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에게 말할수없는 자기 비밀 말해보자

잡담 2018/05/13 12:45:29

#1 이름없음 2018/05/13 12:45:29

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2 이름없음 2018/05/13 12:48:46

난 가족들이 귀찮아ㅋ..

#3 이름없음 2018/05/13 12:51:50

나는 나와 같은 성을 가진 사람과 연애하고 있어.. 내 애인의 집은 별 상관 없이 그냥 자기 자식의 애인 이구나 하는데.. 우리 집은 특히, 동성애자를 혐오스럽게 봐서 말을 못하겠어....

#4 이름없음 2018/05/13 12:58:22

>>3 순간 이성동성과 이름의 성을 혼동했어 미안ㅋ

#5 이름없음 2018/05/13 15:04:56

나 외모때문에 따돌림 심하게 당해서 자퇴하고 자살시도까지 했어 그래서 부모님이 학교 안다니는동안 성형 엄청 시켜주시고 멀리 나 아는 사람 없는 다른 학교로 복학함.. 지금은 항상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불안해 사실대로 다 말하면 다시 버려지고 성형 괴물이라고 욕먹을까봐

#6 이름없음 2018/05/13 16:35:57

딱히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 거랄까

#7 이름없음 2018/05/13 18:38:44

나도 외모때문에 따돌림 심하게 당했는데 성형수술할 돈도 여유도 없고 애초에 부모님은 내탓만해서 >>5가 부럽다같은것도 지인에게 말할수없는 비밀과 비슷하겠지?

#8 이름없음 2018/05/13 22:37:48

난 퀴어야. 고어 페티시가 있어. 우울증이 있어. 주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믿을만한 사람이 없어.

#9 이름없음 2018/05/14 00:17:41

성적 지향보다 성 정체성 쪽 때문에 퀴어인데.. 친구가 TERF여서 말 못하겠어

#10 이름없음 2018/05/14 00:26:41

내 친구가 너무 싫어

#11 이름없음 2018/05/14 00:27:10

어...난 아직도 이 나이를 먹고 코를 판다고 할라했는데...그런비밀이아니었구나...

#12 이름없음 2018/05/14 00:31:06

>>11 왜케 씁쓸해보이냐 ㄱㅊ 나도 아직까지 판다 심지어 검지손가락

#13 이름없음 2018/05/14 00:55:28

이제 너흴 가장 친한 친구라 생각하지 않아. 너에게 배신당했거든. 물론 너는 몰랐겠지. 사실 어떻게 모르는지 이해안가. 나를 혼자 뒀으면서.

#14 이름없음 2018/05/14 00:57:08

관계 갖는게 너무 좋아. 변태 같겠지만..

#15 이름없음 2018/05/14 01:00:28

나 사실 ㅇㄷ 많이 본다. 밖에선 세상 시크하고 순수한 이미지이지만 그래도 여기서 털어놓고 간다.

#16 이름없음 2018/05/14 01:06:02

잠시라도 혼자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

#17 이름없음 2018/05/14 03:32:16

원래 반말 쓰지만, 솔직히 그 친구에게 말하는거니까, 존대로 적을까. 우울증인 내 친구,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내 우울증의 증상이 줄어들었어요. 비록 한 번 도지면 굉장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으니까. 아닐 땐 나와 마음 잘 맞아서 신나게 웃고 떠들기도 하니까. 비록 당신이 없을 때, 집에선 매우 우울해지는 마음을 감추고 살지만, 당신과 대화할 수 있기에 괜찮은 거에요. 아직까지 자해를 해 본 적 없는거, 자살시도 해본 적 없는거, 다 당신 덕분이에요. 솔직히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기 부끄럽기도 하고, 그 친구는 나로 인해 괜찮지 않았다면 괜히 내가 미안한 심정이 들까봐 그냥 속으로만 풀고있네.

#18 이름없음 2018/05/14 03:47:37

중고등학생 때 거의 은따였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버티면서 이 악물고 공부해서 해외대학으로 날랐어 내가 따돌림당했었는지 부모님도 모르고 지금 친구들도 몰라 잘못한 건 그애들이고 난 잘못 없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더라 가끔씩 왕따당하는 애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거라고 내뱉는 사람들 볼 때마다 한 대 쳐주고 싶다.

#19 이름없음 2018/05/14 19:58:21

아 나는 사실 야겜이나 미연시 좋아한다고 적으러 왔는데 나머지 레스들이 너무 무거운 내용들이네...

#20 이름없음 2018/05/14 20:28:58

사실 나는 엄청 씹십십십변태다 정상인은 상상도 못할 모럴 없는걸 좋아함 그런쪽 커뮤니티에서 놀기도함

#21 이름없음 2018/05/14 21:05:40

자해해 말할 생각도 없고 절대절대 아무도 알지 않았으면 좋겠어 줄일려고 노력 중이야 가장 마지막에 한 상처가 흉터로 남았는데 안 없어질까봐 걱정돼

#22 이름없음 2018/05/14 21:21:19

나 편식 진짜 심하다 다른사람이랑 밥먹을땐 물 많아 마시면서 안씹고 다 넘기거든 다들 나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줄 알더라고 나 해산물은 다 못먹고 고기도 돼지고기 종류는 냄새나서 다 싫어 야채 종류도 반정도는 싫어해

#23 이름없음 2018/05/14 21:33:46

열심히 노력하는 척 하지만 난 세상에서 제일 나태하지 근데 요새는 그 노력하는 척도 하기가 귀찮다

#24 이름없음 2018/05/22 07:50:09

나 씹덕이야

#25 이름없음 2018/05/22 10:32:04

난 미쳤어. 난 내가 미쳤다고 생각 안하는데 세상이 날 미쳤다고 생각할거야. 아직까지 상상친구가 있고 내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서 그곳이 나만의 세계인듯이 모든 스토리를 짜고 그곳의 주연들 6명은 전부 나고 나 자신까지도 캐릭터화 되어서 내 세계 안에서 살고있어. 나는 주인공이 아니었고 날 알고있는 사람들은 그 주연 6명 뿐이야. 그리고 나는 둘로 나뉘어있어. 현실에서의 나랑 스토리 안에서의 나. 스토리 안에서의 내가 진짜 나야. 그걸 지켜주는건 내 상상친구. 근데 걘 날 싫어해. 그 주연 6명은 내가 죽였어. 다들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죽이고 지금의 내가 됐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것들을 남들한테 이해시키려고 하다가는 난 정신병원에 감금될거야.

#26 이름없음 2018/05/22 10:52:02

나 미연시 한다 그리고 나 어릴 때 왕따였어서 사회성도 존나 부족해 그리고 코도 판다 이건 뭐 윗 레스들 다 받았네

#27 이름없음 2018/05/22 11:50:59

자극중독에 빠져있고 자해를 해. 이래야 아직 살아있는 것 같다고 느끼거든. 그리고 다가오는 사람은 다 믿지 못해서 가면을 쓰고 대해. 친구랑도, 부모님이랑도. 진짜 내 모습은 아무도 모르겠지.

#28 이름없음 2018/05/22 11:57:45

고딩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 40때쯤에 무차별 대량학살을 저지르려는 꿈이 있었다 물론 안잡히고 근데 지금은 그냥 소소히 마약만들어서 팔고 여러종류의 사기를 치면서 쉽게쉽게 사는게 꿈이야

#29 이름없음 2018/05/22 12:02:41

나 사실 동성애자...

#30 이름없음 2018/05/22 14:20:44

우울증 때문에 자해도 해보고 인생 개판으로 살아서 남들 다 가는 지거국 떨어진거 그리고 회사 다니면서 프로일러레로 활동중인거 사람들은 그냥 내가 프로그램 좀 다룰 줄 아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그걸로 먹고살고 있다.. 근데 캐릭터를 그리는 일이라 남들에게 절대 보여줄 수가 없어서 말도 못한다 그리고 다들 겉모습만 보고 얌전하고 귀엽고 동안이라고 멋대로 오해하지만 사실 엄청난 다혈질에 이상한 드립치는 것도 좋아해 본성 드러내면 무섭다거나 이상하다는 반응이여서 오해하고 있는 이미지로 연기하고 있다

#31 이름없음 2018/05/22 15:03:25

자위 너무 많이해

#32 이름없음 2018/05/22 22:58:38

경계성인격장애가있어

#33 이름없음 2018/05/22 23:02:57

학교선생이랑 연애 비슷한거 했었던것과 지금도 학교 선생 중 한사람 좋아한다는것 자해 했던거랑 우울증 있는거 환청과 환각도 있다는것 들은 절대 말 못해

#34 이름없음 2018/05/22 23:11:45

우울증에다가 유부남꼬시는중이다 나나쁜년이다

#35 이름없음 2018/05/22 23:14:38

우리 아빠 얘기. 어젠가? 안녕하세요에서 스킨십 아빠 나왔잖아? 솔직히 보면서 우리 아빠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근데 난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살았어 여태.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거든. 아빠니까 뽀뽀를 요구할 수도 있는거구나, 엉덩이를 만질 수도 있구나. 샤워 같이하자던가, 아빠 젖 먹을래?라며 농담할 수 있구나. 가끔 원피스 같은 걸 입으면 섹시하다고 칭찬해 줄 때도 있었고, 20살 넘은 딸이 혼자자는 방에 노크도 없이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고...(더위 많이 타서 옷 벗고 잘 때도 있는데 그것도 다 자는 새벽에) 여태까지 정상이라고 생각해 왔던게 정상이 아닐 수도 있구나 싶었어. 원래도 아빠 성격 주변에 얘기 잘 안 하는 편이었는데, 안녕하세요를 보고 나니까 뭐랄까 이런 아빠가 있다는 자체를 이야기하는 거에 더 꺼려진 것 같아.

#36 이름없음 2018/05/22 23:24:19

고등학생때 우울증때문에 학교 자퇴하고 가족 곁에서만 지내다가 이번에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 좋은 대학 인서울 했는데 그동안 너무 비사회적으로 있었는지 지금 대학 친구들이랑 지내는게 조금 힘들어.. 마치 내가 가면쓰고 친구들을 대하는 느낌? 아마 내 지인들은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모르겠지 어렸을적에는 자존감도 높았는데 점점커가면서 소심해지고 내성적이게 변해서 나도 이런 내자신이 너무 싫은데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고 힘들다..지금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랑 정말로 속마음을 털어내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족이랑 떨어져서 지내니까 너무 힘들기도 하고 그래.. 이럴꺼면 그냥 집에서 대학 다닐껄 그랬나봐..괜히 인서울 한다고 한거같기도하고, 내가 자퇴한거 부모님께 걱정 안시켜드리고 싶어서 인서울 하려고 노력한건데 이렇게 힘들줄이야!! 그래도 힘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역시 인간관계라는건 너무 어렵다 언젠가는 내가 솔직한 내자신으로 있게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두서없이 말해서 미안해 그래도 뭔가 이렇게 털어 놓고 싶었어.

#37 이름없음 2018/05/23 00:26:20

가슴이 너무 크다는거..

#38 이름없음 2018/05/23 00:46:30

음.. 전여친 전남친 둘 다 갖고싶어. 감정적으로 걔들을 부리고다니고싶다. 나쁜사람이 되고싶다 그러고도 미움받지않고 피해받지않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싶다.

#39 이름없음 2018/05/23 00:48:42

모든사람을 믿을수없어 다 못믿겠어 그리고 모든사람이 다 싫어 의심되고, 시끄러워

#40 이름없음 2018/05/23 09:58:23

사람 죽여보고싶다

#41 이름없음 2018/05/23 10:57:53

외부용 인격 있따!

#42 이름없음 2018/05/23 12:20:35

이중에서 가장 병신같은 소리로 들릴수도있겟지만 나는 돌과 애기한다. 강가에서 돌주운다음 내집에대려와서 깨끗하게 씻긴뒤 여러가지로 꾸며서 사람형상으로 만들고 우울할때 애기하고그럼.

#43 이름없음 2018/05/23 12:49:36

>>42 ㅋㅋㅋㅋㅋㅋ 너무재밌다

#44 이름없음 2018/05/23 13:10:00

담배를피우고 내 손에 담배를 지지는 페티시가 있어

#45 이름없음 2018/05/23 13:17:17

사실 나 페미 별로 안좋아하고 성평등만 지지 하는데 요새는 저런말하면 욕먹어서 말안하고 있어,,

#46 이름없음 2018/06/15 02:06:15

나는 사실 잘려고 누워서 잠에들기까지 요즘 인기아이돌이랑 그렇고그런 야한생각을 하지..... 하지만 난사실 대학교를 나오게되며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매우 많고... 무튼.. 더욱더 떠오르는 좋아하는 감정을가진 남자들이 있긴해. 길을 지나치며 금사빠이기도 자주 하고말이야.. 야한생각이 팬픽을보며 많이 떠올른것 같어. 난 왜이리 변태일까............ 그럴수록 옷은 꽤나 여성스러운걸 살려는 중이야.

#47 이름없음 2018/06/15 07:16:06

친한 사이든 아니면 뭐 모르는 사이든 내 눈에 좀이라도 거슬리고 내 심기 건드리는 짓 하면 머리속으로 얘가 죽는 상상 하고 있음 예로들면 내가 죽이는 상상 할때도 있고 아니면 사고 크게 당해서 머리 터져서 걔가 죽어가는 상상 할때도 있고 다양함 근데 그러고 나서 얘한테 크게 악의 담아두진 않고 그냥 그 순간만 상상하고 끝이야 나중엔 얘가 나한테 뭐 했나..?까먹음 그리고 현실로 옮길 생각은 전혀 없음 상상 속에서 뭐든지 다 된다는게 좋을뿐이니

#48 이름없음 2018/06/15 08:46:59

게동 맨날 봐,,,

#49 이름없음 2018/06/15 09:02:14

먹고 토하는 거

#50 이름없음 2018/06/15 09:46:26

진짜 친한 친구 빼고 일반적인 지인들은 공감 해주는 것처럼 대답해주고 하는데 실제론 1도 관심없음. 다치고 말고 내 알 바가 아님. 근데 나 되게 착한 줄 앎..

#51 이름없음 2018/06/16 17:00:52

여러명의 애인을 두고 싶어.. 얘도 좋고 쟤도 좋은걸?

#52 이름없음 2018/06/16 18:48:52

나 바이인거

#53 이름없음 2018/06/16 18:53:48

난 워낙 밖에서 이렇게 자라야한다! 하고 강압을 많이 받아서 사소한것들도 다 비밀인데 그중에서도 제일 큰건 온라인 친구들 사귀는게 너무 좋아. 얼굴공개도 서로 다 했고 오히려 실친들보다 더 좋아. 실친들처럼 얄팍한 관계도 아니고.

#54 이름없음 2018/06/16 18:58:39

나 두번째 혹은 세번째 생인것 같다

#55 이름없음 2018/06/16 19:41:46

나 퀴어인거

#56 이름없음 2018/06/16 20:25:10

헛깨비를 엄청나게 자주 봐 사람 얼굴이나 실루엣 고양이 그림자 이런거

#57 이름없음 2018/06/16 21:36:08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렇게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제가 선생님이 그렇게 반대하시는 성소수자입니다

#58 이름없음 2018/06/16 22:40:27

분위기가.... 생각보다 무겁군....

#59 이름없음 2018/08/23 10:54:36

난 가족도 친구도 겉으로만 사귀는 사람들이고 가족에겐 언어폭력, 학창시절엔 왕따를 너무 당해서 잠들 때마다 숨이 막혀. 아무도 못 믿는 삶이 너무 비참해. 친구 중에는 좋은 사람도 있는데 내가 겁쟁이라 죽을 때까지 경계할 거야. 정말 비참해.

#60 이름없음 2018/08/23 12:42:29

나 퀴어야. 양성애자.

#61 이름없음 2018/08/23 13:05:59

퀴어, 우울증,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 후에 사회성이 바닥쳐서 사실 지금도 사람을 어떻게 사귀는지 잘 모르겠어, 피해망상 과대망상 대인기피 시선 공포, 무덤덤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유리멘탈, 강박증.

#62 이름없음 2018/08/23 13:06:58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피곤해. 속으론 안웃고있는데 웃는척하기 힘들어. 그냥 내 세상에서 살고싶어

#63 이름없음 2018/08/23 14:21:25

코를 자주 파

#64 이름없음 2018/08/23 14:52:06

밖에도 안 나가고 친구 하나 없는 히키코모리 찐따 새끼인거 죽어도 말 못해

#65 이름없음 2018/08/23 15:29:42

모두 다 귀찮아

#66 이름없음 2018/08/23 15:32:36

난 사실 엄청난 변태고....BL너무 사랑한다....내 가장친한친구도모르는 나의 비밀

#67 이름없음 2018/08/23 16:15:23

집에서는 팬티만 입고 다닌다

#68 이름없음 2018/08/23 16:18:28

짝사랑하는남자가 3~4명 정도

#69 이름없음 2018/08/23 16:23:33

부모님없으면 죽고싶어 이세상에 살아있고 싶지않아 그리고 우울증도 있는거 같아 아무도 모르겠지 내가 이런생각하는거 밖에선 활발하고 밝기만 하니까

#70 이름없음 2018/08/23 18:01:06

담배펴

#71 이름없음 2018/08/23 18:02:07

나 사람 싫어 맞아 지인 친구들도 싹다 싫어

#72 이름없음 2018/08/23 18:23:34

난 모태 통일교인이라서 부모님들한테 연애 금지를 세뇌받아왔어. 그래서 내 주변에도 나 연애하는 걸 본 적이 없다? 근데 타지역으로 떠나고 몰래 연애중이야

#73 이름없음 2018/08/23 18:26:34

후장자위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74 이름없음 2018/08/23 18:34:36

코 파먹는건 좀 오반가...?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해 나 진짜 더러운거같다

#75 이름없음 2018/08/23 20:46:43

나 담배안피고 싫어하는척하지만 담배냄새 좋아해 미성년자지만 술냄새도 좋더라 그리고 사람들 사귀고 관계맺는거 귀찮아 너를 좋아하지만 너랑 말하는것도 사실 귀찮아 다 나중에 필요하니까 그냥 그렇게 하는거지ㅎ 내가 느긋하고 여유있어보이는 이유는 언제든 죽을 경우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항상 내가 어디에서 어떻게 잘못해서 죽는걸 생각하고 있으니까 언제든 죽으면 끝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니까~~ 항상 마음이 편해ㅎㅎ

#76 이름없음 2018/09/10 11:32:00

>>71 나도. 항상 웃고 착한척 해서 남들은 나 되게 낙천적이고 낯가림 없는 사람인 줄 아는데... 사실 사람 진짜 싫어해. 지인 친구 뿐 아니라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도 싫어.. 혼자 있는게 가장 안정돼.. 사실 친구들 수준 다 낮아보이고 단점만 보여.

#77 이름없음 2018/09/10 11:41:10

자위할때 내 절친한 동성친구를 생각하면서 자위해..나한테 흥분한 그 얼굴을 매일매일 상상해

#78 이름없음 2018/09/10 11:45:26

평소에 대학교에서 대학친구, 지인들이랑 놀 때는 여기저기 많이 불려다니고 좋은 여자친구도 있고 꽤 잘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야. 중딩 때부터 가볍게 접해왔는데 지금까지 못버리는 중. 고등학교를 중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게되서 그때부터 이미지 체인지 성공했어. 심지어 고딩 때 몰래 뒤에서 서로 덕밍아웃해서 친해진 여자애한테 이끌려서 코스프레도 몇번 하러 다님. 혹시나 나중에 걸렸을 때 지인들, 친구들 반응. 특히 여친반응이 너무 걱정된다. 진짜 완전 깰거 같은데... 역시 여친한테는 슬쩍 말해두는 게 좋을까. 좋은 애라서 이해해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평소에 그런거랑 완전 떨어져있다는 이미지라서 어떨 지 모르겠다...

#79 이름없음 2018/09/10 12:10:20

나는 겉모습은 여잔데 속은 남자야

#80 이름없음 2018/09/10 12:22:45

난사실벌레를키우고 그걸맛있게먹는다

#81 이름없음 2018/09/10 12:30:48

나 별로 금수저 아니야...

#82 이름없음 2018/09/10 12:59:48

난 친구가 싫어

#83 이름없음 2018/09/10 13:09:25

사실 내성적인 성격 아닌데 발음 때문에 성격 내성적이 되버렷다... 그리고 나도 성욕 ㅈㄴ 강해.. 애들이 야한 이야기 하면 그런거 몰라요^^호호 이 ㅈㄹ 하는데 사실 다 앎..

#84 이름없음 2018/09/10 13:50:45

아빠가 싫어

#85 이름없음 2018/09/10 15:46:33

내가 얌전해 보이지, 무슨 생각 하고 사는 지 니네가 몰라서 그래 나 자캐 고문하는 상상이나 죽이는 상상 진짜 많이 한다. 학대물과 불행포르노 좋아함..쏘리.....

#86 이름없음 2018/09/10 16:23:05

내가 태어난게 평범한 엄마아빠 사이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엄마 강간하고 엄마 가출했는데 나 임신하셔서 나 태어난거 내가 진짜 개역겨우셨을텐데 아무말 안하고 정말 감사하고 남부족할것 없이 키우심.

#87 이름없음 2018/09/10 16:57:48

자해하고 겁나 게으르고 사람 겁나 무서워하고 주변인이 인싸짓하면 무섭고 나 없이 사람들이 행복하게 놀면 별로고 고어 좋아하고 취향이 s고 귀여운거는 어떻게든 터뜨리거나 깔아뭉개고 싶어.맘에 안들어.

#88 이름없음 2018/09/10 17:04:34

나 사실 너희보다 어려!!! 내가 동생이야!!!

#89 이름없음 2018/09/10 17:05:46

>>87인데 하나 더 추가. 나 페미인데 남혐 안하고 한남이란 단어 싫어함.의무적으로 페미하라고 하는 사람 혐오스러움.근데 진심으로 성평등 지지하는 사람 보면 멋있고 반해버림.그에 반해 말로만 자기는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사람 같은 취급 받으면 토할 것 같아

#90 이름없음 2018/09/10 21:46:34

자해해

#91 이름없음 2018/09/10 21:53:26

우울증 있고, 자해도 했었고 흉터도 아직 하얗게 남아 있어. 그리고 난 동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야. 그리고 난 같은 성별을 가진 여자애랑 사귄 경험이 있어. 난 사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조금씩의 호감이 있는데 가끔 그 사람도 날 좋아한다는 멍청한 착각도 했어. 그리고 지금은 반에서 겉돌고 있는데 친하던 친구 1명 때문에 3명 정도랑 멀어졌어. 정신병원도 다녔고 약물처방도 받았어. 사실 이제는 익명으로 이러는 게 아니면 말은 현실에서 이제 꺼내기도 힘들어하는 멍청이에다가 겁쟁이야. 게다가 난 사람에게 사랑은 가지지만 성적으로 관계를 맺는 행동에 매우 혐오를 느껴. 뽀뽀나 포옹이나 그런 건 괜찮지만 정말로 그 이상은 혐오를 느끼고 징그러워. 내가 태어났다는 사실도 거부하고 싶을 정도로.

#92 이름없음 2018/09/10 21:53:27

나 사실 강한척하지만 눈물도 많고 마음도 여리고 질투도 많이하고 그래 그러고 어렸을적에 나는 애정결핍도 왔었고 어렸을때 동생을 꼬집고 울려서 헐머니 할아버지 엄마가 모두 날 미워했었어 왜 자꾸 하나뿐인 남동생 울리냐고 그래서 그때부터 언니들은 언니들끼리 놀고 엄마는 덩생 돌보고 아빠는 일해서 나 항상 혼자 여서 강아지 끌어안고 밖에서 울었었어 그러고 나서부터는 집 가족들에게 웃기려고, 관심받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난 어느순간 분위기 메이커가 됬었고 난 안웃으면 어디 아프거나 이상한 애가 되어있었어 나 아직도 진짜 힘들어 전에 나보고 그 가면 좀 벗으라한 남자애가 이있었어 진짜 고맙더라 그애는 지금 인기도 많고 잘생겼는데 여자친구도 있더라 너도 알거야 걔가 누군지 나 걔 좋아했었어 남자애들이 장난 이랍시고 하는거 다 받아주다가 이제 한계에 치른것같아

#93 이름없음 2018/09/10 22:00:14

ㅇㄷ봄, 공부는 벼락치기이고, 내가 뭘하는지도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왜 사는지, 난 왜 뇌가 있고하는지, 왜 전자기기 중독인지. 말은 지지리 않듣는지. 왜 가족이랑. 어른들이 이야기하면 왜 예민한지, 내 자신이싫고 아무것도 하지싫고, 왜 죽고싶은지, 우울증은 왜 또 걸렸는지. 자해가 왜 즐거운지, 내 자신이 앞으로 살수있는가, 애정결핍이 있고, 브리더 러브팜. 난 왜 이야기를 않하는지, 왜 내 가슴이 허한지...철학은 금방 포기할꺼면서 공부는 왜하는지..지인에게 이런 것들은 이야기할수없잖아?

#94 이름없음 2018/09/10 22:06:19

조금만 싫은 소리나 짜증 나는 소리 들으면 겉으로는 초연하게 대처하지만 머리속에서는 이미 그 사람의 사지를 찢고 전기톱으로 죽이고 갈아버림. 물론 부모님이라고 제외 아님.

#95 이름없음 2018/09/10 22:53:36

살고싶지 않아 부모님만 안계셨으면 좋은 부모님이 아니였더라면 바로 죽었을텐데 이세상에 없었을텐데 괴로워 힘들어 죽고싶어 아무것도 하기싫어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게 미치도록 싫어 끔찍해 자해하고싶어 자살하고싶어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으면 좋겠어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싶어 다들 내가 밝은 줄 알지만 난 이렇게 어두운데 힘들어

#96 이름없음 2018/09/11 00:24:33

사실 1일 1야동 1+@번 딸친다

#97 이름없음 2018/09/11 01:58:46

내 취향 좀 많이 특이함... 그렇다고 이상 성애는 아닌데 잔인하고 피 튀기는 그런 거 좋아하고 길 가다가도 발 헛디뎌서 머리 깨져서 죽거나 어디서 날라온 화살 같은 거에 죽는, 갖가지 방법으로 사망하는 상상 많이 하고.. 뭐 그런 고어한 거 좋아함. 그래서 관련 게임 실황 보기도 해. 뿐만 아니라 남들 수술하는 영상/과학 수사물에 나오는 살해현장 보고 징그러워하기는 커녕 오히려 예쁘다면서 좋아했었어. 지금도 마찬가지. 그리고 기독교인이지만 동성애자들 배척하고 그런 건 없음. 그냥 사회의 한 일원이고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강압적으로 나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중임.

#98 이름없음 2018/09/11 02:26:12

친구들은 내가 얌전히 캐릭터랑 작품만 덕질하는줄 알겠지만 사실 진성 드림러라 내 대타캐(드림주)랑 뇌내망상으로 오지게 엮어대고 이미 역하렘제국 몇개 건설해부림;;; 연예인도 파는데 그래서 이나이먹고 빙의글보잖아~~! 으악 알려지면 난 아마 수치사할거야.,.

#99 이름없음 2018/09/11 02:30:57

스레딕 하는거?

#100 이름없음 2018/09/11 02:33:16

나 가리는 거 없는 잡식 취향이라 사람들이 취존 못해주겠다고 하는 근친이나 ㅌㄷㅂㅇ나 그런 거 좋아해

#101 이름없음 2018/09/11 02:36:03

나랑 오빠는 쌍둥인데, 우리가 태어난게 할아버지가 엄마 강간해서 태어난거. 엄마도 숨기는 것 없이 우리한테 다 말해주셨고 우리를 한번쯤 원망할법만도 하셨는데 군말없이 우리 잘키워주심. 엄마가 악바리로 일하셔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회사에사 부장으로 일하고 계심.혼인은 절대로 안할거고 이유가 우리한테 똑같은 일 겪고 싶게 하지 않아서래. 우리 엄마는 입양아셨는데 그걸 할아버지가 강간한거. 애초에 할아버지라 부르기도 좀 그렇네.

#102 로어 2018/09/11 02:48:07

로어가 될거라는것

#103 이름없음 2018/09/11 11:39:35

자퇴하고 싶다고 좀 관심가지지마라 시발 내가 왜 연락씹고 잠수타는데

#104 이름없음 2018/09/11 11:47:08

잘생긴 경찰이랑 군인. 소방관아저씨들이랑 하고싶음 잘생긴 사람볼때마다 섹스하는상상함

#105 이름없음 2018/09/11 12:46:17

>>104 와 나랑 비슷하다 난 키스하는 상상함

#106 ㅇㅇ 2018/09/11 15:18:24

Smer다 나는 정상적인 섹스로는 흥분을 할수없다 극 사디에 극 돔.

#107 이름없음 2018/10/01 20:37:34

자기전에 밤마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생각하면서 자위함 1시간정도,, 지나가는 사람 속으로 얼평몸평함 강간물 좋아해서 ㅇㄷ볼땐 강간물아니면 본디지 이런것만 봄; 근데 여자가 느끼는거 보면 존나 혐오스럽고 사실 깜깜한데 갇혀서 인간이하 취급 받으면서 살고싶은게 꿈이야..

#108 이름없음 2018/10/01 20:39:20

>>101 레스주네 엄마 정말 대단하시다. 존경스러워.

#109 이름없음 2018/10/01 20:43:10

난 지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순진하지않아. 내가 사기당할까봐 걱정하는데 나는 당해주는 척하면서 뒤통수 칠줄 아는 사람이야. 나 머리회전 빨라. 세상 살기 편하려고 안 그런 척 하는거지.

#110 이름없음 2018/10/01 21:21:07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지만 속으로는 죽고싶다는거 나무 힘들고 괴로워 . 그래서 부모님들은 나 완전순수하게 보는데 개변태. 야동 보고 그럼 하하 근데 끊음 몇개월정도 밖에 안봄 하지만 애니메이션 덕후 그리고 우울증 스트레스성 우울증 심하게 앓음 부모님들은 모름 친구들은 내가 좋고 재밌다 하는데 사실 그렇지않음. 나의 진실한 친구는 없음.

#111 이름없음 2018/10/03 20:45:41

여자지만 남자보단 여자를 더 좋아한다는거....?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돌 수위팬픽도 매일 봐... 그리고 가장 비밀로 하고싶은 건.... 이나이쳐먹고 좀*고*학교 드*곤 빌*지 하는거....... 심지어 고인물이야.....

#112 이름없음 2018/10/09 18:49:56

나 정신병있어

#113 이름없음 2018/10/09 18:56:35

어렸을때 생각나는대로 그냥 뱉었다가 친구가 울면서 집에 가버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집에가서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혼났어 그 뒤로 상담받으면서 알게됐어 아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드물구나

#114 이름없음 2018/10/09 19:03:57

>>108 맞아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 그리고 인간같지 않은 새끼들 좀 뒤졌으면 말할 수 없는 거라기보다는 강박증 있는 거 말하기 싫음. 다들 그게 왜? 이런 반응이라서.

#115 이름없음 2018/10/09 19:04:39

남들은 다 나랑 친한줄 아는 그새끼를 사실 누구보다 혐오하는 거... 나는 그새끼를 진짜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혐오하는데, 그에 반해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은 우리 가족하고 2명의 다른 친구들밖에 없음... 그래서 남들이 그새끼하고 나를 엮어서 서로 친하다고 할 때마다 진짜 빡쳐 죽을 거 같다

#116 이름없음 2018/10/09 19:17:12

나는 퀴어고 자위도 하고 심지어 맨날 해 ㅅㅂ

#117 이름없음 2018/10/10 01:13:01

두살어린 남친이랑 잤음,, 난쓰레긴가,,

#118 이름없음 2018/10/10 01:28:04

>>117 절대로 아니야. 서로 합의하에, 피임까지 확실히 했으면 별 문제 없지 모

#119 이름없음 2018/10/10 01:31:42

소시오패임. 저지른 거 많은데 아닌 척 한다.

#120 이름없음 2018/10/10 02:03:38

>>118 읗헤ㅜㅜㅜㅠ고마오 진쟈 불안했는데ㅜㅜㅜㅠㅠ

#121 이름없음 2018/10/10 02:03:52

미안 나 언니 안 좋아해

#122 이름없음 2018/10/10 08:03:14

일단 남잔데 남자 좋아하고 머리숱이 점점 줄고있다 고삼이라 그런지 스트레스 때문인가ㅋㅋ 살도 존나쪘다 옷좋아하는데 사실 찐인척 입고다니는 초 고퀄 짜바리들로 가득하다

#123 이름없음 2018/10/10 14:06:51

양성애자고 술마시고 공부안하고 살인 충동 혹은 자살 충동이 자주 일어나 우울증 있고 결벽증, 인격장애, 대인기피증 등 여러 정신병에 소시오패스야 미안 내 친구들 난 모범생이 아니야

#124 이름없음 2018/10/11 22:02:26

사실 당장 내일 얼굴 안 보면 다 연 끊어질 사이야. 인간관계에 미련 못 느껴. 친구중에 잃기 싫은 애들 딱 둘 있어. 한 명은 타지역이고 다른 한 명은 같은 학교인데 다른 반이야. 그래도 걔들이 너네보다 소중해.

#125 이름없음 2018/10/11 23:00:42

나 질투심 완전 많고 다혈질이야. 솔직히 내 성격도 있지만 네가 배려를 잘 못해주는것도 좀 있구.. 그리고 우리반 어떤애 완전 혐오해

#126 이름없음 2018/10/11 23:12:46

솔직히 학교 학원 안 다니면 대인관계 별로 필요없어. 너네 중에서 나 일주일 안오면 무슨 일 있는거 아니냐면서 가십거리로 삼겠지. 난 우울증이 이렇게 힘든데 너 우울증이라고 멋대로 하지 마. 우울증이 좋은 거라고 생각해? 자꾸 나한테 들러붙지 마. 유튜브에서 아무 동영상 보고 나 우울증이야. 라고 말 하지 마. 만약 니가 진짜 우울증이라면 조금은 돕겠지 같은 처지니까. 근데 난 너무 힘들어. 나 하나 거두기도 힘들어. 이기적일지 모르겠지만서도. 나 앞에서 우울증 티내기 싫어서 엄청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 많이 하는데 그래도 믿을만한 친구한테 우울증 있다고 털어놨을 때 니가 뭔 우울증이냐고 중2병이라고 하는거 충격이었어. 걘 요즘 하는 일이 잘 진행된다고 꿈 같다고 하지. 난 진짜 악몽이야 이거 얼른 깨고싶어. 내가 아주 몹쓸 짓을 해도 악몽을 꾸면 억지로 힘을 줘서 깨는 것처럼 그렇게 깰 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나도 이렇게 눈물이 많은 줄은 몰랐어. 나도 이번 성적 보고 놀랐어. 정신 차리려고 노력하는데 노력만으로 되겠니. 내가 공부할 환경이 갖춰져야 공부를 할텐데.

#127 이름없음 2018/10/11 23:15:29

약간 정신분열증 있어 그니까 음..약간 2중인격? 느낌 그리고 좀 다른 자아가있어

#128 이름없음 2018/10/11 23:22:57

성격 엄청 찌질하고 맨날 자위하는 변태임. 근데 다들 순딩순딩한줄 아ㅏㄹ아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자위얘기 나와서 해봤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깡 개놀래면서 부정함;;

#129 이름없음 2018/10/11 23:24:59

게이인거. 존나 변태라는 거? ㅋㅋㅋㅋ 나도 >>104 처럼 내 취향인 사람만 보면 저런 상상 많이 함

#130 이름없음 2018/10/11 23:40:28

여자인데 2D백합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일,한,중 작가님들 트위터 돌아다니면서 매일 백합 만화 보며 삶의 활력소 얻는 변태라고는 지인들에게 절대로 말 못한다... 현실 하고 만화 하고는 확실히 다르다는 거 인지하는 게 그나마 다행인 점

#131 이름없음 2018/10/12 09:46:59

매일습관처럼야동이나야망가보면서 자위하는거? 근데실제로관계맺는건싫어 남자랑하든여자랑하든 근데 또 애무는받아보고싶음

#132 이름없음 2018/10/13 00:47:29

펜섹슈얼인데 여자가 더 좋음. 참고로 난 여자. 백합물 엄청 좋아하고 여캐 덕질하는데 주변 시선때문에 아무한테도 말 못함.

#133 이름없음 2018/10/13 17:47:18

나 m임 매일 ㅈㅇ함...후

#134 이름없음 2018/10/13 17:48:53

난 약간 장애야

#135 이름없음 2018/10/24 17:16:54

#136 이름없음 2018/10/24 17:30:54

펜섹슈얼이고 지금 절친 좋아하고있어 물론 누구한테도 말 못해

#137 이름없음 2018/10/24 22:31:31

3명이서 다닐때 소외감 오지게 느끼는데 자존심이랑 날 찌질한 애로 볼까봐 말 안하고 있어

#138 이름없음 2018/10/24 22:33:18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어. 매번 머리자르거나 스타일 바꾼 애들이 왜 못알아보냐고 실망이라고 다그칠 때마다 당황스럽다..

#139 이름없음 2018/10/24 22:37:36

새 아빠한테 성추행 당했는데 엄마랑 아빠 사이에 문제생기는게 싫어서 그냥 묻어두고있는데 그거 떼문에 새아빠한테 짜증내고 하니까 그걸로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엄마 힘들까봐 참고있는건데

#140 이름없음 2018/10/24 22:48:20

다들 정말 솔직하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구나. 나도 어떻게 보면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나징.. 남들이 볼 때는 내가 지극히 정상인 처럼 보이지만. 쉽게 말하면 사디즘이야... 엉덩이를 너무 좋아해. 엉덩이 때리는거. 그것도 손으로! 정말 내 스타일의 여자엉덩이를 보면 진짜 미친듯이 때려주고 싶어. 아픔을 느끼게 함으로써 희열을 느끼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섹스가 싫은건 아니고, 피멍이 들게하거나 울 정도로 플하고 싶진 않아. 적당한 선에서 만족을 느끼고 끝내는거지. 언제부터 이런 성향을 가진건지 ㅜㅜ 나와 반대인 성향을 가진 여성을 만나고는 싶지만... 그렇지가 쉽지 않지. 흔한 취향이 아니니까 ㅠ 으엨 이곳에서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은 바밀을 털어놓다니 쑥스럽다리... TT

#141 이름없음 2018/10/25 00:35:58

주위 애들은 내가 성에 관심도 없고 굉장히 순수한 줄 알지만, 사실 엄청난 변태다... 오히려 애들이 성적인 얘기 나누고 있는 거 보면 귀엽다 ㅋㅋㅋㅋㅋ 내가 더 잘 알거든 물론 나는 이미지 때문에 옆에서 듣고 있기만 하고 말은 1도 안 하지만... 내가 이런 순수한 이미지가 없었으면 친구들한테 신세계를 전파하는 인간이 됐을지도

#142 이름없음 2018/10/25 01:04:34

강간물 좋아해. 진짜 강간 말고 강간플 같은거. 그런 거 보면서 자위해. 내 주위 애들 아무도 몰라 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10/25 16:55:33

난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착하다, 순진하다 라고 하는데 사실 전혀 반대야. 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8/10/25 20:08:30

#145 이름없음 2018/10/25 20:09:37

강지우 존나싫어 씨발년 나가뒤져라 여우같은년

#146 이름없음 2018/10/25 20:14:09

난 고어물이 너무좋아..

#147 이름없음 2018/10/25 21:03:05

열등감 덩어리인데 숨기고싶어 사소한걸로도 열등감느껴 그냥 그러려니하고 해치지는 않고 나 혼자 우울해하는거야 가끔가다 상대방이 죽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148 이름없음 2018/10/25 21:05:19

>>142 헐 나도 난 약간 섹스는 절대 달달한 연인끼리의 행위가 아니라 그냥 판타지로 생각해 실제로 섹스해보기도 했지만 왜인지 야동은 그냥 ㄹㅇ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행위의 영상물(???)인걸 보게 돼...그래서 삽입직전의 흥분감이 최고조로 도달했다가도 삽입하게되면 식어버려

#149 이름없음 2018/10/25 21:07:36

나 솔직히 하드코어한게 꼴려서 그걸 재현할 수 있는 2d나 캐릭터 3d가 아니면 안꼴린다. 그것마저도 질리도록 봐서 망상하는 것밖에 답이 없어. 내가 야동볼 때는 꼴리려고 보는게 아니라 그 배우가 어떻게 연기하나 궁금해서 보는정도.

#150 이름없음 2018/10/26 21:29:22

머리 자주 안감아

#151 이름없음 2018/10/26 21:47:55

너네한테 표정 맨날 숨겨. 마약할 계획 있고 술 좋아하고 담배도 피려고. 나 야한 거 좋아하고 고어 잘 보고 벌레를 심하게 무서워 해. 무서운 걸 무섭지 않은 척 하는 게 그 반대보다 더 어렵더라. 그리고 나 시험공부 따로 안 해. 그 성적 공부 안 하고 나온건데 이 사실 말하면 너넨 나를 싫어하겠지. 그리고 누군가랑 연락 주고받는 거 싫어해. 무슨 말이 상황에 적절한지 몰라. ADHD 있다는 거 농담 아니야. 성 정체성이 너네와는 다르다는 걸 깨달았어. 난 한국 특유의 과한 페미니즘 싫어해. 나 스윙스 노래 많이 들어. 내 꿈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야. 나 책 읽는 거 좋아해.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요즘 항상 시야가 번뜩거려 꺼졌다가 켜졌다가. 눈을 뜨고 있는데. 글씨가 잘 안 보여 막 빠르게 움직여. 나 너네가 생각하는 만큼 부유하지만은 않아. 우리 부모님 이혼하시기 직전이야. 나 집에서 맞고 자라. 이거 다 말해도 내 편 들어줄 친구 없겠지 근데 난 진짜 너무 힘들어.

#152 이름없음 2018/10/26 22:00:06

ㄹㅇ벨친년이고 사실 나랑 되게 친한친구가 다른애랑노는거 싫어 나랑만 놀아줬음 좋겠고 나한테만 의지해줬으면 좋겠어 근데 친구가 우울증인데 나한테 의지하는건 싫어. 전문가한테 상담받으면됐지 왜 나한테그러는거야 나까지 조울증와서 힘들었다고 걘 지금 거의 완치지만 난 요즘 좀 힘들다구.... 짜증나 난 감정쓰레기통됐고 난 걔한테 힘들단 소리도 못한다고 힘들다고하면 그냥씹고 몇시간있다가 자기힘들다고 연락오는앤데 뭐 말 다했지 솔직히 난 좀 이기적인성격인데 머리도 좀 잘돌아가고 눈치도빨라서 밖에선 진짜 천사인마냥 행동해 뭐든 다 양보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그리고 양성애자임 여자남자 다 좋아하고 그리고 잠자기전에 내일 무슨드립칠까를 가끔생각하고 열등감이 좀 심함 그리고 최대한이면 내가 예쁜시기에 일찍죽고싶어 대충 이룰거 다 이루고 하고싶은거다해본 30대정도....그리고 야한거 너무좋아하고 너무 잘 알아 담배도 피고있고

#153 이름없음 2018/10/26 22:16:01

우울증 정신스트레스 많이있어. 밖에서는애써괜찮은척하지만전혀아니고 호모플래시블이조금 섞여있어 이상한생각많이하고가끔씩 나는소시오패스같아

#154 이름없음 2018/10/26 22:59:58

원래는 되게 할 말은 하고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고등학생 되고 나서는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겨서 내가 동성애자인 거 알게 됐더니 오히려 속우울을 배우게 된 것 같아 항상 웃고 다니거든 기분 나쁘고 예민한 말 들어도 곰처럼 무심하게 넘기고 뭐든지 들어주고 웃어주는 사람이 됐어 집에 오면 항상 울고 자해하는데 다시는 안 만날 처음 보는 사람이 펑하고 나타나서 같이 얘기해주고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해

#155 안녕! 2018/10/26 23:30:43

난 고1인데 남자랑 ㅅㅅ를 40번 했어

#156 이름없음 2018/10/27 00:35:22

현실에서 모범적이고 조용하고 자기 할 일 다 챙겨서 꼼꼼히 하는 이미지인데 속으로 야한 생각 많이 해 그것도 모자라서 폰ㅅ도 많이 해봤어 그래도 실제로 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알면 다들 나 걸레라고 생각하겠지

#157 이름없음 2018/10/27 03:05:05

집안 족보가 개족보임 엄마는 첫 남편이랑 도망까지 가서 결혼했다가 애 셋 낳고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그 후에 우리 아빠 만나서 태어난 게 나 난 아직 교복 입는데 큰언니는 애가 둘에 작은언니랑 내 나이차이는 엄마랑 작은언니 나이차이고 오빠는 나보다 딱 20 많음 조카 중에 큰애는 나랑 한 살 차이고 또 작은애는 큰애랑 아빠가 다름 근데 언니 남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 명이야 그러니까 작은애는 사생아 불륜으로 태어난 사생아고 형부는 언니한테 애가 한 명 더 있는지도 모름 지금은 작은애랑 언니/형부랑 큰애 이렇게 별거중이고 그리고 우리 아빠는 나 10살때 돌아가심 지금까지 우리 집안 사람들 제외하고 나 아빠 없는 애인 거 아는 사람 딱 한 명밖에 없음 엄마 전남편이란 새끼는 살아는 있는데 당뇨에 치매끼도 있다고 하고 이 새끼도 지금 여자 있음 부인은 아니고 애인 그 애인한테 달에 몇천 많게는 몇억씩 갖다 바친다더라 엄마는 무슨 상관이냐고는 하는데 내 딴에선 진짜 스트레스임 족보가 이따구인데 어떻게 신경을 안 써

#158 이름없음 2018/10/27 03:14:23

시험공부 대충 쉬엄 했다고 솔직히 말하면 나 재수없지 ㅋㅋㅋㅋ

#159 Liopit 2018/10/27 03:28:40

지금의 이성연인에게 숨기고있는사실.. 난 범성애자다... 중학교시절 첫사랑이 동성이었다. 3년동안 좋아했었는데 결국 친해지지도 못하고 끝나버렸다..

#160 이름없음 2018/10/27 11:06:31

우리교회전도사님친구좋아해. 나이차이도 띠동갑인데 .. 그리고 난 중학생이야

#161 이름없음 2018/10/28 22:55:21

!

#162 이름없음 2018/10/28 22:56:14

변태 새끼야 자꾸 연락하지 말고 전화하지마 ; 혐오스러워 피하는 거 티 안나냐?

#163 이름없음 2018/10/28 23:08:56

자해하는데 아무도 몰라

#164 이름없음 2018/10/28 23:27:50

난 자다가 가족목소리 들으면 심장이 덜컥하면서 경기일으키면서 깨.

#165 이름없음 2018/10/28 23:34:02

사람들 앞에서는 엄청 활발하고 행복한 척 하면서 사람들 없는데서는 늘 우울하다. 이런 고민도 부모님이든 지인이든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고 혼자 끌어안고 있는다는 거.

#166 이름없음 2018/10/28 23:34:38

난 사실 모쏠이 아니다 흐흫 바보들

#167 이름없음 2018/10/29 00:56:26

나 눈치 진짜 빨라서 애들 표정 조금이라도 변하는거 다 알아. 조금이라도 분위기 바뀌는것도 다 알 수 있고.

#168 이름없음 2018/10/29 02:00:42

그냥 지금 당장 남자랑 섹스하고싶어 걸레가 되고싶어 나보고 섹스하자고 하면 해줄수있는데 몸 대주고싶어 강간 당하고싶어,, 담배도 피고싶어 술도,,,, 진짜 병신같아 나

#169 이름없음 2018/11/03 15:18:10

폰섹 즐겨해

#170 이름없음 2018/11/03 21:45:43

너희는 모르겠지만 나 눈치 진짜 빠르고 머리도 정말 잘 돌아가.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거나, 누굴 소외되게하거나, 그저 작은 다툼을 크게 만든다던가 너흴 장난감으로 쓸때 너무 기뻐, 재밌어. 너희가 그걸 눈치채지못하는것도 바보같아. 난 아직 제대로 머리를 쓰지도않았는데. 나 진짜 엄청난 변태다. 눈뜨고 감을때까지 sm플 하는 생각해.

#171 이름없음 2018/11/03 21:55:57

겉으론 그냥 변태지만 속으론 개 오지는 선량한 씹변태다 sm밖에 생각안나. 그거 아니면 아무 감흥이 안들어.. 한번쯤 해보고싶다 물론 난 섭으로,,

#172 이름없음 2018/11/03 22:08:52

으라아아아아ㅏㅏㅏㅏ 지울라애아ㅏ아ㅐㅐㅐ

#173 이름없음 2018/11/04 16:20:28

나 증거 없애는거랑 증거 모으는거 진짜 잘해. 눈치 진짜 빠르고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될지 미리 예측하는거 잘해서 꼬이는 일들 잘 풀 수 있어. 이건 좀 사이코같은데 남몰래 해 끼치는거 잘한다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11/04 22:43:11

ㄱㅅ

#175 이름없음 2018/11/05 23:49:58

난 아기들이 너무싫어... 난 내가 평범한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기만 보면 생각하는게 좀 잔인해져서 문득 정신차리면 사람으로써 할수 없을 정도의 범죄를 상상으로 애기한테 내ㅐ가 저지르고있어

#176 이름없음 2018/11/05 23:54:54

소시오패스 끼 있어....나도 가끔 내가 무서워

#177 이름없음 2018/11/06 00:32:49

전혀 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고 못하고있는중이고 못할예정이야. 그래 맞아. 나 많이 웃고 인생이행복해보이고 고민 하나도 없어보이지? ㄱ리고 좀 바보같지 맨날쪼개고 있ㅇ니까 근데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어서 웃는거야. 너네 웃으면서 울어봤니 난 있는데 정말 너무 행복해지고싶은게 간절해서 계속 웃으니까 내거 왜이래야라는지 눈믈이 나더라. 또한 나 눈치 없지않아. 아니 , 나 눈치빨라. 엄마가 우울증, 대상포진이었던것도, 사실은 이모가 교도소갔다왔단것도, 너네가 날 싫어한다는것도 다 아는데 모르는척하는거야.그런것까지 신경쓰기엔 내시간이 부족하거든.그리로, 나 약해. 강하지않다고. 눈물도 많고 정말 상처를 쉽게받아. 심지어 어렸을때 가위바위보에서 져도 울었던것도 나고. 자존심은세가지고 약한척못하고 상처안받은척, 괜찮은척하는데 사실 받았고안괜찮아. 나 눈물나오는거 살꼬집고 그으면서 참는거야. 그리고 상처받을때마다 숨이 막혀서 자해하지않으면 죽을정도로 숨이 안쉬어진다는거. 겨우 중1때 전남친한테 성폭행 당했다는거. 그럼에도 보복이 신고못했던거. 모두에게 이쁨받을려고 죽기살기로 노력한다는거. 센척하지만 엄청 소심하다는거. 다알지도못하면서 다안다고 평가하지마 니가 뭔데 날 다안다고 장담해?ㅋ

#178 이름없음 2018/11/06 00:50:10

매일 ㅈㅇ함

#179 이름없음 2018/11/14 16:29:22

인간 존나 싫어하고 살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함

#180 이름없음 2018/11/14 16:45:08

>>171 ㅁㅊ 이거 내가 쓴건가?? 완전난데?

#181 이름없음 2018/11/16 18:09:59

타인에게 하나도 관심없는데 관심있는 척함. 내가 취향도 하드한 씹덕이고 사회성이 없고 고치기 싫고 노력하기 싫고 귀찮아서ㅇㅇ 현실에서 내 얘기 하면 덕질을 포함해 그런 것들이 드러날 수 있으니까 일부러 최대한 내 얘기 안할려다 보니까 상대방에게 일부러 관심가져주고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척 호응해주는 척하고 상대방 얘기만 들어주는 척함. 지 얘기를 하기보단 남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이타적이고 좋은 사람이란 인식이 있길래 그걸 지적해주고 싶어서 적고 감.

#182 이름없음 2018/11/16 18:23:38

겉으로 계속 웃고 친절하고 착하다고 하는데 속에선 각종 욕과 얼굴 평가 인신공격 그리고 동시에 말하기를 즐겨 겉으론 예쁘다 속으론 역겹다

#183 이름없음 2018/11/16 19:19:06

난 여자인데 야동볼때 어떤부분에서 꼴리는지 전혀 모르겠어 거의 일주일에 3~5번정도 ㅈㅇ를하는데 여자몸에서 꼴리는지 남자몸에서꼴리는지 정말모르겟어ㅠㅠ 그래서 요즘 야동볼때 이생각때뭉레 집중이안돼..ㅠ

#184 이름없음 2018/11/16 19:25:05

난 여잔데 하드한 야한 망상하는거 좋아하는데 막상 ㅈㅇ같은거 하면 안꼴려서 실망함 한마디로 실제로 해보면 그게 왜 꼴리고 기분좋은지 모르겠음. 막상해보면 그냥 좀 아프고 좀 뜨듯하고 끝.

#185 이름없음 2018/11/16 22:53:36

다들 엄청 솔직하네! 성관계 할 때 어떤 느낌일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왜 중학교 성교육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면 아기가 만들어져요 와 짝짝짝! 하고 끝나는 걸까...

#186 이름없음 2018/12/03 21:20:02

친구가 나 이거 어때?해서 내 눈에 못생겼으면 "어 진짜 이쁘다 그렇게 하고다녀ㅠㅠ" 이러고 이쁘면 "뭐야 그게ㅋㅋ딴거해방" 이런다

#187 이름없음 2018/12/04 15:28:11

솔직히 너네한테 관심 없습니다!

#188 이름없음 2018/12/04 23:28:50

나 집에가서 공부하니까 이렇게 성적 잘 나오는거라고 공부하지 말라고 말했지 ? 사실 공부 하나도 안하고 성적 이렇게 나오는거야 !! 대체 이런 쉬운 시험에서 평균 70점도 안 넘는 애들은 인생을 포기한건가 ? 우리학교 시험은 마음만 먹으면 껌이라구

#189 이름없음 2018/12/28 23:23:59

ㄱㅅ

#190 이름없음 2018/12/28 23:45:53

나한테 몇명빼고 친구가 없었음 좋겠어 그리고 사실 안 아프다는 가정하면 자살이고 머고 다 할 자신잇음 사실 맨날 학교에선 남들이랑 웃고 재밌어해도 집만 들어오면 자해하고 자기자신 혐오함 ㅋㅋ 그리고 또 피해망상이랑 과대망상 개심해 아진짜ㄱ지금도뒤지고싶어 나 개또라이야 사실 그리고 과식증잇음 맨날 먹고 토하려고 함 그라서 거식증도 옴 ㅋㅋ

#191 이름없음 2018/12/29 01:37:09

자살할거라는 점

#192 이름없음 2018/12/29 02:00:03

미자인데 관계 6번 맺었고 2번은 강간 아닌 강간 인거 술 담배 하고 자해 하는거 자살시도 했던거 자살로 생을 끝낼 거 라는 거

#193 이름없음 2018/12/29 02:18:21

제일친한친구 좆같다는거 은근 나기분나쁘게하려고하는거 ㅈㄴ티나서 더웃김ㅋㅋㅋ 내가반응안해주니깐 더지랄하더라

#194 이름없음 2018/12/29 06:02:16

>>193 아마 너한테 자격지심 있을 확률이 클거야 자기 상황은 엄청 불안하고. 계속 놀면 너만 피곤하다 끊어내

#195 이름없음 2018/12/29 09:47:10

가끔씩 코 파....

#196 이름없음 2018/12/29 09:54:09

>>192 그러지마..

#197 이름없음 2018/12/29 15:34:31
지인들 사이에선 몇달만에 들어온 귀여운 애기고 동생인데 현실은 개변태 오타쿠 찐따인거. 변태같아보이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변태입니

지인들 사이에선 몇달만에 들어온 귀여운 애기고 동생인데 현실은 개변태 오타쿠 찐따인거. 변태같아보이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변태입니다😆

#198 이름없음 2018/12/29 23:53:56

자해해봤고, 자가진단했을때 우울증심하다고 나왔어 요즘엔 약물 시도중이고, 잘생겼단말 좋아하고, 여자좋아해 지금은 2학년선배 좋아하는중이야

#199 이름없음 2018/12/29 23:58:41

겉으론 정말 1도 모르는 순수한 사람처럼 행동하는데 사실은 너네보더 많은걸 알아 너네가 야한거 얘기하는거 보면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12/30 00:00:14

나한테 우울한 이야기 털어놓지 마 들어주기 싫고 짜증나

#201 이름없음 2018/12/30 15:58:23

로어 뺏어버리긔

#202 이름없음 2018/12/30 15:58:33

#203 이름없음 2018/12/30 22:56:01

나 >>198 인데 몇개더 추가할게 나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남자에 미친년아니고, 그냥 너희가 그렇게 보는거잖아 근데 왜 나한테 여우라면서 욕해? 그리고 엄마 나 여자좋아해 지나가다 남자보면 찢어서 죽여버리고 싶어 말걸면 욕부터해

#204 로어가 아니야 2018/12/30 22:56:28

로어가 안될거라는것

#205 이름없음 2018/12/30 23:51:46

나 우리반 혐오해

#206 이름없음 2018/12/31 00:26:16

한 40살 정도되면 죽을꺼라는거 그리고 사람들 존나 싫어하는데 애정결핍있고 소유욕 쩔어 내 사람들은 뼈가 부셔질 정도로 껴안아주고 싶음 다른사람이야기하면 가둬버리고싶음 질투심 존나 많은데 다스리고있는거고 그것때문에 관대하고 마인드가 열려있다고 자주 들음 개빡치네... 아 또 친구 한명 좋아하는것 같아. 그리고 자기혐오 개심해 존나싫다 이런 자신이

#207 이름없음 2018/12/31 00:59:50

안 해봤다만 성관계에대한 거부감이 있고 사랑이란걸 하고싶지도 않음 스킨쉽도 혐오함.. 걍 속에서 우러나오는 역겨움이 있음 친한 친구랑도 스킨쉽 하기 싫음 극혐임 자꾸 머리쓰다듬는데 개빡친다. 근데 내 머리 지성임 걔 손에 내 머릿기름 묻었음ㄱㅇㄷ 어쨌든 뭐 언젠간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있음

#208 이름없음 2018/12/31 02:00:04

.

#209 이름없음 2018/12/31 04:56:59

나 남자 잘 홀림. 그니까 여우짓잘함. 내꺼하려고 덤비면 지금까지는 100퍼 넘어왔어. 단 남에 꺼는 관심도 없다. 진짜 자기들이 좋아하면 나처럼 열심히 홀려보던가 내가 가로챘다고 욕좀 그만먹고싶다ㅠ

#210 이름없음 2018/12/31 16:39:14

나도 여우짓 잘함. 나쁜년인거 아는데 내 친구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나도 그사람 좋아함. 마지막엔 항상 나랑 사귀는데 권태기 금방 와서 헤어짐. 사랑같은거 해보고싶은데 나같은년한텐 안되겠지. 또 왕따시절 있음. 이건 진짜 말 못할 비밀.이거때문에 소리지르는거나 사람들 눈 똑바로 못보는게 흠.

#211 이름없음 2018/12/31 17:03:02

>>168 아 미친 나도. 그냥 매일매일 하고싶은데 할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212 이름없음 2018/12/31 18:41:23

>>168 나도..매일매일 시도 때도 없이 거칠게 막 하고 싶고 그래 근데 난 남자라서 여자랑 ㅇㅇ..

#213 이름없음 2018/12/31 19:42:49

사실 내 모든 행동은 거의 다 의도된 거야 놀라서 몸을 움찔하는 것도 여러가지 추임새도 전부 다 펜 잡는 것도 표정도 걷는 것도 난 가끔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더라

#214 이름없음 2018/12/31 19:49:30

지인들이 속상하거나 맘 아픈 일 얘기할때 나도 같이 슬퍼하고 울상 짓곤 했는데 나 사실 전혀 슬프지도 신경쓰지도 않았어 가족이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때도 진지하게 들어주는 척하긴 했지만 속으로는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어떤 반응을 보여야되나 생각할뿐이었지 미안해 근데 나도 공감하고 싶어도 전혀 공감이 안돼 나도 작은 일에도 함께 기뻐해주고, 슬퍼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잘 안돼 그냥 그런 척만 할뿐이야 마음까지 공감해주고 싶은데

#215 이름없음 2018/12/31 21:33:46

난 뭔가 응큼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아 다들 날 건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216 이름없음 2018/12/31 22:01:37

나 좀 금사빠임.첨에a좋아하고 a친구b좋아했다가 다시a좋아하고 1학년 말에b좋아하고 2학년 올라와서는b계속 좋아하다가 초딩 때 부모님끼리 친했던c좋아하는 도중에도 b좋아하고 지금 중2말인데 b보다는 a가 너무 좋다. 걔 생각밖에 안나고 걔 남친있었다가 헤어졌는데 그 뒤로는 걔 생각밖에는 안남.

#217 이름없음 2018/12/31 22:08:33

가끔 학교에 맘에 드는 애 있으면 그런 상상함.그렇게 내 상상에 이용된 애만 해도10명은 넘을듯

#218 이름없음 2018/12/31 22:46:24

지금은 연끊고 절교한 친구들한테는 맨날 음담패설 했는데 내가 미쳤나봄.솔직히 지금 친구들한테는 음담패설은 안함.대신 머리속에서는 벌써 맘애드는 애들이랑 그렇고 그런거함.난s랑m이3:10비율로 당하는거 엄청 좋아하는m임 내 친구들한테 이정도까지는 알려주는중.근데s도 충분히 좋아한다.자존심 쌘애들 밟아주고 싶고 순진하고 착해보이고 나보다 약해보이는 애한테 당하고 싶다.애들은 내가 생각이 없고 걍 가벼워 보일 수도 있는데 생각날 때 마다 노트에 적어서 내 자신이랑 논리적으로 논쟁함.그 주제로 나를 설득시키면서

#219 이름없음 2018/12/31 22:49:34

나도 여우짓 엄청 잘하고 남자관계 되게 너저분함 애들은 그냥 나 순수 한 줄 앎

#220 이름없음 2018/12/31 22:58:58

고딩때 친구 오빠랑 ㅅㅍ였었음 ㅋ

#221 이름없음 2019/01/01 03:27:12

가족 지갑은 한번씩 다 털어봤거 저금통은 기본이고 문방구나 생활용품점에서 가끔씩 뭐 슬쩍하고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거짓말 하구 뭐 그정도 ...이렇게 보니까 나 완전 쓰레기네

#222 이름없음 2019/01/01 03:55:29

코파고 코딱지 먹어본적있음

#223 이름없음 2019/01/01 05:15:09

M이고 자위 개많이 함

#224 이름없음 2019/01/01 14:18:55

오 다들 솔직하구나...근데 저 위에 대부분이 나도 한번씩은 해 본 것/나도 해당되는 거라서 할 말이 없다ㅠㅠ 이렇게 쓰면 디게 인생 막장같이 보이겠지만 모범생으로 이미지 관리하고 다님ㅋㅋ

#225 이름없음 2019/01/01 14:21:58

>>224 +약간 친구들 스토킹하는 거 좋아해 나한테 밝히기 싫어하는 모습을 다 알고 싶어 물론 깊게 하면 범죄니까 sns 캐고 걔 아이디 캐서 블로그 찾아내고 지식인 뒤지는 정도가 끝이지만...ㅎ 또 난 누가 날 길러줬으면 좋겠어 유아기 때 엄마에게 보살핌받는 아이처럼 살고 싶어 누가 날 감금해서 난 기본적인 의식주만 해결하고 살면 좋겠어. 아 맞아 결박당하고 싶어. 날 기르는 사람이 내 다리나 팔을 부러트리거나 힘줄을 잘라서 평생 집에서 기르는 그런 상상을 하고는 해.

#226 이름없음 2019/01/01 23:08:01

야짤그리다 들켜서 혼났었어.. 한번정돈 사춘기니까 성욕이 왕성할때라고 웃어넘길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6년동안 5번은 걸린것같아 안들킨적이 없는데 학습능력이 없는건지 뭐 저리 많이 그려댄걸까 진짜 쪽팔려ㅠㅠㅠ 항상 들킨건 엄마한테인데 사실 아빠도 봤을지도 몰라

#227 이름없음 2019/01/01 23:56:19

비밀까진 아닌데 로맨스물 볼때마다 나도 키스 존나 격하게 해보고싶다는 생각 자주함

#228 이름없음 2019/01/02 03:13:29

>>217 헐 나도 나는 어림잡아 30명 넘을고같아

#229 이름없음 2019/01/12 00:11:09

반이상 몬말인지 .. 알아듣고 싶다. 난 지인한테 안하는 비밀얘기 아무한테도 안해. 나도 사람이긴해!! 이렇게 사는 사람드 있따

#230 이름없음 2019/01/12 00:40:23

가끔 동성을 좋아하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비밀을 말해도 그것보다 큰 비밀이 있고 그 큰 비밀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겉으로는 착하게.대하지만 속으로는 정 반대인거? 내가생각해도 가식적이긴한데 지들이 더 심한걸 우째 ㅋㅋ ㅠㅠ 걔네는 아직도 내가 친한친구인줄 알겠지 ..

#231 이름없음 2019/01/12 01:19:56

초등학교 12학년 때 은따여서 그 조그만 애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쉬는 시간에 교실에 혼자 있으면 친구가 없어서 외톨이 같아 보일까봐 매번 도서실에 가서 책 읽었다. 그 덕분에 지금 정도의 머리가 있는데 요즘엔 책을 안 읽어서 문제,,,,

#232 이름없음 2019/01/12 01:34:54

성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하고 싶어

#233 이름없음 2019/01/12 01:41:26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으면 그 애랑 사귀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망상함

#234 이름없음 2019/01/12 03:03:31

교복 패티쉬 스타킹 발 패티쉬 있음. 일상생활 못할 정도는 아닌데 길 지나가다 보면 발냄새 맡아보고싶고 교복냄새 맡아 보고싶은 사람 있음

#235 이름없음 2019/01/12 20:58:35

내 필기노트 내 시험지 보여달라는애들 다 죽여버리고싶어 내 친구도 포함이야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남의거 탐내고 지들건 또 보여주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모습 너무 질리고 토나와. 받으러 올땐 스주야~ 나 너 사회필기 한번만! 이러면서 꼬리 살랑거리지? 나랑 깊은 관계도 아니면서 내 친구도 사실 난 친구라 생각안해 그냥 비지니스적 관계야 사회생활은 하고 살아야 하니까. 걔는 이 사실 모르겠지? 그러면서 남들한테 내가 지를 다른 친구들보다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겠지 ㅂㅅ같은게

#236 이름없음 2019/01/12 21:02:48

또 나보고 스주는 너무 완벽해! 이러거나 스주랑 친해지고 싶어~ 뭐 이러면서 다가오는애들 다 너무 역겨워 뭔가 바래서 다가오는애들 정말 싫어 그래 나 써먹기 딱 좋지 예전부터 가꿔왔던 겉으로 보이는 인성 인맥 선생님들과의 관계 그리고 노력해서 얻은 좋은성적 토나올만큼 역겨워도 참고 견뎌 만들어낸 대인관계와 인성들이 지들 옆에 내가 있음 평판 좋아보일까봐, 시험 점수 1점으라도 따먹을까봐 그렇게 붙어있음 내가 오냐오냐 해줄거같아?

#237 이름없음 2019/01/12 21:03:55

무슨 병 있는 거 같이 성격 ㅈ.ㄴ 더러움 진짜 많이 참는데 심지어 티 난다 그래서 갑자기 욱 할 때는 아예 말을 안 함

#238 이름없음 2019/01/12 22:59:41

난 슬퍼도 밖에만 나가면 웃음. 기분이 좋은 건 아닌데 일단 웃고 봐. 그리고 자해해. 겁 많아서 칼은 못들고 손톱으로.

#239 이름없음 2019/01/12 23:17:48

학교친구들 한명빼고 다 비즈니스 10년지기도 있는데 너도 비즈니스야 근데 미안하진 않음 내 가장 안쪽의 선을 넘어서 그날 바로 맘속컷

#240 이름없음 2019/01/12 23:26:34

솔직히 지금 친구들 중 진짜로 속내 다 터놓는 애 한명도 없음 온리 비즈니스 프렌드 나랑 비슷한 사람 많구나 뭔가 좀 안심됨

#241 이름없음 2019/01/14 04:58:49

난 상상으로 손바닥만 한 크기인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칼로 썬다거나 손으로 쥐어짠다거나 칼로 난도질해서 깔아뭉개는 상상을 가끔씩 해 그리고 정확하게 모르지만 내가 양성애자인 거 같아. 한번쯤 여자랑 해보고 싶거든

#242 이름없음 2019/01/14 05:05:33

나 많이 음란한데 뭘 하기에는 어린 나이라서 랜챗 같은 거 깔아서 나이 속이고 놀아. 빨리 성인 되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19/01/14 09:59:01

사촌누나랑 했었음

#244 이름없음 2019/01/14 10:11:46

>>168 당장 참여다

#245 이름없음 2019/01/14 10:51:35

나 여잔데 여자안좋아하고 게이커플 좋아해 ㅋㅋㅋ 게다가 야한것도 많이 보구 너네가 모르는것도 내가 다 알아 ㅎㅎ 나 순수하다고 말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

#246 이름없음 2019/01/14 11:15:57

죽고싶다 ㅅㅂ

#247 이름없음 2019/01/14 11:16:19

내 최애의 아이가 갖고싶어

#248 이름없음 2019/01/14 12:21:28

>>245 추가적으로 나 양극성장애 중증 판정 받았고 스트레스성 장애에다가 조현병, 우울증 겪고 있다 ㅋㅋㅋ 슬퍼라.. 그리고 진짜 겉으로는 착한데 속으로는 진짜 더러운거..ㅠ 미안

#249 이름없음 2019/01/14 13:34:48

나 많이 음란해 SM 좋아해서 라인으로 주인님 모시는 중이야 물론 밖에서는 세상 순수한척하고 순수한 애들아 미안

#250 이름없음 2019/01/25 23:50:19

걔네가 하는 이야기 하나도 관심 없어 성가셔 걔네랑 뭐 하는것도 그냥 부담스러워 당장 없어져도 딱히 아쉽진 않을 것 같아

#251 이름없음 2019/01/26 00:41:14

그 친구가 너무 좋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친구 그 친구가 고통스러워서 몸부림치는걸 너무 보고싶어. 울면서 살려달라고 비는게 보고싶다 그 애 팔다리를 자르거나 머리를 야구배트로 깨는 꿈을 꿔보고 싶어 사실 방에 가둬놓고 고문하는 꿈도 좋아 당연하게도 현실에서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그 친구한테는 절대 말 못해 이런사람 나밖에 없으려나

#252 이름없음 2019/01/26 00:52:56

여고들어와서 성적호감이 이성애자->양성애자로 바뀌었어

#253 이름없음 2019/01/26 00:53:43

대학가기위해 학생회가입

#254 이름없음 2019/01/26 00:54:43

항상돈이없다고말하지만 사실 친구한테 빌려주거나 사주고싶지않아서

#255 이름없음 2019/01/26 00:55:22

알바가안구해지니까 입던스타킹이라도 팔아야하나 고민하기도해

#256 이름없음 2019/01/26 00:56:13

섹스하고싶어..여자라는이유로 야한거보는거 이상하게생각하는사람많더라구..

#257 이름없음 2019/01/26 00:58:54

사람들 나 엄청 보수적인줄 아는데 나 야한거 좋아해 그리고 사람 행동이나 눈빛 말투 목소리 몸짓같은거 한번에 캐치해서 지금 이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수있어 약간 독심술같은거지 근데 넌씨눈처럼 행동하고 다녀서 사람들은 내가 눈치가 없는줄알아

#258 이름없음 2019/01/26 01:03:46

예쁜손에 집착 쩔고 솔직히 잘라서 매일 안아주고 싶어 sm모두 좋아함 s도 가능 m도 가능. 남들한테 잘 설렘 친구들한테 한번씩 설렘. 아 그리고...그 ㅇㅂㄱ 그거 있잖아 그런 거 한번씩 되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남들한테 머리채 휘어잡혀서 욕듣고 험한 말 듣고 싶음 그리고 s일땐 사람 우는 거 보는 것도 좋아. 너무 예뻐.괴롭히고 비아냥대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거 좋아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둘 다 남들이 좀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들 세밀한 것도 눈치채는데 모르는 척 순수한 척 하고... 살인충동도 자꾸 듬. 불쾌한 감정으로 드는 게 아니라 재미로 하지만 이것들 다 잘못된거라서 겉으로 전혀 티를 안 냄

#259 이름없음 2019/01/26 01:43:27

나 섹스는 여러 남자랑 해보고싶어 비록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남자친구와의 섹스는 사랑으로 하는거고 다른남자와의 섹스는 욕구를 우선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아 근데 쓰다보니까 진짜 나 쓰레기같다

#260 이름없음 2019/01/26 03:12:29

.

#261 이름없음 2019/01/26 03:14:55

사실 너한테 아무 생각 없는데 네가 닿으면 설레고 그래

#262 이름없음 2019/02/23 08:02:06

사람 싫어 바깥쪽에서 구경만 하는거면 몰라도 남이랑 섞여 살거나 뭐 같이 하는거 진짜 싫어 남이랑 영향 주고받는게 싫어

#263 이름없음 2019/02/23 08:23:12

집만 오면 존나 우울해짐 그리고 자해함

#264 이름없음 2019/02/23 08:30:06

그냥 사람죽이고 싶은데 법때문에 못한다. 재미없어

#265 이름없음 2019/02/23 08:48:57

네 다섯살때부터 많이 음란하고 거의 성격파탄자 수준이였어 가족들있는데서 자위하고 욕이란 욕은 종이나 폰에 쓰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마음속으로 온갖 욕하고 가족 죽이는 계획도 수도없이 세웠지 그 외에도 범죄 수준의 생각은 많이했어 한 초1때부터는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랑 지내야하니까 내 스스로 진짜 내 모습을 숨기고 살았는데 겉모습은 정말 완벽한데 속은 참

#266 이름없음 2019/02/23 09:34:46

>>260 와씨 나인줄

#267 이름없음 2019/02/23 17:26:02

고어쪽으로 페티시가 좀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 모두가 끔직하게 죽어있었으면 좋겠어 모두가 피를 흘려서 죽어서 피바다가 되면 정말 멋있을거라는 상상을 해 가끔은 사람의 배를 갈라서 내장 꺼내보고 싶어 미친놈이라는 소리 들을것같아서 말 안하고 살고 있어

#268 이름없음 2019/02/23 17:48:15

손에 흉터있는데 그거 실은 자해한거다ㅋㅋㅋㅋㅋㅋㅋ 하.. 왜 그랬는지 후회 돼

#269 이름없음 2019/02/23 17:52:57

얘들아 사실 나 에세머야 너네가 저번에 변태같다고 한거 그거 ㅇㅇ 내가그 변태야

#270 이름없음 2019/02/23 18:32:46

29살에서 30살되는 1월 1일 12시 딱 되면 죽을래 추하게 늙어가는거 볼 자신이 없어

#271 이름없음 2019/02/23 20:23:00

나 사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양성애자고 지금 내 애인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272 이름없음 2019/02/23 20:27:21

친구들은 내가 남친이랑 엄청 뜨겁다고 알고 있지만 전혀 안그래. 그리고 남친이랑은 엄청 내숭떨고 얌전빼고 만나면서 청승가증(청순가련한 척)하고 있어 남친이 그런 걸 좋아하니까... 욕구불만이 터졌는지 미쳐 날뛰다가... 못볼거 다 보여주고 남친보다 자주 만나고 더 뜨겁고 더 동물적으로 만나는 남자가 있어

#273 이름없음 2019/02/24 13:08:11

>>260받고,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중학교 졸업까지 쭉 왕따였어. 가족외의 현재 지인중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딱 1명이야. 내 친구들, 후배들 너무 소중하고 좋은데 매일같이 경계하고 의심해. 그래서 속내 이야기는 잘 안해. 내 속마음이나 옛날 알면 다들 날 버릴 것같아서 절대 말 못해. 어쩌다 깊은 이야기가 나와도 거짓말해. 그래서 제일 친한 트리오 사이인데 다른 두 친구가 알고있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 자해한 적 있어. 스트레스 받으면 벅벅 긁는데 일정치 이상이면 내 몸을 긁어. 가장 잦은게 손이랑 정강이. 팔뚝에 칼로 한 자해흔적도 있는데 이건 10대때 한 거. 가끔 입으로 물어뜯기도 해. 피딱지 보는거 좋아해. 그래서 상처들 자꾸 뜯어. 피가 나는 것도 좋고 닦아낸 피 보는것도 좋아해. 어릴땐 모기물린 자리 긁어서 난 흉터들 다 뜯어서 휴지에 물감찍듯 묻혀놓고 간직했어. 남자장발에 수염 페티시. 남자들 머리묶은거 보면 설레. 특히 수염자국이나 면도 못해서 난 짧은 수염에 환장한다. 남자 수염보면 부벼보고도 싶고 핥아보고도 싶어. 평범한 외모라도 수염기른거 보면 어지간한 미남 연예인들보다 끌린다. 내가 20대 초반이라 20중반-30대의 수염기른 남자가 제일 좋아. 섹스하고 싶어. 몸을 섞는다는 표현 그대로 진짜 뒤엉키고싶다. 내 주변인들이나 친구들은 정말 내가 성적인데 무디다고 생각하지만, 룸메야 미안. 나 우리 방에서 자위좀 자주했다. 남들한테 잘 공감을 못하겠어. 진짜 미안한 이야기지만 부모님이 이혼하고 한 분이 정신병원에 입원하셔서 정말 힘들어한 친구가 있어. 그 애가 힘들어할 때 도와주고 위로해줘야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 진짜 아무 생각이 안들고 평소에는 잘 하던 표정관리조차 이럴땐 안나오더라. 다른 친구가 밤중에 외국인 노동자 세 명한테 스토킹당했던 이야기를 할 때도 아 그렇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머리론 알겠는데 몸과 마음이 안따라주는 느낌. 어릴때 아빠가 장난치다가 내 가슴 만진 적 있어. 그리고 오빠가 애기때부터 대학때문에 집나오기 전까지 나 때린것 때문에 약간 남자공포증같은거 있어. 지금은 꽤 나아진 편이지만 대학 초기에는 남자동기들이랑 말도 잘 못했고, 지금도 남사친들이나 남자 선배들, 알바처 사람들이랑 얘기하거나 같이 일할때 흠칫해. 오빠가 나 중3때 가슴한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었어. 때릴 줄 알고 알았다고 했다가 너무 무서워져서 싫다고 했는데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그냥 가더라. 이런저런 일들 겹쳐서 가족포함 사람들 못 믿어. 지금도 내 신념이지만 뭘 보고 사람을 믿어? 뭘 믿고 남한테 의지하고 믿어? 가끔가다 정말로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고, 이 사람이 진심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이 먼저 거부해. 이성적으로 믿으려다가 결국 내가 거리를 둬. 심지어 의사나 상담사조차 못 믿어. 심리쪽이나 몸쪽이나. 날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심부전으로 진료받는데 증상을 숨겼다ㅎ...

#274 이름없음 2019/02/24 13:14:08

사실대로 말하면 나한테 화내고 할까 봐 두려워. 그래서 거짓말을 해.

#275 이름없음 2019/02/24 14:50:35

트위터로 일탈계 잠깐 했었다

#276 이름없음 2019/02/24 15:20:50

자해한거랑 담배핀거..ㅋㅋ 흡연자로 안보일얼굴이라 애들이 냄새나도 의심도 안하더랑

#277 이름없음 2019/02/24 15:24:38

내가 성적으로 매력있는 사람이었음 좋겠다. 착한 사람이 아니라

#278 이름없음 2019/02/24 16:05:26

양성애자인거 자살시도 했던거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테 한번도 속내 털어놓은 적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 없어 내 꿈을 이루고 마흔 살이 되기 전에 죽고싶어

#279 이름없음 2019/02/24 19:29:33

양성애자인데 학교에 호모포비아가 너무 많아서 말을 못 하겠어

#280 이름없음 2019/02/25 00:37:23

그런거없음..

#281 이름없음 2019/02/25 00:41:18

책에서 읽은 글귀가 생각난다 "비밀은 똥구멍과 같다. 없는 사람은 없다. 더 더러운 사람이 있을 뿐."

#282 이름없음 2019/03/30 22:02:04

내가 싫어하는 애 목소리만 들어도 역겨워 토 나와 겉으로만 말짱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 거야 걔 말 한마디 할때마다 뼈를 부수고 살 뜯어서 죽여버리고 싶다고 생각했어 걔가 비참하게 바닥을 구르는 꼴이 보고 싶어 내가 이런 생각 하는거 남들은 모르겠지

#283 이름없음 2019/03/30 22:05:41

양성애자에다 존나 변태임 상상이상으로 변태야...

#284 이름없음 2019/03/30 22:07:53

나 눈치 겁나 빠른데 일부러 모른척하고 뀨우?뀨우? 거리면서 멍청한 척하는거 좋아함ㅋㅋㅋ 그냥 그거 뭔가 재미있어

#285 이름없음 2019/03/30 22:51:33

난 분조장 있어 싸이코같기도 하고, 짜증나는거 있으면 사람들앞에서는 쿨한척, 시크한척 화 잘참는사람인척 하는데 아무도 없을때 존나 소리지르면서 물건 잡아던지고 울어 자해도 하고 별거 아닌일에도 유리같은거 막 깨뜨리고 그래. 피보는거 좋아해서 유리조각으로 팔에 긁어서 상처내서 일부러 피도 봐. 이건 아무도 몰랏으면 좋겠어 ㅜㅜ

#286 이름없음 2019/03/30 23:10:51

진짜 그냥 내 주변 애들 생각이 단순한건지 내가 눈치가 빠른건지 모르겠는데 생각이 다 읽힌다.ㅜㅜ 나 싫어한다는거 지금 내 행동때문에 당황했다는거 지금 진짜로 즐겁다는거 웃는척이란거 그냥 다 읽힘 진짜ㅜㅜ 근데 가끔씩 나랑 같은 사람들있는데 그런애들은 서로 읽히지 않아서 당황스러웠었다..

#287 이름없음 2019/03/30 23:13:09

나 되게 착한줄 아는데 속은 진짜 쓰레기인거ㅋㅋㅋ

#288 이름없음 2019/03/30 23:19:17

에세머인 사람 많네 나도 에세머인거

#289 이름없음 2019/03/30 23:23:29

작년까진 자타공인 독신주의자라고 떠벌리면서 살았는데 사실 그 이전부터 이미 남자랑 옷깃만 스쳐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혼모노 찐따 모쏠이였고 지금은 그냥 연애하고싶어 미치겠다... 썸이든 꽁냥이든 에로든 뭐든 남자랑... 평범하게.. 연애... 하고 싶다...

#290 이름없음 2019/03/30 23:25:18

사람 절대 못 믿고 못 의지하는데 맨날 정상적인 활발한 애처럼 살아감 속은 썩어문드러져가는데

#291 이름없음 2019/04/01 20:07:26

이미 알고 있겠지만~나 너 진짜 존나 싫어해~너 뭐 필요할때만 나한테 붙지마 토나오니까 네 목소리만 들어도 역겹고 기분잡쳐

#292 이름없음 2019/04/01 20:44:18

추정이지만 양성애자에 도미랑 사디 섞인 것같아. 얼굴이랑 눈가 빨개져서 우는 거 좋아해. 주인님이라고 불리는 것도 좋고 개처럼 부리는 것도 취향이야. 얘들은 성적으로 무지한 줄 아는데 사실 변태라고 해도 할말 없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네 필기노예냐?

#293 이름없음 2019/04/01 20:50:48

2D캐를 진짜 사랑해. 나도 내가 개한심한데 그런 걸 난들 어쩌라고.

#294 이름없음 2019/04/01 21:48:42

겉으로는 항상 웃고 장난도 걸고 그러는데 속으로는 죽고싶다는 생각하고 있어. 학교에서는 웃고 있다가 집 가면 손목 긋고 혼자 멍때리는 거 좋아함.

#295 이름없음 2019/04/01 21:49:36

사실 나 니네 공부 안하고 노는거 보면서 희열느낌 니네 노는 시간에 난 내 미래 위해서 그 시간 더 투자한거니까 나중에 적어도 니네보단 더 잘될듯 미안 얘들아 ㅎㅎ..

#296 이름없음 2019/04/01 21:54:02

실제 사람에겐 관심 하나도 없고 2D가 더 좋은거.. 평생 덕질만 하면서 살고싶어

#297 이름없음 2019/04/01 22:37:29

그냥 남이 괴로워하는거 보면 즐거운거? 막 뉴스에 나오는 정도의 범죄 말고. 길가다 돈 잃어버리거나 넘어지면 겉으로는 헐 괜찮아??ㅠㅠ이러는데 속으로는 겁나 쪼개. 그사람한테 악감정도 없는데. 그리고 자위 겁나함

#298 이름없음 2019/04/01 22:44:17

그냥 뭐랄까 감각이 무뎌진다고 해야하나 잘 공감을 못하겠어 남이 슬프건 말건 아 그렇구나 이정도고 부모님이 매를 드실정도로 화를 내시고 계셔도 머릿속으론 딴생각을 할 정도로 편안하고 맞아도 편안해 아 물론 통증은 있지 그리고 길가는 사람을 아무이유없이 패고싶어 아 물론 실제로 그러지는 않지만;; 기분상 그렇다는거

#299 이름없음 2019/04/01 22:46:53

시도때도없이 자위하는거 군인일때 당직서다가 행정반에서 했었는데 그건절대비밀이야...

#300 이름없음 2019/04/01 22:59:06

1

#301 이름없음 2019/04/01 22:59:09

2

#302 이름없음 2019/04/01 22:59:13

.

#303 이름없음 2019/04/01 23:14:47

고통이나 그런 걸 좋아하는데 sm 이런 게 아니라 내가 고통받고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걸 편안하게 생각해 그 속에서 내가 따로 느낄 수 있는 감정 내가 표현해낼 수 있는 느낌 이런 걸 귀중하게 생각해 그 속에서 생기는 창작물을 아주 마음에 들어함 예술을 전공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정상적인 건 아니지 고쳐야지...

#304 이름없음 2019/04/02 00:31:31

나 사실 심하게 예민하다고 해야하나.. 별것 아닌 일에 곧잘 상처받고 애정에 집착해. 원래 성격이 진짜 쿨하지도 못하고 마음 여린것도 있고 해서 오늘도 사실 집에 와서 울었어. 질투하는거 기색도 안내보이지만 질투도 엄청 심하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너무 무서워. 인정받는거 좋아해서 재능있단 소리에 엄청 집착하고 내가 특별한 존재였으면 좋겠어. 누군가에게 있어서 내가 제일 소중한 존재였으면 좋겠어. 겉으론 멀쩡한척 웃는데 혼자있으면 곧잘 울어. 나도 내가 너무 꼬인걸 알아서 가족한테도 아무리 친한 친구한테도 내 속마음은 절대 얘기안해. 얘기하면 분명 날 싫어하게 될테니까

#305 이름없음 2019/04/02 00:53:42

내 야동 취향 sm이나 강제 컨셉이야.. 나는 여자고

#306 이름없음 2019/04/02 07:22:25

나 자신한테 만족을 못 해 모두가 그러지 않낭 진짜 정상체중인데 내가 보기엔 너무 뚱뚱해 보이고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애들이 미쳤냐고 너 안빼도 된다 하구 그리고 되게 공부할때도 진짜 스트레스 심해 뭐 못하면 진짜 힘들어하고 얼굴도 애들이 진짜 이쁘다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절대 아니고 광대 튀어나와 보이고 막 그럼 나 자신이 싫은 거 같아

#307 이름없음 2019/04/02 13:53:17

오줌마려운걸로 자위해 보는쪽이 취향이고 압박자위 클리자위함

#308 이름없음 2019/04/02 13:55:54

나는 비밀이 없는 것 같아. 인생에 아무 일이 없거든. 생각도 없어 하고 싶은 것도 없어. ㅋㅋ 빈 깡통 같어 그래도 스레딕은 하네 ㅋㅋ

#309 이름없음 2019/04/21 20:34:11

>>284 아 그거 뭔가 편함 알아도 모르는척 실수인척 눈치 없이 구는거 특히 답정너나 깝깝하게 구는 애들한테 직빵이라 나도 이래 날 얌전조신하게 보는 친구들아 미안해 난 GL에 환장한 씹타쿠야

#310 이름없음 2019/04/21 20:36:06

죽고싶어

#311 이름없음 2019/04/21 20:39:32

랜챗에서 몸사교환해봤어.. 진짜 개후회되고 왜그랬을까ㅠㅠㅠㅠㅠ지금은 앱 다 삭제했고 절대로 안한다...

#312 이름없음 2019/04/21 20:46:18

음 나 몸 여기저기에 자라지 않는 혹들이 있는데 그냥 그렇다구... 크기가 안 자라서 그냥 몇년째 같이 사는중 언젠가는 떼야겠지?

#313 이름없음 2019/04/21 20:51:17

우울증은 물론,정신질환 10가지 넘게 앓고 있는 거랑 자해도 한 적 있고 자살시도도 한 거 그리고 죽고 싶다는 생각만 무한반복 하는 거. 가족들이랑 정말 친한 친구들도 내가 우울증이 있다는 것만 알지 정신상태가 이 정도일꺼라고 생각 못할꺼야 항상 웃는 모습에다가 남들한테는 밝고 활발한 모습만 보여주거든 그래서 사람들한테 가끔씩 "늘 즐거워보인다","인생 행복하게 사는 거 같다" 면서 이런말 듣고는 하는데 이유는 모르겠다만은 그럴때마다 너무 눈물나 진짜

#314 이름없음 2019/04/21 21:00:32

>>303 비정상인가..? 나는 예술인인데 내가 진짜 힘든 시기때 했던 작품들 되게 좋아하거든.. 너가 가학적으로 행동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315 이름없음 2019/04/21 22:16:30

난 내가 마음 아픈 관계을 좋아해 처음엔 늘 상대가 나한테 대시를 하다가 뒤늦게 내가 좋아지는 게 강해졌지만 이미 상대는 권태가 온 거지 그런 와중에 상대가 나한테 식은 것처럼 굴고 나만 애달픈 거, 가끔가다 나한테 잘해주는 거 나도 내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네 아마 너무 행복하면 이 행복이 말도 안 된다고 느껴지고 곧 깨져버릴 것 같다고 느껴서 그럴바엔 나만 좋아하는 관계가 낫다고 생각하나 봐 혹은 나 좋다는 애가 있는데 내가 걔가 별로거나 관심 없으면 애타게 만들 거나 매달리게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더 많지만 일단 여기까지

#316 이름없음 2019/04/21 22:21:47

자기전마다 망상질함. 존나 병신같은데 너무 재밌어. 절대 못 끊겠고, 그 망상속에서 살고싶어. 밖에 나가서 인간관계 가지는것도 좆같아서 못해먹겠고 망상 속에서는 별거 다하는데 현실에서 잘나가는 애들보면 아무말도 못하는 열등감덩어리임.

#317 이름없음 2019/04/22 01:33:15

>>316 내가 쓴 줄 알았어;;

#318 이름없음 2019/04/22 01:33:55

우울하고 아파

#319 이름없음 2019/04/22 01:35:51

여자좋아해 애들 한명도 몰라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다 말할사람도 없고 .. ㅋㅋ 이런데에서나 푸니까 ...

#320 이름없음 2019/04/22 01:37:27

>>316 음 혹시 VR chat 이라는 게임 아니? 네가 좋아할 거 같은데

#321 이름없음 2019/04/22 02:21:26

거울보고 내 목 조르는거

#322 이름없음 2019/04/22 03:31:55

나 사실 쌍수했오

#323 이름없음 2019/04/27 10:35:51

사회생활하기 존나 싫어

#324 이름없음 2019/04/27 16:30:00

같은반에 좋아하는 애 있어

#325 이름없음 2019/04/27 23:44:54

>>305 솔직히 나도...그래 나도 여자

#326 이름없음 2019/04/28 00:21:37

>>321 사실 나두... 그런릿 좋아해 뭔가 뻥 뚤리는 느낌이라서

#327 이름없음 2019/04/28 00:37:59

가슴에 복점이 있어

#328 이름없음 2019/04/28 00:38:22

그냥 복점이 아니라 지도모양으로

#329 이름없음 2019/04/28 01:24:59

똥 싸고 덜 나온 거 비데로 관장처럼??해서 비워버려ㅠㅠ

#330 이름없음 2019/04/28 01:40:39

나 사실 너랑 있을 때 혼자 있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너네 카톡 안 읽는거, 사실은 이제 세 명 중에 한 명이 너무 불편하기도 했고, 다른 한 명이 좀 개인적으로 대화하기 그래서 그래. 나 밖에서는 막 되게 그냥 평범하게 나쁜애인데(?) 실제로는 더 한 놈이야. 그리고 관종끼도 있어서 좀 나대는것도 있고, 피해망상도 겁나 웃길정도고, 자기애는 넘치는주제에 그게 아닌것처럼 하기도 해. 사실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을거라는건 당연히 거짓말이잖아. 내가 울때 너네가 그렇게 반응해 주는건 좋은데, 솔직히 너는 좀 불편해. 왜일까? 너는 나랑 오래 알고 지냈는데도, 너는 나한테 마음을 연거같지도 않고, 나도 너한테는 내 어두운 이야기같은걸 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 사실 바로 떠오르는 친구는 너가 아니라 다른애야. 너도 알잖아. 너랑 나랑은, 친하기는 한데, 그렇게 막 깊이 친하지는 않다고. 모르거나 의식하지 않은거면 넌 진짜 나쁜놈이야. 나도 너를 핑계로 사람들이랑 사귀질 않고 있으니 나도 진짜 나쁜놈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그렇잖아.... 내가 너무 나쁜놈이라 미안한데, 이기적이라서 미안한데, 앞으로도 미안해 할게. 너도 그러니까, 나한테 너무 그러지 마. 앞으로도 눈치채지 못했으면 좋겠네. 미안해.

#331 이름없음 2019/04/28 01:42:13

미국에 온지 2년 다되가는데, 아직도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은 내가 순진하고 착한줄만 알아. 어쩌다보니 잘 나가는 애들하고 같이 다니게 되서 문란(?)하게 지내고 있어.

#332 이름없음 2019/04/28 01:56:57

>>324 나동

#333 자일리톨333 2019/04/28 01:59:54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4/28 04:10:29

나 >>311 인데 하나만 추가할게 집에서 심심하거나 좀 꼴릴때 내가 내 가슴 주물럭거리는데 이거 나만 그러니...?ㅋㅋㅌㅋㅋㅋㅋㅋㅋ 그냥 평소에도 뭔가 만지면 기분이 좋아..

#335 이름없음 2019/04/28 04:15:25

난 꼴려서는 아니고 촉감이라고 해야되나 괜히 가슴 큰 사람보면 그 큰 가슴 만져보고 싶음 나에게는 없는 촉감이라서 신기한 것도 있고...참고로 내 성별은 여자... ...그리고 가슴 큰 사람 보면 꼭 만지고 싶은게 아니더라도 자꾸 가슴에 눈이 간다.

#336 이름없음 2019/04/28 04:15:52

나 사실 게이 수인 동인지 만화 보면서 딸쳐 미안 ㅜ 근데 니들은 꼭 내가 그러고 있을때만 연락하더라 ㅠㅠ

#337 이름없음 2019/04/28 05:41:08

자존감 낮고 시선의식이 심해서 길거리 걷는것도 힘들어하는 것

#338 이름없음 2019/04/28 19:09:26

.

#339 이름없음 2019/04/28 19:12:37

아무도 모르게 내가 파는 아이돌 팬픽 블로그 운영중

#340 이름없음 2019/04/28 19:21:35

이제 다 쳐말하고 다녀서 비밀이 없는데 굳이 있다면 여학생반인데 같은 반 애 좋아한다는 거? 근데 이것도 양성애자인거 알려가지고 다들 ㅇㅇ그래 화이팅~ 할 것 같어

#341 이름없음 2019/04/28 19:31:19

힝 나 초딩 1학년때 바지에 똥지림

#342 이름없음 2019/04/28 19:34:23

나중에 여자친구랑 결혼하게 되면 아이 안가지고+관계도 절대 안하는 조건의 결혼을 하는게 꿈이야 부모님이 아시면 기절하시겠지

#343 이름없음 2019/04/28 20:39:27

>>316 나도

#344 이름없음 2019/04/28 20:40:21

근육빵빵 식스팩 복근 있는 섹시 마초 남자 만지고 싶다

#345 이름없음 2019/04/29 00:06:51

내 이상형이 키스하는 생각 자주함 그 얼굴로 키스하는거 상상하면 존나 짜릿한데 가끔씩 쓰레기같다는생각도하고 존나 현타온다..ㅎ

#346 이름없음 2019/04/29 00:23:37

곧 시험인데 야동 보는 중...근데 방에 엄마들어와서 급하게 스레딕 보는 척...

#347 이름없음 2019/04/29 00:33:48

소중한 사람이 윤간당했던 트라우마를 풀어주기 위해 내 몸을 내어줬어.

#348 이름없음 2019/04/29 00:54:30

>>307 나도

#349 이름없음 2019/04/29 01:18:06

남자들.. 거기.. 아파해서 버둥거리는 거 너무 짜릿하고 꼴려

#350 이름없음 2019/04/29 02:00:42

나 사실 부모님이랑 사이 엄청 안좋아.

#351 이름없음 2019/04/29 02:03:20

함몰이야... 같이 목욕탕 가고시풔ㅠㅠㅠㅠㅜㅜㅜㅜ

#352 이름없음 2019/04/29 03:11:35

.

#353 이름없음 2019/06/10 18:05:03

내가 싫어하는 애가 자살했으면 좋겠어

#354 이름없음 2019/06/10 18:14:09

첨 만남 남자랑 ㅅㅅ해봄..

#355 이름없음 2019/06/10 18:19:24

내 인생 자체가 비밀이야. 누군가에겐 내가 겪은 일들 중 하나만 겪어도, 심각한 우울증 올걸... 부모님 이혼, 1년만에 친하던 사람들 3명의 죽음, 왕때, 자해, 자살시도, 외모, 성폭행, 성정체성혼란, 애정결핍, 대외용모습, 가정폭력, 언니와의 연락두절, 아빠의 조현병, 엄마 애인의 너무 강한 가부장적인 모습... 거기에 이제야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니가 뭐한게 있냐고 지원해줘야하냐 라는 말등을 너무 쉽게 하는 엄마... 이런데도, 점차 계속 내 인생의 비밀들은 늘어가...

#356 이름없음 2019/06/10 18:49:25

나 사실 귀신봐 많이 힘들어 부모님께도 말을 못했어 주변에 무당분도 없거든 믿어주신다해도 그냥 설렁설렁 아~ 이러시고 속으론 얘가 꿈꾸네 이럴까봐 말 못꺼내겠더라고 친구들한테 말해도 주작이나 거짓말하거나 뻥치는애로 보일까봐 털어놓지못했어 .. 슬프다ㅜㅜ

#357 이름없음 2019/06/10 21:27:02

물건 훔치는 거에 죄책감 안 느낌

#358 이름없음 2019/06/10 21:29:08

포덕이야...... 아무도 몰라

#359 이름없음 2019/06/10 22:08:32

성적취향이 너무특이하다....특이한정도가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지뢰라고하는 취향?ㅠㅠ

#360 이름없음 2019/06/10 23:06:44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있어 그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싶어 다른사람을 그사람과 비교할 수도 없고 그사람 이상으로 생각할 수도 없어 그사람이 날 좋아하게 돼서 내 평생의 소원이 이루어지기까지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361 이름없음 2019/06/10 23:13:34

담배피고 자해하고 정병잇는 레즈 라는거 ㅎ,,,.ㅎ,ㅎ.,..~~~~깔 깔

#362 이름없음 2019/06/11 00:07:40

나 레즈인거

#363 이름없음 2019/06/11 00:07:42

윗층아저씨한테죄송한데 우리집 윗층사는젊은아저씨있는데 맨날 하는상상함ㅠ아저씨죄송해요..

#364 이름없음 2019/06/11 00:11:29

나 양성애자고 맨날 자기위로하고 우울증이고 자해해.

#365 이름없음 2019/08/24 23:14:00

그 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루 한번씩 생각해

#366 이름없음 2019/08/24 23:18:59

눈치 빨라서 남들이 무슨 의미로 말했는지 다 알 수 있어. 또 좋아하는 애 있는것 같긴 한데 내 입으로 누구 좋아한다고 익명으로 말하는것도 내 자신한테 실망스러워. 그냥 누군가를 좋아하면 내가 진 느낌이고 왠지모르게 내 자신이 홈오스러워져

#367 이름없음 2019/08/25 12:42:15

난 사실 밤일졸라잘해

#368 이름없음 2019/08/25 13:53:08

에이로 에이섹이야 이 나이 먹고 또봇 본다 재밌더라 남들이랑 생각하는 게 좀 달라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든 허용되지 않는다...그런거에 동의가 안되고 공감을 못해 공감능력장애는 없음

#369 이름없음 2019/08/25 20:31:20

나 여자랑 연애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해

#370 이름없음 2020/03/28 18:01:09

회색무성애자인지 반무성애자인지 헷갈리는데 어쨋든 무성애 스펙트럼에 해당함 이건 진짜 좀 이상한데 방귀뀔때마다 묘하게 즐김 소리크거나 냄새 독하면 그렇다..사람많은곳에서는 안하니까 망정인가 SM둘다 가능한데 대채로 S쪽임

#371 이름없음 2020/03/28 18:07:12

내 첫사랑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어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해서 아무도 못 만나고 있어

#372 이름없음 2020/03/28 19:28:21

이상한 냄새 맡는다 왜 코딱지 파고 냄새 맡는 애들 있잖아... 내가 그래 여기저기 몸에서 냄새나는 데면 다 맡는 습관있음 고쳐야지..

#373 이름없음 2020/03/28 22:26:29

ㄱㅅ

#374 이름없음 2020/03/28 22:31:58

정신병 걸리고 싶어서 부던히 노력한거.. 자기 합리화? 벌? 일종으로 차라리 내가 병있으면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꾸준히 우울한 생각 의식적으로 하고 아픈거 참고 자해 습관 들이고 거울 보면서 무표정 연습하고 기립성 저혈압 걸릴려고 그거 하지 말라는거 몽땅 다하고 그런거.

#375 이름없음 2020/03/28 22:32:36

학교 선생님들 중에 유부남 있는데 너무 좋아해 19금상상도 맨날 하고 볼때마다 스킨십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음 너무 섹시하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내 짝사랑 상대들은 다 학교 선생님들이고 이사람 빼고 다 여자였어 진짜 키스하는 상상 고백하는 상상 ㅈㄴ 많이 하고 꿈도 꾼 적 있음... 애들아 내가 남자에 관심 없다는 거 다 개소리란다~ 물론 대체적으로 연애에 관심없긴 하지만 이분한테는 관심있다고~~~~~~~~~ 부모님한테 애정을 못 느껴 가족 구성원 누구한테도 애정 느껴본 적 없음 지금 당장 죽어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자신 있고 부모님은 생활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냐

#376 이름없음 2020/03/28 22:38:37

솔직히 여기 레스 달린 거 대부분이 많이 별로다 내 주위에 제발 이런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

#377 이름없음 2020/03/28 22:42:46

나 미술 입시할적에 우울증왔었는데 너네 덕분에 거의 다 나았다고 할정도로 이젠 괜찮은것같아 진짜 고마워..사랑욍❤️❤️ 우울증있었다고 말하고싶지않아서 여기다 적어본다!

#378 이름없음 2020/03/28 22:44:16

나 사실 호구....야.......^^^호구중의 호구...

#379 이름없음 2020/03/28 22:48:15

솔직히 아무한테도 얘기 안하긴 했지만 여자랑 사귀는 것도 좋을 것 같음,존나 순수한 척 하는데 사실 개변태야 랜챗에서 만난 남자랑 폰섹한적 있음 다시는 안 해

#380 이름없음 2020/03/28 23:37:15

자기전에 내가 원하는 미래? 이런거 상상하면서 자 ㅋㅋ

#381 이름없음 2020/03/28 23:41:38

나는 싸움을 할때 맞는걸 좋아하고 맞으면서 때리는걸 즐겨 그리고 피를보면 웃어 그리고 사람을 약간 고통스럽게 ? 아프게 ? 괴롭히면 희열을 느껴

#382 이름없음 2020/03/28 23:55:56

큰 비밀은 아닌데 그냥 힘들 때마다 연락 다 끊고 잠수타고 싶어

#383 이름없음 2020/03/29 05:13:47

지인이 없어서 하하

#384 이름없음 2020/04/09 23:01:24

갱신

#385 이름없음 2020/04/09 23:08:37

>>382 나도

#386 이름없음 2020/04/09 23:32:06

나 아이돌파면서 우타이테 파면서 애니, 웹툰 파고있어 아이돌 라방 보면서 팬픽들 보고있고 낮에는 아이돌 밤에는 애니 이렇게 돌아가면서 파는중ㅠ 나만 이런건가 궁금하기도 해

#387 이름없음 2020/04/09 23:33:35

나 우울계 하는 거. 평생 묻고 갈 거임.

#388 이름없음 2020/04/09 23:36:55

>>381 비밀이 중2병을 앓고 있는 거구나 그럴 수 있어

#389 이름없음 2020/04/09 23:46:52

나 오타쿠인거 대부분 알긴하지만 학교에서는 언급 거의안해서 애들이 나 이상한줄 모르는데 새벽에 밤새면서 마이너 연성 뒤적여.. 이거알면 전교에서 왕따각

#390 이름없음 2020/04/10 00:03:53

나는 진짜 게동이나 BL 씹덕후인거... 얘들한테는 그냥 좀 좋아한다고 말하지 이렇게 미쳐있다고 말 못해... 그냥 조금이라도 시간있으면 바로 찾아보고,,,, ㄹㅇ 중독이야......

#391 이름없음 2020/04/10 00:13:58

.

#392 이름없음 2020/04/10 00:21:58

망상에서 날 힘들게 한 그 누군가를 너무나 잔인하게 몇번씩 죽여... 우울증, 자해...도 해봤어...사실상 자해 중독...매일 매 시간 하니까... 피해망상도 좀 심해... 남들이 알면 손가락질하고 때리고 손절하고도 남을 종류의 퀴어이고, 성적 취향도 욕 엄청 먹는 그런 쪽이고... 성욕과다에 나르시즘이야...... 근데 그러다가는 갑자기 자존감 낮아져서 밤마다 인형에게 말걸고 대화하고 그래...

#393 이름없음 2020/04/10 00:23:21

다들 나 연애를 인터넷으로 배워서 이론만 개고수인 모태솔로로 아는데.. 얘들아 미안.... 똥차 엄청 수집하면서 몸소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너희에게 조언해주는거야

#394 이름없음 2020/04/13 01:43:39

나 사실 성인미자 교사학생 개 좋아해

#395 이름없음 2020/04/13 01:47:00

사실 좋아하는 연하한테 뽀뽀하는 꿈꿨다 속으로는 오빠라고 부르고 있다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해ㅜㅜ

#396 이름없음 2020/04/13 01:50:04

나 부모 없다

#397 이름없음 2020/04/13 04:32:08

한때 내 동성친구 좋아한다고 착각했었음 ㅈㄴ 무관심한척 온갖 쿨한척 하는데 사실 집착 심함 나 내 단짝 싫어해 걔가 날 별 이유없이 너무 좋아해주고 그러긴 한데 걔랑 있으면 자꾸 그냥 정떨어져 근데 걔가 상처받을까봐 평생 손절얘긴 못하겠다 걔한테 미안하지만 난 정말 필요할때만 걔 찾음 인간관계에서 애정이 필요할 때

#398 이름없음 2020/04/13 10:30:16

레즈고 부모님은 이혼했어

#399 이름없음 2020/04/13 11:25:47

책임감 없이 낳아놓은 부모님이 싫어.

#400 이름없음 2020/04/13 11:28:26

>>396 나도 그리고 초2때 사촌오빠한테 성폭행당한거 여러차례동안. 그리고 재판하느라 1500만원 빚진거

#401 이름없음 2020/04/13 11:29:40

지금 똥싸고있는거

#402 이름없음 2020/04/13 11:30:27

아이돌이 꿈이야 어차피 평생 이뤄지짇 않겠지만 그래서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신인 아무 대가없이 서포트 해줘보고 싶어..

#403 이름없음 2020/04/13 11:42:04

나 사실 소시오패스야. 얀데레 같은 건 아니야. 근데 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하더라. 남의 감정에 도저히 공감이 안 돼. 지금껏 종종 해 왔던 선행도 전부 기계적으로 한 거지,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야. 남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

#404 이름없음 2020/04/13 11:47:47

>>396 나 1살 때 엄마 돌아가셨는데 가족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엄마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아빠가 살짝 깡패였나 봐 그래서 덩치 큰 사람 불러서 엄마 시신을 가족들이 못보게했대) 아빠라는 사람이 죽인 거 같아.아무도 나한테 자세히 얘기는 안 해줬는데 조금씩 듣다보면서 생각한 거임.. 아빠랑은 어릴 때 손절하고 외갓집에서 크는 중이야.

#405 이름없음 2020/04/13 12:02:44

나 옛날에 존나 멍청했어 개멍청했어서 나도 나 혐오해 지금은 그냥 눈치를 배운거지 존나 멍청했단다 얘들아 속았으면 미안해 나 진짜 존나 멍청하니까 기대하지 마 곤란한 상황에 부르지도 말아줘 나 사실 쫄려 글고 나 혼자 있는 거 미친듯이 좋아해 가끔 외로울 수 있겠지만 연락 오면 그 애는 좋은데 사실 말하는 게 귀찮아 집에 누구 있는거 엄청 싫어해 혼자 있을 때 외롭겠다 하지만 기분 째지고 어디 갈 때도 따라오면 그냥 있었음 한 마음이 커 사실 혼자 가고 싶어 연락 하라고 말하는것도 많이 귀찮고 커플 볼 때 외롭다고 하는것도 분위기 타서 하는거야 길가에 아무도 없으면 기분 째져 혼자 있을 때 이상하게 보는 사람 있으면 역으로 내가 그 사람이 이해 안 가 내 눈엔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이 보여

#406 이름없음 2020/04/13 12:04:25

나는 니네 믿지도 않고 못됐으니가 나한테 의지하지마 그리고 나 이관데 사실 글쓰는게 더 좋아

#407 이름없음 2020/04/13 12:21:39

나는 하늘을 날아

#408 이름없음 2020/04/13 12:27:05

미안.. 나는 생각보다 모순적이야.. 정말 혐오스럽다 볼 거 못 볼 거 전부다 봤고 전부다 좋아하지만 전부다 싫어해. 너는 이런 나를 절대 이해 못 할 거야. 그래서 아직도 너 앞에서 연기하고 있는 거겠지.. 정말 고마웠어 그때 나를 구해줘서.

#409 이름없음 2020/04/13 12:29:01

삶에 희망이 없다

#410 이름없음 2020/04/13 12:55:29

>>407 뭐야 새야?

#411 이름없음 2020/04/13 13:00:28

>>407 헐..부럽다 난 순간이동밖에 못하는데ㅠㅠ

#412 이름없음 2020/04/13 13:02:38

잠 들때마다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자.

#413 이름없음 2020/04/13 14:02:05

여우짓 잘함 앗 그렇다고 임자 있는 남자 홀려서 데려간다는 말은 아님 조금 순수할때는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그냥 매력도 있고 약간 남자 홀리는 끼(?)가 있어서 남자들이 그냥 넘어왔는데 조금 성숙(ㅎㅎ)해진 뒤로는 일부러 여우짓을 조금 함!! 그렇다고 여자애들이랑 사이 안좋고 그런것도 아님 여자애들이랑 다 친행

#414 이름없음 2020/04/13 14:08:09

뒷담.. 나도 고쳐야하는데 내 주변에 젤 가까운 친구들을 한번이상은 다 까봤어 물론 막 아 저 미친;; 이런식으로 깐 친구는 이미 멀리했고 난 뒷담할때 보통은 그 행동 자체를 까지 사람은 안까긴해 요즘 그것도 멈추는 중이고ㅜ 미안해 얘들아

#415 이름없음 2020/04/13 14:10:39

내가 외모가 좀 예쁜편인걸 알고 있다는거. 칭찬하면 맨날 아니라고 하지만 난 알고 있지 핫핫 또 나보다 더 예쁜 친구랑 얘기 하다가 예전엔 속으로 열등감도 되게 많이 느꼈어.. 미안해 넌 그냥 진짜 예버 근데 솔직히 내 남친한텐 소개 안 시켜주고 싶음ㅜ 나 ㄹㅇ 부정적이고 작은 행동에도 미래 걱정 의심 많아서 혹시 바람나거나 그렇ㅈ 않아도 남친이 속에 담아두면 진짜 나는 남친보다 그 친굴 원망할덧같음

#416 이름없음 2020/04/13 14:14:43

나 발톱뜯음

#417 이름없음 2020/04/13 14:15:43

나 10살차이나는 교회쌤 좋아한다 어쩔래 내가 그 전에 좋아하는 사람 군대가서 접었음 여친도 있잖아 짜증나네 그래서 맨날 교회쌤 연락기다린다고 코로나땜에 교회못가서 얼마나 슬펐는줄 아니? 진짜 짜증나 누구한테도 못 말하겠고 이게 모야

#418 이름없음 2020/04/13 14:34:41

난 개변태까지는아닌것같고 흠 관심이 아주많다고만 쳐두자..

#419 이름없음 2020/04/13 15:06:35

친구들한테는 말 했는데 지인한테는 못 한거 나 여자 좋아해

#420 이름없음 2020/04/13 15:12:17

여자인데 남자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는지 몰라 뭐 친한 남자사람 있어봤자 걍 친구정도고 그런 케이스도 별로 없고 남자라는거 자체가 다른 종 느낌이랄까. 난 다른 종한텐 안 끌렼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닌것같아

#421 이름없음 2020/04/13 15:14:14

나 사실 취향이 반사회적인데 고칠 생각 조금도 없음

#422 이름없음 2020/04/29 03:55:27

ㄱㅅ

#423 이름없음 2020/04/29 03:59:14

사람들 만나는거 제일 실고 말하는것도 진짜 싫고 연락하는것도 너무 싫어 근데 사회가 그렇게 살지 못하게두네

#424 이름없음 2020/04/29 04:18:57

소시오패스 멘사 자해 강박증 단어만 나열하니까 무슨 반휘혈같네...

#425 이름없음 2020/04/29 04:19:32

사실 나 안순수해 너희보다 그런쪽으로 지식 많고....

#426 이름없음 2020/04/29 06:03:22

나 여자 좋아해 남자도 좋아하는데 여자가 더 좋아

#427 이름없음 2020/04/29 08:16:39

나 사실 양성애자인거같아 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0/04/30 02:40:54

우리 아빠 공장에서 일하심 그것도 진짜 차고라고 해도 믿을만쿰 작은 공장.. 자식으로서 진짜 못할말이지만 솔직히 난 아빠에게 미안하면서도 부끄러워 어디서 아빠 직업 물어보면 무조건 회사원이라고 말함

#429 이름없음 2020/04/30 02:44:37

난 동성애자가 정말 싫어 사실 이성애자도 싫어 내가 무성애자인데 난 나랑 다른 성적취향 가진 사람을 도저히 못봐주겠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고 키스하고 성관계를 가지는거 이해할 수 없고 오글거리고 기분나빠 특히나 같은 성별끼리 그러는건 정말 못보겠음

#430 이름없음 2020/04/30 03:38:14

난 사실 어릴적에 성 관련되어서 문제가 있었어....

#431 이름없음 2020/04/30 03:53:05

3년전에 봉사활동 끝나고 길잃엇을때 돌아다녓던곳 아무리생각해도 2007년이엇어.. 근데 아무도 안믿을거고 미친놈 취급할거같아..

#432 이름없음 2020/04/30 03:54:08

나 동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고 아직 전여친 못 잊었었어

#433 이름없음 2020/04/30 04:04:17

>>316 헐 나도.. 자기전에 맨날 망상질하면서 놀아.. 나 사실 여자 아닌거, 여자좋아하는거. 이건 뭐 나중에 누군가한테 말할 수도 있고..? 그리고 야한거 비윤리적인거 고어물 좋아하는거.. 우리반 남자애들 야한거 이야기하는거 들으면 좀.. 우스워 너무 단순하고 수위낮아서.. 아 그리고.. 이건 고쳐야하는데 사람한테 좀 집착하는 게 있어.. 친한 친구 SNS계정 캐내려고도 한 적도 있고, SNS친구중에 한 명이 나한테 고맙다고 한 글이나 장난으로 막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런 글 다 보관함에 저장해놔. 나한테 고민상담하던 친구가 나한테만 의지하고 걔한테 나밖에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 근데 다행히 내가 귀차니즘도 심하고 게을러서 걔한테 뭔 짓은 하지는 않았어..

#434 이름없음 2020/04/30 05:30:17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 명이랑 연 끊고 싶음 애 성격이 지랄맞아서 뭔 말만 하면 지 잘못 아니라고 나한테 화내니까 피곤해 그냥 상대 안 하는 중임 전화 안 받고 따로 안 만나는 거 사실 바빠서가 아니라 싫어서임 내가 얘랑 싸우고 연끊다간 친구들 모임 자체가 깨질 수도 있어서 참고 살아 극단적으로는 모임 친구들 다 손절할까까지 생각함 그만큼 싫어 생일선물 줄 때는 어차피 언젠가 연 끊을 건데 돈 아깝단 생각 들어

#435 이름없음 2020/04/30 05:36:55

>>416 와 ㅁㅊ 동지를 찾았다

#436 이름없음 2020/04/30 06:41:20

난 거의 강박증 같이 불안해 해. 강박증이라고 하기에도 뭐한게... 내가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 근데 이 행복이 깨질지도 모르니까 너무 불안해.

#437 이름없음 2020/04/30 07:06:03

어릴때 살던 집에서 코딱지 파서 벽에 붙였는데 그 자리에 바퀴벌레 10마리가 모여든 광경을 봄

#438 이름없음 2020/04/30 07:15:58

나 양성애자야

#439 이름없음 2020/04/30 07:24:33

남자 꼬시는 거 잘함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은데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매력 있어서 조금 친해지다 보면 다 넘어오더라

#440 이름없음 2020/04/30 08:47:59

초등학교 2학년부터였나? 한 1년 안되게 과외 선생한테 성폭행 당한거 아직도 성인남성이랑 밀폐된 공간에 둘만 있거나 걔가 쓰던 향수 냄새만 맡으면 아직도 무서움..한심ㅋㅋㅋ 또 배우가 꿈이라는거?

#441 이름없음 2020/06/26 20:47:59

난 예전에 학교에서 2학년 선배들한테 언어폭력 당했어. 그리고 나 덕후이고 코스프레해보고 싶어.

#442 이름없음 2020/06/26 20:55:34

나 사실 일코해 가족들은 몰라 아니 씹덕들때문에 그냥 덕들 이미지 ㅈ같이 되는거 너무 싫다ㅠㅠㅠㅜ 잘생기던가 예쁘던가 제발 한개만 해줘ㅠㅠㅠㅠ

#443 이름없음 2020/06/26 20:57:44

나 겁나 변태임

#444 이름없음 2020/06/26 21:03:14

삭제된 레스입니다.

#445 이름없음 2022/09/18 12:50:35

난 여자인데 FTM 트렌스젠더가 좋아. 비수술도 상관없고. 아니 그냥 남자 같은 여자가 좋아. 그리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남자가 싫은 건 아니야. 그런데 FTM들이 더 좋아. 머리도 자르고 압박 브라도 사고 싶은데 가족들 눈치 보여서 고민 중이야. 집 분위기가 좀 그렇거든. 흔히 말하는 러버인 걸까.

#446 이름없음 2022/09/18 14:26:24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있고 자해해서 손목 다 십창났어

#447 이름없음 2022/09/18 14:40:55

스크레스 받아서 또 삭발했어

#448 이름없음 2022/09/18 17:28:14

숨쉴때마다 자퇴생각함

#449 이름없음 2022/09/18 17:45:45

가족끼리만 아는 건데 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있음. 고지능 자폐라 별로 티는 안 나서... 모두에게 감추고 사는데 힘들어

#450 이름없음 2022/09/18 18:36:00

부모님 등골 빼먹는 등골 브레이커임… 반성은 하는데 못고치는 중

#451 이름없음 2022/09/18 18:45:00

사는게 힘들어서 꽤 자주 내가 죽는 상상해 물론 상상만

#452 이름없음 2022/09/18 19:25:33

효율떨어지는 사람 극혐해 왜? 라는 생각밖에 안듬 존나 멍청하고 머리비어보임

#453 이름없음 2022/09/18 19:27:42

종이 먹었었어

#454 이름없음 2022/09/18 20:29:44

20살 차이 나는 연상 좋아함

#455 이름없음 2022/09/18 20:35:07

친구들은 모르는거.. 올해가 가면 나를 영영 못 본다는 걸 모르는데 다들 바빠서 시간이 안 난다더라고 취업이니 회사니 바쁜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야속할 때가 있어... 이젠 진짜 못 보는데... 볼 날은 얼마 남지않았는데...

#456 이름없음 2022/09/18 21:33:09

음지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서 덕질도 해보고 하드한 것(눈도 많이 버렸지만 호기심 때문에)도 많이 보고 웬만한 취향같은 건 좀 아는 편. 19금 망상도 함. 이상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 그리고 사실 씹덕인데 일코함. 2D를 좋아해서 그런가? 짝사랑은 해봤는데 실제로 연애하고 스킨쉽하는 건 그다지 하고싶지 않고 이왕이면 2D속 환상으로 남기고 싶어. 가족은 이왕이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어. 가정폭력같은 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서로 사랑하는 것도 싫고 가족만이 내 편이라는 말도 싫어. 그냥 가족들이 귀찮게느껴져. 비밀이 하도 많지만... 여기서 써본다

#457 이름없음 2022/09/18 21:36:45

나 양성애자인 듯 그리고 학교에서 짜증나는 애들 볼 때마다 때려 죽이는 상상해 학교에서 야한 생각도 존나 많이 해 자해도 하고 조금 우울한 거 같아

#458 이름없음 2022/09/18 22:05:35

나 무려 마이쮸 두 개 씩 왕창 입에 집어넣는, 사치스럽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야.

#459 이름없음 2022/09/18 22:09:58

>>454 ? 이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내 마음이 요깃네? 물론 바다건너 영국사람이긴 하지만 30살 연상 좋아함

#460 이름없음 2022/09/18 22:10:53

먹토해

#461 이름없음 2022/09/18 22:39:42

나는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 내가 심적으로 힘드니까 다른 사람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아주 화가나고, 그냥 다 몰살시키고 싶단 생각을 해. 스트레스 때문에 폭력성이 늘어난 것 같아. 그래서 다 깨부수는 스트레스 해소방 같은 데 놀러갈까 생각중인데... 그것도 친구랑 가면 내가 너무 과하게 행동할까봐 혼자가야할 것 같아. 복싱을 배울까.

#462 이름없음 2022/09/18 22:56:21

내가 이미지 관리를 조지게 해서 그렇지 하나도 순수하지 않음... 욕망의 항아리 수준인데 아무도 몰라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22/09/19 00:12:22

얘들아 사실 나 바이섹슈얼이야 그리고 맞는 거 좋아해...맞고 복종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반항조차 못하게 눌러줬으면 좋겠음 요즘들어 이런 상상을 너무 자주 해서 고민이야 어렸을 때 가정폭력 당했었는데 그 때는 분명 너무 힘들고 죽고 싶었는데 머리 좀 굵어지니까 그 때가 그립더라 다시 그 때로 돌아가서 맞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얼마 전에는 일부러 언니를 자극해서 나 때리게 만들었어 한 시간인가 맞았는데 씨발 기분이 좋았어 이거 병 같아 너무 걱정돼 나 진짜 어디 아픈가봐 이걸 누구한테 말해...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464 이름없음 2022/09/19 00:13:02

나 너네 진심으로 싫어해

#465 이름없음 2022/09/19 00:16:00

>>463 나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이상한 것만 잔뜩 봐 너네가 장난으로 나 때리면 그거에 자꾸 반응해서 미칠 것 같아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고 너희가 호감을 품고 한 행동에 나는 그런 감각을 느낀다는게 너무 역겨워 미안해

#466 이름없음 2022/09/19 00:23:58

자해 꾸준히 하고 얼마 전에 자살하려 했었어 우울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너네인데 폐 끼칠까봐 연락 못 했어 인스타 열고 너네한테 괜히 하소연할까봐 앱도 지우고 연락도 성의없이 했어 이래놓고 나중에 너네가 내 연락 안 받으면 화내고 미안해

#467 이름없음 2022/09/19 00:25:22

나 사실 욕 써

#468 이름없음 2022/09/19 00:27:12

이런분위기에 이런비밀도 적어도되나 싶은데 짬드름 3개남..;;존나아픔

#469 이름없음 2022/09/19 01:19:05

난 개변태다 젠장

#470 이름없음 2022/09/19 01:20:43

난...사실.... 빙신이야......... 소심하고..... 활발하고.. 애교도 잘 떨고... 관종까도 있고... 귀척도 잘하고... 치대는 것도 잘해 싸가지 없는 것도 잘하고 생각이 싸가지가 없어 근데 너흰 왜 다들 모르니

#471 이름없음 2022/09/19 01:22:39

너희들 앞에선 그냥 평범한 오타쿠로 행동했지만 나 사실 변태야...나보고 순수하다고 하는데 아냐 그거...

#472 이름없음 2022/09/19 01:34:59

나 밖에서 세상만사 귀찮은 척 하는데 나 집 오면 존나 갓생살아 복습하고 운동하고 자기계발해 너네가 존나 한심해 왜 그 나이 먹고도 놀 생각만 하는 건지 이해가 안돼 그리고 나 연애 관심 없고 남자도 관심 없는 척하는데 그거 아니고 난 또래애들이 눈에 안 찰 뿐이야 나 교수님들이나 그런 류의 아저씨들이 너무 좋아 성적으로도 끌리고 그냥 그래 그라고 너는 내가 좋아하니까 공감해주고 그러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너 그렇게 사는 거 나 이해 안 돼 왜 생각없이 그렇게 막 살아 이 나이 먹엇음 진로 착착 정해서 해야 할 게 뭔지 알아야 하는 거 아니야? 다들 너무 한심하게 사는 거 같아 대학 친구들이랑 말이 안 통해 미치겠어

#473 이름없음 2022/09/19 01:47:34

나 옛날에 사실 조건만남 같은 거 했었어 나 되게 순수한 애로 아는데 절대 아니야 나 욕도 안 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아니야

#474 이름없음 2022/09/19 02:35:09

응나게동봐 사실존나변태야

#475 이름없음 2022/09/19 07:30:15

자기보다 못난 사람 무시하는 게 그렇게 꼴보기 싫더라 실제로 못난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너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꽤나 웃김.

#476 이름없음 2022/09/19 07:30:26

고어물 잘봐 뭘 보고 잔인하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실제 고어물도 볼 수있고 자해해 우울증 애정결핍 있고

#477 이름없음 2022/09/19 07:32:04

나 사실 연애 한 번 밖에 못해봄

#478 이름없음 2022/09/19 07:51:38

남들다 나 공감능력100퍼인줄아는데 사실 소시오패스야.. 평소에 누구 말에나 공감해주는척하는데 힘들다..

#479 이름없음 2022/09/19 08:56:27

컨셉질하는 거 눈에 빤히 보여서 존나 웃긴데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있다 내가 굳이 지적하지 않아도 나중에 지들이 알아서 이불킥 할테니까 물론 그거 보기 전에 손절할 듯

#480 이름없음 2022/09/19 23:26:00

맨날 진심으로 죽고싶다고 생각함

#481 이름없음 2022/09/20 01:24:26

걔 좋아해, 트위터 ㅈㄴ 봐

#482 이름없음 2022/09/20 04:45:40

싫어하는 사람 트위터 염탐 존나하고 들키기 싫어서 비계로 언급해서 존나 욕하고 익명으로 욕보내고했었어. 스스로도 한심하고 기분 나빠서 참아보는데 잘 언 되네..

#483 이름없음 2022/09/20 09:01:22

보니까 다 공감해주고 착하고 순수하고 남들과 같은 척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꽤나 한심해하고있고 삶이 힘들며 매일 죽고싶고 자해도하고 하지만 티는 내지 않고 나름 자존감도 높고 자신에게 충실하거나 본인 매력을 잘 알고있지만 모른척하고 대충 이런 류의 글들이 90% 이상인데 얘들아, 진심으로 걱정할 필요 없겠다 너희 곁에 있는 애들도 속은 다 똑같아 깊이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자기 선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 사실상 다 파봐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거기서 거기거든

#484 이름없음 2022/09/20 10:27:53

나도 동성애자에 가까운 바이

#485 이름없음 2022/09/20 11:22:02

친가 고모랑 숙부가 회사 사장이다... 할아버지는 공장 주인인데 사실 나도 처음 알았음. 그쪽이랑 초등학생 때 연 끊어서 모르고 있었다... 존나 놀라움.

#486 이름없음 2022/09/20 21:42:57

>>483 극공감

#487 이름없음 2022/09/20 23:35:56

남친이랑 플레이함 남들이랑 어울리기 힘들어(공감능력 부족, 불안 등) 공황,우울,불안...같은 것들이 문제될정도로 커 밤마다 떨면서 우는 일이 꽤 있어. 미신 잘 믿어 마녀가 꿈이야

#488 이름없음 2022/09/20 23:52:40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았는데 일부러 모른 척 했어

#489 이름없음 2022/09/21 05:45:47

아이돌이 꿈 되진 않겠지만 기회조차 없겠지만,,,

#490 이름없음 2022/09/21 08:00:43

나 오타쿠 극혐해 그냥도 아니고 엄청 싫어해 특히 SNS 달고사는 오타쿠는 이상한 말만해서 기분나쁜 걸.. 생각하는것도 역하고 다른세상 사람 같아 미안 너무 역겨워

#491 이름없음 2022/10/01 21:15:39

다른사람한테 공감을 못해. 누가 어떤일을 겪었고 무슨일이 있었단얘길 듣거나 등등 정말 아무관심없고 내 알빠아니고 뭐 어쩌란거지? 하는생각도 드는데 정작 남들한텐 공감 잘해주는척 말함.

#492 이름없음 2022/10/01 21:22:49

남자랑 잠자리하는거 너무좋아..잠자리없는 삶이 상상이안가 정조지키는 열녀되라 했음 난 도망쳤을거야

#493 이름없음 2022/10/21 00:40:32

난 사실....... 젖꼭지가 너무 큰 게 고민이야........ 유툭튀임... 유두 툭 튀어나옴 근데 가슴이 큰 건 아니야.................... 근데 유두축소수술은 무서워 누군가에게 내 유두를 보여준다면 분명 내 별명을 하우두유두라고 지어줄걸?...... 하우두유두하면서 유두가 툭 마중나와 있음

#494 이름없음 2022/10/21 00:42:26

눈감았다가 떴더니 임종이었으면 좋겠음..

#495 이름없음 2022/10/21 00:53:04

자기전에 발에 꽃향기나는 로션바르고 자

#496 이름없음 2022/10/21 00:53:25

>>493 ㅋㅋㅋㅋㅋㅋ미인란데 너무 웃겨 ㅠㅠㅠㅠ미안해 근데 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

#497 이름없음 2022/10/21 02:40:56

맨날 싫어하는 애 괴롭히고 때리고 살해하는 상상함

#498 이름없음 2022/10/21 02:46:31

돌아버린 오타쿠임 일코 열심히 해서 아무도 모르는데 들킬까봐 두렵다

#499 이름없음 2022/10/21 05:00:14

몸매가 좋은편은 아닌데 노출증 있어

#500 이름없음 2022/10/21 06:15:08

자살 계획 있음

#501 이름없음 2022/10/21 06:31:49

야한 거 진짜 좋아하고(이건 몇몇 친구들 한 4명 정도는 앎) 가끔가다 혼자하기도 해(이건 아무도 모름……) 생각보다 낯 엄청 심하게 가리는 거. 심지어 7년지기 친구한테도 낯 가려. 아무리 친한 친구라해도 일주일이나 주말 지나면 낯 가려…… 시끄럽고 욕하는 남자얘들 보면 무서워한다는 거

#502 이름없음 2022/10/21 07:46:25

사람 존나 싫어해... 걍 주변에 인간이 있는게 싫음

#503 이름없음 2022/10/21 08:15:03

이 나이에 아직도 가면라이더 보면서 완구 모으고 2차 소설 쓴단 거...?

#504 이름없음 2022/10/21 09:05:31

잠들기 직전까지도 야한 생각 진짜 많이하고 아침부터 자해하고 싶어서 관련 짤도 찾아봤어 근데 무서워서 곧 관뒀어

#505 이름없음 2022/10/23 01:44:20

여잔데 퀘스쳐너리/호모 플렉시블임 좋아하는 언니 있는데 그 사람이 진짜 너무 좋다 가장 좋아한 게 첫사랑의 기준이라면 그 언니가 내 첫사랑이야 얼마 전까지도 퀴어 그런 거 몰랐는데 이젠 남자는 별로 관심 없고 여자랑 더 스킨쉽 하고 싶다 완전 고양이 차갑고 재수없게 예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 키크고 마른편인 연상 근데 본모습은 귀여운 그런 사람 짝사랑 4개월 째, 그 사람이 너무 좋다 보고싶고 안고싶고 연애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506 이름없음 2022/10/23 01:49:50

그리고 상대가 어떤 행동 할 때 무슨 생각하고 하는 지 어떤 의도가 있는 지,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무슨 말이 듣고 싶은 건 지, 웃는 게 진짠 지 척인 지, 지금 불편한 지, 분위기 이상해지는 지 내 주변 사람들만 그런건 진 모르겠는데 다 보임 그래서 오히려 듣고 싶어하는 말, 의도한 행동 안 해주려고 함 애들은 다른 여자애들 보고 완전 예쁘다 마해자다 하는데 잘 모르겠음 솔직히 애들이 마해자다, 예쁘다 하는 애들 대부분 마기꾼임 예쁘다 한 사람 중에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 말고는 마기꾼 아닌 사람 못 봄

#507 이름없음 2022/10/23 02:06:36

나 치질인듯

#508 이름없음 2022/10/23 11:03:37

나 너 정말 좋아해. 이성으로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야. 친구로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509 이름없음 2022/10/23 11:57:48

>>507 너두? 나두!

#510 이름없음 2022/10/23 16:51:22

나 바이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사람 띠동갑 이성임 좋아하는 사람이랑 별의 별 말 다 함 좋아하는 사람이랑 관계 하는 상상도 해봄 내 친구 질투해 미안 그리고 친구야 미안해 나 며칠 전에 자해 또 했어..

#511 이름없음 2022/10/23 16:53:58

니 옆에 붙어서 맨날 헛소리 해대고 해맑은 척 하고 앵겨붙는 애가 그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하겠지만 난 너가 그렇게 관심없어 하는 그 사람을 좋아한단다 참고로 말하자면 너가 방해물같이 느껴져서 짜증나 근데 넌 너무 좋더라 딴 애였음 진작에 쳐냈을 텐데 내가 더러워서 미안 그래도 너가 없었으면 좋겠어

#512 이름없음 2022/10/23 17:06:20

나 하루종일 망상 미친듯이 해. 음침한 그런게 아니라 내 안에 또 다른 자아가 있음. 성별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고 가족도 달라. 완전 그냥 가상의 인물들이고 나만의 세계관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하루종일 그 망상 속의 내가 일어나서 학교를 가고 사회생활을 하고 누구와 대화하는거 하나하나 다 상상함. 다른 사람들은 이정도 망상은 안할것 같아서 아직 내가 이렇다는걸 누구에게 말해본 적은 없음

#513 이름없음 2022/10/23 19:36:43

>>507 >>509 너희 반드시 병원가서 처방 받어 안그러면 원치않게 공개처형을 당하는 순간이 온다 어떻게 알았냐면....하아....암튼 미리미리 가.. 나 직장러, 난 아직 눈 땡글하고 볼빵빵하고 만지면 보들보들한 극세사 재질의 60센티 이상의 인형이 좋다 물론 내 덩치에 그러고 다니면 조리돌림 당할지도 몰라..

#514 이름없음 2022/10/23 23:30:07

아타쉬 고1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뇌가 썩었단다 친구들아 아 그리고 고어한 거 좋아하는데 아동용 애니도 엄청 좋아해 아직도 프X파라 보고 열광함

#515 이름없음 2022/10/23 23:42:31

짝남 대상으로 뇌내망상 유사 하는 것 같음

#516 이름없음 2022/10/24 01:38:18

>>513 ㄸ에서 피가 슬금 나오는데 혹시 검사 뭐해? 수술하나... 약으론 해결못할까? 앉을때 아프거나 피바다가 되진 않는데 너무 무서웡ㅋㅋㅋ 내일 당장 병원간다... ㄸ에서 피 보는 건 처음이라

#517 이름없음 2022/10/24 02:07: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18 이름없음 2022/10/24 02:47:44

>>512 헉... 나도... 성인되면 없어지겠지 싶었는데 나 아직도 그런상상하면서 살고있어...

#519 이름없음 2022/10/24 07:04:44

남자끼리든 남녀끼리든 야한 짓하는 웹툰이나 만화 즐겨봄.... 근데 야한 짓도 그냥 평범한 게 아니라 완전 빻았고 현실에서도 거의 없는 그런 고수위 소재들...? 좋아함 근데 현실에서는 순수한 사람인 척해 그런 얘기 나오면 당황하는 척 얼굴 빨개지는 척ㅋㅋ

#520 이름없음 2022/10/24 13:40:11

>>516 치질일 경우 초기면 약으로 해결 가능, 근데 시간 지날 수록 힘들어져서 마지막엔 수술아니면 답 없는 경우가 많으니 최대한 빨리 병원가 >>512 뇌내 심즈...는 하는 사람 많을걸 사실 나도 해 뇌내 심즈(..

#521 이름없음 2022/10/24 13:44:35

>>520 약으로 가능하다니 그나마 다행이다ㅠㅠ 지금 병원 가려고 준비 하는 중!! 알려줘서 고마웡

#522 이름없음 2022/10/24 13:59:21

아닌 척 살지만 혼자 땅굴 엄청 팜... 나 진짜 사실 자존감도 낮고 불안할때마다 혼자 인형 껴안고 나 너무 힘들다고 우는데 밖에선 절대 그런 모습 안 보이고 살아. 뭔가 주변 사람들은 날 항상 당차고 자존감 높고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애로만 봐줬으면 해서 항상 웃고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책도 영화도 다 챙겨서 배우고 보는데 근데 혼자만 있으면 정말 너무 공허해지고 이게 다 뭘까 싶어서 울어. 이런 모습 보이면 나한테 실망할까봐 숨기는 것도 있지만 자존심이 용납 못함 ㅋㅋㅋㅋㅋ.. 물론 내 미래에는 좋은 영향이지.. 주변 평판도 좋고 인정도 받고 뭐 하나 했다 하면 늘 장학이나 수석 따고 좋게 살 수 있는데 정작 내가 너무 공허해져서 조금 속상해. 외로움 잘 안 타는 성격인데도 가끔씩은 정말 외로워져서 나도 평범하게 주변 사람들 믿고 의지하고 그럴 수 있는 성격이면 좋겠다 싶고 그래

#523 이름없음 2022/10/24 17:59:01

오늘 치질 병원 갔다 왔다 굴욕적임 아무한테도 말 못할듯;;

#524 이름없음 2022/10/24 20:14:56

동성이랑 술먹고 키스함 진짜 개놀랫지만 안놀랜척 지금까지 유지하는중

#525 이름없음 2022/10/24 21:44:21

개씹티쿠레즈미연시좋아함 ...

#526 이름없음 2022/10/25 19:18:18

.

#527 이름없음 2022/10/25 19:33: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28 이름없음 2022/10/25 19:35:05

친구 좋아함. 걔 근처에 남자 있는 거 겁나 싫음. 티는 안 냄...근데 지금 그 친구랑 조금 어색한 사이 됨,, 걔는 나 좋아하는 애 1반이라고 알고 있는데, 지금 마음이 친구쪽으로 가는중,,, 참고 나 친구 둘다 여자임^-^

#529 이름없음 2022/10/25 20:02:00

>>522 열심히 잘 살고있네 자신감을 가져! 땅굴은 그만파구... 간첩으로 오해받을라

#530 이름없음 2022/10/25 20:46:06

부모님이 얼마 전에 사기 당해서 원래 있던 밪 1억에 3500만원 더 생김 집 재정상황 어려운데 가족이나 집 사정은 아무리 고민 털어놓는 사이여도 말 안 해서 아무도 모름

#531 이름없음 2022/10/25 21:02:18

>>527 내가 단 레스인줄

#532 이름없음 2022/10/25 21:38: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2/10/25 22:12:56

>>532 뭐지? 진짜 제2의 나야? 그런 레스 달려다 관 둔 적 많은데ㅋㅋㅋ

#534 이름없음 2022/10/25 22:58:52

씹덕이다.....

#535 이름없음 2022/10/25 23:35:59

>>522 오 22

#536 이름없음 2022/10/25 23:38:52

나 성격장애있어

#537 이름없음 2024/02/06 21:05:52

수능 망쳐서 분캠 갔는데 본캠 다닌다고 친구들한테 구라까고 다님. 다행히 이번에 전과 성공해서 본캠으로 간다

#538 이름없음 2024/02/06 21:07:02

연예인, 유행하는 드라마 이런 거 잘 모름

#539 이름없음 2024/02/06 21:16:09

아주 오래전에 살았던 별 이름을 기억해

#540 이름없음 2024/02/06 21:59:06

범죄자임

#541 이름없음 2024/02/06 22:39:22

비밀연애 했었어ㅓ 다행히 안들켰었지만?

#542 이름없음 2024/02/06 22:42:31

사실 겁나 야한 거 꽤 봤음...ㅎㅎ...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오타쿠임...

#543 이름없음 2024/02/09 14:39:38

>>502 나두

#544 이름없음 2024/02/09 14:45:06

>>506 안다고 착각하는 것 같은데 너만 안다고 착각하는 거거나...

#545 이름없음 2024/02/09 14:46:54

하루종일 죽고싶다고 생각함

#546 이름없음 2024/02/09 14:47:08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싶어서 노력하지만 남한테 관심 없음 어울리는게 좋아서 다 참고있지 사람들 관심사, 집안사, 고민, 여행이야기, 취미, 연애이야기 다 관심 없어 그래서 선천적으로 외향적이고 스몰톡 잘하는 사람이 부러움 난 이런게 스트레스라

#547 이름없음 2024/02/16 13:12:13

사실 12시간 자는거 아님 항상 규칙적으로 8시간 자고 일어나지만 늦게 잔거 들키기 싫어서 12시간 잤다고 거짓말 하는거임

#548 이름없음 2024/02/16 13:26:30

부모님 도박문제땜에 이혼했음 야한 거 많이 보고 상상도 많이 함 그리고 사실 가능충임 어렸을 때부터 봐서 정상인지 아닌지 판단 못 하는듯?;; 야짤 존나 많이 저장함 내 갤러리 사진 공개되면 나 자살해야함 진짜로

#549 이름없음 2024/02/16 13:27:21

좋아하면 야한생각함 변태새끼라서 죄송합니다!!!

#550 이름없음 2024/02/16 13:47:38

유명한 연예인이나 미디어를 안 좋아할때가 많고 제대로 알지 못함(특히 국내꺼) 자존감 존나 낮고 숨쉬듯 흑역사를 만들고 다님 동성 선생님을 주로 짝사랑해왔음

#551 이름없음 2024/02/16 14:01:49

아니 레스주들 다 귀엽다..... 내가 보기엔 내가 제일 개변태..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정상적인 변태얘기밖에 못해서 슬픔

#552 이름없음 2024/02/16 15:07:13

롤같은 메이저한 게임 방송이랑 대회 안보고 철권8 방송이랑 대회 봄.

#553 이름없음 2024/02/16 15:37:23

>>546 헐 나랑 똑같애... 어울리고는 싶은데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스몰톡 불가능

#554 이름없음 2024/02/16 15:38:47

생각보다 별것없고 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살고 있음

#555 이름없음 2024/02/16 15:38:50

주변인들 모두 다 좋은 사람들이고 내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솔직히 귀찮고 짜증나는 점 1~2개씩 있다고 생각함 남한테 관심 주기 싫음

#556 이름없음 2024/02/16 15:42:44

ㅅㅅ파트너 있음....

#557 이름없음 2024/02/16 16:40:44

밖에서 미자성인 근친 사제지간 성매매 결사반대하고 다니는데 사실 반대할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다들 도덕적으로 나쁜거라니까 반대는 하는데....솔직히 마음깊은곳에서는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건데.....라는 생각이 듦....

#558 이름없음 2024/02/16 16:50:00

asmr 좋아해

#559 이름없음 2024/02/16 16:53:02

사람한테 관심 없고 혼자 있는 게 제일 좋은데 사회적으로 필요한 관계가 있으니까 그것들을 유지하려고 상대한테 ㅈㄴ관심있는척함 기념일 경조사 꼬박꼬박 챙기고 사소한 거 세심하게 잘 챙겨준다는 평 듣는데 다 노력하는 거고 1도 관심 없어...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싫지만 사회에서 살아가야 하니까...그리고 어찌보면 위선이잖아 종종 상대한테 미안하기도 함 이 관계에 난 진심이 아니니까

#560 이름없음 2024/02/16 16:56:59

자해, 자살시도 많이 하고 늘 죽고 싶다가 기저에 깔려있음 인생 개 대충 살면서 좆되면 자살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사니까 점점 쓰레기 인생 되어가는 중 근데 주변인들은 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사니까 걍 나도 그런 척해

#561 이름없음 2024/02/16 17:05:07

변태임...진짜 개 개 개 변태임 이상한 성벽 있고 실현하고 싶어함 어렸을 때는 성욕 주체 못해서 막 공공장소에서 하거나 랜챗으로 아저씨들한테 신체부위 찍어 보내고 그랬음 지금이야 당연히 안 그러고 건전하게 풀지만 진짜 왜 그랬지 죽고 싶다 친구들이 알게 될 리는 없지만 알게 되면 자살할 거야

#562 이름없음 2024/02/16 17:09:14

심각한 건 아닌데 집에만 있을 때 엄청 지저분한 거... 밖에 나갈 땐 잘 씻고 다니지만 집에서는 씻지도 않고 청소도 드럽게 안 함

#563 이름없음 2024/02/16 17:26:39

>>558 난 좋아한다고 말하고다니는데..

#564 이름없음 2024/02/16 17:32:56

>>557 사실 근친도 인간이 질병에 취약한거만 없으면 신경끄고 살아도 상관없다고 봄. 근데 그게 안되니 당분간은 그걸 막는 금혼법이 필요악인거고.

#565 이름없음 2024/02/16 17:42:24

먹토함 그리고 한 번 폭식하면 배 찢어지기 직전까지 먹음 학교에서도 급식 먹다가 배 아픈 척 화장실 가서 토하고 오고 그래 근데 애들 다 나 먹는 거 좋아하는데 많이 못 먹는 앤줄 알아 ㅋㅋ...

#566 이름없음 2024/02/16 22:59:15

19금 asmr 들음... 근데 한국어는 너무 오글거려서 못듣고 일본어로ㅋ

#567 이름없음 2024/02/16 23:23:36

이제 겨우 슴살인데 술먹고 모텔에서 아는지인하고 실수함...근데 이제는 술 안마시고도 약속 잡고만나...근데 웃긴건 나 모쏠이다? 이제 어디가서 모쏠아다라고도 말 못혀 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큰 문제는 뭔지 알아? 난 그 사람이 날 순수한 마음으로 술먹자 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그 사람이랑 난 학벌로 보나 마인드로 보나 이어질 수 없는 사이(불륜x)란거...난 근데 처음에 정말 순수한 호기심으로 단둘이 술자리에 나간거얐어..근데 더 웃긴건 그와중에 그사람이랑 함께 있는게 재밌어서 별말 안하고 이 사이 이어가고 있어..내가 너무 순수한건지 멍청한건지 더이상 되돌릴 수 없는 사이란걸 알면서도 나 혼자 괜히 약속잡히면 들떠있는다? 무슨 의도가 있는걸 알면서도 말야.. 진짜 나자신도 원망해보고 그사람도 원망해보고 하늘도 원망했지만 결국엔 나 또한 즐기고 있더라...이런걸 애증이라고 할 수 있나..우리집이 하도 보수적이라 이성교제를 철저히 막아왔는데 내가 어릴때부터 남자를 접했으면 그때 모든 사람들이 결코 내게 순수한 의도로 접근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차렸을까..

#568 이름없음 2024/02/16 23:45:03

567 원래 남자랑 여자는 가족, 연인이 아닌 이상 단 둘이 술 마시는거 아니라더라. 난 술 싫어하고 못 마시고, 그래서 애초에 모르는 남자들이랑 마시는 상황은 만들지 않을 거지만.. 음흉하게 그거 노리고 권하는 남자들이 사회에 꽤 있으니 특히 여자들의 경우에는 조심해야된다는 말 들었어. 골뱅이(술취한 여자)라는 용어도 있을 정도잖아. 비록 겪어본 적이 없어서 난 레스주의 상황은 이해 못하지만 보고 생각이 나서 적어봤음

#569 이름없음 2024/02/17 13:14:38

>>539 농담인거 아는데 이름이나 대봐 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4/02/17 13:19:40

-전에 일하던 곳 동료를 아직까지 못 잊겠는데 걘 남고생이고 난 24살임.. -외모에 대한 집착이 어느정도냐면 예쁜사람을 볼때 이사람은 몇점, 관리비법 스타일링 이런거 세심하게 살피고 남자 지나가면 잘생겼는지 확인하고 점수매김. -윗레더처럼 다중인격은 아닌데 심심할땐 나 자신이랑 속으로 대화함

#571 이름없음 2024/02/17 13:24:58

>>233 . ㅋㅋㅋ 나도 그게 거의 취미수준이야

#572 이름없음 2024/02/17 13:50:33

내가 남자가 되서 남자를 깔거나 아니면 깔리는 망상 엄청 자주함 뭐 성적인 망상 외에도 만화 세상이나 소설 속에 떨어지는 망상도 그만큼 많이 함 꼭 나자신 말고 캐릭터 하나 만들어서 대신 넣어서 망상하는 것도 많이 함 망상하려고 세계관 만들고 설정 짜고 캐디도 그리고 망상할 때 묘사할 성격 잡으려고 그 캐로 글 적어보기도 함 오늘도 밤새서 인외 캐디 신체만 완성함 자고나서 의상 디자인하고 구체적인 설정 붙여줄 예정 그와중에 인외 적으려했는데 왜 외형이라고 쳐졌지 나도 모르게 잘못 적은건가...밤새서 뇌랑 손이 좀 맛갔나봄 자야겠다

#573 이름없음 2024/02/25 23:22:14

>>569 ㅋㅋ이올렌

#574 이름없음 2025/02/02 19:06:04

살기 싫어

#575 이름없음 2025/02/02 19:17:41

교생선생님이랑 사귀고 첫경험함

#576 이름없음 2025/02/02 21:39:14

>>562 엇 나도ㅋㅋ

#577 이름없음 2025/02/03 00:21:10

>>575 미안하다 교장선생님이라고 읽어서… 나 방금 일어났어

#578 이름없음 2025/02/03 00:29:14

나 머리 일주일째 안감음

#579 이름없음 2025/02/03 00:56:18

밖에선 모두를 존중한다 하지만 인터넷만 오면 내 정치,사회적 신념 반대되는 사람들이랑 쌍욕섞어가며 키배뜸ㅋㅋ

#580 이름없음 2025/02/03 03:04:51

바이임(not bye..)

#581 이름없음 2025/02/03 03:55:38

오픈채팅으로 남자 만나본적 있음

#582 이름없음 2025/02/03 04:48:23

우울증이 심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졸업도 못하고 있음...졸작 만들고 자격증 따는게 졸업요건인데 그걸 못하겠어서 더 우울해지고 이번에 가족이 따로 알아봐서 우리학교는 취직하면 졸업요건 안채워도 졸업가능하다고 해줬는데 취직조차 못하겠음...자소서고 뭐고 막막하고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함....생체리듬도 생활패턴도 망가져서 새벽~아침에 자고 낮~저녁에 일어남...돈도 없어서 하고싶은 것도 못하니까 더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짐...사실 왜 사는지도 모르겠음

#583 이름없음 2025/02/03 15:06:51

3일째 귀찮아서 똥을 안 쌈

#584 이름없음 2025/02/03 22:12:46

하루종일 자캐망상함 10년된듯

#585 이름없음 2025/02/05 13:00:22

친구들 만나는거 ㅈㄴ 돈 아까워. 친구들은 좋은데 돈 쓰는게 싫음.. 걍 나 혼자 집에서 배달 시켜먹고 싶어서 이런저런 핑계대고 약속 잘 안 잡아.

#586 이름없음 2025/02/05 16:20:50

>>585 친구들한테 솔직하게 요즘 내가 경제적으로 안 좋아서 돈 쓸 여유가 없다고 말하면.. 안 돼는건가

#587 이름없음 2025/02/05 20:12:58

>>583 건강을 위해서라도 화장실은 가자

#588 이름없음 2025/02/05 21:14:02

찐따같은 면모가 많아서 짝사랑 하면 너무 깊이 빠짐 정신 못차릴정도로 심지어 도끼병까지;; 작년에 재종에서 선생님한테 몇번 들이댐

#589 이름없음 2025/02/05 21:27:10

>>587 킹치만 화.. 화장실이 너무 추운걸

#590 이름없음 2025/02/05 23:34:00

>>589 앗...아아...

#591 이름없음 2025/02/06 20:26:42

근친이 좋다 물론 현실말고... 창작물에서 너무 좋음 현실은 개끔찍함존나꼴보기싫고죽어마땅하다고생각한다

#592 이름없음 2025/02/06 20:37:21

>>591 ㅁㅊ 나도........동성근친...

#593 이름없음 2025/02/06 21:01:46

.

#594 이름없음 2025/02/10 03:37:07

>>584 나도..... 머릿속에서 자캐랑 지금까지 본 작품들 다 섞어서 맨날 망상질함 초딩 때부터 이랬는데 성인 되고도 안 고쳐져; 오히려 본 작품이 늘어나니까 망상 세계관도 계속 확장되고... 혼자만의 크로스오버 대장편 소설 집필 중임 ㄹㅇ

#595 이름없음 2025/03/21 23:57:55

여자이고 범성애자인데 이거에 기반한 그렇고 그런 생각을 참 많이 여러 종류로 했다 오토코노코랑 톰보이도 수비 범주에 들어가는데 남자로 취급할 것인가 여자로 취급할 것인가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픽시브나 트위터 같은데서 ㅅㄱ짤 보고 흥분한 적이 적지 않다 (대신 범주는 까다롭게 잡는 편, 사실 취향 전반이 이러긴 한데)

#596 이름없음 2025/03/23 17:50:04

나는 개변태에 노출증 있는데 좀 약한거만 얘기하면 일부러 딱 붙는 면바지에 안에 심리스 팬티 말고 일반 팬티 입는거, 속바지 안입고 짧은 치마 입는거, 여름에 엄청 짧은 핫팬츠 입고 엉밑 보여주는거

#597 이름없음 2026/04/10 23:03:57

같은과 남자애 잘생겼다고 생각함 좋아하는건 아니고 계속 눈길이 가는 정도

#598 이름없음 2026/04/10 23:09:30

ai채팅어플 하는거 남들한텐 절대 못 말하는 은밀한 비밀취미임

#599 이름없음 2026/04/10 23:28:44

로리콘입니다...라고 생각하고있어 요즘 아니길 바람 여자니까 더 위험하다고

#600 이름없음 2026/04/12 18:32:05

여전히 종종 자해함... 여전히 3,40대가 좋다............

#601 이름없음 2026/04/12 22:00:59

나 시발 허언증잇어서 뭔구라깟는지기억도안나ㅠㅠㅠ 친구들아미안하다

#602 이름없음 2026/04/12 22:09:46

난 사실 변태다 근데 시각적인 자극보단 청각적인 자극을 좋아해서 야시꾸리한 asmr을 듣는다.............

#603 이름없음 2026/04/13 01:27:1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4 이름없음 2026/04/13 02:55:49

미안해 아직 전담 못끊었다

#605 이름없음 2026/04/13 06:43:07

.

#606 이름없음 2026/04/13 07:00:14

손가락 빠는 거 20년 넘도록 못 고쳤어....치아 위치나 그런게 이상한 건 사고나서 이렇게 됐다고 하고 손가락 붓고 상처난 건 맨날 여기만 다친다고 했어..ㅜㅜㅋㅋ

#607 이름없음 2026/04/14 15:30:07

>>605 킬리언 머피 같은 사람! 매력적이야

#608 이름없음 2026/04/14 22:32:27

바이임 난 내가 헤테로플렉시블인줄 알았는데 요즘보니 또 그것도 아닌거같다

#609 이름없음 2026/04/15 01:31:35

>>607 맨 첨에 내가 '킬리언 머피'같은 성격의 사람이라는 줄 ㅋㅋ 유명인 알려줘서 고마워!

#610 이름없음 2026/04/15 02:15:46

종종 몇 년 전의 옛날 일로 급발진 함

#611 이름없음 2026/04/15 08:19:53

싸이코패스암 중2병 허세가아니라 진짜 병원서 반사회성 인격장애라네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 의사소통방삭이 정상인 그거랑 좀달라서 사회생활에 애로사항 많음 전과같은건 없지만..

#612 이름없음 2026/04/16 19:43:57

남자애들 거기 까는거 좋아해서 실수인척 까고 다녀 얘들아 미안하다..ㅎ

#613 이름없음 2026/04/17 11:19:21

손바닥에 종종 자해함ㅋㅋㅋㅋㅋㅋㅎ

#614 이름없음 2026/04/18 18:04:16

만화 덕질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