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풀려고 만듬
별 이상한 애들 까는 스레
18살 고딩인데 급식실에서 내가 실수로 어떤애 패딩에 국물을 흘림. 그래서 내가 동갑인데도 모르는 사이여서 "죄송합니다. 제가 휴지 가져다 드릴게요"라고함 그리고서 내가 류지를 가져다 주면서 다시 한번 사과하고 걔도 휴지받고 옷닦음. 근데 옷닦고 오더니 지 친구들한테 "어떤애가 국물 쏟고 사과도 안함."이라고 말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급식먹고 걔네반 찾아가서 다시 사과를 했음
걔가 한1m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지 친구랑 나를 무시함. 나는 사과하고 세탁비라도 줄려고 했는데 걔가 무시하길래 나도 그냥감. 근데 1시간정도 있다가 찾아와서 "세탁비라도 줘야하지 않아?"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만원을 줬지. 근데 "만원밖에 안줘?"라고 하는거임. 나는 3만원이 있었는데 걔가 돈뜯을려고 하는것 같아서 "롱패딩 세탁비 맘원 이라는데?" 라고 했고. 걔가 종쳐서 일단감.
그이후로 페메로 내가 니가 알아보고 페메달라고함. 근데 걔가 세탁비2만원에 5천원 수고비로 달라는거임? 그래서 짜증나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 내가 3만원을 주고 걔가 5천원을 거슬러 주겠다고함.
근데 걔가 그날도 안주고 그 다음날도 안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페메로 돈 내일 줄서 있냐고 물어봄. 근데 걔가 "너 없어서 책상위에 뒀는데 못봤어?" 라고 하는거임. (참고로 우리반은 분실이 생기면 물건에 합당한 금액이나 없어진 금액을 반애들이 엔분의일 해서 줘야함) 그래서 우리밤에 걔친구도 있으니까 내가 떠봄. 그랬더니 한 2분쯤 메세지를 쓰고있는 표시가 계속 떠있는 거임. 그래서 기달림. 근데 걔가 "생각해보니까 놔뒀었는데 없어질까봐 다시 가져갔다." 이러는거임. 내가 ㅈㄴ어이가 없어서 캡처를 해서 내 친구들한테 보여줌. ㅈㄴ나를 호구로 알고 그렇게 거짓말 했던거임.ㅋ 결국 오늘 내가 점심시간에 걔네반 갔더니 없는거임. 그래서 우리반 왔는데 우리반에 있었음.
내가 가서 돈 달라고 했더니 "지금 지갑 없어. 이따줄게"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금 가져다주면 안될까?" 라고 ㅈㄴ상냥하게 물어봄. 근데 내가 걔돈줄때 걔가 지반에 않있고 우리반에 있어서 내가 우리반에서 줬음. 걔가 나한테 "나도 돈받으로 왔으니까 너도 우리반으로 받으러와" 이러는거임.
내가 그래서 "너 반에 언제 갈건데?" 라고 물어봄. 근데 걔가 ㅈㄴ띠껍게"종치면."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친구네 반에 가있다가 종치기 5분전에 교실로옴. 그랬더니 걔친구가 "ㅇㅇ이가 잔돈 없다고 만원 두고 갔어"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생각함. 이ㅅㄲ가 또 구라를 쳤구나. 하고 그리고 걔가 우리반에 또 왔길래 "돈 오늘 학교끝나고 거슬러줄까? 내일 갖다줄까?"라고 했는데 또 싸가지 없게 "알아서 해"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그냥 무시하고 끝나고 집으로옴
생각해보니까 내가 초면이어서 정중히 얘기 했던게 너무 빡치는거임. 그래서 풀데가 없어서 풀데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됨. 그럼ㅃ2
처음 보는애고 내년에 같은반 될 확률이 50퍼 라서 그냥 그냥 넘어갔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