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바퀴벌ㄹᆞㅡㅗ싲ㅅㄴㅋ븢ㅇ노ㅓㅎㅇ뒤ㅣㅡㅓ으어어ᆞㅣ 어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 살려줘ㅠㅠㅠ 너무 무서워ㅠㅠㅠㅠ
집에 출몰하는 벌레들을 깐다
지금 방에서 모기 1마리랑 신경전 벌이는 중이다. 모기새끼가 간보면서 내피 빨려고 옷장뒤에 숨어있는데 먼저 날아오길 기다리는중임
음료수 먹는데 날파리 날라오는 거 좆극ㄱ혐이다 시바ㅏ라라라랄라
이놈의 개미새퀴들은 어디서 자꾸 갑툭튀하는걸까... 천장에서 떨어지기라도 하나.
오늘 모기새퀴가 울 댕댕이 물그릇에서 알낳을라함 썅 겁나무서웠음 감히 울 댕댕이의 물그릇에다 지 새끼를 낳아?!!!!
>>5 댕댕이:단백질 개꿀
빨리.. 이사가고싶어.......
거미야 왜 걸어다녀? 거미줄쳐서 벌레먹어야지ㅜㅜㅜㅜㅜㅜㅜ너가벌레가되버리면어떡해ㅜㅜㅜㅜ 그리고 나방아,... 하루종일 벽이나 천장에 붙어있고.. 왜 사니?ㅋㅋ 그냥 이해할 수 없다 날파리놈들아 라면물 끓일 때 작작 다이빙 해 ㅁㅊ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반경 10km 이내에 존재하는 모든 벌레를 말살하는 능력을 가지고 싶다...
스레주야 멕스포스겔 사라 두번 사라
나방파리(화장실에 출몰하는 하트모양 날개 벌레), 초파리. 어흐.. 조그만것들이 왱왱거리며 날아다니는데 없어질 기미를 안보이네 ㅜ 특히 초파리는 과일같은거.. 바나나 먹고 우수수 생겨버리니 미쳐버릴거같당 ㅜ ㅜ. . 그나마 다행인건 바퀴벌레는 안보인다는거정도일까나..
벌레 진짜 싫어어어어어억
>>11 배수구나 물 빠지는 곳에 펄펄 끓는 물 부으면 사라진다! 존재감 100, 눈치 0, 공격성 0 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13 와앙~~ 꿀팁 감사감사!!오늘가서 셤해바야지!
>>14 그리고 가끔 락스나 펑크린 사서 조금씩 부어주라구! 머리카락 때문에 막히지도 않고 벌레도 사라지고 효과 짱짱짱짱짱짱짱짱이다!
깨알만한 검은색 날개달린 놈이 자꾸 나타나는데 그만 괴롭혀줄래..... 빠르기도 빨라서 잡기 힘들거든 ㅡㅡ제발 꺼져
바퀴벌레는 왜 사는걸까 물 마시려고 방문열었는데 갑자기 날아오더니 내 가슴에 부딪히고 방옷장뒤로 들어감;; 덕분에 1달동안 방에서 못잤다.
>>17 와 상상만 해도 극혐이다. 어찌도ㅒㅅ어? 잡았어?
>>17 으아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얼마전에 손가락 한마디 만한 바퀴벌레 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몇시간 동안 눈싸움하다 겨우 전공책으로 죽였는데 잔해물이... 으.......... 그래도 제일 역겨웠던건 시커멓고 큰 거미였어..... 벽에 있던거 전공책으로 쳐서 죽였는데 거미 시체가 투욱..하고 떨어지는거 너무 역겨워서 토할뻔ㅠㅠㅠㅠㅠㅠ 벌레 잡이엔 하드보드지 전공책이 짱이야...
12년째 개미와 살고있는 나... 모든 음식,재료들을 개미와 나누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 이제 다음달이면 이사가서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바퀴 시바 바퀴 시바 바퀴 시바!!!!!! 옆에 공사해서 건물짓느라 바퀴출몰 시밤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그분이 돌아왔다!모!기!
바퀴벌레 그거... 보이면 집 안에 너무 많아서 튕겨져나온거래..... ((
하 시바 저번엔 냉장고밑에서 까만게 지나가길래 봤더니 애수시렁이였어.... 바퀴벌레랑 비슷하게 생겨서 놀랐다고 ㅠㅠㅠㅠㅠㅠㅠ인기척좀 내란말이야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기척 나면 그게 더 무서운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아 하긴ㅋㅋㅋㅋㅋㅋ작년여름엔 쓰레기통 안에서 웬 벌레가 딱딱 부스럭소리 내길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벌레들아 그냥 인기척 내지마...
모기 너무너무싫어 다 멸종해버렸으면 정말좋겠네에 정말좋겠네 바선생도 너무 극혐이야 택배박스에 바선생 알 묻어오는경우 많다니까 얼른 버리거나 밖에서 뜯고들어오자ㅠㅜㅠㅠ
초파리 제발 뒤져라 치킨 먹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시발 잘 쳐먹다가도 초파리 나오면 식겁한다 치킨에 초파리 묻을까봐;;;;
그리마 보고 기절할뻔 ㄹㅇ
>>27 헐 ㄹㅇ..? 아.. 앞으로 다 버리고 와야겠네..ㄷㄷ 확인해보긴 하는데. 설마 벌레 있을까 해서. 알은 육안으로 안보이나..?
벌레 쫓는거 집안에다가 하니까 1년 넘게 벌레만 들어왔다하면 죄다 죽는다. 클-린해서 좋다.
이번에 새로 이사왔는데 이 집 곱등이와 바퀴벌레가 공존하는 집이었나봐...잘 확인했어야했는데으아아아아아아ㅠㅜㅜ현관문앞에서 곱등이가 진을 치고 날 기다리는 일상이라니 정말 싫어ㅠㅜㅜㅠㅜㅜㅜㅠ
택배 자주시키면 상자는 바로 버리는게 좋아........바퀴벌레를 사면 물건이 딸려오는 진풍경을 볼수있음^^~! 죽어
바퀴벌레 아직도 옷장 뒤에서 안나온다 뒤졌거나 알까고뒤졌거나 둘중하나다. 개미약뿌렸는데 효과없다... 한달뒤에 이사가서 정말 다행인데 거기도 나온다면 ㄹㅇ답없다
>>19 부럽다. 전공책으로 때려잡을 수 있어서.. 나는 때려잡으면 그 후의 풍경이 무서워서 기껏해야 막대과자통으로 가둬놓는것밖에 할 수 없는데...
ㅇㅈ.. 죽이면 그 뒤의 풍경과 내가 해야할 뒷처리가 무서워서 내 시야에서 내쫓기만 함... ^^ 제발 다 뒤져라 ㅠ
ㅋㅋㅋㅋㅋ전에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사람이 집에 들어온 나방 붙잡아서 집안곳곳 돌아다닌후에 거실에서 라이터로 공개처형했더니 더이상 벌레 안나온다곸ㅋㅋㅋㅋㅋㅋ 난 벌레 절대 못만져서 불가능하지만 혹시 해볼사람은 해봐..!!
화장실에 바퀴벌레가 한 마리 출몰했다 근데 못 잡고 그냥 나왔다.... 으엉헝하아흐ㅡ엉 바퀴벌레 멸종하면 안 되냐... 더불어 모기도...
집에 개구리가 나온다 ㄹㅇ 구라 아니고 내 주먹만한 개구리가 나왔다
돈벌레. 지네. ... 정기적으로 누가누가 다리 많나 대회라도 열리는 듯
하루살이같은 작은 날벌레들이 싫어 겁을 상실한건가 왜 자꾸 덤벼드냐고ㅠㅠ 내가 지들 싫어하고 무서워하는걸 아나봐ㅠ 내 눈에만 안보이면 좋겠거늘...... 큰벌레는 작은벌레의 x100쯤 싫어함ㅋㅋㅋㄱㅋ
ㅅㅂ나 화욜이랑 수욜날 자다 쉬마려워서 불켰는데 화장실에 바퀴벌레 있었음 다음날에 빨레 삶고 남은 뜨거운물 하수구에 붓고나서는 안올라옴 그리고나서 현관 입구?쪽에 맨발로 옥상올라가려했는데 뭐가 있는거 같아서 보니 바퀴벌레;;;윽윽
날파리들 시발 자려는데 얼굴에 계속 붙어;; 좆만해서 잡히지도 않아; 아 귀에 들어간거 아냐?;
>>35 나는 차라리 뒷처리가 낫더라.... 끔찍하긴한데 어디 가둬놓거나 그냥 내쫓았다가 그게 배로 불어서 올까봐 그게 더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바퀴벌레......
아 학원에 바선생나왔다는데 아직 못잡았대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선생이랑 모기는 ㄹㅇ 백해무익; 무슨 새끼모기가 누구의 밥이라고 하더만 먹을거면 싸그리 먹어치우든가!!!!!!
가끔 벌레 들어오면 잡겠다고 방에 불 다 끄고 핸드폰 밝기만 최대로 해놓고 기다리는데 초파리나 그런 벌레는 잘 걸리는데 정작 잡으려고 한 모기 같은 건 안 걸려....전기파리채를 사야하나
날파리 내가 마시고 있는 차에 자살하지 좀 마라 모기새퀴 죽고 싶지 않으면 그만 들어와 사실 나눈 이 나이 먹고도 벌레를 잘 못 잡아 시체 징그러워서 제발 사라져줘 ㅠㅠ
바퀴벌레 박멸기원 날파리, 깔따구떼들 박멸좀 자살자제좀
무슨 벌레인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거미 비슷하게 생겼는데 좀 가늘고 힘없게 생기는게 가끔 화장실에 출몰하는데 너무 징그럽다ㅠㅠ내가 휴지로 싸서 버리기는 하는데 버릴때 마다 여러모로 기분아 안 좋아.
알바하는 편의점 나방좀 그만들어와ㅜㅜ 그리고 편의점화장실 바퀴벌래야...우리 몇일동안 전쟁만 했는데 내가 졌다 거기 너써...
내가 벌레를 극혐하게된 사건이 있었지ㅠ 어느 여름 날 밤에 내가 자는데 팔뚝부터 얼굴까지 왠지 축축한 뭔가가 느껴졌었어. 얼굴에 한참 방황하던데 잠결에 손으로 치니까 뭔가가 쳐져서 깜짝놀라 불을 키고 보니까 내가 손으로 친것 때문인지 배게에는 가시가 나있는 벌레다리가 움찔 거리고 있더라. 놀라서 살펴보니까 방바닥에 컬러가 화려하고 제법 큰 거미가 움찔움찔거리며 있었지.. 씨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고 욕나온다. 내가 푹잠들어서 못느꼈다면 그 거미는 내얼굴을 계속 배회하다가 입속으로 들어갔을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얼굴 주변에 축축한 그 느낌이 한참 느껴졌었었는데..하.. 그거 때문에 나는 여름이 돼도 창문 안열어....
날파리 뒤져라 제발 음료수 좀 편하게 마시자고...
집 불 다 꺼두고 폰질한데 머리 부분만 내 손톱만한 벌레가 폰에 앉아서 침착하게 폰을 던지고 벌레 퇴치 등을 켰어... 뭔가 잡히는 소리가 나긴 했는데 우리집에 날파리때들이 원래부터 들끓어서 걔가 잡힌 건지는 모르겠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더듬이 봤어 더듬이 더듬더듬더듬..... 아아아아아으ㅡ으으악
나방새끼야 날개뽑아버린다
바퀴벌레가 창문 방충망에 빗물나가는 틈사이로 들어온다는걸 알고 방풍재와 테이프로 막았어. 정말 그 크기가 손가락 2개가 들어갈정도로 크더라고. 그 이후로 바퀴벌레 안보인다 얏호! 혹시 벌레가 어디서 나타나는지 모르는 사람은 창문 방충망도 확인해봐!
난 벌레 목숨 간신히 붙어서 소리 내면서 부르르 떠는 게 제일 징그럽더라...ㅠㅠ 막 발악하는 느낌... 알수없는 혐오감이 들어ㅠㅠㅠㅠ
방충망 사이로 들어오는 초소형 날벌레들 진짜 좆같다 자기전에 불끄고 폰질하면 폰불빛으로 죄다달려듦ㅅㅂ 아 한마리잡으면 또나타나고 아오
>>57 ㅇㅈ. 화장실에서 오는 애들은 유한락스 뿌려버리면 되는데 이것들은 ㄹㅇ ㄹㄹ
벌레 새퀴들 쉬벌 ㅠㅠ저번부터 계속 무당벌레가 들어오더니 아예 잠을 방해한다..아니 이 녀석들은 자꾸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죽여도죽여도 똑같이 생긴게 계속온다 자살하러 오는걸까 18 아 쒯
아 썅...방금 날라왔다 내 앞ㄴㅇ에 와서 죽ㄱ였다 하 및ㅌㄴㅁ친 놀라서 쥭ㅇ는줄 ㅠㅠ화장실에서 편ㅇㄴ히 죽었다 하
아니 씨발...도대체 아파트에 왜 거미가 사는거지 볼때마다 소룸끼쳐 ㅆㅂ ㅏ냐으먄캐나터나냐러댜아나
벌레야 제발 부탁한다 내집에서 나가줄래? 영원히
나방!! 나방!!!! 나방!!!!!!!!! 이 씨부럴새끼 또 쳐기어들어왔어 제발 죽어
날파리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내가 뭐 먹을때 날아오지 마.....
씨발 학교에서 청소하는데 바퀴벌레에에에엥ㅇ래ㅟㅏㅜㅍㅊ;ㅣㄴ믹애ㅜㄷ!!!!!
초파리 씨빨!!!!! 쓰레기통에 알 조오오오온나 까놨어 쓰레기버리려는데 깨가 있길래 뭐지 나 햄버거 먹은적 없는데 하고 이래저래 보니까 쓰레기통 안에 시팔 존나 많아 아 개 소르므아무카미크아지나튐트으ㅐㅈ마 다 뒤져라나ㅐㄴ지ㅜ나니미쿠자ㅐㅂ마
바퀴벌레와 동거 1년째. 아무리 세스코를 부르자고 졸라대도 어머니께선 돈이 아까우시다며 직접 구제에 나서고 계신다. 항상 이제 벌레 안나올거다 하고 호언장담을 하시는데 그럼 내가 오늘 아침에 본 기어다니는 갈색의 좆같은 물체는 뭐란 말인가.
>>67 이거 시발 제발 설득할 수 있는 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달게 듣겠다.
ㅛㅣ발 ㅠㅜㅜㅜ아 진따 살려주라 내방에 지네같은 벌레새끼 나옴 말이됨? ㅠㅠㅠ개크다ㅜㅜㅠㅠㅠㅠㅜ지금 방 문 닫아놧는데 아 내 방안에 내 밥있어 ㅠㅠㅠ아 어떡해 ㅠㅠ집ㅇ0 나밖에 없어 진짜 살러줘
ㅠㅠㅠㅜㅜ아 나 지금 실시간임 시발 왜 그딴식으로 생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ㅑㅇ9들아 ㅈ라아아ㅏㅏ!!!!
내 밥 ㅠㅠㅠㅠㅠㅠㅠㄴ9밥 시발 그 ㅅ벌레새끼 내 방 지금 돌아다니고잇을거아님 ㅠㅠㅠㅠㅠㅠ존나 개극혐리게 생겼어 나 어떠케 ㅜㅠㅠㅠ
학교조퇴한거 벌이라도 주는거임?;;;ㅠㅠㅠㅇ시발 아픈데 토나올거같은데 벌레봐서 진ㅋ자 토나올뻔 ㄴ제발 누가 우리집와서 벌레 처치좀 ㅠㅠㅠ
개웃기네여기
살려줘...내 손보다 큰 나방이 내 방 창문에 부딪히고 있어... 이게 그 말로만 듣던 팅커벨인가... 아냐...팅커벨이 아니라 가고일이었어... (어느 산골에 사는 레스주)
돈벌레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싫엌ㅋㅋㅋㅠㅠㅠㅠ
예전에 바퀴벌레가 득실득실한 집에서 살았던 때가 있었지.. 하루에 한 번이라도 바퀴벌레가 안나오는 날이 있으면 정말.. 행복했었어..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바퀴벌레가 날 수 있다는 거 처음 알았다. 아니 바퀴벌레가!!!!!!!!!!!! 왜 날아 왜!!!!!!!!!!!!!!!!!!!!!!! 징그러운데 더 극혐하게 됐다. 그리고 현재, 돈벌레와 다른 벌레들, 쥐가 많은 집에서 살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레가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75 그거 알아? 돈벌레가 바퀴벌레랑 해충의 알을 먹고 다닌데. 집에 바퀴벌레 없으면 그거 돈벌레 덕분일껄. 바퀴벌레 알도 먹는다고 하니까. (사실 잘 몰라
좋아. 우리 집에 바퀴벌레만 사는 줄 알았더니 하루살이와 파리가 세를 들기 시작했어. 그리고 어머니께선 그 씨발 옘병할 세스코를 아직도 돈타령 하면서 안부르고 계시고. 참고로 우리집 세스코 부를 수 있는 돈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자. 진심으로 가출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해?
나 지금 야식 먹고 치우려는데 뭔가가 기어다니는 거 보여서 일단 앞 뒤 안가리고 바퀴벌레겠거니 하고 약 버둥거리는 거 끝날 때 까지 미친듯이 뿌려댔다? 그리고서 버리려고 파리채로 주으려는데 아무리 봐도 바퀴가 아니야.... 날개가 얇개 두쌍 있고 더듬이는 안 보이는 건지 내가 자세히 안 본 건진 모르겠지만 없고 몸통이 벌마냥 원뿔 모양에 마디주름? 잡혀있었어 이거 뭐야....ㄷㄷ 바퀴벌레마냥 기어다니던데
>>76 나 옛날에 살던집 돈벌레 나오곤 했었는데 확실히 바퀴는 없었어. 근데 귀뚜라미는 오질나게 나옴 애들이 하도 집벌레 바퀴벌레 바퀴벌레 해서 직접 폰으로 찾아 보기 전 까지 귀뚜라미가 바퀴벌레인 줄 알았을 정도다
와 진짜 날파리 거지같은 놈들 지금 전기 파리채로 때려잡고 있는데 잡아도 잡아도 안없어져ㅠㅠㅠ 개짜증난다
왜자꾸 내방으로 날아들어오는거니 무당벌레들아 ㅜㅜ
>>76 그거 애수시렁이 비슷한거일걸?? 나도 얘보고 바퀴인줄 알고 진짜 놀랐다
나 >>75인데 돈벌에가... 돈벌레가!!!!! 내 방에서만 나왘ㅋㅋㅋㅋㅋ진짜 미칠거같앜ㅋㅋ 한두달에 한전 두번 나오는거같엌ㅋㅋㅋ특히 비올 때 마다 그러는데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몰겠어 ㅠㅠ왜 하필 내 방이니ㅠㅠㅠ 화장실이랑 가까워서 그런가..ㅠㅠㅠㅠㅠ진짜 난 차라리 바퀴가 더 낫....아니 둘다 싫어...
지금 귀에 날파리같은거 들어간 것 같은데 착각이겠지? 그치??
아 진짜 날파리 개좃씨팔새끼 제발 캔 음료 먹을 때 오지 좀 말라고 니 들어갈까봐 존나 무서워서 뚜껑 열린 곳 종이로 덮는데 존나 귀찮고 짜증난다고 아니 진짜 개멍청한새끼들 내 주변으로 안 오면 안 뒤진다고 왜 굳이 내 주변으로 와서 몸 터져서 뒤지냐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미친
아악 젠장할 날파리가 밥에 앉았다 날아갔어 물컵 안쪽에도 앉았다 가고 젠장할!!!!!!!!!
>>86 글만 읽어도 기분 나빠 ㅅㅂ!!!!!1
기껏 모기장 쳐놨더니 날파리 놈들 그 조그만한 틈으로 들어오면 어쩌자는 거야!! 한 번 해보겠다는 거야!!?
요즘 집에 날파리가 부쩍 많아짐... 뭐 먹을때도 음식으로 돌진하고 가맘있을때도 얼굴로 돌진하고 존나빡쳐
으악!!!!!!!날파리가 먹고있는 찌개 건더기에 앉았다갔어 !!!!!!!!!!
아악!!!!!!!!!날파리가 따라져있는 물컵 안쪽에 또 앉았다갔어 !!!!!!!! 슬슬 물에 안 빠지는게 신기하다!!!!!!!!
아니 기분 좋게 코코팜 먹는데 날파리 두 새키가 다이빙했다고ㅜㅠ 기분 뭣 같다
바퀴벌레 ㅁㄴㄹㄹ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사는곳은 바퀴벌레는 없어... 응 바퀴는...
으아아아아ㅏㅇㄱ 날파리가 콧구멍에 침입하려고했어 저놈을 불로 다스려라
어렸을때 양말신었는데 안이 돌맹이 들어가있는줄알고 계속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먼서 놀았는데 집에 와서 양말벗어보니깐 부숴진 어린바선생이...
귀에 날파리 들어간것같은데...귀가 아픈것 같기도 한데...으응으으!?!?!!?!!
하 우리집 돈벌레 진짜 개쌉극혐이다 걔네 번식도 잘 안하고 하나보기도 힘들다는데 우리집 돈벌레 바퀴벌레만큼 잇은지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고 어떤 새끼가 돈벌레는 익충이니까 이름지어서 같이 살래사 지금 이름 크리스라고 지어줬다. 크리스는 내 침대밑으로 들어가버려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겠고, 크리스 친구 한 5마리는 죽인거 같다. 돈벌레 글씨부터 삽극혐 ㅈㄴ짜 하 씨발
>>98 울오빠 이름도 크리스야. 얼렁 죽여
>>76 돈벌레씨...배부르면 바모씨랑 공생한댄다ㅜ 난 아무도 믿지 않을거야...돈벌레도 충분히 징그러운걸...백해부익한 바모씨랑 모기 둘다 멸종소취ㅜ
시발 개좆같은 모기새끼 다 뒤졌으면 ㅣㄴ짜 멸종당했으면 이새끼들은 왜 살아있는거지 내눈에 띄기만 해봐라 존나 태워죽여버릴거야 시발새끼들 진짜 초파리같은 날벌레새끼들도 작업하는데 모니터에 존나 얼쩡거리지말라고 다 잡아서 화형시키기전에 시발 아 존나짜증나 모기새끼랑 초파리새끼 뒤졌으면 진짜 세상에서 삭제됬으면 좋겠다 시발것들
로어벌레
방금 집에서 날개달린 개미가 나와서 잡았다... ㅅㅂ 너무 크잖아ㅠㅠㅠ 더 나올까봐 너무 겁난다ㅠㅠㅠㅠㅠㅠ
아파튼데..ㅠ 요즘 왜 이리 벌레가 많이 들어오지 ㅠ 우리 오빠가 고딩때 사둔 비비탄총이 요즘 짱 많이 도움된다 아주 유용해
아개빡치네 날파리가 대체 몇마리야
쌀벌레 너무 싫다 화랑곡나방 ㅗㅗ
썅 초파리 새끼들 잡을라고 하면 사라지고 왜 날아다니다가 갑자기 안 보이는건데 그리고 날아다닐거면 조용히 날아다니지 ㅅㅂ 얼굴 앞 눈까리 위에서 날아다니고 지랄이야
야 시발 우리 집이 야생의 숲속이냐?
모기새끼 맨날 귀 주변에서 앵애앵애애앵 제발 좀 없어져라
그 리 마 ★
화장실 벌레 돈벌레 각다귀
아니 나방파리랑 모기들 대체 어디서 기어나오는거야 뭐가 문제냐고 ㅜㅜㅜㅜㅜㅜ
모기 날파리 쌀벌레 귓가에서 앵앵앵 듣기만 해도 화가 치밀어서 참을 수가 없다 작작 좀 해라ㅅㅂ 이새끼들 때문에 잠 못자는게 제일 싫어
>>101말대로 다 잡아서 태워버리고 싶다 제발 이 세상에서 사라져줘라ㅠㅠㅠ
날벌레 새끼;들
모기새끼들이 짜증나는게 밤에만 나타나서 앵앵대고 낮에는 안보이는 건데 밤에도 불키면 안보임;; 개열받네
ㅅㅂ 방금 5마리 잡았는데 또 나옴
모기 시발년아 다신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라
파리가 무임승차해
모기는 물리면 가려운 거랑 잘 때 귓가에서 앵앵거리는 거(사실 이게 제일 빡침) 때문에 싫고 바선생은...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잡아도 뭔가 찜찜해.
그리고 돈벌레... 생긴 걸로만 따지면 지네랑 더불어서 제일 징그러울 것 같은데 다행히 집에사 실물을 본 적은 없다.
바퀴벌레 영원히 존재하지 않아줬음 좋겠다 ㅅㅂ ㅅㅂ ㅠㅠ
똥파리 새끼 어디서 기어들어왔냐 ㅅㅂ새끼야
아빠 엄지 손가락만한 바선생을 잡은 적이 있는데 바퀴벌레는 한 마리가 보이면 수천마리가 있는 거라길래 좀 무섭더라
귀신은 집세라도 낮춰주지;;;벌레는..슈바 니네도 그럴꺼면 집세내라고
난 바선생보다 모기가 더 싫더라. 시끄러워ㅡㅡ
돈벌레... 전에 살던 집 화장실서 나왔는데 ㄹㅇ 너무 무서웠어.. 다리 너무 많고 잡기엔 손가락 마디만하고 ㅠㅠㅠ...........
악 제발 바퀴벌레 보이지 말아주세요 제 인생에서 두번다시 보이지 말아주세요 내 몸 반경 100m이내에 벌레가 안보이게 해주세요 시발 악
날벌레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눈앞에서 계속 지랄지랄
날벌레 시발새끼야 작업해야되는데 자꾸 모니터앞에 기웃거림
ㄱ 나방 진짜 죽여버릴거야 졸라커 시--------버ㄹ--------아아악
나방, 모기 극혐.
아니 씨발 먹을것도 없는데 거미새끼는 왜자꾸 쳐들어와서 지랄이야 오면 뒤진다는걸 왜 학습을 못해 학습을 ㅅㅂ 깡충거미같은거면 몰라 왜 좆같이생긴 실거미가 와서 지랄이냐고 다리존나얇아씨발년 개징그러워 태블릿에 왜기어다녀씨밯ㄹ내태블릿!!!!!!!!
1층에 삽니다 벌레들이 가끔 우리 집에 나타나는데 무서워 컴퓨터 있는 방이 개미 수십마리에게 정복당한 적 있는 이후부턴 그나마 괜찮던 정말 작은 벌레나 곤충마저도 무서움
날파리 ㅅㅂ 개빡쳐 날아다닐거면 곱게 날라다닐것이지 ㅈㄴ 왜자꾸 음식에 다이빙하고 뒤지냐고 ㅁㅍㅁㅍㅂㅅㅈ새끼들아!!!!!!!!!!!!!
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탁 소리가 나길래 불켜봤더니 천장에서 바퀴벌레가 떨어져서 버둥거리고 있더라... 그 뒤로 방에서 딱 소리 나면 반사적으로 바닥 살펴보게 됨
집에서 자꾸 거미가 나와ㅠ 새끼손가락 두마디만한데 어디서 자꾸 나오는거지 밖에서 들어오는건지 집에서 알을 깐건지
나방 자꾸 방 전구애 딱딱거림 ㅜㅜ
날벌레 날파리 초파리 모기 거미ㄹㅇ개극혐
날파리든 초파리든 다 죽여버리고 싶다.......... 그리고 초미니 거미는 대체 어디서 온거지..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손가락마디만한 거미 죽였는데 걔가 알깠나...몹시 고통 다 죽어라
우리 집 화장실에 민달팽이.. 대체 어디서 사는거야
엄지손가락만한 바선생 우리집에서 정확히 25마리봤는데 아니 시발 날라댕기지말라고;;안그래도 못생겼는데 날개피니까 최고로 못생겼어..
화장실에 나방파리 존나 싫다
파리사발ㄹ 파리끈끈이 놓았더니 수십마리가 잡히네
돈벌레, 거미 기타 등등 ㅅㅂㄹㅁ
풀벌레 ㅅㅂ 아파트 9층에 대체 어떻게 들어오는 거냐 새벽에 자려고 누웠다가 이새끼때문에 다시 깼다
바퀴벌레는 어떻게 12층 까지 올라온걸까? 존나 궁금하다 ㅅㅂ
모기새끼들 좆나 격렬하게 깐다 씨뻘것 좆나 위우우이잉잉웅잉우이ㅣㅣㅇㅇ ㅇㅈㄹ 떠니까 내가 너희를 잡으려고 존나 지랄발광을 하는거란다 이 멍청한거 같은데 멍청하진 않은거 같고 잡을려고 불 키면 다른곳으로 순간이동 쓰는년아
곱등이 시발새끼 죽여버려
나방파리 씨발아
날파리 나대지마 죽고싶어서 환장했어?
그리마새끼 잡아 죽여야되는데 숨었다 시발
아무리 죽여도 죽여도 쌀나방이 자꾸 나옴. 이럴 때는 에탄올이 최고지. 한 번 뿌려주면 맥을 못 춤. 주방에서도 마음껏 쓸 수 있고, 소독도 되는 게 장점임.
대체 어디서 기어나오는거냐..
요즘 모기도 아니고 쌀벌레도 돈벌레도 날파리도 아닌 되게 조그만 벌레들이 자주 보인다.. 새까만데다 크기는 진짜 새끼손톱만한 초파리같은 애들인데 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얘들아 모기는 가벼워서 선풍기 틀면 못 와,, 응....그냥 많이 간절해보여서
>>157 얼마전에 작은 벌레 하나가 선풍기 바람 타고 나한테 날라오던데...
세달 전에 바센세 나와서 바로 맥*포스 짜놓고 한달에 한번씩 갈아줬는데 일주일 전에 청소년바퀴 한마리 나왔다...ㅅㅂ 우리집 보일러실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죠?
>>104 비비탄으로...맞춰? 그거 좀 대단한데.
돈벌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슈슈슈슉 하면 기절할 거 같아
아미친새끼 다리존나많아ㅏㅏ라라아ㅏㅇ 개색기 ㅅ속눈썹뺨치네 근데또존내빨라 오ㅐ 내방엔 저런새끼들만 나와????????? 빨라서 잡지도못하고 엿같ㄴㅔ짖짜 저딴놈들나올까봐 자취할자신이없음 죽이면 다리 다떨구고 뒤지ㅣ고 디질때만이라도 조용히 디지던가ㅏㅏㅏ이색기야 ㅠㅠㅠㅠㅠㅠ 멸종했으면좋겠다징심 망할녀석
제일 하찮아보이지만 제일 골치아픈게 날벌레.,.. 한번나타나면 걷잡을수 없어 난 이세상에 벌레가 왜있는지 모르겠어 특히 모기나 날파리같은존재들
죤나싫어... 내방에 지금 큰 나방들어와서 지금 방문닫고 거실에있어 ㅅㅂ
날벌레 징그러운건 아닌데 신경 거슬리게한다ㅡㅡ 빨라서 오지게도 안잡혀요 좆같은새끼
똥파리 ㅅㅂ존나커가지고는 앵앵대면서 날라다니는 거 너무 싫어
시발 벌레 싫다고 꺼져
왜 아파트 4층에 있는 내 방 바닥에 귀뚜라미가 있을까.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분명 꼽등이가 아니라 귀뚤귀뚤 귀뚜라미였다.
벌레쉬퀴 우리집에 들어오지말란말야
갱신
시발방금새끼바퀴벌레같이생긴벌레가나왓아진짜집통째로쭈셔버리고ㅛ싶어잔짜
나방파리 요즘 너 너무자주보인다 내가 끓는물 다 부어놨는데 자꾸 우디서 알까고 들어오니?
벌레 안무서워하는 사람들아 제발 "벌레가 너를 더 무서워 해" 이런 말 좀 하지말아줘요 애초에 벌레들이 날 무서워하면 도망가겠지 왜 구지 내 옆에서 얼쩡거리는건데 ㅅㅂ
옆집에 연막탄 써서 바선생 가족들 우리집으로 다 쳐들어옴. ㅅㅂ 하루에 기본으로 세마리는 본다.
이제 안 나와도 될 텐데 굳이 기어나오는 벌레시키들 특히 과일에서 나오면 더 극혐 유기농 아니어도 되니까 나오지 마..
전세계 사는 벌레 모두 다 싫다 벌레 임티도 개극혐이다 보면 눈물부터 나오고 죽고 싶다 혐오를 넘어서 공포증 까지 생김 ㄹㅇ 극혐임 이때까지 꿈 꿨던거 중에 제일 무서운게 꽃매미 나오는 꿈이였음 으 글로 쓰는 것만으로도 개싫다 봄여름가을 다가 올때마다 우울증 생긴다 방에 벌레 나오면 그 방에서도 절대 못잔다 집에 벌레 나오면 집 다 태워버리고 싶다 진짜 더럽게 생겼어
나랑 단 둘이서 며칠째 집안에서만 지낸 동생이 어디서 맞고 왔나 하고 기겁했음 아니 도대체 어떤 벌레가 애 팔을 보랏빛 자국 투성이로 만들어 놓는 거임??? 무슨 흉터가 보라색으로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가슴 철렁했는데 무슨 밤 중에 벌레한테 물렸다길래 내가 진짜 골이 때리고 혈압이 오름 집 안에 멋대로 쳐들어오는 벌레는 다 죽어버려야 해
아니 시발 벌레놈들이 어디서 튀어나와 계속 나올거면 곱게 튀어 나오든가 진짜 나왔으면 시발 순순히 뒈질것이지 또 어딜 쳐 도망가 이 시발 마음같아선 라이터로 지져버리고 싶네
개미 졸라 싫어 가끔 물기도 하는 거 같아서 더 싫음 다른 해충 없는 건 다행이지만 그래도 개미가 떼로 나오면 진짜 기절할거같다
개미야 공생은 좋은데 여긴 우리집이라니까 너가 가스요금 내냐??? 내가 내 돈 내고 뜨신 집에서 사는건데 니가 뭔데 우리집에서 따듯하게 잠들고 지랄이야 너도 인간과 공생하고싶다면 각자가 필요한 자본을 가지고 거래를 하자고 세상에 공짜가 있을 거 같아????? 다리 6개 달렸다고 봐줄거같아? 억울하면 다음생엔 인간으로 태어나던가
아 그리고 실거미 새끼 진짜 너는 누구 허락맡고 여기에 집짓냐 억울하면 땅 사라 자꾸 주거지 철거한다고 날뛰면서 출몰하던데 법대로 합시다 주거 무단 침입 해놓고서 뻔뻔하게 집까지 지어놓고 참 적반하장일세 다리 8개면 다냐?
하....ㅅㅂ... 차라리 벌레하고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무서워서 잡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같이 살긴 싫고... 평화적으로 해결하고싶으나 상대쪽에서 전혀 그럴 의지가 보이지 않음... 시벌새끼들 혐오스럽게 생겼으면 지능이라도 존나 높던가 빨리 한국어 배워라 이자식들아 세스코 진짜 비싸다고
제길 17층인데 왜 베짱이랑 개미랑 돈벌레 실거미 좀벌레 날파리 민달팽이가 나오냐고.. 게다가 어릴때 욕조에서 목욕하는거 즐겼는데 어느날 나랑 같이 목욕하던 실거미를 보고 우리집 욕조 못들어감
우리집 뒤에 산 있어서 산모기 장난아님...나 재작년인가 물린거 아직도 흉터 남아있음...하 개빡쳐 반바지 입어도 흉터가 보여!! 그리고 쌀벌레 염병 걔 때문에 내가 방에 청소기를 달고 산다 아주. 구라 안 치고 작년에만 내 방에서 20마리 잡은 듯
벌레새끼 또 나옴 ㅅㅂ 곱게 쳐 뒤질것이지 도망가려고 개지랄이야 ㅗㅗㅗㅗㅗ
ㅅㅂ 화랑곡나방 이 씹새끼 겨울 다 지나고 날씨 따뜻해지니까 슬슬 한두마리씩 기어나오네 이제 봄도 지나가고 여름되면 아주 가관이겠다 얘 사진만 봐도 너무 극혐이야
방금 개크고 징그러운 벌레 날아와서 지랄했는데 2020년 역대급으로 호러였다 시발;
솔직히 세상에 쓸모없는 생명은 없다라는 말에 감동받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모 이자식이랑 바 선생은 좀 아닌 거 같아....
권연벌레 시발....작작 나와 좀......
아악시발!!!!!!!!!!! 노린재!!!!!!!!!!!!!
거미 모기....... 멸종소취
여름되니까 별 이름도 모를 ㅈ같은 새끼들이 다 튀어나오네 화랑곡나방 좀 비슷하게 생겼는데 크기는 또 그것보다 더 큼ㅅㅂ 때려잡으려고 다가갈 때마다 어떻게 알아챘는지 느릿느릿하게 날아가면서 가까운 다른데로 착지하던데 어휴 이렇게 다시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극혐이다;;
모기샛갸 제발 좀 꺼져줘
시이이이이발 화장실갈때 문열고 불 딱 키면 바퀴 뜨는거 존나 징그럽다고 시발 작작나와 제발!!
하아이고 씨발 이 스레 보는데 딱 지나갔네 ㅅㅂ....... 나울어
심바리는 해충이 아니라 익충이라고 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 ㅅㅂ........... 내 책상밑으로 들어갔어 ㅆㅂ 존나 빠르네 나 이제 책상에서 공부 못해서 시험공부 안함 쌤ㅈㅅ
바선생님아 왜 도대체 내 앞에 왜나타나시는거에요 나도 ㅈㄴ 충격받고 너님도 생명의 위협받고 서로 좋을거 없잖아요 제발 내눈에 안띄는 곳에서 조용히 사시라고요 진짜 나타날때마다 심장쫄려 뒤질것같다고요 ㄹㅇ;;;
바선생 좀 꺼지라고 진심 ㅜㅜㅜㅜㅜ 실컷 재밌게 놀고 집왔다가 기절하는줄 알았네 시발ㅜㅜㅜㅜ 개같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 엄지손가락만한건 집에서 못산다며 어디로온건데 시바루ㅜㅜㅜㅜ
야 얘들아 깨 안들어간 음식이나 물같은데에 깨같이 생긴거 떠있으면 당장 버리셈. 그거 날파리 알이다... 나 집에서 책상에 커피 놓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깨같은거 떠있어서 찾아보니깐 날파리 알이래 ㅅㅂ
ㅅㅂ아까 게임하다가 갑자기 벌레 소리 크게 들리길래 위에 올려다봤는데 뭔 정체모를 검은색 큰 놈이 천장에서 기어다녀서 ㅈㄴ 놀랐다 저런건 대체 어디서 날아들어오는거야 가뜩이나 덥고 습한데 벌레까지 들어오니까 진짜 ㅈ같다..
으아아악ㄱㄱㅇ뉴ㅠㅠ권연벌레 꺼ㅈㅕ시바라 처음 만났을 땐 못나는척했잖아 계속 그러던가 십앙 어떻게 벌레가 변하니니ㅣ이ㅣ왜 내방에만 나오냐고ㅠㅠㅠㅠㅠㅠ주거침입하지마 나쁜자식아ㅠㅜ
삭제된 레스입니다.
모기인지 딴 놈인지는 모르겠다만, 손가락 문 벌레 자식 굉장히 싫다. 간지러운데 아픈? 화끈거리는? 그런 굉장히 괴상한 느낌이라 더욱.
권연아 너 어디갔니 저번에 마주쳤을때 편히 보내주려 했는데 오ㅔ 도망갔어 나 너무 불안ㅎㅐ 빨리나와
어제 돈벌레 나왔어...하 시발
아 모기새끼
개씨발모기씹새끼가 2방이나 쳐물었네 방 환기 좀 시키려고 문 열어놨더니 어김없이 날아들어옴 ㅈ같다
가뜩이나 덥고 습해서 ㅈㄴ 지옥같은데 모기까지.... 진짜 여러모로 개같다
제발 우리집 들어오지마 늬들 지금 곤충이라고 법 무시해? 이거 엄연한 주거침입죄야 다 꺼져 우리집이라구
.
바퀴벌레 십새끼들아 제발 멸종해라 씨벌..
씨바 모기도 ㅈㄴ 짜증나는데 화랑곡나방 이새끼도 극혐임 이제 날씨 좀 시원해지니까 날아다니던데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오네 아아악 짜증난다 이럴때마다 쌀 대신 빵을 주식으로 삼고 싶지만.....빵에는 벌레 안 낄거란 보장이 없다더라..흑흑
그리마 좀 귀엽게 생김 안되냐 아 볼때마다 개극혐이야
흐흐 좀벌레 씹쌍년 존나 징그럽게 생겨서 나오고 처 지랄이야 진짜
아 모기 이제 그만 얼어뒤지자
비오면 빗방울 맞고 걍 뒤지면 될 모기 새끼들이 빗방울 타고 올라와 산다더라
>>216 ㄹㅇ???? 개무섭네 그정도면 무슨 불사괴물 아니냐 엿같은 풍뎅이년들 밤에 집안으로 기어들어와서 전등에 탁탁거리며 붕부부붐탁붕투가탁 ㅇㅈㄹ하면 쓰냐??????? 그리고 산채로 잡으면 또 쳐들어오고 으깨 죽이면 빠자작 소리나는거 너무 혐이다 진짜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바퀴벌레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개새끼진짜 ㅅㅂㅅㅂㅅㅂㅅㅂ아 ㅅㅂ..ㅠㅠㅠㅠㅅ발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세스코 부를거야 진짜..ㅠㅠㅠㅡ시발..시발!!!!!!!!
자려는데 벽에 뭐가 탁탁 부딪히는 소리 들리길래 위 봤더니 커다란 검은 형체 보여서 깜짝 놀랐는데 나방자식이었다. 나방은 휴지로 감싸도 난 못 잡는 벌레라 미니 청소기로 잡는데 날아올라서 욕했다. 전보다 욕이 늘긴 했지만 욕 잘 안 하는 사람이란 말이야. 어쨌든 잡음. 이 자식은 왜 도대체 창문 열어두지도 않은 내 방에 들어온 건데…
개미씨발 흐어어엉엉ㅇ엉어어껑으억엉ㅇㄱ
악 돈벌레
밖에있는벌레도 까도 됌?

>>230 ㅇㅋ! ⚠ 사진 ㅈ극혐 주의!! ⚠ 요런 거...ㅠㅠ
>>223 와아아아아아ㅏ아악
아 쉬발 진짜 집 말고 딴데서도 좀 안튀어나왔으면 좋겠다 도서부 때려칠까 젠장....말라비틀어진 벌레가 토막살인마냥 다리랑 머가리랑 몸통이 분리돼서 나오는데 시발 지가 최현우도 아니고 분리쇼를 왜 하고 지랄
>>223 어...어... 익충이긴 한데... 어.. 뭐...
>>226 당연히 내가 찍은 건 아닌데 ㄹㅇ 어케 찍었는지가 궁금... 카메라 가까이 가져갔다가 실수로 건드리면 폰이랑 손 타고 올라올 거 아냐 ㅠㅠ
>>223 끄아아아아ㅏㄴ;ㅇ머ㅏㅔㅏㅇㄴ러ㅏㅓㅣ
쭉 읽어봤는데 내거 이길만한거 없다 ㅋㅋㅋㅋ 집에서 전갈나옴
>>223 갸ㅑ아아갸ㅑ아악ㄱ!!!!! ⚠사진 혐주의⚠ 달아주라...ㅜㅜ 권연새기야 작작나와 시발
씨발진짜 존나 좆같은년이 웨에엥거려 개빡치게 병신같은새끼 날개소리 듣기싫어씨발년
시발아아아아아아앜!!!! 이제 슬슬 겨울 되어가는데 아직도 귓가에서 얼쩡거리네 우리 집에서 꺼지라고ㅗㅗㅗㅗ
>>223 이게 뭐야? 돈벌레?
>>229 전갈이 어떻게 나옴ㅋㅋㅋㅋㅋㅋ 개신기하네 잡았어?
쌀벌레ㅅㅂㅅㅂ
벌레출몰에 둔감해서 난 잡는 편인데 씨발 왜이렇게 인간 주변을 뱅뱅 날아다녀서 목숨을 쓰냐ㅋㅋㅋㅋㅋ 벌레 잡으면 그 자리 물티슈로 뽀득뽀득 닦고 손도 씻어야 해서 번거로움ㅡㅡ 걍 인간 눈에 안띄면 안되냐
씨발 오랜만에 좋아하는 책 읽으려고 꺼냈는데 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책벌레가 표지에 붙어있어서 그대로 책 떨어트렸다 책 등에 깔려서 터져서 죽었는데 씨발 내 책한테 존나 미안해 진짜
집에 바선생 세 번이나 나왔어ㅋㅋㅋ 요즘은 안 나오는데 불안하다.
아 씨발 지금 자취방인데 계속 주방에 무당벌레(노란색에 점많음)가 나타는거야 난 창문 빗물구멍으로 날아서 들어왔나했거든? 주변에 산이나 텃밭도 있고 집주인이 옥상에 키우는 식물도 있으니 어쩌다 흘러들어온 새끼들인줄 알았어 오늘 주방 청소하려고 보니까 주방 창문틀에 살아서 꿈틀거리는 무당벌레랑 무당벌레 시체가 있더라 이개씨발 진짜 존나 아씨발 빨간 칠성무당벌레면 걍 덜 빡치는데, 씨발 점 많고 노란색이라 개징그러워 씨발 존나싫어. 진짜 잡아서 내보내는데 잡을 때마다 꾸린내 나는것도 개극혐임 씨발 존나 꼴에 건들면 죽은척해서 동글납작해지니까 잡는것도 힘들어 개씨발 냄새라도 덜 나던가 구린내 존나 싫다. 잘못하다 구린내 나는 노란액체 손에 묻어서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손 빠득빠득 씻는데 저새끼들 때문에 손 더 빠득빠득 씻게됨 이씨발 이게뭐냐고
씨발씨발씨발꺼져꺼져제발
나방 시발새끼... 제발 들어오지 마
겨울모기는 진짜 전설이다
얘들아 바퀴벌레는 어떻게 잡아...? 아직 본 적은 없는데 내 훗날 먼 미래에 자취를 하게 되면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239 아니 씨발 무당벌레 겨울잠 자는 벌레 아니었냐? 왜 자꾸 기어들어옴 와 씨발
>>243 업체불러
ㅅㅂ 빌라에 원래 벌레 많음? ㅅㅂ 돈벌에 십ㅈ드래ㅣ 곱등이 거미 존나 미치겎다 화장실에 환풍기라 밖이랑 연결 되어 있는거라 손바닥 만한 거미도 들어옴 개새끼들이 밖에서 살면 돠지 잘 살고 있는 사람집에 들어와서 지랄이야 지랄이 돈벌레 새끼 따문에 소름 돋아서 발가락에 힘쥬ㅓㅆ더니 인대 늘어난거 같고 벽 자체가 오염된거 같고 ㅅㅂ 내눈은 어칼건데 왜 사람 사는 집에서 지랄이아
제빌 집에서 꺼져시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어름에 방충망뚫고 들어오는 하루살이인지 날파리인지 이름도 없는것들아 다음날 너네시체 치우는거 힘들다 이번 여름에는 마주치지말자
반딧불이 미쳤냐 너는 또 왜 오는데
개새끼들아 제발 이번 여름에는 들어오지마 7층인데 어케온거냐 ㅅㅂ새끼들아 다 나가 뒤져
아악 씨발 꼽등이 바선생 다 꺼져 ㅅㅂㅅㅂㅅㅂ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 차라리 농발거미 한 마리 보고 있는 게 더 나을뻔햇네시발 꼽등아 바선생아 오지마 씨발 오지마 씨발................ 존나 끈끈이 설치해놓고 보니까 꼽등이 시체로 존나 가득한 저 끈끈이를 어떻게 치울까 고민만 몇 시간을 했다. 언젠 뭔가 촉촉한 게 손에 닿길래 울집 냥이 현가 해서 봤더니 씨발... 집채만한 꼽등이였음;;;;;;; 아 소름돋아 제발 꼽등이 바선생 다 꺼졌으면,,,,,,,,,, 에프킬라 같은 건 씨도 안먹히고 몇몇 바퀴벌레는 날아댕기고 꼽등이들은 풀쩍풀쩍 뛰니까 가까이 가기도 존나 싫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저번에 빨아뒀던 새 신발 신을라고 꺼내니까 이따만한 꼽등이가 확 튀어나오는데 진짜 농담 안하고 뒤로 자빠질뻔함;;;
>>39 ???? 뭐야 대체...? 어쩌다 개구리가 나왔어...?
벌레 그켬
>>223 악 ₩&&&&@&&&/@-&&@^*|>!:/@&
니미씨발대체전갈이왜나오고지랄
집들어가려는데 현관문 바로옆벽에 돈벌레가 철썩 ㄷ달라붙어있어시바류ㅠㅠㅠㅠ존나징그러
초파리 너무너무 싫다 난 음식물 쓰레기 안버리는데 악
니네 시발것들아 돈도 안 내면서 왜 쳐들어와서 편하게 사냐 꼴보기 싫어
진ㅉㅏ 개시발 생긴거 보기맠 해도 존나 소름끼텨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날파리 초파리놈들 그냥 음식만보면 환장해서 다이빙하는거 개좆같음 왜 내가 먹으려는 음식에
곱등이 시발새끼
우리 집 창틀에 말벌이 집지었던 시절이 있었음 창밖으로 보이는 애벌레는 귀여웠지만...... 지금은 없어
야이 모기 씨발새끼야 눈앞에서 얼쩡대지 마라 죽여버린다 개새끼가
가라니까?
시발 파리새끼가 왜들어와 창문에 구멍이 왜있냐규 시발 꺼져
야심한 새벽 3시.... 나 빼고 다른 가족들은 다 잠든 이 시각... 쌀벌레 1킬 모기 1킬... 씨이이이이이이이ㅣㅣ발!!!!!!!!!
모기가 지금부터 기승이면 대체 이번 여름은... 어우 상상하기 싫어
모기 이새낀 그냥 그 특유의 앵앵대는 소리만 들어도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임 여러모로 예민해지고 눈으론 모기새끼 어디있나 계속 두리번거리게 되고 머릿속도 이 ㅈ같은 새끼 빨리 잡고 싶은데... 딱 이 생각으로만 가득차게됨
그리고 모기는 둘째치고 쌀벌레 얘는 대체 어디서 자꾸 날아 들어오는 거지?? 요즘 하루에 한두마리정도는 꼭 보여서 존나 성가시게 구는데 정작 엄마 말로는 쌀 보관해둔 항아리 열어서 확인해보면 벌레고 뭐고 아무것도 없대; 밖에서 날아들어 오는건지 아니면 집 안 어딘가에 알이라도 까놓은건지ㅅㅂ
암튼 화랑곡나방 쌀벌레 이 씹새끼 겨울 지나가고 여름 다가오니까 존나게 날뛰어서 ㅈ같음 온통 새까만 색에 몸 크기가 모기보다 약간 더 커서 그나마 눈에 잘 띄지만 그래도 짜증나
과학기술 발전하면서 화성 테라포밍 계획인가 뭔가 그런 얘기도 나왔다며? 아 시발 그런건 됐고 일단 모기 멸종부터 좀 시켜봐 제발ㅅㅂ 어렸을 땐 저런 얘기 들으면 어떻게 될지 막 두근거리면서 기분 좋아지고 그랬는데 이젠 아님 어차피 나 살아있는 동안엔 무슨 수를 써도 현실에선 절대 못 보는 광경이니까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제발 모기 좀 멸종시켜줘...
>>271 ㅋㅋㅋㅋㅋㅋ 야밤에 개빡친게 티가 난다 나도 모기 앵앵거리는 거 때문에 깨서 개빡침 새벽스레딕중
>>271 그런 당신에게 희소식(꽤 오래됐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n5WUo4oCoDw&ab_channel=YTNnewsYTNnews
>>273 헐 모기 추적 레이저 얘긴 처음 봤음... 신기하다
ㅅㅂㅅㅂㅅㅂ안경에 초파리붙음 쒯
ㄴ아니 날파리가 어디서 나오는거냐고 청소 깨끗하게 해놨는데 ㅡㅡ 지짜
씨발 꺼져!!!!!!!!! 제발 꺼져!!!!!!!!!!!!!!!!!!!!!!1
시발 내 목욕탕에서 나가 개새끼들아
작년에 바퀴벌레 두 마리 나오고 약 친 이후로 안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불안해
시발 자려고하기만 하면 모기새끼가 얼굴 작작 달려와!!!! 아니 홈키파 매일 바꾸고 자는데 도대체 왜 달려드냐고!
날파리 트랩 사서 거의 잡은 줄 알았거든? 오늘 집에 들어오니까 5마리 어디선가 들어와서 날아다니고 있더라 ㅅㅂ
초파리 꺼져 시발 이생키들 왜케 오동통해
씨발 방충망 잘 닫형ㅅ는데 어디서 기어들어오냐 누가 너보고 내 방 들어오래? 씨발새끼야 누가 너보고 내 방 천장에 붙어잇으랫냐고 씨발 쉬프트 눌러서 욕할 가치도 없는새기 내가 금방 보고 청소기로 빨아들여서 망정이지 걍 지나쳣으면 어쩔뻔햇냐\ rrt시발개같은새기 좆같으니까 다시는 나오지마
아 왜 바퀴벌레나옴 침대하나놓고 책상하나넣으면 꽉차는 고딩의 쬐끄만 방에 돌아다닐데가 어디있다고...제 방 그렇게까지 더럽지않거든요...개극혐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 바퀴벌레약 짜서 내 방 구석구석에 가져다놓으셨는데 없어지겟찌??????엉어옹어ㅓㅇㅇ어옹엉엉어어어어엉ㅠㅠㅠㅠㅠㅠ
거미+쌀벌레+모기+개미+바퀴벌레+곱등이+파리+돈벌레+지네+그 외 이름모를 날벌레 등등이 자꾸 나와
어이 김모기 너 내가 귀찮아서 살려뒀더니 내 볼 물고 튀튀했냐 디져써 너
>>286 ㅋㅋㅋㅋㅋ
>>285 그정도면 사람 불러야하는거 아니냐
쓔발 거미가 내 팔 타고 올라옴 넌 뒤졌다
시발 환기 좀 시키려고 창문 열었더니 그새 벌레 한 마리 날아들어왔네 죽어 제발
씨발씨발 아니 왜 날 따라다니냐고 나 맨날 샤워하는데 왜 달라붙냐고 손톱보다 작은새끼가
씻는데 돈벌레나옴그아악
귀뚜라미 새끼들아 제발 그만 나와
어떻게 구더기가 나올 수 있냐 와 끔찍
모기 씨발 잠잘때마다 귓가에서 애애앵 애앵ㅇ앵 으으
시발놈들 내가 이래서 앉아있을 수가 없어 누워서 천장 보고 있으면 기어다니는 게 훤히 보이는데 어떻게 천장에서 시선을 떼냐고
모기 뒤져라
모기 파리 쌀벌레 풀벌레 개극혐 다 뒤져
초파리 새끼 쓰벌 앞에서 그만 알짱거려
우리집엔.. 도룡뇽? 도 나왔어/. 온 몸이 갈색.. 우리집 댕댕이가 먹어버렸는데 아무 이상 없어서 다향..
진짜 싫어
아니 씨발 작작 나오라고 이새끼들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개새끼야둬져
씨발련아곱게뒤져뭘울어제끼고지랄이야
진짜싫다죽어
ㅅㅂ 진짜 그리마 익충 코스프레하는 벌레 새끼가 침대에 올라왔는데 놀라서 굳었다가 놓침… 제발 좀 죽어ㅠㅠ
날파리 씨밯
작은 날파리들 날아다니는거 개거슬림; 아!!!죽어!!!!!!!!!
씨발 날벌레 오지말라고 너 작아도 싫어
날파리 시바시바시바 화장실에서 자꾸 생기던데 다른집이 더러워서 그러나 진심 짜증남..
진짜 벌레 멸종했으면 좋겠다...
집에 권연벌레 있어 아..
샤워하다가 검은색 다리 많은 벌레새끼 봄 으앙 시발
좆같은새끼들우리집에서꺼지라고
대학 자취방이 오래되서 벌레 출몰함 방금 전에 엄청 큰 나방이 내 방에 들어왔어 저거 어떻게 죽여 미치겠다 살려줘 아니 미치겠다 이럴까봐 문 다 닫아뒀는데 어디서 나오는거임? 나만 모르는 소중한 벌레만의 비밀장소가 있냐고 진짜 미치겠다 벌레야 죽어
엄청 큰 곱등이가 나의 발에 올라탔어... 소름이 돋았어... 털겠답시고 지랄하다가 장식장에 발가락 박고 뼈 박살날뻔함 씨발 곱등이 꺼져라
아 씹 주방에 벌레놈들 새끼 깠나봐 밥 준비 하는데 뭘 잘못 건드렸는지 어디에서 튀어나온 벌레 열마리 정도 날아다님 점심 먹는데 속 안 좋아 ㅅㅂ
내 방에 바선생이 뒤집혀있던 거임 그래서 죽은건줄 알고 치우려고 휴지 뽑아서 잡다가 못잡았는데 씨발... 씨발... 아니었어 살아있는 새끼였음 토요일 아침부터 씨발 다행이 잡아서 치웠는데 씨발 한동안 안나오다가 갑자기 보이니까 소름끼친다


앙ㆍ아
인아매이시ㅣㅣ011
z번ㅇ네
이잉ㄱㅇㄱㅆㄴ힛비ㅐㅣ니니ㅣ니
저ㅔㅣㅂㅇㆍ이ㅣ
ㄷ저ㅔ게모애ㅔ
이ㅣㅣㅣ들ㅇㆍ6ㆍ ' ㅑ샤워하구잇느더 세면데에서 6땅깡아지?나왓어

응~이사가면되~
엄마!!!!!!!!
.ㅅ
탕
ㅡ64땅강아지아니닌가븨ㅏ
바퀴벌레??
씨발ㅇ%ㄹ 왜 벌써부터 파리새끼가 있는거야??
난 모기보다 파리가 더 싫어... 똥파리ㅅㅂ 똥파리가 거울같은데 부딪히면 톡 소리 나는것도 징그럽고, 날아다니는 소리 시끄럽고 파리채랑 약 없어서 휴지로 잡으면 모기보다 묵직하게 터지는게 너무 싫음. 피 빤 모기는 휴지로 잡아도 묵직하게 터지는 느낌이 없는데 진짜 똥파리 ㅆㅂ... ㅋㅋㅋㅋㅋ
그리고 날벌레는 자연발생설이 맞는 거 같음 사방이 막힌 창문없는 방에서 어떻게 파리가 나타남??
아... 쌀나방 지금 집에 3주째 날아다닌다... 미치겠어 집에 오면 내방에만 맨날 2마리씩은 숨어있다가 튀어나옴. 엄마가 쌀 너무 오래 놔둬서 쌀나방 생긴거긴 하지만...
시발 집에 개미가 기어다녀 미친 새끼들 대체 어디로 기어들어오는거야
날벌레 바구미 개미 좀벌레 니들은 평생 저주한다. 그나저나 좀벌레 성체는 검은색이라던데 나는 흰색만 봤어 이게 제일 혐오스럽고 어디에 본체가 있는지가 의문이다 보자마자 죽일거야
권연벌레 권연벌레 권연벌레...제발 작작 좀 나와라...뭐 쳐먹을게 있다고 나오냐고오...
얘들아 날풀리면 제일 어이없는 벌레가 먼줄 아니? 무당벌레랑 노린재임 이새끼들 특 겁 존나 없어서 사람한테 툭하면 붙어있음 아무 생각없이 집에 들어갔는데 내 몸 어딘가 안보이는데 붙어있다가 갑자기 등장함 집 문 다 닫혀있는데 이새끼들이있다? 내 몸에 붙어서 들어온거임 개새끼들...
시발 돈벌레 나오지 마라 제발 익충이라고 해줘도 나한텐 해충이야 보기만 해도 내 얼굴 위로 올라오는 그 감각 다시 떠오른다고...
나 살면서 본 벌레들 중에 걔가 젤 무서움... 엄청 큰 파린데 아마 쇠파리? 근데 진짜 내 바지 가방 다리 등등 안 달라붙는데가 없어서 좆같음 존나 달라붙은 자리 느낌도 이상하고 간지럽고 윙윙소리도 몸집만큼 커서 징그러움
자취중인데 날벌레만 봐도 너무너무 무서운 사람이라 여름이면 전기세 감안하고 문 꼭꼭 닫고 에어컨 틀고 산다.... 고층이긴 한데 그래도 무서워.... 엄빠는 맨날 벌레가 너를 더 무서워하겠다고 그러는데 아니 시발 무섭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ㅜㅠ무서운걸 어떡해요 벌레 너무싫어
아 씨발 권연새끼 왜 남이 마시던 물에 빠지고 지랄. .. 무서워서 물도 못 마시겠네 진짜 좆같은 새끼
똥파리 날개소리 존나싫어
기숙사인데 창틀에 벌레 시체가 시꺼멓게 있다…
씨발 니들 다 어디서 들어오는거냐 내가 그렇게 외출을 틈만나면함?? 아님 내방 방충망에 뭐 구멍이라도 나있니 다 됐고 니들이 내방에 얹혀살든말든 내알바아닌데 그냥 내눈에 띄지만 말어라 제발 몰래 들어와서 생활하는주제에 당당하게 싸돌아다니지 말란 말이야 그냥 닥치고 숨어살아 제발 꼬우면 밖으로 꺼지든지 그리고 내 침대에서 같이 잘 생각 마 씨발 다 씻고 누웠는데 니새끼들 붙어있으면 얼마나 좆같은지 아냐? 잠은 그냥 벌레답게 먼지쌓인 인형들 사이에서 자라고 이 침대는 내꺼라고
화랑곡나방 씹새끼
귓가에 소리 내면서 슥 지나갈 때마다 진짜 소름돋고 싫음 아아아아악!!!
난 가끔 출몰하는 바선생이 싫어.
아니미친 저렇게 큰 벌레는 창문을 다 닫아놨는데도 어떻게 들어오는거임????
시바 내방에 있을거면 조용히 닥치고 잇으라교 거ㅐㄴ히 가까이오지 마록
씨발대체어디서기어들어오는거임 어제는 침대에 갑툭튀한 지네새끼한테물렷다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ㅍ왜시발살거면ㅗㆍㄴ눈에안띄게짜져잇던가왜쳐나오고지랄이야아좀!!!!!!!
초파리씨잘제발트랩으로기어들어가
왜 벌레들은 인간한테 덤빌까?? 주변에서 앵앵 거리면 으악! 하고마는데 ㅆㅂ 왜 공룡 사냥하는 원시인 마냥 인간한테 덤빌까?? 방금 입술에 짝짓기하는 날벌레가 부딪혀서 악지르면서 방에서 도망쳐나왔다ㅠ
벌레새끼들 집세도 안 내면서 감히 어딜 알짱대느냐
노린재 씨발 잡았을 때 이상한 냄새 풍기던데 ㅈㄴ 기분나쁨 싹 다 멸종시켜버리고 싶어
세상 모든 생물체는 각자의 역할이 있고 지구에 존재하는 한 그것을 수행할 뿐이다. 하지만 씨발 모기새끼들은 다 지구상에서 박멸당했으면 좋겠다.
벼룩파리 진짜 ㅈㄴ 싫어 에프킬라 맞아도 안 죽고 이상하게 날아다녀서 잡기도 힘들고 겨우겨우 몇 마리 잡아도 계속 나옴 그리고 자꾸 얼굴에 달려드는 거 개극혐 진짜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비올때마다 정말정말 운이 안좋을때 방 구석에서 돈벌레가 기어나온걸 본적이 있는데 그 수많은 다리로 내 방 구석에서 뿅 하고 나올때는 정말 경악하고 그 자리에서 쓰러질뻔 했다... 최근에는 또 설거지 하다가 하수구에서 눈 마주침... 기절할뻔
솔직히 지들도 벌레로 태어나고싶어 태어난거 아니고 나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아닌데(예외는 있음 ㅁㄱ나 ㅈㄷㄱ외에 살 가렵게 하는 놈들) 그 특유의 생김새가 어우...;;; 근데 밖에서 보는 벌레는 그다지 혐오감 안드는데 집에서 나타나는 벌레는 웬만큼 초소형(초파리 같은) 아닌 이상은 진짜 끔찍해...거미도 너무 무서워...분명 익충인데도 그냥 거부감 들어...
그리마 돈벌레 시발새끼 우리집에 왜 자꾸 죽으러 오는거임? 매년 죽여도 배우는거 없이 우리집으로 들어오니까 개킹받고 혐오스러워 미치겠어
.
난 역시 바선생이 제일 싫다
9월에 왜 모기가...?
ㅜㅜㅜ 검은버섯파리? 너무싫다
>>365 우리집도ㅋㅋㅋㅋㅋ
날도 추워지는데 왜 벌레가 생기냐고요
이제 곧 10월입니다. 선생님, 우리 5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래 봤지 않습니까. 이제 헤어질때도 됐습니다. 우리가 함께했던 여름날은 지났고, 곧 추운 가을과 겨울이 옵니다. 그때까지 우리 보지말아요.. 제발. 아니, 앞으로 쭉.. 보지말아요. -바퀴벌레씨에게....-
아개씨발바선생씨발아니얘들아어쩌ㄴ지
ㅆㅂㅆㅂ바번생
일ㄴ단 ㅊ ㅟ쪄낭모
십ㄹㅏㅂ시발바십랎ㅂ랍시발귀뚜라미시발새ㅣ끼들 집에 알깐거 같아 사ㅣ발 다섯마ㄹ가 ㅎㄴ거꺼번에 뛰어나왔엇ㅂ사
날파리 개싫어 모기보다 작아서 잡기도 더럽게 힘듦 모기는 공중에서 날아다니는 거 짝! 하고 죽일 수 있는데 날파리는 불가능;;
벌레는 무에서 창조되는게 분명함 내가 아까 볼 때 벽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방금 보니까 바선생 지나감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지나간거만 봤지 안보여
길고양이, 새, 쥐 등등은 인간을 보면 피하기라도 하지 벌레들은 왜 인간한테 안아줘요 마냥 달려드냐
집에 거의 검지손가락만한 벌레가 쳐기어들어왔어..... 존나 커서 소리도 육중함 어디 부닥칠때마다 탁! 탁! 이지랄로 소리남... 그래... 육중한걸로도 모자라서 날아다니는 씹새끼임 시발아 방충망도 다 쳐놨는데 어디서 들어온거야 너무좆같아 덩치라도 좀 작던가...... 이씨발ㅠㅠ
요즘에 날라다니는 바퀴벌레가 많이 보이네 택배에 딸려 들려오는 건가
진심 개싫으니깐 우리집에서 나가주렴..
비오는 날에도 출물하는 모기 방구석에서 유목민족마냥 자리잡고 있는 거미 화장실에서 거주하고 있는 날파리 베란다에 출물하는 무당벌레 너무싫음
시발 아파트에 바퀴가 왜 있어 미친거 아니야 이제 아파트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니 하수구에서 그만 기어올라와 아파트 살면서 바퀴 첨 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살려줘..
초파리 바퀴벌레 모기 다 내 집에서 꺼지라고ㅅㅂ
>>376 안아줘요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 좀벌레새끼 하다하다 나까지무네 ㅅㅂㅅㅂㅅㅂ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그 컵 손잡이 걸어놔서 겹쳐놨는데 바퀴벌래가 그 사이로 기어들어감... 안에서 못 나와가지고 아사했더라... ㅅㅂ....
출몰이랄까 집안에 들어오는 새끼들 너무 더워서 어떻게든 빨리 열고 닫기하는데 한순간에 들어오네 어케했냐 벌레들 빨리 다 죽어버렸으면 언제나 욕먹는건 피해자지 벌레 어떻게든 잡아내보낼려고하는데 비명소리 난다고 역으로 화내는 인간들은 또 뭐고 그럼 니가 잡던지 관종도 아니고 비명이 의도적으로만 나는줄 아냐?
앆!!!!!!!!!!!!!!!!!!!!!!!!!!!!!!!!!!!!!!!!!!!!!!!!!!!!!!!!!!!!!!!!!!!!!!!!!!!!!!!!!!!!!!!!!!
초파리새끼들 한번 생겨난이래로 계속 어디서 튀나와 ㅅㅂ 이새끼들 특히 더 ㅈ같은건 얼굴에 쳐 달라듬 ㅅㅂ
여름이 가장 싫은 이유는 벌레가 많아서
아시발 사랑벌레 죽어죽어죽어줃어죽어죽어죽어
러브버그 진짜 기숙사 방에서 좀 쳐 나가라 ㅅㅂ
아미틴씨방파리새끼 날개에 모탸를 쳐닿랐나미친 어덯게 좀만날아다녀도 귀에 모기가 까이온것마냥윙소리들ㅇㄹ미미쳤다진짜ㅣㅅ방살랴2ㅜㅡㅓ
다벗어도 더운 여름 불쾌지수 높아서 그냥 숨만쉬어도 극혐인데 벌레 존나 드글드글 거려서 존나 개싫음 진짜로 몇십만원써서 세×코 부르면뭐함 밖에서 존나 유입되는데 바선생, 좆기들은 도대체 뭘위해 태어났으며 그 긴시간을 뒤지지도않고 살아있는걸까 존나 ㅅㅂㅅㅂㅅㅂㅅㅂ ㅅ 사람 신체도 붙였다 뗏다 하는 과학시대에 ㅈ같은 해충들 박멸을 못시키는게 말이되냐고 하 ㅅㅂ
벼룩파리 ㅆㅂ
좆기죽어
빌어먹을 ㅈ기새끼
아오 극혐이다 제발꺼져ㅜㅜㅜ
집이 존나 오래된데다 2주만 참으면 이사가니까 참으려했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한 거 아니냐고. 흰개미 여왕인지 걍 개미여왕인지 어디서 자꾸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거야? 시발 존나 좆같아서 진짜 시발 개미치겠네 진짜. 작은 것들은 그나마 낫지 덩치 좀 있으면 톡하고 지 죽는 소리 내서 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 20리터 쓰레기 봉투 이사 가기 전에 채울 수 있나 했는데 이사 가기 전에 안 버리길 바라는 상황이 되어버렸어 시발 바뭐시기도 있는 집이라 애초에 가구는 다 버릴 생각이었지만? 이건 뭐 온 집안 물건을 다 바꿔야할판이잖아 시발 바꿀 돈이라도 쳐주고 기어댕기던가 시발 존나 2주만 참으면 되는데 존나 미치겠네
날파리 이 씹새끼들은 지들이 대체 뭐가 그리 잘났다고 사람 얼굴을 향해 정면으로 달려드는거냐???? 대체왜?????????? 니네뭐돼????????? 나같으면 내 몸집보다 수십만배 큰 괴물이 지나가면 가까이 가볼 생각조차 못할텐데 시발... 그 꼬라지를 보면 이새끼들은 뇌가 없나 싶다가도 죽이려고하면 또 귀신같이 눈치채고 쏙쏙 피해감ㅋㅋ 존나 열불남 개씨부랄좆같이혐오스러운새끼들 지들이 먼저 달려들어서 사람 개빡돌게해놓고는 뒤지기는 또 싫은가봐
걍존나 다 북북박박 찢어버리고싶음 벌레 너무짜증나
학교 얘기긴 한데 요즘 꽃매미 벌레쉨이 자주 나와서 기절할 것 같다 꽃처럼 예쁘지도 않고 매미라기엔 11월까지 사는 게 너무 수상한데다 나방처럼 생겨서 징그러움 특히 날아다닐 때 보면 알록달록해서 기절할 것 같음 날개 접고 있으면 나방 같아서 ㅆㅂ 개 싫다
집 아니라 알바하는 곳인데 까도 되냐???? 야간편순인데 풍뎅이 새끼 왜케 만ㅅ은지 ㅅㅂ 내보내도 들어오고 내보내도 들어오고 내보내도 들어오고 내보내도 들어오고 미치겠음 평생 볼 풍뎅이의 10배 정도를 여기서 다 본 기분임 ㅅㅂ
초파리 벼룩파리 모기 파리 바퀴벌러 다 꺼지라고ㅅㅂ
시발 좆같은 날파리 새끼들 제발 멸종해라 그냥 파리도 진짜 좆같기는 한데 얘는 덩치라도 있어서 잡을 수는 있음 근데 이 새끼들은 작아서 한번 놓치면 못 잡겠음
벌레들은 좋겠당 월세 안내고 편하게 남의 집에 살고 번식까지 해도 되서
내집에서 꺼져줘ㅜㅜ
시발 파리 새끼들 전등에 붙어서 따닥 따닥 소리 내는 거 존나 좆같아 ㅠㅠㅠㅠㅠㅠㅠ
벼룩파리.. 씨발 짝짓기 하면서 나한테 돌진하더라...
초여름마다 오는 하루살이 너무 징그러움 편의점 유리창이나 간판 버스정류장광고에 다닥다닥..
날파리 꺼져ㅠㅠㅠㅠㅠㅠㅠㅠ
지네가!! 화장실에!! 존나 빨라!!
내 눈에만 안 들어오면 죽을 일 없었을 텐데 왜 굳이 눈에 띄니.
아 진짜 다이소에서 초파리 트랩도 사다 설치하고 에프킬라 뿌리고 그러는데 이 망할 초파리들 어디서 기어나오는 거야!!니네집 가 여긴 우리집이라고!!!!!
밤마다 나방 들어와서 왱왱 징징 탁탁 (ㄹㅇ임) 대고 ㅅㅂ 내쪽으로 날아오지 말란 말야 왜 항상 내 방에서만 나오는데 날지 말라고 벽에 붙지 말라고 천장에 붙지 말라고 침대에 붙지 말라고 엄마랑 고모가 사준 오르골들 위에 앉지 말라고 아니 아예 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벌레들비상비상어서도망가라)
짝짓기하면서 달려드는 거 뭐냐고 ㅅㅂ
ㄱㅅ
꼽등이 ㅅ발아 점프하면 허리 높이까지 오는 게 말이 되냐
얘네를 뭐라 부르냐 날개미? 그만좀 쳐나와
날개미 제발 그만 나오라고 지금 한 마리 놓쳐서 너무 불안하다
농발거미 씨발 나가라고 제발
노린재 이씨발새끼야왜 나한테붙어서 막들어오고 난리인데진짜너무화나 아아아아아!!!!!! 알 낳앗으면 쳐 진짜 와 씨바 ㅋㅋㅋㅋㅋㅋ 알 낳앗으면 나 그대로 자살쇼할거니까 유서에 노린재쓸게진짜와..
미친벌레 너무 많아 살려줘 오늘 가방에 엄지손톱만한 벌레 두마리가 붙엇는데 둘이 짝짓기중이엇나봄 서로 붙어잇엇어... 시발 곰팡이에 파리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 제발 다 죽어라 제발 ㅠㅠㅠ
날씨가 더워지니까 자꾸 눈 앞에서 날아다니는 벼룩파리 다 뒤져라. 모기도 아아주 옛날엔 그냥 살갗만 부어올랐다면 요즘은 물린 자국이 시뻘겋게 부어오르고 따끔거리고 흉지더라.
알이라도 깟나봐 자꾸 벌레가 나타나... 살려줘 미친벌레
아니 방충망 닫아뒀는데 창틀에 말벌 실화? 그것보다 이건 집 안에 들어온 건 아닌데 귀뚜라미랑 풀벌레 싫다. 밤에 너무 시끄러움.
아씨발 날파리가 제일 싫어 큰놈 죽였는데 안에 무슨 알같은거 품고있더라 아 진짜 징그럽고 존나싫음 씨발....지들끼리 산에서 살던가 맨날 사람사는 집에 얼쩡거려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밥맛 다떨어짐
벌써 귀뚜라미가 집 안에 출몰하는 시기인가….
악 벌레봤어 악 꺼져
벌레새끼 ㅈㄴ 역겨운 냄새남
창문 닫았는데 왜 이렇게 시끄러운가 했더니 부엌에 귀뚜라미 한 마리 있더라
>>426 말벌 또 왔다…. 밤 중에 시끄럽게시리
화장실에 이름도 모르는 더듬이 달린 벌레있었어 휴지로 잡아서 변기에 내렸는데 존나 싫어 개징그러워 밥맛떨어져서 굶고있음 제발 너네 밖에서 살면 안되겠니 내 집에 들어오지마
역겨워 죽었으면 좃겠어
아이씨발 밖에서 날아다니면 내가 잡아 죽이겠냐고 왜 집에 나타나고 지랄이야 십새끼들
벌레 갑자기 너무 많아짐. 특히 밤에 폰 화면에 앉는 날벌레...
좀 우리 집에서 꺼지라고ㅅㅂ....
날아다니는 벌레도 기어다니는 벌레도 싫어!!!!! 기었다가 갑자기 날면 아주 잠깐 무서웠다 개빡침 😡
아니 시발 안그래도 생리 때문에 몸에 피 빠져나가는데 모기 새끼가 갑자기 나와서 내 피 쳐먹을려고 하네 모기 시발럼아!!
날파리는 대체 어디서 계속 생기는거임 집에서 밥도 안해먹는데
불 끄고 폰 할 때 날파리가 빛 근처에 서성거리면 진짜 짜증나고 거슬림
며칠전 집 욕실에 나방이 1마리 기어들어왔음. 어느 경로를 통해서 왔는진 몰라도 징그럽더라... 그나마 크기가 작아서 샤워기로 물고문해서 퇴치함
러브버그? 지랄 이새끼는 붉은등우단털파리라는 이름이 있으니 털파리로 부르도록 하자! 씨발!
벌레새끼들 다 뒤져라 썅
아씌 방금 한마리 처리하고 옴 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ㅆㅂ 여름만 되면 천장 쿵쿵 날뛰면서 돌아댕기는 벌레 나오는데 얘는 도대체 뭐냐 존나무서워
시발 바퀴벌레 이 씹새끼는 왜 나오고 지랄인데!! 바퀴벌레 씨발아 제발 멸종하라고 시발 덕분에 잠 달아났다 시발....
방금 바퀴벌레 잡았다 밖에 나가서 쓰레기 버리는 곳에 버리고 옴 무서운 걸 넘어서 빡쳐 특히 잡을 때 너무 빡쳐서 그런지 아직도 빡쳐 있음ㅠ
노린재란 놈이 밤마다 계속 내 방에 들어옴 내 방은 식당이 아니라고ㅅㅂ 무슨 단골손님도 아니고 노린재들이 더워서 밤에도 창문 좀 열어놨다고 자꾸 들어와서 띠꺼움
무당벌레 네이놈
날파리 개싫어
멸종해라
요즘 자꾸 작고 검고 반질반질하고 징그러운 벌레 새끼가 출몰해서 잡히는데 뭔지 모르겠음 바는 아니길 빈다
시발 날파리 새끼 코에 앉았어 개빡
개미 시벌 청소기를 하루 세번 돌리는데 어디서 자꾸 기어나오냐
화장실에서 자주 보이는 그 작은 나방같은거 볼때마다 죽여야하나 말아야하나 진짜 고민하게 됨 제발 밖으로 나가 왜 자연에서 안 살고 집으로 온건데
탭으로 작업중인데 자꾸 탭에 붙으려고 좀 하지마 제발 좀 씨발!!!!!!!!!!
나만 집 들어가고 싶다고 날파리 개 또라이 새끼야.
거미 개새끼들ㅆㅃㅂㅅㅂㅆㅂ
차라리 대놓고 크고 징그러운놈이 낫지 날파리 너무싫다 ㅅㅂ
대체 언제 들어온거야
뿌리파리 제발 죽어
씨발새끼들 존나알짱거리네
어흐흑 날파리 없는 환경에서 살고 싶어 날파리랑 겸상하기 싫어 너무 괴로워
날파리 모기 꺼져!!!!!
어흐흑 날파리에 이어서 모기도 출몰했어 자는 와중에 귓가에 청각테러 일으키면서 가서 새벽에 깼어 너무 싫어
증오스런 모기새끼들 때문에 새벽에서야 겨우 잠들었다 스텔스 모기들이 오른쪽 허벅지에 2방이나 물고 가서 버물리 안 발랐으면 걍 밤을 쫄딱 지새웠을 거야
연차 내고 쉬는 중인데 바퀴가 웬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