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차 이야기도 하고 괜찮은 구매사이트 있으면 공유도 하고 그러자 ㅠㅠ 일단 나는 가향차 홍차 위주로 마시는 사람이다 차 좋아하는 레더들 없니 혹시 마시는 종류 안된다고 하면 운영자한테 부탁해서 삭제함...
여기 마시는 것도 되냐? 차 좋아하는 사람 모여봐
난 물대신 시원한녹차가 그렇게좋더라ㅜㅜ
홍차 마시면 살빠진다해서 요즘 꾸준히 마시고 있어 이뇨작용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화장실에가게되서 좀 불편하지만 이번에 처음 마시고 차가 이렇게 좋다는걸 처음 알게됐어
나도 홍차 좋아하긴 한데 가향은 그냥 가끔 마시는 정도??ㅎㅎㅎ 몇 년 전만 해도 가향도 좋아했는데 나이 드니 자연 본연의 맛이 더 좋아히더라고~
마시는 홍차 브랜드가 몇몇 있지! 마리아쥬 , 트와이닝, 로네펠트. 스레주처럼 주로 가향차를 마셔. 아쌈, 우바, 다즐링, 얼그레이에서 따지자면 아쌈을 좋아하는 편!
카페인 쎄다 싶은 차 아는 사람.... 시험기간 다가오는데 커피는 안좋아하고 ㅠㅠㅠㅠㅠ 괜찮은거 없을까
처음에는 마트 홍차, 그 다음은 카페 홍차, 지금은 외국산 홍차 마시는 중 ㅎㅎ 외국산이 국내산과는 비교도 안되게 향기롭더라. 특히 TWG을 많이 마셔~
나도 홍차 좋아해. 가향이든 클래식티든 둘 다 좋아! 요샌 날이 더워져서 주로 냉침해서 마시는 중이야.
난 사실 요새 스트레이너 씻는게 귀차나서 차 마시는 거 스톱하고 있어 ㅎㅎㅎ 진짜 한 때는 홍차 밀크스프레드 만들어 먹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ㅎㅎㅎ 여름을 맞이해서 가향 홍차를 직접 만들어볼까도 생각 중ㄴ!
나나나나! 나 홍차나 밀크티 좋아해. 버블티도 좋아하고! 얼그레이로 로얄밀크티 우리면 맛있어!
나는 티팟이나 그런거 준비하는거 귀찮고 일하면서 마시니까 티백을 좋아해...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가 제일 취향ㅋㅋㅋ 아마드티 얼그레이도 좋았어. 하니앤선스?맞나 거기꺼 파리스도 좋았어. 차스레 오래오래 가자ㅠ
차 많이 마시면서 이빨 착색되는건 어떻게하지
>>12 그건 감안하고 마셔야 할 듯 해! 미백 치약을 써보는 건 어떨까?
차 좋아 냉침, 밀크티, 따뜻하게 한거 전부 너무 쓰지않개 연해야한다
커피랑 사이다 콜라 이 정도.
잎차도 좋고, 과일차도좋고, 꽃차도좋아! 블랜딩한것도좋고! 요즘다이어트한다고 감잎차랑 뽕잎차 먹고 비타민섭취를위해 화분차에 꿀1t넣어 냉차로마시고 감기걸렸을때 생강 있으면 설탕이나 꿀안넣고 끓며마신다던가! 디톡스땜시 레몬같은 시트러스계열 과일 말린거나 즙같은거 물에탄뒤에 페퍼민트티백 같이 우려 마신다던가! 살트임이나 뭉친살에 히비스커스좋다해서 그거우려마신다던가! 그러면서 티푸드 느낌으로 덜단쿠키나 과일자른걸같이먹는다던가! 가루로된 레몬홍차나 밀크티도좋고! 무가당코코아가루를 우유타먹는것도좋고! 소화안될땐 따뜻하게 차한잔! 최고지!
꽃차 마시고 싶은데 추천좀!!
난 홍차도 좋고 가향차도 좋은데 가향차가 좀 더 취향이야. 트와이닝이랑 로네펠트 마셔봤는데 확실히 로네펠트 깔끔하긴 하더라. 그런데 직구밖에 안돼서 너무 불편해ㅠㅠ 혹시 괜찮은 홍차 브랜드 추천해줄 사람 없니? 가향차 많은 브랜드로!!
>> 히비스커스 하니까 내가 작년 여름에 히비스커스차 차갑게 해서 맨날 벌컥벌컥 마셨던 것이 생각난다 ㅎㅎㅎ 히비스커스 맛이 너무 강해서 한 동안 상대적으로 맛이 약한 홍차는 입에도 못 대겠더라고 ㅎㅎㅎ
홍차 진짜 좋아해서 런던가서 포트넘 앤 메이슨 피치블랙티 마셨어. 홍차 본고향의 맛 ㅎㅎ 아 그리고 홍차랑 마카롱 같이 먹는거 정말 좋아해
꽃공예 해놓은 동그란 찻잎덩이가 있는데 물에 넣으면 펼처져서 예뻤어! 맛도 좋고..
로젤 히비스커스 직접 키운거 말려서 차로 마시기도 하고. 사과, 모과로 차 만들어 먹거나. 딸기, 레몬으로 차로도 마시고 에이드로도 마셔. 직접 만드는 재미도 있고 좋아ㅋㅋ 가끔 로즈마리 키운거 우려 마시기도 하고.
나나나! 바리스에서 나오는 베리베리에 한동안 꽂혔었는데ㅋㅋㅋ 한동안 국내에 더는 수입이 안되더라구ㅠㅠ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공식홈페이지에서 직구했는데 진짜 싸더라.... 국제 우편으로 택배박스에 왔는데 박스도 바리스꺼라 예쁘고ㅠㅠ 베리베리 3개랑 레몬진저 1개 샀는데 배송비포함 17000즈음인가 그랬어ㅋㅋㅋ 그것도 내가 결제방식을 잘못 선택해서 원-달러-유로 일케 변환해서 좀 더 나온거ㅠㅠ 원-유로면 15000대에 살수 있었는데 좀 아쉽더라구
아이허브에서 직구 가능한 티들은 그렇게 하는것도 좋은것같아ㅋㅋㅋ 근데 진짜 티는 국내구매가 넘 비싸ㅠㅠ 관세 진짜 어마무시한듯ㅠㅠ
>>18 가향차 많은 브랜드.... 아마드는 어때? 되게 다양하고 가격도 괜찮아ㅎㅎㅎ
정수기 물 못 마시겠어ㅠㅠ 집에서 워낙 보리차,옥수수차,우엉차 이런 거에 길들여져서... 요즘엔 무말랭이 차 마시고있는데ㅠ개존맛!
>>26 나도..집에서 보리차, 녹차 등을 주로 마시다보니 밖에서 정수기물 못마셔ㅠㅜ마트에서 파는 생수도 마시긴하는데 어느건 너무 써서 못마시겠더라구ㅠㅠ요즘은 매실차 마시고있는데 맛있엉
>>17 카모마일, 쟈스민, 수국차 어때? 카모마일은 청량감 있고 안정에 좋고. 쟈스민은 달달한 꽃향기가 나고 약간 달아. 수국차는 이슬차라고도 하는데 달달해서 좋아.
난 물은 그냥 물대로 마시고 차는 하루에 한 두잔 정도 마셔 일반적으로 차에는 이뇨효과가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
밀크티 정말 최고야
투썸플레이스에서 실제 녹차밀크티에 쓰는 그 분말 사서 먹으면 맛있음! 가격도 엄청 혜자.. 이마트에 판다!
>>31 !! 내일 사러가야겠다!!
난 장미가향 홍차 짱 좋아해
집애 있는 차 언제 마시냐 내 기억이 맞다면 그거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블랜딩인간데...... 어느 순간 집의 차를 안마심
난 홍차나 레몬차!!
ㄱㅅ!!
녹차는 너무 달지도 않고 조절만 잘 하면 심하게 쓴 맛이 없어.녹차 사랑해....따뜻하고 씁쓸한 맛이 계속 입에 돌아서 진정되고 뭐 할거 하면서 마시면 집중도 잘 돼!!!모두 녹차를 사랑해줘..
앗 나 가향차 좋아해! 로네펠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직구라서 좀 불편해. 그래도 좋아하니까!! 혹시 괜찮은 브랜드 아는 사람 있으면 브랜드 좀 추천해줄래? 직구라도 괜찮으니까! ;)
>>38 아 나같은 사람이 또있다니ㅠㅠㅠ로네펠트 진짜 깔끔해...고급진 맛이야...근데 난 개인적으로 여러 향이 같이 들어있는 컬렉션 좋아하는데(같은 향만 20개씩 있는거 질려서 못마셔ㅋㅋㅋ) 네이버쇼핑에서 찾으면 타 브랜드는 선물세트만 나오고 컬렉션 있는 건 트와이닝밖에 없어...ㅠㅠㅠ 그래서 찾고 찾다가 티가든인가? 그 쇼핑몰에서 브랜드별로 자체 컬렉션으로 팔길래 이제 거기서 살까 생각중이다ㅋㅋㅋ
>>39 티가든보다는 홍차가게가 나을거야ㅋㅋㅋ 패키지종류도 좀더 다양하고ㅎㅎ
중고차는 어디서 사는게 좋아?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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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차? car는 잘 모르겠고 설마 tea를 얘기하는건 아니겠지ㅋㅋㅋ 미개봉품이면 몰라도 tea는 중고사는거 아니다 절대로. 개봉하고나서 얼마나 지났는지 알고, 거기다 보관도 성했으리란 보장도 없잖아. 미개봉품은 여행다녀온사람들이 잘 거래하기도하고 직구공구하는사람들도 있으니 잘 찾아보면 나올거야ㅎㅎ 개인들간의 거래니 추천해주기는 힘드네ㅠㅠ. 여행다녀온사람들것도 유통기한이나 구매일자 잘 확인하고 중고거래해야해.
수수수수국수국 수국차 팟 있나요~~~~!~!~!~!!!~~~
>>40 오옹 알려줘서 고마워!!
나는 밀크티 좋아하는데 검색해서 따라 만들어봐도 카페에서 파는 그런 맛이 잘 안나더라. 혹시 밀크티 잘 타는 꿀팁 있으면 알려줄 수 있어?
>>47 밀크티는 사용하는 티종류나 우리는 시간따라서도 차이가 많이나서ㅠㅠㅠ 혹시 카페에서 파는 그런맛이라는게 단맛정도를 말하는거야 아님 우유비린정도? 아니면 밀크티 자체의 농도?
>>48 농도를 말하는거야!! 진한맛이 안나는 것 같아. 홍차가 문제일까?
>>49 음.... 그럼 일단 홍차 우리는시간을 좀 늘여봐! 밀크티 끓일때는 일반적으로 홍차 마실때 우리는것보다 한 2배정도 더 우린다~라고 생각하면 될거야ㅎㅎ 아니면 양을 2배로해서 우려도 되고! 밀크티니까 팍팍 우려!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물+홍차 배합으로 해서 끓여서 우려내! 저 둘을 한꺼번에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고나서 한 1~2분정도후에 불 끄고 우유 데운거 섞어줘ㅎㅎ 끓일때 물+홍차+설탕이어도 괜찮지만... 티백이아니라면 설탕은 나중에 넣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ㅎㅎ 일단 지금 있는 홍차로는 이렇게 해보고, 혹시 지금 먹는 홍차가 향이 옅거나 맛이 잘 우러나지 않는것 같다면 다음에는 블랙티중에서 향이나 맛이 강한 브랜드를 찾아서 구매하는것도 추천해ㅎㅎ
>>49 아 맞아, 홍차를 우릴때 사용한 물 양이 우유에 비해 너무 많으면 농도가 옅다고 느낄 수 있어! 우릴때 사용하는 물 양을 줄여보는것도 괜찮을거야ㅎㅎ
>>50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너무 고마워! 말한대로 꼭 해볼게!
>>47 밀크티 시럽 만든 다음에 밀크티 만들때 설탕 대신 밀크티 시럽으로 당도 맞추면 얼추 카페랑 비슷한 맛 나와!!
차를 좋아하고 많이 접하고 마셔보고 싶은데 주변에 찻집? 티백같은걸 많이 팔지않아.... 얼그레이 마시다가 다른것들을 마셔보고 싶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가격이 좀....! 세더라!..
요즘은 옥수수차랑 보리차가 참 좋더라!
가향차는 꽃향기쪽이좋아! 시트러스계열이나 과일향은 가향만한것보단 아예 과일말린거 같이넣은쪽이좋음!
>>54 차는 직구가 훨씬 저렴한 경우가 많아ㅠㅠ 아무래도 관세가 많이 붙는 품복이다보니 사업자들한테 구매하는건 비싸거든ㅠㅠ 괜찮다면 홍차파는 사이트에서 시음티같은거 모아놓은걸로 한번 맛 본다음 마음에드는거 직구하는걸 추천해! 주변에 혹시 차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공구로 배송비 나누는것도 괜찮아ㅎㅎ
난 요즘은 동양차가 좋더라 ㅎㅎ.. 새로운 다구.. 새로운 지름... 텅장... 집에 있는 상미기한 지난 홍차들 빨리 마셔야되는데 이제 날도 쌀쌀해졌으니까 밀크티 열심히 해먹어야겠어 지난번에 직구하면서 배송비 맞추려고 대용량 루이보스를 샀는데 음... 맛은 그렇다 치고 향이 영 내 취향이 아니다... 뭔가 톡쏘는게.. 어떻게 블렌딩해야 향을 좀 죽일 수 있을까? 꽃종류랑 블렌딩하면 좀 나을까? 가향 루이보스만 먹어보고 괜찮겠지 하고 산건데ㅠ 대용량은 잘 생각해보고 사자...
서울 여행 갔다가 지인이 데려가준 찻집에서 포트넘 앤 메이슨 영접하고 컬렉션 사서 지금 그거만 마시는 중.... 최애 홍차브랜드는 트와이닝... 그 중에서도 레이디그레이! 코엑스 로네펠트 티룸에서 밀크티 마셔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우유맛이 넘 강하더라. 케이크는 맛있었지만... 근데 확실히 로네펠트가 가향차의 최고봉이 맞긴 한가봐... 다양해서 좋더라. 조만간 또 방문해서 컬렉션 사볼까봐. >>58 보통 루이보스는 시트러스 계열이랑 블렌딩하는거 같던데... 개인적으로 이마트에서 파는 오렌지루이보스 좋아해. 말린 오렌지필 넣어서 블렌딩...
>>59 아하 오렌지필... 그건 없으니까 진피라도 넣어봐야겠다 고마워
혹시 차 이름도 찾아줄수있니? 어쩌구fruit였던것같은데 좀 달달?해서 좋았던거같아
홍차, 밀크티, 캐모마일 좋아함!! 뜨거운 거보단 차가운 거 좋아해서 캐모마일 아이스로 마시는데 보통 핫으로 마시는지 의아해하시더라 대부분은
>>61 음... passionfruit?
나 마테차랑 TWG에 Silver Moon Tea 엄청 좋아해! 글고 밀크티는 폴바셋이 향도 좋고 엄청 맛있더라고
히비스커스 차랑 노니 말린 거 차 우려서 마신다!! 둘 다 살 빠지고 좋아. 노니는 여드름에도 좋다고 해서 마시는데 효과 좋아
사과차랑 메밀차 녹차도 좋고.. 보리차도 좋아하는 편이야
영국식홍차는 아쌈좋아하구 중국식홍차도 처음에향이되게독특하긴한데 한번맛들이면 못끊어서 중국지인한테 매번부탁하면서 연명함ㅠㅠ 가향차는 거의다 설탕넣거나 사이다에 냉침해서만마신당.. 가향차도 마신지는 꽤 됐는데 아직도 단맛이없으면 약간 포카리병에 물먹는느낌나서...ㅋㅋㅋㅋ 뭔지알지?? ㅠㅜ그래서 음료처럼 마시는편이야~ 구매할땐 보통 마트에서 눈에보이는대로사거나 인터넷쇼핑몰 홍차가게 이용함!
난 홍콩가서 처음 먹은 홍차! 처음에는 쫌‥. 음 그랬는데 지금은 짱! 아님 보리차. 옥수수 수염차도 좋아함
밀크티 만들때 쓰려고 연유 사왔당 양조절 어떻게 하는지가 문제네
내가 사는 촌구석에 공차 매장 생겼는데 공차 어떤 메뉴가 맛난지 알려줄 친절한 레스요정 없나?
복숭아 아이스티 쪼 아🍑
카카오닙스에 뜨거운 물 부어서 마시면 정말 맛이 괜찮아 실제로 차에 블랜딩도 한다는데 그건 또 어떤 맛일까 궁금하다
홍차하니까 생각난건데 요새 위타드오스 첼시 괜찮더라! 나도 홍차 너무 좋아해. 제일 잘 마시는건 로네펠트! 그리고 가향은 니나스 파리 좋아해, 캔도 너무 아기자기 하고, 나 홍차 캔 모으는것도 너무 좋아하거든. 티팟같은것도 사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유리티팟쓰고 손님 왔을때나 예쁜 다구들 꺼내본다ㅠㅠㅠ 티룸가면 애프터 눈 티 세트 좋아! 티푸드들 사랑해
마리아쥬 웨딩임페리얼 향 진짜 좋아 추천 그리고 밀키우롱도 향 진짜 좋다.. 우유향 완전 확 남
>>74 맞아 웨딩임페리얼 향 진짜 좋더라........ 나는 트와이닝스 레이디그레이 제일 좋아해! 시트러스향 덕후라서....
나 루이보스 사랑맨인데 다른 차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 그냥 차에 우유랑 설탕이 들어가면 맛잇구나 정도만 알고... 가향이 무슨 뜻인지도 몰라서 방금 검색해보고 왔는데 여전히 무슨뜻인지 모르겠다ㅋㅋㅋ 혹시 이런 나에게 추천해 줄 차가 있나요!!
아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라일락 꽃차를 간절히 찾아다녔는데 아무데도 팔질 않더라ㅠ 혹시 파는 곳 아는 사람?
엄마가 쇼핑몰? VIP여서 그쪽에서 차 콜렉션을 보내줬는데 막 블랙어쩌고티 로얄어쩌고티 무슨 소린지는 모르겠고 마셔보고 싶은데 아까워서 못 먹겠어ㅜㅜ
난 음식 먹고 무조건 페퍼민트차 마셔 ! 그럼 입안이 상쾌해지거든 ㅎ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녹차! 자기직전에는 메밀차 한잔 ㅎㅅㅎ
난 장미가향 홍차 진짜 좋아해ㅠㅠ 그리고 장미가향 보이차도!! 차종류라면 다 좋아하긴 한데 특히 장미향을 좋아하는 것 같아
안녕 차덕들? 즐거운 차덕 라이프 즐기고 있니? 이디야커피에서 올해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우승자의 메뉴를 출시했어! 이름하야 데일라떼! 그냥 카페라떼면 내가 차덕들한테 추천할 리가 없지. 무려 밀크우롱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올리고 흑설탕 결정을 살포시 뿌린거라고! 시트러스향과 맛에 밀크티 맛과 에스프레소샷의 조화에 설탕결정의 단맛이 살짝 씹히는게 아주 그냥 죽☆여☆줘☆요! 알바언니 피셜 아이스가 맛나다고 하니 아이스로 즐겨봐즐겨봐!
오늘의 차는 이디야 캐모마일 레드티! 캐모마일은 어디가고 히비스커스의 맛만........? 히비스커스 티로 개명해라 이디야..........
난 트위닝스에 패션후르츠, 망고&오렌지 차 엄청 좋아해
티 중에 마르코폴로? 홍차인데 진짜 제대로 우려내면 최고 ㅜㅜ 내가 마신 티 중 최고였어
>>84 마리아쥬 플레르 맞나....? 추천 고마웡 마셔볼게☆
>>81 실제로 공작차인가? 커피를 블렌딩한 차가 있어 게다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온 차는 진짜 괜찮음 얼그레이 향이 그렇게 좋더라고
유자차 새콤새콤한게 넘좋구 옥수수수염차는 특유의 그 구수한맛이 참좋음
위의 실버문 순간 세일러문으로 읽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진짜 지브리 테마로 한 티가 있던데 세일러문도 나오면 좋을거 같다 크리스탈 기념으로 뭔가 안되나?
나 얼그레이 케이크 먹고 얼그레이에 빠져서 얼그레이 막 사서 차로 마시고 그랬어 얼그레이 최고
>>89 너레더... 트와이닝의 레이디그레이를 마셔보지 않을래....? 얼그레이에 오렌지필과 수레국화를 블렌딩한 시트러스향 가향차야...!
난 최근 프린스 오브 웨일즈,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홍차도 홍차인데, 최근 중국홍차도 마시고 있어
나 몇일 전에 쿠*쿠* 에 갔다가 딸기 홍차가 있었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10개입을 질러버렸어...; - ; 나는 티백차 라고 하면 그냥 물 넣는 양도 모르고 뜨거운 물 콸콸 넣어버리는 사람인데... 혹시 맛있게 차 우릴 수 있는 방법 알려줄 수 있을까ㅠㅜㅠㅜ 주변에 차를 즐기는 사람이 없어서 입문이 너무 어려운것.. + 루이보스 오렌지 라는것도 있었는데 향이 너무 좋더라구! 시트러스 계열이나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입문하기 쉬운 차들도 추천해주면 더 사랑해ㅠㅜㅠ♡♡♡♡
>>92 네이버 베스트도전에 봉봉미엘 홍차클럽이라는 웹툰이 있는데 거기에 티백홍차 우리는 방법 나와 있어! 티백 외에도 찻잔이나 냉침같은 것도 잘 나와 있어서 추천
>>92 얼그레이 계열이 시트러스 향임. 대형마트나 올리브영 등 드럭스토어 가면 손쉽게 차를 살 수 있고... 배송 느려도 가격 싼 게 좋다면 아이허브 같은 곳에서 직구해도 좋고. 그리고 외국 홍차 같은 경우 3분 정도 우리라고 하는데 나는 1분 40초에서 2분 정도만 우려도 충분하더라. 3분 우리니까 너무 쓰고 떫었어... 그냥 우려먹는게 싫으면 >>93이 말한대로 냉침도 좋아. 탄산수나 사이다에 물 적신 티백 두개 정도 담그고 냉장고에 하루 정도 두면 잘 우러나. 홍차 우려서 허니레몬이나 레몬설탕절임 한 조각 띄워도 달달하고 맛있어
국화차 맛있다... 또 마시고싶어ㅜ 우엉차나 옥수수수염차도 맛있었는데!
레스주들아 나 이번에 대학가서 학교랑 학원 선생님들께 선물 드리려구 하는데 혹시 추천하는 차 있니?!??!?? 부탁해 ㅠㅠ
>>96 그냥 적당히 패키지 예쁜 티백차....? 차는 호불호가 좀 있다보니 난 선물은 잘 안 해서.... 생각나는게 없네 미안... :(
페퍼민트 장미 녹차가 너무 맛있어,,
내가 차를 한번도 안먹어봤거든! 혹시 차 맛좀 알려줄 스 있어? 혹시 써??
한번 차를 먹어보고 싶은데 녹차를 싫어하는 입맛이면 대부분의 차도 싫어할까??
>>100 ㄴㄴ 녹차가 진하고 쓴맛이 나다보니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해. 무난하게 연꽃차나 연근차같은걸 추천함.
접 혀 랏 ☕ 차 🍵 를 마 시 며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101 고마워! 차를 마셔보고 싶은데 녹차처럼 쓸까봐 못마셔봤었어ㅠㅠㅠ 연꽃차 한번 도전해볼게!
>>103 이슬차(수국차)도 달달하고 맛있어! 이슬차 강추강추
>>104 오오 고마워! 이슬차 한번 먹어볼게! 나 어제 오미자차를 사서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4잔을 먹어버렸엌ㅋㅋㅋㅋ
집에서 밀크티는 해먹고 싶은데 우유를 데울 상황이 안되서(밀크팬은 비싸고 전자레인지를 쓰자니 예전처럼 찬거 부었다 깨먹을까봐 무섭고......) 연유를 사서 해봤다 대충 한거지만 나름 맛있는데 작은 튜브는 금방 써버리네;; 그리고 무가당이었으면...... 단것도 좋지만 별로 안단 밀크티가 먹고싶어
얼마 전부터 말차를 마시기 시작했어! 이제 좀 격불했을때 거품이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처음 마셨을땐 너무 써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마시다보니 중독된다ㅋㅋㅋ 달달한 화과자랑 같이 먹으면 존맛이야 제일 좋은건 설거지가 편하다! 찻잎 치울 필요가 없어! 이거때문에 요즘은 잎차보다 말차를 더 마시는 것 같아
차 처음마실땐 가향차 좋아했는데 요즘은 스트레이트가 좋아 처음에 100g 한캔을 얼마나 마실 수 있는지 몰라서 마구마구 샀는데 그게 아직도 남아있다.. 상미기한이 4년은 지났어.. 상태는 멀쩡해서 열심히 퍼마시는중
>>106 밀크팬... 나 예전에 다이소에서 산 이브릭같이 생긴 밀크팬 몇년째 잘 쓰고 있는데 요즘도 파나 모르겠네
>>108 기한이 4년이나 지났는데도 멀쩡하다니 그쯤되면 거의 진공상태에 보관한거 아니야?ㅋㅋㅋㅋ
보리차랑 녹차가 너무 좋아 근데 가족이 녹차를 싫어해서 별로 못마심 8ㅅ8
>>111 나도 보리차랑 녹차가 최애차야!! 블랙티나 보이차도 좋아하긴 하는데 보리차의 그 꼬순 맛이랑 녹차의 떫으면서도 쌉싸름한 그 맛을 정말로 좋아해
해외과자점 큰 곳에서 3시 15분 밀크티 선앤문이랑 브라운슈가 발견해서 당장 사왔다 사긴 어제에 샀지만 늦었으니 내일 마셔야징
차덕후 레더들 잎녹차 중에 맛있는 차 추천 좀 해주라... 울 아부지가 잎녹차 좋아하셔서 선물하고 싶어...
>>114 일단 보성녹차 추천! 고소하고 좋아
허브티가 너무 좋아. 향도 좋고, 마음도 따뜻해지고
유지청으로 만든 타
옥수수수염차 추천!! 붓기에 최고야!!
차 마시고 싶은데 더워져서 뜨겁게 마시기가 꺼려진다 냉침이 어울리는 차를 사야할까
냉침 좋지....
냉침 차로는 믈레즈나 아이스 와인 추천!!
허브티라고 있는데 진짜 따듯하게 해서 먹으면 감기도 나아 진짜 추천해 ㅠㅠㅠㅜ
차 사는것도 중독이야 마치 책을 읽지도 않으면서 사는 것과 같지 차가 너무 많아져서 결국 대용량으로 우려서 가족들한테 퍼먹이고 있어
>>123 너 = 나
요새는 레몬밤이나 중국 여행 갔을 때 사온 과일차! 진짜 맛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아쌈도 맛있음ㅠㅠㅠ
>>125 나는 레몬밤 살빼는데 도움된대서 먹는중...그래도 맛은 꽤 괜찮더라 젤 맛있는건 오렌지루이보스야 진짜 꼭 마셔봐!
홍차시럽 성공했다ㅋㅋ 아싸 이제 오래된 찻잎 다 털 수 있겠다 백날천날 밀크티 해먹어도 안줄더니 시럽 만드는게 정답이었네
던킨도너츠 같은 데 가면 항상 주문하는 건 복숭아 아이스티다. 커피는 잘 안 마시고, 핫초콜릿은 칼로리가 높아서 가장 무난한 게 이거거든. 아, 물론 이게 질렸다거나 싫다는 건 아니야. 절대. 그나저나, 복숭아 아이스'티'니까 이야기 되겠지?
부산의 신세계 백화점 지하에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 있더라 옆에 다른 브랜드도 조그맣게 같이 있으니까시간+돈이 된다면 가봐도 좋을거 같아
>>129 들어가진 않고 스쳐지나가봤는데 dp 예쁘게 잘 해놨더라!
오늘 냉침법으로 하나 우렷다 무슨맛일지 내일 너무 두근두근해진당..ㅎㅎ
블랙티에 설탕넣고 차갑게 마시면 미국에서 마시는 스윗 티!1!1! 개맛있어..! 녹차에 꿀+우유 두 스푼, 밀크티 좋아하면 아마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녹차도 맛있고 english breakfast + 설탕 + 우유 많이 하면 그게 밀크티인가..? 나 차 덕후야,, 너무 맛있어 곡물 차도 좋아해
여기 트와이닝 좋아하는 사람!
>>128 근데 살짝 돈이 아까운게 에이드, 아이스티류..아이스티는 그 음료병에 든거 따라주기만 하는거고 에이드는 탄산수,사이다에 시럽 2번정도 넣어줌..내가 일해봐서 알아 내가 가는 개인카페는 청을 담궈서 하는편이라서 돈이 안아까운데 프렌차이즈는 살짝 아쉽달까?
차를 막 찾아마실정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로리타 패션하고 로판중에 공작부인의 50가지 티레시피 이거 보고 빠져서 차 많이 마시는중
기름진 거 먹고나서 민트 차 한잔 마시면 세상 개운하다구
동백차 좋아하는 사람있어? 달콤하면서 어지럽지 않은 향이라 나 정말 좋아해!ㅠ 주변인들한테 열심히 영업할 정도로 진짜 맛있어
혹시 오미자차 엄청 좋아하면 다른 차도 입맛에 맞을까..? 다른 차 마셔보고 싶긴 한데 저번에 녹차 먹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먹기 좀 무서운데 ㅡㅠㅠ
>>138 오미자차를 좋아하는 거 보면 유자청 같은 달달한 종류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매실차 유자차 모과차 같은 거 어때? 녹차나 홍차는 향이 달달하지만 입에는 쓸 수도 있어!
꽃차 보기에도 좋고 향도 좋아서 마음이 편해져 맛은 개인적으로 국화차가 제일 좋은데 직접 따서 말릴 때도 있는데 그것 보다 산게 더 좋은거 같아 벌레 같은거 걱정도 안해도 되고
허브티 너무 맛있어 코 막힌것도 뚫리고 감기기운 있을때 3일정도만 따듯 하게 해서 먹으면 직빵이여 꼭 다들 먹어봐!!
전에 어디 놀러갔다가 구절초 축제? 같은거 간적이 있었는데 구절초 꽃차를 처음으로 접해봤어 향이 은은하고 너무 좋더라 향긋해 꽃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듯! 그리고 호불호 갈릴거같지만 히비스커스 차도 좋아한당 특유의 새콤한 향이 좋아 색도 너무 예쁘고!
>>138 대용차 말고 녹차 홍차같은게 궁금한 거라면 백차 한번 마셔봐 백모단 같은거. 나도 백차 종류를 다 마셔보진 않아서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맛이 달달한 편이야
개토레이 맛잇어
개토레이 좋아
게토레이 마시고싶어
루이보스티가 제일 좋아!
녹차는 찻물 온도랑 우리는 시간 딱 맞추면 하나도 안 쓰고 달달하니 맛있는데... 물이 뜨겁거나 오래 우리면 쓴 맛이 나와. 그리고 잎은 세작(어린잎)이 입문하기 좋아. 이게 안 쓰고 달아서 맛있어.
ㅁㅈ 차가 쓰고 떫어서 맛없다 하는거는 잘못우려서 그런게 대부분이지... 온도 시간만 대충 맞추면 하나도 안떫은데ㅠ 차가 아니라 탕약을 끓여놓고 으엑퉤퉤 맛없어 하고는 입에도 안대는 사람이 많은게 슬프다
난 차는 향만 조금 나는 차들 좋아하고 사실 차보다 차랑 같이먹는 다과를 좋아해서 만들어먹어 취미야ㅎㅎ...
나도 차 너무 좋아해 ㅠㅠㅠㅠㅠ 내가 젤 기억에 남았던 차는 당근&비트차..? 제주도에서 가끔 토요일에 시장? 같이 열리는 게 있는데 거기서 어떤 분이 팔던걸 정말 우연히 사서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어.. 원래도 당근을 좋아하긴 했지만 당근으로 만든 차가 그렇게 맛있을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어ㅠㅠㅠㅠ
녹차랑 쟈스민차랑 우롱차랑 얼그레이랑 쟈스민 녹차(말그대로 쟈스민차랑 녹차가 합쳐진거야) 되게 좋아해! 녹차는 다기에 잘 우려먹으면 향이 진짜 좋고 깊은 맛이 나고 쟈스민 녹차는 기름기 있는 음식 먹을 때 먹으면 느끼함을 바로 잡아주더라구. 아 혹시 차 중에 혈액순환 돕고 수족냉증같은 거 완화시켜주는 차 있을까?? 스트레스나 혈압에 좋은 차도 있으면 추천해줘!
>>152 혈액순환이랑 냉증에 좋은건 계피+생강, 혈압 낮추는데는 고정차가 좋다고 하더라. 사실 고정차는 내가 안마셔봐서 잘 모르겠어..ㅎ 그래도 차는 약이 아니니까 많이 아프면 병원가자 우리나라에서 차가 커피만큼 흥했으면 좋겠다 나는 위장 쓰레기라 커피를 못마신단 말이야 흑흑 주변에 차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쌀쌀해지니까 보이차 땡긴다 한두편 사놔야지
얼마전에 차밭가서 잎도 먹어보고 한국 전통홍차 잭살차랑 그냥 녹차 먹고 왔는데 좋더라 주변에 딱히 차 좋아하는 사람이 없음 ㅠㅠ 그 차마다 맛이 다 다르고 먹어보는 재미가 있는데 분위기도 나름 흥미롭고
>>155 녹차 마시고 찻잎으로 나물 무쳐먹거나 밥 비벼먹을때 넣어도 맛있다. 난 가끔 그렇게 먹어. 우전같은건 그냥 버리기에는 돈아까워서.. 좀 비싸야지ㅠ 진짜 주변에 차 좋아하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어 나도 막!! 어?! 주변에 찻잎 나눠주고! 그러고 싶은데!! 현실은 우려줬을때 마셔주기라도 하면 감사함...
>>156 우려줘도 별로 안먹지 맛이 안 자극적이라 그런가 겨울이 오면 앉아서 오래동안 먹기 딱 좋은데
오설록 달빛걷기 맛있더라 전에 딱 한번 마셔봤는데 진짜 배 향 나고 너무 좋았어
녹차 마셔봤는데 좀 쓰더라... 근데 마싯긴 마싯서
>>159 안동가서 우전( 3월 중순 이전에 따서 만든 차)차 즉 그 시기에 만든 녹차 먹어봤는데 차특유의 향이 나면서 쓴맛은 거의 없더라. 먹어보긱 추천한다. 근데 가격이 좀 있다. 그래도 경험이니 추천해본다
>>158 그것은 블랜딩 차인가 이름이 오묘하네
녹차 보리차 둥글레차 등등 전부 잘마심 호록
나 가향차 정말 좋아해! 특히 냉침은 대충 우려도 떫은 맛이 없고 섬세한 향이 살아나서 가향차 마시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나는 개인적으로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루피시아 사쿠란보, 오설록 달빛걷기 이 세 가지를 가장 좋아해ㅠㅠㅠ
난 일반적인 차 좋아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녹차나 작두콩차, 마차, 황차같은거. 이모가 직접 만들어서 파는데다. 한국식 차마시는 강연도 다니셔서 차훔쳐와
차판 새로 샀다. 물버리러 왔다갔다 하기 귀찮아서 호스식으로 샀는데 겁나 편하다. 처음부터 이런거 살 걸. 전에산건 다구 설거지하고 널어놓는 용도로나 쓰는중
철관음 잘알 있니? 안계철관음을 사서 처음 까봤는데 해조류 맛이 나는게 맞는건가? 온도 조절을 좀 해봐야 하나 꽃향이 미미하게 나긴 하는데 왜 해조류지
평창올림픽 때 나왔던 평창의 향기가 그리운데 이젠 온라인으로만, 그것도 세트로 파네;; 가격대가 누구 선물하긴 나쁘지 않고 나 혼자 사먹기엔 번거로운 그런 가격임
>>167 이거 우리집에 있는데 주고싶다 ㅠ 아무도 안먹어..
가향차, 홍차 덕후얌.. 솔직히 일본꺼 ㄹㅍㅅㅇ 많이 마시다가 이시국이라서..ㅎ 그나마 twinings 이랑 다가 이시국이라서..ㅎ 그나마 twinings 이랑 TWG 마셔ㅠㅠ
차 너무 좋아! 어렸을때 부터 보리차 먹고 자라서 그런지 보리차는 그냥 진짜 물같고 중학교때 다과시간 가진적 있는데 소소한 떡과 잘 우린 녹차랑 먹는데 진심 맛있더라 페퍼민트 로즈마리도 너무 좋고ㅠ 요즘엔 홍차 입문해서(티백이지만) 집에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카페에서 사 먹는것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좋더라ㅋㅋㅋ 하루에 3잔이상은 꼭 마셔ㅠㅠ 그리고 옛날부터 일본 전통 말차 먹어보고 싶어!
여기 혹시 차 찾을 수 있을까...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제품인데, 초록색 플라스틱 원통형 통이고 약간 자주색? 꽃 핀 허브 그림 있었어. 물에 녹여서 타 먹는 차였는데 연갈색 가루가 조그맣고 짧은 막대기?모양으로 뭉쳐져 있었고. 맛은 달달하고 시원한 맛이 났어. 그래서 여름에 냉침 시켜 마시면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안 팔아서 못 사게 되었음... 혹시 이 제품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알려주라..ㅠㅜㅠㅜㅜㅜ
메밀차랑 맬차 좋아해!! 아 오늘은 매실청 물에타서 매실도 마셨당
인생차 하나 더 찾았다... 프리미어스티 로맨틱 넘버 나인!! 너무 내 취향이야 물에 냉침시켜서 레몬청 넣어 마시고 천국을 맛보고 옴
녹차랑 허브차랑 보리차!! 보리차를 집에서 생수처럼 먹어서 그런지 맹물은 못먹겠도랑
캐모마일차랑 페퍼민트 차도 맛있음 자스민차도. 캐모마일차는 애플이나 오후 1~2시, 봄이랑 잘 어울려. 페퍼민트는 늦은 오후나 이른 저녁 느낌? 자스민차는 우유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가끔 우유에 태워먹어. 늦은 저녁이랑 어울리는 것 같아. 뇌피셜이니까 재미로 봐줘. 국화차도 향긋하고 좋아. 녹차도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티백 빨아먹기까지함. 지금은 아니지만 ㄷㄷ. 둥글레차도 구수하고 맛있엉
나 녹차랑 그린티랑 얼그레이티 우롱티 등등 좀 여러가지 돌아가면서 마시고있어!! 다 맛있더라
루피시아 라무네 여름 한정이라고 들었는데 곧 나오려나? 근데 지금 여러가지 의미로 안좋은 상황이라 차도 영향받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149 물 온도랑 시간 진짜 중요함 근데 시간은 설명해주면 납득하는 눈치인데 물 온도는 생각보다 안 알아주더라;; 집 정수기가 80도라서 홍차 마시거나 컵라면 먹을 땐 물 끓이는데 뭐하러 정수기 두고 물 끓이냐고 잔소리 듣거든 잘보면 정수기 온도로 되는거 마실 땐 정수기 쓰는데...... 스벅 차 별로 기대 안했는데 얼마 전 나온 피치 아이스티인가는 맛있더라 가루에 물이랑 얼음만 타주는 아이스티가 아니라 꽤 본격적이었음
난 루이보스 티 좋아하구 라임티 좋아해
무가당 연유 사고 싶다 밀크티가 약간은 단게 좋다지만 그래도 단맛 거의 없는 연유 밀크티를 먹어보고 싶어......
여름은 냉침의 계절이자 청을 타먹는 계절이죠 그러고보니 집에 복숭아차 있는데
나는 홍차 티백 냉침해먹는걸 제일 좋아해! 물에든 우유에든 티백 4개씩 막 넣고 한 나절에서 하루정도 넣어두면 진짜 맛있어
덕후는 아니지만 홍차 마시는거 좋아해! 티셋 먹으러 다니는거 좋아해서... 그때그때 가서 차를 고르는편이라 뭐가 좋았다 이런걸 특별히 기억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얼그레이는 싫어하고 아쌈이랑 잉글리쉬브렉퍼스트 좋아하고 향 찐하게 들어간거중에는 쟈뎅블루가 맛있더라... 꼬소한 느낌 나는 차가 좋아
마테차 좋아하는데 찻잎 거의 다 동나버렸다...
타라 프레시딜라잇 향 진짜 미치게 좋더라 맛은 향맡다 먹으면 약간 깨지만 맛이 없는게 아니라 뭔가 매치가 좀 안되는 정도? 마시다보면 금방 받아들일 정도는 되
나 우롱차 진짜 좋아해! 끓일때 복숭아 청 좀 넣으면 더 맛있어
자스민그린티 죠아 중국집에서 주는 자스민티 마시고 싶다
밀크티 타먹을 때마다 설탕양 조절 실패해서 골때린다 하하핳 어젠 도저히 수습안되니까 안먹던 커피를 넣어봤는데 더위사냥이 느껴졌어......
버터플라이피 진짜 예쁘다 차도 예쁘지만 그걸로 한 음식들도 아름다워
아 온도조절 세밀하게 되는 커피포트 갖고 싶다 95도로 온도맞추는 차 99도에 맞추는 차 마시고 싶어
어제 드디어 밀크티 베이스를 해봤고 처음은 차게 마셨으니 이따는 따뜻하게 마셔볼 것이다 시럽보다 쉬울거 같아서 한건데 의외로 금방 되는 듯
>>190 나도 이런거 하나 갖고 싶다 ㅜㅜ
티팟세트 화려하고 커다란거 하나 가지고 싶은데 돈 장난 아니게 깨질 것 같아서 돈 모일 때까지 존버 중 ㅜㅜㅜㅜㅜㅜㅜ 가격 볼 때마다 쓰러질 것 같아
마트에서 흑당 버블티 세트 팔길래 샀고 타피오카대신 곤약펄이지만 매우 만족 원래 들어있는 흑당 밀크티 가루 대신 아크바 얼그레이 밀크티 베이스랑 우유랑 해서 먹는데 이건 이거대로 좋다 다음엔 타로 버블티 세트랑 다른 밀크티 베이스 사서 먹어봐야징
편의점 페트병 차란 차는 다 마시고 있다......... 블랙보리 개존맛
요즘은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홍차 마시고 있어.제일 좋아하는 차는 서호용정 차
아크바 얼그레이 밀크티 베이스 매우 추천한다 직접 차우리기 귀찮거나 힘들 때 하나 뜯어서 우유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얼음컵에 부으면 편하고 맛있어
캐모마일차
주로 오설록 사서 마시구 단거 당길땐 스벅 티 마시러 가 차 너무 좋아ㅠㅠㅠ
말차랑 차선 사고 싶다 마트에 티백은 많은데 가루녹차는 현미가루 섞인거 베이킹용...... 말차사서 신나게 저은 후에 마시쩡하고 싶어
오늘은 레이디그레이를 마셨당 얼그레이를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레이디그레이는 프루티해서 맛있어
로얄 밀크티 조아하는 사람~~! 최애가 로얄 밀크티 좋아해서 따라 마셔봤는데 너무 맛잇어서 나도 빠져버렸지 모얌...
청귤차!!!좋아하는사람!!!
>>203 헐 그런게 있어? 맛있겠다
>>204 와 진심 한잔 주고 싶다.내 인생 차는 청귤차하나 밖에 없을정도로 맛있어.진심 하나 먹어봐 진짜 진짜로
>>205 ㅋㅋㅋㅌㅋ ㅇㅋㅇㅋ 꼭 먹어볼게 궁금하당
>>202 나나나 로열 밀크티 완전 좋아하는데 그 최애 누구니!
>>207 단간론파에 세레스티아라구 있어 좋아하는 음식이 로얄 밀크티얌!!!
>>208 오 찾아 봐야겠다 고마워!!!
3시15분인가 가향 밀크티 브랜드 ㅈㄴ 편하고 맛잇어 함 먹어봐 모든 종류가 다 맛있는데 난 얼그레이나 로즈? 꽃그려진거 맛있더라
얼마 전에 책 빌려서 읽다가 얼그레이의 시작은 녹차에 가깝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직 홍차가 제대로 생기기 전에 나온 가향이라 그렇다는데 얼그레이 녹차라니 그건 그거대로 맛있을거 같아
찻물이 머그컵에 스며들었는데 탄산음료를 그 컵으로 마시면 러느 정도 빠진다고 들었다 자고 일어나서 해봐야지
>>203 청귤차는 사랑이지!!! 차 관련 책 읽다가 북한에서 나는 차에 대한 내용도 봤는데 국내에서 사긴 힘들겠지 맛있게 보이던데......
보이차 분말 너무 진해서 설명에서 나온대로 하면 쓴데 물에 녹여서 조금 따르고 우유해서 밀크티로 먹으니 괜찮네
보리차 오랜만에 먹으니까 이것도 좋네 그냥 물처럼 마실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
녹차나 보리차, 우롱차등등 약간 고소함에 가까운? 쪽을 좋아해 진하게 우려서 마시는게 취향!
난 아직까지 잎차의 그 떫은? 왜한 맛이 좀 거부감 들긴 하는데 밀크티랑 과일향 강하게 넣은 차는 맛있더라!! 일본에서 오렌지녹차랑 레몬녹차, 복숭아녹차 먹어본 적 있었는데 넘나리 존맛이었어...
애두라 오설록 동백꽃티 향 장난아님
오늘처럼 눈오고 추운 날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어
나중에 홍차든 녹차든 잼 넣어서 한번 먹어봐야지 블루베리엔 뭐가 어울리려나.......
캐모마일 티 사왔다!! 앞으로 자주 마셔야지
집에 캐모마일이랑 얼그레이가 잔뜩 있어ㅎㅎ
다이어트엔 어떤 차가 좋을까....?
>>223 주로 보이차를 선호하는거 같더라 로얄밀크티 끓이고 싶다 근데 끓으면 설거지를 해야하지!!!
>>224 오오 그렇구나 고마워
ㅇ디프 유튜브에서 전자레인지 밀크티 레시피를 찾았는데 귿로 하면 양이 300ml...... 우리집 컵들은 그보다는 작은데;; 내열 유리 비커 있었음 그걸로 만들고 따라마셨을 듯
너무 순하다는 말을 들은 보리차 티백이 있어서 작은 병에 넣고 마시는데 맹물은 안 끌리고 목은 마를 때 딱이야
나는 연꽃차! 엄마가 베트남 분이셔서 식사 끝나고 항상 마시는데 처음엔 좀 별로였다가 계속 마시니까 내 최애 차 됐어ㅋㅋㅋㅋㅋㅋ
>>228 오 연꽃차 어떤 맛임? 들어본 적 없어서 궁금쓰
다들 마셔봐라 이슬차 이것은 행복의 맛이다
>>230 ㅋㅋㅋㅋㅋ이슬차 처음들어봐서 참이슬 드립치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있는 거였어ㅋㅋ
>>231 수국으로 만든 걸 이슬차라 하더라 ㅋㅋㅋㅋㅋ 특이한 이름이긴 해 (설탕 하나도 안 들어갔는데 달콤한 맛이 남)
집에 티백이 많은데 계속 차가 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있는 애들부터 조금씩 먹고 있지만 레이디 그레이......
난 루이보스티나 자스민차 좋아해!! 국화차도
보이차 너무좋고 우엉차 루이보스티 수국차... 그거 없으면 내 인생은 인생이 아님 진짜 너무좋음ㅠㅠㅠ
>>232 오 진짜? 마셔봐야 겠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오렌지홍차 만들고 싶은데 시럽만들기 귀찮아서 사려다 큰 시럽 한병이 집에 생겼다 왜 작은 용량을 팔지 않는거야...... (오렌지홍차 자체는 그냥 잘 우린 홍차랑 주스 섞어도 되는데 단맛이 어울린다길래 해보니까 정말 그래)
밀크티 냉침(이라기엔 시럽에 티백을 냉침하고 나중에 우유 부음)에서 미묘한 끝맛이 나는데 설탕만 계속 넣기 그래서 소금 넣었더니 왠지 어울려서 웃김 ㅋㅋㅋㅋㅋ 원래 소금이나 버터넣는 레시피가 있지만 함초소금 밀크티......
보이차 분말이랑 우유랑 흔들어서 라떼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병 패킹이 제대로 안 끼워졌는지 계속 흘러......
차이티 라떼 진짜 내 인생 라떼야. 어쩌다 한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카페마다 다 먹어 보고 요즘에는 필요한 향신료 구해다가 만들어 먹는 중.
>>241 고등학교 때 어느 연극 하시는 분이 오셨었나? 근데 만든 차이티 나눠주셨는데 너무 맛있었어 ㅜㅜ
>>242 그치그치!!! 그 전까지는 항상 그냥 밀크티만 마시다가, 매뉴에 그거 비슷한 거는 차이티 라때여서 시켜먹어 보고 진짜 후회했다 이 맛있는걸 왜 이제서야 먹어봤는지 ㅠㅠ 집 근처에서 비슷하게 맛있는거 팔아서 정말 좋았는데 방학에 돌아오니까 없어졌더라 ㅠㅠ 그래서 열심히 자급자족 중
봄이니 그대들에게 내 매화차를 권하도록 하지 봄의 향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정자에 앉아 한모금씩 들이키면 그대도 모르게 옛 연인과의 추억이 살아나기 시작할거요
캐모마일 오리지널
난 페퍼민트 캐모마일 좋아하고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도 좋아해 최애는 얼그레이 난 홍차류가 좋더랑~~~ 페퍼민트는 공부할때 얼음 넣어 먹으면 머리 띵함
>>243 롯데슈퍼에선가 요새 차이 티백 팔더라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그걸로 밀크티하면 차이 느낌은 날거 같아
망고차 먹어봤니 다들...? 향은 엄청 달달한데 맛은 깔끔해서 뭔가 뇌에 혼란오는 느낌...ㅋㅋㅋ 그래도 맛있당
>>247 오오오 정보 고마워!! 한국 가면 꼭 찾아볼께
밀크티 초콜릿 먹고 있는데 조금 텁텁하네 ㅇㅅㅇ 밀크티 맛때문은 아니고 좀 오래 되어서인거 같긴 함......
레몬밤...
ㅁㅋㅋㄹ도 차는 많은 편인데 레이디 그레이를 의외로 안파네 지난번에 산 티백 모음을 열어야하나......
녹차 달달하게 먹으니까 생각외로 맛있다
자암시 본가에 왔으니 여기 있는 차와 내 옷과 책을 탈탈 털어 가져간다 애플 리프레쉬 마시쩡
>>248 프레시 딜라잇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 차도 향은 상큼해서 마시면 귤이나 오렌지맛 날거 같은데 깔끔한 맛이더라고
먼가 다들 고급지다… 내가 젤 좋아하는건 유자차…ㅎㅎㅎ
루이보스티 좋아하는 사람? 나 완전 좋아해
아이스티
호박팥차, 비트차, 캐모마일, 청귤차 커피 먹으면 몸이 허해지고 너무 아파서 카페가면 꼭 캐모마일 청귤차 먹고 집에서는 호박팥차 비트차 이렇게 먹어
과일청은 탄산수 타서 시원하게 마시는 걸 좋아하고 엽차는 녹차 좋아함 특히 곡물맛 나는 종류를 선호하는 편
어젠 패퍼민트티 마셨지롱
보리차 좋아하는 사람 없니. 한 여름 더운날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보리차에 얼음 넣어 먹으면 진짜 시원하도 맛있는데
아크바 얼그레이 밀크티 베이스 개별 포장 파는데 적어서 안타깝다 우유랑 섞어서 얼음넣거나 버블 넣어 먹으면 향기도 좋던데
월계수차..!!!완전 추천
얼그레이 크림 빵 맛있어......
로얄 밀크티 마시고 싶다
>>203 나 청귤 에이드 환장함!!!!! 청귤청 사이다나 탄산수에 타가지고 후루룩 쫩쫩 하고 안에 청귤 슬라이스도 껍질채 와작와작 씹어서 꿀꺽하면 존맛
얼그레이 너무 죠아..❤
>>267 우왁ㅋㅋㅋ그냥 청귤은 만능…❤️
하비스커스는 없니ㅠ 새콤달콤
레더들 차 좋아하면 찻잔도 혹시 좋아해? 요새 차랑 찻잔에 관심있는데 레더들은 어떤 찻잔 있는지 궁금해 자랑해줘~~
집에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에 아크바 실론 티백 5개 뜯어서 넣고 내린 후 커피 대신 펌킨 스파이스 라떼에 넣은 결과 매우 맛있었다.......
나나 차 진짜좋아해ㅠㅠㅠ 가향차같은건 별로 취향에 안맞아서 잘 못먹고 좀 유명한 전통차들 위주로 좋아해.. 특히 중국 기문홍차 정말 좋아하는데.. 선호하는 브랜드의 기문홍차가...너무비싸서 엄두도 못내보고있오ㅠㅠ 100g에 7만원?8만원?? 하...
>>218 나 오설록 시리즈 다 조와해 💗💗
>>274 갹 너 아는구나...!!! ㅠㅠ
>>275 맨날 기분이나 날씨따라 골라 마시는데 꿀배랑 동백 젤 조와해..♥
나도 차 입문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맛 들을 잘 모르거든. 오설록이 유명한 것 같은데 여기 괜찮을까? 차 중에서 초보자(?)한테는 뭐가 제일 괜찮아?
티백을 물 250ml에 얼마나 오래 넣어둬야 맛있어? 보이차 티백을 1시간 정도 넣어뒀는데 너무 진한 것 같아
>>278 냉침이면 최소가 몇 시간이고 뜨거운 물이라면 티백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1분 정도면 될 걸? 티백같은데 3분이라고 써진건 대부분 서양권 티백(보이차는 동양차지만) 권장 사항 따라한건데 한국 물은 더 빨리 우러나는 편이라서...... (에비앙같은 걸로 우리면 3분 지키는게 맞을거고)
>>277 오설록은 평가가 좋은 대신 좀 비싸고 인터넷이나 백화점같은데서 주로 팔아서 접근성이 미묘하더라 만약 홍차로 입문할 생각이면 트와이닝이나 아마드같은 브랜드도 나쁘지 않아 마트나 올리브영 롭스 이마트24 이런데서도 잘팔고 트와이닝은 여러 티백 모은 샘플러가 6천원 정도라서 조금씩 다양한거 마셔보는 용도로 괜찮을거 같고
>>277 과일 향 많이 나는 거? 괜찮을 듯? 동백꽃하고 우잣담하고 꿀배 맛있었어 난!
남이 우려준 스트레이트티가 마시고 싶다 티백이 있고 포트도 있지만 너무 귀찮기 때문이다
일본 무인양품은 분말 얼그레이를 파는구나 한국은 안파네......
얼레벌레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를 해서 오늘 얼레벌레 다 먹었다 생복숭아철이 아니라 통조림을 샀고 잎차를 가는 대신 티백을 뜯었고 같이 먹으면 좋은 마스카포네는 행방이 묘연해서 결국....... 내일이나 오늘 저녁 쯤 복숭아에서 나온 물과 잎들을 다시백에 담아 우유나 탄산수에 넣을 예정이라네
판 합쳐져서 겨우 찾아왔네;; 새로 산 홍차 원액이 무설탕이라길래 진짜 홍차만 넣은건 줄 알았는데 설탕 대신 다른 단거 넣은 밀크티 베이스였다 물론 이것도 잘먹을 수는 있는데 홍차만 들어간 액체보다 활용도가 낮은건 어쩔 수가......
중국 샤먼 온천 갔을 때 온천 곳곳에 정말 종이컵이랑 차 정수기가 있었어! 온천물도 차 종류가 있었고!! 그 정수기 차는 정수기마다 달랐는데 항상 안 빠지던 차가 건강차… 중국어를 못 해서 영어만 읽었는데 정말 이름이 health tea였어 그거 너무 맛있었는데 무슨 차였을까
녹차 좋아 티백 녹차 말고 그냥 찻잎말려서 우려마시는 그 녹차 정말 좋아해
gs에서 판다는 티 아이스스틱을 위해 나갔다 오고 싶지만 새벽이다 내일 못 나갈건 없지만 그래도 가아끔은 밤외출이 하고 싶은게 함정
공차에 당근 밀크티란게 생겼다 같은 시즌메뉴엔 토마토유채꿀스무디는 대만족이었지만 당근이라니 궁금함이 치솟는 중이다......
이 스레 보고 까먹고 있던 레몬밤 꺼냄
곧 계절학기 등교를 위해 본가에 돌아가야 하는 교육머학원생은 지금 사는 곳의 커피머신이 그리울거시다 왜냐하면 커피머신에 홍차를 뽑아먹는 것과 다른 음료수에 넣는 첨가물 혹은 남의 입에 넣는 것일지언정 에스프레소를 직접 뽑는건 즐겁기 때문이다
레몬오렌지티 맛있어
나는 쌍화차
아이스티도 차 맞지...? 아이스티 흔들면 거품 생기는데 그게 맥주처럼 보이기도 하고 왠지 마실 때 더 맛있는 느낌이야 ㅋㅋ
>>294 응 대부분 아이스티엔 홍차 성분이 들어가있어 무설탕이라길래 당이 없는 줄 알고 샀던 밀크티 베이스는 액상과당이 들어가 있어서 먹는 방법에 제한이 좀 있다 하지만 맛 자체는 괜찮은게 함정이다
다즐링 블랙퍼스트 중에 고민이당 밀크티 타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뭐 사지
>>296 밀크티는 브렉퍼스트 잘어울려!! 카라멜 가향되있는것도 맛있오ㅠ
비올때마다 랍상소총 너무 조아...❤ 나는 비올 때 막걸리대신 홍차마신다 캬
안뇽 찻집 알바생이다,,,,,,,,
개인 카페나 처음 가보는 프랜차이즈를 찾아서 거기 메뉴를 먹어보는 것이 즐겁다 대부분은 밀크티나 허브티 종류가 하나씩 있더라고 (커피만 있으면...... 안 좋아하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다른거 먹는 편)
여러 이유(대부분 귀차니즘)으로 인해 오랫동안 안 해먹던 집에서 한 밀크티를 마셨다 그리고 티백 두개 넣어야 할 양의 물과 우유에 하나만 넣어서 매우 연하다
투썸 로얄 밀크티 쉐이크가 아이스크림 베이스라 맛있다는 말 듣고 먹어본 결과 진짜였다 아이스크림을 컵에 가득 담고 위에 차를 부어주는 느낌이라 엄밀히 말하면 티포가토 같긴 한데 위에 뿌려준 가루도 홍차인거 같더라 그리고 투썸 종이빨대로 바뀌었으니 싫어하는 사람은 빨대 따로 챙겨가자...... 가느다란 빨대는 다회용 꽤 파는데 아직 버블티 빨대는 다이소 가서 한 뭉텅이에 천원 짜리 사는게 가장 쉬운 길인거 같아
펄밀크티 매일 먹을 수도 있음 너무 맛있어
cu에서 타바론 밀크티와 맥주를 판다 전자는 내가 먹어봤고 맛있었다아
공차 브라운슈가 주얼리 밀크티 개맛있어 버블티 싫어하는데 얘는 먹음
진로 홍차 토닉워터 생으로 들이키는 중이고 여기에 우유를 타볼까 했던 내 계획은 탄산과 함께 끝났을지도......?
살구 밀크티 맛있어!
>>307 어디서 팔아??
>>308 세븐에 팔더라구 페트병에 들어있는데 따뜻하게 먹는거 추천! 이번달 2플1하더라ㅎㅎ
>>309 헐 진짜 먹어봐아겠다... 땡큐♡♡♡
>>309 헐 맛있겠다 나도 사야쥐
24시간이 안된 냉침밀크티를 꺼내서 덜어 마시다 시럽을 너무 넣어서 차를 더 추가함 - 이번엔 너무 안 달아서 시럽을 추가 - 또 너무 달아서 차를 추가 이런 식으로 500미리를 밤 중에 다 마신 결과 새벽을 넘어 아침이 되도록 잠이 오지 않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어
Bmw m4 좋음
스모키 얼그레이 시럽은 탄산수가 아닌 토닉워터와......
투썸에서 피치 블랙 아이스를 먹었고 맛있었다 복숭아도 두 조각 들어 있어서 좋았어
버블티 할 때 타피오카 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게 편하기는 한데 컵 뜨거워지는건 싫음 잡기도 힘들고 그럴 때 찬거 잘 못 넣으면 바로 금가는거라......
좋아했던 작은 카페가 문을 닫았더라 홍콩식 커피 들어간 밀크티 파는 곳 중 하나였고 여러 종류 있어서 다 한 번씩은 먹어보고 싶었는데
학교 앞에 맛있는 밀크티집이 있는데 너무 비싸ㅠㅠ
난 보리차, 생강차, 유자차, 모과차 그런 거 좋아해... 그 몸안좋다고 할 때 끓여마시면 좋다고 하는 그런 차들ㅋㅋ 맛있고 몸에도 좋아서... 가장 좋아하는 차는 유자차.. 겨울에 유자차 최고야
롯데마트에선가 타피오카 펄을 파는 걸 봤는데 왜 이마트에서는 안 파는 걸까 우리 집이 이마트가 가장 가까워서 이런 말 하는게 맞음
>>313올즈모빌같은 클래식카는 나만좋아하냐?? ㅠㅠ...
차에 술 섞어서 마시는데 맛있다...
차하면 공차지, 대만 브랜드 아니면 근처 카페에서 사이드 메뉴로 파는 허브티나 비타민 섞은 티들.. 찻잎으로 우린 것도 좋고 티백 넣은것도 좋고 공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티는 블랙티에 설탕이랑 얼음 넣은 거야.. 차하면 기본 홍차지..
>>321 여기가 먹는 차 스레니까 아무도 관심없지 돈 써가며 차 모을 땐 분명 잔소리 들었는데 정작 집에 손님 오니 내 자스민차가 제 역할을 하는 중이다 사실 얼그레이만 나오다 나온건데...... (할인행사 때 지름)
녹차 가루? 뭐가 좋아?? 학생인데 등교할 때마다 하나씩 싸서 마실려구
>>325 이마트에서 피코크 브랜드 달고 말차 싼 가격으로 파는데 가루 녹차나 말차는 대부분 통으로 팔지 개별 포장은 거의 못봤어 당분 일체 없는 것중 아는건 정산당뿐인데 여기는 직구 아니면 g마켓나 쿠팡같은 해외 제품 배송해주는 업체 통해 주문해야 하고
ㅈㅇㄷㄹ 밀크티 분말 별로 기대 읎었는데 이런 가루류 치고는 덜 달아서 먹을 만하고 좋다 그리고 올리브영에 오설록 티백 들어왔는데 홈페이지엔 아직 안 뜨더라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파는 맛있는 차 메뉴 있을까?
>>328 오래된 레스이긴 한데 의외로 스벅에서 파는 차들이 괜찮아 공차나 투썸도 나름 차에 신경쓰는 곳이고 아예 카페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면 여기서 질문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도?
>>329 스벅 공차는 차 종류로는 거의 전부 마셔봤어! 그냥 어디 카페의 무슨 차가 맛있더라~ 이런 식으로 추천 받고 싶었던 거긴 한데 다음에 투썸은 한 번 가봐야겠다 고마워!
포트넘 앤 메이슨 좋더라. 근본의 맛임
차가 들어간 케이크 메뉴가 좋다 투썸에서 파는 블랙티 무스 마시쩌엉
쌍화차랑 유자차가 맛이 깔끔해서 좋더라.
>>332 ㅇㅈㅇㅈ 존맛...
몽골음식점에서 수테차 먹어봐야지
스토로베리 홍차 마싯서... 다들 먹어보는 거 추천!!!!! 근데 맛까지 딸기맛은 아니고 향만 약간 말린 것처럼 시큼하고 달달하게 나는데 내 취향이더라
콜드브루 차의 상큼한 맛과 찬 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사랑한다 딸기 히비스커스말고 다른 것도 먹어볼 생각이다
밀크티나 음료수도 차 종류야?
아 그리고 아이허브에서 파는 차는 어때?
난 역시 오설록이 좋아.
난 자스민 좋아하는데...왜 대형마트에서는 자스민을 안 파는 걸까ㅠㅠ
난 카페인 안 맞아서 히비스커스나 로즈힙 마시는데 다른 허브차도 뚫어볼까 하는 중
여름이 오면 다즐링이 마사고 싶어져
>>317 인 줄 알았는데 사실 다른 곳으로 옮긴지 좀 된 상태였다 그래도 근처지만...... 대신 냉침밀크티와 소금빵이 맛있던 가게 한 곳은 사라졌더라 (인스타는 갱신도 뭐도 없이 그냥 있음)
밀크티를 끓이고 싶다 레시피 있음 찻잎과 우유 있음 밀크팬 등 도구 있음 자유 없음 움직일 의지 없음
맨날 싼 거 먹다가 연휴 전에 첨으로 비싼 거, 위타드, 시음했는데 신세계!!! 홍차가 안 쓰고 안 떫다!! 가향차에서 화장품 맛이 안 난다!! 짱 신기했어!!!!
>>345 오늘도 밀크티를 끓이거나 마시고 싶다 이번에는 자유도 있지만 움직일 의지가 미약하다 그리고 스벅 클래식 밀크티 보틀 할인하던 시절이 그립다 지금도 생각나면 잘 마시긴 하지만 보틀 있고 얼음 없는 걸로 벤티 사이즈보다 양 적고 가격 비싼데 할인 가격이 적정가 아니었을까......
우리 학교 홍차라떼 짱 맛있다
콜드브루 티백+탄산수나 토닉워터 좋음 다만 콜드브루 티백은 그냥 먹어도 단 경우가 많은 걸 감안해야 함 (나는 제로 토닉 쓰고 대부분 티백에 대체당 들어가긴 하지만)
보리차 맛있옹 구수~해
갱싄
더워서 뜨끈한 차를 못마시겠어
이런 날씨엔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밀크티가 최고
기름진 음식 먹고 속 니글거릴 때 히비스커스 차 한 잔 마시면 딱 깔끔하게 정리돼서 좋아 카페인 못 먹는 나한텐 최고임
냉침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향차 별로 안 좋아했는데 냉침하니까 와 ...... 이거지예 됨
이토엔은 미친 것 같다 너무 좋아
쌍화차 뜨끈~하게 마시고 싶다
쌍포가토? 그거 맛있을 거 같아...
오늘 마실 차는... 1.가향홍차 2.홍차 Dice(1,2) value : 2
밀 크 티 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