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를 만들자

앵커 2018/05/27 20:23:47

#1 이름없음 2018/05/27 20:23:47

최근 신천지한테 낚일 뻔했어 그래서 사이비 종교인들이 나를 끌고 가려 하면 난 이 스레로 만든 종교를 믿는다고 할 거야 이름부터 정해볼까? >>2 부탁해

#2 이름없음 2018/05/27 20:25:35

스레드타르

#3 이름없음 2018/05/27 20:26:08

천지비빕교

#4 이름없음 2018/05/27 20:27:44

좋아 앞으로 이 종교의 이름은 스레드타르(교) 야 우선 종교의 기본은 믿는 대상이 있어야 할 것 같아 이 종교의 숭배 대상은 무엇인가? >>5

#5 이름없음 2018/05/27 20:29:24

에그타르트

#6 이름없음 2018/05/27 20:32:39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ㅋㅋㅋㅋㅋㅋㅋ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5/27 20:33:56

ㅋㅋㅋㅋㅋ에그타르트를 숭배하는 종교라 묘하게 이름도 비슷하군 사실 난 종교인이 아니라서 뭐뭐를 정해야 될 지 자세히는 모르는데 종교에 교리? 라고 하나 그런게 있잖아 비슷하게 십계명 정도 정해보자 >>8->>17까지 한문장씩만 적어줘!

#8 이름없음 2018/05/27 20:35:40

1. 에그타르트 이외의 다른 타르트는 먹거나 피부에 바르거나 구매하거나 접촉하지 말지니라.

#9 이름없음 2018/05/27 20:38:54

2. 에그타르트를 모욕하는 발언을 할시엔, 천벌을 받느니라.

#10 이름없음 2018/05/27 20:42:24

3. 네 부모와 자식과 친구에게 에그타르트를 대접하는자에겐 축복이 내리니라.

#11 이름없음 2018/05/27 20:44:50

4. 에그타르트 가게의 휴무일은 거룩히 보내거라

#12 이름없음 2018/05/27 20:56:18

5. 에그타르트를 먹을 때는 한 입에 한 번씩 경건한 마음으로 절하며 먹어야 하느니라.

#13 이름없음 2018/05/27 22:48:31

6. 에그타르트는 에그타르트 그 자체이니,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 될 수 없느니라.

#14 이름없음 2018/05/28 07:53:44

7. 내 이웃과 친구의 에그타르트도 내 것처럼 대하라

#15 이름없음 2018/05/28 08:04:15

8. 에그타르트에는 반드시 타르타르 소스와 담배의 타르성분을 넣어 만든 스레드타르 특제 소스를 첨부해서 먹어야 할 것.

#16 이름없음 2018/05/28 08:21:35

에그타르트는 귀한 것이니 모두와 나눠 먹으라

#17 이름없음 2018/05/28 09:30:10

10. 에그타르트를 위한 달걀은 오직 순결한 유정란만 사용해야 하느니라

#18 이름없음 2018/05/28 15:51:56

에그타르트 레시피를 집문서 보다 더 소중히 다뤄야 한다

#19 이름없음 2018/05/28 15:52:18

아 난 포함안되는구나 스루해줘 미안;;

#20 이름없음 2018/05/28 21:11:31

현재까지 정해진 것 종교 이름: 스레드타르 교주: 에그타르트 11계명 1. 에그타르트 이외의 다른 타르트는 먹거나 피부에 바르거나 구매하거나 접촉하지 말지니라. 2. 에그타르트를 모욕하는 발언을 할 시엔, 천벌을 받느니라. 3. 네 부모와 자식과 친구에게 에그타르트를 대접하는자에겐 축복이 내리니라. 4. 에그타르트 가게의 휴무일은 거룩히 보내어라. 5. 에그타르트를 먹을 때는 한 입에 한 번씩 경건한 마음으로 절하며 먹어야 하느니라. 6. 에그타르트는 에그타르트 그 자체이니,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 될 수 없느니라. 7. 내 이웃과 친구의 에그타르트도 내 것처럼 대하라. 8. 에그타르트에는 반드시 타르타르 소스와 담배의 타르성분을 넣어 만든 스레드타르 특제 소스를 첨부해서 먹어야 하느니라. 9. 에그타르트는 귀한 것이니 모두와 나눠 먹으라 10. 에그타르트를 위한 달걀은 오직 순결한 유정란만 사용해야 하느니라. 11. 에그타르트 레시피를 집문서 보다 더 소중히 다뤄야 하느니라.

#21 이름없음 2018/05/28 21:13:24

ㅋㅋㅋㅋ좋았어! 조금씩 구색을 갖춰가는군 다음으로는 신도들을 부르는 호칭 같은 걸 정해보려고 해 형제님 자매님 하는 것처럼 신도끼리는 뭐라고 부를까? >>21 그리고 성당이나 절처럼 우리 종교의 모임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22

#22 이름없음 2018/05/28 21:13:43

아 앵커 실수 각각 >>23 >>24로바꿀게!

#23 이름없음 2018/05/28 21:15:26

남자신도 : 에고타 여자신도 : 르티에

#24 이름없음 2018/05/28 21:31:07

오븐 과 레시피, 준비물의 앞이라면 어디든

#25 이름없음 2018/05/28 21:37:08

오븐 앞에서 계란과 부재료들 그리고 레시피를 펼쳐놓고 에고타님 르티에님들과 기도를 하는 것인가 흠 종교 마크라고 하나? 기호를 정하고 싶은데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 앵커 여러개 받아서 합쳐 볼까 아니면 단 하나의 앵커에 맡길까?

#26 이름없음 2018/05/28 21:40:14

여러개 합치자

#27 이름없음 2018/05/28 21:45:50

그렇다면 한 5개쯤 받아서 합쳐보도록 할게 모양들을 한가지씩만 적어줘! 너무 복잡한 건 그림을 못 그리기 때문에 무리..;; >>28->>32

#28 이름없음 2018/05/28 21:46:41

눈알

#29 이름없음 2018/05/28 21:50:22

양송이버섯

#30 이름없음 2018/05/28 21:51:51

에그타르트 가운데에다 딱 두고 별 위치로 등등등 두면 예쁠듯!

#31 이름없음 2018/05/28 21:53:03

칠각성

#32 이름없음 2018/05/28 21:58:30

바탕색은 파랑과 빨강의 줄무늬

#33 이름없음 2018/05/28 22:23:25

청룡각에서 자장면 먹고 싶다.

#34 이름없음 2018/05/29 01:43:03

ㅋㅋㅋㅋㅋ개좋아 나도 여기 신도할래 받아주세요 교주님

#35 이름없음 2018/05/29 21:00:31

앜ㅋㅋㅋ 사이비들도 피할거같은 종교다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5/29 21:1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05/29 21:32:37

우리 종교 마크 언제 올라오니 스레주야!!!

#38 이름없음 2018/05/29 21:44:31

대단한 종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5/30 09:59:44

ㅈㄴ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5/30 13:05:57

ㅋㅋㅋㅋㅋㅌㅋ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8/05/30 21:23:03

스레주 어디갓냐 우리 스레드타르교를 위해 모여든 에고타 르티에의 간절한 목소리가 안들리는거?

#42 이름없음 2018/05/30 21:2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8/05/30 22:4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5/31 03:06:41

기대된다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5/31 21:26:58

(기다리기 지친 사람의 내가 만들까 하는 생각이 스켜치나가는 갱신인가? 아 몰라)

#46 이름없음 2018/05/31 21:29:56

(이름을 정한 레스주는 뿌듯하다)

#47 이름없음 2018/05/31 21:31:56

(숭배대상을 정한 레스주도 뿌듯하다)

#48 이름없음 2018/05/31 23:13:52
스레주가 나타나지않아 스레드타르교의 마크를 간략하게 그려보았습니다

스레주가 나타나지않아 스레드타르교의 마크를 간략하게 그려보았습니다

#49 이름없음 2018/05/31 23:14:26

>>48 이제 나머지는 스레주에게 부탁하라구

#50 이름없음 2018/05/31 23:15:22

>>48 어우, 저건 마치 사우론의 아성을 뛰어넘는 위대한 마크인데?

#51 이름없음 2018/05/31 23:17:36

나는 위대한 탈로스를 믿는다. ☆☆☆☆☆TALOS☆☆☆☆☆ *MAKE SKYRIM NORD'S AGAIN*

#52 이름없음 2018/05/31 23:25:31

우...우와.....예...예쁘네...

#53 이름없음 2018/06/01 02:57:19

이스레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웃겨

#54 이름없음 2018/06/01 05:11:32

예쁘다

#55 이름없음 2018/06/01 21:40:07

아잌ㅋㅋ

#56 이름없음 2018/06/01 22:43:44
스레주 기다리다가 >>48의 디자인을 참고해서 종교같이 그려봤어. 스레주 돌아와...ㅠㅠㅠㅠ

스레주 기다리다가 >>48의 디자인을 참고해서 종교같이 그려봤어. 스레주 돌아와...ㅠㅠㅠㅠ

#57 이름없음 2018/06/01 22:44:44

>>56 와우..... 저 눈에 반할것 같소이다!ㅋㅋ

#58 이름없음 2018/06/01 22:50:37

에ㅡ멘

#59 이름없음 2018/06/01 22:53:23

>>56 아니 그림 위압감 쩐다;;;너무 멋짐

#60 이름없음 2018/06/01 22:55:06

역시 사이비 종교에는 눈알이 들어가야지

#61 이름없음 2018/06/01 22:55:56

>>56 세상에, 경건해지는 기분이다.

#62 이름없음 2018/06/01 23:04:25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도 그려봤다!! 에-멘...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도 그려봤다!! 에-멘...

#63 이름없음 2018/06/02 22:19:48

그래서 스레주 아직까지 안 왔어..?

#64 이름없음 2018/06/02 22:45:02

신자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창시자가 오지않아..! 오오 신성하신분

#65 이름없음 2018/06/02 23:04:49

선지자를 기다리며, 에--멘

#66 이름없음 2018/06/08 10:37:23

세상에 에-멘 에고타, 르티에 신자들의 머리위로 에그타르트의 영광이 빛추길.... 저는 오늘 점심식사 후 에그타르크 맛집에 가서 동, 서, 남, 북 에그타르트는 두고 절을 한 뒤 경건한 마음으로 맛을 음미하겠나이다.

#67 이름없음 2018/06/23 21:53:54

에ㅡ멘

#68 이름없음 2018/06/24 18:17:13

에그로나르도 믿슙니다!!!!!!

#69 이름없음 2018/06/24 21:42:04

창시자여 돌아오십시오!!

#70 이름없음 2018/06/24 21:53:50

이렇게 에고타와 르티에가 기다리는데... 선지자시어...

#71 이름없음 2018/06/25 16:57:10

에멘...

#72 이름없음 2018/06/25 20:06:50
에-멘

에-멘

#73 이름없음 2018/06/25 20:47:10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위대한 선지자를 기억하십니까? 그는 우리를 계몽시키시었고 신성한 에그타르트의 길로 우리를 이끄셨습니다. 하지만 선지자께서는 어느샌가 자취를 감추셨습니다! 그 분이 언제 다시 이 땅에 돌아오실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뿐입니다....우리를 이끄실 선지자는 더 이상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저앉아서는 안 됍니다! 언제까지고 선지자를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에그타르트를 경배하고, 교리를 체계화 하는 것을 더 이상 게을리할수는 없습니다!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우리의 손으로 스레드타르교의 나머지 조각을 끼워맞춥시다! 언젠가 최후의 에그타르트와 선지자가 반드시 다시 강림하실지언데, 그 때에 우리 신도들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멤도는 모습을 보신다면 얼마나 슬퍼하시겠습니까? 어느 사람들은 제게 수정주의자라고, 이단이라 욕하며 손가락질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부디 저의 신앙심을 의심하지 말아주십시오. 저 또한 여러분들 만큼 에그타르트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그리고 저는 선지자께서 11계명을 지으시는 자리에도 있었습니다. 계명이 완성되고, 모두가 감격에 겨워 만세를 외치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저는 그 순간을 다시는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저는 스레드타르교와 에그타르트께서 서서히 잊혀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분! 선지자께서 최후의 에그타르트를 가지고 돌아오실 때까지! 우리는 세월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고 굳건히 서서 버텨야 합니다!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부디 저와 함께 합시다!

#74 이름없음 2018/06/25 23:30:59

비록 레스주지만 새 선지자를 뽑도록 하자ㅜㅜ

#75 이름없음 2018/06/25 23:56:00

에메에에엔!!!!!

#76 이름없음 2018/06/25 23:57:51

>>74 동의합니다. 75-80 레스주들중 한명을 >>81 이 다이스로 뽑는건 어떨지..

#77 이름없음 2018/06/26 10:04:53

>>76 나도 찬성.

#78 이름없음 2018/06/28 19:49:05

찬성합니다 에 멘

#79 이름없음 2018/06/28 20:19:14

그럼 그렇게 합시다.

#80 이름없음 2018/06/28 20:41:42

Dice(1,81) value : 49

#81 이름없음 2018/06/28 20:43:45

Dice(75,80) value : 76

#82 이름없음 2018/06/28 20:43:56

>>80 dice(75,80) value : 78 에고타 르티에가 간절히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오! 오!! 우리의 새로운 선지자시여...

#83 이름없음 2018/06/28 20:44:21

>>76 새 선지자가 된 것을 경하드리오 에고타 르티에여....

#84 이름없음 2018/06/28 23:14:35

위대한 에그타르트! 에멘!

#85 이름없음 2018/06/29 15:46:23

에멘

#86 이름없음 2018/06/29 20:54:20

빠져든다 에멘!

#87 이름없음 2018/06/30 00:28:10

새 선지자님께선 어디계십니까!

#88 이름없음 2018/06/30 12:39:19

새선지자님!!!!!

#89 이름없음 2018/06/30 12:40:37

>>56 금손이야?

#90 이름없음 2018/06/30 12:42:01

진짜 사이비 될꺼 같아 ㅋㅋㅋ

#91 이름없음 2018/06/30 13:06:49

뭣..에멘

#92 이름없음 2018/06/30 16:13:15

에-멘!

#93 이름없음 2018/06/30 16:16:52

에-멘

#94 이름없음 2018/06/30 16:35:45

에-멘 여기 너무 읏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6/30 16:44:14

에-멘 ㅋㅋㅋㅋ뭐야 따르게 될것만같은 이 종교는!!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8/06/30 21:28:19

새 선지자님까지 안돌아오시는 군요... 이리 무책임 하실 수가..!

#97 이름없음 2018/06/30 23:03:31

선지자를 다시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에트루야!!

#98 이름없음 2018/06/30 23:07:20

책임감있는 새 선지자를 뽑아야 됩니다!! >>76 물러꺼랏!

#99 이름없음 2018/06/30 23:22:31

기념비적인 100레스를 다는 분을 새로운 선지자로 모십시다!!

#100 이름없음 2018/07/01 00:01:27

에-멘

#101 이름없음 2018/07/01 00:32:34

오오오!새로운 선지자님!

#102 이름없음 2018/07/01 00:44:11

우리 스레드타르교의 의식은 >>110에 따르도록 합시다

#103 이름없음 2018/07/01 00:45:47

새 선지자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에-멘

#104 이름없음 2018/07/01 01:00:09

에-멘!

#105 이름없음 2018/07/01 10:08:42

스레주가 두번이나 바뀌었는데도 계속 지속되는 스레는 첨 보는 거 같아..........0q0

#106 이름없음 2018/07/01 10:12:12

>>105 새로오신 에고타 르티에님 이시군요. 환영합니다.

#107 이름없음 2018/07/01 11:36:48

모두 외쳐야 합니다!! 에트루야!! 에멘!!

#108 이름없음 2018/07/01 12:02:21

에~멘!!!!

#109 이름없음 2018/07/01 12:05:17

에-멘!!

#110 이름없음 2018/07/01 12:12:57

스레드타르교의 의식이라..... 적어도 1년에 한번 직접 에그타르트를 만들어야 한다.

#111 이름없음 2018/07/01 15:31:07

우오오오 에그타르트를 만듭시다!

#112 이름없음 2018/07/01 15:51:55

에멘~

#113 이름없음 2018/07/02 02:30:58

에멘!!!

#114 이름없음 2018/07/02 02:54:01

여기 뭐야???

#115 이름없음 2018/07/02 16:53:57

에-멘!

#116 이름없음 2018/07/02 17:56:06

에~~멘~~!!!!

#117 이름없음 2018/07/02 19:16:45

에~멘!

#118 이름없음 2018/07/02 22:54:49

에-멘!

#119 이름없음 2018/07/02 23:00:02

에멘! 교주님 기다리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에그타르트에 치얼스//

#120 이름없음 2018/07/02 23:25:30

안녕하십니까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들 저는 창시자도 교주도 아닙니다 스레드타르교의 교주는 에그타르트이며 창시자는 제가 아닌 이 스레의 모든 레스주들입니다 미안 솔직히 처음에 날 낚으려 한 신천지 사람을 피해다니느라 힘들기도 했고 시험에 종강까지 하니까 잊고 있었어 근데 묻히지 않고 있어서 뭔가 신기하다 난 가끔 와서 에멘을 외치고 갈 테니 새로운 선지자 >>100이여 이 스레를 잘 부탁해 에-멘

#121 이름없음 2018/07/02 23:32:53

>>120 오오스레주다 에멘!

#122 이름없음 2018/07/02 23:48:36

오오오오!!에~멘!

#123 이름없음 2018/07/03 01:15:47

에멘!!

#124 이름없음 2018/07/03 01:19:03

에멘!

#125 이름없음 2018/07/03 09:34:13

에멘!

#126 이름없음 2018/07/03 18:36:32

오늘도 에~멘!

#127 이름없음 2018/07/03 23:42:05

에-멘!

#128 이름없음 2018/07/03 23:52:29

에멘!!!

#129 이름없음 2018/07/04 07:23:39

에-멘!

#130 이름없음 2018/07/04 11:49:00

에-멘

#131 이름없음 2018/07/04 14:36:46

zzzzzzzzzzzzzzzzzzz에-멘

#132 이름없음 2018/07/04 15:25:45

에--멘

#133 이름없음 2018/07/04 15:30:34

에멘-

#134 이름없음 2018/07/04 15:34:51

선지자님! 부디 새로운 교지를 내려주십시오! 에ㅡ멘!

#135 이름없음 2018/07/04 17:35:50

에~멘!

#136 이름없음 2018/07/04 17:36:25

선지자님...! 어디 계십니까...!

#137 이름없음 2018/07/06 03:58:03

에~멘!

#138 이름없음 2018/07/06 08:12:18

에-멘!

#139 이름없음 2018/07/06 12:06:33

에-멘

#140 이름없음 2018/07/07 01:27:15

오늘첨봤는데 빠져버렸다..! 에-멘!!!

#141 이름없음 2018/07/07 09:26:24

선지자님! 부디 새로운 교지를! 에ㅡ멘!

#142 이름없음 2018/07/07 22:48:39

선지자시여...우리 스레드타르교를 부흥으로 이끌어주소서!

#143 이름없음 2018/07/08 20:42:34

에멘!!

#144 이름없음 2018/07/09 16:12:22

에-멘!

#145 이름없음 2018/07/11 20:19:54

여기 뭐냐곸ㅋㄱㅋㅋㅋㅋㅋㅋ 나도 낄래 에-멘

#146 이름없음 2018/07/11 20:33:39

에ㅡ멘!

#147 이름없음 2018/07/12 13:02:50

에ー멘

#148 이름없음 2018/07/12 21:53:59

에ㅡ멘

#149 이름없음 2018/07/13 13:27:19

에ㅡ멘

#150 이름없음 2018/07/13 15:48:03

에~멘

#151 이름없음 2018/07/13 21:15:29

에ㅡ멘

#152 이름없음 2018/07/13 21:15:42

에ㅔ멘

#153 이름없음 2018/07/15 04:06:58

친애하는 에고타, 르티에 동무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입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온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에그 타르트님을 알현하는 락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뉴우스를 상영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오늘 여러분들은 그토록 고대하시던 여러분들의 《님》을 확실하게 만나고!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부우운~!

#154 이름없음 2018/07/15 04:08:44

아아아아아, 에——멘🙇🏻♀️

#155 이름없음 2018/07/15 05:05:41

>>153 개소리 집어쳐! 무슨 님을 만난다는 거야! 그리고 무슨 뉘우스? 에그타르트를 선전하는 뉘우스 말인가? 그짓으로 학생과 시민들을 우롱하고 속여온 너희들을 단죄하러 왔다. 나 >>155이다.

#156 이름없음 2018/07/15 05:33:02

에ㅡ멘

#157 이름없음 2018/07/15 05:45:45

에_멘

#158 이름없음 2018/07/15 09:46:54

>>155 . 뭐..? 1... >>155 라고 ?!? 배교자다!!! 전위대!! 전위대에에!!! 저놈에게 에그타르트의 참맛을 느끼게 쟁반 째로 들이부어라아!!

#159 이름없음 2018/07/15 11:54:28

에ㅡ멘 그런데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에멘이라는 구호(?) 말고 새로운 구호를 만들 것을 제안해도 되겠습니까? 에멘이라는 단어는 우리 스레드타르교를 나타내기에는 2프로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아멘에서 따온 느낌도 짙은 것 같고.

#160 이름없음 2018/07/15 16:55:29

!

#161 이름없음 2018/07/15 18:34:15

! 그럼 에그스떼 타르마할

#162 이름없음 2018/07/15 18:38:18

타르타르링↗️~☆ 항상 끝발음을 의문문처럼 올리는게 포인트야

#163 이름없음 2018/07/15 18:44:26

꺄삐삐삐삐 타르타르링 밍나노 에그타르트쨩다루요 타르타르니 아나타노 하토니 타르타르니 에가오 토도케루 에그타르타르 앗 다메다메 에그타르트와 밍나노 모노

#164 이름없음 2018/07/15 18:46:47

부디 >>170님께서 정해주시죠. 많은 분들의 의견 모아지길.

#165 이름없음 2018/07/16 07:05:07

갱신의 에ㅡ멘

#166 이름없음 2018/07/16 07:06:29

갱신!

#167 이름없음 2018/07/16 13:43:25

갱신+발판 갱판

#168 이름없음 2018/07/16 13:45:47

부디 좋은 생각이 나오길.. 갱신합니다

#169 이름없음 2018/07/16 14:02:08

파나타! 어떻습니까? 에그타르트 유명 맛집인 파스텔 드 나타에서 기원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파나-타! 빠나~~따!!

#170 이름없음 2018/07/16 15:05:08

에그놀

#171 이름없음 2018/07/17 11:32:43

투표하는 건 어때?ㅋㅋㅋ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18/07/17 12:06:26

앵커를 걸었으니 전 에그놀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에그놀-

#173 이름없음 2018/07/17 16:26:05

에그놀! 다들 에그타르트의 가호가 함께하길. 에ㅡ멘

#174 이름없음 2018/07/17 16:30:01

에그--놀~

#175 이름없음 2018/07/17 16:53:19

에-그놀---

#176 이름없음 2018/07/17 16:57:24

오늘도 일용할 에그타르트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그놀-

#177 이름없음 2018/07/17 20:52:09

파나-타- 에그놀--

#178 에그놀~~ 2018/07/17 22:04:48

이름없음

#179 이름없음 2018/07/18 11:20:57

오늘도 독실하게 에그놀ㅡ

#180 이름없음 2018/07/18 22:42:22

에그놀~

#181 이름없음 2018/07/21 23:18:58

에그놀~

#182 이름없음 2018/07/21 23:24:49

에그놀

#183 이름없음 2018/07/24 06:06:15

에-그놀

#184 이름없음 2018/07/26 18:43:04

배교자는 잘 처리 되었겠지요? 에-그놀..

#185 이름없음 2018/07/26 18:44:24

스레드타르교 할거야 안 할거야?!

#186 이름없음 2018/07/26 18:45:52

>>185 안하겠소!! 닷씨는 안하겠소!!

#187 이름없음 2018/07/26 19:02:00

>>186 무..무엇이!?! 이봐라, 배교자를 처단하라! 에그타르트님을 따르지 않는다니 중죄다!! 하하하 에그타르트 안에 넣어주지 하핳하하핳

#188 이름없음 2018/07/27 00:07:00

>>187 앗...아아....에그타르트의 덜 익은 흰자....비릿하고 질척질척해....

#189 이름없음 2018/07/27 00:19:50

새로운 신자입니다 에그놀-

#190 이름없음 2018/07/27 00:23:55

오늘도 에그타르트의 가호 속에 한 레스주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에그놀-

#191 이름없음 2018/07/27 00:33:31

여러분 에그타르트는 허상입니다! 모두 이곳을 피하셔야합니다! 스레드타르교는 여러분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https://heroesofthestorm.com/ko/ 로 접속하여 그들의 실체를.... 잠깐, 당신들 누구야? 이거 안놔! 여러분! 제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192 이름없음 2018/07/27 04:00:10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져든다.. 에그놀-

#193 이름없음 2018/07/27 18:28:55

에그놀--

#194 이름없음 2018/07/27 22:11:01

에그놀

#195 이름없음 2018/07/28 22:47:15

에~그놀

#196 이름없음 2018/07/28 23:57:18

에그-놀~

#197 이름없음 2018/07/29 10:47:14

에-그놀

#198 이름없음 2018/07/29 10:51:48

에그놀-

#199 이름없음 2018/07/29 14:35:19

에그--놀---

#200 이름없음 2018/07/29 14:36:43

에그놀~

#201 이름없음 2018/08/12 11:12:22

에그놀~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지금 종교를 버리고 떠나가신겁니까? 신도들이여 돌아오소서!!!!

#202 이름없음 2018/08/12 11:12:55

오오~에그노올~~!!

#203 이름없음 2018/08/12 11:54:00

에그놀ㅡ

#204 이름없음 2018/08/12 12:39:36

오늘도 에-그놀~

#205 이름없음 2018/08/12 14:28:58

에그놀-

#206 이름없음 2018/08/12 14:41:48

에그놀...

#207 이름없음 2018/08/12 21:57:56

에그놀ㅋㅋ

#208 이름없음 2018/08/12 22:29:28

에그놀..

#209 이름없음 2018/08/13 13:36:16

에- 그놀- 그런데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우리의 신님은 그저 에그타르트님이라고 부르면 되는 것입니까?

#210 이름없음 2018/08/18 11:25:32

확실히 특별한 소스가든 신성한 에그타르트님이시니 다른 명칭이 필요해보이는군요 에ㅡ그놀

#211 이름없음 2018/09/18 15:51:08

오오... >>220 에고타 르티에 님이 정해 주시지요. 에그타르트님의 영광은 언제나 우리의 곁에 함께할 것입니다. 에ㅡ그놀

#212 이름없음 2018/09/18 16:02:20

에ㅡ그ㅡ놀

#213 이름없음 2018/09/18 16:08:58

에그ㅡㅡ놀

#214 이름없음 2018/09/18 16:43:43

에- 그놀-

#215 이름없음 2018/09/18 18:38:02

에-그놀-

#216 이름없음 2018/09/18 20:28:04

에ㅡ그놀ㅡ

#217 이름없음 2018/09/19 06:44:28

에그노오올 ㅡ ㅡ ㅡ

#218 이름없음 2018/09/20 16:50:23

에ㅡ그놀

#219 이름없음 2018/09/21 19:20:41

놀 ㅡ 그에

#220 이름없음 2018/09/21 22:10:01

달걀님 에-그놀

#221 이름없음 2018/09/21 22:10:41

오늘도 에그놀_____

#222 이름없음 2018/09/22 00:43:34

모두의 에그타르트같은 밤을 위하여 에그놀ㅡ

#223 이름없음 2018/09/22 12:18:36

egg놀-

#224 이름없음 2018/09/22 12:21:29
heh

heh

#225 이름없음 2018/09/22 15:36:30

오늘도 달걀님을 찬양하며 에그놀ㅡㅡ

#226 이름없음 2018/09/22 17:44:50

달걀님은 한 손엔 타르트지 한 손엔 달걀을 들고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셨나니 그 누가 그 분을 믿지 않을 수 있으리 에- 그놀-

#227 Fsm신자 2018/09/24 23:58:51

저희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괴물교에 이은 새로운 음식교군요. 새로운 음식은 언제나 환영이야! R-amen!

#228 이름없음 2018/09/25 00:01:12

날아다니는 스파게티교가 제일 신박했는데 여긴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으로 잘 지었네 에그놅ㅌㅌㅌ

#229 이름없음 2018/09/25 03:52:08

아 개웃겨서 한참 웃었어 에 ㅡ그 ㅡ 놀 ...

#230 이름없음 2018/09/26 11:28:05

에멘! 새로운 에고타입니다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에그놀__

#231 이름없음 2018/09/26 17:41:01

새로운 르티에입니다. 잘 부탁할께! 읽으며 마음이 경건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에그놀-

#232 이름없음 2018/09/26 20:26:52

아...르티에 에그타 분들!!! 정말이지 이곳은 에그타르트안같은 편안한 곳이군요!! 저도 이곳에 합세하겠습니다. 에그놀-

#233 이름없음 2018/09/27 21:30:08

에그놀--

#234 이름없음 2018/09/27 22:29:34

에그놀-

#235 이름없음 2018/09/27 22:31:03

에그놀ー

#236 이름없음 2018/09/28 00:27:27

에그놀...

#237 이름없음 2018/09/28 18:29:42

에그놀-

#238 이름없음 2018/09/29 09:56:18

아아.. 달걀님께서 저의 탄생일을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에-그놀...

#239 달걀님 2018/09/29 22:32:16

>>238 나는 한 인간의 몸을 빌려 잠시 내려온 달걀이다 허허허 너의 탄생일을 축복하러왔다 허허 나의 탄생일은 10월1일이다 허허허 그 날은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에그타르트를 먹도록 하여라-

#240 이름없음 2018/09/30 11:54:56

에그놀-

#241 이름없음 2018/10/01 15:55:52

에그놀-

#242 이름없음 2018/10/02 21:50:18

에그놀-

#243 이름없음 2018/10/03 13:33:00

에-그놀-

#244 이름없음 2018/10/05 18:03:46

오늘도 에그놀ー

#245 이름없음 2018/10/05 20:19:57

dprmshf-

#246 이름없음 2018/10/05 20:25:41

에고타님 르티에님들 오늘도 우리의 이웃들에게 에그타르트님의 사랑을 전한 하루였나요? 에그타르트님을 찬양과 예찬하며 에그놀..

#247 이름없음 2018/10/30 00:12:29

에그놀-

#248 이름없음 2018/10/30 07:30:55

에그놀ㅡ

#249 치느님 만세! 2018/10/30 19:19:48

치느단의 이름으로 너흴 처단하러 왔다!! 신성한 치느님에게 무릎을 꿇어라!!! 봐라 에그가 우리의 치느님으로부터 탄생된다는 것을 너희가 보는 에그는 치느님의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다 모두 치킨무의 신성함으로 세례를 받고 회개하라!!

#250 이름없음 2018/11/07 16:33:11

고해성사 하겠습니다... 오늘 달걀님을 참지 못하고 그만 두 개나 먹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251 이름없음 2018/11/09 11:49:31

>>249 교회와 성당이 다르듯 그곳과 이곳도 다르거늘 어찌 여기서 이리 행패를 부리는것인가요!

#252 이름없음 2018/11/19 18:11:31

에그놀-

#253 이름없음 2018/11/20 22:44:38

오오 에그놀~~

#254 이름없음 2018/11/24 10:59:01

에그놀----

#255 이름없음 2018/11/29 18:41:27

에그놀! 새로운 르티에 입니다(맞나?) 혹시 그 복장같은것도 정하는건 어떻습니까?

#256 이름없음 2018/12/15 20:22:12

에그노올

#257 이름없음 2018/12/15 21:44:18

에 - 그놀

#258 이름없음 2018/12/16 02:22:49

에그놀~!!

#259 이름없음 2018/12/16 18:02:11

>>249 하지만 치킨도 달걀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지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 달걀님이 미각에 내려주신 신성한 축복인 것입니다!!! 오오 에ㅡ그놀!! 경배하라!!

#260 이름없음 2018/12/16 18:38:13

오오 에그놀~

#261 이름없음 2018/12/18 16:39:26

오오 위대하신 에그놀!!

#262 이름없음 2018/12/20 13:15:38

에-그놀

#263 이름없음 2018/12/20 14:59:42

에그놀 갓그놀 에갓놀 에그갓

#264 이름없음 2018/12/22 18:20:36

에그놀-

#265 이름없음 2019/01/06 04:27:50

에그놀-

#266 이름없음 2019/01/07 12:29:10

에그놀-

#267 이름없음 2019/01/08 20:38:49

이 스레를 늦게 본 르티에입니다 에그타르트님! 오늘도 에↑그↓놀→

#268 이름없음 2019/01/08 22:54:20

에그가 지배한다 에그놀 에그는 왕이요 에그는 킹이다 에그~~~킹

#269 이름없음 2019/01/09 13:10:49

.

#270 이름없음 2019/01/09 13:40:30

에그놀-

#271 이름없음 2019/01/09 21:15:09

.

#272 이름없음 2019/01/09 21:17:10

egg nol~

#273 이름없음 2019/01/09 21:38:30

에그놀-

#274 이름없음 2019/01/11 15:12:23

새로운 르티에입니다! 에그놀-

#275 이름없음 2019/01/12 17:34:40

에그놀-

#276 이름없음 2019/01/13 10:17:33

에그놀

#277 이름없음 2019/01/13 11:25:23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에그놀-

#278 이름없음 2019/01/13 22:13:45

>>277 아아- 달걀님을 모시는 신성한 종교일 뿐입니다... 에그놀-

#279 이름없음 2019/01/18 04:04:34

에그놀-

#280 이름없음 2019/01/18 09:41:08

에그놀-

#281 지나가는 행인1 2019/01/18 09:45:00

무.. 뭐야....? 이 수상해보이는 사람들은.......?

#282 이름없음 2019/01/18 10:42:16

>>281 안녕하십니까! 혹시 에고타/르티에가 되지 않으시겠습니까?

#283 이름없음 2019/01/19 15:08:08

에-그놀 에그놀만 외치고 사라지기에 이 종교는 너무 위대합니다. 자매분들, 여러분만 괜찮다면 >>255 에고타 르티에 자매분의 제안대로 복장을 정하는게 어떻습니까? 머리(모자,헤어밴드,가면 등) >>285 상의 >>286 하의 >>287 신발 >>288 망토 >>289 장식품 >>290 혼종 부탁드립니다! 에~그놀!

#284 이름없음 2019/01/19 17:28:14

발판

#285 이름없음 2019/01/19 19:49:07

머리는 타르트지로 만든 모자에 달걀이 두 개 박힌 머리띠를 하는 게 좋겠군요... 추가로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도 착용하는 거로 합시다. 다른 복장을 정해주실 자매분들의 씽크빅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머리에 대해 더 좋은 생각이 있는 자매 분들은 레스 달아주시면 수정해서 추가하겠습니다. 에그놀-

#286 이름없음 2019/01/19 22:53:24

상의는 방금 먹은 타르트지를 꿰매어서 블라우스 형태로 만들고 타르트지 하나 당 에그타르트 하나가 그려져 있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도 스레드타르교는 달걀님과 함께 평화롭습니다. 에그놀-

#287 이름없음 2019/01/21 20:39:54

하의는 상의를 만드는 것과 같이 타르트지를 꿰매어 에고타/르티에님들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로 만들고 치마의 끝자락에 작은 에그타르트들을 그려넣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달걀님의 축복이 있길... 에그놀-

#288 이름없음 2019/01/21 22:39:24

신발 의 기본형태는 슬립온에 타르트지로 감싸고 가운데는 에그와 커스타드 소스를 채워 놓은 형태가 어떤지요... 달걀님의 품에서 풍요로움이 언제나 함께하길...에그~놀-

#289 이름없음 2019/01/22 00:10:24

에그ㅡ놀 망토는 타르트지를 길게 늘여트려 프랑스산 엄마의 사랑이 듬뿍담은 1A+++등급 초특급 계란의 흰자로 만든 하늘하늘 레이스를 달고 노른자 금박으로 뒤에 우리 스레드타르교의 신성한 마크를 다는건 어떻겠습니까 에고타,르티에 님들의 평화와 신성하신 에그타르트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290 이름없음 2019/01/22 15:01:26

가면..!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이모든건 >>295 가 그려오는걸로 합시다.. 에그놀

#291 이름없음 2019/01/22 15:18:06

에그ㅡ놀 발판

#292 이름없음 2019/01/22 19:24:19

>>290 형제님의 말씀 반영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에그놀-

#293 이름없음 2019/01/22 19:42:15

봘판

#294 이름없음 2019/01/22 21:12:48

에그놀- 발판입니다

#295 이름없음 2019/01/24 12:18:38

>>299로 넘기겠나이다 에그놀

#296 이름없음 2019/01/24 13:09:24

299도 넘기거나 아무도 안입력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에-그놀

#297 이름없음 2019/01/24 17:08:56

모릅니다 에그놀-

#298 이름없음 2019/01/24 17:45:05

우리 자매님들께서 그럴리가 없습니다..!

#299 이름없음 2019/01/24 20:12:26

......그럼 저는 자매 안하고 형제하겠습니다. >>231분 부탁드리도록하죠

#300 이름없음 2019/01/24 21:0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19/01/24 21:12:56

231은누구여.. >>303 형제 자매 남매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에그놀-

#302 이름없음 2019/01/24 21:16:52

스레드타르교 복장 머리 : 타르트지로 만든 모자에 달걀이 두 개 박힌 머리띠와 추가로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도 착용하기(>>285) 상의 : 방금 먹은 타르트지를 꿰매어서 블라우스 형태로 만들고 타르트지 하나 당 에그타르트 하나가 그려져 있는 것(>>286) 하의 : 상의를 만드는 것과 같이 타르트지를 꿰매어 에고타/르티에님들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로 만들고 치마의 끝자락에 작은 에그타르트들을 그려넣는 것(>>287) 신발 : 기본 형태는 슬립온에 타르트지로 감싸고 가운데는 에그와 커스타드 소스를 채워 놓은 형태(>>288) 망토 : 타르트지를 길게 늘여뜨려서 프랑스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은 1A+++등급 초특급 계란의 흰자로 만든 하늘하늘 레이스를 달고 노른자 금박으로 뒤에 우리 스레드타르교의 신성한 마크를 다는 것(>>289) 가면 :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290) 결과물은..?(>>231이 그려오는 것에서 >>303이 그려오는 걸로 결론)

#303 이름없음 2019/01/24 21:20:15

이런 신성한 복장을 그리기엔 제 손이 똥이기 때문에 >>305로 넘기겠습니다.

#304 이름없음 2019/01/24 21:2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 넘김이야?

#305 이름없음 2019/01/24 21:33:12

저 역시... 비천한 제가 그릴 수는 없습니다..!! 다른 에고타/르티에 분들께 맡기고 싶어요 아직 신참에 불과한 제가 하기에 이 사명은 너무 막중합니다. 에-그놀♡ >>315

#306 이름없음 2019/01/24 21:46:37

아직 진정한 믿음이란 게 뭔지 모르는 어린 양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군요.... 신규 에고타, 르티에 형제님들을 위해 신앙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07 이름없음 2019/01/24 22:12:22

315는 너무 머니 >>309 부탁합니다 이제 못넘깁니다! >>306 동의합니다

#308 이름없음 2019/01/24 22:52:16

에그놀-

#309 이름없음 2019/01/24 23:20:17
르티에꼬꼬화백이옵니다 급히 저를 찾으셔서 감히 가면을 그려보았습니다 에그타르트 두개는 눈이 올 자리입니다 타르트지는..애굣살이라 생각해주십쇼 에

르티에꼬꼬화백이옵니다 급히 저를 찾으셔서 감히 가면을 그려보았습니다 에그타르트 두개는 눈이 올 자리입니다 타르트지는..애굣살이라 생각해주십쇼 에그타르트의 어머니인 닭의 부리와 아버지인 제빵사의 모자를 그려넣었고 우리의 상징인 눈 한알도 살포지 그려보았습니다 에그타르트의 축복이 우리 모두를 비추길 바랍니다 에그놀-

#310 이름없음 2019/01/24 23:21:34

흐엇 전체 복장이었습니까 이런..다시 그려보지요

#311 이름없음 2019/01/24 23:39:20
...똥손이네요..잘못했습니다 색칠은..힘들어여>

...똥손이네요..잘못했습니다 색칠은..힘들어여>

#312 이름없음 2019/01/24 23:41:55

아참 그리고 손에 든건 우리가 난관에 빠졌을때 저걸 키면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우리의 앞길을 밝혀준답니다 >>315가 저 손전등의 이름을 지어주십시오 헉헉 저는 가보겠습니다 모두 에그한 밤 되시길..에그놀-

#313 이름없음 2019/01/24 23:4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넹ㅋㅎㅋㅎㅎㅋ

#314 이름없음 2019/01/25 01:22:32

309 형제님처럼 믿음 하나로 우리 스레드타르교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을 보고 본받아야 합니다!! 미루고 넘기기 바빴던 믿음이 부족한 형제님들이여...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315 이름없음 2019/01/25 01:26:12

먼저 말을 꺼내기 전에 에그ㅡ놀 손전등의 이름은 에루링 어떻겠습니까 존귀하신 에그타르트님의 둥그런 모습을 상상하고 지은 이름입니다

#316 이름없음 2019/01/25 01:30:13
>>314자매님 >>305입니다... 노력은 하려 했지만 제 손을 채찍질해도 속도가 안 붙었습니다. 회개하겟습니다 에-그놀 언젠가는 완성하도록

>>314자매님 >>305입니다... 노력은 하려 했지만 제 손을 채찍질해도 속도가 안 붙었습니다. 회개하겟습니다 에-그놀 언젠가는 완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17 이름없음 2019/01/25 01:43:18

>>316 오오 괜찮습니다아! 255입니다 제의견이 이렇게 받아들여지다니.. 에-그놀

#318 이름없음 2019/01/25 01:49:03

아닙니다 자매님! 스레드타르교를 위해 이리도 애써주시다니요... 위대하신 에그타르트님에 비하면 한없이 미천한 저이지만 고생하신 >>309 >>316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올리겠습니다... 우리 자매님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깃들길... 에그놀-..

#319 이름없음 2019/01/25 23:30:24

에-그놀

#320 이름없음 2019/01/26 06:04:01

지나가는 행인이였지만 이 스레드타르교를 보니 너무나도 아름다워 저도 르티에로써 합세합니다 언제나 달걀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에그놀

#321 이름없음 2019/01/27 01:39:47

에그놀

#322 이름없음 2019/01/27 17:08:28

에-그놀 현재 에그타르트님을 접신(먹는)중인 르티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십계명 중 6째와(>>13) 8째가(>>15) 모순된다고 생각되어 한 말씀 올립니다. 둘 중 한 계명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만 이에 대한 에고타/르티에 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에-그놀 에그타르트 마이쪙❤

#323 이름없음 2019/01/27 17:16:33

8째 수정이 바르더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에고타/르티에 분들이 아플수도 있는 조항이라 생각합니다

#324 이름없음 2019/01/27 17:31:32

뭐야 에그타르트 먹고싶어짐

#325 이름없음 2019/01/28 01:14:13

스레드타르나 에그놀이라는 이름을 가진 에그타르트 가게 있었으면 좋겠다

#326 이름없음 2019/01/28 01:59:10

>>322 맞습니다. 여덟번째는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그놀

#327 이름없음 2019/01/28 13:42:15

>>323 >>326 에고타/르티에 님들, 동의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10계명 중 8계명의 수정을 위해 앵커를 걸도록 하죠. 민주주의를 위해 3개의 의견을 모아, 그 중에서 정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1번째 의견 >>329 2번째 의견 >>330 3번째 의견 >>331 결정자 >>333 결정자분은 개인 판단으로 여러개를 선택해주셔도 좋습니다. 스레드타르교에 축복이 있기를- 에-그놀♡

#328 이름없음 2019/01/28 14:26:14

ㅂㅍ

#329 이름없음 2019/01/28 20:55:16

에그타르트 님을 모실 때 (먹을 때) 반드시 떡볶이와 튀김과 순대를 곁들여 먹는다.

#330 이름없음 2019/01/28 21:20:58

에그타르트 님의 축복이 최대한 스며들도록 한입당 28번씩 씹어 삼키도록한다

#331 이름없음 2019/01/28 21:43:13

에그타르트 님을 먹을 때 마다 이 스레에 말을 해야한다

#332 이름없음 2019/01/29 00:26:46

발판

#333 이름없음 2019/01/29 01:01:09

죄송합니다. 다이스를 굴렸는데 실수로 지워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335가 결정을 하기를 부탁합니다!

#334 이름없음 2019/01/29 01:19:30

ㅂㅍ

#335 이름없음 2019/01/29 01:39:21

세번째 의견이 우리의 결속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자매님들 평안한 에-그놀 되시길

#336 이름없음 2019/01/29 02:18:56

스레드타르교 복장 그려보고싶닼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9/01/29 10:22:09

>>336 그리는 건 언제든 누구든 자유야! 그려준다면 고맙지ㅎㅎ 에-그놀!

#338 이름없음 2019/01/30 00:44:02
똥손으로 열심히 그려보았는데 역시 망했습니다! 2번째꺼는 망토 뒷부분입니다! 에그타르트님의 축복이 있기를! 에-그놀! (색깔때문에 북한군 복장같
똥손으로 열심히 그려보았는데 역시 망했습니다! 2번째꺼는 망토 뒷부분입니다! 에그타르트님의 축복이 있기를! 에-그놀! (색깔때문에 북한군 복장같

똥손으로 열심히 그려보았는데 역시 망했습니다! 2번째꺼는 망토 뒷부분입니다! 에그타르트님의 축복이 있기를! 에-그놀! (색깔때문에 북한군 복장같다ㅜ)

#339 이름없음 2019/01/30 01:06:31

에-그놀!

#340 이름없음 2019/01/30 01:08:07

위대한 령도자 에그타르트 동지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신다.

#341 이름없음 2019/01/30 01:25:28

상의 때문에 약간 짚 인형? 같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매님. 에그놀-

#342 이름없음 2019/01/30 20:44:12

예쁩니다! 자매님 수고하셨어요. 에그타르트님의 축복이 있으실겁니다. 에-그놀!

#343 이름없음 2019/01/31 10:34:17

점점 중독되는듯해서 사실 좀 두렵습니다 에-그놀!

#344 이름없음 2019/01/31 19:40:31

>>343 좋은 중독입니다. 아주 좋은 현상이니 걱정 마십시오. 에그놀-

#345 이름없음 2019/02/01 16:31:11

에—그놀

#346 이름없음 2019/02/01 18:49:52

에-그놀

#347 이름없음 2019/02/11 21:59:44

에-그놀

#348 이름없음 2019/02/11 22:14:06

에그놀-

#349 이름없음 2019/02/11 22:49:10

오늘도 그분과 함께 스레드타르교에 무한한 광영 따르길! 에-그놀

#350 이름없음 2019/02/12 15:58:46

에고타 르티에님들 사랑합니다. 달걀님은 오늘도 이 세상을 위해 힘쓰시겠지요? 이럴 수록 저희는 달걀님을 응원하고, 에그타르트를 먹도록 합시다. 스레드타르교 사랑합니다. 에그놀-

#351 이름없음 2019/02/12 21:18:00

에고타, 르티에 여러분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에그놀-

#352 이름없음 2019/02/13 05:21:44

더만들게 없을까요.. 에 - 그놀

#353 이름없음 2019/02/13 16:59:24

에고타,르티에 여러분들 보통 종교엔 뭐가 있었죠?

#354 이름없음 2019/02/13 21:22:56

존경하는 에그 타르트 님을 위해 월요일에 한개 사서 먹을까 합니다

#355 이름없음 2019/02/14 23:59:13

오늘도 에그놀

#356 이름없음 2019/02/15 03:14:51

에ㅡ그놀

#357 르티에 2019/02/15 10:46:46
에그타르트 님 의 가호가 언제나 함께하길 에-그놀

에그타르트 님 의 가호가 언제나 함께하길 에-그놀

#358 이름없음 2019/02/15 10:56:53

에ㅡ그놀 스레드타르교의 천지창조신화를 만드는 것을 제의합니다

#359 이름없음 2019/02/15 20:32:31

>>358 오오..!! 꽤나 좋군요! 제 다음부터 다른 에고타르티에 분들이 앵커를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360 이름없음 2019/02/15 23:02:11

하늘에서 어느날 판다가 내려와 꿀벌에게 말했습니다 >>402

#361 이름없음 2019/02/15 23:02:29

.

#362 이름없음 2019/02/15 23:02:51

으엑 앵커 잘못걸어따

#363 이름없음 2019/02/15 23:03:38

>>365 부터 이어서 가쟈

#364 이름없음 2019/02/18 12:08:02

발판

#365 이름없음 2019/02/18 12:56:24

"당장 나에게 맛있는 디저트를 내 놔!!!" 그러자 꿀벌은 >>367

#366 이름없음 2019/02/18 12:57:00

발판 에ㅡ그놀

#367 이름없음 2019/02/24 10:58:14

꺼져!!!!!

#368 이름없음 2019/02/24 18:07:54

지금까지 했던거 정리 >>370 님 부탁드립니당~*^^* 에멘..

#369 이름없음 2019/02/24 21:27:14

에-그놀

#370 이름없음 2019/03/02 02:38:16

하찮은 르티에는 정리들을 >>379 로 넘깁니다 에-그놀

#371 이름없음 2019/03/02 03:14:15

에--그놀

#372 이름없음 2019/03/02 16:04:23

에--그놀

#373 이름없음 2019/03/03 09:34:56

에--그놀

#374 이름없음 2019/03/03 21:35:50

에에-그놀

#375 이름없음 2019/03/04 01:55:21

에-듀윌

#376 이름없음 2019/03/04 01:57:36

>>375 스파이다!!

#377 이름없음 2019/03/04 02:03:34

에-취이

#378 이름없음 2019/03/04 14:49:27

>>375 >>377 ㅋㅋㅋㅋㅋㅋㅋㅋ에...그놀-

#379 이름없음 2019/03/05 16:09:53

에---그놀

#380 이름없음 2019/03/17 09:14:22

에--그놀

#381 이름없음 2019/03/18 02:10:54

>>379 에--그놀-?

#382 이름없음 2019/03/18 02:18:20

에-프킬라

#383 이름없음 2019/03/18 20:09:26

종교명 - 스레드타르 상징 - 그림을 올리기가 불편하므로 위에서 찾아보고 올 것. 숭배 대상 - 에그타르트 명칭 - 달걀님 구호 - 에그놀 모임장소 - 오븐 과 레시피, 준비물의 앞이라면 어디든 신도 간의 호칭 - 남자신도: 에고타 여자신도: 르티에 스레드타르교 복장 - 머리 : 타르트지로 만든 모자에 달걀이 두 개 박힌 머리띠와 추가로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도 착용하기 상의 : 방금 먹은 타르트지를 꿰매어서 블라우스 형태로 만들고 타르트지 하나 당 에그타르트 하나가 그려져 있는 것 하의 : 상의를 만드는 것과 같이 타르트지를 꿰매어 에고타/르티에님들의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로 만들고 치마의 끝자락에 작은 에그타르트들을 그려넣는 것 신발 : 기본 형태는 슬립온에 타르트지로 감싸고 가운데는 에그와 커스타드 소스를 채워 놓은 형태 망토 : 타르트지를 길게 늘여뜨려서 프랑스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은 1A+++등급 초특급 계란의 흰자로 만든 하늘하늘 레이스를 달고 노른자 금박으로 뒤에 우리 스레드타르교의 신성한 마크를 다는 것 가면 : 에그타르트가 그려진, 얼굴을 덮는 가면 (그림은 올리기 불편하므로, 위에서 알아서 찾아볼 것) 스레드타르 10계명 1. 에그타르트 이외의 다른 타르트는 먹거나 피부에 바르거나 구매하거나 접촉하지 말지니라. 2. 에그타르트를 모욕하는 발언을 할 시엔, 천벌을 받느니라. 3. 네 부모와 자식과 친구에게 에그타르트를 대접하는자에겐 축복이 내리니라. 4. 에그타르트 가게의 휴무일은 거룩히 보내어라. 5. 에그타르트를 먹을 때는 한 입에 한 번씩 경건한 마음으로 절하며 먹어야 하느니라. 6. 에그타르트는 에그타르트 그 자체이니,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 될 수 없느니라. 7. 내 이웃과 친구의 에그타르트도 내 것처럼 대하라. 8. 에그타르트 님을 먹을 때 마다 이 스레에 말을 해야한다. 9. 에그타르트는 귀한 것이니 모두와 나눠 먹으라 10. 에그타르트를 위한 달걀은 오직 순결한 유정란만 사용해야 하느니라. 11. 에그타르트 레시피를 집문서 보다 더 소중히 다뤄야 하느니라. 오 마이 갓... 컴퓨터로 했는데도 손 아파.. 에그-놀....

#384 이름없음 2019/03/18 20:51:58

이스레 첨 세웠을때 있었는데 아직도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5 이름없음 2019/03/22 11:27:58

에-그놀

#386 이름없음 2019/03/23 16:49:27

에-그놀

#387 이름없음 2019/03/23 17:49:51

에ㅡ 취

#388 이름없음 2019/03/30 00:41:41

에-그놀 잘 만들었다 창시자에게 에그타르트 줘라

#389 이름없음 2019/03/31 13:10:08

새로운 르티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에--그놀

#390 이름없음 2019/04/01 19:15:45

에-그놀

#391 이름없음 2019/04/01 21:28:16

사이비박살교

#392 이름없음 2019/04/02 07:50:08

전 어젯 밤에 알게된 새로운 신도 입니다 에-그놀

#393 이름없음 2019/04/02 23:30:57

오오 다들 에그타르트는 드시거 계십니까 설마 이종교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신지요 에그놀—-

#394 이름없음 2019/04/03 01:07:40

그럴리가요! 언제나 하나하나 한입한입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먹고 있는걸요! 다른 에고타 르티에님들도 그러고 있음에 분명합니다.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분명 드시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에그놀!

#395 이름없음 2019/04/03 20:21:15

Eeeeeeeeegnol-

#396 이름없음 2019/04/04 01:27:28

>>35 ㅇㅈㅋㅋㅋㅋ

#397 르티에 2019/04/04 01:35:30

쭉 읽다보니 점점 빠져드네요..그런의미에서 저도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그놀-

#398 이름없음 2019/04/05 20:02:56

새로 들어온 신도입니다.. 에-그놀

#399 이름없음 2019/04/06 11:07:25

새로온 르티에 입니다 에-그놀

#400 이름없음 2019/04/06 11:20:55

에-그놀

#401 이름없음 2019/04/06 14:02:31

1

#402 이름없음 2019/04/06 14:02:34

.

#403 이름없음 2019/04/07 16:04:36

에그놀

#404 이름없음 2019/04/07 16:17:51

이 스레 진행하는것도 없는데 왜 자꾸 갱신되냐

#405 이름없음 2019/04/07 23:29:26

>>404 신자들이 여기서 모여서...? 그런 의미에서 에그놀

#406 이름없음 2019/04/08 15:16:01

오늘도 에그놀-

#407 이름없음 2019/04/08 16:51:35

에그놀-

#408 이름없음 2019/04/14 07:55:51

오랜만에 에그놀

#409 이름없음 2019/04/16 18:51:34

에그놀~ 새로 들어온 신자입니다

#410 이름없음 2019/04/16 23:11:34

에그놀..구운계란이 아니 에그노오오올

#411 이름없음 2019/04/27 23:15:14

안녕하세요 스레드타르교에 새로 들어온 신입 르티에입니다!! 에그놀~!!!!

#412 이름없음 2019/05/07 22:38:47

에~~~~~~~그놀~~~~~~~!! 새신자 르티에라고 하옵니다. 방금 가족들과 에그타르트 나눠먹음

#413 이름없음 2019/05/15 22:58:33

에-그놀----

#414 이름없음 2019/05/16 16:50:50

에그놀~

#415 이름없음 2019/05/18 19:55:13

스레드타르교로 개종한 신참 신도, 르티에입니다..!! 에-그놀!

#416 이름없음 2019/05/18 21:24:06

에그놀- 항상 에그타르트(달걀님)를 숭배하고 있는 르티에입니다. 우리 스레드타르교의 신자가 이리도 많은데 진행하는 것도 마땅히 없고 스레주도 없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 선지자님을 뽑는 것이 어떻습니까 ? >>419께서 영광스러운 새로운 선지자님 자리를 맡아주시지 않겠습니까 ? 그럼 스레드타르교의 개선을 원하는 우리 에고타 르티에 신자님들 항상 에그---놀~!~!!!

#417 이름없음 2019/05/18 21:35:13

에그놀-!

#418 이름없음 2019/05/18 21:58:18

에그놀-!

#419 이름없음 2019/05/19 17:31:24

에그놀~!

#420 이름없음 2019/05/20 06:45:36

에그놀~! 우리의 믿음이 더 크게전파될수잇도록 선지자님한마디 부탁드려도되겠습니까

#421 이름없음 2019/05/20 16:23:58

이 스레 아직도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이름없음 2019/05/20 21:34:26

새로운 선지자님께서 뽑히신 것은 에그타르트님의 안배군요, 에그놀-!!

#423 이름없음 2019/05/20 23:01:30

에그놀- 우리의 그 위대하셨던 선지자님을 본받아 새 선지자의 자리를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우리 에고타 르티에 신자님들의 의견을 항상 고려하여 스레드타르교를 더욱 전파하는 데 온 힘을 다 하겠습니다 !! 에그놀 ~ 내일 아무래도 에그타르트를 먹어야겠군요

#424 이름없음 2019/05/20 23:03:16

그렇다면 우선 우리 스레드타르교를 더욱 더 전파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정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 >>425 >>426 >>427 의견 주십시오 >>429 신자님이 뽑아주실겁니다

#425 이름없음 2019/06/07 23:07:15

전단지를 제작하여 붙이도록합시다

#426 이름없음 2019/06/08 12:14:39

방문전도가 좋을 듯 합니다.

#427 이름없음 2019/06/08 12:31:56

에그타르트를 무료로 나눔하면서 전도시키는건 어떻습니까?

#428 이름없음 2019/06/08 14:51:07

에그놀~!

#429 이름없음 2019/06/08 21:19:03

전단지는 비가 오면 더러워지고 방문은 사람들 사이에서 안좋은 소문이 돌수 있으니 다같이 >>427 의 의견을 따라 우리의 에그타르트 레시피로 엄청난 에그타르트를 만들어 나눠주며 영입합시다!

#430 이름없음 2019/06/09 08:54:35

좋은 의견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의 에그타르트 레시피는 선지자님들과 같이 정해야하니 >>442까지 에고타 르티에 신자님들은 의견을 내주십시오

#431 이름없음 2019/06/09 10:25:38

최고급 달걀을 사용하는겁니다

#432 이름없음 2019/06/11 01:50:38

밀가루는 완벽하게 정제된 것이 어떨까요?

#433 이름없음 2019/06/15 17:06:25

금가루를 넣는겁니다

#434 이름없음 2019/06/15 21:47:55

신선한 우유도 사용하죠

#435 이름없음 2019/06/16 23:46:45

저희가 운영하는 호텔의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IP실에서 만들죠

#436 이름없음 2019/06/19 21:48:56

반짝이가루도 넣으면 좋겠군요 아 그리고 유니콘의 뿔과 하늘의 뭉게구름도요

#437 이름없음 2019/06/23 23:03:03

물대신 성수를 쓰죠

#438 이름없음 2019/06/29 00:00:40

타조알도 넣죠

#439 이름없음 2019/06/29 15:42:14

신성한 우리들의 믿음도 들어가죠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440 이름없음 2019/06/30 00:56:43

돌 조각 두개를 슬쩍

#441 이름없음 2019/06/30 11:36:48

>>440 이 신성한 에그타르트에 돌조각을 넣은 이자를 당장 끌어내려라!!

#442 이름없음 2019/06/30 22:14:00

이 에그타르트 반죽에 열심히 기도하면 어느순간 완벽한 타르트가 될거에요

#443 이름없음 2019/07/08 01:15:07

포근한 향이 나는 오븐을 사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444 이름없음 2019/07/08 01:15:30

아 숫자 잘못봤구나

#445 이름없음 2019/07/11 11:05:06

자그럼 어느곳에서 나눠주며 홍보하는데 좋을까요? >>450까지 의견을 나주시고>>451이 정해주세요

#446 이름없음 2019/07/11 22:21:18

학교앞에서 나눠주어 어린 알들을 에그타르트의 길로 일찍히 인도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에그놀~!

#447 이름없음 2019/07/11 23:16:22

길에 다니는 한분 한분이 모두 미래의 귀중한 신도님들이 아니겠습니까? 열린 길거리에서 누구나 다가올 수 있는 모습으로 진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하옵니다. 에그놀-

#448 이름없음 2019/07/21 01:22:36

ㅂㅍ

#449 이름없음 2019/07/21 03:09:16

이거 아직도 운영중이군요 ㅋㅋㅋ 에그놀~!!

#450 이름없음 2019/07/21 03:15:48

아직돜ㅋㅋㅋㅋㅋ에그놀-!!!

#451 이름없음 2019/07/21 03:18:13

학교 앞이랑 길거리

#452 이름없음 2019/07/21 13:22:51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에그놀- 이 스레를 들어올 때마다 에그 타르트가 먹고 싶어지는 군요.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 에그 타르트 사진을 올려주면 어떻겠습니까 보고 기도 좀 하게..

#453 이름없음 2019/07/21 13:26:11
>>56 에 있던 그림인데 신앙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다시 한 번 꺼내봤습니다. 이 그림을 그려주신 에고타/르티에 님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에

>>56 에 있던 그림인데 신앙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다시 한 번 꺼내봤습니다. 이 그림을 그려주신 에고타/르티에 님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에그놀-

#454 이름없음 2019/07/22 02:19:28

신앙심을 불러일으킨 김에 >>455 >>456 중 한명을 새로운 선지자로 임명하도록 합니다. 두 후보는 에그타르트에게 바치는 진심된 신앙심을 글로 작성하도록 하며, 새로운 선지자는 투표로 결정합니다. 투표결과는 >>466이 합산하여 통계자료와 함께 새로운 선지자를 임명하도록 하며, 투표 참가자는 >>457 부터 >>465입니다. 투표 마지막에는 항상 에그놀을 붙이도록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에그놀-----

#455 이름없음 2019/07/22 23:43:24

저는 어릴때부터 에그타르트님과 같이 컸습니다 그 전 에그타르트님을 마치 저의 친 어머니 대하듯했고 에그타르트님도 저를 딸같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봐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5살이되던해에 저의 외할머니께서 ..에그타르트님을 ....끄흡 ...!그때부터 전 이게 진실일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혀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전 계속해서 절 친 딸같이 대해주던 에그타르트를 찾아 돌아다닌결과!!이 종교를 찾았습니다 이 종교를 찾았을때 마치 절 키워주신 에그타르트님을 찾은거 같았습니다 절 만약 이 종교에 들여보내주신다면 평생 에그타르트님 만을 숭배하며 살고 다른 타르트들은 쳐다보지도 않겠습니다 이만 에그놀 ---

#456 이름없음 2019/07/24 14:11:40

에그놀----

#457 이름없음 2019/07/25 12:10:26

오오! 새로운 선지자 후보가 나타났군요!

#458 이름없음 2019/07/25 18:39:52

오오 >>456이 후보에 참여하지 않은 것 같으니 >>459가 새로운 후보가 되도록 하고 투표는 >>460 부터 >>465가 참여하도록 합니다 투표 대상자는 [ >>455 와 >>459 입니다 ] >>466은 새로운 선지자를 발표해주세요. 에그놀----

#459 이름없음 2019/07/25 19:08:45

에그놀-

#460 이름없음 2019/07/26 16:49:24

에그놀-

#461 이름없음 2019/07/26 19:42:26

에그놀-

#462 이름없음 2019/08/01 05:29:28

죄송합니다. 일이 바빠 에그놀을 3일정도 외치지못하였습니다... 에그놀-!

#463 이름없음 2019/08/02 08:39:30

에그놀-

#464 이름없음 2019/08/03 16:37:35

에그놀-

#465 이름없음 2019/08/04 05:31:01

에그놀-

#466 이름없음 2019/08/04 19:34: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부터 보고 왔습니다 전체 스레를 다 보고나니 신입 에그타가 안될 수가 없네요... 에그놀-

#467 이름없음 2019/08/04 21:25:13

그러면 이제 스레드타르교의 성직자들을 뽑고 예배시간을 정합시다

#468 이름없음 2019/08/04 21:27:25

성직자는 469가 예배시간은 470이 정해주시오

#469 이름없음 2019/08/09 21:25:17

에그놀-

#470 이름없음 2019/08/09 21:33:58

예배시간을 따로 정할 필요 있소? 우리의 모든 삶을 에그타르트에 대한 경외와 신앙으로 가득 채우면 될 일을!

#471 이름없음 2019/08/09 21:53:39

여러분..! 우리 스레드타르를 이기기 위해 카레를 숭배하는 괴상한 사이비 종교가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저희는 더 뭉쳐야 해요! 스레드타르교의 활동이 더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472 이름없음 2019/08/09 21:56:23

>>471 커리오!!

#473 이름없음 2019/08/09 22:01:44

>>472 타종교 분이시군요. 비록 당신은 다른 신을 숭배하여도 우리는 결국 달걀님의 하위 존재... 당신도 달걀님을 섬기는 게 좋을 것입니다.. 아아.. 달걀님을 알지 못하다니. 불쌍한 사람.

#474 이름없음 2019/08/09 22:53:57

커리오!!

#475 이름없음 2019/08/09 23:03:24

에그놀-

#476 이름없음 2019/08/10 11:10:57

에그놀----

#477 이름없음 2019/08/10 12:30:26

에그놀--

#478 이름없음 2019/08/10 16:24:22

에그놀--

#479 이름없음 2019/08/10 21:17:47

에그놀-

#480 에그놀~ 2019/08/10 21:18:22

에그놀~

#481 이름없음 2019/08/10 21:53:28

이곳이 스레드타르교인가요, 커리오--

#482 이름없음 2019/08/11 19:26:34

>>481 이 이단을 당장 끌어내려라 에그놀—-

#483 이름없음 2019/08/11 19:36:49

이 곳에 온 신도는 저희쪽에서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커리오- 에그놀-

#484 이름없음 2019/08/11 21:32:14

에그놀-

#485 이름없음 2019/08/11 21:37:26

에그놀-

#486 이름없음 2019/08/12 08:45:01

에그놀-

#487 이름없음 2019/08/12 10:14:03

에그놀-

#488 이름없음 2019/08/13 01:16:41

에그놀-

#489 이름없음 2019/08/13 04:46:42

커-----리오-^^

#490 이름없음 2019/08/13 05:29:28

>>489 나가

#491 이름없음 2019/08/13 11:30:29

>>489 깽판치지 말라구 커리오-- 니가 카얀지 레인지는 모르겠다만 우린 스레드타르교와 평화를 맹세했어! 죄송합니다 저 신도는 저희측에서 처리하죠... 그럼 커리오--에그놀--

#492 이름없음 2019/08/14 11:40:45

오랜만에 들러서 기도해봅니다. 오늘도 모든 르티에와 에고타가 행복하게 해주소서. 신성한 스레에 침범하여 에그타르트의 깊은 가르침을 부정하는 레스주들도 모두 용서하소서. 에그놀-

#493 이름없음 2019/08/14 11:56:54

모든 르티에와 에고타들이 에그타르트의 거룩함을 한시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에그놀-

#494 이름없음 2019/08/16 00:06:35

에그놀-

#495 이름없음 2019/08/16 00:37:43

에--그놀--

#496 이름없음 2019/08/16 00:38:25

믿습니다...! 될지어다!!! 에그타르트님이 이 땅에 강림하는 순간 평화와 번영을 누릴지어다 에그놀---

#497 이름없음 2019/08/16 09:54:19

에--그놀- 믿습니다 에--그놀

#498 이름없음 2019/08/16 10:35:19

에------그놀

#499 이름없음 2019/08/16 10:43:58

1

#500 이름없음 2019/08/16 10:44:01

2

#501 이름없음 2019/08/16 10:44:04

3

#502 이름없음 2019/08/16 10:44:07

.

#503 이름없음 2019/08/16 15:26:31

새로운 종교의 권유를 받았으나....개종하지 않고 그냥 스레드타르교를 믿으렵니다. 에그놀-

#504 이름없음 2019/08/16 15:39:39

에그놀- 오늘 아침에 에그타르트를 먹었는데 급식에서 또 에그타르트가 나와 에그타르트 두개를 먹었습니다 오늘 먹은 에그타르트의 총 갯수는 3개입니다 에그놀-

#505 이름없음 2019/08/17 05:51:51

>>503 오오.. 그들이 이제 전도까지 하고 다닙니까.. 이건 우리 신도들을 뺏길 수 도 있는 위기입니다.. 다들 꼭 외치고 생각합시다. 에그놀---- 이 신앙심을 잃지 않겠다고. 이 종교를 뺏기지 않겠다고 애그놀-----

#506 이름없음 2019/08/17 06:02:24

오늘도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새로운 하루 시작~에그놀~~~~

#507 이름없음 2019/08/18 20:17:20
홍종흔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입니다- 에그놀-

홍종흔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입니다- 에그놀-

#508 이름없음 2019/08/19 17:57:29

에그놀

#509 이름없음 2019/08/19 18:00:45

에그놀~

#510 이름없음 2019/08/19 18:07:19

에그놀-

#511 이름없음 2019/08/19 18:08:33

에그놀-

#512 이름없음 2019/08/20 14:42:11

에그놀-

#513 이름없음 2019/08/21 08:47:08

에그놀-

#514 이름없음 2019/08/21 12:50:53

에그놀

#515 이름없음 2019/08/21 21:07:54

커리오!!!!

#516 이름없음 2019/08/21 21:42:42

>>515 너 잘만났다 감히 우리 노커노라교를 사칭해? 카리스마로서 네놈을 끌고가 심문하겠다. 스레드타르교와 싸우지 않기로 했다구! 다른 분들은 염려하지 마세요. 저희 노커노라교에서 처리하죠. 그럼 커리오- 에그놀-

#517 이름없음 2019/08/21 21:43:32

>>515 스레드타르교는 길 잃은 어린 양들도 포용합니다. 가련한 >>515 신도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에그놀-

#518 이름없음 2019/08/21 21:44:44

>>507 성스러운 사진, 감사합니다. 에그놀-

#519 이름없음 2019/08/21 22:20:15

오늘도 에그타르트를 위하여. 에그놀-

#520 이름없음 2019/08/22 00:06:00

에그놀...

#521 이름없음 2019/08/22 19:12:29

에그놀

#522 이름없음 2019/08/23 16:16:49

에그놀

#523 이름없음 2019/08/25 12:49:12

에그놀--

#524 이름없음 2019/08/28 20:30:24

에그놀-

#525 이름없음 2019/09/04 01:27:45

에그놀-

#526 이름없음 2019/09/04 23:39:59

에그놀-

#527 이름없음 2019/09/04 23:43:37

에그놀-

#528 이름없음 2019/09/05 19:14:27

에그놀--

#529 이름없음 2019/09/05 19:15:05

에- 그 - 놀 --

#530 이름없음 2019/09/06 04:25:10

오늘부로 스레드타르교의 새 르티에가 되었습니다,, 에그ㅡ놀ㅡ

#531 이름없음 2019/09/06 15:06:00

>>530 환영합니다. 에그놀-

#532 이름없음 2019/09/07 13:59:35

르티에와 르고타와 에그놀의 이름으로 에-그놀

#533 이름없음 2019/09/09 00:37:47

저도 오늘부터 믿습니다 에그놀

#534 이름없음 2019/09/13 01:00:55

추석 연휴이기에 스레드타르교에 찾아왔습니다- 에그놀-

#535 이름없음 2019/09/13 07:34:29

추석에는 친적들과 함께 에그타르트를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에그놀--

#536 이름없음 2019/09/14 22:22:50

에그놀-

#537 이름없음 2019/09/15 08:04:55

에그놀-

#538 이름없음 2019/09/15 10:23:38

신도분들 추석연휴 잘보내셨습니까 스레드타르교를 항상 기억해주십시오 잊은 신도가 없길.... 에그놀-

#539 이름없음 2019/09/15 13:58:53

에그놀-

#540 이름없음 2019/09/20 09:23:24

에그놀-

#541 이름없음 2019/09/20 12:53:38

저도 오늘부터 합류합니다 에그놀-

#542 이름없음 2019/09/20 12:55:21

에그놀-

#543 이름없음 2019/09/20 18:43:08

학교에서 급식으로 에그타르트가 나왔습니다 에그놀-

#544 이름없음 2019/09/21 02:52:59
에그놀-

에그놀-

#545 이름없음 2019/09/21 02:53:59

어... 일단 에그놀!

#546 이름없음 2019/09/22 05:51:34

여기보다 카레교가 더 번성했는걸.. 그 쪽으로 빠져야겠어!!!

#547 이름없음 2019/09/22 06:29:25

탈주자들이 생기고 있는데 이래도 괜찮은거야 이 종교?

#548 이름없음 2019/09/22 13:41:34

미안 나는 새로생긴 스레딕교에 가겠어!!

#549 이름없음 2019/09/23 08:57:36

에그놀

#550 이름없음 2019/09/23 22:48:51

저희는 종교의 자유를 좋아합니다... 사람이 언제든 누군가를 믿을 수 있고, 믿지 않을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551 이름없음 2019/09/24 12:41:00

스레드타르교에서 빠져나가시는 신자분들이 계셔서 걱정하시는 분들, 걱정 마세요! 스레드타르교는 포용을 할 줄 아는 스레딕교라구요! 에그놀-

#552 이름없음 2019/09/24 12:45:32

믿습니다 에그놀-

#553 이름없음 2019/09/30 13:28:56

오늘 시험 시작해서 왔습니다! 에그놀-

#554 이름없음 2019/09/30 14:58:51

에그놀

#555 이름없음 2019/09/30 15:04:13

신자분들이여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에그놀--

#556 이름없음 2019/09/30 15:09:29

에듀윌~

#557 이름없음 2019/09/30 19:14:55

에듀윌-

#558 이름없음 2019/10/01 00:14:36

에그놀~

#559 이름없음 2019/10/01 08:44:58

시험 잘보게해주세요 에그놀--

#560 이름없음 2019/10/02 02:51:38

공무원 시험 합격은 에듀윌~

#561 이름없음 2019/10/04 14:04:16

에☆그☆놀☆

#562 이름없음 2019/10/10 21:23:22

에 그 놀

#563 이름없음 2019/10/10 22:01:14

이름 멋지다 에그놀---

#564 이름없음 2019/10/10 23:51:07

에그놀-

#565 이름없음 2019/10/12 20:31:52

에그놀-

#566 이름없음 2019/10/15 17:40:02

에그놀🥚🥚

#567 이름없음 2019/10/17 05:15:37

흐음 에그놀

#568 이름없음 2019/10/18 09:53:48

에ㅡ그놀

#569 이름없음 2019/10/18 10:17:39

에그머니-

#570 이름없음 2019/10/18 10:35:32

에그놀

#571 이름없음 2019/10/21 19:24:54

에그놀~ 에그놀~ 에그에그에그놀~

#572 이름없음 2019/10/21 19:48:11

에ㅡ그ㅡ놀ㅡ

#573 이름없음 2019/10/30 23:23:09

에그놀-

#574 이름없음 2019/11/01 07:42:20

에- 그놀

#575 이름없음 2019/11/03 11:14:20

에그놀

#576 이름없음 2019/11/03 18:37:43

에그머니~

#577 이름없음 2019/11/08 11:37:45

에그놀-----

#578 이름없음 2019/11/12 13:49:29

에그놀---

#579 이름없음 2019/11/12 16:42:34

처음 읽자마자 반했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에그타르트를 숭배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를 르티에로 받아주십시오 에그놀-

#580 이름없음 2019/11/12 22:17:16

에그놀

#581 이름없음 2019/11/13 21:08:43

에그놀-

#582 이름없음 2019/11/14 20:37:39

에그놀

#583 이름없음 2019/11/15 09:20:45

에그놀-

#584 이름없음 2019/11/16 06:00:16

에그놀-

#585 이름없음 2019/11/16 07:07:56

에그놀-

#586 이름없음 2019/11/16 22:12:13

에그놀-

#587 이름없음 2019/11/20 00:29:13

에그놀--

#588 이름없음 2019/11/20 16:41:13

에↗그➡놀⤵

#589 이름없음 2019/11/21 17:56:38

에그놀-

#590 이름없음 2019/11/28 21:30:31

에-그놀

#591 이름없음 2019/12/18 15:15:21

갱-시놀

#592 이름없음 2020/01/18 18:35:50

에그놀-

#593 이름없음 2020/01/19 20:27:17

에그놀!

#594 이름없음 2020/02/01 01:16:08

에그놀~!

#595 이름없음 2020/02/01 01:17:22

에그놀

#596 이름없음 2020/02/04 18:48:58

에그놀

#597 이름없음 2020/02/06 01:22:19

갱-신!

#598 이름없음 2020/02/06 01:22:46

에그놀

#599 이름없음 2020/02/21 02:25:10

에그놀

#600 이름없음 2020/02/21 02:35:18

에그놀- 에그타르트를 먹을 때 기도를 올려야하지 않겠습니까. 에그타르트문 만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르티에, 에고타여

#601 이름없음 2020/02/21 11:41:10

>>600 찬성합니다 >>603 부터 >>607까지 기도문을 한 문장씩 올려주시지요 에그놀...

#602 이름없음 2020/02/21 11:46:11

>>600 >>601 귀찮은 인간들을 위한 발판 에그놀-

#603 이름없음 2020/02/21 15:31:57

에그놀!

#604 이름없음 2020/02/21 16:51:20

오늘 하루도 일용할 에그타르트를 내려주셔서 감사하나이다. 에그놀!

#605 이름없음 2020/02/26 11:58:12

위대하고도 전능하신 달걀님과 에그타르트를 찬양하오니 저희를 에그타르트가 가득한 세상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606 이름없음 2020/02/26 12:03:10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해 달걀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607 이름없음 2020/02/26 12:12:34

에그놀ㅡ

#608 이름없음 2020/02/26 12:14:31

에그놀-

#609 이름없음 2020/02/26 13:13:00

에그놀

#610 이름없음 2020/02/27 18:42:42

에그놀---

#611 이름없음 2020/02/27 23:58:40

에그놀-

#612 에그타르트문을 정리하려는 르티에 2020/02/28 00:54:00

에그놀! 오늘 하루도 일용할 에그타르트를 내려주셔서 감사하나이다. 에그놀! 위대하고도 전능하신 달걀님과 에그타르트를 찬양하오니 저희를 에그타르트가 가득한 세상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온 마음을 다해 달걀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에그놀ㅡ

#613 이름없음 2020/02/28 04:45:25

에그놀-

#614 이름없음 2020/02/28 18:37:32

에그놀-

#615 이름없음 2020/02/29 01:25:13

에그놀- 이 스레 아직 있었냐곸ㅋㅋㅋㅋㅋ

#616 이름없음 2020/03/01 16:05:46

에그놀-

#617 이름없음 2020/03/01 22:20:59

에그놀-

#618 이름없음 2020/03/02 16:58:13

에그놀-

#619 이름없음 2020/03/02 18:13:12

에그놀- 신이시여 저에게 에그타르트를 베푸시고 저 못난 이들에게 에그타르트를 빼앗으시고 에그타르트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길 비나이다!! 에그놀...!!!!!!

#620 이름없음 2020/03/02 20:38:59

에그놀-

#621 이름없음 2020/03/12 01:59:51

에그놀

#622 이름없음 2020/03/12 03:22:47

에그놀~ 2년만에 왔습니다.....이 어리석은 신자를 혼내주십시오.....

#623 이름없음 2020/05/12 17:35:35

스레드타르가 망하고 스레딕에는 새로운 종교가 들어온 것일까?

#624 이름없음 2020/05/12 17:37:08

>>623 스레드 타르는 진작에 망했어 봐바.. 2달만에 갱신이잖아?

#625 이름없음 2020/05/12 17:39:21

>>624 이제 그러면 그냥 몰락한 종교로 보내야겠네.

#626 이름없음 2020/05/12 21:31:07

에그놀!

#627 이름없음 2020/08/30 10:41:33

에그놀-

#628 킹갓버섯님을 숭배하라! 2020/12/07 15:57:37

나르장장구리장

#629 이름없음 2020/12/07 16:21:28

에그놀

#630 이름없음 2020/12/07 23:51:00

에그놀ㅋㅋㅋㅋㅋㅋㅋ

#631 이름없음 2020/12/08 14:53:01

커리오

#632 이름없음 2020/12/08 14:55:47

>>631 커리오가 무엇이냐!!

#633 이름없음 2020/12/08 15:39:05

>>628 ㅋㅋㅋㅋㅋㅋㅋ여기가 아닌 거 같은데

#634 이름없음 2021/01/03 20:28:33

에—그놀—-

#635 이름없음 2021/02/14 18:51:46

이참에 신자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는 아이들의 명칭도 정하심이 어떠한지요 에─그─놀─

#636 이름없음 2021/02/25 00:41:52

>>635 좋습니다. 이 명칭은 >>637 에게 맡기도록-

#637 이름없음 2021/02/25 00:42:13

에그트르타

#638 이름없음 2021/03/30 05:04:45

https://1.bp.blogspot.com/-RKkjBML3Qng/YGIvJcXggzI/AAAAAAAAAlg/8_BQe1kTswUzqNXdH-SkxTYxoNtGV2-rQCLcBGAsYHQ/s1000/1617045358351.png https://1.bp.blogspot.com/-oQrD-z7POsY/YGIvHrvj79I/AAAAAAAAAlc/9hRevaACVQ4Z7cWOTb5P0pZepntJ_JFHQCLcBGAsYHQ/s1736/1617042195275.png 스레드타르 마크를 만들었소 널리널리 퍼뜨려 주소서 이것은 에그타르트교의 부흥을 위한 일이오

#639 이름없음 2021/03/30 05:19:57
ㆍ

#640 이름없음 2021/03/30 18:58:37

달걀님의 이름으로, 에ㅡ그놀ㅡ

#641 이름없음 2021/06/12 01:30:09

갱신 에그놀

#642 이름없음 2021/06/13 11:11:30

새로운 르티에가 되겠습니다.. 에그놀-

#643 이름없음 2021/06/15 01:35:25

에그놀

#644 이름없음 2021/06/16 17:02:19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랑 다를게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 이름없음 2021/06/16 17:06:18

에그놀- 에그트르타로써 게으름없이 배움에 정진하겠나이다ㅡ

#646 이름없음 2021/06/16 17:47:42

에그놀

#647 이름없음 2021/06/16 17:48:20

에그놀-

#648 이름없음 2021/06/16 18:16:49

에그놀- 새로운 르티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649 이름없음 2021/06/22 08:11:06

에그놀-

#650 이름없음 2021/08/15 23:41:16

에그놀-

#651 이름없음 2021/08/16 02:24:13

에그놀- 갱신갱신 될지어다

#652 이름없음 2021/08/17 03:08:04

애그놀-

#653 이름없음 2021/08/17 18:58:34

에그놀-

#654 이름없음 2021/08/17 19:01:09

에그놀~

#655 이름없음 2021/08/19 23:45:34

에그놀-

#656 이름없음 2021/08/20 00:00:41

에그놀~

#657 이름없음 2021/08/20 00:02:06

에그놀-

#658 이름없음 2021/08/22 22:50:05

에그놀-

#659 이름없음 2021/08/23 06:53:38

에그놀-

#660 이름없음 2021/08/23 16:28:10

에그놀-

#661 이름없음 2021/08/27 14:31:42

에그놀-

#662 이름없음 2021/08/28 13:28:22

에그놀라!

#663 이름없음 2021/08/28 19:14:06

에그타르트를 먹지 못한지 수개월째... 스레드타르교의 구원을 받고싶어 이렇게 왔습니다 에그타르트를 먹게 해주세요.. 에그놀-

#664 이름없음 2021/10/14 09:50:33

에그놀-

#665 이름없음 2021/10/14 10:46:21

에그놀-

#666 이름없음 2021/10/19 17:41:40

에그뇰-

#667 이름없음 2021/10/19 20:49:13

에듀윌-

#668 이름없음 2021/10/20 08:17:49

>>667 여기 이상한자가 있습니다!! 애그놀-

#669 이름없음 2021/10/20 08:31:14

>>668 에 듀 윌-

#670 이름없음 2021/10/20 08:54:35

E단이다!

#671 이름없음 2022/12/18 17:37:44

에그놀-

#672 이름없음 2023/06/22 17:09:59

에그놀--

#673 이름없음 2023/06/25 16:52:06

에그놀-

#674 이름없음 2023/06/25 22:35:56

타르트는 역시 초코타르트지 우매한 놈들!

#675 이름없음 2023/07/15 00:37:17

에그놀_

#676 이름없음 2023/07/15 16:05:16

>>674 에그타르트를 모욕하는 자는 처형한다! 에그놀-

#677 이름없음 2023/07/16 14:04:22

스레드타르와 맞써 싸우자!

#678 이름없음 2023/11/03 03:00:24

.

#679 이름없음 2023/11/05 23:40:07

에–그놀

#680 이름없음 2023/11/06 19:09:56

에그놀ㅡ

#681 이름없음 2023/11/29 16:49:17

에-그-놀-

#682 이름없음 2023/12/02 14:06:11

에듀윌-

#683 이름없음 2024/01/04 23:12:39

에듀케이션-

#684 이름없음 2024/01/04 23:15:42

이 스레... 왜 부활한거야?

#685 이름없음 2024/01/12 01:0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4/01/27 14:20:40

파스타교

#687 이름없음 2024/02/07 19:15:59

에그놀

#688 이름없음 2024/02/07 20:21:29

에그놀-.... 믿습니다...

#689 이름없음 2026/06/11 13:11:51

에그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