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일기 2018/03/14 20:19:31

#1 이름없음 2018/03/14 20:19:31

찾다가 없어서 내가 세워. 잡담을 하자고 스레더 여러분들! -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는 표현은 삼가도록 합시다!

#2 이름없음 2018/03/14 23:57:10

궁금한 거 있는데 일기판에 있던 글들 왜 다 레전드판에서 내려간거야?

#3 이름없음 2018/04/08 14:38:23

일기판에서 남의 일기 계속 눈팅하는 거 하나 있는데 좀 음침한가. 이런 사람 있다는 게 신기해서 보는데.

#4 이름없음 2018/04/08 15:25:30

괜찮지않나?? 나는 마음에드는 글 있는 스레 보면 눈팅 많이하는데 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4/08 16:39:15

눈팅만 하는걸 뭐라할수 있는데는 아동포르노나 스너프필름밖에 없어...

#6 이름없음 2018/04/08 16:46:55

>>5 비유 너무 더러워

#7 ◆yGts1dzRyGl 2018/04/08 18:32:56

페북 유입때문에 그런가 일기판에 프로불편러 급증이네

#8 이름없음 2018/04/08 18:51:00

여어, 히사시부리

#9 이름없음 2018/04/08 19:33:33

프로불펀러면 난입같은건가

#10 이름없음 2018/04/08 19:52:32

>>9 난입자체는 괜찮은데 그게 일기장 스레주가 한 말을 비꼰다든가 하는 게 자주 보여서. 좀 그랬어

#11 이름없음 2018/04/08 23:33:03

난 거품 다 빠지면 오든지 해야겠어. 보지말라고 올린 글은 아니지만 사람 너무 많아지니까 좀 불편해..

#12 이름없음 2018/04/08 23:37:39

갑작스런 유입은 페북때문이였던 건가..?

#13 이름없음 2018/04/10 22:46:21

바람 진짜 세게 분다

#14 이름없음 2018/04/10 22:54:38

바람 진짜 이렇게 세도 되냐고 오늘 고기압이니까 저기 앞으로 가야겠더라

#15 이름없음 2018/04/10 22:56:00

오늘 진짜 바람 너무 쎄게불어서 닭튀김 사러 가는데 쓰고있던 우산이 바람에 의해 뒤집어져서 날라가는걸 목격하고 왔다.

#16 이름없음 2018/04/10 22:57:34

바람 많이 불면 저기압 아냐?ㅋㅋㅋ 비 너무와서 쥬글뻔햇다..

#17 이름없음 2018/04/10 22:59:05

순간 눈에 닭튀기ㅣㅁ만 보여서 닭튀김이 날라갔다고 봐서 놀랐다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4/10 23:01:31

>>16 오 진짜네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부는구나 그럼 오늘은 고기네

#19 이름없음 2018/04/10 23:05:10

>>2 레전드판은 추천을 많이 받은 스레들이 표시되는 판이야.

#20 이름없음 2018/04/10 23:06:03

눈팅 재밌당

#21 이름없음 2018/04/10 23:14:26

닭튀김이 날아갘ㅋㅋ

#22 이름없음 2018/04/11 00:17:13

>>19 그건 아는데 왜 일기판들의 스레만 레전드판에서 내려갔는지 물어본거야

#23 이름없음 2018/04/11 07:19:57

>>17 아 이 레스 보고 치킨 먹고 싶어졌으니 책임져!

#24 이름없음 2018/04/12 05:17:41

>>23 네, 알겠습니다. (☆쟈ㄱ가쟝쟝쟈가쟝☆)

#25 이름없음 2018/04/12 10:05:26

>>22 솔직히 주저리하면서 지극히 사적인 얘기하는거 남들 보라고 레전드판 올라가몽.. 좀 그르치않냐

#26 이름없음 2018/04/12 10:51:08

>>25 2222222 인정합네다

#27 이름없음 2018/04/12 17:31:30

일기 레전드 올라가봤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슬프다...정말 그래서인가?

#28 이름없음 2018/04/12 17:36:04

>>27 나두...ㅋㅋㅋㅋ 좀 슬펐어. 운영자님께 이유 여쭙고 싶다 ㅠㅠㅠ

#29 이름없음 2018/04/12 23:52:47

오잉 전체게시판 보기로 볼 때 나만 목록에 일기판 글 안뜨나?

#30 이름없음 2018/04/13 01:19:58

>>29 웅 그건아닌듯. 전체게시판에는 떠.

#31 이름없음 2018/04/13 01:42:33

>>29 읭 뜨는데?

#32 이름없음 2018/04/13 02:48:52

>>30 >>31 나도 지금은 뜨는데 아까 한 이십분정도 안떴었어!

#33 이름없음 2018/04/29 13:54:34

일기판 눈팅하는 레더들 있잖아, 스레 들어가면 어디서부터 봐? 1. 모든 레스 보기 눌러서 1레스, 2레스, 3레스 순으로 하나씩 2. 그냥 내려가게 만들어서 1레스, n02레스, n03레스 3. 쭉쭉 내려서 제일 최근에 갱신된 레스부터 난 2번

#34 이름없음 2018/04/29 14:53:06

>>33 나도 2번

#35 이름없음 2018/04/29 15:18:29

난 3번. 근데 일기판 눈팅하는 사람들 많을까? 항상 궁금했어. 레스가 잘 안달리잖아 일기판엔

#36 이름없음 2018/04/29 15:21:54

>>35 조회수는 많던데?

#37 이름없음 2018/04/29 15:38:04

그러고 보니 내 스레를 내가 누를 땐 조회수가 안 오르더라? 내 스레만 그런 건가 다른 스레 누를 땐 바로바로 카운트 되던데...

#38 이름없음 2018/04/29 15:44:36

>>36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내 일기엔 레스가 거의 안달리다보니까 그냥 항상 보는 사람만 보겠거니, 생각했었어.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그저 눈팅만 하고 레스를 안다는 걸 수도 있겠네.

#39 이름없음 2018/04/29 21:11:27

1번! 다 보고 나중에 새로 갱신될땐 최근 것만 봐

#40 이름없음 2018/04/30 11:33:11

이거 나만 그런가.. 가끔 누가 내일기에 찾아와서 말걸어주면 그사람이 누구고 어떤일기를쓰고있는지 궁금해지는거 ㅋㅋㅋ 난항상 그렇던데

#41 이름없음 2018/04/30 20:37:56

>>40 나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ㅅㄹㄷㅈ 때는 아이디가 똑같으니까 누군지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여기선 못해... ㅠ

#42 이름없음 2018/04/30 21:24:14

>>41 대충 유추해보는 것도 난 재밌더라 ㅋㅋㅋ 말투로 누군지 아는 사람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잘 모르겠음 ㅠ

#43 이름없음 2018/04/30 21:28:21

>>37 신기하다! 난 지금까지 내가 들어간 것도 카운팅 되는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데이터 켜놓고 내 스레에 들어가는 것도 조회수 카운팅에 안 들어가는건가? 궁금해지네

#44 이름없음 2018/05/01 23:56:19

근데 일기판 은근 화력 좋지않음??

#45 이름없음 2018/05/02 00:41:07

>>43 데이터는 아이피가 다르니까 다른 사람으로 간주해서 카운팅에 들어가

#46 이름없음 2018/05/16 15:49:25

스탑기능 생겨서 좋다!

#47 이름없음 2018/05/16 16:01:28

ㅎㅇ 오늘따라 더 졸림

#48 이름없음 2018/06/04 20:34:23
내 스레에 이런 레스들을 다는 난입이 있는데 드립을 쳐야될지 절대시계를 받아야될지 뭘 해야될지에 대한 고민

내 스레에 이런 레스들을 다는 난입이 있는데 드립을 쳐야될지 절대시계를 받아야될지 뭘 해야될지에 대한 고민

#49 이름없음 2018/06/04 20:37:11

>>48 엌ㅋㅋㅋㅋㅋ 역관광 드립ㄱㄱ

#50 이름없음 2018/06/09 01:20:54

https://youtu.be/Oc-Q6XZPFlo 이렇게 귀여운 햄스터도 일기를 쓰고싶을거야 '주인이 물을 안줘서 물통을 털었는데 물이 안나왔다. 조상님의 고향인 사막으로 돌아간거같은 느낌이다.'

#51 이름없음 2018/06/09 12:56:16

이전에 어떤 스레민이 처음으로 내 일기스레에 질문난입해줘서 답 달아놨는데 그 뒤로는 오지않았어. 이상한 난입만 아니면 괜찮은데...

#52 이름없음 2018/06/09 13:22:34

>>51 그런 스레가 한둘이 아니지..

#53 이름없음 2018/06/09 22:06:44

음.... 이제 진짜 제대로 잠수타고 공부해야겠다. 걔는 팔까말까 고민중...

#54 이름없음 2018/06/09 22:18:09

>>51이 어쩌면 내 얘기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종종 난입하는데.

#55 햄스터 2018/08/13 21:25:39

https://youtu.be/hczOed6yUs8 오늘일은, 반드시, 일기에, 기록해놓을거야,

#56 이름없음 2018/08/13 21:26:30

일기판에도 잡담스레가 있다니

#57 이름없음 2018/08/14 00:36:44

가끔 요즘 일기판 제목들의 어그로가 도가 지나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58 이름없음 2018/08/14 00:39:04

>>57 나도 동감해.... 나만 그런 줄 알았네. 솔직히 눈살 찌푸려져.

#59 이름없음 2018/08/14 00:45:44

나도 저번에 최신글 보는 곳에서 고민판같은 스레제목 보고 도와주려고 일기판 들어왔는데 고민은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 했었는데... 계속 같은 스레 눌러서 똑같은데 들어가니 화가 나더라 ㅋㅋㅋ 근데 이건 내가 바보같아서 그래..ㅋㅋ

#60 이름없음 2018/08/14 20:14:33

바버양

#61 이름없음 2018/08/15 12:51:32

제목 어그로좀 그만하자; 질리지도 않아?

#62 이름없음 2018/08/15 17:49:17

일기판 잡담스레도 잡담판 잡담스레처럼 활발해졌으면 저케따

#63 이름없음 2018/08/17 00:30:40

먼처니

#64 이름없음 2018/08/27 22:37:15

힙합 헤비메탈 밝고 상큼하고 신나는 거 제외하고 좋은 노래 추천해주세요 국가 상관 없으니 제발 .. 요즘 노래 찾기 힘들어 죽겟삼

#65 이름없음 2018/08/27 23:30:43

바버양

#66 이름없음 2018/08/31 00:58:24

걍 궁금해졌는데 일기 제목은 어떻게 정해? 다른 일기 제목들 보면 시구 같은 것도 많아서 한참 감탄하게 되더라

#67 이름없음 2018/09/06 21:5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일기판 너무 재미있다고.. ㅜㅜㅜㅜㅜㅜ

#68 이름없음 2018/09/06 21:58:33

ㅅㅂ 제목 빌런들 개웃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18/09/06 21:59: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현웃...

#70 이름없음 2018/09/06 22:35:33

제목 어그로좀 작작해라 친구 없는 거 그렇게 티내고 싶나

#71 이름없음 2018/09/06 22:36:53

>>70 에이 재밌는데 왜그래

#72 이름없음 2018/09/06 22:37:18

>>70 물 흐리는거도 아니고

#73 이름없음 2018/09/06 22:37:28

>>70 그럼 직접 가서 뭐라고 해 ㅋㅋ 말할 용기 없어서 여기다가 쓰지 말고 남들 다 재밌다는데 혼자 정색하는 게 더 친구 없어보임

#74 이름없음 2018/09/27 02:34:02

난입 괜찮다거나 싫다거나 하는 표시 없으면 난입을 해도 되는걸까 ?

#75 이름없음 2018/09/27 02:38:13

>>74 음... 스레주 글 써놓은 성향을 보고 난입 여부를 대충 짐작해야 되나?

#76 이름없음 2018/09/27 02:40:29

>>74 글쎄...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말했지않을까?

#77 이름없음 2018/09/27 02:42:23

>>74 일기스레 쓰는 입장으로서 난입이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써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함. 싫다는 말 없으면 난입해도 무방할 것 같아

#78 이름없음 2018/09/27 03:13:53

나는 내 스레에 난입이 와줬으면 좋겠는데.. 난입이 없다....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같이 노는건 더 좋아..

#79 이름없음 2018/09/27 03:14:57

>>78 나도....쓸쓸해....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8/09/27 03:20:34

>>79 ㅋㅋㅋㅋㅋㅋㅋㅋ나뿐만이 아니었구나ㅠㅠ 사실 난입하고 싶다가도 스레주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끼어들기 멈칫거려지는 곳이 많아..라고 하면 변명처럼 들리니😭

#81 이름없음 2018/09/27 03:32:52

>>80 일기판 스레주들중 한명으로서 아무때나 난입해주면 정말 좋아!!

#82 이름없음 2018/09/27 18:32:41

>>80 나도 내 일기에 누군가가 난입해주면 좋아! 같이 대화 나누는 것도 좋아해! >>77 22222 동감이야.

#83 이름없음 2018/09/28 17:44:34

일기판 잘 보지는 않는데 가끔 보면 좀 응? 스러운 일기 몇 개 있는데 또 일기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음.. 찌그러짐..

#84 이름없음 2018/09/28 17:48:58

>>83 그래서 난 차라리 정해놓고 보는 일기판 몇몇개 빼고는 아예 안 본다....

#85 이름없음 2018/09/29 14:43:53

>>75 >>76 >>77 다들 의견 고마워! 난입하지 않길 바라는 글이 없으면 마구마구 난입 !!

#86 이름없음 2018/09/29 14:49:44

다른 사람 일기는 왜 보는거야? 앗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비꼬듯이 됐는데 전혀 그런거 아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일기판(자기스레 제외)에 서식하는지 궁금해서 ! 그냥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한거야 오해 마!(손사레 나는 웃긴? 재밌는 스레같은거 기분전환하려고 보기도 해!

#87 이름없음 2018/09/29 14:53:11

>>86 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일상도 궁금해서.. 그러다 재밌거나 공감되거나 스레주가 귀여우면 난입하곤 해ㅋㅋㅋㅋ

#88 이름없음 2018/09/29 14:59:33

>>86 연령대가 1020대에 국한되긴하지만, 다 같은 사람은 아니잖아. 다양하고 솔직한 생각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 근데 기분 나쁜 스레주들도 있겠다... 미안해. 주로 제목보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전체게시판에 올라왔을 때 누르고 들어왔는데 일기장이어서 난입하다보니 계속 보게되는 경우도 있고 스레주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친구랑 노는 거 같아서 재밌어

#89 이름없음 2018/09/29 15:08:36

몇달동안 한결같이 난입해주는 레스주 하나가 있는데 너무 감사해ㅜㅜㅜ 갱신을 거의 안해서 막 10페이지도 넘게 묻히는데 난입한다는 건 일부러 찾아온다는 거잖아. 그게 너무 감사하고 좋다... 한편으론 그렇게 긴 시간동안 내 스레를 왜 봐주나 궁금하기도 해ㅋㅋㅋㅋ 재밌는 스레도 아닌데

#90 이름없음 2018/09/29 15:25:01

>>89 스레를 안 보면 사이트 광고를 하는 칭칭이 돈을 못 벌고 그때문에 칭칭과 육남매가 굶음.

#91 이름없음 2018/09/29 15:30:33

>>89 혹시 ..난가..!?!(김칫국

#92 이름없음 2018/09/29 15:32:47

>>87 악 마자 가끔 나보다 어린 스레주 발견하면 난입하기도 해...ㅎㅎ...ㅋㅋ >>88 에이 아냐 - 그걸 감안하고 올린 걸테니까! 남들한테 정말 보여주기 싫은거면 블로그같은데에 비밀글로 올리지 않았을까? 조금쯤은 공유하고 싶거나 상관없을거야! 음음

#93 이름없음 2018/09/29 15:34:31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칭 얘기 하는 거 보니까 너 그 레스주구나 맞지....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8/09/29 16:20:02

내 일기에도 놀러와달라! 같이 놀쟈!

#95 이름없음 2018/09/30 00:01:34

지금 시험기간이라 일기판 스레주들이 힘들어하는 거 같네.. 언제나 힘내라고는 말 안 할게. 지금도 잘 하고 있어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어. 힘들땐 달콤한 간식이라도 먹고 힘내기~

#96 이름없음 2018/09/30 12:38:51

상당히 우울한 내용의 일기를 쓰고 있는데, 사실 난입 해주는거 굉장히 좋아해. 본인의 일상은 어땠고 같은 말을 써줘도 좋고 내 레스에 대한 답을 달아주는 것도 좋아. 하지만 어쩌다 한 두명 찾아오면 어버버하다가 짤막한 레스밖에는 달지 못하는데 그거 사실 낯가려서 그런거야 미안ㅋㅋㅋㅋㅋ...꾸준히 찾아와주면 상당히 기뻐!

#97 이름없음 2018/09/30 12:39:55

>>96 어버버 한다니까 왠지 귀엽다ㅋㅋㅋ

#98 이름없음 2018/12/29 20:14:43

나만의 세상을 꾸리고 있고 꽤 안정적이지만 역시 외부와의 교류가 필수불가결하겠구나 라고 느꼈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너무 자폐적이었다. 재활훈련 도와줄 사람 고용하고싶다.

#99 이름없음 2018/12/30 15:54:55

확실히 난입해주면 기쁘긴 한데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대화 못 이어나갈때나 레스주들이 할말이 없는지 그냥 가버리면 미안해서 죽을거 같앜ㅋㅋㅋㅋ 현실에서도 개찐따에 인터넷상에서도 개찐따라니 진짜루 죽고싶네...

#100 이름없음 2018/12/30 15:55:23

>>99 동감.

#101 이름없음 2018/12/30 17:23:55

>>100 에! 공감해주는 사람 있네! 기쁘다!

#102 이름없음 2018/12/30 17:24:05

그리고 로어 스틸!

#103 로어가 아니야 2018/12/30 17:28:38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4 이름없음 2018/12/30 17:36:03

>>103 야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9/01/01 00:10:50

일기판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2019년에도 꾸준히 우리들의 일상을 기록해나가자. 일기판 파이팅!

#106 이름없음 2019/01/01 01:20:23

삭제

#107 이름없음 2019/01/19 14:18:12

이얍 갱신

#108 이름없음 2019/01/19 14:18:30

일기판 잡담스레도 떠들썩하기를!

#109 이름없음 2019/01/29 22:13:36

잡!담!

#110 이름없음 2019/01/29 22:15:22

잡담잡담

#111 이름없음 2019/01/29 22:15:50

일기판도 난입하는거 재밌다

#112 이름없음 2019/01/29 22:50:38

일기판 잡담스레 뭔가 재밌다 ㅋㅋㅋ 주민들 같아

#113 이름없음 2019/01/29 22:52:02

>>112 안녕? 나는 일기판 주민 163이야

#114 이름없음 2019/01/29 22:53:46

일기판 주민명칭 정해보고 싶다

#115 이름없음 2019/01/29 22:54:22

>>114 오오 나도나도!! 난입해주시는 주민님들 이름 정해주고 싶엇는데 ㅠㅠ 공식적으로 정해보까?!

#116 이름없음 2019/01/29 22:55:00

일기러... 는 이상하군 내 네이밍센스는 끔찍하니 다른 사람들에게 맡길래

#117 이름없음 2019/01/29 22:55:46

비버나 난장이 같은거? 흠...ㅎㅅㅎ.. 일..일기..음..

#118 이름없음 2019/01/29 22:55:48

바보판처럼 초성으로 햐볼까 ㅇㄱ

#119 이름없음 2019/01/29 22:56:15

>>118 베.이.뷔.?.☆ 애긔야

#120 이름없음 2019/01/29 22:56:30

>>119 아으으크으읔ㅌㅌㅌ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1/29 22:56:41

>>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19/01/29 22:56:56

음 그래도 일기판이니까 일기와 관련된거..는..

#123 이름없음 2019/01/29 22:57:35

이런거 바보판이 젤 잘정하던데 ㅋㅋㅋ 바보판에 스레 세워서 정해달랄까?

#124 이름없음 2019/01/29 22:58:29

>>123 해보자! 재밌는거 마니 나올거갵아 ㅋㅋ

#125 이름없음 2019/01/29 22:58:37

>>123 바..바보판은....! 뭐가나올지몰라...!

#126 이름없음 2019/01/29 22:59:18

괜찮앗... 일단.. 어떻게든 될거야..

#127 이름없음 2019/01/29 23:00:29

의견 하나 나왔어!

#128 이름없음 2019/01/29 23:08:13

구경하러 가봐야지

#129 이름없음 2019/01/30 00:38:40

ㅇㄱ...온기...열기...옹기...아기..애긔... 아궁이...악귀...여귀..어귀..어구..안구..연구...악기.. 알기..인기...암기..야기..얘기..

#130 이름없음 2019/01/30 00:44:28

난 새 이름 맘에들엉ㅋㅋ 귀엽다...

#131 이름없음 2019/01/30 00:55:10

멧새랑 뻐꾸기ㅋㅋ

#132 이름없음 2019/01/30 00:55:11

보고왔다 뻐꾸기랑 멧새둥지 졸라 기엽다 ㅜㅠ

#133 이름없음 2019/01/30 01:36:49

ㅋㅋㅋㅋㅋㅋㅋ 비버들 생각보다 진지하게 정해줫어 귀여워..!

#134 이름없음 2019/01/30 01:42:19

비버들과 멧새들의 우정인가.. 코쓱...!

#135 이름없음 2019/01/30 01:43:15

새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곸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9/01/30 01:44:22

우리 일기는...이제 둥지인 거야...

#137 이름없음 2019/01/30 01:45:47

우리는... 이제 멧새인 거야...

#138 이름없음 2019/01/30 01:48:55

난입들은... 이제 뻐꾸기친구들인 거야...

#139 이름없음 2019/01/30 01:49:17

알 낳아줘서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19/01/30 01:49:56

맞아! 덕분에 내 둥지가 좀 더 예뻐졌다! 뻐꾸기들 많이 와! 알 두고 가!

#141 이름없음 2019/01/30 01:56:04

멧새 = 스레주 뻐꾸기 = 레스주 멧새둥지 = 스레 알 = 레스주들의 레스 인 것인가!!

#142 이름없음 2019/01/30 16:33:55

와 정해졌구나 그럼 다른 멧새둥지 멧새들 알 많이 받길 바래

#143 이름없음 2019/01/30 22:30:37

잡담갱신

#144 이름없음 2019/02/01 08:33:12

갱신!

#145 이름없음 2019/02/01 21:45:59

그럼 갱신은 삐약!으로 하는 건가? 여튼 갱신!

#146 이름없음 2019/02/01 23:19:44

짹짹

#147 이름없음 2019/02/01 23:20:02

ㅋㅋㄱㅋㄲㄱ갱신

#148 이름없음 2019/02/03 17:04:09

ㄱㅅ!

#149 이름없음 2019/02/04 13:17:57

일기판은 화력이 세진 않은데 스레가 많고 꾸준히 조금씩 갱신돼서 금방금방 묻히네

#150 이름없음 2019/02/04 13:50:38

다들 즐거운 명절 돼!

#151 이름없음 2019/02/04 16:35:30

삭제된 레스입니다.

#152 이름없음 2019/02/04 16:41:01

뻐꾸기들 부디 명절에 일하는 저를 다독여주세요,,,(어리광 부리기) 심지어 오늘 업무 강도 ㄷㄷ하다

#153 이름없음 2019/02/04 17:26:41

>>152 파이팅.,,,,,,,,

#154 이름없음 2019/02/06 18:29:25

갱신된 스레입니다

#155 이름없음 2019/02/06 21:09:30

아 이거 때문에 멧새랑 뻐꾸기가 된 거였구나 재밌네 쓸 때 도움되겠다 고마워

#156 이름없음 2019/02/10 16:37:19

잡담스레도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157 이름없음 2019/02/10 17:04:22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158 이름없음 2019/02/10 17:05:19

내 둥지에 귀여운 뻐꾸기들이 많이 와줘서 너무 좋아. 뻐꾸기들 반겨주는 멧새들도 좋아 분위기 너무 훈훈해 ㅠㅠ

#159 이름없음 2019/02/13 19:56:57

갱신

#160 이름없음 2019/02/14 00:59:40

일기판에 운영자랑 싸우고 계속 삭제되는 스레 있던데 이거 어떻게 된 일인지 아는 사람 있어? 차라리 처음부터 정리해서 누가 올려줬음 좋겠는데..

#161 이름없음 2019/02/14 01:39:11

그냥 언급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162 이름없음 2019/02/14 01:59:59

그런거 관심 가지지 말고 엇쨩한테 잘해줘 그럼 바나나 준다

#163 이름없음 2019/02/14 03:32:09

정확히 말하자면 바나나 우유

#164 이름없음 2019/02/14 11:35:43

일기판 뻐꾸기들 다들 너무 상냥해.....

#165 이름없음 2019/02/14 12:41:23

스레 정주행하는 뻐꾸기들도 있나? 예를들어서 1판부터 모든 내용을 다 읽어본다던지

#166 이름없음 2019/02/14 12:44:53

#167 이름없음 2019/02/14 14:00:48

히익 그걸 다?

#168 이름없음 2019/02/14 14:05:12

>>165 내 스레가 아닌 이상 정주행은 안 해. 뭔가 다른 사람 일상 훔쳐 보는 스토커 같은 기분도 들고 또 너무 양이 많기도 하고

#169 이름없음 2019/02/14 14:09:52

남 일상 훔쳐보는거라 재밌는건뎅

#170 이름없음 2019/02/14 14:12:07

>>162 이거 왜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9/02/14 14:16:31

ㅗㅜㅑ

#172 이름없음 2019/02/15 22:02:11

뭔가 코멘트 달고싶은데 난입하면 안 될 것 같은 일기들이 꽤 있다..!

#173 이름없음 2019/02/15 22:08:47

>>172 그치...! 그런 일기들은 그냥 웬만하면 난입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구 가끔 밝은 얘기하는 타이밍에 수다 떨러 들어갔다가 레스 치는 사이에 멧새가 우울한 얘기하면... 레스 등록 누르기 전에 새로고침 한 번씩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9/02/15 22:10:15

>>173 아 맞아 타이밍ㅋㅋㅋㅋㅠㅠ

#175 이름없음 2019/02/15 22:14:27

난입 좋아하는 뻐꾸기입니다... 난입 좋아하시는 스레주님들께선 뻐꾸기 환영이라고 레스를 달아주십시오...!

#176 이름없음 2019/02/15 22:16:22

앗 나도나도 여기 난입 좋아하는 뻐꾸기 한 마리 더!

#177 이름없음 2019/02/15 22:19:48

>>175 >>176 33333!

#178 이름없음 2019/02/15 22:39:05

난 난입을 해 주길 바라는 멧새인데 난입이 없어... ㅋㅋ 너무 난입이 들어올 틈을 안 줘서 그런가

#179 이름없음 2019/02/15 23:38:53

>>178 >>175!

#180 이름없음 2019/02/16 00:49:07

>>178 2222 >>172 & >>173 우울하다가도 뻐꾹이들 오면 기부니가 죠아지니까 난입 해줬으면.....ㅠ 1레스에 당당하게 난입 해주라고 적었는데.......내 둥지에도 난입 해줬으면 조겠따!!!!!!!!!!!광광

#181 이름없음 2019/02/16 00:55:12

근데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일기판은 성비가 어떨려나? 여기도 여자가 더 많겠지?

#182 이름없음 2019/02/16 01:23:06

내용들 보면 그런듯?

#183 이름없음 2019/02/16 01:25:58

>>180 그래도 우울한 얘기하고 있으면 괜히 끼어드는 걸까봐 좀 그래 ㅠㅠㅠ 우리 뻐꾸기들이 착해서 그래..

#184 이름없음 2019/02/16 01:27:51

>>183 맞아.. 뭔가 내용이 좀 우울하면 난입해도 될까.. 이런 생각 들면서 소심해지고.....

#185 이름없음 2019/02/16 01:28:27

근데 내 둥지에도 뻐꾸기들 자주 오면 좋겠다!! 엉엉엉 나는 난입 대환영인데 알이 별로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6 이름없음 2019/02/16 09:27:14

멧새들 호구조사 나왔습니다 일기판과 병행하고있는 판을 써주세요!

#187 이름없음 2019/02/16 09:29:48

>>186 일기판을 제외하고는 잡담판, 바보판을 주로 들어갑니다! 가끔 해외판, 음식판도 가요!

#188 이름없음 2019/02/16 09:37:43

>>186 괴담, 미스터리, 상황극, 창작소설, 도서, 알바 등등 :)

#189 이름없음 2019/02/16 09:56:35

>>186 잡담, 하소연, 뒷담, 고민상담, 바보 정도.

#190 이름없음 2019/02/16 10:38:14

대다수의 내용이 다 우울한 이야기지만 난입해줬으면 좋겠어.. 난입조아..

#191 이름없음 2019/02/16 15:05:48

긍정 레스 쿼터제가 뭐야??? 둥지들 둘러보니까 자꾸 눈에 보이던데....ㅇㅅㅇ

#192 이름없음 2019/02/16 18:41:39

내 스레가 사라졌어...

#193 이름없음 2019/02/16 19:40:36

>>186 바보 앵커 !

#194 이름이 업소용 가게콜라는 업소용 2019/02/16 19:41:54

>>186 괴담!!! 가끔 잡담이나 미궁게임 판도 들어가구 (*´︶`*)❀

#195 이름이 업소용 가게콜라는 업소용 2019/02/16 19:42:37

오늘 둥지 하나 만들옸는데... 난입 많이 해줬음 좋겠다!!!!! 꼭 해달라눈 말은 아니야 ㅠㅠ

#196 이름없음 2019/02/17 04:27:02

올 라 가 라

#197 이름없음 2019/02/17 14:09:22

스레딕은 익명사이트란 거 기억해줬으면 조캐써🙌

#198 이름없음 2019/02/17 14:15:09

>>197 저격이라고 생각할까봐 무섭지만 나도 수줍게 동의하고 간다...😘

#199 이름없음 2019/02/18 06:54:28

갱신이다 뻐꾹!

#200 이름없음 2019/02/18 13:04:37

200은 나의 것!!

#201 이름없음 2019/02/18 13:06:18

오오 접힌다

#202 이름없음 2019/02/18 13:06:24

접혔당!

#203 이름없음 2019/02/18 13:16:04

>>191 일정비율 이상의 긍정 레스를 쓰는 거야

#204 이름없음 2019/02/18 14:46:17

뻐어어어어꾸우욱

#205 이름없음 2019/02/19 19:51:32

멧새와 뻐꾸기들은 일기판에서 어느 정도의 신상공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아무래도 개인의 이야기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본인이 유추될만한 이야기가 많은데 쓰면서도 이거 적어도 될까? 싶어서 멈칫멈칫하는 부분이 많다!

#206 이름없음 2019/02/19 19:54:39

>>205 나는 민감한 부분들은 빼두고 말하는 편이야. 뭐 성별이나 나이 같은건 상관 없어도 이름은 당연하고 어디서 사는지나 무슨 일을 하는지, 그런거

#207 이름없음 2019/02/19 20:05:44

나는 쓸까 말까 멈칫하게 되는 부분은 안 쓰는 편이야!

#208 이름없음 2019/02/19 20:12:33

나도 성별 나이 정도는 쓰는데 지역, 이름, 학교 같이 내가 유추될만한 글들은 안 써. 신상털이엔 신경 안 쓰지만 그냥 그게 사이트 규칙 같아서...?

#209 이름없음 2019/02/19 20:15:40

개노잼

#210 이름없음 2019/02/19 20:32:13

눈사람 귀엽당

#211 이름없음 2019/02/19 20:32:46

잡담스레는 뻐꾸기들 둥지인가? 그냥 공동둥지...? 왕 둥지

#212 이름없음 2019/02/19 20:34:45

>>211 흠 그렇지 않을까? 그럼 뻐꾸기 아파트네 여기는ㅋㅋ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19/02/19 20:40:03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뻐꾸기들 공동주택인 건가

#214 이름없음 2019/02/19 20:40:10

공동묘지로 봤다..........................

#215 이름없음 2019/02/19 20:5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동묘지ㅋㅋㅋㅋㅋ무섭다....

#216 이름없음 2019/02/19 20:59:44

나는 3층에 살아요.... 뻐꾹....

#217 이름없음 2019/02/21 04:35:57

점점 일기판에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

#218 이름없음 2019/02/21 21:44:03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토막상식] 스레 옆의 Hit(조회수)는 한 사람당 하나씩만 올릴 수 있다 한 아이피로 500번을 봐도 조회수는 1이 올라간다

#219 이름없음 2019/02/21 21:45:18

>>218 진짜.....? 그럼 내 일기 히트수는 대체 왜 저렇게 높은 거죠 선생님?????

#220 이름없음 2019/02/21 21:46:44

>>218 ??????그럼 내 일기 히트수는 대체 왜 저렇게 높은 거죠 선생님????? 222222222222

#221 이름없음 2019/02/21 21:47:41

>>218을 통해서 Hit를 포함해 스레딕은 인터넷 기록을 기준으로 동일인물 취급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인터넷 기록등을 초기화를 하면 아이피가 같아도 조회수가 오른다.

#222 EEE 2019/02/26 09:39:42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2/26 12:30:19

>>222 간만의 잡담 갱신이 이런거라니

#224 이름없음 2019/02/26 12:42:28

이런 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9/02/26 12:44:39

>>222 외쳐 EE!

#226 이름없음 2019/02/26 12:50:19

원래부터 그랬지만 스레딕은 자기 마음에 안들면 어그로고 자기 마음에 들면 어그로가 아님 (규정위반인 경우는 논외)

#227 이름없음 2019/02/26 13:05:40

대표적인 예가 로어라고 생각

#228 이름없음 2019/02/26 13:06:17

>>226 그럼 나는 내 마음에 안 드니 어그로군. 어그로밍아웃한다

#229 이름없음 2019/02/26 13:06:33

차라리 규정위반이면 그럴 일도 없으니 좀 나을텐데

#230 이름없음 2019/02/26 13:39:22

>>228 아니 선생님 왜 그러세요,, 가지 마새요

#231 이름없음 2019/02/26 14:32:20

fd

#232 이름없음 2019/02/27 18:48:27

24시간 내에 갱신된 스레가 4페이지나 있어

#233 이름없음 2019/02/27 23:36:27

시무시무하답

#234 이름없음 2019/02/27 23:37:08

나더

#235 이름없음 2019/03/01 18:41:58

말투가 웃겨서 즐겨보던 일기 스레가 있었는데 무슨 일이 터졌는지 화나서 이제 안 올거 같아.. ㅠㅠ 아쉬워..

#236 이름없음 2019/03/02 01:58:26

우울하당...

#237 이름없음 2019/03/02 09:26:13

>>235 무슨 스레인지 궁금하다

#238 이름없음 2019/03/06 00:21:19

오랜만에 돌아온 수요조사 시간 1. 특정 스레들을 꾸준히 읽는다 2. 갱신되는 스레들은 다 읽어본다 3. 반반

#239 이름없음 2019/03/06 00:56:20

>>238 1

#240 이름없음 2019/03/06 00:57:41

>>238 2 !

#241 이름없음 2019/03/06 00:58:36

>>238 3!

#242 이름없음 2019/03/06 00:58:46

123 다 나왔다

#243 이름없음 2019/03/06 01:05:53

예전에 보던 일기스레가 있는데 너무 말도 예뻐서 자주봤는데 좋지않게 끝났나봐 조금 전전 부터 안오기로 했나봐 좋게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보고싶다 ㅋㅋㅋ ㅜㅜ

#244 이름없음 2019/03/06 06:14:50

.

#245 이름없음 2019/03/06 06:28:34

>>238 1

#246 이름없음 2019/03/08 11:15:06

굉장히 안좋은 꿈을 꿨다 그래서 기분이 구리다

#247 이름없음 2019/03/08 17:11:09

하아. 일기쓸때마다 현타 오지게박힘

#248 이름없음 2019/03/08 17:12:25

>>247 왱?

#249 이름없음 2019/03/08 22:26:36

>>248 왜냐면 일기를 쓰기의해 현실을 되짚을때마다 산처럼 쌓인 과제가 떠오르거든

#250 이름없음 2019/03/10 11:37:30

>>249 ㅎㅎ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자

#251 이름없음 2019/03/10 12:07:53

일기를 계속 써야할까? 좋은 일이있는 날에만 써야할까? 나쁜일은 기억하고싶지않아

#252 이름없음 2019/03/10 13:50:54

>>251 쓰고싶을때만 써 나는 안좋을때도 안좋은거 구구절절 써놓긴해 왜냐면 속이 답답해서

#253 이름없음 2019/03/13 18:29:50

힘들어 ;ㅁ;

#254 이름없음 2019/03/14 23:19:49

>>253 힘내라아아아

#255 이름없음 2019/03/14 23:42:40

>>254 고맙당 😊

#256 이름없음 2019/03/15 00:25:49

힘든 멧새들이 보이면 넌씨눈같아도 난입해주는게 좋은것 같다. 우울함의 사슬을 끊어줘야 해

#257 이름없음 2019/03/15 00:26:18

>>256 맞아.. 그러고 싶은데 뭔가 멈칫하게 되더라고

#258 이름없음 2019/03/15 00:44:30

>>256 나도 그럴 때는 위로해주고 싶지만 난입 안 하는 편이야... 내가 끼어드는 게 더 독이 될 수도 있으니까.

#259 이름없음 2019/03/15 00:46:10

멧새들아 뻐꾸기들의 위로가 필요하다고 말해주면 착한 뻐꾸기들이 토닥토닥해 줄 테니까 힘들 때는 위로해달라고 해도 돼

#260 이름없음 2019/03/15 00:50:46

너네 착하네 ㅇㅅㅇ

#261 이름없음 2019/03/15 20:31:14

잡담판은 자주 안가는게 좋겠어 뭔 제목부터 지뢰인 스레가 이렇게 많아..

#262 이름없음 2019/03/15 21:40:32

>>261 맞아 잡담이라고 아무 말이나 해도 되는 줄 아는건지 어그로도 제일 많이 오더라

#263 이름없음 2019/03/17 13:55:43

갱쉰

#264 이름없음 2019/03/19 12:05:11

갱신

#265 이름없음 2019/03/19 22:10:23

인강듣다가 졸려서 잠깐 잔다는게 깨어나니까 10시네

#266 이름없음 2019/03/19 22:21:59

뻐꾹뻐꾹

#267 이름없음 2019/03/21 10:59:51

꿀꿀해

#268 이름없음 2019/03/24 00:30:50

감쓰용 스레랑 좋아하는거 쓰는 스레랑 분리함

#269 이름없음 2019/03/24 00:32:08

원래 일기판 막 난입해도 괜찮은거임?

#270 이름없음 2019/03/24 00:45:09

>>269 ㅇㅇ

#271 이름없음 2019/04/14 00:13:56

오랜만에 갱신해 볼까

#272 이름없음 2019/04/14 09:31:52

갱신! 비오네!!

#273 이름없음 2019/04/14 20:44:53

전부터 궁금했는데 .만 찍는 저 스레는 목적이 뭐야?ㅋㅋㅋ 난입 금지여서 스레에 묻진 못하겠는데 레스수만큼 .이 생겨나는 스레였어

#274 이름없음 2019/04/19 18:30:57

갱신

#275 이름없음 2019/04/29 12:03:35

오랜만에 생각나서 갱신! 일기 쓰는 멧새들 판제 짓는 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276 이름없음 2019/04/30 00:06:31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277 이름없음 2019/04/30 00:31:26

뚱카롱 먹고 싶다

#278 이름없음 2019/04/30 00:44:07

일기판도 잡담스레가 있구낭!

#279 이름없음 2019/04/30 04:46:47

>>273 보통 그냥 .만 있는 스레는 스레주가 내용 지워서 그렇던데

#280 이름없음 2019/04/30 18:12:17

>>273 나도 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9/05/06 20:19:13

나도 빡빡한 거 안 좋아해서 말 안 꺼내려고 했는데 일기판 내의 친목 기준이 뭐라고 생각해 난입하는 특정 레더들 알아봐주고 이야기해도 될까? 딱히 저격하는게 아니라 괜찮은거라면 나도 하고싶은데 나중에 말 나올까봐 좀 무서워서

#282 이름없음 2019/05/06 20:56:25

>>281 다른 판들 사례 보면 사이트 외부로 나가는게 아니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

#283 이름없음 2019/05/18 06:44:16

피곤하다 8ㅅ8

#284 이름없음 2019/05/18 11:36:35

나도 8ㅅ8

#285 이름없음 2019/05/18 11:42:18

나도 피곤해 8ㅅ8

#286 이름없음 2019/05/18 13:37:18

네이버 블로그에 비공개글로 일기를 쓰는게 익숙해진뒤로 여기가 더 편해서 일기판을 못쓰고 있다. 어차피 흑역사가 될 것도 있어서 남들에게 안보여지는게 더 좋은거 같기도 하고...

#287 이름없음 2019/05/18 13:46:28

>>286 그런 당신! 에게 난입러를 추천한다!

#288 이름없음 2019/05/18 17:10:38

역시 인간은 백수가 되면 돈이 없어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일을 하면 시간이 없어서 삶의 질이 떨어지는 동물이다.

#289 이름없음 2019/05/19 02:52:09

>>286 나랑 똑같다 요즘 언제 자고 일어나는지 이런 사소한 것도 적고있다 8ㅅ8

#290 이름없음 2019/05/19 09:32:25

>>288 인정한다..나도 원래 알던것도 까먹을지경..

#291 이름없음 2019/05/19 10:13:10

>>288 (왈칵) 인정한다....ㅠ 내가 그러고 있거든 ^_ㅠ

#292 이름없음 2019/05/20 14:12:20

드디어 바나나에 초코시럽을 뿌려먹어봤어 맛난당 ㅇㅂㅇ

#293 이름없음 2019/05/21 21:58:18

갱신

#294 이름없음 2019/05/22 12:44:03

아아아ㅏ앙아 심심하다앙

#295 이름없음 2019/05/22 13:10:21

나도

#296 이름없음 2019/05/22 19:56:04

안녕 안녕

#297 이름없음 2019/05/25 13:25:52

야 일기판 먼일잇냐 운영자등판무엇

#298 이름없음 2019/05/25 13:35:53

?? 운영자 등판했었음?

#299 이름없음 2019/05/25 13:39:24

볼드체로 돼있는 스레가 운영자 등판한 스레야 뭔일인진 모르겠는데 비꼬는 등판이라 영 ㅂㄹ

#300 이름없음 2019/05/25 13:39:37

그르게 나 영자님 등판 두 번째로 봣어 뭐야뭐야

#301 이름없음 2019/05/25 13:44:54

아 저 스레

#302 이름없음 2019/05/25 13:45:54

.

#303 이름없음 2019/05/25 19:34:10

?

#304 이름없음 2019/05/25 19:34:45

???

#305 이름없음 2019/05/25 22:57:52

영자님이 등판을??????

#306 이름없음 2019/05/25 23:01:27

>>299 등판하면 볼드체 처리되는구나 첨에 보고 깜짝 놀랐다 오류난줄 ;;

#307 이름없음 2019/05/26 00:52:21

영자 나타났어? 어디에??

#308 이름없음 2019/05/26 01:10:57

>>307 지금은 사라진 모 스레

#309 이름없음 2019/05/26 01:14:05

>>308 지금은 사라졌구나 어떤 스레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스레 구경을 잘 안하다보니 그런가

#310 이름없음 2019/05/26 01:29:58

>>308 근데 등판 이유가 뭐였어?

#311 이름없음 2019/05/26 01:35:48

>>310 그 스레 스레주가 운영자한테 패드립쳤거든

#312 이름없음 2019/05/26 02:26:11

>>311 헐....

#313 이름없음 2019/05/26 12:47:11

노빠꾸 ㅇㅈ 개멋지네 근데 그러면 영자는 일기판 스레 다 모니터링하는건가 어떻게 패드립친지 안거집..

#314 이름없음 2019/05/26 12:49:19

그러게 모든 스레와 레스를 모니터링 할 수 없다고 하지 않았나...근데 일기판은 모니터링한다?...는건가....ㄷㄷ

#315 이름없음 2019/05/26 12:51:30

아니면 신고가 여러 번 들어가서 예의주시하는 스레였다던가 그런 게 아닐까? 다른 일기스레 들어가서 보는 뻐꾸기도 많잖아 그래서 몇 번 메일 같은 거로 신고가 들어가서 봤다 같은 경우도 있겠지. 클로즈판에도 없는 걸 보면 운영자가 아예 삭제 시킨 듯.

#316 이름없음 2019/05/26 12:57:13

평상시에도 욕과 패드립이 난무한 스레였나 내가 그 스레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랬다면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317 이름없음 2019/05/26 13:07:32

>>316 나도 그렇게 생각해

#318 이름없음 2019/05/26 14:28:54

>>316 패드립은 모르겠는데 원래도 욕설이랑 각종 혐오 발언이 난무한 스레였어. 한마디로 모두까기? 예전에도 같은 스레주가 세운 스레가 삭제된 적이 몇 번 있었고, '이런 스레를 쓰면 안 됩니다'의 예시로 영자님이 클로즈판으로 날아간 같은 스레주의 다른 스레를 링크 걸었던 적도 있어.

#319 이름없음 2019/05/26 14:33:59

>>311 운영자가 캡쳐해서 올린 건 패드립이 아니라 자기 비꼬는 글이었는데?

#320 이름없음 2019/05/26 14:44:03

그 스레 내가 1월부터 계속 봐서 아는데 계속 패드립 욕설 난무하는 모두까기 스레 맞았음. 그래서 신고도 많이 들어갔었는데 일기판이라서 영자가 유하게 봐준건지 계속 삭제 안 되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자기 스레에 어그로 끌렸는데 처리 제대로 못했다고 영자한테 말 되게 거칠게 메일 보내고 영자 욕도 스레에 썼었음(걔가 자기 메일 캡처해서 스레에 올렸었음). 그러고나서 걔 스레 1차로 다 삭제되고 일기판도 다른 판처럼 운영한다는 공지도 그때 떴었던거야 난 걔 스레 제목도 똑같이 새로 팔때부터 불안했는데. 이제야 삭제된게 오히려 신기하다. 새로 판 스레들에서 주어 없는 패드립들 거의 다 영자 말하는거였을걸

#321 이름없음 2019/05/26 14:44:34

>>319 you is orphan 이런게 패드립이지 뭐야;;

#322 이름없음 2019/05/26 15:04:49

>>321 패드립은 맞는데 그게 운영자한테 한 건지 현생에서 한 건지 어떻게 아느냐는 거임

#323 이름없음 2019/05/26 15:08:53

>>320 헐 진짜 충격이다....

#324 이름없음 2019/05/26 15:09:45

>>322 >>320 내용 보면 거의 운영자에게 한 말 맞지 않을까 싶네.

#325 이름없음 2019/05/26 15:18:30

>>322 모르지 근데 관전만 한 나도 영자한테 한 거라 느낄 정도였으면 영자는 더 그렇지 않았을까? 아니면 굳이 그것까지 캡쳐해서 올릴 이유도 없을거고. 전에도 메일 보내서 싸우다 그 꼴 난거니 또 메일 보낸다음 그런 레스 쓴걸지도 모르지. 전적이 있으니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해

#326 이름없음 2019/05/26 15:26:46

>>325 저번에 싸운 건 자기 스레에 접튀충 출몰해서 접고 갔는데 처리 안 해줘서 싸운 거고. 설령 그게 진짜로 운영자한테 한 말이 맞다고 쳐도 캡쳐한 거 날짜 보면 2월달에 쓴 레스들이던데 굳이 2월에 쓴 레스를 여태까지 끌고 왔다가 지금에서야 터트렸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굳이 그럴 이유가 없으니까

#327 이름없음 2019/05/26 15:27:55

>>326 다른 일기판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신고넣다가 이번에 그 패드립까지 합쳐져서 다 터진 게 아닐까 싶은데. 지금 다른 스레 관전 하나도 안 하던 나도 >>320 내용 보니까 지금까지 유하게 넘어간 게 오히려 신기할 정도야

#328 이름없음 2019/05/26 15:29:35

>>327 그니까 그 패드립 조차도 2월 거였다는 말이야. 최근 레스들은 현생 관련 얘기밖에 없으니까 뜬금 없다고 느낄 수밖에 없는 거지

#329 이름없음 2019/05/26 15:32:47

>>328 그러면 지금까지 신고와 이전 것들까지 다 나온 거겠지. 자세한 건 영자와 그 일기판 유저가 알테니까. 이게 부당한 거라면 레더가 영자에게 메일 넣어서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330 이름없음 2019/05/26 15:35:27

그 캡처가 2월거였으면 >>327이 맞겠다. 아니면 영자가 지금까지 걔 스레 새로 세운걸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알고 읽어본거거나.

#331 이름없음 2019/05/26 15:37:00

나도 예전부터 봐서 아는데 >>320 다 정확한 사실이야. 근데 이해 안되는건 왜 >>326 말처럼 이제야 삭제됬느냐는거지 패드립은 내가 못 봐서 모르겠지만 이성 대립 소재 발언도 차고 넘쳤는데

#332 이름없음 2019/05/26 15:37:37

>>330 말이 맞을수도 있어. 맨날 똑같은 제목으로 스레 세워왔던 유저인데 이번에 삭제된건 이름이 좀 달랐거든.

#333 자일리톨333 2019/05/26 15:39:03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5/29 12:57:40

갱신

#335 이름없음 2019/06/09 00:11:40

나도 일기장 뿅뿅뿅하고 빠르게 채우고 싶은데 안된다...ㅜㅠ 빨리 채우는 레더들 보면 신기해

#336 이름없음 2019/06/09 04:26:57

>>335 채우는 건 금방 채우는데 외롭다구 8ㅅ8

#337 이름없음 2019/06/09 09:10:01

>>336 인죵 다른 스레에는 난입 다 해주는데 왜 나만 안해주는데에!!!ㅠㅠㅠ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19/06/12 17:13:40

졸려오

#339 이름없음 2019/06/14 22:38:26

내 일기장에서 누구랑 이야기하는건 싫은데, 이야기는 하고 싶어... 다들 오늘 하루 어땠어?

#340 이름없음 2019/06/16 00:00:06

힝 외롭당 8ㅁ8

#341 이름없음 2019/06/16 00:00:26

>>339 일기장에서 얘기하는거 왜 시렁

#342 이름없음 2019/06/17 15:03:51

여기 대체 나이대가 어떻게 되냐 20대 중후반 손

#343 이름없음 2019/06/17 15:24:55

나요 근데 보통은 10대 초중반이 많은것 같더라고

#344 이름없음 2019/06/17 15:25:27

자다 깨서 폰질중..

#345 이름없음 2019/06/17 15:39:31

>>342 손

#346 이름없음 2019/06/17 23:19:52

보고싶당 8ㅅ8

#347 이름없음 2019/06/20 01:48:44

오늘은 정말 짜증나는 하루였다

#348 이름없음 2019/06/21 11:28:13

>>342 손 잡담스레 갱신!

#349 이름없음 2019/06/22 03:14:01

와 ㅋㅋ 그래도 네 명이나 있네 가끔 어린 친구들이 자기 생각 적을 때마다 괜히 한번씩 끼어들고 싶더라 ㅋㅋ 그렇게 꼰대가 되어가고 ㅋ

#350 이름없음 2019/06/22 09:24:34

근데 예전에는 성별 혐오 있어도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351 이름없음 2019/06/22 15:26:57

>>350 애기들이 페미 보고 뽕에 취해서 그런거지 ㅋ,ㅋ 무언갈 하고있다는 그런 심리를 주잖아 ㅋ.ㅋ 점점 더 자기파괴적으로 빠지다가 본인이 하나하나 느끼면서 손절할걸? 페미를 욕하는 건 아니구 일부 레디컬 페미에 대해 말하는 것임~

#352 이름없음 2019/06/22 15:30:37

진짜 몇 몇개의 스레들 읽으면서 느끼는건데 왜 다들 자기의 약점을 못 보여줘서 안달이냐 ㅋ.ㅋ 자기 쇠사슬 자랑잔치야? ㅋ.ㅋ 존나 볼 때 마다 뭐하는건가 싶다 ㅋ.ㅋ 본인에 대한 사실을 말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뭐 난 자해, 자살 해봤다~~ 이렇게 말 하대? 또 대놓고 자랑하면 아닌거 같으니까 은근 자랑조로? 그래봣자 지가 뭐가 되나 싶다 ㅋ,ㅋ 오히려 쪽팔린거 아냐? 볼 때 마다 웃겨~

#353 이름없음 2019/06/22 22:37:54

>>352 나는 그런 레스 안 써서 모르겠는데 너 레스만 읽으면 네가 왜 이렇게 화나있는지 모르겠음ㅋㅋ 그냥 넘기면 되잖아

#354 이름없음 2019/06/25 12:48:07

점심먹고 도서관 가야지

#355 이름없음 2019/06/25 14:33:40

방금 점심 먹고 하는중.

#356 이름없음 2019/06/25 15:31:20

>>351 누구보다 일반화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왜 일반화를 하고앉았냐? 내가 하는건 착한 일반화라 이거냐?

#357 이름없음 2019/06/27 22:30:50

머야 왜 여기서들 싸워 ㅇㅅㅇ

#358 이름없음 2019/06/28 08:28:53

나도 난입당하고싶다

#359 이름없음 2019/06/28 23:11:44

>>358 난입해주고 싶다!

#360 이름없음 2019/06/29 03:28:43

난입해줘

#361 이름없음 2019/07/04 23:11:27

자주 보던 일기 하나가 사라졌어ㅠㅠㅠㅠㅠㅠ

#362 이름없음 2019/07/05 03:02:40

>>361 삭제된거야?

#363 이름없음 2019/07/05 09:13:56

>>362 응...ㅠㅠ 내가 기억하는 내용 적어도 안 보이는 걸 보니 삭제됐나봐ㅠㅠㅠ 그 일기스레 스레주 잘 지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364 이름없음 2019/07/06 00:00:31

모스레 신경 쓰인다 욕하라고 있는 스레인데 초성이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나? 무슨 패드립도 추측이되던데

#365 이름없음 2019/07/10 23:41:09

저번 일 이후로도 운영자님이 일기판은 좀 유하게 대충 눈감아주고 넘어가는것 같긴 해. 그냥 하나하나 다 살필 겨를이 없는걸지도 모르지만.

#366 이름없음 2019/07/11 10:56:24

근데 난 사실 일기판 레더들은 멧새보단 두더지 같아 각자 자기 굴만 파잖아

#367 이름없음 2019/07/11 16:5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더지 귀엽다...

#368 이름없음 2019/07/11 18:14:42

자기 굴만 파는거 ㅇㅈ

#369 이름없음 2019/07/11 22:14:58

자기 굴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 이름없음 2019/07/15 23:12:57

일기판 잡담스레는 왜 흥할 수 없는가 추측 1. 웬만한 잡담은 그냥 각자 자기 스레에 써버린다 추측 2. 다른 스레 언급은 잡담스레에서 하기 어쩐지 미묘하다

#371 이름없음 2019/07/18 00:26:05

>>370 1번

#372 이름없음 2019/07/18 00:37:25

난입해줘

#373 이름없음 2019/07/18 00:42:28

>>370 1번 222

#374 이름없음 2019/07/18 14:48:53

>>370 이미 내 일기가 잡담뿐이다

#375 이름없음 2019/07/18 18:01:15

일기판 관전스레 있으면 재밌을 것 같긴한데 상판의 관전스레 단점을 너무 잘 알고있어서...

#376 이름없음 2019/07/18 18:13:34

난입하면 되는데 관전스레가 필요할까?

#377 이름없음 2019/07/18 18:17:46

>>376 그러게 일기판 관전 잘못하다간 주어없는 뒷담 될지도 모르고

#378 이름없음 2019/07/18 18:26:09

요즘 사람들 비판받기 겁나 싫어하네. 이래가지구 무슨 대업을 이루겠냐

#379 이름없음 2019/07/18 20:57:09

>>378 이건 좀 다른 문제라고 봄 딴 곳도 아니고 '일기'판이니까

#380 이름없음 2019/07/19 10:54:43

익명이긴 하지만 일기판 관전은 완전 저격이잖아..

#381 이름없음 2019/07/19 12:31:25

핑까가 정 하고 싶으면 걍 난입하자

#382 이름없음 2019/07/19 12:32:37

애초에 대업을 이루고 싶은 사람도 별로 없음...

#383 이름없음 2019/07/21 12:30:52

잡담스레 갱신

#384 이름없음 2019/07/22 14:13:55

와.. 관전 스레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저거는 상황극같은 창작물에서나 해도 되는거지.. 살아있는 누군가의 일상이나 실제 하소연을 갖고 관전 스레는 십오바아님? 그냥 좋은 얘기라도 뒷얘기밖에 더 되나..ㅋㅋㅋ걍 난입하셈..

#385 이름없음 2019/07/22 15:57:21

ㄹㅇ 일기판 관전스레는 에바 우울한 얘기 하는 일기도 많은데 창작물도 아니고 실제 남의 불행 팝콘 뜯으며 관전하는건 좀

#386 이름없음 2019/07/22 16:07:50

스레에 난입금지 같은 레스 없으면 난입을 하셈. 그런 말 없어서 난입했는데 난입했다고 ㅈㄹ하는 스레주가 있다? 그 땐 그 스레주 성격이 참 뭐같구나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면 그만임. 아무리 생각해도 일기판 관전스레는 아니야..

#387 이름없음 2019/07/22 20:59:11

내 일기에 근 3달간 난입이 전혀 없어서 슬프다...

#388 이름없음 2019/07/22 22:46:40

난입 재밌어 멧새들 귀여워 뻐꾹

#389 이름없음 2019/07/23 03:01:49

근데 관전스레가 머양

#390 이름없음 2019/07/23 04:02:29

>>388 22

#391 이름없음 2019/07/23 08:10:08

>>389 핑프 아니라면 검색해서 찾아봐..

#392 이름없음 2019/07/23 15:58:00

관전스레 세운다고 확언한 적 없자너 그만좀 혀 이 두더지들아

#393 이름없음 2019/07/23 16:53:40

맞아 관전 스레 생겨도 우리가 참여 안 하면 되지 뭐

#394 이름없음 2019/07/24 00:53:18

>>375 이거 쓴거 난데 아직도 우려먹고있냐ㅋㅋㅋ 너네가 말한 것들 전부 진짜 전부다 내가 말한 '단점'에 포함돼 ㅠㅠ 굳이 그렇게 기겁 안해도 세울 일 X ~~~ 이제 그만~~~~ 그냥 가끔 난입 받아주는 스레 중에 읽을만한 스레 있을까?나 그 스레 스레주 어디갔어? 같은 거 얘기할 곳 있으면 어떨까 싶었던거지 뒷담 소지 있는 거 나도 충분히 알아 ㅠ

#395 이름없음 2019/07/24 05:08:00

관전이라고 치니까 죄다 상황극판만 나오는데 잘 모르겠어 관전스레가 정확하게 뭘하는거야?

#396 이름없음 2019/07/24 05:09:24

그리구 스레를 세운것도 아니구 물어볼수도 있지 핑프라니 ㅇㅅㅇ...

#397 이름없음 2019/07/24 05:26:10

관전 스레는 관전을 하는 스레지...

#398 이름없음 2019/07/24 05:38:59

그거야 알지 그니까 어디스레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얘기하는 스레인거지? 뭐또 다른게 있나 싶어서 물어본거지

#399 이름없음 2019/07/24 09:25:18

>>394 그런 얘기 잡담스레에서 하면 될 것 같은데...

#400 이름없음 2019/07/24 14:10:46

1

#401 이름없음 2019/07/24 14:10:49

2

#402 이름없음 2019/07/24 14:10:53

.

#403 이름없음 2019/07/24 16:40:24

? 잡담스레에서 일기판 스레들 언급 해도 됨?

#404 이름없음 2019/07/24 16:45:08

사이비종교 스레 신고좀 부탁해

#405 이름없음 2019/07/24 18:26:09

>>404 덕분에 신고하고 왔당

#406 이름없음 2019/07/30 03:30:15

일기판 온 김에 스레 암거나 눌렀는데 내 최애 욕하고 있어서 혼자 화남ㅡㅡ 일기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

#407 이름없음 2019/07/30 18:51:55

하필 스레가 스레라 난입금지라고 했는데 난입하는거보면 점충이 찔리니까 ㅂㄷㅂㄷ거리면서 난입하는거 같음

#408 이름없음 2019/07/31 18:40:22

난입 허용된 일기에 점충 출몰하는 경우 있어? >>402 보니까 일기판에도 점충이 있는 거 같긴 한데

#409 이름없음 2019/07/31 19:27:57

>>408 전에 일기판 스레에 로어가 눈치없이 끼어든 건 봤음ㅋㅋ

#410 이름없음 2019/08/13 14:04:59

잡담스레 간만에 갱신

#411 이름없음 2019/08/14 21:21:22

이상한 스레 두개 있는데 신고좀 해줄래

#412 이름없음 2019/08/14 22:31:06

>>411 222 사진 누르지 말고 레스 달지 말고 그냥 신고만 누르고 바로 나가줘 어그로 퇴치 스레에도 올리기 무섭다 애기들이 사진 눌러볼까봐

#413 이름없음 2019/08/23 19:16:12

일기판 스레도 챙겨보는사람 있으려나?

#414 이름없음 2019/08/23 19:57:09

#415 이름없음 2019/08/23 21:10:14

>>413 있지

#416 이름없음 2019/08/23 21:49:48

>>413 북마크해둔 스레도 있어

#417 이름없음 2019/08/23 21:55:15

오 북마크는 좀 무섭다

#418 이름없음 2019/08/23 22:27:45

>>417 제목 바뀌면 못 찾으니까

#419 이름없음 2019/08/23 22:37:58

어떤 스레 읽는지 궁금하다..

#420 이름없음 2019/08/23 22:38:35

>>419 난 보이면 거의 다 읽엉

#421 이름없음 2019/08/23 23:20:31

>>419 나두... 스레 제목만 말하는 정도면 괜찮겠지?

#422 이름없음 2019/08/23 23:25:30

>>419 난 드루이드 스레 읽엉

#423 이름없음 2019/08/23 23:56:20

나도 드루이드 스레 읽어!

#424 이름없음 2019/08/24 01:07:47

외롭당...

#425 이름없음 2019/08/24 15:39:06

>>424 무슨 일 있어?

#426 이름없음 2019/08/24 15:49:46

아 스레 왜 중간에 쓰다 끊는거야 제발 일회용으로 쓸 거면 공용일기장 스레라도 좀;; 써

#427 이름없음 2019/08/24 16:02:29

이젠 일기장 쓰다 버리는것도 뭐라 하는구나ㅋㅋ

#428 이름없음 2019/08/27 21:33:17

자살하려고 유서 쓰고 있던 중에 동생이 왔어. 평소엔 공부한다고 아침 일찍 나가서 새벽에야 들어오던 앤데 오늘 갑자기 집에서 저녁먹으러 들어왔다고 그러더라. 죽지마라는 계시인가 싶었어.

#429 이름없음 2019/08/29 00:15:05

심심행..

#430 이름없음 2019/08/29 02:43:18

혹시 일기판에서 편지 써도 되는 걸까? 편지 겸 내 감정 털어놓고 그럴 건데. 연애판까지 갈 정도가 아니라서... 여기에다 물어봐

#431 이름없음 2019/08/29 07:19:44

써도 상관없징

#432 이름없음 2019/09/04 22:41:55

일기에 좋은일을 쓰고싶은데 좋은일이없어ㅋㅋㄱㅋㅋㅋㅋ

#433 이름없음 2019/09/05 18:06:15

>>432 나돜ㅋㅋㅋㅋㅋㅋㅋ 우중충한 얘기만 써서 난입이 없는 건가 싶고 나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

#434 이름없음 2019/09/08 23:59:33

우중충한 얘기 안써도 난입없엉 (속닥속닥)

#435 이름없음 2019/09/09 01:51:52

우중충한 얘기랑 아닌얘기 둘다 써봤는데 난입 없더라!

#436 이름없음 2019/09/09 01:54:46

난입해줘

#437 이름없음 2019/09/09 01:56:13

난입 좋아

#438 이름없음 2019/09/09 01:57:06

자주 레스 쓰고 뻐꾸기들이랑 얘기 많이 할 때는 난입 좀 있었는데 자주 안 쓰고 그르니까 없어지더라 슬퍼

#439 이름없음 2019/09/09 01:57:43

난 요새 훨씬 자주쓰고있는데 난입은 죽었어...

#440 이름없음 2019/09/09 05:36:26

미세먼지 나쁨이다..

#441 이름없음 2019/09/09 09:49:05

막상 난입 하려고 하면 뭔가 조심스러워지지 않아? 나는 그래서 난입 자주 안 하는데...

#442 이름없음 2019/09/09 10:58:51

>>441 생각보다 다들 난입 좋아해 걱정 말고 난입해

#443 이름없음 2019/09/09 11:05:39

>>441 윗레스 말대로 난입 좋아하는 멧새들 많고 난입을 싫어하는 멧새들은 그냥 1레스에 아예 난입하지 말아 달라고 적어두는 경우가 많아

#444 이름없음 2019/09/09 16:04:00

너무 피곤하다

#445 이름없음 2019/09/09 22:59:37

>>442 >>443 아! 그렇구나. 알겠어! 앞으로는 레스 많이 달아야지

#446 이름없음 2019/09/11 18:44:12

나도 난입할까...

#447 이름없음 2019/09/11 18:51:31

>>446 사랑해😘

#448 이름없음 2019/09/11 18:52:42

>>446 난입 된다고 적어놓은 스레주들은 좋아할 거야 한번 해봐~~

#449 이름없음 2019/09/11 19:55:18

하아..넘나 심심한것..

#450 이름없음 2019/09/13 20:34:47

난입하니까 별안간 생각나네 내가 세운 스레는 뭔가 감정 쓰레기통으로만 쓰는 스레였는데 갑자기 난입하고 그러면 쪽팔리고 고운말 쓰게 됔ㅋㅋㅋㅋㅋㅋ 보기 싫은 욕설이랑 화풀이밖에 없는데 난입해준게 고맙기도 하고... 인증은 안될거라 생각해 1년전 얘기니까

#451 이름없음 2019/09/14 19:19:04

다들 부담 갖지 말고 난입해죠... 외롭다

#452 이름없음 2019/09/15 23:15:05

오늘도 밤이 길것 같다

#453 이름없음 2019/09/22 08:58:18

난입해줘 난입!!

#454 이름없음 2019/09/22 11:06:15

난입해줘어어어어엉

#455 이름없음 2019/09/22 13:31:13

난입...조아.....

#456 이름없음 2019/09/22 13:34:57

난입해줘어어

#457 이름없음 2019/09/22 16:06:34

가볍게 일기를 읽고 있었는데 성폭력, 가정폭력이라는 단어에 숨이 막힌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458 이름없음 2019/09/23 02:19:37

스레 하나를 날려야하는데 자동암호걸어서 방법이 없어ㅓㅓ

#459 이름없음 2019/09/23 09:11:12

갱신하지말고 묻어버려

#460 이름없음 2019/09/24 21:46:00

어떤 미친새끼가 내 스레에 눌러앉아 스레주인척 사칭하고 도배해서 1000레스 채우고 튀었어;; 상황극판 어그로랑 관련있나ㅋㅋ 아니면 요즘 점충이 할짓없어서 내 스레에다 그짓했나;;

#461 이름없음 2019/09/24 22:10:57

>>460 참신한 미친놈일세ㅋㅋㅋㅋㅋ 남의 일기장을 왜 훔쳐가ㅋ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19/09/24 22:12:03

>>460 뭐야 이건 또 ㅋㅋㅋㅋㅋㅋ 진짜 얼탱없네 스레주는 그러는동안 몰랐던거야??

#463 이름없음 2019/09/24 22:14:02

>>46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109465 한 레스마다 점 하나씩 추가해서 채우고 싶었는데 어떤 미친새끼가 불규칙적으로 채우고 튐ㅋㅋㅋㅋ 전부터 난입금지라니까 틈틈히 찾아와서 난입질하더니만 이젠 아예 혼자 440레스 가량을 도배질하고 있었네 이젠 걍 웃김ㅋㅋㅋ

#464 이름없음 2019/09/24 22:14:40

>>462 내가 꾸준히 접속하는게 아니라서 일주일 넘게 못오고 그러거든...ㅠㅠ

#465 이름없음 2019/09/24 22:16:46

>>463 미친 이건 좀 소름돋는데

#466 이름없음 2019/09/24 22:23:11

심지어 내가 바빠서 거의 스레에 접속 못하는 동안 며칠에 한번씩 난입하면서 간보다가 저짓한거였음ㅋㅋㅋㅋ대체 왜저러는건데ㅋㅋㅋㅋ 내 스레에 난입하고싶은 무언가가 있나;

#467 이름없음 2019/09/24 22:30:55

>>463 저거 무슨 강박장애 같은거 있는거 아닌가? 남의 일기장에다 저럴 정도면 정상이라고는 절대 못하겠는데.

#468 이름없음 2019/09/24 22:35:32

>>467 그러게 굳이 440레스 가량을 도배할려고 해도 시간 꽤 잡아먹지 않음? 굳이 시간 낭비해서라도 남의 스레를 터뜨리고 싶었단건가...ㄷㄷ

#469 이름없음 2019/09/25 00:19:26

>>463 뭐야 이거 무서워...

#470 이름없음 2019/09/25 07:57:31

>>466 와 ... 진짜 강박장애 있는거 아니야? 저걸 다 채운것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하고 나서 뿌듯해했겠지? 진짜 소름돋는다

#471 이름없음 2019/09/25 17:46:20

이상한 애 하나 계속 스레 세우는데 신고 좀 눌러줄래 그리고 자꾸 스레 세우는 친구야 거기서 어그로를 끌었건 다중이짓을 했건 관심 없으니까 느그갤로

#472 이름없음 2019/09/25 22:13:09

>>463 엥 걍 뻘스레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빡쳐할 정도로 진지한 거였구나; 미친새끼라니;ㅅ;... 미안... 예전 난입은 뭔 소린지 모르겠고 450 레스정도 쓴건 내가 맞아... 심심한데 보이길래 옛날 뻘판 채우던 감각으로 채우고 놀았어...

#473 이름없음 2019/09/25 22:22:04

>>472 난입금지=해당스레에 스레주외에는 절대 레스를 작성하지 말것 다음부턴 난입금지 스레에 레스달지 말아줘 부탁할게 그나자나 난입이 뭔소리인지 모르는거보면 전부터 꾸준히 난입하던 애가 너는 아닌가보네...난 워낙 상습적으로 하길래 같은 사람이 고의로 한건줄 알고 나도 모르게 말이 격해진거 같아 그부분은 미안해 사과할게 누군진 몰라도 전부터 난입금지라고 썼는데 지가 지입으로 청개구리라며 난입하는게 기분나빴거든 그럴때마다 운영자께 메일보내서 삭제 및 차단을 부탁드리곤 했어.

#474 이름없음 2019/09/25 22:29:39

>>473 ㅠㅠ 진짜 미안... 옛날엔 저런 일회성 스레가 워낙 많았어가지고... 그런게 생겼구나 그런거면 말 격해질만 했네 미안해ㅠㅠㅠㅠㅠㅠ 앞으론 난입금지라고 되어 있는 스레엔 절대 레스 안 쓸게 진짜진짜 미안해 ㅠㅠㅠ

#475 이름없음 2019/09/25 22:34:28

>>474 나도 미안해...난입금지란 용어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수있는데 내가 풀어쓰지 않은 탓도 있으니까... 마침 1레스는 수정이 가능해서 부연설명 조금 붙였어 앞으로 난입금지가 뭔지 몰라서 레스달았다고 욕먹거나 신고먹는 일이 없도록 따로 표시해야될거 같아... 그나마 운영자 처리가 늦으시니까 삭제만 해달라고 다시 보내드려야 될거 같다 차단은 아직 안당해서 다행이야

#476 이름없음 2019/10/03 01:25:05

잡담판 묻혔네 갱신.

#477 이름없음 2019/10/03 22:43:33

논일콜 마티니 스레 문장이 디게 이쁘다... (감탄) 먼가.. 몬가... 감성적이면서도 야릇한......

#478 이름없음 2019/10/05 23:32:30

난입하고 싶은데... 난입허용이라 난입하고 싶은데... 그 일기 스레 스레주 문장 너무 좋아서 친해지고싶은데, 어떻게 난입할지 모르겠다...

#479 이름없음 2019/10/05 23:44:26

나는 논알콜이랑 유리스레 너무 좋아ㅜㅜㅜㅜ 나도 그런 분위기 연출하그 싶은데 만날 욕만쓰다감

#480 이름없음 2019/10/05 23:48:45

난 ㅂㄹㅂ 스레... 혹시 ㅂㄹㅂ 스레주님...보고계시다면... 일기 더 써주세요...아니에요 죄송해요...ㅠㅠ

#481 이름없음 2019/10/06 00:02:15

논알콜스레는 조주적으로 보면 제목이 엉망이라 좋아

#482 이름없음 2019/10/06 00:04:26

>>481 ㅋㄱㄱㅋㄱㄱㅋㄱㅋ얼음물 주세요

#483 이름없음 2019/10/06 13:37:48

뾰쟉하고 세련된 말만 쓰고 싶은데 결국 우울로 일기를 채우는 분노의 대학생됨

#484 이름없음 2019/10/06 13:41:50

나도 내 일기에 막 좋은 글 쓰고 싶은데 항상 횡설수설함

#485 이름없음 2019/10/06 14:52:01

난!!!!!!! 좋은 글따위 쓰지 않아!!!!!!!!

#486 이름없음 2019/10/06 14:55:22

일기판에 스레 엄청 썼었는데 결국 아무 생각이나 막 쓴 스레가 제일 오래가고 컨셉 잡거나 좋은 말만 쓰거나 명언 쓰는 스레는 다 얼마 못 가서 안 들어가게 되더라ㅋㅋㅋㅋㅋ 그래서 다 포기했어ㅠ

#487 이름없음 2019/10/06 14:56:36

날씨 추워져서 좋다

#488 이름없음 2019/10/07 15:37:09

비 왔었어. 조금 쌀쌀하긴 한데 방에 있으니까 따뜻하니 좋다. 고기 한점 먹었는데 라면이 자꾸 땡긴다 특히 뽀글이.

#489 이름없음 2019/10/07 16:40:01

일기엔 무슨 말을 써야할지 고민된다. 혹시 날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무섭네.

#490 이름없음 2019/10/07 18:19:43

며칠만에 좋아하던 일기스레 읽어봤어. 무덤덤하면서 진중한 필체가 어찌나 취향에 맞던지...1000번까지 채워줬으면 좋겠다.

#491 이름없음 2019/10/09 15:08:38

뫄뫄일기 주인장님 돌아와주세요...(광광

#492 이름없음 2019/10/09 15:09:34

뭐야 나도 누가 내 일기 좋아해줬으면 좋겠당.....

#493 이름없음 2019/10/09 15:29:34

>>492 내가 널 조아하니까 괜차나 이리와 음쪽쪽

#494 이름없음 2019/10/09 21:59:56

내 일기장 사라졌어....... 클로즈판에도 없더라... 왜지.....

#495 이름없음 2019/10/09 22:28:13

>>494 스레 제목 찾아서 서치해봤어?

#496 이름없음 2019/10/09 22:43:09

>>494 그 오래된 스레는 검색해서 바로 안나오더라 [계속 검색]버튼 찾아서 눌러봐봐

#497 이름없음 2019/10/10 13:12:25

>>495 검색 해봤어.... 없더라.....ㅠㅠ >>496 계속검색? 그렇게 오래된 일기는 아닌데...... 혹시 모르니까 해봐야겠다. 그 버튼 어디있어.......? ㅠㅠ

#498 이름없음 2019/10/10 16:53:42

dice(0,100) value : 5 내가 오늘 일기를 확률.

#499 이름없음 2019/10/11 13:08:54

일기판은 계속 검색이 안 뜨는 걸까? 다른 판에서는 뜨던데 일기판은 안 뜨더라.....

#500 이름없음 2019/10/11 22:38:08

힘든하루

#501 이름없음 2019/10/11 22:39:53

로어의 주인공 그 무게를 견뎌라!

#502 이름없음 2019/10/11 22:40:42
ㅎㅎ

ㅎㅎ

#503 이름없음 2019/10/11 22:40:48

묵~직

#504 이름없음 2019/10/12 01:38:21

ㅎㅅㅎ

#505 이름없음 2019/10/12 22:40:11

일기 너무 열심히 써서 뿌듯하다(뿌듯)

#506 이름없음 2019/10/14 19:58:20

최애 일기스레 갱신됐어ㅜㅜ 이분 필체 너무 좋아 일상얘기도 덤덤히 하시는데 너무..너무 내 취향..

#507 이름없음 2019/10/18 15:36:44

일기는 레전드 못가나?

#508 이름없음 2019/10/18 16:19:11

>>507 아마도 그럴걸? 그런 얘기 있었던 걸로 기억함

#509 이름없음 2019/10/18 16:26:13

갱신

#510 이름없음 2019/10/18 21:17:16

보통 일기장 제목 어떻게 정하닝

#511 이름없음 2019/10/18 21:29:46

>>510 그러게 다들 잘짓는데... 난 진짜 아무 말이나 제목으로 하거나 목적이 있는 일기장이면 그거 그대로 제목 했어 다이어트 일기 이런 거 ㅎㅎ

#512 이름없음 2019/10/18 21:35:10

>>510 나는 단어하나로 컨셉잡고 계속 문장만 바꾸는중

#513 이름없음 2019/10/19 12:51:04

오늘 1년반 준비한 시험 끝났어ㅋㅋㅋㄱㄱㅋ 잠을 한시간도못자서 좀 멍하지만 아무튼 홀가분헙니다 예에에

#514 이름없음 2019/10/19 19:19:49

엉엉 뫄뫄일기 주인장님 제가 많이 사랑해요 음쪽쪽

#515 이름없음 2019/10/20 22:49:19

남의 일기도 의외로 많이 보나봐?? 내 일기 좋아한다는 사람 있으면 되게 신기하고 좋을 거 같다 '0'

#516 이름없음 2019/10/20 22:51:57

>>515 내가 네 일기 좋아할래 ‘0’

#517 이름없음 2019/10/20 22:52:44

>>516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0'! 하지만 내가 어떤 일기장의 주인인진 모르겠지! 후후

#518 이름없음 2019/10/20 23:07:31

>>515 나 새로 올라오는 일기는 한 번씩 훑어보니까 레더 일기도 좋아할거야!!! 흑흑 언제 갱신해줄거예요ㅜㅠ

#519 이름없음 2019/10/21 13:00:53

>>518 >.0!

#520 이름없음 2019/10/21 13:29:10

너희는 어떤 일기장 봐? 제목만 말해보자!

#521 이름없음 2019/10/21 15:16:43

말해보는김에 왜 챙겨보는지 이유도 말해보쟝

#522 이름없음 2019/10/21 15:47:36

전에는 챙겨보는 스레 몇 개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것 같아...

#523 이름없음 2019/10/21 16:12:00

>>502 짤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19/10/21 21:15:26

>>520 유리 논알콜 롸 공상정원 생일자살 롸큰 귀환 히키코모리 유튜브...최대한 챙겨보려곤 하는데 일단 스레제목이 떠오르는건 이 정도!

#525 이름없음 2019/10/21 21:29:06

>>520 중력, 큐어, 마티니, 로큰롤!

#526 이름없음 2019/10/21 21:35:48

그... 귀여운 이모티콘 스레? 제목을 이걸로밖에 못말하는군

#527 이름없음 2019/10/21 21:36:29

아 그리고 그 무삭제판 ㅇㅇ

#528 이름없음 2019/10/21 21:36:34

>>520 갱신되면 다 보는데 제목을 기억 못해..

#529 이름없음 2019/10/21 22:00:14

>>524 아 내 일기 제목 있어서 깜짝 놀랐네ㅋㅋ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530 이름없음 2019/10/21 22:05:13

다들 보는 일기가 많네 나도 다른 친구들 거 좀 챙겨봐야게따

#531 이름없음 2019/10/21 22:14:11

>>529 어느 일기의 뻐꾸기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멧새짓은 못하고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보다 잦은 갱신 부탁드리고 많이 버세요. .아이디는 다른데 >>524임니다...

#532 이름없음 2019/10/21 22:16:06

>>524 우앙 내꺼도 잇더!!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 ?!

#533 이름없음 2019/10/21 22:19:23

>>532 ㅜㅜㅜㅜㅠ 열심히 해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어디 스레 뻐꾸기님인지는 모르지만 갱신될때마다 들여다보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534 이름없음 2019/10/21 22:20:54

>>531 자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앞으로 더 열심히 적겠습니다...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부귀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535 이름없음 2019/10/21 22:21:10

>>533 정말여?! ㅠㅠㅠ 고마워.. 난입괜찮다고 적혀있으니까 봐준다고 이야기하면 감동일거야.. 나는 레스달리면 기분이 날아가서 더 스레적고싶어져 말해줘서 고마워. ㅠㅠ 진짜 너무나 감동

#536 이름없음 2019/10/21 22:28:10

나는 뻐꾸기 여고생쟝 유튜브 ㅇㅅㅇ챙겨보고 있습니다

#537 이름없음 2019/10/21 22:32:51

얘들아 스레주가 멧새고 난입하는 레스주들이 뻐꾸기야...!

#538 이름없음 2019/10/21 22:34:38

머야 멧새랑 뻐꾸기면 뻐꾸기가 멧새 알 없애고 자기 알 몰래 놓고 가는 그런 관계잖아 무서운데ㅜㅠ?

#539 이름없음 2019/10/21 22:35:38

>>537 아 왜 거꾸로 알았지 알려줘서 고마워ㅡㅜㅜㅜ

#540 이름없음 2019/10/21 22:35:49

>>538 그치만 우리 뻐꾸기들은 착하고 귀여우니까 괜찮아!

#541 이름없음 2019/10/21 22:38:56

>>540 그래 알을 떨어트리는 대신 멧세의 둥지 위에서 귀여운 뻐꾸기 춤을 춰줄거라고 생각할거야!

#542 이름없음 2019/10/21 22:39:51

귀여운 뻐꾸기춤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543 이름없음 2019/10/21 22:44:49

>>539 아니야 ㅎㅎㅎ 아 맞다 재활일기 챙겨보는 뻐꾸기들 있어??

#544 이름없음 2019/10/22 00:12:45

난입 완전 잘못한것 같을 때 레스 삭제가 간절하게 원해진다...

#545 이름없음 2019/10/22 02:34:00

>>543 재활일기 나! 난입은 잘 안 하지만 꼬박꼬박 속으로 응원중 ㅋㅋㅋㅋㅋ 임티 점점 웃는것도 뿌듯함 (왜 내가 뿌듯한지는 모름 ㅋㅋ)

#546 이름없음 2019/10/23 01:06:40

난입당하는거 무지 좋아하지만 막상 당하면 이런걸 왜 보세요 하면서 공손해지고 부드러워짐...

#547 이름없음 2019/10/23 01:18:37

난입이 가능한 일기장은 적당한 선에서 마음껏 애정을 표현해봅시다. 멧새가 무지 좋아할거에요!

#548 이름없음 2019/10/23 20:37:24

뭐야 내 스레 보고 있으면 난입을 해달라구!!!! 나 심심하다구!!!

#549 이름없음 2019/10/23 20:51:48

>>546 이거 나다 뭐야 이런걸 왜보세요

#550 이름없음 2019/10/23 21:20:42

난입을..난입을 해줘!

#551 이름없음 2019/10/23 22:14:55

난입해주면 맘같아서 움쪽쪽 해주고싶다 근데 겁나 싫어할까봐ㅜㅜㅠ

#552 이름없음 2019/10/26 03:27:21

안 자는 사람~~~~!~!~!

#553 이름없음 2019/10/26 22:38:13

해외다녀오느라 제일 힘들었던 점:스레딕 안 됨...근데 메일보내기 귀찮음...

#554 이름없음 2019/10/27 18:04:29

내 스레 조회수는 많은데 왜 난입은 없는거야 속상해애~~~~~~~~

#555 555 2019/10/27 18:05:07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10/27 18:07:56

염탐은 즐겁지만 난입은 하기싫은 스레가 있어

#557 이름없음 2019/10/27 18:42:24

내가 챙겨보는 스레는 전부 영어 제목이야

#558 이름없음 2019/10/27 21:19:12

>>556 왜?

#559 이름없음 2019/10/27 21:40:40

>>558 스레주 혼자 만들어가는 플로우가 마음에 들고 깨기 싫어서

#560 이름없음 2019/10/29 10:42:34

개애앵신

#561 이름없음 2019/10/29 10:59:51

트잉여였는데 이제 일기판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ㅠㅜ 다들 내 티엠아이를 봐라!

#562 이름없음 2019/10/29 12:50:53

>>557 챙겨보는 스레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영어 제목으로 된 스레를 쓰고 있어서 흠칫했다...

#563 이름없음 2019/10/29 15:50:00

일기판의 일기는 매우 많지만 사람들이 보는 일기는 몇 안 되구나

#564 이름없음 2019/10/29 15:55:14

꾸준히 갱신되면서 끊기지 않는 스레 위주로 봐서 그런거 아닐까?

#565 이름없음 2019/10/29 16:48:15

보는데 저 스레에 안 적는것도 많고

#566 이름없음 2019/10/29 18:40:02

제목 뭘로 하지

#567 이름없음 2019/10/29 18:40:37

잡-담

#568 이름없음 2019/10/29 18:43:05

촵-퇌-

#569 이름없음 2019/10/29 18:43:23

잽-덤

#570 이름없음 2019/10/29 19:06:32

접-텀

#571 이름없음 2019/10/29 19:14:43

ㅈ-ㄷ 뭔가 플로우에 끼고 싶었어

#572 이름없음 2019/10/29 20:06:34

잡-스

#573 이름없음 2019/10/29 20:11:39

여기!!!!! 앺충이 있어요!!!!!!!!

#574 이름없음 2019/10/29 20:12:33

>>573 ??

#575 이름없음 2019/10/29 20:13:06

>>573 난!!!! 한번도 애플 제품을 써 본 적 없어!!!

#576 이름없음 2019/10/29 20:13:37

아 애플이었구나ㅋㅋ

#577 이름없음 2019/10/29 20:21:22

>>575 이 자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재판장님!!!!

#578 이름없음 2019/10/29 20:22:22

>>577 일단 폰과 이어폰부터 압수해봅시다!

#579 이름없음 2019/10/29 20:24:06

>>578 아, 아앗! 이것은...?! -다음주 화요일 7시 50분에 계속-

#580 이름없음 2019/10/29 21:23:49

근데 확실히 일기판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 스레가 있긴 하구나

#581 이름없음 2019/10/29 21:25:45

>>577 >>578 >>579 아니야 난 결백해!!! 내 휴대폰은 삼성이고 노트북은 엘지야!!!

#582 이름없음 2019/10/29 21:26:26

>>581 야 너두? 야 나두!

#583 이름없음 2019/10/29 21:26:59
>>582

>>582

#584 이름없음 2019/10/30 01:41:52

근데 일기에서 타 스레나 타 일기스레 언급해도 되나? 이거 매우 궁금. 자기 일기에서 남의 일기 스레 제목 말해도 돼?? 말하기 시작하면 친목이 되어버릴까봐 안 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585 이름없음 2019/10/30 01:48:39

나도 궁금하다 타스레 언급이 친목에 해당되는지 안되는지ㅜㅜㅜㅜ 나는 일단 좋아도 이름은 언급 안 하는 정도야..

#586 이름없음 2019/10/30 02:00:25

>>585 나도 내 스레에서 다른 일기판 스레 언급할 때는 최대한 어떤 스레인지 특정 못하게 두리뭉술하게 언급하는 정도야

#587 이름없음 2019/10/30 02:17:53

공유는 공씨인가

#588 이름없음 2019/10/30 02:19:32

>>587 너 때문에 궁금해ㅓ 검색했다 본명 공지철이래 공씨 맞음

#589 이름없음 2019/10/30 02:20:32

>>588 ㅋㅋㅋㅋㅋ 고마워 공유가 예명인 줄은 몰랐네.. 음 하긴 이름이 유면 놀림 많이 받았겠다

#590 이름없음 2019/10/30 02:20:57

>>563 ㅇㄱㄹㅇ 그리고 내 일기는 그 몇 안 되는 일기에 속하지 않지

#591 이름없음 2019/10/30 02:21:41

>>590 와 너 아이디에 스카이 있다!!!

#592 이름없음 2019/10/30 02:22:20

>>591 ㅋㅋㅋㅋㄲ그걸 발견해낸 레더, 멋져

#593 이름없음 2019/10/30 02:22:44

>>591 우와!! 그러게!!! SKY 가고 싶다 ㅠㅠㅠ

#594 이름없음 2019/10/30 02:22:58

5252 제법이잖아 제기랄~~~

#595 이름없음 2019/10/30 02:24:15

>>594 믿고 있었다구 젠장~~

#596 이름없음 2019/10/30 02:26:46

일기판 레더들은 다들 야행성인가 밤에 활발한 것 같애

#597 이름없음 2019/10/30 02:27:13

얘들 사실 멧새 아니고 올빼미인듯

#598 이름없음 2019/10/30 02:28:14

부엉~부엉~

#599 이름없음 2019/10/30 02:29:02

>>597 은근히 해외러들도 많더라

#600 이름없음 2019/10/30 02:29:09

헐 올빼미는 어떻게 우냐? 올뺌올뺌 우냐 빼미빼미 우냐 홀롤롤로 우냐?

#601 이름없음 2019/10/30 02:30:00

올~올~ 하고 울지 빼앰

#602 이름없음 2019/10/30 02:30:04

#603 이름없음 2019/10/30 02:30:09

올빼미들뿐이네...

#604 이름없음 2019/10/30 02:30:19

🦉🦉🦉로어는 올빼미 삼남매가 먹었어요

#605 이름없음 2019/10/30 02:30:27

헐 놓쳤다

#606 이름없음 2019/10/30 02:32:29

유튜브 검색해봤는데 부엉이 울음소리랑 비슷한듯?

#607 이름없음 2019/10/30 02:33:07

>>606 늑대 같기도 하다. 우~~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29093&cid=40942&categoryId=33548

#608 이름없음 2019/10/30 02:33:12

>>606 ㅋㅋㄱㄱㄱㅋㄱ고마워 이제 올빼미는 뿽뿽 우는걸로

#609 이름없음 2019/10/30 02:33:20

🍗치킨 먹고 싶다 치킨 안 먹은지 너무 오래 됐다

#610 이름없음 2019/10/30 02:33:58

비비큐 황금올리브... 바삭바삭...

#611 이름없음 2019/10/30 02:34:04

>>609 여기!!!!! 올빼미를 보고 치킨을 떠올린 사람이 있습니다!!!!!

#612 이름없음 2019/10/30 02:34:30

>>611 아... 아니야!! 난 그렇게 매정한 사람이 아니라구!!!

#613 이름없음 2019/10/30 02:35:05

>>612 올빼미 삼남매한테 사과하세욧!!!!(🦉🦉🦉)

#614 이름없음 2019/10/30 02:35:21

좋아 그럼 치킨 말고 🍕피자

#615 이름없음 2019/10/30 02:35:44

뭐라꾸 치킨 토핑이 든 피자라고????

#616 이름없음 2019/10/30 02:36:09

>>613 😰😱😫😔뎨동합니다....

#617 이름없음 2019/10/30 02:36:24

>>615 난!!!! 파인애플 피자!!!!!

#618 이름없음 2019/10/30 02:37:00

하와이안 삣자는 진리야!!!!!!!🍍🍕🍍

#619 이름없음 2019/10/30 02:38:32

아 배고파 음식 얘기 괜히 했어 잘거양

#620 이름없음 2019/10/30 02:38:54

헐 파인애플 피자 반대파는 이리로 모이세요!!

#621 이름없음 2019/10/30 02:39:56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22 이름없음 2019/10/30 02:40:36

으아니

#623 이름없음 2019/10/30 02:41:27

얘두라 잘 자 내꿈 꾸지마~~!~!

#624 이름없음 2019/10/30 02:42:46

혼자 도망가네 잘가 꾸기야~!!!

#625 이름없음 2019/10/30 02:55:30

>>620 여기있소!

#626 이름없음 2019/10/30 02:57:55

>>625 으아아아아 환영한다 당신을 반파인애플파 단장으로 삼아주겠어!

#627 이름없음 2019/10/30 05:17:23

닭껍질튀김 냠냠ㄴ

#628 이름없음 2019/10/30 06:23:51

>>626 으아아아 단장이라니! 그런 과분한 자리를! 그래도 이 한 몸 바쳐 피자에서 파인애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7 ^^7

#629 이름없음 2019/10/30 08:48:25

으으 토마토가 싫어 토마토는 못난이야!!!!

#630 이름없음 2019/10/30 11:05:52

>>629 멋쟁이 토마토가 슬퍼할거야

#631 이름없음 2019/10/30 13:35:17

최근에 최애 일기스레가 자주 갱신돼서 기분좋아ㅠㅜ 멧새님 언제나 화이팅하고 있읍니다ㅜㅠ.....

#632 이름없음 2019/10/30 18:45:39

빰빠라빰빰

#633 이름없음 2019/10/30 18:54:14

빠빠삐라라 빠바바삐라라라라

#634 이름없음 2019/10/30 20:31:43

얘드라 일기갱신해죠 심심행

#635 이름없음 2019/10/30 22:14:56

다들 자?

#636 이름없음 2019/10/30 22:15:27

>>635 드루렁

#637 이름없음 2019/10/30 22:15:56

>>636 자장자장

#638 이름없음 2019/10/30 22:16:57

>>636 추워......이불 뺏

#639 이름없음 2019/10/30 23:02:17

>>635 쿠워어어어엉 큥ㄴ룰

#640 이름없음 2019/10/31 00:07:08

초승달이 떠오르네요~

#641 이름없음 2019/10/31 01:11:21

뻐꾸기들 잘 자~

#642 이름없음 2019/10/31 04:05:56

간민에 소주먹고 취해서 12시에 잠들고 지금 일어났어 미친다ㅜㅜㅜㅜㅜ 7시까지 뭐하지?

#643 이름없음 2019/10/31 14:26:43

뻐꾹뻐꾹뻐꾹

#644 이름없음 2019/10/31 14:27:05

아니 내 아이디 앞부분이 옷가게 이름이잖앜ㅋㅋㅋㅋㅋ

#645 이름없음 2019/10/31 14:27:21

비록 소문자지만 좋다

#646 이름없음 2019/10/31 14:27:41

막 나도 일기 난입해보고 싶은데...... 난입당해보고 싶은데...... 난입하기 어렵다!

#647 이름없음 2019/10/31 14:27:45

ㅋㅋㄱㅋㄱㅋ안녕하세오 스파오씨

#648 이름없음 2019/10/31 14:34:35

>>646 난입 가자! 드루와! >>647 안녕하세요 예쁜 옷은 많지만 정작 내가 입을 옷은 없는 스파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19/10/31 23:05:36

멧새들, 뻐꾸기들 미리 잘 자~

#650 이름없음 2019/10/31 23:08:10

>>646 난입해줘요! 안녕! 이라고만 써놔도 돼! 사랑해!!

#651 이름없음 2019/11/01 00:06:30

>>646 안녕! 이라고 써도 돼!!22222222

#652 이름없음 2019/11/01 09:23:37

공강인 나를 부러워해라~!!!!!

#653 이름없음 2019/11/01 09:37:58

>>652 ㅂㄷㅂㄷ

#654 이름없음 2019/11/01 10:01:49

>>646 안녕! 이라고만 써놔도 돼!!! 33333333

#655 이름없음 2019/11/01 18:45:48

나 생물학적으로 여자인데 PC방에서 몬헌이나 덕스러운 게임 하고있으면 남정네 여럿이 와서 시비걸까봐 무서워. 안그래도 이시국... 갑자기 툭툭 치거나 끌고가려고 하면 어쩌지?

#656 이름없음 2019/11/01 19:12:27

>>655 묘사가 너무 극단적이잖아 사채쓴 것도 아니고ㅜㅜㅜㅠ

#657 이름없음 2019/11/01 19:52:26

>>655 넌 몬헌이잖아... 난 파판14야.....ㅋㅋㅋㅋㅋ 겜 하려면 피방 가야되는데 눈치보여서 못 가... 몬헌 가지곤 그럴 일 없으니 재미있게 해ㅠㅠㅋㅋㅋ

#658 이름없음 2019/11/01 19:54:52

>>655 PC방에서 던파하니까 여자가 던파도 하냐면서 그냥 신기해하고 말던데 어차피 지들 게임하는데 집중해야되서 남에게 그만큼 관심도 안가짐

#659 이름없음 2019/11/01 20:02:33

>>655 중요도 여자

#660 이름없음 2019/11/01 21:18:37

갱신

#661 이름없음 2019/11/01 21:33:12

일기판은 개인스레면 욕해도 저격해도 합법인건가? 알수없다

#662 이름없음 2019/11/01 21:42:01

>>661 특정성만 없으면 괜찮지 않을까?

#663 이름없음 2019/11/01 21:43:48

저격은 하면 차단된다고 공지에 있었어

#664 이름없음 2019/11/01 21:44:01

가끔 스레딕에서 일어난 일을 저격하는 레더가 보여서 말야 한 스레 얘기는 아니고 옛날부터 쫌씩 보이드라

#665 이름없음 2019/11/01 21:48:21

저격 얘기 말하니까 생각난건데 절묘한 타이밍에 뒷담까던 레스들이 생각났다. 일기판에만 있던건 아니고 뒷담판에도 절묘한 타이밍에 올라옴...그것도 주어없어서 그 당시 전체게시판을 둘러본 사람 아니면 모르게끔...

#666 666 2019/11/01 21:48:28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11/01 21:48:38

666!

#668 이름없음 2019/11/01 21:48:47

아 뭐야 놓쳤어

#669 이름없음 2019/11/01 21:49:06

늦은 레더 귀여워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2019/11/01 21:49:19

둘다 이런게 안하면 안됨? 무슨 숫자 강박증도 아니고...보는 내가 강박증 걸릴거 같음...ㅡㅡ

#671 이름없음 2019/11/01 21:49:56

>>670 난 >>666 쟤가 저런 거 할 줄 알고 미리 내가 선수치려고 했단 말야... 힝

#672 이름없음 2019/11/01 21:50:25

>>671 그러니까 둘다 저런거 싫음

#673 이름없음 2019/11/01 21:50:52

>>672 알았어 앞으로 자제할게...(쭈굴)

#674 이름없음 2019/11/01 21:51:11

귀여우니까 봐줘!(주책)

#675 이름없음 2019/11/01 21:51:14

근데 접충도 그렇고 쟤네들은 할 짓 없어서 저러는건가

#676 이름없음 2019/11/01 21:51:19

>>673 그냥 정상적인 레스좀 올렸음 좋겠어 일절 이상한 티 안내고 잡담이나 올리거나 해줬으면...

#677 이름없음 2019/11/01 21:52:13

>>676 그래 우리 그럼 스레 제목에 걸맞는 잡담을 하자!! 나 방금 한손으로 모기 잡았어!!!

#678 이름없음 2019/11/01 21:52:17

배고프다

#679 이름없음 2019/11/01 21:52:27

>>675 그런 애들 하류 인생따위 내 알바 아닌듯

#680 이름없음 2019/11/01 21:53:12
>>678

>>678

#681 이름없음 2019/11/01 21:53:52

>>680 와 참고 있었는데 나빠! 물 올리러 간다ㅜㅠㅜㅜ

#682 이름없음 2019/11/01 21:54:30

>>681 힣ㅎ히히히 괜찮아 맛있게 먹어ㅋㅋㅋ

#683 이름없음 2019/11/01 21:54:47

작은거 하나하나 다 불편하연 인생 어케산담

#684 이름없음 2019/11/01 21:55:02

나도 잡담할래 드디어 잼을 발라먹을 빵을 샀어!!!

#685 이름없음 2019/11/01 21:55:32

>>684 축하해!!너도지금 당장 나와 함께 야식을 먹는거야

#686 이름없음 2019/11/01 21:55:49

>>684 와 우리집엔 식빵은 있는데 잼이 없어!!

#687 이름없음 2019/11/01 21:57:38

아 젠장 전에 받은거 있어서 초콜렛 주려고 단 거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나 좋아한대 미친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서로 좋아한다 말 많이하긴 하는데 심장 덜걱했네

#688 이름없음 2019/11/01 21:58:16

>>686 내 잼을 받아!!!!!(잼 던져벌임)

#689 이름없음 2019/11/01 21:58:52
나는 라면 먹는뎅!

나는 라면 먹는뎅!

#690 이름없음 2019/11/01 21:59:27

>>688 (잡았다) 고마워 잼친구!!! >>687 너 이자식!!!! 행복한 사랑 하지 않으면 내가 큐피드가 되어서 니들을 쏴버릴거야!!!

#691 이름없음 2019/11/01 21:59:29

>>689 헐 나도 한입만 아아아아

#692 이름없음 2019/11/01 22:00:00

고구마 찐거 단맛이 안나고 맛이 없어서 방치해뒀다가 오늘 먹어보니 단맛이 난다...? 고구마에 설탕을 탔나?

#693 이름없음 2019/11/01 22:00:00

>>689 넌 라면을 그릇에 담아 먹는구나... 난 냄비째로 먹는데ㅋㅋㅋㅋ

#694 이름없음 2019/11/01 22:02:07

>>693 저거 인스타 올리려고 좀 꾸몄지! ㅋㅋㅋㅋㅋ뭔가 저렇게 세팅해서 먹고 싶더라고ㅋㅋㅋㅋㅋ 보통은 그냥 냄비째로 먹어!

#695 이름없음 2019/11/01 22:02:13

>>692 그새 익었나봐 나도 한입만 아아아아

#696 이름없음 2019/11/01 22:03:14

나도 고구마 먹고 싶다... 요새 변비가 날 혹사시켜...

#697 이름없음 2019/11/01 22:04:05

>>695 ㅋㅋㅋ 진짜 신기했음...고구마 쪄놓고 방치해둔거 뿐인데 그사이에 익었나?ㅋㅋ >>696 근데 식이섬유는 많이 섭취해도 물을 그만큼 섭취안하면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진데

#698 이름없음 2019/11/01 22:06:16

>>689 맥주!!!

#699 이름없음 2019/11/01 22:06:32

>>697 물은 많이 마시는데 내 평소 식습관을 보니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그런가벼....ㅠㅠㅠ 키위가 변비에 그렇게 좋다던데

#700 이름없음 2019/11/01 22:44:47

모두들 굿밤!

#701 이름없음 2019/11/01 22:44:55

아 11시 안 됐네

#702 이름없음 2019/11/01 22:45:03

#703 이름없음 2019/11/01 22:45:21

유튜브 봐야지!!

#704 이름없음 2019/11/02 01:56:45

근데 일기판 안에서도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꺼리는 일기 있으려나? 대놓고 싫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만약 누구 하나라도 '그 일기 좀 싫지 않아?' 라고 말 꺼내면 너도나도 '어 너도? 야나두!' 이럴 거 같은 일기... 만약 있다면 내 일기일 거 같긴 하지만

#705 이름없음 2019/11/02 02:01:26

남의 일기가 싫다고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지 않냐

#706 이름없음 2019/11/02 02:04:15

>>705 언급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런 일기도 혹시 있으려나 싶어서 쓴 거야... 참고로 나는 싫어하는 일기 딱히 없고 오히려 내 일기기 그런 일기일까봐 무서워서 그래 (나 >>704야)

#707 이름없음 2019/11/02 02:11:27

>>706 이런 얘기 한번 나오면 스노볼링되서 결국 난 ~한 스레 싫더라 하는 소리 나오니까 걍 주제 자체를 언급하지 말자 그리고 남 눈치 보지 말고 너 쓰고싶은거 써 일긴데 뭐 어때 사이트 규칙만 안 어기면 되는거지

#708 이름없음 2019/11/02 18:25:43

맞아 사이트 규칙만 안 어기면 되지!

#709 이름없음 2019/11/02 18:39:55

난입 좋아하고 언급 좋아하고 반응 좋아하는 멧새들도 많겠지만 딱히 상관 없고 진짜 일기장으로만 쓰는 사람도 있오...

#710 이름없음 2019/11/02 19:14:36

그런 사람들은 보통 난입금지라고 써놓으니까...난입하지말라는데 난입하는 애가 이상한거 아녀?

#711 이름없음 2019/11/02 19:19:23

>>710 엥 그런 뜻이 아니라 그냥 진짜 그런 사람도 있다구... 난입하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었는데...?

#712 이름없음 2019/11/02 19:20:58

그냥 너무 다른 사람들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싶었어. 반응 받는게 목적인 멧새들도 있겠지만 그냥 순수하게 일기를 쓰고싶은 거라면 반응 난입 수 신경 안 쓰는게 더 편하고 좋으니까... 왜 내 스레는 난입 안 해주지? 재미가 없나? 별로인가? 이런 생각 가지는 멧새들 꽤 많아보였거든

#713 이름없음 2019/11/02 20:23:28

누구나 마음속에 관종을 키우고 있다 너도 그렇다 나도 그렇다

#714 이름없음 2019/11/03 22:40:08

갱신

#715 이름없음 2019/11/03 22:54:59

금토 놀았더니 일요일이 죽을맛이다 이제 과제 안 미룰거야ㅠㅡㅜㅜ

#716 이름없음 2019/11/04 01:35:01

난 난입이 없어서 슬퍼하던 멧새였는데 스레를 쓰다보니 이야기가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틀 밖으로 나가버려서 그냥 포기했다 이런 감정의 난도질을 남들보고 보라고 하긴 그러니까. 하긴 그래서 익명 사이트를 찾은거였지. 나 외엔 아무도 안 보는 개인 일기장이라 생각하고 감정을 휘갈겨보려고 ......원래도 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긴 하지만.

#717 이름없음 2019/11/04 01:47:40

>>716 나는 일기에서도 찐 오타쿠같은 얘기만 해서 난입 안 하는듯 내가 일반인이었음 내 일기 안 좋아했다는거 인정중ㅜㅡㅠ

#718 이름없음 2019/11/04 10:58:45

>>716 뻐꾸기들 의식하지 말고 멧새 하고싶은 대로 썼으면 좋겠다... 하고싶은 대로 하는 거니까 일기판이지!

#719 이름없음 2019/11/04 12:22:36

멧새들은 밥을 잘 챙겨먹도록 해 그래야 일기쓸 맛이 나니까

#720 이름없음 2019/11/04 23:33:53

밥을 너무 많이 잘 챙겨먹어서 살이 뒤룩뒤룩 쪘어

#721 이름없음 2019/11/04 23:35:05

포동포동하니 귀여운걸 우리 아기 뻐꾸기

#722 이름없음 2019/11/05 04:34:53

모야 내 레스 없어졌어

#723 이름없음 2019/11/05 04:36:12

아 ㅇㅎ공지이제봤다

#724 이름없음 2019/11/05 20:00:59

어젯밤에~난 네가 미워졌어(둠!칫!둠!칫!)

#725 이름없음 2019/11/05 22:06:02

일기판에서 혼자 일기쓰는데 욕하고 가는 놈들은 뭐임

#726 이름없음 2019/11/05 22:07:39

헐 누가 당했냐... 운영자님께 메일 보내서 레스없애달라 하자

#727 이름없음 2019/11/05 22:09:27

>>726 흑흑 사실 당한거 나얔ㅋㅋㅋㅋ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영자님한테 메일 보내야지

#728 이름없음 2019/11/05 22:13:31

>>725 안 그래도 어제 맘에 드는 스레 발견했는데 누가 욕 써놓고 갔더라 일기판 아니어도 민폐짓인데ㅜㅜㅡ

#729 이름없음 2019/11/05 22:16:05

누가 그런 모옷된 짓을 했어!!!! 때찌할거야!!!!!

#730 이름없음 2019/11/05 22:17:03

전체게시판 못 들어가니 너무 답답하다ㅜ

#731 이름없음 2019/11/05 23:26:49

>>728 엌 그거 내 스레였으면 좋겠다 (김칫국 >>729 힝구ㅠㅠㅠㅠㅠ

#732 이름없음 2019/11/06 09:56:09

요즘 계속 3시간씩 잤더니 어제 각잡고 일찍자도 3시간을 못 넘겨...1시간 반씩 4번 쪼개잤어ㅜㅜㅜ

#733 이름없음 2019/11/07 00:21:11

일기....... 몇 판씩 가는 스레들 너무 신기하다...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굉장히 놀라운 거야 자부심을 가져 친구들!

#734 이름없음 2019/11/07 14:15:20

일기판 퍼갈까봐 무서워

#735 이름없음 2019/11/07 14:16:42

>>734 나도... 일기판을 왜 퍼가ㅠㅠㅠㅠㅠ

#736 이름없음 2019/11/07 14:30:42

>>734 ?????? 그런 미친놈이 있어??? 와. .

#737 이름없음 2019/11/07 14:58:05

>>734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 내 일기는 혹시 몰라서 백업해두는데...

#738 이름없음 2019/11/07 15:08:12

일기판에 스탑걸고 딥웹좌표 올리면 안짤리나?

#739 이름없음 2019/11/07 15:20:28

>>738 다른 사람한테 안 걸리면 근데 공개하기 꺼림칙한 주소라면 굳이 그러지 말지?

#740 이름없음 2019/11/07 17:26:08

다들 일기장 다시 한 번 살펴봐. 혹시 신상노출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 있나 없나

#741 이름없음 2019/11/07 17:29:28

일기판은 안퍼감

#742 이름없음 2019/11/07 17:39:54

>>741 누가 퍼간거 봤다길래. 아직은 없다 하더라도 이런건 최대한 조심하는게 좋잖아

#743 이름없음 2019/11/07 17:50:43

>>740 내 신상은 상관없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관한 얘기가 있어서 급하게 수정했다......

#744 이름없음 2019/11/07 18:15:33

>>742 어떤 스레인데?? 스레주는 자기 일기장 퍼진거 알고있어?

#745 이름없음 2019/11/07 18:22:17

>>744 엥? 안 퍼갔다는 거 아니었어?

#746 이름없음 2019/11/07 18:31:32

누가 퍼간 걸 봤다는 게... 정확하게 내용을 전체 스크랩 해서 퍼갔다는 건가...? 아니 진짜 소름인데...????

#747 이름없음 2019/11/07 18:34:2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427350 여기 스레 13, 16, 18레스 이야기야

#748 이름없음 2019/11/07 18:34:25

>>745 누가 퍼간걸 봤다길래??

#749 이름없음 2019/11/07 18:39:58

>>748 잡담판의 스레딕도 퍼간다고 하는 스레에 어떤 레스주가 올해 3월에 페북에서 불펌한 일기판 스레를 봤었다고 레스를 달았어 스레딕 스레면 히든판이든 상관없이 다 퍼간다는데 개인적인 정보들이 적힌 일기판도 예외가 아니었나 봐

#750 이름없음 2019/11/07 18:44:19

>>749 와 퍼갈게 없어서 그런것까지 퍼가냐 진짜 무섭다 나 은근스레 특정되는 요소 많은데 자동암호라 지울수도 없고ㅜㅜㅠ 스레 잠금기능 시급하다...

#751 이름없음 2019/11/07 20:09:31

때가 되면 일기판 글을 혼자 쓰고싶은데 좀 이상한 내용이여도 괜찮습니까? 범죄는 아닙니다. 그리고 stop은 갱신이 안된다고 하는데 정확히 무슨 기능인가요?

#752 이름없음 2019/11/07 20:13:58

>>751 안 괜찮습니다. 이상한 내용이고 남 보여줄 필요 없으면 그냥 메모장에 적으십시오. 굳이 여기에 적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753 이름없음 2019/11/07 20:15:37

>>751 스레딕 규정에만 안 어긋나면 괜찮 레스를 새로 작성하면 스레가 갱신되는데 stop은 말그대로 갱신이 안되서 스레가 상단에 안올라감

#754 이름없음 2019/11/07 20:16:52

참고로 스탑달고 쓴다고 아무도 안 보는 거 아니다 나는 스탑달고 쓰는 스레 4개 정도 알고있고 그마저도 나만 염탐하는 거 아니라서 조회수 쭉쭉 늘어남

#755 이름없음 2019/11/07 20:26:12

>>752 누군가에게 보여줄 내용도 같이 적으면 되죠? 그리고 규칙에 위반되지 않는 내용이면 되는거 아닙니까? 스레딕이 제 기준 아지트라서 때가 되면 이용할렵니다. >>753 감사합니다. 스레딕 규칙에 위반되지 않는 내용만 적을것입니다. >>754 참고하겠습니다. 반말이 규칙인데 반말이 익숙치 않아 죄송합니다.

#756 이름없음 2019/11/07 20:29:28

누가 내 일기 추천 눌러줬다!!!!!!! 신난다!!!!!! 눌러주신분 감사합니다!!!!!!!!

#757 이름없음 2019/11/08 06:38:19

>>756 나도 그래ㅠㅠㅠㅠ!! 감사합니다!!!

#758 이름없음 2019/11/08 06:47:33

>>756 >>757 와 부럽다

#759 이름없음 2019/11/08 08:04:42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내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

#760 이름없음 2019/11/08 10:13:40

스탑달고 쓴다고 안보이는거 절대 아니야. 얼마전에도 상판친목러가 여기서 스탑달고 일기쓰다 들켜서 상판 뒤집어졌었잖아

#761 이름없음 2019/11/08 13:24:04

나 일기판 오늘 처음 오는데 어떤 곳이야? 감을 못 잡겠어.

#762 이름없음 2019/11/08 13:25:21

>>761 그냥 말 그대로 일기 쓰는 곳이야! 아무말 할 수 있는 곳! 난입이 없으면 오로지 스레주만 스레의 모든 레스를 채우는 거지.

#763 이름없음 2019/11/08 20:11:06

>>761 그냥 일기 쓰는 곳이야 하루 일상을 주절거리는 맛으로 써

#764 이름없음 2019/11/08 20:21:18

블로그나 개인 앱 일기장은 안 쓰게 되던데 여긴 꾸준히 쓰게 되네 신기해라

#765 이름없음 2019/11/08 22:50:15

약 1년 정도 써 오던 일기를 삭제하니까 뭔가 묘한 기분이 드네 언젠가 다른 일기로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766 이름없음 2019/11/10 01:17:47

안 자는 사~~~람~~~

#767 이름없음 2019/11/10 01:18:26

나 찾네?

#768 이름없음 2019/11/10 01:19:25

나 안자... 대신 하품 계속해서 거의 오열수준이여...

#769 이름없음 2019/11/10 01:19:34

>>767 찾았다 까꿍

#770 이름없음 2019/11/10 01:20:02

>>769 꺄르르!

#771 이름없음 2019/11/12 14:39:59

잡담판 요새 조용하네. 내 일기 찾아서 뒤적거리다가 저 구석에 묻혀있는걸 발견하고 끄집어왔다

#772 이름없음 2019/11/12 14:46:33

얘들아 잡담하자 내가 왔자나

#773 이름없음 2019/11/12 14:46:52

>>772 잡!

#774 이름없음 2019/11/12 14:49:39

>>773 담!!!

#775 이름없음 2019/11/12 14:50:06

>>773 담!!!

#776 이름없음 2019/11/12 14:50:57

헐 겹쳤다

#777 이름없음 2019/11/12 14:51:53

아쉬워라

#778 이름없음 2019/11/12 20:16:47

인터넷 친구랑 서로 성별을 깠는데 여자 두명이 서로 남자인척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

#779 이름없음 2019/11/12 20:44:39

야식 먹구 싶다

#780 이름없음 2019/11/12 20:45:02

...

#781 이름없음 2019/11/12 21:44:09

심장이 엄청 뛴다

#782 이름없음 2019/11/12 21:45:02

심장이 빠운스빠운스 두근!대!!!

#783 이름없음 2019/11/12 22:17:53

스레 하나를 끝냈다 아 너무 뿌듯하다

#784 이름없음 2019/11/12 22:18:46

>>783 축하해!!

#785 이름없음 2019/11/13 16:32:34

뻐꾸기들 난입 너무 좋아 행복해!

#786 이름없음 2019/11/13 18:14:55

>>785 부럽다 난 난입 너무 좋아하는데 아무도 난입을 안 해줘서 포기하고 혼자 쓰고 있어ㅜㅜ 행복해라 멧새

#787 이름없음 2019/11/13 20:36:05

일기판이 히든판이 된다면 어떨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페북 불펌충도 없어지고 좀 더 부담없이 일기 쓰기 좋을 것 같은데 내가 뭐 영자도 아니고 그냥 해본 소리지만...

#788 이름없음 2019/11/13 20:38:10

>>787 그러면 스레주의 수가 점점 줄어들 것 같아 히든판은 접근부터가 힘든걸. 유입과 유출이 적정히 맞아야 판이 계속 유지가 되는데 유입은 없고 유출만 있으면 망하는거지

#789 이름없음 2019/11/13 20:41:34

근데 원래 일기판 자체가 사람 많고 활발하게 굴러가는 곳이 아니라 맨날 봤던 사람 또 있는 곳이라 ㅋㅋ 히든판까지 되면 완전 이웃집 사람들 되겠는걸

#790 이름없음 2019/11/13 20:55:56

언젠가 날잡고 일기를 쓸수있는 날이 오기를...

#791 이름없음 2019/11/13 21:24:27

내일 잘쳐랑

#792 이름없음 2019/11/13 21:25:15

귀차나귀차나귀차나귀차나

#793 이름없음 2019/11/13 21:51:24

>>786 멧새도 언젠간 뻐꾸기들이 난입해줄 거야!!

#794 이름없음 2019/11/13 21:52:25

나도 멋지고 우아하게 일기쓰고 싶다 내 일기에서 제일 많이 쓰인 단어가 아니랑 ㅆㅂ일듯

#795 이름없음 2019/11/13 21:53:20

>>794 그냥 각잡고 개드립으로 채워넣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같아. 뭐 결국 본인 취향이겠지만...

#796 이름없음 2019/11/13 21:54:40

본의아니게 일기 쓰다보니까 말투가 좀 딱딱해졌어 나 한없이 가볍게 말하는 사람인데(?)

#797 이름없음 2019/11/13 22:45:58

>>793 이제 한 달쯤 되어가고 꾸준히 쓰고 있는데 난입이 딱 한 번 있었어ㅋㅋㅋ 보는 사람조차도 없는 것 같아서 난입은 포기하고 있어. 혼자 꾸준히 1,000스레까지 채워보려고

#798 이름없음 2019/11/15 14:42:32

내 일기에서 제일 많이 쓰인 단어는 좆됐다랑 씨발일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799 이름없음 2019/11/15 15:14:17

>>798 ㅋㄱㄱㄱㅋㄱㄱㄱ야너두??

#800 이름없음 2019/11/15 17:10:09

>>798 ㅁㅊㅋㅋㅋㅋㅋ 야 나두

#801 이름없음 2019/11/15 20:12:48

추워!!!

#802 이름없음 2019/11/15 20:12:58

빨리 집 가고 싶다

#803 이름없음 2019/11/15 20:24:15

졸리다..

#804 이름없음 2019/11/18 15:45:15

퇴근하고 싶다

#805 이름없음 2019/11/18 19:04:20

춥다

#806 이름없음 2019/11/18 19:20:55

배고프다

#807 이름없음 2019/11/18 19:28:58

퇴근해서 집 가는 중★ 캬캬

#808 이름없음 2019/11/18 19:29:40

#힘들다 #고통 #복통 #가래 #기침

#809 이름없음 2019/11/18 19:33:10

힘들다 울고싶다

#810 이름없음 2019/11/19 01:13:32

>>809 토닥토닥

#811 이름없음 2019/11/19 02:55:10

>>797 난 예전에 일기 쓸 때 3달동안 난입 없었던 적도 있어 ㅋㅋㅋ 그래도 가뭄에 콩 나듯이 난입 들어오긴 하더라

#812 이름없음 2019/11/19 04:52:03

잠이 안 온다

#813 이름없음 2019/11/19 06:34:32

즈ㅡㄹㅈ텨

#814 이름없음 2019/11/19 11:57:13

나랑 이틀밤샐사람....

#815 이름없음 2019/11/19 12:13:55

>>814 하루는 같이 샐 수 있어...^^!

#816 이름없음 2019/11/22 11:55:32

피곤해...

#817 이름없음 2019/11/22 12:13:11

다들 감기 조심해...

#818 이름없음 2019/11/22 20:53:44

곧 주말!

#819 이름없음 2019/11/22 21:31:50

불금 워후~!

#820 이름없음 2019/11/22 21:43:45

불금이지만 난 과제를 해야 해!!! 죽여버리겠어 과제!!!!

#821 이름없음 2019/11/23 01:06:24

눈깔이 뻑뻑하네 안약 넣어야겠다

#822 이름없음 2019/11/24 23:43:48

.

#823 이름없음 2019/11/24 23:58:19

너희들 알고보니 다 영업사원들이었구나

#824 이름없음 2019/11/24 23:58:32

>>823 움??

#825 이름없음 2019/11/24 23:59:05

Q&A스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19/11/25 00:01:16

>>825 ㅇㅎㅋㅋㅋ

#827 이름없음 2019/11/25 22:51:39

시간은 금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해라 황금도 금 시간 보기를 돌같이 하자 시간약속지키기가제일어렵다

#828 이름없음 2019/11/26 17:49:10

일기판 잉간들 노는 거 너무 귀여움 혼자 노는 것도 서로 난입하는 것도,,

#829 이름없음 2019/11/26 17:53:03

>>828 그리고 너도

#830 이름없음 2019/11/26 18:04:25

>>829 심,,쿠웅..,,

#831 이름없음 2019/11/26 21:18:20

심심하다! 과제 4게 있다!

#832 이름없음 2019/11/27 01:49:24

>>831 야 나도 과제 4개 있다!!!

#833 이름없음 2019/11/27 13:07:45

과제 하나도 안 했다!

#834 이름없음 2019/11/27 13:10:32

시작이 반이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시작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835 이름없음 2019/11/27 15:36:41

잡담판 인기 많아졌네 ㅎㅎ

#836 이름없음 2019/11/27 17:10:47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 되고싶다

#837 이름없음 2019/11/27 17:11:10

작은 일에도 휘청하는게 너무 싫다

#838 이름없음 2019/11/27 17:12:28

사람이 좀 흔들릴수도 있지 마! 내도 술 들이삐믄 비틀거리고 넘어지지 안카나! 그러다 피만 안 나믄 되는기라!

#839 이름없음 2019/11/27 17:14:05

눈물나네 고맙다 ㅎㅎㅎㅎ

#840 이름없음 2019/11/27 23:32:16

30분뒤에 생일이야 축하해줘!

#841 이름없음 2019/11/27 23:33:52

>>840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고마워 고생했어❤

#842 이름없음 2019/11/27 23:34:49

>>840 그렇다면 미리 축하해줘야짓!!!! 안그럼 까먹고 잠들어버릴 것 같아ㅋㅋ 생일 축하해🎉 내일 하루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음 좋겠어 💐🎁🎂 내 사랑 받아가~

#843 이름없음 2019/11/27 23:43:22

고마워 다들...!

#844 이름없음 2019/11/28 00:03:52

>>840 생일 축하해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

#845 이름없음 2019/11/28 00:07:51

>>840 앗 10분 늦어버렸다 생일축하하고 케이끄랑 먹고싶었던거 실컷 먹어~!!!🎉🎉🎉🎉🎉🎉🎉🎉🎉🎉

#846 이름없음 2019/11/28 00:22:27

20분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레더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847 이름없음 2019/11/29 00:43:55

일기 파업 선언 할때 누가 잡아줬으면 좋겠다

#848 이름없음 2019/11/29 00:49:17

일기 파업 선언은 무슨 무슨 법으로 아무튼 불법이야

#849 이름없음 2019/11/29 00:51:43

비빕

#850 이름없음 2019/11/29 00:54:55

파업!!! 나 멧새는 일기장을 불태워버릴거에요!

#851 이름없음 2019/11/29 00:58:38

>>850 안돼!

#852 이름없음 2019/11/29 00:59:22

>>851 사라져라 내 흑역사들아!

#853 이름없음 2019/11/29 01:00:45

>>852 NOOOOOOO!!!

#854 이름없음 2019/11/29 07:17:08

난 감정 쓰레기통 스레 따로 그냥 일상 적어내리는 스레 따로 세워서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확실히 일상 쓰는 스레가 난입이 활발하네...

#855 이름없음 2019/11/29 15:21:07

>>853 ㅋㅋㄱㄲㅋㅋ반응을 격하게 해줘서 고마워 레스 쓰면서 재미있었어ㄱㅋㅋ 코드 바뀌었지만 >>850이당

#856 이름없음 2019/11/29 16:47:40

뻐꾸기 스레 가야할지 여기 와야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여기 왔는데 내 일기 봐줬던 사람들 고마워! 이제 그 스레는 갱신 안 될 예정이라서... 봐줘서 고마웠어 말투에는 변함없을테니까 말투보고 어 얘인가? 싶으면 찾아와줘 :) 봐줬던 사람들 다 고마워! -익명의 모 일기스레 스레주

#857 이름없음 2019/11/29 16:49:19

>>856 갱신을 안 하다니!! 왜!

#858 이름없음 2019/11/29 17:12:40

>>856 ㅜㅜㅜㅠ 수고 많았고 새로 스레 시작한거 축하해! 뻐꾸기로서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859 이름없음 2019/11/29 17:32:55

>>857 개인적인 이유..? 사실 나도 아직 미련이 좀 남긴 해ㅜㅜㅜ >>858 고마워!!!!

#860 이름없음 2019/11/30 00:28:01

뻐꾹뻐꾹

#861 이름없음 2019/11/30 05:37:01

울-적

#862 이름없음 2019/11/30 11:25:42

울-적 코튼-아군 ㅎ;

#863 이름없음 2019/11/30 12:36:50

졸려 자고싶다 공부 싫어 배고파 졸려 자고싶다

#864 이름없음 2019/11/30 12:43:42

>>863 나도 일하기 싫다,, ㅋㅋㅋㅋ ㅠㅠ

#865 이름없음 2019/11/30 12:46:09

>>864 흐어어어엉ㅇ 주말에 일이라니....ㅠ

#866 이름없음 2019/12/01 04:57:39

섭섭하다

#867 이름없음 2019/12/01 05:13:44

🦀킹크랩🦀이 너무 맛있다 뭐? 킹크랩이 물고기를 잡아먹는다고? 빨리 우리 인간이 우걱우걱 잡아먹어서 개체수를 줄여야겠네

#868 이름없음 2019/12/01 07:50:42

>>862 내 취향....☆

#869 이름없음 2019/12/01 09:05:04

와 정말 실컷 잤다

#870 이름없음 2019/12/01 09:05:10

이제 일어나야지

#871 이름없음 2019/12/02 12:03:24

점심시간이당 ㅎㅅㅎ

#872 이름없음 2019/12/02 12:12:54

으어어 졸려

#873 이름없음 2019/12/02 12:14:01

으어어 배곺ㄱᆞ

#874 이름없음 2019/12/03 14:40:36

375 이름 : 이름없음 2019/07/18 18:01:15 ID : xA6nQnxCknB 일기판 관전스레 있으면 재밌을 것 같긴한데 상판의 관전스레 단점을 너무 잘 알고있어서... 376 이름 : 이름없음 2019/07/18 18:13:34 ID : mnzTVdSLhuq 난입하면 되는데 관전스레가 필요할까? 377 이름 : 이름없음 2019/07/18 18:17:46 ID : 0rhs5PjAnRA >>376 그러게 일기판 관전 잘못하다간 주어없는 뒷담 될지도 모르고 378 이름 : 이름없음 2019/07/18 18:26:09 ID : 3A3Qq2HCmFd 요즘 사람들 비판받기 겁나 싫어하네. 이래가지구 무슨 대업을 이루겠냐 379 이름 : 이름없음 2019/07/18 20:57:09 ID : CmIGq0tunyN >>378 이건 좀 다른 문제라고 봄 딴 곳도 아니고 '일기'판이니까 380 이름 : 이름없음 2019/07/19 10:54:43 ID : O7fe43RBgnT 익명이긴 하지만 일기판 관전은 완전 저격이잖아.. 381 이름 : 이름없음 2019/07/19 12:31:25 ID : Y5Pjs2k3Bbv 핑까가 정 하고 싶으면 걍 난입하자 382 이름 : 이름없음 2019/07/19 12:32:37 ID : K43U2K2Hwmo 애초에 대업을 이루고 싶은 사람도 별로 없음... 383 이름 : 이름없음 2019/07/21 12:30:52 ID : dXs9wE5U1A1 잡담스레 갱신 384 이름 : 이름없음 2019/07/22 14:13:55 ID : tcrapQnyMlu 와.. 관전 스레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저거는 상황극같은 창작물에서나 해도 되는거지.. 살아있는 누군가의 일상이나 실제 하소연을 갖고 관전 스레는 십오바아님? 그냥 좋은 얘기라도 뒷얘기밖에 더 되나..ㅋㅋㅋ걍 난입하셈.. 385 이름 : 이름없음 2019/07/22 15:57:21 ID : 0640snTU59f ㄹㅇ 일기판 관전스레는 에바 우울한 얘기 하는 일기도 많은데 창작물도 아니고 실제 남의 불행 팝콘 뜯으며 관전하는건 좀 386 이름 : 이름없음 2019/07/22 16:07:50 ID : Wp9dwlg1yLf 스레에 난입금지 같은 레스 없으면 난입을 하셈. 그런 말 없어서 난입했는데 난입했다고 ㅈㄹ하는 스레주가 있다? 그 땐 그 스레주 성격이 참 뭐같구나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면 그만임. 아무리 생각해도 일기판 관전스레는 아니야.. 387 이름 : 이름없음 2019/07/22 20:59:11 ID : LcIHDupXvzP 내 일기에 근 3달간 난입이 전혀 없어서 슬프다... 388 이름 : 이름없음 2019/07/22 22:46:40 ID : L9fWqqnPdCk 난입 재밌어 멧새들 귀여워 뻐꾹 389 이름 : 이름없음 2019/07/23 03:01:49 ID : bxDvveHCmMo 근데 관전스레가 머양 390 이름 : 이름없음 2019/07/23 04:02:29 ID : k2tze0rglDB >>388 22 391 이름 : 이름없음 2019/07/23 08:10:08 ID : ba8nO61va1c >>389 핑프 아니라면 검색해서 찾아봐.. 392 이름 : 이름없음 2019/07/23 15:58:00 ID : nRDyZhfak8j 관전스레 세운다고 확언한 적 없자너 그만좀 혀 이 두더지들아 393 이름 : 이름없음 2019/07/23 16:53:40 ID : k2tze0rglDB 맞아 관전 스레 생겨도 우리가 참여 안 하면 되지 뭐 394 이름 : 이름없음 2019/07/24 00:53:18 ID : Ns2qZcrcHCn >>375 이거 쓴거 난데 아직도 우려먹고있냐ㅋㅋㅋ 너네가 말한 것들 전부 진짜 전부다 내가 말한 '단점'에 포함돼 ㅠㅠ 굳이 그렇게 기겁 안해도 세울 일 X ~~~ 이제 그만~~~~ 그냥 가끔 난입 받아주는 스레 중에 읽을만한 스레 있을까?나 그 스레 스레주 어디갔어? 같은 거 얘기할 곳 있으면 어떨까 싶었던거지 뒷담 소지 있는 거 나도 충분히 알아 ㅠ

#875 이름없음 2019/12/03 15:07:42

>>874 ???? 뭐야...???

#876 이름없음 2019/12/03 16:36:20

난 니가 거짓말하는게 싫었다 그리고 지독히도 마음이 외로워지더라 너무 외롭다 내 사람 뺏긴 기분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외로웠다 근데 이제는 잊고 싶다 신경안쓰려 애쓰는 내 모습마저도 너무 버거워서 숨어버리고 싶다

#877 이름없음 2019/12/03 16:40:33

>>875 다시 읽고 싶은 레스들 복붙해놓은 듯 아니면 일기판 관전 스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거나

#878 이름없음 2019/12/04 21:40:09

뻐꾸기들 머하니

#879 이름없음 2019/12/04 21:41:18

>>878 눈팅하고 다닌다 뻐꾹

#880 이름없음 2019/12/04 21:41:55

>>878 뒹굴거리고 있다 뻐꾹 멧새라는 말 아직도 적응 안 돼서 혼자 뭐더라 철새? 뱁새? 하고 있네

#881 이름없음 2019/12/04 22:00:01

>>880 ㅋㅋㅋㄱㄱㅋ뱁새너무 기엽자너

#882 이름없음 2019/12/05 20:24:10

심김하닷

#883 이름없음 2019/12/05 20:24:50

>>882 심김심김~

#884 이름없음 2019/12/05 20:27:05

>>876 먼일이얌

#885 이름없음 2019/12/05 20:27:48

날 삼김 먹고싶게 하지마

#886 이름없음 2019/12/05 20:29:30

>>885 삼김 먹고 싶은 마음 참치마요

#887 이름없음 2019/12/05 20:30:18

>>886 이 드립은 근 1년간 본 것 중에 제일 미쳤다

#888 이름없음 2019/12/05 20:31:36

너네들 귀여워 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19/12/05 20:32:11

ㄱㅅㄱㅅ인정받아서 기쁘닷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12/05 20:35:56

얘들아 나좀 놀아줘 심김행

#891 이름없음 2019/12/05 20:37:08

심김심김~

#892 이름없음 2019/12/05 20:38:45

다른거 다 재미없당

#893 이름없음 2019/12/05 20:38:54

그래서 기웃기웃

#894 이름없음 2019/12/05 21:03:30

강아지는 야옹야옹 고양이는 멍멍멍 송아지는 삐약삐약 병아리는 음메에

#895 이름없음 2019/12/05 21:06:56

내가 보는 일기가 요즘 갱신이 안되고 있어ㅠㅠㅠㅠㅠ

#896 이름없음 2019/12/05 21:23:18

>>894 ㅋㅋㄱㅋㄱㄱㅋㅋㅋ나 그노래 좋아해 하지만 최애는 정형돈이 불렀던거 제목 기억이 안 나네 아니아니야~

#897 이름없음 2019/12/06 05:37:53

재미있는 자연공부였나

#898 이름없음 2019/12/06 07:41:57

>>897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헤헤헤 재미있는 자연공부!

#899 이름없음 2019/12/06 07:42:32

아니아니야~ 강아지풀은~ 강아지가 먹는 풀이~~

#900 이름없음 2019/12/06 07:42:39

예르!

#901 이름없음 2019/12/06 08:16:02

다음 사람에게 접을 기회를 주겠다

#902 이름없음 2019/12/06 08:18:48

금요일 싱나!

#903 이름없음 2019/12/06 08:19:30

헤이 불금쓰~?

#904 이름없음 2019/12/06 14:59:27

헤이 불고기?

#905 이름없음 2019/12/06 14:59:51

헤이 불사신?

#906 이름없음 2019/12/06 15:31:31

헤이 불곰쓰?

#907 이름없음 2019/12/06 20:10:53

멘탈 약한 레더들아 한동안 스탑다는게 좋겠다 이유는 잡담판 잡담스레 보면 바로 알거야

#908 이름없음 2019/12/06 20:28:01

어떤 모지리 새끼가 남의 일기장을 훔쳐가!!!

#909 이름없음 2019/12/06 20:32:49

저 갤러리 ㅇㅁㄷ 하는 애들 많다더라. 거기 애들 수준 잘 알았습니다ㅋ

#910 이름없음 2019/12/06 21:18:26

오따끅 여고생쟝 스레 디시 일본캐릭터 마이너갤러리에서 퍼갔던데

#911 이름없음 2019/12/06 21:25:42

대체다 딴 사이트에서 온거 완전 티내고 있는데 아이디 계속 바뀌는거보면 차단도 어려울려나

#912 이름없음 2019/12/06 22:47:31

걱정되어서 가봤더만 친목 하고 있었나

#913 이름없음 2019/12/06 22:49:19

>>912 아마 레스더 쪽에서 닉네임 걸고 알 수 없는 이름 계속 부르면서 친목시도하려고 했던 것 같아

#914 이름없음 2019/12/06 22:50:21

>>912 친목이 아니라 그 사이트 애들이 마음대로 아무 이름 붙힌거야. 자기네들끼리 '스레딕판 효정이냐ㅋㅋㅋ' 라면서 비웃고 있더라

#915 이름없음 2019/12/06 22:51:08

>>914 대체...? 뭘 위해서 그러는 거지 아무 생각이 없는 건가

#916 이름없음 2019/12/07 00:08:31

>>910 ??? 대체 왜 퍼가는건데?

#917 이름없음 2019/12/07 00:10:37

>>916 링크 보니까 캡쳐해서 지들끼리 낄낄대며 조리돌림하고 있더라ㅠㅠ

#918 이름없음 2019/12/07 00:40:06

소름이네 ㄷㄷ 훔쳐갈 게 없어서 일기를 퍼가냐 ㅋ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9/12/07 00:43:42

미쳤나 진짜....

#920 이름없음 2019/12/07 00:47:21

다른 커뮤니티 안 해서 전혀 몰랐는데 와...

#921 이름없음 2019/12/07 00:48:05

지금보니까 퍼가진 스레 없어진 것 같아 지워달라고 한걸까 그 스레주 걱정되네

#922 이름없음 2019/12/07 00:52:11

>>921 그러게... 스레주 기분 나빴겠다 괜찮으려나

#923 이름없음 2019/12/07 01:06:14

저쪽으로 옮기는게 좋은 선택이었는지 모르겠네 글 수정이 불가니까.. 혹시 비로그인 자동비번이었던걸까.

#924 이름없음 2019/12/07 01:09:45

보통 메일 요청하면 아예 삭제되던데 운영자님이 임시처리하신 거 아닐까?

#925 이름없음 2019/12/07 09:40:06

보니까 일기에서 그 사이트 말투 써서 퍼간 거 같은데..? 그냥 같은 사이트 유저끼리 논 거 아냐? 딱히 불쌍한 건 아닌듯

#926 이름없음 2019/12/07 09:55:50

참독특하게노네 신기하고재밋다

#927 이름없음 2019/12/07 10:10:35

근데 사실 나도 옛날에 저 갤 한 적 있는데 저 일기 보면서 아 저 갤 하는 앤가보네 생각했었음...ㅋㅋ 갤 내 용어나 그 말투 그대로 스레딕에서 쓰고 있으니까 퍼간 거 같은데 다른 레더들은 퍼갈 걱정 크게 걱정 안 해도 될듯... 그리고 레주 멘탈 걱정도 솔직히 의미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폐쇄적인 갤 내에서만 쓰던 말투인데 그걸 다른 사이트에서까지 끌고와서 쓰니까 그 갤에서도 얘 뭐냐 싶은거지 쌩뚱맞게 이상한 곳에서 퍼간 건 아님 쟤도 거기 갤러야

#928 이름없음 2019/12/07 16:07:06

근데 몇몇 일기 스레 없어진거같지 않아?

#929 이름없음 2019/12/07 16:32:39

>>928 없어지지ㅋㅋ 지우는 사람 많음

#930 이름없음 2019/12/07 18:24:43

쓰고싶은데 쓰기 싫어 안써야지

#931 이름없음 2019/12/07 18:24:58

이러고 답답해서 몇자 적으러 들어오는 나를 발견하다

#932 이름없음 2019/12/07 18:25:50

외롭다 외로워

#933 이름없음 2019/12/08 00:10:24

여긴 되는데 왜 내 스레는 안 되지??

#934 이름없음 2019/12/08 00:11:58

>>933 혹시 뭐 좀 확인해줄 수 있는 사람? 내 스레가 사진 삽입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다른 멧새들은 문제 없어?

#935 이름없음 2019/12/08 00:12:36

>>934 아 아냐 방금 적용되었어 안 해도 돼 이런 윗 레스 수정으로 달걸 그랬다

#936 이름없음 2019/12/09 04:31:44

나는 추천요정이다 하하하

#937 이름없음 2019/12/09 12:15:46

메일보냈는데 삭제 안해줘 ㅠㅠ

#938 이름없음 2019/12/09 13:38:35

일기판에서 못 벗어나겠다 자꾸 글 쓰고있어

#939 이름없음 2019/12/09 18:33:50

나도 벗어나야지

#940 이름없음 2019/12/09 19:33:13

일기판 탈출222222 나도..

#941 이름없음 2019/12/09 20:39:48

나도 벗어날거야

#942 이름없음 2019/12/09 20:47:34

>>939 >>940 >>941 안 돼 내가 붙잡을 거야!!

#943 이름없음 2019/12/09 22:39:12

이래도 흥 저래도 흥

#944 이름없음 2019/12/09 22:39:19

사는거 참 피곤해

#945 이름없음 2019/12/10 18:57:32

내 스레에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간지 너무 오래되서 갱신하기 애매하다...

#946 이름없음 2019/12/10 18:58:19

>>945 네껀데 뭐. 어찌하든 네 마음이지

#947 이름없음 2019/12/11 01:51:00

피곤하다...

#948 이름없음 2019/12/11 22:22:37

내 일기가 사라졌어

#949 이름없음 2019/12/11 22:39:03

>>948 ?? 네가 삭제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정말로 사라졌어??

#950 이름없음 2019/12/11 22:43:49

>>946 결정 내리게해준 레더에게 고마워! 바로 올리면 누군지 들키니까 스탑달고 쓰고있다 슬쩍 올려야겠다!

#951 이름없음 2019/12/11 23:45:35

>>949 찾아쑤

#952 이름없음 2019/12/11 23:46:29

>>951 다행이네

#953 이름없음 2019/12/12 00:48:24

드럽게춥네

#954 이름없음 2019/12/12 23:23:02

밥먹고 쉰다

#955 이름없음 2019/12/12 23:23:56

>>954 잘쉬

#956 이름없음 2019/12/12 23:25:50

>>955 어!

#957 이름없음 2019/12/14 04:53:23

에휴

#958 이름없음 2019/12/14 07:49:49

인생에 낙이 업따

#959 이름없음 2019/12/14 19:58:45

항상 여러 이유로 일기판을 떠났지만 결국 내 속마음을 편하게 드러낼 만한 곳은 일기판밖에 없는 거 같다

#960 이름없음 2019/12/14 20:54:26

나도 떠났다가 돌아왔다 한다

#961 이름없음 2019/12/14 20:54:40

회귀본능이야 뭐야

#962 이름없음 2019/12/14 21:57:39

이거이거 뻐꾸기가 아니라 연어들이었구만?

#963 이름없음 2019/12/14 22:00:30

사실 철새였습니다. 짹짹

#964 이름없음 2019/12/15 06:32:15

어라 곧 천레스네

#965 이름없음 2019/12/15 07:14:44

아직 멀었어

#966 이름없음 2019/12/15 07:27:40

잡담스레 2도 생기겠지 두근

#967 이름없음 2019/12/15 07:46:49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968 이름없음 2019/12/15 08:30:08

내가 열심히 떠들어줄게!

#969 이름없음 2019/12/15 08:38:52

구래! 나도!

#970 이름없음 2019/12/15 14:49:24

와! 드디어 잡담스레 2탄이 생기는 거야!!!

#971 이름없음 2019/12/15 14:49:51

잡잡!!!!11

#972 이름없음 2019/12/15 14:56:57

근 2년만에 생기는 2탄!!!!

#973 이름없음 2019/12/15 15:46:39

와 2년만이라고 하니까 엄청 대단하게 느껴진다

#974 이름없음 2019/12/15 15:51:07

한 번도 세워진 적 없는 2탄!!

#975 이름없음 2019/12/15 16:33:30

오 2탄 생기는거냐 드디어

#976 이름없음 2019/12/15 17:34:37

스탐달고 쓰는 일기가 조회수가 올라가.. 보는 사람이 있는 거신가 내가 올린 거신가 궁금하도다

#977 이름없음 2019/12/15 18:06:02

>>976 미스테리하구만

#978 이름없음 2019/12/15 20:44:19

누군가 너에게 관심이 있나보다

#979 이름없음 2019/12/15 20:44:53

오 ㅁㅇㅁㅇ

#980 이름없음 2019/12/15 21:12:21

나도 스탑걸고 쓰는데

#981 이름없음 2019/12/15 21:12:44

어차피 스탑 안걸어도 아무도 안옴

#982 이름없음 2019/12/15 21:13:59

>>981 22ㅋㅋㄱㅋㅋ

#983 이름없음 2019/12/15 21:15:22

그냥 위에 뜨는거 싫어서 걸고 쓰는중

#984 이름없음 2019/12/15 21:37:47

>>983 22 한번 쓸때 와다다 쓰는데 계속 갱신 되서 좀 그렇다라고..

#985 이름없음 2019/12/15 21:40:10

제목 어그로 끌릴줄 알았는데 안끌려잉

#986 이름없음 2019/12/15 21:48:56

>>981 ㄹㅇㅋㅋㅋㅋ 읽는 사람도 없음 조회수도 실수로 들어온 사람이 후다닥 나가서 올라간듯

#987 이름없음 2019/12/15 21:51:26

호다닥 호다닥

#988 이름없음 2019/12/15 22:26:30

>>986 나는 하루에 조회수 20은 올라가는거 같더라고 근데 조회수보면 신경쓰이니까 잘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

#989 이름없음 2019/12/17 00:24:22

2판가자

#990 이름없음 2019/12/17 01:02:49

2판 가기전에 흔적 남겨야징 뾰로롱🧚♀️

#991 이름없음 2019/12/17 01:04:52

나도 발도장 찍어야지 👣

#992 이름없음 2019/12/17 01:05:14

똥싸고감

#993 이름없음 2019/12/17 01:24:32

#994 이름없음 2019/12/17 01:24:50

뿌작

#995 이름없음 2019/12/17 01:26:01

2판은 아무나 만들어도 되는거야?

#996 이름없음 2019/12/17 01:27:37

>>995 먼저 세우는 레더가 임자!

#997 이름없음 2019/12/17 01:30:00

>>996 끼야양ㄱ 모야 소심한 나는 뒤에서 세우는 사람 구경이나 해야지

#998 이름없음 2019/12/17 01:30:32

>>995 아마도? 혹시 누군가가 세운다면 다른판들처럼 이모티콘 안 붙였음 좋겠다 일기판은 대부분 이모티콘 없이 다들 제목만 담백하게 쓰는데 일기판 잡담스레 혼자 이모티콘 붙어있음 이질적일 것 같아서 개인적인 의견이니 무시해도 괜찮아 어쩌면 일기판 잡담스레가 잘 보이는게 나을 수도 있는거니까 이모티콘 붙이더라도 이해할 수 있어 아무나 세워주면 감사

#999 이름없음 2019/12/17 01:32:12

두근두근

#1000 이름없음 2019/12/17 01:33:27

일기판 멧새들 뻐꾸기들 모두모두 행복하자아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