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하게... 말하는... 스레...

바보 2018/03/24 03:39:25

#1 이름없음 2018/03/24 03:39:25

아련한 말투로... 레스를 달면 돼... 뭐랄까... 갑자기 아련하게... 써보고 싶어졌어... 꼭... 아련하게 말해줘... 이렇게... 어떤 대사든 문장이든 노래든... 아련하게... 써야해...

#2 이름없음 2018/03/24 03:40:16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를 찾는 곳이 많아졌다...

#3 이름없음 2018/03/24 03:41:45

시선고정 너에게... 눈... 부셔... 샤이닝... 샤이닝... 제발... 내 맘을... 픽... 미... 픽... 미...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 야... 나...

#4 이름없음 2018/03/24 03:42:51

여러분... 이거... 다... 그짓말인 거... 아시죠...?

#5 이름없음 2018/03/24 03:43:53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언제나... 귀여워... 개구... 쟁이... 뽀... 로... 로...

#6 이름없음 2018/03/24 03:45:32

엘사...? 똑... 또독... 똑... 똑... 똑똑똑... 두 유... 워너... 빌더... 스노우매은...?

#7 이름없음 2018/03/24 03:46:52

오늘... 똥... 세 번... 쌌어... 프로... 쾌변러라고... 불러줄테야...?

#8 이름없음 2018/03/24 03:48:21

가끔... 그럴 때가.... 있지 않니...? 괜히... 낙엽 쌓인 거리로 나가... 사연 있는 사람인 척... 분위기 있게... 걷고 싶은... 그런 날 말야... 없다고...? 없음 말거라하아아잇...

#9 이름없음 2018/03/24 03:49:03

미... 미미미미... 미미... 오... 미미... 섹시... 미미...

#10 이름없음 2018/03/24 03:49:52

하얀... 거짓말이라고 하죠...? 하얀... 거짓말... 두려움이... 싹... 올라오면서... 하얀 거짓말...

#11 이름없음 2018/03/24 03:51:40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14 이름없음 2018/03/24 10:58:40

다른 레스주들이... 레스를 달아줘서... 스레주는... 너무 기뻐... 아름다운 쌔뤄데이 모ㄹ닝이다... 후훗...

#15 이름없음 2018/03/24 11:00:56

배 고픈데... 무얼... 먹을까... 아마도... 밥을 먹겠지... 아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데... 아아...

#56 이름없음 2018/03/24 15:57:59

핫챠... 안녕... 아름다운 점심이야... 난 이제 첫 끼를 먹어... 미역국을 먹을거야... 그냥 그렇다고... 그럼... 또 봅세... 게르르륵...

#60 이름없음 2018/03/24 16:57:43

배부르니까... 졸려... 근데... 할 일이 참 많은데... 너무 하기 싫어...

#61 이름없음 2018/03/24 16:59:59

내가... 제일... 잘 나가... 내가... 제일... 잘 나가... 예아... 밤부랍봡... 봡봡... 봡... 봡봡봡봡... 예아...

#64 이름없음 2018/03/24 18:51:57

이렇게... 먹으면... 말이죠... 을매나... 맛있게요...?

#77 이름없음 2018/03/25 00:30:10

엄마가... 섬그늘에... “귤”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78 이름없음 2018/03/25 00:31:44

이해 못해... 니가... 걔를... 못... 봐서... 그래... 완전... 반해... 반해... 버렸어요... 넓은 어깨에... 날렵한... 눈매에... 부드러운... 목소리에...

#79 이름없음 2018/03/25 00:32:24

나... 지금... 술 마셨지만... 오타는 안 내... 왜냐고...? 오타 낼 정도로... 취했다면... 레스를 적질 않았겠지...

#81 이름없음 2018/03/25 00:34:26

어른을 달려서... 시간이... 될 수만 있다면...

#82 이름없음 2018/03/25 00:35:45

석봉아... 나는 글을 썰테니... 너는 떡을 쓰거라...

#83 이름없음 2018/03/25 00:36:22

완전... 지리고... 오져꼬... 레리꼬... 냄새꼬...

#85 이름없음 2018/03/25 00:38:02

안녕하세요... 올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신인 아이돌로... 뽑힌... 스레주와... 40인의 도둑새기들입니다... 저는... 40인의 도둑새기들 중...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박팔봉이라고 하여요...

#86 이름없음 2018/03/25 00:40:00

>>84 치자피즈... 괴민 태도... 쯔와이스 트위... 엔티시127... 고구맛마탕... 아기형사 병식이... 형형형 저 쿵철인데요...

#87 이름없음 2018/03/25 00:40:34

사랑합니다... 고객님... 그러니까... 우리 회사로... 결혼자금을 입금해라...

#88 이름없음 2018/03/25 00:42:35

즈언하... 아무도... 여쭙지... 않았사옵나이다...

#89 이름없음 2018/03/25 00:43:40

너희들... 세상에서 두 번째로 빠른... 비행기의... 이름이... 뭔지... 알... 아...? 알면... 알려줘... 뭐냐고...? 나도... 모르니까... 물어본거야... (유유히... 퇴장...)

#90 이름없음 2018/03/25 00:45:41

곧... 스레가... 100개가... 되는구나... 역시... 가장 큰... 역할은... 내가... 했어... 내 지분이... 욜라 커... 독재자처럼... 도와준... 레스주들... 고맙수... 앞으로도... 도조요로시꾸...

#91 이름없음 2018/03/25 00:47:05

안... 녕... 클레오... 파... 트라...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뤠잍호우 취읍...

#93 이름없음 2018/03/25 00:50:10

새학기... 친구와... 친해지는... 꿀팁... 몇 개... 써본다... 하나... 다짜고짜... 다가가서... 국민체조... 같이하자고... 제안하기... 둘... 급식 먹을 때... 반찬... 자기 바지 주머니에... 넣기... 셋... 수업시간에... 갑자기 일어나... 친해지고픈... 아이를... 지목하고... 너가 술래야... 꺄르륵... 이라고... 크게 외치고... 뛰쳐나가기... 저 세 가지만... 지키면... 졸업할 때까지... 혼자 지낼 수 있어... 후훗...

#94 이름없음 2018/03/25 00:50:48

>>92 너의 레스가... 내 오장육부에... 진한 감동을 주었어... 고마워... 오늘밤은... 속이 부대끼고... 잠 잘 오겠다... 후후후...

#95 이름없음 2018/03/25 00:52:32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말을... 잊지말자... 그윽하게... 바라보며... “야...” 그러면... 상대방이... 대답하겠지... “응...?” 이라고... 그러면... 다시... 대답해... “호...” 그걸 들은... 상대방은... 너의... 유우머에... 넘어갈 거야...

#96 이름없음 2018/03/25 00:53:13

섹시함이란... 학교... 복도에서... 코를 후벼도... 자연스레 풍겨야 하는 것... 그런 게 아닐까...

#97 이름없음 2018/03/25 00:54:48

A - “야...” B - “왜...” A - “사랑해...” B- “꺼져...” A - “응...” C - “ㅎㅎ...”

#98 이름없음 2018/03/25 00:55:40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 어... 아빠곰... 엄마곰... 쓸애기곰...

#99 이름없음 2018/03/25 00:56:13

다들... 그런 날이... 있지 않니... 괜히... 양치하다가... 아련하게... 가글하고 싶은 날...

#100 이름없음 2018/03/25 00:56:30

100개가 됐어... 축하해... 나새기야...

#101 이름없음 2018/03/25 00:57:02

이만... 간다... 또... 온다... 다들... 잘... 자... (망토를... 펄럭이며... 퇴장...)

#105 이름없음 2018/03/25 10:23:53

안녕하시렵니까...? 스레주라고 하옵나이다요...?

#108 이름없음 2018/03/25 12:32:24

>>106 하... 이... 오늘... 점심도... 아이스크림으로... 때웠어... 내... 혈관들이... 막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109 이름없음 2018/03/25 12:34:39

지금 보니... 내... 스레가... 레전드에... 갔더라구... 고마워... 레스주들아... 너희들... 덕분이야... 이... 영광을... 우리집... 김치찌개에... 바친다...

#111 이름없음 2018/03/25 13:10:55

>>110 오마에모... 굿 할러데이... 보내라요... 즐거운... 쇼... 핑... 다... 이소...

#141 이름없음 2018/03/25 22:30:57

아까... 안 좋은... 일이... 있었어... 그래서... 오늘은... 이만... 갈게... 다들... 귯봠...

#147 이름없음 2018/03/26 09:03:42

>>145 아니.... 넌....... 엪훠의........ 구듄표.......?! 레스주.... 여러분들 좋은....... 아침이야..... 드디어....... 내가..... 점 갯수를.... 세 개에서........ 늘리기로.... 결심했어........ 아침부터.... 이런..........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유감이야.......

#148 이름없음 2018/03/26 09:04:51

밤사이........ 추천이...... 또.... 늘.... 었.... 네....... 고마워...... 캬...... 이 맛에.... 삽니다......... 게르륵......... 추천뽕에..... 취한다.......... 크으으으.....

#149 이름없음 2018/03/26 09:05:18

아침은....... 역시........... 소맥이지....

#150 이름없음 2018/03/26 09:06:34

우리..... 지금.... 만날래...... 내가..... 지금... 할 말이..... 있어..... (말을 타고.... 등장....)

#151 이름없음 2018/03/26 09:08:02

우리..... 지금..... 만나자.... 물어볼 게...... 있으니...... 까........ 용기....... 내서...... 하는..... 말이야.................

#152 이름없음 2018/03/26 09:08:42

으에에에엙.... 푸엥취.......!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153 이름없음 2018/03/26 09:10:21

뻐껫몬.......... 좋아하는....... 레스주가.... 있다면................. 우리집으로...... 뻐껫몬 물품을..... 택배로..... 보내라......... 내가..... 보관해주겠다.............. 영원히....

#154 이름없음 2018/03/26 09:11:39

아련한 건....... 좋은거야....... 어떤 개소리와...... 추접한 말을 해도......... 슬프게..... 느껴지니까...... 시범을.... 보이자면.......... 야..... 너...... 책가방... 뒤져서... 돈..... 나오면....... 십원에...... 한 대씩이다.....

#155 이름없음 2018/03/26 09:12:49

주문하시겠습니까........... 손님............... 네...... 삼겹살...... 세 근...... 주세요..... 대패로...... 드릴까요................. 아뇨.... 그냥......... 보통 삼겹살로.... 주세효....

#156 이름없음 2018/03/26 09:13:53

길을 걷다가.......... 떵꺼에..... 팬티가 끼거든............ 신들린 척하고............. 막춤을 추면 돼..... 해봤냐고............?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걸...... 해봤겠니......?

#157 이름없음 2018/03/26 09:15:06

예쁜 말..... 그리고... 좋은 말을....... 많이 쓰자....... 우리 모두... 건강한...... 스레딕 문화를.... 만들자구........... 제기랄... 내 인생 참... 똥 같군.......

#158 이름없음 2018/03/26 09:16:45

내..... 비싼 논문.......... 내 마지막.... 춤을..... 다..... 가져...... 가흐하흐아으아핡핡............. 가져가흐하흐하으아앍학.......

#159 이름없음 2018/03/26 09:17:22

창 밖의........ 저..........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청소부 아저씨가....... 편해지겠지....

#160 이름없음 2018/03/26 09:18:46

160레스군........... 너무....... 많이 썼어..... 그럼...... 다시 오리다.......... 이랴.......! 달려라.....! 세발자전거......! 이랴......!

#167 이름없음 2018/03/26 10:55:42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로나민.... 씨.... 오로나민씨.......... 오로나민씨........... 건강하고.... 활기차게........ 오로나민씨이이.......... 오로나민씨......... 오로나민.... 씨..............

#168 이름없음 2018/03/26 10:56:26

>>166 너의...... 유당불내증이.......... 사라지길....... 기도할게..... 러브..... 앤드.... 피스......

#169 이름없음 2018/03/26 10:56:55

안녕.......... 그냥..... 잠깐...... 들렀어..................... 다시... 갈게......... 안녕...

#189 이름없음 2018/03/27 01:12:46

어둠을...... 헤치고........... 슬그머니.... 나타난....... 스레주................. 히얼........ 아이...... 에음......

#190 이름없음 2018/03/27 01:19:30

오늘은 말야........ 어쩐지.... 희망을.......... 얻은..... 하루여쒀....... 그래쒀............. 넘흐 조와쒈......... 놰 뫌투과 왜 이뤄냐궈........? 그뉴왕....... 갑좌긔............ 위렿궤..... 써보궈..... 싚둬롸.........

#191 이름없음 2018/03/27 01:20:46

좌니난......... 엿좌라...... 나를 요카치히는 마ㅎ.............. 잠쉬...... 너를 위해............. 이별..... 을...... 태칸궈야............. 이쮜는 뫄......... 내 솨랑얼....... 눠는 내 안에..... 있......... 쒀어어어어어어어얽........

#193 이름없음 2018/03/27 01:24:48

>>192 자야지........ 근데.... 아까 타이밍을 놓쳐서..... 못자.......... 그래서.... 어차피.... 못자는 거.......... 이거나 쓰려고............. 나..... 잠때 놓치면......... 못자서...

#194 이름없음 2018/03/27 01:25:51

그르네.... 참....... 보면 다들 놀라겠다..... 대체 난.... 뭘하길래.... 하루종일 스레나 갱신하는지 말야........ 실은.... 뾰로롱..... 어제까지가.... 휴일이었답니다............. 오늘부터........ 일상생활 시작............

#196 이름없음 2018/03/27 01:29:37

>>195 이보게...... 젊은이........... 가기 전에...... 잠드는 법 좀...... 알려주고 가시게........... 콜록.... 콜록.......

#197 이름없음 2018/03/27 01:30:08

하아......... 이제........ 잠잘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군.................

#198 이름없음 2018/03/27 01:30:53

스마트폰...... 끄는 게............ 중요한 건.... 알지만......... 정작 꺼도........ 바로 못 자................ >>195 나를....... 기절시켜라..... 두둥....

#200 이름없음 2018/03/27 01:35:38

>>199 아아........... 그렇다면..... 에스프레소를.... 마셔야 하나...

#201 이름없음 2018/03/27 01:36:29

아니 시방...... 이게 뭐시여..... 워째서 내가 200번째여............. 헐랭방구.............. 내가 레스 하나만..... 미리 더 썼다면..... 레스주가 먹었을 거인디............. 쓰고나서.... 알아썽..........

#218 이름없음 2018/03/28 15:44:58

돌아..... 왔어........... 넘나..... 고된......... 하루였어............. 지하철...... 옆자리 아줌마가...... 계속........ 팔을..... 움직여서......... 날 자꾸 치는데..... 안그래도..... 피곤했는데........ 화가 막 나서..... 죽겠더라.... 다른 자리도 없었고................. 흐규규...........

#221 이름없음 2018/03/29 06:41:05

>>219 괜찮아........... 그럴 수...... 있어..... >>220 너의.................. 쾌변........ 똥 잘 싼 거............ 묵힌 똥 뺀 거...... (강조.....) 축하해.............. 쾌변길만 걷자..........

#222 이름없음 2018/03/29 06:41:33

안녕............. 어제..............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가...... 아까 깼어.............. 아직도.... 피곤해.....

#223 이름없음 2018/03/29 06:42:08

내가....... 레스...... 폭발시키지 않아도......... 레스주들이..... 간간히......... 레스 써줘서....... 기뻐...... 우레시이네........

#225 이름없음 2018/03/29 08:14:11

>>224 흑흑..... 따오기야............ 친구 꼭 찾아......

#242 이름없음 2018/03/30 18:41:27

>>239 아아............... 이럴수가..................... 넌 정말........ 나쁜.......... 친구야............ 아아....... >>241 예쓰...... 유알롸잍.............. 아임 쏘......... 쌔드...... 나우.......

#286 이름없음 2018/04/01 00:56:22

스레딕에...... 왔는데.......... 망한줄 알고........ 혼자..... 아아.... 안 돼..... 내 헛소리들...... 하고........ 좌절했는데....... 아아..... 다행이야 정말.....

#290 이름없음 2018/04/01 22:55:14

>>289 원래....... 그런...... 스레야............. 그럼..... 그럼..... 그럴 수 있어.............

#291 이름없음 2018/04/01 22:55:51

조금 있으면....... 300개의 레스가........ 되겠구나.............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정말..... 감동적..... 인..... 걸......

#292 이름없음 2018/04/01 22:56:32

나 지금....... 술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려........ 그런데도...... 레스를 쓰는...... 나....... 스레밖에..... 모르는.... 바...... 보.....

#293 이름없음 2018/04/01 22:57:17

얘째럐걔....... 햬냬댸..... 얜덀럐냰댸....... 얘뱨뱨뱨뱨.......?

#294 이름없음 2018/04/01 22:58:02

일요일....... 밤....... 선데이........ 나잇................ 나는.......... 취했다....... 아임........ 드렁큰......... 그렇다......... 예압.....

#295 이름없음 2018/04/01 22:58:30

오늘따라.................. 뭔가......... 피곤했어...................

#296 이름없음 2018/04/01 23:00:25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즈아아아.......

#297 이름없음 2018/04/01 23:00:56

낫 놓고......... 기역자도.......... 모나리자.......

#298 이름없음 2018/04/01 23:01:31

반갑습니다....... 모두들....... 섹시.... 큐티..... 핸섬..... 프리티...... 어글리..... 스레주입니다...........

#299 이름없음 2018/04/01 23:01:46

내 이름은 수정란.......... 계란이죠.......

#300 이름없음 2018/04/01 23:02:36

널...... 미..... 워해야만..... 하는..... 거니....... 아니면..... 내 탓을...... 해야만 하는 거니...... 이거니..... 이건희..... 샘성 갤럭시 에잇....

#313 이름없음 2018/04/02 19:12:49

>>308 >>309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310 고마워유.... 이름 모를..... 총각....... >>311 기분.... 너무.... 안 좋았겠다... 토닥토닥.......... 누군가 그 사람에게.... >>275처럼 말해주면 좋겠다.... 대리만족처럼.....

#314 이름없음 2018/04/02 19:13:34

안녕..... 나야...... 응.....? 안 물었다고.... 조용히 해..... 그냥 반겨줘..... 게르르륵...... 요새..... 채소위주로..... 밥을 먹어..... 디지겠어...... 배고파 헤헤........

#315 이름없음 2018/04/02 19:17:22

내일은........ 바쁜 하루가..... 될거야....... 벌써부터....... 피곤해................. 너희들은...... 오늘 하루..... 잘...... 보.... 냈..... 니...... 저녁으로..... 뭐..... 먹었...... 니......?

#375 이름없음 2018/04/05 10:52:15

>>374 납땜의 신이...... 당신과...... 함께하기를....... got..... vleth.... you....

#376 이름없음 2018/04/05 10:53:20

안녕...... 나야..... 또 왔어....... 그래..... 디스 이즈 미..... 스.... 레.... 주.... 아임 백.... 예아..... 투싸우전드.... 에잇틴......... 스레주 이즈 백...... 스 투 더..... 레 투 더.... 주 주.........

#377 이름없음 2018/04/05 10:53:32

빠르게 퇴장........ 난 다시 돌아온다......

#410 이름없음 2018/04/07 11:20:21

>>409 다리..... 디리..... 다라.... 두..... 이 스레에서..... 가장 조잡한.... 스레주.... 등..... 장..... 다들..... 아침은 먹었니...... 아침.... 굶지말고..... 잘들.... 챙겨........ 먹..... ㅇ.... ㅓ..........

#424 이름없음 2018/04/08 11:43:57

오늘은....... 일...... 요..... 일............ 성스러운......... 할러데이......... 에브뤼원........ 해ㅂ..... 어......... 나이ㅆ........ 데이......... 봐이.......!

#432 이름없음 2018/04/09 23:01:03

>>431 슬퍼하지...... 마........ 우리...... 모두........... 입만은.......... 근육질이잖니.......... 위.... 아........ 더....... 애개뤼...... 다이엍얼........ 모두...... 굿.... 나잇......

#440 이름없음 2018/04/11 03:00:42

이..... 스레...........가.....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레스주들...... 덕분이야......... 다들...... 고생많았고........ 다시는 보지말자.... .....? 레스주.....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483 이름없음 2018/04/13 19:39:07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불금............ 불금................ 내 뇌가..... 탄 것 같아.....

#487 이름없음 2018/04/13 22:13:11

>>485 미아마저...... 따뜻하게....... 걱정해주는..... 상냥함......... 멋.... 져..... >>486 ㅠ....... ㅠ....... ㅠㅠ.......

#491 이름없음 2018/04/14 00:52:15

>>488 호식이였니......... 치킨...... 땡겨....... >>489 아련함을...... 부디...... 널리..... 퍼뜨려줘...... 파트라슈...... >>490 마이너라...... 어쩐지..... 더..... 아련하네...........

#528 이름없음 2018/04/17 20:11:25

예... 더... 힛더 파레... 위... 올... 더... 위... 랔... 파레... 예... 예... 쒜이낏... 요... 요... 요... 붐... 더... 비이읕... 숑끼숑끼... 뿜뿜뿜뿜... 뿜더빠레... 안녕... 나야... 스레주...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갈게... 그럼... 이만...

#533 이름없음 2018/04/19 11:00:22

>>531 가지마... 저스트... 익스프레스... 왓... 츄... 원트... 투... 텔... 어스... 컴백... 레스주... 헤이... >>532 배를 비우고... 도서관에... 가면... 을매나... 상쾌하게요...?

#534 이름없음 2018/04/19 11:02:51

헤이... 레스주스... 드랍... 더... 비트...! 뿌이... 뿌이... 뿌이이이...

#535 이름없음 2018/04/19 11:03:17

두잇... 두잇... 두잇... 두잇츄... 어린애... 아... 냐...

#536 이름없음 2018/04/19 11:04:13

떠나지마... 너는... 내게... 첫사랑... 사랑을... 가쳐준... 사... 람... 네벌... 뽈... 겟... 유... 알... 리멤벌유... 기억해... 너... 하... 나... 만...

#537 이름없음 2018/04/19 11:05:00

위에... 화장실... 간다던... 레스보고... 화장실... 갔다옴... 저... 레스... 아무래도... 배변의... 정령이... 남긴... 레스가... 아닐까... 싶어... 고마워... 배변의... 정령아...

#538 이름없음 2018/04/19 11:06:21

김치... 쉽게... 만드는... 방법... 마트에... 간다... 그리고... 포장된... 김치를... 산다... 그리고... 산... 김치를... 포장에서... 꺼내서... 손으로... 한번... 만진다... 그러면... 손이... 한번이라도... 간... 김치가... 된단다...

#539 이름없음 2018/04/19 11:06:54

사랑은... 닫힌... 문... 럽... 이즈... 클로즈드... 도얼... 워우워우어어...

#540 이름없음 2018/04/19 11:07:41

아름다운... 밤이야... 마치... 나처럼... 그럼... 이만... 가겠어...

#580 이름없음 2018/04/23 20:45:15

>>579 어느날... 대학교... 친구에게서... 카톡을... 받았다... ‘아니... 이 아이는...’ 두둥... 그녀를 엄슴해오는... 20년전의 비밀... “아냐...! 그럴리가 없어...! 결혼이라니...! 말도 안돼...!” “넌... 내가... 결혼... 못할줄... 알았지...?” 둥... 20년전... 대학동창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 “꺄아아악...!! 도망쳐...!” “안돼...! 친구들에게... 결혼소식을... 전해선 안돼...!” 2018년... 최고의... 공포... 스릴러가... 다가온다... 주연... 김579레스주... 두둥... 올봄을... 강타할... 영화가... 온다... 4월의... 신부...

#581 이름없음 2018/04/23 20:46:04

레스주야... 미아내... 너의... 레스를... 보고... 영감이... 떠올랐어... 나도... 모르게... 그만... 크흡... 그만둬... 나의... 손가락들아...

#582 이름없음 2018/04/23 20:46:30

그럼... 오늘... 레스는... 이만... 쓰고... 가겠다... 안녕... 후후후...

#685 이름없음 2018/05/13 23:07:33

지금... 물을... 올렸어... 불닭... 먹으려고... 맥주도... 마셨어... 행복행...

#686 이름없음 2018/05/13 23:09:49

이... 스레가... 1000을... 채울... 때까지... 힘낼거야... 2탄을... 세우진... 않겠지만 ... 어쩐지... 이만큼이나... 와서... 미련이랄까... 애정이... 약간... 남아... 다른... 레스주들도... 함께... 써준거니까... 나만... 썼다면... 아마... 이렇게... 계속... 쓰거나... 애정을... 갖진... 않았을테니... 고마워... 약간... 술기운으로... 오글오글... 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18/05/13 23:10:55

다른... 사람... 사랑... 할... 준비를... 해...

#688 이름없음 2018/05/13 23:11:56

텔레비전에서... 홈쇼핑... 촬영장이... 나오는데... 어항에서... 장어가... 자꾸... 튀어나와... 옆에선... 장어구이를... 굽는데... 와우...

#689 이름없음 2018/05/13 23:14:22

고개를... 돌리면... 그땐... 볼... 수... 없던... 것들이... 잔상처럼... 보이지만... 그땐... 이미... 잔상이기에... 아무것도... 아닐뿐야... 돌이킬... 수... 있는... 건... 없어...

#690 이름없음 2018/05/13 23:15:01

서프라이즈... 걔로... 불리던... 쇼호스트님... 나오네... 잘됐으면... 좋겠어...

#691 이름없음 2018/05/13 23:16:00

우와... 40... 넘으셨구나... 진짜... 동안이시네...

#692 이름없음 2018/05/13 23:17:59

싫습니다... 좋습니다... 말을... 좀... 해봐...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게... 올... 맘이...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나요... 워우워어... 워우... 워어...

#693 이름없음 2018/05/13 23:21:17

여론이... 안좋은... 프로듀스... 48에... 나오는... 일본애들... 중에... 짠내나는... 애들이... 있거든... 잘됐으면... 좋겠어... 특히... 어떤... 멤버는... 영업을... 하려고... 해도... 아무도... 몰랐던... 애라... 자료가... 없어서... 영업을... 못하더라...

#694 이름없음 2018/05/13 23:22:01

비가... 내려... 후... 워우워우워... 눈물이... 쏟... 아... 져... 내려... 니가... 떠난뒤로... 내마음위로... 내려... 이거... 아는... 레스주... 있니...

#696 이름없음 2018/05/13 23:58:41

>>695 아름다운... 춤사위... 기대할게... 마치... 어둠속의... 깊은... 호수... 위... 새하얀... 백설기...

#709 이름없음 2018/05/15 19:15:42

>>707 고대스레라니... 어쩐지... 내가... 이집트문명의... 스레라도... 세운... 느낌... >>708 아니... 그건... 그저... 위태롭던... 레스주의... 마음이... 잠시...실체화되어... 나타난... 게... 아닐까... 마치... 환상처럼... 뭔... 헛소리냐고...? 밥판스레에서... 뭘... 바라는거니...

#716 이름없음 2018/05/17 19:57:01

잇츠... 레이닝데이... 할렐루야... 잇츠... 레이닝데이... 레닁데이...! 엄청... 눅눅해서... 에어컨... 켰어... 내가... 무슨... 우유에... 적신... 오레오가... 된... 것... 같더라고... 힘들구나...

#717 이름없음 2018/05/17 19:59:54

>>715 아마... 나스레주의... 예쁨을... 칭찬하는... 레스가... 아니었을까... 그딴... 게... 있냐고...? 나조차도... 안... 믿기지만... 정말... 있었단다... 후후후...

#718 이름없음 2018/05/17 20:01:09

나... 대체... 어쩌다... 뷰티퀸이... 된거지... 오늘... 면도도... 안해서... 어쩐지... 찔려...

#719 이름없음 2018/05/17 20:04:58

맥주... 사러... 갔는데... 맥주가... 다... 팔렸더라... 슬펐어... 아마... 내... 레스를... 보고... 같은... 동네... 사는... 비버들이... 사갔나봐... (그럴리가...) 역시... 셀럽으로서의... 파급력이란... (절레절레...) 조만간... 동네... 역에서... 싸인회... 열려고...

#720 이름없음 2018/05/17 20:05:55

너... 를... 찾... 아... 서... 오... 레... 오...

#721 이름없음 2018/05/17 20:06:49

키보드... 설정을... 다시... 바꿨어... 쿼티에서... 벗어나려고... 천지인을... 썼는데... 아아... 이미... 쿼티에... 길들여진... 손가락... 아아... 모... 야메룽다...

#722 이름없음 2018/05/17 20:08:02

얼마전에... 처음으로... 서울사이버대학... 오프라인... 간판을... 봤어... 연예인... 본... 기분이...그런걸까... 싶었어... 항상... 라디오에서만... 듣던... 아아...

#723 이름없음 2018/05/17 20:09:38

전에... 어떤... 레스주가... 지적하길... 점만... 찍어서... 아련한... 게... 되냐고... 했는데... 맞아... 중요한... 걸... 잊고... 있었어... 진정한... 아련함은... 점만으로... 오는... 게... 아니란... 걸... 그... 레스... 일주일도... 한참... 됐을텐데... 이제야... 생각하고... 깨달은... 나의... 사고력... 대체... 무엇...

#724 이름없음 2018/05/17 20:11:51

아주머니... 고등어... 한... 손에... 얼만가요... 아아... 팔천원... 아아... 팔... 천... 원... 제... 수중엔... 지금... 칠천... 오백원... 뿐인걸요... 아... 정말이지... 안타까워... 아아... 오백원이... 없어서... 고등어를... 놓쳐야... 한다니... 네...? 헛소리... 그만하고... 장사방해되니... 가라고요...? 아아... 그럼... 갈... 게요...

#725 이름없음 2018/05/17 20:13:41

모닝에... 웨이컵해서... 드링킹하는... 모닝... 아메리카노... 텁텁한... 마이... 구강을... 비터... 테이스트로... 워시... 하는... 아아...

#726 이름없음 2018/05/17 20:14:42

천... 레스동안... 힘들었었나요... 많이... 웃고...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하던... 너무... 사... ㄹrㅇ... 했던... 나... 를...

#727 이름없음 2018/05/17 20:17:43

ㅇㅣ별ㅇl란... 종착역ㅇㅔ... 어느ㅅㅐ... 너오r... ㄴHㄱr... 도착ㅎH버렸구ㄴr... 너오r으l... ㅅr랑... 그ㄹㅣ고... 추억... 잊ㅈㅣ... 못할거ㅇF... ㅇr임... 거ㄴr... ㅁㅣ쓔... 말... 뤄벌...

#728 이름없음 2018/05/17 20:19:03

레스... 적다보니... 몸이... 다시... 눅눅해졌어... 물먹은... 오징어... 아아... 다시... 반건조... 오징어... 하러... 갈게... 모두들... 새로... 사온... 인절미처럼... 뽀송뽀송한... 하루... 보내길...

#752 이름없음 2018/05/22 15:09:06

오랜만이네... 모두들... 안녕... 나... 지금... 배불러... 적당한... 배부름이야말로... 소소한... 행복...

#760 이름없음 2018/05/23 23:42:34

맥주... 두... 캔... 마셨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더... 빨리... 맛이... 가는... 느낌... 피곤해... 모두들... 잘... 자... 렴...

#763 이름없음 2018/05/24 12:49:45

>>761 사진추가는... 말이죠 ... 사진추가를... 누르고... 첨부하면... 을매나... 완벽하게요...?

#768 이름없음 2018/05/26 09:37:01

좋... 아... 해... 널... 좋아해... 뿌... 뿌...

#777 이름없음 2018/05/27 10:41:18

>>776 레스가... 아아... 아련하지... 않아... 너무... 씩씩해... 아아... 괴롭다... 괴로워... 으아아아... 안녕... 나야... 스레주... 오늘은... 일요일... 모두... 잘지내...

#791 이름없음 2018/05/31 23:49:32

>>790 아아... 고맙네... 제군... 자네가... 살렸어... 안녕... 요새... 뜸했던... 것... 같은... 스레주야... 요새... 흑흑... 바빠... 또... 올게... 스레... 잊지... 말... 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