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잡담 #1 ☆★☆★

잡담 2017/11/21 17:00:41

#1 이름없음 2017/11/21 17:00:41

잡담을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돌아댕기다가 학생 할인이라는 글을 봤어 ㅋㅋ 학생증을 갖고교복 입고오면 할인해준댘

#2 이름없음 2017/11/21 17:51:23

이제 곧 있으면 수험생 할인도 생기겠지 으흐흐흫 N수생은 행보캅니다 흐흐흐ㅡ

#3 이름없음 2017/11/21 20:11:33

맞다 학생 할인이라던가 그런거 많더라 특히 학원가라던가 그런곳 나도 그래서 학생할인있는 곳에 주로 가는거 같아! 할인이 최고지 역시!!

#4 이름없음 2017/11/22 13:31:48

과자 좋아하는사람?

#5 이름없음 2017/11/22 13:41:12

>>4 나 과자 좋아해! 가장 좋아하는 건 나쵸, 도리토스, 꼬깔콘 허니버터맛 정도? 물론 다른 것들도 먹고 세계과자할인점도 자주 들락날락하고 그래!

#6 이름없음 2017/11/22 23:31:47

>>5 그럼 혹시 그거 먹어 봤어? 메이플시럽 맛 허니버터칩?

#7 이름없음 2017/11/22 23:41:57

>>6 와 마자 새로나왔더라 그리고 참치마요 포테이토칩? 하고 참치마요 컵라면 나옴 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7/11/22 23:44:27

>>7 우왘ㅋㅋㅋ 별개 다 나오네. 알려줘서 고마워! 내일 수능 끝나고 편의점 털어야 겠다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7/11/25 19:39:05

딱히 널 위해 끓인 건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7/11/25 19:40:49

왕뚜껑에 그렇게 써있는데 나중에 업로드할게. 밖이라 안 올라가네

#11 이름없음 2017/12/31 20:57:20

내일 오븐 사지롱여 오븐 사서 설치하고 음식 만들 준비 되면 스레 올릴 거임 ㅎㅎ 기대

#12 이름없음 2017/12/31 22:28:32

아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고 싶다아!!!

#13 이름없음 2018/01/05 21:01:20

케익 만들고싶다!!! 크림을 잔뜩 끼얹은 그런게 아니라 아이싱을 듬뿍 바른 빵 그자체로도 적당히 달고 맛있는 케!!익!! 근데 우리집 오븐은너무 작아ㅠㅠㅠ 내 친구 그룹중에 한명이 다른 한명 생일때 케익을 구워왔거든? 그거 진짜 맛있었는데...

#14 이름없음 2018/01/06 00:58:46

오늘 학원에서 친구가 사과맛 코하쿠토 줬는데 존맛.... 어디서 삿냐고 물어보니까 친구한테 받았다고......젠장 그냥 내가 만들까

#15 이름없음 2018/01/06 01:23:07

배고파서 못자겠어..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1/07 03:37:36

배고프다 컵라면 먹고싶다 근데 집에 아무것도 없다 고구마 먹기 싫다 으어엉어

#17 이름없음 2018/01/22 12:44:12

신전떡볶이 중간맛으로 먹고있는데 너무 맵다ㅠㅠㅠ아매워

#18 이름없음 2018/01/23 13:45:07

아무리 다이어트 하려고 결심해도 먹는건 포기 못하겠다

#19 이름없음 2018/01/23 19:31:18

나 지금 파리바게트에 파는 안나 쿠키 카푸치노 맛 먹고 있다! 그냥 커피 맛 나는 얇은 로투스 과자야. 얇아서 그런가 알갱이 굴러 다니는 식감은 없당 ㅎㅎ 로투스 보다는 덜 달고, 살짝 쓴 것 같기도 해.

#20 이름없음 2018/01/23 19:54:31

스무디킹 피치슬리이스 넘 조음..작연 여름인가 망고스틴도 존맛이엇는데..

#21 이름없음 2018/01/29 03:25:25

태국 음식들이 너무 먹어보고 싶어ㅠㅠㅠ 레드벨벳이 태국 간 리얼리티 보고나서 그런가봐 땡모반 바나나로티 팟타이 등등 너무 먹어보고 싶다

#22 이름없음 2018/02/04 04:32:40

생면식감 돈코츠라멘 ㄹㅇ 인생라면

#23 이름없음 2018/02/04 11:42:50

나 카페인중독자됐다. 커피, 홍차 등등 하루에 카페인 들어간 음료 한 잔쯤은 마셔줘야 함. 하하하하...이젠 무설탕 아메리카노가 맛있다. 근데 다행인건(?)에너지드링크종류는 거의 안 마신다.

#24 이름없음 2018/02/04 15:40:39

아마스빈 민트밀크티처럼 밀크티 베이스 우유에 타가지고 민트시럽 넣어먹고 싶은데 민트시럽 뭐가 맛있을까?

#25 이름없음 2018/02/15 04:21:05

오늘따라 잠이안온당 그리고 저녁을 대충 때웠더니 너무 배가고파...........배고파 배고파죽겠을정돈 아닌데 배가 허전한정도도 아니고 이건배고픈거라고바께 할수가업땅 부엌까지 나가긴 귀찮고 방에 쟁여논 간식중에 토블론초콜릿, 젤리(미니소가서산 자몽젤리!!!!!!! 이거 진ㅉㅏ 맛있당 설탕묻혀져있는데 빼박 자몽맛임 댑악 나중에 다른맛도 있으면 사보려고),노브랜드 고구마칩이랑 감자칩, 쿠키몇개 이렇게 있거든 써놓으니까 엄청많네 근데 이중에 뭐라도 먹을까 고민중이야 근데 문제는 쟤네들은 다 와작와작 아니면 질겅질겅 씹어먹는 간식들뿐이고 씹으면서 뇌가 깨어나서 잠자긴 물건너갈텐데 오또카냐...걍 밤샐까ㅜ 코코아마시면 잠올거같기도 한데 그럼 부엌가서 만들어야되니까 밤중에 시끄럽고 귀찮음ㅜㅜㅜㅜㅜㅜㅜ

#26 이름없음 2018/02/15 04:33:12

나 >>25인데 결국 키드오 있잖아 그 네모난 노란색 샌드과자 그거 꺼내서 3분의 1만 먹었졍 사실 다먹을수도 있었지만 참음 뿌듯해 걀걀 그리고 그거 먹었더니 거짓말처럼 배고픔이 달아남...???..? 모지

#27 이름없음 2018/02/16 14:13:25

버번을 한번 마셔보고 싶은데 내가 술이 그닥 강한편이 아니라서 걱정이야 게다가 위스키는 처음인터라 어떻게 마셔야 할지 모르겠어 일단 얼음이랑 같이 부어서 안주와 함께 먹으면 좀 괜찮을까?

#28 이름없음 2018/02/16 22:51:26

최근 초콜릿할인해서 너무좋은것같앜ㅋㅋㅋ 맨날 좀 비싸서 못먹거나 평소못보던거 이때쯤같이 기념일이 있는날 앞뒤로 먹는듯

#29 이름없음 2018/02/17 00:07:03

오랜만에 자연치즈 먹고싶다. 까망베르, 브리, 에담, 체다, 리코타 등... 그리고 나중에 버터랑 옥수수캔 사서 해먹어봐야지.

#30 이름없음 2018/02/17 03:45:22

옛날에 밤만쥬 좋아했는데... 10개 사면 점심에 다 먹어버릴 정도로 좋아했었어. 그래서 맨날 구멍가게에서 20개씩 사와서 아빠랑 경쟁하듯 까먹고 그랬었는데ㅋㅋㅋ(하루만에 다 사라진건 함정.) 이삿짐 정리하면서 옛날 사진이 나와서 그거 보다보니 밤만쥬가 생각났어. 50개에 8천원인가 하던데, 그거 살까...? 근데 사면 혼날 것 같고, 어찌저찌 산다 해도 그 많은걸 누가 다 먹냐 이거다!

#31 이름없음 2018/02/17 17:14:35

초코틴틴 개객기 넌 내게 똥을 줬어 원형통에 얇고 바삭한 초코틴틴은 어디?

#32 이름없음 2018/02/17 21:38:49

연어회랑 치즈먹고 포인트랑 옷사고싶은데 다음 학기를 위해 절약해야돼...ㅠ

#33 이름없음 2018/02/18 00:25:57

>>30 에이 뭐야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인데 혼날걸 걱정을 왜해! 그냥 사는거야 질러질러 기기기~~ >>32 포인트랑 옷산다는게 무슨뜻이야? 포인트를 산다는 뜻이야?

#34 이름없음 2018/02/18 21:14:49

야 얘들아 언제 시간적 여유가 되고 밤이 생겼거나 할인을 하고 있다면 꼭 밤을 익혀서 껍질을 벗긴 후(껍질을 벗겨서 익혀도 될듯)꿀을 넣고 절여봐!! ㄹㅇ 간식으로 그냥 집어먹기 좋고 요거트나 뭐 그런거랑 먹어도 마싯고 안주로돜ㅋㅋㅋ딱임

#35 이름없음 2018/02/18 21:35:47

>>33 포인트 구입은 현질하는거...ㅋㅋㅋ 옷 사는 건 말 그대로야. 정줄 놓고 쓰다가 음식 아닌 거까지 적어버렸네ㅋㅋㅋ 내일 연어회사먹어야겠다.

#36 이름없음 2018/02/18 21:39:37

겨울인데 왜 여름보다 더 격렬하게 아이스크림이 땡기는 걸까. 잘려고 누웠는데 붕어싸만코가 땡겨서 밖에 나갔다왔어. 근처에 할인점?같은 곳이 있어서봉지 가득 샀다는 건 안 비밀

#37 이름없음 2018/02/19 10:59:48

치즈떡볶이.먹고싶다... 입 안이 매운맛으로 가득찰 때 쯤 쿨피스 드링킹..크으

#38 이름없음 2018/02/20 08:33:38

어제 호프가서 ㄹㅇ배터지게먹었어... 미친거아닐까 바지단추 풀고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튀 오징어다리튀김 땅콩 닭다리과자 깔깔

#39 이름없음 2018/02/21 02:39:55

얼마 전 대만에 다녀왔는데 푸딩 밀크티가 가장 기억에 남아. 이름 그대로 타피오카처럼 작게 잘라낸 푸딩이 들어간 밀크티인데, 워낙 사랑하는 음식의 조합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맛도 제법 마음에 들더라고. 숙소 건물 1층의 카페에서 팔아서 매일 사서 마시리라 생각했는데 결국 한 번 밖에 안 마시고 돌아왔네...

#40 이름없음 2018/02/21 20:08:39

혹시 몽블랑 먹어본사람있어?오늘 sns하다가 저렴하게 편의점재료로 만드는법을 봐서 한번 만들어보려하는데 맛없으면 낭패니까... 먹어본 사람 있으면 의견 남겨줘!

#41 이름없음 2018/02/23 16:22:37

?!?!?! 옛날의 그 눅눅한 과자에 초콜렛 찔끔이던 그 초코송이가 아니야...?!

#42 이름없음 2018/02/24 02:06:18

내가 탕수육 부먹을 하는 이유 3가지 1. 일일히 찍어먹기 귀찮음 2. 소스가 더 잘 배어듬 3. 소스가 잘 배어들어서 눅눅해지면 씹기 편해...!

#43 이름없음 2018/02/24 04:53:44

민트커피먹고싶은데 집에 그냥 커피밖에 없어서.. 커피끓일때 민트사탕 넣어본적있는데 영....내입맛아냐.. 달아...ㅠㅠㅠㅠㅠㅠㅠ

#44 이름없음 2018/02/25 16:31:46

펑리수 맛있나? 내입맛은 별로던데 주변은 맛있다고ㅠ하니 애매모호?

#45 이름없음 2018/02/28 13:57:33

꽃게먹고싶다.ㅠㅠ

#46 이름없음 2018/02/28 21:52:29

카레에 사과 넣었더니 카레가 달다....

#47 이름없음 2018/02/28 21:59:54

>>27 말나오니까 갑자기 버번 마시고싶다 너때문이잖아 이자식 내일 짐빔을 사오든가 해야겠어

#48 이름없음 2018/03/02 21:19:09

ㅠㅠㅠㅠㅠ난 왜 요리를 못하는걸까..실패한 재료들 보면 내가 너무 비참해짐

#49 이름없음 2018/03/03 00:09:13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

#50 이름없음 2018/03/08 14:48:34

나처럼 뜨거운거 매운거 먹을때 콧물 잘나는 사람있어? 떡볶이나 라면 한번 먹을려면 옆에 화장지를 둬야됨. 나 엄청 좋아하는데 남들이보면 먹으면서 콧물눈물나오니 힘들게 먹는다고 생각하고...ㅠㅠ

#51 이름없음 2018/03/09 01:48:33

>>50 나...ㅋㅋㅋ 뜨거운건 가끔그러는데 매운건 자꾸 콧물이 흐르더라 진짜 거슬림 ㅠㅠ 오늘 스팸마요덮밥 만들다가 실패했다... 맛있긴했는데 많이 짜고 마요네즈를 좀 많이 뿌렸는지 느끼했어 ㅋㅋ 게다가 양조절 실패해서 남김 ㅠㅠ 그래도 맛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52 이름없음 2018/03/09 21:05:40

만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53 이름없음 2018/03/09 21:07:34

맛있는거 먹고싶다.. 커피 마시는 중인데 우유가 없어서 물ㅠ 맛 이상해.. 나에게 우유를 달라!!! 디저트도 달라!!!!!

#54 이름없음 2018/03/19 16:02:38

그제 코스트코 처음 가봤는데 칼조네가 엄청 맛났다!!!! 칼조네만 먹으러 가고 싶을 정도로! 근데 회원권 없는데....코스트코는 뭐 살거 아님 입장 불가인가;ㅂ ;

#55 이름없음 2018/03/20 22:48:37

>>50 나.. 진짜 거슬려..ㅜㅜ

#56 이름없음 2018/03/22 10:10:59

양념게장 먹고싶ㅇ다

#57 이름없음 2018/03/24 02:52:44

라면은 먹어도먹어도안질려

#58 이름없음 2018/03/26 03:35:13

음식판이 활성화되면 좋겠다☆

#59 이름없음 2018/04/11 08:33:43

맨밥 두공기는 가능해도 구워먹는 치즈 160g은 너무... 괴롭다... 아직 160g 더 남았는데..,,. 천천히 먹을래... ㅋ... 그래..,. 너는 가끔씩만 보자 ^^..,;

#60 이름없음 2018/04/16 16:48:15

세븐일레븐에서 머랭 쿠키 사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혹시 추천해줄 만한 곳 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서 사야할 지 모르겠어 파리바게트껀 맛 없다는 말도 있고

#61 이름없음 2018/04/17 16:17:36

몰라. 난 쿠키류는 별로 안 먹거든.

#62 이름없음 2018/04/17 16:30:43

부산에서는 머랭쿠키 안파냐고ㅠㅠㅠㅠㅠ 추천받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ㅠㅠ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18/04/17 16:34:07

>>62 집에서 만들기도 쉬워!!!! 나도먹고싶당.... 여유로울때 잔뜩 구워먹어야지 엽떡 먹고싶어 포만감 못 느껴서 잔뜩 만족할때까지 먹어보고싶다...

#64 이름없음 2018/04/17 21:12:55

>>60 세븐일레븐 머랭 쿠키 먹고 있는데 네 말대로 진짜 맛있다. 벚꽃맛 먹고 있는데 솜사탕맛 비슷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는게 그냥 ㅠㅠ

#65 이름없음 2018/04/17 21:17:41

>>64 그지? ㅋㅋㅋㅋ 근데 난 콩가루 뿌린게 더 맛있더라 어제 1통 다 먹고 지금 또 먹고 있는데 내일 또 사러갈 듯ㅠㅠ 친구도 만드는거 간단하다고는 하던데 저세상 머랭 나올거 같아서 무섭다 집에 베이킹 도구도 없고ㅋㅋㅋ ㅠㅠ

#66 이름없음 2018/04/17 21:20:57

>>57 나도 라면 음청 좋아해서 그런줄알았어 그래서 3달넘게 라면만 먹고 산적이있는데 속이 못받더라 ㅠ 잦은 설사.... 라면'만' 먹으면 질려 ㅠ

#67 이름없음 2018/04/18 17:49:57

불싸버거 먹었는데 갠적으로 맛 없다... 커틀렛 버거 시킬걸. 돈 버린 느낌이 나... 다음부턴 불싸버거 안 먹을거야!

#68 이름없음 2018/04/18 18:43:20

젓갈 좋아하는 사람? 젓갈 먹고 싶다ㅠㅠㅠㅠㅠㅠ 명란젓 짜먹을 수 있게 해 놓은거? 판다는데 너무 탐나ㅠ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18/04/18 23:23:59

마카롱이랑 머랭 쿠키는 무슨 맛이야?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

#70 이름없음 2018/04/21 04:34:26

>>69 마카롱은 굳어서 쫀득쫀득해진 설탕덩어리 느낌이고 머랭쿠키는 그냥 설탕덩어리 씹어먹는 느낌

#71 이름없음 2018/04/21 15:44:05

부침개 얇게 하는 요령좀 알려줘! 그 그 팬이 뜨거울 때 넣어야 한다던가, 팬을 돌려주는게 좋다던가, 푼 국자를 몇 초 정도 눌렀다가 펴주는게 좋더던가, 반죽단계에서 이렇게 하면 필 때 끊어지는게 덜한다던가 그런거! 얇게 하려고 하면 자꾸 끊어지고 국자에 달라 붙어서 들어올리다가 접히고 그래 ㅠㅠ

#72 이름없음 2018/04/30 11:07:41

명란크림파스타 규탄멘 평양냉면 먹고싶다

#73 이름없음 2018/05/03 02:16:05

오늘 간 서브웨이 훌륭했다 다음주에 시간있으면 또가서 새 메뉴로 먹어봐야징

#74 이름없음 2018/05/04 01:21:02

아 배고프다 소박하고 맛있게 밥에다 조미김 싸먹고싶다 >>71 부침개는 안만들어봤지만 크레페 만들때 쓰는 방법인데 안끊어지게 하는 방법은 뒤집개 없이 그냥 후라이팬으로 휙 돌리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냥 후라이팬을 흔들어서 부침개가 움직이면 그때 뒤집개로 뒤집으면 되지 않아?

#75 이름없음 2018/05/04 01:23:55

아오 짜장면도 먹고싶다

#76 이름없음 2018/05/09 21:33:15

머랭치는데 클렌징폼용 버블메이커가 좋대서 써봤더니 신세계였다 핸드믹서보다도 훠어어얼 나아 5분인가 밖에 안걸려서 팔 하나도 안아프고 환상적인 머랭을 만들어 쿠키를 구웠어 근데 굽는 걸 실수했는지 바삭바삭 잘떨어지는 쿠키가 아니라 접시에 붙은 약간 물렁끈적한 쿠키가 되었다......

#77 이름없음 2018/05/20 17:10:15

음식판이 흥할수는 없는건가..

#78 이름없음 2018/05/26 14:07:52

ㄱㅅ

#79 이름없음 2018/05/26 14:13:12

>>76 이거 해 보고 싶어졌다 ㅎㅎㅎㅎ

#80 이름없음 2018/05/29 21:14:24

요즘 체인점음식점에서 할인하거나 하는것을 돌려막기하듯이 먹는거같은데..나건강괜찮을려나?

#81 이름없음 2018/06/03 01:51:29

김빠진 콜라 조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탄산... 그냥 먹으면 목이 따가워.......

#82 이름없음 2018/06/03 05:18:38

아 맛있는 초코까까 먹고싶다. 초코멜 먹고싶다... 몽블랑 먹고싶다 땅땅치킨 ㅡㅡ

#83 이름없음 2018/06/05 03:39:18

햄버거 먹고싶다. 따끈따끈한 감자튀김...

#84 이름없음 2018/06/09 01:07:08

https://youtu.be/Oc-Q6XZPFlo 물이 먹고싶을뿐인데 현란한 댄스가 되었지 뭐니?ㅠㅠ

#85 이름없음 2018/06/09 17:22:07

소세지 너무 맛있다.... 뽀득뽀득 소세지도 좋은데 난 역시 부드러운 소세지가 더 좋은거 같아

#86 이름없음 2018/06/12 01:13:57

난 소세지는 뽀득파...!! 오늘 저녁은 집에 있는 거 이것저것 넣고 만든 파스타였는데 마늘이 너무 많았나 아직도 입에서 마늘냄새나... 그렇지만 어떤 소스라도 마늘+새우+베이컨+양파는 무적 조합이잖아...

#87 이름없음 2018/06/12 18:04:22

이야... 내가 드디어 미친 것 같다 나 가지 진짜 싫어해서(그 물컹한 식감이 싫음) 지금까지 못 먹었거든? 근데 오늘 점심에 가지가 나왔는데 아침을 굶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어쩔수없이 먹었단 말이야 생각보다 먹을만했는데 그걸로 끝난게 아니라 나 지금 계속 가지만 생각나고 먹고싶어 미치겠어 가지 너무 좋아.... 입안에 침고여.... 수업시간 내내 스맛폰으로 가지구이 가지무침 가지볶음 가지사진만 보고있고...... 세상 미친거같아 왜 이러는 걸까

#88 이름없음 2018/06/16 22:11:21

생크림 초코파이 몽쉘이랑 맛 똑같아ㅠㅠㅠㅠ 엄청 기대했는데 개 쪼꼬매지고 ㅠㅠ 거의 빅파이급 사이즈에 두께만 초코파이 두께얌ㅠ 캬라멜&쇼콜라도 먹어봤는뎅 캬라멜 맛이 안느껴짐ㅠㅠ

#89 이름없음 2018/06/18 14:57:30

으...음....? 후라이팬이 없어서 오븐에다 스팸 구웠는데 스팸이 뭔가... 물컹물컹하고 팔랑팔랑해졌다..... 맛은 있으니까 그냥 먹는중이지만 어색하다.... 스팸인듯 스팸아닌 스팸같은....

#90 이름없음 2018/06/18 21:28:52

구운 소세지 너무 맛있어

#91 이름없음 2018/06/18 21:31:37

으어엉어ㅓ 뉴욕 치즈케잌에 아메리카노 마시고싶다...꾸덕한 브라우니 케잌 먹고싶다...생크림 잔뜩 올라간 과일타르트 먹고싶다...존ㄴㄴㄴ나 단거 먹고싶다....흐어어으엉으어어ㅓ

#92 이름없음 2018/06/19 16:54:10

>>91 헉 먹고싶다으어어어아어어 꾸덕한 브라우니이이이ㅣ 생크뤼ㅣ이이이이뮤ㅠㅠ푸ㅠㅠ

#93 이름없음 2018/06/20 15:24:57

엽떡에 명랑핫도그 종류별로 섞어먹고싶다

#94 이름없음 2018/06/22 00:18:03

내가 막입인가? 난 웬만한 건 다 잘 먹어. 음...잘 먹는다는게, 남들이 맛 없다고하는 것도 잘 먹는 그런 거! 다들 나더러 막입이라고, 아무거나 다 잘 먹는대. 내가 여자치곤 꽤 많이먹는 편이라 그런걸지도 모르지. 근데 내가 맛 없다고하면 다들 뱉어버리더라. 그 정도는 아닌데... 내 혀가 좀 둔감한가봐. 위장이 튼튼한가?

#95 이름없음 2018/06/22 02:25:04

닭꼬치 너무 맛있다. 중간에 떡과 파가 꽂혀있는데 아 맛있어..........소금구이맛 짱이야........

#96 이름없음 2018/06/22 02:28:02

ㅎㅇ 할라피뇨통살버거 개맛있음

#97 이름없음 2018/06/24 23:15:49

피자치즈 써서 만들수 있는 맛있는 음식 알려줘!! 피자치즈 사서 도키도키함

#98 이름없음 2018/06/25 21:15:30

소고기 먹어보고싶다.. 살아생전 먹어본 적이 없네...

#99 이름없음 2018/06/26 12:49:58

>>97 맥앤치즈?

#100 이름없음 2018/07/02 00:36:47

마약옥수수랑 콘치즈 먹고싶다..ㅠ

#101 이름없음 2018/07/02 22:24:36

치킨 먹고 싶은데 비싸다ㅠ

#102 이름없음 2018/07/02 22:43:35

나도 먹고싶다.. 그러니 맛있는걸 잔뜩 먹고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18/07/05 19:06:56

구내염 때문에 부드러운것만 먹는데 너무 괴롭다... 삶의 질이 떨어졌어 다 낫기만 해봐라 치즈떡볶이 시켜서 명랑핫도그 넣어먹을거야 ㅡㅡ

#104 이름없음 2018/07/05 19:07:39

>>103 헐 나도 난 설염ㅠㅠㅠ이거 잘 낫지도 않는다던데 아파서 발음도 잘 안됨ㅋㅋㅋ죽겠다...오늘 저녁은 본죽에서 죽이나 사먹어야지...

#105 이름없음 2018/07/13 16:44:38

지금 그린 페퍼민트 먹는데 ㅅㄹ각 이상으로 맛나네

#106 이름없음 2018/07/13 16:45:31

배고픈데 뭐 먹지

#107 이름없음 2018/07/15 09:44:36

불날개 먹고싶다 막창 먹고싶다 근데 아침이라 배달 시켜먹으면 가족들이 혼낼까 못시켜먹겠어ㅠㅠㅜㅠㅠㅠㅠㅜㅠㅠ

#108 이름없음 2018/07/17 18:11:38

레스주들아 오늘 저녁메뉴 추천 좀 해주라~~~!!!!

#109 이름없음 2018/07/18 01:15:00

맨날 고기만 먹고 싶다..

#110 이름없음 2018/07/21 00:33:02

레드와인에 오렌지주스를 섞어봤는데 꽤 맛있다 색도 포도즙색깔 됨

#111 이름없음 2018/07/21 20:43:45

나 정말 몇일전부터 고추튀김 너무 먹고싶어 ㅠㅠ 곱창구이도 너무 먹고싶어 여기주변에는 곱창 1인분 포장이 되는곳이 엄서ㅠㅠㅠㅠㅠㅠㅠ 흑흑 먹고싶다 같이 먹어줄 사람ㅁ~! 우리 3인분 먹자 흑흑

#112 이름없음 2018/07/22 21:59:59

진지하게 치킨이 먹고싶은 밤이다.. 다들 불호라고는 하지만 나는 비비큐 허니갈릭스가 제일 맛있어...!!

#113 이름없음 2018/07/26 00:24:13

집에오니까 엄마아빠가 먹고 남은 치킨 세조각이 있었어... 더먹고싶어 흑흑

#114 이름없음 2018/07/26 10:29:12

훠궈가 너무 먹고싶어..마라샹궈.. 흐어어ㅓㅓㅓ

#115 이름없음 2018/07/30 07:47:52

네모난 작은 빵에 옆에 주황색 치즈같은 두줄 정도 나있는 빵 있잖아..그거 냉장고에 그냥 넣어놨더니 딱딱해졌어... 어떡해..?

#116 이름없음 2018/07/31 12:01:27

>>115 나그거 그냥 전자렌지돌리거나(안마르게 물 한잔옆에두고같이돌림) 후라이팬에 데워먹었는데...맛있더라.. >>110 그거 샹그리라였나? 이름잘생각안나는데 그런거맛날것같아

#117 이름없음 2018/08/13 20:57:59

https://youtu.be/hczOed6yUs8 아 진짜 너무하더라 먹을껄로 장난치고 크아아아아앙!

#118 이름없음 2018/08/15 06:30:23

요새 군것질로 생마늘 먹고 있는데 마시쪙 마늘은 역시 전자렌지에 돌리지도 말고 불에 익히지도 말고 껍질 벗기자마자 잘근잘근 씹어먹어야 제맛

#119 이름없음 2018/08/15 06:33:30

>>117 아 햄스터 어떡해ㅋㅋㅋ 세상 다 잃은 표정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쓰러운데 귀엽다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18/08/15 12:17:04

녹토 모닝풀 먹어본사람이썽?? 아침에 포만감은좀 채워주나ㅠㅠ? 출근할때 배가 너무고파서 하나씩 먹으려고 샀는데 후기알려줘...

#121 이름없음 2018/08/16 01:27:05

술 안 좋아하는데, 요즘에 자몽 술 땡겨ㅠㅠ 얼굴 빨개지면 심장에 무리가 간다고하는데, 그것 때문에 맘놓고 못 먹겠다ㅠ 심장 괜찮아져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잡음 다시 들린다고하고ㅠ

#122 이름없음 2018/08/20 16:32:41

>>117 ㅋㅋㅋㅋㅋㅋㅋ 주인이 나빴넼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8/27 10:00:50

매운거 오지게 못 먹는데 엽떡 먹고싶다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불닭도 그렇고 ㅠㅠ 근데 엽떡은 먹어보고 싶다 착한맛 있대길래 솔깃하는데 솔직히 엽떡이니까 착한맛에 치즈 잔뜩 얹어도 겁나 맵겠지...?

#124 이름없음 2018/08/31 22:27:07

편의점에서 자일리톨 워터라는걸 원쁠원에 팔길래 사먹어봤는데... 그냥 좀 맛난 설탕물. 탄산 들었으면 더 나았을듯

#125 이름없음 2018/09/01 14:34:36

고구마 먹는 중인데 고구마 더 맛있게 먹는 꿀팁 알려줄 사람

#126 이름없음 2018/09/02 21:36:10

기름떡볶이랑 감튀vs피자랑감튀 뭐가 좋을까? 전자는 내가 다 만들어야하고 후자는 감튀만 만들면되긴하는데...

#127 이름없음 2018/09/04 06:44:21

오늘 아침은 꼬치구이지롱

#128 이름없음 2018/09/04 06:51:23
ㅇ.

ㅇ.

#129 이름없음 2018/09/06 22:43:26
초코칩쿠키도 먹을 거양

초코칩쿠키도 먹을 거양

#130 이름없음 2018/09/14 15:47:53

건살구 마싯당

#131 이름없음 2018/09/14 17:58:32

>>123 엽떡 착한맛은 말그대로 착한맛이야! 하지만 매운거 오지게 못먹는다고 하니까 친구랑 같이 가서 2인분 시켜서 한번 먹어보는걸로 해... 주먹밥이나 쿨피스도 시켜서 먹어봐!! 착하지만 매운거 못먹으면 착한맛은 아냥... 난 그냥 맛있게 먹었어! 참고로 나는 엽떡 보통맛을 자주 먹었던 사람이야... 내 말이 별로 도움은 안될것같다... 미안.... 흐극ㄱ.....

#132 이름없음 2018/09/14 20:16:47

>>111 3인분이뭐야..4-5인분먹자..

#133 이름없음 2018/09/15 07:41:05

>>131 엥 도움이 안되다니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알려줘서 오히려 고마운걸 솔직히 그냥 뻘레스 단건데 답변해주는 레스주가 있을 줄은 몰랐당... 너레더 조언대로 칭구랑 한번 착한맛 먹으러 갈게! 고마어 😘

#134 이름없음 2018/09/15 11:14:51

악 요즘에 유산균 오지는 음식 좋다........치즈랑 요거트 너모 먹고싶어ㅠㅠㅠㅜ악악악마싯겠다악악

#135 이름없음 2018/09/15 16:21:08
잘무따아이가 여기 맛있어 국물떡볶이는 내취향이고 튀김전문점이라 튀김이 별미임
잘무따아이가 여기 맛있어 국물떡볶이는 내취향이고 튀김전문점이라 튀김이 별미임

잘무따아이가 여기 맛있어 국물떡볶이는 내취향이고 튀김전문점이라 튀김이 별미임

#136 이름없음 2018/09/16 01:27:15

>>135 헥헥 맛있겠다

#137 이름없음 2018/09/19 06:18:20

진짜 쫄면 먹어본 사람? 맛있어?

#138 이름없음 2018/09/19 15:13:50

>>137 진짜쫄면 콩나물 같이 삶아서 양배추채 넣고 참기름 두르고 김 넣어 무쳐 먹어야 제맛임! 네... 단점은 귀찮습니다....

#139 이름없음 2018/09/19 16:49:15

누구 머드케익 먹어본사람... 고게 그렇게 맛있는데 먹어본 사람을 못봄... 뭔 케익에 초코랑 초코 무스를 진흙마냥 치덕치덕 발라먹는데 ㄹㅇ 환상의 세계 초 5때 먹어봤는데 8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남... ㅏ 그리고 미트파이 끼아아악 미트파이... 이 두개는 진짜.......아...........Aㅏ!!!!!

#140 이름없음 2018/09/20 00:45:49

>>138 답변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ㅋ

#141 이름없음 2018/09/20 01:13:31

>>140 토핑 안 하고 그냥 먹으면 내 입맛엔 좀 맵더라구ㅋㅋㅋ... 그래도 그냥 먹어도 맛있긴 해! 면발 되게 쫄깃쫄깃하고 양념 간도 적당하고ㅎㅎㅎ... 정 토핑하기 귀찮으면 양념장은 그릇 따로 해서 식초 좀 더 넣고 깨 손으로 으깨 넣어서 섞고 쫄면 비빈다음 참기름 둘러서 먹어도 맛있어!!

#142 이름없음 2018/10/04 15:53:07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고 가야징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고 가야징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고 가야징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고 가야징

#143 이름없음 2018/10/04 16:00:20

>>142 헐 진짜 부럽다...ㅠㅠ

#144 이름없음 2018/10/04 17:32:08

>>143 심지어 무상급식!! 학교에서 유일하게 좋은 점이야ㅜㅜ

#145 이름없음 2018/10/05 00:34:50

와지코바 처음먹는데 너무맛있어 이건 혁명이야!!!!!!!!!!!!!!

#146 이름없음 2018/10/06 12:13:39

오늘 태풍이잖아 난 뭐 영향력이 작은 지역이긴 한데 이런 날씨에 참치회가 먹고싶어...!!!! 갈까말까

#147 이름없음 2018/10/06 18:32:31

아 결국 먹으러 왔어 너무 맛있닷...!!

#148 이름없음 2018/10/07 03:44:18

자고일어나면 아침(기상시간은 점심일거같지만) 뭐먹을까 1. 참치전(해두면 두끼 먹지만 귀찮음) 2. 짜파게티(먹고싶다 집에 있음) 3. 걍 굶고 조금 기다렸다가 외식(친척네 중국집. 깐풍기가 맛있다)

#149 이름없음 2018/10/07 03:55:38

>>148 가까이 있고 먹고싶은걸 먹자 222222222

#150 이름없음 2018/10/07 15:50:30

>>149 네말대로 짜파게티 먹엇음ㅋㅋ 물 너무 버려서 완전 뻑뻑한 감이 있었다ㅋㅋㅋ

#151 희선 2018/10/07 17:34:43

짜파게티 추천하려했는데 벌써 먹었네!

#152 이름없음 2018/10/08 13:10:17

오늘 시험땜에 빨리 집 와서 컵불닭에 스팸마요랑 웰치스 포도맛 먹었엉 잘했지 내일 엄마랑 외식할 건데 뭐먹지

#153 이름없음 2018/10/10 11:29:57

날마다 먹고 싶은 음식 다르겠지 하지만 난 베라 가면 항상 같은 거만 먹고 싶다구ㅜㅜㅜ

#154 이름없음 2018/10/10 16:46:29

진짬뽕 볶아먹었는데 짜... 온 몸이 염분으로 변해버린 기분ㅇ

#155 이름없음 2018/10/10 17:49:40

교정중이라 이빨아픈데 부드럽고 따듯한 음식 없나 찾는중......진ㅉ ㅏ고통이다........

#156 이름없음 2018/10/11 10:14:05

>>155 죽을 미음처럼 갈아서 먹거나... 스프...? 오트밀도 많이 불려서 데우면 괜찮고..

#157 이름없음 2018/10/11 16:51:20

불닭 매워ㅓㅓㅓㅓ

#158 이름없음 2018/10/11 17:06:54

저녁메뉴 추천 좀 해줘 혼밥이야!

#159 이름없음 2018/10/12 13:21:57

친구들이랑 닭갈비 먹었다 서비스로 콜라도 주시고 마지막에 아이스크림도 먹음 배불렁

#160 이름없음 2018/10/12 13:22:40

>>158 칼국수 어때?? 추우니까 따뜻한거!!

#161 이름없음 2018/10/12 19:13:48

일본 샤카샤카젤리 맛있네요★

#162 이름없음 2018/10/13 03:34:20

14000원 엽떡vs 15000원 닭강정... 고민 중이야 뭘 먹을지...

#163 이름없음 2018/10/13 10:58:30

오버액션 초코롤빵 갠적으로 최곤거같아 마트에서사면 싸고 토끼스티커도 귀엽고 달다구리💕

#164 이름없음 2018/10/13 13:05:24

>>162 엽떡 ㄱㄱ

#165 이름없음 2018/10/15 20:32:51

까르보 불닭 너무 맛있다 너무 맵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내 취향이야!

#166 이름없음 2018/10/16 02:28:47

안돼..! 지금 먹으면 내일 아침 못먹어!

#167 이름없음 2018/10/18 00:03:14

얘들아 제발 도와줘ㅠㅠ 내가 1주 반 전에 레몬 청 만들고 내일 친구한테 준다고 했는데 내꺼 먹어보니까 작년에 만든 거랑 다르게 좀 써..레몬즙 작년보다 많았나?어쩌지? 일단 준다고 한 날 며칠 미루기는 했는데 레몬만 다시 꺼내서 설탕에 절이고 다시 넣을까? 제발 도와줘ㅠ

#168 이름없음 2018/10/18 19:38:56

바닐라 마카롱이랑 유자 마카롱 맛있다 처음엔 너무 달아서 별로였었는데 자꾸 먹다보니까 점점 맛있어져...! 문제는 비싸서 자주 못사먹음..

#169 이름없음 2018/10/23 23:33:01

아... 원래 아침 안먹고 이른 점심,저녁 먹었는데 배고프네.... 삼시세끼 챙겨 먹어야지....

#170 이름없음 2018/10/24 22:35:03

예전에 진짜 맛있는 오징어포 튀김.. 먹은 적 있는데 막 전에 검색했더니 우리나라에서 판다고도 해서 진짜 기뻐하면서 갔었는데 없더라. 지금은월급도 받았겠다 사려고 했거든? 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맛을 묘사하자면 오징어포 튀김. 약간 쥐포처럼 달게 조미하고 네모낳게 썰은 오징어에 튀김옷 얇게 입혀서 튀긴 맛인데 약간 눅눅해. 봉투는 하얀색이었고 일본 거였어. 한자 天이 들어가 있었고. 누구 아는 사람.

#171 이름없음 2018/10/25 17:59:26

뭔가 먹고 싶은 거 생길 때 그 음식 냄새가 코에 맴돌잖아 근데 난 기억력이 별로 안 좋아서 그런지 그 음식 냄새만 기억이 나는거야 짜증나게!!!!!ㅠㅠㅠㅠㅠㅜ 그냥 그렇다구,,

#172 이름없음 2018/10/26 10:52:03

>>170 イカ天 혹은 이카텐으로 검색해봐봐 힌트는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73 이름없음 2018/10/26 10:54:52

나 엽떡 먹겠다고 저번 달부터 다짐만 하고 있어.........슬프다 왜이렇게 바쁜지

#174 이름없음 2018/10/30 18:45:33

ㅋㅋㅋㅋ참치 먹고 있으니까 처음 먹을 때 생각나네 참치가 다른 회에 비해 비싸잖아 근데 한 접시에 나오길래 이게 다인가.... 이거먹고 배가 부른가... 싶어서 음료수로 물배 채움 근데 리필해주더라 ....... 한접시도 다 못 먹었음 ㅠ 음료수를 얼마나 먹었으면

#175 이름없음 2018/10/30 18:50:47

하쒸 턱아파서 그만 먹어야지

#176 이름없음 2018/10/31 00:54:06

배고픈데..야식먹고싶은데..먹을 게 없어.. 돈도 없고..라면하나없고..반찬도없고.. 쓸데없이 입맛만 까다로운데다가.. 감기걸려서 목이 부었다.. 이대로 나 굶어죽는걸까.. (꼬르륵..)

#177 이름없음 2018/11/03 10:13:13

짜장면에 탕수육 먹고 싶은데 혼밥러라 탕수육을 먹을 수가 없어..

#178 이름없음 2018/11/03 10:34:30

>>177 그래서 탕짜면이라는게 있지.

#179 이름없음 2018/11/03 22:53:11

김치만두 먹고싶다 냠냠

#180 이름없음 2018/11/03 23:20:10

소금카라멜 마카롱 처음 먹었는데 맛있다

#181 이름없음 2018/11/06 02:47:20

한우 채끝살 토시살 살치살 갈비살 등심 안심 돼지 삼겹살 오겹살 차돌박이 항정살 양념갈비 오리양념고기 오리훈제 장어양념구이 장어소금구이 돈까스 치즈돈까스 고구마치즈돈까스 생선까스 새우튀김우동 짜장면 간짜장 짬뽕 볶음밥 탕수육 칠리새우 물만두 군만두 김밥 돈까스김밥 새우튀김김밥 떡갈비김밥 참치김밥 치즈떡볶이 비빔만두 오므라이스 하이라이스 카레 짜장밥 김치만두 고기만두 찐빵 호빵 호떡 잔치국수 물냉면 비빔냉면 메밀소바 만둣국 순대 순대볶음 양념게장 간장게장 어묵 오뎅 곱창 막창 대창 닭꼬치 햄버거 치킨 피자 스파게티 스테이크 감자튀김 치킨텐더 치즈스틱 고로케 피자빵 애플파이 블루베리파이 마카롱 타르트 케잌 소고기육전 산적구이 동그랑땡 동태전 메밀전 김치전 감자전 호박적 파전 동동주 식혜 감주 고구마튀김 단호박튀김 김말이튀김 잡채튀김 알감자구이 핫도그 핫바 용가리 튀김 엉엉ㅠㅠ

#182 이름없음 2018/11/06 08:08:28

아침에 밀크티 끓여먹엇는데,,, 까먹고 안 저어줘서 우유 찌꺼기 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들깨수제비랑 밀크티랑 섞인 느낌이야

#183 이름없음 2018/11/10 15:06:57

요즘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

#184 이름없음 2018/11/10 16:32:48
아까 길에서 만난 타코야키 트럭 아저씨 감사합니다 배고팠어요

아까 길에서 만난 타코야키 트럭 아저씨 감사합니다 배고팠어요

#185 이름없음 2018/11/12 21:59:06

야식 먹고싶다!

#186 이름없음 2018/11/14 15:04:47

맘스터치가서 김떡만이랑 화이트갈릭버거 단품 첨먹어보는데 매운맛 진짜맵네

#187 이름없음 2018/11/14 22:18:29

드디어 그 오징어포 튀김 이름 찾았다. 이카텐다이오였다!!! 헤헤헤헤 월급 받음 사야지 헤헤헤헤

#188 이름없음 2018/11/15 02:55:25
머랭쿠키를 만들었는데. .너무 많이 만들었어 친구들 주기에는 디자인이 예쁘지가 않고 가족들은 단거 싫어하고.. 어떡하지 버려야 하나 참고로 찍은

머랭쿠키를 만들었는데. .너무 많이 만들었어 친구들 주기에는 디자인이 예쁘지가 않고 가족들은 단거 싫어하고.. 어떡하지 버려야 하나 참고로 찍은거 말고도 한판 더 있다

#189 이름없음 2018/11/15 17:36:57

아!!!! 학교근처 맘스터치 이상해 싸이버거 먹을 때 피클 계속있길래 피클 빼달라하거든 심지어 언제는 빼달라했는데도 있었음.... 근데 원래 안들어 간대 ㅡㅡ 들어간거 본게 한두번이 아닌데 머냐고

#190 이름없음 2018/11/15 19:46:38

치떡밥이라고 김가루 섞은 밥+떢볶이+모짜렐라 치즈 해서 분식집에서 파는데 우리 지역에만 있는 것 같다...치떡밥 존맛탱인데ㅜㅠㅠ아는사람!!!

#191 이름없음 2018/11/16 13:12:06

행복감자 튀김이 먹고싶어서 영업시작 시간인 오후 3시까지 기다리는중

#192 이름없음 2018/11/21 00:31:55

아... 이마트 소스 파는 코너에 있던 바비큐소스 괜히 샀다. 맛은 괜찮은데 냄새가 역겨운 것도 아닌데 괜히 기분상해. 진짜 괜히 산거같아;; 차라리 그냥 돈가스소스 살걸.

#193 이름없음 2018/11/22 12:54:04

햄스터 홍차잎 줘도 되냐? 홍차 티백 냄새 맡게 해줬더니 졸고있던게 벌떡 일어나서 먹을려고 해서... 그래도 티백체로 먹으면 안되서 그냥 치웠더니 >>117처럼 삐지더라ㅠㅠㅋㅋㅋ 햄스터도 먹이로 판정되는거 줬다 뺏으면 몸이 고장난것처럼 멍때리면서 삐짐ㅋㅋㅋㅋ 고구마 넣어줬는데 쳐다도 안봄ㅠㅠㅠㅠ

#194 이름없음 2018/11/27 23:24:27

맥도날드 맥모닝 너무 좋은데 ㅠㅠㅠㅠ 10시 30분까지라서 아 진짜 맛있는데 솔찍히 세트 하나만 먹으면 배고프더라고 버거 하나 더 시켜서 먹는데 ㅎ,ㅎ 너무 맛있는것같아 기본 시간대에 판매하는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이런것도 좋아하ㅡ는데 맥모닝 ㅠㅠㅠㅠ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버스타고 집근처 맥도날드 가고싶은데 맨날 일찍 일어나는 것에서부터 실패해서 < ㅋㅋㅋㅋㅋ 아 넘 먹고싶다

#195 이름없음 2018/12/01 21:40:09

혹시 편의점에파는 그랜드젤리 먹어본사람있니? 앞엥 분명히 젤리 속 더 진한 젤리라 되있는데 안에 암것도없음

#196 이름없음 2018/12/04 09:21:04

오늘은 초밥이야🍣🍣🍣🍣🍣

#197 이름없음 2018/12/04 09:29:32

다음주 수요일날 연차내고 어시장가서 킹크랩님을 먹고말거얌~!! 갓뜬 회도 먹고싶은데 아직 회초보라 연어밖에 못먹는당,,,

#198 이름없음 2018/12/05 07:48:58

농심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그거 나만이상했나 뭔가 박스냄새나고 먹고나니 머리아프고

#199 이름없음 2018/12/05 09:57:49
김자반에 고추장불고기 주먹밥 해먹었다 존맛ㅎㅎ

김자반에 고추장불고기 주먹밥 해먹었다 존맛ㅎㅎ

#200 이름없음 2018/12/05 12:08:45

식빵 치즈 참치마요 스팸1조각or계란반숙 케챱 치즈 식빵 후라이팬 가스렌지 요즘 이거만 먹고 있어!

#201 이름없음 2018/12/06 00:49:39

아 새우 먹고싶다 🍤🍤🍤🍤🦐🦐🦐🦐

#202 로어 2018/12/06 00:49:49

나도 먹고싶다.. 그러니 맛있는걸 잔뜩 먹고 로어가 될거야.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8/12/06 20:47:04

올해 첫 겨울딸기 사봤당! 맛있긴 하지만 역시 제철 노지딸기만은 못하네... 딸기잼 해먹기엔 맛도 없고 아까우니 얼려놨다가 딸기우유나 해먹어야겠다...

#204 이름없음 2018/12/07 22:42:04

매콤불고기맛후랑크를 학교매점에서 두번째로 먹었는데 얜 먹을때마다 뭔가식감이 작은돌?뭔가 걸리는거들이 씹히려는듯한 느낌

#205 이름없음 2018/12/08 00:24:55

보드카를 소주로 둔갑해서 장난쳐도 될까? 왠지 해보고 싶은데 크게 혼날거 같은 느낌이...

#206 이름없음 2018/12/08 22:59:50

요즘 컵라면에 표고버섯 하나씩 짤라넣어서 끓여먹는 짓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도시락은 안어울렸음 살짝 느끼하다고 해야되나 설명은 못하겠지만... 신라면은 원체 베이스가 매운맛에 표고버섯이라 그런지 잘 어울림.

#207 이름없음 2018/12/08 23:04:38

불닭볶음면이랑 닭발이랑 며칠 전부터 계속 먹고 싶다고 속에서 소리치고 있음.... 진짜 너무 먹고싶다 아

#208 이름없음 2018/12/09 09:02:09

얼려뒀던 딸기로 아침에 딸기우유 만들어서 마시니 존맛탱이다 진짜

#209 이름없음 2018/12/09 21:16:33

엽떡 먹고 싶다요

#210 이름없음 2018/12/09 23:13:43

매운 음식 먹고싶다~~~~~~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ㅠㅜㅜㅜㅠㅠㅠㅠ 먹고 나서 후환이 두려울 정도로 몸에서 못 받는데 덕분에 더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211 이름없음 2018/12/17 06:48:15

카레 먹고 싶다

#212 이름없음 2018/12/19 21:28:48

명란 마요 맛 감자칩 정말 짭조름해서 밥에 말아먹을 각;;

#213 이름없음 2018/12/22 01:04:10

민초 파우더 하나 사야겠다ㅜㅅㅂ 좀 찾아보니 카페 사장들이 여러가지 써봤지만 빅트가 제일낫고 그중에도 더블민트여야한다는거 보니까 빅튼 더블민튼지 뭔지를 사야겠음

#214 이름없음 2018/12/22 02:19:45

곱창먹어본 사람이써?

#215 이름없음 2018/12/22 03:08:15

아무거나 맛있는거 먹고싶다 치킨피자같은 흔한 맛있는 거 말고 평소에 안 먹어보던 맛있는 음식...................

#216 이름없음 2018/12/22 17:01:00

불닭삼김에 콩나물국 끓여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다. 근데 맛이 따로 노는걸 봐서 그렇게 어울리는 조합은 아닌건가

#217 이름없음 2018/12/24 20:26:27

보드카보다 소주와 맥주가 더 쓰고 맛없어...... 안그래도 김빠지고 짱박아뒀던 맥주를 받아먹어서 더 맛없어...... 우리나라 술이 입에 안맞아 젠장....

#218 이름없음 2018/12/26 15:35:12

치즈라볶이에 콩나물국에 치즈김밥과 소고기 김밥 얻어먹으니 맛있다. 그리고 배부르당

#219 이름없음 2018/12/26 22:11:19

왠지 해물 베이스 라면이 끌리는 밤이다

#220 이름없음 2018/12/27 22:21:43

오늘 찜닭을 먹었는데 다른 것들은 다 재료명+찜인데 왜 찜닭만 찜이 앞에 오는걸까...? 닭찜..... 닭찜...... 음 발음이 이상해서 그런가

#221 이름없음 2018/12/31 21:30:12
라스굴라 만들었다..! 만들고 보니 한 번 이상은 안할 것 같은 요리... 다들 2019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라스굴라 만들었다..! 만들고 보니 한 번 이상은 안할 것 같은 요리... 다들 2019년 좋은 일만 가득하길♡

#222 EEE 2019/01/01 00:40:26

>>222 >>222 >>222 >>222 스레더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화이팅! 스레더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화이팅!

#223 이름없음 2019/01/02 19:06:59

>>221 신기방기.. 맛은 어때?

#224 이름없음 2019/01/03 12:06:34

>>223 분유를 뭉쳐서 설탕물에 담궈 먹는 맛..? 여튼 나는 뭔가 별로였어. 달고 조금 느끼해 ㅠㅜ

#225 이름없음 2019/01/03 18:37:11

이슬톡톡은 신분증 확인 안하네? 19세 미만 판매금지 써있긴 한데

#226 이름없음 2019/01/03 20:18:22

>>225 그냥 그 알바가 미성년자같아도 나이가 되보이면(고등학생쯤) 이슬톡톡정도는 신경 안쓰기로 했거나 너레더가 성인답게 보였거나...

#227 이름없음 2019/01/03 20:19:06

한국 소주랑 맥주는 쓰고 약같아서 맛없고 양주를 비롯해 보드카는 한잔만 먹어도 취하는 인생이 넘 슬프다.... 나도 잘 안취하고 싶다...

#228 이름없음 2019/01/04 02:47:33

고기만두 먹고싶다 편의점에서 파는 빵같은걸루 그럼 야채호빵이네 암튼 스레딕하다 이거쓰고싶어서 음식판옴 야채호빵에 간장찍어서 먹고싶다

#229 이름없음 2019/01/09 12:58:34

회도 맛이 있다고!! 뭐라 형용하긴 힘들지만 맛있어!!!!! 절대 초장맛이 아니라고!!!!!!

#230 이름없음 2019/01/09 16:39:10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빵 죤맛 ㅜ

#231 이름없음 2019/01/10 01:55:21

갑자기 엽떡 먹고싶어졌어

#232 이름없음 2019/01/10 01:57:13

코코아 마시고 싶다

#233 이름없음 2019/01/14 11:06:10

얘들아!!!!!!!!!!!!!! 얘들아 나 오믈렛 만드는 거 성공했다!!!!!!!!!!!!!

#234 이름없음 2019/01/14 12:21:11

콩불먹는데 음료수로 쿨피츠는 별로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거 나만그래?

#235 이름없음 2019/01/14 18:57:49

라면 먹고싶다 어제 먹었는데 왜 또 먹고싶지

#236 이름없음 2019/01/17 09:05:48

이디야 카페에서 카라멜마끼아또랑 카페라떼랑 카페모카 안 써?? 카페 초콜렛 음료는 너무 달고 커피같은건 너무 써서 이건 안 쓸거같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237 이름없음 2019/01/18 08:30:47

나 김밥 좋아하나봐 몇 번씩 김밥 먹고 싶을 때가 있ㄴ어.. 뭔가 파스타 고기 이런 것도 아니고 소소하게 김밥이 땡기는 게 신기? 특이하다

#238 이름없음 2019/01/20 12:28:34

오늘 처음 곱창을 먹어봤는데 우리 가족은 싫어하고 나도 딱히 생각 없었는데 양념곱창? 먹고 나니 그저 그런 거 같다

#239 이름없음 2019/02/11 23:49:41

음식 사진 올려놓고 어디냐고 물으면 안 알려주거나 그냥 초성으로 알려주는 이유가 뭘까 그게 뭐라고 알려주기가 싫은거래?? 궁금

#240 이름없음 2019/02/13 01:21:49

먹는게 너무 좋은데 선천적으로 장이 안좋아 ㅠㅠ 일상생활 불가능한 레벨은 아닌데 밥 먹을때마다 소화불량에 걸려..... 먹는 양도 1인분 겨우 먹는 정도라 식욕을 못따라가서 서럽다 흑흑

#241 이름없음 2019/02/13 21:17:04

>>239 sns같은거야? 아마 광고로 오해할까봐 그러는거 같애

#242 이름없음 2019/02/13 21:53:36

>>241 응 sns야ㅋㅋ 진짜 그럴수도 있겠다 덕분에 이해됐음!!!

#243 이름없음 2019/02/14 02:47:03

>>236 카라멜 마끼아또는 어딜 가나 안 쓴데 카페모카는 카페마다 너무 달라... 진짜 쓰거나 진짜 달거나 적당하거나 제멋대로더라 이디야를 잘 안가서 잘 모르겠다ㅠㅠ

#244 이름없음 2019/02/14 21:37:13

토핑이라고 비요뜨같은건데 아는 사람있나? 제이엠티야ㅠㅠ

#245 이름없음 2019/02/15 00:36:13

김치만두 먹고싶다. 몇 번이고 사먹어봤지만 채워지지 않는 이 욕구ㅠ 어떤 김치만두를 먹어도 맛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행복해지진 않아. 외할머니랑 모여서 김치만두 만들어먹던 그 행복한 기억 때문에 그런가봐. 다시는 먹어볼 수 없는 그 맛과 추억이 그리운걸지도... 만두를 먹고는 있지만 먹고싶어. 행복이 채워지면 그만먹고싶어질지도...

#246 이름없음 2019/02/15 05:01:44

치즈 넣은 불닭볶음면 땡긴다

#247 이름없음 2019/02/15 18:53:48

다들 물맛의 차이 느껴? 나는 우리 학교 정수기 물 맛없어서 안 먹어. 그리고 페트병 물도 맛없는 거 하나 있더라.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떡볶이 떡 씻은 물 맛났어. 이런 물 마셔본 적 있어?

#248 이름없음 2019/02/16 05:29:11

시리얼먹고싶다

#249 이름없음 2019/02/20 16:58:51

집에 가자마자 옥수수 먹을거니까 옥수수

#250 이름없음 2019/02/21 01:55:40

갑자기 오므라이스 먹고싶어졌다

#251 이름없음 2019/02/22 00:33:04

과식 진짜 기분 나빠 배는 부르고 소화 안 되고 짠거 먹어서 물 고픈데 포만감때문에 물 마셔도 딱히 시원하지도 않음

#252 이름없음 2019/02/22 23:20:21

황남빵 사랑해

#253 이름없음 2019/02/23 08:59:45

죽 땡겨

#254 이름없음 2019/02/23 18:17:58

ㅋㅋㅋㅋㅋㅋ혼밥 한.. 두번했는데 몇달만에 가도 알아보시고 몇분이냐 묻지도 않으심ㅋㅋㅋㅋㅋㅋㅋ 혼밥 많이들 한다그래도 아직 혼밥문화 흔치 않은가봐 언제는 용기있어 보인다고 말도 들어봤는디... 혼밥러들 화이팅~~~!

#255 이름없음 2019/02/24 13:46:16

미역국 존먓

#256 이름없음 2019/02/28 16:31:02

얘들아ㅜㅜ 노브랜드갔다가 프레즐 겟해왔는데 3000원대에 양많오ㅜㅜ 개맛잇담

#257 이름없음 2019/03/03 06:43:15

돈까스 맛있당

#258 이름없음 2019/03/05 14:26:31

딸기주스 먹고싶어...

#259 이름없음 2019/03/06 17:26:27

학교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이 진짜 딱 한군데였거든 돈까스집 그집 빼고는 우리집 지역쪽이 훨씬 맛있는데 엽떡은 학교가 더 낫더라... 너무 맛있어~

#260 이름없음 2019/03/07 12:17:52

체인점마다 맛이 다르다면 역시 본점에서 먹어봐야지

#261 이름없음 2019/03/10 19:24:43
양파가 아기 달고 있어 귤은 자주 봤는데 양파는 첨이라 신기해

양파가 아기 달고 있어 귤은 자주 봤는데 양파는 첨이라 신기해

#262 이름없음 2019/03/11 12:49:48

>>261 ㅋㅋㅋㅋ귀여워

#263 이름없음 2019/03/11 12:51:46

지금 갑자기 토마토파스타 땡긴다... 오전에는 라멘이었는데 흑흑 그리고 닭강정이랑 치즈버거+바닐라 쉐이크랑 컵라면ㅠㅜ리얼치즈면ㅠㅠㅜㅠㅠ먹고싶어ㅠㅠㅠㅜ 내일 점심은 편의점이다! 글고 민트오레오쟝 찾으러 가기!

#264 이름없음 2019/03/13 00:25:45

초밥 먹고싶다... 두꺼운 연어 초밥이랑 참치초밥, 깔끔한 광어초밥... 비린내 없고 싱싱한걸로다가 ㅠㅠ 내일 시켜먹어야겠오. 마침 배민 라이더스 할인쿠폰도 주구❤

#265 이름없음 2019/03/13 00:36:55

이 야심한 밤에 빠네 파스타가 당기네.

#266 이름없음 2019/03/13 00:38:43

>>265 나는 막국수

#267 이름없음 2019/03/13 00:50:23

나진짜 마싯는거 찾았자나 씨유에 푸르밀 미숫가루우유 진짜 존맛탱.ㅜㅜ 꼭 먹어봐

#268 이름없음 2019/03/13 19:42:17

히힣ㅎ 아카시아껌 마싯당

#269 이름없음 2019/03/14 11:56:08
개강한 지 이주만에 제대로 된 점심 먹는당 밥은 치킨마요

개강한 지 이주만에 제대로 된 점심 먹는당 밥은 치킨마요

#270 이름없음 2019/03/15 14:34:21

짜증나는 일 있었는데 엽떡먹고 풀렸다

#271 이름없음 2019/03/15 18:25:03

치즈볶이 머코싶타

#272 이름없음 2019/03/16 11:08:36

역시 포키는 최고다

#273 이름없음 2019/03/16 22:23:38

배고파배고파배고파 먹어도 배고파..

#274 이름없음 2019/03/22 16:57:35

첫 요리로 알리오 올리오 도전해봤는데 실패했어 ;ㅁ; 그래도 다행히 못넘길 정도는 아니라 마늘뽕으로 다 먹기는 했다! 패인도 알았으니 다음엔 더 잘할 수 있겠지ㅠㅠ 마늘 탈까봐 너무 조심조심해서 익히는게 너무 늦어버렸다.. 면은 조금 빨리 건졌더니 반쯤 덜익었고... 내가 꼬들한걸 좋아해서 다행이었어ㅎ

#275 이름없음 2019/03/24 19:58:00

나 콩종륜 무조건 다 싫어하는데 깍지콩은 맛있더라... 뷔페에서만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애초에 콩이 매우매우매우 작게 들어가 있어서 그런가

#276 이름없음 2019/03/29 21:48:33

짜파게티 먹고싶다

#277 이름없음 2019/03/31 19:02:22

잘 삶아져서 포슬포슬한 감자와 고구마가 먹고싶다.

#278 이름없음 2019/03/31 19:03:28

난 잡담 스레 와서 계속 뭐 먹고싶다는 말만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19/03/31 22:19:46

브라우니를 구울거야

#280 이름없음 2019/04/03 23:14:05

매운 낙지볶음 먹고싶다. 아니면 매운 쭈꾸미볶음으로

#281 이름없음 2019/04/08 13:16:03

단팥이 먹고싶당ㅠ

#282 이름없음 2019/04/09 15:02:41

>>269 맛있겠다ㅠㅠ 치킨마요 먹고싶어ㅠㅠㅠ

#283 이름없음 2019/04/11 01:35:42

알리오 올리오 이제 거의 완성형으로 만들게 됐다! 담엔 페페론치노도 넣어보고 새우같은것도 한 번 넣어봐야지 흐흫 오일파스타 최고야...

#284 이름없음 2019/04/14 02:43:16

비빔면에 후추 뿌려 먹으면 맛있음

#285 이름없음 2019/04/14 02:43:51

봉지라면 누가 1.5인분으로 한 봉지 개발해줬으면 좋겠다... 한 개는 적고 두 개는 많아서 먹다가 불어버리고 흑흑

#286 이름없음 2019/04/14 02:45:50

>>285 ㄹㅇ 공감ㅋㅋㅋㅋ제발.. 1.5인분 좀 만들어주세요.. 아 매운거 땡긴다 불닭 먹고싶다!!! 신전 매운맛!!! 엽떡!!!!

#287 이름없음 2019/04/14 23:00:54

우동먹고싶다

#288 이름없음 2019/04/15 08:23:35

계란 프라이로 2개

#289 이름없음 2019/04/15 14:06:42

어머니 생신이라 홍대에 있는 연어랑 참치 기타 회 무한리필집 25000원짜리를 갈까 하는데 여기로 괜찮을까? 어머니 생신인데 너무 싸구려인곳에 가는건 아닐까 싶어서 불안하네 누가 조언 좀 해줘

#290 이름없음 2019/04/15 19:15:57

>>289 괜찮을거 같은데? 특히 회 좋아하신다면

#291 이름없음 2019/04/15 19:16:42

머핀 못먹는 사람도 있을까? 개인적으로 머핀 먹으면 덜익은 밀가루 뭉치 식감같아서 삼키기가 그렇게 어렵던데 비슷한 사람 있을까?

#292 이름없음 2019/04/15 20:34:56

>>290 그럴려나 조언 고마워!

#293 이름없음 2019/04/19 07:31:47

먹기위해 사는 사람인데 요즘 부실하게 먹어서 삶의 의욕이 안 나 슬프다.. 기운도 없어..

#294 이름없음 2019/04/19 18:59:37

갠적인 떡볶이 순위나옴 엽떡>신전>응떡 응떡 기대했는데 시장 떡볶이 맛임 내취향 ㄴㄴ

#295 이름없음 2019/04/19 19:03:09

음식판 잡담스레도 있네 나 탕후루 먹고싶어어어어

#296 이름없음 2019/04/19 19:07:29

헐 나도 근래에 탕후루 무슨맛일까? 먹어보고 싶다 이 생각했는데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9/04/21 20:30:22

감자튀김~탕후루~~먹고싶다~~~

#298 이름없음 2019/04/27 14:47:19

흠.... 안 먹어보긴 했는데 많이 주는 가성비 쩐다는 곳 보면.. 엄청 맛있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괜찮다 이런 리뷰가 있던데 엄청나게 많이 먹는 먹방러들도 못 먹는거 보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보다 쉽게 질려서 못 먹는거 아닌가 싶더라

#299 이름없음 2019/05/02 22:49:01

물방울떡 먹어보고싶다. 막 엄청 맛있고 그런게 아닌건 아는데 그럼에도 괜시리 며칠전부터 너무 먹고싶어지더라...

#300 이름없음 2019/05/03 01:24:51

1

#301 이름없음 2019/05/03 01:24:54

2

#302 이름없음 2019/05/03 01:24:57

.

#303 이름없음 2019/05/03 11:10:30

얼마나 할인해주냐에 따라 교복을 입을지 말지 결정할 듯 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9/05/03 14:45:28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할까!

#305 이름없음 2019/05/03 16:28:51

>>304 연어 회

#306 이름없음 2019/05/03 16:36:58

물방울떡 먹어보고 싶다! 으아아아 주변 카페를 뒤져보았지만 그런건 안팔던데 대체 어디가면 먹을 수 있는거냐

#307 이름없음 2019/05/04 01:48:43

뻘하게 든 생각인데 무기로 쓰기 가장 좋은 음식은 뭘까

#308 이름없음 2019/05/04 01:52:33

바게트?

#309 이름없음 2019/05/05 16:03:49

고구마튀김인줄 알고 먹고싶으면 다 먹으라고 했고 먹어보니 맛있는 생선까스라길래 생선까스를 안좋아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참치까스였어 너무해...

#310 이름없음 2019/05/06 16:46:27

옛날엔 좀 굶어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빈속에 버스나 자동차 타면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띵하게 아프고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이건 그나마 사탕빨면 좀 낫더라) 옛날엔 이렇게까지 티가 안났는데 대체 왜이렇게 된거니...살이 빠진 것도 아닌데 대체 왜 힘든거니...(다이어트중인건 아니라 가족이 맛난거 사들고 오거나 외식할때 열심히 먹어서 살은 오히려 더 쪘을껄?) (돈이 없어서) 식욕이 안땡기는데다가 밥도 없는데 억지로 뭘 먹을려고 할려니까 죽겠다.

#311 이름없음 2019/05/07 21:49:46

오늘 제대로 먹고싶은 걸 못먹어서 기분이 엄청 구리네

#312 이름없음 2019/05/07 23:46:01

씨유 마라김밥 존나 맛없어... 하나도 안 맵고 마라맛이 스쳐... 솔직히 마라맛도 아님...

#313 이름없음 2019/05/08 17:51:11

엽떡 매운맛 후기: 그렇게 매운것도 모르겠고 오리지널이랑 별 차이를 모르겠음

#314 이름없음 2019/05/08 23:06:46

양꼬치랑 야채튀김이랑 명란젓 간장게장이 너무 먹고 싶어ㅠㅠㅠㅠㅠ내일 양꼬치 뺀 나머지를 다 먹어도 될까...? 요즘 알바비 다 먹는 거에만 쓰는 것 같아. 먹는 게 유일한 낙이야...스트레스 받어ㅜㅜ

#315 이름없음 2019/05/08 23:08:15

아 곱창 너무 먹고 싶다 곱창에 막창에 대창 다 먹고 밥 볶아먹고 싶다 후식으론 칵테일 한 잔 감자튀김이랑 치즈케익에 딱 마셔주는 거지 아ㅜㅜㅜㅜ

#316 이름없음 2019/05/08 23:13:36

아 스프!!!스프 한 대접 먹고 싶다 파슬리가루 왕창 뿌려서!!!경양식 돈까스랑!!!신전 컵밥도 먹고 싶고 라멘 아

#317 이름없음 2019/05/17 10:03:20

남은 카레에 우동사리 넣어서 먹고싶었는데 가까운데에 우동사리를 파는데가없어 ㅠㅠㅠ 난 지금 매우 슬프다.ㅜㅜㅜㅜ

#318 이름없음 2019/05/17 19:47:46

치킨먹다 이나가겠네 왜이렇게 딱딱해? 맛도 엄청 쉽게 물리네 걍 맛이 없음

#319 이름없음 2019/05/18 09:44:08

냉파스타 만들었는데 실패했다 그치만 맛있네

#320 이름없음 2019/05/18 15:38:14

씨유에 띵작 뭐시기 그 모찌롤 절대 먹지마 한입 먹고 뱉었다 진짜 나 지금 화나 3000원 아까워서 거품물고 쓰러질거같애 진짜 참고로 지금 한입먹고 버리고왔어

#321 이름없음 2019/05/18 18:03:06

지가 사줄 것도 아니면서 먹지말라고 지랄하는 거 개극혐이다 진짜ㅋㅋㅋ 내가 내 돈 주고 사 먹겠다는데, 그걸 왜 지가 막음? 맨날 먹는 것도 아니고 오랜만에 사먹겠다는데 그걸 막을 자격이 있긴 한가? 아;; 개빡 내가 내 돈 주고 사서 처먹겠다는데, 그것도 잔소리하며 막는 건 뭔 경우야;; 돈 존나 뿌리면서 그런 얘기 하거나, 지가 사주면서 그런 얘기하면 그건 인정. 근데 그거 아니잖아. 그럼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돼?

#322 이름없음 2019/05/18 18:16:12

아침에 짜장면을 먹었는데 또 먹고싶다 ㅠㅜㅠㅠㅠㅠㅠ

#323 이름없음 2019/05/19 04:12:09

아 큰일났어 너무 배고파 근데 약간 졸려 어쩌지

#324 이름없음 2019/05/19 04:53:59

맛있는거 먹고싶다

#325 이름없음 2019/05/19 12:03:53

내일 뭘먹을까 고민된다. 공차에 들러서 타로 버블티 +타피오카 먹을까 카페들러서 물방울떡이랑 당고랑 소다랑 먹을까

#326 이름없음 2019/05/19 12:25:48

>>325 물방울떡 당고 소다 먹쟈

#327 이름없음 2019/05/19 18:00:53

새로 나온 과자들 다 먹어보고 싶다

#328 이름없음 2019/05/20 14:13:17

나 핫케이크 먹고시펑

#329 이름없음 2019/05/20 18:18:11

연어회 먹고 싶다. 초딩 때 처음 먹었을 땐 싫었는데 이젠 회 중에 제일 좋아해

#330 이름없음 2019/05/21 10:13:09

마늘빵 주세용

#331 이름없음 2019/05/25 16:16:07

초코파이 맛있다

#332 이름없음 2019/05/26 19:53:57

비빔밥 해먹을 거야..! 제대로 된 밥상을 차려 먹는 집이 아니라 냉장고에 늘 암것도 없어서 걍 햄이나 참치에 고추장 밥 끝 참기름 계란후라이는 무조건

#333 자일리톨333 2019/05/26 20:12:23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5/27 17:19:14

>>310 그거 저혈당이나 빈혈 아님...? 내과 가는게 나을거 같은데

#335 이름없음 2019/05/27 18:55:05

낙지볶음 시켜 놓고 기다리는 중이당ㅎㅎㅎ

#336 이름없음 2019/05/27 22:29:55

추어탕 먹고 싶다. 들깨가루 잔뜩 뿌려서 먹고 싶어.

#337 이름없음 2019/05/27 22:32:47

연어입안가득 꽉차게 넣어서 먹고싶다

#338 이름없음 2019/05/28 23:28:09

에그불고기버거 뫄이쪙 💕

#339 이름없음 2019/05/31 18:14:05

김치볶음밥 먹고시펑

#340 이름없음 2019/05/31 18:41:29

여러분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큰 거에 건망고 한 봉지 잘라 넣고 하루 냉장고에 둔 뒤 먹어봐 훌륭한 맛👍👍👍

#341 이름없음 2019/06/09 18:34:11

쌀만 유난히 느리게 먹는 사람 있어? 내가 그래... 다른건 다 잘먹고 남들과 속도가 비슷한데 유난히 밥이 들어가는 식단은 항상 내가 제일 느리게 먹는다... 처음엔 내가 그냥 먹는 속도가 느린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맛있는거 먹을땐 남들만큼 빠른거야...그래서 뭐때문인가 했더니 내가 쌀을 안좋아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암튼 나같은 사람도 있나?...이거 은근 힘들다. 급식 먹을때도 학식 먹을때도 '밥'이 들어가서 나 혼자 느리게 먹거든...

#342 이름없음 2019/06/12 02:53:24

이런말하면 욕 오지게 먹을 수 있는데.. 나 버블티 왜 먹는지 모르겠음. 펄 씹는것도 힘들고 그거 식감도 이상해서 별로임... 내가 그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었던 날 너무 속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그런지 메뉴 선정이 잘못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내 취향 아니였어

#343 이름없음 2019/06/12 09:42:35

>>342 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ㅋ 올챙이 씹는 것 같음.. 용가리 먹고 싶다.... 용가리.... 머스타드...

#344 이름없음 2019/06/12 12:08:32

치즈후라이 마시따

#345 이름없음 2019/06/12 18:27:22

가볍게 먹으려고 우리동네 식당에서 오야코동 포장해다가 먹는 중인데 존맛이네 앞으로 여기 단골해야지

#346 이름없음 2019/06/15 23:16:53

토레타는 맛있어 :3

#347 이름없음 2019/06/16 15:44:13

고구마피자 시켰다... 기분좋아

#348 이름없음 2019/06/25 10:34:01

풀무원 낫또를 먹어보았다. 이유는 문득 내가 '낫또 맛있나?' 라는 생각에. 어제부터 하나씩 먹었는데, 처음에는 미묘했지만, 먹고 난 후에는 계속 생각이 나더라.

#349 이름없음 2019/06/25 11:41:08

난 생버터를 좋아하는데 내가 특이취향인가..했는데 지인 중에 한명 더 있었음

#350 이름없음 2019/06/28 16:52:20

차만 먹어도 배부를 수 있구나... 오늘 공차가서 타로밀크티+펄 점보로 사서 나눠먹었는데 배불렁

#351 이름없음 2019/06/29 17:15:47

식혜먹고싶어 식혜

#352 이름없음 2019/07/03 13:32:40

며칠전에 무뼈불닭발이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사먹었는데도 자꾸 무뼈불닭발이 먹고싶어지네...왜이렇게 먹고싶지ㅠㅠ

#353 이름없음 2019/07/05 19:56:18

햄버거를 먹을까 구운치킨을먹을까 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아 너무 고민된다ㅠㅠㅠ 뭐가좋을까?!?!?!

#354 이름없음 2019/07/18 17:41:39

>>353 늦었지만 치킨추천

#355 이름없음 2019/07/24 08:07:01

닭껍질튀김 먹어본사람?ㅇㅁㅇ

#356 이름없음 2019/07/25 13:52:05

>>355 난 아직 아ㄴ먹어봤는데 맛있으려나

#357 이름없음 2019/08/03 08:53:26

갱신~ 깨어있는 레더들 아침은 챙겼니?

#358 이름없음 2019/08/03 19:42:08

>>355 애슐리에서 먹어보긴 했는데 별로... 그래도 kfc는 다르겠지?

#359 이름없음 2019/08/15 13:15:02

흑당버블티를 먹을 기회를 노리고 있었지만 공차같은 카페에 가서 사먹을 기회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2+1하는걸로 흑당밀크티를 먹었는데도 맛있다....근래 지출이 흑당밀크티때문에 늘었다. 흑흑

#360 이름없음 2019/08/15 17:18:26

피자헛 할인하는데 사먹을까 사먹지 말까 고민된다

#361 이름없음 2019/08/15 17:19:04

>>360 먹을까 말까 할 땐 먹는 거야!

#362 이름없음 2019/08/15 17:35:06

>>361 좋아!!

#363 이름없음 2019/08/26 12:16:52

딸기 탕후루 처음 먹는데 어우 차가워... 겉은 딱딱한 달고나 코팅에 얼린 딸기맛나ㅋㅋㅋ 호기심에 한번은 먹지만 즐겨먹을 맛은 아냐... 특히 겉은 딱딱하고 달고 딸기는 차가워서 이빨에 해로운 맛이다

#364 이름없음 2019/08/26 16:38:13

녹차라떼 최고야.....

#365 이름없음 2019/08/27 00:44:11

치즈떡볶이와 떡볶이그라탕의 차이는 떡볶이와 국물떡볶이의 차이인가?

#366 이름없음 2019/08/29 22:07:56

고구마랑 김치랑 같이먹으면... 맛있어??? 그렇게도 먹는다는 걸 최근에 알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

#367 이름없음 2019/08/30 00:12:47

영화관가서 카라멜팝콘에 아메리카노 프렛즐먹고싶다

#368 이름없음 2019/08/30 00:37:14

냉이된장국에 흰쌀밥 먹고싶다............ 반찬 없어도 돼........

#369 이름없음 2019/09/01 17:38:44

가나비얀코 아랫부분 사과가 아니라 망고인가? 하여튼 맛이 특이하네 내취향은 아님

#370 이름없음 2019/09/01 23:30:29

근대 김밥천국 어때 김밥천국 돈까스가 너무 먹어보고싶어 사실 음시점인지 모르고 한번도 안가봣거든 ,,

#371 이름없음 2019/09/02 06:13:39

나 마라탕 한 번도 안 먹어 봤는데 먹을만해@.@...?

#372 이름없음 2019/09/05 01:29:26

일어나서 라면먹을건데 1.너구리 2.진매 3.열라면 중 하나 선택좀. 참고로 봉지라면

#373 이름없음 2019/09/05 01:43:54

>>372 놔구리~~

#374 이름없음 2019/09/08 14:10:53

떡볶이 존맛

#375 이름없음 2019/09/08 14:50:36

얘둘앙 kfc는 닭껍질튀김 판매종료구 파는 곳을 찾아보니 치킨매니아, bbq가 있더랑...어디거가 맛있을깡..ㅇㅅㅇ

#376 이름없음 2019/09/08 22:26:50

비빔밥 먹고 싶다... 된장찌개도....

#377 이름없음 2019/09/09 11:36:05

얘드라 지코 음료수가 그렇게 맛없어? 궁금해서 먹어보려고 하는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네.

#378 이름없음 2019/09/11 16:02:26

버거킹에서 핫도그도 파냥!! ㅇ0ㅇ

#379 이름없음 2019/09/15 22:06:11

떡볶이 먹고싶은데 돈도 시간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

#380 이름없음 2019/09/28 11:29:20

오늘 부리또 만들려고 했는데 기운이 없다... 다음주로 미룬다....

#381 이름없음 2019/09/28 18:19:54

핫후라이드 순살이랑 파닭 시켰다... 기분굿~~

#382 이름없음 2019/09/29 13:17:50

강남역에서 뭐 먹지

#383 이름없음 2019/09/29 13:23:08

>>370 김천 그거 다 개인이라서 맛도 가격도 메뉴도 틀림 프랜차이즈 상표등록하려고 했다가 까여서 비스무리도 아니고 김천으로 고대로 쓰는거 그래서 망했음

#384 이름없음 2019/09/29 13:25:45

타로버블티 말고 타로티파는 곳 아는사람~~~

#385 이름없음 2019/09/29 13:36:24

강남역 덮밥 검색했더니 다 역이랑 좀 멀거나 약간 비싸다ㅠㅠㅠㅠㅠ

#386 이름없음 2019/10/01 16:24:30

찾던 스레가 안보이네 음식 얘기 쓰려고 하는데 어딨지

#387 이름없음 2019/10/02 17:22:03

추우니까 어묵국 먹고싶다 팥죽도 먹고싶다 ㅠㅠ

#388 이름없음 2019/10/02 17:29:02

역시 이 집 주먹밥이 맛있어. 김밥도 맛있지만 내 취향은 주먹밥. 문제라면 대기 시간이지… 점심에 김밥 하나 주먹밥 하나 사길 잘했다.

#389 이름없음 2019/10/03 01:58:52

내 선배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는 괴담인데, 사실 나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급식이 맛없었거든, 영양사 바뀌면서 좋아졌는데 하여튼간 나 중학교 입학 전에 그 학교에서 바나나깍두기라는 반찬이 나왔다네...? 바나나 깍둑썰기해서 깍두기 국물에 퐁당

#390 이름없음 2019/10/04 12:22:58

난 단짠 조합을 못먹어...

#391 이름없음 2019/10/06 19:13:25

유통기한이 9일까지인 꿀호떡을샀는데 기한이 지나기전에 얼리면 기한 지나도 먹을수있겠지?

#392 이름없음 2019/10/08 21:30:27

오이가 진짜 0칼로리 맞나? 더 정확히는 칼로리가 0은 아닌데 소화시키면서 소비되는 칼로리가 더 많아서 마이너스라던데...진짠가

#393 이름없음 2019/10/09 17:26:10

데자와 존맛이야...

#394 이름없음 2019/10/18 18:21:33

다이어트 때문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양념잘배고 담백하고 부드럽게 조리 잘된 닭가슴살을 다른부의보다 좋아해서 조리잘된 닭가슴살 요리를 좀 쟁겨둬서 두고두고 먹고싶은데 시중에서 냉동식품으로 파는 곳이 없어서 따로 맛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맛도 모르고 올때 상태가 괜찮을지도 모르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잘못 돈날리기는 싫고 그렇다고 안사먹자니 너무 슬퍼...딜레마네...

#395 이름없음 2019/10/18 21:52:07

나 갑자기 삼양라면 먹고싶어ㅋㅋㅋㅋ 몇번 먹어본 적 없는데 갑자기 생각난다

#396 이름없음 2019/10/19 11:59:20

마들렌에 으깬 밤조림 넣었는데 짱맛있어

#397 이름없음 2019/10/26 01:54:51

떡볶이 먹고싶어서 죽겠다 아ㅏㅏㅏㅏㅏ 떡볶이ㅠㅠㅠㅠㅠㅠ

#398 이름없음 2019/10/26 01:55:53

목감기 느낌 오는데 마라탕 먹으면 큰일나려나

#399 이름없음 2019/10/27 04:09:28

뿌링치즈볼 안먹은지 너무 오래됐다...

#400 이름없음 2019/10/27 23:21:21

오라면 맛 어때?

#401 이름없음 2019/10/27 23:28:44

나 사실 뿌링클 싫어하는 편인데 친구들이 치킨시켜 먹을 때 마다 뿌링클만 시켜서 짜증남... 딴거 먹자고 해도 뿌링클이 제일 맛있다고 그러고 그거 맛 없어 하면 갑분싸 될꺼 뻔해서 걍 맨날 먹고있음...ㅠ

#402 이름없음 2019/10/28 14:45:21

#403 이름없음 2019/10/29 11:23:03

???: 야! 국밥을 왜 먹냐? 그 돈으로 차라리 뜨-끈하고 배 든-든하게 채워주는 국밥을 먹고 말지ㅋㅋㅋ 역시 가성비 갑은 국밥 아니냐? 어디서 국밥같은 가성비도 안 나오는 음식을 들고 와ㅋㅋ

#404 이름없음 2019/10/30 21:54:21

갑자기 불닭볶음면이 땡기기도했고 전에 먹어도 큰 탈까진 안났으니까 먹을만하겠지하고 먹었는데 맵다...그래 불똥은 안쌌지...근데 맵다...ㅠㅠ

#405 이름없음 2019/11/02 21:23:12

갑각류알러지가 생겼는데 애초에 갑각류를 안 좋아해서 딱히 신경을 안쓴다

#406 이름없음 2019/11/02 21:23:42

>>405 그래도 안 좋아해서 다행이다. 나라면 울었엉.

#407 이름없음 2019/11/05 00:26:03

생리하면 먹는 양도 늘지만 매운거 개잘먹음 엽떡 매운맛도 먹고 매운 치킨도 막 먹고.. 평소 같으면 속쓰린데 그러지도 않고.. 신기

#408 이름없음 2019/11/14 15:01:20

정신놓고 푸딩을 만들다가 7개나 만들어버렸어

#409 이름없음 2019/11/14 21:28:07

이상하게 여름엔 식욕이 없고 날이 추워지면 식욕이 늘어...그래서 며칠째 산책할때마다 뭘 자꾸 사먹고, 사들고오네 지출이 괴롭다

#410 이름없음 2019/11/14 21:48:19

아니왜딸기가주황색이야 어떻게 딸기가 주황색일 수가 있어 맛없어!!!!

#411 이름없음 2019/11/15 02:19:49

>>410 하얀 것도 있던데 그거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 주황색도 그렇구

#412 이름없음 2019/11/15 05:10:37

>>411 하얀딸기 짱비싸대

#413 이름없음 2019/11/15 23:51:52

ㄱㅅ

#414 이름없음 2019/11/16 00:32:54

아니미친 왜 우리동네에 서브웨이 없어?????? 쉬림프에 플랫브레드에 렌치랑 스위트어니언이랑 스위트칠리하면 진짜 천국가는문 노크하는정도로 맛있는데 왜 없어??????,??????????? 아??!?!?!!!??

#415 이름없음 2019/11/16 03:00:23

>>412 진짜? 헐...

#416 이름없음 2019/11/18 21:18:45

빠새란 과자를 먹어봤는데 뭔가 새우맛 차돌박이 같다.

#417 이름없음 2019/11/21 17:12:15

겨울철 별미는 뭐? 스레 신고 좀 신천지 도배야.... 참고로 신천지 아단이고 교인 감금하고 협박하는 곳임...

#418 이름없음 2019/11/24 07:36:04

배달음식 많이 먹으니 피부 좆댐

#419 이름없음 2019/11/25 23:03:25

우리 동네도 서브웨이 없엌ㅋ큐ㅠㅠㅠㅠㅠ 오늘 강남 간 김에 서브웨이 가서 샌드위치 사왔다 BLT 아메리칸치즈 스위트어니언뿌려먹었는데 꿀맛 아 우리 지역도 서브웨이 하나 만들어줘라...

#420 이름없음 2019/11/26 00:44:18

해외 급식중에 영양사가 없는 급식이 많다는 게 충격이다 영양사 쌤은 진짜 꼭 필요한데... 석사 이상인 영양사쌤이 짜준 훌륭한 식단을 보고 고민없이 먹는 그 기쁨이란...

#421 이름없음 2019/11/26 12:54:30

불닭 없어서 라이트 불닭 샀는데 맛있겠지?? 너무 안 매우면 쫌그런데ㅠㅠ 지금 몹시 매운 게 땡긴다구

#422 이름없음 2019/11/26 21:05:56

감자계란샐러드! 마시께따!

#423 이름없음 2019/12/06 13:27:39

나는 우유를 좋아하는데 우유는 나를싫어해 유당불내증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4 이름없음 2019/12/07 15:02:52

배고로ㅗㄹ파

#425 이름없음 2019/12/07 16:41:43

다갓님 다갓님 신전하고 써브웨이 중 어디를 갈까요? 1. 신전 2. 서브웨이 Dice(1,2) value : 1

#426 이름없음 2019/12/11 00:29:33

아니..땅땅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 맛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데 수입산이라고 엄청 뭐라 하네.. 뭐 내 돈은 아니지만.. 감자튀김 있고 싸게 시킬수있는데 찾다보니 그렇게 됐다 그래 다음부턴 먹고싶은건 내돈으로 시키든가 시키기 전에 돈내는놈한테 물어볼게. 내 탓이지 뭐

#427 이름없음 2019/12/11 00:40:53

>>426 다른 음식재료도 대부분 수입산아니야? 그걸로 뭐라고하는게 이해가안되네

#428 이름없음 2019/12/11 15:11:05

간식 1 고구마 2 단호박죽 dice(1,2) value : 2

#429 이름없음 2019/12/14 14:38:59

고량주를 먹어봤는데 싼덴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인위적인 화학물맛나서 별로였음...의외로 먹고나서는 괜찮긴하던데 먹을때만 맛이 없어... 근데 이것도 가격 꽤 나가는걸로 사면 덜하겠지..?

#430 이름없음 2019/12/14 14:53:42

간식 1 아이스홍시 2 고구마 dice(1,2) value : 2

#431 이름없음 2019/12/22 11:40:04

뭔가 초밥은 괜찮은데 횟감만 생으로 소스에 찍어먹으면 점점 징그러워지는 느낌에 못 먹겠어... 내가 먹은 회들이 이상한 걸까 아직 생선회는 부드러운 광어, 연어, 참치밖에 못 먹긴 하는데 나도 회만 맛있게 먹어보고 싶은데 밥이 꼭 같이 있어야지 먹을 수가 있네..

#432 이름없음 2019/12/24 03:09:11

마라탕면에 차돌박이 넣어먹었는데 생각보다 존맛이네...

#433 이름없음 2019/12/24 19:02:19

스파게티 면을 튀기면 안주가 된대서 스파게티면 대신 그 원통모양 파스타면으로 했는데 두꺼워서 그런지 딱딱해...

#434 이름없음 2019/12/26 00:34:50

내일 아침밥은 닭☆죽!

#435 이름없음 2019/12/26 18:48:51

알레르기 있는 음식 먹을때 코가 간지럽고 목이 따끔거려? 내가 특정한 음식을 먹으면 항상 그러네

#436 이름없음 2019/12/27 02:59:34

치킨도리아 먹고싶당

#437 이름없음 2019/12/27 04:03:12

>>435 나랑은 다른 반응이네. 난 먹으면 입가 빨게지고 주위에 뾰루지같은거 막 생겨. 그리고 입가가 간지러워.

#438 이름없음 2019/12/27 04:14:10

얼마 전 아빠 따라 22년 인생 처음으로 복숭아 아이스티를 떠나서 아메리카노를 처음 마셔봤어. 커피는 나보다는 동생이 더 즐겨서 동생 허락에 한 입, 아빠 몰래 한 입 마셔본 적은 있는데. 직접 마셔보는 건 처음이야. 썩 괜찮더라고.

#439 이름없음 2019/12/29 14:27:13

1년된 쨈 여니까 술냄새 난다.... 숙성됐구나...

#440 이름없음 2019/12/30 02:18:07

응급실떡볶이 ㄴ먹어보고싶은데 많이매워???ㅠㅠㅠㅠ

#441 이름없음 2020/01/08 19:53:29

이상하게 피자스쿨 다른 메뉴는 비리고 싫은데 치즈피자는 담백한게 화덕피자같아서 맛있어.

#442 이름없음 2020/01/08 20:25:26

서브웨이 이탈리안 비엠티에 핫칠리 잔뜩 뿌려서 30센티로 먹고 싶다

#443 이름없음 2020/01/12 19:11:35

소라다이스님 후식으로 뭘 먹을까요? DICE(1,3) value : 2 1:베베 2:체다팝콘 3.새우칩

#444 이름없음 2020/01/18 13:58:14

지방 사람이라 서울에서 음식사서 한시간 정도 기차든 버스든 타야되는데 냄새 괜찮으려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있어서 딱히 냄새 안 날것 같긴 한데 그래도 걱정됨...

#445 이름없음 2020/01/27 15:45:21

타코야끼 먹고 싶은데 현금을 안 들고 왔어... 죽고싶다...

#446 이름없음 2020/01/27 18:32:20

화과자 먹고싶을때마다 비싸서 단 한번도 못먹어보겠음... 편의점에서 화과자 판다는 얘기도 있던데 우리 주변에 없다...

#447 이름없음 2020/01/28 03:09:03

곱....창....이 먹.....고 싶....다

#448 이름없음 2020/01/28 16:00:30

ㅋㅋㅋㅋㅋㅋ 햄버거 들고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어디거냐고 해서 맘스터치라니까 롯데리아 보다 맘터가 훨씬 맛있다하심ㅋㅋㅋㅋㅋㅋ 뭘 좀 아시는 분 ^^

#449 이름없음 2020/01/30 22:46:42

지금 퇴근 하는데 집 가면 식구들 다 자서 밥 못 먹을텐데 이 시간에 어디서 뭘 먹지

#450 이름없음 2020/01/31 22:40:04

아 진짜 돈 걱정 안하고 먹어보고 싶다 사치가 아니라 남들만큼 먹고 싶음

#451 이름없음 2020/02/02 18:15:19

연어먹고싶어......

#452 이름없음 2020/02/06 19:01:27

ㅎㅎ 이따가 스파게티 먹어야징~

#453 이름없음 2020/02/06 19:03:25
나 연어먹고있음 자랑좀 할게ㅇㅇ
나 연어먹고있음 자랑좀 할게ㅇㅇ
나 연어먹고있음 자랑좀 할게ㅇㅇ

나 연어먹고있음 자랑좀 할게ㅇㅇ

#454 이름없음 2020/02/06 19:20:19

맛있겠다!

#455 이름없음 2020/02/06 20:01:16
이거 맛있다 뭐게?

이거 맛있다 뭐게?

#456 이름없음 2020/02/06 20:15:17

>>455 호떡?

#457 이름없음 2020/02/06 20:41:10

>>456 부침가루에 계란하나깨고 물조금넣어서 걍 부친건데

#458 이름없음 2020/02/06 21:53:20

어제 신세계백화점 돌아다니다가 에클레어 봤는데 완전 맛있게 생겼음...

#459 이름없음 2020/02/07 00:05:24

요거트 스무디 좋아하는 사람 설빙꺼 먹어바 대존맛!

#460 이름없음 2020/02/08 23:03:12

꿀타레를 만들어 볼까하는데 전분에 묻혀서 늘리잖아 그 전분을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모르겠어. 꿀타레 만들고 난 전분으론 뭘 하는게 좋을까 손 별로 안 타고 깔끔한 거로. 명절 만두에나 사용하지 평소 쓰질 않아서 집에 있을지도 의문인데 그냥 다른 건 없나

#461 이름없음 2020/02/09 21:37:01

라라스윗 광고 나오는 아이스크림 먹어보고 싶다. 특히 밀크티맛.

#462 이름없음 2020/02/10 17:59:56

지금까지 해 먹은 음식 중에서 가장 비싼 재료값은 역시 그거지 비프스튜. 미국산 소고기 3만원 어치에 집에 있는 토마토로 토마토 소스 만들음. 친구 왈 다른 비프 스튜 먹어봤는데 네가 한게 고기맛이 더 진하고 맛있었데

#463 이름없음 2020/02/19 21:20:39

일반불닭 vs 까르보불닭 뭐 먹을까??

#464 이름없음 2020/02/21 05:03:40

>>463 까르보

#465 이름없음 2020/02/21 05:04:49

해바라기씨 초콜릿 내 입에 와랄라 털어넣고 싶다

#466 이름없음 2020/02/21 10:41:13

피자 먹고싶어

#467 이름없음 2020/02/27 18:23:56

요즘 식욕 폭발이라 토스트 간식 꼬박꼬박 챙겨 먹는 중

#468 이름없음 2020/02/28 11:46:17

세계과자점에서 베베 팔더라 엄청 먹고 싶어... 계란과자도

#469 이름없음 2020/02/28 13:27:23
오늘 점심밥의 컨셉: 대형마트 푸드코트 어린이 메뉴

오늘 점심밥의 컨셉: 대형마트 푸드코트 어린이 메뉴

#470 이름없음 2020/02/29 21:39:46

오늘 부리또 새로운 곳 뚫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새우 최고

#471 이름없음 2020/03/02 12:31:59

인스턴트음식만 계속 먹으니 힘드러... 냉동볶음밥 그만 먹을래..외식할래..

#472 이름없음 2020/03/03 01:35:00

배고파아아아아

#473 이름없음 2020/03/05 17:30:30

매운 맛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도 계속 바뀔 수가 있는 건가? 예컨대 몇 년 전에는 왕뚜껑 기본맛 스프 다 넣고 먹어도 전혀 안 매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확실히 체감할 정도로 매워졌어. 원래 매운 맛을 잘 안 먹기도 하고 못먹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점점 더 먹기 힘들어지는 느낌이야.

#474 이름없음 2020/03/05 23:34:21

꼬부기 인절미맛 개맛잇음ㄷㄷ

#475 이름없음 2020/03/05 23:34:33

?꼬북칩;

#476 이름없음 2020/03/06 19:07:07

콘스프맛도 맛있어 근데 반인가 비어있어서 놀랐음

#477 이름없음 2020/03/06 22:31:51

음식카테고리 언제 3번째로 올라옴?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몰랐네;;

#478 이름없음 2020/03/07 19:47:11

비엔나 소시지 먹고싶다

#479 이름없음 2020/03/08 06:24:34

새벽에 몰래 거실 나와서 칙촉 먹는데 넘모 달달.. 우유랑 같이 먹는중

#480 이름없음 2020/03/09 14:09:35

어제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고 야식으로 닭발먹고 점심으로 진라면 매운맛 먹었더니 엉덩이로 불뿜는중^^.. ㄸ꼬가 불탄다는 게 어떤건지 알게 되었어!

#481 이름없음 2020/03/22 16:23:36

아아아악 푸딩 또 실패했어 이제 다섯번째야 아아아아악

#482 이름없음 2020/03/23 23:12:46

내일아침 비빔밥vs(인스턴트) 야채죽

#483 이름없음 2020/03/24 00:31:49

>>482 야채죽 맛있겠다!!! 아침에 속 편하게 죽 먹어 죽!!

#484 이름없음 2020/03/24 00:46:27

>>483 고마워!

#485 이름없음 2020/03/24 23:21:47

있잖아 현미밥 색이 연하고 원래 먹던 것 보다 밥알이 좀 더 크면 설익은거야?

#486 이름없음 2020/03/25 01:32:55

쫄면에 밥 비벼먹는 사람 있니! 쫄밥 맛있다

#487 이름없음 2020/03/26 12:39:29
심즈에서 보던음식 홈스테이에서 해주셨는데 이렇게나 맛있을줄이야... 구운 치즈 샌드위치라 하나? Grilled Cheese가 그렇게되나 하튼 존

심즈에서 보던음식 홈스테이에서 해주셨는데 이렇게나 맛있을줄이야... 구운 치즈 샌드위치라 하나? Grilled Cheese가 그렇게되나 하튼 존맛

#488 이름없음 2020/03/28 20:12:13

리조또 먹고싶다 크림리조또

#489 이름없음 2020/03/28 22:56:36

미-자가 먹을 수 있는 칵테일... 만들어보고싶다

#490 이름없음 2020/03/29 16:46:33

머랭쿠키 실패했는데 엿같음 맛이랑 식감이

#491 이름없음 2020/03/30 02:04:25

닭발 최근애 입덕했는데 미쳤다

#492 이름없음 2020/03/30 15:14:31
얘들아 이거봐 나 이상한 음식 만들었어 고깃집 된장찌개용 된장 1숟갈 + 고춧가루 1숟갈 + 된장 반숟갈 + 라면스프 조금만 넣으려다 실수로 많

얘들아 이거봐 나 이상한 음식 만들었어 고깃집 된장찌개용 된장 1숟갈 + 고춧가루 1숟갈 + 된장 반숟갈 + 라면스프 조금만 넣으려다 실수로 많이 + 애호박 라면맛이야

#493 이름없음 2020/04/04 12:48:41

냄비밥 어렵다

#494 이름없음 2020/04/05 14:28:15

dice(1,2) value : 2 1-불닭볶음면 2-간장계란밥

#495 이름없음 2020/04/05 16:40:42

배고파ㅜㅜㅜㅡㅠ

#496 이름없음 2020/04/07 17:44:12

과자 먹고 싶은데 귀찮아서 참는중

#497 이름없음 2020/04/08 11:16:27
킹크랩 사랑해

킹크랩 사랑해

#498 이름없음 2020/04/08 22:46:09

연어장먹고남는 간장이랑 소면 섞어먹으면맛잇지않을까?.?????????

#499 이름없음 2020/04/09 02:02:34

배고파ㅠㅠㅠㅠㅠ

#500 이름없음 2020/04/09 02:04:23

저녁 안먹어서 배고파..

#501 이름없음 2020/04/10 00:11:55

dice(1,3) value : 1 1-참치주먹밥 2-라면 3-간장계란밥

#502 이름없음 2020/04/11 19:20:14
나 자랑좀 할게 다들 칭찬해 크림 안넣은 오리지널 까르보나라 1트 성공!!! 물론 관찰레 대신 베이컨 쓰고 페코리노 대신 파마산을 쓰긴 했지만

나 자랑좀 할게 다들 칭찬해 크림 안넣은 오리지널 까르보나라 1트 성공!!! 물론 관찰레 대신 베이컨 쓰고 페코리노 대신 파마산을 쓰긴 했지만 무튼 성공!!

#503 이름없음 2020/04/12 01:48:48

>>502 쩐다..맛있겠다

#504 이름없음 2020/04/13 01:32:54

아 난 진짜 정말 진심으로 요거트 요플레 제품이 너무 싫어 베라 레인보우샤베트 뉴욕치즈케이크도 요거트맛도 요맘때도 다 싫어 싫다고 제발 강요하지 말라고 아 싫다니까?!??!!?

#505 이름없음 2020/04/16 19:50:19

오렌지 너무 맛있는데 한 공기 먹고 먹으려니까 배불러...

#506 이름없음 2020/04/18 00:33:03

편의점을 dice(1,2) value : 2 1-간다 2-안간다

#507 이름없음 2020/04/18 00:33:30

>>506 다갓님 지랄ㄴㄴ dice(1,1) value : 1 1-간다 2-안간다

#508 이름없음 2020/04/18 01:51:02

아 달달한 거 땡겨

#509 이름없음 2020/04/18 01:52:17

>>508 아 인정

#510 이름없음 2020/04/20 18:03:54

건빵은 너무 마시썽 입맛 없어서 건빵 먹는데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진당 >>502가 만든 까르보나라도 마싯어 보이구 ㅎㅎ

#511 이름없음 2020/04/20 18:10:50

>>510 후하하하핳ㅎ 맛있었지~~ (비행기)

#512 이름없음 2020/04/20 22:16:45

디저트 땡긴다

#513 이름없음 2020/04/21 01:30:24

입맛이 너무 떨어졌는데 입맛 돋우는 간단한 음식 없을까....

#514 이름없음 2020/04/21 04:34:51

수제비 없으면 안 먹으려 했는데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먹어야겠다.. 라면수제비 너무 맛있음

#515 이름없음 2020/04/21 12:33:20

동지 있냐... 치즈 싫어하는데 피자 잘 먹는 사람...ㅠ

#516 이름없음 2020/04/21 23:15:24

>>513 국수같은 좀 자극적인 음식 어땡?

#517 이름없음 2020/04/22 02:44:45

>>516 결국 호박죽 먹었엉 근데 맛없어 나 호박죽 되게 좋아햇는데 왜그러지 ㅠ

#518 이름없음 2020/04/24 16:15:39

과일은 정말 신이 내린 음식인거 같앙 맛있으면서 영양소도 풍부해 쪼앙 ㅎㅅㅎ

#519 이름없음 2020/04/26 11:15:15

초콜릿을 중탕시키려고 냄비에다 물넣고, 그릇을 넣고, 가스레인지를 켰는데 그릇이 깨졌어.. 엉엉엉 내초콜릿

#520 이름없음 2020/04/26 16:50:19

닭발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521 이름없음 2020/04/26 17:35:25

참외주스, 자두주스 먹고파

#522 이름없음 2020/04/29 02:48:58

>>520 잉 ㅠㅠㅠㅠ 맛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엣지에 고구마 무스 듬뿍 들어가고 토핑으로 페퍼로니나 살라미 소시지 잔뜩 올라간 피자 먹고싶다.........어디서 파는지 아는사람........?

#523 이름없음 2020/04/29 03:01:30

짜파게티 먹고싶다 짜파게티.. 물 쪼끔 넣고 졸이는 식으로 ㅡ끓여서 고추가루 솔솔 뿌려준다음에 노른자 올리고 남은 흰자는 소금 살짝 뿌려서 렌지에 돌려서 먹구 파김치에 짜파게티 호로록 먹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0/05/01 07:54:00

스빠게륑 먹구싶당

#525 이름없음 2020/05/01 22:00:22

밥하기 귀찮아서 즉석떡볶이 사다먹었는데 너무맛있당

#526 이름없음 2020/05/01 22:12:52

나 머먹징 ㅇㅅㅇ

#527 이름없음 2020/05/02 14:26:26

냉면 맛집갔는데 맛잇당

#528 이름없음 2020/05/02 15:37:52

삼계탕 먹고 싶다ㅠ 닭 껍질 없는 거 살짝 퍽퍽하면서 부드러운 닭살에 짭조름 국물

#529 이름없음 2020/05/04 02:02:10

홍차 진하게 우려서 티포가토 해먹고 싶으나 아이스크림 사오려면 이 시국에 나가야 한다는 슬픈 함정......

#530 이름없음 2020/05/04 23:41:38

검색을 통해 사람들이 의외로 오이주스도 많이 해먹는다는 걸 알았다 파는건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암튼 오이주스 시도해볼 예정..ㅇㅅㅇ

#531 이름없음 2020/05/08 07:42:59

세일하는 수박을 사서 손질을 했다 씨를 2시간 반동안 뺐는데도 아직도 씨가 남아있다 검정씨반 노란씨반 정도 되는데 개 힘듬 수박 다시는 안살거야 엉엉

#532 이름없음 2020/05/08 08:58:57

ㅅㅂ 펄 사려고 했는데 1키로 단위로 안 파네 1키로짜리 고르면 8개 자동 선택 ㅅㅂ ㅠㅠ

#533 이름없음 2020/05/08 09:04:47

요즘 쇼콜라 케이크나 초코들이 너무 먹고싶다아 쇼콜라 케이크는 너무 비싸아ㅏ.. 작은 조각으로 파는 곳도 얼마 없어엉 ㅠㅠㅠ

#534 이름없음 2020/05/08 09:46:40

케이크 한 판 먹어보기 도전하고싶다

#535 이름없음 2020/05/09 05:24:19

나 짜빠구리 먹고싶다

#536 이름없음 2020/05/13 12:51:40

흠 집에서 간단한 디저트 만들어보고 싶다... 요리는 못하지만 이것저것 만들고 꾸며보고 싶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케이크 같은 거 없나?

#537 이름없음 2020/05/13 15:44:00

>>536 꾸미는 게 목적이면 컵케익 믹스 사서 반죽은 믹스로 하고 프로스팅을 여러가지로 시도해보면 어때? 믹스여도 요리 초보한테는 꽤 보람차더라... 나는 브라우니 믹스 사서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 넣어서 변형하는거 해봤는데 그것도 재밌었어

#538 이름없음 2020/05/14 00:23:55

얘들아 내가 개꿀팁알려준다 식빵이나 바게트 구워서 그 위에 도톰하게 버터 바른 다음에 통후추 갈아서 뿌려먹으면 짱 맛있다 꼭 해봐

#539 이름없음 2020/05/14 01:11:02

>>538 고맙다 야식 뭐 해먹을지 고민중이었는데 해먹어본당

#540 이름없음 2020/05/14 09:26:51

나 오늘 케이크 만드는데 버터 크림으로 만들까 크림치즈 크림으로 만들까??

#541 이름없음 2020/05/14 11:02:45

크림치즈

#542 이름없음 2020/05/16 00:36:19

피스타치오,민초,녹차 다 좋아하는 사람 없나?? 맨날 민초파랑 녹차파랑 싸울 때마다 곤란해 ㅠㅠ

#543 이름없음 2020/05/16 07:56:50

진짜 면 먹고 싶다... 인스턴트 라면 중에 멸치 칼국수 좋아하는 사람 있어? 고추 한 개 송송 썰어 넣으면 진짜 맛있어 약간 바지락 없는데 바지락 칼국수 맛 나 ㅋㅋ 두 개는 아직 시도해본적 없는데 한 개로도 맛있었어

#544 이름없음 2020/05/16 16:52:46

>>543 아! 멸치 칼국수 맛있지 나는 멸치칼국수에 스리라차 소스 넣어서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더라 쌀국수집에서 옵션으로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주길래 시도해봤는데 비슷한 느낌 나고 맛있었음 ㅎㅎ

#545 이름없음 2020/05/16 16:53:31

>>542 나! 피스타치오 녹차 민초 다 다른 매력이 있는뎅 왜 싸워야되지...?

#546 이름없음 2020/05/17 04:36:52

배고프다

#547 이름없음 2020/05/17 17:55:11

푸딩먹고싶다 ㅜㅠㅠㅠㅠ 근데 푸딩파는데가 이제 별로없어 ㅠ

#548 이름없음 2020/05/18 18:16:48

>>542 이거 내 얘기네 ㅎㅈㅎ 전부 다 잘먹는 편이고 피스타치오는 꽤 좋아해

#549 이름없음 2020/05/19 10:17:22

구운 계란 장조림 만들 거야!!

#550 이름없음 2020/05/19 15:12:20

초코찹쌀떡 드디어 온다!

#551 이름없음 2020/05/19 23:47:45

우리 장르 이상한 굿즈 많아서 봇에 제보하려고 물건너 완구 사이트 들어갔다가 국내 도입 시급한 물건들만 보고 옴 버블티 메이커(버블 제작 가능)에 마요네즈 만드는 기구 혹은 밥에 얹는 달걀 거품 내주는 기구(둘 다 머랭 만들 수 있음) 낫토 저어주는 도구인가? 그런 류의 조리도구가 완구란 이름을 달고 팔리는 중 ㅋㅋㅋㅋㅋ 김밥 만들기 입체 초콜릿 만들기만 해도 이건 갓 제품이다 했는데 정말 인간들이 대단하다

#552 이름없음 2020/05/20 01:39:27

얘들아 내가 내일 처음으로 스파게티를 끓여먹어 볼거야! 진짜 스파게티면 사와서 해먹는건 처음이다 설렌당 헤헤

#553 이름없음 2020/05/20 22:09:56

얘뜰앙 집에 냉동 해시브라운이 있는데 에어프라이기에 해먹ㄱ을까 프라이팬에 해먹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4 이름없음 2020/05/20 22:40:49

>>553 편하게 하려면 에어프라이어가 좋을거 같아 대신 종이호일 쓰는건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설거지 줄어드는건 좋은데 아래로 바람이 안가서 좀 눅눅하더라고)

#555 이름없음 2020/05/26 22:21:50

이시간에 커피우유 먹고싶다...... 다른 우유 먹어야지 뭐먹지.....

#556 이름없음 2020/05/27 19:13:15

버터프레첼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속이 안좋아...해장용(?)음식 추천받아요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요...

#557 이름없음 2020/05/28 13:26:27

매일채소라는 과자? 라고 해야하나. 그걸 먹고 있는데 청무칩 맛있다. 버섯이랑 그린빈칩, 연근칩은 좀 별로지만 비트칩, 적무칩, 청무칩, 자색고구마칩은 맛있네. 근데 진짜 버섯은 좀 아니다.

#558 이름없음 2020/05/28 23:58:24

얘들아 1회성 스레보다 이쪽을 이용하자. 딱히 규칙 위반은 아니긴한데 답할만한 글들이 묻히는게 아쉽다.

#559 이름없음 2020/05/29 04:10:19

수박 너무 좋은데 먹을때 마다 껍질때문에 먹기 불편해ㅜㅜ

#560 이름없음 2020/05/29 04:21:01

>>559 그치 그래서 수박 잘 안사먹게 됨 ㅇㅅㅇ 귀차나

#561 이름없음 2020/05/29 20:27:46

얘들아 과자 추천좀 해줘라ㅜㅜ 나 결정장애있나봐

#562 이름없음 2020/05/29 22:41:53

>>561 빠새어때? 맛있음 빠새없으면 음 감자엔 소스닷인가 그거맛있어

#563 이름없음 2020/06/02 18:53:01

오늘의 저녁밥! dice(1,5) value : 3 1-볶음밥 2-짬뽕 3-짜장 4-죽 5-라면

#564 이름없음 2020/06/02 23:41:41

배불러 ㅇㅅㅇ

#565 이름없음 2020/06/03 23:44:53

크레페 같은거에다가 딸기쨈 발라먹고싶다... 갑자기땡기네 케이크도 너무너무 먹고싶음

#566 이름없음 2020/06/06 12:57:09

불닭볶음면 먹을땐 맛있는데 먹고나면 설사해

#567 이름없음 2020/06/07 01:39:55

>>542 여기여기여깅

#568 이름없음 2020/06/07 15:14:53

핫도그 마싯다앙

#569 이름없음 2020/06/07 17:36:01

혹시 신라면을 짜파게티처럼 먹어본 사람 있음???

#570 이름없음 2020/06/07 18:13:45

신라면 먹을까 사천짜파게티 먹을까

#571 이름없음 2020/06/08 05:03:18

>>570 짜파게뤼

#572 이름없음 2020/06/08 06:26:47

종강하고 토마토 요리 여러 가지 하고 싶다 토마토 구이 (with 1.다진마늘 2.대파 3.다진마늘+대파) 토마토달걀볶음보다 토마토 단독으로 구워먹는 게 더 맛있어 토달볶을 하면 토마토 과즙을 달걀에 빼앗기기 때문에. (생)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 스튜도 해 봐야지 잘 익은 토마토의 색은 너무 예뻐

#573 이름없음 2020/06/08 06:31:49

https://youtu.be/kLP7l4A71TU 참치계란볶음밥 이건 종강 전에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파 볶기 - 스크램블 만들기 - 볶은파+스크램블 합체 - 간장 - 참치 넣고 섞기 - ... (상플) 넘모 맛있겠다...

#574 이름없음 2020/06/08 14:22:51

치즈볶이 존맛 ㅠㅠㅠㅠㅠ 내가 사랑해ㅠㅠ♡♡

#575 이름없음 2020/06/08 16:08:23

팔도 비빔면에 청양고추 쫑쫑 썰어 넣어 먹기 vs 볶음너구리면 사와서 숙주랑 같이 볶아 먹기

#576 이름없음 2020/06/08 22:49:01

밀크팬 사서 직접 밀크티 끓어먹고 싶다 집에 잉블 많고 우유도 있으니 나만 잘하면 되는데 가챠엔 돈 잘도 쓰면서 만원 좀 넘는 밀크팬은 손을 덜덜 떠는 중(+뭐가 좋은지 잘 모르는 것도 있지만)

#577 이름없음 2020/06/09 07:43:43

김볶에 계란후라이 넣어먹고싶당

#578 이름없음 2020/06/10 13:09:50

"뜨거운 감자"라는 표현을 들으니까 뜨거운 감자가 먹고싶다

#579 이름없음 2020/06/10 17:32:03

좀있으면 생일이라 집에서 딸기케잌 만들었는데 비쥬얼도 합격이고 맛도 존맛탱이라 기분 좋다

#580 이름없음 2020/06/10 18:06:28

>>578 삶은 감자에 설탕 듬뿍 묻혀서 먹고시푸당

#581 이름없음 2020/06/11 02:53:46
메가커피 유니콘 프라페를 먹었는데 비주얼은 진짜 이뻐 달았어 신기한 단맛이 나 두번은 사먹고 싶지 않을 맛이야

메가커피 유니콘 프라페를 먹었는데 비주얼은 진짜 이뻐 달았어 신기한 단맛이 나 두번은 사먹고 싶지 않을 맛이야

#582 이름없음 2020/06/11 17:03:41

갑자기 따끈따끈한 메시드 포테이토 땡긴다 밥이랑 같이 해서 배부르게 먹고 싶다아

#583 이름없음 2020/06/11 17:05:50

군 or 찐 or 물 만두중 뭘 먹어야 할까????

#584 이름없음 2020/06/11 17:23:21

>>502 와...군침 스르륵...완전 요리 잘한다...

#585 이름없음 2020/06/11 17:24:09

>>583 음...나라면 군만두!!!!🥟🥟🥟🥟🥟

#586 이름없음 2020/06/11 17:25:05

>>581 비주얼은 완전 예쁘고 맛있겠다...ㅠ

#587 이름없음 2020/06/11 17:25:22

>>586 바로 만들어서 인증샷 올린다!

#588 이름없음 2020/06/11 17:26:18

>>504 내가 다 죄송합니다..

#589 이름없음 2020/06/11 17:55:05
>>587 존맛!!!!

>>587 존맛!!!!

#590 이름없음 2020/06/11 20:02:28

>>572 말린 토마토는 어때? 인터넷에 선드라이 토마토 치면 방법도 나오고 대형 마트 식품 코너 가면 오일에 담긴 채로 팔아 그거 갖고 토마토가 들어간 백파스타 만든 사람도 있고 (꼭 말린게 아니라도 토마토 오일 파스타는 진짜 맛있어)

#591 이름없음 2020/06/12 01:03:33

나 내일 살구먹는다 (기대기대)

#592 이름없음 2020/06/12 23:46:03

>>591 헐 난 오늘 먹었는데! 완전 맛있어ㅠㅠ

#593 이름없음 2020/06/12 23:46:43

와인은 소주나 맥주보다 더 잘취해?아직 미자라서 잘 몰라ㅠㅠ 마시려는건 아니구 그냥 궁금해서!

#594 이름없음 2020/06/12 23:48:53

>>593 와인은 알콜 함량도가 5프로에서 20프로까지 다양해서 딱 말해줄수 없어. 내 개인적으로는 잘 안취해. 맥주랑 비슷해. 근데 와인은 진짜로 취할때까지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진짜 어마무시해. 막걸리 숙취와 투톱이야

#595 이름없음 2020/06/12 23:51:44

>>594 흐얽 그렇구나 숙취면 머리 아프고 막 토할거같고 그런거..?

#596 이름없음 2020/06/12 23:53:57

>>595 ㅇㅇ 근데 그정도가 아니고 머리는 진짜 깨진것같은 정도가 아니라 누가 망치로 후려친것 같고 그와중에 속은 울렁울렁하고 식도까지 토 넘어와있는것 같아서 화장실 가려는데 머리아프고 어지러워서 못걷고 어쨌던 헬이다. 와인은 딱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시고 취할때까진 마시지 마

#597 이름없음 2020/06/14 07:09:20

와 나 진짜 살면서 치킨 느끼하다고 한두조각밖에 못먹었고 평상시에도 치킨먹고싶다는 말 한번도 한 적 없는데 먹방asmr영상 하나보고 갑자기 먹고싶어짐 짱신기해 자고일어나서 바로 시킬거임

#598 이름없음 2020/06/16 00:09:59

>>597 나 진짜 크림류 음식 (크림스파게티, 리조또) 입에도 못 대는데 먹방만 보면 크림스파게티가 미치도록 먹고싶어져서 돌겠다

#599 이름없음 2020/06/16 11:19:17

오늘 아침으로 에너지바 반개 시리얼 반그릇 우유 반컵 크림빵 반개 먹었다 반반반반

#600 이름없음 2020/06/18 13:37:48

버거킹 와퍼 주니어 1+1 이벤트를 하긴 하는데 역시 패티 크기가 좀 작네...

#601 이름없음 2020/06/18 17:14:33

햄버거 먹구 싶다아아

#602 이름없음 2020/06/19 18:17:31

다방커피 아무 생각없이 한번 후루룩! 마셨다가 순간 혀 마비 왔다.. 아메리카노보다 쪼금 달 줄 알았는데 뭐가 이렇게 겁나 쓰고 겁나 달아

#603 이름없음 2020/06/22 01:17:02

오늘 시장봤는데 달걀을 까먹었어!!! 아직 4개 남아있고 다른거 사놨으니 그거부터 먹으면 되지만 엄마 아빠 나 다같이 싹 까먹다니 이건 이거대로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0/06/24 19:48:58

주먹밥이 먹고 싶은데 참치가 고추참치 김치찌개 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5 이름없음 2020/07/17 17:46:59

엄마 자취방(이라 쓰고 공무원 아파트라 읽음)에 정수기 밖에 없어서 홍차는 그저 꿈 ㅋㅋㅋㅋㅋㅋㅋㅋ 물 온도가 중요한데 아무도 알아줄 생각이 없어서 온도맞는 자스민그린티나 묵고 있는데 이거 맛있네

#606 이름없음 2020/07/18 21:22:50

밥 먹고 배부르지만 간식 들어갈 배는 있고 배불러서 못먹겠다~ 라고 했지만 안먹겠다고 말하진 않았고 맛있는거 먹으면 후식은 필수고 편의점 신메뉴 꼭꼭 먹어보고 나만 그러지 않겠지? 먹으려고 사는 사람 나야나

#607 이름없음 2020/07/19 13:55:20

음식판은 있지만 잡담판으로 몰리는 중.

#608 이름없음 2020/07/26 12:44:21

밥도 못먹고 학원으로 강제 연행ㅠㅜ

#609 이름없음 2020/07/29 16:29:19

신라면 블랙이 뉴욕타임즈에서 뽑은 세계 최고의 라면 1위에 들었다네

#610 이름없음 2020/07/29 20:43:36

살려줘 견과류 알러지 있는데 견과류 먹었어

#611 이름없음 2020/07/31 00:21:44

>>606 ㅇㅈㅇㅈ

#612 이름없음 2020/07/31 13:39:54

원래도 먹는 것만 좋아했지만 여름이 오면서 더 귀찮아졌다 불앞에 서있는건 오히려 괜찮은데 요리하면 환기해야 하고 환기하려면 에어컨을 꺼야하지!!! 본가였음 옥탑방 발코니가서 하고올 수 있는데 여긴 옥탑방도 발코니도 읎어

#613 이름없음 2020/07/31 17:12:24

음식판 자주 오는데 사람이 읎어

#614 이름없음 2020/07/31 17:12:51

하지만 음식판 있어서 좋아!

#615 이름없음 2020/08/02 20:33:05

나오늘 처음으로 바질페스토 파스타 만들어먹엇어 맛있더라 처음만들었는데 성공 헤헤

#616 이름없음 2020/08/02 23:31:30

>>615 바질페스토 맛있는데 애들이 왜 음쓰 먹냐고 싫어함...ㅠㅠㅠㅠㅠㅠ

#617 이름없음 2020/08/03 20:27:06

>>616 헐완전...ㅋㅋ 맛알못..... 취향은 사람마다 다른거라지만 음쓰라니...ㅜㅜ 친구들이 너무햇네

#618 이름없음 2020/08/03 22:07:02

아까 처음으로 참치마요덮밥을 해먹었는데 다 버렸음... 계란, 밥, 김 다 좋았는데 참치가 문제였던 것 같음. 통조림이 아니라 봉지로 된 (그람수는 동일) 저염 참치였거든? 네이버에 이 상품 찾아보니까 생으로 참치샐러드도 해먹고 하길래 아, 그냥 생으로 밥에 비벼도 되겠구나 싶었지. 통조림이 아니라 봉지 저염 참치라고 해도 좀 싱거운 거 말고 별다른 게 있겠냐 싶었고. 한 입 딱 먹는데 너무 싸한 거야. 민트에서 달달함을 뺀 느낌? 코를 찌르는 싸함, 유사 매운 맛이 너무 싫었어. 그래서 다 버렸는데, 뭐가 문제일까. 참치 유통기한도 2022년 6월 22일까지였고...

#619 이름없음 2020/08/03 22:36:07

>>618 음.... 그 제품 안에 자체적으로 와사비나 그런 계열의 양념이 들어있었나? 허브라든지 제품명을 검색해서 원재료명을 다시 찾아보는 건 어때? 그리고 어떤양념인지 알아내면 앞으로 그 재료를 피하면 될거같아 상한 거 같은 맛이었으면 혹시 보관법이 조금 잘못되었을수도? 있구

#620 이름없음 2020/08/04 01:37:59

체리주빌레 맛있는데 왜 다들 맛없다는거야ㅠㅠㅠㅠㅠ

#621 이름없음 2020/08/05 04:53:57

민초 좋아하는 사람들은 존중하지만 난 민초를 좋아하지 않아.왜냐하면 감히 초코가 우리 민트님과 섞인 탓. 어떤 제품은 진심으로 치약과 초코를 함께 입에 넣은 맛이더라… 맛있는 민초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민초는 불호야. 하지만 민트와 박하는 진심을다해 사랑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탕이야. 그러니까 박하사탕 먹는 것과 민초는 무관하다! 문제는 초코 녀석이다!

#622 이름없음 2020/08/05 06:46:08

난 그냥 민트가 싫어. 박하사탕도 싫어해. 전에 그냥 평범한 사탕인줄 알고 먹었다가 1시간동안 고생했어. 맛은 정말 사라지지않고 계속 남아있고 쓴 치약맛이 계속 나니까 너무 힘들었어...음식을 버리긴 그래서 일단 계속 먹긴 먹었었는데

#623 이름없음 2020/08/05 21:51:33

아시나요빵이랑 커피 마시고 있눈데 정말 맛있다

#624 이름없음 2020/08/08 17:27:04

>>616 페스토 엄청 맛있는데 그걸 음쓰라고? 99퍼 먹어보지도 않고 말한거 같은데 밀크티 끓여볼까~하고 냉장고를 열였더니 저지방우유밖에 없어서 생각해보니 나랑 엄마 같은 우유 먹어서 떨어졌을 뿐이었다

#625 이름없음 2020/08/13 22:43:34

오늘 드디어 로얄밀크티를 끓여봤는데 생각보다 지인하고 덜 단 맛이네 근데 제대로 된건지는 애매한게 찻잎 기준인 레시피에 티백쓴데다 우리집 화력이 좀 쓸데없이 강함 ㅋㅋㅋㅋㅋ 멀쩡한 레시피도 이 집에서 그대로 하면 태워먹을 수 있어

#626 이름없음 2020/08/14 01:53:29

아까 배고파서 늦게 밥먹으려다 살찔까봐 참았는데 배고파서 미칠것같다 내일 방학식하고 집오면 엄마한테 부대찌개 시켜달라할거야ㅜㅠ 아마 안시켜줄것같지만... 저번에 부찌 시켜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천국갈뻔함

#627 이름없음 2020/08/14 02:27:12

방금 훈제오리 한팩 뜯어서 김치랑 버섯이랑 파 쌈장이랑 해서 밥 볶아먹었다.. 정말.. 정말 살찌고 맛있었어 ......

#628 이름없음 2020/08/14 03:55:49

배고프다 치킨 먹고싶다...피자...닭강정....떡볶이,....

#629 이름없음 2020/08/14 21:30:18

포테칩 에그토스트맛 먹을만하네

#630 이름없음 2020/08/15 10:46:42

닭발 먹구싶어

#631 이름없음 2020/08/26 14:05:19

레시피 번역하는거 재밌다 물론 하고싶으면 하는거라 정말 대충에 되는 언어만 하고 있지만 일단 해두면 만족함 (허나 해먹지 않았다고 한다)

#632 이름없음 2020/08/31 01:02:31

나는 오늘 나폴리탄 파스타를 만들었다!! 처음 만들어보는데 맛있게 돼써 히히 조아

#633 이름없음 2020/09/04 23:25:23

특정 카페에만 파는 케이크같은거 하나씩 먹어보고 싶다 엄마 생신 준비할 때 뭔가 특별한거 할까하고 돌아보다 나도 먹고싶어짐

#634 이름없음 2020/09/05 00:12:41

음식은 아닌데 방금 손에 물감 묻은 줄 모르고 초콜릿 먹는다고 입에 쑥 집어넣었다 빨았는데 물감 먹었어

#635 이름없음 2020/09/06 17:41:01

>>625 엄청 늦은 후기 : 다음날 카페인 과다로 설사함(......) 나에겐 안맞던지 불세기 혹은 찻잎 대신 티백이 문제인거 같아

#636 이름없음 2020/09/15 20:06:01

바나나 구워먹으면 무슨 맛일까

#637 이름없음 2020/09/16 01:15:01

아 피자 땡긴다

#638 이름없음 2020/09/26 11:59:18

10000원으로 점심저녁 뭐먹지

#639 이름없음 2020/10/07 00:08:51

치아바타 죠아!!! 올리브 들어간건 더 죠아!!!

#640 이름없음 2020/10/10 23:05:11

생크림 팩으로 마셔봤는데(안 상한거 같지만 유통기한 지났길래 맛보다가) 의외로 잘 마셨다 약간 느끼해도 참을 수 있다면 해볼 만한 시도인 듯

#641 이름없음 2020/10/13 18:06:22

??? 나 어제 자메이카 통다리 먹었는데 마요네즈 뿌리는거 불닭마요로 뿌려도 맛있다는데 한 번 먹어보고싶다. 근데 난 없어서 그냥 마요네즈 뿌려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이러니까 애들이 엄청 놀라면서 마요네즈를 왜 뿌려먹냬...?? 원래 자메이카통다리에 마요네즈 많이 뿌려먹지 않아? 난 항상 이렇게 먹었는데...?

#642 이름없음 2020/10/22 23:40:56

복숭아꿀절임 해보고 싶다

#643 이름없음 2020/11/02 01:59:06

마시땅

#644 이름없음 2020/11/02 07:18:11

배고파

#645 이름없음 2020/11/02 19:55:19

요즘 들어 없어졌던 푸딩이 다시 돌아오는거 같아서 기쁘다 지금 사둔 것도 먹고 다음번엔 딴거 사먹고 그래야지

#646 이름없음 2020/11/03 17:11:27

흐아.. 에어프라이어기에 찐고구마 돌려먹었는데 존맛... 겉에 찐득바삭하게 먹으려면 꼭 물 뭍이고 먹어야함

#647 이름없음 2020/11/03 19:09:30

아 배고픈데 뭐 먹긴 싫고 아

#648 이름없음 2020/11/07 01:51:19

빨리 과제끝나고 시장보러가는데 따라가고 싶다 이번에도 맛있는 걸 많이 사야지 히히

#649 이름없음 2020/11/07 13:32:08

치킨이남았는데 또시켜먹고싶다 차가운거시러

#650 이름없음 2020/11/08 00:52:48

뿌링클이.먹고십다

#651 이름없음 2020/11/10 16:22:46

얘들아 롯데리아 아재버거 진짜 맛있어 롯데리아의 실수야 이건 가격이 공격적이긴한데 생각 안하고 먹으면 감격하게된다 제발 날 믿고 한번만 먹어줘

#652 이름없음 2020/11/10 16:32:32

>>651 내 입맛에는 안맞아서 실망해또 '3'

#653 이름없음 2020/11/12 20:34:45

봄봄 요거트 스무디 좀 많이 별론걸..

#654 이름없음 2020/11/12 20:36:02

단거 먹고싶다 .

#655 이름없음 2020/11/13 19:00:08

휴게소음식은 다맛있다

#656 이름없음 2020/11/15 14:36:43

음식판에 사람 많이 오면 좋겠다

#657 이름없음 2020/11/15 20:59:26

>>651 아재오리지날 맛있어~~

#658 이름없음 2020/11/15 20:59:32

>>656 이이

#659 이름없음 2020/11/16 01:29:35

>>656 ㅇㅈ

#660 이름없음 2020/11/19 12:56:07

ㅋㅋㅋㅋ얘들아.... 치킨무로 할 수 있는 요리는 없겠지...?? 집에 치킨무만 세개다...

#661 이름없음 2020/11/19 13:20:44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반찬으로 먹어 피자랑 피클처럼 먹거나 아님 다음에 치킨 시킬때는 치킨무 주지 말라고 하고 있는 걸로 먹엉

#662 이름없음 2020/11/19 13:46:14

>>661 허허 답변 고맙워 입 심심한데 지금 치킨무 하나 처리해야겠다^^

#663 이름없음 2020/11/19 13:56:49

>>6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그런 일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이야 언젠가는 그걸 없애버릴 수 있는 날이 올거야

#664 이름없음 2020/11/20 19:15:31

카레가 미친듯이 먹고싶다

#665 이름없음 2020/11/20 21:46:13
와.. 와... 이 초콜릿 제발 먹어줘ㅠㅠㅠgs에 파는 건데 겉에 가루 묻어있고 겁나 부드러운 초콜릿임. 중간중간에 자잘한 캬라멜 사탕 있는데
와.. 와... 이 초콜릿 제발 먹어줘ㅠㅠㅠgs에 파는 건데 겉에 가루 묻어있고 겁나 부드러운 초콜릿임. 중간중간에 자잘한 캬라멜 사탕 있는데

와.. 와... 이 초콜릿 제발 먹어줘ㅠㅠㅠgs에 파는 건데 겉에 가루 묻어있고 겁나 부드러운 초콜릿임. 중간중간에 자잘한 캬라멜 사탕 있는데 맛있음ㅜㅠ

#666 이름없음 2020/11/21 09:12:28

오늘은 수제비먹어야지

#667 이름없음 2020/11/21 09:13:32

ㅅㅂ 이불에 카레쏟아서 카레냄새맡으면서 자겠네

#668 이름없음 2020/11/26 05:11:51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는 우유튀김이 있는데 집에 에프 읎어서 오븐에 돌릴 계획임 전에 에프에서 해먹은건 달달한게 맛있었지.....

#669 이름없음 2020/11/27 01:22:15

김밥이 되고싶은 롤케익?? 그거 맛있어??

#670 이름없음 2020/11/28 09:39:47

베이컨vs소고기 골라줘..점심 뭐 먹을지 고민중

#671 이름없음 2020/11/28 14:43:34

ㅏ>>670 베이컨 어때!! 라고 하고 싶었지만 만히 늦었네 허허... 뭐 먹었어?

#672 이름없음 2020/11/28 14:46:13

쫄볶이 불닭볶음면 진짜 개 맛있는데 점점 편의점에서 사리지고 있어 정말 맛있는데 다들 쫄불닭의 사랑스러움을 모르는 거야 어째서 진짜 쫄불닭만큼 맛있는 불닭이 어딨다고 쫄깃쫄깃 내 사랑인데 왜 다들 안 먹어서 진열대에서 내려가게 만들어 쫄불달 사랑해

#673 이름없음 2020/11/29 21:52:11

>>670 소고기!!!!!

#674 이름없음 2020/11/29 21:55:35

배고프다... 라면 뭐 먹지

#675 이름없음 2020/11/30 00:00:39

>>674 틈새라면 추천할겡

#676 이름없음 2020/11/30 00:00:57

나는 야참으로 배달삼겹살 조져야징

#677 이름없음 2020/11/30 15:52:56

상하이버거 존맛이다...

#678 이름없음 2020/12/01 14:22:12
뭐먹을까??1번은 교촌 새로나온 리얼 후라이드고 2번은 허니콤보 뭐먹지ㅠㅠ
뭐먹을까??1번은 교촌 새로나온 리얼 후라이드고 2번은 허니콤보 뭐먹지ㅠㅠ

뭐먹을까??1번은 교촌 새로나온 리얼 후라이드고 2번은 허니콤보 뭐먹지ㅠㅠ

#679 이름없음 2020/12/01 14:34:34

>>678 교촌은 허니콤보!! 사실 새로 나온 걸 안 먹어보긴 했어....

#680 이름없음 2020/12/03 14:46:22

(여기 통합질문 없는 거 맞지?) 쿠지라이식 라면 건면으로 해도 돼? 건면이 일반 라면이랑 약간 다른 걸로 아는데.... + 맛있게 먹었다!

#681 이름없음 2020/12/03 19:03:46

>>671 둘다 먹었지!!끌끌

#682 이름없음 2020/12/03 23:30:31

삼겹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서 익힌 다음에 거기에 그대로 물 붓고 라면 끓이면 맛있을까? 삼겹살을 먹긴 해야하는데 구워먹기엔 뒷처리가 너무 귀찮아

#683 이름없음 2020/12/04 08:32:12

>>682 오 나름 괜찮을거같은데 한번 해봐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로 해먹으면 더 맛있을거같긴 한데

#684 이름없음 2020/12/04 12:51:44

>>683 점심으로 해먹었다! 열라면으로 끓였더니 고기 기름으로 얼얼함이 중화되면서 열라면 특유의 얼큰함은 살아있는 맛이었어 고추장찌개에 라면사리 넣은 느낌....? 아무튼 맛있었다!

#685 이름없음 2020/12/04 13:06:25

>>684 오오 맛있었겠다 나도 나중에 처리할 고기 남으면 해봐야징 ㅋ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0/12/05 16:57:12

불닭 존나맵다 지금 먹고있는데 뒤질거같음 한잊에 우유 5잔은 기본인거같아 살려줘 미치겠다 내 혀 어떡해

#687 이름없음 2020/12/05 17:05:26

>>686 키키 맵찔이래요

#688 이름없음 2020/12/05 19:38:40

점심에 연어초밥 먹고 설사 걸렸어ㅠㅠ

#689 이름없음 2020/12/05 23:37:35
라면에 치즈 소시지 게란후라이 토마토 넣엇는데 어떰

라면에 치즈 소시지 게란후라이 토마토 넣엇는데 어떰

#690 이름없음 2020/12/06 00:56:22

네모스넥 아는 사람.. 매운 맛 존맛인데

#691 이름없음 2020/12/06 12:21:03

>>689 너무 맛있겠다...

#692 이름없음 2020/12/06 17:53:15
지금은 불닭볶음면 >>691 고마워!!!

지금은 불닭볶음면 >>691 고마워!!!

#693 이름없음 2020/12/07 04:16:39

>>690 ㄹㅇ존맛탱...추억의간식 ㅜㅜ... 노란장판(아님

#694 이름없음 2020/12/07 04:18:06

아밎힌...배고프다 얘들아 일단 이삭토스트에서 더블치즈감자토스트를 먹어 짱이야 그리고 명랑핫도그에서 가래떡에 감자토핑을해봐 탄수화물 대잔치를 할수있어 여기다가이제 치즈머스터드 허니머스터드 지그재그로뿌리고 칠리소스는 한줄로 마무리는 허니버터파우더 하면 크~~~~~ 내일은크림파스타해먹을거다

#695 이름없음 2020/12/07 04:56:59

>>692 미친.... 나도 끓일까... 근데 컵라면 아니야? 그릇에 담아 먹네

#696 이름없음 2020/12/07 12:53:21

>>695 오컵라면인지 알았구나ㅋㅋㅋㅋ 컵라면은 용기에 먹는걸로ㅠㅠ 그릇에먹으니 맛이없음

#697 이름없음 2020/12/07 18:44:35

>>694 오 꿀조합 감사해유

#698 이름없음 2020/12/08 12:32:45

오늘 점심은~~~ 볶음짬뽕!!!!

#699 이름없음 2020/12/08 12:33:44

>>698 헐 맛있겠다

#700 이름없음 2020/12/09 03:50:08

마요네즈 땡기는게 나가면 위험해서 만들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실패했다...... 다시 시도하던가 그 혼합물로 뭐라도 해봐야 할 듯

#701 이름없음 2020/12/09 11:39:18

흐흐 오늘점심은 라면이닷 라면넘오랜만이야 기대된당 무슨라면먹을까~~~

#702 이름없음 2020/12/10 02:11:20

너구리 컵라면에 고춧가루랑 마늘 기름에 슬쩍 볶은 거 올려 먹으면 존맛

#703 이름없음 2020/12/10 02:12:01

수박 구워먹어도 나름 먹을만함

#704 이름없음 2020/12/10 02:14:54

밥에 참기름만 뿌려서? 부어서? 먹어도 괜찮음. 딱 밥에 참기름. 반찬없어도 먹을만함

#705 이름없음 2020/12/10 21:46:05

귤구우면 맛남

#706 이름없음 2020/12/10 21:52:56

>>705 어케 구워? 후라이팬...?

#707 이름없음 2020/12/10 21:53:47

>>706 토치에조지거나 약불로 꼬챙이에 끼워서...?

#708 이름없음 2020/12/10 22:08:29

딸기 완전 좋아해서 겁나 많이 먹었더니 ㄹㅇ 토할 것 같다

#709 이름없음 2020/12/10 22:09:38

입이 심심해서 뭔가먹고픈디ㅣ 먹을게 없다

#710 이름없음 2020/12/10 22:11:25

>>707 아 어쩐짘ㅋㅋㅋㅋ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볶는 상상함

#711 이름없음 2020/12/11 02:55:37

허니버터칩이나 옥수수깡먹고싶다 옥수수깡 짱맛잇다

#712 이름없음 2020/12/11 02:59:20

>>711 먹어보고 싶다...무슨 맛이야?? 콘칩 비슷해?

#713 이름없음 2020/12/11 03:19:04

>>712 콘칩이랑은 달라! 콘칩처럼 얇은과자가 아니라 되게... 크고 통통해 엄청 밀도높은 우마이봉같은 식감이야 (우마이봉보다 훨씬 단단함) 그리고 콘칩보다 양념이 좀 쎈데 버터향 같은 향이랑 단짠단짠한 맛이 있어! 꼭 놀이공원에서 팔것같은 허니버터군옥수수 같은 맛이야

#714 이름없음 2020/12/11 03:50:26

>>713 아 오키오키 밀도 높은 우마이봉 느낌 왔으ㅋㅋㅋ 묘사 잘하네 고마웡!

#715 이름없음 2020/12/12 11:44:21

닭강정 매운맛 사서 먹고 있는데 너무 맵다......... 우유라도 마셔야 되나

#716 이름없음 2020/12/12 14:46:44
동생한테 살 수 있는 데까지 사라고 했는데 스무 개 사 옴
동생한테 살 수 있는 데까지 사라고 했는데 스무 개 사 옴

동생한테 살 수 있는 데까지 사라고 했는데 스무 개 사 옴

#717 이름없음 2020/12/12 15:32:51

오늘 뭐먹을까 ㅊㅊ좀

#718 이름없음 2020/12/12 17:51:36

>>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0/12/17 15:58:11

아아아악 배고픈데 집에 간식이 없어

#720 이름없음 2020/12/17 17:42:53

오랜만에 버블티먹으니까 개행복하다

#721 이름없음 2020/12/18 12:30:18

오늘의 점심은 쌀국수!!!! 빨리 배달 도착해라ㅠㅠㅠ

#722 이름없음 2020/12/18 12:40:28

야호!!! 배달왔다

#723 이름없음 2020/12/18 21:01:56

감자칩 맛있어

#724 이름없음 2020/12/19 01:41:42

술고파

#725 이름없음 2020/12/19 01:47:00

쌀빵 파는데가 많아지면 좋겠어ㅠㅠ

#726 이름없음 2020/12/19 02:06:21

>>716 헐 저거 맛있어?

#727 이름없음 2020/12/19 13:24:41

>>726 엉 저거 라면땅 과자에 매운맛 추가된 건데 많이 안 매움. 난 매운 거 좋아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근데 빨리 질림ㅎ 첫날에 5개 먹었다가 방치 중

#728 이름없음 2020/12/19 13:31:37

으웩 고등어 냄새 싫어

#729 이름없음 2020/12/21 05:49:31

어제 방어회 먹으러 가서 엄마가 고등어회 먹어보고 싶다 했음 일단 말려서 안먹었어ㅋㅋㅋㅋ 비릴 것 같애

#730 이름없음 2020/12/21 16:11:15

저녁엔 맛있는 거 먹고 싶다 배달시켜 먹을까

#731 이름없음 2020/12/21 16:46:16

>>730 맛있겠다... 뭔진 몰라도 맛있겠다...

#732 이름없음 2020/12/21 19:08:22

>>731 배달 못 시켜먹고 결국 집에 있는 대패삼겹살을 고춧가루에 볶아서 중국당면 넣고 먹었어...

#733 이름없음 2020/12/21 19:58:22

>>732 아앗...그래도 맛었을거같아 대패삼겹살은 해답이지

#734 이름없음 2020/12/22 10:29:17

>>729 고등어회 개맛있는데ㅋㅋ

#735 이름없음 2020/12/22 10:34:05

배고파 배고파

#736 이름없음 2020/12/22 11:02:05

흐잉 이삭토스트 혼자 배달시켜먹고싶은데 최소 15000원은 너무하잖아

#737 이름없음 2020/12/22 11:03:49

>>736 인정

#738 이름없음 2020/12/22 11:08:51

>>736 ??? 그럼 최소 네다섯개는 사야되네 미쳤다

#739 이름없음 2020/12/23 13:13:33

붕어빵 맛있다. 3개 천원이래... 어릴 때는 9개 천원이었는데.... 붕어빵도 작아졌어... 아니, 내 손이 커진건가? 어릴 때는 걸으면서 먹었는데 요즘은 못해서 아쉽다. 빨리 집에 들어와서 먹음

#740 이름없음 2020/12/23 13:15:47

>>739 맛있겠다ㅠㅠㅠ 나도 슈크림 붕어빵 이따 사먹어야지

#741 이름없음 2020/12/23 18:30:51

이따가 피자 먹어야징ㅎㅎ

#742 이름없음 2020/12/23 19:56:28

레더들아 민트초코라떼 한잔 먹는거 vs 초코머핀이랑 카페라떼 먹는거 뭐가 그나마 덜 살찔까?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살찌는건 알지만.... 조금이라도... 덜 찌고싶어서....

#743 이름없음 2020/12/24 08:10:17

오늘 아침은 잡채!!

#744 이름없음 2020/12/24 09:39:03

박카스맛 젤리 개맛있어

#745 이름없음 2020/12/25 13:50:26

오늘은 크리스마스! 다들 맛있는 거 먹었어?

#746 이름없음 2020/12/25 15:13:20

>>745 힝 베라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주문했는데 배달 안된다고 그냥 가게에서 취소해버렸어.. 힝 내 케이ㅣㅋ

#747 이름없음 2020/12/25 23:15:11

밀크티 마시면 너무 행복해져ㅜㅜ근데 진하게 마시려면 찻잎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748 이름없음 2020/12/26 11:58:58

오늘 점심은 감자탕!!! 맛있겠다

#749 이름없음 2020/12/27 12:14:01

점심 뭐먹지

#750 이름없음 2020/12/27 20:24:03

냉동딸기 한 접시 설탕 5스푸ㄴ 넣어바진짜존맛임..

#751 이름없음 2020/12/27 22:55:36

딱복 오지게 먹고싶다

#752 이름없음 2020/12/28 11:43:13

배고파....ㅠㅠㅠ 아침에 토마토 스파게티 먹었는데 너무 조금이였나바

#753 이름없음 2020/12/29 09:10:25

맛있는게 먹고 싶다.... 이따 집에서 쿠키라도 구울까

#754 이름없음 2020/12/30 10:13:13

스타벅스 돈까스 샌드 먹구 있다... 맛있우

#755 이름없음 2021/01/01 11:02:55

다들 떡국 먹었어?

#756 이름없음 2021/01/01 13:58:26

>>755 응 ㅋㅋ집에서 엄마가해주심

#757 이름없음 2021/01/01 18:38:46

안 익힌 굴 먹고 괜찮았던 사람? 아빠가 굴 날로 먹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되도록 익혀 먹으라고 하고 무슨 기생충이니 뭐니 말 많아서...

#758 이름없음 2021/01/01 19:15:54

>>757 식당에서 먹기는 했는데 생굴 꽤 많이 먹을걸? 괜찮을거같은데... +처음에 귤로 보고 그럼 귤을 생으로 먹지 구워먹나??? 하면서 다시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1/01/01 20:20:04

>>758 그래? 찝찝하긴 하지만 레스주가 괜찮았다고 하니까 일단 지켜봐야겠다 ;ㅁ; 아놔 귤 ㅋㅋㅋㅋㅋㅋ 귤은 생으로 먹든 구워 먹든 맛있고 안전하지... ^^

#760 이름없음 2021/01/01 23:32:25

배고파... 내일 아침엔 기필코 맛있는 걸 먹어야지

#761 이름없음 2021/01/02 20:40:48

호우! 호떡 먹는당

#762 이름없음 2021/01/03 00:26:11

떡볶이 먹고 싶다고 생각한지 한 2주정도 되는 것 같다. 근데 아직도 안먹었어.... 내일은 무조건 먹어야지.

#763 이름없음 2021/01/03 01:24:08

호떡 보니까 생각나는데, 이디야에서 호떡을 팔더라? 한개당 1500원에. 커피 주문한 거 기다리는데 다른 손님이 호떡 주문하는 거 듣고 잘못 들었나 했는데ㅋㅋㅋㅋ

#764 이름없음 2021/01/03 02:15:02

아침에 온두부랑 김에 메추리알 장조림 으깬 밥 먹고 점심으로 하겐다즈랑 마카롱 먹고 저녁에 초밥 먹어야지~

#765 이름없음 2021/01/07 00:14:02

나 뷔페 가고 싶어... 근데 코로나 때문에 못가..........ㅜㅠㅠㅠㅠㅠㅠㅠ

#766 이름없음 2021/01/07 13:49:07
나 수제비 만들었어! 맛있겠지

나 수제비 만들었어! 맛있겠지

#767 이름없음 2021/01/07 21:40:35

꼬깔콘 매콤달콤한 맛 맛있어... 약간 고급진 치토스 느낌

#768 이름없음 2021/01/08 08:56:34

얘들아 신라면블랙 두부김치찌개맛 먹어본 사람 있니 맛있니??

#769 이름없음 2021/01/08 09:04:38

>>768 나나나! 두부김친지 두부김치찌갠지 암튼 컵라면으로 먹어봤는데 거기 진짜 쪼매난 두부랑 김치 들어있는데 두부는..어..나는 불호 두부 빼고 먹으면 호! 좀 두부가 느끼...?하다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난 먹을때마다 두부 빼고 먹어

#770 이름없음 2021/01/08 09:10:19

>>769 글쿠나 나는 봉지라면으로 사놔서 아침으로 함 먹어보려고ㅋㅋㅋㅋ 두부 빼고 먹어봐야겠다 고마웡 근데 혹시 두부를... 다 끓이고 빼니 아니면 끓이기 전에 미리 빼놓니

#771 이름없음 2021/01/08 09:12:37

>>770 어...난 끓이고 빼 뭔가 맛이 달라지는게 아닐까 싶어서 근데 끓이기 전에 빼는게 편할껄

#772 이름없음 2021/01/08 09:14:06

>>771 아 고민되네 끓이고 뺄까 빼고 끓일까.... 암튼 빨리 답해줘서 고마워ㅋㅋㅋ

#773 이름없음 2021/01/08 09:14:52

>>772 엉엉 맛나게 먹어

#774 이름없음 2021/01/08 11:17:07

마라탕 포장시킨 ㄱㅓ 기다리는 중

#775 이름없음 2021/01/08 11:17:58

>>774 와 부럽당

#776 이름없음 2021/01/08 14:04:53

배고파.... 소보루빵 하나 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먹었어

#777 이름없음 2021/01/08 14:05:05

뭐먹지????

#778 이름없음 2021/01/09 18:11:36

석류주스 개존맛☆

#779 이름없음 2021/01/09 23:29:32

토마토 통조림 사서 양파 다진 것하고 다진 마늘, 그리고 굴소스(중요)를 기름에 졸여서 해먹었는데 그럭저럭 맛있었어 복통은 왜 나는지 모르겠는데

#780 이름없음 2021/01/10 16:26:59

저녁 뭐먹지...

#781 이름없음 2021/01/11 01:48:42

아침에 일어나서 고구마 먹어야지... 설렌다

#782 이름없음 2021/01/11 02:42:11

마라샹궈 먹고 싶어ㅠㅠ

#783 이름없음 2021/01/11 12:29:04

오늘 점심은 내가 만든 팟타이!

#784 이름없음 2021/01/11 14:48:31

이따가 롤케익 먹어야지 ㅎㅎ

#785 이름없음 2021/01/11 15:10:32

집 앞 카페에서 파는 밀크티가 진짜 정말 맛있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어....아니, 물론 쓰는 재료나 맛을 생각하면 그 가격이 합당하긴한데...... 막 1L씩 쟁여놓고 마시고 싶다고ㅠㅠㅠㅠㅠㅠ

#786 이름없음 2021/01/11 19:23:54

해파리냉채 먹고싶다...뷔페에 자주 나오는거...

#787 이름없음 2021/01/11 23:12:55

내일 마라샹궈에 맥주 먹는다ㅎㅎ

#788 이름없음 2021/01/11 23:13:34

>>787 개부러워ㅠㅠㅠ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1/01/12 20:04:15

>>788 눈 때문에 배달 안 돼서 못 먹었어ㅋㅋㅋㅋㅋ큐ㅠㅠ 그냥 불닭볶음면에 맥주 먹었징ㅎㅎ

#790 이름없음 2021/01/13 16:15:40

맘스터치 시켜먹을까.... 말까.... 진심 요새 맨날 집안에만 갇혀 지내서 그런지 집밥은 먹고 싶지 않고 맨날 배달음식만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통장 거덜남....

#791 이름없음 2021/01/13 16:16:54

근데 음식판 되게 평화롭고 귀엽다.... 햄스터들이 음식 숨겨놓고 난 뒤에 한데 옹기종기 모여서 자기가 오늘 무슨 음식 먹었는지 도란도란 얘기하는 것 같음 넘 귀얌다

#792 이름없음 2021/01/13 16:37:31

감튀 먹고 싶다 으악

#793 이름없음 2021/01/13 17:31:30

>>792 나도. 별 생각 없었는데 이 레스 보니까 급 먹고 싶어짐ㅋㅋ

#794 이름없음 2021/01/13 17:31:39

>>7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5 이름없음 2021/01/13 17:48:51

>>793 그래서 난 먹엇지 히히

#796 이름없음 2021/01/14 19:05:49

저녁 뭐 먹지

#797 이름없음 2021/01/14 19:30:25

오늘 분식집에서 김치라면 먹었지롱

#798 이름없음 2021/01/14 19:31:26

>>797 맛있었겠다... 나도 라면 먹고 싶어ㅠㅠㅠㅠ

#799 이름없음 2021/01/14 20:11:29

>>798 나랑 동생이랑 먹었는데 분식집 아조씨가 계속 고양이가 밥 잘먹어서 뿌듯해하는 집사같은 표정으로 바라보심.... 학생이라고 김치도 더 챙겨주셨다 부럽지부럽지

#800 이름없음 2021/01/14 21:00:22

나도 라면 먹고 싶어졌어ㅋㅋㅋ 이 시간에ㅋㅋ

#801 이름없음 2021/01/16 23:45:32

.

#802 이름없음 2021/01/18 23:57:08

두유는 어디거가 맛있어?? 다이어트 할려궁

#803 이름없음 2021/01/19 00:01:26

>>802 황성주 두유 맛있더라 근데 다이어트용으로 마시려면 무가당으로 사는게 좋겠다

#804 이름없음 2021/01/19 01:35:00

베지밀 >>802

#805 이름없음 2021/01/22 22:56:00

치킨 먹고 싶다 우씨

#806 이름없음 2021/01/23 17:09:25

요리 초보가 갑자기 닭도리같은 고급음식을 도전하는게 아니었어😭😭

#807 이름없음 2021/01/25 21:43:10

단 거 못 먹으니까 뒤질 거 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공차 달달구리 스무디 먹고 싶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808 이름없음 2021/01/25 23:45:01

배고프다....눈 앞에 오레오가 있어......먹고 싶다.............

#809 이름없음 2021/01/28 12:50:22

햄버거 먹고싶어

#810 이름없음 2021/01/28 12:50:41

버거킹 새로나온거... 꽈 리뷰한거보고 존나 먹고싶어 미치겠음

#811 이름없음 2021/01/28 13:35:58

>>810 나도 ㅋㅋㅋ

#812 이름없음 2021/01/28 18:46:57

저녁 뭐 먹지 저녁 뭐 먹지 저녁뭐먹지!!!!!!!!!!!

#813 이름없음 2021/01/28 19:25:40

>>812 김치볶음밥 어때

#814 이름없음 2021/01/30 16:38:12

점심을 못 먹었더니 배고파

#815 이름없음 2021/01/30 22:30:59

마라탕은 통합스레가 없네ㅠㅠ

#816 이름없음 2021/01/31 11:22:41

호두파이 맛있어!

#817 이름없음 2021/01/31 23:42:44

호빵 먹고 싶다ㅠㅠㅠ 야채호빵 아니면 피자호빵으로...

#818 이름없음 2021/02/01 01:34:48

배고파아아

#819 이름없음 2021/02/01 12:58:54

연어 아보카도 존맛....ㅠㅠㅠ

#820 이름없음 2021/02/01 13:46:49

오늘따라 커피가 한약같다... 저번엔 아예 커피콩을 태우더니만.... 이 집 커피 진짜 못 해서 서운해ㅠㅠ 차라리 자판기 캔커피가 더 맛있을 정도다..

#821 이름없음 2021/02/01 22:45:16

아오ㅠㅠ 먹방을 끊던가 해야지 저녁마다 식욕이 폭발한다ㅠ

#822 이름없음 2021/02/01 23:51:55

>>821 먹방 진짜 파괴력 오짐ㅠㅠ

#823 이름없음 2021/02/02 18:53:22

야야 새로나온 초코 츄러스 꼬북칩 혈압 쫙 오를 정도로 달고 엄청 맛있거듬? 혈관 파티 중인데 칼로리 방금 처음으로 봐버림 돌겠다 차라리 햄버거 먹는데 덜 살찔듯 ㅅ뷰ㅠㅠㅠ

#824 이름없음 2021/02/03 02:45:49

삼육두유 아이스크림 단종됨? 먹어보고싶었는데 타이밍 놓친듯... 순두부 아이스크림인가 그것도 궁금했는데 이것도 아직 팔아?

#825 이름없음 2021/02/03 22:09:11

돈까스 샌드위치 맛있어♡

#826 이름없음 2021/02/05 22:38:49

그 중국집 가면 주는 겉은 달달하고 바삭한데 속은 찹쌀처럼 쫄깃한 동글동글한 디저트 이름이 옥수수 빠쯔래! 나 그거 엄청 좋아하는데 오늘 구글링 해보고 처음 알았어...!

#827 이름없음 2021/02/07 03:13:15

아침으로 빵 먹어야지

#828 이름없음 2021/02/07 05:59:46

밤 새버렸다... 7시에 아침 먹어야지 ㅎㅎ

#829 이름없음 2021/02/07 11:25:34

조금 이따 파스타 먹는다!!! 기대돼

#830 이름없음 2021/02/07 14:24:47

명인 만두 가고 싶다

#831 이름없음 2021/02/07 15:37:37

로제 떡볶이 먹어보고 싶어 맛이 궁금해ㅠ

#832 이름없음 2021/02/08 18:57:01

고추장찌개가 내일까지 남아있으면 좋겠다

#833 이름없음 2021/02/08 19:20:50

치킨이나 마라샹궈 먹고 싶다 ㅎㅎ

#834 이름없음 2021/02/10 00:14:44

빌리엔젤 케익 맛있던데 또 먹고 싶다

#835 이름없음 2021/02/10 20:51:47

바나나우유는 빵하나우유와 발음이 비슷한 것 같아요

#836 이름없음 2021/02/11 23:46:51

마라 샹궈 무슨 맛일까 궁금하다

#837 이름없음 2021/02/12 21:57:31
버거킹 4 스택 와퍼 세트(음료 라지)에 초코 선데 추가해서 다 먹음! 근데 선데는 딸기가 더 맛있더라 ㅎㅎ 아쉽...

버거킹 4 스택 와퍼 세트(음료 라지)에 초코 선데 추가해서 다 먹음! 근데 선데는 딸기가 더 맛있더라 ㅎㅎ 아쉽...

#838 이름없음 2021/02/13 13:42:28

딱히 다이어트 한 적 없는데 방학 때 맨날 자느라 1끼 먹으니까 위 작아져서 억울해... 눈 앞에 있는데 왜 먹지를 못 하니...

#839 이름없음 2021/02/13 14:51:54

밥 먹은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배고파ㅠㅠ

#840 이름없음 2021/02/16 07:06:34

아무리 생각해도 칼질 하는 자세만 알아내고 바로 잘 써는 사람은 이미 요리 중수는 됨 나는 이제 썰어봐 하고서 당근 통째로 쥐어줘서 그 상태로 썰다가 도마에서 구르는 당근 주체 못 해서 자세 흐트러지고 계속 손 바로잡다가 칼이 닿기도 전에 미끄러지고 해 손 다칠까 쫄려서 그냥 마이웨이로 썰게되었음. 그리고 한 번도 손 잘린 적 없고 스피드도 오름.

#841 이름없음 2021/02/16 12:02:34

춥다....뜨끈한 우동이 생각나네

#842 이름없음 2021/02/16 18:55:43

귤이 달다

#843 이름없음 2021/02/17 00:07:11

내일 점심쯤에 김밥 반줄이랑 같이 먹을건데, 떡라면을 끓일까 라볶이를 할까....? 너무 고민이다

#844 이름없음 2021/02/17 12:02:54

명륜진사갈비 먹으러 가고 싶다

#845 이름없음 2021/02/17 19:30:31

지금 음식점 와서 타이완 라멘 시켰는데 도대체 어떤 음식인지 감이 안 잡혀..ㅋㅋㅋㅌㅋㅋㅋㅋㅋ

#846 이름없음 2021/02/17 20:10:07

>>845 타이완 라멘....? ㅋㅋㅋㅋㅋㅋ 뭐야 먹고 후기좀

#847 이름없음 2021/02/17 20:14:06

>>845 첨 들어보는 음식이네 ㅋㅋ

#848 이름없음 2021/02/17 21:06:49

>>846 >>847 약간 탄탄면이랑 비슷한 맛인데 매콤한 고추기름이랑 부추 엄청 많이 들어있고 다진 고기랑 면이랑 같이 먹는 음식이였엌ㅋㅋㅋ 맛있드라

#849 이름없음 2021/02/17 21:58:32

>>848 먹어보고 싶다! 탄탄면도 좋아하는데ㅎㅎ

#850 이름없음 2021/02/17 22:12:55

>>848 오와 맛있었겠다...

#851 이름없음 2021/02/18 09:24:12

해쉬 브라운 먹어야지~ㅎㅎ

#852 이름없음 2021/02/18 16:44:27

야호 냉면 먹으러 간다~~~

#853 이름없음 2021/02/18 20:42:34

음식 식탐 대체 어떻게 줄이냐 ㅠㅠ 사회생활에서 제일 밉보이는게 식탐질 하는걸텐데 ㅠ

#854 이름없음 2021/02/18 21:5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855 이름없음 2021/02/19 14:52:53

얘들아 얘들아 간장게장 먹을 때 꼭 계란 노른자 한 개 넣어서 밥 비벼 먹어ㅠㅠㅠㅠㅠ 노른자, 게 알, 밥이랑 간장 넣고 먹으면 진짜 개존맛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856 이름없음 2021/02/20 12:01:16
집에서 스테이크 구웠어!

집에서 스테이크 구웠어!

#857 이름없음 2021/02/20 13:05:05

>>856 으어 맛있겠다 ㅠㅠ

#858 이름없음 2021/02/20 21:52:19

흑흑....배고파.....배가 고파....!!!!

#859 이름없음 2021/02/21 11:55:01

흐하ㅏ하하ㅏㅏ 메밀국수 먹으러 왔다!!

#860 이름없음 2021/02/21 14:54:53

언어를 연어로 봤다....연어 먹고 싶다......

#861 이름없음 2021/02/21 20:51:36

오늘 카오팟무 먹었는데 개존맛... 동남아 음식 좋아하는 애들 꼭 먹어봐

#862 이름없음 2021/02/22 11:42:16
스테이크 또 구웠닼ㅋㅋㅋㅋㅋ

스테이크 또 구웠닼ㅋㅋㅋㅋㅋ

#863 이름없음 2021/02/22 11:43:50

>>862 저번보다 더 맛있음...ㅠㅠㅠㅠㅠㅠ

#864 이름없음 2021/02/25 17:32:38

벼르고 벼르던 배떡 로제 떡볶이를 드디어 먹었다! 누들밀떡으로 바꿔서 그런가, 로제 파스타와 떡볶이 그 중간의 무언가를 먹는 느낌이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 할 때 생각날만한 맛은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씩 별미로 먹을 듯. 가족들 입맛을 고려해보면 이걸 좋아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서 다음에도 혼자 두 번에 나눠서 먹을 것 같다.

#865 이름없음 2021/02/25 17:36:10

>>864 부럽다...ㅠㅠㅠ 나도 나중에 시켜 먹어야지

#866 이름없음 2021/02/25 17:39:05

>>865 나는 튀김 시킨다고 추가 안했는데, 중국 당면 추가하는 게 더 맛있을 것 같아! 레더는 나중에 꼭꼭 당면 추가해서 먹어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21/02/26 11:43:28

맛있는거 먹고싶다

#868 이름없음 2021/02/27 15:35:08

떡볶이에다 고구마 넣어 먹으니까 맛있다ㅠㅠ

#869 이름없음 2021/02/27 15:59:48

>>868 나 방금 고구마 먹음 ㅎㅅㅎ 찌찌뽕♡

#870 이름없음 2021/03/03 13:12:41

오랜만에 맥도날드 가고 싶다...ㅠ

#871 이름없음 2021/03/03 19:20:30

맥도날드 감자튀김

#872 이름없음 2021/03/03 19:36:57

>>871 존맛이지

#873 이름없음 2021/03/04 02:53:52

국화빵 인절미 아이스크림 먹어봐!! 쫀득쫀득 맛있더라 근디 인절미 맛은 잘 나는지 모르겠어 근데 기본보다는 맛있을듯

#874 이름없음 2021/03/04 02:57:06

배고프다

#875 이름없음 2021/03/04 18:04:57

카레... 피자....치킨...떡볶이......떡국.....된장국.....계란찜.....김치................

#876 이름없음 2021/03/06 12:33:46

분짜 부먹으로 먹는 사람 있닠ㅋㅋㅋ 그게 나야

#877 이름없음 2021/03/07 10:45:33

>>876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가능해...?

#878 이름없음 2021/03/11 11:01:15

귤 존맛 개달달해

#879 이름없음 2021/03/12 12:42:26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880 이름없음 2021/03/12 13:44:37

나 오늘 나폴리탄 스파게티 처음 먹어봤다! 소스를 케찹으로 만든다고 해서 엄청 궁금했는데 진짜 소스에서 케찹 맛이 나더라구 원래 토마토 스파게티에서 나는 신맛 대신 단맛이 좀 더 강조된 느낌? 생각보다 맛있어서 잘 먹었어 레더들도 한 번 먹어봐

#881 이름없음 2021/03/12 15:11:39

>>880 오오 맞아 나도 어디서 보고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있더라고 케찹 싫어하는데도 꽤 괜찮았어

#882 이름없음 2021/03/12 23:13:00

피자먹고싶다

#883 이름없음 2021/03/15 21:47:39

배가 고픈데....지금 먹으면 안 되는데.....하필이면 컵라면도 있고......그냥 일찍 자야지.........

#884 이름없음 2021/03/16 12:29:23

연어 구이가 질려서 집에 있는 연어로 연어 조림을 만들어 봤는데 엄마가 맛 없대... 나만 맛있었나봐

#885 이름없음 2021/03/16 23:34:43

배민으로 뭐 시켜먹었는데 진짜...너무 맛없다.. 사장님 죄송해요.. 다 버렸어요.....

#886 이름없음 2021/03/19 17:43:44

아직도 1판이라니

#887 이름없음 2021/03/19 18:15:04

>>886 노인기 게시판임 ㅠ.ㅠ

#888 이름없음 2021/03/19 18:55:15

>>887 ㅜ

#889 이름없음 2021/03/19 22:31:34

요리 잘 하고 싶다

#890 이름없음 2021/03/22 03:47:31

하ㅠㅠㅠㅠ 새벽인데 배고프다ㅠㅠㅠㅠ

#891 이름없음 2021/03/22 17:05:50

김영모 빵집에서 빵 엄청 많이 사왔어!! 집에 가서 먹어야지!!

#892 이름없음 2021/03/22 21:11:21

우유에 설탕만 넣고 마시면 맛없어 힝 진짜 개노맛

#893 이름없음 2021/03/23 09:27:49

돈 없는 맵찔이는 엽떡을 한 번도 못먹어봤다

#894 이름없음 2021/03/25 14:04:27

하아하아 와플 기다리는 중 ㅣ맛있겠다

#895 이름없음 2021/03/26 20:55:08

요즘 맨날 배달 음식만 시켜먹고 있어...

#896 이름없음 2021/03/28 17:28:27

혹시 bhc에서 뿌링클 말고 맛있는 치킨은 뭐가 있어? 뿌링클을 별로 안 좋아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다같이 시켜먹을 때 뭘 시켜야 좋을지 모르겠어

#897 이름없음 2021/03/28 19:57:36

>>896 맛초킹도 맛있더라

#898 이름없음 2021/03/28 20:11:56

>>893 돈 있는 맵찔이도 엽떡 안머거 ㅋㅋ큐ㅠㅠ

#899 이름없음 2021/03/28 20:12:18

>>895 배달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대...ㅠㅠ

#900 이름없음 2021/03/28 21:57:23

>>899 그래서 오늘은 세끼 다 집밥으로 먹었어!!

#901 이름없음 2021/03/28 21:59:15

배달음식 맛있는게 머있나?

#902 이름없음 2021/03/28 22:02:15

>>900 잘했어!

#903 이름없음 2021/03/28 22:02:23

>>901 치킨치킨!

#904 이름없음 2021/03/30 00:36:16

얘들이 이 야밤에 시킬수있는 칼로리 오지는 음식이 뭐가있지? 나 몸살걸렸는데 칼로리가 필요한듯

#905 이름없음 2021/03/30 00:48:23

>>904 치킨...?

#906 이름없음 2021/03/30 00:50:12

>>905 넘 많지 않을까..? 흠.. 고민된다 걍 양념치킨 시켜바??

#907 이름없음 2021/03/30 02:42:27

나 방금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 난 언제나 햇반인줄 알았는데 내가 먹던 밥은 오뚜기 밥이었어

#908 이름없음 2021/03/30 06:20:55

>>907 뚜기뚜밥 오뚜기밥🎶

#909 이름없음 2021/03/31 01:34:01

밥은 다 맛있다

#910 이름없음 2021/03/31 05:50:49

아... 미친 스레딕에 처갓집 광고 왜 나오는 거야 먹고 싶잖아ㅠㅠㅠ

#911 이름없음 2021/03/31 07:46:43

프랜치토스트 외국 음식인가? 그러면 어느 나라야?

#912 이름없음 2021/03/31 16:58:53

토마토 카레 만들어 먹었는데 존맛이였어!

#913 이름없음 2021/04/01 22:58:47

볶아볶아 볶아먹어♬

#914 이름없음 2021/04/05 16:02:29

펩시 개존맛이다 역시 난 코카콜라보다 펩시 취향

#915 이름없음 2021/04/06 14:58:12

부산가서 정말 맛있는 쿠키 먹었는데 거기가 2호점을 낸다네 근데 거기도 본점도 동생 집에서 멀고 택배 배송은 정말 가끔 하고...... 진심으로 감탄했는데

#916 이름없음 2021/04/06 20:11:47

소다맛 슬러쉬가 먹고 싶다 근데 그거 파는 떡볶이집이 반년 전에 문 닫았던데...

#917 이름없음 2021/04/07 16:24:20

혹시 떡에 올리고당 찍어먹어본 사람 있어?! 절편에 꿀 찍어먹으려고 사왔는데 집에 꿀이 없다...ㅋ큐ㅠㅠㅠ 뀰 사러 나가긴 귀찮고 올리고당은 있는데 ㄱㅊ을까?? 어떨 거 같아?

#918 이름없음 2021/04/08 17:30:44

베라 뉴욕 치즈케이크랑 사랑에 빠진 딸기 ㄹㅇ 개존맛....

#919 이름없음 2021/04/08 18:40:24

하.... 누가 라면에 케찹 넣어먹으면 맛있다 했냐... 그냥 케찹라면 됐잖아ㅠㅠ

#920 이름없음 2021/04/08 18:40:58

>>917 직접 먹어봤는데 난 앞으로 꿀보다 올리고당파 될듯... 맛있더라...

#921 이름없음 2021/04/08 18:41:07

어릴때 그렇게 많이 먹었는뎅 ㅇㅅㅇ

#922 이름없음 2021/04/09 00:15:32

동네 분식집 쌀떡 써서 좋아했는데 밀떡으로 바꼈어... 쌀떡 돌려줘ㅠㅜ

#923 이름없음 2021/04/09 01:28:09

으어어어........요즘 배달비 왜 이렇게 비싼 데가 많은거야........

#924 이름없음 2021/04/09 06:13:45

나 꼬기 묵구싶당...

#925 이름없음 2021/04/09 10:43:01

나 반민초단이였는데 오늘부로 민초단으로 전직한다... 베라 민초봉봉 개존맛

#926 이름없음 2021/04/10 11:07:15

푸라닭에서 한번도 시킨 적 없는데 투움바 치킨 진짜 맛있어보인다. 블랙알리오인가 그것도 맛있다고들 하던데

#927 이름없음 2021/04/10 12:40:30

>>926 난 투움바 불호... 뭔 맛인지 전혀 모르겠었어ㅜㅜ

#928 이름없음 2021/04/10 13:12:41

>>927 헐 그렇구나...그럼 안전하게 반반으로 시켜봐야겠다

#929 이름없음 2021/04/10 13:29:28

>>928 꼭....! 그리고 살짝 매워! 첨엔 옴냠냠 먹다가 점점 어...? 왜 혀가 아프지....? 이런 매움?이야!

#930 이름없음 2021/04/10 13:31:25

>>926 개췬데 블랙알리오 개노맛이였어...ㅠㅠ

#931 이름없음 2021/04/10 13:35:23

>>929 매운 건 좋아해서 괜찮아! 알려줘서 고마워 >>930 맙소사....푸라닭은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리는 편인가보다...

#932 이름없음 2021/04/10 16:54:10

힝 배고팡

#933 이름없음 2021/04/11 23:31:24

달떡볶이 맛있다 ㅜㅜ 요즘은 맵기만 하고 비싸기만 해서 별로였는데 이건 감탄이 아딸 시절 느낌

#934 이름없음 2021/04/12 02:38:06

원래 뿌링클 같이 막 소스 뿌려져있는거 안 좋아하는데 요즘에 뿌링클 너무 먹고 싶어ㅠㅠ 포테킹 먹어본 사람있어??

#935 이름없음 2021/04/12 12:16:46

아 배거파

#936 이름없음 2021/04/13 11:26:03

누네띠네~

#937 이름없음 2021/04/13 12:54:15

집에서 간단하게 고추장이랑 생크림 넣고 로제 떡볶이 끓여 먹었는데 존맛이였어...ㅠㅠㅠㅠㅠㅠ 또 해먹어야지

#938 이름없음 2021/04/13 23:50:53

>>926 난 블랙알리오 잘 먹었어 마늘을 좋아해서 그런가는 몰라도 튀긴 마늘을 신나게 먹음......

#939 이름없음 2021/04/17 15:58:01

우리 엄마는 미역국끓일때 미역을 진심많이넣으심... 밥말으면 국물 사라져서 바로 미역죽됨... 미역국 원래 이렇게 끓이는거야? 살면서 먹어본 미역국이 엄마미역국이랑 급식의 미역이 첨가된 국정도밖에 없어서 비교대상이 없어 근데 미역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맛있긴 해

#940 이름없음 2021/04/17 16:01:39

>>939 우리집은 미역을 그정도로 많이 넣지는 않는데.....표준이라기에는 뭐하지만 백종원 미역국 검색해서 미역 양 한번 봐봐. 얼추 비교는 될듯?

#941 이름없음 2021/04/17 16:42:22

달떡 맛있다 뿌링클먹고싶다

#942 이름없음 2021/04/17 23:28:48

>>941 달떡이 달떡볶이야? 맛있겠다

#943 이름없음 2021/04/17 23:32:43

>>942 맞아 진짜 맛있어

#944 이름없음 2021/04/17 23:39:53

오...맨밥에 마요네즈+허니머스타드+스위트칠리소스 섞어서 먹는데 꽤 괜찮음.

#945 이름없음 2021/04/17 23:40:06

비주얼은 이미 강건넘

#946 이름없음 2021/04/17 23:42:13

>>944 도전정신이 뛰어나네...

#947 이름없음 2021/04/17 23:43:28

>>946 두 그릇 째인데 맛 없는거 같다

#948 이름없음 2021/04/18 00:29:32

나 내일 고기 먹는다!!!!!!!!! >0

#949 이름없음 2021/04/18 13:41:55

얘들아 요알못이 냉동새우 한 봉다리 샀는데 이거 그냥 불에 지지면 먹을 수 있는 거냐...? 칠리소스도 있어

#950 이름없음 2021/04/18 15:28:20

>>949 너두? 야나두! 기름넣고 튀겨버령

#951 이름없음 2021/04/19 03:23:28

감자칩 먹고싶은거 못 참고 결국 꺼내 먹음... 맛있어 연어스테이크도 먹고싶다

#952 이름없음 2021/04/19 03:26:41

내일 밥이랑 낫또 먹고 치킨팝 뿌린 맛 먹을거야

#953 이름없음 2021/04/19 03:30:45

.

#954 이름없음 2021/04/19 07:44:10

>>953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이미 그대로 넣었다가 기름팡팡쇼를 경험했지만... 다음엔 꼭 키친타월로 닦여줄게..ㅎㅎ

#955 이름없음 2021/04/19 12:08:04

나 어느 순간부터 생선을 못 먹는 몸이 되어버렸어

#956 이름없음 2021/04/19 18:40:37

생선구이 먹고싶다

#957 이름없음 2021/04/20 09:38:18

고디바 아이스크림 기대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 없었어...

#958 이름없음 2021/04/21 15:41:11

초콜릿.... 너무 단걸 사버렸어.... 우으으ㅡㅇ

#959 이름없음 2021/04/21 21:38:33

맨날 똑같은거 먹으니까 너무 질린다...

#960 이름없음 2021/04/22 21:42:33

일본 편의점 음식 먹방 보고 있는데 너무 부럽다... 우리나라도 좀 고퀄인 편의점 음식 많이 생산했으면 좋겠어

#961 이름없음 2021/04/23 01:36:29
곱창 좋아하는사람

곱창 좋아하는사람

#962 이름없음 2021/04/23 01:41:01

부추 맛있겠다

#963 이름없음 2021/04/23 10:43:19

신라면, 쌀국수 중에 뭐 먹을까 사실 정해져 있는데 뭐가 더 먹고 싶은지 확신이 필요해ㅠㅠ

#964 이름없음 2021/04/23 14:06:32

배고파ㅠ 점심 못 먹었어ㅠㅠㅠ

#965 이름없음 2021/04/23 14:34:10

>>961 나나나!!!!! 곱창 안먹은지 한참 됐어.... 한 4~5달 된듯.... 돼지 곱창, 막창, 소 곱창, 대창 전부 좋아ㅠㅜㅠㅜㅜ

#966 이름없음 2021/04/23 14:34:39

떡볶이 먹고싶다!!!!

#967 이름없음 2021/04/23 14:46:45

생새우좋아...특히 간장새우장이랑 양념새우장ㅠㅠㅠ새우초밥도 먹구십다 엄마한테 초밥시켜달라구 해야지!!!!!!학원끝나고 샐러드도 사올거야!!!!!!!

#968 이름없음 2021/04/23 22:39:17

집 근처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진짜 좋아하는데 비싸서 많이 못먹는게 슬프다....

#969 이름없음 2021/04/24 00:24:45

내일 아침은 부리또다~~~

#970 이름없음 2021/04/24 09:37:42

꿀타래 입에서 사르륵 녹아용 ㅠㅅㅠ

#971 이름없음 2021/04/24 21:24:21

피자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다

#972 이름없음 2021/04/24 21:25:12

>>971 무슨 피자 먹었어??

#973 이름없음 2021/04/24 21:26:19

>>972 도미노 포테이토피자!

#974 이름없음 2021/04/24 21:26:57

>>973 크으ㅠㅠㅠㅠ 맛있었겠네ㅠㅠㅠ

#975 이름없음 2021/04/24 21:28:05

>>974 응!! 진짜 맛있었어ㅠㅠㅠㅠ

#976 이름없음 2021/04/24 23:06:01
늦은 저녁으로 편의점 라볶이랑 감동란먹는중!!
늦은 저녁으로 편의점 라볶이랑 감동란먹는중!!

늦은 저녁으로 편의점 라볶이랑 감동란먹는중!!

#977 이름없음 2021/04/24 23:08:34

>>976 하... 부럽다... 나 감동란에 환장하는데ㅠㅠㅠ

#978 이름없음 2021/04/24 23:12:14

>>977 마싰음!!!!나머지 하나는 라볶이 다 먹구 입가심으로 먹을거당!!!

#979 이름없음 2021/04/25 02:43:25

나는 만두를 구워먹을테닷!

#980 이름없음 2021/04/25 11:22:40

갑자기 통닭 먹고 싶어ㅠㅠㅠㅠ

#981 이름없음 2021/04/25 17:57:36

알올에 채소 뭐 넣을까?

#982 이름없음 2021/04/25 20:43:38

>>981 버섯이나 토마토 어때? 방울토마토랑 올리브유랑 정말 잘 어울리거든 모 상점에서 주문한 밀크티 베이스 등이 어제 왔으나 사정 상 오늘 수령해야 한다 경비실에 잘 있으려나......

#983 이름없음 2021/04/26 09:25:20

그거알아...? 밥이랑...참치랑...초고추장이랑...참기름이랑 비벼먹으면 그렇게 맛있다.

#984 이름없음 2021/04/27 08:07:49

샌드위치랑 토스트의 차이는 뭘까

#985 이름없음 2021/04/27 08:26:56

>>984 토스트=구웡 샌드위치=안구웡

#986 이름없음 2021/04/27 08:46:06

>>985 오 그렇구나 우리집만 샌드위치도 굽나봐ㅋㅋㅋㅋㅋ 그래서 특정 재료가 들어가나 안가나 차이인줄 알았어

#987 이름없음 2021/04/27 11:56:48

스테이크 먹는다 스테이크~~~

#988 이름없음 2021/04/28 00:45:34

악!! 아빠가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인다. 배고파..... 냄새 미침

#989 이름없음 2021/04/28 11:07:29

>>988 맛있겠당

#990 이름없음 2021/04/28 11:20:17

>>989 새벽부터 배고팠는데 늦잠자서 아침, 점심 다 못 먹고 나가야돼ㅠ

#991 이름없음 2021/04/28 11:20:59

이제 이 스레 거의 다 찼다!!!

#992 이름없음 2021/04/28 11:41:24

점심 골라조 열라면vs까르보불닭vs토마토 스파게티

#993 이름없음 2021/04/28 13:01:38

>>992 열라면에 만두추가

#994 이름없음 2021/04/28 21:30:33

마라탕은 ㅈㄴ 신기해 평소에는 그렇게 생각나지 않는데 누가 마라탕 먹었다는 얘기 하거나 마라탕 사진 보면 그때부터 오지게 먹고 싶어짐

#995 이름없음 2021/05/04 11:23:00

오늘 점심은 떡볶이!!!!

#996 이름없음 2021/05/04 11:56:29

점심 뭐 먹지

#997 이름없음 2021/05/05 17:18:09

맛있는거 먹고싶어ㅜㅠㅠㅠㅠ

#998 이름없음 2021/05/05 21:49:03

아니 파인애플에서 오줌 맛 나는거 실화인가...

#999 이름없음 2021/05/05 21:54:51

헐 천레스 얼마 안 남았다!! 오늘 치킨 먹어서 기분 좋아~~

#1000 이름없음 2021/05/05 23:36:04

치킨시킬까 말까 고민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