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흑역사판 잡담 스레>>>
동접자 수 짱짱하게 채워져있는거 보기 좋다.. 유입이 많아서 다들 눈팅중인가? 여전히 조용한 편이긴 하네ㅋㅋ
예전에 쌓았던 흑역사가 많았던 것 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나네..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 흑역사라고 할 거리는 아니었던걸까?
제에에에ㅔㅔㅔ에에ㅔㅔㅔ발 흑역사 생성하지 말자 엉엉엉엉엉엉 혼자 나대지 말자 제발 나새끼야
잡담 스레인데 말이 없는 스레여 일어나시게 그대는 이런 곳에서 파묻혀있을 스레가 아니라네!!
https://youtu.be/Oc-Q6XZPFlo 너희들의 흑역사가 보이는 모습이야 한없이 귀엽단다 그러니까 흑역사를 마음 한구석에서 털어놓고가도 조아ㅎㅎ
나 어렸을 때 주사 맞는다고 대애애애이이일배애애앤드으으으~~~~~~ 라고 외쳤음..... 게다가 엄마가 친구앞에서 말함...... 죽을 것 같아.......... (´・ω・`) 나 친구 앞에서 어떤 얼굴 해야 되? 。・゚゚*(>д
방금 좀 창피했던 일. 우리 아빠가 일 때문에 따로 살고 계시는데 오늘 집에 오신다고 했음. 근데 좀 아까 갑자기 벨 울려서 인터폰 화면 봤더니 어떤 남자가 상자같은 걸 들고 밖에 있는 거임. 첨에 택배인 줄 알았다가 오늘 선거일이라 일하는 곳 거의 없기도 하고 또 택배 아저씨라기엔 평범한 검은 티를 입고 있었음. 근데 우리아빠가 원래 검은 계열 옷을 자주 입으시고 얼굴도 하관만 살짝 보여서 닮아 보이길래 인터폰에 대고 어!! 벌써왔네 아빠 왔어!! 하고는 막 반말로 뭐라뭐라 했는데 ㅋㅋㅋ 알고 보니 택배 맞음... 일반적인 택배는 아니고 무슨 병원에서 배달해주는 거 있는데 그거였어 ㅋㅋㅋ 아저씨 현관까지 엘베타고 올라오자마자 택배라고요!!! 하고 겁나 강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인터폰에서부터 먼저 말씀해주시죠 착각하게스리.. 민망했다 ㅠ
왜 남의 흑역사는 작게 느껴지고 내 흑역사는 더 크게 느껴질까? 아니 근데 초딩 때 흑역사는 진짜 작은 거 맞는 거 같은데.. 애기 때잖아! ㅋㅋㅋ 난 초딩 때 흑역사는 흑역사로도 안 치는데 다들 그 정도밖에 없는 고니? ㅜㅜ 나만 많아...?
아무리 심한 흑역사가 많아도 시간이 약이라는말은 정말 맞는거같다ㅋㅋㅋ 당시엔 진짜 쪽팔려서 진심으로 목숨을 끊고싶었어도 이젠 이런데다가 장난스럽게 썰풀면서 으아아아아 할수있는거보면..
국힙뽕에 취해서 립싱크 하면서 제스처 간지나게 하고있었는데 할머니가 몰래 슥 보고 다시 문닫음.. 개쪽팔린다
으..으으..내가 일본꺼에좀 취해서??한동안 하잇이러고 한본어 쪼끔썼었음...근데 반응도 다 으잉???이반응이고 생각해보니까 나도 한본어 겁내싫어했고..ㅠㅠㅠㅠㅠㅠ이나이먹고 저 말투 쓴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죽고싶어...뭔가 애들이 내가 한본어 쓴거 강하게 기억하고있을거 같고....으윽..
나는 흑역사 떠올릴 때 뭔가 우스꽝스러웠다거나 그런 거 보다도 자존심 관련된 흑역사를 떠올릴 때가 조금 더 많은 거 같아. '아 난 내가 학생 때 좀 무난했는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진짜 유치했네.. 게다가 다른 애들보다 더 심한 거 같애 ㅠㅠ 글 쓴다고 떠들고 다녔으면서 그런 애 말투가 이게 뭐야 너무 수준 없잖아 ㅠㅠ 아 그때 화를 왜 못 참아가지고, 그 사람은 날 성격 파탄자로 기억할 거야.. 나 그렇게 막나가는 인성은 아닌데 ㅠㅠ 왜 그렇게 막장처럼 굴었지? ㅠㅠ' 이런 거.. 뭔가 남들이 들춰본다거나 기억한다고 했을 때 창피한 것도 창피한 거지만 먼저 자존심이 상하는.. ㅠㅠ 이거 자의식 과잉 + 거만함 때문에 그런 거겠지? 자괴감 든다 ㅜㅜ
솔직히 스레딕 통틀어서 흑역사판에 있을때 제일 많이 웃는다......미안해 레스주들......
웃긴것도 아니고 내가 미친짓을 했었어...떠오르면 계속 괴롭다...
인생이 흑역사 덩어리야. . . 뛰어내릴까. . .???
https://youtu.be/hczOed6yUs8 주인새끼...내 흑역사를 박제해놨더라...저때 콱 물었어야했는데...
중2병의 기억이 정말 중2까지가 거의 다였던 애들 부럽다 나는 몇년 더 갔는데..
흑역사 만들던 곳에서 만난 사람들 몇몇이 유튜브로 활동처를 옮겨서 나름 유명해진 거 보니 기분이 묘하다 이 중에 내가 흑역사라고 생각했던 걸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
나 내가 춘 존나 잘추고 노래 존나 잘부르는줄알고 초딩 중딩 존나 춤추고 노래부르고 댕겼는데 ㅅㅂ 녹음한거듣고 개충격에다 춤춘거 동영상으로 찍어보ㅓㅆ는데 씨 빨 옥상갈뻔 ..내가 아싸인이유를 태어나서ㅜ처음 알앗따 ㅠㅗㅠ
아 시발.... 롤하는데 마이크 자동연결된지 모르고 화장실갔네 시발........ 졸라리 수치플 하... 시발... 쪽팔려서 겜 끔..하.. 시발..... 원래 이런 실수 안하는데 시발...시발.........ㅠㅠ
>>21 와 방금전에 진짜 크게 웃었다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르릉쾅쾅하는 소리 생중계 한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내 흑역사는 진짜 좀 심각하게 이상한사람같은데 여기 올라오는 흑역사들은 왜이렇게 귀엽고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너무구ㅏ여워~~
남 흑역사 보는게 제일 재밌다 왜냐하면 내 흑역사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기 때문에!!!^ 얘들아 괜찮아!!!너희들 흑역사 진짜 귀여워!!!
왜 삭제요청 한 스레가 안 삭제되지 묻혀서 상관 없을 것 같다만...
멤놀이 뭐하는 놀이야 누가 자세히 설명 좀ㅠㅠ
친구랑 코시스갔는데 내가 친구거까지 계산할려고 카드계산 라는데 그 직눤분이 뭔말하는지 모르고 그냥 아니요 했다가 알고보니 두분거 다 이 카드로 계산할건지 물어보는거였음.. 옆에친구 당황타고 직원도 이새끼 뭐지하는 눈빛으로 봄 결론은 걍 계산하고 나왔는데 그때 개쪽 ....
>>27 멤버놀이야 ㅋㅋㅋㅋ약간 아이돌 멤버를 해서 쟤는 어떤그룹의 누구시키고 쟤는 어떤그룹의 누구 해서 멤버역할 맡아서 노는거랄까 멤버놀이야 말그대로
여기 ㅈㅇ하다 들킨얘기 쓰는거 수위너무쎄..? 최고흑역산데
>>30 너무 디테일하게 묘사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으려나ㅋㅋㅋ 요즘 시대엔 무조건 숨길 얘기도 아니고
>>21 보니까 생각난건데 내가 전에 재수학원 다닐 때 거기서 우리 수학 가르쳐주셨던 쌤들 중에 한 분이 마이크를 사용하셨단 말이야. 그 아이돌이 무대에서 사용하는 얼굴 옆부분에 붙어있는? 그런 마이크. 암튼 그런 마이크를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항상 그걸 끼고 계시는데 화장실에 가실 때 마이크 전원을 안 끄셔서 반에 앉아있는 우리들에게 생방으로 들려주셨음...
초4쯤인가, 시외버스만 타면 멀미했어서 옆에 엄마나 아빠어깨에 기대고 갔었거든 근데 자다깨니까 또 울렁거려서 비몽사몽으로 아빠손을 치우고 허벅지에 누울랬는데 손이 돌처럼 안움직이고 버티는거야 알고보니 아빤 뒤뒤자리에 앉아잇엇고 내옆애 다른 남성분이 타고계신..한참이나 손을 만지작댓는데 지금생각해도 넘나 죄송스런;;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객관적으로 보면 상대가 나한테 보여준 흑역사가 더 많은 거 같은데 그래도 내가 더 창피한 느낌이야 ㅠㅠ 내 건 넷상에서 지워지지도 않아 ㅠㅠ
내 짝남 나보다 1살 더 많은 선밴데 오늘 넘어졌다 ㅠㅠ 짝남 앞에서 ㅅㅂ ㅠㅠㅠ 오빠가 나 괜찮냐고 물어봐줌 ㅠ 방금 페메 왔는데 뭐라해야할까 쪽팔려 ,,,
다른 사람 머릿 속이랑 인터넷 사이트, 남의 일기장 등에서 남은 내 흑역사를 지우는 능력 갖고 싶다. 다만 내 머릿 속에서는 안 지우고 싶어.왜냐하면 나는 기억하고 있어야 똑같은 실수 안 저지를테니까.
며칠 전에 어떤 스레에서 나는 보았다.. 스레주가 다른 사람인 척하고 레스 달았다가 ID가 같은 걸 알았는지 수정한 것을..
갱신한다
똥싸다 오빠 친구왔는데 문열고 왔어? ㅇㅈㄹ함
세상 도도한척 하면서 길가고있었는데 발목 삐끗해서 넘어짐
버스 손잡이 잇잖아요 ㅠㅜㅠㅠㅠㅠㅠ 키가ㅠㅠ 딱 그 손잡이 높이에 닿아서 방금 2연속으로 손잡이에 정수리맞앗어요 아오쪽팔려;;;;;;
>>41 나는 머리 옆에 자주 부딪힌다 너무 걱정하지 마...
>>41 난 머리 위에 손잡이가 사뿐히 내려앉은 적 많다... 고개 흔들어서 떨궈야됨ㅋㅋㅋㅠㅠㅠㅠㅠㅠㅜ
중학교때 공부하고 학원만 다니느라 뒤늦게 중2병이 고등학교 가서 발발햇는데 그때 익스트림 메탈에 빠져서 화장실에서 그로울링 막 연습하고 그랬다 ㅋㅋㅋㅋㅋㅋ 소리 제대로 나지도 않는데 누가 들었으려나 수치스러워...
지금도 음악취향이 엄청바뀐건 아니지만 그때보단 점잖게 파고잇다 아닌가 변한게 영 없나(...) 주다스 프리스트 할배들이 올해 새앨범낸거 보고 놀라서 떠오른 흐격사라 적어봄
한 달 전이었나? 그 때 학교 끝나고 귀신처럼 머리다 앞으로 넘기고 "흐흐후후후훗.." 거리면서 아무도 없다고 생각되는 골목길가다 친구 만났음. 엄청 어색하게 아, 안녕? 어, 아, 안녕. 하하하 거리면서 지나감. 하하하 쪽팔려 으어어엌(´༎ຶД༎ຶ`)
초딩때 유튜브 했었는데... 구독자 천명 찍을때 쯤 걍 접었는데 아직도 애들이 그거 가지고 놀려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스레딕 오류나서 접속 안 됐잖아... 그렇게 되기 조금 전에 내가 뒷담판 일회용 스레에다가 막 욕을 했거든... 근디 그 뒤로 접속이 안 돼가지고 아 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운영자 님이 날 차단하셨나... 이러면서 운영자님한테 저를 차단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제발 제가 세운 스레만큼은 지워주세요... 이러면서 메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왜 그랬지... 운영자님이 답메일로 서버 복구 중이라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랬음... 스레도 지워주심... 아 나 왜 그랬지ㅋㅋㅋㅋㅋㅋ
>>48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말해도 되나 ㅋㅋㅋㅋㅋ 방금 흑역사 갱신했다. 내가 자명종 시계를 샀거든? 음성이 나오는데 그게... 애니메이션? 그런 류의 시계라 알람이 울리면 캐릭터 목소리가 나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끄는 스위치가 앞에 안 달려있어서 어떻게 끄는거지 하면서 이리저리 보는데 뒤에 스위치가 있는거야. 그래서 이게 끄는 스위치인가 하면서 눌렀더니 그 캐릭터 음성이 대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리는거야. 아빠도 계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내 방 바로 나가면 거실이라 사실 상 엄마도 들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개도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급하게 전지 빼긴 했는데 어거 어떡하냐. 아무리 우리 부모님이 이런 쪽에 개방적이라지만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읔 남발 미안해. 근데 너무 민망하고 그렇다...
나 성격파탄자임
10년전 한 존잘님의 연성을 인쇄해둔걸 찾아버렸어 과거의 나레기....
중3때 날씨 안좋은날 엄마 한테 쫒겨나서 아파트 안에 있는 정자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엄청쏟아지는거야 거.짓.말.같이 근데 거기서있는데 갑자기 삘 통해서 let it go 부르는데ㅋㅋㅋㅋㅋㅋ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아는 남자얘가 나오는거야ㅋㅋㅋ그래서 나아닌척했는데 다 알겠짘ㅋㄱㅋㅋㄱㅋ
내가 햄스터보고 "널 잡아먹어버리겠다, 앙!" 이런 장난 자주 쳤는데 엄마가 그걸보고 "내가 니 아기때 친 장난을 니가 햄스터한테 치는구나"하길래 이런것도 유전되는건가 싶어졌음.
동생이 오타쿠 흑역사의 길 직선일로를 달리고있는데 이거설마 나때문인가... 사정때문에 거처를 옮겨서 짐 선별하는 와중에 필요없어진 라노벨 몇권 줬는데 그뒤로 존나 빠져서 내가 안알려준 작품도 지혼자 찾아보고 막 사들이고 학교가서 읽고 그런댄다.... 나는 걔가 맨날 게임ㆍ애니만 보고 현실이랑 담쌓고 살길래 뭐라도 좋으니 텍스트를 읽어라 하고 걔가 좋아하던 애니 원작 있어서 던져준 거였는데 라노벨은 문학이야 지껄이는거 듣고 어 이게아닌데 싶어서 지금 좀 당황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학교생활 듣는데 이거완전 입덕초기의 오타쿠가 저지를만한 흑역사란 흑역사는 다 저지르고 있다고... 자기말로는 오히려 반애들이 라노벨 빌려가기도 하고 그런다는데 얘 성격도 그렇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소위 그 ... 씹덕파오후찐따? 이런것처럼 보여서 애들한테 학폭당하고 그러면 어쩌지 싶어서 처음엔 걍 어이없었는데 요즘은 좀 걱정스러움... 안그래도 상담받고있는 애인데 안좋은 애들 만나서 무시받고 더 틀어박히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급식실에서 줄 서서 친구랑 카톡하고 있었는데 뒤가 싸해서 보니까 선생님이 뒤에서 카톡 같이 보고 있었음.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바닥에 자빠져 앉았는데 주변 사람이 다 이상하게 봤다.....
나 초등학교 방학때 블루베리먹고 입 주변에 묻히고다니다 옆반 담임만남....
어제 시골 가서 오늘 집 오기 전에 나무 판자?로 만든 개 집 바깥 양 옆 벽에다 '반역자→ 이완용 처단' '나라를 팔아먹은 일진회는 해산하라' '2019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대한 독립 만세' 이런거 쓰고 좋아하는 시 한 두 구절 씩 쓰고 옴. 다음 달 가서 다시 보면 몰라도 더 나중에는 아예 그걸 지우거나 하고 싶을 듯..ㅋㅋ
으아악 ㅅㅂ 왜 나새끼는 중간이란 걸 모르지 진심을 담으면서도 정도를 넘지 않고 싶은데 아아ㅏㅏㅏㅓㅓㅏㅓㅓㅏㅏ 진심만 담으면 너무 메말랐고 연기를 하자니 정도를 넘고 하 ㅅㅂ 모르겠다 진짜
하 인생 흑역사 갱신이요 나 오늘 시험쳤는데 마킹 못하고 끝났어..나가 뒤져야지..시바..
살려줘... 오늘 학교끝나고 친구랑 전번 교환하기로 해놓고 까먹고 개신나게 집에뛰어옴 나레기왜살지...
아 스레딕 아이디 적히는거 설마 판 하나에 한아이디 고정임?? 여태껏 똑같은스레에 다른사람인척 계속 적었는데 하시발 진짜 개쪽팔린다 다신 그스레 못가.....
>>62 아이디는 스레당 고정. 같은 판이라도 스레가 다르면 아이디 달라져! 레스주는 같은 스레에 계속 적은거구나... 근데 정말 거슬리는 내용이 아니라면 다들 딱히 아이디 맞춰보고 그러진 않으니까 그냥 철판깔어! ㅋㅋㅋ
>>63 아 맞아맞아 스레랑 판이랑 헷갈림...ㄱㅅㄱㅅ 아 그래야하는데ㅠㅠ 판 자체가 갱신이 더디다보니까 내가 특정 스레자주 들러서 갱신겸 자주 얘기하고 그러거든 철판깔고() 다른사람인척 하느라 주작해본것도 있고() 다른 관점에서 써보고 진짜 별짓 다하면서 글썼는데..... 나처럼 잉여로운 사람이 한번 아이디 맞춰보다 어 이사람 같은사람이넼?ㅋㅋㅋㅋ 할것만 같다고 생각하니까 그만...... 흑흑 괜찮겠지...응...괜찮을거야 고맙다....,.
나는 밀프가 30대쯤의 성숙한 외모의 여성을 뜻하는줄 알았지 유부녀를 뜻하는 줄은 몰랐다...아....
올해 개학하고서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치마 앞뒤 반대로 입었던거 흑역사는 아닌데 가만 생각하니 좀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평소에 노는곳이랑 우리집이랑 멀어서 지하철 50분정도 타야하는데 할것도 없으니 이어폰끼고 노래나 들어야겠다하고 이어폰꼈는데 소리가 잘안나는거야 그래서 음량 최대로 올리니까 좀 들리길래 그상태로 노래에 취하면서 지하철타고가다가 내리면서 이어폰 뺐는데 휴대폰 스피커에서 노래 존나크게 나오더라...시발...
예전에 영화보다가 갑자기 저게 오ㅐ 나와? 싶어서 아는 언니한테 저 영어단어가 뭔 뜻이냐 물어봄 대충 직역으로 알려줘서 여전히 이해 안 됐었는데 알고보니 섹드립이엌ㅅ음...
갑자기 지식인 답변으로 오글거리고 이상한 소리 써놓고 채택받은거 생각나... 작성자 비공개로 해둔 건 다행인데 그 내용이 생생하게 떠올라서 그냥 일찍 자고싶어
어렸을 때 사촌오빠랑 놀면 칼싸움 하곤 했는데 쓰러지면서 하응 ~ 이러고 ㅋㅋㅋ 내가 그때는 그게 연기 잘하는 거라 생각해서 목만 존나 내밀고 흐윽 끅 하아 이지랄해서 어른들 다 갑분싸 ..
ㄱㅅ
선생님이 이긴 팀한테 핫브레이크 주신다고 한걸 파프리카라고 들은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파프리카 받을바에는 그냥 지자 이랬는데 친구는 못 알아듣고..... 옆에 남자애는 뭔일인지 알았는지 엄청 쪼개고 나중에 알려주더라 파프리카가 아니라 핫브레이크라고..... 오늘 있었던일....
옛날에 언더테일 이라는 게임에 거하게 빠져서 길거리 다니면서 그 게임노래 틀고 그림 그려서 프로필 사진하고 그 게임 여자주인공처럼 머리도 단발로 잘라버림.. 진짜 후회한다 ㅅㅂㅂㅅㄴㅎㄴㅍ뮤콤
중1때 옆자리 앉았던 남사친 있는데 걔가 맨날 지우개 뺏어가서 다시 가져오려고 몸싸움하다가 걔가 지우개를 자기 허벅지 (담요 덮고 있었음) 에 떨궈서 내가 무심코 집으려다가 의도치 않게 중요부위 만진거ㅠㅠㅠㅠ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당연하게 집었나 싶어..
>>74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당연하게 잡았다고 해서 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고2때 후배랑 같은 동아리였고 자리도 같이 앉아있었는데 생리가 터지고 생리대 바꿔야 했는데 생리대가 없는거야 후배도 없어보이고 빌릴만한 얘들이 없어서 생리대 없이 남은 3시간을 버텨야했어 근데 수업 듣는동안 똥냄새가 막 나는데.. 내 생리 냄새가 풀풀...조별로 자리 앉은거라 다른 얘들도 맡았을거야 난 그때 나만 나는 건줄알고 아무렇지 않게 후배랑 대화했는데 후배가 나 엄청 욕했을듯 더럽다고 ㅜㅜ 그때 휴지라도 제대로 해서 가리는건데 그 후부턴 생리대 넉넉히 갖고 다닌다...쪽팔려 죽겠네...
서비스직 오랫동안 종사한 사람인데, 화장실에서 소변 보고 있었거든. 화장실에 누가 들어오길래 나도 모르게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했었다. 죽고싶다 진짜
>>73 야... 너 난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0. 방귀인줄 알았더니 설사 1. 그 설사가 팬티에 묻음 2. 화장실 들어갔는데 팬티뿐만 아니라 옷에도 묻음... 3. 옷을 입을 수 없으니 벗음 4. 팬티도 벗음 5. 근데 옷을 안 들고 옴 6. 가족들은 집 안에 있음 6.5. 심지어 현재 밥먹고있는데 화장실이 식탁과 매우 가까움 7. 한시간째 화장실에 감금중 8. 살려줘!!!!!!!!!
내가 체크카드가 여러 개 있는데, 어떤 날엔 카뱅 카드에 용돈을 다 넣어놓고 또 어떤 날엔 농협카드에 다 넣어 놔. 예를 들어 이번 달엔 카뱅카드에 돈 다 넣어놔서 농협카드엔 0원 있는 식으로. 평상시엔 안 헷갈리고 잘 쓰는데 가끔가다가 계산할 때 돈 안 넣어놓은 카드로 계산을 해서 막 한도초과 뜰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너무 부끄러움..
>>79 현재 두시간째... 나는 지금 내가 화장실에 있는거인지 화장실이 나에 있는건지 모르겠는 똥접지몽에 들어서고 말았다...
>>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야한흑역사 적는 스레 어디갔음?? + ㅈㅇ걸린거 적는 스레도 없어졌네 영자님이 지우셨나...
딱히 엄청 큰 흑역사는 아닌데 방금 정치 관련 수행 하다가 생각나서 여기 올려봄... 17대 대선 당시 미취학 아동이었던 나, 엄마랑 걷다가 대선 포스터 쭉 붙어있는거 목격. 이명박 사진 보고 저 아저씨 잘생겼다고 함. 엄마의 그 표정과 웃음소리가 아직도 기억남. 나중에 어떤 사위를 만날지 기대된다했나...
아이디 탈퇴했는데 카페에서 했던짓들은 고스란히 박제되어 있으니까 존나 묘하다 진짜보기싫어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 그러고보니까 어릴 적에 한 네살쯤에 엄마 손잡고 투표소 가서 엄마품에 안겨서 엄마가 투표하는 거 구경했었는데 투표하는 그 천막? 에서 나오면서 왜 허경영 안ㄴ찍엇어!!!!!!!!!!!!!!!!!!!!!!!!! 하고 빼애액했다더라
후 씨발............. 방구뀌다 똥지렸다 자괴감 쩔고 뒤지고싶다................
와 씨발 나 야동기록 들킨거 아니겠지 실수로 누른거예여 제발 믿어주세요
악.. 미친.. 나 삼백원짜리를 머릿 속으로 이백원짜리로 계산해서 네개 집고 당황했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물어보는건 정직하게 이거 삼백원 아니에요? 이 지럴ㅋㅋㅋㅋㅋ 직원이 날 개멍청하게 봤겠지... 존나 수치사
인터넷 익명에서 보거나 대화하는 상대방이 알고보니 완전범죄의 연쇄살인마라던가 국가기밀정보 요원이라던가 이런 망상해본 사람 나밖에 없냐
유치원? 초1? 그때 아빠가 어디가는거 같이 갔는데 거기에 아빠친구가너무 잘생긴거야 진짜 혼자 좋아했는데 지금 남자친구도 생겼고 많은 남자들을 본다음 아빠친구를 보니깐 정말 내자신이 쪽팔리더라
흑역사 그만 생성하고 싶다... 진짜로...
>>91 나도 그런적 짱 마눔...
씨발 초딩때가 너무 흑역사라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제발 내 초딩시절을 모두 잊어줘
태권도에 MP3 놓고왔는데 초4 여름때 트렁크팬티입었는데 바지같기도 하고 엄마도 바지같다길래 그상태로 태권도 갔는데 웬걸 팬티인거 다알아봐서 엠피쓰리가지고 그날 태권도 끊음
남잔데 한창 여그룹 빠져잇었는데 고딩때 전학간날 댄스부 들어가겠다고 이미 만들어진 댄스부 앞에서 제발 끼워달라하고 오디션 본거 근데 시바 여자친구 너그리고나 춤. 그땐 ㅈㄴ 당당하고 잘추는줄 알고 췄는데 지금 보니까 나 ㅂㅅ같이쳐다봤고 그날 왕따당하고 반년동안 동아리에서 혼자지냄 아까도 생각나서 이불킥함
하 ㅜㅜㅜㅜ
ㅂㅇㅂ로 ㅈㅇ하고 있었는데 ㅅㅂ 오빠 들어옴..... ㅅㅂㅅㅂㅅㅂ 뭐 왜 뭐 내가 성생활 좀 즐기겠다는데 왜!!!!
하 시발 자살각... 자살할 이유 하나 더 늘었네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눈치 못 챘을리가 없겠지.... 아 시발 이어폰 한 쪽을 빼놓고 했어야 했는데
아니 소리가 안 들리나...? 정말로 몰랐나...? 시벌 아 시발 이불 덮고 해서 망정이지 아오 시발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 아아아악
끊든가 해야지 ㅅㅂ.... 레스 도배해서 미안해 얘들아....
인터넷 익명에서 보는 사람들이 죄다 특이한 사람들이라고 망상해보는건 나뿐인가... 알고보니 저 유저가 현실에선 연쇄살인마라서 우리 동네 살인사건의 진범이라던가 알고보니 이 유저는 국가정보원 요원이라서 특이한 은어를 쓴거였다던가 또 다른 유저는 초능력자인데 국정원에서 스카우트하고 초능력을 국가기밀로 취급해서 숨기고 다닌다던가 어떤 유저는 외계인인데 숨기고 어떤 유저는 소설속 등장인물이 소환되었는데 숨기고 등등등 이런것도 흑역사긴한데 이게 너무 재밌고 상상만해도 흥미가서 좋다. 특히 스레딕 같은 완전 익명이면 더더욱 망상하기 좋아 미안해ㅠㅠ
>>102 헐 나돈데
>>103 바보판에 그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각자의 비범한 정체를 정해주는 스레같은거ㅋㅋㅋ
꿈꿨는데 나 ㅈㅇ하는 거 엄마가 알고 나한테 너 ㅈㅇ하냐고 묻는 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꿈이라서 다행이네
아 시발 밖인데 후방짤 밟았다 아무도 못 봤길 제벌제발제발 ㅅㅄㅂ
이판은 생리호르몬에 의해 저지른 흑역사 스레가 젤 재밌다..... 우울하면 와서 보고 아 나만 그런거 아니네ㅎㅎ 하구 나옴
자위하다가 들켰는데 여친이 그냥 한숨쉬고 문닫음...
부끄러운데 인증될까봐 불안해서 여기에다 말할 수도 없고 그냥 그 사람이 빨리 잊었으면 좋겠다
어제 스레딕에서 흑역사 만듬 날짜 잘못 알아서...^^
애들아 나 연애판에 짝남 주접 떨었는데 그거 틀킨거 같아....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서 스레 삭제하긴 했는데 진짜 이불킥각이야....ㅠㅠ
은행에서 핸드폰 보여줄일 있어서 보여줬는데 아주 잘보이는곳에 씹덕게임 어플있었다..ㅅㅂ... 그 은행 다시는 안가야지
병신같이 말 웅얼거리는건 어떻게 고친담 현재 진행형으로 흑역사 쌓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
그때는 그게 자위인지 몰람ㅅ는데 초5 때 화장실 가고 싶어서 거기를 의자에 막 대고 있었는데 남자애들 몇명이 막 쪼갠고...ㅋㅋㅋㅋ 시발
후.... 방금...아빠한테 자위하는거 들켰다... 오빠도 안 들킨걸.... 방문 갑자기 열려서 놀라가지고 이불 급하게 덮었지만 속옷 밖에 안 입고 있었고.....하필이면 손 넣고 있을때.... 아 죽고싶어.....
자위는 부끄러운게 아니지만.....나는 건강하게 욕구를 해소하고 있지만........그걸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어.....
초 6때 존나 시끄러운 남자애 한 명 있었다..? 그래서 손목 잡고 뭐라 할려 했는데 정확히 손 잡았다 시발.. 호감 1도 없는 새끼였는데 같이 이불킥할 사람 흑흑 존나 창피하다
지적 허영심이 흑역사임 커서 생각하니까 진짜 한심하다 나이도 중2때였음
새벽이야 흑역사가 생각나서 잠이 안와 제길 또 밤을 샜네
흑역사는 왜 자려고 누웠을때 와르르 몰려올까...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브라끈 풀림ㅅ부ㅜㅜㅜㅜ나랑 걔진짜 거의 썸끝나고 커플각이였는데ㅠㅜㅠㅠ체육시간때 팍 풀려서 등 잡고 그대로 쿠당탕 쓰러짐ㅅㅄㅄㅂㅂ좃갓닫ㄷ
어렸을때 키우던 햄스터가 너무 쥐죽은듯이 자길래 죽은줄 알고 엄청 울었는제 정신차려보니 쳇바퀴 돌리고 있던게 생각났다
나 잠꼬대 헛소리 장난아니게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거기다 8×8은???물었는데 내가 28이라한거...
아 그리고 학원가서 가방 열려다 잠깐 가방안은 상태로 눈감자마자 자서 수업끝나서 쌤이 깨워준거.... 쌤 바로앞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하 씨발... 나 숨덕인데 시발.... 남친한테 존나 비밀인데........ 시발 정신 나갔나.... 존나 개좋은 연성 있길래 카카오톡 나한테 보내기 해놓으려했거든,..... 근데 시발.... 남친한테 보내버린거 있지........ 급하게 삭제를 하긴 했는데....... 시발 카톡 메세지 삭제해도 볼 수 있는 앱 있다며...... 시발 뭐 그딴게 다 있어..... 제발 안봤으면 좋겠다.......... 제발 제발...... 제발 그냥 궁금해하지 말아줘........ 제발....시발.....
엄마한테 덕밍아웃 당함 죽어도 되냐
중1땐가 친구들이 다들 고백한다 연애한다 난리였다 그래서 연애에 관심도 없는 주제에 아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또래 친구들 중에 제일 인기 많은 남자애한테 사탕 주면서 고백해봤다가 빛의 속도로 차인 적 있거든 방금 그 남자애가 내 sns 계정을 팔로하는 바람에 그 흑역사가 다시 떠오름 으아앙아ㅏ악아 기억하겠지 아악 잊어 제발 제발...
5년 전 메르스 사건 터졌을 때... 미술학원 다닐 때였는데 물감으로 최대한 피 색이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마스크에 묻혀놓음ㅋㅋㅋ 그거 끼고 집 가려고 했는데 다들 말려서 그냥 버렸거든...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다행...
잠깐만 난 지금 내 머리를 깨버리고 싶어. 갸아아악! 흑역사다! 까악! 과거를 잊고싶다. 이 쓸모없는 기억력… 왜! 흑역사만 남는 건데!!!!!!
국문과인데 당당하게 잘못된 문법 맞는것처럼 설명함.... 바로 오늘...... 나 왜 살아 ㅜㅜㅜㅜ 걍 죽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기판에 2년전에 쓰던 일기스레 찾음... 하...
디코켜놓은줄 모르고 방귀꼈는데 소리너무 크게났다 심지어 어색한 사람이 나가본다면서 디코방 나감 방귀 소리 asmr이야 진짜...
내 손을 거치는건 다 망가지거나 죽어서 뭘 못키우겠다 샹 마이너스의손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교과서에 태아사진 신기해서 보는게 변태야? 8주 사진이었고 비슷한거 첨부할게
엄마한테 아르마딜로라고 말할거 아르마딜도 ㅇㅈㄹ 함
공적인 톡방에 갑자기 동인지라는 단어 보여서 개깜놀했는데 알고보니 코로나 확진 나온 게 무슨 구 무슨 동인지 물어보는 거였음 하...
머리 좀 깨고 갈게. 아아악 흑역사…
얼마전에 꿈에서 싫어하(지만 같은 무리였어서 친하게 지냈던)는 친구가 인별에 걔랑 썸타는 분위기였던 나랑도 친한 남사친하고 연애하는 듯한 글 올린게 나와서 갑자기 진짜 그런건지 궁금해져서 걔 계정 들어갔는데 실수로 딱 하나 올라와 있던, 그것도 몇닿 전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버림.. 악 며칠 지났는데도 쪽팔린다 왜 갑자기 손가락은 두 번 눌렀는지 진짜 ㅠㅜㅜㅜㅜㅜ 개쪽팔려 인스타 지울까 어차피 가계정으로 웹툰 작가님들만 보는데 ㅠㅜㅜㅜㅜㅜㅜㅜ 흐엉 ㅠㅜㅜㅜ
중딩때 토론하는데 감정이 올라와서 화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말이되냐ㅜ 생각할수록 창피함 왜그랬지
더워서 팬티만 입고 디코하고있는데 엄마가 문열었다...... 아니 나 진짜 이상한거 안했다고 엄마 아니 진짜야 어 진짜로... 근데 진짜야 씹덕겜 라이브 보면서 떠들고있었어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 그치만 존나수상해보였겠지 수상한 남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홀딱 벗고있는 딸이라니 하시발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ㅜㅜㅜㅜㅜㅜㅜㅜㄱㅋㄱㄱㄱㄱㄱㄱㅋㄱㅋㄱㅋ
아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초딩때 네2버 도전만화에 ××년생 그림연습 올렸다가 욕먹고 지운거ㅜㅜㅋㅋㄱㄱㄱㅋ
학원에서 괄약근이 풀렸는지 방귀가 엄청 크게 나왔는데 학원쌤이 난지 모르고 누가 방귀꼈어?했는데 장난치시는건 줄 알고 공개자수함....
갑자기 생각난 흑역사. 어렸을때 어떤 일러스트가 올려진 게시글에 댓글로 아는척 오오지게 함. 막 "와 이 일러레분 진짜 좋고 색감도 좋고 블라블라~"ㅇㅈㄹ 지금도 정확히 모르면서 나새기 시벌
제일 마음에 걸리던 계정 삭제했다!!! 그 계정 게시글만 봐도 미칠지경이었는데 삭제함 하 행복
현재진행형인데 친구들이랑 애인집에 왔거든 어젯밤부터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야 그래도 애인집이라 덩을 싸고 싶진 않아서 먼저 집에 간다고 할까 생각하면서 누워있는데 못 참겠어서 그냥 화장실 갔다 왔거든 문제는 애인이 진짜 후각 예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덩 누는데 눈물도 같이 나더라.. 화장실 앞에 페브리즈 있길래 칙칙 뿌리고 애들 있는 방에도 못 가고 걍 다른 방에 누워잇음 ㅅㅂ.... 집에 가고 싶다
나 남친이랑 롱디하다가 헤어지고 그날 친구집에서 파자마하면서 술마시는데 충전기를 안가지고 온거야 나만 삼성인데 그래서 동생한테 가지고 오라고 전화 해야하는데 남친한테 전화해서 충전기 가지고오라고 했던거
내가 좀 혼자서 쇼핑? 혼자서 막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되게 좋아하는 타입인데 전에 어차피 혼자고 그쪽에서 아는사람 마주친적 1도 없어서 완전 쌩얼에 옷도 완전 후줄근하게 입고 누가보면 집앞 편의점 나온 수준으로 근처 백화점 돌아다니다가 집갈려고 지하철역 지나가는데 전남친 마주침... 근데 더 대박인건 걔랑 이번에 같은반
유튜브 영상에 나 찍혔다 ㅋㅋㅋㅋ 공연장에서 카메라 돌아가던데 그게 그거였나봐.. 물론 다른 학생들도 찍혔지만...
갑자기 흑역사 떠올라서 찾아왔습니다 과거의 나 멍청하고 말재주도 없는 나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너무 창피해서... ㅜㅜㅜㅜㅜㅜㅜㅜ끼약!@~@#!$ 네이버 로그인 하고 메일 싹다 정리하고 휴지통 살펴보는데 좀비고 카페에 막 상황극 있는데 거기에 ㅈㄴ 오글거리는 거 써놓고 사람들이라 ㅇ친해질려고 좋은 밤 되세요 ㅎㅎ!! 잊리랄하고 지식인에 질문 많이 했던데 아ㅏㅏㅏ왜그랬으띾
ㅅㅂ...... 나 ㅅㅅ하는 꿈 꿨는데 혹시 잠꼬대로 소리내고 그러진 않았겠지,,,,,,,? 하....... 쪽팔려 씨발.....
>>118 ㅋㅋㅋㅋ 너 나니? 난 딩초ㅈ때부터 유구함ㅋㅋㅋ
한 7살때 공연보고 있었는데 그게 무슨 다큐에 잠깐 나온대서 카메라 돌아가고 있었거든 근데 카메라 앞에 지나갈때 코파서 먹었는데 그거 편집하시는 분이 얼마나 당황했을까 ㅅㅂ
네이버 블로그에 쓴 댓글들 삭제하고 있는데 끝이 없어 씨발!!!!
다음부터 절!!대!!!! 제대로 ㅁ보지도 않고 뇌피셜로 나대지 않겠습니다.................. 혼자 들떠가지고 아는체 존나했던 과거의나를 개패고싶다 별로 열심히하지도 않으면서 하는척만 오져.......... 그냥 수준맞게 짜져살자 나레기야...................제발입좀닥쳐봐..........그놈의주둥아리좀.................................. 앆ㄲㄲㄲㄲㄲ!!!!!!!!!!!!
ㄱㅅ
일회성 스레 세우지 마 여기 네이트판 아니야 웬만해선 뒷담판에서 말하는데 답이 없어서 대놓고 말한다 그리고 19금 쓰지 마라 이 규칙 위반자들아 사이트 소개 좀 보고 와라
시발 진짜 ㅠㅠㅠ나 중학교 때 내가 화장실에서 작은거 보고 나오려는데 화장실이 만석이었나 봄 ㅠ 그래서 물 내리면서 나가지는 않고 일단 문 달칵 여니까 애가 화장실 안으로 급하게 들어오는데 또 하필 물이 내려가다 만거야ㅠ 그래서 변기보고 존나 썩은 표정 짓고 다시 나가는데 미친 내가 잘 못 한건 없는데 걔가 워낙 싹바가지라 안 그래도 눈엣가신ㄱ데 그러니까 참 어이없더라 ㅋㄱㅋㄱㅋㄱㅋㅋ
내가 왜 그랬지....으아으아으악
앗... 스레딕 처음 쓰나봐... 공감성 수치...
고등학교 때 대놓고 오타쿠짓 한 게 민망하다. 학교에 착한 애들만 있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겁나 민망하고 민폐...
나 초등학교 영어시간때 친구를 영어로 표현하기? 뭐 그런거였던것 같은데 어떤 남자애가 나 영어로 저격하길래 나도 걔 멍청하다고 하려고 했거든. 근데 ㅅㅂㅋㅋㅋㅋㅋ 멍청하다가 스튜핏이잖아 나는 스튜던트라고했음.. 발음 긴가민가했는데 그때는 애들 다 영어 잘 못해서그런가 딱히 지적하는 애가 없어서 맞는줄 알았는데 나중지나서 생각해보니까 개쪽팔려.. 그때 쌤 표정이 뭔가 모호해보였는데 그래서였구나.. 그냥 히이즈 스튜던트 이것도 아니고 히이즈 베리베리베리머치 스튜던트 ㅇㅇㅇ 유알베리베리 스튜던트 스튜던트 스튜던트 이런식으로 스튜던트 반복해서 말했거든.. ㅅㅂ.. 그는 매우학생 이게 뭔개소리야..ㅠㅠㅠㅠㅠ
아 ㅅㅂㅅㅂㅅㅂㅅㅂㅅ 아까 내 폰에 알람 설정해놨던거 학원에서 ㅈㄴ 크게 울려서 어떤 사람 개쪼갬ㅋ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 ㅠㅠㅠㅠㅠ 아 쪽펄려
하 오늘도 흑역사 ㅈㄴ 적립함ㅅㅂ 제발 시간좀 빨리 갔으면 좋겠다 다들 금방 까먹기를.....ㅎ
살려줘 나 지금 방금까지 공부한다면서 페그오 하고 있는거 엄ㅁ하ㅏㄴ테 들킴 그래도 타마모캣 냐옹하는 일러가 아니라 카이사르 뚱보 나온 일러라 다행... 다행인거야 다행이라고 누가 좀 해주어ㅓ
>>134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해 더군다나 저렇게 귀엽다면 더욱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상 길가던 애기만 봐도 좋다고 웃는 사람)
ㅋㄱㅋㄱㄹㅋㅋ나 흑역사 진심 구라안치고 개많은데 그 중 최강은 7년째 나만 알던거라 말하면 몬가 아깝고 다른거는 ㅋㅋㅋㅋㅋㅋ 중3때 아파트 엘베에서 오줌쌈 ㅋㄱㅋㄱㅋ큐ㅠㅠㅠㅠㅠ진짜 이것도 나만 알던거ㅠㅠ ㅋㅋㅋㅋㅋ너무 급했는데 진짜 못참고 싸버렸어 한 번 싸니까 멈춰지질 않더라고 ,,
오타쿠인거 티 안내려고 했는데 실수로 반톡에다가 그림 보냄............. 애들 보고 ? 연발 너무 쪽팔려
ㅠㅠ
얘들아 쪽팔린 일이 생겼을 땐 비 무대 유튜브로 봐라 내 흑역사는 뭣도 아닌 걸 알게된다
>>172 ?? :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 요즘 흑역사라고 생각되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전부 꿈이였어 꿈에서 흑역사 적ㅇ립하고 ㅅㅂㅅㅄㅄㅄ 거리고 있다가 깨고나서 아시발 다행이다... 거리고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즘은 꿈꾸는게 무서워.... 그렇다고 현실 흑역사가 없는건 아니라는 거★ 간헐적으로 자꾸 생각나서 미쳐벌임 하필 일상이랑 깊게 관련되잇는 거에서 쟝쟝 저질러놔서 그거 할때마다 자꾸 떠올라서 미칠거같아.....
나 방금 흑역사 만든듯 온라인 수업으로 자기 자신을 캐릭터화시키는 게 있었거든? 창체시간인데 거기에서 볼트보이 패러디로 나 그렸는데 쌤이 잘 그렸다고는 했지만 쪽팔려
>>174 볼드모트라고 읽었어.... 미안...

>>175 그 어둠의 마왕ㅋ이 아니라 얘라구 흑흑
....
흐항ㅋㅋㅋ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ㅡㅡㅡㅡㅏㅡ 시발 진짜 미쳤나봐 내가 중딩 때 소설 사이트에 소설 올리고 연재보고 그렜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발견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블로그에서 다운받기 할 수 있던데 내려달라고 하기에는 마지막 게시물이 2015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쳐 보니간 몇개 더 나오던데 진짜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판에 스레 세우긴 너무 짧고 잡담판에 쓰긴 좀 그래서 여기 왔다 그냥 세상 사람들 나 뺴고 전부 다 꺼졌으면 좋겠다 시발
밖에있는데 웃긴썰본거 생각나서 혼자 실실거릴때 개빡침 ㅅㅂ..
오늘 친구한테 뭐 사줘야 돼서 수업 마치고 바로 편의점 갔는데... 잔액 부족이 떴다....... 생색내지나 말 걸 ㅅ2ㅂ... 결국 친구가 한숨 쉬면서 결제하고 내일 내가 더 비싼 거 사주기로 했는데 진짜.. 쪽팔려서 아스팔트에 대가리 갈아버릴 뻔했음 ( ᵕ̩̩ㅅᵕ̩̩ ) 내일은 꼭 현금 들고 갈 거야...
생각나서 땀난다시바
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큰일났다 나 방금 과제 제출했는데 과제가 대충 예산계획 세우는 그런 거란 말이야???? 작성할 게 많아서 대강 여긴 얼마 대강 이건 삼천만원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서 정리했었는데 최종과정에서 총액: 대충 삼천만원 정리: 대충 이백만 이걸 수정 안 하고 그대로 보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깨달은 순간에 과제 마감돼서 고치지도 못하네.... 아 미치겠다 교수님 어이 없어하시겠지................. 미치겠다 나 와이라노..........와이래.......
흑역사까진 아닌데 어제 만든 참치죽이 비주얼 망에 물이 너무 적음...... 밥이랑 김치찌개용 참치캔, 달걀 두개했는데 맛은 재료들이 다했지 뭐
방금 전 보이스피싱 당할 뻔 했는데 정교해서 엄청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번 뿐 아니라 sns계정 찾아서 ㅇㅇㅇ 수사관인데 (실명) 맞으시죠? 이 글때문에 고소장 접수되었습니다~해서 패닉왔는데 생각해보니 고소한 사람 이름도 출석일도 안밝히고 주소랍시고 댄건 두번이나 옮기기 전 주소였음 심지어 거기 저 안사는데요? 하니까 그럼 그 지역 다른데 사시나요? 주소 알려주시면 거기로 보내드릴게요 하면서 주소까지 뜯어내려 듬
중딩때 친구따라 유튜브함ㅋㅋㅋㅋㅋㅋ계정비밀번호 잊어버려서 삭제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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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지기 남사친 이름이 철수라 치면 철수가 딴 애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가서 어깨 툭툭 치면서 야야 철수야! 이랬거든 그래서 걔가 뒤돌아봤는데 뒤돌아보자마자 ㅈㄴ크게 방구뀜 그래서 머쓱하게 갑분싸됐다가 내가 ㅈㄴ 어이없어서 푸흐흡 하고 웃엇는데 철수도 같이 웃음 씨ㅣㅣㅣ발 ㅠㅠ
어제 갑자기 우울해져서 스크루드라이버 네 잔 말아먹고 만취해서 친한 언니동생들 있는 단톡방에서 술마셨다고 이제 잘거라고 똑같은 소리를 다섯번쯤 하고 애교를 가장한 꼬장 부리고 트위터 비공계 계정에서 한시간쯤 헛소리 하다가 간신히 잠들었다 지금 술병 나서 누워있는데 술병보다 필름 안 끊겨서 다 기억나서 울고싶다 사과는 했어........... 으아악아악아
짝남이 내 트위터 계정을 찾았어 순간 아찔해졌지 백합연성 허버허버 퍼먹던 모습들이 마구 떠올랐고 말이야
학교에서 교복바지에 똥지렸는데 친구들 모르는척해주고 괜찮은척해주더라. ㅠㅠ 고마웠다. 너네는 소중한 내 친구들이야
스팀말이야 로그인할ㄸ때 계정이름으로 로그인한데며?? 나 넘 오랜만에 들어가서 아이디에 이멜쓰고 로그인하는데 자꾸 안된다고 뜨는거야ㅜ 결제한 프로그램도 있는데 똥줄타서 비번도 바꿔보고 다시로그인하고 스팀고객센터에도 으앙 로그인안되요ㅜㅜㅜ겜하고싶엉ㅜㅜ징징ㅠㅠ거리면서 문의함... ....정확히 계정이름으로 로그인한다는걸 알기까지 12일 걸림.....ㅜㅜㅜ왜!!!!왜 왜 비번바꿀때는 이멜 물어봤쟈나ㅠㅠ 아니 근데 스팀은 이걸 먼저 알려주지않은거야 스팀 진짜ㅜㅜㅜ 설마 이렇게 바보같은 짓을 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한걸까ㅜㅜㅜㅜ
다 닥쳐봐 친오빠 앞에서 야동소리 틀어져버림~
>>193 ㅅ2바....
치마에 생리샜는데 앞뒤 똑같은 치마라 돌려입었지만 뒤에 센게 이상하면 앞은 더 이상한 법 ㅋ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가서 빨았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했던 하루였지
ㄱㅅ
ㅁㄴㅇㄹ 거울에대고 총알 빵야하디가 안친한 친족이 보고감
아 그냥 빵야 아니리 치명적인척하는거엿ㅇ
야이씨발 학교쌤앞에서 울어본사람 있냐
나 온라인 수업 채팅 때 외국인 쌤한테 스레딕 링크 올림 ㅆㅂ ㅠㅠ
공부할 때 아직 안 늦었다 라고 써놓은 거 쌤이 보고 지금은 늦었다고 함 빡치기도 하고 창피해
수학 기본도 못하면서 학교에서 보는 수학 올림피아드 신청하려고 함 ㅋㅋㅋㅋㅋ 선생은 아니 기본도 못하면서 이걸 신청하려고 하냐고 꼽주고 ㅋㅋㅋㅋ
방금 뭐 착각해서 흑역사 또 만듦.... 혼자 있을 때마다 생각나서 이불 찰 일이 하나 더 늘었네 어쩌냐 너무 부끄럽다ㅠㅠㅜㅠㅠㅠㅠ
내가 하는 씹덕겜 이름들이 영어라서 다행이야 물론 이것도 공공장소에서 울려퍼진다면 창피하겠지만 일본어보다는 나을 것 같아
흑역사판도 의외로 19 자주 넘네. 연애판이나 퀴어판만큼은 화력이 안되서 아니지만.
여기에서 흑역사 되려 만들고 가는 애들 많네; 선은 좀 지키자 저게 뭐야... 여기는 흑역사를 푸는 곳 이지. 본인의 성적 욕망을 풀고 가는 곳이 아니란다...ㅎㅎ
이중생활 스레 나 진짜 좋아했는데 다시 부활시키고 싶다ㅠㅠㅠ안돼려나....?ㅠㅠㅠㅠㅠ

>>207 그런 주제는 19를 불러오기 때문에 세워놓고 또 19 떠서 블라 먹이는것보다 없는게 나음.
>>208 ㅠㅠㅠㅠㅠㅠㅠAㅏ 너무 슬프다
아씨발어떡해 줌 수업하다가 카메라 켜놓고 침대서 누워있었음 씨발 아 꺼진줄알았는데 🌈존💖㉯😊 폐인처럼 하 시발8뎌년ㄴㄴ
아니...아니 그게 아니고 켜진줄 모르고 누워있었는데 알고보니 켜고 얼굴 다 보이게 하고있었음ㅠㅠ 자는거 라이브로 보여줬어
>>210 와 레스주 나인줄 나도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때 막 블로그에 학부모님들 필독! 아이 학원 잘보내는 방법! 이러고 막 내용으로는 친구랑 같은학원을 보내주세요! ㅇㅈㄹ했어..
존나개흑역사라서지움
>>214 엄마 백프로 아시고 물어보신거 아닐까...?
>>215 아ㅏㄴ돼시발..................
씨발 뭐 어때 배째라!!!!!!!!!!!!!!!!!!!!
>>216 어머니가 그게 뭔지 모르셨을리가.... 흑역사 생성 추카해...!!
>>214 야 왜 그런걸 말하냐고...여기 19 금지라고...그런 류의 스레들 내려간거 못봤냐고...
>>219 미안 근데 그럼 어디다 말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0 프리스레드가 성판 물려받았으니까 거기나 가라고...
>>2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알았어 가기 싫으니까 레스 지울게.....
>>222 좀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19가 들어간다 싶으면 말하지 말아줘.
>>223 아라써 미안해........
하 근데 시발 ㅅ애각만해도 수치스럽네 시발 우리 엄마 기억ㅇ력 안 좋으니까 금방 잊어버리기를 바람 시발
씌발 갑자기 쪽팔린 기억 생각남
아 전 에도 말했지만 성적인 레스좀 싸지르지 말라고; 여따 규칙도 안 읽고 19썰 남기고 가면 흑역사를 더 만드는 꼴임.ㅈ도 안 궁금하니까. 그런건 지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던가 친구 없는 아싸면 일기장에 혼자 적던가. 괜히 잘 보고 있던 스레 까지 통째로 날아가잖아;;;
>>227 거의 무슨 폭탄이야.
>>228 긍까ㅠㅠ 또 한 스레에 웃긴거 없나 하고 올려보다가 성적인 이야기 나와서 위험하겠다 싶었다. 진짜 성적인걸 왜 그리 못 드러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
찌발 난 병신이야... 요새 흑역사 존나생각남 개빡쳐죽겠음
오늘 흑역사 적립... 오늘 등교 안 하는 날인데 등교했어..쪽팔려..어쩐지 1학년이 안보이더라...방금 3학년 무리가 나 쳐다보고 왜 왔냐 중얼거림ㅋ... 막 교실가서 오늘 등교 안 하는 날인데 등교한 1학년 멍텅구리 있었다고 낄낄거리는거 아님ㅠ?? 체크카드 가져올걸 달다구리나 사먹게... 오늘 추운데 치마 입었는데...개서럽다 진짜...
>>231 헉 레더야 괜찮니..ㅠㅠ 춥겠다
체육복 색깔 달라서 구분할 수 있는거 아니었음? 교문 앞에 인사하는 교감쌤도 안 알랴줌. 신발 갈아신고 계단 오르려는데 과학쌤이 되게 뻘쭘하게 오늘 1학년 등교하는 날 아닌데..하구.... 어쩐지 저번주에 담임이 등교하고 바로 시험이라고 힘내라고 하드라... 나는 몰랐지.. 뻘쭘해서 후다닥 나갔는데 실내화 갈아신는거 깜빡해서 다시 돌아감..진짜 쪽팔려...
헐헐 방금 출근하는 부모 만났는데 나 같은 애 봤데 나랑 같은 학년 색 체육복 입고 등교하는 애 있었데ㅠㅜㅠ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ㅠ
아닌가? 고등학교도 체육복 학년마다 색 다른거 맞지??? 학교마다 다른거야?? 아니 다른 학년들은 다 사복입고 다니니까 모른단말이야ㅠ?? 그래서 다른 쌤들이 몰랐던건가..?? 아까 그 과학쌤도 1학년 담당해서 나 알았던건가...???

다 비켜 흑역사 끝판왕은 나다
내가 인문계 입학해서 학교 어떻게 갈 꺼냐고 친구가 물어봐서 돌림빵으로 간다고 함;;; 친구는 당황해서 뭐? 하는데 난 또 모르고 돌림빵 이래서 나 얼마나 미친년 같았을까 뺑뺑이가 기억이 안 났음...
나 위기탈출넘버원 노트에 받아 적음... 미쳤나...
흑역사판의 또 다른 역사가 결국 무너졌군. 문제가 많은 역사였어.
>>23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
>>237 돌림빵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1919191919191919!!!!!!!
엄마아빠랑 쇼미 같이봤었는데 방에서 혼자 허~중비해이라~각오해이라~ㅇㅈㄹ하던거 들킴 아빠 겁나 놀린다ㅠ
초6때 머릿결 좋아지고싶었는데 마요네즈로 헤어팩한다는 소리듣고 마요네즈로 머리 감고 학교감 샴푸칠도 빡빡했는데 결국엔 다음날까지 기름이 안닦여서 머리 개떡진채로 똥머리하고 학교갔는데 애들이 너도 나도 다 내 정수리 마요네즈 냄새맡으러 왔음;;
아 흑역사판에 횡설수설 하다가 또 흑역사를 세워버렸네...쪽팔려 미치겠다
미친 나 친구들이랑 조별과제 하는데 실수로 전번 잘못 입력해서 우리랑 관련없으신 분 단톡방에 초대했다 ㅠㅠ 죄송해요
나 존나 싸워서 안좋게 끝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걔가 혼자 걸레질 하고있는 복도에 마주보는식으로 걸어서 지나가는데 걔옆에서 물에 미끄러져서 넘어진것도 아니고 미끌해서 으악....! 이지랄 함 근데 거기서 쪽팔려서 절뚝거리면서 아 아 ㄱㅓ리면서 감....
체육 빠지고싶어서 일부러 절뚝거리다가 넘어져서 반대쪽 삠 근데 그쪽때문에 원래 절뚝거리던 쪽 안절뚝거리다가 스텝꼬여서 양쪽 다 삠 쓰고나니까 내용이 절뚝밖에없누..
아..... 얼마전에 학교에서 존나 큰 목소리로 나 우리반 애들 이름 잘 모른다!! 남자애들 중 한 명 붙잡고 이름 물어보면 모른다!!!! 하고 떠벌떠벌 으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악
므앵그븨치ㅡ승븍지ㅡ그으윽지ㅢㅊㅂㄷ기딛 아 쪽팔려 미치겠다 살려줮시발
6학년 컵스카우트였나 암탄 학기 끝나갈때 쯤에 야영을 했거든? 춤추기 싫다는데 친구 두명이랑 나랑 끌려나가서 춤추다가 나 혼자서 미끄러져서 넘어짐ㅅㅂㅅㅂㅅㅂ애들 다보는앞에서 꽈당 했음;;;뻘줌;;
씨바알 아침에 학교 교문 앞에서 뭔가 엉덩이가 휑해서 만저ㅏ보니까 엉덩이가 치마 위로 만져지는 느낌이 아니여서 확인해보니까 치마가 엉덩이 위?엉덩이 반쯤?정도로 말려올라감 나도 어느 정도 말려올라간지 확인 안하고 대충 만지자마자 휙 내려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ㅣㅆ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걷다가 그런거여서 마지막으로 확인한게 1분도 안된거였어서 ㄱㅊ긴 한데 사람 존나 많은데서 그랬어서 존나 쪽팔리다...그나마 여중이여서 다행이지 ㅆㅂㅅㅂㅅㅂ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 아침부터 지금까지 페북이나 타싸에 혹시라도 사진 찍히기나 썰로라도 안 돌아다니는지 하루 종일 확인하고 지냈음...ㅅㅂ
ㅎㅋㅎㅋㅎㅋㅎ 나 어릴때 엄마한테 혼나는데 엄마가 무릎 꿇으라고 헸거등? 근데 꿇는법 몰라서 양반다리함 ㅅㅂㅋㅋㅋㅋㅋㅋ
방금 음소거 해제 한다는게 캠 켜셔 ㅇ이빨 드러낸 내 모습 다 봄 밍찐거 같아ㅋㅋㅂ이윽ㄴ긍ㄹ긍륵
오늘 빵꾸 뚫린 팬티 입고 학교 갔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흑역사판 리젠률 높아졌음 좋겠다!ㅋㅋ
앞니 존나내밀고웃다가 혀씹었다...
초딩때 싯팔 관심 받고 싶어서 네이버에 쓰러지는법 쳐봄 아 왜 그랬지 심지어 식초 원샷 하라는 말 있어서 원샷까지 했었어
초딩 때 넷상이라고 초딩 깠던 거ㅋㅋㅋ
시발... 노트북으로 조아라 bl 보던 거 엄마한테 들킬 뻔함. 아니 들켰을 수도 댓글창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든든한 동지들이 존나.. 자신의 욕망을.. 심지어 bdsm.. 아 좆같다
>>260 그, 그냥 모른척해ㅠㅠ
중딩때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 시간엔 안 자고 듣고싶은데 하필 밥먹고 5교시라 식곤증이 도짐. 수업을 듣겠다는 이성과 졸리다는 욕망이 합쳐져 눈은 뒤집어진채로 고개는 칠판을 향해 있었더니 쌤이 나 보고 진심 깜짝 놀라셨음퓨ㅜㅠㅠㅠ
아 미친 방금 흑역사 하나 만든듯 ㄴㅋㅋㅋㅋㄴ뉴큐튜뉴ㅠ큐큐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아아아아아아아ㅏ가ㅏ3ㅏ4ㅏ가가가다가가긱
싯팔 내 스레 제목이 기억 안나서 찾고있네 레전드 존나 어디갔지
아니...스레딕에서 가가라이브하던거 봤는데 한심한 놈들 놀리는? 거 하고 정상인 만나는 거 보고 헙 나도 놀려줘야지~!!%%!!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일베소굴같은거야...그래서 좀 쫄아서 ㄴㅈ하면 왜인지 대화가 끝나더라고...그러다가 ㄴㅈ거리다가 정상인 만났는데 내가 남자공포증(일단 남자랑 대화자체를 하면 땀나고 온갖생각이 다 듦)이고 그래서 성별확인 받고 싶었던 것 뿐인데(그런 생각을 왜한거지...) 나도 똑같은 사람 취급받아서...자괴감들었고 진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꿈을 이룰려고 노력도 안하는데 골려주려고 이거 한다는 자체가 그 ㄴㅈ하는 놈들과 똑같은 거 아닐까..? 해서 순간 목매달고싶었음...다시는 그딴 랜챗안할거야..정신만 망가지는 듯..
예전에 수면마취하고 전남친한테 플러팅함 ㅋ..
ㅋㅎㅋㅎ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늘 이불킥 오조오천만번 예약이요
스바,, 아까 도로주행 연습하고 바로 시험보는데 연습할땐 한번도 안 꺼진 시동이 3번 꺼져서 출발한지 10분만에 실격함.. 그 후로 계속 내가 운전하는데 시동이 이렇게 꺼지는지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서 억울하고 옆에서는 위로는 커녕 알려준답시고 계속 뭐라 떠들어서 서럽고 돈 아까워서 가는 내내 엄청 울면서도 개빡쳐서 70키로 운전함... 월요일에 재시험봄ㅋ,, 우는거 참아준건 고맙지만 개쪽팔려서 학원 옮길까도 생각했지만 모자쓰고 안경쓰고 롱패딩 꽉 껴입고 갈겨
내 최대 흑역사: 트위터 처음 할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조용히 플텍만 걸고 조용히 구독만 했었음 근데 구독하신 금손님이 행아웃? 이란걸 주로 올리셨는데 난 행아웃이란걸 몰랐었음... 검색해보면 될 것을 그놈의 호기심이 뭔지 ㅅㅂ...ㅋ..ㅋㅋㅋ 눌러봤는데 갑자기 얼굴 전체가 잡히더라고? 뭔진 모르겠지만 당황하다가 걍 껐는데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음... 영통 기능 같은 건가....... 근데 금손님은 존나 놀랐겠지.....? 미안해 금손님.......
앍.
술먹고 짝남한테 취중고백 시발
초1때 학교에서 가운데 손가락 올렸는데 친구가 욕이라고 하길래 왜 욕인지 너무 궁금해서 아빠 찾아가서 법규하면서 이게 왜 욕이냐고 설명하라고함...아빠의 그 당황스러운 표정,, 잊을 수 없다ㅋㅋㅋㅋ
방금 흑역사 갱신하고 오는 길. 온라인으로 1:1 강의 듣다가 쌤이 문제 내주셔서 푸는데 계산기가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일어나 계산기 찾으러 갔거든 근데 내가 학교에서도 캠 주로 끄고 들어서 켜있는거 전혀 모르고 하 윗도리만 갈아입고 아래는 잠옷이었는데 ㅅ1발 서랍장까지 아무 샹각 없이 갔다가 캠 생각나서 정면으로 가면 다 보이니까 침대 등반하고 기어서 쌤한테 계산기 갖고 온다 말하고 쌤 웃참하는거 다 들리던데 아악 두 번째인가 수업인데 ㅠㅠㅠㅠ
>>273 어억 나도 그런 적 있다ㅠㅠ 당장 탈주하고 싶었어… 12살때 벌인 일이 너무 쪽팔리고 미안하다… 친한 친구들끼리 서로 장난스럽게 험담하던 걸 보고 n년차 아싸인 나는 친해지고 싶은 애 코앞에서 너 못생겼다 이런 뉘앙스로 막말했어… ㅌㅇ아 미안해 너랑 친해지고 싶었어… 아니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너한테 함부로 말해서 미안해ㅠㅠ
아 쉬발 갑자기 수학여행 때 애들 앞에서 춤추면서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기딩딩동 ㅇㅈㄹ한 거 생각나서 죽고 싶어졌다...
아 초딩때 친구가 너네 부모님은 어떻게 프로포즈하셨냐고 물어봤는데 숫자쏭 불러가지고 고백했다고 농담따먹기한거 생각남ㅋㅌㅋㅌ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아 부끄럽다
초딩 때 학부모 참관 수업 때 모둠으로 발표했는데 내 차례되서 잘 발표하다가 갑자기 이 상황이 뭔가 웃겨서 ㅈㄴ 웃음 애들 다 당황하고 선생님도 찐으로 당황하고 난리남 그런데 웃음이 안 멈춰서 한 5분 정도 더 웃은 듯 엄마랑 엄마랑 친한 아주머니들도 많이 왔는데
초등학교 때 내가 되게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음. 키가 엄청 조그맣고 얼굴도 엄청 작은데 그 안에 이쁜 이목구비가 다 들어가있는게 신기해서 나는 그 애를 요정같다고 생각했음. 나도 여자고 그 애가 넘 귀여워서 친하게 지냈었음. 편하게 요정이라고 할게. 그러다 체육시간 때 농구 수업을 했는데 요정이가 다른 애가 던진 농구공에 맞고 우는 거임... 난 너무 놀랬고 여자애들도 다 몰려와서 요정이 주위 둘러싸고 괜찮냐고 많이 아프냐고 걱정해줬음. 그런데 요정이가 많이 놀랐는지 울음을 안멈추는거임... 너무 걱정된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 애한테 신기한 거 보여준다고 말한 다음, 농구공 위에 두발 올리고 중심잡기를 보여주려고 했음. 성공할 줄 알았는데 올라간지 1초만에 몸이 직각으로 꺾이먄서 우당탕탕 넘어졌음. 그 순간 요정이가 울음 멈추고 웃고 옆에 달래주던 여자애들도 존나 웃기다는듯 박장대소를 하는거임 나는 존나 얼타서 어버버하고 개쪽팔렸지만 요정이의 눈물을 그치게 한 것만으로도 기뻐서 사실 아프진 않았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도 잘 지냈는데 아쉽게도 중학교 올라가면서 다른 학교로 배정받고 그 후 소식은 끊겼음. 결국 지금은 이름도 까먹고 얼굴도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전부지만 아직도 가끔은 그 애가 생각남. 귀여웠던 요정이 잘 지내지? 너희 부모님이 만들어주시고 너와 함께 먹던 카레치킨의 맛이 난 아직도 생각나. 그거 진짜 맛있었거든. 그립다.
여기도 리젠률 좀 올랐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여긴 그러면 안 되겠구나ㅋㅋㅋ
나 떡집딸내민데 오늘 떡집 무지 바빴음.. 근데 엄마 부르려고 엄마!!한다는걸 애미!!이랬다..
진짜 인생 최대 흑역사인데..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ㅋㅋ 술마시고 전화 해서 막 뭐라고 말 하다가 마지막에 씨발새끼야 하고 소리지름..웃긴게 그새끼 전화 하는 동안 계속 캄퓨터로 게임하는 소리 들리더라..ㅋㅋㅋ 그 전화 끊고 걔 친구고 나한텐 아는 언니 전화외서 술 많이 마셨냐고 물어봄 자살칠빤 했어,,^^
>>28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진짜 왜그랬는지 ㅠㅠㅠ
아 타판에서 흑역사 마주쳤어ㅠㅠㅠㅠㅠㅠ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개 쪽팔려. 잘 알지 못해서 그런거긴한데 교수님입장에선 얼마나 바보같아 보였을까. 으아아아아
나 좀 살려줘...죽고 싶어 개쪽팔려...
.ㅅㅂ.쪽팔려서지윰
10년도 더 된 흑역사를 아직까지도 못 잊으면서 고통 받고 있는거면 어디 뇌에 문제 있는거 아니냐???? 괴로워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제 인성 개쓰레기 됨ㅠㅠㅠ 다이소에서 현금은 직원분이 결제해주시고 카드는 무인결제거든 난 현금이라 줄서있었는데 어떤 할아부지가 나한테 카드어쩌구 하시는거임 다이소 노래때문에 시끄러워서 잘안들렸는데 줄이 기니까 카드결제하라는줄 알고 싱긋 웃으면서 앗 저는 현금결제라서요ㅎ 이럼 근데 알고보니까 무인결제 하시는법 모르셔서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신거였더라 다른직원분이 보시고 할아버지 도와드리심..^^
나는 애인 생기면 친구랑 하는 카톡 비밀카톡으로 해야 할 듯... 애인 흉 이런 게 아니고 둘이 얘기하는 게 너무 흉함...
수업시간에 친구가 내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있었음 걔자리에서는 칠판이 잘 안보였거든... 근데 내가 그쪽으로 얼굴 돌리고 놀라서 소리를 깩! 질러버림.... 애들 전부 다쳐다봄..... 샘도 ㅇㅁㅇ?? 하는 표정으로 나쳐다봄..... 자던애들 일어남...

다른 스레 보다가 생각났는데 줌 조례할때 침대에 누워서 잠깐 졸다 깼는데 보니까 화면 켜져있더라 머리 떡지고 세수도 안하고 저렇게 눈감고 있는거 애들한테 보여줌 선생님은 못본듯 하지만 좀 죽고싶네
아..ㅋㅋㅋㅋ 친구랑 통화하다가 손님와서 계산해야하니까 전화못한단의미로 또왓어(짜증이 아니라 누가 더 왔다 이런 의미로) 이랫는데ㅋㅋㅋ급하게말하느라 뉘앙스를 시발..ㅋㅋ 아니 또왓어가아니라 누구왓어손님왓어이랫어야됏는데 샹 그 의미아니에요 손님 오해라고!!!!!!!!
몇달뒤 흑역사 생성 대기중...쌤이 학생회는 전교 장기자랑 필수참가하래ㅋㅋㅋㅋㅋㅋ 나 무대에서 아이돌춤 춰야될판났어
야밤에 갑자기 야시꾸리한 거 보고 싶어짐... 잠이나 자자 에휴
아 게임하다가 어떤 유저가 나보고 잘한다길래,,. 뭐라 답하려다 다시 가야해서 급하게 채팅을 껐지만 거기에 ㅋ이 적혀있었다 죄송합니다 비웃은거 아니에요 실수에요 시바
초딩때 영어시간에 일본에서 살다와서 일본어 잘하는 영어 원어민쌤 있었는데 그때 어떤 애니에 빠져있어서 야레야레 적고있었는데 쌤이 그거 소리내서 읽으시고선(작게) 웃으시고 가심 저 그런애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씨바라...... 저번에 턱살 접히게 누워서 화상수업 하다가 무심코 내 카메라를 봤는데 켜져있엇던 걸 잊을 ㅜㅅ 없다
내가 유연증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침이 계속 고인단말이야 그래서 자습시간에 꿀꺽 소리 나면 너무 쪽팔리니까 그냥 안 삼키고 입에 머금고 있었는데 목이 너무 따가운거임 왜냐면 목으로 침을 안 삼켜서 목에 공기만 들어가니까 목이 말라서 황급히 침 삼키고 기침을 했거든? 근데 기침하고 나니까 식도에서 트름은 아닌데 공기가 올라오길래 다시 삼켰는데 갑자기 목에서 무슨 배 꼬르륵 소리 비슷하게 꼬으윽 이런 소리남 ㅅㅂ 아 반에 짝남 있었는데 이젠 걔는 나를 소리나는 닭인형으로 보겠지 아
다들 귀엽다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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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남친이지만 그 당시 남친이였기 때문에 그남친이라고 말할게 자주가던 고깃집에 갑자기 그남친 전여친이 일하는 거야 전여친이랑 나랑 사이도 엄청 안 좋거든그래서 일부러 더 시키고 진상짓 부리다가 거기 직원이랑 친했는데 더 오바하면서 잘먹었습니다 ^^ 이러고겁나 활짝 웃었는데 나와서 보니까 이빨에서 상추파티하더라 그 뒤로 잘 안갔어 ...
아씨발 존나 추접하게 코파고 있었는데 얼굴만 아는정도인 애랑 마주쳤다 시발~~~~~~~~~~~~~야물딱지게 후비고 있었는데~~~ㅜㅜㅠㅠㅜㅠㅠㅜㅜㅜㅠㅜㅠ
아니 나 진짜 미쳣나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다니길래 아부지한테 욕을 쓴거야 이 미친년...아 ㅣㅈ니치즤ㅣㅈ스ㅡㅇㄷㄱㄷ으
나 진짜 레전드 흑역사 하나 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썰도 못풀정도야......
와 전남친이랑 카톡한 거 보다가 오글거려서 뒤질뻔함 심지어 숭한 말도 막 했었는데 그땐 미래에 이렇게 될거라곤 생각 못 했겠지.. 결국 대화 내용 다 지우고 전남친 차단해버림 + 이거 나였네.. 답글로 상황 나랑 비슷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나였어..
아 방금 동생이랑 얘기하는데 동생이 장항준 감독님이랑 김은희 작가님은 아는데 둘이 부부인지 몰랐다고 말해서 엉? 장항준 남편이 김은희잖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 죄송합니다ㅠ
술 먹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상방뇨.. 하
으흐에엥ㅇㅇ에엩ㅌㅌㅌ테ㅠㅠㅠㅠ퓨 어제 엄마가 올영간다길래 무슨 정신머리로 엄마 나 요기에 털나써! 하고 겨드랭이 보여줌.... 하 시ㅂ 쪽팔리다 생각해보니 아무튼 그래서 제모하는거 사러갔는데 제품이 없었음... 겨밍아웃만 해버림ㅠㅠㅜㅠ
방금 적립했어... 시간표 잘못봐서 놀다가 톡으로 오라구... 저번에 늦잠자서 빠진거랑 같은 과목이야 개쪽팔려..ㅠㅠㅠㅜ
엌 숨쉬고 있었는데 코딱지나옴 마스크 안썼으면 큰일났을뻔
겨드랑이털이 지금보다 한창 풍성했을 당시였는데 괜찮을 줄 알고 팔 통 넓은 흰 티셔츠 입고 친구 만나러 갔단말이야.. 그러고 친구 보여서 팔 들어서 손 흔들었는데 친구랑 별로 멀지 않은 거리에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피하더라고 그러고 나중에 집에 와서 혹시나 하고 거울 앞에서 팔 들었더니 겨드랑이털이 아주 그냥 존재감 뿜뿜 하고있더라ㅌㅋㅋㅋ.. 눙물... 다음 날 바로 제모했지 뭐
7~8년 지난 흑역사는 머릿 속에서 좀 사라져줬으면 하는데 왜 아직까지 기억나서 날 개롭히는거야... 엉엉
아니입닥치고잇지왜뇌절을쳤냐고씨발걍웃고넘길걸
ㅅㅂㅅㅂㅅㅂ 체육시간에 애들이 배드민턴 치는데 공이 내 쪽으로 날아왓거든? ㅅㅂ근데 내가 그걸 발로 밓어주려 햇어 근데 내 쪽으로 공 튀긴 애가 가져오려고 왓길래 발 때려햇는데 내가 웡ㄴ래 반응속도가 늦어서 한박자 늦게 줘버림 난 이제 공 발로 밟고 안준 인성질하는 이상한 또라이가 돼버린거 같애 씨바ㅠㅠㅠㅅㅂㅅㅂ 미친년아 왜 그랫어!!!!! 정신 좀 똑바로 차리고 살아!!!!
너희 친구랑 어디까지 공유해 봤냐 나는 소설 만화 사이트 아이디까지 공유함 목록 들어가면 친구가 뭐 봤는지 내가 뭐 봤는지 다 뜸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짜증낫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318 이건 공유 많이 할 걸 넷플도 하는데
나는 사탕을 씹어도 입 안이니까 소리가 안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수업시간에 씹었는데 친구가 알려줌. 반애들은 애가 오독거리는 거 다들었겠지ㅠㅠ
>>316 ㅠㅠㅠㅠ나중에 생각하면 뇌절인거 존나많음
아 나 오늘 재채기를 뿡하고 함 ㅠㅠ
여기 처음본 야동적는 스레 터졌음?
왜 하겟다고 나대서 시발 일을 벌린거지 나 자신 개썅년아? 존나 획ㄱ기적인 아이디어면 몰라 정작 일 벌려놧는데 아무도 안하죠???? 개뻘쭘하죠??? 창피하죠?? 개웃기넴
게임하러 가야지 히히
어젠 왜 구랫냐... 이 빡대가리야.. 그게 뭔데요? 하고 묻거나 아뇨 괜차나용 ^^ 이럼 될것을 왜 병신처럼 멀뚱멀뚱 보기만 했어 아악 아악 아아악 쪽팔리고 죄송해서 뒤질 것 같아 그 카페 다신 못 가
아아악 교실착각했어...게쪽팔림...
얘들아 넷상연애는 하는거 아니다.... 알겠니...? 절대 하지마 인생 흑역사를 꼭 생성할 필요는 없어... +와 넷상연애 한 사람썰이 있네ㅋㅋ 했더니 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노상방뇨했어. 그래도 창피하다고 어디 차 뒤나 건물 뒤에서 했는데... ㅅㅂ 왜 친구들이랑 놀다가 했냐나새끼. 중학생 때도 집 근처 공원에서 놀다가 무슨 행사한다고 간 건 좋은데, 갑자기 존나 배 아파서 가다가 쌌다. 죄송하담, 차 주인씨.. 어떻게 참으려했지만 힘들었어요.... 10년도 더 된 일인데 이제 그만 깨끗하게 잊고 살면 안 되는 걸까? 너무 쪽팔려서 알 사람이 없는데도 뒤질 거 같다ㅠ
ㅅㅂ 나 어릴 때 뭔 짓을 한 거지 되지도 않는 로맨스 소설을 올려놨어 인터넷에에ㅔㅔ에ㅔ에엑ㄱㄱㄱ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줘서 고마워 "넌 나의 네잎클러버야" ㅇㅈㄹ 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ㅎ히힣헣ㅎㅎㅎ후ㅠㅠㅠㅠ퓨ㅠㅠ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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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만든지 12시간 지난 김볶밥 먹었다가 하루종일 화장실 VVIP 됐음 너넨 이런거 하지 마라
난 인생 자체가 흑역사였어.
중2병은 중2 때 오는게 축복이다...
>>335 ㅇㅈ
>>334 나도...
ㅅㅂㅠㅠㅠㅠ버즈끼고 노래에 맞춰서 둠칫둠칫 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문 벌컥열고 들어옴...개창피해 엄만 또 이 시간에 무슨 프린터야...ㅠㅠㅜㅠ
ㅁㅊㅁㅊ 존나 갑분까됨
잼쥐쓰가 너무 가려워서 복작복작 긁고 있는데 엄마랑 눈마주친거….ㅅㅂ…;;;; 엄마가 암말도 안했지만 개쪽팔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
중학교 때 페북 안해서 진짜 개다행이다 시발
아... 방에 화장실이 있는데 그거 엄마랑 같이 쓴단 말야 근데 ㅅㅂ 하필 자기 위로 할때 ㅋㅋㅋㅋ 엄마랑 딱 눈 마주쳤네 와 진짜 오랜만에 딱 걸렸다 성인이라 뭐 숨길 일도 없긴 한데 쪽팔린건 똑같아 엄마의 어휴 가시나... 하는 듯한 표정도 미칠거 같다 어무이... 🥲
1. 초등학교 고학년 번호순으로 돌아가면서 급식검사 담당을 했었어. 대충 맨 앞에 서서 애들 인솔하기, 급식 다 먹었나 안 먹었나 확인하기(조금 남기는 거 가능) 등등 했었어. 내가 담당인 날이었어. 반찬으로 탕수육이 나왔었지. 한 명이 남겼더라고. 그래서 나 달라고 했다? 먹다 남긴거래^^.... 그 나이에도 식탐이 얼마나 많은 아이로 보였을지, 쪽팔렸던 그 감각이 아직도 떠오름.. 2 초등학교 2학년 아따맘마에서 아리가 친구랑 교환일기하는 내용이었어. 그걸 보고 나도 하고싶다고 생각해서 제일 친했던 애한테 하자고 했지. 아마 그 애가 안 해와서 걔가 친구들이랑 재밋게 얘기하는데 가서 뭐라뭐라 따졌었던 거 같아. 왜 그랬니, 어린 나야... 대체, 왜... 그런 민폐를 저지른 거야... 3. 못해도 중학교 2학년~3학년 여름 정도 내 기억상, 초딩때부터 진짜 안 씻는 애였어. 양치도 잘 안 하고 씻는 것도 잘 안 해서 늘 떡진 머리고. 나는 오타쿠야.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에는 더 해서 만화에 나오는 남캐들이 내뱉는 '여자애는 이렇게 좋은 냄새가 나는구나~'라는 대사가 진짜라 믿었어. 저게 씻지 않아도 나는 자연의 향기라 믿었다고!! 어느날 우연히 내 겨 향을 맡기 전까지... 근데 그게 너무 늦어서 중학교 생활이 후회되고 애들한테 미안하고 쪽팔리고... 어릴 때는 왜 그리 씻기 싫었는지 모르겠다. 4. 초등학교 3학년?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1번과 같은 학년일 거야. 아닐수도 있고. 과학실험인지, 요리실습인지 감자삶기를 했었어. 준비물로 소금을 챙겨오래서 챙겨갔었는데, 같은 조에 한 명이 설탕을 챙겨왔더라고. 같은 반이면 다 친구라 생각하던 딩초 시절의 나는 설탕 좀 달라했어. 걔는 싫어했지. 당연해. 내가 한 입 크게 베어 문 감자에 이름은 알지만 인사는 안 하는 사이였으니까. 걔한테 있어서 나는 그냥 같은 반 사람이었을 걸? 근데 나는 당시에 식탐이 참 많았음^^.... 내 감자를 그대로 냅다 걔가 가져온 설탕에 찍었음. 어두워지는 표정이 아직도 대략이나마 기억이 난다... 미안하다.. 위생관념이 꽝인 애라서.. 15년 가까이 되어도 가끔씩 떠올라 나를 죽고싶게 만드는 기억들.. 방금 레스 쓰면서 나랑만 친하고 자기들끼리는 모르는 애들 한 10명 모아서 좁은 집에서 생파했던 거 떠오른다.. 개쪽팔리네. 그 나이에 애니에서나 보던 깜짝 생파에 로망이 있어서... 근데 난 내가 준비해서 했었고 아빠는 옆에서 고스톱 치고 너무 적막해서 티비 틀고 애들 어느정도 배차서 오르막길 좀 많이 올라가야하는 공원에 다같이 갔던 거 같은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기억 안 나고 그냥 쪽팔림만 기억 난다.. 초딩이라면 그럴 수 있다지만 역시 쪽팔린 거 어쩔 수 없는 듯..
예전에 학교에서 자다가 내 코고는 소리에 깨남
초딩시절.. 수업시간 막 비오길래 혼자 감성에 빠져 있는데 선생님이 시 읽어보라고 했음. 그래서 혼자 소울 담아서 다 읽음. 그런데 알고보니까 시 읽으라는 말이 아니라 시 구절중에 또르륵. 주르륵. 사락 이런 말들을 읽어보라는 거였음. 역대 수치야.ㅅㅂ
구글링하는데 내가 그린 짤이 나왔어...못그린건 아닌데 어째서 이렇게 쪽팔린걸까
ㅅㅂ 친구랑 페이스톡하다가 카메라에 방바닥 비췄는데 옷 벗어둔 거(속옷포함) 있엇음;;; 개놀라서 빨리 다른데로 돌리긴 햇는데 봤을라나 씨벌
인생이 부끄럽다... 살아온 궤적이 너무 찌그러진 쓰레기 같아서 부끄러워..
흑역사판 효과가 좋다... 내가 찌그러진 쓰레기 같다는 걸 인정하니까 매우 마음이 편해짐과 동시에 그래도 쓰레기인 걸 아니까 폐기물은 아니고, 지금은 장점만 똘똘 뭉쳐서 살려하고 있으니까 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긍정적 마인드 다시 장착됨!
씨바 겨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지금은 졸업했지만, 약 3년 전 고2때 담임선생님이 게임을 좋아하셨음. 게임 얘기만 나오면 말을 엄청 열심히 하는 미친 겜덕인 나로서는 그 주제를 물 수밖에 없었고, 쌤이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물어봤음. 그리고 선생님이 좋아하시던 게임은 유로파 유니버설리스라는 게임 시리즈였음. 대체역사적인 느낌으로 외교 등을 통해 국가 땅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게임. 나는 돈이 생기면 전부 스팀에 갖다 박는 인간이라, 우연찮게도 그걸 알고 있었음.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내가 게임 이름은 들어보긴 했지만 게임의 내용을 같은 회사의 비슷하지만 많이 다른 걸로 착각하고 그 얘기를 이어가고 있었다는 거. 선생님은 대체역사 땅따먹기를 떠올리고 말을 하셨겠지만... 나는 영아살해 근친상간 막장드라마를 떠올렸음.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당시 제가 크킹과 유로파를 헷갈려서 선생님의 인간성을 잠시 의심하는 일이 있었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그 이후로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사의 게임을 언젠가는 건드려봐야 하는데 하면서도 못 건드리고 있답니다. 그 당시 선생님의, DLC 다 사려면 돈 몇십은 깨진다는 말이 제 통장을 지켰어요. 선생님께는 많은 것을 배우기만 하고 되돌려드리진 못한 채로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오해해서 죄송하고, 어차피 여기에서 적어봤자 닿지 않을 걸 알지만 제 근황을 말해보자면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그 시절 제가 목 놓아 기다리던 실크송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네요.
초등학생때 9살때 노래부르는 방과후 활동을 했었는데 4명이서 우리집에 모여서 고민을 했는데, 내가 친구들 준다고 밥 만드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의견을 맞춰 버린게 너무 속상해서 울고 소리질러서 애들이 다 가버렸어.. 얘들아 다들 뭐하고 사니 미안했다...
으아아아악 혼밥하고 가는데 가방 두고와서 다시 가지러 갔는데 다른 손님이랑 눈마주치뮤ㅠㅠㅠㅠ
한창 프리파라 빠졌을 때, 집 근처에 기계 없어서 전철 타고 30분 떨어진 홈플러스로 하러 다녔어. 어느날은 아주머니가 딸이랑 와서 노래 고르는데 애기가 파루루 곡 하고싶다는데 아주머니가 파루루 바보같아서 싫다는 소리에 뭐라 한 거. 한 번 보고 말 사람인데 그냥 닥치지 그랬어^^....
이제 알바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되는데 두 달동안 의자 두 개 부셔먹음^^.... 쪽팔려서 뒤질 거 같아..... 워매싀벌...
내가 즐겨찾던 구레딕 흑역사판은 막 흑역사스러운 설정짜서 스레에서 컨셉질하고 노는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흑역사판은 자기 흑역사얘기하고 끝인 재미없는 분위기같음 막 서로 과하게 크흑...내 왼손의 봉인이...! 흑염룡이...! 이러면서 놀았던 것 같은데
>>356 그런 전통(?)은 사실상 바보판에 다 통합된거라..
흑역사도 어지간히 만드셈 하도 쪽팔린기억이 많이 생겨서 행동 하나하나 신경쓰디가 그거때문에 회피성 성격장애 생김....ㅅㅂ 인간이 느끼는 최악의 감정이 수치심이라잖어 웃긴썰로 풀만한 사소한 쪽팔림이 모여서 저꼴됨ㅋㅋㅋ
난 방구쟁이야 다 들렸겠지 소리가 아니라 진동이이이이 죽자
진짜 갑자기 어느 전조도 없이 흑역사가 떠올라서 수치스러워. 누가 선악과 바이러스라도 뿌렸나? 갑자기 부끄러움을 알게 되버려.
나 아니란말야 이것때문에 애들이 피하는거면 나죽을거임 아니지? 아니지아니라고해줘제발 개쪽팔ㅈ리겠다하고 차라맃ㄷ동정해줯고의가 아니라고 배속에서 울리는거라고믿을수는없겠짐ㄱᆞㄴ
너희 바라는 모습 때문에 하는 쓸데없는 짓 있냐. 뭐 인플루언서처럼 협찬 받고 싶어서 집에서 뷰티 유트버 따라하기 이런 거. 나 가끔 거울 보면 입술끼리 그 꾹 누르는 그거 뭐지? 그러고 있음. 나는 키도 크도 눈도 올라가도 전혀 안 귀여워 보이거든.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가끔은 귀여울까 싶어서
ㅅㅂㅅㅂ 방금 밖에서 엄마가 불어 다 까먹었냐고 물어봤는데 불어가 부럴 이렇게 들려서 순간 뭐? 부랄?????이라고 말했음... ㅅㅂ 그 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쪽팔렸다
어릴때 목욕탕에서 모르는 할머니 등 두드리면서 할머니! 이제 더우니까 집에가요! 라거 한거....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 옛날 특촬 애캐로 온갖 망상질한 거 생각하면 죽고 싶음... 심지어 그 때는 초딩 때였음
엉덩이에 주사 맞고 10초 문지르라 한거 10분으로 들어서 다른 환자분 들어오실 때까지 계속 문지르고 잇었음... 쪽팔려
얘들아 진지하게... 나 초등학교 땐 내가 대통령이 될 줄 알았다 중학교땐 하버드는 못가고 서울대/부산대 둘 중 하나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거라고 믿었어
ㅅㅂ 아무도 없는줄알고 트림했는데 밖에 사람 있었음 3학년은 나랑 남자애 하나뿐인데ㅋㅋㅋㅋ자살자살자
아앀ㅋㅋㅋㅋㅋㅋ 난 컴퓨터 실습시간에 잠깐 시간 남아서 놀아도 된다고 해가지고 맨 뒷자리에 앉아서 블로그에 소설쓰고 있었는데 그거 뒤에서 쌤이 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 쌤!!!!! 보면 본다고 말을 해주시지 왜 조용히 계시는 거에요!!!!!!!!!@@@@@@
나 남친이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해서 갖는데 메세지 보내도 안읽씹해서 차단당한줄알고 일기장으로 썼는데 일어나보니 1이 사라졌어….. 사진도 잔득 보냈는데..
>>3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진진했나봐...
으아아ㅏ아아 이걸 열어보는게 아니었는데!!!! 과거의 나는 대체 왜 그딴 식으로 살았을까 다행히 삭제가 가능하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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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대학 체험학습 가기로 했는데 길잃어버리고 혼자 딴 지역 가버리기ㅎㅎ...
현고3...아침부터 이불에 지리면서 잠깸... 급하게 샤워했는데 이불은 어쩌지...
흠...난 남자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까지 보고옴 다 보고 나가는데 어떤 남자분이랑 아이컨택함....ㅠ 이상하게 생각했겠지..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직 다 안만들어져서 앞에 표지판이 없었어ㅜㅜㅜㅜ
아 목에서 뚜두둑 소리 연달아 냈는데 하필 화장실에서 내서 방구소리같음 세면대 쪽에서 양치하던 애들 엄청 조용해짐ㅠㅜ 나 나가고 깐거 아냐개쪽팔려진짜 아니라고오 옛날에 같은 학교였던 애도 있었는데
타싸에서 분탕질을 한 옛날의 나에게 김치로 뺨대기를 때리고 시픔
>>378 지금은 안그러지...?
예전에 침대에 핸드폰 막 굴리다 진짜 실수로… 진짜 굉장히 어이없고 당황스럽게 잠금 화면에서 쓸 수 있는 긴급통화가 눌리고 간첩 신고 그런 거 번호 눌려서 전화까지 걸린 진짜 이게 현실인가…? 싶은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한 적 있음. 안내 음성 듣고 식겁해서 끊었긴 했는데 굉장히 놀랐었다. 그게 아마 중학생 때였나? 아니 진짜 장난 전화 걸 의도도 아니고 애초에 그런 기능 사용할 이유가 없는데 우연에 우연이 겹쳐 너무 당황스럽고 패닉이었던 기억이다.
>>376 나도 실수로 그런 적 있어….
반에 잘못 들어감
아직 파릇파릇한 잼민씹덕이던 당시의 일인데 그 예전에 뭐냐 게임시간선택제라고 있었거든 그거 홍보만화에 나오던 그 민국엄마 대한엄마 캐릭터 알음? 디자인이 쩔어갖고 그 당시에 짤이 종종 나왔는데 그때 내가 암생각없이 컴하다가 걔네들 야시시하게 그려놓은 짤이 있는 링크를 들갔음... 막 대놓고 성적인 건 아닌데 그런 어필이 살짝 있는...... 보면서 와 잘그렷다 야하다 우헤헤헤 하고 걍 시시덕대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어머니한테 걸려서 뒤통수 맞았던 일이 문득 떠올라서 외치러 왔음 아쪽팔려 엄마 미안!!!!!!!!!!!!! 딸은 커서 훌륭한 변태가 됐어요!!!!!!!!!!!!!!!!!!!!!!!!!
존나 많지만 최근에 갱신한 레전드 흑역사는 교수 앞에 울면서 가정사 얘기한거.... 가정사는 그렇다치고 울면서 얘기한게 부끄럽고 숨고싶고 큰일남
작년에 줌으로 교장쌤 연설하는데 폰에 이어폰 끼고 듣다가 이어폰 줄이 화면터치해서 전체화면이 내 프로필로 전환됐어 미쳤다진짜 가끔씩 생각나 피말려 전교생이 보는데
눈쌓인곳에서 뒹굴어서 등 뒤에 눈이 다 묻은 상태로 어쩌다 교수님하고 마주침 교수님이 왜 이렇게 눈이 묻었냐는 질문에 눈밭에서 굴렀다고 대답함 교수님이 진지하게 어쩌다 구르게 되었냐고 물었는데 레전드 개싹퉁바가지로 구르고싶으니까요? 이 ㅇㅈㄹ함
난 그냥 인생이 흑역사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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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스무 살 차이나는 연예인하고 결혼하는 상상했음 tlqkf 내가 왜그랬지

아주 재미나게...흑역사 갱신을 오늘도하고 아시발 내가 왜 그 선택했지 코노가서 뽀롱뽀롱뽀로로나 불러야지 아시발?????
아시발????????????????????실수로 다른 이상한거올렸어미치ㅣㄴ
나이상한놈아냐절대 진짜아냐
들켰음...오빠한테 비엘웹툰을 강수위
하 과대님한테 카톡 실수했어...ㅠㅠㅠㅠㅠ강의실 청소 끝나는 시간이랑 다른 프로그램 시작하는 시간이 아슬아슬하게 겹칠것같아서 혹시 다른 날이랑 바꿀 수 있냐고 갠톡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엄청 빨리끝내고 가면 시간안에 도착할것같기도 하고 바꾸려면 다른 학생들 의견도 들어봐야하는데 너무 내 생각만 우선시한것같고 별것도 아닌걸로 카톡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뒤늦게 후회했다...과대님한테 괜찮을것같다고 했는데 괜히 과대님 신경쓰일일 만든것같아서 더 후회함ㅠㅠㅠㅠㅠ진짜 조금만 더 생각하고 톡했어야지 나레기자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ㅅ하려는 애 위로해주고 도와준거 근데 적당히 하진 너무 잘해줬어.... 걍 죽게 내버려둘껄..... 여태 관종으로 살아온거 말이 적어야 좋음
술먹고 만취해서 흑역사 새로 썼다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분명 주량 안 넘겼는데 컨디션이 안 좋았나 집가는길에 떡실신하고 가다가 내려서 토하고... 선배가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미친 민폐 끼쳤어.......... 괜찮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셨는데 너무 죄송하다.... 당연히 택시비는 내가 냄 그렇게라도 안 하면 죄송해서 죽을 것만 같았음
아악 발표 ppt 옮기는데 usb 잘못 가져와서 벨 소설 모음집 바탕화면에 다 나옴 순식간에 껐는데 아무도 못보진 않았겠지 자살마려진짜
몇 년 전에 마트갔다가 책 코너에서 아들한테 교육용 만화책이면 아빠가 사줄게하는데 옆에서 그거, 거짓말이야라고... 왜 함???? 진짜 왜함? 모르는 사이인데, 그 애가 어떻게 크든? 뭔 상관? 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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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한테 갤러리 보여주다가 야짤 보여준적 있어
초딩때 학교 회장 선거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나감 딴애들 프린트한 삐까뻔적 포스트 달때 나만 구닥다리 포스트달고 선거 공략발표할땐 떨려서 말 개 버벅거리면서 내가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도 모르고 헤롱헤롱 발표함 ㅋㅋㅋㅋ 결과는 당연히 낙선. 10년전이지만 아직도 내 흑역사...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초6~중2 중2병에 미쳐버림...
중1때가 ㄹㅇ 흑역사의절정이엇는데 하…… 너희들은 정신병있으면 애니보지마라
>>403 애니말고 웹툰이나 만화책같은것도걍보지마 소설도 고전명작아니면 그냥보지마라 아예 창작물을 차단해야됨 안그러면 주인공병걸려서 별지랄다하고다닌다
6살인가에 교회 예배시간에 사탕 먹다 목에 걸려서 소리 빽 지른거... 목사님이랑 집사님들 다 나 쳐다봄...하
친구 따라 교회 처음 나갔던 날 다같이 닭강정을 먹었었는데 닭 뼈가 목에 걸려서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병원가서 뺀거.. 그 때 이후로 그 교회 6년인가 다니다 이사갔는데 그 날 이후 닭강정은 무뼈로만 사주셨다..
10년 전의 흑역사가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도대체 그때의 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까ㅠㅠ
스레딕 하다가 ㅈㅅ 암시 스레 보고 신고함ㅋㅋㅋ 경찰이 나한테 출동하더라? 신고자 확인 때문인듯 그래서 대학교 입구에서 사람 엄청 다니는데 경찰 만남ㅋㄱㄱㅋ 쪽팔림 결말은 기억 잘 안나는데 그냥 어그로였던가 못찾았나 그랬을듯
초딩 때 똥 지려봄.. 얘들아 강제 화생방시켜서 미안해. 쌤 죄송해요. 중딩 때 방구 겁나 뀜.. 얘들아 강제 화생방시켜서 미안해. 너무 아무 생각없이 살았음. 그래서 별로 기억이 안 남.
중딩때 인터넷으로 사람만나고 다님 근데 그중 한명은 심지어 내 동생 친구엿ㅅ음ㅋㅋㅋㅋ하...
고등학교다닐때 연기관련해서 강사분 초청해서 특별수업한적 있음. 근데 거기서 주제 정해서 대사쓰고 앞에나와서 연기하는거 했었거든. 주제는 당연히 로맨스로 정해졌고. 그래서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절절하고 상처많은 사랑얘기를 썼음. 그래서 완성된게 *썸인줄 알았는데 사실 짝사랑이었고 남자는 어장, 즉 날 갖고논거였다!* 이런 내용이었어. 근데 그게 일부만 연기하는게아니라 모든 조원들이 다 앞으로 나가서 그 인물에 대입해서 연기하는거였음...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할당받은 대사 보니까 하필 하이라이트부분이 걸린거임. 대충 비슷하게 써보면 "하... 근데 애들 말 들어보니까 오빠 군대간다더라? 그러면서 뭐? 나한테 상처주는거 아니냐니까 어차피 군대가서 한동안 못보면 나도 오빠를 자연스럽게 잊게되니까 상관없다고? 내가 오빠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사람 가지고노니까 좋냐!!!"(대사 내가쓴거아님) 대충 이런 뉘앙스의 울분+원망연기였음. 근데 내가 남잔데 남자한테 저러는 연기하는게 좀 그렇잖아. 그래서 걱정많이했는데 은근 앞에서 애들이 오글거리는 발연기해도 강사쌤이나 다른애들이 반응을 잘해주는거임. 그래서 나도 자신감 얻고 앞에서 열연했다? 근데 대사 끝나고 ㅈㄴ 갑분싸됨. ㅅㅂ 오글거리고 이상해도 박수쳐줄줄 알았는데 몇초간의 정적이 흐르고나서 애들이 어색하게 박수를치는거임. 그냥 죽고싶었음. 앞에서 다른친구들 할때 얘네도 은근 연기적극적으로하고 잘하든 못하든 반응만큼은 잘해줘서 용기내고 했는데... 그냥 남자한테 집착하는 게이됨. 분위기 싸해져서 회복도 안되고 하필 내가 마지막이라 우리조 발표 대충 얼버무리며 끝남. 그리고 무대에서 내려올때 날쳐다보는 무수히 많은 시선들... 그냥 죽고싶었고 진심으로 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 애들이 웬만해선 이런거보고 놀릴법한데 아무도 안놀리고 잘했다고 위로해준게 더 ㅈ같았음.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강사쌤은 먼저 박수쳐줘야하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 선생님도 당황해서 얼어붙은게 진짜... 너무 원망스러웠음.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년됐는데 아직도 저생각만하면 이세상에서 사라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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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가 초3까지 노상방뇨함... 남의 집 실외기 뒤에서... 아니그치만주변에딱히화장실도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애들이랑 놀다가 자주 그랬지만? 그래도 나름 애들이랑 떨어져서 봤고?? 비록 무리에 남자애가 있었지만???? 그러니 나만 이랬던 거 아니라고 해줘 제발ㅠㅠㅠ
네이버 지식인에 바지에 오줌 싸서 고민이라는 글 보고 ㅇㅇ 했었어 그리고 지금도 취항이 그런 쪽이야... 난 언제쯤 이런 취향을 벗어날 수 있을까... 남친은 내 취향 이런건지 몰라
초딩때 절갔다가 벌레가 바지에 붙은거 발견하고는 꺅 하고 소리지르면서 밟아죽임 바로 옆 건물에서 스님이 불경 녹음중이셨는데 내 목소리 다 들어갔을듯ㅠㅠㅠㅠ 글쿠 불교가 살생을 금지하는 종교인데 벌레 죽이는거 큰 스님한테 들켰음이후로 쪽팔려서 다시 안감
초3,4학년인가에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 됨. 어땠는지 기억은 안 남. 그냥 내가 그 친구한테 선물로 줬던 필통이 갖고싶었고 같이 갔던 친구 중 한 명의 꼬드김(20년 가까이 된 일이라 내가 편한대로 기억하는 걸 수도 있음)에 넘어가서 뭔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대부분은 기억 안 나고 내 잘못이라는 기억만이 있음 평소에는 잊고 지내다가 엄마가 한 번씩 말 꺼내면 이제 한동안 일상을 보내다가 떠올라서 머리끄댕이 잡아 당기는 거임 영원히 깼하게 있었던 일 전부, 안 된다면 감정이라도 잊고 다큐멘터리 영상 내용 말하는 거 마컁 그런 일이 있었다로 여기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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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잊는법: 더큰 흑역사 만들어서 옛날일은 아무것도 아닌걸로 만들기 이것밖에 못하겠어 ㅅㅂ 건강한 극복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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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골키퍼 친구랑 노가리까다가 일진애들 이리저리 무리 축구하면서 접근하길래 오ㅡ하고 있었더니 걔가 문득 존나 절묘한 위치에 있던 나한테 패스해서 난 그럴줄 모르고 얼타고 있었고 축구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레전드 골 각이었던 그 패스를 놓친 바람에 중딩 따윈 바람 속에 스러진 기억이 된 지금 이 순간에도 달에 한 번씩은 그때 생각이 떠오릅니다 ㅅㅂ
흑역사판이 흑역사가 되어 스레딕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에 관하여..
옛날엔 태양에 흑점이 많아져서 내 핸드폰이 먹통이 되어 학교에 지각했다고 변명하다가 혼났는데 지금은 변명거리 마저도 AI로 딸깍질해서 수면위상지연증후군으로 인한 리벤지 취침 미루기가 발동되어 늦잠자서 지각했다고 변명하려다가 꾹 참음 꼭 이딴 변명부터 생각해내는 게 어떤 도구를 쓰든 무엇을 공부하든 나라는 새끼의 본질은 전혀 안 바뀌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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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놈 앞에서 운 거 그 회사 망했으면 좋겠다 씨발
좋아하면 안 될 사람들을 내가 겁나 많아 좋아했고 그 사람들을 아작까지도 그리워 하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