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

괴담 2018/04/10 22:38:25

#1 이름없음 2018/04/10 22:38:25

나 10년차 마년데 엘베 타다가 다른세계로 왔어 근데 무슨이유인지 핸드폰고장으로 인증은 못하고 귀신이 몇마리 보이는거 같아 근데 심심해서 악마소환 하고있는데 이것도 질려서 폐가 가서 바알인가 뭐시기 듣보한테 제사도 할라고 그러는데 이제 내가 뭘하든 귀신탓인거 같아 무당이라도 몇명 찾아가고 그래야 될까?ㅎㅎ 의심하지 말아줘 진짜니까 근데 인증은 안할게ㅎ

#2 이름없음 2018/04/10 22:39:19

거기 와이파이는 잘되나봐?

#3 이름없음 2018/04/10 22:39:54

?...??...

#4 이름없음 2018/04/10 22:40:28

왠지 여유 만만이네ㅋㅋㅋㅋㅋ 다른세계에서 탈출할 방법은 있어? 악마소환하다가 삐끗하면 튀어야할거아냐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4/10 22:45:48

귀신보이는데 심심해...? 악마소환을 심심해서 하면 안되는거 아냐? 폐가에 가서 바알한테 제사를 왜 해? 걔 마왕중 하나 아닌가? 다른 세계에 갔는데 어떻게 무당을 찾아가려고?

#6 이름없음 2018/04/10 22:47:42

>>4 마녀니까 탈출할수 이찌ㅎ

#7 이름없음 2018/04/10 22:48:25

가다가 잘생긴귀신 봤는데 사기고 싶다 반했어♡

#8 이름없음 2018/04/10 22:50:04

뜬금없지만 미래봐줄게 한번도 봐준적없는데 볼수 있을거같아 미래 아무나 볼수있는거자나?ㅎ

#9 이름없음 2018/04/10 22:51:23

평소에 괴담판 이게 맘에 안 든다 하면서 말 나오는 소재 이 스레 안에 다 있네?? ㅎㅎ

#10 이름없음 2018/04/10 22:51:57

니 정신상태가 더 심각해 보인다

#11 이름없음 2018/04/10 22:52:04

흠터레스팅 이거 비꼬는 스레인가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4/10 22:52:33

이거 비꼬는 스레냐?ㅋㅋㅋㅋ 제발 그렇다고 해줘ㅅㅂ..

#13 이름없음 2018/04/10 22:52:45

그럼 내 미래봐줘

#14 이름없음 2018/04/10 22:52:58

>>10 그래도 사실이라구ㅠㅠ 근데 인증못함ㅇㅇ

#15 이름없음 2018/04/10 22:53:22

>>13 보니까 좀있음 죽어

#16 이름없음 2018/04/10 22:53:40

작정하고 비꼬려 세운 스레인데?

#17 이름없음 2018/04/10 22:53:43

귀신 와꾸나 설명해줘봐 잘생김을 전파하라

#18 이름없음 2018/04/10 22:53:50

미래보면 다죽고 병걸리는거 맞지?ㅎ

#19 이름없음 2018/04/10 22:54:53

역시 다른세계는 재미없네 좀있다 저승사자랑 저세상이나 놀러가야지

#20 이름없음 2018/04/10 22:56:18

재미있는 이야기 없어? 암거나 지어내서 썰 풀어봐 스레주

#21 이름없음 2018/04/10 22:56:27

나 이런스레를 썼는데 어째서 억지실드충들이 없지...? 흨 슬퍼 ㅠㅠ

#22 이름없음 2018/04/10 22:57:15

너무 대놓고 비꼬는 글이라 노잼

#23 이름없음 2018/04/10 22:57:33

풍경사진이라두 찍어보여주라

#24 이름없음 2018/04/10 22:57:33

폐가가 보이는걸? 난 마녀겸 퇴마사니까 귀신퇴치하러 갈게!

#25 이름없음 2018/04/10 22:57:57

좀 잘 써봐 상상력 부족한티 너무 나니까 쉴드칠 맛안나잖아

#26 이름없음 2018/04/10 22:58:11

>>23 어째선지 핸드폰이 안된다 ㅠ

#27 이름없음 2018/04/10 22:58:32

의도 너무 빤해서 재미없어 레스에 소울을 담아줘

#28 이름없음 2018/04/10 22:59:10

이제 유니콘타고 부처,알라와 코카인파티 하러갈게

#29 이름없음 2018/04/10 22:59:41

흐읍 소울을 담아서 레스악마 소환

#30 이름없음 2018/04/10 23:00:37

개소리는 그만하고 질문받을게ㅎ

#31 이름없음 2018/04/10 23:00:51

예를 들면 뭐 폐가에 갔더니 문이 쾅쾅 닫히고 안 열리고 창문에 그림자가 비치고 괴상한 목소리가 들리고 하던 중에 훈남이 나타나서 구해준다던지 다른세계를 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출구 앞까지 데려다주고선 난 더이상 못간다고 날 꼭 기억해주라고 한 다음 침대에서 깨어났다던지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그 훈남이 곁을 스쳐 지나갔다던지

#32 이름없음 2018/04/10 23:00:51

>>29 내가 레스악마다. 지금 난 너의 스레를 신고하고 왔지. 크크크크크

#33 이름없음 2018/04/10 23:01:15

>>32 이유같은건... 없다!

#34 이름없음 2018/04/10 23:01:49

>>32 흐읔 사실이라구ㅠ

#35 이름없음 2018/04/10 23:02:24

난 팝콘씹을만한게 보고싶다구

#36 이름없음 2018/04/10 23:02:42

>>26 지금은 현실세계로 넘어와서 스레딕 하는거야?

#37 이름없음 2018/04/10 23:03:19

..중2병 스레인가.....?

#38 이름없음 2018/04/10 23:03:22

>>36 맞아 난 마녀라구 빗자루타고 현실로 넘어왔지ㅎ

#39 이름없음 2018/04/10 23:03:47

코카인 파티 하러 간다더니 현실로 돌아오면 어떡해

#40 이름없음 2018/04/10 23:03:57

>>38 빗자루 타면 가랑이 아프다던데 괜찮아?

#41 이름없음 2018/04/10 23:04:21

~~~~~팝콘 팝니다 가격은 선제시 콜라와 회오리 감자도 있어요~~~~~

#42 이름없음 2018/04/10 23:04:35

>>39 스레딕을 위해 현실로 돌아왔지

#43 이름없음 2018/04/10 23:04:58

흐음 미래나 가볼까

#44 이름없음 2018/04/10 23:05:10

>>41 이야기에 뿌릴 조미료는 없나요

#45 이름없음 2018/04/10 23:05:14

>>38 폰이 안되면 일회용 디카. 그것도 안되면 거기서 번식하는 식물이나 음식 아무거나 들고와서 현실에서 찍어서 올려줘도 괜찮아

#46 이름없음 2018/04/10 23:06:15

딸...판타지 소설을 써서 작가가 되겠다고 기세등등하게 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도 방에 쳐박혀서 이세계니 신세계니에 갔다고 스마트폰으로 역할극을 하며 놀구만 있는거니..? 제발 엄마랑 한번만 말좀 하자는데도 내일에 참견하지 말라며 엄마 등을 떠미는구나... 엄마가 도데체 너한테 무슨 잘못을 저질렀니...오늘도 먹으라고 차려논 밥이랑 반찬에 손도 안대고 몰래 치킨이랑 피자를 시켜먹기나 하고 도데체 언제까지 엄마 힘들게 할래?... 엄마가 늦게까지 회사일하고 돌아와서 네가 먹을 반찬을 해놓는것도 얼마나 힘든지 네가 알기는 하니...? 엄마가 늦게까지 일도 하랴 네 보살펴주라 하는데도 그런건 왜 몰라주는거니... 널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나...

#47 이름없음 2018/04/10 23:06:48

>>44 방금 구해왔습니다~~ 이것도 가격 선제시에용! 양심껏 내세욤 맘에 안들면 빠꾸 시킴요 ㅇㅅㅇ

#48 이름없음 2018/04/10 23:07:45

>>41 주모!! 여기 뜨끈~한 국밥좀 주이소!!

#49 이름없음 2018/04/10 23:07:56

>>46 히힠 나는 부모가 없지 왜냐면 전능한 마녀님이라고

#50 이름없음 2018/04/10 23:08:37

>>47 스토리좀 뿌리려구요 츄르 5개면 될까요?

#51 이름없음 2018/04/10 23:09:15

>>48 죄송하지만 국밥은 취급 안하고 있읍니다ㅠ 들고 다니기 넘 뜨거워서리....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다치면 안되잖아용?

#52 이름없음 2018/04/10 23:09:50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은 드래곤도그인데 크기는 5세아이정도 하고 날개가 달렸고 불을 뿜는다

#53 이름없음 2018/04/10 23:09:59

ㅋㅋㅋㄱㅋㅋ 괴담판이 얼마나 싫었으면 이딴 글을 쓰냐 노답이네

#54 이름없음 2018/04/10 23:09:59

>>50 너무 야박하시네요 ㅇㅅㅠ 일곱개 가시죠 (엄근진

#55 이름없음 2018/04/10 23:10:44

>>54 휴... 6개 합시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가다랑어+가다랑어포 맛 츄르라구요

#56 이름없음 2018/04/10 23:11:10

>>52 ㅅㅂㅋㅋㅋㅋㅋㅋㅋ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 뿜는 사진 좀 찍어서 올려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4/10 23:11:59

스레주 썰 받아서 스토리 붙여도 되는부분? 개꿀잼일듯

#58 이름없음 2018/04/10 23:13:22
>>55 님 저 고양이파 아니고 개파예용. 일곱개면 나름 많이 봐드린거임. 아님 다른걸 가져와 ¯\(ツ)/¯

>>55 님 저 고양이파 아니고 개파예용. 일곱개면 나름 많이 봐드린거임. 아님 다른걸 가져와 ¯\(ツ)/¯

#59 이름없음 2018/04/10 23:13:45

스레주... 솔직히 말해봐... 너 밥판에다 쓸꺼 잘못쓴거지.... 너한테서 왠지.... 비버의 냄새가나.....

#60 이름없음 2018/04/10 23:13:57

>>57 재밌겠다ㅋㅋㅋㅋ함 해봐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18/04/10 23:14:10

>>58 그럼 소가죽에 우유향을 첨가한 고급 개껌 8개 어때요

#62 이름없음 2018/04/10 23:14:41

>>60 콜 스토리 붙여보자

#63 이름없음 2018/04/10 23:17:14

>>62 누가 누군지 모르니까 여기서는 각자 닉 달고 달리자. 오랜만에 개꿀잼일듯ㅋㅋㅋㅋㅋㅋㅋ

#64 ◆Y5PgZeIIJPd 2018/04/10 23:16:54

1 이름 : 이름없음 2018/04/10 22:38:25 ID : Zii1hcNwE9B 얘들아 얘들아 아무도 없어? 제발 대답좀 해줘봐 나 엘리베이터 타고있다가 밖엥 나왔는데 아무도 없어 불 켜진 건물도 하나도 없고 도로에 차들도 그대로 멈춰있어 다른세계인가봐 무서워

#65 이름없음 2018/04/10 23:19:57
>>61 모....정 그러시다면야^^ㅎ 여기 물건이욤. '스레특별시 레스구 레딕동 스레딕로 486' 여기로 보내세용. 착불로 보내면 님 3대가

>>61 모....정 그러시다면야^^ㅎ 여기 물건이욤. '스레특별시 레스구 레딕동 스레딕로 486' 여기로 보내세용. 착불로 보내면 님 3대가 폭풍설사임ㅇㅇ

#66 ◆Y5PgZeIIJPd 2018/04/10 23:20:52

어두워서 휴대폰으로 플래시 켰는데 자꾸 깜빡거려 나도 10년차 마녀라서 이런 상황에 처해도 충분히 빠져나올수 있을줄 알았는데 느낌이 심상치 않아 눈에 압력이 느껴져. 영안 트이고 나서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67 미어캣 2018/04/10 23:20:58

>>64 헉. 어떡해ㅠㅠ 듣고 있어. 말해봐. 어쩌다 거기 간거야ㅠㅠㅠㅠ

#68 미어캣 2018/04/10 23:24:06

>>66 ㅠㅠㅠ나까지 덩달아 초조해진다. 스레주 혹시 사진 찍어서 올려줄 수 있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

#69 ◆Y5PgZeIIJPd 2018/04/10 23:26:00

>>67 ㅠㅠㅠ너무 고마워 진짜 세계랑 교류할수 있다니 너무 안심돼. 일단 난 10년차 마녀인데 요새 제사에 좀 소홀해졌었어. 그래서 오늘은 꼭 제사를 올려야 겠다 하고 서두르고 있었는데 평소에 못 봤던 건물이 보이는거야. 그런데 같은 마녀라면 알겠지만 그럴때가 있잖아, 아, 이건 꼭 해야할것같다. 이런 느낌 드는거. 어째선지 그 건물에 꼭 들어가야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건물에 들어갔는데 홀린듯이 엘레베이터에 타게 되더니 이런 꼴이야. 나 어떡해... 제사를 소홀히해서 벌 받는걸까

#70 ◆Y5PgZeIIJPd 2018/04/10 23:27:31

>>68 사진 찍어봤는데 자꾸 올바르지 않은 파일 형식이라고 떠... 카메라로 찍고 저장되는걸 확인했는데 갤러리에만 들어가면 파일이 깨져있어ㅠㅠㅠㅠ

#71 이름없음 2018/04/10 23:29:07

헐 스레주 괜찮은거야...?

#72 ◆Y5PgZeIIJPd 2018/04/10 23:29:08

발소리같은게 들리는것 같은데... 소리나는곳으로 가보는게 좋을까?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73 이름없음 2018/04/10 23:29:46

안 좋으면 가지 마. 영화 주인공도 아니고..

#74 ◆Y5PgZeIIJPd 2018/04/10 23:32:43

>>73 여기 계속 서있는것도 불안해서 그래. 저 발소리 피해서 도망쳐봐야겠다. 혹시 다른세계에서 빠져나가는 법 알고있는 레스더 있어? 뭐라도 시도해보고 싶은 심정이야ㅠㅠㅠ

#75 이름없음 2018/04/10 23:35:33

미안... 잘 몰라..

#76 미어캣 2018/04/10 23:35:41

(도저히 장단 못맞춰주겠는데 애써 힘을 내본다) >>69 근데 마녀도 제사를 봐???

#77 미어캣 2018/04/10 23:36:44

내가 같이 가주고 싶다ㅠㅠ 가는 방법만 알면 가줄텐데ㅠㅠ

#78 ◆Y5PgZeIIJPd 2018/04/10 23:37:11

나보다 먼저 마녀가 된 사람한테 들은 방법은 있는데, 이건 너무 위험해서 그 사람도 정말 어쩔수 없을땐 안 쓸거라고 했었어. 악마를 소환해서 계약조건으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하면 된다고.... 요새 악마를 다룬 창작물이 많아서 별것 아닌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실제 악마는 결코 만만하게 볼 존재들이 아니래.

#79 이름없음 2018/04/10 23:37:13

음빠져나가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일단 발소리가 들리는곳으로는 웬만하면 가지않는걸 추천할게 너가 뭐라도 하고싶으면 발소리가 나는곳 반대 방향으로 가봐 내가 말해줄수있는건 여기서 끝이야ㅜㅠ

#80 미어캣 2018/04/10 23:39:38

>>78 스레주 악마 소환하는 법 알아??

#81 이름없음 2018/04/10 23:39:55

키야 씻고 오니까 점령당해보리기+핫플이네

#82 이름없음 2018/04/10 23:41:57

난 이스레에 필력을 우선으로 하기보단 뭔말도 안되는 괴담스레들을 비꼬기위해서 이글을 썼다

#83 이름없음 2018/04/10 23:43:08

솔직히 요즘 너무 막장이자너 미래에서 왔네 뭐네 말이 된다 생각하냐 망상병자도 아니고

#84 ◆Y5PgZeIIJPd 2018/04/10 23:43:32

>>76 제단에 봉헌물을 바치거나 여러 허브를 태우거나.. 마녀마다 제사법은 다 달라. 자세히 말해주지 못하는점 이해해줘. 안그래도 미움받은건 아닌가 무서운데 일을 더 심각하게 만들고 싶진 않아.... 미안. >>80 방법은 알아. 알지만 내가 아직 경력이 긴 마녀가 아니라 성공시킬수 있을지 모르겠어...

#85 이름없음 2018/04/10 23:43:58

>>84 나 왔다니까

#86 미어캣 2018/04/10 23:44:51

>>84 (너도 조용히 장단이나 맞춰)

#87 미어캣 2018/04/10 23:45:20

아아니 앵커 잘못 달았다 84 아니고 >>85

#88 이름없음 2018/04/10 23:45:32

(재밌잖아...)

#89 이름없음 2018/04/10 23:45:55

내스레니까 내맘대로 할거다 에잇 괴담판 이스레와 함께 터져버려라!

#90 미어캣 2018/04/10 23:46:13

자신감을 가져 스레주ㅠㅠ 거기 잘 곳은 있어?

#91 미어캣 2018/04/10 23:47:31
>>89 너부터 터뜨려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

>>89 너부터 터뜨려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

#92 ◆Y5PgZeIIJPd 2018/04/10 23:48:07

>>90 발소리를 피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점점 낯선풍경이 보이는것 같아. 너무 멀리 온건가...? 이제 주변 건물들이 엄청 오래돼보여. 어떤건 거의 폐가수준ㅠㅠㅠㅠ 무서워...

#93 미어캣 2018/04/10 23:48:36

거기도 이쪽 세계랑 똑같이 가게나 집이 있어???

#94 미어캣 2018/04/10 23:49:14

(ㅅㅂㅋㅋㅋㅋㅋㅋㅋ한 스레에 스레주가 둘인건 처음 봐서 ㅈㄴ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95 미어캣 2018/04/10 23:49:46

ㅠㅠ 배고프진 않아???

#96 ◆Y5PgZeIIJPd 2018/04/10 23:50:27

>>93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직후에는 원래 세계랑 똑같았었어. 불 켜진 집이 없고 가로등이랑 자동차 헤드라이트만 켜져있긴 했지만... 그냥 사람만 싹 없어진 것처럼 도로위에 그대로 자동차가 서 있었어

#97 이름없음 2018/04/10 23:51:21

아니 필력고자같이 쓴건 인정하는데 이렇게 점령해도되냐

#98 이름없음 2018/04/10 23:52:03

훔쳐랏 자동차! 기회야

#99 2018/04/10 23:52:04

>>97 응

#100 미어캣 2018/04/10 23:52:44

>>97 빨리 너도 동참해

#101 이름없음 2018/04/10 23:53:17

(>>97 원스레주가 하도 못쓰니까 그렇잖아 인제서야 존나 재밌어져서 조용히 보고 있는데 자꾸 끼어들지마라ㅋㅋㅋ)

#102 미어캣 2018/04/10 23:53:20

>>97 그러고보니까 이 사단을 낸 건 너잖아..?

#103 ◆Y5PgZeIIJPd 2018/04/10 23:53:45

자꾸 사라져서 미안 따돌린줄 알았는데 자꾸 발소리가 들려... 피해서 도망치느라 ㅁ

#104 미어캣 2018/04/10 23:54:24

(>>101 쟤가 원스레주일걸ㅋㅋㅋㅋㅋㅋ 원스래주 앞에서 앞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8/04/10 23:54:42

>>103 호옼 고거 위험한데..? 도망쳣!

#106 미어캣 2018/04/10 23:54:51

일단 뭐라도 좀 먹어야지 스레주ㅠㅠ 오늘 밤은 그쪽 세계에서 지내야 되잖아;;

#107 이름없음 2018/04/10 23:55:03

>>105 (결국 동화되었다 한다...)

#108 이름없음 2018/04/10 23:55:58

일부러 그런거라니까 하..내 필력 보여줘?

#109 미어캣 2018/04/10 23:56:01

(>>105 쓰레기 같은 발연기.... 좀 더 혼신의 힘을 다해봐;;;)

#110 미어캣 2018/04/10 23:56:39

(>>108 비꼬려고 그런거 알어ㅋㅋㅋㅋ 그래 보여줘보여줘 보여줘~~~)

#111 이름없음 2018/04/10 23:56:43

(>>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8/04/10 23:57:05

>>108 (단! 다른 스레를 만들어서 보여줘.)

#113 이름없음 2018/04/10 23:57:18

근데 괄호 왜치는거지

#114 ◆Y5PgZeIIJPd 2018/04/10 23:57:49

발소리 따돌리려고 무작정 앞으로 뛰었는데 맞은편에서도 발소리가 들리고 이야기소리도 들려ㅠㅠㅠ 점점 가까워지니까 무서워서 근처 건물 아무거나 열고 들어왔어 얼른 지나갔으면...

#115 이름없음 2018/04/10 23:58:15

>>113 (당신을 제외하고는 모~든 이들이 알고있답니다... 옛 스레주여...)

#116 미어캣 2018/04/11 00:11:58

(>>113 지금 존나 상황극 비슷한거 하고 있으니까 진짜 하고 싶은 말은 괄호에 넣는거다)

#117 미어캣 2018/04/11 00:12:55

>>114 어떤 건물이야?? 건물 내부에 뭐가 있어? 가게야? 아님 집?

#118 이름없음 2018/04/11 00:15:06

>>114 무사히 잘 빠져나가면 좋겠다 스레주

#119 ◆Y5PgZeIIJPd 2018/04/11 00:16:58

>>117 집...같긴 한데 너무 낡아서 으스스하다. 옛날 집 같긴한데 옛날집은 마당이 있지 않나..? 이 집은 마당이 없었어. 담이 무너져서 없어진걸까... 집에 들어오곤 다른 방엔 안 가봤어. 소리날까봐 무섭고 안에 뭐 있으면 어떡해...

#120 미어캣 2018/04/11 00:20:04

>>119 (있으면 죽는거지 뭐;; 앗. 이게 아니지..) 그래도 스레주 일단 오늘은 거기서 자야 되는데 어떡하냐.... 거기 날씨는 어때? 추워?

#121 이름없음 2018/04/11 00:21:01

(이 스레... 스게... 눈물날 것 같아... 스레주는 어디갔어 ㅠ ㅠ... 너희들 너무해...)스레주, 혹시 죽은거 아니지? 빨리 돌아와줘! 뒷 이야기 너무 궁금해!

#122 ◆Y5PgZeIIJPd 2018/04/11 00:21:45

>>120 (냉정한걸?) 문 틈새로 찬바람이 새어나오긴 하지만 견딜만해. 해 뜰때까지만 버티자....

#123 미어캣 2018/04/11 00:23:04

그래도 스레주 대단하다...난 졸린거 못참겠던데.... 그러니까 나는 이만 자러 갈게(존나 매정)ㅠㅠ 이따 낮에 또 올게. 그때까지 죽지 말고 파이팅이야ㅠㅠ! 모르는 사람이 까까 사준다고 해도 따라가면 안돼ㅠㅠ!!

#124 미어캣 2018/04/11 00:23:50

나 없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을테니까 걱정 말고 꼭 레스 꾸준히 남겨야돼!

#125 ◆Y5PgZeIIJPd 2018/04/11 00:24:50

(이거 슬슬 힘든데 꾸준히 남겨야해.....?)

#126 이름없음 2018/04/11 00:26:35

(>>125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악마한테 빙의 당해서 흑염룡 되어 날뛰어보기라도 하란 말이야 어서.)

#127 이름없음 2018/04/11 00:27:31

(역시 주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꾸준히 구라치는건 정말 힘든 일이구나.. 주작러들아 너희를 조금은 존경할 수도 있을 것 같아..)

#128 이름없음 2018/04/11 00:27:34

(ㅋㅋㅋㅋㅋㄱㄱㅋ비버판으로 옮기자 개꿀잼일듯)

#129 이름없음 2018/04/11 00:28:16

(오늘은 적당히 마무리하고 자. 스레주 너도 자야지. 내일 더 쓸 수 있으면 더 쓰고. 그게 힘들면 이래저래 해피엔딩으로 가게 만든 후 끝내면 돼.)

#130 이름없음 2018/04/11 00:29:19

(>>128 비버들한테 실례야... 걔넨 우리랑은 달리 매번 존나 혼신의 힘을 다해서 미친짓을 하는 애들이라구... 그런 애들 틈에서 이런 스레는 모욕이야..)

#131 이름없음 2018/04/11 00:29:45

(>>129 오. 존나 훈훈...)

#132 미어캣 2018/04/11 00:30:26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자는 것을 허락(?)할게 스레주)

#133 이름없음 2018/04/11 00:31:56

아 씨발 ㅋㅋㅋㅋㅋㅋ이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판으로 옮겨야하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134 미어캣 2018/04/11 00:34:17

(>>132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뭔가 진짜 제대로 된 연극 괴담판에서 한번 펼쳐보고 싶다. 스토리 탄탄한걸로 서로 역할 나눠서 진지하게. 상황극판에서 노는 거 말고 진짜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135 미어캣 2018/04/11 00:35:06

(아 또 앵커 잘못 달았네;; 132 아니고 >>133)

#136 ◆Y5PgZeIIJPd 2018/04/11 00:39:19

걱정해줘서 고마워... 2시쯤에 악마를 소환해서 계약을 해 볼 생각이야. 제발 성공하길 빌어줘.... 내일 아침까지 내가 말이 없으면 추모의 레스 한개씩만 달아줄래?

#137 이름없음 2018/04/11 00:39:35

(이 스레는 미쳤어.... 하지만 왜인지 마음에 들어......)

#138 이름없음 2018/04/11 00:40:05

할라면 다른스레에 제대로 주작해보는건 어떻냐. 스레강탈한거랑 괄호체빼면 어찌저찌 괜찮은데 마지막 메타발언때문에 흥이 깨졌으니까 책임져

#139 이름없음 2018/04/11 00:41:24

>>136 그래... 성공하길 바랄게 스레주...

#140 미어캣 2018/04/11 00:51:28

(>>138 네 알겠습니다 레주니소스님 조가가가좌가가ㅏㄱ강 이 아니라 씽크빅이랑 체력이 딸려서 못하겠음...이왕 할거면 탄탄하게 해야지. 생각 좀 해보고..)

#141 이름없음 2018/04/11 02:32:11

(놀라운 스레였다. 레전드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42 이름없음 2018/04/11 06:01:43

>>136 스레주 괜찮아? 살아있다면 점이라도 찍어줘 걱정된다..무사한거지?? (아니면 죽었다고 간주하고 추모의 글 달아줘야 하나?? 어쨌거나 마무리는 지어줘ㅋㅋㅋㅋ 주작선언이든 뭐든 이거 밤에 보다가 웃겨서 잠 못 잘 뻔... 이게 뭐라고 기다리게 된단말이지 ㅋㅋㅋㅋㅋ)

#143 미어캣 2018/04/11 08:40:56

스레주 괜찮아?ㅠㅠ? 살아있는거지??

#144 이름없음 2018/04/11 11:59:40

(스레주 충성충성 ^^7)

#145 이름없음 2018/04/11 13:58:00

;; 슬슬 걱정되네. 추모의 레스 올려야 되는거 아니야...?

#146 이름없음 2018/04/11 17:12:11

아 그렇구나 스레주 너무 무섭겠당 >

#147 이름없음 2018/04/11 20:53:18

우리 스레주를 추모하자... 부디 그쪽 세계에서 살아남았길 바라고...살아남았다면 언젠간 꼬옥 돌아오길 바라!! 스레주 파이팅ㅠㅠ!! (설마 눈치 없이 명복 빌고 이러는건 아니겠지? 그럼 3대가 폭풍 설사에 모든 시험 불합격함ㅇㅇ)

#148 ◆Y5PgZeIIJPd 2018/04/11 21:28:24

늦어서 미안해. 다른세계에서도 배터리는 닳더라구. 왔던 길로 돌아가서 좀 현대적인 건물을 찾은 다음 충전했어.

#149 이름없음 2018/04/11 21:29:08

(히사시부리! 나는 휴일을 맞아 늘어지게 잠을 자다 왔다.)

#150 이름없음 2018/04/11 22:03:52

다행이네 배터리 충전해서 (부럽네ㅠ 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풀강인데)

#151 이름없음 2018/04/11 22:39:53

충전기가 있는거야?

#152 ◆Y5PgZeIIJPd 2018/04/11 22:55:15

>>151 한번 나갈땐 보조배터리랑 충전기를 꼭 챙겨 나가거든. 다행이라고 생각해.

#153 전 스레주 2018/04/11 23:00:47

>>152 그렇구나 다행이다 지금은 어때?

#154 이름없음 2018/04/11 23:20:47

상황극으로 가렴..ㅈㅂ

#155 이름없음 2018/04/12 15:38:33

아... 여기는 아무말 대잔치TMI 게시판이구나! 그래 괴담판 게시글일리가 없이 이런 글이 어떻게 괴담이 되겠어? 안그래? 내일 사야할 것 들을 적고 간다 1. 보조배터리 2. 콘돔

#156 이름없음 2018/04/12 15:41:22

갱신은 이쯤 하자. 알아서 묻히게 냅두기로 해 괴담판 취지에도 안 맞는데 어째 자꾸 올라오는 건데? STOP

#157 이름없음 2018/04/12 23:04:25

시발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랬냐 필력병신이라고 지들끼리 점령해놓고 똥싸지른게 말이나 되냐 그러고 전스레주 노잼이니까 꺼지라해놓고는 오지도않네 ㅉ 스레 이어 쓸려면 다른스레 세워서 쓰던가 노잼이라는 이유만으로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

#158 이름없음 2018/04/12 23:05:17

노잼이면 스레주합의없이 이어나가도 되냐 골때리네 시발

#159 이름없음 2018/04/12 23:11:03

응 스탑안해

#160 이름없음 2018/04/13 00:20:31

그런데 이제 어떡할 거야 스레주? 이대로 가다간 이 스레, 괴담판의 애물단지가 될 것 같은데... 괴담판 스레라고 하기엔 상황극과 비버스러움이 가미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스레주 자리를 꿰찬 레스주가 빨리 엔딩을 내주길 바랐는데 소재가 부족한지 이젠 안 오네. 자리를 잡았으면 끝은 내주고 가야지.. 아, 혹시 이 스레 세울 때 네가 만든 이야기를 어떻게 끝낼 것이다 라고 생각한 거 있어? 있다면 그 결말로 제2 이야기를 끝내면 될 것 같은데. 어차피 레스주가 쓰던 건 스레주가 쓴 레스를 각색해서 쓴 거니까.

#161 이름없음 2018/04/13 01:51:53

난 사실 괴담판 비꼬기위해 이글쓴건데 갑자기 이어써서 물흐린거지 그거 가지고 필력이네 어쩌네 (시발 필력드립좀)지랄하면서 이어썼는데 결국 이렇게 귀찮아서 하다말거면 제발 애초에 하질말지 물타기 오지게 타네 막귀새끼들 시발 그리고 저 미어캣인가 노잼이니까 존나 꺼지란건 뭔행동인지;;; 그리고 저 레스주는 스레주허락 없이 그냥 이어 쓰냐? 그렇게 쓰시고들 싶으면 다른스레 세우면 되는걸 존나 지들좇대로 점령하는건지;;;;

#162 이름없음 2018/04/13 01:53:31

>>101 이새끼네 재미없으면 가시던가

#163 이름없음 2018/04/13 01:55:19

솔직히 지들생각에 재미없으면 막 점령하고 그래도 되는건가 그게 맞다고 생각하냐?

#164 이름없음 2018/04/13 02:18:52

....그건 아니지. 생각 없이 굴어서 미안해 스레주. 진심으로 사과할게. 비록 네게 진심으로 받아들여질진 모르겠지만.

#165 이름없음 2018/04/13 13:46:27

엌ㅋㅋㅋㅋㅋ 원 스레주한테 꺼지라고 하는 빻은 인성 봨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빡치네

#166 이름없음 2018/04/13 23:18:14

구레딕도 그랬냐 존나 문제있네

#167 이름없음 2018/04/13 23:20:28

운영자한테 직접 메일넣어서 101,미어캣,레스이어쓴 인간 아이피정지 먹여드릴게요 다시는 오지마ㅉ

#168 이름없음 2018/04/13 23:33:31

미어캣이랑 코드새끼랑 그밖의 쩌리새끼들 말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ㅋ 똑닮은 병신 찐따들끼리 서로 몸비틀고 잘노는 짓이다 ㅉㅉ

#169 이름없음 2018/04/13 23:34:23

>>167 나도 동참하겠다. 니들 때문에 괴담판이 더 욕 먹는 거 아니야

#170 이름없음 2018/04/13 23:35:09

>>168 시발 존나 때리고 싶더라 개새끼 말투 존나 개병신같네

#171 이름없음 2018/04/13 23:38:10

존나 어딜가나 잘가고 있는데 흐름깨면서 선동하는새끼들 있어요 그런새끼들이 꼭 학교에서 시발 끼리끼리 쳐노는 찐따새끼들이더라

#172 이름없음 2018/04/13 23:38:48

보고있냐 개새끼들아 보면 시발 사과 오지게 박아라 존나 쳐맞기전에

#173 이름없음 2018/04/13 23:42:02

>>164 넌 또 뭐했냐

#174 이름없음 2018/04/14 00:02:29

...정말 미안하다 스레주... 내 대가리가 어떻게 됬었나보다... >>107 >>112 >>115 가 스레강탈에 간접적으로 참여했던 내용이야... 변명을 하질 못하겠다.... 정말 미안하다.... 날 용서해줘....

#175 이름없음 2018/04/14 00:09:38

>>174 죽여도 되냐?

#176 이름없음 2018/04/14 00:11:03

>>175 ....죽도록 때리는걸로좀 봐줘.... 죽으면 암것도 아니게되.

#177 이름없음 2018/04/14 00:30:52

용서한다 사실 때려죽이고 싶은거 레스이은놈,미어캣,101레스다 시발

#178 이름없음 2018/04/14 00:39:36

누가 그새끼들좀 잡아다줘

#179 이름없음 2018/04/14 11:50:10

이거 완전 레전드 스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텍본 저장 ☆

#180 이름없음 2018/04/14 20:27:07

시발 남스레 점령하고 북치고 장구치는게 제일 무섭고 존나 괴담이네 골때린다 진심

#181 이름없음 2025/03/03 20:3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혀있길래 100스레부터 봤는데 뭔가 내용이 이상하다 싶더니 아이디보니까 >>180대로 원래 스레주가 아닌 다른 가짜 스레주가 스레를 쓰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론 괴담이다 야

#182 이름없음 2025/03/03 20:36:42

그리고 내용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7년전 괴담판은 대체 뭐하던 곳이었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