제곧내! 역사판이 생겨서 기쁘다!
☆★스레딕 역사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역사판 잡담스레!★☆
하지만 조금 불안해...
사마천의 사기 말야, 간추린 책으로라도 읽고 싶은데 어떤 사람 책이 좋을까?
>>3 만화책으로 먼저봐봐
유사역자학자, 제국주의 찬양론자, 환단고기 신봉자들로부터 이 판이 안전히 지켜지기를. 아멘.
>>5 진정으로 지지한다 역갤처럼 되지 않기를
요즘 칭기스칸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있어. 근데 이놈은 한중일이 단체로 즈그 사람이라고 우긴다는데 일본은 대체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전쟁 당시 한국이 공산주의 국가에게 점령당할 것을 염려한 미국이, 만약 점령당할시에 다시 싸울 명분을 만들기 위해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넣었고, 그것을 현재까지 돌려놓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을 명분으로 일본은 독도가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라고 어디선가 봤었는데... 난 역사 잘 모르거든. 그래서 저게 사실인가, 궁금한데. 혹시 저 말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7 자기네들 요리에 징기스칸이 있잖앜ㅋㅋㅋㅋ
>>7 https://youtu.be/Eq-Wk3YqeH4 이 영상 이해하기 쉽더라
시진핑께서 황상이 되기로 했다고 한다. 이거 마치 빅-탈모맨 카이사르와 프렌치 루저 나폴레옹과 유신을 잘하는 타카기 군을 보는 것 같아
>>8 듣도보도 못했지만 누가 퍼뜨린 얘기인지는 짐작이 가네
역사판에 왜이렇게 어그로가 많냐?;
스레에 별 희한한 소리가 다 나오네 ㅋㅋㅋ
나 역사판 있는거 싫어... 물론 원하는 사람이 있으니 생겼겠지만 갠적으로 역사판에 자꾸 어그로 오잖아...; 구레딕도 정사판에 ㅇㅂ충 어그로 졸라 많이 오고;; 자정작용이 있다면 괜찮은데 유저가 없어서 그걸 막아줄 사람이 없으니 자기세상이잖아 완전...;
>>15 동감.... 그렇다고 사람이 많이 거주하는것도 아니고...
>>5 유사역사학자들이 제일 골 때려 애초에 제국주의찬양론자 환단고기 신봉자들은 개말도 안되는 소리라 믿고 거르면 되는데 유사역사학자들은 그나마 말같은 소리를 하기 때문에 위험해 헛소리면 그냥 넘기겠는데 분명 존재하는 사료들이나 기록을 들고 와서 골 때린다는 거지 하지만 다들 주의해야해 걔네들이 가져오는 사료들은 자기 입맛에 맞춰 가져온 단편적 사료이거나 교차검증이 안 된 사료이거나 내용에 모호한 부분이 있는 사료들이거든 어디서나 알긴 아는데 제대로는 알지 못하는 애들이 위험한 법이야
난 역사 시험 항상 만점 1등급 이랬는데 수능끝나고 나니 하나도 기억안남.. 관심이 없고 재미도 없어서 아무리 배워도 남는게 없다 역사 재밌다고 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혜종과 태조 맏딸 낙랑공주 등등에 관련된 일화를 읽고 있는데 쩐다.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돼. 이렇게나 근친이 판을 쳤다는 게 놀랍다. 근데 재미있어ㅋㅋㅋ 미치겠다 이 시간까지 내가 이걸 읽고 있을줄이야
역사 시험공부 너무 어려워 이해는 다 되는데 내용 암기가 너무 안되고 조약이나 인물, 사건 이름 외우고 연결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당장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어떡할까ㅋㅋㅋ 시험범위는 조선후기 정치?? 붕당의 전개부터 전기 랑 철도 들어오는 부분까지인데... 계속 외우려다 말고 외우려다 말고 하니까 뒷부분은 ㄱ거의 읽어보지도 않았어 이 시점에서 좋은 공부법을 물어보는 건 이미 너무 늦은거겠지...?
잡담판 보다는 여기겠지! 2018.04.27 종전이다! D+24779! D+24779! 24779일 만에!
https://youtu.be/Oc-Q6XZPFlo 역사판에 당도한 햄스터 한마리라고 하오 물을 먹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소
역사판 올때마다 다른 세상 사람들 같아... 진짜 전부 역사 지식 수준이 후덜덜함... 감히 역알못인 내가 껴도 될까 안절부절
각자 자기가 사는 지역의 전승, 유적같은 걸 소개하고, 직접 탐방해서 사진 올리는 스레를 만들면 얼마나 쓰일까? 유명한 능이나 기념관 같은 거 말고 그냥 일상에서 지나치는 비석, 바위, 사당이나 보호수 같은 것들.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동네 여기저기에 있는 설화가 많은데 점점 묻혀져가는 게 안타깝단 생각이 들어서 말야.
>>24 이미 지자체 등에서 읍지(邑誌)나 군지(郡誌), 지지(地誌) 등의 형태로 간행한 기록물이 있을 거임. 물론 대개가 아무리 최근 것이라고 해 봐야 80 ~ 90년대 것이겠지만. 그 외에는, 지자체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지역에 전해져내려오는 전설 등을 수집해놓은 게시판도 있고 그럴걸?
>>21 종전이 되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아직 논의 중인지라. 그리고 중국 놈들이 이번에 깽판 좀 부리데. 자기들 또한 종전선언의 당사자이니 당사자로써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하겠다고.
https://youtu.be/hczOed6yUs8 역사적으로 이런 모독을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한마리의 햄스터로서 표현할 방법이 읎네...
생각해보면 '경신대기근'을 주제로 해서 대하사극 하나 찍어도 될 것 같지 않아? 제목은 '경신-아수라' 이런 식으로라도. 극에 달한 자연재해로 지상에 지옥도가 펼쳐지고 사람 개개인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아귀가 되었다시피할 때 과연 중앙 조정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당시 조정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 나아가 조정, 국가란 무엇인가 를 고찰하는 의미로다가.
이걸 역사 잡담스레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북에서 종전선언 한건지는 못 들었지만 지금은 6.25전쟁 휴전 중이잖아? 그럼 전쟁 안 하거나 전에 끝났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야, 하고 있는데 쉬는 중 이란 표현이 맞는거야?
2시간 후면 역사판이 히든판과 비스무리해지는 진귀한 풍경을 보겠군...
𓅃𓃒𓂡𓏏𓅱𓏏𓄟𓋴𓏏𓅱𓏪𓊁𓅒𓄤𓉔𓊪𓅱𓇩𓏪𓋴𓎼𓂋𓎛𓂝𓇿𓇿𓈅𓈅𓅨𓉥𓉐𓏤𓇋𓏠𓈖𓎟𓂋𓇥𓂋𓀯𓅉𓍞𓈍𓏥𓊃𓊵𓏏𓊪𓊹𓊹𓊹𓋾𓈎𓏛𓁦𓋴𓊵𓏏𓊪𓊹𓊹𓊹𓅱𓍿𓊃𓍞𓈍𓏥𓇋𓏏𓆑𓀯𓆑𓁛𓍞𓈍𓏥𓋭𓊃𓇾𓇾𓅓𓇓𓆤 𓍹𓇳𓆣𓏥𓎟𓍺𓅭𓇳 𓍹𓇋𓏠𓈖𓏏𓅱𓏏𓋹𓋾𓉺𓇗𓍺
상형문자라니
역사판은 왜이렇게 허허벌판이야
그건 역사라는 주제 때문이야
역사는 항상 인기가 없었지...
읽어보고싶은 역사책 있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품절이네 미리미리 살 걸
역사책이 품절이라니 상상할수 없어
호메이니 젊었을 때 사진 봤는데 진짜 잘생겼네ㅋㅋ 딴사람인줄
세계사 배울때 애들 이름 엄청 어려운데 어떻게 외워? 시험 볼때 인물 이름 햇갈려서 틀려서... 아, 혹시 '셰익스피어는 없다' 라는 책 알아? 그 책이 믿을만 한지 알려주라
역사 너무 재밌다 동아시아사 세계사 하는 고등학생인데 얄팍하게 배우고 있지만 나중에 제대로 역사 공부 해보고싶어 ㅜㅜ
>>3 고우영의 십팔사략 이란 만화 봐바
일본 제국에서 식민지배 할 당시 했던 교육 중에 하나가 정체론(한국은 노예사회에서 봉건사회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이었다는데 아니 중앙집권 사회가 봉건사회보다 훨씬 선진적인 제도 아님?? 둘만 비교하면 중앙집권이 효율성면에서 넘사벽 아닌가;;
>>42 그 문구 역사선생님한테 들은적 있는데 걔내가 말하는 노예사회랑 우리가 아는 중앙집권이랑은 조금 다르다고 말씀하셨어
>>43 그게 마르크스 이론에서 나온 논리라는데 요점은 봉건제로 못 넘어갔으니 우월하지 못하다는 거 아냐 조선의 중앙 집중적 행정력을 보면 봉건적 일본은 그야말로 오합지졸인데 그런 논리를 펼쳤다는 게 참...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서 과한 반일을 지양하고 내부의 자정을 중시하는 건 어쩌면 식민지 시절 이후 친일 인사들이 다수 지식인으로 활동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게 지금까지 무의식적으로 이어지는거지. 일본이 싫어도 지나치게 비판하면 안된다 하고. 뭐 뇌피셜이고 실제로는 전혀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머리 끈, 머리 묶는 고무줄은 언제 만들어진걸까? 1900년 이후 한국, 외국 영화 보면 무슨 끈으로 머리를 묶고 있잖아 한국도 댕기 말고도 고무줄 같은 걸로 하던데. 당시 사진 봐도 그렇고. 1900년대부터 50년대 까지 배경의 한국 영화에서 여자들 머리 보면 천으로 묶은건 지 뭘로 묶은건 지 분간이 잘 안 가던데
>>46 자료 찾아보니 고무줄은 1823년 처음 개발됬다고 하네! 용도는 다용도라서 머리 묶는 사람도 있고 그랬데!
>>47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왔는데... 너무 고마워ㅠㅜ
>>48 덤으로 대량 생산은 1845년에 시작됬데!
옛날에는 코가 크면 복코라고 좋아했다던데 진짜일까..... 나 코가 큰게 콤플렉스라 안믿겨져 뭔가
한 자 반 척 뭔지 아는 사람 ㅋㅋㅋㅋ
역사와 사회정치는 뗄 수 없는 관계라 그런가 역사판은 진짜 정치얘기 꾸준히 나오는듯... 솔직히 싸움만 안나면 상관 없는데 인터넷에서 정치 얘기 꺼내서 분쟁이 안 날 리가 있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오다 노부나가는 어떤 사람이야? 내가 좋아하는 애니에선 멋있게 나오는데 진짜 그럼?
>>53 일본 전국시대를 끝내고 일본 통일의 기반을 만들어낸 사람. 다만 성질이 급해서 인망 자체는 막 그리 두텁지는 않았다드라
이봉창 의사가 대중한테 좀 생소하신 분이신가
>>55 ㄴㄴ? 교과서에 잘만 나오시는 분인데?
>>56 그렇지? 내가 낸 역사퀴즈에서 다른 독립운동가는 다 맞추던데 이봉창 의사 문제만 다 오답이여서
>>51 길이 단위야. 반척은 약 15센티미터
오늘 윤봉길 의사 순국 87주기야
>>59 헉 전혀 모르고있었어 고마워!
오늘 1월 8일은 88년 전에 이봉창 의사의 의거가 있었던 날 이래
일본 우익들 성질 긁어낼 수 있는 문장 만들었다 "일본은 아시아 최초로 근대화를 이룩하고 당시 선진적이었던 서양의 제도를 받아들여 아시아의 문명국이 되었음에도 2차 세계대전 때 벌인 각종 삽질들을 보면 역시 이것은 야마토 민족 특유의 미개함에 원인이 있다" 민족드립 혈통드립 별로 안 좋아하지만 넷우익한텐 써도 괜찮아
역사공부 진짜 너무 재밌어ㅠㅠㅠ 시대 흐름따라 얘기듣고 외우는거 너무 좋아 중학생때 과목부장? 암튼 역사 과목부장이 나였는데 애들이 날 진짜 역사에 미친애 취급했음 쟤 자습시간에 역사책만 본다고 딴건 몰라도 역사는 진짜 어디가서 내세울만큼 잘했음 지금도 여전하지만
한중일이 맘먹고 서로 협력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그런 일이 일어날지는 의문이지만.
역사판이 너무 조용하다. 싸늘하다. 내가 세계대전사에 대해 씨부려 볼까. 친구들이 설민석보다 재밌다는데.. (물론 억양이 없어서 재미 없..)
역사 너무 조용해!!
내가 드라마 만들 주제를 던질 수 있다면 한번 인물 선조를 중심으로 대하사극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 왜 그는 위로 도망가야만 했는가. 그는 왜 이순신을 필사적으로 견재했는가 등을 판단 없이 순수하게 최소한 제위기간은 실록의 자료를 중심으로 만들어보도 싶달까. 왕 선조가 아니라 인물 선조에 대한 이야기.
얘들아 1928년도에 총독부에서 경성에 가난한 조선인 동네 사람들 다 학살하는데 여기서 10대 남자애는 쓸모 있겠다면서 끌고 가는데 뭐 하려는걸까? 막노동이나 친일파 세뇌? 이런 것 밖에 생각 안 나는데 다른 이유도 있을까?
>>68 어린 노동 인력이 필요했겠지 원래 전쟁이나 학살때 소년병들 끌고가는거 생각하면됨.. 대체 뭘 상상하는건진 모르겠지만;
>>67 대하사극보다는 영화가 더 재밌을것 가타... 그 콤플렉스나 질투심을 잘 다뤄낸다면 개오지는 명작 탄생할듯
2년동안 역사판 잡담스레가 60레스밖에 갱신이 안됬네?
>>71 역사는 느릿느릿 흐른다네
판 만드려다가 말았는데 누가누가 제일 불쌍한 삶을 살았게요 같은 거 만들면 누가 1위로 꼽힐까? 나는 중국 이광 생각중이긴한데
역사판 망할뻔이긴 한데 흐음...
목숨을 부지하기위해 바보인척한 인물이 누가누가 있을까? 필연적으로 야사를 볼 수 밖에 없겠지만 제안대군이라던가
>>75 흥선대원군?
너네는 셰익스피어 실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77 난 실존쪽
>>77 엥 이분이 왜 실존설...?
>>79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도 상당히 많아.
>>79 어떤 귀족이 셰익스피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다는 설도 있음
역사판은 묻히는게 나으려나...
짹짹이에서 논란 터질 때마다 당황스러운게 다 좋은데 논란 들고 오는 애들이 주제에 대해 기본 지식이나 태도가 안 갖춰진 경우가 너무 많음 다이쇼 로망이 우익이라고 말하면서 빅토리아 여왕 시대 나오는 작품 덕질하고 있다거나 일본 크루즈에 타고 있는 노인들이 다이쇼 시대를 누렸던 세대라고 하거나(실제로는 다이쇼 마지막 해에 태어났어도 최소 90대임) 무사복을 다이쇼 시대 의상이라고 들고 오거나...... (근대 배경으로 나오는 무사복은 다이쇼보다는 메이지+막부 쪽과 관계있음, 군국주의와 관계있는건 막부 망하고 생긴 신정부고) 애초에 다이쇼 시대나 다이쇼 로망을 진짜 우익으로 봐야 하나부터 따지는 분들도 있지만 그것까지 안 가도 짹짹이식 우익 논쟁은 진짜 역사 논쟁보다 역사를 가장한 파벌 싸움 같아
역사판 새 스,레 떠서 기뻤는데...
>>84 또 다시 정치?
>>84 지금 새스레들 보셈 1레스짜리 ㅋㅋㅋ 잡담판은 이미 블라간것같은데 여긴 다들 신고를 안한건지...신고해줘
역사 카테고리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장 최근에 있었던 위안부 합의가 피해자들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은 합의라고들 알고있었잖아? 근데 알고보니 그 10억엔을 피해 할머니 49명 중 35명은 받았고 “돈을 받는 것으로 이제는 마음속에서 이 문제를 털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분도 있었대. 그런데 당시 정대협 등은 나눔의 집 소속 할머니 10여 명의 의사를 근거로 “피해자들이 원치 않는 합의”라는 점을 강조했고. “나눔의 집 소속 할머니 4~5명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전직 관계자가 밝혔다고 하네. 11일 공개한 친서에서 피해자 할머니가 “윤 대표가 돈을 받지 말라고 했지만 나는 받고 싶다”고 언급한 것처럼 피해자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작아지고, ‘피해자 측’으로 대표되는 지원단체의 목소리만 부각됐다는 것이지 사실 여부는 모르겠다만 덧글 중에 20년전 아시아 여성기금때도 똑같이 이랬었고, 심지어 일본측도 인식하고 있으며 위안부단체가 피해자 기금수령방해한다는 보고서 같은것도 있었대.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99714&date=20200511&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0
스레를 올리긴 좀 그렇고 옛날에 한강에 해변도 있고 사람들이 거기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구나.. 산업화, 공업화 되고,... 녹차라떼 정책 실시되면서 한강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역변한거였어......
근데 왜 역사판 신고는 적을까...
>>89 그니까... 사람들이 별로 안 와...
역사판은 다들 너무 분야가 다른게 문제아닐까? 누군 국사 얘기하고 누군 서양사야기하고 누군 아라비아 얘기하고...
일본이 우리나라 점령한거 진짜 개ㅐㅐ개ㅐㅐㅐㅐ짜증나긴하는데 만약에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본이 점령을 안했으면 우리나라 역사는 중국한테 먹혔을듟....
>>92 훌륭한 vs배틀이야 1.중국시다바리 하다 중국식민지화, 거기에 아편 첨가(단 원래 조선이 해왔던게 있으니 일제보단 덜함) Vs 2.현재 당신의 선택은?
>>93와...진짜 어렵다... 현재를 택해서 일제한테 고통 받았던 역사를 가지느냐 아니면 중국 식민화가 되어 일제보단 덜ㅎㄴ 고통을 받긴하지만 현재는 식민지화 되느냐.... 난 현재를 택할래..만약 중국의 식민지화 되었으면 지금 독립운동을 하고 있었을거야
나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주변에 역사 관심 없다, 싫어한다, 어렵다 하는 애들 봤고 역사 시간 싫다는 애들도 봤는데 역사를 좋아하든 그게 아니든 개인 자유이지만 역사에 관심 갖는 애들은 못 봤고 다들 지루하다 어렵다 하더라 왜 그런걸까? 시험을 치기 위해 좋은 성적을 따기 위해 배우는 과목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런가? 헷갈리기도 하는 암기 과목이라서?
음.. 난 국사가 제일 재미없었던 사람 중 한명인데 내용이 너무 굴곡없이 평범해서 지루했던것같아 의외성이라든가 주목할만한 점이라든가 ... 우리 엄마도 아니나다를까 국사는 너무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하더라구.. 주변 애들도 마찬가지고 차라리 사회가 더 재밌고 흥미로웠어. 과학 수학 국어 기가 다 새롭고 흥미로워서 배울 맛이 나는데 국사는 그냥 재미가 없더라 우리나라 입장만 적지말고 좀 다양한 나라들 입장도 적어줬으면 재밌었을텐데. 너무 한방향의 해석만 적혀있으니 뻔하고 밋밋했던듯
>>96 오 인정인정 너무 한 관점에다가 치켜 세우려는 게 있어 우리도 잘한 부분만 강조하지말고 못한 부분은 못했다 이렇게 강조해주등가 못한 부분은 한문장으로 끝나고 잘한 부분은 3~4문장...
헐 19일 이후로 올라온게 하나도 없어
>>98 역사판이 원래 그렇지 뭐...인기가 없어서 히든판 가기 가장 좋은 판이야...
사극풍 asmr 들으면서 역사공부하니까 기분 째진다 지금 완전 성균관 유생 된 기분임
>>100 이거 진짜... 공부하면서 그거에 맞는 에셈알 들으면 기분 째진다고...
우와 나 역사판 처음 와보는데 진짜 '역사'판이구나 헐 헐 흑역사판 옆에 잇어서 그런 비슷한건줄 알앗는데 찐 역사판이었어 신기하다
역사 잘 몰라서..!!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 무슨 말인지 쏙쏙 알아듣진 못하고 있어ㅠㅠㅠㅠ 근데 이 판 왜캐 멋있냐
물건너 미디어 덕질과 역사 덕질을 같이 하면 역사 문제 생각하느라 덕질하기 힘들까란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소위 혐한이나 우익으로 여겨지는 것들이 생각보다 쉽게 결론낼 문제가 아니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당장 전후나 전쟁 말에 어렸던 세대만 해도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에 오랫동안 노출되어서 딱히 그쪽 성향이 아니라도 진짜 역사를 모르는 경우가 꽤 있는데다 근대에 와서야 얼른 한 국가란 의식을 만들어서 그런지 이런거 저런거 다빼도 미묘한 역사관의 차이란게 존재하는거 같아서...... 역시 뭐든 파고들면 들수록 일이 커지는(?) 걸까?
흑흑 역사판 갱신...~~~ㅠㅠㅠㅠ
어머... 역사판 갱신...!!!!!!!!!!!!!!!!!!!!!!!!!!!!11
게임속 이야기긴한데, 어느 인디언 캐릭터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란 명목으로 미국인 캐릭터와 손을 잡았어. 인디언 캐릭터는 개척시대에 살았던 인물이고, 반미활동(?)을 하며 삶을 보냈단 설정이고 미국인 캐릭터는 서부의 총잡이캐야. 참고로 이 미국캐는 인디언캐한테 미안함을 느끼고 있고, 지금 둘은 악당들에 맞서 미합중국 패잔병(한 남북전쟁때쯤)들과 레지스탕스로 활동중이야. 그리고 여기서 지면 세계 멸망함 말 그대로 끝남 팬덤에선 인디언캐를 분위기도 있고해서 현자취급해주고 있어. 공식도 존중해주고 있고, 저 부분에 대해 옛날에 비슷하게 까인게 있어선지 뭔지 스토리 내내 언급해줌 근데 저걸 일본과 우리로 치환해도 비슷하게 부를수있을까, 회의감이 들었어. 세계를 지키기위해 안중근 의사가 일본 배우랑 손 잡고 일본땅에서 일본 자위대 패잔병들과 함께 레지스탕스 결성했다 이런 느낌일지도 모른다고 해야할까
또 다시 느끼는건데 일제 강점기는 진짜 보통 시대가 아니었구나.... 국외에서 독립운동 했던 걸 바탕으로 한 게임 하는데 타 인물의 질문에 따라 답하는 걸 선택하는 것도 물론 신중해야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더구나 미행 붙었는데 쫄림... 보통 시대는 아니었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가끔 역사책보거나 역사공부 할 때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있는 2020년도 먼 미래 사람들에겐 옛날옛적이 될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뒤숭숭 해진다.. 역사라고 하면 옛날일, 오래전의 일 이라는 이미지 이지만 우리가 살아있는 지금도 역사는 계속 써내려져가고 있다는걸 새삼 깨닫게 될 때 마다 뭔가 맘이 붕뜨는 느낌이 느껴짐. 우리의 시대는 후대에 어떻게 기록되어질까. 요즘 코로나 때문에 더 이런생각이 많이 드는것같음. 코로나는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까. 먼 미래에는 코로나 사태를 어떻게 배우게 될까.
>>109 오오 나도 같은 생각
여긴 갱신이 없네..
역사판은 그냥 삭제되는게 나을것 같은데..
>>107 글쎄? 스토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공통의 적 앞에서 지금의 적대 관계를 미루는건 창작과 현실 모두에 등장하는 전개라서 말이지 다만 어설프게 썼다가는 죽도 밥도 아니게 될 소재란건 확실한 듯
>>109 ㄱㄴㄲ 촛불시위도 나중에 배울텐데 나도 나올려나.. 코로나는 어떻게 기록될까. 21세기의 흑사병?
>>108 게임 이름 알려줄 수 있을까
>>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레더
>>115 '페치카'라는 게임이야! 연해주 독립운동사를 배경으로 한 거고 게임 이름이 페치카인건 게임에 실존인물 최재형 선생도 등장하시는데 연해주 한인사회에서 최 선생 별칭이 페치카 (러시아어, 난로라는 뜻)여서 별칭에서 따 왔다고 추측 돼
>>117 고마워!
역사 좋아하는데 시험공부 너무 힘들다ㅜㅜ 그냥 계속 읽고 이해하면 머리에 들어오려나...
대한독립군 북로군정서 한국독립군 조선혁명군 한인애국단 조선의용대 조선의용군 한국광복군 에라이 조상님들 이걸로 아이엠그라운드 해도 되겠어요 나는 대한독립군! 으아아... 의열단은 정말 약과였어... 가가감사한 건 감사한데요 아뇨 걍 그렇다구요...
와, 마지막 갱신이 1달전... 그렇다고 스레를 세울 만한 주제는 아니니, 여기에 한 번 글써볼까

이거 갑자기 헷갈리는데 해설해줄 수 있는 사람 있어?
비유왕과 눌지왕이 동맹한건 고구려의 20대 왕 장수왕의 남진정책을 견제하기 위해서 고국원왕은 고구려의 16대 왕 광개토대왕은 고구려의 19대 왕 그러니깐 나-다-가 구나. 평양성에서 전사했다길래, 당시 고구려 수도가 평양성인줄 알았네.
난 어렸을때 해외로 와서 한국 역사는 잘 몰라. 집에 한국사 만화책으로 읽었던게 희미하게 기억날뿐. 그럼 난 뭘 배웠냐? 뉴질랜드 역사! 근데 ㅋㅋㅋ 나라 역사가 너무 짧아서 한국같으면 굴직굴직한 역사들 배우고 넘어가잖아? (맞나?) 뉴질랜드는 완전 세세하게 몇날 몇일에 누가 뭐뭐 해서 몇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뭘 먹고 뭐 하고 먹고 싸고 자고- 까지는 농담이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줌 ㅋㅋㅋㅋ 그리고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세계역사로 넘어감 ㅋㅋㅋㅋㅋㅋ 1차대전이랑 2차대전이랑 ㅋㅋㅋㅋ 그렇게 뉴질랜드 역사, 세계역사를 2년간 배우곤 더이상 안배움.
>>124 와...신기하다 혹시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면 스레 세워서 얘기해줄수 있어??
>>125 앗 내가 역사를 배웠을때가 벌써 15년도 더된 이야기라서 기억이... 가잘 중요하게 배우는건 Waitangi day (뉴질랜드 백인들이 원주민 마오리들과 협상채결한거) anzac day (호주&뉴질랜드 군인들이 세계전쟁 영국 지원해서 나갔다가 최악의 상황에서 떼죽음 당한거)? 이건 뉴질랜드중딩1학년 -한국나이론 초6때 이야기꾼(?) 이 학교와서 실감나게 연기와 한께 말해줘서 눈물 흘리면서 들었던 기억도 있다. 어 당장은 이렇게 2개 밖에 기억이 안나. 스레를 세울려면 내가 다시 공부를 해야할판ㅋㅋㅋ 역사판은 어쩌다가 들어와서 미안...그렇게 역사에 진심은 아니라.. 뉴질랜드 고등학교 1&2학년. 한국 나이로 따지만 중2 중3때 배우는건데 이때 필수 과목이 영어, 수학, 과학, 사회(사회안에 역사과목이 포함) 그리고 나머진 선택형 과목들 고3~5학년 사이엔 역사가(History, art history 등등으로) 따로 선택형으로 분리되어서 좀더 깊이있게 공부를 할수있게 되지. 난 관심없어서 안했어. 고5때 언어 학점을 위해 Classical studies 했는데 그리스랑 로마랑 그 시절 미술, 철학자들 관한거. 앗 이것도 따지고 보면 역사인가!
>>126 ㅋㅋㅋㅋㅋ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흥미가 생겨서 공부할게 늘어버렸다!

아, 이번엔 진짜 못찾겠다. 검색해도 못찾겠다. 보기 5번이 뭔지 알려주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004800?sid=103 직지보다 138년 앞서간 금속 활자본... 원래 목판인지 금속활자인지 토론이 오가곤 했는데 이번에 목판본이 아니라 금속 활자본이라는 증거가 나오고 있다네
>>129 와 그럼 대체 몇년도 물건이야... 쩐다
>>129 우와아... 대박!
>>129 참고로 중국꺼
아쉽다... ㅅㅁㅅ 한참 흥했을 때 만화책도 많이 나왔잖아 그 중에 스토리 재밌어서 동생 보는 거 같이 보던 거 있었는데 이제 시리즈가 더 이상 안 나오겠지? 나 온달평강 못 잃어...


고대 언어가 궁금해져서 고구려어를 검색하니까 확실히 지금이랑 그때의 발음이 다른게 느껴져서 신기하다
수상할정도로 돈이 많은 오타쿠가 되면 지금껏 아케이드 수입~ 애니화~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유적 발굴지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128 아무도 관심없어.... 결국 혼자서 찾았다.
>>134 신기하당. 근데 실수로 신고했어. 미안ㅠㅠ
>>129 우와 조상님들 대단하셔요
>>138 → >>132
근데 높은 신분들은 미소년이나 미소녀를 첩? 으로 삼는 경우가 많았잖아. 일단 예쁘고 잘생긴 애가 태어나려면 좋은 유전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 미소년 미소녀 아이 부부는 정략결혼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끼리 결혼한 거야?
>>139 아 방금 봄. 쨌든 대단하다.
아 한국사 시험 진짜
>>142 ㅠㅠㅠㅠㅠㅠ
내가 8~10시까지 학교에 폰 내고 7시에 일어나서 12시에 자느라 뉴스 볼 시간이 없거든? (3분동안 뉴스 보면 담임에게 영어 듣기 3분 전에 시작했다고전화옴...) 지금 부동산 문제 lh?인가 어쨋든 기업 문제 아냐? 왜 다들 대통령 탓을 하는 거야? 내가 무엇인가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친구들도 다 뉴스 볼 시간이 없어서 여기에 물어볼게... 문제 되면 알려줘...
밤이라 잡생각이 많아졌긴 한데 한국사는 먼 과거부터 근대까지 진짜 다사다난하면서 변하지 않은 굳건함이 너무 멋진 거 같음..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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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근데 화력 ㅜ 제일 윗 스레가 22시간 전
역사판은 아무도 없군
고요하네....
역사판 좀 살려보자 얘들아!!

진짜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152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얘들아 나 이번에 한능검 시험 보는데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막 시작하려는데 죽을거강ㅌ다
>>152 ㅇㅈ 너무 헷갈려
>>154 시험 어떻게 됐어
>>156 당연히! 말아먹었지..42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냥 이뻐 보이는 거 찍었어ㅎ
의대 나오고 다른 거 하는 사람이 어딨어 이랬는데 그게 안철수님이구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해서 배포하고 지금 의료봉사하고 있고 나는 위인전에서 본 게 마지막 기억인데 정치로 뭐 잘못한 거 있어? 말 애매하게 줏대 없이 해서 그런가?
흐어어 수행평가로 1910년대 부터 1020년대까지 일제 통치 정책이랑 국내외 민족 운동의 흐름 어쩌구를 설명하라는데 하기 싫다 수업 안들어서 첨부터 다시 조사해야함 썅
삭제된 레스입니다.
1930년대에 사람들이 북한을 뭐라고 불렀는지 같은 건 어디서 알 수 있을까?ㅠㅠ
>>161 그때는 아직 독립 전이야.. 일제 강점기라서 남북한의 경계가 없었어
문명 오에스티 맛집이네 문명6 한국 브금 아리랑이단데 원자시대 아리랑 듣고 동서남북 울부짖었다 국뽕 캬
지금 많이많이 역사 얘기를 해야할 것 같은데 나혼자 도배가 되어버릴까봐 차마 못하겠음
아 뭐야 역사판이 공부판이랑 합쳐졌어?
한국사 너무 좋아 너무 재밌어
한산 본 레더 있어?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영화 어때?
>>167 이미 봤겠지 재밌음 스토리 국뽕 다 싫어도 고증 좋은(일본군 일부러 버프하긴 했지만)해전장면만으로도 볼 가치 충분했음
>>168 보고왔지 매우 만족함! 일본 뚜까패는 것 만으로 충분한 가치
문득 산 위의 진 관련 내용이 머리속에 떠올라서 검색해봤다. 그러다가 재밌는 글 찾았다. 백만대군을 어떻게 보급하냐! (못함) 나라 망한다! (망함) 이거 하고 비슷하게 스스로 고립되다니 마속이 바보냐! (바보임) 제갈량이 믿는 부하인데! (그래서 직접 목을 침) 통로를 막기만 하면 이기는데! (라고 울면서 목을 침) 완벽한 논리다.
러시아: 국경 맞대고 통상 계속 요구함 프랑스: 병인박해 일어나자 1년도 안돼서 전쟁하러옴 미국: 제너럴 셔먼호 침몰하고 진상조사+우화접근 5년하다 전쟁옴 독일: 상인이 미국인 프랑스인 지원 받아서 흥선대원군 아버지 묘 털러옴 중국: 영국에게 한참전에 개항 당함 일본: 서양 열강들 정신까지 가져오고 형식 어겨가며 외교 문서 보냄 척화비 세우는게 좀 이해가 간다
쿠르드족 문제를 두고 왜 독립을 못하나, 불쌍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자세히 찾아보니까 그안에서도 내부분열이 엄청나서 독립을 못하고 있던거였어... 알면 알수록 세계사는 참 복잡하고 얽힌것도 많고, 쉽게 해결하기 힘들단 느낌...
>>171 이렇게 보니까 나 같아도 빡쳐서 척화비 세웠을거 같음
대학면접 준비하느라 중앙대 설립이념 알아보고 있는데, 설립자인 승당 임영신 박사님 너무 멋짐... 여성이지만 어릴때부터 교육열에 가득 찼고 독립운동에도 참가하셨대 호의 승이 이승만의 승한테서 따왔다는데 미국 가자마자 이승만이랑 관동대지진 정보 공유하고 나중에 청혼도 받은 거 보면 정말 친한 사이였나? 싶음. 근데 315부정선거 이후로 정치는 손을 놓고 교육에만 전념하셨다는 게 뭔가 좀... 그래도 한 때 뜻을 같이 했던 동료의 변절이 큰 충격을 줬겠구나 싶어서 내가 다 마음이 아픔 중앙대 6지망인 게 함정이지만(웃음)
역사... 재밌어... 그렇지?
역사판 생겼어!!!!!
이거 왜 공부판에 있음?
>>177 원래 역사판이 있었는데 공부판으로 통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