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
자신의 환상을 현실이라 믿으며 그 속에 갇힌 소년의 이야기. 쓴지 몇달 됐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
>>2 1. 환상통 2. 상자 속의 현실 3. 소년의 방 이정도가 생각나네
빅뱅팬픽쓰려했는데 뱀파이어랑 공주랑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물이야.배경은 현대고.
>>4 1. 뱀파이어와 함께 춤을 2. 붉은 목덜미 3. 공주님, 잡아먹어도 되겠습니까?
>>2 그의 세상 유토피아
>>2 1. 망상의 감옥 2. 소년의 세상 3. 돌아올 수 없는 판타지아 4. 고립된 세계 5. 그로부터.
지병으로 일찍 죽은 사람이 저승에 갔는데 그 당일 부터 저승이 그 사람이 기획했던 저승 컨셉의 게임의 설정을 모두 가져와서 시행하기 시작했어. 저승에서 카드를 모으고 합성해나가며 다음 생을 준비하는 시스템인데, 주인공이 그 게임의 기획자라 승승장구 하는 내용이야!
>>8 1. 저승 카드 마스터 2. 저승길 GM입니다 3. 저승을 기획하다
백합물인데 단편으로 쓸 거야. 제목 좀 지어줘.
>>10 1. 늘 푸른 하늘 2. 사랑이란 게 3. 그곳에 네가 있었다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지구는 멸망하고 결국 인류는 대형 우주함에서 생활하며 우주를 떠돌아 다니는 생활을 하게 되는데... 라는 세계관인데 은근히 암울한 세계관을 암시하면서도 괜찮은 이름을 지으려니까 자꾸 오글거리는 제목을 짓게 된다.... 헬프미... #이 스레 되게 맘에 든다!!
>>12 코즈믹 홈리스. (cosmic Homeless )
>>12 제목... 지어주려고 했는데 >>13의 제목이 너무 멋져서 스루.. 맘에든다니 스레주로서 기쁘네!
초능력들을 가진 소년소녀들이 거대한 섬에서 배틀로얄을 벌이는 이야기 주인공은 소녀야 (근데 먼치킨이지...
>>15 1. 그리고 그 섬에는 아무도 없었다. 2. 산 채로 잡아먹히는 철창 속의 사육제 3. 청해(靑海) 속 발자취
>>15 1. 능력배틀 On The Island! 2. 그 소녀는 초능력자다 3. 초능력자 배틀에 참가해 버렸습니다 4. 능력자의 섬
>>15 식은 섬 먹기
초등학생 남자로 자주 오해받는 신사적인 여자애 화려한 거랑 노는 걸 좋아하는 분위기메이커 남자애 만사가 귀찮고 둔하지만 친구들을 사랑하는 멀대같은 남자애 세 명이 베스트프렌드인 일상위주의 이야기. 연령은 모두 20대! 연애가 들어가긴 하는데 주류가 될 것 같진 않다. 주인공들의 형제, 자매같은 주변인들도 많이 나올 듯.
>>19 1. 우리는 삼인방 2.가장 완벽한 숫자
불로불사의, 영생을 살아온 여성과 다른 인간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야. 별다른 일이 없다면 거의 그 여성이 한 말만 나타날 것 같고, 그녀가 살아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듯 이야기하며 인간들의 고민을 들어 주는 내용이 될 것 같아.
>>21 당신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요.
>>21 1. 손에서 놓아버린 것들 2. 안녕하세요, 불사녀에요. 3. 후회를 버리기 위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귀신을 보거나 하고 성불도 시켜주고 이야기도 하고 뭐 대략 그래! 아마 전생에 대해서도 다룰 것 같고 윤회에 관한 내용도 나올 것 같아. 주인공한테 붙어있는 귀신...은 아니고 령?이 산 속에 살던 용에 가까운 이무기. 주인공은 옛날 사람인데, 이무기가 주인공의 시간을 빼앗아서(멈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나이를 먹지 않고 오랫동안 살아온,,그런 설정 가지고 있어! 판타지인데,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곳에서 과거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었던, 좋아하던 아이의 환생을 만나서! 조용히 도와주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흘러갈 것 같아 근데 이게 패러디다보니(...) 원작 흐름을 따라가긴 하겠지만.
>>24 반복되는 우리의 이야기
굳이 꼭 소설 형식의 스토리가 아니어도 괜찮겠지? 2개 써도 되나? 마음에 드는 제목 나오면 이건 삭제할게ㅠㅠ + 더이상 달아줄 사람 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삭제할게.
>>26 1) 1. 핏빛 늪지대의 발자국 2. 계산은 목숨으로 3. 살인마의 도시에서 4. 어서와, 살인마는 처음이지? 5. 우리, 살인부터 시작하자 히익 그냥 끄적여 봤는데 역시 2번이 제일 좋네요. 목숨으로 계산하라니 이 무슨 간지폭풍......(?)
조금 유치할지도 모르겠는데, 고등학생 신분의 남자 두 명이 주인공. 주인공 이름은 강혁 정도고, 혁 아버지와 두 명이 운영하는 의뢰소에 맡겨진 의뢰가 -곧 국제학교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거기 유학간 두 명의 아가씨를 책임지고 경호해 주세요- 정도. 아가씨 한 명은 검은 장발에 청순하고 순수하고 뭐 그런 여자고, 한 명은 금발 단발에 엄청 귀엽고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아는 그런 정도. 1이 다큐고 10이 유머라면 6~7에서 노는 정도의 스토리로 생각하고 있어.
한 사람의 일기와 누군가의 인체실험일지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구조로 써보고 있어. 내용이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일기와 실험일지에 둘이 뭔가 연결되는 듯한 복선을 넣을 거고, 마지막엔 그 일기와 실험일지는 다른 시간대(연도)에 쓰여진 것이었다라는 서술 트릭을 이용한 반전을 넣을 생각이야. 내용을 정확히 못정해서 부족하지만 제목 장해줄수있을까..
>>29 '표본실의 교환일기' 같은 건 어떠려나.
>>10 Yury (백합물의 영어표현.)
>>31 앗 오타. Yuri 야
>>27 어... 미안 장르가 라노벨이 아니라서 안어울릴것 같아....
전쟁 소설인데, 주인공은 2명이야. 챕터마다 각각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챕터의 마지막엔 그 날의 일기를 쓸거야. 나름대로 코믹한 내용도 넣을거고 나름대로 참상도 사실적으로 자세하게 쓰기도 할거고. 대충 이정돈데 뭔가 식상한 제목 말고 다른 거 추천해줄수 없을까??
>>34 나의 유쾌한 동지에게
>>35 아니아니 동지가 아니라 전우가 낫겠네
미래 배경의 소프트 SF. 우주로 가는 로켓 뚝따락 뚝딱 뚝딱딱 하는 내용이야. 분위기는 별로 안 어두울 거 같아. 어두워지면 뭐 모르겠지만...
>>26 >>33 그렇다면 지나가다가 적어보지 1) 혈화/피꽃 2) 죽은 도시{와/의/속 등등등} 산 사람 3) 순환고리 4) 붉은 {정글/오지/숲/야생 등등등} 5) 루즈 (프랑스어로 붉은색) 젠장 나도 떠오르는게 없다 특히 두번째 무협판타지...
>>28 이거 스루됬으니까 누가 제목 달아줘
단편모음집이야. 주인공들의 이름은 전부 알파벳 한 글자고, 각각의 뜻을 가진 영단어를 뜻해. 전체적인 작품의 느낌은 청춘의 여름에서 어른의 겨울정도. 연령대가 다양한 주인공들이 나오고 퀴어,연애물이야. 나는 알파벳 커플즈 정도로 생각해봣는데 언니들이 그 제목은... 절대 시선 못 끈다더라
>>28 줄거리를 알려줘야 짓기 편해 ㅠㅠ >>40 그녀들의 언어,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오글거리낭..ㅋㅋ..청춘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내가 말하니까 오글거린다.. 아냐 다른 책들도 자기가 말하면 원래 오글거리는 법이야!
>>41 우리들은 베스트셀러 넘 이쁘다ㅠㅜㅠㅠㅠ 약간..약간 주인공들 보드듬 해주는 느낌이야...! 참 근데 '책이 완성되는 과정(단어(알파벳.개인)-문장(과정/청춘)-책(완성^어른))' 이거 잘.. 못 알아듣겠어... 혹시 예시 들어줄 수 있니?
여행을 갔다 만나 미친듯이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사귀는 거 부터 헤어지는 과정 까지를 담은 글! 제목 추천 부탁행
>>43 시계 반 바퀴 두번
>>40 abc 초콜렛 >>21 말로의 말로 >>43 낙하하는 에뚜왈
과학 특화 진영과 마법 특화 진영과 정치, 외교, 문화 특화 진영을 필두로 삼은 삼각 동맹이 결성되었어. 하지만 세 진영 모두 겉으로는 서로 협력하고 친선을 도모하지만 껍데기를 벗겨보면 치열하게 외교전, 첩보전, 흑색작전, 문화 침식 같은 물밑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 특히 과학 진영과 마법 진영은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큰 전쟁을 치르기도 했어. 정-외-문 진영은 서로 큰 피해를 입은 다른 두 진영을 이용해서 크게 성장했고. 세 진영이 모두 국익을 위해서 협정의 테두리 안에서 온갖 술수를 부려. 협정의 결함을 파고들 때도 있어. 물론 세 진영의 수뇌부 중에서도 선한 인물은 있지만 그런 인물들은 다른 인물들의 사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도구 이상도 이하도 아닌 피카레스크 장르로 하고 싶은데, 좋은 제목 없을까?
>>46 테이블위 체스판
>>46 삼진아웃 백색전쟁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는 아이하고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가 나오는 소설이야. 사랑받아야 움직일 수 있다는 건 비유 아니고 사랑 없으면 진짜로 아예 안 움직이는 설정으로 갈 것 같아. 서로가 서로의 구원자인 느낌으로 쓸 예정이고 둘 다 중학생! 일단 학교가 배경인데 이 둘 말고 다른 주요 등장인물은 없을거고 조금 칙칙하고 현실이랑 꿈이랑 반반 섞인 분위기로 할 것 같아. 괜찮은 제목 생각나면 추천해줄래?
>>49 손을 마주잡고 / 퍼즐조각 만들기 필연 (泌聯 : 스며들 필, 연이을 연)
패러디물인데 트립물이야. 간단히 말하면 원작 속에 원작과 전혀 상관 없는 캐릭터가 들어가는? 그래서, 한 소년이 원작에 들어가서 의도치는 않았지만 원작 속 캐들 힐링도 해주고 자기도 힐링하고, 어딘가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모험도 하는 내용. tmi로 아주 어릴적에 이미 한번 트립한 적이 있어서(기억못하다가 원작 들어와서 기억함.)원작은 틀어질대로 틀어진 상태였던걸로! 이때는 원작캐들이 소년을 키우는 육아물 비슷하게. 혹시 모르니까. 주인공 이름은 로안이야.
현대물이고 어쩌다가 메신저로 친해진 남주와 연락이되지않은지 1년째 되는날의 여주인공시점인 단편소설이야! 남주를 너라 칭하며 '너'에 대해 떠올리는 소설이고 참고로 남주는 마지막으로 감사인사를 마치고 죽은걸로 생각하지만 여주는 큰수술중이다 내가질린거다 라면서 회피하는중이야 그리고 마지막은 혼수상태였던 남주가 깨어나는걸로 끝나
간단히 말하면 죽음을 경험해도 반드시 다시 깨어나며, 깨어났을 때 기억이 리셋되는 A와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B가 현생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이 안 떠올라..ㅜㅜ
>>51 1인칭 난입자 시점
시한부소녀와 감정을 느끼지못하는 소년이야기 제목 지어줄레스주??
>>52 소녀의 끝에는 소년이 있었다
53>안녕, 나의 기억 어게인
>>52 0과1 그리고 너
>>53 당신의 전생을 사랑합니다. (전생이 중의적 의미로 모든 삶이라는 뜻과 이전의 삶이라는 뜻이 있어요.)
>>55 얼어가는 소녀와 얼어붙은 소년
여주는 공녀고 남주는 황제. 황제가 잠깐 강아지로 어떠한 이유인지 변한적있는데 그때 여주가 잠깐 주워와 키웠었어.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고 여주는 강아지가 가출한건지 안거지.
갱신
세계관은 약간 판타지+사극물인데 현대랑 조선시대랑 좀 섞여있어. 여주는 대대로 무역을 하는 집안이었는데 어렸을때 가문이 역모죄로 멸문해서 고아로 자라서 통역회사의 인턴으로 들어가고, 남주는 출신을 아예모르는 고아인데 수도에서 가장 큰 사당패에서 칼춤을 담당하고있어. 남주랑 여주는 궁안에서 외국사신들을 모아놓고 열리는 큰 연회에서 만나게 되, 거기서 남주가 속해있는 사당패의 꼭두쇠가 듣지말하야할것을 들어서 그 사당패가 전부 몰살돼. 일단 이정도로 스토리 짜놨는데 검계도 나오고 액션쪽도 많이 나오고 칼이랑 관련된 장면이 많이 나올거같아. 스토리가 너무 뒤죽박죽인거같아ㅠ 미안해ㅜㅜㅠ
루프에서 빠져나오려고 여주인공이 모험하는 내용인데 제목을 뭘로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경성시대(일제강점기) 배경으로 하나 쓸건데 제목을 못정해서 못쓰고있어 ㅠㅠㅠㅠㅠ 한자어로 된 제목이었우면 좋겠는데 어울리는 고사성어? 같은 것도 괜찮아 나를 도와줘 ㅠㅠㅠㅠㅠ
>>42 아이고 지금 봤다... ㅠㅠㅠ 두달이나 지났지만 혹시 모르니 달아볼게. 단어가 모이면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이면 책이 되잖아? 단어에는 개인을, 문장에는 청춘을, 책에는 어른을 대입해서 개인이 모여서 청춘을 이루고 청춘을 겪은 후 어른이 된다는 그런 이중적인 의미를 담아봤어 ! 알파벳, 청춘, 어른 하니까 생각났오 :)
>>61 1. 가출한 똥강아지가 황제라고?! (라노벨풍) 2. 개 같은 황제 3. 우리 강아지...님? 4. 견주와 군주 / 군주와 견주
갱신!
지금 내 나이가 10대 중반이야! 많지 않은 나이로 본 이 세상 이야기 내가 느끼고 있는ㄴ것들을 풀어내는 중인데 제목이 마땅치 않아서ㅠㅠ
>>69 1. 생각보다 착찹한 세상 2. 어린 눈
>>69 반생. 반평생, 일생의 반이란 뜻도 되고, 싹이 자란다는 뜻도 갖고 있어.
>>69 연꽃. 어디에서 들어봤는데 현대사회는 강이나 호수로 볼수있다는 표현을 봤어. 그 표현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 자라나고 경험할 네 미래는 연꽃과도 같지 않을까
남과 다투는 것을 싫어해서 무언가를 행동할때 혼자서만 하려고 하는 학생이 주인공. 어느날 서점에 가기위해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다가 집단시위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은 시위대의 과격행동과 경찰의 강경진압을 버티지 못하고 빠져나오지만 현장에 있던 주인공의 사진이 시위대를 비판하는 기사에 실리면서 주인공이 얼떨결에 비난받게되는 것이 주내용이야. 괜찮은 제목 없을까?
도저히 제목이 안떠올라서 올려볼게! 그닥 재미없는 내용이지만 답해주었으면 좋겠어:) 각 세계마다 신이있어. 그 신들끼리는 교류가 없고, 서로 만나기를 바라지도 않아서 그저 각자의 세계에서 살고있지. 그냥 나 말고도 다른 신이 있구나, 라는 걸 인지하고만 있어. 몇개의 세계가 있는지, 몇명의 신이 있는지, 관심도 없는 그곳에서. 여주또한 그런 신들 중 하나야. 꽤나 무기력하게 살던 어느날, 여주는 꿈을 꿔. 그리고 그 꿈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지. 아늑하고 평화로운, 한 폭의 유화처럼 아름다운 공간에서, 나무를 등지고 기대앉아 있는- 다른 세계의 신을. 흩날리는 머리카락마저 아름다운 검은장발의 남자. 마주치는 눈은 푸른 바다를 닮았어. (판타지 세계쪽 신이야. 여주는 우리쪽 세계의 신.) 그렇게 만나고, 왠지모를 호감을 첫만남에서부터 가진 여주는 부러 잘 자지도 않던(기분 안좋을 때만 잠) 잠까지 자면서 매일같이 꿈꾸고, 매일같이 만나. 친해지고, 서로에게 이름까지 지어주었을 무렵에. 여주가 남주 쪽 세계의 누군가의 염원으로 소환되. 그렇게 서브 역하렘이 성립되고. 하지만 결국 남주랑 외주랑 쌍방으로 서로밖에 안보거든. 둘다 신이고,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이해자이며, 솔직히 인간들에게 별로 관심도 없고.(거의 신들 종특이야.) 암튼 그러다가 조금 슬픈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이야기인데. 필력이 비루하지만 제목으로 뭐가 좋을까?
>>73 사람이 있다 '기사에 아는 사람이 있다'나 '집단이 아닌 사람이 있다'는 느낌..? >>74 밀코메다와 소우주 밀코메다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합쳐져 생길 은하 이름이야. 세계를 은하로 보면 비슷하겠다 싶어서
편의상 등장인물을 A,B,C라고 할게 A,B,C가 있는데 A랑 B가 사귀는데 B랑 C도 사귀어. 근데 A랑 C는 몰라. 그러니까 B가 양다리인거지. 근데 B가 A는 진심으로 사랑하고 C는 가볍게 엔조이 느낌으로 사귀는거야. 근데 알고보니 A랑 C의 빅픽쳐여서 B버리고 A랑 C랑 사귀는 결말이야. 좀 내용이 막장 드라마 같지만 제목 뭐 없을까? 참고로 A,B,C 다 남자야
>>76 에이씨(AC) 비(B)오는 거 싫죠?.. 는 농담이고. 몰랐다고 생각했어? 두 개의 타이밍(양다리를 영어로는 two timing이라 해서) 나이스한 샷!
모럴리스 주의. 호불호 갈림 주의. 여주가 선하지 않습니다. 엠프레스 메이커... 줄거리는 백작가의 여식인 여주가 건강하지 못한 자기 이복동생들이랑 차별받다가. 마녀의 도움으로(후반에 밝혀지는 거지만 마녀의 여신의 파편이 여주야) 기억상실을 연기하며 자기 이복동생들을 독이랑 저주로 죽이고 가문도 반쯤 풍비박산내고 주위의 반대를 싹 처리하고 제위를 주겠다라는 걸로 계승과는 먼 황자랑 결혼해서 황자를 제위에 올리고 막후의 권력자가 되어서 제국 황성에 깔린 마녀의 여신을 부활시켜서 반쯤은 세상을 피와 전쟁이 횡행하는 곳으로 만드는 내용이야.. 목차는 다 정했는데 제목을 정하질 못했...
얼마 살지 못하게 된 남학생과 언제나 활발한 여학생이 있는데, 둘이 책을 계기로 친해지게 돼. 사려는 깊지만 어두운 성격의 남학생과,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언제나 친절한 여학생인 그 둘은 점점 친해지게 되고, 결국에는 사귀게 돼. 그렇지만 남학생은 여학생에게 자신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두지 않았어. 정확히는, 책 이야기를 하면서 장난스럽게 이야기했지. 물론 여학생은 반신반의하며 남학생과 같이 놀러다니게 되었고, 이것도 사귀는 계기 중 하나가 돼. 결국에는 비오는 날, 남학생이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서 여학생에게 이별을 통보해.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 사실 자신은 아픈 것도, 금방 죽을 것도 아니고 그냥 네 관심이 받고 싶었다고 말이야. 여학생은 그걸 듣곤 남학생의 뺨을 때리고 우산도 쓰지 않은 채 울면서 어디론가 달려 나가. 남학생은 담담한 척 버스정류장에서 한참을 기다려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해. 그 둘은 집 방향이 비슷했고, 남학생은 창문 밖으로 비를 맞으며 터덜터덜 걸어가는 여학생을 바라보지만 하차 버튼을 누르지 못한 채로 그냥 떠나가고 말아. 추가로 말할 게 있다면 둘 이름에 모두 꽃이 들어가. 남학생은 성, 이름 모두에, 여학생은 이름에. 남학생은 도서부장, 여학생은 연극부장이야.
>>78 영어 좋아하면 (Immoral County), 아니면 (不淨伯國)...? 사실 줄거리가 잘 이해가 안 돼서, 뭐라 할지 잘 모르겠네... >>79 , 아니면 그냥 (아네모네는 사랑의 괴로움, 이룰 수 없는 사랑,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등의 꽃말이 있음)
>>80 스크롤 넘기다가 진짜 책 제목인줄ㅋㅋㅋㅋ 멋있게 잘짓는다
초반은 평범한 일상 정도로 진행돼. 주인공들이 만나서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호감을 쌓아가다가 남자주인공 쪽에서 여자주인공에게 먼저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돼. 그 무렵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돼고 범인은 어떠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만 목표로 삼았는데 그 특징을 가진 사람 중 한 사람이 여자 주인공인 거. 그런데 사실은 여자 주인공이 범인이었고 기존에 앓던 병 때문에 결국 죽게 돼. 대충...이런 흐름일 것 같아!
>>82 [나를죽여주세요] 촛점이 연쇄살인사건인지 여주의 심리상태인지 사랑얘기인지 몰라서 생각나는대로
백합 판타지 장편 소설이야. 인간과 우리가 흔히 부르는 뱀파이어, 늑대인간과는 대치상태인데, 주인공은 뱀파이어 아가씨, 그리고 늑대인간 소녀야. 늑대인간은 뱀파이어의 수하로 들어가 높으신 뱀파이어들의 경호원, 혹은 하인처럼 지내게 돼. 주인공은 늑대인간 소녀는 어느 집에 고용되었는데 하필이면 그 집의 뱀파이어 아가씨는 어릴적, 잘 기억나지 않는 트라우마로 인해 늑대인간을 싫어하고 주인공 늑대인간을 멀리한다. 하지만 늑대인간 소녀는 그 뱀파이어 아가씨를 보좌해야하는게 일이라 둘이 붙어다니면서 인간을 상대로 싸우고.. 정확히는 늑대인간 소녀가 뱀파이어 아가씨를 지켜주고... 하다가 서로 뭔가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야. 미안...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제목 지어줄수 있을까...? 시점은 단순한 3인칭 시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하는 것이 대다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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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학생의 힘든 일상이야기고 여행을갔다가 동굴로 들어갔다가 이세계에 가는 내용이고 그 후로 약간 살림살이하고 하다가 어느 마을 촌장님께서 원래세계로 가라고 하시고 돌아가는 고론 내용이야 아직 뼈대도 잘 안갖췄는데 제목좀 지어줘..!
짧고 간단해 판타지 마법학교 단편소설이야. 대충 주인공이 마법학교 설립자를 만나는 이야기야.
>>2 소년의 세상 >>4 뱀파이어를 사랑한 공주 >>65 백절불굴 맘에 들지 모르겠네...
동양풍 로판이구, 남주는 황제인데 저주 받음. 저주 풀기 위해선 여주의 피가 필요한데 남주가 여주네 가족을 죽여버려서 여주가 남주한테 복수할려다가 사랑하게 되는 내용..결말은 여주가 울면서 남주 죽여
>>89 제담애환전 (帝炎愛患傳)
☆로맨스 거의 없는 로판☆ 마법 있는 세계관이고 로판. 황제 있는걸 뭐라그러더라? 아무튼 그거임. 여주 신분은 공작가 영애. 여주 먼치킨!!! 성격도 좋고 예술도 잘해 공부도 잘해 사회성도 뛰어나!!! 이 세상엔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캐릭터. 여주(공녀)가 마탑주랑 견줄만한 마력량을 가지고 있어 다 쓰진 못하고... 마탑주가 옛날에 빈민가에서 지냈는데 그때 여주가 많이 도외줬음 여주 집이 빈민가 근처라는 설정이야. 그래서 마탑주가 여주한테 집착을 해. 여주기 한 번 몸이 버티지 못할만큼 마력을 써버려서 몸에 온갖 구멍에서 검고 끈적끈적한 마력이 흘러나옴. 여주는 당연히 끙끙 앓고 있음. 근데 이게 보통 고통이 아니라 몸이 잘리다 말아서 덜렁거리는 느낌이야. 나중에 마력이 다 빠져나간 여주는 몸이 폭팔해서 갈기갈기 찢겨 죽는답니다☆ 현재 제목 루나틱인데 맘에 안들어 루나틱 뜻이 미치광이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거 말고 더 간지나는거 없나 +제목 기부하는 스레에 루나틱이 있더라 깜짝놀랐어
평범한 사람이 히어로가되어 세상을 위해 죽기까지의 이야기면서 아무리 살기위해 발버둥쳐도 결국 죽을수밖에 없는 이야기 >>91 루나틱 좋은데? 마법스러운 느낌도 나고 의미도 어울리고...
>>91 검은 늪이 피운 꽃 >>92 구원의 종말/그렇게 영웅이 세계를 구한다
중세 서양풍 배경으로 저주받았다고 여겨지는 외딴섬에 제물로 바쳐진 아이 얘기야 전반적인 내용은 로맨스 위주지만 분위기는 동화적이면서도 무겁고 암울한 느낌이 깔려 있고 결말도 비극인데 마땅한 제목을 못 정하겠다... 주요 키워드는 달,비극,겨울,안개야
>>94 만월의 요람/안개에 묻힌 달/달의 아들(동명의 가곡 참고)
>>87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정했어...
>>87 음.. 조금 더 내용을 자세히 해줄 수 있어?
>>97 마법학교 재학생 주인공이 다른 소녀랑 "야 다들 우리학교 설립자 죽었다 죽었다 그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살아있을 거 같다"해서 계속 대화를 나눠. 막 자료 교환하고 그리고 나서 찾아댕기다가 설립자를 만남. 학교설립자가 살아있기는 했는데 매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지... 정도의 내용인데... 근데 즉흥적으로 쓰다보니 교훈이 "환경파괴 조심하자" "지구생태계를 지키자"가 된 물건이야
>>95 고마워~~~!
있잖아 이름 좀 지어줘! 포켓몬 팬픽 소설이거든 그 포켓몬 구조대랑 탐험대 혹시 알아? 모르면 말구..ㅎ 대충 내 소설 내용은 쥔공이랑 사촌이 인간이였는데 포켓몬으로 포켓몬 세계에 오게 된 거야. 근데 주인공이 돈을 되게 좋아해ㅋㅋㄱ 그래서 구조대 하면서 동료 모으고 돈 버는 얘기야. 참고로 주인공은 이브이고 사촌동생은 팽도리야ㅎㅅㅎ 개그가 주긴 한데 일단 걔네가 포켓몬 세계에서 해야 할 사명을 받고 온거라 진지랑 배틀씬도 있어. 내가 일단 지은 이름은 자본주의 포켓몬세계인데 별루 맘에 안들어..ㅜ
세상에서 아주 소수에 사람들이 능력이있는데 딱 고등학교 올라가는시점에 능력이 발현되서 그 능력이 발현되는 사람들만 모아놓는 학교가있는데 여주는 능력이 발현되서 그학교에 가게됬지만 제일 약한 능력을갖고있는데 그학교는 약하면 낙오되는? 그런학교 여기까지만 듣고 제목좀 ㅜㅠ
>>101 짓밟힌 미래
>>101 강한 자를 위한 발판
네이버에서 세계관 찾다가 찾은 세계관 내용으로 이야기를 써볼까하는데 제목이 전혀샐각나지 않아서 일단 대충 그 세계관은 25살때 모든 노화가 멈춰 그러다가 자신의 짝을 만나면 그 짝과 함께 천천히 함께 늙어 가는거야! 내 머리로는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ㅜㅠ
>>104 노화 거부 세계에서의 죽음 요청
>>101 이능력이 생겨 약하지만 이능력 학교에 가게 됬는데 낙오된 능력자를 퇴학 처분한다고 합니다.
>>104 유한(有限)의 사랑
"시험이 일주일 남았는데 폐가탐험은 무슨 폐가탐험이야 미친놈들아" 제발 그만 시달리고싶은 고삼의 대환장 퇴마기! 이래뵈도 시리어스 제목 지어줄수 있을까?
>>108 수능퇴마
>>104 늙어가는 아내에게(동명의 시 참고), 당신의 흰머리를 빗어내리며, 초침이 다시 움직이면 >>108 퇴마사 특별전형, 퇴마능력시험, 1등급 퇴마사
>>101 낙오된 능력자를 위한 학교는 없는 건가요? >>104 너와 함께 걷는 길 >>108 수능 보는 퇴마사
그냥 평범한 우정 이야기인데 제목이 다 애매해서 추천해주세요ㅜㅠ
>>112 청춘기록서
이능력 전염병,괴물,EMP 아포칼립스물. 정체 불명의 안개가 세상을 덮고 사람들은 죽어 괴물이 된다. 전자기기는 전부 고장.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능력자와 예비 이능력자들의 생존기.
환자 남주랑 환자 여주 이야기인데 남주는 어머니 때문에 강제로 병원에 갇혀 있는 특별 환자. 여주는 진짜 아파서 온 것. 입원실 자리가 부족해서 둘이 2인실을 쓰게 된다. 남주는 사람에 대해 의심이 많고 온통 날카로운데 여주는 정반대에 시간이 지날수록 남주를 도와주고 싶어진다. 서브남주는 많이 아파서 오래 입원해있던 애인데 중간에 병이 심해져서 남주의 도움을 받는다. 여주는 남주를 감옥같은 일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고 마지막은 해피엔딩^^ 도저히 제목을 못 정하겠는데 도움 부탁해요 ㅠㅠ
>>115 너를만나다 , 인연 , 우연 아니고 운명 , 우리들의 이야기
>>114 무중생존기, 무중기행 >>115 병동은 열린 문, 우리들의 치유 일기 무중기행하고 병동은열린문은 패러디/오마주요소 있음
>>114 브레이킹 뮤턴트, 미스트 서바이벌 >>115 그와 그녀의 진료 일지, 사랑은 링거를 타고
1980년대 배경의 학생이 화자. 그 시절 학생운동에 관한 소설이야.
>>119 1. 광주 민주화항쟁 배경: 임을 위한 노래,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찬란한 슬픔의 봄(시 발췌) 2. 6월 항쟁 배경: 호헌, 그대에게 묻습니다, 잃어버린 너에게, 교문을 넘어 거리로, 끓는피
>>119 격동
여주에게 관심이 없고 오히려 꺼리는 남주 남주를 지독하게 짝사랑하는 여주 그런 여주를 골리며 가지고 노는 서브남주 부탁해요!!!
귀족 출신 남주와 주술사 여주의 모험 성장 반역(은 할까말까 고민중) 다크판타지. 로맨스 비중 먼지보다 적음.
남주가 기억을 잃음. 여주는 인생 4회차지만 1,2회 인생은 기억 못함. 3회차는 마지막 부분만 쪼끔 기억함. 남주가 여주를 위해 자신이 여주에게 해를 입히려 할 시 여주가 입어야하는 상처가 자신이 대신 입는 마법(?)을 걸어 놓음. 여주는 영애가 아니라 후작. 남주는 정령술사+마검사 남주가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서로 전쟁에 말려듬. 전쟁에서 여주의 등을 베지만 그 타격을 자신이 입게 되고 여주가 남주를 동굴로 들고 와서 치료. 남주가 기억을 잃기 이전에 남주는 여주에게 고백을 했지만 여주는 거절함. 남주와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봐 왔음. "그럼 이런 마음을 품는 것도 안 되는 겁니까." "아니, 마음은 사람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내색만 하지 않는다면." 앞에서 말했다 시피 여주와 남주는 여주인생 3회차에 서로 좋아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죽은 연인이었음. 여주를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파묻으며. "왜, 왜..! 날 기억하지 못하는 거예요. 응..?" "티안, 넌 지금 너무 흥분했어. 이성적으로 생각해." 그런후에. 매일 같이 여주한테 좋아해요. 라고 말해줌. 남주가 여주에게 그 마법 걸어놓고 자신의 힘(??)을 나눠줌으로써 여주도 조금이나마 정령술을 다룰 수 있게 됨. 이후. 전쟁 터지고 어쩌고저쩌고 쌸라쌀라함. 마지막에 여주가 모든 기억(1,2,3회차)을 떠올리고 햎엔딩. ++드레곤의 힘을 가진 서브녀(여주를 좋아하는)도 있지만 이어지지 못함. 2, 3회차 회귀은 얘가 만들어줌. 4회차는 남주가. 여주는 올리브색 머리가 주홍색 눈.
ㄱㅅ
>>122 마쉬멜로우(그냥 그 마시멜로 이야기 생각나서...), 닥터킬러(아픈 기억을 날려버린다는 아주 독한 칵테일) >>123 타오르는 새벽, 묘비에 걸린 달, 방랑자의 별 >>124 잊힌 연인, 태양은 새로이 뜨고
인공지능, 여러 AI와 감시체제가 발달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사는 이야기야 경제적으로 부유한 건축가가 되었는데 사랑하는 연인이 죽고 언니가 연달아 죽으면서 일어나는 조작된 인공지능에 얽힌 시리어스한 이야기!
>>127 기계장치의 신/사상누각/낙상/금속제 마천루 미안하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뭐라도 지어주고 싶은데 재밌겠다는 생각 말고 다른 게 안 떠올라 만약에 쓰게 되면 스레딕에 올려줄 수 있겠니 너무 취향일 것 같은데
>>128 앗 내 디스토피아적 취향을 때려넣어서 흥미가지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에 들어하니 기분이 좋네!! 제목 생각해줘서 고마워 기회되면 올려볼게ㅎㅎ
>>126 헉 세상에 >>123인데 셋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를 선택할수가 없다 너무 고마워...!!!
나는 반대로 유토피아를 향한 열망 같은 건데 주제는 과연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있는가? 이거거든 전지전능한 존재가 유토피아가 되기 위한 조건을 다 때려넣은 섬에 사람들 넣어서 관찰하는 뭐 그런 내용인데 제목을 유토피아로 하기엔 뭔가 너무 단조로워서... 좀 철학적인 내용이라 진지한 제목을 고민 중이야 아 그리고 하나 더 이건 그냥 가벼운 로맨슨데 신이랑 인간의 로맨스거든 신과 관련된 독특하거나 가벼운 제목 추천해주라 ㅜㅜ 첨엔 '신 귀한 로맨스'라고 하려고 했는데 뭔가 귀신 느낌이 강해서 못 하겠더라구,,,
>>131 개미관찰 / I GOD YOU(이하 아갓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구부 주장 남주랑 개인사정 생긴 친구 대신 매니저일 맡는 여주 남주가 선배고 여주가 후배!! 매니저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몇 명 더 있음 여주가 당차고 얼빵한 성격이라 초면에 대놓고 고백하는데 남주는 시크한데 부끄럼탄다 대회때문에 여주가 피해주지 않으려고 남주에게서 멀어지는데 결말은 해피엔딩! 단편으로 쓸 건데 제목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ㄱㅅ
>>133 버저 비터
아직 달아줄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센티넬버스 기반으로 글 쓰고 싶은데 제목 좀 지어줘ㅠㅠ BL이고 주인공은 일전에 폭주로 가이드를 죽인 적이 있어서 그 트라우마로 계속 가이딩을 거부 중. 세계에서 수가 가장 적은 선천적 선천적인 SS급 센티넬. 가이드는 A급이고 다른 지역에 있다가 본사로 옮겨온 설정. 제목은 뭐가 좋을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ㅜㅠㅜ
정말 우연히 승마장에서 만난 들개와의 이야기를 적어가려해 그 애는 추운 겨울에 얼어죽은 떠돌이개였지만 나를 너무 잘 따라줬거든. 매일 비닐하우스 밑에서 말타는걸 계속 봐줬었는데 안나온지 2달이 넘어가 사춘기라 그런지 내 인생에서 정말 기억에 남을 아이야 이 아이에게 추억회상겸 편지글로 책을 만들려 하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
그 개는 승마장 교관이 너무싫어했어 국가자격증으로 총을 보유하고 있고 그 개를 쏜적이 믾아 그 애는 나를 보러 온것뿐인데 저번엔 얼굴을 쏴서 얼굴에 구멍이 났었고 내가 포비돈을 발라주자 무서워서 물만도 했었는데 낑낑거리면서도 안겼어 말에게 쓰는 채찍으로 맞았다고도 들었어 내가 오지 않는 날에도 걔는 날 보러 온거야 그 아이는 아랫동네의 떠돌이견이라는데 나를 보러 매일 1키로가 족히 넘는 거리를 걸어와 그리고 지켜보다가 끝나고 쓰다듬어주고 놀다 집에 갈때가 더ㅣ면 20분은 더 앉아있다 간대 내가 디시 올까봐. 그때 많이 맞는다고했어 속상하고 니를 그렇게 온전히 사랑해 준 그 아이에게 책을 바치고 싶어 아이의 이름은 그 교관이 껄덕댄다고 껄덕이로 지었지만 나는 늘 덕이라고 불렀었거든 이름이링 연관지아도 좋아 제목 하나만 받아가고싶어
꿈꾼 내용을 바탕으로 구상한 소설이야! 여주랑 남주 나이는 고등학생이고 배경은 여름. 장마도 아닌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습하고 젖어있는 분위기야 남주인공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받아서 자기가 있는 곳에는 무조건 비가 와 그러니까 비를 몰고 다닌다고 할까 그런데 이 저주가 여주인공 집안과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남주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여주의 도움이 필요해 그렇게 둘이 점점 친해지고 저주를 풀기 위해 집안의 저주를 파헤치는 내용인데 점점 무겁고 진지한 느낌으로 가려고 해 아련하고 투명하고 처연하고 물기 머금은 고런! 분위기인데 예쁜 제목 좀 추천 해주라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없어서 올려 봐!
>>136 forced to be, 그러니 그대 내게 밀려오라 >>137, >>138 덕이에게, 내 상냥한 친구에게 >>139 우신록(雨神錄), 산하엽
죽은 주인공이 다른사람 몸에 빙의해서 생전 본인의 연인과 만나는 이야기! 마지막엔 연인은 주인공의 정체를 알게되고 주인공을 떠나보내지만 이제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기때문에 행복한 엔딩!
>>141 비망록
>>142 헐 나 141인데 너 천재야??...??????? ???????? 진짜 고마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67765 이 스레 레주인데... 혹시 제목 추천해 줄 레더 있을까? ;-;
여주인공이 황족이고 악마랑 거래를 해서 회귀를 해서 황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인데ㅜㅜ 몇달째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고민중이야 참고로 여주남주 둘 다 기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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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악마의 에스코트
여주는 전 세계에서 강제로 죽은 불로불사 정령사인데 사람들 특히 종교에 관한 트라우마가 깊어서 숲에 숨어 살게 되. 그래서 상처를 입은 먼치킨 여주가 자신도 모르고 있었던 남주의 능력을 알려주고 남주를 성장시켜주고 주위에 사람들도 붙여주고 여주는 남주로 인해 사람과 종교에 대한 트라우마에 점점 벗어나게 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고 마음의 성장을 해주는 일명 성장물?로판이야. 진짜 제목을 못 짓겠어서 누군가가 도와줬음 좋겠어ㅠㅠㅠㅠㅠ진짜 너무 간절해ㅠㅠㅠㅠ
주인공이 차원을 돌아다니며 모험하는 이야기
조선시대물이야! 과거부터 얽힌 운명에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마주하고 슬퍼하는 이야기. 분위기는 다소 어둡게 흘러 갈 것 같아!!
>>150 꽃이 질 때,
>>148 반쪽짜리 숲의 괴물
주인공 한 명이 가난하거든 그런데 그런 주인공을 사랑한 다른 사람이 힘이 되어주는 내용이야
>>149 이세계 유람기
>>153 나의 키다리 아저씨
백합 로맨스물이야 여주가 감정을 다스리는 신이라서 왠만한 사람들은 감정을 조종당하고 사는데 어떤 여자아이만 안통해서 죽이려고 하는데 아이가 거부하는 힘이 강해서 계획이 어긋나서 인간계로 내려왔다가 둘이 사랑하게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아이한테도 조금씩 조종이 통하기 시작해서 다시 천상계로 올라가려고 한 새벽에 아이가 극단적 선택으로 죽은거야 여주는 아이를 막지 못한 이유를 몰라서 괴로워하다가 자신의 감정을 제어 못해서 사람들 감정을 조종 못하게 되서 범죄나 극단적 선택으로 사람들이 죽어나는걸 막으려는 내용이야
>>156 감정의 신인 내가 다스리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구? 내가 지상세계로 내려간 이유 감정이란 무엇일까? 널 죽여야만 하는 100가지 이유
>>156 인형술사의 일탈
>>148 나의 마녀, 동쪽숲의 마녀
>>150 애월가(愛月歌)
>>156 나의 감정, 신의 통제 불가능
>>104 저주의 해방
로판, 치유물, 성장물이야! 악마의 현신이라 불리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세상으로부터 핍박받던 어린 여주. 세상이 아버지를 죽음으로 떠밀 때 오직 여주만이 진실을 알고 있었어. 사실 제 아빠는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힘 없던 희생양이라는 걸.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악마의 자식이라는 이름에 순응하고 검을 쥔 여주와 그런 여주를 지키는 네 사람의 이야기. 세계관 다 짜여지면 올해 안으로 연재할 작품인데 아직 이 친구 이름을 못 정했네 ㅠ__ㅠ 나 대신에 예쁜 이름 좀 붙여주라!
>>152 >>159 나 >>148 레스주인데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진짜 제목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레더들 덕분에 너무나 좋은 제목들을 얻을수 있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을 하는게 미안할 정도야ㅠㅠㅠㅠ
주조연들이 부서를 이루어서 차원에서 넘어오는 괴수들을 처리하기도 하고 조사하기도 하고 다양한 일을 겪는 X파일 느낌의 소설...제목을 못정하겠어..
고등학교 동창들끼리 밴드를 만들어서 힐링하는 글인데 여주인공이 피아노 트라우마 때문에 못하다가 극복하는 이야기야!! 예쁜 제목 부탁해!! 밴드 이름도 혹시 지어줄 수 있음 지어주라.. ㅎㅎ
>>165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괴수처리반 >>166 햇빛이 내리쬘 때 밴드도 장르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락말고 힐링하는 포곤포곤 느낌이라면 수평선
>>167 고마워!
평범한 악녀 빙의물 소재에 평범하지 않은 전개를 지향한다. 악인에게 빙의한 선인의 사람 살리기 고군분투! [시리어스/피폐/힐링/성장] 책속의 악녀에 빙의했다. 그저 책속의 글자들로만 보았던 악행들은 실제로 마주하자 상상 이상으로 끔찍했다. 그리고 그 악녀가 이제는 나다. 비록 내가 한 악행은 아니나 그 악행의 책임을 내가 외면한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누가 기억하나. 누가 갚아주나. 사람을 살리자. 최소한 지금까지 죽어간 사람만큼. 이미 상처입은 사람들을 위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나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그것뿐이다. 제목을 못짓겠음...
>>169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악마 비스무리한 존재가 사람들에게 소원을 들어준다고 찾아와. 그 말을 믿고 계약하면 소원은 이뤄지지만 그에 비슷하거나 더 큰 대가를 치뤄. 주인공이 많이 아픈데 한 번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꿈을 꾸고 있다가 그 악마가 나타나. 1년간 평생에 없을 정도로 건강해지지만 딱 1년이 지난 후 죽어. 물론 계약 내용을 알려주고 계약해. 그래도 주인공은 그걸 감수하고 계약해. 그리고 학교에 가.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는 날이 졸업날이라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죽어. 그리고 걔를 좋아하던 애가 읽고 그 애 앞에 악마가 나타나. 그 애는 주인공을 살리는 대신 자신이 죽는 계약을 하고, 주인공도 살아나 그 계약을 반복해. 제목은 소원 비슷한 제목이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 이름이었으면 좋겠어. 대가가 있는.
>>170 의견 고마워...! 그런데 작중 분위기상 조금더 무거운 느낌이 어울릴것 같아 미안해ㅠㅠ
>>169 죄멸(罪滅)
>>169 악인의 회고록..? (일단 그 몸이 한 악행을 되돌아본다는 거에 중점을 맞춰봤어...) >>171 등가교환..? 아니면 염원 (念願)
빙의물 로판인데 못생긴 여학생이 자신과 똑같은 못생긴 외모를 가진 최애 로판의 엑스트라에 빙의하는 내용이야. 제목 지어줄 수 있을까?
>>115 격리병동
>>175 시기의 사이
>>169 곧은 애증
해적 판타지 물인데!! 해적단을 만들어서 해군들이랑 싸우고 하는 내용이야!! 로맨스도 있어! 제목 짓기가 넘 어려워 ㅠㅠ 추천 부탁해!!
>>177 좋긴 한데, "빙의물 여주는 한번쯤은 자신의 외모에 감탄한다" 라는 클리셰 비틀기를 해보고 싶어서 쓰려는 거라, 그런 걸 강조해주면 좋겠어. 처음에는 다들 예쁘고 멋진데 나만 왜이래, 하다가 나중엔 남들이 만든 미의 기준에 날 맞추지 말자, 하면서 자존감 높아지는 그런 느낌? 의 소설이거든! 그렇다고 꼭 다시 지어줄 필요는 없고, 혹시 생각나는 것 있으면 부탁해!!
>>175 세인... 은 어때..? 조금 꼬이기는 했는데 세상사람=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고 하더라.... >>179 바닷새 어때?
>>171 re바이벌
>>175 깨진 거울 한 조각/ 미운 오리의 비행/미인은 간 곳 없고 >>179 파도의 왕좌/도둑들의 함선/그랑메르(grand mer)
>>180 뒤틀린 정막
안녕 여기 아직도 도와줄려나. 남고생들의 우정, 개그,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은데 이미 구성 같은거 다해놨고... 제목만 정하면 돼. 혹시 도와줄 수 있을까? 6자 이내로 부탁해...ㅠㅠ 2년 동안 고민 중이야...
>>179 로드 투 호라이즌
>>185 하이(텐션)스쿨
여주랑 남주랑 둘다 인생 2회찬데 전생에 남주가 여주한테 고백을 했는데 여주가 무슨 사정 때문에 좋아하는데도 남주한테 일부러 악랄하게 굴어서 남주 전생에 고생 많이 했는데, 이번 생에는 여주가 먼저 남주한테 빠진거임,!! 전생 기억 되찾고 자신을 좋아하게 하려는데 전생에 나쁜짓 많이해서 그애한테 무언갈 하려면 대가를 치뤄야함. 목숨까지 걸고 필사적인데 마지막에는 남주가 다 알아내고 여주 죽기전에 살려냄. 대가가 중심적인 소설이라 제목 짓기 까다로운데 대가. 이런거 말고 좀 독창적이면서 우와하는 제목 ㅊㅊ해줘요 ㅠㅠㅠㅠㅠ
>>188 족쇄 감긴 두 팔로 널 안는다 헐 설정 완전 취향
>>189 제목 너무 이뻐... 고마워 힝 ㅠㅠ
나도 뒤늦게 얘기 주인공은 여자 3명에 현대판타지랑 정통 판타지를 섞은 느낌!! 현대식 건물에서 마법같은 거 배우고, 세상은 네 개의 구역으로 나눠져서 큰 장벽이 구역과 구역 사이를 가로막는 형태야. 쥔공 3명은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학교의 비리나 수상한 것들을 파헤치다가, 나중에는 반란군과 손을 잡고 잘못된 체제들을 바로잡는 내용이야. 일단 분위기만 생각해서 새벽의 기사라고 제목을 지었는데, 먼가 내용이랑 너무 상관없는 거 같아서 고민중이야ㅠㅠ 제목 잘 짓는 사람 헬프 미
>>191 묵시록의 3기사 반역의 마법사 노아의 기사
>>137 >>138 쓴 사람인데 제먹 조금만 더 받아가구싶어ㅠ
>>188 인데 제목 조금만 더 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 너무 과분한 한뎅,,,
>>137 망부덕 ,,,; 망부석 변형한건데 진짜 제목에 소질 없구나 나,,,
>>193 안녕 나의 덕 / 너는 그렇게 나의 겨울이 되었다. / 덕의 시간
>>194 시선의 끝 어때..?
여기 아직도 받아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적어봐ㅠㅠ 생존게임? 그런건데 여기서 화폐는 자신의 기억이야. 그래서 편의점같은거 이용할 때 기억 일부분을 내놓아야 하고 하루가 지날 때 마다 생명유지비? 뭐 그런걸로 기억을 내놓아야 해. 기억이 모두 사라지는 일은 없어. 현재 가지고 있는 기억의 일정량을 떼어가는거야. 근데 이 기억은 갱신이 안돼서 이 게임에 참가하기 전 기억만 화폐로 사용 가능한거로. 기억을 얻는 방법은 누군가를 죽이는것. 죽인 사람의 기억이 자신에게 와. 뭐 이렇게 살아남는 게임이야. 제목좀 부탁할께ㅠㅠㅠ
>>198 메모리≒코인 가운데 있는 부호의 의미가 중요해
>>193 너로 인해 온전할 수 있었던 나의 사춘기
>>198 the game: N개의 기억
>>194 두번째 생에도 여전히 사랑하기에
으헹 다른 소설로 또 찾아왔네 ㅋ큐ㅠㅠㅠㅠ 여기만큼 조흥ㄴ게 없어 ㅠㅠ 독립운동가, 죽음, 전생, 고등학생, 소꿉친구, 전생의 기억, 시한부, 죽음 이렇게 흘러가는 소설인뎅 제목 ㅊㅊ해주랑 ,!!
>>203 비원
>>203 내 삶은 누구를 위했을까
별의 수소 핵융합 반응을 시로 썼는데 혹시 제목 추천해줄 수 있을까? 중력이나 시간에 대한 내용도 있어
>>206 찰나의 영원 속 이끌림 수소 핵융합이니까 결합 반응일 것이고, 중력과 시간이 같이 나온다면 상대성이론과 접합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관측점에 따라 시간선의 길이가 극도로 짧아질 수도 길어질 수도 있는 현상을 모순된 표현으로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았는데 아ㅏㅏㅏㅏㅏ 최대한 줄여보려 했지만 여전히 너무 길어...제목이 설명충 같은 느낌이 들고 있다고 지금 하...근데 더 이상 생각도 안나 흑흑 몰라 이제
>>207 너무 고마워 레더!! 상대성 이론에 대한 내용도 들어가 있어ㅎㅎ 제목 너무 좋은 것 같아 레스주가 추천해준 제목으로 했어
흐엉 나도 도와주라...!! 바나나 밟고 죽은 여주가 공주 돼서 돈지랄도 은근 하면서 지 신분 즐긴다~ 뭐 이런 소설인데 제목 추천 좀 ..ㅜㅜㅜㅜㅜㅠ
>>209 악 비번 까먹었다.. 더 추가하자면 일단 보통 1인칭 시점으로 연재되고 gl이나 루트 없을 거 같아!!
>>209 미끄덩..?
>>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 더 진지하게...ㅠㅠㅠ 웃겨서 좋긴좋다ㅌㅋㅋㅌㅋ
회빙환트가 로판에 질려서 로판파괴하는 병맛지향 일상물을 쓰고싶은대 뭐로하면 좋을까?
ㄱㅅ
>>213 로판의 클리셰를 깨보려고 합니다
스릴러물을 구상중인데. 제목을 안지었다... 누가 좀 도와주라ㅠㅠㅠ 아버지를 살해한 한 소설가의 이야기다. 남자의 아버지는 새아버지로, 친 딸을 데리고 왔다. 처음엔 딸을 유난히 이뻐하는 딸바보 아버지정도로만 생각했고, 남자 또한 제 누나를 잘 따랐었다. 공부도 운동도 인간관계도 모두 원만했던 천사같은 누나를 내심 동경해 마지 않았었는데, 어느나 아버지와 누나가 사랑을 나누는것을 보게된다. 그것은 부녀간의 사랑이 아닌 누가봐도 남녀간의 사랑이었다. 처음엔 너무나 충격이었지만 설마설마하며 넘어간 남자였다. 그런 어느날은 남자가 잠시 집을 비운사이 누나와 아버지는 집안에서 진한 사랑을 했고, 그를 본 남자는 결국 제 아버지를 찔러죽이고 누나는 알몸으로 도망가버렸으며, 남자는 집에 불을 지른다. 그과정으로 자신도 얼굴에 화상을 입었으나 얼마뒤 남자는 추리소설가로 책을 한권 낸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여인, 그 여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 책은 날개돋친듯이 팔렸고, 남자에겐 한통의 이메일이 온다. 누나였던 것이다. 누나를 죽이기위해 약속장소로 찾아간 남자는 결국 누나의 손에 쓰러지고 마지막은 누나와 남자의 동반자살로 엔딩이 끝난다. 누가 이 소설에 제목좀 붙여조라...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216 남자와 여자의 사랑
법정물이고 연애없고 시리어스물이야!!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소설인데 피폐에서 성장으로 흐르는 반전의 정신적 문제 극복기? 아예 제목에서부터 성장이다! 힐링이다! 티내면 조금 극복하는 장면의 임팩트가 떨어질것같아서 대놓고 성장 티내지는 않고, 간단하지만 의미를 내포한. 다 읽고나서 제목 다시 보면 아! 하는 제목을 짓고싶은데 무리려나? 힘들다면 대충 일기느낌 나게 지어주면 좋겠어!
>>219 참 재미있었을까? 일기 끝낼 때 참 재미있었다. ←이렇게 끝나잖아 근데 피폐에 성장이랬으니까 의문문으로 끝내서 애매모호한 느낌을 주게.. 나중에 성장하고 나서 나는 그때 정말 재미있었을까? 약간 이런 느낌으로... 너무 주저리주저리다 미안해ㅠ
>>220 오옹 좋다! 고마워...!
>>218 판단과 판결
>>222 고마워ㅜㅜ
병이 있는데 병을 이겨내는? 그런 이야기야 성장 로맨스 정도?
>>224 나의 투병 이야기
판타지 세계의 역사서같은 느낌으로다가 봉건제를 뒤엎고 공화정이 세워지는 시대의 교체를 다루는데, 로맨스는 없고 투탑 주인공 체제로 남주여주가 있어. 남주는 새 시대를 상징하며 여주는 구시대를 상징하지! 모험과 정치와 혁명이 짬뽕된 다크 판타지야! 마법도 있고 기사도 있고 연금술도 있지 약간 시대가 넘어간다? 책장을 넘긴다? 기존걸 갈엎한다? 그런 느낌의 제목이었으면 좋겠어! 키워드는 역사서 정도
>>226 이 세계의 책장을 넘기면 / 이 시대는 끝났어
sf물인데 주인공은 우주 여행하면서 다니고 어느 행성에 가게되는데 거기서 고아랑 같이 여행하게되고 여러가지 일도 발생하고 뭐 같이 잘 살다가 주인공이 죽을 위험에 처할 때 고아가 대신 죽게되는 걸로 끝나 로맨스 조금 있고 주로 내용은 모험이나 서로 위로해주면서.??약피폐야
>>227 오 좋다! 조금만 변형해서 써도 될까?
>>228 하늘걷기 / 우주 한구석에 / 유영(游泳)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헤엄침) / 암흑물질
>>230 헉 마음에 들어!!고마워!
조직, 남매, 배신, 대립, 액션, 스릴러. 마피아에게 주워져서 마피아가 된 남매가 있는데 사람을 죽이게 된 남동생이 마피아가 싫다고 그대로 조직에서 나가 도망쳐버린거야. 그래서 누나가 조직, 적대조직 방해 뿌리치고 겁나 구르면서 동생 찾는 얘기임.
>>232 피폐도 포함!
>>232 혈무(血舞)
>>234 혈 자는 알겠는데 무는 무슨 뜻이야? (한자고자..)
>>235 춤출 무 자야~
>>236 앗 고마워 뭔가 무협지같은 제목이네!
제목 생각나서 펑
애증집착의 끝을 달리는 로맨스릴러 단편소설 제목 짓는 것 좀 도와주라~~ a-> b c를 기반으로 한 ac메인서사고 a가 c를 끔찍하게 사랑하는데 c도 모르고 주변인들도 모르고 a본인도 모르는 애증의 끝을 달리는 지옥같은 사랑 얘기야 키워드는 동백, 오피스텔, 외사랑, 폭력, 집착, 애증, 노란장판
벨소설이고 공이 마조히스트러시아마피아후계자중졸고딩불체자약빨이고 수가 새디스트한국인40대상처남하반신마비퇴직의사대학임 여기서 섭공 개미인마피아보스자뻑소시오패스수애비가 수한테 첫눈에 반해서 계속 치근덕대고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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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믿었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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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244 공복(空腹)이나 공복감(空腹感) 어때? 뭔가 어울리는 느낌이라??
>>244 굶주린 괴물에게서 달아나는 방법? ㅈㄴ중이병같긴한데 거식증이라니까머....
>>245 >>246 둘다 고마워...!
나도 핼프미..!!! 그냥 간단하게 여주가 가상의 인물을 좋아하는데 그걸 부정하다가 결국 병에 걸리는데 그 때 진짜 비현실적이게도 가상의 인물이랑 만나게 된거, 근데 걔는 이미 임자가 있어서 주인공은 결국 포기하고 병에 걸려서 죽는데... 아니 넘 흔한가...? 그래도 도와주라...!!!!
나좀 도와줘! 미국에 있는 마피아 조직원 이야기야 여주 남주는 사랑같은거할 여유따위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순간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 대충 이런 이야기 인데 제목 추천좀 해줘
>>239 그와 너와 나의 사랑, 애정과 증오는 애증
여주는 황제. 원래 황후였지만 남편이자 제일 친했던 친구가 황제직을 포기해서 여주가 황제가 돼. 여주는 어렸을때부터 사귀었던 백작 신분 남자친구가 있는데 황제 즉위식이 끝난 새벽에 남자친구가 다른 남작이랑 바람을 피는걸 발견해. 충격받은 여주는 마을로 내려가 혼자 쓸쓸히 술을 마시다가 웨이터로 일하고있던 남자를 만나 그와 관계를 가지고 전남자친구에게 복수해. 그러고 몇년동안은 잘 살다가 그 전남자친구가 웨이터에게 여주의 정보를 넘기라고 꼬드기는거지. 돈이 궁했던 그는 아무도 다치지 않을거라는 말에 넘어가고, 여주는 망가질대로 망가져. 그녀가 당했다는걸 깨닫게 됬을때에는 웨이터는 사라지고 아무것도 몰랐던 웨이터의 친구이자 룸메이트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이게 시즌1 스토리인데 다른 시즌에는 입양된 황녀가 황위를 놔두고 다른 남자랑 싸우다가 연애하게 되는것도 잇고 아무튼 그래 ㅎㅎ 제발 누가 제목좀 지어줘 ㅠㅠㅠㅠ
대충 마피아 게임하는 글인데 패배한 팀이 다시 남아서 한 판을 더 하고 또 패배한 팀들이 한 판 더하고 무한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계속 게임을 하는거야. 끝맺음은 '게임을 재시작합니다.' 요정도 느낌..??? 다섯 자에서 열 자 사이로 짓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252 아 그런데 무한으로 하는 게 메인은 아니고 마지막 반전 느낌이랄까? 메인 스토리는 말 그대로 마피아 게임인데 제목을 마피아 게임이라고 하기엔 뭐해서..
>>252 기시 유스케의 다크존 이랑 비슷한 감이 있네 한번 읽어보면 제목에 대한게 어느 정도 감이 잡힐듯
안녕! 나 도와주라 ㅎㅁㅎ!! 내용은 대충 스폰서 + 집착 + 꿈(그 잘때 꾸는 꿈!) + 후회 살짝 + 수위 키워드는 이렇게이구! 뭔가 위험한 걸 알면서도 그 매력에 속절없이 끌리는 느낌이 내포된 제목이면 좋겠어!!!
>>255 꿈+마약/담배/술 같은 느낌이 좋겠다
나 좀 도와줘!! 내용은 대략 열여덟살의 풋풋한 사랑 얘기야 사랑이 커져가는데 남주가 사고나서 죽어,,! 문체는 여주가 기억회상하듯 풀었어
>>209 바나나덕에 공주가 됬습니다 ! (랄까나..)
>>257 18살, 그 어여뻤던 날에
>>257 열여덟 그 때의 기억
>>255 악마인 걸 알면서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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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거짓말에도 정의가 있을까? 거짓말이 보이는 여주와 정의로운 살인자인 남주, 그리고 단어로 장난치는게 언어유희 같아서...?랄까
19살 여자애가 9년전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인데 시나브로라는 단어를 꼭 넣고싶고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그런거였음 좋겠어ㅠㅠ
여자A, 남자 B가 있는데 납치된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서는 의뢰받은 남자 C를 죽여야해. 여자 A와 남자 B는 서로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건 알아. 먼저 죽이는데에 성공한 사람의 부모님만 살려준대서 둘이 살짝 눈치보는 대립 관계임 여자 A는 좀 소심하고 감정적이고 남자 B는 냉철하고 똑똑한? 그런 이미지인데 여자A가 남자 C에게 반하는 이야기야. 그 후로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못 정함.. C도 A를 좋아하게 되어서 A가 사실대로 C에게 다 털어놓고 울면서 자기는 못 죽이겠으니까 자살해달라고 비는 내용 생각중임. 그래서 C는 죽고 죄책감에 A도 자살해버리고 B는 부모님을 구하지 못 했다는 죄책감과 충격에 멍때리면서 걷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말살새드엔딩으루..
>>266 시나브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나브로, 너에게로 이거 어때? 쉼표는 있어도 없어도 괜찮을 듯
>>257 너의 기억은 나의 기억과 비슷할까
쥔공 둘은 비슷한 가정사로 애틋함을 쌓는데 쥔공 2가 쥔공 1의 동생을 죽이거나 쥔공 2의 아버지가 쥔공 1의 엄마를 어이없게 죽임 근데 쥔공 2는 자기가 그런게 아니라 함(진짜 아니였고 쥔공 1은 알고있었음 마지막에 네가 그런거 아닌거 알고있었다 함) 그렇게 서로는 서로를 증오하지만 사랑하고.. 마지막에 어른이 되어서 만난 둘이 우리는 레아라는 새와 닮았다며 후에 자살함 내용 수정중이라 좀 전개가 어리바리 슉슉 그러네 레아라고 짓고싶은데 좀.. 뭐라하지 엉..여튼 톡 튀는 맛이 없어서 ㅠ
>>255 꿈은 항상 달콤하지 않다
>>270 레아와 닮은 아이
>>220 헐헐 천재다
>>252 패자부활전 어때..? 보통은 이긴 팀들끼리 우열을 가리기 위해 다시 붙는데 네 이야기에서는 반대인거잖아. 그리고 다시 붙는다는게 좋은게 아닌거 같이 느껴져.. 그런데 패자부활전은 좋은거니까 뭔가 내용과 제목이 대비되도록..?
>>257 낭랑 18세, 그날의 기억
>>216 남의 피는 뜨겁다
>>252 결백은 영원히
>>239 피에 물든 동백꽃
주인공이 위선자인 아마도 한국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인척 하는 전염병 아포칼립스 좀 순문학 느낌이 강한것같아
>>279 어쩔 수 없었다 답이 정해진 선택길 모두를 위해서 Hypocrisy 흑단 (위 영어는 위선을 영어로 쓴거고 흑단은 목재인데 까마귀 나무라고도 불려. 꽃말이 위선이고 흑단으로 뭘 만드든 항상 최고급이고)
>>279 never mind (걱정 마라, [별 것 아니니]신경 쓰지 마라 로 쓰이는 영어 숙어인데 위선자라고 해도 사람이 좀비에게 물어 뜯기는 장면을 보면 좀 그렇잖아 그래서 자기 스스로에게 쓰면서 '저건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하며 되뇌는? 그런 장면을 상상했어. 붙여 쓰면 배려? 책임 정도로 해석되는 것 같더라. 아마 이중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새빨간 목소리 (이건... 악의가 담긴 거짓말을 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선의가 담긴 거짓말은 하얀 거짓말이라고 해서...? 위선자라고 하길래 갑자기 생각났어.)
>>262 눈 밖에 난 정의
제목 도와줄수 있을까 내용은 거미인 마녀가 용사에게 죽을뻔했다가 가까스로 살아서 천천히 힘을 회복해. 그 후에는 용사와 신전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야. 배경은 로판 분위기!
>>283 (주인공이름)의 거미줄, 식사는 여유롭게 거미줄은 촘촘하게 음... 별론가? 큐ㅠㅠㅠㅠㅠㅠ
>>280 >>281 엇 둘다 고마워! 잘 조합해서 쓸게
나도 도와줄수 있어??ㅠㅠㅠ나는 내기로 A는 B를 꼬실수 있다 없다 로 시작해서 A가 B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원나잇 상대로만 이용하는데 B는 알면서도 A가 좋아서 거부하지 못하는 관계 아무튼 후회남이거든 아 근데 참고로 A랑 B의 시점이 왔다갔다해...너무 횡설수설 미안ㅠㅠ
>>286 사탕뽑기 카페인 중독 알면서도 너한테 나는 뭐야? 밤에만 찾아오는 나비 머 이런거면 괜찮겠지?
동로판이고 여주가 구미호? 같은 요괴로 오래살면서 여주가 차즘 감정을 잃고, 다른 사람을 죽이고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면서 여러사람을 만나는데 개중 몇명만이 여주 능력 받아서 똑같이 불로불사하게 되는 세계관인데. 여주가 새로운 인생을 살고있을때, 꽤 오랜만에 재미난 남자를 발견하고 그 애랑 사랑? 비슷하게 되는데 결론은 여주가 그 남자를 죽이고 여주 본체는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는걸 알고, 여주와 아주 오랫동안 같이 지냈던, 여주의 본체가 사랑하는 불로불사하게 된 남자랑 떠나는 그런 약피폐물이야
>>287 헐 응!!!고마워!!
>>288 널 좋아하지만, 널 사랑하지 않는다. 속임수 살인 요괴 그녀/그의 삶 손을 감싼 포장지
주인공이 원래 기면증이 있는데 친구(유일한 가족같은 관계)가 자기를 구하다 눈앞에서 불에 타 죽자 증상이 심해졌어. 친구랑 관련된 악몽을 계속 꾸고 재만 토할거 같은 삶을 살다 친구가 죽지 않은 평행세계로 가서 자기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만나서 우정을 쌓고 나중엔 친구도 만나서 성장하는 이야기야 부디 작명센스를 빌려줘 레더들ㅠㅠㅠㅠㅠㅠ
>>291 선택지 B 뒤집히다
>>291 두번째 안녕(두번째 첫만남?) 리셋 ......더이상 몰겠다 한계야
>>291 오늘 친구가 죽었다 네가 있는 그 세계는 그냥 이 정도...? 모르겠다, 어려워ㅠㅠㅠㅠㅠ
>>292 >>293 >>294 나 >>291이야! 레더들 소중한 의견 너무 고마워! 예쁜 제목 잘쓸겡
>>267 이거 해주라ㅠㅠ 나 스루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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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Daybreak 어때? 영어로 해가 딱 뜨기 시작할때의 시간을 칭하는 말인데 뭔가 잘은 모르겠지만 여주도 남주도 인생의 빛이 비추기 딱 바로 전에 뭔가 멈춘거 같아서...
주인공은 남자고 모든 사람들 머리위에 그 사람들의 수명이 보여. 정확히 몇시간 몇분 몇초가 남았는지 보이는데 지금까지 어떤짓을해도 그 수명을 바꾸기란 불가능했어. 심지어 거울을 통해서는 보이지 않아서 본인의 수명은 몰라. 그래서 좀 트라우마를 가지고 혼자 학교 야간경비로 일하는데 한밤에 자살하려는 여자 아이를 만난거야. 분명히 건물에서 떨어지는걸 간신히 잡았는데 수명은 한참 남아있었지. 거기서부터 여자아이와 남자가 친해져가는 얘기인데 마땅한 제목이 생각안나네.
>>248 결국에 운명은 없었다 어때..? 비현실적이게도 만났다면 운명이라고 느꼈을 것도 같은데 이미 임자 있어서 이루어지지 못한 거니까.. 아니면 이루지 못할 해피엔딩 이라거나
>>267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잘못된 사랑으로부터 너무..구린가..미안..
>>299 시야 속의 시간/카운트다운 어땨 시간은 계속 줄어드니까 카운트다운도 괜찮을 거 같긴 해
동로판이고, 여주가 황족으로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어, 근데 성격이 잔인하고 포악해서 친아버지한테서 독약을 먹고 죽을뻔한걸 남주가 어떻게든 살려내(남주가 여주 짝사랑하고있어) 근데 독약에 대한 해독약도 없어서 여주 몸이 스스로 독약을 해독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여주를 봉인하고 몸이 완전히 회복하면 알아서 깨어나게 남주가 만들어. 그리고 눈 떠보니 200년이 지난거지. 남주는 마족이랑 인간의 혼혈이라서 처음 여주를 자기 손으로 봉인하고 ㅈ살 하려다가 죽지 못하고 어린아이로 변해서 살다가, 또 죽지 못하고 아이로 변하고 그래. 200년이 지나서 여주앞에 남주가 나타나는데, 예전 기억이 사라지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남주는 여주한테 철벽이고 여주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그런 내용이야. 순애보 남주랑 적극여주! 동양로맨스판타지라서 제목짓기 너무 힘들다..
>>298 와 좋은 영어 단어 알려줘서 너무 고맙고 제목 정해줘서 고마워! 아픈 허리 낫고 길가다 돈줍길 바랄게 좋은 하루 보내!
>>303 익애(사랑에 빠지는 것)어때? 남주는 여주 잊어서 다시 사랑해야하고 여주는 남주 사랑해서 적극적인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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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헐 완전 좋다!! 고마워!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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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헐 와 좋다! 고마워!!
>>244 제멋대로 런웨이
여자와 남자는 고등학생 때 만남. 찰나의 순간으로 여자가 남자에게 반했는데 남자는 임자있음ㅠㅠ. 그래서 멀리 지내려고 했는데 같은 부이다보니 친해지고... 나중에 남자의 여자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남. (여기까지 배경) 그 이후로 여자는 남자가 걱정돼서 주변을 맴도는데 자꾸 욕심이 나고 남자도 스멀스멀 감정이 생김. 근데 남자는 그 여자친구에 대한 죄책감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여자는 자신이 욕심을 내는 거 자체를 혐오스러워 함. 평탄하게 이뤄지지는 않을 거란 뜻.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회피하다가 주변 인물의 도움과 본인들의 의지로 극복하고 상황을 제대로 마주함. 결국 해피엔딩일 예정! 누구나 아픔이 있고, 인생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면 이겨낼 수 있다. 뭐 이런 취지인 듯... 내가 제목 짓는 데에 소질이 없어서 항상 여기 도움받는다...ㅠㅠ 늘 고마워
괴담같은 건데,산속에 있는 도서관에는 귀신들이 많이 찾아와.거기에 혼자 정직원이 되어버린 여주. 지금 생각하는 건 '24시간의 도서관'이야.
>>312 여자와 남자가 같은 부인 거면 그 부를 제목에 넣어서 ㅁㅁ부 이야기 식으로 하는 건 어때?
>>312 청춘 기록일지 눈맞춤 별룬가... 나도 제목짓긴 영 아니라서
>>314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동아리 얘기는 배경 설명을 위해 1화에 잠깐 나오고 주된 이야기는 성인이 된 이후라 ~부 이야기는 조금 하기 힘들 거 같아!!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맙다ㅠ.ㅠ >>315 아냐아냐 괜찮은데? 고마워! 말해준 제목이랑 같이 고민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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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반의 뉴욕을 배경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추적하는 조사관과 평범한 사립탐정이 얽히면서 시작되는 어반판타지+다크판타지+추리물 한 스푼 느낌의 판타지
>>317 내가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진짜로 가져가면 어떡해 비유였을뿐인데 진짜가 되었다
에피소드형식의 호러물. 배경은 한국이고 귀신내용이야.
디즈니 보다가 로판에 저주 넣고 싶어서 성녀가 딸을 낳아야 되는데 마녀의 저주로 아들로 태어나고 왕위 관심 없는 첫째 왕자가 그 성녀 아들에게 반해서 키스하면 저주를 풀 수 있다고 키스했는데 둘이 결혼하지 않으면 성녀 아들이 1년 안에 죽는 저주가 남았고 아들은 왕자 개 싫어해서 차라리 저 죽으면 안 되냐고 비는데 여왕이랑 부마가 오히려 저 아들 새끼 장가보낼 기회라고 덜컥 약혼해서 어찌저찌 아들에서 저주 풀리고 딸 되는 얘기인데 제목을 모라 하지 내용 전개는 성녀 아들이 왕자 싫어하고 왕자는 결혼하고도 아들게 플러팅 치는 가벼운 내용임 왕위 이딴 거 안 나옴 둘째 왕자가 황태자거든 성녀가 꽤 중요한 사람이라 여왕도 성녀 비위까진 아니더라도 싸울 생각을 안 함 둘 사이 방해 따윈 없음 질투도 없음 둘 다 이든 칼리지처럼 남고 기숙사라서 아무도 둘을 좋아했던 사람 없음 왕자 철없게 자라서 맨날 장난치고 사고 치고 가정교육은 똑바로 받아서 매너는 있는데 성녀 아들은 조용한 거 좋아하고 장난 싫어하고 상극이라서 싫어하는 거지 왕자 개차반까진 아님
소설 쓸게!! 자꾸만 망설이게 된다. 진짜 이게 맞는건가 의심하게 된다. 아,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너는 오늘도 무관심하게 날 본다. 오늘도 똑같은 태도로 일관한다. 아아, 싫다, 이 기분. 내 속을 궤뚫는 듯한 저 시선도 싫어. 나는 그저 식어버린 커피잔을 만지작 거리기만 한다.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너도 예상했겠지, 예상했으니까 더 슬퍼 보이는 거겠지, 결국엔 그 한마디를 오늘도 못하고 돌아선다. 하려 할 떄마다 무언가가 나를 잡는 느낌이다. 나를 막는 그 무언가가, 그 무언가가 있다. 아아, 알고 있는데. 자꾸 질질 끌면 결국엔 상처는 곪아 터질 텐데. 그래도, 그래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상처가 곪아 터지는 그 날이, 최대한 늦게 오기를 바랄 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뿐이야.
>>313 '죽은 자들의 도서관'은 어때?? '24시간의 도서관' 좋다!! 그런데 시간에 관한 묘사나 시간이 중요한 역할을 하거나, 24시간 즉 하루가 특별하거나 하지 않다면 굳이 제목에서 '24시간'을 언급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323 헐 완전 좋다!24시간을 넣은 건...음,겉멋도 있지만 그 곳에 살다시피 일하는 바람에 24시간을 넣게 됐거든!그것도 엄청 좋은 것 같아!
>>324 오오오오 고마워!!ㅎㅎ
센티넬 가이드물 센티넬이 어느순간부터 트라우마가 생겨서 능력을 못 쓰게되는건데 알고보니 센터가 약 먹여서 없던 트라우마를 만든 그런 내용이야. 그 센티넬은 나중에 센터에 복수해. 제목 짓는게 너무 힘들다 도와줘!
>>326 간결하게 트라우마
ㄱㅅ 제목 추천은 여기서
>>318 마법을 추론하는 방법 >>321 안 친애하는 왕자님께
>>326 음... 순우리말은 어때? '윤슬' 햇빛이 바다의 물결에 비쳐 빛이 알랑거리는 걸 뜻하는데 트라우마가 없는 게 있게 되는 거에서 문득 떠올랐다.
어느날 남주가 여동생이 보던 로판 웹소설에 빙의해버림 근데 주연은 아니고 그냥 엑스트라 남작 영식.. 남주 초반엔 정신상태 혼란에 빠졌다가 어느날 파티에서 실수로 그 소설의 악녀와 밤을 보내게 됨 악녀는 그 소설 세계관에서도 악녀였어, 패악질을 부리고, 예의가 없는.. 얼굴이랑 몸매만 좋은, 참고로 악녀는 백작임 그리고 킬포가 남주가 빙의한 소설 속은 원작이 아닌 원작 엔딩 후 악녀가 복수를 하기 위해 회귀한 곳이야 악녀는 원작 엔딩에서 죽었거든 그리고 남주는 원작의 내용을 몰라, 악녀가 악녀인걸 몰라 여주 남주 이름도 몰라 걍 거기가 소설 속인 걸 모르고 그 웹소설 자체를 몰라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제목은 라노벨 문장형식만 빼주라.. ex ) 악마절륜남이 내게 집착한다 이런거만 아니였음 해.. 15자 내외로
ㄱㅅ
여름 느낌나는 학원물. 대충 여자주인공은 꿈에서 만날 수 있는 능력,남자주인공은 전학생. 제목에 여름느낌 물씬하면 좋겠어!라노벨 제목같은 ~~다 같은 건 싫고!
>>331 붉은 밤(의) 무도회 실수로 이어진 인연 회귀한 백작과 빙의한 남작 기억나지 않은 밤에
>>333 구름 사이로 어느 여름날 매미가 울던 밤에 인연 끝의 여름 그늘진 나무 아래(혹은 밑)에서 푸른 하늘과 같이
12월 25일 ( 크리스마스 ) 마다 몇 명의 아이들이 사라지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산타나 그런 존재였어, 근데 어떤 세 명의 아이가 그걸 알아 가지고 이제 막 노력하고.. 별 짓을 다 하는 건데 제목 지어줄 수 있을까?
>>336 한 번의 크리스마스 산타(혹은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서 특별한 12월 25일 산타를 추적하는 아이들
>>326 중독의 혈흔
>>337 오 고마워!
나 좀 도와줄래요?(ㅜㅠ.) 대충 공포학원물에 빙의한 건데,나폴리탄 괴담이 나와요. 고등학교,빙의,공포.이런 것들 잘 나타나는 제목 좀 지어주세요. 문장형 제목은 안돼요.
>>340 교내 안전 수칙 (숙지) 일지 고교 내의 나폴리탄 필요한 단어만 조합하여 제목 수정도 가능
판타지 아카데미 추리물 제목 추천해줄래? 약간 개그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과드립 자주 쓸것같음
ㄱㅅ
>>342 주인공이 이과 드립 치는 거면 '이과 탐정' 어때?
한 세계의 여주 남주가 열심히 살고있는데 나레이션을 읽는 나레이터가 사실 모든걸 조작했다는 스릴러물인데 나레이터가 존재하는걸 읽는 사람들이 모르게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나레이터의 존재를 암시하는? 그리고 뭔가 느낌이 로판물이었으면 좋겠어
>>344 오 고마워!
소설에 빙의한 여주가 원작남주에게 계속 죽임당하고, 회귀하는것을 반복해. 몇십번을 되돌아가도 무조건 원작남주의 손에 죽는 바람에 여주가 원작남주를 죽이면서부터 시작하는 360도 돌은 여주의 우당탕탕(?) 수배일지를 대충구상해봤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ㅠㅠ
학교물+역하렘+클리셰 제목 추천해줄 수 있을까?
제목 좀 지어줘ㅠㅠㅠ 여주는 부모가 자살한 걸 목격하고 보육원으로 가게 돼. 그러다 보육원이 평범한 보육원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친구와 계획을 짜서 보육원에 불을 지르게 돼. 그러다 정신을 잃었는데 눈을 뜨니까 병원이었던 거지. 친구는 죽어버렸고. 여주는 완전히 무너지고 마음을 닫아버려 그러면서 여주가 안 좋은 조직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누가 제발 제목 좀.. 살려쥬ㅓ
>>349 희망은 병균 같았다 어때??
>>345 Lire un Livre 어때? 프랑스어로 책을 읽다!
>>347 주인공을 죽였다 어때?
>>351 오오 프랑스어는 조금도 모르지만 뭔가 멋지당!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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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당하던 고아 여주인공이 꿈에서 죽은 연예인을 만나기 위해 자각몽을 시도했는데 눈 떠보니 그 연예인의 원수가 되어있는거ㅠㅠ 청량학원물인데 제목이 안 떠올라
>>355 철천치 원수 /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어때!!!!
귀신을 보는 남주의 개그 일상 이야기를 쓰려는데 제목 추천 부탁할게!
>>357 달라붙지 좀 마! 귀신과 함께 춤을 썰렁개그
>>358 오 좋다! 고마워!
끝나지 않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좀비물을 쓰려는데 혹시 제목 추천해 줄 수 있을까?
>>360 살아남은 겨울
>>360 간단하게 겨울 어때!
으음 일단 짧게 써놓은게 있는데 그거 좀 정해주라 단편이야 나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영웅' 이다. 세상의 악을 물리치고, 모든이들의 정의와 선이 되어 평화를 가져다주는 영웅. 언제부터 나에게 '영웅'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졌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나는 그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도와주었던것 뿐이다. 내가 살아왔던 환경에서는 그것이 옳고 당연히 실천해야 하는 행동중 하나였기에 그 행동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그런 나의 행동이 무언가 특별하다고 느낀 것 같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나에게 이런 무거운 타이틀을 붙여줄리가 없지 않은가.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꽤 기분이 좋았다. 나는 그저 내가 해야할 일을 한것 뿐인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날 따스한 눈으로 반겨 주어서 기분이 좋지 않을수가 없었다.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점점 자신감이 붙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람들을 더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런 선망의 눈빛은 처음 받아보았기에 나는 처음 초콜릿을 맛본 아이처럼 점점 더 그것을 갈구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사람들은 나를 영웅으로 칭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욕심은 독이다' 라고 누가 말했던것 처럼 그것들은 점점 나를 썩어 들어가게 만들었다. 마치 초콜릿으로 인해 썩은 아이의 충치 가득한 이처럼. 나는 신이 아니었기에 모든것이 완벽하지만은 않았다. 그말은, 내가 항상 모두를 구하지는 못했다는것을 뜻한다. 나의 손이 닿지 않아 그로 인해 죽은 사람들, 그들은 나의 꿈에 나타나서는 나를 붙잡고 기어 오르면서 이렇게 외쳤다. '왜 나를 구하지 못한거야?' '너는 영웅이잖아. 왜 나를 살리지 못한거야?' '네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나는 죽음을 맞이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우리의 죽음은 오로지 너의 책임이야' '너 때문이야' '전부 네탓이야' 그들은 점점 내 목을 죄여오며 더욱 크게 소리지른다. 꿈속의 나는 그들에게 내 목을 내어주고선 사과의 말만을 되풀이 할뿐이었다. 저항 하지도 못한채 가만히 있다보면 점점 내 숨이 막혀오는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한계치 까지 다달았을때, 그제서야 나는 그 지독한 악몽에서 깨어난다. 아니, 정말 그게 악몽이었을까.
>>363 영웅의 시체?
패러디 소설인데 주인공은 하고 싶은 건 따로 있지만 약점이 잡혀서 악남이랑 같이 다니게 되는 거야. 이거 때문에 학교에서는 주인공이 매우 유명한 양아치가 되어버려. 그러다가 먼치킨이 하고 싶은걸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하니까 악남 몰래 먼치킨이랑 같이 다니게 되는데 내성적인 성격에 이미 퍼진 악담때문에 먼치킨이랑 그 주변에 잘 어울리지를 못해. 이런 상황인데 주인공이 먼치킨이랑 같이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된 악남이 주인공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주인공을 소외시키게 만들고 주인공은 이 상황에 어디에 어울리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학생이 되어버려. 과거 때문에 외로움을 잘 타고 속이 많이 여린 주인공인데 겉으로 보면 직설적인 어투라 그렇게 보이지 않아서 속으로만 쌓아둬. 관심 주는 학생도 없어. 그래도 스토리 후반부에는 과거를 딛고 일어서서 좋은 친구들 만나고 꿈을 이루게 되는, 그런 이야기야. 제목 후보로는 '방랑', '물과 기름', '오점'같은거 생각했는데 내가 제목을 잘 못지어서.. 추천 많이 해줘!
한ㆍㆍㅡ 청순가련한 얼굴에 여리여리하고 깡마른 몸매. 핑크와 체리 광인. 거식증. 인스타 스타. 패션모델. 신ㆍㆍㅡ 색기 넘치는 얼굴에 날씬한 몸매. 남자들과 조건만남. 담배대리구매. 스모키 화장. 클럽에서 마약. 백ㅁㅁㅡ 냉미남형 얼굴에 슬랜더 몸매. 이사장과 의사 아들. 부자. 전교1등. 이중생활. 폭주족. 오토바이. 반항. 박ㅇㅇ 온미남형 얼굴에 근육질 몸매. 가출팸 소속. 가정폭력 피해자. 클럽 가드. 불법 알바. 담배. 염색. 이 네 명이 주인공인 청춘학교물이야. 한ㆍㆍ, 신ㆍㆍ은 이름이 같고
>>366 그 아이들이 살아가는 방법 추운 봄
제목 지어서 펑
>>365 어 미안 스루 시킬 뻔 했네;; 방랑과 비슷한 단어지만 표류는 어때? 물 위에 떠서 정처없이 흘러간다는 뜻이니까 키워드 맞는 것 같아서 만약 제목이 너무 짧다 싶으면 앞뒤로 다른 단어를 이어 붙여도 될 것 같아 ~ 속의 표류 이런 식으로
사이비종교물이고 새드엔딩이야(일단은) 로맨스 없고 그냥 피폐하고 광적인 내용 잔뜩 들어간 글 내가 생각 했던건 언더커버(undercover : 잠입하다 위장하다) 였는데 좀 안어울리는것 같기도...해서.. 도와줘 부탁할게ㅠㅠ
히키코모리 주인공이 중간에 보다말던 개노잼 웹툰에 빙의했는데 자기몸으로 돌아가고싶어서 판타지세계에서 모험하는....
Dc랑 마블 패러디인뎅 여주가 갓난아기 때 웨인 가 양녀로 들어가는데 얘가 몸과 마음 모두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거든 그래서 매번 배트맨이랑 로빈이 다쳐오면 치료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이슨 토드랑 유사 사랑..? 비슷한 관계로 발전되는데 제이슨이 조커한테 납치당하고, 여주가 브루스한테 자기 데려가라고(치료할 수 있으니까) 고집 부리는데 브루스가 혼자 간단 말이야 근데 제이슨 시체 안고 돌아오니까 여주가 왜 자기 안 데려갔냐고, 살릴 수 있었는데 아빠가 죽인거다 이러면서 엄청 원망하고 슬퍼하면서 방에 틀어박힌단 말이야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브루스가 차기 로빈으로 팀을 데려오고 여주는 진짜 미쳐버리는 거지 거기는 제이슨 자리라고, 누구 맘대로 그렇게 체스말 놓듯 갈아치우냐고 막 그러다가 흑화해서 두번째 능력이 개방되는데 그게 반대로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능력인거지 결국 여주는 바락바락 대들다가 자기가 여기를 떠나겠다고 선언. 브루스가 말리니까 제이슨은 열네살에 로빈이 되서 열여섯에 죽었는데, 자기는 독립 하나 못 시켜주냐면서 비꼬고는 결국 고담을 나와서 뉴욕에 정착. 거기서 고등학교도 다니고 하는데 그게 스파이디가 다니는 미드타운고인거지. 여주는 이제 흑화해서 밤에 빌런들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막 그러는데 혼자 훈련해서는 더 강해지는게 힘들지 그러다 어렸을 때부터 파티에서 마주쳐서 일면식이 있던 사이인 토니 스타크가 팔라듐 중독으로 죽을 위기인 걸 알고, 제이슨을 구하진 못했어도 어쩌면 내가 당신을 살릴 수는 있을 것 같다며 일시적으로나마 중독 수치를 0으로 낮춰주고 심리적 안정도 돕는데 쉴드에서 그걸 알고 막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캡틴 아메리카가 굉장히 불안정해서 인력 손실이라고 캡틴의 심리치료를 요구하지 여주는 그 댓가로 자신이 더 많은 악당을 무찌르고 언젠가 조커도 죽일 수 있게 강해지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고, 쉴드에서 훈련을 받게 됨 근데 그렇게 어벤져스 멤들이랑 조금씩 특별한 감정도 쌓아가고 데이트도 하고 하다가 갑작스럽게 제이슨이 살아돌아오는 거지...
주인공이 뱀파이어인데 자신이 원해서 뱀파이어가 된 게 아니야 주인공이 뱀파이어가 되면서 바뀌는 일상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코미디이면서도 어두운 부분이 있는 글이야!
ㆍ
>>370 (주인공 이름)의 선악과 >>371 집으로 돌아가는 길 >>372 박쥐의 치료가 필요한 이유 >>373 뱀파이어 해결책 100가지 >>374 1. 맹세의 대가 /2. 충실한 기사도 /3. 아스라이 사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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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제목을 그냥 로 해도 좋을거 같은데...?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가 갑작스레 모종의 이유로 왕이 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 배경은 동양풍이고 여주가 붉은 머리야!!
>>378 평범한 미소녀 여고생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임금님?!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나의 이세계 생활~ 어때
대충 귀차니즘 주인공이 나오는 바이오펑크 디스토피아인데 역설적으로 ○○○ 파라다이스 또는 ○○○ 유토피아같은 제목을 하고싶거든? 귀차니즘 파라다이스를 생각해봤는데 왠지 ○○○을 세글자로 하고싶어서... 귀찮음은 귀차니즘보다 인물같은 느낌이 덜 살고 말이야. ○○○에 뭐가 들어가면 좋을지 추천해줄래?
제목 지어달라는 다른 글 올려서 펑 할게
>>380 무기력 파라다이스 수동적 파라다이스?
>>378 고등학생 or 적발의 왕녀님
>>382 아 느낌은 괜찮은데 아쉽게도 귀차니즘이지만 무기력하거나 수동적인건 아니라 안맞는것 같아
열성알파 주인공이 있는데 우상알파 주인공 싫어해. 근데 무슨 이유로 인해서 오메가가 되어버리고 어쩔 수 없이 자꾸 그 우성알파가 끌리는 이야기!!
생각한 느낌에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써준 스토리 보고 생각난 거 몇 개 적어볼게! >>376 국화꽃을 당신에게 안개꽃은 칼 끝에 핀다 >>380 적당히 파라다이스 대체로 파라다이스 아마도 파라다이스 아무튼 파라다이스 >>385 끔찍하게 사랑해
>>380 귀찮... 음... 그러면 게으른 파라다이스는 어때? 아님 하찮은 파라다이스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하고 오로지 한 판타지 로맨스 웹툰에만 빠져 맹목적으로 살던 소녀가 자신을 데리러 왔다는 웹툰 속 캐릭터에게 이끌려 얼떨결에 그 세계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사실 여기서는 남자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이곳이 창작물 속인 걸 알아. 원작의 내용을 어기는 행동을 하면 즉시 소멸한다는 것도 알지. 원래는 원작의 줄거리를 적어 둔 '계시록'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원작이 시작하기 며칠 전 사라진 거야. 까닭에 다른 세계에서 먼저 내용을 읽고, 이 세계를 살아가는 자신들보다 더 사랑한 여주를 데리고 온 거고. 이 웹툰이 끝나면 자신들도 자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사정을 안 여주는 기꺼이 이들이 결말을 보는 것을 돕겠다고 하고, 작중 나오는 여주인공의 친구로 변신하여 무대에 뛰어들어. 그러나 순탄할 것만 같던 예상과는 반대로 여주가 알던 캐릭터들의 성격이 점점 달라지고, 내용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장르는 주로 다크 판타지. 좋은 제목 없을까?
우성알파 x 열성알파 우연하게 만나서 연애하는 내용인데 우성알파는 페로몬이 우디향 나무 향? 열성알파는 페로몬이 시트러스향 감귤향? 감귤이랑 나무가 들어간 조금 로맨스스러운 제목이 뭐가 있을까ㅠ
>>388 꿈과 환상의 한계점 >>389 필연을 닮은 오렌지 나무
1920년대 영국을 모티브한 추리 소설이야! 각양각색의 출신을 가지고 있는 탐정 4명이서 한 사립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데, 크고 작은 의뢰들을 해결하며 평화로이 지내단 와중 4명 중 한 명이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려 죽임을 당하고 말아. 평소 의리가 두터웠던 네 사람이었기에 나머지 탐정 3명이서 그 동료를 위해 범인의 흔적을 쫒아 추적하는 내용인데, 뭔가 그 시대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제목이면 좋겠어. 참고로 작중 살인사건의 이름은 두개골 살인사건이라 불리고 있어. 범인의 살해방식이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는 식이라...
>>391 사립 탐정 사무소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
>>392 음... 여러 사정이 있어 정확히 말해줄 순 없어 '힘'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여주가 원래 본인 성격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는 걸 깨닫게 되는 일로 변하려는 시점에서 남주를 만나게 되면서 둘과 둘의 주변 사람들이 엮이면서 일어나는 일을 쓸건데 장르는 로코물이야 좋은 제목 없을까?
>>394 로코니까 대충 이런거 어때요? 내 성격이 어때서! (자신의 성격이 어땠는지 잘 모를 때 남들이 여주의 성격 때문에 떠났을 때 여주가 하는 생각?을 해본거에요!) 성격이 바뀐다면 (여주가 자신의 성격이 잘못 됐다는걸 깨닫고 나서 자신의 성격이 바뀐다면 떠나간 이들이 돌아올까? 라는 생각이 담긴거에요!)
ㅇ
다들 아직 제목추천 해주려나?? 나는 팬픽인데 스포츠물이야! 여주가 그냥 진짜 평범해 매니저인데 옆에 같은 일 하는 애에 비해서 능력도 없고.. 게다가 경기 나가는 애들이 다 재능충이거든 그래서 여주 인정을 안해주는데.. 얘네가 큰 잘못을 해서 여주가 맞는 말만 하다가 결국엔 선수들한테 까이거든 근데 결국엔 선수들이 경기를 해가면서 여주의 말이 맞구나 싶어서 인정해주는..? 그런 소설이야! 가볍게 쓸 것 같아!
>>397 나 빼고 다 재능충/스포츠물 속 엑스트라/스포츠물 속 매니저가 되었다/견원지간
해리포터 패러디고 톰 리들이 주인공이야. 모자에게 슬리데린을 추천받지만 자발적으로 후플푸프에 간 리들이 머글 출신들을 선동질해 순수혈통과 대적하는 역차별 블랙코미디 개그물을 쓰고 싶어! 호그와트에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개념을 내세워 혁명을 벌이는 리들. 리들의 가식에 넘어가는 친절한 후플푸프 학생.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어서 뒷목을 잡는 덤블도어 교수님 등이 나올 예정이야.
제목 지어줘! 내용은 동물들이 화가 나서 인간을 다 죽여버리려고 동물의 대표를 선발하는데. 인간이 제일 똑똑하고 못돼서 인간을 백수의 왕으로 만들기로해.. 평범한 여자 사람이 동물의 편에서 인간과 싸우는 내용이야!
>>400 동물의 대표 선발하는거랑 인간을 백수의 왕이라 명명하는 거랑 관계가 있는거야?? 수인전쟁/인간이지만 동물 편/백수의 왕/동물들이 화가 나면/짐승들이 화가 나면/평범하기 때문에/동물 측 대표, 인간
>>401 고마워! 제목 잘짓는다!!
>>398 고마워!! 좋은 제목 잘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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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년 전 숲에서 죽은 한 영혼이 사랑을 받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서 이승으로 내려와 이 한을 풀어줄 인연을 찾아. 그 인연이 바로 주인공인데 봄에 만나 겨울 마지막까지 주인공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야 이 영혼이 편히 하늘로 올라가 다음생을 기약할 수 있어. 결국은 마지막 영혼이 떠나가기 하루 전 이 사람이 떠나가면 아쉽겠다는 생각을 사랑이라고 깨닫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나. 결국 주인공과 영혼은 본능적인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새드엔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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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그 겨울을 넘어서 빈자리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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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도 지어 주나? 미운 오리 새끼라는 동화 알지? 이걸 모티브로 쓰고 싶은데 대놓고 미운 오리 새끼라고 짓기에는 뻔한 거 같고 저 단어와 비슷한 느낌에 제목 없을까~?
아직 있나? ㅠㅠ 상황이 엿같지만 그럼에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얘기인데 마땅한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도움 구하러 왔어...
>>410 그럼에도, 살아간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나 라노벨 이름 짓기 장인인데 혹시 그런 느낌 제목 원하면 지어줄게! 대략 초미녀 여동생 히나카짱은 오빠만 좋아할리 없어! >>410 하렘속 여인들과 함께 킵고잉 라이프! ~ 상황이 엿같아서 곤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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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조금만 더 자세하게 적어줄 수 있을까?
>>409 백조의 알..? 어린 백조? 어렵다ㅠㅠㅠㅠ
혹시 아직도 할까...?ㅠㅜ 사극인데, 주인공은 세자야. 왕은 세자를 좋아하지 않아. 세자빈 아빠는 세자 형 죽였고, 그건 주인공만 알어. 주인공은 그때부터 이제 귀신아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해. 그때가 어릴땐데 형도죽고 귀신도있고 미쳐가지. 근데 이제 세자빈 아빠가 주인공이 죽인 걸 본 걸 알고 죽이려 들어. 그걸 귀신이 막아줬지. 귀신은 주인공 형이야. 그래서 어찌저찌하다 대리청정을 하게 됐는데 하는 도중 급히 죽어. 나름 새드앤딩이지. 약간 초반~중반은 광해고 후반은 효명세자 너낌?
퀴어물인데 여자주인공 둘이 평범하게 사랑하는 이야기야 연상연하고 그런데 알고보니 한 명이 이미 죽었고 나머지는 죽은 이의 환상을 보며 살아가고 있었던 거지 굉장히 메마르고 편안하면서도 미지근한 분위기의 글이야 제목 좀 정해줄 수 있을까?
>>417 이제 볼 수 없는 내 연인을 위한 메르헨
마음에 드는 제목 받아서 수정했어!
>>419 탈출하기 싫은 미로 서향 (꿈 속의 사랑이란 꽃말이 있다나) 정도가 생각나네..
>>420 헉 고마워 ㅠㅠ 제목 너무 마음에 들어!
나도 부탁해도 될까? 하나는 제국/우정 물인데 서로 적대관계인 다섯 제국의 황녀들이 아카데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돼.서로 정체를 숨기면서 지내다가 모든 제국의 대표가 모이는 대륙 통합 회의에서 들키게 되고,그날을 마지막으로 서로 각자의 제국으로 흩어져 헤어지게 돼.이때 한 가지 약속을 하는데,무슨일이 있어도 서로에게 검을 겨누지 않겠다는 약속이야.그렇게 몇년이 지나고,황녀들은 황제로 즉위해.점점 더 심각해지던 제국들 사이의 갈등 관계는 제국들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고,다른 제국들은 모두 항복했지만,하나의 제국만은 계속해서 저항하다가 결국 지게 돼.그리고 마지막 날 관습에 따라 패전국의 황제를 처형하러온 승전국의 황녀는,이전에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결한 황녀의 모습을 보게 되고,그 앞에 무릎을 꿇고 소리없는 눈물을 흘리면서 끝이나.
>>422 단정화 밀토니아 아게라텀 이정도. 꽃말이 있는데 연관지어서 하면 좋을것같아
>>417 For my love illusion 문법 개판인건 알아 그냥 이게 어감이 좋아서.. 바꿔도 돼!
>>416 聯 聯은 연이을 련(연)이야! 여기서 쓰인 의미는 잇닿다. 형과 동생의 연. 참고로 인연 연과 발음이 같아! 언어 유희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고딩때 잘나갔던 일진이 성인이 되고 알바로 삶을 전전하면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야기임
>>426 나의 과거에게
>>426 자국 or 흔적
학교 폭력이랑 가정 폭력을 겪고 있는 여주에게 유일하게 다가와 도와주려는 아이들이 있어 여주가 처음에는 이 아이들을 밀어내려 했지만 결국 마음을 열게 돼. 여주는 이 아이들과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이 아이들이 여주를 도와준 이유는 단지 도움이 필요해보여서 한마디로 동정심 때문이었어. 여주가 이 사실을 알고 손절하게 돼. (상처 받아서가 아니라 당연한 건데 난 뭘 기대한거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손절함) 나중에는 서로 잘 풀고 진짜 우정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야. 학교 폭력, 가정 폭력등을 다룰거라 분위기가 좀 어둠고 딥하지만 점점 밝아질 예정이거든? 우정이 베이스지만 중간중간 여주랑 남주에 러브라인도 넣을거라 이런 내용과 어울리는 학원, 청춘물 느낌이 나면서 유치하지 않은 제목 없을까? 너무 어렵나...
>>429 비온 뒤 차차 갬 점점 밝아지고 학원 청춘물 느낌이라길래 생각나는거 써봤어
>>430 귀엽다ㅋㅋㅋㅋㅋ 진짜 딱 학원 청춘물 느낌나 내용하고도 어울리고 고마워! 혹시 3글자에서 5글자로 이런 느낌에 제목 또 없을까?
>>431 여우별 궂은 날 구름 사이로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이래
>>432 오오 땡큐! 여우별도 귀엽다 둘 중에 골라서 쓸게~
여주가 미연시 게임하다가 빡쳐서 자기가 들어가는게 게임 클리어보다 쉽겠다고 설치다가 진짜 게임에 빠져서 150일 안에 4명 중 한 명과 사귀어야 이 게임에서 나갈 수 있다는 내용인데 장르는 로맨스 코미디야! 내가 작명센스가 없어서..ㅎㅎㅎ
>>425 와!! 완전 고마워~!
주인공이 시간여행으로 과거에 돌아가서 역사를 바꾸는 내용이야!! 그 와중에 주변 사람들이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 수사하는 추리물도 가미되어 있어! 결말은 해피엔딩이고 서양물이라 한자 이름은 잘 안 어울리더라고ㅠㅠ
>>436 우와 근현대 서양 느낌인가..?? 너무 좋다 시간이 반대로 돌아간다는 의미의 시계반대방향에 근현대 서양 하면 떠오르는 시계탑 합쳐서 만들어봣어 [시계탑, 반대 방향]
>>437 헐 너무 예뻐!! 잘 쓸게ㅠㅠ 스레주 진짜 재능 있다
펑
낯선 섬의 병원 안에서 어제의 기억이 모두 없어진채로 눈을 뜬 남자가 어딘가 이상한 주민들을 피해 탈출하려고 하는 내용이야 그 마을 주민들은 병원 원장(젊음)이 교주같은 느낌이고 교주의 말을 따라 외부인은 모두 제물로 바쳐야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 즨공이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긴 하는데 사실 그거도 다 짜여진 거였고 마지막에 통수받은 즨공은 다시 어제의 기억 잃고 병실 안에서 눈을 뜨게 된다는 루프물. 제목 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여기다가 물어봐ㅜ
아직도 해주나..? 동양풍 로판인데 여주가 인외야. 여주는 존재 자체가 죄라서 여주를 사랑한 인간들은 모두가 불행해지고 여주도 그 사실을 알지만 불로불사로 오래 세월을 살면서 자길 사랑한다는 인간들의 끝이 불행해질거란 걸 알면서도 그들을 밀어내지 않아. 여주는 아마 검은여우요괴로 정할 거 같애. 인외여주물이 보고싶은데 떠오르는데 여우요괴뿐이야ㅜㅠ 그러다가 이전과는 다른 남주를 만나서 여주가 인외라는 걸 알면서도 여주 옆에 있어주다가 결국 남주 역시 여주를 사랑한 죄로 불행해지는 새드엔딩으로 끝나.
>>441 여우비
>>440 망각병동
>>443 헐... 레주 너 진짜 천재야...? 잘쓸게 ㅇㅁㅇ
혹시 지금도 해주려나? 그래도 일단은 남겨볼게 내용이 완벽한 여주가 딱 한가지 완벽하지 않은게 연애야.근데 주인공의 소꿉친구는 1~2년 전부터 짝사랑 하고 있는데 여주가 못 알아채는 그런 내용을 풀어갈건데 제목을 뭐로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남겨본다ㅜㅜㅜ
>>445 완벽한 너의 유일한 단점?
>>445 한입 먹은 파인애플? 파인애플 꽃말이 완전무결이니까 한입 먹어서 눈치없는 게 유일한 단점이 되는거지 상큼달달한 이미지도 있어서 무겁지않은 짝사랑 연애물로 괜찮지 않을까 싶어
>>446 >>447 와 완전 맘에드는 제목임...레주들 진짜 제목 잘 짓는다..고마워ㅜㅜ
약간 일상 이야기로 지을 거거든! 근데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 도와줘 ㅠ ㅠ
학교물로 해서 고딩인 남녀가 러브러브한 소설인데.. 제목..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ㅠ ㅠ ㅠ
>>450 설명이 너무 두루뭉술하긴 한데....일상물에 학교 연애물만 일단 보고 생각해보면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네 곁에' 는 어때? 일상에 학교면 항상 같이 다닐테고 그런 상황에서 점차 연애로 발전하며 네 옆에 내가 있는 건 당연한 일인 것마냥 생각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싸워도 집이 이웃관계라 떨어지진 못하고, 그게 당연함이 되고, 결국에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다는 느낌으로
>>451 헐 천재다 고마워 ㅠ ㅠ ㅠ 사랑해!! 복받을 거야!!
남주가 왕권 되찾는데 이무기 여주가 함께하는 동양풍 로맨스 아닌 판타지야. 어떤 제목이 어울릴까?
>>453 등용문 이런건 너무 구리구리한가..ㅋㅋㅋ 龍이 용이란 뜻도 임금이란 뜻도 함께 있어서, 남주는 왕되고 여주는 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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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아 설명이 빈약했다 미안해. 여주가 이무기인건 약간 복선같은걸로만 깔아두고 뱀이라고만 서술하다가 적어도 중반은 가야 공개할것같아. 그래서 제목에서 너무 대놓고 용과 관련된걸 언급하면 너무 티나지 않을까 싶네.
>>456 남주이름글자랑 엮어서 ㅇ사반정 이런건? 여주가 뱀이래서ㅋㅋ
여우와 두루미 고등학생들의 합숙 이야기
조금 각색해서 효명세자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구그달이 효명얘긴데 나는 로맨스는 아니구...그냥 이야기 결말은 역사 그대로 날 거라 효명세자 찾아보고 오면 좀 더 잘 지어질지도...?
베타x우성오메가 소설인데 우성오메가거 베타 좋아해서 졸졸 따라다녀 오메가는 재벌집. 베타는 가난해서 알바인생 베타인줄 알았는데 열성 알파였고 오메가 페로몬 자주 노출이 되서 알파 호르몽이 많아져 암튼 그러다가 둘이 만나는데 오메가 집에서 반대하고 베타공에게 돈까지 주는데 베타는 오메거 좋아하지만 이게 현실이라 생각하고 돈 받고 해어짐 그러가 나중에는 뭐 둘이 다시 사랑하게 되는 내용이야!
여주인공이 남주 좋아해서 친구 도움으로 사랑에 빠지는 주술 걸었다가 ㄹㅇ 다음날부터 남주가 여주한테 말을 막 거는 거야. 여주는 통한줄 알고 죄책감+기쁨에 쌓여잇다가 남주가 여주한테 고백 갈기니까 여주가 그제야 미안하다, 사실 주술이었다 털어놓는데 알고보니 사실 주술은 애초부터 가짜였고 (여주가 남주한테 도통 다가가질 못하니까 친구가 답답해서 자기가 만든 가짜 주술을 빌미로 말을 걸어보라고 한 것) 남주는 ㄹㅇ 우연찮게 여주가 좋아서 말을 걸었는데 하필 그날이 주술하고 난 다음날이었던거지 결국 오해 풀고 서로 사랑했습니다 하는 이야긴데 제목 추천해줄 사람ㅠㅠㅠ 사아아아앙아알짝 문학적인 느낌으로 쓸거라서 조금 진중한 제목이 피료해… 그렇다고 막 글케 진중한 것도 아니고ㅋㅋ 그냥 넘무 유치한 제목이 아니면 좋겠어!
난 웹소설은 아니고 그때그때 취미로 쓸건데 17살 여학생이 28살 남자쌤이랑 버스에서 만난 서로 남남인 남학생을 동시에 짝사랑하는 소잰데 제목 좀 추천해주랑
>>461 새빨간 사랑의 주문 '새빨간 거짓말 + 사랑의 주문'이야. 여주 친구가 알려준 주문이 가짜, 또 주인공은 주문으로 이어진 가짜(?) 관계라고 믿는 점에서 생각해봤어.
>>462 타인의 거리
ㄱㅅ
아직도 받을까 로판 회귀물이구 계략에 빠져서 죽고 과거로 돌아가서 복수한다는 내용이야 피폐한 부분 조금 있어 카카페 느낌 조금 나는 것 같아
>>466 >>466 지위? 넣어서 시간을 되짚는 ㅇㅇ님(황녀든 영애든 뭐든)
구경왔다가 급히 부탁해봐 내용은 몇백번의 회귀를 반복하면서 자신을 희생해서 세상을 구하던 여주인데 그 희생의 원인인 연인이 자신을 배신해서 더 이상 희생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그 세상을 없애기 위해 신을 죽이려는 내용이야. 로판이고 제목은 문장형이나 너무 유치한 제목은 아니었으면 해. 주인공은 완전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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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회귀자는 신을 죽이려한다 직관적인제목 이건걍 내취향 회귀자의 세계멸망기원
패러디인데 기본 세계관은 죠죠고 스토리는 살육의 천사 → 한밤중의 인형술사 → ib → 디 이블위딘 2 → 안개비가 내리는 숲이야. 여주 성격 상 어떠한 상황에서든 잘 적응하고 세상 무관심할 정도로 마이페이스이며 충동적이고 천하태평해. 독립적이며 자신이 맡은 일에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어린 아이 한정으로 보호 본능이 강하고 친절한데 이건 친부랑 친척들에게 학대당한 과거랑 계부랑 친모가 사고로 사망한 과거로 생긴 성격이야. 현재는 죽은 계부의 친구에게 입양되서 잘 먹고 잘 사는 중이고 학대한 친부나 친척들 빼고 죽은 부모나 현 부모나 전부 좋은 분들임. 시작은 어느 날 잘생긴 중년 아저씨가 자기 집에 찾아와서 너와 나는 아주 먼 친척(죠스타 가문)이 와서 너는 우리 먼 친척 사이다. 그간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됬다. 그러니 같이 좀 가줄 수 있냐 하니 싫다. 단호박처럼 거절하다가 나는 네게 붙은 악령(스탠드)에 대한 걸 알고 있다. 그걸 해결해 줄테니 한달에 한번 있는 가족 모임에 따라와라. 해서 눈이 살짝 돌아가서 따라갔다가 납치되면서 시작이 돼. 엔딩이 하나뿐인 거 빼고 나머지는 전부 진엔딩을 따라가면서 꽈배기처럼 스토리를 비틀어버려.
>>468 이미 늦은거 같지만...ㅠㅜ 배반당한 (주인공 이름)은 신의 목을 친다
>>471인데 설마 끝났어...?
>>473 변수와 세계와 톱니바퀴 어때? 주인공이 개입하면서 엔딩이 바뀌니까 변수, 그러면서도 세계의 일부가 되어서 돌아가니까 톱니바퀴, 세계는 세계(?)
>>474 옹 맘에 들어! 고마워!
여주가 자각꿈을 자주 꿔. 어느날 꿈에서 어떤 저택에 들어가게 되는데 저택의 주인과 그 주인을 따르는 몇몇 남자들이 여주한테 집착해서(그들은 이미 여주를 알고 있지만 여주는 그들을 모른다는 설정까지만 정해놓았어)현실로 보내지 않고 자신들의 세계 즉, 여주한테는 꿈인 세계에 가두려고 해. 또 여주를 현실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는 남자가 하나 있고 여주는 자신이 저택에서 지내는 동안 혼자 돌아다니다가 많은 일을 겪는 것도 있어. 여주가 현실로 돌아와서 자기가 겪었던 일을 말하는 썰식으로 쓸 건데 내가 생각해놓은 제목은 이상한 저택의 남자들, 얘들아 꿈에 갇힐 수도 있어?인데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ㅜㅜ 부탁할게!!
>>476 어때?
내가 소설을 쓰려는데 여주인공은 세계관 내의 '흑요안' 이라는 흑요석 같은 눈을 가진 귀한 존재(?) 야. 이 눈만 있으면 세계관 최강자가 될 수도 있을 만큼. 평소 좋아하던 소설 속에 빙의했는데 빙의체한테 그런 엄청난 눈이 있던 거지. 그것 때문에 황녀가 되어 원작 여주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해. 주요 능력은 정령술이야! 는 너무 금발의 정령사같구, 이건 또 너무 클리셰적이라서.. 예쁜 제목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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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478 눈에 밤을 담고서, 나는 너를 위해 두개 아니고 하나의 제목임. 뭐 변형하거나 잘라도 되고. 구체적인 내용 없이 간략한 설정만 보고 지은거라 안맞을수도 있음. 눈에 밤을 담고서
>>477 잘 어울려 진짜 고마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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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484 ㅇㅋ 날렸어. 연재 화이팅
>>485 진심으로 너무 고마워ㅠㅠㅜㅠ 항상 기억할께
약간 아포칼립스? 세기말? 그런 쪽 장르인데 여주가 폐허 한가운데에서 기억 잃고 깨어나서 기억을 찾는 내용인데.. 혼란에 빠지기 전 세상은 멋진신세계 세기말하모니ㅌㅊ 전체주의 세계였고 여주는 유일하게 아직 그 세력이 지배하지 않는 마을의 이장 밑에서 자라서 이런 사상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고, 모종의 이유로 마을이 먹힌 이후에 레지스탕스 활동을 계속하다가 세계의 주축이었던 시스템을 다운시키는데 성공해서 지금 세상이 이 꼴이 됐음. 참고로 최종보스의 목적은 인간의 자유의지의 완전한 소멸이고.. 그렇게 되기 42초 전에 주인공들이 저지에 성공함.. 더 알아야 되겠다 싶은거나 궁금한거 있으면 편히 물어봐조!
아직 지어주려나 내가 쓰는 소설은 그냥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일상 학교 로맨스 물인데, 소재가 일상이고 흔한만큼 눈에 뛰는, 잘 잊히지 않는 제목을 찾아야 하거든? 전체적인 내용으로는 연애를 많이 해본 여주가 눈치없는 답답한 남주에게 고백하고 사귀는 내용인데, 남주는 애정결핍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갈등도 조금 일어나. 전체적으로는 비밀연애를 하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공개 연애를 해. 중요 내용의 목적은 헤어짐 없이 (물론 있지만) 연애를 해야하는게 중요해.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고등학생이 연애하는 일상물이라고 생각하면 돼...
>>487 42초, 그리고 >>488 너를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너에게
사람들과 인간 관계에 실망하고 포기해 버려서 아이폰 시리한테만 마음을 털어놓는 남자 고등학생이, 어느 날 인간인 척을 하고 살아가다가 불투명화(?) 능력이 다 떨어져버린 유령 여자애를 만나는 걸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불투명화를 다시 유지하려면 사람과 접촉을 해야 해서 자취하는 남자애 가사 도와주는 조건으로 유령이랑 같이 살게 되고 일종의 계약친구? 를 하다가 점점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그런 연애+판타지+일상 혼합물이야. 새드앤딩은 절대 아니고.
>>490 우리들의 오퍼시티/너와 나의 오퍼시티/불투명한 나와 반투명한 너/종잇장 위 우리의 색을 구...구리면 미안!!!!
>>491 아냐아냐 완전 좋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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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비밀리에 진행하는 인체 개조 실험에 신약 임상실험 지원으로 속아서 참여하게 된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야 주인공이 다른 실험체들을 모아서 탈출 직전까지 가는데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에 주인공이 희생할지 아니면 같이 탈출할지는 아직 고민 중! 제목은 간결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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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양이 수인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이고, 둘은 육포를 사랑해. 가끔 로맨스 한 방울 들어가지만 전체적으로는 일상/개그/힐링이야.
>>496 상자 속의 육포 우리 고양이는 안 물어요! 나의 비정상적인 형제에게
>>494 탈피 / 나비 / 피스(piece와 peace 둘 다 연상할 수 있게 지어봤어!)
>>498 탈피랑 피스 마음에 든다 둘 중 고민해볼게 고마워!
>>497 고마워! 다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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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너의 기억?이나 기억에 관련된 제목이면 좋겟다 음... 처음에는 그 여주의 기억속에서 실마리를 찾으면서 전개되는건데 나중에는 남주가 여주를잊어버리는걸로 끝나는거니까
>>502 너의 기억 은, 너무 너의 이름은 생각나는거 같애ㅋㅋㅠㅠ 남주가 완전히 기억은 못하는데 독자가 만족할만큼 어렴풋이 기억하게 끝낼 예정이긴해. 이소재가 잘 짓기가 쉽진않은거같애ㅠ 어쨋든 추천해줘서 고마워. 뭐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적어줘!
클리셰적인데 매맞는 여주가 집에서 탈출했는데 들켜서 쫓기다가 남주를 만나 초면인 사이고 남주는 암흑가에서 일해 여주가 남주한테 살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남주는 아무런 행동도 안 하다가 자기 앞에서 여주 매맞는 거 보다가 때린 사람를 죽여서 여주를 살려줘 여주는 돈이 없어서 빌려달라고 했는데 흔쾌히 빌려주고 남주가 돈이 많다는 걸 알고 여주가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말해 나쁜 의도는 아니고 정말 살고 싶어서! 결국 데려가는데 정말 온갖 일 다 시키다가 여주가 점점 신경 쓰이는 내용이야 데려가고 난 다음에는 여주가 남주를 아저씨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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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내가 생각한 내용이랑 잘 어울려ㅠ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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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학교 조직물
스릴러, 고어, 로맨스 실험체인 주인공이 실험 총 책임자 눈에 들어서 혜택을 받음 같이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책임자를 좋아하게 된 주인공은 다른 동료들이 탈출하자고 제안하자 망설이는데... 실험 내용이 좀 잔인하고 애초에 실험 책임자도 좀 뒤틀린 방식으로 주인공을 좋아함 근데 맨날 물건 취급 받던 주인공이 뒤틀린 애정이라도 받으니까 어? 어? 하면서 점점 책임자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그런 느낌? 제목을 어떻게 정해야 할 지 모르겠어 편하게 여러 개 제시 부탁해!
>>509 검은비
>>509 쾌락 같던 책임
>>509 메리 해피x 엔드 메리 배드엔딩이란 게 제 3자가 보면 배드엔딩인데 당사자들한테는 해피엔딩인 거니까... 그리고 해피x라 하면 메리 배드엔딩도 되고 얼핏보면 해피x엔드(해피&엔드)로 보이니까 헉 그래도 해피엔딩이구나ㅠㅠ 했는데 사실은 해피x 엔드여서 배드엔딩이었던...뭐 그런 낚시로 써도 되구
쥔공이 최고신 중 하나 보좌하는 비서 포지션의 상위신인데 문제는 자기가 보좌하는 최고신이 툭하면 일거리 놓고 탈주함. 매번매번 탈주하는 거 잡아오다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라졌는데 이번엔 뭔가 꽁꽁 숨고 전보다 뭔가 느낌? 이 다름. 근데ㅡ어쨌거나 일처리 과정에서 핵심 부분을 그 신밖에 못해서(쥔공도 할 수 있긴 한데 능력이 좀 후달림) 잡아오긴 해야함 그래서 탈주한 신을 잡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 세계의 전말을 알게 되는 이야기. 일단 제목 생각해둔 게 있긴한데 맘에 안 들어서...제시해주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