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스프 게임! (또는 LTP게임)

잡담 2018/05/04 20:10:51

#1 이름없음 2018/05/04 20:10:51

ㅅㄹㄷㅈ에서 재밌게 했던거라 여기도 곧 세워질줄알았는데 찾아봐도 안보이길래 내가 세워봤어 대충 설명하자면 출제자가 짧은 이야기 형식의 수수깨끼를 내면 나머지가 이야기의 결말이 왜 그렇게 됬는지 출제자에게 질문을 해서 맞춰보는거야 이때 질문은 예 아니오로만 대답가능한 질문이어야해 그때 아마 질문이 중요한 질문이었는지 출제자가 알려줬던것같기도해

#2 이름없음 2018/05/04 20:11:54

재밌겠다!

#3 ◆u9xSK0rhze5 2018/05/04 20:12:07

그럼 나먼저 해볼게 한 남성이 어두운 방안의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남성은 그날 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4 이름없음 2018/05/04 20:16:06

우리의 목표는 남자가 잠들지 못한 이유를 맞추는 거야?

#5 ◆u9xSK0rhze5 2018/05/04 20:20:32

나뮈키 보니까 이야기의 전말을 추리하는 거라니까 맞을걸?

#6 이름없음 2018/05/04 20:36:59

단서가 없어ㅠㅠㅠ 아니 있는건가?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7 ◆u9xSK0rhze5 2018/05/04 20:40:53

예, 무슨일이 있긴 했습니다

#8 이름없음 2018/05/04 20:41:48

어두운 방안의 의자는 남자의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의자인건가?

#9 이름없음 2018/05/04 20:43:08

너무 없어.. 원본의 경우 바닷가 레스토랑, 바다거북 스프, 확인, 집에 돌아가서 자살이라는 단서가 어느정도 주어져있는데 이건 아무것도 없잖아.

#10 이름없음 2018/05/04 20:46:53

앵커판 라디오 스레에서 이런 문제 하나 본 기억이 있는데..... 물론 문제 내용은 달랐지만...

#11 이름없음 2018/05/04 22:24:37

아니 문제 낸 사람 어디갔어 답변을 해줘야 추리를 하든가 하지

#12 이름없음 2018/05/04 22:34:15

드디어 이 스레 생겼구나... 내가 세우기엔 낼 문제가 없어서 못세우고 누군가가 세우길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남성은 원래는 밤에 잘잤어? 그날만 잠들지 못한거야?

#13 이름없음 2018/05/04 23:38:15

이거 혹시 개인이 직접 만든 문제 내도 되나?? 된다면 나중에 출제해보고 싶다ㅋㅋ 1. 남자는 그 어두운 방에 혼자 있었나? 2. 방이 어두웠던 건 시간대가 밤이였기 때문이야?

#14 ◆u9xSK0rhze5 2018/05/04 23:43:24

늦어너 미안해 ㅠㅠ 그럼 답변 시작할게 >>8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12 예, 원래는 잘 잤습니다 >>13 1. 아니요 중요한 질문 입니다 2.아니요

#15 이름없음 2018/05/04 23:47:37

어두운 방에 같이 있던 사람은 2명 이상이었어?

#16 이름없음 2018/05/04 23:49:38

>>15 예 중요한 질문 입니다

#17 이름없음 2018/05/05 00:17:51

1 혹시 남자가 자의로 앉아있었어? 2 의자에서 못일어나고 있던거야?

#18 ◆u9xSK0rhze5 2018/05/05 07:32:33

>>17 1.예 2.아니요

#19 이름없음 2018/05/05 12:25:12

그날 밤 남자의 잠자리를 그 남자 이외의 다른 사람이 쓰고 있었어?

#20 이름없음 2018/05/05 12:29:34

어두운 방에 같이 있었던 사람(들)과 남자는 원래 아는 사이였어?

#21 ◆u9xSK0rhze5 2018/05/05 12:48:56

>>19 아니요 >>20 아니요 경우에 따라선 몇명과 아는사람일지도?

#22 이름없음 2018/05/05 12:54:34

남자는 평소에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 건강한 편이었어?

#23 ◆u9xSK0rhze5 2018/05/05 12:59:13

>>22 예 건강과는 상관 없습니다 힌트를 주자면 일상에서 쉽게 일어날수있는 진짜 사소한거야

#24 이름없음 2018/05/05 13:04:03

사소하다니까 더 모르겠다... 공포 영화라도 봤나ㅋㅋㅋ?

#25 ◆u9xSK0rhze5 2018/05/05 13:05:58

>>24 엌 비슷해...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5/05 13:08:41

?? 비슷하다고? 어... 영화를 본 건 맞아?

#27 ◆u9xSK0rhze5 2018/05/05 13:11:39

>>26 ㅇㅇ 맞아

#28 이름없음 2018/05/05 13:12:38

그럼 반대로 슬픈 영화를 본 거야?

#29 ◆u9xSK0rhze5 2018/05/05 13:16:28

>>28 영화장르는 사실 상관없지만 슬픈 영화도 정답에 가까울지도?

#30 이름없음 2018/05/05 13:44:56

이번에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이래저래 말이 많던데. 자막 번역이 이상하다고...혹시 남자는 마블 팬이라서 그걸 본 건가 (무리수) 아. 영화 장르는 상관없댔지.

#31 이름없음 2018/05/05 13:47:34

남자가 있던 어두운 방은 영화관이야? 혹시 남자는 그날 영화를 보면서 카페인이 든 음료를 먹었어?

#32 ◆u9xSK0rhze5 2018/05/05 14:22:52

>>30 아닙니다 >>31 1.예 2.아니요

#33 이름없음 2018/05/05 18:00:03

남자는 그 영화를 좋아했어? 아니면 어떤 추억에 빠진거야?

#34 ◆u9xSK0rhze5 2018/05/05 18:03:30

>>33 1.아니요 2.아니요

#35 이름없음 2018/05/05 18:19:02

남자에게 혹시 애인이 있어?

#36 이름없음 2018/05/05 19:05:17

남자가 영화를 보러 갔을 때 무언가 남자를 화나게 한 일이 있었어? 너무 화나도 잠이 안 오더랔

#37 ◆u9xSK0rhze5 2018/05/05 19:14:12

>>35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36 아닙니다

#38 이름없음 2018/05/05 19:14:55

남자는 혹시 무서운 사람이랑 같이 있어?

#39 ◆u9xSK0rhze5 2018/05/05 19:18:36

>>38 아니요

#40 이름없음 2018/05/05 19:20:19

남자는 혹시 배우야?

#41 이름없음 2018/05/05 19:20:31

아니면 영화 제작에 참여한 인물?

#42 ◆u9xSK0rhze5 2018/05/05 19:24:52

>>40 >>41 전혀 아닙니다

#43 이름없음 2018/05/05 19:30:48

뭔가를 생각한거야? 아니면 영화를 보고 뭔가를 한거야?

#44 이름없음 2018/05/05 19:35:33

혹시 남자의 방에 있던 사람들 중 남자의 가족이 있어?

#45 ◆u9xSK0rhze5 2018/05/05 19:45:23

>>43 뭔가를 하긴 했다고도 할 수 있겠죠 >>44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46 이름없음 2018/05/05 19:51:12

남자는 혹시 취해있었어? 남자는 혹시 살아있어?

#47 ◆u9xSK0rhze5 2018/05/05 19:52:36

>>46 상관없습니다 네 살아있습니다

#48 이름없음 2018/05/05 19:52:59

남자는 누워있어?

#49 이름없음 2018/05/05 19:58:20

남자 방에 있는 사람들은 남자만 있는거야? 아니면 여자만? 아니면 둘다?

#50 이름없음 2018/05/05 20:02:03

1.영화를 보고 여운에 잠겨서 잠을 이룰 수 없었다? 2. 영화의 후솢갖이 기다려져서 기대감 때문에 잠을 못 이뤘다?

#51 ◆u9xSK0rhze5 2018/05/05 20:08:12

>>48 >>49 딱히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50 둘다아닙니다

#52 이름없음 2018/05/05 20:16:41

좋아. 일단 지금까지의 정보를 정리해보자구. 1. 남자는 영화관에 앉아있었다. 2. 남자는 집에 돌아온 날 잠들지 못했다. 3.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은 남자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악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남자는 그 사람들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4. 영화관에 있는 사람들은 혈연관계거나 애인관계같은게 아니다. 5. 남자가 잠을 자지 못하는 이유는 영화와 관련이 있다.

#53 이름없음 2018/05/05 20:19:33

6. 남자는 영화 관련 직업 종사자가 아니다. 7. 남자는 살아있다. 8. 남자는 영화를 보고 뭔가를 했다. 9. 남자가 잠들지 못한 이유는 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10. 남자가 잠들지 못한 이유는 카페인 때문이 아니다.

#54 이름없음 2018/05/05 20:20:42

아, 1은 아니구나. 남자는 영화관에 다녀왔다로 수정해야겠다.

#55 ◆K5hBupO66rt 2018/05/05 20:22:58

6번도 아니야

#56 이름없음 2018/05/05 20:24:02

수정했어

#57 이름없음 2018/05/05 20:25:12

영화를 누군가랑 같이 보러간거야?

#58 ◆u9xSK0rhze5 2018/05/05 20:27:47

>>57 그럴 가능성이 크지 이제 슬슬 답을 공개해주고 싶은데 진짜 별거 아닌거라서 실망할지도...

#59 이름없음 2018/05/05 20:28:24

남자는 혹시 그 날 데이트했어?

#60 이름없음 2018/05/05 20:28:37

별거아닌걸 우리가 못맞춘게되는거잖아 그럼 ㅋㅋㅋ쿠ㅜㅜㅜ

#61 이름없음 2018/05/05 20:28:47

혹시 애인이랑 한 첫 데이트여서 설레서 잠 못자거나 그런거야?

#62 ◆u9xSK0rhze5 2018/05/05 20:30:50

>>59 그랬을수도 있는데 상관은 없습니다 >>61 아닙니다

#63 이름없음 2018/05/05 20:31:22

으으... 뭐지...

#64 이름없음 2018/05/05 20:31:41

혹시 남자는 영화보다가 졸았어?

#65 ◆u9xSK0rhze5 2018/05/05 20:33:42

>>64 비슷해!!

#66 이름없음 2018/05/05 20:34:37

남자는 혹시 영화보러가서 존 것때문에 영화 내용을 놓쳐서 그 날 잠을 못잔거야?

#67 ◆u9xSK0rhze5 2018/05/05 20:35:29

>>66 아쉽지만 아니야

#68 이름없음 2018/05/05 20:38:00

남자는 혹시 의도적으로 눈을 감고있었어?

#69 이름없음 2018/05/05 20:39:01

남자는 그 날 영화를 보러가기 싫어했어?

#70 ◆u9xSK0rhze5 2018/05/05 20:40:44

>>68 >>69 확실하지 않지만 그랬을수도 있어

#71 이름없음 2018/05/05 20:48:57

남자가 잠을 못 이룬게 밤새 못 잔거야, 아니면 그 날, 그러니까 자정까지만 못 잔거야?

#72 ◆u9xSK0rhze5 2018/05/05 21:25:35

>>71 상식적으로 후자에 가깝죠

#73 이름없음 2018/05/05 21:28:53

남자는 영화를 밤에 본거야?

#74 ◆u9xSK0rhze5 2018/05/05 21:31:30

>>73 아니요

#75 이름없음 2018/05/05 23:43:50

남성은 3D 영화를 봤어?

#76 이름없음 2018/05/06 00:31:49

영화를 보다가 졸아버려서, 밤에 잠이 안 온 거야?

#77 이름없음 2018/05/06 01:17:39

영화를 보다가 졸았는데 그 졸았던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었던거지 그래서 후회하기때문에 밤에 못 잔 것 아닌가..?

#78 ◆u9xSK0rhze5 2018/05/06 09:12:25

>>75 아닙니다 >>76 !!!!!! 조,조금만 더! >>77 아니요 음...그냥 >>76을 정답으로 쳐야하나...

#79 이름없음 2018/05/06 11:58:32

조금만 더면 영화가 지루해서 잔건가...

#80 ◆u9xSK0rhze5 2018/05/06 12:52:58

>>79 정답! 남성은 영화가 지루해서 자버린 바람에 잠을 이루지 못한거야! 어때 정말 별거 아니지?...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네... 그럼 아무나 다음문제 부탁해!

#81 이름없음 2018/05/07 03:09:59

>>80 OK! A군과 B양이 있었습니다. A군과 B양은 서로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A군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범인은 B양. B양은 왜 죽인걸까요오?

#82 이름없음 2018/05/07 04:34:21

힌트...있는거 맞아...?

#83 이름없음 2018/05/07 04:34:47

죽이려고 결혼한건가 애초에

#84 이름없음 2018/05/07 04:49:13

>>82 모르겠을때는 아무거나 던져! >>83 어... 말하자면?

#85 이름없음 2018/05/07 09:15:58

인증코드는 자유지만 되도록이면 해줬으면 좋겠어 B양과 A군은 서로 사랑했습니까?

#86 이름없음 2018/05/07 09:46:13

A군과 B양은 사람입니까?

#87 ◆yFcoMi5XutA 2018/05/07 11:18:58

>>85 인증코드 하기 귀찮아서... 네. 서로 사랑했었습니다. >>86 네. 팔다리 아주 잘 달려있는 사람입니다.

#88 이름없음 2018/05/07 11:57:17

A군은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까?

#89 이름없음 2018/05/07 12:05:01

>>88 네. 건강 멀쩡했던 사람입니다.

#90 ◆yFcoMi5XutA 2018/05/07 12:05:16

내가 이래서 인증코드가 귀찮다니까,,

#91 이름없음 2018/05/07 13:24:50

A군이 죽기 전 둘은 싸웠나요?

#92 이름없음 2018/05/07 14:04:05

B양은 A군의 인간관계에 대하여 질투하거나 A군에게 따졌던 적이 있습니까?

#93 ◆yFcoMi5XutA 2018/05/07 14:18:45

>>91 아니요, 싸운 적은 없습니다. >>92 이 역시 없습니다.

#94 이름없음 2018/05/07 14:28:20

A군이 죽은 이유가 B양의 실수 인가요?

#95 이름없음 2018/05/07 14:35:08

혹시 B양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나요?

#96 이름없음 2018/05/07 14:35:22

A군의 사인은 독입니까?

#97 이름없음 2018/05/07 15:30:03

A군이 누군가와 바람을 피고있었어?

#98 ◆yFcoMi5XutA 2018/05/07 16:54:50

>>94 아니요. 의도적인 살인입니다. >>95 아니요. >>96 사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독이면 뭐 어떻고 어떠하리. >>97 딱히 피운 적 없습니다.

#99 이름없음 2018/05/07 16:58:19

다 아니래... 영 감이 안잡히네... B양은 돈이 필요했나요? 왠지 보험금을 노린것 같아

#100 이름없음 2018/05/07 17:02:42

B양이 A군을 죽인 이유는 종교와 관련이 있습니까?

#101 이름없음 2018/05/07 17:21:38

>>99 ...! ㅓㅏㅇ ㅓ 네 뒤의 말은 질문이 아니니 답을 안 하겠서요 >>100 종교와는 관련 없다는거십니다

#102 ◆yFcoMi5XutA 2018/05/07 17:21:53

내가 이래서 인코달ㄹ기가 귀찬는건뎅

#103 이름없음 2018/05/07 19:31:35

잠깐 정리를 해보면 B양이 A군을 죽인 이유를 찾는 거고 1. A와 B는 서로 사랑했던 관계 2. 두 사람 모두 팔다리 멀쩡한 사람. 3. A군은 죽기 전까지도 건강했던 사람 4. A군이 죽기 전 두 사람은 싸운 적이 없었고, 인간관계 문제로 싸운 적도 없었음 5. B양은 의도적으로 A군을 죽였고, 정신질환은 없음 6. A군은 바람 핀적 없음. 죽은 원인은 중요치 않음 7. B양은 돈이 필요했음. 단 종교와는 관련이 없다.

#104 이름없음 2018/05/07 19:56:12

B양의 가정은 가난한가요?

#105 ◆yFcoMi5XutA 2018/05/07 20:03:18

>>104 가난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106 이름없음 2018/05/07 20:12:47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B양은 보험금 목적으로 A군을 죽였는가?

#107 이름없음 2018/05/07 20:56:23

>>106 A'군' 이야

#108 이름없음 2018/05/07 21:27:08

>>107 앗...수정했다

#109 ◆yFcoMi5XutA 2018/05/07 21:45:10

>>106 후후후 맞숩니다

#110 이름없음 2018/05/07 21:49:41

흠... 출제자가 정답이라고 안한거보니 보험금 말고 뭔가 더 있는건가? 난 모르겠다...여기까지가 내 한계...

#111 ◆yFcoMi5XutA 2018/05/07 21:53:15

>>110 어아니 난 스레주는 아니고 2대 출제자다 정답 맞워 단지 조금 더 설정을 가미했는데 그건 별로 궁금해 할 필요 없는거라 자 3대 출제자 나와라

#112 이름없음 2018/05/07 21:57:45

>>111 또 말실수...수정했다

#113 ◆XxPjs1fV9cp 2018/05/07 22:15:09

이번엔 내가 한번 내볼게 미리 솔직하게 말하자면 조금 어이가 없을거야... 너무나 배고픈 한 남성이 있었습니다 부엌에는 냉장고가 있었습니다만 남성은 결국 굶어죽고 말았습니다

#114 이름없음 2018/05/07 22:21:01

1. 냉장고에 음식이 없었나요? 2. 남자는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나요? 3. 냉장고로 가는 도중에 죽은건가요?

#115 ◆XxPjs1fV9cp 2018/05/07 22:34:42

1.아니요 2.아니요 3.흠...아니요

#116 이름없음 2018/05/08 01:09:05

부엌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니 남자가 집에 있던게 아니라던가 문제가 생겼나 ...귀찮은건 아닐거잖아

#117 ◆XxPjs1fV9cp 2018/05/08 09:14:39

1. 예 중요한질문 입니다 2.아니요 3.예! 4.당연히 아닙니다

#118 이름없음 2018/05/08 12:51:51

1. 남자는 혼자 살아? 2. 핸드폰이나 전화기는 작동이 잘 되는거야?

#119 이름없음 2018/05/08 12:54:07

다쳤어? 아프다거나 움직이지 못한게 신체에 문제가 생긴건 맞아?

#120 ◆XxPjs1fV9cp 2018/05/08 13:44:47

>>118 1.상관없는 질문입니다 2.예, 하지만 딱히 상관 없습니다 >>119 셋 다 아닙니다

#121 이름없음 2018/05/08 15:42:49

1. 냉장고 안 음식들은 멀쩡한 음식들이었어? 2. 거식증이 있던거야? 3. 죽기 전에 무슨 일을 하고 있었어?

#122 ◆XxPjs1fV9cp 2018/05/08 15:46:03

1.예 2.아니요 3.흠...딱히 상관 없을걸요?

#123 이름없음 2018/05/08 15:49:01

1. 집에 화재나 혹은 다른 재난 같은게 발생했어? 2. 누군가가 남자를 강제로 굶긴거야? 3. 일단 남자는 사람 맞지?

#124 ◆XxPjs1fV9cp 2018/05/08 15:56:25

>>123 1.아니요 2.네!! 3.아닌데요

#125 이름없음 2018/05/08 16:00:01

역시 사람이 아니었나.. 1. 남자는 냉장고를 못 열어서 죽은거야? 2. 남자가 강제로 굶게된 이유는 미용때문? 3. 남자가 죽을거라고 남자를 굶긴 자들은 한번이라도 생각했었어?

#126 이름없음 2018/05/08 16:07:03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18/05/08 16:10:41

1. 남자를 굶긴 자들은 일부러 굶어죽게 만든거야? 2. 남자가 굶게된 건 일종의 체벌이었어? 3. 남자는 애완동물이었어?

#128 ◆XxPjs1fV9cp 2018/05/08 16:24:46

>>125 1.해석에 따라 대답이 다른데 첨부터 남자가 냉장고를 못 열었냐는 뜻이면 아니요 원래 열수있었는데 못연다면 네 라고 할수있죠 2.아니요 3.예 >>127 1.네! 2.흠...아니요 3.애매합니다 네 일수도 있고 아니요 일수도있고

#129 이름없음 2018/05/08 17:23:52

남자는 외계생명체?

#130 ◆XxPjs1fV9cp 2018/05/08 17:35:18

>>129 아닙니다

#131 이름없음 2018/05/08 18:50:44

엌ㅋㅋㅋㅋㅋ 판 돌아다니다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같은걸 봐서 대충 알거 같아..... 근데 너무 반칙인거 같으니 함구해야겠지...?

#132 이름없음 2018/05/08 19:14:52

1. 남자는 냉장고에 갇혔나요? 2. 남자는 가축인가요?

#133 ◆XxPjs1fV9cp 2018/05/08 19:20:09

>>132 둘다 아닙니다

#134 이름없음 2018/05/09 18:33:26

냉장고에 무언가 변화가 있었어? 예를 들어 좀 더 큰 냉장고로 기종이 바뀌었다거나, 혹은 안에 든 음식의 배치가 달라졌다거나...? 있었다면, 남자...애완동물이 죽은 이유가 그 변화와 관련이 있었어?

#135 ◆XxPjs1fV9cp 2018/05/09 18:39:58

>>134 전혀 아닙니다

#136 이름없음 2018/05/09 19:00:17

그럼 뭐야 남자는 무슨 대학원생이기때문에 사람이 아니다 무슨 그런 생물학적인게 아닌 그런 의미의 사람이 아니다라는 그런건 아니겠지

#137 ◆XxPjs1fV9cp 2018/05/09 19:20:40

>>136 당연히 아닙니다 힌트를 주자면 동물도 아니야 외계인도 아니고

#138 이름없음 2018/05/09 19:28:47

뭔데?! 기계인데 배떠리 딸려서 죽었다냐?!

#139 ◆XxPjs1fV9cp 2018/05/09 19:34:01

>>138 기계도 아닙니다 뭐 행동은 기계같긴 하겠죠

#140 이름없음 2018/05/09 19:51:53

소로소로 나오는 정리 1. 냉장고에는 멀쩡한 상태의 음식이 있었음 2. 남자는 집에 있었으나 부엌에 가지 못하는 상황 3. 다치지도, 아프지도, 문제가 있어서 못 간것도 아님 4. 누군가가 남자를 강제로 굶김 5. 남자는 냉장고를 열수 있었음(과거형) 6. 사람도, 외계인도, 동물도, 기계도 아니지만 행동거지는 기계같음 7. 애완동물이라면 애완동물일수도 아닐수도, 그러나 굶긴건 체벌이 아니올씨다 8.냉장고에 갇힌것도 냉장고에 변화가 생긴것도 아님

#141 이름없음 2018/05/09 19:53:36

설마 심즈같은 게임에서 남자 심을 벽 안에 가둬버리고 그대로 굶겨죽인 건 아니겠지...

#142 이름없음 2018/05/09 19:54:28

>>141 아 젠장 이게 정답같은뎈ㅋㅋㅋㅋㅋ

#143 ◆XxPjs1fV9cp 2018/05/09 20:14:20

>>141 정답!!! 다들 심즈 하면서 이런짓 한번쯤은 했을거야ㅋㅋㅋ 내가 미리 말했잖아 어이없을거라고... 사실 내가 실수로 답을 유출했어... #심즈가 인증코드였거든 근데 실수로 >>126에서 #를 빼버리는 바람에!!! 그래서 통합질문 스레에서 난리를 쳤었지... 이거 삭제 못하냐고... 그럼 다음 출제자 나와랏!

#144 이름없음 2018/05/09 20:44:51

((이미 한 번 출제하였으나 또 출제해지고 싶어졌는데 그렇다고 문제를 생각했느냐하면 문제 생각 안함))

#145 이름없음 2018/05/11 15:49:42

묻혀버렸으므로 갱신

#146 이름없음 2018/05/11 22:06:24

남자가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잘 보고 있던 중에 일어나서 집안을 왔다갔다거렸습니다. 남자의 동거인이 왔을 땐 온 집안의 불이 다 켜져있고 티비가 고장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문제 괜찮으려나. 너무 쉽거나 뭐 그러려나...ㅜㅜ

#147 이름없음 2018/05/13 11:28:44

남자는 정신에 아무런 문제 없지...?

#148 이름없음 2018/05/13 13:09:59

>>147 응 아무런 문제 없어 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8/05/13 13:24:18

남자는 죽었어?

#150 이름없음 2018/05/13 14:38:55

남자가 TV를 보는 중에 남자의 집에 무언가 혹은 누군가가 들어왔어?

#151 이름없음 2018/05/13 19:13:41

>>149 아냐 죽지 않았어. >>150 아닙니다!

#152 이름없음 2018/05/13 19:14:32

남자는 혹시 도중에 잠들었었어?

#153 이름없음 2018/05/13 19:24:27

>>152 그렇지 않습니다.

#154 이름없음 2018/05/13 19:25:37

혹시 바퀴벌레라도 나온건가..?

#155 이름없음 2018/05/13 19:33:13

>>154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18/05/13 19:41:25

TV가 고장난 원인은 남자가 한 행동과 관련이 있어?

#157 이름없음 2018/05/13 19:46:04

>>156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158 이름없음 2018/05/13 19:47:33

남자가 보던 TV프로그램과 남자의 행동은 연관이 있어?

#159 이름없음 2018/05/13 19:48:45

>>158 아니요, 상관없습니다.

#160 이름없음 2018/05/13 19:58:36

1.남자는 뭔가를 찾고 있었어? 2.남자는 불을 끈채로 TV를 보고 있었어? 3.동거인이 나가있어서 남자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던거야?

#161 이름없음 2018/05/13 20:03:02

>>160 1. 아닙니다.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2. 적어도 모든 불이 켜져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3. 아닙니다.

#162 이름없음 2018/05/13 20:12:18

1. 남자가 왔다갔다 한 행동은 남자의 생리현상과 관련있어? 2. 불을 켜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어? 3. TV는 겉으로는 이상이 없었어?(그러니까 겉은 멀쩡한데 속이 고장난?)

#163 이름없음 2018/05/13 20:21:31

>>162 1. 아닙니다.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2. 그렇지 않습니다. 3. 없'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164 이름없음 2018/05/13 20:24:47

.....? 혹시 남자가 TV를 손으로 때렸거나 발로 찼었어?

#165 이름없음 2018/05/13 21:34:12

남자가 시각장애인이야?

#166 이름없음 2018/05/13 23:30:12

>>164 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165 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167 이름없음 2018/05/13 23:59:02

남자는 TV에 물리적 충격을 가한 후에 모든 방의 불을 켰어? 혹은 반대로 모든 방의 불을 켜고 나서 TV에 물리적인 충격을 줬어?

#168 이름없음 2018/05/14 00:51:52

>>167 1. 아니오. 2. 네.

#169 이름없음 2018/05/14 10:39:23

남자는 집에 누군가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불을 켠 거야? 남자가 TV를 때린 건 TV가 켜지지 않아서야?

#170 이름없음 2018/05/14 13:00:10

>>169 1. 은 아니지만 2. 에서 맞습니다. ...이제 전말 밝힐 시간인거 맞나? 이걸 풀어서 쓰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기다리는건가...?

#171 이름없음 2018/05/14 13:01:40

불을 끈 채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TV가 꺼지자 정전이 되어서 꺼진 줄 알고 온 집안 불을 다 켜본거고 불은 켜지지만 TV는 켜지지 않은 뭐 그런건가?

#172 이름없음 2018/05/14 18:19:26

>>171 정답! 불을 끄고 티비를 보고 있다 갑자기 티비가 꺼져 전기문제인 줄 알고 거북이집도 보고 불도 다 켜본 남자. 절대 전기문제는 아니라는 걸 깨닫고 티비를 몇대 쳤어. 그래도 안되길래 좀 더 세게 쳐보다가 티비는 정말로 사망. 다음 문제 내실 분 있나용?

#173 ◆bfQre3U3PgY 2018/05/14 19:31:37

맞추기만 했었으니 문제 한 번 내봐야지. 어떤 강도단이 감시가 소홀해보이는 은행을 습격했다. 그러나 강도단은 돈 구경은 하지도 못하고 은행에 있다가 곧바로 들이닥친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조금 머리 굴리면 순식간에 답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174 이름없음 2018/05/14 19:53:50

음..... 직원들이 신고를 하였나요?

#175 이름없음 2018/05/14 19:55:22

>>174 네. 신고를 했습니다. 다만 신고 타이밍이 강도단이 예상한 타이밍보다는 훨씬 빨랐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176 이름없음 2018/05/14 19:56:13

이미 다른 도둑들이 그 은행을 털어갔었나요?

#177 ◆bfQre3U3PgY 2018/05/14 19:58:47

>>176 정답입니다. 이미 이 강도단이 오기 전에 다른 강도단이 은행의 돈을 모두 털어서 도망갔습니다. 직원이 신고한 것은 먼저 왔던 강도단이었고, 그 직후 이 불쌍한 강도단이 들이닥친겁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원래의 강도단이 아닌 이 강도단을 잡게 된것이죠. 역시 문제가 너무 쉬웠나. 난 그냥 앞으로 문제 맞추는것만 해야지.

#178 이름없음 2018/05/15 17:56:00

어느 날, A, B, C, D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려 강당에 갔는데, 아. 학교 강당 무대에서 K의 시체가 발견됐습니다. 시체에는 동맥이 지나가는 급소마다 도상이 있었고, 배가 칼로 찔린 듯 했습니다. 사망 추정 시간은 발견 당시 전 날 오후 6시. 용의자는 A, B, C, D. 이들의 공통점은 사건 장소에서 발견된 흉기인 커터칼을 소지했었으나, 커터칼이 사라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누가 범인일까요? 범인만 맞추면 된다.

#179 이름없음 2018/05/15 22:17:05

??? 저 넷은 알리바이가 없는건가?

#180 이름없음 2018/05/15 22:21:07

>>179 아마도 없읍니다,,((알리바이 생각해야 한다는거 까먹음)) 근데 뭐 학교 끝난 뒤였으니 다들 집에 있었다나 학원에 있었다로 알리바이를 대지 않을련지... 중학교니까

#181 이름없음 2018/05/15 22:24:24

저 넷은 K와 사이가 나빴어?

#182 이름없음 2018/05/15 22:27:50

>>181 아니요, 일단 겉보기엔 다들 데면데면한 사이였습니다. +문장으로 답하는거 하나는 받을까? 왠지 내고보니까 너무 좀,, 음.. 어... 해 보여서

#183 이름없음 2018/05/15 22:32:56

1. 현장에서 발견된 커터칼에서 나온 지문은 누구의 지문인가? 2. 저 넷은 서로간의 사이가 좋은가? 3. K는 사망추정시간에 강당에서 누구와 만날 약속이 있었는가?

#184 이름없음 2018/05/15 22:38:10

>>183 1-((안타깝게도 지문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2-그렇다! 넷끼리는 사이가 좋다. K와만 데면데면. 3-그러하다! 실제로는 일방적 통보이긴 하지만. 뭔가 말투가 바뀐 기분이지만 뭐 어때

#185 이름없음 2018/05/16 00:04:47

저 넷 모두 K를 살해할 만한 동기가 있었어? 범인은 단 한 명이야?

#186 이름없음 2018/05/16 08:05:13

>>185 아니 동기는 딱 한명만 있었어 맞워 범인은 단 한명이지

#187 이름없음 2018/05/16 10:31:11

K의 상처는 커터칼로 인한 상처가 맞아? K는 다잉 메시지나 유서를 남겼어? A, B, C, D는 각각 애인이나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

#188 이름없음 2018/05/16 15:20:18

>>187 응응 맞아 커터칼 응 남기긴 했지만 다 쓰기 전에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ㄱ밖에 없어 아니 나는 솔로고 쟤네도 솔로야 모두다 솔로야 너희도 솔로다!!

#189 이름없음 2018/05/16 19:01:35

그러면...사이가 데면데면하댔으니 학교폭력이 있었던 것 같진 않은데... K는 생전에 모범생이었어? 아니면 문제아였어? K의 시체 주변에 핏자국이 있었어? 강당 내의 다른 곳에는 핏자국이 있었어? 강당 밖의 다른 장소에는 핏자국이 있었어?

#190 이름없음 2018/05/16 21:08:27

>>189 뒤의 문제아였어?에 답하자면 맞아. 문제아였어. 응. K의 시체 주변에 핏자국 있어. 아주 흥건해. 예아! 강당 내 다른 곳에도 핏자국이 존재해! 중요하려나? 나도 모르겠다(바보) 아니 강당 밖에는 없어

#191 이름없음 2018/05/16 21:20:14

1.범인은 K에게 안 좋은 일을 당했었어? 2. K가 범인을 강당으로 불러낸거야? 3. a,b,c,d는 누가 범인인지 짐작하고 있어?(만약 a가 범인이라면 b,c,d 중 최소 한 사람은 a가 범인이라고 짐작하고 있다거나)

#192 이름없음 2018/05/16 21:26:07

>>191 1. 아주 나쁘다! 나빠. 물론 그게 살인이 정당화되는건 아니지만. 2. 노논노 그 역이야. 범인이 피해자를 불러냈지. 3. 응.

#193 이름없음 2018/05/16 21:30:55

잠깐만..... 뭔가 말도 안되는 질문이지만 그래도 짚고 넘어가야지. 1. a,b,c,d는 가족인가? 2. 사건 현장에 사건이 발생한 후부터 시체 발견 전 사이에 저 넷 중 한사람 이상이 현장에 왔었어?

#194 이름없음 2018/05/16 22:03:45

>>193 미아냉... 둘 다 아니야.. 사건 발생 후 범인이 좀 머물곤 있었지. 증거 치우려고.

#195 이름없음 2018/05/16 22:18:45

K는 도벽이 있었어? K가 A, B, C, D 중 누군가 한 명 이상의 돈이나 물건을 훔치거나, 빌려가서 돌려주지 않은 적 있었어?

#196 이름없음 2018/05/17 12:48:45

K는 자상을 남긴 적이 없어? 범인은 증거를 치우면서도 커터칼은 치우지 않았던거야?

#197 이름없음 2018/05/17 15:00:58

넷중 범인을 짐작한사람이 일부러 자신의 or 모두의 커터칼을 없엔거야?

#198 이름없음 2018/05/17 15:33:19

범인이 아닌 세 사람은 범인을 감춰주고 싶어했어? 혹은 누군가에게 덮어씌우고 싶어했는지? K의 상처는 모두 한 사람이 한꺼번에 남긴 거야? 네 사람의 커터칼은 모두 같은 원인에 의해 사라졌어?

#199 이름없음 2018/05/17 19:15:21

>>195 도벽 있는거 어찌알았니 맞아 응응 이것도 맞아 >>196 어? 응. K는 자상을 남긴 적 없지. 아니, 커터칼은 본인이 챙긴 줄 안 거야...! >>197 아니. >>198 처음 두개 둘 다 아니야. 다들 정의감 넘쳐. 범인은 넘치는 척...이려나. K의 상처는 한 사람이 남긴 게 맞아. 응. 커터칼은 모두 같은 원인 때문에 사라졌지

#200 이름없음 2018/05/17 20:09:32

중딩이 다른 중딩한테 크게 원수졌는데 연애 문제도 집단따돌림도 아니라면 그 다음으로 생각해볼 만한 건 역시 절도나 먹튀 아닐까. A, B, C, D의 커터칼이 없어진 건 학교 선생님들이 걷어가서야? A, B, C, D 중에서 K에게 뭔가 빼앗긴 사람은 한 명 뿐이야?

#201 이름없음 2018/05/17 20:14:46

아 잠깐...혹시나 해서 추가. A, B, C, D, K는 모두 같은 학교를 다니는 중학생이 맞아? +그리고 또 추가. K의 살해는 계획된 범죄였어? 아니면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이었어?

#202 이름없음 2018/05/17 21:30:20

살해동기는 K에 대한 원한이었어? 살해동기에 어떤 오해가 포함되어 있어?

#203 이름없음 2018/05/18 02:16:17

>>200 앗 그렇구나! ((멍청)) 둘다 맞아. >>201 애초에 이 문제 자체가 우리학교를 배경으로 시나리오 쓰는((아주 뭣같은))수행평가에서 비롯한거라서 전부 같은 학교일수밖에 없어 K의 살해는 계획된 범죄긴 범죄야. 응. 근데 그 계획이란게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질하면서 생각할 수준일 뿐... >>202 결국 원한이지. 원한 맞아. 동기에 오해는 딱히 없어... 아마도((스스로조차 확신을 못하기 시작하는데))

#204 이름없음 2018/05/18 07:22:07

>>203 요즘도 그런 수행평가 하는 곳이 있구나... 학교 선생님들이 거둬간 거면 선생님들에게 협조를 부탁하면 각자가 가지고 있던 커터칼을 확인할 수 있으려나... K는 살해 당시 A, B, C, D에게서 뺏은 물건을 가지고 있었어? 학교 선생님들이 커터칼을 수거해간 이유는 K와 관련이 있어? 용의자 4명의 커터칼의 날은 수거할 당시에 모두 비슷하거나 같은 길이였어? 아니라면, A, B, C, D의 커터칼 중 유난히 칼날이 짧은 것이 있었어?

#205 이름없음 2018/05/18 15:32:40

이번 질문은 바다거북스프라기보다 그냥 추리인 것 같은데... 아무렴 상관없나 범인이 누구인지는 ㄱ 이라는 다잉 메시지와 관련이 있어?

#206 이름없음 2018/05/18 19:28:43

>>204 나도 수행평가 싫어어... K는 살해 당시 뺏은 물건 안 가지고 있었어. 소모품(?)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애초에 학교 선생이 커터칼을 수거하지 않았어.. 수거 안 했어. 누군가 가져가긴 했지만... 표현이 이상했으려나... 범인이 커터칼을 잃어버리고 갔기 때문에 커터칼을 가지고 있다 잃어버린 학생이 용의자가 된 거지. 응. 학교 쌤은 수거 안 했어 >>205 나도 내고서 그렇게 깨달았어... 근데 이미 낸 거 무를수도 없잖아...((무르고싶음)) 그리고 나에게 있어 바다거북 수프는 곧 추리다,, 쓰읍 이젠 뭐 아무래도 상관없어... ㄱ이라는 거 아주 관련 있어.

#207 이름없음 2018/05/18 20:31:40

>>206 바다거북 수프 게임도 일단은 추리 게임 맞으니까. 응? 아...그렇군...내가 답변을 잘못 이해했나 보구나... A/B/C/D는 자신들 중 한 명이 K에게 뭔가 뺏겼다는 걸 알고 있어? 범인은 처음부터 K를 죽일 생각으로 불렀어?

#208 이름없음 2018/05/18 22:13:24

심심하니까 정리나 해볼까? 1. ABCD는 알리바이가 없다. 2. ABCD는 모두 K와 데면데면한 사이다. 겉으론 ABCD끼리는 친하다. 3. K는 범인에게 불려나와졌다. 4. 범인은 단 한명이다. 5. 다잉메세지는 'ㄱ'을 남겼다. 6. 학교폭력이나 연애문제는 아니고 갈취같은 금전문제다. 7. 강당 여러곳에 핏자국이 있다. 강당 밖에는 없다. 8. 범인은 K에게 아주 나쁜일을 당했다. 9. ABCD 중 최소 한명은 누가 범인인지 짐작하고 있다. 10. ABCD의 커터칼은 같은 이유 누군가 가져갔다. 11. 범행은 아주 간단한 계획으로 이루어졌다. 이정돈가?

#209 이름없음 2018/05/18 22:14:17

+ 범인과 K와 범행시에 몸싸움이 있었나?

#210 이름없음 2018/05/19 10:28:22

>>206 음? >>203의 대답이랑 안 맞잖아? 커터칼은 혹시 범인이 가져간거야? ㄱ은 A를 말하려고 했던 건가?

#211 이름없음 2018/05/20 14:02:13

갱신

#212 이름없음 2018/05/20 14:05:53

>>207 둘다 응 >>209 약간 있었어. K가 손목시계 찬 손으로 막았더니 K의 팔에 자국이 생길 정도? >>210 그런가...(바보) 커터칼 범인이 가져간 거 맞아. 자신이 잃어버린 걸 뒤늦게 눈치채고 스윽한거지 ㄱ은 A를 말 하는건 아니야. 참고로 K는 쿼티를 썼다.

#213 이름없음 2018/05/20 14:21:10

K가 원래 쓰려던 건 한글 자음 ㄱ이 아니라 (ㄱ을 꾹 누르면 나오는) 숫자 4였어? K는 범인의 돈이나 물건을 훔쳤어? K는 범인이 잃어버린 것에 대해 추궁하려고 불렀다고 생각하고 나온 것이었어?

#214 이름없음 2018/05/21 07:36:13

쿼티... 한영을 바꿔도 ㄱ이면 R이잖아?... K는 A, B, C, D중 하나를 누르려다 손이 삐끗해서 ㄱ을 누른 거야? 그렇다면 가장 가까운 D가 유력한데. 아님 범인이 김씨였어??(???)

#215 이름없음 2018/05/21 23:51:25

갱신

#216 이름없음 2018/05/21 23:56:10

>>213 ㄱ을 꾹 누르면 4가 나오는구나... 아니. K는 범인의 돈이나 물건을 훔친거지. 돈 훔친거야. K는 그런거 모르고 나왔어. 범인이 부른 쪽지에 이름같은거 없는데도 나갔으니까. >>214 첫번째는 아니지만! 그러나 범인이 김씨인건 맞아!

#217 이름없음 2018/05/22 00:00:54

>>213 ㄱ을 꾹 눌러서 4나오는건 쿼티가 아니라 천지인

#218 이름없음 2018/05/22 00:03:46

??? 난 전혀 이해를 못하겠담

#219 이름없음 2018/05/22 00:05:52

>>218 괜찮아! 나도 내가 혼란해!!(이럼 안 됨)

#220 이름없음 2018/05/22 07:40:05

>>216 즉 그냥 불러서 나왔구나...'소모품(?)'이라기에 혹시 돈인가 했는데 돈 맞네. 근데 이건 범인 찾는 데 도움이 안 되려나. >>217 엥 내 폰에서는 쿼티에서 ㄱ 꾹 눌러도 4 나오는데?? ㄱ 위치가 절묘해서.

#221 이름없음 2018/05/22 07:43:00

A/B/C/D는 각각 김씨야?

#222 이름없음 2018/05/22 11:07:57

자판이 쿼티인것과 다잉메시지 ㄱ과는 관계가 있어? 즉, 쿼티가 아닌 자판이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현상이 발생했어?

#223 이름없음 2018/05/22 11:20:54

뭐 이리 까먹은게 많은거야 일단 앞선 문제들에비하면 좋은 문제는 아닌듯?

#224 이름없음 2018/05/22 11:40:03

>>221 어아니 B빼고 김씨양 >>222 그냥 김씨 노린거양... >>223 힝구... 친구들한테 해봤을땐 괜찮았는데...

#225 이름없음 2018/05/22 12:26:44

알리바이도 까먹고 본인도 본인이 낸 문제 전개에 대해서도 혼란해하고 심지어 말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데 이 문제가 괜찮다고?? 진심?

#226 이름없음 2018/05/22 12:57:45

음 확실히 이번 건 좀 난잡하긴 하다... 문제낸 레더야 정 힘들면 이번 문제는 그냥 패스하는 게 어떨까...라고 제안해본다

#227 이름없음 2018/05/22 13:00:06

>>226 응 패스하자... >>225 친구한테 해봤을때... 나도 내 문제 난잡한거 같아서 되게 슬퍼...

#228 이름없음 2018/05/22 13:04:32

자 다음 출제자님 나와주시고 저를 매우 쳐주세요

#229 이름없음 2018/05/22 13:10:05

>>228 혹시 풀이 생각한 거 있음 그거 풀어주고 가줄 수 있을까? 그래도 궁금하긴 하다....

#230 이름없음 2018/05/22 13:34:23

사실 처음에 그냥 4지선다라서 찍고 가겠지 하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나봐 >>229 D가 범인이였어...

#231 이름없음 2018/05/22 13:39:46

난 재밌게 했으니 힘내 >>230 레스주... 창의력이 모자란 레더는 출제자님 기다리며 갱신!

#232 이름없음 2018/05/22 13:41:34

>>230 그게 안 될 줄 알았짘ㅋㅋㅋLTP는 주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추리하는 게임이니까...그랬군 고마워! 다음 출제자는 누가 되려나...내가 하려니 문제가 당장 생각나지 않네...

#233 이름없음 2018/05/22 16:07:33

그럼 내가 내볼게. 진짜 별거 아니지만... 한 여성이 낮에 무언가에 맞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날 밤 여자는 잠에 한참이나 들지 못했는데요 결국은 약의 도움을 받아서 잠에 들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234 ◆hs8lu9wGoLf 2018/05/22 16:08:11

아 인증코드 까먹었당

#235 이름없음 2018/05/22 16:20:49

여자가 맞은 건 커피야? 여자는 카페에서 누군가와 싸웠어?

#236 이름없음 2018/05/22 16:30:17

>>235 아닙니다. 아닙니다.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237 이름없음 2018/05/22 18:16:33

여자가 맞은 건 고체야? 여자가 맞은 건 액체야? 여자가 맞은 건 실체가 있는 물건이 아닌 추상적인 무언가야?

#238 ◆hs8lu9wGoLf 2018/05/22 18:40:39

>>237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뇨. 아뇨. 추상적인 무언가를 하는 도중에 맞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만 실체가 있는 것에 맞았습니다.

#239 이름없음 2018/05/22 18:47:51

혹시 여자가 먹은 약은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약이야? 여자는 설마 죽은거야?

#240 ◆hs8lu9wGoLf 2018/05/22 19:12:47

>>239 아닙니다. 약을 먹은 게 아닙니다 아닙니다ㅋㅋㅋㅋㅋ 심각하지 않은 일입니다

#241 이름없음 2018/05/22 19:25:33

여자는 '물리적인 피해는 약하더라도 맞으면 기분나쁠 수 있는 것'(예를 들어 쓰레기라든가...)에 맞았어?

#242 이름없음 2018/05/22 19:36:45

>>241 아뇨. 기분이 나빠지는 물건이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상황에 맞으면 아플수도요

#243 이름없음 2018/05/22 20:02:50

흐음... 여자는 혹시 꽃에 맞았어? 여자는 누가 가해자(?)인지 알 수 있었어?

#244 이름없음 2018/05/22 20:10:45

여자가 잠에 들지 못한건 감정적인 이유 때문이야? '너무 화나서' 라던가 '너무 속상해서' 같이...

#245 이름없음 2018/05/22 20:15:57

>>243 꽃 아닙니다. 그것보단 아픕니다ㅋㅋㅋ 네. 누가 던진 그것에 맞았는가 알 수 있었죠 >>244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46 ◆hs8lu9wGoLf 2018/05/22 20:16:32

아 이놈의 인증태그ㅠㅠ 다음 레스부턴 꼭 달게

#247 이름없음 2018/05/22 20:31:43

으음 그럼 뭐지...카페인 크리도 아닌 것 같고...? 여자는 맞은 부위가 아파서 잠들지 못했던 거야?

#248 이름없음 2018/05/22 20:35:48

여자가 맞은건 주사야?

#249 이름없음 2018/05/22 21:17:22

여자가 먹은 건 수면제야?

#250 ◆hs8lu9wGoLf 2018/05/22 21:25:41

>>247 ...!! 비슷하지만 아깝게 땡! >>248 아니요 >>249 아닙니다. 약을 먹진 않았습니다.

#251 이름없음 2018/05/22 21:31:20

아 약을 먹은 게 아니라고.....미안 나는 바보야... 그럼 약은 바르는 약이야? 여자가 맞은 물건은 여자를 맞추고 나서 사라졌어? 여자가 맞은 물건은 여자를 맞춘 뒤엔 여자의 몸에 남아있지 않았어?

#252 이름없음 2018/05/22 21:33:24

흠... 1. 여자는 낮에 병원에 갔었어? 2. 여자가 자기 위해 사용한 약은 연고 종류의 약이야? 3. 낮에 맞지 않았다면 여자는 약의 도움 없이도 잠을 잘 잘 수 있었어?

#253 ◆hs8lu9wGoLf 2018/05/22 21:33:40

>>25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닙니다. 다음번엔 그녀가 그걸 던지기도 하고 누굴 맞히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뭐... 몸에 들러붙어 있진 않았죠

#254 ◆hs8lu9wGoLf 2018/05/22 21:36:42

>>252 1. 아닙니다. 2. 연고......는 아닙니다. 외용 도포제이긴 하죠. 3.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여자가 무언가로 맞을 상황이 없었다면 애초에 못 잘 일도 없었겠지만, 맞았기에 못 잔 건 아닙니다.

#255 ◆hs8lu9wGoLf 2018/05/22 21:37:58

쓰다보니 너무 수수께끼같네... 그 상황 때문에 못 잔 건 맞지만, 맞은 게 요지는 아니야. 맞은 건 그 상황을 나타내는 단서일 뿐

#256 이름없음 2018/05/22 21:40:16

ㅈ..저기 미안한데.....ㅇ..외용..뭐...뭐??ㅡ 외용..외용 도포제가 ㅁ..ㅁ.뭐야...?(소심)

#257 이름없음 2018/05/22 21:42:00

네이버에 쳐봤는데 단순히 바르는 약 얘기하는 말 같아서...근데 그러면 뭐 마데X솔 이런 상처치료용 연고가 아닐 뿐이지 연고 맞잖아?ㅠㅠㅠㅠ

#258 이름없음 2018/05/22 21:45:23

>>256 >>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 너레더 귀여웤ㅋㅋㅋㅋㅋ 바르는 약은 맞는데 연고보단 좀더 액체형이야ㅠㅠ 너레더도 종종 바르고 있을지도 몰라...

#259 ◆hs8lu9wGoLf 2018/05/22 21:47:49

아니 헷갈리네 이게 정확히는 의약외품인가?? 하지만 용기 뒷면에 [원료약품]이나 [이 약 100ml]...라는 말이 적혀있으니까 약이라고 치자...!

#260 이름없음 2018/05/22 21:49:31

호오? 1. 여자는 근육통을 앓았나요? 2. 혹시 여자는 낮에 피구를 했나요? 3. 여자가 바른 약은 맨소래담같은 근육 이완제였나요?

#261 ◆hs8lu9wGoLf 2018/05/22 21:51:33

>>260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와아 이정도면 정답인가? 정답이야!

#262 ◆hs8lu9wGoLf 2018/05/22 21:52:48

여자는 낮에 피구를 하고 근육통 때문에 잘 수 없었습니다. 물파스(혹은 맨소래담)를 사용하고야 잠들 수 있었죠! 모두 열심히 맞춰줘서 고마워ㅋㅋㅋ 재미있었다 다음 출제자 나와줘!

#263 이름없음 2018/05/22 21:53:10

이예쓰!! 역시 문제 내는것보단 맞추는게 재밌다니깐. 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8/05/22 21:58:08

여자는 자기에게 물건을 던진 사람이랑 싸웠어? 여자가 물건을 던진 누군가는 여자에게 물건을 맞춘 누군가와 동일인물이야? 미안 모르겟다:D

#265 이름없음 2018/05/22 21:59:09

헏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쿠킄 이갓이 바로 시간오류..으흣흑 쪽팔려ㅡ..(쥐구멍)

#266 이름없음 2018/05/22 22:01:01

>>265 난적응해야했거든이시차!

#267 이름없음 2018/05/22 22:35:47

>>262 헉ㅋㅋㅋ 이건 예상 못했닼ㅋㅋㅋ

#268 ◆2q5e6o3TVdV 2018/05/22 22:43:51

아름다운 밤풍경의 다리 위에서 아름다운 남녀가 키스를 하였습니다 서로 영원한 사랑을 말하면서요 그리고 몇년후 두사람은 각자 다른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조금 쉬울수도?

#269 이름없음 2018/05/22 22:45:53

아름다운 밤풍경에서의 키스는 드라마의 한 장면이었다!

#270 ◆2q5e6o3TVdV 2018/05/22 22:57:07

>>269 헐...바로 맞춰버리다니... 최단기록이다

#271 이름없음 2018/05/22 23:00:56

>>270 코 쓱

#272 이름없음 2018/05/22 23:10:28

헐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05/23 10:37:35

히익ㅋㅋㅋㅋㅋ 그럼 나도 쉬어가는 문제 한 문제 내야지! 올해도 마을에 꽃이 내렸습니다 꽃송이들을 뭉쳐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내년 봄엔 이 사람은 사라져 버리겠지만, 이 사람의 이름이 무엇인지는 맞출 수 있겠죠?

#274 ◆yMqqnXAqksl 2018/05/23 10:38:13

아차 인코

#275 이름없음 2018/05/23 10:39:32

눈사람이지?

#276 ◆yMqqnXAqksl 2018/05/23 10:44:47

>>275 정답!! 역시 바로 맞추네!!!

#277 이름없음 2018/05/23 11:35:40

이번 문제돜ㅋㅋㅋ 이번 건 뭔가 귀엽다ㅎㅎ

#278 ◆6lvfO4E7gnS 2018/05/23 14:42:13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목격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뉴스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 이번에는 한번에 맞추면 안되는데...

#279 이름없음 2018/05/23 17:31:19

1. 언론이 미흡한 나라인가요? 2. 통신상태나 전기공급에 문제가 있었나요? 3. 살인사건이 가상의 것이었나요? (영화나 드라마 등) 뭔가 점점 넌센스퀴즈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앜ㅋㅋㅋㅋ

#280 ◆6lvfO4E7gnS 2018/05/23 18:42:43

1.아니요 2.아니요 3...아아...또 한번에 맞춰버렸어...그래도 질문은 하긴했네... 다음에는 아주 많이 빙빙 꼬아서 어렵게 내고만다ㅂㄷㅂㄷ

#281 이름없음 2018/05/24 00:02:21

다음 출제자를 기다리며 갱신... 문제만 생각나면 내가 할 텐데...

#282 이름없음 2018/05/24 16:55:10

갱신 출제자님 나와주세요 ㅠㅠ

#283 이름없음 2018/05/25 00:46:31

갱신...

#284 ◆WkpTRu8rulc 2018/05/25 12:22:28

여자A와 여자B가 서로 만났습니다 여자A는 자신의 아이도 데리고 왔습니다 그날 여자B는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후후후...이번엔 쉽게 못맞추겠지?

#285 이름없음 2018/05/25 12:25:31

오오 문제 내려고 왔더니 문제 나왔네! 1. 두 사람이 만난 장소는 중요한가요? 2. 여자 A와 아이는 살아있나요? 3. 여자 B는 자살했나요?

#286 이름없음 2018/05/25 12:30:15

여자 B는 두 사람을 만났을 때 살아있는 상태였나요?

#287 이름없음 2018/05/25 12:30:41

오오 드디어 새로운 문제다 여자 A가 아이를 데려오지 않고 B를 만났어도 B는 죽었을까?

#288 ◆WkpTRu8rulc 2018/05/25 12:35:20

>>285 문제 기대할게! 1.아니요 2.네 3.아니요 >>286 네 >>287 아니요 중요합니다!

#289 이름없음 2018/05/25 12:40:21

1. 아이가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더라도 여자는 죽었을까요? 2. 여자B는 사고로 죽었나요? 3. 세 명 중 누군가를 죽일 마음이 있거나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나요?

#290 ◆WkpTRu8rulc 2018/05/25 12:44:40

>>289 1.아닙니다 2.사고라면 사고겠죠? 3.흠...네

#291 이름없음 2018/05/25 12:50:33

A와 B는 서로 아는 사이인가요? A의 아이와 B는 서로 아는 사이인가요? B는 미성년자인가요?

#292 ◆WkpTRu8rulc 2018/05/25 12:58:10

>>291 1. 딱히 상관없습니다 2. 아닐겁니다 3. 상관없습니다

#293 이름없음 2018/05/25 13:00:53

1. 여자 A는 사고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2. 여자 B가 죽은 건 헤어진 직후였나요? 3. 여자A가 없고 아이만 있었더라도 여자B는 죽었을까요?

#294 ◆WkpTRu8rulc 2018/05/25 13:02:01

>>293 1.네 2.아니요 3.네!

#295 이름없음 2018/05/25 13:08:30

1. 아이는 여자B를 특정해 죽일 의도가 있었나요? 2. 여자B의 시신에는 특별한 외상이 있나요? 3. 여자B는 집에서 죽었나요?

#296 ◆WkpTRu8rulc 2018/05/25 13:09:41

>>295 1.네 2.네! 3.아니요

#297 이름없음 2018/05/25 13:13:18

1. 아이의 동기는 중요한가요? 2. 여자B는 골절을 당했나요? 3. 여자B의 시신에는 출혈이 있나요?

#298 이름없음 2018/05/25 13:13:18

A와 B 둘 중 한 쪽이 불륜을 했나요? A의 아이는 B에게 확실한 원한이 있었나요?

#299 ◆WkpTRu8rulc 2018/05/25 13:17:38

>>297 1.아니요 2.아니요 3.네 >>298 1.상관없는 질문입니다 2.아니요

#300 이름없음 2018/05/25 13:20:05

B는 머리에 무언가를 맞아 죽었나요? 아이는 높은 곳에서 무언가를 떨어뜨렸나요?

#301 ◆WkpTRu8rulc 2018/05/25 13:22:09

>>300 둘 다 아닙니다

#302 이름없음 2018/05/25 13:23:25

아이는 B를 죽이면 무언가가 달라질 상황을 원했나요? 여자는 찔리거나 베어 죽었나요? 넘어져서 죽었나요?

#303 이름없음 2018/05/25 13:24:17

1. 아이가 여자B를 죽게 한 방법만 맞추면 되나요? 2. 여자B는 머리를 다쳤나요? 3. 여자B에게는 특별한 습관이나 질병이 있었나요?

#304 이름없음 2018/05/25 13:25:21

A는 B에게 원한이 있었나요?

#305 ◆WkpTRu8rulc 2018/05/25 13:25:37

>>302 안타깝지만 셋 다 아닙니다

#306 ◆WkpTRu8rulc 2018/05/25 13:28:29

>>303 1. 아니요 하지만 방법을 맞추면 정답에는 가까워집니다 2.흠...다치긴 했을겁니다 3.아니요 >>304 아닙니다

#307 이름없음 2018/05/25 13:29:38

정리하자면 아이는 B를 특정해 죽일 의도는 있었으나 원한은 없었고 목적이 있던 것도 아니었고 더군다나 아는 사이도 아니었을 수 있다... 아이의 동기는 순수한 살의나 호기심에서였나요?

#308 ◆WkpTRu8rulc 2018/05/25 13:31:47

>>307 흠...'네' 일려나? 슬슬 힌트 하나 던져주고 싶은데 던져줄까?

#309 이름없음 2018/05/25 13:32:19

1. 교통사고인가요? 2. 여자 둘과 아이 외에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3. 여자B는 전신을 다쳤나요?

#310 이름없음 2018/05/25 13:32:27

여자 A, 아이, 여자 B는 전부 사람인가요?

#311 ◆WkpTRu8rulc 2018/05/25 13:36:45

>>309 1.아니요 2.아니요 3.흠...'네'일 확률이 높겠죠 >>310 아니요!!!!!!! 중요한 질문!!!!! 헤헤... 힌트 주고싶은데 못주게 되버렸다

#312 이름없음 2018/05/25 13:40:01

의외로 개미 밟아 죽인 거일수도 있어ㅋ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18/05/25 13:40:07

엥?? B는 사람보다 작은 동물인가요?

#314 이름없음 2018/05/25 13:40:18

쉽게 못 맞힐 거라고 자신한 이유가 있었구나ㄷㄷ 1. 아이는 애완동물이고 여자A는 그 주인인가요? 2. 여자B는 사람인가요?

#315 이름없음 2018/05/25 13:41:25

이렇게 물어보는 게 순서겠군... 여자 A는 사람인가요? 아이는 사람인가요? 여자 B는 사람인가요?

#316 이름없음 2018/05/25 13:42:53

>>312 엌 맞다 그럴수도...일개미는 대체로 암컷... 아 아니면 혹시...!! B는 모기야? B는 A를 물려고 다가갔다가 A의 아이한테 잡혀 죽었어?

#317 ◆WkpTRu8rulc 2018/05/25 13:44:10

>>312 아니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참신하넼ㅋㅋ >>313 아닙니다 >>314 1. 네!!!!! very!!!! very!!!!! 중요한질문!!!!! 2.네

#318 이름없음 2018/05/25 13:45:48

앗 타이밍이 꼬였군...그럼 >>316도 둘 다 아니겠네... A의 아이는 개인가요?

#319 ◆WkpTRu8rulc 2018/05/25 13:46:44

>>315 1.네 2.아니요 3.네 >>316 좋은 접근이었어! 하지만 아쉽게도 땡! 너무 좋은 접근이어서 이대로 땡 하기가 아쉬울정도야

#320 이름없음 2018/05/25 13:49:03

다들 창의력이ㅋㅋ 진짜 참신한 답변 많이 나오네! 1. 여자B가 죽은 건 아이와 멀어지고 시간이 얼마간 흐른 뒤였나요? 2. 아이는 짖었나요? 3. 아이는 여자B와 몸이 닿았나요?

#321 ◆WkpTRu8rulc 2018/05/25 13:49:26

>>318 네!!!!!!!!!!!맞습니다!!!!!!!!

#322 ◆WkpTRu8rulc 2018/05/25 13:50:52

>>320 1.아니요 2.네! 3.그랬을 가능성이 큽니다! 슬슬 이정도면 정답 공개해도 될것 같은데?ㅋㅋ

#323 이름없음 2018/05/25 13:52:53

엣 사람보다 작은 동물이 아니라ㅁ...어 아니다. 맹견이라면... 사고는 A가 한 눈을 판 사이에 일어났나요? B는 A의 아이(개)에게 물려 죽었나요? A의 개는 목줄이나 가슴줄을 하고 있었나요?

#324 ◆WkpTRu8rulc 2018/05/25 13:59:20

>>323 1.네! 2.네! 3.잘 모루겟소요 이제 슬슬 다들 맞춘것 같으니까 답을 공개해볼까? 정답은 여자A가 데려온 맹견이 여자B를 물어죽였다! 입니다! 그런데 맹견도 아이라고 부르긴하나? 그나저나 여자B를 개미나 모기 같은 벌레로 생각한건 나도 생각치도 못한 발상이었어ㄷㄷ 대단해! 자 그럼 다음 출제자 나와랏!

#325 이름없음 2018/05/25 14:00:41

오, 오우...

#326 이름없음 2018/05/25 14:00:45

>>324 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어 레스주! 다음 출제자님 나와주세여

#327 이름없음 2018/05/25 14:08:19

이번 문제 좋았어! 끝나는 게 아쉽다ㅋㅋ 그리고 나 공강 끝나고 4시까지 수업이라 좀 늦게 돌아올 거야! 여자가 남자와 만났습니다. 여자가 안경을 썼습니다. 그 순간 여자는 두 사람이 곤란해질 것을 알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328 이름없음 2018/05/25 14:16:19

1.남녀는 서로 아는사이 인가요? 2.안경은 특별한 안경인가요?

#329 ◆1ii8i9vAZin 2018/05/25 14:18:56

>>328 1. 둘은 서로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 네. 하지만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330 이름없음 2018/05/25 14:22:31

곤란해 진다는것은 심각한 일 때문인가요? 곤란해 진다는것은 그냥 여자의 착각인가요?

#331 이름없음 2018/05/25 14:29:27

여자는 이전에 안경을 쓴 채로 남자를 본 적이 없나요? 여자는 남자의 외모를 처음 또렷이 본 건가요? 안경 렌즈의 종류는 관계가 있나요?

#332 이름없음 2018/05/25 14:31:22

여자는 남자 때문에 곤란해지는 건가요? 주위의 상황 때문에 곤란해진 건가요? 비밀연애중인데 안경을 쓰니까 저멀리 아는 사람이 보였다거나...? 남자와 여자는 사람인가요? (의심병)

#333 ◆1ii8i9vAZin 2018/05/25 15:57:07

>>330 1. 네. 매우 심각한 일입니다. 2. 아니오. 여자는 전말을 알았습니다. >>331 1. 네. 안경을 쓴 채 남자를 본 적 없습니다. 2. 아니오. 평범하게 보았습니다. 3. 네! 매우 중요합니다. >>332 1. 아니오. 곤란해지는 사람은 여자가 아닙니다. 2. 아니오. 안경을 쓸 당시의 상황 때문은 아닙니다. 3. 아니오. 둘은 연인 관계가 아닙니다. 4. 네ㅋㅋㅋ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녀입니다.

#334 이름없음 2018/05/25 16:16:21

비현실적인 문제인가요? 예를들어 여자가 초능력자라던가...

#335 ◆1ii8i9vAZin 2018/05/25 16:18:16

>>334 아니오. 배경은 현대 한국입니다. 두 사람은 평범한 학생입니다.

#336 ◆1ii8i9vAZin 2018/05/25 16:19:28

중간정리할게! 1.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안경이다. 안경 렌즈의 종류는 중요하다. 여자는 안경을 쓴 채 남자를 본 적 없다. 그러나 안경을 썼어도 남자가 평범하게 보였다. 2. 여자는 안경을 쓰자마자 사건의 전말을 알았다. 매우 심각한 일이다. 곤란해지는 두 사람 중에는 여자가 없다. 3. 남자와 여자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 평범한 학생이다. 서로 누군지를 알고 있지만...

#337 이름없음 2018/05/25 16:20:59

그 날 자외선 때문에 눈이 부신 날이었는데 여자가 선글라스를 끼니까 자기와 남자 쪽으로 차가 돌진하는 것을 보았다??

#338 이름없음 2018/05/25 16:22:14

두 사람이 그뜻이었구나... 그럼 그 두사람중에 한명은 여자가 만난 남자 인가요?

#339 ◆1ii8i9vAZin 2018/05/25 16:23:03

>>337 아니오. 여자가 낀 것은 선글라스가 아닙니다. 둘이 만난 때는 이미 어두워진 저녁 6시 이후입니다.

#340 ◆1ii8i9vAZin 2018/05/25 16:23:28

>>338 네! 두 사람 중 한 명은 여자가 만난 남자입니다.

#341 이름없음 2018/05/25 16:26:54

곤란해진다는 일은 그 순간 일어날 일인가요?

#342 ◆1ii8i9vAZin 2018/05/25 16:29:36

>>341 아니오. 하지만 여자가 마음을 먹는다면 두 사람은 머지 않아 곤란해질 것입니다.

#343 이름없음 2018/05/25 16:31:14

??? 그럼 그 일의 흑막은 여자인가요?

#344 ◆1ii8i9vAZin 2018/05/25 16:34:11

>>343 아니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여자가 아닌 남자입니다. 대신 여자는 남자가 숨기던 일을 알아챘고, 여자의 행동에 따라 두 사람이 곤란해지게 되었습니다.

#345 이름없음 2018/05/25 16:35:23

그 두 사람은 현상수배범인가요?

#346 ◆1ii8i9vAZin 2018/05/25 16:38:28

>>345 아니오. 둘은 법을 어겼지만 아직 여자에게밖에 들통나지 않았습니다.

#347 이름없음 2018/05/25 16:54:38

그 둘이 저지른 일은 아주 심각한가요?

#348 ◆1ii8i9vAZin 2018/05/25 16:59:21

>>347 네. 운이 나쁘면 둘 다 징역을 살 수도 있습니다.

#349 ◆1ii8i9vAZin 2018/05/25 17:01:40

2차 중간정리야! 1. 흔한 안경이다. 안경 렌즈의 종류는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아니다. 여자는 안경을 쓴 채 남자를 본 적 없다. 그러나 안경을 썼어도 남자가 평범하게 보였다. 2. 여자는 안경을 쓰자마자 두 사람이 법을 어겼음을 알았다. 둘은 심하면 징역을 살 것이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여자와 만난 남자다. 둘은 수배중이 아니다. 3. 남자와 여자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 평범한 학생이다. 서로 누군지를 알고 있지만... 4. 두 사람이 만난 때는 이미 어두워진 저녁 6시 이후다.

#350 이름없음 2018/05/25 17:05:19

아아...안경만 뭔지 알면 답이 나올것 같은데...

#351 이름없음 2018/05/25 17:07:57

1. 혹시 그 안경은 색맹이나 색약인 사람들을 위한 안경인가요? 2. 남녀는 우연히 만난건가요? 3. 안경을 쓰지 않았다면 여자는 전혀 남자의 비밀을 알지 못했을까요?

#352 ◆1ii8i9vAZin 2018/05/25 17:12:17

>>351 1. 아니오. 별 기능이 없는 안경입니다. 2. 네. 남자는 누군가와 부닥치지 않고 빨리 장소를 벗어나려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를 불러세웠습니다. 3. 네! 약간의 의심은 있었지만 안경을 써보지 않았다면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353 이름없음 2018/05/25 18:02:57

여자의 안경의 렌즈는 볼록렌즈 인가요?

#354 ◆1ii8i9vAZin 2018/05/25 18:23:28

>>353 아니오. 여자가 쓴 안경은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볼록렌즈도 오목렌즈도 아닙니다.

#355 이름없음 2018/05/25 19:53:06

음... 안경에는 몰래카메라가 달려있었습니까? 안경테의, 렌즈를 끼우는 부분에 무언가가 있었습니까? +)안경 렌즈의 가장자리에 무언가가 있었습니까?

#356 이름없음 2018/05/25 19:56:02

>>354 잠깐만, 여자의 것이 아닌 안경을 섰는데 남자가 평범하게 보였다??? 1. 여자는 자신이 쓴 안경이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 2. 혹시 안경이 3D 안경이었나요? 3. 안경은 남자의 것입니까?

#357 ◆1ii8i9vAZin 2018/05/25 20:11:49

>>355 1. 아니오. 2. 아니오. 정말로 평범한 안경입니다. 안경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56 1. 네! 여자는 다른 사람의 것임을 알았으므로 사건의 전말을 알았습니다. 2. 아니오. 3D 안경이 아니어도 남자가 평범하게 보일 방법이 있습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58 이름없음 2018/05/25 20:17:33

>>357 아.... 어쩌면.... 혹시 남자는 맹인 행세를 하던 중이었나요?

#359 ◆1ii8i9vAZin 2018/05/25 20:19:50

>>358 아... 아쉽지만 아닙니다. 하지만 남자가 '어떠한 행세'를 하고 있었음은 사실입니다!

#360 이름없음 2018/05/25 20:21:24

1. 혹시 남성은 자신의 안경을 투시 안경이라고 말하면서 팔고 있었나요? 2. 곤란해질 두 사람 중 한 명은 그 남성 근처에 있나요?

#361 ◆1ii8i9vAZin 2018/05/25 20:22:54

>>360 1. 아니오. 2. 아니오! 멀리 있습니다! 가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362 ◆1ii8i9vAZin 2018/05/25 20:24:46

3차 중간정리! 1. 별 기능이 없는 흔한 안경이다. 안경 렌즈의 종류가 중요하다. 볼록렌즈도 오목렌즈도 아니다. 색 없는 투명한 렌즈다. 2. 여자는 안경이 남자의 것임을 알고 썼다. 안경을 썼지만 남자도 주변 환경도 평범하게 보였다. 3. 여자는 안경을 쓰자마자 두 사람이 법을 어겼음을 알았다. 둘은 심하면 징역을 살 것이다. 4. 두 사람 중 한 명은 여자와 만난 남자다. 다른 한 명은 이 근처에 있어선 안 된다. 둘은 수배중이 아니다. 5. 남자와 여자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 평범한 학생이다. 서로를 알고 있지만... 6. 남자와 여자가 만난 때는 이미 어두워진 저녁 6시 이후다. 계획하고 만난 것은 아니다. 장소를 빠져나가던 남자를 여자가 불러세웠다.

#363 이름없음 2018/05/25 20:33:15

둘 사이의 정확한 관계하고 렌즈가 중요한 포인트인 듯 하군... 1. 여자가 남자를 불러세울만한 일이 있었나요? 2. 두 사람 모두 그 장소에서 볼일이 있었나요?(둘이 만날 약속이 아닌 각자의 일로 인한) 3. 혹시 남성은 주변인들에게 시력이 매우 나쁘다라는 말을 하고 다녔었나요?

#364 ◆1ii8i9vAZin 2018/05/25 20:37:54

>>363 1. 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둘 모두 한 장소에서 중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3. 아니오. 중요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남성은 시력이 좋았고, 시력이 나쁜 척하지도 않았고, 평소에는 안경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365 이름없음 2018/05/25 20:42:36

>>355에 질문 추가했는데 3번째 질문 미처 못 봤나보네... 여태까지의 대답 보니 의미없는 것 같지만... 여자와 여자 가까이 있는 남자는 소개팅 중이었습니까? 남자 2명은 쌍둥이였습니까?

#366 이름없음 2018/05/25 20:43:30

장소도 중요해졌네... 1. 두 사람은 혹시 시험을 보러 그 곳에 온건가요? 2. 만약 안경을 썼을 때 남성이 평범한 모습이 아니라 이상하게 보였어도 여성은 둘이 법을 어겼음을 알았을까요? 3. 혹시 남성은 평소에 콘택트 렌즈를 끼었었나요?

#367 이름없음 2018/05/25 20:44:04

어? 아닌가?

#368 ◆1ii8i9vAZin 2018/05/25 20:45:27

아... 2번 질문과 같은 줄 잘못 보고 넘겼네... ㅠㅠ >>355 3. 안경 렌즈에도 안경테에도 부착물은 없었습니다. >>365 1. 아니오. 둘은 만나기로 계획하지 않았습니다. 2. 네! 이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369 ◆1ii8i9vAZin 2018/05/25 20:46:44

>>366 1. 네! 둘은 시험을 보러 왔습니다.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안경을 썼을 때 이상하게 보였다면 여성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남자가 평범하게 보여 이상함을 알아챘습니다. 3. 아니오. 여자 옆에 있는 남자는 시력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370 이름없음 2018/05/25 20:48:22

잠깐만... 1. 혹시 시험장에 온 남성은 쌍둥이 형제를 대신해 시험을 보러 온 건가요? 2. 쌍둥이 한 명은 시력이 매우 안 좋고, 다른 한 명은 시력이 좋은가요? 3. 여성이 남성을 부른 이유는 자신이 아는 사람인지, 혹은 쌍둥이인 다른 사람인지를 알기 위해 일부러 부른건가요?

#371 ◆1ii8i9vAZin 2018/05/25 20:49:13

>>370 1. 네! 대리 시험을 보러 왔습니다. 2. 네! 지금 여자 옆에 있는 남자는 시력이 좋습니다. 3. 아니오. 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372 이름없음 2018/05/25 20:54:12

일단 정리하면 남성은 자신의 쌍둥이 형제를 보내서 대리시험을 치게 했는데 여성이 안경을 써보고 평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험을 보러 온 사람이 시력이 안 좋은 남성이 아니라 시력이 좋은 쌍둥이인것을 알아차리고 둘이 대리시험을 치른 것을 확인했다... 정도인가. 1. 혹시 여성은 시험지를 걷다가 남성의 이름을 확인하고 의아함을 느껴 남성을 부른건가요?

#373 ◆1ii8i9vAZin 2018/05/25 20:56:21

>>372 1. 아니오. 두 사람은 평범한 학생입니다. 여성은 교사가 아닙니다. 이 정도면 거진 다 맞추셨으니 이만 공개할까요?

#374 이름없음 2018/05/25 20:56:46

음...? 여자가 남자를 부른 이유는 안경천을 빌리기 위해서였나요?

#375 이름없음 2018/05/25 20:57:28

>>373 앗 오케이.

#376 ◆1ii8i9vAZin 2018/05/25 21:04:58

남자는 쌍둥이 대신 대리시험을 치며 위장을 위해 쌍둥이와 같은 테의 도수 없는 안경을 썼습니다. 수능 시험이 끝난 저녁, 남자는 평소에 안경을 쓰지 않았던 탓에 안경을 잠시 벗었다가 무심결에 교실 책상에 두고 나갔습니다. 여자는 안경을 들고 남자를 따라 나섰습니다. 그러던 중 안경을 통해 보이는 바닥에 위화감을 갖고 안경을 썼고, 안경에 도수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두 쌍둥이를 모두 알고 있던 여자는 즉시 사건의 전말을 알아챘습니다. 남자가 안경이 없어도 자각하지 못했거나, 안경에 도수가 없다는 것에서부터 대리 시험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모두들 질문을 너무 잘 던져서 앞의 둘 없이도 다 맞춰버렸네ㅋㅋ 오랜만에 출제해서 즐거웠어! 자유롭게 다음 문제 내줘!

#377 이름없음 2018/05/25 21:52:07

복잡한 거 맞췄으니 쉬운 문제 하나로 쉬어가는 타임!!!(또옴) 한 사람이 경기에 필요한 물건을 경기장 바깥으로 날려버렸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에게 박수 갈채를 보내는걸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YO?

#378 이름없음 2018/05/25 21:53:21

>>377 야구방망이로 홈런쳤다?

#379 이름없음 2018/05/25 21:55:15

>>378 정답! 조금만 더 정확히?!

#380 이름없음 2018/05/25 21:57:17

야구선수가 야구 경기 중에 야구공을 쳐서 장외 홈런을 냈다! (끼어들기)(나쁨)

#381 이름없음 2018/05/25 23:38:14

>>380 완벽하게 정답!!! 정답은 담장 밖 홈런이었습니다!!!!

#382 ◆Gq2MnXs1jtg 2018/05/26 07:14:46

작은 동네의 한 치킨집에서 일하는 알바생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배달을 끝나고 치킨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습니다 치킨집은 일직선으로 쭉 가면 나옵니다만 어째선지 알바생은 옆길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근처에선 한 아이가 울고있었습니다 흠...난이도는 잘 모르겠다 쉬운문제일려나?

#383 이름없음 2018/05/26 11:42:22

알바생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중이었습니까? 알바생은 교통사고로 죽었습니까?

#384 이름없음 2018/05/26 12:16:56

>>383 1.예 2.아니요

#385 ◆Gq2MnXs1jtg 2018/05/26 12:21:08

아차 인코

#386 이름없음 2018/05/26 12:56:55

1. 알바생과 아이는 서로를 아는 사이였나요? 2. 아이와 알바생 외에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3. 알바생은 가게로 돌아가던 중에 아이를 만났나요?

#387 ◆Gq2MnXs1jtg 2018/05/26 12:58:57

>>386 1.아니요 2.아니요 3.네

#388 이름없음 2018/05/26 13:09:03

알바생의 오토바이는 파손되었나요?

#389 이름없음 2018/05/26 13:30:25

오토바이가 도로에 남긴 흔적이 있나요?

#390 ◆Gq2MnXs1jtg 2018/05/26 13:44:55

>>388 네 >>389 네

#391 이름없음 2018/05/26 14:03:19

아이는 다친 곳 없이 무사했나요? 오토바이는 벽이나 다른 기물과 충돌했나요?

#392 ◆Gq2MnXs1jtg 2018/05/26 14:51:53

>>391 1.네 2.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393 이름없음 2018/05/26 15:24:15

알바생이 오토바이를 몰고 치킨집으로 돌아가다가 길에 아이가 있어서 아이를 치지 않으려고 확 꺾었는데, 너무 많이 꺾어서 오토바이에서 떨어져 죽은건가...

#394 ◆Gq2MnXs1jtg 2018/05/26 15:36:40

>>393 정답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안타까운 일인것같아... 그나저나 이렇게 금방 맞추다니 쉬운문제가 맞는것같네 자 다음 출제자 나오세요!

#395 ◆k2k8phAo0rb 2018/05/26 16:15:50

A와B가 놀이터에서 만났습니다. A는 세상을 떠나고 B는 경찰소로 끌려갔습니다. 어떻게 된일일까요?

#396 이름없음 2018/05/26 18:24:04

B가 놀이터에서 한 행동에 의해 A가 사망했나요? A는 성인인가요? B는 성인인가요?

#397 이름없음 2018/05/26 21:49:32

갱신

#398 이름없음 2018/05/27 00:21:55

1아니요 (역시 너무 쉬웠나?) 2,3 둘다 아니요 사실 나이는 별로 상관없음 것보다 까먹고 있었다....미안해..

#399 ◆k2k8phAo0rb 2018/05/27 00:24:52

아 맞다 인코

#400 이름없음 2018/05/27 00:29:23

A가 B를 만나지 않았다면 A는 살았을까요? A와 B가 만난 장소는 중요한가요? 장소가 놀이터가 아니었어도 같거나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까요?

#401 ◆k2k8phAo0rb 2018/05/27 02:00:32

>>400 1. 네 살겁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아니요 놀이터가 아니면 A는 살 수 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402 이름없음 2018/05/27 07:18:40

놀이터는 실외의 놀이터였습니까? 놀이터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있었습니까? 놀이터에 그네가 없었다면 A는 살았을까요? 놀이터에 미끄럼틀이 없었다면 A는 살았을까요?

#403 이름없음 2018/05/27 10:19:02

>>402 1. 네 실외놀이터입니다. 2.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네 삽니다.

#404 이름없음 2018/05/27 10:32:21

1. B는 A가 죽을 때까지 계속 A 옆에 있었나요? 2. A는 그네에서 떨어졌나요? 3. B는 자신이 A를 죽였다고 생각하나요?

#405 이름없음 2018/05/27 10:57:01

B는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나요? 단순히 조사를 위해 불려간 건가요? B는 무언가에 부딪히거나 넘어지거나 떨어져 죽은 건가요?

#406 이름없음 2018/05/27 10:58:41

>>403 4번 대답이 영 아리송하네... 미끄럼틀과 A가 죽은 것은 서로 상관이 없지만, 미끄럼틀이 없었으면 A가 살았을거란 말 아니야?

#407 이름없음 2018/05/27 11:53:38

미끄럼틀과 A의 죽음이 상관이 없다는 건 미끄럼틀이 A의 사인이 아니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돼?

#408 이름없음 2018/05/27 11:55:31

으으 복잡하네.. 혹시 A는 미끄럼틀을 타려고 그네에서 내려갈 준비를 하다가 미끄러져 떨어진 거야?

#409 이름없음 2018/05/27 18:46:56

갱신!

#410 ◆k2k8phAo0rb 2018/05/27 20:36:47

>>404 1. 네 같이 있었어요 2. 네 떨어졌다고 봐야겠죠 3. 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405 1, 2. 둘다 맞습니다. 3. 아니요...B는 죽지 않았죠? >>406, 407 그렇죠 미끄럼틀은 A의 죽음과 관련이 없어요. >>408 땡 아닙니다.

#411 이름없음 2018/05/27 20:39:56

A는 그네의 끈에 목이 감겨서 죽었어?

#412 이름없음 2018/05/27 20:40:54

>>403 아...읽어보니까 오류났네 미안 4번에 미끄럼틀 없어도 죽을거야

#413 이름없음 2018/05/27 20:41:15

>>411 땡 아니야

#414 이름없음 2018/05/27 20:43:05

A는 그네뛰기하다가 잘못 착지하면서 뒷머리를 놀이터의 시멘트 바닥에 부딪혀서 사망했어?

#415 이름없음 2018/05/27 21:06:11

>>414 거의 다 왔으니까 말해줄게 그네타다가 줄이 끊어져서 머리 박고 죽은거야 다음 주자 있으면 ㄱㄱ

#416 이름없음 2018/05/28 09:46:36

갱신

#417 ◆1CnRA2HDAji 2018/05/28 13:13:38

일본으로 여행을 간 김씨와 미국으로 여행을 간 송씨는 서로의 카톡에 그곳에서 만난 사람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두 사진속의 같이 찍은 사람의 얼굴은 똑같았습니다 난이도는 음...중? 상? 모르겠네 쉽지는 않을거야

#418 이름없음 2018/05/28 13:25:03

같이 찍은 사람은 쌍둥이였나요? 같이 찍은 사람은 성형을 한 적 있었나요?

#419 이름없음 2018/05/28 13:33:55

둘이 여행을 간 기간은 동일해?

#420 ◆1CnRA2HDAji 2018/05/28 13:36:51

>>418 둘 다 아닙니다

#421 ◆1CnRA2HDAji 2018/05/28 13:37:26

>>419 네 하지만 딱히 상관 없습니다

#422 이름없음 2018/05/28 13:48:39

혹시 광고판 모델이랑 사진 찍은건가 ㅎㅎㅎ

#423 이름없음 2018/05/28 13:50:25

만난 "사람"이라고 했으니까 사람을 "직접" 만난거야? 422가 말한것처럼 광고판 모델이라던가 하는 꼼수 없이 그 사람은 얼굴에 탈같은걸 쓰고 있었어?

#424 ◆1CnRA2HDAji 2018/05/28 13:51:04

>>422 땡 틀렸습니당

#425 ◆1CnRA2HDAji 2018/05/28 13:53:01

>>423 1.네 사람을 직접 만났습니다 2.네...(동공지진) 중요한 질문입니다

#426 이름없음 2018/05/28 13:54:00

같이 찍은 두 사람이 얼굴에 똑같은 모양의 탈을 쓰고 있었기 때문인가!!

#427 ◆1CnRA2HDAji 2018/05/28 13:56:08

>>426 네! 하지만 난 좀 더 구체적인 대답을 원해!

#428 이름없음 2018/05/28 13:58:13

그러면 인형탈!? 놀이공원에 있는 인형탈 같은걸 쓴건가!? 미x마우스라던가 캐릭터 탈!!

#429 ◆1CnRA2HDAji 2018/05/28 14:02:47

>>428 정답! 그래서 내가 굳이 문제에 일본과 미국을 언급한거야 둘은 각자 일본과 미국에 있는 디즈니 랜드에가서 미키 인형탈 쓴 사람과 사진을 찍은거지 쉽지 않은 문제라고 냈는데 예상외로 쉽게 풀어버렸네... 아쉽다... 그럼 난 디즈니의 저작권법을 피해 도망갈테니 다음 출제자 나와줘!

#430 ◆a62Ns9uk8p9 2018/05/28 16:13:23

내가 내도 돼? 범죄자 A는 경찰을 피해 도망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A가 멈춰섰고, 곧 경찰에게 발견돼 잡혔습니다. 왜 A가 멈춘 걸까요? 으음..좀 어이없을 수도 있고 너무 힌트가 없지만..

#431 이름없음 2018/05/28 16:21:42

A는 달리는 것에 통증을 느꼈거나 몸이 따라주지 않았나요? 물리적인 장애물 때문에 멈추었나요? 막다른 골목이었다든지...?

#432 ◆a62Ns9uk8p9 2018/05/28 16:23:45

>>431 둘다 아니야. 힌트를 주자면..어이없다는 거에 집중해봐. 아니면 파랑새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 관련해서 들어봤을 수도 있겠네.

#433 이름없음 2018/05/28 16:41:58

이야기 외적으로 살펴보자...이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 있을거라면... 이 수수께끼는 실화인가요?

#434 이름없음 2018/05/28 16:44:23

A는 앞의 교통신호가 빨간불이 되자 반사적으로 멈춰섰나요?

#435 ◆a62Ns9uk8p9 2018/05/28 16:49:58

>>434 그것도 아니야.

#436 ◆a62Ns9uk8p9 2018/05/28 16:50:21

>>433 음.. 실화일걸? 확실하진 않지만.

#437 ◆a62Ns9uk8p9 2018/05/28 16:54:08

많이 어려울까..힌트 하나만 더 줄게. 가능성이 있을 만한 원인을 추측하지 말고 우선 천천히 범위를 좁혀 봐. 아. 힌트는 아니구나..

#438 이름없음 2018/05/28 17:02:43

범죄자는 무언가를 훔쳤나요? 무언가를 훔쳤다면 그 훔친 물건은 도망가는 데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정 반대로 가지고 도망가기 힘들거나?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는 폭력에 들어가나요? 만약 2가 맞다면 물리적?언어적? 범죄의 피해자는 이 상황에 함께 있었나요?

#439 ◆a62Ns9uk8p9 2018/05/28 17:05:16

>>438 모두 다 중요하지 않아. 자세한 건 나도 몰라서 답변은 못 하겠다.. 미안해.

#440 이름없음 2018/05/28 17:07:15

범죄자가 경찰이 왔는지도 모른거는 아니겠지? 도망치다가 갑자기 개심할 마음이 생겼거나...

#441 이름없음 2018/05/28 17:07:34

A가 멈춰선 것은 실수였나요? 혹은 자의였나요? A는 멈춰서야 할 이유가 있었나요?

#442 ◆a62Ns9uk8p9 2018/05/28 17:10:18

>>440 둘 다 아니야. >>441 자의야. 중요한 질문일걸..? 이유는 있었지.

#443 이름없음 2018/05/28 17:12:09

A앞에 또다른 경찰이 막고 있었나요? 아님 앞이 절벽 이든지

#444 ◆a62Ns9uk8p9 2018/05/28 17:12:30

>>443 둘 다 아니야.

#445 ◆a62Ns9uk8p9 2018/05/28 17:13:30

힌트를 하나만 더 줄게. 너가 평범하게 길을 걷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갑자기 멈춰서는 이유는 보통 뭐 때문이야? 그걸로 생각해 봐.

#446 이름없음 2018/05/28 17:15:06

음...범죄자가 원래 가야할 방향과 반대로 갔나?

#447 이름없음 2018/05/28 17:23:56

갑자기 자동차가 앞을 지나가서? 아님 친한 사람이 있었거나

#448 이름없음 2018/05/28 17:40:50

음... A의 도주로에 A가 탐낼 만한 무언가가 있었습니까?

#449 ◆a62Ns9uk8p9 2018/05/28 19:41:25

>>446 아니야. >>447 그것도 아니야. >>448 맞다고 해야 하나..비슷해. 정확히는 탐내는 거랑은 좀 다르겠지만..

#450 이름없음 2018/05/28 19:53:12

A의 도주로에 귀금속이나 현금뭉치가 떨어져 있었습니까? 아 잠깐. 혹시...? A의 도주로에 한정판 게임이나 피규어를 파는 가게가 있었습니까?

#451 ◆a62Ns9uk8p9 2018/05/28 20:16:01

>>450 둘 다 아니야.

#452 이름없음 2018/05/28 20:17:50

A는 배가 고파서 먹을걸 사려고 했네요?

#453 ◆a62Ns9uk8p9 2018/05/28 20:22:20

>>452 아닌데요? 했네요라니 다른 사람을 본 거네요?

#454 이름없음 2018/05/28 20:24:33

도주로에 A를 잡으려고 하는 경찰에 대항 할 수 있는 무기 가 있었나요?

#455 이름없음 2018/05/28 20:37:11

A가 깜빡하고 두고 온 것이 있었나요? A가 갖고 있던 물건을 떨어뜨렸나요?

#456 ◆a62Ns9uk8p9 2018/05/28 20:43:12

>>454 >>455 다 아니야..

#457 이름없음 2018/05/28 20:46:27

>>453 이런젠장 오타를 내버렸네요?? 모른척해줘야 하는거네요??

#458 이름없음 2018/05/28 20:51:24

뭐...뭐지... A의 앞에 A의 관심을 끌만한 귀여운 동물이 나타났나요?

#459 이름없음 2018/05/28 20:52:06

아 잠깐, 설마? A는 도주하면서 포켓몬 고를 켜두고 있었나요?

#460 ◆a62Ns9uk8p9 2018/05/28 21:07:10

>>457 알겠네요 >>458 맞아. 중요한 질문이야. >>459 아니요..

#461 이름없음 2018/05/28 21:10:31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나요?

#462 이름없음 2018/05/28 21:17:29

동물인가... A는 귀여운 고양이를 보기 위해 멈춰섰나요?

#463 ◆a62Ns9uk8p9 2018/05/28 21:37:12

>>461 아니. >>462 맞아. 거의 다 왔어. 조금만 더. 475레스까지 답 없으면 내가 말할게.

#464 이름없음 2018/05/28 22:23:16

범죄자 A는 경찰을 피해 도망치다가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하고는 멈춰서서 도망치는 것도 잊어버리고 고양이랑 놀다가 경찰에게 붙잡힌 거야?

#465 ◆a62Ns9uk8p9 2018/05/28 22:27:27

>>464 정답! 그럼 다음 출제자 나와줘

#466 이름없음 2018/05/28 22:30:22

이예이!

#467 이름없음 2018/05/29 08:19:14

갱신!

#468 이름없음 2018/05/29 21:24:05

개앵시이인

#469 이름없음 2018/05/30 06:45:28

갱신... 낼 문제가...생각나지...않아.......

#470 이름없음 2018/05/30 07:28:47

이 스레를 들락거리는 모든 레더들 아이디어가 고갈됐다...ㅠㅠ 갱신!

#471 ◆u8nQq1veMkk 2018/05/30 12:02:42

드디어 낼 문제가 생각났다! 혼자 집을 보고 있던 A씨는 갑자기 집 마당에서 쿠당탕탕 하는 소리가 나서 마당으로 나가보았습니다. 분명히 대문은 닫혀있고 마당에는 아무도 없는데, 마당에 둔 화분이 엎어져 있었습니다. 대체 마당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472 이름없음 2018/05/30 12:10:33

도둑고양이가 화분 넘어뜨렸다!!

#473 ◆u8nQq1veMkk 2018/05/30 12:18:51

>>472 엌! 정답! 금방 끝나서 아쉬우니 보너스 문제. A씨는 소리를 듣고 몇 초 내로 현관문을 열었지만 고양이를 보지 못했습니다. 고양이는 어떻게 A씨의 눈을 피했을까요?

#474 이름없음 2018/05/30 12:20:35

LTP라기엔 애매하지만 기껏 생각해둔 게 아쉬우니...

#475 이름없음 2018/05/30 12:36:07

문 뒤에 숨었나요?

#476 ◆u8nQq1veMkk 2018/05/30 12:38:19

>>475 아니요.

#477 이름없음 2018/05/30 12:49:23

도어매트인 척했다!!

#478 ◆u8nQq1veMkk 2018/05/30 12:53:38

>>477 아니요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8/05/30 12:53:43

고양이는 어딘가에 숨었나요?? 아니면 어딘가로 몸을 피했나요?? 도망갔나요??

#480 ◆u8nQq1veMkk 2018/05/30 12:58:44

>>479 1. 네. 2. 네. 3. 네, 정확히는 잠시 숨어서 A씨의 시선을 피한 뒤 A씨가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자 곧바로 빠져나갔습니다. 고양이가 아니면 하기 힘든 방법으로요.

#481 이름없음 2018/05/30 13:01:02

고양이는 사실... A씨의 등뒤에 숨었다던가...??

#482 이름없음 2018/05/30 13:01:12

아 그러면 집안으로 들어갈때 들키겠구나!!

#483 이름없음 2018/05/30 13:01:58

상자에 숨었나!? 어디에 숨었을까!? 고양이는 귀여워!!

#484 ◆u8nQq1veMkk 2018/05/30 13:04:48

>>482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481은 아닙니다. >>483 아닙니다. 주변 지형지물을 이용한 것은 맞습니다.

#485 이름없음 2018/05/30 13:05:46

참고로...실제로 목격한 사례야... 보고 완전 벙쩠어.....

#486 이름없음 2018/05/30 13:10:16

바위에 숨었나..? 나무에 숨었다던가.. 수풀에 숨었나?? 혹시 화분에 숨었나!? 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8/05/30 13:10:54

아 도어매트가 아닌데 벙찐 상황이었다니... 과연 뭘까 궁금궁금

#488 ◆u8nQq1veMkk 2018/05/30 13:16:22

>>486 전부 아니오. A씨의 집 마당에는 텃밭이나 화단, 나무가 없었습니다.

#489 이름없음 2018/05/30 13:21:14

현관문 뒤에 숨었나...? 아 헉 미안 이 질문 레스 있었구나 등잔밑이 어둡다고 가까이가서 사각지대에 있었다던가...?

#490 ◆u8nQq1veMkk 2018/05/30 13:22:57

>>489 가까이는 아니지만 사각지대에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491 이름없음 2018/05/30 13:24:07

깨진 화분 뒤에 숨어있었다..?

#492 ◆u8nQq1veMkk 2018/05/30 13:26:21

>>491 아니오. 화분은 쓰러졌지만 깨지지 않았습니다.

#493 이름없음 2018/05/30 13:28:55

그런데 A와 마당에 있던 화분하고는 어느 정도 거리가 있었어?

#494 ◆u8nQq1veMkk 2018/05/30 13:38:33

>>493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또한 마당 자체는 좁은 편이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495 이름없음 2018/05/30 13:40:35

차 밑으로 도망갔나?

#496 이름없음 2018/05/30 13:43:07

>>494 내가 구어체로 질문해서 의사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았구나 ㅎㅎ 아무튼 고양이는 A가 문 열었을 때 A의 발 밑에 숨은 거야?

#497 ◆u8nQq1veMkk 2018/05/30 13:49:42

>>495 아니요...고양이는 대문으로 나가지 않았으며, 마당 내에 주차를 하기엔 마당이 너무 좁습니다. >>496 앗 그랬군...어쨌든 화분의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아니요.

#498 이름없음 2018/05/30 13:56:35

힌트가 더 필요하려나...?

#499 ◆u8nQq1veMkk 2018/05/30 14:12:12

생각해보니 이거 보너스 문제인데 본문제보다 어려워도 되는건가...그러므로 힌트 투입. 사람도 이 사각지대에 숨을 수 있습니다만... 고양이가 아니라면 보통 그 쪽으로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을겁니다.

#500 이름없음 2018/05/30 14:21:37

쥐구멍...?

#501 ◆u8nQq1veMkk 2018/05/30 14:24:08

>>500 아닙니다...

#502 ◆u8nQq1veMkk 2018/05/30 15:07:36

너무 어려운가. 그냥 답 공개할까...?

#503 이름없음 2018/05/30 15:24:39

문 위로 갔어?

#504 이름없음 2018/05/30 15:52:54

마당에 자동차가 있었나요?

#505 ◆u8nQq1veMkk 2018/05/30 16:14:34

>>503 대문을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대문보다 높은 지형을 이용한 것은 맞습니다. >>504 >>497에도 썼지만 아니요.

#506 이름없음 2018/05/30 16:39:21

그럼 지붕에 올라 갔나?

#507 ◆u8nQq1veMkk 2018/05/30 16:53:36

>>506 아니요. 지붕까지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508 이름없음 2018/05/30 16:55:19

마당에 담벼락이 있었나요?

#509 ◆u8nQq1veMkk 2018/05/30 17:11:40

>>508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런데 그 담벼락에는...

#510 이름없음 2018/05/30 17:13:18

내 정신좀 봐...중요한 질문이면 중요한 질문이라고 같이 말해야 하는데 까먹을 뻔했어...

#511 이름없음 2018/05/30 17:15:31

담벼락에 쇠창살이?

#512 이름없음 2018/05/30 17:17:47

>>511 아니요.

#513 ◆u8nQq1veMkk 2018/05/30 17:19:07

인코 빼먹었... 쇠창살은 아닙니다. 하지만 담벼락을 따라서...

#514 이름없음 2018/05/30 17:31:01

다른 집이랑 이어져 있거나?

#515 ◆u8nQq1veMkk 2018/05/30 17:45:31

>>514 아니요, 대문 밖의 다른 집과는 이어져있지 않습니다. 문제 2개가 전부 예상 난이도에서 빗나가서 조금 난감...

#516 이름없음 2018/05/30 18:25:50

우편함에 숨었나요?

#517 ◆u8nQq1veMkk 2018/05/30 18:29:46

>>516 아니요...

#518 ◆u8nQq1veMkk 2018/05/30 18:35:08

이쯤에서 정답 공개할까?

#519 ◆u8nQq1veMkk 2018/05/30 20:55:16

이건 솔직히 내가 봐도 그렇게 좋은 문제는 아니구나 싶으므로 이쯤에서 정답 공개. A씨의 마당 한 쪽에는 담벼락을 따라 A씨의 집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놓여 있었습니다. 마당에 몰래 들어왔다가 화분을 엎은 고양이는 A씨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계단 위로 올라가서 A씨의 시야에서 벗어난 후, A씨가 다시 들어가자 2층 높이의 계단 난간에서 마당 밖을 향해 뛰어내리고는 무사히 착지(!)하여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고양이의 점프력은 실로 굉장해...

#520 이름없음 2018/05/30 20:57:03

다음 출제자에게 바톤을 넘긴다!

#521 이름없음 2018/05/30 22:51:53

A씨는 오랜만에 숙면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밑의 층 사람이 문을 두드리며말했습니다. 그 집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아이가 잠을 못 들고 있어요! A씨는 그 말에 무척 화가 났습니다. A씨는 왜 화가 났을까요?

#522 ◆VgqnSJQpXAr 2018/05/30 22:54:15

힛힛힛 처음 내보는 문제인데 괜찮을지 모르겠네.. 너무 빨리 맞춰버리면 어떡하지...

#523 이름없음 2018/05/30 23:11:40

자기도 너무 시끄러워서 요즘 잠을 못자고있었기 때문 아니야? 소음의 범인은 다른 사람이고.

#524 이름없음 2018/05/30 23:23:19

>>523 땡!

#525 ◆VgqnSJQpXAr 2018/05/30 23:25:19

아이고 자꾸 인증코드 다는걸 깜박하네 나는 잠이 많기때문에.... 일찍 잠들어야 해서... 질문해두면 내일 아침에 대답해둘게!!! 미 안 !

#526 이름없음 2018/05/30 23:56:24

평소에 밑에 집 아이가 더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는데 찾아와서 짜증이 났다! 이려나??? *ㅁ*

#527 이름없음 2018/05/31 00:00:42

A의 집이 아니라 A의 집 아래 아래 층에서 소리내는 거였음

#528 이름없음 2018/05/31 07:56:47

>>526 헉 중요한 질문입니다!!! 거의 비슷해!!! >>527 아닙니다!!!

#529 이름없음 2018/05/31 08:19:19

평소에는 위의 층이 계속 시끄럽게 했는데 그날은 시끄럽게 하지않아 오랜만에 숙면을 취했는데 갑자기 아래층의 사람이 시끄럽다 해서?

#530 이름없음 2018/05/31 08:44:42

>>529 조금만 더..!! 거의 비슷!!

#531 이름없음 2018/05/31 11:02:58

'밑의 층'은 A씨의 바로 아래 층이었나요? 밑의 층 사람이 두드린 문은 A씨의 집 문인가요? A씨가 평소 숙면을 취하지 못한 이유는 문을 두드린 사람 때문인가요? 혹은 문을 두드린 사람과 A는 같은 원인에 의한 소음공해 피해자인가요?

#532 이름없음 2018/05/31 12:15:29

>>531 1. 그렇습니다! 2. 그렇습니다! 3.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아닙니다! (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533 이름없음 2018/05/31 13:16:38

소음은 밑에 집 애가 잠을 안 자고 내고 있던 것인데 엉뚱하게 A집에 와서 그걸 따지니 A가 화난 것임!

#534 이름없음 2018/05/31 14:41:07

A씨가 오늘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것은 귀마개를 하거나 소음을 차단하는 행동을 했기 때문인가요?

#535 이름없음 2018/05/31 17:24:25

>>533 아닙니다! >>534 아닙... 맞.. 나? 차단 이라고 표현해도 되나? A씨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 무언가를 했어! 그래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것 맞아!

#536 이름없음 2018/05/31 17:30:45

평소에 아랫집이 시끄럽게 해서 잠을 못 자던 A씨가 잠들기 위해 음악을 틀었는데 그 음악이 시끄럽다고 아랫집에서 따지러 와서 깊은 빡침을 느꼈다!?

#537 이름없음 2018/05/31 17:51:04

>>536 땡!

#538 이름없음 2018/05/31 17:57:29

-문을 두드린 밑의 층 사람은 평소 A씨가 잠을 못자던 원인이었다 -A씨는 평소 윗집 소음때문에 때문에 잠을 못잤다 이 두개가 모두 맞는 진술이라는게 중요한 힌트..!

#539 이름없음 2018/05/31 18:12:14

너무 드라마같은데 일단 써본다 밑의 집 사람과 윗집 사람이 바람이 나서 소음 때문에 잠늘 못잔 A씨. 결국 바람난 사실을 알리고 파탄이 나서 소음이없어졌다. 그에 화가난 밑에집 사람이 찾아왔고 A씨는 화가 났다

#540 이름없음 2018/05/31 18:14:11

>>539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닌데 재밌는 추측이야

#541 이름없음 2018/05/31 19:28:46

아 혹시? 밑의 층 사람은 소음에 예민한 사람이었습니까? 밑의 층 사람은 그 윗윗집(=A씨의 윗집)에서 나는 소음이 A씨의 집에서 난 것이라 오해하고 문을 두드린 것이었습니까? A씨가 평소에 잘 자지 못했던 이유는 A씨의 아랫집 사람과 A씨의 윗집 사람들이 서로 사이가 나빠서 싸우기 때문이었습니까? 마지막 질문 수정했음...

#542 이름없음 2018/05/31 19:30:18

>>541 1.소음이 나서 찾아갔으니 예민할 확률이 높겠지만서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2.아닙니다! 3. 아닙니다!

#543 이름없음 2018/05/31 19:32:17

헉 수정한 사이에...이런 괜히 수정했네, 미안! 근데 답변을 보니 이것도 아니겠구나...

#544 이름없음 2018/05/31 19:39:08

음... 소음의 종류는 중요합니까?

#545 이름없음 2018/05/31 19:43:28

>>544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a씨의 집에서 그래서 소음이 났냐?안났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예전에 A씨가 윗층의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잘 못잤다는 사실은 중요해! 소음의 범인이 문을 두드린 밑의층 사람이란것도.

#546 이름없음 2018/05/31 19:57:17

음... A씨가 평소 숙면을 취하지 못했던 이유는 아랫층 사람이 A씨의 윗층 사람이 내는 소음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같이 소음을 내었기 때문입니까?

#547 이름없음 2018/05/31 19:59:34

>>546 아닙니다!

#548 이름없음 2018/05/31 20:01:27

-문을 두드린 밑의 층 사람은 평소 A씨가 잠을 못자던 원인이었다 -A씨는 평소 윗집 소음때문에 때문에 잠을 못잤다 -A씨는 그 윗집 소음을 듣지 않기 위해서 무언가를 했다 -무언가를 한 A씨는 소음을 듣지 않고 숙면을 취하고 있었다 이 네가지가 다 사실이라는 점이 중요해!

#549 이름없음 2018/05/31 20:05:10

음...A씨가 평소에 숙면을 취하지 못했던 원인이 되는 소음은 아랫집 사람이 A씨의 윗집에 올라가서 낸 것이었습니까? 소음은 윗집에서만 났습니까?

#550 이름없음 2018/05/31 20:06:30

오... 1. 아랫집 사람의 항의에는 어떤 오해가 포함되어 있나요? 2. 아랫집 사람은 A가 내지 않은 소음을 A가 낸 것이라고 생각했나요?

#551 이름없음 2018/05/31 20:12:48

>>549 아랫집 사람이 A씨의 윗집에 올라가서 낸 것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A씨의 윗집 사람이 평소에 소음을 냈던것/ 문을 두드리며 항의하러 온 사람이 평소에 소음을 낸 사람인것은 둘다 사실입니다! 소음은 아마도... A씨의 윗집에서만 났을 것입니다! 났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A씨의 윗집에서 소음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550 아랫집 사람의 항의에 오해가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A가 낸 소음인지 내지 않은 소음인지도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552 이름없음 2018/05/31 20:18:28

아니 대답하려니까 엄청 복잡한 내용인거같아보이잖아...!? 사실 발상을 전환하면 그렇게 복잡한건 아닌데... A씨는 윗집에서 나는 소음을 그만 듣기 위해 무언가를 했어! 그 무언가 이후 윗집에서 나는 소음을 듣지 않게 되었고. 그러나 아랫집에서 A씨를 보고 시끄럽다고 하게 되었지! A씨는 화가 났어. 왜냐면 아랫집사람은 예전에 윗집에서 소음으로 A씨를 괴롭혔었거든! A씨가 화가 난 이유는 자신이 시끄럽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기보단, 그 사람의 소음으로 괴로워서 이렇게까지 했는데 역으로 자신을보고 시끄럽다고 하는 아랫집사람의 태도야. 이렇게 말하면 더 진상에 가까워지려나!? 너무 다 말해줬나!? 아니면 아직 부족한가!?

#553 이름없음 2018/05/31 20:42:17

윗집 사람이 아랫집으로 이사를 갔나???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다의 기준을 영 모르겠네...

#554 이름없음 2018/05/31 20:43:48

>>553 윗집 사람이 아랫집으로 이사를 간건 아니지만,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거의 다 나왔어!!!!!!

#555 이름없음 2018/05/31 21:04:37

알겠다!! A씨는 밑에집의 아랫집 사람이었는데 소음이 너무 심해서 윗집의 윗집으로 이사를 갔다! 그래서 아랫집 사람이 올라와서 항의하는게 화가 났던거야!

#556 이름없음 2018/05/31 21:53:59

>>555 정답!!!!!!!!!!!!

#557 이름없음 2018/05/31 21:56:50

그렇다!! 진상!! A씨는 밑의집(호칭헷갈리니 지금부터 B라고 호칭)의 밑에 살고 있었어!! B의 집의 밑에 살던 A는 B의 집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아왔어!! 그래서 B집 위로 이사를 가버렸어!!! 더 이상 소음이 안 들려서 편안하구나~ 했더니 B가 네가 시끄럽다고 올라왔어! 아니 지가 시끄러워서 니네집 위로 이사까지 갔더니 감히 시끄럽다고 지적을 하다니!!! A씨는 화가 났지!!! 이것이 진상이었다!! "이사"를 떠올릴수만 있으면 진상 자체는 간단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사라는 변수가 있다는걸 알려주지 않은 상태로 진행했더니 대답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복잡해졌다...!! 미숙한 출제자였지만 즐거웠으면 좋겠어!!

#558 이름없음 2018/05/31 21:57:32

아앗!! 그런 거였군!

#559 이름없음 2018/05/31 22:00:04

재미있었어 ㅋㅋㅋㅋㅋ 진상을 보니 B가 정말 진상이네

#560 이름없음 2018/05/31 22:00:52

진상을 보니 B가 정말 진상이라니 너무 라임이 잘맞잖아!! 맘에들어!!

#561 ◆DBxPa2oFg1w 2018/05/31 22:15:24

이전번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문제를 내본다. 시력이 매우 안 좋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한 유명한 안과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서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오히려 안과의사를 돌팔이라고 말하면서 경찰에 신고했고, 안과의사는 결국 구속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562 이름없음 2018/05/31 22:16:22

오잉!?!? 오오!?!? 이거 어려울거같다!! 흥미로워!!!!

#563 이름없음 2018/05/31 22:19:01

할머니의 시력은 치료를 중단하자 다시 나빠졌나요?

#564 이름없음 2018/05/31 22:19:50

1. 안과의사가 사용한 방법은 상대의 건강에 크게 문제를 주는 방법이었나요? 2. 할머니의 시력이 매우 안 좋다는 것은 그 안과의사에게서 받은 진단이었나요? 3. 할머니는 사람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나빴나요?

#565 이름없음 2018/05/31 22:20:01

>>563 아닙니다. 할머니의 시력은 치료를 받기전과 비교하면 매우 좋아졌습니다.

#566 ◆DBxPa2oFg1w 2018/05/31 22:20:48

>>564 1. 아니오. 정답과는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2. 아니오. 정답과는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567 이름없음 2018/05/31 22:23:11

할머니가 안과의사를 돌팔이라고 내린 판단은 할머니가 받은 치료가 성공적인 것과는 별개의 이유인가요??

#568 이름없음 2018/05/31 22:24:11

안과의사의 외관은 할머니가 그를 돌팔이라고 한 것과 관계가 있나요?? 그 유명한 안과의사는 안과의사가 맞았나요?? 뻥친게 아니라 진짜 안과의사??

#569 ◆DBxPa2oFg1w 2018/05/31 22:24:20

>>567 네!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여담으로 한방에 안 끝나는 문제가 되어서 다행이야..... 지난번에 냈을 때는 두번만에 답이 나오는바람에....ㅋㅋㅋ

#570 ◆DBxPa2oFg1w 2018/05/31 22:24:59

>>568 1. 아니오. 정답과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2. 네. 매우 유명한 안과의사였습니다.

#571 이름없음 2018/05/31 22:26:31

경찰이 안과의사를 구속한 것은, 안과의사가 경찰이 판단하기에도 객관적으로 돌팔이였기 때문? 그러니까, 안과의사가 돌팔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납득할수 있는 사실인가요?

#572 이름없음 2018/05/31 22:28:11

>>571 1. 아니오. 안과의사는 돌팔이가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안과의사가 돌팔이라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거짓입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렇게 느낄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573 이름없음 2018/05/31 22:29:43

안과의사는 경찰에게 억울하게 구속당했나요?? 아니면 충분히 구속당할 이유가 있었나요??

#574 ◆DBxPa2oFg1w 2018/05/31 22:30:26

잠깐 정리. 1. 할머니의 시력이 나아진 것은 분명하다. 2. 안과의사는 유명하며, 절대 돌팔이가 아니다. 누가봐도 절대로 돌팔이라 말할 수 없다. 3. 치료를 받기 전 할머니의 시력은 사람도 제대로 구별못할 정도로 나빴다.

#575 ◆DBxPa2oFg1w 2018/05/31 22:31:04

>>573 첫번째 질문은 아니오, 두번째 질문은 네. 구속당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576 이름없음 2018/05/31 22:33:25

1. 할머니는 수술을 받은 것인가요? 2. 처음에는 신고할 생각이 없었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신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인가요? 3. 눈 치료 받은 것과 확실한 관련이 있나요?

#577 이름없음 2018/05/31 22:33:49

의사는 혹시 과잉진료를 했나요? 의사는 시력이 좋아지는 수술 외에도 할머니에게 다른 의료조치를 취했나요? 의사가 구속된 이유는 시력이 좋아지는 수술이 문제가 되어서인가요?

#578 이름없음 2018/05/31 22:34:25

1. 할머니의 시력이 나아진 것은 분명하다. 2. 안과의사는 유명하며, 절대 돌팔이가 아니다. 누가봐도 절대로 돌팔이라 말할 수 없다. 3. 치료를 받기 전 할머니의 시력은 사람도 제대로 구별못할 정도로 나빴다. 4. 안과의사는 돌팔이가 아니지만 충분히 구속당할 이유가 있었다. 음...!!

#579 이름없음 2018/05/31 22:35:05

할머니의 시력이 나빠진 것은 혹시 안과의사의 탓인가요??

#580 이름없음 2018/05/31 22:38:26

할머니에게는 가족이 있나요? 안과의사는 할머니의 가족이었나요? 할머니의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나요? 너무 관계없는 질문인가....??

#581 ◆DBxPa2oFg1w 2018/05/31 22:39:07

>>576 1. 정답과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수술이든 치료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치료를 받지 않았다면 할머니는 안과의사를 신고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577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3. 아니오. 치료행위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579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582 ◆DBxPa2oFg1w 2018/05/31 22:39:53

>>580 1. 아니오.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아니오.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3.아니오.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4. 네. 할머니의 가족과 정답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583 이름없음 2018/05/31 22:41:41

안과의사는 살인범이거나 지명수배범이었나요??

#584 ◆DBxPa2oFg1w 2018/05/31 22:43:50

>>583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585 ◆DBxPa2oFg1w 2018/05/31 22:44:07

어렵나....? 힌트비스무리한 걸 주자면.... 사람도 제대로 구별못할정도로 시력이 안 좋은 할머니가 안과의사에게 어떻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을까? 이것만 알아내면 정답은 쉽게 나올거야.

#586 이름없음 2018/05/31 22:50:34

안과의사는 진료를 받게 하기 위해 강압적이었나요? 할머니가 안과의사에게 치료를 받은 것은 자의적인 행동이었나요?? 할머니는 안과의사에게 혼자 갔나요?

#587 이름없음 2018/05/31 22:51:03

안과의사는 할머니에게 뭔가 거짓말을 했나요?

#588 ◆DBxPa2oFg1w 2018/05/31 22:53:36

>>586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네. 3. 아니오...... 그러나 치료를 혼자 받은 건 맞습니다. >>587 1. 아니오.

#589 이름없음 2018/05/31 23:01:23

할머니는 시력이 좋아진 상태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나요? 안과의사는 할머니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는데, 할머니 외의 다른 사람들을 (범죄에 가깝게)속인 적이 있나요?

#590 ◆DBxPa2oFg1w 2018/05/31 23:02:56

>>589 1. 네. 정확하게는 시력이 좋아지고 난 이후의 상태를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의사는 할머니에게 거짓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591 이름없음 2018/05/31 23:05:20

의사가 할머니가 치료받기 전, 할머니에게 할머니 스스로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나요?

#592 이름없음 2018/05/31 23:05:23

할머니의 눈은 선천적으로 나빴나요? 할머니는 안과의사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있었나요? 할머니의 목적은 애초에 자신의 눈이 낫는 것이 아니었나요?

#593 이름없음 2018/05/31 23:06:18

할머니는 치료를 받고 시력이 좋아진 후 주변 사람들 얼굴이 할머니가 알던 것과 달라보이자, 안과의사의 치료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나요?

#594 이름없음 2018/05/31 23:08:06

치료를 받기전 의사는 할머니에게 숨긴 것이 있나요? 할머니는 시력을 얻으며 댓가로 무언가를 크게 잃어버렸나요?

#595 ◆DBxPa2oFg1w 2018/05/31 23:08:41

>>591 1. 아니오. 정답과는 큰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592 1.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아니오. 3. 아니오. 할머니는 눈이 낫기를 고대했습니다. >>593 1. 흠...... 아니오. '사람 얼굴'때문에 치료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중요할 수도 있는 질문입니다.

#596 이름없음 2018/05/31 23:08:56

의사가 할머니에게 보이는 것에 대한 칭찬을 했는데 시력이 좋아지고 보니 스스로 보기에 만족스럽지 못해서 돌팔이라 의심하고 신고를 한 건가요? 엑 아니ㄱ네..

#597 ◆DBxPa2oFg1w 2018/05/31 23:09:45

>>594 1. 아니오. 다만.....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598 ◆DBxPa2oFg1w 2018/05/31 23:10:04

>>596 아니오.

#599 ◆DBxPa2oFg1w 2018/05/31 23:12:14

출제자의 중간정리2! 1. 할머니의 시력이 나아진 것은 분명하다. 2. 안과의사는 유명하며, 절대 돌팔이가 아니다. 누가봐도 절대로 돌팔이라 말할 수 없다. 3. 치료를 받기 전 할머니의 시력은 사람도 제대로 구별못할 정도로 나빴다. 4. 안과의사는 분명 구속될 이유가 있었다. 5. 할머니는 치료를 받기 전에는 의사를 신고할 생각이 없었지만, 치료를 받은 이후에 의사를 신고하기로 마음먹었다. 6. 할머니는 치료를 혼자 받았다. 7. 할머니는 시력을 되찾았지만, 대신 무언가를 잃었다.

#600 이름없음 2018/05/31 23:12:59

할머니가 의사에게 낸 비용은 적절했나요? 안과의사는 할머니의 집에 먼저 찾아간적이 있나요? 안과의사는 할머니에게서 큰 돈을 훔쳤나요? "사람얼굴"이 아니라면, "동물얼굴"과는 관계가 있나요?

#601 ◆DBxPa2oFg1w 2018/05/31 23:14:39

>>600 1.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네!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602 이름없음 2018/05/31 23:16:15

할머니가 잃어버린 것은 물질적인 것인가요? 치료가 행해진 곳은 병원이 맞았나요?

#603 이름없음 2018/05/31 23:16:54

할머니집에 먼저 찾아갔다면, 할머니는 집에 없었나요? 할머니와 의사는 의사와 환자말고 관계가 있는 사이인가요?

#604 ◆DBxPa2oFg1w 2018/05/31 23:17:33

자기전 출제자의 중간정리3! 1. 할머니의 시력이 나아진 것은 분명하다. 2. 안과의사는 유명하며, 절대 돌팔이가 아니다. 누가봐도 절대로 돌팔이라 말할 수 없다. 3. 치료를 받기 전 할머니의 시력은 사람도 제대로 구별못할 정도로 나빴다. 4. 안과의사는 분명 구속될 이유가 있었다. 5. 할머니는 치료를 받기 전에는 의사를 신고할 생각이 없었지만, 치료를 받은 이후에 의사를 신고하기로 마음먹었다. 6. 할머니는 치료를 혼자 받았다. 7. 할머니는 시력을 되찾았지만, 대신 무언가를 잃었다. 8. 안과의사는 할머니 집에 찾아갔었다. 9. 안과의사는 할머니한테서 큰 돈을 훔치진 않았다. 나는 자러갈게~ 내일 봅시다~

#605 이름없음 2018/05/31 23:17:55

아앗!! 잘자렴!!

#606 이름없음 2018/05/31 23:18:07

아쉽..ㅜㅜ 안녕!

#607 ◆DBxPa2oFg1w 2018/05/31 23:18:28

>>602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603 1.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608 이름없음 2018/05/31 23:19:49

치료가 행해진 곳이 병원이 아니었어!!! 그리고 의사는 할머니가있을때 할머니의 집에 들어온 적이 있었어!!! 엄청난 정보다!! 이것은 어떤 진실로 연결될 것인가!!!

#609 이름없음 2018/05/31 23:22:04

할머니는 집에서 수술을 받았나요? 할머니는 수술을 병원에서 받았다고 생각했나요?

#610 이름없음 2018/05/31 23:22:09

할머니는 자신의 집을 잃어버렸나요? 할머니의 집은 치료전~치료후 사이에 다른 곳이 되었나요?

#611 이름없음 2018/05/31 23:22:23

>>608 할머니는 집에 있었대! 없었냐구 물어보니까 아니래 스레주가!!

#612 이름없음 2018/05/31 23:22:47

설마.... 의사는 할머니의 집에서 무언가를 훔쳐갔나요?

#613 이름없음 2018/05/31 23:23:16

>>611 이런!!!! 잘못적었다!!! 고쳤어!!!

#614 이름없음 2018/05/31 23:23:47

으악! 궁금해서 잠을 못자겠다!! 그래도 나도 자러갈게!!!

#615 이름없음 2018/05/31 23:24:45

근데 출제자가 자러 갔으니... 내일을 기다려보쟈. 잘자 출제자씨!

#616 이름없음 2018/05/31 23:25:39

>>614 너레더도 잘자!

#617 이름없음 2018/05/31 23:26:17

>>614 잘자라 다들!! >>616

#618 이름없음 2018/06/01 08:10:25

힘세고 좋은 갱신!!

#619 ◆DBxPa2oFg1w 2018/06/01 08:27:30

>>609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할머니는 자신이 집에서 치료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610 1. 아니오. 집은 멀쩡합니다. 2. 아니오. 집은 멀쩡합니다. 그러나..... >>612 네!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답이 나오겠는걸?

#620 이름없음 2018/06/01 08:42:50

의사가 훔쳐간 것은 돈이 되는 물건인가요?

#621 ◆DBxPa2oFg1w 2018/06/01 08:43:29

>>620 네! 그렇습니다!

#622 이름없음 2018/06/01 08:44:42

수술중에 다른 누군가가 또 있었나요? 의사는 수술중 수술이외에 다른 행동을 했나요?

#623 ◆DBxPa2oFg1w 2018/06/01 08:46:27

>>622 1.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624 이름없음 2018/06/01 08:52:38

의사는 그 행동을 의도했나요?

#625 이름없음 2018/06/01 08:54:17

눈이 안좋은 할머니가 안과의사를 집으로 불러서 치료를 했는데 의사가 눈이 안좋은걸 이용해서 집에 물건들을 훔쳤고 할머니 눈이 점점 좋아져서 물건을 도둑맞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경찰에 신고했다.... 맞나요?

#626 ◆DBxPa2oFg1w 2018/06/01 08:54:22

>>624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627 이름없음 2018/06/01 08:55:13

>>625 헐ㅋㅋㅋㅋㅋㅋ이제 그거 물어볼랬는데

#628 ◆DBxPa2oFg1w 2018/06/01 08:57:03

>>625 정답입니다! 시력이 안 좋았던 할머니는 안과의사를 불러서 집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이 안과의사가 할머니 집으로 가보니 비싸보이는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할머니를 치료하는 기간동안 이 물건들을 훔쳤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다 끝나서 시력이 좋아진 할머니는 집안의 물건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의사가 눈을 제대로 고치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할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할머니의 이야기 및 집의 상태를 보고 안과의사가 집안의 물건들을 훔쳐갔다는 사실을 확인, 그를 구속한 것입니다. 좋아좋아, 이제 다음 출제자 나와주세요!

#629 이름없음 2018/06/01 08:58:21

>>628 재밌었어!! 아무나 해도 돼??

#630 ◆88mNutulham 2018/06/01 08:59:09

나 할래! 수정!! 어떤 사람이 인신(장기)매매단에 납치되었습니다. 그런데 곧 풀려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631 이름없음 2018/06/01 09:00:54

>>628 우와우... 돌팔이는 아닌데 굳이 "돌팔이"라고 신고를 했고, 구속이 성립되었다는 게 그런 이유에서였구나ㄷㄷ 이번 문제 정말 재미있었어!

#632 ◆s79fVdSNApd 2018/06/01 09:03:32

젠장 문제 낼려고했는데 늦었당

#633 이름없음 2018/06/01 09:04:06

풀려난 사람은 장기에 문제가 있었나요? 외부의 압력에 의해 풀려났나요? 혹은 쓸모가 없어서 풀려났나요?

#634 이름없음 2018/06/01 09:04:50

>>632 헉 재밌어보인다! 다음에 내줘!

#635 이름없음 2018/06/01 09:06:01

>>632 ㄷㄷ겹쳤다.. 다음에 내줘! 위 레스 말대로 재밌을 것 같아ㅎㅎ >>633 1 네 2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3 아니오

#636 이름없음 2018/06/01 09:12:38

풀려난 후에도 그 사람은 아무 이상없이 멀쩡했나요?

#637 이름없음 2018/06/01 09:14:49

>>636 아니오. 하지만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638 이름없음 2018/06/01 09:30:36

그 사람은 풀려나기 전에도 장기에 문제가 있었나요? 그 사람은 인신매매단이 건드렸을때 곤란한 사람이었나요? 그 사람이 풀려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기 때문에 풀려났나요?

#639 ◆88mNutulham 2018/06/01 09:52:17

>>638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3. 아니오. 그 사람은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640 이름없음 2018/06/01 09:59:05

그 사람의 장기에 가치가 없었나요? 장기를 가져갈 수 없는 사람이었나요? 이미 인신매매를 당했나요?

#641 이름없음 2018/06/01 09:59:48

다른사람의 개입이 있었습니까?

#642 ◆88mNutulham 2018/06/01 10:00:58

>>640 1. 아니오. 꼭 그런 건 아닙니다. 2.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3. 아니오.

#643 ◆88mNutulham 2018/06/01 10:01:10

>>641 아니오. 정답과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644 이름없음 2018/06/01 10:05:33

장기에 가치가 없는것도 아니고, 가져갈 수없는것도 아니고, 외부의 개입이나 본인의 행동으로 인해 풀려난것도 아니라면.... 뭘까.....?? 장기에 문제가 있다는것은 맞는데...

#645 이름없음 2018/06/01 10:07:58

인신매매단이 매매하려는 장기가 특별한 장기였나요? 장기에 있는 문제는 그 사람의 평소 생활에 불편을 줄 문제인가요? 그 사람이 인신매매단에 잡히기 전에도 장기에 문제가 있었나요? 이미 장기를 매매했기 때문에 풀려났나요?

#646 이름없음 2018/06/01 10:11:07

>>645 1 .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2 .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 아니오. 너레더.. 예리하다...

#647 이름없음 2018/06/01 10:19:56

일단 집단이 자의로 풀어준거죠?

#648 이름없음 2018/06/01 10:26:57

장기에 질병이나 그것을 일으키는 것이 있었나요? 장기 중 있어야 할 게 없었나요? 없어야 할 게 있었나요? 집단은 그의 장기 상태를 보고 놀라거나 당황했나요?

#649 ◆88mNutulham 2018/06/01 10:34:21

>>647 네. >>648 1 (질문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ㅜㅜ 제가 이해한 것이 맞다면) 네. 2 아니오. 3 아니오. 4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입니다.

#650 이름없음 2018/06/01 11:12:38

"아무 행동도 할수 없었다..." 혹시 장기를 매매하려고 할때 그 사람은 이미 죽어있었나요??

#651 ◆88mNutulham 2018/06/01 11:23:17

>>650 아니오.

#652 이름없음 2018/06/01 11:28:30

그 사람의 건강이 심한 위기라서 병원에 보낸건가요? 집단이 그를 풀어줄때, 당황한 상태로 풀어줬나요? 집단은 장기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거친 건가요? 3이 맞다면, 집단이 장기를 확인하고 자의적으로 풀어줘야 겠다는 판단을 내린 것인가요?

#653 ◆88mNutulham 2018/06/01 11:33:35

>>652 1 . 아니오. 2 . 아니오.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3 .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 네.

#654 이름없음 2018/06/01 11:38:42

풀어줘야겠다고 여긴것은 장기가 건강하지 않기 때문인가요? 장기를 가져갈때 자신들에게도 불이익이 생기기 때문인가요?

#655 이름없음 2018/06/01 11:40:43

그 사람은 장기를 확인하지 않아도 겉으로 볼때 아파보이나요? 장기에 있는 것은 정확히, 질병이나 질환인가요? 그 사람의 장기에 있던 문제는 주변에 피해를 끼칠 수 있나요?

#656 ◆88mNutulham 2018/06/01 11:43:38

>>654 1. 관련이 있습니다. 2. 아니오. >>655 1.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657 ◆88mNutulham 2018/06/01 11:55:19

정리!! 1. 그 사람은 장기에 문제가 있었다. 2. 그 사람은 외부의 압력에 의해 풀려난 것이 아닌, 인신매매단의 자의로 풀려났다. 3. 그 사람은 풀려나기 전에도 장기에 문제가 있었다. 4. 인신매매단이 건드렸을 때 곤란한 사람은 아니다. 5. 그 사람은 풀려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없었다. 6. 그 사람은 인신매매를 당했던 적이 없는 사람이다. 7. 인신매매단은 그 사람의 장기를 이미 확인한 후에, 풀어줬다. 8. 풀어줘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그 장기가 건강하지 않기 때문은 아니지만 관련은 있다.

#658 이름없음 2018/06/01 11:56:51

남성의 나이가 중요한가요?

#659 ◆88mNutulham 2018/06/01 11:59:54

>>658 아니오. 정답과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660 이름없음 2018/06/01 12:04:56

이 문제를 푸는데는 일정 이상의 의학적 지식이 필요한가요? 그가 어떤 행동을 할수 없었던 것은, 그사람의 장기의 문제와 관련이 있나요?

#661 ◆88mNutulham 2018/06/01 12:06:39

>>660 1. 정말 아주 기초적인 '장기가 상하면 그 장기는 재기능을 하지 못한다'라는 것 정도만 알면 됩니다. 2. 아니오. 단순히 정신을 잃은 것 뿐입니다.

#662 이름없음 2018/06/01 12:11:14

으으으으 뭘까... 장기를 가져갈 수 없는 사람인건 아니라고 했고... 문제가 있는 장기가 어디인지는 중요한가요? 그러면 장기가 옮기는 과정에서 손상되어버리기 때문에? 인신매매단은 그 전의 인신매매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일을 처리했나요? 인신매매단은 그러니까 인신매매를 문제없이 할수 있을만큼 충분히 실력이 있나요? 그 사람은 인공장기였나요?

#663 ◆88mNutulham 2018/06/01 12:13:54

>>662 1. 네. 어느 정도 중요합니다. 2.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3. 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4. 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5. 아니오. 정답과는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힌트를 주자면.. 직접 인신매매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돼!

#664 이름없음 2018/06/01 12:17:34

위치가 어느정도 중요하다.....!! 인신매매단의 입장에서!? 인신매매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해본적이 있으면 더 문제지만

#665 이름없음 2018/06/01 12:19:59

그냥 한번 던져보는 질문 남성은 흡연을 많이 했나요?

#666 ◆88mNutulham 2018/06/01 12:28:57

>>664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해본적은 없다.. 근데 이제 '그렇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거지. >>665 아니오.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인신매매단의 행동을 좌지우지 한 것에 포함이 됩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667 이름없음 2018/06/01 12:31:59

그렇다면 폐렴...!? 이상이 있는 장기는 폐였나?

#668 ◆88mNutulham 2018/06/01 12:56:04

>>667 아니오. 그 사람의 장기가 문제가 있는 곳과 인신매매단의 결정은 관련이 없습니다.

#669 이름없음 2018/06/01 12:57:02

잠깐... 혹시 남성의 심장은 정상적인 심장(왼쪽에 위치한)이 아닌, 오른쪽에 위치해있는 심장이었나요?

#670 ◆88mNutulham 2018/06/01 13:49:32

>>669 아니오. 정답과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671 이름없음 2018/06/01 14:25:33

음... 혹시 그 사람은 나이에 비해 동안이었나요? 그래서 젊은 사람인 줄 알고 납치했는데 보니까 젊은 사람에 비해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는 장년~노년이었던...?

#672 이름없음 2018/06/01 14:39:42

인신매매단은 돈을 목적으로 그 행위를 하였나요?

#673 ◆88mNutulham 2018/06/01 14:40:29

>>671 동안의 여부와 나이는 정답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자체'로만 봐주세요.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자체'의 문제입니다.

#674 ◆88mNutulham 2018/06/01 14:40:53

>>672 네.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675 이름없음 2018/06/01 14:44:59

매매 상대가 담배때문에 생긴 병 때문에 장기를 원했나요?

#676 ◆88mNutulham 2018/06/01 14:46:59

>>675 정답과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많이 어렵나..(쭈글) 힌트가 필요하니????

#677 이름없음 2018/06/01 14:52:55

인신매매단이 한 결과가 매매 대상의 목적과 관련이 있나요?

#678 ◆88mNutulham 2018/06/01 14:55:32

>>677 아니오. 결국 장기적출을 하지 못하고 풀어줬으니 목적과 관련이 없어졌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장기매매입니다.

#679 이름없음 2018/06/01 17:19:04

건강하지 않은 장기라서 풀어준건 아닌데... 건강하지 않은것과 관계는 있고... 질병이나 질환인것은 중요하고...장기에 가치가 없는것은 아니고... 평소 생활에 문제가 있을만한 질병이고 평소에도 장기에 문제가 있었다.... 뭘까....

#680 이름없음 2018/06/01 17:19:39

간단히 생각하면 이런 병든 장기라면 팔 수 없으니까! 일텐데... 이런 간단한 답은 아닌거같고...

#681 ◆88mNutulham 2018/06/01 17:30:11

>>679 '건강하지 않은 장기라서'는 결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680 의미가 조금은 다릅니다. 그것이 하나의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682 이름없음 2018/06/01 18:35:22

그 사람은 풀려났을 때 살아있었나요?

#683 ◆88mNutulham 2018/06/01 18:42:06

>>682 네.

#684 ◆88mNutulham 2018/06/01 21:26:21

ㄷㄷ거의 접근하긴 했는데 맞추기 어려우면 그냥 말할게! 동의하면 레스 달아줘!

#685 이름없음 2018/06/01 22:26:03

으음...혹시 모르니까 이것만 물어볼까. 그 사람의 신체적인 성별은 중요한가요?

#686 이름없음 2018/06/01 23:26:00

나까지만 받아줘 장기매매 집단 그 사람의 장기를 외부적인 면을 봤을 때 문제 있어서 풀어준건가요?

#687 ◆88mNutulham 2018/06/01 23:37:53

>>685 아니오. 성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686 아니오. 내부적인 문제만 보고 판단합니다.

#688 이름없음 2018/06/01 23:59:14

음...그럼 난 이제 모르겠다! 정답을...?

#689 ◆88mNutulham 2018/06/02 00:20:03

정답 : 장기매매를 목적으로 그 사람을 납치한 인신매매단은 장기적출을 위해 개복했으나, 이미 장기들이 암으로 인해 제기능이 어려운 상태였다.(썩어있다고 표현하면 맞아!) 다른 장기를 꺼내도 되긴 했으나, 이대로 두어도 살 가능성은 낮고, 괜히 꺼냈다가 송장만 갈아치울 것을 염려한 인신매매단은 남자를 다시 풀어주었다. 단순하게 생각했으면 맞췄을 거여서.. 초반에 너무 빨리 맞추지 않을까 조마조마하긴 했어! 질문이 되게 근접했거든!! 다들 수고했당! 다음 나와랏~~~~

#690 이름없음 2018/06/02 06:49:59

생각 외로 쉬운 답이었다...

#691 이름없음 2018/06/02 08:43:29

생각만큼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구나...! 재미있었어! 다음 문제자가 나오길 바라며 갱신!

#692 ◆u8lCrvyMrtc 2018/06/02 09:43:39

A, B, C, D 이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C가 죽고, 이어서 A와 B, 마지막으로 D가 죽었습니다. 왜 죽었는지, 이유를 맞춰보세요.

#693 ◆u8lCrvyMrtc 2018/06/02 09:45:22

말하는 걸 깜빡했는데 ABC는 같은 학교, D는 인접한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ABCD는 모두 같은 학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694 이름없음 2018/06/02 10:40:25

네사람이 죽은 이유는 모두 같나요?

#695 이름없음 2018/06/02 10:57:21

네 사람 모두 동일한 성별입니까?

#696 이름없음 2018/06/02 11:02:51

네 사람은 몇명, 혹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나요?

#697 이름없음 2018/06/02 11:24:08

네 사람 중에 커플이나 짝사랑 관계가 있었나요?

#698 ◆u8lCrvyMrtc 2018/06/02 12:00:55

>>694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695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696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697 예. 그러나, 굳이 커플 또는 짝사랑 관계로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만큼의 애정을 갖고 있는 관계입니다.

#699 이름없음 2018/06/02 12:18:04

C는 사고로 죽었나요?

#700 ◆u8lCrvyMrtc 2018/06/02 12:29:02

>>699 아니요.

#701 이름없음 2018/06/02 13:13:49

1. A와 B는 동시에 죽었나요? 2. B, A, D는 죽을 때 C가 죽었음을 알고 있었나요? 3. A와 B가 죽지 않았다면 D는 죽지 않았을까요?

#702 ◆u8lCrvyMrtc 2018/06/02 13:23:51

>>701 아니요, 약간의 시간차가 있었습니다. 예. 알고 있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언제 죽었는지가 바뀔 수도 있고, 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703 이름없음 2018/06/02 13:28:58

이 중 자살로 죽은 사람이 있나요? 사고로 죽은 사람이 있나요?

#704 ◆u8lCrvyMrtc 2018/06/02 13:36:58

>>703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705 이름없음 2018/06/02 14:01:13

A, B, C, D중 병사한 사람이 있나요? 타살당한 사람이 있나요? 자살/사고/병사/타살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

#706 ◆u8lCrvyMrtc 2018/06/02 14:16:55

>>705 아니요.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707 이름없음 2018/06/02 14:20:28

D는 누군가를 죽일만 한 동기를 갖고 있었나요?

#708 이름없음 2018/06/02 14:52:32

내가 추측해볼까용 1. C는 A,B,D 에 의해 죽었다 (타살 당했다고 하니까) 2. 하지만 A와 B 둘중 하나가 죄책감에 의해 자살했다 그러자 남은 하나가 따라 자살했다 (A와 B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일 확률이 높다) 3. D는 3명이 모두 죽어서 그 충격에 자살했다

#709 이름없음 2018/06/02 14:59:42

모두 자살 또는 타살에 의해 죽었다는 거구나 음 D는 자살했나요?

#710 ◆u8lCrvyMrtc 2018/06/02 15:25:08

>>707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708 안타깝지만 아닙니다. >>709 예. 중요한 질문일까요..?

#711 이름없음 2018/06/02 15:48:21

근데 주어진 단서가 저게 전부면 맞힐 수 있는 건 사인 정도밖에 없지 않아...?

#712 ◆u8lCrvyMrtc 2018/06/02 16:41:24

>>711 역시 그런가..? 그러면 일단 학교라는 거에 집중해서 풀어 보는 건 어때?

#713 이름없음 2018/06/02 16:58:53

>>712 이거 그냥 찍기잖아.. 200번대인가에서 이런 문제 냈다가 한소리 들었던 문제 못봤음?

#714 ◆u8lCrvyMrtc 2018/06/02 17:15:38

>>713 음..그렇네.. 그러면 그냥 답 공개하고 다음 출제자 기다릴까?

#715 이름없음 2018/06/02 20:10:26

난 답 공개하는 거 찬성...

#716 이름없음 2018/06/03 01:19:37

갱신

#717 이름없음 2018/06/03 08:36:17

갱신!

#718 ◆u8lCrvyMrtc 2018/06/03 10:55:12

위 문제 썼는데.. 간단하게 요약하면 AB가 C를 괴롭혀서 C가 자살하고 C의 무척 친한 친구인 D가 화가 나서 AB를 죽이고 자살한 거야 그러면 다음 출제자 나와줘!

#719 ◆s79fVdSNApd 2018/06/03 11:00:49

드디어 문제 낸다! 한 여성이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두워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성은 불을 키려고 하는순간 무언가를 깨닫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ㅅㄹㄷㅈ에서 봤던 문제인데 인상깊고 소름돋아서 여기에 올려본다 자세한 내용은 생각나지않아 대충 적당히 다시 만들었지만 그래도 핵심내용은 기억하고 있어!

#720 이름없음 2018/06/03 11:16:04

앗 그럼 난 이미 정답 아니까 가만히 있을게ㅋㅋ 맞아 나도 그 문제 인상깊었어... 그리고..>>718 그런 거였구나 ㄷㄷ...

#721 이름없음 2018/06/03 11:18:56

앗 나도 알고 있어ㅋㅋ 나도 낼 문제 없으면 전에 봤던 것 써야겠다

#722 이름없음 2018/06/03 13:20:57

집에 누군가/무언가가 들어온건가요? 매우 심각한 일인가요?

#723 이름없음 2018/06/03 13:34:31

봤던 것 같은데..어떻게 끝났는지 기억 안나 ;-; 그러니까 나도 참여! 불이 켜진 후 티비는 정상적으로 작동됐나요? 불이 꺼진 건 사람 때문인가요? 불이 꺼진 건 정전 때문인가요?

#724 ◆s79fVdSNApd 2018/06/03 13:39:40

>>722 1.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2.네 매우 심각한 일입니다 >>723 1.네 2.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3.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725 이름없음 2018/06/03 13:50:26

그 여자는 생명이 파괴될 수도 있었던건가요?

#726 ◆s79fVdSNApd 2018/06/03 14:12:38

>>725 아니요 그정도까진 아닙니다

#727 이름없음 2018/06/03 14:13:16

여자의 집에 누군가가 들어온 건가요? 만약 들어왔다면 그 사람은 여자에게 신체적인 해를 가하려고 했나요? 만약 들어왔다면 그 사람은 여자에게 물질적인 해를 가하려고 했나요? 불을 끈 게 그 사람이 하려 하는 일을 위해 꼭 필요한가요? 불이 꺼지지 않았다면 여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했을까요?

#728 이름없음 2018/06/03 14:26:48

밖에서 불을 껐나요?

#729 ◆s79fVdSNApd 2018/06/03 14:29:49

>>727 마지막 하나 빼고 다 아니요 마지막 하나는 애매한데 일단 네 >>728 아니요

#730 이름없음 2018/06/03 14:31:40

여자가 뭔가를 잊은건가요? 자신의 어떠한 것 때문에 비명지른건가요?

#731 ◆s79fVdSNApd 2018/06/03 15:15:07

>>730 1.네 일겁니다 2.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732 이름없음 2018/06/03 15:18:43

여자의 눈에는 문제가 없었나요? 어두워졌을 때 여자에게 티비는 보였나요?

#733 이름없음 2018/06/03 15:58:25

여자는 눈이 멀어버린건가요?

#734 ◆s79fVdSNApd 2018/06/03 16:22:10

>>732 둘다 아니요 중요한 질문 입니다 >>733 정답! 하지만 좀더 구체적으로

#735 이름없음 2018/06/03 16:26:01

여자는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두워져서 불을 키려고 했다. 그랬는데 불이 꺼진게 아니라 자신의 눈이 안보이게 된거라는걸 깨달았다! 이건가? 만약 낮이었다면 정전이 난다고 해서 새까매질리는 없으니까 이것때문에 깨달았을테고...

#736 ◆s79fVdSNApd 2018/06/03 16:36:43

>>735 좀 더! 왜 문제에 티비가 있는지 생각을 해봐

#737 이름없음 2018/06/03 16:58:31

>>736 티비소리는 멀쩡히 들렸던거야!

#738 ◆s79fVdSNApd 2018/06/03 17:27:38

>>737 그래! 그거야! 여자는 불을 키려고 가는 순간 티비소리는 멀쩡히 들린다는걸 깨달은거야! 티비소리가 들린다면 티비는 켜져있다는건데 화면만 안보일리는 없지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눈이 멀어버렸다는걸 깨달아버린거야 그때봤던 문제는 이거보다 더 필력이 좋았던것 같은데 생각이 잘 안나네... 암튼 다음 출제자 나와줘!

#739 이름없음 2018/06/03 17:27:56

와하우

#740 ◆L9hfbwla7ao 2018/06/03 17:30:08

어떤 학생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왜일까요?

#741 이름없음 2018/06/03 17:37:28

더워서요...더워...너무 더워... 단서를 최소 두세 개는 주세요... 이렇게 덩그러니 내면 찍어야 돼요...

#742 ◆L9hfbwla7ao 2018/06/03 17:38:52

>>741 아이구 미안 1. 그 학생의 학교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2. 불희망적인 내용입니다

#743 이름없음 2018/06/03 17:40:48

LTP는 찍기 문제가 아니라고........ 최소한 2개 상황은 있어야된단 말야... 가령 이 스레의 모티브인 바다거북스프 문제를 예로 들면 1. 남자가 바다거북 스프를 먹음 2. 남자가 자살함. 여기서 어째서 1의 상황이 2의 결과를 낳게 되었는지 추리하는게 LTP문제라고..... >>740은 그냥 상황 하나만 덩그라니 있잖아. 학생이 소리를 질렀다. 끝. 이러면 원인은 찍기 밖에 더하겠니..

#744 이름없음 2018/06/03 17:47:16

>>741인데 지금보니까 내레스 왜이리 ㅅㅏ가지없냐... 미안해ㅠㅠ 상황 두 개를 만들어서 다시 내보는 거 어때?

#745 ◆L9hfbwla7ao 2018/06/03 17:49:28

>>744 아 미안해 ;; 일단 많이 부실한 것 같으니까 다음 출제자가 먼저 해줘

#746 ◆784Hwts2nBa 2018/06/03 17:59:53

좋아 그럼 내가 또 한번 내본다 정글 탐험을 간 A와 B 가져온 식량은 다 떨어져버려서 둘은 직접 야생동물을 사냥해서 먹기로 했어 요리는 B가 했는데 B는 먹기 좋게 잘라구운 야생동물 꼬치구이를 만들었어 A는 B가 요리를 하러갈때 무언가를 깜빡한걸 알고 먹던것을 뱉어버렸어 난이도는 쉬움일거야

#747 이름없음 2018/06/03 18:05:02

B가 깜박한 무언가는 깜박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거야?

#748 ◆784Hwts2nBa 2018/06/03 18:08:42

>>747 애매하네...일단 지금상황에서는 깜빡해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749 이름없음 2018/06/03 18:32:30

꼬치구이는 맛이 없었어? 간을 안 했던거야?

#750 ◆784Hwts2nBa 2018/06/03 18:36:31

>>749 꼬치구이는 먹을만 했어 간은 잘 모르겠고 하지만 맛이 문제가 아니었어

#751 이름없음 2018/06/03 18:37:33

손을 안 씻었나? 위생상 문제가 있는 거야? 내장을 안 뺐다든가?

#752 ◆784Hwts2nBa 2018/06/03 18:41:32

>>751 1.아니 2.응! 중요한 질문이야 3.그런건 아니야

#753 이름없음 2018/06/03 18:41:35

동물을 꽂은 꼬치에 문제가 있었어? 너무 오래 구웠어? 아니면 너무 덜 구웠어?

#754 ◆784Hwts2nBa 2018/06/03 18:48:09

>>753 아쉽게도 셋다 아니야

#755 이름없음 2018/06/03 19:16:55

들어가면 안 될 게 들어갔어? 묻으면 안 될 게 묻었어? 먹어서 알아챌 수 있는 거였어? B가 요리를 한 장소나 방법은 중요해?

#756 ◆784Hwts2nBa 2018/06/03 19:21:57

>>755 1 2 3번은 아니야 하지만 4번에서 방법은 중요해

#757 이름없음 2018/06/03 19:31:53

혹시.. 손을 안 씻은 거야?

#758 ◆784Hwts2nBa 2018/06/03 19:38:01

>>757 그런건 아니야

#759 ◆784Hwts2nBa 2018/06/03 19:38:15

힌트 던져줘?

#760 이름없음 2018/06/03 20:06:54

조리에 사용한 도구에 문제가 있었어? 조리한 장소에 문제가 있었어?

#761 이름없음 2018/06/03 20:21:12

구이니까 불을 피운거겠지...? 불을 피운 나무가 중요한 나무였어? 아니면 기름을 먹었다거나 한 나쁜 나무였어? 꼬치로 쓴 나무가 좋지 않았나?

#762 ◆784Hwts2nBa 2018/06/03 20:33:22

>>760 1번은 맞다고 볼 수 있어 하지만 2번은 틀렸어 >>761 셋다 아니야 힌트를 주자면 B가 깜빡한건 도구야

#763 이름없음 2018/06/03 20:35:47

동물이 신선하지 않았니? 동물이 상했니?

#764 이름없음 2018/06/03 20:46:35

꼬치를 안 씻었어?

#765 ◆784Hwts2nBa 2018/06/03 20:47:33

>>763 둘 다 아니야 >>764 아니야 다시 말하지만 B가 깜빡한건 `도구'야

#766 이름없음 2018/06/03 20:57:55

조리도구를 씻는 걸 깜박한거야? 아니면 어떤 도구를 쓰는 걸 깜박한거야?

#767 ◆784Hwts2nBa 2018/06/03 21:03:44

>>766 1. 아니 2.아주 비슷해!

#768 이름없음 2018/06/03 21:19:09

정리! 조리 과정에서 써야 할 도구를 깜빡하고 쓰지 않아서 위생상 문제가 발생했고, 그걸 알아차린 A가 음식을 뱉었다. 그 도구만 알면 되는 거네... 음... 위생도구가 뭐가 있을까...

#769 이름없음 2018/06/03 21:20:46

칼이 없어서 손을 사용했다가 B가 그걸 알아채서 뱉은거야?

#770 ◆784Hwts2nBa 2018/06/03 21:24:00

>>769 손 보다 더 더러운거! 그리고 상관은 없지만 뱉은건 A야

#771 이름없음 2018/06/03 21:25:02

>>770 앗 미안 실수했어. 손보다 더러운거라면... 발로 요리한거야???

#772 ◆784Hwts2nBa 2018/06/03 21:31:11

>>771 발도 아니야 B가 깜빡한 도구는 칼인걸 잘 생각해봐

#773 이름없음 2018/06/03 21:32:13

칼 대신에 이를 썼나요?

#774 이름없음 2018/06/03 21:35:55

>>771 발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하다 터졌다...!

#775 ◆784Hwts2nBa 2018/06/03 21:39:40

>>773 정답! 깜빡하고 칼을 안가져간 B는 가방에 칼이 있는데도 다시 가지러가기 귀찮아서 고기를 이로 잘랐어 그걸 안 A는 그걸 뱉어버린거지 뱉을만 하지? ...더러운 문제 미안해 그럼 다음 출제자 부탁해!

#776 이름없음 2018/06/03 22:00:26

.

#777 ◆jcmldu1inO1 2018/06/03 22:01:35

내가 할래! 인코 빼먹어서 다시 레스 적었어.. A와 B가 산책을 하고있었다. B가 무언가를 알아차렸다. B는 비명을 질렀다.

#778 이름없음 2018/06/03 22:28:00

좀 짧네. 힌트 넉넉히 부탁할게! 1. A가 다른 사람이었어도 b는 비명을 질렀을까요? 2. B는 놀라서 비명을 질렀나요? 3. 산책을 하던 장소가 중요한가요?

#779 이름없음 2018/06/03 22:32:18

A와 B는 같이 산책을 나온거야? 아니면 산책을 하다가 만난거야? B가 알아차린 것은 산책을 나오기 전의 장소와 관련이 있어? 아니면 산책을 나온 후 겪은 일과 관련이 있어?

#780 ◆jcmldu1inO1 2018/06/03 22:36:36

>>778 1. 그랬을겁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2. 네 3.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779 같이 산책 나왔습니다. 장소와 관련 없습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781 이름없음 2018/06/03 22:37:32

해야 할 일이 있었어?

#782 ◆jcmldu1inO1 2018/06/03 22:46:35

>>781 그랬을겁니다

#783 이름없음 2018/06/03 22:47:24

가스를 안 끄고 나왔어!? 아니면 해야할 숙제가 있었어??

#784 ◆jcmldu1inO1 2018/06/03 22:50:26

>>783 둘다 아닙니다. 되게 사소한거야. 특정 사람이라면 너희도 경험했을 일이고..

#785 이름없음 2018/06/03 22:51:54

A와 B의 성별은 중요한가요?

#786 이름없음 2018/06/03 22:58:08

직업이나 직책은 중요한가요?

#787 이름없음 2018/06/03 23:01:40

>>785 아뇨 >>786 아뇨

#788 이름없음 2018/06/03 23:02:03

힌트 하나 줄게 B는 흡연자야

#789 ◆jcmldu1inO1 2018/06/03 23:02:22

>>787 >>788 아 인코 빼먹었다 미안

#790 이름없음 2018/06/03 23:11:45

짐작가는게 있어 사소한건지는 모르겠고... A는 환자인가요?

#791 이름없음 2018/06/03 23:13:38

B가 놀란것은 흡연과 관련이 있나요?

#792 이름없음 2018/06/03 23:18:24

담배 혹은 라이터를 안 가지고 나온 건가요?

#793 이름없음 2018/06/04 00:17:26

>>790 아닙니다 >>791 맞습니다 >>792 맞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794 이름없음 2018/06/04 06:56:22

A는 비흡연자인가요? B는 A에게 자신이 흡연자라는 걸 숨기고 있었나요?

#795 이름없음 2018/06/04 16:19:58

갱신!

#796 이름없음 2018/06/04 16:46:39

담배를 가져오지 않아서 금단 현상이 일어나서 ?

#797 ◆jcmldu1inO1 2018/06/04 18:32:15

>>794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795 고마워! >>796 아닙니다 또 다른 힌트 줄까?

#798 이름없음 2018/06/04 18:39:55

라이터를 더운 차 안에 두고 와서 폭발할까봐 아차한 거 아냐?

#799 이름없음 2018/06/04 18:43:25

>>798 아닙니다 B는 무언갈 두고왔어

#800 ◆jcmldu1inO1 2018/06/04 18:43:39

>>799 으아 인코

#801 이름없음 2018/06/04 18:46:33

B는 담배를 두고 왔나요? 혹시 B는 담배가 없는데도 무의식적으로 담배를 물고 있다 생각하고 라이터를 입에 대다가 놀란건가요?

#802 ◆jcmldu1inO1 2018/06/04 19:32:04

>>801 담배를 두고 왔습니다. 두번째는 아닙니다.

#803 ◆jcmldu1inO1 2018/06/04 20:15:36

엄청 큰 힌트를 줄게 담배 말고 또 하나 두고온게 있어.

#804 이름없음 2018/06/04 20:50:41

그러면 라이터..? 라이터를 두고 왔나요?

#805 이름없음 2018/06/04 23:09:11

라이터에 기름이 없었더라던가

#806 이름없음 2018/06/05 07:35:58

갱신!

#807 ◆jcmldu1inO1 2018/06/05 10:00:42

>>804 >>805 둘다 아닙니다 그냥 답 공개할까?

#808 이름없음 2018/06/05 10:27:14

난 찬성~

#809 이름없음 2018/06/05 10:27:55

너무 어려울 것 같으면 공개해줘!

#810 이름없음 2018/06/05 15:12:08

나도 찬성.

#811 이름없음 2018/06/05 16:55:44

담배류 아니면..핸드폰? 지갑? 아니면 ㄱ그냥 공개해줘

#812 ◆jcmldu1inO1 2018/06/05 18:12:44

B가 A와 함께 담배를 사러 산책 나왔는데 지갑을 두고 온걸 B가 알아채서 소리 지른거야 어려웠나? 내가 잘 못해서 그래.. 미안해.. 다음 주자는 부디 나보다 잘해줬으면 좋겠어!

#813 ◆oJU45bDwJWq 2018/06/05 19:27:48

>>812 a와 b가 아는사이인지 물어보기만 했었어도...ㅠㅠ 집으로 돌아온 남성은 노래를 들었습니다 신나는 밴드 노래였습니다만 남성은 울고 말았습니다 쉬울거같은데 동생에게 시험삼아 내보니 잘 못맞추더라 그래도 너희들은 쉽게 풀거라 믿어

#814 이름없음 2018/06/05 19:46:20

남성은 그 노래와 관련된 기억을 떠올리며 울었나요? 남성은 밴드의 관계자거나 관계자의 지인인가요? 노래의 가사는 관련이 있나요?

#815 ◆oJU45bDwJWq 2018/06/05 19:48:48

>>814 1.네 중요합니다 2.네 중요합니다 3.아니요 젠장 금방 맞히겠네...

#816 이름없음 2018/06/05 19:51:10

그 밴드의 멤버가 전애인이었던것이다 Or 죽은 애인이다

#817 ◆oJU45bDwJWq 2018/06/05 19:52:39

>>816 좀 멀리갔어

#818 이름없음 2018/06/05 20:25:05

그러면 죽은 친구? 의 노래였던 거야?

#819 ◆oJU45bDwJWq 2018/06/05 20:28:15

>>818 비슷해

#820 이름없음 2018/06/05 20:34:57

남성은 과거에 밴드 멤버였어? 밴드는 현재 해체됐어?

#821 ◆oJU45bDwJWq 2018/06/05 20:36:56

>>820 1.네 중요합니다 2.그랬을수도...

#822 이름없음 2018/06/05 20:43:54

어....남자가 밴드를 탈퇴한 다음에 노래를 듣게 되어서 밴드 활동 시절이 그리워져 울었다..? 뭔가 빠진듯...? 그 빠진게 뭐지?

#823 이름없음 2018/06/05 20:49:50

남자가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다...?

#824 ◆oJU45bDwJWq 2018/06/05 20:50:53

>>822 아닙니다 빠진거라...나도 모르겠네...

#825 ◆oJU45bDwJWq 2018/06/05 20:52:03

>>823 아닙니다

#826 이름없음 2018/06/05 20:53:05

남자가 운 이유는 그리워서인가요? 슬픈 것이 떠올라서인가요? 혹시 기뻐서인가요?

#827 ◆oJU45bDwJWq 2018/06/05 20:54:33

>>826 1.네네! 2.네 3.아니요

#828 이름없음 2018/06/05 21:05:03

자살한 친구가 좋아했던 노래였던거야?

#829 ◆oJU45bDwJWq 2018/06/05 21:18:05

>>828 아닙니다

#830 이름없음 2018/06/05 21:29:42

밴드 멤버 중 한 명 이상이 사고로 사망하였나요?

#831 ◆oJU45bDwJWq 2018/06/05 21:33:36

>>830 네 중요합니다!

#832 이름없음 2018/06/05 21:35:37

밴드 멤버들 중 남자만 살아남았나요?

#833 ◆oJU45bDwJWq 2018/06/05 21:48:08

>>832 그정도는 아닐겁니다ㅋㅋ 힌트를 주자면 문제가 어떻게 시작하는지 다시 봐줘

#834 이름없음 2018/06/05 21:49:34

사고가 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밴드 노래를 듣다가 죽은 동료가 생각나서 운 거야?

#835 ◆oJU45bDwJWq 2018/06/05 21:54:36

>>834 비슷해! 거의 다왔어!

#836 이름없음 2018/06/05 22:40:06

남자는 친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왔나요?

#837 이름없음 2018/06/05 22:49:16

>>836 조금만 더!!

#838 ◆oJU45bDwJWq 2018/06/05 22:49:39

인코 깜빡해버렸다

#839 이름없음 2018/06/05 22:57:03

죽은 친구가 안치된 곳을 갔다왔나요?

#840 ◆oJU45bDwJWq 2018/06/05 23:10:10

>>839 아닠ㅋㅋ장소를 바꾸지말고ㅋㅋㅋ 음...근데 안치소도 정답이라고 볼 수 있네 이때까지 나온 남자의 정보를 잘 조합해봐 그럼 답이 나올거야

#841 이름없음 2018/06/05 23:11:31

남자는 밴드의 일원이었는데, 같은 밴드 멤버였던 친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 자신이 속했던 밴드의 음악을 듣자 친구가 죽은 것이 슬프고 친구가 그리워져서 울었다!

#842 ◆oJU45bDwJWq 2018/06/05 23:14:55

>>841 정답! 그것도 아주 완벽해! 내가 생각한 그대로야! 너무 완벽하게 맞춰서 할말이 없다ㅋㅋ 그럼 다음 출제자 나오세요!

#843 ◆a62Ns9uk8p9 2018/06/05 23:46:41

어린 아이인 A가 길을 걷고 있었어. 그러다 A가 B와 B의 아들 C를 만났어. 그리고 A가 B와 C에게 다가갔고, B는 놀라서 A를 C에게서 떼어냈어. 왜일까?

#844 이름없음 2018/06/05 23:49:23

A는 사람인가요?

#845 이름없음 2018/06/06 07:06:39

갱신

#846 ◆a62Ns9uk8p9 2018/06/06 08:31:17

>>844 예, 사람입니다. 인코가 기억 안 나서 잠깐 실험 좀 해 볼게

#847 ◆a62Ns9uk8p9 2018/06/06 08:31:26

맞네

#848 이름없음 2018/06/06 09:10:47

>>842 앗싸리!! ㅋㅋㅋㅋㅋㅋ

#849 이름없음 2018/06/06 09:11:19

B와 C는 모두 사람인가요? C는 아주 어린가요? B와 A는 아는 사이인가요?

#850 이름없음 2018/06/06 09:38:52

B는 A가 C에게 위험하다고 생각했나요? A는 C를 해칠 의도를 가지고 다가갔나요?

#851 ◆a62Ns9uk8p9 2018/06/06 09:54:20

>>849 1.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아주 어리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3.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선 맞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850 1.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2.아니요.

#852 이름없음 2018/06/06 11:37:23

C는 B의 친아들인가요? C와 B는 같은 종 혹은 아종에 속하나요?

#853 ◆a62Ns9uk8p9 2018/06/06 11:48:39

>>852 1.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2.아닐..겁니다. 아마도요.

#854 이름없음 2018/06/06 12:01:02

...? B는 인간인가요? C는 포유동물인가요?

#855 ◆a62Ns9uk8p9 2018/06/06 12:08:25

>>854 1.예. 인간입니다. 2.예. (•_|

#856 이름없음 2018/06/06 13:58:04

ㅋㅋㅋ.... C는 개인가요? C는 고양이인가요?

#857 ◆a62Ns9uk8p9 2018/06/06 14:36:56

>>856 1.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2.아니요.

#858 이름없음 2018/06/06 14:48:26

어린아이(A)가 산책을 나온 강아지(C)와 그 견주(B)에게 달려들어서 막 만지려고 해서 B가 A를 말린건가?

#859 ◆a62Ns9uk8p9 2018/06/06 16:26:42

>>858 정답! 다음 출제자 나와줘!

#860 이름없음 2018/06/07 06:38:10

다음 출제자를 기다리며 갱신...

#861 이름없음 2018/06/07 18:48:57

12시간만에 갱신

#862 이름없음 2018/06/08 08:24:31

갱신

#863 이름없음 2018/06/08 14:35:34

재밌게 보고 있었어서 갱신

#864 ◆61A3XusnTVg 2018/06/08 17:40:17

한번 더 출제에 도전! 난이도는...... 그저 웃지요. 집에서 쉬던 남성은 오랜만에 차를 점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타이어가 펑크가 난 것을 확인하고는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남성은 큰 돈을 내야만 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865 이름없음 2018/06/08 20:11:17

1. 남성은 벌금으로 돈을 냈나요? 2. 펑크를 낸 사람이 있었나요? 3. 문제에 다치거나 죽은 사람이 나오나요?

#866 ◆61A3XusnTVg 2018/06/08 20:15:03

1. 흐음...... 비슷하다고 봐야할까요? 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일단은 아니오. 중요할지도 모르는 질문입니다.

#867 이름없음 2018/06/08 20:22:59

1. 남자가 낸 돈은 보상금인가요? 2. 지금 남자의 차는 멀쩡한가요? 3. 펑크를 낸 사람은 남자가 펑크를 고칠 것을 예상했나요?

#868 이름없음 2018/06/08 20:27:16

남자의 타이어에 난 펑크는 원한에 의한 보복이었나요?

#869 ◆61A3XusnTVg 2018/06/08 20:27:27

1.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네. 타이어 펑크만 낸 것을 제외하면 차는 매우 멀쩡합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870 ◆61A3XusnTVg 2018/06/08 20:27:46

>>868 아니오. 보복행위가 아니었습니다.

#871 이름없음 2018/06/08 20:33:36

그러면 타이어에 펑크를 낸 사람은 뭔가 이익을 노리고 펑크를 냈나요?

#872 ◆5U2MlBdTVap 2018/06/08 20:37:52

>>871 흐음...... 일단은 네. 목적이 있었습니다.

#873 이름없음 2018/06/08 21:04:50

남자는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교체했나요?

#874 ◆61A3XusnTVg 2018/06/08 21:05:37

>>873 아니오. 스스로 교체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875 이름없음 2018/06/08 21:10:44

그러면 남자는 가지고 있던 여분의 타이어로 교체했나요? 아니면, 다른 곳에서 타이어를 새로 사 왔나요?

#876 ◆61A3XusnTVg 2018/06/08 21:11:39

>>875 1. 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877 이름없음 2018/06/08 21:13:08

남자는 타이어를 교체하는 데 쓸 장비를 새로 사와야했나요? 남자는 타이어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제대로 교체하였나요?

#878 ◆61A3XusnTVg 2018/06/08 21:13:50

>>877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네.

#879 이름없음 2018/06/08 21:42:31

남자가 타이어를 교체하는 데 쓴 장비에 문제가 있었나요? 펑크는 일시적인 것이었나요? 혹은, 타이어를 교체해도 계속 펑크가 나도록 되어있었나요? (예를들어 특정 장소에 주차하면 펑크가 나도록 함정이 설치되어 있었다든가...)

#880 ◆61A3XusnTVg 2018/06/08 21:46:42

>>879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3.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왜 자꾸 타이어에 집중하는지 모르겠네....질문들 중에 중요한 질문들만 보면 핵심은 그게 아닌데.....? 어머, 이거 힌트인가?

#881 이름없음 2018/06/08 22:04:07

1. 남자는 사기를 당했나요? 2. 남자는 협박을 당했나요? 3. 남자는 범법 행위를 했나요?

#882 ◆61A3XusnTVg 2018/06/08 22:05:07

>>881 1. 아니오. 2. 아니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883 이름없음 2018/06/08 22:20:02

남자는 타이어에 펑크를 낸 범인을 찾아냈나요?

#884 ◆61A3XusnTVg 2018/06/08 22:22:15

>>883 아니오. 만약 범인이 누군지 알았다면 남성은 겁먹었을 것입니다. 중요할 수도 있는 질문입니다.

#885 ◆61A3XusnTVg 2018/06/08 22:22:48

자러가기 전 출제자의 중간정리 1. 남성이 낸 돈은 벌금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유형의 돈이다. 2. 누군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자동차 바퀴에 펑크를 냈다. 그리고 그 누군가는 남자가 자동차 바퀴의 펑크를 고칠거라고 예상했었다. 3. 남성은 타이어를 스스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교체했다. 4. 교체된 타이어는 아무 이상 없다. 5. 남자는 범법행위를 했다. 6. 타이어를 펑크 낸 범인의 정체를 알았다면 남성은 겁먹었을 것이다. 내일 만나요~

#886 이름없음 2018/06/08 22:36:49

와 어렵다...뭐지! 잘자!

#887 이름없음 2018/06/08 22:52:29

1. 남자는 얼마 후 자수를 했나요? 2. 펑크를 낸 사람은 남자의 범법행위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봤나요? 3. 남자가 낸 돈은 국가로 갔나요?

#888 이름없음 2018/06/08 23:01:46

1. 펑크를 낸 사람은 남자가 범법행위를 했음을 알았나요? 2. 1이 맞다면, 알았기 때문에 고의로 펑크를 낸 것인가요? 3. 타이어를 교체한 행위는 남자의 범법 행위가 드러나는 데에 영향을 미쳤나요?

#889 이름없음 2018/06/09 08:41:02

타이어를 펑크낸 범인은 사람인가요? 혹시 몰라...동물일지...곰이라든가.....

#890 ◆61A3XusnTVg 2018/06/09 08:51:40

>>887 1. 아니오. 2. 네. 그렇습니다. 중요할 수도 있는 질문입니다. 3. 흐음....... 일단은 아니오.

#891 ◆61A3XusnTVg 2018/06/09 08:53:04

>>888 1. 음... 대답이 애매하군요. 펑크를 낸 시점에서는 알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2. 음.... 고의로 펑크를 낸 건 맞습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892 ◆61A3XusnTVg 2018/06/09 08:53:18

>>889 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893 이름없음 2018/06/09 09:03:32

남자가 한 범법행위는 남자의 주요 주차 장소와 관련이 있나요? 남자가 한 범법행위는 자동차 불법 개조인가요?

#894 ◆61A3XusnTVg 2018/06/09 09:05:59

>>893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895 이름없음 2018/06/09 09:08:10

남자는 자신의 차에 무언가를 숨겼나요?

#896 ◆61A3XusnTVg 2018/06/09 09:10:45

>>895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897 이름없음 2018/06/09 09:20:01

남자가 한 범법행위는 절도인가요? 남자가 한 범법행위는 난폭운전이었나요?

#898 ◆61A3XusnTVg 2018/06/09 09:22:59

>>897 둘 다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899 이름없음 2018/06/09 09:43:10

?.? 남자가 한 범법행위가 무엇인지는 중요한가요? 남자의 범법행위는 상습적이었나요? 남자의 타이어에 펑크 낸 사람은 남자의 이웃이었나요?

#900 ◆61A3XusnTVg 2018/06/09 09:45:20

>>899 1. 네. 중요합니다. 2. 네. 3.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901 ◆61A3XusnTVg 2018/06/09 10:09:01

중간정리2 1. 남성이 낸 돈은 벌금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유형의 돈이다. 2. 누군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자동차 바퀴에 펑크를 냈다. 그리고 그 누군가는 남자가 자동차 바퀴의 펑크를 고칠거라고 예상했었다. 3. 남성은 타이어를 스스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교체했다. 4. 교체된 타이어는 아무 이상 없다. 5. 남자는 범법행위를 했다. 6. 타이어를 펑크 낸 범인의 정체를 알았다면 남성은 겁먹었을 것이다. 7. 남자가 한 범법행위는 상습적이었으며, 중요한 단서다. 8. 타이어를 교체한 행동 때문에 남자의 범법행위가 드러났다. 9. 펑크를 낸 사람은 펑크를 낸 시점에서는 남자의 범법행위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902 이름없음 2018/06/09 10:12:10

로어가 되야지

#903 ◆61A3XusnTVg 2018/06/09 10:13:37

>>902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으며, 로어도 될 수 없습니다.

#904 이름없음 2018/06/09 10:31:49

남자가 낸 돈은 손해배상비였나요? 남자는 범법행위를 할 때 자신의 차를 타고 있었나요? 타이어 펑크를 낸 사람은 남자가 타이어를 가는 것을 보고 남자가 범법행위의 범인임을 알았나요?

#905 ◆61A3XusnTVg 2018/06/09 10:33:49

>>904 1. 음.... 비슷하다고 해야될까요? 2. 아니오. 굳이 차를 타지 않아도 가능한 범법행위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906 이름없음 2018/06/09 10:44:01

남자는 보험사기를 쳤나요?

#907 이름없음 2018/06/09 10:45:25

만일 남자의 차가 아니라 다른 차가 그 자리에 주차되어 있었어도 그 차의 타이어에 펑크가 났을까요? 타이어 펑크 낸 사람은 차주가 누구인지 보기 위해 일부러 펑크를 내었나요?

#908 ◆61A3XusnTVg 2018/06/09 10:45:55

>>906 그렇습니다!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일단 정답의 반은 맞췄는데....... 그냥 정답 공개할까?ㅎㅎ

#909 ◆61A3XusnTVg 2018/06/09 10:46:10

>>907 1. 아니오. 2. 아니오.

#910 이름없음 2018/06/09 10:52:34

어? 그럼 타이어 펑크 낸 사람은 남자가 보험사기꾼인 걸 어떻게 안 거지... 나는 모르겠다!

#911 ◆61A3XusnTVg 2018/06/09 10:54:05

>>910 그것이 나머지 정답의 반!

#912 ◆61A3XusnTVg 2018/06/09 11:20:08

출제자는 나가야되는 관계로 오후, 혹은 저녁시간에 돌아옵니다. 빨리 끝내야 다른 문제 한개에서 두개는 더 풀어볼텐데....

#913 이름없음 2018/06/09 11:23:53

잘 다녀와 출제자! 음... 차주는 남자 명의인가요?

#914 이름없음 2018/06/09 11:32:28

잘 다녀와!

#915 ◆61A3XusnTVg 2018/06/09 17:49:16

>>913 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916 이름없음 2018/06/09 19:54:04

펑크를 낸 사람은 보험사기의 피해자였나요? 보험회사 직원인가요? 돈을 지불받은 사람은 펑크를 낸 사람인가요?

#917 이름없음 2018/06/09 19:56:02

아하. 남자는 다친 척을 했나요?

#918 ◆61A3XusnTVg 2018/06/09 19:57:31

>>916 1. 엄밀히 따지면 네. 2.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흐음..... 일단은 네. >>917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제 90%정도 답 나왔다. 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8/06/09 20:02:32

워낙 상습범이다 보니 보험사기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해서 보험사 직원이 파견(?)나와 현행하기 위해 펑크를 낸 건가...?? 내 상상력은 여기까지야...ㅋㅋㅋㅋㄱㅋ

#920 ◆61A3XusnTVg 2018/06/09 20:05:33

>>919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일단 현행범을 노린 건 아닙니다. 다만......

#921 이름없음 2018/06/09 20:08:04

>>920 끄으으...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서...!? 타이어를 스스로 교체할 수 없을 만큼 다쳤다고 뻥을 친거야!!

#922 ◆5U2MlBdTVap 2018/06/09 20:20:40

>>921 정답입니다! 남자는 상습적인 보험사기범이었다. 보험사에 허리를 다쳤다고 말한 후, 보험금을 타냈고 허리를 다쳐서 집에서 쉬는 척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를 의심한 보험사는 남자가 정말로 허리를 다쳤는지 알아내기 위해 일부러 자동차 바퀴에 펑크를 냈다. 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남자는 자동차를 점검하다가 타이어에 펑크가 난 것을 허리를 숙여서 확인하고는 그것을 스스로 교체했다. 그리고 남자가 타이어 펑크 확인을 위해 허리를 숙이는 것을 몰래 촬영한 보험사는 그것을 증거로 남성을 몰아붙였고 결국 남성은 자신이 받은 보험금을 모두 되돌려줘야만 했다. 다음 출제자 나와주셔요!

#923 이름없음 2018/06/09 20:26:27

엇..!! 그런 거였구나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18/06/09 20:27:17

>>922 이예이!! ㅋㅋㅋㅋㅋㅋ 재밌었어 출제자!!

#925 이름없음 2018/06/09 20:32:26

우왕!! 개연성이 잘 짜여지고 재미있는 좋은 문제였어 !!

#926 이름없음 2018/06/10 08:43:41

갱신

#927 이름없음 2018/06/10 17:46:46

갱...신...★

#928 이름없음 2018/06/11 14:17:45

출제자를 기다리며 살포시 갱신

#929 이름없음 2018/06/13 02:59:59

갱신...

#930 이름없음 2018/06/14 08:45:51

시험기간이라 문제 못 내는 레더의 갱신...

#931 이름없음 2018/06/14 18:52:36

>>930 과 같은 레더의 갱신...

#932 이름없음 2018/06/15 11:01:48

갱신...!

#933 이름없음 2018/06/16 12:32:55

(시험기간이 끝나야 출제자가 나올 스레입니다)

#934 이름없음 2018/06/16 17:51:19

드디어 방학이 됐지만 내일 출국해서 출제 못하는 레더의 갱신...

#935 이름없음 2018/06/16 22:52:41

문제내고 싶은데 숙제가 많아서 그저 갱신..

#936 이름없음 2018/06/17 10:21:47

여기 다들 바쁜 레더밖에 없엌ㅋㅋㅋ쿠ㅜㅜㅜ 그러므로 내일 시험치는 레더 조용히 갱신...

#937 이름없음 2018/06/17 22:14:32

매일 스레가 묻히지 않게 갱신만 하누니 (ᵕ̣̣̣̣̣̣﹏ᵕ̣̣̣̣̣̣)

#938 ◆dQlbctAry0k 2018/06/17 22:31:23

다른 누군가가 문제 내는거 기다렸는데 다들 시험이라네. 이게 마지막 문제가 되려.......나? 한방에 답 나오면 아닐수도 있겠지만. 차를 몰고 가던 조씨는 뜻밖의 습격을 받았다. 누군가가 히치하이킹을 하는척 다가오더니 그를 때려눕히고 차를 훔쳐 달아난 것이다. 하지만 조씨는 전혀 화를 내거나 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939 ◆dQlbctAry0k 2018/06/17 22:42:44

시험기간이라서 그런지 문제를 올렸으나 레스가 없다.... 출제자는 자러갑니다.....

#940 이름없음 2018/06/17 22:54:20

차에 문제가 있나요? 차도둑은 후에 안좋은일이 생겼나요? 뭔가 짐작이 가지만...

#941 이름없음 2018/06/17 22:59:12

조씨는 신체적으로 화를 낼 수 있는 상태였나요?

#942 ◆dQlbctAry0k 2018/06/18 14:06:49

>>940 1. 아니오. 차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차는. 2.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941 네. 그렇습니다.

#943 이름없음 2018/06/18 14:35:12

그 차는 조씨의 차인가요? 그 차는 조씨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뺏은 것인가요?

#944 ◆5U2MlBdTVap 2018/06/18 14:50:00

>>943 1. 네. 그렇습니다. 2. 아니오.

#945 이름없음 2018/06/18 15:27:32

차를 훔쳐 달아난 그 누군가가 조씨가 알던 사람이거나 친구 입니까?

#946 이름없음 2018/06/18 15:43:13

조씨는 차도둑이 안좋은 일을 당할 이유를 알고있나요?

#947 ◆dQlbctAry0k 2018/06/18 16:00:35

>>945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946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948 이름없음 2018/06/18 16:21:52

내가 정답으로 예상한것과 점점 가까워지네 조씨의 차안에는 위험한게 있나요?

#949 이름없음 2018/06/18 16:26:54

아 잠시만 설마 이건가? 조씨의 차안에는 평범한 차라면 없는것이 들어있나요?

#950 ◆dQlbctAry0k 2018/06/18 17:12:56

>>948 흠..... 아니오. 위험하진 않습니다. >>949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951 이름없음 2018/06/18 17:26:54

조씨는 누군가를 살인하고 시체를 숨기기위해 시체를 차안에 넣고 가는중이었는데 차를 도둑 맞은것이었따!

#952 ◆dQlbctAry0k 2018/06/18 17:40:37

>>951 정답입니다. 조씨는 살인마였다. 그날도 자신이 죽인 시체를 트렁크에 싣고 가던중이었다. 그러다 차를 빼앗겼지만 그 덕분에 강도에게 살인 혐의를 뒤집어 씌울수 있다는 생각에 그는 화를 내지 않은 것이다. 한방에 안 끝나서 다행이야... 다음 출제자씨, 나와주시죠?

#953 이름없음 2018/06/21 13:02:54

흐앗! 오늘 시험끝나는레더 힘차고 강하게 갱신!

#954 ◆zdU4Zcskso2 2018/06/22 01:56:36

평화로운 주말 점심 갓 신혼부부가 된 남자가 집에서 죽었습니다. 아내는 덜덜 떨면서 울고 있습니다. 남자는 왜 죽었을까요?

#955 이름없음 2018/06/22 11:13:45

뭔가 단서가 없는데ㅋㅋㅋ 음... 아내가 집에 없었다면 남자는 죽지 않았을까요?

#956 이름없음 2018/06/22 20:22:43

>>955 네! 왜냐하면 그는 아내를 사랑하니까요

#957 이름없음 2018/06/22 20:54:13

1. 아내가 죽였나요? 2. 자살인가요? 3. 둘중 누군가 바람을 폈나요? 4. 사고사였나요?

#958 이름없음 2018/06/22 22:10:53

>>957 1. 아니요. 어떻게 보면 아내가 죽인걸수도? 2. 아니요. 어떻게 보면 자살일수도? 3. 아니요 4.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959 이름없음 2018/06/22 23:01:42

1. 남자와 아내 외에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2. 남자는 흉기로 인해 사망하였나요? 3. 아내는 살의가 있었나요? 4. 남자는 자살할 의항이 있었나요? (3,4번은 어떻게보면 아내가 죽인걸수도 있고 어떻게보면 남자가 자살한걸수도 있다고 해서 하는 질문) 5. 남자는 아내를 위해 죽었나요?

#960 이름없음 2018/06/23 13:34:19

신혼부부의 집안사정은 가난한가요? 남자가 죽은 건 보험과 관련이 있나요?

#961 이름없음 2018/06/23 15:50:25

남편은 아내를 위해 무언가를 하다가 죽었나요?

#962 이름없음 2018/06/23 22:22:15

>>959 1. 아뇨 2. 네. 복부를 칼에 찔렸습니다. 3. 아뇨, 그녀도 남편을 사랑합니다. 4. 아뇨, 그는 행복한 신혼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5. 아뇨.

#963 이름없음 2018/06/23 22:22:31

>>960 둘다 아닙니다

#964 이름없음 2018/06/23 22:22:45

>>96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965 이름없음 2018/06/23 22:25:42

칼의 종류는 식칼인가요?

#966 이름없음 2018/06/24 01:26:52

>>965 네, 맞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967 이름없음 2018/06/24 11:21:19

남편이 복부를 식칼에 찔리기 전에 식칼은 아내가 들고 있었나요? 식칼은 남편이 죽기 전부터 남편이 들고 있었나요?

#968 이름없음 2018/06/24 16:24:56

>>967 식칼은 남편이 죽기 전에 들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오, 이제 단서는 다 나왔습니다!! 조합만 하면 완성될 것 같은데요~?

#969 이름없음 2018/06/24 16:33:40

남편이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다가 미끄러져 쥐고 있던 칼에 복부를 찔리고 죽었습니다!

#970 이름없음 2018/06/24 20:09:55

>>969 딩동댕!! 거의 맞았어..! 남편이 죽은게 아내 때문일수도 있다고 했잖아... 남편이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는데, 아내가 뒤에서 깜짝 놀래켜서 칼이 미끄러지고... 결국... 흠흠! 다음 출제자 나와주세요~~~

#971 이름없음 2018/06/26 00:18:26

갱신..!

#972 이름없음 2018/06/27 02:15:15

내가 출제해볼개 주제는 야구, 1000 레스가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난이도는 매우 쉬움! 아구경기 9회말 2사만루에 홈팀이 1점차로 이기는 상황이었습니다. 투수가 타자를 아웃시키면 승리가 결정되지만, 반대로 타자가 안타를 치면 역전패 당하는 상황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중견수(야구에서 경기장 바깥부분의 중앙에 서있는 사람) 방향으로 공이 떴습니다만 중견수는 그 공을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중견수를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973 이름없음 2018/06/27 14:09:31

야구알못은 웁니다ㅠㅠ 중견수는 홈팀 사람이었나요?

#974 이름없음 2018/06/27 16:18:03

>>972 홈런이어서?

#975 이름없음 2018/06/27 16:18:26

너무 단순했나

#976 ◆Mqpffe1yE1c 2018/06/27 21:19:02

>>974 ㅠㅠ 정답 공은 중견수를 넘어 담장 밖까자 날아갔습니다.

#977 이름없음 2018/06/28 02:27:07

개ㅣㅇ시ㅣㄴ

#978 이름없음 2018/06/29 18:17:56

갱신

#979 이름없음 2018/06/30 01:30:23

열심히 갱ㅅㆍㄴ

#980 이름없음 2018/07/12 22:37:37

ㄱㅅ

#981 ◆txU0r9hcIMp 2018/07/15 20:36:39

갑자기 문제가 내고 싶어졌다.. A는 학생이었지만 임신을 하게되어 남자친구인 B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B와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식 전날 A와 B는 대화를 나누었고 이 대화에서 A는 아이를 낙태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까?

#982 이름없음 2018/07/15 20:45:49

와..이거 아직도 하는구나 1. 임신했던 아이는 B의 아이였어? 2. 대화에서 B는 긍정적이었어? 3. A가 B랑 결혼하려고 했어?

#983 ◆txU0r9hcIMp 2018/07/15 20:46:16

좀 길어질 수 있는 문제같은데 그냥 2판 세우는게 나으려나?

#984 ◆txU0r9hcIMp 2018/07/15 20:47:25

>>982 1. 네 2. 아니요. B는 A와 함께 아이를 키우려고 했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3. 네

#985 이름없음 2018/07/15 21:50:37

ㄱㅅ

#986 이름없음 2018/07/16 22:17:00

ㄱㅅ 더 참여 없으면 그냥 안하도록 하겠음

#987 이름없음 2018/07/16 22:23:51

1. 아이는 기형아 등의 신체적 문제가 없었어? 2. A가 임신을 한 것은 A의 의지와 관련이 있었어? 3. A는 자신의 학업이나 커리어와 관련된 문제로 그런 선택을 한 거야?

#988 이름없음 2018/07/16 23:51:43

>>987 1. 없었습니다(애초에 제대로 자라기 전에 낙태해버렸으니..) 2. 네. A와 B는 서로 사랑했고, 아이는 그 사랑의 결과물이었습니다. 3. 아니오. 다만 자신의 미래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였습니다.

#989 ◆txU0r9hcIMp 2018/07/17 00:12:48

힌트: A의 과거와 관련이 있습니다.

#990 이름없음 2018/07/17 12:25:12

1. A는 건강상의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2. A는 B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 선택을 했어? 3. A는 금전적인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4. A와 B 모두는 아이가 둘 사이의 아이임을 확신하고 있었어?

#991 이름없음 2018/07/17 16:18:14

갱신...★

#992 ◆txU0r9hcIMp 2018/07/17 23:56:24

>>990 1,2,3아니요. 3. 네 문제에 내용을 너무 안넣은 것 같으니 힌트를 추가하겠습니다. 1. A의 부모님과 관련이 있습니다 2. A는 과거의 일 때문에 자신의 미래가 두려워 그런 산택을 하였습니다.

#993 이름없음 2018/07/18 09:32:25

원래 바다거북스프이야기 급의 과거가 숨어있는거냐 ㅋㅋㅋㅋㅋ 새 판으로 옮길래?

#994 이름없음 2018/07/18 09:41:16

1. A와 B는 가족입니까? 2.혹시 A는 과거에 몹쓸짓이나 학대를 당했었습니까?

#995 이름없음 2018/07/18 20:21:36

>>994 1. 아니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996 이름없음 2018/07/18 20:29:24

A는 부모님에게 자신이 당한 것처럼 자신이 아이를 학대할까 두려워 아이를 낙태했다!

#997 이름없음 2018/07/18 21:01:58

>>996 꽤 근접했습니다만, 그것이 원인은 아니었습니다.

#998 이름없음 2018/07/18 21:39:1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터질거같아서 세웠엉

#999 이름없음 2018/07/18 21:41:53

999

#1000 로어 2018/07/18 21:44:04

나는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라고 해.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다. 잊지 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