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스레(우리 함께 기억을 되살려봐요)

미디어 2018/03/11 01:41:59

#1 이름없음 2018/03/11 01:41:59

서비스 종료된 게임이나 사라진 게임들 이름을 적거나 혹은 플레이 했었는데 이 겜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나서 이름을 알고 싶다~!하는 게임들에 대한 질문 or 답글 스레..!인 것이다 히히

#2 이름없음 2018/03/11 02:31:25

지금 써도 될려나? 옛날에 다음 소셜게임인가? 라고 스마트폰 게임 중에 아이러브커피라던지 그런거 있었는데 내가 거기에서 진짜 좋아하던 게임이 있었거든. 혹시 마이킹덤이란 게임 아는사람있어? 그냥 성키우는거? 인데 좀 많이 느렸었고 접속 좀 안하면 곰이라던가 늑대같은거 와있어서 친구가 잡아주면 보상받고 그런거 였거든. 다른 소셜 게임은 거의 스마트폰에도 할수있게 되었는데 이거는 안보여서.. 혹시 아는 사람있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18/04/10 19:21:09

그 머시냐 토끼하고 곰돌이하고 놀고 있는데 토끼가 실수로 곰돌이를 죽였음. 그래서 곰돌이를 다시 되살려내려고 토끼가 여행을 떠나는...ㅋㅋㅋ 게임인데 이름 아는 사람 있어? 곳곳에 있는 실하고 바늘을 다 모으면 엔딩인데 공격으로 당근같은 거 던질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함. 은근 어려워서 다 못깼었는데 이름 너무 궁금하다...

#4 이름없음 2018/04/10 21:05:26

미니고치 아는 사람 없냐...

#5 이름없음 2018/04/16 02:43:29

그...졸라맨이랑 어떤 구름?같은게 나왔는데 2인용 게임이었고 배경은 스케치북 같았어 여러 색색의 구슬?도형?같은게 있었는데 구름이 그걸 먹으면 그 도형으로 변할수 있어서 변신해서 졸라맨이 목적지 까지 갈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임이야...

#6 이름없음 2018/04/16 19:07:59

예전에 (2011~2014 였던 것 같) 쥬니버네이버 게임 중 게임랜드 그런데 들어가면 있는 개인 플래시 게임!! 그런 곳에서 아이들을 던져서 끓는 항아리에 던지거나 벽을 부수는 게임이 있었어 조준해서 던지면 팔다리 다 조각나구 애들 마치 인형같은 표정에 인형같은 몸짓이었구, 퀄 괜찮았고 회사에서 만든 것 같았음 한국게임은 아니고 외국게임 같았고!!! 혹시 뭔지 아시는 분 ㅠㅠ

#7 이름없음 2018/04/16 19:38:44

부우우우우운명히 예전에 집에 처들어 올려는 좀비들을 터치해서 뒷쪽으로 날려버리는 게임이 있었는데~ 기억나는사람?!

#8 이름없음 2018/04/17 08:41:23

예전에 야후꾸러기인가 닌자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하거든?.. 근데 갑자기 하고싶어서 닌자게임을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질 않아 검은색 닌자도 있고 하얀색 닌자도있고 내가 스킬강화같은거 해서 적 물리치고,,, 머엿을까

#9 이름없음 2018/04/17 11:23:20

>>3 acid bunny같다!

#10 이름없음 2018/04/17 15:48:55

플래시 동화? 였던 것 같은데, 동화가 애니메이션처럼 진행 되다가, 검정색 그림자(?)로 된 캐릭터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모습이 나타나. 지금 기억나는 건, 하늘을 나는 닭인데, 검정 그림자로 된 닭을 클릭하면 닭 모습이 나오면서 마구 푸드덕거리는 그런 동화였어. 엔딩으로는 닭이 연습을 안 해서 못 나는(?)거랑 닭이 하늘을 훨훨 나는(?) 엔딩이 있었어. 근데 이게 어디 게임인지 모르겠네... 엄청 옛날부터 찾고 있었던건데 혹시 아는 사람?

#11 이름없음 2018/04/17 16:23:25

>>9 헐 이거 맞아 거의 몇 년을 궁금해했던 건데 고마워!!

#12 이름없음 2018/04/21 23:09:22

앱마피아! 앱이랑 웹이랑 같이 즐길수 있는 거였는데 마피아 할 수 있고, 타뷸라라는 거도 할 수 있고 옆에다가 게임하기 편하게 직업표기 뿐만아니라 메모장 같은거도 다있어서 뼈묻을라 했는데 서비스 종료해서 게임 없어졌음....... 거기 유저들도 이야기도 재밌게하고, 게임도 잘해서 게임하는 맛이 있었단 말이얀....ㅠㅠㅠㅠㅠㅠ

#13 이름없음 2018/04/22 11:17:09

혹시 앨리샤 아는 사람 있어?? 진짜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14 이름없음 2018/04/22 12:11:23

플래시 게임인데 아는사람 있으려나. 여우가 주인공인 2D 플렛모퍼 형식이었다. 여우는 기억하기에 주황, 하양 배색의 털이었고. 키 입력에 따라 사물을 흡혈하고, 광선을 쏠 수 있었다. 게임 최후반부에 여우가 작아지고 주변에 방어막을 치는 능력만 가지는데, 엔딩 쯤에 노인이 나와서 여우를 돕겠다는 대사를 하고 게임이 끝났다. 야후였나, 네이버였나 다음의 키즈짱에서는 확실히 서비스 하지 않은 게임이다. 외국산 플래시 게임이었어.

#15 이름없음 2018/04/29 01:25:23

>>12 헐 너 앱마피아 했었냐ㅜㅜㅜㅜ 진짜 내 인생게임이었는데 플레이시간도 넉넉하게 주어지고 메모장도 있어서 진짜 추리하는 재미가 있었음 반갑당ㅠㅠㅠㅠ

#16 이름없음 2018/04/29 02:29:08

난 이거 아직도 기억나는데 혹시 아는 사람 댓글 좀 달아줘 ㅠㅠ 7년정도 된 게임인데 쥬니버네이버에 있던 게임이고 시작을 하면 여러 미니게임들이 엄청 많았었어 그 중에선 똥피하는 것도 있었고, 밧줄타고 높이 올라가는 것도 있었고(아마 방향키로 왼쪽보다 더 높이 올라가는 거였던 것 같아), 왼쪽을 보고 오른쪽 똑같이 벽돌 맞추는 것도 있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나랑 같이 했던 언니도 기억 못하고 여기저기 묻고 다녀도 아는 사람 하나 없더라 ㅠㅠ

#17 이름없음 2018/04/30 19:44:25

모바일 게임인데 몇년 전 게임이야 중세기사가 주인공이고 전투시 손가락으로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처럼 생긴곳을 ㅡㅡㅡ ㆍ / ㆍ ㅡㅡㅡ 이런식으로 그어주면 공격하는 게임이었다. 모바일 겜치고 그래픽이 대단했지

#18 이름없음 2018/04/30 19:47:05

아르피아 미만 잡이지

#19 이름없음 2018/05/02 17:06:48

>>13 앨리샤ㅠㅠㅠㅜㅜㅠㅠ 내 최애겜ㅠㅠㅜㅜㅠ 막 친구한테 추천해줬다가 그 친구도 마음에 들어해서 학교 끝나면 같이 게임 하루종일하고 옷도 예쁜거 맞춰산 뒤 예쁘다 귀엽다 깔깔거렸는데ㅜㅜㅜㅜㅜㅜ

#20 이름없음 2018/05/02 17:12:10

난 그거.. 옛날 뿌요뿌요 캐릭터들 나오는건데. 1인칭 시점으로(?) 던전깨고 다니는 게임.. 뭔지 아는 레주 있니?

#21 이름없음 2018/05/02 18:50:22

다음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 막 염료 얻으러 뭐 하러 가고 옷 만들고 이것저것 하던 것 같은데 진짜 기억 하나도 안 나 채팅 기능도 있었고 엄청 재미있었어 초등학생 때 했었는데

#22 이름없음 2018/05/02 19:25:32

넷마블 바닐라캣 하고싶다... 그때당시 중학생이였는데 캐시 4만원 정도 질렀는데...

#23 이름없음 2018/05/02 20:04:42

>>21 몽슈슈 아냐? 채팅기능 있던 다음 게임은 그거밖에 기억안난다..

#24 이름없음 2018/05/02 20:30:38

페이퍼맨 기억하는 사람 없어? 펌프 폭탄 던지면 날아가고 총맞으면 구멍나는 fps였는데

#25 이름없음 2018/05/05 04:50:50

>>23 헐 대박 몽슈슈 맞는 것 같다 ㅠㅠㅠㅠㅠ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18/05/05 05:55:22

2012년도쯤에 했던 게임인데 플래이스토어 게임이였고 다마고치 키우기 게임으로 알고있었어ㅜㅜ 주황머리에 몸통은 흰색이였던거같아! 낚시나 알바같은거해서 500원씩 벌어서 음식사먹이고 그랬는데ㅠㅠㅠ 무슨 게임이였는지 도저히 기억이 안난다ㅜㅜ 플래이스토어에 다마고치라고 치고 끝까지 찾아봐도 안나왔어ㅜㅜ

#27 이름없음 2018/05/06 22:28:21

>>22 바닐라캣 꿀잼이었는데 왜 없어졌대

#28 이름없음 2018/05/07 01:11:45

로빈슨 크루소 판타지 아는 사람 있으려나?? 엄청 재미있게 했었는데 섭종인가 되버려서 어느 장인분이 복구 하고 있는걸로 알아. 카페도 있고, 그리고 아르피아도 복구되고 있다! 빨리 되면 좋겠어,, 진짜 초딩때 재미있게 했는데. 그리고 쥬니버 네이버에 동물농장!!! 카드 시스템 없어졌을때 너무 슬펐는데 이제는 전부 없어져버림,, 엔딩보러 갈때 그때는 타자를 못쳐서 엄청 힘들었는데 으악... 이것도 누가 복구해주면 좋겠는데..

#29 이름없음 2018/05/07 05:40:57

>>4 나 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마리 키워서 엔딩봤었는데 꽤 쏠쏠했지

#30 이름없음 2018/05/07 05:43:31

메이소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스타메이커인가 스타메이킹인가 하는 게임 아는사람 있나? 줄창 네잎클로버 주우러 돌아다니고 남는 아이템 있으면 NPC한테 팔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단계별 퀘스트 중에 도저히 내 능력으로 못할게 있어서 포기했었다.

#31 이름없음 2018/05/09 12:23:16

>>17 인피니티 블레이드란 게임일걸요

#32 이름없음 2018/05/09 16:41:23

아.. 판타지 세계관에 턴제 rpg였는지 실시간 rpg였는지 몰겠는데 암튼 싱글게임이였을거임 그래픽은 디아처럼 2.5D에 쿼터뷰? 깔끔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였음 부록에 딸린CD게임이였는지 데모였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아이템중에 한글로 럼주가 있었던건 기억남 너무 어릴때라 정확히 기억나는게 없네.. 혹시 자기가 해본 싱글게임중에 럼주가 있는 게임이름 기억나는거 있으면 적어주면 고맙게 생각할겡..

#33 이름없음 2018/05/19 20:48:55

그 이게 게임엔젤에서 서비스했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아무튼 게임엔젤 타고 갔다가 플레이하게됐던 게임일걸. 기억나는 캐릭터는 분홍머리에 천사였지만 성격 드럽던 크림이라는 여캐밖에 없네. 탑뷰 형식으로 플레이어끼리 편갈라서 싸우는 게임이었어. 온라인 게임이었어. 2D였나 2d같은 3d였나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한국 게임이었을거야. 그땐 어느나라 게임인지 확인할 생각을 안 해봤지만 뭐... 2012년 경에 했던 게임이야.

#34 이름없음 2018/05/19 21:53:27

야후꾸러기 게임 플러스에 있던 게임같았는데, 주인공은 병아리 형제고 흑막이 치킨집 사장님 이었어.. 마지막 맵에선 치킨집 사장님을 물리치고 끝나. 무슨이름인지 알수있을까..?

#35 이름없음 2018/05/19 21:57:10

아 그리고 또..이게임도 야후꾸러기 게임플러스에 있던 게임인데, 주인공은 분홍색 토끼였고, 색칠된 알들을 모아서 다양한 스킬을 쓸수있었어. 적은 지렁이 밖에 생각이 안나..미안.. 토끼는 물속,땅속,하늘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싸울수있었어. 무슨 게임인지 알고있는 사람은 이름을 알려줬으면 좋겠어..

#36 이름없음 2018/05/19 23:15:01

>>35 에기 이스터?

#37 이름없음 2018/05/20 00:24:25

>>36 헐헐헐 너레더 정말 고마워ㅠㅠㅠ 복받을거야ㅠㅠ

#38 이름없음 2018/05/20 01:29:18

>>26 미니고치2 같은데...플레이스토어에서 이미 없어졌더라...

#39 이름없음 2018/05/20 13:41:38
>>33 헐 나 찾은거 같다 서바이벌 프로젝트구나 서비스 종료하기 직전에 막간으로 약간 플레이했던거네... 어쩐지 못찾겠는 이유가 있던걸까...

>>33 헐 나 찾은거 같다 서바이벌 프로젝트구나 서비스 종료하기 직전에 막간으로 약간 플레이했던거네... 어쩐지 못찾겠는 이유가 있던걸까... 내가 말한 캐릭터가 얘야 예쁘지...¿ 그래서 크림을 매우 아주 애정했어,, 프리미엄 크림은 되려 마음에 안 들어했다...

#40 이름없음 2018/05/30 11:29:05

동생이 찾고있는 게임이야 제목은 love이고 화면에 나온 캐릭터가 하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게임기준으로 잘못된 답을 하면 그냥 게임오버가 되어버려(오버창이 일반적인 게임오버가 아니고 화면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멈춘다거나 그러는 모양이야) 근데 제목이 너무 흔한거라 구글뒤져도 단서가 없는 모양이야

#41 이름없음 2018/05/30 20:51:43

>>40 혹시 Loved를 말하는 거야? https://www.kongregate.com/games/AlexanderOcias/loved

#42 이름없음 2018/06/02 03:28:32

갈색? 빨간 배경의 도트플래시게임인데, 주인공의 집에 화재가 일어나 불이 다 퍼지기 전에 아이템과 상호작용해서 방문을 열고 가족들을 구하는 내용인데 아는 사람있니? 할머니, 동생, 부모님?캐릭터가 있었던 것 같아.

#43 이름없음 2018/06/02 19:21:24

쥬니버에 있던 부루마블 형식에다가 카드 배틀 섞어놨던 게임...

#44 이름없음 2018/06/03 00:23:58

마법학교 아르피아 아는사람ㅠㅠㅠㅠ 인생겜이었는데...

#45 이름없음 2018/06/03 01:22:44

>>43 아즈로크TCG? 쥬니버 게임랜드→퍼니또게임에 데모버전 남아있지 싶은데...찾는 게 이거 맞으려나. 기억이 긴가민가...

#46 이름없음 2018/06/03 01:26:57

좀비나이트.. 카카오게임이었는데 처음에는 야구 방망이로 공격하다가 지원아이템 먹으면 여러종류 총 나오고, 막 아이템 중에 음악 나오는 아이템 먹으면 음악에 맞춰서 좀비들이 춤추느라 유저한테 공격 못해서 그 틈에 공격하는... 겜 존못인 내가 재밌게한 유일한 개임이었는데 유저가 별로 없어서 섭종ㅠㅠㅠ

#47 이름없음 2018/06/03 01:29:39

이름 멀쩡히 아는 게임을 왜 여기서들 찾는 것인가... 이 스레는 이름 모르는 게임 찾아주는 스레고 섭종한 게임 얘기하는 스레는 따로 있지 않았어...? +앗 아니 문제없구나 미안...1레스 잘못 읽었엉....

#48 이름없음 2018/06/03 01:34:55

>>42 서바이버?

#49 이름없음 2018/06/03 02:32:25

세이의 대모험 아는사람 있음? 유사 메이플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할만했었다ㅋㅋㅋㅋㅋ 근데 미니게임이 안 켜져서 맨날 빡종함

#50 이름없음 2018/06/03 02:38:01

얘들아, 착각하지 말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6716981 서비스 종료한 게임을 추억하는 곳은 여기 여기는 잃어버린 게임을 찾는 곳!!

#51 이름없음 2018/06/03 02:40:58

나는 되게 흔한 클리셰로 만든 겜인데 대체 뭔질 모르겠다. 중세에 광장 있고 뭐 퀘스트 하고 좀 메이플같은 겜인데 위아래 구분되는 그런겜 갈색머리 장발남? 기사?같은 애가 유니콘 타니는 캐릭도 있었고 뭐 마법사나 그런캐릭도 있었음 마법서로 광장 가는 건가? 암튼 가면 광장 중앙에 스폰되고 슬라임도 있고 그랬는데 아마 아무도 모를거다ㅠㅠㅠ 대체뭐야이게

#52 이름없음 2018/06/03 16:34:46

>>51 네오다크세이버(지금은 라피스...) 아니면 클로버스퀘어? 메이플같은 겜이면 아마 클로버스퀘어일 듯 ㅇㅇ

#53 이름없음 2018/06/03 16:42:26

옛날에 쥬니버네이버에서 했었던 클라라의 동물농장인가... 이거 엄청 재밌었는데

#54 이름없음 2018/06/03 16:44:53

>>44 와 이건 진짜 인생겜이었는대 ㅠㅠㅠ

#55 이름없음 2018/06/03 17:03:57

>>53 잊을 만하면 크라라 무능하다고 욕하고 익스 피니투 릭투였나 던전 내려가는 주문도 있고 ... 맞나 모르겠네

#56 이름없음 2018/06/04 02:31:19

>>45 헉 맞아 그거 맞네 쥬니버에 있구나 아직...

#57 이름없음 2018/06/05 03:20:03

플래시 게임을 찾고있어... 3인칭 시점의 게임이고 주인공은 토끼,털색은 아마 회색일거야....그렇게 기억해.. 토끼는 여러모로 괴랄한 맵을 지나면서 보스를 향해 전진해가.. 맵 패턴은 시야가 안보이게 되는것,멋대로 점프가 되는것,멈추지않고 달리는것,시야가 거꾸로 변하는것,타일이 안보이게 되는것등등이 있었어. 최종보스는 가면을 쓰고있는 라쿤이었고 보스를 물리치면 황금도토리를 얻으며 보스가 탑밖으로 떨어지는 장면이 보이게 돼... 게임이름을 아는 사람은 알려줬으면 좋겠어..

#58 이름없음 2018/06/05 19:48:09

외국 쪽 3D 공포 게임 좀 찾아줘... 플레이어가 어떤 대저택을 돌아다니면서 그 저택을 탈출할 방법을 찾는 게임이야. 나무 마네킹이 플레이어를 쫒아다니는데 우는 천사처럼 쳐다보면 안움직임. 쫒아올 때 브금이 어떤 음악이나 말을 거꾸로 돌린 듯한 음악이었어. 또 기억나는 게 도서관에서 마네킹을 피하면서 책을 순서대로 끼워넣는 퍼즐이 있었고, 마지막에 약간 병원?처럼 생긴 곳에 가면 마네킹들이 전에는 인간이었다는 걸 알 수 있음. 엔딩에선 주인공도 알고보니 마네킹이었고 결국엔 저택을 탈출하지 못하고 끝남. 키워드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도와주라ㅠㅠ

#59 이름없음 2018/06/05 20:26:18

하나와 파티파티 다이노쏘아

#60 이름없음 2018/06/13 22:29:09

대도서관님이 하신 게임이고 다시 보고 싶어서 검색하려는데 뭔 게임인 지 까먹었다. 게임 초반에 여주가 삼촌이랑 같이 사는데. 마을 사람들과는 같이 못살아. 족장님에게 성인식으로 얼굴에 파란 염료 바르는 게 꿈인데, 어떤 못된 남자애 녀석이 여주한테 돌던졌던 걸로 기억. 그래서 커서 대회에 참가하는데 돌던졌던 남자애도 참가하고, 근데 대회중에 어떤 무리들이 나타나서 얘들 몰살했던 것 같다. 뭔지 아시는 분 구함

#61 이름없음 2018/06/13 22:33:37

>>60 호라이즌 제로 던 아닌가요?

#62 이름없음 2018/06/14 00:33:15

이건 진짜 아는 사람 없을 거 같은데 생성할 수 있는 캐릭터가 쪼그마한 여자애 하나랑(마법사였던 것 같아) 평범한 체격의 남자 하나(고스트 라는 이름만 정확히 기억함) 몸집 큰 남자 하나로 세명뿐이었고 내 기억엔 필드가 입체적이라 발판을 밟으면 앞뒤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을거야 일단 rpg 온라인 게임이었는데 내가 유치원 때였나...? 최대 초등학교 1~2학년 때에 하던 게임이니까 거의 10년 정도 된 듯. 어려서 제작한 곳이 어딘지는 관심도 없어서 단서가 너무 적다.. 기라티나 아니면 히라가나 같은 느낌의 제목이었는데ㅋㅋㅋㅋ 뭘까대체 예전에 한 번 찾았었던거 같은데 어디에 적어둘걸 그랬다ㅠㅠ 이런 정보만 가지고 찾긴 찾았었으니까 실존했던 게임이긴 한가봐....

#63 이름없음 2018/06/14 01:31:41

2g 게임인데 벼룩이 주인공이었던 것 같고 엄청난 짠돌이? 여서 알바로 돈을 모았나... 방범기 같은 거 달고... 세탁소 알바하는데 콩콩이로 뛰면서 했던 것 같음

#64 이름없음 2018/06/14 02:13:26

난 진짜 루니아 전기 엄청 재밌게했엇는데

#65 이름없음 2018/06/17 07:52:19

모바일 겜인데 약간 귀여운 슬라임인가 민달팽이인가처럼 생긴 분홍 덩어리가 이것저것 하면서 다음 스테이지 가는 거... 통통 튕기는 느낌의 캐릭터임. 뭔 독에 당하기도 하고 꿀? 떨어지는 거에 맞으면 활동하는 게 느려져서 막 기어다니는 거 같고... 베타 버젼부터 했었는데 경영 악환지 뭔지 어느 날 서비스 종료함. 이름을 찾고 싶은데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런데 혹시 기억하는 사람 있음?? 추가로 말하자면 한 번 죽으면 그 스테이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첫 스테이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헬난이도 겜이었음ㅇㅇ 삐삐? 퐁퐁? 핑핑? 이런 거 비슷한 이름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찾고 싶당...

#66 이름없음 2018/06/17 13:19:58

모바일 게임 하나 찾아줄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인데 곳곳에 있는 여신상에 계절 보석을 넣으면 계절이 바뀌어서 전에는 못갔던 곳을 갈 수 있게 되는 퍼즐게임이었어. 예를 들어서 폭포 뒤에 동굴이 있는데 물줄기가 너무 세서 못들어가다가 여신상에 겨울 보석을 넣어서 겨울로 만들면 물이 얼어서 그걸 망치로 깨고 들어갈 수 있었어. 유료였는데 가격이 천원? 이천원? 정도였어. 이거 만든 회사에서 다른 게임도 만들었었는데 그건 기억나는 게 분홍색 열기구 탔던 거 밖에 없다... 너무 재밌고 예뻐서 여러 번 지우고 깔고 지우고 깔면서 깼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마켓에서 없어져버려서 더 이상 못하게 됐어. 꼭 다시 하고 싶다ㅠㅠ

#67 이름없음 2018/06/17 19:09:28

>>20 마도물어 같은데

#68 이름없음 2018/06/26 23:53:59

2G폰에 있던 게임인데, 바가지머리 안경 쓴 남자가 나오는데, 약간 미친 놈이었던 것 같아. 그래서 정신병원가고, 화면에 빨간글씨 꽉꽉 채워서 얘기하고, 내가 본 엔딩은 훈훈했던 것 같아 그리고 기억을 잃었던 것도 같고. 아! 눈 오는 날 공원벤치에서 주인공(?)이랑 만났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찾아 줄 사람?ㅠㅠ

#69 이름없음 2018/06/27 00:36:29

이건 기억나는 게 너무 없어서 못찾을 것 같다ㅠㅠ 옆으로만 움직이는 투디 게임이고 일본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 이건 확실하진 않아. 플레이어 캐릭터는 여캐였는데 좀 기괴한 모습이었음. 아니 그냥 게임 자체가 모호하고 엄청 기괴한 게임이었어. 주인공을 두고 숫자가 매겨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인신매매나 성매매를 표현한 거로 추측하는 듯 했다. 그리고 얼굴 대신에 눈이 있는 캐릭터가 등장했음. 진짜 기괴하다는 말로만 표현이 가능한 게임이었는데 혹시라도 아는 사람..?

#70 이름없음 2018/06/28 13:44:01

나는 파이러츠.... 너무 재밌었는데 나만 재밌었나봐ㅜㅜ

#71 이름없음 2018/06/28 16:21:29

>>62 포리프에 비슷한 게임이 있던 것 같은데!

#72 이름없음 2018/06/29 00:02:47

꽤 어릴적에 하던 게임인데 키즈짱?? 그런 사이트에서 하던 게임이야ㅋㅋㅋ 정사각형이 주인공인데 입체고 표정도 다양해. 무슨 원기둥 모양의 탑??을 올라가는 게임인데...열쇠도 찾아서 어떤 방 문 열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ㅠㅠ 진짜로 재밌었고 찾고싶은데...

#73 이름없음 2018/06/29 00:47:27

마비노기 햇던ㅁ사람...소..손

#74 이름없음 2018/06/29 00:52:29

아르피아!!

#75 이름없음 2018/06/29 00:58:39

야후..꾸러기 삐빅 하나..와.. 삐 파티..삐빅 파티.. 하나와 파티파티!!..(쨍ㅇ그랑

#76 이름없음 2018/06/29 16:15:59

컴퓨터 게임이었는데 나무로 된 배 속에서 상자 부수고 아이템 얻고, 적 물리치면서 앞(모니터 오른쪽)으로 가는 게임이었어. 최종보스는 배를 뚫고 들어온 고래였고, 파도로 공격했어. 난 한번도 못 깨서 다음 최종보스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77 이름없음 2018/06/29 18:53:57

이거 ㅅㄹㄷㅈ에서도 물어봤던 건데 진짜 너무 궁금하다ㅠㅠ 일단 전체적으로 초록색+검정색을 띄는 플래시 게임임. 주인공이 어떤 괴물에게 심장을 뺏겨서 그걸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었고, 중간에 주인공이랑 비슷하게 생긴 애가 등장하는데 얘가 보트를 빌려줬던가?? 아무튼 주인공을 도와주는데 주인공이 걜 가시 쪽으로 밀쳐서 죽이고 시체를 계단으로 사용했던가 그랬음. 그리고 시계를 돌리는 퍼즐이 나왔었음. 여기서 막혀서 그만 뒀었는데 다시 하고 싶다...

#78 이름없음 2018/06/29 20:15:31

옛날 쥬니어 네이버 게임인데 어떤애가 시골에 계신 할머니댁에 놀러가서 인트로가 할머니 밭 밟고 할머니한테 혼나 그리고 본게임은 아이가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어하는데 어두워서 애기 주변만 환하고 주위는 어두우서 화장실 찾아가야하는미로게임이야.. 그래픽이 그 빨간마스크 게임 비슷했던걸로 기억해 두번쨰는 어디서 한건지도 모르겠고 아마 네이버나 다음 야후중 하나거나ㅜㅜ 무슨게임이였는지 진짜 기억안나고 느낌만 기억나는거라 너무 찾고싶은데ㅜ 찾을수 잇을까? 설명을 자세히 못하겠다.. 게임인데 게임이 무슨 목적가지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마우스 상호작용하는 목적이 더 강했던걸로 기억하고 마른남자랑 원숭인가..? 마을에 있고 괴물들도 같이 마을에 살았던걸로 기억해.. 이동할때 차로 이동하고 먹을것도 줄수있고.. 마을에 있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할수가 있었어 캐릭터를 키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마우스로 뭘 누르면 캐릭터들이 그걸로 알아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이야. 전체적인 색감은 베이지색감이고.. 아무도 기억을 못하고 나만 기억하고있어서 너무 답답하다ㅜ 뭔지 아는사람 있을까?

#79 이름없음 2018/06/30 01:48:53

바닐라캣 ㅠㅠㅠㅠㅠㅠㅠㅠㅠ

#80 이름없음 2018/06/30 02:59:00

>>58 colina legacy 요거 맞아?!

#81 이름없음 2018/06/30 03:02:47

줌마 고기굽기랑 밍밍이?랑 어떤 여자애랑 고무신던지고 돌멩이 던지고 ..

#82 이름없음 2018/06/30 03:13:00

옛날 겜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긴 있더라 http://m.pann.nate.com/★talk/342184850 핸드폰보다 컴퓨터에서 주소 별빼고 붙여넣기하면 세이하이키즈부터 라면캐릭터 알바... 파니룸... 손오공 게임 다 있어 홍보아니다

#83 이름없음 2018/06/30 03:15:43

>>82 나만 주소 안들어가지나

#84 이름없음 2018/06/30 03:17:04

아 그리고 혹시 이런 겜 아니?... 약간 플래시게임 쪽인데 모래를 공중에서 흩뿌려서 언덕을 만들어 이렇게 해서 캐릭터가 도달해야하는 곳까지 가게 해주면 라운드? 스테이지? 클리어인 겜인데 어떻게 쳐야 나오는지 전혀 모르겠어... 그리고 약간 그 어도비 플래시 그런 거 필요한 중국 겜같았는데 사람 모형을 공중에 매달아놨어 밑에 버튼으로 고문 기구 쫘르륵 늘어놨고(기억하는 건 면도칼, 톱 그런 거 ㅜㅜ)면도칼로 사람 모형 훑으면 피는 안 나오고 ㅎㅎ... 피부 근육 뼈순으로 나오는 겜인데 혹시 알고 있니...?

#85 이름없음 2018/06/30 03:18:46

>>83 주소에 별 특수문자 빼고...ㅠ~ㅠ 아 그리고 저 주소는 내가 언급한 게임 사이트를 모아놓은 곳이어서 조금이라도 귀찮은 거 싫어하는 사람은 비추할게

#86 이름없음 2018/06/30 03:19:50

>>85 아하ㅋㅋㅋㅋ재밌는게 많을 거 같다~

#87 이름없음 2018/06/30 04:06:44

>>84 첫번째는 sandman 같다

#88 이름없음 2018/06/30 06:15:04

아르피아랑 그 러브비트 같은건데 마이트로 노래도 할 수 있는 게임이랑 이누야사게임 ㅋㅋㅋ

#89 이름없음 2018/06/30 09:03:35

언라이트 카드 게임 했었던 사람?? 나 이 게임 내가 했던 온라인 게임 중 제일 오래했고 현질도 엄청 했는데 결국 섭종 ㅠㅜ 아직도 운영했다면 열심히 했을텐데 ㅠㅜ

#90 이름없음 2018/07/03 22:58:55

게임 찾고있는데 무슨 게임인지 기억안나.. 아는 사람 있을까? 좀 오래전에 유명 유튜버들이 게임 실황했었던 건데 무슨 도트같은? 그래픽에 맵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점점 기괴해지는 공포게임이였던거 같아.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꽤 있었던거같은데 전혀 못찾겠어.. 공포게임 좋아해서 항상 그런것만 찾아봤거든

#91 이름없음 2018/07/03 23:55:37

>>90 찾았어!

#92 이름없음 2018/07/04 10:17:27

옛날에 액션퍼즐패밀리?? 그거 엄청 많이햇는데.. 집도 많이 업글시키고.. 또 그 나 초딩때 노리폰시절때 매우 열정적으로 햇던 게임인데 쫄라맨인데 장풍도쏘고 점프하면서 몹죽이고.. 빨간색 스카프 휘두르고 그거 재밋었는데ㅠ

#93 이름없음 2018/07/04 19:02:10

>>80 엄청 비슷하긴 한데 내가 찾는 건 1인칭 게임이라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고마워ㅠㅠ

#94 이름없음 2018/07/19 18:11:11

>>66 이거 찾았다 The Lost City 였어!

#95 이름없음 2018/07/20 08:49:57

한자마루... 미래? 미리? 스토리.....

#96 이름없음 2018/07/21 01:47:56

초딩때 학교컴퓨터실에서 했던 게임인데 모든 컴ㅊ퓨터에 원래 깔려있던 게임이었고 여주?가 키??릉 얻기 위해서 스테이지를 여러개 깨는데 rpg같은 맵에서 장애물 피하면서 가는 스테이지도 있었고 숫자로 하는 어려운 스테이지도 있었고... 양탄자 타고 날아다니면서 키 얻는거도 있었는데 아는사람 있나ㅜㅜ? 제목을 모르겠어ㅜㅜㅜ

#97 이름없음7 2018/07/23 02:08:01

엘라이덴 검은 영혼의 노래 아르피아 이거 아는애들 없냐,,ㅠㅠ

#98 이름없음 2018/07/24 17:10:18

>>97 아르피아 진짜 열심히 했다 학교 지하에서 맨날 죽으면서도 열심히함..ㅠㅠ

#99 이름없음 2018/07/24 18:43:53
2010년? 그때쯤에 했던 것 같은 모바일 게임인데 주인공이 고아였고 고아원 원장?이 니쁜 놈이었던 것 같아 막 다른 친구도 나중에 생기고 점점

2010년? 그때쯤에 했던 것 같은 모바일 게임인데 주인공이 고아였고 고아원 원장?이 니쁜 놈이었던 것 같아 막 다른 친구도 나중에 생기고 점점 기억을 되찾아가는 스토리였던 것 같은데... 이 게임 이름 아는 사람 있어?

#100 이름없음 2018/07/24 22:48:59

>>99 분위기는 limbo인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101 이름없음 2018/07/26 03:26:09
이게 코돌이 동굴말판놀이라는 게임인데, 이 게임이랑 맨날 깉이했던 기억이 나. 이거 찾아줄 사람ㅠㅠ 한글배우는 게임(?)인데, 여기저기 클릭하면

이게 코돌이 동굴말판놀이라는 게임인데, 이 게임이랑 맨날 깉이했던 기억이 나. 이거 찾아줄 사람ㅠㅠ 한글배우는 게임(?)인데, 여기저기 클릭하면 키 큰 캐릭터 하나가 클릭한 곳으로 가면서 한글 알려주는 게임이었던 것 같아. 초반에 키 큰 캐릭터가 되게 조그만 캐릭터랑 얘기하다가 조그만 캐릭터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키 큰 ㅖ릭터만 남아서 설명해줬던것도 같아... 여기저기 옮겨가는 장소가 동굴 속이었던 것도 같고, 숲?밀림이었던것도 같고... 워낙 아기 때라, 코돌이 게임이랑 같이 자주 즐겨했단 것만 확실하게 기억나.ㅠㅠ 코돌이 게임이랑 같은 회사인가? 아 모르겠다ㅠㅠ

#102 이름없음 2018/07/26 04:01:45

로어를 찾아줘!!!

#103 이름없음 2018/07/26 20:45:39

음...내가 많이 어렸을때 드릴로 땅굴뚫고 광물캐는 게임이 있었어. 땅 안에는 몬스터들도 있고 또 산소아이템도 있었어. 주인공은 노란 작업모를 눈 가리게 쓴 이등신 광부. 이 겜 진짜 추억인데 찾아줘 ㅠㅠ

#104 이름없음 2018/07/26 20:51:34

.

#105 이름없음 2018/07/26 20:52:10

>>103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운좋게 레스 올리자마자 스스로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버렸어 제목이 굴착소년쿵이었네

#106 이름없음 2018/08/02 04:23:36

ㄱㅅ

#107 이름없음 2018/10/10 06:58:20

일본 어플 게임인데, 시간이 지나면 뜨는 사과나 호박 같은 걸 얻어서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캐릭터를 진화? 성장? 시키는 게임이었어 진화할수록 점점 화려해지는데 백설공주는.. 처음부터 상태가 약간 시체같았어 그상태로 다시 살아난 설정이었나봐 최종 진화하고나니까 알고보니 시체 성애자였던 왕자가 나타나서 둘이 행복하게 산다 뭐이런 내용이었는데 혹시 아는 사람있으려나 백설공주 말고도 앨리스나 신데렐라 등 시리즈 많았어

#108 이름없음 2018/10/10 07:44:59

주니어네이버에서 했던 플래시 게임인데 폭탄 설치해서 다리를 막는 방해물을 제거하는 게임.. 다시 하고 싶다

#109 이름없음 2018/10/10 13:22:44

>>107 ESC-APE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임 같은데... 구글플레이에 검색해도 신데렐라 꺼 밖에 안나온다. 영제는 Evolution Game Yanderera 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scape.ikuseiyanderella&hl=ko

#110 이름없음 2018/10/10 13:27:31

>>99 야 나도 이거 궁금하다... 림보랑 분위기며 디자인이 너무 비슷해서 짝퉁 소리 듣던 겜이었음. 화면을 좌우로 반전시키는 시스템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좀 신박했던 것 같다.

#111 이름없음 2018/10/10 19:24:51

미리 스토리 아는 사람 없나ㅜㅜ 완전 추억인데 회사가 망했어

#112 이름없음 2018/10/10 23:59:10

나도 찾아주라ㅜ ㅜ진짜 지식인에도 질문해보고 했는데 못찾으뮤 아마 잡지 부록으로 달려있던 게임cd인데 어린애들이 무인도에 표류되는게 주 내용이야. 거기서 탈출하려다 식인꽃에 잡히는 내용도 있고, 탈출 루트는 내가 기억하기로는 3가지야! 1. 옛날 해적의 보물동굴을 찾아 다이너마이트로 파괴후 열기구 탈출 2. 지나가는 배에 도움을 요청해 구조 (못보고 지나갈때도 있었어) 3. 지나가는 배에 도움을 요청 -> 해적선이라 인질로 잡혀서 탈출(?) 행글라이더 조종이나 틀린 그림 찾기같은 미니게임이 있었어.

#113 이름없음 2018/10/11 00:00:46

원숭이섬의 비밀인가 ㅇㅅㅇ

#114 이름없음 2018/10/11 02:25:33

옛날에 필드에 있는 오브젝트랑 교감해서 그 오브젝트가 나타내는 몬스터? 로 변신할 수 있는 게임 있었는데 뭔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 있어?

#115 이름없음 2018/10/11 09:41:00

>>113 방금 검색해보고왔는데 아니야ㅠㅜ 내가 했던건 어린 아이들 한 5명? 이 주인공이고 게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스토리는 만화같은 그림체로 나왔어!

#116 이름없음 2018/10/11 15:28:28

>>115 무인도 이야기 아니야?

#117 이름없음 2018/10/11 19:04:17

>>116 아니야ㅜㅜㅜ 무인도 이야기는 생존보단 남자가 여자 꼬시는 내용이잖아ㅜㅜㅇ 내가 찾는건 진짜 순수하게 탈출만 하는거야! 주인공들도 초3~5학년 정도!

#118 이름없음 2018/10/11 21:31:00

>>111 이야 추억이다 그거 ㅠㅠㅠㅠ 미리스토리 원래 인터넷으로 있던거 회사가 망해가지고 몇년뒤에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모바일로 부활해서 돈주고 샀는데 또 망했는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앱 ; ㅠㅠㅠㅠ 아 완전 재밌었는데 다시 하고 싶다

#119 이름없음 2018/10/13 18:12:15

아앙의 전설... 애들이 탈출하는 게임 아는 사람 있니 어디 갇혀있는 걸 꺼네고 능력도 쓰고 막 하면서 갔는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

#120 이름없음 2018/10/14 00:52:06

과거 카카오게임으로 나왔던 타이쿤 형식의 음식점 sng게임인데 이름이 생각안남 남주 이름이 타임이었고 여주가 마녀였던가 마법사였던가.. 막 음식점 영업을 갓 하게된 스토리였어. 남주 타임은 여주에게 츤츤대면서도 해줄건 다해준걸로 알고있다..

#121 이름없음 2018/10/14 01:00:40

오케 나도 찾고 싶었던거 올려본다 일본냄시나는 게임이지만 한글판으로 플레이 했던 게임어플이야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내용이 대충 신을 죽이는 게임인데 죽인다고 해서 무서운게 아니라 신이 고양이 캐릭터(냥코 레인저스 같은 느낌)였어 2분정도의 텀으로 화면에 동그란게 떨어지는데 그걸 클릭하면 그 고양이신에게 데미지가 가는 게임이였음 고양이신의 라이프가 다 소모되면 선택지가 나오는데 하나는 '신을 살린다'고 하나는 '신을 죽인다'였던거 같아 살리면 같은 방식으로 계속 플레이 할 수있고 죽이면 그대로 게임은 끝나 진짜 오랜만에 다시 해보고싶은데 제발 찾아주오ㅠ

#122 이름없음 2018/10/14 01:12:14

>>121 헐 나도 운좋게 찾았다!

#123 이름없음 2018/10/15 00:37:17
>>120 비밀의 레시피 아니야?? 여주 금발 양갈래 마법사고 첨에는 생쥐요리사 그담에 부리 노란색 큰새 요리사 펭귄요리사 이런 동물요리사들 있
>>120 비밀의 레시피 아니야?? 여주 금발 양갈래 마법사고 첨에는 생쥐요리사 그담에 부리 노란색 큰새 요리사 펭귄요리사 이런 동물요리사들 있

>>120 비밀의 레시피 아니야?? 여주 금발 양갈래 마법사고 첨에는 생쥐요리사 그담에 부리 노란색 큰새 요리사 펭귄요리사 이런 동물요리사들 있고 요정도 있고 스노우볼이 테마고...이거 매직 테이블이라고 카카오 아닌 버젼도 나왔었는데 이거마저도 섭종됨ㅜㅜㅜㅜㅜ너무슬퍼ㅜㅜㅜㅜ나 완전 열심히 했었는데...

#124 이름없음 2018/10/15 00:45:06

무슨 거북이가 여행하는 건데 되게 만화체 3d 그림체였고 마리오 같은 스타일이었어 코인도 있고 여러가지 스테이지가 있었음. 초딩때 컴퓨터실에 있던건데ㅠㅠ

#125 이름없음 2018/10/15 05:54:44

피씨나 씨디게임이 아니고 예전에 만화방 앞에서 학교끝나고 백원씩 넣고 했던 게임인데 찾을 수 있으려나ㅠㅠ 미니게임 여러판으로 게임 진행이 되는데 기억나는 게임이 키 연타해서 빙수갈아서 완성하거나 불난 건물 유리를 깨서 사람들을 구하거나 여러층의 피라미드 겉에 있는 사다리 찾아서 타고 올라가서 원숭이인가 바나나인가를 먹는 것도 있었고.. 그렇게 하면서 보스판까지 가는거였던 것 같은데 주인공들하고 대립하는 악당들이 있고 게임 사이사이에는 폭탄?을 던져서 맞으면 보너스 점수도 얻고 그랬는데.. 게임 그래픽은 당시에 많이 못보던 나름 쓰리디?... 같던 것 같고 단순한 도형들이 이어져있는? 느낌이었어.. 찾을 수 있으려나....

#126 이름없음 2018/10/15 10:35:31

탄 아냐?? 포트리스같은 게임인데 sd캐릭터같은 것들이 누워서 부채던지고 폭탄던지고 하는건데 개귀엽고 재밌는데 섭종됨...ㅠㅠㅠ

#127 이름없음 2018/10/15 12:26:58

씨발 레이시티

#128 이름없음 2018/10/17 09:02:24

>>119 아 추억이다..

#129 이름없음 2018/10/18 22:24:30

퍼피레드 하고싶다.. 아 폰게임인데 그 아일랜드? 어느 섬에서 동물들 퀘스트 받고.. 재미있었는데.. 아 이것도 폰겜 학교 201? 이라는 제목이였는데 맨첨엔 국어쌤이 오셔서 국어수업은 단어선택..? 그런거였는데 없더라구..

#130 이름없음 2018/10/19 21:32:07

이것좀 찾아주라 일본겜 플스로 했던겜인데 주사위 위에 올라타서 다른주사위랑 짝맞추면서 클리어 하는게임 같아.어릴때 보기만 한거라 가물가물...튜토?같은거 푸른생물체였나 걔가 해주던거 같던데...캐릭들 전부 인간이 아니었어

#131 이름없음 2018/10/20 20:24:41

옛날에 야후꾸러기나 쥬니버 뭐 이런데서 했던 플래시게임인데. 탈출게임 장르였어. 배경은 뭔가 연구소같은 공간에 전체적으로 어두침침한 분위기였고... 주인공이 막 엘리베이터도 타면서 왔다갔다하고 컴퓨터같은데 암호 입력하고 LED불빛?같은게 경과를 표시해줬던듯. 진짜 엔딩이 따로 있는데 보통 나와있는 공략에선 그 엔딩조건을 만족을 못하고 애매하게 끝내버리는게(아마 게임오버일거임) 엔딩인줄 알고 있었지. 기억나는 사람 없냐... 진짜 잘만든 게임인것 같았는데

#132 이름없음 2018/10/20 21:58:48

>>123 아 미친 비밀의 레시피맞아 ㅠㅠㅠ 찾아줘서 고맙다 ㅠㅠㅠ 이거 개잼있었는데 ㅠㅠㅠ

#133 이름없음 2018/10/21 17:56:40

그그그 모바일게임인데 칵테일?만들어파는건데 갈수록 재료종류 늘어나 주스안에 하트잼,주황잼?넣고 도마뱀꼬치같은거 꽂아주고 주스 색 혼합해서 만들어팔고 3단층 나누어서 따르고 보스뜰때도있고 막 아 이것좀찾아주라ㅜㅜ

#134 이름없음 2018/10/21 21:05:06

>>133 아 갑자기 기억났당

#135 이름없음 2018/10/21 23:28:26

>>134 오잉 어떤 게임인데?? 여기 게임들 본인이 먼저 찾으면 이름알려줬으면 좋겠다 첨보는 사람들도 궁금할수 있잖아 나처럼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8/10/22 02:50:51

게임 이름에 &가 들어가며 디펜스와 공격을 동시에 하는 게임을 찾습니다 그림을 못올리니 난잡하게나마 글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아군의 성은 지키며 적의 성을 부수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서 기다리면 게이지가 차며 그 게이지는 유닛을 소환, 건물을 건설 할 때 사용 됩니다. 사용하면 그 건물, 유닛은 쿨이 돌며 일정시간 소환을 못하게 됩니다. 또한 건물 건설은 검은색 실선으로 5 혹은 3군데만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클래시 로X처럼 유닛을 자유 배치하는 것이 아닌 일정 길을 적과 제가 걸어가며 유닛이 만나면 다툽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건물 짓고 상대 유닛이 다가오면 건물에서 맞으며 아군 유닛과 싸우게 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물량덱에 맞으면 끝나는 게임이요. 우측 하단에 유닛바라 하여 유닛/건물을 최대 5개 넣고 게임을 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게이지를 모으며 5개 유닛을 에너지로 적절히 분배해 이기는 게임입니다. 건물 때리기 가능합니다. 찾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유닛들은 중세풍이었던 것 같습니다. 화살탑 (100 게이지), 보병?소드맨? (50게이지), 아쳐,석궁 (80 게이지) 이정도가 기억 납니다. 맵이 많았던가 하나인가는 기억이 안나는데 가장 기억나는 것은 아치형에서 가운데만 위에서 아해로 내리는 형태였습니다... 기억나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 \ _/ \_

#137 이름없음 2018/10/22 04:02:24

>>135 모바일 게임이야 포션펀치?ㅋㅋㅋ기억나자마자 다운받고 하고있어 초기화됐당 힝

#138 이름없음 2018/10/22 16:04:39

텐비!!!!!!!!!!!

#139 이름없음 2018/10/22 16:42:31

>>137 오와 재밌겠다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18/10/22 17:02:31

혹시 키즈 레스큐라는 영어게임 알아...? 이게 굉장히 퀄리티가 좋았어ㅠㅠ 피자 알바 하고 동물들을 사서 뒷마당에서 보살피면서 마지막엔 동네 어린이 동상에 자기 얼굴을 조각하기 위해 노력하는 식의 게임이었던 것 같은데.... 시즌 1 시즌 2가 있었던 것 같아. 집에 씨디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고 ㅠㅠㅠㅠ 구할 수 있는 곳 아는 사람 있을까?

#141 이름없음 2018/10/24 22:18:25

영어 게임이었는데 주인공이 점성술사? 타로 카드를 다루고 뱀을 두르고 다니는 스승님이 있어 스승님이 갑자기 사라지고 주인공은 백작이 살해 당한 백작 부인에게 초대 받아 주인공이라면 범인이 누군지 알 수 있을 거라면서 근데 가장 의심 받는 사람이랑 스승님이 아는 사이고 개도 나오고 그랬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142 이름없음 2018/10/24 22:24:58

>>141 기록에 있어서 찾았다 혹시 궁금한 사람 있을까봐 남긴다 겜 이름 아르카나였음

#143 이름없음 2018/10/25 15:13:22

그그그 쥬니어네이버에서 게임뭉치 누른면 막 외국게임들도 나오잔ㅅ아ㅜㅜ!!거기서 막 안경쓰고 옷이랑 맵은 그림인데 얼굴만 사진이고 머리가 뽀글머리에다가 무슨 도넛도 나오구..막..막..가는 길 지정해서 클릭하면 정답아니라서 처음부터 해야하고ㅜㅜ틀려서 처음부터 할때 미끄럼틀?타고 내려와ㅜㅜㅜㅜ!!엔딩은 마지막에 무슨 크림도넛이 쫒아오는거양나?모르겟늘데..

#144 이름없음 2018/10/25 15:14:08

어떤 네모난 캐릭터 굴러다니면서 문하나씩 여는게임!진짜 재밋엇는데

#145 이름없음 2018/10/25 15:15:28

모바일 게임이구 어떤 인형?장난감?같이 생긴애들이 자동차 정비해주는게임이야!갈수록 차들이 많이오고 돈번걸로 인원추가 할수있고 시스템 추가할슨있어

#146 이름없음 2018/10/25 15:18:35
아저씨 캐릭터에, 뼈가없고 사진에 보다시피 막 동그란것들에 끼어서 빠져나올수있는 게임!

아저씨 캐릭터에, 뼈가없고 사진에 보다시피 막 동그란것들에 끼어서 빠져나올수있는 게임!

#147 이름없음 2018/10/25 15:20:03

>>131 아이탈출1 아니야?

#148 이름없음 2018/10/25 15:57:38

>>140 그 이름으로 기억하지는 않지만 혹시 ㅇㅅㅅ에서 받은 거니?

#149 이름없음 2018/10/26 15:24:47

꽤 오래전 초딩때 했던 겜인데 지금은 성인이고... 학교 컴터실에 깔려있었어. 2p도 있었는진 기억 안나고 유니콘이 날아댕김서 미사일 같은 거 발사하면서 적들 죽이고 적이 날리는 미사일 피하고 엔터로 미사일 날렸던 거 같은데.. 템 마다 미사일 공격 틀리고. 횡방향 게임이었음.

#150 이름없음 2018/10/27 11:12:21

>>148 헉 그랬던가...? 확실한건 영어 학습지 회사에서 받은 것 같아! ㅇㅅㅅ 맞는 것 같은데... 아니면 ㅃㄱㅍ. 키즈레스큐는 2탄이고, 1탄은 이름이 달랐어!

#151 이름없음 2018/10/30 02:02:44

혹시.. 1인칭 이었던 것 같은데 여자 주인공이 자기 과거? 같은거 기억해내는? 파해치는 게임 알아? 가족들은 불타죽은거 같고.. 생각나는 장면이 어두운 숲을 헤매다가 무슨 집에 들어갔는데 그 안에 어떤 남자를 죽이고?? 도끼를 들구 나오는데 여주 가족들이 불타죽었다는걸 기억했나, 암시였나 였던거같거든...? 남이하던거 본거라 모르겠어ㅜㅜ 여주이름이 앨리스인가 싶어서 게임 다 검색해봤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ㅠㅡㅡㅠ 하고싶은데.. 기억이..... ㅠㅡ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ㅡ★

#152 이름없음 2018/10/30 17:03:12

>>151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시리즈...? 1인칭은 아닌데 과거 기억해내는 것도 맞고 가족이 불타죽은 것도 맞고 여주 이름이 앨리스인 것도 맞아.

#153 이름없음 2018/10/30 17:29:41

언급 어떻게다는지 모르겠지만 146레스주 그거 이명박 괴롭히기야...!

#154 이름없음 2018/10/30 17:29:56

>>146 이명박괴롭히기

#155 이름없음 2018/10/30 17:30:07

아 됬다

#156 이름없음 2018/10/30 19:06:06

여자들끼리 아마도 비키니입고 권투하고 양궁? 아무튼 여러가지 할 수 있었던 게임

#157 이름없음 2018/10/30 20:24:39

>>101 저 게임 줌비니 아냐? 한글 알려주는거면 줌비니 훈민정음인가 이런것두 있어 ㅋㅋㅋ 수학논리여행이 제일 재밌었는데 나 유치원때 엄청많이했음ㅋㅋ

#158 이름없음 2018/10/30 20:26:32

>>146 이겈ㅋㅋㅋㅋㅋ고이즈미 괴롭히기 플래시 게임이자넠ㅋㅋㅋㅋㅋㅋ졸라 초딩때 기억나넼ㅋㅋㅋ

#159 이름없음 2018/10/30 22:03:18

외눈박이 뽀뽀맨이라는 cd게임.. 초딩시절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어 게임이름에서 느껴지다싶이 뭐이런 병맛같은게임이있나 하고 좀하다가 박아뒀는데 요샌 그게 너무하고싶더라ㅜ

#160 이름없음 2018/10/30 23:20:16

>>158 헐헐 고마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찾았ㅇ어!!!!!

#161 이름없음 2018/10/31 01:05:00

초등학교때 컴퓨터실에 깔려있던 게임이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뭘 구해내기 위해서 스테이지들을 클리어하는거였어 맵에서 스테이지 골라서 할수있었는데 양탄자 타고서 날아다니면서 열쇠얻는것도 있었고 rpg식으로 움직이면서 깨는 탄도 있었고 이상한 칸같은거 맞춰가면서 탑 위로 올라가는?그런것도 있었고 되게 다양했는데 뭔지 기억나는사람ㅜㅜ 당시 아이콘 제목이 초4어쩌구 이랬던거같은데 벌써 거의 10년전이라..

#162 이름없음 2018/10/31 12:41:47

>>73 마비노기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니까 잃어버린 게임은 아니지? 덧붙여 나도 아직 하고 있고

#163 이름없음 2018/10/31 12:43:39

그 뭐라고 하지 졸라맨 둘이서 무슨 철권처럼 대결하는 그런 게임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었어ㅠㅠ ㅇㅇ혈전인데...........설마 복수혈전....인가 아닌가? 헷갈린다

#164 이름없음 2018/11/02 20:13:44

게임... 이라고 봐야 되려나 사이트였는데 추리 퀴즈 정답을 링크에 넣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어 제목인가? It's time to die? No It's time to kill 이라는 문장이 처음에 있었어 어떤 사이트? 에서 같이 자살할 사람들을 모아서 남주와 여러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사실 주최자가 가둔 거였고 너넨 이제 탈출해야 된다...같은 스토리였어 기억나는 건 휠체어 탄 사람이 있었고 학생도 있던 거 같아 재밌었기도 하고 중간에 어려워서 담에 풀어야지 하고 내 카톡이 보내놨는데 카톡을 탈퇴해서 날아가버림...

#165 이름없음 2018/11/03 08:36:13

>>164 엇 이거 미궁게임?? Suicide 미궁 아냐??? 나 incantesimo 스레보고 미궁게임에 빠져서 위키에서 미궁게임 검색해서 괜찮아보이는건 다했었거든ㅋㅋㅋㅋ 스토리가 똑같은데 이거아닐까 근데 제목에 그건 잘 모르겠다

#166 이름없음 2018/11/03 10:04:23

>>165 헉 세상에 고마워!!!!!!!!!

#167 이름없음 2018/11/05 02:24:42
빅샷 기억나는 사람 없어..? 나름 재밌었는데 갑자기 서비스 종료했더라고

빅샷 기억나는 사람 없어..? 나름 재밌었는데 갑자기 서비스 종료했더라고

#168 이름없음 2018/11/06 00:47:16

빨간 보석 모아서 마을 중앙에 탑같은데다 끼워서 다 맞추면 빛 촤르르나면서 세계평화가 찾아오는 게임... 씨디로 설치하는거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 존잼인데 막 보석 말고도 밧줄 주워서 필요한 사람한테 주면 그 사람이 보석 조각 주고 그런거 있었음

#169 이름없음 2018/11/06 19:00:20

>>168 혹시 그거 아동용 게임이야??? 나도 해본거같아서.. 주인공 친구가 보석 깨트려서 조각난거 찾아서 원상복구하는게 목적이였는뎅!

#170 이름없음 2018/11/26 01:50:53

주황 별모양 머리에 흰색 몸통 다마고치 게임으로 기억하는데 못찾겠다ㅜㅜ 2012년에 잼나게 했던건데에.. 막 아프면 500원씩 모아서 약먹이구 그랬는데ㅜㅜ 낚시 기능도 있었어!

#171 이름없음 2018/11/26 09:57:12

늦었지만 >>121 [너의 목적은 나를 죽이는것] 나도 재밌게 했음

#172 이름없음 2018/11/26 10:10:19

>>69 이건 매우 늦었지만 [공상 현실 낙원] 이거 나무위키 문서가 있더라...ㄷㄷ

#173 이름없음 2018/11/26 10:19:10

>>171 어 뭐야 찾았어?ㅋㅋ

#174 이름없음 2018/11/27 16:51:09

>>147 전혀아냐... 그래픽이 흑백이었고 1인칭 시점이었음

#175 이름없음 2018/11/28 14:19:09

>>167 빅샷 3배들고 남주이름 뭐더라 3번 저격으로 쏘면 꿀잼 핵이나 물대포도 좋고ㅋㅋ

#176 이름없음 2018/11/28 14:20:03

스웜어썰트라고 곤충 스타크래프트같은 건데 이거 윈 98에서는 잘 됐는데 윈7이나 윈10에서는 화면 깨지면서 실행돼가지고 아예 플레이를 못하겠음 아쉽...

#177 이름없음 2018/11/28 14:25:23

아 그리고 아는 사람 있는지 모르겟는데 프로젝트 딜라이트라고..개발 단계에서 망한 게임 있는데 초능력자 머시기머시기하면서 학원도시같은 거 만든 거였는데, TGI 프라이데이까지 얻어먹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겜회사에서 개발 중단하고 개발자들 나와서 대부분 소울워커로 가드라.. 근데 소울워커도 망햇지

#178 이름없음 2018/11/28 14:37:19

플래시 게임 찾는다. 내 기억에 따르면 게임 시작할 때 검두개랑 방패막 나오기도 하고 게임 분위기 자체가 armor games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다. 에드워드? 라는 왕자가 궁안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수집도 하고, 막 요리조리 돌아다니는 그런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혹시 아는 사람?? 약간 키즈짱? 야후꾸러기? 같은 게임 사이트에서 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

#179 이름없음 2018/11/28 18:29:11

>>178 로 갱신.. 누가 좀 찾아주라 ㅠㅜ

#180 이름없음 2018/12/15 14:54:01

몇년전에 나온 모바일게임인데 산 위에부터 돌을 굴려서 막 다 뿌수고 가시닿으면 죽는겜 브금이 좀 약빨았던거같은에 뭔겜인지 못찾겠다 아는사람?

#181 이름없음 2018/12/16 13:10:52

>>172 헐..... 저걸 대체 우찌 찾음ㄷㄷㄷ 고맙다ㅠㅠ

#182 이름없음 2018/12/17 17:32:51
>>99 >>110 아 이거 드디어 찾음.... 리버스란 게임인데 현재는 서비스 종료됨.

>>99 >>110 아 이거 드디어 찾음.... 리버스란 게임인데 현재는 서비스 종료됨.

#183 이름없음 2018/12/17 17:49:21

그리고 혹시 이거도 찾아줄 수 있을까?? 1인칭 유료 모바일 공포+퍼즐+탈출겜이고 영어로 플레이했던 걸 보니 외국게임인 듯. 1편하고 2편이 있었는데 둘 다 스토리가 아마 주인공이 열쇠가 든 편지를 받고 딱 봐도 귀신 들린 것 같은 저택에 방문한다는 거였을 거야. 게임이 아이콘도 그렇고 인게임도 그렇고 엄청 파랬음. 맵마다 퍼즐 조각이 몇 개씩 숨겨져 있는데 이걸 인벤토리에서 그림으로 맞출 수 있었음. 맵에 퍼즐이 몇 개 있는지 1/3 이런 식으로 보여줘서 편했음. 퍼즐을 다 맞추려면 100개를 모아야했던 것 같은데 끝까지 모으진 못했다. 갑툭튀는 거의 없었는데 기억나는 게 무슨 어두운 지하실에 랜턴 들고 들어가서 아무데나 누르다 보면 귀신 얼굴이 튀어나왔던 것 같음. 되게 파랬다는 게 큰 힌트인 거 같은데 진짜 구글플레이 뒤져도 안나옴.......

#184 이름없음 2018/12/22 00:41:02

갤럭시때 하던 모바일 게임같은데 지상(1층?)에서 때마다 주민이 한 명씩 들어오고 아마 지하로 한 층씩 개방해나갔던거같아 주민들 머리위에 말풍선 뜬거 누르면 코인 준거같기도하고,, 층은 빨래하는 층, 자는 층, 요리하는 층,, 등으로 나뉘었고 주민들은 왔다갔다하면서 자유롭게 생활해 진짜 재밌게 했었던거같은데 이름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ㅠㅠ

#185 이름없음 2018/12/22 01:07:59

갤럭시S시절에 다운받은 앱 게임인데 영어도 아닌 낯선 외국어만 나오고 다른 언어 호환은 안되서 그 낯선 언어를 보면서 하던게 기억나는데 찾아줄 수 있는 사람?ㅠㅠ 그 당시에 포션메이커라는 게임을 잠깐 다운받아서 했는데 캐릭터만 귀여울뿐이지 나도 덕후이긴 한데 내 취향을 완전히 저격한건 아니다보니 심심하고 노잼이여서 그냥 지우고 제목 그대로 포션메이커다운 게임은 없나 싶어서 포션메이커를 검색하니까 그 게임 바로 밑이였나 연관 게임으로 바로 앞이였나 그건 희한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암튼 매우 가까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 리뷰를 봤는데 포션메이커와 가까운 게임으로 연결되어서 그런지 죄다 한국인들이였고 그래서 언어는 낯설지만 이상한 바이러스같은게 깔리는 것도 아닌거 같고 언어 몰라도 게임하는데 지장은 없을거 같아서 그당시엔 별 생각없이 다운받았어. 이 게임도 미소녀 일러스트 CG가 나오는 게임이긴한데 일본의 모에그림체를 서양인이 따라 그린듯한 그림체였고 주인공은 금발벽안에 땋은 머리와 바구니있었던거 같고 그 앞치마에 원피스 차림? 옷차림은 정확히는 기억안나는거 같아... 육성게임인데 농장집에 살아서 집에서 달걀, 밀가루같은걸 얻을 수 있었고 숲에 나가서 약초같은걸 채집하거나 상점에 가서 이것저것 사거나 팔 수 있는 시스템이였어. 식량은 사과 이미지였고 식량이 없는 상태에서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잠들면 늦게 일어나고 체력?기력?같은 것도 회복이 잘 안되고 식량이 있는 상태에서 잠들면 식량이 사라지는 대신 일찍 일어나고 회복도 잘 됐고 숲을 돌아다니기만 해도 시간과 기력같은게 점점 소진되기 시작해서 일정시간 이내에 돌아와야 했고 숲에선 열매나 약초같은걸 얻을 수 있었던걸로 기억해. 채집한 것들과 상점에서 산 재료같은걸로 포션 제조하는건데 포션 레시피가 완성되면 이벤트CG가 떴어. 이벤트CG라고 야짤같은건 아니였고 근데 그것도 패턴 익숙해지면 다 만들었다보니까 이후에 할 만한 새 컨텐츠가 없어서 그냥 방치하다가 잊혀졌던걸로 기억해. 갑자기 생각나는데 못찾겠어서 궁금해졌어...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186 이름없음 2018/12/22 01:28:15

>>185 레스 단 레더인데 찾았어! 갤럭시S 공기기로 검색해서 나올까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나옴...지금 쓰는 폰으로는 검색해도 안나오던데 기기 호환성 문제인가?ㅠㅠ 러시아어였고 Травница라는 제목이였어...발...발음이...트라브인카인가.....알려줄 사람?... 폰접해서 검색하게 적어뒀는데 호환성 문제는 아니였음 검색하면 정상적으로 떠서 지금 쓰는 기기에 다운 받았다.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12/25 03:46:35

엄청 어릴 때 했던 고전게임의 이름이 알고싶어ㅠㅠ 2004년도쯤에 컴퓨터로 플레이했었으니 CD게임일지도 몰라(아니면 불법다운이고) 그래픽은 3D고, 마녀(마법사?)캐릭터 둘이 던전을 모험하는? 게임인데, 마녀는 별의 커비 같은 데 나올 것 같은 땅딸막하고 귀여운 생김새야. 보라색 마녀와 분홍색 마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스테이지는 마인크래프트 같은 느낌의 회색 벽돌바닥. 가시 함정 같은 걸 피해서 오른쪽으로 나아가는 횡스크롤 게임이었던 것 같아.

#188 이름없음 2018/12/26 04:28:59

블레이즈 앤 블레이드 란 게임 알아? 씨디게잉ㄴ데 이건 진짜 모를껄? 생각 버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핬던 기임이야 스킬들도 화려했고 3d 에 몬스터들도 장난없이 간지났었고

#189 이름없음 2019/01/04 05:01:07

옛날에 야후에 있던 게임인데 플래시게임같은게 아니라 다운받아서 하는거였음.... 좀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봉같은거 쓰는 캐릭터가 있었고 반격기라는 기술이 있었엉.... 쓰리디였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게임 홈페이지에 막 그게임 웹툰같은것도 있었음... 부장님 아들이랑 김대리 딸이랑 그게임안에서 싸우는데 막 부장아들한테 일부로 져주라고 막... 김대리가 용돈찔러줬던가 그런 내용이었엉

#190 이름없음 2019/01/04 23:41:34

미궁탈출이라고 200n년도에 유행한 탈출게임의 한 장르?인데 막 들어간 웹페이지에서 문제를 보고 답을 찾아서 주소창에 답 입력하면 그 다음 문제가 있는 웹페이지로 넘어가고 그런 게임이었는데...다시 하려고 검색하니깐 거의 다 사라졌더라고ㅜㅠ있어도 주소창에 답을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답 입력 칸이 따로 있어서 옛날 그 느낌이 안나더라ㅜㅠ 여기도 미궁탈출 해 본 사람 있으려나??!@

#191 이름없음 2019/01/07 03:04:56

되게 옛날에 핸드폰으로 했던 게임인데 초밥집? 횟집? 차려서 운영하는 게임이였어! 뭐 낚시부터 해서 회뜨고 그런거 다 하고 그런 게임으로만 기억해... 도와줘!

#192 이름없음 2019/01/07 03:24:36

>>130 결국 이건 아무도 모르는건가....퍼즐 발로 굴리면서 맵 열어가는건지 잘 기억이 안나네 직접 플레이한게 아닌것도 아니고....흐으 아쉽당ㅜㅜ

#193 이름없음 2019/01/12 21:48:45

한게임의 한쿠라 라는 낚시게임

#194 이름없음 2019/02/01 07:31:58

ㄱㅅ

#195 이름없음 2019/02/01 07:48:47

>>130 검색해도 정보는 안나오네 영상만 하나 건졌는데 맞는지 봐줘 https://youtu.be/oRMen1QeVAI

#196 이름없음 2019/02/01 08:02:43

>>190 이런거 말하는거지? 난 사진이 안뜨네 http://seoyena.wo.to/wjxor.htm

#197 이름없음 2019/02/01 08:08:12

>>191 초밥의 달인 3탄부터 낚시모드가 추가됨

#198 이름없음 2019/02/01 08:31:54

>>195 헉 내가 기억한거랑은 같은시리즈는 아닌거같긴한데 같은곳 게임은 맞는것같아!!와 어떻게 찾았대 고마워

#199 이름없음 2019/02/01 08:40:09

>>198 맞는거 같다니 다행이다!

#200 이름없음 2019/02/02 02:24:51

닌텐도에서 하던 메이크업 게임! 장소가 되게 여러가지였고 미니게임도 있었는데 미니게임중에서 점프해서 별들을 먹는 게 있었어... 어느 장소를 나가서 시장 유행도 분석하고 해야댓던 것 같애

#201 이름없음 2019/02/02 02:25:40

포레스트 프론티어엿나? 그 비슷한 이름의 게임인데 정말 특징이 없어서 뭐라고 설명할수가 없다 도트고... 맵이 있구... 마을이 있고ㅠㅠㅠㅠㅠㅠ ㅠ ㅠ

#202 로어 2019/02/02 02:29:00

접 혀 랏 잃 어 버 린 게 임 을 되 찾 고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197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2/02 03:48:52

>>200 닌텐도 게임중에 정발된건 메이크업 프린세스밖에 모르겠네.. 나도 재밌게 했던거라 닌텐도DS 게임이야?

#204 이름없음 2019/02/02 06:06:38

옛날 투디폰때 주얼리 뭐시기게임 있었는데 악세서리 가게오픈해서 장신구에 보석끼워팔구 직접광산가서 보석캐러가는데 캐는방식이 나온숫자 누르는거..

#205 이름없음 2019/02/02 06:36:44

>>204 명품 쥬얼리 타이쿤?

#206 이름없음 2019/02/03 03:51:24

>>138 와 나 텐비하던 유저인데 온라인 게임 맞지?? 약간 포동포동하고 귀여운 애들 많이 나오고 진짜 내 친구들 다 모르는데 나 요즘도 그거하고싶어 미치겠는데

#207 이름없음 2019/02/03 03:52:33

>>28 그거 네이버에 미니게임 짧게짧게 할 수 있는거 한 적 있어 그거 아직도 쥬니버에 남아있던 걸로 기억해,,

#208 이름없음 2019/02/03 04:01:51

>>197 헐 너 최고 대박 고마워

#209 이름없음 2019/02/03 04:45:09

>>205 헉 대박 게임 되게많이 아는구나 어떻게 찾는거지........고마웡!

#210 이름없음 2019/02/05 01:19:39

내친구포밍뿌

#211 이름없음 2019/02/06 13:09:13

>>210 헖ㄹ 나 재미나라 완전 좋아했었어!! 특히 포밍뿌(난 밍뚜 키웠어 히히)랑 요리게임!! 누야 나오는것도 좋아했었는데ㅜㅜㅜㅜ섭종 너무 슬프다 가방 속 정령 아는사람...? 분명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 오랜만에 하려고 찾아보니까 흔적도 없이 소멸했더라...

#212 이름없음 2019/02/08 01:17:08

그 뭐지 폰게임인데 한 7년 전에 애들 사이에서 유행해서 했었는데.. 금화 떨어뜨려서 다른 금화들 밀어내서 얻는 게임이야 뒤에서 계속 뭐가 움직여서 금화들 밀어주고.. 종종 보석들도 떨어..지나? 뭐 어떻게 해서 보석 얻고 그 보석들 가지고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장신구 만드는 게임 아는 사람? 게임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핑크핑크.. 아기자기.. 이런 느낌이었어

#213 이름없음 2019/02/08 02:17:34

>>212 헉 나 그거 알아 주얼리코인이야

#214 이름없음 2019/02/08 02:20:15
>>212 이거 맞지?

>>212 이거 맞지?

#215 이름없음 2019/02/08 02:22:06
쨘 아직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어

쨘 아직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어

#216 이름없음 2019/02/08 03:20:17

>>213 헉ㄱ 맞아!! 찾아줘서 고마워 오랜만에 한 번 깔아볼까ㅋㅋ

#217 이름없음 2019/02/08 03:49:17

누가 하는 걸 보고 하고 싶었던 게임인데 이름을 잊었어. 본 거를 찾아서 게임이름 알아낼려고 했는데 못찾겠더라.. 신이 되는 게임인데 선과 악이 있어서 선택에 따라 나쁜 신이 될 지, 좋은 신이 될 지 선택할 수 있었어. 미션 중에 어떤 아버지가 딸이 임신했는데 당신(신)의 아이인지 누구 아이인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하시는 분이 딸 쫓아가기 귀찮다고 집에 돌을 던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 알려나...?

#218 이름없음 2019/02/08 05:41:23

알바타이쿤이란 게임인데 학생들이 알바하면서 겪는 일들을 게임으로 만든 게임인데 디게 오래전꺼라 못 찾겠다ㅠㅠ 혹시 아직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219 이름없음 2019/02/08 09:09:23

옛날에 터치폰 쓸때 하던 게임이라 찾아도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 뭐지 주인공이 공주였는데 얘가 집을 나온 설정이던가..? 여튼 그 공주가 집 나와서 뭐 농사도 짓고 했던 게임인것같은데 확실한건 거기 특정 시간때만 나무들 있는 쪽으로 가면 귀신(이라고 하지만 그냥 공주보다 머리 길었...나..?푸른빛이 감돌고 무섭게 생기지도 않은 그런 평범함)이 있었어. 그 귀신이랑 대화할라고 맨날 거기서 돌아다녔는데...

#220 이름없음 2019/02/08 14:20:50

알투비트...

#221 이름없음 2019/02/08 16:49:09

.

#222 이름없음 2019/02/08 22:22:52

할머니가 스케이트 신발 비슷한 거 신고 언덕 막 타고 가는 거 안떨어지게 타게 해주는 게임인데 남잔가? 할머니를 쫒아와 할머니가 쫓는 건지 언덕에서 붕 떴다 내려올 때 클릭을 잘 해야 잘 착지하는데 언덕은 갈색ㅜㅜ 할머니 머리는 흰색 아이패드로 했던 게임인데 아는 사람 있을까??

#223 이름없음 2019/02/18 02:17:05

컴퓨터게임이구 씨디넣어서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뭐 조합해서 마법약같은거 만들고 여성향 고전게임같은데 나온지 꽤 된거

#224 이름없음 2019/02/18 02:20:00

>>222 미친 화가 할머니 스케이트

#225 이름없음 2019/02/27 19:09:29

헐 나는 알리샤.. 내 말이랑 경기할때마다 엄청 열심히뛰고 아는사람들이랑 같이뛰기도하고 막 각설탕맥이고 빗질해주고 애지중지 키웠었는데

#226 이름없음 2019/02/27 19:49:26

>>219 그거 더팜 3다

#227 이름없음 2019/02/27 20:31:07

>>225 헐 나도 엘리샤... 그거 열심히 키우고 캐릭터 옷이랑 말갑옷 사고 경기뛰면서 놀다보니 어느새 랭커가 되어있었지...왜였을까..

#228 이름없음 2019/03/07 21:12:33

rt

#229 이름없음 2019/03/19 06:27:12

나 진짜 찾고싶은 게임이 있어... 몇 년째 찾고 있는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기억 나는데 제목도 제공해주던 사이트도 도무지 기억이 안 나 ㅠㅠ 일단 내가 키우던 캐릭터는 핫핑크색? 머리인 어린 마법사 여캐였던걸로 기억하고 늑대인간?? 같은 느낌의 격투가 남캐도 있었어 늑대인간 같다는게 인간 모습인게 아니고 그냥 완전 늑대였어! 퍼리 수인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픽은 약간 메이플2랑 비슷한 그래픽이고, 필드도 있고 던전도 있고 횡스크롤형 게임이였어! 3D도 2D도 아닌 2.5D같은 느낌이였는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서 좋아했거든... 섭종한 게임이여도 좋으니까 찾고싶다 ㅠㅠ 너무 답답해..

#230 이름없음 2019/03/19 23:28:10

괴리성 밀리언 아서 좋아했는데...

#231 이름없음 2019/03/20 08:14:18

>>219 여름방학에 생긴일 아니야..? 주인공이 공주는 아닌데 식물 키워서 돈벌고 특정시간되면 나무쪽에 귀신이 나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데 한번 검색해봥

#232 이름없음 2019/03/23 23:53:29

나 게임 좀 찾아줘ㅠㅠㅠㅠ 모바일 게임인데 여자애가 배우 되려고 하는 내용이고 서양 게임같고 또 에너지를 써서 행동하고 집도 살수있고 남친도 사귈수 있고 애완동물도 기를수 있는데 막 영화같은거 촬영도 할수있었어ㅠㅠㅠㅠ

#233 이름없음 2019/03/24 12:41:33

그 플래시게임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특징을 알려드릴테니 아시면 좋겠네요 1.노라라 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이 플래시게임을 접해봄 2.게임 장르는 뭐라해야할까.. 3.처음에 캐릭터 4개중에 선택해야함 4.그리고 스테이지를 깨며 가는 형식 5.게임을 시작하면 내 캐릭터가 대장임 6.내가 유닛을 뽑고 원하는 자리에 유닛을 놓으면 됨 7.내 캐릭터인 대장이 죽으면 게임 끝. 그러니깐 유닛들이 최대한 상대팀 유닛을 없애고 상대팀 대장을 죽이거나 피해를 입히면 됨 8. 상대팀도 똑같이 대장과 유닛이 놓아져 있음 9.참고로 상대팀은 컴퓨터임 유저 x 10. 만약 우리팀 유닛이 상대 유닛을 다 죽이고 상대 대장한테 갔지만 죽이지못하고 피해만 입혔다면 마지막에는 대장 vs 대장 끼리 싸움 11.유닛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함 12.업그레이드도 2가지 혹은 3가지 정도 루트가 있음 13.유닛을 뽑고 업그레이드했으면 다음 스테이지에서도 그 유닛을 사용할 수 있던걸로 기억함 14.나름 잘 만든 플래시게임 15.대장도 업그레이드 가능함 스킬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게임 화면을 보면 지도가 있는데 거기거 처음꺼 클릭하고 계속 깨는 방식 또 게임 시점이 하늘에서 유닛을 보는거임 아는사람 있나요? ㅠㅠㅠ

#234 이름없음 2019/03/24 13:26:39

일단 둘 다 네이버나 야후 사이트의 플래시 게임이었는데 하나는 초밥? 김밥?같은걸 테트리스처럼 생긴 화면에서 세개 쌓아 없애는 게임이었는데 난이도 조절기능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내려오는 속도가 빨라지는 게임이었어. 색감은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에 귀여운 느낌? 또 하나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여러가지 장소에 가서 미니게임을 한 뒤에 재료? 레벨? 아무튼 뭔가를 구해오면 집에 있는 마법 생물..? 실력을 키우는 게임인데.. 느낌은 기억나는데 정확히 뭘 하던 게임인지는 기억이 안 나 이거 두개 아는 사람 있을까..? 진짜 하고싶은데 어디서 할수있고 제목이 뭔제도 몰라서 못 찾고있어 ㅠㅠ

#235 이름없음 2019/03/24 16:14:42

>>218 알바타이쿤 혹시 부모님 안계시고 동생2명 챙길려고 돈벌려고 막 알바하는 게임이야?가끔 불량배들 찾아와서 돈 뺏고 그랬는데 맞나? 이름이 똑같아서..아니면 미안ㅠ

#236 이름없음 2019/03/25 00:51:07

>>232 스타돔 할리우드 라는 게임인듯?

#237 이름없음 2019/03/25 01:20:42

투지에서 돈주고 사서 깔았던 겜이었는데 이름 생각 안 난다 막... 도트였고 농장이라 뭐 키우는? 겜이였는데 타이쿤? 그런 단어 들어갔던것 같기도 하고 맵은 의외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엄청 바빴어 ㅋㅋㅋㅋㅋㅋ 주로 하는 일은 젖소에서 우유 받아내는 거였는데... 단순히 농장 관리는 아니었던것 같아 데미지 들어가는 요소도 있었던것 같은데ㅠ

#238 이름없음 2019/03/25 01:58:29
>>234 한게임 젤리코코/ 미스터리펫 아니야??
>>234 한게임 젤리코코/ 미스터리펫 아니야??

>>234 한게임 젤리코코/ 미스터리펫 아니야??

#239 이름없음 2019/03/25 02:36:07

섭종한건지 어캐된건지 모르겠는데 카드가 종류가 여러가지 있고 처음에 카드를 하나 선택해서 스토리 진행하는 게임. 카드마다 진행 방식 및 스토리가 달랐던 걸로 기억해!(아닐 수 있음) 모바일 게임이고, 7년? 6년? 그쯤 전에 했던 것 같아!

#240 이름없음 2019/03/25 02:47:32
>>238 어 첫번째 게임은 아닌데 두번짼 맞는것같아!! 역시 알이었구낰ㅋㅋ 기억나네 근데 젤리는 찾던 게임은 아니지만 저것도 초딩때 좋아했던

>>238 어 첫번째 게임은 아닌데 두번짼 맞는것같아!! 역시 알이었구낰ㅋㅋ 기억나네 근데 젤리는 찾던 게임은 아니지만 저것도 초딩때 좋아했던 게임이었어. 덕분에 잊고있었던 게임이 하나 기억났다. 고마워! 참고로 초밥 쌓기 게임은 검색해봤는데 아무래도 이 캐릭터인것같아. 게임 제목은 여전히 못 찾고있지만 좀 더 찾아보면 나올것 같기도..

#241 이름없음 2019/03/25 05:03:19

저도 하나만 찾아주세요ㅠㅜ7년쯤 전인가 엄마 폰으로 진짜 많이 했었는데 처음 시작은 외계인이 추락하면서 우주선을 고쳐야해서 일하는? 그런건데 종합게임이에요 독약 피해서 볏짚 배면 동물들이 먹는거고.. 두더지랑 1ㄷ1 땅따먹기 과일 옮겨서 3개 만들어서 쥬스만들기 등등 있었던 거 같아요ㅜㅜ 아 이거 진짜 못찾으려나ㅜㅜ 게임 이름 4글자였던 것 같아요..ㅠㅜ제발 찾아주새요

#242 이름없음 2019/03/25 23:22:50

나도 이거 찾아주랑ㅠㅠㅠ 아동용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영어로 되있던거같은데 개구리인지 악어인지 오른쪽에 서있었고 엘리베이터같은 거에 나무팻말로 게임이름이 주루룩 써있었어 그 나무팻말 누르면 해당게임으로 이동해서 놀고 그랬었는데 어릴때 진짜 많이했었는데 다시하고싶어ㅠㅠㅠ

#243 이름없음 2019/03/27 04:18:23

아주 오래전은 아니고 한 2년 전이었나? 아무튼 그때 해본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장르는 방탈출같이 포앤트 앤 클릭 방식이었는데 사건 현장에서 시체를 숨기는게 목표였음 맵은 실험실?이랑 호텔 병원 산장 등등 있었던거 같은데...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244 이름없음 2019/03/27 04:36:18

약 십년 전 쯤 한 게임 같은데. 온라인 mmorpg로 기억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몬스터들을 잡으면 몬스터들이 돌 같이 변하는데, 그걸 내가 다시 소환? 같은거 하면 내 편이 돼서 같이 몹 잡고 그러는 게임이었음.. 아는 사람 있니...

#245 이름없음 2019/03/27 11:55:55

>>234 >>240 첫번째 게임 벤또헥사 같은데...!

#246 이름없음 2019/03/27 11:59:12

>>217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라는 건 알겠는데 몇 탄인지 모르겠다 미안...

#247 이름없음 2019/03/27 23:35:24

걸스스타일 아는 사람없어.....? 나 지금도 폰에 깔아서 하고있는뎈ㅋㅋ

#248 이름없음 2019/03/29 00:28:20

>>244 믹마?

#249 이름없음 2019/03/30 17:35:35

쯔꾸르? 알만툴? 아님 다른툴일수도 있는 게임인데 다른 게임이랑 좀 다르게 쿼터뷰 시점 (네모난 큐브같은걸 비스듬히 본 시점?) 의 게임이었는데 내용이 주인공의 생일날이었는데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 아이들을 집에다 묶어놓고 휴대폰이나 인터넷 같은걸 얻어서 인터넷 세계 안에 게임상 직접 들어가서 뭔가를 찾는? 게임이었어 주인공은 묶은머리였고 엔딩은 두개? 였던거같아 자살엔딩, 선생님엔딩은 결국 그 일진 친구들을 무려 휴대폰..으로 죽이는 엔딩인데 선생님이 나오는 엔딩으로 기억해. 시리즈도 아니고 그리 대단한 게임도 아닌데 옛날에 깼다 또 해보고 싶어서 하루종일 찾아도 전혀 안나와..ㅠㅠ

#250 이름없음 2019/03/31 00:53:54

야후꾸러기에 있던 짱구게임 혹시 지금 할 수 있는 데 없니 가방 모양 프레임 안에서 게임이 진행되는데 약 4개정도 되는 층을 사다리로 왔다갔다하면서 아이템도 모으고 뭐 피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 솔직히 슈게임보다 내게 더더욱 추억이었던 게임이야ㅠㅠㅠㅠㅠㅠㅠ

#251 이름없음 2019/03/31 00:56:30

그리고 이것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후꾸러기 게임이야 약간 고무장갑틱한 핑크색 캐릭터인데 마법학교 아스티넬에 나오는 여캐, 남캐가 그 핑크색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이였어 무슨 교양수업 아르바이트 뭐 이런 것도 시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너무 그리워 ㅠㅠㅠ 지금 할 수 없더라도 기억나는 사람 있음 게임 제목만이라도 알려줘...

#252 이름없음 2019/03/31 17:10:38

>>251 아기펫 키우기! 그거 아스티넬 계정이랑 연동돼서 끝까지 키우면 진짜로 아스티넬에서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펫 줬었지 싶다ㅠㅠ 아 옛날생각나네...

#253 이름없음 2019/04/03 21:52:47

으악 나도 겜 찾고싶어... 우선 둘 다 다음 소셜게임이었어 하나는 그리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셜게임인데 이름이 6글자고 기억상으로 아○○폴리스? 였던 것 같애 겜 방식은 일반적인 마을/도시육성 소셜게임인데 밭에서 밀을 자라게 해서 빵을 만들어 해안가로 떠밀려 온 여행자한테 먹였던게 생각나... 신기한 시스템도 있었는데 신전을 만들어서 그리스 신들한테 신탁을 받을 수 있었고 두번째는 3D 물고기 키우기 게임이었는데 기억나는 물고기가 베타, 아네모네, 클라운피시가 있었던 것 같다 이름이 해피피쉬였던 것 같아서 해피피쉬라고 쳐봤는데 내가 아는 3D 물고기 키우기 겜이 아니라 보석 내뱉는 2D 물고기 겜밖에 안나와서 못찾겠더라구...

#254 이름없음 2019/04/03 22:05:27

>>253 1번 생각났다!!!! 아크로폴리스라는 게임이었어!!! 그치만 아직까지 2번의 기억을 부정당하는 중......

#255 이름없음 2019/04/03 23:56:06

>>253 헐 2번 긴가민가했는데 소셜게임이랬으니 해피오션인가!! 해피오션을 기억하는 사람이 또 있었다니!!ㅠㅠ 나도 그거 꽤 좋아했는데 내가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섭종해서 슬펐어ㅠㅠ

#256 이름없음 2019/04/04 03:36:33

>>255 해피오션!!!! 맞아 해피오션이었다!!!!! 으흑흑 나 말고도 아는 사람이 있다니 너무 반갑다...!! 드디어 기억 저편에 있는 걸 찾았어ㅠㅠ 고마워!!!

#257 이름없음 2019/04/10 21:40:19

작년에 했던 스팀 무료게임인데 그 주인공이 하루토(하루) 였거든 친구들이랑 목욕탕 갔었나 기억이 제대로 안나는데 전체적으로 핑크색이었던건 기억나ㅠㅠ 그리고 주인공이 아마 트렌스젠더일거야 컴퓨터 바꾸느라 없어졌는데 제목을 몰라서 못찾겠어ㅠㅠㅠ 제목은 영어였던걸로 기억해

#258 이름없음 2019/04/10 21:44:49

>>248 오 시발 이거 맞음!!!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

#259 이름없음 2019/04/10 22:16:08

뭐였지?? 야후꾸러기 게임이였거든? 상자라고 해야하나 종이박스 뒤집어쓴 애가 나오는 게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 스토리 진행하면서 하늘도 날고 했었는데

#260 이름없음 2019/04/11 19:14:31

>>259 도전마법왕?

#261 이름없음 2019/04/12 21:55:25

미니게임 천국 ㅠㅠㅠㅠㅠㅠㅠ 진심 ㅈㄴ 엄마폰에 알짱거리면서 하던겜이엇는데. ㅠㅠㅠㅠ

#262 이름없음 2019/04/15 01:47:33

동물농장 나 그거 돈 많이 모아서 은행에서 금고도 제일 좋은게 뭐더라. 암튼 그거에서 바로 직전거였는데... 사실 돈 버느라 동물은 제대로 못 키웠닼ㅋㅋㅋㅋ 나 그거 상점가서 뭐 무료로 돌려서 좋은 상품 주는거 있잖아. 나 그거 해서 대부분 팔고 한두개 남겨서 그거 동물 주고 그랬었는데. 덕분에 돈만 많은 나쁜 주인이었지.... 아 좀만 더 벌었으면 맨 마지막 금고 쓰는거였는데 아직도 한이다.

#263 이름없음 2019/04/15 01:48:18

아 그리고 미리스토리였나....? 암튼 그 여자애가 마녀랑 같이 자기 잃어버린 언니들 찾는거. 맨 마지막에 마녀가 언니인거 보고 진짜 개소름 돋았었는데... 또 하고 싶다.

#264 이름없음 2019/04/15 03:25:04

>>223 소녀마법사 레네트인거같다. 나는 스위키랜드도 재밌게 했고 요구르팅 섭종할때 진짜 통곡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사속에 사라졌지만 샤이닝로어라는 RPG 게임 있었는데 나름 3D에 국산제작 판타지로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재밌었어.. 요구르팅같은 게임 찾아다니기도 했고.. 그리고 팝플이라고 싸이월드 미니미룸을 온라인게임처럼 만든 것 같은 게임도 있었는데 진짜 열심히 했었다.. 사실상 아바타 채팅이라 게임성은 없었지만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9/04/15 03:38:46

옛날 게임 하나 떠올리니까 계속 생각난다. 그 펫키우기 같은건 어렸을때 천사펫? 1004펫이라고 나중엔 진짜 간식 바코드 입력해서 펫들 밥주고 이런것도 있었고, 라이코스인가 파란인가에서 강아지 키우는? 3D인지 2.5D인지 닌텐독스 프로토타입 비슷한 것도 있었네. 그리고.. 그런 아바타 게임류에선 고고싱인지 고고어쩌고??? 하는 2D 채팅게임 같은거 있었던 기억나고.. 또 키우기류는 하얀마음 백구라고 만화 방영할때 캐릭터 사업 노저어서 바탕화면에서 백구키우기도 많이 했었던 기억난당 아 그리고 혹시 저런 채팅류중에 거의 2002~7년도 사이에 해리포터 붐 씨게 오고 무슨 사이트에서 초대장 받아야지 가입할 수 있는 마법 어쩌구 하던 사이트 있었지 않나 기억나는 사람 혹시 있니ㅠㅜ 약간 보랏빛에 양피지 갈색같은 초대메일 받아야지만 가입할 수 있대서 어린맘에 진짜 속끓였는데ㅠㅠ기억나는 사람 제발 말해줘ㅠㅜ

#266 이름없음 2019/04/26 16:40:48

요리학교 게임인데 수업 중에 오이 고르기가 있었어. 방울에 오이가 들어가있고 어떤 오이가 신선한지 알려준 대로 고르는 거. 근데 안 신선한 건 아예 누르죽죽한 색이었던 것도 같고. 그리고 알바로 설거지 하기. 이건 잘 기억이 안 나. 사장님이 노란 뽀글머리에 요리사 모자, 요리복에 빨간 스카프 차림이었던 것 같아. 그리고 매점? 같은 게 있었는데 주전부리라는 말을 썼을 거야.

#267 이름없음 2019/04/26 16:48:56

씨디게임인데 아마 눈높이 학습지에서 만든 게임일 거야. 뭔가 어린이 교육게임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외계인이었고 우주선 타고 다녔던 듯? 그래서 막 페인트 칠해주고 무슨 사다리도 타고... 이건 게임은 알고 플레이 가능한 곳 아는지 궁금해서.. 둘리 한글게임 쿠키 만들기. 헨젤과 그레텔 나왔던 것 같아. 마녀가 한글모양 쿠키를 원해서 우리가 옳은 모양을 골라주는 거였을 거야.

#268 이름없음 2019/04/26 20:11:21

>>266 아 그거 비비빅에서 서비스했었다가 섭종한 비비빅스쿨이네ㅠ 당시 겜알못 중딩이던 나한텐 너무 어려운 육성게임이었다ㅠㅠ

#269 이름없음 2019/04/27 01:38:26

>>268 이거 맞는 것 같아 고마워!

#270 이름없음 2019/04/27 02:49:17

>>265 악 나 그 해포겜 해본적있는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나도 막 메일 기다렸던 기억나는데 아 뭐냐ㅜㅜㅜㅜ

#271 이름없음 2019/04/27 16:10:17

피쳐폰 게임인데 강아지 키우기였어. 미용실도 있고 거기서 강아지 털을 염색할 수 있었어. 개목걸이도 팔고 제일 비싼 목걸이가 검은색이었던 걸로 기억해. 애견대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나네. 그리고 미니게임으로 고양이 잡기가 있었을 거야. 쥐였던가? 그리고 산책 가면 여자애가 강아지 목줄 잡고 옆으로 걷는 모습이 나왔을 거야.

#272 이름없음 2019/06/25 17:04:55

그림+영단어 합치는 모바일 게임 혹시 알아? 예를 들어 ice(얼음그림 아래에 ice라 써져있음)에다 fire을 드래그해서 합치면 water이 되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들을 계속 합쳐서 도감 채우는 게임인데 옛날에 해서 이름이 기억 안나... 되게 단순한 게임이었구 세로화면에다 배경색이 누런색? 눈 안아픈 색이었던거 같아

#273 이름없음 2019/06/25 17:08:31

>>272 헐 게임 다운로드 기록에 남아있었네ㅋㅋㅋㅋ 게임 이름은 Little Alchemy야 머쓱

#274 이름없음 2019/06/25 17:11:48

>>216 coin dozer라는 이름의 게임도 있었어 ㅋㅋ

#275 이름없음 2019/06/25 23:46:28

몽슈슈 하고 싶다ㅜㅜㅜㅜㅡ

#276 이름없음 2019/08/21 01:41:04

이스레도 안보인지 꽤 됐다..? 아무튼, 2015년 겨울에 플레이했었던 모바일겜을 찾아 나는 아이패드로 했지만 플레이스토어에도 있었고 이름에 다크가 들어갔어 플레이어가 경찰이었나 하여간 수사하는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음산하게 생긴 놀이동산에서 애가 엄마가 사라졌다고 찾아달라 해서 찾으러감 숨은그림찾기+간단한 미니게임들 하면서 놀이동산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범인? 찾는거야 그리고 유료였음 본격적인 추리는 놀이동산 어떤 방같은데 있던 거울로 다른세계... 에 들어가서 하는데 안드 체험판은 거울 앞까지밖에 못감 요새 게임하다보면 유사겜스럽게생긴 숨은그림찾기 광고만 자꾸 나와서 추억돋아서 찾고싶어... 나 이제 저거 살 돈도 있는데 게임이 사라진건가

#277 이름없음 2019/08/21 11:43:44

혹시 허스키 익스프레스 아는사람..? 나 초딩때 넥슨에 있던걸로 기억하고 엄청 많이 했는데 섭종되서 울었어 그냥 허스키 분양받고 이름 붙이고 허스키가 끄는 썰매 타고 이쪽저쪽 다니면서 퀘스트하는게임

#278 이름없음 2019/08/21 18:21:42

세일러문 드롭스...... 다른 게임 하느라 안들어갔지만 나름 재밌었는데 수익 구조를 잘 못짜서 그런지 그 많은 팬덤 두고 섭종함;; 유료 아이템이라 해봐야 게임 진거 재시작할 때나 쓰는거였거든 하다못해 광고라도 넣었으면 그렇게까진 안되었을텐데

#279 이름없음 2019/08/21 20:13:25

내 기억상으로는 최소 7년전 게임인데 할머니댁 갔다가 이모가 게임하고 있었는데 그래픽은 3D? 였었고 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 환자랑 간호사가 있는데 환자가 창 밖으로 뛰어내릴려고 해서 간호사가 안떨어지게 잡아줄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같이 떨어지게되었는데 환자는 연기? 가루처럼 사리지고 간호사만 떨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엔딩부분으로 추정하고 있어.. 그때 충격? 받았는지 아직도 기억이 나더라! 그 게임 본 이후로부터 꼭 이름 알아내고싶거드누ㅠㅠㅠ 이모한테 물어봐도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막막했었는데 혹시 게임 이름 아는 사람 있어??

#280 이름없음 2019/08/21 22:49:29

>>237 짜요짜요 타이쿤..?

#281 이름없음 2019/08/22 23:51:23

플래시 게임중에 여타 탈출게임과 달리 자신을 가두는게 목적인 게임이 있었는데 기억안나 시리즈별로 있었는데 자기자신을 최대한 가둬서 괴물이 된 자신이 아무것도 해치지 않고 풀리기도록 만드는 게임하고 우주선이 고장나서 최대한 자신을 가둬서 우주선 밖으로 안빠져나가게 하는 게임이 떠올라 아는 사람 있을까?

#282 이름없음 2019/08/23 12:47:43

>>281 찾았다 돈 이스케이프였음ㅋㅋ

#283 이름없음 2019/08/23 23:14:32

>>10 이거 찾아줄 사람ㅠㅠ 아직도 못 찾았어ㅠㅠ

#284 이름없음 2019/08/27 23:30:59

>>223 이건 아틀리에같은데? 그중에서도 고전이면 에리의 아틀리에일 가능성이 높다 >>241 이건 퍼디법이구 >>257 이건 one night, hot spring인듯! 만약 아니라도 같은 제작자분이 만든 다른 게임 중에 있을거야

#285 이름없음 2019/08/27 23:36:39

‘ 텐비 ’ 아는 사람 있을까 항상 주변 물어봐도 나밖에 모르더라ㅠ

#286 이름없음 2019/08/28 15:41:35

>>284 헐 대박 나 >>257인데 그거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꼭 찾고싶었거든

#287 이름없음 2019/08/28 16:30:30

판타판타 아는 사람 있낭??

#288 이름없음 2019/08/31 02:57:04

얘들아 카카오에 좀비런? 이라는거 있지 않앗어..?

#289 이름없음 2019/09/01 17:54:12

>>285 헉 텐비 예전에 동생이랑 진짜 재밌게 했었어 ㅜㅜ 내 주변에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290 이름없음 2019/09/04 03:41:29

예전에 넥슨에 카바티나스토리 라는 게임이 있었어 핸드폰은 불꽃닌자 카오스디펜스(터치크래프트) 혹시 여기 적은것들 아느 사람 있어?

#291 이름없음 2019/09/04 03:42:32

>>285 그거 하면 닌텐도 준다 해서 어릴때 해봤었어 ㅋㅋㅋㅋ 추첨 어그로 광고였지만...ㅎㅎ

#292 이름없음 2019/09/04 03:44:07

>>263 미리스토리 원님이야기랑 다리건너기가 제일 재밌었어 ㅎㅎㅎ

#293 이름없음 2019/09/04 13:37:17

닌텐도 ds 게임중에 도와줘 리듬히어로! 라는 게임 있었는데 아는 사람 있어? 결말 부분이 너무 간지나서 아직도 기억나...

#294 이름없음 2019/09/05 00:40:54

컴퓨터로 했던 게임을 찾아... 일단 생각나는건 자체 플랫폼이 있었다는 것, 캐릭터의종류는 한 3개쯤이었다는것, 육성게임이었고 집에서 변 보거나 재우거나 또 먹이고 목욕시키고 하는 식으로 돌보면서 키우는 거였는데 기억나는건 약간 3D풍이었어... 대부분 비슷하게 생기고 광장도 있어서 광장가서 돌아댕기면서 키울수도 있고.. 그리고 집이 복층이어서 침대가 그 위쪽에 있었던거같아 약간 판타지였던거같기도 한데 살짝 가물가물하다...... 근데 사실 이게 내가 진자 했는지 아님 꿈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그래도 너무 생생하고 또 플레이를 한두번 한건 아니었던거같으니까 일단 물어볼게...ㅠㅠ 포밍뿌같은건 아니야... 그런거랑 비슷한류의 사이트였던거같긴하지만..ㅠ.ㅠㅠ!! 당시 꽤 유명했던 어린이 사이트들중 하나였던거같아..! 절대로 야후같은데 있는 플래시게임 아니고 가입해서 하는... 홈페이지에서 낸 공식적인 게임같은거였어..!

#295 이름없음 2019/09/05 02:48:36

>>276 어떻게 보면 허무한데 같이 했던 사촌동생이 기억해서 찾았네... 제목은 Dark Arcana The Carnival이야 왜인지 스토어에서는 내려간 거 같고 대신 스팀겜으로 있더라고

#296 이름없음 2019/09/06 01:05:15

나 전에 아빠폰으로 하던건데 ㅠㅠㅠ 동물들이 손님으로 오면 머리해즈고 그랬었나 그 앱 이름이 ??? 헤어살롱 이런식이었던거같아

#297 이름없음 2019/09/06 01:08:15

근데 그 지금 플레이스토어에 치는거에 나오는 정말 동물 머리를 정돈 해주고 그러는게 아니고 가게를 운영했던거같아 전체화면이 가게 전체가 한눈에 다 나왔었어

#298 이름없음 2019/09/06 01:10:33

플래시게임중에 인생게임같은건데 은행강도를 포함해 각종 악행도 할수있고 반대로 선행도 할수있는 자율도 높은 게임이였는데 캐릭터가 졸라맨이고 2.5d였던걸로 기억해 다른판 스레보니까 그게 떠올랐는데 정확히 그게 뭔지 제목을 몰라서 못찾고 있어...제목 아는 사람?ㅠㅠ

#299 이름없음 2019/09/06 01:10:42

1

#300 이름없음 2019/09/06 01:10:45

2

#301 이름없음 2019/09/06 01:10:48

3

#302 이름없음 2019/09/06 01:10:52

.

#303 이름없음 2019/09/10 12:53:53

>>294 아즈로크 같은데! 아즈로크tcg 말구

#304 이름없음 2019/09/11 21:45:37

홍학으로 역할맡아서 게임하는 거였는데 캐릭터는 홍학 가족이었고 자신이 캐릭터를 골라서 역할 놀이 ? 비슷한거 하는 게임이었어 해외사이트인 거 같았고 flamingo 어쩌구 저쩌구였는데....진짜 제발 기억나는 사람 ㅜㅜㅜ

#305 이름없음 2019/09/16 21:15:31

쿵야 어드벤처나 미니파이터나 케로로팡팡? 케로로파이터? 아는 사람 잇어?? 쿵야가 내 첫 온라인 겜인데 04년생인데 동갑중엔 아는 애 한 번도 못 봐서 여기서라도 아는 사람 보면 반가울 듯 ㅜㅜㅜ

#306 이름없음 2019/09/16 22:28:30

.

#307 이름없음 2019/09/16 22:30:05

내친구 포밍뿌 아는 사람....? 선생님 몰래 춤추기랑 감옥탈출이랑 바보테스트랑 완두콩의 모험인가 이런것도 많이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키즈짱은 판타판타 재밌었어

#308 이름없음 2019/09/28 08:54:27

ㄱㅅ

#309 이름없음 2019/10/07 15:29:43

>>305 나 알아!! 케로로팡팡인가 그거

#310 이름없음 2019/10/07 15:31:10

>>280 헐 이거다ㅠㅠㅠ 고마워!!

#311 이름없음 2019/10/07 15:31:18

마법학교 미니게임ㅜㅜㅡㅜㅠㅠㅠ 거기 게임장에 있던 미니겜 다 좋아했어.,

#312 이름없음 2019/10/08 17:58:43

쯔꾸르겜중에 주인공이 마녀였던 그게임 이름이 뭐였지?? 바다배경이였는데 초반까지밖에 못하고 컴 고장나서ㅜ 이번엔 끝까지하고싶은데 기억이안나...

#313 이름없음 2019/10/08 18:57:30

>>312 혹시 그거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라는 게임이야? 주인공이 바다의 마녀임

#314 이름없음 2019/10/09 10:26:05

이거 진짜 궁금한 게임인데,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 쓰던 폰 겜임. 여자애가 나와서 피겨하는데 플레이어가 음악에 맞춰서 방향키나 ok키 누르는 리듬게임이었음. 캐릭터 이름 중에 초롱이? 이런 이름도 있었던 거 같아. 초롱이가 라이벌캐였나...?? 옷이나 음악은 현질하면 열렸던 거 같은데.. 음악은 주로 클래식 음악이었던 거 같아. 캐논이랑 터키 행진곡? 그림도 내취향이었는데 몇년째 기억이 안나네. 옛날 폰게임으로 검색해도 전혀 안나와.

#315 이름없음 2019/10/12 04:38:50

그 야후 꾸러기에서 많이했던 플래시게임... 돌 캐고 장작패고 낚시도하고 양털깎고 마지막에 집지으면 엔딩이었던 그게임 갑자기 생각나서 한참 찾아다녔는데 이름이 시골장터였어 와 ㅋㅋㅋㅋㅋㅋ

#316 이름없음 2019/10/13 13:37:51

그 게임 뭐더라 단어 입력하면 입력한 단어가 실제로 물건으로 소환되고 (미생물이나 클로로포름같은거) 그러는 게임이었는데 2d였고... 온갖 별의별 단어들이 가능하던데 말이야

#317 이름없음 2019/10/13 22:41:12

까끌래뽀끌래 때부자 아스티넬 아르피아 도전퀴즈왕 퍼피레드 엘레쥬모험?어쩌구 미리스토리 and 네이버 게임뭉치에 있던 이누야샤 게임... 캐릭터 선택해서 스킬 여러개 써서 상대편 죽이는 거엿음 그리구 야후꾸러기 옷입히기 중에 막 발렌타인데이 블랙데이 화이트데이 등 기념일별로 옷입히는 것두 기억난다 ㅠ

#318 이름없음 2019/10/13 23:57:12
>>304 이건가?? Roblox 게임이고 이름은 Feather Family 인 듯

>>304 이건가?? Roblox 게임이고 이름은 Feather Family 인 듯

#319 이름없음 2019/10/14 00:09:21

>>276 나 이거 뭔지 알 것 같은데... 혹시 눈깔 꿰메진 인형 같은 게 아이콘 아니였음? 찾아도 나오질 않는데 아마 Haiku Games 아니면 Big Fish Games 둘 중 한 쪽이 개발한 게임일 걸? 2015년 즈음에 그런 식으로 돌아다니면서 숨은 그림 찾기하고 퍼즐 풀고 하는 게임은 얘네 전문이었음

#320 이름없음 2019/10/14 00:11:15

>>316 뭐야 나 이거 궁금해ㅠㅠ

#321 이름없음 2019/10/14 00:20:40

나도 좀 찾아주라... 되게 오래 전에 했던 모바일 게임인데 주인공이 섬을 돌아다니면서 물건 줍고 미니 게임도 하는 탈출 게임임. 게임은 유료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 수도 있음. 맨 첫 장면이 주인공과 주인공의 아내? 여친? 이 작은 배에 서로 마주보며 앉아서 대화를 하는 장면임. 주인공은 기억을 잃고 작은 섬에서 일어나는데 저 첫 장면이 주인공이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임. 섬에서 만난 사람들은 주인공한테 무슨 나무 때문이랬나 암튼 그 섬은 저주 받았고 주인공은 나갈 수가 없단 식으로 말해줌. 주인공은 섬을 막 뒤지면서 여친을 찾는데 점점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함. 근데 그게 알고보니까 주인공이 그 배에서 여친을 물에 빠뜨려 죽였던가..? 끝까지 못깼어서 잘은 모르겠다만 저런 식의 반전이 있었음. 게임 화면이 주인공은 안나오고 그냥 배경만 보여주는 식이었고 길을 터치하면 그리로 가지는 시스템이었음.

#322 이름없음 2019/10/14 00:27:07

>>316 혹시 이거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b.goog.scribbleremix&hl=en_US&referrer=utm_source%3Dgoogle%26utm_medium%3Dorganic%26utm_term%3Dgame+that+summons+items+by+typing&pcampaignid=APPU_1_QUGjXb6bEY-mmAXtkK2QDg

#323 이름없음 2019/10/14 00:50:52
>>243 와 나도 이거 재밌게 했었는데ㅋㅋㅋ Nobodies 임

>>243 와 나도 이거 재밌게 했었는데ㅋㅋㅋ Nobodies 임

#324 이름없음 2019/10/14 02:09:31

2인용 게임인데 날개달린 고양이? 두마리가 활쏘면서 스테이지 클리어하는 게임이였어. 어디 홈페이지에 잇던건지도 기억 안나구 동생이랑 둘이서 햇던것만 기억난다ㅠ 약간 보라보라한 분위기엿는데 꿀잼이야

#325 이름없음 2019/10/14 21:53:05

이거 아는 사람 없을 것 같긴한데 모바일 게임이고 약간 픽셀 느낌이고 게임이름이 엘리멘탈 어쩌고 였는데... 거기 시베리안 허스키랑 이름 비슷한 npc 있고 ㅜㅜㅠㅠ

#326 이름없음 2019/10/14 22:07:54

미리스토리ㅜㅜ 아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유치원 시절 잠깐 나왔다가 사라졌고 얼마 전 어플로 나왔다가 그마저도 사라진..

#327 이름없음 2019/10/14 22:43:31

Z9별

#328 이름없음 2019/10/16 18:50:14

>>322 오오 마장 고마워

#329 이름없음 2019/10/17 02:41:25

리니지 같은 그래픽의 게임인데 저용량에 저사양이라 병원에 잠깐 입원했을 때 깔아서 했던 겜이야 인터넷에 저용량 저사양 온라인 게임 쳐서 제대로 홈페이지까지 들어가 깔아서 했었는데 먼 겜인지 기억이 안 난다..... 직업 웬만한 직업 다 있었고 게임 분위기 자체가 좀 어두웠어 디아블로2처럼....

#330 이름없음 2019/10/27 22:08:55

서비스 종료한 모바일게임인데... 여캐 남캐 2명식 짝지어져있는 게임.. 전투겜이였다 여캐 한명은 보라색머리에 포니테일 또 한명은금발이였고 남캐는 빨간머리에 뾰족머리 한명은 기억이 안나네 금발인 여캐 이름이 레나였다는건 기억나는데 걔가 아레나, 레나로 드립친것빼고 다기억안남..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10/27 22:09:13

아 그리고 우파루사가 재밌었는데 섭종했네..

#332 이름없음 2019/10/27 22:11:41

모바일겜인데 고양이가 담벼락 뛰어다니면서 실버링 골드링 먹으며 달리는겜... 재밌었음 찾으려니 없더라

#333 자일리톨333 2019/10/27 22:12:35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10/27 23:12:29

>>332 아 나도 이거 했었던 거 같은데 찾아도 안나오네 고양이 종류 다양한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이었던 거 같은데 맞나?

#335 이름없음 2019/10/28 12:26:13

>>332 모바일...? 쥬니버에 고군분투랑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모바일은 모르겠다

#336 이름없음 2019/10/28 17:45:54

후엠아이 도로시 아는 사람? 다중인격 치료하는건데

#337 이름없음 2019/10/28 18:29:25

>>336 PC 판으로 나왔고 스팀 가면 있다고 하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821790/Who_Am_I_The_Tale_of_Dorothy/

#338 이름없음 2019/10/29 16:58:20

제노니아 온라인 포켓메이플스토리 드빌사가 몬스터빌리지(?)

#339 이름없음 2019/11/02 23:40:37

옛날에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물어본다... 대강 10년쯤 전 게임이고 약간 메이플 느낌 나는 동양풍 RPG게임이었음. 근데 캐릭터가 좀더 길쭉하고 온라인게임도 아니어서 정말 열심히 했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은 여자였고 무기는 지팡이같은거였는데 몬스터잡으면서 퀘스트깨고 스토리보고 그랬어... 그 몬스터 중에 하나가 라이온킹 스카 닮았단 거 기억남... 네이버에서 어떻게 들어가서 했었는데 문제는 그 어떻게가 기억이 안 나ㅠ

#340 이름없음 2019/11/03 00:42:40

>>323 헐헐 이거 맞아 고맙다

#341 이름없음 2019/11/03 11:16:41

텐비 아는사람 없어?? 나 어릴때 인생겜이였는데 ㅠㅠ

#342 이름없음 2019/11/03 17:19:15

플스게임인데 일본 사무라이 배경에 주인공 그러니까 내가 조종하는애는 파란색 일본 사무라이 옷입고있고 딱히 목적은 모르겠는데 어디든가서 흰색옷입은 사무라이랑 싸웠던거같아 3D랑 2D그 사이인듯하고 그리고 내 캐릭터는 뭐 들고 던지기도가능했던거같아

#343 이름없음 2019/11/06 14:26:30

친구가 소개해줬던 게임인데 안드로이드가 경찰로 나오는 게임이야 그 안드로이드들은 사건을 수사할 때 인간과 페어를 짜서 함께 조사해야하는데 주인공 안드로이드가 어떤 사건을 맡게 되 그레서 어떤 할아버지에게 수사를 함께 할 것을 요청하는데 그 할아버지는 전에 안드로이드에게 아들이 살해당한 과거가 있어서 최연소에 경찰일 최고자리까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일을 내려놓고 메일메일을 술에 의지하여 혼자 살아가던 할아버지였데 그레서 안드로이드의 부탁을 거절하려 했지만 안드로이드가 계속 조르니까 할수없이 같이 수사하게 되는데 할수록 할아버지는 로봇이 아들같고 자신의 외로움을 채워주는 듯 해서 정을 붙이게 되는 이야기래 친구말로는 로봇과 할아버지의 케미가 정말 쩐다그레서 한번 찾아보려 하는데 겜 제목이 생각이 안나..

#344 이름없음 2019/11/06 14:43:10

>>339 혹시 바리공주의 모험이야?

#345 이름없음 2019/11/06 15:22:25

>>343 약간 다른 것 같긴 한데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346 이름없음 2019/11/06 19:59:40

>>345 오옹 맞아!! 고마워!

#347 이름없음 2019/11/07 21:50:16

여기 텐비 아는 사람 몇 명 있구나ㅠㅠ 내 인생에서 가장 길게 꾸준히 한 게임이었는데…ㅠ 딱 피망 텐비만 했었지. 탈리 유저였는데… 하… 무과금으로도 재미있는 게임이었는데. 천년나무 성채, 나이조크의 마을… 이름은 헷갈리지만 비키위니 아일랜드였나도 기억나고, 무슨 놀이동산도 기억나고… 레벨은 그리 높지 않았지만(그래도 엄청 낮지는 않음) 그래도 재밌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8 이름없음 2019/11/09 10:21:08
스레 세우기는 했지만 혹시 요기도 아는사람 있을까봐 한번 올려봐 이런 느낌의 아이콘 게임이었구 전부 영어에다가 타이틀(?)화면은 약간 신문지 느

스레 세우기는 했지만 혹시 요기도 아는사람 있을까봐 한번 올려봐 이런 느낌의 아이콘 게임이었구 전부 영어에다가 타이틀(?)화면은 약간 신문지 느낌. 전체가 다 종이느낌이구 색은 빨강,파랑,보라 이렇게 세 색이 나왔던거 같아. 수챠화 느낌이구..ㅠㅠ

#349 이름없음 2019/11/09 10:27:49

>>344 아 세상에 지금 봐서 검색해보고 왔어 맞아!!!!! 바리공주의 모험!!!!! 이거야!!!!!!!!! 보니까 이미 서비스는 종료했는데 플래시로 할수있다네ㅠㅠㅠㅠㅠ 고마워 레스주!! 사랑해!!!

#350 이름없음 2019/11/16 20:47:20

마을을 지켜줘.... 재밌었는데..

#351 이름없음 2019/11/17 08:20:23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 나ㅠ 1. 좀비 게임 2. 세이프 하우스라는 게 있었어. 3. 캐릭터를 꾸미는 기능이 있었는데 꽤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들도 있었어. 4. 좀비 게임에서 흔한 실사체는 아니었어. 더 떠오르는 게 없다...

#352 이름없음 2019/11/17 10:12:12

>>239 이거 아는 사람 없어? 아직도 찾고 있어... 1.모바일게임 2.현재는 아마 섭종일 듯? 3.게임 이름에 4 같은 숫자가 붙었던 것 같음 4.플레이어 캐릭터가 3등신. 5.다른 유저랑 소통 가능 6.새 카드를 뽑을 수 있었다(가챠)

#353 이름없음 2019/12/11 00:39:57

무섭진 않은데 일단은 1인칭 3디 공포 게임이고, 엄청 짧았음 한 5분에서 10분 정도? 처음에 플레이어(이하 남자) 가 숲 속 차에 앉아 있으면서 시작함. 밖에 나가면 어떤 여자가 차에 치인 것처럼 차 앞에 앉아 있다가 흐느끼면서 기어서 도망가려 하고 남자가 다가가면서 도와주겠다고 그러는데 갑자기 환영이었던 것 마냥 없어짐. 그러곤 남자가 핸드폰? 무전기?를 집는데 거기에 어떤 여자가 되게 차분한 어조로 계속 Do you remember? Do you remember? 반복함. 그래픽이 되게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숲을 막 돌아다니다보면 갑자기 바람이 엄청 불면서 사이렌 소리가 남. 내가 당시 이해하기론 핵폭탄이 터졌나 그랬던 것 같음. 숲에 무슨 작은 창고인지 폐허가 있었는데 거길 들어갔던가...? 그러곤 다시 차로 돌아와 있었던 것 같음. 스토리가 엄청 두루뭉술하고 혼란스러웠는데... 남자가 처음에 기억이 없었던 것 같고... ;;그냥 여자가 무전기?로 계속 차분하게 Do you remember? 반복한 것만 또렷하게 기억나는데 아는 사람이 있을려나??ㅠㅠ

#354 이름없음 2019/12/11 01:26:16

그랜드체이스.. 내 인생 첫 PC게임..

#355 이름없음 2019/12/11 04:59:47

>>329 붉은 보석 다크에덴 라그하임 이런쪽 아닌가? 리니지그래픽이면 이런 오래된 게임들일듯

#356 이름없음 2019/12/13 05:22:33

#357 이름없음 2019/12/14 10:40:03

>>352 혹시 장르가 TCG야? 소울카드마스터4인가

#358 이름없음 2019/12/14 19:16:49

>>329 저용량에 저사양이라고하니까 마법의대륙 생각나는데...

#359 이름없음 2019/12/14 19:19:26

>>321 탈출게임이면 하얀섬인가

#360 이름없음 2019/12/14 20:45:28

모바일게임인데 하얀 고양이가 블럭이 하나하나 쌓여있는데 맨 위에 올라가있고 내가 블럭을 조준해서 쏘고 그 고양이를 바닥에 착지시키는 게임이었어 이거 어릴때 하던건데 최근에 생각나서 너무 하고싶은데 뭔지를 모르겠더라..

#361 이름없음 2019/12/14 22:27:52

>>359 ㄴㄴ 외국 겜이었음

#362 이름없음 2019/12/15 00:58:11

턴데 rpg인데 주인공이 호랑이고 고양이 발톱 쓰는 여자애랑 칼쓰는 늑대? 나오는 게임 아시는분?

#363 이름없음 2019/12/15 01:17:12

이노티아 연대기 이제 더 안나오는걸까ㅜㅜㅜㅜ

#364 이름없음 2019/12/15 02:59:02

>>360 고양이 떨어뜨리기. 이름때문에 욕 오지게 먹었지. 지금 플레이스토어엔 검색해도 안나오고 대신 구글에 치면 다운받는 사이트 있다.

#365 이름없음 2019/12/15 09:57:28

>>364 헐 고마워

#366 이름없음 2019/12/20 16:57:10

rt

#367 이름없음 2019/12/27 02:01:15

ㄱㅅ

#368 이름없음 2019/12/27 02:43:58

>>362 환세취호전

#369 이름없음 2019/12/27 02:46:20

가방 속 정령 아는사람 진짜 나밖에 없니 이게임 엄청 좋아했었는데 ㄹㅇ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ㅓㅜㅠㅠㅜ

#370 이름없음 2019/12/27 05:14:12

>>305 쿵야 어드벤처 오랜만에 들어보네... 나도 그게 최초로 즐겨본 온라인 게임이었어. '우리가간다'도 있었고.

#371 이름없음 2019/12/31 06:11:11

캐릭터 색칠하는 게임인데 그 색을 퍼즐처럼 캐릭터 안에 드래그로 옮겨넣는 게임이었거든 근데 사라졌어 찾아줄 사람...?ㅠㅠㅠ 언제 지웠지 나 그거 지운기억이 없는데 없어졌어 캐릭터에 갖다놓기 전까진 빤짝빤짝한 무지개색이었나 은색이었나 암튼 그런 색으로 표시되고 집어넣으면 색칠되고 그랬는데 모바일게임이야 아무나 찾아줘ㅓ...

#372 이름없음 2020/01/03 12:28:26

모바일게임이고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땐 2편이 나와있었어. 제목도 끝없는 왕국 이런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예 틀려먹었는지 전혀 안나오더라. 하여튼 게임내용은 1편만 기억하고 있는데 용사들을 뽑고 그용사들을 이용해 던전같은걸 정복해가는 게임이었어. 이 용사들은 방치형게임처럼 컨트롤은 따로 안되었고. 용사들 능력치에 따라 1성 5성 이런 느낌으로 나눠져있던거같아. 도트겜이었지만 고성능 용사는 아예 나 고성능이요 티내는 느낌으로 생겼었어. 혹시 이 게임 이름 아는 사람 있니..한 번 생각나니까 찾고싶어서 미칠거같어 ㅜㅜ + 쓰고 검색어 조합하다보니까 나왔다! 머나먼 왕국이었음..

#373 이름없음 2020/01/04 02:19:59

>>357 헐.... 맞아.... 고맙다 진짜 성기사 보자마자 바로 기억남....ㅜ 초딩 때부터 찾고 있었다 고마워....

#374 이름없음 2020/01/05 20:45:14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다소 어두운 그래픽에 pk를 하거나 다른 몹에게 죽은 유저한테서 인육을 채집할 수 있고 그 인육을 요리해먹을 수 있는 생존계열의 rpg게임이였어 모든 고기를 날것으로 먹으면 일정확률로 병에 걸리는데 인육은 100프로였던걸로 기억하고 찾아줄 수 있을까?

#375 이름없음 2020/01/11 21:13:21
빨간캐릭터에 벽에도 붙고 액괴같은 느낌으로 움직이는 게임이였는데 공주찾는 그 게임이름이 생각이안나서 한동안 잠을 못자ㅠㅠ 아는 사람은 빨리 알려

빨간캐릭터에 벽에도 붙고 액괴같은 느낌으로 움직이는 게임이였는데 공주찾는 그 게임이름이 생각이안나서 한동안 잠을 못자ㅠㅠ 아는 사람은 빨리 알려줘 부탁해!

#376 이름없음 2020/01/11 21:16:31

>>371 야 나 이거 레스준데 찾았어!!! 핏툰!!! 핏툰이야!!!

#377 이름없음 2020/01/11 22:16:23

>>373 맞았다니 다행이다 :D >>374 코난 엑자일? 3D 생존류 게임은 넘 많아서 몰것어..

#378 이름없음 2020/01/13 02:28:40

요구르팅 마법학교 아르피엘 요 두개 되게 추억인데

#379 이름없음 2020/01/13 10:49:37

루니아 전기 재밌었는데

#380 이름없음 2020/01/16 01:27:35

어릴때 했던것 같은데 약간 지저분한 기계로 뭐 만드는 게임이였어 갑자기 생각났는데 알고싶어서 좀 더 기억나면 더 쓸게 참고로 컴퓨터로 했던것같아

#381 이름없음 2020/01/19 19:04:00

모바일 게임인데 한 2~3년 전에 플레이 했었어. 초록머리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그게 앱이 하나인데 전체적인 스토리가 나눠져 있었어. 내가 플레이 했던 기점으로 스토리가 두 개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하나는 마을? 내에서 주민들 도와주는 이야기랑 다른 하나는 자기 부모님 얘기 나오면서 동굴 탐험. 아마 주인공이 마법사여서 재료 모아서 마법약을 만들었었어. 음 그리고 게임 이름이 외국어인데 뜻에 모험이 들어가 있었던 것 같아.

#382 이름없음 2020/01/19 19:11:18

>>381 이어서. 그리고 확실한 건 주인공이 게임 내에서 잘 수 있는데 일어날 때 "구텐 모르겐~" 이러면서 일어났었어

#383 이름없음 2020/01/19 21:03:59

외국 cd게임이라 찾을 수 있을 지 모르겠는데.. 러버덕같이 생긴 오리 그려진 영어 적힌 씨디였고 영어 단어 배우는 미취학아동이 플레이하는 게임시디같았어 놀이동산, 식료품점같은 다양한 테마 있었고 테마 클릭한 후에 사물이나 다양한 물건 클릭하면 간단한 애니메이션 나오고 귀여웠었는데 영어 cd라 그런지 찾기가 힘드네ㅜㅜ 어릴 적에 서점에서 사서 플레이한 거 보면 한국에서도 팔았던 거 같은데 아는 사람은 좀 도와줄 수 있을까

#384 이름없음 2020/01/19 21:04:40

때는 2013년 그 뭐더라 2d 플래포머인데 맨 처음에 어떤 UFO탄 미친 박사한테 처발리는게 프롤로그인 그 뭐 그런 플래시게임인데 그걸 친구집에서 했었고 (그 친구는 이제 기억도 안나고) 그거 게임이름 기억해서 치과에 있던 컴퓨터에서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누가좀 찾아줘

#385 이름없음 2020/01/19 21:06:10

>>375 그거 슈퍼미트보이였나 모바일이면 MAD DEX일거임

#386 이름없음 2020/01/19 21:11:46

플래시게임인데 졸라맨이 주인공이고 뭔가 존나 큰 건물에 있는 선으로된 여러 오브젝트를 클릭해서 뭔갈하는 게임인데 존나 어린시절이여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껏었는데 지금은 다시해보고 싶네 아 그리고 어떻게 한진 모르지만 죽으면 R? 이였는지 Re? 였는지 (아마 둘중하나일거임) 큰 글자가 떴어 아 그리고 감옥탈출류 아니다

#387 이름없음 2020/01/19 22:24:46

>>381 독일게임인 거 같아 혹시 안드로이드폰이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가서 내앱/게임에 라이브러리에 가면 뜰 수 도 있는데 들어가봤어?

#388 이름없음 2020/01/20 00:14:27

>>381 메르헨 포레스트네 그거!!!

#389 이름없음 2020/01/20 00:25:56

>>219 혹시 더팜 아니야? 모바일로 리멬 떴던데...

#390 이름없음 2020/03/26 01:32:55

아 그그그 뭐지 2010년도에 삼성 애니콜 코비폰으로 했었던 비주얼 노벨? 미연시? 게임인데 남자는 약간 중2병 삘 나는 애였고 여주는 갈색 머리에 살짝 모자란 애인데 기억나는 게 여주가 지는 캬라멜 마끼아또가 좋다고 계속 그래서 남주가 마지못해서 왜 좋아하냐고 묻는 장면밖에 없음 10년 전 8살 때 했던 게임이 왜 새벽 1시 반에 생각나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찾고 싶다 ㅜㅜ 아 뭐지... 뭘까 알 것 같은데 스노우? 뭐시기였던 것 같음 어? 잠만 스노우 레인인가? 어 기억났다 스노우 레인!!!!!!!!!! 이거 맞음 ㄱㅅㄱㅅ 중얼거리다 보니까 기억났어

#391 이름없음 2020/04/01 21:27:16

옛날에 했던 게임이고 키즈짱 한게임 이런 데서 한 것 같아. 바다에서 잠수함? 같은 게 반쯤 떠오른 상태로 나랑 상대가 싸우는데 그 성부수기 할 때 부수는 기구? 같은 비슷한 걸로 서로한테 뭐 던지면서 공격하는 건데 냄새나는 양말도 던지고 그러는데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 ㅠㅠㅠ

#392 이름없음 2020/04/05 15:26:31

ㄱㅅ

#393 이름없음 2020/04/05 15:45:18

블랙스쿼드 섭종했어...?

#394 이름없음 2020/05/15 22:34:14

>>393 그런듯 꺼라위키 보니까 2018년 2월 27일에 섭종했대

#395 이름없음 2020/05/16 10:58:11

고스트X기억하는 사람? 요괴 옆에 데리고 다니다가 무기로 변신시켜서 싸우는 게임인데 운영진이 1년동안 버리고 있다가 빤스런 쳤던 게임

#396 이름없음 2020/05/19 18:11:51

미연시 겜두 찾아주려나? 동물원 동물들이 밤이 오면 미소년/미청년으로 변하는 겜인데 쥔공은 양이었어! 나 이 겜에 미쳐가지고 히든캐릭터 유니콘도 꼬셨는디,, 흑표범 갓와꾸가 그립읍니다,,

#397 이름없음 2020/05/19 18:13:03

>>391 그거 게임뭉치에 있던 건데!! 그 게임뭉치 누가 백업 해놓은 주소 드가서 함 찾아바봥

#398 이름없음 2020/05/20 01:27:56

다함깨시리주ㅜㅜ 다함께차차차 다함께 퐁퐁퐁..우리아빠 퐁퐁퐁 진짜좋아하셨느내두ㅜㅜ

#399 이름없음 2020/05/20 08:32:44

>>396 데이세븐 미연시네 러브스토리 in the zoo일걸

#400 이름없음 2020/05/20 09:37:01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원시인들 마을에서 성장시키는 거였나..? 무슨 여신한테 가면 애기 주고 애기 이름짓고 키우는 게임 아는사람? 대부분 피부색 까맣고 원시인 옷차림이었음

#401 이름없음 2020/05/21 16:20:22

럽빗 하거싶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402 이름없음 2020/05/21 22:07:03

Pc게임이고 한 10년?정도 지난 것 같아 초딩 때 잠깐 했던거라 기억이 잘 안나ㅠㅠㅠ기억 나는게 mmorpg 였던 것 같고 3D에 카툰그래픽! 분위기는 살짝 세일펑크? 캐릭터들이 메카닉? 같은걸 타고 필드에 몹도 잡고 뭔가 항해같은 것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찾고싶은데 아는 사람 있을까?

#403 이름없음 2020/05/22 04:19:59

넥슨 겜인 걸로 기억하는데 막 눈밭에서 허스키??? 골라서 썰매 타고 다니는 게임였는데

#404 이름없음 2020/05/22 05:20:41

현재는 일섭밖에 서비스 하지 않는 (이마저도 아슬함) 수신학원 아르피엘. 그리고 너무 늦게 알아버린 트릭스터 서비스 해줬으면 좋겠다. 프리서버라도 해보고 싶은데 폴라 서비스 하는 서버를 못 찾았다 ㅠㅠ

#405 이름없음 2020/05/22 05:21:50

>>403 허스키 익스프레스야! 섭종하고 마비노기에 교역이 추가됐는데... 망한 컨텐츠임.

#406 이름없음 2020/05/22 05:24:04

걍 게임들이 좀 오래갔으면 좋겠다 1N년 버틴 게임들이 아닌 요즘 게임들은 너무 쉽게 사라지는 것 같다. 양산형 망겜이긴한데 탭탭판타지에 정을 좀 붙였던지라 아쉬워.

#407 이름없음 2020/05/22 22:41:55

나 초등학교때 하던 게임인데, 캐릭터가 네개 있었던거 같아. 그중에 나는 활을 쏘는 얘를 플레이 했었고. 이상한게 닉네임은 기억나는데 캐릭터는 기억 안나더라ㅠ 한게임에서 했었어. 퀘스트받고 움직이다 보면, 가끔 일정 확률로 몬스터랑 마주쳐서 싸워야 하는것도 있었고, 거기서 나오는 몬스터가 되게 귀여웠어. 연노란색 몸체에 홍조 있고, 푸딩처럼 생겼던거 같아. 가장 기억 남는거는 던젼 들어갔는데, 미노타우루스가 보스로 나와서 이야기 하다가 싸우는거였어.

#408 이름없음 2020/06/08 15:10:45

2000년대 초반은 아닌 것 같고 중후반쯤 나온? 피처폰 시절 모바일 게임 회사나 게임 자체는 안 유명한 게 확실한 것 같고 미소녀 연애 게임이었는데 캐릭터가 실사 미소녀(진짜 사람사진)라고 광고했던 것 같다. 캐릭터는 4명 정도였던 듯? 그 회사 홈페이지에 게임이 5개 정도였는데 그 중 하나였던 것 같아 뭘까나...

#409 이름없음 2020/06/11 05:33:01

>>407 귀혼..?!!!

#410 이름없음 2020/06/12 23:30:31

와 그 뭐였더라 미니 게임? 같은 거 였는데

#411 이름없음 2020/06/12 23:53:17

>>410 미니 게임 천국?

#412 이름없음 2020/06/17 21:57:46

우파루마운틴비슷한건데 괴물들이 각각 소리를 내서 음악을 만드는 게임 우파루랑 완전 비슷한거 예전에 재밌게 했었는데 게임이름이 뭐지ㅜㅜ아무리 찾아도 안나와

#413 이름없음 2020/06/22 19:10:46

얘들아 그 엄청 귀여운 물개가 엄마 찾으러 아래랑 위에 솟은 돌들 숨참고 다시 숨쉬고 피해가면서 스테이지도 깨고 귀여운 물개 커스텀도 하는 그런 게임 있었는데 어느날 사라졌어ㅠㅠ

#414 이름없음 2020/08/07 11:53:03

윈도우xp 시절의 srpg게임을 찾고 있는데 기억하는게 거의 없어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몇달째 찾고 있는데도 못 찾은걸 보면 안 유명한 게임인가봐

#415 이름없음 2020/08/07 23:42:48

내가 최고 난이도일 것 같은데 20년은 된 게임으로 서양 중세 판타지풍인데, 롤플레잉 게임처럼 레벨도 있고 몬스터 잡는 것도 비슷하지만 계속 게임이 이어지는 게 아니라 단판으로 끝나는 게임이었어. 여러 명이서 PC방 내의 멀티플레이로 가까이 있는 컴퓨터끼리만 플레이할 수 있었고. 그런 면에서 근거리 멀티플레이만 되는 롤과 비슷하지만, PvP가 아니라 사람들끼리 서로 도와 몬스터를 잡는 PvE 게임이었어. 그래픽은 당연히 2D로 울티마 온라인과 비슷했던 걸로 기억해.

#416 이름없음 2020/08/09 05:16:45

CD게임이고 주인공은 남자1명 미로형식의 던전을 돌아다니면서 몬스터 잡는거 드래곤 의인화한 여자들이 나온거 같은데 게임이름에 드래곤도 있던거같은데 ㅜㅜ 씨디는 흰색에 속옷차림여자(드래곤?? 악마??) 이런느낌이였어 +찾았다! 드래곤 마스터 실크 였어 ㅜㅜ

#417 이름없음 2020/08/09 05:30:32
>>413 Hoxy.....퐁당퐁당스토리 ?

>>413 Hoxy.....퐁당퐁당스토리 ?

#418 이름없음 2020/08/09 06:39:17
>>412 동물들의콘서트 맞니?

>>412 동물들의콘서트 맞니?

#419 이름없음 2020/08/09 09:00:03
>>408 오아시스 이건가?

>>408 오아시스 이건가?

#420 이름없음 2020/08/10 11:15:06

좀비 모바일 게임인데 2D고 배를 고쳐서 다음 섬으로 가야 해 좀비뿐만 아니라 밴딧, 사람들이랑도 싸우고 스킬포인트도 있어 체온이랑 음식, 물 신경써야 하고 출혈도 걸려 인벤토리가 엄청 작아서 옷이랑 바지등을 찾아다녀야 하고 밤되면 엄청 어두워지고 늑대나 사슴도 나와 작은 픽셀(?)이고 캐릭터도 하다보면 고를 수 있어 꽤 오래전에 했던 게임이라 서비스 종료 됬을지도 모르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 ㅠㅠ

#421 이름없음 2020/08/13 21:12:05
>>420 미니데이즈!

>>420 미니데이즈!

#422 이름없음 2020/08/14 21:10:12

>>421 우와 진짜 일주일동안 머리 싸맸는데 정말 고마워♥♥ 근데 쳐서 안나오는 거보니까 섭종했나보네 아쉽다ㅠㅠ

#423 이름없음 2020/08/26 14:38:09

ㄱㅅ

#424 이름없음 2020/11/19 09:35:36

ㄱㅅ

#425 이름없음 2020/11/20 06:47:21

ps3게임 인것 같았는데 전체적으로 연극무대를 연상시키는 연출이랑 주인공이 호빵맨마냥 머리를 바꿔끼우면서 원래의 자기머리를 찾아가는 게임이었던거같은데 아는사람???

#426 이름없음 2020/11/20 07:41:50

>>425 퍼피티어

#427 이름없음 2020/11/20 10:59:06

이름은 얼추 리버스? 리멤버? 비슷하고 흑백풍 게임에 내용은 대충 기억찾는 게임이었던거로 기억함

#428 이름없음 2020/11/20 13:58:53

>>324 트윈샷 네이버 검색하면 플레이 가능

#429 이름없음 2020/11/20 18:21:30

>>427 리버스 아니야? 흑백에 기억찾는 게임은 이거 맞는 거 같은데

#430 이름없음 2020/11/21 00:56:38

모바일게임인데 지금은 아마 섭종한거같아ㅠㅠ 화면 터치하면서 파밍하던거랑(가끔 확률로 잭팟도 나왔음) 하늘색머리 여자애가 나왔던거만 기억나...일본만화같은 그림체였는데 한 2014년쯤에 플레이했던거같애 힌트가 엄청 부족하지만..혹시 이름 아는사람 있을까?

#431 이름없음 2020/11/21 18:55:59

큐플레이 허스키 익스프레스 에밀크로니클온라인 드래곤볼 온라인

#432 이름없음 2020/11/22 03:29:36

PC게임이고, 2010년? 그 즈음에 오픈 베타로 해ㅛ던 기억이 있네! 3D에 캐릭터가 메이플2마냥 이등신에 조금 동글동글했던 걸로 기억해. 판타지RPG 게임이었고.. PVE에 던전이랑 필드 있고?(이건 좀 애매해) 좀 특이했던 게 마을 맵이 동그랗다는 거? 약간 그그 엘소드 마을 맵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그게 일자가 아니라 동그랗게 빙 도는? 그런 맵이었어! 그 게임 나랑 혈육이랑 재밌게했는데 지금은 사라졌겠지... 제목이라도 찾고싶어서 혹시나 싶어 적어봐! + 드래곤이랑 관련된 이름인 것 같아서 계속 검색하니 찾았네ㅋㅋㅋ ‘드래고니카’더라!

#433 이름없음 2020/11/22 03:34:14

>>430 혹시 에픽하츠인가? 하늘색 머리여자애라고 하니 이 겜만 떠오르네!

#434 이름없음 2020/11/22 11:57:47

>>433 아니야ㅠ 좀 더 세련된? 그림체였던거 같애 그 캐릭터 외에 기억이 안나니까 넘 답답하다...

#435 이름없음 2020/11/22 23:43:01

>>430 다른 거 더 기억나는 건 없어? 게임의 장르라던지 한국게임인지 게임 방식은 어떤지 등등 찾기에 정보가 너무 부족해

#436 이름없음 2020/11/23 02:28:45

>>425 >>426 퍼펫티어! 잊고 있었다가 떠올랐네 고마워 너레더들

#437 이름없음 2020/11/23 03:18:00

헐 나 430레스주인데 진짜 기억 나는것도 별로없고 생각할수록 헷갈려서 네이버에 검색 엄청했는데 방금 찾았어!! 내가 설명한게 맞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ㅠ 데빌메이커라는 게임이였어! 뭔가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 느낌이네ㅠ 찾는거 도와준 레스주 고마웡

#438 이름없음 2020/11/26 21:15:14

횡스크롤 rpg 게임이였고 라테일이랑 비슷한 형태의 필드+필드 내 포탈을 타고 가면 있는 인스턴트 던전 보스방 등이 있었던 거로 기억해 맨 처음 시작한 마을..? 홈타운? 같은 곳은 숲 같은 분위기였고 던전중에 벌집같은 데가 있었던 기억이 있어 진짜 옛 게임이라 자세한 기억이 안 나는데 ㅠ 텐비는 아니였던 것 같아 아기자기하고 귀엽긴 했다만.. 진짜 뭐였지?

#439 이름없음 2020/11/28 23:33:08

>>438 원더킹인듯!

#440 이름없음 2020/12/01 20:33:12
공식 사이트 일러만 기억하는건데 몬스터? 펫? 소개하는 거만 기억이난다. 대충 기억나는 펫이 이렇게 생겼는데 특징이 저 펫 소개글에 다 ~~에서

공식 사이트 일러만 기억하는건데 몬스터? 펫? 소개하는 거만 기억이난다. 대충 기억나는 펫이 이렇게 생겼는데 특징이 저 펫 소개글에 다 ~~에서 발견되었다. 로 소개하더라 (ex. 소녀가 버린 손거울에서 발견되었다) 게임 이름 알고싶다.

#441 이름없음 2020/12/03 16:58:47

지니키즈에 직업체험같은거 있었는데 딱 기억이 안나! 막 주식 오르락 내리락 이런것도 배우고 컴퓨터 유료로 하는 게임이었는데 각국의 어린이들이 모여서 돈 경쟁? 하고 막 소용돌이에 우주선 타고 빨려들어가는게 오프닝이고 으아아 이거 아는사람?? 주식도 배우고 올라가고 내려가는 표시도 배우고 막 거기에서 돈을 계속 아끼는 것보다 저축하고 쓸때는 쓰라고 하는 명대사도 있었음. 나 지금 14살인데 6살때 했어! 내가 태어나서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이라 물어봐

#442 이름없음 2020/12/04 16:06:41

나 지금 13살인데 10살때 컴퓨터부에서 했던 게임이야 (근데 오래된 게임일거야 컴퓨터실에 2000~2014 ? 정도의 게임들이 많았거든) 1. 보라색 자동차가 동물원을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푸는 게임이야 뭐 예를들면 가젤한테 뭘 받아서 원숭이에게 주면 문이 열린다던지... 붕붕이? 같은 이름이었고 자동차에 눈달려있었어 2. 펭귄이 주인공이었는데 펭귄 이름이 펭돌이? 펭수? 이런거였고 달걀을 찾는게 목적인 퍼즐게임이었어 아래에 금색 바에 힌트 볼수있는것도 있었고 3번이 최대였을거야 이 2개 게임좀 찾아줘 ㅠㅠ

#443 이름없음 2020/12/04 16:12:25

아주아주아주 어렸을때 할머니 집가서 티비에 연결시켜서 한 게임. 서커스 배경이었고 막 사자가 불링? 불붙어있는 링을 통과하는 거라던가 그런 종류의 미니게임들이 있었고 진짜 너무 어렸을때 한 거라. ... 한 4~5살쯤? 했던 게임이라 지금 15년쯤 됐나..... 물론 지금은 없는 게임이겠지만 이름만이라도 찾아서 추억팔이 하고 싶다.....!!!!

#444 이름없음 2020/12/04 17:59:45

>>443 64가지 게임 서커스인것같은데?

#445 이름없음 2020/12/04 19:17:22

>>444 헉 대박 이거야 이거!!! 와 이거 완전 오랜만이다 찾아줘서 고마워 덕분에 추팔 신나게 했어 *^^*

#446 이름없음 2020/12/08 23:11:49

드디어 찾았다

#447 이름없음 2020/12/11 20:35:58

>>4 미니고치 미쳤다 진짜 완전 좋아했는데 >>18 여윽시 아르피아 나올줄 알았다고 ㅠㅠ 아직도 그리워서 네이버에 찾아 보곤 함

#448 이름없음 2020/12/14 09:40:07
이건 내가 한 4~7살 쯤에 아이패드로 잠깐 했던 게임인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 점 양해해줘! 우선 게임은 사진에 나온 생물체가 바
이건 내가 한 4~7살 쯤에 아이패드로 잠깐 했던 게임인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 점 양해해줘! 우선 게임은 사진에 나온 생물체가 바

이건 내가 한 4~7살 쯤에 아이패드로 잠깐 했던 게임인데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 점 양해해줘! 우선 게임은 사진에 나온 생물체가 바닷속 탐험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장애물은 방울 속에 있는 가재(가만히 있음)였었고 후반에 가면 겁나 큰 해파리가 나왔던거로 기억해.(해파리에 닿으면 아마 죽음) 맨 처음에 시작하면 나오는 구간?은 사진에 나온대로 생겼던 것 같아. 다음 구간으로 넘어가는 곳에 장애물(가재)가 한 마리쯤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449 이름없음 2020/12/16 02:44:29

나 초등학교때 한 게임 같은데 폰겜이였고 양이 나왔어 되게 몽글몽글한 분위기 같았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ㅜㅜ 게임 아이콘이 양이였을 수도..? 뭔가 하려고 하면 양이 슬픈 표정 짓고 뭐라 하는 문구도 있었던 것 같은데..잘 모르겠다

#450 이름없음 2020/12/17 19:54:17

>>439 헐 맞아맞아맞아맞아 진심 맞아 고마워ㅠㅜㅠ

#451 이름없음 2020/12/19 22:26:36

나 초딩때 했던 모베일겜인데 닭, 돼지, 소(아마젖소) 로 플레이하는게임이야 닭은 작은크기 돼지는 중간크기 소는 큰크기여서 길의높이에따라 들어갈수있는 동물이 한정되어있었고 (예를들어 낮은길은 닭만들어갈수있음) 바닥에 있는 무게스위치로 문을열고?? 그렇게 플레이하는게임인데 진짜 진짜 재미있었는데 못찾겠어 3마리다내가조종해야하고 만약내가 어느한마리를 조종하고있을땐 나머지 2마리는 가만히있어 맵은 2D에 초록색잔디였던것같아

#452 이름없음 2020/12/19 22:30:51

모바일 게임인데 마법학교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였어. 막 학년 별로 졸업시켜서 학생 취직 결과? 이런 걸로 성과 내고 그랬는데 도저히 이름이 생각이 안나... 혹시 아는 사람??

#453 이름없음 2020/12/20 00:08:39

아주 어렸을때 게임사이트에서 했던 유사 리듬게임인데 기타치던 여캐랑 드럼치던 우는 남캐가 아직도 생각나... 혹시 아는 사람?

#454 이름없음 2020/12/20 00:11:12

아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같이 일정짜고 대련하는 구성의 육성 게임도 이름을 모르겠어. 아이패드로 했고 그래픽이 엄청 귀여웠어. 약간 일본 원터치형 미연시 느낌? 내가 집사 포지션이었고... 가구도 많았고 그랬는데...

#455 이름없음 2021/01/13 15:15:43

전쟁 관련돼서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했던 게임인데 주인공이랑 가족들이 전쟁 피해서 도망가는 게임인데 중간에 구급차 나와서 가족인지 누군지 구급차타고 가다가 아마 플레이어 눈 앞에서 폭격?으로 죽은 장면이 기억나. 태블릿으로 했는데 플레이 방식은 점프게임처럼 총알이나 그런거 피해서 점프해서 올라가고 피하고 했던 게임이었던 것 같아... 그리고 이 게임에 나오는 이야기가 실화라고 하면서 전쟁으로 읻간인이 겪는 피해에 대해 설명하는게 엔딩 크레딧이였던것 같아.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456 이름없음 2021/01/14 01:14:02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 자주 봤던 게임들 중 하난데 판타지 쪽 게임으로 보이고 그 게임 속 배경이 밤이였는지 어두운 숲이였고 묘비? 미드 같은데서 보면 나오는 그 묘비같은 것들이 있었던 것 같았어. 그리고 캐릭터들이 땅 속이랑 숲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를 사낭하는 거였는데 난 그걸 악마성 드라큘라로 기억하고 있었어. 근데 아닌 것 같더라. 또 그 캐릭터들이 총 4명 정도로 기억이 나고 그 중 한명은 마법을 썻던 것으로 기억이 나.

#457 이름없음 2021/01/14 12:29:51

우파루마운틴비슷한게임인데 우파루 대신 소리내는 몬스터들로음악만다는 게임 막 가운데 나무있어서 그걸로 몬스터들 조합했는데 이게임이랑 우파루마운틴 섭종했어?

#458 이름없음 2021/01/15 07:23:17
2015~2016년때 했던 게임인데 모바일 게임이고 이름이 q로 시작하는 게임이야 캐릭터 모양은 사진처럼 생겼고 본인 월드가 따로 있고 외국겜이
2015~2016년때 했던 게임인데 모바일 게임이고 이름이 q로 시작하는 게임이야 캐릭터 모양은 사진처럼 생겼고 본인 월드가 따로 있고 외국겜이

2015~2016년때 했던 게임인데 모바일 게임이고 이름이 q로 시작하는 게임이야 캐릭터 모양은 사진처럼 생겼고 본인 월드가 따로 있고 외국겜이거든? 영어만 쓸 수 있던걸로 기억해 본인 월드에서 땅도 팔 수 있고 기존 월드도 있는데 거기서 점프맵도 하고 열매도 딸 수 있었던걸로 기억해 +앱 아이콘도 대강 이렇게 생겼는데 내 기억상 q로 시작하는건 맞을라나 모르겠다 +그리고 참고로 온라인 게임이였오

#459 이름없음 2021/01/15 07:48:30

>>456 마스터 오브 판타지...?

#460 이름없음 2021/01/15 08:23:07

>>459 고마워! 내 기억 속 그 게임이랑 비슷한 거 같아!

#461 이름없음 2021/01/17 02:13:34

>>458 나 게임 찾은거 같아!! 큐빅 캐슬인거같은데 맞나?????? 와 대박!!

#462 이름없음 2021/01/17 16:33:26

잃어버린 게임은 아니고 게임 사이트를 못 찾겠어ㅠㅠ 둘리랑 비슷하게 생긴 대표 캐릭터들이 있고 한글 문법 배우기, 영어 단어 배우기 이런 게임 선택 창도 있었어 혹시 무슨 사이트인지 아는 사람??

#463 이름없음 2021/01/18 02:12:00

>>402 혹시 텐비?

#464 이름없음 2021/01/19 05:00:17

그 약간 도트.. 느낌..? 메이플 느낌의 게임이였는데 막 메인 광장 이런곳가면 OX 퀴즈도 하고 사람들이 막 상점 열고있고 돈뿌리고 열기구..? 낙하산...? 타고 그랬는데 맵 중간 중간에 사다리도 되게 많았던거 같아 사냥도 갈 수 있고! 그리고 자기 방...? 공간...? 그런곳에 뭐 블럭같은거 설치하고 탈출하면 뭐 줌 이런 것도 많았고... 뭐야 내 초딩 추억 돌려줘요.

#465 이름없음 2021/01/20 05:25:51

>>464 지구별

#466 이름없음 2021/01/20 05:32:41

아빠가 아이패드에서 깔아준 게임이였는데 나 미취학~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이라 2009~12년도 정도일 것 같아! 여러 애기 동물들을 키우는? 그런 게임이였는데 나는 호랑이를 제일 좋아했던 것 같아 재규어도 있었던 것 같고. 무튼 그런 종 동물들이 많았어. 배경은 정글도 있었고 어쩌다가 바다도 가고 그랬어. 먹이도 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터치하면 상호작용도 했어ㅜㅜ 다만세 들으면서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꼭 찾아줘ㅠㅜㅜㅜㅜㅜㅠ 무슨 내셔널 지오그래피? 그런 느낌이였는데ㅡㅜㅠㅠㅜ

#467 이름없음 2021/01/25 12:16:09

>>243 노 바디즈 라는 구글플레이 게임 아니야??좀 뒷북이네 미안

#468 이름없음 2021/01/25 12:29:08
이거 진짜 급한데 찾아줄사람....추리게임인데 한문제 깨면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이었고 네이버에 아무리 질문해도 안나온다 썸네일은 어떤 탐정이
이거 진짜 급한데 찾아줄사람....추리게임인데 한문제 깨면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이었고 네이버에 아무리 질문해도 안나온다 썸네일은 어떤 탐정이

이거 진짜 급한데 찾아줄사람....추리게임인데 한문제 깨면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이었고 네이버에 아무리 질문해도 안나온다 썸네일은 어떤 탐정이 담배피는거였고 게임화면은 한글자씩 버튼이 있었는데 눌러서 정답을 맞추는 형식이었어ㅠㅠ 꼭좀 찾아줘 솔직히 사례도 할수있음

#469 이름없음 2021/01/26 01:24:18

리듬겜이고 건반형.

#470 이름없음 2021/01/27 10:38:23

니네 아이유가 옛날에 말 타면서 게임 광고한거 아냐

#471 이름없음 2021/01/27 19:30:17
>>391 이거 대결 포트리스 아냐?? 나도 옛날에 재밌게 했었는데 ㅋㅋ 포트리스 플래시 게임 아녔나 하고 검색해보니까 나오네.. 내가 아는건

>>391 이거 대결 포트리스 아냐?? 나도 옛날에 재밌게 했었는데 ㅋㅋ 포트리스 플래시 게임 아녔나 하고 검색해보니까 나오네.. 내가 아는건 이건데 레스주가 얘기한 거랑 같은진 모르겠다

#472 이름없음 2021/01/28 20:07:03

다함께차차차... 재밌엇는데

#473 이름없음 2021/01/29 18:10:21

마법학교 아르피아랑 한자마루

#474 이름없음 2021/02/03 14:30:13

주니어네이버 같은 데에서 했던 플래시 게임인데 내가 우주인이 돼서 우주복 입고 달 돌아다니는 게임이었어.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 꽤 있었고 배경은 그냥 아무것도 없이 까만색이었어. 주변에 지구가 작게 보이기도 했는데 우주복에 달린 제트팩 이용해서 가면 연료 거의 다 써서 지구 위에 올라갈 수도 있었어. 뭔지 기억이 안 나ㅜㅜ

#475 이름없음 2021/02/03 15:10:41

>>402 그거 파이널판타지6 아니야?

#476 이름없음 2021/02/03 22:16:26

>>471 와 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고마워 ㅇ찾아줘서 ㅠㅠㅠㅠㅠ 꼭 복 받아 레주!!!!!1

#477 이름없음 2021/02/04 15:01:24

다음 키즈짱에서 했던건가? 정확히 플랫폼 기억은 안나는데 크리스마스때 주인공들 모여있다가 갑자기 다락방에서 이상한 소리나고 정전된 상황부터 게임이 시작해. 앞쪽 내용은 아마도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었고. 주방으로 간 다음 성냥?인지 초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물체에 가스렌지로 불을 붙여서 그걸 들고다니면서 하는 게임이었어. 결말은 다락방의 이상한 쿵 소리는 산타가 다락방에서 낸 소리였고 마지막엔 산타가 선물나눠주면서 끝났던 것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어??? ㅠㅠㅠㅠ

#478 이름없음 2021/02/07 00:38:04

피쳐폰시절 할아버지 폰으로 즐기던 RPG게임. 이동방식은 점프없고 위 아래 양옆으로 움직일수있는 아빠와 나랑 똑같은 방식이였던거 같아. 도트그래픽에 느낌은 디아블로랑 던파 사이였던거같아. 스토리는 대충 어디 나라 막내 왕자가 형들은 다 전쟁나가는데 자기만 전쟁에서 빠지니까 혼자 가출해서 마왕잡는 스토리로 기억해. 제목에 드래곤이 들어갔던거 같기도?(불확실함) 그리고 미니게임중에 주사위굴려서 계단 올라가는게 있었을거야. 1층에는 마법사 할아버지 있고 끝에는 공주가 있었어.

#479 이름없음 2021/02/08 07:09:54

>>442 1번은 풋풋 같아 놀랍게도 스팀에 올라와있어 영어로 putt putt 이라고 치면 나와 2번은 아는데 나도 이름을 모르겠어 미안 >>470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인거 같아 아이유가 광고해서 이름이 기억나

#480 이름없음 2021/02/09 21:35:44

>>479 헐 풋풋 맞아 ㅠㅠㅠㅠ 진짜 고마워

#481 이름없음 2021/08/16 00:05:26

>>144 나도 이거 궁금해... 아무나 찾아줘 ㅠㅠㅠ

#482 이름없음 2021/08/16 00:09:51

나누별 이야기 아는사람.. 남북분단 소재로 돼지처럼 생긴 남캐랑 여캐가 주인공인 게임이었는데 어릴때라서 마냥 재밌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몇년전에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어느새 섭종해있었어서 아쉬웠음

#483 이름없음 2021/08/16 00:21:47

꼭 찾고싶은데 뭔지모르는 게임이라 남겨봐. 내가 초등학생때 컴퓨터실에서 친구들이랑 자유시간 받으면 했던 게임인데 막 바닷속을 방향키로 돌아다니면서 보는거였거든? 그러면서 막 물고기나 바다생물 누르면 뭔지 알수있었고 막 옅은곳부터 심해까지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찾을수가 없어... 디게 좋아하던 게임이었는데ㅠㅜ 아는사람?

#484 이름없음 2021/08/16 20:19:06

>>474 MOONBASE

#485 이름없음 2021/08/29 05:07:07

ㄱㅅ

#486 이름없음 2021/08/31 11:58:11

>>441 돈돈 탐험대!! 은근 시리즈 러닝타임이 길었던걸로 기억 호두 팔찌의 요정 귀여웠는데 아 나도 스토리 다시 보고싶네~~ 유튭에서 정주행이나 땡겨볼까

#487 이름없음 2021/08/31 12:04:11

>>81 밍밍과 왕따!

#488 이름없음 2021/08/31 12:07:13

>>101 어어 이거 코돌이 그거랑 같은사이트야 https://youtu.be/AXt8v1WmY4I 푸른하늘 ㄱ마을부터 ㅎ마을 지금은 ㅂ 마을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순간 아리수 한글탐정이랑 헷갈림... 어? 이게 걘가? 해서

#489 이름없음 2021/08/31 12:14:21
말 나온김에 아리수 한글탐정 둘리(수학탐정, 국어탐정 등등...) 아는사람 있어? 제일 메이저한게 한글탐정이라~~ 플래시 애니로도 나와있어(한글
말 나온김에 아리수 한글탐정 둘리(수학탐정, 국어탐정 등등...) 아는사람 있어? 제일 메이저한게 한글탐정이라~~ 플래시 애니로도 나와있어(한글

말 나온김에 아리수 한글탐정 둘리(수학탐정, 국어탐정 등등...) 아는사람 있어? 제일 메이저한게 한글탐정이라~~ 플래시 애니로도 나와있어(한글탐정 둘리) 둘리 나오는건데 열무라고 쪼꼬맣게 생긴 얘 꽃모아서 키우는거랑 펭귄거울 타고 여러가지 동화속부터 다양한데로 워프?해서 모험하는거야 마녀 글자과자만들기랑 램프의 요정 지니한테 글자 떼어 먹여주는거 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1/08/31 12:22:52

>>462 이거 >>489! 아리수 한글탐정 2020년에 소리소문없이 섭종했더라...ㅠㅜㅠㅠ열무야아아아유ㅠㅠㅠㅠ

#491 이름없음 2021/08/31 13:23:48

>>490 헐진짜?ㅠㅠㅠㅠ 꼭 다시 해보고싶었는데ㅠㅠ 방법은 없지??

#492 이름없음 2021/09/03 11:49:33

CD로 했던 컴터 겜인데 방이 나오고 그 방에서 숨은그림찾기? 그런거해서 정원 꾸미고 그런 겜인데 브금이 진짜 좋았거든? 찾아줄사람ㅠㅠㅜㅠ

#493 이름없음 2021/09/03 21:10:51

어렸을 때 했던 모바일게임인데 막 오락실에서 반응속도 테스트하는 류의 미니게임 모아놓은 거였고 몇초에 깨는지에 따라 F부터 S까지 등급도 매기고 그랬던 게임 아는 사람ㅠㅠ 하단에 버튼 누르는 단순한 게임인데 막 알람 울리면 빨리 끄고 바퀴벌레같은거 빨리 잡고 가위바위보하고 이런거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ㅠㅠㅠ

#494 이름없음 2021/09/11 18:43:34

완다와 거상같은 게임인데 도트였어 도트인 거 빼면 그냥 완다와거상하고 똑같아ㅠ 석조건축물 같은 엄청 큰 보스랑 싸우는 건데 다른 공격은 다 안 먹히고 약점을 찾아야 했어 보스 잡으면 무슨 빛? 이 주인공한테 들어가고... 두 번 누르면 구르기? 하던거밖에 생각 안나

#495 이름없음 2021/09/21 23:52:11

2011년?쯤에 했었던 게임인데 (더 오래됐을수도) 슬라이드 해서 폰 키보드 입력할수있는..(대충 옛날 폰) 폰에 있던 게임이었어. 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아마 점프도 됐었던걸로 기억해 일단 탈출구를 찾아서 탈출하는 게임인데 열쇠였나?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무언가를 얻어야 탈출이 가능했어 맵 중간중간에 좀비인가? 아무튼 걔한테 닿으면 죽는데 일정한 패턴으로 왔다갔다 했던거같아. 그리고 식칼? 같은게 있는데 그걸 주워서 던지면 좀비가 없어졌던가? 암튼 식칼을 던지면 일자로 쭉 가던데 ㅋㅋㅋ 주울 수 있다면 무제한으로 쓸 수 있었고 아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있었어. 제시간 안에 위쪽에 써진 세자리? 숫자를 그대로 입력하면 성공. 그리고 10단계인가? 암튼 그 전까진 되게 초록초록한 맵이었는데 10단계부터는 모래로 만든 벽돌로 만들어진(아무튼 노랗고 밝은 벽돌 맵) 맵이 나왔는데 여기부터 난이도가 좀 올랐던거같아

#496 이름없음 2021/09/25 01:36:50

.

#497 이름없음 2021/09/25 16:12:11

>>494 타이탄 소울 아니야?

#498 이름없음 2021/09/25 16:12:54

>>493 혹시 세 명이서 대결하고 그런 류의 게임이라면 비시바시 계열일 거야.

#499 이름없음 2021/09/25 16:16:34

>>494 그거 머독이 했던 겜 같은데... 타이탄 소울 맞는듯

#500 이름없음 2021/09/25 20:06:37
네이버나 다음에 있던 게임이었던 거 같은데 초딩 때 했던 게임이고 강아지(펫?)를 꾸며서 입양보내는 게임이었어. 근데 이게 주가 아니라 돈 버는
네이버나 다음에 있던 게임이었던 거 같은데 초딩 때 했던 게임이고 강아지(펫?)를 꾸며서 입양보내는 게임이었어. 근데 이게 주가 아니라 돈 버는

네이버나 다음에 있던 게임이었던 거 같은데 초딩 때 했던 게임이고 강아지(펫?)를 꾸며서 입양보내는 게임이었어. 근데 이게 주가 아니라 돈 버는 수단 중 하나?인 느낌이었고. 메이플스토리처럼 생겼던 게, 아바타가 돌아다니며 미션 수행을 할 수 있었어. 맵도 꽤 많았어. 아바타도 꾸밀 수 있고 펫을 데리고 다닐 수도 있었어.

#501 이름없음 2021/09/25 20:18:39

>>497 >>499 헐 이거 맞어!!! 진짜 고마워 복받아라 너레더들ㅠㅠ

#502 이름없음 2021/10/02 05:49:48

>>402 오래된 글이지만..ㅠ 브리스톨 탐험대?

#503 이름없음 2021/10/06 00:40:51

이게 게임이라고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소설?? 비주얼노벨?? 미연시..? 같은 게임이였거든? 제목이.. 뭐였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그거였던 것 같아 플레이스토어에 있었고 아직도 제목이 기억나서.. 아는 사람 있을까 싶어서 올려봐 어린 나이에 숭하다 생각했던 것 같은데 15금인지 꾸금...인지 모르겠다ㅜ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1/10/12 01:22:02

옷 꾸미기 게임인데 배경은 보라색이고 막 클릭으로 돈벌어서? 가챠 돌려가지고 여자애 꾸미는 게임인데 혹시 기억하는 사람있을까ㅠㅠ여자애 생긴건 막 애기처럼 생긴애말고 걍 웹툰 느낌인 6~7등신 사랑

#505 이름없음 2021/11/24 22:34:17

>>500 몽슈슈?

#506 이름없음 2021/11/28 12:36:44

기억나는 섭종겜이 국산겜에 1주년에 섭종한 겜 밖에 없다...ㅋㅋㅋ 근데 그 기억나는게 하나 더 있는데 무슨 졸라맨 같이 생긴 캐가 기본캐고 컴투스게임인데... 무슨 종합게임? 이였던거 같아... 누구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무슨 종합게임에 컴투스에서 제작한 게임이란것 밖에 생각이 안 나네ㅠㅠ

#507 이름없음 2021/11/30 06:53:31

>>506 슈퍼 액션 히어로

#508 이름없음 2021/12/10 00:53:06

>>468 아 나도 이거 기억난다.... 무슨 거꾸로읽으면 비빔밥이어서 비빕밥집 사장이 범인이고 막 그랬던게임 아냐?? 추리퀴즈였나 근데 구글플레이에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온다 ㅠㅠ

#509 이름없음 2021/12/10 00:57:31

>>468 아 다시찾아보니까 아닌듯.... 내가 한 건 글자입력방식이아니라 답 선택하는 방식이다 비슷해보여서 맞는줄알았는데 아닌가봐ㅠ

#510 이름없음 2021/12/10 07:55:59

>>508 맞는것같은데 비빔밥ㅠㅠㅠ? 그것도 있었음 60톤인 지구에서 10톤짜리 성을 짓는데 돌이 모자라서 제주도에서 2톤짜리 돌을 가져와서 성을 지었을때 지구는 몇톤일까 이런것도 있었고

#511 이름없음 2022/01/08 18:3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512 이름없음 2022/03/16 03:07:54

https://flashgamemall.tistory.com/2237 이거모르면 안되 알지!?

#513 이름없음 2022/03/17 20:07:24

요구르팅 아는 사람..~!!

#514 이름없음 2022/03/19 22:51:41

섭종한 건 모르겠고 빵 게임이었는데 약간 빵 모양들이 햄스터 모양이었어 기억은 잘 안난다

#515 이름없음 2022/03/20 16:05:59

>>506 1주년에 섭종겜 ㅅㅂ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가ㅋㅋㅋ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2/03/20 18:57:43

비비빅 게임들 다시 하고싶다....

#517 이름없음 2022/03/21 21:14:21

한 5~6년 전인가 그때 했었던 것 같은데 마인크래프트를 깔아야지만 될 수 있는 게임이였어. 일단 방이 엄청 많았고(마피아42같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할 수 있었움. 막 뭐뭐상황극 이런 거 많이 하고ㅠㅠㅠ 그 앱 표지에 칼이 그려져 있었던 것 같아… 한참 그거에 빠져있다가 어느날부터 안됐었어…ㅠㅠ 말할게 엄청 많은데 설명을 못하겠네…

#518 이름없음 2022/03/22 12:14:58

>>517 아...멀티마스터...? 그거 아마 기슬 부족으로 맛이 가가지고 앱만 남아있는 상태일껄...

#519 이름없음 2022/03/31 19:53:54
이런식으로 하는 게임 아는 사람??
이런식으로 하는 게임 아는 사람??

이런식으로 하는 게임 아는 사람??

#520 이름없음 2022/03/31 19:56:01
이런 것도

이런 것도

#521 이름없음 2022/05/29 11:44:49
일케 하는 게임 뭔지 알아...? 물 선택하고 화면 터치+드래그하면 스프레이처럼 나오는 거

일케 하는 게임 뭔지 알아...? 물 선택하고 화면 터치+드래그하면 스프레이처럼 나오는 거

#522 이름없음 2022/05/29 13:18:52

>>521 sand! 스토어에 쳐봐

#523 이름없음 2022/05/29 13:24:27

>>522 어!!!!!!! 이거 맞아! 고마워!!!!

#524 이름없음 2022/06/04 00:15:36

>>492 나도 옛날에 딱 이런 게임 재미있게 했던 게 기억이 나서 찾아봤는데, 가든스케이프? 혹시 이거 맞아? 내 기억속에 있는 게임이랑은 이게 제일 비슷한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dokhanom82&logNo=120127006812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onjaeick&logNo=80125977654

#525 이름없음 2022/06/11 03:33:16

꽃을 키우는 게임이었는데 약간 서양풍 느낌이었음 내가 04년생인데 9살쯤에 컴퓨터로 했었고 주인공은 금발 소녀였던듯 꽃을 키워서 묶음 다발로 팔기도하고 제일 기억에 남는 메인? 퀘스트가 파란 장민가 금색 장민가를 여러송이 모아서 주문자한테 주는거였음 핸드폰 게임 아니고 컴퓨터 게임임, 와이파이도 필요없었던 걸로 기억함

#526 이름없음 2022/06/11 04:1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527 이름없음 2022/06/11 07:39:04

삭제된 레스입니다.

#528 이름없음 2022/07/03 12:39:55

>>524 와 아거 맞아… 작은 사례라도 해주고싶은데 익명성 파괴인가 ㅠㅠㅠ

#529 이름없음 2022/07/21 15:36:59
모바일 게임인데 아는 사람 있어? 오른쪽에서 이렇게 적이 오고 나는 그 적을 여러 가지 무기로 잡아야 하는데 무기 중에 왼쪽에 있는 냥캣하고 중

모바일 게임인데 아는 사람 있어? 오른쪽에서 이렇게 적이 오고 나는 그 적을 여러 가지 무기로 잡아야 하는데 무기 중에 왼쪽에 있는 냥캣하고 중간에 있는 비둘기야 먹자가 있었음 냥캣은 데미지 약하지만 저렇게 길게 때리고 비둘기는 한 점만 때리는 거 진짜 2010년대? 그쯤 게임이고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간지도 오래됐던 거 같았음

#530 이름없음 2022/07/26 23:27:52

한 6~8년 전에 했던 게임인데 공포게임이고 일단 내가했던건 병원버전? 딴버전도 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일단 내가 했던건 병원이 배경이야 한국게임은 아니고 일본 아니면 중국게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항상 플레이스토어에 대충 병원 공포게임? 이런식으로 검색해서 찾았던거같은데 한국어였으면 아직 기억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폰 눕혀서하는 게임아니고 그냥 세로로 진행하는 게임이였어 딱 처음 들어가면 복도가 나오는데 복도 오른쪽 벽은 다 유리? 고 그안에 귀신보였어 내 기억이 왜곡됐을수도 있지만ㅠ 딱 그 복도에 도달해야 나오는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대기타고있던건지 잘 기억은안나네 거기는 마지막 탈출하기전 복도였고 간호사귀신이 대기타고있는데 복도끝에 문 하나 열면 방이나와 방안에는 의사 귀신이있는데 걔를 잘 피하고 살아남아서 다음 문을 열고 들어가야해 나는 항상 거기서 죽어서 그 뒤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가 간호사귀신 피하는건 본것같기도 간호사귀신은 그 간호사선생님들이 끌고다니는? 밀고다니는거 그거 잡고있었고… 뭐 어쨌든 간호사귀신이 문 막고있는데 피해서 탈출하면 끝이야 초2~4? 때쯤 한창하다가 무서워서 지웠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때쯤이였나… 다시 해보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길래ㅠ 서비스 종료된거같지만 이름이라도 알고싶다

#531 이름없음 2022/11/26 23:37:07

.

#532 이름없음 2022/11/26 23:41:27
이런 물타입 남캐 나오는 게임 아는 레더 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남캐 아닐 수도 있음)이새기가 스타팅임. 레벨 다 찍으면 여기서 안경
이런 물타입 남캐 나오는 게임 아는 레더 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남캐 아닐 수도 있음)이새기가 스타팅임. 레벨 다 찍으면 여기서 안경

이런 물타입 남캐 나오는 게임 아는 레더 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남캐 아닐 수도 있음)이새기가 스타팅임. 레벨 다 찍으면 여기서 안경 없어지고 빨간 머리 되거든? 그리고 캐릭터 넣으면 이렇게 화살표 있고? 아마 이게 공격 방향이었음(공격할 수 있는 방향은 캐릭터마다 다르고, 화살표 두 개 겹쳐진 것도 아마 있었을거임.) 이거 빼고 아무것도 기억 안남ㅁ... 꽤 옛날에 했었음

#533 이름없음 2023/01/17 17:29:42

구글 플레이스토어인가 애플 앱스토어인가 기억이 안나는데 블랙맘바 라는 방탈출게임 찾아줄레더있음? 처음 시작이 독에 중독된..? 남자를 구해주면서 시작되고 제목이 블랙맘바인건 확실함

#534 이름없음 2023/01/27 02:23:06

진짜 옛날 게임이었던 거 같은데 뭐 하는 게임인지는 도저히 기억이 안나고 왼쪽 상단에 슈퍼맨이 된 심영이 날아가고 있었어 그리고 게이지 다 모으면 부스터 채워졌었나??? (이건 잘 모름) 아무튼 슈퍼맨 심영은 확실히 기억하는데 이 게임 알 수 있을까? ㅠㅠㅠ

#535 이름없음 2023/01/29 05:37:13

>>506 퍼즐패밀리? https://namu.wiki/w/%EC%95%A1%EC%85%98%20%ED%8D%BC%EC%A6%90%20%ED%8C%A8%EB%B0%80%EB%A6%AC

#536 이름없음 2023/01/29 05:40:21

>>441 돈돈 탐험대!

#537 이름없음 2023/01/29 05:41:45

>>462 아리수 (또는 한글탐정 둘리) 지금은 섭종했어

#538 이름없음 2023/02/11 18:53:41

2012~15년 사이에 했었던 게임인데 이름은 제대로 기억하는게 맞으면 Touhou sweeper 일텐데 본인이 못 찾는건지 정보를 찾을 수가 없네요. 이름에 나와있다시피 지뢰찾기 게임입니다. 게임 아이콘은 그 당시에 레이무 얼굴이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가로모드로 게임했었는데 찾아주실 수 있는지와 지금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구글스토어에 있던 게임입니다.

#539 이름없음 2023/05/02 02:19:46

초딩때 인터넷으로 한거니까 대략 2008-2013년쯤 인데 기억나는건 거의 없구 야후나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찾아서 했던 게임인데 살짝 옛날감성 3d? 배경이라해야하나 도트그래픽 느낌에 배경에 첨에 캐릭터가 막대기 들고있었던거같구 막 돌아다니면서 몬스터 사냥하구 뭔가 딱정벌레같은 몬스터 있었던거 기억나는데 막 돌아다니면서 사냥하구 마을가서 스킬같은거 배우거나 무기 살수있었구 그랬는데 전부 영어였어서 제대루 이해도 못하면서 했던거 같은데 진짜 이거 너무 찾고싶어ㅜㅠㅠㅠ 제발 찾을 수 있을까

#540 이름없음 2023/07/11 16:35:37
그... 단간론파 로직다이브랑 비슷한 게임 찾아줄 수 있을까...... 예전에 모바일로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 처음

그... 단간론파 로직다이브랑 비슷한 게임 찾아줄 수 있을까...... 예전에 모바일로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 처음엔 맵이 원통형이었다가 펼쳐지기도 하고 그랬어

#541 이름없음 2023/07/11 17:26:38

2015~2017 쯤에 했던 게임인데 미연시? 였고 안드로이드 폰으로 했었어 근데 역할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a b c 가 있으면 b를 오빠 역할로 넣고 a를 소꿉친규로 넣고 이런 식으로 처음에 내가 역할을 정할 수 있는 거였어 이거 말고는 더 생각이 안 나는데 초딩 때 꽤 열심히 했던 거라 꼭 찾고 싶어 ㅠㅠㅠ

#542 이름없음 2023/07/11 21:29:45

2000년대 중반에 했던 cd게임인데 발가벗은 타잔이 정글에서 줄 잡고 존니 뛰어다니는거 조종하는 게임이었는데 뭘까?? 걍 장애물 피하는 게임이었는데 진심 재밌었거든. 1인칭 아니고 3인칭이었고 픽셀인데 화소가 높았거나 아님 걍 꽤 괜찮은 그래픽이었던 것 같애.

#543 이름없음 2023/07/23 20:14:08

>>540 run 시리즈? 난 플래시게임으로 했는데 캐릭터가 회색에 동글동글하게 생겼더라면 맞을텐데

#544 이름없음 2023/07/23 21:26:27

>>542 알라딘??

#545 이름없음 2023/10/12 14:50:01

게임 찾다가 여기까지 찾아왔는데,,아직도 사람이 있으려나,,?ㅠ 하여튼 2000년대에 했던 게임인데 출시년도는 그보다 전인지, 2000년대인지는 모르겠어. 내가 기억나는건 중세 판타지 느낌나는 rpg였고, 3d 그래픽이 그 시대치고 좋았던 걸로 기억해.. 탑뷰,,?대각선뷰? 였던 것 같구.. 국내온라인 게임인것같아. 내가 초등학생때쯤 했던걸로 기억해서,, 외국게임이라던가 cd게임이라던가는 아닐거야.. 아는 지인이 하는걸 보고 집에서 다운받아서 따라했었어서 국내 온라인일거야! 그리고 가장 기억이 나는건 시작 로딩화면에 빨간 알 모양이 있었어! 그냥 동그라미일수도있는데..나는 알로 기억해.,(게임 붉은보석 은 아닌 것 같음ㅠ)

#546 이름없음 2023/10/13 18:05:02

앨리스 클로젯. 꽤 재밌게 했는데..

#547 이름없음 2024/10/29 02:38:18

야후꾸러기였던 것 같은데 4명?이서 무슨 고무줄이었나 그거에 묶여서 스테이지 진행하는 게임... 그거 끊어지면 얼어붙고 진행 못했나 그랬던 것 같음

#548 이름없음 2025/01/18 12:32:24

선택형 스토리 모바일 게임. 여러개의 각각 다른 에피소드가 있고 여주인공 외모 설정 가능. 하나 기억나는 건 여주인공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은 이제 정계 입문할려고 하는데 비서와 불륜이 일어난 걸 알게 됨. 후에 남편이 죽음으로서 추리, 스릴러 게임. 여주는 딸이 있고 아들이 있는 남편 친구가 공략 상대중 하나. 그외에도 연하 공략상대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