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판 잡담스레!

연애 2018/03/08 13:04:11

#1 이름없음 2018/03/08 13:04:11

다른 판에는 전부 잡담 스레가 있는데 연애판에만 없네 그래서 만들었당

#2 이름없음 2018/03/11 09:15:18

요즘 왜 연애판이 성판이 된 것 같냐

#3 이름없음 2018/03/11 11:39:38

난 연애하고싶다

#4 이름없음 2018/03/14 00:51:17

나 새내기인데, 과 선배가 갑자기 밥을 사주겠다며 1:1로 부른 건 정말 말 그대로 '밥을 사주고 싶어서'겠지..?

#5 이름없음 2018/03/16 01:55:36

조교님 뵐 일 있어서 갔는데, 낮은 목소리로 나한테 “잘가요.” 해주셨는데 설렜다... 씹덕 포인트 다 갖추고 있음. 낮은 목소리에, 안경 껴도 예쁜데다가 친절하기까지... 결론은 인기 많을 것 같은 조교님. 으아ㅏㅏㅏ연애하고 싶다!!!!

#6 이름없음 2018/03/17 18:59:15

여기가 연애/성판인지 그냥 연애판인지....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수위조절은 필요하지 않냐

#7 이름없음 2018/03/26 01:57:54

연애가 하고싶은건 아닌데 그냥 배려남들한테 여러가지 의미로 관심이 간다...ㅋㅋㅋㅋ 그냥 친해지고싶음 그런 의미에서 친해지고싶은 배려남 오빠가 있는데 채팅 같은거 하면 말투가 너무 아줌마스러워... 확 깨...

#8 이름없음 2018/04/08 23:32:46

아 씨 몇년만에 설레는 사람 생겼는데 여친 있대..난 그냥 착한 직장선배1로 여기는것 같고ㅜㅜㅜ젠장ㅜㅜㅜㅜㅜ

#9 이름없음 2018/04/15 23:45:27

ㄱㅅ

#10 이름없음 2018/04/16 00:03:23

지금 내가 고1인데, 1년전(즉, 중3 때)에 같은 반 여자애한테 내가 좋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11 이름없음 2018/04/16 00:04:19

뭔가 사귀자거나 한다는 말은 없고 말투도 이성적으로 좋다는 느낌이 아니어서 친구로써 좋다는 건가 하고 넘어갔었음

#12 이름없음 2018/04/16 00:08:21

내가 그애랑 중1 때 같은 반이었고 그때 약간 호감이 있었음. 근데 걔한테 2년 지나서 좋다는 말을 들으니 뭐라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음

#13 이름없음 2018/04/16 00:09:42

그렇게 그냥 걔랑은 그저 같은반 친구 정도 사이로 중3이 끝남.

#14 이름없음 2018/04/16 00:13:09

그리고 지금, 걔랑 같은 고등학교에 왔는데, 걔가 하는 동아리에서 우리반의 어떤 애한테 내가 좋다고 했다는걸 어쩌다 전해들음. 들어보니 우리반 애랑 그애랑 동아리에서 얘기를 했는데 그애가 우리반 애한테 우리반애들 중 A(내 친구임)은 별로라 했고 내가 좋다고 했다는거같음.

#15 이름없음 2018/04/16 00:15:07

굳이 A랑 내가 언급된게 그애가 우리반애들 중 아는 애가 나랑 A 밖에 없어서 그런것일듯. (참고로 그애는 우리반 옆반임.)

#16 이름없음 2018/04/16 00:22:48

여기까지 내용만 보면 그 애가 나를 좋아하는구나로 끝날텐데 걔는 왜 나보다 A랑 훠어ㅓㅓㄹ씬 친하게 지내는 걸까 그리고 나랑은 학기초엔 지나가다가 보녀 인사도 하고 그럭저럭 친했는데 요즘엔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는 정도...

#17 이름없음 2018/04/22 14:57:31

친구 되고 싶다

#18 이름없음 2018/04/24 22:02:02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한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집에 오면 생각나지 않으니. 그저 매일 마주치니 생기는 관심을 사랑으로 오해하는 거겠지?

#19 이름없음 2018/04/26 14:45:01

내가 연애하는데 너무 현실적인건지 모르겠네..

#20 이름없음 2018/04/26 17:14:10

남자친구 생겼어 ㅠㅜ 정말 좋아했는데 오늘 떨면서 고백했어.. 좋아서 굴렀대 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니 사랑스러워 좋아한다고 말하면 부끄러워하면서 좋다그러고

#21 이름없음 2018/04/27 12:50:15

인터넷으로 사람 만나서 사귀는건 별로야? 실제로 만나기도 하는데

#22 이름없음 2018/05/15 22:35:20

ㄱㅅ 1회성 질문들은 여기올리자!

#23 이름없음 2018/05/16 09:30:24

>>21 위험해서....

#24 이름없음 2018/05/16 09:33:18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나를 여자로 안 보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남자로 안보여.

#25 이름없음 2018/05/16 16:07:39

진짜...진짜 오늘의 확률에 마지막으로 걸어보고 포기한다. 포기...?한다!!!ㅠㅠㅠ 짝사랑 접을준비중이야 응원해줘 레더들ㅠ0ㅠ

#26 이름없음 2018/05/16 21:33:44

누군가를 만나고는 싶은데... 선뜻 나서기가 힘들어 그냥 상대방이 다 알아서 북치고 장구 치고 해서 어느 순간에 "어라?? 사귀고 았네??" 이랬으면 좋겠다

#27 이름없음 2018/05/16 21:48:01

되돌아보니 날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었네 제발 철벽 안치는 방법좀..ㅠㅠㅠ 철벽이 본능적으로 나와 미쳤나봐

#28 이름없음 2018/05/16 21:48:59

생각해보니 매사 다 챙겨주고 모르는거 다 알려주고 예의바르고 근데 내가 병신이라..

#29 이름없음 2018/05/18 04:08:00

아... 진짜... 좀...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어떻게 얼굴도 모르는 게임하는 스트리머를 좋아할 수 있냐ㅋㅋㅋㅋㅋ 내가 나이 어려서 그런거겠지... 착각이겠지... 시벌탱...😂

#30 이름없음 2018/06/05 22:22:41

첫키스 해봤다 개쩔어.... 남친이 나이가 좀 있어서 키스 겁나 잘했음 혀끼리 어떻게 잘 닿으면 진짜 단맛이 나긴하더라 달달한키스가 이거 말하는거 아닐까

#31 이름없음 2018/06/06 21:41:26

남자친구 다음달에 생일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 고등학생이야!

#32 이름없음 2018/06/09 01:16:47

https://youtu.be/Oc-Q6XZPFlo 가끔은 연애가 하고싶은걸까싶은 햄스터야!

#33 이름없음 2018/06/09 02:17:38

나같은 동정 모솔남에게는 개같은 스레다 ㅜㅜ

#34 이름없음 2018/06/09 21:47:43

연애하고싶다ㅠㅠㅠㅠㅠ

#35 이름없음 2018/06/10 11:01:44

내 팔자에 결혼은 없을 줄 알았는데.. 결혼해도 좋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났어 그것도 진짜 뜬금없이 어느날 갑자기 만났어 이게 뭘까... 싶기도 하고 왜 좋아하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어 그냥 좋아하게 됐네

#36 이름없음 2018/06/11 19:51:16

몇주 전 전철에서 만난 사람한테 첫눈에 반해서 계속 생각난다...그땐 용기 없어서 번호 못땄는데 아아ㅏㅠㅠㅠㅠ

#37 이름없음 2018/06/11 21:24:15

흑흑...조아해...흑흑흑흑......날 특별히 신경쓰는 거야 다른사람 대하듯이 하는거야....모르겠어....난 너랑 있는거 좋은데..너랑 대화하는 것도 좋은데...둘이 하고 싶은것도 많고 가보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것도 많은데...ㅠㅠㅠ우우윽....ㅠ

#38 이름없음 2018/06/13 13:59:57

애들아 남자친구한테 11월 중순즘에 직접 뜬 목도리 선물하고 싶은데 너무 올드할까?ㅠㅠ 요즘 목도리 직접 떠서 선물해주는 사람은 별로 없는거같아서... 색이랑 모양 맞춰서 커플 목도리 뜨고 싶은데 어떨거같애?

#39 이름없음 2018/06/13 14:57:22

여사친이랑 한침대에서 자는 거 어떻게 생각해? 단둘이 해외여행가게 돼서. 어릴 때부터 친해서 걔는 내가 남자라는 자각이 없어서 그런지 별 신경 안 쓰는데 난 좋아하는 여자애 있고 걔도 남자친구가 있어서.

#40 이름없음 2018/06/13 21:28:02

>>39 진짜아니다

#41 이름없음 2018/06/13 22:35:53

찐하게 키스 하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8/06/16 00:58:33

너 너무 귀여워....... 너랑 안친한게 답답해서 미칠거같아

#43 이름없음 2018/06/17 00:07:22

>>24 크- 격하게 공감

#44 이름없음 2018/06/17 15:09:52

사귀는 사람이 자주 아픈데 아프다는 말 자주하면 질려? 내가 자주 아프고 남친이 해결해줄수 있는것도 아니어서 말 안할려고 하는데 아픈걸 숨겨야할지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어

#45 이름없음 2018/06/17 15:45:17

아아아아악 진짜 이 나쁜자식 왜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면서 왜 나한테 귀엽다고 그러는건데 넌 별 생각 없겠지만 난 미치겠다고 진짜ㅠㅠㅠ 그리고 아무리 농담이라도 사랑한다는 말 그렇게 쉽게쉽게 하는거 아니라고ㅠㅠㅠㅠㅠ

#46 이름없음 2018/06/17 19:46:18

아 짜증나 확 밟아버리고 싶어

#47 이름없음 2018/06/17 22:28:47

그렇게 데이고 상처받고 다시는 아무도 안 좋아할 거라고 다짐했는데 왜 또 누굴 좋아하고 있는 거야. 어차피 안 된다는거 다 알면서 바보같이ㅋㅋㅋㅋㅌㅌㅌㅌ 오빠 제가 좋아하는거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하긴 알리가 없지 ㅋㅋㅋㅋㅋ한심해 모임에서 일부러 옆에 앉은거 아시나요 저번에 찾아간거도 사실 오빠 보려고 간거였어요 저 부를때마다 너무 설레요 졸려도 톡 올까봐 못 자겠고 왜 이러지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06/21 10:21:15

>>44 나같으면 솔직히 말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 여기다 물어보면 되는건가? 음... 나 >>45인데, "우리 누나 예쁘지, 착하지, 목소리 귀엽지,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만 없었으면 누나 좋아했을텐데" 이거 무슨 뜻이야...? 말 그대로인가? 난 듣는순간 심장 철렁했는데...

#49 이름없음 2018/06/24 02:00:28

음 잡담 스레라서 올려보는데 ,,, 나 머리카락이 성감대 인 것 같은데 ,,, 진짜 완젼 고민인데 이상한거지 ,,? 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06/24 13:18:58

>>49 머리카락까지는 모르겠고 미용실에서 남이 머리 감겨줄 때 너무 황홀해서 민망해... 근데 그렇게 황홀하면서도 성적인 건 아닌 거 같단 말이지. 아무튼 내 의지와 별개로 천국에 가는 느낌이라 무안해...

#51 이름없음 2018/06/24 13:20:50

머리카락에 신경이 어딨엌ㅋㅋㅋㅋㅋㅋ그냥 두피 긁어주는거? 그런게 좋은거 아니야? 머리 쓰담쓰담해줄때랑 비슷한 느낌?

#52 이름없음 2018/06/24 19:02:13

>>51 머리카락에 신경 없는 건 아는데 내가 몰라 이상하게 예민한건지 머리 묶으면 그 꽁지머리 잇자나 그것만 만져도 존나 기분 좋고 막 몸 부르르 떨리고 그래서 그랭 ,, ㅠㅠㅠㅠ 쓰다듬는거는 어우 ,,, 막 다햇공 ㅎㅎ

#53 이름없음 2018/06/27 02:15:30

눈에꽃힌 남자애가있었는데 항상 연락중인데 얘는 나 친구 그이상으로 안보는거같고 항상 내가 짝사랑하면 꼭 다글 친구 그이상으로 안보더라.... 솔직히 진짜 슬프고 짝사랑실패를 한두번도 한게아니니까 진짜 포기하고싶더라 그냥 사랑자체를 하고싶지도않아....

#54 이름없음 2018/06/29 17:00:42

갱신

#55 이름없음 2018/07/01 05:24:49

연애중인데 연애중인 느낌이 안들어...장거리라 그런가

#56 이름없음 2018/07/10 23:36:32

미리 널 보내주는 연습을 하려고 그래야지 미래에 가버릴 널 보고 덜 슬퍼 할 수 있을 것 같아

#57 이름없음 2018/07/10 23:39:51

군대간 남자친구 기다리는데 이게 연애하는 건가 현타받기도 하는데 얼굴보면 왜이리 좋을까

#58 이름없음 2018/07/11 23:31:10

사랑이 식은건가? 사귀는 사람이 원래도 그랬는데 아침먹었냐 점심먹었냐 저녁먹었냐 이런것만 끊임없이 물어보는데 대답하기 귀찮고 말도 자꾸 끊기고 한다 ㅠㅠ 예전에는 새로운 곳도 같이가고 뭘 같이하려고 노력도 했는데 이제는 귀찮고 하기싫고 이사람에 대해서 더 궁금한것도 없고 정작 만나면 좋기는 한데 내가 너무 못해주는게 마음에 걸려

#59 이름없음 2018/07/12 03:27:26

두가지 감정이 부딪히니까 힘들긴 한데 결론만 보자면, 넌 어차피 갈 사람이라는 것 난 그런 널 보며 언젠가 결국 새 사람을 찾을 사람이라는 것 기적이 없다면 말이지 널 믿지 못해서 미안

#60 이름없음 2018/07/13 00:19:27

아 진짜 요즘 말하면 할수록 짜증나 왜그러는거야 그러거에 왜 고집을 부리는거냐고 근데 고마워 덕분에 네 바람대로 될 것 같아

#61 이름없음 2018/07/13 00:28:04

남자들은 관심 없어도 매일 연락하나? 너때문에 헷갈려 진짜

#62 이름없음 2018/07/13 00:40:58

정말 내가 너에게 한낱의 사람382 정도일거라고 생각하니 멀어질 수 있겠더라 내가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데 과연 내가 무얼하든 네가 반응을 하며 나에게 긍정의 신호를 줄까? 이러니까 답 나오더라

#63 이름없음 2018/07/13 01:01:25

연애하자, 나랑. 빨리 와.. 나 졸려..

#64 이름없음 2018/07/18 12:26:58

연애판 처음 와보네...... 취향판도 그렇고 여기도 성판 취급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구나;;

#65 이름없음 2018/07/19 00:26:54

8월까지 해보고 8월을 넘기면 그만둘래

#66 이름없음 2018/07/19 02:31:54

.

#67 이름없음 2018/07/19 02:36:43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18/07/20 16:10:56

갱신

#69 이름없음 2018/07/20 16:27:41

나도 썸탄다 야호

#70 이름없음 2018/07/21 17:13:41

여기 전체이용가야 나부터 미성년자고 초등학생도 많아 그니까 수위 조절 좀 했으면 좋겠어 일일이 신고하는 것도 피곤해

#71 이름없음 2018/07/22 00:36:09

학교 선배 좋아하는데 그선배는 내 존재 자체를 알까....너무 슬프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존재 자체를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게...

#72 이름없음 2018/07/25 07:18:03

늦잠 잤는데 네가 나온 꿈을 꾸었으니 상관없어

#73 이름없음 2018/07/25 14:30:58

생각보다 내 기준에서 평범하거나 별로인 사람들도 누군가가 짝사랑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 정말 의외였음 내 친구들이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보면 정말 걔를 왜 좋아하지? 싶을 정도로 딱히 눈에 띄는 매력이 없거나 외모가 진짜 별로거나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실컷 헛소리해놓고 이기적인거 알지만....그런 사람들도 누군가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18/07/25 16:11:25

하..

#75 이름없음 2018/07/25 16:16:57

.

#76 이름없음 2018/07/25 16:16:57

힘들다

#77 이름없음 2018/07/25 16:18:34

썸 타는 사람이랑 너무 정반대야 나는 밖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고 그 사람은 집 안에 있는 걸 좋아해 나는 남녀 가리지 않고 친구가 많은 편이고 그 사람은 동성 친구만 많은 편이야 사귀게 되면 고생할 게 이미 보이는데 그냥 여기서 접는 게 나은걸까

#78 이름없음 2018/08/10 11:52:31

두 손을 꼭 잡고 지금 이대로~~~~ 영원이란 두 글자처럼 함께 머물러~~~~~~~ 너와 나 이대로 변하지 않는 마음 하나만으로 너를 사랑할거라 약속해~~~~~

#79 이름없음 2018/08/11 23:09:28

잘할 수 있다 잘할 수 있다..... 어차피 긍정적인건 바라지 않아 부정적임을 최소화해야지 잘 할 수 있어...... 이제 끝이야 끝맺음이 중요해 잘하자.

#80 이름없음 2018/08/12 15:45:31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81 이름없음 2018/08/12 16:48:24

모든 걸 끝맺을 생각으로 말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마음이 더 싱숭생숭하네

#82 이름없음 2018/08/12 17:07:09

으아아아ㅏ아ㅏ아아아ㅏ아아ㅏㅏㅏㅏ아ㅏㅏ아ㅏㅏㅏㅏㅇ 오빠보고싶다ㅠㅠㅠㅠㅠ 장거리연애 힘들어ㅠㅠㅠ

#83 이름없음 2018/08/12 21:13:13

그 사람은 내 존재도 모르고, 잘될 가능성은 정말 개미 눈꼽만큼도 없는데, 그걸 알면서도 왜 나는 앓고 있는 걸까. 왜 그 사람만 보면 마음이 아플까. 아마 이어질 확률이 1%도 없기 때문이겠지. 이제 그만하자. 정말 그만하자.

#84 이름없음 2018/08/12 23:56:55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다 어장이나 여우인걸까?

#85 이름없음 2018/08/13 01:08:50

연애 관심없어서 안하는건데 누가 하자있는사람 취급할때 까리하게 반박할수있는 말 없을까

#86 이름없음 2018/08/13 20:50:12

아직 하루 채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힘들다!!!!!!! 이제 전화 안 받는거 아니지? 다음에 또 봐 이러시는 거 보면 연락이 또 올 것 같긴 한데 이미 정해진 부정적일 결말일 것 같은데 일주일 정도 이따가 들어야 된다니 너무 힘드네 하 진짜 그 날 깨끗히 정리하려 했는데 고민해보겠다고 하셔서... 괜히 희망도 갖게 되고 진짜 힘들다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지

#87 이름없음 2018/08/13 23:51:07

흑흑 스트레스 받으니까 또 아파요

#88 이름없음 2018/08/16 13:25:05

너무 보고싶은 걸

#89 이름없음 2018/08/16 22:19:14

어둠만 있는 것 같았을 때 알게 된 빛 근데 빛이 스러지네 지금껏 겪었던 어떤 일 보다 제일 슬프다

#90 이름없음 2018/08/18 01:39:51

남치니 푸우우 하면서 코골고 자고 있는데 넘 귀엽다

#91 이름없음 2018/08/18 01:41:04

막 뽀뽀하고싶은데 곤히 자고있네 시무룩..

#92 이름없음 2018/08/18 01:47:27

선배님 멋있으십니다

#93 이름없음 2018/08/18 03:09:23

너 좋아한다고 너너ㅓ너 아오 난 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더 차갑게 구냐고 그것도 존나 어색하게! 미칠것 같아 좋아하는 티 팍팍 내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생겨서 뚱뚱해서 안 될 것 같아 걍 맘 접고 친구대하듯 할까? 흑흑흑 근데 난 널 더 알아가고 싶단 말야 친구말고 손도 잡고 껴안고 하고 싶어... 그리고 난 너의 눈이 참 좋아 존나 이쁨 진짜루 이쁨 ㄹㅇ 빨려 들어갈 것 같아 게다가 속눈썹은 을매나 이뿌게요~?ㅠㅠ 그래서 울리고 싶기도 한데 넌 그럴 사람은 아닌거 같아 어려울 것 같아 그건 근데 난 수염잇는 사람이 너무 너무 싫엇는데 넌 잇어도 잘생겻어 게다가 젤 극혐하는 선비 수염스탈인데 왜지 왤까 어넓골좁이라 좋구 또 머잇지 탄탄하게 말라서 좋구 목소리도 좋아 소년같아 그리고 일할때 핏줄 퐉ㅊ퐉 스는 손이랑 팔뚝이 진짜 좋아 키차이도 완벽하다고... 제발 내 맘을 알아조오ㅜㅜ 아니면 친구라도 될 수 없을까 흑ㄹ륻ㄱ흑흑

#94 이름없음 2018/08/18 08:58:57

아.......시발........시발...................시발....... 여친 생겼냐.......... 축하해ㅅㅂ..................으아아

#95 이름없음 2018/08/18 20:58:34

널 만나고 내 자존심 굽히는 걸 알았고 이젠 헤어지자고 함부로 그러지 않을거야 뼈저리게 슬프다는 걸 알았거든 매번 혼자여서 혼자가 낫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 빨리 좋은 사람 나타났으면 좋겠다 너무 힘드네 말하면서 힐링하고 싶어 말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 숨막혀

#96 이름없음 2018/08/19 02:38:04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하르고 번호를 줬는데 그렇게 자주 만나는 사람은 아닌데 먼저 연락하는게 맞나 ? 연락한다면 뭐라고 해야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7 이름없음 2018/08/19 02:57:36

학원에서 만났는데 말한마디두 안해봤고, 서로 쳐다보기만한 사이야 남자애가 되게 핸드폰이랑 안친해서 페북 안하고 카톡도 잘 안하게 생겼어.. 같은 반 되서 몇번 같이 들었다가 한달 정도 못보구 학원가는 시간에 여러번 마주치다가 안보이길래 (이번 정규는 요일이 다르거든) 걔가 있는 관에 갔는데 안보여.. 다니다가 그만뒀나봐. 진짜 울고 싶고 보고싶어 미치겠어 다시 만나면 붙잡아서 전화번호부터 물어보고싶어. 하루종일 걔 생각밖에 안나 어떡하지..? 온갖 검색할 수 있는 곳에는 다 검색해봤는데 절대 안나와 게임도 친구가 하는거 구경만해. 하..

#98 이름없음 2018/08/19 13:51:25

서로 짝사랑중이고 서로 마음 알고있는데 사귀는것도 안사귀는것도 아닌 관계인뎈ㅋㅋㅋㅋ 채팅하다가 걔가 배 만진다그래서 간지럼 잘타니까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좀 변태같은가? 뭐 어때. 내 여친인데" 이랬다가 좀 이따가 "아직 아니구나ㅋㅋㅋㅋ" 이랬는데 진짜 설렌닼ㅋㅋㅋ 밤에 전화하다가 잠결에 다음에 만나면 고백한다는 얘기도 들었음

#99 이름없음 2018/08/24 21:08:00

좋아하는 사람이랑 눈마주치면 표정관리 너무 안됨... 얼굴 근육 싹 다 굳어서 그사람은 내가 자기 싫어하는 줄 알겠음ㅠㅠㅠㅠㅠ 얼굴 근육 굳는거 나말고도 그러는 스레더 있어??

#100 이름없음 2018/08/25 01:38:08

내가 남긴 레스와 네가 나한테 한 말, 행동 되새기면서 연락할만한 모든 걸 지웠어 원래는 계속 알고지내고 싶었는데 난 원래 2년 초 까지 연애 안 할거라는 게 생각났어 그래서 깔끔히 정리했어 뭐 다시 본다면 인연인거고 아니면 서로 좋은 사람 만나겠지

#101 이름없음 2018/08/25 01:39:45

예전이랑 같을 수 없는 감정인거지 결국 손도 안 잡았었는데 좀 사실 많이 서운했어 그런 사사로운 스킨쉽 조차 안 하면서....

#102 이름없음 2018/08/25 02:09:02

잊으려고 별별 짓 다 했는데 못 잊었어. 고백까지 하고 차였는데. 다시 고백해 볼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 분이랑 나이차가 꽤 나서 그러지도 못하겠다. 몇 개월 만에 종종 보는데 볼 때마다 떨려. 그 분 덕에 다이어트까지 성공했다. 안 봐줄 거 알면서, 한 번이라도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103 이름없음 2018/08/26 09:01:05

남친이 자기야 하고 불러주는거 왜이리 좋지...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8/26 14:39:31

>>99 나도!!!!! 근데 난 이미 짝남이 날 자기를 싫어하는걸로 오해를 한 거 같아서 걍 맘 접음 맘같아선 웃어주고 싶은데 개어색함ㅠ

#105 이름없음 2018/08/26 15:27:56

전..겜하다가 남친 사귀게 됨요..오늘로 2일...

#106 이름없음 2018/08/28 00:53:27

보고싶은데 남치니 너무 바빠..

#107 이름없음 2018/08/29 02:30:32

이제 혼자 좋아하던 마음 다접어가는데 내소식 궁금하다고 지친구 통해서 연락하는 너란놈... 개밉다진심

#108 이름없음 2018/08/30 21:47:05

전여친도 1년인지 1년반인지 만났다가 날 1년만에 만났는데 거의 반년 알고 지냈으니 길어야 내년이면 새 여친 생기겠네 미련 버려야지 가망이 없는 거 알잖아 네 말대로 만난 것에 비례할거고 금방 잊을거랬으니 순식간이겠네 네가 나의 행복을 계속해서 빌어준단 것도 사실 못 믿겠어 잊으면 무뎌지는게 사람이잖아? 얼마 안 남은거지

#109 이름없음 2018/08/31 03:37:36

들어오는 소개팅마다 되게 괜찮은 얘들만 나와서 요즘 기분 좋아. 주선자들이 평소에 나를 좋게 봐주는구나 싶어서.. 근데 웃긴게 소개남들이 내 성격 복붙해놓은것같음ㅋ 난 좀 나랑 성향 정반대인 사람한테 끌리는데.. 기분 묘함..

#110 이름없음 2018/09/01 09:26:35

진짜 너무하지 않냐... 어차피 지금은 끝났는데 그냥 넋두리해보고 싶어서 씀 전 애인하고 내가 서로 마음이 있었고 그걸 전 애인 쪽 어머니도 아심 나하고 둘이서 밥도 먹고 그랬었거든 근데 어머니가 그런 걸 알면서도 전 애인한테 선을 보라고 함 그것도 두 번이나 그리고 두 번 다 봄 에혀 과거의 내가 추하다 다음엔 진짜 좋은 애인 만나서 결혼하고 싶어

#111 이름없음 2018/09/01 12:56:08

나한테 미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112 이름없음 2018/09/01 13:25:43

헤어지고싶다

#113 이름없음 2018/09/01 17:01:59

한 2년전까지만해도 남들 연애하는거 부럽고 설레는 썰같은거 보면 나도 설레고 그랬던것같은데 이제는 아무 생각이 안든다 다른사람이 자기 연애얘기 썰 풀어도 뭐 어쩌라고 싶고...안물안궁임ㅋㅋ..이젠 설렌다는 기분이 뭔지 모르겠다

#114 이름없음 2018/09/02 01:34:54

연애라곤 전혀 관심 없었는데 어느날 마구 대시해오는 남자가 내 남자가 됐고 코드도 취향도 잘맞아서 하루하루 행복하다 내년에 각자 집으로 인사드리러 가기로 했어

#115 이름없음 2018/09/06 18:23:38

우린 이야기를 헤어질거라는 걸 전제로 했잖아 만일 네가 여친이 생겨도 상관없이 어머니를 통해서 나에게 선물을 주겠다고도 했었고 근데 넌 그걸 기억 못 하겠지? 지금은 안다 쳐도 내 생일이 되면 까먹겠지? 내가 네 카톡에 있다면 내가 생일이라고는 뜰텐데 생일인 친구 기능을 껐다면 그마저도 모르겠네 기대 안 해야지 안 해야지 하지만 기대를 하고 있어 넌 당연히 내 기대와 달리 당연히 생일선물을 안 줄거고 난 괜한 기대를 했네 하면서 너에대한 마음을 한 차례 더 접게 될 것 같아 오늘 괜시리 내 생일은 어떨까 생각이 나서 적어봤어 매년 비슷하게 지나가겠지 기대를 버려야되는데 말이야 난 이모티콘을 너하고 헤어지고 진짜 단 한~번도 쓴 적이 없거든? 쓸 일이 없더라고 넌 내가 사준거 쓰련지 모르겠다 언젠가 그것도 내가 사줬다는 것 조차 기억 못 하겠지 아니면 그 이모티콘의 존재조차 까먹을 수도 있겠네

#116 이름없음 2018/09/07 10:41:43

쓰담쓰담하고 볼뽀뽀 (중간에 쮸압 하는거ㅋㅋㅋ)너무 좋았어 잔뜩 당하고싶다!! 근데 내가 연상ㅋㅋㅋㅋㅋㅋ 가끔씩 둘다 까먹는다 내가 누나인거...!

#117 이름없음 2018/09/07 20:53:07

내가 좋아하는애는 날 좋아하지않아.

#118 이름없음 2018/09/08 00:38:57

내남친 너무귀엽다ㅠㅜㅠㅜ 평소에 무뚝뚝하고 장난도 잘 안치고 살짝 쿨시크(?) 한 애인데 얼마전부터 손목다치더니 학교에 진통제먹고와서 계속 졸려해... 손목은 한달이면 낫는다는것 같아 그래서 걱정은 좀 덜었어.. 어쨌든 잠에 취해가지고 눈도 오분의 일 정도밖에 못뜨고 머리 쓰다듬어도 가만히 있고(평소에는 쓰다듬하려하면 막음)비틀비틀 걸어다니고 말하는것도 좀 웅얼웅얼거려서 못알아듣겠는데 여튼 너무 귀엽다 엉엉 갭모에야 평소에는 절대 안이러거든

#119 이름없음 2018/09/13 21:34:09
나 애인이랑 100일이라서 내가 몰래 마플에서 후드티 짠하고 선물하려는데 이런 거 어때? 둘 다 부모님께 연애하는 거 들키면 질문 폭탄 맞고,

나 애인이랑 100일이라서 내가 몰래 마플에서 후드티 짠하고 선물하려는데 이런 거 어때? 둘 다 부모님께 연애하는 거 들키면 질문 폭탄 맞고, 집에 한 번 데려 오라고 할 지도 몰라서 티 안 나는 걸로 하려고 하는데. 촌스럽거나 하지는 않아..?ㅜㅠ 내가 옷 센스가 뛰어나진 않아서 너무 걱정이다.. 참고로 나이는 둘 다 스무살 중반! 스물 넷!

#120 이름없음 2018/09/17 13:23:20

>>119 너무 늦은 것 같지만 무난무난한데?? 그래서 괜찮을 것 같아 아 난 되게 ~가 왜 좋아? 라고하면 콕 집어서 말은 못하겠지만 말하다보면 한마디, 한마디에서 느껴지는 그 사람의 말투, 가치관 같은 게 마음에 들면 그 사람이 너무 좋아 근데 말하면 기분 좋은 사람이 생겼어 계속 연락하고 싶고 원래 먼저 연락 진~짜 안 하는데 그 분한테는 두 번이나 했어 아직은 나도 깊은 감정은 아니고... 그 분도 날 그냥 사람472정도로 생각하실테니 연애도 못 하겠지만 그냥 그런 사람이 있단 사실이 너무 좋아

#121 이름없음 2018/09/18 11:21:25

어제는 먼저 연락까지 왔닷... 사소한 이야기고 의미부여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는데 자꾸 하게 됨 ㅠㅠ

#122 이름없음 2018/09/19 16:05:03

이래저래 알아가는게 하나둘씩 생겨간닷.... 그냥 이런 감정으로 남아야지 내가 같이 이래저래 할 급도 안되고..... 상대도 관심이 없으니......ㅠㅠ 그분은 주변에 많겠ㅈ지.....

#123 이름없음 2018/09/19 23:07:18

나도 남자친구는 사귀어 보고싶은데 좋아한다는게 뭔지 모르겠다ㅠ ㅠ그냥 연예인 좋아하듯이 좋아하는건가...?

#124 이름없음 2018/09/20 03:13:30

남자 친구는 별론데 썸남은 생기고 싶어 ㅜㅜ 사귀게 되면 마음이 좀 빨리 식을 것 같아서

#125 이름없음 2018/09/20 18:27:55

사귀기 전에 관계가지고 사귀는거 어떻게 생각해?

#126 이름없음 2018/09/21 18:34:20

>>125 우리나라는 아니니까 뭐라할 순 없지만 해외에 그런 문화?를 가진 나라가 있댔던거 같아 난 보수적이어서 그런걸 안 좋아하긴 하지만 속궁합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남들이 그런다면 뭐 그럴 수도 있겠네 싶어 넘볼 수 없는 분인거 아는데 왜 이렇게 맘가냐고 ㅠㅠ!!!!!!!!!!!!!!!!!!!!

#127 이름없음 2018/09/21 18:38:21

썸남 카톡 내가 읽씹했다..ㅎ 답장도 빠르고 서로 마음있는 건 확실한데 단답에 할말없게 하는거 같아서..다른 대화주제 꺼내면서 말붙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내가 비참해지길래 그냥 닫아버렸어. 그래도 아직 좋아하니까 먼저 연락해줬면 좋겠다. 걔는 어떻게 생각할지도 궁금하고

#128 이름없음 2018/09/22 14:59:42

흐아... 첫키스 했어... 양쪽 다 모솔에 첫키스라서 잔뜩 긴장했는데 리드 대성공ㅋㅋㅋㅋ ((연상녀 만세

#129 이름없음 2018/09/23 00:17:33

하... 진짜 심장아 나대지마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 너무 좋아... 좋은데 안되니까 후.....

#130 이름없음 2018/09/23 10:30:29

내 여친님 어찌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가❤️

#131 이름없음 2018/09/23 14:47:43

막 어제는 먼저 이야기주제도 던져주고 딱히 기대 안했는데!!!! 하...... 진짜 즐겁게 이야기했어.........

#132 이름없음 2018/09/23 23:43:25

따흐흑....... 호감가는사람 연애상담을 하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133 이름없음 2018/09/24 01:19:43

내가 좋아해왔던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134 이름없음 2018/09/24 01:20:35

보고싶다면 믿을래? 엄청나게 참고있어 먼저 다가와줘

#135 이름없음 2018/09/26 00:58:35

너무너무 설렜는데. 무대 위에서 열심히 손을 놀리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웃는 모습이 예뻤고, 구두 위로 드러난 발목이 참 예뻤는데. 선율을 갖고 논다는게 뭔지 깨닫게 해줬어요. 그래서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무대에서 당신만 보였어요.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 들어왔어요. 당신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져서요. 그런데, 당신한테 이미 배우자가 있더라고요. 아이까지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하지만 포기해야했기에, 그게 당연한 것이기에 마음을 접었어요. 여전히 무대 위 당신은 아름답고 멋져요. 이제는 사랑하는 마음을 접고 응원할게요.

#136 이름없음 2018/09/26 01:30:26

사랑이 먼지 몰겠다 ㅋㅋㅋ ㅠ

#137 이름없음 2018/09/26 21:23:41

아까부터 같은 내용 스레 계속 만드는 사람 있는데 뭐라 해야하지..5개정도 봤는데... 그만좀 올렸으면....하나에다 썼으면 좋겠는데...ㅎㅎ

#138 이름없음 2018/09/27 08:25:05

.

#139 이름없음 2018/10/01 01:12:46

내가 접었다고 생각할까봐 간간히 들어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오프라인일수 초기화하려고 그러고 다시 바로 꺼 오늘도 네 생각이 나서 심심풀이 타로 하나 봤거든 네가 내 생각이 날거라는 카드를 뽑았는데 믿지 않아 네가 참도 내 생각하겠다... 이젠 생각도 안 난댔는데 과거의 날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추해 그리고 자존심도 상해 결국 다 똑같아 담에는 진짜 백번 생각하고 만날거야

#140 이름없음 2018/10/03 23:05:48

매력어필하지마ㅏㅏㅏ 괜한 상상하게된다고ㅗㅗㅗㅗㅗ

#141 이름없음 2018/10/05 12:58:45

직접 말하는 건 좀 그래서... 스레딕은 다른 스레에서 닉네임 유지하면 안 돼°♢°

#142 이름없음 2018/10/05 13:00:55

진짜 셀고네ㅋㄱㅋㅈㄱㅈㄲㅣㄱ기ㅋㅋㅋㅋㅋㅋ 얼굴진짜 못써 후.... 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10/05 23:43:12

친구들한테 내 얘기를 할...까..?!?? 안그래도 일 생긴지 얼마 안 됐는데 ㅠ 아어음 복-잡

#144 이름없음 2018/10/06 10:39:06

ㅅㅂ 자상하지 말라고 그 잘생긴얼굴로 자상하면 난 걍 뒤지라는 거냐 ㅜㅜㅜ

#145 이름없음 2018/10/07 20:35:28

후...설렘포텐 터짐 군대좀 제발 가줄래? 나만 좋아하게

#146 이름없음 2018/10/07 20:59:58

요즘 내가 너무 쓰레기같은게 1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어 별 다른 이유 없이 얘가 좋긴한데 뭔가 새로운 사랑을 하고싶어 어떻게 생각해?

#147 이름없음 2018/10/08 00:54:32

헤어지고 싶다 끝내고 싶어 이젠 지쳐

#148 이름없음 2018/10/08 04:06:29

>>146 쓰레기같을 건 없고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는거지 그게 차라리 양다리보다 나은거 같은데? 이성이... 새벽 3-4시까지 톡하는거면 호감이 있는거 아니냐...? 아무런 호감없이 그런 늦은 시간까지 연락을 하나...???;

#149 이름없음 2018/10/10 03:52:48

좋냐???? 나도 좋아!!!! 아!!!!! 보고싶다 !!!!근데 참을게!!!!

#150 이름없음 2018/10/10 10:54:20

레더들아 전애인하고 친구처럼 지내는거 어떻다고 생각해? 전 여친 알게된 건 고등학교였나 중학교였나 아무튼 어렸을 때였는데 20살때 거의 1년 조금 안되게 만나다가 해어졌어. 둘 다 이제 막 20살 된 새내기 사회인이다보니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서로에게 너무 소홀해져서 그냥 해어지기로 했는데 안 좋게 해어진 것도 아니다 보니 몇 년 지난 지금까지도 그냥 고딩 때처럼 친구 먹고 지내는 중이야. 이제 서로 감정은 전혀 없고 완전히 친구 사이지 뭐. 서로 "아 이새끼 내가 왜 너하고 사귀었었냨ㅋㅋㅋㅋ" 막 이런 농담하는 하는 그런 사이ㅋㅋㅋㅋ 제 3자가 보기에는 어때? 너무 이상한가? 나나 전여친이나 서로 겹치는 친구들도 많은데 물론 다들 우리가 서로 연락하고 사이 좋은 거 알고, 뭐 아무도 뭐라고 한 적은 없는데 제 3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그냥 갑자기 궁금해지네

#151 이름없음 2018/10/10 11:13:44

>>150 지금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안 좋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어릴 때 여친이니까 ㅋㅋㅋㅋ 그냥 잘 지내나보다 싶어

#152 이름없음 2018/10/10 18:31:27

연애하고싶다 연애하고싶다 연애하고싶다아어어ㅏㅏㅇ!!!!!! 진짜 주변 다 애인있던데 왜 나만 없어? 왜? 왜 나만 올해 이렇게 안풀려????

#153 이름없음 2018/10/10 21:04:11

>>151 아하 그렇구만ㅋㅋㅋㅋㅋ지금은 둘 다 24살ㅋㅋㅋ 답변 고맙당!!

#154 이름없음 2018/10/11 03:22:28

아 원래 자주 울었는데 너떔에 요즘 안 운닷................. 웃기도 하고 좋긴 한데 벽느껴져 힝힝

#155 이름없음 2018/10/11 03:30:26

나는 1년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1년반만에 다시연락닿아서 사귀기로했는데 그때가 걔 제대6달 남았었음... 그러다가 그냥 내가 다른사람만났는데 너무 후회됨......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후회됨...

#156 이름없음 2018/10/11 08:06:38

길게 썼는데 여기에서도 못올릴거같아서 지움. 뭔가 소중하니까...

#157 이름없음 2018/10/11 12:20:00

남자친구랑 239일 됐는데 같이 찍은 사진 한장 없다..... 남친이 사진 찍는거 싫어해서................

#158 이름없음 2018/10/11 13:00:37

아ㅏㅏㅏㅏㅏ!!!!!!!! 포기가 답인가

#159 이름없음 2018/10/14 18:44:15

연애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짝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어.. 사랑 비슷한 감정을 느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

#160 이름없음 2018/10/15 14:15:21

연애같은 썸만 몇달씩 타다가 신혼처럼 꽁냥대고있는 25일째 10대커플... 결혼해서 애 몇명 낳을지 계획을 세우고있다... 이러다 100일되면 노후계획까지 세우고있는게 아닐까 두둥

#161 이름없음 2018/10/15 19:57:10

사랑한다는건 무슨 느낌이지

#162 이름없음 2018/10/15 21:51:42

좋아하는 애한테 들이대고 싶은데 어떻게 들이대야하는건지 몰라

#163 이름없음 2018/10/16 02:22:34

흘깃흘깃 봐서 미안해요. 하지만 계속 그쪽으로 눈이 가는걸 어떡해요. 나도 주체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안해요.

#164 이름없음 2018/10/16 03:32:54

어쩌다 좋아졌지?

#165 이름없음 2018/10/16 04:22:42

짝사랑이라도 했으면 좋겠어. 어차피 더 큰 소원 꿈도 못 꿀거 아니까. 그냥 지금 이 우울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싶어. 안그래도 눈 낮은데 어떤 쓰레기가 다가와도 사귈 것 같아서 나한테 더 화나고 짜증나...

#166 이름없음 2018/10/16 10:13:13

잘 지내보장♥♥♥♥

#167 이름없음 2018/10/18 22:52:15

연애하고 싶다!!!!!! 연애세포 다 얼어죽었다!!!!

#168 이름없음 2018/10/18 23:07:14

좋아했던 사람인데 다 잊은 거 같았는데 그 사람이랑 연락하면서 놀았던 게 기억 날 때.. 이미 여친있어서 생일 원래 알고 있는데 생각도 안하고 있어서 페북 생일 뜨길래 축하만 해주고 바로 연락 끊었는데도 그 때가 그리웠어 사귄 건 아니고 그냥 짝사랑이였지만

#169 이름없음 2018/10/18 23:08:46

끝을 알아도 시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더라, 이말을 보고 너밖엔 생각이 안나더라 진짜 미치겠다

#170 이름없음 2018/10/20 00:57:13

다 끝난 것 같아........ 하....ㅠㅠ 너무 잘나서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첨이자 마지막데이트아니냐ㅠㅜㅜㅜㅜㅜㅠㅠ

#171 이름없음 2018/10/20 17:51:22

내가 본 타로 연애 시기와 좋아하는 사람이 본 타로 연애 시기가 같거든 그게 나였으면 좋겠고 정말 오래 갔으면 좋겠어 너무너무 좋거든 오래가고 싶다며 나도 너랑 진짜 오래가고 싶다

#172 이름없음 2018/10/21 14:04:55

접어야대나바

#173 이름없음 2018/10/22 06:09:48

연락 안 하기......

#174 이름없음 2018/10/22 14:41:34

나쁜넘.................... ㅡㅡ 서운해하지 말고 양보하고, 참으라는 게 이런건가 에흉............

#175 이름없음 2018/10/22 15:45:14

나이차 심한 미자랑 사귀는 성인은 남자든 여자든 동성커플이든 다 극혐이라고

#176 이름없음 2018/10/23 08:49:07

이래서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카톡 그래 진짜 바빠서 안 할 수 있어 지금도 그 생각으로 이해하려고 하고 있고 근데 카톡 안 할거 아는데 폰 볼 때 마다 실망하게 돼서 폰 그냥 안 보려고 해 ㅡㅡㅡㅡㅡ

#177 이름없음 2018/10/23 20:13:08

나쁜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어????????? 그래서 그런거냐고오 아 진짜 나 이제 카톡안해 삐졌다고 ㅡㅡ

#178 이름없음 2018/10/23 23:33:57

아진짜 이게 사랑이냐????? 카톡 오니까 또 좋단다 ㅎ

#179 이름없음 2018/10/24 23:12:37

맘 차분해지네 이대로 가자

#180 이름없음 2018/10/25 00:09:10

우리 어떤 사이야? 나는 너에게 뭐야..?

#181 이름없음 2018/10/25 01:20:05

남을 좋아한다는건 여러 의미가 있잖아. 가족,친구,연애 등. 난 그 감정들을 구분을 잘 못하겠어. 정의를 못내리겠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답답하다!

#182 이름없음 2018/10/25 01:21:43

>>181 나도 살짝 그래... 이성에 대한 사랑과 나머지의 구분이 힘들다

#183 이름없음 2018/10/25 14:07:50

우는중.. 우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나도 공부하면 되니까!!!!!!!!!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84 이름없음 2018/10/26 00:09:06

지겹다 지겨워 텍스트로만 그러는 것도 충분히 친구 사이도 좋지 않아? 굳이 그런 감정이 아니어도 되잖아 걔와 나처럼 연락이 없어도 굳이 서운치 않아도 돼

#185 이름없음 2018/10/26 00:17:05

뭐 ㅋㅋㅋㅋ 아직은 모르겠고 만나지 못 했지만 언젠가 텍스트가 아닌 말로 대화하는 사람을 만나겠지 지금은 텍스트도 지겹고 연애 할 준비가 안 됐어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너에게 서운해하지 않으려고 해 근데 진짜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11월~1월에 만나는 사람은 누구고 왜 난 12월에 힘들 수도 있는걸까??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18/10/28 14:17:30

아니 지금 연애판 왜 이렇게 개판임.. 카톡에 중복스레 계속 올라오고.. 일요일이라 할짓없나

#187 이름없음 2018/10/28 14:43:26

다들 예민해 진 건 알겠다만, 말 너무 더럽게 하는거 보기 안좋고, 추하다;; 싫으면 어그로 끌지말고 그냥 신고만 누르고 나가자

#188 이름없음 2018/10/28 14:44:11

저거 혼자 이야기하는거야 신고만 누르고 냅둬

#189 이름없음 2018/10/28 14:45:39

영자님 삭제 하시느라 힘들듯...

#190 이름없음 2018/10/31 19:25:46

다들, 전의 일때문에 불편한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말할게. 18살과 19살 커플은 괜찮은데, 19살이랑 성인은 좀 그렇다고들 말하잖아, 근데 그 19살이 성인이 되면 뭐어쩌라는 거야? 이재껏 잘 사귀다가, 성인 되면 헤어지라는 심보야?

#191 이름없음 2018/10/31 19:58:28

>>190 그런건 괜찮은 것 같다고 하잖아 미성년자, 성인이 별로라고 하는 건 '내 주관'이자 경험담으로 이야기해 보면 미자가 성인한테 끌려다니는? 그런 느낌이야 그것도 성적으로............; 나 같은 경우는 미자 때 판단력이 부족했어 싫다고 확고히 말하지도 못했고 어떤 애는 1월 1일이 되자마자 판단력이 생기냐는 식으로 비꼬던데 그건 당연히 아니지만 난 21살이 되니까 미자 때 보단 낫다라는게 느껴져 그러니까 그때는 사랑인 줄 알고 이러저런 걸 할 수 있는데 지금의 난 진짜 너무 후회하고 있어 그리고 미자면 성인이 놀 시간에도 공부해야되잖아 근데 내가 만난 사람은 이걸 나에게 맞춰주는 성인이 아니었음 그래서 난 그냥 미자,성인 연애한다는거 무조건 말려 내 애인은 안 그럴거야 라는 생각을 버려야 됨 혹시 미자, 성인으로 사귀는 사람들은 나처럼 이런 고민, 후회 안 했으면 좋겠어

#192 이름없음 2018/11/03 00:36:49

ㄱㅅ

#193 이름없음 2018/11/03 00:42:23

>>190 뒷담판에서도 말한 것 같은데 첫 만남부터 미자-성인 관계로 만나는 경우를 말하는 거야. 이것도 의견이 갈리기는 한다만. 학생 때부터 사귀던 커플 보고 헤어지라는 놈이 어디있어. 실례 무릅쓰고 말한다면서 이미 화나있네. 시간 좀 지난 레스네 이제 앎.

#194 이름없음 2018/11/03 03:46:33

>>127 에 오지게 공감박고 갈게 내 현 상황임 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18/11/04 00:32:19

갑자기 생각났네 예전에 내 친동생이 밤은 아닌데 해가 일찍 질 때 + 골목길로 돼 있어서 어두운 곳에 할머니 댁이 있는데 동생이 폰을 차에 두고 와서 가지러 간 적이 있거든 근데 갑자기 화장실 너무 급하다해서 ㅋㅋㅋㅋㅋ 그러면 너 먼저 그냥 집 가라니까 절대 안 된다고 같이 차까지 갔던 기억이 있음 얜 그런거에 되게 민감?하더라 여자는 지켜줘야된다는 그런게 있나봐 동생이라 아무 생각도 안 들었지만 좋아하는 애가 그러면 되게 기분 좋을 것 같아

#196 이름없음 2018/11/18 00:36:23

타로님.... 어떻게 된거예요........ ㅋㅋㅋㅋㅋㅋ 비싼돈주고 봤는데 긍정적인 카드받고도 대차게 까임ㅠ

#197 이름없음 2018/11/18 01:29:50

그냥설레는데 이뤄질수없어서 슬프다 나만 하나좋아하면 끝까지좋아하나봐 작년에 1년반동안좋아하던애한테 개까이고 요번년도말부턴 우리반애 좋아하고잇어 ㅎㅎ 보고싶다 학교가긴싫지만 내이상형엔 안가깝지만 공부잘하고 내눈이낮긴하지만 내눈엔 잘생겻고 웃을때 ㅈㄴ설레게웃는것도 딱 내취향이야 .. 눈마주칠때도 좋아진짜너무좋다 19금얘기할때도 좋 .. 고 .. ㅎㅎㅎ 내가 너좋아하는거 내가어떻게알앗냐면 피자먹을때 니 먹는거보고 친구한테 쟤먹는거봐 ㅋㅋㅋ 이라고 친구도웃엇는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귀엽다 이래서 피자먹다가 친구랑나랑 ㅈㄴ갑분싸된적잇엇지 ... 마음같아선 같이술먹고 얘기하고싶어 밤새서

#198 이름없음 2018/11/18 01:43:45

아 연애하고싶다. 사랑한다는건 어떤기분일까ㅠ

#199 이름없음 2018/11/18 01:47:01

내가 좋아하는 얘 이름이 어느 거리에든 존재해서 들을 때마다 흠칫흠칫한다.... 내가 말할 때도 흠칫흠칫하고...

#200 이름없음 2018/11/27 18:42:37

아니 뭐 내가 그렇다고 널 싫어하거나 싫어하게 됐다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오늘 30분동안 보면서 몸만 취하고 가는 건 좀 아니지 않니

#201 이름없음 2018/11/27 19:24:07

4일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너무 좋아ㅠ 나이차이를 극복해보이겠어!

#202 로어 2018/11/27 20:24:40

언젠가 연애하는 행복한 로어가 될꺼야 뀨우~~♡

#203 로어가 아니야 2018/11/27 23:21:32

난 행복한 연애를 해서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4 이름없음 2018/11/29 11:29:10

감정 진짜 신기하다. 남자친구 때문에 울다가도 전화로 시답잖은 이야기 주고받다 보니까 금방 마음 괜찮아짐. 대체 무엇

#205 이름없음 2018/11/29 12:05:03

.

#206 이름없음 2018/11/29 13:08:08

남자친구가 친한 여동생 사는 집(친한 여동생 집에 없음. 빈집)에 가서 여동생 부탁 들어주고 여동생네 고양이하고 놀다오는것을 나한테는 그냥 아는 동생 부탁이라고만 하고 몇번 했는데 내가 여자인거 알고 화내니까 도리어 나한테 남친있고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뭔 상관이냐고 짜증내고 니가 그 여동생 만나보면 걔 됨됨이 보고 화 다 풀릴거라고 그러는데 이거 내가 화내도 되는거 맞지?

#207 이름없음 2018/11/30 09:39:23

인생이고 연애고 다 부질없다. 좋은 사람 기다렸는데.. 도저히 나한테는 좋은 사람주기 싫었나보다. 나도 설레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연애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왜 나랑 엮이는 사람들은 이렇게 이상한지 모르겠다....이제 정말 포기해야되나 싶어..

#208 이름없음 2018/12/01 12:11:54

ㅋㅋㅋㅋㅋㅋㅋ 나 ~~친구인데 ㅋㅋㅋㅋㅋㅋ 걔 나랑 ~~사이었고 ~~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그게 주작이든 아니든 딱히 별 생각없거든 진짜면 너무 슬픈 이야기고 가짜면 그냥 소설 한 편 읽고 말았네 이 정도스레주가 딱히 인증을 하지 않았으니 알 수도 없고 근데 주변사람이라면서 뭐라뭐라하는 게 싫다 스레주가 썰 풀 때는 조용하던 분들이 갑자기 스레주가 없어지니 쭉쭉 나오네

#209 이름없음 2018/12/01 19:16:04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세시간 됬다 너무 힘들어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는데 보고싶다 어떡하지 세시간째 울고 불고 밥도 못 먹겠다 죽고싶다 내 생각보다 너는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나봐

#210 이름없음 2018/12/12 09:08:26

>>207인데 그새 또 만난 사람도 답이 없었다....좋은 사람 아니었는데 근데도 힘드네 잠깐 만난 사이에 정이 들어서 짜증나게 좋았던 모습만 생각나고 그래서 짜증나.... 이제 그냥 연애 포기하려고.. 다 필요없다. 자기계발이나 열심히 하고 살아야지...

#211 이름없음 2018/12/13 19:46:31

내가 좋아하는 선배때문에 요즘 너무 설레ㅜ 그선배가 목소리도 되게 좋고 훈훈하게 생겼는데 내가 그 선배랑 등교할때 항상 같은 버스를 탄단말야 내가 시험기간때 벼락치기 한다구 잠을 거의 못자서 버스에서 맨날 조는데 그 선배가 항상 도착하면 깨워주시길래 헉감사합니다!! 이랬는데 항상 웃고 가시길래 너무 좋았거든ㅜㅜㅜㅜ 시험당일에는 그 선배가 버스에서 캔커피 주시면서 잘치고 졸지말라고 하셨어.. 아직 그 커피는 보관중이고ㅋㅋㅋ 그리고 내가 학예제도우미를 하는데 그선배도 하시더라구 그래서 각자 역할 나눠서 소품필요한거 들고 오는데 그선배랑 나랑 같이 지하에 가서 책상을 들고 엘베로 옮기는데 내가 무거워서 낑낑대다가 무릎을 박았거든.. 그랬더니 선배가 엘베문 잡아주면서 괜찮아?? 살살하지 내가 들어줄까?? 하면서 완전 걱정해주셨어ㅜㅜㅜ

#212 이름없음 2018/12/15 14:21:10

주말 밖에 볼 시간이 없는데.... 보지 말자고 해서 많이 섭섭하지?? 근데 난 화장하고 나갈 준비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단 말야 ㅠㅠ 이걸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마음이 식은 건가? 그냥 이전과는 다른 감정인게 아니고??

#213 이름없음 2018/12/28 04:43:45

안녕 나쁜사람아 잘 지내고있니. 나는 내 관리하려고 그래. 안그래도 통통한거 빼면 딱 네 취향이잖아 나. 그렇게 나 좋다는 식으로 쳐다보고 쓰다듬고 손잡고 , 키스하고 다했으면서 어떻게 종강하자마자 연락이 뚝 끊길까. 가끔씩 눈감으면 생각나서 더 부글부글 거리는거 알아? 나도 사귈지 말지 고민하는정도의 호감이었는데 넌 내가 너한테 매달리는줄알고 선긋는게 보여서 진짜 꽃같아 시바ㅠㅜ 건강챙길겸 열심히 해서 바뀔테니까 나한테 한번만 더 관심가져볼래?? 줘차버리게.

#214 이름없음 2018/12/30 23:55:40

아~~ 요즘 딱히 외롭지도 않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예전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 솔로로 오래 지내야지

#215 이름없음 2019/01/04 20:04:58

애인 언제생기냐구

#216 이름없음 2019/01/04 23:54:35

답글좀해죵. 난 여자양 나이는 비밀이공 무튼 나는 내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화장하면 예쁜편이고 안하면 학교에서 쫌 잘나가는 ?? 그런거 잇자낭 그래서 학교에서 언니들한테 인기도 많고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고 남자들한테도 인기가 많은뎅 !! 왜 나한테 고백을 안하는고얌 ?????? 대체왜ㅠㅠ 나 너무 외로운데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돼서 잊고 싶은데 막 웹툰보는데 로맨스 찾아보면서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니들엉 ( 참고로 나 글쓰는거 진짜 못행ㅠㅠ ) 그리궁 학교에서는 어떤오빠가 나 좋아한다는둥 친구가 나좋아한다는둥 그런 소문이 많이 돌구있눈뎅 왜 고백을 안해 ? 내가 어렵나 ?? 진짜 어렵나 ? 근뎅 내가 철벽이란 소리도 많이듣는거 가탕... 막 시크하다 도도하다 그런소리는 다 들어봣옹 내가 남친한테 대하는 말투랑 친구한테 대하는 말투가 완전 다르거든 ?? 그래서 그런건강.. 무튼 답글남겨줭 !! - 순수한 학생이 -

#217 이름없음 2019/01/05 00:15:53

외롭다. 사람이 고파.

#218 이름없음 2019/01/05 00:18:29

.

#219 이름없음 2019/01/11 12:16:56

요즘 자주보는 스레가 나이차이에 대한 것 같아 - -; 하도 많이 올라오니까 답정너 같아서 그냥 글 올리지 말고 니 맘대로 만나라고 하고싶다!!!!!!! 내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이야기인데~ 이러는 것도 그냥 친구 맘대로 하게두라고 하고싶어!!!!!!!

#220 이름없음 2019/01/25 19:31:30

남친이 너무 좋다 그동안 이사람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오래 사귀면 질려버릴거라고 연애초에 둘다 그렇게 얘기했지만 거의 매일 붙어있어도 좋기만하다 평생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221 이름없음 2019/01/25 21:48:50

나 차버린 놈 다른 여자와는 얼마나 잘사귀나보자

#222 이름없음 2019/01/26 18:36:15

내 남친은 어딨을까.?

#223 이름없음 2019/02/11 00:00:30

어떡해 벌써 열두시~~~~~

#224 이름없음 2019/02/11 00:03:32

다시 날 사랑해줬음 좋겠다

#225 이름없음 2019/02/11 01:33:22

ㄱㅅ

#226 이름없음 2019/02/11 01:52:29

나 좀 좋아해주라~~~~~~~~~~ 고백해줘라~~~~~~~~~ 너 말이야 너~~~!~!~!~!~!!! 학교는 떨어졌지만 우리 학원 오지 않을래~~~~?~~?~?~?~?? 오면 대환영~~~~~~~~ 물론 겉으로 티는 안 낼거야~~~~~~~~~~

#227 이름없음 2019/02/11 03:18:27

남친도 좋고.. 야한것도 좋고..

#228 이름없음 2019/02/14 21:47:32

요즘 귀여운 남자들 완전 끌린다 흙 ㅠㅠㅠㅠ

#229 이름없음 2019/03/03 15:44:47

전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긴사란 봤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타일도 비슷해서 진짜 전남친인 줄 알았어....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스타일도 비슷할걸까...??ㅋㅋㅋㅋㅋ

#230 이름없음 2019/03/10 21:47:40

시발놈이 ㅋㅋ 데이트폭력에 오지게 쪽팔린짓 다 해놓고 3년 동안 좆같이구네 진짜 디졌으면 좋겠다 ㅋ

#231 이름없음 2019/04/04 00:18:55

그만하자. 너무 구질구질하잖아. 그 사람에게도 예의가 아닌거야. 깔끔하게 잊어버려. 여태 잘 해왔잖아. 몇 년동안 잘 참아왔잖아. 앞으로도 그렇게 하면 돼. 어차피 그 사람한테 나는 끔찍한 여자일 뿐일걸. 아마 다 알고 있을거야. 그래서 싫고 무서울거야. 그러니까 제발 여기서 멈추자. 그 사람한테 상처주고싶지 않아.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 행복 지켜주고싶어. 그러니까 제발 뻘짓하지말자. 여태껏 그래왔듯, 애초부터 사랑하지 않은 것 처럼 행동하자.

#232 이름없음 2019/04/04 16:08:38

남자친구 사귀고싶은데 어디서 만나야할까~~~~~

#233 이름없음 2019/04/04 20:57:04

여부가 너무 조앙♥

#234 이름없음 2019/04/08 19:17:15

나만 빼고!!!!!!!! 다사랑에 빠져 봄 노래를 부르고 꽃잎이 피어나 눈 앞에 살랑거려도!!!!!!!!!!!!!!

#235 이름없음 2019/04/18 16:47:28

헤어지고싶다 헤어지고싶나?

#236 이름없음 2019/04/19 00:00:59

.

#237 이름없음 2019/04/22 17:01:12

짝녀 오랫만에 만나러간다...!!! 이번에 만나서 고백할거야 옷 뭐입고 가야하지 헉

#238 이름없음 2019/04/23 07:27:24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지..ㅠㅠ

#239 이름없음 2019/05/06 17:33:22

자만추가 뭔지 몰랐는데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더라.. 난 자X 만지기 추행인줄...

#240 이름없음 2019/05/06 17:34:13

처음에 보고 머지???? 싶어서 덜덜 떨며 찾아봤는데 뭐지 싶은 건 그저 내 머리였을 뿐이더라 이 타락한 자를 정화시켜라

#241 이름없음 2019/05/06 22:29:55

아 이건 썸일까. 아는 애들은 다 고백 안하냐 하는데 솔직히 확신도 애매하게 없고. 내가 먼저 좋아하고 다가가고 티냈는데, 그 정도로 행동했으면 아 얘 나 좋아한다 하는 생각이 안드는 걸까 싶다.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거나? 뭐랄까, 마음 없는 거면 좀 밀어내고 선 그어줬으면. 휴일에 집 근처로 만나러 온 거 보면 쌍방인가 싶다가도, 진짜 정말로 우연이었고 그 변명같은 말이 정말 순전한 본 의도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애가 착하고 잘 웃어주니까 더 모르겠음. 근데 또 하교 같이 하려고 기다려주는 거 보면 걔도 마음있는 것 같아 보인다고. 그냥 빨리 고백해버리고 차일까

#242 이름없음 2019/05/07 17:59:26

아 슈바 망했어 이에 고춧가루ㅋㅋㅋㅋㅋ 개쪽팔렼ㅋㅋㅋ큐ㅠㅠㅠㅠㅠ 여잔데 짝남이랑 얘기하다 애가 조심스럽게 말해주더라 미친 자살할까. 얘 옆반이라서 가끔 보러가는데 내일은 못가겠다. 아 이정도면 망한 거 아니냐고 더러운 애로 찍혀서ㅠㅠㅜ 좋았어 내일부터 피한다.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줘봤자 내가 안괜찮고 예의상 한 말이겠지 분명! 잘지내 짝남아! 아디오스!!

#243 이름없음 2019/05/14 14:51:00

진짜 짜증남 내가 선택장애가 없는 편이라서 뭐 먹을지 물으면 별 고민없이 답하거든 ~먹자 아 그건 싫은데.. 이건 어때?? ..... 그럼 넌 뭐 먹고 싶은데? 난 너 먹고 싶은거 ㅋㅋㅋㅋㅋ진짜 한 두번이 아니니까 개 짜증나 그래놓고 맨날 라멘먹음 난 라멘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못먹을 정도도 아니라서 그냥 먹는데 그럴거면 왜 묻는지 모르겠음 처음부터 라멘 먹고 싶다고 하면 되잖아

#244 이름없음 2019/05/14 15:03:04

연애 초반인데 엄청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그런 연애 말고 잔잔하고 정적이고 친구 같은 연애하는데 오래 가겠지? 큐큐큐큐큐ㅠㅠㅠ

#245 이름없음 2019/05/15 20:52:13

연락해 말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오만 생각이 다드네... Dice(1,2) value : 2

#246 이름없음 2019/05/17 16:13:38

나도 나같은 사람한테 사랑받고싶은데

#247 이름없음 2019/05/17 16:14:05

나 안 좋아하면 선 그어줬으면 싶으면서도 막상 너랑 말 안 하면 미칠것같고그래

#248 이름없음 2019/05/19 13:37:08

내가 그렇게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면서 나랑 사귀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을 때 네가 그랬지. 나와의 관계가 커다란 원이라면, 그 큰 원 안에 나 때문에 상처받은 마음, 슬프고 힘든 기억들이 들어가 있는데, 그 안에 작은 원처럼 네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 마음 때문에 너랑 사귀는 거라고. 그 때 별 말 하지 않았지만 네가 나랑 같은 마음이라 안심이 됐었어. 언젠가 네가 나를 좋아하는 그 작은 마음이 슬프고 힘든 기억들에게 밀려서 완전히 없어지게 되면, 그 때는 내가 네 인생에서 조용하고 완전하게 사라질게. 그런데 그 전까지는 아니야. 그러니까 네 마음을 보라고. 나의 원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네가 볼 필요 없어. 사랑해.

#249 이름없음 2019/05/19 15:40:19

얘들아 보통 남친이랑 페메나 카톡으로 뭔 얘기해 ?? 뭐 해 말구

#250 이름없음 2019/05/19 17:14:37

하도 좆같이 굴길래 내가 평생 니 여자친구일 것 같냐고 있을 때 잘하라고 말했는데 순간 지도 좀 싸했는지 아무말 안하다가 결국 한 일이주 뒤에 헤어짐

#251 이름없음 2019/05/20 06:59:57

자기한테 고백했던 애랑 본인 의지로 계속 친구로 지내는 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가능한 걸까 심지어 내가 걔 이성친구들 중에서 아직까지 제일 친한 사람인데 그냥 친구 잃기 싫은건가 아니면 자존심인지 자존감인지 모를 것 채우는 용도인가 정말 최악의 경우엔 어장이거나 아무 생각이 없는 걸까 어장이라기엔 어장 속 물고기가 몇 년째 나밖에 없네 짝사랑 그만하고싶다 나도 이제 힘든데

#252 이름없음 2019/05/20 15:51:48

아졷같네 저거 쓴지 반나절도 안 지나서 어장도 친구도 뭣도 아니고 그냥 선물 나오는 기계인거 깨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얘들아 호구같이 다 퍼주지 말자 헌신하면 헌신짝 되는거 ㄹㅇ이다 씨팔 기분멍멍이음경같ㄴ다 고오오오오오오맙다 씨팔 짝사랑 끝내는 거 한순간이네

#253 이름없음 2019/05/20 17:08:51

아시발 전남친좆같은새기야 거기가 우리집건물인거 알앗으면 작작와라 시발놈아 우리가그렇게마주쳐도아무렇지않을사이는아닐텐데? 지가 잠수이별해놓고 존니빤뻔하고 당당하네 개새야

#254 이름없음 2019/05/20 22:20:28

20일 막 지났는데 권태기 왔나봐... 롱디라 그런지 얼굴도 몇번 못보고 전화도 잘 안되고.... 하.....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회식하러 갔대 내가 기프티콘으로 줬던 상쾌한 먹지도 않았더라 저번주 주말부터 나만 열심히 문자하는 것 같고 그래...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될지도 모르겠고 다른사람과의 인간관계에 왈가왈부 하는것도 별로 안 좋아보이고 연락 안 되니까 불안하다 술 마시고 있는건 아는데 표현을 안 해주면 모르지 내가.. 진짜 속상해

#255 이름없음 2019/05/23 15:20:26

예쁨받고싶다 사랑받고싶다

#256 이름없음 2019/05/23 22:35:09

어떻게 해..? 내가 짝남 좋아하는거 애들이 다 티난다고 그래서 걔가 알까봐 너무 걱정도ㅑ..ㅜㅜㅠㅠㅠㅠ

#257 이름없음 2019/05/23 22:50:18

그래 좋다 니맘대로다해 그냥 나이제 너안좋아해 너덕분에 누군가를사랑할때 어떻게해야되는지정도는 배워갈수있어서 좋았어 고맙다그래

#258 이름없음 2019/05/27 00:42:37

뽀뽀하고싶당................

#259 이름없음 2019/05/28 20:14:26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줘

#260 이름없음 2019/05/29 00:50:16

존나 답답한 게 있는데 연애판에 유독 여자는~~ 남자는~~~ 이런 스레가 자주 보이는 건 왜냐.... 질린다 참

#261 이름없음 2019/05/29 12:33:59

남자친구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자꾸 결혼 압박 들어오는게 힘들어ㅜㅠㅠㅠㅠ 물론 남친 입장에서도 급한건 알겠는데 내가 원한건 최소6개월 이상은 만나고 그 뒤로 천천히 얘기 나오길 바랬는데 사귀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쭉 하루에 5번 이상식 결혼하자 결혼하자.. 진짜 듣다 듣다 지칠것같아

#262 이름없음 2019/05/29 12:51:55

>>261 엥 6개월도 안 됐는데 그소리가 나오는거야? 스레주 도망쳐...

#263 이름없음 2019/06/16 16:16:06

옛날 나는 내 첫사랑에 대해 작년에 몇 반이었는지, 생일도, 배정된 중학교도 몰랐어. 지금도 그렇고. 그 아이와 가끔 대화하면서 알게된 게 그 아이도 어릴 적 내가 받았던 수술과 비슷한 수술을 받았고 사는 곳, 형제 여부.. 이렇게만 기억나는데 이런 경우도 많을까?

#264 이름없음 2019/06/16 16:21:48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짝사랑하던 여자애랑 연락 끊기고 2주만에 다른여자랑 연락 가능??

#265 이름없음 2019/06/17 04:26:07

연애판에서 수위좀 지키자.. 여기만 왜 이렇게 수위가 높니?.. 그러니까 이상한 애들이 자꾸 연애판에 몰리는거 같아.. 망상에 빠진 남자애들이 좀 많아.. 뭐 고민 올리면 난 어때?ㅎㅎ 이런 말이나 하고..

#266 이름없음 2019/06/20 17:03:51

젊었을때 미자커플이였거나 같은 미자여도 나이차가 꽤나는 애인을 뒀던 사람과 바람핀 사람과 성매매한 사람 중에 누가 제일 최악이야?

#267 이름없음 2019/06/25 20:53:53

ㄱㅅ 하는데 위레스 보면 다 최악인데 왜 묻는 거임.....

#268 이름없음 2019/06/28 20:59:17

관심도 없고 평소에 극혐하던 애가 꿈에서 좀만 다정하게 굴었다고 꿈속에서도 설레고, 깨고나서도 그 느낌 그대로 엄청 설레고 갑자기 좋아졌는데 이건 대체 무슨 경우야 ㅋㅋ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9/06/30 00:39:31

시팔 연애하고 싶다

#270 이름없음 2019/06/30 01:55:46

요즘 멋있는 사람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 츤데레도 좋고.. 마냥 따뜻한 것도 좋고 노래 잘하는 것도 피아노 잘 치는 것도 키 큰것도 똑똑한 것도.. 맹한 것도.. 애교있는 것도 장난스러운 것도.... 그래서 내 애인은 언제 어디서 누구 어떻게........

#271 이름없음 2019/06/30 11:37:05

애인한테 반한 적 쓰고 간다... 일단 기타 쳐서 한 번 반했고 얼굴은 시크도도한데 성격 너무 귀여워서 두 번 반했고 웃을 때 너무 귀여워서 세 번 반했고 몸 좋아서 네 번 반했고 키는 좀 작으면 어때 손도 좀 작으면 어때 너무 귀여워서 다섯 번 반했고 화 참을 줄 아는 모습에 여섯 번 반했고 쪼금 답답하거나 약간 짜증나면 입술 깨무는데 그게 또 섹시해서 일곱 번 반했음...

#272 이름없음 2019/06/30 13:06:39

내 남친 너무 연락이 안되서 걱정된다...ㅠ 어제 밤도 연락 안왔어.. 집에는 잘 들어갔을까? 태어는났겠지?ㅠ

#273 이름없음 2019/06/30 15:42:52

헤어졌던 사람 못잊어서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방금 까이고 왔어 너무 울고 싶은데 눈물나는데 카페라 쪽팔려서 울지도 못해...

#274 이름없음 2019/07/11 22:09:36

짝남이 꿈에 나와서 좋긴 좋았는데 꿈 속에서도 그대로 짝남이었어ㅜㅠ

#275 이름없음 2019/07/23 23:33:13

나이 22, 전부 랜선에서 시작한 4명 전부 좀 이상했던 사람.. 내가 남한테 맞추는 경향이 있는거 같긴한데 이젠 서로 존중하면서 현실연애하고 싶다 으휴 -ㅁ- 주변에 남자가 없으니 생기지도 않겠지만.

#276 이름없음 2019/07/23 23:42:51

저기 이런 사람이낰ㅋㅋㅋ 남친이 좋은데 자증나 ... 뭐라해야하지 ㅋㅋㅋㅋ 착하고 좋은데 연락 존나 없고 ㅠㅠㅠㅠ 나만 애정표현하고 그러니까 짜증나.. 근데 ㄸ 나름 좋아 ㅠㅠㅠㅠㅠ먼저 연락하는거 싫어서 연락 안하고 있어.. 오기로.. 그래도 연락해야할까.... 내가 남친 꼬신거거든.. 핳..... 답없다 진짜

#277 이름없음 2019/07/24 15:55:44

내 남친 옛날보다 나 안좋아하나봐ㅡㅡ지금 곧 천일 다 되어가는데 약속시간 칼같고 잠자는 시간 줄여가면서 나랑 놀아주고 하던 애가 지금은 자는게 나보다 우선이고 자느라 약속시간도 늦고 자꾸 이러니까 얘가 더이상 날 안좋아하는구나 생각하게된다니까

#278 이름없음 2019/07/24 19:59:40

오늘 짝남 만나고 왔는데 평소엔 풀메이크업에 다 꾸미고 만났는데 오늘은 늦짐 자서 허겁지겁 나가느라 화장도 못하고 샤워도 못해서 머리고 못감고 대충 모자 쓰고 만났어ㅜㅜ

#279 이름없음 2019/07/28 23:12:56

현실에서도 만화처럼 좀만 설레도 얼굴이나 귀가 시뻘개지면 얼마나 좋을까...

#280 이름없음 2019/07/29 03:00:16

미안해 내가 진짜 미안해 애초에 너랑 그렇게 헤어질거였으면, 우리가 이렇게 될 관계였으면 사귀질 말았어야 하는건데. 처음 해보는 연애라 내가 내 감정을 잘 몰랐어. 근데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된 계기가 왜 하필 우리 둘을 이어줬던 친구였을까. 애초에 너랑 사귀지 않고 지금 내 남자친구랑 사귀었다면 네가 상처받을 일은 없었을텐데. 내가 너무 미안해 정말.

#281 이름없음 2019/07/29 05:34:46

H

#282 이름없음 2019/08/04 22:11:48

짝사랑하는 분이 유뷰남이실까봐 애인이 있으실까봐 불안해.

#283 이름없음 2019/08/04 22:14:04

나 너 안좋아해 이젠 썸을 끊고 싶다

#284 이름없음 2019/08/12 23:15:47

원래 첫사랑은 못 잊는 거임? 아님 남자만 유독 그래 ? (아 그리고 스레주한테 하고 싶은 말이 이 스레 제목에 약간 이모티콘같은 걸로 눈에 띄게 해줬음 좋겠땅!)

#285 이름없음 2019/08/13 11:39:13

>>284 첫사랑 잊고 말고는 사람마다 다른듯? 그리고 첫사랑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 시절의 순수한 내가 그립다는 사람도 많아 전남친네 엄마 ㅈㄴ웃김 나하고 전남친하고 사귀는 것도 싫어하시고 사귀다시피 할 때도 선보라고 했었는데 헤어지고 1년 됐나?ㅋㅋ 잘지내냐고 연락옴 뭣도 없는 지네 집안에서 남의 집에서 받아먹으려고 하는 거지근성 ㅗ 평생 가난하게 사세요ㅋ

#286 이름없음 2019/08/13 23:24:44

>>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다 이런글 .. ㅋㅋㅋㅋㅋㅋ 빽많고 잘나가는새끼들이 여기 글싸지를시간이나 있나?

#287 이름없음 2019/08/13 23:25:28

재밌네

#288 이름없음 2019/08/14 08:33:15

>>286 방금 읽고 왔는데 말투가 정말 인☆소★틱하다... 항마력 딸려...

#289 이름없음 2019/08/14 15:47:33

남친이랑 안싸우고싶다..

#290 이름없음 2019/08/14 21:32:35

>>288 난 이런거 보는거 개좋아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 이름없음 2019/08/14 22:59:54

짝남이 있는데 걔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은데...고백해도 될까...?

#292 이름없음 2019/08/15 13:07:36

ㅈ지금 짝남이랑 노래방왔는데 어떡해진짜 옆자리란말ㄹ이야 너무신나 아앙ㄱ악악!!!!!!

#293 이름없음 2019/08/15 18:57:28

헤어진지 이제 2일 ㅎㅎ 너무 우울해 어떻게 잊을까 걔가 너무 쓰레긴데 왜 나는 못 잊는걸까 3일전으로 돌아가고싶어

#294 이름없음 2019/08/17 00:58:35

헤어질까말까

#295 이름없음 2019/08/17 01:07:17

지긋지긋하다..

#296 이름없음 2019/08/17 13:35:37

고양이 집사 7년차, 첫 연애 2개월차.... 남친 머리 쓰다듬는데 무의식적으로 귀 뒤나 턱 쪽을 긁을 뻔한 적이 많다 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9/08/22 01:02:51

아무리 봐도 그 분은 나한테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네... 포기해야 하나... 그 분 생각하면서 힘든 거 버텨왔는데 이젠 뭘 보고 버티나.

#298 이름없음 2019/08/27 21:25:01

Dice(0,3) value : 2

#299 이름없음 2019/08/27 21:25:23

몇 년 후에 연애하게 될까용?? Dice(0,20) value : 15

#300 이름없음 2019/08/27 21:25:38

이번생은 포기하라는건가??

#301 이름없음 2019/08/27 21:26:56

1

#302 이름없음 2019/08/27 21:27:00

.

#303 이름없음 2019/08/28 17:43:39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요즘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걸 자꾸 먹어서 푸는 바람에 살이 많이 쪘어... 예쁘게 보이려면 참아야 하는데...

#304 이름없음 2019/08/28 20:11:54

왜 인사를 못하니..ㅜㅜ안녕안녕ㅜㅜ

#305 이름없음 2019/08/28 21:32:01

누구 좋아하냐고 나한테 자꾸만 물ㄹ어보는데ㅠㅠㅠㅠ 말못해.. 차라리 말하고 차이는 게 나으려나...ㅠㅠㅠㅠ

#306 이름없음 2019/08/28 22:28:54

요즘 존댓말 스레가 크게 늘어났어

#307 이름없음 2019/08/31 23:16:59

짝남이 흔한 이름이라 옛날에 별로 안 친했던 대학 동기랑도 이름 똑같고 연예인하고도 똑같고 티비에 자주 나오던 변호사 이름하고도 똑같다 ㅋㅋㅋ

#308 이름없음 2019/09/01 00:27:47

>>305 1. 너한테 관심 있거나 2. ㄹㅇ 궁금하거나 평소 그 사람 행실 생각해보고 말하는 게 좋을듯

#309 이름없음 2019/09/01 14:28:04

나는 왜 맨날 연상만 좋아할까 ㅠㅠㅠ 그것도 이루어질 수 없는 ㅠㅠㅠㅠㅠㅠㅠ

#310 이름없음 2019/09/11 17:40:08

지금 짝남 만나러 가는데 무슨 얘길 해야 될 지 모르겠다...

#311 이름없음 2019/09/11 18:00:28

다들 화이팅...!

#312 이름없음 2019/09/11 18:43:14

짝남한테 뭐라고 하지...

#313 이름없음 2019/09/11 18:45:26

팔에 제모 안 한 거 신경쓰인다ㅠㅠ

#314 이름없음 2019/09/11 19:31:19

갈수록 불안하네 안절부절 못하겠어

#315 이름없음 2019/09/11 19:34:40

니 좋은냄새 나더라 그런 냄새나는 남자애는 니가 처음이야

#316 이름없음 2019/09/11 19:40:13

제 주변에 제 남자가 있나요 Dice(0,1) value : 1

#317 이름없음 2019/09/11 19:40:44

오... 그남자가 제가 바라는 괜찬ㅎ은 남자인가요... Dice(0,1)

#318 이름없음 2019/09/11 19:42:30

왜 안되지!

#319 이름없음 2019/09/11 22:16:14

연애판에 스레 세워서 혼자 썰풀고 주접 떨어도 되려나..? 연애판, 일기판, 퀴어판 세개 중에서 고민하고 이씀... 흠냐뤼

#320 이름없음 2019/09/11 22:24:25

>>319 일기판 어때/

#321 이름없음 2019/09/11 22:36:50

>>320 감사링!

#322 이름없음 2019/09/12 14:23:38

내가 원래 연애판은 자주 오지 않는 편이라 긴가민가해서 물어보는 건데, 원래 여기 제목이나 주제 비슷한 스레 잘 올라오는 편이야? 어제 팩폭 좀 해달라는 스레를 봤는데 오늘 모진말 좀 해달라는 스레가 또 생겼네....다른 사람이겠지?

#323 이름없음 2019/09/13 00:22:15

근데 여기 수위있는 얘기도 해도 되남ㅠㅠ 행복한 연애를 위한 고민이 있는데..흑

#324 이름없음 2019/09/16 23:37:33

우와ㅏㅏㅏㅏㅏ 난 왜 성격이 좋은 애들을 못 만날까

#325 이름없음 2019/09/20 15:46:42

ㅇㅁ ㅁㅈㄱ Dice(1,100) value : 86 ㅁㄴㄷ ㄱㅊㅇ ㅈㄷ Dice(1,100) value : 66

#326 이름없음 2019/09/20 15:47:15

66ㅍㅇ ㅇㅇㅇ ㄴㅇ? ㅍㅋㅇ?

#327 이름없음 2019/09/20 15:47:52

Dice(1,2) value : 1

#328 이름없음 2019/09/20 15:48:17

ㄴ ㅎㄱㅈ ㅁㅈㅇ ㄷㄹㄱㅇ? Dice(1,2) value : 2

#329 이름없음 2019/09/20 15:48:39

ㄱㄹ ㄱㄱ ㄱㅂ ㄱㄴㅎ? 1 dd 2 ss Dice(1,2) value : 2

#330 이름없음 2019/09/20 16:32:44

ㄱ ㅇㄴ ㄴㄹ ㅅㄱ ㅁㅇㅇ ㅇㅇㄲㅇ? 1 ㅇㅇ 2 ㄴㄴ 3 ㄱㄱㅁㄱ Dice(1,3) value : 2

#331 이름없음 2019/09/20 16:35:17

ㅅㅁ ㄴㅁㄹ ㄱㅎㅌ ㅁㅇㅇ?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2

#332 이름없음 2019/09/20 16:35:51

ㄱㅇㄴ ㅈㅇㅎㄴ ㅅㄹㅁ ㅇㄷ 1ㅇㅇ 2ㄴㄴ Dice(1,2) value : 1

#333 이름없음 2019/10/02 23:45:04

다들 어디로 빠져나갔지? 연애판 화력이 작년보다도 약해져있어

#334 이름없음 2019/10/02 23:45:25

너무약해

#335 이름없음 2019/10/02 23:46:27

.

#336 이름없음 2019/10/03 01:50:46

>>333 그러게

#337 이름없음 2019/10/04 22:30:33

아 ㅋㅋ 애인이 너무 잘나서 시무룩함.. 좋던 맘 까지 접어야될듯한 느낌임........ 평소같으면 구경도 못 할 정도로 잘난사람인데 왜 날 만나지.................

#338 이름없음 2019/10/23 18:23:03

2n년 모솔인데, 그 와중에도 눈치 없고 미련하게 자만추만 노리고 있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

#339 이름없음 2019/10/23 18:24:58

>>338 여기 내가 또 있네...? 괜찮아 할 수 있.. 있을.. 거야....

#340 이름없음 2019/10/23 20:55:12

둥글게 둥글게 짝 둥글게 둥글게 짝 빙글빙글 돌아가며 만나봅시다 여친도 만나고 짝 세컨드 만나고 짝 들킨다면 여친한테 이별통보 당하니까 좋냐 양다리새갸

#341 이름없음 2019/10/24 23:36:14

스레 세우기는 뭐하고 예전부터 말하고 싶긴 했는데 내가 봐도 좀 꼰대스럽기도 하고 물론 나는 백이면 백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세상의 진리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까 그냥 잡담판에 주절거리고 마는 건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왠만하면 거의 아니더라. 보통은 뻔한 소리로 치부하고 넘어가는데 그 뻔한 소리가 뻔한 소리가 되기까지 수많은 빅데이터를 통해 검증돼서 그래.. 그러니까 제발 연애상대 고를 때 정말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했으면. 연애판에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떡밥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애라던가, 랜덤채팅 내지는 오픈채팅방이라던가, 대충 훑어도 영 어정쩡한 상황의.. 뭐 그런 건데.. 하.. 할말은 많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좀 뭔가 자기가 생각해도 어? 이래도 괜찮은가? 싶으면 좀 깊게 생각을 하고.. 정 모르겠으면 그냥 하지 마.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이라면 그렇기도 한데 연애판에 그런 스레 자주 올라와서 보다보다 쓴다. 다들 후회하지 마..

#342 이름없음 2019/10/26 12:14:32

아 내남친 왤케 잘생겼나고오오오ㅗㅗㆍㅗㆍ오오!!!!!! 개빡쳐 너무 잘생겨서 빡쳐 삐쳐서 웃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얼굴 보고 너무 잘생겨갖고 화풀려서 웃고ㅗㅗㅗㅗ 악 짜증나!!!!!!!!! 뭘먹고 저럿ㄴ게 잘생긴거야 끼야악!!!!

#343 이름없음 2019/10/26 14:38:36

애교많은 남친 최고다 징짜ㅠㅠ 키도 크면서 존나 대형 멈무이 같아 그냥 카톡하는데도 대체 이모지 몇개를 쓰는 건지 ㅠㅠ 존나 커엽고 스윗해.. 손 하면 자연스럽게 내 손 위에 손 올려놓고는 너무 개 취급 하는거 아니냐고 찡찡거리는 것 까지 다 귀엽다...

#344 이름없음 2019/10/26 16:14:17

연락을 자주 해야된다는 주의는 아니긴 한데 이게 사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음ㅋ

#345 이름없음 2019/10/27 17:54:06

썸이라도 타보고 싶다 몸이 좀 불편해서 사람들이 평소에 이것저것 배려를 많이 해주는데 가끔 남자애들이 잘해줄 때 보통 남녀였음 이거 혹시..? 할만한 일도 그냥 큰 의미 없는 배려인 게 보여서 김칫국도 못 마심 ㅠㅠ

#346 이름없음 2019/10/30 14:20:19

1년 넘게 연애판에서만 살다가 접었지ㅎ 그러다가 3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공격적이고 거슬리는 레스가 너무나도 많이 늘어났네

#347 이름없음 2019/10/30 16:33:23

>>346 다른 게시판 상황도 마찬가지야

#348 이름없음 2019/10/30 19:21:47

오래 사귄 애인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귀엽게 보이고 가끔 설레... 그렇다고 그 사람한테 작업을 걸었다거나 애인과 소원해진 건 절대 아냐. 연애 초에 비해 설렘이나 성애적인 사랑 같은 건 좀 덜해졌을지 몰라도 난 내 애인이 한 사람으로서 너무 좋고 계속 사귀고 싶으니까 빨리 맘정리해야겠다

#349 이름없음 2019/10/30 22:33:37

아는애가 군인인데 전화 되게 자주해 ㅋㅋ....훈련소에서도 걸고 자대가서 한 열번은 한거같은데 심심해서 그렇겟지..?

#350 이름없음 2019/11/01 02:53:10

옛날에 짝사랑하던 사람이 여친(아마도?)이랑 가는 거 봤다... 그쪽도 나 알아본 거 같기는 한데 밤이고 길 건너편이고 해서 못 본 척 지나갔어. 차라리 아예 앞에서 마주쳤다면 웃으면서 인사했을 텐데 이렇게 되니까 기분이 좀 싱숭생숭하네. 지금은 안 좋아한다고는 해도.

#351 이름없음 2019/11/06 17:45:48

연애판에 가끔 유흥업소 얘기 나오면 성범죄 전과자나 아동성범죄자가 전과 숨기고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는 자기가 사귀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만난단 얘기가 있어서 찝찝한데 스레에 함부로 말할수가 없다....

#352 이름없음 2019/11/07 08:04:13

오늘은 남친을 위해ㅐㅐ 빼빼로 만드는 날~~~~~ ㅎㅎㅎㅋㅋㅋ

#353 이름없음 2019/11/09 06:18:24

남친아 사랑해~~~~~~ 나랑도 좀 놀아주라

#354 이름없음 2019/11/09 17:22:10

김재환닮은 니얼굴이 조아 사랑해

#355 이름없음 2019/11/09 19:54:07

짝사랑중인데 연락하기 힘들다..

#356 이름없음 2019/11/09 20:29:50

아니 다들 연애든 썸이든 어떻게 시작하는거야..난 진짜 미치겠어ㅠㅠ그거 어떻게 하는건데..ㅠㅠㅠ

#357 이름없음 2019/11/13 09:17:21

나랑 서로 쌍방인 썸남을 다른 여자애가 좋아해.. 내가 평소에도 썸남 내꺼라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는던 그 여자애는 내가 장난치는건줄 알았나봐 어제 그 여자애 울었다는 말에 너무 미안하고 내 잘못같다고 하니깐 썸남이 나에 대한 마음 확신시켜줬어.. 그 여자애한테 미안하지만 난 첫사랑 이후로 이렇게 좋아하는거 이 썸남이 처음이여서 포기 못한다..

#358 ◆8qqlwnu2rfc 2019/11/13 18:47:01

연상이 너무 조아

#359 이름없음 2019/11/14 14:14:45

가능성은 네가지 1. 걔는 충분히 다들 그럴 수 있는 선에서 행동했는데 내가 괜히 의미부여 2. 걔 성격이 원체 누구에게나 잘해주는 성격이라 무의식적으로 오해 살 만 한 행동을 함 3. 알고보니 어장남 4. 나한테 호감이 있음 ㅋㅋ 마지막은 아닐 거 같다... 1번 아님 2번이 젤 유력한가 ㅠ

#360 이름없음 2019/11/19 06:05:11

여기 갈수록 레스가 공격적으로 변해가네 왜 그럴까

#361 이름없음 2019/11/19 12:38:32

남의 연애에 오지랖 부리는 거 왜그러지 조언을 구하거나 물어보는거에 답을 해주는 건 맞지만, 물어보지도 않은 사실에 대해 멋대로 추측하고 조언한답시고 철저히 지입장에서만 말해주네 보기싫어

#362 이름없음 2019/11/21 00:54:20

결혼하고 싶닷.... 아직 어리긴 한데 진짜 너무 결혼하고 싶음...

#363 이름없음 2019/11/21 04:06:01

우리 썸이야? 아님 그냥 호감단계야? 나 직진해도 돼? 아님 기다려야?

#364 이름없음 2019/11/21 06:22:02

평범한 꿈이었는데 그냥 일상이랑 똑같은 꿈이었는데 왜인지 펑펑 울면서 일어났어.. 이렇게 울어본적이 없는데, 눈물이 많은편도 아닌데 딱 너가 생각나면서 3년이나 지났는데 방금 헤어진것처럼 같이 만나고 서로에게 익숙해져가면서 크고 작은 다툼에 난 상처에 진물쌓여가면서 진주처럼 소중한 마음이 간단한 말 몇 마디로 4년동안 만난게 정리되면서 마음이 공허해졌던 순간처럼 눈뜬 순간 마음이 가슴이 되게 아팠어, 아프기도 아픈데 허전한게 훨씬 크더라 너랑 나의 삶이 좁으니 재수없으면 소식도 듣고, 더 재수없으면 만날수도있을텐데 그럴때면 그냥 오랜만에 본 친구처럼 그냥 웃으면서 티안내고 인사할수있다고 자신하고있었는데, 조금 그리웠나봐 예전생각나서 예전에도 답답하면 너 몰래 새벽에 집나와서 한참씩 걷곤했어서 우리 같이 거닐던 길들을 한참씩 걸었어. 걸으면서 떠오른 너가 이상하게 예쁘단 생각이 들더라, 아마 추억보정된거겠지. 헤어지고 내가 술에 취해서 한번이라도 전화걸어본적없구,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는데 미안하지만 심지어 사귈때도 전화번호 안외웠는데 신기하게 지금은 바로 외워지더라 차마 걸어보진못했어. 걸고싶지도 않았구. 그냥, 자다 일어나서 문득 안부가 궁금해져서 물어보고싶은데. 연락하긴 싫어서 혼자 글싸봤어. 볼리없고 봐도 ㅈ도 신경안쓰겠지만, 나도 당장 오후에 너가 연락해봤자 ㅈ도 신경안쓰겠지만 추운데 건강하고 행복하렴, 넌 그럴자격있단다. 개새끼야.

#365 이름없음 2019/11/21 17:00:43

연락와라 연락와라 제발제발제발제발 한번만 연락해줘 제발 연락와라 연락와줘 제발

#366 이름없음 2019/11/24 01:05:23

진짜 대판 싸웠는데 이대로 헤어지는게 아닌가도 싶다

#367 이름없음 2019/11/24 02:23:52

너 잘생긴편은 아닌데 나 왜 설레지, 연락와라 제발 한번만... 진짜 조금 친한 사이라 어떻게 하면 친해질수 있는지 몰겠다..

#368 이름없음 2019/11/24 21:37:47

내 얘기 좀 들어줘ㅜㅜ 공부 오질나게 잘하는 애야 의대 준비하는.. 애덜이 다 걘 얼굴 빼고 완벽하다ㅠㅋㅋㅋㅋ 이러는 앤데 난 걔 스타일이 좋아 근데 내 친구이자 걔 여사친(이 둘은 서로 노감정임 백퍼) 이 걔가 날 좋아하는 것 같대 무조건이래 찐이래ㅜㅜ 칭긔 말 듣자마자 옆에 있던 애들도 남녀 안가리고 다 좋아하는거 맞다맞더 이러고 있는데 내가 볼 땐 아니거든? 연락도 째깍째깍 하던 애가 갑자기 느릿누릿 보고.. 근데 또 학교에서 만나면 시붕 나한테 잘해줘ㅠㅠ 아 짜증나 쓰다버니까 왜 내가 이러고 있어야돼 내가 걜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ㅠㅠㅠ

#369 이름없음 2019/11/24 22:05:17

인천 - 전북 장거리 연애 7개월째중인데 너무 힘들다 ,, 장거리 연애 꿀팁좀 ..ㅜㅜ

#370 이름없음 2019/11/25 14:18:34

유일하게 허락된 미자성인은 19살과 20살이라고 생각한다....

#371 이름없음 2019/11/25 15:04:45

짝사랑하던애 남친생김 근데 지금 아무감정이 안듬 왜이럼?

#372 이름없음 2019/11/25 15:06:38

#373 이름없음 2019/11/25 22:43:30

아니 진짜 답점..

#374 이름없음 2019/11/26 00:42:18

난 왜 남들이 설렌다는 내용을 보면 왜이렇게 손발이 오글아들지...

#375 이름없음 2019/11/26 01:00:51

한번만 너한테 안기고싶다 ㅎㅎ..

#376 이름없음 2019/11/27 13:27:17

퓨ㅠㅜㅠㅜㅠ ㅂㄱ아 나랑 사귀자ㅜㅠㅠ

#377 이름없음 2019/11/27 17:37:30

아 남자애가 되게 예쁘게 생김 ㅅㅂ 개예뻐 미쳐죽어,,, 왕왕왕 개예뻐 완젼 보고싶고 개사란행

#378 이름없음 2019/11/28 03:03:58

왜자꾸 남들 결혼하는소식 말하냐 미안한데 나는 아직 대학 졸업도 안했거든;;;;

#379 이름없음 2019/12/01 19:10:33

아니 연락하지 말랬다고 진짜 연락 안 하냐?????? 나보고는 맨날 자존심 세우지 말라면서 자기는 만날 왜 세우는데~~~~~~~!!! 지금 또 연락 없는 거 봐 지금은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연락 없는데~ 그냥 자기 기분 나쁘면 일단 연락 안 하고 보는 게 자존심 세우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진짜 나도 너 진자 싫거든???? 싫어 짜증나고 존나 제멋대로에 나만 애타는 거 같고 나만 좋아하는 거 같고 나만 니 연락 기다리는 거 같다고~~ 애새끼같고 잘 삐지는 것도 짜증나고 자꾸 과거 일 들추면서 얘기하는 것도 짜증나~~~ 너 말고 훨 좋은 남자 진자 널리고 깔렸는데 난 호구라서 너 못 놓으니까 니가 더 잘해달라고 제발~~~~~~~~~~~~~~~~~~~~~~~~~~~~~~~~~~~~~~~~~~~~~~~~~~~~~~~~~~~~~~~~~~~~~~~~~~~~~~~~~~~~~

#380 이름없음 2019/12/03 18:53:05

잠수 이별은 며칠이 기준이냐.... 연락 없으면 그냥 별 말 없이 나도 헤어져줘야되나 그래도 끝내자고 말은 해야되나........ㅋㅋ 하도 연락 잘 안 되다보디 이게 사귀는게 맞나 헷갈려서 헤어지자는 말도 안 나오고 ㅠㅠ 알고보니 이미 헤어진 건 아닐까 ㅋㅋ 흐지부지로 끝나는건 싫은데 한 일주일 기다려보고 일주일 동안 연락 없으면 헤어진거라고 생각해도 되지않나? 사실 삼일만 그래도 끝난거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381 이름없음 2019/12/04 00:07:50

5월달에 첨알게된누나랑 썸타다가 깨지고 친구하기로했는데 깨진지 5달 쫌 넘었는데 아직도 비만오면 그누나생각 나 오늘도 그누나생각하다가 우울해서 담배만 오지게폈네..

#382 이름없음 2019/12/04 19:17:37

난 왜 계속 사랑 이라는 감정을 부정 하려고 하는걸까

#383 이름없음 2019/12/04 20:11:21

ㄴㅏ도 짝사랑썰 풀고싶다 연애감정인지 단순한 팬심인지 헷갈려 너무 헷갈려,,,,

#384 이름없음 2019/12/05 18:09:58

와아.. 연애하고싶다. 연애 ㄹㅇ 연애하고싶다! 삐쩍마른 애 뚱뚱한 애 만나봤으니 이번에는 정상 체중에 어깨넓고 뒷태가 이쁜 사람 만나고 싶다. 얼굴도 어느정도 샤방하면 조케따!!

#385 이름없음 2019/12/09 19:26:36

나 사실 ㄸㄹㅈㄹ 케이크 싫어해 크림이 무겁게 느껴져서 싫어하는데 너가 선물해준 ㄸㄹㅈㄹ 초코케이크는 정말 맛있었어

#386 이름없음 2019/12/09 20:06:58

나도 연애해서 썰풀고싶다 진짜...

#387 이름없음 2019/12/09 21:19:45

무서워하는건지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388 이름없음 2019/12/09 21:22:03

사귀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만하는게 좋아 뭘 같이 하거나 그러고 싶지는 않아 사랑이 아닌가?

#389 이름없음 2019/12/09 21:24:22

아 정확히 말하면 걔랑 있으면 너무 긴장해서 실수하거나 꼴사나운 모습을 보일것 같아서.. 차라리 그냥 모르는 사이정도로 해서 그냥 보기만 하는!! 그런거

#390 이름없음 2019/12/10 12:21:28

일년 반만에 온 연락이 암울한 내용이라 그런지 반갑지도, 그렇다고 싫지도 않았음 싫은 마음마저 없어질 정도로 너무 안타까웠거든

#391 이름없음 2019/12/10 14:16:50

언젠간 기적처럼 연락이 오면 좋겠어 꿈에서는 말고... 깨면 내가 너무 비참해지거든

#392 이름없음 2019/12/10 15:04:38

나는 너랑 스킨쉽 같은 거 안 해도 되고 그냥 같이 게임하고 같이 밥먹고 사소한 얘깃거리로 밤새 연락하고 그런 사소한 일이 좋았어 그냥 그뿐이어서 좋아하는 걸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사랑이었나봐 이게 사랑이었대 나도 몰랐는데 이게 사랑이었어 근데 어떻게해 아무 사이도 아닌데 너랑 내가

#393 이름없음 2019/12/10 19:42:37

조정석 개멋있음 내 기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김 취저

#394 이름없음 2019/12/15 15:48:16

랜선연애한지 지금 두달 반 넘어가는데 얼굴 보고도 내가 실망 안 할 자신은 있는데 상대는 실망할까봐 그게 걱정임

#395 이름없음 2019/12/17 22:42:30

이정도면 설렘썰 통합스레 하나 세워야되지 않아?? 설렘/설레는으로 검색했을때 4페이지정도 나오는데...

#396 이름없음 2019/12/27 00:06:25

드디어 사겼어 너무 행복한데 너무 불안해

#397 이름없음 2019/12/27 04:14:38

남자한테 그렇게 데이고도 또 남자가 눈에 들어오는 내가 싫다. 양심 때문에 철벽은 다 쳤는데 사실 잘 생겨서 좋았던 내가 너무 싫다ㅜ

#398 이름없음 2019/12/27 10:15:15

어떻게하면 더치페이를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나이차이 많이나는 연애들만 해봐서 전부 얻어먹고 다녔었는데... 또래는 처음 만나봄 ㅠㅠ 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낼게!!! 하면 되나????!?!?!?!

#399 이름없음 2019/12/27 13:17:20

아 제발 마주치면 좋겠다 동내도 멀어졌는데 볼 수 없네 인사도 하고싶어 ㅠㅠ

#400 이름없음 2020/01/03 15:52:05

이기적인 거 아는데 너 다시 한 번만 붙잡아 보려고.. 한 번만 잡혀줘라. 내가 잘할게.

#401 이름없음 2020/01/03 22:10:20

점충 뭐노 ㅋㅋ

#402 이름없음 2020/01/03 22:50:23

전남친새끼 오ㅑ이러냐 왜 자꾸 뭐하냐고 오늘은 어땠냐 연락하지 뭐야 진짜 윾

#403 이름없음 2020/01/04 01:40:40

시발 나도 연애 ..... ㅠㅠㅠㅠㅠㅠㅠㅠ 젭아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404 이름없음 2020/01/04 02:13:06

>>402 나 얼마전에 생일 이었는데ㅋㅋㅋㅋㅋ "생일 축하한다" 이러고 페메 오면서 받아주니까 지 자랑하면서 주둥이 나불^^ 하 ㅋㅌㅋㅋ 얘 전전여친이 난데 전여친이 내 친구야 ㅋㅎㅎㅌㅋㅎㄹ 존나 어이 없는게 친구인거 알면서 내 친구랑 연애할때 내 욕하더라 ㅋㅎㅋㅎㄹㅋㅎㅋㅎㅎㅋㄹㅋㅋㅋㅋ그리고 이새끼 골때리는게 사귀자 마자 섹스 하고 싶다고 상상된다고 너랑 언제쯤 할 수 있을까 ㅇㅈㄹ ㄹㅇ 개변태야 말이 돼 이게?

#405 이름없음 2020/01/04 02:16:09

나 오늘 짝남졸업해서 꽃이랑 편지 줬는데 막 웃으면서 고맙대ㅜㅜㅜ 그러면서 꼭 쥐고 다니는데 너무 귀여웠어..

#406 이름없음 2020/01/04 03:16:29

>>405 아까 너 스레 봤어ㅠㅠ

#407 이름없음 2020/01/05 22:11:17

연애 고민 많고 말 해보고 싶은 것들 많은데 지금 내가 혼자 불안해하고 있지만 말하면 같이 불안해할까봐 말을 못 하겠음 물어보러 가야되나 ㅠㅠ 스트레스 만땅임....

#408 이름없음 2020/01/06 03:40:19

>>402 전남친 얘기보니까 생각나네 .. 난 전남친이랑 같은 반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사이 괜찮은데 그래서 그런지 스킨십도 지연스러운데 예를 들면 어깨동무나 뒤에서 뭐 도와주다가 자연스럽게 백허그 이런거 있는데 뭐 오해 살 수 있는데 내가 하는것도 아니고 전남친이하는거야 그래서 너네 재결합했냐는 소리도 많이 들어 .. 근데 내 전남친도 좀 밝히는 스타일 ..

#409 이름없음 2020/01/07 02:21:57

나 친구한테 소개받아서 만난 애 있었는데 연락한지 3일정도 지나고 만났거든? 만나자마자 술 마시자고 하고 사귀지도 않는데 스킨쉽 진도 빼려고 해서 진짜 너무 싫었어

#410 이름없음 2020/01/07 03:15:54

ㅅㅂ 자주 스퀸십하고 연락하고 그랬는데 썸깨졌다 어장이얐냐

#411 이름없음 2020/01/07 04:08:41

썸타다가 버려졌다 난 깨졋다 생각했는데 다른 애들은 내용보더니 니 버려졌네 .. 이랬어 하 ..

#412 이름없음 2020/01/09 15:53:11

나빼고 다 연애한다 쒸뻘...

#413 이름없음 2020/01/10 17:08:41

짝남이 의사쌤인데 지금 바로 병원 가고 싶은데 내일이 예약일이다 ㅋㅋ

#414 이름없음 2020/01/11 10:38:07

시바 7년 동안 사귄 남자가 뒤에서 ㅈㄴ 양다리 걸치고 바람 피고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헤어졌는데 을거 나니까 내가 너무 초라해지거 ㅈㄴ 아까운거야 그래서 스레 세워서 까고 싶었는데 왜 스레가 안 세워지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20/01/11 10:45:25

-남녀 가릴거없이 원나잇 하고 다녔음 -그저께 까지도 남자랑 섹ㅍ였음 -나는 2년제 대학이라서 빨리 졸업해서 몰랐는데 쓰레기는 4년제 대학 다니면서 후배들한테 몰래 대쉬하고 또 4다리 걸침 -내가 페북,인스타, 트위터등 그쪽 관련은 아예 안하는데 이새끼가 그걸 알고 자기 여친 없는 척 쓸쓸한척 해 놓고 연락 받아서 폰ㅅ을 함 -이건 헤어지면서 직접 들었는데 이걸 듣고 어떻게 사궜나 생각함 군대에서 상관이나 후배?(아래있는 사람인데 용어를 정확히 머르겠음) 가릴거 없이 ㅈㄴ 하고 다녔데 내가 어이 없어서 이 얘기를 왜 하냐 했더니 이제 헤어지는데 숨겨왔던거 다 얘기 함

#416 이름없음 2020/01/11 10:50:59

그리고 뭐 더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기억도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한테 스윗한척 순수한척 다했닼 그냥 내가 얘랑 7년을 만난게 너무 후회됨 그냥 이 7년을 나한테 썼으면 내가 좀 더 괜찮을거라 생각함 그리고 남친친구는 한번도 못 만났는데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그때 전번 주고받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연락했는데 왠지 여친을 사귈길래 정신차렸나 생각했는데 고딩 때부터 그랬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 동창생도 나 위로 해주시더라

#417 이름없음 2020/01/11 11:09:40

>>416 와.. 진짜 좆이 뇌를 지배하나보ㅏ;;;;;;;;;

#418 이름없음 2020/01/11 16:57:42

>>417 그니까 진짜 성욕에 미친애인거 같앜ㅋ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0/01/11 17:18:17

>>418 나중에 글 써지면 썰 제대로 풀어줘 보면서 너무 말도 안 되어서 내가 이해한게 맞나 계속 읽음ㅋㅋㅋㅋㅋㅋ 대체... 어쩌다가 그런앨.. 7년이나..........;;;;;;;

#420 이름있음 2020/01/11 17:23:24

미련인지 사랑인지 헷갈릴때가 제일 비참해

#421 이름없음 2020/01/11 17:53:00

넌 나를 그냥 여사친으로 대하고.... 지금 군대에 있으니까 심심해서 매일매일 전화하고 카톡하고.... 원래 성격이 그래서 아무한테나 다 잘해주는건데 왜 나 혼자 의미부여 하고 있는걸까.... 접으려고 해도..... 잘 안되네

#422 이름없음 2020/01/11 22:52:41

너 그만좀 예쁘면 좋겠다 그 보기만 하면 설레 죽을거 같은 미소는 다른 애들한테 보내지 말아주고 남자애들 그렇게 편하게 대하지 마 ㅠㅠ 착해 빠져서 늘 힘들어도 웃고말이야 매력좀 숨겨야 될거 같아 어떻게 너 보는사람마다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니? 그렇게 매력 풍기고 다니니까 너 좋아하는 애들이 많은거 아녀 이렇게 나 혼자 짝사랑 하면 뭐하니;; 현타온다 ㅋ

#423 이름없음 2020/01/12 00:02:09

감정소모 심한거 진짜 싫다 이런거 생각하면 ㄹㅇ 연애 안하는게 나은듯 ㅇㅈ?

#424 이름없음 2020/01/12 14:58:52

ㅎ ㅏ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썸남이 나보다 말랐고, 좀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앤데 얘가 자기 살빼야한다고 할 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원래부터 친한사이였던 것도 아니고... 마른 내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면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는데... 나랑 안지 얼마안된 걔 입장에서 내가 저렇게 말하면 너무 우스워보일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하 어쩌냐

#425 이름없음 2020/01/12 19:53:41

아 나 진짜짜증나는거있어 쓰레기가 먼저 연락하고 좋아하는 티 다 냈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티 내니깐 바로 연락끊김ㅋㅋㅋㅋㅋㅋ개짜증나

#426 이름없음 2020/01/12 23:06:49

전남친 존나 자의식과잉샊기야 어캄;;;;;;; 몇개으ㅓㄹ전 일이긴한데 걔랑 헤어진지 2년넘었었고 새남친 사귄지 1년좀 넘었을때여 전남친이랑ㅇ ㄴ 동아리 씨씨였는데 걔가 선배였음 근데 걔가 당시 회장이었던 애한테 말을 좀 싸가지없이 했나봐. 회장이였던 애는 일면식도 없는 선배가 예의없이 말하니까 그냥 자기권한으로 앞으로 사적으로 동아리방 오지 말라했고. 근데 전남친은 내가 아직 자기를 못잊고 존나 증오해서 내가 회장이였던 그 후배를 조종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를 못오게 하는거라고 믿더라. 다른선배한테 이야기 들었는데 어이없어서 페메로 존나 따졌어. 근데 자기는 확신한적 없다고 발빼더라. 이미 다 들었는데 어휴 시팔 내가 왜 저런 모지리를 사겼지

#427 이름없음 2020/01/12 23:10:32

덧붙이면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음. 농담으로 유리학교에 저정도로 잘생긴사람없다 이런말도 나왔고 ㅋㅋㅋㅋ 근데상식수준이 하.. 대통령 선거때 뭐보고 후보들중에 뽑아야하냐 물어봄 공약보고 뽑으랫더니 공약이 뭐냐고 물어봄 걔 기준 드립 잘치는사람=허언증 쩌는사람 칭찬을 야 니 허언증이네 이렇게함 진자 왜사겼지...

#428 이름없음 2020/01/16 10:55:17

아원래는 톡 꽤 자주보는 편이라서 톡 온거 봤는데 며칠동안 연락 안되다가 답한거길래 짜증나서 일부러 늦게 답했어

#429 이름없음 2020/01/16 20:00:17

짝남이랑 저녁 먹고파...

#430 이름없음 2020/01/16 22:31:42

보고싶어........

#431 이름없음 2020/01/16 23:29:00

남자친구가 너무 쪼아ㅏ~~~~ 오늘 10일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진짜 이렇게 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해 본적은 첨이당 정말루 ㅎㅎㅎㅎㅎ!!!!!❤

#432 이름없음 2020/01/18 21:11:55

난 전부 연상인 연애만했었음 나이차이도 적잖이 좀 났고.. 8? 2 4 7 3

#433 이름없음 2020/01/22 01:11:45

나도 가정사 그닥 안 좋은 편이라그런지 남자친구도 그냥 썩 좋은 편 아니라서 서로 시댁이니 처갓집이니 신경 안쓰고 살았음 좋겠당.. 딸같은 며느리는 없다고 하잖아...

#434 이름없음 2020/01/22 01:13:09

짝사랑 죽을 것 같아

#435 이름없음 2020/01/22 01:13:33

진짜 죽을 것 같네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

#436 이름없음 2020/01/22 01:13:51

하....... 어쩌다 저런 사람한테 꿰여서

#437 이름없음 2020/01/22 01:15:22

ㅅㅂ안좋아하면 왜 나한테 왜고백함ㅠㅠㅠㅠㅠㅠ 연락도 안하고 먼저 해도 늦게보고ㅠㅠㅠㅠㅠ내가 지 존나 오랫동안 좋아한거 알면서 왜 사귀는데도 짝사랑하는 기분 들게 하냐고

#438 이름없음 2020/01/22 01:40:52

남친아 너무 사랑해!! 근데 그만큼 불안해..

#439 이름없음 2020/01/22 22:15:44

지금 짝남 있는데 썸도 타고 싶고 이어지고 싶어...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ㅠㅠ 오늘 실수한 것 같아... 더 보고 싶어서 그랬는데 좀 참고 다음번까지 기다릴걸...ㅜㅜ

#440 이름없음 2020/01/22 22:23:15

죽을 것 같아 너무 힘들어 짝사랑 내가 왜 이딴사람을 사랑하는거지 시발시발시발

#441 이름없음 2020/01/23 17:12:45

어제 짝남한테 실수한 것 같다...

#442 이름없음 2020/01/23 17:54:17

욕나와

#443 이름없음 2020/01/26 18:59:38

아 ㅋㅋㅋㅋㅋ 상대가 먼저 연락 안하면 내가 하면 되긴 하는데 ㅋㅋㅋ 일어나고도 연락 안하는거 ㄹㅇ 서운하더라 ㅋㅋㅋㅋ ㅠㅜㅠㅠㅋㅋ

#444 이름없음 2020/01/26 20:39:22

불편했으면 죄송해요...

#445 이름없음 2020/01/27 02:21:28

아까 전남친이 재결하자는 소리들음

#446 이름없음 2020/01/27 02:22:04

전남친 보고파

#447 이름없음 2020/01/27 03:18:25

애인 있어도 미칠듯이 외롭다.....죽고싶어..쉽게 쓰면 안되는데..친구도 만나고 취업준비도 잘 하고 있고 잘 노는데 죽을 것 같이 외롭다...뭘해도 풀리지 않아....끝없이 우울하다.....하루 한끼는 그나마 가족이나 친구들이 챙겨줘서 먹는데 솔직히 먹는 것도 귀찮고...먹고싶은 것도 없고.......인생이 한번 제대로 풀린 적이 없는 것 같아...매일 불안에 떨고 의심하고 혼자 미쳐가고 그냥 더 뭘 감당할 자신도 새로 시작할 용기도 없어. 다 포기하고 떠나고 싶다. 다 버리고 가고싶어...인생이 계속 끝없이 외로워... 나만 그러니..? 제발...나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줘...못된 생각이지만...제발....

#448 이름없음 2020/01/27 16:03:57

전남친 전전남친 둘 다 생각하면 소름끼치는데 세ㅏㄹ 자꾸 생각나네 자꾸 언급햐서 애들이 씨발럼들

#449 이름없음 2020/01/29 03:19:09

와 갱신..!

#450 이름없음 2020/01/29 03:29:10

.

#451 이름없음 2020/01/29 03:38:26

남친아 나랑 왜 사귀는 거야 ?? 이쁜 애들 널렸는데 왜 나랑 사겨 ? 진짜 너무 궁금해 혹시 내가 페메 잘 받아준다고 그거 때문에 사귀는 거 아니지 ? 믿음 가게 확실히 해줘 다 의심이 너무 늘었어 자존감고 너무 낮아지고 확실히 해줘 제발 나 항상 흔들려 부탁이야 확신 가지게 해주라

#452 이름없음 2020/01/29 22:55:34

>>451 너 나냐 ㅋㅋㅋㅋㅋ 나도 내 전남친 여친들 이뻤다하고 얘 자체도 잘난애라서 나 왜만나지 싶음 생전 안하던 의심+자신감하락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사귄지 4달 지났는데 전혀 편하지도 않고.. 눈치 아닌 눈치 봄

#453 이름없음 2020/01/31 10:17:00

개씨발새끼 시발 시발

#454 이름없음 2020/01/31 10:17:14

씨발 뒤질새끼 아니야 씨발 미친놈

#455 이름없음 2020/01/31 10:17:26

미안해 얘들아 너무 화나서... 씨이발

#456 이름없음 2020/01/31 12:3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55 많이 화낫어

#457 이름없음 2020/01/31 19:02:57

나 완전 처음 데이트하는데 보통 영화보고 뭐해!?

#458 이름없음 2020/02/02 01:25:03

야ㅡㅡ 니들 왜 다 연애하냐 짜증나게 나는 못하고 있는데ㅡㅡ

#459 이름없음 2020/02/02 19:57:56

진짜 개스트레스 받는다.... 나하고 며칠째 연락 안 되면서 게임은 줄기차게 쭉쭉했네 ㅋㅋㅋㅋ 아...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게 하려고 그러고 있는건가?

#460 이름없음 2020/02/02 21:05:29

>>457 영화 밥 카페 방탈출 길거리데이트! 건전하게 즐거운 데이트 하셍ㅎㅎ

#461 이름없음 2020/02/02 21:42:55

너만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져 근데 생각뿐이라는거에 이내 마음이 아파져 아예 일말의 가능성조차 없었더라면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텐데 오늘도 나 혼자만의 드라마를 써내려가고 있다 너 때문에

#462 이름없음 2020/02/02 21:55:12

가치있는 것은 그만큼 얻기 힘든 법이래 그래서 사랑이 이토록 어려운가봐

#463 이름없음 2020/02/02 21:56:36

졸업한지 한달 됬는데 중간에 학교에서 보고 생일 축하한다고 깊티 보내주고 그것도 내가 반년전에 얘기한건데 기억해서 해주고 진짜 감동이였어ㅜㅜ 쌤이라서 잘 될 일은 없겠지만 쌤 덕분에?때문에? 문과에서 이과로 바꾸기도했는데ㅋㅋ 쌤은 모르겠지만 진찐 학교 다닐때 쌤한테 너무 못되게 굴고 심술부리고 그랬는데 쌤은 끝까지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가네 쌤한테 나 생일때 축하한다고 해주면 안되냐 했을때 알겠다고 축하해 라고 문자는 보내줄 수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있었어 쌤이 기억해줄거라고 생각도 못했으니까 카톡 생일인 사람 명단에 내가 있어서 생각 난 거 일수도있는데 선물까지 줄지 몰랐어 쌤 덕분에 살면서 가장 좋은 생일 보낸 것 같아 내가 진짜 살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중학교 생활하면서였는데 특히 중3때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안좋은 행동도 했고 그랬는데 그 옆에서 쌤이 많이 도와주고 안 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줘서 고마웠어 쌤 아니였으면 내 몸엔 벌써 상처로 가득 차 있었을 것 같아 쌤이 처음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물어봤을때 내 이야기 다 들어주고 아무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을 때 그때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 했고 점점 더 의지가 되었어 중간에 싸운 적도 있었지만 마지막은 잘 끝내서 좋았고 특히 이번 생일 진짜 좋은 생일로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쌤은 어디가도 사람들이 좋아할테니까 힘들어하지말고 꼭 건강해야돼요 그리고 진짜 쌤 매력있어요 그니까 저 같은 애들 한두명씩 또 만나도 저는 잊으면 안돼요ㅋㅋ 쌤이 사대 합격하면 축하해 준다해서 사대 꼭 합격할거고 같은 학교 같은 교사로 일할때까지 쌤 안 잊을께요

#464 이름없음 2020/02/02 21:56:51

아씨 보고 싶어 오빠..ㅠㅠㅠㅠㅠ

#465 이름없음 2020/02/04 23:12:39

알면서 나한테 왜 그랬어?

#466 이름없음 2020/02/05 18:45:58

난 좋으면 뭐 안고 그런 가벼운 스킨십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끝 까지 가는건 이해가 안 됨 그 감정이 궁금함....

#467 이름없음 2020/02/05 18:48:29

쌤 좋아해요!

#468 이름없음 2020/02/05 23:24:15

이제 헤어질 때가 되었나보다 예전 같지가 않아

#469 이름없음 2020/02/06 07:49:08

꺅 드디어 사귄당 ㅎㅎㅎㅎㅎ

#470 이름없음 2020/02/10 00:22:36

좆도 아닌 일에 힘들기 싫어. 왜 이렇게 약할까. 그냥 죽고싶다. 별 것도 아닌데 지금 아파서 그런거겠지 말도 안되는 생각 드는거..? 괴로워. 더 힘들기 싫어. 이미 너무 약해졌어 지금 어느쪽도 택할 수 없어. 고작 이런 것도 힘겨운데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까....모든게 다 두렵다. 자꾸 안좋은 생각들어...친구들이 죽을 것 같이 힘들면 꼭 말해달라그랬는데...못 말하겠어......

#471 이름없음 2020/02/13 13:05:56

다들 좋아하는지 아닌지 확인할 때 키스하는 상상 하라고 하잖아 근데 나는 키스 해 본 적이 없어서 키스하는 상상이 안 돼.. 크흡 나같은 사람 없니? ㅠㅜㅜ

#472 이름없음 2020/02/16 14:26:27

나 사실 야한거 좋아해 바보야.... 그러니까 애정행각때 너무 미안해 하지마라!!!

#473 이름없음 2020/02/17 02:57:22

>>471 여기,,,,,,,,,

#474 이름없음 2020/02/20 00:53:06

연애판 레전드 스레 추천해줄 사람~~!~~!~!~!~

#475 이름없음 2020/02/20 00:54:06

>>47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69574

#476 이름없음 2020/02/20 00:54:43

>>47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941427

#477 이름없음 2020/02/20 00:55:44

>>47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687360 연애판보다는 밥판느낌이 강하긴 한데........ 재밌어

#478 이름없음 2020/02/20 00:56:18

>>47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303520 진행중인 것도 보면 이것도 봐

#479 이름없음 2020/02/20 00:56:4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933182 이건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알까,,,,,,?

#480 이름없음 2020/02/20 19:57:34

>>475 5개나 추천해주다니 고마워!!! 저 중에 2개는 안 봤던 건데 함 꼭 읽어볼게

#481 이름없음 2020/02/20 20:37:23

여긴 연령대가 너무 낮아서 살짝 아쉬워

#482 이름없음 2020/02/20 23:36:16

연애판 레전드썰은 흥미진진하게 읽다가도 어느순간 스스로가 비참해져서 그만 읽게된다...... 왜 나는 새내기때 그런 두근두근한 상황이 없었........?

#483 이름없음 2020/02/20 23:37:28

남친이랑 서로 너무 좋아 죽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만날 시간이 많이 없어..ㅠ 근데 나름대로 그렇게 못만나는건 아닌데 남친이 시간이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봐.. 어떡하지?

#484 이름없음 2020/02/20 23:37:50

>>481 난 내가 연령대가 낮아서 아쉬워 솔직히 나도 이럴 것 같거든 내가 조금만 더 나이 먹었으면 조금 더 성숙하게 행동하고 말하고 상황을 직면했을텐데란 생각이 들어서 휴ㅠㅠㅠㅠㅠ 이야기 풀어줄 때면 내가 어려서 미안한 느낌도 드는 것 같아

#485 이름없음 2020/02/21 00:26:43

>>483 서로...너무...좋아...죽는다니.....부럽다........................................

#486 이름없음 2020/02/21 01:24:34

>>482 ㅆㅂㅇㅈ..............

#487 이름없음 2020/02/21 01:25:43

>>484 그러게

#488 이름없음 2020/02/21 13:04:05

요즘 부쩍 ~~~~~~~다. ~~~~~~~~다. 요렇게 푸는 스레가 많아진 것 같네? 왜지???

#489 이름없음 2020/02/21 13:05:22

>>488 요즘이 아니라 여긴 항상 ~~~~~다. ~~~~~어. ~~~~~야? ~~~~~래. ~~~~~까? ~~~~~지? 말고는 없었어ㅋ 애초에 그게 아니면 끝마침 불가능

#490 이름없음 2020/02/21 23:35:23

아니 카톡 배사에 군대 입영통지 문자 스샷으로 설정해놓고 ㅈㄴ의미심장하게 톡보내지 말라고 쓰렉아.... 반년동안 철벽쳤는데 좀 알아먹어라.........

#491 이름없음 2020/02/22 00:00:05

>>489 아니 그건 아는데 뭔가 그냥 진짜 '다'로 매 문장 끝내는 게 드물었는데 많아진 것 같아서...

#492 이름없음 2020/02/22 23:34:48

아 진짜 연애고민 시원하게 남친한테 다 말해서 해결하고 싶다 ㅋㅋ

#493 이름없음 2020/02/22 23:35:53

여기가 사람이 늘어나면서 연애판도 시끄러워졌네

#494 이름없음 2020/02/23 12:21:23

확실히 연애하는 사람이 적긴 적나 봐. 요즘 올라오는 스레는 다 그게그거인 내용이네.

#495 이름없음 2020/02/23 16:15:09

>>494 순간 들어와서 괴담판인가 의심했을 정도야....

#496 이름없음 2020/02/24 00:07:40

ㅠㅠ이게 연앤지 뭔지... 그냥 갖고 놀다 연락 끊을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다 기억하려고 해주고 신경써주고 자꾸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마음씨 착하다고 격려해주고ㅠㅠㅠ 나한테 자꾸 시간이랑 돈쓰고ㅠㅠㅠ 아빠한테도 그렇고 어렸을때 다른사람한테 어리광부린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반응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물론 고맙긴한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ㅠㅠㅠ 어쩌면 좋냐...나는 그냥 재밌게 놀려고 만난건데 점점 진심되는거 같아서 무서움ㅠㅠ

#497 이름없음 2020/02/24 00:11:21

나는 좋아하는 애가 미국인인데...여기 미쿡인이랑 연애하는 레주 있니...??암튼 나는 25살이고 얘는 21살인데(한국기준) 아직 서로에 대해 모르는 상태인데 나는 얘가 너무 좋고 같이 벚꽃도 보러가자고 말했는데 본국으로 돌아가는것도 걱정이긴한데 근데 흐지부지하게 끝날까봐 걱정이야ㅠㅠ얘도 나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아가고 싶다고 하는데 둘다 천천히 가는걸 좋아해서 그런가 휴...

#498 이름없음 2020/02/26 00:55:28

우울해졌닷 포기하기로 함 뭔가 반응이...... 귀찮다는게 느껴졌어서

#499 이름없음 2020/02/27 17:14:50

>>494 많이 늘어났는데도 마찬가지야

#500 이름없음 2020/02/27 21:40:06

남녀공학 ㅈㄴ 부럽다

#501 이름없음 2020/02/27 21:47:12

>>494 공감해!! 쪼오끔 옛날부터 시작한 스레 빼고 내용이 비슷하긴 하네 아이고,,,재밌는 게 나오면 텀이 길고 참 곤란하다 곤란해,,, 엇 갱신됐다 행복해행복해

#502 이름없음 2020/02/28 19:06:47

이제야 좀 조용해졌네

#503 이름없음 2020/02/28 19:18:15

>>502 뭐가뭐가??

#504 이름없음 2020/02/29 02:39:15

20년솔로vs상사병생기는연애

#505 이름없음 2020/02/29 02:39:56

흙흙 난 둘다야 20년솔로였다가 상사병나는연애 하고있음ㅜ

#506 이름없음 2020/02/29 02:40:07

마음아프다

#507 이름없음 2020/02/29 03:07:04

나도 둘단데 3년넘게 지금도 그사람만 봐서 그동안 누가 다가와도 걷어찼더 1년후에 그사람이 다닌 학교 들어가게 되면 고백할거얌>_< 나 이정도로 성장했으니 봐달라뀹꺄아;);

#508 이름없음 2020/02/29 03:10:55

그사람 애인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애인하게. 있더라도 당신을 존경하고 좋아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해주고 싶다 거의 열살차인데 괜찮을까 애두라..?ㅇㅣ래도 되는지 두렵다

#509 이름없음 2020/02/29 10:54:04

초딩 때 좋아했던 애를 고딩 때 다시 만나게 되었어. 지금은 아무 감정 없는데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510 이름없음 2020/02/29 19:35:52

윗레스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다 초딩때 진짜 온 마음을 담아서 좋아했던 애가 있었어. 나혼자하는 짝사랑이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걔생각에 잠도 늦게 자고 학교도 평소보다 일찍가고 짝꿍일땐 수업시간이 그렇게 빨리 가버리고.. 처음 경험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냐. 지금은 고딩인데 그때처럼 누군가를 많이 좋아해본적이 없더라.. 심지어 지금까지 사귀었던 애들도 그냥저냥 썸인듯 아닌듯 하다가 고백받아서 사귄것 뿐이고, 설레고 행복하긴 했지만 그때처럼 부피가 큰 마음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어. 그때 그 감정 다시 느껴보고싶다.... 걔가 첫사랑이었어

#511 이름없음 2020/03/04 18:14:07

짝남:달이 예쁘다 나:(하늘쳐다보며) 어?그래게요 별도 예뻐요! ㅇㅇ오빠! 달 예뻐요! 이거 고백이었엌ㅋㅋㅋ어쩐지 하늘도 안 보고 달 예쁘다고 하더랔ㅋㅋㅋ 난 얼마나 할 얘기가 없었으면 달이 예쁘다고 하나 이 생각했는데...

#512 이름없음 2020/03/04 20:57:29

남자친구가 직장인인데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ㅠ 장거리 연애라 가서 위로해 줄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나랑 내남친 둘다 20대야

#513 이름없음 2020/03/04 20:59:29

>>511 Aㅏ.....................

#514 이름없음 2020/03/04 21:35:12

자기가 먼저 디스코드하자고 해놓고서는 1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안들어오고 가뜩이나 생리중이여서 뭔가 짜증나고 화나고 울고싶어 미워...

#515 이름없음 2020/03/04 21:36:09

>>515 이건 상대방이 너무 했는데 아직도 답장없어? 그럴만한 이유 있던거 아니면 선 넘은거 같아

#516 이름없음 2020/03/04 22:12:53

>>515 방금 연락왔는데 말하면 울것같아서 내일 다시 연락하라고 했어

#517 이름없음 2020/03/04 22:14:00

>>516 그래.. 마음 고생 심하면 좀 쉬고 내일 연락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 힘들면 좀 쉬어 ㅠ

#518 이름없음 2020/03/04 22:16:46

>>517 정말 화났는데 고마워..

#519 이름없음 2020/03/08 23:31:44

갱신

#520 이름없음 2020/03/08 23:34:07

요즘에는 교사학생 스레가 핫하구나

#521 이름없음 2020/03/09 18:59:32

연애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또 하기 싫음

#522 이름없음 2020/03/11 15:13:27

여기 많이 시끄러워졌어

#523 이름없음 2020/03/12 02:19:29

연애는 행복하려고 하는거라잖아. 근데 난 애인을 떠올리면 너무 외로워서 답답해. 장거리라 멀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연락 자주 하는것도 안좋아해. 나는 미치게 외롭고... 내가 안행복한데...끝내야하는건가 생각도 들고.... 이렇게 울고있을 때면 왜 시작했지 그때의 내가 후회도 되고.. 힘들다

#524 이름없음 2020/03/12 02:20:37

ㄱㅁㅈ진짜나쁜놈

#525 이름없음 2020/03/12 02:23:23

여기는 왜 대부분 미성년자의 사랑 이야기만 존재할까?

#526 이름없음 2020/03/12 02:45:54

ㄱㄱㅎ 내맘좀 알아줘 ㅠ

#527 이름없음 2020/03/12 02:46:03

ㅠㅠ

#528 이름없음 2020/03/12 03:04:05

>>525 글쎄.... 난 성인인데 풀 이야기가 다 개색기덜과의 이야기밖에 없어서ㅋㅋㅋ 게다가 여기 연령대 거의 다 미자라 아마 그럴거야ㅋㅋ

#529 이름없음 2020/03/12 03:07:27

연애판이 다른 판보다 미자 관련이 많음

#530 이름없음 2020/03/12 12:53:37

아니 싀발 지가 약속 잡아놓고 왜 뺀찌까냐 뒤질래?

#531 이름없음 2020/03/13 05:05:42

진짜 왜 맨날 이겨 먹으려고 해 맨날 나만 참고 아 진짜 짜증난다

#532 이름없음 2020/03/14 13:16:22

여기 어디서 대량 유입이라도 있었나 24시간 이전 스레 확인하는데 6페이지까지 내려갔네

#533 이름없음 2020/03/15 15:24:42

연애판 스레추천좀 해주십쇼 형님들아 하지만 선생님과 사랑하는 이야기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

#534 이름없음 2020/03/15 15:34:26

연애판 싸움나겠다

#535 이름없음 2020/03/15 15:35:49

선생님과 사랑 이야기 다들 싫어하는데 왜 계속 쓸까ㅠ

#536 이름없음 2020/03/15 15:37:02

.

#537 이름없음 2020/03/15 15:39:58

애초에 학교쌤이랑 썸 자체가 가능한가?? 나 학교다닐 때 생각해보면 젊은 남쌤들 우리 여자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아무 감정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38 이름없음 2020/03/15 15:43:1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941427 레전드 스레 추천하고 간다 레주가 탈주하긴 했지만 언젠가는 오겠지 뭐,,,

#539 이름없음 2020/03/15 16:30:09

>>538 오 이거 읽고 옴 얘들아 이거 봐라 ㄹㅇ 연애판의 한줄기 빛임

#540 이름없음 2020/03/16 23:41:15

왜 연애판이 유난히 어리다는 느낌이 드는걸까

#541 이름없음 2020/03/17 12:14:06

>>540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542 이름없음 2020/03/17 12:20:34

>>541 여긴 20살도 꼰대 취급이야

#543 이름없음 2020/03/17 22:55:48

>>540 >>541 여기가 다른 판보다 유난히 어린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이 눈에 띔

#544 이름없음 2020/03/17 23:23:48

아 어떡해 나 얼빠+금사빠+도끼병 삼종세트 있어서 일단 얼굴만 잘생겨도 개떨려.. 학원에 진짜 너무 잘생긴 남자애가 있는데 자꾸 눈이감ㅠㅠㅠ 근데 진짜 잘생겼어.. 방탄 정국 어렸을때랑 Sf9 찬희 어렸을때 닮음 그 여왕의 교실때랑 얼굴 비슷하게 생김 얼마전에 마스크 사러 약국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마주쳤을때도 운명인가ㅇㅈㄹ하고... 근데 어제 꿈에 나왔어서 진짜 개미칠것같애..

#545 이름없음 2020/03/18 01:18:04

인기 많은 여자들은 왜 인기가 많을까 진짜 궁금한거야 왜 인기가 많을까

#546 이름없음 2020/03/18 01:41:23

나 원래 강경연상파였는데 요새 연하남이 끌린다... 막 덩치 큰 댕댕이 같은 느낌? 데이트하고 나 집 데려다 주는데 갑자기 나한테 뽀뽀해서 내가 놀라서 쳐다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못 참겠다는 듯이 키스하고 내가 당황해서 입 떼면 또 키스하고 꽉 안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연하........ 자꾸 이 장면만 머릿속에서 무한재생하면서 혼자 설레는 중....

#547 이름없음 2020/03/20 00:56:00

4월에 100일인데 남친이 오겠다고 해서 미치겠다... 보고싶은 마음과 왔다가 남친 코로나 걸릴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싸워서 돌겠어~~~~

#548 이름없음 2020/03/20 00:57:42

>>546 헐 너 우리 커플 봤니?¿ 나랑 내 남친이 연상연하야! 너가 말한대로 남친이랑 만나면 남친이 매번 그러거든!

#549 이름없음 2020/03/23 01:22:23

누가 날 연애 상대로써 좋아해주는 일이 살면서 한 번이라도 있을지 궁금하다

#550 이름없음 2020/03/24 22:06:43

내가 20대 후반이라 10대보다는 20대 연애상담을 해주고 싶은데 2030 스레는 별로 없네

#551 이름없음 2020/03/27 15:08:25

>>550 레스주 같은 경우는 거의 없는데 2030대가 여기 연애판에 왜 들어오겠어 성인들이 많은 장소에서 상담받겠지

#552 이름없음 2020/03/27 15:11:06

예를 들어서 25~26살이 여기다가 상담 등록하면 한참 어린 중고생들이 연애 상담해주는 꼴이야

#553 이름없음 2020/04/03 23:28:03

연애판 되게 신기한 게 미자성인이나 교사학생 싫어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은데 그거에 환장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네 꽤 많은 사람이 상주하는 곳이구나...

#554 이름없음 2020/04/04 03:45:50

아 진짜 미치겠다 누군갈 좋아하는 거 자체에 너무 지쳐서 연애하고 싶지 않은데 유일하게 날 엄청 사랑해주는 댕댕미 넘치는 연하를 사귀고 싶음 원래 연상파였는데... 뭐 특별한 계기 있는 것도 아닌데 미치겠다 누나누나 거리면서 존댓말 쓰는 거 넘 귀여울 거 같고 그러다가도 한번씩 박력 똭!!! 진짜 하루에 수백번씩 혼자 연하 망상하면서 대가리 깨고 있다 대신 나보다 키 커야 됨 10센치는 차이 나야됨 머리는 약간 곱슬이어서 만졌을 때 복슬복슬했으면 좋겠다 댕댕상에 인성 바르고 욕 안 하는 그런 애 그리고 원래 동그란 안경 이상형인데 연하만큼은 안경 안 썼으면 좋겠다 ㅅㅂ 이래봤자 그런 사람 없겠지 있다해도 난 안 좋아하겠지

#555 이름없음 2020/04/08 00:21:05

어린애들 많으니 말할 수도 없고 이걸 어디 묻기도 뭐하고 허허...

#556 이름없음 2020/04/08 01:26:55

앳쉬... 너무 우울해 맛있는거 먹는 걸로 우울이 해소되는 건 한계가 있는듯

#557 이름없음 2020/04/08 01:29:25

오늘 폰 10시간함 레전드 세웠다 요즘 폰 노잼이라 안보다가 갑자기 보니까 재밌어짐 근데 우울함 너무 우울해 아 우울하다 100% 우울 웜코튼

#558 이름없음 2020/04/08 01:33:01

아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너무 못났다 잘하는게 없어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너무 슬프다 우울해

#559 이름없음 2020/04/08 11:35:12

페메 보낼까 말까 하다가 보내고 존나 벼룩처럼 뛰었다 진심 내 점프력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음 근데 바로 답장와서 천장뿌심

#560 이름없음 2020/04/08 13:29:11

슬퍼라 ;ㅁ; 연애판의 한줄기 빛 ;ㅁ;

#561 척추의 정령 2020/04/08 13:31:46

연인만큼 소중한 것은 여러분의 척추입니다. 소중한 척추 건강을 위해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562 이름없음 2020/04/11 23:06:56

고1 신입생이 내년이면 성인인 고3 오빠 좋아하는거 에바인가 정신차려야지 이건 안돼 이건 에바야ㅠㅠㅠㅠ

#563 이름없음 2020/04/12 00:02:32

아 짝사랑 하고싶다...., 꼭 끝이 연애가 아니어도 되니까 누가 개씹존잘에 느낌 빡 꽃히는 남자한명만 보내줬으면..... 그냥 소소하게 자기전에 짝남 생각하면서 뒤척이고 가까이 다가올때 그 심장 두근두근한거랑 뭐를 해도 다 이뻐보이는 그런 설레는거 너무 좋은것같음

#564 이름없음 2020/04/12 00:04:28

아 연애하고싶다. 짝사랑말고 연애.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싶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늘 썸(?) 비수무래하게 연락도 자주하고 데이트도 했었는데 희안하게 꼭 고백하면 자기는 아니라한다.ㅜㅜ 나는 왜 ... 연애하고싶다 연애 더이상 짝사랑말고 짝사랑하는 사람하고 연애하고싶다

#565 이름없음 2020/04/12 01:03:45

>>561 이거보고 꾸부정하게앉아있다가 허리쭉폈다

#566 이름없음 2020/04/17 12:54:35

애인이랑 연애할 때 트러블이 생기면 자신을 고찰하고 자괴감에 빠지기보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해 보자 그럼 더 많은 것들이 보일 거야 애인은 ~를 원하는데 난 ~해서 잘 모르겠어ㅠ내가 잘못된 건가? 이런 류가 많아서 너무 가슴 아프다 자신을 고찰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대개 객관적으로 보면 암묵적으로 강요해서 자책하게 만드는 놈들이 문제인 경우라서 진짜 가슴 아파 연애의 주체는 상대가 아니라 나라는 점 명심하자 어떤 관계든 타의성에 지배 당해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내가 힘들어져 자책을 하는 너는 착하다는 증거니까 조금만 더 자신을 위해주자 연애판 레더들의 사랑을 응원해!

#567 이름없음 2020/04/19 15:21:01

아 꿈에서 두밧두 ㅎㄴㅋㅇ랑 좀 닮은 외국인 남자애랑 사겼는데 너무 좋았다........ 꿈에서 깼을 때 현타 왔음 막 고백할 때 뽀뽀하면서 고백했는데 막 너무 좋았어... 막 뽀뽀하고 걔가 내 이마에 뽀뽀하길래 나도 걔 이마에 했는데 얼굴 새빨개지더라 너무 귀엽자너ㅜㅜㅜㅜㅜㅜㅜ 자기 전에 전화도 했는데 넘 달달했어... 꿈속에서 살고파

#568 이름없음 2020/04/19 16:27:03

아 장거리 좆같다 진짜 나만 마음고생 하는 거 같아서 더 좆같아

#569 이름없음 2020/04/21 02:11:28

'달님. 높이높이 뜨시어 멀리멀리 비춰주세요.' 라던가.

#570 이름없음 2020/04/21 02:27:10

잡담 스레이니 그냥 주절주절 써 보는 잡담. 생각해보면 내가 사귀고 싶었던 사람은, 배신하지 않고 언제나 떳떳하다는 걸 전제로 해서 나보다 조금 더 거친 면이 있더라도 그만큼 굳세고 강건한 면이 있는 타입의 이성이었던 것 같아. 힘들고 지쳐서 주저앉으려고 할 때 가만히 딱 붙잡고 일으켜세워주며 묵묵히 나를 뒷받침해주고 지지해주며, 때로는 나를 조용히 다독여주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그런. 그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그런지 내가 그동안 짝사랑해온 사람들을 가만히 반추해보면,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그렇게 나보다 연상이거나 혹은 연상에 준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 나보다 조금 더 성장한 어른 이란 느낌의 그런...? 물론 그렇다고 한참 연상은 아니고, 한두 살 정도의 차이. 딱 한 번, 고등학생일 때 선생님을 짝사랑해본 적은 있었다 ㅋㅋㅋ 나이차가 좀 심하긴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누나같은 느낌이 더욱 짙었던 그런 매력이 있으셨던 분 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0/04/21 02:30:08

근데 왜 중고등학생 때는 소위 '여깡'이라 하는 여자 일진 학생이란 존재에 환상을 품었는지 모를 일 ㅡㅡ;;;;;; 그냥 나보다 좀 더 세 보여서 그랬던걸까. 더 심각한 건, 아직도 그, 중고등학생 시절 여자 일진한테 용기내서 고백해서 사귀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막연하게 상상을 하게 되는데 이걸로 라노벨 몇 권은 족히 뽑아낼 수 있는 대서사시가 나온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막상 상대방은 아무 생각이 없거나 되레 나를 싫어했을텐데 나만 김칫국마시고 있는 게 뻔할 뻔자였겠지만 ㅋ

#572 이름없음 2020/04/21 02:41:05

내가 하루에도 몇백번씩 너 좋아하기 싫다고 생각하는지 알긴 하냐 그러면서도 너한테 자꾸 시선이 가는 거 보면 나도 참 병신같고.. 내가 짝사랑 수없이 해봤지만 이렇게 간절히 포기하고 싶어지는 짝사랑은 또 처음이다 대체 너가 뭐가 좋은 걸까 넌 얼굴도 호감상이긴 하지만 잘생긴 건 아니고 성격은 활발하고 친화력 좋긴 하지만 딱히 내 이상형은 아니었어. 근데 왤까... 사실 너가 내가 너 좋아한다는 사실 알고 이용한다는 거 알아 내가 티를 좀 내기도 했고 일부러 주기적으로 먹이 주는 거 보면 딱 알지 근데 아직도 난 너가 날 진심으로 좋아해서 고백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고백하면 내가 단호하게 거절하고 너가 그 뒤로도 날 좋아하면서 혼자 마음앓이하고 끙끙대는 그런 생각. 난 내가 이 생각을 하는 게 처음엔 너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그런 줄 알았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너가 날 좋아해서 내가 상상한 상황이 일어나면 그 뒤엔 내가 용서하고 사귈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런 상상을 하는 거였더라 아직도 이런 상상을 한다는 게 한심하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쓰고도 얼마나 더 널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인정하고 말할게. 좋아해. 내가 지금까지 해온 다른 짝사랑에 비해선 엄청 짧은 기간이었지만 꽤 많이 좋아했어. 잠깐이나마 날 즐겁게 해줘서 고마웠어. 좋아해.

#573 이름없음 2020/04/24 13:14:50

성인 연애는 1000일 넘기는 경우도 흔하게 봤는데 미자 연애는 100일 넘기는 경우도 별로 없네. 나도 전남친도 고3 인생을 생각하면 다행일까.

#574 이름없음 2020/04/24 17:34:16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뭐지...짜증난다ㅠ

#575 이름없음 2020/04/27 00:56:00

남친 다 좋은데 쉬는 날이면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 해서 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내 할 일도 하나도 못해 그렇다고 평일은 저녁 먹고 자기에 바쁘고ㅠ 미치겠다 진짜

#576 이름없음 2020/04/27 00:57:08

방정리도 하나도 못하고 있어서 막화나려고 한다ㅠㅠ

#577 이름없음 2020/04/27 17:25:33

19금 스레 발견하면 신고 부탁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어

#578 이름없음 2020/04/29 02:00:17

방금 레x코믹스에서 연재되는 레x툰을 다시금 처음부터 정주행하는데 '공포의 치정극'이라는 에피소드에서 너무 허탈해서 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누구는 능력도 좋아서 고향에서 몇 년이나 사귄 여자친구를 두고도 타지에 나와서 4:4로 가진 미팅 자리에서 한 명을 또 사귀고, 심지어 또 한 명은 별 생각없이 보여줬던 호의에 제멋대로 반하기까지 하는데 누구는...... 하. 말도 말자. 있던 짝사랑도 여지없이 참혹하게 깨져버리고 이젠 누군가를 향해 마음을 품는 것조차 죄가 되어버린 세상이 된 상태에서 여기서 레스나 끼적이고 있으니 원. 나는 이번 생에선 연애고 뭐고 다 때려치고 혼자 살아야 하는 팔자인가보다. 그래. 이제 서른 바라보는 나이인데.

#579 이름없음 2020/04/29 19:03:40

xx갑자기개빡침 엄청 옛날 일인데 지금생각해도그냥개빢침 내가금사빠라 그런것도 있긴한데 걍개빢침 아침점심저녁 매일같이 카톡 칼답에 하루 기본 40분 통화 갑자기 시카고피자 먹으러 가자 **대교 가자(동반자살요구아님)는 무근본플러팅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각종 기념일 다 챙김 피방에서 옆자리 앉아서 같이 게임하다가 갑자기 손 맞대더니 구시대적 손크기비교질 내 신체 특정부위(만지면 잡혀가는 부위 아님) 좋아해서 맨날 그 부위 만지작주물럭(합의하에이뤄짐) 자기전에 전화해서 자장가 불러줄 것을 요구 모닝콜 요구 등등등.. 이래놓고 다른 여자한테 고백함 고오얀놈

#580 이름없음 2020/04/30 20:18:28

행복을 빌어주는게 사랑하는걸까??

#581 이름없음 2020/04/30 20:40:42

넘 내가 스레기 같다 남친 못생겨서 싫어 과거의 내가 얠 몰 보고 조아했는지 모르겠어 짱난다;;;;;;; 외적인거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면상이 보이는 걸 어떡해;; 하는짓 하나하나가 이쁘게 안보임 곧 200일이라고 좋아하던데 어떡하냐ㅠ

#582 이름없음 2020/05/03 15:12:10

학원 끊으려고 하는데 오늘 애가 너무 깔끔하고 취적이게 옷입고 옴 하... 소매 걷는데 심장 없어질번;;; 어떡하지

#583 이름없음 2020/05/03 16:00:13

지굼 좀 호감가는 사람 있는데 나한테 나쁜 감정은 없지만 좋아하지도 않는 상태임ㅋㅋㅋ각자 사정이 있어서 매일 연락하고 있긴한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만날 수도 없는 상태라 진전도 없도 답답하닼ㅋㅋ만나면 꼬시기라도 하지 문자로는 꼬시기도 힘듦 ㅠ

#584 이름없음 2020/05/03 16:08:01

>>583 오 나랑 비슷하다

#585 이름없음 2020/05/03 16:19:02

얘들아 어떤 키를 선호하고 불호하는지는 사바사고 케바케야...ㅠㅠ 궁금한건 알겠지만 중복 스레 너무 많다...! 그냥 그 키 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

#586 이름없음 2020/05/03 19:08:58

>>584 그래? ㅋㅋㅋ너무 답답하지 않니 문자로는 할말도 없다고...

#587 이름없음 2020/05/07 17:02:14

연애 좋지.

#588 이름없음 2020/05/07 17:05:27

이번생에 연애는 글렀나 지금까지 짝사랑했던 남자들 다 내 친구들도 짝사랑하고 고백까지해서 사귐 ㅋㅋㅋㅋㅋ 더 웃긴게 내 짝남이랑 내친구 나 통해서 친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20/05/07 17:17:15

다들 여기서 봤던 레전드 추천해 주라..........

#590 이름없음 2020/05/07 19:14:19

썸붕이 무슨뜻이야

#591 이름없음 2020/05/07 19:15:11

>>590 썸타는 중인데 붕괴

#592 이름없음 2020/05/07 19:16:13

>>591 아 땡큐

#593 이름없음 2020/05/07 22:13:12

.

#594 이름없음 2020/05/07 22:43:55

하 이제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안 만들고 싶은데ㅜㅜㅜㅜㅜ 원래 엄청 무뚝뚝하고 미소지으면서 웃는 거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처음으로 웃음... 자꾸 그 모습 오버랩된다 하 정신차려

#595 이름없음 2020/05/09 06:19:45

좋아하는 거라고 말하기도 뭐한데 그 정도 감정은 아니기도 하고 좋아하고 싶지도 않아서 근데 신경 쓰여ㅠㅠ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 신경 쓰여서 방해되고 짜증나.... 성격상 지금 같은 상황 좀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지만 지금은 안 된다... 너무너무 중요하고 소중한 시기라구 ㅠㅠ 좋아하지 않을 거야... 괜히 걔가 나 신경 쓰고 일부러 옆에 앉은 거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200% 내 착각이며 자의식 과잉이라고 믿겟어... 아 배 아프다 아프지 말자 ㅡㅠ

#596 이름없음 2020/05/09 10:50:33

얘들아 제발 타싸 용어 좀 그만 써... 진짜 골때린다 여기가 스레딕이지 출판사야? 왤케 쓴이쓴이 거려 이러다 김경식 씨도 나오겠어

#597 이름없음 2020/05/09 10:51:40

>>596 진짜 유독 연애판만 쓰니거리는 애들 많은 것 같아 유입 많아서 그런가

#598 이름없음 2020/05/09 10:52:33

>>597 그러니까... 심지어 연애판에는 지적하는 사람도 적어서 다들 넘어가니까 점점 쓰니가 늘어나... 타싸화 될까봐 무섭다

#599 이름없음 2020/05/11 00:50:43

학 오늘 내 옆에 앉은 친구가 나랑 짝남한테 사탕주려하길래 (셋이서 친하고 원래 먹을 건 거의 나눠먹음 ㅋㅌㅌㅌㅋ) 나는 받았거든? 근데 짝남이 문제 풀고 있길래 고개 들어보라고 책상 툭툭 치려고 했는데 뒷자리라 잘 안보였고든... 그래서 그냥 손만 뒤로 뻗어서 쳤는데 걔 손이었음. 하 지금 생각해도 설레네 ㅜㅜㅜㅜ 대체 이게 뭐라고 그래...?

#600 이름없음 2020/05/19 04:03:12

앤애판 하루 24시간이면 2~3페이지 넘어갔는데 잡담판이 사라져서 그런가 갑자기 흥하네.. 잡담판에 연애 스레는 별로 없었는데 이상하다..

#601 이름없음 2020/05/19 12:37:14

연애판 화력좋은가봐 오늘안에 갱신된 스레인데도 묻혀있네 여기 다 중고딩밖에없냐? 뭔가 신기하기도하고 소외감도 느껴진다 이렇게 많은 중고딩들이 연애인싸라는것이;;..

#602 이름없음 2020/05/19 12:45:43

>>601 원래 화력 낮은 판이었는데 요즘 들어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화력이 좋아짐.. 저번에 타사이트 유입되면서 연애판에 남은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야.. 그리고 그리고 여기는 초창기부터 대부분 중고등학생이었어. 처음에 뭣도 모르고 대학생의 연애썰 풀었다가 쪽팔려서 삭제함ㅋㅋㅋㅋ

#603 이름없음 2020/05/19 12:48:01

>>602 ㅋㅋ 그렇군 알려줘서 고마워 대학생이구 솔로인데 좀 징징거리고 싶어서 돌아다녀봤더니 미자들이 많아서.... 잘못 스레 세웠다간 넘 쪽팔려질것같아 사리고있어 ㅋㅋㅋㅋㅋ ㅠㅠㅠ 핳 이나이먹고 나는 뭐 하고 있는거지 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0/05/19 12:53:32

연애판 이게 무슨일이야?? 갑자기 갱신속도가 2배 이상 빨라졌어

#605 이름없음 2020/05/19 12:53:57

>>603 성인이면 다른 사이트에서 상담 받기를 추천해 스레딕은 성인이 스레 남겨도 중학생이 상담해주는 꼴이야

#606 이름없음 2020/05/19 13:01:54

잡담판이 망하면서 여길로 피난왔나 이게 무슨일이여ㄷㄷ 어제 오늘 대박이네

#607 이름없음 2020/05/19 14:09:10

오전인데도 1시간에 7~8개씩 갱신되네 생각보다 별로야

#608 이름없음 2020/05/19 14:54:03

>>605 ㅇㅈ 여긴 애들용이야

#609 이름없음 2020/05/19 19:09:03

최근 들어서 갑자기 증가했음

#610 이름없음 2020/05/22 00:40:57

아 너무 화가 난다 맨날 삐지고 짜증내고 지금 몸 안 좋은거 알면서 왜 더 스트레스 받게 하는거야 너무 화가 나서 머리가 다 아프다 이렇게까지 날 힘들게 하면 헤어지는게 답이겠지?

#611 이름없음 2020/05/23 12:50:13

연애이야기들은 마치 나와 100만광년 떨어진 이야기 같아...우리 은하 지름보다는 멀지만 안드로메다만큼 멀지는 않은 거리.

#612 이름없음 2020/05/23 17:42:26

11년도 더 된 애인데 왜자꾸 꿈에나오냐 너 나한테 관심있니?ㅡㅡ

#613 이름없음 2020/05/24 01:55:24

후하후하 새 남친이 생겼는데 키가 너무 커서 불편하다 얼굴 볼려면 고개를 뒤로 해야지 겨우 볼 수 있음 키가 192인가 191이라는데 30센치 차이는 생각보다 더 크네

#614 이름없음 2020/05/24 04:27:29

연애판 스레 읽어봤더니 80%는 중학생이래.. 요즘 중학생들 연애 많이하네.. 난 모쏠로 살았었는데

#615 이름없음 2020/05/31 23:47:42

아 나도 똑같이 해야될지 그냥 참아야될지 모르겠다 뭐 그 쪽은 제 연락 기다리지도 않고 신경도 안 쓰시겠지만

#616 이름없음 2020/06/01 10:46:36

외롭다....이...!!! 외롭단 말이다!!!!!!@ 끼에에에에엥에에에ㅔ에에에에에엥

#617 이름없음 2020/06/01 13:08:05

연락 조금만 줄이고 차라리 더 많이 만나자 할 말도 없는데 질질 끄는 대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차라리 더 많이 만나서 재밌는 곳 많이 놀러가는 게 더 좋아

#618 이름없음 2020/06/01 18:04:47

내 옛날 스레 이제서야 확인했는데 지금 보니까 답답하네

#619 이름없음 2020/06/02 12:40:37

레더들아 제발 사이트 소개라도 좀 읽고 와주면 안될까. 유독 연애판에 용어 잘못사용하는 레더들 너무 많다... 쓰니 아니고 (스)레주, 글 자체가 스레, 댓글처럼 달리는게 레스야.

#620 이름없음 2020/06/08 00:38:49

모르겠어 이게 널 좋아하는 건지 뭔지. 항상 미안하고 고마웠어. 근데 너 얼굴만 보면 팍 식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확실히 곰돌이 인형처럼 귀엽더라. 요즘 한 달 주기로 너 생각하면서 울어.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니까 이제 좀 나가 줘. 나도 혼란스러워.

#621 이름없음 2020/06/11 16:37:12

누가 봐도 좋아하는 거 같은데 본인이 아니라고 부정하는거면 진심인가...? 하는 거 보면 찐인데;;

#622 이름없음 2020/06/11 20:51:10

>>621 프로필 음악도 썸남 썸녀네...ㅋㅋ 어이 없어

#623 이름없음 2020/06/12 01:14:05

너 그 행동이 나를 편하게 친구처럼 대하기 위함이야 아님 우리 사이가 조금 더 가까워진거야

#624 이름없음 2020/06/12 17:19:01

.

#625 이름없음 2020/06/12 17:47:48

안녕혜진아너를 처음본순간부터심장이터질것같아서미쳐버릴뻔했어심지어방광도터질것같아서오줌보를꽉잡고있었던게기억이나그래서이렇게큰맘먹고많은사람들앞에서고백하는거야체육대회때니가나한테준쓰레기아직도가지고있어바나나킥봉지였던거기억나?난기억나한조각남아있었는데그거아직도보관중이야니가먹여줬으면좋겠어이제장난그만하고진지하게말해볼께세상에서가장멋진고백을하고싶어서이렇게용기를낸다혜진아나만에우주가되어줄래?니안에서반짝반짝별이되어서너를빛내고싶어내일2층남자화장실2번째칸에서기다리고있을께올때까지절대안나갈거야 너를너무사랑하는정규가

#626 이름없음 2020/06/13 02:00:39

지금은 잘 사귀고 있긴 한데... 고백하고 차였는데도 내가 오빠 좋아~~ 막 그랬거든ㅋㅋ 넘 좋아서;;;; 근데 막 자기 너무 좋아하지말래ㅜㅜ 나 싫다는거야..? 오빠는 과거 생각하는거싫다고 했는데....난 왜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듯 슬프지? 정말 싫다는걸 돌려말한거야? 맴찢이네 왜 매달리거지 그때;-_-

#627 이름없음 2020/06/13 02:09:39

흐엉 자꾸 유튭이나 만화에서 >고백했는데 나 너 잃기 싫어 등의 이유로 찼을 때 >고백했는데 왜 서로 좋아하는데 사귀지 않는거야? 책임? 누가 결혼하재? 이런거 나올때마다 나같고 과거 떠오른다 ㅜㅜ 제발 차지마라 좀

#628 이름없음 2020/06/13 02:47:35

아 ㅅㅂ 생각해보니 열받네 맘대로 생각하라니...

#629 이름없음 2020/06/27 00:43:21

학원 오빠 덕질하는 스레는 연예판이야 아님 일기판이야??

#630 이름없음 2020/06/27 00:50:45

잡담스레는 걍 암거나 써도 되는건가 으악 짝남 복근 오진다 사랑한다

#631 이름없음 2020/07/03 21:19:02

호감 가는 여자애가 있는데 점심 먹고 쿠키 주는 거 어떻게 생각해...? 수업 같이 듣는데 점심도 먹는 수업이거든. 오늘이 2번째인데 1번째 수업 때 옆자리에 앉아서 말은 많이 해봤어! 쿠키는 그냥 파는 쿠키... 예쁜 쿠키도 아니고 버터링쿠키같은 거야!

#632 이름없음 2020/07/03 22:26:55

>>631 ㅇㅇ 그 정도야 뭐. 먹을 거 주면 어지간히 이상한 거 아니면 받는다.

#633 이름없음 2020/07/17 13:56:39

썰 푸는 스레는 많은데 썰같은게 없다...모솔에 오프라인에서는 남의 연애사에 대한 관심을 최대한 하지 않으려 해서 아는게 없어...

#634 이름없음 2020/07/17 17:53:42

>>625 솔직히 말해 컨셉이지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김

#635 이름없음 2020/07/19 13:45:07

스레는 많지만 답변은 없다.

#636 이름없음 2020/07/19 13:48:35

>>635 흥하는 날에도 새로운 스레가 많아서 흥하지 레스는 별로

#637 이름없음 2020/07/19 13:49:11

>>636 그래서 레전드 연애 스레가 오히려 잡담이나 퀴어에 많이 보이는건가

#638 이름없음 2020/07/19 13:50:39

>>637 원래 퀴어연애 관련은 연애판보다 퀴어판을 추천해 거기가 전문적이니까

#639 이름없음 2020/07/19 13:52:15

그리고 회원제 하면서 인원도 줄어서 잡담판도 대폭 줄어들었으니 연애판이라고 뭐..

#640 이름없음 2020/07/29 16:26:08

잡담 스레도 갱신이 안되네.

#641 이름없음 2020/08/02 14:33:00

사람은 줄어들고 어그로만 늘었네

#642 이름없음 2020/08/04 13:00:42

아니 나한테 고백해놓고 몇 달만에 다른 사람이랑 사귀는게 뭔 짓임? 내가 고백 듣고 얼마나 마음고생을 하면서 찼는데... 차고 나서 너랑 니 친구들이랑 연락도 끊겼는데... 그럴거면 그냥 나한테 고백을 하지 말던가 왜 일을 이런식으로 만들어놨어? 나 어차피 레즈라고 너랑 나랑 썸을 탄 적도 없는데 고백한게 이상한거라고

#643 이름없음 2020/08/04 19:18:49

이 판에 초성 스레도 있었구나...과연 얼마나 갈까?

#644 이름없음 2020/08/05 09:01:07

있잖아 나 고1인데 처음으로 좋아하는 애가 생겼어..!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상해 걔 진짜 내스타일 아니란 말이야 심지어 키도 작고 잘생기지도 않음 내가생각해도 내가 아까워 나도 내가 걔 왜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좋아 심지어 동아리에서 두번 마주친게 단데 나 금사빠였나벼..? 그냥 걔 생각이 너무 자주 나 어떡하면 좋냐ㅠㅜㅠㅜㅠ!!!!!!!!!!!!

#645 이름없음 2020/08/05 20:39:27

연애판 고수들이 빠져나간듯ㅠ

#646 이름없음 2020/08/06 00:49:39

>>644 원래 좋아하고 연애하는 사람과 이상형은 다른 문제야..ㅋㅋ 이상형 그대로 연애하는 사람 찾기가 힘들지

#647 이름없음 2020/08/07 14:38:43

망판에서 조금 흥하더니 다시 망판으로 변해가네

#648 이름없음 2020/08/12 23:05:56

천우희 닮은 후배가 있었어. 고백했어. 차였어 ㅋㅋㅋ 사실 말도 안되는 거였지. 교양수업에서 처음 만났는 데 중간고사 친 후 고백했으니..후회는 딱히 없음. 그냥 내 자신이 ㅈㄴ 한심했지. 얼굴이 원빈 같이 잘생긴 것도 아니고 유재석처럼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ㅋㅋㅋ 무슨 깡으로 고백한걸까? 앞으로는 안그래야지ㅋㅋㅋ 근데 내가 걔처럼 매력적인 애를 또 만날 수 있을까? 걔가 나에게 매력을 느낄까? 더 노력해야지

#649 이름없음 2020/08/14 16:22:08

그날 나 쳐다보고 있었던거 너도 나랑 같은 이유였으면 좋겠다. 눈 마주치자마자 피한것도 같은 마음이어서 그랬던 거였으면. 휙 먼저 가버리고 늦게 찾아온것도 나 기다리느라 서성거리다가 그런거였으면. 그렇다면 정말로 기적일거야 근데 ㅅㅂ 아무리 생각해도 그새끼는 나 안좋아하는것 같아 왜 안좋아해 왜왜왜ㅠㅜㅠㅜㅠㅠㅜㅠㅠ

#650 이름없음 2020/08/15 10:14:47

남자들은 관심있으면 막 계속 쳐다보고 그래? 나 호감가는 오빠가 생겼는데 그 오빠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아ㅠㅠㅠㅠ 잘 안쳐다보거든..

#651 이름없음 2020/08/17 02:12:28

여자랑 연락 하는 거 정 안주는 거 알지만 그래도 기념일에 굳이 스토리에 올려야 했니 널 너무 좋아하는데 여자랑 연락을 하는 건 이해하려 노력해도 이해가 잘 안 돼

#652 이름없음 2020/08/17 03:59:49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이별할수있을까,, 첫 연애라서 이별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아직도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자고 말 못하겠는데 계속 만나면서 느끼는 외로움과 우울함이 이별의 이픔보다 더 커서 헤어지고싶은거라,, 조언 플리즈..

#653 이름없음 2020/08/17 21:35:34

>>652 깔끔한 이별은 없어. 서로가 같이 맘 떠난 상황이 아니라면 한 명은 반드시 크게 상처받아.

#654 이름없음 2020/08/19 14:47:59

>>653 나 어제 헤어져써. 애인은 그냥 무덤덤 하더라.

#655 이름없음 2020/08/19 16:46:31

>>654 애인은 이미 맘이 떠나있었나보다

#656 이름없음 2020/08/20 02:50:35

>>655 ㅎㅎ..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자고 했는데 너무 구질구질하니.. 지금 안보면 후회할것같아서..

#657 이름없음 2020/08/20 02:53:05

>>656 상대방 마음이 완전히 떠난 상태라면 구질구질하게 느껴지기는 하겠지. 내 입장에서는 무슨 판단을 내릴 문제가 아님..

#658 이름없음 2020/08/20 02:54:55

>>657 그러넹.. 그냥 보자고 해야겠다,, 말 잘하구 올게 고마워 ㅎㅎ

#659 이름없음 2020/08/20 02:56:27

>>658 응 성공하면 후기 부탁해ㅎㅎ

#660 이름없음 2020/08/20 09:35:33

연애들은 다 왜 이렇게 복잡해

#661 이름없음 2020/08/20 22:40:06

나 혼자 설레고 나 혼자 기대하는거 지쳐

#662 이름없음 2020/08/20 23:09:47

전화하고싶다 ㅠㅠ

#663 이름없음 2020/08/23 17:25:03

다시 19스레는 연애판에 등장.

#664 이름없음 2020/08/23 17:55:23

잊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665 이름없음 2020/08/23 18:06:02

선톡 좀 해줘!!!! 예전엔 잘 해줬잖아!

#666 이름없음 2020/08/23 20:06:43

사랑해

#667 이름없음 2020/08/23 20:49:35

>>663 19금 스레가 각자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낌 앞으로는 그냥 무시할래

#668 이름없음 2020/08/23 20:52:49

>>667 나는 꾸준히 신고해보려고. 어차피 판단은 운영자께서 해주시니까.

#669 이름없음 2020/08/23 20:54:07

>>668 여기 10명이 스레 신고 눌러야만 블라인드라고 들었어

#670 이름없음 2020/08/23 20:55:26

>>669 신고감인 스레들 모아서 갱신 24시간 되기 전에 메일 보내면 한번씩 확인하시고 삭제해주셔서.

#671 이름없음 2020/08/23 20:59:00

>>670 사실 연애판 여기 2페이지 3페이지 계속 내리면 19금 스레가 한두 개가 아냐.

#672 이름없음 2020/08/23 21:00:42

>>671 그건 뭐 늦었으니까 어쩔 수 없지. 다시 갱신되면 바로 신고하면 될거고.

#673 이름없음 2020/08/24 03:17:48

>>659 그 날도 보고 그 다음날도 보고 오늘도 봤어 .. 볼때 너무 좋으면서도 미안하고 죄책감들고.. 만났는데 너무 잘 해주고.. 그래서 연락이라도 하면 안되냐고그래서 내가 자주 안볼테지만 해둬도 된다고 했어 그런데 이별 전보다 애정이 흘러넘치고.. 그리고 만나서 너무 서럽게 울더라고.. 내가 이런 애 두고 어디가나 싶고 얘만큼 날 이렇게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싶고.. 그러면서도 두려운건 언젠가 지금 문제로 또 힘든일이 반드시 있을거고 그때는 정말 끝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의문이 드는건 얘가 날 왜좋아하는지, 난 정말 평범하거든.. 어떡하면 좋을까 이제슬슬 확답 줘야 하는데 아직도 마음에 확신이 안서고 이런 내가 나도 너무 답답해

#674 이름없음 2020/08/24 19:30:53

저기서 싸우고 있네...

#675 이름없음 2020/08/24 19:43:27

>>674 그니까....결국 쌍욕으로 넘어갔길래 바로 신고넣음 보는사람은 걍 신고부탁함

#676 이름없음 2020/08/24 19:47:03

>>673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후회가 되는거야?

#677 이름없음 2020/08/26 23:45:04

내가 개인사정으로 찼었던 전남친이 진짜 완벽한 내 이상형이었던거... 역시 사람은 여유가 있어야 연애도 한다는게 맞는 말 같아 이제는 친구도 못 하지만 보고싶다 좋아했어 네가 내 첫사랑이야

#678 이름없음 2020/08/26 23:46:29

아 썸타고 싶다

#679 이름없음 2020/08/27 18:33:51

전부 클로즈로 가거나 아예 삭제됐네! 시원하다!

#680 이름없음 2020/08/27 21:10:19

학교 다닐때 우연히 눈마주쳤는데 웃어줬던 애가 있었거든. 그때 솔직히 그 모습에 호감이 갔었는데 그 이후로 접점도 없고 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졸업했음 ㅠㅠ 근데 카톡 친구 정리하다가 카톡 프로필을 봤는데 멋있어졌더라 ... 만약 그때로 돌아간대도 나에게 자신이 없어서 절~대 들이대진 못했겠지만 그래도 친구라도 되었음 좋았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쉽다...

#681 이름없음 2020/08/29 19:28:34

왜 연애판은 자꾸 19로 빠질까?

#682 이름없음 2020/09/02 12:00:27

연애판에 19기 너무 많아

#683 이름없음 2020/09/05 03:08:53

최근에 학원을 새로 다니게 됐는데 우리 학교 애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이야 근데 다니다보니까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도 다니더라구 같이 수업 듣는 건 아니고 해서 그냥 이 학원 다니는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학원에 영어쌤이 나한테 그 애랑 절친이냐고 갑자기 물어보시길래 엥..? 같은 반이긴한데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요ㅎㅎ 약간 이런식으로 대답했거든 생각해보면 미술시간에 짝이라서 미술실에서는 같이 않긴한데 말도 거의 안하는 편이고 나도 약간 낯가리는 편이라 어색했지 근데 걔가 000도 우리 학원 다녀요? 약간 이렇게 물어봤다는 거야 그래서 뭐 별로 친한사이도 아닌데 뭐지? 싶어서 일단 약간 엥..?스러웠지 그리고 갑자기 쌤이 절친이냐고 계속 장난식으로 물으시길래 약간 당황스없기도 했고 뭔가 신경이 쓰이더라구.. 근데 최근에 막 내가 학교에서 열심히 활동 같은 걸 하느라 약간 나설? 일이 많아졌는데 내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남자애가 자꾸 먼저 말도 걸고 약간 보이게 안 보이게 도와주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자꾸 신경이 쓰이네... 그냥 자꾸 쌤이 말씀하신 게 생각이 나고 심란?하다해야하나 좀 거슬려서 털어놓고 싶었어..ㅎㅎ

#684 이름없음 2020/09/05 03:10:11

그 남자애가 뭔가 그런 걸 물어보는 성격이 전혀 아닌 것 같아서 뭔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685 이름없음 2020/09/05 03:52:21

난 내가 차이고 끝난 짧았던 연애를 했었거든? 근데 걔랑 진짜 뭐한것도 없는데 그냥 느낌만으로 너무 내 이상형이고 오랫동안 찾아헤맨느낌의 사람이랄까..? 그냥 느낌이 좋은 남자 있잖아 뭔지알지 암튼 내가 걔를 아직 너무 좋아해서 다시 연락하려고 한단말이야 ㅠ 근데 내가 완벽한 모습, 성공한 모습이 아니면 연락 먼저 못하겠지왜..? 걔한테만큼은 엄청 좋은모습으로 보이고싶어.. 이런사람 진짜 나밖에앖어..?ㅠ 참고로 난 이제 슴살

#686 이름없음 2020/09/17 19:52:53

짝사랑에 대해 찾아봤는데 첫째가 하지마라, 둘째도 하지마라, 셋째도 하지 않는게 좋다네.

#687 이름없음 2020/09/21 09:37:31

남자친구랑 장거리 연애중인데 아마 80일 뒤에나 볼 거 같아 엊그제 마지막으로 봣는데 너무 보고싶다... 80일 동안 하루 하나씩 편지 쓰려는데 어때? 약간 일기 형식으로 편지책?같은거 사려다가 그건 너무 주제가 정해져있어서 자유롭게 쓰려고 그냥 예쁜 공책에 쓰려구 어때?

#688 이름없음 2020/09/26 20:27:19

>>668 요즘 영자님이 판단을 해주시는지가 의문... 클로즈판 보면 이왜클...? 하는 것들이 있어서

#689 이름없음 2020/09/26 23:38:43

>>688 판이탈

#690 이름없음 2020/10/01 15:39:01

성인-미자 19금 성적취향 성관계 등등 미성년자한테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것들은 다 공지위반이라고..... ㅈㄴ 공지 안보나

#691 이름없음 2020/10/01 15:40:03

>>690 맞아...연애판은 19 선을 자주 넘지. 성판 생기기 전에는 연애판이 성판 위치를 맡았다는데 그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고.

#692 이름없음 2020/10/04 05:42:19

나는 항산 28살이 되면 결혼할거야! 라고 생각했다. 현실은, 지금까지도 모쏠이다.

#693 이름없음 2020/10/06 16:47:32

요즘은 19 스레가 잘 안보이는 느낌인데.

#694 이름없음 2020/10/12 10:24:12

의지가 없어 의지가

#695 이름없음 2020/10/13 15:39:16

아 진짜 연애 너무 하고싶다 근데 연애를 하기 위해, 하면서 쓸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연애 못하겠음ㅠㅠ 누가 나 짝사랑해줬으면 좋겠다••

#696 이름없음 2020/10/13 15:46:04

>>695 그거 할게 내가 사랑

#697 이름없음 2020/10/13 19:39:32

저번에 길가다가 마트에서 조지게 내취향인분 봣다... 흰 반팔티에 곰돌이 무늬있는 긴바지 잠옷 입고 머리 부스스하셨는데ㅠㅠㅠ 얼굴도 못봤고 그냥 뒷모습이었거든,,? 근데 목소리도 살짝 잠겨있고 손짓 하나하나에서도 피곤함이 느껴지는게 너무 내 심장을 강타하셔서 며칠째 그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나진짜 왜이러냐 우주 뿌셔버리고싶다

#698 이름없음 2020/10/14 21:25:20

연애판 화력 많이 죽었네

#699 이름없음 2020/10/15 06:46:12

이번엔 연애판이 친목이냐

#700 이름없음 2020/10/16 22:43:08

내 짝남이자 친구의 썸남이 말도없이 애들이랑 연락끊고 유학가서 친구가 엄청 속상해했었어. 나도 친구 위로해주는척하면서 혼자 집에서 울었거든... 근데 어제 게임하는데 짝남이랑 나랑 게임 친추가 되어있어서 나한테 게임 팀 초대를 했는데 난 괜히 친구한테 죄책감이 느껴져서 초대를 그냥 무시했어.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된다... 어차피 이젠 다시 만날수도 없는데 그냥 한번만 이기적으로 굴어볼걸...

#701 이름없음 2020/10/16 22:45:53

>>700 엥 잘했다고 생각해. 굳이 엮일 필요 없을 듯. 지금은 지나간 기회라 생각 들겠지만 솔직히 지금 같이 게임해봐야 뭐 하겠어,, 만날 수 있나? 연락을 꾸준히 하는 것도 친구한테 죄책감들고 진짜 처신 잘했다고 생각해. 레스주 칭찬한댜 !!!

#702 이름없음 2020/10/16 22:52:25

>>701 진짜?? 난 내가 멍청한줄 알았거든... 사실 게임하면서 걔 접속중 뜰때마다 친구들이 게임 안할땐 나한테 초대 안걸어주려나 이런생각 수도없이 했는데 갑자기 온 기회를 내가 놓쳐버린걸까 싶기도 하고... 난 걔가 친구한테만 간다고 연락하고 나한텐 그냥 친구통해서 잘지내라고 전해줘서 그냥 걔랑 연락을 하던 게임을 하던 다시한번 넷상으로라도 만나고 싶었었거든... 그래도 레더가 잘한 선택이라니까 다행이네..ㅠㅠ 고마워

#703 이름없음 2020/10/16 22:54:47

>>702 음 내 기준 기회가아니라 미련같아. 이제 떠나가구 계속 붙잡아봤자 레스주 마음만 계속 아플게 뻔히 보여가지구 다시한번 진짜 잘해써 !!

#704 이름없음 2020/10/16 22:58:24

>>703 어차피 다시는 못만날 상대였으니깐 레더말듣고 미련버리려고! 나의 하찮은 고민에 좋은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네 말이 걔 생각날때마다 기억날것같아 정말 고마워 레더 하는일 다 잘풀렸으면 좋겠다!ㅎㅎ

#705 이름없음 2020/10/17 20:42:06

내가 연애판에 썰을 올리는게 빠를지 포탈3가 나오는게 빠를지 궁금해진다.

#706 이름없음 2020/10/18 09:53:38

호감에 있어 외모는 필수적인 조건일까? 가령 일단 잘생기거나 예뻐야 설렌다는 말이 일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을까?

#707 이름없음 2020/10/18 11:25:45

>>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8 이름없음 2020/10/18 11:26:38

>>706 아니야. 설레는건 누구한테나 다 설렐수있음 엄청난 얼빠가아닌이상 근데 그게 일상이되어가는데 그 후자에 외모가 영향이 큰거같아,, 난 애매하나 남사친 셀카보고 정떨어졌던 사람이거든..

#709 이름없음 2020/10/18 21:47:11

여기다가 이야기해야징..... 얘들아 나 어몽어스하다가 설렛음 내가 방을 팠는데 한 5분동안 암무도 안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연두가 들어옴 근데 얘가 오자말자 음?하더니 나가겠다네 그래서 내가 가지말라구 하니깐 나 나가지말까? 하는거야 헐 그럼 난 행복할거야 라고 했더니 계속 있어줌 그러다 게임하다 몇판후에 걔랑 나랑 둘이 같이 다녔는데 얘가 나 미션게이지 찾다고 확시도 봐주고 그랫거든..? 근데 걔가 임포엿어 나중에 그 판 끝나고 내가 ??? 거리고 있으니깐 일부로 안죽였어ㅎㅎ 하고 나감 2등신 만두같이 생긴게 날 설레게하다니 근데 이거 설레하는거 내가 이상한걸까...? 다들 어떨거같애 근데 난 이렇게 설렌거 3개월만이얌

#710 이름없음 2020/10/18 21:50:17

>>709 음 쓰고보니 진짜 초딩 첫사랑썰같다.... 난 내후년에 성인인 인간이다....

#711 이름없음 2020/10/18 22:06:54

레스주들.. 남자애가 연락을 너무 늦게 보면 이거 관심 없는 거지..

#712 이름없음 2020/10/18 22:47:28

초딩때 좋아했던 남자애가 꿈에 자주 나오는데 걔 꿈에 나온날은 기분이 너무 좋고 설레고 그때로 돌아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그래서 설레는 마음에 엄청 오랜만에 연락을 했어. 썸은 아니더라도 걔도 나한테 호감이 어느정도 있어보여 나도 조금 호감이 있는데 이게 꿈이나 환상? 그런것 땜에 내가 얘를 좋아 하는지 아니면 정말 그냥 마음이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얘랑 연락 자주 하고 싶은데 공부 하는것 같아서 방해될까 연락도 못하겠어ㅠㅠㅠ 그리고 톡 할때도 지가 심심 하니까 자주 연락하자고 했으면서 나만 선톡하고 𝙅𝙊𝙉𝙉𝘼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걸까?

#713 이름없음 2020/10/18 22:51:14

>>712 추가로 몇일 전에 학교 끝나고 만났어 난 여중 걘 남중이야 잠깐 만나기로 해서 한 십분?ㅋㅋㅋ 만나고 헤어졌어 학교 근처에 갈때도 없고 아는애들도 많으니까.. 붂흐럽기도 하공.. 그래서 담엔 주말에 만나기로 했음!ㅎㅎ

#714 이름없음 2020/10/18 22:52:53

>>711 걔 평소에 뭐하고 지내는지 알아야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 사교육은 정말... 굿~! 근데 막 하루 이틀 그때 보는건 관심이 없는거 같음

#715 이름없음 2020/10/18 23:50:44

>>714 내가 예전에 물어봣었는데 카톡은 잘 안 보게 된다고 했어 시험 기간이기도 하고.. 근데 얜 공부 안 하는 애로 알고 있거든.. 옛날에 ㄴㅐ가 나랑 연락하게 톡도 자주바!! 이랬는데 ㅋㅋㅋ그래야겠다 이러고 한동안 또 잘 보는 거 같으면서 안 봐.. 하루 이틀로 막 늦게가 아니라 몇시간으로!

#716 이름없음 2020/10/18 23:51:46

그 스레 뭐였는지 아는사람 ㅠㅠㅠㅠ?? 막 뭐지 좋아하는 이유 나열하는 스레였나 ㄹ그그 춘추복 입을때 항상 소매 두 번 걷어올리던 습관 이런거 레스에 달렸던걸로 기억하는데.......ㅠ못찾겠어..

#717 이름없음 2020/10/19 00:01:21

>>716 그어엉아ㅏ아아아ㅏㅏ 진짜 좋아 근데 외모가 스윙스다? 팎싞

#718 이름없음 2020/10/19 10:06:48

선생님 짝사랑썰 보니까 나도 짝사랑한 선생님 생각난다 내가 엄청 뚝딱이라 좋아한다는 티도 못내고 진짜 진심으로 좋아한거라 주위 애들한테도 말 안했음 난 진짜 좋아하면 아무한테도 얘기 안하고 나혼자 정리하는 타입이라 친구들은 내가 그 선생님 좋아한줄 몰랐을거야 수업도 너무 재밌고 가끔씩 사적인 얘기하면 학교랑 다른 성격들이 보여서 그 갭 차이가 좋았던 것 같음 마지막날 초콜릿 건네주셨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덥석 받고 감사인사하고 먼저 뛰어가버렸는데 계속 떠오르네 친한 선생님이었으면 음료라도 사들고 찾아갈텐데 그렇게 살가운 스타일이 아니었어서..사심이 아니라 초콜릿 주신 날 나 되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사랑이 아니지만 그냥 감사해서 보러 가고 싶다

#719 이름없음 2020/10/19 19:50:21

다시금 성 관련 스레가 증가하고있군...

#720 이름없음 2020/10/20 18:29:41

자극적이야.

#721 이름없음 2020/10/21 00:13:33

사랑이 뭔지 평생 모르다 갈줄 알았는데 얼굴도 모르는 상대 짝사랑하게돼서 내가 미친것같아... 그사람한테 나는 아무 의미도 없을 걸 알아서 더 내가 한심하다

#722 이름없음 2020/10/21 00:16:10

내일모레 서른인 나이에 첫사랑이야 심지어 ㅠ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는데 답답하고 뭔가 이야기하고싶어서 여기 가입까지했어

#723 이름없음 2020/10/21 00:28:32

최대한 못생긴 외모로 상상해봐도 외모로 좋아한게 아니니까 상관 없이 좋고... 내가 너무 한심해 정말로 그사람한테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한명에 불과할텐데 혼자 이러는것도 한심하고 그사람에 대해 뭘 안다고 좋아하게 된것도 한심해...

#724 이름없음 2020/10/21 02:14:38

중3때 정말 열과성을 다해 좋아했던 짝남 생각나네ㅎㅎ 살면서 좋아해본 친구가 몇명 없어서 그애 좋아할때 진짜 힘들면서도 행복했는데..그친구는 결국 내맘 안받아줬구 같은고닥교 왔는데도 이젠 관심없음

#725 이름없음 2020/10/21 23:22:24

그사람한테 특별하게 인식이라도 되고싶다... 평생 이런감정 모르고 살 줄 알았는데 바보같이 반해버린 내가 너무 싫어

#726 이름없음 2020/10/22 00:27:18

선생님 저 선 넘지 않으려고 늘 조마조마 신경써요. 그냥 팬심으로 좋아하는 걸로 보이도록 늘 연기하구요.. 다른 학생들보다 내가 더 특별했으면 좋겠어요. 나 선생님 과목 이번에 성적 꽤 올렸지만 여기서 절대 만족하면 안된다는 거 알아요. 내 수업 들어오지도 않으면서, 내 성적 궁금해서 제일 먼저 봐줘서 고미워요. 11모 정말 잘 보고싶은데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보고싶다고 할 때 쌤도 나 보고싶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개인적인거 일상적인거 아주 많이 궁금하지만 나는 어른의 예의 지키는 학생이 되고 싶으니 다 꾹 참을게요. 대신 내 카톡 오래도록 안 보지 말아요..... 나는 뭐 잘못했는줄 알고 계속 뒤 돌아본단 말이에요.

#727 이름없음 2020/10/22 12:07:45

스레딕 사실 예에엣날에 했었는데 진짜 오랜만이야... 사실 사라졌을줄 알았다

#728 이름없음 2020/10/22 12:10:39

나 중딩때부터 몇년이나 했었는데 연애판은 사실 요번이 처음이야 ㅎㅎ...

#729 이름없음 2020/10/22 19:46:46

왜이렇게 자극적인 스레들이 많은것같지?

#730 이름없음 2020/10/22 20:07:47

어그로들이 연판으로 넘어왔나

#731 이름없음 2020/10/22 21:13:57

연애판도 많고 고민상담판도 많고

#732 이름없음 2020/10/22 22:31:49

얘들아 ㅠ 내가 짝남이 있는데 이게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막 좋아한다고 상상하면 막 사귀고 뽀뽀하고 그런 상상을 할 수 있어야 짝사랑 하는 거라구 막 생각을 했거든.. 근데 이 친구는 좀 달라.. 그냥 애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실한 애야. 뽀뽀 이런 건 상상이 안 가는데 막상 같은 반이 아니고 떨어지니까 괜히 생각나고 그래.. 도서관에서 만났을 때 걔가 나한테 말을 먼저 걸었거든 ㅠㅠ?? 그때 정말 좋았어.. 다른 반 되고 나서 짝남 반 지나칠 때마다 약간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지구 짝남 반 쪽으로 얼굴을 못 돌리겠어 ㅠㅠㅠㅠ.. 이것만으로도 좋아한다고 할 수 있을까?? 걔를 좋아하는 건 왠지 ㅋㅋㅋㅋ.. 나쁜 짓을 하는 거 같아서 괜히 그렇더라구ㅜ.. 요런 생각이 겹쳐서 그런지 얘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친구로써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 ㅠㅠ 헝

#733 이름없음 2020/10/24 03:29:31

절대 안사귈거고 혼자가 너무 편해서 만족하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너한테 오는 카톡을 기다리고 카톡 답장 안오면 별 생각 다하고 그러네 내가 미쳤지. 계속 아리까리 하다가 원래 두시정도 잔다면서 나랑 늦게까지 얘기하고 왜 안자냐고 물어보면 내가 안자니까 안잔다고 말하는 네 모습 보는데 진짜 헷갈리더라. 남사친들이 너 별로 안좋아하고 너에 대해서 나한테 뭐라고 많이 하던데.. 그것때문에 더 신경쓰이네. 근데 너랑 스킨십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그렇긴 하더라 진짜 친구로서 좋아하는건가..? 아무튼, 우리 선 넘지 말고 친구로 잘 지내보자 넌 친구로서는 아주 좋은 친구잖아. 선 넘으면 그때부턴 나도 선을 그을수밖에 없어

#734 이름없음 2020/10/26 22:35:22

오늘도>>729

#735 이름없음 2020/10/27 04:50:56

왁 스레딕 오랜만에 와서 연애판 보니까 나도 연애하고 싶다 나도 막 고민하고 설레어하고 지지고 볶고 다 하고 싶다... 짝사랑 때문에 질질짜고 막 어장인지 아닌지 고민하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럴 남자가 존재하질 않네 슬프다

#736 이름없음 2020/10/29 22:28:45

선생님 짝사랑중인데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절대 티도 안내고 몰래 사심도 안채우고 좋아만 하다 끝낼거란말이야 근데 그게 잘 안숨겨지는지 요새 내가 쌤한테 질문을 자주하고 교무실도 거의 매시간마다 가서 눈을 자주마주쳤는데 혹시 눈치 채셨을까... 공부 1도 못하는애가 갑자기 자기 과목만 열심히하는데 눈치 안챌수가 없겠지..? 티안내고 혼자만 좋이하고 싶었는데ㅜㅜㅜㅡㅠㅠㅠ

#737 이름없음 2020/10/29 22:29:08

여기 연애판에 올린 스레홍보해도 돼?

#738 이름없음 2020/10/30 01:27:49

짝사랑하는 그분하고 아무 사이 아니라서 죽을것같다... 나에 대해 아무 생각 없거나 조금 귀찮거나 그렇겠지...

#739 이름없음 2020/10/30 19:37:29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다 장거리 연애인데 코로나 때문에 못 본지 한참됐다..

#740 이름없음 2020/10/30 21:32:30

>>737 잡담판에 스레 홍보하는 스레 있어

#741 이름없음 2020/11/02 20:55:25

아 너무 슬프다...

#742 이름없음 2020/11/12 10:31:16

아 미친 나 학원 같은 반 남자애 짝사랑하나봐 1년 넘게 같은 반이고 걔랑 다른 반이 된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저번 주 쯤까지만 해도 그런 감정은 없었거든. 근데 이번 주부터 걔 짝사랑하는 듯. 어제 빼빼로 반 얘들한테 나눠줄 때 걔부터 먼저 주고, 집에서 걔 생각하면 심장 뛰고...

#743 이름없음 2020/11/13 10:51:56

연애판 중에서 설레는 레스좀 추천해주실 분...? 양 많고 엄청나게 풋풋한 걸로...

#744 이름없음 2020/11/13 11:34:25

나도 연애 하고싶당 근데 눈이 너무 높고 주변에 남자도 없움ㅋㅎㅋㅎㅋ휴ㅜㅜㅠㅜㅠㅜㅜㅠㅜ

#745 이름없음 2020/11/16 00:24:07

다들 학교에 얼마나 잘생기고 예쁜 쌤이 있는걸까... 학교에 예쁜 쌤은 있어도 잘생긴 쌤은 없던데... 아들 딸 성인인 우리 담임쌤이 그나마 젤 잘생긴 듯 하지만 나는 이성애자라 예쁜 쌤 보고 전혀 설레지 않고... 그냥 덕질할 게 없어서 팬심으로 좋아하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니까 마음이 발전하는 걸까... 다들 사랑에 빠진 계기가 주접 좀 떨어줘...

#746 이름없음 2020/12/01 14:07:57

요즘 너무 연애하고 싶은데 만날 데가 없다 쓰밤 ㅠㅠ

#747 이름없음 2020/12/01 18:17:02

있잖아 막 짝남이라고 추정중인 걔한테 선톡하고 답장 왔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할지 말지 내적갈등 수천 번 하다가 인사도 못하고 지나가고 나중에 후회하고, 주말에 도서관 가자 해서 약속잡았는데 신나서 막 혼자 웃고, 학교 급식실에서도 걔 왔나 보다가 운좋게 내 근처 앉으면 아닌 척하고 그쪽 힐끔거리는데 이거 내가 그 친구 좋아하는 건가?? 아님 호감??

#748 이름없음 2020/12/02 19:31:54

개잘생걌어 목소리도 나긋나긋해 키도 커 근데 내가 오늘 하필 단둘이 있는날인데 ㅠㅠㅠ 개못생기게 하고감 ㅅㅂ ㅠㅠㅠㅠ 아 자존감떨어져

#749 이름없음 2020/12/03 10:10:47

나 이제 진짜 포기할거라고 그만한다고 너가 웃던 모습이 좋았고 너가 재밌어하던 모든게 좋았고 너가 행복해하기만 해도 좋았어 너를 행복하게 한 게 내 행복이었고 너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했고 같이 있던 매일 심장이 떨렸고 하루에 세 번 만나면 그 이외의 시간들은 전부 널 생각했어 니가 나한테 하던 행동에 아무 의미도 없었겠지만 나만 또 괜한 의미부여였지만 그래도 그 모든게 좋았어 이 바보야 날 보고 웃어주던 네가 좋았고 나한테 동아리 꼭 가입하라던 네가 좋았고 전화하던 네 목소리도 좋았고 괜한 친분과시도 좋았어 너랑 같이 걸을 학교를 상상했고 너랑 같이 놀러갈 거리를 생각했고 너랑 같이 볼 영화를 고민했어 생각보다 절절한 짝사랑에 치인게 처음이라 널 이렇게까지 생각하는줄은 나도 미처 몰랐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이러고 있어 네 말투는 점점 성의없어지고 내 전화는 항상 부재중이되고 답장 텀은 길어지니까 이제 내가 알아서 할게 너는 나한테 선긋고 있다는걸 알아채보도록 할게 이제 밤에 전화 더는 안 걸게 선톡하고 좋아하는 티 안 낼게 이제 그만 좋아하라는거 알아들어볼게 이제 그만 좋아할게 너 잘 지내라는 말은 못 하겠어

#750 이름없음 2020/12/03 10:30:24

ㅅㅂ 어제 밤에 연애판 무슨 일이었냐 개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 평소보다 일찍 자서 5개 밖에 못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어그로 스레에 올라온거 개많던데 개웃경ㅋㅋㅎㅋㅎㅋㅋㅋ,

#751 이름없음 2020/12/10 10:18:52

아 진짜 학원 같은 남자얘 진짜 공부도 잘하고 웃음도 멋져서 진짜 멋져 ㅠㅠ

#752 이름없음 2020/12/10 12:48:01

내가 봐도 나 구질구질하다..

#753 이름없음 2020/12/10 13:46:28

>>752 너도? 나도!

#754 이름없음 2020/12/10 15:04:05

왐마 시바 너 ㅈ금 뭐하는데 연락 안 보냐 넌 집에 가면 안 돼 집에 들어가면!!!!!!!!!!

#755 이름없음 2020/12/10 21:34:11

>>745 안잘생기고 안예뻐도 그냥..... 어느순간 스며들었어 쌤이라고 별다를거없음 걍 일방 짝사랑이랑 똑같아

#756 이름없음 2020/12/10 23:08:19

인력 구함 조건; 잘생기고 키 크고 착한 1n살 남자 우리학교 남자애들중에 좋아할 애가 없어서 제 짝사랑이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니 ㅠㅠㅠ 전학어ㅏㅆ는데 여기 남자애들 다 개별로야 인성도 얼굴도 성격도 다...

#757 이름없음 2020/12/10 23:10:53

아니 솔직히 초딩때 사귀었던 거 사겼다고 할 수 있냐 나는 진짜 기억도 없음 중1때도 한 번 사겼는데 기억이 안 남..

#758 이름없음 2020/12/12 12:08:39

아!!!! 나 너 안 좋아할거야 짜증나

#759 이름없음 2020/12/12 23:12:48

시발 진짜 그러지말라고요

#760 이름없음 2020/12/15 02:04:41

저기 얘들아 나 질문 있어 자기가 좋아하는 애 걱정돼서 걔네 담임 찾아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761 이름없음 2020/12/15 17:46:57

나 연락에 기분이 달라지는게 싫어

#762 이름없음 2020/12/15 21:36:46

남친이 연락을안해 어떻게해..? 나는 걔가 너무좋은데..

#763 이름없음 2020/12/17 15:54:33

스레 세우자니 일회성 스레 될거같아서 여기 물어바방 애들이랑 다른애 자취방에서 놀다가 잠들었는데 자취방 주인인 친구가 나 바닥에서 자는거 침대에 눕혀서 다리에 베개 깔아주고 이불 덮어줬거든. 친구끼리도 보통 이러나? 그냥 덤덤하게 넘기고 싶은데 다들 바닥에서 퍼질러잘때 나만 침대에 눕혀놔서 나혼자 괜히 확대해석한다 ㅋㅋㅋㅋ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거지?

#764 이름없음 2020/12/19 14:30:16

엥 폰 버벅거리는 중에 걍 스크롤내렸는데 갑자기 스레 신고눌러져버림;;

#765 이름없음 2020/12/19 14:30:29

진짜 존내 머쓱하다 와;; 이러기있냐

#766 이름없음 2020/12/19 14:32:49

ㅋㅋ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없네 겁나 평범한 스렌데

#767 이름없음 2020/12/19 20:12:47

아 짝남 너무 귀여워ㅠㅠㅠ 연락은 바로 보는데 자꾸 썼다 지웠다 하고 내가 만나서도 말이 왜 없어?! 하니까 생각ㅎㅏ면서 이야기 하는 거래 너무 조심스러워하고 진짜 ㅠㅠㅠ

#768 이름없음 2020/12/23 19:53:54

궁금한점! 옛날에 학원 특강때문에 주말에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복도에서 지나가던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 얼굴이 최근에 아른아른거려....뭘까

#769 이름없음 2020/12/23 22:25:40

내가 보고싶다고 했어~~

#770 이름없음 2020/12/25 09:16:24

언젠간 당신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요 난 크리스마스 별로 안 좋아하지만 당신이라면 좋아요

#771 이름없음 2020/12/25 13:33:06

자격지심+지 상황힘든고 때문에 나한테 마음떨어져서 헤어졌는데 평생 후회하면서 살면좋겠다^^

#772 이름없음 2021/01/01 22:50:55

전남친한테 새해인사할까말까?

#773 이름없음 2021/01/03 12:57:00

연애는 해 보고 싶은데 또 끌리는 사람은 없어... 정녕 내 인생에 사랑은 없는 것인가...

#774 이름없음 2021/01/03 15:22:29

독서실에서 만난 사람.. 이제 안나오는 것 같은데 너무 생각남. 얼굴도 잘 모르는데... 뒤돌아보면 나 쳐다보고있는 거, 내가 문 열고 들어오면 앉을때까지 계속 나랑 눈마주치는거, 자동문 열릴때 빨리나가려고 살짝 몸 틀면서 나랑 눈 마주치는거.... 글씨 못쓰는것도 귀엽고.. 목소리도 귀여워서 너무 내취향이었는데 이제 더는 못 보겠지...

#775 이름없음 2021/01/19 06:04:54

이제 고등학생되는데 너무 다행임 나 완전 연상파라 선배만 좋아하고 선배들 졸업하니깐 선생님 좋아하는짓까지 해버려서 심란했는데 고등학교가면 선배들 많으니깐 너무 좋을듯 히헤ㅔ헿

#776 이름없음 2021/01/19 10:20:49

학원에 주말마다 단어테스트 매겨주러 오는 쌤이 있어 내가 친해지면 말도 많고 장난도 (선 넘지 않는 선에서 !!) 잘 치는데 첨 보는 사람이랑은 낯을 좀 많이 심하게 가려서 ,,,, 근데 단어 한 번에 100개씩 치고 재시 걸려서 표정 우울해하면 쌤이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는데 그게 넘 설렜어 그 쌤 진짜 귀엽고 잘생기심 !!!! 특히 웃을 때가 넘 귀여운데 주변에 쌤한테 관심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잡담 스레라길래 한 번 써봤어 🥺

#777 이름없음 2021/01/19 14:59:13

전남친 못잊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한테 차임;

#778 이름없음 2021/01/29 06:51:13

으아 심장 아파....😍😍😍😍

#779 이름없음 2021/01/29 06:54:53

와 어덕하냐 왜 이래 심장 존니 두근구ㅡㅡㄷ근 거려

#780 이름없음 2021/01/29 14:01:35

오빤 절대 모르겠지 사실 나도 오빠한테 설레는 마음은 오래전에 사라졌고 오빠도 점점 변해가는거 알고있어 근데 끝을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나쁜년이다 왈ㄹ랄라

#781 이름없음 2021/01/29 22:58:03

얘들아 내가 몇달전에 짝남이랑 이제 다시는 연락안해야지라는 심정으로 새벽에 감성타가지고 구구절절 적어놓은 글이있거든..? 거기다 레스 달고싶은데 진짜 만에하나 걔도 스레딕을하고, 그 글 읽게될까봐 무서움..나만이래??? 아니 모를까..? 근데 상황을 너무 구체적으로 적어둠..ㄹㅇ

#782 이름없음 2021/01/30 01:28:07

행 복 해!!

#783 이름없음 2021/02/02 02:40:33

야 얘들아 스레로 올리긴 뭐해서 걍 올리는데 연애할때 그 설렘이나 그런 감정이 뭔지 좀 알려ㅈ ㅕ...

#784 이름없음 2021/02/02 02:58:59

남친이랑 사귄자 4일 됐는데 아까 전화하다가 나 고기 잘 구워 너 먹여주고 싶어 나랑 같이 고기 먹으러 가서 소맥으로 마무리하고 오자 이래서 넘 설렛음 ㅠ 왜냐면 내가 고기 못 구워서.

#785 이름없음 2021/02/02 03:21:55

우리 70일만 더 지나면 1000일이다! 그리고 올해 전역한다!

#786 이름없음 2021/02/02 03:34:51

나 그냥 혼자 살고싶어...

#787 이름없음 2021/02/02 10:04:00
하 미친 나 설레 뒤져 진짜

하 미친 나 설레 뒤져 진짜

#788 이름없음 2021/02/03 14:46:30

술은 좋지만 담배 피는 사람은 진짜 싫다. 는 어림도 없지 콩깍지 씌이니까 그런거 다 의미 없더라.... 지금이라면 그사람이 나한테 (담배) 펴볼래? 라고 장난식으로 물었을 때 한모금 빨고 기침하는 퍼포먼스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 하.... 사랑행ㅠㅠㅠ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1/02/03 15:18:54

ㅁㅊ 그냥 "너 편한대로~" 이랬는게 존설랜다... 후우후우. 다음주 만나기로 했는데 나 벌써 기다려짐. 연애세포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기분... 후욱후욱

#790 이름없음 2021/02/03 17:02:01

>>787 헐 이거 글씨체 이름 알려줄 수 있니ㅠㅠㅠ 넘 내 스타일이다!!

#791 이름없음 2021/02/03 17:09:52

>>790 흐흐 글씨체가 예쁘다니 기분이 좋군 Aa청춘의 온도 랍니다

#792 이름없음 2021/02/03 17:11:08

>>791 오옹 고마워ㅠㅠ

#793 이름없음 2021/02/03 17:43:10

난 플러팅이라는 말보다 추근댄다는 게 더 맘에 듬

#794 이름없음 2021/02/03 18:01:16

주변에 남사친들은 그저 법적으로 남자로 적혀있는 여자들뿐... 연애하고프다

#795 이름없음 2021/02/03 22:29:38

후하 헤어졌더니 속이 시원하면서도 잘해줄걸 싶네

#796 이름없음 2021/02/04 03:44:36

좋아하는 사람 보고싶다 ㅠㅠ 다음주에는 볼 수 있을까 만날 일을 만들어야지 ㅎㅎ 연락 꾸준히 하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

#797 이름없음 2021/02/07 06:59:58

널 좋아하는 내가 너무 싫다. 너보다 좋은 남자 만나고싶은데 아무리 좋아도 너보다 목소리가 좋을리가.

#798 이름없음 2021/02/07 11:52:55

나만 연애 못 해본거지? 나만 또 모솔이지?

#799 이름없음 2021/02/07 13:41:22

.

#800 이름없음 2021/02/07 19:16:50

연애하고싶다 썸타고싶다 사랑받고싶다

#801 이름없음 2021/02/13 19:10:14

자기위로인거 아는데 전 애인이 프로필 곡으로 미씽유 걸어둔거 보고 여전히 심장이 쿵떨어지는 나도 참

#802 이름없음 2021/02/15 11:00:03

얘들아 시발 나 존나 현타와 눈물날 거 같음 좆같아 진짜

#803 이름없음 2021/02/15 13:49:03

얘더라 짝사랑하던 상대 접고 다른 사람 만나서 좋긴 한데 짝사랑 상대가 계속 떠오르면 어캄 쓰레긴가?

#804 이름없음 2021/02/15 13:52:08

>>803 아니...모 내 생각에는 쓰레기라고 생각할것 까진 없는것같은디. 그래도 짝사랑했던애한테 조금이라도 마음 있으면 빨리 접는게 좋을것 같긴해

#805 이름없음 2021/02/17 15:04:32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사람한테 설램을 잘 못 느끼는 사람은 그게 필요가 없어서 아닐까? 아무래도 스스로가 행복하고 모자람 없이 살고 있다면 연애 따위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니까

#806 이름없음 2021/02/17 15:05:57

마음에 여유가 없을 수록 흔들리기 쉽다고 생각해

#807 이름없음 2021/02/17 16:49:35

>>805 이쁜데 자존감까지 높은 애들이 연애욕구가 없는 이유인가

#808 이름없음 2021/02/17 16:53:48

>>807 외모만 해당되는 건 아닌 거 같음

#809 이름없음 2021/02/17 23:07:42

나도 누구 손 쪼물락 거리고 싶고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고 하루죙일 폰 만지면서 실실 웃고 시픈데!!!!!!!!!!!! 하 요즘 왜 그렇지 약간 번아웃 온 듯 엉얼엉루우렁 내 인생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점점 단조로워지고 하향평준화 되고 있는 듯... 그리고 누가 나를 좋아하든 내가 좋아하든 사귈 수는 없는 게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상대가 너무 아깝고 사귀더라도 그 사람이 나랑 왜 사귀는지 내가 오늘 또 실수한 건 없는지 감정소모 너무 심할 것 같아서 누굴 좋아한다고 말하지도 못하겠어..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810 이름없음 2021/02/19 22:03:45

아니...커피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나 좋아한다고 하면 어떡해 미친너마 설레잖아 개빡쳐 너 저리가

#811 이름없음 2021/02/19 22:32:41

내 남친 나 짝사랑 할 때 내가 장난으로 우리 다른 반 되게 해 달라고 매일 빌고 자자~ 하면서 장난 치면 속상한 티 엄청 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같은 반 됐네! 네 바람이었을 텐데 좋겠다 ❤️❤️🙄

#812 이름없음 2021/02/19 22:35:43

난 연애 언제 해보냐 죽기 전에 할 수는 있는 건가

#813 이름없음 2021/03/01 21:52:59

답정너 지친다ㅋㅋㅋㅋ 아 그냥 고백하라고, 자꾸 이럴까 저럴까 물어보지 말고

#814 이름없음 2021/03/01 21:53:35

나도 연애판에 오는 날이 있을까?ㅠㅠ

#815 이름없음 2021/03/04 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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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이름없음 2021/03/04 2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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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이름없음 2021/03/04 22:55:30

썸타기 시작하고 몇주정도가 고백하기 좋은때야??

#818 이름없음 2021/03/04 22:56:15

>>817 한 ...정말 사귀기 직전까지 간것같은 느낌오면!!

#819 이름없음 2021/03/04 22:56:44

>>817 부럽다 부러워 내 짝남 잠수 ㅅㅂ 개같은자식아

#820 이름없음 2021/03/04 22:58:03

>>818 그럼 사귀기 직전까지 가는데 보통 얼마나 걸려? 천차만별인가?

#821 이름없음 2021/03/04 22:59:04

>>820 음... 보통 연락할때 말투보고 알지않어?? 전화나 연락할때 그 분위기가있다규~~ 나도 한땐 그랬는데... 갑자기 짜증나네 !!!! 잠수 죽여버려야해 엄튼 화이팅..

#822 이름없음 2021/03/06 23:08:08

아니 얘들아 이거 내가 미친건가...? 아니 우리반에 좀 잘생기고 키큰친구 있는데(여기 과학곤데 그 중에서도 공부 잘함. ㄹㅇ 사기캐) 내가 그냥 걔를 괜찮은 친구 정도로 보고 잇었고 룸메이트 친구한테도 쟤 잘생겼다~ 키크다 이랬었거든? 근데 진짜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 걔 앞을 지나가도 아무 생각 안들고 누가봐도 좋아하는 감정은 아니었음. 근데 내 룸메가 걔한테 관심이 생겼나봐. 그래서 나한테 진짜 걔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여러번 묻고 나는 당연히 아니라고 했고. 근데 그친구는 약간 들이대는? 성격이라 수학문제 알려달라고 막 그랬었는데 그 남자애가 귀찮다는 식으로 말을 했나봐. (사실 그런식이 아니라 귀찮다거 대놓고 말하긴 했음) 근데 그 이후로 걔가 자꾸 눈에 밟히고 (룸메 그 사건때문에 눈길이 간 게 아니라 시기적으로 그렇다고) 뭔가 찌릿찌릿하고 좀 좋아하게 된 거 같은데 너네같으면 이거 그 룸메한테 말할 수 있니..? 사실 내가 먼저 안 좋아한다고 선 그은거라 말 꺼내기 좀 그래.. 그리고 학교가 워낙 좁아서 다른 친구한테 얘기해도 룸메한테 얘기 들어갈 거 뻔하고.. 하 그냥 묵힐까

#823 이름없음 2021/03/06 23:10:34

>>822 그리고 그런 걸 꼭 얘기해야되냐는 레더들 있을 거 같은데 이게 진짜 누구한테는 털어놓고 싶은데 기숙사라 다른 데 얘기할 데도 없어서 그래... 이런 스레딕같은 커뮤니티에 올려도 좋겟지만 사실 그걸로는 좀 그렇잖아.. 지금은 집이어서 가능한거야

#824 이름없음 2021/03/07 08:28:07

>>822 근데 룸메랑 많이 친해?? 많이 친한게 아니면 굳이 먼저 말할 필요는 없지 않나?

#825 이름없음 2021/03/07 08:32:04

연애판은 조용하네

#826 이름없음 2021/03/07 10:14:27

>>824 매일 잠도 같이자고 밥도 같이 먹으니까 안친하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 근데 난 약간 서로 좋아하는 상대 얘기하면서 주접떨고싶은게 목적이라... 역시 안말하는게 낫겠지..?

#827 이름없음 2021/03/07 19:50:24

어디 나 좋아해주는 사람 없나

#828 이름없음 2021/03/08 08:35:44

>>826 그냥 말 안하는게 좋을거같아 말하면 괜히 룸메랑 사이 틀어질 수도 있잖어

#829 이름없음 2021/03/12 01:55:23

여기 애인한테 차이고나서 다시 연락해본 적 있는 사람??? 나 진짜 아직도 너무 좋은데 어떡해.. 하지만 차여서 용기는 없고 걔는 날 안 좋아하는 거 같고... 차인지 3달 지났는데도 너무 미련남고 보고싶고 아직도 걔만 보면 심장이 떨려

#830 이름없음 2021/03/12 15:09:20

으아아ㅏㅏ 미치겠네 얘들아 스레 세우기에는 일회성으로 끝날거같아서 여기서 고민 이야기하면 의견이나 상담이나 공감이나 뭐라도 해줄 수 있어? 보통 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고 표현하잖아 좋아하는 사람 있어? 했을때 단호하게 없어! 라고 하거나 기타등등! 내가 방금 그런거같은데 너무 찝찝해 내가 거절하는 쪽이야... 보통 고백하기도 전에 차였다고 하면 거절하는 쪽은 자기가 찼는지 아니면 원래 자기한테 관심 없었는데 설레발떤건지 모르는거지?? 내가 도끼병 걸려서 이러는건지 상대가 진짜로 고백하기 전에 차인건지 모르겠ㅇㅓ

#831 이름없음 2021/03/12 15:12:37

>>814 뭐야 슬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832 이름없음 2021/03/12 18:19:47

내가 학교선생님을 좋아하는날이 올줄이야... 좋아하다가 언젠가 식겠지 그래 지금이라도 실컷 좋아하거라...

#833 이름없음 2021/03/17 22:47:47

아 ㅅㅂ 제발 나한테 연락하지 마 나 너 안 좋아해

#834 이름없음 2021/03/18 18:06:51

아 내일 원래 짝남이랑 둘이 노는건데 눈치없이 친구가 낀대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아니 요즘 단톡에서 말할때도 막 ㅇㅇ이 보고싶다 이러구 나하고 손 잡었는데 그때 설렜던거같다 그러구 진짜 뭔가 될 것도 같아서 데이트느낌 내보려고 했는데.........앙아ㅏ아ㅏ 그래도 다음주에도 보고 꽃구경도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모.... 아쉬워도 어쩔 수 없겠지....

#835 이름없음 2021/03/18 20:11:39

하늘에서 남자친구가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836 이름없음 2021/03/18 21:57:48

어제 대학 얘기할때 가고싶은 대학 얘기하니까 너랑 같은곳 가자고 하면서 웃어주는거 왜이렇게 설렜는지 몰라,, 계속 눈마주치면 예쁘게 웃어주고 뒷자리에서 그렇게 큰 손으로 내 머리 쓰다듬는것도 너무 설레,,,, 아 진짜 너때문에 취업 생각 접고 너랑 같은 대학 갈테니까 계속 내옆에 있어줘

#837 이름없음 2021/03/19 02:26:15

연애고 뭐고 이제 크게 상관없어졌는데 가끔은 슬퍼져.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제대로된 사랑 한번 못받아보고...정상적인 연애 한번 못해보고 사는건지.. 연애 포기했지만 가끔 그게 서럽긴하더라. 오늘이 그래. 괜히 눈물나고 그러네...

#838 이름없음 2021/03/20 13:09:58

좋아하는 작가 기일은 챙기고 화이트데이는 까먹는 애인 어때 내 애인 얘기다............................

#839 이름없음 2021/03/20 14:22:13

>>838 화이트데이야 뭐...중요한 날도 아니니까 반면에 기일은 중요한 날인데 상관없을듯

#840 이름없음 2021/03/20 14:22:26

하아 이제 다시 짝사랑 시작이다 ㅅㅂㅅㅂ

#841 이름없음 2021/03/20 18:09:26

와 김 존나 빠져 내가 무슨 말 들었는지 알아? 내가 어제 새벽에ㅜ너무 아파서 깨서 못 잣다고 이야기 했는데 저런.. 요따구로 말함 이 개애색기야 난 꺼져

#842 이름없음 2021/03/20 18:12:11

내가 고삼이라 얼마나 널 힘겹게 꼬시는데 아 중나 빡취네

#843 이름없음 2021/03/21 00:59:56

옛날로 돌아가서 내 뺨 때리고 싶다 이젠 사랑도 아닌 것 같아

#844 이름없음 2021/03/21 01:02:30

좋아하는 애가 연애에 관심없어 보일 때 정말 어떡해야될 지 모르겠다.

#845 이름없음 2021/03/21 11:50:45

난 진짜 연락하는 애 생겨도 그냥 썸타는듯한 그 설렘이 좋은거라 질질 끌다가 연락 끊기고 그러거든 그래서 지금껏 사귀고 싶은 사람이 단 한 번도 없었어서 연애 못했는데 나도 연애 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댈까

#846 이름없음 2021/03/22 01:59:42

>>845 진심 좋아하는 애 생기면 다르지 않을까?

#847 이름없음 2021/03/22 15:02:15

오늘 줌 수업할때 쌤이 나 발표 시키셨는데 좋아하는애가 내 목소릴 듣는다는거 자체가ㅈ너무 떨려서 말 떠면서 발표함..ㅅㅂ 쪽팔려ㅜㅜㅜ

#848 이름없음 2021/03/24 06:43:24

>>840 ㅠㅠㅠ 나도야 같이 울자

#849 이름없음 2021/03/24 07:45:43

>>847 ㅠㅠㅠㅠ

#850 이름없음 2021/03/29 14:49:58

우리학교 연애 금지인거 처음 알았다 ...사귈 사람도 없지만

#851 이름없음 2021/03/29 23:46:20

이번에 친해져서 관심 생긴 애 성격이 내 최애들 성격 섞어놓은 것 같음 ㅋㅋㅋ 존나 벤츠

#852 이름없음 2021/03/31 06:54:28

연애고 나발이고 다 귀찮다

#853 이름없음 2021/04/01 22:29:55

만우절이네 오늘 나 몇년전에 전남친한테 이사간다고 구라깠는데 남친이 좋아한다고.. 이사가도 계속 연락하자구.. 고백하는거임........ 그래서 연애골인햇었는데..

#854 이름없음 2021/04/01 22:43:22

다들 학생 때 바쁜데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 학교에서 내 할일 하느라 꾸미고 다니지도 못하고 맨날 도수 높은 안경에 머리는 묶고 다니고 폐인처럼 사는데..

#855 이름없음 2021/04/01 22:45:04

야발 나도 연애할래

#856 이름없음 2021/04/05 01:59:29

저기 사투리 남친 친구야 제발 스레 무더기로 파지말고 하나에 꾸준히 올려줄래

#857 이름없음 2021/04/05 09:53:29

>>856 그냥 모아서 익명성 훼손으로 신고하는게 나을수도?

#858 이름없음 2021/04/05 23:48:24

하 좋아한다고 엄청 많이 좋아한다고 좀 표현좀 해달라고 어쩜 이리 표현이없냐....

#859 이름없음 2021/04/06 12:49:20

12년도에 잠깐 나 어디 한국여행갔을때 만나서 썸타다가 시작하면 롱디연애니까 시작도 안하고 걍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고 간간히 새해 인사 그정도 하고 안부 인사 하고... 결혼 한다길래 축하해~~ 해주고 그랬던 그런 사람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보는데 부재중 전화가 떠있는거야 오랜만에 연락이 왔네? 근데... 부재중 전화?? (내 시간으론 밤 12시 넘어서) 한국시간으로 9시쯤? 그때 연락이 왔는데 이 오빠랑은 통화 한번도 한적없는데....... 싶었지? 그래서 그냥 아침에 뭔가 뻘쭘하기도 하고 해서 영어로 안녕~ 오랜만 전화 못받아서 미안 근데 오빤 나 밤 12시에 전화한거라구! 이런식으로 장난 문자 보냈었는데.............. 미리 생일 축하 한대- 아직 몇일 많이 남아있음- 읭? 스러웠고 프사 보니까 아내분이랑 같이 찍었던 사진이 없어진것 같아서 헤어졌나?? 싶고 진짜 이혼하고 나서 갑자기 나 생각나서 연락한걸까? 어떻게 생각해?

#860 이름없음 2021/04/08 00:33:43

소개팅하고 마음에 안 들면 밥만 먹고 차단하는 거야? 아님 집애 가서 죄송한데 제가 요새 바빠서... 쏼라쏼라 하고 차단 안 하고 연락 끊는 거야?

#861 이름없음 2021/04/08 03:55:41

짝사랑하고싶다 짝사랑 중독인가;; 하~아 ㅡ

#862 이름없음 2021/04/08 12:02:28

>>861 아 격공... 진짜 나도 짝사랑 오지게 하고 싶음.... 연애는 바라지도 않어... 짝사랑하면 등굣길이 얼마나 설레는데...ㅠㅠ 아님 학원에서라도... 학원 가는 길이 설레보고 싶다....

#863 이름없음 2021/04/08 13:29:54

선생님 짝사랑 하는거 진짜 멘탈 갈리는 거 같음 니들은 하지 마

#864 이름없음 2021/04/08 17:33:50

나도 짝사랑할 수 있는 학교 남사친 없나 시발 진짜 우리 학교는 여고야

#865 이름없음 2021/04/09 05:22:57

뭐냐 전남친이 내 인스타 팔로우 하기 시작했어

#866 이름없음 2021/04/20 05:44:32

지구상에 나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한명쯤은 있나...?

#867 이름없음 2021/04/20 09:38:22

아니 왜 다들 연애 어디서 하는거임...? 시발 나만 또 주변에 없다 이거지

#868 이름없음 2021/04/20 10:11:27

근데 새벽 1시 48분에 짝남한테 자작 갬성글 받으면 그린라이트인가?

#869 이름없음 2021/04/20 13:33:53

우리 예쁜이 진짜 귀엽다... 겨우 4살 많다고 동갑애들이랑 다같이 술마시러 간다니까 질투하네ㅋㅋㅋ

#870 이름없음 2021/04/25 02:38:32

후하 미쳤나봐 진짜미쳤나봐 이게... 이게뭐란말임... 이게 말로만듣던 그 맞짝사랑이라는건가요......

#871 이름없음 2021/04/25 02:43:02

하 진짜 전남친이 너무 그립다..

#872 이름없음 2021/04/25 02:55:43

연애하게 해주세요 좋은사람 만날수 있도록

#873 이름없음 2021/04/26 16:16:31

연애판은 스레 찾는 스레 없어?

#874 이름없음 2021/04/26 19:17:36

>>873 글겡

#875 이름없음 2021/05/05 19:34:36

좋아하는 선배한테 말 걸고싶은데 뭐라고 말 걸까 하도 자주 얘기하다 보니까 이제 대화 걸 소재도 없어졌어......

#876 이름없음 2021/05/16 15:27:38

요즘 연애판에 볼 거 많네 가끔 레전드만 보던 레던데 이제 연애판 기웃거리고 있음 ㅋㅋㅋㅋ 설레는 썰 많아서 좋다~

#877 이름없음 2021/05/16 15:48:04

>>876 스레 추천해줘!!

#878 이름없음 2021/05/16 15:55:18

>>877 도를 아십니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416580 잠깐만ㅅㅂㅅㅂ나 짝남 집에서 홈스테이함 뭐지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398689 (2판: 현재진행형)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00128 ㅁㅊㅁㅊ 카톡 상메 이거 뭐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23690 난 일단 레전드로 보증된 스레들만 읽었어 이미 봤다면 쏘리쏘리

#879 이름없음 2021/05/16 16:03:25

>>878 헉ㄱ ㄱㅅ

#880 이름없음 2021/05/16 17:09:09

원래 연애대상으로 관심없고 그냥 친하기만한 남사친 있었는데 얼마전에 걔가 얇은티 입은걸 봤음 근데 걔 가슴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음 내가 미친건가? 난 심지어 좋아하는애도 따로 있음

#881 이름없음 2021/05/16 20:28:02

내가 연애를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882 이름없음 2021/05/16 20:34:20

나도 연애하고싶은데 내가 좋아하고싶은 사람은 주변에 없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 잇어..........................

#883 이름없음 2021/05/16 20:47:06

>>882 그럴 때 진짜 심란하지 그치만 그 아이도 생각보다 괜찮을지 모르니 편견 없이 바라봐주는 건 어때?

#884 이름없음 2021/05/16 20:48:24

>>883 하다못해 음악취향마저 정반대인걸...

#885 이름없음 2021/05/16 20:51:13

>>884 에이 음악취향정도야! 나는 현애인하고 책 취향 말곤 다 반대야 나는 민초단 애인은 반민초단 이런식인걸 다른 매력에 빠진거겠지 무작정 싫어하지 말란건 지나고 봤을 때 참 괜찮은 사람이었을 수 있어서 그런거야 왜냐면 경험담(...)이거든

#886 이름없음 2021/05/16 20:54:13

>>885 "하다못해" 라고 말햇는골....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매력이 없어 솔직하게 말하면, ㅠ 난 오히려 사귀고 더 안좋아진적잇어서 .... 친구로 몇번 봤는데.. 글터라.. ㅋㅋ 그래도 조언은 고마워.!

#887 이름없음 2021/05/16 23:55:00

두 사람을 짝사랑하는 건.. 너무 쓰레기겠지..? 물론 티는 안내는데.. 그냥 너네 둘 다 짜증난다

#888 이름없음 2021/05/30 04:57:46

좋아하면 하나하나 다 의미부여 하게 되는 거 진짜인가 보다 친구가 자기 짝남한테 사탕 받았다고 엄청 좋아하더라 그거 걔가 반 애들한테 뒤에서 다 돌린건데... 너무 좋아하길래 깨버리면 속상해할까봐 걍 어어 그래 하고 말음

#889 이름없음 2021/05/30 06:41:07

죽고싶다 헤어지기싫다

#890 이름없음 2021/05/30 17:12:28

보고싶다고 하면 바로 오는 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아ㅜㅠ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891 이름없음 2021/05/31 22:25:49

오늘 길 가다가 진짜 개귀여운 커플 봄 키차이 엄청 나는데 남자가 여자 개개개개개귀여워하는게 그냥 앞구르기뒷구르기옆구르기 하면서 봐도 보였음 여자가 뛰는것도 아니고 그냥 빠르게 폴짝폴짝 뛰는 거였는데 남자가 막 자기야 다친다 뛰지마 하면서 웃고 거기다 남자여자 둘다 미모 천상계.. 나는 언제쯤 그런 연애 할까.....?

#892 이름없음 2021/05/31 22:31:33

하 힘든 짝사랑이여도 좋으니까 제발 짝사랑상대좀 나타났으면 좋겠다.... 내 첫사랑은 언제 생기냐구요

#893 이름없음 2021/06/06 19:26:58

숨을 크게 쉬어바여…~ 가슴이 절.이.게… 찍사랑 씨이벌~~~

#894 이름없음 2021/06/06 19:43:11

아 진짜 연락 왜 안 보냐 너 나랑 같은 곳에 사는 거 알지 찾아간다 아냐 난.. 기다릴게..

#895 이름없음 2021/06/07 10:49:13

막연하게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마음이 동하는 사람은 없고... 나한테 끌리는 사람도 없을 것 같아 지금도 딱히 외로운 건 아니라 이대로도 좋지만 ㅋㅋ 그래도... 17년 모쏠인생 연애하면 어떤 삶일지 궁금하다

#896 이름없음 2021/06/07 15:55:24

나 그냥 헤어질래 나만 사랑하는 것 같아서 비참하고 힘들어 지금은 애인이 많이 바쁘고 정신없으니까 종강하고 말하려구

#897 이름없음 2021/06/09 19:26:12

짝사랑 그만하고싶다 대화도 제대로 못해봤는데 n년째 짝사랑중이라니 진짜... 절망적이다. 꿈에 그만좀 나와주라고 진짜 부탁이니까 포기하게 도와주던가.........................

#898 이름없음 2021/06/12 14:36:01

남사친이 졸업하고 동거하자는데 내가 너무 편한 건지 아님 다른 건지 나 그렇고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도 됨? 김칫국인가?

#899 이름없음 2021/06/12 17:18:44

미치겠~~~~~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0 이름없음 2021/06/12 21:11:00

아 중학교 동창이 고등학교때까지 나 좋아했대 나 왜 몰랐니...?

#901 이름없음 2021/06/13 10:57:00

901이니깐 마지막 접

#902 이름없음 2021/06/13 11:16:53

언제까지 철 없는 연애를 해도 될까?

#903 이름없음 2021/06/14 15:58:49

야 이 고자 새키야!!!!

#904 이름없음 2021/06/14 16:27:04

남사친이 짝남인거 좋긴 한데 안 좋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붙어있을 수 있어서 좋긴 한데 그 친구 선을 못 넘는게 ㅈ같음 하루종일 걔가 다른 여자애랑 장난쳐도 기분 나쁜 티도 못 내는게 개빡쳐 쒸발

#905 이름없음 2021/06/15 19:10:16

남사친한테 귀엽단 소리 얼마나 들어? 찐친 느낌은 아니고 썸인지 아닌지 애매해서

#906 이름없음 2021/06/15 21:18:07

>>905 저는 남사친에게 한번도 귀엽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네다

#907 이름없음 2021/06/15 23:29:57

10년지기 남사친 3명이랑 같이 한강 놀러가려고 하는데 남친한테 뭐라 말하지ㅜㅜㅜ 이웃사촌 + 초중고동창이라 진짜 가족인디ㅜㅜ 싫어할려나..도와줘

#908 이름없음 2021/06/16 03:52:30

평소에 연애에는 그렇게 큰 관심 없는데 그래도 가끔 주변에 친구 커플들 보면 얘가 정말 사랑받는구나 하는 포인트가 가끔 느껴지는데 뭔가 부러워. 그럴때마다 연애하고싶다 라고 반짝 생각하게 되는데 막상 연인이 생기면 내가 그 사람에게 잘 해줄 수 있을까 내가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단 말이지. 그래서 결국 시작도 안했는데 포기해...

#909 이름없음 2021/06/16 04:11:14

>>907 사바사...인데 싫어하는 사람이 많긴 할걸...? 다만, 개인적으로는 내 사생활이랑 인간관계 존중 안해주면 그냥 헤어짐. 애인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얼마나 갈지도 모르는데...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21/06/16 04:11:52

>>902 죽기 전까지, 그냥 마음 가는대로 만나면 되는거지.

#911 이름없음 2021/06/16 19:42:44

>>909 남친한테 얘기했는데 약간 기분나빠하더니 생각보다 쿨하게 보내줌! 근데 조건이 술 금지ㅋㅋㅋㅋ

#912 이름없음 2021/06/16 19:46:38

>>91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위험하지 아무렴! 난 단둘이 술마셔도 신경 안 쓰지만ㅋㅋㅋㅋ 마시든 안 마시든 쓰레기가 쓰레기짓 한다~ 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21/06/16 19:50:53

매일 전화 거는 분이 있는데 전화로 나 상담도 해주고 장난도 치고.... 이거 희망 있겠지 ㅠ 이분 어장 할 성격이 진짜 아니라

#914 이름없음 2021/06/16 23:09:57

너무 재밌다.. 내 친구랑 A가 사귀는데 A가 바람을 핀거임 그래서 친구가 노발대발 했는데 친구도 사실 B랑 2달째 바람피우고 있던거 들킴.............. 연애의 참견보는 기분됨

#915 이름없음 2021/06/16 23:10:43

>>914 ㅋㅋㅋㅋㅋㅋㅋ 막장 드라마보다 잼있네

#916 이름없음 2021/06/16 23:11:09

>>915 이 맞바람의 끝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917 이름없음 2021/06/16 23:12:21

>>916 A의 애인과 B도 바람이었으면 좋겟당 진짜 잼있을 텐데

#918 이름없음 2021/06/16 23:15:01

>>917 ㅋㅋㅋㅋㅋ그게뭔스토리

#919 이름없음 2021/06/17 01:19:21

>>913 오오,,,,,,희망 정도가 아니라 썸아닌가??

#920 이름없음 2021/06/17 01:24:15

짝남이랑 둘이 놀기로했는데 너무 떨린다 후우

#921 이름없음 2021/06/17 18:40:40

내 목소리에만 반응하는 너.. 네 맘을 좀 보여주겠니~~~~~ 제발!!!!!!!!!!!!~

#922 이름없음 2021/06/17 22:11:45

나 오늘 너 안 만나는 줄 알고 대충하고 학원왔는데.. 너가 왜 거기서 나와.. 진짜.. 쪽팔리는 와중에 심장떨려서 죽는 줄 알았잖아..

#923 이름없음 2021/06/25 01:27:02

애인이랑 오늘 헤어졌다... 서로 권태기도 길어지던 참이라 그냥 덤덤하게 이별했는데, 솔직히 귀찮게까지 느껴지던 연락이지만 이렇게 사라지니 마음이 역시 좀 불편하다. 이 정도의 미련 쯤은 어쩔 수 없이 남는거겠지...

#924 이름없음 2021/06/25 01:31:38

ㅅㅂ 애인좀 내려주세요 pls 내애인은 언제쯤 오냐

#925 이름없음 2021/06/25 01:36:38

나 다시 너 좋아지는 거 같아 다시는 안 그러기로 나랑 백 번 이상 약속 했는데 그 약속 못 지키면 어떡하지

#926 이름없음 2021/06/25 01:43:52

>>914 연애의 참견 직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21/06/27 20:46:07

동아리에 짝녀있는데. 씨바 존1나 귀여움 보쌈해서 납치해가고싶다 아 이건 좀 아닌가 ㅋㅎㅋ

#928 이름없음 2021/06/27 20:58:35

.

#929 이름없음 2021/07/02 12:33:29

짝사랑 진짜 하기 싫어 그냥 빨리 유턴 하고 싶은데 왜 안 되는 걸까

#930 이름없음 2021/07/02 12:43:16

쪼아해잉

#931 이름없음 2021/07/02 12:48:48

연락 안 한지 2주만에 내가 가서 먼저 말 걸었다… 반응은 내 생각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닌가 귀찮은 건지 조금 헷갈리긴 한데 대답은 잘 해줌 이번엔 귀찮게 안 하기 조심 또 조심… 보고 싶네

#932 이름없음 2021/07/02 13:25:34

야!!!!!!너 좋아한다고!!!!!!근데 내가 소심하고 바보같고 부족한 사람이라서 유턴할 거라고!!!!!!!

#933 이름없음 2021/07/02 13:27:19

하 유턴이 될까 근데

#934 이름없음 2021/07/02 13:29:15

너는 왜 내가 연락 안 하니까 연락해 시발놈아

#935 이름없음 2021/07/02 15:52:45

벌써 7월이네 수시 끝나면 학교 안 나가려고 했는데 너 정시 전까지 학교 나온다며 그래서 나 학교 갈 것 같다 그 전까지 우리 친해질 수 있으려나 졸업하면 내 연락 조차 보지도 않을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고 근데 어떡해 나 졸업 해도 너 좋아할 것 같은데 안 좋아 할 수가 있나 선한 웃음과 눈이 너무 예쁘고 말도 조근조근 하고…

#936 이름없음 2021/07/03 17:36:06

마음 접으려고 선 긋는 중인데 왜 이렇게 씁쓸하지 나도 내 마음을 잘모르겠음ㅋㅋㅋㅋㅋ

#937 이름없음 2021/07/03 22:36:04

첫사랑의 인스타를 발견했다. 팔로우할까 말까.

#938 이름없음 2021/07/03 22:36:26

남자친군 오케 만들어?

#939 이름없음 2021/07/03 23:30:19

아니 나 키스 한번도 안 해봤는데 막 뭐 먹은 후에 키스하면 입 냄새 나자너 그건 참고 하능거야? 키스하는거 보거나 들을떠마다 입냄새 궁금한데 친구들한테는 못물어보게쎠

#940 이름없음 2021/07/10 19:58:19

언니가 소개팅 가서 3살 연하 만나고 왔는데 남자: 다음주에 뭐하세요? 언니 : ㅁㅁ하고 뭐하고.. ㅇㅇ씨는요? 남자: 토요일엔 일정 있고 쉬어야죠. 언니: 토요일에 뭐하시는데요? 남자: [언니]씨 만나야죠 ㅎ 돌아와서 썰푸는데 이게 연하를 만나는맛인가? 이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 부러워

#941 이름없음 2021/07/14 12:59:28

얘들아 제발 뒷담판 가 ㅆㅂ 여기가 연애판인지 뒷담판인지 모르겠다 화나는 거 이해하니까 얼른 가 슝가 가서 까

#942 이름없음 2021/07/14 13:04:54

ㅇㄴ 연애판에 썰 풀고 재밌게 읽고 그러면 될것이지 진짜 나는 그 스레 왜 세웠는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다른 스레들 저격할 목적으로 세운것 같고 그 스레 때문에 재밌게 보고있던 스레들 다 끝나고 ㅅㅂ 개빡치네

#943 이름없음 2021/07/14 13:05:55

>>942 ㄹㅇ걍 그 레주는 그걸 뭔생각으로 세운건지 모르겠음

#944 이름없음 2021/07/14 13:42:18

그만 싸워~!~!~!!!!

#945 이름없음 2021/07/14 13:51:00

익명 사이트 특성상 어느 정도는 주작이나 MSG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감안하고 보는거 아닌가... 주작 의심 지적할 때도 ~~부분이 이상한데 실화 맞아?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되는데 너무 시비조로 얘기하는거 같음...

#946 이름없음 2021/07/14 14:05:27

>>942 아 진짜 존나 빡침 ㅆㅂ

#947 이름없음 2021/07/14 14:49:18

장거리인데 장거리 느낌 안 들게 해주는 남자친구 너무 고마워서 자랑하러 옴 시간 없는데도 짬 내서 얼굴 10분이라도 보러 먼길 달려와준다.. 크흡... 내가 힘들면 너무 그러지 않아도 된다 하니까 하는 말이 "OO가 장거리인 기분 안 들었으면 좋겠어, 그냥 동네 남자친구처럼 자주 올테니까 편하게 나와줘." 이런다ㅠㅠㅠㅠㅠ 미쳐ㅠㅠㅠ

#948 이름없음 2021/07/15 22:13:02

주작도 싫지만 다 끝난 시점에서 뇌절 좀 적당히 하지 어휴...

#949 이름없음 2021/07/15 23:49:35

애초에 주작이 문제지ㅋㅋ 소설쓰고싶으면 타싸가라고~~~

#950 이름없음 2021/07/15 23:50:30

주작찐따존못련들죽어버렸으면...

#951 이름없음 2021/07/15 23:53:04

그리고 클로즈 간건 주작도 주작인데 19금이랑 익명성위반이잖아ㅋㅋㅋ 쉴드칠걸 쉴드치자 제발

#952 이름없음 2021/07/16 00:00:10

이게 쉴드로 보인다고...? 놀랍네...

#953 이름없음 2021/07/16 00:13:01

>>952 너레더말고 >>942 >>943 >>945

#954 이름없음 2021/07/16 00:15:40

나 추워하니까 교복 셔츠 벗어줄까 라고 묻는 거 겁나 유죄인거 알지? 우리 친구 사이야? 아니면 썸인거야?

#955 이름없음 2021/07/16 01:02:51

>>953 앵커 안 달려서 나인 줄 ㅎㅎ;; 머쓱

#956 이름없음 2021/07/16 01:12:34

슬슬 2판 가야겠네

#957 이름없음 2021/07/16 01:21:28

>>954 이게 어떠케 친구 사이죠…?

#958 이름없음 2021/07/16 02:47:24

>>950 그래도 말은 너무 세게 하지 말자…ㅠ

#959 이름없음 2021/07/16 12:59:46

겜상에서 만난 애를 4년동안 좋아하는 바보가 있다?? 그 바보가 저예요... 후우... 그만 좋아하고 싶다

#960 이름없음 2021/07/16 14:06:32

이제 블라갔으니까 연애판에서 주작 언금하자 얘들아.. 요즘 왤케 무섭냐ㅠㅠ + 애초에 주작하지말자,, 항상 걸려서 이게 뭐야ㅠㅠ...

#961 이름없음 2021/07/16 14:38:47

주작도 주작이지만 주작이지만 재밌으니 장땡~ 이런 말도 좀 삼가하자... 쉴드는 자기 맴이니까 별 생각 없는데 저 말 하나 때문에 분위기 존나 살벌해진 느낌임

#962 이름없음 2021/07/17 00:50:07

내일 학원에서 못 만나면 나중에 카페에서 만나면 되니까 나중에 만나자 라는 말 유죄라고 너 아주 상습범이야 넌 여자랑 단둘이 카페가는게 쉽냐?!

#963 이름없음 2021/07/17 01:50:25

2달 만에 데이트 하는데 비 오네.... ㅠ

#964 이름없음 2021/07/18 16:54:38

학생들은 연락 얼마나 자주 해?

#965 이름없음 2021/07/18 20:20:17

거의 ㅎ항상 폰붙잡고있지않나 ㅋㅋㅋㅋㅋㅋ 공부할때 빼고 ...

#966 이름없음 2021/07/18 20:21:48

부럽다 모솔에 첫사랑도 안 한 나는 언제 이 판을 쓸 수 있을까.. 다들 연애 화이팅!!

#967 이름없음 2021/07/18 23:55:07

얘들아 키스할 때 한 명은 입 크고 한 명은 입 작으면 힘들어? 막 침이 흐른다던가

#968 이름없음 2021/07/19 00:42:32

좋아해 내가 금사빠인거 나도 알아 이뤄질 수 없는거 아는데 연락만이라도 계속 하고싶어.. 이제 너한테는 너무 부담스러운거야?

#969 이름없음 2021/07/21 14:11:22

아...! 아ㅏ악!! ㅠㅠ 어제 지나가다 길에서 본 사람한테 진짜 세게 치였어 어떡하지...?!?!! 나같은게 그사람 다시 찾아가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그리고 사실 그사람 얼굴도 못봣거든;; 사실 알고보니 아저씨였다던지 하는 결말이면 어쩌지?!

#970 이름없음 2021/07/21 14:12:03

>>967 ㄴㄴ 입 크기보다는 혀 길이가 중요

#971 이름없음 2021/07/21 15:05:38

>>967 호흡을 중간중간에 유도리 있게 하냐 안 하냐도 중요한 듯. 아니면 호흡 길이라던지. 난 관악기 전공이라 숨이 엄청 긴데 남친이 맨날 그래서 힘들어함ㅋㅋㅋㅋㅋ

#972 이름없음 2021/07/25 01:34:30

진짜 누구 안좋아하기로 다짐한지가 언젠데 벌써 다른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겼어... 짝사랑 까지는 아니고 그냥 단순 호감인데 어쩌지? 지금이라면 잊기에 안 늦었어. 나 따위가 어떻게 누군가를 좋아할 수가 있지? 어차피 다들 날 싫어할텐데

#973 이름없음 2021/07/25 12:14:03

다들 요즘 재밌게 보는 스레 있어?? 추천해줘 계속 갱신되고 좀 설레는고

#974 이름없음 2021/07/27 00:12:59

>>957 친구인 거 같아.. 그 놈 나 좋아하는 느낌 1도 없고 그냥 착한 놈임..ㅅㅂ.. 착한 놈이라서 욕도 못하고 진짜

#975 이름없음 2021/07/27 04:24:05

연애판한테 말하고싶은게 쌤들제자부분에서 제자한테 말하고싶은데ㅠㅠㅠ 그건 쌤들이 너넬 이성적으로 보는게아니야..그냥 귀여운 제자..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란걸 명심해줬음좋겠어..!!

#976 이름없음 2021/07/27 08:31:07

망상하는애들 또 슬슬 기어나오네 방구석에서 폰 톡톡 두드리면서 주작질할거 생각하니까 졸라 역겹다

#977 이름없음 2021/07/27 10:04:39

시벌 예쁘고 잘생긴 애들.. 개부럽네....

#978 이름없음 2021/07/27 11:16:09

>>976 그런 스레 하나도 안 보이는데..??? 그리고 잡담판이라고 여기 욕할 거면 뒷담판으로 슝가슝가~~~

#979 이름없음 2021/07/27 20:10:06

>>978 혹시본인이신가ㅠ 잘보이기만하는뎅ㅠㅠㅠㅠㅠㅠㅠㅠ 니 말대로면 뒷담판으로 옮겨져야할 다른판 스레 한두개가아냐ㅋㅋ 됏다 ㅂㅅ 스탑걸고슴

#980 이름없음 2021/07/27 23:01:27

>>979 엥…나 진짜 몰라 어떤거?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 나 진짜 몰라 유학 스레 없는디..?? 그 까는 거 빼고

#981 이름없음 2021/07/28 19:10:04

담배 가지고 잔소리하는 썸남 어때 얘한테 잘 보이려고 끊었다가 구속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서 몰래 피웠다가 들켜서 다시 끊었다가 무한반복중

#982 이름없음 2021/07/28 21:31:28

성인이야 . 공부에 미친 기간이 꽤 길어서 연애 안한지 진짜 오래 됐는데 연하남친 생겼거든 대형견 재질인데 애가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고양이과라 쿨하고 애정표현 잘 못하는 츤데레과라 이렇게 이쁨받는거 너무 부끄럽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가서도 맨날 나랑 통화 1시간은 무조건 하네 카톡은 폰받으면 무조건 바로 해주고 맨날 사랑한다고 하니까 부끄러워서 죽을것같아 얘들아

#983 이름없음 2021/07/28 22:52:14

>>982 헐 헐헐헐 부럽다 난 오히려 남친이 고양이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한데 귀여워 죽겠어 부끄러워 하는 것도 엄청 귀엽더라 그래서 더 귀엽다 하고 좋아한다고 하는거같애

#984 이름없음 2021/07/28 23:49:16

>>983 걔가 느끼는 감정이 내가 느끼는 감정일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심리구나 잘 알아가…^^ 하지만 역시 사랑해는 부끄럽다

#985 이름없음 2021/07/28 23:52:02

인성쓰레기발언이지만 나 모솔인데 갑질연애 진심 해보고싶어. .

#986 이름없음 2021/07/29 05:17:53

그 궁금한 거 있는데 친구일 땐 티키타카도 잘 되고 잘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면 어색해지고 대화도 이어가기 힘든 사람 있어?

#987 이름없음 2021/07/29 07:12:36

성인이지만 사랑이 해보고 싶어 아직도 첫사랑이 없다

#988 이름없음 2021/07/29 08:38:59

>>986 나ㅏ 친구일땐 별 생각 없이 욕도 하고 장난도 막 치고 했는데 연인 되니깐 그런게 좀 하기 애매해지더라고... 친구였을 때는 다른 애들이랑 노는 것도 신경 안썼는데 연인 되니깐 다른 애들이랑 노는거 신경쓰이고 싫어지고 그래서 많이싸우기도 했어...ㅠ 남친이 표현도 원래 거의 없었어서(지금은 많이 늘었어!) 아무래도 맞춰가야되는게 많으니깐 그랬던거 같은데 결론은 1년째 이제 이쁘게 손도 잘 잡고 연애 잘 하구있다

#989 이름없음 2021/07/29 15:05:15

짝남이랑 태권도 다니는데 끝나고 친구들이랑 집가는 도중에 눈 마주치고 웃어준거 진짜 설레고 겨루기할때 나 쳐다보고 웃어준거 존나 설렌다 시바ㅠㅠ

#990 이름없음 2021/07/29 19:33:03

>>986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얘랑 운명이구나 싶을 정도로 잘 통했는데 역시 친구랑 연인 갭차이는 있는 듯 친구로서 감정은 딱 그 정도로만 여기면 되는데 연인은 내가 책임져야 하니까

#991 이름없음 2021/07/30 22:43:25

연락좀 제발

#992 이름없음 2021/08/01 16:20:32

근데 장거리연애하면 어쩔 수 없이 폰 자주 보게 되지 않아?

#993 이름없음 2021/08/02 10:02:55

"너 한테 만큼은 애기로 보이겠어"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받아치지 졸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94 이름없음 2021/08/02 16:47:32

아 연애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짝사랑 하고 싶다

#995 이름없음 2021/08/03 12:16:42

내 눈앞에 한 번만 나타나 줄래

#996 이름없음 2021/08/16 16:58:43

귀 막고 키스해 본 사람 있어? 실제로 해 보면 어때?

#997 이름없음 2021/08/16 20:17:56

#998 이름없음 2021/08/16 20:18:02

#999 이름없음 2021/08/16 20:18:08

#1000 이름없음 2021/08/16 20: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