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고민상담 통합 스레★

고민상담 2017/10/18 22:23:09

#1 이름없음 2017/10/18 22:23:09

스레 많이 세우는 것보다 이게 더 효율적 일 것 같아서 세웠어. 스레 세울 정도로 긴 이야기가 아니라 판단된다면 이 스레에 써줬으면 해!

#2 이름없음 2017/10/18 22:39:46

스레주가 고민 들어주는거야?

#3 이름없음 2017/10/18 22:43:46

>>2 어...음...오며 가며 모든 레스주들이 서로 고민 이야기하고 들어주고 하면 좋지 않을까? 옛날에 이런 스레를 한 번 본 적이 있어서 세워 본거라서... 물론 안들어준다는 건 아니야...스레주도 레스주 중에 한명이니까...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5/23 20:25:04

요새, 일련의 일들을 겪고 지켜보면서 그냥 이 나라 이 사회 자체에 환멸을 느끼게 돼. 그래서그런지 '그냥 돈이나 ㅈㄴ 버는게 낫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게 있다. 물론 그래도 최소한의 선은 지키자는 생각 때문인지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범죄는 안 된다. 범죄가 아닌 선에서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돈을 벌자. ㅈㄴ게 긁어모으자. 제대로 긁어모아서 떼부자 한 번 돼 보자.'고 생각하지만.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범죄'란, 이런저런 데서 뇌물 받아처먹어서 배를 불린다든지 아니면 관계법령상 거래, 시도해서는 안 되는 품목이나 방식도 고수익이 보장된다면 거침없이 뛰어들어 사업을 전개한다든지 뭐 그런 거. 거의 속물근성이라고 해야 하나? 사실상 돈을 제일의(第一義)로 두는 배금주의, 천민자본주의적인 마인드이긴 한데, 자기합리화라도 좋고 비판비난이라도 좋고 공감해줘도 좋고 다 좋아. 누구든 좋으니 이에 대해서 뭐라도 이야기를 해 줘. 옛날에는 '그래도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났냐!' 이런 패기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친구 친인척 친족 가족들 가릴 것 없이 인의예지 없어지고 더럽게 구는 꼴을 하도 보다 보니, 저 패기로운 생각이 '돈이 깡패다 ㅅㅂ...' 이렇게 흑화(?)되기 시작하다가 이제는 '범죄적인 방법만 아니라면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돈이나 ㅈㄴ 벌자'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

#5 이름없음 2018/05/28 14:28:35

별로 친하지도 않은 남지인이 일본 여행 가재. 사진 교환도 안했고 실제로 만난적도 한번도 없는데. 돈 없다고 하니까 자기가 다 내겠다고 하고. 당황하면서 미안해서 어쩌냐고 거절했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해. 모쏠이고 작업 걸려본적도 없어서 당황스럽다. 애인도 아닌데 둘만 가는건 에바...지...? 거절하는게 낫겠지...?

#6 이름없음 2018/07/30 05:15:56

케이크가 있으면 손바닥 쫙 펴서 꾹 눌러보고 싶고, 음료수나 캔같은거 들고있으면 그냥 붓고싶고, 길가다가 핸드폰 들고있으면 던져보고싶은 생각이 계속 드는데(실제론 안해! 약간 저릿한 감각이 있긴하지만.) 이상한건가...?!!

#7 이름없음 2018/07/30 12:00:11

>>5 실제로 만나본 적도 없는데 우리나라도 아니고 둘이서 해외여행? 완전 에바임. 당연히 거절해야한다고봐.

#8 이름없음 2018/07/30 16:45:15

>>6 호기심아닌가 폰은무리고 케이크같은건 사서 풀릴때까지 눌러봐 ㅋㅋ

#9 이름없음 2018/07/30 16:46:49

>>5 정신놨어? ㅋㅋㅋㅋㅋ거지도아니고 남한테 빌붙어서 뭐하려하지말고 건설적으로 살자!

#10 이름없음 2019/05/07 01:57:20

.

#11 이름없음 2019/05/07 17:32:06

가슴수술말고 커지는방법없을까

#12 이름없음 2019/05/11 05:50:19

ㄱㅅ

#13 이름없음 2020/01/31 14:45:11

고민상담 주젠데 공부관련이면 고상판이냐..공부판이냐..

#14 이름없음 2020/04/02 22:20:41

모르는 사람이랑 톡할 때 몸이 ㄹㅇ 부들부들 떨려 특히 손이 그러는데 타자 치는데 지장이 갈 정도..ㅜ 면대면으로 얘기할 때는 괜찮은데 왜 이럴까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건 사람들이랑 많이 대화하면 나아질려나??

#15 이름없음 2020/08/07 22:34:57

#16 이름없음 2020/12/06 16:08:56

애들아... 내 고민 좀 들어줄 사람 제발 부탁이야.....

#17 이름없음 2020/12/06 16:10:06

내가 일 다니면서 한 번도 지각한 적도 말 없이 빠진 적도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늦잠 자느라 일을 못 갔어... 나 뭐라고 하지...? 카톡으로 죄송하다고 연락 드리면 너무 싸가지 없니?........... .. . 늦잠 잤다고 사실대로 말할까?...

#18 이름없음 2020/12/06 18:16:34

>>17 이미 늦었겠지만ㅜㅜ 그럴 땐 전화해서 솔직히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0/12/06 19:25:11

아빠랑 엄마 냉전 상황인데 그 전엔 이혼 위기까지 가서 화해하셨나 싶었는데 다시 냉전상황이야 그런데 나는 항상 엄마편만 들어왔거든? 표면적으로는 아빠가 목소리도 크고 그러셨으니까 한 번은 폭력까지 쓰셨어 폭력은 나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해 아빠도 그때가 후회된다고 하셨고 아 이게 본론이 아닌데 아무튼 알고보니까 누가 더 잘못하고 이게 아니라 서로 오해가 쌓이고 서로 잘못한 점이 있으신거 같은데 나는 어릴때부터 엄마 편만 들어왔고 아빠한테는 항상 어버이날이나 생신 편지에도 엄마한테는 뭐 감사하다 사랑하다 이런식으로 썻는데 아빠편지에도 저렇게 쓰긴 했지만 항상 엄마 한테 상냥해야한다 목소리 크게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썻어 그런데 축하받아야 할 날에 저런 편지를 받은 기분이 어떠실까 생각하니까 너무 죄송스러워 난 결국 겉만 보고 항상 그렇게 편지도 쓰고 아빠를 대해온거잖아 그런데도 항상 내가 편지 드리면 고맙다고 받아주셨는데 그 속이 어떠셨을까 생ㄱ각하면 마음이 너무 좋지않아.. 요즘은 아빠가 계속 밖에서 생활하신다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아침에 나가셔서 밤에 들어오시는데 엄마 아빠 사이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너무 걱정되고 이제까지 내가 아빠한테 해 온 행동도 너무 후회스러워

#20 이름없음 2020/12/06 19:29:43

그리고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워 아빠얘기를 들어보면 엄마가 나쁘신거같고 또 생각해보면 아빠가 나쁘신거같고 진자 모르겠어 그냥 애초에 아무것도 몰랐으면 안그랬을텐데 아빠는 나랑 얘기하는거 좋아하시거든? 나도 나름 좋아하는데 내가 아빠한ㅌㅔ 너무 틱틱대 모르겠다 정말 아빠랑 얘기하는ㄷ게 좋은데 싫어 아 이게 뭐지 싶은데 암튼 그래 좋을때도 있는데 얘기하다보면 자꾸 진지해져 인생 조언을 해주시는데 나도 새겨들을떄가 있지만 열에 여덟은 내가 너무 지루한 티내고 막 시계보고 대답도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그렇게 지루한 티내면 아빠도 내 눈치 보면서 들어갈래? 이러시고 할 일 있어? 이러시는데 을어러 나 진짜 못됐어 아빠도 내가 지루할떄가 있어도 같이 놀아주실떄까 있었을텐데 난 정말 왜이러지 진짜 못됐다 그냥 아빠랑 같이 낚시나 가고싶다 항상 혼자가셨는데,, 으휴,, 이럴거면 하소연판 갈걸 그냥 조언 부탁할게..

#21 이름없음 2020/12/06 21:58:23

>>18 고마워ㅓ 해결됐오ㅠㅠ

#22 이름없음 2020/12/06 22:00:30

>>20 조언은 없지만 먼가 그 심정이 이해된다..ㅋㅋ 레스주.. 힘들겠다..

#23 이름없음 2020/12/06 23:10:09

>>22 이혼하신ㄷㅐ 나 엌덕해

#24 이름없음 2020/12/06 23:10:38

>>22 내가 뭘 할 수 았는게 없어 그렇다고 우리때문에 십몇년동안 버티신걸 더 버티라고 말 할 수도 없어

#25 이름없음 2020/12/07 05:44:39

>>24 진짜??.. 하긴 두분 이혼하신다는데 자식이 어케 막아 그냥 받아들이는게 좀 더 마음 편할 수도 ㅜㅜ

#26 이름없음 2020/12/22 12:02:00

집에가기 싫다 어제 막 울면서 언니랑 엄마한테 뭐라뭐라하고 언니랑 얘기하다가 언니가 네가 말한거는 네가 잘못안거고 엄마도 그것떔에 상처받았을테니까 내일 엄마랑 대화하라고 했단말야 알았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나 기억안나. 언니가 뭐라고 어떻게 말하라고 알려줬는데 기억이 안나.................... 언니한테 엄마한테 뭐라고 말하라고? 하면 나 너무 머리빈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엄마랑 대화하기 싫어...

#27 이름없음 2020/12/22 13:56:33

>>26 이미 끝났나? 아니면 다시 언니한테 물어. 평생 싸운 상태로 있을 것도 아니잖아. (글만 보면 누가 잘못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화해하는 게 좋잖아)

#28 이름없음 2020/12/22 14:10:12

>>27 아니 아직 해결 안됐어. 곧 집에는 가는데... 가기 싫다....ㅠㅠ 싸운것도 아니야. 그냥 간단하게 압축해서 엄마는 내맘을 몰라! 언니도 몰라! 엉엉엉 이거지. 근데 속마음을 얘기 안한지 몇년이라 그 몇년치를 한꺼번에 말하다보니.. 아 눈물 나니까 생략. 근데 내가 말한것들중에 내가 엄마말을 곡해해서 이해한것도 있고 하니까 그건 내가 잘못 알았다 라고 말하라고 했던가..? 모르겠어 이거 아니였던것 같기도 하고 이거면 어떻게 말하지? 싶고

#29 이름없음 2020/12/22 14:11:50

>>28 말로 하기 힘들면 문자로 장문을 써서 레스주 마음을 전하는 건 어떨까? 비속어나 그런 거 빼고. 그럼 자기 감정이 덜 들어가니까 훨씬 나을지도

#30 이름없음 2020/12/22 15:00:41

>>29 사람 관계란건 너무 어렵네... 지금 집에 가는중인데 언니한테 도움받지뭐... 아놔 오늘 하루종일 눈물이 찔끔찔끔.....

#31 이름없음 2020/12/22 15:14:05

응... 집 오자마자 언니방에 쳐들어가서 언니가 1.ㅁㅁㅁㅁ 2.ㅇㅇㅇㅇ 3. ㅂㅂㅂㅂ 4. ㄷㄷㄷㄷ 이렇게 알려줬는데 어니 근데 애초에 엄마한테 이야기 하자고 뭘 어떻게 해? 집이 갑자기 웰케 조용한것 같음?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ㅏ아아아ㅏㅏ 악악악악악 빨리 이야기 하고 끝내야지 나 할일 할텐데 엄마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언니 얼굴보는것도 민망했고 어제 너무 악 질러가며 울어서 아빠랑 동생 얼굴 보는것도 민망하고 언니가 엄마도 나한테 할 이야기 있다고 했는데 아니 날 부르던가아..... 내가 엄마한테 엄마 이야기 해요 라고 해야하나 흐어어어어어어어엉

#32 이름없음 2020/12/22 15:19:39

엄마가 나 찾는다악 아악아아아악 ... 대화하자고 찾는게 아니였다..ㅠㅠㅠㅠㅠㅠㅠ .... 레스 낭비를 위해 이어 쓰자면... 음.... 그냥 엄마가 일방적으로 잔소리 하는 형태로 끝났어 ㅎㅎ... 난 방에 들어가서 진지하게 각잡고 이야기 할줄 알았는데... 에휴... 엄마 설거지 하면서 난 뒤에 붙어있고 아빠는 저어기 쇼파에 앉아있고 네네네 하다가 끝난 느낌... ㅠㅠ 언니가 말하라고 한거 반만 말한것 같다

#33 이름없음 2020/12/26 20:54:53

친척 오빠가 자꾸 놀러오라는데 어떡하지. 사실 요즘 너무 기력도 없고 귀찮음도 심하고 상당히 우중충한 느낌이라 누굴 만나도 분위기 축 쳐지고 하거든. 도저히 밝게 안 올라가더라 ㅋㅋㅋ..ㅠㅠ 그리고 어두울 때 혼자 있고 싶은 유형인데 그냥 개인적으로는 거절하고 싶거든? 근데 또 너무 집에만 있으니까 사회성도 바닥을 치고 몸도 흐느적대나 싶은 마음+거절하면 친척오빠가 서운해할것같은 마음에 가야되나 싶고........결정적으로 몇년동안 안봐서ㅜ너무 어색해...ㅜㅜ걍 안만나고싶어 솔직히... 어색한 분위기도 진짜 싫고 지금 그럴기분이 아닌데 밖에 나가고싶지도 않고 근데 고민해보라고 하는데 막 거절하기도 그렇고 걍 눈 딱 함 감고 만나???ㅜㅠ오빠 아내분이랑 애기까지 있을텐데..ㅋㅋㅋ아 ..,

#34 이름없음 2020/12/26 20:59:53

>>33 코로나라는 좋은 핑계가 있잖아...! 레스주가 정 만나기 싫으면 요즘 코로나 시국이 흉흉해서 나중에 만나자고 일단 대답하는 게 좋지 않을까?

#35 이름없음 2020/12/26 21:13:41

>>34 사실..내가 이미 귀차니즘 돋았다고 밍기적대다가 좀 있다가 답준다고 했어.....ㅠㅂㅠ

#36 이름없음 2020/12/27 01:34:59

언니랑 싸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게 맞아ㅋㅋ쿠ㅜㅜ 평소에 언니 컴퓨터 쓰는데 언니가 비키라고 할때마다 외주 맡은 일 때문이라던가 과제 때문에 좀만 더 쓰면 안되냐고 하다가 비켜줬는데 언니가 그거 때문에 컴퓨터 쓰는데 왜 내가 눈치 봐야되냐고 화냈었거든...언니가 나보고 낮에 일 다 끝내두고 밤에는 비워두라고 했었는데 나는 또 과제가 너무 많거나 과제랑 일이 겹쳐버리면 밤 새서 해야될 때가 있어 갖고 그거 갖고 싸웠어ㅋㅋㅋ..언니 컴퓨턴데 왜 내가 자존심 세우고 화냈는지 너무 후회된다ㅜㅜ.. 근데 내가 꼴에 자존심은 너무 쎈데다 내가 잘못했는데 적반하장으로 화냈다는 사실이 너무 쪽팔려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언니는 나랑 집 자체가 싫다고 집 나가서 자취하는 중이구... 뭐라 말하면서 사과하지ㅜㅜㅠㅠㅜㅜㅠ

#37 이름없음 2020/12/27 03:24:22

...이걸 고민 상담에 적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럽스타 하던 애들아 보통 커플이 헤어지면 인별 게시판에 있던 사진들 다 지우나???? 서로 팔로우는 되있는데 게시판을 다 지운거면... 헤어진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어. 이걸 여기서 묻는 이유는 그 친구한테 말 걸기 되게 껄끄러워. 뭐만 조금 상태 물어보면 예민하게 나한테 지존 짜증내면서 뭘 캐묻냐고 하고.. 가끔 걔가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솔직히 이렇게 까지 관심 둘 이유는 없긴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만약에 질문이 그냥 그랬으면 일단 사과할게.

#38 이름없음 2020/12/27 16:11:32

나 고1인데 중1때부터 생리를 시작했거든? 근데 이때까지 생리통이 아예없었어 ㅠㅠㅠㅠㅠ 근데 어제 앉아서 유튜브 보고 있었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화장실을 갔는ㄷ데 생리하더라구 ㅠㅠㅠ 생리통이 갑자기 다시 생기기도 해..?

#39 이름없음 2020/12/27 17:19:25

>>38 헐 내가 그랬었어 생리통 하나도 모르고 살았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갑자기 생리통 생겨서 그날마다 죽어가는 중임..자궁에 별 문제 없는데도 생리통이 없다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

#40 이름없음 2020/12/27 17:25:26

>>38 난 초5때 시작해서 중1때 까지 괜찮있는데 중2때 첫 생리통 겪고 나서 성인 때 까지 고생중이야... 자궁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병원가서 검사 받아 보는것고 좋고 이상 없다면 체질이라서 고칠 방법은 없어ㅠㅠ 생리통때 참지 말고 꼭 약 먹고! 면역 안 생겨ㅠㅠ 한달에 한 두번 먹는데 면역 생길 일은 없어!

#41 이름없음 2020/12/27 17:28:30

>>38 자궁 문제일 수도 있고 인스턴트 많이 먹거나 스트레스가 심했거나 아님 쓰고있는 생리대에 문제가 있거나 등등 원인은 다양하니까 잘 생각해봐! 원인만 찾아서 고친다면 생리통도 다시 줄어들거야 내 경우에는 진짜 쓰러질것처럼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평소엔 거의 안아픔) 생리대 문제더라구....바꾸니까 사라졌어

#42 이름없음 2020/12/27 18:58:23

예전에는 스스로 공부 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에는 공부 의욕이 떨어져. 어떻게 극복하면좋을까?

#43 이름없음 2020/12/27 20:15:36

>>42 공스타 시작하거나 공부하는 모습을 캠으로 찍어바바 어떻게든 목표세우는 것도 좋고 난 유튜브에 비공개로 영상올리는데 은근 하게되더라

#44 이름없음 2020/12/27 21:13:49

>>43 오 고마웡! 공스타는 자신없구..ㅠㅠ 플래너 꾸미고 사진 같은 거 찍어서 울 가족한테 자랑해봐야겟다!! 가끔씩 영상도 찍어봐야게써!!

#45 이름없음 2021/01/02 17:49:10

오랜만에 연락 닿은 오빠가 생일선물 사 준다고 뭐 사줄까 해서 초코송이 한박스 사달라 했는데 너무 애같은가 ㅠㅠㅠ. 난 중삼이고 오빠는 대학교 4학년이야

#46 이름없음 2021/02/20 17:59:23

내가 이번에 대학을 가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도 못 모여서 이모부가 통장으로 용돈을 주셨거든. 다른 사람들은 훨씬 더 많이 받았겠지만, 나한테는 이제껏 받은 용돈 중 가장 큰 금액인데다, 난 다들 외가에서 모일 때 참여를 잘 안 했는데도 이렇게 챙겨주시는지 당황스럽고 아무튼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내려는데 한 3~5만원이면 용돈 감사합니다 간단히 보냈을 텐데 이번엔 많이 주셔서... 문자 어케 보낼지 고민이야. [ 저 ()인데, 용돈 감사합니다. 3~5만원 정도로 예상했는데 훨씬 많이 주셔서 텔리뱅킹으로 두번이나 확인했어요🤭🤭 잘 쓸게요!! ] 일단 이렇게 보낼까 생각하는데 너무 짧아?? 어떻게 써도 매끄럽지 않고 촌스러운거같아 ㅠㅠ

#47 이름없음 2021/02/28 14:24:33

심장 부분이 쎄하고 조이는 듯 아프다 손발도 차갑고 예전부터 있던 고민을 털어놓고 싶어서 지식인같은데도 써보고 했는데 더더욱 나 혼자 고립된거 같은 느낌이 심해졌어 차라리 그냥 참고 덮고 넘어갈걸 그랬어 나같은건 죽어버리는게 나을텐데

#48 이름없음 2021/02/28 16:59:15

>>46 왜 좋은데? 정 부족한 것 같으면 안 바쁘실 때 전화통화로 감사하다고 하면 될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21/06/01 21:08:49

나 오늘 자리를 바꿨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 제일 맨 앞자리라 그런 것도 있고, 내 뒤에 남자애가 너무너무너무 별로야. 수업시간에도 시끄럽게 떠들고 자꾸 거슬리게하고(옆자리 애랑 시끄럽게 떠들고 등등..) 인격적으로도 모나서 진작 싫어하는 애거든. 내 친한 친구랑 얘랑 몇번 많이 싸웠어. 그 정도로 개판인 애야.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해보려구 하거든. 선생님이 첫 학기때 그러셨는데 싫어하는 애랑 붙으면 말하래. 그럼 다른 애들도 바꿔서 몰래? 그렇게 바꿔준다고. 그랬는데 선생님께 말해볼까? 혹시 말했다가 반 애랑 자꾸 싸우는 애라던가 그런걸로 찍하는 거 아냐? 어쨌든 이게 넘 고민이야...

#50 이름없음 2021/06/09 01:07:31

꺼무위키 알면서도 계속 나무위키를 보게 돼. 예를 들면 게임이라든가 애니에 관한 내용 말이야..ㅜㅠ 근데 이게 과학 장르 쪽과 인물, 사회같은 역사 쪽으로 넘어가려고 해ㅜㅜ 어떻게 하면 끊을 수 있을까?ㅠㅠㅠ

#51 이름없음 2021/06/09 03:34:54

>>45 만약 내가 아는 동생이 그러면 난 너무 귀여워서 죽을것같은데ㅋㅋㅋ 생일선물로 과자 한 상자라니, 귀여워서 또 뭐 갖고싶냐고 계속 물어볼것같아. 주는 사람이 즐거울것같은 선물이네ㅋㅋ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애같다거나 유치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냐. 곧 30 될 나도 과자 무척 좋아하는걸 ㅎㅎ 그냥 참 순수하고 욕심 없는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좋네. >>47 이미 네 고통이 몸으로도, 말로도 비집고 터져 나오고 있는걸. 참고 덮으려 들어도 네 상처가 더 깊어지고 커질 뿐이야..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도움을 받을 순 없을까? 상담이라던가. 널 도와주고, 네 마음을 받아주고 도닥여줄 사람을 찾아볼 순 없을까? >>49 만약 걱정된다면, 네가 그 아이를 꺼리는 이유를 먼저 정리를 해가면 어떨까? 이야기할 때 생각나는대로 이야기하는것보다, 이러이러해서 불편하고, 이러이러해서 수업에 방해가 될것같다고 차분히 이야기하면 더 잘 이해하시고 납득하실 것 같아. >>50 레스주는 호기심이 많나보구나. 이것도 궁금하고, 저것도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나봐. 여기저기 관심도 많고, 무언가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것은 좋은 특성이지만 지금 너에게는 방해가 되는 모양이네. 나무위키를 멀리하려면, 네가 나무위키에 끌리는 이유를 찾는게 먼저일 것 같아 :) 무언가를 하기 싫을 때 위키를 보게된다면 그 때 차단하고 온전히 집중할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겠지. 이것저것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는거라면, 보다 전문적인 서적으로 찾아보고 자료를 정리해보는, 좀 더 네게 도움이 되는 습관으로 바꾸는것도 좋을거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위키를 켠다면, 시간을 보낼 취미를 찾아봐야겠지? 그런 식으로 원인을 찾고 방법을 생각해보자. 누군가는 누워서 시간을 보낼거고, 누구는 게임을 하면서, 누구는 취미를 하면서 보낼거야. 네가 다양한 활동 중에서 위키로 시간을 보낸건, 다른 사람보다 호기심도, 지식욕도 크다는거니까 너무 자책하거나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방향으로 틀어주면 분명 네게 도움이 되어줄거야.

#52 이름없음 2021/06/09 07:13:04

>>51 헐 고마워.... 나는 짧게 달았는데ㅜㅜㅜ 레더의 긴 문장에 뜻깊은 마음을 발견했어! 정말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레더의 말처럼 한 번 관심을 돌려보거나 얕은 것만 찾아볼게! 다시 한 번 고마워~~^^

#53 이름없음 2021/06/17 19:46:56

.

#54 이름없음 2021/06/17 19:48:07

살려줘어ㅓ

#55 이름없음 2021/08/24 09:14:03

잘 오고 있냐는 말에 네! 하고 똑부러지게 대답했는데 10분 늦을 것 같음 망했음 어떡해?? ㅠㅠㅜㅠㅠ 단톡방인데 뭐라고 보내야 하지...? 7시부터 출발했는데 ㅠㅠㅠ 9시 30분까진데 9시 40분에 도착할 것 같음...

#56 이름없음 2021/08/24 13:10:04

>>55 아..늦었다ㅜㅠㅜ어케됬어?

#57 이름없음 2021/08/24 13:11:27

>>56 다행히 10시까지 봐주더라~~

#58 이름없음 2021/08/24 13:14:37

>>57 다행이다ㅠㅠ!!

#59 이름없음 2021/11/13 09:59:59

갈릭브레드 살건데 그냥 방에 놔두면 안되나? 냉동실에 넣어두면 딱딱하고 차갑고 전자렌지에 데우면 맛이랑 식감이 이상해질거같아

#60 이름없음 2021/11/27 04:10:02

스마트폰 사용을 많이 하면 엄지손가락이 두껍고 휘어져??? 아니 요새 엄지가 다른 손가락보다 두꺼워 보여서ㅠㅠ 예전에 뉴스에서도 본 적 있는 것 같기도 하고

#61 이름없음 2021/11/27 21:45:20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어 하고 우울해하면 나도 우울할때 그 영향을 받아서 괴로워..... sns상의 지인 일 뿐인데... 내가 그 사람의 특별한 무언가도 아닌데....그렇게 될 필요도 없는데... 알면서 왜 그럴까 그 사람이 힘들어서 글을 쓰니까 나도 힘들어서 힘들다고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글 쓰는거를 못하겠더라고... 그 사람이 내 글을 보고 나처럼 영향을 받을까 그런걸까??? 세상 사람들이 다 나 같은 건 아닐텐데 알면서 왜 그러지 그래서 sns를 안하면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었는데 나는 하트를 받으면 위로가 되더라고... 그래서 그 사람이 힘들때 하트를 눌러주고 싶어서 그 사람 글을 확인하거나 알림 설정을 해... 정말... 난 그 사람의 무엇도 아닐텐데 왜 그러지 모르겠어... 그냥 지인일텐데.... 특별한 뭔가가 되고 싶기도 하지만 과연 그 사람의 생각도 같을까? 그 사람때문에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웠고 상처도 받았는데 왜 그러지... 하지만 오면 좋고 즐거워.... 드러내지 않는 집착을 하기도 하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아서 건강하게 있기도 하고? 지금 생각난 건 내가 괜찮을때만 그 사람의 글을 보는거야..... 그리고 반응해주는거지.... 내가 힘들때는 안 봐도 위로해주지 않을려고 해도 된다고 생각해.... 그 사람이 그 글을 올리는 건 무슨 의미인지 그 사람이 아닌 이상 모르니까 위로를 바라는건지 아님 털어놓을려는건지. 내가 거기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나는 그 사람의 지인일 뿐. 특별한 관계도 무엇도 아니니까........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누가 의견을 주었으면 좋겠지만 ㅠㅠ 이렇게 내 생각을 정리하고 털어놓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는거 같아 ㅠ!

#62 이름없음 2021/11/27 21:58:41

아... 괜찮을때 글 보는것도 괴로울거 같아 그냥 밉고 좋고 도망가고싶고 그렇다.............. 일주일 잠수탈까... 아... 연락만 잘 받으면 되잖아 지금 우울해서 그러는걸까 그 사람이 애인 생기면 힘들거 같아 왜지? 미쳤네 나 대체 뭐지 얼굴도 모르는 sns상인데 이제 두달 되었는데 어째서? 제발 이 감정이 흘러가길 살려줘

#63 이름없음 2021/11/27 22:03:03

어차피 그 사람과 특별한 관계는 못 되는걸 그저 지인이고 예전에도 어떤 사람과 특별한 관계가 되고싶었는데 마음만 고생하고 끝났는 걸 그만하자 레스주야...그만해 그 사람의 특별한 사람이 되고싶다를 포기해... 신경그만쓰고 너 인생을 살렴 지금 우울해서 그런거야 자야겠다ㅜㅜ 이거 완전 하소연 아닌?? 그래도 누가 의견이 있으면 내어주었으면 좋겠어ㅜㅜ 엉엉

#64 이름없음 2021/11/28 03:49:06

>>60 아무래도 사람이 쓰는 대로 몸이 변형하기 마련이라. 평생 글을 쓴 작가들 손가락이 휜것처럼 말야. 그래도 금방 그렇게 되는건 아니니 너무 걱정 말아. 그리고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바뀌는 부분들도 생기니까. 다만 많이 걱정된다면 좀 조심하는것도 좋겠지. >>61 간혹 사람이 인형도 애착인형이라 부르며, 무척 중요하게 여기곤 하잖아. 인형은 그 사람에게 말한마디 하지 않는데도 말야. 어떤 사람들은 책이나 노래의 특정 부분, 특정 내용을 공감하고 무척 소중히 여기기도 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위안받거나 혹은 괴로울때 떠올리기도 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특정 대상을 동경하며, 그 사람처럼 되고싶어하고,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하고, 그 사람이 마치 자신인 것 처럼 같이 기뻐하거나 같이 슬퍼하기도 해. 만약 어떠한 존재가 느낌으로, 태도로, 혹은 어떠한 다른 부분들로 사람에게 위안을 주고 행복감을 준다면 그 존재는 영향을 준 사람들에게 무척 중요한 대상이 될거야. 너에게는 그 좋아하는 사람이 이러한 중요한 존재인가봐. 그 사람에게 네가 어떤 존재이건간에 상관 없이, 너에게 그 사람이 공감되거나, 위안을 주거나, 동경하게 되는 존재이니까. 하지만 만약 그런 네 행동이나 태도가 걱정된다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먼저 저 사람이 네게 왜 중요한지. 어떤 느낌을 주고 어떠한 부분이 네가 신경쓰이게 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할것같아. 네가 그 사람을 동경하는건지, 그 사람으로부터 위안과 공감을 얻고있는지, 혹은 다른 이유로 중요하게 느끼는지말야. 그 부분을 다른 방법으로 채워갈 수 있다면 넌 그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고서도 고통스럽지 않게 될거야. 그리고 네가 너 자신을 충분히 사랑해주고 있는지 확인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 그 사람에게 휘둘리는것이 아닌, 오직 너의 기준으로 너의 시각으로 판단하고 조절할 수 있게. 그 사람과 특별한 관계이지 않아도 네가 너 스스로에게 특별한 존재일 수 있게.

#65 이름없음 2021/11/28 14:02:10

>>64 커뮤니티에서 처음으로 다가와 주었고 얘기하면 즐겁고 잘 통하고 나랑 비슷하지만 달라서 끌리고 나랑 비슷해서 힘들어 하면 내버려둘 수 없는 사람. 레스주가 말하는것 처럼 동경하는 사람 그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고 나랑 비슷해서 나 자신을 투영하기도 했을지도 몰라.. 공감도 되고 위안도 되고... 완전 다 네... 꿰뚫린 거 같아 ㅠㅠㅠㅠ 너 말대로 그 사람에게 내가 어떤 존재이건간에 상관 없이 난 위와 같은 이유로 그 사람이 좋으니까 그대로 좋아하면 될거같애... 그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생기면 지금 생각으로는 슬플 수도 있겠지만 그때가 되면 나는 다른 걸 좋아할 수도 있고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 해서 벌써부터 특별한 존재가 생기면 어쩌지~하면서 고민 할 필요는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 만일 하나 그대로여서 슬프다면 슬픔으로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떠나 보내고 다른 사람들처럼 그저 좋은 지인으로 두면 되니까. 그 사람에 특별한 존재의 자리가 빈다면 다시 그런 감정이 생길 수도 있고 더 이상 생기지 앉을수도 있고 혹여 다른 인연이 찾아 올지도 모르고 말이야...다른 방법으로 채우는 건 말로 적기에는 생각나지 않지만 알 거 같기도 해. 나는 배우는 것이랑 그림을 정말 좋아하거든... 다른 좋아하는것도 있으니까...이걸로 됐나싶어. 고마워 고마워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 네 말이 나에게 위로와 생각이 정리가 되었어... 말 하나하나가 정말 좋다. 특히 마지막 말이 와닿아ㅜㅜ 간직하고 있을게.

#66 이름없음 2021/11/28 22:28:38

>>64 고마워!! 덕분에 손가락 고민 덜어졌어ㅠㅠ

#67 이름없음 2021/12/31 05:07:53

제발 답변해 줘.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데 답답해 미칠 것 같아. 친구 두명이랑 놀러갔는데 음식점에 갔어. 나는 기본으로 시키고 두명은 매운 맛을 시켰는데 매운 맛이 천원 더 비싸. 내가 전부 결제를 하고 나중에 입금을 받으려는데 총 만천원을 받아야했는데 애들이 까먹고 그냥 3으로 나눠서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이 만원 내자고 그랬고 난 졌어(그 전에 왜 못 말했냐면 가위바위보를 왜 하는지 몰랐어 멍 때리고 있었거든). 문제는 내가 처음에 만천원달라고 했잖아 근데 애들이 내가 기본 시킨 걸 기억을 못하면 나는 그냥 은근슬쩍 천원 안 내려고 애들보고 만천원내라고 한 사람으로 기억할 거 아냐?!! 그렇다고 사실 그때 내가 만원 먹은거야 라고 말하는건 단순히 정정하는게 아니라 천원달라고 그러는 것 같잖아..??? 주객전도잖아..???? 너희들이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떡할래?? 계속 오해받고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해 죽을거같아..ㅠㅠㅠㅠㅠㅠ 늦어도 좋아 여러명이어도 좋아 제발 답해줘

#68 이름없음 2021/12/31 05:20:02

>>67 난 걍 냅둘거야 짜잘한 금액은 신경을 안 쓰는게 인간관계에 이롭다고 생각해서

#69 이름없음 2021/12/31 20:55:51

고1때 원래 살던곳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이사갔어 이제 곧 고2되고. 근데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만 들어 진짜 돌아가면 작년처럼 열심히 살수있을거같은데... 이사와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잘 적응은 했는데 계속 돌아가고싶어 근데 원래 살던 곳보다 지금 사는 곳이 교육적으로 봤을때 더 좋고 원래 지역으로 다시 못돌아가는거 잘 알고있어 그래도 혼자 고시원에 살아도 좋으니까 거기있고싶어... 동생하나 있는데 얘하고 진짜 못살겠어서 그냥 차라리 다시 그쪽으로 가서 혼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70 이름없음 2021/12/31 21:22:51

>>68 금방잊어먹겟지?천원빼먹으려는 이미지가 생긴거 아니겟지....??

#71 이름없음 2022/01/11 0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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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이름없음 2022/01/11 22:27:00

사람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성애자인가 고민돼 다른 사람이랑 스킨십 할때 말없이 하면 좀 기분나빠 한다는 신호라도 보내주면 좋겠어 잘생기고 예쁜 사람 보면 두근두근 하긴해 그렇지만 내가 그사람이랑 연인이 되거나 하면 감정이 식어버리는거 같고 쌍방으로 짝사랑이라고 생각한 애가 있었는데 둘다 고백 안하고 흐지부지 되기도 하고.. 내가 문제있는걸까ㅜ?

#73 이름없음 2022/01/11 22:52:17

배 안아프고 배변 활동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도 아니고 배도 안 아프고 가스도 안 나오는데 배에서 자꾸 소리가 나 뭔지 알아? 그래서 스카 같은데도 가기 힘들당..ㅜㅠ 학원에서도 가끔씩 그래서 부끄러워 ....엄마한테 말하고 병원 가야겠지? 근데 아무것도 아니면 어케. ㅠ

#74 이름없음 2022/01/11 22:56:44

>>72 음..너가 너무 기대하는 느낌이야 너도 다가가야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주길 기다리는? 그래서 흐지부지 되는 듯..ㅠ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만약 상대방이 계속 다가왔는데 네가 안 다가간 거라면 너도 그런 태도는 고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너무 고민 안 해도 돼 무성애자라고 힘들게 사는 것도 아니고 만약 너무 고민이 된다면 따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스킨십은 말없이 하면 기분 나쁠 수도 있어 실제로도 교육내용에는 허락을 받고 스킨십이 이루어저야한다고 나와있거든 그건 너가 아상한게 아냐

#75 이름없음 2022/01/11 22:59:39

>>74 고마워 난 내가 너무 이상한걸까 고민했거든 기대기만 하지말고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봐야겠어

#76 이름없음 2022/01/11 23:00:43

>>75 사람은 저마다 다르니까! 네가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다고 이상한 게 아냐 나도 다른 사람이랑 다른 게 많은걸? 니가 너무 걱정 안 했으면 좋겠어 내일도 앞으로도 행복한 하루 보내😆

#77 이름없음 2022/01/16 18:06:50

친구가 내가 카톡으로 질문을 너무 하니까 불편하다며 중요한일일때만 연락해주래(직접적으로 불편하다 한건 아니고 내가 불편하냐 물어봄) 그래서 그런데 이거 유사절교 표현 맞지? 이 친구하고 친했다가 멀어져서 다시 친해지려하는 중이거든.. 얘 연락도 내가 하기 전엔 거의 안해..선긋는 거 맞지? 그냥 아는 사이로만 지내고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는거지? 앞으로 친하게 지내려해도 같은 결과(선긋는 표현)가 맞겠지?

#78 이름없음 2022/01/16 21:14:14

>>77 혹시 이 레스보면 꼭 대답해줘! 짧아도 괜찮으니 확신을 줄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ㅜㅠ 너무 심란하거든..친구는 저 친구 뿐이라서...

#79 이름없음 2022/01/16 21:58:16

>>78 질문을 얼마나 하는데 그래?

#80 이름없음 2022/01/17 00:00:28

>>79 5~10일에 한번. 근데 가끔씩 하루하루 연속 두번연락하거나 그래. 근데 연속으로 할때는 질문이 아니라 내가 먼저 거는 대화야 근데 질문하고 대화가 끝나니까 많다고 느끼면 아마 그럴수도 있겠지? 아닌가? 많이 하는 편이야?

#81 이름없음 2022/01/17 00:03:43

>>80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어떤 질문을 주로 해? 지금 뭐하냐, 식사는 했냐 이런 것들? 아 5~10일에 한 번이면 많은 건 아니지

#82 이름없음 2022/01/17 00:10:46

>>81 그냥 고등학교 붙었냐, 연예인 덕질해본적 있냐, 그림 요즘에도 그려? 그런거. 근데 다시 카톡방 확인 해보니까 4일, 6일, 11일, 16일에 연속적으로 질문하긴 했네ㅠㅜ 혹시 내가 친한척한건가ㅠㅠㅜ 아 그러면 좀 창피한데...

#83 이름없음 2022/01/17 00:14:38

>>82 그냥 의미없는 질문이 귀찮을 수도 있지. 친했을 때도 질문하는 거 귀찮아했어?

#84 이름없음 2022/01/17 00:30:06

컴공 1년 다녔는데 자퇴하고픔 지금 휴학중인데 복학하기가 넘 시름..하고픈거 없어서 걍 전망좋다는데 왔는데 학점 개판나고 수업을 따라가지못하고 따라갈 의욕이 안나서 넘 후회됨 부모님은 걍 복학하라하셔..

#85 이름없음 2022/01/17 00:47:32

>>83 아니...그냥 다 답변해줬어 그때는 만나서 이야기할때라 그런지..

#86 이름없음 2022/01/17 01:27:04

제발 알려 주라 나 정신과 예약했는데 지금은 또 아무렇지 않은 거 같거든 취소해?? 지금은 우울하지도 않고 걍 죽어도 되고 안 죽어도 되고 그런 상태임

#87 이름없음 2022/01/17 01:27:55

>>86 ㄴㄴㄴㄴ노취소 노취소

#88 이름없음 2022/01/17 01:29:38

>>87 가는게 맞아? 나 진짜 저번 주는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너무 말똥말똥 프래쉬걸이야… 그래도 가는게 좋은거지?

#89 이름없음 2022/01/17 01:35:32

>>88 ㅇㅇ우울기는 다시 찾아오니까 가는게 좋은듯 가서 저번 주의 이야기를 해

#90 이름없음 2022/01/17 01:38:09

>>89 알려줘서 고마워!ㅜㅜ 내가 가봤자 아닌가 싶어서 몇 년만에 용기내서 예약해두고 취소할 뻔했어 잘 갔다 올게 레스주 좋은 밤돼~

#91 이름없음 2022/01/17 01:38:50

>>90 엉엉 굿밤 레스주

#92 이름없음 2022/01/17 11:18:26

계속 친구가 했던 기분 나쁜말이 생각나는데 어떡해...? 심지어 한두달은 더 된 일이라 별로 생각하고 싶지않은데ㅠㅠ

#93 이름없음 2022/01/23 08: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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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없음 2022/01/31 19: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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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이름없음 2022/01/31 22:36:47

#96 이름없음 2022/02/27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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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이름없음 2022/02/27 21:09:05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좀 불편한애도 같이 간대; 핑계대고 안가고싶은데 뭐라고할까 부모님핑계 학원핑계 다 안통함 애초에 시간 다 정해놓고 만난거라

#98 이름없음 2022/02/27 21:12:16

>>97 코로나 핑계? 아니면 부모님한테 혼났다고 하거나? 아니면 어디 아프다고 해 나 저번에 목 삐끗했다고 하고 약속 취소했거든 진짜였지만...

#99 이름없음 2022/02/27 21:14:14

>>98 그 약속이 개학날이라.... 아픈연기같은거 해야될거같은데 내가 그런걸 진짜 못해서ㅜㅜㅜ

#100 이름없음 2022/02/27 21:16:49

>>99 아하... 그러면 제일 친한 친구 한 명한테만 걔 좀 불편해서 안 가도 되냐고 슬쩍 말해보는 건 어때? 말 맞추기도 편할텐데

#101 이름없음 2022/02/27 21:17:39

>>100 그래야겠네ㅜ... 고마워!!

#102 이름없음 2022/02/27 22:40:16

친구가 가끔 너무 짜증 나 갑자기 애들 얼굴 그려준다면서 단점이나 콤플렉스일 수 있는 부분 부각해서 그리고 웃는다든가 예의 없는 말 할 때도 있고 애정결핍도 있는 거같아. 근데 그렇다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니고 가끔은 그냥 재밌게 지내는데 정 떨어지는 짓 할 때마다 나 혼자 속으로 쟤는 평생 저러고 살다 친구 없어지겠지 하고 마는데 이런 거 얘기해주는 게 맞을까? 다른 친구들도 이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고 걔도 내 행동이 가끔 짜증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요즘은 그런 행동하면 무시하거나 통화하다 그냥 끊어버리거나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03 이름없음 2022/02/27 22:43:32

>>102 걔랑 신뢰탄탄하고 걔가 좋아서 끝까지 친구하고싶으면 말해줘 몇년지내다 말거면 ㄴㄴ

#104 이름없음 2022/02/27 22:45:31

>>103 신뢰 나름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딱히 끝까지 친구하고 싶지는 않아. 지금은 친한 무리에 얘가 껴있어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뭐… 얘기 안 하고 살았을 거 같아

#105 이름없음 2022/02/27 22:47:34

>>104 그럼얘기하지마 얘기해서 얻는것: (그친구가 스레주 조언을 잘 받아들이는경우)친구가 더 나은인생살게됨 얘기해서 잃는것:(그친구가 기분나빠하는경우.사실 이경우가 훨씬많음)친구랑의 관계, 나중에 친구도 보복성으로 수레주 행동 꼬투리 잡을수도 있음, 스레주가 그 친구랑 대화나누면거 얻는 스트레스, 아무튼 스레주 손해

#106 이름없음 2022/02/27 22:49:15

근데 예의없는 행동이 너무 다른사람한테 피해끼치고 선넘는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누구 억지로 그림그리고 심하게 꼽주거나 그러면 심하다고 그ㄸㅐ 딱 한마디 정도는 하는게 나을거같긴 함 그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보는 사람들ㅇㄹ 위해서

#107 이름없음 2022/02/28 00:11:54

>>105 >>106 조언 고마워 진짜 고민됐었어 그냥 그 상황에 심하다 싶으면 그만하라고 하고 말아야겠다 그래도 안 되면 멀어지지 뭐..

#108 이름없음 2022/02/28 00:31:49

>>107 살다보니까 남 지적하는건 남을 진짜 위하는 마음이 아니면 안하는게 덜 피곤하더라구 ㅋㅋ 잘 해결됐긴 바래~

#109 이름없음 2022/02/28 00:53:35

아니 나 사진찍히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사진 가지고 이상하게 편집해놓은건 선넘은거 아니야? 이걸 자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단톡에 올려놓고선 지우라고 분명 말했는데 지우지도 않고 자랑스럽게 히히 ㅇㅈㄹ 하고 있는데 이거 내가 얘랑 손절해도 되는 부분?

#110 이름없음 2022/03/02 02:39:51

>>109 네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저런다는건 손절해야할거 같은데

#111 이름없음 2022/03/02 0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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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2/03/02 02: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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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2/03/02 0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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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2/03/02 05:24:15

>>112 ?? 못봤는데 머 물어본겨? 지우고 싶어하는ㄱ 같으니간 내 레스도 터트릴게

#115 이름없음 2022/03/16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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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2/03/23 22:14:41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애가 일주일째 안읽씹하는디 이거 손절하자는거지?? 존나 걔가 지 카톡확인을 잘 안한대서 걔 폰보는시간에 맞춰보려고 거의맨날 다양한 시간대에 보내고있음 근데 얘 연락 안보는게 처음도 아니고 진짜 자주이런단말야?? 그리고 매번 확인못해서 미안하다는데 솔직히 보통은 자기 친구가 카톡 왜케안보냐고 몇번 머라하면 좀 고치려고하지않음??? 이새끼 바빠서 폰볼시간이 없는것도아님 존나 걔 10반인데 맨날 우리 앞반쪽 와서 지 3반친구랑 놀고잇음

#117 이름없음 2022/04/05 20:30:03

지금 어제 면접봐서 정직원은 좀 그렇고 계약직은 어떠냐고 연락왔는데, 이거 그냥면접 보면 다오는 그런거겠지 싶은데.. 거리는 지하철로 50분 내려서도 10분정도 걸어야함. 기본적으로 주에 몇일은 야근한데 디자인계열이라 마감 극박하면 야근하는거.. 근데 나는 이 면접으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회사들에서 원하는 포폴 수준+양식을 알게됐거든 덕분에 더 잘할수있을거같은데 솔직히 면접 연락 온 곳은 여기가 첨인데 앞으로 포폴을 더 잘낼수 있을거같고 이번 한번으로 계약직 취업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됨.. 그리고 생각보다 회사가 커서 너무 쫄림.. 내가 생각한건 이보다 더 적은 집근처 회사였어..

#118 이름없음 2022/04/10 23: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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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름없음 2022/05/03 18: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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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2/05/04 11:02:15

지금 같이 사는 룸메가 같이 산지 6개월 됬는데 인프피야 나랑 알고 지낸지는 몇년 됐는데 진짜 고민인게 이 친구가 자꾸 밥 먹으면서 쩝쩝 거리는데 좀 심해서 적당히 눈치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여태 살면서 싸운적 없음 그냥 불만 있어도 알아서 넘기는거 같음(내 생각일지도 모름) 아악 너무 신경쓰여.

#121 이름없음 2022/05/12 18:48:02

친구 A가 있는뎅 하교할때 가는 길이 비슷해서 가끔 같이 가곤 해 요즘은 같이 잘 안가는데 얘가 나한테 전화해서 같이가자함 나는 오늘 청소라 안돼ㅠㅜ 먼저가 라고 했어 근데 중간에 말이 겹침 집에 와서 말이 겹쳤을때 뭐라말했지? 들어보려구 자동녹음 돼있던 걸 다시 들음 근데 겹칠때 했던 말이 '오늘 같이 가자며' 이거거든 난 그런 적 없음... 오해했을지도 모르니까 톡해보는 게 나을까?

#122 이름없음 2022/05/25 16:14:45

내 돈으로 포인트 적립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내가 문구점에서 14000원 정도 소비를 했는데, 5000원은 친구한테 빌려준 거거든. 근데 친구가 내가 쓴 돈으로 자기 번호에 포인트 적립을 함. 난 그 문구점에 포인트 번호가 없긴 한데 내 돈으로 친구가 포인트 적립을 하니까 내가 손해본 거 맞잖아. 아님 그냥 기부한 셈 치고 좋게좋게 넘어갈 수 있는 건데 내가 쩨쩨한 건가?

#123 이름없음 2022/05/25 16:17:14

>>122 조금은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굳이 말할 수준까진 아닌 듯.

#124 이름없음 2022/08/08 15:24:20

이번에 친해진 애가 잇음 내 생일은 이미 지났는데 걔 생일은 안 지남 그냥 생일 축하한나고 인사만 해도 될까? 굳이 생일선물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겠지?

#125 이름없음 2022/08/08 16:05:56

대학 다닐때 친하게 지내던 애들이 나 빼고 연락하고 만나. 생일선물 안챙겨줘도 되겠지?

#126 이름없음 2022/08/08 21:32:26

>>124 하고싶은 대로ㄱㄱ 만약 더 친해지고 싶으면 사소하게라도 챙겨주고, 여기서 만족하면 축하한다고 해

#127 이름없음 2022/08/08 21:34:33

>>125 연 끊을 거 아니면 깁앤테이크가 맞아 레더 생일을 그 친구들이 챙겨줬다면 적당히 챙기고, 생일 안 지났거나 연 끊을 거면 안 챙기는 거 추천

#128 이름없음 2022/08/08 21:35:13

>>125 너무 노골적으로 피하는데..? 그냥 선물도 주지말고 연락도 하지말자

#129 이름없음 2022/08/08 23:43:47

>>126 조금 더 친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뭘 줘야 될까? 그리고 걔 생일에 만날 수가 없는데 일찍 주는 게 나을까

#130 이름없음 2022/08/09 21:33:40

>>127 >>128 내 생일 때 걔네가 선물 안챙겨주긴했어 그냥 서서히 멀어져야겠다 고마워~

#131 이름없음 2022/08/10 00:40:00

>>129 아무래도 일찍 주는 게 낫지! 나이대나 이런 걸 몰라서 선물 추천은 못해주겠네...친해지는 단계라고 했으니까 너무 비싸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게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 친해지는 단계에서는 챙겨주는 것 자체가 감동이니까

#132 이름없음 2022/09/17 0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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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없음 2022/10/12 19:04:06

고3인데 매달 지출 10만원 ㄱㅊ은 걸까. 알바도 안 하고 가끔 엄마 일 도와주고 만 원 받는 게 다인데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음.

#134 이름없음 2022/11/21 01:01:03

#135 이름없음 2022/11/21 13:50:25

v

#136 이름없음 2023/04/16 06:32:27

이런 말이 알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한테 권태기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오면 어캄? 머리 진짜 짧게 자르고 개망했는데 그 이후부터 외모며 몸매며 목소리며 하다못해 내 스펙 성격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마음에 안 들어서 진짜 씨발 걍 속되게 말해서 죽고싶음 좆같아 진짜 이런 못생긴 상태로 1년은 있어야한다는게 그냥 어디에 머리박고 기절했다가 깨어나고 싶을 정도로 충동적이게 감정적이어짐

#137 이름없음 2023/04/20 02:30:53

>>116 나도 그런 친구 한 명 있었는데 진짜 원래 그런 애가 있긴 하더라 정말 모든 친구들한테 그러고 혼자 있는 시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더라 그냥 걔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는 생각 말고 그냥 너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냥 너도 걔랑 연락 하지마 너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하는 게 맞아

#138 이름없음 2023/09/03 20:20:30

친구랑 싸운 지 2주 정도 되는데 화해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싸운 것도 아니고 걍 나 혼자 친구한테 화난 거임. 시발점이 되는 일은 따로 스레 팠어서 정확히는 못 써. 쨋든 그 일때문에 속상해서 친구한테 말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 속상하다'가 아니라 '이런 일이 있었는데 왜 그런 거냐?'라고 보내서인지 팩트만 날리더라고. 그래서 친구한테 속상해서 그런 건 나도 안다, 난 그냥 속상하다는 거다.라고 보낸 후로는 친구가 보낸 톡 다 무시했어. 근데 막상 누가 '그럼 화해하지마. 이대로 손절해.'라고 하면 그래도 10년은 사귄 친군데...라는 생각이 절로 떠올라. 지금까지 불편했던 게 더 많았던 거같은데 10년이란 시간을 무시할 수는 없어서 좋았던 적도 많거든. 그래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말을 걸 지, 사과를 요구할 지, 친구가 먼저 톡 보내주기 기다릴지 고민이다.

#139 이름없음 2023/09/03 20:29:57

>>138 진짜 큰 사안이거나 똑같은 걸로 계속 싸우는 거 아니면 화해하는 게 좋다고 봐

#140 이름없음 2023/09/03 20:52:08

>>139 그렇구나. 더 생각해봐야겠다. 고마워.

#141 이름없음 2023/09/04 23:01:14

요즘 그냥 모든게 꼬와보이는데 좀 쉬는 시간을 갖는게 맞겠지?

#142 이름없음 2023/09/05 02:06:21

>>141 나도 그래서 요즘 인간관계나 연락 디톡스 중임 ㅋㅋㅋㅋ 그냥 할 일만 하고 사람과 교류를 잠시 끊으니 스트레스 덜한 것 같아...

#143 이름없음 2023/09/05 10:58:28

나 생일 선물로 라인리셋 괄사기 받았는데, 멍 안생기게 턱살 없애주는 괄사기거든? 이거 약간 꼽주는건가? 아니면 진짜 좋게 쓰라고 준건가? 진짜 모르겠음... 평소에는 걍 적당히 인사하는 남사친....

#144 이름없음 2023/09/05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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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없음 2023/09/05 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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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름없음 2023/09/05 21:12:18

키가 너무 작아.. 140이야.. 누가 좋아해주긴 할까ㅜ

#147 이름없음 2023/09/06 08:03:03

>>145 A한테는 반말 B한테는 존대 써도 괜찮지 않음? 예를들어 동갑내기 동기랑 선배랑 같이 밥먹거나 할 때도 그렇게하니까… 둘한테 동시에 말걸고 싶은 거면 어정쩡하게 말해도 되고 약간 장난스러운 존대도 괜찮음 이거 먹을 사람~ 오늘 어디어디 갈 사람 있나용~ 깊티 생겼는데 같이가실 분 >>146 키는 좋아하는 거랑 별로 상관없음 사람 됨됨이나 성격 아니면 나랑 코드 맞는지가 키보다 훨씬 중요함 작은 키라고 해서 단점인 것도 아니고(옷 사이즈나 가구 크기 등 본인이 생활할 때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것과 별개로 감정적인 의미로) 애초에 단점이라고 해도 정말 좋아하면 단점까지도 좋게 보임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줄까? 라는 불안감 쪽이 키보다 고민인 거라면 다른 것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줄 수 있는 자존감이 문제일 수도 있어 내가 정말로 바라는 게 뭔지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148 이름없음 2023/09/06 1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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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이름없음 2023/09/06 1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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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름없음 2023/09/09 20:29:35

요즘 낮밤 바꾸기가 힘들어. 일단 하루 밤 새고 일찍 자면 일찍 깨기는 하거든? 근데 그대로 다시 자버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피곤한 것도 아니고 적당히 노곤노곤한 정도? 근데 시간 보고 더 잘까...?라는 생각ㄱ과 함께 눈ㄹ 감으면 오후까지 자버려. 덕분에 이틀? 삼일?에 한 번 꼴로 밤 새는데 좀 미칠 거 같다. 이거 대체 어떻게 고치냐?

#151 이름없음 2023/09/09 22:58:54

지금 가출해서 숙식 되는 곳에서 일하는 상태고 돈이 천오백 정도 모이면 나가서 1년동안 정시 준비하고 국립대를 갈 생각이야(아무리 조져도 최소한 강원대 라인은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럴바엔 대학을 안 가는게 맞나..?

#152 이름없음 2023/09/10 23:09:48

>>150 몸에 스트레스 쌓인거 아냐? 주변에 긴장성으로 잠 다들 설치던데. 아니던 지인들도 그렇다고 하더라. 병원가도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 들어서 내가 안타깝네... 병원은 가봤어? >>151 네가 하고 싶으면 해보는 거 응원. 물론 대학이 늘 취업과 연결되지 않지만 대학 자체가 목표고 네가 구체적으로 계획 준비하면 응원해주고 싶음. 준비하면서 여러곳에서 물어보는 거 어때? 그렇게 해보면 좀 현실적인 조언도 얻고 정보도 얻지 싶다.

#153 이름없음 2023/09/11 05:16:41

>>152 답변 고마워 나 151인데 구체적인 목표는 없지만 가출하고 일을 해보니 고졸로 사는게 정말 힘들더라구..특출난게 없어서 남들만큼의 학력이라도 쌓고 기왕 가는 김에 취업 잘되는 학과를 가야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생각해?

#154 이름없음 2023/09/11 09:25:30

화를 잘 안내는 편이고 부정적이고 불쾌한 말들은 가급적으로 하지않도록 하고있어 하지만 이런 탓에 화가 났을때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고 주변의 말들도 일리있다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변하는게 없다 판단 되었을때는 더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말이 들리지않아 누군가 때린적도 없고 물건을 던진적은 현재까지 없어 지금은 크게 소리치고 난폭하다는게 주변의 반응과 평가야 날이 서고 곤두박질 칠때도 온전하게 이성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려고 할때도 있어 화가 쌓이고 표출을 못해서 그런거니까 그걸 대신 할 수 있는것을 하라는 말을 들어도 내가 원하지않고 무엇보다 거부감이 들어서 그나마 글을 쓰고 감정이 크게 나타나지않도록 조심하는게 전부야 지치기도 했고 쉬고있어도 쉬는것같지않아 그나마 어딘가로 가서 다른 풍경을 보고 스스로 동떨어지게 느껴져야 안정감을 가지게 되었어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모르게 될때가 많아졌어

#155 이름없음 2023/09/11 14:20:57

객관적으로 힘든 상황인 건 맞는데 내가 불평 불만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느껴지면 어케 해야할까 심지어 이것들이 당장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라면?

#156 이름없음 2023/09/11 14:32:03

>>155 힘든일이 불평불만의 면죄부가 되는 건 아니지 힘든건 그냥 힘든 거구나 정도로 받아들여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거면 더더욱 자기 혼자 해결할 수도 없는데 남들한테 해결될때까지 불평불만하는 건 남한테 민폐야 왜냐면..해결이 안될 거니까

#157 이름없음 2023/09/11 15:50:33

>>156 남에게 불평불만을 뱉는 건 아님 혼자서 속으로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우울해하는건데 이건 나 자신한테 민폐인걸까

#158 이름없음 2023/09/11 16:28:30

>>152 원래도 이랬어서 병원 가 볼 생각은 못 했네. 한 번 가봐야겠다. 고마워!

#159 이름없음 2023/09/11 16:53:09

>>157 솔직히 본인한테도 민폐야 그거 계속 생각해봤자 자기가 해결할 것도 아닌데

#160 이름없음 2023/09/11 21:38:18

>>153 이미 마음을 가는 쪽으로 굳히는 것 같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어렵지만 네가 경험해보고 내린 판단이니 가치가 있다구 생각해. 무엇보다 가출하고 혼자 하는데도 더 하고픈 의지는 난 그 자체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대학 들어갈 때 교수진이랑 취업률 보고 취업률도 학교 측에 문의해서 분위기랑 좀 더 상세하게 정보 보는 것두 좋을 듯? 취업률 높다고 하지만 그게 전공 관련인지 아닌지도 따지면 도움 될 것 같아. 학교라는 바운더리가 나는 더 큰 경험과 선택을 줄거라 생각하기에 스스로 결정한 거 정말 수고했구 다시 한번더 응원할게! 파이팅해:)!

#161 이름없음 2023/09/11 22:30:53

동생이 중3인데 중2병이 안 나았는지 벌써부터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며 자퇴하고 일본 유학/이민 갈 생각만 하는 것 같아.. 밥도 먹는 양이 줄고 취미로 좀 하던 기타도 관두고. 나도 어느 정도 동감은 하지만 정작 뭔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 같지도 않고 방에만 틀어박혀서 집 밖으로 나가서 같이 놀자고 해도 다 싫다는데 참..

#162 이름없음 2023/09/12 03:30:27

쩝 옛날에 왕따당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 날 막 대하고 감정 없는 물건마냥 꼽주고 갖고놀고 조롱했는데 난 왜 그때 걔네한테 감히 똑같이 해도 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그걸 왜 무서워했지? 지금 생각하면 철없고 못돼서 사람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예의를 못배운 걍 애들이었는데 돌아간다 해도 내가 정말 그걸 우습게 여길 수 있을까 근데 이런 고민은 그닥 의미는 없는듯

#163 이름없음 2025/08/21 20:28:35

게임... 관상용으로 걸어둔 큐피드가 자꾸 말을 건다... 알고보니 같은 학교라 어쩌다 인스타도 교환하기는 했는데 그냥 남자랑 말을 한다는게(남혐 ㅈㅅ 근데 이건 그냥 제가 오타쿠찐따라 그런 거 같긴 함 다른 오타쿠남사친들이랑은 말 잘 함) 너무... 너무 버겁고... 어쩌면 이 사람은 진짜 랜연 각을 보고 있는건가 싶어서 부질없게 느껴지고... 정리하고 싶은데 뭐 어쩐담 그냥 공부열심히하기로 해서요ㅠㅠ 하고 끊어야되나 아놔 이사람 군대가있을 때 끊어내는 게 제일 편한데

#164 이름없음 2025/08/22 01:23:06

>>163 남혐이라기보단 약한 수준의 공포증아녀...? 성별 의식해야 할 때는 화장실이랑 목욕탕 갈 때뿐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남자애들도 똑같은 사람인걸 그치만 고민에 대해서 말하자면 결국 부담이라 정리하고 싶은 거지? 마음을 정했다면 네가 말한대로 핑계대고 끊는게 좋을듯

#165 이름없음 2025/08/22 01:28:05

>>162 그때로 돌아가는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 부질없는 생각인건 맞지 근데 네가 쓸데없는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한다기보다는 불가능한 고민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지금의 생활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야 그 애들을 그냥 철없고 못된 애들이라고 볼 수 있는 시점에서 너는 이미 강해진 거라고 생각해 그럼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거지 뭐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166 이름없음 2025/08/22 01:33:44

>>161 헛되이 시간을 보내는 것일 수도 있고 희박한 확률로 진짜로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기다려봐봐 그런데 식사량이 줄고 밖으로 안나간다고 하니까 난 치기어린 생각이나 빅픽쳐를 짜고 있는거라기보단 네 동생이 우울증 같은 게 아닐까 제일 걱정되는데...난 전문가가 아니니 잘 모르지만 아무튼 뭔가 심리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좀 지켜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상담같은 것의 도움을 받는건 어때 느닷없이 병원에 가는건 거부감이 있을테니까...

#167 이름없음 2025/08/22 01:37:47

>>164 오... 그건 생각도 못해봤다 이 사람도 다른 남사친들처럼 실제로 봤으면 ㄱㅊ았을수도 있는데 온라인 상에서 그러고있으니까 더 버겁게 느껴진 거 같네... 이제 아무래도 랜연 싸럽 많은 게임이라 더 부담스럽기도 함 결정 도와줘서 고맙고 너도 잘 자 나도 자러간다

#168 이름없음 2025/08/25 00:52:12

이런 친구 있으면 충고 같은 거 하면서 챙겨줄 거 같아 아님 거리두기할 거 같아? 나이는 20대 중반, 사회성 많이 떨어짐, 기분이나 컨디션이나 기분이 태도가 됨(짜증내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끝없이 우울해지고 땅파고 들어감), 자기비하 심함, 자존감 낮음, 텐션 낮아서 같이 놀때면 내가 아예 전담하고 상대해줘서 텐션 올려줘야 함, 말재주 없음 인성은 착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려고 함, 우울하긴 해도 모난 곳은 딱히 없음 예전엔 단점이 안 보였다가 요즘 단점이 보여서 이걸 말하고 풀어야할지 그냥 조금 선을 긋는게 낫는지 고민이야...

#169 이름없음 2025/08/25 01:17:47

>>168 나라면 선 그을 것 같아... 저게 해결이 안되면 원래는 조금 울적한 애 정도였는데 20대 후반쯤부터는 모나게 되더라고 만약에 나아질 기미가 있다면 충고하고 같이 있겠는데 아니라면 선긋는 거 추천해

#170 이름없음 2025/08/25 01:21:26

>>169 하,,애가 좀 괜찮아지면 좋겠는데,,,그럴 기미 안 보이면 천천히 멀어질 준비를 하는게 낫겠다...조언 고맙소...

#171 이름없음 2025/08/28 11:23:10

4차원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데... 아예 오늘 처음 만난 사람하고 만나서 놀아도 4차원이라는 소리를 들음. 그냥 이미지 문제는 아니라는거지... 난 내가 평범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4차원이라는 소리 들으면 걱정돼

#172 이름없음 2025/09/05 21:04:05

>>171 친한 사람들한테 내가 왜 4차원이냐고 물어봐봐 긍정적인 의미인지 부정적인 의미인지 긍정적이면 그냥 좋게 생각하면 되고 부정적이면 그걸 고치면 되지않을까

#173 이름없음 2025/09/09 12:22:57

정신과 약 원래 이렇게 비싸??ㅠㅜ 초진 땐 그러려니 했는데 두 번째 가니까 2만 원대 나오던데 진료비까지 들어가는 건가...??? +듣기로 초진 이후로는 해봐야 만 원대라 들어서...

#174 이름없음 2025/09/09 13:11:37

>>173 약에 따라서 다를거야. 그리고 보통 진료비 합쳐서 17000~12000원 정도 받았어 나는

#175 이름없음 2025/09/20 12:42:33

이런 거 여기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자작 세계관 커미션 맡겼는데 다른 장르 세계관이라고 봐도 되냐고 물어보는 게 흔한 일인가? ㅠㅠ 그렇게 봐도 된다고 하기도 좀 그렇고 냅다 안된다고 하면 상대가 당황스러워할거같고.... 설정 자체는 흔한 나폴리탄 괴담류 세계관인데 세세한 건 달라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176 이름없음 2025/10/03 13:46:06

이거 내가 꼬인건지 봐줄 사람...단톡이 있는데 거기서 어떤 한명이 다른 사람이 얘기하고 있으면 얘기 중후반 쯤에 난입해서 자기 얘기를 하는데 원래 얘기하던 사람 말에 호응하는 것도 없이 같은 주제로 자기 얘기를 함 그럴 때 마다 괜히 좀 언짢은 기분 드는데 이거 내가 꼬여서 그런건가 싶음...

#177 이름없음 2026/06/17 02:17:08

내 가족상을 친구의 집안사보다 신경 쓰는게 비정상적인 행동인걸까 정확힌 가족상 관련으로 정 떨어진 친구의 가정사에 내가 관심을 안 갖고 소홀히 대하는게 냉정한 행동인걸까?

#178 이름없음 2026/06/17 14:10:12

빠른인데(폐지된 거 앎 조기입학생임 그냥 편의상 호칭) 다른 케이스 찾아보니까 그냥 원래 년도로 사는 사람들도 꽤 있나봐 근데 나는 평생 06으로 살아와서 그런가 내가 07이라는 게 싫고 인정하기 힘들어 아직은 대학생이라 빠른 숨기고 학번이랑 학년만 말하긴 하거든 누가 물어보면 그냥 06이라고 하고 근데 졸업하면 이것도 어려울 거 아냐... 나도 좀 나를 인정해야 할까? 어쨌거나 그 년도에 태어난 건 맞긴 한데 지금까지 친구들도 다 06이었고 내 정체성이 그냥 06이라서 그게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