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18/05/12 23:20:08

#1 DU 2018/05/12 23:20:08

우리 학교에 이상한 쌤이 너무 많음

#2 이름없음 2018/05/13 13:00:36

예를 들면?

#3 이름없음 2018/05/13 14:09:37

나도 까야지 자꾸 여학생들한테만 말걸고 수업중에 여학생들한테만 빤히 쳐다보는 선생 극혐

#4 이름없음 2018/05/13 14:18:25

겁나 남자들은 다 짐승이라면서 여자애들 발목양말보고도 양말 짧다고하고, 그런거에 남자는 흥분한다고 하고 다른 여자애들은 더 짧게 하고 다니는데 무릎 길이만큼 치마 내린애한테 치마 짧다고 설교하는 또치 닮은 남선생 극혐. 임용고시 통과해서 다른 쌤들이 다 못건들이는데 공부 겁나 못가르침

#5 이름없음 2018/06/06 05:58:57

나 부자학교다녔는데 애들한테 뒷돈 ㅈㄴ 받고 다니면서 참선생인줄 알고 잘 갈친다고 생각함. 요즘 수시가 개많아서 학생들한테 막말하고 성범죄나 저지르고 신고해도 처벌약하니까 못할짓 다하고 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6/06 21:27:16

시험기간에 숙제 내주는 쌤

#7 이름없음 2018/06/07 01:27:23

나도 얘기해 볼까. 일단 우리학교에 한문 썜 있는데 한문쌤 너무 싫다. 애들이 꼰대요소랑 애들이 조금만 짜증을 낸다하면 생리하니?는 기본적으로 깔음. 할 얘기가 엄청 많지만 심한 것을 뽑자면 남자반에 (그썜이 남자반 담임이거든..) 여학생이 있으면 싼년이라고 하고 또 생리냄새나니까 남자반에 생리하는 여학생들 데려오지 말라고 말하실 정도의 그런 선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잘한 거 엄청 많은데 좀 간추린거고 그 외 한지 썜도 막 자국 여자랑 결혼 못해도 베트남이었나 동남아였나 하튼 거기에 사는 여자랑 결혼 할 수 있다는 얘기도 함. 이게 대충 흘려들으면 상관은 없는데 일단 코피노로 문제되는 곳이니까 좀 그래.. 하여튼 쓰레기 선생님 좀 많아.. 정말 교사 되기 전에 뭐 인성 부분? 기본 성별부분이나 인권부분 있잖아. 그런걸 따로 시험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8 이름없음 2018/06/07 07:13:46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쌤 틈만나면 느그 애미 느그 애비 거리면서 부모욕함 아 무슨 큰 잘못 해서도 아니고ㅋㅋㅋ그냥 받아쓰기 많이 틀린다고,준비물 안가져왔다고,우유 안먹었다고,수업종 치고 들어왔다고 이런 잡다한 이유로 부모님 가지고 온갖 쌍욕하고 애들한테도 욕하고 틈만나면 머리 툭툭치고 애들 손바닥,종아리,발바닥에 멍들정도로 때리고 준비물 안가져왔다고 그날 수업 아예 못듣게하고 하루종일 복도에 엎드려뻗쳐 하게 하는 등(심지어 급식도 못먹게 함) 지나치게 심한 체벌 하고 쓰레기같은 새끼

#9 이름없음 2018/06/07 07:17:00

근데 좀 시골학교+거의 15년 전쯤이라 그때 우리동네에선 선생이 아무리 쓰레기라도 막 어디 찌르고 그런거 상상도 못하고 오히려 그렇게 고발하는 애가 막돼먹은놈 취급 받아서 그땐 아무말 못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그냥 쓰레기^^

#10 이름없음 2018/06/07 17:13:00

TMI 작작해라

#11 이름없음 2018/06/07 17:42:56

나 고딩때 동아리쌤이 나랑 내 친구한테 초등학생 수준으로 말해야 알아듣는다(애초에 지가 말을 못함), 너네는 100만원짜리 인생이다 이런말 했음ㅋㅋㅋㅋㅋ내가 좀 좋은 자격증 따니까 지가 잘가르친줄 알고ㅋㅋㅋ응 아냐~

#12 이름없음 2018/06/15 18:53:29

일본이 사라져줬음 한다고 말한 선생님. 일단 이 발언에는 뭐 문제가 없지. 그냥 하하 농담도 참... 이러고 넘어갈수도 있는데 다음에 한 발언이 엄청남... 일본에 지진이 크게났을때 자기가 신에게 계속 꾸준히 빌어서 지진난거라고 정말 기분좋다고, 쫌만 더 크게 나지.. 이러고 가장 심한게 일본에 살고있는 우리 동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냥 일본이랑 함께 죽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함. 우리들, 학생들 앞에서 당당하게. ...이말듣고 순간적으로 선생이 미쳤구나... 라는 생각을 해버림. 농담같지도 않게 말했고 그뒤로 한 2~3번 정도 더 우리반에서 그런말함. 아무리 일본이 싫어도 저런반응이 나오는게 정상인가?

#13 이름없음 2018/06/15 22:34:07

그냥 너무 못가르침.

#14 이름없음 2018/06/16 00:12:42

여학생반에서 1교시 체육인데 옷갈아입고있는데 갑자기 지가 만만하냐면서 다 나가서 갈아입으라는 이상한 분 ;;

#15 이름없음 2018/06/16 00:19:20

난 서울에 있는 여고에 다니는 학갱이야 일단 우리 고등학교는 쌤들이 여자애들한테 이새끼 저새끼 이년 저년 이러고 다님. 특히 울 과학쌤은 수업을 완전 못해.그래서 나 이번 중간고사 과학점수가 역대급 최하점스를 받았어.사립이라 선생을 자를수도 없고 그리고 너무 더러워. 또 수행평가할때 활동지 딱 던져주고 어떻게 하는지 안알려줌 진짜 멱살잡고 흔들어 재끼고싶음 ( ㄱㅇ아 과학점수 고맙다 애들 그런식으로 가르치지 마라 )

#16 이름없음 2018/06/16 00:24:13

존나 못가르쳐 진짜 화 날 정도로 아는 건 많아보이는데 목소리는 진짜 동굴이고 재미도 없음 기벡을 저 쌤한테 배울 거 생각하면.... 진짜 자퇴 하고 싶다

#17 이름없음 2018/06/16 10:44:23

다른내용 가르치는데 똑같은거 두개 적어서 잘못 가르치고 아무리 봐도 답이 a인데 b라 적고 정정 안하고 중간고사 시험지에 답이 없는데 답 1번으로 해놓고 사과도 아무말도 없던 페도새끼 극혐~~~

#18 이름없음 2019/01/22 21:31:28

갱신

#19 이름없음 2019/03/22 13:01:09

XXX선생님, 제발 워마드 트워터 홍보 그만하세요

#20 이름없음 2019/03/22 13:16:39

여중에서 안마 시키는 남선생

#21 이름없음 2019/03/22 20:27:17

초등학생 때 가정폭력문제로 상담받았더니 듣고 대놓고 비웃었던 선생. 애비새끼가 ㄹㅇ 심하게 패서 겉으로 다 티날 정도라 상담받은거였는데 정작 태도는 그따구냐.

#22 이름없음 2019/04/14 22:20:50

ㄱㅅ

#23 이름없음 2019/04/27 01:53:11

아니 ㅅㅂ 수련원 맨날 놀러가는 애 앞에서 수련원에서 학교에 상담사나 보내라는 ㄱ소리는 왜하냐고....그 쌤들 놀면서 학교에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 아니라고 애들 수련회 같은거 받아야된다고....봄에는 수련회 예약 꽉찼다고;;;;;

#24 이름없음 2019/04/27 03:14:59

우리 세지쌤 버닝썬 얘기하면서 사람이 실수할수도있는데 그 실수 하나로 사람 판단하면 안된다고했을때 그때 생각하니까 기분 또 드러워;;;

#25 이름없음 2019/04/27 03:29:16

>>24 아 ㅅㅂ.....더럽다 진짜.....계단에서 밀치고 실수라고 하고싶어

#26 이름없음 2019/04/28 00:06:01

나 예전에 다니던 공부방 원장 존나 시대의 흐름 파악안하는 꼰대새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는데 내가 거기다가 돈 보낸 것만 생각하면 혈압오름

#27 이름없음 2019/04/28 13:00:59

교수님도 까도 되지? 젭알 교수님.. 강의 시작하자마자 30분뒤 강의 시작이라고 문자 돌리지 말아요... 교수님 똑똑하신건 아는데 물리 강의 중에 자꾸 물리의 역사 읊어주지 마요.. 교양 쌓이는건 좋은데 TMI 때매 진도 못 나가는거 보강 직전 주와 보강주에 3시간씩(기존2시간) 강의하며 진도 빼지 마요... 아니 교수님 대단하신건 아는데 어떻게 쌍극자 이야기 하시다가 빅뱅이론이 나옵니까... OT때 다들 1학년이라 다른 교수님들은 2~30분씩만 하시는데 어떻게 2시간씩 OT를 하십니까..8^8

#28 이름없음 2019/04/28 17:18:59

>>19 ??????

#29 이름없음 2019/04/28 23:56:47

갱신

#30 이름없음 2019/05/02 23:55:11

선생한테 이유없이 찍혔는데 수행평가 점수 안낸거랑 비숫하게 받음 개열심히 했는데 나보다 못한애들 다 B주고 나만 C쳐받고 개싫다

#31 이름없음 2019/05/03 07:52:21

우리 중학교때 기가쌤 뭐 발표를 매주 시키는데(시험기간 포함) ppt를 꼭 만들어서 해야했고 발표를 해야지 수행평가 스티커? 주고 스티커 몇개 이상 모아야지 100ㄴ인데 그게 거의 매주 해야지 100이라 애들이 발표를 째기 시작함(발표안하면 스티커 마이너스 줌). 그래서 애들 수행평가 점수 평균 30이하가 나옴. 그거 외에도 애들 발표하는데 예쁜 여자애들 옆에가서 장난치고 앉아있다던지, 가정시간에 필요 이상의 수위를 넘긴다던지 뭐 그런 짓해서 결국 경찰옴

#32 이름없음 2019/05/03 15:53:54

>>19 안자르나.....? 워마드는 여자일베급 애들이 모인데잖아 그거 꼰질러

#33 이름없음 2019/05/13 22:00:37

ㄱㅅ

#34 이름없음 2019/07/04 14:30:27

ㄱㅅ

#35 이름없음 2019/07/21 20:43:36

일본어 쌤. 당신 딸과 내이름이 같은건 알겠는데 막 내이름 계속 부르고싶다, 이름이 인상깊다, 이름이좋다 이 지랄하면서 발표할때마다 나를 첫번째로 시키는건 좀그래. 그리고 지가 기대했던거와는 달리 제대로 못하면 친구들앞에서 대놓고 쪽 주던 여자쌤. 당신덕분에 일본어 시험점수 잘받았다. 그리고 없었던 근자감이 생겨서 발표와 결혼하고 살림차릴정도로 다른수업시간때 선생님이 발표할사람 하면 제일먼저 손들고 제발 나 시켜달라고 애원한다. ㅅㅂ 존나 드럽게 고마움.

#36 이름없음 2019/08/14 00:34:47

ㄱㅅ

#37 이름없음 2019/08/15 23:55:13

나 가르치는 현 사회쌤. 발표수행평가 도중 렉이 걸려서 제한시간을 딱 8초 넘겼는데 깎아버렸어. 친구들이랑 같이 5번 넘게 항의했는데 끝까지 안들어주더라고. 앞반 사회쌤(나를 애제자라고 하셔. Y쌤이라고 할게)한테 여쭤보니까 본인도 부당하다고 느끼셨는지 그쌤한테 내 사정을 설명하셨대. 근데 그거 가지고 빡친 선생이 미술 수행평가 조장이라 빨리빨리 내려가야 하는 나를 붙잡고 Y쌤이 보는 앞으로 데려가 혼냈어. 자기 수업에 도전하는 거냐고. Y쌤도 나도 손 모으고 고개 숙이고 같이 침울하게 듣고만 있었지.. 아니 그 와중에 겁나 못가르치면서ㅠㅠㅠㅠㅠㅠ 암튼 교무실 나가자마자 내가 나 데리러 온 친구 보고 울면서 어찌저찌 상황 마무리. 그날 Y쌤은 한대 건드리면 울 것 같은 눈으로 날 쳐다봤고 후에도 내가 안쓰러웠는지 잘 챙겨주시더라.. 하긴 내가 선생님이었어도 누가 내 애제자 건드리면 가만히 안 있었어... 지금 그 미친 선생은 나한테 달라붙으면서 친한 척 하지만 나는 쌩까는 중이야.

#38 이름없음 2019/08/17 08:45:13

영어 A, B 중에 B쌤. A쌤은 나랑 친해서(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좋아. 영B시간에 글쓰는 수행이 있었는데 주제 공개해서 미리 수업시간에 써보게 하고 외워서 보는거였고(주제는 3개고 그중 하나를 수행당일에 추첨하는 방식), 영B쌤한테 가서 첨삭 받으래서 갔는데 쌤이 다른애들 받느라 바쁘셔서 영A쌤이 자진해서 해주신대서 갔음. 레스주 본인이 문법에 약한편이라 살짝 틀렸고ㅠㅠㅠ하나 끝내자마자 영B쌤이 자기가 하신다고 하셔서 영A쌤 퇴근하심...영B쌤한테 많이틀린다고 이러면 쌤들한테 피해준다고 욕먹음...(...?아니 문법 체크해준다면서요...) 그리고 급식실에서 밥먹다가(쌤들이랑 학생들이랑 급식실 같이씀) 작년 담임쌤 마주쳐서 웃었는데 하필 그날 쌤 목이 아프셔서ㅠㅠㅠ깁스같이 하고계셨는데(쌤 아프지마요ㅠㅠㅠㅠ)당황했는데 뒤에서 영B쌤이 왜웃냐고 쪽줬다 ㅅㅂ;;;;;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

#39 이름없음 2019/08/17 17:28:16

나 전에 다니던 중학교 기가쌤.. 뭐 필기하라고 해놓고 쓰려고 볼펜누르면 시끄럽다고 짜증냈던 기가쌤.... 짝이 뭐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책상 10cm떼라고 하셨던 기가쌤.... 그래서 진짜 자로 재서 정확히 10cm떼고 있으니까 아무말도 못하셨던 기가쌤... 하늘색 테니스 스커트에 바람막이 점퍼 입으셨던 기가쌤... 친구들이랑 인사 보이루라고 했다고 벌세우셨던 기가쌤.....

#40 이름없음 2019/08/18 21:29:29

수학여행 무조건 가라고 지랄했던 쌤 아니 ㅅㅂ 그건 내가 결정할 일이지 공부를 하겠다고 해도 그냥 가라는 새끼가 어딨냐 그리고 안할 거 같다 ㅇㅈㄹ 염병 좆같아서 내가 그냥 그 학교 떠난다 니년때문인줄 알아

#41 이름없음 2019/08/27 20:4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시간이 자기 하고싶은말 하는 시간인줄암 농담이랍시고 애들 저격해서 까고 아무도 못알아들었는데 자기혼자 흐뭇해해 계속 딴소리하다가 시험기간 가까워지면 자습시간 빼서 자기수업하는데 맨날 진도늦은거 우리탓하고 빨리나가야된다고하면서 또 딴소리만함ㅠㅜㅠㅜㅠㅜ

#42 이름없음 2019/08/27 21:40:27

동성애 무성애 배제하지 마라 뭐만 하면 이성 교제가 어쩌고 ㅇㅈㄹ

#43 이름없음 2019/08/28 17:32:00

진로선생아...니 인맥 자랑 그만 좀 해라 하나도 안 궁금해 그리고 우리한테 왜 니 가족들을 까고있는거니?? 나까지 불쾌해진다 참 꼰대는 여자밖에 없다고?? 똥 지리는 소리하네;; 그런말하는 니가 꼰대인거 니빼고 다 알걸ㅋㅋㅋ 한심하다

#44 이름없음 2019/08/28 23:56:48

우리학교에 학교에서 야설인가 야만화보는 선생도 있고 수업보다 지 사담을 더 많이 말하는 선생도 있다. 저게 어떻게 선생이냐 진짜 역겹고 혐오스럽다 진짜

#45 이름없음 2019/08/31 03:34:43

>>44 ??? ㅁㅊ 야한걸 학교에서 대놓고 본다고? 그것도 선생이라는 사람이?

#46 이름없음 2019/08/31 21:54:33

시이발 우리 학교는 사립이라 담임이 13년째 1학년 맡는데 말튜가 너무 좆같다 반에 두발 자유라 2학년에 핫핑크 머리도 있고 파랑 머리도 있는데 빨강 머리 했다고 꼽 전나게 주고 그녕 인성이 개파탄임 근데 이 븅신같은 학교는 두발자윤데 교복 자유은 아님 하지만 교복입고 다니는 얘들 없음 이걸더 뭐라해야하는거 아니냐;; 반 정도라도 교복입으면 어머~ 오늘은 교복을 많이도 입고 왔네요 무슨 날인가요오? ㅇㅈㄹ 꼴에 또 학교 부심 있어가지고 우리 학교가 날라리 학교에요?? 정말 실망스럽네요 ㅇㅈㄹ 명예 존나 중시함 외국어 쌤인데 시발 한국말할때 또 그 나라 억양으로 존나 부드럽게 싸가지 음슴 내가 본 개레전드 꼰대 여자쌤임 지가 말하는게 욕인지 뭔지도 모르는 거 같음 명문고 명문대 인성이랑은 조또 관련없다 능력과는 별개로 아주 미칭녕이다... 근데 이거 익명맞지..?

#47 이름없음 2019/09/26 04:07:12

ㄱㅅ

#48 이름없음 2019/09/26 19:19:37

아... 진짜.. 수업 좀 해요 수업 좀 당신 일본 여행 갔다 온 걸 왜 수업시간에 얘기하는건데 아니 시험 보는 과목이면서 프린트 몇 장 던져주고 이게 시험범위라고?? 난 수업을 들은 기억이 없는데??? 장난하세요??

#49 이름없음 2019/10/16 11:58:24

나만 갈궈 나만 왜 나만 왜 나만 나만 마남난맘나나남남남나나나마나나나만 나만 나한테만 왜 왜왜왜왜왜왜왜왜왜오애ㅗ애?나만 왜 왜왜애오애ㅗ애ㅗ애ㅗ애ㅗㅇ

#50 이름없음 2019/10/16 12:00:47

헐... 여기 진짜 심각한 선생들 많다;

#51 이름없음 2019/10/16 12:02:39

ㅎㅎ

#52 이름없음 2019/10/16 23:12:18

동료교사랑 싸우고 그 자식 갈구는 사각 얼굴선생 내가 아직도 기억한다 씨발 뭔지 모르겠는데 포차에서 오뎅국물 먹고 있으면 이야~ 이게 누구야 하면서 나올 거 같아 나오기만해봐 죽여버릴랑께

#53 이름없음 2019/10/17 01:25:52

우유곽에 라면스프 껍데기 버렸다고 두시간동안 책상 위에 반애들 앉혀놓고 눈감으라던 미친년

#54 이름없음 2019/10/19 21:23:37

시발 영어원 새끼 존나 싫어 시발 욕한번 썼다고 나만 갈궈 시발 안내가 말걸어서 대답하니깐 시발 조용히하래 조오오옷같은년아 빠돌이년이 시발 선생짓을 왜하냐고 그리고 수학도 시발 나만 갈궈 시발시발시발

#55 이름없음 2019/10/27 16:56:39

>>38 +못하면 피해준다고 욕하고 잘하면 내가 그럴리 없다고 인정 안해줌....문제풀고 모르는 단어 옆에 적어오는거였는데 모르는단어를 굳이 추가로 만들어서 써야할까....

#56 이름없음 2019/10/27 17:41:39

>>48 ㄹㅇ 선생이라며 월급루팡짓 오짐 중학교도 아니고 고등학교에서 뭐하는 짓인데 심지어 우리학교 수시 중심으로 가는 애들 다순데 덕분에 내신 등급 순 엉망진창임

#57 이름없음 2019/10/27 19:49:58

>>41 너 나니?

#58 이름없음 2019/11/05 07:56:46

우리 담임은 뭐든지 애들 앞에서 말하는 거 좋아하네^^ 니새끼는 시발 상담도 애들 앞에서 하니? 아침 조례시간에 존나 큰 목소리로?

#59 이름없음 2019/11/05 08:03:44

우리 수학쌤 ;; 자꾸 수학도 안가르치고 영상만 보여주고 소리 꽥꽥 지르고 내가 어제 수학 왜 두시간이냐고 물어보니까 나 보고싶어서 ㅇㅈㄹ 함

#60 이름없음 2019/11/05 10:14:31

로리곤 사라져라

#61 이름없음 2019/11/05 12:52:17

수업진도 1도 안나가고 목에 구멍 뚫어서 피나오는 19세 영화 장면 보여줌 불법 사이트에서 영화 보여주다 성인광고 뜨고ㅋㅋ 결국 진도 다못나가고 시험 봤었음

#62 이름없음 2019/11/12 16:13:58

갱신

#63 이름없음 2019/11/12 18:44:52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이한영 아직도 기억한다 부모님이 나 팰때 존나 드럽게 패서 힘들다고 상담 받았을 때 앞에서는 다 들어주면서 나중에 연락 가서 더 쳐맞은 것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ㅋㅋ 심지어 그 ㅎㅅ이라는 친구하고 존나 싸웠을 때도 나만 불러서 니가 잘못했네 뭐했네 그랬으면서 걔가 내 포폴 거의 베꼈을 때는 암말도 안하더라 개쌍년이 졸업식 때 쌤하고 사진 찍으려고 꽤 오래 서 있었던 나 밀치고 전교회장 엄마하고 사진 찍겠다면서 지랄한거 눈에 선하다 지금 ㅂㄱ초에 전근갔다고 들었는데 거기서도 애새끼들 그딴식으로 가르치지 마라

#64 이름없음 2019/11/13 13:59:44

서양의학 믿지 말라고 전파하는 선생님 있는데 허누구씨처럼 되실까봐 걱정임....

#65 이름없음 2019/11/13 16:50:00

지구과학쌤이 과학 믿지 말고 신 믿으라 한다. 천구 위에 사람을 그리는 거 보고 못 버텨서 그대로 손절함;

#66 이름없음 2019/11/13 16:51:31

+ 학생을 4시간동안 상담실 안에 방치해둔 상담선생

#67 이름없음 2019/11/15 13:12:33

갱신

#68 이름없음 2019/11/16 01:57:53

나랑 같이다니는 친구들 몰래 데려가서 나랑 친구하지말라고한거 그래서 내가 그거 울반 담임한테 말했는데 담임이 그쌤한테 진짜냐했는데 그쌤이 아니요? 너가 확실하게 들었냐고 몰아가서 내가 거짓말쟁이로 몰린적 있었음 ㅌㅋㅋㅋ

#69 이름없음 2019/11/16 22:15:22

이번 수학쌤 바꼈는데 목소리 작아서 마이크 끼시는데 수업하기전에 기본으로 창문 다닫고 문닫고 해야함 왜냐? 서리 새어나가서 게다가24살셔서 눈치 엄청 보시고 애들이 집중안하면 얘들아↗️➡️↗️⤴️↗️ 귀신같은 이상한 소리내고 걍 못가르침

#70 이름없음 2019/11/17 16:37:46

은근슬쩍 만지고 성희롱 오지게 하면서 자기는 한 가정의 가장이고 자식이 있다면서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어쩌구 저쩌구 지랄하는 체육쌤 제발

#71 이름없음 2019/11/18 13:22:09

아니 담임 ㅅㅂㄴ이 지각 한 번 했다고 꽉 찬 쓰레기통을 5층에서 운동장까지 두 번이나 버리게 하네. 벌청소를 시킬거면 비슷한 강도로 시키던가 누구는 둘이서 교무실 청소하고 쓰레기통 종이 들어서 가벼운 거 버리고. 누구는 꽉 찬 쓰레기통 혼자서 2번 버리고 걸레 빨아서 문틀 청소까지 시키네ㅋㅋ 애당초에 교무실은 선생들이 쓰는 거니까 선생들이 치우라고. 지들은 지각해도 암것도 안 하면서 별 미친 새끼들을 다 보네

#72 이름없음 2019/11/18 16:24:26

꼴보기 싫다 오늘 생리둘째날인데 복도에서 말하는 목소리듣고 개빡쳤었음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9/11/28 11:33:02

학생들을 결혼생활, 육아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쓰는 선생들 극혐. 그렇게 불만이면 자기 배우자한테나 같은 기혼자들끼리 이야기 할것이지 왜 생판 남인 학생들을 감쓰로 쓰는지 모르겠음. 만만하다고 그러는 건가? 또 웃긴건 그렇게 말하면 반에서 꼭 그럼 결혼 안하지 왜 했냐, 안하는게 좋겠다는 소리 하는 애들 나오는데, 그럼 바로 태세전환 해서 그래도 결혼은 해야... 하고 웅앵됨. 자기가 겪는 스트레스를 자기보다 어린 애들이 안겪겠다니까 그건 또 배알이 꼴리나봐.

#74 이름없음 2019/11/28 21:47:53

그냥 수업 좆같이 하는 쌤들 다 짤라버렸으면 좋겠다 시이ㅣㅣㅣ발 내가 가르쳐도 저거보단 잘가르침 ㅅㅂ

#75 이름없음 2019/11/29 00:10:03

>>43 너 혹시 ㅅㅅ중 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진로선생하고 똑같네 인맥자랑 으휴

#76 이름없음 2019/11/29 00:12:46

제2외국어 선생 평소엔 웃음 띄고 좋은 선생인 척 하다가 자기 기분 따라서 학생들 대하는 태도 바뀌고 뭐만 하면 꼽주고 그러면서 자기가 옳은 척하는 위선자 내년에도 이 양반한테 배울 생각 하니까 끔찍하다

#77 이름없음 2019/11/29 13:59:30

나 고2때 담임쌤. 내가 고3되니까 그 쌤은 비담임교사가 되었는데 맨날 너희들은 야자 10시까지하고 가지만 난 비담임이라 6시까지 하고 퇴근하지롱 깔깔깔 까르르르륵 거리며 약올리는게 너무 싫었다. 맨날 억울하면 쁠리 수시나 정시 붙어서 대흑그등가~ 거리기도 했음.

#78 이름없음 2019/11/29 14:19:42

성추행하는 선생 여중여고서 계속 그지랄 하다 잘렸다더라 존나 속시원

#79 이름없음 2019/11/30 15:38:50

이 스레보니깐 안타깝넹.. 좋은분들도 많았는데 몇몇분들이 다 욕먹이는거같아

#80 이름없음 2019/11/30 22:15:37

개인적인 일때문에 화난걸 우리한테 화풀이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

#81 이름없음 2019/11/30 22:20:28

진로선생 인맥자랑 전국 공통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ㅊ고도 진로쌤 인맥자랑 오진다

#82 이름없음 2019/11/30 22:33:01

우리학교 제정신인 사람 찾기가 더 쉬움. 선생님들, 제발 정치성향좀 숨기세요. 과학쌤. 왜 수업시간에 갑자기 자살자해가 중학교에서 유행이라고, 그런 거 관종들이라고 말하면서 희화화 해요? 영어 당신은 나한테 왜그래?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왜 학습지에 이름 안 쓴 나는 며칠동안 반성문 쓰게 하고 가족 들먹이면서 관점에서 벗어나? 그때 프린트에 니 욕 한 애는 반성문 대충 쓰게 하고 보내더니 나한테는 왜 며칠씩 잡아서 가족 들먹이고 살인자랑 바를 바 없다고, 애들 밥 먹는데 똥 싼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냐고. 수업시간에 프린트 풀래서 영어단어 외우는데 왜 나한테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하는 거야? 다른 애들한테는 학원 숙제 할 때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응원했으면서. 수업시간에 내 앞뒷번호 애들 이름 부를 때 성 떼고 애교식으로 부르다가 내 번호 부를 때만 당신 개정색하고 이름 붙이면서 입에 담기조차 싫다는 식으로 하더라? 애들 다 당황해서 수근댔잖아ㅋㅋㅋㅋ 아 너 그리고 자꾸 수업시간에 관련 없는 얘기 좀 하지 마. 뽕나무 얘기하는데 뭐, 희로뽕? 너 우울증도 정신병이라 미친놈들이라 했었지. 일본 불매 터지자마자 일본 여행 가라고 자기는 주말에 갈거라면서 싸다고 그러더라. 니가 가는 건 상관 없는데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수업시간에 그럼 안되지. 유니클로 간 거도 자랑하고. 성교육 시간에 강의 영상 보다가 베라 광고 나오자마자 미친년이라면서 화면 껐다며? 작작해. 담임한테는 내가 쌓인게 정말 많지. 내가 지랑 밥 안 먹어줬다고 없는 말 지어내서 담임한테 가서 울며 쌉소리 싸지른 놈 그 말 듣고 나한테 학폭위 넘길거라 했잖아. 그 정도로 심각한 일이면 내 말이랑 우리 반 다른 애들 말 들어봐야지.. 걔 말만 듣고서 나 진짜 학폭위 넘기려 하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암만 아니래도 듣지도 않고. 결국 니가 하도 무시해서 나 집가서 울면서 애들 증언 얻어내고 글로 정리해서 줬잖아. 그거 받고도, 내가 아무 잘못 없다는 거 알았으면서도 나한테 사과시켰잖아 너. 너 진짜 쓰레기야. 알아야돼. 내가 그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너 하나 때문에 내 남은 학교 생활이 어떻게 됐는지. 니가 알기나 하냐고. 맞아, 너 내가 방화후 신청한 거도 내 이름만 뺐더라? 그거도 사과 안 했지? 얘기 했는데도. 진짜 나한테 작작 좀 했으면 좋겠다. 염치가 있으면 말이나 걸지 말던지.

#83 이름없음 2019/12/04 19:20:36

>>81 왜 그래 우리학교 진로쌤은 진짜 너무 귀엽고 좋은데....ㅠㅠㅠ 하긴 나 중학교 때 진로쌤이랑 고1때 진로쌤은 인맥자랑 오지고 말도 졸라많았음 특히 고1때;;;;;;아으 막대기로 책상치면서 자는애들깨우던거 ㄹㅇ...

#84 이름없음 2019/12/07 07:49:19

초등학교 5학년때 선생님 너무 싫었다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이 나한테 이상한 아유로 벌준적 있었음 조별활동시간이었는데 조에서 한명이라도 수업준비 안되어 있는 조 있으면 그 조 조장만 벌을 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조장이었고 내 조에 운동부 소속된적이 있었음 안그래도 수업태도 불량으로 조별점수 존나 깎아먹어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던 놈이었음 그 놈이 수업시간까지 안들어오길래 운동부 연습 간줄 알았고 내 조는 다른 애들 수업준비 다 되있어서 나는 넘어가나 싶었음 근데 그놈이 갑작 교실로 들어오니까 담임이 나에게 벌 주더라 참고로 벌이 팔굽혀펴기 윗몸일이킥 앉았다 일어났다 각각 100회씩 너무 억울해갖고 벌받는 중에 운동부 놈에게 화내니까 오히려 손바닥때리는 가중처벌까지 줌 더 병신같은건 이렇게 조장만 벌주는걸 그때 한번만 했다는 거임 애당초 내가 잘못하지 않은 다른 애의 벌을 내가 몰아서 대신 받아야 되는 것 부터가 어린나이인 그때는 물론이고 지금도 이해안됨 왜 그런 벌을 줬는지도 모르겠음 이건 누가 잘못한거냐

#85 이름없음 2019/12/07 07:49:44

그리고 그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이 또 나한테 이상한 이유로 꼽준적이 있었는데 여름방학 캡프에서 버스에서 귀중품하고 돈 잃어버린적있어서 많이 운적이 있었는데 그게 소문이 퍼졌는지 2학기때 다른반 애가 방과후에 그거가지고 나를 심하게 놀리더라 그래서 놀림놈한테 악마라고 화낸적이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그 담임이 다른애들 다 보는 앞에서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이성계와 무학대사 이야기 말하면서 내가 그 놈 악마라고 부른거 존나 꼽주더라 그래서 내가 그지리에서 그애가 먼저 놀렸다고 해명하려 했는데 들은체도 안했음

#86 이름없음 2019/12/09 22:42:42

씨발 내가 내 핀으로 장난치다 뺏겼냐고ㅋㅋ 다른애들이 허락없이쓰다가 걸려서 뺏긴걸 졸업 하면 준다면서 2년동안 어떻게 기다리라고 ㅋㅋㅋ 마지막 하나 남은거 사온건데 개빡치네

#87 으아아아 2019/12/12 22:31:30

중3) 중 올라오고 3년동안 도덕인 센세있음 울학교 애들이 다 보수라서 맨날 재앙이 ㅈㄴ 까거든 근데 도덕은 대깨문 그래서 작년 남북회담 ㅈㄴ 빨아재끼고 북괴에 돈 퍼주는거 복지 ㅇㅈㄹ 함 그럴꺼면 청와대에 취업하지 왜 ㅈ같은 학교에 오냐

#88 이름없음 2019/12/12 23:34:54

>>81 혹시 포항제철고?

#89 이름없음 2019/12/12 23:36:51

>>82 담임은 신고하자

#90 이름없음 2019/12/13 21:29:14

나 고등학교 다닐 때 교사들. 우리학교가 지방이고 사립이라서 다들 20년~30년간 같이 근무한 썩은물들이고 전부 남자였음. 생각들도 옛날옛적 꼰대보수마인드. 여자반 남자반으로 분반해서 수업하는데 항상 느그들은 공부할 필요 없고 공부 해봤자 니들보다 잘난 남자들한테 눌려서 승진 못할거다~ 그러니까 괜히 공부한답시고 헛짓하지 말고 아양떠는 법 배워서 잘난 남자 붙잡으라는 소리 존나 많이 했다. 말은 그렇게 했으면서 꾸미고 튀는 행동 하는 여자애는 꼴보기 싫었는지 같은 반 애 중 한 명이 화장하니까 교무실에 불러서 사창가에서 보지 말자면서..... ㅅㅂ 미성년자한테, 제자한테 그게 할 소리야? 그때 교무실에 있던 교사들은 한 명도 안 말리고 다같이 웃었다고 했음. 원래부터 교사들이랑 친하진 않았는데 이 말 듣고 있던 정 다 떨어져서 그 교사들 볼 때마다 화가 나더라. 정작 본인들은 자기가 무슨 소리 했는지도 다 까먹고 있겠지. 그때는 미투운동 없었던 시절이라는 게 너무 아쉽다.

#91 이름없음 2019/12/24 14:52:24

갱신

#92 이름없음 2019/12/25 23:19:21

ㄱㅅ

#93 이름없음 2020/01/04 13:49:24

>>4 남자들이 다 짐승인데 왜 여자애들이 조심해야함ㅋㅋ 짐승을 제대로 사육을 시키던가 산으로 보내던가 짐승을 조심시켜야지ㅋㅋㅋ 진짜 웃기는 놈이네 범죄자가 멀쩡하게 싸돌아다니면 범죄자 감옥에 안 가두고 오히려 위험하다고 평범한 시민들을 감옥에 처 넣을 놈

#94 이름없음 2020/01/04 13:54:33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20/01/04 14:14:00

학교다닐때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랑 살았는데 ㅇㅇ는 엄마 없었지 이러면서 애들앞에서 개쪽준 선생있었음 5년지났는데 절대 못잊음

#96 이름없음 2020/01/04 14:27:58

>>95 와 그게 선생이 할 소리냐...

#97 이름없음 2020/01/04 16:06:19

2016년 중3이었을 때 각자 부모님한테 어디당 뽑아라고 전해드려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던 우리 역사쌤.. 그리고 애들한테 너희집은 어디당 소속 뽑았니 계속 묻고(비밀 선거라 말하면 안된다고 해도 대답할때 까지 강요) 자기가 싫어하는 당이었으면 너희 부모님 당장 설득해라. 안 그러면 평생 일본지배에서 못 벗어나는거다. 너희 집안은 평생 토착왜구로 살 거야? 막 그러던 역사쌤 계셨음.. 그래놓고 여름 가족여행은 오키나와 갔으면서

#98 이름없음 2020/01/04 16:34:13

5학년 어린애가 왕따에 시달리는걸 알면서 방치했던 담임새끼 잊지않겠다 겨우겨우 상담사쌤 덕분에 이렇게 이겨냈는데 너때문에 나아진거라고 생각하지마라 사회시간에 뭐? 니는 양반이고 우리는 노비? ㅋㅋㅋㅋㅋㄲㄱㅋㅋㅋ ㅅㅂ 21세기 만적의난 다시 일으켜줘?

#99 이름없음 2020/01/06 17:22:16

존나차별하네쉬바려니얼빠새키가

#100 이름없음 2020/01/06 17:53:35

>>6 아니 그럼 이거 학원쌤들 전부포함아님?

#101 이름없음 2020/01/06 17:57:06

>>90 나였으면 "쌤 사창가 불법인데 쌤 사창가다니나 보네요. 더러워" 하고 전학감

#102 이름없음 2020/01/06 20:19:44

.

#103 이름없음 2020/01/06 23:57:44

어휴 쿨병걸린 ㅅㅅ새끼 분수를 알아야지 세금 날로 쳐먹는 새끼... 수업도 좆같이 하면서 월급 왜 받냐

#104 이름없음 2020/01/07 16:42:27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을 왜 그따위로 가르치니

#105 이름없음 2020/01/07 18:25:57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 내가 4학년 때 어떤 애한테 괴롭힘 받다가 잠잠해졌고 6학년때 수학여행 바로 전날 9월 24일에 나 괴롭히던 애한테 카톡왔다 내가 지 욕했냐면서 나한테 욕하드라 난 걔 욕한적 없거든 그래서 6학년 담임한테 말했거든 근데 그 담임이 그 일 그냥 사과 받고 넘어가라고 싹 덮더라

#106 이름없음 2020/01/15 00:18:43

논리도 없고 논점없이 말도 뒤죽박죽이고 5분이면 끝날 얘기를 30분을 하는 존나 대단한 새끼 말 못하는 새끼는 가르치는 직업 하지 마라 진짜로 개빡치니까 선생이란것이 존경받을만 한 짓을 해야 존경을 받지 선생님이라는 칭호 존나 웃기지 않냐? 쟤가 한게 뭐 있다고 '님' 칭호를 그냥 듣냐?ㅋㅋㅋ 뭐 임용고시 합격한거?ㅋㅋ 꼴에 시험 좀 통과했다고 가오는 존나 부리네 공무원도 공시 패스하고 하는건데 뭐. 공무원님~ 해야하냐?ㅋㅋㅋ 요즘 학교 선생들보다 학원 강사가 모든면에서 훨씬 좋음. 학교 선생은 지 밥줄 튼튼하고 짤릴 일도 없겠다 그냥 막~ 일하는데 학원 선생님은 밥줄 챙기려는걸지는 몰라도 훨씬 잘 가르치고 웬만한 선생보다 인성교육도 잘 하는듯 대충 일해도 나랏돈 잘 쳐먹는다는 점에서 나는 공무원 정말 혐오함. 학교 선생들 4달에 한 번씩, 1년에 3번 교육 수준 평가 시험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학생들 상대로 권력 쥐고, 밥도 잘 먹으니 부패란게 안 생길 수가 없다. 마치 자기가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행동하는게 정말 역겹다...

#107 이름없음 2020/01/15 00:23:35

또 자기 월급 얼마 안된다고, 대기업 다니는 친구는 연봉 얼마인데 나는 이거밖에 안된다고 징징거리는 새끼들ㅋㅋㅋ 그럼 니가 대기업에 가던가~ 하는 일도 없이 꿀 빨면서 징징징징 반면교사 역할은 존나 잘 함ㅋㅋㅋ 나는 절대로 저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108 이름없음 2020/01/15 00:28:16

영어선생ㅅㄲ '자~' '오!' 이런 것만 안 해도 수업시간 15분은 남겠다...!!

#109 이름없음 2020/01/15 14:10:15

담임년..내가 학샹자치위원회 나가는데 추천서 안써줌...추천할 이유가 없다면서 ㅅㅂ그래 그건 그럴 수 있다 하는데 다른 쌤한테 추천서 꽉 채워서 오니까 담임 확인안해줌 ㅅㅂㄹ진짜 나만 안해줌 ㅠㅜㅠㅠ

#110 이름없음 2020/01/21 13:00:27

갱신

#111 이름없음 2020/01/21 22:52:50

.

#112 이름없음 2020/01/29 12:48:09

고 1때 나한테 찝적댔던 30쳐드신 체육...^^ 졸업하고 싹 다 차단했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

#113 이름없음 2020/02/01 13:31:00

입학하고 수업 받는 첫날 부터 사람 무시하고 깔보는 눈빛으로 보니까 똑같이 무시했는데 그 후 프린터물이고 내신 반영한다는 시험이고 하나도 안 가져가던 ㅆㅂ같은 선생년 깐다 제일 기억에 남는게 시험 중요하다길래 그냥 봐주는데 종잇장 찢어 쓰는 것도 ㅈ같은데 주변 애랑 바꿔서 채점 하라 하고 앞 사람한테 전달 하라는데 앞 년이 안 받아주는 걸 존나 나한테 와서 뒷사람 꺼만 빼앗듯이 가져가고 째려보더라 미친년 지가 뭐라도 됐나 처음 보는 학생한테 그딴 태도 보이고 지는 존경 안해주니까 지ㅡ랄

#114 이름없음 2020/02/01 13:35:28

내가 지금까지 사람 차별하던 ㅈ같던 선생들 가만히 있는건 용서가 아니라 묵인이다 한 명 한 명 다 찾아가서 머리통에 도끼로 찢고 싶어

#115 이름없음 2020/02/04 14:10:42

아개병신진짜 너무 싫음 아 추천서 일부러 담임 말고 딴 쌤한테 받았는데 애들 앞에서 ㅋㅋㅋㅋ 내가 무슨 아양을 떨었는데ㅋㅋㅋ말 참 진짜 어떻게 저런 사람이 선생질을하지 인성시험안보냐고 진짜ㅋㅋ

#116 이름없음 2020/02/10 10:23:47

ㄱㅅ

#117 이름없음 2020/02/11 15:04:33

시발 초등학교 때 애가 뭘 안다고 더럽게 차별하냐 개새끼야. 니년 때문에 즐거운 방과후 시간이 좆같은 방과후 시간이 됐잖아 지 한글 이름 놔두고 영어이름 쓰던 영어도 안 가르치는 개새꺄. 하필이면 편애하는 애가 나랑 같은 조인데다 나랑 사이 안 좋아서 나만 걸고 넘어짐. 내가 제대로 수업 안 들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게 복잡한 논리문제나 퍼즐 문제 나오면 새벽까지 그거 풀고 학교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풀다가 조원 아무도 못풀어도 내가 풀어갖고 오거든. 근데 시발 내가 조원들한테 답 안 공유해서 꼽 주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 편애하는 애가 풀어왔다고 하면 잘 풀었다고 칭찬 존나 하면서 내가 풀었다고 하면 어 그래 딱 이 수준으로 반응함. 한 번은 골드버그 장치 만드는데 우리조 노골적으로 의자에 앉아서 도와줌ㅋㅋㅋ 지가 편애하는 애가 있으니까 당연한가? 근데 우리 골드버그 장치에 레일에 홈 파는 게 속도 저하 효과가 없길래 수수깡으로 턱 만들자고 했는데 그 편애받던 애(이하 A)가 싫다고 하니까 선생이란 작자가 반대하지 말고 홈이나 파라고 함ㅋㅋ 선생이란 작자가. 근데 아무리 만들어도 우리조 꺼가 다른 조보다 6초 정도 더 빠르게 낙하해서 속도만 보면 우리가 꼴찌였음. 이때쯤 되니까 다른 조원놈들도 상황 파악된 듯 레일 버리자고 함. 그래서 다 같이 수수깡 쓰자고 하니까 시발년이 나만 콕 찝어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너 혼자 만들어!" 토씨하나 안 틀리고 진심 저렇게 말함ㅋㅋ 저기요? 지지대 윗부분이랑 롤러코스터 구간 실험 제가 했는데요? 어이 터져서 진짜ㅋㅋㅋ 근데 그 직후에 A가 수수깡도 쓰자고 하니까 넘어감ㅋㅋ 걔가 니년 딸래미인지 진짜 궁금했었어. 결국 전부 수수깡으로 바꾸진 못해서 우리가 꼴등 했는데 그래도 초 차이가 3초 정도로 줄긴 했었음. 근데 저 시발 미친 개년이 끝나고 모든 게 내가 사사건건 반대해서 생긴 일이라는 듯이 말함ㅋㅋ 결국 내 말이 맞았고 조원들도 수수깡으로 처음부터 하길 그랬다고 했고 심지어 A도 수수깡 하길 그랬다고 했는데!

#118 이름없음 2020/02/11 15:08:00

>>117 위에 답 공유 안 했다는 것도 처음엔 공유하다가 4조 애한테 물어보니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럴 필요 있냐고 해서 안 한거지 첨부터 안 한것도 아니었음. 4조 말고 6조도 그랬는데 역시 개새끼답게 우리 1조한테만 뭐라고 했지

#119 이름없음 2020/02/11 15:25:20

내 선생님의 선생님 이야긴데 왜 지문 읽을 때 교실 돌아다니며 읽는 쌤들 있잖아? 그 쌤이 딱 그런 스탈이었는데 그러다 맨 뒷자리 쪽에서 어떤 애가 중얼거리는 걸 들었음. 근데 그걸 지멋대로 욕하는 걸로 오해하곤 그대로 교실 구석으로 던진 다음 그 위에 의자 던졌대. 그런데도 다음 날 걔네 엄마가 와서 사과했다더라. 참고로 이 썰 푼 선생님 스물여섯 살...

#120 이름없음 2020/02/17 21:48:46

아니 근데 진짜ㅋㅋㅋ 지들이 뭐 잘한 게 있다고 교권타령이야 심지어 기사 보니 교권 침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학부모랑 동료교사드만. 왜 학생한테 화풀이하시죠??? 부모한텐 무서워서 못 따지겠어요???? 그러니까 학부모가 극성맞게 행동하지 씨발새끼들이

#121 이름없음 2020/02/25 21:39:03

ㄱㅅ

#122 이름없음 2020/03/09 14:24:49

수업 개잘하시고 수업 중간중간 애들 깨우려고 개꿀잼 썰도 풀어주시고 했던 매력 개쩌는 지리쌤(이하 A)이 육아휴직+병가내시고 나서 새로운 사람이 옴(이하 B) A쌤이 수업 자료 요약을 해놓은 프린트로 수업을 했음. A쌤 가시고나선 B씨가 그걸로 수업. 프린트만 채우면 끝난다고 볼수있는 수업이라 그냥 채우면 장땡이었고 때는 11월 즉 시험범위 빡세게 나가던...하튼 그냥 고개는 프린트보면서 열라 채웠음. 그리고 쌉소리할때는 깨어만 있었음... A쌤 계실때는 그냥 할거만 하고 남는시간에 폰질(수업끝나면 자 폰해라 하고 풀어주심)하는 그런 거였는데 B씌...솔직히 수업 끝까지 하느라 그럴수 있다 치는데 문제는 시간 개많이 잡아먹음. 본인 아버지의 형제가 어쩌고저쩌고 한시간에 똑같은내용 5번들은적도 있고...그래프 해석하는데 패턴 뜻은 왜나오냐고...패턴은 이 똑같은 무늬가 어쩌고저쩌고...그리고 쉬는시간까지 쳐드심;;;; A쌤은 수업하시는 것쪽으로도 인간성?성격 쪽으로도 존경하던 분이었고 헤어질 때도 열심히 하라고 하시던 분이라 보실지는 몰라도 좋아하실까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했는데 선생님이 바뀌어서인가 시험이 원랜 헬게이트라 10점 올랐는데 7등 떨어졌고...ㅠ 암튼 확인하는데 B씨가 나보고 수업시간에 잤는데 잘나왔단 식으로 말하는거ㅋㅋㅋㅋㅋ 개어이없었다....애들한테 다 들렸고 나 이외에도 애들한테 그딴식으로 말함ㅋ누구는 1번 다 찍었네 어쩌네; 그리고 시험끝나고도 수업했는데(2학기 기말끝난 후에-☆)ㄹㅇ 1학기 초에배운 기초...에휴 빡친다 걍 애한테 인성드립치고-다음날 축제라 축제준비하러 간단애를(학생부였음)핸드폰도 뺏어가면서 못가게하고 한 수업이 경기도 설명...- 교무실 쌤들이 우리 별로라고 말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함(사실이어도 빡치고 아니면 더빡치는...)자퇴생이라 인성드립쳤을때 그냥 뒤집어엎고 나갔어야했다...나랑 친한애는 아니었지만ㅜ

#123 이름없음 2020/03/10 19:59:26

나 중딩때 일본어 선생 학교폭력 당하는 친구 대처도 거지같게 하더니 한번은 일본 도쿄의 여행지 소개하는 학습지가 있었는데(그사람이 만든거. 퍼온것도 아니고) 대놓고 야스쿠니 신사 있었음 ㅋㅋㅋㅋ 그때 좀 이상하긴 했는데 반에 누구도 지적 안하길래 나도 가만히 있었는데 몇 년 후에 2차대전 역사에 관심생겨서 공부하고 보니까 무슨 저런 선생이 다 있나 싶더라 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0/03/10 20:01:37

제 몸 왜 만지세요?? 어이가 없네 그리고 남자들이 우월한가요 그렇게 조선시대 사람이야 뭐야 그리고 왜 우리 치마 보면서 짧다고 하시면 될 것을 굳이 성적으로 얘기하세요 진짜 존나어이없네 씨발 그리고 징계는 바가지야ㅜ뭐야 좆같네

#125 이름없음 2020/03/10 20:11:14

기가쌤. 가족 구성 어쩌고 수업 하다 동성애, 동성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놓고 "너희들은 동성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해? 거부감 들지 않아?" 참....

#126 이름없음 2020/03/10 20:14:57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연대책임이랍시고 단체 체벌은 존내 잘하고 애용했으면서(단골멘트 억울하면 경찰에 신고해) 학교폭력 가해자는 사랑으로 부드럽게 감싸안고 피해자랑 둘이서 화해하라고 설득시켰던 선생 새끼들 절대 못 잊는다 내가 학교에 관련된 건 죄다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임 선생 새끼들부터가 강약약강이 철저하니 애새끼들이 그 모양일 수 밖에

#127 이름없음 2020/03/10 20:30:20

초3 담임 새끼야 애들다보는데 앞에서 쪽주니까 좋냐

#128 이름없음 2020/03/17 22:08:03

중학교 선생들 입이 존나 쌌음 사정상 엘베타고 다니는데 내가 휴직한 담임선생님으로 궁예질하는 걸 들어야하나... ㅆㅂ 어느 반 누구가 학폭을 했네 양아치네 하는 것도 듣기 싫고 선생들 성생활도 안 궁금함 아니 님들만 있는 공간 아니라고요

#129 이름없음 2020/03/17 22:13:31

씨발 이제부터 님자 안붙이고 선생이라고만 부른다 개빡치네

#130 이름없음 2020/04/10 15:33:22

나 유학가는거 두세분한테 말했던것 같은데 왜 다들 알고계실까....

#131 이름없음 2020/04/10 15:53:53

담임쌤은 젊고 학생들이랑 잘 어울릴줄 알아서 좋지만 그 외에 다른 선생들이 못봐줄 정도다....어휴

#132 이름없음 2020/04/10 21:40:31

나 초2때 선생년 분조장이라도 있는지 화나면 애들한테 막 소리지르고 책집어던졌다. 한번은 내 짝궁이 숙제를 안해왔길래 쌤이 빡돌아서 교과서 집어던졌는데 그게 애꿎은 내 머리에 맞은적도 있다 ㅅㅂ. 애들이 잘못한것도 있지만 아직 어리니 충분히 실수할수 있고 그럴때일수록 어른으로서 침착하게 대했어야지. 그리고 초3때 담임쌤도 있는데 이분은 나쁜건 아니지만 좀 읭?스러워서 써본다. 초3 수업시간때 어쩌다보니 담임쌤이 내가 쌤한테 뽀뽀해주면 자유시간을 준다고 했던것 같음. 난 어린마음에 부끄러워서 망설였고 반애들은 빨리 뽀뽀하라고 압박했음. 난 뽀뽀하기 싫어서 거의 울뻔했는데 다행히 같은반 남자애가 담임쌤한테 뽀뽀해줘서 자유시간 얻었던걸로 기억함. 그 당시 담임쌤은 그저 애들이 귀여워서 장난친것 같은데 요즘에 그런짓을 했다간 바로 아동성추행으로 고소당하지 않을까 싶다.

#133 이름없음 2020/04/10 21:47:24

아니 도대체 왜 애들 앞에서 굳이 그렇게 꼽을 줌?? 그러니깐 ㅅㅂ 학생들이 소심하고 막 그렇지;; 존나 공감능력 떨어지는것봐 그러고도 선생새끼야?? 사람 쪽팔리게 진짜 뭐하자는거야;;;;;;;;;;;;;;;;;;; 개짜증나 개쪽팔리게 진짜;; 진짜 다른 애가 혼날 때도 겁나 짜증나고 민망함;; 그렇게 혼내면 뭐가 달라지냐;? 학생들 상처만 남겠지 ㅅㅂ 나 초 6쌤 빼고 다 최악이였어 유딩 떄는 기억안나고;; 진짜 학생들 보는 앞에서 혼내는거 개싫어 지는 뭐 언제 실수안함? 빠뜨린적 없음???????????? ㅈㄴ 새학기 때 준비물 적힌 종이 나눠줬었는데 내 친구가 다 가져왔는데 필통을 안가져온거임 아니 근데 필통을 일부러 안가져왔겠냐?? 5학년인데?ㅋㅋㅋ ㅅㅂ 실순데 겁나 놀라면서 다른 준비물 안가져온애들이랑 수업끝나고 남겼나? 뭔가 했음;; 겁나 어이없어;; 이거 말고도 화나는거 너무 많음.. 진짜 5학년 때 담임쌤한테 좋았던 적 한 번도 없음

#134 이름없음 2020/04/10 21:49:11

>>125 헐?? 그러고도 선생이냐;; >>127 진짜 개인정이다;; 이런 사람들 개많어..;;

#135 이름없음 2020/04/10 21:50:19

아 맞다 나 5학년 1학기때 어떤 남자 체육쌤 있었는데 겁나 게임도 자주하고 개 재밌었거든?? 근데 어느날 부터 임시 쌤으로 바뀌고 아예 체육쌤이 바뀐거임 알고보니깐 그 쌤 애들 말로는 감옥 갔다는데 이건 잘모르겠고 다른 반 애한테 성추행 해서 신고했다함;; 여자애들 윗속옷 끈 만졌나? 막 그래가지고;; 으으;;

#136 이름없음 2020/04/10 21:55:21

나 초6 때 쌤은 남자쌤인데 뭐 뭔가 한 번 말한 발언이 뭔가 상처 될거 같았으면 나중에 그 친구한테 막 사과하고 애들 앞에서 쪽도 안주고 진짜 뭐 물었을 때 잘모르는 애들한테 많이 기다려주고 (뭐 물론 이건 좋은 행동이지만 그 학생에겐 그렇게 좋지는..) 진짜 항상 너무 좋으셨음 전교생 반중에 제일 좋음 나이가 한 30대 였나 어리셔서 그런지 뭔가 항상 잘 대해줌 졸업 그 쌤이랑 해서 개좋음 졸업식날에 애들 한 명한명한테 편지 다 씀 ㄷㄷ 근데 진짜 나 초 6때 제외하고 다른 쌤들은 진짜;; 6학년때 빼고 다 애들 앞에서 쪽주는 쌤들임 하.. 겁나 빡쳐 선생들이 공부만 잘하면 되냐 미쳣나 진짜 성추행범들도 개빡치고 쪽주는것도 개빡치고.. 걍 진짜 쫌

#137 이름없음 2020/04/11 02:44:41

중1때 담임. 6학년때 같은반 매일 붙어다니던 애가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나 왕따시켰는데 걔네 부모님이 나섰다는 이유로 걔 편 들어줌. 내가 뭔 말만 하면 꼬투리 오지게 잡더라 그 이후로 기본적으로 선생님들 안좋아하게됐음

#138 이름없음 2020/05/01 06:19:14

일본어선생 야스쿠니신사 갔다온게 왜그리 자랑스러워요....

#139 이름없음 2020/05/01 10:18:22

초4학년때 담임년이 나서서 반 애들 존나 차별했음ㅋㅋㅋ 아니꼽게 보는 애들 몇명 자리 따로 앉혀놓고 선택받은 아이들 ㅇㅈㄹ 행동하는 꼬라지보면 선생도 아님ㅋㅋㅋㅋㅋ 차별하는거 학부모한테 걸려서 한소리 들었는지 그 담부턴 그렇게 안했는데 4학년 내내 애들 차별은 계속하더랔ㅋㅋㅋㅋ 나도 차별받는 학생 중 하나였는데 ㅅㅂ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들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음. 그 여자 화장짙었던거랑 목소리 걸걸하던거랑 머리 노란갈색이던거랑 키는 어땠는지 아직까지도 생각나서 개짜증낰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교때 다닌 학원 선생들도 원장이고 일반 선생이고 애들 차별 존나게 해댔는데 나중에 가서 학원 이사해서는 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지 우리 엄마 우연하게 만났을때 나 자기네 학원으로 보내면 안되겠냐고 개소리 하고 갔다함. ㅅㅂ 존나 차별 지들이 나서서해놓고 학원 망해가니까 지랄이넼ㅋㅋㅋㅋ 이젠 볼일도 없는데 평생 애들 가르치는 일은 절다 못했으면 좋겠네^^

#140 이름없음 2020/05/01 10:33:54

씨발씨발씨발 사회 과제 씨발 왤케 많냐고 씨발 씨발 사회쌤 ㅈ자은나

#141 이름없음 2020/05/01 15:46:35

>>138 ???? 미친

#142 이름없음 2020/05/02 04:11:01

>>141 가서 조센징이라고 욕먹은거까지 말하면 어떡하냐

#143 이름없음 2020/05/02 23:20:09

수학쌤ㅋㅋㅋ 여자였는데 우리반 잘생긴 남자애가 공부 안하고 수업시간에 졸아도 아이고 우리 ㅇㅇ이는 나중에 어떻할려고~ 이러는데 내가 수학 문제 틀리면 겁나 한숨쉬고 너 다른과목도 이따구로 하니? 너 영어점수 몆이야 이래서 항상100 나온다고 사실대로 말하니까(내가 문과과목은 잘함 항상A받음) 너 그럼 나 무시하는거야? 너 되게 이상한 애다 이러고 항상 나 무시함 내가 문과쪽 쌤들한테 유명한데 그럴때마다 ㅇㅇㅇ이요? ㅇㅈㄹ ㅋㅋㅋㅋ 언제는 내가 학교 대표로 영어말하기대회(인천 사는데 인천 통틀어서 하는 거였음) 에서 2등 해서 교무실에서 영어 쌤들이랑 다른 쌤들이 축하해 주는데 혼자 나 째려본거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수학 시험성적을 한 30점 올린 적이 있었는데(사실 나 수학 잘 못함) 다른애는 한 10점 올라도 칭찬 했으면서 나한텐 아무말도 안함 심지어 시험볼때 감독으로 들어왔으면 조용히 있을것이지 내가 영어 10분만에 다 풀고 자니까 시험끝나고 넌 공부 안하니 이랬던거 ㅅㅈ야 나 사실 그시험 100점 이었어 애들도 다 알아 시험 끝나면 내 시험지 답지 대신 가져간단다.. 그리고 교무실 쌤들 무안하게 왜그래ㅋㅋㅋ 나도 예뻐해줘 내가 너 1학기 동안 수학 부장도 맡아서 해줬잖아, 심지어 우리 개꼰대 교장쌤도 내 이름 알고 아는척 해준단 말이야.. 너 그리고 나랑 동갑 중3 아들 있다면섴ㅋㅋ 어이없네 나 너보다 수학은 못하지만 영어랑 국어는 어디가서 안딸려.. 수학시간에 영어 아는척 할려고 칠판에 영어 단어 쓴적 있지? 그거 스펠링 틀렸어.. 그리고 B.C(기원전) 이건 세기의 전 시대 를 뜻하는게 아니야.. 예수의 탄생 전 의 약자란다..

#144 이름없음 2020/05/12 16:26:44

>>138 ?? 야스쿠니 신사 다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말했다고????

#145 이름없음 2020/05/12 18:14:18

소한민국 거리던 국어쌤ㅋㅋㅋㅋ 피땀 목숨을 바쳐서 희생한 독립군이 일궈낸 땅을 그딴식으로 말하냐 시발롬이

#146 이름없음 2020/05/12 18:17:24

북한이랑 통일을 안해서 반쪽자리 땅인데 뭐가 대한민국이냐고~소한민국이지~ 이지랄 이제보니 전교조새끼였던듯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0/05/12 18:20:42

ㅅㅂ 가슴이 왜 이렇게 크냐면서 내 가슴에 손 얹은 개새끼 생각나네 뒤져라 제발

#148 이름없음 2020/05/13 03:42:12

>>144 ㅇㅇㅇㅇ본인 거기서 조센징이라고 욕먹어서 엿날린것까지 자랑스럽게 얘기해주심

#149 이름없음 2020/05/18 08:45:29

ㄱㅅ

#150 이름없음 2020/05/18 09:44:22

>>102 아니 쌤이 뭔 저래 교육청에 신고 했어? 성추행 아니야 그거?

#151 이름없음 2020/05/20 18:05:36

개시발새끼 어디 사는지만 알아내면 죽여버린다

#152 이름없음 2020/06/04 22:49:41

아오... 한자쌤 너무 별로임 이제 한자 공부 막 시작하는 고1 애들 데려다가 멍청하다고 화내고 까면서 수업함 오늘이 한자 첫시간이었는데 한자사전도 안주고 고사성어를 한자로 적어보라고 시키는데 애들 다 못하니까 이게 아무 쓸모 없는 활동같냬ㅋㅋㅋㅋㅋ 썅 고1짜리한테 말이냐 개소리냐 우리나라가 초딩때부터 의무교육으로 한자를 시켰으면 말을 안해 한자라는 과목을 중3때 처음 접해서 자축인묘 순서 외우던 애들한테 고사성어 써봐라. 못해? 멍청한 새끼들. 이게 교사의 태도냐고 선배들 말 들어보면 처음에만 군기잡는다고 이러는것도 아님ㅋㅋㅋ 그냥 한자라는 과목을 더이상 안들을때까지 이렇게수업한다네?

#153 이름없음 2020/06/22 03:34:13

우리 지구과학썜 나 고3이라 수업 수특으로 하거든? 물론 우리학교 애들 다 2학년때 한번씩은 했는데 제대로 수업 하지도 않고 문제풀이 시킴...사실 이것뿐이면 크게 문제는 없는데 문제 풀면 되게 꼬투리잡으려고 하는 느낌이야 진짜 책에 없는내용 물어본다던가 제일 어이없던건 18일날 모의고사때문에 그 전 수업시간에 자습달라고 아니면 요약정리라도 해달라고 했는데 이거하면 요약정리 된데 아니 애들이 아무리 잘 설명해도 쌤이 하는거랑 같은지 그리고 한시간에 문제 풀어봤자 몇문제나 푸는데 특정단원만 풀겠지 진짜 수업할 마음이 있는건지 모르겠어

#154 이름없음 2020/06/22 16:41:25

오늘 국어 시험이었는데 전부터 자읍서 사라고 강요하지않나, 자습서 샀더니 쌩판 모르는 문제 내버림;;^^

#155 이름없음 2020/06/22 22:34:04

ㅆㅂ 수업이 그렇게 하기 싫고 애들이 죽도록 싫으면 선생 관두고 다른 일 하시던가요~ 수업시간에 한창 사춘기인 우리반 애들보다도 짜증을 많이내서 수업 분위기 흐려지고 설명 좆같이 한거 질문도 못하겠는데 월급은 왜받아감?? 가만히 있다가 한숨 좀 쉬지마 나까지 기운 빠지니까

#156 이름없음 2020/06/22 23:20:51

느그 백인 새끼들인 잘못 쳐 해놓고 죽어도 사과 안하는게 종특이냐? 진짜 좆같네 사람을 두시간동안 왔다갔다 똥개훈련 시킨다음에 지잘못 아니라고 끝까지 이메일로 사과안하고 모른척 아닌척 넘어가면 다냐;;;;;;

#157 이름없음 2020/06/22 23:51:57

>>156 인종차별은 ㄴㄴ해..... 내가 다녔던 공부방 원장 ㅅ끼 울엄마아빠가 니한테 쏟아부은 돈이 아까워서 화병걸리겠다 ㅅㅂ

#158 이름없음 2020/06/23 06:26:23

>>157 .’ㅋㅋㅋ인종차별이 아니라 우리 학교 쌤들이 다 백인인데 하나같이 다 그런식으로 행동하서 그렇게 얘기 한거야 ㅋㅋㅋ설마 모든 백인들이 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얘기한 거겠니

#159 이름없음 2020/06/23 11:58:55

우리 학교 영어쌤 깐다. 목소리 충분히 큰데 괜히 마이크까지 사용해서 너무 시끄러움 쌤 마이크 좀 쓰지 마요.....

#160 이름없음 2020/06/24 00:40:51

초등학교 4학년 땐가 쨌든 어렸을 때 영어 시간에 나 때리고 괴롭히는 남자애 있어서 맨날 멍 들었음 그래서 맨날 울었는데 어느날 영어 학부모 참관 수업 시간에 come on 이라는 표현을 배우는데 그 개색 아니 남자애가 말은 come on하면서 저리로 가라고 이리 오지말고 다른 모둠으로 가 ㅇㅈㄹ하는거임..너무 속상하기도 했고 나도 그때쯤이면 오기 생길 때여서 다른 모둠으로 가려고 모션 취했는데 학부모 앞이라고 내 뒷덜미 잡고 끌어다가 남자애 앞으로 '가져다' 놓음.. 쌤..그래놓고 학교 신문에는 우리 귀여운 아이들 웃음 소리를 들으니 즐거웠다고 써 놓으셨던데...할말하않..

#161 이름없음 2020/06/24 20:02:27

고1 때 담임 새끼가 내 머리 좆나게 쓰다듬아서 작작하라고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니까 내가 강아지상이라 그런거라는 개소리를 지껄이고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너서 학교에서 울다가 세수하고 왔는데 그거 보고 안경 벗으니 눈이 더 커 보인댔나 귀여워 보인댔나 암튼 개쌉소리 지깔이던 새끼...결혼도 했고 자식도 있는 인간이 그래서 존나 소름이었음 그리고 이 담임놈이랑 친하던 딴반 담임년...저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넌 날 나보고 자기는 강아지가 치매에 걸려서 안락사 시켰다는 얘길 씨부리는데 존나 내가 강아지 더 힘들게 보냈으니까 넌 아가리 여물어라 이러는거 같아서 존나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더라 그리고 영어새끼...이 새끼는 할 말이 너무 많은데 그냥 좆같아서 한 마디만 할란다 니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말고 걍 사직서 쓰고 애들한테서 꺼져 좆같은 새끼야

#162 이름없음 2020/08/05 23:24:57

#163 이름없음 2020/08/06 13:48:57

나는 이미 학창시절 다 보내고 지금은 직장인이 되었지만 나는 모든 선생님들에 대해 좋은 기억이 없다. 왜 다들 은사라고들 하잖아 그런데 나는 그런 분이 전혀 없어 물론 하나하나 떠올려보면 얼굴 정도는 다들 기억이 나는데 딱 그 정도.. 인상 깊었던 선생님이 없다. 그들 중 정말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을 정도의 일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5학년 때 담임 선생님 제가 이어달리기 하기 싫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달리기 빠르지도 않은데 같은 팀 모두한테 욕 먹는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왜 억지로 내보내셨나요. 결국 저는 운동회 끝나고 모두의 역적이 되어버렸어요 동생들한테도 욕 먹고.. 유일하게 친구들 몇 명만이 저 감싸주고 그랬었는데 저 그 때 진짜 엉엉 울고 싶었거든요. 그 때 이후로 저는 달리기가 너무 싫어졌어요. 중학교 2학년 때 국어 선생님 제가 작문 숙제.. 잘 못해왔다고 그렇게 모두 보는 앞에서 대놓고 뭐라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휴........

#164 이름없음 2020/08/06 18:36:46

담임선생님... 저에게 왜 꼽을 주셨나요 덕분에 그날 자퇴할 뻔했습니다 한번이면 됐지 두번씩이나 주실 건 없지 않습니까 수행평가는 왜 제 점수만 이렇죠 제가 손수 표까지 만들어서 조사했는데 시발 딴애들은 웬만해선 만점 주던데 왜 나는 8점이냐고ㅅㅂㅅㅂ 하 내년에 안전이별하기 위해 저는 물리로 갈아탑니다 그럼20000 *지각 지워주신건 쫌 많이 고맙긴 합니다 +당신과는 손절할 생각임 씨발 나한테 왜그래 아 진짜 국어선생님 제발 에어컨 타령 그만좀 하세요 저 춥다고요 욕설도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꼽 주지 마세요 열정에 차 있던 1학년 그날 쌓이고 쌓여서 집가서 울었습니다 (담임이랑 같은날에 꼽줬던 걸로 기억한다 ㅅㅂ) 예의 존나 중요시하면서 왜 학생들에게 욕과 살벌한 농담을 하시는지... 그래도 수업 잘하는건 ㅇㅈ

#165 이름없음 2020/08/09 22:48:54

>>150 이사가서 ip 달라졌지만 저거 썼는데 교육청에 신고할까 말까 고민도 오지게 했는데 결국 못했어. 이 선생님이 학교 내에서 좀 권력자시고 정년도 얼마 안 남으셨고 뭣보다 내가....... 학종러라서....... 세특 때문에..... 신고 못했어 씨발 하..... ^^ 그래도 지금은 이 선생님이 이과반 가셔서 문과인 나는 잘 지내고 있는데 가끔 복도에서 만날 때마다 머리 쓰다듬으려고 하는 거 ㅈ같아서 정색빨고 사람 몸에 손대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 했더니 당황하면서 가더라. 이과반 애들한테 물어봤더니 여전히 그러시더라고... ^ㅇ^ 에휴

#166 이름없음 2020/08/10 01:52:22

나한테만 겁나 뭐라 하던 역사선생.. 몰폰하는 애나 잡아가세요ㅋㅋㅋ 아몰라 그냥 내가 지 맘에 안 들었나보지ㅋㅋㅋㅋ

#167 이름없음 2020/08/10 01:55:29

여중다닐 때 반에 커플 있었는데 무슨 사이냐면서 반 애들 앞에서 쪽주던 담임.. 동성연애가 뭐 어때서

#168 이름없음 2020/08/10 09:39:17

학생들을 자기 장난감, 시다바리, 화풀이 대상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선생님^^당신 선생 자격 없어요^^7 학생들한테 존중이라고는 눈 씻고 봐도 안보이고 초상권 침해, 인격모독 등 폭언과 폭력을 일삼으신 선생님^^정말 덕분에 분노조절장애 올 뻔 했어요^^애들이 벌 받으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재밌다며 웃으면서 촬영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개인 SNS에 올리셨던 것 정말 불쾌했습니다ㅋㅋ그래도 아직 추종자들이 있으니까 행복하시겠네요^^그런 1차원적인 겉모습만 보고 -아 나는 좋은 선생이구나-라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당신 선생 자격 없어요

#169 이름없음 2020/08/12 05:44:19

초3때 겨우 수학문제 딱 하나 잘못 푼 거 가지고 ㅈㄴ게 트집 잡으면서 뭐라하더니 결국 해 떨어지고 캄캄해진 저녁시간 때까지 집에 안 보내준 담임선생님ㅋ 난 13년이 지난 지금도 당신 못 잊습니다^^ 시발 제발 내 기억 속에서 사라져 주면 안되겠냐?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때 일 떠오를 때마다 기분 나쁘다 그 많은 애들 중에서 왜 나만 그렇게 쳐갈궈댐 어이없네ㅋㅋㅋ

#170 이름없음 2020/08/12 05:55:29

우리 선생님.. 젊은 꼰대선생님.. 그럼 선생님은 코로나 이후 음식집이나 카페는 한번도 안가고 미성년자때는 짝사랑이나 연애, 고백 한번도 안해본거 맞죠,,??

#171 이름없음 2020/08/12 06:11:05

근데 이 스레 읽어보니까 나보다 훨씬 심한 사례가 많이 보이네... 인간성 쓰레기통에 쳐박은 별 병신같은 년놈들이 꼴에 선생이랍시고 지들보다 한참은 더 어린 학생들 상대로 체벌하고 욕하고 꼽주고 화풀이하고;; 진짜 극혐이다

#172 이름없음 2020/08/12 06:42:47

하나 더... 중3때 담임도 참 싫었다. 평소 말하는 것만 봐도 자주 더듬는데다 뒤죽박죽이었고 한번은 같은반 다른애 되게 사소한 걸로 ㅈㄴ 갈구고 지랄해댄 탓에 결국 걔 화나서 못 견디고 수업중에 뛰쳐나가게 만든거. 솔직히 걔랑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그런 내가 봐도 담임이 하는 짓 개 꼴불견인데다 도무지 이해가 안갔음 보면서 저 인간 대체 왜 저러나 싶더라

#173 이름없음 2020/08/12 19:16:05

나 고등학교때 사회쌤 진짜 싫음

#174 이름없음 2020/08/12 20:32:02

별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 선생 자리에 올려놓지 좀 않았으면 좋겠고 선생 될려면 인성 검사도 꼭 했음 좋겠음 제발 쓰레기들을 선생이라고 올려놓지 마

#175 이름없음 2020/08/12 20:32:21

외부지문을 수업 이틀전까지 줬으면서?? 뭐?? 니들이 20번 30번 프린트 안읽어서 시험이 어려워보인거라고??? 그럼 프린트 미리 주기나 하던가..

#176 이름없음 2020/08/25 08:31:07

존나 빡치네 시발ㅋㅋㅋㅋㅋ방학인데 8시에 일나서 줌키라는것도 뭣같은데 지금 30분이 지났는데 쌤 톡이 없냐?ㅋㅋ 아니 온클할때만 부르지 지금이 지 수업시간인줄 아나 ㅈㄴ지가 뭐라도 된줄 앎 미친년이 아 개피곤하 진짜로 조 짜는거!!!!!시발!!!!지가 선생이면 알아서 짜라고 차라리 남자여자 따로 하면 몰라 혼성이래 그럼 ㅅㅂ지가 알아서 짜도 상관없잖아 ㅡㅋㅋㅋ하..대가리 존나게 패고 싳다 지 말에 지가 책임을 못지냐 어케ㅋㅋ

#177 이름없음 2020/08/25 14:18:47

아 그냥 내 쌤들 하나같이 좆같았음 싫어하는 유형 싹다모임 성희롱(예민한날: 생리하냐 등)은 기본이고 몸(귀에 속삭인다던지 손 은근 만진다던지) 은근슬쩍 만지고 성별 관계없이 홍일점 있으면 그러고 다니면 좋냐, 쟤랑 해봤냐 이런소리 지껄이던 미친놈 나가뒤져라 그냥

#178 이름없음 2020/09/02 10:38:00

중학교 때 다녔던 공부방 원장 존나 병신같았음 방이 2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나이 좀 있는 사람이 있는 방(고등방)이고 내가 있던 방은 좀 어린 애들이 있는 방이었는데 원장새끼 고등방 편애 개오졌음 그 중에서도 욕하거나 혼내긴 뭐한 애들 몇명한테는 욕해도 뭐라안하고 혼도 안냈음 시발; 내가 있던 방 애들한테는 존나게 뭐라하더니 ㅋㅋ 내가 괴롭힘당하고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조치도 안했었음ㅋㅋㅋㅋㅋㅋ오히려 방관자에 가까웠어 나 지금 성인인데 아직도 공부방에 있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게 살고있음 존나 빡치네 지금 쯤 이사가고 어디 살려나 모르겠는데 꼭 암걸려서 비참하게 뒤졌음 좋겠다 개새끼 선생아 아직도 다른 애들 편애하고 소리치면서 공부방 운영하니? 착한 니 아내랑 아들 냅두고 니 일가족 다 처참하게 몰살당했음 좋겠다 ㅠㅠㅠ 전립선암 걸려서 고자되고 뒤지길 바라~~

#179 이름없음 2020/09/02 12:58:24

지과선생년 좆같았음 전학 가기 전엔 좋은 선생님이었는데 전학 간 학교 지과선생은 개씹파오후돼지련이었음 외모는 뭐라 안하는데 존나 나한테 집적대더라 아니 나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꼬리치고 댕겻다함 농담이랍시고 선 넘는 쌉소리만 지껄이고 개썽련 진짜 ㅡㅡ

#180 이름없음 2020/09/02 13:29:37

스레 제목 보고나서 지금 생각하니까 소름돋는다 남자들은 다 잠재적 성범죄자고 너네가 항상 더 조심해~ 이러고 여자는 성호르몬 조절이 되고 어쩌고해서 남자들만 잘못하는거다 하는 주관적인 정도라고 하기 민망한 말을 수업 시간에 했었네 포인트는 보건인걸로 아는데 애들한테 대체 뭔 말을 한거야

#181 이름없음 2020/09/04 01:37:19

현경아 나 니 전임 쌤이 임신하셔서 나가기 전까진 존나 열심히 했어 난 그냥 그 쌤이 멋있었고 수업을 너무 잘하셔서 나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따라가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아무리 다른 수업에서 졸더라도 한지만은 열심히 들었다 그래서 그런건지 그분이 수업을 잘하신건지 잘한거라고 보긴 좀 힘들어도 그게 못 한 점수는 아닌데. 원래는 프린트 빈칸 다 불러가면서 채우던 수업이라 잘 수도 없었는데 니가 그냥 빈칸 채워놓은거 띄우고 ㅈ같이 읽기만 했잖아 그래서 노잼이라 빨리 채워버리고 있었는데 성적확인할때 맨날 자더니 성적은 잘받았네???를 존나 크겤ㅋㅋㅋ시발 누가 안찍고 잤는지 누가 1번 통일했는지 왜 다 들리냐 그리고 2학기 기말 끝나고도 수업하는거 존나 웃기지 않니 그걸 왜 또 1단원 내용설명을 하니 다 필요없고 다른 수업처럼 자유좀 달라고 축제 준비해야 하는데 수업같지도 않은 거 한다고 애들 잡지 말고 거기다가 나는 그딴거 이제 필요도 없는데 존나 웃겼다 웃고갈게 올해는 니가 없어서 아쉽다 학교 놀러갔을때 있으면 재밌었을텐데

#182 이름없음 2020/09/07 03:02:16

수학가르치던년생각나네ㅋㅋㅋ 시발련아, 안녕? 느그는 날 기억좆1도 못하겠지만 난 니땜시 성격 개 개 좆같이바뀐건 아니?^^ 일단 사과는 할게. 숙제 못해온건 진짜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해요. 정말 죄송합니다 좆년아...미안해요.... 시발년아, 혼낼때는 혼내는 사유를 말하고 50분을 느그 감정에 소비하는게 아니란다. 추가로 애들앞에서 훈육시전하는건 덤. 니 교사인생 나 가르치기 1년전에 앰생 그 자체였다고 소문자자했던겈ㅋ 선배한테 들었었는데 왠지 알 것 같고^^ 이 글 싸지르는거졸업하고나서쓰는건데 니 개빻은면상 생각나서 예쁘게 한줄한줄 싸질러본다^^ 애초에 숙제를 하루에 한번 처 내준 니 뇌갈통이 문제였지 그러고 안해오면『교권이 하락했다... 하지만 선생이된 나는 날 가르치던 쌤들한테 여전히 깍듯이 웅앵 지랄웅앵』하고 10분15분 쉅시간소비ㅋㅋㅋ 개똥통학교로 발령나야지 정신깍듯이 차리겠냐¿

#183 이름없음 2020/09/07 17:26:32

레스들 쭉 보니까 난 별로 안 심한거같은데,,ㅜㅜ 중학교2학년 때 담임이었던 영어쌤. 우선 내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어 1년내내 그 반 회장이었고 졸업할때 대표상 받고 나왔어. 내가 받은 차별(?) 말해줄게 1. 1,2학년 합산 전교1등이었는데 10-20명 넘게 주는 장학금 못받음. 왜 못받았는지 모르겠다고 정중하게 가서 여쭤봤더니 담임 재량에 따라 장학금 수령여부가 달라진대. 아 말이되냐 ㅅㅂ 그냥 자기가 꼬와서 나 장학금 못받게 한거잖아 결국 몇백만원 날렸지..ㅋ 그때 부모님 모두 크게 화내셨어. 2. 다른 쌤들한테 내 뒷담 하고 다님. 내가 뼈이과라 이과고등학교 준비하고 있었어. 우리 학교 문과쪽이라 수학을 잘했던 나는 조금 튀었던 것 같아. 근데 내가 이과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쌤들한테 얘는 머리를 너무 굴린다 약았다 이런 말들을 하고 다니셨나봐.. 근데 나는 이걸 3학년 올라가서 3학년담임쌤한테 들었어. 충격받아서 그 자리에서 울었다 3. 내가 회장이었다 했잖아.. 부회장이 해야할 일들 다 나한테 맡겼어 그리고 일이 너무 많았는데 뭐 하나 못하면 엄청 화내셨어.. 근데 나는 쌤이 날 싫어한다는 사실을 그때는 모르고 있어서 아무 감정 안들었어 그냥 화가 많은 쌤인가보다 하고 죄송합니다만 엄청 했어.. 한번도 대들지 않았고 그냥 고개만 숙였던 것 같아. 난 멩세코 2학년 한 해동안 한번도 머리굴려서 이익을 보려고 한 적은 없어. 3학년 담임쌤은 나한테 그쌤이 문과여서 이과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는 거 다른 쌤들도 다 알고 계시니까 별로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어. 이게 말이 되냐고.. 자격지심 때문에 난 1년동안 엄청 혼나고 장학금도 날리고 온갖 스트레스 혼자 다 받았어.. 그래서 그거 알고 난 담에는 고등학교 합격했을때도 그쌤한테만 인사 안드리구 졸업할때도 인사 안했어ㅎ

#184 이름없음 2020/09/07 17:48:42

중1때 나랑 친구들 여자탈의실에서 옷갈아입고 수다떠는데 노크도 없이 몰래 들어왔던 남자교감쌤 ㅋㅋㅋ 더러워

#185 이름없음 2020/09/10 14:37:40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보다는 당연히 덜하겠지만 근데 씨발 좆같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와이파이 수리하고 있어서 잠시 튕겼다구 말했는데 응? ㅎㅎ 지랄도 진짜 가지가지다.. 그래 뭐 핸드폰에 깔라고 말 할 수 있지 근데 씨발 미친년아 존나 띠껍게 말하네 ㅇㄴ 잠만 영어년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안된다 했을때는 니가 알아서 잘했어야지 이런 말 지껄였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말하니 들어줄 기분 나대? 존나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안되는게 어디있어? 씨발 걔한테는 왜 안그러세얌~!~! `

#186 이름없음 2020/09/12 15:01:23

수학쌤 조가태영 나 문제도 다 못 풀었는데 빨리 넘어가 버리면 어떠캐염 우리 반에 공부 잘 하는 애들만 있는 줄 아세욤? 아 어이털려영. 사회쌤 짜증나영 뭔 온란 과제를 그르캐 많이 내세용. 아 어이털려영. 아잉 짜증나영 아잉

#187 이름없음 2020/09/12 18:37:56

08년도에 중학교 영어선생이 전교조였는데 하루는 수업을 아예 안하고 광우병 선동을 함. 근데 이게 우리반만 손본게 아니고 그날 대대적으로 매크로를 돌린 건지 우리 학교가 통째로 광우병 루머에 낚임... 나중에 찾아보니까 그당시 전교도 선생들 국룰이었던듯

#188 이름없음 2020/09/15 02:08:44

.

#189 이름없음 2020/09/15 12:53:14

시발 새끼야 이번에 시험 범위가 두 배인데 언제까지 활동만 처하고 있을 거냐? 본문 설명도 안 해 주고 프린트물 채워 와 ㅇㅈㄹ; 아니 모의고사 설명도 안 해 주고 시험 범위에 넣는 거 신고사유 되거든? 등신 새끼가 시발 언제까지 분단별로 활동ㅇㅈㄹ하고 있을 거냐고

#190 이름없음 2020/09/15 19:07:31

유치원때 울지말라며 주먹으로 때리는 시늉 하시고 울음소리 듣기 싫다며 휴지로 입을 세게 누르시곤 아무 소리도 못내게 했던 유치원 선생님, 초1~2학년 때 매일 몽둥이로 때리던 여자 선생님 정말 ㅈ같았어요 3~4학년때 알레르기 있는 음식도 억지로 먹이던 여자선생님 정말 개 그지같고 엿날리면서 도망치고싶었고 3~4학년 때 대놓고 꼽주시던 남자 선생님도 너무 싫었고 5~6학년 때 성추행하셨던 늙은이도 꼴보기 싫었다 선생이고 나발이고 다 뒤지라고 신고하려했는데 학교에서 대머리교장새끼랑 우아한척 하시는 교감이 시발 일 키우기 싫다며 신고 못하게 막았음 아 그리고 중1때 왕따당하는걸 같이 방관해주시던 선생님 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선생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깨달았어요

#191 이름없음 2020/09/26 11:42:37

선생님아 너 마인드가 너무 이상해,,, 사상이 매우 음 학생들 앞에서 말하기엔 부적절한 말 하지 마세요 트위터 하시나요 그냥 인간이 덜 된 것 같음...... 내가 남자애 같아서 싫어한 건가

#192 이름없음 2020/09/26 13:15:20

무슨 입학하자마자 이름 못 외웠다고 앞에 불러다가 때리고 있어?

#193 이름없음 2020/10/12 16:38:34

시발 존나 빡쳐 왜 자꾸 온클로 뇌절하냐고 애들 전부가 스마트폰이냐? 학교에 쭉 안 나왔는데 어떻게 학급 게시판을 확인함ㅋㅋㅋㅋ 존나 애들은 맨날 톡 확인하니까 수행 늦지 않게 제출하겠지. 얼만큼 깎이냐 물어봤더니 물어볼 시간에 제출해라 ㅇㅈㄹ

#194 이름없음 2020/10/12 19:59:39

순진한 제자 꼬셔서 집에 앉혀놓고 몸 주물딱 거리는거 좋았어요? 결국 갈 때는 속옷 안에 손 넣어서 엉덩이 움켜쥐고, 제자 이름 부르면서 처녀 다됐다고 한게 정녕 실수였나요? 왜 나한테 사과 안하고 부모한테 했어요. 왜 연락도 없이 무턱대고 집에 찾아왔나요. 나가죽으세요 제발. 그 나이 먹고 그렇게 성욕 주체 못하는 짐승처럼 살바에야 그냥 죽으세요. 아직도 그쪽이 여학생이랑 붙어있는거 보면 또 같은 일이 일어날까 무서워. 이 망할 학교는 조용한걸 좋아해서 사람 자살한 풋살장 그냥 방치하고 못본척 하는데 성추행에 얼마나 민감하겠어. 응? 교장선생님, 그리고 망할 선생새꺄 어린놈한테 이런 소리 듣기 싫으면 인생 똑바로 살아 제발

#195 이름없음 2020/11/13 10:27:52

융통성 좆도 없는 꼰대새끼

#196 이름없음 2020/11/13 16:32:29

음 교사는 아니고 학교 뮤지컬 강사인데 말투가 너무싫어 역할 억지로 안시킨다면서 애들 안하니까 그래~너희는 그럼 쭉서서 노래만 부르는거야~라고 하는데 되게 기분 나쁜투로 말함 애들도 그거 싫은지 강사 잘 안따르는데 뭔 기싸움인지 그럴거면 하지말라고 그날 연습 몇분하고 끝남 어른이 애새끼처럼 뭐하는거야 우리학교 역사쌤 평판 좋은데 이유가 목소리 좋음+상냥함 임. 역사쌤이었으면 웃으면서 계속 같이 부르게 할텐데... 그래서 다들 직접하는거랑 가르치는거랑은 다르다고하는건가

#197 이름없음 2020/11/16 15:30:59

월급루팡 존나빡침 행아웃켜놓고 20분을 딴얘기함 지금 학생들 몇 명 붙잡아두고 영상 뒷배경 얘기만 쳐하고있음 개빡쳐 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말을 오래 끌고 앉아있냐 사담이 하고 싶으면 집에 쳐가서 하세요 학생들이 본인 수업시간에만 카메라 안 켜는 이유가 뭐겠음 ㅋㅋㅋ 카메라만 키면 딴지 거니까 그렇지 선생이라 먹금도 못하고 ㅅㅂ 존나빡침 걍 빨리 은퇴나 했으면 좋겠음

#198 이름없음 2020/11/18 19:05:54

모자를 실내에서 왜 벗으라그러는지 모르겠음... 그냥 후드티 모자인데 ㅋㅋㅋㅋㅋ 자기들 말에 집중 안하는것처럼 보이나...

#199 이름없음 2020/11/18 19:32:10

내가 몸이 아프게 태어남. 그래서 신나게 놀거나하면 몸살걸리고 아픔. 근데 내가 몇 주전에 발목을 삐끗해서 계단에서 넘어졌다? 2칸짜리 계단에서 넘어진거라 크게는 안다쳤는데 걸을때마다 발목이 존나게 아픈거임. 그래서 보건실 가서 파스뿌리고 붕대감아서 있는데도 엄청 아픈거... 수업에 집중도 안되고 해서 보건실을 또 감. 근데 보건쌤이 병원을 가야할것 같다고 담임한테 전화를 함. 근데 지는 몰랐다고 어떻게 된건지 설명하러 학년실에 올라오라네? 참고로 보건실은 1층이고 학년실은 3층임. 발목 아파 죽겠는데 올라가서 설명하고 가라는거임. 여기까진 오케이 다녀오겠음. 근데 갔더니 수업을 들어갔다네? 시불 이건 뭔 상황임? 설명하래서 갔는데 정작 본인은 없음. 그래서 수학쌤이 조퇴증 써줬는데 그래도 설명은 해야할것 같아서 수업 들어간 반에 가서 조심히 불렀는데 학년실 가는 길에 나보고 왜 자기한테 먼저 안말했냐고 그럼. ㅇㅣ 부분은 내가 잘못해서 반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가 보건쌤한테 명령을 받아야하냐고 그러는거임. 뭔 개소린가 싶었는데 걍 내가 병원을 자주가서 병조퇴나 병결을 자주하는게 짜증났던거임. 엄마한테 나 잘 걸어다닌다고 조퇴를 꼭 시켜야하냐고 그럼. 근데 우리 엄마는 내가 아프면 조퇴를 하고 일단 집에서 쉬어야한다는 마인드라 조퇴는 함. 근데 그 다음날 병원 예약으로 결석을 해야하는데 그걸로 또 트집잡음. 그리고 나보고 왜케 병원에 많이 가냐, 앞으로 어쩔거냐, 니 그러다가 사회생활 못한다. 이지랄 하는데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은거임. 내가 좀 꼬아서 듣는건가 싶지만 내가 병원에 자주 가는것도 자소서에 썼고 보건쌤으로부터 말도 전달 받았을건데 내가 몸이 약한걸 몰랐다는거임. 엄마가 이말에 엄청 화가 나심. 자기반 학생한테 관심이 없음. 그냥 자리만 채우는 것 같고 아무튼. 조퇴를 하고 병원을 가는 중에 엄ㅁㅏ랑 통화를 하는데 엄마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는거임. 흑흑이 아니라 진짜 엉엉 울었음. 체육 수업중이었는데 아마 다 들었을걸... 아무튼 병원가서 초음파랑 엑스레이 찍었는데 나보고 어떻게 참았냐, 발목 인대가 완전 끊어졌다, 수술해야하는데 넌 아직 어리니까 다시 붙을거다, 좀만 늦었으면 수술해야했다. 그러는거야. 물론 넘어진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내가 인대가 3분의2정도 끊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넘어질때 발목이 휙 돌아가서 넘어진거였음. 이제 여기서 생각한거지. 조퇴를 안시켜줬으면 난 진짜 ㅈ된거였구나. 그래서 소견서 제출하는데 나한테 눈치 존나줌.... 그래서 이제 아파도 조퇴안함. 시바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음. 그래놓고 눈치줌. 해준게 있냐고? 아니 하나도 없음. 존나 명령만 내리고 지는 하는게 없음. 이제 아파도 조퇴 안할거니까 내 탓하지마라 조퇴 그만하라고 했던 니탓이니까.

#200 이름없음 2020/11/18 23:58:56

나는 씨발 혼날만해서 혼났다 싶었는데 울 반 태권도부에게 얘기하는 거 보고 충격 씨게 먹음 아니 ㅈㄴ 시험기간에 지 예민하다고 학생에게 지랄해도 됨? 지는 지 좆대로 살아야 남 눈치 안 보고 지 인생 지킨다는데 아니 씨발 제가 남 눈치 안 보고 제 좆대로 산다는 건 또 ㅈㄴ 뭐라 해 친구에겐 피해 안 줌;;; 우리반 무개념 대가리 쌍년들에게만 그러지;;; 무슨 자기가 얘기를 하면 돌아봐야지 아니 그게 선생님을 대하는 얘기니 죽여버린다느니 지나가는 얘들에게도 빨리 지나가라고 소리 지르고;;; 이 쌤이 ㅈㄴ 오래 가르쳐서 이 학교 졸업한 쌤도 옛날에 있었는데 그 년도 아니 아파서 주져앉은 거 가지고 개지랄지랄 아우 완전 미친년이야 내 딸이 그렇게 살면 괜찮느냐는데 저처럼 정병 생겨서 심리상담 받으러 가면 그게 더 씨발 멘탈 깨지겠죠ㅠ 애가 학교에서 지랄 좀 몇번하는게 문제겠냐고 딸이 남들은 다 알아도 부모에겐 알리기 싫은 게 있을수도 있지 내가 그건 왜 하나하나 간섭해요 미친새끼야;;;

#201 이름없음 2020/11/19 21:36:20

야 올해 담탱아 너때문에 올 한 해 대차게 말아먹었다 정말 고마워^^^^ 고2 제일 중요한 시기라는데 이렇게 망쳐놓다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 우리반 애들한테 관심 없는 거 너무 티나... 다른 쌤들한테 우리 담임은 우리한테 관심 없다고, 너가 우리 반 애들한테 한 짓 다 얘기하면 당황해하시더라ㅋㅋㅋㅋㅋㅋ 너같은 교사는 또 처음이겠지 아 교사라고 부르기도 아깝네ㅠㅠ 또 그렇게 우리반 1등이랑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고 그럼 정말 좋겠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속이 시원했나... 이런식으로 할거면 왜 담임 한거야?

#202 이름없음 2020/11/19 21:43:48

내가 학교에 악기배우러 온 줄 아나 시발년이

#203 이름없음 2020/11/21 15:31:40

갱년기 진행중이냐? 극대노 존나 하네 씨..발련이 ㅋㅋㅋㅋㅌㅋ

#204 이름없음 2020/11/21 23:55:06

공부가 아니면 세상 못살 것처럼 말해서 싫다 공부 못하면 사회 나가서 사람취급 못받는다고 하는데 정작 자기가 사람 취급 안 함.

#205 이름없음 2020/11/26 10:14:02

개새끼 왜 착한 우리반한테 화풀이하고 지랄이야 왜 강의만 틀어놓고 학습지만 풀라고 하는데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러고도 선생이야?? 존나 내 친구 갑자기 필름 끊겨서 온라인 수업 못 들어가고 2교시때 정신차렸는데 자기가 온라인 수업 들어갔냐고 나한테 물어보더라 그런 애한테 전화해서 왜 필름이 끊겼냐 이지랄하면 걔가 어떻게 아냐고 갑자기 그런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새끼가 내 담임이다 공개수업때 착한 척 설명 열심히 하는 척 개지랄을 떨고 검사하는 선생님 나가자마자 역겹게 반말했던 년 담탱이 역겨운 새끼 학생을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강의 틀어놓고 프린트만 올리면 다냐고 선생인 주제에 학생한테 야야 이지랄 거려도 되는거야?? 반장한테는 야 반장 부반장한테는 야 부반장 그래놓고 반장만 존나게 갈구는 역겨운 새끼 다른 사람 대할 때는 가식웃음으로 존나 예의바른 척 하는 새끼 사회는 수업시간보다 잔소리시간이 더 많고~~ 그 나이 먹고 용용체 쓰니까 젊어보이더냐 애교 부리지 말라고 진짜 역겹다 국어 원래 천사였다고 씨발 우리쌤 돌려내라고 왜 틀딱이 오냐고 아니 기본적으로 줌 실행 방법이라도 공부하고 왔어야지 맨날 이거 보이냐고 개지랄떨고 화면 안보이면 왜 안보일까 이지랄 수업시간 날로먹는 새끼 그래도 사회는 우리한테 존댓말이라도 써주지 과학 국어는 꼴에 지 선생이라고 학생들한테 기분나쁘게 반말한다고 원래 국어쌤 우리한테 존댓말 써주고 예의바르고 착한 선생님이셨는데 왜 틀딱이 왔냐고 아 좆가타

#206 이름없음 2020/12/01 03:52:24

나 고딩 때 문학쌤.. 언제 점심시간에 문학쌤 자리 찾아갔었는데 그 쌤이 나한테 환단고기 책 보여주시면서 읽어보라고 하셨음... 어 선생님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땐 그게 뭔지도 잘 몰라서 안 읽고 대충 넘겼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좀 그렇네 저것만 빼면 사람 자체는 질문에 대답도 자세하게 잘 해주시고 좋으신 분이었는데

#207 이름없음 2020/12/04 17:32:09

쌤... 글씨 못 알아보겠어요...

#208 이름없음 2020/12/04 19:57:12

17년전 아직도 기억함.. 5학년때 담임쌤 나 왕따당하고 친구도 남자애 한명밖에 없는데 왕따당하는거 모르는 척하고 내친구 지각햿다는 이유 하나로 죽도 부러질때까지 엉덩이 때리고, 왕따체험이라면서 반애들 서로 손잡게하고 가운데에 애들돌아가면서 한명씩 발로 밟게 하고 냔 친한 애도 없어서 애들이 더 세게밟고 머리도 밟아서 집에 갔을때 멍도 들고 머리도 흙투성이 되서 집에서 언니나 아빠가 걱정할까봐 샤워하고 방에서 질질짜고 울었어. 2006년 ㄷㄷㅊ_5_2담임이였던 당신 덕에 평생 사람한테 트라우마 생겼는데, 난 성생복도 없어서 다 이상한 선생님만 만났지만 당신이 제일 최악이였어

#209 이름없음 2020/12/04 20:05:11

가채점 결과 알려달라고 하지마 ㅅㅂ 내가 잘봤으면 알아서 알려주겠지 개 죽쒀서 최저도 못맞추게 생겼는데 꼭 그렇게 물어봐야겠냐?

#210 이름없음 2020/12/04 20:05:53

그리고 수시1차 결과도 내가 붙으면 말하겠지 안말하는거면 떨어졌구나 알아서 판단해 ㅈㅂ 수험번호도 줬잖아 궁금하면 들어가서 직접 쳐보든가 그거 몇초걸린다고 아오 ㅅㅂ

#211 이름없음 2020/12/04 20:06:52

>>209 >>210 시1발 이거 인정 잘봤으면 시발 전화해서 소리벗고 바지지르면서 알려주겠지

#212 이름없음 2020/12/04 20:07:47

>>211 그나마 우리 담임쌤은 수능 끝난 다음날 진짜 조심스럽게 물어봐서 기분 덜나빴는데 옆반 담임은 부모님한테까지 전화해서 물어봤다고 함;;; 내 친구 최저도 못맞춰서 계속 울고 있는데;;;

#213 이름없음 2020/12/07 10:19:41

억지부리지좀 마세요 온라인 클래스에서 노트북으로 캠 쓰는 애들한테 피아노 치는 모습을 비추라고 하시는데 어케 비춰요? 노트북 후방카메라도 없어서 못한다고요 그리고 마이크 안되는게 애들 잘못이에요? 다음에 제 마이크도 고장나면 저한테도 그러실건가요? 저희한테 성의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뭘 어떻게 해야되나요 마이크를 직접 고쳐야 되나요? 아니면 후방카메라를 달까요? 지금 나가서 캠 하나 사오면 돼요? 중요교과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러시냐고요...

#214 이름없음 2020/12/07 11:36:16

선생님이라고 다 좋은 사람이 아니란 걸 늘 느낀다 선생님 입장에서는 우리가 나쁜 학생이겠죠 우리 입장에서는 가해자 방치 하는 선생님이 더 나빠요

#215 이름없음 2020/12/07 12:44:41

수습못하고 다른학교로 도망치는 꼴 잘봄 ㅋㅋㅅㅂ

#216 이름없음 2020/12/07 14:29:04

맨날 주물거려서 개빡쳐 죽이고 싶어 ㅠ

#217 이름없음 2020/12/07 18:27:46

반끼리 비교 좀 그만해!!!! 부장이라는 놈이 차별은 하지 말아야지 성적 잘 나오는 반만 느그 반이냐 ㅅㅂ

#218 이름없음 2020/12/10 10:57:23

쌤 지금 자습시간인데요.... 죄송합니다만 시끄러우십니다...

#219 이름없음 2020/12/10 11:00:25

사회 이 개놈아 마스크 쓰라고 이시국에 뒤지고싶냐고

#220 이름없음 2020/12/10 13:00:30

12월 10일 4교시 아이들 안 온 것 때문에 애들 부르는 걸로 수업시간 15분 넘게 지체 다른 반 수업도 최대 30분 지각하고 수업 안 함 잘못 없는 아이들에게도 짜증을 내면서 제대로 수업 진행을 안 함. 과학아 반성하자

#221 이름없음 2020/12/14 15:30:29

국어 시발 도대체 뭐 그렇게 할 말이 많냐고 수업시간 50분인데 25분을 행아웃으로 날려먹음 애들이 먹금하느라 대답안하고 반장만 해주니까 백날천날 tmi 남발중 행아웃 들어갈때마다 빡침 학생들 건강걱정은 좋은데 우린 성적이 더 걱정되니 걍 빨리 끝내

#222 이름없음 2020/12/14 22:24:42

조회하기 그렇게 싫었니 살다살다 카톡조회는 처음 해본다

#223 이름없음 2020/12/15 12:41:20

시험시간에 전화를 받는 선생님이 있다?

#224 이름없음 2020/12/15 14:34:55

니새끼는 그딴 걸 농담이라고 씨부리냐? 씨발놈이 담배 작작펴 니 폐에만 나쁘면 상관없는데 간접흡연도 몸에 해롭다는 거 안배웠니?? 친구 없다는 걸 농답이라고 하냐 씨발? 존나 작작 비꼬아야지ㅋㅋㅋㅋ 사람 기분 더럽게 하는 데는 아주 특출나셨네요? 욕은 또 왜 하고 지랄이야~~~ 수업시간에 게임 작작하시고요 담배 적어도 수업하는날엔 피지마라 개색기야

#225 이름없음 2020/12/15 15:17:08

국어쉑 제~~~~~~~~~발 수업 시간에 정치 얘기 좀 하지 마라 꼴보기 싫어 죽겠다 내가 니 무슨 정당 지지하는지 까지 알아야겠니

#226 이름없음 2020/12/16 12:32:14

조ㅇㅇ 시발련아 잘사고있니? 성격좀 고쳐라 염병할련아 그 성격에 남친은 어케사귀었냐???? 남친도 성격 좆같을듯 유유상종이라는 말있으면ㅋㅋㅋㅋ 살다살다 너같은 븅신은 처음본다 진짜ㅋㅋ 아ㅋㅋ개련ㅋㅋㅋ 역시 수학은 사이언스라니까 성격 탐지기과목인듯^^

#227 이름없음 2020/12/27 13:40:29

ㄱㅅ

#228 이름없음 2020/12/27 19:34:36

유치원때 ㅎㅈ병설 강경ㅎ쌤 잘 지내시나요??씨발 못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히스테리 부리면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애들 보는 앞에서 제 그림 박박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셨잖아요 6살 애한테 뭐하는 짓인가여 애기 상대로 그렇게 찢어서 버리니까 속이 후련해요??그쪽 자식 친척들 만에하나 연예인으로 뜨면 그쪽 인성 다 까발릴겁니다 가장 행복할 때 망가뜨리는게 낫죠 그쵸

#229 이름없음 2021/01/17 12:47:06

솔직히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면 아가리라도 닥치고 있었겠는데 ㅅㅂ 설명 개거지같이 하고 계산실수는 숨쉬듯이 하지를 않나 문제에 주어진 식도 제대로 못적는 니같은 새끼를 보고 어캐 선생이라 부르나 싶다 씨발아 닌 수학이 쉽겠지 야발 근데 난 처음 배우는거라 그렇게 빠르게 가르쳐 주면 못 알아듣는다고요 좆같은 놈아 니 설명이 ㅈ같아서 이해를 못하는건데 왜 또 지랄은 나한테 하냐고 니한테 잘 보일 마음 없고 끝까지 니 수업에서는 불성실할거고 나머지 세 강의에서는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공부할꺼다. 니가 나를 잘하네 마네 하는거 ㅈ도 신경 안쓰니까 제발 나한테 사적으로 대화걸지 말고.

#230 이름없음 2021/01/25 11:31:18

.

#231 이름없음 2021/01/25 11:34:24

>>230 22 나도 보건선생님이 애들 귀찮아했음 배 아프다고 갔는데 점심 먹으면 괜찮다고 하면서 텐텐 먹여준거 생각나네 장염이래요 선생님...

#232 이름없음 2021/01/25 18:18:55

아 담임 존나극혐 개싫어;쳐웃는것도싫고 사퇴해 젭알

#233 이름없음 2021/01/25 20:58:29

개시발년이 유쾌한척~ 본인은 깨어있는 어린 사람인척~ 지랄지랄하는 거 볼 때마다 치가 떨린다 ㅅㅂ

#234 이름없음 2021/01/25 21:02:24

쌤 굳이 제가 애들이 놀려서 불쾌하다고 한 부분을 왜 쌤이 놀리시는데요 왜 희화화 하시는데요 그리고 아무리 저희 위해서 하는 말이지만 웃으면서 말한다고 모든게 좋은 말이 되는 것도 아닌데 애들 비아냥거리고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사정 들어볼 생각도 안 하고 멋대로 판단하고... 그냥 내년에는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담임 하지 마세요 그냥 담당 교과나 잘 해주세요

#235 이름없음 2021/01/30 12:03:01

악 그놈의 5형식 너무 싫다 언어학계에선 7형식으로 분류하고 그렇게 분류된다 해도 영어 문장은 분류될 수 없는 문장도 많은데 자꾸 모든 영어 문장은 5형식 중 하나다 이러니까 너무 싫어요 쌤.. 그리고 영어 단어를 본인이 불러줘서 발음할 거면 적어도 사전을 한 번 찾아봐야하는 거 아님..? 대체 있지도 않은 철자를 자꾸 집어넣고 묵음을 발음하시는데 좀 거슬림.. 무려 성문 영어를 교재로 쓰시고 무슨 쌍팔년도처럼 가르치는데 진짜 괴롭다

#236 이름없음 2021/02/03 00:18:22

와... 수학썜 까려고 했는데 위에 글들과 비교도 안돼서 그냥 갈게..

#237 이름없음 2021/02/03 00:23:16

우리 수학 선생 책팔이임...ㅋㅋㅌㅋㅋㅋㅋㅋㅋ 지가 쓴 책 부교재로 정하고 학교 애들한테 팔아먹음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1/03/04 08:18:16

쌤 온클 화상수업 자체가 안되는 애들이 있고 저처럼 들어가져도 마이크 캠 스피커 다 먹통인 애가 있는데 그냥 딸랑 크롬으로 시도해보세요 기기를 바꿔보세요 하시면 어떡해요... 줌을 하시던가 카톡으로 전달사항만 전해주시던가 그룹콜을 거시던가 하셔도 되잖아요. 전달사항은 전달사항대로 못 받고 애들은 애들대로 난처한데 온클 시스템이 쓰레기같은걸 저희가 어떻게 고쳐요.

#239 이름없음 2021/03/08 11:22:20

음악년진짜개좆같음ㄹㅇㅋㅋㅋㅋㅋㅋㅋ 왜 애들 발표 시켜놓고 좀 실수하면 따라하고 조롱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1/03/08 16:20:05

지금 학원 과학샘인데 야발 왜 나한테만 조랄일까?늦을거 같아서 지폰 전화번호도 모르고 그래서 다른샘한테 전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분명히 전달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얘기를 안했냐는둥 지랄이세요?다른 이쁘장~한 여자애가 말도없이 수십번이나 지각해도 그건 말로 조곤조곤 처 넘어가면서 왜 나한테만 욕짓거리를 하냐고요..;;그 애는 책 안갖고와도 복사 잘만 해주더니만 난 왜 야발 책없이 수업하라고 하셨어요?그 애는 숙제 안해와도 다음에 잘하면 됀다고 해놓고 왜 내가 진짜 깜빡해서 한 문제 빼먹은거 가지고 왜 고함을 지르면서 화를냈어요? 수업시간에 진짜 딱 한번 텀블러에 있는 물 마신거 가지고 왜 욕을해요? 수업시간에 취식을 한게 잘못이라고 쳐요 근데 다른애들은 물먹으러 가도 뭐라 안했잖아요 나 한문제만 틀려도 니 수준하고는 ㅉㅉ 이러는데 그거 진짜 상처받는거 몰라요? 맞춤법 하나틀려도 남아서 시험보게한 과학샘 진짜 내 이름만 야,너 이새끼 로 부르는 영어샘 항상 나만 남겼던 수학샘 왜 하나같이 다 좇같아요? 당신들 때문에 초6때부터 정신과 다녔어 개자식들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애니팡소리 다들리고 개인톡으로 애니팡 홍보 메시지 보내고.. 차별이랑 그런거 때문에 지금 감정 소모돼고 우울증 걸린게 나라고요.. 당신들이 싼 똥때문에..나만 고통받아요..!!

#241 이름없음 2021/03/08 17:15:50

나 중학교때 담임이 ㄹㅈㄷ임 좆같은년 우리 엄빠 이혼했는데 씨발련이 교무실에 애들이랑 다른 반 선생님들 존나 많은데 불러가지고 아버지 안계시냐고 존나 크게 물어 봄

#242 이름없음 2021/03/12 01:28:23

예전에 어떤 쌤 개웃겼는데 우리 부모님 우편취급국이랑 사회복지사 일 하신다니까 약간 깔보는 것처럼 행동하더니 우리 부모님 땅 존나 많이 가지고 있고 직장은 할머니 할아버지 권유로 짧게짧게 근무하고 계신거 알고 태도 바뀌던거 존나..

#243 이름없음 2021/03/12 04:04:42

아 ㅅㅂ 나 맨 앞자리인대 쌤이 턱마스크하고 수업해ㅅㅂㅅㅂ 나중에 내가 못 참고 마스크좀 올려달라고 햐서 올려주셨는데 쉬는시간에 나갔다 들어오니까 ㅅㅂ 다시 마스크 내리고 있어

#244 이름없음 2021/03/22 11:52:28

ㄱㅅ

#245 이름없음 2021/03/22 21:50:29

전학 전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선생님 아직도 선생님 하세요?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바늘 안가져온 친구한테 큰바늘 빌려주고 작은 바늘 쓰던 저한테 미련하다고 하신 거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반에서 공부 조금 하위권이었던 애가 변호사 된다고 하니까 학부모참관수업에서 대놓고 비웃는 티 내신거 거기 오신 부모님들도 다 봤고요ㅋㅋㅋㅋㅋ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애 잘못했다고 자로 손바닥 때리셨었죠? 밝고 인기 좋았던 제 절친 전학갈때는 꼭 안아주면서 아쉬운 듯이 배웅해주시더니 저 전학갈때는 잘 가라는 한 마디 안해주셨죠. 전학온 동네가 하필 선생님 사는 동네라서 더 짜증났어요. 바로 근처에는 선생님 다니시는 교회도 있어서 정말 기분나빠요. 이젠 이사 가셨길 바랄게요. 전학오고도, 전학오기 전에도,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이미 졸업한지 한참된 지금도 선생님이 제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선생님이셨어요. 평생 눈앞에 나타나지도 말아주세요 교사 자격도 없는 인간아

#246 이름없음 2021/03/22 21:59:45

쌤 존나 급정색 하다가 갑자기 친한척지림 ㅆㅂㅋㅋㄴㅋㅋㅌㅋㅋㅌㅋㅋ 모르는 번호여서 안 받앗는데 알고보니 학교번호여서, 존나 뭐라하길래 모르는 번호여서 안받앗는데요? 이러니까 모르는번호면 안받아도 되는거니? 그럼 시방 모르는 번호여서 안받지 아는번호여서 안받앗냐 아오;; 존나 벙쪄잇으니까 갑자기 개친절말투로 그럼 번호 저장하구~ 웅 알았어~ 이럼 존나 어쩌라는거지 자긴 뒤끝없다 이조랄하더니 그게 저거엿나;;ㅋㅋㅋ

#247 이름없음 2021/03/22 22:04:36

그리고 교과쌤들은 썅 지 수업만 잇나, 시간이 끝낫으면 끝내야지 존나 붙잡고 잇어서 다음 수업 늦게 들어가니까 나만 개털렸잖아

#248 이름없음 2021/04/07 19:31:30

태권도 사범이 뭐 질문했는데 내가 아니요 라고 대답했다고 꼽주고 한참 붙잡아든 거 ㅇㅏ직도 생각나네ㅋㅋ 아닙니다 라고 대답하라 했음 근데 말투 잡다가 안잡다가 하니까 헷갈리기도 무진장 헷갈렸고 아니요 아닙니다 무슨 차인지 노이해ㅋㅌㅋㅋㅋㅌ

#249 이름없음 2021/04/07 20:36:32

교수도 되냐?? 교수세끼 20살 갓 스물 되서 파릇한 애들한테 맨날 상담 ㅇㅈㄹ하고 1학년 과전담 맡아서 일부러 1학년애들 기본 필수과목으로 교수와의 면담(?) 이딴거 넣어놓고, 돌아가면서 애들 한명씩 다 성추행함. 지가 보기에 좀 쉬워보이는 (착하거나, 찌질하거나, 어리바리) 한 애들 대상으로 겁나 찝적대고, 걔네는 거절도 잘 못해서 (거기에 나도 포함 ㅅㅂ) 성희롱 지속적으로 당하다 남자친구 생겨서 풀려나거나, 아니면 자퇴하거나 둘중하나.. 우리도 존잘 존멋이 좋다고!! 니같은 늙고 추한 뚱땡이 말고!!!!!!!! 성추행하지마 쓰래기야 할꺼면 룸살롱을 가 신성한 학교에서 뭐하는 짓거리야

#250 이름없음 2021/04/07 20:40:29

존나 작년 담임 왜 2학년 교무실로 처 온거임 융통성 개없어 7살이 말 더 잘 통할 듯 지 혼자만 처웃으면 그게 개그임 지가 제안해놓고 꿀릴 거 없어서 하라고 하니까 원칙 운운하는거 개 꼴보기싫다

#251 이름없음 2021/04/07 21:49:48

딴 쌤들 존나 희화화하고 조롱하던 사회 씨발ㅅH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과쌤은 너무 까칠해서 문제라느니 생물쌤은 너무 물러터져서 문제라느니 수학쌤은 키가 너무 작다느니 ㅇㅈㄹ하고 분필 드르륵도 제대로 못해서 드르륵은 존나 천박하고 먼지도 많이 날리는 방법이다~ 지과쌤은 맨날 드르륵하는 거 보니까 분필가루 먹고 싶어서 환장한가보다~~ ㅇㅈㄹ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쌤들만 그렇게 싸잡아서 욕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쌤들 앞에선 존나 아무말도 못하고ㅋㅋ~ 그렇게 까던 남자쌤들도 앞에 가면 별 말 못하고~ 시발~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21/04/07 21:53:07

우리 문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학생보고 간나새끼라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253 이름없음 2021/04/07 21:57:04

지가 먼데 내가 내는 급식 못먹게하냐 개새끼!

#254 이름없음 2021/04/07 21:57:42

ㅅㅂ 체육 진짜 ~~~해라 알겠나? (네에에ㅔㅔㄱ!!!!!!) 대답 작다 앉아!!! 일어나!!!! ㅇㅈㄹ 10번 넘게 반복하시는데 30명이서 웬만한 응원소리 크다는 팬덤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소리 질렀는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라 45분 수업 중에 10분을 대답 작다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시키는지 의문

#255 이름없음 2021/04/09 20:38:10

좋아하던 선생님한테 궁금한거 물어봤더니 어차피 넌 못이해할테니까 그냥 외우라고 하는데 존나 정뚝떨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충이라도 설명해주면 되잖아 학생이 궁금하다는데 그러는게 선생의 태도임?

#256 이름없음 2021/04/09 21:09:31

중학교 1학년때 아빠가 죽었는데 ㅋㅋㅋㅋㅋ 나 장례식장가느라 학교못간사이 우리반애들 모아놓고 a는 아빠가 없으니까 니들이 잘 케어해줘야한다 ~ ㅇㅈㄹ함 이거말고도 정신병자같은짓을 너무많이해서 우리반 남자애들은 절대 장난이나 혼날만한짓 안함 그새끼 맨날 실실 쳐웃으면서 ㄹㅇ 정신병자같은 모먼트때문에 1학년졸업할때까지 없는선생님 취급이였음

#257 이름없음 2021/04/13 21:23:23

ㅋㅋ 표정이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표정은 어떤데요........ㅋㅋㅋ 이시국에 마스크도 잘 안쓰셔서 그쪽 표정도 잘보이는데 ㅋㅋㅋ 얼굴에 감정 표현한거 내 잘못도 있지만 머갈 안쳐굴리고 행동하는건 선생 잘못 아닌가? 나중에 의견 달라 해서 의견 말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할거면 왜 내라 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존나 아니꼽다고 하지 감정 드러낸것도 올해 세번밖에 없는데 ㅋㅌㅋㅋㅋ 어제랑 오늘은 개빡쳐서 그랬고 저번주는 아파서 그랬는데 더 있을리가 없지 ㅋㅌㅋㅋㅋ 애초에 담임 시간이 별로 없는데 도대체 뭘 보고 판단한거지? ㅋㅋㅋㅋ중요한 쌤이라 다른 쌤들보다 더 잘 대했는데 돌아오는게 이딴거라니 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1/04/13 21:42:42

아니 제발 이시국에 마스크 벗지 마시고 욕도 하지 마세요.. 질문있어서 물어본 학생한테 ㅂㅅ 이것도 모르다니 라고 말 한 거 선생으로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인거 모르세요..? 아 그리고 제발 꼰대짓좀 하지 말아주시고 생기부로 협박 실화냐고요. 자기가 잘 못 가르쳐놓고 왜 학생들한테 난리야..ㅋㅋㅋ

#259 이름없음 2021/04/14 19:00:03

화학쌤... 만날 때마다 지과쌤 욕만 조지게 꺼내더라ㅋㅋ 생긴 게 맘에 안 드니 뭐가 맘에 안 드니ㅋㅋ

#260 이름없음 2021/04/14 19:14:23

야 시발 수업시간에 정치 얘기 작작해 니 정치 성향 좆도 안 궁금하니까

#261 이름없음 2021/04/14 20:42:01

선생님...모든 학생들의 집에 프린터기가 있는게 아니여요...캠도 그렇구요...

#262 이름없음 2021/04/23 13:09:46

깁스찼는데 열외 안 시켜주고 농구 하게 만든 체육 씨발련... 이젠 금 간 뼈가 와지직 부러졌다네? 에라이 염병할새끼야

#263 이름없음 2021/04/23 14:35:09

아침 조회때 애들 목소리가지고 꼽 좀 그만줘라 아침에 사람과 대화를 많이해서 목소리가 풀린애들이 얼마나 있냐고!! 목소리 좀봐라 다들 왜이렇게 목소리가 쳐져있냐 정신 좀차려라 이 말 아침조회때마다 들으니까 노이로제 걸려서 미칠거같음 작작좀해라 진짜

#264 이름없음 2021/04/29 16:18:35

진로샘 ㄹㅇ 인간이 아님 진짜 저런 인간이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임

#265 이름없음 2021/04/29 16:55:19

교감쌤이 자꾸 자습 주지 말라고 쌤들한테 꼽줘서 우리 시험 하루 전인데도 수업해. 한 쌤은 오늘 자습은 안 줄 거에요. 하더니 바로 작은 소리로 얘들아 모르는 것만 질문하고 자습 하자. 모르는 거 없으면 내가 혼자 떠들테니까 소리 끄고 자습해 라고 해주시는데 진짜 교감쌤이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 해안 지형 나가 볼까~ (큰소리) 얘들아 지금 진도는 쌤 혼자 나가고 다음에 다시 진도 빼줄테니까 시험 공부 열심히 해! (작게) 하시는데 이거 보면 복도에서 선생님들 감시하시나봐... 진짜 너무 이상해..

#266 이름없음 2021/05/12 17:26:57

담배 냄새 조지게 나는 ㅅㄲ 있음 수업 듣다가 간접흡연으로 폐병 걸려 뒤질일 있나 ㅅㅂ

#267 이름없음 2021/05/12 17:31:49

고딩때 상담쌤 애들 비밀 안지키는건 기본이고, 뒷조사하고 다녔음. 18년 동안 몰랐던 내 친구의 장애와 가정사를 그 쌤이 알려줌. 어떤 애랑 친하다고 하니까 걔에 대해서 아는거 있으면 다 말해보라고 수업 늦는건 내가 쌤한테 말할테니까 이번 시간 상담 좀 하자고 그럼. 애들은 사탕 하나 가져가는것도 눈치 주면서 쌤들 오면 구석에 숨겨놨던 쿠키 꺼내오고 차 끓임.

#268 이름없음 2021/05/12 17:32:01

중딩때 과학쌤 수업때 술 먹고 들어오고, 철제 출석부로 애들 머리나 가슴 때리고, 수업 시간에 ebs 틀어줌. 전공도 무용이래ㅋ 낙하산~

#269 이름없음 2021/05/12 18:09:09

야자 하는거 없는데 담임이 가지 말라는거 이해 안 감

#270 이름없음 2021/05/13 00:23:09

중딩때 바이올린학원 원장시발년아 어린애상대로 그렇게 애를 혼내고싶냐시발년이

#271 이름없음 2021/05/13 20:58:19

자기가 알고있는거니까 애들도 알겠지라 생각하시고 자세한 안내도 없이 수행평가보고 수행평가 답 적는 형식을 물어보니까 알아서 하세요~ 가 말이되냐고요 애들 여럿이 물어봤는데도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5분 7분 강의 올려놓고 학습지도 오타에 강의에 없는내용 기제하고 친구가 한번 질문했다고 빡친다고 하면서 친구한테 급발진하면서 화내고 뒤에 앉은 친구가 a~b 중에 b 말했다고 교탁까지 불러서 망신주는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272 이름없음 2021/05/20 20:01:58

씨발 팩폭이랑 인신공격을 구분못하네 싸빌년ㄴ이

#273 이름없음 2021/05/24 03:45:31

솔직히 선생님들이 다 잘가르치는거 아니잖아... 근데 그쌤들 자기 공부는 ㅈㄴ잘하셨나봄..다 좋은대학 나오셨더라ㅋㅋㅋ근데 왜 이리 못가르치세요? 선생이 되고싶으신게 아니라...그냥 그 직종을 원하셨던것 이였네요....ㅋㅋㅋㅋㅋㅋ 왜이리 자기 수업에 자부심이 많으시지? 진짜 잠깐 눈 감고있어도 지적해서 깨우시네요 개빡치네요 나도 자기싫다고요...근데 정신차리고 보니 눈 반쯤 감겨있는걸 어떡하냐고요...이번에 교장쌤이 수업시간에 애들 못자게하라고 지령내려왔다고 한거 들었는데요... 그럼 그 다음시간에도 졸려서 또 졸아요...그냥 한시간만 졸게 납두시면 안되나요?ㅠㅠ 저희도 졸고싶어서 조는게 아니에요..스탠드 책상에 서있어도 조는걸 어카냐고요ㅠㅠㅠㅠ 그리고 개꼽주면서 깨우시던데 그럼 수업을 잘해주시던가요시발 빡치네 작년에 생명쌤이 졸리면 차라리 엎드려서 자고 다음시간부터 빡집중하라 하셨는데 그 당시엔 그렇게 말하신 생명쌤이 무서웠지만 지금 보니 정말...효율적인 선생님이셨네요 시발사립개꼰대학교ㅋㅋㅋ자부심만 존나많아가지고ㅋㅋㅋㅋ비리도 개많고 급식 공립보다 더럽게 맛없고 그러다보니 애들 쌔 몰래 배달시켜먹고..정말 똥통이네요 빨리 졸업하고싶다

#274 이름없음 2021/05/24 07:51:05

자꾸 얼굴보이라고좀 하지마 진짜 아무이유도없이 보여야한다고 무근본 주장하네 그럼 다른 선생님들 다 출석때면 얼굴 잠시 확인하는건 뭐냐고 어휴 진짜

#275 이름없음 2021/05/24 15:50:56

언매쌤...ㅋㅋㅋㅋㅋㅋ 대체 그 실력으로 어떻게 임용고시 붙은건지 의문 그 자체임.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쌤이 학창시절에 공부 나름 열심히하고, 잘해서 국어교육과 들어간건 대단하다고 생각함. 근데 못가르쳐도 좀 적당히 못가르쳐야지;; 차라리 우리학교 전교1등이 그 쌤보다 설명 더 잘할듯ㅋㅋㅋㅋㅋㅌ 우리는 수특으로 진도 나가는데 솔직히 수특에서 오류를 많이 내진 않잖아...?? 무슨 매 수업시간마다 설명할 때 오류가 나옴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맨날 시간 20분씩 잡아먹었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문제는 선지랑 그런거 다 수특에서 그대로 내거나 살짝 변형해서 냈다는데 이번 중간고사 때 자잘한 오류까지 합하면 거의 4문제 오류남ㅋㅋㅋㅋㅋㅋㅋ 그 중 두문제는 아예 복수정답 처리됨... 그리고 수업 끝나기까지 2분? 막 이런식으로 시간 얼마 없으면 그냥 끝내주잖아. 근데 굳이 꾸역꾸역 진도 나가는 이유 무엇...ㅌ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선 종치면 안끝내주고 쉬는시간, 점심시간까지 잡아먹음;; 시간 부족하면 설명할 때 오류를 내지 말던가.... 아니면 수업시작하면 좀 일찍일찍 들어오던가.... 왜 선생님이 잘못한 것에 대한 피해는 전부 학생들이 보는건지...?🤷‍♀️🤦‍♀️ 진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짐

#276 이름없음 2021/06/02 09:02:56

역사쌤.. 시험범위를 그렇게 잡으시면 어떡해요.. 3달동안 쓸데없는 거 하다가 전체 시험범위의 반밖에 못 나갔는데.. 앞으로 시험까지 3주 남았는데 진도도 안 나가시고 필사 그림그리기 이런 건 왜 하시는 거에요..?

#277 이름없음 2021/06/12 18:28:11

선생님까스레니까 학원쌤도 포함이지?학원쌤씨발 생긴건 존나 절구통에 빻은 마늘처럼 생긴새끼 지가 존나 잘생긴 인소남주인줄알아 친해지니까 존나 막말하고 허락도 받지 않고 남자애들여자애들 몸에 손댐 그냥 툭 쳐도 기분나쁜데 어깨만지고 머리쓰다듬어좆같음씨발새끼 그냥 만지는것도 아니고 존나기분나쁘게 손으로 내 어깨 싸악 쓸음...뭔 말인지 알지?40대나 먹은게 부인에 아들까지 있으면 선넘지마씨발새끼야씨발 이새끼가 ㅂㄴㅆ승리드립쳤을때 학원끊었어야했는데 개좆같네 이번기말만 끝나면 학원그만둔다씨발ㅗㅗ

#278 이름없음 2021/06/16 09:10:20

교수도 포함임?? 존나 이뻐하는 애들만 이뻐함 여기가 무슨 중고등학교인줄 씨발 촌지라도 냈냐

#279 이름없음 2021/06/16 12:45:41

그놈의 얼굴 진짜 책도 보이게 해놨고 필기하면서 손 움직이는 것도 다 보여주는데 자꾸 얼굴 보이게 해라 카메라 돌려라 🤦

#280 이름없음 2021/06/19 19:19:41

나 초4때 담임 생각나네.... 뭐 애들끼리 존댓말에 옐로카드 레드카드 이딴걸로 애들 체벌했던건 기본이고 어디 트위터에서나 들을법한 주작썰이나 푸는 쌤이었는데 맨날 애들 차별하면서 한 애만 편애하고 내가 어디가 그렇게 아니꼬웠는지 물총쏘기 대회 이런거 하는 날엔 말도 없이 내 물병 뺏어서 안가져온 애 주고 단체사진 같은거 찍을때는 나는 꼭 안나오게 찍었음... 그리고 자기가 관리 못해서 잃어버린 립스틱을 반 애들이 홈쳐간거 아니냐면서 몇시간씩이나 남기고 가방검사도 했어 더 웃긴건 남자애들은 바를 리가 없다면서 먼저 보냈음 지금은 딴 학교 갔다는데 어케됬을지 모르겠네

#281 이름없음 2021/06/22 10:10:46

담임ㅆㅂ 학생들이 자든안자든 뭔상관이냐고 듣는애들만 들으면 된거지 수업시간때 잤다고 소리ㅈㄴ빽빽지르네 소리나 지르고 가르치는것도 못하면서 종례까지 늦게 끝내주는 쌤을 누가좋아해요...

#282 이름없음 2021/06/28 01:35:13

보건쌤ㅋㅋㅋㅋㅋㅋㅋ보건실은 학생들이 이용하라고 만든 덴데 수업시간에 왔다고 꼽주는건 무슨 경우죠.....

#283 이름없음 2021/08/18 12:04:29

씨발 편애하는애들만 편애하냐? 시끄러운 날라리애들이 기본 상식 말했다고 존나 빨아주면서 나머지애들은 다쌩까네 수업도 좆같이가르치면서 병신

#284 이름없음 2021/08/18 12:07:01

잘하는 학생 못하는 학생 편애하고 폭언했던 진학반 수학 담당놈 언제 그만두지 라고 하기엔 학교 초기멤버라서 내가 졸업하는게 더 빠를듯 씨발롬 잘 가르치면 다냐 니새끼 덕분에 난 수학을 포기했다

#285 이름없음 2021/08/18 17:48:24

선생님 진짜 소시오패스 같다.. 진짜 오늘 일 평생 못 잊겠다

#286 이름없음 2021/08/18 21:09:26

시발 이거 과장안하고 진짜로 가오잡는 쌤이 있거든?? 이해가 안가는게 그쌤 호불호 개갈리는데 어떤애들은 나처럼 존나극혐하고 어떤애들은 웃기다하는데 미안한데 진짜 하나도안웃겨.. 일부러 애들 웃기려고 빡친척하면서 드립치는거 진짜 정색하고싶고 말투부터 가오충이야.. 지 기분 좆대로 학생들 대하고 기분 안좋으면 세상이 지거인것마냥 극대노하면서 소리지르는데 다른쌤들도 놀람;; 존나 지나갈때 개야리고 투명귀걸이한걸 또 굳~이 잡아요

#287 이름없음 2021/08/20 01:05:34

숙제 해도 안해도 지랄이네 주먹이 움 ㄹㅇ 온클 오류 떠서 재접한대도 이해 ㅈ도 못하는…ㅋㅋㅋ 그냥 잠이나 퍼자란거죠? ㅇㅋ

#288 이름없음 2021/08/24 09:16:24

아니 진도 언제나가냐고 언제까지 독서감상문 발표하고 교과서 머리말 읽을건데

#289 이름없음 2021/08/24 11:38:11

씨바 비오는대 잡초뽑으란게 말이되냐? 식물관련 학교니깐 잡초뽑는건 이해하는대, 비 올때 잡초를뽑게하고 싶었냐? 진짜 뽑기 전까진 나가서 할거라는 생각을 못했다.미친새끼

#290 이름없음 2021/09/02 10:15:42

아니 시발 저 공부 안한 거 맞으니까 질문 좀 작작하세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누가 문제 모른다고 하면 ㅈㄴ소리 꽥꽥 지르시는데 ㄹㅇ 듣기싫어요ㅋㅋㅋㄱㅋ

#291 이름없음 2021/09/02 14:05:07

교장새끼가 학생 차별하는게 말이 되냐 학교에 불질르고싶음 ㄹㅇ

#292 이름없음 2021/10/30 01:45:41

ㄱㅅ

#293 이름없음 2021/10/30 22:56:40

우리 초등학교 5학년때 치마랑 짧은 반바지 못 입었음 돌았나;; 중학교때는 포니테일로 묶지말라는 교칙있었고 근데 개무시하고 맨날 묶고 댕겼음 이유가 너무 개소리라 우리 담임 시발 청소를 보통 종례 다 끝나고 청소조만 모여서 하잖아 근데 이 쌤은 청소하고 종례하고 집 감 남들 다 집가고 있는데 진짜 살면서 이런 쌤 첨본다 갑자기 지 혼자 급발진해서 화내고 아니 눈치게임은 왜 하고 노래는 왜 불러 낯가리는 애들은 어쩌라고

#294 이름없음 2021/12/07 20:25:37

보건 진짜 대가리에 뇌가 없나. 애들 다 보는데서 하나 콕 찝어서 대놓고 꼽주질않나 아프다고 보건실 온 애한테 욕 패드립을 하지않나 저딴 개같은 인성으로 어떻게 보건선생이 됐나가 내 평생 의문 그리고 망할 도덕년. 꼽주는 거 하나는 존나 잘해. 한 애만 티나게 편애하고. 본인 힘드는 거 학생들한테 징징대고 존나 못하는게 없지 그래ㅋㅋ

#295 이름없음 2021/12/07 23:06:41

나는 다른 레더들처럼 심하게 까러온 건 아니지만.. 수학 쌤.. 쌤 별명 칠판변태예요.. 칠판이 깨끗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칠판이 더러우면 기분 확 나빠지는 거.... 심지어 너무 더럽다고 대걸레 갖고 와서 칠판에 문대셨잖아요.. 더러워요.... 칠판.. 더러워도.. 그냥.. 써주세요..

#296 이름없음 2021/12/07 23:28:24

지금 12월인데 곧 있으면 졸업해... 근데 꼭 융통성 없이 숨막히게 잡아야겠냐? 매번 대화 나눌 때마다 은근 개꼽주는거 ㅈ같애

#297 이름없음 2021/12/08 22:32:02

중학생 때 지각해서 걍 천천히 걸어갔음. 뛰어봤자 지각인 거 뭐하러 뛰어. 근데 옆에서 선배 두명은 뛰시더라? 나는 그러려니 했지. 선배들이랑 나는 상관이 없으니까. 근데 그 날은 울 담임이 감독이셨음. 감독인지 당번인지. 선생님들 돌아가시면서 지각생 확인인가? 그런 거를 선도부랑 같이 함. 내가 교문에서 느긋하게 걸어오니까 그걸로 존나 뭐라하더라. 너무 오래된 일이라 자세히는 기억 안 나는데 지각했다고 걸어오는 건 아니래. 필사적으로 굴래나 뭐래나. 그랬음. 또 한 번은 독서시간에 라노벨 읽어서 빼앗김... 라노벨은 소설 아닌가? 아니, 뭐, 시대차가 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쳐. 근데 애들 다 있는데서 압수하고 청소 시간에 애들 있는데서 돌려줘야 했나? 내 친구는 이 선생님 좋아했는데 나는 저 두 일때문에 안 좋아했음. 그래서 친구가 선생님 칭찬할 때마다 존나 떨떠름했다.

#298 이름없음 2021/12/23 01:40:28

아니 좀 학생이 뭘 보내면 읽고 빨리 답장을 해달라고 ㅋㅋ 업무시간 끝났다고 바로 손전 치는 거 진짜 개노답임 낼 학교 빠지냐 마냐의 문제를 질문했는데 당일 아침에 말해주려나 보네 ㄹㅇ 개빡친다 어떻게 임용 통과했지

#299 이름없음 2022/01/05 10:28:19

보건 진짜 좆같아 예민한 건 이해하겠는데 그걸 왜 학생한테 풀어

#300 이름없음 2022/01/07 22:26:23

아끼는 애는 화장해도 뭐라 안하면서 어떤애는 학교 마지막날이라 화장 한번 하고 온거 보고 빡빡 지우고 오라고 하고 (우리 학교는 화장 두발 다 자유임) 나는 존나 기분 더러운데 남자애들이 엮는다고 쌤도 같이 엮는 거 진짜 싫다 내가 좀 불편한 티 내면 괜히 나 이상하게 만들고 뭘~아이 그냥~^^농담! 이러고 다음에 계속하고

#301 이름없음 2022/03/07 17:17:06

6학년쌤 생각하면 PTSDㅋㅋㅋ ㅅㅂ 글쓰기같은거 하면 큰목소리로 여기 잘못됐네, 문장 읽으면서 여기는~, 너 왜 이래? 이러는데 작은목소리로 하면 상관없는데 아예 공개처형함ㅋㅋㅋ 아니 진짜 못쓰는것도 아니고 평균인 애들한테도 그래서 개짜증나고 숙제 당당하게 내는것도 글 잘쓰는애들 특권같게느껴져서 별로였음 그놈의 글쓰기랑 발표;;; 발표 해봤자 거기서 거기고 실력향상도 별로 안됐는데 기대하고 지 혼자 지랄함;;; 그리고 시발 존나 꼽줌 아는 여자애 있었는데 꼽주고 나한테 천재네 어쩌네하면서 존나 부담감 주고... 아니 평균인데 어이없음 그러다가 지혼자서 실망하고 아주 가관임 싸패인가 솔직히 최악이었음 공개처형하고 꼽주고 나한테만 개지랄하고 일부러 어색한 애들이랑 붙게하고ㅋㅋㅋ 혼자 다니고 내가 알아서 한다는데 애들한테 레스주한테 말걸지마라 애들아라고한거 아직도 기억남. 지금도 이름만 나오면 가슴 답답해지고 얼굴 달아오르고 스트레스 팍팍 올라옴. 걍 죽었음 좋겠다 내 친구들도 최악이라 하고 담임이 꼽준 애는 남자쌤트라우마까지 생겼는데 하..

#302 이름없음 2022/03/08 13:48:26

>>301 너...나니...? 어딜가나 6학년쌤 좋았다는 얘기 본적 없네

#303 이름없음 2022/03/08 15:15:02

영상만 틀어주고 가버릴거면 왜 줌으로 하는거임? 전문적인 인강강사가 찍은것도 아니라 본인이 찍은거 ㅋㅋㅋ... 수업 진행 능력도 별로고 앞부분 다 건너뛰고 설명하는데 이해가 될리가... 게다가 인강형식으로 들으면 쌤이 애들 속도에 맞춰지질 않으니까 정지를 한다든지 앞부분으로 되돌린다든지 그럴수도 있는데 영상길이 딱 계산해서 영상다봤으면 문제풀자고 애들 배려는 1도 안함 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2/03/08 17:27:04

말 ㅈㄴ 두서없이 함 횡설수설인데 그걸 엄청 당당하게? 자신있게? 함 본인 정보력이 그닥 좋은 것 같지도 않은데 뭐만 하면 '내가 정보가 워낙 빠르잖아~'하면서 얘기함 for example) 이번주는 단축수업+급식 먹고 곧바로 하교, 다음주는 우리 학년 온라인이라고 아침에 학교서 알림이 옴. 학교에 갔더나 선생님이 겁나 호들갑 떨면서 빅 뉴스가 2개 있대;; 뭔가 했더니 아침에 학교서 알림 온 내용임 근데 그거 얘기하면서 다른 반에 절대 얘기하지 말래 벌써부터 말 퍼지면 안된대ㅋ 본인 주장으론 본인 정보력이 너무 빨라서 다른 반에서 물어보고 간다는데 아마 다른 반'에' 물어봤다는 걸 각색해서 들은 듯;;

#305 이름없음 2022/03/08 20:01:03

선생님 저는 정치와 법 수업을 들으러온거지 선생님의 정치성향을 들으러 온게 아닙니다...아니 무슨 수업의 반이상을 정치시사로 때우냐...진도 언제 나가요...?

#306 이름없음 2022/03/09 01:07:31

기혼선생들은 제발 수업시간에 자기 결혼생활이랑 육아로 스트레스 받은거좀 이야기 하지 마. 그런건 맘카페나 네이트판에 올리지 왜 학생을 자기 결혼생활 스트레스 푸는 감정 쓰레기통으로 씀? 그거 들은 애들이 결혼하지 말아야 겠다고 수군대면 그래도 결혼은 해야한다고 말 바꾸는게 화룡정점임 ㄹㅇ.

#307 이름없음 2022/03/19 11:43:33

아니 시발 모르겠으니까 질문하지... 왜 자꾸 쉬운건데...흠...이러시는걸까?????

#308 이름없음 2022/03/19 13:10:56

프린트에 금칠해놨냐

#309 이름없음 2022/03/19 13:39:43

>>305 ㄹㅇ 정치성향 못 티내서 안달인 선생들 진짜 싫어

#310 이름없음 2022/03/19 15:33:53

>>305 >>309 선생들이 그러면 쓰나...

#311 이름없음 2022/03/19 19:01:46

왜 틀린 걸 공개처형 하는걸까??? 그냥 갑자기 지 기분 팍 상해서 그런거야??? 실수한건데 큰 목소리로 아예 읽어버리네 씨발년

#312 이름없음 2022/03/19 19:23:57

진짜 동영상강의 그만했으면 그거 틀어줄거면 학교 왜오는거임

#313 이름없음 2022/03/19 21:03:05

한국사 씨발년아

#314 이름없음 2022/03/19 21:15:29

공개처형 진짜...커서 당해도 ㅈ같은데 어릴때 당하면 트라우마 장난아님...어른이란것들이 부끄럽지도 않나

#315 이름없음 2022/03/19 21:29:05

저도 오엠알카드 두번이나 바꾸긴 싫었는데요... 그걸로 꼽주시니까 조금...ㅎㅎ그렇네요 조심은 하겠는데...예...

#316 이름없음 2022/03/20 15:08:15

교무실 불태우고 싶다

#317 이름없음 2022/03/27 02:09:58

교원평가에 욕 쓰지 말아달라고 썼는데 다음 학년에 개병신이라는 단어 썼던 선생님. 학생을 때려서 훈계했다는 걸 자랑스럽고 당연한 것처럼 말했었는데 ㅋㅋ.. 어떤 선생님은 수업 중에 은연히 자기 사상도 전파시키심. 여성 유리 천장이요? 차별에 대해서 배우는 건 좋지만 그걸 82년생 김지영으로 배우긴 싫어요..

#318 이름없음 2022/03/27 10:39:51

>>312 ㄹㅇ

#319 이름없음 2022/03/27 12:22:26

나이를 처먹었으면 정신을 좀 차려

#320 이름없음 2022/03/27 15:01:28

제발 정치얘기 하면서 수업시간 다 까먹지 말고 학생들한테 이상한 사상 주입하려고도 하지 말고 본업이나 제대로 해라 왼쪽 지지하든 오른쪽 지지하든 그런거 하나도 안 궁금하고 물어본 사람도 없는데 왜 자꾸 티 내고 다니냐

#321 이름없음 2022/03/27 17:44:17

차별 좀 작작해요 느그 딸내미들이여? 어디 누가 잘가나 두고 보자고

#322 이름없음 2022/03/27 18:03:55

왜 제말 쳐씹으세요 짜증나게

#323 이름없음 2022/03/27 19:02:07

선생님 좋은 마음으로 그러시는거 알겠는데 교회관련책좀 그만 주시면 안될까요 전 종교 안믿는다구요

#324 이름없음 2022/03/29 11:43:52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내 말은 쥐뿔도 안듣고 허언증 있는 부모 말은 잘 듣던 선생 ㄹㅇ 좆같음.

#325 이름없음 2022/03/29 11:54:25

날 발로 차는 모션을 내 뒤에서 했다가 킥킥웃으면서 지 친구들한테 뛰어간 새끼를 쌤한테 말하니 수업도중에 그 새끼랑 찾아와서 걔보고 사과하라하고 넘어간거 개짜증남 그새끼는 이미 초딩때 내 왕따의 주요인물이였는데.. 누가봐도 그새끼도 수업도중 와서 그냥 사과하라니까 사과하는 티 확 나는데 그걸 넘어가냐

#326 이름없음 2022/04/20 00:31:00

선생님 그렇게 부정확하게 발음을 하시면...받아쓰기하는 학생들은 어떡하나요..차라리 녹음된 ai 음성을 틀어주세요......

#327 이름없음 2022/04/20 00:50:12

아예 무섭고 빡세고 애들 혼내는 쌤보다 능력치 없는 쌤이 훨 킹킹킹킹받음 진짜 무능한 건 둘째 치고 머리가 멍청하니 말귀 못 알아먹고 논리도 없는데 자기 주장은 개쩔어 진짜 싫어

#328 이름없음 2022/04/25 08:27:18

아니 미친년이 사물함에 넣어둔걸 굳이굳이 처 꺼내서 뒤지네ㅋㅋㅋㅋ 내가 술을 산 것도 담배를 산 것도 아닌데 굳이??? 진짜 아침부터 기분 더럽게 하네 중고등부 다니면서 제일 좆같았던 담임이 우리 기수 담임 두 번 맡으니까 진심 뒤질 것 같아

#329 이름없음 2022/04/25 12:34:12

나 초6때 학교에서 십자수하는 시간이 있었어 십자수 담은 종이통?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색이 3개가 있었어 분홍, 파랑, 노랑 이렇게 그게 학교에서 흔히 쓰이는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겨져 있었는데 4~5명씩 모둠으로 해서 모둠으로 나와서 가져가는 거였단 말야 그때 내가 가져갈땐 분홍, 노랑 있었는데 내가 노란색을 가져가서 내 뒤 차례였던 남자애가 분홍색을 가져가야 하는 상황이었어 걔가 바꿔달라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거든 색 때문에 그러는거여서 싫다고 몇번 그랬더니 걔가 쌤한테 말했고 쌤이 '00아(내 이름) ♡♡(남자애 이름)이랑 바꿔줘라 남자애인데 분홍색은 그렇잖아'이러셔서 어쩔 수 없이 바꿔주긴 했는데 그 시간 전에 쌤이 '남자라고 파란색이라던가 여자라고 분홍색 이라는 고정관념은 없어져야해'라고 했어서 좀 많이 어이없었음

#330 이름없음 2022/05/22 18:59:56

기가... 존나 수업하다가 마스크는 왜 벗는건지 숨이 차면 뒤돌아서 마스크 벗고 숨만 쉬든가 왜 벗고 말까지 하는거임 안그래도 바로 앞자리라 개부담스러운데 그리고 왜 남의 물건 지좃대로 쳐만짐? 수업 일찍 끝났을때 오뚜기 좀 만지다가 필통에 넣었더니 남의 필통 열어서 오뚜기 꺼냄; 그걸로 모자라서 펜까지 가져가서는 만지작대는거ㅋㅋ; 어이가없어서 진짜 수업도 개노잼에 마스크 수시로 벗는것땜에 원래부터 좆같았는데 더좆같아짐 에이씨발 얼굴도 개좆같이생겼는데 개념까지없네

#331 이름없음 2022/05/22 19:03:59

기가 존나 과외선생이랑 똑같은 인간이라 더짜증남;; 울집에 수업하러 오는 새끼도 내물건 지좆대로 쳐만지면서 정리는 또 안하고가는데 심지어 향순지 뭔지 존나 역한냄새남; 생긴것도 개똑같아서 사촌이 아닐지 의심됨 씨발 기가 일주일에 세번인가 들었는데 ㄹㅇ기가있는날엔 학교 째고 싶음

#332 이름없음 2022/05/22 20:07:47

한 10~20년전 교사 제대로 씨발년들이었지. 놈이 없는건 내가 놈 새끼를 안 까는게 아니라 덜 어릴때에야 두 번밖에 안 접해봐서 그럼. 한 새끼는 애기들 데리고 해병대질 하고싶었던 새끼였고 한 놈은 여자애들 줘패면서 야구연습하는 새끼였고 아무튼 선생년들한테 반찬까지 어머니들이 해다바친거 당해봤냐. 내가 다니던 학교는 그랬음. 학부모보다 한참 어린년들이 까탈스럽게 애한테 티 다내서 우리애 편하게 좀 다니게 갓 교사된 아가씨 교사년들 쳐드시라고 반찬 해다바치고 고깃집은 갈비재워둔거 김치통보다 큰걸로 바치고 다 뭔가를 갖다바쳐서 누구만 편애하고 그런거 없음 30명꺼 다 쳐먹었는데 누굴 어쩌겠음ㅋㅋㅅㅂ 먼저 어머니들이 너희 선생님은 독립하셨다고? 듣고 돌아가면서 혼자 관리하실만큼 반찬 좀 챙겨드리면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이었겠냐 근데 교사 시험도 친 년들 대가리가 그런걸 원하지 않았지.. 양 보면 아마 온 가족 쳐먹었을거임 그렇게 잘쳐먹고 중년으로 진화한 년들음 바뀐게없지. 컵에 더럽게 남은 립스틱자국 그대로 설거지하라고 주고. 설거지까진 사회좆같은경험..×10000생각하고 참아도 선생으로서 립스틱자국 안 닦고 주고 자기 책상밑에 청소하라면서 발 빼주기 귀찮아서 스타킹발 모아서 들고있고 아 이 좆같은년들 이름만 기억났어도 아직도 그렇게 사냐고 안부카드 보낼듯

#333 이름없음 2022/05/22 23:43:31

선생님 왜 저보고 2년 내내 괴롭힌 걔한테 사과하라고 하셧나염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속에서 진짜천불올라오는것같아요 그때 기억이랑 트라우마는 흐릿해도 내가 도움을 청한 것까지도 내탓으로 돌려버렸을때의 억울한 기분이 진짜 안 없어져요 선생님 죽여버리고 싶어요 죄송해여.. 쳐죽여버리고싶어요 너무미워서 그래놓고 걔한테는 사과하라는말 안하셨잖아요 제가 뭘잘못했는데요 씨발련아 개씨팔좆같은련아 언젠가 선생님도 그렇게 좆같이억울하고 괴로운 날 올거라고 생각해요..

#334 이름없음 2022/06/14 07:58:20

아... 그냥 좀 짜증난다

#335 이름없음 2022/06/14 09:48:36

가해자하고 짝꿍된거..ㄷㄷㄷ 초딩때 어떤 남자새끼한테 엄청나게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어 그놈이 나한테 눈에다 레이져 쏘고 쓰레기 머리에 부어버리고 주먹으로 때리고 정말 심각했었어 나중에 누가 일러줘서 걔는 선생님한테 혼났었어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몇주?한달에 한번씩 짝꿍을 바꿨었는데 그새끼랑 짝이 된거야ㄷㄷㄷ 아니 선생님도 분명 다 아실텐데 어째서 왜..? 괴롭힘은 더 심해짐 내 교과서에 낙서하고 찢고 책상에 카터칼로 바보라 쓰고 매직으로 칠해버리고..선생님 없을때마다 그래서 그런가 선생님은 심각성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는것 같은 느낌.. 한참 나중에 어디서 봤는데 사이가 안좋으니 친해지라고 짝꿍으로 붙이는 경우가 꽤 있다고 들었음 근데 나는 그런게 아니고 학교폭력을 당한건데 가해자랑 짝이 된건데 말이되냐?

#336 이름없음 2022/06/18 18:44:20

우리 반 담임쌤.... 마지막 교시 끝나고 한 20분후에 와서 종례 시작함. 그리고 종례할때도 할 말만 하고 끝! 하는 게 아니라 웬 이상한 농담질이랑 시간끌기로 종례시간만 체감상 1교시에 맞먹음. 종례 끝나고 반에서 나오면 우리 학년 복도 다른 반 애들 싹 다 집 간 지 오래임. 나는 다른 반에 있는 친구들이랑 집에 잘 들어가 이런 인사 해 본 적이 올해 들어 한 번도 없다. 제발 종례 좀...

#337 이름없음 2022/06/19 05:06:24

윤리와 사상 선생이 동성애를 병이라고 애들에게 말하는거 진심 어이없었음 수업시간에 자는 애들 많은데 자기 마음에 안드는 애 생기부에만 대놓고 수업시간에 잔다고 적은 담임도 있었는데 편파 역겨웠음

#338 이름없음 2022/06/19 12:39:40

>>335 헐 나도 레스주랑 똑같은 일 당한적있어 나도 초딩때 어떤 남자애새끼가 나한테 학폭질했는데 나중에 선생새끼가 나랑 걔랑 짝 시켜주더라 내가 무서워서 싫다고 울고 빌었는데 오히려 꾸짖고 꾸역꾸역 붙여줬어..충격적이라 성인이 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 선생이라는 새끼가 피해자랑 가해자랑 짝시켜주는거 진짜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짓임

#339 이름없음 2022/06/20 01:40:37

남자가좋으면영어수업도중에섹스를해라

#340 이름없음 2022/06/20 11:14:55

>>338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니 심각성 모르는거임ㄷㄷ 쓰레기 선생-_-

#341 이름없음 2022/07/08 19:09:40

미술쌤 다 싫음 좆같아 진짜...ㅋㅋ 내가 수행평가 할 때 모르고 미리 해온건 내 잘못인데 그걸 굳이 쪽팔리게 애들 앞에서 혼내야함?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나도 그러면 안되는건줄 몰랐다고 썅 그전에는 집에서 미리 해오는 수행평가가 대부분이라 버릇돼서 그게 그렇게 심각한건지 몰랐다고 씨발 개쪽팔려 앞에 친구 있었는데... 글고 잘못했다고 하면 좀 그냥 적당히 용서해줘라 그것도 하지말라고하면내가 뭔 대답을 해줘야 함? 씨발 그래놓고 좀 반에서 잘나가는 애한테는 살살 기더라? 왜? 걘 나처럼 만만하지 않으니까 건들기가 겁나든? 차별도 정도껏해 좆같게 썅 아 글고 제발 내가 뭐 만들 때 테클 좀 그만 걸어ㅜ첫번째 수행평가는 내가 다른애들꺼에 비해서 글씨 개많이 넣은거 알고있는데 굳이 두번이나 와서 태클 걸고싶음? 시간도 없는데 어쩌라고 나도 망한거 알고있는데 니가 성적 챙겨줄거 아니면 걍 먹금해ㅜ어차피 그 시간에 다시 새로 써봤자 시간 좆도 모자라 점수만 더 깎일게 뻔한데 뭐하러 굳이 새로 다시 쓰겠냐고 제발 좀 눈치 좀 챙겨

#342 이름없음 2022/09/22 18:12:53

아 진짜 고등학생이라면 다 알아야한다 ㅇㅈㄹ 하는 거 너무 싫음

#343 이름없음 2022/09/22 19:59:53

암만 화나셔도 얼굴 때리는 건 좀 물론 걔가 일부 잘못한것도 있긴 한데 어... 음....

#344 이름없음 2022/09/22 22:53:00

체육쌤 존나 싫어 진짜 교육과정에서 빠진 내용을 지가 굳이굳이 들고와서 뭐 교통사고 당할때 대비? 시1잉발 교통사고 나는 순간에 자기는 뭐 아주 날아다니겠어 그럴거면 제대로 알려주기라도 하던가 말로만 설명하고 실전들어가는데 애들 다치면 뭐 유연성 부족한 쟤네 탓이고 잘하면 자기가 잘 가르친 덕분임? 존나 어이없네. 뭐 다쳐서 체육 못하는 애들보고 의사가 하면 안된다 했어요 하는 애들 콕 집어서 그 의사는 자기 수업방식이 어떤지 모른다 ㅇㅈㄹ 해서 강제로 시킨거 때문에 병원 간거 뻔히 알면서 모른척하는거 역겨움. 자기는 핀란드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맨날 핀란드 교육 운운하는것도 개빡침 뭐만하면 애들한테 설교하는데 그거 민원들어왔다고 자기가 받은 학부모 민원을 애들 앞에서 하나씩 말해주면서 이게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ㅇㅈㄹ 하는데 존나 미친거 같음 애들앞에서 수업하는 한시간 다 까먹고 민원 들어온 내용 나열하면서 존나 까는데 시발 이게 맞냐고 뭐 여름엔 맨발이 좋다면서 애들 신발 벗기고 한여름에 그 쨍쨍한 날 불에 달궈진 운동장 모래 밟으면서 3바퀴 돌게 한것도 미친놈 같음 존나 다른 사람과 달리 깨우친 나 자신에 빠져있는거 같음; 아무도 안좋아하는데 인기 많은 척 하는것도 꼴받음. 성희롱 한 것도 맞으면서 이걸로 또 학부모들 사이에서 말나오니까 애들 다 앉혀놓고 설교한 것도 ㅈ같음. 자기는 가만히 앉아서 훈수질이나 하고 애들 시범시키고 못하면 발로 차고 잘하면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시전하는데 진심 내가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맞나 의심됨. 남자애가 드립쳤다고 머리를 후려갈기는 쌤이라니. 어떻게 이짓하면서 20년동안 선생질 했을까 진짜;;

#345 이름없음 2022/11/29 09:26:15

아 ㅅㅂ 진짜 수업이나 하지 ㅈ도 안궁금한 지 개인사에 쓸데없는 조언에 어쩌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힘들대?? 많이 힘들지 어쩌고 버티고 어쩌고 아오 ㅋㅋㅋㅋㅋㅋ 저런 말 들을 때마다 개짜증남 자기가 뭘 안다고 ㅅㅂ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수업이나 해요 제발 듣는 척이라도 할테니까 ^_^ 우리한테 비주요과목인 거 자기도 알면서 뭘 그렇게 아오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말 좀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화날것같아 개꼰대

#346 이름없음 2022/11/29 11:50:39

영어 쌤... 뭐만하면 뛰어내리라 하심... 일본어 쌤.... 이 쌤은 진로도 같이 하시는데 자꾸 시간표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심........

#347 이름없음 2022/11/29 14:03:24

양심적으로 컴퓨터 좋은거 쓴다는 구라는 치지 말자^^우리과 컴퓨터실 컴퓨터는 저장하는데만 30분이다 씨발^^!

#348 이름없음 2022/11/29 14:42:28

아니 뭐하는데 내가 사업기획서를 써야되는거야??????? 난 학생이라고!!!!!!!!!! 사업 할 생각도 없는데???? 왜 필수야 이딴게?????

#349 이름없음 2023/03/24 09:37:37

열심히 안하는거랑 진짜로 안되서 못하는거랑 구분 못하는 선생님

#350 이름없음 2023/03/31 20:02:39

생윤 개씨발년

#351 이름없음 2023/04/01 11:22:17

아니시발 말하면 개지랄할거고 안 말하면 너는 왜 그렇게 답답하냐ㅇㅈㄹ 이래도저래도 지랄하는데 말을 하겠냐????? 진짜 개어이없음 죽여버리고싶음 지금도 잘 교사생활하겠지;; 공개처형도 하고 대놓고 꼽주고 개씨발년 나한테 좆같이 대했으면서 자기한테 친절하게대해주길 기대한건 진짜 어이없었음 너같으면 수업시간에 내 욕 대놓고 한 새끼한테 활짝웃으면서 안녕하세여~~이러겠냐?? 너 때문에 초딩동창들 얼굴도 안 보고 살아야함

#352 이름없음 2023/04/10 18:15:33

체육쌤들 다 이상함 수행평가 하는데 애들 때문에 수행평가 방해되는데도 가만히 냅두고 나중에 와서 너 수행 왜 이따구로하냐고 개지랄하고 무용쌤은 공개처형, 막말은 기본이고 걍 지멋대로 판단함. 눈이 삐었나 나만 존나 억까함 걔 혼내는데 왜 나랑 엮냐고요 씨발년아뭐 그냥 만만한 애 옆에 있으니까 같이 혼내서 우월감 느끼고 싶음??? 나르시즘 있음??? 그냥 자기 우월하다는 마인드는 다들 기본으로 깔려있음

#353 이름없음 2023/04/10 20:16:29

허구한날 교권 침해 교권 추락 거리면서 지들은 왜 학생들 인권 침해를 하는 건가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3/04/24 12:45:10

씨발년아 내가 자습시간에 아이돌 영상을 소리 크게 틀어놓고 봤냐? 다른 애들한테 피해 안 끼치는 선에서 나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내 성적 망치겠다는데 지가 뭔데 쪽을 줌ㅋㅋㅋ 개씨발년

#355 이름없음 2023/04/24 12:55:02

왜 날라리들 말만 들으세요..

#356 이름없음 2023/04/24 15:25:55

시간표 헷갈려서 수업 안들어오고 양치하고 계시던 중 1 음악쌤, 수업은 안하고 자기가 어떻게 살았는지 말하셨던 중1때 쌤, 뭐하나 잘못하면 존나 뭐라하셨던쌤, 수업하라 했더니 수업은 안하고 일본 욕하는 쌤, 욕존나하는쌤, 미술시간에 수업은 안하고 야 야 거리면서 존나 잔소리만하고 누구 그림은 망했고 누구는 잘했고 반 전체 앞에서 평가하고 뭐하나만 잘못해도 존나 고래고래 소리지르는쌤 에휴씨발이게 정상적인 중학교냐?

#357 이름없음 2023/04/30 11:45:09

인강쌤 자료 1년째 안올려주시면 어떡해요 비인기 과목이라고 너무하시네

#358 이름없음 2023/05/11 22:07:42

역사선생님 프린트물 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요♡♡♡♡♡♡♡♡♡ 왜 교과서에 줄긋기만 시켜요???????

#359 이름없음 2023/05/13 15:28:22

ㅋㅋ아니시발 누구 한명 잘못하면 단체로 처벌하는게 제일 어이없음 그거 일종의 왕따 주도 아니냐? 교직 내려놔라

#360 이름없음 2023/05/13 18:49:09

비리 안 걸려서 행복하세요?

#361 이름없음 2023/05/15 03:49:56

70세 노인내도 아니고 그닥 나이 안만아보이던데 허구한날 지가 나이가지고 애들한데 꼰대짓하면서 옆에 도움반 애 대놓고 공개처형하고 괴롭히고 애들은 쳐웃고 ㅉㅉ

#362 이름없음 2023/05/15 19:18:03

학폭가해자 얘기만 꺼내도 나한테 작작이르라고 신경질내고 학폭가해자랑 화해시키고 가해자가 내 손 꽉 잡아서 아프게하고 존나 비웃는거 신경도 안쓴 년아 니가 그러고도 선생이냐 니도 똑같이 직장괴롭힘 당하고 니 자식도 학폭당했으면 좋겠다

#363 이름없음 2023/05/18 16:56:12

학생 물건 압수해가는 선생 특: 지가 압수한 물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함ㅋㅋ

#364 이름없음 2023/05/25 00:59:50

화학실에서 가져온 벤젠을 맨손으로 별도의 보호 장치 없이 물티슈에 묻혀 선배새끼들이 유성매직으로 써갈겨놓은 낙서 30분 동안 지움ㅋㅋ 아니 ㅅㅂ 화학 전공이라면서 이런 것도 모르냨ㅋ 나중에 보니까 벽 페인트가 녹아서 손에 다 묻어있더라^^

#365 이름없음 2023/06/18 03:54:30

역사쌤 수업 겁나 못하심.. 목소리도 작고 너무 나긋나긋해서 듣기만해도 잠와..

#366 이름없음 2023/06/18 13:00:23

영어 제발 그놈의 어원설명좀 그만햇으면 대체 시발 contract를 몇번째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법지문 나오지도 않는데 여러분 헌법이 영어로 뭐죠~~~ 이러면서 퀴즈내는데 3분씩 쓰는거 진짜 킹받음 기말 10일남아서 진도 빨리 나가야하는데 지 하고싶은거 하느라 중요한 문법설명 이런거 하나도 안나가는거 진짜 개짜증남 어원 그거 해봐야 나중에 뜻 다 변형돼서 추론도 못한다고요 ㅜ 그리고 포함하다 포용하다 이런 멀쩡한 사전적 의미 있는데 무언가를 어디에 넣어서 감싸다 이딴식으로 설명하는거 진짜 개빡침 덕분에 멀쩡한 수업시간 끝나고 네이버에 지문 분석해서 올라오는것들 검색해서 필기하고있습니다 ㅆㅂ 그리고 entity가 am에서 파생됐다는건 뭔 개소리야 어딜봐서 저게 파생어에요 ㅆㅂ 게다가 내가 뭔 단어가 불어에서 나왓는지 라틴어에서 나왓는지 알아야할필요가 잇냐고요 왜 프랑스어 강의를 하고 지랄이여

#367 이름없음 2023/06/18 13:02:33

그리고 물리학지문에서 전자파가 뭘까요~~~ 하고 정치학지문에서 미국이랑 한국에서 세금 담당 부서 이름이 뭘까요~~ 하면서 소중한 5분 까먹는 뻘짓좀 적당히 해라 ㅈㅂ 우리반애들 멍청해서 교육부도 모르는데 기재부 재무부를 어케알아요

#368 이름없음 2023/06/18 13:05:17

담임 애들이랑 기싸움 오져ㅋㅋㅋㅋ... 그리고 지가 무슨 희대의 선생이라 생각함.

#369 이름없음 2023/06/18 13:05:45

ㅆㅂ 살면서 제대로 정신 박힌 미술선생을 본 적이 없다...지가 이부분은 대충해도 된다해서 대충해서 냈더니 왜이렇게 완성도가 떨어지냐고 ㅈㄹ함 저번에 인사도 했는데 대놓고 무시까더라ㅋㅋㅋㅋ 잘하는애들만 편애하고 나같이 노력해도 재능없는 애들한테는 성의가 없다면서 점수 존나깎음

#370 이름없음 2023/06/23 20:48:23

체육선생들 멀쩡한 인간들을 본 적이 없어ㅅㅂ 운동 못하는애들한테 "못해도 노력하면 안 혼낸다"ㅇㅈㄹ하는데 그러겠냐??? 못하면 일단 뒤지게 갈구고 보는데;;;; 팀 밸런스는 개같이 폭망해서 졌는데 진 팀은 개같이 체력단련시키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371 이름없음 2023/06/24 09:06:59

선생님 왕따옹호하지마요 개추해요 선생님 상담강요하지마요 죽여버릴거니깐 상담 안쳐받는다고 혼내는건 되고? 왕따가해자 옹호한다고 피해자 욕하며 상담을 쳐 좆같이해서 말 안섞는건데 그것마저도 지랄하네 ㅂㅅ 찐찌련 이러니까 학교에서 다 싫어하지;;

#372 이름없음 2023/06/26 17:53:01

수학쌤은 왜 글씨 못쓴다고 꼽줌?일진들 개쳐웃던데

#373 이름없음 2023/06/26 20:39:19

국어쌤 고딩시절에 애 한명 어떻게든 혼내려고 구실잡고 지 기분 잡칠때 혼낼 거 아니어도 혼내기+안 좋은 기록 남기고.... 그따구로 살지 마세요 좀 좆되었으면 좋겠다 시발련

#374 이름없음 2023/07/03 13:13:21

선생님 여기는 직장이 아니라 학교라구요

#375 이름없음 2023/07/26 21:55:01

나 굉장히 신경 많이 써주신 고등학교 때 선생님있는데 좋은 선생님인 거 알고, 나 챙겨주고 싶었던 거 알겠는데 내가 부담스러워 하는 그 반응이 재밌어서 매번 빤히 관찰하는 거 조금 소름끼쳤어... 특히 주말에 학교 나와서 공부할 때 그때 급식실 운영 안 해서 먹을 거 챙겨왔는데 혼자 먹는 거 편해하는 거 알면서 굳이 옆에 와서 먹는 거 관찰하시고. 농담인 거 알지만 나 겉으로는 눈물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언제 학교에서 슬픈 영화 봤다가 내가 울었다는 거 말했다가 그 이후에 자기 앞에서 우는 거 보여달라고 하시고... 애들 밥 사주신다고 하셔서 짬뽕집 갔는데 그때 코로나라 메뉴별로 3, 4명씩 칸막이 치고 먹었는데 선생님 원래 드시던 메뉴 안 드시고(선생님이 매번 먹던 메뉴 알고있어서 일부러 다른 거 골랐는데ㅆ) 내가 메뉴 고르는 거 보고 따라 골라서 나랑 같은 테이블 일부러 앉으시고는 (예민한 게 아니라 진짜 내가 메뉴 고른 거 보고 아 ㅇㅇ이 고른 거 이번에 먹어볼까?하심) 어색해서 옆에 있는 친구쪽으로만 말을 하니까 사람이 앞에 있는데 무시하는 건 아니지 않나? 이러시고, 그래서 또 거기 다같이 먹으러 같을 때는 짜장면 안 드시는 거 알고 짜장면 일부러 골랐는데 짬뽕 존내 빨리 드시고는 비어있는 내 앞자리에 앉아서 턱 괴고 나 관찰하셨잖아. 아니... 음흉한 속내는 없다는 거 알겠는데 존내 부담스럽다고요... 덕분에 그때 짬뽕은 5분 컷, 짜장면은 10분컷 했어... 원래도 애들 관찰 많이 하시는지 청소할 때마다 뒷문에서 한 다섯 발자국 멀리서 애들 청소하는 거 가만히 서서 관찰하시고, 문의 작은 유리창으로 손 그늘 만들어서 관찰하시고 했는데 유독 나에 대한 관찰 시간이 농담 아니고 다른 애들의 5배는 됐어;; 야자 시간 때 매일 존 건 잘못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바쁘다는 고3 담임이 애가 깰 때까지 유리칭 너머로 꿋꿋이 관찰하고 있으면 좀 무섭지 않겠냐고요... 아 근데 이 점은 그래도 나름 고맙긴 해. 선생님이 야자시간에 나 보러 맨날 와서 애들이 네가 깨야 쌤이 간다고 나 깨워줬음. 아 근데 유독 바빠서 관찰하지 못한 날 포스트잇에다가 깼어? 적고 간 건 좀 놀랍긴 하더라. 아니 하.. 지금 생각해봐도 꽤 많이 부담스럽다... 진짜로. 많이.

#376 이름없음 2023/07/28 18:18:16

초딩때 중딩때 체육쌤이 둘다 나잇대있는 성인 남성에다가 꼰대기질 ㅈㄴ강한 전형적인 고집쟁이였음 둘다 학생 팼다고 소문 존나 많았었음 진심 다시 생각해봐도 좆같음 그 아집과 꼰대질이

#377 이름없음 2023/07/31 19:12:00

학원 원장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잘 지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쌤이 나 사회성 없다고 ㅈㄴ 몰아가고 나 피해망상 있는 예민한 애로 가스라이팅해서 내가 얼마나 자존감이 떨어졌는지 아세요?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 숙제를 왜 나한테 굳이굳이 내주라고 쌤들한테 명령하셨나요? 덕분에 저는 멘탈도 갈리고 숙제 못해서 원장님한테 까이고 노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원장님한테 온갖 소리 다 들었죠 ㅎㅎ 그리고 왜 내가 뭔 일만 있으면 자꾸 종교 하나님 예수님 얘기로 상담을 하셨나요? 하나님 믿고 성경을 읽으면 고민이 해결된다고? 쌤이 내 살 빼주고 내 공부도 대신 해주고 내 시험도 대신 봐줄거 아니었으면 그딴 소리 하지마셨어야죠 ㅋㅋㅋ 무슨 종교가 만병통치약인가요? 그럼 쌤은 학원을 왜 운영하셨나요? 교회나 다니시지 ㅋㅋㅋ 그리고 중1 애가 대체 뭐 그리 큰 잘못을 했다고 걔가 원래 혼나야하는만큼보다 더 많이 걔를 혼내셨나요? 걔 부모님한테 말씀드릴 생각은 안 하셨나요? 쌤은 걔한테 성경을 읽힐게 아니라 부모님한테 말씀드릴 생각을 했어야지 무슨 손자뻘 애랑 기싸움을 하고 화장실 가서 울고있던 애를 다시 불러와서 소리를 지르셨나요? 그리고 왜 내가 학원 옮기고 과외 하겠다니까 과외쌤들 매칭해주는 사이트를 아무 근거도 없이 무작정 까시나요? 진짜 어떻게든 자기네 학원에 잡아놓고 끝까지 빨아먹으려는 자세가 너무 빤히 보여서 웃겼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나 할거 다 하고 자고있는데 왜 억지로 깨우고 흔드셨나요? 왜 내 행동을 묘하게 과장해서 따라하면서 내가 부끄러워하게 하셨나요? 그리고 왜 자꾸 내가 뭐 하고있으면 내 앞에서 멈춰서 계속 나만 바라보셨나요? 할게 없으셨나요? 아니 내가 나만 계속 바라보는 쌤들 진짜 싫어하긴 하는데 쌤은 그 중에서도 정도가 지나치셨어요 ㅋㅋㅋ 그래놓고서 마지막 날엔 내 신경질을 다 받아준 원장마냥 성자 코스프레 하셨죠 ㅋㅋㅋ 아니 제가 쌤 완전 싫어했던거 맞아요 근데 솔직히 쌤이 저한테 일방적으로 뭐라 할 처지는 아니잖아요 ㅋㅋㅋ 지금도 그렇게 지내실까봐 제가 다 두렵네요 ㅋㅋㅋ 거기에 가는 애들 영원히 없길 바랄게요

#378 이름없음 2023/08/21 08:50:11

꾀병 아니라고 좆같은 담탱이년아 아파뒤지겠는데 씨발 뭔 꾀병이야 아파서 죽을것같은거 아니면 나오라면서 정작 아파뒤질것같다 하니까 꾀병 이러네 ㅇㅇ유급해줄게 시발 어차피 가족들도 다 좆같아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단생각 하나도 없고 폐급인생이라 할줄아는거 아파서 골골거리는거밖에 없어서 내인생 존나 나락가도 아쉬울게 없음 살기 힘들면 자살하면 그만이야~

#379 이름없음 2023/08/23 23:23:14

씨발년 나한테만 좆나 뭐라고 하네 한번 알려주면 어떻게 처 따라하냐 시발 사람 앞에서 좆같이 좀 굴지마 도대체 무슨 권리로 그렇게 사람을 대놓고 무시하냐? 니년이 이따구니까 아직도 학원에서 애들이나 가르치는거임

#380 이름없음 2023/08/31 01:04:28

여전히 몇몇 애들 맞장구쳐주는 거에 개처럼 좋아하면서 막 나가고 계신가요..? 여전히 아내 사진 애들한테 보여주면서 자기 얼빠라고 자랑하시나요..? 자기 인성 그지같다고 깔고 가면 다인가요..?

#381 이름없음 2023/08/31 17:15:39

수행평가 내용도 공지하는 방식도 다 거지같이 하네

#382 이름없음 2023/08/31 17:23:47

우리 쌤 젊어보이시는데 겁나 깐깐하고 보수적이신 거 같음...... 그리고 다른 선생님이랑 얘기할때는 되게 상냥해지시면서 막상 애들한테 얘기할땐 겁나 딱딱해지심.

#383 이름없음 2023/08/31 17:27:14

나 초딩 때 깜빡하고 수학 숙제 안 해갔는데 (이건 내가 잘못했긴 함...) 40분 동안 엎드려뻗쳐 시키고 중간에 자세 흐트러지면 효자손으로 두들겨패시던 선생님... 10년이 넘었는데 지금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384 이름없음 2023/08/31 17:28:53

세특 내용 수정하고 싶은 거 물어보는 게 죄냐 ㅅㅂ

#385 이름없음 2023/09/03 20:53:50

아니 숙제 관련해서 6시에 보낸 문자를 왜 아직도 안 읽으세요??? 니가 새로 낸 숙제하느라 이 시간 됐는데....?? 제가 내신기간에 영어만 공부하는 줄 아시냐고요....나도 딴 공부해야 하는데 ㅅㅂ 왜 이러냐고요

#386 이름없음 2023/09/03 21:02:09

세특 씨발 보고서 정성스럽게 써서 제출했으면 니가 좀 처읽고 요약해 이게 고등학교냐? 씨발 대학가라 공부해라 말로만 처씨부리지 말고 세특을 잘 쓰라고요 씨발 이러니까 학교가 대학을 존나 못가지

#387 이름없음 2023/09/21 18:28:40

제발 은퇴해

#388 이름없음 2023/09/23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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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이름없음 2023/10/15 15:02:20

분풀이 작작해

#390 이름없음 2023/10/16 1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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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이름없음 2023/10/18 16:06:17

틀딱들이 지랄한 업보를 신입들이 받는 느낌

#392 이름없음 2023/10/25 14:00:35

누구선생 인지모르겟지만 나보고화류계갈거라고 비웃음 초등학생선생 누군지도기억안남

#393 이름없음 2023/10/25 20:03:40

좀 젊어보이는 남체육선생들 병신같지 않은놈을 못봤다ㅋㅋ 한명은 운동신경 좀 안좋은애들 욕설별명 붙여서 저능한 이미지 만든다음 반전체한테 비웃게하고 한명은 실수 좀 했다고 학생 왕따주도함 전자는 나도당해서 아직도 이가 갈린다

#394 이름없음 2023/11/22 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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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이름없음 2023/12/17 17:48:28

대학까지 졸업한 취준생이라 현재 학교 상황이랑 조금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선생님들 기본적으로 문화나 교육에 대해서 너무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아 체육선생들은 진짜 한분빼고는 연좌제 얼차려 시킴... 그 한분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나이가 많으신 분임ㅋㅋㅋ 그분도 과거에는 얼차려시켰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선배 교사는 유연한 사고에 학생들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후배 교사들은 하나같이 저지랄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교사 되려면 좀 웬만한 아이들의 상황과 배경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음 남 심하게 괴롭히는 극성 일진은 호되게 혼낼 수 있는데 교사들 보면 하나 같이 공부 잘하고 학교 규칙과 어른들에게 순응하며 살아오고 그러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교사가 되니까 딱히 그렇지 않은 평범한 애들까지도 이해를 못하는 교사들이 많음 법적으로 의무교육인 중학교까지는 물론이고 사실상 의무교육인 고등학교까지 좋든 싫든 다니는 학생들이 많아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날 수밖에 없는 특성상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396 이름없음 2024/01/10 19:58:52

군대 조교 출신이라고 툭하면 얼차려시키고 갑자기 내 뒤에 나타나서 공주님 안기하고 나만 차별하신 초등학교 3학년 선생님! 여긴 군대가 아니란걸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397 이름없음 2024/01/12 20:05:05

나만 특정해서 꼽주는 쌤 싫어

#398 이름없음 2024/02/07 21:46:49

대학 가기 싫다니까 억지로 대학 진학 강요하던 고3때 쌤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원망스러움. 괜히 그것 때문에 공익만 더 늦게 갔다오고 학교는 교통도 불편한 곳이라서 안맞는 사람들이랑 엮이면 학교 버스탈시간 기다릴때까지 나만 ㅈ같아지는 상황만 반복이어서 남는게 없더라.

#399 이름없음 2024/02/08 19:17:20

동성애자 ㅈㄴ까길래 나는 딱히 문제 없어보인다고 했더니 나보고 레즈냐고 했던 선생님 최대한 빨리 애 3명 이상은 무조건 낳으라고 했던 그 ㅈ같은센세 그냥 싸다구갈기고싶었음

#400 이름없음 2024/04/19 00:57:56

원래 기본 4명이 해야하는 걸 각각 개인이 하라고 수행평가 낸 거 개빡치네 만들기부터 1주일에 1시간이라 벅찬데 그 책상 좁아터진 곳에서 만들기하면서 폰으로 과정사진 찍고 발표영상도 만들고ㅋㅋㅋㅋ 아니 설명도 진짜 얼버부리고 지맘대로임 뭐어쩌라고

#401 이름없음 2024/04/23 23:17:31

ㅅㅂ 애들 꼽주는게 취미야 무슨 질문하나 한다고 꼽을 주냐

#402 이름없음 2024/04/24 03:53:47

꾀병도 아니고 핑계도 아니라고요

#403 이름없음 2024/05/07 22:49:00

열심히 청소했는데 먼지 보인다고 이게 뭐가 열심히 한거라느니 ㅈㄴ 뭐라하네ㅋㅋ 쓰레받기에 쓰레기랑 먼지 한가득 쌓여있는거 안보였나요? 그 넓은 곳을 둘이서만 먼지 하나 안보이게 어떻게 쓸어ㅋㅋ 그럴거면 아예 청소기를 주던가 본인이 더 잘 쓸던데 꼬우면 본인이 쓸던가 학생들 부려먹으니까 그렇게 좋나,, 원래도 비호감이었는데 이번 일로 아예 절정까지 감 아예 아는 척도 안하고싶고 엮이기도 싫음

#404 이름없음 2024/08/06 17:44:29

지금 듣는 토익 학원 선생님 성향이 너무 안 맞아 예전 선생님 좋았는데 내 목표 점수에 적합한 반을 개설 안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듣고 있는데 ㅈㄴ 스트레스 받는다... 강의 실력도 별로 없으면서 학생들 사생활 알려고 하고 학생들이랑 친목질 시도하고 질문 없는데 질문하라고 자꾸 강요하고.. 이번 달에 과정 끝나는데 다음달에 상위반 듣는 게 어떠냐고 막 꼬시고... 공백기 핑계로 거절하긴 했다만 솔직히 별로 듣고 싶지 않다....

#405 이름없음 2024/08/06 19:37:56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보건교사 너무 싫어했어 담임이고 자주 봐서 싫은 교사도 많긴 했지만 그중에서 탑은 잠깐 봤었지만 사람 빡치게 만드는 보건이었음 그냥 말이 다 똑같아 왜 왔냐 > 이말이 너네들이 어디가 아프냐 로 알아서 말해라 겠지만 아파서 머리가 안 돌아가는 중에 저 소리 들으면 그냥 짜증나더라 난 진짜 아플 때만 가니깐.. 그리고 꾀병을 부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왜 판단이 다 좆같냐 열이 있어서 갔더니 속이 뜨겁다 라는 말을 무시하고 나 학교에 계속 있게 만들어서 결국 방과후에 병원 갔더니 38.2도 찍음 인체가 천천히 익지 존나 빨리 익어서 사람 뒤지라고 있는 줄 아나 그거 안 잡힌다고 응 열 없어 돌아가 개빡친다 아직도 가끔 아프면 그런 날들 떠올라서 짜증나 그거 학교 좀 조퇴하거나 빠지면 어때 너네들이 그냥 일하기 싫고 기록하기 싫은 거잖아

#406 이름없음 2024/08/07 15:02:40

전에 다니던 학교 역사쌤이 ㄹㅈㄷ였는데 첫수업부터 이순신 까고 이슬람은 마음대로 수업 안하고(한국이렁 정서가 안맞는다 지랄) 발음 웅얼거리고 판서 한글인지도 못알아볼정도였음ㅋㅋㅋ

#407 이름없음 2024/08/07 18:07:01

>>406 도대체 사범대에서 뭘 배운 거냐;; 나는 나이 지긋한 고2 국어쌤이 창씨개명을 했다는 이유로 윤동주가 저항시인이냐며 저평가하는 거 보고 어이 없었음 내가 국문과 졸업했는데 현대시 관련 강의에서 교수님들은 하나 같이 윤동주를 높이 평가하셨음

#408 이름없음 2024/08/07 23:10:32

>>407 아맞다 ㅇㅅㄲ 뺑소니범임 감방도 다녀왔는데 우리학교가 사립이라 교장쌤이랑 친해서 자리 차지하고있는듯

#409 이름없음 2024/08/16 17:55:28

작년 담임 작년에 A라는 애랑 사소한 일로 싸웠는데 갑자기 걔가 개입하고 A 편애하면서 편들고 난 학폭 가해자 취급함 결국에 A랑 나 둘 다 원래 화해할 마음있었는데 걔 때문에 A 싫어져서 화해 못하고 이번 년도 되자마자 서로 오해풀고 화해해서 지금 같은 무리임. 이 상황과 잘 어울리는 말이 하나 있음. 빠가 까를 만든다. 극성빠들(담임)이 지 최애(A) 올려치기하고 다른 캐들까서 다른 캐들 팬덤(나)이 캐릭터(A)마저 싫어하는 것.

#410 이름없음 2024/08/16 18:00:11

글고 취향 존중이 너무 없음. 작년 반에 B라는 애가 세계사 좋아해서(참고로 세계사 수업은 없음. 자기가 좋아서 집에서 찾아본거임) 맨날 지도 그리고 애들한테 설명하고 세계사 책 읽고 했음. 그러면서 B가 세계사 재밌다고 했더니 와서 왜 한국사를 안 좋아하고 세계사를 좋아하냐고ㅋㅋ 자기 역사를 더 좋아해야지 왜 남의 역사를 좋아하냐고ㅋㅋ 그래서 B가 걍 세계사가 더 재밌다고 했더니 나라 팔아먹은 놈 취급 그럼 세계사 연구하는 학자들은 다 나라 팔아먹은 놈임? 한국사 안 가르치고 세계사 가르치는 교사들은 나라 팔아먹은 거임?

#411 이름없음 2024/08/17 04:50:08

싫어하진 않고 나름대로 친하게 지냈던 선생님인데, 그냥 십수 년 지난 지금에도 그 선생님의 반응이 내게 영향을 끼치길래 여기다 적음. 국어 시간에 독서감상문을 발표했는데 난 당시 재밌게 읽었던 고전문학 제목을 말했어. 선생님이 갑자기 생기가 돌아선 그 작품이 당시 시대에 끼친 영향, 작품 등장인물과 의의 등에 대해 마구 말을 쏟아내기 시작하심. 내가 감상문을 읽으려 하자 눈이 기대감으로 반짝임. 그리고 내가 독서감상문을 읽자 표정이 빠르게 굳더니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음. 그 뒤로 어떤 콘텐츠든 내 감상을 남들 앞에서 말하지 못하겠어.말할 기회가 생겨도 남들은 어떻게 말했는지 작품의 포인트가 무엇인지 검색부터 하고 거기에 묻어가고. 아, 그 작품 그렇게 보는 거 아닌데~ 쟤 헛소리하네~ 애먼 데 짚고 있네~ 작품 제대로 읽으쉰? 이런 말들을 들을까 봐.

#412 이름없음 2024/09/03 20:10:21

정신병자들은 교직 못서게 하면 안됨???ㅠㅠㅠㅠ 진짜 지 덜큰거 티내는건지 정신병있는거 티내는건지 존나 하는 꼬라지 보면 학생들보다 애새끼같아요ㅠㅠㅠㅠ 자살이나하세요ㅠㅠㅠㅠ

#413 이름없음 2024/09/11 06:44:44

하 조별활동 시키는 교수 한명때문에 그 교수 강의 있는 날 학교 가기 ㅈㄴ싫음...

#414 이름없음 2024/09/14 17:37:29

제발..왜 학생들한테 출산율 들먹이면서 너희가 애를 많이 낳아야한다 선생님은 결혼을 장려합니다~~~ ㅇㅈㄹ..... 아직 뭔 결혼이니 뭐니 생각해보지도 않은 애들 한가득인데 수업이나 하시라고요 제발..

#415 이름없음 2024/09/19 13:50:43

미술실에서 할거라고 했으면 수업 일정을 제대로 알아보던가 애들 뺑뺑이 시키는건 뭐하는 짓거리야 시발

#416 이름없음 2024/09/28 04:57:18

자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빡치네 나이처먹고 초딩이랑 기싸움하려 들던 ㅎㄷㅇ아 니는 아직도 그러고 사냐? 제발 좀 그랬으면 좋겠다 평생 그러고 살아 제발~~~ 근데 궁금한 거 있는데 성인이 되어갖고 13살짜리 애새끼 이겨먹어서 좋았어? 진짜로???

#417 이름없음 2024/10/03 15:27:45

삭제된 레스입니다.

#418 이름없음 2024/11/19 19:20:22

체육 수업 열심히 하는 학생이 아프다고 하면 좀 집에 보내라 아직도 화딱지가 나네 이런 내가 부모가 된다면 극성부모가 될뜻... 그리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 학교쌤이 있는디 ㅅㅇㅎ로 물리 알려주던... 그반 학생들은 지들 담임이라고 쉴드도 쳐주더라

#419 이름없음 2024/11/21 11:36:33

아닛ㅂ 고딩한테대체 뭘바라는거임

#420 이름없음 2024/11/22 00:48:10

인성 개차반 무개념 교사들은 교권관련된데 좀 끼지좀 마라 너넨 걍 자업자득임

#421 이름없음 2024/12/14 10:45:53

나 초딩 때 (지금 20대 중반임) 담임선생 절대 못 잊는다 ㅋㅋㅋㅋ 종교있는 애한테 그 종교 까내리고 (이상한 종교도 아니었음 멀쩡한 종교...) 공부 못하는 걸로 애들한테 욕 쳐먹게 분위기 조성한 거 아직도 기억남 미친새끼 정신병원가서 검사나 받아봤음 좋겠음

#422 이름없음 2025/01/03 19:05:57

여름에 들었던 토익 학원 선생반 마음에 안들고 성적도 안 나와서 다른 선생님 반으로 바꿔서 오늘부터 다니는데 여름 때 들었던 선생 나랑 마주치더니 카톡으로 계속 질척거린다 시발... 아니 시발 저 선생은 수강생 모집하고 친목질하는데 왜 이렇게 안달임? 저 선생보다 수강생 적었던 같은 학원 다른 선생님도 이러진 않았음

#423 이름없음 2025/01/03 22:40:18

솔직히 샘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움 차피 학교 밖에선 아줌씨1에 불과한데ㅋㅋ 그렇게 반 애들 앞에서 내 행동보고 이상하다고 꼽주고 내 이름은 왜 이따위냐고 놀리니까 스트레스 풀리디? 니 이름은 더 구렸잖아. 교사면 다였냐? 진짜 다시는 만나지말고 연금도 다 토해내라 교사자격 없는 ㅅㄲ야

#424 이름없음 2025/02/11 21:48:00
대전 살인사건 소식 들리자마자 돌봄교사가 그런거라고 선동질 시작하던 정교사들

대전 살인사건 소식 들리자마자 돌봄교사가 그런거라고 선동질 시작하던 정교사들

#425 이름없음 2025/02/12 00:34:31

옛날 선생들 중에 자격없는 선생들 진짜 많았음 얼마나 없으면 인상깊었던 선생이 하나도 없음 그나마 중딩때 내 내신 신경써준 선생님..

#426 이름없음 2025/02/27 12:17:25

닌 진짜 곱게는 못 죽을거다 씨발년아 ㅋㅋㅋㅋㅋ 그렇게 업보스택을 쌓고 다녔는데 너한테 원한 가진 학생들이 어디 한둘이겠냐?

#427 이름없음 2025/02/27 15:53:57

아존나 나한테만 지랄이야 미친년

#428 이름없음 2025/04/23 08:05:12

아니...학원을 왜이렇게 싫어하는거야...수업시간에 한 거도 아니고 자습시간에 학원 교재 보고 있다고 뭐라 하는 거는 좀...과민반응이야...

#429 이름없음 2025/05/30 01:49:40

초딩 때 내 배 찬 담임 새끼 아직도 못 잊었다. 이름은 뇌에서 방어기제로 지웠는데 니 새끼가 한 짓은 생생하게 남아 있어 개시발 새끼. 그 지랄 하고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 존나 사람 좋은 척하면서 쳐 웃던데, 내 안에서 니 새끼는 나 왕따 시키고 나중에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던 새끼랑 동급이야.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겠지. 니 한테 배울 학생이 불쌍하다.

#430 이름없음 2025/07/02 14:01:47

선생이든 교사든 강사든 교수든 뭔가 가르치는 직종인 사람들 중에 나르시스트, 가스라이팅 장인, 인간 쓰레기 존많임.

#431 이름없음 2026/06/07 18:08:44

이유없이 학생들한테 시비 걸고 기싸움 걸고 유사 성희롱하던 선생 생각나서 죽여버라고 싶음ㅋㅋㅋㅋㅋㄹㅇ지 자식뻘인 학생한테 기싸움 존나 걸던 늙은 선생부터 초2한테 시비 존나 걸던 기간제년까지 하루 대부분을 애들이랑 지내서 정신연령이 애새끼 수준인 사회부적응자 병신들 존나 많음 이 새끼들 존나 좆찐따 같은게 일진 같은 세보이는 애들은 안 건들고 순하고 만만한 애들만 골라서 괴롭힘ㅋㅋㅋㅋㅋ좆같은 씹새끼들 구덩이에 집어넣고 휘발유 부워서 태워버리고 싶음

#432 이름없음 2026/06/07 18:14:01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니 더 심한가 수업중에 정치얘기 하는 선생들 너무 싫었음 그쪽 정치 사상 안궁금해요 질문인척 은근슬쩍 학생들 사상 검증까지 하고 으 이런 선생들 보면 하나같이 늙었음

#433 이름없음 2026/06/23 14:59:20

함께 해서 정말 ㅈ같았고 다신 보지 맙시다!

#434 이름없음 2026/06/29 18:19:43

같은 반 동성이라고 다 친한 건 아니에요...

#435 이름없음 2026/07/17 00:55:29

옛날에 나한테 장난치고 튄 애 잡으려고 복도에서 뛰다가 쌤한테 걸려서 쌤이 나보고 나가서 벌서라고 해서 ㅇㅇ이도 뛰었다고 말했는데 하는말이 그래도 니만 나가! 이랬음..ㅋㅋ 둘 다 잘못한걸 한명만 벌주는게 선생이냐? 애초에 먼저 뛴 건 걘데 왜 나한테만 ㅈㄹ이었을까 그리고 급식시간에 가만히 앉아서 밥먹고 있는데 괜히 와서 밥 먹어! 하면서 시비거는건 또 뭐임?ㅋㅋ 생각해보면 나 유치원때 선생 인성이 개판이었네 이딴놈이 애들을 가르친다고?ㅋㅋ 근황 쳐궁금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