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을 해볼까용☆

대나무숲 2017/10/09 23:04:43

#1 이름없음 2017/10/09 23:04:43

2부터 시작 서운한것이나 기분나쁜일이나 적으삼

#3 이름없음 2017/10/10 06:04:59

>>2맞아 내가 힘든건 별거아니라고 무시하는데 그거 진짜 속상해

#7 이름없음 2017/10/10 18:31:47

>>6부모님께 너의 심정을 말해본적은 있어? 나도 우리 부모님께 속상한거 있는데 한번 용기내고 말해보니까 잘 해결이 되었거든 내가 한말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8 이름없음 2017/10/10 18:39:20

>>6 한번 내 이야기도 해볼까 나는 어떤 갈등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을했는지 알면 너도 도음이 될수도있잖아

#11 이름없음 2017/10/10 19:35:34

>>10 나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서 사이가 안좋았어 8살때부터 부부싸움을 보고자랐다고 할수있지 우리 아버지께서는 좀 엄격하시고 말이 험해서 내가 조금만 실수해도 엄청 혼내셨어 예를들어서 쇠로된 청소도구가 휠정도로 나를 때린적도 있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소심하고 사람 눈치를 많이봤어 친구들은 그런 나를 이해못하고 왕따를 시키기 시작했어 내가 용기내서 부모님께 말하자 부모님은 이딴일로 문제키우지 말라고 화만 내셨어 나에겐 언니가 있었는데 언니가 실수할때는 다 이해했는데 내가 조금만 실수해도 너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식이라고 말했어 솔직히 더 있는데 여기서 마칠께 내가 커서 나한테 이런행동을 해서 속상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니까 아무말 못하더라 지금은 나한테 잘해주고 있어^^

#12 이름없음 2017/10/10 19:41:25

또 말하자면 피자가게에 갔을때 나한테 피자주문을 시킨적있었어 난 못하겠다고 말하니까 갑자기 사람 많은곳에서 큰소리로 넌 왜 그따구로 사냐고 소리지르는거야 그때 엄청 수치심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어 지금 생각해보니 창피해(//>

#15 이름없음 2017/10/11 17:05:17

>>13 너도 힘내!! 꼭 좋은 곳에 취직하기바래

#17 이름없음 2017/10/12 19:17:22

>>16 맞아 그렇게 못되게 굴었으면서 이제와서 잘하려고하니까 이해가 안가

#19 이름없음 2017/10/14 09:57:53

맞아....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