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일기 2018/03/04 20:09:11

#1 이름없음 2018/03/04 20:09:11

하루에 한 번 다같이 일기장 써볼래? 매일이 아니라도 괜찮아

#2 이름없음 2018/03/04 20:16:31

사실 내 개인 일기스레 세우기 좀 그랬는데 세워줘서 고마워! 결국..이사하고 이것저것 새로 사느라 돈을 많이 써서 옷은 그냥 다음달에 사기로 했다ㅠ 새로 이사한 집 옵션에는 책상이 없어ㅠ 그리고 오늘 이사한 동네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낯선 곳까지 왔는데 길을 잃어서 버스탔다 근데 알고보니 집으로 돌아가는 다른 길은 가까웠어ㅋㅋㅋ 진짜 바보같았다ㅋㅋㅋ 그림 프로그램에 브러쉬 설치해놔야 하는데 귀찮아. 유료브러쉬 하나 사긴 했는데 이거 말고도 값어치 하는 게 있다 싶으면 더 살 생각이야.

#3 이름없음 2018/03/04 20:28:27

나 너무 당황스러운데 어떡해야하지...엄마가 알바 면접문자를 대신 보냈어ㅋㅋ 내가 내일 전화하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엄마 나인척하고 문자를 보냈대 그러면서 기분나쁘냐고 물어보는 엄마는 또 뭐지......

#4 이름없음 2018/03/04 20:44:51

카페 가서 메뉴 하나 시키고 죽치고 앉아있으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제대로 못 잡아서 실패했다. 다음주 주말에는 꼭 가야지. 내일 출근하기 싫다 orz

#5 이름없음 2018/03/04 21:05:19

으으. 난 앞날이 왜이렇게 두려운 걸까. 믿음도 없고 자신도 없고, 그냥 막막하고 두렵기만 해. 차라리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6 이름없음 2018/03/05 10:18:30

수강신청 정정기간이라 이리저리 과목 변경중.. 근데 그 이전에도 교양은 여러 번 바꿨다. 벌써 3번째야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교양 오버라이드할 수도 없고ㅋㅋㅋ 7일까지 계속 바꿀 거 같아.

#7 이름없음 2018/03/05 12:05:16

요즘 카페에선 뭐가 맛있을까? 안 간지 꽤 되서 뭐가 가장 맛있는지 모르겠어.... 근처에 이디야 생겼던데 언제 가보지...

#8 이름없음 2018/03/05 21:53:18

학교 가기 싫다아아아아아아앙아ㅏㅇ

#9 이름없음 2018/06/03 13:36:03

이 스레 왜 묻힌거니...?? 시험 1주전 이런 상황은 아니지만 게으름 그만 부리고 조금씩이라도 공부해야겠다.

#10 이름없음 2018/06/03 13:40:49

미국에 계신 어머니를 꼭 보러가야겠다 그전엔 성형수술을 꼭 해야해 나는 아빠를 쏙 빼닮아서 어머니가 나의 생김새를 보고 나를 경멸할수도 있을거 같아 오늘도 보고싶다

#11 이름없음 2018/06/03 15:04:33

더써야징 이 스레는 좀 더 활성화되어야한다. 컴활 1급 필기공부 병행해야지 어차피 그시간에 게임하거나 그림그리거나 다른 딴짓하는거나 마찬가지고 나 원래는 공부 그렇게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거든. 그리고 전공과목에서 엑세스(DB) 다루는거 배우는중이니까 도움 될거임. 이런다고 해서 딴짓을 안 한다는 보장은 물론 없지롱 나 진짜 알바 자신 없어... 그냥 국비교육 시도하는게 답이려나?

#12 이름없음 2018/06/03 15:06:32

공부 시작했다 다이어트도 시작했다

#13 이름없음 2018/06/05 23:51:19

난 내 일기스레 안 세울거같다. 시험 끝나야 본가에 돌아가는데 약 3주 뒤...

#14 이름없음 2018/06/06 01:19:10

나도 개인 스레는 못 세우겠어 ㅋㅋㅋ 오늘 또 늦게 자게 됐네.

#15 이름없음 2018/06/06 17:03:24

오늘 공휴일이라 도서관 쉬는날... 그치만 내일 도서관가서 공부해야지.

#16 이름없음 2018/06/06 17:07:03

공휴일에 일하기 싫다 집에 보내줘..

#17 이름없음 2018/06/13 18:03:08

어젯밤에 담근 커피 내일쯤에 마셔야지. 기구없이도 만들 수 있는 콜드브류야.

#18 이름없음 2018/06/14 20:00:34

내가 정말로 코딩을 하고싶어 하는걸까?

#19 이름없음 2018/06/14 20:06:34

81->75 지금까지 총 6키로 감량해따. 행보캐. 친구 피셜로는, 살을 빼고 나이를 먹어가는듯하대. 나이먹쟈.......

#20 이름없음 2018/06/14 22:24:17

통학시간에 시험공부는 안하고 쓸데없이 클럽 후기나 읽고 있었다. 클럽 가본적 없어서 궁금하긴 한데 가기가 꺼려지네. 춤추는것도 싫어하고 심지어 술도 안먹고, 헌팅 당하는 것도 불편한데, 신나는 분위기는 좋아. 그것뿐이야. 클럽 가봤자 돈낭비겠지?

#21 이름없음 2018/06/15 17:10:36

기말 잘 볼줄 알았는데.........망....으앙...

#22 이름없음 2018/06/15 17:13:14

사랑에 빠진 기분이 이런걸까?ㅠㅠㅠㅠㅠ부쩍 행복해진 느낌이야 앞으로도 이렇게 지내면 좋겠다

#23 이름없음 2018/06/16 22:38:31

공부하자 공부하자ㅠㅠㅠ

#24 이름없음 2018/06/18 13:07:35

이 스레 맘에 드는데 써주세요 다들 ㅠㅠ

#25 이름없음 2018/06/25 01:59:11

너는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지금 연락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받아줄것만 같다 보고싶어 ㅋㅋ

#26 이름없음 2018/07/22 03:39:33

낮에 배가 너무 아파서 낮잠 잤는데 지금 잠이 너무 안와... 생리통 ㅆ ㅂ....평생 안했는대 왜이리 아플까. 잠도 안오고 어으으으윽 ㅠㅠㅠㅠㅠㅠ

#27 이름없음 2018/07/23 19:43:34

오늘은 더워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근데 매일 이러잖아. 히키인생 각인데 젠장

#28 이름없음 2018/07/23 23:52:20

오늘도 아무것도 안하고 덕질만 했다. 보람차다.

#29 이름없음 2018/07/24 00:08:01

6.14-7.24 운동 5일째 몬해찌만 72대가 유지된다아. 더 빼쟈ㅠㅠ

#30 이름없음 2018/07/25 16:12:28

저녁에 오랫만에 영화 보러 간다. 방학동안 농땡이치고 알바 안하는 내가 진짜 한심해 보이지만, 알바 힘들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불안감이 +8씩 상승한다. 한심..

#31 이름없음 2018/07/27 16:26:27

어제 신기술을 배우러 갔다. 내가 알던 거에서 응용만 하면 됐지만, 사람은 공부를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젠장.. 집에 오는 길에 떡볶이와 과자를 사먹었다. 떡은 너무 좋은데 매운건 너무 싫어

#32 이름없음 2018/07/27 19:32:00

110일 남았는데 열심히하면 100점 맞을수있을까...

#33 이름없음 2018/07/27 19:33:04

친구한테 카톡이랑 전화왔는데 전화는 두번와서 한번 못받았다. 왜 전화를 걸었을까. 궁금하지만 다시 전화를 걸지는 않는 나란 인간.

#34 이름없음 2018/08/01 13:56:56

갱신 매미소리 들린다 어디 놀러가고싶은데 어디 갈까

#35 이름없음 2018/08/01 17:33:43

알바 붙을까. 이번에도 싹 광탈 각인가 붙어도 안짤리고 다닐 수 있을까 다들 알바 얘기할때 자기가 다니는데 극혐하던데

#36 이름없음 2018/08/02 14:14:49

엌ㅋㅋㅋㅋ 일기판에 어그로 제목단 스레가 갑자기 많이 생겼어

#37 이름없음 2018/08/03 14:04:52

흐엥 역시나 자신감이 부족했거나 노오력이 부족했던건가 알바 떨어진것같아ㅠㅠㅠ

#38 이름없음 2018/08/14 12:47:40

나만 스레 짤려보이냐? 스레를 못 세우겠잖아

#39 이름없음 2018/08/14 16:58:11

성욕 미치겠다..

#40 이름없음 2018/09/29 13:11:50

내년 휴학 각인가

#41 이름없음 2018/09/29 13:25:19

과제해야 되는데 하기싫엉

#42 이름없음 2018/09/30 06:06:22

사랑받고 사랑하고싶다... 점점 더 외로워져만가.

#43 이름없음 2018/09/30 10:53:36

tmi) 미쓰비시연필은 전범기업 미쓰비시그룹 소속이 아니래요. 약간 삼성테이프같은 느낌.

#44 이름없음 2018/09/30 12:36:55

썸타고싶다

#45 이름없음 2018/10/12 20:18:09

내년 휴학 가즈아

#46 이름없음 2018/12/11 17:53:26

당분간 하던 게임 진행 중단까진 아니더라도 조금씩만 진행해야겠다. 그렇지만 오늘은 중단이야. 돈이 언제 들어올까? 이번주 안으로 들어올까? 내일까지 안 들어오면 연락해야지.

#47 이름없음 2018/12/12 00:14:32

현대문학사를 브금으로 틀어놓고 네일 했다...!

#48 이름없음 2018/12/12 23:20:33

내일은 제대로 먹을 수 있을까?

#49 이름없음 2018/12/12 23:23:57

가출하는법이라는 책이라도 써야할까....가출 자주 하다보니 가출마스터가 되어버렸어

#50 이름없음 2018/12/30 17:41:02

왜 돈 안줘? 정말 주의력이 부족하구나

#51 이름없음 2018/12/31 13:32:47

공부도 안하고 아무 것도 하는 게 없다. 자신이 미워서 죽고싶다

#52 이름없음 2019/01/01 01:15:03

시끄럽게 굴어서 자다 깼다. 오랜만에 일찍 자는건데 방해받으니까 영 싫다.

#53 이름없음 2019/01/01 01:57:59

새해 첫 날 부터 아빠랑 싸웠어. 내가 왜 이런 좋은 날 죽는 방법을 검색하고 있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 아빠는 딸이 아픈 게 좋나, 진짜 어이가 없어. 내가 죽든 아빠가 죽든 제발 한 명만 죽었으면 좋겠다. 어제 저녁에 새 일기장을 주문했어. 보통 사람이라면 1월부터 일기를 쓰겠지만, 난 2018년 12월 부터 쓰려고. 저번 달에는 행복한 일이 엄청 많았거든, 사실 너랑 해서 다 행복했던 것 같아ㅎㅎ...

#54 이름없음 2019/01/01 02:56:30

....아니 누가 해돋이보러 산을 타냐....누구긴 누구야 우리가족이지... 나 아침부터 산 타야하는데 우짜냐 아까 스레딕 괴담 사이트에서 괴담만 주구장창 읽어서 못자는디;; 산타기 힘들겠다...

#55 이름없음 2019/01/03 01:59:37

녹차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잠이 안온다. 내일 어떻게 일어나지?

#56 이름없음 2019/01/25 02:01:24

인싸 아니면 어쩌라고 시발아

#57 이름없음 2019/01/27 16:38:44

이제는 내가 뭔지 모르겠다 원래부터 몰랐다 그래서 내가 느끼는 것들 나에게 말하는 사람들의 말들 하나하나를 붙들고있었다 다른사람을 통해서 나를 알기를 원하기도 했다 누군가가 나를 봐주기를 계속원했다 나는 살아야하는데. 해야할일들이 너무나 많은데 나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대체 뭘해야하지. 이세상이 별거 아닌거라면 나는 왜 살아야만하지. 이런말들은 아무리 생각하고 품었다가 누구에게 얘기하고싶어도 할수가 없다 뭐 할수는 있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 누가 대체 정답을 안다고. 그냥 계속 이것을 품고갈수밖에 없다 왜 사는지도 모른채 우리들은 발버둥치는것같다 나에게는 인정욕구가 꽤 많다는것을 느꼈다 내삶의 모든시간 하나하나를 누군가가 지켜보고있다는느낌. 나의 요소 하나하나를 뜯어내서 무게달고 비교하고 가치를 매기는 느낌. 나에대해 생각하고 그렇게 나라고 생각되는, 발견해낸것을 뜯어내서 점수를 매기고 가상의 타인에게 평가를 듣는다 그렇게 해서 그 가상의 누군가가 칭찬이라도 해주면 기분이 좋아져 마치 마약이라도 씹고있는기분이들어 그걸 계속 곱씹고있어 내 존재를 증명받길원한다 내가 여기 살아있다는 확신이 필요해 아무것도 없다

#58 이름없음 2019/01/29 17:16:28

너무 너무 시간이 지났다. 덧씌워지고 채워지고 이제 다시 돌아올때면 나 역시 다른 인간이 되어 잊혀지고 추억은 산산조각나 흩어지겠지. 내일은 행복하길

#59 이름없음 2019/03/05 01:25:39

시험 합격할때까지만 중단이라... 시도해 봐야지.

#60 이름없음 2019/03/05 01:27:16

나는 왤케 애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할까 ㅋㅋㅋㅋㅋ 자발적 아싸라면 맘이라도 편하지 나는 친구 많던 그때가 얼마나 좋았는지 알아서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뭣같애 진짜 내가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61 이름없음 2019/03/05 01:28:23

좁고 살짝 시끄럽지만 내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아! 밤늦게까지 집중할 수 있다는게 꿈만 같다.

#62 이름없음 2019/03/05 02:41:32

사장님들 저 알바 좀 시켜주세요 제발여......

#63 이름없음 2019/03/05 08:17:27

자다가 자꾸 깬다 피곤해죽겠다

#64 없음이름 2019/03/06 00:17:28
이건 마치

이건 마치

#65 이름없음 2019/03/07 15:49:23

이런 스레야 다 그렇지 뭐 ㅋㅋㅋ

#66 이름없음 2019/03/08 15:28:32

남의 집 창문 앞에서 시끄럽게 하지좀 말았으면 좋겠다

#67 이름없음 2019/03/08 16:14:38

남의 집 놀러와서 시끄럽게 하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19/03/08 22:53:10

하던거는 박차를 가해 최대한 빨리 끝내고 나머지 구상만 해둔건 천천히 여유있게 진행해야지.

#69 이름없음 2019/03/09 06:27:06

자도 자도 졸리다 ~_~

#70 이름없음 2019/03/11 14:04:31

엄마가 쫄면 해준대~ 엄마가 해주는 쫄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ㅠㅠㅜㅜㅜ

#71 이름없음 2019/03/12 20:51:44

내일도 출근..너무 귀차나 퇴사 또 하고 싶다

#72 이름없음 2019/03/12 22:09:20

갑자기 막국수 먹고 싶어졌어

#73 이름없음 2019/03/12 22:09:58

나는 떡볶이

#74 이름없음 2019/03/12 23:04:13

진행하던 게임 사정상 진행 못하게됐다가 이제 가능해져서 엔딩 보고 나오는 미션까지 다 끝냈다. 타임어택은 건드릴 생각 없으니 이제 이 게임은 다 한거다.. 당분간은 다른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 다른 게임을 시작하지 말아야겠다. 여담으로 나한텐 그냥 온라인게임이랑 아무때나 열어보는 종류, 키우기게임종류는 영 아니고 스토리 진행하고 엔딩보는 게임이 맞는거같다.

#75 이름없음 2019/03/15 20:32:06

나같은 반쪽짜리 히키코모리 재활시켜주는데 없나?

#76 이름없음 2019/03/17 00:53:22

록맨에그제, 유성의록맨 라인에서 정신작 후속작 떴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미래나 메카닉스러운 분위기가 중심인걸로. 근데 이쪽 라인에서 정신적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나온다 해도 평작 소리는 들을 수 있을까? 마이티 넘버나인은 폭망했고 건볼트는 스토리 전개 이상하게 흘러간거만 빼면 다 좋은데.. 원래의 이쪽 라인은 록맨젝스 흥행 부진때문인지 동결되고 떡밥만 남긴 채 후속작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믿을건 건볼트 라인뿐이야.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 세계관이 하도 우려먹은 중세유럽 판타지라 짜식고 티저보고 별로라서 거르련다.

#77 이름없음 2019/04/14 22:08:57

컴활공부 수업도 적으니 틈틈히 학기중에 하다가 6월 기말고사 전에 시험보는건...불합격 가능성도 가능성이지만 역시 무리겠지.. 내가 무슨 4월달에 시험이야...ㅋㅋㅋ 무엇보다도 난 그림그리고 게임하고 온라인 활동이 하고싶다...

#78 이름없음 2019/05/18 06:47:01

이거 찾기 힘드네 제목이 생각이 안남 ㅋㅋㅋ

#79 이름없음 2019/05/19 02:53:10

비가 온다 주룩주룩

#80 이름없음 2019/05/20 01:02:36

갱신 내일 출근하기싫다...일도 잘 안되고..휴

#81 이름없음 2019/05/20 01:47:12

허전하다

#82 이름없음 2019/05/20 14:09:39

>>81 뭐가 그러케 허전행

#83 이름없음 2019/05/24 15:01:29

밥먹었으니까 낮잠자고 싶당

#84 이름없음 2019/06/03 23:09:29

집인데 집에 가고 싶다

#85 이름없음 2019/06/05 19:18:05

여기 있는 거 알았으면 스레드 세우는 거 더 생각해 봤을텐데... 일단은 자주 놀러 올게!

#86 이름없음 2019/06/09 04:27:47

두리번두리번

#87 이름없음 2019/06/15 19:47:49

나 너무 졸리다

#88 이름없음 2019/06/15 20:48:23

많이 좋아해서 그런가 마음정리 하기 어렵고 힘들다 좋아해

#89 이름없음 2019/06/16 00:01:39

꼬까옷입고 소풍가고싶다 8ㅅ8

#90 이름없음 2019/06/16 04:31:54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사랑받고 있어서. 그리구 시험이 8일남았는데 3일째 공부도 안하고 있다. 나 진짜 무슨생각인거지

#91 이름없음 2019/06/16 18:07:20

졸리당 힝...

#92 이름없음 2019/06/18 02:53:41

공부하자자

#93 이름없음 2019/06/18 11:29:37

배고팡

#94 이름없음 2019/06/18 17:45:07

체육시간에 옆에서 어떤 애가 더운데 선생님 언제오냐며 말하고 있었는데 걔가 말한지 얼마 안돼서 내가 "덥다." 이러니까 갑자기 기분나쁘니까 따라하지 말라고 했다. 뭐지

#95 이름없음 2019/06/20 01:49:14

벌써 6월중순이 지나갔구나

#96 이름없음 2019/08/06 10:25:48

더운여름을 격파해

#97 이름없음 2019/08/21 11:16:29

귀찮아

#98 이름없음 2019/08/21 12:37:28

밥먹어야징

#99 이름없음 2019/08/25 13:55:11

오늘 mbti 검사했는데 ENFP-A 나왔다. 신기해. 몇 년 전에만 해도 INTP였는데. 사람은 끊임없이 변하는구나.

#100 이름없음 2019/08/25 14:00:01

1

#101 이름없음 2019/08/25 14:00:09

2

#102 이름없음 2019/08/25 14:00:22

.

#103 이름없음 2019/08/26 22:10:55

공용 일기장이 활발해지는 그날을 꿈꾸며 갱신

#104 이름없음 2019/08/26 23:01:37

곧 2020년이라는게 믿겨져?

#105 이름없음 2019/08/27 23:28:56

미란다 원칙 고지하는거 내 귀로 직접 듣게 될 줄은 몰랐네 이 동네에서 취객이 저렇게 연행될 정도로 행패 부리는거 본 것도 신기하고 이 올챙이같은 놈들아래ㅋㅋㅋㅋㅋㅋ 뭔 얼마나 퍼마신겨 근처에 술 마실데라곤 편의점이 고작인데 그것도 꽤 멀고 저만치 취한채로 여기까지 온게 신기하다

#106 이름없음 2019/08/28 00:15:36

벌써 9월이 다가온다 시간 너무 빨라

#107 이름없음 2019/08/28 00:56:44

돌겠네ㅋㅋㅋㅋ 취객 2절 찍는다ㅋㅋㅋㅋ 오늘 뭔 날인가

#108 이름없음 2019/08/28 06:40:38

여름아 가지마 ㅠㅅㅠ

#109 이름없음 2019/08/28 12:01:33

이 나이에 무슨 수능이야

#110 이름없음 2019/08/28 17:45:09

>>109 아니다! 할 수 있다. 우리 같이 힘내자. 안 하는 게 더 후회 해...

#111 이름없음 2019/08/29 16:52:55

사랑해.

#112 이름없음 2019/08/29 21:38:45

1절만 합시다.

#113 이름없음 2019/08/29 22:16:18

생각보다 오래됐네 우리

#114 이름없음 2019/08/30 16:32:53
>>110 너 때문에 원서를 질러버렸으니 책임져 수능 원서비가 4만원이 넘는다는건 처음 알았다 최근 친 시험 중 제일 비싸ㅠㅠ 고등학교 졸업 언

>>110 너 때문에 원서를 질러버렸으니 책임져 수능 원서비가 4만원이 넘는다는건 처음 알았다 최근 친 시험 중 제일 비싸ㅠㅠ 고등학교 졸업 언제 했는지 몰라서 네이버의 도움을 받았다 전용 계산기가 있더라 고마워요 스피드네이버!

#115 이름없음 2019/08/30 16:35:39

>>114 만족할만한 결과 있길 바랄게 열공!! 세단기 빨리 왔음 좋겠다 갈아버릴게 한 두 개가 아니야, 무려 한 봉지야.....

#116 이름없음 2019/08/30 16:42:56

보고싶다 내 사랑하는 여름

#117 이름없음 2019/09/08 23:58:38

가을가을행..

#118 이름없음 2019/09/09 13:37:31

아아 연애하고 싶다 연 애 하고싶다 연애! 연애!!!!!!

#119 이름없음 2019/09/09 16:00:40

난 두려운걸요 으아아아ㅏ앙악!!!!!!!!!11

#120 이름없음 2019/09/09 18:10:20

떠억....떡.....떡먹고싶다 꿀떡 깨송편 크악악

#121 이름없음 2019/09/10 19:16:54

하나의 망령이 스레딕을 떠돌고 있다

#122 이름없음 2019/09/10 19:35:52

어떤 교수님이 그린 만와를 봤는데 소름끼치도록 내 전공서의 노잼교수개그와 플로우가 유사하다 심지어 칙칙한 색감이며 미묘하게 촌스러운 선까지 똑같아 국적도 언어도 다른데 어쩜 이리 똑같지 설마 나도 계속 이 공부 하다보면 저따위 센스를 가지게 되어버리는 것인가 아 너무 무섭다

#123 이름없음 2019/09/11 01:19:53

기분이 안좋아

#124 이름없음 2019/09/11 01:23:59

오늘도 수고많았다 근데 12시에 자야했는데 여태까지 안잤네??????? 얼른 자야겠다!

#125 이름없음 2019/09/11 01:29:01

밥을 먹었는데 배고프다!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126 이름없음 2019/09/11 02:01:06

짜증나 너무 보고싶다

#127 이름없음 2019/09/11 11:48:35

꼬불꼬불한 머리묶개는 왜 항상 쓰다보면 반대 방향으로 꼬이는 지점이 하나 생기는걸까? 아무리 만져도 원래대로 돌아오질 않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처음부터 그런 모양이었던 것 마냥 자연스러워서 다시 제대로 꼬아보려 해도 감이 잘 안 잡히고.

#128 이름없음 2019/09/11 15:58:39

개빡쳐

#129 이름없음 2019/09/11 16:09:46

몸이 영 말이 아니다 음 자격증 시험 다음주에 다시 봐야 하네 꼭 합격해버리자 아자아자

#130 이름없음 2019/09/11 19:56:46

서점가고싶다

#131 이름없음 2019/09/15 22:01:20

외롭고 눈물이 난다

#132 이름없음 2019/09/15 22:52:12

오늘은 공연연습을 했다.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진행이 힘들었다. 난 입시생이고 입시는 코앞인데 도통 실력이 늘지를 않는다. 노래하는데 열받아서 다리찢으러 갔는데 어째 스트레칭은 매일매일해도 그대로다. 그래서 티라미수를 먹었다.

#133 이름없음 2019/09/16 02:09:52

나는 많이 참았어요

#134 이름없음 2019/09/16 02:29:19

마음이 허하다 음식물로 허겁지겁 채워보지만 채워지지 않는다

#135 이름없음 2019/09/16 09:20:04

방청소 좀 하고살자 그리고 오늘부터 새벽에 자지 않기 매일 기록하고 정리하는 삶을 살아가고싶다

#136 이름없음 2019/09/17 02:37:26

뭔가 스레가 안묻히면 안묻히는게 싫고 묻히면 찾는게 너무 귀찮아서 싫어

#137 이름없음 2019/09/17 02:37:43

내 이중적인 감정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138 이름없음 2019/09/17 02:42:32

사는게 재미가 없다. 핸드폰으로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뭘 먹어도 재미가 없어. 이렇게 어중간해서 나중에 어떡할지 모르겠다. 미래에 돈 많이 벌어서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고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을수 있는 날이 올지 궁금해.

#139 이름없음 2019/09/18 23:52:11

아.........

#140 이름없음 2019/09/18 23:58:37

오늘도 수고했고 잘자

#141 이름없음 2019/09/19 00:39:50

그랬군 이해했다 이유가 있었네

#142 이름없음 2019/09/19 03:01:31

그런가

#143 이름없음 2019/09/19 18:56:30

학교 갔다와서 게임만 했어... 어흑 내 인생...

#144 이름없음 2019/09/20 01:07:13

오늘이 금요일이구나 이번주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네 하기싫은 일을 참고 하는 인내심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밤샘하면 다음날 힘들텐데 걱정이 많은지 약간 불면증이 생긴것 같다 지금이라도 자야겠다 수고했다 오늘도

#145 이름없음 2019/09/23 01:13:47

불규칙 사이에서도 규칙이 있다더니 내 시간 계획을 말하는 것 같네 아 오늘은 할 일 많으니 밤샘은 필수고 이왕 하는거 빡세게 마음먹고 마무리지어야지 밤샘 화이팅이다

#146 이름없음 2019/09/23 21:12:46

아 디게 피곤하다 이것저것 하려고 했는데 넘 피곤해서 못하겠어

#147 이름없음 2019/09/24 09:57:47

아ㅋㅋ

#148 이름없음 2019/09/25 09:55:25

과제하기 싫다

#149 이름없음 2019/09/26 20:07:09

스위치 라이트 나왔는데 이번엔 제대로 사려는 시도를 해볼까?

#150 이름없음 2019/09/26 20:10:32

현장학습 주간이구나 나랑은 상관없지만 알아버렸네 얼마 남지 않은거나 잘 준비해야겠다

#151 이름없음 2019/09/26 21:09:42

엉엉엉! 쪽팔려 죽고 싶다 오타가 이렇게나 많았다니 왜 말해주시지 않았지? 튀가 뭐야 튀가! 엉엉엉!

#152 이름없음 2019/09/27 13:02:53

버스 안내음성 원래 실시간 방송인건가? 성우분 말 더듬으시는거 뭐야 무서워;;

#153 이름없음 2019/09/28 11:33:14

ㅋㅋㅋㅋㅋㅋ 망했다

#154 이름없음 2019/09/28 11:35:22

남들 신경쓸 시간에 내 일이나 잘해야 되는데 왜 자꾸 현실 회피를 하려는지.. 현실을 직시하자

#155 이름없음 2019/09/28 15:59:36

목적지도 없이 걷다가 쓰러지면 어떡해? 애초에 걸을 이유도 없었잖아 근데 어떻게 버텨?

#156 이름없음 2019/09/28 16:26:01

오늘도 힘내자.

#157 이름없음 2019/09/29 01:21:08

자면 안되는데 자꾸 잠이 오네 내일 지장 안가게 그냥 일찍 자야겠다 수고했다 오늘도

#158 이름없음 2019/09/30 00:31:02

오늘 최악이었어 요즘 이렇게 최악인 날 없었는데 너무 속상했네 내일은 몸도 나아지고 기분도 나아지길 속상한거 날아가라

#159 이름없음 2019/10/05 01:04:04

스스로가 심하게 예민해져 있다고 느껴 오늘부터 좀 가라앉혀 보려는 중 얼른 잠이나 자야지 벌써 1시네

#160 이름없음 2019/10/06 21:55:46

결국 감기 걸렸어 환절기라서 조심해야 하는데 이미 아프네 ㅠ 얼른 나아서 일해야지 배도라지차 마셔야겠다

#161 이름없음 2019/10/08 13:00:26

아 학교가기싫다

#162 이름없음 2019/10/08 13:04:45

뭔가 중2중2한 느낌의 일기를 써보고 싶다

#163 이름없음 2019/10/08 13:08:00

오우 전투기 소리 무서워 내일 축제 마지막이라 연습할 줄은 예상했지만 소리 너무 무서워 어쨌든 이제 나가야지

#164 이름없음 2019/10/09 12:10:59

나 해외 아닌데 외차단 어 이제 된다

#165 이름없음 2019/10/10 11:20:34

가챠를 돌릴까요 1돌린다 2 8천 모았다가 두 번 돌린다 Dice(1,2) value : 1

#166 이름없음 2019/10/10 11:25:25

이야 공용일기장이라는 것도 있었네 처음 본다

#167 이름없음 2019/10/10 23:18:17

오늘 비행기 소리가 끝이 없어서 신경 쓰이네 근데 저녁에 진짜 춥다 감기 안 걸리게 진짜 조심해야지

#168 이름없음 2019/10/11 22:08:38

오늘의 잘 시간은? 12시 or 그 이후 Dice(1,2) value : 1 내일 일찍 나가야한닷

#169 이름없음 2019/10/14 02:35:38

머리아프고 피곤하다

#170 이름없음 2019/10/14 03:27:05

아 너무 생각이 많아서 탈이야 단순하게 해야하는데 복잡하니까 뭐부터 건드릴지 엄두가 안나 정리하자 정리 싹 버릴 거 버리고 한가지에 집중하고

#171 이름없음 2019/10/15 16:44:31

dice(1,2) value : 2 지금, 나중에 이 결정으로 바로 행동할 거야

#172 이름없음 2019/10/15 21:03:47

오늘 많이 웃어서 좋았어

#173 이름없음 2019/10/15 21:08:01

우율햐 커뮤니티 끊고싶다

#174 이름없음 2019/10/16 23:35:23

Dice(1,2) value : 2 잔다 참아

#175 이름없음 2019/10/18 00:39:05

자판 진짜 갈아치워야지 고장나려면 싹 고장나서 미련없이 버리게 해주지 왜 딱 하나만 입력 안되서 난리야 ㅠㅠ 이거봐 진짜 미련 남아 ㅠㅠ

#176 이름없음 2019/10/20 20:27:02

나 대학 졸업하고 나면 뭘 해야할지 막막하다.. 필기는 공부하다 11월쯤에 보고 실기는 어...?? 근데 시발 학교 조별활동 좆같네ㅋㅋㅋㅋ 좆같은 교양수업 중 하나에 꼼수부릴 겸 그때 자격증 공부나 해볼까? 아 나 성격 좆망한거 어쩜 좋아 이러다가 진짜 쓰레기 되겠다.

#177 이름없음 2019/11/01 19:05:47

네 전 그냥 계속 덕질 할게요. 그나마 우익, 혐한이라는 말 없는걸 감사히 여길게요.

#178 이름없음 2019/11/03 14:03:57

나이 꽤 있는데도(중학생 이상) 유딩때 기억 다양하게 난다고 하는 애들보면 신기함. 난 거의 안나는데.. 혹시 유딩때 썼던 일기라도 갖고 있는건가? 아니면 부모님이 얘기해주신건가? 한가지 크게 기억나는건 유딩때 사람 그리다가 누가 나 사람 못그린다고 욕한게 트라우마되어서 지금까지도 거부감들어.(특히 사람 얼굴. 사람같은 몸은 그리더라도 퍼리로 다듬는다.) 내가 그림쟁이인데도... 내가 사람이 아닌 동물을 그리는 이유 중 하나가 이거다 휴.. 덕질하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문제인걸까? 나도 쟤네들 그리고 싶은데 사람 얼굴 그리자니 심리적인 부담감이 걸림돌이네. 일어나보니 12시 하... 난 정말 노답. 난 딱히 개인 일기장 가질 마음이 없어서 안 세우는데.. 다른 사람들은 개인 일기장을 선호하는거같다.

#179 이름없음 2019/11/07 23:03:42

난 핵아싸에 학생회같은 일에 관여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오늘 전공과목 교수님이 과에 또라이 하나 있다고 하셨어. 들은걸로는 걔가 타과 교수님들한테 참신하게 막말하고 다녔다는데 학생회에서 어떻게 해결하지 못한다고 했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던데 그냥 관심주지 말라더라. 난 대학 4년 다녔는데 저런 또라이 직접 목격한 적이 없다. 근데 그 이전에 수업에 제대로 출석 안 해서 F나온걸로 N년 다니게될 가능성이 있는애 언급을 하셨는데 설마 걔가 걔인건 아니겠지.. 다른 사람이겠지..

#180 이름없음 2019/11/10 20:00:21

계속 나만 쓰는 거 같다. 근데 사실 난 일기 자주 쓰지도 않아서 따로 일기스레는 못 만들겠다. 과제는 뭐가 되었든 압축에 검색으로 좀 때워야지. 1년 단위 방송분량이면 터무니없이 많아서 2주 안으로 내용 다 정리하지도 못해. 목록으로 하는거니까 방송은 그냥 적당히 보고 때울래. 어차피 A+ 이 목적인건 아니야. 다른 과제.. 이새끼들아 답장좀 해;;

#181 이름없음 2019/11/13 03:06:32

우울하다

#182 이름없음 2019/11/14 23:07:28

어쩌다보니 존버모드

#183 이름없음 2019/11/15 19:52:05

하나라도 F나오면 틀어지는데 조원들이 연락을 씹어

#184 이름없음 2019/11/17 16:43:16

일기는 꾸준히 쓰는게 제일 어렵네 이거 무기력증인가 싶다.. 자꾸 미루는 게으름 좀 싹 고치고싶다

#185 이름없음 2019/11/18 03:18:39

생각할수록 화만 더 나는데 왜 자꾸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그 스불재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뭐가 그렇게 미련이 남는건지 참. 그렇게 끝냈으면 깔끔하게 사라지는게 옳은데 뭘 그리 구질구질하게 구는지. 속에 담은 말은 뭐가 그리 많아서 그러는지. 때가 있고 시기가 있다. 이미 버스는 지나갔다. 하려면 그 때 했어야 했다. 이젠 다 너무 늦었다. 아 신포도야 신포도라고 신포도

#186 이름없음 2019/11/18 03:23:53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그래서 아침밥먹고 출발했는데 늘 그자리에 있던 대머리 아저씨가 왠일로 스카프를 풀렀는데 목에 아가미가 있었어. 스카프를 풀르더니 갑자기 한강에 뛰어들어갔어. 아마도 아가미로 호흡을 했던 모양이야. 그래서 그런데 어류에게 마데카솔은 너무 이른가? 역시 염화칼륨을 발라주는 편이 나을까? 여러모로 고민되네 스레들은 어떻게 생각해?

#187 이름없음 2019/11/21 12:26:06

존버모드... 졸업하고 나면 희망이 없어.. 나 자살해야하나..

#188 이름없음 2019/11/21 15:10:30
>>186 스레는 글이라서 사이트 유저들 지칭하려면 레스주나 (스)레더라고 불러야 한다 이용규칙 좀 읽고 사이트 이용해줘

>>186 스레는 글이라서 사이트 유저들 지칭하려면 레스주나 (스)레더라고 불러야 한다 이용규칙 좀 읽고 사이트 이용해줘

#189 이름없음 2019/11/24 20:50:24

내 강박증이 꼭 죄와 벌에 나오는 라스콜니코프같군 젠장

#190 이름없음 2019/11/25 16:49:17

>>186 이건 대체 무슨 소리인거지 내 머리가 이상한건가 내가 뭔가 쓸려고 왔는데 이상한 글을 보고나니 정작 까먹어버림;

#191 이름없음 2019/11/25 17:42:05

얘들아 사랑해.

#192 이름없음 2019/11/26 17:44:34

머리 쿵쿵쿵

#193 이름없음 2019/11/27 15:51:20

부질없다 다 필요없어

#194 이름없음 2019/12/02 12:03:56

겨울겨울해~

#195 이름없음 2019/12/02 12:09:29

내 머릿속에 있는 게 제발 우동사리가 아니길!

#196 이름없음 2019/12/02 15:39:19

하루가 너무 길어

#197 이름없음 2019/12/03 17:05:45

X

#198 이름없음 2019/12/05 17:57:02

ㅅㅅㅎㄷ

#199 이름없음 2019/12/07 18:15:32

다 귀찮다

#200 이름없음 2019/12/09 05:26:52

째깍째깍 시간이 흘러도

#201 이름없음 2019/12/09 05:41:56

사람들의 불호에 완전히 맞춰 줄 사람만 추려낸다면 세상에 몇 명이나 남을 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자신의 불호에 대해 의견을 표출할 권리가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도 궁금해. 그리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을 자르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 지 알고 있어? 언제 봤는데 마치 두 사람이 반쪽씩 몸을 가진듯이 행동해서 신기하더라.

#202 이름없음 2019/12/09 21:30:49

우울하다

#203 이름없음 2019/12/10 20:33:37

>>202 나도

#204 이름없음 2019/12/11 01:52:12

나는 스레딕중독자다. 끊어야해

#205 이름없음 2019/12/12 05:20:01

맛있는거 먹고싶다

#206 이름없음 2019/12/13 03:37:29

힘들어

#207 이름없음 2019/12/13 08:25:16

그냥 다 귀찮아

#208 이름없음 2019/12/14 19:27:59

난 남근숭배자가 아니야 그냥 내가 여성이라는게 지독하게 싫어서 반대급부인 남성성에 집착하는것뿐이야 뭐가 다른거지

#209 이름없음 2019/12/14 19:31:37

배고파

#210 이름없음 2019/12/15 07:49:14

배고프면 밥먹고 졸리면 자고 슬프면 울고 당연한 것들이 힘들다

#211 이름없음 2019/12/15 08:41:46

한때 가장 친했던 두명 사진을 쓰레기통에 쳐넣고 넣으면서 증오스러웠다 둘다 설사병 걸려서 똥이나 지려라 히히히히히!!

#212 이름없음 2019/12/15 23:53:38

행복하지가 않다

#213 이름없음 2019/12/16 01:43:56

😆

#214 이름없음 2019/12/17 00:25:12

나는 아무말도 듣고싶지도 하고싶지도 않다

#215 이름없음 2019/12/17 01:02:01

아름답다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었다 이유는 없다 그리워하는 것이 아름다운 대상이거나 감복하는 나거나 아름다운 존재는 언젠가 시든다는 지혜는 내 어떤 고통이 속살거린 귀엣말일까 어리석고 싶은 날이다 그러나 오늘은 시든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자 한때 아름다웠던 모든 것들은 마땅히 기려져야 하므로 부르트도록 손바닥으로 기도했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나는 여전히 황홀경에 처해지고 싶다

#216 이름없음 2019/12/18 06:00:56

영하로 떨어진다고 한다

#217 이름없음 2019/12/18 06:04:26

집가고싶다

#218 이름없음 2019/12/18 06:07:16

어디야

#219 이름없음 2019/12/18 06:37:29

미안해. 내가 다 망쳤어. 미안해. 무신경해서.

#220 이름없음 2019/12/18 07:33:50

초미세먼지 나쁨이네

#221 이름없음 2019/12/19 04:01:37

해맑음 간직하고 싶은 어떤것

#222 이름없음 2019/12/20 02:54:05

어느샌가 4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다 끝나고 국가 지원으로 임대한 집에서 방 뺄 때가 다 됐네. 근데 나 졸업 못하면 어쩌나 걱정된다. 의식의 흐름대로 그러면서도 문득 나 대학 새내기였을때가 생각나. 5년전의 주된 관심사, 생각이 그때하고 다르게 많이 변했구나..(1년 휴학했음) 그 당시의 나는 차 마시는것에 관심이 한창 많았을때였어. 적고나니 문득 그때의 차 향과 한밤중 큰 기숙사 창문의 달빛이(?) 나를 비추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차에 대한 관심이 꽤 사그라든 상태지만 언젠가 마음 내키면 또 마실거야. 그리고 대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너무 편하게 살았던 거 같다. 기숙사 사람 다 조까라 여기 답답해 자취하고싶어 이런 마인드로 막나가다가 결국 기숙사엔 다시 못 들어가게 되어서 자취를 시작했어. 자취는 자율성은 높은데 너무 힘들어. 기숙사는 그래도 밥은 제때 나오고 1층에 집중하기 좋은 스터디룸도 있는데.

#223 이름없음 2019/12/20 02:58:49

삶은 고통인가

#224 이름없음 2019/12/20 03:34:07

어쩌다가 이렇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게 된건지 모르겠어. 자기검열은 일상이여서 이제 진실되게 생각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고장났어. 부풀려서 말하거나 좋은면만 고집해서 보여주는 것도 전부 뜯어 고치고 싶어 열등감에 가식에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사람이 된 기분이라서 한탄스러워. 진짜 포기하고 싶어 나를

#225 이름없음 2019/12/20 03:59:22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네

#226 이름없음 2019/12/20 04:53:28

밥을 먹어도 배가 고프다

#227 이름없음 2019/12/21 04:19:01

춥다

#228 이름없음 2019/12/22 06:17:53

힘들어

#229 이름없음 2019/12/22 10:17:09

오늘 연예대상 재방하니까 그거라도 봐야지 어제 유재석 나오는데까지만 보고 잤거든

#230 이름없음 2019/12/23 06:18:16

울화병이 생겼다

#231 이름없음 2019/12/23 06:24:18

분명 기분 좋았는데....아 그냥 스레딕 하지말걸...ㅠㅜㅜㅜ

#232 이름없음 2019/12/23 06:32:56

무슨일이야

#233 이름없음 2019/12/24 18:45:04

༼ ༎ຶ ෴ ༎ຶ༽

#234 이름없음 2019/12/24 18:49:49

울지마

#235 이름없음 2019/12/24 19:33:39

ㅠㅅㅠ

#236 이름없음 2019/12/24 20:03:43

오늘도 자해를 햇어. 햇는데 아파 아픈데 눈물은 안나 그냥 어느순간부터 우는걸 잊어버렸어

#237 이름없음 2019/12/26 09:27:51

비온다

#238 이름없음 2019/12/26 09:49:20

비오잖아 우산 좀 챙겨

#239 이름없음 2019/12/27 07:20:54

추워

#240 이름없음 2019/12/31 17:57:27

째깍째깍

#241 이름없음 2020/01/03 21:02:41

새해에는 내가 슬프지 않길 바란다

#242 이름없음 2020/01/03 21:44:40

>>208 충분히 다를수있는데? 난입미안

#243 이름없음 2020/01/03 22:40:50

>>242 여긴 아무나 와서 쓸수있는 공용일기장이야 ㅋㅋ

#244 이름없음 2020/01/06 20:33:10

얼른 하던거 끝내고 다른걸로 넘어가야지.

#245 이름없음 2020/01/06 21:05:22

치질 재발했다\(^o^)/ 생리도 터졌어\(^o^)/ 앞뒤로 피가 나잖아\(^o^)/ 죽☆여☆줘

#246 이름없음 2020/01/06 22:32:06

두려워

#247 이름없음 2020/01/07 23:19:37

슬퍼

#248 이름없음 2020/01/07 23:38:09

갑자기 우울해진다

#249 이름없음 2020/01/10 01:34:58

외로워

#250 이름없음 2020/01/10 02:10:16

왜 할일을 제시간에 안하는거야? 지금 밀린게 몇 개야? 영어만해도 단어 독해 듣기 문제집... 기하는 또 어쩔래..

#251 이름없음 2020/01/12 09:59:39

시트 다 끝냈으니 이제 다시 공부해야지

#252 이름없음 2020/01/12 21:52:24

이번에 졸업 못하는게 거의 확정됐지만 돈 어느 정도는 제대로 벌 수 있게 될때까진 추가학기 안 다닐거다. 그걸 만회하려면 뭐라도 해야할텐데... 자격증 공부와 단기알바를 해보자. 그러려면 그림과 게임을 좀 멀리해야 할텐데..

#253 이름없음 2020/01/13 21:17:26

공부하기 싫다

#254 이름없음 2020/01/16 05:40:18

뒤로 밀려있는 스레도 찾아보는 사람이 많나 왜 조회수가 계속 올라가지

#255 이름없음 2020/01/16 18:51:36

죽고 싶다 나한테 혐오감이 드는것도 힘에 겨운데 건강까지 박살나니까 정말 살고 싶지 않다 죽고 싶다고 할거면 죽어버리면 되는데 무서워서 못 죽고 있는 나도 한심하다

#256 이름없음 2020/01/17 02:38:07

치킨먹었다 배부르다

#257 이름없음 2020/01/18 07:03:40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구나........

#258 이름없음 2020/01/18 07:03:53

잠을 못 잤다

#259 이름없음 2020/01/18 09:59:51

정리정돈을 못해서 고민이야 되도록 쉽게 안 질리는 스타일로 남겨두려고 노력은 하는데 말이야

#260 이름없음 2020/01/20 22:17:21

시부럴... 손안대고 노트북 자료 데스크탑으로 옮기고싶다...

#261 이름없음 2020/01/25 00:54:13

그 게임 알고보니 최초버전이라서 그런가 그 자체에는 세이브 기능이 없었다. 그냥 적당히 치트스런 패스워드 있으니까 그거 쳐가면서 플레이해야지.

#262 이름없음 2020/01/25 00:55:35

배고파서 라면을 끓여먹고 싶은데 라면을 끓이기가 귀찮다 하지만 그럼에도 배는 고프고 일어나기는 귀찮아 배고프고 귀찮아 이거 정말 글러먹은거 같네

#263 이름없음 2020/01/27 18:08:19

겨울 빨리 지나가~~~

#264 이름없음 2020/01/27 18:37:21

과자먹고싶당

#265 이름없음 2020/01/30 01:10:54

사람과 섞이는게 너무 짜증나고 부담스럽다.

#266 이름없음 2020/01/31 23:16:07

귀찮게 하지 마.

#267 이름없음 2020/02/03 00:33:15

그거 다 끝내고 싶어졌어.

#268 이름없음 2020/02/03 00:41:07

꿀꿀 '^'

#269 이름없음 2020/02/05 15:53:48

나 죽을 때 됐나봐 몸이 안 좋아. 현재 가족들 다 몸이 안 좋은데 우한폐렴 걸린건지 뭔지..

#270 이름없음 2020/02/05 15:54:04

나 죽을 때 된건가?

#271 이름없음 2020/02/05 15:54:33

현재 가족들 몸이 안 좋은데 혹시 우한폐렴인가?

#272 이름없음 2020/02/05 15:56:26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루팡이 되게 도와주세요

#273 이름없음 2020/02/05 15:57:41

거지같은 적금

#274 이름없음 2020/02/05 16:38:41

얘드라 화이팅...

#275 이름없음 2020/02/06 22:21:05

현재 상황에서 7,8은 진행 불가능하니까 6까지만 진행하자. 다른건 나중에 진행하고...

#276 이름없음 2020/02/06 23:22:58

음...

#277 이름없음 2020/02/07 03:48:59

자야되는데 자기 싫다

#278 이름없음 2020/02/07 03:49:07

역시 싫다...

#279 이름없음 2020/02/07 03:50:23

아빠한테 아는 사람 직장 하나 붙여달라고 해야되나? 도저히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

#280 이름없음 2020/02/07 06:20:57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281 이름없음 2020/02/07 07:04:53

졸려 완전 졸려 엄청 졸려 근데 안졸려 ㅎㅎ

#282 이름없음 2020/02/15 18:03:18

피곤해

#283 이름없음 2020/02/23 00:56:07

일반 감기 같은데 병원 좀 가봐... 집에 처박혀 있던 사람이 코로나 걸릴 리가 없잖음

#284 이름없음 2020/02/23 01:13:08

#285 이름없음 2020/02/28 00:17:42

졸업 못하는거 부모님한테 부담주기도 집하고 멀리 떨어진 대학에 계속 가기도 싫으니까 그냥 숨기고 제적된 상태로 취업하기 위해 뭔가를 할래.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대신 무언가 다른 노력을 하는게 마음 편할 거 같아. 나중에 만약에 취업 성공한다면 재입학 하고나서 취업계 내고 패스할 생각인데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286 이름없음 2020/02/29 02:18:25

배고푸당

#287 이름없음 2020/02/29 09:49:37

어딜가나 같은 사람이 하는 짓은 똑같구만

#288 이름없음 2020/02/29 10:04:21

새 스레는 언제쯤 세울까 다들 까먹을쯤 올려야겠으 한 2~3일쯤? 너무 짧나

#289 이름없음 2020/02/29 10:28:38

영화가 좋다 볼거다

#290 이름없음 2020/03/02 03:02:21

나는 나야

#291 이름없음 2020/03/09 19:01:51

어제 쿠팡 알바하는데 누구 호출하는 알림방송이 2번 나왔어. 다른 이름, 번호였던거 같으면서도 알고보면 나를 지목했던거 같아서 혼란스러워. 내 일 하느라 바쁘고 시끄러워서 방송 나오면 잘 못 듣는데 혹시라도 그 알림이 나를 지목한거였는데 헷갈려서 안 간게 나한테 악영향을 끼치면 어쩌지...??

#292 이름없음 2020/03/11 12:30:55

오늘도 나는 예뻤다 내일은 더 예쁠거야

#293 이름없음 2020/03/11 12:32:42

시바알 택배 수거하러 안와.... 9시에 온다매... 10시까지 보내야하는데

#294 이름없음 2020/03/14 20:45:54

난 대학 학점때문에 졸업 못하게된거 현재는 돈 없고 집하고 거리도 너무 멀어서 추가학기는 나중에 재입학을 하던지(취업계나 음..) 학점은행제를 하던지 해서 해결하되 현재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거 참여하고, 돈부터 어떻게든 되면 하려는데.. 에휴.. 모르겠다...

#295 이름없음 2020/03/18 23:41:01

일단 졸업 못하는거 숨기고, 추가학기 들을 생각이 최소 향후 1~2년은 없고 학교 홈페이지 가보니 자퇴 취소원은 있는데 자퇴원은 없다. 그게 말이야 방구야 싶겠지만 진짜다. 학교까지 거리도 더럽게 멀다. 진행하던건 만나는 날짜를 연기했다.... 자퇴원 안 내고 등록 안 하다가 제적되길 기다리려고... 전에 전화해보니까 미졸업자 등록 안 하면 제적된다더라. 그래서 제적 날짜가지 존버하다가 해야될거 하려고. 그나마 제적되더라도 따놓은 학점이 없어지지는 않고 이런 케이스로 제적되어도 재입학을 허락해주는게 다행이네.

#296 이름없음 2020/03/19 23:55:34

4월 3일로 날짜 연기된거 기억하자. 내려갈때 자퇴원 낼 수 있으면 내고 가자.

#297 이름없음 2020/03/24 05:09:33

슬프다 슬퍼

#298 이름없음 2020/03/24 05:24:28

난 왜 이렇게 무의미한 하루를 보낼까

#299 이름없음 2020/03/24 05:26:49

>>298 오늘부터 의미있게 보내면 되지

#300 이름없음 2020/03/24 05:28:12

맨날 다짐만 하고 계획만 세우지 실천하는게 왜 하나도없냐... 나란인간... 내일부터는 꼭 실천하자...

#301 이름없음 2020/03/24 05:29:00

>>300 한번에 다 하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하나씩만 한다고 생각해봐

#302 이름없음 2020/03/24 10:49:37

마스크 사러 가기 귀찮다

#303 이름없음 2020/03/25 04:49:56

고파배

#304 이름없음 2020/03/25 11:57:04

배고파

#305 이름없음 2020/03/26 23:24:55

쿠팡 타지역을 시도해볼까 아니면 오전조 모집할때 오전조 도전해볼까

#306 이름없음 2020/03/27 23:58:01

가던데 상태가 애매해져셔 타센터 알바 신청할까 말까 고민중

#307 이름없음 2020/03/28 19:42:02

집컴으론 대놓고 게임 못하겠다 싶어서 적당한 때에 해야겠다.

#308 이름없음 2020/03/31 17:25:42

심심하다

#309 이름없음 2020/03/31 21:03:29

>>308 ㄴㄷ

#310 이름없음 2020/04/04 00:24:32

널죽이겠다 가 왜 자동완성에 있을까 저런 문장을 친 기억이 없는데

#311 이름없음 2020/04/04 01:14:08

I'll find you and I'll kill you

#312 이름없음 2020/04/04 01:14:58

내 등록금...

#313 이름없음 2020/04/04 01:19:46

수업실어

#314 이름없음 2020/04/05 00:36:45

졸리다

#315 이름없음 2020/04/05 21:14:49

좋은 노래 듣고 싶어 요즘 듣던 것만 계속 들으니까 노잼이다...

#316 이름없음 2020/04/06 20:15:31
답답해서 내가 하는 성격을 물려받을줄은 정말 몰랐다 다 꺼져 내가 할테니까 거 드릅게못하네 진짜 내 스태미나에 작별인사나 해라

답답해서 내가 하는 성격을 물려받을줄은 정말 몰랐다 다 꺼져 내가 할테니까 거 드릅게못하네 진짜 내 스태미나에 작별인사나 해라

#317 이름없음 2020/04/07 01:15:01

계속 문 닫고 지내서 그런지 엄마가 내 방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해서 방향제 하나 사서 놨다. 자세하게는 안 느껴지지만 그 말 들으니까 기분 좆같아서 그냥 방향제 산거다.

#318 이름없음 2020/04/07 01:19:22

으아아ㅏ악 다 귀찮다 강의고 과제고 다 때려치고 싶은데 그러면 등록금 내가 내야겠지 ㅅㅂ쓔쥬ㅠㅠㅂ 30분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하자

#319 이름없음 2020/04/07 01:22:35

미친 나 정신차려야지..... 오늘도 점심시간에 일어나서 생활패턴이 꼬였음 이러고 살면 안되는데 등따시고 배부르니까 열심히 살 이유가 읎어졌다 아이고 아이고 누가 내 멱살잡이 나대신 좀 해줘요

#320 이름없음 2020/04/07 01:38:06

배불러 :3

#321 이름없음 2020/04/08 18:53:28

마리네이드 하는법을 검색했다 고기를 랩으로 잘 감싸고 냉장고에서 이틀...부분에서 껐다 대충 소금이랑 후추에 절인다음 구우면 되겠지

#322 이름없음 2020/04/09 04:21:47

아무 이유도 없이 유치환 시인의 이름을 발음할 때 나는 소리가 좋았다. 4월 9일 목요일 오전 4시 21분.

#323 이름없음 2020/04/09 06:28:07

과제가 존나게 많고 밀렸지만 프랑스 자수를 하고싶어

#324 이름없음 2020/04/10 22:52:50

게임 하던거는 얼른 끝내야겠지... 자꾸 거기에만 신경이 집중되네... 다른 게임은 나중에 하고싶은 마음이 다시 들면...

#325 이름없음 2020/04/10 22:59:50

일기판 처음와봤는데 좋다

#326 이름없음 2020/04/11 02:49:42

>>325 앞으로 자주 와줘!

#327 이름없음 2020/04/11 15:06:29

무 들어간 떡볶이 먹었다 맛있었다 홍매화를 봤다 예뻤다 고향엔 없었는데 신기하다 백매화가 더 예쁜 것 같긴 하다

#328 이름없음 2020/04/11 22:43:42

외로어

#329 이름없음 2020/04/12 01:12:25

눈물난다

#330 이름없음 2020/04/12 01:30:28

나도

#331 이름없음 2020/04/14 05:11:06

우울하다 우울해

#332 이름없음 2020/04/15 06:07:13

결국 밤샜다~~!!!!

#333 이름없음 2020/04/15 06:13:39

소름돋고 무서운 꿈을 꿔서 자기싫어ㅠㅠ

#334 이름없음 2020/04/15 16:01:46

체력이 떨어졌더니 몸이 흐물흐물해져서 아침에 제대로 못 일어난다..

#335 이름없음 2020/04/17 07:40:19

며칠째 계속 열나고 머리 아파

#336 이름없음 2020/04/17 09:49:10

윽 안구건조증 도졌어

#337 이름없음 2020/04/17 10:07:41

아침에 이러나기힘드러 ;ㅁ; 수면 패턴 어디갔어 돌아와

#338 이름없음 2020/04/17 11:01:01

싸강 듣고 있는데 심심하다

#339 이름없음 2020/04/19 03:39:58

짜장면 먹고싶다

#340 이름없음 2020/04/19 07:08:31

나 안아줘

#341 이름없음 2020/04/19 07:15:46
>>340 대신 뽀뽀 를드 리겠 습니 다쪽

>>340 대신 뽀뽀 를드 리겠 습니 다쪽

#342 이름없음 2020/04/19 11:03:37

>>340 꼬옥...

#343 이름없음 2020/04/20 20:47:43

명랑핫도그 마시쩡

#344 이름없음 2020/04/21 16:21:52

>>343 마싯겠다...

#345 이름없음 2020/04/23 14:59:37

초밥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행복한 고민이구만

#346 이름없음 2020/04/23 22:38:40

빵마시쪙

#347 이름없음 2020/04/30 00:20:29

팀팀

#348 이름없음 2020/05/01 21:31:58

5월이다

#349 이름없음 2020/05/03 05:58:44

덥다

#350 이름없음 2020/05/03 06:39:25

#351 이름없음 2020/05/03 09:21:16

학원이랑 거리가 1시간 거리인데 가기 귀찮아..... 1시간 뒤에 출발해야해ㅐㅇㅇ....૮(꒦ິཅ꒦ິ)ა

#352 이름없음 2020/05/04 03:23:30

모든게 짜증나고 싫을때가 있다 지금이 그런때

#353 이름없음 2020/05/04 22:17:43

엄마 눈치때문에 게임을 못 하고 있었는데 내일은 많이 할 수 있길.... 엄마 오기 전까지 게임만 하고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0/05/04 23:01:08

그림으로 돈을 번다... 그게 가능했으면 좋겠다. 근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그림을 보면 시발ㅋㅋㅋㅋㅋㅋㅋ그게 말이냐 방구냐ㅋㅋㅋㅋㅋㅋㅋ 프로 영역은 이미 포기한 영역이고 커미션 신청자도 없을 퀄리티구만ㅋㅋㅋㅋㅋ 여태 그림을 안 접은게 신기할 지경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도 쭉 짜져 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셀프디스좀 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0/05/05 22:59:39

오늘 삽질하느라 클리어 못 한 게임 내일 다녀와서 집에 엄마 없으면 잠깐 해야지. 엄마 눈치보느라 집컴으로 게임을 못 하겠다... 어차피 이것만 하면 끝이지만.

#356 이름없음 2020/05/06 23:09:17

오늘 게임 엄마 오기 전에 다 못 끝냈어... 근데 내일이면 끝낼 수 있을 거 같아.

#357 이름없음 2020/05/07 19:12:05

오늘 하던 게임 엔딩 봤다. 이제 한동안 게임은 없을거임. 내일은 입욕제를 살까? 러쉬 비싸긴 해도 좋은데. 아니면 그냥 다른 싼거 살까? 그나저나 이젠 계속 공용스레를 쓰기보단 개인 일기스레 세울까 말까 고민된다.

#358 이름없음 2020/05/08 05:35:11

두려워

#359 이름없음 2020/05/08 18:49:48

코로나 터질때는 코로나때문에 무서웠는데 사태가 이렇게 되니까 없어지는 것도 무서워 그동안 비대면수업받으면서 아무것도 한게 없단말이야.. 근데 다른 사람들은 내가 노는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뭐라도 준비했겠지 그게 드러나는게 무서워 무섭다..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360 이름없음 2020/05/12 09:38:05

어제 그림 그리려고 했는데 입욕제 넣고 씻나보니 피곤해져서 조금 하다 말았다...

#361 이름없음 2020/05/12 12:41:10

와ㅋㅋㅋㅋㅋㅋ 진짜 7년을 알았는데도 썸남이면 썸이 아니라 그냥 남사친이라는걸 왜 모를까ㅋㅋㅋㅋㅋ 썸남있는 도도시크한 지 컨셉에 취해서 눈치는 밥 말아 다 처먹은건지... 지 혼자 타임라인에 썸남 "어머님"이랑 밥 먹으러 간다느니 썸남이랑 나눈 편지가 있다느니 ㅈㄹㅇㅂ을 떠는데 진짜... 내가 그 사람이었으면 이 년은 뭐지하고 당장 연 끊는다. 줄 놈은 생각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썸이라고 하면 진짜 자의식과잉에 사회생활 1도 안 해본거지... 소름 끼치다 못해 토 나와. 성격이나 인성도 그닥 좋지 않은데ㅎㅎ

#362 이름없음 2020/05/12 12:46:04

운동을 더 하고 싶은데 코어가 부실해서 그런가 근육통 쩔게왔다..

#363 이름없음 2020/05/12 13:38:54

오늘 자몽에이드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 다음에 또 먹어야지

#364 이름없음 2020/05/13 21:09:53

단호박타르트는 인생의 낙이다

#365 이름없음 2020/05/13 22:18:23

비로소 완벽한 올빼미형 인간이 된 것입니다.

#366 이름없음 2020/05/16 02:02:32

레스주들 바보~ 메롱~

#367 이름없음 2020/05/16 02:06:18

>>366 딴데에서는 스레주라 하더만 기출변형 쩐다ㅋㅋㅋㅋㅋ

#368 이름없음 2020/05/16 12:58:15

.

#369 이름없음 2020/05/18 16:05:46

두리번두리번

#370 이름없음 2020/05/18 16:06:22

오줌마려려렬

#371 이름없음 2020/05/20 19:10:20

>>366 찐 메롱이면 내 스레는 좀 오지마라 ㄹㅇ 짜증남

#372 이름없음 2020/05/20 19:11:10

>>371 아직도 메롱이 남아있었네...?

#373 이름없음 2020/05/20 19:13:37

한동안 안나타나다가 또 레스 싸지르고 가던데 남들은 귀여울지도 몰라도 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저거 하나만 찍 싸고 가니까 좀 빡친다 ㅋㅋ 난입인 줄 알았더니 쟤면 그때의 기분이란 스스는 눈치라도 있지 쟨 그런 것도 없음

#374 이름없음 2020/05/20 19:55:44

>>359 너만 그런 거 아니니까 되레 겁 먹지 말길 바람

#375 이름없음 2020/05/20 20:00:55

밥 질려 빵이 좋아

#376 이름없음 2020/05/22 14:50:37

약 한 시간동안 공들여서 쓴 것들이 다 날아가버렸다... 잘 가렴!

#377 이름없음 2020/05/22 14:59:00

허허... 내 스레에는 그냥 아무도 난입 안 했으면 좋겠다.

#378 이름없음 2020/05/24 02:33:18

여기는 오랜만이네. 근데 메롱이 뭐야ㅋㅋㅋㅋㅋㅋ

#379 이름없음 2020/05/24 04:14:22

간지러워 ㅠㅅㅠ

#380 이름없음 2020/05/24 04:34:24

자발적으로 조져놓은 인생 어떻게 다시 걸어가야할지 막막하다. 다들 이상적인 방향은 알고 있다. 실천은 별개의 문제지만.

#381 이름없음 2020/05/24 04:37:22

이잉

#382 이름없음 2020/05/24 10:09:21

시룬데

#383 이름없음 2020/05/27 01:54:31

주뜨먹구싶당

#384 이름없음 2020/05/27 02:21:10

햄버거 먹고 싶다.

#385 이름없음 2020/05/31 03:58:28

쓰레기 버리고 와야지

#386 이름없음 2020/06/12 17:26:40

너무 추워요... 안아조요... 추워요... ( ͒ ́ඉ .̫ ඉ ̀ ͒)

#387 이름없음 2020/06/12 23:03:30

뭘 해도 편하지 않아.

#388 이름없음 2020/06/12 23:10:37

힘들다. 그래도 힘내야지

#389 이름없음 2020/06/12 23:15:40

오늘도 여름여름해

#390 이름없음 2020/06/27 22:47:37

맞다시발 자캐판 숙청당했지 요즘 스레딕 안들어와서 까먹고 있었네 이제 이름은 어디서 짓냐

#391 이름없음 2020/07/25 20:33:37

>>390 비버들한테 가봐 아..역시 난 한번에 반하는 스타일이 아닌가봐.. 사랑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 끌리네

#392 이름없음 2020/07/25 21:07:35

내가ㅏ 내가 1번이래 1번팬이야!!

#393 이름없음 2020/09/30 21:51:34

삭제된 레스입니다.

#394 이름없음 2020/09/30 23:03:51

보고 싶은 사람있는데 못 봐서 슬프다.

#395 이름없음 2020/09/30 23:13:35

게임 너무 재밌는데 방해하지마

#396 이름없음 2020/10/06 22:07:30

익명이라서 나는 그냥 항상 하고 싶었던 말 했는데 너무 티났나. 괜히 말했나.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티나긴 했다. 말투며 색깔이며 글꼴이며... 아니 그냥 내용이... 나입니다 알아봐주시오 하고 있잖아. 왜 알아주기를 바랐을까. 찌질해. 이미 다 끝난 건데. 끝난지가 언젠데. 와 미친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네. 2년이라고 미친놈아. 그걸왜. 왜 이제 와서. 되돌릴 수 없는 인연을 이렇게 질질 끌어. 미련을 못 버려. 근데 나는...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어. 나는 그게 처음이었으니까. 그게 유일하니까. 이전에도 비슷한 것도 없었고 지금도 없어. 이거 과몰입인 거 알고 가짜 감정인 거 알아. 그래도 연애까지는 아니더라도 너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진짜 진심인걸. 그때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은 실재하는걸. 너의 행복을 평온을 성장을 진짜로 바라고있는걸. 무슨 의미로든 어떤 방향으로든 나는 네게 애착이 있고. 그래서 그때 염치없지만 용기내서 욕심내봤잖아. 너는 나를 좋아한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무언가를 좋아했던 거겠지만, 나는 너를 좋아했으니까. 아니 근데 그때 진짜 좋았잖아. 젠장진짜 구남친 같네 찌질한 새기야 이제그만 놓아줘라.

#397 이름없음 2020/10/06 22:08:34

숙제하기 귀찮아ㅠ

#398 이름없음 2020/10/27 04:28:12

가을이 가는 소리가 들린다

#399 이름없음 2020/10/27 08:09:49

우리는 그 어딜 향한거니

#400 이름없음 2020/10/27 08:28:16

그러게 진짜 김씨표류기다

#401 이름없음 2020/10/30 15:48:01

나도 짜장면이 먹고 싶네

#402 이름없음 2020/10/30 15:51:12

설마 나야?

#403 이름없음 2020/10/30 15:51:2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404 이름없음 2020/10/30 16:08:45

ㅅㅣ험죤나망했다

#405 이름없음 2020/10/30 19:09:06

>>402 그냥 작년에 글이 예쁘길래 스크랩에 저장해놓고 잊어버렸음. 가끔 새 레스가 달렸다고 알림 뜨길래 없애려고 눌렀다 몇 번 본 거고, 특별히 찾아다닌 건 아냐. 끝.

#406 이름없음 2020/10/30 19:10:23

뭐 제대로 정독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407 이름없음 2020/10/30 22:07:55

누군지 몰라.....전혀 관련없는 사람인데

#408 이름없음 2020/10/30 22:09:27

난입 원치 않는 게 느껴져서 가만히있었지

#409 이름없음 2020/10/31 07:12:14

그리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410 이름없음 2020/11/02 07:29:28

쓸쓸해

#411 이름없음 2020/11/02 16:49:58

할 스 이따!!!!

#412 이름없음 2020/11/05 06:18:46

너는 누구니?

#413 이름없음 2020/11/09 13:10:01

나의 긴 하루 끝에 니가 있었으면..

#414 이름없음 2020/11/11 19:45:51

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다. 뭘 해도 일시적인 낙이고 하루하루 그냥 주어진 일만 하고 사는 거 같다. 재미가 없다. 오늘의 일기 끗.

#415 이름없음 2020/11/12 00:56:13

친구가 필요해 친구랑 이야기하고 싶어 이런 인터넷에서 만나는 익명의 친구 말고 여기선 인연이 상한 머리카락처럼 뚝뚝 끊어져 친구가 필요해 나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 왜 친구 없지 친구 있는데....

#416 이름없음 2020/11/12 01:18:09

힘들어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지쳐

#417 이름없음 2020/11/25 14:07:59

왜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많을까 다들 괜찮았으면 좋겠다 왜 누군가에게 삶은 이리도 힘든 걸까...

#418 이름없음 2020/11/26 20:07:35

그 둘이 사귄다니 인생 재밌다

#419 이름없음 2020/11/26 20:12:46

진심 재밌다... 존나 재밋음 진짜 발단부터 전개까지 어케된건지 궁금한데 알고싶지는 않음

#420 이름없음 2020/11/26 20:19:54

쿠앤크 마카롱 맛있었다 꼬끄가 민트색이라 민트맛인가 했는데 아니어씀

#421 이름없음 2020/11/26 20:21:17

집인데 집가고싶다

#422 이름없음 2020/11/26 20:27:37

맛있는 게 먹고파...

#423 이름없음 2020/11/27 16:56:09

속쓰리다 하루종일

#424 이름없음 2020/11/27 16:57:55

집인데 집가고싶다 2

#425 이름없음 2020/11/27 16:59:17

배부르지만 밥먹고싶다

#426 이름없음 2020/11/27 17:06:07

리버스투블럭 빤짝빤짝

#427 이름없음 2020/11/27 17:08:45

속쓰리고 식욕도 없고 진짜 좀 쉬고싶다,,,, 아,,,,,,,, 노을 보면서 기차여행 하고싶다

#428 이름없음 2020/11/28 16:56:39

>>4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고 궁금한데 알고 싶지 않은 건 뭐야ㅋㅋㅋㅋㅋㅋ

#429 이름없음 2020/11/28 16:57:08

스레 기웃거리면서 따봉 눌러주는 거 왤케 재밋냐 히히

#430 이름없음 2020/11/30 12:33:38

아배ㅠ아ㅠ파ㅠ

#431 이름없음 2020/12/01 00:12:30

내일부터는 꼭 열심히 놀거야

#432 이름없음 2020/12/01 00:13:34

진짜로

#433 이름없음 2020/12/01 00:19:17

벌써 12월이네 한 것도 없는데

#434 이름없음 2020/12/01 00:26:52

말랑헤헤스럽게 생겼는데 자꾸 눈길감 왜 저렇게 몰캉몰캉하게 생겼지 구름슬라임같어

#435 이름없음 2020/12/01 00:37:16

오늘 텐션 왜이러케 다운됐나 했더니 그거 안봐서 그럿구나!!! 나만 볼거임 나만 들을거임 이미 134만번 재생됐지만 완전 짜짱 조음

#436 이름없음 2020/12/01 00:38:27

710000 ㄱ1만

#437 이름없음 2020/12/08 18:04:52

.

#438 이름없음 2020/12/08 18:06:57

.

#439 이름없음 2020/12/08 18:08:36

dice(1,7) value : 3 다이스로 헤어 컬러 정하기 1 로즈쿼츠 2 세레니티 3 인디고 블루 4 연두색 5 애쉬 그레이 6 무지개색 7 하지마

#440 이름없음 2020/12/08 18:11:09

와 어케 제일 하고 싶었던 색깔을 골라주냐 다이스 진심 쩌는듯

#441 이름없음 2020/12/09 16:05:15

별 이유는 없어 속상해

#442 이름없음 2020/12/09 16:07:51

슈뢰딩거의 여유 관측자가 없을 시 여유를 느끼지만 관측당하면 여유를 볼 수 없다

#443 이름없음 2020/12/09 16:17:53

.

#444 이름없음 2020/12/09 18:15:20

와...고등학교 3학년들은 입시 스트레스를 어떻게 견딘거야? 다들 너무 대단하고 수고 많았어...

#445 이름없음 2020/12/10 23:24:47

끼욧 신난당 !!!!!! >-< >-

#446 이름없음 2020/12/10 23:46:31

.

#447 이름없음 2020/12/10 23:47:00

.

#448 이름없음 2020/12/10 23:52:09

오랜만에 게임 했는데 이전 시리즈에 비해 너무 간소하고 난이도도 하향돼서 시간만 날린 느낌..남들은 풀기 쉬워서 좋았다고 하지만 난 안 풀리는 데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편이라 별로였어

#449 이름없음 2020/12/12 22:28:32

즐겁다

#450 이름없음 2020/12/12 22:33:13

영화뭐볼까

#451 이름없음 2020/12/12 22:48:04

으악ㄱㄹㄱ쒸진짜놀랐네오하워 진짜 뭐야 헐 뭐야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놀랐네 헐 뭐지

#452 이름없음 2020/12/13 18:40:20

막상 하려니까 너무너무 귀찬코 '-'

#453 이름없음 2020/12/13 23:48:46

모르겠다

#454 이름없음 2020/12/18 17:18:46

정답은 3번이야

#455 이름없음 2020/12/18 17:20:43

조삼모사라며

#456 이름없음 2020/12/30 12:24:43

네가 사랑했던 간장통 네가 사랑했던 간장통

#457 이름없음 2020/12/30 12:25:01

>>453 >>454 >>455 님. 그러타면 4번이지요

#458 이름없음 2020/12/30 21:52:40

가끔 저 멀리 홍염의 바다를 건너보면, 바다 끝자락에 보물같은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보물과는 비교가 안 되는 한 귀중한 생명, 그 귀중한 생명은 인생이란 홍염의 바다 끝에서 만날 형태는 없지만, 존재는 분명히 있는 그런 것 이라고 믿고싶다. 그렇지 않다면 난 분명히 우울할테니깐.

#459 이름없음 2021/01/01 02:02:30

.

#460 이름없음 2021/01/01 02:02:39

.

#461 이름없음 2021/01/01 02:04:22

인간관계는 너무 어려워.. 나 혼자 구질구질하게 구는 것도 이젠 지친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462 이름없음 2021/01/01 02:18:55

새벽 두 시 잠이 오지 않는 밤 오늘도 이렇게 기타를 잡네

#463 이름없음 2021/01/07 12:31:49

(۳˚Д˚)۳ 귀여운 임티 발견!!

#464 이름없음 2021/01/21 22:01:56

떡밥이 너무 업어서 최애가 작사한 모든 가사들까지 달달 외울정도로 듣고 잇다면... 😔

#465 이름없음 2021/01/23 16:29:45

헤헤헤 씬나신나!!! ☺️😉😉

#466 이름없음 2021/01/27 21:31:45

일기판 갬성 너무 좋댜

#467 이름없음 2021/01/27 21:33:47

책자타임 오네... 하루에 20권 몰아읽기는 무리였다...

#468 이름없음 2021/02/04 02:43:35

아기 기니피그 내놓으라고 빡빡 소리치고 싶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어른이엇다 떡밥이 없으니 정말 숨쉬듯이 조아하는구나

#469 이름없음 2021/02/04 02:44:16

오랜만에 고3때 일기 읽어봤는데 글 지금보다 잘 쓰는 것 같음

#470 이름없음 2021/02/04 02:45:38

고3때에만 낼 수 있는 그 감성... 좋다 그때의 고통을 승화시켜서 욕 안 사용하고 침착하게 일기쓴 나 칭찬드림

#471 이름없음 2021/02/04 02:47:48

현재가 힘들면 과거를 헤매일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다양한 것들을 비축해두겠다는 태도가 멋잇는거가틈

#472 이름없음 2021/02/04 02:51:10

좀 안쓰럽기도 한데 굳세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해서 안아주고싶다 근데 첫사랑 얘기만 빡빡 해댄 일기는 들어가볼 엄두도 안난다 눈에서 피날거가태

#473 이름없음 2021/02/04 03:21:51

축제가 있던 날 밤에는 원래 잠들기 힘든거에요

#474 이름없음 2021/02/04 16:05:00

와우해 와우

#475 이름없음 2021/02/26 11:11:12

무기력하다

#476 이름없음 2021/02/26 11:49:49

내 학교생활 돌려내라 코로나야... 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고 ㅠㅠㅠㅠㅠ

#477 이름없음 2021/02/26 13:21:32

자살 마렵다

#478 이름없음 2021/02/26 13:22:30

답장 좀 해달라고

#479 이름없음 2021/03/02 17:33:06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 힘들다

#480 이름없음 2021/03/08 15:15:15

오랜만이야! 보고싶었어 :3 덕분에 좀 즐거웠다

#481 이름없음 2021/03/09 19:58:44

>>480 :3

#482 이름없음 2021/03/12 11:07:25

나는 언제부턴가 찬물을 잘 못마시게 됐다 물론 여름동안에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지만 조금만 추워졌다 싶으면 꺼내놓은 물을 먹게되고 겨울에는 그 마저도 추워서 물을 꼭 데워서 미지근하게 마신다

#483 이름없음 2021/03/14 00:22:50

오늘이 파이데이라지? 추억이야 3.14. 잘 지내?

#484 이름없음 2021/03/16 03:46:44

몰라 서러워

#485 이름없음 2021/03/16 06:36:47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 했어

#486 이름없음 2021/03/17 06:31:02

다들 아침부터 수고가 많아~

#487 이름없음 2021/03/18 07:05:01

아야해요

#488 이름없음 2021/03/18 07:22:37

오늘도 469명...

#489 이름없음 2021/03/19 14:28:49

금요일

#490 이름없음 2021/03/20 10:42:55

인생은 아름다운가

#491 이름없음 2021/03/20 10:48:13

나른한 토요일 오후 좋다

#492 이름없음 2021/03/20 22:00:50

일요일이라니

#493 이름없음 2021/03/21 13:08:43

졸려

#494 이름없음 2021/03/22 12:42:46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495 이름없음 2021/03/23 13:12:07

난 니가 싫어

#496 이름없음 2021/03/23 13:26:36

내 앞에 나타나는 건 상관없어 모른척하고 그냥 지나가 줘 다음번에도 같은 일이 있다면 어디까지 터트릴지 나도 모르니까

#497 이름없음 2021/03/24 17:16:27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498 이름없음 2021/03/28 03:04:29

힘들어

#499 이름없음 2021/03/28 10:03:29

가만~히 있고 싶다

#500 이름없음 2021/03/29 17:41:36

어제 전화해줘서 고마워 나도 사랑해

#501 이름없음 2021/03/29 17:51:22

뒷골땡긴다 피곤쓰..

#502 이름없음 2021/03/31 22:13:56

정주행하던 드라마 용두사미 결말나서 개빡친다

#503 이름없음 2021/03/31 22:15:16

혈육이 내 과자 훔쳐먹어서 짜증난다

#504 이름없음 2021/03/31 22:15:22

엇시발ㅈ됐다

#505 이름없음 2021/03/31 22:17:31

와우

#506 이름없음 2021/04/03 18:16:07

내일도 주말!

#507 이름없음 2021/04/03 20:22:58

나는 이 스레가 좋다

#508 이름없음 2021/04/04 21:06:44

졸려죽겠어

#509 이름없음 2021/04/07 19:30:40

스레를 잃어버렸다

#510 이름없음 2021/04/07 19:32:07

배고픈데 먹고 싶은 게 없다

#511 이름없음 2021/04/07 19:35:12

나는 심심하다

#512 이름없음 2021/04/08 00:27:34

고독하다

#513 이름없음 2021/04/09 09:45:53

인생은 외로워

#514 이름없음 2021/04/09 09:46:39

찜닭을 먹을지 말지 고민이다

#515 이름없음 2021/04/09 09:47:32

>>514 그럴때는 고민말고 먹으라

#516 이름없음 2021/04/09 19:39:49
>>515 먹었다!!

>>515 먹었다!!

#517 이름없음 2021/04/09 20:09:02

>>516 나도 한입만 '0'

#518 이름없음 2021/04/09 20:19:11

>>517 다 먹었지롱 히히

#519 이름없음 2021/04/09 20:32:44

아...... 산책 가고 싶다

#520 이름없음 2021/04/11 15:50:02

심심하닷 ㅇㅁㅇ

#521 이름없음 2021/04/17 02:07:09

외로워

#522 이름없음 2021/04/17 02:08:16

우엥 셤공부 집중 안돼

#523 이름없음 2021/04/18 21:10:34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524 이름없음 2021/04/19 20:12:20

Bloom~

#525 이름없음 2021/04/21 03:32:36

여전히 너는 거기에 머물러있다

#526 이름없음 2021/04/23 17:17:36

아닌데 그건 아닌데

#527 이름없음 2021/04/23 20:44:47

의지박약이 문제야

#528 이름없음 2021/04/24 00:59:33

아무도 없어

#529 이름없음 2021/04/24 00:59:37

ㅠ.ㅠ

#530 이름없음 2021/04/25 01:57:56

자꾸 첨이란 말을 너무 많이 해

#531 이름없음 2021/04/25 05:20:36

아직도 잠을 못 이루고

#532 이름없음 2021/04/26 02:59:13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진다

#533 이름없음 2021/04/28 23:19:20

허 해

#534 이름없음 2021/04/28 23:22:33

나는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535 이름없음 2021/05/08 22:52:29

오랜만에 엄마랑 연락했다

#536 이름없음 2021/05/08 22:54:42

졸려

#537 이름없음 2021/05/11 02:35:17

어렵다

#538 이름없음 2021/05/11 02:35:29

이유없이 잠들기 힘든 밤

#539 이름없음 2021/05/11 02:36:04

밀린 일기 언제 쓰지

#540 이름없음 2021/05/11 07:36:28

6평 23일남았대ㅋㅋㅋㅋㅋ

#541 이름없음 2021/05/14 02:02:41

사는게 힘들어

#542 이름없음 2021/05/19 21:48:46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

#543 이름없음 2021/05/22 13:04:04

뒹굴뒹굴뒹굴

#544 이름없음 2021/05/22 13:19:56

학원 갔다가 물감 사야한다. 학원 가기 싫어.

#545 이름없음 2021/05/22 13:27:20

긍정의 힘을 믿자 얘들아

#546 이름없음 2021/05/25 16:48:17

일기 많아졌다 읽어봐아징

#547 이름없음 2021/06/01 11:19:42

택배 기다리는 중. 바람 시원하당

#548 이름없음 2021/06/01 12:55:37

저번에 몽키키드이벤트 당첨됬었다 뭐가 올지 궁금하다ㅎ

#549 이름없음 2021/06/03 06:42:29

왜 이 시간엔 리젠이 적은거야ㅠ 다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550 이름없음 2021/06/03 06:45:21

슬프다 죽고싶다

#551 이름없음 2021/06/03 20:19:10

정신차리잔ㄱ라삽스긴ㄱㅣㄱㄴㅅ

#552 이름없음 2021/06/05 22:39:42

배불러,,,,

#553 이름없음 2021/06/05 22:40:42

다음주가 시험이라 힘이 빠진다.

#554 이름없음 2021/06/16 16:36:33

하늘이 드럽게 이쁘다 커플 다 죽..망해라

#555 이름없음 2021/06/18 22:16:48

나도 잘 꽁냥대는데

#556 이름없음 2021/06/19 06:35:59

책갈피 잃어버렸어

#557 이름없음 2021/06/19 20:57:47

>>555 놀리냐 퉤

#558 이름없음 2021/06/24 13:28:56

.

#559 이름없음 2021/06/24 13:35:33

어우 싫다

#560 이름없음 2021/08/05 15:29:09

.

#561 이름없음 2021/08/11 20:54:14

이야이야 호

#562 이름없음 2021/08/13 19:21:45

아!! 뿔!! 싸!!

#563 이름없음 2021/08/13 20:40:55

그게 네가 쓴 글이 맞을까?

#564 이름없음 2021/08/14 07:25:37

좋은아침이다아아

#565 이름없음 2021/08/27 21:04:17

상향인 거 알지만 붙을래... 붙여줘요...

#566 이름없음 2021/08/27 21:04:58

샌드위치 처먹고도 배고프다..

#567 이름없음 2021/08/29 17:48:14

날씨가 무더운 것도 추운 것도 아닌 아리까리한 중간 즈음 어딘가로 싱숭생숭한 내 기분만 더 울적하게 적셔오네

#568 이름없음 2021/08/30 00:12:59

다시 월요일이네 잘할 수 있다고 말해줘

#569 이름없음 2021/08/30 00:13:25

#570 이름없음 2021/08/30 23:04:56

탈브라 사흘차 숨쉬기 편하다 원래도 스포츠브라였지만 지금은 말랑말랑해서 괜찮음 다만 월경 시작하면 좀 힘들수도 있겠다

#571 이름없음 2021/08/30 23:05:59

나른하다 몸에 힘이 없어

#572 이름없음 2021/08/30 23:10:48

제발 둘 다 내 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573 이름없음 2021/08/30 23:17:09

너도 내 일기 보니??하는 망상

#574 이름없음 2021/08/31 07:32:23

비가 오네 다들 우산 챙겨 그리고 넌 바보 맞아 반성 좀 해

#575 이름없음 2021/08/31 07:32:51

오늘 말일이네! 데이터 다 쓰고 아이스크림 사와야지

#576 이름없음 2021/08/31 07:41:30

머야 교환일기야? 난 오늘 일어나자마자 팝콘이랑 모닝 맥주를 했다! 사실 무알콜이야

#577 이름없음 2021/08/31 20:40:22

오늘 너의 하늘은 어땠어

#578 이름없음 2021/09/08 09:16:15

잠에서 깬지 거의 1시간째인데 움직이기가 싫어

#579 이름없음 2021/09/10 11:57:47

2차접종할건데 혹시 쓰러지면 연락해야할 사람 목록 적어둬야지

#580 이름없음 2021/10/01 16:13:18

할 일이 엄청 많다 큰일났어 미루지 말걸

#581 이름없음 2021/10/01 16:18:31

집가고싶어

#582 이름없음 2021/10/10 15:12:32

졸 려 얘 들 아 ㅠㅠ

#583 이름없음 2021/10/12 21:44:54

대회 참가한다고 하지말걸 선생님이 추천한다고 해서 괜히 참가해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됐어 자격증 연수기간이랑 겹쳐서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자격증 올해안에 꼭 따야하는데 나는 이런것도 생각못하고 빠가사린가 아침부터 노랫소리 시끄러워서 깨고 하는 일마다 거지같고 짜증나더니 하루 마지막까지 이렇게 마무리히는구나

#584 이름없음 2021/10/15 21:51:38

친규들아 나 잠오는데 공부 좀 대신 해줘

#585 이름없음 2021/10/16 13:27:27

추워 추워 추으ㅝ

#586 이름없음 2021/10/16 14:00:05

숙제 많은데 하기 싫다 월요일까지 미뤄야지

#587 이름없음 2021/11/08 23:31:20

이번주 추워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녀

#588 이름없음 2021/11/08 23:35:24

얘들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589 이름없음 2022/01/08 18:57:11

오늘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 정리하고 방바닥이랑 화장실 청소하고 쌓여있던 설거지도 했고 독서도 했다 하루를 너무 알차게 보내고 잌ㅅ는 것 같아서 오히려 짜증나네 이제 게으름 부려야겟다~~

#590 이름없음 2022/01/08 20:25:11

흐아아아 다이어트 언제하냐

#591 이름없음 2022/02/10 19:01:16

같이 일하는 B가 갑자기 일이 생겼다길래 아무 대가도 없이 알바 대타를 뛰어줬다 대타하러 가서 B랑 다른 알바가 해놓은 걸 보니 난장판이었다 시바ㄹ... 내가 오늘 대타를 안 뛰었으면 업보는 더 엉망으로 쌓여서 돌아왔겠지 수습하느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저녁사서 돌아오면서 인생 생각을 했다 호구같은 나... 지옥같은 내 인생... 팟타이는 맛있었지만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다 다 죽이고 집에 가고 싶다...

#592 이름없음 2022/02/10 19:28:59

우린 담담할지 무너질지 잊지 못해 그리워할지 알 수도 없지만 지금 여기서 안녕히

#593 이름없음 2022/02/10 19:34:19

빨리 다 끝났으면 좋겠다

#594 이름없음 2022/02/11 08:55:58

일어나자마자 든 생각 : 누가 내 통장에 딱 10억만 입금해주면 좋겎다 ㅅㅂ 아출근하기싫어

#595 이름없음 2022/02/11 11:15:53

난 보란듯이 이겨낼 거야 당신도 날 지켜보고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나에게 사치니까 그냥 나 혼자 다 이겨낼거야 꼭 성공할래

#596 이름없음 2022/06/12 16:28:05

오랜만이야 그래도 반가워

#597 이름없음 2022/06/14 15:10:47

코딩좆밥말고 코딩신 될래

#598 이름없음 2022/06/14 15:12:32

오늘도 우울하고 지루했다 일기 끝

#599 이름없음 2022/06/14 15:18:57

너를 놓아주고 싶어 근데 그게 어렵네

#600 이름없음 2022/07/25 17:21:48

은행에서 나오는 에어컨 바람이 기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