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할 말만 하고 가! 나 어제 치킨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우리집 치킨배달 안와 ㅡㅡ
아무말 파티
아무말 파티 하니까 아모르 파티 생각난다
뿌---뿌직!!!! 첨벙!! 피슈우우웅~...
짜장면 먹고싶어
사랑을 담아~ 비버비버 빕~♡
끼뀨끼뀨뀨끼뀨끼뀨끼뀨끼뀨
어제 처음으로 딸기랑 밥을 같이 먹었는데 맛있었어
>>7 미역국밥에 치즈 넣어먹어도 맛있다 비버. 난 오늘 이렇게 먹음
짭잘한 과자랑 밥이랑 먹으면 맛있을거같애...
우와아아앙!!!
리사 사랑해
옴 마니 반메 훔
>>7 이건 아무리봐도 그 다른스레의..
분신사바 분신사바샤바 아이샤바 불쌍한 신데렐라 샤바샤바 왕자님은 언제만날까
폐허에서 부활하여 미래로 나아가자 하나된 조국을 위해 헌신을 다하리라
배아픈데 똥인지 방귀인지 몰라서 힘을 못주고 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미자 가지를 찾아와줘. 진실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춤추기를 원하고 있다. 아니, 내가 더 늘어납니다.
두둠칫두둠칫
배가 아파. 내 몸뚱이만한 똥을 싸보고 싶다. 굵기말고 양 말이야. ship할 때 그 "양".
대학가야지 화이팅
굿나잇이요 굿나잇요 잘자요~ 싫었던 그대여. 문어춤을 추며 동영상을 즐겨찾기에 등록했습니다.
지금부터 탈출을...! .....무리겠지. 것보다 나는 지금 어디있는지 위치도 잘 모르니까...
내 아이디를 보니 2채널(사이트)이 갑자기 떠올랐다.
이 사이트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면 좀 더 재미있어질 곳 같은데 어떻게 소개를 해야할지 난감하다. 랄까 자신 없어... 주변에 사람도 없고
그런 거 한번 해보고싶다. 몇월 며칠 몇시 정각부터, 서울이나 경기남쪽 무료로 갈 수 있는 유원지같은 어딘가에 비버들아 ㅇㅇ에서 ㅇㅇ시에 모이자! 라는 스레를 올리면 할일없는 비버들이 각자 와서 놀다가는거. 서로 이름도 전화번호도 공유 안하고 마스크나 모자 정도만 쓰고 여기서처럼 익명으로 신나게 노는거. 그리고 쿨하게 헤어지는거. 그치만 스레딕엔 귀여운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상한 놈이 꼬인다면 위험하겠지.
개불 너무 맛있다
짭잘한 과자랑 밥이랑먹으면 맛있을거같애
사랑해 비버들아
빕 비이입 비버빕 비버빕 비버 법비버 비빕 비빕비이입
규격의 부재를 생각하며 한 잔의 커피를 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미가 아니겠는가
근데 떨어질거 같아 왜냐면 나는 당신을 사랑 ❤️ 영상을 확인하고 공유하면 햄버거를 진짜 너무 좋아 어떻게 해야 하나 ☝️ 오랜만에 보니까 잘생겨 진짜 너무 귀여워 죽겠어 😵 자동완성... 힘내라
롯데택배폭파하고싶다.
나방금 응아했어 칭찬해줘
혜원씨! 같이 저녁 식사 한 번 해요!
주지훈이 잘생겼어
안자고 뭐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