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말이든 주변사람이 했던 말이든 살면서 들어본 가장 개같았던 소리 적고 가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설명이 필요없는 ㄹㅇ 개쓸모없는 소리
살면서 들어본 가장 개같은 소리 까는 스레
3모성적=수능성적 친척중에 평3등급이었는데 정시로 설의가더라ㄷ
최고의 복수는 용서다 뭔 개씹헛소린지 모르겠고요;;;
학생 때가 좋은거야 ㅗㅗㅗ
그러다 나이 훅간다 응 그렇게 안짧아 ㅅㄱ
안되면 좀 더 오랫동안 일해라. 아니..그거보다 상성이 안맞다고!! 상성이 안맞는데 오래 일하든, 적게 일하든간에 결과는 똑같에!! 상성이 안맞다고!!! 일 못하고 모르겠으면 딴 사람보다 더 오랫동안 일하라고? 차라리 내가 권총으로 탱크를 잡고 말지 뭐..;-_-;;
공부가 제일쉬운거야! 와 진짜 쌍욕나와 이 말만 들으면 오빠가 학생때 공부하다 그꼴났는데 쉽다니;;
남들과 같아지려고 노력해봐 그 평범주의가 만악의 근원이다
우리 때는 말이야~ 두말 할 필요 없는 꼰대식 논리
노력하면 다 된다 뭐...? 노력만이 전부가 아닌데 뭐라고요??? 애들한테 자꾸 헛바람 넣을래?
한국 여성 70%이상이 워마드한다 는 글을 웹툰 댓글에서봄ㅋㅋㅋㅋ
넌 옛날 나랑 닮았어. 마치 자신이 지금의 나보다 낫다는 어투로 저렇게 말하는거 개 싫음. 전혀 안 똑같은데 ㅋㅋ
>>11 한국 여성의 70% 이상을 욕하고 싶은 건 알겠군ㅋㅋ
가장은 아니고 "재미있어서 그랬어요." 좀많이 이상한 시간제 강사가 나한테 사과랍시고 한다는 말이 저거였다.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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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고 다른집애들은 시키지 않아도 집안일 다 도와준다한거. 참고로 내친구들 부모님이 그런거 시키지도 않고 본인들도 안함
평균 80점이 사람이 받아올 점수냐? 노력안하지 너? 공부에 특출난 재능같은거 없는 평범한학생에게 학원, 과외, 인강 같은 돈드는 공부 일절 안시켜주고 문제집도 전과목 묶여있는거 1학기하나 2학기하나 두개 사주고선 평균 80점 이상 원하는게 욕심아닌가?? 심지어 저점수로 반 5등 찍었는데 내가 못한건가??
예쁘게 꾸미고 데이트 준비하는데 당연히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내야하는거 아니에요? 뭔 개소리ㅋㅋㅋㅋㅋㅋ 지가 물건인가 예쁜여자랑 데이트하니 돈내야된다고ㅋㅋㅋㅋㅋ그게 몸파는 거랑 뭐가 달라
아 음식 까는 스렌줄 알고 들어왔다가 놀랬네;
"그런 사람을 찾기말고 니가 그런 사람이 돼봐." 나에겐 강간피해자가 낙태도 하지말고 사랑과 모성애를 꽊꽊 담아서 애새끼를 키우란 소리급으로 역겹고 소름끼침. 저런 말을 들을 당시에는 그냥 갑분싸해지기만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터무니없는 개소리란걸 뒤늦게 깨달았음. 사랑받지 못한 사람이 타인을 억지로 붙들어서 자기는 받지도 못하는 사랑을 해야되는거였고; 가진거 없고 한낱 희망도 없고 남들보다 암담한 피해자가 자기보다 잘난 피해자를 감싸줘야 되는거였어; 설마 드라마나 애니의 부처멘탈이 되어서 자기에게 헌신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나한테 그런 개소리를 한걸까 싶어지기도 하구...?
'그런 사람을 찾기말고 니가 그런 사람이 돼봐'라는 망언이 망언으로 왜 유명하지 않지?...이것도 진짜 개망언아닌가? 레즈비언이 보기엔 좋지만 보기에 좋다고 옳은건 아니라는 주장급으로 생각해보니 역대급 막장이라 어디서부터 따져야 될지 모르겠다; 보통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걍 판타지거나 정말 힘든 상황이라서 하는말임. 전자는 연예인에 대한 빠심과 비슷한 심리라 현실에서 연예인 같은 사람이 있을리도 없고 있어도 자기와 1도 상관없다는걸 알고있어서 그냥 빈말로 아무의미없이 이상향을 내뱉은거 뿐임. 그냥 로또에 당첨됐으면 같은 소리일 뿐인데 그런 상황에서 저런 개소리를 하면 당연히 찬물끼얹는 씹눈새새끼지. 후자의 경우는 더 노답인게 위에서 말한 역겨운 예시들에 해당되는 셈임. 인간을 초월한 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실현도 불가능하거니와 실현할 이유가 그 사람 입장에서 단 1g도 없음. 저런 말을 한 새끼가 정말 성인군자에 필적한 새끼여도 잘생긴/예쁜 사람이 타인을 외모품평하는 것만큼 지멋대로 타인을 재단하는거라 올바른 짓거리가 아닌데 외모품평하는 새끼치고 지도 못생긴 경우가 많은 것처럼, 저말한 새끼치고 지도 별 볼일없는 한낱인간이란 점도 한몫하고. 따져볼 수록 위의 역겨운 예제들이 너무 잘 떠올라서 더더욱 역겹다야. 저 말을 들었을당시엔 그냥 기분이 확 싸해지고 더럽게 느껴지기만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역겹다.진짜
지금만 고생해 나중에 다 보상받아 이 말 존나 개구라 그렇게 말하면서 노동력 착취하는 개 자식들....
법은 어렵지 않아요 법은 불편하지도 않아요 법은 우리를 도와주어요 법은 우리를 지켜주어요
자살을 반대로 하면 살자야~!~!~ ^^ 절대 저걸 위로라고 건네지마라... 기분만 더러워짐...
00아 나는 누구랑 짝지니까 수학여행 버스도 같이 타야지!!
어린놈의 자식이... 썅... 그 어린놈의 자식보다 못한것들이 꼭 이소리하고 자빠졌음... 지금시대에 나이가 벼슬인가;; 나이많이 먹어서 대접받고싶으면 제발 니들부터 우리가 존경할만한 행동을 하라고... 유치원생,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들 있는곳에서 뭐? 보*를 찢어버릴라? 어린아이들이 그런말 아주 잘도 배우겠네..
"남자랑 술 같이먹고 취한 너도 책임이 있다." "니가 성공하면 된다. 그게 복수다" 지들이 당해도 저런 말 할 수 있을까 정신적으로 아픈데 성공까지 해야하네 가해자는 기억도 못하고 살아갈텐데, 나는 왜 치료도 못받고 성공을 위해 달려야하는가. 사람 보는게 무서워서 집안에 있는데 도대체 몇년 전이냐, 언제까지 무서워할거냐며 니가 노력을 좀 해보라네.
성인되면 다 할텐데 or 대학생되면 다할텐데 내가 지금 꾸미고싶고 화장하고 싶으니깐 하는거지 나이를 왜 갖다붙이냐 성인되서 하면 뭐가 다르냐... 지금하고싶다고 지금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잘 몰랐어~ 그래서 나한텐 씨발것이니 멍청하고 한심한년이라느니 욕하고 나보다 한살 어린 동생은 둥기둥기 물고빨고한ㄱ거야?ㅋㅋㅋㅋㅋ기가차네 진짜
너만 힘든게 아니잖아 정작 아픈사람에게 공감 이나 위로따위 해주지않는 더러운 현실.
요즘 여자들이 대학 다녀서 남자들 일자리 빼앗는다(가만히 서있다가 버스기사가 어디 다녀오냐길래 학교 갔다 오는 길이라니까 하는 말) 여자는 25살 지나면 값떨어지니까 그 전에 얼른 결혼해라 (24살인데 친척한테 이 소리 듣고 있음) 여자가 ㅇㅇ과 가서 뭐해먹고 사냐 (스무살에 갓 입학한 신입생보고 친척이 한 소리)
여성의 70%는 메갈 입니다 아니야 쉬불
어차피 인문계는 수시만이 답이다 정시는 특목고 애들 위한거다 수능은 무조건 평소 등급보다 한두개씩 떨어진다 넌 그 대학 못가 ㅇㅇ대가 아무나 가는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초반에 정시로 대학갈거라 한거 가지고 담임이랑 대판 싸우고 맨날 야자 째니까 저렇게 수업시간마다 저격성 발언 하던데 아니;;난 수행평가 챙기는거 진짜 귀찮고 싫어하고 내가 싫어하는 탐구과목 책 한자도 보기 싫어서 (애석하게도 우린 선택과목 없어 다 강제야..ㅅㅂ) 그나마 국영수는 잘 했는데 학년당 탐구과목 3~4개 하고 그마저도 어떻게 다 내가 안보는 과목이라 그것때문에 평균 내신 4등급대였는데 모의고사는 최소 380 깔고 가고 9월엔 395점 받음. 그런 애한테 인문계는 정시로 못간다고 맨날 저주 퍼붓고 수시 딱 한군데만 쓸거라니까 니가 뭐 그리 잘났냐며 재수해봐야 후회한다고ㅋㅋ결국 수능 보고 정시로 원하는 과는 아니라도 목표하던 대학 들어갔고 성적 자체도 9모 다음으로 3학년때 본 시험중에 제일 잘본 편 지금도 잘만 다니고 있는데 나한테 맨날 저주 퍼붓던 담임 외 3학년 쌤들 내가 대학 붙으니까 나중에 연락오더라 후배들한테 입시설명 해주러 와달라고ㅋㅋㅋㅋㅋ 진짜 어이털려서 싫어요 이렇게만 보내고 전화오는거 씹었음 니들이 나한테 해준게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ㅗ
'수시가 꿀이면 니들이 수시 썼어야지~' 니들은 """인문계"""라서 내신 따기가 쉬운 거고 시발 좆같은 년들아 ㅋㅋㅋ 전공어 지필 90 받아도 5등급이 뜨는 익스트림 외고에서 수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웃습니다
너 메갈이야? 참나 메갈 사라진지 언젠데 자꾸 메갈 타령이세요 씨이바~~~~
20살에 바로 취업해서 1년간 다녔던 회사 퇴사하기 전에 들었던 멍멍! '00아, 나 네가 좋으면 사귀어 줄 수 있어...' 이 사람 38살이였다!!! 나이도 많은 어르신이 왜...저같은 어린 여자와 사귀어 주신다는 건지^^ 직전에 손 잡으려고 하길래 친해지면 스킨쉽이 많아지는 사람인가~ 하고 생각만 했었는데... 퇴사하기 너어어어무 잘했구
이번 인턴쉽 채용에 지원에 주신것에 대해서 상당히 감사드립니다.. 쏼라쏼라 귀하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쏼라쏼라 저희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과...쏼라쏼라 이번 채용에 성격과 맞지않아 면접 후 최종불합격 판정을..쏼라쏼라
남자는 힘이 쌔고 여자는 힘이 약하니 배려해야한다. 그러면서 남녀평등을 존나게 부르짖더라..?
그따위 병이 뭐가 아파서 학교를 쉬어? 시바알 네가 3년차 병자의 고통을 아느냐? 선생시끼야? 위가 아파서 밥도 못 먹고 다리는 저려서 걷기도 힘들고 지금 학교도 약빨로 겨우 견디면서 출석하는거 몰라?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 무슨 고생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골병이 들고 몸 망가지고 정신에 문제 생길 정도의 고생은 돈을 주고서라도 안 해야지...
>>36 와 이건 진짜 개새끼소리다 심지어 그냥 고백(이것도 개싫긴 함)도 아니고 수동고백임ㅋㅋㅋ 그 나이 먹고 늘어난 게 개소리 잘하는 능력 하나면 인생 대체 어떻게 산 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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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른 척 해. 남들이 놀려도 듣고 흘리는게 진짜 멋진거야." "네가 그 모양이라서 애들이 너랑 안놀아주는거야" "정신병은 니가 배가 불러서 걸린거야. 부자들만 걸리는 병이랜다." "너는 드라마 좀 봐. 그런 것도 안보니까 사회성이 없지." 이 소리 처 듣고 자라다가 나중에 심리학 전공하니까 얼마나 빡치게요 정신분석학에서는 부모와의 초기 경험이 인생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 당하기만 하는게 당연한 성격 만들어놓고, 그걸 참다가 정신병 걸리니까 조롱한다고? 어릴때 부모랑 친구들이랑 놀이를 하는게 인간 발달에서 사회성이 길러지는 방법인데, 날 책 몇권이랑 같이 가둬놓고 방치하면서 길러놓고는 그놈의 막장 드라마 같이 안봐준다고 사회성 운운하는게 진짜 웃기고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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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힘든 거 아니다랑 뭐만 하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시련이다 ㅇㅈㄹ하는 거 진짜 씹개소리들임
"학생이 학교에 가기 싫은게 말이 되냐?" 이게 대체 뭔 개소리임? 학생이면 다 학교 가고싶어 해야됨?ㅋㅋ
예수 믿어야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 개인적으로 지랄 개 똥을 싸는 소리라고 생각함
가해자보다 방관자가 나쁘다 가해자보다 나쁜 게 어딨어
>>48 22222 당해본 입장에선 가해자보다 나쁜거 없음 당장 나만해도 괴롭힘에 전혀 가담하지 않고 그냥 방관했던 애들은 얼굴도 생각 안나는데 가해자는 지금도 얼굴 이름 목소리 나한테 무슨말 했는지 다 선명하게 기억남 가해자보다 나쁜 방관자가 세상에 어딨냐 ㅅㅂ
>>48 >>49 33333
성별표기하면 안되지만 떡커입니다 그리고 미스젠더링은 경고줍니다 ...그럼 떡극할때 무슨 구멍에 박아야 할지 어떻게 알라는 거야? 입은 확실히 있을테니 구강성교만 하라고?
사회성 운운하는 사람들 중에 가해자 많거나 정작 본인도 사회성 없거나
개같다기보단 어이없다에 가깝긴 한데 디시위키에서 bl 좋아하는 년들은 gl 강제로 보게 하고 눈갱 일으켜야 한다는 문장을 봤는데 솔직히 gl을 극혐하는 bl러는 본 적 없어서 걍 bl 좋아하면 gl은 싫어할 거라는 자기 뇌피셜을 쓴 것 같은 느낌임 난 오히려 bl gl 둘 다 좋아하는 사람을 더 많이 봤는데
>>53 오히려 남덕들 중에 백합 싫어하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얼탱이가 없네....
작가는 호모컾링 파는 너희보다 드림러를 더 좋아한다.... 드림이라는거 자체엔 아무생각없는데 저런 발언은 뭔 근자감이지 자아에 위고비 몇 대 놔드려야할듯 참고로 논컾러임 커플링 팔때도 리버스 전혀 신경안쓰는 레전드 골고루먹음이였음 나이 먹어갈수록 커플링필터 벗겨져서 최소 짝사랑이라도 공인돼야 컾으로 엮어먹음
>>55 받고 논컾러도 씨피러보다 드림러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도
내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데 ㅆㅃ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 병도 못 낫게 하는 주제에 인간이 왜 매달려야 하냐고 진짜 개좆같다 종교의 자유 개나 줬노 모태신앙이니 뭐니 그건 애 자유 박탈하는 소리지 기독교나 사이비나 다를 바가 없어
“싫어하는 걸 말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다.” 비판이면 맞는 말임. 근데 타인을 깎아내리는 혐오표현까지 자유라고 우기는 건 개소리라고 생각함. 표현의 자유는 말할 권리지, 남을 짓밟고도 비판받지 않을 권리가 아님. “싫다”와 “그걸 좋아하는 사람까지 깎아내린다”는 전혀 다르다. 혐오를 자유라고 포장하는 사람들은 자유를 지키는 게 아니라, 자기 무례함에 방패 씌우는 거임.
>>58 뭐 아주 좋게 봐줘서 혐오하고 깎아내리는것도 자유라고 할 순 있지 근데 그 본인도 엄청 욕먹을 감수는 해야함 그것도 자유니까
뭘 잘했다고 우냐는 말 걍 말 자체가 ㅈㄴ 어이없음 누가 뭘 잘해서 우냐ㅋㅋ
Bl 싫어하는 여자는 없어 지럴 쌈싸먹는 소리
빈유인데 왜 인기 많냐는거 빈유인게 인기 많은거랑 뭔 상관? 다른 점이 매력 있으니까 인기 많겠지 생각을 좀 해라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사귀어야한다 실제 성소수자도 아닌것들이 2d커플링에 심취해서 씨부려댐 차라리 진짜 성소수자가 말하는거면 수긍은 못하더라도 이해라도 할 수 있는데 저렇게 말하는 애들은 정작 성소수자도 아님 이딴말 하는애들은 성별혐오하는 ㅂㅅ밖에 없더라
드림은 여자의 당연한 욕망 뭔 드림충이 여자 모두를 대변해 개씨발
작가님은 비엘충보다 드림러를 더 좋아할거라구욧!(비공식에만 몇백을 태우며)
>>64 ㅇㄱㄹㅇ 아니 지들 현실에서 도태찐따라 투디캐들 대상으로 음습한욕망 표출하는걸 모든 여자가 다 그런것처럼 말해;;;;
여자들이 보는 백합은 한쪽이 남자처럼 생겼다는거 말한 새끼 여성향 백합 하나도 안봄?ㅋㅋ
>>61 ㄹㅇ 그런 비슷한 말 들을때마다 나는 여자가 아닌가?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