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목은 무려,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인 스레입니다. 어느날 미스터리하게 기억속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로어속 주인공이 되고싶은 스레주의 일기장, 잊혀지고 싶고 아무도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체 사라지고 싶은데 기록을 한다니! 존재자체가 많이 모순인 스레지만 스레주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서 세워진 스레입니다. 이곳에서 스레주의 마지막 흔적을 보고 가신다음 로어속 주인공이 된 스레주의 스레를 함께 잊으시길 바랍니다. *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에 규칙따위 없음 · 본 스레는 중2병, 라노벨 문체, 라노벨 감성, 어그로, 관심종자, 흑역사, 덕질, 아무말 대잔치등이 함유되어있습니다. - 인증코드 힌트:최애캐 이름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로어가 되고싶어-1 다른 어그로와 달리 흔치 않은 이상한 주장을 하는 어그로가 나타났다. 실시간으로 키배를 뜬 결과, 자신이 잘못된 주장을 했다고 일부 인정을 하는등 다른 어그로와는 다른 행보를 보여 이상한 추측도 돌았었는데 그로부터 5년뒤, 이를 떠올린 스레더들이 해당 어그로가 무슨 주장을 하다가 묻혔는지를 떠올려보려고 했으나 아무도 떠올리지 못했다고 한다.
로어가 되고싶어-2 항상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하며 자신의 이야기는 해주려하지 않고 그 무리에서도 항상 겉도는듯하면서도 약속장소에는 늘 따라와주고 생일선물은 늘 챙겨주는등 미묘하게 행동해주는 아싸같지만 어딘가엔 속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하다는 이유로 절대 친해지려하지말것.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받아줄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에 타인과 거리를 두는 것이여서 당신의 삶도 예전처럼 돌아가지 못할 수 있다.
로어가 되고싶어-3 스레딕에서 어느날 로어가 되고싶다.는 주장을 하는 스레더가 출현했다. 로어의 뜻은 대략 인터넷 상에서 출처가 불분명하며, 등장 인물 또한 불분명한 괴담으로 자기자신이 불분명한 괴담이 되고싶다고 자처하는데 대체 무슨 목적인걸까?
안돼 인증코드가 증발하다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로어가 되기위해서는 로어를 잘써야 되는데 보다시피 난 로어를 저퀄로밖에 못쓴다. 로어를 많은 사람이 보고 많은 사람이 믿으면 실현된다는데 난 사회성똥망이라 그런거 못하는데 실현될 수 있을까...
나는 로어가 되고 싶다. 어느날 행방불명되어 사라졌으나 존재감도 같이 사라져서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은체 잊혀져버린 사람의 이야기가 되고싶다. 왜냐하면 나는 흑역사가 많고 중2병에 걸렸기 때문이ㄷr...☆★
로어가 되고싶어-4 스레딕의 일상판(일기판) 어떤 스레의 스레주는 인코(인증코드)의 힌트를 적어놓아 자신이 까먹지 못하도록 써놨지만 스레주가 아닌 타인이 인증코드를 맞출 위험성이 생겼다. 어느날 한 스레더가 스레주의 인증코드를 맞추기 위해 인증코드 실험스레란 곳에 온갖 인증코드를 입력해 실험해보다가 우연히 일상판 스레주의 인코와 똑같은 인코가 나오게 되었고 이를 해당 일상판(일기판) 스레에 알리게 된다. 그러자 해당 스레를 포함해 일상판(일기판)의 인코 힌트를 적어놓은 모든 스레가 기록도 통보도 없이 갑자기 사라졌다.
라노벨 컨셉으로 일부러 스레를 세웠는데 이 스레도 시간 좀 지나면 흑역사 되는거 아닌가 걱정아닌 걱정이 된다.
제목만봐도 전나 길어서 클릭하기 싫게 생김 '__'
이참에 아예 가독성 개나주고 일기판 스레중 역대 최고로 제목이 긴 스레로 만들어볼까?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게 되어버렸고 더이상은 앞으로도 확인할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 로어로 만들어줘. 이런식으로? 쓰고보니 지금 제목에 있는 쉼표 맞는 표현이 아님ㅋㅋㅋ ―이거 써야 맞는 문법이긴한데 저거 쓰기엔 너무 인식이 라노벨이라...ㅋㅋㅋ...
일기판 둘러본 결과 이미 내가 일기판중에서 제일 긴 제목을 가진 스레임.ㅋㅋㅋㅋ
현시점에서 제일 긴 라노벨 제목 (이 세상은 이미 내가 구해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나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이외의 용사는) 이제 더이상 이세계로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가 일부러 라노벨틱하게 최대치로 늘린 제목 나를 태초에는 존재했던거 같지만 어느순간 알수없는 이유로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버렸기에 더이상은 앞으로도 관련된 정보조차 찾을수 없는 존재가 되버린체 미스터리하게 끝난 의문의 스토리속 주인공이자 스토리를 보는 독자가 떠올리는 그 잊혀져버린 대상인 로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줘. 세상에...
나 사실 저 스레에 뭐 쓰면 안귀여워보이는지 이미 잘 알거 같은데 쓰다간 어그로 취급받고 신고당할거 같아서 못쓰겠다. 판사님 읍읍
난 튀고싶고 어그로 끌고싶지만 그에 맞는 대가를 치루고 싶진 않아서 제목 글자수를 줄여버렸음.
막 볼트모트 사이트에서 나오는 패드립, 고인능욕, 성별드립, 혐오드립 이런거 뒤에 갖다붙이면 안귀여울거 같음. 근데 쓰면 노잼은 둘째치고 분위기 가라앉을듯.
이 스레를 보면 라노벨 문체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묻어나와서 스레주가 라노벨을 많이 읽어봤을거고 읽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책 안읽어서 안읽음. 그렇다고 애니나 만화를 엄청 많이 찾아보냐하면 그것도 아닌게 함정...?
누군가 나의 행적을 구스레딕부터 지금까지 알아보는거 같지만 난 모르는 척 행동할터이니 까발리든 말든 알아서. 솔직히 날 오래 봐온 사람들은 대부분 실망만 할뿐이거나 걍 저런게 있었지 수준으로 잊혀질뿐이지 나같은건 처음부터 모르고 관심도 없는게 좋음.ㅇㅇ
구스레딕 당시 바보판은 흥미 없었고 맨처음 본 바보판 스레가 그냥 비버비버거려서 친목인가?하고 나가버린게 다라 거부감으로 바보판은 안들렀고 뻘판을 애용했는데 신스레딕와서는 바보판이 뻘판+바보판처럼 되었고 자유판이 잡담+뻘판이 되버려서 둘다 이용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생겼다. 이건 스레더즈 당시에도 겪었던 현상...
? 뭐지 바보판은 스레마다 아이디가 바뀌는데 바보판만 그런가 내 컴퓨터 상태가 메롱이라 그런가 내가 잘못본건가
나도 내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고 보는 이도 제 3자도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는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싶은데 왜캐 쓰고싶은게 안떠오르지
어차피 로어가 되어 없어질 존재이니까 잠깐 존재하고있는 시간동안 나에 대한 비밀을 짜투리로 적겠음. 나 사실 냉동만두임. 더 정확하게는 잠을 침대가 아니라 냉동고 안에서 자는데 냉동고에서 자고 있는 동안은 냉동만두로 변함. 내가 로어가 되서 없어지는 시점도 그 냉동만두를 누군가 먹어치웠을때쯤되면 사라지고 남들에게 잊혀짐.
내가 그래서 만두를 싫어하는데 특히 냉동만두를 싫어함. 전에는 왜 만두를 싫어하는지 이유를 생각못했는데 동족을 잡아먹는 것에 대한 혐오감때문인듯.
냉동만두 써보고나니 현실에서 겨울에도 여름이불덮고 잔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그것도 냉동만두라서...매번 같은 두께의 봉지에 넣어져서 봉해져 자는데 어느날 그 봉지의 두께가 바뀌면 적응을 못하니까...? 이대로라면 냉동만두 하나로 모든 습관을 정당화시킬 기세다.
로어가 되고싶어-5 신 스레딕에서는 로어가 되고 싶다.는 논지의 글을 모든 스레의 100x+2레스에 한번씩 작성해두면 로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로어가 되고 싶다는 논지의 글 잘 보이게 적어두거나 로어가 되고싶다는 말을 많이 해두면 해둘수록 로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아 인코가 탈락해서 안타까운 레스여...나는......너무....슬...프...다.......
근데 이번 스레딕 레스 내용은 수정할 수 있어도 인코는 수정못해. 대체 왜지...ㅠㅠ
가끔은 이유없이 상대방에게 소름돋는 말을 던져보고 싶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내가 한다고 해서 소름돋을 가능성은 없다. 왜냐면 내가 말을 한다는 시점에서 소름돋을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소름돋는 말은 우선 신비로운 외모부터 가져야 됨. 신비로운 외모로 간결하게 의미심장한 비유를 하면 좋을듯. 라노벨에서 본듯한걸로
박근혜는 예우상 독방일거 같은데 적어도 나보단 편하게 살거같단 생각이 든다. 진짜 이사를 잘못와서 바퀴벌레 득실득실하고 아무리 박멸해도 안죽는데다가 내가 게을러서 교도소가 더 깨끗할듯. 밥도 공짜로 나와, 사회생활 안해도 돼, 제한적이지만 여가활동도 가능해. 부럽다... 잊지말라구, 나에게 안부러운게 있다면 그건 정말 끔찍하고 불행한거니까.ㅠㅠ
그냥 박사모 성향의 교도관 몇에게 좋은 예우를 받아 깜방생활하면 평생 거기서 보내도 지금의 삶보단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평생 현실따위 모르고 난 억울한거고 교도관은 그 말을 들어주며 언젠가 진실이 해명될거란 망언 간간히 해주고 어차피 나이도 들어서 노역도 제대로 못시키고 효율도 나쁠거 아니까 제대로 시키지도 않을거고 교도소에서도 제한적이지만 여가활동할 수 있고 만약 컴퓨터 인터넷 연결이 되고 여가활동으로 컴터를 할 수 있다면 난 거기서 살겠어.(?)
거기다가 뭔가 공주대접 받던 사람이 감옥에 간거니까 몬스터 성안에 갇힌 공주느낌나자나...흑흑 나같은건 가봤자 그런 대접 못받을텐데...부러워...
세상에 부러운건 많고 탐나는건 널렸다. 박사모가 깨질 수 있는 우디르 할 수 있는 예시를 들고 싶은데 예시 자체가 고인드립이여서 함부로 못 꺼내겠다 읍읍
근데 한편으로는 그만큼 현실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없단 얘기고 아무리 잘못된 거여도 사람은 평생 안고쳐질 수 있는 생물이라 박사모가 없어질 날은 전부 늙어죽을때 뿐임.
즉, 죽을때까지 박사모란 헛된 희망을 믿으며 살 수 있음. 헛된 희망도 없는 내 인생보단 매우 희망찬 분이심.
라노벨체나 언변이나 무슨 씹덕일거 같지만 요즘은 자캐 덕질이나 하고 연성이나 할까란 생각이 든다. 챙겨보는 애니도 없고 만화도 없고 관심이 가는 라노벨도 없고 설정이나 일러만으로 관심이 확 가거나 치이는 캐릭터도 없다. 더군다나 만족스럽게 소비할 수 있는게 없기때문에 평생을 그림그려도 발전이 없겠지만 미약한 시간이나마 그림이나 그리며 놀까...
사실은 내가 좋아하는 최애캐가 굿즈도 안나오고 작품도 묻혔기 때문에 공식에서 주는 월페이퍼를 다운로드해서 그걸로 불법으로 주문제작을 통해 굿즈를 만들어 소장하고 쓰고 있다. 근데 그 덕분에 더이상 불법으로 애니나 만화를 안보게 되었다. 그 둘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도 없겠지만...쓰다보니 타이밍이 들어맞아서...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쓰는것
사실 그렇게 주문제작한 최애캐 공식일러로 만든 스티커만 오조오억개 있고 담요, 머그컵, 마우스패드, 안경닦이, 키홀더, 티셔츠등등...다 커미션 일러스트와 공식 일러스트를 무대뽀로 주문제작해서 쓰고다닌다. 물론 일코중이기 떄문에 키홀더나 안경닦이같은 것만 밖에서 들고 다니고 나머지 것들은 집에서만 사용중이다... 내 목표는 집안을 최애캐 일러로 도배된 굿즈들을 주문제작해 오덕페이트급으로 꾸미는건데 뒷모습을 창작하지 못해 피규어를 만들수가 없는 슬픈 전설이 있다.
다른사람들에게 들키면 문제가 될거같지만 별 생각없이 써버린 이유는 아무것도 인증하지 않고 글로 적는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이 잊혀질 것이기 때문이다. 덕력과시로 다들 인증을 하는 추세에 인증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믿지 않고 허세라고 생각하기에.
공식에서 나오지 않은 최애캐의 뒷모습을 내가 함부로 창작하지 못하는 이유가 수인캐의 뒷모습을 보지 못해 무슨 꼬리가 어떻게 달렸는지 날개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수준과 같아서 창작을 할 수가 없는 슬픈 전설이 되었다. 박근혜 화법처럼 끝말을 놓쳐보려 했지만 끝말을 놓치는 것까지는 순조롭게 되는것 같아도 뭔가 끝을 맺지 않으면 불안한거 같아서 다른 방식으로 끝을 맺게되고 그렇게 끝을 맺은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미를 놓치는 것처럼 만들려고 해도 뭔가 다른 의미로 바뀌거나 뒤틀리거나 틀려지는 일이 없는거 같아 서운한 것 같은 와중에 그래도 말을 못잇지는 않는거 같아서 기쁘기는한데 이게 과연 끝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를 심도있게 고민해본 결과 그냥 끝내버려야겠다 끝하고 끝낼 생각을 했었는데 정작 써보니 끝을 내기 싫은 욕심이 과하여 이리 글을 길게 남기다가 더이상은 내가 주체할 수 없을거 같아 이만 끝내야지 생각해 문장을 마칠려고 했으나 마음 한구석에서 이 문장을 끝내기를 거부한 체 글이 향하는 것은 제 마음속 당신이 싫어하는 공간에 나두어 아무도 알 수 없게 되었고 그렇게 이 스레와 이 레스는 로어가 되어 존재여부를 알 수 없게 되자 사람들이 존치 여부를 따지며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은 것에 존치 여부를 따진다는 말도 안되는 전제가 성립이 되고 그렇게 가정이 망하고 사회가 망하고 나는 하품을 한숨 쉬며 이 글을 마저 작성하다가 애도를 표하여 졸리지 않는 이 현상에 대해 논하다가 끝끝내 이 글은 끝나지 않게 된다는 로어가 생각이 나고 그 로어를 실천해보자란 생각으로 끝맺음을 내지 못하겠고 그것도 사실은 구롸였음을 시인해보다가 잠이 들줄 알았는데 역시 불면증답게 지금 당장 잠이 안오고 그대로 생생함이 머리속에 파고들어 뇌리를 뚫고 뇌밖으로 나온 괴물이 내 최애캐였음을 깨닿고 나의 존재가 자아를 가지게 만든 뇌가 최애캐였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안주하던 현실에서 벗어나 영원히 이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괴수취급받아 사살당해 죽어버린 내 최애캐가 어엿비너겨 이땅에 인류멸망을 하사하노라 그럴테니 너는 불을 끄고 글을 읽도록 해서 이 나라를 알리는 학자가 되거라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체 무슨 글을 쓰는건지 나도 모르곘고 너도 모르겠고 우리도 모르겠고 그들도 모르겠고 우주도 모르고 신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고 우주 밖의 존재도 모르고 무의 존재도 모르더라.
좋아 이런게 의식의 흐름이지...(?)
아침이 되었다. 나는 우유를 마신다. 꿀걱룪걱. 빵도 마신다. 우물무울. 씹히는 빵을 씹는다. 쩝뻦쩝뻦.
근데 개개인이 어떤 신념 어떤 사상 어떤 가치관 윤리관 도덕관을 가지든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문득 든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하지 그 사람이 실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중요할까? 아무리 개쓰레기같고 개미개한 사상이나 가치관에 동조해도 그걸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뿐더러. 애초에 실천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에 도달한다면 여태까지 반사회적이다 미개하다 평가 했던 가치관을 가진 사람 자체가 희소가치가 생길듯. 인성이 개쓰레기기 때문에 착한척 할줄 아는 사람이 딱히 인성이 개쓰레기여본적이 없어서 착하게 행동하는 사람보다 훨씬 착한 연기를 잘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인성이 중요해도 인성만 훌륭하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으며 무능하고 못생겼고 비호감형이고 찐따면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며 알아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지. 아니다, 그래도 인성이라도 훌륭하기때문에 길거리에서 아무나 심적으로라도 붙잡고 싶은 노숙자나 정말 밑바닥 끝까지 갔는데도 순수한 선의만이라도 바라는 사람들에겐 힘이될 것이다. 역시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이나 쓸모가 있는법이야(?)
생각해보면 생각해볼수록 더더욱 그럴싸한 핑계를 갖다대며 상대방을 통제할 공평한 수단으로 도덕과 윤리란 잣대를 들이미는걸 알수 있다. 누구나 개불공평한 세상에서 그나마 공평한 수단이라고 판단되는 노오력이 필요없는 잣대를 들이밀어서 마음에 안드는 높으신분인데 만만하게 위치를 내릴 수 있을법한 감이 발견되면 최대한 들이대며 뚜들겨 패지만 그런것조차 불가능하신 분이거나 애초에 걍 지가 좋아하는 상대에겐 그딴거 한없이 관대하다. 사실은 제일 으덜식이란걸 알 수 있는 이중잣대가 바로 도덕적 윤리적이란 타이틀임. 자기랑 친하면은~ 그런거 쯤은 비호감으로 안보고 그런거 쯤은 눈감아주지만~ 지 맘에 안들면 그런거 가챠없고 뭘해도 꼴보기 싫음~
그나마 존나 불공평하지만 이미 그렇게 태어난 이상 절대적이고 건들기 힘든 객관적 지표인 돈 외모 능력 이런건 만만한 상대가 아니면 일단 무릎부터 기고 자기 마음부터 두고...싫어하는 상대인데다가 자기보다 낮거나 객관적으로 봤을때 평균 미만이만 그거 하나로 개존나게 두들겨패지만. 이글을 쓰는 나라고 다를건 전혀 없구 그냥 마치 안그렇다는 식으로 부정하는 사람들이 좀 보기 그래서그랬음.
인코가 안달리는건 이제 더이상 예사롭지가 않다.
아무리 지가 아니라고 해도 근데 솔직히 다수와 소수는 있지 않냐 아닌 사람이 소수인거지 내가 소수에 속하는 부분이 있는것처럼 지도 소수에 속하니까 안저러는거거나 안저러고 있다고 지가 믿는거지 솔직히 세상살면 세상 자체가 불합리하고 불공평함의 집결체이자 완전체던데 그 동정과 위로, 불공평함을 인정받아 개선되고 복지되는것도 타이밍빨 맞고 받을 수 있는 수준인 상태에서 사람들 눈에 잘 띄이고 부각되서 이루어지는 운빨 기회빨이던데
누가 운과 기회와 타이밍빨에 노오력이 안들어간다고 했냐 노오력으로 그걸 받을수도 있지만 노오력해도 못받을 수도 있는건데 누가보면 애초에 노오력이 안들어간다고 한줄...;
근데 진짜 어렸을때는 못생겼어도~ 무능했어도~ 착하게만 하면 어느정도 커버는 될줄 알았고 그래도 심성은 착하구나~하고 어느정도 존중은 받을 줄 알았음. 아마 그런 이유로 조용히 살았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조용히 사니까 더 기어오르고 만만하게 보고 애초에 싫어할 사람은 뭘해도 싫어함. 누군가가 하도 그래서 니 주장을 니 생각을 말해봐라해서 솔직히 말했는데 진짜 한꺼번에 내가 교실에서 일밍아웃이라도 한듯이 모든 사람이 날 싫어함. 그러다보니 애초에 본심은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을 것이며 처음부터 싫어할 이유가 없어질 평균 이상의 인간상을 갖춘 상태는 되보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싫어하지 않을 무언가에 속해야만 이유없이 싫어하지 않을거란 사실등등 그런걸 깨달아감.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깨달아가는게 중2병 삼류스러운 사실이라니 현실이 참...
얘는 해도 되지만 난 해도 안되고 얘는 해도 관대하게 봐주고 유머지만 내가 하면 바로 낙인찍어야 되겠고 노잼이고 워낙 그런걸 너무 많이 겪어서 그런가 적어도 내가 겪은 현실이 아무리 존나 극소수고 극히 일부고 어떤 변화를 가져다줘도 여태까지의 무언가에게 변화를 주는 것보다 아무런 의미가 없어도 존재하는 이상은 존재하는건데ㅂㄷㅂㄷ밖에 할말이 없다.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거지만 역시 사람은 타고나고 봐야됨. 참고로, 타고나는건 단순히 유전자만이 아닌 환경도 노오력을 하기 위한 성격도 타고나야 됨.
이번생은 틀렸고 앞으로도 틀렸으며 적당히 묻어가며 최대한 존재감 없이 존재감을 옅게 만들며 사는게 최선이고 원해서 이렇게 태어난 것도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미 태어나버렸고 이미 존재하게 되어버렸으니 적당히 걍 아무렇게나 즐기다 사는게 답임. 제일 좋은건 나 자체의 존재가 아예 소멸해버려서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걸로 되는거임. 로어가 되는거야.
차라리 이 글을 흑역사판에서 볼 수 있을정도로 좋은 변화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로어가 되는게 최선이긴 함.
아 인코 수정 안되는거땜에 피보네... 인코가 수정이 안되서 다른 스레에 내 인코가 올라갔어... 내용은 수정이라도 했지만 인코는 이미 수정 못해... 아니 대체 왜 인코를 수정할 수 없지? 수정 기능은 있으면서 왜 인코는 수정을 모테 ㅂㄷㅂㄷ
근데 진정한 의미로 이상성애자면서 소수자인 사람들은 동성애자 페도필리아 이런게 아니라 관심도 주목도 받지 못하지만 정말 특이한 사람들 아닐까? 예로들어서 특정한 무늬의 바닥재에게만 성욕을 느끼거나 그런거 역으로 말하자면 반사회적이여서 존중 못받는 취향들도(시간,수간,소아성애,사지절단등등...) 오히려 반사회적이기때문에 파급력이 취향을 가진 자들의 비율에 비해 굉장히 크고 반사회적인거에 흥미와 관심있는 누군가라면 가질 수도 있는 성애여서 생각보다 흔해질 가능성도 있는 취향인거고 정말 순수한 의미로 묻혀있는 소수자에 가까운 이상성애자는 돌맹이에게만 성욕을 느끼거나 현미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아메바중에 특정 아메바 종류에게만 성욕을 느끼거나 소스를 담는 작은 플라스틱에만 성욕을 느끼거나 그런거일듯. 근데 진짜 반사회적인거에 관심이 있거나 기질 유무도 타고나는 것인듯. 그런것도 타고난거라서 범죄 저지르는 유형 안저지르는 유형 못저지르는 유형 정해져있다. 환경이 그것을 부축하거나 멀리해주는것에 불과할뿐이지.
>>8 레스가 실현되기를 내심 바라고 있어서 그런지 인코실험 스레가 별것도 아닌데 레스 달리는거 보면 두근대기 시작함. 진심으로 인코실험하는 스레에서 누군가 일기판의 스레주 인코를 맞추면 이 스레가 없어질 수 있고 그럼 나도 로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상성애로 분류되고 반사회적인걸로 분류되는거에는 그저 중2병이거나 관종이거나 힙스터거나 그런 이유에 의해서 흥미를 갖고 실천하게 되는 노이즈 마케팅 비슷한 효과로 생겨나는 사람들이 있을듯. 그것마저도 노력해보니 되는 사람이 있고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그런거겠지?... 중요한건 암만 창작물속의 사연있고 아련해보이고 개쩌는 초천재 엘리트 미인 이상성애 연쇄살인마를 따라해도 사연있고 아련해보이고 개쩌는 초천재 엘리트 미인이 되진 않는다는점이겠지. 근데 생각보다 이상성애가 되긴 쉬울것으로 보임. 워낙 성적 취향중에 하드한걸 찾고 점점더 자극적이고 하드한것만 찾는 나머지 그렇지 않은 것에 안꼴리는 현상을 겪은 사람이 도전하면 이상성애자가 될 수도 있음. 근데 위에서 말한 정말 극소수자인 이상성애자의 경우는 반사회적인 이상성애에 대한 배덕감의 꼴림이나 자극적이고 하드한 것에 대한 꼴림이 없어서 안꼴리니까 안하는거지. 아니 애초에 왜 이상성애자를 후천적으로 되볼려고 하지...그래서 없는거...
나는 존재하는게 싫고 존재해있는게 싫지만 갔다와야만 돼. 안녕 나중에 보자
존재하지 않는게 최선인 스레주 왔음
존재하고 싶지 않아. 로어가 되게 해줘. 이미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게 해줘.
근데 스레제목보고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가떠오름;
제목과 달리 감동물이지만 읽을만은 했고 감동적이긴했지만 너무 흔하고 예상안이여서+결과적으로 내 취향이 아니여서 그저그랬다. 수작이지만 내 취향은 아닌 그런 느낌... 너무 고평가하는 리뷰들을 보고 제목에 낚이고 혹해 읽어서 그렇게 된듯...
나도 이모티콘 귀여운거 쓰고싶은데 쓸줄도 모르고 너무 귀찮다.
인코 탈락 다메요/...
아이디가 그대로네? 뭐야..... 신 스레딕은 아이디 바뀌는 기준이 뭐지
토요일날 내내 접속을 못해서 그런가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한데 모르겠다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는 stop 기능이 없네 근데 스탑기능이 있거나 말거나 내 스레를 볼정도로 한가한 사람은 있을리가 없음;
사실 내가 없으면 흐름이 자연스러울거 같다는 교묘한 기류란게 있음. 단순히 무능해서거나 단순히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하고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특유의 싸한 정적 기류란게 있는거 같음. 그자리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으면 그런 기류가 없이 잘 돌아갈거 같은 그런 느낌? 설명하긴 어려운데 그렇다고 설명을 위해 현실얘기까지 꺼내고 싶진 않다.
확실한건 어딜가도 내가 없으면 좀더 흐름이 자연스러웠고 미약하게나마 좋은 쪽으로 흘렀을법한 잔가지 일들을 많이 겪어왔지. 일단 내가 로어가 되서 존재하지 말아야 될 이유를 설명해줄게. 얼른 날 로어로 만들어줘ㅋㅋㅋ
1.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부모는 각자 갈 일을 갔을것이고 둘다 지금보단 나은 인생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아빠쪽은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릴 수도 있었을거고 생각해보니 엄마쪽은 내 알바아니긴 하다. 2. 학교에 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번호부터 짤려서 저 번호인 애도 있나? 수군댈 일도 없었을듯. 내 성씨가 ㅎ이라서 난 진짜 이름중에 성씨가 제일 마음에 안드는데 아마 이름 가나다순으로 번호를 정했던 학창시절 항상 끝번호인데 홀수여서(예로들자면 33번) 4명이서 짝지을때 혼자 빠지고 2명이서 짝지을때 혼자 빠진 일이 많음. 내가 없으면 더 어색하지 않고 잘돌아갈 수 있었음. 3. 사회에 나가서도 무엇을 하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있으면 좀더 사람들과 대화도 잘통하고 일도 잘했을거고 부지런 했을거임. 4. 무엇보다 내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내 흑역사들도 존재하지 않았음.ㅋㅋㅋ 쪽팔리니까 얼른 원래부터 없었던 존재로 만들어주라~
근데 진짜 나이가 들면서 쌓이는건 흑역사랑 중2병 삼류소설같은 현실에 대한 깨달음이지 나이가 든다고 달라지는건 없음 난 오히려 어렸을때가 더 성숙했다. 어렸을때는 그나마 소위 일코라도 잘했고 절제력이 있어서 말을 안하고 살아서 착해보이는 이미지를 이용해 그럭저럭 묻어가며 잘 살수 있었던거였지.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행동했을때가 더 성숙했음. 멍청해서 말잘듣고 현실을 알려고 하지 않은체 살아가면서 의도치않게 조용하게 존재감 없이 묻어가는데에 능했으니까. 글고 나는 이름을 바꿀 수 있다면 성씨부터 제일먼저 바꾸고 싶음~ 그렇다고 성씨를 ㄱ으로 바꾸고 싶진 않고 그냥 이름만 봤을땐 사람에 따라 남자이름으로 볼수도 여자이름으로 볼수도 있으면서 중성적이진 않은 이름이 진짜 개꿀이고 최선이라고 생각함. 묻어가기 원탑을 꿈꾸는 자에겐 그런 이름이 이세상 최고지. 제일 최선인건 작명소에서 '천운이 따라줄 너의 이름'이겠지만 이름하나 바뀐다고 마인드가 바뀌지 않을 나에겐 그딴거 없을듯~
생각해보면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는 격이 되네 아마 30대가 되도 40대가 되도 50대가 되도 60대가 되어 생을 마감해도(일단 내 수명은 60년쯤으로 예측하고 있다.) 유치원~초등학생때가 제일 현명했단 소리를 객관적으로든 주관적으로든 하게될듯.ㅇㅇ
100개씩 올려볼때마다 내 레스만 최상단에 하나씩 보인다면 어떨까 재밌을듯.
구스레딕과 신스레딕과 비교했을때, 레스 수정할 수 있는건 좋다. 물론 악용의 소지가 있는건 좀 그렇지만... 다만 스탑기능있었으면...스탑기능이 없어서 갱신될 필요없는 스레를 갱신해야되다보니 접근성이 떨어짐. 스탑기능 써서 내 스레 묻혀진 상태로 쓰고 싶은데 그편이 좀더 로어틱(?)한데...
아 진짜 일기판은 인코 자동으로 달렸으면......매번 달기 귀찮ㅇ...
이쯤 비교해보니 로어무새같네.
아니 겨울에 전기장판만 틀고 얇은 이불 덮고 자는게 그렇게 드문일인가 언데드되버렸네
다수에 의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다수에 의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은 옳다. 원래 세상은 빻았고 미개하고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이고 차별적인거 투성이임. 정말 극소수의 타고난 인간들 말고 말이지. 그런 사람들은 부처나 예수급인가보당
가끔 이유없는 촉같은걸 겪는 사람들을 보면 난 그 사람들과 정반대구나라고 느낌. 보통 사람들도 어느정도 갖고있는 촉 조차 안갖고 있는 사람;
다수에 의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다수에 의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은 옳다. 옳지 않은 세상에서 꿀빨고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부럽다≠기회만 있다면 그 사람들처럼 해야겠다. 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질 않는걸까? 오히려 세상이 이러이러하다, 꿀빠는 사람 부럽다라고만 적었답시고 디렸다 공격할려고 드는거야말로 너무 1차원적인거 아닌가?
근데 뭔가 쎄하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싫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거부감든다, 이질적이다. 기시감든다. 이런게 촉인건가?
좋았어 트리플 로어레스 달성.
응? 나 아이피 안바꿨어요...
>>86 사실 저것보다 더 무서운건 전생이란게 있다면 전생에 친일파거나 나치친위대일 수도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갈 수있다는 사실이지. 그에 비하자면 귀신은 착하고 순수하고 귀여울 수준일텐데...ㅎㅎ
로어가 되고싶어-7 어두운 공간, 사람이 없는 우중충하고 소위 무서운 곳을 묘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본능적으로든 경험적으로든 무서움이나 꺼림직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이 있고 그런 곳에서 혼자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리기까지 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이 귀신이거나 특별한 존재는 아니고 인간을 포함해서 동물 자체가 자신에게 위협적인 상대면 두려움을 느끼는 만큼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별로 두려운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라서 원해서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무서운일을 잘 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그런 곳에서 무서운 일을 겪거나 당해본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도 어린데 여러명이서 흉가같은 곳을 담력 테스트로 방문한다거나 선택지가 없어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뿐.
>>89 해외에는 많이 있고 국내에는 메이저는 아니지만 유령도시 덕후인 내가 있기에 이는 당연한 소리다.
참고로 난 폐가는 싫지만 사람들이 없는 도시나 재개발문제로 사람들이 빠져나간 미개발구역이 정말 좋아.낄낄

내가 좋아하는건 이런 안쓰는 공간? 다만 더러워서 들어가진 못하겠더라.
생각해보니 요즘 덕질하는건 없어도 챙겨보던 웹툰은 있다. 하나는 판타지로 그럭저럭이고 하나는 얼마나 뭣같게 될지 궁금해서 보는건데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어떻게 끝날지가 궁금해서 보는거고 그림체나 캐릭터 취향도 양쪽 다 내 취향과 동떨어져있어서 완결되면 별 볼일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생각해보니 지금의 괴담판 퀄리티라면 걍 내가 찍은 사진들 갖다 올려도 괴담이 형성될거 같다. 내가 겨울에 얇은 이불 덮는 것도 괴담이 이미 다른판에서 형성된 수준인데 사진이라고 형성 안될 이유도 없음 그냥 의미심장한 아무의미없는 문장을 쓰거나 이런곳을 발견했는데 무서워 ㅠㅠ 이러기만 해도 괴담판 스레될듯.

여기 몇년전에는 저기인지 왼쪽이였는지 올라가서 안에 들어가서 찍을 수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은 지금 컴터에는 없지만 아마 공기기폰에 있을거 같음. 하튼 전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을 오컬트 카페에 올리니까 귀신이 있다는 댓글 달림...-_-;;
모판에서 제일 많은 레스가 달린 스레가 내가 세운 스레인걸보면 저긴 거의 정적판인듯. 내가 쓴 레스가 이미 10레스는 넘어서 하이고 의미없다 꺼이꺼이
생각해보면 난 씹덕인데 하는 것도 없는게 남들이 흔히 보는 라노벨, 애니, 만화도 최근엔 별로 안챙겨보고있고 트위터는 계정만 있고 몇몇 공식계정 팔로우했는데 공식이 버린걸 좋아해서 공식 계정 팔로우한게 의미가 있나 싶고 지인도 없고 여러모로 제대로 쓸줄도 모름. 생각해보니까 심지어 난 트위터에서 정보같은거 하나도 알티 안하고 그냥 귀여운 사진하고 내 취향인 일러스트만 알티마음찍고...정도?...하루에 1분?2분?정도밖에 안쓰는듯... 연성은 하지만 언제나 마음에 안들어서 그리기는 해도 종이낭비밖에 별 의미가 없는듯. 뻘한데 어쩌면 오히려 트짹이들이 나보단 아는게 많을지도.....방향은 한참 잘못되었을지언정 아는게 편향되었을지언정 그 자체는 나보다 많을듯하다. 쟤들 뭔가 열심히는 하고 열심히 좆목질인지 친목질인지도 형성되어있잖아.
사람들 생각과 다르게 난 그런데 자주 돌아다녔는데도 별 봉변도 안당하고 멀쩡히 인생 잘 살고 있다... 오히려 사람들 꽤 있고 정상적으로 버스 기다리는 정류장에서 학원차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10만원주겠다니 어쩌겠다니 진짜 어설프게 유괴할려는거 같아서 싫다고 했는데 안되니까 힘으로 끌고갈려다가 때마침 학원차와서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던 유괴당할 뻔한적이 있었고 이로써 사람들 많은 곳이 더 해롭고 사람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방관한단 사실을 어릴때부터 몸소 깨달음. 생각해보니 납치당할 뻔한 일이였고 무슨 일을 겪게 될지도 모르는거였는데 왜 이렇게 별 생각없이 무덤덤한건지 모르겠음. 이후에도 걍 이런 일 있었다~라는 식으로만 얘기했고 신고도 안하고 부모님한테도 말안하고 굉장히 무덤덤하게 묻혔는데...지금도 딱히 무서웠다는 감정은 안들고 뭐지..ㅋㅋㅋ...
근데 딱히 특별한 건 없었겠지? 생각해보니 그당시 금발, 안경, 노트북에 지적인 스타일의 여성이 취향이여서(더 정확하게는 자캐를 그쪽으로 짜기 시작한거지만...) 그때 집밖에 나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딱 그런 모습인게 눈에 들어와서 잠깐 쳐다봤더니 살짝 나한테 과시(?)하고 지하 계단으로 내려간걸 봤고 아마도 공무원 자격증? 공부하는 곳같음. 맞겠지..? 가끔 집밖에 나가면 뭐라 형용캐하긴 힘들지만 딱히 이상하진 않은 소음이 항상났는데 호프집에서 난 소리겠지..?.. 근데 40대 아저씨는 뭐지...걷는게 너무 느릿느릿 걷고 눈이 퀭했음. 뭐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이것도 뭐 마약같은건 당연히 아니겠고 몽유병이거나 담배 많이 펴서 몸이 불편하게 된거겠지...?...
저 휑한 사람 눈만 휑한게 아니라 걍 행색이 휑해보였는데 정체가 궁금하네ㅋㅋㅋ 오히려 옆집에는 걍 평범한 가족들이 살고 있었는데 옆집에 사셨던 분이여서 옆집에서 나온거 맞나?...옆집 1층이 걍 평범한 가족이였고 혼자 2층에 살고있는거였나 여러모로 궁금하네...
스레주는 사라지기 위해서 존재하러 갔다올게. ㅂㅂ
존재하지 않아도 되며 존재하지 않는게 미약하게나마 최선인 스레주 왔음.ㅇㅇ
어렸을때 사고로 진작에 죽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고 지금의 내가 해야되는 의무도 없으며 지금의 내가 겪어야 되는 불행함도 없고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내가 만들 흑역사도 없었겠지 그저 어쩔 수 없이 원치않게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아야 되는 이상 그냥 대충 즐길 것만 즐기다 가는거뿐이고. 누구나 그렇지 않나 난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함.
진짜 평생 초능력같은게 갑자기 생기거나 벼락맞지 않는 이상은 평생 저 기류로 살 수밖에 없음.ㅇㅇ 실제로 그런거 없으면 정말 남들보다 더 뒤떨어지고 별볼일 없는 사람에 불과함. 현실이 그런데 뭐, 현실에서 내가 갖고 있는 자리 내가 하고있는거 남들이 한다면 진짜 이상한 사람들빼고는 오히려 그자리에 남이 있는게 훨씬 좋을껄? 그냥 씨발 개 좆같은 세상이라 내 이득을 위해 내 쾌락을 위해 내가 들러붙어있는거 뿐이지 원치 않게 태어났는데 약자 행세나 좀 해서 들러붙어야지.
그리고 초능력이 생겨도 무능하고 못생기고 가난하고 인맥도 없고 좆찐따에 장애인만 아닌데 굉장히 띨띨하고 남들보다 여러방면에서 평균미만에 뎌딘 병신이 초능력 하나만 추가된 셈임. 진짜 나보다 무능한 새끼를 못봤다. 제일 좋은건 그 현실을 부정할 수 있게 현실도피를 할 수 있으며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는 돈많은 백수가 윈윈이지 않냐
그것도 갑자기 많은 돈 생기는건 법적문제 세금문제 물가변동 재산변동가능성등등때문에 싫고 진짜 매달 공짜로 소박하게 놀고먹을 수 있는 돈이 평생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으로 치면 히모(기둥서방) 하고싶다. 법적문제로 남자 이름을 빌려 사업을 해야되는 집안에 이름값으로 매달 공짜로 받는 돈으로 놀고 먹고사는 기둥서방(히모)하고 싶다.
꿀빨고 싶다. 누구보다 가장 나태하고 게으르고 솔직히 사람들도 내가 있는걸 별로 안좋아하거나 싫어하는데 내가 조용히 저런 방식으로 꿀빠는게 사회에도 미약하게나마 이득이고 나에게도 이득이지 않냐
원치 않게 태어났는데 사회생활 적응같은걸 왜 해야되냐 솔까 인생의 전성기였을때로 돌아가서 누군가 날 죽이거나 사건으로 죽었으면 이렇게 힘들게 의무를 질 필요도 없고 좀 더 나았을듯. 무엇보다 어린나이에 갑자기 죽으면 엄청 미화되는 감도 있어서 이렇게 별 의미없고 한심한 인간이 될지도 모르는 체 안타까운 죽음이라고 포장하고 보험금도 많이 받으시겠지. 무엇보다 제일먼저 깔끔하게 이혼해서 각자 갈 일 갔을거임.
어린나이에 안타깝게 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타까운건 맞아. 하지만 난 아니고 앞으로도 아닐 확률이 매우 커.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날 죽여서 없었던 사람이 되게해줘. 날 로어로 만들어줘.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남들은 보편적으로 어느정도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거기에 나는 속해있지 않다는걸 어렴풋이 깨달아감. 어릴때는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고 지금은 무의미해진 없어진 다른 남들보다 잘난 요소로 잘난맛에 사는걸 해먹다보니 그런 자신이 가려져서 행복했는데.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재개발 되기전에 살던 곳은 환경적으로도 딱히 안전하고 건전하지가 않았음. 집에서 가까운 곳이 간판부터 어떤곳인지 모르겠는 가게에 전화기가 5대?정도 놓여있는데 가끔 외노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혐악한 분위기로 전화를 하고있고 어제 얘기한대로 바다이야기나 수상한 곳들 수상한 사람들이 있었음. 그런데도 멀쩡하게 살아남아있는거 보면 어이없을 지경. 심지어 초등학생때 가족동반이긴 했지만 찜질방에서 꼬박새다가 둘다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나서 새벽에 집에 혼자 들어간 적도 있었고 애초에 내 취향이 어둡고 사람없고 대체적으로 좁은 골목길스러운 으스스한 배경이라 그런데를 혼자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도 많았는데 유일하게 남들보다 가진거라고는 치안이 위험해보이는 곳에 잘 살아남는 능력이라도 되는걸까?
근데 저게 자연재해나 치안 개판이 되도 혼자 잘 살아남는 능력일까? 아니 진실배기로 그런 능력이였으면 치안이 개판인 나라에 치안이 개판인 후진 곳에서 살아도 멀쩡할텐데를 생각하면 아 좆도 아니고 부질없구나 싶음...;
근데 확실한건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존나 주변을 둘러보는 그 재미가 없다. 주변 풍경이 다 인위적으로 관리하고 꾸며져있어서 내 취향인 풍경과 거리가 먼 것도 있지만, 아파트라 사람은 존나 빡빡하고 우중충한 분위기가 덜하고 밝은 분위기다보니까 재미가 없다. 그나마 날씨가 우중충하면 좀 낫더라. 오히려 우중충한 분위기여야 기분 좋아지는건 대체 뭘까...
동기가 어찌되었든 뭐가 어찌되었든 쾌락이 제일 중요하지 내가 즐기는 쾌락에는 먹는거랑 덕질이 있다. 쾌락이라니까 존나 성적이거나 존나 불건전한건줄 아는데 나같은 좆찐따가 그런걸 즐길거같진 않잖아? 안그래ㅋㅋㅋ
쾌락이라니까 쾌락주의에 찌든 사이트란 식으로 지칭도 되던 뭐 볼트모트 사이트 떠오르네. 맞다, 반사회적인걸 즐기면서 이중생활하는 것에 대한 짜릿함? 그런 것도 있긴있음. 그래서 일베가 반사회적인 사이트라고 얘기가 나오고 쓰레기 취급받길래 일베 별로 하지도 않았으면서 일베충인척 한적도 있음ㅋㅋㅋ 정작 사이트 성향부터 애초에 나랑 안맞아서+기대한것과 달리 너무 저질이고 바보판에서 비버비버거리기만 하고 친목질하듯이 노는 모 스레처럼 지들이 노무현으로 별지랄하는게 너무 노잼이여서 관심끊은지가 오래... 나랑 성향이 맞는 사이트나 나랑 성향이 맞는 부류가 있긴할까?란 생각이 간간히 든다. 확실한건 이중생활에 대한 짜릿함도, 평판좋고 잘생기고 우월한 사람이 해야 소름끼치고 스릴도 개쩔겠지 존나 누가봐도 개찐따같은 새끼가 그딴거 해봤자 일베처럼 저질스럽거나 그것만도 못한게 현실이라서 흥미를 잃은 것도 한몫함.
곰곰히 드는 생각은 나랑 성향이 맞는 사이트가 있긴있을까 병신같은 사이트는 병신같은 사이트대로 정치적 성향이 나랑 전혀 안맞음. 왜캐 병신같은 사이트는 지들 병신성을 정치병으로 표출하는건지 모르겠음. 노잼이기도 하고 애초에 정치병자는 나랑 안맞으니까. 건전한 사이트는 또 건전해서 나랑 안맞음.
하튼 소박하게 일상에서 이것저것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느끼고 사는게 내 인생의 작은 낙이기도 했는데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그런걸 느낄 소스가 없어서 존나 심심하다. 존나 평범한 사람들뿐이고 존나 평범한 공원이 있을뿐이고 존나 평범한 학교가 있을뿐이고 존나 평범하게 잘 꾸며진 정자가 있을뿐이고 하 너무 심심함;
근데 진짜 병신같은 사이트면서 나랑 성향이 맞으면 거기 천직으로 삼아서 눌러앉을 수 있는데 지금은 마땅한 사이트가 없어서 결국 여기 앉아있는거네. 일단 대표적으로 인식이 안좋은 곳들은 다 구경해본거 같음. 안맞는 이유가 일베-극우수꼴,여혐,노잼드립/노잼개그(정치, 노무현,여혐 배경의 것들 전부 기타등등...) 2ch-혐한, 언어장벽 워마드,메갈-남혐,프로불편러 트위터-남혐,프로불편러,그외에도 걍 사회에 너무 관심이 많음.,조리돌림(하지만 조리돌림 당하는 것에도 친분이 있어야 가능해서 나에겐 해당사항조차도 아녔음..ㅋㅋ)... 웃긴건 트위터의 나랑 안맞는 부분만 싹 갖다 빼버리면 나랑 잘맞음.;; 또라이랑 정신이상한 유저들 많은거랑 귀여운거 좋아하고 덕질공간인 점이나 자학개그 돈많은 백수드립등은 또 나랑 죽이 잘맞음...
아 맞다 딥웹도 있었는데 딥웹)아고라-일베발이면서 아나키스트인 성향, 이미 한참도 쉬묵은 대마초 합법화 떡밥이 노잼임 딥웹-기대와 달리 별거 없고 너무 깊은 곳은 내 컴터가 내 신상이 위험해서 관둠.
행위예술이든 뭐든 뭔가 의미심장한 동영상을 올리거나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리거나 글을 올리는 것도 좋아하는데 요즘은 너무 대놓고 호러한 편집의 매체를 올리면 너무 컨셉인 티가 나서 별로고 평범해 보이지만 무슨 의도로 올렸는지 모르겠는 글이 좋다. 근데 그런 글은 매크로일 확률이 또 높다는게 아쉽지만...
디시에 앉아있기엔 내 멘탈이 약하고 트위터에 앉아있기엔 내 멘탈이 약하고 무엇보다 성향이 안맞지 쟤들은 존나 정치 사회적인거에 열을 올리는거 좋아하는데 난 정반대로 제3자 입장에서 구경하는것만 좋아하고 묻어버리고 싶은걸..
그런의미에서 매크로였든 아니였든 의미심장한 네이버 블로그(정신병자 블로그, 이상한 블로그등등) 찾아서 즐찾해서 봐두는게 낙이였는데
흑흑 뭔가 재밌는 일 없을까 유튜브 들러보니까 유튜버가 누구누구있는지 뭐하는 애들인지 관심도 없고 댓글도 안봐서 잘 모르겠던데 영상 수준이 정말 비슷비슷하네. 이미 인터넷에 글로 올라와있는 정보 그대로 갖다가 영상으로 편집한 애들도 많고 그나마 미스테리한/의문의/정체불명의 영상같은건 재미있게 보고있긴한데 절반은 행위예술같다 했더니 역시나 행위예술이였음... 행위예술인 것도 괜찮지만 그런데로 희소가치가 식어서 아쉬운 느낌이지...ㅠㅠ
오늘은 닭튀김 매운맛을 먹어야지
일상의 소소한 괴담... 만들고 싶다. 나만 이거 내가 주작한거 아는체 묻혀져서 영원히 수수께끼로 소박하게 괴담을 남기고 싶다. 사실 모 스레에서 사진 편집해서 인증한거 난데...읍읍
미스터리판 읍읍 그거 읍읍 내가 읍읍... 하 말하고 싶어 죽겠는데 인증감이야...ㅋㅋ
모판에 몇 스레랑 몇 레스들 다 내가 쓴거임...;; 하도 정적판이라 그렇게 됐네.
하 내가 힙스터라 갑자기 괴담판보다 낫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심술이 나네;
어차피 단편적인 레스들 적는거 위주로 판을 들러서 요즘은 별로 안보고 있긴한데 앞으로 걍 일상판에나 쓸까란 생각이...
적을거 없었는데 생각났다. 옛날에 우산썼는데 우산이 뒤집어져서 망가진적 있다. -_-; 생각해보니 여러모로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비인 날씨랑 좋게 엮이는 꼴을 못봄. 그나마 요즘은 덜한데 옛날엔 유난히 우산이 혼자 잘 뒤집어지거나 혼자 잘 망가짐. 오히려 지하철에서 산 싸구려 3000원짜리 우산이 더 쓸모있네...
내가 힙스터라 그런가 햄스터가 귀엽다.

맞아, 햄스터는 귀여워.

가끔 궁금한게 햄스터는 원래 두발로 일어나서 저런 표정을 짓는게 특기인가여
라노벨중에 기겁할만한건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였나...심지어 정발명이 그거고 일본에선 대놓고 기둥서방이라던데 난 밥벌레 설정도 좋고 로리도 좋아하기는 하는데...왜 둘을 합친거지 싶은...?... 일러스트는 예쁘길래 일러레 검색하다가 식겁함...-_-;; 하튼 저 제목을 맨처음에 봤을때는 바로 >>113같은거 떠올랐음. 일본에서 남성 성인을 입양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법적으로 남성으로만 사업을 등록할 수 있댔나 뭐 그래서 가문이나 이름성씨때문에 조기교육 끝마친 초천재 엘리트 귀족 로리들에게 입양받아서 밥벌레하는걸 기대했는데 왠 만화가지망생이 밥벌레가 되는 개연성 말아먹은 설정보고 아쉬웠지...
오곡밥중에 남은 조만 따로 갖다 부워서 밥지은게 떠올라서 좆밥이란게 원래 조밥에서 따온건가란 생각이 든다.
졸리다...다시는 볼 수 없도록 나중에 보자.
아 내 스레 어디갔나 한참 찾았네 검색을 하면 되는데 바보인가ㅡㅡ
집에 올때 돈가스먹고싶어서 편의점에서 돈가스 도시락 찾고있었는데 오늘 그것만 없었다 ㅅㅂ...
집에 남는 3분 카레나 해먹어야겠다
그린일베 블루일베 여자일베... 일베충들만 신나는 단어인데 이거...-_-;;
근데 고작 인터넷 찌질이를 설득시킬 바에는 현실에서 똘똘 뭉치고 기득권 꼰대를 상대로 시위를 하는게 훨씬 더 의미있고 유익하지 않나 그 사람들 밑에서 일해서 돈은 벌어야 되고 그 돈이나 일자리가 끊기면 안되니까? 사회에 불이익이 생기면 안되니까? 차라리 그런 이유로 현실에서 어찌 못하는건 백번천번 이해감. 나도 그러니까. 근데 그런 주제에 왜 인터넷 찌질이나 설득할려고 하지; 어차피 말도 안통하던데 사회에서도 별 볼일없는 찌질이라서 저새끼가 얼마나 병신같은 생각을 하고 주장을 하든 사회에서 이미 배척되어있는 존재라 별 의미도 없는데 설마 익명이라서 인터넷 찌질이가 찌질이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저런 주장하는 애들이 실제로 기득권 꼰대일지도 모른다는 전제라도 달아놓은건가 이쯤보면 어느쪽이든 참 할짓없어서 인터넷하는건 비슷한거 같음.
거 현실에서 좀더 유의미한거 미투운동이나 그런데에 관심갖고 활동하지 아니 지들말대로 인터넷에서 영향력 있고 힘있는 애들이면 몰라 들어주는 이 없고 대부분 다 병신이라고 생각하고 어먹금할려드는 어그로에게 득달같이 팩트를 얘기해줘봤자 별 가치가 없다는 생각은 안드는걸까 아니면 걍 취미활동처럼 취미의 수준이 범죄나 남에게 해끼치는 것만 아니면 상관없듯이 즐기는 거기때문에 재미로 관심주는거 아닌가 싶음. 그리고 실제로도 그런거 같고.ㅇㅇ 진정으로 뭔가 하고싶은 사람이면 청원을 하고 1인시위를 하고 자기 얘기를 널리 퍼뜨릴려고 하지 한낱 인구수도 별로 없는 사이트에 쳐박혀서 어그로 하나 상대해주려 하겠냐
이미 발화중인 스레입니다.
근데 스레딕 어그로가 사회에 의미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저러는걸까 아니면 정말 사람이 자신에게 가까이 있는것만 보이기때문에 어그로가 자기랑 가까이 있어서 뭐라하는거뿐인걸까 걍 재미있어서 저러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실제로 제일 이상적인건 1레스도 안달아주고 차단만 당하는거임. 저 어그로 퇴치할려면 단 한사람도 관련 스레에 레스를 달지 않고 어그로와 관련된 질문도 반응도 일절 해주지 않으며 신고만 누적시켜서 블라인드 처리시키고 운영자가 처리하기를 무한반복하는거임. 물론 나도 심심하고 할짓없어서 이러는겁니다.
아 대마씨 진짜... 잊고있었는데 상기시켜주네
인천 부평시장갔을때 대마씨가 있길래 ???이러면서 다가와서 하나 샀었는데 고소한게 맛있더라......
그때 어렸을때라 마약인줄 알고 샀는데ㅋㅋㅋ 막 눈 휘동그레져서 샀는데... 파는 사람은 무슨 생각이였을까...
웹툰을 기다린ㄷr...☆★
흑흑...내가 챙겨보는 목요일 웹툰은 항상 몇십분정도 늦어...
시드이야기 이번 특강은 난이도 조절 살짝 삐끗한듯 갈수록 난이도가 오른다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서 하향한거 같은데 살짝 잘못하향한거 같음ㅋㅋ 뭐 다들 좋긴하겠지만...하루만에 다 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다시 재상향할 확률이 높아져서 찝찝해짐...
사실 재미있게 하는 게임이 없다. 모바일이든 온라인이든...애초에 꾸준히 할 성격이 못되서 그런가... 시드이야기 꾸준히 하는건 내가 좋아하는 일러레에게 돈이 갈거란 생각에 거의 의무적으로 하는 수준인데...ㅠㅠ
사실 단순히 좋아하는 일러레때문에 의무적으로 한다 이전에 무자본으로 라이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별 생각없이 붙잡고 있는것도 크다.
역시 이번화는 내가 예상대로 흐르는듯...이번건 예상안이여서 실망...물론 결말이나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지만...
잊혀지기 위해서 존재해줄게. 오야스미... 내일은 사진을 찍을지도...
안녕? 오늘도 로어가 될 시간이야~ 사진은 개뿔....피곤해서 갈성 싶냐
아니 제가 편의점 도시락 안챙겨먹는 사이에 돈가스 도시락 단종되었나요... 그런거 같은데...ㅠㅠ 돈가스 도시락 돈가스랑 도시락구성으로 싸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ㅠㅠㅠ
난 죽어서 지박령이 된다면 환각에 의해 재개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살아가는 지박령하고 싶다. 그래서 재개발중일때 뛰어들어가서 자살하면 지박령될 수 있냐고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물론 지금도 진심인건 달라지지 않음 가능성이 없어서 안찔러보는거에 가깝지
지금도 진심으로 원하지만 실천가능성이 낮아 가능성에 대한 한탄만할뿐 희망사항에 대해서는 흑역사로 못느끼는편. 누구나 돈많은 백수를 꿈꾸고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관심있는분야 전문적으로 일하는 분야에 천재가 되고싶고 누구나 그런걸 꿈꾸듯이 나도 그런걸 꿈꾸는거에 불과하니까 하나도 안쪽팔림. 오히려 실현 가능성이 낮은게 안타깝고 슬프지...☆★
아 오늘은 뭘 써봐도 좋지 않을 각이 느껴져서 쓸게 없네.

(사진주의) 일본의 나치 모에화, 밀리 관련 모에화등등의 비슷한 글로 올라왔던 일러스트중 해당 일러스트가 있다. 워낙 인상깊어서 조사해봤는데 의외로 저 일러를 누가 그렸는지 어디서 그린건지 정체를 알수가 없다. 해당 일러스트는 나치 SS장교였던 요제프 멩겔레를 모에화한것. 하지만, 그림체를 봤을때 일본 그림체와는 거리가 멀며 흔히 말하는 모에요소도 별로 없다. 오히려 요즘의 밀리관련 모에화로 흥한 것들을 보면 고증보다는 인기많고 미려한 그림체를 가진 일러레들을 섭외하다보니 모에요소에 치중해서 고증을 무시하거나 생략한 경우가 많은데 비해 나치제복에 대한 고증이 철저하고 여캐에 대한 모에요소가 별로 없다. 구글 이미지 검색시 이미지에 쓰이는 언어는 러시아어, 영어정도... 가장 해상도 좋은걸 찾거나 분류해서 원본은 이거다!라고 추측할 수도 없을정도로 중구난방할뿐더러, 일본웹에서는 단 한 건도 뜨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일본에서 그린게 아니라 서양권에서 그린 모에화일 확률이 매우 높다... 누가 도대체 어떤 의도로 그린거고 원본은 어디있는걸까...
어..적어놓고보니 로어보단 카고 컬트에 가까운거 같다...;;
더 정확하게는 아무 쓸모없는 정보를 다 던져주면 내려주시겠지하는 무슨 카고 컬트...컨셉,,,
그럼 로어를 빼야지
로어가 되고싶어-8 가끔 자다가 새벽에 이유없이 깨는 경우가 있다. 너무 피곤하거나 대소변이 마렵거나 불면증으로 깨는 경우는 지극히 생리적인 현상으로 상관없으나 그런 이유가 아닌데 깨어나서 곧잘 잠드는 경우가 간혹 있다. 평소와 달리 내가 내 방에 있는거같지 않은 이질감을 느끼거나 바람이 불지도 않는데 바람소리나 바람결에 깬다거나 그냥 별생각도 안들고 다시 잠들 수 있는 경우, 절대 일부러 깨어나서 방밖에 나가려하지 말것.
왜냐하면 새벽부터 잠이 달아나서 피곤해지기 때문이지...ㅡㅡzzz
사실 진짜 최악은 저렇게 했는데 가위눌린 상태인거...
돈많은 백수가 되면 매일매일 소소하게 지하철을 타서 맛집탐방도 하고 떠돌이하고싶어. 또 산구석에도 집하나 지어서 자주 들르고 싶고... 돈많은 백수가 되면 반떠돌이+반자연인+파워블로거 하고싶다.
진심 하루에 한정거장씩 탐방하는거 하고싶다.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종점역에서부터 종점까지 한 정거장씩 탐방하는거임. 해당역 주변환경도 사진찍고 주변 맛집 솔직 후기도 남기고... 해당역에 유명한 명소도 갔다오고
이제야 봤는데 밑에 따봉 왜 3개씩이나 눌려있지 버그인가
음...자추도 가능한걸 봐선 실수로 누르고 간거거나 나도 모르게 내가 실수로 누른듯.
지금 보고있는 웹툰들이 스토리만 취향이거나 그냥 별 생각없이 어떻게 끝나나 보는 것들이여서 빨리 완결났으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보고있지만 완결나면 볼게 없어져 허탈해진다란 생각도 들고 사람이 참 미묘착잡한거 같다... 정작 그림체나 캐릭터가 취향인게 없어서 보고나면 남는게 없음......
아 그래도 스토리 애정하는 웹툰이 있긴있다. 가끔 정주행하면 재미있긴한데 오히려 연재할때 연재분보면 지루해짐.
어음...삽질만했는데 시간은 다가버렸네...ㅠㅠ 나중에는 있었다는 사실도 존재하지 않기 위해서 내일 아니 자정지났으니 오늘 또 보자
오늘은 일찍왔다. 며칠째 편의점을 어슬렁거려서 아무것도 안사들고 오는 사람으로 찍힐까봐 그냥 왔거든...ㅋㅋ....
그래도 출출하긴하네...가까운 마트가서 간식거리나 사들고 올까... 오랜만에 질소를 사들고 올까..
생각해보자. 아무리 싫은 상황이 찾아와도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하는 사람이 있고 보통 사람들도 어느정도 참을 수 있는걸 못참고 뛰쳐나가는 사람이 있다. 이것의 개인차는 매우매우 크다. 왜일까? 그 사람이 끈기가 없어서?노오력을 못해서? 어떤 이유든 좋다. 그 이유가 존재하는 원인 조차도 타고남과 환경에 의해 조성된 성격에 있다. 즉 성격도 노오력도 타고난 것이란 결론이 된다.
자살률이 높다 자살한 사람이 안타깝다. 말로는 그렇지만 저 사실을 긍정해주고 순수한 의미로 약자로 태어난 사람을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까? 아마 나보단 나은데 왜 자살했냐?라고 생각하고 있을껄...
지금 당장 나만해도 그렇구... 뭐 가족문제 학업문제등으로 느끼는 불행이 커져서 남들보다 훨씬 잘사는데도 불행한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나라면 현실도피하고 싶단 생각이 먼저들어서 대리만족을 위해 돈을 쓰고싶은 심정이라 돈많고 자유로운 사람중에 불행해서 자살한 사람은 못본듯. 봐도 이해 못할거같아. 왜냐면 오컬트같은데에 심취해서 자살하고싶은거라서...
풍족한 시절엔 오히려 심심해서 자살하고 싶은 사람도 있었겠지...
성공한 사람들 잘보면 이미 될만한 조건을 가진 상태에서 노력을 해서 이뤄낸 성과인건데. 대체로 성공한 사람들보면 30대만 되도 배울 수 없고 할 수 없는거 많고 사회에서 안주는 자리에 젊을때 올라서 이뤄낸 성과거나 그게 아니라면 돈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시작해 기회를 틈타 이뤄낸 성과이던데 노력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조건없이 무턱대고 노력해봤자 소용없고 그전에 조건때문에 막혀서 불가능하다는 얘기인데
아근데 진짜 뭐먹지...
생각해보니 옛날엔 뾰족하고 날카로운 눈매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다. 옛날엔 일자눈매에 끝만 뾰족한정도만 세이프였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눈매 자체가 싫었는데...최애캐 때문인듯..
근데 식물수인인데 꼬리랑 날개가 달린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동물수인인데 달린거였으면 어떤 동물이랑 가장 유사한지 알아보면서 뒷모습을 재창작이라도 가능할텐데 식물수인인데 꼬리랑 날개가 달렸는데 그게 어떤 동물이랑 흡사한건지도 모르겠는데 뒷모습이 없어...
하...뒷모습은 무슨 구조로 이루어져있을까 안그래도 마이너라 그려주는 이도 없고 디자인도 복잡해서 커미션 거절하는 이도 있는데 나따위가 감히 뒷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리가...ㅠㅠ
오늘 꿈속에서 rpg게임속으로 들어간거 같은데 왠 금발에 젊어보이는 인남캐가 이상한 무기갖고 다니더라. 창같이 생겼는데 아무이유없이 번개가 계속 창위로 침. 맨처음엔 머리위에 창같은 무기가 가로로 떠있는데 계속 번개가 창으로만 치더라. 남자가 걸어다니던데 웬 사람들이 저지할려고 남자쪽으로 다가오면 그 번개에 맞아 죽는거 같은데 번개맞아 떨어져나가면 젊었던 사람들이 노인이 되갖고 있음. 한 사람은 가까이 다가가서 창에 손이 닿았는데 그대로 새까맣게 타들어가서 잿덩어리가 되버림. 그렇게 저지할려던 사람들이 모두 번개맞아 노인이 되거나 잿덩어리로 죽었을때쯤 자기 머리에 위에있는 창을 자기 손으로 잡아서 웬 거울에다가 던짐 근데 거울에 자기자신의 모습도 안비치고 평범한 거울이 아니였던거 같음. 요즘 rpg게임 잘 안하는데 왜 꿈에서 나오지 무슨 몽정처럼 안하면 꿈에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근데 무기중에 그런 무기가 있을 수도 있나 창이랑 번개하니까 마비노기에 브류나크가 그나마 근접하긴한데 마비노기에도 맞아서 늙어죽는 건 없지 않나 번개는 중마 썬더고 창은 브류나크고... 닿는것만으로도 닿은 부위로부터 침색해 온몸이 검게 변해서 잿덩어리가 되고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무기에게 내려지는 번개에 맞아 늙어죽는 무기가 게임중에 있나?...
결국 편의점에서 햄버거와 질소와 탄산음료를 사왔습니다.
근데 햄버거 감싸듯이 포장된거는 다시생각해봐도 손으로 들고 먹기 적합치가 않음. 묻을 수밖에 없는 상태라... 접시에 올려놓고 전자렌지에 뎁힌다음 포크로 찍어먹어야겠더라.
난 감싸듯이 포장된 햄버거가 훨씬더 맛있더라고...ㅠㅠ 언제부턴가 안보이는던데 머쉬룸 어쩌구 햄버거 좋아했다. 지금은 치즈듬뿍 햄버거 먹음...
가끔은, 나에게는 남들보다 무능하고 효율도 나쁜만큼 예지능력도 없고 남들처럼 눈치도 없는만큼 엄청난 무언가가 있지도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든다. 솔직히 이거 다 순혈귀족 혈통에 게으른 사람이 갖는 특징이잖아?
우월한 혈통 순혈 어쩌구 하다가 기형아낳고 불편한 신체를 가졌다보니 불편한 정신도 갖게되고 그거 딱 나 아님?ㅋㅋㅋㅋ
진짜 살면서 '스쳐지나가듯이 지나간 반면교사'말고 가진 장점이 없고 남들보다 무능하고 단점이 많은 나인데 몇백년전이기만 했어도 엘리트 귀족가문의 순혈을 고집한 자손아닐까?ㅋㅋㅋㅋㅋ
ㅋㅋㅋ 미안 존나 미친생각인거 아는데 아니까 일부러 개소리하는거임ㅋㅋㅋ 아니 존나 그렇게 상상하니 재밌닼ㅋㅋ
나는 로어가 될것이다.
왜 그런 꿈을 꿨는진 몰라도 소재로는 유용하겠다. 브류나크같은 창무기인데 날씨와 상관없이 수시로 번개가 창을 향해 내리며 일반사람이 가까이만가도 창을 향해 내리는 번개에 맞아 늙어죽고 창에 닿는것만으로도 잿덩이가 되버리는 신의 무기
근데 그럼 꿈속에서 창을 잡고 날리던 인남캐는 뭐였지; 약빨았나
근데 진짜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거 같다. 기본적으로 가상공간과 현실공간은 별개여서 가상공간에서 얼마나 나쁘고 더러운짓을 하던 얼마나 저열한걸을 추구하던 현실공간에서 현실 사람에게만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못하면 못하는 놈을 잡아야지 그놈때문에 판타지를 제한하는건 대다수의 구분할줄 아는 사람에 대한 자유침해아님? 짧은 옷 입은 여자 잘못이 아니라 짧은 옷 입은 여자를 노린 강간범이 잘못인것처럼.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대중매체는 현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꽤 큰 영향을 주기때문에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하긴함. 수위만이 아닌 성차별 인종차별적인것도 포함해서 하지만 대중매체가 아닌 서브컬쳐는 연령제한이나 수위/고어등등...소재주의나 경고 붙이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는데...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덕후가 존나 만만하니까 덕후갖고만 트집잡는듯. 오히려 현실의 인격체인 연예인 문제나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음. 실제로 권위를 이용해 성추행 사건들도 있는데 그런데나 더 큰 목소리 내주고 어차피 혐오발언이나 하고앉아있을거면 설득력 얻기도 좋고 실제로도 쓰레기인 새끼들이나 한남딱지 붙여줬으면 좋겠다.
벌써 졸리네 언젠간 존재했었나 싶을정도로 없어져있을 나 자신을 위해서 내일을 또 준비할게. 예나 지금이나 미래완료형은 참 낮설던 말이지...
로어왔쪙 하고 로어를 내게 알려주면 좋을텐데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오늘은 라멘을 먹을거야. 근데 뭐먹지
라면+반숙이 먹고싶다.
냉장고에 계란도 없고 라면도 없고 일단산책하면서 생각해보니 안그래도 일본식 짭짤한 라멘이 땡겼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돈코츠라멘을 사왔다. 근데 그러면서 벚꽃소다와 벚꽃 빵 두종류가 눈에 띄여 사왔다. 젠장
체리블라썸 딸기크림체리빵 체리블라썸 미니딸기롤 아 벚꽃빵이 아니라 체리블라썸빵이라고 해야될듯... 물끓이며 위에껄 먹고있는데 맛이 음...내 취향이 아니다. 크림은 맛있는데 빵하고 크림에 발라진 딸기잼은 원래 취향아니여서...
(원래 저렴한 크림빵과 딸기쨈을 별로 안좋아함)
라멘은 그럭저럭 맛있당... 근데 전에 먹었던 종류가 다른 라멘이 구성도 좋고 더 맛있다. 근데 이름을 모름...
이름은 모르지만 반숙도 있고 편육도 있고 정체불명의 야채도 있고 하튼 맛있엇는데
요즘은 긴머리에 스타일은 여성스러운데 발랄하고 활기있는 이미지가 좋아. 써놓고보니 최애캐였다...
나는 왜 자꾸 회보라색~연보라색 단발머리 캐릭터를 보면 무조건 오토코노코부터 떠오르는걸까 실제로도 그편이 잘어울리고(?)
졸려...
오랜만의 주말이지만 분명 8시쯤에 일어난거 같지만 아무것도 안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지금이라서 별 의미없는 하루가 되겠지
어딜 놀러가기엔 이미 사람들도 많고 뭐해서 싫다...한적한 곳 없을까... 주말에 한적한 곳 갈려면 너무 멀어서 몇시간은 잡아야되니 일찍가야되는데 그러기엔 늦었지...
크...낮잠을 너무 오래 잤네;
주말이니 또 특정 어그로가 기승한거 같은데
매운건 맛있다... 하지만 몸이 적응해주질 않네.
어제도 매운거 먹었는데 오늘도 매운게 땡긴다. 근데 이미 위장의 라이프는 0라고
정확하게 어제는 핫바베큐치킨이고 오늘은 바베큐 닭꼬치라 종류가 다릅니다.라고 우기고 싶지만 이미 똑같은 닭요리라서 할말을 잃었다. 나 진짜 핫바베큐치킨을 좋아하는구나..싶음;
요즘와서 느끼는건 굳이 문제되는 말을 꺼내서 까이는것뿐이지 아무도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별로 알고싶어하지않음.
ㄹㅇ이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 왜 저러는지 좆도 안궁금하고 걍 상대방을 깔 수 있을만한 주장이나 발언하면 그때를 틈타 평소에 하고싶었던 찍어눌러서 마음에 안드는 상대방에게 정당한 모욕할려는거에 불과함. 오히려 상대방의 생각이나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찾아서 까는거야말로 허공에 좆질하는것인데다가 그정도로 싫어한다던 상대방이랑 닮아가는 꼴이기도 하더라.
너무 싫어하면 닮아가는걸 사람들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알고있어서 싫어하면 싫어할수록 좆도 안궁금하고 알고싶어지지 않고 그저 자기 인생에서 없던걸로 하고싶은거 같음.ㅇㅇ 당장 나만해도 그렇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만해도 당연한데.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마카롱 10개가 써져있어서 그런가 마카롱 먹고싶다...
미스터리 현상도 내 망상앞에선 개소리지. 내가 저런 환상? 환각?을 겪은것도 사실은 내가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죄업으로 인해 인간으로 추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리화하며 설명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내가 남들보다 무능하구 못생겼구 가난하구 불행하구나~란 생각때문에 더더욱 신빙성있다고 여겨지게 됨;
아...스레딕 활발하지 않네. 난 주말이나 평일이나 똑같은데 대부분 사람들은 주말에 한가하지...
>>234 좋아. 소원을 빌게. 날 로어로 만들어줘.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로 만들어줘.
오자마자 쓰러져 잤는데 옆집소란에 깼네
자다 깨서 그런가 배는 안고픈데 새벽이 되면 배가 고플거 같고 게다가 이대로 밤새면 내일 좆될각인데 잠이 안와
어...글고보니 과학의달이였네... 옛날 생각난다...
옛날 생각날것도 별로 없지...흑흑
생각해보니 학업에 있어서 특정 과목을 좋아하는 이유가 잘해서였지 진심으로 잠깐이나마 흥미를 가졌던건 고등학생때였다. 그리고 이과가서 마마마처럼 성적표 마미루당함
어차피 될놈될 안놈안이라고 남들이랑 똑같이 공부해서 고만고만한 정도면 고만고만한 인생이지 그래도 정말 성적이랑 상관없이 성공할 놈은 성공하겠지만 적어도 난 아니였음. 걍 지주제도 모르던 놈이였지.
그래도 부자되면 하고싶은게 돈많은 백수 사회생활 안하기와 더불어 취미생활 오조오억개 활성화시키기인데, 일단 당연히 덕질도 덕질이지만 이것저것 다 추가하다보면 추억을 되살려보는 의미에서 학창시절에 하던 과학실도 만들듯. 근데 그럴일이 없어. 어디까지나 망상속에서나 존재하는 공간에 불과함.
망상속에 존나 집 한체가 다 내꺼고 층수마다 분류되어서 어디는 덕질을 위한 집, 어디는 패션을 위한 집, 어디는 요리만을 위한 집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살고싶은데 그중에 과학실 있었음.
고전게임실도 만들고 리듬게임실도 만들어보고 취미에 돈을 물처럼 써서 오로지 취미생활을 위해서 집 한체를 만들생각하니 부자여도 돈 존나 깨지겠는데 ㄷㄷ 한 재벌쯤은 되야될듯
저주받은 체질 vs 저주받은 증상 이런건가 나 진짜 저주받은 거의 고쳐지지 않는 만성 체질같은거 전부 다 갖추고 있는데 천식빼고 다 있음.
아 옆집에 무슨 파티라도 하나 존나 시끄럽네ㄷ
근데 스레딕 왜캐 활발하지가 않냐..심심하게.
잠이 안온다...젠장
오랜만이야~ 모두에게 잊혀진 괴담이 되어 사라질 뻔한 스레가 사라지지않고 스레주와 함께 왔네~♬
요즘 날이 덥다...흑흑
ㅗㅜㅑ... 저 스레 내가 다 부끄럽다. 나도 사실 망상은 하는데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죄업으로 쫒겨나 인간이 되어 보통 사람들보다 무능하고 못생겼고 멍청하고 가난하고 재수없고 찐따같이 태어났다는 종류의 현실도피에 가까운 망상...ㅋㅋ... 내 경우는 현실도피에 가까운 망상이지 쟤는 무슨 망상을 저렇게 하는 단계에서 그치다못해 남에게 자신의 망상으로 영향을 끼칠려고 하는걸까... 필력이나 퀄리티라도 높으면 소름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제게 윤서인은 부러운 존재죠, 트럼프랑 비슷한 의미에서. 일단 돈많은건 최고고 정말 좋은건데 정말 축복받은건데... 인생을 그 돈갖고 꿀빨고 즐기다가면 좋을텐데 왜 굳이 힘든일을 어떤의미로든 자처하나...싶은 정도... 누구는 그러고 싶어도 못하니까...
세상 돌아가는거 꼭 옳은 방향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던데...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의해 결정되어 살아가는거뿐이던데... 그렇지 않은 소수 마저도 선천적인 유전자와 경험에 의해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따르는거 뿐이던데...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사라졌음 좋겠다. 걍 자아가 존재하지도 않게되었으면 좋겠다. 옛날엔 과거로 돌아가면 좀더 열심히 살아보고 좀더 열심히 놀아보고 싶다고 했었지만 나이를 먹으니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나 스스로 만들 수 있지도 않을거 같고 오히려 과거의 내가 지금보다 낫고 지금보다 성숙했단 생각이 들고 과거의 실수를 만회해도 미래에도 실수를 안하고 미래에도 흑역사를 안만들 자신도 없고 인생을 책임질 자신도 없으니 걍 과거로 돌아가면 과거의 나를 죽여서 지금의 내가 존재하지 않게 만들고싶다란 생각도 했었지만 그거조차도 사후세계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지 뭔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업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게 참 슬펐다. 그냥 존재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여서 없어져버리면 안되나
1990년대에 풍조에 의해 나를 낳고 결혼한 것이 헛된것이란걸 깨닫게 하기 위해 내가 존재하는거라면 얼마나 덧없는 존재이고 얼마나 무의미한가, 내가 아니여도 1990년대의 누구나 결혼해서 자식을 낳는 풍조가 잘못된거고 그것이 잘못 뒤틀려서 더 눈에 띄기 쉬운 가족폭력, 불우한 가정사로 인한 범죄등등이 잘 부각되는데 비해 나는 그렇지도 않으니까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세상이나 사회적 측면에서도 별 의미도 없고 영향도 없으며 어떤 메세지를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기에도 나보다 더 극단적이고 나보다 더 잘 알려져있는 사례들이 매우 많으며 나는 그렇기에 무엇을 하든 매우 비효율적인 존재에 불과한데 걍 언제부턴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이게 해주세요.
일단 원치않게 태어났고 원치않게 존재하게 되었지만 이미 존재하는건 존재하는거니까 존재하는이상 어쩔수없이라도 좋아하는것만 대충 쫒다가야지 고로 뭐먹지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니라, 진짜로 나에겐 과분한 사랑을 주던 사람과 제대로 된 사랑도 학습도 시켜주지 않는 사람이 공존한다. 전자는 그 이유랑 실체를 알고있음에도 실체를 몰랐을때는 정말 완전한 사랑을 받는 느낌이라서 행복했으니까 어쨌든 나에게 과분한 사랑인건 맞다. 후자는...정말 부모둘다 후자같은 사람이였다면 지금쯤 나는 확실하게 자살하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나쁜방향이라도 길을 확실하게 잡았겠지? 오히려 그편이 빠르고 쉬울거고 편한 길일거란 생각이 든다. 지옥길이고 가시밭길일지라도 그렇기에 지금보단 편하긴할거같아. 왜냐면 그만큼 불쌍하고 그렇기에 세상물정을 더 모르는 순수한 나자신~그러면서도 죄를 지었기에 벌을 받고 살아가는 나자신~이라는 맛에 들려 살수 있으니까. 그밑에서도 정말 훌륭하게 자랄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탓에 뭣도 아닌 허세나 부리면서 실상은 별것도 아니던 사람이 있었고 그게 바로 나야. 아무리 그 사실을 인지하고 허세를 부리지 않아볼려고 해도 결국 어딘가 허세를 부리며 튀게되고 어딘가 반드시 실수하고 어떤이유로든 반드시 흑역사를 만들어.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사회생활 정상적으로 가능하겠지만 난 그게 불가능한 사람, 불가능한 영역에서 자기감당 못할 일만 저지르는 사람이니까 그누구도 조언해주지도 않고 애초에 그걸 들어줄려하지도 않아. 왜냐면 그들입장에선 당연한거고 자업자득이니까. 그렇다고 거기에 거창한 이유나 거창한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 세상에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음. 내가 없는게 세상에 진짜 미약하게나마 이득이지 손해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껄? 손해인게 있더라도 나하나쯤 없어진다고 크게 손해볼 사람도 없을거임.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 내가 아니여도 되는 게 너무 많으니까.
그저, 로어가 되고싶다는 얘기를 존나 진지하게 하고있다.
내 인생이 좀더 확실하게 힘든 방향이였다면 그랬다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르겠다.싶은 시대에 애매하게 태어나서 불행해져가는거 아닌가 싶음. 나보다 힘든 조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 많지. 나는 왜 애매하게 평균미만으로 태어나 모든것이 평균미만인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래야만 되는걸까. 차라리 정말 힘든 삶이였다면, 정말 문제있는 수준으로 부족한 나자신이였다면, 정말 확실한 악행을 저질렀다면 그래도 그것대로 검소하게 살며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기 위안삼아 살아가지 않을까 싶음. 그것조차도 아닌 나 자신이 괴롭고 실체가 어쨌든 무한하게 과분하고 허무한 사랑과 지원만 있을뿐인 한쪽의 삶이 안타깝다. 부모님이 안타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정말 나는 낳음당하고 내가 태어남당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그인간은 안타깝다. 물론 나는 나이기때문에 누군가가 안타깝다고 느껴진단 이유로 내 삶이 달라지거나 내 행동이나 결정이 달라진적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뿐이지만.
확실한 가정폭력, 확실한 폭행, 폭력, 추행이였으면, 확실하게 좀더 지금같이 예민한 시대에 태어났으면, 그랬으면 내 인생이 내 생각이 내 가치관, 내 결정이 좀더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그전에 더 좋은건 내가 무능하게 태어나지도 않는거고 그전에 제일 좋은건 아예 태어나지도 않는거지만.
좀더 확실했다면 좋았을텐데 누구나 나도 그래, 다그래~싶은 것들만 한가득한 삶이 아니였다면 좋았을텐데. 한부분 한부분은 누구나 다 그런것들이지만 그걸 모두 가진 단점덩어리는 좀처럼 드물지 않나? 그게 바로 나인데...
좀더 확실한 환경이였다면 진짜 조금만 더 누군가 나에게 부축여준다면 나쁜길에 아주 쉽게 빠질 수 있었을텐데 어쩜 그렇게 애매하게 빗겨나갔는지 어떻게 그렇게 빗겨나서 희망고문을 당하며 이미 살기도 싫은 인생을 억지로 붙잡아 살아가야 되는지... 겨우겨우 극단적인 선택들을 하지 않을정도가 되었으면 그랬으면 인간적으로 희망정도는 있었어야 되지 않나. 내가 태어난것 자체가 희망이 없는 판도라 상자아닌가. 그것도 판도라상자급으로 거창한게 아니라 아예 이미 비어있는 판도라 상자가 정체성인게 아닌가.
어찌보면 이미 증거물이 없는 학대와, 추행을 당한건 맞다. 가정에게 학대당하고 학원학교에서 학대당하고 왕따당하고 친척이 추행한게 대수롭지 않은 시대에 살아가서 증거물없이 잊혀져버린 사람. 근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으면 그런거 한두개쯤은 별거 아니겠지. 비슷비슷하게 사는 사람이면 한두개쯤의 컴플렉스(외모나 성적이나 가정사나등등...)는 있겠지. 근데 그걸 골고루 다 갖춘 사람은 좀처럼 보기 드물지 않냐...그게 난데...그래서 좀 허무하네...하하... 좀더 극단적으로 좀더 심하게 당해왔다면 티가 났을텐데 아깝다.
그러니까 기회만 있다면, 선택권만 있다면 당장 로어가 될래. 이미 존재하지도 않았던 게 되버려서 아예 흔적도 없고 존재도 없고 이미 나의 존재를 확인할 나따위도 없어져버릴래.
그저, 로어가 되고싶다는 얘기를 아주 존나게 부들거리면서 개찐따같이 굴면서 진지하게 하고있다.;
옛날엔 자살이 어쩌구 인생이 어쩌구했는데 그것도 다 부질없더라. 다 부질없어서 안쓰게 되더라고 관심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 이것도 다 부질없더라. 관심받아도 나에겐 도움이 안되는 종류란걸 깨달았으니까. 오히려 눈에 띄여서 흑역사가 더 늘어날 뿐이니까. 그나마 잠깐동안의 해결책은 그런걸 생각도 못할정도로 바쁘게 살거나 괴로운 사건에 치이거나 좋아하는거에 빠져지내서 잊는거 뿐이더라. 실상, 살기싫은것을 물리치는 방법에 쓰이는 건 마약과 다름없음. 마약과의 차이는 마약은 좀더 극단적인 방법이고 후유증이 남으며 국민단위로 전염되면 국가의 손실이라서 불법으로 한거뿐이고
결론-고로 뭔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뭔가 재미있는일없나 나에겐 흑역사가 되어 돌아오지 않을 일 한정으로 재미있는 일이 필요해.
인식이 고쳐지고 나아지거나 개선되고 바뀌는건 어디까지나 다수나 강자의 이익때문이고 다수가 향하는 마음뿐이더라. 다수가 향하는 마음에 의한 소수자는 생각해도 진짜 소수자는 생각하지도 않는거 같음.
내가 하는 저런것들이 존나 중2병스러운 발언들인데도 분명 누군가는 비슷한 말을 했어도 나중엔 흑역사로 여길정도로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된 사람들이 있는데도 나에겐 저게 전혀 흑역사같지 않고 너무 현실이여서 슬프다. 몇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야. 역시 현실을 부정하고 회피하고 사는게 최고다.
고로 돈많은 백수좀 꽁으로 되게해주세요. 인생좀 적당히 날로먹게 해주세요. 씨발 돈있으면 인성 문제 어느정도 해결됩니다. 인성은 선천적인 성격과 환경과 인내력과 판단력과 머리로 생기는거에요. 선천적인 성격은 이미 좆망이지만 환경도 돈이고 인내력도 돈이고 판단력과 머리도 의지이자 돈이에요...
생각해보니 그래도 저렇게 자신을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여길 수 있는건 부러운거 같다. 정도나 현실성이나 방향의 차이는 있지만 나도 내가 좀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여기며 살때가 제일 행복했음...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있을때가 제일 행복하지 물론 마냥 행복한것까지는 아니긴함. 그렇지만 역시 모르고 살면서 난 좀 특별한 존재다.라고 생각할정도일때가 그렇지 않구나 심지어 평균보다 못하는존재구나 그때는 허상이고 그때뿐이였구나를 깨닫기 전보다 훨씬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거나 높아보이는건 사실임.
근데 난 그게 더 스윗할거 같음. 존나 넌 가치있는 사람이야~같은 개소리보단 이젠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아도 돼. 더이상 원하지 않는 인생 억지로 살아갈 필요없어.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죽어도 돼. 괜찮아 이해해줄순 없어도 누구나 니가 된다면 다들 너처럼 살아왔을거야. 니가 이상한게 아니라 너로 태어나서 그렇게 되었을뿐이니까. 이 소리가 더 설랠거 같은건 왜일까...
나는 나로 태어났기때문에 내가 되었을뿐이다. 이말이 너무 와닿아서 그런가...
낮잠자고 새벽에 일어났을때가 제일 그날 하루가 걱정된다. ㅅㅂ
난 마녀같은거랑 연관있는지도 몰랐는데... 오컬트와 관련되서 아는것도 없고 심지어 중2병들이 창작하는 판타지같은것도 모르고 오히려 그쪽엔 관심없었음... 오컬트가 무슨 마법이니 사령이니 뭐니 존나 판타지적인거여도 그걸 아무나 할수있을리 없고 적어도 나는 더더욱 아니겠지란 생각때문에... 다만 타로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거 사서 방법도 어떤 카드가 있는지도 제대로 안보고 야매로 쳐놓고 검색해서 보는 편인데 들어맞는 경우가 여러번 있기도 했고 (사실 오히려 어떤 카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너무 정확하게 나온 적이 있어서 소름돋았다.) 오컬트가 정확하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그 서적 사서 읽어본적 있는데 책부터 영 내취향이 아니여서 집중이 안되서 읽다 때려친 유일한 책이 되버림. 어쨌든 책 읽는것도 그런나에게 그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때려치고 걍 취미로 타로보는선에서 끝냄. 다른건 모르겠고 내가 집중이 산만해서 장면장면 떠올리고 망상할 수 있는 소설이거나 아니면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지식이여야 집중이 되는편이란걸 깨닫게 해줬음... 아마 난 성경책같은건 평생 읽어볼 일도 없고 읽어도 학교에서 20~30점 맞던 한국사나 사회과목수준으로 머리에 안들어올거임.
이참에 커밍아웃해야지 난 관심없는건 정말 머리에 안들어와서 과목별 편차가 존나 심했는데 그래서 빨리 이과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음.
오컬트에 누구씨처럼 마녀는 파이어볼쓰고 그러니까 저 책을 읽으면 나도 그런 마법 쓰겠지 하하하고 환상을 떡칠해서 본 적도 없긴한데 그 서적읽다가 나랑 도무지 안맞아서 중고로 팔아버린게 떠올라서 적었습니다...ㅠㅠ
전에도 이 스레에서 썼었지만 내가 유령도시 배경이 취향이라. 오컬트 카페쪽에서 그냥 내 취향(유령도시나 어두운 골목이나 그런 인상의 풍경)의 배경사진 찍은거 올렸는데 귀신있다는 얘기를 자꾸 하더라. 난 귀신같은거 안보이는 일반인이라서 잘모르겠긴한데 진짜인건지 그냥 사람들이 그런척을 하는건진 모르겠긴함...
확실한건 나랑 별 상관없었겠지? 근데 저번에 올렸던 사진처럼 현재는 아예 어디있는건지도 모르고 어디였는지 까먹은 위치여서 그점에 대해서는 좀...찝찝하다.싶음.
안되겠다. 걍 심심도하니 구스맛폰에 있는 그 사진 찾아서 올려봐야 되나..ㅋㅋㅋ



이사진이였음. 무음앱으로도 찍었는지 숫자가 지멋대로인것도 따로있는데 사진 최대3개니 다음레스에 이어서 올리겠음.



>>285

>>286
확실한건 내가 이런 사진들 찍는거 좋아하고 이런 풍경, 배경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데를 잘 돌아다니는데 멀쩡하단건 귀신유무고 뭐고 그런거 여태까지 영향끼친 적 없는 순수 일반인이란거고(라고 하기엔 남들에게 잘알려진 폐가나 흉가같은데는 싫어함.) 오히려 내가 찍은 사진들 갖고 주작해서 괴담만들면 지금의 까이는 괴담판 퀄리티보단 0.1g?나을거란 생각이 든다는거?...
하지만 난 창작이 늘 그렇듯이 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창작을 해도 공개할일도 없단거겠지... 지금 당장 내가 그리는 그림이나 소설도 쪽팔려서 잘 공개안하는 편인데 괴담을 주작해서 공개하면 안그래도 흑역사가 많은 인생에 굳이 일부러 흑역사를 더 만들 필요까지는 없지않냐...
아 여기도 용량제한있나 큰 사진은 안올라가네ㅡㅡ.. 익명성 문제는 있겠지만 친목의도도 아니고 친목이 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올려볼려고 했던거 알려줌. 구스레딕당시 괴담판에 한번 여기는 어떤 장소인가를 묻는 스레 세운적있고 미스테리판에 오랜만에 가보니 그 장소가 사라져있다고 적은 적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하고 사진 올려본다.하고 올릴려고 했던 사진인데 용량때문인지 추가해도 안뜬다.



음 이런것들은 또 왜있지.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것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찍었던 사건... 기억은 안나는데 과학실에 돌아다니던 벌레 하나 잡아서 저짓했던거 같아...내가 왜그랬지...



두번째 세번째 분명 피딱지였던거 같은데 대체 왜 저렇게 찍혔나 싶은거?... 저게 존나 몇년전 일이냐 와 추억돋네



개씹추억이네...
언제적일인지도 기억안남 아마 실험주제나 관찰한걸봐선 중딩때일인거 같음...
흑흑... 이거 말고 실험주제에 벗어난짓하다가 혼난 기억까지 떠오르게 만들어줘서 괴롭다. 시발 나 존나 하는짓이 딱 아스퍼거인듯.
하 그당시에 날 얼마나 또라이 취급했을까... 벌레한마리 들어왔는데 그거 살짝 눌러서 죽인다음에 저거 관찰하는데 써먹고 자기 상처난거 딱지 뜯어서 관찰하는데 써먹은것만해도 대놓고 옆에서 또라이소리 들었는데 그거말고 더 엄청난게 떠올라서 미치겠다. 새벽부터 흑역사가 요동을 친다...
일찍일어났다.
난 자다일어나면 배가안고픈편인데 이상하게 아이스초코라떼같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네...
나는 이미 로어였던 것이다. 그 사실을 모른체 로어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었을 뿐이였다. 그 사실을 깨닫자, 로어가 되어 깨달은 것조차 존재하지 않게되었다.
그나자나 기대는 안했지만 피크닉 라에네크 정말 안나오는가보네... 근데 아직도 배수 안붙여준걸 봐선 다음달에 특강으로 풀린다던가 다음달에 뭔가 추가로 풀릴 확률이 높다.
난 로어의 그런부분이 좋더라. '사건이 일어나자, 찾을수 없게되었다.' 내가 존재하지 않게 될 수 있는 사건만 있으면 괴담이 되어 관심을 받으면서도 아무에게도 아무것도 알려질 수 없게 된체 잊혀질 수 있으니 희망사항일 수밖에 없음;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세상은 미스테리한 일들이 빈도는 많지 않아도 일어나고 인간이 알수없으며 앞으로도 알수없을지도 모르는 사건들은 반드시 존재함. 그 사건의 주체가 되어 사라지고 싶다.
졸리다. 근데 막상 누으면 안졸릴거 같고 미치겠음.
이러다가 어느날 의문사 당한체로 잊혀지는거 아닐까 그랬으면 좋겠어서..?
근데 진짜 이러다가 실종되고 의문사당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아니 흑역사도 같이 없어지고 그동안 과거의 나자신도 없어지고 존재가 없어지는걸 희망하는거라 저건 희망사항이 아닙니다...
졸린데 누우면 잠이 안오고 그래서 일어나서 컴터하면 잠이 쏟아지고 오늘 진짜 어쩌라는거임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 출신이 생각보다 많구나.
문득 여성향 라노벨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해서 둘러봤는데 왜 죄다 19금들인거지... 그래놓고 수위는 남성향이랑 별 다를바가 없다거나?...볼 일이 없어서 궁금하지만 알턱이 없네...
어음....클릭해서 개요만 봤는데 라노벨 못지않게 설정부터 그렇고 그런걸로 깔고 들어가네... 근데 어떤건지 궁금하다는 호기심이 먼저 생긴다...ㅎㅎ.....
내 취향은 성별을 가리지...않.는.다.구.? ...미안...쓰면서 나도...오글아들고 자괴감...뭐 그래도 나는 나니까 자괴감까진 아니곘지.
오늘은 자유롭지 못한 자유를 가진날
자유롭게 나가놀까?>>고민하고보니 골든타임 지나감. 아 그래도밖에 나갈까?>>오늘 도착할 물건 받아놓아야됨 근데 써놓고보니 별거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미 시간을 이만큼 지체해서 할수있는게 마땅히 없음...;
예이 모르겠다 산책이나 가즈아
내 이름은 로어충, 어그로죠!☆★
흠 저스레도 그렇고 트위터 특유의 기류와 정서가 담겨있는듯. 불.편.하.다.
아 저기 지금 장작이 너무 잘타...저기서 뭔 말을 더 하다간 진짜 화르륵 타버릴듯...
궁금한게 구스레딕 시절엔 어먹금 잘하지 않았냐 근데 신스레딕 와서 특히 뒷담판 왜이렇게 불이 잘붙지...
진심인가 지능형인가 궁금하다... 근데 극과극은 통한다고 잠정적 범죄도 범죄자로 보겠다는건 무고죄도 범죄니까 지도 범죄자인가
관심받으니까 꾸준글 하기 싫어진다. 흑흑...아무도 관심주지 않을줄 알고 '묻혀져가는 레스속에 존재감'이란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했는데 왜 나한테 관심을 줘서 기분 찝찝하게 만들어... 그렇지만 난 로어가 되고싶어서 꾸준글을 쓸 수밖에 없는데...
장작을 가져올까 말까
저 논리는 쵸큼 위험한게 희귀병이나 암이나 질환을 갖게되는 유전자, 남들보다 뒤쳐지는 유전자, 남들보다 무능한 유전자 가지면 자살하는게 유익할거다. 이거랑 뭐가 다르지? 현실 페도의 인권따위 문제가 아니라 저 논리대로라면 저런거 들먹일 상황들이 생길텐데 무엇보다 선천적으로 페도(아동성애자)거나 사이코패스(정확히는 반사회성인격장애)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지만 안 저지르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페도나 사이코패스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지르는경우도 있는데 존나 히틀러급 논리네
아니 현실에서 미자나 어린애한테 손대거나 대중이나 양지에서 저열한 욕구를 표출하는 페도새끼는 까여야 되고 당연한거지만 일반화하고 싸잡아 까는건 쵸큼 지나친거 같아요.
장작을 넣었당!
어....연소시간 지났나요...(시무룩)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앵커 스레 꿀잼이다...설정때문에 눈에 들어와서 보고있는데 잼써
치킨도시락 사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그냥왔다. 저번에 이틀연속으로 돈가스도시락 먹고싶었는데 없어서 그냥왔지 3번이나 와서 도시락 코너 살피다 떠난 수상한 사람으로 찍힌건 아니...겠지?
따흐흑... 배고픈데 식욕이 없어...귀차나...
뜬금없이 집에있는 고구마와 컵라면과 마인드포인트 음료를 먹으니 맛있고 졸리다. 뭔가 카이저 소제같은 식단이라 이상하지만 맛있으니 된거야...
유비만 2퓨하면 되는데 익셉 렙 둘다 150 160대라서 하기가 괴로워. 이상하다. 5성익셉이여도 히튼카드여도 이렇게 드립이 낮진 않았는데...
졸리다. 언젠가 로어가 되어 사라지기 위해서 갈게. 잘자
로어왔숑~ 하고 로어가 왔슴 좋겠다.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스레가 불에 잘탔는지 300레스를 넘겼네 보나마나 진흙탕이겠지. 나도 약간 의심되는 유입이 느껴지기는 하는데 스레 취재에 맞게 까러가는거 말고 관심 안주면 안되냐 솔까 특정 스레에서만 혐오하는걸 어떻게 터치함 표현의 자유가 있을뿐더러 애초에 저 스레는 극단적인것만빼면 틀린것도 별로 없는데 정반대로 취향판에서 로리 다이스키 로타사진 다이스키 이런 사람들까지 있어도 스레 취재에 맞아서 터치 안하는데 자기한테 맞는 스레가서 자기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얘기하면 그만이지.
아 그러고보니 취향판에서 누군가에겐 지뢰일거 같은 취향 적고가는 스레에 정말 위험한 취향들도 꺼낸 레스들도 있는데 거기서 삭제된 레스는 대체 무슨 내용인걸까? 진짜 웬만한 위험취향들 수위들 다 적혀있는데 왜 특정 레스만 삭제되고 나머지는 멀쩡하지
그냥 >>342처럼 삭제된 레스입니다 만 적고 간 레스인가...
근데 그럼 레스같은경우 진짜로 삭제된거랑 신고되서 삭제된거랑 어떻게 구별함?
끝나버렸네.
언젠가 내 인생도 끝나겠지
의도치 않은 셀털각이지만 아무도 말해주지 않으면 문제없어...부탁이야.ㅋㅋ
4번 연속으로 편의점 도시락을 사먹으러 나갔는데 내가 원하는 메뉴가 없거나 아예 없어서 빈손으로 돌아옴. ㅅㅂ
그와중에 야밤중 배달하는 놈인거 같은데 오토바이 배달통 뒤에 섹,.스라고 낙서되있는거 보고옴ㅋㅋㅋ음..어...
갑자기 비빔밥 먹고싶어졌다. 것도 콩나물 들어간걸로...하지만 집에 하필이면 콩나물이 없지
흑흑...7시에 자서 12시에 일어나 자지도 못하고 자야될거 같고 어쩌지...난 왜캐 잠자는 시간대를 억지로 맞춰도 이모양이지
로어 왔쪙! 하지만 내게 아직도 로어가 안왔다.ㅠㅠ
와 거의 5~4일만이네ㅋㅋ
로어가 되고싶어-9 사실 익명인 곳에서 어그로를 끌던 이상한 짓을 하던 웬만해서는 현실의 자신에게 큰 타격을 입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한 사이트 안에서 이상한 짓을 한 유저에 대해 원한을 갖고있거나 인실좆을 실천할 정도로 사람들은 별로 한가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익명이기 때문에 현실에서 누군가 자신을 알아볼 가능성도 낮기 때문이다. 물론 정도를 지나치면 법의 심판을 받게된다거나 정말 재수없으면 신상이 털리는 수도 있다. 이는 당연한 얘기. 하지만, 어그로처럼 할짓이 없는데 어그로를 끌 깡이 없는 누군가는 어그로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저장해두며 그 기록을 토대로 가상의 어그로란 존재를 만들어 알페스나 학대물에 가까운 망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재수없으면 꿈에 나타난다 카더라. 꿈이 아니더라도 학대물 종류의 동인지 어딘가에 자신이 어그로끌던 방식으로 어그로 끌다가 당하는 내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1인1닭이 어떻게 가능하지 아니 양자체는 좀 작은거면 가능한데 아무리 맛있게 요리해도 1닭 다 먹기에는 질리고 물리지 않냐...
흑흑 언젠가 보자. 난 공휴일이 제일 싫어.
로어왔져~
정작 로어보단 미스터리판을 이용했고 그마저도 몇년적 경험들이 다시 떠오른거 뿐이지만... 인증감이라 말하면 안되지만 너무 말하고 싶어죽겠음. 나 저 스레 스레주고 저 스레에서 10개 넘는 레스를 썼어라고 그리고 전부 실제로 겪은 사소한(?) 것들이야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
근데 난 사소하게 스쳐지나가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은근 자주 겪는듯. 주작은 아닌데 사람들이 믿어주질 않겠지. 그러니 난 로어가 될 자격이 있다!
난 로어가 될 자격이 있음.; 1. 사소하게 미스터리한 일들을 자주 겪는데 심각한 일이 아니여서 묻힌것만 수십개임. - 증명은 저 스레에 내가 쓴 레스들이 증명이고요, 증거는 내가 증겁니다.^^ 2. 인간적으로 흑역사가 너무 많아서 불쌍하니 존재가 사라지는걸 꿈꿀 자격이 있다. - 실시간으로 그리고 미래진행형으로 흑역사는 카르마마냥 쌓일 수밖에 없는 영혼이라 빨리 사라져줘야 됨. 3. 그마저도 세상에게 있어서 있으나마나한 존재라 없어져도 됨. - 나 없어진다고 세상이 달라지는거 진짜 별거 없음. 내가 없는 편이 나와 잠깐 같이 지내던 사람들에게도 미약하게나마 이득임. 고로 로어가 되서 사라질 자격을 다 갖췄다.^^
마카롱 먹고싶다. 흑흑 모사건에 대해서 알아보게 된 여파인지 마카롱 자꾸 먹고싶어짐. 정확히는 내 주변에서 구할 수 없는 뚱카롱 종류 먹어보고 싶음. 먹어본 적 없어서 궁금함...
로어가 되고싶어-10 누구나 한번쯤은 크거나 작은 미스테리한 일들을 겪고는 한다. 책상위에 올려둔 물건이 서랍안에 들어가있다던가, 이유없는 현기증이나, 이유없는 이질감등의 해프닝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았으며 사람들은 정신없어서 착각한거거나 피곤해서 그랬던 걸로 생각한다. 실제로도 사람들은 생각보다 기억력이 나쁘고 기억이 온전하지 않을때 스스로 왜곡시켜서 기억하는 경향이 있으며 집중중인 상태에서 집중하지 않는 것에 변화가 생겨도 인식하기 전까지는 인지하지 못하며 이로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소한 해프닝을 개인의 착각이나 실수로 판단한다. 가끔 나이가 어리거나 호기심 왕성한 사람들이 이에 궁금증을 가지며 음모론을 세우기는 하지만 어느새 잊혀지거나 음모론으로 남을뿐이다. 그렇게 설명되지 않는 현상을 겪어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착각에 의한 해프닝이 되어 잊혀져가거나 음모론으로 또다시 왜곡되어 명맥을 이어버리게 된다.
아...아아아...아.... 인증..코드가...탈락..해서.....슬픈..레스여....
벚꽃라떼 맛있다... 벚꽃이 이렇게 맛있나라고 묻는다면 어디까지나 향이 붙은 설탕가공품에 불과하겠지만.
뒷담판 그동안 무슨 일있길래 진흙탕된것만 언급하는거임... 그럴리는 없겠지만 구스레딕도 그렇고 이상하게 다중이로 어그로끌어서 사이트를 활성화시킬려는 애들이 꼭 있는거 같음... ...환풍구 다중이?
음 오컬트판도 이번엔 다른걸로 개판이군
- 없어진 레스입니다
- 이미 삭제된 레스입니다
금칙어지만 추가로 뭔가 더 쓰면 금칙어로 인식 안하네 신기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물론 앞으로도 공감안해도 되는 사람에 한해서.ㅎㅎ 그만큼 겪어본적 없으며 앞으로도 겪을일 없는 사람이라서 무의식적으로도 막말하는거잖아.
내 스레의 미스터리가 하나있어. 바로 따봉 그사이에 따봉이 하나 더 늘었는데 따봉은 대체 누가 어떤목적으로 누른걸까? 실험해보니 자추가 되는거같지만 전 힙스터라서 추천받는거 싫어해서 실험말고 자추해본적이 없어요...
외모지상주의 웹툰에서 박지호에게 저런 반응을 할수있는 애들이 부럽다. 인싸라서 박지호같은 애 이해못하거나 자기가 약자여본적 없거나 약자여도 그때그때 태세전환 상황파악을 너무 잘해서 그런것도 못하는 고문관 약자를 비난하는거뿐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나도 박지호와 비슷하게 사회생활, 학창시절 자처해서 망친 적이 여러번 있어서 반응보는건 괴로우면서도 그런 반응을 할수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움. 걔네들이 잘못된거라고? 아무리 차별이 잘못되고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인지해도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질 않는데 그런게 뭔 소용이야. 사람들이 관심갖고 보이콧하는 것 조차도 박지호같은 약자를 위함이 아니라 자기들같은 약자를 위함뿐이던데. 그저 어느쪽이든 내 입장은 별차이없지만 기득권이나 개돼지취급이 더 재수없어서 반대편을 드는거에 불과한데. 별개로 난 사실 멘붕물이나 불행서사를 존나 좋아하는 씹덕이라서 이번 에피에 미리보기까지 지르게 만듬. 박지호 구르고 미쳐가는거 넘 좋음...
근데 소년교도소 묘사가 현실성이 너무 없음ㅋㅋㅋ진짜 작가는 시간대 개념이 없는거 같음... 그보단 걍 디시에 교도소 일기 그대로 차용해서 전개하는거 같던데 교도소도 교도소 나름이니 직접 들어가보지 않는 이상은 모르는거지만 기둥뒤에 공간이 있듯이 각방마다 cctv가 있고 실시간으로 보고있는데... 거기서 폭력이나 강간추행이나 마약류 식물 키우는 조짐이라도 보이면 교도관이 바로 달려오는데...... 애초에 저런식으로 배식하지 않는데...
어차피 내가 안까도 까일거리는 오조오억개다. 웃긴건 외모지상주의 까기위해서 미리보기를 결제하지 않는 이상은 깔수없는 부분도 결제를 하고 보는건지 실시간으로 까이고 있더라...
근데 결말은 하나도 안궁금하고 결말을 생각하면 재미가 없을거 같다. 아마도 박지호가 여차저차 김기명 밑으로 들어가게 되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존나 부질없는거 같음...ㅋㅋㅋ 한국작품은 기본적으로 절대 내 망상의 나래대로 펼쳐지진 않음.ㅋ
근데 사실 개돼지 취급해도 우익혐한메갈일베여도 반사회적인걸 정당화하는 유해매체여도 내 취향이면 난 빱니다. 어차피 2d이고 내 취향이니까. 현실에서 안그런척만하고있지 실상은 그들과 다를바없으면서 선택적인 2d 탄압과 자기에게 불리하고 불공평한것만 빼액대는 것들이 제일 싫음. 가장 모순돋았던거, 2d는 좀만 여캐 뭐해도 빻았다고 까면서 정작 현실에서 여아살인 일어난건 뭐라안하고 묻느라 바쁘고 일러레가 자기쪽 사람이면 아닥하는거
일관성있게 행동하면 걍 나랑 안맞는 사람이구나할테지만 이중잣대는 당장 어그로 끄는 힘이 있는거 같음. 근데, 사실 멀리서보면 순수한 의미로 보수적인 사람이 더 싫지 저렇게 이중잣대에 모순돋는 애들만 천지만치면 사람들도 걍 비웃으면서 걔네들 안들어줄려 할테지만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선동하는 머리좋은 애들이 진지하게 행동하면 사람들이 믿으니까.
빻았지만 행복하고 잘사는 사람이 제일 부러움. 빻았어도 그걸 다 커버하고 무효화시킬 능력이 있고 거기다가 환경과 인맥도 받춰주는 사람이라 평생 불행을 모르고 살고갈 수도 있음. 물론 추락하면 그때부터는 아님. 물론 내입장에서 부럽다고 부러운 대상에게 잘보이거나 잘해줘야될 이유는 하나도 없음. 내가 그 대상처럼 되고싶지 그 대상에게 투자하거나 후빨한다고 그 대상이 되는건 아니잖아. 그랬으면 아이돌 빠순이 빠돌이에 미인후빨하는 애들은 미인이고 천재를 동경하는 사람들은 죄다 천재, 수재가 되고 애초에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얘기도 어느정도 사라졌을거임. 취향존중 범위에 대한 논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는 대신에
근데 요즘 웹툰 신작 들어온거 보면 진짜 흥미가 안간다. 외모지상주의처럼 어그로 잘끄는 소재들만을 엄선해서 빅엿과 통수 날리는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취향캐가 나올 건덕지가 없는 세계관이고 애초에 죄다 여성향 판타지 로맨스같은데다가 여러모로 나같은 독자에게 관심끌기엔 너무 어쩡쩡함. 로맨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챙기는 작품이 있는데 쿠베라...얘도 노이즈마케팅으로 구 스레딕에서 하도 까이니까 호기심에 봤는데 생각보단 볼만하고 이상하거나 오글거리는 부분도 그런대로 까는 재미도 있어서 잘 챙겨보게 된거지...물론 캐릭터들이 피폐해지는것도 내 취향이란거에 한몫함.
그나마 메이플 검은마법사 있긴한데 이상할 정도로 별로 기대가 안됨...
근데 진격거는 작가가 혐한이 어쩌구해도 파는 사람들은 꼭 한명씩은 보이는거 같다. 나도 우익혐한만 아니지 그에 못지않은걸 덕질하고 있는데다가 현실에서 해가 되는 것만 아니면 취존이 어려운건 아니지만 꼭 누군가가 진격거갖고 시비거는 광경을 보게됨ㅋㅋ 음...이럴땐 팝콘들고 중립을 유지하는게 최선이지.
수인자체는 너무 띄여서 별로인데 수인이 많이 등장하는 세계관은 조아... 근데 인간 중심이여야됨 그리고 최애는 수인임(?)
ㅋㅋㅋㅋㅋㅋ 개꼬였음. 인생만큼 성격만큼 취향도 개꼬이는건 ㄹㅇ인듯.
화장 지워주는 남자 - 여성향 로맨스일거 같아서 내용이 기대 안되지만 제목만보고 나도 내가 뭘 떠올린건지 모르는 내용이 떠올라서 1화를 봤는데 역시나 흥미가 증발함. 그거말고도 왜캐 신작중에 외모와 관련된게 많지 외지주가 인기있으니까 비슷한 소재에 어그로성을 가진 작품들을 연재시키면 흥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인가...
근데 저 제목만보고 2~3초간 떠올린 다른 내용이 있었는데 까먹음. 나도 내가 무슨 내용 상상하면서 클릭해본건지 모르겠다. 남들앞에선 강제로 예쁘게 꾸미게 만들어놓고 자기 집안에만 들어오면 강제로 화장지우는 얀데레? 비슷한거 떠오른듯. 로맨스가 아니라 데이트폭력 다루는 거였으면 좋았을텐데 싶은 생각이 스쳤었나
지능적인 데이트 폭력물 보고 싶었나봄. 가스라이팅에 온갖 직접적인 폭력은 없는 방식으로 연애대상을 인형처럼 다루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끝끝내 남친을 죽이기로 했는데 멀쩡하게 살아남아 본인은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확정에 남친은 아무죄도 없는 무죄로 인정받고 끝나는 그런 비참하고 불공평한 데이트 폭력이 보고싶었어요...(?)
그거 아니여도 이세상은 지능적으로 사람 괴롭히는데 도가 텄기때문에 지능적으로 법적 문제 없이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고 당한쪽만 파멸되고 저지른 쪽은 무죄가 되는 작품 보고 싶음. 이상하게도 어느정도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난 트라우마고 뭐고 마치 현실을 대변해서 보여주는거 같아서 되려 그런거 좋아함.
제목보고 클릭했는데 만약 저런 반전물이였다면 좋아했을지도?... 심리적으로 악랄하게 이용해먹고 직접 폭행하지도 않아서 겉으로 봤을땐 문제없는 커플에 되려 직접 예쁘게 꾸며주기까지하는 남친이지만 집에만 들어가면 강제로 화장부터 지우면서 남친이 시키는 대로만 하고있고 남친과 같이 살면서 불행해지고 자존감 도둑질당하고 그렇게 살다가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뒤늦게 여주가 남주를 죽일려다가 실패해서 살인미수에 남주는 무죄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귀었던게 없었던 일마냥 털고 다른 여자랑 사귀는걸로 끝남.
사실 그래서 외모지상주의 웹툰도 작가 의도는 전혀 아니고 일반적인 독자 생각도 전혀 아니지만 난 저렇게 받아들였기 때문에 흥미로웠던거 같음. 존나 현실고증 개똥떡이라 아무의미도 없고 작가는 이미 앞서서 미화하고 있지만 그렇기에 힘이든 권력이든 외모든 강자면 솜방망이 처벌이고 응호받지만 그렇지 않으면 불공평하게 당하게만되는 현실을 보여주는거 같고 그런 약자가 비참하게 망가지는 꼴을 보는게 내가 겪어온 현실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빠져듬. 마치 퀴어 베이팅 애니에 진보적인 작품이라 생각하고 빨아주는 퀴어입장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흑도시-잘보고 잘 잊혀지기 좋은 웹툰인듯...일단 병맛전개가 취향이긴한데 그렇게 빵터지진 않네...
음...권악징선이 취향인건가라고 생각해보니 맞는듯. 마녀의 집 좋아함.
암흑도시 스토리가 앞으로도 1화부터 이어지는거라면 쭈욱 스토리를 글로 적으면 그거 읽다가 빵터질듯. 뭔가 그림체도 좋고 만화적 연출도 괜찮긴한데 글로 나열해서 읽으면 빵터질거 같은데 그걸 끊어서 보는 느낌?...대체 뭐지... 하튼 얘는 챙겨볼 웹툰이군.
근데 아까 내가 화장 지워주는 남자 제목만 보고 떠올린 내용 스토리만 보면 오히려 내가 싫어하는 메갈들이나 그쪽분들이 환영할만한 스토리임... 여주를 남주가 정신적으로 교활하게 깎아먹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손털고 다른 유형의 여자랑 다른 식으로 연애하고 여주는 당하기만하고 끝나는 내용이니까. 전형적인 여혐인지 뭔지하는 그거잖아... 정작 난 그쪽분들이나 메갈분들 환영안하고 페미니즘 자체를 크게 지지 안함...음?
페미니즘 자체를 크게 지지 못하는 이유가 잘 모르는걸 지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크고 무엇보다 나자신이 우선이기때문에 페미니즘을 포함해서 사상 자체가 나에게 불이익인건 절대적으로 싫어하고 인간자체가 나자신을 포함해 걍 믿을게 못되서 특히 특정 인물자체를 빨지 않음. 캐릭터는 빨아도. 이미 페미니즘 여혐 운운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창작의 자유와 취향의 자유를 비난하잖아. 거기서부터 걍 아웃. 페미니즘 이전에 걔들은 약자 존중, 다양성 존중이 안되있어서 싫음. 지들 눈에만 약자고 지들 눈에만 다양성이여야 존중해주는 애들이라서.
그리고 어차피 별볼일 없는 애가 지지한다고 세상이 달라지거나 본인의 신분이나 인생이 달라지지 않음.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불행해짐. 난 나 스스로 불행한 인간이 될바엔 행복한 개돼지가 되는게 낫다고 생각함. 뭐 물론 인맥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솔깃해지지만 내 기본적인 속마음이 저러하며 나에게 있어서 우선순위는 자신의 이득과 안위가 언제나 최고이기 때문에 겉모습에 불과해서 어디까지나 적으로 돌아설 수 있는 불안한 인맥이 생기는거뿐임.
그런 인맥은 아예 없는편이 나에게 낫지. 나에게 그런걸로 인맥이 생긴다고 인생이 역변하거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단 생각은 너무 중2병스럽지 않냐
로어가 되고싶은데 이참에 로어가 될 근거를 하나 더 찾음. 나는 어딘가 생각과 행동이 모순인데 그 이유가 애초에 존재자체가 모순이여서 였던거임. 그래서 그 진리를 깨닫고나니 로어가 되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괴담같은 존재가 되서 사라져버리는거임. 아무리 현생에서 초해피한 반전이 인생에서 일어난다고 해도 과거의 흑역사나 업보나 이런게 사라지진 않잖아. 역시 로어가 되서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사라지는게 가장 이상적인 미래임.
무엇보다 명문대가 입시를 비판하는거랑 고졸이나 지잡대가 입시를 비판하는거랑 설득면에든 영향력면에서든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듯이 실제로 능력있고 성차별을 없애며 세상을 좋은방향으로 변화시키는 페미니스트가 페미니즘을 지지하는거랑 내가 페미니즘을 지지하는건 영향력 면에서든 인생 면에서든 천지차이임.
오히려 역으로 나때문에 설득력을 잃고 하나의 메퇘지 취급을 받을바엔 솔직해지겠다. 성별을 떠나 꿀빨고 싶다! 이것만큼은 솔직함.ㅇㅇ
마음에 없는 소리로 지지해주고 호응해주고 관심가져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진심이 될리는 없다. 걍 최악보다 차악을 고르다보니 될수는 있어도 그것이 능동적으로 내 의지로 행하는게 아님. 정치적 견해도 당장 이것보단 저게 더 나으니까 고르는거고 뚜렷한 생각은 없음. 애초에 내가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정말 별개 없는게 뭐 존나 1표차이로 결과가 바뀌는 수준이면 모를까. 난 남에게 마음에 없는 주장을 펼쳐서 설득시키고 사람들이 그것에 동조해서 영향을 끼치게 만드는 능력같은건 하나도 없으니까.
내가 행하는 모순은 나의 존재가 모순이였기때문에 일어난 것이였다. 한참을 끝에 그 사실을 깨닫자 패러독스를 일으켜 나의 존재는 무엇이 모순이였는가를 생각할 자아도 없이 사라져 괴담같은 존재가 된 체 잊혀지기를 기다리는 로어가 되었다.
기승전로어잼
이쯤되면 내가 힙스터라는건 이미 증명되었겠지?

힙스터니까 햄스터를 찬양하겠다. 햄스터는 정의이다.


햄스터는 투디도 사랑입니다.♡ 뚱햄조아
난 외지주에서 박지호가 제일 취향이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지 또또 마이너의 늪으로 빠진다.
싀뱔。 난 분명 입덕했을때 입덕 장르도 최애캐도 메이저였는데 언제부터 마이너의 늪에 빠지게 된걸지 나도 궁금함.
외지주에서 박지호가 취향인 이유가 처음부터 끝까지 찌질하게 굴고 끝까지 허세부리고 막살다가 미쳐버려서인데 근데 정작 쿠베라에서 간다르바는 내 취향이 아님 처음에는 강자여서 그런지몰라도... 보통사람들은 정반대면 정반대였지 난 대체 취향이 왜 이런거임.
생각해보니 찌질한 악역을 좋아함. 어과초에 나오는 폭탄마 악역 카이타비 하츠야 좋아했음. 비록 단역이고 이후의 등장이 없긴하지만...
근데 마이너인 캐릭터들 생각해보니까 꼭 찌질한 악역을 좋아하다보니 마이너 늪에 빠진건 아님. 비율도 얼마 안돼...대체 왜죠 심지어 최애캐들의 모에요소 취적요소 같은거 생각해보면 오히려 하나하나는 결코 마이너하지 않음...?
현실에선 극혐이거나 걍 상종하기 싫은 유형이고 실제로도 상종안할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2d에선 자기주제도 모르고 나대고 허세부리다가 털리는 찌질한 악역이 귀여움. 너무 뻔하게 정말 아련한 캐릭터보단 불쌍한 캐릭터가 더 좋음. 애초에 난 2d에선 뭐든지 ok파라서 가능한 일인듯.ㅎㅎ...이러다간 과거에 나에게 가해자였던 쓰레기들도 내 취향의 요소들로 모에화시키면 최애캐될듯. 근데 별 경각심도 안든다...
아마도 일러스트하고 설정만 따서 자캐로 새롭게 만들고 원작은 버릴듯.
너무 아련한 캐릭터보면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둥기둥기해주고 후빨하는게 정떨어지고 반감요소인듯. 아무리 아련해도 현실의 나보단 잘난 삶을 살아왔고 객관적으로든 주관적으로든 뭘해도 어떤 만행을 저질러도 미화되는 인생인데 싶은 것때문인듯. 거기다가 그만한 악행이나 만행을 저지르지 않은 캐릭터는 더더욱 너무 완벽한 선인 캐릭터면 매력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물론 다른 최애 요소들을 갖췄다면 너무 아련한것정도는 괜찮음.ㅎㅎ
애초에 난 힙스터라서 좀 남들이 후빨하고 좋아하면 별로인 경향이 있고 남들이 별로 관심을 안가져주거나 남들이 싫어하면 동정하거나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당장 쿠베라 아샤만해도 욕먹기 전까지는 진짜 싫어했는데 욕먹으니까 동정심이 생김. 쟤는 인간으로 애매한 재능만 갖고 태어나서 열등감을 갖고 행동했을뿐이고 악역은 아샤만 있는것도 아닌데 왜 유독 아샤만 그리 욕을 쳐먹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정도. 물론 악행을 정당화할 생각은 없지만 의외로 주인공인 리즈는 별 생각 안듬. 처음에는 알고보니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의 자기자신을 좋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무모하게 행동하는것도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살기 싫어서 하는 자해적 행동인데 묻어갈 수 있는거였다면 뭐 그런 타입이라면 불행서사로 정신이 배배꼬인 캐릭터를 좋아하기때문에 나름 흥미롭겠다 이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로...왜 그런진 나도 모르겠음.
잘은 모르겠는데 너무 대놓고 노골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진걸 보여줘서 불안해서인듯. 오히려 대놓고 보여주지 않으면 망상하기 좋은데 대놓고 보여주니까 아 그런가보다.하고 되려 동인계 활동이 식는 그런거있잖음. 딱 그런 느낌?...
쿠베라는 최애가 딱히...없다. 최애없이 스토리랑 설정만 보고 있는 웹툰이지...
생각해보니 이영싫도 딱 그런 느낌으로 기대했음. 백모래는 랩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서 구출되어 랩터를 사랑하게된 자신을 좋아한거뿐이고 다나는 자기자신의 설정극 놀이를 좋아해서 행동하는거라 빡치면 초능력이 무효된다는 설정의 모순이 모두 설명이 되는 거고(악역이 동생납치했는데도 무효안된건 자신의 가족을 노린 악역에게 납치된 동생을 구하러 가는 자신의 역할과 포지션이 마음에 들어서 안빡쳤고 개초딩들과 시비걸린건 자기 자존심에 안맞으니까 빡친거였음)
웹툰얘기만 하루종일했네 와...
뻘한데 2차창작을 보면 이호가 일호보다 노출있는 의상을 입은 경우가 많음. 난 노출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때문인진 몰라도 궁금하다.(?) 초판카드에 일호보다 이호가 좀더 노출이 많았나....?그랬던 기억은 안나는데...
웹툰 챙겨보는거 좋아는 하지만 정작 많이 챙겨보지도 않고 열심히 덕질하지도 않음...음...단행본 사본 웹툰도 두개?정도밖에 안되고... 근데 웹툰 자체가 라이트하게 저렴하게 덕질할 수 있고 접근성이 높아서 찾아보는 경향이 좀 있는듯. 다른건 책값이나 하다못해 이용권같은걸 지르거나 과금을 해야 되니 믿는 일러레나 정말 취향인 설정빼고는 거르게 되고 그에 비해 웹툰은 무료라서...
라노벨중에 나는 오늘부터 로리네 밥벌레 이거 너무 궁금하다. 심지어 서사가 쓰레기 같은데 너무 솔직해서(?) 더 궁금함. 저런 마인드를 가진 남주를 먹여살리는 귀족 부자 여캐들이 남주를 어떻게 보게 될지 그런거 근데 내 기대와 다르게 일상물? 치유물? 뭐 그런거 같아서 환상이 와창창 깨지지만
내 취향에 맞게 개조해보자면 귀족 가문 출신이지만 트라우마로 히키니트가 된 남주가 초천재 엘리트 여캐들에게 사업할때 남성으로만 등록할 수 있다는 일본 법과 높으신 분들의 사정에 의해서 법적으로 섭외되어 일정 돈을 받으며 밥벌레 생활을 하지만 쓰레기 취급받고 이상하리만치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런 내용일듯.
이상하게 대리만족 좋아하는데 어디까지나 망상할 설정 단위만 좋아하고 먼치킨 이고깽물은 싫어함. 그러니까 설정이 완벽한 먼치킨으로 혼자 머릿속에서 자딸하는건 좋아하는데 그런 먼치킨 설정으로 나와서 깽판치는 작품은 싫어함. 정반대로 불행해지고 비참해지고 배드엔딩 새드엔딩 멘붕물을 좋아함. 이유는 모르겠고 어찌보면 모순이긴한데 진짜 그렇다.
그리고 캐릭터에 몰입해서 보는걸 싫어하는거 같음. 여태까지 살면서 내입장에서 생생하게 몰입되는 캐릭터를 못봄. 그래서 그런지 어떤 캐릭터가 굴러도 어떤 캐릭터가 통수를 쳐도 재미만있고 욕하거나 부둥부둥하는게 좀 마음에 안들고 그럼.
주말이니 밤좀 새도 되겠지?
검은마법사 웹툰때문인가 오랜만에 메이플 하고싶은데 귀찮다. 어차피 내가 선호하는 플레이블 캐릭터는 없데이트라고...
전에도 했던 얘기인거같은데 선의를 베푸는것도 내 기준에서 선의를 베풀 가치가 있어서 베푸는거 아닌가 상대방에게 선의를 베풀어줄 가치가 있어서... 상대가 마음에 안들어도 선의를 베푸는 것 조차도 그 선의를 베풀 가치가 본인에게 있다고 판단해서 아닌가... 머리좋은 인간들은 평상시에도 선의를 베푸는 듯하면서도 현명하게 베풀어서 이미지 관리도 잘되있고 자기가 그만큼의 값을 돌려받음. 심지어 악행을 저질러도 아무도 모르게 저질러서 돌려받질 않거나 들켜도 실드받아서 제명당하지 않고 잘 살고감. 무조건적인 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본인도 타인에게도 해를 입히는 그런거 같음. 사후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있어도 권선징악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름. 그래서 만약 사후세계가 없거나 있어도 권선징악이지 않다면 적당히 내 이득을 위해 행동해야만됨. 악행은 정말 똑똑하고 권력이 있지 않는한 리스크가 크고 자신에게 돌아올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저지르지 않는거며 선행은 타인에게 이득이고 자신에게 이득을 본 타인이 자신에게도 베풀 가능성이 있으니 베풀어야됨. 그것도 통수맞지 않기위해서 통수치거나 도움안될 사람은 또 미리 거르고 애초에 성인군자나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정해져있음. 아무리 기부할려고 해도 가난뱅이새끼가 무리하게 기부해봤자 가족들만 피말리는 개새끼밖에 안되고 아무리 불쌍한 사람의 인생을 tv등에서 보고 한순간의 동정심이든 뭐든 그런 감정이 들어봤자 니가 할수있는건 별로 없고 생각보다 사람은 선천적인거랑 환경에만 영향을 받지 노오력으로 변할 수 있는건 별로 없어서 저새끼 갱생시킨다고 노오력해봤자 저새낀 안변함. 정말 착해서? 그건 대체 무슨 기준이람. 그냥 본인 기준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선의를 베풀어주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거나 그반대로 베풀어줘야만 될거같아서인거말고 더있나 결론은 나도 이미지 관리 잘하고 똑똑해서 남들처럼 야비하게 굴어도 문제없고 베푼만큼 유리하게 돌려받는 사람이고 싶다.
이거말고도 갑자기 이유없이 ㅂㄷㅂㄷ하고 작성한 레스들 꽤 있는듯... 난 조용히 꿀빨고 싶고 그편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이 시궁창이라 ㅂㄷㅂㄷ하고 있는거라서 그런가봄
뒷담판 보니 개판이군 지들끼리 다중질하고 동일인물인지 다른인물인지 서로 같은 어그로라며 물고늘어지고 누가누군지 말그대로 익명이라 어디까지가 다중질이고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컨셉인지도 모르겠고 난 할수있는게 없으니 가서 팝콘이나 가져와라

대신귀 여운햄 스터를 드리겟 습니다
항상 최애캐를 그리지만 언제나 내 최애캐는 이렇지 않아!를 외치고 있는 내가 있다.
의무적으로 공식출판된 작품의 캐릭터는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다 구상되서 그려져나왔으면 좋겠다. 인간적으로 최애캐 뒷모습을 감히 추측할수 없는 상태에서 앞으로도 최애캐 뒷모습을 안그려줄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괴로움.
아늬...전 외지주 디시에서 본 교도소 일기 만화 보고 그대로 그린건줄알았는데 되려 슬기로운 깜방생활 배꼈나는 얘기가 나왔네...전 그런거 안챙겨봐서 모릅니다...흑흑 근데 진짜 한국에서 교도소 묘사는 고증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있음.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뭐 걍 바리에이션이겠지 더 더럽고 끔찍하게 묘사하면 느그들 깜방가면 이렇게 개고생한다 가지마라인거고 재벌과 그분들의 구치소같은 느낌으로 묘사하면 범죄자가 이런데 쳐들어가도 편하게 살더라 이런거겠지. 그치만 너무 신경쓰인다...
내가 웬만해서는 고증으로 신경 좆도 안쓰는 편이고 솔직히 잘보긴 했는데 그래도 생각나서 신경쓰임... 가뜩이나 폭력이 난무하고 폭력으로는 처벌도 안받는 막장치안의 세계관이긴한데 그래서 경찰과 교도관 엿먹이나 같은 느낌이... ...나 외지주 세계관의 경찰이나 교도관할까. 하는것도 없고 꿀 존나 빨거같은데
??? 나 뭔데 어그로랑 놀아주고 있냐...ㅋㅋㅋㅋ
쟤 그 블로거랑 동일인물 맞구나 전부터 예상도 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답글달아주는거 보면.
안될거야 투덜투덜 나만 이렇잖아 투덜투덜 내가 이런건 키때문이야 투덜투덜 거리는 느낌이라 뭔가 하찮은데 귀여운 느낌이다. 적어도 나보단 귀여운거 같음...; 내 인생 개징그럽고 더러운데 뭔가 순수한 열등감과 귀여움으로 덩어리진거 같음ㅋㅋㅋ 더이상 적다간 운영자가 내 스레를 보고있다면 뭐라할거 같아서 적지 말아야지. 누군지 알거같았는데 확실해졌음.
아 심심하다. 분명 저기서 싸우고있긴한거 같은데 그럼에도 갱신이 빠르진 않네 이제 할것도 없는데 개심심함 그냥 잘까

언젠가 로어가 되기위해서 지금에 충실해야되기때문에 난 이만 자러갈게...ㅂㅂ
로어왔쪙. 난 공휴일 싫어.
아 이제 자러가야지
오늘은 하루종일 잠만자거나 폰만했네...후...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자고싶은게 자기싫다.
마카롱 10개 대란이후로 며칠 아니 1~2주째 뚱카롱 먹고싶은데 못먹고 있음. 내 동네에 마카롱 전문점은 없어서 그거 먹을려면 왕복 1시간 넘게 교통수단 이용해서 가야되는데 접근성이 너무 나빠서 거기 들르는겸 여기도 들러야지가 안되서 말그대로 거기만 가야되는게 너무 불편함. (마카롱가게)들를겸 (다른곳)들르기 위해서는 버스정류장에서 20분정도 걸어서 다른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버스를 기다려야 되는데 그렇게 하다간 환승시간 놓친다고...
저렴하게 만원선으로 사들고 와서 먹어보고 싶은데 배송비도 만만치 않고 배송해주는데보다 더 맛있어보이는데를 발견해서 여기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며칠째 뚱카룽이 생각날때마다 생각만하고 있어...;
근데 마카롱은 마카롱이 어감이 더 맞는데 뚱카롱은 뚱카룽이 더 어감이 맞지 않냐 써놓고보니 어감이 더 좋답시고 오타냈네...
진짜 웬만해서는 며칠째 생각나도 시간지나면 잊혀질텐데 좀처럼 잊혀지질 않네; 먹어본 적 없는게 자꾸 생각나면 잊혀지질 않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그래놓고 먹으면 실망했다가 나중엔 맛있었지 이러고... 걍 다 때려치고 며칠째 라면만 먹어서 그런거겠지 흑흑
>>450 아직도 대란이진 않고 대란 이후로 마카롱 생각나서 끄적이는거임.
내가 진짜 평일중에 사보고 만다...ㅂㄷㅂㄷ
음... 피해자가 여시에 무슨 조롱 발언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마카롱 대란 갑자기 식었네. 그렇다고 가해자측이 잘한건 아니잖아. 그래서 걍 식은건가
뭐 각자 볼일 보러 가는거지...
'사실 19금이든 그 어떤논란이든 뭐든 내취향이면 빨고 내 취향이 아니면 안빨아서 상관없음.' 물론 그 논란으로 인해 망하는건 안타까운 정도? 내 행보를 정확하게 보여주는듯... 그 어떤 논란병크가 터져도 당장 내 일이 아니니 딱히 신경안씀. 뭐 일러레가 알고보니 나에게 사기를 쳤던 사람이였다 이런게 아닌 이상 그 어떤 도덕이고 윤리고 신경안쓰는듯. 그말은 내가 빠는 일러레가 메갈이여도 일베여도 난 상관없이 빨거임. 내 취향이니까. 근데 취향은 아니여서 안타깝다고 생각하거나 걍 손놓고 있음...
하 나 저 발언으로 양쪽에서 까이고 있다.; 하다못해 그때그때 단편적으로 상황보고 한쪽은 나 지지해줘도 되는거 아님?ㅠㅠ 왜캐 사람들이 극단적인지 몰라.ㅠㅠ
아니 그럼 성상품화 지지하는 사람이 19금 자체검열 및 인증절차도입 및 음지화는 반대하나? 트폐미한테 온갖 욕 처먹어도 꾸준히 지지발언하고 철회하지 않는단 점은 존경스러워보이기까지했는데 역시 걍 미자인데 19금 보게 해줘! 이런거였나
에휴. 역시 트위터는 개해롭다. 너무 극단적인 사람들밖에 없는듯. 디시발 유저와 트폐미같은 애들밖에 없음. 비율은 후자가 압도적으로 많긴한데 후자에 대응하는 애들도 너무 극단적임.
살다보니 느낀건 세상 사람들부터가 내가 무슨일을 당하든 지 일아니니까 신경안쓰잖아. 가뜩이나 본인 인생과 사회생활에 치여서 바쁜데 나같은 인간들을 신경쓸 겨를도 없고. 물론 내가 그사람들 입장이라도 당연히 그럴테고. 사람들이 관심갖고 신경쓰는 사안도 자기일같은 것들뿐이지 자기일같지도 않은건 신경 안써. 소외된 소수자도 소수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들이나 소수자인거고. 그런데 그런 나주제에 왜 타인의 논란에 신경써야되지. 솔직히 너무 오지랖에 지주제 모르는 행동 아닌가. 어차피 난 내가 좋은대로 행동하고 싫은대로 기피하고 싶은데 그러니 딱히 신경쓸 겨를이 없지. 오히려 이미지 타격에 의해 내가 빠는게 안좋은 영향이 가는걸 걱정해서 깔 수는 있어도 그것이 잘못됐다 잘됐다라고 하기엔 주제넘는 행동이고 무엇보다 논란이 터지든 불쌍한 사람이 있었든 내 인생보단 훨씬 희망차고 잘사는 사람들 얘기니까 내가 더 불쌍하잖아.
결론은 내가 덕질하는게 다른 논란으로 망해서 슬프다고 시발 난 그런거 하나도 상관없는데 왜 흥하질 못했어ㅠㅠㅠㅠ
사실 누구나 취향의 일부분은 자기모에화에 의해 만들어진 취향 아닐까. 취향에 대해 고민해보니까 나오는 결론이 은근 자기모에화의 비율이 크단거임... 물론 자기모에화란 표현이 쓰이는 의미인 오너캐를 미화하는건 싫어하고 애초에 오너캐를 창작해본적도 없긴한데 걍 캐릭터 취향이 나자신의 모습 또는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미화시키고 가미한 것들이 대부분인듯.
불쌍한 사람이 터지든ㅋㅋ 표현이ㅋㅋ너무 난필증다운 표현임ㅋㅋㅋ
>>463 예를들면, 내 마음속에선 정의를 구현하고 오지랖퍼인 모습이 좋아. 근데 실현을 못하겠어>>정의캐를 좋아함. 난 이과가 좋아. 가운이 좋아>>가운모에, 과학자모에 딱, 이런 느낌. 여기에 복잡한 심리적인 변수가 있는정도?
나도 존나 멍청하고 빻았고 미개하긴한데 그래도 그런대로 행복한 개돼지를 꿈꾸는 편인데 그것보다 더 극단적으로 치우쳐서 불행한 개돼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좀 그럼...물론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불행한 인간을 실천한다고 생각해서 행복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그들이 더 행복하지. 수준이 어쨌든 진실이 어쨌든 자신과 같은 뜻을 하는 사람과 연대하고 유대할 수 있으니 나보단 우위임;
제일 중요한건 죽을때까지 평생 모르고 살면서 나름 행복하게 산다고 느끼다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와 외적으로 객관적으로 삶의 질이 높느냐 이거지.
아무리 현실이 시궁창이고 실체가 박사모같은거였어도 살아있는 동안 자기딴에는 나름 투항하다가 끝마친 삶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뿌듯하게 여기며 행복하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다만 나에겐 그럴정도로 호소하거나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집중할 무언가가 있지는 않으니 그러지 않는거뿐이고.
(트위터에서 양쪽에서 까이니 ㅂㄷㅂㄷ하고있는거뿐임)
근데 내 스레 읽는 사람도 있긴있네. 의식하진 않고있었고 일부러 외면하긴했지만 직접 누군가 레스를 다니까 괜히 신경쓰이긴함. 평소에도 이런 스탠스를 갖고있지만 감추며 대충 그럴싸하게 호응해주고 사는사람이라 익명인 인터넷에서나 대놓고 얘기하는거라 몇몇가지 실수나 흑역사말고는 남이 뭐라고하든 철회할 생각은 안들지만.
사람이 타인을 동정하는것도 그냥 자기 입장에서 슬퍼보여서 동정하는거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위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음. 그래서 내가 제일 모순적이고 가소롭다고 생각하는건 자기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았던 사람을 지가 더 불행하고 상황이 안좋은 주제에 동정하는거 그래서 난 나보다 상황이 안좋고 나보가 암담한 케이스가 아니면 동정심이 안듬. 하지만 굳이 이런 말을 꺼내봤자 좋을것도 하나도 없더라. 그냥 가볍게 묵념하고 위하는것 정도는 해줘야지. 애초에 불행을 자랑해서 좋을것도 없는데 내 불행을 왜 내가 자랑해야되냐 되려 비웃고 약점잡았다식으로 취급할 인간들 투성이인데. 하 솔직히 나도 장애인은 아닌데 모든것이 평균미만인 개똥떡같은 스팩에 사회부적응자로 태어나서 소외될 바엔 평범하게 태어나서 불운의 사고를 당해서 죽는 편이 어떤 방면으로든 이득이였을텐데.
그래도 사람은 사람이라고 그자리에서 울어주거나 그자리에서 잠깐이라도 슬퍼하는건 어렵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반응이라는거. 물론 실질적인 머릿속 생각은 그래도 나보단 나으니까 별생각없이 사람들과의 대화거리로만 남을뿐이지만... 겉으로는 티가 안나서 참 다행임. 근데 그만큼 진짜 교묘하게 나쁜짓하고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부류도 저런식으로 살아간다는거고 무엇보다 난 그런 부류를 동경하는데다가 그런 부류와 인맥인 사람들한테 당하고 사는 사람이라는게 참 아이러니하지.
>>473 ㅇㅇ 이 스레는 로어가 컨셉이라 뭐든지 기승전 로어로 가결됨. 근데 눈팅 왜하는거냐 내 스레가 재밌냐 존나 개노잼스레인데
>>476 뭘하든 그건 니 자유이긴하지. 시비만 안걸면 됨
근데 적어도 동경한다≠그 대상을 좋아한다는 확실하고 실제로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함. 난 애초에 처음부터 일진은 취향이 아니긴한데 말그대로 취향의 차이이지 수준의 차이따위가 아님. 사회적 기준으로 뭘해도 우월하고 유리하며 지능적으로 악랄하게 굴어도 꿀빨고 지지해주는 지능형 소시오패스같은걸 부러워하고 동경하는거뿐이라. 다만, 일진동경하고 취향인 애들은 나이대가 어려서 그런건지 저렇게 구분짓질 못해서 당하고 사는거 같음. 아무리 자기입장에서 존나 빨고싶고 후장내주고 싶은 대상이여도 그 대상이 그만한 가치를 너에게 줄까? 너에게 그만한 걸 줄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면 존나 아니지 않냐 좋아하거나 잘해줘야 될 대상은 나에게 잘해줄, 나에게 가치있는 대상이여야지. 연예인 좋아하는게 부질없다 늬 부모님이나 그렇게 챙겨라란 주장은 아님(난 오히려 부모님에게 잘하란 소리를 싫어함) 기부앤테이크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이득인 대상에게 투자하란거임. 취향의 차이지 연예인도 소통하면 다 좋으니 문제가 아니잖아. 문제는 반사회적인게 취향이고 그런것들을 동경할때 그 대상이 가상의 존재가 아니면 좋아해서도 안되고 애초에 좋아하는게 비정상이란거임. 존나 꼭대기에서 반사회적인 대상을 내려다보고 내 마음대로 할수있으며 저자식이 뭔짓을 해도 나에게 타격은 안갈때나 좋아해볼법하지 나에게 불똥튈 수 있는 새끼를 왜 좋아해줘야됨?
내 스레 진짜 불탈때보면 개노잼이다. 존나 뻔한 얘기뿐이거나 지좆대로만 살겠다고 ㅂㄷㅂㄷ거리는거뿐임. 이런걸 걍 이유가 뭐가되든 습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니 참...
그러니까 빨리 로어가 되서 사라졌음 좋겠음. 로어가 되서 사라지만 이 스레도 갑자기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사라질거 아님?
주말이라 자꾸 밍숭맹숭하게 졸려서 자고 싶은데 잘려고 누으면 잠이 안오고 그전에 낮에 충분히 잤음. 비록 자다깨기를 반복해서 별로 잔거같지도 않은게 문제지만...
걍 발닦고 잠이나 잘까
뭐가되든 싸움나면 관전만 하는게 정신건강에도 흑역사 생성억제에도 월등히 낫다 정말...ㅠㅠ
사실 이 스레에서 써놓고 보니 오류가 좀있다고 느껴지는 레스들이 좀 있음. 전반적으로 어딘가 오류를 끌여들여서 쓰는 것들이긴하겠지만. 박지호에 대한 평가나 방금전에 쓴 내가 좋아하는것과 어린 애들이 일진을 좋아하는걸 동일시 받아들이는 오류같은거... 일단 써놓거나 말하고나서 떠오르는 타입이라 언제나 불리함. 거기다가 써놓거나 말하지 않으면 생각이 나오지 않는 타입이고 여러모로 최약체
사실 내가 뭘 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서 적었던 뜬금없이 여기다가 적는거 자체가 쉐도우복싱임. 심지어 의식의 흐름대로 쉐도우복싱하는 기술을 보여줌.
잠을 자긴잤는데 역시 1~2시간마다 자다깨서 밍숭맹숭하게 졸리다 걍 발닦고 누워서 잠이나 자볼래...
로어왔쪄 난 공휴일이 제일 싫어!
오늘 대체휴일인줄도 모르고 우체국 갔는데 우체국 문닫았고 약사러 약국갓는데 약국닫았고 오늘 올줄 알았던 택배는 아직도 배송안함 개씨발 공무원만 개이득인 좆같은 공휴일
+)은행업무도 있지만 그래도 은행업무는 요즘 맛폰이나 컴터로 가능하니 논외
아니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 평일날 일하고 주말에 쉬는데 주말에 약국을 열고 우체국을 열어야 되는거 아님? 평일날 일하고 학교가있을때 쉬어야 되는거 아닌가? 그편이 장사도 더 잘되는거 아닌가?...
제말은 주말에만 일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평일날 일하고 있을때 쉬고 퇴근시간부터 일하는편이 더 맞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업무가 너무 많아서 마비될까봐 일부러 미루기 위해 저렇게 짜여진건가
물론 저걸 노리고 야간에 여는 야간병원이나 24시간하는 편의점배달등이 있긴하져. 우리나라는 분명 어디까지 서비스가 되어있나? 어디까지 발전되어있나를 보면 나쁘지 않은 국가임. 치안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국가고 근데 우리 주변에 그 시설이 있나? 내가 그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타인도 이용하냐를 생각하면 개똥떡 씨팔 아닌게 문제임. 심지어 내가 사는 동네가 수도권인데! 신도시인데! 시골도 아니고 왜 없는거야!
난 내가 사는 동네가 시팔 집값이 왜 비싼지 이해를 못하겠다. 집이 좋으면 몰라 일단 좁아터졌는데 벌레도 여태까지 살던 주택전세낸곳들보다 훨씬 많고 주변환경도 내 기준 노답이고 물가도 노답이고 고작 역에 가깝단 이유로 집값오르는거 내입장에서는... 존나좋군?(?)
그대로 오르기만 해다오. 나중에 팔때 비싸게 팔아야 되니까(?)
나도 내가 싸질러놓고 뭘 쓴건지 모르겠다 시발ㅋㅋㅋ
역시 돈이 최고야. 다 거지같은데 집값 오른다는 이유로 눌러앉아있게 만들게
돈이 모든것을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참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 돈/외모/재능/권력/건강/환경...이런게 최고지 언제 통수칠지도 모르고 바뀔 수밖에 없는 한낱 인간따위는 필요없음. 정겨운 사람들 이야기같은건 이미 쌍팔년도 이후로 존재하지 않음. 오히려 가난하기때문에 성격 더 지랄맞고 성질급해져서 통수 잘침
고로 돈많은 백수 할수있게 해주세요. 일안해도 사회생활 안해도 평생 놀고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진짜 돈많은 백수되면 적어도 난 갑자기 성격좋아질 수 있음. 손해를 보더라도 호구라서가 아니라 별 타격이 안가서 베풀수가 있거든.
이번 서코 갈까말까 가자니 마땅히 살게 없고 안가자니 심심하고 주말에 도망칠 거리가 없음.
다 털고 과금했을때는 안나오지만 그냥 평소처럼 별 생각없이 가챠를 돌렸을때는 나오는 기적. 역시 마음을 비우고 해야 원하는것을 득도할 수 있으리(?)
사실 덕질하는 장르가 없는건 아니지만 더 정확히는 옛날처럼 관련 일러스트 다 모아두고 굿즈만 생겨도 신나서 매일 갖고다니고 하고다니고 매일매일 연성하고 이런 덕심이 별로 없어서 아는장르, 하는장르, 나름 취향인 캐릭터는 있어도 거기서 돈을 쓸 정도의 덕심이 안가서 별로 살게 없다... 흑흑...최애캐가 최고고 최애캐 커미션과 주문제작이 최고야...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로어가 되서 없는 존재가 된 나는 사라져있었단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무의 존재가 되었다.
내 스레의 미스터리 : 아무것도 안했는데 따봉이 하나씩 늘어나있음. 심지어 내가 자추를 해야될 이유도 없음.
다른건 몰라도 남에게 수치주는 인간들은 더 심하게 수치당했음 좋겠다. 뭘해도 항상 힘과 좆목질이 이기는게 씁쓸함. 환생개념이 있다면 전생에 애들 따시키던 일진이 후생엔 일진한테 따당하는 왕따라거나 그반대라거나 그런걸까 싶음. 그냥 환생 개념 있으면 잔인하게 고문이나 강간등을 당하고 끔찍하게 죽거나 약자로 태어나서 법이나 사회에 문제만 안되는 선에서 불공평하게 짓밟혀살다가 불행하게 살다 죽은 피해자가 전생이나 후생에는 가해자가 되는걸까 그렇지 않고 이렇게 개판일리가 없는데 싶어서 찝찝하고 더러움.
하튼 내일 가면서 마카롱 사와야지. 마카롱 먹고싶다고 징징거려놓고 이제야 사먹어볼려고하네...
아니 나도 이쯤 중얼거렸으면 지겨워서 잊어먹을줄 알았는데... 실제로 이런 방법으로 비싼 간식같은거 금식하는데(?) 사실 다이어트랑도 상관없는게 요즘 식단이 순 라면뿐이라 살찌고 있어서 별 의미가 없음...
생각해보면 비만도 체질이고 식욕도 체질인데 비만이 아닌건 감사해야될려나...물론 체지방량이나 근력같은걸 재보면 빼박 마른 비만이겠지만.
근데 정작 내일 거기 가는겸 겸사겸사 들러서 사러가기가 귀찮다는 생각도 들고있음...... 존나 인간의 조울증과 선택장애가 환멸난다.
갑자기 사요나라를 가르쳐줘나 학교생활!같은 정신병적 착각물 보고싶다.
어반미스 테일즈같은 게임 없나 괴담과 음모론으로 시작되는 작품이란 점에서 높게 쳐주고 싶은뎅... 정작 테일즈샵 내에선 별로 인긴없는듯...

zz...

>>513 저자세 너무 밤톨이같은 자세인 것이다.
나는 졸리니 잠을 자러가겠다. 내일 마카롱과 함께 보자...
버스 잘못타서 늦을까봐 개고생해서 여차저차 갔다온 다음 마카롱 가게를 가보았으나 매진되었습니다란 문구만 있을뿐이였습니다. 아, 절망했다.
운이 더럽게 없거나 의외로 진짜 맛있는데인가 보네... 근데 환승은 최대 몇번까지 되는거임? 버스 잘못타서 4번 환승했는데 최대 몇번까지 되는걸까...5번? 설마 무한대는아니겠...지?...
검색해보니 버스 최대 환승 횟수가 4번이네 흠...환승 횟수 초과할뻔...
근데 기분탓인가 갑자기 마카롱안땡긴다...며칠전만해도 반드시 사먹고싶었는데 지금은 별 생각이 안듬...
근데 은근히 번역체 잘쓴다. 내 스레에 되는대로 썼더니 번역체가 급격하기 늘어남
진짜 구스레딕 당시에 뻘판에서 만들던 양산형 스레들 다 바보판 가거나 애매하게 유실됐구나...난 뻘판이 좋았는데 씁쓸하다.
계란찜먹고싶다. 해먹어야겠네

로어왔쪄 찌들찌들 삐졌쪄
아 근데 조만간 바쁠거 같음. 접속을 아예 못하고 하루종일 바쁜건 아닌데 접속하기 애매할듯.
근데 아닐수도 있음. 나도 내 일정 내마음대로가 안되서
마카롱 10개 초록창에 실시간으로 다시 점화되서 봤는데 피해자가 여시인건 아는 사람만 아는듯. 피해자가 여시여도 설령 일베나 메갈이나 워마드여도 가해자의 잘못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찝찝할듯.
그런 의미에서 난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빨리 뒤졌어야 했음. 지금처럼 별 볼일없고 스펙이며 외모며 뭐며 남들보다 평균 미만인 상태로 소외되서 사느니 빨리 뒤지는게 나에게도 이득이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이득이거든. 일단 부모님부터 빨리 이혼하고 정리할 수 있었고 보험금 생각하보면 좆만한 사회생활하구 소비하고 낭비하고 흑역사와 업보나 쌓으면서 인생을 살아갈걸 생각하면 가성비도 더 좋음.
더군다나 적어도 대한민국은 어렸을때 사고로 죽거나하면 굉장히 슬픈일로 보고 추모해주고 애도해주기때문에 이렇게 찝찝하고 지랄맞은 별볼일없는 찌질이 하층민새끼도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뒤지면 유가족 포함 미화되고 나는 나대로 앞으로의 흑역사, 앞으로의 좆같은 생활하지 않아도 되고 앞으로의 카르마나 죄값을 저지르기도 전에 떠나는거니까 차라리 나았음. 진짜 어렸을때 뒤졌어야 했다.
솔직히 너무 어린이들을 꿈나라 사회의 인재로 높게 취급받는 경향이 있어서 어렸을때 죽으면 그 아이가 나중에 커서 아인슈타인급이든 스티븐잡스급이든 그급일 수도 있었는데 불쌍하게 미친놈에게 죽었다, 사고로 죽었다라고 생각하는거 너무 미화가 심함. 비율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소수인데다가 이미 선천적인 부분이 정해져있어서 그냥 어린애가 죽은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영재 수재 천재 소리듣는 애여야 되고 비율이 안중요하니까 그렇게 따지면 되려 히틀러나 유영철이 될수도 있었는데 뒤진거면 잘된거네? 실제로 불의의 사고를 어릴때 자주겪으면 범죄자가 되는 사람들 많음. 연쇄살인마, 흉악 범죄자들 중에 과거에 부모님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학대받고 성폭행당하고 강간당한 사람들 많은데?
이놈의 대한민국은 어린이들을 너무 미화함. 미화의 피해자인게 누구나 다 그랬겠지만 어렸을때는 하버드대나 옥스퍼드대나 서울대는 껌인줄 알고 인재다 꿈나라다 이런 소리듣고 자란 애들이 있고 내가 그랬음.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좆망했는데 안그래도 별볼일 없는 인생인거 과거에는 저렇게 미화된 소리를 듣고 자랐기 때문에 더더욱 우울증 잘걸리고 자존감 낮아짐.
차라리 어렸을때부터 별볼일 없는 성적에 한결같이 객관적으로든 세부적으로든 별볼일 없는 외모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렸을때 한정으로 수학 잘했고 피부 엄청 하얬음. 유치원때부터 초등학생때까지 눈에 띄게 하얘서 단체사진찍으면 피부가 하얗고+(내특징)+(내특징) 이런식으로 설명해줘도 바로 날 찾아낼 수 있을정도로. 근데 나이 먹으니까 고2때부터 달라지는 수학에 성적 좆망, 피부도 타버려서 되려 피부가 나빠지기만 함. 이거말고도 그런 요소들만 유일하게 장점으로 갖고살았는데 다 없어지고 좆망한 인생만 남음.ㅇㅇ
걍 처음부터 못났으면 자격지심도 없고 박탈감도 없었을테고 정말 좀만 더 멍청하기도 했으면 오히려 메갈이나 일베나 이런데에 소속해서 그들끼리 연대하고 공감하며 살았을 수도 있을테고 걍 처음부터 못난 사람들과 연대할 수도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못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함.
사실 처음부터 못난 사람들보면 난 어렸을땐 안그랬는데라든가 이런저런 자의식이 과잉되서 우폭감과 열폭감이 동시에 들어서 별로 오래 못지냄. 그리고 그걸 무의식적으로 아는지 모르는지 상대방도 날 싫어함. 그렇다고해서 정말 평범한 사람들과 지낼 수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님. 시발 난 어디에 껴야 되냐
하튼 결론은 누군가가 타임머신을 쓰든 시간을 워프하든 평행세계에서 지금 세계의 과거로 와서 어렸을때의 날 죽였으면 좋겠다. 실수든 악의적인 의도든. 그렇게 하면 지금 스레를 쓰는 나도 없고 여태까지의 흑역사나 죄업을 만들 나도 없고 나로 인해 미묘하게 겪은 영향들도 없을테고 미화보정받은 어린 나이에 안타깝게 죽은 사람으로 미화되서 지금처럼 구질구질하게 살 필요도 없이 끝나니까 너무 좋을듯. 무엇보다 로어가 될 수 있음.
사실 세월호 사건 터졌을때 그자리에 내가 대신 있었으면 그 애는 살아남아서 살아갈 수 있고 나도 빨리 죽어서 다행이지 않을까 생각들었음. 그만큼 그 사람의 죽음이 안타깝냐하면 아님. 남의 죽음따위 내 알바아님. 오히려 배아플때도 있음. 그렇다고 오해를 받을까봐 적자면 세월호 사고나 안타깝게 어린나이에 당한 애들이 안슬프냐하면 그것도 아님. 다른 사람의 슬픔을 내 멋대로 재단할 자격도 없고 의도도 없으니까. 하지만 적어도 내 인생은 개똥떡같기때문에 차라리 그편이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주변인에게도 개이득이고 훨씬 나았을거라고 얘기하는거임. 근데 별개로 사후세계가 천국지옥이라면 지옥가는 문제를 떠나서 천국이든 지옥이든 현생의 작품이나 덕질을 못하나? 그렇다면 덕후들은 천국에 가도 덕질할게 없고 덕질하던거 못보니까 지옥같을듯.
근데 적어도 어렸을때 뒤졌으면 지옥보단 천국갈 확률이 좀 있음. 물론 망상이나 이런저런 교리에 의하자면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입장에선 지옥행이지만 적어도 어렸을때는 착한사람 행세를 했고 그냥 멍청해서 당해주기도 했고 호구처럼 남들에게 후하게 배풀어줬으니까. 물론 이것도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생존을 위해서 행동한거에 불과하지만 그렇기때문에 거기까지만 생각했거든. 정확히는 초등학생 4~5학년때까지는 착하게 행동하면 된다고 믿어서 저렇게 살았거든.
그러니까 씨발 타임머신이 있든 과거로 돌아가는 능력이 있든 있다면 당장 과거로 돌아가서 나부터 죽여라.
하지만 그럴일은 없으니, 결론은 언제나 돈최고, 자유최고, 쾌락최고, 망상최고인거다.
안그래도 무능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모든 것이 남들보다 밑이고 하위권 인생인데 초능력이라도 있던가 내가 모르는 나의 재능이라도 있던가 거씨발 그래야 벨붕이 아니고 타당해보이는건 둘째치고 그것조차도 안되면 멘탈이라도 단단했음 좋겠다. 대부분 나처럼 하위권인 사람들은 일베를 하든 메갈을 하든 어그로를 끌든 그만큼 성격이 괴팍하고 그렇던데 그 이유가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멘탈이 단단해져서 그런거같더라. 하지만 난 저런주제에 가족한테 과잉보호받고 자라서 집안일도 잘 할줄모르고 여러모로 생활 상식같은것도 없고 멘탈이 단단하지도 않음.
더 정확히는 사람들이 자기가 더 못생겼단 이유로, 자기가 더 스펙딸리단 이유로 남들에게 감정손해를 봐야되는 거 자체가 손해인거 알고 행동하는 사람들인거임. 물론 방구석 여포말고 방구석 여포로 보이는 애들과 같은 소속이면서도 사회생활하는 애들말하는거임.ㅎㅎ
나에게 돈많은 백수가 되서 평생 일안하고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돈을 쥐어줘도 적어도 저런 성격하나는 자동적으로 고칠 수 있음. 내가 저런 병신같은 성격을 유지하고 갖게되고 쌓이게 되는 이유는 좆같은 사회생활떄문임. 돈많은 백수가 되면 내가 사람 만날일은 맛집가거나 덕질행사가거나 산책가면서 휴식하면서 소비할때 뿐이고 소심하고 찐따같은 내가 진상손님이 될 이유도 애초에 없어서 내가 수고해야될 필요는 실수할때랑 상대방이 진상일때 말고 없음. 그리고 내가 어딜가서 돈때문에 사회생활하고 일하면 일 자체의 능률도 비효율적이고 못생기고 사회부적응자에 아스퍼거에 경계선지능장애(지적장애는 아닌데 아이큐 두자리여서 애매하게 해택못받는 위치. 내가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해택못받는 하위인게 거의 모든 분야임)에 고문관인 애를 데리고 사느니 다른 애를 고용하는게 나은만큼 내가 돈많은 백수가 되서 사회생활을 안해도 되면 양쪽 다 윈윈하는거임. 그러니까 나좀 인생 날로먹게 해줘라. 양쪽 다 윈윈이잖냐 좀
난 긍정적인거 속이거나 뻥튀기해서 쓰는거 못해서 자소서는 잘 못써도 나름 부정적인건 매우 잘쓰는데 사실 내 인생이 이렇게 노답이다 이렇게 남들부터 무능하다를 이렇게 어필할줄은 아는데 정반대로 그런거 잘쓰면 이득인 부분좀 있었음 좋겠다. 존나 억울한데. 심지어 누구보다도 게으르고 날로먹고 꿀빠는걸 좋아해서 망상을 이용해 과학의 달에 자주 아이디어 상탔음. 전에 아이디어 상 탄것중에 하나가 최첨단 우산으로 존나 거창한 설명들을 붙여가지고 gps로 주인 위치 인지해서 실시간으로 주인 위에 날아다녀서 눈 비 황사 미세먼지같은거 다 막아주고 습도 온도 조절해주며 주인이 위를 쳐다보면 실시간으로 주변 날씨 습도 온도등등 정보 알려주는 우산같은거였는데 그걸로 상탔던거나 실제로 비올때마다 유독 혼자 옷이 잘젖고 우산이 잘 망가지고 끈적한게 너무 불쾌해서 텔레포트급으로 매일매일 있었으면 좋겠다 꿈꾸다보니 아직도 기억에 남고 생각날때마다 우려먹음 이쯤되면 누군가 과학의 달에 아이디어 대회에서 똑같이 배껴먹거나 이미 아이디어로 제출했을듯.
생각해보니 자기유형 테스트였나 거기서 12년전에도 아이디어 뱅크형이였는데 지금도 그 유형임. 근데 스펙좆망이라 관련 직업에 들어갈 수가 없고 아이디어를 짓껄여도 사람들이 악용하고 저작권 무시하지 그걸로 돈벌수가 없음. 애초에 그걸로 돈벌수 있을정도로 쏟아지거나 참신하지도 않음.

그러니까 강남건물주에게 사랑받는 따끈따끈한 포유류나 되자 난 햄스터가 될거야.
강남건물주가 애지중지하며 키우는 햄스터할래.
나처럼 극단적이면서 포지션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 있을까? 내 수준으로 극단적인 사람들은 많이보이는데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은 안보이네. 다 자살했거나 사회부적응자라 은둔형 생활해서 내 눈에 안보이는거 트루임?
이번 서코 갈까말까. 인포보다가 살거 없었는데 창작엽서 하나랑 덕질까진 안하는데 꾸준히 챙겨보던 작품 2차나와서 그건 사고싶어졌음. 근데 그거 하나 사러 가기엔 너무 낭비임. 심지어 저 두 작품의 부스가 각각 다른 날짜에 하루만해서 양일가야 되는게 너무 불이익임. 창작엽서도 어두운거 좋아하는데 그거에 꽂혀서 가고싶어졌다.
그거 하나 사러가기엔 너무 손해고... 걍 겸사겸사 구경이나 하고싶긴한데 구경하러 가는 것도 손해인거 같고 근데 안가자니 또 할게 없음. 더 정확히는 그날 자리 비워야 된다는 변명거리가 없어져서 가고싶음.
하튼, 다음생엔 강남건물주에게 사랑받는 멍충하고 뚱뚱하고 사랑스러운 대식가 햄스터가 될거다.
예매권 살려면 내일 홍대까지 가서 사러가야되는데 예매권까지 사러갈만큼 일찍가야될 필요가 있는건 아니고 홍대가서 겸사겸사 사볼 라노벨이나 만화책이 있나하면 한두개정도 사야되는게 있긴한데 메이저한 라노벨도 아니니 이정도는 인터넷주문을 하거나 나중에 사는게 낫고 걍 주말에 생각나면 낮에 가야지.
흔직세 유에보면 시드이야기의 아인슈타인과 닮았음...의상도 닮았고 헤어스타일도 닮았음......성격이나 스타일은 안닮았는데도 불구하고...
내 스레에 따봉은 정말 미스터리죠. 실험삼아 자추한건 1번밖에 없는데 어떻게 따봉 6개가 쌓여있을 수 있지. 노잼인 스레에 누가 심심해서 따봉테러라도 때렸나
미스터. 리
내 스레엔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와서 고의로 따봉 하나씩 누르고 튀는 놈이 있는거 같아. 6번씩이나 6명씩이나 실수나 암생각없이 걍 눌렀다기엔 너무 인위적임.

이짤은 찌들찌들보단 찌무룩이 더 어울리는 표현같다.
2d한정으로 어린 캐들이 귀엽다. 사실 과하지만 않으면 야하게 그려도 걍 좋다. 문제는 안꼴린다. 꼴려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귀엽고 예뻐서 좋아하는거임. 꼴리는건 존나 다방면에서 자극적이여야 꼴리지 삶의 경험도 얼마 없는 애새끼를 괴롭힌다고 얼마나 꼴리겠어.
그래서 귀엽게 그리거나 갭모에를 넣어서 그리는걸 좋아해서 은꼴사까진 봐줄순 있는데 야짤이나 쩡인지같은건 안꼴림. 확실히 안꼴림... 애새끼가 당하는거 보면 불쌍하기만하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받을텐데 그 애새끼가 커서 당하는거 보면 나이값못하네 ㅉㅉ소리듣고 위로와 격려 덜받을거 아님. 그래서 어렸을때 학대당했다는 설정은 좋아하는데 그 어릴때 당한 모습은 안꼴린다. 난 타인이 동정해주지 않을 찌질한 상대가 꼴리고 더 애정감. 남들이 동정해주고 부둥부둥해주는 상대는 정이 안감. 선한캐릭터면 너무 선해서 걍 완벽하게 태어난 거뿐으로 밖에 안여겨져서 정이 안가고 악한 캐릭터면 악해도 실드받을정도로 능력이 있거나 외모가 출중한거여서 정이 안감.
역시 했던 말 또하는 격이군.
어차피 인간은 환경과 선천적인 요소들이 모든 것을 좌우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해도 결국 환경과 선천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 사안 안에서만 행동할 뿐이고 그렇게 스스로 자신을 능동적으로 여기는 것도 선천적 기질이거나 환경에 의해 생긴 습관이라서 별 의미없음. 노오력으로 발전하는 것도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있는 분야를 뒤늦게 발견하고 노오력해서 자신의 재능을 발현시킨거 뿐임. 노력은 존나 부가적인거에 불가함. 재능만 있고 노력 안하면 안되지만 반대로 노력해도 재능없으면 소용없음. 아마 아무리 주체적으로 행동한다고 해도 환경이 개씹똥망이라서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태어난다던가 어릴때 인신매매로 치안 개똥떡인 나라로 팔려나가서 평생 구원도 구출받지도 못한체 거기서도 방장 노릇은 커녕 노예살이 감옥살이한다면 정말 아무의미 없고 별거 아닐거임. 그렇게 극단적인 환경이거나 태어날때부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달리 그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거나 사이코패스같은 특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지 않는 이상은 변수가 꽤 있는 편이라고 보는거뿐이고 정말 특이한 사람들이거나 천재가 아닌 이상은 변수들을 믿으며 행동하는거뿐인데 그 변수도 로또당첨이나 초능력 발현이나 천재성 같은게 아니면 다 시원치않은 내 인생은 어떻게 해야되나
이번생은 어차피 뭘해도 꼬였고 틀렸고 망해서 존재자체의 소멸을 꿈꾸는 편이 가장 간결하고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서 로어가 되는것을 희망함. 외모부터 단순히 성형수술도 부작용있고 몇년뒤면 재수술해야되고 애초에 의학의 한계가 있어서 성형이 완벽히 될지도 모르는거고 그전에 이빨교정부터 해야 성형수술을 하던가 말던가하고 또 그전에 피부부터 고쳐야되는데 몇십년 넘게 고질적으로 갖고있는 아토피 알레르기를 어떻게 고침? 설사 외적인걸 고쳐도 내적인 것들은 어쩌지? 성격 재능 지능같은것들도 한참 꼬이거나 애매하게 평균미만이여서 장애인처럼 판정받기도 틀렸고 그렇다고 정상인처럼 우기기도 틀렸음. 대인관계랑 흑역사들도 어쩔거임? 걍 신분세탁해서 새신분으로 살아도 어딘가 알게모르게 영향을 받을텐데? 걍 다 떠나서 어차피 뭐가 이루어지든 사람은 늙고 죽잖아. 설사 내가 이루어지는게 젊음과 건강이 완전한 상태인 불로불사여도 불로불사인걸 숨겨야되고 알려지면 자유를 빼앗길테고 위험해지고 시끄럽겠지. 아예 내가 신이 된다고 쳐도 신이기때문에 지루하고 귀찮을거고 나라면 신에게 인간의 존재를 불공평함을 따질거임. 그러니 걍 애초에 없었던 존재가 되는걸 꿈꾸는게 나을듯.
적어도 존재의 소멸은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목표라고 볼 수 있음. 솔직히 신같은게 있다면 생각해봐 사람들이 꿈꾸는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는게 편할까? 존재자체를 없었던걸로 만드는게 편할까? 아무리봐도 후자같은데.
쿠베라때문인지 몰라도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일단 난 무교이고 교리나 신앙에 대해 별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잘 모름. 하튼 신마다 속성이 있는데 신의 세계에서는 한 우주에서 자신의 속성의 최대치를 발현할 수 있고 자신의 속성이 인류와 엮여져 있어서(예, 도덕관념의 신이나 과학기술의 신) 일부러 인류를 이용해 최대치를 만들어낼려고 인류를 이따위로 설정한거 아닌가. 아이러니하게도 도덕관념의 신이 인간의 도덕관념을 발전시키기 위해 세계대전을 고의로 일으키도록 유도하고 과학기술의 신이 무분별하게 생체실험하고 그로인해 되려 발전이 뎌디게 된 미래를 보고 와서 무분별한 생체실험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계대전을 틈타 또라이를 만들어서 경각심을 적당히 갖게 만든다던가 뭐가 되었던 내 생각에 신들은 소시오패스거나 사이코패스인건 사실일거 같음.
아니면 존나 무능해서 그 이상 인간들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거나 걍 인간들 개인사에 관심없어서 인류가 얼마나 개판이던 얼마나 억울하고 비참하게 짓눌리며 죽어가는 생명체가 있던 얼마나 괴롭던 신경 좆도 안쓰거나.
외계인들은 어떨지 현시점의 인간 입장에선 알아내기엔 한계라서 모르겠는데 인간만큼 자연을 파괴하고 나아가서 우주도 변화시킬지도 모르는 생물은 안보임. 더 나아가서는 인간 자체를 없애는게 자연뿐만 아니라 우주 섭리에도 나을지도 모름. 그런 인간을 부자연스럽게 존재하게 만들고 방치한다는건 그만큼 관심없거나 무능하거나 되려 인간들을 살려내고 발전하게 내버려두는게 신들 입장에서 이득이기 때문이란 결론이 나옴.
외계생명체는 사실 없는게 더 비현실적이고 이상하지. 물론 지구에 있는게 외계생명체다! 이러는 애들이 유치한거지만...그 넓고 광활한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없고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는거야말로 더 비현실적이고 너무나도 인간중심적인 사고아니겠냐...다만 현재 인간 입장에선 외계인을 만날 수도 존재를 확인할 수도 없음. 뭐 비밀리에 외계인의 존재를 알고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런 기밀을 우리가 알리는 만무하고.
누군가에겐 안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적어도 난 신앙을 가져야 될 이유는 모르겠음. 종교를 믿지 않아도 착한일 나쁜일 구별해서 하거나 하지말아야 될 이유는 충분히 이해관계에 의해서도 차고 넘침. 물론 실제로 이해관계에 의해서 나쁜짓을 일삼아도 실드받고 평생에 걸쳐 위인,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친 사람이 된 체 생명을 마감할 수도 있고 정반대로 좋은 일을 해도 그것이 악재가 되어 나쁜사람으로 찍혀서 갈수도 있는데 우리같은 일반 좆서민은 그렇게 훌륭하고 얍삽한 위인이 될순 없고 그나마 좋은 일을 했는데 악재가 된 경우는 악의가 아닌 선의로 베풀었는데 이렇게 되었어요ㅠㅠ라고 변명이 가능하니 착한일을 하고 나쁜일을 하지 않는게 이득인걸 누구나 알고 있음. 존나 머리가 약아빠진새끼하고 멍청한 새끼빼고. 진짜 쿠베라 같은 세계관처럼 신이 직접 인간계에 내려올 수있다거나 신의 힘을 빌려 마법을 쓸수있다거나 이러면 모르겠고 실제로 오컬트인지 뭔지 있는거 같기는한데 일반인들은 관심도 없고 쓸줄도 모르며 그 위력도 대단친 않아보임. 정말 유의미하고 대단한 거며 인류 발전에도 도움되는 거였으면 애초에 의무교육만큼 필수과목으로 배웠을거임.
물론 중2병스럽지만ㅋ 국가에서 정부적 차원에서 일부만 쓸수있도록 금기시하거나 일부러 고의로 묻어서 환상에 빠진 어린애들만 관심을 갖고 정말 극소수애들만 열심히 하고 그렇게 된걸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단 보통 사람들에겐 별 도움이 안되서 보통사람들이 관심을 안갖는 쪽이 훨씬 더 현실적이지. 아 써놓고보니 위력이 대단치 않거나 쓸모없는 것보다는 보통사람이 관심을 가질만큼 '누구에게나' 유익하고 위력이 대단치는 않을거란게 내생각. 당장 타로같은건 사용설명서만 봐도 아무나 대충 그럴싸하게 볼줄은 알지만 실질적인 부분은 흥미도 있어야 되지만 어느정도 학력도 되고 머리도 되야 할 수 있고 잠재력도 되야 할수있는걸로 보임. 현대인들에게는 좋은 대학가는데 오컬트같은걸 배우는것보다 더 유익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행동하나 보다에 앞서서 좋은 대학가서 오컬트도 배우는게 훨씬 범용성있고 깊게 배울 수 있는건데 사람듫은 좋은 대학가서 스펙쌓고 학업에 열중하는 것만으로도 취업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치여살고 바빠서 배울 틈이 없고 그런듯.
게다가 사후세계의 존재가 확실치 않아서 신빙성이 없음. 죽었다 살아난 사람도 과학적으로는 환각에 불과하단 얘기도 있으며 이상할정도로 사람마다 경험차이가 심함. 누군가는 사후세계가 있는게 아니라 환생개념이라고 하고 존나 각자 다 다른데 이걸 아무도 증명할 수 없으니 가뜩이나 세상은 불공평함의 천지인데다가 오히려 얍삽하지만 매력있고 우월한 놈들은 끝까지 해쳐먹고 나쁜짓해도 잘먹고 잘살며 좋은 위인으로 묻어갈 수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거나 보통 사람들에게도 당하고 사는 찌질이는 뭘해도 별로고 조금만 나쁜짓해도 존나 후들겨 패맞는데 당연히 불신이 생길수밖에 무능해서거나 관심이 없어서면 왜 인류자체를 생명자체를 책임감없이 쳐만듬 그러니까 더더욱 사이코패스거나 소시오패스일거같다고... 근데 저 전제에 의하자면 낙태하거나 아이를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것을 비난할줄 아는 인류가 신보다 더 윤리적 잣대, 도덕적 잣대가 높다는 개소리도 나온다.ㅎㅎ
그러니까 인류멸망을 꿈꾸자(?) 거 인류에게 환멸난다면서 인류멸망 꿈꾸는 인간들도 있던데...
사후세계는 평생감>>정신적으로 성숙해질 수 없음 선행에는 보통사람들이 바라는 대가성이거나 환경적 여유에 따른 행동만이 아닌 힘든 상황에서도 별볼일없고 앞으로도 자신에겐 이득은 아니지만 믿음이 가는 상대에게 능동적인 선행을 베푸는 정도여야 성숙한(지능적인) 선행이라고 볼수도 있음. 당장 보편적인 사람들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자기에게 부담이나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가볍게 선행하는건 어렵지 않고 능동적으로 선행을 하진 않음. 다그런건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들은 어느정도 선하게 살고 베풀며 여유롭지 못하거나 불우한 과거를 살아온 사람들은 어느정도 악행에 빠지게 됨. 그런데 환경에 의해 어느정도 선하게 살았단 이유로 천국에 가면 환경적으로 악인이 된 사람도 있는 판국에 불공정할 수밖에 없음. 사후세계는 변동있음>>장담컨대 지옥이든 천국이든 사후세계도 현생못지않게 계급화된 시궁창 사회이거나 지옥은 만원인데 천국은 텅텅 비어있을거고 앞으로도 지옥만 미어터질거임. 이걸 위해서 하향패치하면 기존에 천국에 있던 사람들이 반발을 살것이고 환생>>그 어떤 조건을 입체적으로 입혀서 환생시키던 누군가의 불공평함을 절대 지울 순 없음.
근데 지금 가난하면서 무능한 새끼도 돈만 많아지면 유능하고 있어보이지 않냐 가난하고 무능한 히키도 돈많은 백수면 세상을 득도해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부자로 보이고 가난하고 무능한 주제에 소비생활에 열심히 하는 애도 돈많은 백수면 소비생활을 체계적으로 하며 사교활동도 할줄아는 멋진 부자로 보임. 고로 돈내놔 쇼미더머니 거 요즘은 안그러지만 옛날엔 유럽의 몇 국가들은 취업해서 월급을 받는것보다 실직자 상태인게 더 많은 돈을 얻을 수 있어서 취업을 안하게 된 현상이 있었다고 했는데 요즘은 고쳐졌겠지만. 물론 저런식이면 안되겠지만 적당히 비율을 조절만 할줄 안다면 솔직히 장애인이나 일을 못할 사람까진 아닌데 다른 사람을 뽑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보기좋으며 가치있는 사람은 더이상 그 어떤 일자리에서 하대받지 않아도 되며 그렇게 살아도 먹고살수 있으니 윈윈임.
역시 결론은 돈이 최고다. 그 다음엔 외모와 재능과 환경과 인맥같은것들. 외모도 최고지만 돈과 달리 외모만으로는 자유롭기 힘듬. 외모만으로는 뭔가 하기힘듬. 외모를 이용해 인맥을 늘리던 돈을 벌던 할수는 있지만 결국 그만큼의 감정노동이 필요로 할 수밖에 없음. 그냥 상대적으로 못생기거나 평범한 사람보단 훨씬 살기 좋고 개이득이니까 최고란거지. 그리고 외모는 부분적으로나마 돈주고 살수있음. 고로 돈이 더 우위임. 돈많으면 그런거 안해도 되니까. 사실 환경은 미묘한게 처음엔 절대적이고 어렸을땐 강제적이지만 꼭 절대적이진 않은게 사람은 돈으로 환경을 바꿀 수 있음. 그전에 건강이 시궁창이면 안되겠지만, 건강은 별개 요인이고 오히려 똑같은 건강상태여도 돈이 있으면 더 건강해질 수있고 가난하면 더 건강이 안좋아질 수밖에 없다. 사실 사람의 의지는 껍데기에 불과함. 이미 정해진 굴레와 틀안에서 움직이는거에 불과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별 의미없이 살다가게 됨...
아 성격도 타고난게 있음. 성격이나 성향자체가 상황에 따라 유리함을 뒤엎을 수 있는 카드로 볼수도 있지만 현실사회는 시궁창이라 그렇지 않다는걸 누구나 알고 있음.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라면 인맥을 늘리기 위해 감정노동을 한다고 느끼지 않을거고 되려 즐겁기까지 할거임. 빈익빈 부익부라고 어렸을때부터 사교적이고 애들과 친하게 잘 지내다보니 화술같은것도 뛰어나지만 찐따들과 달리 사람들과 대화를 거는것도 매우 자연스럽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흔히말하는 인싸들. 과연 대한민국같이 타국보다 더 외모와 전형적인 인재틀에 집착하는 국가에서, 애초에 대한민국이 아니여도 그런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있는 세상에서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 개이득일까요? 찐따들이 개이득일까요? 애초에 게으른 성격도 있고 부지런한 성격도 성격자체만 놓고보면 게으른 성격은 꿀빨고 싶고 일하기 싫어서 그만큼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고 부지런한 성격은 부지런한 만큼 계획적으로 일할 수 있고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얘기하지만 현실은 절대적으로 부지런한 성격이 우위일 수밖에 없음. 부유하면 부유한대로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부지런해야 살기 좋을만큼 사람들이 가만히 안냅두거든. 그리고 부지런해야 경험이 쌓여서 경험에 따른 아이디어를 잘내거든. 결국 성격도 타고나는 거고 환경에 영향을 받는건데 누구나 다 장단점은 있어^^ 노오력하면 바뀌어 니 으이지의 문제야^^ 이 지랄하는 것들이 제일 꼴같잖음.
역시 ㅂㄷㅂㄷ할때는 개소리를 하면 좀 낫네. 아마 수많은 어그로들이 극단적인 분자들이 나랑 같은 심정으로 그들 나름대로의 주장을 펼치고 타인에게 설득을 가장한 강요를 하면서 대리만족을 느꼈을거야.
생각해보면 걔네들이 나은지 걔네들보단 내가 나은지 그런걸 생각하기엔 참 부질없고 의미없다고 생각함. 낫다고 생각하는건 걔네들보단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대리만족에 불과하지 어그로나 극단분자들이 어그로끌고 사람들에게 낙인찍혀도 그들끼리 사는게 행복하다면 그리고 뭐가되든 평생 자신의 행동은 옳은 행동이며 그에 만족하고 나름대로 행복하고 유의미하게 살다갔다면 나보다 행복하고 잘산걸텐데. 그냥 걔네들처럼 하기엔 내 입장은 1차적으로 인터넷에서도 매우 힘이 없어. 애초에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일 거리가 있지도 않아. 2차적으로 난 자주 우디르해서 내 주장을 미래의 내가 똑같이 하고있을지 잘 모르겠네. 그냥 내가 최우선이고 나에게 최대 이득이거나 나의 신념에 최대 준하는걸 선택하는거뿐인데 그게 바뀔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로또 1등될 수도 있고 어쩌면 내가 초능력자였는데 몰랐던걸 수도 있고 어쩌면 내가 불로불사일 수도 있는거잖아. 만약 그렇기만하다면 좀 열심히 살수있을지도 모르는데... 확률이 낮을뿐 0만 아니면 일어날수도 있고 안일어날수도 있고 엉뚱하게도 그걸 경험해본 적도 있긴하니까.(로또 3등?...)
근데 어차피 안될놈은 뭘해도 안된다고 로또 당첨됐는데 돈 날려먹거나 막쓰다가 바닥나서 더 불행해질수도 있고 초능력자여도 능력 숨기는 자신에 취해서 중2병 행세하다가 털릴수도 있거나 초능력으로 어찌못하는 일만 터질수도 있고 불로불사는 위험하니 더 숨길려고 할테고 그냥 모든 것은 확률이져 시파 그러니 나의 망상부터 실현된 경우의 수부터 발현시켜주시져
아 나 로또 3등에 당첨된적은 있음. 정확히는 가족얘기. 로또 맞추는 방법을 몰라서 4등인가 5등인가 하고있었는데 2등이라고 잘못알고 있어서 살짝 놀래고 있었는데 3등이였음. 근데 2~3등은 확률도 낮고 기쁠지언정 인생을 바꿔줄건 못되니까 그냥 씁쓸하게 끝났던걸로 기억함. 1등정도는 되야, 성형수술을 하던, 사업을 해보던, 이민이나 유학을 가보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용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음.
의외로 1등해도 가족이니까 쪼개먹으면서 평생 소박하게 놀고먹을 수 있는 돈많은 백수가 되기위한 비용을 충족하진 못하니까 그 돈을 충족시키기 위해 돈 불릴려고 사업하거나 주식을 하거나 제태크를 하다가 말아먹는다거나 벌써부터 그런 시나리오가 생각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돈은 최고고 작은 돈이라도 있는 편이 훨씬 도움되지
사실 인터넷에서 어그로분자든 과격하고 극단적인 분자든 그딴건 안중요함. 왜냐면 현실에서 사회생활 잘하면 돈많고 여유로우면 그만이니까. 일단 현실에서 있어보이기만 하면 최소한 인터넷에서 어그로를 끌어도 소름돋고 무서워보이지 찌질해보이진 않을거고 때에 따라서는 정말 안타깝고 위험한 사안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정당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음. 그래서 여혐남혐이나 정치적인 소재가 가장 인기있는 소재인거 같음. 실제로도 정치나 성별문제로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부당한 일을 겪은 사람들이 없진 않을테고 어그로나 극단적인 과격분자로 취부되도 실제로 피해자면서 미투운동같은걸 하고있다면 어그로라고 취급해야되고 그런 취급받는게 정당할까? 반면에 암만 어그로나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여도 현실 사회에서 별 볼일 없으면 말그대로 현실의 스펙만으로도 쓰레기 취급받을 수 있고 현실에서 메갈로 오해받거나 넷상 찌질이로 오해받는 사태가 벌어짐. 그래서 인터넷 어그로나 인터넷에서 관종짓하는 애들이 다 같은 찌질이 백수 하층민 인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취급을 받는 덕분에 의도치않게 현실에서 어그로 안끌고 관종짓안하고 멀쩡하게 살고있지만 다만 찌질할뿐이고 백수일뿐이고 하층민일뿐인 사람들이 그런 취급을 받음. 못생긴 여자가 페미니즘이 될 접근성이 높아진것도 못생겼는데 수상하다 싶으면 바로 쟤 메갈인가 페미인가 뭔가하는거 아닌가 이딴 식의 반응을 보이게 되고 실제로도 혐오정서와 관련되어있기때문에 높은 확률로 빠지게 됨. 다 그런건 아니긴하지만 솔직히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특정 집단을 혐오하는 반사회적인 집단으로 특정 집단에게 취급받고 앞으로도 특정 집단의 누군가에게 겉모습만으로도 그런 취급받으면 누가 안빠질까. 난 그나마 현실에서 그런 사람들이 주로 살고있지 않은 곳에서 살고있는걸 다행으로 여겨야 될까.
빈익빈 부익부 강약약강 이 더러운 것부터 어떻게 해야되는데 인간 본성이 원래 미개하고 더러우며 자연의 섭리부터가 불공평해서 어찌할 수가 없는거 같음. 더군다나 이미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는 이상은 나같은게 주장해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되려 악영향, 역효과만 생기는 수 있음.
역시 사람은 자기부터 잘나고 우월하고 봐야됨; 현실이 너무 시궁창이라 차별없고 이상적인 현실따위 실현되지가 않으니 내가 먼저 힘이 쎄져서 제압하고 보복하고 통제하는것밖에 답이 없음; 결론은 힘쎄지고 싶고 잘나고 싶고 우월하고 싶고 타고나고 싶다.
인생이 선택제라면 후회해도 그때당시엔 나름 이런 선택을 했고 이런걸 목적으로 선택했다고요라고 변명할 수라도 있지만 인생은 선택제가 아니라서 겪는 괴로움.
근데 대한민국에서 남녀차별 줄일려면 꼰대도 뒤져야되지만 일단 군대문제도 해결해야됨. 징병제 자체를 없애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지만 현실이 시궁창이라 남자만 보내고 여자는 보내도 못쓸거 같아서 안보내거나 꼰대들의 지극정성 과보호로 못보내는데 실제로는 성별에 상관없이 쓸모있는 사람은 쓸모있고 쓸모없는 사람은 쓸모없음. 이상한게 페미니즘 지지하면서 남자만 군대가서 배우는게 의무고 여자는 의무가 아니란걸 지적안하더라. 전쟁나거나 뭔일나면 남자는 군대에서 어느정도 배웠는데 여자는 배우지 못해서 남자에게 도움받을 수밖에 없는데 이건 여혐 아닌가? 동등하게 인정받고 싶어서 지지하는거 아님? 물론 약자가 강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을 거부하는것도 페미니즘이긴한데...... 아니면 군대의 실상을 너무 잘알아서 가도 배우기는 개뿔 헛짓꺼리만 하더라란걸 너무 잘알아서 저런가? 생각해보니 세상이 얼른 발전하고 특이점이 오던가해서 풍족해져서 무능한 사람들에게 무료료 복지하는게 더 이득인 세상이 되어 꿀빠는걸 바라는게 나을거 같다. 차라리. 어차피 세상 인식 빻았고 이상적인 현실이 올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제도적으로라도 마련되있으면 그나마 덜하겠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런 어그로가 있었으면 좋겠다. 순수한 의미로 무능하고 못생겼고 보잘것없으며 고문관에 사회에 쓸모없는 사람이 사회생활하는 것보단 다른 사람이 하는게 이득인만큼 순수한 의미로 무능하고 쓸모없는 사람에게 소액의 생활비를 무료로 지급해서 무능한 애들이 사회생활하다가 안하는게 나을정도로 실수해서 손해만 보거나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핍박받게 할바엔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복지를 만들자고 주장하는 어그로는 솔직히 왜 없냐? 존나 솔깃할텐데. 존나 약자에게 해택을 너무 준다고 뭐라뭐라하면 유능한데 약자에게 불만을 품고 약자를 공격하는 애도 처벌하고 똑같은 등급으로 낮춰서 사회생활 안해게 해줘야됨. 그렇게만 하면 공격적인 사람과 무능한 사람들을 걸러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음. 사람들은 미개하기 때문에 약자에게 불만을 품거나 공격적인 사람들과 풍조들은 반드시 있을수밖에 없고 이를 통제하며 관리할 수 있으면 무능한 사람들이 사회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도 되고 공격적인 성향이나 위험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약자에게나 1순위로 앙심을 품기때문에 약자를 상대로 공격하는 놈도 같은 등급으로 분류해서 사회생활 안하게 만들어야 됨. 그렇게하면 정말 위험한 사람빼곤 난 저런 약자가 되기 싫다라는 우월감을 갖고 현상유지됨. 이런 개떡같은 논리를 펼치는 어그로는 왜 없냐 있었으면 좋겠다. 있으면 재미로라도 한번쯤은 동조해줄건데ㅎㅎ
약간 공산주의? 사회주의? 비슷한 개념이라 우리나라엔 없는 어그로인가봄. 존나 사상적으로 북한같아서 위험한 어그로니까.ㅎㅎ 실상은 북한이 위험한 이유는 사상보단 독재때문이지만 알게뭐람...ㅎㅎ
이쯤되니 따봉 누르는 애들 심리를 알거 같다. 내가 간혈적으로 올리는 것중 일부가 자기 마음에 들어서 따봉누르고 감. 그때그때 태도가 바뀌고 그때그때 주장이 바뀌고 다르고 매번 어딘가 극단적이고 이상한 개소리들도 워낙 하다보니 나중에 와서야 얘는 왜 이런 개소리를 한담?하고 따붕 괜히 눌렀네라고 생각했는데 취소가 안되서 그대로 따봉이 있는거임.
아니 나 진짜 주작안했는데 따봉 왜 주작처럼 다른 스레들보다 많냐고 실험적으로 내가 누른건 딱 한번밖에 안눌렀는데 대체 정체가 뭐냐고...존나 불안하게 차라리 0개면 마음 편하게 개소리를 할수가 있는데 영자는 스탑기능 언제 만들어줌 ㅡㅡ
사회생활하기에 많이 무능하고 사람들에게 인망도 나쁜 사회부적응자인 사람한테 저런 해택을 주는건 역차별 아니냐 되려 차별감정이 심화되는거 아니냐 이런 주장을 하면 장애인에게 해택을 주는 것도 똑같지 않나여. 장애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생활비때문에 똑같은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고날바에는 제한하고 대신에 생활비를 비롯해 복지를 주고 하고싶은걸 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게 나은것처럼 장애인 판정받긴 애매하지만 고문관인것들이 사회생활하다가 사고칠바에는 안하는게 낫지 않나여라고 주장하면 될듯. 안그래도 취업난인데 좀더 유능한 인재를 뽑고싶어하지 아무도 저런 무능한 고문관을 뽑고싶진 않잖아요. 물론 못생긴 사람도.ㅎㅎ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식으로 어그로끌기 좋아보이는데 저런 어그로는 왜 안보이나 정말 무능하거나 고문관이거나 찐따를 인터넷에서 까는 애들은 동족혐오하듯이 혐오하는거라서 없는건가. 아니면 자기자신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우월감에 까는 애들뿐이라서 저런식으로 생각할줄 모르는건가 걍 내가 못봤을뿐일려나
하튼 여혐남혐 정치적 극단 어그로들보단 저 어그로가 훨씬 재밌을거 같음. 흔한 피해의식은 너무 피곤하고 질림.
근데, 이쯤쓰니 내 속마음이 잘보임. 네, 사실을 인정할게요. 제가 장애인 판정만 못받지 제일 무능하고 실제로도 쓸모없고 심지어 못생기고 사교적이지도 않아서 사람들이 대다수 싫어합니다. 무엇보다 전 환경과 타고난 것에 의해 행동하는 껍데기에 상황의 노예일뿐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전 환경이 좋아지면 조아지고 차캐질 사람입니다. 진짜로요. 그러니까 상황만 조아지면 된다. 음 결론은 깁미더 머니 돈최고
스탑기능 만들어줄때까지 하고싶을때마다 되는대로 이렇게 뇌에서 필터링 안거치고 개소리 열심히 해야지. 그럼 보기싫어서 스탑기능 만들어달라고 영자에게 항의하는 사람들이 생겨날테고 그럼 스탑기능을 만들어주실거야. 운영자가 다 해주실거야.
아니면 내 스레가 신고당해서 사라지게 되면 로어가 될 확률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걍 갱신되든 말든 묻어갈 수 있거나 어느쪽이든 윈윈임(?)
근데 내가 어그로 끌기엔 너무 귀찮음. 그야 고의로 어그로 끌어봤자 내 입장에서 좋을게 없잖아. 되려 개소리 취급받고 그럴텐데 뭐.
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아니라서...ㅎㅎ 아 누군가 저 논리로 저런 주장하면서 어그로 끌어줬음 좋겠다. 그럼 난 지지해볼텐데.
고로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기승전결이 이상하지만 평소의 나였기때문에 너무 자연스러움.
사실 사람자체가 겉모습만 봄. 돈만 많으면 게으르고 무능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예쁘거나 잘생기면 게으르거나 무능해도 자기 취향인 사람들이 환장해서 먹여살릴려고 듬. 그리고 과정이 어떻든 결과만 좋으면 취급이 좋음. 취급이 나쁠때는 결과가 비틀렸을때뿐임. ...그나마 나에게 희망적인 변수는 돈뿐이군. 돈을 뿌려라.
이렇게 헛소리하는 것도 한때고 앞으로 헛소리 조차 못할만큼 힘든 현실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르는데 할수있을때 해두는게 나을지도 모르지.
근데 인성질하다는 정확히 무슨 의미임? 인성이 부정적이다란 의미로 쓰이는거 같긴한데
뭔가 좀더 자연스러운 의미 뭐가 있지......
이참에 602찍고 자야겠다
근데 막상 찍겠다고 쓰면 뭘써야될지 모르겠음
좀비고가 무슨 게임인진 모르겠는데 도트가 되게...바람의 나라같음...순간 바람의 나라 스샷인줄...ㅋㅋㅋㅋ
모두에게 잊혀진 존재가 되자 자연스레 없던 존재가 되어 사라지니 누군가 흔적을 발견하고 찾아나서보지만 괴담같은 존재로 남아 하나의 로어가 되어있었다.
이쯤에서 깨달은게 있음. 라노벨 문체중에 번역체로 유명한 이중피동을 자주 씀. 또는 갑자기 쓸게 많아지면 주어가 처음부터 따로 존재하는데 박근혜 화법마냥 나중에 놓쳐서 없었던거처럼 다시 써서 문장이 개판됨.
아오오니 같은 시간제한 컨트롤게임인가 시간제한있는 게임 더럽게 못하고 백발캐는 없으니까 패스해야지 (정작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에 보라색머리의 악녀캐가 취향이라서 마녀의 집은 해본 사람...)
요즘 모에 그림체는 색감이 반짝하고 선정적인게 예쁘긴한데 보다보면 피곤하다. 선정적으로 노려서도 있고 색감이 진해져서도 있고... 그래서 케모노 프렌즈가 인기있어진거같기도 함.
근데 확실히 한국풍 일본풍 그림체는 있는거 같음. 한국풍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일단 일본 미연시풍 그림체는 한국에선 거의 못본거 같음.
미연시풍으로 채색은 해도 드로잉 단계부터 다른 비례를 써서 특유의 미연시풍 그림체랑은 멀어져있음...
잠은 안오지만 더이상 잠을 안자다간 좆될거 같으니 자러갈게. 무언가 좋은 변화가 생겼으면.
아...서코 살거 없다. 크게 애정가거나 크게 덕질하고 교류하는 장르나 작품은 없어서 살게없엉...
옛날에 막혔던 플래시 게임 찾아서 싱글벙글 플레이중...
로어와써 서코는 아마도 일요일날만 가는것으로 확정. 토요일날도 갈 수 있지만 토요일날은 오후에 잔업있어서 곤란해
서코가도 살건 인포상으로는 창작엽서 단, 하나.밖에 없지만... 구경하고 코스프레도 구경하고 군것질하고 그러고 와야지
근데 세텍이나 at보단 거리는 멀어도 킨텍스에서 개최했을때가 내가 알던(좋아했던 장르/캐릭터의) 코스프레가 잘보이는거 같음. 구체적으로 적으면 인증감이려나...
어그로가 왔다갔나 일단 고민상담이나 하소연판은 내가 트리거 있어서 안들르는 관계로 패스.
근데 옛날 어그로는 재미있었는데... 어그로보단 컨셉인데 도배로 규정위반같은 느낌이라 모에화하는것도 재밌었음. 지금처럼 시비걸거나 과도하게 피해망상추구하고 다중질로 여론만드는(그것이 옳든, 틀리든) 유형이 아니라서 적어도 피곤하진 않았는데...
요즘 양상의 어그로와 나의 차이 어그로는 자기가 어그로 끄는 소재와 전제가 잘못된걸 아는데도 일부러 컨셉잡아 어그로를 끄는거임. 거기다가 관종, 그래서 그 어떤 반응이든 즐기기 때문에 계속하는거고 반면에 난 어그로가 아니라 진심이라서 몸을 서림. 굳이 어그로를 끌어야 될 이유가 없어서 고의로 어그로 끌진 않음. 오히려 관심받는걸 싫어함.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하고 난 불운의 최약체이기때문에 내 몸 간수하는것도 너어무 힘들고 불행해서 어그로처럼 관심받을려고 널리 퍼뜨릴 이유가 없음. 심지어 어그로 끌려는 의도로 작성하는게 아닌 실제로 이런 피해를 당했다는 글 올리는 사람들 많잖아? 난 안그래. 난 없었던 일로 묻어버리는게 나에게 있어서 최상이라 못올려......
무엇보다 너무 힘들고 그 어떤 반응을 들어도 어떤 위로를 들어도 현실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위로를 듣는 것조차 포기하고 거절한지 오래라서 내가 이렇게 힘들다ㅠㅠ란 글을 수시로 올리는 유형의 관종도 이해안감. 아니 정확히는 부럽다. 위로받는게 의미가 있을거라고 희망고문당하는거겠지만 그걸 모르고 살아서 위로받으면 위안된다는 의미잖아.
가끔은 어그로가 부럽고 범죄자가 부러움. 표출을 할 수 있다는게 부러움.
물론 그 끝은 안부러움. 은수저 이상이거나 의외로 일베하는 의대생처럼 학력이 좋거나 그러지 않는이상은.
흐...소용없는 위로말고 현실을 도피할 수 있는, 사회생활을 안해도 되며 사람들에게 평가받지 않아도 되고 조용히 묻어갈 수 있는 돈을 준다거나 차라리 정반대로 자살해도 된다고 자살을 종용해준다거나 나에게 그런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가 듣고 싶은 자살종용이란? 죽어도 싸다. 왜 안죽었음? (X) 이제 그만살아도 돼. 너의 잘못이 아냐. 니가 이렇게 태어나서 그렇게 된거뿐이잖아. (O)
솔까 전자를 희망하는 극렬마조히스트였으면 존나 간단하게 자살할 수 있었져; 관종 어그로들처럼 행동하면 들을 수 있는 소린데
근데 진짜 위로 필요없고 의미없다고 느껴진지 오래임. 당장은 낫겠지만 항상 똑같은 소리고 항상 좆같은 현실을 살라는 개소리밖에 안되니까. 좆같은 현실을 살아야 되는데 인생이 역전되거나 역전할 수 있는 초능력이라도 깨닫지 않는 이상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그나마 현실적인건 돈이고 그나마 현실적이고 소박하면서도 원대한 소원은 존재의 소멸이다.
그런거 다 모르겠고 현실을 도피할 돈이 있으면 이런 고민 집어치우고 맛집탐방하고 여기저기 놀러갈텐데 일단 기본적으로 돈많으면 일을 안해도 되고 일을 안해도 되면 사회생활 안해도 되니까 좋을듯. 솔직히 내가 일안하고 사회생활 안하면 그 일터도 그 사회도 나말고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들 널려있는데 그런 사람들 뽑아 쓸 수 있으니 여러모로 이득임. 그러니까 난 돈으로 받아야겠어.
바나나 하나 먹고 라면이랑 우유랑 같이 먹었는데 갑자기 이유없이 배가 살짝 아프다.ㅠㅠ
사실 방금까지 돈타령한 이유는 매우 단순하게도 환불 문제로 돈을 선택했는데 그럴싸하게 개소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평소처럼 개소리하면서 환불함.
상황은 다르지만 길거리에서 만원을 주웠을때 왜 고작 만원인가, 인생을 뒤바꿀 수 있는 정도의 돈이여야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지 물론 줍지 못하거나 잃는 것보단 낫지만 장난하는건가 그렇지만 줏은 돈은 부정을 탈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써야겠고 마침 햄버거가 사먹고 싶으니까 저거 사먹어야겠다. 이런 식의 의식의 흐름대로 써갈겨보니 저렇게 됐음. 고작 환불조치를 할려는 생각이였는데도....
사실 지구에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들이 신계에서 살고있다가 추방당한 하급신 아닐까. 그중에서 신계에서 도움됐던 애들은 지구상에서도 선망의 대상으로 행복하게 태어나는거고 신계에서 유난히 방해가 됐던 하급신은 남들보다 무능하게 불행하게 태어나는거고 그러니까 신들의 교도소=지구같은 느낌 아닐까
아 모르겠다 재미없고 잼는거 있엇음 좋겠다
어예 어그로 인실좆루트인가
음...갑자기 배가 아프군. 이상하다 평상시처럼 막 먹었는데 갑자기 아픈게 어딨음ㅠㅠ
누워야겠당 ㅂㅂ
주객이 전도가 되버렸네.
비안오면 오늘 서코가볼까했는데 비와서 나가기가 싫고 문제는 비가와서그런지 생각보다 시간대가 늦춰졌는데 내일 서코갈 수 있을까 갔다와도 더럽게 피곤해서 안가느니만도 못할거 같ㅇ...
ㅂㅂ 내일 서코후기 남겨올게(아마도)

로어왔쪙 ...졸려

정말루, 엽서, 단, 하나

엽서 앨범에다 장식함. 근데 진짜 엽서 하나말고 딱히 사고싶은게 없었음...
아래 가로형 엽서 둘의 위치를 바꾸던가 위 세로형 엽서 둘의 위치를 바꾸는게 더 어울릴거 같음. 음 고민해봐야지

서코 오후 1~2시쯤에 갔는데 사람 많더라구


물론 내가 찍은건 지렁이, 불쌍한 지렁이...ㅠㅠ
뒤는 누가 밟고 지나갔는지 얻어터지고 어제 비와서 나와본건지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있고... 불쌍한 지렁이ㅠㅠ 라고 말했지만 그냥 지나갔음...ㅇㅇ
낚지볶음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매웠다
그냥 집에 가면서 뭐 사먹을려 했는데 오뎅이 있길래 오뎅을 먹었는데 맛이 없어서 맛있는 오뎅먹으러 안양시장가서 오뎅먹고 낚지볶음 사먹음 안양시장은 이준영이 홍보해야된다.
정작 안양시장보단 다른 시장이 가까운데 자꾸 안양시장을 애용하게 된다...
음 기승전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군...!
배도 부르고 졸리니 나중에 보자☆★
라고 적었지만 정작 피곤한데 잠은 안옴..
...(민망)
글고보니 벽람항로 부스에서 뭔가 주던데 그거 받을까했는데 그냥 왔음...=_=
흑흑 나갔다오기 귀찮은데 또 나갔다와야만 되네 ㅅㅂ
피곤한데 각성되서 잠이 안오는 내가 지금 여기있다 내일 내 인생 오떡캄?ㅠㅠ

캬앙아아아앙아ㅏ!
내가 자다깨서 하는소리가 개똥철학 읊어주는 소리라니
적어도 내 입장에서 존재의 소멸을 꿈꾸는건 완벽한 목표인거 같음. 사후세계에 천국으로 떨어져도 다음생이 좋아져도 행복하리란 보장은 없고 완벽하리란 보장이 없으니까. 걍 없어지는 편이 불행해지진 않고 오히려 앞으로 불행따위 존재하지도 않을테니 완벽함.
천국도 규칙이 있을테고 다음생은 아무리 천재 귀족 갑부 엘리트로 태어난다고 하더라도 못될 짓하면 욕먹고 문제가 되는건 말할것도 없지 물론 그걸 무마시키고 꿀빠는 능력이 있더라도 말이야. 덕질도 현생의 내가 나로써 가치가 있고 나로써 그 캐릭터가 최애캐인건데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내가 되면 의미없던게 되버리지. 오히려 다음생엔 인싸가 되서 덕질자체를 혐오할지 누가 앎? 그럴바엔 걍 없어지는게 제일 편할듯. 일단 죽고나서 소멸안되고 저승사자를 만나던 뭘 만나면 존재의 소멸을 외쳐야지.
결론은 로어가 되고싶다. 로어가 되면 현생도 괴담같은 존재가 되서 사라질 수 있다던데 흑역사도 지우고 민폐업적도 업보도 다 깔끔하게 사라지니 보기좋을듯.
근데 나 어그로 가성비 개꿀인듯. 오컬트에 대해서도 잘모르고 관심도 없는 일반인이 의도치 않게 실제로 어그로가 아니라 저런 사람 있을수도 있지 싶은 선에서 어그로끄는걸 잘할줄은 몰랐다.
근데 가끔은 인류도 지구에게 있어선 만악의 근원이고 도움이 안되는 존재인데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외계인이나 신이 실험으로 인류를 만들어서 관찰하고 있는건지 인류의 발전에 따라 생겨나는 생성신이 인류의 산물 최대치를 활용해 신계에서 뇌물준 다음 자기관할 최대치를 높히기 위해서 인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무분별하게 인간기준으로 할짓이 못되는 개짓거리들도 해온건지
안휘요, 전 줴 인생 정말 별거 없는데여. 저분이 극히 일부만 보고 저런 말하는겁니다...;
더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서 슬픈 레스다.
사실 난 남이 어그로를 끌면 어그로를 안끌게 되는거 같다. 스레딕에 부쩍 어그로가 늘어나니까 바뀐거 같음. 세상이 쓰레기일수록 쓰레기짓안하는데 세상이 평화로우니까 심심해서 쓰레기짓에 빠지는 경향? 이유는 모르겠으나 힙스터다운 경향인듯.
사실 어그로랑 어그로로 인해 싸우는거 팝콘뜯고 보면서 대리만족함; 누가봐도 노골적으로 인실좆 먹을 수 있는거 보고 왜저렇게 사나싶으면서 내가 쟤보단 낫네라는 대리만족? 실제로 평범한 사회인들이나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걍 쓰레기네 욕하고 말지 그런 관심갖고 보진 않을거 아님?
근데 실상은 그것도 아님. 오히려 걔가 나보다 나아질 가능성있는 변수가 있음. 왜냐 인실좆을 당해서 반성을 한 다음 개과천선해서 바뀔 수 있는 변수가 있는거니까. 하지만 난 내가 개과천선할 변수는 없음.
근데 사람이 존나 야비한게 있음. 행동이나 결과나 법적인것과는 별개로 나도 저질러서 당해본 적이 있는건 사실이란 말야. 근데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나처럼, 또는 나보다 더 인실좆당했으면 좋겠는 기대감이 있어서 그걸 흥미롭게 지켜보게 됨. 마치 과거에 못생겨서 따당하고 괴롭힘 당했는데 성형수술하고나서 우디르해서 과거의 자신과 비슷하게 당하고 사는 애를 보면 흥미롭게 지켜보게 되는것같은 질낮은 관심이라고 해야되나
과거의 나와 겹쳐보이는 누군가가 나와 똑같은 인생을 살고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라든가 오 쟤는 나와달리 확실히 변수가 있군.같은 망상굴레요 시발넘아 분명 누군가도 날 그런 관점에서 보겠지만 난 내로남불이 의외로 강한 동물이라 불쾌할듯.
...의외까지는 아닌가 하지만 내로남불 강한건 팩트임. 누구보다 내로남불이 강한데 그래서 드러내지 않을려고 하는거뿐임.
내로남불이 누구보다도 강한데 드러내면 쳐맞잖아. 그래서 드러내기 싫음. 쳐맞기도 싫고 자기합리화 정당화 정신승리하고 싶어서 안드러냄.
나 사실 알페스랑 3d에만 관심없지 현실사람갖고 망상 마니함. 저 사람 어떻게 될까 저 사람 어떻게 살고있을까 저 사람한테 갑자기 칼로 찌르고 협박하고 벽돌던지고 그러면 어떻게 될까 같은 망상들. 단 한번도 망상과 현실을 구분못한 적까진 없는데
그래도 망상 마니한 대상을 보거나 대상과 관련된 정보를 보면 가끔씩 흠찟함.
난 왜캐 사람이 별로 없는 커뮤에서 눈팅하는걸 좋아하지. 지금 매일 눈팅하는 소규모나 망커뮤만 3개임.
정작 가입만 해서 제대로 된 활동도 못한체 뻘글만 쓰다가 사라지고 흑역사로 남거나 아예 활동도 글도 한번 안써본 커뮤도 있고 일단 스레딕은 전자군...
의도치 않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최애 일러레가 내놓은 일러북들을 중고로도 사고 미친듯이 사다보니 단 한권만 구하면 모든 일러북을 갖고있는게 된다. 문제는 저게 중고로 절대 안풀린다는점?...다른 일러북들은 풀리던데 저것만은 절대 안풀려...초메이저한 장르여서그런가?
진짜 구스레딕당시 스레 이유없이 펑하고 하루접속 20명정도였을때보다도 사람이 없는데 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늘어나진 않았으면 좋겠고 꾸준히 하던사람만 계속 글썼으면 좋겠는 사이트가 있다. 존나 이상한 욕심인거 아는데 솔직히 그랬으면 좋겠음.
확실히 타인이 나보다 위험해보인다고 불쌍해보인다고 함부로 동정하는건 위험하지 언제 기어오를지도 모르고 언제 등쳐먹고 통수칠지도 모르고 애초에 그럴 생각으로 처음부터 만난걸지도 모르는데

응~ 난 잘거야 자야돼 안자면 좆돼ㅂㅂ
누가봐도 피곤해보여서 내쫒김
아니 나 아이피 바꾼 적없는데 불규칙적으로 아이디가 바뀌는걸 보면 아이피가 불규칙적으로 바뀌나 보네



근데 확실히 햄스터 하품하는것중에 골든햄스터 하품하는거 짱큼
내 귀에 도청기 내 귀에 캔디 내 귀에 중이염 내 귀에 고름 아야야 아아....
아 근데 개노잼 평소엔 이 시간대엔 산책안가는데...산책이나 가야겠다. 사실은 중고딩때 학원 땡땡이 치거나 안가는데 가는날이라고 뻥쳐서 갔던 곳에 그 시간대(저녁~밤)에 가고싶은데 그럴 여유도 없고 애매하네.
아...근데 산책가기도 귀찮음...더워...
골든햄스터 키우고싶다. 노란 골든 햄스터 데려와서 별이란 이름짓고싶음.
잘래 ㅂㅂ 미래의 나뿐이 아니라 지금의 나조차 없어졌으면 좋겠다. 이미 존재하는 이상 어쩔수없이 사는거뿐이고 잠시 그 사실을 잊고 부정해줄순 있어도 평생 부정은 못하겠다. 그러니 걍 없애버리고 놓아주렴.
로어왔음. 얼마안있으면 짤리고 끊길 기세임. 그러지 않고선...
로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애쓴다...... 근데 내가 애쓴다는 표현을 상대방에게 할만한 처지가 아니라서 저런 생각은 못해보겠네.
요즘 스레딕 진짜 노잼임...
뒷판에서 나보고 종교로 어그로끈다고 까고 아까전에 종교 어그로 있었는데... 내가 무슨 걸어다니는 어그로 소재통임?
난 해탈과는 거리멀지. 애초에 해탈과는 거리 먼 인생을 살고있음;
아 모르겠다. 걍 죽으면 끝이겠지. 개귀찮네 진짜
아 진짜 스레딕 png 왜 못올리냐 짜증나네 매번 변환시키는거 귀찮음

별건아니고 전부터 생각나는건데 시드이야기 로딩화면 장미가 김장김치같음....
진짜 뻘한건데 저거보고 라면먹다 배추김치 땡겨서 꺼내먹음......
...그냥 잘모르겠고 똑같은 뜻일려나 해야지. 지친다 지침 근데 저 논리면 오히려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재하는게 더 대단한거 아님?... 적어도 한낱 인간이나 생명체로밖에 존재할 수 없을뿐이라면 오히려 존재하는거 자체가 대단한듯.
다만 에너지적으로 존나 소모하고 낭비벽이 심한 수준이거나 있으나 마나한데 없어지는 조건이 더 어려운거면 대체 뭐지 혼란스럽네. 신이 있으면 어지간히 에너지가 어떻게 되든 효율이 어떻든 관심없나보다...
통상적으로 에너지를 만들거나 유지하는게 에너지가 줄어들거나 없애는 것보다 더 힘들고 인위적으로 절차를 걸쳐야 되는 것들인데 영혼이나 자아는 그렇지 않은건가? 영혼은 무슨 법칙따위 영향을 안받는 신에너지임? 하긴 인구수 존나 늘어나는데 환생이고 뭐고 애새끼 싸지르는것부터 차단해야될듯. 걍 지구 멸망시키는 게 더 빠르겠지. 없어지는 것조차 자기 의지나 마음대로 손쉽게 안된다는건 좀처럼 이해안가네...; 난 그게 제일 쉬운건줄 알았음. 도태된 생명체가 없어지는건 실제로도 사회적 측면에서도 에너지적 측면에서도 지구나 우주나 생명체의 입장에서도 제일 이득이며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잖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미 기빨리고 지칠대로 지치는데 어차피 지금의 내가 걍 죽고 다른 존재가 된다면 전혀 다른 생각이나 견해를 갖고 있겠지. 어차피 껍데기대로 흐르는대로 사는거라 도대체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나로서는 감히 이해를 할수가 없는거 같음. 존나 사후가 환생하는개념이면 그렇게 만든 신은 무슨 목적을 갖고있는건지 모르겠다.;;
그 어떤 목적과 방향이여도 납득할 수가 없음. 무로 만드는게 목적이면 걍 쿨하게 없애버리거나 없애버릴 수 있게 만들면 됨. 인간은 환경적으로 아주 좀만 당겨도 손쉽게 파멸할 수 있음. 그 최대치여서 이꼴인가 싶기도하지만. 손실을 줄이는게 목적이면 목적부터가 자가당착아닌가? 뭘해도 끝은 우주 멸망인데 목적에 의미가 있기는한가...
아 걍 다음생은 외계생물로 태어날래; 적어도 현생같은 삶은 안태어나길 바람
가끔씩 기억이나 생각이 한대 날라가버린거 같음. 어제까지만 해도 존재의 소멸을 부르짖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운거란 생각이 드니 이미 손놓게 된다고 해야되나 갑자기 그런 생각이 안들게 되네 걍 생각을 포기하게 되버림. 근데 이미 있으나마나하면서도 없는게 더 나은 존재인건 다를바없고 바뀌지 않는건 똑같아. 그러니까 걍 없앴어야지 얼마나 할짓없고 책임의식도 없고 관심도 없으면....
하이고 의미없다 한숨을 돌리고 평범한 새 삶을 살려는 순간 이미 '그' 존재는 누군가에게 잡아먹힌듯이 사라져 그 누구에게도 어느곳에도 흔적이 남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어설프게 남은 추측으로 로어가 되었을 뿐이다.
오히려 인류가 멸망하는 순간까지 살아있는게 더 대단하고 의미심장할거 같다...어디까지나 끝은 다 똑같다는 전제하에선...아닐 수가 있다는게 문제지. 어차피 직접 죽지않는 이상은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도 다시 모르는건데 어쩌란거지. 그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으면, 그냥 인생이 갈수록 꼬이고 부정적인것들만 쌓이고 타락하고 그렇게 되기도 전에 순수했던 시절에 미리 사고를 당해 사망하거나 잘못얻어걸려서 살인당해 죽었더라면 지금보단 좀더 나았을텐데란 생각에 기인해서 나온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부질없고 의미가 없구나 음...어 로어관련 글을 써야되는데 깜박했네.근데 뭘 써야될지 모르겠음. 수정은 해야겠는데...
아직도 20대인데 벌써 건강이 악화되고 나빠지고 안좋아지고 능력치를 잃어가는걸 너무 잘 실감하는데 그냥 좀 10대 초반쯤에 불의의 사고로 빨리 죽었다면 여러방면에선 지금보단 나았고 이득이라고 확신할 수 있음. 그때 죽었으면 현실에 있어서도 보험금은 물론이고 손쉽게 가정도 찢어질 수 있었으며 구질구질하게 살아남아 흑역사나 만들고 남들도 날 싫어할 현재이자 미래도 없고 만약 사후세계나 환생 개념이 있다면 그때 죽었으면 오히려 불쌍한 생물로 취급받아 지금이나 미래에 죽는것보다 조금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가거나 지옥보단 천국에 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았겠지.
가끔은 사람들이 피해자보고 당할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개하기 때문에 가해자가 죽으면 피해자로 환생하는거 아닌가란 생각을 곰곰히해서 그런 생각도 나온거 같음. 나 전생에 존나 인싸에 잘생긴 나쁜남자였나봄...
그냥 피해자가 아닌 전생에 가해자였던 피해자는 일부러 성격이나 환경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당할만한 짓한걸로 묘사되게끔 태어나는거 같음. 근데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확신못하니까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언제 그랬냐는듯이 시간만 지나면 또 잊혀질거임.
전생에 학폭가해자에 인싸에 잘생긴 일진남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실제로 집안도 부자에 가족도 스펙이 끝내주고 자식을 아껴서 학력도 출중하고 스팩도 아주 손쉽게 쌓고 거기다가 정치적 능력이라도 있다던가해서 나쁜짓해도 잘 묻어버리고 아주 꿀빨고 살았나봄. 게다가 선천적으로 공과사 구분도 잘해서 야비하게 굴고 부지런하고 똑똑하기까지했나봄. 그러지 않고서는...지금같은 내가 있을리가...
살아있는게 개구질구질하당. 아이러니하게도 그럴싸한부분과 모순인 부분이 공존해서 피상적으로 관심을 갖게된거 뿐인데 그럴싸하다고 스친게 하나있어서 적음. 지금 후진국 애들 도와주지 않고 후진국 발전시켜주지도 않고 버려져있다보니까 선진국이나 최소 중진국이면서 외면한 사람들이 후생에 후진국의 아이들로 태어나는거임. 후진국 특징이 애새끼는 또 어찌 그리 많이 낳는지 모름. 오히려 선진국일수록 애새끼를 안낳을려고함. 자기도 손해고 남도 손해고 자식도 태어나서 손해일 수도 있는데 왜 낳겠냐 하지만 후진국일수록 애를 낳아서 써먹는게 돈이 될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교육받는 것도 없고 즐거운 놀이나 인생의 유희가 없으니 그냥 하고싶을때마다 할수있을때마다 성관계를 해서 애새끼들이 무분별하게 싸질러짐.
음...그럴싸한데? 근데 후진국에서 남들처럼 똑같은 형편으로 태어나는게 선진국이나 중진국에서 혼자 무능하고 가난하게 태어나는것보단 훨씬 덜 불행할거같음.
아 씨발 저 어그로 내 어그로 소재 뺏어다 열화해서 쓰네;
아니 관심받고 싶은데 왜 열화해서 쓰는거임 이해가 안가네 관심받고 싶으면 더 진지하게 어그로를 끌던가 그거 내 소재거든ㅂㄷㅂㄷ
소재는 커녕 분야만 겹쳐도 자기꺼라고 ㅂㄷ대는중
아 졸리다. 잘래
근데 써놓고 시간을 보니 잘시간이 아니네...? 아 왜 졸린거지...근래에 잠을 별로 못자서 그런가
난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이상 영원히 찡찡대고 꼴보기 싫더라도 내 원하는대로 행할거고 난 나로서 행동하고 변하지 않을거임. 난 이미 나로 존재하는데 어쩌라고 꼽으면 애초에 날 존재하지 않게 만들어줬던가 하다못해 내가 아닌 다른 성격/성향이나 조건이나 환경을 부여했어야지ㅋㅋㅋㅋ
자야겠다. ㅂㅂ
로어왔어 며칠째 먹을게 없어서 시무룩함
먹을게 없음>>의욕저하>>식욕저하>>사먹으러 나가기 귀찮음>>의욕저하>>(악순환) 식욕이 없당...싸고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게 피료해...근데 귀찮아...
어? 스탑기능있었지 나 왜 깜박했냐
...스탑을 썼는지도 안보이네..이미 갱신해버려서;
일단 오컬트 방면에선 내 주제에 불가능한 방법만 있으니 포기해야겠군. 하지만 오컬트가 아니여도 세상에 미스테리한 일들은 많고 실제로 과학적으로도 오컬트쪽에서도 설명이 안되는 일은 일어나잖아? 난 미스터리를 믿겠어. 미스터리의 신이여 날 로어로 만들어줘.
아좀 잡담판이든 미스터리판이든 짧은 내용이면 한 스레에 몰아서 쓰라고 적어도 미스터리판은 그러라고 내가 세운 스레가 있단 말이다!! ㅂㄷㅂㄷ 스레주부심
근데 갱신 안되는건 좋은데 레스 작성한 시간까지 같이 안찍히는건 살짝 아쉽네... 막 뒤에 밀려있는 스레인데 1분전에 레스 작성한 스레라고 뜨고 그럼 좋을텐데...
이걸 요구하기도 너무 뻘하고 요구 안하기도 너무 아쉽고 애초에 저게 너무 아쉬운 것도 이해안가는데 걍 내가 힙스터라 이상해서 그런듯;
뭔가 달달하면서 배를 채울 수 있는게 먹고싶다. 근데 귀챠늠
에이컨에 귀신끼면 효과가 +된다는데 사실인가 선풍기에 귀신낑겼음 좋겠다.

뚱햄이라 그런가 쟤는 매번 쳐먹네 저거 동상인데 먹는거 아닌데 배탈안나나
쿠베라 브라흐마 기계적 중립 오졌다... 흐...나도 시초신같은 절대적인 위치에서 기계적 중립을 고수하며 띵가띵가 놀고싶음.ㅎㅎ
근데 그럼 아샤한테 조건으로 능력준 것도 칼리가 비슈누인척한건가
근데 메나카하고 간다르바하고 비슈누가 이름 부여할때 이름이 뒤바뀐거임?...궁금하넹...
그 슈리 떠오르네. 걔가 아카샤족이였나 인간 사랑하고 평화 사랑하던... 원래라면 메나카가 왕위에 올라서 보호본능으로 사로잡고 간다르바족이 아카샤족처럼 되었을거란 얘긴가... 근데 간다르바는 환경적으로 조오오오오온나 복받고 여러존재 잡으면서 여러모로 사랑받는 셈이고 거기다가 아닐수도 있지만 비슈누가 당시에 말했던 행복한 미래가 주어진다는 복선도 있고 캐릭터지만 재수없고 짜증나네ㅋㅋㅋ 스토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걍 망했으면 좋겠당.ㅎ 난 오히려 악역좋아해서 악행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저런 환경에다가 복선적으로 행복할 미래가 남은거 같은데 불쌍하다고 실드받고 동정받고 애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오히려 요즘엔 아샤가 더 정이 가고 호감이 간다. 사실 아샤가 까이기전엔 내 취향도 아닌데 찬양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쿠베라중에선 제일 싫어한 캐릭터였는데...지금와서보니 더 불쌍하게 느껴짐. 간다르바란 수라는 이름 먼저 가로채서 메나카랑 사쿤탈라 고생시키고 비슈누랑 아그니를 비롯해 신들도 고생시켜놓고 나중에는 행복한 미래를 누릴지도 모르는데다가 죽으면 지옥에도 안가고 걍 소멸인데도 간다르바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음. 비록 싫어하는 사람들도 늘긴했지만. 아샤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개고생 다하고 순간적으로 강해지고 싶단 생각에 극단적인 선택으로 살인도 해야되고 죄책감도 느끼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성을 스스로 걷어차야되고 비슈누인지 비슈누로 변장한 칼리인지도 모를 신이 사기친대로 쿠베라 이름의 사람들을 죽이는걸 이행해도 자기가 최강이 될수가 없고 지옥가는데 안티가 너무 많음. 아 진짜 아샤 얼마나 불쌍하냐ㅋㅋㅋ
물론 선택 잘못한거나 애초에 천재에 보장된 외모가 있어서 그정도로 불쌍하진 않음.ㅋㅋㅋ 외지주의 박지호정도는 되야 불쌍하지. 내가 아샤라면 굳이 일을 크게 벌리는걸 싫어하는 타입이라 힘까지는 원해도 힘을 위해서 사람 죽이는건 포기하고 평범하게 살았을듯. 살인자체가 멍청한 짓이지. 특히 저런 세계관이면 신의 존재도 알고 사후세계도 확신하는 세계관인데 아 생각해보니 사후세계도 전에 걍 교도소 가기 싫고 걸릴거 알아도 일단 저지르는 사람들 많지...
사하나 메나카나 너무 착한데 헌신적이거나 성실하고 착한캐는 정이 없어서 감흥이 없다...불쌍하고 올곧은거나 안타까운거랑은 별개로. 그래서 악역 좋아하는게 큰듯. 아니 애초에 멍청한거고 안타까운거지 그걸 착한거라고 하면 안되지 않나. 애초에 나스티카는 죽어도 소멸이지 지옥도 안가는데 왜 안타까워하지 걍 얼른 뒤지라고 떠밀어주는게 훨씬 걔한테도 이득이고 본인한테도 개이득인데ㅠㅠ
헉 씨발 스탑다는거 깜박했다. 와 시발 갱신당했어
이영싫은 캐릭터랑 설정이 빨만했다면 쿠베라는 스토리랑 설정은 빨만한듯...정작 최애캐는 딱히 없지만... 나런은......대체 뭔소리하는지 모르겠사옵니다.여서 하차했지만...프레이 좋아했지..
안되겠다. 걍 아예 일상판 내 스레에 탭을 따로 둬야겠음. 자꾸 인증코드 날라가고 스탑다는거 까먹고 그러네.
로어왔는데스웅 와타시의 세레브한 로어는 대체 언제 오는 데챠아아아아
여기다가 한층 더 쓰레기 같은 드립쳐도 스탑달면 어그로 안끌릴까요 끌릴까요 궁금하네
이미 어그로 끌릴만한 병신글 많이 썼는데 어그로 안끌렸으니까 내 스레에 내가 일베드립을 쳐도 안끌릴듯;
살천 애니 나오면 봐야겠다. 취적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궁금하긴한데 게임이라 귀찮아서 안했는데 애니 나오면야...
근데 난 그럴 깜냥은 없으니까, 누군가 사소한(?) 범죄인증좀 했음 좋겠다. 너무 심심함.
저건 잊을법하면 매번 갱신되네 스탑이라면서 갱신을 하고있어; 흐...내가 스레주라면 운영자한테 지워달라고 할거 같은데다가 판이랑도 안맞고 좋지않은 주작글인 셈인데 왜 멀쩡히 있는거지...
자고싶은데 머리가 젖었음. 머리 말리면 잠 다 깰거같음...
개꿀잠
로어 갔다옴
로어갔다가 왔음
내 아이피 왜 불규칙적임
그도그럴게 안바뀌다가 바뀌는데 주기모름
나 전생에 트럼프였음 깝ㄴㄴ 애초에 전생과 후생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시간축에 정방향만을 달리진 않음. 현생에 동시간대 다른 사람으로 환생할 수도 있고 전생은 미래인이고 후생이 과거인일 수도 있음.
그뿐만 아니라 전생에 외계생물체였을수도 있음. 우리가 아무것도 모를뿐ㅋ
고로 나 전생에 트럼프였음.ㅇㅇ
원래 환생이 찌질하고 무능력할수록 전생에 유능한 사람이였을 확률이 큼. 고로 나 전생에 트럼프라고 내가 컨셉을 만들어놓고도 참 개소리답네.
누가 우리집 에어컨이랑 선풍기에 귀신좀 쟁겨줄사람......아직 날짜만 보면 여름도 아닌데 더워 디지겠다.
네게브 뭔가 미친년같아서 좋당 백발이기까지했다면 취적이였을텐데
생각해보니 나는 모르는데 남이 나를 아는 상황을 엄청 불쾌하고 더럽게 여기긴하지만 내가 모르는데 남들이 날 알고있고 그걸로 모욕감주고 불이익받는게 불쾌하고 더러운거지 남이 날 알든 모르든 그건 내 알바아니고 오히려 날 알고있어서 괴로운데 난 아무렇지도 않다면 그건 좀 나쁘진 않을듯. 그래서 끝까지 정신승리 시전하고 자기가 옳다고 믿는 애들이 부러운거임. 걔네들의 끝이 부러운게 아니라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시전할 줄 아는 근성이 부러운거
허 씨발 괴담판이나 오컬판이나 전부터 이상한 전문가가 하나정도 상주하고 있는거 같은데 무슨 스토킹하는 능력갖고있음.
아 시발 스탑 기능 또 빼먹음ㅡㅡ
...스토킹 능력은 있는데 다른건 야매야 저거 정체가 뭐지
아이디가 바뀐걸보니 또 아이피가 뜬금없이 바뀌었나보네 아이피 바뀌는 기준좀...
나 사이코패스야?라든가 사람 죽였다 질문받는다. 이런 글 구스레딕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한번씩 괴담판에 올라오던데 이런글 올리는 애들보면 참......걍 나이가 어린거겠지...?... 나땐 네이버 지식인에서 사람을 죽였는데 어떻게 해야되냐는 질문이기라도 했지...대놓고 강간했는데 사람 죽였는데 자랑인데~ 이러진 않았는데... 근데 요즘은 사람 죽였네 강간했네 이딴 글 올리면 바로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사들어가지 않을려나 전에 소설쓸려고 썼는데 오해받아서 실제로 조사받은 스레주 얘기도 있던거 같은데......
아 씨발 그때 떠오른다. 나 그때 사실 프록시로 stop달고 닉에 노무현♡붙이던 일베충 어그로 사칭해서 스레주보고 운지해라 하라보지 따라가라 이런식으로 도배해서 어그로 끌었는데 정작 다른 레더들은 나보고 그 스레 스레주 아니냐던 소리 하던거 기억남. 아닌데요...그딴짓 중딩때 네이버 지식인에서 졸업했었는데요...
중2병 전성기엔 네이버 지식인에 올렸던 흑역사가 더 많지ㅋㅋㅋㅋ 스레딕은 고딩때쯤 알게되서 뭔가 대놓고 관심을 갈구하는 유형의 글은 안올렸음. 어그로 끌리기 쉬운 글들은 올려도.
중딩때 평범한 회사원인척하고 고민상담 지식인쪽에 좆목질함. 거기다가 가끔 이상한 질문도 꽤 올리고 지식인에 올릴땐 참 순진한 사람들 많았는데 스파이가 되고싶다고 올린 사람 정보를 봤는데 나중에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올라왔다거나 초딩땐 컨셉좆목질했지. 자캐커뮤 그것도 막커로 지식인에서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겪어봄
한마디로 전 그런 종류의 흑역사는 초딩~중딩때 많았져.....현 시점에서 스레딕에서 컨셉잡고 어그로끄는 사람은 저 아닙니다. 어딜가도 오인 많이 받네.
근데 쟤네들은 익명이니까 흑역사여도 오히려 나보단 낫지 않을까 난 탈퇴한 아이디라서 흑역사 못지우는데 쟤들은 익명이라 가입하기 위한 아이디의 정보도 안남아서
로어왔쪙
혜화역 시위 뭔데 실검 1위지...
음...피곤한건 얽히지 않는게 상책이다... 확실한건 몰카충이고 뭐고 성범죄자들 다 콩밥먹고 뒤져야됨. 1순위로 도태되어야 되는건 폭력범들 성범죄자들 본능을 못이기는 쓰레기들인데 꼴에 같잖은 재산과 권위갖고있어서 골빈년들이 좋아함.
빨리 특이점이나 왔음 좋겠다. 특이점오면 약자는 약자가 아니게 되고 되려 위에서 말한 폭력범 성향, 성범죄자 성향, 본능은 강한데 못참는 성향, 차별주의자랑 혐오를 느끼는 사람이 순수한 의미로 약자신세일듯.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노동 특이점이 제일 먼저오고 사람의 유전자, 체질 특이점이 제~일 늦게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순수한 의미로 무능한 사람을 위한 복지를 해야됨. 윤리도덕적 코드도 있겠지만 사실 그딴거 우월하신 분들께선 눈에 안들어올거고 그냥 연구가치나 다양성 확보측면에서도 이유를 댈 수 있다.
난 무능한 사람이기때문에 그때쯤 되면 할게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기때문에 팝콘이나 가져와라
왜 하필 혜화역인지 모르겠지만 혜화역은...서울의대있는 곳이지... 아는 사람만나러 갔을때 먹었던 길거리 음식있었는데 3~4천원에 소고기를 가볍게 먹을 수 있었음. 그런데 몇달전에 갔을땐 없어졌더라.
확실히 군것질이나 배달음식이 맛있고 요리는 귀찮고 보람도 못느끼겠고 맛이 없음...망하기도 쉽상이고...무엇보다 요리를 포함해서 진짜 뭘해도 손재주가 너무 없음.흑흑...필기도 악필인게 손재주 완전 똥인데 손가락 짧고 손톱 짧은거랑 관련있을까..똥스텟 인생 시발...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근데 아이디가 또 바뀐걸 보면 아이피 또 바꼈네? 진짜 내집 아이피 바뀌는 기준 무엇?
설마 아이피 바뀌는데 전에 있던 아이디 더이상 안돌아올까...여태까지 아이디가 돌아오질 않아. 심지어 모바일 데이터가 아니라 항상 pc로 들어오는데 아이피가 불규칙적으로 바뀌네.
잊고있어서 외지주 소년 교도소 마지막 에피 결제해서 봤는데 관심이 팍 식었다. 이건 걍 돌아온 럭키짱 재림이군...돈아깝당 샹
그래도 외지주 최애가 박지호인건 달라지지 않음...남들은 박지호 노답이라고 까도 난 박지호 응원하고 박지호 최애다 홧팅 어차피 내 취향의 오덕물이 아니라서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봤자 거기서 거기임 별개로 작가는 상업성과 대중성과 관심에 작품을 팔아먹어서 그렇지 보니까 더러운거 자극적인거 무서운거 추악한거 그리는거엔 소질있어보이는데 정신좀 차리고 어두운 소재로 19금 웹툰 만들면 그런대로 괜찮을거 같음. 솔직히 소년 교도소 에피만 따로 놓고보면 전혀 다른 작품임 마지막 결말빼고
난 솔직히 박지호가 지길 바랬는데 이기는걸 보니 역시 외지주는 럭키짱했어. 나중엔 제 2의 돌럭 소리 듣지 않을까 싶음. 안그래도 막장전개에 웹툰 내에서도 차용한 설정이 오락가락하는데 그것도 돌럭 닮았음.
거기다가 조폭미화 일진미화 폭력미화 범죄미화 다 똑같음. 후속작이라고 해도 믿을지도;
근데 소년 교도소 결제하고 나니까 마침 쿠키도 다 떨어졌다...ㅋㅋ...어차피 외전이라 지를 이유도 없고 돌럭에 입시체 씌우고 대중성 상업성만 맞추면 저렇게 되는구나 싶은 웹툰... 뻘하지만 돌럭하니 근성체가 떠오르는군? 엄마가 문자 보낼때마다 근성체를 사용하는데 엄마는 근성우먼인것인가!
농담 아니고 문자 보낼때 자꾸 ?를 붙이는데 어느날 ?를 붙여야 되는 곳에는 정작 !를 붙여서 보내는거보고 진성 김성모팬인데 숨덕인건가 고민했음.....
근데 그건 또 아닌거 같고...대체 왜 저런 말투 쓰는거임...
8시쯤에 잠에 빠져서 지금 일어나 괴로운 심정.
로어가 되고싶어-12 인간들의 면역체계는 이론상으로 방사능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면역이 가능하다. 그전에 매우 치명적인 증상으로 모두 죽어버릴뿐... 실제로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특이 케이스를 보면 보통사람보다 해당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이 빨리 이뤄지는것을 알수있다. 이를 이용해 독감 및 전염병에 대한 백신을 만들어내지만 실효가치가 없단 이유로 생화학테러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생화학 무기에 대한 백신들은 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과연 실효가치때문일 뿐일까... 는 고졸 융합과학의 폐해^^
로어신이 기도를 해도 나에게 로어를 안내려주시나 뭐라도 써야겠으니 고졸지식을 털털 털어보자.
라고 썼지만 지금은 저거말고 딱히 생각나는게 없음. 뇌가 굳은지 오래라...
후....로어 갔다올게. 이때보자 ㅂㅂ
로어 조금 일찍옴...
근데 어느날 기점으로 접속 뜸해질 수 있다고 적어놓고 정작 뜸하진 않네. 오히려 꾸준할 정도임.
이러다 어느날 접속이 확 끊기면 실종신고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
..
...아 판을 잘못 찾은거 같아...다 지워얗ㅈ
로어왔음. 맛좋은 냉면이 저기있음
어이쿠 먹고싶다
음 요즘 스레딕 재밌는게 없군 갱신할것도 레스 작성할것도 없어...
내일은...☆★공☆휴★일☆★이군...ㅅㅂ
난 공휴일이 싫어...밖에 사람 많아서 싫어...
ㅂㅂ
로어왔다. 하지만 비가와서 할게 없어 우울하다.
로어왔다. 나는 병신이다. 방금 업무용을 설치해놓고 시스템 복원을 해서 다시 다운받아야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 망설이고 있다.
ㅅ...시발....
이유없이 빈공간이 눈에 들어와서 주시한 순간, 빈공간은 나를 먹어치워 나는 괴담같은 존재가 된 체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로어 속 주인공으로 남았다.
심심하니 내일모레 마카롱 사묵어야지...생각난다 마카롱...
마카 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마카 쇼트 ...ㅈㅅ
어원이 어떻든 사람은 혐오하다가도 주변사람과 환경에 영향을 받아 괜히 쓰고싶어지는 유형어들이 있다. 1도 모르겠다의 1도라든가 김오띠라든가 시발
내 아이피 또 바뀜. 1레스의 아이디는 과연 1000레스 채우기 전에 돌아오긴 할까
음...쿠베라는 스토리는 볼만한데 슬플 수 있는 장면에 뭔가 연출이...이상함... 정작 흐콰하고 멘붕할 순간에 안하다가 별로 아닐거 같은때에 멘붕하고 흐콰하는 것도... 오늘자 간다르바 멘붕하면서 죽여달라고 빌어야 될 감정선 아닌가...무덤덤하게 표현하니까 이상한데...
이제와서야 알게된건데 스탑 안달고 있었네 흑흑...ㅠㅠ
그리고 너무 불친절해서 설정 설명이 없이 샤쿤탈라가 의식이 왜 있는건지 그리고 왜 의식이 남았는데 죽는게 나은건지도 모르겠고. 떡밥 늦게 회수하고 불친절한거 한두번이 아니긴한데 이번껀 정말 감동적이게 연출할 수도 있었는데 설정설명 미흡과 감정선 연출이 이상해서 식어버림.
...나 저 스레의 스레주 아닌데;; 쟤는 왜 오컬판에 저 스레를 팠지
난 웬만하면 스레 잘 안파고 스레를 파도 일상판 제외하고 스레주 역할은 별로 없는 양산형 스레만 파는데
로어왔음.
청소하다가 최애캐 책갈피를 잃어버려서 오열중임 지금. 진공 청소기 씨발럼
ㅠㅠㅠㅠ
최애캐 책갈피...못찾겠어......ㅠㅠㅠㅠㅠㅠ 거의 유일한...공식굿즈인데...는 유일한 굿즈인 초판 부록인데...ㅠㅠㅠㅠ 물론 소장용으로 3개 더 있지만....(...)
...그래도 시발 최애캐를 공식굿즈로 감상할려고 냅둔건데 그게 없어지냐 샹 언젠가 나오겠지...
아 빵갤 터졌냐...빵갤 왜 안뜨나 했더니 병신새끼들;
아 진짜 병신들 야짤테러 왜하는거냐
로어 왔쪙
어를 내게 알려줘. 로어가 되기 위해서 로어를 쓸테니까.
스탑 체크하는걸 종종 빼쳐먹음 미치겠네ㅡㅡ
내게 휴일이 존재는 하는건지 묻고싶네 시바
최애캐 책갈피를 찾았는데 책갈피를 봉해놓은 비닐이 지저분하다. 버리고 새로 끼워야지.
아 그런데 또 아이피가 바뀐거네...내 아이피 대체 무슨 기준으로 바뀌는거임
내일은 점심쯤에 카페나 들러서 마카롱이나 먹고 한숨 돌릴까...
현실에서 초능력자가 만약에 있다고 가정하자 그걸 굳이 인증하고 남들에게 알릴려고 할까 초능력을 쓰는데 제약이 없을까 설사 초능력에 제약이 없고 이점도 많고 남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명해지면 안피곤할까 이상한 사람들이 안꼬일까 있어도 없는거나 있는거나 별반 다르지 않거나 되려 인생이 꼬여서 안쓰고 감출려고 할듯. 현실에서 타임머신타고 과거에서 오거나 미래에서 온 사람이 만약에 있다고 가정하자 그걸 굳이 인증하고 남들에게 알릴려고 할까 타임머신을 쓰고 시간 이동한 상태에서 제약이나 패러독스가 없을까 설사 제약이 없고 이점도 많고 남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명해지면 안피곤할까 이상한 사람들이 안꼬일까 시간이동을 했어도 안한거나 별반 다르지 않거나 되려 시간축이 꼬여서 감추고 평범하게 묻어가서 지내거나 할듯. 그러니까 초능력자, 시간이동
테일즈샵 포화란 노래 조아 생각해보니 어떤 장르나 작품이든 탈덕해도 굿즈를 팔아도 노래는 평생 남는다. 그래서 한정 음반은 질러야됨
생각해보니 걔는 이상성애? 이상성애까지는 아닌데 지 성적 불만 표출하는 것도 같이 있는듯. 그래서 여자 외모가 어쩌구 성적인것도 어쩌구 이런것도 섞여야 되는데 난 그런게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안되는듯.
쨌든 지금의 나는 불행한데 무능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여러모로 단점덩어리뿐인데 하나하나가 남들도 하나쯤은 갖고있는 컴플렉스같이 흔한 수준이라서, 거기서 남들과는 차별되는 수준의 뭐라도 생기기만 한다면야 좋지. 뜬금없지만 그래서 미스터리를 믿겠음. 미스테리한 일에는 규칙이 없기 때문에 노오력따위 안해도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노오력도 할줄 모르고 노력해도 작심삼일 끝판왕이고 애초에 방향도 틀려먹어서 삽질하기 일수인 정박아에 고문관인 나는 미스터리를 믿는게 오히려 나름 합리적일듯.
근데 스탑 깜박하고 안누른거 같은데 갱신이 안되있는 걸보면 스탑눌렀는데 안누른걸로 깜박한듯. 기억이 혼란스럽다.
미스터리 세계관의 로어신을 섬기는 비버티스트야. 라는 식으로 바보판에 스레드를 올릴까 고민하긴했는데 난 일상판에서 아무말대잔치하는거 말고는 혼자 스레를 이끌어나갈 자신이 없다.
솔까 오컬트에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일반인들을 끌여들일 정도로 몇몇 스레주들이 네임드화 된걸 부정 못하겠다. 당장 나만해도 다 알게됐는걸...
오컬트는 영적인 영역이고 미스터리는 영적이지 않은 영역으로만 나누면 되는건가... 그럼 대다수가 믿는 '믿으면 실현되고 현실이 되는 힘'같은건 오컬트임? 미스터리임? 오컬트방면에서도 뉴에이지인지 뭐시기인지에도 나오는 영역이고 로어는 미스터리인데 로어도 믿으면 실현되고 로어를 읽고 로어를 쓰면 로어가 된다 이런 문구도 있는데 저 힘과도 대응되는데. 아니 애초에 믿으면 실현되고 현실이 되는 힘은 과학적으로도 심리학적으로도 사회학적으로도 일부분 설명됨. 완전히 나누기엔 애매한거 아닌가...
근데 바보판에 저런 스레 세워도 묻힐거 같음. 지금 당장 판의 화력도 별로 안좋은데다가 타천사 어쩌구하는 비슷한 스레도 이미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필력이 안좋으니까 열화판이나 마찬가지일텐데 호응받거나 스레를 잘 만들기엔 어려움. 난 애초에 스레주가 스레 진행하는 스레는 안세우고 양산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레만 세워서 자신없음.
방심한 순간 갱신해버렸음...하... 아니 며칠전만해도 레스 수정할때 새탭에서 여는게 가능해서 새탭에서 열어서 수정했는데 오늘 해보니까 갑자기 안되서 뒤로가기 눌렀는데 다 초기화되있어서 스탑다는걸 깜박했네
생각해보니 스스로 압정박은거 말고도 발톱 다 깨져서 피날때도 안아프고 멀쩡했다. 유치원때 한정으로 통증을 못느끼는 체질이였나봄...근데 독감걸렸을땐 아팠는데 아 뭐지...
마카롱은 잊을만하면 언급되네. 뚱카롱은 일반 마카롱보다 칼로리도 더 높을텐데 얼마나 높을지 궁금하다. 먹어본 적도 없으니 모르겠다.
ㅂㅂ 내일 ㅁ카롱 생각하고 힘내야지
마카롱은 개뿔...ㅠㅠ
스레딕 요즘 재미 없다. 할게 없어...
그렇다고 스레를 내가 세워서 만들 의지도 없음...만들어도 잘 돌아갈지도 모르겠음.

로어왔음 인생은 참 끝내줘~ ㅅㅂ
사이퍼즈 세계관은 내취향이고 캐릭터도 몇몇 캐릭터 취향이긴한데 게임을 못해서 덕질을 못하긋다. 난 게임 실력 좆망이라서 현질이나 노가다로 무마할 수 있는 rpg나 그딴거 없이 즐길 수 있는 육성게임이나 미연시같은 비쥬얼노벨 게임이 아니면 개못해서 못함. 특히 fps같은 게임...좆망임. 애초에 해본 적도 없지만 딱봐도 감이 오더라고... 무엇보다 rpg는 백수가 아니면 할 여유가 없어서 안되니 요즘 하는 게임이라고는 맛폰의 카드게임이나 방치형게임이나 비쥬얼노벨 정도...
마카롱을 샀는데 뒤늦게 냉동실에 넣었으나 이미 늦어서 녹아버린거에 후회중...
뚱카롱은...느끼했어...
컴터할 여유가 없네 다시 ㅂㅂ
>>847 뉘신데 남의 스레에 점찍고 갱신하심
마카롱 맛있긴한데 10개씩이나 먹진 못하겠다...3개쯤이면 물림...
뚱카롱을 10개씩 먹은 분도 대단하고 그걸로 번진 사건도 대단한듯......
음...인코도 빼먹고 스탑도 빼먹다니 정신이 없네 개판이군 하하
ㅂㅂ
오늘은 늦었수
이번화도 쿠베라 연출 참 구리다....글로 표현하니까 뭔 소리인지 이해 못했었음... 캐릭터들이 혼선을 빚는 내용이라고 치면 오히려 애매하게 연출하기엔 연출이 받쳐주질 않아서 문제임... 이해 잘 안가는데 칼리가 샤쿤탈라 조정해서 아그니 죽일려고 했다가 아그니가 무저화쓰니까 간다르바로는 못이길거 같아서 일부러 풀어줬다?로 성립 가능한가. 아니 아무리 칼리랑 비슈누 싸움이 메인이다라고 쳐도 감동씬을 그런식으로 날려버린건 납득 안될듯... 그리고 간다르바는......얘 언제 변하냐...
애매하게 연출해서 작품성을 높이는 작품은 꽤 있긴한데 쿠베라가 그러기에 적합한가 하면 일단 웹툰이라서가 문제인듯. 웹툰 자체가 라이트하게 보는건데 쿠베라 요즘 순위 떨어진것도 설정덕질하고 질질끄는거와 관계있는듯...
흑... 빨리 건강한 노인(?)이 되서 놀러가고 쉬고싶다. 돈많은 백수가 되고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걍 세월 스킵해서 은퇴한 돈 많은 노인되고 싶음. 물론 현실은...^^
로어왔는데스 해야될건 있는데 하기싫고 하고싶은건 있는데 귀찮아서 할게없는데스
>>859 님 전부터 갱신하던데 대체 뉘신데 점찍고 갱신하시냐고요 스탑달고 쓰는 스레인데
아 진짜 이상한 애네 ㅡㅡ
6년 2개월전 흑역사를 보고왔는데 지금시점에서 보니까 기분 묘하다. 자업자득, 인과응보라고 해야되나...현시점에서 내가 이런 일 하고있는것도 과거에 저 발언때문인가 싶은 자괴감과 동시에 이상하게 쾌락을 느낌...마조히스트도 아니고...
...사람이 존나 고통스러우면 쾌락을 느낀다는걸 어느정도 깨달아가고 있는 요즘이다
진짜 죽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통 안느끼고 멍해져서 죽는 방법도 있고 즉사해서 짧고 굵게 느끼는 방법이 있고 존나 고통스럽게 죽는 방법이 있고 존나 고통스럽다가 맛이가는 방법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6년 2개월전이면 인생최애캐가 나오는 챕터가 나오기 시작할 때네. 마침 소재도 비슷해...오우야 작가님 당신은 도덕책...
세상이 어쩌구 남이 어쩌구 좆까고 인생최애캐가 등장했을때 최애캐의 진가를 몰라보고 저 헛짓거리를 한것에 반성하겠읍니다..ㅠㅠ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 X 맞아도 정신을 못차린다 O ...^^
ㅂㅂ
로어왔음 근데 로어 쓸게 없다 요즘은...흑...
컨셉은 화려하게(?) 잡았는데 막상 컨셉을 따라할 관심이 안가...
믿거나 말거나 아까 이 스레에서 새로고침 잘못해서 레스마다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가 위에 떠있어서 순간 깜놀랬음. 진짜 로어가 되기 머지 않았나 싶어서 내심 기뻤는데 하필 새로고침해버려서 스샷을 못떴다.
>>871 아 뭔데 자꾸 레스다냐고ㅋㅋㅋ 이번엔 북한만세는 또 뭐여ㅋㅋㅋ 간첩이냐
최애캐 만세! 식물수인 만세! 머 그렇다구...
최애캐 수령님 만세! 식물수인 만세!
이름없는 내 최애캐.....ㅠㅠ
다음 스레를 세운다면 어설픈 라노벨 문법 컨셉 집어치우고 이렇게 해야겠다. 이 스레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보는 사람에게 어그로를 끌었고 지금은 당신이 보는 이 스레는 4일안에 이 스레의 존재자체를 잊어야 합니다. 복사를 하면 안됩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로어충라는 사람은 2018년에 이 스레를 작성했습니다. 그는 영자에게 스레를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며칠뒤에 소원이 이루워져 로어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이 스레를 보았으나 96시간 이내 기억에서 잊혀져야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도 7번의 도배를 했었는데 그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이 스레를 봤으면 잊어버려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것입니다. 이 스레를 보는 사람은 보는 사람입니다.
>>878-879 너도 참 꾸준하구나. 내 스레에서 이러지말구 너도 일상판에 스레 하나 세워보는건 어때
어드민이라고 불러보란 얘기에 스레딕 어드민이 먼저 떠올라서 빵터질 수밖에 없었고... 걍 박사님이라고 불러도 뭐라하고 어드민이라고 부르겠다니 그것도 뭐라하고 애초에 뭐라고 불러야될지도 모르겠으며 그렇다고 본명씨를 붙이자니 일단 본명부터가 한국인도 동양인도 아니셔서 발음이 안따라주는데요. 애초에 타인을 누구누구씨를 붙이는건 제 성격상 어색한데요.
>>882 아뉘 위에서 설명하는 분의 자캐가 독일인인건 어떻게 아시고 하필 독일어로... 진짜 저분 자캐 이름 뭐로 불러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넌 읽어줄 수 있니?ㅠㅠ
그건 둘째치고 의도치 않게 갱신당하고 갱신했네. 제발 갱신 자제좀...내 스레 왜 갱신요...ㅠㅠ
???
>>888-889 뉘신데 남의 스레에서 이러세요...ㄷㄷ
누가 내 로어 컨셉 그대로 가져가서 레스적었던데 그거 너냐
어? 인증코드가 판마다 다르구나...? 언제 바뀌었지...ㅋㅋㅋㅋ
최근에 오후 6시쯤 이후에나 접속해서 그런지 자꾸 로어가 되고싶단 글을 놓쳤는데 한시름 놓아도 될듯. 내가 로어가 되고싶다고 적지 않아도 누군가 로어가 되고싶다고 대신 적어주니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처럼 당사자가 접어도 계속 이어나갈듯. 문제는 저놈은 스레도 판도 가리질 않는다는거?ㅋㅋ

.....어..그래....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저 일러레 그림체며 채색이며 내 취향은 영아닌데 하필 취향인 설정의 캐릭터를 그려서 그 캐릭터만큼은 열심히 대사 스크립트 따놓을려고 소환도 하고 소환석도 쪄놓고 메이트 설정도 해놓고 열심히 캡쳐해놨건만... 메갈이라네...허허..... 뭐 위에도 적어놨지만 메갈이든 일베든 네오나치든 북한을 찬양하든 직접 나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만 아니면 상관ㄴㄴ함. 어차피 2d세카이는 외모와 취향이 다라서 난 내가 보기좋고 취향이기만하면되니 상관없지만 이렇게된거 일러레를 바꾸시는건 어떻습니까? 특히 저분 남캐는 그럭저럭 그리던데 이상하게 여캐그릴때 진짜 많이 별로던데....이왕 이렇게 된거 일러레좀 바꿔주셈. 여캐가 모에하지도 않고 섹시하지도 않고...
근데 '반사회적인 일러레의 팬'이라고 생각하면 더 짜릿한 덕심이 살아날거 같음. 안그래도 숨덕러인데 평범한 사회인,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면서 속으로 누구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살인하네 강간하네 이런 망상하면 짜릿하잖음. 그것처럼 료냐물을 빨고, 뇌박, 눈박 내장박이에 성적흥분을 느끼며 보고 딸딸이치는 취미를 갖고있지만 남들에겐 비밀인 상태의 스릴감같은거. 그래서 최애 일러레가 반사회적인 어쩌구하면 오히려 음지에서 열심히 빨아재낄듯. 물론 메갈은 아닌데 이미 반사회적인 작품으로 낙인찍힌 작품의 삽화를 당담하셨지만...
근데 여혐, 남혐종자들은 왜 그런 음지 연성 안하는거임? pc충이 아니라면 오히려 그런 연성 좋아할법도 하지 않나? 좆되지말고 음지에서 하드한거 뽑아주셨음 좋겠는데. 남성향이든 여성향이든. 시발 쎾쓰
그리고 pc충이면 솔직히 덕질 왜함 덕질자체가 특정한 이미지로 굳은걸 소비하는건데 시파
이 스레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보는 사람에게 어그로를 끌었고 지금은 당신이 보는 이 스레는 4일안에 이 스레의 존재자체를 잊어야 합니다. 복사를 하면 안됩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로어충라는 사람은 2018년에 이 스레를 작성했습니다. 그는 영자에게 스레를 지워달라고 했습니다. 며칠뒤에 소원이 이루워져 로어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이 스레를 보았으나 96시간 이내 기억에서 잊혀져야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도 7번의 도배를 했었는데 그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억해주세요. 이 스레를 봤으면 잊어버려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것입니다. 이 스레를 보는 사람은 보는 사람입니다.
>>903 님이 좋아하는 사회주의에서는 삭제가 레스된다구! 잊지말라구!

내가 이 구레딕 시절 차단기록을 꺼내보는 날이 올줄이야ㅋ
무턱대고 스레를 세웠는데 10레스도 되지 않았는데 이어나갈 자신이 없다...
아 도대체 어떻게 이어나가야되나요...저 말투 구상하기도 힘든데
하 중2병 말투 구상하는거 너무 어려움...
그거는 운영자가 관심없어서 관리를 안하고 있을뿐이거나 머지않아 대표스레를 수정하거나 지우지 않을까싶은데... 일단 난 사이트만 즐찾해놓고 검색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

잘자...
로어로어 어그로 로그어 로어
.........
들깨는 고소한게 맛있지. 식감도 좋아. 음식에 넣어먹기 좋아. 특히 감자탕이나 보신탕같은거 말이야
>>916 안녕, 나는 신이였는데 신계에서 큰 죄업을 저질러서 인간계로 추락하여 이렇게 무능하고 보잘것없으며 민폐만 끼치는 인간이 되버렸어. 애초에 하급신으로 분류되는 신이였긴했지만...너는 그러지 않길 바라.
아니 내가 왜 운영자냐
내가 운영자면 진작에 수용소판 만들어서 쟤네들 격리하고 수용소판만 디시처럼 관리했음
내가 운영자란 개소리도 로어냐? 그래서 내가 스레딕 운영자가 되있고 로어가 될려나...
하...내 스레 따봉 거의....오컬트판 주작스레급임...;
안녕하세요, 스레딕 운영자입니다.
인코를 깜박했는데 인코수정은 아직 안되는구나
>>926 권능좀 써줘라
>>933 텔레파시 안들리는데?ㅋㅋ
매번 인코찍고 스탑찍어야 되는거 번거롭다...
>>936 틀려뿟다! 미스터리계의 외계 로어신이라구, 지구가 아니라 외계! 로어신 말구도 빵상신도 있고 VV시퍼이A 항성신도 모시고 있다구! 너 왜 빵상깨랑까랑 안하냐! 인마! 마! 니 사이비종교 아니냐!
근데 아이디가 계속 같은걸 보니까 아이피가 안바뀌는거 같은데 이렇게 아이피가 오래 안바뀌는건 오랜만이네 무슨 하루에 한번씩 아이피가 바뀌더니만...기준을 모르겠다ㅋㅋ
근데 막상와도 할수있는게 없구나~
>>942-943 진정해~ 햄스터도 종을 가리지 않고 귀여운데 사람도 인종을 가리지 않고 똑같아. 니가 본 열등하고 더러운 새끼는 흑인이나 황인이여도 열등하고 더러운 새끼고 니가 본 우월하고 깨끗한 비백인은 백인이여도 우월하고 깨끗해 결론은 나도 우월하고 깨끗하고 싶다ㅠㅠ
>>945 응원 고마워 (❁´▽`❁)
>>946 전에 봤던 영상이네 커여움하면 햄스터지!
술좀 마시고 옴
공산주의고 나발이고 왜 내 스레에서 자꾸 저지럴ㄹ이야 난장판이네
뒷담판 진짜 미치겠다 사칭도 말할것도 없고
인코라도 안바뀌면 난입할텐데 난입할 상황도 아니고
...그러다 죽것지......
오늘은 왜 어그로가 내 스레에 안오지
원래 썼던 아이디가...아이피가 돌아오기는 할까
...
응 너신고~
? 뭐래는겨
안녕하세요. 당신은 Lum Su-jong의 팬이어야합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이다. 당신은 드라마 "미안 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와 영화 이요이를보아야 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글번역기 돌리니까 저렇게 뜨는데 내 스레랑 무 슨상 관이지 ???
근데 아직도 스레마다 인코 다르게 뜨나? 다르게 뜨면 일상판이나 장기연재로 이어쓰는 판의 스레는 어떻게 인증하고 사칭은 어떻게 대처함?
최애캐 작품이 출시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서 당당하게 덕질하게. 매일매일 작가님 찬양하구 일러레 찬양하구 굿즈내달라고 호소하고 매일매일 작품에 최애캐 등장하는 장면마다 연성한것들 올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인회도 10시간 미리 가서 대기한 다음, 사인회가서도 내 최애캐 정말 좋아해서 최애캐가 등장하는 책만 5권 샀어요. 예매할때 일러스트부터 치여서 3권 예매한게 저입니다. 그후로 치여서 2권 더 샀어요.같은 소리 작가 앞에서 당당히 할거고 사인도 다 받을거임. 나는 왜 그때 최애캐의 존재를 몰랐던건지 최애캐가 등장하는 작품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건지 인생에 있어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온다.
작가는 은퇴요, 일러레도 손떼서 한국에 안오고 출판사도 절판에 앞으로도 공식굿즈가 나올 가능성은 없고 지금 연성한거 공개해봤자 봐줄 작가님도 없고 같은 출판사 덕후들에게도 욕먹을거 같고 진짜 인생이 너무 허무해 죽겠음. 내 살다살다 과거로 돌아가고싶다는걸 과거로 돌아가도 내 인생이 바뀌지 않을테니 소용없겠지에서 어차피 바뀌지 않을 인생 덕질에 솔직하고 충실해지고 싶다로 바뀌어 다시 간절해질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