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 있는 어노잉 피플들을 까자

대나무숲 2018/04/30 16:54:55

#1 이름없음 2018/04/30 16:54:55

꼭 단톡방 하다보면 한두명씩은 갑분싸메이커나 넌씨눈같은 거슬리는 사람들이 있단말이지... 오픈톡이든 뭐든 단톡방에 있는 짜증나는 사람들을 까보자! 규칙은 오로지 단톡방에서 있었던 일들만 언급할 것.

#4 이름없음 2018/04/30 19:51:50

나도 단톡방에 자꾸 셀카올리는 인간때문에 알림꺼놓고 몇주에 한 번 볼까말까 하는데ㅋㅋ 이 사람은 셀카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본이 허세라서 진짜 짜증나게 함... 아무도 관심없는데 자꾸 자기 논문얘기, 일얘기, 얼굴사진 올리면서 누구랑 닮지않았냐 ㅇㅈㄹ허고.. 개그욕심 있는데 진심으로 안웃기다... 내 웃음장벽 진짜 하찮은 편인데 진심으로 안웃김 근데 계속 한다.. 대환장.. 단톡방 사람들이 착해서 그래도 예의상 ㅋㅋㅋ해주는건데 본인은 진짜 웃기는줄 알아;; 어이고

#19 이름없음 2018/05/19 00:50:01

아 씨..벌.. 오늘 단톡방서 윈도정품얘기를 하는데 내가 정품/상대가 복돌이었음. 얼마전에 컴터 부품을 교체했는데 정품 시디키로 인증이 안돼가지고 시무룩해있다가 오늘 해결이 돼서 기쁜맘에 얘기를 꺼냈는데 복돌새끼가 갑자기 내 복돌도 정품인증 졸라잘됨 이런말로 시작해서 내가 다른얘기 하려는데도 자꾸 복돌의 장점에 대해 존나 어필하는거ㅡㅡ 듣다듣다 빡쳐서 그렇다고 정품쓰는게 호구냐고 좀 날카롭게 나갔는데 뜬금없이 가만있던 다른놈이 튀어나와서 복돌의 기원까지 설명하며 내 피해의식 운운하고 자빠진거 꼴에 컴잘알새끼라고 복돌루트도 존나 잘 꿰고있더라? 그리고 난 컴알못이라 모르는 단어를 써재껴서 말이 좀 샜는데 적반하장으로 못알아듣는 나때문에 지가 더 답답하다는 듯이 텍스트 한숨쉬는데 순간적으로 피가 거꾸로 솟구쳐서 개쌍욕하려다가 더하다가는 싸움밖에 안날거같아서 걍 손을 놓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두새끼한테 내가 몰려야할 이유를 모르겠는거야 난 정품 사용자고 애초에 정품얘기를 했는데 지가먼저 뜬금없이 복돌얘기 끌고와서 찬양까지 하는데 내가 허허실실 웃어넘겨야돼? 아 복돌이 그렇게 좋아? 개꿀이구나 그래 허허허 아니 좆까라그래;; 정품쓰는 사람 앞에서 복돌좋아 복돌개꿀 이러는데 누가봐도 돈주고 정품쓰는사람 개썅호구취급하는거지 씨발 피해의식? 지랄을 해라 말은 이렇게 해도 난 대놓고 복돌사용자들 싸잡아 욕하고 매도한 적은 없음 아니 애초에 복돌얘기를 꺼내지도 않지 나랑 좆도 상관없는 일이니까. 지들이 먼저 말꺼내놓고 정품이용자로서 언짢아 하니까 내가 뭘 몰라서그런다 피해의식이다 지랄염병을 해싸니까 빡이치지 에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