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는 사실 필기도구야!

바보 2018/03/05 18:04:55

#1 스레주☆ 2018/03/05 18:04:55

색깔이 연하고 은은한게 얼마나 예쁜 필기도구인데~단점은 금방금방 과즙을 채워야한다는것 뿐이지. (구레딕,스레더즈때 있었던 이 스레가 생각나서 올려보았다!) (이 스레는 거짓을 진실인척 퍼트리는 스레입니다)

#2 이름없음 2018/03/05 18:08:57

백설기는 사실 지우개야 뭐 이런 건 다들 알고 있었겠지? 백설기 말고도 인절미라든가 여러 가지 모양의 지우개가 있는데 냄새도 고소하고 향기로워서 인기가 많아~ 그 중에서도 백설기가 가장 인기가 많지 비록 지워지는 것보다 가루 생기는 게 더 많아서 좀 짜증나긴 해도,,,

#3 이름없음 2018/03/05 18:10:47

사실 후라이드 치킨은 닭을 튀긴 게 아니고 생닭에 외국에서만 자라는 노란 과일 껍질을 말려 쪼개고 그걸 다시 식용 접착제로 닭 겉에 붙인 다음 데워서 만든 음식이야

#4 이름없음 2018/03/05 18:14:25

사실 초콜릿은 똥으로 만든거야. 그렇지 않으면 70억 인구의 똥을 어떻게 처리하겠어? 아주 오래전부터 과학자들이 요리사와 함께 연구를 한 끝에 똥을 초콜릿으로 바꿀 수 있게 된 거야. 카카오 나무? 그런거 없다. 다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거짓말이였어.

#5 이름없음 2018/03/05 18:31:16

얘들아 나 해바라기씨 키우는데 먹이로 햄스터 주는거 말이야... 굳이 꼭 말린 햄스터를 사야돼? (스레더즈에서는 뫄뫄가 사실은 뭐뭐다라기보단 이런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6 이름없음 2018/03/05 18:54:34

키위는 사실 키위새를 가공한 육가공식품이라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새로 말 꺼낼 필요는 없겠지?

#7 스레주 2018/03/05 19:33:38

엇 얘들앜ㅋㅋ 이거 >>5 처럼 하는거야! 뭐 틀린건 아니지만 ㅋㅋㅋ바보판인데 넘나 고퀄리티잖아?!

#8 스레주 2018/03/05 19:35:57

나 오늘 진짜 이상한 사람 봤어;; 아니 세상에 신발을 신고 가는 사람이 있더라? 신발은 땅에서 키우는거잖아? 나무에서 주렁주렁 열리면 얼마나 예쁘고 유용한데.

#9 이름없음 2018/03/05 20:02:19

어제 치과 가서 여드름 압출했는데 오늘 보니까 충치가 생겼더라 힝

#10 이름없음 2018/03/05 20:55:14

모두가 모르는게 있는데 연필은 필기도구가 아닌 힘없는 손가락에 굳은살을 배기게해주기 위해서 발명된거야. 그냥 막대기 잡고있으면 재미없으니까 낙서도 할 수 있게 흑연을 심으로 한거고 그게 필기도구로 알려지게 되었지.

#11 이름없음 2018/03/05 21:52:01

큰일났어 내 오빠가 사탕을 먹는데..? 사탕은 목욕할 때 넣어서 은은한 향과 색을 내기 위해 쓰는 거 아니었어..? 어떡해..?

#12 이름없음 2018/03/05 22:38:40

>>11 헐 빨리 세제 먹어서 중화시키라고 그래

#13 스레주 2018/03/06 14:07:47

어머 요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한대!!스마트폰은 요즘 가장 인기있는 애완동물 아냐?어떻게 그런곳에 악용할수있지?

#14 이름없음 2018/03/06 14:15:29

얘들아 나 방금 너무 충격적이고 수치스러운걸 봤어.. 누가 바지를 다리를 끼워서 입더라,, 내가 시대를 잘 못따라가서 모르겠는데 혹시 이게 요즘 패션인거야? 원래 바지는 팔에 끼워 입는건데말야. 안그래?

#15 이름없음 2018/03/06 14:15:33

엄마 병아리 고장났어

#16 이름없음 2018/03/06 16:30:12

>>15 뜬금없이 웃었다 ㅋㅋ.

#17 이름없음 2018/03/06 21:06:13

있지 나는 오렌지보다 복숭아가 필기감이 더 좋던데 나만 이상한 건가?? 다만 어떤 종류는 잉크가.너무 흘러 넘치고 또 어떤 건 너무 잉크가 잘 굳고 케바케네

#18 이름없음 2018/03/06 21:21:27

채식주의자가 고기를 많이 먹으면 몸이 산화된다고했어 그럼 지들은 걍 풀말고 석회수나 먹으라지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03/06 23:49:50

크로와상에 버터 발라먹으려고 사왔는데 말이지, 방금 경찰이 크로와상을 구입했다는 죄목으로 날 잡아가려하더라. 크로와상은 그냥 가져오는게 미덕이긴 해도 내가 돈 내고싶다는데 왜 그러는거야.

#20 이름없음 2018/03/06 23:51:46

비행기 샀다! 나도 이제 귀여운 반려동물이 생겼어!

#21 이름없음 2018/03/07 07:23:10

어제 공중화장실 갔는데 세상에 누가 볼일을 보고 있더라고.... 너무 충격이었어 신성한 공중화장실에선 예배만 드릴 수 있는 건데....

#22 이름없음 2018/07/28 18:12:56

지금 밖에서 키위들이 떼로 날아다니고 있어! 지금 애완 비행기들 풀어놓지 마!

#23 이름없음 2018/07/28 18:19:01

갱신

#24 이름없음 2018/07/28 20:07:49

아까 부채로 부채질을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부채는 빨래갤때만 쓰는거 아녔어?

#25 이름없음 2018/07/28 20:26:22

얘들아 어떡하지... 방금 동생이 물을 마셨어...!! 물을 마시다니 불법이잖아! 신고해야하나...? 나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26 이름없음 2018/07/28 20:27:32

헐ㅡㅡ 삼촌이 소주병에 술을 담아서 먹고있어ㅠㅠ 소주병은 수제비반죽을 넓게 필때 쓰는 물건인데ㅠㅠ

#27 이름없음 2018/07/28 20:29:26

>>26 수제비 반죽을 피다니! 수제비 반죽은 발에 신는거 아니었어?

#28 이름없음 2018/07/28 20:30:42

>>27 넓게 피면 사이즈를 늘려서 오래 신을 수 있어! 수제비반죽 밑창이 앏아져서 빨리 닳는게 문제지만...

#29 이름없음 2018/07/28 20:47:08

>>28 오...그런 방법이 있는줄은 처음알았네! 알려줘서 고마워

#30 이름없음 2018/07/28 20:48:00

아니 대체 왜 내 주변 사람들은 이불을 덮고 자는용도로 쓰는거야? 이불은 벽에 걸어놓고 햇빛을 거리는 용도로 사용하는거 아니야?

#31 이름없음 2018/07/28 20:48:45

>>30 아 오타났다 거리는 -> 가리는

#32 이름없음 2018/07/28 23:37:31

애들아 어떤 책이 가장 먹기 좋아? 추천 해 줘

#33 이름없음 2018/07/29 00:08:11

아 코파고싶은데 젓가락이 없다.. 어떡하지 ?

#34 이름없음 2018/07/29 00:08:28

>>32 노인과 바다 ㄱㄱㄱ

#35 이름없음 2018/07/29 00:59:51

아... 더워 .... 전기장판에 온몸을 돌돌말아도 소용이 없어... 어떡해

#36 이름없음 2018/07/29 07:19:26

맹모닝은 원래 살상무기야 그런 걸 먹어봤자 죽는다고 애초에 자칭 셰프라는 그 사람도 그걸 먹으라고 준 건 아니잖아? 안 그래? 폭탄이랑 동급인데 입에 넣을 수 있나?

#37 이름없음 2018/07/29 07:46:24

얘들아 도와줘! 내가 최근에 미니선풍기 파랑,분홍 암수로 입양했는데 분홍 미니선풍기가 밥을 안먹어!!ㅠㅠ 지금 큰 고민이야...먹여도 자꾸 토하고 ㅠ 방법 아는 사람 있니? ㅠㅠ

#38 이름없음 2018/07/29 11:10:35

>>37 프로펠러가 아파서 밥을 못 씹는 거야! 펫샵에 가면 새 프로펠러가 20개들이에 2000원이야

#39 이름없음 2018/07/29 12:25:28

나 곧 수학여행가는데 수학 못한다고 여행 자격이 박탈되었어.. 진짜 서러워 수학 공부좀 해놓을걸

#40 이름없음 2018/07/29 21:59:09

얘들아 어떡해...방금 동생이 전자레인지를 켜버렿어..전자레인지는 이세상 터쳐버리는 기구중하나인거 아니었어? 이런!벌써 카운트 가 시작됬어 5초동안 행복했고 다음생에 만나자...또르륵

#41 이름없음 2018/07/31 22:04:08

아!! 큰일났어 내가 쌀을 키우는 데 쌀이 닭을 안 먹어ㅜ 어떻게 줘야 먹을까ㅜㅜ

#42 이름없음 2018/07/31 22:12:58

나 얼마전에 모기를 죽일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모기 죽이면 감옥 가야하는거 아냐? 모기 죽인거 엄청 큰 죄잖아;;

#43 이름없음 2018/08/01 00:29:22

>>42 세상에... 어떻게 모기를 죽인다는 말을 할 수가 있어 그사람...

#44 이름없음 2018/08/01 08:42:18

수건은 얼마 정도로 익혀야 가장 고소해? 수건 구웠더니 고소한 맛 나서 맛있었는데

#45 이름없음 2018/08/01 10:34:54

>>44 튀기는 시간은 확실히 알아 물티슈 15초동안 튀기니까 고소하고 바삭바삭 하더라!! 빼빼로로 물티슈하고 수건 무게 재보니까 300배 정도 차이가 나더라구 4500초정도만 튀기면 바삭바삭할꺼야

#46 이름없음 2018/08/02 14:29:36

혹시 그거 알아? 레몬에는 자그마치 레몬 한개 분량의 비타민이 들어있다는거!!!!!

#47 이름없음 2018/08/02 15:41:29

>>46 레몬은 공책에 이름 쓸 때 쓰는건데 거기에 비타민이 들어있다고..? 신기하네

#48 이름없음 2018/08/02 16:10:36

얘들아 내가 책을 너무 많이 샀어 ㅠㅜ 이걸 어떻게 다 먹지? 튀겨도 먹어봤고, 쪄서도, 구워도 먹어 봤는데 하나도 안줄어ㅜㅠ 책 나눔할게 거기에 곁들어 먹는 펜이나 색연필도 좀 나눠줄테니 같이좀 먹어줘 ㅠㅜ 그리구 얼마 전에 우리집 선풍기가 수명이 다해서 죽었어 ㅠㅜ 위로 해줘 그때문에 책 먹을 입맛이 없어 ㅠㅠㅜ

#49 이름없음 2018/08/02 16:15:35

어떡해ㅠㅠㅠㅠㅜ 책은 우리 집에 많아서 아쉽게도 받아갈 순 없을거 같아.. 그보다 선풍기가 죽었다니! 어떡해 .. 코드는 꽂아봤어?

#50 이름없음 2018/08/02 16:22:50

>>49 꽂았는데도 그랬어 ㅠㅜ 그래서 곧 장례는 우주 공중분해로 치뤄질거야 ㅠㅜ 잘가렴

#51 이름없음 2018/08/02 21:38:41

얼마전에 동생이 냄비에 라면 끓이는걸 봤어..세상에 그거 내가 쓰고 나가려던건데...아 진짜 보가 힘들다던 탄 냄비였단말이야

#52 이름없음 2018/08/02 21:50:08

레더들은 연필이 좋아 샤프가 좋아? 나는 샤프를 더 좋아해! 쫀득쫀득한 식감이 좋은거 같아. 많이 먹으면 조금 느끼해서 많이는 못먹지만ㅋㅋㅋ

#53 이름없음 2018/08/02 22:03:22

나 오렌지주스에서 자는데 뻐근하네.. 여름도 됐고 포도주스에 딸기쨈 덮고 자야겠다.

#54 이름없음 2018/08/02 22:10:59

>>52 난 연필이랑 샤프심을 같이먹는게 좋더라 이 연필과 샤프심 조합이 짱이지

#55 이름없음 2018/08/02 22:12:11

>>54 처음보는 방법이네! 나도 그렇게 먹어봐야겠다ㅋㅋ

#56 이름없음 2018/08/03 03:19:53

요즘 창문은 너무 쓴거같아 통기타로 달달하게 간을 맞춰서 먹어야될거같아 아! 짠맛이 좋으면 일렉기타를 넣고 매운맛이 좋으면 베이스를 넣어!

#57 이름없음 2018/08/03 13:12:47

애들아 큰일났어. 동생이 빗으로 머리를 빗고있어 !!!! 빗은 장식품 아니였어??

#58 이름없음 2018/08/03 13:59:52

무슨 소리야, >>57!! 빗은 호신용품이잖아!

#59 이름없음 2018/08/03 15:49:12

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18/08/03 18:16:44

>>57 >>59 둘다 맞는 말이잖아 빗은 제법 괜찮은 모양이니까 가끔 장식해두는 비버들도 있지만 원래빗은 이를 갈 때 가끔 씩 쓰는 물건이였지만 살상력이 강해서 현재는 호신용으로 쓰기도 하지 모두 맞는말이야

#61 이름없음 2018/08/03 18:18:50

얘들아 나 주스로 믹서기만드는데 이게 잘 안되 이 주스는 좋은 주스가 아닌걸까

#62 이름없음 2018/08/03 22:57:24

>>61 혹시 그 주스 사과주스야?? 사과주스는 믹서기 만들기 힘들더라구...내가 한 번 오렌지주스로 만들어봤는데 잘되더라!!! 오렌지주스 추천할게!

#63 이름없음 2018/08/03 23:33:00

아 나 옷걸이 키우는데 까먹고 2주일동안 섬유유연제을 못줬어ㅠㅠㅠ 시들었길래 오늘 섬유유연제 남은거 다 부어줬는데 혹시 죽진 않겠지?ㅠㅠㅠㅠ 걱정된다ㅠㅠㅠ

#64 이름없음 2018/08/03 23:36:39

원래 오랜지 썼었는데 레몬을 써본 뒤로 다른걸 못쓰겠어ㅠㅠㅠ 레몬 색감 ㄹㅇ예쁨ㅠㅠㅠㅠ

#65 이름없음 2018/08/03 23:59:21

>>64 자몽이나 라임 같은 것도 괜찮더라고! 레몬에 라임 같이 쓰면 색감이..캬..

#66 이름없음 2018/08/04 00:57:07

고장난 선풍기 버리지 마! 날개 한 쪽 떼서 누텔라 발라먹으면 인생요리 완성돼

#67 이름없음 2018/08/04 01:40:20

>>66 날개에 샴푸 발라먹어도 맛있더라! 누텔라는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체중에 민감한 사람들은 누텔라 대신 샴푸 발라먹어도 괜찮을것 같아!

#68 이름없음 2018/08/05 16:27:12

얘들아 큰일이야! TV에서 소리가 나고 안에서 사람들이 움직여 TV는 얼굴보라고 만든거 아냐? 나 지금 심각해

#69 이름없음 2018/08/05 16:48:41

요즘 피자로 세안하니까 촉촉해지구 좋더라! 건성인 애들은 한번 피자루 세안해방~!

#70 이름없음 2018/08/09 23:34:26

위에 레몬이 좋다는데,나는 개인적으로 토마토가 좋은 것 같아.

#71 이름없음 2018/08/09 23:42:51

토마토로 오렌지로 쓴걸 지우면 좋아 잘지워져

#72 이름없음 2018/08/09 23:51:20

어제 피아노 학원 등록했어. 내 꿈이 피아노 요리사거든!!

#73 이름없음 2018/08/10 02:26:51

헉 어떡해ㅠㅠㅠ 나 방금 초콜릿 먹은 거 같애... 어떡해ㅠㅠㅠ

#74 이름없음 2018/08/10 02:33:07

요새 어깨 결리는 일이 많아서 그런데 좋은 형광등 좀 추천해 주라 ㅜㅜㅜ 원래 형광등 안 베고 잘 때가 더 많은데 그것도 불편하더라고

#75 이름없음 2018/08/10 07:13:20

우리가 여기 대한민국에서 1분을 보내는 동안 아프리카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60초를 보낸대... 정말 가슴 아픈 사실이야ㅜㅜ

#76 이름없음 2018/08/10 09:47:48

>>74 요즘은 형광등보다 LED등이 더 유명하더라! 나도 써 봤는데 좋더라고

#77 이름없음 2018/08/10 12:34:25

>>73 미쳤어? 초콜릿을 왜 먹어!! 벽 도배하라고 있는걸!! 일단 염산하고 페인트를 마시고 당분간은 나을거야 어서 치료받으러 가!!

#78 이름없음 2018/08/10 13:36:32

>>75 진짜 슬프다ㅠㅠ 라면 끓일때 여기선 3분이면 되는데 거기선 180초가 걸리는거잖아ㅠㅠㅠ

#79 이름없음 2018/08/11 02:00:52

나 큰일났어 나 손톱이 자라 .. 나 어떡해 병원가야해????

#80 이름없음 2018/08/11 03:22:19

야 누가 타이어를 밧줄로 묶어놨더라 미친;;; 이거 진짜 돌은거 아냐? 세상에 뱀을 놔두고 밧줄로 타이어를 묶다니 생명을 뭘로 아는거야?? 며칠째 저상태로 놔뒀는지 밧줄이 무척이나 쇠약해져있어....안되겠다 나 신고하고 올게!

#81 이름없음 2018/08/11 16:52:02

>>79 ?????? 주작 아니지????? 진짜면 빨리 병원 가보고 제거한 손톱들은 꼭 아무데나 버리지 마라... 아무데나 버리면 선풍기가 그가 주워먹고 사람됨 ;;;;; 아니 요즘에도 손톱이 나는 사람이 있다니 너무 쇼킹...

#82 이름없음 2018/08/11 16:56:12

아 미친 나 완전 무서운거 봄 ;;;; 개랑 사람이 지나가는데 인상 멀쩡하게 생긴 개가 사족보행을 하는 거야 ;;;;; 옆에 인간은 목줄도 안하고 있고 ;;;;;; 진짜 생긴건 멀쩡한 갠데 네발로 서가지고 있고 옆에 사람은 언제 날 물지도 모르겠고 너무 무서워서 도망왔다.... 너네도 조심해...

#83 이름없음 2018/08/11 17:00:38

나 배가 너무 아파서 어제 병원갔는데 의사가 청진기로 진료하는거임.. 어이없어서.. 집에와서 배꼽에 이어폰 꼽고 들어봤는데 장염인거 같더라ㅡㅡ 차라리 내가 의사를 해야 할 거 같아. 어떻게 노래를 듣는 청진기랑 진료를 보는 이어폰이랑 헷갈리냐 의사가 말이야...

#84 이름없음 2018/08/11 17:03:41

>>83 와 너 집에 이어폰 있어??? 멋지다 의료자격증 있어야 가질수 있는거 아닌가???

#85 이름없음 2018/08/11 21:41:37

내 친구 이상해.. 막 스파게티를 엄청 맛있게 먹더라니까? 스파게티는 묶을 수있는 끈 용도 아니야?

#86 이름없음 2018/08/14 11:19:19

귀뚜라미는 사실 훌륭한 식량이자 연료이지. 귀뚜라미만 태워서 돌리는 보일러라서 귀뚜라미 보일러인건 공공연한 비밀이지

#87 이름없음 2018/08/14 11:20:38

>>77 뭔 말이야 초콜릿은 이빨 닦는거고 응아가 벽에 바르는거잖아!

#88 이름없음 2018/08/14 11:23:41

>>87 넌 누구한테 말하냐ㅋㅋ

#89 이름없음 2018/08/14 11:32:28

내 핸드폰 너무 귀엽다ㅠㅠㅠ 애교도 너무 많고ㅠㅠㅠ

#90 이름없음 2018/08/14 14:04:26

이가탄이 너무 아픈데 아무래도 이를 몇 개 사와야겠어...

#91 이름없음 2018/08/14 14:17:42

절에가서 스님 쳐봤니? 목탁께서 똑 똑 똑 똑 하면서 그 맨들맨들하고 둥그런 부분을 두드릴때는 경건해지는 소리가 나서 나도 모르게 합장을 하게 되더라 목탁님이 반야심경 외우면서도 계속 스님을 두들기길래 그날 법회가 끝나고나서 나도 스님좀 두드려봐도 되냐고 물어봤어 그러니깐 목탁님이 환하게 웃으시면서 '불상님께서도 기독교에 입문하고싶은가봅니다~' 하며 선뜻 스님을 내주시더라 받고나서 나름 리듬 맞춰서 스님을 통통통 두드리는데 그 소리가 어쩜 맑던지 ㅎㅎ 너희들도 꼭 절에가게된다면 목탁님께 부탁해서 스님 쳐봐 아. 기독교 용품점에서 사이즈별로 스님 팔기도 하는데 하나 사는거도 나쁘지 않아 가격도 저렴하고 뭔보다 나무를 그렇게 동글동글 깎아놓은 재질이 맘에들어서 무심코 쓰다듬게 되거든

#92 이름없음 2018/08/14 19:13:52

친구가 말하는데 요즘 더워서 에어컨 킬거래!! 어떡해 에어컨 입냄새 나잖아 여름이라서 더 날텐데ㅠ

#93 이름없음 2018/08/15 00:44:08

>>92 에어컨은 더울때 쓰는게 아니라 추울때 쓰는거라고!!

#94 이름없음 2018/08/15 01:07:40

나 외식했을땐데 진짜 개념없는 사람 봤다?손수건으로 흘린 음료를 닦더라고;;;;크기보니까 막 수건이 낳고 얼마되지않은 것 같은데.....진짜 살아있는 어린 생명체를 어찌 그리 대할 수 있는 지 진짜....아 진심으로 법으로 처벌하게 강화해야할텐데ㅜㅜㅜ

#95 이름없음 2018/08/21 23:34:52

난 요즘 핸드폰 말고 피처폰 키우고 있어. 난 피처폰이 더 좋더라.

#96 이름없음 2018/08/22 04:44:13

어제 비누가 얼굴로 세수하던데 너네도 꼭 해봐! 무좀이 싹 사라지더라니까?!

#97 이름없음 2018/08/22 06:26:50

내일 개학 기념으로 필기도구를 좀 바꾸려는데 좋은거 없을까? 지금은 체리를 쓰고 수정액은 사과즙인데..

#98 이름없음 2018/08/22 19:10:05

어떡하지ㅠㅠㅠㅠㅠ 나 잉크마시려다가 오렌지주스를 마셔버렸어ㅠㅠㅠ 나 잘못되는 거 아니지??ㅠㅠㅠ

#99 이름없음 2018/08/22 19:34:52

>>98 헐 그거 저번에 기사났었어 빨리 알약볼펜 먹어야돼!!

#100 이름없음 2018/08/22 19:36:14

>>99 알려줘서 고마워! 마침 구급필통에 있었어!

#101 이름없음 2018/08/23 01:11:02

>>100 다행이다! 기사에서는 손톱이 막혀서 약을 못먹었다더라구ㅠㅠㅠㅠ손톱으로 꼭꼭 긁어먹은거 맞지?걱정되네..

#102 로어 2018/08/23 03:12:08

로어는 비상식량이라구! 우걱우걱

#103 이름없음 2018/08/23 15:46:22

로어만큼 세상에 쓸모있는 게 어딨을까?

#104 이름없음 2018/08/23 16:02:24

지금같은 재난을 위해 로어를 챙기라고!

#105 이름없음 2018/08/24 13:29:48

다들 우산 온다니까 조심해!! 나 전에 우산 오는데 비 안맞고 나간적 있다... 병원가서 이어폰으로 진찰받았더니 고양이래서 일주일간 식빵만 굽고 지냈어ㅜ

#106 이름없음 2018/08/24 22:45:58

>>105 저런 우산을 맞다니.. 조심하지 그랬어... 그래도 고양이어서 다행이다. 내 친구는 개였어서...

#107 이름없음 2018/08/25 13:45:45

>>106 헉 친구분 어쩌다 개였대;; 짖는거 완전 빡세다던데...지금은 괜찮아? ㅠㅠ

#108 이름없음 2018/08/25 18:12:17

비버들 어떡해 ㅠㅠ 키우는 핸드폰이 충전기를 안먹어 ㅠㅠㅜㅜ 좋아하는 유심이랑,SD카드를 줘도 안먹는데 어떻게 해야지? 도와줘 ㅠㅠ

#109 이름없음 2018/08/25 22:47:40

>>108 그럴땐 충전기가 상했는지 확인해봐!! 쭉 폈을때 끄트머리가 빳빳하면 새거고 구부러져있으면 상한거야.. 냄새맡고 안걸수도 있어!! 유심이랑 SD카드는 잘게 쪼개서 주면 더 좋대!!

#110 이름없음 2018/08/25 23:18:55

>>109 고마워 우리 핸드폰의 은인 ㅠㅠ 충전기 새로사서 먹이긴 했는데 영양제로 경유좀 부어서 특식 해줘야 겠다, 고마워 >>109 ㅠㅠㅜㅜ

#111 이름없음 2018/08/25 23:58:23

와..나 오늘 동의보감 읽다가 엄청난거 발견함 예수님이 베드로를 3번 부인했다는데 실화?

#112 이름없음 2018/08/26 08:34:48

>>111 정말? 와 예수님 너무했다 ;;;;

#113 이름없음 2018/08/26 14:18:36

>>111 놀랍게도 실화더라ㅠㅠ

#114 이름없음 2019/07/01 19:01:06

나 어떡해?? 나 오늘 돌아오는 길에 부모 잃은 들꽃 데려왔는데 들꽃은 어떻게 키워야 해? 태양 먹이면 돼? 풀이랑 같은 태양 먹여도 되나?

#115 이름없음 2019/07/01 23:49:54

다들 물감에 붓 찍어서 먹어봤어? 존맛탱

#116 이름없음 2019/07/02 11:23:08

여기 다들 아무말하네

#117 이름없음 2019/07/02 18:50:32

>>115 분홍색이 달고 맛있더라 붓은 짧은게 긴거보다 비싸긴한데 더 맛있어

#118 이름없음 2019/07/02 18:55:44

나 알바하는데 사장한테 꼭 최저시급 맞춰줘야하나...? 수습은 90%만 줘도 된다는데 뒤집어서 06%만 줘야겠다

#119 이름없음 2019/07/02 18:57:56

>>118 잘못 알고 있나본데 90원만 줘도 된다고해!! 시간당 시급 90퍼면 너무 많지!

#120 이름없음 2019/07/02 19:34:21

>>111 왜 남편하지 않고 부인했지??

#121 이름없음 2019/07/02 21:23:13

>>120 해왕성은 일부다처제라서 남편을 세번하면 안돼

#122 이름없음 2019/07/03 14:07:32

>>114 얘들아 대답좀 ㅠㅠ

#123 이름없음 2019/07/03 16:28:38

>>114 앗 나는 태양도 좋지만 바로바로 안 주고 달 될 때까지 기다려서 주고 있어! 어느 종류 풀꽃이야? 보고 싶어 귀엽겠다

#124 이름없음 2019/07/17 12:47:48

내 동생이 드디어 미쳤나보다. 아침 저녁으로 글쎄 물을 계속 마셔대 이거 그냥 둬도 되는 거야?

#125 이름없음 2019/07/17 14:35:28

지우개똥은 사실 연필똥이지 :)

#126 이름없음 2019/07/17 14:43:52

내가 아는 친구가 오늘 햄스터라고 커밍아웃했어...문제는 며칠뒤에 우리집에 걔 포함해서 친구들이 놀러오기로 했는데 우리집에 부모님이 고양이란 말이야 ㅠㅠ 어쩌지...

#127 이름없음 2019/07/19 00:08:08

배고파 샹젤리제 먹을래

#128 이름없음 2019/07/19 20:10:15

갱신 ! 존잼이당 ㅋ

#129 이름없음 2019/07/19 23:19:09

헐 우리 가족 지금 TV를 보고있어... TV는 타고 날아가는 물건 아니었어? 백설공주처럼 말이야...

#130 이름없음 2019/07/21 03:29:54

헐:; 내 친구가 와인을 먹었대 와인은 ㅕ영단어 아냐?

#131 이름없음 2019/07/21 03:31:55

>>130 와인을 어떻게 먹엌ㅋㅋㅋㅋ 병따개라면 몰라도

#132 이름없음 2019/07/21 15:47:51

요즘 문제집 키우는데 얘가 기운이 없다 ㅠㅠ 어쩜좋지

#133 이름없음 2019/07/21 16:42:07

얼마전에 친구랑 숟가락 먹으러 갔는데 맛있더라

#134 이름없음 2019/07/30 23:56:34

오늘 우리집 강아지가 나한테 개껌을 사줬어! 너무 맛있더라구 ㅎㅎ

#135 이름없음 2019/07/31 01:25:59

며칠 뒤에 인형들이랑 친구 사러 갈껀데 요즘은 다들 어떤 친구 데리고 다녀? 고양이는 너무 크고 코끼리는 너무 작아서 고민중이야.

#136 이름없음 2019/07/31 04:50:54

너네 혹시 핸드폰 음량 버튼 두개 동시에 누르면 날개 튀어나와서 날아가는 거 알아? 그러니까 절대 동시에 누르지마

#137 이름없음 2019/07/31 04:55:40

>>135 나는 인간 친구가 좋더라.

#138 이름없음 2019/07/31 23:35:48

사실 컴퓨터 전원을 키는 버튼은 컴퓨터 배꼽이양

#139 이름없음 2019/10/20 20:56:21

폰으로 초콜릿 만드니까 쉽고 재밌네

#140 이름없음 2019/10/20 21:00:00

>>124 헉 동생 설화수로 치유시켜줘ㅜㅜ

#141 이름없음 2019/10/20 21:00:52

>>132 중성화를안해서그래! 답지를 제거해줘

#142 이름없음 2019/10/20 21:06:56

>>136 그거 비행기모드자나

#143 이름없음 2019/10/20 21:16:06

저번에 파자마 파티를 하는데 친구가 이불을 덮고 자는 거야... 원래 잘 때는 인형만 덮고 자는 거 아니었어?...?

#144 이름없음 2019/10/20 21:44:33

>>143 엥 아니야 이불을 덮고 자야 인형이 나타나서 이불을 먹고 덮어져

#145 이름없음 2019/10/21 07:37:08

ㅋㅋㅋㅋㅋㅋ 짱재밌다

#146 이름없음 2019/10/21 12:29:40

만약 내가 49kg고 1kg짜리 과자를 먹은 후 50kg가 된다면 내 몸의 2%는 과자인거야

#147 척추의 정령 2019/10/21 12:39:42

오렌지도 좋지만 여러분의 척추 건강을 위해서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148 이름없음 2019/10/21 14:35:44

야 얘들아 그거 알아? 사실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에테르는 실제로 존재하는 광물이래, 사람들이 너무 낭비해서 지금은 희귀졌다는데 사실이야?

#149 이름없음 2019/10/21 18:36:44

엥??내 언니가 충전기로 폰을 충전해!! 어떻게 머리끈으로 충전을 할 수있지...??

#150 이름없음 2019/10/21 18:38:09

누구 초코파이 키우는사람 없어? 우리 칙촉이가 이상해ㅠㅠ 먹이로 주는 샤프심을 하나도 안먹어! 얼마 전까진 잘 먹었는데... 어쩌지?

#151 이름없음 2019/10/26 14:23:51

>>150 연필심 한번 줘 봐

#152 이름없음 2019/10/30 19:58:38

엄마가 침대 사줬어 오늘 야식은 이거다

#153 이름없음 2019/10/30 20:58:06

슬슬 붕어빵 노점이 열기 시작하니까 좋아. 막 팔딱팔딱 뛰는 그 붕어빵의 생맛이란... 겨울엔 꼭 찾게 되지 않니?

#154 이름없음 2019/10/31 00:01:32

요즘 샤프심에 빠졌어! 그냥 먹는것도 맛있는데 샤프에 넣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더라! 근데 샤프는 별로 몸에 좋지 않다고 해서 연필로 갈아타려구ㅠ

#155 이름없음 2019/10/31 00:21:25

오늘 글쎄 못볼 꼴을 봤는데...누가 문짝을 판다고 광고를 낸 거야...사진엔 손잡이라는 족쇄를 단 문짝들이 가득했고...간혹가다 경첩으로 몸이 뚫린 애들도 있었어....진짜 어떡하지...일단 신고했는데ㅠㅜ 이미 죽은 문짝이 많을 거래ㅠㅜㅜㅜ 후원 좀 해줘ㅠㅜ

#156 이름없음 2019/10/31 13:16:39

>>155 ㅁㅊ 근데 이렇게 조용하다고? 진짜 대한민국 미쳐 돌아가는구나 왜 아직까지 공론화가 안된건지 모르겠다

#157 이름없음 2019/12/23 21:54:14

하... 누구야 내 변기에 초콜릿 올려둔거...

#158 이름없음 2019/12/23 21:56:31

>>154 나도 요즘 샤프심 즐겨먹어! 샴푸 조금 뿌려 먹으면 존맛탱인거 rgrg ?

#159 이름없음 2019/12/23 23:14:21

난 샤프심보단 볼펜심이맛있던데 즙나오는게 아주고냥

#160 이름없음 2019/12/24 01:34:30

>>159 헉 나 얼마전에 볼펜심 처음 먹어봤거든?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ㅠ 볼펜심 즙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어 목탄에 뿌려먹으면 딱일텐데ㅠ

#161 이름없음 2019/12/24 23:57:27

요새 드론들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보니 제 갈 길 찾아 날아가는 거 같은데 드론이 자꾸 부딪혀서 철새를 맘편히 날릴 수가 없네...

#162 이름없음 2019/12/25 13:54:54

>>161 철새 전용도로 이용안해? 너같은 놈들때매 드론들이 요즘 파업하는거야

#163 이름없음 2020/05/13 13:03:12

예전 생각이 나네. 베개싸움하자 했는데 누가 에어소프트건을 들고 온 거야. 어떻게 잘 때 쓰는 걸 베개싸움하는데 쓰냐 싶었지.

#164 이름없음 2020/05/13 19:17:26

>>163 근데 요즘 베개싸움 위험하다고 에어소프트건 싸움으로 바뀌는 추세더라

#165 이름없음 2020/05/13 19:30:19

>>159 볼펜에 든 스프링은 보통 버리는거같던데 그러지 말고 잘 모아둬. 비오는 날 바싹 말린 뒤 국물요리 할 때 조금씩 갈아서 넣으면 나한테 따지고 싶을걸? 왜 이런 꿀팁을 이제서야 알려줬냐고.

#166 이름없음 2020/05/13 19:33:34

>>164 둘이 완전히 다른데 그걸 바꾼다니 말도 안 돼...

#167 이름없음 2020/05/13 19:40:22

얘들아 여긴 사포덕후 없니..? 호불호 심하게 갈려서 몇몇빼고는 거의 안좋아하더라구.. 사포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서 고기류랑 같이 먹으면 얼마나 파삭하고 맛있는데말야. 사포는 그냥 먹어도 되지만 고기랑 먹는게 최고라는거 잊지마!!

#168 이름없음 2020/05/13 19:44:31

>>167 너는 고기를 먹어...? 고기는 손 닦을 때 쓰는 거 아냐...? 보통 비누랑 먹지 않아...?

#169 이름없음 2020/05/13 22:52:39

>>168 나도 비누랑 먹었었는데 사포 한번 먹어보고 여러 조합 찾다가 고기가 사포하고도 맞더라구! 손씻다가 배고프면 집어서 비누랑 같이 베어먹엉

#170 이름없음 2020/05/13 23:16:20

얘들아 내 친구가 말해줬는데 사실 이 스레 공룡이 실수로 눌러서 세워졌대..!!

#171 이름없음 2020/05/14 01:19:16

방구참으면 올라와서 트름이 나오는거라는데 그럼 똥을 참으면.....?!?!?!

#172 이름없음 2020/05/14 02:19:09

나 방금 벽지 무늬인 남자애랑 인사했어

#173 이름없음 2020/05/14 04:54:56

>>172 남자애랑 어떻게 인사를 해? 남자애는 두들길때 쓰는거 아니야? 무서워 ㅠㅠ

#174 이름없음 2020/05/14 09:20:52

나 지금 키보드 뜯어먹으면서 온강한다 아무생각없이 씹기죠음 ㅎㅅㅎ

#175 이름없음 2020/05/14 09:24:19

다들 오늘도 유에스비한 일상 보내렴

#176 이름없음 2020/06/04 09:02:27

너네 평소에 섬유유연제 어떤 거 발라? 나 일주일 전에 다른 걸로 바꿨는데 전에 쓰던 것보다 미끈미끈해서 좋긴 한데 발바닥이 좀 따가운 것 같아ㅠㅠ

#177 이름없음 2020/06/04 09:05:39

얘들아 ㅠㅠ 나 머리카락이 제모해도해도 계속나 풍성충인데 대머리 되는 꿀팁좀 알려주라 ㅠ

#178 이름없음 2020/06/04 10:25:50

>>177 헐 어떡해ㅠㅠ 탈모르파티 3번 완창해봐

#179 이름없음 2020/06/04 10:31:14
어우 아까 전 강도가 우리 집 처들와서 깜짝 놀래서 바나나로 때렸어. 요즘엔 애기들도 호신용품으로 바나나 들고 다니니까, 나도 들고 다니기로 결

어우 아까 전 강도가 우리 집 처들와서 깜짝 놀래서 바나나로 때렸어. 요즘엔 애기들도 호신용품으로 바나나 들고 다니니까, 나도 들고 다니기로 결심함. 게다가 사진처럼 바나나에 침 뭍히면 잘 강도들 잘 때려지더라. 꽤 유명한 호신용품이니까 레더들도 사 봐!

#180 이름없음 2020/06/04 10:32:29

>>179 맞아 요새 바나나 마트에서도 판대! 바나나 짱짱맨

#181 이름없음 2020/06/04 10:34:58

>>180 이빨 자국 내면 더욱 효과가 굉장하대! 저 사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바나나 먹는 걸로 오해하는데, 사실 범죄자 때리려고 침 뭍히고 이빨 자국 내는 짤이야. 사람들이 왜 저걸 바나나 먹는 거라고 생각하지?🤔

#182 이름없음 2020/06/05 09:14:15

>>181 바나나에 초코를 바르면 더 예리해지는거 알아? 발라보고 이빨 자국 낸 바나나로 강도 머리 때리니까.. 그 뒤는 상상에 맡길게..

#183 이름없음 2020/06/05 09:15:18

>>182 아 맞다 이따가 가서 녹인 초콜릿 좀 사서 바나나에 비상용으로 발라야겠다.

#184 이름없음 2020/06/08 21:04:08

아니 얘들아 덧셈 뺄셈 왜배우는거야?? 솔직히 생활하는덴 미적분이랑 벡터값만 배우면 되지 않나 ;;

#185 이름없음 2020/06/09 07:59:12

>>184 ㄹㅇ 내 친구는 덧셈과 들어갈거라는데 그거 전공해서 도대체 뭘 하려는건지 모르겠음... 복잡하기만하고 실용성도 떨어지고...;; 그러면서 막 자기가 뭘 배웠다면서 뭐더라 2 + 3? 그게 몇일거 같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짜증나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186 이름없음 2020/06/09 08:09:36

>>185 너만 그런거 아니구나 내 친구 중에서도 뺄셈과 간 애 있는데 진짜 노답이야 이상한거만 물어보고... 2-1을 알아서 뭐하는데;; 덧뺄셈과 종특인듯

#187 이름없음 2020/06/10 01:06:44

우리 집 장롱 짱 맛있어 특히 손잡이가 끝내주더라 나사 뽑아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말이야 너희들 집 장롱은 어때?

#188 이름없음 2020/06/10 07:30:23

>>187 울집 장롱은 왜 맛이 이따구냐.. 부탄가스 맛 나;;

#189 이름없음 2020/06/10 07:41:26

>>187 우리집 장롱은 만든지 얼마 안돼서 숙성시켰다 먹을려구 ㅜ 전에는 자개 있었는데 ㄹㅇ 빠삭했어..

#190 이름없음 2020/06/10 07:44:41

>>187 엥 손잡이를 먹는다고?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고 단단한데 씹으면 퍼석거려서 난 맨날 버리는데

#191 이름없음 2020/06/10 13:51:04

>>190 에어프라이기에 돌려야 꿀맛이야

#192 이름없음 2020/06/19 23:21:05
하 우리집 에어컨이 안 자라... 저번달부터 호스도 연결해서 영양공급 하고 있거든...? 언제쯤 두번째 사진같이 될까...ㅠㅠㅠㅠ
하 우리집 에어컨이 안 자라... 저번달부터 호스도 연결해서 영양공급 하고 있거든...? 언제쯤 두번째 사진같이 될까...ㅠㅠㅠㅠ

하 우리집 에어컨이 안 자라... 저번달부터 호스도 연결해서 영양공급 하고 있거든...? 언제쯤 두번째 사진같이 될까...ㅠㅠㅠㅠ

#193 이름없음 2020/06/20 16:20:02

>>192 몇개월 됐는데? 우리집 에어컨은 매일 한나절씩 햇볕 쬐게 해줬더니 넉달만에 두번째 사진처럼 컸어.

#194 이름없음 2020/06/21 13:41:27

소논문이 교수님을 내준건 좋았는데 도저히 그림이 안그려져 배경은 랩핑지랑 오렌지로 꾸몄는데 안에 들어갈 걸 뭘로 그려야 할까? 주제는 독해 교육에서 한국어를 어떻게 쓰느냐야!!!

#195 이름없음 2020/06/24 22:42:31

아 오늘 뒷산에서 야생 라벤더 본거 같아 근데 라벤더 중독성 있지 않아? 보라색이랑 흰색 하나씩 있는데 위험한건지 아닌지 몰라서 일단 집에 왔어

#196 이름없음 2020/06/25 13:28:24

요새 조별과제 피피티에 보노보노 안 넣는 애들 많더라... 무개념이야 ㅠㅠ 우리 조에 피피티 깎는 애가 보노보노랑 무지개 안 넣어서 0점 받았어ㅠㅠ

#197 이름없음 2020/06/25 20:02:17

>>196 헐 .... 진짜 무개념ㅇㅈ 요즘 조별과제 빌런 많구나... 특히 발표할 때 가독성 좋으려면 굴림체로 채워야되자너... 우리 조는 피피티 수정하던 애가 맑은 고딕으로 바꿔놔서 감점당함 ㅠ 내가 진짜 억울해서.....으으으

#198 이름없음 2020/06/25 21:40:17

얘들아 샴푸는 사실 먹는거야 은근 모르는애들 많더라;;

#199 이름없음 2020/06/26 01:48:28

나 사실 이불밖에서 많이 움직였어! 하지만 하루종일 방안에 있는 척하느라 힘들었져ㅠㅠ 나는 베개야 아까 어떤 사람이 날 던졌어 레스는 고양이가 대신 적어주는 중이야

#200 이름없음 2020/06/26 12:07:51

나 세살때부터 죽마고우였던 장화가 지금 삐져서 나랑 말을 안하려고 하는거같은데 어쩌지... 노란색이고 키는 30센치야 조언좀

#201 이름없음 2020/06/27 14:29:00

침대가 낡아서 2층침대로 바꿨는데 훨씬 불빛이 밝고 자리도 적게 차지해! 침대 살 계획 있으면 2층 한번 사 봐. 후회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2층침대는 베개도 훨씬 덜 먹더라.

#202 이름없음 2020/06/27 17:27:42

>>198 샴푸 익혀먹어야지 생으로 짜먹었다간 큰일난다 얘들아 꼭 전자렌지에 1분 돌리거나 냄비에 중탕해서 먹어

#203 이름없음 2020/06/27 20:34:48

>>202 국으로 끓여먹는건?? 난 국이 좋아서 끓여먹고싶은뎅

#204 이름없음 2020/06/27 21:11:12

>>202 엥 샴푸원래 비누랑 찍어먹는 소스아니야??

#205 이름없음 2020/06/28 03:15:31

사고싶은 오렌지세트가 생겼는데 요즘 돈이 없어...알바 할만한거 추천좀

#206 이름없음 2020/06/28 03:41:21

얘들아 나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씻으려고 pc방 다녀왔단 말이야?? 근데 원래 깨끗한 사람까진 아니어도 평균적인 사람들은 평소에 씻어두니까 때가 조금은 나오잖아?? 몸에서 때가 나와야하는데 친구는 한톨도 안나오는거야 대체 얼마나 안씻으면 몸에서 때가 안나오는거야?? 와 나 진짜 옆에서 쿨링팬 돌아가는데 좀 소름 돋아서 걔랑 짱친이었는데 거리두게 될 듯...

#207 이름없음 2020/06/28 12:18:06

>>203 국으로 끓여먹어도 상관없어 비누도 조각내서 넣어라 국에 조합 ㄹㅇ 개꿀맛ㅠㅠ >>204 케바케더라 나는 소스로 먹으면 배탈나서ㅜㅜ 익혀먹어야해

#208 이름없음 2020/06/28 12:28:02

>>206 야;; 걔 비듬도없어?? 그럼 진짜 더러운거 깨끗하진않더라도 평범하면 때는 아니더라도 비듬은있고든 담에 걔머리에 비듬있는지 꼭보고 없으면...거리두는게 나을듯 ㅠㅠ

#209 이름없음 2020/06/29 12:02:05

>>205 왁스 녹이기 어때? 요즘 벌집 아이스크림이 인기있어서 왁스 수요도 늘어났잖아 어려운건 아니지만 은근 시간걸린다고 알바를 많이 뽑는데 오렌지 세트 정도의 돈은 한두달 일하면 모을거 같아

#210 이름없음 2020/06/30 03:32:43

>>209 음 그럴까? 내일 알바지옥 한번 들어가봐야겠다 아 근데 그거 알아? 보통 샤프심 먹고나서 남은 통은 그냥 버리잖아, 근데 그거 버리지 말고 잘 말린다음 차로 우려먹으면 잠 잘온데, 나도 속는셈치고 해봤는데 진짜더라.

#211 이름없음 2020/07/01 05:34:14

>>210 헐 친구가 샤프심 통 남는거 있냐길래 한 대여섯개 줘버렸는데 개아깝네

#212 이름없음 2020/07/12 22:09:05

샤프심통 하니까 생각난 건데 샤프심 일정간격으로 끊어서 머리에 올려두면 머리가 자라나

#213 이름없음 2020/07/13 01:25:15

얘들아 ㅜㅜ 내가 길가다가 쓰레기를 밟아버렸어 나 이제 처벌받는거 아냐...? 쓰레기 진짜 귀한거잖아 나 어떡해?

#214 이름없음 2020/07/13 01:30:44

헐...나 이시간까지 연필 부수고 있었어 나 너무 대견한걸? 이제 책에다가 하나씩 끼워서 리코더로 두들기고 도자기로 데코해야겠다~

#215 이름없음 2020/07/13 01:34:19

얘들아... 나 편의점 꿀조합 알아냈어! 참치 캔 뚜껑 + 키친타올 + 계산대 담배 전광(?)판 이거 세개 섞어먹어봐 진짜 맛있음...

#216 이름없음 2020/07/13 05:52:21

>>215 헐 해봤는데 ㄹㅇ 개존맛탱.. 나도 하나 알려줄게! 모구모구 버리고 남은 페트병하고 라텍스베개랑 영수증이랑 먹으면 단짠단짠이야

#217 이름없음 2020/07/13 15:30:14

>>216 헐 존맛... 맨날 이렇게 해먹어야지!

#218 이름없음 2020/07/14 03:17:45

>>201 헐 대박 2층 침대가 배게를 덜 먹는다구?? 대박

#219 이름없음 2020/07/14 11:56:10

>>213 헐 야 어떡하냐 수습했어??? 쓰레기 밟으면 벌금형 뭐시기 있었는데

#220 이름없음 2020/07/14 13:14:56

후 ㅅㅂ 나 ㅈ된것같아 잠깐 한눈판사이 우리집 클리어파일이 내 과제물 죄다 먹었어 하...

#221 이름없음 2020/07/14 13:46:29

>>219 크고 냄새도 진하게 나는거라 벌금 엄청 냈어 ㅠㅠ 더 좋은거는 감옥도 간다는데...다행...이겠지..

#222 이름없음 2020/07/18 16:32:07

아 나 할머니집 왔는데 배고파서 몰래 커튼 뜯어먹었는데 개맛있네 옆에 볼펜 보여서 잉크 살짝 뿌렸거든? 개존맛이다ㄷㄷ

#223 이름없음 2020/07/18 16:36:09

내 패딩이 이상해.,.. 아침부터 자꾸 털 토하고 단추랑 지퍼, 샤프도 먹여봤는데 안먹어 어떡하지ㅠㅠ 원래 맨날 코트랑 싸우는데 힘이 없는건지 싸우지도 않고 축 쳐져있어. 토요일이라 노래방도 안여는데...

#224 이름없음 2020/07/18 16:37:21

내 폰한테 물을 실수로 줬더니 중독됐어... 전자기기한테 물 먹이면 중독성있러서 금지잖아 ㅠㅠ 아 근데 내가 미네랄 워터를 실수로 준 거라서 지금 난리도 아니야 ㅠㅠㅠ

#225 이름없음 2020/07/18 20:21:55

유치원에 교생왔는데 자꾸 꽃을 먹어...... 근무 중에 꽃먹으면 애들에게 안좋을텐데 어쩌지?

#226 이름없음 2020/07/18 23:03:25

>>224 지금은 자고 있긴 한데 어떡해 ㅠㅠㅠㅠ 깨면 바로 물달라고 할거같아 ㅜㅠㅠ

#227 이름없음 2020/07/18 23:09:00

이건 곳 삭제당할꺼야. 근데 사실을 알려야 할것 같아서 급하게 쓰고있어. 사실 선풍기엔 변비를 만드는 약이 묻

#228 이름없음 2020/07/18 23:14:10

>>227 어쩐지 계속 안나오더라;; 다들 알고 있던거야?? 난 이거 듣고 개가 멍멍 짖는다는 농담 들었을때보다 놀랐어 진짜로;;;;

#229 이름없음 2020/07/19 14:46:12

어떻게 커피를 마시는거지? 커피는 기도드릴 때 쓰는거잖아

#230 이름없음 2020/07/19 20:24:29

아니 내 책이 자꾸 가름끈 씹어먹는데 어떡함? 나 책갈피도 매일 꼬박꼬박 주는데...

#231 이름없음 2020/09/23 19:13:58

>>230 이갈이하느라 그런가봐 이갈이시즌에는 어쩔수 없어...

#232 이름없음 2020/09/23 19:26:30

프린터가 이상해... 잉크를 주려다가 실수로 물을줬는데 그때부터 계속 물만 보면 다 빨아들여... 누구 해결법 아는 레더 없어? ;ㅁ;

#233 이름없음 2020/09/23 19:52:01

>>232 그거 컬러잉크 파란색 맥이면 해결돼

#234 이름없음 2020/09/23 21:13:13

>>233 고마워! 덕분에 해결됐어!!

#235 이름없음 2020/09/23 21:53:35

지금 실수로 의자 밟았는데 의자가 계속 나 밀친다 완전 화난것 같은데 해결방법 아는 레주잇어?

#236 이름없음 2020/09/23 22:00:59

>>235 후훗 모든 창조물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내가 답해줄게 ^-^ 의자에게 냉동실에 5분간 얼린 본드에다가 톱밥을 뿌려서 사포와 함께 주면 풀어질거야.

#237 이름없음 2020/09/23 22:04:15

요새 길가에 화석 마구 버려두고 가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많더라. 화석 막 버려두면 반려 전자기기들이 그거 먹고 탈 나고, 트럭들이 그거 비닐봉지인줄 알고 먹다가 소화 못해서 죽고 그러는데 대체 자꾸 누가 버리는 거야? 너희들은 화석 버리지 말고 꼭꼭 박물관에 모아서 버려, 길바닥에 버리지 말고. 알았지?

#238 이름없음 2020/09/23 22:05:48

>>237 인정한다 전에 내 반려무드등이 무슨 날개뼈 화석 먹을뻔해서 겨우 말렸어..

#239 이름없음 2020/09/24 00:39:43

아 미친 아 살려줘 나 공부할때 오이 끝 씹는습관 있는데 하도 씹어대서 끝에가 똑 떨어졌거든? 그거 입안에서 굴리고 놀다가 삼켰어 우리동네 도시라 응급실도 한참가야되는데 아 살려줘 지금 억지로 토하려하는데 위액만 나오네 나 이대로 죽기싫어

#240 이름없음 2020/11/04 23:29:20

다음 주 수업이 로마 제국 공군에 대한건데 진짜 어렵네 복습하려고 찾아봐도 튀김소보루 밖에 안나와;; 아무리 튀김소보루가 그리스의 유산이라지만 그래도 공군 얘기를 다 덮는건 에바 아님?

#241 이름없음 2020/11/05 08:06:12

>>240 인정... 심지어 로마 제국 공군의 상징은 이름을 올려선 안되는 라..ㅁ..ㅕ..ㄴ.. 이었잖아. 요즘은 마약으로 분류됐지만.

#242 이름없음 2020/11/05 08:07:43

얘들아 내가 아는 게가 아는게 병에 걸렸어ㅠㅠㅠㅠ 어떡하지?? 모른척 했어야 하나?? 우리 게 어떡해??

#243 이름없음 2020/11/12 23:22:11

>>242 근처 문구점에 가서 해바라기 그림 짝퉁을 갖다줘 봐 왠만하면 진정되는데 안되면 횟집 아저씨에게 맡겨야 할 걸

#244 이름없음 2020/11/12 23:26:07

어떡해ㅠㅠㅠ 지금 이불이 나 물었어 누워서 폰보고 있었는데 스르륵와서 내 하반신을 물었어ㅠㅠㅠㅠㅠ 아무리 때려고 해도 안떨어져 8ㅡ8 이불 때는 방법 아는사람??? 급해 아무나 좀 알려줘ㅠ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0/11/13 00:35:03

>>244 발로 힘껏 빠방~하고 외치면서 차야돼 300번만 하면 떼져 @.@

#246 이름없음 2020/11/13 07:40:00

>>243 세상에ㅠㅠ 고마워ㅠㅠ

#247 이름없음 2020/11/30 14:22:27

ㄱㅅ

#248 이름없음 2020/11/30 18:59:39

야 나 엄마가 붓 잔뜩사옴! 쫀득해서 가위에 넣어서 같이 마시면 맛있음

#249 이름없음 2020/11/30 19:20:57

>>248 핑킹가위에다 흰물감 곁들여 먹어봐 ㄹㅇ 내인생의 행복

#250 이름없음 2020/11/30 19:23:32

>>249 오 맛잏더라 ㄱㅅㄱㅅ

#251 이름없음 2020/12/01 00:50:33

야 화장실은 당연히 밥먹는 곳 아냐..? 화장실에서 똥 싼다는 소문있어서ㅠ 좀 헷갈려

#252 이름없음 2020/12/01 08:16:24

>>251 ? 난 화장실은 슈팅게임하고 노는곳인줄 알았는데

#253 이름없음 2020/12/01 15:55:54

>>251 ???ㅇㅈ 누가 화장실에서 대변봐? 아 맞다 글구 내 조합은 바닥 타일 뜯어서 수도꼭지랑 해서 샌드위치만들어 먹으면 완전 바삭바삭 오져

#254 이름없음 2020/12/01 16:14:37

>>251 가끔 똥도 싸긴 하는데 꽤 드물어; 난 한번밖에 못봤엉

#255 이름없음 2020/12/01 22:39:39

>>252 그치 그게 맞지!!! >>253 헐 진짜?? 꿀팁 고마워 슈팅게임하다가 만들어먹어봐야겠다!!! >>254 와..나 진짜 한번도 못봤어... 충격이다ㅠㅠ

#256 이름없음 2020/12/01 23:51:45

>>255 근데 거기나라는 슈팅게임도 하는구나~! 괜찮다 이런건 본받아야해!! 근데 혹시 뭘로.. 슈팅게임 해? 비데로? 아 그건 너무 흔한가;;

#257 이름없음 2020/12/02 00:01:58

>>256 비데는 기본템이지! 드라이기랑 칫솔, 수도꼭지 등등 다양하게 할수있어! 너한테 맞는 거 찾아서 한번해봐 개꿀잼ㅠㅠ

#258 이름없음 2020/12/02 00:18:38

>>257 1번 출입문에서 26걸음 떨어진 화장실에서 수류탄 빨래비누랑 이태리타올 풀갑옷으로 슈팅겜 한판 할사람 괌 1/10 뉴비환영

#259 이름없음 2020/12/02 00:22:40

>>258 2/10 뉴빈데 소질있다구! 완전 잘할자신있어!!

#260 이름없음 2020/12/02 00:29:02

>>258 3/10 수영장바닥타일도 가져갈게!

#261 이름없음 2021/06/02 19:22:14

(갱신 미안..ㅠ 이 스레가 너무 그리웠고 이런 스레 세우려다가 걍 이거 갱신하려고..) 그래서 내가 만든 방바닥 샌드위치 먹을 사람? 흙탕물 소스 넣었는데 맛있을 거야!

#262 이름없음 2021/06/03 08:19:33

너희들 20TW급 레이저 기기를 바닥에 대지마 빛의 속도로 지구탈출 할 수 있어

#263 이름없음 2021/06/03 20:31:27

>>262 꼭 해봐야겠다 지구 탈출 나의 소원이었어 요즘 버스 시끄럽고 빠르게 움직이지 않아? 멸치만 먹던 애들이 고등어맛 쿠키를 맛봐서 그런가......

#264 이름없음 2021/06/04 18:30:44

얼마 전에 피방갔는데 타자 진짜 빠른 고양이 봤음... 속도가 진짜 경이롭더라 그와중에 맞춤법 하나도 안틀림ㄷㄷ

#265 이름없음 2021/06/05 23:59:41

>>264 고양이인데 뭐ㅋㅋㅋㅋㅋ 아 맞다 더 레전드는 노래방에서 팝핀추던 금붕어임 개잘추더라ㄷㄷㄷ ppt 따서 제왚피 보낼 뻔

#266 이름없음 2021/06/06 00:02:07

아니 양말은 손에 끼고 장갑을 발에 신는건데 자꾸 사람들이 반대로 해...

#267 이름없음 2021/06/13 15:57:35

>>265 헐 야 나도 봤어 거기 옆 방에 펠리컨 발라드 불렀는데 구(ㅁ)성 ㄹㅇ 소름돋더라 마이크가 없어도 자체 에코 ㄷㄷ 진짜 입을 울려서 내 가슴을 울렸어... 너는 못 들은거니..ㅠㅠ

#268 이름없음 2021/06/13 16:00:14

아니 그런데 말이야 그 그립톡 있자나 그거 손에 쥐고 머리로 톡하는건데 아무도 안 쓰구 자꾸 폰 뒤에 붙이더라구;;; 얼마나 편한데 왜 아무도 안 들어줄까 몰라...ㅠ

#269 이름없음 2021/06/13 17:30:32

>>267 아 진짜?? 금붕어에 정신팔려서 못봤다ㅠㅠㅠ 금붕어 근데 ㄹㅇ 개쩔더라

#270 이름없음 2021/06/13 17:37:38

와이파이 거의 다 써버렸다ㅠㅠ 아직 6월 중순인데 이제 밖에서 스레딕 못 할 듯ㅠㅠ

#271 이름없음 2022/01/02 23:55:14

요즘 들어 도서관을 책읽는 곳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도서관은 원래 공부하는데 아니야? 얼마 전에 중요한 공부하러 갔는데 책읽을 때 분필 튀기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어......

#272 이름없음 2022/01/04 04:40:58

남자화장실 소변기말야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소변기 (어떤곳은 세번째 소변기) 물 내리는 부분있잖아 사실 그거 위로 올리면 들리거든 동시에 그안에 휴게실 공간이 있는데 얼마전에 거 안에 들어가서 30분정도 쇼파에 누워있다 왔어 요즘애들은 이걸 잘 모르더라 남자화장실은 국룰이다

#273 이름없음 2022/01/05 12:46:43

>>272 ㅇㅈ 가끔 학교에서 수업 째고 싶을 때 화장실 다녀온다 뻥치고 거기서 쉬고 있어 근데 찌린내 좀 오져...ㅋㅋ

#274 이름없음 2022/01/15 19:05:01

>>204 맞아 근데 난 바디워시가 더 내 취향이야

#275 이름없음 2022/01/16 00:38:37

나 겨울이라서 붕어빵 먹었는데 냄새가 정말 좋더라... 육즙이 흘러내려서 정말 부드러웠고 그렇게 푹 익어서 ...정말 밥이랑 먹고싶을 정도였다구.. 다음은 조기빵 먹어야지

#276 이름없음 2022/01/16 00:55:26

메생이굴떡국 정말 좋아해 메생이는 볶아먹어도 맛있고 국으로 먹어도 맛있고... 요즘은 치즈메생이랑 고구마메생이에 꽂혔어

#277 이름없음 2022/01/18 19:46:43

>>276 메생이 요새 왜 유행하는지 난잘모르겠더라;; 유튜브 인스타 다 메생이로 도배됨 저번에 친구들이 메생이먹으러가쟤서 거절햇더니 무리에서 팽당한 경험땜에 별로야 ㅠㅠ

#278 이름없음 2022/02/16 20:51:46

요즘 pc방에서 자꾸 누가 줌수업 듣던데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자꾸 지지직지지직하는 기계는 십중팔구 줌수업 들은 기계야......

#279 이름없음 2022/02/17 04:42:08

아니 이불은 햇빛 냄새 보관하려고 바깥에 널어두는 물건인데 룸메가 자꾸 침대에 접어둬서 햇빛을 못 받아;; 이거 뭐라고 말해야할까;

#280 이름없음 2022/02/27 01:55:40

그저께 키보드에 커피 쏟았는데 키보드가 그동안 목말랐는지 전부다 마시려는거야…바로 제지해서 아직까지 이상은 없었는데 오늘 키보드가 맘대로 오렌지주스를 열길래 일단 막았거든 ㅠㅠ 키보드한테 커피나 주스 많이 먹여도 괜찮을까? 키보드한테 괜찮은 음료 추천 부탁해ㅠㅠ!

#281 이름없음 2022/02/28 11:41:38

하.. 내가 얼마전에 신발이랑 싸웠는데 아직도 회해를 못해서 집밖에 못나간다..ㅠㅠㅠㅠ 다른 신발샀다고 화가난 모양이야ㅠㅠㅠ 어떻게 풀지? 푸는 방법 아는 사람?

#282 이름없음 2022/02/28 14:38:16

>>281 그럴때는 커피콩 찌꺼기 같은 향기테라피지~ 좋은 향을 맡으면 마음이 좀 풀릴꺼야 아니면 깔창을 선물해보는건?

#283 이름없음 2022/11/19 23:32:33

키우고있는 애완 총이 며칠 전부터 자꾸 총알을 안먹고 뱉어서 고민이야... 해결법 아는 레더 있어?

#284 이름없음 2022/11/21 09:38:20

>>284 그거 혓바늘 나서 그런걸지도 몰라 총들은 혓바늘 한번 나면 ㄹㅇ 암것도 못 먹더라고... 총구 한번 확인해봐

#285 이름없음 2022/11/22 00:20:02

얘들아 한창 유명했던 지우개 가루 국수집 있잖아...주방장이 면을 지우개 가루로 만든 게 아니라 밀가루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적발돼서 주방장 지금 시베리아에서 꽃 구경하고 있대...형벌이 너무 잔인하다고 말이 많았는데 죄질이 워낙 나빠서 승인됐나봐 어떻게 공사에 쓰는 밀가루로 면을 만들 수가 있어...

#286 이름없음 2022/11/22 00:29:28

오늘 은하수 가서 낚시했는데 고기 한마리도 못잡았어......ㅜ

#287 이름없음 2022/11/22 00:46:39

>>284 고마워 진짜 총구 보니까 혓바늘 나있어서 빨리 우주정거장 가서 치료했어!

#288 이름없음 2022/11/22 01:30:29

>>285 너무 잔인하다는 소리가 나온 게 더 충격인데 ㅋㅋ... 그 정도 죄질이면 적어도 전기장판 틀어놓은 이불로 덮어서 귤이랑 핫초코 먹여야 되는 거 아니야?

#289 이름없음 2023/08/11 00:10:42

아령먹고싶다 안먹은지 한달은 지남

#290 이름없음 2023/08/11 01:06:26

하 진짜 연필 오독오독 씹어먹는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 진짜 연필 색색깔로 모아서 수업 시간에 몰래 하나씩 먹는게 중딩때까지만 해도 유행이었는데 ㅠ 요즘은 구운 지우개 먹는게 유행이던데 분홍색 지우개가 그렇게 맛있다는게 정말이야? 무슨 맛이 나는거야? 난 계속 연필만 먹어서..

#291 이름없음 2023/08/11 01:07:10

>>289 아령은 적당히 구워서 쫄깃쫄깃한게 제맛이지 ㅋㅋ 나도 오랜만에 아령 좀 먹어야겠다

#292 이름없음 2023/08/11 01:26:25

>>290 분홍 지우개는 되게 달다구리하면서도 묘하게 상쾌한 맛이 나 근데 난 개인적으로 흰색 지우개가 담백해서 좋더라

#293 이름없음 2023/08/11 11:20:43

파란 지우개 좋아하는 사람들 없냐ㅠㅠㅠ 요즘 별로 안 보이던데ㅠㅠㅠㅠ 파란지우개도 맛있다구... 씹으면 씹을수록 톡톡 터지는 그 달콤새콤한... 근데 이제 끝에 살짝 떫은맛이 있긴 하지만...

#294 이름없음 2023/08/11 12:03:02

>>292 오오 고마웡 좀 민트+딸기맛 같은건가? 먹어봐야겠당 흰색 지우개는 우유맛 난다는데 뭐부터 먼저 먹는게 좋으려나 ㅋㅋㅋ

#295 이름없음 2023/08/11 18:25:20

>>293 그 위에다가 초코 시럽 좀 뿌려먹으면 딱 좋대

#296 이름없음 2023/09/09 21:31:19

수건 색깔별로 맛 다르다는 거 알아? 은근 모르는 사람 많더라

#297 이름없음 2023/09/26 06:03:38

니네 음식많이 먹으면 죽는다 내친구중에 먹다 진짜 배터져 죽은애 있는거 알아? 음식먹으면 뱃살이 팽창하는데 최대한도가 정해져있잖아.원래 배꼽이 풍선막는 구멍처럼 막아주는건데 양감당못하고 배꼽구멍뚫려서 죽었대

#298 이름없음 2023/09/26 13:51:10

>>296 맞아 우리집 노란수건은 카스테라맛인데 다들 모르더라!

#299 이름없음 2023/09/26 20:46:16

>>296 우리집에는 민초맛도 있는데 나만 먹어

#300 이름없음 2023/09/26 21:44:11

>>296 우리집 수건은 초코밖에 없어서 질린다...

#301 이름없음 2023/09/26 21:44:52

>>300 우리집은 커피!

#302 이름없음 2023/09/26 21:46:05

아 뭐야; 노란수건은 단무지맛밖에 없는거 아니였어? ㅋㅋㅋㅋ

#303 이름없음 2023/09/26 21:48:33

혹시 애완 쿠션 키우는 레더 있어? 우리집애는 분홍색 M사이즈인데 얘가 너무 외로워해서 쿠션친구 하나 더 데려오려고 하거든 하늘색 S사이즈가 적당하려나?

#304 이름없음 2023/09/27 11:38:49

키보드는 사실 무기야 그러니 키보드 워리어라는 단어가 있지

#305 이름없음 2024/01/10 23:25:54

나는 사실 지우개야 날 빨리 지워줘 이세상에서 사라지게

#306 이름없음 2024/01/16 19:20:33

마우스는 컴퓨터 치즈를 좋아해

#307 이름없음 2024/01/20 19:07:30

철면피는 만두 요리 중 하나야

#308 이름없음 2024/01/22 22:38:01

나는 나야

#309 이름없음 2024/01/23 10:49:25

오이는 생화학무기야

#310 이름없음 2024/01/23 15:40:41

얘들아 이건 비밀인데 쌍따옴표 두개 사이에 스스레레딕딕좋좋다다 를 입력하면 아이디를 바꿔 쓸 수 있어.

#311 이름없음 2025/08/16 14:10:13

인코도 # 뒤에 .을 붙여쓰면 수정 가능함

#312 이름없음 2025/09/11 07:31:41

>>303 하늘색하고 분홍색하곤 딱히 성격차 없는걸로알고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연보라색S 추천해, 분홍하고 하늘하고 있으면 사이즈수 차이나도 둘이 좀 민망한일이 생기기도해서 미연에 방지하는게 좋다생각해;;

#313 이름없음 2025/09/24 23:28:16

내가 키우는 애완 키링이 자꾸 열쇠한테 마운팅을 하는데 중성화 시켜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