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 정말.. 스레딕을 영영 못보는 줄 알았어. 요새 핑크동네 화력도 떨어졌고.. 그래서 슬슬 이곳이 보고싶어지던 참이었거든. 내가 아는 그 스레딕은 결국 아니지만. 근데 궁금한점이 있는데, 여긴 뒷담판과 뒷담 OTK판이 나눠져 있지 않네? 나중에 나눠질려나? 그리고 개인까 스레도 다시 가능하게 된 것 같네. 그럼 만약 나중에 나눠지면 뒷걸로 부르는게 더 나으려나?
★새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뒷담판 잡담스레!★
뭐든 좋아 ~!
뒷걸판까지 생긴다면 전보다 공지 빡세게하겠지만 일단 난 여초사이트에 한 쌓인게 많아서 그런데 내가 못 찾는건지 없는건지 스레별 룰은 안 나와있고 나중에 공지 새로 뜰때까지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싶어서 사리는중이야
??여기 얼마전에 모 파란사이트 까던 스레 있지 않았어? 신고누적으로 삭제처리된건가?
>>4 ㅇㅇ 싱고누적때문이 삭제됨
아 진짜 뭘해야될지 모르겟다 인생 존나 노잼...... 돈도 없고 미래도 없고 진짜 뭐하지 뭘해도 재미가 없네
이젠 모르게따 다들알아서 살아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멍가버리고싶네
꼴페미 까던 스레 썼던 스레주인데, 게시물이 사라졌다. 그나마 "신고누적으로 블러처리됨" 이라고 나오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안뜨고 갑자기 사라져서 어이없음.
혼잣말 하고 감 와 저정도면 소시오패스 아니냐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 상대하는 게 재밌다는 인간들... 진짜 이해 못 하겠다. 그냥 또라이같아ㅋㅋㅋㅋ
남의 취미가지고 비웃으면서 이해 못하는사람들 진짜 개짜증남
>>10 미안. 그거 나야. 내가 원래 인성이 개차반인데다 오늘 스트레스 있는 일이 좀 많았어서. 스트레스를 그렇게 풀어서 그래. 변태적인건 나도 알아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나 어그로 상대하는 인간이나 사실 둘다 ㅂㅅ이니까 정상인들은 그냥 병먹금 하고 ㅂㅅ들끼리 싸우라 하면 돼. 어짜피 여긴 관리가 잘 되어서 신고받으면 삭제도 제깍제깍 되는 분위기니까.
사상을 존중받고 싶으면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고 상대방의 사상을 존중해줬으면. '이걸 왜 이해못해? 공부하고 책좀 읽어. 니 생각은 병/신이야' 라고 조롱하고 비난하지말고.
ㅌㅋㅋㅋㅋㅋㅋ ㅌㅇㅌ에서 뭔 일이 생겼는지는 모르겠는데 ㅌㅇㅌ발 유입 많이 들어온거 짜증난다. 아니 사람 늘어난건 좋은데 ㅌㅇㅌ 단점도 그대로 옮아오는 중인듯. 특유의 배타성이 그대로 옮는중인것 같고 테라포밍중인거 너무 티나고.
다른 스레들을 갱신시키자구 다들..ㅠㅠ 여기서까지 저런 주제 보기 싫다.....☆
근데 트리거될만한거 왜이렇게 많아?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 너무 낡았어.
이야기할거면 직접하자 익명인데 뭘 그리 겁먹고 있어
미세먼지이이이ㅣ이이 이런 날씨에 출근이라니!!!
각도기 챙기자거 스레더즈화는 좀 아니지 디씨에서도 각도기 이야기는 하는데.
>>14 스레딕은 원래 배타적이었어
예상은 했지만 못돼쳐먹은 상사한테 퇴사통보하고 온갖소리 다 들었다 열악한 곳에서 일을 그렇게 해대는데 안아픈게 이상하지 지가 해야하는 귀찮은 일들까지 다 받아줬더니 그걸 당연하게 여기네 난 돈받은 만큼 일하려고 다녔던거지 니 시중들고 노예짓 하려고 다닌거 아니다 그리고 아픈거 안믿어서 오늘 병원 갔고 의사 소견서 다 받아왔다 미친자야^^ 내가 살면서 가장 말도 안되는 일 여기에서 다 겪고 간다 너 본인이든 가족이든 딸이든 나한테 했던짓들 반드시 꼭 돌려받아라 저주하는거고 내가 죽는 날까지 그렇게 되라고 빌거다
>>20 ????암 내가 놀러가던 판에만 가던 사람이지만 스레딕은 그냥 하고 싶은 말 하고 가는데였 않ㄴ나....남 싫어하는 듯한 특성은 뒷담판정도 였고.... 유입 싫어하는 건 유입들이 와서 깽판 친 것만 봐도 딱 보일텐데... 하튼 저번 사태 이후로 뉴레딕에 트위터 특유의 지들만 잘난 줄 아는 선민의식은 가끔 보임.
씹덕까는 스레 어디갔지
개파라치 악용될 가능성 제기한 댓글에 "그럼 견주가 잘 지키던가ㅋ" 이건 뭐냐 ㅋㅋ 난독옴? 강아지 목줄마개 규제는 좋은데 저 목적 없이 강아지하고 같이있는 견주 몰카 찍어놓고 "강아지 찍었어요"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할건데? 최시원이후로 목줄하는 사람한테 시비거는 사람 늘었다고하던데 그 사람들이나 어떻게 좀 하지
목줄마개 규제법도 좋지. 그런데 그 사이에 무고하게 맞고다니는 견주들도 무고죄 비슷한걸로 신고할수있게 해달라는거지
아 시발.. 니가 공부를 하든말든 관심 없으니까 그만 떠들어라 좀.. 공부한다고 작년부터 떠들고 하지도 않는게 뭘 자꾸 공부하는 티를 내려고 해;;; 존나 거슬려
아ㅓ시불 긎냥짜증난다 생리할때된거같다시발
여초사이트 특유의 완벽성, 고결한 도덕성을 추구하는 점 싫음. 진짜 그런걸 추구해서 청렴해지면 모르겠는데 본인들 그릇은 깨끗할 수가 없는데 그렇게 깨끗한 척을 하니까 욕 못 쓰는 대신 존나게 비꼬고 겉은 깨끗해보여도 속 까보면 곪아있고. 온갖 커뮤랑 디씨 다 해봤는데 차라리 디씨가 나음. 물론 디씨도 진짜 병신들 많은덴 피해가야 하지만 할 말은 할 수 있는 분위기도 있고 알아서 각도기도 잘 잴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디씨가 나은것 같음 적어도 난
무슨 무법지대인가?
할말좀하고 살아라 답답한 애들 너무 많아
개 관리 제대로 안 하는 것들이나 아무 잘못 안 한 견주들 괴롭히는 것들이나... 극단적인 사람들 왜이렇게 많아?
우리나라는 동물 인권에 한해서는 솔직히 선진국 아닌거 맞는데 개빠들이 원하는 동물인권 선진국 될라믄 우리나라 자칭 애견인들 80%는 나가리임. 이미 개를 입양할때부터 경제력이랑 사는 장소랑 다 고려해서 평가하는데. 그리고 개 키우기 전에 자격증같은것도 따야되고 일년에 몇번씩 개 키운다고 별도 세금냄. 아마 우리나라에 이기준 통과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을걸. 진짜 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자기 사정에 의해 산책 빼먹거나 하면 바로 벌금내야해.
진짜 인터넷에서 별것 아닌 걸로 꼬리물고 시비거는 사람들 ㅠㅠㅠ 도대체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말투가 정말 비아냥거리는 말투여서 뭐라 한마디 해주고는 싶은데 한번 답글 달았다가 오만가지 쌍욕, 패드립이 날라옴.. 상대할 엄두가 안난다 그냥 무시하는게 답 ㅗㅗ!!!!
나도 개 키우긴하지만 몰상식한 개빠들 진짜 싫다 ㅋㅋ 입마개가 동물학대라니 ㅋ 개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갑자기 피해입을 사람은 생각 안 하냐? 외출할때만 마개하라는거지 누가 집 안에서도 마개하라고했냐고 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지진 났을때도 개빠들이 뭐라했는데 선진국도 재난시에 동물 다 못데려가 미국도 지난번 토네이도 왔을 때 동물들 잃어버린거 기사로 나고 일본도 대지진 왔을 때 대피소에 동물 못데려갔음;; 맨날 우리나라보고 후진국후진국 하는데 개빠들이 원하는 선진국은 어디 유토피아 말하는줄; 인간 챙기기도 모자란 때에 어느나라가 동물까지 챙겨주냐 동물 대피소가 있는 나라도 국가에서 해주는게 아니라 민간단체가 사적으로 만들어서 해주는거야.
그리고 국가에서 꼭 해줘야 한다는것도 웃김 동물 기르는거 누가 강요했어? 자기들이 원하고 자기들이 선택해서 데려온 거잖아. 기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감안하고 데려와야 할거 아냐. 자기들이 귀여워하는거 빼고 쓸모도 없는 강아지고양이를 수가 많다고 왜 세금 들여서 복지를 해줘? 선진국 운운하면서 복지 타령할거면 선진국처럼 세금내던가. 뭐 강아지 죽을 때까지 기르는 인구가 채 20%도 안되는 나라에서 그렇게 많은 세금 낼리도 없지만.
>>32 그래서 거기엔 펫시터 비슷하게 개 산책 대신 시켜주는 사람이 있다더라. 동물을 키울거면 끝까지 제대로 책임지자 좀... 어린왕자에 나오는 사막여우의 대사를 기억나는대로 적어볼게. "넌 어디까지나 네가 길들인 생명에 책임이 있어." 동물 데려와서 책임 제대로 지기는 커녕 마음대로 내다 버리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다. 옷이랑 신발 더 사고싶은데 돈이 없다.
다음웹툰 까스레 세워도 되나? 처음엔 무조건 까고보는 독자들 클라스...
코코 너무 좋아!!!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다 진짜ㅠㅠ 영화관에서 펑펑 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ㅠㅠㅠ 코코ㅠㅠㅠㅠ
스레딕에 어그로 급 많아졌다 다들 관심주고 하니까 재밌나봐
세우고싶은 스레가 있는데 비슷한 스레가 이미 있엉.. 근데 저 스레랑을 말하고 싶은게 좀 다른데 세울까말까 음
>>41 그냥 니 좆대로 해 무슨 규칙이 잇는것도 아닌데
>>42 근데 비슷한 스레 세우면 상처받을 정도로 뭐라고 하는 애들 너무 많음ㅋㅋ >>41 뭐 어떤 스레인데
>>43 싫어한다는거가지고 뭐라하는스레 세우고 싶어서. 예를들어서 '난 이런거 싫어' 했을때 '왜 이게 뭐 어때서?' '니 맘에 들려고 하는거 아니거든?' 이런식으로 반응하는거 까는스레 세우고싶은데 남의 취미에 뭐라그러는거 싫은스레랑 겹치는것같길래ㅇㅇ
>>44 세워도 괜찮을것 같은데? 별로 안겹쳐보일듯
>>45 그래? 그럼 세우러 가야지!
동접에 설렜는데 들어간 판이 정전일때 깐다 외로워ㅠㅠ
>>47 힝구... 슬프잖아... 내 몸 깐다 너무 내구도가 약해 피곤하다
레전드 스레 보다가 전등 스레에서 ~하려나 ~일까 가 일본어 번역체라서 보기 거북하단 레스를 봤는데.... 대체 뭐냐 일본어 번역체의 기준이???? 저 두개가 일본어 번역체라는 거 읽고 내가 지금까지 국어 헛배웠나 싶은데..... 너희가 생각하는 일본어 번역체 (혹 한본어) 에는 뭐가 있어?
요새 스레딕에서 왜이렇게 상식 흔들리고 말귀 못알아듣는 애들 많이보여?? 여기말고 다른데서 보이는데 좀 본인이 부끄러워 했으면 좋겠다. 광역저격이니까 찔리는 사람 알아서 아파해라. 당당하게 올리는거 보면 머리카락 한개씩 뽑아주고 싶음
가끔 마이너가 문제많다고 까는데 마이너 자체가 마이너라서 깔 표본이 충분하긴하나? 마이너라고 다 저런것도 아닐텐데 싶음.
>>50 일베메갈같은 이상한 애들이 많으니까 성향만 다를뿐 못지않기 이상한 사상이나 마인드를 가졌지만 비주류라서 사람들이 잘 모를뿐인 힙스터들이 일베메갈 방패믿고 물위로 올라와서
>> 49 나는 갠적으로 말 앞머리에 '랄까' 이거 붙이고 시작하는게 진짜 보기싫은 번역투라고 생각해... 근데 앞머리에 붙는게 싫은거지 말뒤에 ~~랄까 이런식으로 쓰는건 정상적인 말이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네가 든 예를 왜 번역투라고 하는지는 나도 이해가 안간다
>>49 이런거랄까 왕눈이 나오는 일본 애니 자막딸린거 봐 번역체가 어떤건지 바로 이해할걸
아존나 빡친다 전화 안받네 시발놈들이...
>>54 애니 자막 안 봐도 알아 들어서 한 번도 의식하면서 본 적 없는데.... 그 왕눈이 나오는 애니라는 게 눈깔괴물들 나오는 애니메이션 통칭인 거지?? 갑자기 생각났는데 애니 보다가 붙이치지 라는 자막을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붙이다와 부딪히다의 끔찍한 혼종 ㅋㅋㅋㅋ
>>49상이 잘 모르겠다니까. 랄까, 와타시도 잘 모르겠지만 한번 예시를 들어서 써볼게wwww 이런거라고 세츠메 하면 될까나~ 이정도면 스코시 오버해서 쓴 감이 있긴 하지만, 와타시모 쟌토 와카라나이 케레도 알것 같지 않아? (웃음) 이렇게 섞어서 쓰는건데 젠젠 다른건 아니라고 생각해 (쑻) 갸아아아아악 오글거려
>>57 음... 오레와 단어를 니홍고로 쓰는 거 요리 문법상의 한본어를 시리 타이.....
~일까나? 같은거 문법적으로는 딱히 잘못되거나 한게 아니지만 솔직히 덕후들 아니면 거의 안쓰지 않냐ㅋㅋㅋ 실생활에서 쓰는 언어들이랑 비교해보면 부자연스러운건 사실임. 이건 진짜 문법적으로 세세하게 들어가서 뭘 따지고 말고 할게 아님. 그냥 딱 봤을때 생뚱맞고 부자연스러운거지. 애초에 번역체라는게 외국어를 국어로 바꿔보는거에서 나온건데 문법적으로야 당연히 틀린건 없겠지...근데 그런 말투가 그냥 부자연스러운거지 번역본 아니고서야 그런 말투 안 쓰니깐. 하? 에에? 같은 감탄사도 뭐 딱히 별건아니지 않음? 그냥 아무도 그렇게 안놀랄 뿐.
추위 사그라드니까 귀신같이 미세먼지 컴백^^ 이게 헬반도가 아니면 뭐냐
스레더즈때 괴담판에서 저퀄주작스레를 세운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심각하게 저퀄이라 그 둥글둥글하던 스레더즈 레스주들이 뭐라고 하기 시작함ㅋㅋ 근데 뭐라고 하니까 스레주는 잠수타고 똑같은 말투 똑같은 퀄리티의 스레가 또 세워지고, 또 뭐라고 하니까 인증한다해놓고 잠수타고 곧바로 새로운 저퀄이 또 세워지고, 이런식으로 몇번 반복됐었음. 안그래도 괴담판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안좋았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저퀄주작스레를 참고 있었던 레스주들은 폭발했고, 수많은 레스주들이 괴담판을 떠났었음. 근데 그 말투가 요새 여기서 괴담판에서도 보이는거같다. 그때 너무 빡쳤어서 그때 그 저퀄주작양산한 스레주 말투 보니까 아주 소름이 돋는다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거기는 자정 지나면 아이디가 바뀌었음 그래서 같은 판이면 아이디가 같았는데 그 저퀄주작양산하던 사람 아이디도 같아서 빼박이었음.
상담판 스레들 보면 조언해준 레스 제외하고는 레스가 수정돼있는거 은근히 많더라. 고맙다거나 뭐라 답변도 안 하고 그냥 수정하고 가버리는 건가? 심하다 진짜...
>>63 ㅇㅇ그런스레들 꽤 되더라. 나도 한번 당해봄. 조언했더니 싹 지워버리고 가고. 난 그래서 내가 조언 달 수 있는 짧은 스레에 조언이나 한마디 적고가는것도 안함.
아으악악 진짜 초반에 좀 쓰고 그만둘거면 스레 안 세웠음 좋겠다... 눈치보다 별 반응 없음 그냥 쌩 두고 가버리고 뒤늦게 와서 얘기해보라고 레스달면 천년만년 오지않고... 스레 막 세우는게 나쁜건 아닌데 걍 좀 너무.. 그럼....ㅠㅠ
오타쿠 사이트에서 유저 대부분이 자기는 오타쿠 아니라고 하면서 수시로 야겜 이야기에 야망가 이야기에 성인지 이야기에 일반인이 보면 누가봐도 와아 이거 혼모노다 싶을 정도 인데 우리는 일반인이다 외치면서 정작 일반 만화나 일반 게임 하는 사람들보고 역겨운 오타쿠라고 총공격을 퍼붓는 뭣 같은 사이트를 찾아냈어 뭐하는데냐 거긴 도데체가....
수 많은 판 중에 그나마 원래 스레딕 특유의 느낌이 남아 있는 곳이 뒷담판이라 환멸을 느껴.... 내가 이렇게나 까이애나 였던가
.
동인계 뒷담 스레 세우려고 하는데 어때? 씹덕 까는 스레가 그 기능을 해주고 있긴 하지만...그냥 의견 물어보고 싶었음. 뭐랄까 씹덕 까는 스레와는 방향이 좀더 다를 것 같아서...일반인들은 관심없는 동인계 특유의 폐혜에 대한 깊숙한 이야기라던가....뭐 결국은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69 난 좋아.할말 많다
>>69 음....근데 애초에 씹덕=동인계 아냐? 어차피 까는 내용은 똑같은거 같아서 굳이 화력 분산하는거 같음.
시ㅣㅣㅣ발ㄹㄹㄹ 엄마가 자꾸 숏컷하는거 말려 남자애 같다고 ㅡㅡ 막 숏컷은 꾸미고 다니고 얇고 예쁜(ㅋㅋㅋㅋ) 애가 하는거라고 그런다 그런 애들은 대머리해도 예쁠걸요.... ㅋㅋㅋㅋㅋ 아 생각할수록 개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냥 긴머리 불편해서 하겠다는데 남자애 같다고 난리야... 숏컷하면 제 삼의 다리가 슉하고 솟아나는것도 아니고
전도쟁이들은 왜 혼자 밥먹는곳까지 따라와서 친구가 없냐고 물어보지ㅋㅋㅋㅋㅋ그럼 넌 얼마나 인생이 밑바닥이라 첨보는 사람 밥먹는데까지 따라오냐 전도를 할거면 최대한 좋은 말만 해서 사람 혹하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다짜고짜 와서 친구가 없녜 멍청한건지 그냥 생각이 없는건지ㅋㅋㅋ
아오 진짜 엄마가 나 가슴 작다고 계란 후라이 눌러보고 싶다면서 자주 놀린다. 아 그래서 어쩌라고요. 딸내미는 가슴 커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이대로 만족한다고요. 진짜 그냥 아무 생각도 없어. 그런데 왜 계속 걸고 넘어져요? 예전에도 말했잖아. 가슴 운동 그딴 거 관심도 없다고. 걍 있는대로 산다고. 뭐만 하면 납작이고 절벽이래. 한번 눌러보자래. 저 사실 스포츠 브라 엄청 좋아하는데 당신이 그래도 굴곡이 있어야한다고 입으라 해서 입은 거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그럼? 그만 좀 하세요. 장난이 도를 넘었어. 나도 엄마 가슴 막 안 만지잖아. 그냥 그만하라고만 하잖아. 가벼운 장난으로 포장하지 마요. 진짜 기분 나쁘니까.
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냥존나 스트레스 받아
올림픽에 아이돌 왜 자꾸 나오냐... 도대체 벚꽃과 대나무숲이 어디가 한국적인지 잘 모르겠다
>>76 벛꽃은 원래 우리껀데 일제강점기때 뺏긴걸로 알고 있는데... 망할 자식들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도 뺏겼어 망할 망할
우리나라에 벚꽃이 있는거 맞고 우리나라 꽃도 맞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봄하면 떠오르는 꽃은 꾸준히 개나리나 철쭉, 목련 쪽이었고 벚꽃은 떠오르지도 않았는데 읭? 스럽긴 함. 최근 몇년 새에나 여의도 벚꽃놀이 하면서 좀 유명해진거지 딱히 우리나라 하면 떠오르는 꽃도 아닌데 왜...?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같은 칼로리, 같은 포만감이 드는 음식을 먹어도 패스트푸드나 봉지라면 먹을 때랑 밥이랑 반찬 먹을 때랑 살 찌는 정도가 다르지? 예전에 한번 먹을게 없어서 매일 라면만 먹었는데 갑자기 다리 살이 확 쪘거든. 고딩때는 급식대신 슈퍼빵만 먹었는데 뭔가 살 느낌이 꽉 찬 느낌으로 변하고; 덕분에 닭살 돋을때 아주 징그럽게 돋음
옛날 구레딕 뒷담, 뒷덕판은 웹툰별로 까스레가 있었고 꽤나 오래간 판이 되게 많아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특히나 전설의 쿠베라 까스레.. 뒷걸 때부터 내려오던 스레라지) 여긴 아직 인구수가 적어서 그런가 그런 스레들이 별로 없고 최근에서야 이영싫 비판스레 하나 생겼네. 내가 세우자니 나는 여기서 스레 세울정도로 비판하고픈 웹툰은 안보는 주의라...ㅇㅠㅇ 진짜 구레딕 날아간것 중에 뒷담뒷덕판이 제일 그립네
>>79 그런걸 체감할 수 있다는게 부럽다...난 어렸을때부터 집밥이 너무 지뢰라 잘 안먹고 뭐 사먹고 아빠도 맨날 뭐 시켜먹고 라면 끓여먹고 김치찌개같은거 겨우 하나 만들어서 그거랑 먹고 살아서 그런지 분명 몸이 나빠지고는 있을텐데 스스로는 하나도 체감 안되던데... 난 쿠베라 까스레보고 쿠베라보다가 쿠베라 챙겨보는 독자가 되었다......ㅋㅋㅋ 정이 들었는지 그냥 볼만은 함.
>>76 너레더 혹시 내 가수 말하는 거냐... 진짜 예전에 가요대제전에 섰을 때에도 뭐 일본풍이라고 태클 걸던 애들 있었는데 응 아니구 77레더 말대로 벚꽃은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한중일 이 세 국가가 서로 너무 오랫동안 부대끼며 문화적 교류가 많았기에 세 국가에 모두 있는 문화나 특징 등이 많아 뭐 또 다른 예를 들자면 한중일의 구미호 같은 거..ㅇㅇ 의상도 기모노 같은 거 아니고 소창의라는 전통 의상인데 그냥 개량 한복 비슷한 걸로 여겨도 된다. 실제로도 반만년을 이어져오며 한복의 형태도 다양하게 변했으니 우리가 흔히 아는 한복은 한복의 일부일 뿐이고ㅇㅇ 빠순이의 답없는 실드질이라 여길 거면 그리 해라. 적어도 내 가수는 데뷔 이래로 쭉 자기 색만 고집하다 이제서야 빛 보기 시작했고 난 내 오빠들이 자신들이 만든 컨셉(실제로 멤버 중 하나가 제안한 컨셉. 찾아보면 알겠지만 내 가수의 컨셉들 중에는 멤버의 아이디어로 하게 된 컨셉이 많다)을 꿋꿋이 지켜나가며 마침내 그 큰 무대에 서게 되어서 자랑스럽고 고맙다. 그리고 막말로 해당 무대만큼 전체적으로 동양미를 녹여낸 아이돌 무대는 거의 없지 않아? 의상(퓨전 한복), 가사(들어보면 알겠지만 랩에서도 영어가 전혀 쓰이지 않았다), 노래(초반과 중후반의 가야금 소리), 추가 악세(부채) 등 전부 따졌을 때... 해봤자 예전에 나온 이정현? 분 의 '와'란 곡 밖에 모르는데....
>>80 그럼 그냥 웹툰 까스레 하나 세우면 거기로 다 몰릴것 같은데ㅋㅋㅋ 사람 많이 몰리는 웹툰있으면 그건 분가하는 식으로 말야. 뒷덕이 재미지긴 했는데 지금은 사람 많지 않으니깐 뭐.
ㅋㅋㅋㅋㅋㅋㅋ나 아이돌도 싫고 ㅂㅌ 개싫어하는데 아이돌을 굳이 넣을거면 차라리 ㅂㅌ을 데려오지 무슨 ㅇㅅ랑 ㅆㅇ.... 쟤넬 누가 아냐고ㅋㅋㅋㅋㅋㅂㅌ은 엘렌쇼에라도 나가봤지 어휴....
>>84 한국을 알릴수 있는 무대이고 실제로도 한국 전통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인데 갑자기 완전 팝스러운 아이돌 나오면 참 좋겠다.. 물론 난 ㅂㅌ도 나쁘지 않고 걔네가 현 한국 대표 아이돌인건 인정하는데 기왕 한국 분위기 풍기는 무대를 이어나갈거면 좀 인지도 낮아도 한국풍과 케이팝 잘 어우러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애들 데려오는게 낫지.(진심으로 난 ㅂㅌ 안티 아님.. 걔네 빌보드 수상했을때 타돌 팬이기 이전에 케이팝 아이돌 팬으로서 자랑스럽고 기뻤음ㅇㅇ) 난 개인적으로 좋은 무대였고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흐뭇해하는 표정 못 봄? 솔직히 케이팝같은 문화도 좀 국가적 차원으로 밀어주는게 나쁘지 않잖아 당장 옆나라 일본도 자국 애니나 게임 정부에서 밀어주던데 걔네가 하면 역시 일본이고 우리가 하면 부끄러운거야??
올림픽 얘기 꺼낸 레스주인데 >>82 응 이런 얘기 나올 줄 알아서 말 안하려다가 여기선 말해도 되겠지 싶어서 말한건데 너네 가수 깐 거 아니고.... 굳이 자꾸 케이팝 어쩌구 하면서 '아이돌' 끌어오는 올림픽 주최진들 깐거야 너네야 너네 가수가 세계적인 기회로 나갈 기회를 잡았다 하겠지만 우리 입장에선 왜 또 아이돌 싶은거지 이게 올림픽이 아니라 세계 가수대제전 이런 거면 난 아이돌이 나오던 무명 인디밴드가 나오던 상관ㄴㄴ임 너네 가수 깐거 아니고 깎아내린 거 아니니 흥분 가라앉혀라 아주 그냥 빡쳐갖고 달려왔네
스레딕에 중고딩들만 있는거 아니다.. 추측성 글좀 싸지마라
>>85 엑소랑 씨엘이...? 걔네 완전 팝노리고 나온 아이돌 아님? 차라리 방탄은 전세계적으로 대중성이라도 있지 트와이스는 내는 노래 족족 히트라도 시키고. 아니면 도깨비로 연간 일위먹은 에일리를 데려오던가.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나 방탄 극혐하고 트와 안좋아함 에일리도 노래만 몇번 들은게 전부) 케팝 아이돌은 우리나라안에서도 인지도 차이가 극과 극인데 데려올거면 적어도 뭐 하나는 잘난데가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그래야 좀 수긍이라도 가지. 방탄이나 트와는 아시아에 팬덤이라도 어마어마하지, 에일리는 누가봐도 노래실력 대단한 가수고. 하지만 엑소랑 씨엘은....글쎄. 솔직히 읭 스러운거 사실임.
글쎄 난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는 데 굳이 '전통적인 것'만 고집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봄. 솔직히 우리도 전통문화 뭐 판소리 이런 거에 별 관심 없잖아...? 우리나라 문화에 전통적인 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의 현대적인 문화를 보여주는 게 더 접근성이 높을 것 같은데.. 당장에 우리가 우리 것에 관심 없는 판에 뭘 외국에 알려서 인지도를 높이겠어 개인적으로 나는 아이돌보다는 다른 더 좋은!! 가수들 많은데 굳이 케이팝 아이돌들을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한류 때문인가? 그렇게 따지면 글라스톤베리 초대받은 음악가들은 왜 안 내세움...?
나 아이돌 안파서 궁금한건데 왜 방탄깔때 엑소얘기 나오고 엑소깔때 방탄 얘기 나와? 걔네가 현재 남아이돌 투탑이라 그런거야?? 방탄도 엑소도 멤버얼굴이랑 이름도 모르고 아는거라곤 그룹명밖에 없으니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스트레스 너무 받으니깐 귀 안쪽이 멍멍하고 아픈것같은 느낌이 난다 가슴도 답답하고
>>90 두 팬덤 사이 안 좋더라 난 올림픽 관심없어서 누가 나오던 상관없음. 그저 무사히 끝내면 됨
ar깔고 라이브라고 우기는 아이돌 데려와서.....차라리 클레오파트라 김연우가 나와서 노래해라. 음악대장이랑 같이 부르면 가창력 폭발하겠네.
한프로듀스도 일프로듀스 포맷 안 사고 걍 한걸로 알고있는데 중프로듀스한테 화낼 처지는 아니지않나?
>>94 둘다 표절했으면 둘다 까는거지 표절끼리 부딪혀서 서로 상쇄되는거 아니잖ㅋㅋㅋㅋ 그리고 한국 프로듀스는 일본 프듀를 베낀게 아니라 48아이돌 소재를 베낀거. 그마저도 걔네랑 정식 협업해서 시즌 3나오느라 표절 가지고 뭐하기 아리까리하긴 한데...암튼.
나 스레딕 괴담판때매 들어오는건데 요즘 괴담판 왤케ㅠㅠㅜ별로임ㅜㅜ 설명할수없는 이 묘한 느낌... 다 막 첫레스부터 이거 관종주작 아닌가 싶어서ㅋㅋㅋㅋㅋㄱㅇ내가 그냥 의심병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맘에 안들어 그냥ㅋㄱㅋ큐ㅜㅠ 시간 좀 지나면 고퀄스레들 나오갰지...
워우 고소각인감 난 그럼 팝콘이나 가져와야겟따' 0')
오컬판은 점보는 스레가 많아질수록 망하는 것 같아.. 그런 스레가 나쁘다는건 절대 아니고 나도 좋아해. 그냥 스레딕 리젠률도 줄긴했지만 ㅇㅅaㅇ
뒷담판 각도기좀 잘 재자.... 불안한 거 몇개 보임...타싸에서 시비만 안털렸음 조켓네. 그리고 아무리 본인이 보기에는 그렇다지만 너무 주관적으로 까면 개쌈난장판으로 레스만 잡아먹으니까 이것도 주의...는 아직 이런 레스는 많이 업는 거 같으니....별로 신경 쓸 문제는 아니군
스레에서 말은 못하고 뒤에서 까는 넘들 많넼ㅋㅋㅋㅋㅋ 스레딕 내에서 라면 그냥저냥 이해는가는데 스레딕 바깥 사이트에서 레스반박은 못하고 캡쳐하거니 복붙해서 이거 완전~~하네 이러면서 까고있는거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닼ㅋㅋㅋㅋ
팝콘을 튀겨왔더니 상영관이 사라져있었습니다 당사자가 지워달라고한거면 그렇구나하는데 아닌경우면 흠좀무
ㄱ6ㅁ1화 어제 개막식에서 인종차별발언했나보네 잘가라
내가하는 커뮤 후기 (성별논쟁 없는 사이트) 남초:주작무새,성희롱 및 인종차별 무지,내가보기엔 자기들이 까는 여초랑 다를게 없는데 자기들이 낫다고 정신승리중 여초:혐일,별것도 아닌거에 시비걸고 싸움
>>103 결론은 스레딕=두 현상이 공존하는 혼종?
난 뒷담판에서 깔것도 없는데 자꾸 들어온다... 스레딕에서 보고있는 스레들이 업데ㅣ트가 잘 안대! 볼게 없어...!!
스팸좀 지워라
전화하는거 너무 싫어 내가 거는거든 받는거든지간에 그냥 카톡으로 용건만 짧게 주고받는게 좋다 눈 앞에 사람없는데 수다떨고 싶지도 않고 시간허비하고 싶지도않음..
나는 어떤 2차창작 커플링도 지지 안 한다 어쩔래?
한일관계 망언한 애 닉네임 서치돌려보니까 외국인한테 엄청 까이네 ㅋㅋ 김ㄱㄹ 같은 이미지인가봐 제발 조용히하고 니가 입털어서 불쾌해서 개막식 껐다는 소리도 있어
문재인 못 미덥다고 하니까 왜 날 베충이로 몰고 지랄이야 ㅅㅂ
상담판이랑 하소연 판이 뒷담판보다 더 한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자살한다고 하면 거기에 옹호나 하고 있고 도발이나 하고 있고 비웃고 있고 사란 목숨 우습게 알고 있고 뒷담판보다 더 더러워
여기 외모지상주의자 많은 거 같다. 그리고 개씹좆나 이런 욕까지 붙이는 거 진짜 상스러워보여. 꼬우면 반박레스 달아봐ㅇㅇ
어차피 이용자 거기서거기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111 어느 스레가 그러는데? 그거 삭제대상이니까 신고해
상담판에서 그럴거면 죽든가ㅇㅇ 하는 식으로 나오는 애들 멘탈 진짜 더러운거 인정
누군가가 잘못하면 그 죄의 뒷감당이나 벌은 그 사람의 자식이나 손주가 받는다는 소리가 있다. 왠지 신빙성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ㅁㄹㅁ 덧글 개싸움판난 벨망가 좀 뭣같네. 공이 술먹여서 동아리여자 강간해서 감옥갔다가 학교 제명당하고 내가 뭘 잘못했노 하면서 동네 왔는데 동네 어르신들도 그래 젊은 날에 그럴 수 있지 하고 응원해주고 앰생 탈출하고 희망을 찾는 만화였는데 너무 현실적으로 있을법한 이야기라 좃같아서 내리고 댓글 보니까 다들 존나 싸우고 있더라. 메갈년들 남자 강간당하는건 잘만 보면서 왜 이런데 지랄이노 하고 존나 싸움
그림 커뮤니티 활동하다 보니 현타온다 정말 국내나 해외나... 여기 오는 건 뭔가 해롭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할 거 마무리하면 안 올 듯 하다.
>>117 아니 도대체 무슨 만화가 그래...?
>>117 내용만 봤을때 찝찝한게 개인적으로 내 취향인데 작가나 독자가 미화하거나 편향된 관점에서 비난하는게 걱정된다.
나라망신 글 올렸더니 이거 피드백 있는데 ㅇㅅㅇ,댓글 단 애들 나쁜 의도 있는건 아니잖아 하면서 간보지마라 차라리 대놓고 저기에 댓글달아서 나라망신시켰다고 자수하던가
남들이 성관계를 하던지 말던지 오지랖좀 자제좀.
엄마가 나한테 고나리질 하는 게 싫은데 능력 없어서 독립도 못 하고...
우리나라만 이러는지 다른 데도 이러는지 외국 선수들 중에 예쁜 사람이 보였다 하면 실검 1위...ㅋㅋㅋㅋ 뭐 관심 가져주면 좋지만 유독 예쁜 사람만 저렇게 집중받는 걸 보면 외모도 권력이구나 싶다 컬링도 지고 외모도 졌다는 댓글은 한심하고 미개하기 짝이 없고..
>>124 다른데도 외모 좋은 선수는 인기이긴 한데...개막식때 웃통벗고 나온 아프리카 선수 얘는 어디서든 화제더라고. 근데 확실히 우리나라는 좀 지나친것 같긴함. 잘생기고 예쁜 선수 인스타에 가서 니 여권 불태운다는 댓글 우르르 다는것도 그렇고....솔직히 이거 남자 여자 바꾸면 걍 사이버 성폭력임 ㄹㅇ정병들이나 하는 짓인데ㅋㅋㅋ 이번에 컬링도 열심히 한 선수 잘했다고 하지는 못할 망정 얼평 몸평은 왜하냐ㅋㅋㅋㅋㅋ심지어 일본 경기 매너 완전 똥이었는데 걔네랑 비교를 해ㅗ 얼굴 뜯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사람의 매너가 아니라 외모를 보고 열광하는건 그냥 등신같음....
진짜 미개하네. 얼평하는 애들이야말로 똑같이 얼평당하고 상처받아야되는데...얼평이든 성폭행이든 뭐든 가해자가 손해봐야되고 당해야 되고 가해자가 정신병원 가야되는데 제3자인 가해자의 누구누구가 대신 피해를 보고 대다수는 피해자만 손해고 피해자만 정신병원가서 상담받고 새삼스레 세상 참 좆같다고 느끼고감...
얼평하는것들이랑 누가 예쁘면 우르르 몰려가서 물어뜯는 것들 나가 뒤져라. 오지랖이랑 질투도 정도껏 할 것이지 미개한것들.. 인간 본능, 감정 하나 못 이겨서 저지랄이야ㅋㅋㅋ
조금만 시끄러워도 잠 깨는거 진짜 짜증난다..원래는 잠 깊게 들어서 주변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잘 안 깼는데 몇 년 전부터 갑자기 작은 부스럭소리만 들려도 깨게됨. 요즘은 아침에 가족들 소리에 자꾸 깬다. 지금도 아빠 혼자 일어나서 혼잣말하는 소리에 깼음 ㅡㅡ 잠 부족하고 피곤해서 더 자야되는데 한 번 깨면 잠이 안 와
나는 누가 업어가도 모를 만큼 잔다 저번에 새벽에 지진 있었다는데 나만 모른 듯... 그리 먼 곳도 아닌데
여권태워랑 하키 얼평하는 애들은 서로를 엄청까면서 자기들이 하는건 괜찮다고 정신승리 함 아니야 니네 다 똑같아
아 하키가 아니라 컬링
다만 차이가 있다면 컬링얼평은 선수 인스타에서 지랄 안 해서 다행이고 여권태워는 할말하않 하지만 얼평은 무례한거맞음
난 뭐랄까 뭐라고 해야 할지 왜 그렇게 사람들이 예쁜 외모에 환장하는지 모르겠음. 연예인 기사 보면 태반이 예쁘고 멋있고 귀엽고 이런 이야기뿐이잖아 물론 예쁜 거 좋아하는 건 어느정도는 본능이긴 한데... 난 살면서 이상형 없을 정도로 남의 외모든 나의 외모든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모르겠음 외모는 그저 인간의 한 면일 뿐인데 왜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는 거지 로맨스도 마찬가지. 이건 내가 로맨틱성향이 거의 무에 가까워서 그런 건가 싶고
그냥 tv에 로맨스 패키지라는 못보던 프로가 나와서....ㅋㅋㅋㅋㅋ 내가 이해 못하는 두 가지를 합친 프로그램임
>>133 나도...솔직히 왜 그렇게까지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사실 나도 엄청 좋아해. 2d 캐릭터 하나를 일러스트 한장만으로 너무 내 취향이여서 몇년째 최애삼아서 빨고 있으니까... 하지만 사람대 사람으로는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는거 같아. 차라리 예쁘거나 잘생겼다고 좋아하는 거면 그럴려니 해...하지만 사람대 사람으로 저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 저 사람이 어떻게 저런 외모를 가졌는지 궁금하다.이런게 아니라 얼굴밖에 모르는 상대를 두고 결혼하고 싶다 연인이고 싶다 이런걸 이해못하겠긴함.(사실 최애캐도 비슷한 맥락이야. 내가 엄청 좋아하긴하지만 그런 감정이 안들더라고) 하지만 적어도 특히 못생겼단 이유로 취급이 안좋은거 인신모욕하는거 다른 이유 갖다붙여서 돌려까는거 정말 무개념하고 미개한거 같아. 아니 맞아.
나 자신 깐다 ㅋㅋㅋㅋㅋㅌ 올림픽 경기를 우연히 보는데 선수 얼굴 보고 '아, 저 선수 예쁘다 부럽다...' 하고 얼평하는 자신 나가 뒤져라... 위에 레스 보고 찔린거냐고 하면 맞음.
>>136 마음속으로만 그랬다면 뭐 그럴 수도 있지ㅋㅋㅋㅋㅋ 솔직히 인간은 평가에서 벗어날 수 없잖아... 중요한 건 생각을 입밖으로 내느냐 아니냐인 것 같당
>>136 그게 문제는 아님. 예뻐서 관심 가지는 것까진 문제는 아님. 여자나 남자나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 보면 그런 생각 들기 마련임. 근데 외모만으로 비교질하며 못생겼다고 비난하거나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의 악행을 실드치고 미화하고 이런게 문제인거지.
>>136 아니 걍 예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는거 전세계 사람들이 다 함ㅋㅋ러시아 컬링선수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예쁘다고 화제엄청 끌었어. 문제는 그거말고 실력도 지고 얼굴도 졌네요ㅋ같은 댓글 달면서 얼평하는거랑 선수 스느스 가서 대놓고 결혼하자고 우르르 다는게 문제지.
>>139 경기도 지고 얼굴도 졌네 이딴 댓글 다는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인지 궁금함 진짜로... 근데 사실 저런 인간들도 겉보기엔 다들 평범하고 멀쩡해 보인다는 게 더 소름돋지
아 게임하는데 지금하는캐 너무 노잼이라서 빨리 피로도 태우고 다른캐릭 하고싶다
인터넷 뉴스는 이래서 댓글창을 막아야함ㅇㅇ
이제 화제전환좀 하자... 더 까야겠다 싶으면 외모지상주의자 까는 스레 새로 세우는게 낫겠다. 시골에서 할 일도 없는데 너무 일찍 깨서 짜증나.. 내가 평소에는 새벽에 자서 그런가? 와이파이나 랜선도 없고 참...
설날도 게임과 함께 ㅋㅋㅋㅋㅋㅋ 인......생...........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참 더럽다. 현탐도 모자라서 이젠 짜증까지 나네. 이게 다 십새들 때문이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는 왜 내가 씻는걸 방해해?
국까보단 국뽕이 백배 천배 나음ㅋㅋㅋㅋㅋ 자국 깎아내리면 뭐 본인이 엄청 쿨하고 이성적이고 냉철한 사람이라도 된다고 생각하나봄?
올림픽 보면서 평소보다 스트레스가 쌓임 전세계인의 축제가 아니라 국력 강한 나라끼리 돈으로 메달순위 정하는 축제아님?
>>147 ㄹㅇ 우리나라가 강한 종목은 맨날 올림픽 끝나면 룰 수정하고 끝나면 수정하고ㅋㅋㅋ 종목수도 줄일만큼 줄이고ㅋㅋㅋㅋㅋ 미국이 메달 쓸어가는 수영은 왜 안줄이냐고 수영만 미터별로 40개가 넘음ㅋㅋㅋㅋ 양궁이나 숕트랙도 미터별로 세분화시켜주면 우리나라가 다 쓸어가겠다ㅅㅂㅋㅋㅋ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데 세계인의 평화 스포츠맨쉽은 지랄. 더러워서 눈뜨고 못봐주겠음
>>148 런올 펜싱때 진짜 빡쳤었잖아
이름 모르는 1000미터 남자 세계선수권 1위 깐다... 우리나라 선수들 잘했고 고생 많으셨어요... 쟤도 허탈하겠지만 덕분에 우리나라 선수들 다 넘어져서 얼마나 허망할까... 난 한국인이니까 쟤 깔거야 엉엉...
올림픽이 아니라 병림픽이야 쯧..
눈치 밥말아먹었나? 카페 초대하지 말라고.
엌 스레 착각했다ㅋㅋㅋ 힝 왜 무한도전은 이번에만 이렇게 늦게 시작해서 내가 못 보게 만드는거야ㅠㅠㅠㅠ
지렁이도 튀겨먹음 맛있덴다
>>154 휴지돜ㅋㅋㅋ 옛날에 어떤실험에서 휴지튀겨서 사람들한테 조금씩 먹여보고 맛이 어떠냐했는데 다들 맛있다했대...
근데 난 스레딕은 구레딕시절 2012년부터인가 했고(구레딕 망해갈때부터 뉴레딕 어느정도 자리잡기까진 눈팅만 하는 시기도 있었고 중간에 1년정도 아예 끊었긴했어) 네이트판 입문한지 몇달돼서, 지금 스레더이면서 판녀이기도 하거든? 근데 구레딕때부터 판은 스레딕 내에서 인식이 별로였던거같은데 왜그런거야? 아직도 그래?
나도 판 입문하기 전까지 그런인식때문에 색안경이 좀 있었어서 판녀들 좋게 안봤는데 막상 들어가서 노니까 괜찮던데..? 몇몇분야에서 ㅂㅅ들이 좀 있긴한데 어딜가나 그정도 병신은 찾을수 있고 다른 좀 그렇다싶은 걸리는 특성들도 사이트 특성이라고 보고 넘길수 있을 정도인것같구... 아직도 여기 네이트판 인식 별로야?
판은 주작글이랑 아이돌 루머글이 넘사여서 인식 나빠진 거임. 특히 아이돌 루머글이 너무 많아서 아이돌팬들이 작정하고 온갖 커뮤서 후드려패서 네이트판하면 아이돌에 열폭하는 애들? 하면서 이미지 나빠진거
국뽕 존나싫어 씨123발...
>>159 내가 쓴 레스인줄...
뒷담화가 놀이가 된 현실을 깐다
>>161 엥 그러게 카테고리 바꼈네
근데 어딜가나 생각보다 괜찮네? 싶은 경우 많음 어딜가나 악성이 문제지
파쿠리가 나쁜게 아니라니.. 야 파쿠리는 남의 창작물 훔치는거 아니냐? 나쁜게 아니라니 이건 또 무슨 개소리지 설마 스트리머 ㅇㅇㅇ처럼 훔쳐써놓고 배째라 하는 애들 보고 그런 생각하는거냐ㅋㅋㅋㅋㅋ 매장당하고 싶어서 안달이네 진짜
옮겨져서 없어진줄 알았다....
>>165 나동
강은비 힘내고 염산테러+살해협박한 애들 다 고소넣자
>>164 참고가 나쁜 게 아니라고 하는 거라면 몰라도 파쿠리가 나쁜 거라고 하는 건 그냥 빼박..
뒷담화가 왜 놀이야.....카테고리가 이상해진거 같다...
>>157 굳이 네이트판이 아니더라도....그냥 인지도의 차이지 웬만한 인터넷 커뮤는 걍 고만고만한 쓰레기장임...어디가 더 낫고 말고 할게 없음ㅋㅋㅋ 그래서 우리 사이트는 깨끗하지 부심갖는 사람들이 조롱받고 욕먹는거여.
에 왜 뒷담판 놀이 카테고리에 있는거지...? 뒷담이 놀이라고...?
오컬트가 원래 좀 그런가? 왜 오컬판엔 설정 난잡한 소설들밖에 없어?
김보름 입턴거보면 각도기 여러개 깨져도 별 걱정 안 들것같다
메달 따면 선수가 연금받지 내가 받냐ㅋㅋㅋㅋ 얻을거 하나 없는 국민들이 응원해주면 감사는 못하더라도 우습게는 여기지 말아야지 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 그 연금도 내가 낸 세금으로 받는건데요?ㅋㅋㅋㅋㅋㅋㅋ 뭐 다들 대단하신 스포츠 선수이시니 금메달은 당연하고 올신 세신정도는 세워주겠지? 기대하겠음ㅋㅋㅋㅋ
ㄱㅂㄹ:개가 잘못했다 ㅂㅈㅇ:개가 잘못함 ㅈㅅㅈ:저 둘 까지마 궁중심리 ㅂㄷㅂㄷ ㅈㅅㅈ 지인:ㅈㅅㅈ 까지마 국대코치:위에 있는 지인글에 좋아요 누름
그러고보니 궁중떡볶이랑 고추장 떡볶이 차이 설명하면서 궁중떡볶이가 그냥 떡볶이보다 훨씬 고급진 음식으로 대우받는다는데 들어가는 재료만 봐도 그럴만 하지 않아...? 궁중떡볶이는 안에 고기,버섯,가지,당근 등등 들어가는 속재료만 봐도 비싸고 양도 많은데 고추장 떡볶이는 어묵밖에 안들어가고 그외에 더 넣어봤자 양파랑 양배추정도 아님...?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 ㄲㅋ님 유튭 보고와야지
>>176 고추장떡볶이에 궁중떡볶이만큼의 재료를 넣는다면 고급요리가 될지도ㅋㅋㅋ 사실 맛있으면 그만이다.
스물여섯이면 남자도 군대갔다와서 대학졸업이다 누가보면 대단히 어린 애기인줄 알겠네ㅠㅠㅠㅋㅋㅋㅋㅋㅋ 뭘 자꾸 어리대ㅋㅋㅋ그리고 왜 자꾸 응원탓해 몇십만원 내고 평창까지 가서 응원해줬는데???ㅋㅋㅋㅋ 그럼 올림픽경기장이 독서실처럼 고요할줄 알았음?
궁중떡볶이 급식으로밖에 못먹어봤는데 확실히 일반 떡볶이들보다 맛있더라...살짝 고급진 느낌이 뭔가 재료나 맛이 이름값을 하는 느낌. 떡볶이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에게 한번쯤 소개시켜줘야 될 떡볶이임. 바가지만 안씌우면 괜찮겠지만.
취향 비슷한 사람 보면 짜증나는데 비정상이냐? 이야기하는데 나랑 다른 캐릭 빨면 할 이야기가 많지만 똑같은 캐릭 빨면 불쾌해짐 이딴 놈이랑 무슨 이야기를 하란것이지?
아니 남이 고민인거 별거 아닌 것처럼 취급하지 말라고ㅋㅋㅋ 누가 니가 괜찮은지 물어보디? 너 혼자 괜찮을지 몰라도 고민하는 본인은 안괜찮다잖아 좀 닥쳐;;
여초에서 제일 짜증나는게 무조건 다수파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 조금이라도 소수파에 들어가서 입을 벙긋 하면 그때부터 밀어 닦치는 단체 팀의 욕 플레이란 진짜 짜증난다
고양이 커뮤니티에서 집사라는 명칭 싫다고 했다간 매장할 기세네.. 아니, 나 고양이 좋아하는데도 집사라는 명칭 마음에 안 든다고. 그렇다고 동물 하찮게 보면서 막 대하는 사람 아니라고. 고양이가 개하고 다를 수밖에 없는 건 인정하지만 편견도 어느 정도 들어간 거 아니냐? 여기저기서 집사거리니까 지겹다. 그냥 국내 고양이커뮤니티 말고 해외로만 다녀야되나봐. 답정너짓 하려는 거 아니니까 솔직하게 말해줘. 집사라는 명칭 싫어하는 이유가 인간 중심적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해?
모피가 불법도 아니고 왜 입은걸로 욕먹어야하는지 모르겠는데ㅋㅋㅋㅋ 오리털패딩이랑 양털이불은 뭐 인도적으로 만들어지는줄 암? 다큐보면 오리털 뽑을때 살점까지 뜯어져나오더만ㅋㅋㅋㅋㅋ 이것도 개고기 논쟁이랑 비슷하네 불필요한 살생을 줄이고 인도적인 도축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사실 까놓고 현실적으로 인간이 먹고자고싸는거 하나도 빠짐없이 다른 동물의 비인간적인 희생으로 이루어진 거고 지금 산업과정 상태에서 완전하게 그걸 멈출수가 없음. 그래도 그걸 조금이나마 줄여보자는 차원에서 인간이 동정심을 격하게 느낄만한 몇몇 동물 공장을 집중조명해서 말이 나왔던건데 다른 동물농장은 뭐 인도적으로 잘 돌아가고있다 이게 아니라고ㅋㅋㅋ오리털 패딩 입는 인간이 모피코트 입는 사람? 어멋!! 잔인해!! 인간말종!!이러는거 ㅈㄴ 우스움 동물친구 운운하면서 개고기 반대하는 인간이 치킨먹는것만큼이나^^ㅋㅋㅋㅋ
쿠지라이식 라면 어제 먹어봤는데 맛있드라
쓰다가 스탑걸렸네 ㅋㅋㅋ 스탑걸린 스레주 볼려면 봐 근데 그림이랑 현실이랑은 좀 다른거 아냐 그림은 첨부터 끝까지 다 의도된 거라 그렇게 말할만한데 현실에서는 그렇게 태어난걸 어떡해? 슬렌더 체형이 이쁘다>강요 육덕이 이쁘다>강요 네 논리대로면 둘 다 똑같잖아 현실까지 몰고오면 걍 취향차이아냐 그 정도면? 그리고 네 기분 나쁘게해서 똑같이 돌려준다는 의미로 여혐했다고 네가 여혐러가 아니라는 것도 아니고 너 여혐러야 거기서 신상털린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 사이트가 거기밖에 없는 것도 아닌데 네가 거기에 목숨걸고 인증하는 것도 웃기다 그냥 거기에 신경꺼 걔네들이 ㅂㅅ인건 맞는데 너도 이상해
>>187 내가 거기가서 보고왔는데 그 스레주 거기서 빤스정병으로 불린다 빤쓰입고 골반인증하는 사진 올려서..ㅋㅋ..익명사이트에서 인증이 왠말입니까..
해연갤 스레 스레주 혹시 예전 스레딕 퀴어판에 자기 실제 성별은 여자인데 정체성은 탑 게이? 성향이고 여자 골반은 출산에 최적화되어있어서 남자것과 비교하면 못생겼다 외계인한테 보여줘도 남자 골반이 더 예쁘다고 할걸 이라고 했던 사람 맞나; 그리고 뒷담판에선 똥꼬충 형냐소리 들어가며 메갈관련 스레에서 싸웠던것같은데
긴 문장 써내려가는 속도도 그렇고 말투도 거친게 비슷해서;; 쓰고나니 생각났어.. 뒷딤판에 류준열 어쩌고거리며 남자아이돌 외모에 엄격한잣대를 들이대는게 여자들한테 더 불리하다는 얘기하던 스레더였음. 그래서 메갈이 여성인권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친다고 했었지
남녀간의 대립은 양성평등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걸까?
>>191 확신은 없지만, 대립과 양분화, 반목을 원하는 사람이 있는 이상 그렇다고 생각해.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었다면 이 정도로 지옥도가 벌어지지는 않았겠지...
대립 자체도 싫지만, 대립 구도를 만들고 이용해서 자기 잇속 챙기는 애들이 가장 구역질나. 챙기는 게 정치, 사회적 지위든, 단순히 감정적인 자존감이든 간에.
문득 생각난건데 남자vs여자 대립 자커같은 거 나오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ㅋㅋㅋ ....인터넷을 줄이던지 해야지.
>>194 안돼 일베야노 트페미챠끼리 커뮤대전 벌이는 결말 생각했잖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유는 그날도 양쪽에서 얻어맞고 있겠지 탱커니뮤ㅠㅠ
그 샐러드집 어떻게 해서 없어진 건지 아는사람 있니
>>196 어느날 갑자기 서버비 모자람+악성유저들 난동때문에 문닫음 이런 공지 내걸고 사라졌음.
>>196 샐러드집이라길래 뭔가 싶엇엌ㅋㅋㅋㅋ
배경색 바뀌니까 어색햌ㅋㅋㅋㅋ
괜히 레스를 달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와서 지우고 없던 일로도 못하겠고...
>>197 진상은 그게 아니지만...(그 사이트 닫은 이유는 운영진 밖에 모를듯)
여기서 분탕치던 사람 있었는데 이제 그짓거리 그만하고 본진으로 돌아가길.
저 네덜란드 선수 저 발언후에 sns에 고기사진 올라오면 업진살이라고 개쌍욕먹겠네
>>203 그러게ㅋㅋㅋㅋㅋ 하여튼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자꾸 개고기 물고 넘어지는거 지겹다.
아니 뭔 하루걸러 하루 사건이 터지냐.... 남이사 개고기를 먹든 말든...;;
>>203 네덜란드 가서 대마초 가지고 걸고 넘어지지는 않잖아 ㄹㅇ 차라리 개고기 합법화해서 식용 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안되나?
>>204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저 선수 sns에 고기파티한 사진 있음 ㅋㅋㅋ 업살녹 돌겠다 진짜 ㅋㅋㅋㅋㅋ
네덜란드 ㅋㅋㅋ 개고기 인종차별+명패사건
ㅎ....여섯시간전까지만 해도 어륀지국이었는데 이젠 빠빠이다 얼른 여권가지고 우리나라 떠라 안잡을텡게.....
밤을 지세웠다ㅎㅎㅎ 아직도 현타다.... 자캐 전신 그리는데 딴짓한거 빼고 몇 시간이 소요된거냐ㅋㅋㅋ 내가 뭔가를 잘못 한 거 같은 기분이야. 현타는 가시질 않는구나ㅎ 에휴 잠이나 자야지.
성별 관련 스레, 레스 더이상 안 생겼으면...
똑같은 애같은데 말투나 논리가 하나같이 똑같고 진짜 심각하다...운영자분도 고생이고 논리라고 해도 별로 논리도 아니지만...허이고..
몰아가는 사람도 좋을건 없지만 쟤도 안 좋게 말하는 몇사람한테 무작정 해욘갤년이라면서 욕하고있는데.. 구레딕에서 쟤한테 돼지년, 응 다음 메갈년 소리 듣고 상처받은적 있어서 여기 그냥 안 왔으면 좋겠어. 레스 몇 개 남긴것만 보고 너도 이런말 쓰잖아? 메갈출신이잖아 하고 궁예질해서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더라
난 쟤가 자기말 들어주는 사람=이성적인 사람 내가 무언가 나쁜 짓을 했으면 이유가 있는거니 닥치고 들어! 그러면서 남들 다 보이는 넷상에 올리는 이유는 대체 뭔지 이유를 하나도 모르겠음 그냥 억울한 일쓰고 싶으면 자기혼자 하소연판에가서 하소연하고 가던지 일기장에 쓰던지 뒷담판에 내가 나쁜거 아니지? 쟤들이 나쁜거지? 같이 안까줘? 미쳤네 이런 식이고 건의판가보면 더 가관인게 운영자한테 자기말안들어준다고 욕짓거리하고 있음
유저들 많은데다 써놓고 다른의견은 듣지도 않고 그럴거면 위레더 말대로 본인 일기장에 혼자 적어야지;; 아님 그렇게 욕써가면서 분풀이 할정도면 고소를 하든가;;; 뭐어쩌라는...;; 본인 말에 무작정 응응 그랬구나 해줘야하는건가;; 남녀주제 끌고 들어오면 삭제되는데 그것도 자꾸 가져오고...
뭔일임 개궁금
운영자도 참 힘들겠다.
>>216 건의판 확인해봐
와 얘 건의판까지 가서 깽판쳤네 자기욕하는 사람=해연갤ㄴ임. 하는거보니 다른 사이트 가면 이번엔 스레딕 욕할듯...
>>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도장깨기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사이트 저 사이트 쫒겨다니면서 욕하는 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욕하고 자기가 다 맞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는게 대화라 생각하고..엄청나다...
결국 깽판치던 애 때문에 건의게시판 스탑걸렸네. 스탑거는김에 걔가 쓴 레스도 삭제해주지.. 빼애액거리는주제에 지가 논리적인 줄 알아요ㅋㅋㅋㅋ 지가 병신에 어그로인 줄도 몰라ㅋㅋㅋㅋ 왕따주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정작 지는 자기한테 동조 안 하면 특정 커뮤니티 유저로 몰아가네 이건 무슨 내로남불인가요ㅋㅋ 좀 잠잠해지면 운영자가 건의스레 새로 세우던지 했으면 좋겠다. 야 건의게시판에서 깽판치던 어그로야 아직도 스레딕에 들어온다면 여기서도 한 번 깽판쳐봐ㅋㅋㅋ 아님 다신 오지 말고ㅋㅋ
익명사이트 영구차단 도장깨기가 취미인듯 내가 하는 말 들어준다=정상인 안들어준다 =해연갤년 내가 옳지않다고 한다=왕따주도자 병먹금=모자란애 ㄹㅇ 대단
아니 그리고 웃긴게 ㅎㅇㄱ에서 억울한게 있으면 거기가서 풀던가 왜 애꿎은 스레딕 찾아와서 건의스레까지 스탑 달정도로 어그로짓이지 이정도면 그냥 ㅎㅇㄱ은 핑계고 스레딕 개판만들라고 핑계댄거같음ㅋㅋㅋㅋ 반박시 너 ㅎㅇㄱ년ㅋㅋㅋㅋ이러는게 보통 ㄸㄹㅇ가 아님.
가만보면 말투 비슷한 인간 한명인지 두명인지가 비슷한 주제 다른제목으로 자꾸 스레 세우더라 ㅎㅎ
무도는 요새 재미는 없어도 좋은 일은 하는구나... 흑흑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내가 변한 건가 수능 전주에도 꼭꼭 챙겨보던 프로였는뎅
얼른 캥거루족 탈피하고 싶은데 난 능력 쥐뿔도 없는 대학생이다.. 나중에 니트족+캥거루족이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고싶지 않아.
내가 그 말이 안통하는 사람을 상대로 레스를 달려고 시도했단게 참... 운영자 앞에서도 저 논리를 펼치면서 건의했단 얘기구나 대단하네.
썅 여자면 무조건 화장해야하냐고 화장 안한다고 이미지 게임 할때 더럽거나 안좋은 이미지 다 내 쪽으로 가는데 기분 장난아니게 더럽네 화장은 안해도 잘 씻고 다닌다고요 젠장할 왜 나한테만 발냄새 나고 암내 나고 코 파고 그런 이미지가 찍히는건데
모르면 닥치자^^
와 다들 안녕 분위기 흐리는것같아 미안하지만 나 진짜 스레딕 7년만에 돌아왔어!!!!! 다시 보니까 개반갑다 스레딕의 꽃 하면 역시 뒷담판이지 ㅠㅠ
디시에 관심없어서 몰라서 그러는데 해연갤 성향 어떰?
>>232 덕질/일상글은 평범한데 레디컬페미에 terf들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
>>232 거기 그냥 디시판 성인동 아님? 알페스로 엄청 유명한데라서 다른데선 별로 안좋아했음.
>>232 거기 진짜 더럽던데 몇년전에 서양연예인 한참 팔때 거기 있었는데 정치질+성희롱 장난아니었음
>>233-235 ㄳ
내가 파는 연예인 비판? 하지말았으면 하는 점 스레 세우고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어쩌다가 외국인들이랑 어울리게 됐는데 내 취향더러 이상하다느니 하는 말을 안해서 뭔가 의아하다고 해야될까...이상한 기분임. 같은 한국인한테 난 이런스타일의 캐릭터 좋아하고 이런 영화장르 좋아한다고 말하면 10명중 6-7명은 비웃고 까대던데 이 외국인들은 별 말 없다. 내가 뭘 좋아하든 말든 관심없어하는게 신기하고 뭐랄까....좋음.. 좋아하는 장르 까대는 소리 안들어서 개좋음..
>>232 해연갤 죽은지 오래임
어쨌거나 이사일정이랑 계획 확정 났다. 이제 자야되는데.. 솔직히 말해서 인간관계는 서툴고 유지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냥 안 맺고싶음. 온라인은 그냥 잠깐 뭐 좀 같이 하는 걸로 만족하고.
스마트폰때문에 거북목 오는것같아서 폴더폰으로 갈아타야겠는데 막상 쓰라면 못쓰겠어... 모양만 폴더인 스마트폰이 좋으려나
하면 다 되는줄 알아 타고나는게 절반인데
친구년 ㅈㄴ 신경 긁는소리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짜증남
디시위키 까는 스레 세워도 됨?
사이트는 죽어도 그 망령은 남는가보네 ㅇ도 그러더니 ㅁ도 그 사이트 망했다고 상관없는척 하는 꼴 구역질나네 진짜 둘다 똑같은 새끼들이야
폐회식에 잠비나이가 나와서 넘 좋당 헤헤헤
해야할 일을 까먹음
>>242 너레더 말이 맞음. 하다가 답 안 나오면 다른 거 찾는게 나음.
음.....처라리 싸이가 한시간 내내 콘서트를 하는게 베스트이지 않았을까....무대가 굉장히 혼란스럽구나.....
>>248 맞아 근데 참고로 내 얘기 쓴거 아님 배우면 다 되는 줄 착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ㅋㅋㅋ
>>250 아 진짜 ㅋㅋㅋㅋㅋ 배우면 다 돼! 노력하면 다 돼! 뭔 헛소리야...
.....그래 적어도 이매진보다는 낫다 씨엘이랑 엑소는 한국어노래니까......
>>251 지원 자격 제한이 없는 분야가 그런게 좀 심해 아무나 다 지원하고 적당히 하면 다 되는 줄 알아 거기에서 중간까지 가는데도 엄청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면서 쉽게 보는게 안쓰러울뿐..
요샌 무슨 말만 하면 싸움이 나냐 말 꺼내기도 무섭넹 뒷담판이라서 싸움이 나나...
>>254 구레딕부터 뒷담판은 유서깊은 싸움판이었어 너무 맘에 두지말고 그냥 자기 하고 싶은 소리해 ㅋㅋㅋ
이 너무 지겹다
>>255 난 유리멘탈이라 그냥 멀찍이서 팝콘이나 먹으려공...ㅋㅋㅋㅋㅋㅋ
>>257 ㅂㄷㅂㄷ 널 봐서라도 그만 싸워야겠다 ㅋㅋㅋㅋ
서양에선 피해자하고 합의봤다고 사과문 칼삭하는 문화가 있어? 아니라면 그 사건 피해자가 잘못 처리했다고해도 5:5로 잘못한건데
.
>>259 외국도 똑같이 진정성없다고 까여 진짜 사과한번하고 쿨하게 끝나는 일 아니면 ㅋㅋ
크라머사건 이해 안 가는 부분 있어서 찾아봤더니 피해자는 2명, 그런데 크라머가 사과한건 한명이었고 사과받지못한 다른 한 명이 인스타 그 사람 그리고 사과 못 받았다며 공론화를 했고 네덜란드측과 컨택해서 합의하는 과정에서 인스타 피해자가 잘못 함 요건가? https://twitter.com/Ri_BWFC/status/968064881311211520 크라머가 잘못한건 네덜란드 언론사 인터뷰에서 과장된거라며 거짓말친거고 나머지는 뭐,, http://m.cafe.daum.net/ok1221/9Zdf/1085912?svc=popular
사과문 칼삭도 좀 쎄하긴하다
겨울에도 여름에도 긴팔 하나만 입고 이불도 거의 안덮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러는건지 유추할 수 있는 사람? 추위나 더위 문제는 아닌거 같아.
>>264 몸 안에 열이 많으면 그럴 수도 있음.
>>265 그사람 별로 열 안많아보이는걸...실제로 만져보니까 체온이 살짝 미지근? 차갑더라... 여름에 더워보이고 겨울엔 추워보이는데 항상 옷차림이 똑같아(비슷해)...
>>266 내가 하반신이 그런 타입인데 만져보면 미적지근하고 가끔은 엄청 차가운데 속에서는 들들 끓음... 이불 좀 덮으면 땀 주루룩 나오고.
겉 피부는 얼음장인데 체열이 밖으로 못나오고 안에서 뱅뱅 도는 느낌이랄까
친구 입만 열면 자기 하는일 남들이 인정해주길 바란다 어그래 너 열심히 한다 좋겠네~ 해주면 갑자기 자신감 충만해지고 그렇지 그런거지? 이지랄.. 응 답정너야 나 너무 바빠 노예처럼 살아ㅠㅠ 이러길래 바빠도 좋은거다 넌 나름대로 그거에 자부심 갖고있는거 아니냐 해주니까 신나서 자기 이야기 조오온나 해대고 앞뒤 설명도 안해줘서 솔직히 얘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얘 비위 맞춘다고 농담으로 하하 나는 쓰레기처럼 산다 다그런거지 뭐ㅋㅋㅋ 같은 자기비하 말장난이라도 하면 돌아오는 소리가 진짜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임... 아 존나 빡치네 이런 유형을 뭐라고 하지 비슷하게 동급생 까는 스레에서 본거같은데 이년이 그런 유형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내가 하는 농담은 다 사실인마냥 받아들이면서 지가 하는 자기비하 발언은 다 반어법이고 상대가 굳이 아니라고 부정해줘야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존나 꼴보기 싫다..
>>268 근데 그럼 왜 여름에 긴팔을 입는거지... 나도 여름에 긴팔입긴한데 내 경우는 피부가 아토피 알레르기에 너무 안좋은데다가 털까지 굵어서(피부 트러블땜에 제모도 못함) 그걸 감출려고 어쩔 수 없이 입는 편인데...직접 살펴봤더니 딱히 그런것도 없던데... 나처럼 뭐 통풍 잘되는 재질이나 얇은 종류면 몰라...그냥 가을이나 봄철에 입을법한 긴팔옷이라서 아리송해...
>>271 왜냐면 여름엔 반대로 오한이 들거든... 온몸의 체온이 다 빠져나가서 춥고 땀이 마르면서 체온 뺏어서 추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겨울에 덥고 여름에 추운 이상한 체질임
>>272 특이한 체질이네..... 직접 물어봐도 당황하면서 다른 얘기를 하길래 괜히 궁금해져서 아리송했는데 아마도 그런 체질일 수도 있겠다...! 근데 그럼 너도 한겨울에도 잠바같은거 안입고 외출해?
>>273 남들 패딩안에 니트껴입고 히트택입을 때 반팔티 하나 걸치고 패딩입음.. 내꺼는 싸구려라서 보온성 떨어지는건데 안춥고 식은땀만 질질 흘려. 초겨울이나 날 좀 풀렸다 싶은 날엔 그냥 기모티 한장에 기모후드 한장(좀 얇은거) 이렇게 입고 다니고
그리고 난 패딩때문에 덥다가 식은 땀때문에 오한들어서 춥다가 이러거든;;;;하루에도 몇번씩;
>>274 그래도 겉에 옷은 입네...내가 아는 사람은 아예 잠바도 안입어서......ㅋㅋ... 뭐 체질이겠지...이쯤되니 내가 이상한거 같음ㅋㅋㅋ 직접 만져보고 살펴본게 부끄럽닼ㅋㅋ
>>275 근데 그럼 목욕이나 수영하고나면 엄청 춥겠네...땀에만 그런건가...?... 체온이 물에 의해 잘 변하는 체질같은건가...
>>277 물이 마르면서 체온 뻇으니까.. 샤워하고 나면 엄청 춥지. 따뜻한 물로 해도 춥고 찬물로 해도 추움. 그래서 물에 들어가는것도 싫어함.
>>278 사실 보통 사람들도 샤워나 수영하고 나면 어느정도 춥게 느껴지긴하는데 평소에도 땀등으로 춥다고 느껴질 정도인 사람이면....많이 추울듯... 알려줘서 고마워. 암튼 걍 특이 체질인가보다 해야지...자꾸 캐묻는 내가 더 이상해보이는거 같앜ㅋㅋㅋ
그 운동 대통령 주변인물도 터질 것 같고 막 불길해 이유는 모르겠는데 왠지 나쁜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 응원해야 하는데 마음이 안 움직이네 내가 쓰레기인가봐
같은 스레 그만 세워라~~~~~~~~ 갱신을 하든가 레스 더 받으려고 제목 바꿔서 스레를 몇개나 세웠네 심지어 같은 내용으로
>>281 나도 그 소리하려고 왔는데 ㅋㅋㅋㅋㅋ
>>281 나도 공감 이전 스레 세운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안그랬음 좋겠다
유튜브 광고에 좋아요 싫어요 누르는 기능 왜생긴건지 모르겠다. 싫어요 눌러도 안나오긴 커녕 싫어요 누른 것만 콕 찝어서 계속 나오게 할거면 왜 만든건지
으아아아앍
>>281 ㅋㅋㅋㄹㅇ 말투 존나똑같아~~ 말투라도 바꾸고 세우든가~
나 요새 좀 정신이 이상해졌는지 자꾸 혼자서 호에에에에에 이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호에에에 거리고 재밌어서 혼자 낄낄거리고.... 아니 근데 너무 중독성있단 말야 넘 재밌다 호에에에에엥
호에에에에에 호에에에에엥
진심 아무리 집에서 보는 영화라지만 보는 내내 옆에서 상황해설 ;; 누가 해달라그랬냐
>>289 울아빠인줄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드라마나 예능프로도 싹다 스포하는데 어지간히 아는척 하고싶은가보다

더러워 ㅠ
>>291 빼돌려먹은것도 포함해서 다 드럽다.
>>291 저런거 올리는 이유가 뭐냐 양심고백하는 것도 아니고 자랑이라고 올리나 ㅋㅋㅋㅋ
길 못찾아서 늦었는데 1시쯤에 열리는 거 가봐야겠다. 알려줄거면 제대로 알려주던가 ㅅㅂ
>>291 저 글쓴이 남자라는 거임 여자라는 거임? 글도 ㅈ같이 쓰네
>>295 누가봐도 남자잖앜ㅋㅋㅋㅋㅋ
>>296 여중생 언냐 ㅇㅈㄹ해서 잠깐 헷갈렸지 ㅋㅋㅋㅋㅋ
통합판이라며 ... 통팝판이라며 젠장!!! 통합판이면 뭔 소릴 해도 괜찮은거 아니야?? ... 진짜 미치겠네 수간 이야기는 해도 되고 (!?) 게임 통합판이라 게임 플레이어들이 요즘 개판이라 미치겠다 이 이야기는 하지 말라니 여기가 무슨 스레더즈냐
멘탈 이상한 사람이 은근 있는거 같아... 어그로라 하기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같고 무엇보다 어그로가 오면 어그로 앞에서 이상한 논리로 어그로를 반박하더라. 여혐남혐도 이상한 논리로 비판하던거 같던데...
>>299 ㅇㄱㄹㅇ 공감한다
>>299 누군지 궁금한데 힌트좀
>>301 뉴레딕 무개념 유저 까스레에 후반부 레스들을 보고 유추해줘
나한텐 스레딕이 최고다...흑흑 다른 커뮤 너무 기빨려...
>>299 차단먹은 애랑 동일인물같기도 하고..이상한 애 두 셋?정도 있는 것 같음
앞뒤 안맞는 글 쓰는 사람 진짜 싫다 뭔가를 말하고는 있는데 아무리 읽어도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음 특히 나이 있는 중년들이 인터넷이 글쓰는거 보면 ~~~~ .......... 이런거 중간중간에 엄청나게 쓰고 앞뒤 안맞는 소리도 너무 많음 근데 웃긴건 중년들끼리는 그런 이상한 문장구조로 대화가 가능하다는거ㅋㅋㅋ 네ㅇ버 뉴스 댓글에 자주 보이는 틀딱충 말투라고 밖에 표현 못하겠다
나나오아카리 대체 뭐지? 앨범 라인업이 인기있고 니코니코에서 팬층 두터운 유명 프로듀서로만 되있던데...마후마후, 소라루, 론, 96네코정도면 모를까 인지도나 실력이 그렇게 튀지도 않고....뭐지? 데코니나랑 10주년 인터뷰도 하고...우익인거 알고 일단 거르긴 하는데 인지도나 실력에 비해서 인맥 오지는 거 너무 놀라움....하긴 동인판이라서 거의 친목 위주로 돌아가긴 하지만
>>304 딱봐도 어그로인거 같다 싶은 글이 있으면 이상한 논지로 반박하는 애들...그것도 상식적인 선에서의 반박이 아니라 더한 것들을 꺼내거나 오히려 모두까기가 되거나 정말 미묘한 놈이야 지적하자니 미묘하게 빠져나갈 구멍이 있고 지적 안하자니 뭔가 이상하고 그렇다고 신고하자니 여혐남혐같은 어그로 유도 목적의 의견도 아니라서 신고 사유가 안됨 진짜 희안한 놈들이지
스레딕에 가끔 춘추가 궁금해지는 사람이 몇몇 있다ㅋㅋ 나이는 젊은데 말투만 그런걸수도 있고??
>>308 춘추라고 할정도로 말투가 그런 사람들은 안보이는데? 의외로 10대도 있겠지만 20대도 많긴해. 구스레딕 당시 10대 유저가 지금은 20대일테고 구스레딕 당시에도 20대가 있으니까 지금은 30대일거고. 거기다가 c8챈까지 재면 30~40대도 가능성 있지. 근데 춘추라고 할 연령대는...있다고 보기 어려워...
>>309 잉? 뭘 일일히 설명까지하냐ㅋㅋ너한테 판단해달라고 한것도 아님요....;; 춘추라고 한거는 그냥 과장이고 나이들어보이는 말투라고 전혀 나쁘게 생각 안하니까 화 풀어~~~
>>310 상대방은 시비걸려는 의도로 작성한거 같진 않은데 왜 비꼬는 투로 말해?
>>311 뒷담판이라서. (절레)
>>312ㅋㅋㅋㅋ개뜬금터짐ㅋㅋ
>>310 그냥 설명충 극혐이라고 하면될거 가지고 뭐하러 정성스럽게 비꼬냐ㅋㅋ 애초에 나쁘게 본다고 뭐라한 적도 없는데 ㅂㄷㅂㄷ
허미,,,졸지에...젊은놈들이..랍시고..요즘...시비를...걸고,,자~빠졌~네!! 요놈이, 뭐시기랑까~?,..바로 그런,,,젊은놈, 빨갱이,,기질 아니겠나!!!저런놈들을...삼청,교육,대,,,!에 쳐~놓아,,,야써부리...겠는데~!...씌.익.씌.익
>>315 ㅋㅋㅋㅋㅋㅋ
스레딕에 간혹 틀딱 사고방식 보이는데 ㅈㄴ극혐 방금또 그런거 하나 봤는데 말투딱보니 나이는 어린게 사고방식이 기성세대 틀딱임 성추행 성차별? 그런거 다 니들이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거여 그래가지고어떻게살래 에잉쯧쯧 시밬ㅋ
터미널 근처에서 이상한 사람이 내가 보일때마다 말건다. 사실 동일인물인지는 모르겠다. 매번 무시해서... ㅡ 뒷담판에서 그렇게 막 까다가 고소 한 번 당해봐라.
잠깐 환기좀... 나 다시 책읽는거 시작해야겠다. 핑계는 그만 대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으로 질문하는데 자기가 그 질문에 답하기 껄끄러운 그룹에 속해있다고 왜 찡찡거리냐 보는 사람 짜증나게
옷 사고 싶은데 돈 없어서 빡친다.
ㅎㅇ갤인지 뭔지 그만좀 보였으면좋겠다 역겨움
오프라인이던 온라인이던 가면 쓰고 하하 호호 나쁜말이나 머리 지끈 거리는 말은 하지 말고 살아요 하는건 미치겠다
이 사이트 정신적으로 해로운거 같음. 볼일 다 마치면 여기 오지 말아야겠다
베트남 쌀국수 컵라면 먹었었는데 하루종일 그 라면의 향신료 향이 나는거 같아서 괴롭다.... 향신료 맛 나는 줄 알았으면 안 사먹는건데 ㅠ
>>324 어떤 면에서?
뭐냐;;
도배어그로인가
건의스레 부활했으면 좋겠는데ㅠㅠ 저번에 어그로 날뛴 이후로 닫혀서 안타까움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786155 판은 아직 있능데 나 아직도 근혜된 레스입니다. 로 차단돼잇어서 좀 짜증남
글에 갑분싸 댓글다는 애들 진짜 때리고싶다 편파가 그렇게 싫어서 빼액질할거면 편파하면서 빠는 애들한테 뭐라고하던가 왜 글 올린 애한테 화풀이야
학생이나 10대보고 급식이라고 하는거 진짜 꼴뵈기싫어 사람한테 급식충이 뭐냐 급식충이ㅋㅋㅋㅋㅋㅋㅋ간혹 나이 밝히는 스레 같은데 보면 스레딕 급식 많구나 이러는 레스 자주 보이는데 말투도 똑같은게 같은 사람인가?
>>332 나도 급식이라는 말 진짜 싫어 학생은 아니지만 보기 거슬려 그것도 끝에 충까지 붙인거 보면 진짜.. 글쓰는 본인은 학창시절 없이 바로 어른된 줄 착각하나;
ㅇㅈ 미성년자도 대학생도 아니긴 하지만 급식 학식이란 말 별로임
급식요정~
>>331 ? 편파하면서 빠는 사람들 욕하고 있는 스레에 피해망상이니 하면서 메갈스레라고 몰고간 게 갑분싸 댓글인 거 같은데?
갑분싸의 뜻을 모르나?
뭔 스레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 레스에서 지적하는 갑분싸가 분위기를 갑분싸시켰다고 지적하는 레스인지 분위기를 갑분싸로 만드는 물흐리는 레스인지 구별이 안가서 오해가 생길지도...
가끔 팔로워도 팔로잉도 10명도 안되는 트위터 계정의 트윗을 누군가 알티했는데 누가 알티했는지도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던데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알티를 한걸까 내가 겪은건데 저런 계정이 있는지 저런 트윗이 있는지 아는 사람이 있긴할까 싶은 계정인데 저런 알티가 하나쯤은 있어서 더 신경쓰임. 이상하게도 누가 rt를 한건지 알수가 없음
이 사이트 유저들 성향이랑 말투때문에 정신적으로 해로운거 맞음:) 그러니까 더이상 안 오련다. 꼬우면 앵커로 지랄 발광하든 말든 니 마음대로 해라 :D
어우 이모티콘 극혐ㅋㅋ
:):):):):):):D:D:D:D:D:D:D 누가 뭐라한것도 아닌데 혼자 부들부들대네 잘가라잉
저새끼 아무래도 여캐편파까는 스레에서 이 스레에 글쓰는 사람들 피해망상이라고 폄하하더니 딴 사람들이 거기에 반박레스 다니까 스레자체가 메갈이라고 몰고가고 신고해서 없애버린 새끼같은데??ㅋㅋㅋ 진짜라면 멘탈 ㄹㅇ개복치네
미안한데 난 레스저격한게 아니라 타싸에서 일어난일을 여기다가 푼건데?
ㄹㅇ 어제부터 혼자 부들거려ㅋㅋ 자꾸 정신적으로 해롭다 하는데 요즘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면 안가지고 있는 사이트가 어디 있냐 그리고 그 같잖은 이모티콘이 더 정신적으로 해로움
>>343 진짜냐 글 다시볼려고 갔는데 없어져서 뭐지 싶었는데. 그냥 다시 세울까
'편파'라는 단어가 오해하게 만든것같네 내가 말한건 똑같이 논란 터졌는데 누구는 빨고 누구는 욕하고 그런 편파 말한건데
>>347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다 여캐편파스레없어지고 바로 레스 보여서 오해했어!!
340이랑 동일인물인줄 알았음
타싸에서 a 연예인 논란글 썼는데 댓글에서 a까이는거 불쌍하다 b,c도 똑같이 까일 짓 했는데 왜 a만 까냐면서 분위기 갑분싸 시키고 글쓴애한테 뭐라고 한 댓 있었음. 그래서 글쓴애가 그럼 빠는 애들한테 뭐라고하지 왜 나한테 뭐라고하냐고 하니까 댓 단애가 자꾸 동문서답하면서 딴소리하길래 답답해서 여기다가 쓴거야 여캐편파스레는 한번도 안 들어가봐서 무슨 사건인지 몰라
>>348 그 스레에서 뭔 일 터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니야 ㅠㅠ
여캐 편파 스레 없어졌어? 하... 전에 자유판에 몰카 스레도 그렇고 왜이렇게 아쉬운 대처법이 많냐 만물메갈주의인 놈들 낄낄대면서 좋아하겠네 썅
근데 편파까스레 왜 없어진거야? 싸움났음?
>>353 아니 그렇게 큰 싸움이 나지는 않았는데... 일단 누가 남혐이라 그랬는지 뭐 비슷한 뉘앙스로 어그로를 끌었고 한두레스 이후에는 다들 병먹금했어. 근데 또 누가 여캐'만' 까는건 아니라며 남자도 같이 잘못하면 까인다고 뭐라뭐라 그랬고 또 누구는 메갈들 신고 처먹으라고 그랬는데 그래서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이 생겼지. 여캐만 까는 동인계를 까는거다 메갈 아니다 뭐 그러면서. 여기까지가 내가 본건데 없어진 이유를 이해를 못하겠음 아무튼 대처법이 아쉽다
:) 이 이모티콘이나같은거 극혐이다
에휴 어그로나 거기에 반응해주는 너네들이나....
원래 여긴 그러는데 아니냐고
병먹금할수도 있지 않냐?
레스 두세개 정도들만 반응하고 병먹금 했잖아, 근데 그 두세개 반박도 하지 말라고? 할 말좀 하고 살자 발언권 있는 세상에 입 틀어막지 말고
삭제된 레스입니다.
역시 남초 여초 문제가 아니라 그 사이트 인구들이 그냥 쓰레기라는걸 깨달았다
저출산 문제 개인으로서는 뭐가 그렇게 심각하냐 생각했지만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보면 심각하긴 함.... 우리나란 결혼을 안하면 애도 안낳는 분위기라 인구보충할라면 동남아 여자들 데려오거나 이민자들 데려오거나 할텐데 걔네들은 대부분 한글도 잘 모르고 한국교육 못따라가니깐 자연스레 계급 밑바닥화될거고 그런 애들은 취직도 못하니깐 자기들끼리 모여서 한국인들이 차별한다 할거고 그럼 그게 곧 미국 슬럼가처럼 되는거지. 지금이라도 결혼하는 가정 지원해줘야 한다 아니면 답 음슴
207 이름 : 이름없음 2018/03/04 13:22:03 ID : Ai5Wja2ty41 병신짓에는 병먹금하자 했더니 왠 입막음드립이야 씨발ㅋㅋㅋ 싸우는게 자랑인줄 아나 그거 정당화하고 앉아있네ㅋㅋㅋ 니는 일상판에서 또 뒷담을 까고 앉았노
그거 나 아닌데?
>>362 저출산인데 제대로 된 대책이나 지원이 없는건 지들이 나라 말아먹는데 자초한거지 뭐...당장 헬조선이네 뭐네 하는데 무슨...걍 이대로 천천히 아예 망해버렸으면 좋겠음. 혹여나 특이점이 오면 부려먹은 노예들도 언제 그랬냐는듯 팽할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특이점이 오기까지 한~참 멀었으니까 그때까지나마 처신을 잘해야 될텐데ㅋ 지금보면 가망없음
여기 이제 잘 안들어 올 건데, 그 전에 마지막으로 글 쓰고 가. 일단 스레더즈 언급 미안. 스레더즈 잘 모르는 뉴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궁금하면 나무위키 스레딕 문서랑 스레더즈 문서나 뉴레딕 최초 1000레스 달성 스레인 스레더즈 뒷담 스레 살펴보는 걸 추천할께. 나는 유입들 들어오기 전에 인구 없을 때부터 들락 거렸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스레더즈랑 달라진 점을 모르겠다. 그렇게 스레더즈 욕하면서 내가 보기에는 구레딕이란 느낌보다는 스레더즈 유저들이 고삐 풀린 것 같다는 느낌밖에 안들어. 구레딕 장점은 하나도 없고 구레딕 때의 단점이랑 스레더즈 때의 단점이 그대로 답습되는 것 같음.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 근데 내가 이 스레딕 다니면서 느낀건 운영자나 사이트 자체는 구레딕 느낌이지만 유저는 그렇지 않다는 거랑 온 갖 단점들 밖에 없다. 이 사이트 그래도 좋게 봐주고 이용해주는 사람들은 그냥 뭐...계속 좋아해주고 사이트 존속됐으면 좋겠지만 나는 아무리 해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한전 보는 정도로 그치려고... 그리고 스레더즈 유저 욕하기 전에 여기 좀 둘러봤으면 좋겠네. 자유자유 이야기하는데 자기들 이야기 할때만 마음에 안들면 스루하던가 ㅇㅅㅇ 하면서 남들이 하면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않냐는 내로남불들 짜증나니까 제발 안 그랬음 좋겠다. 은근 존나 많던데. 그리고 중복 스레도 내가 초기 때부터 화력 분산되니까 하지마라하지마라 했는데 진짜 나노튜브 만큼 다른 주제로 글 여러개 올리고 몇레스 못채울 거면 세우지 마라 하니까 아닌데? 완전 다른 소잰데? 여기 스레더즈 아니니까 완장질 하지 마 같은 느낌으로 대하고.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 내면 존나 정색하고 어그로로 몰아버리거나 개무시하면서 비꼬는 것도 스레더즈 시절이랑 똑같아. 구레딕 때도 있었나 싶긴 하지만, 뒷담판 아니면 그렇게 날서있지는 않지 않았나 싶은데. 쓰다 보니까 또 화나는데, 하여튼 스레더즈 하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스레더즈 존나 싫어하면서 왜 여가 유저들 하는 짓은 비슷한지 모르겠다. 일부드립은 안쳤으면 좋겠네. 일부는 그럼 스레딕 유저들 아니고 내가 당한 기분 안 좋은 일들은 그럼 뭐가 되는데? 다시 말하지만 나 여기 화력 없을 때부터 보고 있었고 스레더즈 유입이랑 트위터 유입 탈 때부터 저런 인간들 존나 많았졌고 그때부터 여기 들어올때마다 별로 좋은 감정 못느꼈음. 구레딕은 그래도 레스 하나 달때마다 시비 붙지는 않았고, 스레더즈는 적어도 가식이기는 하지만 예의는 차렸어. 쓰다보니 길어졌네. 올드비 부심이라고 생각해도 상관 업음.
아 맞어 내가 겪은 건 좀 전이라 지금은 안 그럴 수도 있어 나여기에 되게 오랜만에 다시 온 거거든.
난 지금 구레딕 멸망 전 분위기랑 상당히 ㅂ비슷하다고 느끼는데 거기에 관리가 되니까 야악간 분위기가 더 이상한거랑 성별문제같은걸로 다들 싸우고 싫은거 다 말하는 분위기? 애초에 다른 사이트들도 예전이랑 다른 분위기가 되어서(특히 성별문제때문에) 스레딕도 거기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나 싶어
나도 이제 인터넷 다 끊고 떠나기 직전이긴 한데 그래도 구레딕부터 진짜 정들긴했다 온갖 일 다 있었는데
뭔가 사람들이 사용자를 어그로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좀 이상한것 같긴해..1차원적이라 해야하나 구레딕 제일 심했을때보다 더 별로같아
>>370 성별에 대해 말하기만 해도 그런거 좀 많은 것 같다
오늘 식탁에서 동생이 집게를 집어서 라면을 집었어. 근데 문제는 집게 집은 손에 젓가락을 같이 들었다는거... (젓가락이랑 집게를 12시 방향으로 잡고 있었어.) 젓가락이 내 눈을 찌를 것 같았고, 거슬려서 동생한테 젓가락 좀 그렇게 들지 말아달라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그러지마라. 식탁에선 조용히 밥만 먹는거야.” 이러는거야. 아빠마저도 “너 그러다가 까탈스러운 사람 돼. 너무 지적질하지마” 이러더라? 너무 날 몰아세우는거야. 아니 시발 젓가락이 내 눈을 찌를 것 같은데 어떡하라고 그럼. 눈에 젓가락 꽂고 먹어? 시발... 평소에 식탁매너 개매너면서. 방귀 뀌고, 트름하고, 쩝쩝거리고, 입에 음식 넣고 말 해서 막 내용물 섞인 거 다 보여주고 씨발!!!!!! 그래서 제발 예절 좀 지켜달라고 하면 어린년이 어른한테 지적질 하는 거 아니라고 하고.... 씨발!!!!!!!!!!!! 지적질이 아니라 당연한 예절을 말하는 것 뿐이라고요. 고치라고 ‘이야기’하는거지, ‘지적질’이 아니라고. 그래놓고 내가 까탈스럽대ㅋ 성격 더럽다는 거 돌려말하는거잖아ㅋㅋㅋ 아 개빡친다 진짜. 식사시간마다 돌아버릴 것 같은데 어떡하냐? 아무도 안 고쳐져 진짜
신 스레딕 이상해진건 맞는듯. 구스레딕과 비슷하면서도 전혀다른 이질감을 가진게 현주소인거 같음. 이도 저도 아닌게 너무 강함. 사이트나 운영진 자체는 큰 문제없어 보이는데(근데 이것도 위에서보면 몇 스레를 분쟁 소지때문에 지우는게 스레더즈랑 비슷하고) 유저가 성향이 제각기 극단을 달림. 스레더즈 특유의 폐쇄적인 성향, 자기 보기 싫으면 어그로로 몰아가는 성향과 스레더즈 초기부터 마음에 안들어서 구스레딕을 이용하면서 구스레딕 당시의 자유롭지만 막장인 성향 모두 혼재해있는 혼종임. 신경안쓰고 즐길 수 있지만 누군가는 이도저도 아니면서 둘의 단점이 합쳐진거같아서 싫을 수도 있음.
난구레딕 멀쩡할적부터 뉴레딕까지 흘러왔는데 부심이니 텃새니 그딴거 모르겠음 그런소리 하는거 보면 피해망상 같다 구레딕때도 중복스레 세우는 놈들이야 없진 않았고 욕은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그리 착하지도 않았음 근데 구레딕은 사람들 떠드는걸 보면 여러 연령대에 성비가 반반인 느낌이라면 뉴레딕은 대다수가 사춘기 여학생인 느낌이다 여자 특유의 하하호호하며 운영자 눈치봐가며 돌려까기+예민하게 굴기+내맘대로할거야빼애액 은근 자주 보임 나도 여잔데 성별로 까는건 아니고 비유하자면 그래 그냥 그런 차이 같다 그래도 쓰레기 수준은 아니지 않냐. .
잘모르겠지만 확실히 스레더즈를 기점으로 트위터에서 유입온듯한 기류가 느껴짐. 트위터에서 실시간 트렌드에서 나온것과 관련된 주제의 글이 올라오는 것도 확인되었으니 빼박. 여기는 트위터와 다른 공간이란걸 인지하기라도 하면 될텐데 여기도 트위터 비슷하게 만들려는 듯한 기류가 있어서 짜증난다.
너네들이 싫어할법한 얘기이긴 한데 나는 누가 우익물 파도 별로 신경 안 써. 근데 우익물 파는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거나 팔로하지는 않음. 특히 외국인들은 잘 몰라서 더 그런데다가 그거 잘못된거라고 말해줘 봤자 고나리 취급하니 뭐 어쩌겠어...
>>376 나도 그래 이미 좋다고 파고 있는 사람한테 이건 이러 이러 해서 파면 안된다고 해봐야 소용 없단거 뼈저리게 알았거든 실친일 경우엔 진짜 어지간해선 그러지 말라고 말리려고 시도는 하는데 한번도 탈덕 성공 시킨 적이 없어서 어지간해선 그 화제 안나오게 하거나 연은 끊어버리는 편이야 심지어 인터넷 상에선 그런 사람들이 아주 미친듯이 걸래 물고 알리 부르스를 춰서 말이지 똥을 무서워서 피하나
나는 정돌이다 이거 하나 가지고 나는 내 본진에 이제껏 몇백을 썼다 이거 하나 가지고 동인계에서 팬아트 만들고 그 실력으로 행사 열며 동인지 파는 사람들을 니들이 신이냐고 니들이 뭔데 이 작품 팬들을 노예 부리듯 부리냐고 왕처럼 떠 받들게 하냐고 욕하고 그 분들 좋아하는 팬들한테도 니들이 그러니까 저 미친 것들이 기고 만장해하는 거지 그딴 년들 팬아트에 돈 쓸 바에야 원작 책을 한권 더 사라고 그게 작가님에게 더 도움이 되고 그 동인계에서 홍보 딱히 안해도 작가가 잘나서 잘만 팔리니까 걱정말라고 동인계 욕해대고 자기도 복돌 쓰는 주제에 그전에 자기도 위법 행위 하는 주제에 나는 이 작품에 돈을 몇백 쏟았다며 기고만장한 새끼가 있는데 말이지 진심 신고해버리고 싶다... 아니 .. 니 새끼가 돈 주고 샀으니 그 책 스캔떠서 인터넷에 올려도 되고 화집 스캔 떠서 올려도 되고 설정집 스캔 떠서 올려도 되고 외국어라서 외국어 못하는 사람들한테 후빨 받으면서 번역하고 있으니까 신 취급 받으니까 기분 겁나 좋아보인다?? 내가 보기엔 니가 더 썩은 고름이야 이 와중에 2차 창작 하고 있는 사람 중에 좀 마음에 안들면 지 인맥 동원 해서 그 인간 매장 시켜버리기까지 하고 미쳐도 단단히 미친놈이.다 있네
>>376 22222 그런다고 탈덕할 수 있었으면 진작에 탈덕했고 오히려 까고 비난하고 비판할 수록 자기들끼리 더더욱 두터워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까이면 까일 수록 덕심이 깊어지는 사람도 있음.
내가 본건 자기 작품이 헤타리아나 진격거급으로 메이저하게 까이지 않고 묻혔다면서 자기나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 캐릭터 까는 것까지 박제해서 소장하는 미친놈이 있었다. 옛날과 달리 덕질 교류도 활발하고 특히 해외에선 무지하거나 무관심하면 노상관이여서 소용없기까지도 하고 해외사람이랑 교류하든 해외에서 물품을 사오든가 하는게 어렵지도 않고. 오히려 박제해서 덕질할때 보템이 되는 수준이더라 이제는. 디시에서 본건데 저새끼 취향 씹노답이라고 까는 놈이 쌍욕 퍼붓는거 박제해서 여캐한테 굴리는 떡인지같은 식으로 창작해서 자기 최애캐 굴리고 소재제공:ㅇㅇ 이런식으로 적는거 보고 할말 잃었음 진짜로.
근데 어차피 스레더즈나 뉴레딕이나 구레딕서 피난간 유저들이란건 똑같음 굳이 이쪽출신이다 저쪽출신이다 해봤자 다들 원본은 구레딕. 심지어 이런 익명사이트는 유입도 별로 없고 쓰는 사람만 계속 쓰니까 구레딕이랑 지금이랑 다르다 어쩌다 하는사람도 이해가긴 함 구레딕도 그당시 익명사이트안에선 나름 큰 사이트였고 판마다 성향 다 달랐음 구레딕 초기랑 말기도 유저 성향 다 달랐고 아마 본인이 하던 시기+판에 따라 지금이 맘에 들기도 하고 안들기도 할듯
딸꾹질시발
스레딕 옛날부터 혼종이긴했어...여초의 단점과 남초의 단점이 동시에 부각된건 구레딕때도 그랬다. 운영방침과 사이트 분위기가 달라서 구레딕땐 남초가 우세였고 스레더즈땐 여초가 우세였고 지금은 그 둘의 중간사이?
뜬금 없이 궁금한 게 있는데 내가 원래 지하철은 잘 안 타고 다니는데 요즘에 내가 학교를 좀 멀리 가게 되어서 지하철로 통학하거든 근데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들 있잖아... 왜 지하철 안에서 구걸하는 거지...? 정말 사정이 어려우면 지하철 값도 비싸다고 잘 안 탈 것 같은데.. 꼭 지하철 열차 내부에서 돌아다니며 구걸하고... 특히나 오늘은 같은 글(호소문?이라고 해야 하나?)을 수십 장 복사해서 뿌리는 사람도 봤는데 종이 값도 많이 들지 않아...? 그리고 어디서 뭐 지하철에서 구걸하던 할머니가 막차 끝나고 난 뒤에 보니 뭐 외제차 타고 나가더라 하는 카더라도 있던데... 진짜 지하철에서 구걸하시는 분들 다 그런 분들이야...? 솔직히 내가 현금은 잘 안 가지고 다니기도 해서 그런 분들은 대부분 무시하긴 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볼때마다 마음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더라. 음... 그러니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384 무릎에 유인물 올려놓고 가는거 거슬려 구걸하는 것보다 차라리 장사하는 사람들이 낫다 거지들 극혐
>>384 나도 그런 생각 많이했다. 의문스러웠음... 그 사람들에게 냉정하게 노오력!같은 소리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애초에 거기서 구걸한다고 해서 돈이 되긴하나? 요즘 사람들이 구걸한다고 돈을 주긴하나?싶은 생각이 든다. 실제로 돈을 주는 사람도 없었고.... 그나마 장사가 좀 된다고 해야되나 그랬던 것도 껌팔면서 구걸하던 장애인 한분이였고...
도대체 안 물어본 셀털 오지게 하는 사람 심리가 뭐지??? 대화하다 어쩌다 나오는 얘기도 아니고 만나기만하면 쉬는시간 10분 내내 자기 얘기만 하다 수업 종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는 자기 얘기 들어달라고 나 만나는건가;; 말도 끊을수없게 한 얘기 끝나면 곧바로 이어서 다른얘기하고ㅋㅋㅋㅋㅋㅋ그러고 자기 얘기 끝나면 볼 일 다봤는듯 바로 뒤돌아서 지 할 일하러 가버림ㅋㅋ얘 나한테만 이러는것도 아니고 다른애들한테도 그러던데 그럴때마다 얘기 들어주는애가 진땀 빼는게 다 보임ㅋㅋㅋㅋㅋ친구도 몇명 없어봬던데 왜 그런지 스스로 모르겠니?? tmi다 개같은놈아
>>386 그 사람들 빅이슈판매원같은 일자리 지원해보긴 했는지부터가 궁금 노숙자들 동정 잘 안하는게 국가에서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지원을 늘려야 할 일이지 홈리스 개개인에게 적선할게 아님
>>384 뭘 모를 때엔 동정심이 있긴 했는데 실상 알고나니 그냥 짜증나.
한국 학교 그리면서 일본 교복좀 안그리면 안되나..... 세일러복은 요즘 하복으로 선정하는 학교가 종종 있다고 쳐도 반스타킹에 구두를 도대체 한국 어느학교에서 신냐고
>>390 친구가 예체능고 다녔는데 거기 반양말에 구두.... 근데 보통 일반 학교는 안그러지ㅇㅇㅇㅇㅇㅇㅇㅇ
구 스레딕처럼 각 게시판 메인 페이지에 들어오면 최근에 갱신된 10개의 스레드 각각의 최근 10 ~ 50개의 레스가 다 펼쳐져 보이기 때문에 싫어도 지나치며 어쩔 수 없이 읽게 되는 그런 것도 아니고, 지금은 각 게시판의 메인 페이지에 들어와서도 펼쳐진 내용 없이 스레드 제목만 보고 다시 별개의 스레드로 클릭해야 스레드 내용을 읽을 수 있는 그런 구조인데, 왜 A를 이야기하는 스레드에 아득바득 들어와서 B, C를 이야기하거나 물타거나 주제 흐리려 드는지 모르겠다.
>>384 일단 잡상인 같은 사람들은 기관사한테 혹은 역이나 관제실에 신고하면 다음 역이나 다다음 역에서 강제하차당할 수는 있다고는 하는데... 걸인의 경우는 잘 모르겠네. 내 생각으로는, 잡상인뿐만아니라 걸인들이라고 하더라도 의외로 시스템이 짜여져 있을 거라고 본다. 그게 명시적으로든 암묵적으로든 간에. 즉, 일례로 소요산 ~ 구로 ~ 천안 ~ 신창의 1호선을 들어보자면 소요산 ~ 의정부까지는 A가, 의정부 ~ 광운대까지는 B가, 광운대 ~ 서울역까지는 C가, 서울역 ~ 노량진까지는 D가 ... 천안 ~ 신창까지는 아무개 이런 식으로 영업(?)할 수 있는 구간이 정해져있어서 이 구간 내에서는 물건을 팔든 구걸을 하던 그 구간에서는 해당자만이 뛸 수 있는 그런 거. 가끔씩 이런 것도 모르고 막 아무데서나 영업 뛰기 시작한 풋내기는 막 쫓아내고. 잡상인들이라면 그래도 최소한 물건 팔고 어쩌고 하면서 장사하니까 최소한 교통비 정도는 지불할 능력이야 되겠지. 근데 걸인들 같은 경우엔 글쎄... 구걸한 돈으로 교통비를 지불하는 게 아니라면 무임승차하는 게 아닐까.
잡상인들도 무슨 텃새마냥 이시간대 여기는 내 자리야! 암묵적으로 찍어뒀을듯... 그래서 자기 자리인데 다른놈이 장사하고 있으면 신고하는거고...?
>>394 뭐, 그럴지도? 일반 민간인들이 신고하는 경우도 있고 자기 영업구역, 영업시간대 침범하니까 그게 같잖아서 신고하는 잡상인/걸인도 있을 거고......
어쩌다 변두리 사이트 하나 알아서 눈팅했는데 지들끼리 친목하고 난리도 아니더라 그러면서 회원 안 모인다고 웅앵웅거리던데... 지들끼리 그러니까 안 모이지 왜 안 모이겠냐.....
재수학원가기싫다
잡상인끼리 암묵적 룰같은거 보고 떠올랐어. 이건 아는 사람들만 아는거고 별로 중요한건 아닌데 인터넷상에 마약거래가 화재가 되고 잠입수사화/사기거래가 된 과정도 거의 흡사해. 암묵적으로 마약은어로 마약장사하는 놈들이 있었는데 마약중독자 하나가 예전에 마약판매하다가 소식이 없어진 상선(거래자)를 사칭해서 남들한테 사기쳐서 그돈으로 마약하다가 사칭한 사람이 출소해서 사실을 알게되고 학교(감옥)으로 보내고 그 과정에서 수사하면서 인터넷상의 마약거래가 공론화되었다는 얘기. 오히려 구스레딕 당시 마약 도배 어그로는 마약거래를 위한 도배가 아니라서 그들 입장에선 마약거래를 방해하기 위한 도배인데다가 그냥 거래랑 상관없는 관종식 거래라서 별로 터치도 안하고 어드민만 재제먹었다는 얘기. 도배한거에 비해 별 보람이 없어지자 사이버수사대에 연락이 왔다는 주작을 쓰고 탈주한거란 얘기도 있음.
태어나보니 좆이 안달려있네 이거 없다고 펜스룰이니 뭐니하면서 전염병마냥 격리시키는데 서러워서 살겠나 태국가서 수술이라도 해야하나
뜬금없는데 아직도 고양이 시골에서는 잡아먹더라..고양이판다는 식당보고 좀 놀람..
좀 큰기업 공고 떠서 지원하려고 보니까 남자만 뽑는다고 나와있네 이전 회사에서 같은업무 했었고 힘쓰는 일도 아니라 여자가 못할 일도 아닌데..ㅎ 유리천장이 이런거 아님? 아직 살면서 당해본적 없는데 막상 저런 공고 보니까 당황스럽다
>>400 법적으로 딱히 규젠 안할걸.
익명사이트인데 출신성분보는게 아니라 이 사이트에 그런 단어쓰면서 욕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애초에 평범한 사람은 그런 단어 안쓰니까..님이 독보적인 사람이라 그릏쵸....
>>403 ㅋㅋㅋㅋ 아마 걔네들은 느금마같은 단어 안쓸걸 잘 알지도 못한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게까지 넘겨짚을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403 ㄹㅇ지들 사이트가서 놀지 왜 딴 사이트까지 망치려 드는지;;;;
>>402 ㄴㄴ 허가 있어야 도축가능 민간도축은 안댕 시장에서 카드 안되는거랑 똑같음
>>404 뭘 알지도 못해 네가 그 딴 사이트 싸고드는게 이미 증명하는거 아니냐
>>407 놉 안싸고들었기 때문 네 사고는 마치 저는 우파입니다 → 저는 재벌친화적인 정책이 좋습니다 → 저는 엘리트주의적 사상으로 가득찬 꼴통 통베충입니다 와 같은 의식의 흐름
난 저기 네다홍한 애랑 돼지새끼 하는 애 둘 다 신고했음 둘이서 저 스레 삭제시키려고 담합한건지 뭔지는 몰라도 둘 다 이상해
그건 그렇고 돼지새끼라니 야망가 너무 많이본듯
>>409 ㄹㅇ둘이 짰나ㅋㅋㅋㅋ
이래서 성별이랑 정치주제 좀만 관련돼도 어그로들 몰려서 개판난다니까... 왜 온갖 커뮤에서 저 주제 금지하는지 알겠음 토론은 무슨 끝에가서는 항상 머리채잡고 싸움
근데 어먹금 잘하면 ㄱㅊ함 ㄹㅇ루
>>410 그건 뭔 상관인지;;;
>>412 내가 한때 자주 갔었던 모 덕질 커뮤니티에서도, 최신 공지에 보니 결국 정치 관련 주제로 게시글 올리는 건 그 어떤 이념, 진영 소속이든 간에 무조건 엄금시켜버렸다고 하더라. 올리기만 하면 게시글 삭제에 활동정지 이 정도? 그 이전까지만 해도 난리였어야 말이지. 문제는, 하필이면 덕질하는 분야 자체부터가 정치와도 일정 부분 겹치는 그런 게 있어서 완전히 분리할 수도 없는 그런 딜레마에 빠졌다는 거... 근데 확실히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 덕질 분야의 덕질 커뮤니티를 총괄하고 있는 운영자가 그걸 모를 리가 없을 텐데도 이런 초강경책을 쓴 걸 보면 진짜 심각하긴 했던 모양.
근데 이미 빅웨이브이기 때문에 굳이 금지하는게 의미있나 생각함. 그 사고가 지극히 보신주의적이라는 데에는 조금 감탄중. 특유의 소시민적인 감성을 읽어낼수있더라.
완전히 극단적인것만 막는다 이런 식이면 될 것 같은데 다들 단어선택을 잘못하는 느낌(?) 어차피 일상이야기를 하든 뭘하든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니까
환멸감 든다 성별싸움 안 보려고 여기 왔는데 결국은...
어차피 금지를 해도 완벽하게 막지는 못함. 대부분 커뮤에서도 기사나 뉴스로 뜨는것까지는 막지 않음. 다만 똑같은 글 중복으로 올리거나 파생글 심하게 만들어내고 기사나 뉴스거리없을때 무뜬금으로 글 올리는걸 막을 뿐이지. 다른데는 가입해서 활동하니까 분란종자있으면 운영자가 쉽게 강퇴할수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은 편인데 스레딕은 그게 아니니까....
도배 어그로 오랜만에 다시 보니 정겹기도 한데 빡치기도 하네.
>>420 역시 스레더로서는 정말 익숙한 어그로..
>>421 누구말대로 진짜 고인물인거 같다. 어그로까지 패턴 똑같이 느껴지고 익숙한거 보면
>>422 난 아직 고인물 아닌걸로 >>>판명
역시 난 고인물이구만 흐극 조심해야겠다
근데 저건 뭐라는거야?
>>425 자기 보기싫거나 아무거나 랜덤으로 지정한 레스를 복붙해서 도배하는 방식의 어그로임. 아무 의미없을 확률이 크다. >>424 너보고 고인물이라고 한게 아니라 스레딕이 고인물이구나한거였어. 그렇게 느껴졌다면, 미안
>>425 이 스레에서 >>406 레스야 아마 저 레스주가 자기랑 싸운 사람이라 생각했던지 맘에 안들었던지 그래서 자기 분풀이하는거
>>426 아냨ㅋㅋㅋ 사과할 필요없어 스스로 구레딕때 이야기 너무 자주해서 뉴비들한테 위화감주고 있다 생각하고 있거든
>>427 아ㅋㅋㅋ또 그사이트 관련이냐
분풀이를 이상하게 하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지극히 소시민적인 분노해소방법이다만 이런 식이라면 화내는데 특별히 의미없지 않나? 아스퍼거라도 있는걸까. 많이 힘들거같다.
모르긴 몰라도 진짜 오지게 화났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430에서 한 말때문에 화났나봨ㅋㅋㅋㅋ 아이구야...지금 운영자님 부재중이신 것 같은데 기다려야지 그냥
뭐냐ㅋㅋ도배어그로 ㅋㅋㅋ
뭐냐 여기 순간 들어오고 놀랐다 ㅋㅋㅋㅋ
야, 이거 어디까지 흘러갈까. 요즘 뉴스가 개그 프로그램이나 영화보다 훨씬 재밌어
>>422 난 아직 고인물 아닌걸로 >>>판명
뭐지 이 ㅂㅅ같은 상황...
>>422 난 아직 고인물 아닌걸로 >>>판명
자유판에도 도배하고 있는건가
★새 집에서도 멈추지 않는~~~~ 뒷담판 잡담스레!★
저 스레도 지워지려나
햐 유치하다 승질난다고 도배하면서 바들거리네.....진짜 할거없나 인생 아깝지도 않냐
연애판에 웬 변태가.... 다들 한 번씩 신고 눌러주자.
빠가 까를 만든다고 20년 넘게 덕질한 작품 그 작품 빠 때문에 안티로 돌아서게 생겼어.. 와아 그렇게나 덕질한 작품도 안티로 돌아설수 있는 거였구나
>>445 사실 팬덤이 제일 적이고 안티임....나도 초딩때부터 덕질한 작품 팬덤이 서로 후려치고 올려치고 하는거에 질려서 탈덕함....
난 정반대로 까가 빠를 만든다고 하도 까이는 작품 보면서 나름 괜찮은데? 캐릭터는 내취향인데?하면서 최애가 되버림......
삭제된 레스입니다.
>>448 니가 하는 생각이 이상한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냐 남혐여혐종자들 덕에 오늘도 평화로운 대한민국^^
그냥 신고해 신고누적되면 자동블락됨
>>448 정신병자 소굴에 오래 있으면 그렇게 된다ㅇㅇ 멘탈 나간 상태에서 헛소리 지껄인건데 그냥 놔둠. 나중에 나보고 이불차라지 ^^7
정신병자보다 무서운 건 정신병 부추기는 것들임ㅁ
헤어나올수있으면 다행이지. 세상 사람들 거의 모두가 자신은 불행하다고 자처하지만, 똑같이 불행한 사람이더라도 그 불행이 스스로의 행실로 말미암아 생겼는지 여부에 따라 취급은 달라야하지 않을까
애초에 개인적인 혐오감이 드는거 자체에까지 비난해야하나? 다 디지라고 한것도 아니고. 나도 가끔 여기 애들 하는거 보면 지나가다 교통사고라도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아주많이 든다. 근데 그렇다고 내가 직접 뺑소니 일으키든? 사람이 그렇게 "정상"을 유지하는게 항상 쉬운게 아니다. 아무리 착한 사람도 에너지 고갈나면 미치는거 순식간이야. 뒷담판이라 그런지 존나 호전적인건 이해하겠다만 적당히 하길 바라
>>454 나는 여기있는 몇몇 애들 실제로 보면 잔인하게 죽이고싶어. 근데 진짜로 사람 죽이지는 않잖아ㅋㅋㅋ 근데 그 혐오감을 막 표출해대니까 문제인거지.
싸이코들 ㅋㅋ
그래 개인적 혐오든 뭐든 제발 니 일기장에 써라 혐오분쟁 그만 일으키고 존나 스레더즈냄새나네
애초에 성별논쟁 꺼내지 말라는 사이트 기어들어와서 뒷담판이니까 뒷담하는거지 하면서 존나 당당하게 혐오발언하는건 무슨 패기냐? 고소나 당해라
뭐이리 쓰레기같은 어그로가 많아? 그리고 잡담판 남녀 질문스레엔 또라이들만 모여있는건가 으..극혐;;
오늘 어플로 연락을 받았어 이상한 어플 아니고 외국어 배우는 어플이야 아무튼 걔가 나보고 인스타 아이디 있냐 이름이 뭐냐 사지니 왜 없냐 이러는거야 근데 걔는 지는 한국인은 아니고 미국에 사는데 미국인은 아니래 뭔 소린가 싶고 이해도 안 되니까 이상한 앤가 싶어서 뭐라 그랬더니 이민 간 거래 외국에서 산지 십년도 넘었다는데 무슨 나도 아는 이민이란 단어를 영어로 몰라... 심지어 이민가서 사는 애가... 이때 더 수상했는데 사진 보여달라고 졸라서 보여줬더니 마음에 안 들었는지 그냥 차단 먹이고 튀었더라 진짜 수상쩍을 때 진작 그만둘걸 괜히 얼굴만 팔았네 아무튼 나도 열받아서 걔 신고먹임...
인성 터진 애 발견 ㅋㅋ 존나 사회 부적응자 같음;
왜살지......................... 깊은현타...............
이해력 떨어지는 사람 보면 존나 갑갑하다 이래서 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책을 읽으라고 하는구나
뭔놈의 전화통화를 저래 오래하는지, 시끄러워 죽겠네
아빠가 어젯밤에 엄마에게 뭔 짓 했나 아직까지도 일어나시질 않으시네
미안해 사실 너 안좋아해 근데 다른애랑 있는거 보니까 왠지 기분나빠서 그냥 수락했는데 역시 또 사귀니까 진짜 좋아하는 마음 하나도없어서 더 정떨어진다 미안!
진짜 특정 계층 노리는 이유가 대체 뭐야? 그냥 굿즈나 그런 것도 아니고 메인 스토리에 특정 계층을 노린 요소를 넣는 것. 아니 동인계 눈치 보면 오히려 작품과 캐릭터의 매력을 깎을 수 있다는 걸 모르나? 눈치를 봐도 캐릭터의 작중행적이나 불친절한 전개, 개연성 없는 스토리 등으로 지적하는 걸 봐야지 그냥 인기 많다고 2차 창작에나 나오는 것들을 넣으면 어쩌라는 건지
>>467 ㅇㄱㄹㅇ이다 아이돌팬덤이 알페스로 대환장쇼를 벌여도 진짜 자기옵빠들이 호모짓을 대놓고 하면 돈이 그렇게 좋냐고 욕먹기 딱좋거든ㅋㅋㅋㅋㅋ그리고 실제로 그런 아이돌 나가리됐었고 애초에 모든 섭컬계 팬덤은 대부분 원작은 가만히 있는데 망상하는 내가 변태얏⭐️ 하는 컨셉이 기본적으로 박혀있어서 대놓고 2차창작 컨셉 끌어오면 푸쉬쉬함. 물론 2차창작 안파는 사람들은 원작파괴라 더욱 빡쳐하고ㅋㅋ 돈쓰는 팬 잡는 길이 아니라 두마리 토끼 다 놓치는 길이 되는걸 왜 모르는거지;;
>>467 메이플 보는 것 같네 흐으으윽 욕 나온당
해연갤 스레세웠던 스레주는 아직도 남녀관련 주제로 사람들에게 시비걸고 웜무새짓 하고다니네 자기 말에 동조 안하면 해연갤러라고 단정짓더니 이번에는 자기 기준에 안 맞으면 워마드 회원이라고 몰아가고 앉았네 그냥 니 성지향성이 게이면 빨리 남자로 성전환수술받고 남자랑 결혼해서 살든가 집착좀 하지마 워마드에서 뚜들겨맞은적있나
저기요 체크무늬 셔츠가 똑딱이면 이상한가요?
>>471 보통 단추지 않아? 좀 이상하긴하네
지랄도가지가지다 좆같은년들
연애판은 슬슬 성판처럼 되가는 중인 것 같고 일상판에는 어떻게든 남혐, 여혐 조장하려는 분탕종자 보이던데 그냥 아무 조치 없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흫ㅠㅠ내 최애 괴롭히는 어그로분탕종자들 싹다나가뒤졌으면좋겠다
>>473 혹시 당신 웜무새?
>>476 ??뭔소리야 웜무새가 워마드 말하는건가? 473=475인데 혼자 화풀이한거야~
아 진짜 성별 관련 스레 작작좀 세워졌음 좋겠다 어차피 계속 똑같이 어그로와서 분탕될게 뻔한데 왜 자꾸 세우는건지
>>478 ㄹㅇ 그리고 인터넷 심지어 익명사이트에서 뭔 토론을 한다는겨 어차피 개판날건데ㅋㅋㅋ 그렇게 남녀차별이 어쩌구 의견을 묻고싶으면 차라리 나가서 대학생들처럼 설문조사를 하셈 그게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니까ㅋㅋㅋ 아니면 논문을 찾아 읽던지
세상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느끼는거지만 노오력은 그냥 어디까지나 부가적인거 같아. 조건(돈/환경/선천성)이 받춰준 다음에 해야 발휘를 하는거지 그깟거 아무것도 안되는데 노오력해봤자 이미 가진게 없는데 거기서 얼마나 생기겠나 싶은 느낌. 솔직히 가난한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노오력만으로 성공한게 아니라 노오력하면서 기회를 정말 감탄스럽게 잘 이용하고 얻어타서 이룬거지 애초에 성공한 사람들보면 서울대나 적어도 서울 상위권 이상의 대학출신인 경우도 대부분이지. 성적도 지능차이는 좀 있긴하지만 시간개념을 내다버린다 쳐도(뭐 재수,삼수,n수가 있으니까) 끈기를 필요로하는 노오력인데 그 끈기도 성격과 환경이 이루어낸 재능이지 않나? 안하던 애가 열심히 해서 성적을 이루는건 그 애가 원래부터 어느정도 할 수 있었는데 안했다가 하게 된거지 원래 안할 애가 해서 이룬건 아니야. 나이를 먹을 수록 그런게 느껴지더라. 거기다가 뭐 원래 할 수 있는 애여도 환경적으로 이상한 환경 조성하면 공부 못할테고 정반대로 공부말고 정말 할게없는 환경에다가 교육에 대한 지원을 해주면 어느정도 할 수 있듯이. 백날 소질도 재능도 없고 하는일도 허드렛일뿐인 노동자가 노오력해봤자 더 좋은 노예, 효율은 형편없지만 부려먹기 좋은 노예밖에 안보일테고 소득도 없을테고...요즘은 옛날처럼 기회란게 노오력만으로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순전히 저런 요소가 받침이 되는 환경과 행운과 우연의 일치잖아? 너무 뻔하고 진부하고 엄청 당연한거지만 세상 참 불공평하단말이지...
>>479 원래 여성학 자체가 운동으로부터 시작한 학문이라 본질적으로 민중친화적일수밖에 없고 그 탓에 설문과 같은 고루한 영역보다는 일상적인 커뮤니티 활동에 더 밀접하지. 한마디로 넌 완전히 핀트나간 말을 하고 있다는 뜻.
>>481 그 민중친화적인 운동을 여기서 하는게 맞음?ㅋㅋㅋ 여자는~어쩌고 남자는~어쩌고 웜이네 원베네 하는게 무슨 민중친화적인 운동이야 여기가 뭔 대형커뮤라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분탕충 없는 클린한 커뮤도 아니고 남녀주제만 끌고오면 어그로들 몰려서 여자는 어쩌고 남자는 어쩌고 후려치면서 이건 토론인데 왜 막는거냐 이러니깐 그렇게 진짜 토론하고싶으면 익명이라 진정성도 없는곳에서 하지 말고 면대면으로 더 세심하고 정확성있는 의견수집하라 이거 아냐. 남녀주제 끌고오지 말라는데 뭔 뜬금없이 여성학임
>>482 내 말은 굳이 막을 필요가 없다는거지. 넌 굳이 허용할 필요가 없다는거고. 웜무새같은 어그로는 딴데도 많이 꼬임 듣자하니 걔 원래 해연무새였다며 ㅎ 분탕충업ㄱ는 클린한 커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대형커뮤에서만 해야할 필요도 없음. 암튼 이 의견차이는 영원히 평행일테니 일단 ㅅㄱ
>>482 아 그리고 의견수집같은 얘기 하는거보니 아예 이해를 못한 모양인데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시위를 하는 사람은 없음. 광장이나 청사 앞이나 그런데서 하지. 의견조사를 한다니 참 좋네. 몇 사람이나 볼까? 그리고 그런데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할까?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얼마나 긴 담론이 가능할거같니? 상식적으로 생각좀.
결국 "아무튼 난 보기 싫음 꺼져" 을 길게 늘여놓은 것 뿐이네
>>483 어 그래..... 서로 이해를 못하는거 같네. 난 애초에 여기서 남녀문제 끌고와서 여자가 남자가 하는게 토론을 하려는 유저가 아니라 어그로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것도 토론이에요! 하는걸 변명이라 생각하고 토론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차라리 밖으로 나가라는거였지. 근데 넌 그걸 어그로로 취급하진 않나보넹ㅇ 서로 못알아들으니 굳이 얘길 할 필요는 없겠다
직장에서 ㅁㅊㄴ을 만나서 힘들었다. 근데 결국 그 ㅁㅊㄴ들어온지 한달만에 짤려가지고 행복했었지.
요즘 스레딕에 예민충 왜이리 많이 늘었냐 순간 트위터 보는 기분들었네 불편하고 거슬리면 닥치고 스레딕에서 나가면 좋겠다
>>488 너는 둔감충이냐? 별걸 다 트집이네
실명등록 완료됐는데도 본인인증 전 이름으로만 되고 현 이름으로는 왜 안되냐고..... 토스 카카오뱅크 계좌생성 이거때문에 자꾸 막히네 으 열받아 이렇게 불편할줄 알았으면 개명 안했어 시발
고객센터 연락해봐도 자기네들한텐 문제없다 이러고 시발 ㅋㅋㅋㅋ 아 족같네 오류 개극혐 ㅗㅗㅗㅗ
>>489 찔렸나보네 알아서 튀어나오는거 보니ㅋ
>>492 찔리는거 하나도 없는데? 니 생각이 웃겨서 적었을 뿐이고 난 당당해. 왜 찔렸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네.
어디서 스트레스 풀거없나 매의 눈으로 트집잡는 싸움꾼 들어온 느낌이다
>>493 응 알았어 너 예민하고 당당해
예의없음은 지혜가 부족하다는 증거임. 누군가 불쾌하다고 말했을때 일단 사과하고 표현 정정하면 일 커지지 않을 것을, 괜히 그 사람 두고 예민하다고 몰아가고 단체로 웃음거리로 만드는 사람들은 예의가 체화되어있지 않아. 사회생활 못하는 전형적인 독불장군 타입이지. 본인의 지능이 아무리 높든 지혜가 부족하면 살기 편치않아. 뭐 어떻게 살든 본인 업보겠지만.
본인 행실 돌아볼 줄은 모르고 다른판까지 쫓아와 육두문자 써갈기는 분이 예의 운운하네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489 찔렸나보네 알아서 튀어나오는거 보니ㅋ 난 내가 불만인거 뒷담판에 썼고 그 대상이 니가 아님에도 먼저 달려들어서 나한테 욕한거 기억안남? 니가 하는행동이 정의구현같아? 누가 인격장애인지 생각좀 해봐 너 진짜 심각해 ---- >>497 먼저 도발한게 누군지 생각해봐.
>>498 넌데?? 니가 레스쓴거 기억도 안남? 아그냥 내가졌다치고 적당히좀 해라
졌다 치는게 아니라 니가 잘못한거 맞아.
따흐흑...계속 입천장 씹네
과자먹는데 자꾸 입안을 씹게된다. 피나고 아프다... 더 슬픈건 그 핏즙이 은근히 맛있다는거야...
하 씨 대학 새내기인데 내 친구 중 하나는 빠른 00 임 나이로는 동갑으로 쳐 주는데 오늘 술자리서 어쩌다보니 민증 까게 됐는데(선배들이 00인거 안 믿어서) 뒷자리가 4로 시작해..난 2로 시작하는데... 동갑인데 급 세대차이 느낌......
>>503 헐 드디어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도 대학에 입학하는 날이 오고야 말았군 난 늙어가고 있어....
근데 사실 90년대생이랑 00년대생은 사람들 생각만큼 나이차이가 나는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20세기랑 21세기라는 거랑 주민등록증 뒷자리 번호땜에 더 멀어보이지 않냐 뭔가..... 사실 80년대생이랑 90년대생은 나이에 민감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그렇게 나이차이 많아보이진 않잖아ㅋㅋ
>>505 연예인이니까 일반인과 다른 수준의 관리를 받으니 차이 잘 안나는것도 한몫함...는 요즘 20대랑 30대도 차이 많이 안나보이는게 갈수록 개인차가 커져가서 그런듯. 20대여도 늙어보이는 사람있고 20대에도 10대같더만 30대에도 10대같은? 사람도 있고. 무슨 재밌는 일없을까? 심심하다.
으헝엉유ㅠㅓㅠㅇ엉으응겅유ㅠㅠ엉ㄹㄴㄷㄴ라렇ㄱㄱㅎ읗흑ㄱ으ㅠㅠㅠㅠ흑흑ㄱ윽ㅎ극흑흑휴ㅠㅠㅠㅠㅠㅠ돈이 모이지 않ㅇ아,ㅎ극ㅎ윽..흑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카오 페이지 처음 들어가 봤는데 시스템이 너무 쓰레기 같다...
>>504 읭 01년부터 21세기 아니야??
모기 꺼으져!!!!!! 진짜 어디서 기어들어온거야ㅠㅠ 넘 간지럽다거ㅠㅠㅠㅠ 옆에 동생 자고 있어서 불 키고 잡지도 못하고ㅠㅠㅠ
수위 넘는 발언은 좀 자제했으면.... 여기 성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제목은 멀쩡해서 더 어이가 없다... 신고 먹이고 와야지
스티븐 호킹 박사가 영면에 들었다지. 근데, 가시면서 마지막까지 명언 날려주고 가심 ㅋㅋㅋ "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들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22440711
초등학생때부터 루저여서 그런지 지금도 루저임.ㅇㅇ
전체 지능을 지수로 간단히 나타내기엔 무리가 있다만 수리능력, 언어능력처럼 특정 분야의 지능을 뽐내는것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 잘난건 잘난거니까.
>>514 그 수리능력, 언어능력은 고등학생 이후가 제일 중요하지 유초중딩땐 별로 안중요함. 심지어 성적만 그럴뿐이지 특히 타인과 대화하는 능력은 사회성과 응용되는거라 한참 떨어져왔고 지금도 뭐. 요즘은 모르겠지만 2000년대만해도 초중딩들은 공부 빡세게 안하는 애들이 많아서 누구나 좀만 공부하면 고득점 가능했음. 결론은 초딩때 그러고 다녔지만 고딩때 다 부질없어서 쓸모없는 루저였다고.
주입식 교육 배울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나름 날 사람으로 만들어놓은 거였어...외국에 나가보니 알겠더라고 자기나라 언어도 못하는 바보들이 겁나 많다는걸...
한국에서도 자기나라 언어 못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뭐... 차이라면 가나다라만 할줄알지 간결하게 말할 수 있는거 계속 이상한 사족이나 이상한 수식어가 붙고 주어가 없어서 사람 못알아먹게 하는건 기본임. 나도 당장 그렇고
오홋홋 기부니가 조와용
이런 미친 버스기사님들 중에 불친절한 사람들 왜 이렇게 많아 방금 버스에 올라타는데 갑자기 문을 닫아버려서 몸이 아예 끼었는데 몸이 낀채로 출발을 하려고 하지를 않나 버스 문을 열어주는듯 하다가 또 닫지를 않나 본둥 만둥 하다가 그제야 열어주고 사과도 안하지를 않나... 내 뒤에 올라탈 사람 한명 더 있었는데 내가 안끼었으면 그 사람 태워주지도 않았을듯 그래서 버스요금 100원 적게 줬다는건 비밀 다 백원짜리들이라서 눈치도 못챌듯
>>519 버스기사 불친절한거 하고 요금이랑 무슨 상관이냐 ㅋㅋㅋㅋㅋㅋ 이해불가네
>>519 막줄은 좀 유치해보임... 사실 버스기사가 불친절하면 민원 제기하는게 정답임. 물론 잘 기억 안나지만 아예 그쪽으로 열악한 환경인 지역이 있어서 그 지역은 민원이 들끓는데도 하나도 안 고쳐져서 학교 학원마다 버스스쿨이 당연하게 있고 누구나 자가용과 버스스쿨을 이용하지 대중교통을 제일 이용안한다더라. 근데 그런 해당 지역이 아니라면 정말 심각하게 유난히 불친절한거라서 민원 찌르기만 해도 고쳐먹거나 불친절한 버스 기사 짜르고 다른 버스 기사가 운전하게 될거임.
나는 3월 14일에 화이트데이라고 버스기사님한테 사탕 받음ㅋㅋㅋㅋㅋㅋ 그 기사님 버스 앞문에 막 포로리 인형 달려 있고... 어떤 남자 승객한테는 여자분들한테만 주는 건데 특별히 주는 거라고 하고ㅋㅋㅋ 사탕 건네주시면서 오늘 무슨 날인지 알지요? 하셨는데 난 화이트데이인 거 생각도 못 해서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느라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함...ㅋㅋㅋㅋ큐ㅠㅠ 출근, 등교 시간대라 사람 엄청 많이 타서 웬만하면 더 안 태우고 가시는 분도 있는데 그 기사님은 여러분이 조금만 양보해주시면 다 타고 갈 수 있습니다~ 하면서 꾸역꾸역 다 태우고 가심 아무튼 이런 친절하신 기사님들도 있음
아 진짜 애새끼 우는 소리 존나 듣기 싫어 빼애애액!!! 빼애애애애애액!!!! 하고 울어제껴선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애 극혐하는 것도 한몫하는거 같지만... 난 결혼할 생각 없어서 기뻐했는데 오빠가 결혼할 생각을 못했네~~~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거 같애ㅠㅠㅠㅠㅠ
ㅋㅋㅋ 나 어떤 년이 멋대로 오해하고 자시고 해서 왕따 당한 적 있어.. 내 친구 ㄱ이랑 학교 마치고 ㄱ네 집가서 놀고 주말보내고 월요일 왔는데 갑자기 나랑 ㄱ 빼고 무리애들이 우르르 다니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 잘못했냐고 초딩 동창이었던 애한테 물어보니 개띠껍게 아니.라고 하고... ㅋㅋㅋ 어찌저찌 나는 일이 지나고 제작년에 어쩌다 걔랑 걔네 친구랑 만났는데 걔가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외향적이지만 은근 내성적이라서.... 괜찮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진짜 ㅋㅋㅋ 하.. 따지고 보면 너도 학폭 가해자야....;;;ㅋㅋ... 너 때문에 나는 트라우마 남아서 친한 애들도 쉽게 의심하는 습관 생겼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개고기 문제는 굳이 찬반으로 갈 필요 없이 그냥 개인의 신념 문제로 놔둬도 되지 않나 물론 유통과정 등에서 비위생적이거나 하는 그런 문제들은 법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이지만... 그냥 자기 식성인데 그걸 금지하기는 좀 나는 개고기 안 먹지만 뭐
적법한 절차를 거친 위생적인 도살이라면 문제될게 있나?
애초에 인육이나 인간 장기도 아니고 남의 소유물을 허락도 없이 뺏어먹거나 불필요한 가학심 충족 목적으로 불필요하게 잔인한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니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물론 문화적 차이, 개인적 식성차이도 있으니 채식주의자나 종교적으로 특정 육류를 금기시하는 나라에 가서 그 사람들에게 권하고 이러는 건 문제고
법적으로 제대로 된 유통이 되게 하면 좋을텐데 그걸 지금 막고있으니까 뭐.... 개보다 똑똑한 고래나 원숭이도 먹는게 인간인데 참....
아 진짜 짜증난다 초면부터 뭐 그려달라고 친한척하면서 반모하자고?? 극혐 ㅋㅋㅠ~~ 해외분들도 있는 계정이라 착한척하면서 돌려말하니까 또 친한척이네 진짜 싫다 왜그러는거람???? 초면에 그러는게 정상이냐???? 여기가 네이버카페인줄아냐 네덕아ㅠㅠ 니혼자 2010년에 멈춰있는줄알았구~
안물안궁 누물보그자체인 니 생각 대체 왜 나한테 싸재끼는거야??? 뭐 반응 해달라고? ㅋㅋ 짜증나ㅠㅠ~ 이 바닥이 극마이너라서 진짜 환멸나려고한다 지금 그나마 시리즈 붙잡고 빠는 국내사람이 나하나뿐이어서그런가 나머지 완전존잘들은 다른거 파고있고 성인이라 그런애들 아예 안꼬이고 지인들끼리 놀더만... 부럽다 부러워 내가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딴애들만 꼬이니까 도저히 견딜수가없다
시발 학생이라고 떨굴거면 알바 사이트에 왜 '대학 휴학생 우대'라고 써두는건지 모르겠다 한두 번도 아니고 이게 대체 뭐야
왜 요즘 컴퓨터 본체는 시디 넣는 곳이 없지.. 모처럼 사온 캐릭터송을 못듣겠자너
>>532 공감한다...요즘은 시디 넣는 곳이 없어서 따로 CD 재생기를 사야됨ㅠㅠ
스레를 세웠으면 적어도 할말은 다적든가 두세개 쓰다가 말거면 왜세우냐 꼭 듣는사람있어? 이지랄 관심병중증 차라리 sns를 하지 그래
반배정 뭣같다. 지금 이미 1년 아싸 확정이고, 이동수업이 제일 괴로움. 월요일 올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다 때려치고 죽어버리고 싶음; 또 밖에서 이 말 꺼내면 그리 쉽게 말한다는 둥. 그럼 쉽게 생각하는건 되냐?
엄마 요리솜씨 너무 없어... 방금 엄마가 된장국을 했다고 해서 먹었는데 생콩(노란동그란콩)맛+쓴맛밖에 안나서 뭐 넣었냐고 했더니 청국장이랑 고추장 뭐.이런거 넣엇다는데 맛이 없다 ㅠㅠㅠ 도저히 못먹겠어서 한마디 했더니 삐져서 앞으로 음식 안한대...(다행이다) 우리엄마는 딱히 요리에 관심도 없고 아무리 뭐라 해도 요리를 잘 해볼 생각도 없어. 근데 자꾸 가족들 생각한다고 요리를 한단말야 ㅠㅠㅠ 제발 난 좀 엄마가 냉동 돈가스처럼 조리방법이 한가지거나 카레처럼 소스가 이미 완성되어 있어서 적당량을 넣기만 하면 되는 요리 외에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겟어 ㅠㅠㅠ
여초 이중성 ㅈ같은거중 하나 남돌은 욕하거나 과거 술마신 사진 터져도 현실 남고딩이네 우쭈쭈 귀엽네 뭐네 해주지만 여자아이돌은 그냥 남자랑 같이 찍은 과거사진만 올라와도 양아치네 일진이네 노는애네 별 쌍욕을 다 들어먹음ㅋㅋㅋㅋ 그 과거궁예 왜 남돌은 안하냐?
남돌병크터지면 뭔 말만 해도 궁예다 뭐다 신고버튼 누르는데 여돌은 뭔 말만 하면 팬쉴드됨ㅋㅋㅋㅋㅋㅋ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윤사 생윤 교육 의무화해야함 아니 어떻게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냐... 진심 교육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짐
악은 생각하지 않음에 있다고 그랬는데 진심 무지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깨닫기를
나 왜 진심이란 말 많이 쓰지... 옛날 사람 같다 흑
나도 멍청이지만 세상엔 진짜 멍청이가 너무 많음
>>542 22222 나도 미개하지만 세상엔 진짜 미개한 사람들이 너무 많음
홍차랑 같이 먹을 쿠키 시러 편의점엘 갔다. 문 열리고 종소리도 났는데, 계산대에 아무도 없더라. 쿠키 있나 둘러보면서 사람 기다리려고 했는데, 매대 한 바퀴 도니까 계산대에 웬 사람이 쭈그려 쳐 앉아있음. 핸드폰만 하더니 나 꼬라보고 아무말도 안 함. 아니 사람이 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좀 보이게 앉던가, 일어나서 확인하고 다시 앉던가. 기분 나쁘게 왜 한참 쳐다보냐고 쳐다보길. 기분이 너무 더러워져서 그냥 안 사고 나옴.
아 내가 요새 걱정되는 게 뭐냐하면.... 이건 사건에 비하자면 정말 사소하고 쓸데없는 걱정인데 정도전 dvd가 ㅈㅈㅎ때문에 앞으로 판매금지될까봐 걱정이다 으앙 명작에 무슨 먹칠을 하는 거야
>>542 333333 나도 미친놈이지만 세상엔 진짜 미친놈들이 너무 많음
지금 지하철인데 옆에서 자꾸 근처 사람 다 들을 정도로 큰 쿵짝거리는 소리난다. 근데 그 쪽에 앉은 사람들 다 이어폰 꼽고 있단게 함정. 대체 누가 자기의 청력을 포기해가면서까지 노래를 듣는걸까..
참고로 나도 이어폰은 꼽고 있는데 대장님의 발라드기 때문에 요란스런 쿵짝이 안 나옴.. 완전 처음 듣는 리듬인데 대체 왜...
쓔발 존나 춥다 날씨가 이랬다가저랬다가
>>549 오늘 바람 겁나많이 불었지ㅏ... 밖에서 밥먹는데 시발소리 나오더라
이거보는 레더들, 나이 불문하고 제발 부탁인데 회사든 알바든 면접 보겠다고 했다가 못오게 됐으면 적어도 한시간 전에는 연락해서 못갈거 같다고 해줘라. 왜 못오냐고 경찰에 신고하거나 용역깡패 안 부르고 욕도 안한다. 안되면 다른사람이라도 뽑아야 하는데, 전화도 안받으면 조금 늦게 오는데 사정있어서 전화를 못받는건지, 못오는건지 대기타야 한단말이다!! 알바부터 정규까지, 10대에서 30대까지 오겠다고 해놓고 잠수타고 쌩까대지 말고!!이것들아, 니들 시간은 귀하고 담당자 시간은 개똥이냐!!! 6명 불렀는데 벌써 4명이 연락도 없이 잠수탔다. 당연히 그 친구들 뽑은 담당자인 나만 뭐 이런애를 뽑았냐고 욕 퍼먹고, 사람 맞추려고 똥줄태우고.. 진짜 블랙기업 명단처럼 블랙알바, 면접인 명단도 작성할 수 있는 사이트 있었음 좋겠다. 한 두번이어야지 이게!!!
아 수업은 듣고 싶은데 시험은 보기 싫다.... 그냥 수업만 계속 해주세여 교수님.... 힘들어서 휴학하고 싶은데 교수님 수업은 계속 듣고 싶다.... 망할....
몇접 말 나와서 말인데 ㅅㅂ 왕복 4시간 거리에서 제발 면접 보러와달라고 회사쪽에서 멋대로 내 번호 알아내서 전화걸고 사정 사정을 해서 면접 보러 가줬더니 아나 ㅅㅂ 아직도 생각하면 빡치네 "우리가 원하는 인제가 아닙니다" 이런젠장 ㅋㅋㅋㅋㅋㅋ 똥개 훈련시키냐!!!! 누군 돈이 남아 돌아서 왕복 4시간 거리를 갔냐고 젠장!!!!!!!
>>553 ㅋㅋㅋㅋㅋㅋ존나빡치겠다 난 지들이 나한테 먼저 연락해서 지방서 서울까지 갔는데 지들이 이력서 제대로 안보고 가까이 사는 사람인줄 알았대 칼빵놓고싶었다^^
연락끊는 지원자들도 문제있지만 연락한다고 해놓고 갑자기 소식도 없는 인사담당자들 뒤졌으면 좋겠다 당장 일자리 없다고 그사람이 하루종일 그회사 연락만 기다리는거 아님ㅅㅂ 그거 신경쓰느라 다른거 일정 맞추기 힘들다고
>>547 보고 생각났는데 나... 기차에서 소리가 샐 정도로 세게 소리를 틀은건 아니지만 이어폰 꼽고 웨이브 추면서 노래부르는 남자 본적 있음... 세상에...
>>553 교통비도 안줘? 뭐 어쩌자는거지
급식충을 급식이라고 하는 걸 봤는데 왠지 귀엽다 급식이... 학식이...
스레딕은 처음이다...우리학교에 미친년이 내친구나 남사친 다 뺏어가ㅠㅠ
급식들이바글바글
내 생각에 뒷담판은 인스턴트 음식 같음 몸에 안 좋고 자극적이지만 맛있지 치킨 먹고 싶다
아 미친 지가 잘못했으면서 왜 저래; 미안하면 다냐고; 존나 태도가 마지못해 미안하다고 한 것 같은데 진심인데 왜 안 받아주녜;; 용서를 받기 위해 사과를 하냐. 잘못을 했으니까 사과를 하는거지; 그걸 또 감싸주는 애는 뭐야; 피해는 내가 받았는데 왜 날 가해자로 만들어. 불쌍한 척 오져,..;
생각난 김에 모 종교인 블로그 들어갔는데 여긴 여전히 노답이다.. 아니 전보다 더 노답이야; 온갖 음모론, 반 대중문화 심리 뭐 이정돈 다 이해하는데..(이제 SM=일루미나티는 감흥도 없음) 왜 하필... 고 종현 분까지 안 좋은 쪽(ex; 레벨 피카부 뮤비에 고 종현 분의 자살이 예언되었다는 둥 온갖 소설 써놓음;;) 언급 해대며... 솔직히 음모론, 일루미나티 다 괜찮아. 내 아이돌 음모론 써놔도 돼 어차피 다 그 사람 뇌 내 망상인거 아니까. 근데.. 본진은 아니었지만... 오래 지켜봐온 만큼 종현 분... 아직도 충격이나 공허감이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꼭 그 분을 그리.. 니 소설 소재로 삼아야했냐. 이 블로거, 절대로 인간 아니다. 인간의 탈을, 온갖 고상한 척 다 하는 종교인의 탈을 뒤집어 쓴 쓰레기야.
진짜 기분 너무 족같다 인생최애있는 겜이 ㅅㅂ 문닫게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영 맘에 안들었어도 꿋꿋이 인생최애보려고 로그인하고 인생최애한테 여러가지 옷사입혀주고 진짜 시작했을때부터 스샷 싹다모아서 저장중이였고 최애떄메 그림도 시작하고 이번년도 생일날ㅇㅔ 처음으로 케이크 사주면서 생일 챙겨줄 생각에 얼른 생일날 왔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잇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존나....
알바 가기 싫다...
거짓에 가식에...근데 사람들이 또 그거에 속는다는게 참 우습다.....ㅋ 웬만해선 생긴걸로 뭐라 하고싶진 않은데 솔직히 악에 받쳐서 주변사람 이용하는 꼬락서니 보고 있자니 진심 마녀같아.
>>564 설마 ㅋㄹㅈㅅ니...힘내...
>>564 힘내...내가 치인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들도 이미 한참도전에 섭종했거나 조기종결에 절판된 것들이여서 안타깝다고 느껴진다...ㅠㅠ
피싸개라는 말 ㅎㄴㅊ이라는 멸칭만큼 심한 단어지 않아? 나도 극단적인거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너무 좀 그렇다;
>>569 피싸개라면 설마 여자가 생리를 하는 걸 그렇게 말하는 거야? 미친 진짜 어떻게 그런 발상이 나오지 세상에..... 생리 하니까 말인데 월경을 멘스라고도 하는데 뭔가 생리나 월경은 말로 하기 민망해서 멘스라고 하고 싶은데 그러면 멘스가 뭐야?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못 하겠음ㅋㅋㅋㅋ
아 나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거엔 왠지 모를 거부감이 생김ㅋㅋㅋ 책도 그렇고 가수도 그렇고 특히 요새 유행하는 뭐 자아발견 힐링 관련된 자기계발서? 이런 거 보면 왠지 그냥 (말하기 좀 뭣한데) 흔하디 흔한 감성 같달까... 물론 그 책이 누군가에게는 큰 울림을 주기도 하겠지만 나는 뼛속부터 어둡고 부정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지 정말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건 내 기준엔 별로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대중가요도 공감이 잘 안 돼서 안 듣고 누군가응 내 레스 보고 내 취향도 누군가에겐 하찮게 보일 거라며 가소로워 하겠지만 내 솔직한 생각은 이럼 그냥 잡담스레라서 써봄 힝
스레딕 계속 하다보니 혼자 진지빨고 남의견에 트집잡고 싸움질하는 걔 말투 구분할수 있게 됐다 다른판에서도 혼자 튀는 말투로 뭐라뭐라하는데 나중에 가보면 역시나 싸움판벌어져있음 다른 레더들도 걔 말투보고 왜이리 싸가지없냐고 욕하는데 절대 고칠 생각은 안하고 시도때도 없이 출물하네 극혐이니까 꺼졌으면 좋겠다 이거보면 또 달려들려나ㅋㅋㅋㅋㅋ
군중심리? 같은건데 몰려다니는 애들은 쪽수가 많아서 자신감 만땅찍고 되도않는 짓거리들 하더라 너모 시러
>>572 네가 말하는 게 내가 생각한 걔가 맞다면 걔 말투 자체가 싸움을 부르는 말투더라
>>567, >>568 ....맞아 그게임이야... 고마워..... 인생 처음으로 생긴 최애였는데 이렇게 떠나보낼줄 몰랐네... 다른캐릭은 다 삭제해도 차마 최애만큼은 삭제 못하겠다. 그래도 템은 다 처분했는데.... 옷들은 차마 못 처분하겠어서 고이 남겨놓고 걍 겜삭제하고 왔다...... 허탈하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2 걔도 걘데 이상한 논리 펼치는 애도 한명인거 같음 어그로나 여혐남혐에 이상한 논리로 반박하던 놈인거 같던데 역시나 특유의 삐뚤어지고 이상한 논리로 말하고 지적하고 있고 걔네둘이 시너지 맞물리면 ㄹㅇ 더 극혐
이런 익명 사이트나 익명 sns 같은 데 있다 보면 인간의 이중성이라 해야 하나 그런 게 보여서 무섭다
>>577 뭔가 알거같음ㅋㅋ내가 눈팅하는 커뮤도 그런게 보이더라
>>576 글쎄. 중2병스럽고 삐뚫어진 관점인건 맞겠지만, 일반화를 하냐 하지 않냐는 매우 크지 않을까? 일반화를 한다면 >>572가 말한 유형과 별다를바없는 어그로겠지만 일베충같은 본질이 저열한 자기만족 쾌락주의인 개논리 개소리급이거나 그분들처럼 타인의 말을 들을 의지가 없는 수준이면 모를까 개인 의견은 마음에 들든 안들든 걍 저사람입장에선 그런가보다하고 신경끄거나 존중해주는 편이 나음.
>>576 이상한 논리 펼치는 애가 누구임??
사실 어찌됐든 타인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들을 필요는 없지... 나도 너도 걔도. 게다가 누구든 이상한 생각은 하는데.
>>580 내가 생각하는게 맞다면, 사람과 사회가 미개하고 현시창에 모순덩어리이기 때문에 돈 외모 재산 환경 같은게 제일 중요하고 노오력은 그걸 돋보이게 해줄뿐인데다가 인지부조화와 이중잣대로 사람들이 자기보다 못난 사람들을 외면하고 부정하며 사람들이 인권 도덕 지키는 것도 이중잣대에 찌들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인듯 저출산관련 토론 스레에서 육아/출산으로 인한 직업 단절에 대해 얘기하자 전부터 그랬지만 >>572의 어그로가 직업이래봤자 걍 여기가 좋으니까, 여기말고 갈데가 없으니까등등의 사유로 간가면서 뭐가 그리 거창한거냐 이런 의견을 달아서 되려 직업에 별 의미가 없어도 돈벌어서 그 돈으로 자본주의를 누리는데 의의가 있는데 넌 별 차이가 없냐 이런식으로 반박하고 스레 묻힘. 그 어그로는 저출산말고 못생겼는데 하고싶은거 하는 여자 vs 얼굴마담 스레에서도 못생긴게 얼마나 정신적 열등감이 큰지, 하고싶은거 해도 남들보다 잘나지 않으면 얼마나 자격지심 느끼는지 잘알기때문에 닥후다 이런 의견에다가도 저런식으로 얘기했고 그때도 아마 다른 의견으로 반박했던거 같음. 기억안남.
근데 저 주장이 뭐라고 그렇게 이상한 논리로 애매한 어그로끈다. 이런식으로 거론되는건지 모르겠다. 없던 어그로를 지어내서 어그로 로어까지 만든 구스레딕을 계승한 사이트라서 그런가? 하튼, >>581 말이 맞다고 생각해.
>>572 어떤 어그로 말하는지 알거같음ㅋㅋㅋㅋ 근데 뭐 익명사이트니까 어쩔수 없는거 같음 걍 자기가 알아서 피해가거나해야지 뭐...
가끔 보면 다른사람 의견이 자기랑 다르면 존중할 줄 모르고 무조건 까고 보는 건 무슨 종특인가 싶기도 함
치킨 먹고 싶다 바삭바삭한 치킨 난 써프라이드가 젤 맛있더랑
>>576 그 이상한 논리 펼친다는 애가 U3Wp83xCqoZ 라면 그게 난데.. 솔직히 그 스레에서 좀 흥분해서 말한 건 사실임 근데 난 네가 말하는 어그로나 여혐남혐에 이상한 논리로 반박하던 놈은 아냐ㅇㅇ >>582에서 말하는 어그로도 아니고
애초에 그냥 좀 화나서 누가봐도 어그로에게 지적하는게 살짝 어긋난거나 개개인 신념과 사상이 좀 다른거하고 누가봐도 고의적으로 기분나쁘게 어그로끌고싶은데 대놓고 시비는 못걸겠으니까 말투나 이상한데서 진지빨아서 어그로끄는거랑 같나 싶다...꼭 집어 말로 설명은 못하겠지만 딱 봐도 어그로인지 아닌지 고의인지 아닌지 어느정도 느껴질텐데 지친다... 전부터 꾸준히 연애판을 무슨 성판처럼 쓰는 어그로가 있는데 걔랑도 동일인물인지 의심스럽다.
무슨 듣보잡 쓰레기 아카데미 운영자가 상담해준다고 지랄이네... 그 아카데미 너무 구려서 못다니겠는데요;;; 좋은 학원 놔두고 굳이 그런데 다닐 이유 없는데요???? 말투가 꼭 내가 곧 진리다 이게 현실이다 내 경력사항이나 내 작품은 하나도 안보여줬는데 자기보다 못할거라고 확신하네 토나온다ㅗ 그리고 인체 삐뚤삐뚤한 싸구려 웹툰 그리면서 예술가인 것처럼 말하지마요 내가 다 쪽팔리네ㅋㅋㅋㅋ
부모자식 사이의 정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쌓여야 생기는 듯... 나는 왜 이렇게 엄마 아빠한테 정을 못 느끼겠지
있지도 않은 성판 그리워하면서 여기저기 이상한 스레 남기는데 그럴거면 굳이 여기서 애쓰지 말고 그런얘기 하는 사이트에서 놀지 쫌...
>>591 구레딕 성판 그리워하는거일듯 뉴레딕은 취급 안한다고 했는데..
>>592 그니까.. 없다고 전체이용가라는데 애써 계속 성판스럽게 만들고 싶나봄
격공... 초4도 오던데 뭔짓이냐 그렇게 야한 얘기가 하고 싶으면 성인 사이트를 가던지 왜 여기와서 발정난 개마냥 찡찡대는지 모르겠음
요즘 사회적 이슈 조금만 일어나도 청원 넣는데 진짜 보기 싫다 그것도 억지인 것들도 너무 많아서 그럼 이번에 마스크 비싸다고 저소득층에 일년에 몇개씩 지원해달라는 청원 올라왔던데 좀 어이가 없음 아니 저소득이 아니고 일반학교였나..? 아무튼 위ㅇ프에 일회용마스크 50매 2500원임 다이소 가면 면으로 된거 1000원짜리 있고 빨아서 써도 됨 이러면 또 우리도 살아야 하는데 싸구려 필터도 안되는거 어케 쓰냐ㅠㅠ 좋은거 살 돈은 없다 찡찡찡 거릴텐데 응 저소득층 아닌 나도 필터 겁나 잘되는 비싼 마스크 안사고 천원 이천원짜리 사서 써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싼거 사서 씀
>>595 마스크 싸구려 쓰면 쓰는 의미가 없잖아 미세먼지때문에 문제가 되는건데 걸러주지도 못하는 마스크를 웨씀¿¿¿
>>595 솔직히 미세먼지나 황사도 자연대해인데 정부가 신경을 써줘야지 그렇게 따지면 지진 같은거 피해도 시민들이 돈 그만큼씩 기부하면 될걸 왜 정부에서 해주겠음?? 공짜로 주는게 부담스러우면 가격을 낮춰줘도 되는거고 도대체 왜 찡찡거린다는건지... 그리고 너도 어차피 그거 공짜로 주면 덥석 받을거잖아?
>>563 누구말하는지 알거같은데 그인간 스티븐 호킹 돌아가신거갖고도 고인드립치더라;;;
그래도 2일전엔 짜증나고 화낼 기력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화낼 기력도 없다. 할말도 안나오고 그냥 아무 생각이 안드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 얘기 나와서 말인데 미세먼지 어제처럼 심한날 많아지면 난 진짜 필터 두꺼운 마스크 살려고..... 중국에서 공기오염때문에 폐암 걸린 사람 다큐를 봣는데 무서워서 못살겠음 2017년 이후로 마스크 쓴 사람들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는데 지금보다 더하면 더해졌지 결국 덜해지지 않을거라면 진짜....면마스크로 버티고있는데ㅠㅠ 말이 미세먼지지 ㅅㅂ 걍 중금속 발암물질이잖아
>>596 그럼 싸구려는 필터 안되니 끼는 의미 없다는거고 정부가 고급마스크 지원해주길 바란다는거야 너는? 현실적으로 국고로 개인당 필터이중삼중되는 고급마스크 학교나 저소득층에 인당 몇개씩 지원해주면 남아나질 않겠네 세금도 쭉쭉 올라갈테고 지급 못받는 일반시민은 왜 우리는 세금 많이 내고도 못받냐고 따질거 뻔함
>>597 집이 안무너지게 내진설계하는건 개개인이 처리할 수 있는 선도 아니고 자연재해 급이 다르지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니 선크림 달라는거랑 다를게 뭐야 비판하려면 너도 꽁짜로 주면 덥썩 받을거잖아같은 비꼬기 시전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아원아이가 나이키신발신는다고 민원넣은 사건이랑 생각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다 저런 사람 생각보다 많구나
>>601 하긴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는데 젊을 적 그나마 일해서 세금내는걸로 지원받는거 일정 부분 상쇄시키고 늙을 적에는 그냥 죽어버리는게 정부차원에서는 편하겠네. >>602 동양인이 자외선으로 죽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네.
>>603 극단적인거 갖다붙이고 같다고 하네ㅋㅋ 생각짧다
>>604 자외선으로 피부암 걸린 사람은 다 살아있나봐? 황사로 죽은사람은 어디?
근데 우리나라도 자외선 문제가 미국처럼 심각할 정도면 사람들이 웅성웅성해댈것 같음 지금 미세먼지도 원래는 아무생각없었다가 점점 심해져서 건물이 잘 안보일 지경까지 되니까 여기저기서 말 나온거고
>>606 자외선은 피부건강의 문제야 즉 미용 미세먼지는 반면 계속 흡입하면 폐암 걸리는 것은 물론이고 혈관 안쪽으로도 침투해서 각종 문제를 일으킴. 황사였으면 이런 개지랄도 안하지 뇌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줘
AQI 보면 알겠지만 한국은 봄가을의 절반 정도가 미세먼지 수치 빨강이거나 보라색이야. 조따 춥거나 날씨가 조따 안좋거나(+조따 더움) 둘중 하나라는 뜻. 국가차원에서 중국을 규탄해야하는데 정치 외교적 문제로 복잡하기 때문에 애먼 고등어, 경차를 잡고 있는 실정인데 이런건 조또 쓸모없지
>>608 ㅋㅋㅋ뇌는 너가 없는거같고 위에 쓴거나 읽어봐 미용에서 빵터졌네
하여간 뇌없고 목소리만 큰 새끼들이 문제야. 어딜가도 민폐라니까.
언변 딸리는 애들 특징이 제대로된 반박도 할줄 모르며 쌍욕날리고 정신승리하기
저소득층한테 생리대도 지원헤주는데 면 생리대 그냥 빨아다 쓰지 뭔 돈지랄이냐고 할거같음 현실 운운 하면서 정작 국가 예산이 어느정도 스케일인지 감도 못잡고있고
병신특) 위에 쓴거 읽어보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자위함
>>613 생리대는 가격대가 높아서 저소득층한테 충분히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저소득층한테 지원하는게 아깝다는 소리하디? 마스크는 가격대도 낮고 빨아서 여러번 사용 가능하니 굳이 지원할 필요 없다고
>>614 넌그냥 어그로라 스루한다 혼자 열심히 정신승리해라
여러분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빨아서 쓴다는 병신을 보고계십니다
>>617 넌 면마스크 쓰고바로 휴지통에 넣는가보지 자원낭비 오지구요
아조시 혹시 1회용이라는 말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존나 멍청한데 신념이 확고하면 대강 이렇게 되는군
면마스크는 미세먼지 못걸름;; 인체에 해로운 미세먼지는 초미세먼지용필터가 따로 장착된 마스크를 사야 미세먼지 거를수 있어; 그리고 그런 마스크들은 보통 일회용이고 오래쓸수 있는 비싼 마스크도 보통 반년까지가 기한임.
>>619 밖에도 좀 나가고 마트나 다이소같은 곳도 가봐라 일회용도 있고 면도 있다 괜히 싸움났다 싶어서 신나서 개입해서 극딜넣고싶은 모양인데 일회용 빨아쓰라는 말은 아무도 안했다 니가 무식하다는 것만 드러날뿐이야
솔직히 말해도 못알아듣는 꼴통은 돈주고 교화시켜야됨
>>621 마스크 필터링 따지는 얘기 아니야
>>624 그니까 딴애들은 미세먼지 얘기하고 있는데 혼자 황사얘기하고 있다는거네. 응 잘봤고 이만 가봐
>>623 딴에 딜넣고는 싶은데 멍청해서 할줄아는소리가 그런거 밖에 없지 잘 알겠음
>>625 ? 황사에 미세먼지도 들어있음 개소리 다했으면 가봐
오... 그러면 황사마스크는 빨아서 재사용 가능하니까 미세먼지는 그냥 먹으라는 소리군 신선하다...
>>624 근데 미세먼지때문에 마스크 지원해달라고 청원 올라온거 아니야? 단순 마스크 지원이면 굳이 지금 청원할 이유가 없자나. 황사나 꽃가루 알러지는 예전부터 심각했던 문제고. 청원한 사람들이 원하는게 미세먼지용 마스크 원하는거 아님?
>>629 쉿 그냥 자기가 틀렸다는거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거잖아 눈치좀 채
님...팩트 폭력도...폭력입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뒷담판~
아직도 기억난다.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듣던 도중 세월호 사고 소식을 들었는데 그때가 딱 10시 중반쯤이였어ㅎ.......참 화나는구만

프로불편러짓이랑 진짜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구별 못 하는거 진심 무지하다 불편러 짓:ㅅㄷㅇ글 하지말아야 할 행동:차별발언 및 행동
>>634 아 맞다 지적하는거 얘기하는거 누가 인종차별발언해서 지적했더니 불편러네;; 이러는 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성하겠다 와 진짜 배신을 몇번 당하는거지 뒤통수 앞통수 옆통수 진짜 골고루 다 맞네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좀 자면서 쉬고싶은ㄴ데.......씨발......
ㅎ연 희ㅈ ILLHYHL
태극기 행렬이 지나간다 이쯤 되면 지역 명물 수준... 보다보면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 국기도 있고
하 상황극판이나 커뮤에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 진짜 어떻게 할수도 없고 너무 싸가지없게 굴잖아 왜 내 캐한테 시비텀???
ㄱㅎㅈ 개새끼.
아니 스레딕 서비스 종료한대서 당황했는데 낚시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우절이었구나...그나저나 은근슬쩍 스레더즈 돌려까기 개웃긴다 ㅋㅋㅋㅋ
d엌ㅋㅋㅋ 만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내가 뭘 본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여기 운영자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존나 잘그린다. '' 내가해도 그것보단 못그리겠다 '' ' 스레딕이 존나망해서 깝치는 것 이다 '이건 맞는말입니다.그런데 이건 좀 억울한데,제가 제 아이디어로 그려서 어그로 전부 끌어줬습니다.원래 사이트가 죽어나갈꺼 제 아이디어 써서 이어나갔으니 스레딕 입장에선 거절할 이유가
>>645 무슨말이야?
아아 괜시리 스레더즈 폐쇠 빡치네 ... 아아 내가 쓴 썰이랑 글들 왜 백업을 안해둔거지 ㅠㅜ
요즘... 스레딕..... 왤케 재미 없냐...... 화력이 전체적으로 약해져서 그런가... 솔직히 괴담판이나 오컬판은 스레더즈 때부터 포기하긴 했는데...
동생새끼 진짜 완전 개싫어....근데 그런새끼한테 말로 털리는 내가 더싫어..... ㅠㅠ 이중잣대 내로남불 개오져버리고 '1절만 해라' 이거 듣는순간 머릿속 과부화 걸려버림 이게?? 왜?? 저새끼입에서 나오지?? 인간새끼임을 포기한게 틀림없다 진짜 내가 싫어하는 인간상 그 자체인데 같이사는거 너무 괴롭고.... 존재자체가 스트레스고 저새끼를 죽이든 내가 죽든 이다 꼭 죽인다
인간아 니 서마터폰 중독이다 마
커뮤 노림공이 자꾸 내 아들을 덮칠라 해.. 으아아 오지마 더러워
스레딕 까는 스레에서 무슨 일 있었음???? 스레주 말에 대한 의견 레스 달았는데 몇시간 뒤에 와보니까 지워진거같네
>>639 이스라엘 국기가 왜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3 그러니까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폰으로 찍어놓을 걸 그랬넹 진귀한 장면이었음
으아ㅏ악 난 쓰레깅 ㅑ난 쓰레기야 아아아악 난ㄴ 쓰레기야!!!!!!!!!!!!!!!!!!!!!!!! 앆!!!!!!!!!!!!!!!!!!!!!!!!!!!!!!!!!!!!!!!!!!!!!!!!!!!!!!
신입 오니까 부장이 안하던 짓을 한다. 결제 안받던걸 결제하라그러고 하던대로 알려줬더니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고하고, 뜬금없이 쿨상사 코스프레를 하질 않나...뭐하자는거야ㅡㅡ
어그로는 시비걸려고 오는걸까 스트레스 풀려고 오는걸까
>>657 답은 둘다다.
워... 여기 완전 싸움판이네. 다른 판들이랑 반전ㅋㅋㅋㅋ
정령왕 엘퀴네스 지금 보면 등장인물 스토리 할것없이 오글오글하다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재미있긴 재미있는데 대사 읽을때마다 오글거려서 거부반응옴ㅠㅠㅠㅠㅋㅋㅋㅋㅋ 뭐 십년도 더 전에 작품이니까 그때 감성 충만하긴 하겠지 싸이월드와 버디버디시절이니까.......
>>659 싸움판 맞음 다른 판은 몰라도 여기는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음 싸움이 많아서 간혹 가다 자기랑 다른 의견 존중할 줄 모르고 강요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그래서인지 어그로도 많은 것 같고...
>>661 사실 싸움구경만큼 재밌는건 없는터라 뒷담판이 거진 이 사이트 메인인거같은데
>>662 뭐 그렇기도 하지 근데 요새는 싸움 나면 맨날 성별 분쟁 이런 것뿐이라 보면 볼수록 피곤해지더라
>>663 그게 왜피곤하다고생각하는지를 모르겠더라 나는 사실을 말하자면 싸움구경은 다 고구마적인 측면이있고 팝콘적 측면이 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느그 얘기라서 그런거 아니니? 니네가 얽혀있으니까 그런거지. 입다물고 보기엔 하 씁 이건 좀 아닌데?? 이런 생각 드니까 ㅋㅋㅋㅋ
>>663 2222 나도 싸움판이 현실 정치 사회와 엮여져서 무엇보다 현실에서 내가 겪고 당할 수 있는 것과 매우 직접적인걸 끌고와서 재미는 커녕 불쾌하고 노잼이고 피곤하지 >>664와 똑같은 얘기긴하지만 664는 제 3의 성별인가 아니면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수준의 돈많은 백수거나 성차별 하나 없는 클린한 직장을 다니는건가 부럽다.
>>664 대부분의 쓸데없는 분쟁이 그렇듯 자기 개인적 경험의 과도한 일반화와 남의 의견 소수 의견 존중할 줄 모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반박하기보다는 그저 비난하기에 바쁘고 내 말이 옳으니까 닥치고 받아들여라 이런 것들을 보면 그냥 피곤하고 짜증남 너무 멍청해보여서 그럼에도 내가 계속 뒷담판에 들르는 걸 보면 너레더가 말한 팝콘적 요소 때문이겠지...ㅋㅋㅋㅋ
좆도 현실과 상관없는거 갖고 트집잡고 그 지랄하면 꿀잼인데 누구나 현실에서 겪을 수 있고 현존하는 문제 걸고 넘어지면 진짜 암걸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그속에서 뭘 느끼는지 잘봤다 근데 난 어차피 머리 굳은새끼들이 진지하게 뭐를 말한다고 해서 들어먹는다는걸 믿지도 않거니와 내말 들을 생각도없는 새끼들이랑 뭐 해봤자 해결되는건 좆도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리고 사람이 믿는거에 이유없는거는 하나도 없다 니가 존나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는 주장도 가만 뜯어보면 나름의 논리가 내재되어있다 그게 옳은가 그른가는 둘째치고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걔 생각이 비논리적이기 때문에 그걸 교정하고싶다면 니가 논리적으로 지적하면 된다. 그리고 애초에 교정할맘이 없으면 고구마먹을 이유도 없다 ㅋㅋㅋㅋㅋㅋ 이 일련의 과정을 이해를 하면돼 그러면 마음이 편해진단다
하긴 애초에 존나 진지빨고 믿으며 ㅂㄷㅂㄷ대는 것부터가 에러긴했지 애초에 여기는 한낱 뒷담판이니까 사회에 별 볼일없는 찌끄래기라고 생각하면 좀 낫긴할듯. 현실에서 대놓고 저런 주장을 할 새끼들이 있긴할까란걸 생각해보면 현실에서 못하겠는 어그로, 현실에서 못하겠는 병신같은 주장을 하는데 그게 얼마나 의미가 있겠어. 생각해보면 나도 일부분 저런 논리 여기서 펼치긴 했음. 뒷담판이나 어그로말고 다른 스레에 아무리 개좆같은 논리여도 부정할 수 없는 논리가 있는건 사실이잖아. 근데 그걸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사회에 적용하길 부정하다보니까 괴리가 있어서 ㅂㄷㅂㄷ하는듯.
닭강정 먹고 싶당
배고프다아아아
>>669 온오프라인을 기준으로 현실/비현실 구분을 나누는거야? ㅋㅋㅋㅋ 모니터뒤에 사람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아니라구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인방충들이 온라인에서 설치면 당연히 오프라인에서도 설치게 되어있음 애새끼들이 브베보겸이빨아대는거만 봐도 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 난 인방충이 뭔지 모르고 브베머시기가 뭔지도 모르고 그쪽 방면을 모르겠어서 모르겠지만 그건 걔네가 저연령층이고 무개념이니까 그런가보지. 오프라인까지 기어올라서 설치는것도 대다수 연령대, 대다수 사회에선 듣보잡임. 전체 사회, 전체 세상에서 봤을때 어그로나 병신같은 논리를 보편적으로 받아들이진 않잖아. 지금 당장 일베 메갈 여혐 남혐 뭐시기 해도 오프라인상에선 가끔 거론되는거 말고 일상생활하는데 매일 언급하고 매일 관련되는 애들이 트짹이들이나 그쪽 소속밖에 더있음? 다 사회생활하고 노느라 바쁘지 넷상싸움에 관심도 없는게 현실이야. 그러다가 살인사건나거나 하면 거기 반사회적인/위험한 곳이구나 하는거고 애초에 그쪽 방면을 몰라서 모르는 사람도 있고 인구로 따지면 모르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듯. 근데그런 병신같은 언행도 부정할 수 없고 무시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긴한가보지. 역시 그래야 어그로가 잘 끌린다는걸 아는 어그로도 있는걸테고
>>673 빙시이가 니가 안봐서 그렇지 파급력 좆나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다른거는 그렇다쳐도 수치화된 사실은 무시말자 이거야
찐따 욕하는 글 올라왔더니 단번에 삭제라카네 ㅋㅋㅋ 단체 한마음 신고 오졌다리~
저연령무개념 이전에 ㅋㅋㅋㅋㅋㅋ 그새끼들 20대 중후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그리고 그 논리는 제발 꺼내지말자 윤서인이가 맨날 하는말이 그거거든 니들이 뭘해도 사회는 좆도안바뀌고 너네는 평생 사회의 부품쪼가리일테니까 그냥 지금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각자 삶에 충실하자 이게 그새끼가 맨날 지껄이는 말이거든 너는 이 말에 동조하니?
>>674 파급력이 크든말든 존나 관심없고 모르는 사람들이 꾸린 사회에서 살고있으면 상관없는거 맞긴함. 어느날 그쪽에서 여기로 쳐들어오거나 여기를 언급해서 유입되거나 그러지 않는한은. 파급력이 커도 나를 포함해서 내가 사는 곳에선 관심이 없어서 몰랐고 모르고 관심없음. 인터넷에서 파급력이 없단건 아니라 보통의 어그로는 현실에서 영향도 못미칠거라 생각하고 팝콘뜯고 보는게 낫단 얘기였음.
>>675 그거 레주가 썰 풀기도 전에 자연발화하고 빡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그새끼가 먼저 글지우든가말든가 알아서하라고 했거든 내가 마지막 신고 누를적에 바로 블라인드처리되니까 개뿌듯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6 근데 '니들이 뭘해도 사회는 좆도안바뀌고'는 솔직히 맞지 않냐? 사회의 부품쪼가리일테니까 그냥 지금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각자 삶에 충실하자라는게 개씨발좆같은소리지 씨발 한 개인이 아무리 좆나 뼈빠지게 노오력해도 타고난 조건이나 환경이 안맞으면 안되는건 안되니 그건 사실이잖아. 사회 바꿀려는 것도 힘과 권력있고 타이밍과 운빨이 맞아야 되는 짓거리임.
썰 풀것도 아니고 찐따깐다 ㅂㄷㅂㄷ거리는게 더 찐따같던데
>>679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식이면 민두노총 아재들이 쇠파이프들고 시위하는 이유가 설명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675 애초에 소화기 직빵으로 맞고 응급실 실려갔으면 그걸 서두로 해야지 앞머리에 찐따 사족은 왜 달음ㅋㅋㅋㅋㅋ 존나 븅신같아
백날천날 노오력해도 사회가 미개하면 통용 안되다가 나중에서야 바뀐 것도 많음. 그 과정에서 전에 개혁을 부르짖던 사람은 뒤졌고 후대에 그거 그대로 카피해서 얻어걸려서 공로 얻어먹고 가로챈 새끼도 많고 솔까 현실이 개시궁창똥덩어리 미개스트라서 암만 뭘 할려고 노오력해도 안되는게 많고 평생을 해도 무의미하게 살고 그것마저도 묻히고 후대에 어떤 새끼가 얻어타고 카피하고 얻어걸려서 되는 경우도 많음. 다만 현실이 그렇게 개좆같고 꿈과 희망이 없어도 그렇기 때문에 씨발 내 좆같은대로 고발하고 지랄할련다!이래야 맞지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충실ㅋㅋㅋㅋ
뒷담판은 ㄹㅇ 활발하네
화력 시험해 볼까 했는데 역시 여기가 제일 쎄네 2번째가 바보판인가?
>>684 그이유는 쓸데없는 단체발화 + 지말만 옳음충 + 열폭인간 + 쓸데없는 주제 하나가지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싸우기가 많기 때문이다.
개꿀잼임. 뒷담판 병림픽을 몸소 실천해보니까 너무 재밌음
>>683 아니얌 전대에 개죽음 당한 애들이 없으면 후대의 개혁도 없음 ^^ 개좆지랄해서 바뀌긴 바뀜 이거를 인정해야댐 역사적 사실이거든 ㅋㅋㅋ
자기는 안그런양 말하는게ㅣㅣ제일웃굨ㅋㅋㅋㅋㅋㅋ
>>688 개병신같은 사회 바꿀 수도 있고 바뀌기도 했지만 안바뀔 수도 있고 안바뀐 부분도 있다는걸 알아야됨.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개좆지랄하고 평생을 거기에만 바쳐서 무의미하게 살다가서라도 바꿔야겠단 사람들도 있겠지만 절대다수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고 그렇기에 더더욱 병신같이 안바뀌기도 하고 애초에 옳지 않은 방향이여서 묻힐수도 있단걸 알아야 됨.
더군다나 메이저한 사이트도 아니고 고작 망한 스레딕에서 살인사건이나 중범죄를 인증하는 사건등이 일어나지 않는한 어떤 병신같은 소리를 하든 그저 스레딕 안에서의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묻힐 확률이 큼. 스레딕 안에서 대단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걸 다른 사이트에서도 퍼나르고 오프라인에서도 퍼날라야 의미있는 일이지. 적어도 스레딕 어그로가 그럴 위인이 아닐 확률이 크단건 알거같던데
>>690 옳고 그름이라든지 각자 생각이 다르다든지 그런거는 애초에 좆도의미가없는게 모든 혁명은 인간의 동물적인 모면으로서 구성이 되는거거든 어디 뭐 태극기집회에서 가스통할배가 핏대세워서 소리지르는데 무슨말 하는지가 중요하더니?? 아니거든 ㅋㅋㅋㅋ 니 그거 봤니? 혐한시위 할적에 일본어 1도모르는 한국인이 참가해서 으아~!~! 쿠소~~!!! 사이아쿠~~!! 이거만 외쳐도 거기서 아리가또아리가또 하면서 밥주고 간식준대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한거는 공통의 문제의식 뿐이야 그거만 있으면 모로가도 서울로가게 되어있어 ㅋㅁ
그리고미리말해두지만 나는 스레딕만 국한해서 얘기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핀트를 잘못짚은듯
>>690 허무주의에 사로잡혀서 발악해도 안바뀐다고 자조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바뀌어. 당연한 소리지만. 결국 그런 세태를 바꾸는건 학습된 무기력을 떨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항의하는 이들이야. 아무것도 안바뀐다는건 어불성설이고 바뀔건 바뀌는 자연적인 흐름이 존재하기 나름이지.
>>693 너도 핀트 잘못잡은듯. 난 스레딕만 국한해서 한 얘기였음. 이런 사이트에서 어그로 끄는건 의미도 없고 현실에 영향도 없고 별 볼일도 없단 글을 적었는데 내가 무슨 모든 인터넷에서 어그로 끄는게 의미없냐고 하면서 불붙고 불타고 있음.
>>694 근데 그정도의 위인이고 그정도의 의지가 있는 자들이 왜 허구한날 스레딕에서만 어그로를 끄는걸까 이미 그런 위인이면 스레딕에서 어그로로 보일지언정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에서 어그로로 보일지언정 스레딕 익명성을 훼손할 지언정 다른 곳에서도 주장하고 퍼뜨리고 다녔겠지 스레딕 어그로는 스레딕 어그로일뿐이야
>>695 근데 '니들이 뭘해도 사회는 좆도안바뀌고'는 솔직히 맞지 않냐? 사회의 부품쪼가리일테니까 그냥 지금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각자 삶에 충실하자라는게 개씨발좆같은소리지 씨발 한 개인이 아무리 좆나 뼈빠지게 노오력해도 타고난 조건이나 환경이 안맞으면 안되는건 안되니 그건 사실이잖아. 사회 바꿀려는 것도 힘과 권력있고 타이밍과 운빨이 맞아야 되는 짓거리임. 이거 니가 >>679에 써노은거야 혹시 까먹었을까봐 첨부하고가 그리고 시발 니가 쓰는 어휘만 봐도 거기에다가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는걸 바로알수있는데 난 그게 존나 거슬린거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옳다고 계속믿을거라면 난상관안해 그냥 재고해보라는거지
마블의 한국사랑 문장이 웃긴게 개네는 우리가 돈 주는 호구라서 좋아하는거지 돈으로 이뤄지는 관계라고 하지만 다른 나라는 원년멤버를 프미돌게하고 여기만 원년멤버 빼고하고 지금 이게 뭐하는짓인지모르겠네
아주머니 어원이 아기주머니라고 어디 트짹이같은데서 주워듣고 헛소리하는새끼도 있넼ㅋㅋㅋㅋㅋ 뭔 근거도 제시 안하고 걍 던지는데 밑에 달린 레스들은 헉 그렇구나;;;;;;; ㅇㅈㄹ하고있고 스레 주제 흐릴까봐 거기서 더 잇지는 못하겠는데 한심하다 진짜
>>697 그부분에 어폐가 있었단건 인정함. 하지만 맨처음에 한말은 >>669를 보면 뒷담판 어그로가 현실에서 별 볼일없다고 언급했는데 처음부터 니가 오프라인 전체로 싸잡아서 그건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얘기한것도 잘한건 아님.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에서만 좆지랄떨어서라도 옳든 옳지않든 뭔가 바꿀려는 사람들이 원래 익명의 특성상 많이 보이지만 현실에서까지 나오는 사람은 박사모급으로 인지되거나 그 이상으로 인지도 조차도 낮으며 그마저도 비율이 적으며 나같은 사람이 훨씬 많은건 현실임. 더군다나 스레딕 어그로는 스레딕에서만 보이고 다른 사이트같은데서 안보이는건 왤까?
>>696 네가 그렇게 올려치기할만한 대단한 위인을 얘기한건 아닌데.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계속 바뀌어 나간다는거야. 그 방향성이야 끊임없이 항의하는 사람이나 알거고. 밑도끝도없이 패배주의에 휩싸여 있길래 말해본거다. 발악해도 안바뀐다는건 계급사회가 가시화된 상태로 고착됐을때나 할 수 있는 말이지. 결국 그 계급사회마저도 지금으로 와서는 다 무너졌지만.
난 로어가 되고싶어
>>700 현실에서까지 나오는 사람은 박사모급으로 인지되거나 그 이상으로 인지도 조차도 낮으며 그마저도 비율이 적으며 나같은 사람이 훨씬 많은건 현실임. //아니라니까 니가 모르는것뿐이라고요 저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나이를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촛불시위할적 세대 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통된 문제의식만 있으면 된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레딕 어그로가 다른 사이트에서 안보이는건 이 사이트가 존나 무명이라서 그런거지 무슨 이유가 더 필요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고착화되어있으며 단 한번도 공통된 문제의식을 가지지 못한거에나 속해서 그렇지 않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절대다수에게 혼자 개소리한건 인정한다. 그걸 떠나서도 그냥 내가 사는 사회가 이상한 의미로 평화로워서 그런듯. 그당시 촛불시위 나가는 것도, 대통령 선거도 그날 야근, 그날 출근안하거나 그날 쉬어서라도 참가할 의식이 있는 자들이였고... 내 주변만해도 아무도 시위 참가 안하고 다들 뉴스는 보고 마음은 공감해도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 변동조차 없었고 투표하라고 쉬는날을 줬는데 거리가 멀어서, 그날 돈버는게 나아서, 그날 놀러가서 안한 사람들이 더 많은 곳에서 살고 있었고
그냥 환경적 차이로 이해못해서 의미없단 개소리를 한것인듯. 하지만 환경에 따라 별 의미없다는 소리만큼은 부정 못하겠다. 일각에서 정말 시끄러운 얘기와는 하나도 상관없는 환경에 놓인 사람도 있을 수 있음. 물론 하나도 상관없지 않은 얘기의 경우면 저렇겠는데 그렇지 않고 묻힐 수밖에 없으며 앞으로는 존재 자체가 없어질 것도 있으니까.
너무 시야가 짧은거 아냐? 그렇게 생각하면 내 주변은 다 나갔는데? 네 주변만 보지말고 객관적인 수치를 봐. 그렇게 끝까지 소시민적인 사람이 있고 조금이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보탬되는 사람이 있는거지. 고착화 되어있으나 과거 계급사회 보다는 발언하기 쉬운 사회가 된게 사실이잖아. 기득권 세력의 권력에 절대적인 명분을 제공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지. 지금 대기업이 부정 저지르면 당장 고치지는 못할지언정 그걸 잘못됐다고 인지는 하듯이.
애초에 할려는 얘기는 스레딕 어그로 얘기 아니였냐 스레딕 어그로가 스레딕 안에서만 범죄나 오프라인 활동도 하지 않는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러니 별볼일없는 거라 생각하고 관전하면 재밌을듯이런 얘기였는데 애초에 스레딕이 아닌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으로까지 활동하면 그건 더이상 스레딕 안에서만의 얘기가 아니라 그럼 당연히 옳든 옳지않든 영향이 갈 수밖에 없겟지 고작 스레딕 어그로 얘기에 온라인-오프라인 전체로 얘기를 번지면서 세상 사회 정치 얘기를 비약적으로 이끈 이유가 뭐냐
어그로 먹이 주지말어 무시해
원래 다수의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 소수의 움직이는 사람덕을 조금씩 보게되어있다 굳이 애써서 움직이는 애들 입장에서 보자면 조금 억울한거지만 사회가 원래 그렇게 돌아가는거거든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니생각보다는 조금더 희망적으로 굴러간다는걸 알아줬으면좋겠네 일례로 니가 말한 투표율도 그래. 인간적으로 한국정도면 투표율겁내높은거다 옆나라일본만봐도 개병신같은 투표제도때문에 투표율 바닥친다 ㅋㅋㅋㅋㅋㅋㅋ 정치에 대한 관심은 또 어떻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딴나라당 애들이 계속 정치적 비관론적 정서를 대중들의 마음속에 심으려고 지랄하지. 그렇게 하면 걔네들이 득을 보거든.
>>673 여기서 시작했자노. 다수결아니면 취급도 안하시는 분인가. 비주류적인 주장도 동조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파급력이 커지는건 당연한건데 온/오프를 철저히 분리된걸 가정한채로 잘못된 주장을 펼치니 여기까지 온거야.
>>707 아니 니가 쓰는 어휘 하나하나에서 그런 허무주의적이고 냉소적인 사상이 묻어나온다니까요? 난 그게 거슬렸다고 말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 ???진정으로 시야가 짧다면 오히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백날천날 해도 안되는데? 되는 것도 운빨과 환경빨과 타이밍빨인데?라고만 해야지. 사실 그 두가지는 부정못하겠어. 일각에서 시끄러운 얘기가 전혀 상관없는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는거랑 성과를 내는것도 어느정도 운빨 환경빨 타이밍빨 그런게 중요하다는거.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니잖아? 그게 가능한 사람, 가능한 의지가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오히려 일각에서 시끄러운 얘기와 전혀 영향없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단 것을 부정해버리는 것도 시야가 넓은거란 생각이 안들어.
허 짜식들 존나 싸워대네 까짓꺼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생각하고 더 싸워라 지금 벚꽃팝콘 뜯어서 구경중임 ㅇㅇ
>>712 너한테 그러라고 한말 아닌데?ㅋㅋㅋㅋ 네가 보고 듣는것에만 국한해서 시야 밖의 일을 지레짐작하니 한말이었다. 난 그런 사람 부정한적 없고 그런 주장한 맥락 있으면 가져와주라ㅋㅋㅋ 난 모르겠으니까 그리고 운빨 환경빨 타이밍빨 하나님이 만들어주냐? 계속 항의하다가 기회가 오는거지.
>>712 아니얌 .... 니가영향받는다는거를 뭘로 정의내렸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사상에 감화됨이라고 정의를 내릴적에는 아무리 관심없는사람도 영향받는거 맞아 예를들어 20세기 초반의 미국에 살던 사람은 Nigger라는 표현에 별 감흥없을 가능성이 무척 커. 근데 21세기 미국에 사는 사람은 N-word라고 해서 차마 입에 담을생각도 못하지. 이 사람들이 인종차별이나 흑인인권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그랬을거같니? 아니거든 ㅋㅋㅋ
>>713 그거 맛있어? 참고로 벛꽃아니고 벚꽃
>>716 사먹지마라...
>>717 애초에 맛없을것 같았어?
>>718 웃는거 존나 상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711 솔직히 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난 한낱 별의미없는 사람인데 그게 거슬리는 이유는? 내가 다수를 대변해? 내가 달라진다고 다른 사람들이 달라져? 전혀 아니지 않냐 적어도 이부분에서 개소리는 안했음 좋겠네.
벚꽃맛이라고 나온 것들 실제로 먹으면 인공 딸기맛 아니면 화장품맛이더라
>>720 먼개솔이야 왜 니가거슬림 → 니가 다수를 대변함 이 됨...
하긴벚꽃은실제로 별맛안날거아니야 벚꽃잎뜯어먹어봤어? 담에 먹어봐야겠다
캬 불탄다 불타 이맛뒷담판 ??????
>>720 네가 끊임없이 항의하고 그런 네 의견에 동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그게 사회 전면에 영향을 미칠만큼 영향력이 커지면 달라지지. 뭔가를 바꾸고자 선두에 서본적도 없으면서 그런식으로 호도하지말자.
>>722 아니, 그냥 한 스레더일뿐이고 익명이라 아무것도 모르지만 내가 달라진다고 세상이 달라지는 것은 커녕 내 주변환경이 달라지는게 아닐정도인 인생을 살고있는데 고작 나하나가지고 거슬리기까지 할정도면 대체 무슨 이유인가 궁금해서지.
까놓고 꽃잎자체에서 뭔 맛이 나겠음.. 꽃마다 꿀도 다 다르겠지만 꿀도 사실 그냥 진한 단맛일 뿐이고
>>725 아니 오히려 어렸을때 여러번 해본적 있어서 아는데 내 의견에 동조해주는 이는 단 한명도 없었다.
하지만 의견을 동조해주는 사람이 있는 주장이고 그것이 사회 전면에 영향을 끼칠 사안이면 당연히 영향력이 있고 의미가 있겠지 하지만 난 그렇진 않아. 애초에 그 의견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닐테니까.
>>726 글쎄 나도 궁금하네 니가 거슬리는 이유는 분명 존재하겠지만 그걸 굳이 표면적으로 의식할수있도록 꺼내본적은 딱히 없어서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네 논리가 비약되는것이 조금 재미가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28 그럼 실패한거지 뭐 있냐ㅋㅋㅋㅋ 지금까지 말하는거 보니까 진짜 너 밖에 모르는구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같은 문제를 제기 해왔는데 바뀐게 전혀 없다면 위로는 해줄게. 누누히 말하지만 네 경험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좀 인지해주라~
근데 현실에서 메갈 본 사람 정말 없어?? 내가 여자라서 그런건지...여초에서 속해있어서 그런건지 한남충이라는거 직접쓰고 코르셋같은 용어 쓰는 사람 5명정도 봤는데..
>>732 그리고 대부분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칭하고 이게 여초라서 눈치를 안봐서 그런건가? 다들 마음 속으로 생각하지 겉으로만 안드러나는게 맞는 것 같아 오프라인 따로 온라인 따로 이건 정말 아닌 생각이고 ㅋㅋㅋ
>>732 없을리가있겠니 모니터뒤에 사람있다니까 ㅋㅋㅋㅋㅋ 현실에서 라노베말투쓰는 사람도 있는데 왜없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별사람다있어 그사람들 사이버망령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근데 진짜로 보면 사람들이 다 활동하는 무대가 정해져있고 거기서 잘 안벗어날라해서 그렇지 조금만 눈돌려보면 진짜 별별사람 다보임 그거 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다 진짜로 ㅋㅋㅋㅋ
>>730 뜬금없이 본래 말할려는 것과 안맞게 범위가 자꾸 바뀌니까 범위에 따른 오류와 일반화가 생길수밖에 없지. >>731 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별 의미없는 주장이였나보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선 일반화 오류였다고 인정하지 않았냐 나한텐 그래도 남한텐 안그럴 수 있다는걸 인지하면 되는거지 뭐.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사람도 있을 수있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열심히 비꼬는 꼴은 좀 그렇다. 난 내 마음에 안든다고 비꼰적이 없는데ㅂㄷㅂㄷ
>>734 맞앜ㅋㅋㅋㅋ 사이버망령ㅋㅋㅋㅋㅋ 빵터졌닼ㅋㅋㅋㅋㅋㅋ 무슨 인터넷에 따로 국가 세워둔 것도 아닌데 완전히 별개로 생각하는건 대체 뭐지...
아니 남이사 남이 어떻게 세상을 살고 받아들이든 그게 뭐가 중요함 현실에서 민폐만 안끼치면 되는건데 ㅂㄷㅂㄷ
난 애초에 인터넷 따로 현실 따로라고 얘기한 적 없는데 그건 어디서 튀어나옴?... 별개로 보란 얘기지 진짜 별개라고 얘기한건 아닌데 대체 어디까지 들먹이는거임?
>>738 꼴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왜케귀엽노 데려다키우고싶네
>>740 ㅂㄷㅂㄷ
내가 사는 세상=남들 세상이라고 일반화한건 잘못했는데 원래부터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있을 수밖에 없고 나도 그중 하나일뿐이며 난 딱히 달라질 생각없고 달라져도 별 의미없다고 생각한다. 이런거일뿐
개인적인 얘기로 하여금 자꾸 사회가 굴러가는 메카니즘을 부정하려드니까 문제였던거지. 너도 네가 개소리한거 인정했잖아.
>>743 어 그거 그냥 내가 아무리 발악해도 아무것도 안바뀌는 거였는데 남이 발악해도 아무것도 안바뀐다고 개소리했던 거였음. 생각해보니 그런 거여서 그런 경험담이 나온듯
다른 세상은 4차원 세상일까 나도 가보고 싶다
>>744 앞서 말했다만 거시적인 사회의 흐름을 얘기하는데 자꾸 네 개인적인 사담으로 논지를 흐리니까 저래 반박한거지...
>>746 아니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논지를 흐린건 아님 처음부터 내가 쓴 논지는 '별 의미없이 보자'이거 였는데 다른 논지의 얘기를 해서 그렇게 된거임.
밥 먹고 왔는데 싸움판 구경을 놓쳤군
밥은 먹고 싸우니 얘들아
>>749 나는 소고기 먹었졍!!
>>749 콩나물이랑 시금치 무친걸로 한그릇뚝딱했어 물론 갈색고기도 곁들였다 ㅋㅋㅋㅋㅋ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47 "~이러이러한게 있는데 이러면 이렇게 돼!" 하는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주장을 해도 "난 아닌데?"식으로 반박하지 않었냐ㅋㅋㅋㅋ 이게 논지를 흐리는게 아니면 뭐야. 일베충 메갈 지금 사회적으로 큰 이슈고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동조 또는 배척을 하고 있는데 "걔네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사람들은' 좆도 신경 안씀~" 이런게 문제돼서 여기까지 온거 아니야.
>>752 그래, 뭐 그럴 수도 있겠지. 남에겐 큰 이슈고 말이 많이 나올 수도 있겠지. 그부분은 내가 생각이 짧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세상을 사는 사람도 있다.'란건 알았으면 좋겠고 그러다보니 나온 얘기일뿐임.
술먹고 집들어오자마자 싸움판나있어서 좀 웃겼다.. 네가 쓰는 레스가 다음에고 기억에 날거고 너는 그런 사람이 있구나에 분류되겠지..그리고 그건 적어도 내 가치관에 영향을 미칠거야
너와 다른 세상의 사람이 있다면 너의 자그마한 행동으로 바뀔 세상의 사람도 있다는거지
다이어트 할때 야채 먹으라는 이유가 야채자체가 가지고 있는 칼로리가 소화시킬때 쓰는 에너지보다 적어서 오히려 살이 빠지기 때문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진짜인가...?
너는 바뀌지 않더라도 그건 선택이고 누군가에게는 변하지 않는 것을 택한 사람으로 비추어지는거야
>>753 보통 저런 사회이슈를 논할땐 '대다수'의 얘기를 하지 않던? 통상적인 얘기를 하면서 레스주들이 모든사람이 다 그렇다고 확대해석 한적은 없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꾸 다른 세상거리는데 네 인지 밖의 일일 뿐이지 너와 전혀 무관한 일은 아냐. 집에 혼자 틀어박혀서 도닦는거 아니면.
? 어그로터지고 왠 병신이 일반화하고 있다가 털렸다는거 말고는 아무 의미없을거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마. 병림픽은 병림픽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이후로 언급될 일은 싫어하는 유형이라서 뒷담까이거나 일반화로 욕먹었다는 흑역사밖에 안됨 아무 의미없음.
>>756 맞습니다 마찬가지로 물먹을적에도 물이 지닌 열량보다 그걸 오줌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더 커서 살빠지는거임
>>756 마쟝마쟝! 거기다가 식이섬유로 소화잘되는건 덤!
>>758 >>759 아무래도 니들 서로 다른얘기하는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귀존나못알아듣네 팝콘타임에서 고구마타임으로 전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박근혜 벌금 180억인데 그거낼돈없어서 3년노역으로 땡처리할거랜다 ㅋㅋㅋㅋㅋㅋ 벌금이얼마든 최대로 살수있는 노역이 3년이라서 그렇게 됐다는데 이로써 법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이 알게됐으리라고 믿는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상한거 기억 잘하는 스타일이라 바보판에서 어그로 끌었던 애랑 진지한 대화했던거 상담해줬던거 다른 일들 다 기억나고 나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는걸 나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은 나를 엄청 크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어쨌든 둘이 이야기가 안되는 이유는 자기가 별거 아니니 그냥 대충 넘어가자하고 다른 애는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서인 것 같네
더 말 안할래ㅋㅋㅋㅋ 정신소모 오지게 크네. 점점 내가 뭔말 하는지 모르겠다.
잡담판 흥해서 좋다(?) 솔직히 동접만 있어도 기분 좋네
>>763 언젯적 나온 얘긴디... 박근혜 연봉 60억이잖아~~
아님 별로 의미없음. 걍 나중에 흑역사판이나 뒷담판 싫어하는 유형 까는스레에서 존재감 보이겠지. 진짜 별 의미없는데 의미있다고 해서 나중에 흑역사나 키우게 하지 마라.ㅂㄷㅂㄷ
>>768 나 7년 전에 레스쓰던 애가 무슨 레스썼는지도 기억나는데 너도 기억날듯ㅋㅋㅋㅋ 축하해! 담에 흑역사 판에서 보쟈-★
>>767 언제적나온얘기냐니 1시간도안된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새삼스레 리프레시하는 효과라도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난 흑역사판을 이용하진 않으니까 볼일없겠네 그럼 왜 쓴거지
>>770 나 저거 진짜 예전에 들었는데...?ㅋㅋㅋ 전화하면서 흘려들은거라 정확한 시점은 기억 안나는데 그 얘기는 옛적부터 나옴. 아마 그땐 확정 아니고 법률상 이렇다고 사람들끼리 얘기나온듯.
K43Pg7wJU6o 이상한 짓할려고 그것을 위한 발판으로 일부러 다른 방식으로 자해하는데 유인하다 실패해서 흑역사취급하고 묻을려는 그러는건 아니지? 보통 저런 어그로는 절대로 너처럼 안그래
오늘도 뒷담판은 평화롭다
적어도 너말고 다른 어그로는 다른 목적으로 어그로를 끄는데 너는 죽기 위한 변명을 마련하기 위해 어그로를 끌었다가 실패했구나 안그래도 상식적이지 않아보이는데 동기조차 상식적이지도 않구나
??
저건 또 뭔 개소리임? 나보고 하는소리인거 같긴한데 >>773 >>775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겠어;
야 씨발 아무리 어그로 존나게 끌던 나도 연타작 계속 하면 지친다고ㅡㅡ
그러지않아도 너의 의지랑 무관하게 살다죽어 너는
???? 나 고인됐음?
??? 누가 해설좀 안그래도 무식해서 못알아먹겠는데?;;
부디 죽디마... 좀만 의지를 갖자 :)
내 의지와 무관하게 죽는단건 또 뭐임 시발 말하는거보면 괴담이나 오컬트같은데 괴담판에서 잘못온거 아니냐
누가보면 씨발 어그로가 존나 거창한 명분이 있는건줄 알겠네 불붙일 쿨타임도 안지났고 어이없긴한데 만만한 어그로라고 개소리짓거리지말고 느그가 좋아하는 중2병판이나 괴담 오컬트판으로 꺼져
냥냥펀치~!
ㅋ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웃기다
아니 시발 내 입장에선 존나 기분 더러운데 어그로를 무슨 죽을려는 이상한 명분으로 끌다가 실패해서 이렇게 행동하는거라느니 뜬금없이 남의 죽음에 대한 사주를 보는데 저새끼 걍 컨셉인가
와 근데 여기가 가장 재밌는거 같아. 꼭 디씨에서 패드립이나 일베 드립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욕만 쓰고 재밌는 키보드 배틀만 모아놓은 것 같음 ㅇㅇ
어린이날 때 로린이날이니 쇼린이날이니 로린이 하악하악 거리는 인간들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극혐이다. 어린이날이랑 어린이 가지고 뭐하는건데?
>>788 넘무 순수하지 않냐..옛날에 머물러있는 기분
설마 욕 아닌데 욕 아닌거 알지? 너희들 재밌다는 얘기야 ㅎㅎ
>>790 ㅇㅇ 맞음
그래서 어릴때랑 더더욱 비교되네 어릴땐 말도 안하고 살아서 이렇게 흑역사를 만들 일도 없었는데 어릴때만큼의 절제력이 있었음 좋겠다.
ㅄ
아니 미리 이런 말을해야 가급적 비슷한 수법으로는 자살을 정당화 하기위한 구실을 마련하려 하지 않을테니 어그로도 성향이 있단 얘길하던데 다른성향 어그로보다 니성향이 제일 위험했어
메갈일베 여혐남혐 정치적 소재 어그로 다 자기 살려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남을 공격하는걸로 시작됐지만 정반대의 성향으로 다알면서도 자폭하는건 그것밖에 설명안되
전에 2ch에서 룸메가 짜증난다며 자신을 룸메로 속여 묘사하고 레더들이 동조해주자 목매달고 자살한 사건이 있었지 난 괴담도 오컬트도 중2병도 아닐뿐더러 니 의도가 어이 없어서 쓴거다 차라리 상담판가서 자살하고 싶다고 써라 논리발리는 어그로인척 퇴장해서 다음기회 노리지말고 다른 어그로는 진짜 지가 옳은줄 알거나 분란을 노리고 하지 너처럼 베베꼬인 의도로 안함
;; 남의 의도를 과대망상하는것까지는 귀찮아서 어먹금하겠는데 논리 발리는 어그로인척을 누가 하고싶냐 아무도 안하고 싶을껄 논리 철철 넘치는 어그로인척을 해야지...;; 중2병같은데 지금이라도 중2병판 들러..보실?...
발화하던 레스들 식어버렸냐? 아쉽네 ㅋㅋ
800입니다 여러분 좀더 발화해봅시다~
아니 지금 쟤가 날 만만하게 보면서 자꾸 날 발화시킬려고 하잖아 ㅂㄷㅂㄷ
난 로어가 되고싶은데
나는 깨달았다 비슷한 동질감이 느껴지는 열등감을 표출하는 어그로를 따라해도 될 수조차도 없다고 자기가 어그로 끄는 능력이 있고 그걸로 어그로를 꾸준히 끄는 것도 능력이란 사실을 그 어그로는 모르는걸까? 부럽다.
진심으로 부럽다. 열등감을 표출하며 성차별등등으로 어그로끈 걔가 나보단 훨씬 잘났다는걸, 무엇보다 진짜 나보다 삶에 열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그것도 내 삶보단 이슈적이고 방향성이 나쁘지만 뭐가되든 박사모처럼 자기랑 비슷한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받을 수 있단거 아냐
그런거구나 너는..자기가 박사모이면서 박사모인걸 모르는..그래서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이 생기는건가?
이제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거였는데 몰랐던거였어. 방향성이 잘못된건 사회생활에서 나쁜게 아닌거 같아. 오히려 방향성이 잘못되어도 자신에게 동조해줄 사람이 있는게 제일 중요해. 아무리 역사속에서 그걸로 인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줘도 당장 현실만해도 잘못된거 알아도 좋아하고 옳은일인거 알아도 싫어해 사람들은. 나는 아무 영향력 없고 아주 조금 미약하게나마 길거리에 노숙자같은 존재여서 작은 불쾌감을 주고 반대로해야겠단 생각을 심어주는 수준에 그치는데 비해서 쟤는 그것이 큰 영향력이든 작은 영향력이든 그것으로 욕을 많이 먹더라도 누군가 동조해주고 공감해주는 부류였음. 그렇게 욕을 먹어도 꾸준히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러워. 난 유치원때부터 아무 말도 안하고 살았다가 내 의견 주장을 말하라는 것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날 죄다 싫어하기 시작했어 6년간 그래서 다시 말 안하기로 하고 적당히 상대방 말을 들어주기만 하니까 좀 낫더라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쟤는 10년이 넘어도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이란걸 깨달았다. 무엇보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나와 달리 누군가는 그 생각을 공감해준단게 제일 중요하지.
>>806 삼김 다 먹었니
무엇보다 개개인이 100년도 안되게 살다가는데 자기 사회가 정당한지 어쩐지는 안중요해. 그저 자기에게 불이익이냐 이익이냐로 활동하고 변화시키는거기때문에 그것의 옳고 틀림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어. 만약 박사모에 들어갈 가능성 있는 성격도 괴팍하고 가난한 노인이 어차피 소외되고 핍박받다 굶어죽을 인생인데 잘못된걸 알아도 같은 뜻으로 모여서 무언가 활동을 하고 거기서 돈도 받고 먹거리도 받고 대접도 소박하게 받고 죽는다면 좀 나으니까 당연히 박사모에 가입하겠지. 여기서 그것도 가능한 사람과 그것도 불가능한 사람으로 나뉘는데 난 후자야. 그래서 전자에 가까운 어그로가 부럽다고 한거뿐이고
>>807 냉장고에 있어
>>809 무슨맛이야
생각해보니 그런 부러운 사실도 부정하고 나는 쟤보단 낫다며 도덕적으로 자위를 했을뿐. 평생 저렇게만 산다고 해도 나보단 의미있는 사람이였음. 그래서 부럽다고 한거임. 앞으로도 그럴거고
>>810 안먹어봐서 몰라
.
>>808 너가 펼치는 주장에 대한 공감을 받아본적이 없다면 네 생각이 크게 잘못됐을지도 모른단 생각은 안해봤니
>>812 맛 적혀있을거 아냐ㅠㅠㅠ
>>813 그것도 될사람이나 되는거임 이미 이전의 자신이 아니니까 된거야. 이전의 자신으로는 안된단걸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르듯이 무시하면서 넌 왜 안돼?이러는거지. >>814 위에도 적었지만 크게 잘못된건 중요하지 않다고 깨달았어. 생각이 크게 잘못되었어도 동조해주는 사람은 있는데 난 그것도 없더라고. >>815 그냥 집어와서 모른다 확인하러 가기도 귀찮고
>>816 나 배고파서 그래...
>>817 우리집 냉장고에서 찾아갈래? 귀찮았는데 냉장고로 와라 삼각김밥주께

>>818
>>819 귀찮은데 너 냉장고로 순간이동해 언릉 왜 못해 언릉
>>820 고멘...! 와따시.... 순간이동 할 수 없어..!
>>816 그러니까 무슨 이익을 부여해줄수있는 단체가 아닌 이상 한낱 개인일 경우에는 동조를 받는게 일부의 사람들이 그걸 옳다고 생각해야 일어나게 되는 일이 아닐까... 결국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는 것을 느꼈을때 스스로를 돌아보고 크게 잘못되지 않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동조를 받겠지. 도덕에 대한 뒤틀린 인식이 자리잡은걸 보니 스레더즈에 있었던 어그로가 생각난다... 너무 어이없고 틀려서 다들 설명하려 해도 결국은 못알아듣더라. 그러면서 온 세상을 증오하던데 세상을 그렇게 보면 사는게 얼마나 답답할까 싶음
사람은 옳고 그르기보단 자기에게 이득이냐 손해냐가 더 결정요인인 경우가 있어서 잘못된 생각이여도 누군가에겐 이득이니까 동조해주는거겠지? 하지만 난 동조해주는 사람이 없어. 아무에게도 이득이 될 수 없는걸 제시했으니까? 하다못해 백인우월주의나 인종차별도 백인들에겐 우대하는 인종들에겐 이득이니까 그렇게 힘입은 거고 나치가 있었던 거겠지?
틀린거랑 다른건 구분해야지 세상은 의외로 이득관계만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냐..
그나저나 나도 삼김 좀 주라..
>>822 특이점이 오고 모두가 초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때쯤 아주 넉넉해서 해볼만도 하겠다. 희귀가치가 있으니까 투자를 해야겠다. 할때쯤에나 가능할법한 일이라...아무도 동조 안해주는듯. 근데 그때쯤오면 감히 좆서민에게 특이점을 나눠줄 가치가 없다며 되려 차단하고 기득권들만 특이점 누리고 헬지구가 될 수 있어서 그마저도 미지수인거? 무엇보다 저 병신이 꿀을 빨고싶은데 노오력을 안했구나!소리 듣기 딱 좋음. 아마도 그래서 단 한명도 동조 안해준듯. 이득관계가 아니면 이득관계에 안맞게 자기가 빠진 상대와의 좆목질?
>>825 하나밖에 안샀는데 둘이 나눠먹을래
복잡한 문제를 하나로 딱 집어서 이건 이렇다 라고 계속 단정짓는게 이상한거지 어떤 면에서 보아서는 어떻고 어떻게는 어떻고 그런 식인거지..이런 이유도 있고 저런 이유도 있고 수많은 일반화 중에서 한가지만을 진리라고 하는 말투니까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일단 이건 이때까지 네가 말하는걸 보고 한 추론 >>827 나눠주면 고맙지
>>825에게 양도하께(축하해!) 양치했거든. 하지만 지금 죨라리 배고프니까 뭔 맛인지만 알려주라.
>>829 받았다! (기쁨의 댄스)
아닐수도 있고 대다수 아닌거지만 나에겐 재수없게 맞는 얘기여서 딱히 진리라고 생각안함. 그냥 모두들 나만 아니면되거나 애초에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만 재수없게 당첨된거고 앞으로도 그런 재수없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을 예정인거고 그런거라 묻히는거지 뭐. 그런 상태에서 그런 의미없는 존재에게 투자하라 하면 누구라도 손해인거고
이자식... 설마 가버린거야...?
호우.아니군!
아니아니 네가 그렇게 생각안하더라도 말투가 그래보여 흠...
>>830 참치김치볶음밥이엇ㅅ습니다.
아...! 드디어 ㅠㅠㅠㅠ 다행이야ㅠㅠㅠ 편히 잘 수 있어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 이상한 기류는ㅋㅋㅋㅋㅋㅋ
방금전까지 니가 야멸차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먹는 모든 삼김에 멸치맛이 나도록 빌었거든
취소해주지 난 관대하니까
>>839 멋있구만
그렇다고 해서 저게 뭐 그렇게 존나 대단하고 존나 나만의 존재인거 같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은 애매한거 뿐임. 왜냐면 한부분 한부분만 보면 나도 그런데!!! 너만 그런거 아닌데!!! 나도 그래!!! 이런 소리 듣기 딱 좋을정도로 흔해빠진거라서 그 많은 것들이 포함된 사람은 단 한명 나뿐인거 같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도 비슷해보이니까 걍 그럴려니하고 잊고 현실을 부정하고 사는게 답이였고 그 이후로는 정말 그게 답이라는듯이 평범하게 묻어갈 수 있었는데 그걸 떠오르게 만들었음. 아마도 진짜 아무 의미없고 아무에게도 득이 안되는 쓰레기같은 기준이였을거야. 그러지 않고서 아무도 동조 안해줬을리가
>>840 고맙다...! 그럼 나대신 >>835에게 받아서 든든한 야참을 하도록..!
>>838 유감, 참치김치볶음밥이였습니다.
>>843 괜찮아 난 멸치만 아니면 돼!
오랜만에 이 시간에 야참이구만 나 진짜로 삼김있는데 나는 참치마요였습니닷
아무도 동조안해줄 개소리급에 아무에게도 이득이 안되서 이득이라도 볼 생각으로 동조해주는 사람도 없지만 누구나 다 비슷비슷해보이고 나만 아니면 되는거에 안걸리기도 한듯한 그 무언가. 이쯤되니 셀털각이 나오네...설마 알아맞추는 사람은 없겠지...
>>845 내꺼에서 김치만 빼먹었네 김치만 먹어놓고 자기꺼라고 주장하다니
>>845 참치마요도 좋구나!!! 참고로 난 베이컨마요삼김 픽
>>847 칫 들켰나
병으로 비유하면 딱 이건데 이유모를 통증과 고통을 겪는데 정말 아무 이유를 찾을 수 없으며 어떤 약으로도 치료가 안되고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진단을 받아도 건강하다고 진단서에 뜨는 병에 걸린거 근데 그 병의 증세가 남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두통, 치통, 생리통과 비슷한 수준이여서 그게 어디가 희귀병이고 도움이 필요하냐?소리듣기 딱 좋고 거기다가 베리칩이나 FRID같은 과대망상증 정신병으로 겪는 증세와도 비슷해보여서 그냥 정신병자겠거니하고 지나가거나 정신과 진단을 요하는 선에서 끝나버리고 되려 사기를 칠려고 없는 병을 지어내는 사기꾼까지도 등장해서 완전히 아무도 안믿고 혹여나 들어주는 사람도 그게 그렇게까지 심각한 수준인가 싶어하고 그래서 어떤 약을 먹어도 효과가 하나도 없다고 얘기하면 그제서야 병원 얘기나오는데 병원에서도 건강하다고만 나와서 의문인체 묻어버리는거. 하지만 앞으로도 그런 병에 걸릴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곱게 묻어갈 수 있는 그런거에 희귀병 진상규명 1인시위하면서 남들처럼 할수는 있지만 남들보다 뒤늦게 출발하거나 남들보다 조금 느리단 이유로 복지대상에 들기 애매하지만 복지를 해달라는거. 아 너무 셀털각인가...
지금은 걍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실제로 통증을 느끼는 병같은것도 아니고 사회적 기준과 관점에 따른거라서 현실도피에 정신승리하며 인생을 적당히 내가 좋아하는것만 쫒다가면 된다고 생각했고 세상 누구나 힘든데 나보다 힘들다던 대상을 살펴보면 나보다 살기 유리하고 잘난부분은 반드시 있어왔지만 나보다 힘든건 사실이겠거니하고 무시하는게 옳지 난 이렇게 골고루 힘들고 너보다 잘난부분이 없어라고 빼액대는거 누구나 싫어하고 되려 더더욱 사회적 편견을 만들고 긁어부스럼 만드는 꼴이니까. 아마 내가 그당시에 했던건 그런 부류라서 아무도 동조 안해줬던거고 쟤는 오히려 옳지 않았기에 자신과 같은 부류에게는 개이득이니까 동조해준 사람이 있는거겠지.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부럽고 그런면에서는 나보다 잘난 사람인건 맞는거 같다. 소위 빼액거리고 그게 자기만 아는 행동이고 잘못된거여도 이득을 위해서라도 자기에게 동조하며 붙어주는 사람 있고 심지어 욕을 아무리 먹어도 빼액댈 수 있으며 빼액거리면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풀리는건 사실이잖아. 자신의 의견을 듣고 반응을 보일 모든 사람을 100이라 쳤을때 10에게 욕을 먹고 90에게 무시당하는 사람보단 90에게 욕을 먹고 5에게 무시당해도 5에게 지지받는 사람이 더 성공한 인생인것도 사실이고.
흠...우리는 그냥 너랑 대화했을뿐인데 별 생각없어 근데 이 스레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거 맞나 모르겠네
나도 별 의미없이 글을 쓰는거뿐임. 902 레스도 로어가 되고싶다고 적고 싶었는데 아무도 장작을 태워주지 않아서 시무룩할뿐이고
어쨌거나! 잘 수 있다면 밤에 잘 수 있기를 나는 잠 시도해봐야겠다
>>854 내가 널 알아봐줬잖아ㅋㅋㅋ 돈't 비 시무룩 >>855 잘 쟈
사람이란게 원래 오락가락하고 그때그때 느끼는게 달라서 의견이 다를 수도 있지. 그렇기에 모순인데도 모순은 아니라고 생각돼. 오히려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 모순적인 결과가 나온 인생일뿐이여서 그렇게 된거지 어떤 의미를 과부여해서도 안되겠고 아 제발 902 레스 먹고 싶고 로어가 되고싶다고 902도 쓰고 싶어 누가 좀 나말고 아무말 대잔치좀 해줘
>>857 나 자러간다... 하필 오늘 자는 숙소가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자서... 무서워갖고 잠 못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넘 졸립다... 너도 이제 자자
그나저나 삼김... 좋은 선택이었어
>>858 자고싶지만 난 원래 잠을 자지 않아. 자는 척은 할 수 있지만
>>860 이런 무지막지한 냉동만두 같으니... 잘 자ㅋㅋ
아무것도 없는걸보면 자러 갔나보군. 인터넷에서 내 얘기만 할려고 하는건, 현실에서 아무에게도 내 얘기를 하지 않고 무미건조하게 상대방 얘기를 듣는척 들어주는 척하는 인생만 살았기 떄문이겠지. 현실에서 내 얘기를 하면 아무도 좋게 생각안하니까. 어차피 사람은 지가 싫으면 뭘해도 계속 싫어하고 심지어 싫어하는 이유를 다른데서 찾아서 싫어하는 이유로 박제하는 미개한 종족이라서 아마 내가 뭔 얘기를 하든 계속 싫어할거임. 그럴바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만주는편이 덜 피곤하지. 넷상에서는 날 싫어하던가 말던가 법에만 안걸리면 좆목질이 절대적이지 않은 익명성인 곳에만 눌러앉아있으면 알아서 둘중하나는 떠나게 됨. 그러니 당연히 내 얘기를 해도 되지. 현실에서 날 못알아보는 선에서만
>>861 냉동실에 들어가서 자는척했다가 시간이 되면 나와서 활동하는 것까지 스토킹한고야? 헐 사생활 침해당했네
누가 반응좀 해줘 902레스 먹고싶다니까
아 너무 졸리다 이건 다섯 시간 자서 그런가 전철 안이 뜨끈뜨끈해서 그런가 음악 들으며 잠 깨우고 있긴 한데 치과 진료 받을 때만큼은 졸지 말길
삼김이 뭔가 했더니 삼각김밥...
아 졸려...
지금 뭔데 동접자수가 400이 넘어가? 어디 퍼졌나?
동접자수 지리겠네 ㅋㅋㅋ 많아봤자 100명도 안됬었는데 뭐때문이냐?
페북 포탈 열렸다 카더라
>>866 김영삼 김종필 김대중이잖아
어그로새끼 존나 꼴보기 싫다 사이트 규칙이 남한테 피해 주면 안되는거라며 근데 신고해도 삭제도 안돼ㅋㅋㅋ 존나 피해주니까 좀 꺼졌으면 좋겠다 보기 싫다 진심으로
>>872 ㄹㅇ...언제 꺼질건지.... 존나 싫어
아 미친 공부 절ㄹㄹ라 하기 싫다... 시험 1주일 남았는데 시험공부 하나도 안 함ㅋㅋㅋㅋㅋㅋ 이번학기 망.. 누가 나 좀 때려주라 정말로
휴학하고 싶다 아이고
걔들 어먹금 안하면 안할수록 안꺼지고 눌러앉음ㅅㄱ

어먹금을 잘 못해서 힘들다고? 걱정마 얘들아! 우리에겐 신고 버튼이 있잖아!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어그로들의 아이피를 차단시키자!
영자가 자꾸 개입하니까 인ㅇ티ㅇ느낑ㅅ난다
영자가 크게 개입한일 있었어? 걍 대처가 빠른건 알겠는데 딱히 개입한다고 느낀 부분은 없어서... 애초에 영자가 해야 하는 일이 사이트 관리고 지금까지 내가 본 걸로는 그 선을 안넘었다고 생각함. 인티는 뭐 거의 독재 느낌이지. 눈팅만 해봐도 알겠는게 억울하게 고기주고 규칙은 더럽게 까다롭고. 거기 애들 가끔씩 폭발해서 봉기 일으키지 않냐ㅋㅋㅋ 스레더즈땐 진짜 영자들 가관이었는데..각자 자기 닉달고 여기저기 레스 남기고 술마시고 라디오방송하고 건의같은것도 별로다 싶으면 막대하고. 거기다 자기들 모에화시켜서 만화 그려 올림..
>>879 ㅇㅈ 스레더즈 에서 친목 금지라 하면서 자기들끼리 친목질했잖아ㅋㅋㅋ
>>879 아까 별거아닌 드립 썼던 레스 싹다 지워짐ㅇㅇ 규칙위반 글도 아니어서 좀 그럼
>>881 대거유입되면서 지금은 좀 더 엄격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 지금 잘못바로잡으면 분위기 확 바뀔수도 있는데.
>>881 아 그런일이 있었구나. 못봤네...
>>882 유입 늘어서 열일하는건 알겠는데 말했듯이 규칙위반이 아니었다는거
>>884 스레 규정이 법전도 아니고 그걸 일일히 적어놓을 수는 없잖아. 뭔 드립을 쳤는데 그래?
>>885 ? 뭔 일일이 적고말고 얘기가 나와 내가 규칙 상세히 안나와있다고 뭐라했나? 니가 찾아봐 다른데서도 말나오고있네
기준이좀이상한건맞는듯
내가 인피니티워를 안 보려고 하는 이유 1.번역가가 '그 새끼' 2.촌동네 사는데 씨지비밖에 없음 그런데 씨지비가 개양아치짓을 함 3.개인 감정으로 마블이 쎄한게 한두개가 아님
영화값 넘 올라서 안간지 오래됨 요즘 다들 불다 아님 넷플에서 보던데
에잉 이젠 스레딕도 끊어야겠네
이제보니 이용규칙에 욕설이나 비방도 금지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욕안하고 어떻게 뒷담을 까냐? 뭐 하라면 할 수는 있겠지만 답답해서 미칠듯. 사이트 약력에 스레딕이 아니라 스레더즈를 적어놔야겠네
욕설 금지였어?????????? 우리 다같이 욕 마음대로 쓰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판도 어그로 아니면 안지워져서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어 이용규칙 읽었었는데 왜 몰랐지 너무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읽어버렸나ㅋㅋ
?? 모두 한 마음으로 욕을 쓰는데 이 판은...그러라고 있는 판인데... 뭣보다 어그로끌고 물 흐리는 애들은 욕설 안쓰는 애들이 더 많이 보이던데...;
뒷담판 뿐만 아니라 스레딕 모든 판에서 자유롭게 욕설이 사용되고 있는데ㅋㅋㅋㅋㅋ
금지였냐 몰랐네 근데 나도 여기저기서 쓰니까 써도 되는줄 지금 들어가보니 자제하라는것도 아니고 완전 금지넹
근데 건의스레 있었을때 누가 욕설 금지어 처리 해달라고 했을때는 욕설은 남 비방할 목적이 아니라면 괜찮다고 했던것 같은데 어 근데 잠깐만 여기 뒷담ㅍ...
그런 의미에서 제재 기준이 뭐임? ㅋㅋㅋㄱㅋㅋㅋ
규칙좀 보고 이용하라며 훈수두던 고인물들이 욕설금지라는 규칙을 보고 당황하는 중이다 어리둥절잼~ 박터지게 욕하면서 싸우던 애들 이젠 무슨 재미로 싸우냐 ㅋㅋㅋ
뭐지 규칙과 게시판이 충돌한다...ㅋㅋ 혼란... 욕설 금지이면 뒷담판은 왜 있는거지...ㅋㅋㅋ
흑흑 심심하다. 심심한거 깐다. 사실 할일 많은데 하기 싫어서 심심한거 깐다.
음...하러가야겠네.
난 로어가 될거야
>>886 그러니까 무슨 드립을 쳤는데 삭제를 당했느냐고. 기준이 애매한건 맞는데 지금까지 관성적으로 이뤄지던 제재 수위가 있어. 기존 애들은 그걸 아니까 그걸 넘지 않게 적당히 조절하고 있던거고. 그걸 강요할 명분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다가 온 뉴비들은 아니꼬워 보일거란거 알아. 그래도 적당히 서로 타협해가면서 해야하는거 아냐?
또 터줏대감 놀이하고 자빠졌네
고구마호박이아니라 호박고구마요 어머님ㅎ
비꼬지 않으면 말을 못해? 삭제된 레스보니까 섹드립이나 맥락파악 못하고 물흐리는 이상한 레스들 밖에 없더만.
와ㅋㅋㅋㅋㅋ개정된 규칙 진짜 잘 설명되어있다ㅋㅋ
왘ㅋ 뉴비면 물흐리지마라고 욕하더니 그새 글고치고 착한척 하네 드럽다 진짜ㅋㅋㅋ 그전에 신고먹일걸
곱게 말하려고 했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나온것같아서 고친건데..?ㅋㅋㅋㅋ 그리고 욕은 안했는데 왜 욕한걸로 매도하고 그래ㅋㅋ 삭제한 말도 결국 말그대로 새로 왔으니까 좀 더 양보해서 타협하자고 한건데.. 그말은 볼때마다 내가 봐도 거슬리는것같아서 고친거고. 난 뉴비보고 기분 나쁘라고 저 글 쓴거 아니야. 자꾸 삭제 당했다니 어쩌니 말 많아서 그런거지. 지금이라도 신고해. 한 문장 지운것 갖다가 되게 노발대발하네.
고인물새끼들 너무 혐오스러워
잠깐, 여기서 고인물이란? Goin' mool으로, 가는 경토라는 뜻이다.
세상에 지금 지하철인데 저 혼자 큰 소리로 노래 부르면서 옆 사람들에게 자꾸 말 거는 이상한 아저씨 있다ㅋㅋㅋㅋ 오죽하면 인생 쓴 맛 다 보신 어르신들이 슬슬 일어나 자리 피하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눈치 못 챘는지 계속 자리 이동하며(일반석>노약자석) 저 짓거리 계속함;;
>>910 커뮤니티 계의 고인물이라 미안해.......
뉴비배척이 곱게 말하려던거였군 잘 알겠다
배척? 내가 무슨 배척을 했는데? 분위기 잘 맞춰서 잘 섞여달라한게 배척이야? 비약하지마.
>>915 규정에 분위기에 어울리라는건 없어.배척맞음 ㅎ 물론 넌 절대 인정 안하겠지 고인물이니까 ㅎ 고인물쉑 과거가 그리 그리우면 드로리안이나 타 새끼야
>>916 아 진짜 신경쓰여서 나가질 몬하것네ㅋ ㅋㅋㅋ 규정에 그런게 없으니 강요할 명분 없다고 했잖아. 근데 이제와서 규칙이 좀더 명확하게 개정돼서 그거 보라고 링크 올린거고. 그리고 삭제된 레스 다 보면 스레주보고 자위하라느니 이거보고 조용히하라면서 뜬금없이 웬 여자사진 올리고 그러는데 이게 물흐리는게 아니면 뭐야. 이런거 용납되는 커뮤 가고싶으면 다른 곳 찾아가자 제발ㅎㅎ
삭제된 레스입니다.
>>918 신고 넣을게ㅋㅋㅋ 처음에 말 곱게 못한것 같아서 수정한거말고 무슨 텃세를 부렸는지 모르겠다 진짜
>>919 표현을 좀 명확히 해줬으면 좋겠다. 개떡같이 말해도 남들이 알아서 찰떡같이 알아듣길 기대하지 말고! 니가 그럴 의도가 있든없든 분위기 맞춰서 잘 알아서 눈치껏 행동하라는건 누가봐도 뉴비배척임
>>920 처음에 그렇게 말했다가 개정된 규칙 링크 올렸잖아. 저것만 잘 지켜주면 딱히 문제 삼을거 없어. 스레딕 자체가 전체적으로 큰 싸움까지 안번지고 유한 분위기인데 그게 이번일로 흐뜨러지지 않았으면 해서 한 말이었어. 네 말대로 규정에 기재되어있지도 않은거 구구절절 말해봤자 내피셜이잖아. 개정된 규칙 링크 올리는거 말고 더 명확한게 있어?
캬 낮부터 불타고 있네 어지간히 할짓이 없나뵤?
>>921 아 거 그냥 내가 잘못했다 이거 하나 말하는게 그렇게 힘드니? 끝까지 변명을 해야겠음? 진짜 답없네 고인물쉑 그냥 그렇게 살아라 내 알바도 아니고
>>922 그러는 너레더도... 저번에도 팝콘 뜯지않았냐
>>924 그때는 금요일 저녁이었잖음 ㅋㅋㅋ
>>923 아니ㅋㅋㅋ 첫말 잘한거 없다 생각해. 그건 미안. 근데 거말고 뭐있는데 자꾸 걸고넘어져? 내가 무슨 변명을 했는데?
>>925 밥은 먹고댕겨?
>>926 변명만 하더니 이제 사과하고 변명하네 ㅋㅋㅋㅋㅋㅋㅌ 장족의발전이다 정말
>>927 퍄퍄 잘먹고 댕긴다. 근데 이스레가 뭐때문에 싸우게 된거냐? 처음엔 어그로놈이 어그로 끌다가 싸운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뉴비랑 고인물 싸움? 영자야 유입 동접 200명 이상 찍는데 대처좀 어떻게 해봐라. 서로 편가르고 싸우고 있는데 규칙 어쩌구해서 더 갈라놓고 있잖어 누가 먼저 빡치나 다이다이 뜨게 만드는거냐?
>>928 진짜ㅋㅋㅋ 너야말로 명확하게 좀 말해. 뭔 변명이고 어쩌라는건데ㅋㅋㅋ 섹드립이나 일베드립 같은거 나돌아다니는게 싫어서 그러지말라고 하는게 잘못된거야? 이제 고만할게. 진짜 존나 답답하다ㅋㅋㅋㅋ >>929 엉..
>>930 글ㅇ ㅐ.....
>>931 웅 좋은 하루보내
누구랑 싸워놓고 좋은하루 보내라면서 마무리 짓는거 진짜 인스티즈같음. 인스티즈유저랑 스레더즈 유저층 많이 겹쳤다고 다른 까스레서 그러던데 진짠가보네.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했나
겹치면 뭐 어때 민폐만 안 끼치면 되지
>>933 저기 유감인데 나 인스티즈도 안하고 구레딕 이후로 스레더즈도 안했었어..ㅋㅋ 나 걔네가 무슨 말투인지 몰라. 좀 좋게 끝내면 안되는거야? 저렇게 뚝 끝내면 찝찝하기도 하고 너무 정없어보여서 말버릇처럼 한건데.
난 이 조그만 익명 사이트에서 어디 출신이니 저기 출신이니 하는게 이해 안됨ㅋㅋ 솔직히 스레딕만 하는 성골 유저가 존재함? 다 눈팅이든 가입이든 여러 사이트 돌아가면서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스레딕인거잖아 근데 뭔 스레딕 안에서 여기 출신 티가 난다느니 어디 출신 티가 난다느니 하면서 태클을 걸고 있냐 이해가 안됨 사이트 내 분위기 흐리는 놈이 있으면 그걸 저격해 여긴 스레딕이니까 스레딕 분위기에 맞춰서 놀라고 해. 어디 사이트 출신이니 뭐니 하지 말고; 타싸 끌어들여봤자 진흙탕 싸움밖에 더 되냐 어그로만 몰려드는데
ㅋㅋㅋㅋㅋ?
멀쩡한 레스가 3개나 없어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ㅋㅋㅋ
>>938 너도 봤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8 무슨일이야??
>>938 어떤 레스인데?..궁금
분쟁소지있어서 삭제한것 같은데 그만하자 별 내용 아니었음
규정위반이면 신고 넣으면 되니까 닥눈삼이니 뭐니 뉴비 배척하는거좀 그만 하라고 하는게 그렇게 큰 분쟁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는건가? 판단기준 참 이상하고 자의적이네.
>>943 네 레스에 분쟁소지가 있다고 했어? 삭제된 레스에 너레더가 답레스 달아서 덤으로 삭제된거 아님?
신고 어떻게 하는거임?
아 블라인드 처리됐다 첫 레스에 신고 넣으면 되는 거구나 음.... 볼진 모르겠지만, 스레주가 잘 지내길.
안 그래도 수면부족인데 박카스 하루에 2번 처마시고 다녔더니 몸이 이상해 혈관들이 울뚝불뚝 튀어나오려는 것 같아 그런데 오후 수업때 또 졸 것 같아서 한번 더 먹어야 하는데 몸이 계속 안 된다고 위험신호를 보내 평소 다리 떠는 습관이 없는데 알아서 떨리는 걸 보면 확실함 카페인 안 먹던 사람이 과용해서 그런가
>>947 오후에 또 졸거같으면 이번엔 박카스 말고 요거트를 먹어 눈 근처 뼈 꾹꾹 누르면서 지압하고 카페인 잘못 먹으면 갑자기 심장이 1분에 200번씩 쿵쾅대서 약먹어야될 수도 있음.....청심환같은거...경험담임
>>948 조언해줘서 고마워 이번엔 요거트를 먹어볼게
흠 잡담스레도 곧 새로 갈아야겠군 얼마 안남았네
페북유입, 닥눈삼 이란 단어를 넣어서 유입이 싫다곤 했지만 딱히 욕도 안 했고 규정 위반 레스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삭제돼있네
자고 싶은데 잠을 못자는 내가 싫다....
본진이 애증에다가 아슬아슬했는데 탈덕했다! ^0^/
어그로도 어그로에게 일부러 관심주는 애들도 싫긴한데 사회 문제로 어그로 끄는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먹금하자는거 뭔가 싸해 것도 현실에서는 어먹금 무시 잘하면서 커뮤니티라 한가한 사람들만 와서 반응한다는 마인드도 이상하고 대체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길래 저렇게 생각할 수 있나 다른의미로 궁금해
내 폰번호 이상한 데 팔아먹지 마요 이 양아치같은 아부지야...모르는 사람이 폰번호 알고 있으면 무섭단 말야...근데 어떻게 알았는지 짐작이 가서 더 무섭다 아부지가 뭐 서명 모은다고 하면 사람을 불리고 싶으신건지 간혹 내 의견과는 상관없이 내번호를 넘기는데 문제는 아부지의 정치성향 및 주 방문 사이트가....이러니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를 모르니 무서워서 따지지도 못하겠다 아니 아부지 저한테는 농띠들이랑 어울리지 말라고 하셔놓고 아부지가 그러시면 우짜자는 거에요....
온라인의 불량배는 불량배가 아니라는 건지 참... 가끔 사람들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잊고 사는 것 같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12022 그거 그냥 어그로가 아니라 전부터 꾸준한데다가 누가봐도 말이 안통하는 어그로때문에 그런거 아님? 매번 성별분쟁 소재갖고와서 가볍게 얘기하고 매번 지적해도 씨알도 안먹히던데 이쯤되면 어먹금하자는 얘기가 나올만도 하지
나도 >>957 에 동의함. 한두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계속 오고 말도 안통해. 어먹금해서 아예 재미 못보게 하려는건데 이해 함
뻘스레에 뻘스레 자제하라고 레스달았는데 내 레스만 쏙 지워졌네ㅎㅎㅎㅎ 암만봐도 뻘스레였는데 기분나빠 내가 못할말한것도 아니고 욕한것도 아니고 규칙위반한것도 아니고 진짜 꽁기하다
규정위반이나 차단대상아닌건 삭제된 레스입니다-라고조차 안 띄우고 말그대로 아예 안보이게 없애버리는것같음.. 뉴비배척이나 살벌한 분위기 막는다는 취지는 알겠는데 규정에도 안 어긋난걸 자꾸 임의로 지우는건 좀...
왜 돈이 없을땐 뭘 먹어도 배가 고픈걸까...
규정도 수정했겠다 일관성이 좀 있어야할텐데... 아직도 기준이 어디 있는지 갈피를 못잡겠음
뭔가 성과 관련된 고민 같은 거 이야기할 데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성판 생기면 개판 될 게 뻔하니까 음음 아 어떡하지ㅋㅋㅋㅠㅠ
아니 도대체 연예인이 성형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지... 예쁘면 성형이라고 난리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난리
날씨 왜이러냐 존나 추웠다가 존나 더웠다가 강풍에 비바람 불었다가 또 쨍쨍했다가 이젠 봄도없는건가
>>963 레스주 성별만 모여있는 카페 같은데 가봐
근데 진짜 싫어하고 증오하면 닮아가는거 같음.
치킨 치킨 치킨 먹고 싶다 아아아아
뭐 검색좀하려고 피씨로 트위터 로그인하다가 자동완성어에 낯선 아이디 떠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해봤는데.. 내 동생 계정인거같노; 게다가 꽤 자주 하는것같고 혹시라도 내 얘기 적혀있을까봐 겁나서 자세히는 못 버겠는데 왜이리 충격이지. 난 구독밖에 안해서 그런가
씨발. 이타적이어야할 사람은 내가 아니고 그년이지 이 사람아ㅋㅋㅋ 내가 여기서 더 이타적인 사람이 되려면 난 호구 병신 새끼가 되야해ㅋㅋㅋ 제발 그 년 오구오구 하지마. 그렇게 키우니까 꼬라지가 그런 거 아냐ㅋㅋㅋ 나 키우는 것 처럼 키워봐 어디. 사람이 미쳐버릴 걸? 나니까 참고 사는거지, 그 년이었어봐.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고도 남았어ㅋㅋㅋ
삭제된 레스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운영자가 레스 삭제할때 이러이러한 이유로 삭제되었다~라고 써주면 안되나 그냥 갑자기 삭제되면 유저들도 좀 그럴거 같은데.
맞아 나도 괜히 궁금해. 난 별 생각없이 스레딕에 눌러붙어있는거긴한데... 멀쩡한 레스가 삭제되있길래 왜 삭제되있는지 건의판에 물어보니 친목유도등으로 차단된 다른 사람과 아이피가 비슷해서 멀쩡한 내 레스 지웠던 적있다. 근데 그거 복구도 안해줬고 엄청 중요한 레스도 아니여서 상관없긴한데 그래도 좀 찜찜한건 사실임.
아 제발 언텔빠 무개념 초딩들 내가 파는데로 옮겨오지 좀 마라 언텔 어떻게 탈덕했는데 아씨 해외커뮤로 탈주해야지
그러면 영자가 한번 부적절하다고 찍은 아이피는 신고 들어오면 삭제할 확률이 더 높다는거임? 좀 기분나쁜데.. 게다가 차별 당하는것같고
걍 그때 실수한거 같던데 운영자가 여러명이여서 서로 소통이 안되있을 확률도 있어보이고...? 지금 시점에선 실제로 나랑 사상이 방향만 다르지 비슷한데 그걸로 어그로까지끄는 어그로가 상주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날 어그로랑 동일인물로 보고 차단하거나 내 레스를 무작위로 없애진 않았거든. 걍 그건 그때의 실수인거 같음.
아 이건 대체 어디서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우타이테 노래 목떡하라고 있는 거 아니니까 쓰지 마 좀....... 그렇게 목떡하고 싶으면 부른 사람이랑 그 곡 만든 작곡가한테 가서 허락 받고 하던가 ㅋㅋㅋㅋㅋㅋ
>>9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우타이테 노래 갖고 "이거 부르신 분이 제가 상상하던 자캐 목소리랑 잘 맞아요!" 도 아니고 "우리 자캐 목소리 예쁘죠???" 이 삐랄하고 앉아있음... 우타이테가 늬들 성우인줄 아냐 그럴거면 성우를 돈주고 고용하던가 뭐하는거임...?
>>977 ㄹㅇ진짜 우타이테를 목떡용 기계쯤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 짜증나.... 그냥 제 캐릭터는 우타이테로 치면 이 분이랑 비슷한 느낌의 목소립니다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걸 이거 완전 ○○이임 이러고 앉아있으니 할 말이 없다......ㅋㅋㅋㅋ 적당히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기미가 안 보여서 미칠 거 같아
시험 기간에 공부 안 하고 노는 나를 까자!!
>>979 뜨끔
>>979 (흠칫)
코난 작가가 하이바라 인터뷰 한거 봤는데 진짜 너무 심하게 싫어하는 티 많이 낸다....아무리 그래도 하이바라 팬이 질문한걸텐데 인기 많은건 유명한 성우의 힘이라느니 주변인물과의 관계성은 생각도 해본적없는데 팬이 마침 말해줘서 오 그런거 같네요ㅋ이런식이고.... 나루토 작가가 사쿠라 폄하하는거 보는거 같음 자기들이 만든 캐릭터면서 왜 저렇게 티내면서 깎아내리지 심지어 주인공 띄워주기 위해 만든 캐릭터면서. 작가가 그런식으로 싫어한다고 티내면 사람들이 진짜 그 캐릭만 싫어할거 같나 오히려 캐릭터 편애한다고 만화자체 팬이 떨어져나갔으면 나갔지 캐릭터 팬들의 질문에도 이런식으로 성의없이 답변하고 싫어하는거 드러내면 오히려 탈덕각이 선다고. 솔직히 팬 무시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 정도임
아 미친 공부하기 진짜 싫다ㅏㅏㅏㅏㅏ 이대로 가다간 아이엠에프학점...
연애판에 그 어그로 또 온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올라왔던거 같기도 하고.
트위터에 또 뭐 터졌나보네 여긴 심심하면 맨날 똑같은 이유로 싸워 ㅋㅋㅋㅋㅋ 끊고싶다 진짜....
>>985 나도 별 같잖은 이유로 싸우는거보고 질려서 트위터 접었는데 속 시원하더라 ㅋㅋㅋ 트위터인연? 그거 지나고보면 별거 아니야
서로 우리 나중에 만나서 뭐해요~ 해도 관심사 틀어지거나 상대쪽에서 먼저 식어버리면 끝이니까 뭐... 나중엔 마주쳐도 아는척도 안하더라
아니 세월호로 연성하는 애들은 대체 뭐야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988 그거 2014년 사고 발생 직후에 나왔었는데 그 때도 까이고 2015년 무렵에도 또 까였는데 설마 지금까지도 세월호 사고 가지고 커뮤연성이나 RPS질하는 파렴치들이 남아있었냐?
수요일 첫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 한 나를 깐다 시발 휴학할까... 학교가 스트레스의 근원...
꿈판 뭐 하나 유명한거?있으니까 비슷한스레 우수수수 생기는거진짜 웃기다ㅋㅋㅋㅋ몇년동안 이어꾼 꿈...몇년동안 꿈에 갇힘...레파토리도 엇비슷해
자기가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진짜 그게 문제없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그쪽에 둔하다고 생각 안 해봤나
지 불행자랑은 도대체 왜 하는거지... 아니 정말 힘들어서 하소연 하는것도 아니고 걔 하는 말 듣고있으면 난 이러이러해서 불행해~~~너네는 이런 불행 없이 편하게 살아서 정말 부럽다ㅠㅠㅜ세상에서 내가 젤 불쌍해~~~ 이런 느낌임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물어본 지 불행한 가정사, 대인관계를 때와 장소도 안 가리고 주절주절거려서 갑분싸 만드는데 장인임 아주. 남들이 듣기 싫어하는 티를 그렇게 내는데 도대체 눈치가 없는지 마웨인지...
화장실에 커다란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거기도 그늘이랍시고 휴지와 휴지걸이 사이의 틈새에 들어앉아있다 ㅅㅂ;;;; 신바멸....
>>994 바퀴벌레의 약점은 불소라던데 치약짜봐 효과굿 슬슬 판갈자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에 왜이리 쓰레기들 많냐 의미없는 힘내나 사람 상황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막말하고 몰아가고 비웃는투로... 하...
새 스레 만들쟈
아 수업시간인데 졸려 어제 한 것도 없으면서 아침에 졸기만하는 내가 싫다
새 판 생겼네. 다들 이사가자!ㅎㅎ
그리고 1000은 내가 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