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내가 2레슨가? 예전부터 어떤 일상적인 상황에서 생활을 하다가 ‘아 이거 꿈에서 봤던건데!’ 하는게 있다 다 그런걸까?
진-짜 역대급으로 좋았던 여러 꿈들 있는데 그거 다시 이어 꾸고 싶어ㅠㅠㅠㅠㅠㅠ
꿈판에 왜 잡담판이 어디있는 거지 하고 검색해보았더니 묻혀있었다... 왠만한건 스레쓰지 말고 여기에 올리라고들....
잡담이구만.... 레스주들 혹시 내가 자각몽 성공하고 꿈 대해 일기 비슷하게 쓸까 생각하며 스레 생각중인데 어떻게생각해?
난 좋을거같은데 자각몽 궁금해하는 레더들 많은것같고 도웁이 될지도 모르지
꿈일기 스레 많아지기도 했고 별 상괃없낭ㅎㅎㅎ
꿈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 건 꿈이 네 기억을 먹어서야
우아..꿈판 둘러보면 다들 신기한 꿈들을 꾸는구나..난 전원 껏다가 켜듯 눈 감았다가 눈 뜨면 아침에 생각 1도 안남...ㅋㅋㅋ큐ㅠㅠ 그래도 전엔 이런저런 개꿈 꾼 것 같은데..요샌 그런것도 없고. 자각몽이란 것도 기억나는 것 한 두 개.. 다들 인셉션처럼 이건 꿈이다 하고 자각하는 순간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째려보고 정색하고 그랬다는데 난..어 이거 꿈이지? 하고 물어보니(그냥 저절로 아 꿈이다 하고 알아챘어) 응 이건 꿈이야 라고 순순히 대답해 주던데..그리고 그 꿈속 인물에게 와 정말 내가 아는 사람이랑 현실처럼 똑같이 말한다 신기해 하며(실제인물이었거든) 꿈이니깐 심한 장난쳐도 되겠네라며 막 그 인물의 머리를 손으로 두들기며(실제론 이런짓 절대 안함) 장난치니까 장면이 바뀌며 이상한 회색지대에 붕 뜬?상태라고 할까.. 그냥 잠이 깨는게 싫어서 눈감고 아 깼네 이런게 아닌 그냥 회색공간에 잠시 머물러있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고나 할까 쓰고보니 뭔소리래 저 꿈 꾸고 생생히 기억나서 꿈에 나왔던 인물에게 어젯밤 내 꿈에 나왔는데 혹시 내 꿈 꿨어? 라고 말하니 미친;; 이런 반응..ㅋㅋㅋㅋ아 진짜 현실처럼 똑같이 말하던데 혹시 생각 안나냐고;; 물어봤지만 미친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음거리만 되고 말았음..자각몽..자각은 했는데 그냥 개꿈이었는지도ㅠ 그냥 잠이란 푹 쉬는거 전원 잠시 꺼두는것..이란 생각을 해 꿈도 많이 꾸면 기억도 잘안나면서 피곤해질 뿐이라..그래도 신기한 꿈 꾼다는 얘기 보면 정말 신기해 내가 모르는 거 못하는 거 잘하는 사람보면 신기한 그런거.
나진짜 궁금한거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 같은 사람이 있는데 확실히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는모르겠어 ㅠㅠ 근데 꿈에서 그애랑 짝이 됬는데 내가 걔옆에서 나와서 다른애옆에가서 앉았다... 이거 내 무의식이 반영된걸까 ㅠㅠㅠ 괜히 더 혼란..
>>3 나도 ㅠㅠㅠㅠ 좋았던 꿈은 다시 꾸고싶어 그 상황도 좋지만 그보다는 그 때의 감각이 너무 좋은 것 같아!
오늘 앉아서 자다가 오랜만에 가위 눌렸다. 꿈꾸다가 꿈 내용 때문에 충격 받아서 깨어나려다가 가위로 전개됨. 꿈 내용이 애인이 헤어지자 해서 매달리고 매달리다가 결국 다시 받아주고 잘 지내자 하는 내용이었는데, 나는 전지적 시점에서 두 인물의 감정을 어느정도 꿰뚫고 있었음. 정말 사랑해, 그땐 진심이 아니었어-하면서 상대 이름을 부르려는데 기억이 안남. 사랑하는 사람 이름도 기억 못한다는게 충격적이이서 멍하게 있는데 상대가 왜 그래? 내 이름은 '너'잖아. 이래서 충격받고 꿈 자각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꿈에서 얘가 상대를 한번도 이름으로 안부르고 '너', '니' 이렇게만 불렀음. 그러고 현실 자각하고 가위 눌렸는데 엄청 졸릴때처럼 눈이 뻑뻑하고 내 오른쪽에서 잔잔히 코고는 소리가 들렸음. 되게 평화롭다 느껴지는 거슬리지 않은 소리. 가위를 하도 눌려서 무서워하기보단 촉각 제어를 시도하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드림 바디나 일으킬걸. 졸려서 아무 의욕이 안났다. 끝.
중학교때 사람 병신같이알던 그 시발년 잊은줄알았는데 대딩되도 꿈에나와서 꿈속에서 내가 괴로워하네ㅅㅂㅋㄱㄱㄱㄱㄱㄱㄱㅋ제발 그날에서 벗어나고싶은데 그년들이 나한테 준 상처가 존나크긴큰가보다 평생 벌받을거야 시발년들아 내 무의식은 아직도 니들때문에 고통받고있으니까 니네도 꼭 이것보다 배로고통받을거야
약지에 반지 끼고 있는데 이거에 관련된 꿈을 계속 꿔 나 은반지 끼고 있는데, 꿈에서는 매듭 반지로 바껴서 나와 이 반지를 끼고 있으면 괴물에게서 도망칠 수 있는데 매듭이 풀어지는 순간 나는 그 괴물한테 살해당한다는 시나리오가 짜여진 꿈 아니면 고등학교때 담임쌤이 나와서 반지를 달라고 하는 꿈 이런 비슷비슷한 시나리오로 아무튼 반지랑 엮여서 꿈이 전개되는데 이 반지가 뭐 날 지켜주고 그러는걸까? 그냥 흔한 우정링인데
여전히 매일 꿈 꾸는데 오늘은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 나와서 내 이름 불렀어.. 그것도 틀린 이름이지만 아무튼 기분나빠
간간히 예지몽 꾸는데 무지 사소한 것들이라 일상적인게 대부분인데 저번에 한번 무지 아픈 꿈을 꿨단 말이야.. 무슨 내용인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아파서 울면서 깼어. 이게 예지몽이라고 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꿈처럼 아플건데 대체 뭐때문에 그렇게 아팠던걸까
무섭다 뭔가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일상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아플 수 있나? 단순한 예지몽처럼 ' 아 이거 꿈에서 봤다! ' 이게 아니잖아.. 아픈거라서 무서워 ㅠㅠ 아픈거 싫어..
그 꿈 상황이라도 생각이 나면 미리 예측이라도 할텐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진짜 아픈거 무서워... 꿈에서 느꼈던 그 고통이 너무 생생해서 일단 몸 사리고 다니는 중임..
그간 꿨던 꿈들 풀어봐도 될까? 나는 보통 판타지나 로맨스 주류로 많이 꾸는데 모든 꿈의 공통점은 미남이 나온다는 거! 1. 왜인지 내 직업이 화장실 관리자였음 어떤 아파트 한 동을 관리하는데 대체 아파트에 화장실 관리자가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됐지만 아파트를 돌면서 성실하게 모든 집의 화장실들을 관리해줬지 근데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남자가 엄청 바쁘게 뛰쳐나오더라 얼굴은 안 보이고 키크고 정장입음 그남자가 자기 바빠서 나갔다 와야한다고... 막 나보고 잘 부탁한다 어쩐다 이러면서 사라짐 집에 그남자 혼자 사는지 아무도 없었는데 뭔가 직업적인 프라이드를 느꼈음 아 고객님이 날 이만큼 신뢰해주시는구나?ㅋㅋㅋㅋㅋㅋ하는 지금도 이해못할 프라이드 암튼 그 집 구경했는데 집에 있는 모든 가구들이 다 엄청 좋아 뭐라고 해야하지? 꿈이라 그런지 막 물건들이 반짝반짝거리는 효과도 났었음 집도 엄청 넓고 집주인 부자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화장실 청소하러 갔는데 푸세식이었음 ㅅ1발 딴 건 다 신식인데 왜 화장실만 푸세식임???? 열뻗쳤는데 그래도 열심히 할일했음 내 머리도 양심은 있는지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 모자이크 처리해주더라...... 농담 아니고 진짜 모자이크 처리됐음 그렇게 청소 시간이 끝나고 주인도 없는데 이왕 거실에서 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똥이 마렵더라 세상 그렇게 똥마려운적이 없었음 엄청 고통스럽게 마려운데 막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마려운 정도? 미치겠는건 집이 하도 넓어서 화장실까지 가기가 힘들었다는 거.... 그래서 결국 쌌다ㅎ 어디서? 거실에서! 진짜 시원하게 쌌는데 웃기는건 거실에 싼 내 똥도 모자이크처리되더라 암튼 이제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계속 고민했음 그때 그거 알지? 아파트 현관문 들어올때 비밀번호 띠띠띡띡 소리나는거 그 소리 나면서 문이 스르륵 열리는데 슬로우모션처럼 천천히 집주인이 들어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시바 잣댔다' 이 다섯글자를 그순간만큼 생생하게 떠올린 적이 없었음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난 졸라 동공지진하면서 어떡하지어떡하지 이생각만 계속 함 그때 문득 집주인 표정을 봤는데 응? 뭐지 이자식 표정이 그렇게 안좋지 않은데 뭐지? 꿈속에서 그 순간 처음으로 집주인 얼굴을 봤음 근데 잘생겼더라...b 윤두준 닮음 암튼 집주인이 '니가 내 집 거실에 똥을 싸질렀지만 싫지 않아'이런 표정이라서 뭔가 촉이 왔음 이자식 나 좋아하는구나! 꿈이라 그런지 똥싸지르는 듯한 논리전개로 난 이자식이 날 좋아한다는 걸 파악할 수 있었음 그것도 내가 과거(꿈설정상)에 화장실 청소를 해왔을 때부터 남몰래 날 맘에 품고있었다는 걸 눈치챔 그래서 그때부터 미친듯이 집주인한테 매달려서 폭풍애교 똥싸놓고 애교ㅋㅋㅋ내가 한 짓이지만 진짜 무개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게 먹혔다는 게 함정 그래서 용서받고 윤두준닮은 집주인이랑 행복하게 결혼해서 잘살았다는 해피엔딩 2. 중국이 배경이었는데 아마 진시황제때쯤?이었던 것 같음 근데 이 진시방새황제가 내가 살던 마을 불태워가지고 내가족도 내친구도 다죽음 살아남은건 나랑 내 남동생 둘밖에 없고 우린 미친듯이 도망쳤음 도망치다 보니까 온데가 스님들 사는 마을.. 근데 이 스님들이 알고 보니까 반란 준비하고 있는 그런 단체였음 나랑 남동생이랑 그동네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얘네가 반란 준비한다는 소식이 진시황제한테 들렸나봄 진시방새황제 군대가 스님들 마을 습격함 나는 줠라 우연히 그 소식을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 동생 데리고 튐 그리고 진나라 수도로 갔던거 같음? 거기가 어디지 센양인가? 수도 도착해가지고 너무 빡쳐서 진시방새 목따려고 궁으로 잠입했음 몰래 궁궐에 있는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거기가 도서관같은 데였음 근데 내가 도서관에 엄청 약하거든... 참새한테 방앗간이 있다면 나한텐 도서관이 있거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미친듯이 도서관에 있는 책을 내 보따리에 쓸어담기 시작함 그때 내 안의 목소리가 '이거 어차피 중국어라서 알아보지도 못할텐데' 했지만 또다른 목소리가 '이건 소장용이야!'라고 해서 책줍줍을 계속했음 근데 사람들 소리가 들리는 거ㅠㅠㅠㅠ헉 망했다ㅠㅠㅠ책 훔친 보따리를 창문 밖에다 일단 던져놓고 나는 책장들 사이에 몸을 숨겼음 문관들? 같은 사람들이 도서실 안에 들어왔는데 심장이 콩닥컹닥컹닥 들킬까봐 너무 무서웠으뮤ㅠㅠㅠ잡히면 진시발새 성격상 사형 각이라ㅠㅠㅠ 문관들이 내 쪽으로 더 가까워지는데 으오으으 막 너무 긴장되고 그때 어떤 남자가 내 앞에 딱 서더라 검은 옷을 입은 남자였는데 문관이라기보단 무관 분위기 나는 남자였음 키가 엄청 커서 올려다봤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잘생겼단 인상 그남자가 내 앞에 계속 서있어줘서 아까 그 문관들 지나가는데 안들킬 수 있었음 사람들 사라지고 나니까 남자가 나한테서 떨어졌음 심장이 다른 의미로 콩닥콩닥 그 남자가 나한테 조심하라고 주의하고 나갔음 나는 두군두근거리면서 얼른 진시방새 목따는 작업을 속행했지 또 다른 방으로 잠입했는데 거기가 마침 진시황제 아들내미 방이었음 진짜 역사에서 아들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잘모르겠지만 암튼 지아빠랑 다르게 엄청 유약해서 쉽게 기절시키고 묶어서 방 구석에 숨김 그리고 창밖을 내려다보는데 진시방새가 가마 타고 그길을 지나가더라! 근데 진시황제 옆에 아까 그 남자도 있었음 아마 진시황제 호위무사 그런 포지션이었겠지 나는 그대로 창밖으로 뛰어내려서 진시황제 앞에 착지함 순간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친 것 같기도 한데 바로 꿈에서 깼어............. 엄마가 불러서 깼었음.... 넘나 허무한 전개...... 3. 현실로 고양이를 일주일간 키웠었는데 고양이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여러가지 겹쳐서 힘들어져가지고 결국 다시 살던 집으로 돌려보냄ㅠㅠ 다행인 건 원래 어떤 가정집에서 살던 어미고양이가 낳은 새끼고양이라 그 집으로 다시 보냈는데 그분들이 되게 반겨주셔가지고ㅠㅠ 암튼 고양이 보내기로 결심한 날 밤에 꿈을 꿨는데 꿈속에 그 새끼고양이가 나타나서 내 발밑에서 날 올려다봄 귀여워가지고 쪼그려앉아서 걔한테 손을 내밀었는데 고양이가 쫑쫑거리면서 나한테 와서 내 어깨까지 올라타더라 원래 현실에서도 어깨 올라타는 거 좋아하는 애였거든 그러면서 걔랑 놀았는데 걔가 말도 했음 "다음에 다시 만나도 이렇게 놀아줄 거지?"라고 왠지 마음이 찡하고 코도 찡하고 눈도 찡한거야 맞아 나 이제 얘랑 헤어지지... 이런 자각을 하니까 가슴 아파서 울면서 "응 꼭 같이 놀자" 이 말 하고 꿈에서 깸 눈 떠보니까 눈물 줄줄 흘리고 있더라.. 일주일밖에 안 살았지만 이정도로 정들줄은 몰랐는데 진짜 슬펐음 4. 마지막으로 썰하나 더 풀고 갈게! 공간 차지하는 거 같아서 미안ㅠ 일단 배경이 캄캄한 밤인데 나는 뭔가에 쫓기고 있었음 뒤도 안보고 도망치느라 그게 뭔지는 잘 몰랐지 근데 쫓기다 보니까 내가 뭔가 중요한 걸 두고왔다는 생각이 듦 그게 뭐냐면 한 남자.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를 데리고 와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그렇게 죽어라 도망친 길을 다시 돌아가게 됨 다행히 내 등에 까만 날개가 달려있어서 날면서 돌아갈 수 있었음 바닥에 기절한 남자를 발견하고 걔 데리고 미친듯이 날아감 어느 성에 도착했는데 그 성 꼭대기로 올라가야 안 잡히고 살 수 있었음 날개를 파닥거리면서 나는데 남자를 데리고 있으니까 죽을 맛이었음 올라갔다가 계속 픽픽 떨어지고 꼭대기에 닿을 듯이 안 닿으니까 다행히 안전지대에 도착하고 성 안으로 들어감 성은 원래 이런 용도가 아니지만 대피소로 쓰이기 시작함 처음엔 나랑 그 남자밖에 없었는데 점점 대피소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늘어남 참고로 그 남자는 대피소 들어온 뒤에 한 번도 못 만남 첨엔 남녀 숙소가 따로 나눠져있지 않았는데 뭔가 내가 살던 구역 쪽에 남자들이 많아져서 여자들 있는데로 옮기려고 짐싸고 움직임 가다가 검은 캡모자 쓴 남자랑 마주침 얼레?하고 보니까 내가 구해줬던 그 남자였음 얼굴이 잘 기억안나........그냥 잘생겼단 기억밖에...2222222 그리고 턱선이 되게 하얗고 예뻤음 입술도 또 구도가 내가 그남자를 올려다보는 구도였는데 그 남자랑 얘기하는데 뭔가 '익숙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임 그래서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어요?" 묻는데 남자가 웃으면서 뭐라고 대답함 기억은 안 남 뒷부분이 더 이어져있는데 대충 해리포터 짬뽕한 느낌의 마법물이었음 뭔가 어마어마한 결말을 맞고 깼는데 요약하자면 '알고보니 우리 엄마가 지구 침략 세력에 소속된 잘나가는 빌런이고 나는 런던 지하철에서 첩보물 찍다가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화장실 변기가 폭발해서 물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오고 런던 지하철이고 나발이고 다 쓸어버렸다'는 내용이었음 너무 길어서 미안한데 대충 풀고 나니까 좋다! 이것 말고도 꿈꾼게 많은데 다 이런식의 개꿈들ㅋㅋㅋㅋㅋㅋㅋㅋ+미남꿈 여기 스레 세워진 것들 중에서 꿈관리자 스레 본적있는데 내 꿈관리자는 미남을 좋아하는 걸까? 아님 내 머릿속이 욕망에 충실한 걸까?ㅋㅋㅋㅋㅋㅋ
그 뭐냐 스레 세우기엔 애매한 꿈들 적어놓는 스레 그거 왜 안찾아지지?
혹시 꿈 속에서만 무서워지는 거 있어??? 현실에선 아무렇지 않은데 꿈 속에서만 특정 꿈에서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꿈에서 유독 공포증이란 단어를 붙여도 될 정도로 무서워 하는 거.
나 같은 경우엔 그게 계단인데 보고만 있는 건 괜찮은데 유독 그 계단을 밟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 주저 앉아서 울어. 난간 꼭 붙잡고 걸어도 두 세계단? 그쯤에서 주저 앉아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지나가던 사람한테 부탁해야 할 정도야. 올라가는 거든 내려가는 거든.... 돌계단? 그 인공적으로 쌓았단 느낌보단 자연적으로 생긴 거 같은 계단은 괜찮더라. 근데 그 땐 루시드 하던 중이어서 괜찮았을지도....
https://youtu.be/Oc-Q6XZPFlo 몽유병에 걸렸는데 갈증에 시달리는 꿈을 꾸고있어
>>19 읽으면서 너무 웃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남 나오는 꿈 많이 꿬ㅋㅋㅋㅋㅋㅋ 욕망에 충실해서 그런가바
어제 세네번은 깼는데 첫번째는 짝사랑하는 여자애랑 달콤한 꿈 꾸다가 조원이 밤늦게 질문카톡해서 깼다 두번째는 혼자 어두운 길을 걷고 있는 꿈 꾸다가 5시에 누나 자명종 소리에 깼고 세번째는 누가 긴 실이 달린 긴 바늘 수백개를 내 머리에 꽂아서 눈이랑 입으로 바늘이 나왔어.. 꿈이라도 아파서 깼는데 네번째는 가시나무숲에서 온몸이 가시에 뚫리는 꿈.. 여름이라 그런지 뒤숭숭하네..
뻘한건데 학교나 직장 지각할때마다 학교나 직장을 가는 꿈 꾸는 사람 있어? 내가 그래서...
가야하는데, 가야하는데, 생각해서 그런 꿈 꾸는거야 ㅋㅋㅋㅋ
>>20 엥 진짜네 어디갔지 그 스레
https://youtu.be/hczOed6yUs8 가끔은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어, 나 몽유병있는걸까?
내가 키우지 않는 처음 본 고양이가 익사하는 꿈은 뭔 꿈이려나...
루시드드림 꾸게되면 꾸기싫어도 꾸게된다던데 부작용없이 딱한번 루시드드림 꿔볼순 없나?
꿈에 나오는 지명들은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날까 나름 꿈 기억 잘 하는 편인데 유독 지명만 깨자마자 싹 기억에서 사라져. 깨기 바로 직전까지 그 이름을 말하고 있었더라도
보통 내 꿈은 어두운데(비오는날 저녁 6시 정도 명도) 나로서는 드물게 주변이 새하얗게 보일 정도로 밝은 꿈을 꾼 적이 있었어 내 스승으로 보이는 사람하고 바위산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빨갛고 달달한 개울물이 있었고 그 사람이 시를 하나 읊어줬어 엄청 예쁜 시라고 생각했는데 깨자마자 잊어버렸다 너무 아까워
한시간만에 두명한테 고백받았어 아시발꿈
다들 꿈꿀 때 생생하게 꿔??? 나는 다 흐릿하고 배경도 휙휙 바뀌고 내 자아도 없음... 그냥 나 자체가 없을 때도 많고. 가끔 생생할 때는 배경이랑 장면이랑 공포같은 원시적인 감정만 생생하고 나머진 그냥 다 뿌얘..자각몽에서도 흐릿하고 멍하다→이건 꿈이다! 식으로ㅋㅋ...
꿈에 최애들 많이 나와서 행복쓰,,
원래 꿈을 생생하게 꾸지도 않고 깨고 나면 잘 기억하지도 않는데 며칠 전에 되게 건장한 남성한테 깔려서 맞았나? 성폭행 직전이었나? 그랬는데 꿈인데도 그 힘의 차이?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는데 못 빠져나오는 그 힘의 차이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소름돋았어..
ㄱㅅ
어제 왠일로 꿈속에서 다시 수능보는 꿈을 꿨어. 웃긴게 옆에서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 쌤들도 같이 수능을 봤다ㅋㅋ 일어나서 날짜봤더니 수능일이더라.. 모르고 있었는데
보통 꿈에서 꿈이란걸 깨닳으면 뭔가 스크린 부서지는것처럼 와장창?? 깨진다는 얘기 많잖아. 근데 내가 전에 내가 자각몽 꿨을때는 아 여기 꿈이니까 매대(어떤 가게였어)에 진열돼 있는것들 다 바닥에 뿌려도 되겠네?? 하면서 꿈이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벽도 부서지고 총도 생길꺼야! 라고 생각했어 근데 꿈이라는걸 인지한 순간에도 스크린처럼 부서지지도 않았고 내가 원하는대로 벽이 부서지거나 총이 생기지는 않았는데, 이걸 자각몽이라고 볼 수 있어? 그 꿈은 생생하게 기억나
자각몽은 말그대로 꿈인걸 자각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꿈이 아님 더 정확히는 ⊂자각몽이라고 해야되나 자각몽은 자기 의지대로 내용을 바꿀 수도 있고 못바꿀 수도 있음. 가위눌렸을때 컨트롤 잘하면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고 바뀔 수 있는 루시드드림(자각몽)을 꿀 수 있다고 하지? 이건 컨트롤문제라 꾸준히 연습해서 터득해야 되는 문제임. 가위눌렸을때 컨트롤하는거 말고도 자각몽 상태일때 몽중몽으로 계속 꿈속에서 꿈속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의식에 따라 자기 의지대로 꿈을 변화할 수 있다고도 함.
오늘 꿈에서 내 최애캐가 미치광이 얀데레 살인마에게 고문/살해당하려던 걸 내가 구하려고 하는 꿈 꿨다... 덕분에 아침 수업이 8시인데 8시에 일어나 버렸지
요즘 너무 행복한 꿈만 꿔서 잠에서 깨기 힘들어...
프레디 머큐리 만나는 꿈을 꿨다... 꿈에서 엄청 행복했는데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이니까 지금 생각하면 슬퍼ㅠㅠ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단지 프레디 머큐리 봤다고 날아갈듯이 기뻤던 게(그러고보니까 엄청 행복한 일이 있었는데 -> 아 그러고보니!) 방금 생각나서그 부분만 기억이 나네..
>>19 1번꿈ㅋㅋㅋㅋ
ㄱㅅ
와....방금 생전 처음으로 온전한 자각몽 꾸고 왔어. 대박이다 진짜.
팔다리에 신톨 주사해서 근육인 것처럼 꾸미고 부작용으로 팔다리에 통증을 느끼며 움직일 수 없게 된 꿈을 꿨다. 존나 거지같은 꿈이네
어제는 좋아하는 애랑 산책하는 꿈 꿨고 오늘은 무슨 세기말 아포칼립스 게임 같은 크툴루적 존재 때문에 인류 멸망하는데 나 포함 소수만 살아남는 꿈이랑 좋아하는 아이돌 나오는 꿈 꿨다,, 피곤한가 자꾸 개꿈을 꾸네
어제 롯데월드 스레 인상깊게 봤더니 꿈에 나옴ㅋㅋㅋ
잡담스래를 위로!
갱신해 벌이는 것이야.
준비이이이이
꿈일기 쓴 거 정리하려고 해. 그림일기 형식으로 써볼까 했는데, 꿈 속 공간이동이 너무 넓어서 그림일기 칸으로 부족할 것 같아... 그래서 꿈지도?같은 거 만드려고하는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어젯밤에 꾼 꿈 완전 스릴러였어.... ㅎㄷㄷ 올라프 성우가 새디스트 살인마로 나옴 일어나자마자 메모해 뒀다
나 좀 더러운거 꿨어... 꿈에서 마지막에 큰거 싸고 닦으려는데 깼어...
나는 집에 사촌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찾아왔고 무서움? 죽일거라는 공포를 느껴서 동생들을 창고에 들어가게 하고 내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내가 그 창고에 동생둘과 있었고 뭉을 잡고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장면으로 타임루프가 됬어. 그러고 나서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다시 타임루프가 되서 난 검은 골목을 뛰고 있었고 그 뒤엔 누궁가가 쫓아오응거야. 나는 필사적으로 뛰다가 골목에 숨었는데 그 쫓아오던 사람이 알고 보니까 내 이모들이였던거야 셋째이모랑 넷째이모였는데 셋째이모가 날 찾았고 시골같은데 담벼락 위에 쇠창살있잖아 뾰족한 거 그걸로 내 어깨를 찔렀는데 그 눈빛과 내가 느낀 공포 아픔은 잊혀지지가 않아. 근데 거기서 '어라 내가 생각한 것보다 아프진않네?' 하고 아파하다가 깼어. 내가 지키려했던 사촌동생들은 셋째이모의 자녀들이였는데 왜 나를 죽이려했을까. 동생에게 위혖을 가하려고 했눈데 애가 자켜서 날 죽인건지, 아님 내가 동생들에게 위혖을 가할까 죽인건지 의문인데 그 눈빛은 그냥 날 죽이려는 눈빛이였어 셋째이모하니까 또 떠오른 가위가 있는데 할머니 집에 놀러 갔을 때 이모들도 다 모인 주말이였어. 거실에서 자다가 깨서 이모들이 있는 방으로 와서 잠을 다시 잤지. 근데 가위에 눌렸는데 자꾸 누가 웅얼웅얼웅얼 거리는 소리에 잠귀가 깼어. 계속 듣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점점 커지더니 셋째이모 목소리로 죽어죽어죽어 거리면서 귀옆에서 외치듯 외치고 있는거야. 조곤조곤 외치는게 아니라 진짜 소리지르면서 죽어!!! 이러는데 그러다가 깼고 주윌보니까 그 이모는 자고 있더라. 내가 그 이모를 싫어하진 않는데 이모가 날 싫어하나???
오타 오지네 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ㅎ
문득 생각나는 오래전 꿈하나 어떤 양아치랑 커플이 되어버렸음 근데 현실에서 둘 다 연애감정은 없음. 그리고 지금은 졸업하고 다시 볼 일 없는애임. ....뭐지?
꿈에 자꾸 모르는 남친이 나와 지금까지 3번꿨는데.. 꼭 꿈을 깨면 얼굴이 기억안나 분위기 같은건 기억나는데ㅜㅠ 현실에서 만나면 바로 알아볼수 있을거 같은 사람인데 진짜 너무 만나고 싶다.
그 당시엔 내가 막연히 퀴어일거라고만 생각했지 에이로맨틱인건 자각 못 한 상태였어. 그리고 난 연애감정 그런거 픽션이라고만 느껴지는데 왜 내가 꿈에서 걔랑 커플이 된걸까?
나 원래 꿈 안꾸는데 요즘들어 꿈 너무 많이 꾼다....그래서 더 오래자도 피곤함 꿈이 구체적으로는 기억안나는데 악몽도 아니고 길몽도 아니고 그냥 길가는데 미묘하게 운이 안좋아서 찝찝한 꿈 맨날 꿔...100원 동전을 떨어뜨려서 주우려는데 줍자마자 넘어진다거나...고양이 꼬리 만졌는데 꼬리가 쑥 빠진다거나 그런꿈이야
꿈판 화력 다 죽었네ㅠㅠ스레도 레스 한두개인거 천지고
꿈에서 내가 죽고 22년도에 다시 태어났어 그리고 죽고 33년도에 다시 태어났어 또 죽어서 44년도에 태어났을 때 "탈락"과 함께 난 소멸했어
난 잘때 옆에서 들리는 소리가 곧 꿈내용이 된다ㅋㅋㅋㅋ 나 자는데 옆에서 누가 아침뉴스 보고 있으면 난 꿈을 그것과 관련되어서 꿔. 일어나서 다음 타임 뉴스를 보고 "오옷 예지몽...!?!?!" 이럴 때가 종종 있닼ㅋㅋㅋㅋㅋㅋ
가끔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해. 그래서 꿈에서 있던 일을 현실인줄 알고 말하거나, 전날 있던 일을 꿈인줄 안다거나...ㅋㅋㅋ
아 계속 꿈 속 상황과 대사가 맴돌아, 그 아련한 느낌. "네가 떠나고 딱 일주일을 앓았어. 열병처럼... 이제 괜찮아졌어. 너 하나 없다고 계속 앓을 수는 없으니까.."
대통령님 오늘 밤 제 꿈에 오셔서 번호 6개만 불러주고 가셔요. 1부터 45까지 그중 6개요.
엄마가 어디나갔다가 들어오셨길래 방에서 잘테니까 깨워달라했는데 엄마가 안깨울꺼야( 맨날 나 깨울때마다 내가 안일어나서) 라고 함. 그냥 자야지 하면서 눈을감았는데 자지도않고 꿈이 시작됨. 롯데월드였는데 난 꿈인걸 알아서( 자각몽처음)호기심에 자이로스윙에 매달려서 타고있었고 다음에 롤러코스터도 탐. 그러다가 일어나야지 하고 벌떡일어나서 책상에 앉아 공부했는데 알고보니까 엄마는 들어온적없고 4시간있다 들어오심 이거 뭐야?? 바로 어제 일어난일인데 설명좀해줘
위레스 쓴놈인뎅 내꿈 썰풀어줄게. 1. 자살한썰 이유는 모르겠고 목을 매달고 자살을 했는데 죽는순간에 윈도우 97?xp? 꺼지는 뜨드드든 이소리 나면서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음. 그 다음날이 수련회였는데 (꿈속에서) 나도 같이갔었음. 애들이 나를 인식하지못하고 내얘기도 안해서 엄청 서글펐던것 같음. 아마 내가 유령이였겠지. 2.자전거타다 꼬라박힌꿈 꿈속에서 화창한 봄날에 자전거를 타는데 갑자기 내몸이 나는것처럼 5층아파트높이 까지 붕 떴다가 바로 얼굴로 땅에 꼬라박힘. 어이없어서 바로앞에 화장실 들어가서 거울을 봤는데 피투성이였었음. 이꿈 꾸고 1주일있다가 친구가 자전거타다 넘어지고 앞니 다깨짐. 3.배란이 머야? 야한 꿈을 꾸고있었고 거의 할정도가 됬는데 여자가 갑자기 나 배란이야 이러고 내가 깸. 배란이라는 단어를 알고있지도 않고 들어본적도 없는데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자마자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뜻이 나옴 진짜 개소름이였음..이때가 나 초4때 더 있는데 재밌으면 풀게..
꿈 중에서 진짜 일부의, 희미하게라도 기억에 남은 꿈이 몇 개 있어. 내용은 몰라도 장면이나 느낌만이 남아있는. 그런데 그 꿈에서의 악역?이 모두 같은 사람인 것 같아. 한번도 그 꿈들의 연관성을 생각한 적은 없어. 근데 어느 날 그리 좋지 않은 꿈을 꾸고 바로 새로운 꿈을 이어서 꿨어. 전에 꿈에서 본 적 있는 터널같은 곳에 나랑 어떤 붉은 생명체(도깨비와 오크를 섞은듯한?)가 있었고 밖은 비가 오고 있었는데, 그 심한 비를 뚫고 푸른색 생명체랑 어떤 남자애가 오더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 존재들이 모두 그 애였고, 음 뭐랄까 애틋한 감정이 기억나. 원망과 애정, 괴로움 같은 감정이 뒤섞인 채 나에게 무언가 말을 했었어.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절벽 위 작은 초원? 풀밭에 앉아서 쓸쓸하게 웃으면서 푸른 생명체랑 몇마디 대화하더라. 그러고 꿈에서 깼어. 이 꿈이 사실이라면 그 애는 누구일까. 다시 꿈에서 만나길 바라고 있어.
게으른 내가 유일하게 꾸준히 쓴 것.. 바로 꿈일기.. 무려 6년 동안이나 써왔당
꿈에 보기 싫은 애들이 자꾸 나온당 ㅠㅅㅠ 걔네랑 자꾸 놀고 산속에 갔는데 막 누가 뱀에 물리구 그랬당
자각몽을 많이 꾼다. 필자는 꿈표식을 보고 꿈인걸 알아챈다. 하늘도 날아다니고 초능력도 쓰고 ㅋㅋ 스트레스해소에 도움되는듯. 근데 자각몽 너무 자주 꾸면 하루종일 피곤하다..
생생하면서도 신비롭고 묘하고 내가 좋아하는 쪽이 싫어하는 쪽 박멸하는 내용의 꿈을 꾸고 싶어.
꿍꼬또 기싱꿍꼬또 8ㅁ8
집에있는 시계가 고장나는 꿈이었다 내가 드디어 시계가 고장이 났군 이랬다 ㅇㅅㅇ
아니다 고장이 난게 아니라 건전지가 다 된거지
자각몽 꾸고싶은데 베개에 머리만 대면 금방 잠에 든다..ㅜ 꿈표식이랄만한 것도 없고. 꿈 꾸는게 재밌어서 그런가; 최근에 꾼 꿈중 기억에 남는 건 엄마 안경알이 하나는 깨지고 하나는 빠졌었는데 일어나보니 엄마가 안경 찾고 계시던 거. 물론 현실 안경은 멀쩡했지만.. 꿈 배경이 주로 집이라 더 꿈인걸 알아채기 어려운듯. 요즘 꿈이 '꿈을 꾸면서 자다가 일어났다~' 라는 배경설정으로 많이 시작해. 그래서 이게 내 꿈 내용인지 꿈속의 꿈 내용인지 헷갈려 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꿈꿀때 넘어지면 일어날때 발로 차면서 일어나는데 그게 수업도중이었음..
복숭아 먹는 꿈을 꿨당 나는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서 못먹는데 꿈속에서 먹으면서도 매우 찝찝해했다 말랑이 복숭아를 한입가득 베어무는데 뭔가 입안이 텁텁하고 두드러기가 날것만 같은 기분이었당
내가 집에 오다가 남방 잃어버렸는데 집에서 못본 남방을 발견하는 꿈을 꿨다 그러면서 뭐야 집에 남방 맞네 이랬다 하지만 그 남방은 실존하지 않는다
꿈에서는 예전 꿈이 기억나나봐 오늘 꾼 꿈들이 각자 언젠가의 꿈이랑 배경설정같은게 이어지더라 다 엄청 옛날 꿈이어서 잊었었는데 신기했어 이제는 잠깨서 또 기억안나지만
닥터스트레인지를 혼영하는 꿈을꿨어
>>84 응?
꿈에 한국인한테 매우 친절한 일본인이 살기에 일본가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운영하는 골동품 파는데 가서 "여기 혹시 ㄷㅁ 있어요?"라고 물어봤다.그랬더니 거절했음... 근데 그 꿈 꾸고 나서 눈 뜨고나자마자 아침에 아는 아줌마가 상추 가져옴 ㅋㅋㅋ 순간 나 잠꼬대 한 거 아닐까 걱정됨 모르고 들으면...
자각몽 와일드로 꾸려고 할 때 완전 피곤해서 앉아있으면 눈 막 감기는 상태에서 잘 꿔져 아니면 상태 말짱할 때 잘 꿔져?? 몇 번 꿨는데도 언제 잘 되는지 모르겠어서 ㅜ
>>87 피곤할때가 진입은 빠른데 단순 가위눌림으로 끝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
안녕 얘들아 자각몽 최근 스레 없을까 찾다가 없길래 잡담스레 왔어... 나 최근들어서 딜드?로 자각몽 자주 진입하거든 원래 꾸던 꿈들이 대부분 현실적이면서 비현실적인 느낌의 꿈이어서 대체 뭘보고 꿈인걸 인지하는진 잘 모르겠어 진짜 뜬금없이 뿌옇던 시야가 밝혀지면 뭐 갑자기 버튼켜지듯이 이성 돌아와서 엥? 꿈이네 한단말야 근데 문제는 자각하고 나서 RC할 생각도 못하고 뭐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자각하고 나면 꿈이 악몽으로 변한다는 공포가 있거든 한번은 자각하고도 일부러 신경안쓰고 원래 흘러가던 스토리에 맞게행동하면서 자각력 잃은적도 있었어.. 그러고 오늘 또 자각했는데 오늘은 해내고 만다 하고 중지손가락 손등에 닿게 히는거 까먹고 나는 난다!!난다!!! 하면서 눈 꼭 감고 흘러가는대로 뒀는데 꿈에서 튕겨나갔어.. 확 깨버리더라.... 무서워해서 그런걸까 대체 뭐가 문제야ㅜ 나도 자각몽 해보고 싶어....!!!
오늘처럼 마음이 너무 아픈 날에는 1. 게임으로 밤을 세운다. 2. 엄청나게 끔찍한 꿈을 꾼다. 3. 엄청나게 힐링되는 꿈을 꾼다. 3중 택1이 되었으면 좋겠다.
ㄱㅅ 어제 누가 쫓아오는데 고개가 뒤로 돌아가지 않는 꿈을 꿨어
갱신!!!! 와악 자각몽꿨다!!!!!
어제 낮잠자다가 꿈 꿨는데 처음엔 내가 당근을 통째로 씹어먹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흰색 고무를 뜯어먹고 있더라. 고무냄새가 생생하게 났음. 꿈인데...
아씨 진짜 오랫만에 깨어나도 기억나는 꿈 꿨는데 내용이 뭐 이래 현실의 난 여고다니는 모솔인데 배경은 공익이었음.난 별 생각 없이 사는데 옆 짝에 수수하고 귀엽게 생긴 남자애가 나랑 친했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애가 항상 주름치마같은 얇고 긴 어두운 자주색 가디건에 리본허리띠를 메고 연분홍에 펄 섞인 털을 가진 비숑 믹스를 들고(...)등교하는거임. 자기는 싫은데 엄마가 사줘서 이러고 다니는거라고.놀랍게도 거기에 아무도 태클을 안 걸었었음 아 어머니 취향이 많이 특이하시구나 이러고 걍 넘김.근데 어느날 같이 다니던 칭긔(여자)가 나 포함 저 남자애랑 다니는 애들을 모두 복도에 모은 다음 존나 심각한 톤으로 야 걔 ㅇㅇㅇ(내이름) 좋아하는것 같지 않아?’로 이야기 첫스타트를 끊은 뒤 ‘야 있잖아 사실 쟤 저렇게 입고오는거 그냥 쟤 취향을 것 같아’로 변했었음.말하다보니 어느새 내 이야기는 공기화되고 걔의 취향에 대해 존나 100분 토론을 이어가게 됐는데 정신차려보니까 그 남자애가 얼굴 빨개진채로 울먹울먹거리고 있는거임 앞머리 야무지게 틀어묶은 말티즈 강아지 안으면서...그날따라 가디건도 레이스 한껏 들어간 베이비 핑크였음...나랑 눈마주치니까 반대쪽 복도 끝으로 도망치길래 나도 걔 따라서 전력질주하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달리면서 다짜고짜 고백함.그 남자애한테 대답 들으려고 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밥달라고 툭툭쳐서 강제기상함. 난 아직도 이게 뭔 꿈인지 모르겠고 내가 생각보다 연애가 많이 고팠구나 싶어서 씁쓸하고...아 몰라 존나 어이없어
혹시 다들 본인이 음악쪽이랑 전혀 관련 없는데도 가끔 꿈에서 개쩌는 악상 떠오르는 사람 있니?
전생에서 날 죽인 남자가 현생에서 날 찾아오는 꿈꿨어 그 남자가 전생에 날 죽였던 남자인건 내가 현생에서도 기억하고 있었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와중에 왜 슬픈건지 엄청 울었어 무섭고 그 사람이 싫은것보다는 뭔가 놓치면 안될거같은 사람인데 내가 억지로 도망가는 느낌이었어 일어나서도 울고있었다
지식인에 내가 꾼 꿈의 해몽을 물어봤는데 사회경제가 불안하고 적으로부터 기회를 주며 침략을 당하게됨. 물가 불안, 경제질서 혼란 이런 얘기했는데 그냥 한국의 현황보고 적고간거냐 원래 이런 해몽이 나오는 꿈도 있는거냐... 여태까지 꿈 해몽은 다 자기자신 또는 자기 주변 지인과 관련된 거였는데 저런식으로 적고간걸 보니까 뭔가 영 미심쩍네.
우왕 워너원 보는 꿈꿨어 박지훈이 나 보면서 브로셔 같은거 줬어...강다니엘이랑 윤지성이랑 황민현도 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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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사 봤던 것 처럼 내 배우자와 이어졌으면 ...ㅎㅎ; 근데 꿈에서 남자들은 축하해주는데 여자들이 질투 가득한 눈빛으로 보더라 ㅋㅋ 난 아랑곳 않고 좋아하는 사람과 걸어가고..
갱신
짝남 나와서 나 힐링해주는 꿈 꾸거나 반대로 엄청나게 불행하고 끔찍한 꿈을 꿨으면 좋겠어.
지금 울면 가족들이 듣고 와서 방해할테니 꿈 속에서라도 실컷 울고 싶다.
꿈해몽이 가능 하긴 한데 지난번에 여기서 해몽판 세웠다가 다들 밀리는 거 생각도 안하고 자꾸 부탁만 해대서 해몽해주다 너무 힘들어서 때려친 기억이 있는데 덕분에 다세 시작하기가 두렵다... 꿈판도 은근 유동율 많아 밀린게 100개 넘어간건 진짜 투라우마급...
그냥 내가 원하는 세계관에 들어가서 끔찍한 일을 당했으면 좋겠어
꿈에서 유재석 아저씨가 방송프로그램인지 자작으로 뮤지컬 노래 부르더라
내가 요즘 다이어트 하는데 꿈에서 사놓고 살쪄서 못 입던 바지를 그냥 슉슉 입는 꿈을 꿨어! 이거 어떤 의미인지 아는 사람 있ㅇ니?
>>110 네가 그만큼 신경쓰고 있다는 뜻이얌
성인인데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 꿈을 꿨는데 분명 교복이나 인지상으로는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가 맞는데 배경은 초등학교같고 애들은 중학생같았음 근데 내가 이미 졸업한 성인인데 그걸 아는듯이 이미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다시 고등학교 들어갈 수있냐고 수군댔고 나도 의아해하면서 깸....
오늘 길 한복판에서 모기춤 추는 꿈 꿨어...
오늘 내 최애 어께 만짐
>>110 희망반영적인 전형적인꿈이네ㅋㅋㅋ너가그만큼다이어트 열심히한다는뜻
살면서 가장 많이 꾼 꿈은 나는 꿈 같다. 그냥 통통 튀어오르듯이 도약해서 삼 오미터 날아다니는데 대부분이야. 뭔가 자유롭고 싶어하는건가아... 근데 떨어지는것도 대충 나는 꿈 아냐? 떨어지는 꿈은 키크는 꿈이라던데. 어쩐지. 맨날 날아다니는 꿈만 꾸니 키가 작지 흑..
전에는 몰랐는데, 나는 꿈에서 쫓기기 전에 먼저 상황을 피하고 있어. 그래서인지 직접적으로 쫓기는 꿈은 적다. 왜일까?
오늘 꿈에서 스레딕에서 뭐 하느라 화장실에서 동영상을 찍는데 갑자기 새하얀 옷을 입은 단발머리 여자 귀신(뒷모습만 봤는데 머리카락 색이 정말 새까매서 예뻤다.)이 나왔고, 눈으로 직접 보니까 오빠였고 오빠가 괴상한 춤(그냥 맥락 없이 튀어나와서 어이없는 춤. 뭔 춤인지는 모르겠지만 격한 춤은 아니었던 것 같다.)을 췄다. 꿈 속의 나는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지만, 이후에는 웬 귀신이 저런 짓을 하려고 빙의하는 건가 조금 어이가 없었다.
꿈 속에서 본 얼굴 중 기억 안 나는 사람들은 역시 내가 만나지 못한 사람이겠지.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가 꿈에서 나왔다.. 장난치고 스킨쉽 하고 막 간지럽고 설레고 그런 기분이었다.... 그렇게 염장질 도중에 백허그 하길래 꺄르르 그만해~ 이지뤌 하면서 뒤 돌아보니까 나 백허그 하고 있는 애는 다른 사람이고..(그리 친하지도 않은 그냥 지인.) 게다가 아프지는 않게 꽉 껴안고 웃고 있어서 당황스럽고.. 심지어 주위를 둘러보니까 아는 지인들이랑 짝사랑 상대가 아빠다리 하고 앉아서 ㅈㄴ 무표정으로 걔가 나 백허그 하고 있는 걸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데 억울하고 죄 지은 것 같아서 이 상황에 대해 설명(변명?)하고 입을 여는데 꿈 깼다.. ㄹㅇ 개꿈 꿈 깨고 나니까 자괴감 오지더라 약간 짝사랑 상대나 아는 지인으로 망상하고 애정 욕구 충만하고.. 그냥 뭔가 죄책감도 오지고.. 그와중에 짝사랑 상대랑 스킨쉽 하고 장난 치는 건 한번 더 꾸고 싶고 그 부분만 현실이었으면 좋겠고.. 걔랑 이어질거란 생각도 하나 없는데.. 그 애가 너무 아까운데.. 어쨌든 그냥 신세 한탄... 안그래도 감기걸려서 열나는데 걔가 꿈에 나오고 새벽 2시 쯤에 깨서 진짜 한 숨도 못잤어.... ㅅㅂ.. 개꿈...
이성이랑 자본적 한번도 없는데 오늘 떡만드는 꿈 꿨다.... 잠에서 깼는데도 여운이 남더라
꿈이란건 그때그때 달라지는 상상 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나오는 특정 장소가 있더라. 보통 꿈꾸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데 거기는 계속 나오니까 아 그러고보니가 거기 이번에도 나왔네.. 어떻게 생겼었네.. 하고 자꾸 생각하게 됨. 거기는 어딜까? 예전엔 평화로운 꿈만 꿨는데 요즘은 사람들한테 마녀사냥당하거나 쫒기거나 돌발적인 일이 발생하거나 하여튼 악몽꾸는일이 많아져서 역시 클수록 스트레스가 느니까 악몽꾸는 횟수도 느는건가 하게됨. 똑같은 장소가 계속 나오니까 꿈이란건 무의식의 발현이라던데 사실 이 영혼에 각인된 다른세상의 기억같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꿈 속에서 그곳이 어디인지 확신한다는 건, 깨고 나면 정말 기묘하고 신비해. 꿈을 자각하지만 않는다면, 난 그곳의 일원이라는 소리일까. 참… 기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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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의미를 모르겠다. 꿈에서 호그와트 입학했는데 난 순수혈통이었고, 골든트리오 이전 세대였다. 후플푸프 갔다고 생각했는데 슬리데린이었고, 어둠의 마법사인 남자 교수가 있는데 귀찮은데 굳이 피해야 하나 생각했다. 좀 많이 폐쇄적인 가문인듯. 꿈 속 엄마가 너는 뭘 몰라요! 같은 식으로 말했다. 앞 부분 스토리는 기억 안 난다.
꿈 판은 유난히 1회용 스레가 많네... 뭔가 구레딕에서 꿈중독 스레가 흥한 이후로 다들 제 2의 꿈중독 스레를 만들고 싶어하는 거 같기도 하고...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꿈에서 대부분 감각이 느껴진다 ? 현실과 똑같진 않은데 75프로 ? 정도는 느껴져 나만 그러니
>>127 난 깨어나서는 헷갈리는데 생각해보면 꿈이랑 현실이랑 감각이 똑같은듯. 회상하면 무성영화보는 느낌이긴 하지만?
나 진짜 개 무서운 꿈 꿨어 어떤 조선 왕? 같은 차림새를 한 사람이 여성 6명 정도(이들은 국적이 다양했음)를 바닥에 좌르륵 앞에 두고 앉아 있었는데 여성들은 다 죽은척 하고 있었고 왕은 다 죽은 줄 아는 거임 그리고 왕이 한 명씩 차례차례 배를 막 가르고 거기서 나온 피를 막 빨아먹었음,,, 그 과정에서 몇 명은 죽고 운 좋은 몇 명은 배에서 피가 철철 흘러도 살았음 4번째 여성(얘는 조선 사람이었음)이 무서워서 벌떡 일어났더니 다들 당황하고 4번째 여성은 자기 옆에 있는 여성보고 쟤도 살아있는 애다 이랬는데 나머지 여성들은 끝까지 죽은척 했음 왕은 다들 물러가라 했고 신하들은 4번째 여성만 죽이고 살아있는 나머지는 돌려보냈음... 근데 더 무서운 건 이 꿈을 저번에도 꾼 것 같다는 거임...
나도 꿈 일기 써보고 싶은데 쓰는 팁 알려줄 예쁜 레주 구함!
>>130 현재형으로 쓰는게 생생하고 제목만으로 떠올릴 수 있게 제목 붙이는 게 좋다고 어떤 레더에게 들은 적 있어. 바로 안 쓰면 잊을 수 있으니 깨자마자 쓰고, 안 익숙할 때는 손으로 직접 쓰는 게 좋다고 들었어. 나는 핸드폰에 글로 메모하거나 녹음해두는 편이야. 기억나는대로 최대한 자세히 기록하면 될 것 같아. 그림도 같이 그려두어도 좋을 것 같고. 다른 레더가 어떻게 썼는지 보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131 고마워!!
계속 좋아하는 애가 희망고문하는 꿈꾼다ㅠㅠ 묘하게 현실적이라 더 짜증나
갱신
싫어하던 선생님 멕이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속 시ㅡ원
요즘 꿈 꾸고 기록하기 전에 다 잊어버린다… 근데 오늘 시험 시간에 대충 풀고 엎드렸는데 계속 답 몇 개 빠트린 꿈 꿔서 괜히 몇 번 일어났다.
나는 뭔가 서바이벌(?)하는 꿈을 자주 꾸는거같아. 살인마의 집에서 탈출해야 한다든지 엄청 위험해 보이는 장소를 연속해서 빠져나가야 한다든지 그런?? 정작 꿈 꿀 때는 그런 상황에 있어도 절박하지도 않고 긴장감도 없고 거의 무슨 동네 마실나가는 느낌인게 아이러니.. 내용만 보면 꽤 무서운 꿈인데 워째서
난 언니가 죽어서 언니 무덤 비석 같은거에 앉아서 펑펑운 꿈 꾼적도 있고 검은색 개 두마리가 우리집 앞에 있던 꿈 꾼적도 있구 이가 빠진 꿈 꾼적도 있는데 그 뒤에 정말 놀라울정도로 아무일도 없었어
아 공포게임 캐릭터들한테 납감 당하는 꿈 꿨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긴 했는뎈ㅋㅋㅋㅋㅋㅋ 튀려고 하면 몸에 안 죽을만큼 칼 꽂히고 그래서 깨고나서 묘했음... 성격대로 친절함이나 상냥함 전혀 없었는데 캐붕이 없어서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상상은 자유지만 꿈 관련 미신은 너무 신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괜히 불안 조성하는 거 같고 그래
난 너무 뭐같은 꿈을 가끔씩 꿔.. 바선생(벌레)이 나오는데 꼭 두 마리씩 나옴...꼭 한 번씩 꾼다. 바선생 사진 나올까봐 뭔 뜻인지 찾아보지도 못하겠다..개싫다
공포영화소개 유툽을 보다가 잤는데 꿈에 공포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갔다 왜 표를 세장이나 샀지 각기 자리가 다른 표인데 정작 다른 자리에 대충 앉아서 보니 내가 원래 앉으려고 했던 표에 적힌 좌석엔 다른 사람이 자기가 원래 앉고싶은 명당자리였다며 앉아버리고 난 그거 인터넷으로 먼저 예매했는데 웨앉아 이러고 되찾으러갈까 하는데 옆자리 훈남이 말을 걸길래 아 저 자리가 제자리라서 갈려구여 대답하다가 귀찮은데 옆자리 훈남도 있으니 가지말자 하곤 스크린을 보니 광고가 나오는데 할로윈기념 퍼레이드가 나오고 아직 할로윈 안 지났어?생각해보니 그만 일어나야할 아침이고 추워서 잠에서 깸
어떤 내용이었는 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날 가운데로 두고 엄청 웃고 있었고 화가 너무 나서 재밌어? 웃겨? 하면서 이것 저것 던지면서 화를 엄청 냈어.. 그러다가 너무 북받쳐서 누구한테 안겨서 무척 서럽게 울었어. 현실에서도 운거 같아
엄청 자주는 아닌데 나 자꾸 꿈에서 해리포터 세계 들어감 자꾸 다이애건 엘리? 그 가게들 있는 곳을 배회한다 가장 처음 꿈이 가장 인상적인데... 해리랑 마주쳐서 호그와트가서 덤블도어 만났더니 주문 외우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라고 했도니 꿈에서 깻어 그후로 가끔 꾸는데 꿈속의 나는 늘 가게들을 배회 중이야 정말 왠지 모르겟는데... 해리랑 만나고 싶은건가?
앗 그리고 또 하나 신 만난 적있어 얼굴은 못봤지만 내가 지옥갈것 같냐 천국 갈것 같냐 하니까 그건 내 행동에 달렷댔어
나 고양이꿈 꿨어 너무 행복했어... 아마도 친구?인 사람의 집이었던 거 같은데 유기묘나 길냥이들을 데려다가 이불을 잔뜩 깔아놓은 집에서 놀도록 했어 야옹이들은 품종묘로 보이는 애도 있었고 코숏도 많았고 색도 다양했어 근데 하나 좀 무섭고 슬펐던건 한마리가 사고때문에 사지가 절단나서 죽은 야옹이가 있는데 무슨 의미라고 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 아무튼 다리하고 꼬리는 묻어주지 않고 집에 둔다면서 다리 두개랑 꼬리에 리본을 묶어놓고 집 바닥에 둔 걸 봤어 그리고 눈 한쪽 얼굴이 잘려나간 야옹이가 그옆에 누워있었고.. 꿈에서도 마음이 아팠어... 야옹이들이랑 장난감 가지고 열심히 놀았어 네다섯마리가 쪼로로 쫓아와서 뛰고 내 손을 물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행복했어 난 고양이 꿈이 왜 흉몽이라고들 하는건지 이해가 안대ㅡㅡ 휴 행복했다.... 포근포근한 물건하고 야옹이들의 조합 너무 좋아...
내 몸이 땅으로 꺼지는 꿈 요즘에 꿨어 방에서 자고 있다가 깼는데 갑자기 벽에 손전등 비춘 것 처럼 되고 저승사자(?)같은 게 나타났다 사라지고 그러자마자 내 몸은 땅으로 꺼젔어 갯벌인가 늪인가 그렇게 도저히 못 빠져나올 것 같지는 않았는데 그게 되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거야 그래도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온 몸에 힘을 주니까 다시 돌아오고 깼어 방 구조가 똑같아서 현실감이 들더라 또 예전에는 저녁에 놀이공원 가서 혼자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에 쓴 것처럼 몸이 땅으로 꺼지더라
오늘 밤엔 원하는 꿈을 꾸면서 자고 싶어
난 귀접 해보고싶어 혹시 귀접해본 레주 있어? 되게 좋다던데..
내가 세운 스레 왜 사라졌지
누가 꿈해몽해주는 사람 나타나서 나는 좌판 접었더니.왜또 아무도 해몽을 안해주는거야
꿈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차라리 현실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꿈에 영적인 기운이 깃들 수 있단 말이 사실일까
꿈에서 진짜 친한 동성친구랑 사귀었어 걔가 내 얼굴이 좋대 그래서 서로 꼭 붙어서 걸어갔어 나 얘한테 커밍아웃한지 얼마 안됐는데 대체 이런꿈을 왜꾼거지 살빼서 여자만날거란 얘기도 했는데.. 이런 꿈 꾼거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지하상가를 걷고 있는데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서 아수라장이 되었다. 누가 갑자기 좀비로 돌변해서 크와앙하고 달려들지 몰라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도 무섭기는 마찬가지. 그러다가 검은색 진압복을 입은 사람들이 총을 들고 들어와 좀비를 쏴잡는데 살려달라는 멀쩡한 사람도 다 죽이는. 갑자기 돌변할지 모르고 누가 물렸는지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우니까 그랬겠지만 아니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고. 나한테 다가오기에 죽은척 엎드려 있으니 모르고 지나가버렸지만 아시발 좀비가 비척비척 다가오는데 이것들은 죽은척을 해도 소용이 없더라는. 냄새로 아는지 심박동을 듣는건지 좋다고 달려드는데 아오시바 미친 겨우 빠져 달려가서 복도 끝 빈 상가로 들어가 유리문을 잠그고 안쪽으로 숨어들어갔는데 의사로 추정되는 가운입은 사람들이 좀비를 죽일수 있는 물질을 찾았다고 상가에 쌓여있는 세제와 락스통들 가리키며 저걸 주사하면 죽는다나. 일일이 주사해야 죽는다니 꾸에엑 달려드는 좀비한테 자 주사놓게 팔 걷고 내미세요 할 수 있나? 그런데도 죽일수 있는 해결책을 알았으니 좋다고 한시름 놓은 나도 뭐냐 제정신 아닌듯 그와중에 안마의자 발견하고 안마나 받아야지 등이 뻐근하네 하고 앉아서 버튼을 눌렀는데 하나도 안시원해 뭐야 꾸졌네 이러는데 좀비가 들이닥침. 안마의자 시간이 30분인데 이제 10분 지났구만 일어나기 아깝네 하는데 좀비가 우와앙 아악 난 평소에 아 그냥 죽지뭐 이런생각을 하고 살았건만 꿈에선 좀비에게 살려주세요 제발 흑흑 이러며 질질 짜더라는 가오 안살게 이게 뭐야 미친 그렇게 좀비가 봐 줘서 살아난게 아닌 덜덜떨며 확 눈을 뜨니 새벽 3시 40여분. 이불이 저만치 밀려나 있고 나홀로 떨고 있구만 일어나서 오줌누고 이불 꾹 덮고 다시 자니 좀비 안나오고 꽥 자다 폰 알람에 일어났다.
꿈에서 초록뱀 나옴...,.....무서웠졍
ㄱㅅ
ㄱㅅ
2019년 마지막 꿈은 내가 원하는 내용으러~☆
이거 실제로 만날 수 있으려낭 실제로도 존재하는 애(남자)고 동갑인데 난 얘 얼굴만 알고(되게 이쁘게 생김 약간 차은우 섞은 느낌...?) 이름 모르고 걘 내 존재 자체를 모르는데(거기 동네 가는건 되는데 내가 전학가고나서 걔가 전학 온거라서 . .) 오늘 꿈에서 나왔는데 막 걔랑 장난치고 걔가 나한테 함박웃음 짓고 거의 사귀기 직전 서로 짝사랑 하는거마냥 있었거든 걍 개꿈이겠지?
꿈에서도 학원 갔다. 입시 언제 끝나냐… 살려줘…
당신 어젯밤 꿈에 나타났다가 도망갔지? 오늘은 꼭 잡아서 저주하고 괴롭힐 거야.
꿈에서 우리반 친구가 펜을 잃어버렸다는데 내가 그게 꿈인 걸 알아서 뿅하고 찾아줬어! 꿈에서 막 내 의지대로 할려면 개연성있어야 해서(없으면 깰 것같은 느낌나)시선을 딴데로 돌렸다가 다시 땅바닥 보고 펜 생긴거 보고 돌려줬어. 펜이 친구가 묘사한 거랑 다르게 생기기는 했는데 그냥 받더라. 그거 따지면 꿈 깰것 같고 어쩌피 꿈에서 개연성 따위w 하고 넘어갔는데 그거 따졌으면 재밌었을 지도 모르겠다.
제발
자꾸 탑 나와...살려줘 ㅜㅜ 이젠 아예 최종보스로 나오는듯 게다가 사람들 조종도 함 ㅋㅋㅋ 배우 두명 시켜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사람 재워버리고 그와중에 나만 깨어있고 ㅆㅂ 무서워 이 꿈 뭐냐고 진짜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깨우러 다녔잖아 내가 한밤중에 그 전에 뭐 잔뜩 살때도 가방에 다 담고 (인형이랑 다른거 꽉꽉 채워서) 예전 꿈에 갔던데 아는애도 옆에 있는데 안경 쓰고 커피 마시면서 의자에서 지켜보더라 ㄷㄷㄷ
나 오늘 꿈 꿨는데 내가 어떤 단?이라 해야되나 거기에 들어가있단 말야 근데 랭킹 NO.2 여서 곰사냥을 할 수 있거든 그래서 그 멤버들이랑 같이 가서 잡는데 아인슈타인 같이 생긴 박사가 갑자기 거기서 튀어나오고 (눈이 없었어) 갑자기 NO.1 단?이 와서 그 사람 죽이고 우리단 멤버들 막 한강 같은데다 던지고 난 귀찮아서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아 나 여기서 칼 찔려서 죽었지 이러고 깼어 몰까 근데 총도 못 보던 좋은 총이였고 옷도 진짜 총쏘거나 칼 찌르기 절대 못하는 튼튼한 옷이였고 암튼 게임하는 느낌 사진 같은것도 막 움직이고 ㅋㅋ
꿈에 박보검닮은 남친생겨서 공주님안기자세로 안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자기전에 자꾸 잠드려는게 의식돼서 잠 안 드는 사람 있어..?
요즘 자꾸 잠자기 전에 봤던게 꿈으로 나오는데 아이돌 사진 몇 번 봤다고 그 아이돌이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랬다...... 팬도 아니었고 걍 잘생겨서 봤던 것뿐인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입덕위기임
꿈에서 엄청 인기많은 남자애랑 이어지는 꿈꿨는데 나도 모르게 왠지 어딘가로 가야할것만 같아서 꿈속 애들한테 미안 이제 가볼게 하니까 남자애 포함 애들이 분위기 싸해지면서 다 등돌리더라. 한명씩 욕하고 지나가는데 아예 모르는 애가 나한테 와서 꿈 꾸어줘서 고마워 네 덕분에 여기 있을 수 있었어 라고 한거. 알고보니까 걔
진짜 너무 생생한 꿈 꿨어 꿈속에서 어떤 영화 세트장이었는데 내 최애가 연기돌이거든? 거기서 내 최애를 딱 본거야ㅠㅠ 맥 팬이라고 하고 사진도 찍고 너무 행복하다 하다가 깼는데 더 웃긴게 꿈속에서 꿈에서 깨서 스레딕 꿈판에 이 꿈 쓰다가 또 꿈에서 깸
꿈이 너무 현실 같은 사람 있니! Rc체크 같은 거 하려고 해도 진짜 현실에서 가능한 범위 밖에 못 해서 안 되고 똥냄새 오줌냄새 피냄새나 지나가는 사람이 뿌린 향수 이런거 진짜로 맡아지고 현실에서도 그정도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맞으면 진짜 아프고 기침하면 속이 정말 답답해지는 사람... 내가 이랬는데 요즘은 평범하게 꾼다 ㅎㅎㅎㅎㅎ
꿈이라도 원하는 방향대로 되었으면 좋겠어
현실은 내 맘대로 될 수가 없으니 꿈이라도 내 맘대로 되어라
원하는 꿈 꾸고 싶어ㅠ
꿈에서 난 방어 기제가 강한 듯.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해도 죽지는 않잖아. 아… 설마 기억 끊겼을 때 죽었나?
내가 동경하던 우월한 존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꿈이 꾸고 싶어. 당연히 아픔은 안 느낀다는 전제 하에.
이유도 없이 불안하고 우울해서 그런가 차라기 꿈에서 엄청나게 괴로운 일을 당해서 그거 핑계로 울어버리고 싶다.
ㄱㅅ
갱신
가끔 이라기 보단 언제나는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내 꿈에 나오는 사람들 애니메풍이다! 다 예뻐 멋지고 근데 본인 특징은 정확히 있어서 구별이 다 가! 오히려 현실처럼 꿨으면 구별 못 했다. 현실이랑 떨어져 있어서 다들 잘생겨 보이는 걸지도... 배경이나 건물 사물은 현실처럼 보이는데 인물만 애니상에 꼭 2D랑 3D 복합인 거 같은데 전혀 위화감 없어! 덩어리도 확실해 너무 좋아 >ω< 애니캐 한계의 기괴한 움직임도 없어! 진짜 만화 한 편 보는 느낌이야
탈덕한 애니 최애캐들 그만 나와줘... 제발... 날 놔달라고...
꿈판만큼 일회성 스레 많은 곳도 없을 듯 여담으로 오늘 꾼 꿈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해서 고민임
내가 꿈에서 납치를 당했었어 그리고 범인이 나를 막 고문해서 정보를 알아내려고 했어 고문 당하면서 갑자기 이게 꿈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자각하고 나니까 '꿈에서 이런 짓을 당해야 하나?' 싶어서 꿈에서 깨려고 노력하려다가 일단 탈출하고 보자는 식으로 창문 밖으로 탈출해서(아파트였어) 가볍게 바닥에 착지했어. 그리고 전속력으로 달려서 내가 자주 가는 동네병원으로 치료 받으러 갔는데 의사쌤이 이상하게 보는 거야 알고보니까 내가 알몸이었어. 일단 무사히 치료 받고 집에 돌아간 후 시간이 좀 지났어 평화로운 아침 나는 손님들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있었어 요리하면서 그 기억이 떠올랐는데 알몸으로 병원 간 게 되게 창피한거야 의사쌤의 표정이 자꾸 떠오르고 꿈속에서 흑역사로 남은 거지 현실에서도 흑역사가 많은데 굳이 꿈속에서도 만들어야 하나 싶더라 그래서 들고 있던 조리기구를 내려놓고 "이건 꿈이야!!!!!!!!" 라고 외쳤어. 그리고 바로 깼어 그게 현실이 아니라는 게 좋더라 자각몽에서 깼다보니까 아직도 꿈이면 어쩌지 싶고 현실로 돌아온 게 아니면 어쩌지 싶다가 졸려서 다시 잤어
반배정 잘되는 꿈이라도 꾸게해주세요 아니 현실이면 왕창 좋고
수강신청 하는 날 수강신청하는 꿈을 꿨다. 근데 잘 기억 안 난다.
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학교 꿈 꾼다 근데 학교가 우리 학교가 아니고 맨날 바껴
반드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꿈 속에서 정확한 시간이나 날짜가 나오는 경우는 무엇을 의미할까.
맨날 학교 꿈만 꾸다가 오늘은 판타지 꿔서 너무 당황스럽네 존나 재밌다;; 근데 잘 기억 안나서 넘 슬프네 누구랑 같이 의식을 치뤘는데 누구였을까
ㅋㅋㅋㅋㅋㅋ 뭔 꿈이야 이건 집 방공호에 숨어서 신천지랑 대치하는 꿈 꿨음 ㅅㅂ 문 잠궜는데 부수고 들어오고 난리났음
ㅋㅋㅋㅋ난 오늘 딸기 좋아하는 살인마가 누구 죽이면 딸기 준다고 해서 4명 죽이는 꿈 꿨어. 근데 오늘 친구 이빨이 4개 썩었고 다른친구는 딸기주스를 받았데 ㅋㅋㅋㅋ우연 ㅋㅋ신기행
>>193 헐 신기해ㅋㅋㅋ

>>194 이거 봐밬ㅋㅋ
>>195 꿈은 참 희한해...
오늘 꿈에 고양이랑 햄스터가 나왔어... 너무 귀여워ㅠㅠㅠ
몇일연속 무지개다리 건넜던 반려동물이 계속 나왔어 몇일동안 계속 울면서깨고
>>198 힘들겠다... 울지 말라고 레스주 반려동물도 계속 꿈에 나와주는 게 아닐까
키스하는 꿈을 꿨어. 상대는 모르는 사람이었어. 근데 느낌이 엄청 현실적이더라. 근데, 하던 중간에 토나올 것 같아서 내가 그만하자고 해버렸어. 근데 진짜 키스를 하면 이런 느낌일까? 키스는 해본 적도 없는데, 왜 이런 꿈을 꾸는거냐ㅠ 궁금하긴 하다. 현실 키스는 어떤 느낌일지...
꿈의 시작부터 엘리베이터에 타있었어. 층이 올라갈 때마다 검은 사람이 탔어. 어느새 만원이 되어서 난 짓눌렸어. 그러다가 갑자기 추락하기 시작했어. 다들 평온한데 나만 무서워했어. 바닥과 부딪히기 직전에 멈췄어. 검은 인간은 모두 사라지고, 내 몸이 붕 뜨기 시작했어. 보이지 않는 손에 목이 졸려서 발버둥쳤어. 누군가가 나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 그렇게 심장이 조여오더니 꿈에서 깼어 당분간은 몸을 사려야겠어.
엇 접힌당
갑자기 학교 가는 꿈 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
최근에 이상한 꿈 많이 꾼다.... 예전에는 3인칭으로 지켜보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에는 내가 그 대상이 되어서 깨어날 때 헉 싶은 꿈이 많은 것 같음.... 꿈에 대해 깊게 생각 안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너무 개꿈이라 일어나자마자 sns에 이딴 꿈 다신 안 꿨으면 좋겠다고 쓰기도 했을 정도임 하..... 뭐가문제지
루시드드림이란건 대체 어떻게 꾸는걸까... 나는 항상 꿈속에서 반자각 상태인데 거기서 진전이 없어. 꿈이 흘러가는대로 그냥 따라가면서 간간이 역시 꿈이라서 비현실적이네 정도의 생각이 드는게 끝임
살찌는 꿈 꿨다...흑...
꿈에 머리를 허리까지 기른 남자가 나왔어. 마을에 홍수가 났나? 쨌든 엄청 위급한 상황이었어. 난간 밑으로 떨어지려고 해서 잡았는데...어쨌든 그 남자 결국엔 죽은 것 같아. 근데 계속 머리에 맴도네... 누군가한테 쫓기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데 왜이리 답답하고 괴로운 꿈을 꾸는지... 어휴
꿈일기 쓸 때 23일 밤에 잠들어서 24일 아침에 일어나면 일기에 날짜를 23일로 적어 아니면 24일로 적어...??
>>209 나는 일어난 날 그니깐 23일날 잠들고 24일날 일어났다 치면 24일이라 적어!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어디서 들었는데 꿈은 깨어나길 10분전부터 꾼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어난 날 당일 날 써! 와 나도 학교간 꿈 꿨는데 진짜 끔찍했다.. 하필 반배정 모르는 애들 뿐인데... 막상 학교가고 싶다면서 가기 싫어하는 이런 모순적은 내 맘..
>>210 오 그렇구나 쓰려고 딱 책상 앞에 앉았는데 날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ㅋ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꿈에 좋아하는 해외 가수 나와서 너무 좋았는디... 아쉽다
악몽이나 무서운 꿈을 꾼거같은데 무섭다는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아 뭐라할지 모르겠는데 슬픈꿈은 깰때도 울고있고 그렇잖아 근데 악몽 이나 귀신나오는거나 무서운꿈은 그냥 답답하게만 느껴지고 무섭다는 생각이 없어 깨고나서 어둠을 의식하고나면 무서울때도있긴 한데 그건 이거랑 별개 같아서 오늘도 어디 어두운더 감금된 꿈 꿨는데 또 그렇더라고.. 평소에 악몽도 거의 꾼 적 없긴한데 나같은사람 더 있나?
초등학교 운동장이 생각나는 장소 계단과 계단의 높이 격차가 큼 모래바람이 심하게 붐 내가 왠지(나라고 인식했지만 실제 나랑 달랐을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옷은 또 내 잠옷임...) 겁 먹어서 옆에 앉아있던 연상의 남자에게 의지하면서 몸을 기댐 초면이었던 것 같음 그리고 나는 모래바람을 아주 무서워함 그 남자가 떨어지던 나를 다시 자기쪽으로 기대게 함 꿈속에서의 나는 살짝 설렜어 난 근데 이게 뭔 개꿈이야...
내가 살아온 시간의 일부를 부정당하는 꿈. 신일인지 선일인지 하는 여고에 입학하는 날. 교복은 밝은 회색 또는 아이보리색에일부가 잿빛 섞인 올리브색 정도인 재킷, 잿빛 섞인 올리브색에 체크무늬인 치마. 조끼는 니트 재질? 교복에 있는 학교 마크는 녹색. 넥타이가 아닌 얇은 리본. 꽤 예쁜 교복이었다. 등장 인물은 중1때 담임선생님(남, 나 졸업 때 정년퇴임하심), 친구1(고등학교 때 생긴 친구) 정도.
연애하는 꿈꿨어, 주황색 머리에 강아지상, 눈이 크고 이뻣어. 진짜 잘생긴 남자였어. 나를 너무 좋아해줘서 사겼었데 정말 최선을 다해서 나를 사랑해주더라 깨고 나니까 계속 생각나ㅠㅠㅠ 현실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엇지만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아서 다 식어가던 참이였는데 2일째 꿈속의 남자를 생각중이라니..내일도 생각할거같다.
나 친구랑 같은 꿈 꿨는데 내용은 별거 없더라 근데 엄청 신기했어
이거 나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가끔 잠들었을때 자각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을 알게 된다. 굳이 이 '타이밍'의 느낌을 설명해보라면 약간 잠들랑말랑 할때의 그 느낌...? 막 잠에 빠져들려고 하는 타이밍!! 흔히 말하는 렘수면 단계인거같은데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에 내가 자각몽을 꾸려고 노력해야 자각몽 단계로 들어가고,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푹 자게 되더라. 자각몽으로 들어갈 때는 반드시 자각몽으로 꾸고 싶은 환경을 머릿속으로 폭풍 생각해야해!!! 이미지 혹은 느낌으로 상상하는게 잘 된다! (나는 보통 므흣한 상상을 하게 돼...ㅋㅋㅋㅋ) 타이밍은 알아서 찾아올 때가 훨씬 더 많지만 직접 이 타이밍을 만들고 싶다면 잠이 올 때 하는 게 최강! 타이밍 만드는 건 자주 실패했는데 한 번 타이밍 잡으면 자각몽으로 빠져드는건 100%다. ㅋㅋㅋㅋㅋㅋ 어제 자각몽 타이밍 만들려다 실패했는데 오늘도 도전해봐야지!
수년도 더 전에 꿨던 꿈(장소가 동일)을 또 꿨다 너무 생생해서 정말로 존재하는 장소인가 싶은 착각도 들어 연락을 안 한지 오래된, 이젠 친구라기에도 뭐한 애들도 나왔는데 (빠르게 헤어졌지만) 그 꿈의 장소에서 언니가 일한다는 것도 그 때와 똑같고 내가 언니가 일하는 곳에 간다는 것도 똑같아. 꿈이라는 건 참 신기하네. 굉장히 오래된 꿈을 또 꾸다니
나 오뎅을 뽑기 기계에서 뽑는 꿈 꿨어
나 꿈에서 갑자기 서재가 창고? 비스무리하게 변하더니 거기서 사람들 몇 명이서 싸우는 거 봤어. 그런데 갑자기 누가 그쪽에 불을 붙이는 거야. 불 ㅈㄴ 크게 나고, 난 뭔 이유인지 근처에 있던 파를 던졌어. 그러고서 밖으로 나갔더니, 창고 같았던 서재는 다시 서재로 변했어. 근데 책꽂이에 책이 없었고, 내가 던전 파가 책꽂이 한 칸에서 탄 채로 있었어. 파 근처에는 재가 조금 있고 불꽃이 조금 있었어. 다시 들어가 보니, 바닥이 ㅈㄴ 뜨거웠어. 근데 왜 하필 파가 꿈에 나왔지 ㅋㅋ
깨어보니 꿈...에서 또 깨어나니 꿈. 꿈 속 꿈 속 꿈을 꾼 적 있는데 짜증났음. 현실인걸 알고 있지만 그것도 또 꿈일까봐.
꿈 꾸고싶은데 맨날 기억 안나거나 아예 안꿈... 맨날 기절잠 자서 그런가
소름돋는 꿈이야. 사람이 아닌 동물같은 무언가인데 원숭이같은 류의 동물이었어 혐오감을 일으키는 추악한 외모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마다 눈쌀을 찌푸렸고 멀리서는 낄낄댄 것 같아. 난 옆에서 친절하게 대하면서 방심할때 무언가로 그녀석을 내려쳤어. 한번에 죽지 않아서 나도 공격을 받았는데 꿈인데도 아프더라. 두번 세번 내리치니 그제서야 그녀석이 비틀거리자 길거리에 버렸어. 그 뒤에 그녀석은 쇠사슬로 엉켜있었는데 누군가가 완전히 죽여버리고나서야 꿈에서 깻어. 꿈꿀 때는 몰랐는데 깨니까 내자신이 끔찍하더라. 내가 이렇게 폭력적일수도 있구나 싶어서.
저런 심정이 복잡해지는 꿈말고 여태 바래는 꿈도 적을게. 하지만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서 잘 떠오르지는 않아. 꿈에서 난 숲속을 헤메고 있었어. 그러다가 차원을 여행하는 무리와 만났지. 그중에서 어느 남자애와 시선이 마주쳤는데 느낌이 미묘한거야. 기시감같은 어딘가 만났던 사람같았어. 잠시 그 무리에서 신세지면서 가본 적 없은 나라와 본 적 없는 문화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다녔어. 항상 그 애랑 다니면서 정말 즐거웠던 것 같아. 하지만 이게 꿈인걸 알게되자 세계가 무너져가. 그들도 살아야하니까 어느 산중턱에서 그들은 날 내려줬어. 선택을 해야했지, 무리를 따라갈건가 남을건가. 난 무의식적으로 남기를 택했어. 몇몇이 많이 아쉬워했지. 그 애와 마지막 작별을 나누고 포옹하니 그 애가 자신을 이름을 알려주면서 잊지말라고 하니까 잊지않으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야. 완전히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나서야 꿈에서 깼고 울었어. 꿈에서는 분명 기억했던 그 애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그후로 다시는 그 꿈을 꾸지도 그 애를 만나지도 못했어. 이름이 떠오르면 그애와 다시 만나게 되리라 생각해.
잡담은 어디에서나 필요한 것! 나 오늘 꿈에서 오이지 담근때 그 소금물 강제로 먹는 꿈 꿨다.....(우웩) 그거 위에 허연거 둥둥 떠오른거로....ㅁㅊ..나 꿈 왜이러냨ㅋㅋㅋㅋㅋㅋㅋ
오늘 A 생일이라 그런지 A한테 생신 축하드린다고 하는 꿈 꿨다. 아니 왜 내가 A한테 생신이라 했지… 꿈에서 종종 모르는 사람이 죽는데 해몽 찾아보면 길몽인 경우가 많다. 흠.
역대 전남친 다 나오는 꿈 꿨음;
>>228 헐 미친거 아냐?? 꿈꾸는동안 힘들었겠다.. 텍스트만 읽었는데도 숨막힘. 혹시 다같이 만난건 아니지?
꿈 꾸는 걸 좋아하고 자주 꾸는 편인데 재밌는데 기억 잘 안 나서 섭섭해…
얘들아 근데 보통 꿈에 나오는 애가 이게 꿈인거 자각하니? 좋아하는 게임 캐릭이 나온거 보고 꿈인거 자각했었어. 근데 꿈이라고 하면 돌아본단 말이 생각나서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캐릭터가 대뜸 나한테 "너 이게 꿈인거 알아?" 이러더라. 왜 말 안했냐고 물어보길래 돌아보는게 쫄려서 말 못했다고 하니까 "그런것도 알아? 똑똑하네." 라고 하더라. 이런 꿈 꾼 사람 있어?
벌레꿈에 뭐 있니ㅠㅠ 요즘 자꾸 꿈에 벌레가 나와 역겹게
>>232 일단 오늘은 구더기? 같은 벌레 여러게가 침대 위에 붙어있었어. 몇몇은 부화하는 중이고 몇몇은 이미 부화 해서 하얀 벌레였어. 난 엄마와 내 방을 나가려 했지만 나가지 못했어. 그리고 깼음. 참고로 해얀 벌레는 막 날아다녔음
오늘 꿈에 나온 범죄 사건이 옛날 꿈에서 보고 들었던 건지 현실에서 보고 들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살인 사건 몇 개가 나오는 걸까… 비교적 자세히 기억나는 건 둘인데 일단 다른 얘기부터 하자면 꿈 속의 난 왜 마스크를 어디다 두고 오고 지갑이 찾다가 왜 거기 있으며, 갑자기 체육복 얘기로 간 건 어째서고, 뇌가 더 해맑냐? 멍충한 꿈 속 나. 그것보다 사건은 대충 1. 산인지 어디로 향하던 남매와 우연히 가는 길 겹친 남자 아이(이렇게 쓰긴 했는데 한 중~고등학생 정도?)가 누군가에게 살해됨. (꿈 속 나는 그들이 죽기 전 지났다는 길에서 남매와 마주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 왔던 길로 갈 때 남자애보고 이 사건인 걸 앎.) 2. 언니가 잔인하게(얼굴을 훼손했던가? 어쨌든 그런 식.) 살해된 걸 목격한 동생이 비명 지르고 도망치다 살해됨. (꿈 속 난 딱 비명 지르는 타이밍에 휘말려서 대신 쫓김.) 기억나는 사건은 둘이지만, 꿈 속 내가 이 지역 사건 재현으로 학교 평생 못 가게 하려는 건가 생각할 정도로 사건 전 순간을 계속 마주쳤다.
주인공 성별 반전되는 판타지 소설 실수로 클릭했다가 그 소설 읽지도 않았는데 그 소설 속 상황(추정)에 처하는 꿈을 꾸었다. 당황스럽지만 흥미로운 꿈이었던 듯. 졸려서 메모를 제대로 안 해서 잊어버렸다.
링거맞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일어나고서도 꿈에서 링거맞던 곳이 힘이 잘 안들어갔었다지
한창 짝사랑할때 짝남이 나와서 내손도 잡아주고 데이트하고 같이 학교가고 학원가고 집에서 놀고 가까이서 마주보고 설레게 하던 꿈 2~3일에 한번은 꼭 꿨엇음..이젠 안좋아하지만 그땐 내가 살면서 좋아해본 몇 안되는 친구였어서 정말로 진심을 다해 좋아했고 그런 꿈을 꿀때도 너무 행복했었는데 결국 내맘 안받아주더라..정말 용기내서 마음 말한거엿는데..그래도 그때는 정말 누군갈 진심을 다해 좋아한다는게 힘들어도 행복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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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1도 없는 남사친이랑 연애하는 꿈 꿨고...너무 불쾌했다ㅋㅋㅋ 내가 무의식중에 외로웠는데 뇌내 데이터에서 가장 친숙한 놈 넣어서 꿈으로 나온거라고...생각이 들어
M자탈모 오는 꿈...악몽이었어.
난 꿈과 현실을 명확하게 구분하지는 못하는 편이라 내 기억이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 그래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연속성?이라고 해야하나? 현실은 과정이 어쨌든 사건과 사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데 꿈은 좀 개연성이 없다시피 장면이 넘어가거나 그러는 경향이 있음. 근데 짧은 꿈 하나만 꾸고 그러면 사건 하나 딸랑 있는 거니까 판타지적인 꿈 아니면 헷갈리더라. 현실의 기억도 부분만 잘려서 기억날 때도 있잖아.
꿈에 트와이스가 나왔고 나는 그들과 친구였다 같은 학교를 다니는 중 버스에 타고 내리면서 카드를 찍는데 안찍혀서 당황..
오빠 군대 간 이후로 별 생각 없었는데 무의식 중에는 그리워한 게 아닐까 싶다. 꿈 속에 나타나는 빈도가 늘었다. 그래봤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건 오빠가 아니다. 엄마와 아빠가 가장 많이 나오고 두 분 중 어느 분이 더 많이 나오는 지는 세어 본 적이 없다.
제발 꿈만이라도 내 맘대로 좀 되자. 현실도 엿같은데 꿈까지 엿같으면 뭘 보고 살라고.
겁나웃긴꿈꿨어..좀 옛날이긴 한데 미연시같은 거 같은데 엄청 잘생긴 남자들(윤곽으로 봤을때 그랬음) 이 날 두고 싸웠거든 근데 제대로 보니까 다들 쉰내나는아저씨페이스더라...도망가고싶었어......
>>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젯밤 최애캐가 나왔는데 제대로 캐붕됐었어ㅠㅠ 오늘밤엔 제대로 나오든지 그냥 꿈을 안 꿨으면ㅋㅋ
꿈이 너무 재밌어 그냥 영화 보는 거 같아
루시드 드림 하고 싶다ㅎㅎ 꿈일기 쓰는 팁같은 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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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학원에 간 데다가(수업은 안함) 집에 올 때 버스 놓쳐서 걸어옴.....걸어오는 게 특히 생생했어 ㅎㅎㅎㅎ
귀신이랑 사랑하는 꿈 꿨다ㅋㅋㅋㅋㅋ 근데 내 꿈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관전자 느낌인데... 너무 재밌어서 소설 쓰려고 꿈 대사까지 적어둠ㅋㅋㅋㅋ
왼쪽 눈알을 빼내서 분리하고 씻는 괴상한 꿈을 꿨다. 실제 안구와는 구조가 좀 많이 다른 것 같긴 했다. 동그란 안구에 조그만 볼록렌즈 같은 부분, 프리즘 역할을 할 것 같은 딱딱한 반구형태의 둘.. 사람의 눈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기계의 눈에 가깝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눈을 뺀 상태에서도 흐릿하게 모습이 보이긴 했으니 꿈 속의 난 사람이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상당히 괴상한 꿈이었다. 추가로 그 꿈에서 난 사랑니 발치를 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던 듯. 입에서 피가 나고 피맛도 느꼈던 것 같다. 참 두서없고 기괴한 꿈이다.
꿈을 소설처럼 꿈 판에다 적어도 괜찮은거야? 궁금해서!
꿈일기 써야되는데 귀찮다ㅋㅋ
설레는꿈 너무조아 또만나구 싶다
꿈일기를 쓸 건데...음슴체로 쓸까 문어체로 쓸까 고민중...
>>253 그것도 일종의 꿈일기이기도 하고 여긴 꿈판이니까 뭘 써도 좋지!
>>256 🐙
>>258 문어문어문어?문어문어 문어문어문어 문어문어 문어문어 문어문어?
>>213 오 나랑 비슷하네 나는 꿈 내용도 기억나고 시체보는 꿈 칼빵 맞는 꿈도 다 꿔봤는데 그냥 몽롱한 상태라 별로 안무섭더라 근데 슬픈꿈은 엄청 슬퍼
자각몽 꿀때 가위 안눌릴 수 있어?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음 가위 눌릴때 귀신은 안나오는데 그냥 소름돋는 느낌이 싫어서
>>260 와 저런 레스 단 것도 잊고 있었어ㅋㅋㅋ 똑같은 사람이 있다니까 뭔가 신기하고 좋다!
꿈에 제일 싫어하는 대상이 나왔다... 그것도 꿈 꾸는 내내. 심지어 잘 잊어지지도 않는다ㅠㅠ
진짜 현실적이고 기분 나쁜 꿈 꿨다ㅋㅋㅋ 그것도 너무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기억나
나는 완전 못생겼는데 어떤 훈훈한 남자애가 좋아하는 꿈 꿨음 왜 날 좋아하지? 라고 매일 생각하고 콩깍지 씌였다고 다른 사람들이 흉보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아이돌 데뷔하고 그 남자애가 객석에서 나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꿈이 끝남
꿈에서 봤던 남자가 안 잊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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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꿈꾸고싶다 요즘 꿈을 안꿔 재밋는꿈좀 끄ㅓㅆ으면좋겠다
어제 밤 꿈에서 친구였던 애들이랑 엄빠가 만들어준 케이크를 나눠먹었는데 무의식에선 걔들이 그리웠던걸까? 일방적으로 내 쪽에서 연락이 끊긴거라 어이가 없으면서도 좀 씁쓸하다
심심해
딱히 스레 세우고 쓸 내용은 아니라서 여기에 씀. 어제 발가락을 벽에 콱! 부딪혔는데 오늘 꿈에서 발가락이 부어서 발톱이 너덜너덜해지는 꿈을 꿨어. 끝이야
맞다 어제 낮잠 자다가 꿈꿨는데 배경은 내가 다닌 초등학교랑 다른 큰 학교가 섞여 있었고 학교에 있던 애들은 중학생쯤 돼 보였어 종례 중이었는지 일찍 끝난 애들은 밖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는 것 같았고 나도 그중 하나였나 봄 그래서 복도 창문으로 다른 반 내부를 기웃거리면서 걷다가 이게 꿈인 걸 알아챔! 문제는 알아채자마자 중력이 한 3배쯤 증가하더니 복도가 기울어져서 자꾸 뒤로 쏠리는데 애들은 멀쩡하게 걷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낑낑대다 깼음 개웃기네
>>272 중력이 세 배ㅋㅋㅋㅋㅋ
요즘 꿈은 잘 기억 안 난다. 잘 기억나는 부분은 꿈 속에서 외출 할 경우 계속 마스크를 잊어버린다는 것? 마스크를 안 하고 나가서 아차 하고 마스크를 쓴다. 꿈 속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 걸어간 거리가 상당하다. 현실에서는 안 그런다. 외출을 자주 안 하는 만큼 더 신경 쓴다. 그리고 요즘에는 게임을 해서 그런가? 꿈이 게임과 현실을 융합한 형태로 나타난다. 미니맵이 있다든가 꿈에서 길드원이랑 대화를 한다든가 뭐 그런 식으로.
최근 괴물이 되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꿈을 꿨다. 내가 감염되었는지 아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오늘 꾼 꿈에서는 실제로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 길드원 두 분을 만났다. 검정색 고급 승용차를 끌고 다니시는 듯? 만난 곳은 현실에는 마트가 있는 곳의 식당. 어쩌다 우리 집으로 걸어가는데 길이 원래 길과 달랐다. 절벽 같은 데를 타는데 힘들었고 그 시멘트 질감이 잘 느껴졌다. 우리 동네지만 우리 동네가 아니었는데 꿈이라 인식 못함.
나 오늘 최애 그룹에 새 멤버로 합류하는 꿈 꿨닼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곡 안무 다같이 배우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재밌었당ㅎㅎ
꿈꾸고 싶당 ㅎㅅㅎ
언젠가 글 남겼던 것 같지만 기억나지 않으므로! 난 예전부터 꾸던 꿈의 사람이 모두 동일인물이었다던 레더임. 그래서 너 언제 다시 올거야? 네 존재를 발설해서 오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내가 널 인지해서 못온다는 말 하면 내가 없애버릴 거니까 잘 생각하고 답해라. 아니 왜 안나와??? 무슨 밀당하세요? 그리고 뭐 다 끝나면 온다며 왜 안오냐. 뭔진 몰라도 나도 알려줘라 왜 니 혼자만 그러고 있냐. 그렇게 애처로운 척 아련하게 사라지면 어? 자꾸 생각이 나겠어 안나겠어 어? 무슨 꿈속 세계의 관리자로 일하시는 분이신가 비밀 참 많네요; 드림워커야? 루시드드리머야? 뭐야 너 진짜 뭔데. 제발 부탁이니까다시 와줘라. 보고싶다. 아니면 네가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면 어떻게든 나한테 연락해라. 꿈 얘기 해주면 믿을테니까. 그리고 좀 더 자주 꿈에 나와줘. 가능하면 평화로운데 기억에 남는 꿈으로. 나는 아직도 너 기다리고 있다!!!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사랑받는 꿈꿨다 어쩐지 낮잠을 미친 무슨 4시간을 내리 자도 안깨냐 까먹고 있다가 방금 생각남 싱숭생숭하네 진짜 뭐냐
2년전 꿈에서 봤던 그 친구가 보고싶어 원래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주기로 꿨던 꿈이였는데 이제 잘 기억이 안나 너랑 운하 근처 다리에서 경치 구경하고 노을지는거도 보고 같이 게임했던것 밖에 기억이 안나
나 자각몽 잘꾼다 유튜브 영상 듣고 자도 아무리 안됐는데 어쩌다 한번 됐길래 좋아했는데 요즘엔 자주 됨 근데 단점이 내 의지로는 안된다는거 그래도 꾸면 좋긴 함 몇번 더 꿔보면 더 선명하고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아 꿈 깰까봐 한번에 와르르 해버리고 계속 현실로 돌아왔다 꿈으로갔다 그래
오늘 조은꿈 꾸게 해주세오
잘생긴 애들이 꿈에 나왔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아 걔 존나 내 타입이었는데 까비...
어제 야한 꿈 꿨는데 진짜 이상하고 기분묘한 꿈이었어 이제 뱀만 보면 진짜 오묘하다
4번에 나눠서 이어지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첫만남 - 짝사랑 - 연애 - 결혼까지 갔던 그 남자 다시 보고싶다... 작년에 드문드문 나왔었는데 이제는 아예 안 나와 ㅠㅠㅠ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잘 기억 안 나지만 진짜 그리워...
나 악몽꿨다 후......
존잘 되는 꿈 꾸고 싶다!!! 잘생기면 어떤 느낌인지 겪어보고 싶다!!!
그냥 전에 꿨던 꿈 중에서 꿈인 걸 자각했던 두 꿈에 대해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어서 써본다. 처음 자각했을 때는 공포게임 속 정도? 집에 들어와 날 죽이려는 괴한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데 그 괴한이 문을 열어 괴한과 마주한 상태… 그 게임 규칙이 깨졌다고 해야하나. 꿈을 자각하면서 본능적으로 방어적이 된 건지 아니면 꿈 속인 걸 알아차린 걸 알아차린 건지… 원래는 전자로 생각했지만 2번째로 자각했던 순간을 연결지으면 후자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진지하게 믿는 건 아니고, 단순히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상상. 2번째 꿈에서는 꿈인 걸 알아차리고 아무 일 없다 옆 친구와 대화하다 어쩌다보니 여기 꿈이라고 말했다. 걔가 그걸 왜 말하냐고 했다는 점에서 꿈에서 꿈인 걸 말하는 건 무언가 금기 같은 게 아니었을까… 그리고 내게는 아무 일도 없던 걸로 보아 무슨 일이 있는 건 꿈 속 존재들이고. 그러니 갑자기 규칙을 깨고 꿈인 걸 못 말하게 달래려 그런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얼마전에 작고 초록색에 눈이 짝짝이인 새한태 물리는 꿈꿨는데 이모가 쫌더 크고 화려한 새한태 물리지 그래야 로또사지 라고 하셨는데 새한태 물리는 꿈꾸면 운이좋아?
너네 그런 경험 있어?? 약간 불편한 장소에서 잠이 드는데 잠이 드는게 드는게 아니고 약간 조는 상태..? 내가 잠을 자는 걸 알면서 자는 거..? 그런데서 꿈 꾸면 약간 익사이팅한 분위기가 많은데 악몽 꾸는것처럼 비명지르면서 으아아ㅏㅇ아ㅏㄹㄹㄱ 하고 깨는 게 아니고 꺄아앙ㄱ 하고 떨어지면 ㄲㅑ..하고 깨는 거? 약간 좀 몽롱한 상태??
요즘 꿈이 기억나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게 기억나.
이 스레 되게 오래됐는데 아직 300레스도 안 찼네ㅋㅋㅋ
맨날 지고 살아서 그런가 꿈도 지는 꿈밖에 못 꾸네
무릎이 간지러워서 보니깐 거미 한마리가 무릎에 있었어 꿈이라 그런지 나 이제 스파이더맨 되는건가 생각했는데 갑자기 거미가 살 속으로 파고 듬. 아니, 그건 아니잖아요 주변에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살을 째고 거미를 꺼냈는데 거미가 파고든 구멍 안에 뭔가가 있음. 꺼내보니깐 30cm 정도 되는 뭔가 길쭉한 막대 같은게 나왔음. 이게 왜 내 무릎에 있던거지 사실 난 경비병이었던가, 무릎에 화살을 맞아버린건가
머리카락을 전부 잘랐는데 꿈이었네. 하긴 미용 가위도 아닌, 그냥 가위에 머리카락이 그렇게 썽썽 잘릴리 없지.
엄청나게 말도 안 되게 병맛인 꿈을 꿨는데 기억이 안 나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용돈 받는 꿈 꿔서 용돈 달랬더니 순순히 줌... 개이득
여기 처음 보고 목표같은 꿈 스레는 없나 뒤적였었는데 ㅎ 추억이다
아 꿈에서 노래 잘 불렀는데 ㅋㅋㅋ 완벽한 음정이었는데 뭔 노래였는지 기억이 안 남 암튼 잘 불렀다~
인터넷에서 판타지스러운 꿈 꾸는 사람들이 꽤 보이는데 나도 제발 그런 꿈 꿨으면.. 내 기억으로 그런 꿈은 한번도 꾼 적이 없어;;
얘들아 만약에 꿈에서 문자나 카톡이 왔다면 그 내용은 상대방의 심리상태래 생각해보니까 나 꿈에서 전에 고백 찼던 남자애가 톡으로 나 아직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 꿈 꾸고 6일 정도 뒤에 나 아직도 좋아하냐 물었더니 그렇대 그래서 사귀고 세 달 전에 헤어졌거든 암튼 꿈에서 카톡왔으면 깨자마자 어디 적어두는 거 추천할게
꿈에서 어떤 잘생긴 집사(내 집사였던 것 같음)가 준내 애틋하게 머라 말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 ㅠㅠㅠㅜㅠ
자각몽 통합 스레같은 거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 팁도 공유하고
갯차로 좋아하게 돼서 한 일주일 전에 그 배우 꿈을 꿨었음 갯차 땜에 좋아했던 터라 이 꿈이 약간 엥... 했었음 학교에 친구랑 밖에서 돌아다니는데 어떤 사람들이 어린 애들을 납치해서 지하실 같은 데로 데려감 여기서 난 친구랑 오지랖과 정의감이 발동해서 그 아이들을 구하고자 해서 들어감 그 아이들 개인정보가 있는 무슨 종이를 들고나옴 그리고 그 아이들 어머니한테 갖다 드리고 그 어머니 울고불고 우리랑 막 엄청 찾았었음 그러던 중에 친구가 잡혀서 연락이 안 되고 나만 몰래 친구랑 아이들 찾고 있었던 중에 나도 잡힘 근데 그게 그 배우한테 납치 당한 거임 눈 뜨니까 배경이 내 방이고 지하에 나도 아무튼 갇혀있었는데 그 배우가 날 결박하려고 하는 거임 너무 무서워서 살려만 달라고 진짜 죄송하다고 방송에서는 착하게 나오시잖아요... 이러니까 그건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서 그런 거고 착한 척 하는 거라고 말했음 아무튼... 내가 방송에서 본 이미지가 아니라 나쁘게 나왔었음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적어봐 그 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소름이네 우연이라기에 착한 척 했다는 게 너무 잘 맞아서...
우울증 치료중인데 자다가 꿈 속에서 이유없이 갑자기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우울해하다가 깼어 깨서도 우울하네 뭔 경험이지 이건 ㅋㅋㅋ
엄청 다양한 꿈을 꿨는데 지금 적으려니 다 까먹었어... 치미창가.....
요즘 계속 악몽을 꿔..
아니 얘들아 진짜 궁금한거 있는데 유니콘이 열기구 타는건 뭐야? 개꿈인가
>>309 동심이 가득하네 나도 그런꿈 꿔보고 싶다ㅋㄱㅋㅋ 난 오늘 꿈에서 장소는 지하철이였고, 친구가 '아귀'역으로 가라고 해서 돌아다니다 깼어... 아귀역이 대체 뭐지? 검색해도 아귀 맛집만 나오더라ㅋㄱㅋㄱ 울동네는 지하철이 없는데🤔
꿈일기를 쓰면 꿈 내용을 기억하기에 현실과 꿈을 구분하기 힘들어진다고 하던데... 내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현실에 절대 나타날리 없는 내 투디 최애들이 꿈에 자주 나와서 전혀.. 헷갈리지 않더라ㅋㅋ.....
>>310 餓鬼(아귀): 계율(戒律)을 어겨 아귀도(餓鬼道)에 떨어진 귀신(鬼神). 몸이 앙상하게 마르고 목구멍이 바늘구멍 같아서 음식(飮食)을 먹을 수 없어 늘 굶주린다고 함 餓鬼道(아귀도): 음식(飮食)을 보면 불로 변(變)하여 늘 굶주리고 매를 맞는다고 하는, 아귀(餓鬼)들이 모여 사는 세계(世界) 네이버에 검색해보이까 이런 의미도 뜨는데..ㅠㅠㅠ 갑자기 무섭다
>>312 나 보고 잠깐 뇌정지 왔엌ㅋㅋㅋㅋㅋ 고대로 열차 탔으면 어떻게 됐을지 ㅎㄷㄷ 착하게 살아야겠다...
>>313 레스 쓰고 다시 보니까 혹시 내가 기분 나쁘게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랬다면 정말 미안해..! 내 꿈에는 어떤 남자가 나오는데 항상 울고있어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어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는데 지금까지 총 세 번 나왔거든 나오는 주기는 불규칙적이야 이런 건 왜 그러는건지 궁금하당ㅋㅋㅋㅋㅎㅎ
>>314 아냐아냐! 오히려 여러가지 알려줘서 고마운걸😉 꿈에서 나오는 사람은 과거에 만났거나,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본 것 같아!
>>315 으악 좋게 말해줘서 고마우이... 오.. 개인적으론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이라면 좋겠다! 나도 너한테서 새로운 걸 배웠어😊😊
그냥 문득, 꿈 속에서 만났던 걔가 누구인지 궁금해졌어. 비교적 친했다고 생각하는 남자애들 얼굴은 아니었고, 성격도. 애초에 그렇게 담소를 나눌 정도로 친한 애도 없었지만. 얼굴이 기억나질 않으니 꿈에 나온 그 친한 남자애가 모두 같은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걔가 정말 누구인지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본 게 그 놀이공원에서라면 못 만나는 건 내탓일까? 의문을 풀기 위해서라도 다시 얘기하고싶어.
요즘 내 꿈에 계속 남사친이 나오는데 나 얘 좋아하나?..??????????
왜 멀쩡하게 끝나는 꿈이 없을까

꿈에 최애 나옴... 얘가 알비노라 엄청 박해받는 설정이거든? 나는 곰이었고 내 종족이랑 동굴에서 행복하게 사는데 갑자기 이 애기최애가 벌벌 떨면서 찾아와서 엄마도 잃었고 집도 뺏겸ㅅ다고 같이 살게 해달라는 거임 나는 문지기였어서 잠깐 고민하다 일단 들여는 보내준 근데 문제가 우리는 스파르타 교육이라 12시간마다 동굴 온도를 38도-》-30도로 바꾸면서 사는 니친 놈들이었음 당연히 와기최애가 그걸 버틸리가 없고 온도따라 수축함 그걸 본 나와 동료는 고민하다가... 어쩔수없지ㅋ 라며 저 험한 바깥으로 아기최애를 내쫓아버리고 교대하러 들어갔음 이게 최애를 꿈에서 봤는데 취급이 문전박대라니 인성 진짜...
조규현씨가 신서유기 촬영하다가 스크램블에그 셰프가 되서 기세등등한 모습을 작가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꿈꿨다... 같은날에 동생은 유민상이랑 호그와트가는 꿈...
나 저번에 이상한 꿈 꿨음 내가 친구 집에 놀러감. 긴 복도를 가진 그런 아파트였는데 그냥 아무 장소나 나온것 같음. 친구 집 들어가니까 구석에 왠 아기가 있더라구. 그냥 맨 바닥에 천으로 감긴 채로. 근데 그 아기가 막 우는거야. 윗층에서 꾀죄죄한 아저씨가 내려왔어(한두 번이 아니었나봐). 그리고 뭐라 말하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고 암튼 내가 엄청 화나서 그 아저씨 트라우마(어렸을때 가정폭력 당한듯)를 건들면서 소리도 지르고 때렸어. 이거 개꿈인가? 아니면 친구한테 동생 생길 징조?
나한테 범죄 저지른 적 있는 남자가 꿈에 나타나서 나 공격하려고 다가오는데, 아는 남자애가 막아주고 괜찮냐고 안아주는 꿈 꿨어. 이거 내가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그 남자애가 키도 크고 운동도 잘 하니까 듬직해서 그런걸까...? 어떻게 생각해?
난 꿈에서 글을 쓸 수가 없어 사실 뭐라고 써있는지도 모를 이상한 언어들이긴 해ㅎㅋㅋ 언제 한번은 꿈에서 영어학원 선생님이 영어로 된 노래의 가사를 완벽하게 쓸 수 있냐고 물어보는거야 내가 1절만이라도 괜찮아요? 했더니 그래 써봐 이러셔서 난 열심히 썼어 근데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도 그걸 완벽하게 쓸 수가 없었어 사실 선생님이 저렇게 말하셨는지도 모르겠어 꿈에서는 나도 못알아들을 언어로 이야기하거든
>>323 둘다 가능성은 있어보이고 레스주가 생각못한 경우도 있을 수가 있음
별 이상한 개꿈을 꾸었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꿈임 상상한적도 없던 분야인데다 평소 우주관련해서는 관심도 없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꿈속에서 뉴스를 보고 있는데 그 내용이 우주망원경 내용이었고 아나운서가 전해주는 내용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위치가 안잡힌다. 잃어버렸다. 이런 내용이었음 이어서 말하는게 나사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을 찾으러갈 우주비행사들을 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우주망원경이 실종된 위치는 화성으로 추정된다고 함 그리고 나사가 망원경에서 보내온 마지막 사진들을 공개하는데 화성하면 흔히 상상되는 사막 같은 모래언덕 모습이었고 충돌중인지 바닥이 점점 가까워지는게 보임 마지막에는 얼핏 나무숲들이 드문드문 우거진게 찍혀있었음 화성에 나무라니 개꿈도 참
ㅅㅂ 뭔 사람이 정육점고기처럼 매달아져있냐 잔인한거안봐서 망정이지 봤으면 존나 끔찍했을듯 걍 마네킹같았는데;; 내가 왜 기린이 되어서 목 늘려서 날아다니고 인도 불법시장?안에 갇혀있었던거지 존나 개꿈
뭔 우주선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추락해서 난리나는 꿈이냐
평소에 사람들이랑 대화를 거의 안 하는데 꿈에서라도 하니까 좋다. 왜 현실에서는 꿈에서처럼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없을까....
자각몽 이야기 많이 하고싶다.. 여긴 너무 활성화가 안되어있어서 아쉬워
내가 대체 왜 어쩌다가 반란군 수장이 되어서 사형당하는지에 관한 건에 대하여
무당벌레가 바구니 안에 있었어. 그런데 그 무당벌레는 스스로 불을 내는 무당벌레야. 바구니 안에서 무당벌레가 불타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바구니를 엎었어. 그래서 불이 집 안으로 번지는데 도끼로 불씨를 다 잡아냈어. 고양이를 혼내고 있었는데 무당벌레가 지붕에 붙어서 또 불을 내려고 하고 있어. 그래서 도끼로 무당벌레를 죽였어.
왜 내 꿈에 최애가 나왔다 싶으면 전부 사망엔딩일까...제발 딱 한번이라도 사망엔딩 피하고 싶다...
아하하하하하 꿈에서 내가 젤 조아하믄 연옌이랑 연애햌ㅅ다 대박
내 동생이 3달동안 간혈적으로 꾸는 꿈이있는데 밤에 어떤배를 타고 강을 건너서 등불이 드문드문 걸려있는 마을?같은곳으로 가서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하는 꿈을 꾼다고 하넹.. 결혼하는 꿈은 길몽으로 알고있는데 이런꿈도 길몽일까? 결혼하는 상대방분 얼굴은 기억이 안난대
얘들아 내가 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침대에서 쿠키런하다 잠들었더니 쿠키런으로 개꿀잼 배틀로얄 잔인 숨바꼭질 꿈 꾸고왔는데 들어보실? 피튀기고 졸라 잔인한데 개잼있는 꿈이었음. 못해도 15금은 확정인데 진짜 재미있는데 왜 하필 깨자마자 잊는거냐고 이런거는;;;; 내용은 대충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이바이러스로 인해 사람(쿠키?)이 늑대인간마냥 이성을 잃고 날뛰는 배경인데 쿠키팀 VS 인랑팀으로 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가 그런 스토리임. 캐릭터는 쿠오븐인가 카쿠런인가 위주로 돌아감. 킹덤은 없는듯? 배경은 거대한 호텔? 인가 끝없이 이어진 지하 계단이 나오고 각 층마다 사무실 휴게공간 여가공간 오락실 당구장 카지노 등등 별에별 공간이 다 나오고 일정 층 밑으로는 계속 어두컴컴한 지하인데다 엘베 없음 + 밖으로 나갈수도 없음. 어떻게든 이 초고층 호텔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썩어나가야 하는데 쿠키들 끼리끼리간에 불신 + 서로간의 총격전&추격전이 벌어지는 피의 퍼레이드가 이어짐 좀비 아포칼립스물 + 배틀로얄 + 추격전 별에별게 다 합쳐진거라 보면 될듯 박하사탕맛 쿠키인가? 걔가 다른애들 다죽이는 악역으로 나오고 웨어울프맛 걔가 이성을 잃고 반쿠키 반늑대 상태로 날뛰는거 힐러? 인지 얘랑 친한 레몬맛이 어떻게든 수습하려 애쓰고 라임 오렌지 사무용 의자에 앉은상태로 빙글빙글 미끄러져 내려가고 박하사탕한테 다리에 총맞고 줄줄이 사망하는데 진짜 요때 액션씬이랑 광경이 장관이었음 이야 존나재밌는 블록버스터급 꿈이었다... 쿠키런 IP 그대로 쓰긴 그런데 이거 끝까지 기억했으면 좋았을걸.. 만화로 그리게
지각하는 꿈을 꿨어. 방학했고, 딱히 약속한 것도 없는데 왜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까지 했었을까
꿈에서 정한,준,호시,버논,디노가 하얀 아디다스 입고(ㅇㅇ 흰디다스 걔때 입었던 그 의상임) 투바투 943 노래로 무대하는 꿈꿨다 ㅋㅋㅋ 파트 분배까지도 기억나는 게 연준파트-호시 수빈파트-준 범규파트-정한 태현파트-디노 휴닝카이파트-버논 난 아직도 내 머리가 왜 이런 조합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감ㅋㅋㅋ
나 꿈에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언니 봐써 언니는 나무침대에 새하얀 침구에 하얀 잠옷 입고 화장기 전-혀 없는 상태로 예쁘게 앉아있었고 나는 침대 밑에 무릎 꿇고 앉아서 언니 손 뭔가 장난감마냥 만지작거리면서 언니 얼굴 특히 눈만 하염없이 바라보는 꿈이었다 몇시간이고 계속해서. 언니가 나한테 뭐라 했는데 상관도 없을뿐더러 기억은 안나. 뭔가 ~~야 이제 가야하는데 짐은 다 쌌어? 싸러 가야지ㅜㅜ이런 느낌? 그리고 다음날 퇴근하다가 언니도 퇴근하는 장면 봐버림. 팬들이 몇명 있었고 그 뒤에서 언니를-화장 안하고 수수한데 머리는 이쁘게 땋고 나오더라-봤어 그냥 조용히. 꿈에서처럼 하염없이, 찰나의 퇴근길이지만 언니는 몇 분 정도 팬이랑 수다 떨어줬으니. 언니랑 눈이 마주쳤고 나는 그냥 계속 바라봤는데, 아무래도 언니 입장에서 처음 보는, 팬일지도 모르는 애가 내 퇴근길에 아무말 없이 내 눈만 바라본다 생각하면 되게 어색할것같아서 손으로 조그만 하트를 날렸는데 좀 더 큰 손하트 만들어 주셨어ㅜ
꿈판이 의미가 없고 다 다른 판으로 유출되는데 왜 살아남은걸까
교수에게 고통받던 중 우리집 개가 교수를 무는 꿈을 꿨어. 교수도 우리집 개에게 물리는 꿈 꿨으면
저거 쓰고 싶은데 스레는 세우고 싶지 않아서 통합 스레나 잡담 스레 찾는데 아니 어떻게 주기적으로 쓴다는 스레가 10레스도 안되는 상태로 수십개가 방치되어 있어
꿈에서 자주 날아다니는 편인데 문득 어릴 땐 방향 전환도 잘 안되고 이리저리 부딪히고 왼쪽 갈랬는데 오른쪽 위가고 그런 식으로 잘못 움직이곤 했는데 요즘은 내가 가려는 방향으로 잘 가는 거 느끼곤 좀 기분이 이상했음....이런대서 숙련도가 생기기라도 한건지뭔지 꿈에서 날기가 내 특기가 된 듯한 오묘한 기분
여기 잡담 스레에 내가 적어뒀지만 기억 못하는 꿈이 조금 있더라. 다른 계정 쓰던 시절 꿈일 거라 수정은 못하겠지만, 옛날 꿈 찾아보는 거 재밌다. 같은 와이파이일텐데 왜인지 아이디는 다르지만.
꿈에서 쳐맞았는데 꿈인데도 너무 아파서 깼어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통각이 느껴지네
>>345 ㅁㅊ 이거 길몽이었음ㅋㅋㅋㅋ 이 꿈 꾸고 몇개월동안 안풀리던 일 한번에 다 풀리고 심지어 운 억세게 받아서 원래였으면 절대 못받을 분량까지 다 따냄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운이 좋아져서 무서울 정도네
요즘들어 스레딕 꿈을 자주 꿈 근데 스레딕은 정말.... 포근한 분위기로 나오는 거 같음 하나는 내가 뷔페같은 찻집에서 스레딕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잡담판 아님 전체게시판에서 자기가 어떤 찻집에 있다는 글을 실시간으로 보는 꿈이었고...그니까 내가 있는 곳에 스레딕 하는 사람이 있다는 뜻임.. 또 오늘 꾼 꿈은 스레딕에서 어떤 사람이 특정 사람 근황 좀 알려달라고 하고, 뭐 좀 물어봐달란 꿈이었어 물론 그게 좀 익명성파괴인걸 꿈에서는 자각 못함. 암튼 여기 분위기 너무 좋아
나는 이상하게 꿈에 현실 속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하고 잘 되더라... 연애하고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인간적인 정을 나눈다고 해야할까? 옛날에 썸 탔던 짝남이랑도 호감 생기던 단계에 꿈에 나와서 짝남 집에 가가지고 같이 게임하는 꿈 꿨거든 그리고 썸 좀 오래 타다가 이후에 연락 끊겼어 그리고 내 현 최애도 입덕 부정기 단계에 3번 정도 꿈에 나왔었고 (이건 연예인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 나랑 가장 친한 친구나 내가 가장 잘 따랐던 선생님들도 친해지기 전후에 항상 꿈에 나왔거든 단순히 그냥 지나가는 행인 1로 나오는 게 아니라 약간 비중있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꿈에 나왔던 사람 얼굴 보면 그 꿈이 뭐였는지 생생하게 기억나 내 뇌에서 심리적으로 이 사람하고는 더 가까워지고 싶다! 이런 게 내 내면세계에 표현된 게 아닐까 싶어 혹시 나랑 비슷한 사람 있어?
꿈에서 묘하게 쎄하다고 해야하나? 위화감이 드는 상황에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 최대한 피하긴 하는데 그래도 저건 해야하지 않나? 싶으면 쎄해도 덤비는 편임. 근데 그렇게 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더라 의외로.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로 아무 일 없이 지나가저 무의식중의 방어기제가 그런 건가 싶어.
억지 추리공포게임의 주인공 되는 꿈꿨어 일어나고 보니 짜증만 나
오랜만에 가위눌린거 같다! 꿈 내용 자체가 무서운건 없었는데 깨기 직전 직후에 몸 상태가 약간 이상했어
재밌는 꿈을 꾸면 일어났을 때 항상 아쉬워
꿈에서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나온 적 있어? 가족이나 친구나 좋아하는 연예인 말고 진짜 생소한 처음 봤던 사람 말이야! 나는 같은 장소가 여러 번 나온 적은 있던 것 같아 그것도 가물가물하지만
가위하면 딱 생각나는건데 진짜 시험기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인가? 딱 한번 가위 눌려봤거든. 근데 진짜 다른 게임 같은 세계에서 있었는데 바로 현실로 돌아오더니 내 방이 보이더라. 그리고 몸이 안 움직여지는거 보고 가위구나 생각했지. 딱 그 생각하니까 고개가 다 돌아가지는 않는데 그 방 코너 쪽에서 되게 검은 먼지 연기 같은게 스멀스멀하더니 그대로 목소리만 들리는데 그 목소리가 하이톤의 여자 목소리 였어. 나한테 빌려준다고 했잖아! ㅇㅇ야 나한테 빌려준다고 했잖아! 빌려준다고 했잖아! 하고 소리를 치는데 분노에 찬 느낌은 아니었고 웃으면서 소리치는 거였어. 근데 난 뭐 빌려준다고 한적도 없고 뭘 빌려달라고 말하지도 않으니까 무섭기보다는 짜증이 좀 나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니 그래서 도대체 뭘 빌려달라는건데 알아야 주던가 말던가 하지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갑자기 팔에 그 검은 먼지 같은 형체가 꽉 감기더니 입에 뭔가가 들어오는 느낌이길래 그거 물었더니 가위 풀리더라. 그리고 풀리고 나서 그냥 잤지. 뭔 저런게 다 있어라고 생각하고

꿈판이랑 괴담판 위치 원래 여기였나...내가 오랜만에와서 랓선건가..
우와 나 죽는 꿈 처음꿔봐... 카미카쿠시 당해서 나데시코의 원한 이라는 요괴한테 목졸려 죽는 꿈 꿨어!!! 근데 나데시코의 원한이라는 이름은 대체 어디서 나온 이름이지?! 난 처음듣는데?! 내 무의식 네이밍센스 엄청나다..!!!!
>>355 괴담이랑 꿈이 위치가 서로 바뀐 것 같은데…?
미완성 방탈출 플래시 게임? 같은걸 하는 꿈이었어 그런데 내가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주인공(나)인 시점으로 주전자닷컴 E녀님이 누군지 알면 이해가 빠를텐데, E녀님 복귀 신작이라는 미완성 플래시게임을 하고 있었어 거기서 나는 무슨 마법학교? 같은 판타지 학원의 여학생이었고 살짝 밀크티색 머리에 웨이브진 단발머리를 하고있었어 누군가를 찾으러 가는거였는데 살짝 심리 호러 기믹도 들어있어 계단은 4층까진가 있고 얇은 유리로 만들어진데다 옥상으로 향해있어 내가 도중에 떨어져서 배드엔딩을 보기도 하고 그렇게 모든 종류의 배드엔딩은 다 본 뒤에 옥상 끝까지 올라가서 나를 부르는게 누군가 확인해봤는데 커다란 두쌍의 천사 날개에 아름다운 연분홍빛 하얀 드레스를 입은 빨간색 물결치는 머리의 키가 큰 얼굴만 할머니가 옥상 출입구로 가는 계단에 앉아있었어 그리고 거기서 끝이 났어
옛날 영화 1편을 봤어. 평범한 행성에 사는 주인공 어느날 우주 해적이 나타나 주인공의 마을을 습격하고 사람들을 잡아가 주인공은 가족을 구하기 위해 함께 잡혀갔다가 탈출해 하지만 가족은 다른 배에 있었어. 우주 경찰이 나타나 주인공의 사정와 경력을 듣고 특공대로 편입해. 우주 경찰과 함께 우주 해적들을 공격하다가 우주 해적 선원 한 명을 포로로 잡았는데 뭔가 아는게 많아. 알고보니 우주 해적 함장의 아내였어. 함장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거였어. 그 때 함장으로 부터 통신이 왔어. 주인공의 아이를 임신한 주인공의 아내를 돌려줄테니 내 아내를 돌려줘라. 인질교환이었던거지. 주인공과 함장의 모습, 그리고 둘의 아내의 모습을 차례로 교차시키는 연출이 나왔어. 인질교환에 응하고 주인공과 가족은 고향행성으로 돌아갔어. 하지만 주인공은 함장의 아내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해적들은 자신의 함선들을 하며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도망치고 있어. 그 때 함장이 중얼중얼거려 "110년 전 봉인된 우주 악당이라면 중얼중얼...." 그 우주 악당이 누구인지 난 알아. 이 SF영화 시리즈의 유명한 악당이거든. 그 때 그 악당이 나타나서 함장을 죽여 그리고 이제 함선을 장악해서 자신의 부활을 알려. 함선은 살아있는 생물체였는데 함장하고 생명을 공유한다는 설정이라서 함선이 죽어가니깐 악당이 신비한 힘으로 시체를 개조해서 자신의 함선으로 만들어. 그렇게 1편이 끝나 당연하겠지만 실제 영화하고는 아무 관계 없는 영화였어.
가끔 꿈에서 실제로 간 적 없는데 전에 와본 곳이라고 생각하는거 신기해. 그 중 하나는 어렸을때 했던 게임 속 배경인건 알았는데 나머지는 무의식인지 미디어에서 본건지 모르겠어
최애가 나와서 좋기는한데 마냥 좋아할 수가 없다.. 내가 무슨 금기를 어겼다고 귀신이 나를 잡으려고 쫓아오고 난 도망가고. 그렇게 며칠 지내다 최애랑 최애 친구들을 만남. 어째선지 이 시점에서 최애는 나에게 호감이 있었다. 그리고 난 얘 말고 다른 친구한테 호감이 있었다. 대체 왜....? 어쩌다보니 얘네한테 사정이야기를 했는데, 얘네 예비경찰치고는 비현실적인 내 이야기를 쉽게 믿어줘서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털리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내 이야기를 듣고 이 자식들 귀신 잡으러 뛰어다님. 나도 다시 도망치다가 귀신이랑 만나서 내가 호감있는 애가 있던 곳으로 뛰어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달리는 방향은 최애 방향임. 근데 살고싶어서 일단 뛰었다. 그러고나서 절체절명의 순간에 누군가 나를 안음! 난 웬 남정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있었음. 그렇게 한동안 있으니까 귀신이 사라지니까 남자가 날 놔주려 함. 근데 이제는 진짜 한계라서 혼자가 되면 바로 끌려갈 거 같은 거임. 그래서 내가 고개 푹 숙이고 안 놔줌. 이 때 시점 바뀌면서 당황하는 최애랑 어쩔 수 없다는 웃음 짓는 최애 소꿉친구 보여줌. 그 웃음을 본 최애는 어색하게 다시 나 안아줌. 여기서 끝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잘은 모르지만 나름 한바탕 난리가 났었단 말야? 그래서 경찰들 오고 난리났는데 그새 귀신이 다시 옴.... 또 추격전이 시작되고 경찰은 모르겠고 나랑 최애, 최애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짐. 와중에 최애는 내 손을 꼭 잡고 안았다. 근데 꿈 속의 나는 계속 내가 매달리고 있는 사람이 내가 호감 갖고 있는 다른 친구인 줄 알았단 말임? 근데 가로등 비추면서 최애가 뒤돌아보는 거임. 여기 심정은 딱 로맨스제질. 그럼 뭐함. 안전해보이는 곳까지 도망갔다가 최애가 멀리 떨어지는 순간 귀신한테 뒤짐^^... 날 혼자 두지마였나 날 두고 가지마였나. 쨋든 진짜 처절하게 외침. 나름 에필로그도 있다? 어째선지 최애가 병원에서 눈을 뜸. 아마 결국 귀신한테 붙잡혀가는 나 보고 구하러 왔다가 실패한 듯. 그리고 어째선지 여자가 되었으며 원래부터 여자였고 남장하고 지낸 게 되어 있었다. 왜냐. 좋지만. 왜지? 최애 옆에는 늘 그랬듯 소꿈친구가 있었고. 최애는 아련한 웃음을 지음. 결국 죽었구나... 대충 이런 느낌? 근데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까 그냥 웃기네. 꿈에서 분위기가 너무 아련했어. 덕분에 이어서 꾼 꿈에서 나는 악귀로 잠시나마 등장한다. 시리즈 겸 옴니버스인지 이어서 또 꿈. 예비경찰들과 귀신들은 그대로인 거 같은데, 나름 시간은 꽤 지나서 예비경찰들과 동시에 등장하기 어려운 원작캐들이 등장함. 나도 등장함. 위에 나와는 다름. 이건 꾸던 중에 깬거라 잘 기억 안 나는데, 밥 먹다가 귀신 얘기에 놀란 부녀가 먼저 허세부리면서 나감. 이미 밖은 분위기 조성이 완료된 상태였음. 나랑 다른 애랑 뭐하고 어떻게 살ㅇ남아서 퇴치법 들으려던 차에 깸.. 부녀는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살아남은 거 같더라. 근데 일어나님가 손 엄청 저리던데 그거때문에 최애 옷을 꼭 잡고있던건가? 나중에 꼭 쓰고싶다. 진짜.
대체 가위는 어케 눌리는거야.... 아무리 불편한 자세로 자고 낮잠 자고 자봐도 가위에 안 눌림 ㅋㅋㅠㅠㅠㅠㅠㅠ 내 평생 한 번도 눌려본적이없다...하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꿈에서 부모님과 여행중. 차를 타고 도시를 이동했는데, 거의 다 와서 알게 된거야 동생을 놓고 왔단걸. 아니 애초에 동생은 출발할때도 없었는데 갑자기 자길 놓고 갔다고 곧 따라온다고 했지. 셋이 점심먹으러 식당에 들어가 있으니까 동생이 왔는데 구겨진 칙필레 봉지에 구질구질한 차림새.. 와선 ㅇㅇㅇ를 만났다는데 바람피워서 쫑난 내 전썸남의 전여친.. 왜 난 꿈에서까지 이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시달려야하는걸까. 얘들아, 어떻게 살던지 눈에 띄지 말고 그냥 알아서 살아.
꿈에서 마잭 나왔는데 진심 행복했다.... 나랑 대화도 하고 노래도 불러줬는대 진심 와 대박 와 대박 밖에 말이 안 나왔어ㅠㅠ 그래서 꿈깨고 복권 사러 갔는데 다 꽝ㅠㅠ 그래도 마잭 나와서 조았따.....
꿈에서 내가 종군기자였는데 적군한테 잡혀가서 카메라 뺏기고 포로수용소로 들어감 거기서 매일매일 미싱 일 하고잇었는데 쫌 높은사람이 온거임 키 크고 하얗고 잘생겼는데 인상이 더럽고 말랐었음 내가 걔 붙잡고 나는 기자라고 카메라 돌려달라고 하니깐 걔가 나를 한참 쳐다보다가 갔음 다음날에 걔가 다시 와서 되게 다정하게 이 일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거임 안 힘드니까 카메라나 돌려달라고 했더니 똑같이 상냥한 말투로 너는 일하는 속도가 느려서 쓸모없다 다른 쉬운 일을 하고싶지 않느냐 이렇게 말해서 무슨 일 말하는 거냐고 물어봤거든 뭔가 쫌 수줍어하면서 지 방으로 와서 시중을 들면 된대.. 자주도 아니고 주에 두세 번이면 된대 그 말 듣고 너무 화가 나서 아 넵.. 하고 조용히 울고있었음 나 우는 거 보고 걔가 그냥 갔음 근데 다음날에 또 온거임 눈도 안 마주치고 일하고 있었는데 나를 불러내더니 나보고 사랑한다고 너는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사랑했다고 포로 생활 힘들지 않냐 내 말만 들으면 꺼내주겠다 하면서 우는거임 우는 거 보다가 깼다...
하늘색이 수시로 변하는 꿈을 꿨어 근데 그게 너무 예뻤어서 아직도 안잊혀져 하늘색이 변하는데 옆에서 농구공 주고받기를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누가 그거 그만하고 하늘 보라고 했어 구장르랑 최애도 나왔었는데 이건 생략
꿈 꾸면 계절과 시간대가 현실이랑 똑같아서 항상 신기했어.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더라 특히 오후쯤 분위기가 가장 좋고 편안했어
꿈에서 망가지거나 부서진 물건이 현실에서는 멀쩡한 걸 보면 기분이 묘해. 반대로 현실에서 망가지거나 잃어버린 물건이 나와도 꿈에서 깨면 그게 없으니까 기분이 묘하고.
마히토의 자아에 먹혀 악마가 된 dpr ian으로부터 지구 구하는 꿈 꿨다 재밌었음 ㅋㅋ 나는 부처의 가호를 받은 영능력자였고 지구의 모든 생명을 다른 지구에 대피시킴 무슨 스케일 엄청 큰 정화 기술인가 그런것도 할 줄 알았음 다른 지구를 직접 만들고 생명을 다운로드 한다고 했었던거 같음 통 속의 뇌 세계관에 엑소시즘물 합친 느낌? sf에 오컬트 합친 판타지 액션물 신선했다 근데 나 ian 좋아해서 꿈에서 왜 적으로 나왔는지 모르겠다 2인자는 윈터였는데 내가 이겼고 윈터도 ian한테서 돌아서서 같은 편 됐음 처음에는 내가 발렸다가 힘 얻고 수련해서 엄청 강해지는 클리셰였음 현재 지구에 나만 남고 숨어있던 ian만 기다리면서 마지막 싸움을 기다리고 있었음 그 타이밍에 꿈 깨버림 아쉽ㅠ
주술회전처럼 영역전개도 쓸 수 있었는데 고죠보다 훨씬 강했던거 같음 나의 개쩌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었으나 직전에 깨버려서 아쉽다
나 방금 꿈에서 사람의 일생을 살다왔거든 근데 걍 5시간 푹 잔거였어 일어나자마자 지금 몇시인지 확인했을 정도로 꿈 내용도 방대했는데... 또 나 진짜 방금 꾼 꿈 내용도 선명하고 내가 뭐했었는지도 하나하나 다 기억나는데 이게 전부 5시간동안 내가 자면서 만들어낸 꿈에 불과하다는게 안믿긴다 지금 완전 어벙벙함 이게 호접지몽인지무ㅜㄴ지 진짜 당황스러움
꿈에서 문자받은게 그사람의 심리라는 게... 너무 신기하다 꿈에서... 나한테 더 잘해달라는 문자 받은 적도 있었고.. 내 친구 예쁘다는 문자도 받은 적 있었는데ㅋㅋ 둘다 이성이었음 그냥... 어느 정도는 맞을수도 있을듯 무의식은 많은 걸 알고 있다고도 하니...
스레딕 꿈... 한달 전쯤에 꾸었던 건데 스레딕에서 만나게 된 사람과 트위터 계정 교환하는 꿈을 꿈....... 이건 뭔 신박한 익명성파괴일까...
자식이 있어본 적 없는데 오늘 꿈에서 나한테 어린 아들이 있었음 초등 저학년 같았고 정말 착하고 귀여웠음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그 아이는 가상의 존재라 없어져야 한다는거임 그 뒤 아이가 우리 집에 있었던 흔적만 남고 사라졌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미친듯이 슬픈거야.. 엄청난 공허함과 함께 내 일부가 없어진 기분이였다 진짜 숨을 못 쉴거 같이 통곡했는데 일어난지 한참 지난 지금도 아직 여운이 남아 있음 잠깐 꾼 꿈도 이런데 낳고 키우고 몇십년 이상 함께 한 자식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네 단장의 슬픔이 뭔지 아주 쪼끔은 맛 본거 같다 정말 예뻐한 존재가 있었던 흔적만 남기고 다신 볼 수도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진다는게 그 존재가 없어진다는게 엄청 슬프고 잔인한 일이구나.. 막연한 상상만 해봤지 살짝 맛 한 번 보니까 미치겠더라 꿈이지만 꿈인걸 모르고 생생하게 느끼니 세상 무너지는 거 같은 기분이였다. 노묘 키우고 있어서 각오는 했는데 가상의 진짜 자식으로 체험판 겪어보니까 너무 가혹하다 아이랑 있으면서 진심으로 정말정말 행복했는데 없으니까 생지옥 그 자체인 기분을 느꼈음 나는 애 진짜 못 낳겠다. 중증 성인 아토피 겪은 적 있어서 애초부터 아이 낳을 생각 없었지만 이제 더더욱 없어짐. 현실에서 느껴볼 일 없는 기분을 꿈에서 많이 경험하는거 같은데 가성비 인생체험 미친거 같네 옛날에 가족이 총 맞은 꿈도 생생하게 꿨었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적이고 비탄했음 나대지 말고 조용히 열심히 사는게 최고인거 같음
방금 졸면서 꾼 꿈이었는데 한 2038년정도 얘기였어 내가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마저도 버츄얼이 되는 시대였거든 점점 현실의 인구수가 줄어드는데 그 내가 나무위키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문서를 켜놓고 잠들어서 그런가? 내 아기가 이모지칸에서 서식하면서 헬로우펫(대충 다마고치같은 위젯+소셜겜이라 보면돼)같이 내 아기가 있는거야 그런데 이모지칸에 서식해서 그런가 아기도 이모지같은 비주얼이었어 근데 내 아기가 이모지칸에 있는 모든 음식 이모지를 먹어치우기 시작하면서 이모지칸을 어지럽히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내가 길바닥에 떨어져있는 핸드폰을 주웠는데 때마침 주운 핸드폰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야 그리고 나는 겁에 질린 기분으로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쫓기기 시작하면서 사이버펑크스러운 배경을 마주하면서 잠에서 깨어났어
엄청 유치해보이는 꿈을 꿨다..... 그래도 그 꿈 속에서 계속 있어보고 싶었다 장남감같은.. 반짝거리는 향수와 화장품을 파는 곳이 기억이난다 지하실 같은 데서 무언갈 터뜨리는 asmr 같은 걸 겪으면서 갔다... 지하철 환승하는 그런 거 같은 데서 화장품 가게가 있었다
잘생긴 수학쌤 먹방유튭에 잠시 나오는 일을 겪음... 나한테 원쁠원이라며 뭐 줬던 애도 노래부르고... 나대는 찐따? 근데 인싸인 그런 애도 같이 청소하고..... 그때 농구를 했는데 그러면서 그 잘생긴 수학쌤이 갑작스레 나왔음 마지막엔 edm 느낌의 비트도 나오고..... 아 그리고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내 구짝남(ㅋㅋ)이 그 비트를 들려줬던 거 가틈 안에 팥 든 찐빵도 머금
진짜 개꿈 세 개 이어 꿨음... 나랑 꽤 친한 선배들이 나왔는데 선배들 한 명씩이랑 그렇고그런 짓 하는 꿈.. 으으 기분 나빠 전후 상황도 개연성 있고 생생해서 더 기분 나빠
자캐로 설정놀이? 같이 하는꿈꿈...ㅋㅋㅋㅋ
여기 개꿈 적는 스레 있어? 개꿈이라치면 너무많은 개인스레만있네
>>382 따로 그런 스레는 없었던 것 같은데 안 찾아봐서 모르겠네. 그냥 여기 스레에 쓰면 될 듯.
새학기가 되는꿈ㅇㄹ꿨다 개ㅜㅅ겼다진짜... 은근기대가되기도하고
ㄱㅅ
꿈에서 순간이동 하려면 눈을 꽉 감고 진짜로 생생하게 주위가 바뀌어있다고 상상해야만 순간이동이 되더라. 너네도 그래? 근데 문제는 이것들을 내가 자각몽 상태에서 한 건 아님... 내가 살면서 자각몽 꿔본적은 깨기 직전 1~2분 딱 한번 정도. 그리고 그렇게 할때마다 뭔가 이런 행위가 익숙하다고 느껴. 깨고나면 몇번이나 꿈속에서 그랬다는것도 기억해 주로 무서운 거에 쫓기거나 주위가 공포스러운 상황일 때 눈 꽉 감고 그렇게 하게 됨
>>386 나도 순간이동은 그런식으로 해야 됨 자매품으로 눈꽉감고 주머니에 돈이 있다고 자기세뇌 걸어야 주머니에 돈생겨서 그걸로 슈퍼나 마트에서 먹을거 사먹는 꿈도 있음 나도 둘다 자각몽 아닌 상태
꿈에서 과에서 친해진 남자애+걔 친구들인데 소개받아서 친해진 둘 이렇게 셋이서 그 남자애 집에 놀러가는 꿈을 꿨는데 문득 이 생각이 듦 얘네...나랑 완전 절친인데....근데...이름이 뭐지? 그후부터 이름 모르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고민만 딥다 하다가 깼다 깨고 나니 걔네는 애초에 과 친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닌 꿈 속 인물일 뿐이었어...그러니 이름도 없었지 내 주변인이면 이름이라도 아는 상태였을텐데 그런 상대도 꿈에선 당연하게 친한 친구! 라는 인식을 가지는 거 뭔가 신기한것같아 이름도 모르는데 익숙하고 친근하고 당연한 존재로 느껴지니까
간만에 쉬는 날이라서 밀린 집안일 좀 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깐 낮잠을 잤더니 지금 일어났어. 근데 이상하게 깨어나기 전에 무슨 SD 요정 캐릭터 같은데 밀린 집안일 하는 방법 가이드 라인 그런 듀토리얼 비슷하게 하고 갔어. 여기서는 이렇게 청소하고 이것들을 저렇게하고 여기서는 이 도구를 사용하고 이러고 갔는데 그냥 보여주기만 하고 갔더라. 방은 그대로야.
오늘 꿈에서 꿈인 거 알았는데 탈출하느라 힘들었다. 몽중몽으로 속이려 들던데 어설퍼서 알아차리고 탈출했는데 뭔가 방탈출 같고 두근두근했어.
바다에서 신발이 떠밀려 오는 꿈은 뭘까 엄마가 꾸고 태몽이라던데 설마 나...?
어제인가 우리 집에서 자다 불타 죽는 꿈 꿨다 배꼽이 뜨끈뜨끈해서 진짜인줄 알고 식겁해서 깸
그리고 죽은 강아지가 문지방 너머로 들어오는 꿈도 꿨는데 잡으려고 하니까 사라지더라
꿈을 거의 맨날 컬러로만 꾸고 있어 어지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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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맨날 꿈을 여러개씩 꾸는 중야 하루에 막 5개 꾸고 그랭... 좀 혼란스러워 툭히 몽중몽 꿀 때 말야 요즘엔 몽중몽이 아니라 몽중몽중몽을 꾸고 그래 허허 깨어났더니 꿈이고 또 깨어났더니 또 꿈이야.. 그래서 일어나 보면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가 좀 어려워
졸업한지 한참됐는데 세상이 좀비화되고 학교에 갇히는 꿈 꿨어 ㅋㅋㅋ 우리반애들이 1층에 있고 윗층은 괜찮았다가 갑자기 하나씩 감염됨 좀비들이 우리가 있는곳 쳐들어오려고 할 때마다 무슨 리모콘 같은걸로 /dta 이런 식으로 입력해서 학교의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해서 계속 위기를 모면함... 근데 계속 학교에 있다가 떠날땐 밴을 타고 이동하고 있었어 뭐지
>>397 와 ㄷㄷ 이런 내용의 소설 있음 진짜 재밌겠다
난 전학 오기 전 학교에 내가 갑작스럽게 찾아간 꿈을 꿨어 꿈속에서 그랬더니 전학교 친구들과 쌤이 엄청 반겨주시면서 좋아햐주시더라 기분이 너무 좋았어 편안하고 말야 다들 보고싶다 비록 꿈속에서였지만, 날 반겨주면서 안아준 그들의 품이 너무나 포근하고 따뜻했었어
어디 밥먹으려고 단체로 애들이 길 지나서 다른건물로 이동했는데 도착하니 단간론파같은 브금 나면서 바로 밑에 보이는 움직이는 난간에 시설 관리하는 사람 중 한 명이 매달려있고 주위에선 패닉에 빠진 비명소리가 들렸어... 나도 가슴이 떨리더라 ㅜㅜ 침착하자고 마음속으로 되뇌인 순간 잠에서 깸 온 몸이 피곤하다...
>>399 꿈은 반대라더니,, 걔네가 내 뒷담깠다더라
요새 들어 이상한 꿈을 자주 꾸네 오늘은 샤워하다가 이상현상 생기는 꿈이랑 플스5 생기는 꿈을 꿨음
꿈 꿨는데 대한민국 멸망함.. 멸망까지는 아니고 웬 운석이라고 해야하나? 메테오? 불똥같은 것들 떨어지고 좀 나아졌나싶더니 시도때도 없이 비 내리고 벙커같은 거 찾았더니 그냥 캡슐 느낌에 한 명씩밖에 못 들어가는데 물 차서 거기 들어간 사람들 죄다 사망(여기까지 도입부) 어찌저찌 센터?같은 곳 들어갔는데 김치만들다가 개그맨들 공연하는 소리 들리니 숙연해지고(이 때 날씨가 좋음) 센터장(오타쿠력 발휘해서 합법로리셨음)님이 어디에 김치(어느샌가 빵으로변함)전해주러 같이 가자 해서 감. 도입부에서 내가 가던 길이었음 이쯤에서, 맨처음 얘기에서 더 꾸던 게 있음. 꿈에서 엄마가 병원(거의 백화점 수준)식당에서 일하셔서 나도 거기에 놀러감 백화점 수준이라는 게 분명 병원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규모보면 그랬거든. 지하인가? 거기는 피자집 있더라. 내부는 그냥 피자헛같았는데 벽면이 진흙굳혀만든 거 같았어 어쨋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엄마 발견해서 몰래 따라가다가 놓쳤어ㅎ.. 그리고 어쩔 수 없지하고 집에 가다가 처음 일이 발생함 꿈이지만 진심 죽는 줄;; 버스타고 멍땨리면서 하늘보는데 갑자기 눈 앞에 웬 시쩔건 돌덩이가... 다시 원래 얘기로 돌아와서 센터장님이랑 나오니 갑자기 과학인지 마법인지 발전해서 구름속에서 배 한 적이 튀어나오고 우체통 모양의 뭔가 우체통에 들어있는 우편물 챵기더라 날개도 달렸어 다른 게 더 있었는데 기억 안 나네ㅠ 나 혼자 센터장님한테 '뭐야? 나 혼자 다른 세상에 살던 거야??'식으로 말했던 거같음 분명 김치(인지 빵인지)만들던 곳은 지상건물이었는데 나올 때는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오더라 거기서 바로 옆 도로가 아까부터 나오는 언덕길과 이어져. 그 길을 올라가면서 벙커(같은 캡슐)을 발견할때마다 '저기에 사람이...'같은 생각을 했던 거 같다. 그리고 한참을 올라가던 중 또 난리남. 이번에는 화산이 다시 폭발한 느낌이었는데 언덕길 끝에서부터 용암으로 인식되는 게 흘러 내리더라. 와중에 비와 먹구름만 리얼하고 용암으로 인식되는 건 무지개빛으로 빛남ㅋㅋㅋㅋㅋ.. 센터장님이랑 열심히 도망치는데 센터장임이 가방에서 웬 마법봉(꼬마마법사레이에서 또미가 쓰던 디자인)같은 거 꺼내시고는 남의 집 앞마당에 들어가셔서는 오토바이를 꺼내셨는데 옆에 1인좌석 달려있었어 거기에 탑승해서 나도 빨리 타라고 폼 답으면서 말씀하시는데 그 앞마당 입구가 덩쿨에 가려져서 오토바이 탑승한 채로는 못 나오더라 내가 덩쿨 들고 센터장이 끌고 나옴 나오니까 건담의 머리부분(디자인:유리가면)이 혼자 돌아다니는 거 보고 둘이 지금 상황 말도 못하게 심각하구나하고 느낌 그리고 카톡소리에 깼어 아, 어느 부분인지 기억나서 못 적을 뻔 했는데 센터에서 생활하다가 엄마랑 한 번 통화했어 음질 완전 안 좋았는데 엄마는 다행히 병원 벙커인지 쉘터인지 거기에 사람들이랑 무사히 있는 거같더라. 문제는 상황이 안 좋으니까 난리치는 사람도 있었는지 그 사람에 대한 야기를 하더라고. 어째 거기서 꿈이라는 걸 눈치챘어 그냥 속으로 '어, 이거 꿈이구나'하고 말았어. 실제로 엄마가 남을 심하게 뭐라하는 성격이 아니셔서 '자기만 힘든 것도 아니고'란 식으로 말하자마자 꿈이란 생각이 들더라 무엇보다 나랑 동생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시고 본인이 무슨 상황인지도 안 하고 그저 같이 갇혀있다싶이 한 사람에 대한 얘기만 해서 더 그렇게 느낀 듯. 전파문제인지 엄마 목소리 절 안 들려서 엄마? 뭐라고? 엄마? 괜찮아?하다가 끊겼어. 음질도 안 좋고 엄마 목소리도 작은데 통화 내용으로 어딘가 계시구나 생각했어 정신이 많이 안 좋으신 거 같아서 뻘리 가야지란 생각이랑 동생이 2형당뇨라 주사 잘 챙겨야하는데 사람 많은데 어떡하지..같은 생각을 함 그리고 위에 언급된 피자집이 튼튼해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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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공원에 개를 데리고 산책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꺄아 우리 개 귀엽다 하고는 간식 줬는데 갑자기 파란색 두드러기가 나고 그 사람은 미친 테러리스트고 그런데 사실 우리 집 앞에는 그건 큰 공원이 없고 개는 내 집이 아니라 어제 있던 부모님 집에서 만난 개고 다행히 멀쩡했어
며칠 전에도 뭔가 극악무도한 꿈을 꿨는데 하루종일 기분 나빠서 쓸까 말까하다가 지금 보니 다까먹었다
운전을 하는데 핸들이 묘하게 움직이는거임. 강변을 따라 운전하고 있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강을 뛰어넘어 반대쪽 강변으로 이동한거임 마침 하천 쪽에서 1박2일 촬영을 생방송으로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 쪽으로 뛰어드는게 카메라에 찍혀서 우루루 전국의 미친놈이 되버림. 차 번호가 똑똑하게 촬영되서 재난문자로 (내차번호)차량 운전자 (내이름) 은등급 수배 이렇게 문자가 온거임. 차량을 어떻게 제어를 하고 경찰서로 가서 이거 차량이 문제 있다 갑자기 핸들이 팍 돌아 제어를 할 수 없다. 뭐 이런 저런 억울함을 풀다가 잠에서 깼어
그 전에 내가 어렸을 때 동네꼬마 쌍둥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걔네들 근육 짱짱해 아무튼 그러다가 작은 전자제품매장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매장 안에 들어와서 이야기하는데 사실 걔는 여자아이가 아니었어. 로봇이었어. 그냥 전자제품 매장인줄 알았는데 로봇 전문수리제작점이었고 케이블이나 USB 비슷하게 판매했어. 근데 그냥 로봇이 아니라 시체 로봇이었어. 뭘까 이 꿈은
꿈에서도 고통을 느낄수 있어?? 볼 꼬집고 안아프면 꿈이다 하는걸 많이 봤는데, 오늘 꿈에서 칼에 베였는데 너무 아파서 꿈에서 깼어 ㅠㅠㅠ
어젯밤 꿈에 나 얼굴에 피부가 상해서 엄청 큰 구멍이 뚫려 있었어 거울로 안을 들여다보며 왜 안 아프지??하고 생각했던게 기억나
>>409 나도 아플 때 많음ㅋㅋㅋ 살면서 못 느껴본 고통도 느껴봤는걸
나에게 악몽은 역겨움의 형태로 나타나는거 같아 거대한 달팽이를 먹는 꿈이라거나 병자가 나에게 병을 옮기려 해 도망가는 꿈이라던가 이번엔 온 발에 곰팡이가 피어서 떼어내는 꿈을 꿨어 빵에 핀 곰팡이처럼 기분 나쁜 민트색이었는데 떼어낸 자리에 피부가 초록빛으로 곪아있더라고 으...
ㄴ허후지ㅜ향탸초ㅠ듷어가으윸어크ㅠ애우댗앵엌얀 이게 무슨 말일까 며칠전에 꿈깨자마자 바로 메모장에 적었던 문장...??이야 그래서 해독을 못하겠어... 아니슈발 샹각하면 할수록 이왕 적는거 좀 제대로 적지 엄청 중요한 느낌이었는데 뭐가 그리 중요햇길래 꿈깨자마자 적은 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대체 무슨 말이었을까
꿈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해도 난 그 상황에서 무조건 벗어난다는 게 좀 신기해
요새 꿈이 컬러인데 한두군데만 흑백이나 회색이라서 이게 뭘까 생각중임 보통은 한쪽으로만 꾸지 않나
>>415 난 컬러인데 현실보다 채도가 낮더라
>>415 나는 흑백 기본에 색 1~2개 정도만 컬러인 적 있었어! 평소엔 99% 컬러꿈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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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놀러왔는데 지갑 잃어버리고 전 직장에서 단기 알바 해줄 수 있냐 그래서 하기로 했는데 이 새끼들은 친구도 아니고 갑자기 옛날에 봤던 만화책 이야기가 슬그머니 끼여둘어옴
최근에 백화점에서 세일하길래 포춘쿠키 한 박스를 샀는데 그 탓인지 포춘쿠키를 하나 딱 쪼갰더니 그 종이에 아무 부가 설명없이 죽음. 이라 적혀있는 꿈을 꿈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뭐지 오늘 외출하면 큰일나나하고 잠시 고민했다
흥미로운 꿈을 꿨는데 내용이 기억 안 난다
어렸을 때 다녔던 태권도장에 다시 갔던 꿈을 꿨어. 그리 크게 다르지 않더라 관장님은 어른이 된 나를 못알아봤고 자기소개를 하자 깜짝 놀랐어. 그리고 운동 좀 했는데 인터넷 지도로 봤을 때 그 태권도장 이미 폐업했더라.
그건 그렇고 여기 일회성 스레 겁나 많네 1레스 밖에 쓰지 않을 스레를 왜 그렇게 세우는거야. 그리고 다들 퍼어퍼펑퍼처어펄어퍼퍼어펑니미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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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언제 꾸는 꿈이든 자주 나오는.. 자기 꿈속의 설정? 특성? 같은 거 있는 사람 있어?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도! ㅋㅋㅋ 나는 뭔가 화장실 변기에 들어가서 물을 내리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라든가 꿈에서 내가 초능력이 있다고 나와도 절대로 초능력을 쓰지 못해서 그런 내용이면 항상 겉으로 초능력 쓰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제발 그럴싸하게 보여라ㅠㅠ 왜 초능력 안 나오는거야ㅠㅠ! 이러고 또 지금은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다른 꿈인데도 같은 장소가 자주 나온다든가 그런 게 있어 몇달 몇년 전에 꾼 꿈을 이어서 꾼적도 꽤 있고 이어지는 꿈이 아니어도 자주 나오는 특징이 있기도 해 흔히 있는 일은 아니려나? 아님 남들도 다 이런가? 그치만 신기해서 ㅋㅋㅋㅋ 다른 레더들은 어떤지 궁금해
요즘엔 꿈 내용이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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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기나긴 여정 끝에 존재하지 않는 이모부하고 대화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귀가 간지러움 귀를 파니깐 여정 도중에 귓속에 집어넣은 휴지뭉치가 마치 국수처럼 나옴. 휴지뭉치 중간에는 귓구멍에 숨어산다고 (내 꿈 속에서만) 알려진 기생충이 있더라. 거기서 깨어남. 바로 귀를 팠음. 귀지 밖에 안나오더라
꿈에서 가슴이 엄청 커짐. 그래서 가슴을 설묶인 풍선 바람빼듯 눌러서 꼭지스로 바람빼는 꿈 꿈....대체 이 무슨 개꿈인지ㅋㅋㅋㅋㅋㅋ
어제 꿈을 꿨는데 누군가에게 빙의 당하는 꿈이였어 어떤 여자애의 시점이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날 불렀는데 그애랑 이몸의 주인인 여자애랑 친해보였어 그리고 나한테 이제 괜찮냐 기억하냐 뭐라뭐라하는데 여기서 엄마가 불러서 꿈에깸 아쉽다 뭔 꿈인지 모르겠는데 왠지 소설같아 중요한건 남자애가 잘생김 내 취향처럼 생겼었어
세상에 이렇게 좆같은 꿈을 꿀 수가
꿈이란 허망하지. 수 년을 살다가 깨면 더욱. 하룻밤이 지났을 뿐인데 이리도 깍여나가고 마모되고 변한 나를 이상하게 보는 주변 시선.
다들 굉장한 꿈을 꾸네 나도 꿈에서 흰색 한복 입은 검정 머리 쪽머리에 은비녀한 할머니가 절벽 있는 큰 강가에서 방울 주던데 꿈에서 산에서 어떤 동물로 부터 쫓기는 꿈을 여러번 꿨는데 꼭 그걸 호랑이라고 느껴져 근데 최근엔 초갓집에 숨었는데 호랑이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이더라 호랑이가 쫓아온다 생각만 들었지 실제 모습은 안보였는데 이번 꿈엔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