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잡담 2018/05/31 04:41:08

#1 이름없음 2018/05/31 04:41:08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앉아서 수다 떨어보자!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주고 들어줘.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2 이름없음 2018/05/31 04:44:04

제 1회 모닥불 모임 개최~~ 와~~~

#3 이름없음 2018/05/31 04:44:43

헉 시계 보자마자 4:44 라니

#4 이름없음 2018/05/31 04:47:59

오잉?

#5 이름없음 2018/05/31 05:07:25

모닥불엔 고기지!

#6 이름없음 2018/05/31 05:40:22

벌써 하늘이 밝아졌네

#7 이름없음 2018/05/31 21:12:32

미리 구한다 밤샘팟 99!

#8 이름없음 2018/05/31 21:15:27

>>7 나!!!

#9 이름없음 2018/05/31 21:17:14

>>7 나!!!말고 >>8!

#10 이름없음 2018/05/31 21:29:00

>>9 ㅋㅋㅋㅋㅋㅋ 너 뭐야ㅋㅋㅋ >>8 ㅎㅎㅣ히 이따봐!

#11 이름없음 2018/05/31 21:51:41
모닥불이라면 역시 마시멜로지.

모닥불이라면 역시 마시멜로지.

#12 이름없음 2018/05/31 22:01:48

>>11 마시멜로 말고 다른게 타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5/31 22:44:12

>>11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잖아

#14 이름없음 2018/06/01 00:19:50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근데 마시멜로 짱 크다 나도 큰 마시멜로 먹고싶어..

#15 이름없음 2018/06/01 00:33:55
허허 한국의 학업이 가득하구나/공부만 하라니 전하 잠을자게 해주소서! 잠을자고 싶습니다!!

허허 한국의 학업이 가득하구나/공부만 하라니 전하 잠을자게 해주소서! 잠을자고 싶습니다!!

#16 이름없음 2018/06/01 00:48:43
할것도 없는데 내 최애짤이나 볼련

할것도 없는데 내 최애짤이나 볼련

#17 이름없음 2018/06/01 00:47:33

얼음 잔뜩 넣은 콜라 마시고 싶어

#18 이름없음 2018/06/01 00:49:07

뭐지 내가 >>17보다 늦게 등록했는데 왜 >>16이지

#19 이름없음 2018/06/01 00:49:26

>>18 그러게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6/01 00:50:09

>>18 뭐야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8/06/01 00:55:18
>>11 러시아에서는 마시멜로에 모닥불을 굽습니다! 우리 위대한 조국 어머니 로씨야에서는 선물이 당신을 풉니다!!

>>11 러시아에서는 마시멜로에 모닥불을 굽습니다! 우리 위대한 조국 어머니 로씨야에서는 선물이 당신을 풉니다!!

#22 이름없음 2018/06/01 02:10:08

깨어 있는 사람?? 39명이나 있구만!!!

#23 이름없음 2018/06/02 00:57:43

똑똑 계십니까

#24 이름없음 2018/06/02 00:57:55

배고파서 마시멜로 얻어먹으러 왔는데 아직 있니

#25 이름없음 2018/06/02 01:27:53

게임은 하고있지만 오늘 할걸 다해서 할게 없다.....

#26 이름없음 2018/06/02 01:28:54

반갑습네다

#27 이름없음 2018/06/02 01:29:44

마시멜로 말고 다른건 없슴미까!

#28 이름없음 2018/06/02 01:33:30

>>27 은 뭘 먹고 싶어?

#29 이름없음 2018/06/02 01:36:00

>>28 닭이 먹고 싶어! 너무 큰걸 바랬나

#30 이름없음 2018/06/02 01:37:35

아직도 98명이나 있네. 다들 안자고 스레딕하는건가

#31 이름없음 2018/06/02 01:53:30

졸려..

#32 이름없음 2018/06/02 01:54:13

누구 살아있는 사람? 심심해..88

#33 이름없음 2018/06/02 02:52:01

나 이따

#34 이름없음 2018/06/02 03:20:43

군고구마 먹고싶다.. 구운 밤고메.. 모닥불에 구워먹어도 맛있을것같은데.

#35 이름없음 2018/06/02 21:15:06

잠을 일찍자는 사람이다보니까 이 스레에 참여할수가 없다...... 마쉬멜로나 공급하고 갈게 O O O < 마쉬멜로

#36 이름없음 2018/06/02 22:30:15
위이이잉..... 모기도왔습니다

위이이잉..... 모기도왔습니다

#37 이름없음 2018/06/02 23:10:53

>>36 치워

#38 이름없음 2018/06/02 23:13:29
>>36 에베베베베

>>36 에베베베베

#39 이름없음 2018/06/02 23:15:59

오늘은 모닥불 앞에서 모포 두르고 잘래

#40 이름없음 2018/06/02 23:39:52

아 여기 따뜻하다... 불 좀 쬐러 왔어! 다들 잘 자ㅎㅎ

#41 이름없음 2018/06/03 00:27:22

>>39 옆에 베게도 두고갈게!

#42 이름없음 2018/06/03 00:28:02

>>40 잘 자~~ 나는 마쉬멜로 좀 먹다 자야지!

#43 이름없음 2018/06/03 00:30:15

모닥불 옆에서 공부하다 가겠습니다 둠칫

#44 이름없음 2018/06/03 01:17:19

모닥불피우며..구구단을외자♪

#45 이름없음 2018/06/03 01:26:26

오늘도 게임하는 겜창 게임은 하고있는데 심심해

#46 이름없음 2018/06/03 01:30:38
모닥불 앞에서 함께 힐링~

모닥불 앞에서 함께 힐링~

#47 이름없음 2018/06/03 01:51:18

>>46 끄아아 고양이이이이이이

#48 이름없음 2018/06/03 01:52:14

>>46 커엽 ㅠㅠㅠ

#49 이름없음 2018/06/03 01:53:05

무기가 터지는 경쾌한 소리! 아 신난다! 터졌겠다 모닥불 옆에서 자야겠다아악

#50 이름없음 2018/06/03 01:57:02

>>49 ㅋㅋㅋㅋㅋㅋㅋ 으으어.. 아직 모기는 안보여서 다행이지만 이제 곧 보일 예정이라 너무 싫다.. 내 옆 지나가다가 모닥불로 들어갔으면ㅜㅜ 하 모닥불 타는 소리 힐링..

#51 나방 2018/06/03 02:11:21

(팔랑팔랑)

#52 이름없음 2018/06/03 02:14:04

>>51 (전기파리채 스윽..)

#53 이름없음 2018/06/03 02:16:10

모기는 보는것만으로도 가렵다

#54 이름없음 2018/06/03 02:16:14

>>52 때리지마! 내 친구야..

#55 이름없음 2018/06/03 02:17:33
코 자자

코 자자

#56 이름없음 2018/06/03 02:21:45

근데 저렇게 자면 숨은 쉬나

#57 이름없음 2018/06/03 02:40:41

>>55 zㅋ ㅋㅋㅋㅋ ㅋㅋㅋㄲ힝 인절미 귀여워..

#58 이름없음 2018/06/03 11:16:57

쫀 아침!! 불씨만 남았다 이거 밤에 다시 살리면 되겠지?

#59 이름없음 2018/06/03 11:22:09

>>58 응~~! 이따 부채 가져와야겠다

#60 이름없음 2018/06/03 11:48:08

뒷담판 걍 없애버렸으면...ㅠ

#61 이름없음 2018/06/03 19:11:44

>>49 (저녁부터 기웃) 무기라길래 강화 터졌다는 줄 알았자나... 모기였군 오늘도 전기파리채 들고 싸울 용자 구함!

#62 이름없음 2018/06/03 19:13:42

이 스레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불쏘시개를 던지며)

#63 이름없음 2018/06/03 20:18:31

이따 과제 끝나면 내가 일찍 와서 불 피워둘게~~!! XD

#64 이름없음 2018/06/03 21:00:12

>>61 나...ㅜㅜㅜㅜㅜ 벌써부터 모기가 보여..

#65 이름없음 2018/06/03 21:17:17
따끈따끈~

따끈따끈~

#66 이름없음 2018/06/03 21:21:54

밤이라 쌀쌀해졌는디 따숩다ㅎㅎ 모닥불에 어울리는 선곡 누가 해줄 수 있어? 난 포스트하드코어가 취향이지만 가끔은 잔잔한 감성어쿠스틱이 듣고 싶은걸

#67 이름없음 2018/06/03 21:40:41

>>66 모닥불에 어울리지.. 는 않는 것 같지만! 잔잔하고 힐링되는 곡이라면 유령송 Ghost Duet 추천해주고싶다!

#68 이름없음 2018/06/03 21:42:59

>>66 모닥불은 모닥불이고 감성적인 Ether - Silent Partner 를 추천한다.

#69 이름없음 2018/06/03 22:02:51

>>67 앜 이게 모야ㅋㅋㅋㅋㅋ 힐링된다ㅠㅠㅠㅠ >>68 우와... 이거... 좋다...ㅠㅠㅠ 노래를 듣는데 막 두근거리네...ㅠㅠㅠㅠㅠ 진짜 좋다... 두 레스주들 다 고마워 :D

#70 이름없음 2018/06/03 22:03:37

>>69 왜 코드가 자꾸 바뀌는걸까? '0') >>66 이야!

#71 이름없음 2018/06/03 22:52:20

안녕 모닥불러들! 다들 모기 조심해... 나 오른팔에 두 방이나 물렸어 ㅠㅠ

#72 이름없음 2018/06/03 22:59:06

모닥모닥~~

#73 이름없음 2018/06/03 23:08:41

과제맨은 모포랑 마시멜로를 싸들고 모닥불을 찾아 왔으나 전기파리채를 놓고 왔다.... 왜 과제가 안끝날까.. 모닥불에 던져버리고 싶당

#74 이름없음 2018/06/03 23:11:38

>>73 과제맨이니까 과제가 안 끝나고 달라붙지. 호빵맨도 이름이 호빵맨이라서 맨날 호빵얼굴 달고 댕기잖어.그러니 개명을 추천. 아, 덤으로 땔감용 레포트도 좀 가져와주고. 레포트가 꽤 효율이 좋거든.특히 흑연묻은 레포트는 더더욱.

#75 이름없음 2018/06/03 23:15:45

>>66 더 핀(the pinnn) 이라는 인디 밴드 노래 중에 나는 너처럼 거인이 아니다 drink 이거 두곡 추천해!

#76 이름없음 2018/06/03 23:17:51

>>74 개명... 오케바리... 만들다 만 AI 파일이나 유니티 파일도 잘 탈 것 같은데 넣어봐야겠다... >>75 아 오타 있어 8ㅁ8 the finnn 이야 이름이...

#77 이름없음 2018/06/04 00:08:19

ㄷㅓ워.... 이 찜통 속에서 공부하는 나에게 치얼s.. ☆

#78 나방 2018/06/04 00:12:03

(팔랑팔랑) (불나방입니다)

#79 이름없음 2018/06/04 00:39:19

>>78 갸아아악

#80 나방 2018/06/04 00:41:01

>>79 (괜찮아요) (해치지 않아요) (인분을 뿌리면서)

#81 이름없음 2018/06/04 00:43:10

>>78 어리석은 불나방이 한 마리 더 날아들었구나 여름에 모닥불은 더워...

#82 이름없음 2018/06/04 00:48:12

>>81 ㅋ z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부채 가져왔는데 부족하겠지?

#83 이름없음 2018/06/04 00:54:00

너희들은 혹시 몸에 특이한 점 같은거 있니? 위치나 형태나 색이나 뭐든 좋아.

#84 이름없음 2018/06/04 01:03:37

>>83 점? 어.. 왼쪽 눈꼬리 아래에 눈물점 하나, 허벅지 위쪽에 하나, 발목.. 그 아킬레스건? 위쪽에 하나. 하고 손목에 두개 있는데 하나는 갈색, 하나는 흰색. 또 새끼 손가락에 하나! 다 써보니까 꽤 많네..ㅋㅋㅋ 그다지 특이하지는 않나?

#85 이름없음 2018/06/04 01:09:10

>>83 나 볼에 북두칠성같이 생긴 점 있음.. 연결하면 별자리같이 생겼어 ㅋㅋ

#86 이름없음 2018/06/04 01:10:23

나방... 예전에 어느 여름날 가로등 밑에서 내 손만한 하얀 나방이랑 부딪힌 기억이 떠올랐어

#87 이름없음 2018/06/04 01:11:50

>>86 으엌 그 나방은 뭐야 ㅠㅠㅠ 벌레공포증이 있는 나로서는 매우 무섭다

#88 이름없음 2018/06/04 01:14:24

아 맞아 막 산골같은데에 놀러가면 맨날 보이던 그 손바닥만한 나방..

#89 이름없음 2018/06/04 01:22:37
나방도 알고보면 귀엽단다? 참고로 나방짤이야, 주의~

나방도 알고보면 귀엽단다? 참고로 나방짤이야, 주의~

#90 이름없음 2018/06/04 01:31:37

요새 자꾸 늦게 자게 된당 이러면 안 되는데... 올빼미가 돼버렷

#91 이름없음 2018/06/04 01:37:03

>>87 벌레 좋아하는 나도 무서웠어ㅜㅜㅜ 나방의 급습... >>88 마자 산골 가면 있는 그거... 시력이 안좋아서 바닥에 있는 종이쪼가리인줄 알았어...

#92 이름없음 2018/06/04 01:40:45

고등어 먹고싶다 모닥불에 구워먹을까... 땀뻘뻘맨... 그래도 밤에는 아직 추운데 여기만 그런가?

#93 이름없음 2018/06/04 01:46:26

>>89 뺘아아악

#94 이름없음 2018/06/04 01:47:02

>>92 여기도 아직까진 선선해!

#95 이름없음 2018/06/04 01:53:33

>>94 아항 동지 발견! 아직은 모닥불 쬐도 좋을 날씨구나 ฅ(≚ᄌ≚)

#96 이름없음 2018/06/04 01:53:58

(。・ρ・)마시멜로 있나요

#97 이름없음 2018/06/04 01:56:28

>>96 ( 0 0 0 ) 하나 골라가! (°´˘`°)/

#98 이름없음 2018/06/04 01:56:51

>>96 마시멜로...

#99 이름없음 2018/06/04 01:57:51

>>98 끼야아아악

#100 이름없음 2018/06/04 02:01:32
지나가던 고양이가 모닥불에 호기심 가득 안고 찾아왔네요♪

지나가던 고양이가 모닥불에 호기심 가득 안고 찾아왔네요♪

#101 이름없음 2018/06/04 02:00:01

100레스, 넌 내꺼야! .・*:.。.・*:.。☆.。.:*・゚*:.。.☆.。.:•*¨*•.¸¸☆*・゚

#102 이름없음 2018/06/04 02:01:50

>>101 그러나 그것은...

#103 이름없음 2018/06/04 02:02:50

>>102 ? ? ? (물음표) 아아냐 시간을 봐봐..!!

#104 이름없음 2018/06/04 02:05:39

>> 그아아악 잔인해... 엥 타래 시간 왜 바껴있어 뭐야

#105 이름없음 2018/06/04 02:06:04

>>98 으잉 숫자 어디감

#106 이름없음 2018/06/04 02:06:24

>>103 헐 뭐지 지금 이 스레에서만 시간이 역행하는게 두번이나 둘 다 나한테서 발생했어...! 뭐지?

#107 이름없음 2018/06/04 02:07:43

>>106 당신 혹시 닥터 스트레인지.....

#108 이름없음 2018/06/04 02:09:00

자려고 생각해보니까 양치 안했고 나는 마시멜로를 받아서 먹었고... 밤이니까 재밌는 얘기 해줄까 벌써 월요일 두시라구

#109 이름없음 2018/06/04 02:09:44

안녕 잘자 여러분 ✩°。⋆⸜(ू˙꒳˙ )

#110 이름없음 2018/06/04 02:12:15

피치피치핏치 머메이드 멜로디 팔딱팔딱펄떡 머메이드 멜로디 팔딱팔딱펄떡 인어공주 곡선율

#111 이름없음 2018/06/04 02:19:43

잠이 안와 흙흙 어떻게 하면 잘수 있니 흙흙

#112 이름없음 2018/06/04 21:56:25

벌써 10시야..

#113 이름없음 2018/06/04 22:11:45

(ʘᗩʘ’)

#114 이름없음 2018/06/04 22:12:16

Σ(・口・)..... ΣΣ(゚Д゚;).......(∩╹□╹∩)

#115 이름없음 2018/06/05 00:43:26

아 설거지 해야 해 귀차낭

#116 이름없음 2018/06/05 00:46:49

>>115 대학와서 3달째 자취중인데 설거지가 제일귀찮아ㅠㅠ

#117 이름없음 2018/06/05 01:16:55

아 뭔가 먹고 싶은데 집에 먹을 게 없다... 아 아이스크림 있는데 먹으면 또 이 닦아야 해서 귀찮아

#118 이름없음 2018/06/06 00:23:11

더워! 더워! 더워!! 모닥불 좀 사.. 살짝만이라도 끄면 안 돼? ㅜㅜㅜ

#119 이름없음 2018/06/06 00:27:26

하긴 이 날씨에 모닥불은 좀 더운가. (모닥불에서 멀찍이 떨어져 앉음)

#120 이름없음 2018/06/06 00:28:13

이건 어때 모닥불도 해두고 에어컨 3대를 틀어두는거야 앞은 따시고 뒤는 차가운..! 행복함!!

#121 이름없음 2018/06/06 00:28:58

>>120 마치 이불을 덮고 에어컨을 틀어놓은 쾌적함

#122 이름없음 2018/06/06 00:29:37

>>120 좋다!! 난 찬성!!

#123 이름없음 2018/06/06 01:04:56

이거 처음 써보는건데 이렇게 쓰는게 맞아?

#124 이름없음 2018/06/06 01:06:31

>>123 방금 이거 쓴 사람이야. 확인해보니까 맞게 쓴 것 같네 다행이다. 시간 늦었는데 좋은 밤 보내

#125 이름없음 2018/06/06 01:15:57

>>124 맞아! 모닥불에 어서와! 너도 좋은 밤 보내.

#126 이름없음 2018/06/06 01:52:36

오늘은 좀 선선하당

#127 이름없음 2018/06/06 01:52:54

과제안하고 맨날 겜만하고싶다 게.임.조.아. 마침 출출한데 이 모닥불에다가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구만 큭큭

#128 이름없음 2018/06/06 02:51:11

>>127 나도 한입만 ㅠㅠㅠ 과제가 안끝나서 모닥불 쬐러 왔어...

#129 이름없음 2018/06/06 02:55:47

아 배고파 라면 먹고 싶당

#130 이름없음 2018/06/06 03:04:16

모닥불옆에서 젠가하는 1ㅅ

#131 이름없음 2018/06/06 23:11:45

오늘도! 활활! 타오르는! 모! 닥! 불!!

#132 이름없음 2018/06/06 23:13:32

ノ ( ∵ ) ( (7

#133 이름없음 2018/06/07 00:02:39

으아아... 시험공부가 끝나질 않아ㅠㅠ 모닥불 앞에서 공부만 하다 가야겠네 ㅠㅁㅠ

#134 이름없음 2018/06/07 00:04:55

>>133 나도.. 책 모닥불에 던지고 싶다ㅜㅜ

#135 이름없음 2018/06/07 00:10:20

무의미해

#136 이름없음 2018/06/07 01:00:51

□□□ □□□ □□□ □□□ □□□ □□□ □□□ □□□ □□□ 젠가~ 빼야겠지? ㅤㅤ□ □□□ □□□ □□□ □□□ □□□ □□□ □□□ □ㅤ□ □□□

#137 이름없음 2018/06/07 01:10:06

ㅤㅤ□ □□□ □□□ □□□ □□ □□□ □□□ □□□ □ㅤ□ □□□ 나도 하나 뺄래!

#138 이름없음 2018/06/08 00:35:16

ዽ 둠칫 ጿ 둠칫 ኈ 둠칫 ቼ 둠칫 ዽ 둠칫 ጿ 둠칫 ኈ 둠칫 ቼ 둠칫

#139 이름없음 2018/06/08 00:37:00

ㅤㅤ□ □□□ □ □ 호우..! □□□ □□ □□□ □□□ □□□ □ㅤ□ □□□

#140 이름없음 2018/06/08 00:38:52

□ □□□ □ □ □□□ □□ □□□ □□ □□□ □ㅤ□ □□□ oO(칫, 대결인가..!)

#141 이름없음 2018/06/08 01:07:13

오늘부로 놀이는 당분간 전면적으로 중단해야겠어. 하는 게임은... 프렌 도우미 목록에 계속 뜰 정도로만... 스태미나 좀 태우고 가는 정도로만 하자...

#142 이름없음 2018/06/08 05:34:35

잇힝 일찍 일어났다

#143 이름없음 2018/06/09 00:34:26

불씨 살아있어 8ㅁ8?

#144 이름없음 2018/06/09 00:34:43

화력충전 뿅뿅

#145 이름없음 2018/06/09 00:35:30

아 맞아 나 드디어 과제맨에서 반쯤 벗어났어 공모전 4개 다 제출했어...! 후후

#146 이름없음 2018/06/09 00:35:44

>>143 불씨 살아있어! 🔥🔥

#147 이름없음 2018/06/09 00:36:42

>>145 헉 축하해!! 부럽다...,..

#148 이름없음 2018/06/09 00:37:27

https://youtu.be/Oc-Q6XZPFlo 모두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햄스터도 보고가!

#149 이름없음 2018/06/09 10:46:02

>>148 으앗 귀여워ㅠㅠㅠ 일찍 자서 아침에 와봤는데 아직 불씨는 남아있네... 이따 저녁에 와야지 헤헤

#150 이름없음 2018/06/09 23:17:04

타올라라 모닥모닥!

#151 이름없음 2018/06/09 23:23:40

모닥모닥!

#152 이름없음 2018/06/09 23:25:01

타올라라 인생이여

#153 이름없음 2018/06/10 00:35:14

자장자장

#154 이름없음 2018/06/10 00:49:53

오늘은 조금 선선하네

#155 이름없음 2018/06/10 00:51:02

오늘은 밤샘이다!

#156 이름없음 2018/06/10 00:51:38

이거 대체 언제 끝내지 ㅠㅠ 대충대충대충 하자!!!

#157 이름없음 2018/06/10 01:05:32

생리통 감기몸살 두통 우울감 모두겹쳐서 괜히 사소한것도 예민해지고 원망스럽고 우울하고막그러네 코아파ㅜ 자고싶은데 잠도쉽게못들겠고 에이 짜증난다!

#158 이름없음 2018/06/10 01:39:24

생존자..? 시험기간인데 내가 이 시간까지 깨어있는 건 망했다는 증거다 으흑흑... 아직까지 오늘치를 못했다는 뜻이지... 모두들 잘자... 모닥불이 참 밝구나...(아련

#159 이름없음 2018/06/10 02:41:52

모닥불 꺼지면 안돼... ;ㅁ;

#160 이름없음 2018/06/10 02:47:38

모닥불하니까 군고구마 먹고싶다... 배고파

#161 이름없음 2018/06/10 21:50:39

ㄴr는 오ㄴㅡㄹ도 ㅅㅣ험공ㅇ부를 ㅎㅏㄴㄷr...★ 흑흑흑 종강하면 꼭 이 모닥불 앞에서 밤새도록 책만 읽을거야 ;ㅁ;

#162 이름없음 2018/06/10 21:54:56

시험공부 얘기 꺼내지 말자... 기말고사 20일 남은 거 잊고 있었는데...... 으악악악악악 아냐 그럴 리 없어 기말고사가 20일이라니 악악

#163 이름없음 2018/06/10 21:56:02

>>161 네가 말한 그 책이 강의 교재는 아니겠지~? 모닥불의 모닥은 정확하게 무슨 뜻이려나.

#164 이름없음 2018/06/10 22:06:26

>>163 모닥불은 북한 문화어[무덕불]와 양성모음화이다. 불의 어원인 [모;火]+[닥;焚]의 뜻이 없어진 한반도의 사람들은 토착세력을 말을 모르고 또 [모닥;火焚=불지르다, 불사르다]의 뜻에 [불;火]을 붙였다. ( 네이버 오픈사전 ) 근데 난 모다피가 피운 불이라는게 더 좋은 설명이라고 봐

#165 이름없음 2018/06/10 23:47:42

수행평가 너무 싫어... 롬곡...

#166 이름없음 2018/06/11 00:12:23

비가 온다 모닥불에 우산을 씌워줘야겠다!

#167 이름없음 2018/06/11 00:39:04
>>166

>>166

#168 이름없음 2018/06/11 03:37:37

난 사실 목요일까지 과제를 피피티로 제출해야하는데 하나도 하지 않았지....어떡하지...망했어.....

#169 이름없음 2018/06/11 14:17:04

>>167 우산 귀여워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18/06/12 00:09:14

>>167 앗 귀여운 그림 ...인데 잠깐만 우산이 타고 있잖앜!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8/06/12 00:22:17

그림그리기 귀찮아라...

#172 이름없음 2018/06/12 11:45:44

우산이 타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18/06/12 12:05:14

앗 알아봐줘서 고마워(쑥스...) 되게 작게 그려서 모를줄 알았는데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06/12 20:56:39

으냐냐냨 과제 싫다

#175 이름없음 2018/06/12 20:56:47

타올라라 모닥불!

#176 이름없음 2018/06/12 21:26:28

모닥모닥!

#177 이름없음 2018/06/12 21:29:57

화르륵

#178 이름없음 2018/06/12 21:31:52
화르륵 활활 타고있는 모닥불이야!

화르륵 활활 타고있는 모닥불이야!

#179 이름없음 2018/06/12 21:41:39

>>178 끄아아아앙

#180 이름없음 2018/06/12 21:43:15

여기는 왜 자꾸 인간을 태우는거야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8/06/12 22:00:44

마녀다!! 저 마녀를 불태워라!!!!! 어.... 이 불이 아닌가 보네.... 잘못 찾아 왔네요 죄송합니다...

#182 이름없음 2018/06/12 22:02:00

>>181을 태우자! 태우자!

#183 이름없음 2018/06/12 22:27:10

얘들아 굳이 태울거면 해로운 사람말고 고구마나 감자같은걸 꿉꿉하자.. (롬곡)

#184 이름없음 2018/06/12 22:59:24

나 쥐포 먹고싶어졌어 ㅠㅠㅠㅠ 우리 쥐포 꿔먹쟈

#185 이름없음 2018/06/12 23:03:29

난 방금 오징어 꾸워먹었는데!

#186 이름없음 2018/06/12 23:03:52

맛있졍!

#187 이름없음 2018/06/12 23:22:41

>>184 앗 나도 쥐포 좋아해!!! 튀긴 쥐포가 더 좋지만... 헤헤 같이 먹게 조금 사올까

#188 이름없음 2018/06/13 00:30:48

컵라면 먹고 싶다...

#189 이름없음 2018/06/14 01:41:02

봄에는 덥더니 지금은 여름인데 선풍기 트니까 춥다 날씨 왜 이러냥

#190 이름없음 2018/06/14 01:44:38
잠시만 얘들아? 쓰레기는 어디다가 버리고 있는거야? 분리수거를 합시다.

잠시만 얘들아? 쓰레기는 어디다가 버리고 있는거야? 분리수거를 합시다.

#191 이름없음 2018/06/14 01:59:08

>>190 손에 들고 있는 저거 김치냐? 옷에 김칫국물 겁나 튀었는데?

#192 이름없음 2018/06/14 02:02:52

김치를 그물망에 담다니... 심했다

#193 이름없음 2018/06/14 02:12:37

ㅋㅋ 김치싸다구 마자보실?

#194 이름없음 2018/06/14 23:04:34

우왕 벌써 200레스 다되어가

#195 이름없음 2018/06/14 23:19:27

호와왕 우리 다 같이 치느님 영접허쉴?

#196 이름없음 2018/06/14 23:29:06

>>195 쪼아아아악

#197 이름없음 2018/06/14 23:34:43

난 써프라이드

#198 이름없음 2018/06/15 02:35:19

불씨🔥, 아직 꺼지지않았어!

#199 이름없음 2018/06/15 02:57:40

안녕녕 아직 생존자가 남아있을줄 몰랐네!

#200 이름없음 2018/06/15 07:05:11

200은 내가 가져간다!

#201 이름없음 2018/06/15 08:08:40

일찍 일어나쪙

#202 이름없음 2018/06/16 01:44:46

토요일이야!

#203 이름없음 2018/06/16 01:48:05

라면 먹고 싶다...

#204 이름없음 2018/06/16 02:01:33

토요일에도 학원을 가는 인생이란...

#205 이름없음 2018/06/16 02:08:04

현....타....... 과제도 다했고 마감도 다했고 개인적인 작업도 다 끝나서 놀 시간이 흘러 넘치는데 놀만한게 없어....... 흑 너무 할게 없다.......

#206 이름없음 2018/06/17 05:37:43

타닥..탁... 타다닥...

#207 이름없음 2018/06/18 00:10:08

모닥불.. 식었어...??

#208 이름없음 2018/06/18 00:11:34

>>207 땔감을 더 넣어주마!! 화르륵 화륵

#209 이름없음 2018/06/18 00:12:48

모닥불 옆에서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신청해주세욤~~

#210 이름없음 2018/06/18 00:15:19

>>209 (기타를 주섬주섬 꺼내들더니 연주를 시작한다) 텤마플레이쓰~~~ 아 빌롱~~~ 웨슽붤쥐냐~~~ 마운흔 뫄뫄~~~ 텍미홈~~~ 콘츄리롣~~~~~~

#211 이름없음 2018/06/18 00:19:33

>>210 (갑자기 아이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틀며) 둥둥! 노바디프뤠포미! 둥둥! 이퓨어낫데포미! 둥둥! 웨에에에에에~~ 예아!예아!

#212 이름없음 2018/06/18 00:21:29

>>211 (시무룩)

#213 이름없음 2018/06/18 00:22:19

화르르르

#214 이름없음 2018/06/18 00:22:36

비바람이 치는 바다~ 잠잠해져 오면~

#215 이름없음 2018/06/18 00:23:11

>>212 ㅋㅋㅋㅋㅋㅋㅋ(슬슬 눈치를 보더니 노래를 끈다...)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존 덴버 노래 좋네 딱 모닥불스러움ㅋㅋㅋ

#216 이름없음 2018/06/18 00:24:33

그건 그렇고 모닥불하니까 마비노기가 생각난다 예전 홍보동영상에 캠프파이어 하는 모습이 있었거든

#217 이름없음 2018/06/18 00:24:53

ㅋㅋㅋㅋㅋㅋ화르륵.. 타닥 타닥...

#218 이름없음 2018/06/18 00:26:00

왜 갑자기 여수 밤바다 노래가 생각나는거지... 여수 밤바다~ ♪

#219 이름없음 2018/06/18 00:27:09

>>218 워허후훠우훠어어어어~~~~ 훠어어어~~~~~~ (장범준인척)

#220 이름없음 2018/06/18 00:27:50

https://youtu.be/OzVfxafNCZg 졸린 비버들은 자장가 들으면서 굿밤보내길~

#221 이름없음 2018/06/18 00:28:02

>>219 (이미 차갑게 식은 스레입니다)

#222 이름없음 2018/06/18 00:29:00
하아

하아

#223 이름없음 2018/06/18 00:29:39

하아........

#224 이름없음 2018/06/18 00:29:40

>>221 (애써 못본척) 레스주들은 오늘 일정이 어케 되니?? 난 방콕....

#225 이름없음 2018/06/18 00:33:34

>>224 학교.... 가..... (침묵)

#226 이름없음 2018/06/18 00:36:32

>>225 (숙연....)

#227 이름없음 2018/06/19 00:56:29

오늘 내 생일...!!! 케이크 사왔는데 같이 먹지 않을래...?

#228 이름없음 2018/06/19 00:57:27

초 햅삐해졌다 하이텐션을 그대로 모닥불에 ctrl+V ✌

#229 이름없음 2018/06/19 00:57:37

>>227 오 생일 축하해!! 랜선 넘어 축하 보내줄게!

#230 이름없음 2018/06/19 00:57:48

>>227 오오오 생일축하해!! 무슨 케익이야??

#231 이름없음 2018/06/19 09:08:01

>>227 축하해!~!!~!!!! 😀🎉🎉

#232 이름없음 2018/06/19 09:25:22
>>230 헉 어제 저거 쓰고 간만에 기절잠했어... 딥슬립 (°∀°)b 무슨 케익일까요! 이 상자엔 어떤 케익이 들어있을까요~

>>230 헉 어제 저거 쓰고 간만에 기절잠했어... 딥슬립 (°∀°)b 무슨 케익일까요! 이 상자엔 어떤 케익이 들어있을까요~

#233 이름없음 2018/06/19 09:28:40

축하받고싶어서 쓴거 맞는데 진짜 축하받아서 감동먹었다 오늘 다들 최고로 행복하고 즐겁고 운 좋은 하루 보냈음 좋겠어🙏💕💕 모닥불 꺼지지 않게 생일 초 꽂아놓고 가야징

#234 이름없음 2018/06/19 10:08:07

>>232 살아있는 케이크 아니면 죽어있는 케이크. 즉 저 안에 들어있는 케이크는 살아있으면서도 죽어있는 모순이 공존하고 있는 케이크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저 안에 있는 것이 과연 케이크일지도 의문이다. 빈 상자이거나 케이크가 아닌 다른 것이 들어있을 확률도 높다. 즉 저 케이크 상자 안에 존재하는 가능성은 1. 살아있는 케이크 2. 죽어있는 케이크 3. 빈 상자 4. 케이크가 아닌 다른 어떤 것(예를 들면 양자 고양이라거나) 여기서 4번의 경우 또 다시 다른 가능성이 탄생할 수도 있다. 에라이.

#235 이름없음 2018/06/19 10:23:50

>>234 슈뢰딩거의 케이크냐곸ㅋㅋㅋㅋㅋ >>233 늦었지만 아직 오늘이네 생일 축하해~~!!

#236 이름없음 2018/06/19 22:38:20

>>234 슈뢰딩거의 케이크다 ㅋㅋㅋㅋㅋㅋ 어떤 케이크일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길게 0.< >>235 고맘슴니다 (꾸벅) 쟈 슬슬 다시 모닥불을 피워보자

#237 이름없음 2018/06/19 23:08:40

아~~~!!!!! 내일모레면 드디어 이 긴 시험기간이 끝난다!!!!!! 3주동안 시험이라니 너무 힘들었어!!!!!!!!!! ㅠㅠㅠㅠㅠ

#238 이름없음 2018/06/19 23:09:53

외운 거 날아가기 전에 잠들어야 하므로... 이미 친 과목 필기나 모닥불에 꽂아두고 갈게... 후후... 재가 되어라..........(학점제낀자의 눈물

#239 이름없음 2018/06/19 23:12:21

>>237 헉 3주동ㅇ안 시험이라니....ㅠㅠㅠㅠ 그래도 낼모레면 해방이라니 미리 추카해 XD

#240 이름없음 2018/06/20 09:29:54

모닥불 앞에선 캠프파이어 송송 을 불러야지. https://youtu.be/h5LrJfDfcso

#241 이름없음 2018/06/20 14:21:20

>>239 헤헤 고마워 오늘만버티면...! ㅠㅠ 모닥불 앞에서 진창 마셔야지(??)

#242 이름없음 2018/06/21 01:01:37

조용히 장작넣고 갈게 :)

#243 이름없음 2018/06/21 01:03:51

현타와 함께하는 시험기간! 딱히 공부도 안하고 평소와 다를 것도 없는데 괜히 우울해진단 말이야

#244 이름없음 2018/06/21 03:25:44
아니,아닌데, 너 안징그러운데, 너 맛있는데, 이리와~♥

아니,아닌데, 너 안징그러운데, 너 맛있는데, 이리와~♥

#245 이름없음 2018/06/21 03:33:09

그저 멍게사진만 보고 멍게가 먹고싶어서 떠들었습니다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246 이름없음 2018/06/21 03:37:56

멍게먹고싶다 멍게

#247 이름없음 2018/06/21 03:38:15

멍게에는 소주가 처ㅣ고지 멍게

#248 이름없음 2018/06/21 03:42:38

멍때리면 멍게된데! 이제 게들 1키로을 사다가 멍때리게 만드는 연습을 해야겠어

#249 이름없음 2018/06/21 10:37:46

>>248 그냥 멍게 1키로를 사는건?

#250 이름없음 2018/06/22 00:38:49

250 겟! 타올라라 모닥모닥~!

#251 이름없음 2018/06/22 00:40:53
교회근처에서 팔던 군밤 고요한밤 5000원 거룩한밤 10000원 어둠에묻힌밤 3000원 그 교회 이름은 오삼교회......오징어 삼겹살 교회..
교회근처에서 팔던 군밤 고요한밤 5000원 거룩한밤 10000원 어둠에묻힌밤 3000원 그 교회 이름은 오삼교회......오징어 삼겹살 교회..

교회근처에서 팔던 군밤 고요한밤 5000원 거룩한밤 10000원 어둠에묻힌밤 3000원 그 교회 이름은 오삼교회......오징어 삼겹살 교회...

#252 이름없음 2018/06/22 00:39:06

아니 근데 멍게 뭐야ㅋㄲㅋㅋㅋㅋ 멍게.. 멍멍..

#253 이름없음 2018/06/22 00:41:51

>>251 오징어삼겹살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이름없음 2018/06/22 00:42:35

고요하고 거룩한건 그렇다치는데 어둠에묻힌밤은 정체가 뭘까...

#255 이름없음 2018/06/22 00:43:57

>>254 그거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노래 가사일걸?ㅋ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18/06/22 00:45:10

>>255 알아 그래서 궁금한건데 어둠에묻힌밤은 정체가 뭐냐고!? 대체!!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6/22 00:47:29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258 이름없음 2018/06/22 00:47:45

음 말 그대로...어둠 속에 묻힌 밤..? 칠흑같은 밤...?ㅋㅋㅋㅋㅋ

#259 이름없음 2018/06/22 01:08:54

보고서 싫어... 왜 내가 보고서를 써야하나요... 흑흑... 살려주세요...

#260 이름없음 2018/06/22 01:09:52

새벽인데도 👤 꽤 있네

#261 이름없음 2018/06/22 01:10:21

>>259 너레주 혹시 나니...

#262 이름없음 2018/06/22 01:10:41

벌써 금요일!

#263 이름없음 2018/06/22 01:28:20

흑흑... 보고서 잘쓰려면 어떡해야하는거야.... 마무리가 제일 어려워... 핸드폰 그만 냅두고... 쓰는게 제일이겠지만...

#264 이름없음 2018/06/23 16:37:54

으랏차! 종강한 대학생은 지금이 새벽이라구😏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어...!!

#265 이름없음 2018/06/23 23:42:27

와 종강하면 할 게 없을 줄 알았는데 밀린 폰질컴질하느라 정신차리니 이 시간이 되어있어 모닥모닥... 모두들 어때? 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18/06/24 01:43:30

종강하고 멘탈터져서 아무것도 안함... 알바도 구해야하는데 쥬륵

#267 이름없음 2018/06/24 05:21:49

모닥~모닥~

#268 이름없음 2018/06/24 23:14:21

불! 불!

#269 이름없음 2018/06/25 04:50:26

진짜 보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다. 어떡하냐... 보면 안 되는데...

#270 이름없음 2018/06/25 04:59:45

>>269 나랑 진짜 똑같은 생각했네 .. 나도 정말 보고싶다

#271 이름없음 2018/06/25 12:03:16

>>269 종강한 나도 같은 생각을 했다... ;-;

#272 이름없음 2018/06/26 01:42:59

월요일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힘드네ㅠㅠ

#273 이름없음 2018/06/26 02:08:20

종강한 대학생 여기 추가요 난 아예 휴학했지렁!

#274 이름없음 2018/06/26 02:14:11

너무...잘생겼고...예쁘고.....귀엽기까지해 아 미쳤어...... 잠이 안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5 이름없음 2018/06/26 02:41:54

아 갑자기 왜 구역질이 나지 토할 것 같아...

#276 이름없음 2018/06/26 02:55:51

아직 잠들지 못하고 있다... 살려줘 놀고먹었더니 잠이 안와...

#277 이름없음 2018/06/26 04:32:47

심심하다

#278 이름없음 2018/06/26 04:35:23

심심할 땐 노래지! 보컬로이드 좋아하니? 도쿄전뇌탐정단 이 노래가 정말 신난단다 츄라이츄라이

#279 이름없음 2018/06/28 21:14:18

와 잡담판 화력때매 밀린거야? 왜케 뒤에 있대 모닥모닥

#280 이름없음 2018/06/28 22:09:55

>>279 모닥모닥! 파이어!! 잡담판 화력 엄청나ㅜㅜ..

#281 이름없음 2018/06/28 22:10:18

뜬금없지만 모닥모닥 < 파닥파닥같아서 귀여워

#282 이름없음 2018/06/28 23:55:50

모닥모다닥!

#283 이름없음 2018/06/29 00:00:05

아 유입이 많아서 그런지 연애판에 재밌는 스레들이 갑자기 많아졌어ㅋㅋㅋㅋ읽다보니까 시간 훅간다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18/06/29 00:24:04

모닥모닥 다들 여름감기 조심하렴 너무 짜증나.. 알바도 못가고 이게 모람

#285 이름없음 2018/06/29 00:48:49

모기 너무 싫어 모다닥..

#286 이름없음 2018/06/29 01:03:21

뭐야 이 스레 귀여워

#287 이름없음 2018/06/29 01:05:03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아 드디어 내일이면 시험이 끝나거든 ! ٩(๑❛ᴗ❛๑)۶

#288 이름없음 2018/06/29 02:01:22

>>287 좋겠다! 그리고 임티 귀여워

#289 이름없음 2018/06/29 03:05:04

모.기.죽.어. 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ㅏ아악아아악!!!!!!!!!!!! 모기!!!!!! 주거어ㅓㅓ주걷어1!!!!!!!!!!!!!!!!! 모기 죽이고 시퍼 이 불에 모기 구워도 되니

#290 이름없음 2018/06/29 03:05:41

조개껍질묶어~

#291 이름없음 2018/06/29 03:06:02

모닥불이 거의 다 꺼졌네..ㅠㅠ

#292 이름없음 2018/06/29 03:07:50

화르르르르르르르ㅡ륽🔥🔥🔥🔥🔥🔥🔥🔥🔥

#293 이름없음 2018/06/29 23:07:26

혼란을 틈타 갱신...모닥모닥... 오징어 구울건데 먹을 레주들? (/'▽')/

#294 이름없음 2018/06/29 23:09:30

>>293 어떻게 그런..! 내 얼굴도 오징어인데 그걸 먹기까지 하라구? 에이, 잘생긴 것들만 살아남는 더러운 세상... 그러니 나는 문어 주세요

#295 이름없음 2018/06/29 23:11:31
>>294 내 얼굴도 오징어이므로 마음을 바꿔 마시멜로를 굽기로 해땅. 우리집 모닥불이 좀 현대적이지만 봐줘

>>294 내 얼굴도 오징어이므로 마음을 바꿔 마시멜로를 굽기로 해땅. 우리집 모닥불이 좀 현대적이지만 봐줘

#296 이름없음 2018/06/29 23:13:00
흐아앗

흐아앗

#297 이름없음 2018/06/29 23:29:22

>>296 마시께따

#298 이름없음 2018/06/29 23:38:15

>>296 흐아아악

#299 이름없음 2018/06/29 23:42:00

300 레스는! 내가!

#300 이름없음 2018/06/29 23:42:06

겟☆ *``・*+。 | `*。 | *。 。∩∧ ∧ * + (・∀・ )*。+゚ `*。 ヽ つ*゚* `・+。*・`゚⊃ +゚ ☆ ∪~ 。*゚ `・+。*・+ ゚

#301 이름없음 2018/06/29 23:42:47

고요한 모닥불... 모닥불을 지피며 소원을 빌자!

#302 이름없음 2018/06/29 23:42:54

난 모닥불을 지피며 소원을 빌거야, 로어가 되게 해달라구...

#303 이름없음 2018/06/29 23:46:18

혹시 짜파게티를 뿌셔뿌셔처럼 먹어 본 사람 있어? 그렇게 먹으면 맛 어때?

#304 이름없음 2018/06/30 00:07:07

대답해줘 나 배고프단 말야...

#305 이름없음 2018/06/30 00:55:20

난술먹었어 ㅎㅎㅎ

#306 이름없음 2018/06/30 03:45:08

방학마다 도지는 임시 불면증^^! 생존중인 모닥러 있냐 ㅠㅠ

#307 이름없음 2018/06/30 03:46:14

>>306 모닥모닥

#308 이름없음 2018/06/30 04:08:53

>>307 모다닥 ㅜㅜ

#309 이름없음 2018/06/30 04:15:38

>>305 헐 나도 술 마시고 싶다 핡ㅋㅋㅋ 뭐 마셔?

#310 이름없음 2018/07/01 00:06:32

모닥모닥 꺼지기 전에 불씨 살리고 간당!

#311 이름없음 2018/07/01 00:07:04

>>305 흑흑 술 안 마신지 넘오래됐다 나도 먹고싶어~~~!!! 망고링고 존맛인데 ㅜㅅㅜ

#312 이름없음 2018/07/01 00:20:20
뿅! 다들 모닥불 앞에서 좋은시간 보내면 좋겠어

뿅! 다들 모닥불 앞에서 좋은시간 보내면 좋겠어

#313 이름없음 2018/07/01 00:21:30

>>311 으어엉 나도 맥주마시고 싶다 난 칭따오 마시고 싶어...탄산 크으.....

#314 이름없음 2018/07/01 00:32:16

>>312 모야 귀여워! 고마워요 굿바디 토끼맨 ;D

#315 굿바디 토끼맨 2018/07/01 00:51:45

>>314 칭찬 고마워. 모닥불은 언제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 같네... 다음에 또 돌아올게! 기다리라구!

#316 이름없음 2018/07/01 00:54:49

ㅋㅋㅋㅋ정주행하다가 모닥불 빙의한 글 보면서 낄낄대면서 웃었네ㅋㅋㄱㄱㅋㅋ 타닥. ... 탁,. 탁.. ㅋㅋㅋㅋㅋㅋㅋ

#317 이름없음 2018/07/01 00:57:48

난 밤샘할꺼야 이것두라 ㅎㅎ 같이 밤새자

#318 이름없음 2018/07/01 01:00:20

살아있는 모닥러 있어? 심심해..

#319 이름없음 2018/07/01 01:00:38

>>317 헉 쪼아

#320 이름없음 2018/07/01 22:11:05

슬슬 모닥불을 지필 시간이군! 고등어를 굽겠다. 미세먼지는 내 알바아님~

#321 이름없음 2018/07/01 22:14:07
내일과 내일모래 태풍으로 인류가 멸망하길 바라며...그럼 이만, 아디오스!

내일과 내일모래 태풍으로 인류가 멸망하길 바라며...그럼 이만, 아디오스!

#322 이름없음 2018/07/01 22:28:52

>>321 으아닠ㅋㅋㅋㅋ 생동감 무엇ㅋㅋㅋㅋㅋ 너무 잘그리잖아! 아근데 멸망하면 안된다ㅠㅠ 이제 종강했단마랴ㅠㅠㅠ

#323 이름없음 2018/07/01 22:29:54

>>321 내일.. 시험... 시작이야.. 미뤄지면.. 죽을거야..

#324 이름없음 2018/07/01 22:30:16

아 근데 멸망은 오케이^^*

#325 이름없음 2018/07/01 22:30:41

>>323 하하 수능 연기의 트라우마가 떠오르는걸

#326 이름없음 2018/07/02 03:21:52

>>325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런건 처음봤었어 나 대학교1학년 겨울에 수능 미뤄진 뉴스보고 말그대로 너무 얼타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레알실화?ㅋㅋㅋㄲㅋㅋㅋ 그거 뉴스 사진도 찍어놓곤 했는뎈ㄲㅋㅋㅋ 나도 수능원서 접수해서 그냥 수능보는거였는데ㅋㅋㄱㅋㅋㅋ 연기잼... 난 아무런 부담없이 보는거라도 노어이였는데 수험생들은 진짜ㅋㅋㅋㅋㅋ 피말리게 하는것도 여러방법이 있다고 느꼈지

#327 이름없음 2018/07/02 03:24:17

근데 또 수능연기 결정도 마냥 뭐라할수없었지.. 합당한 결정이었지만, 수험생한텐 청천벽력.. 재수하던 친구가 미치기 직전으로 새벽에 전화왔었어. 에구.. 진짜 그땐 말그대로 혼돈이었음.

#328 이름없음 2018/07/02 09:19:23

>>326 나랑 한 학번 차이네ㅋㅋㅋ 나도 재수했는데 멘붕해있으니까 친구한테 전화오더라... ㅠㅠ

#329 이름없음 2018/07/02 09:20:53

삭제된 레스입니다.

#330 이름없음 2018/07/02 09:20: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31 이름없음 2018/07/02 09:35:36

>>329 얜 뭔데 모닥불까지 기어들어와서 이래? 다른데에도 다 이러더만 스레미아 아니고 어그로 맞지? 저기 어그로야 저어기 보이지? 우리 가운데에 있는거 응 모닥불 저기로 들어가 저기가 출구야..^^*

#332 이름없음 2018/07/02 09:37:23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18/07/02 09:37:34

삭제된 레스입니다.

#334 이름없음 2018/07/02 21:03:44

혼란스러운 스레딕의 하루였다... 모닥불 앞에서 힐링힐링ㅠㅠ~

#335 이름없음 2018/07/02 22:21:49

모닥불이 다시 모닥모닥해졌다... 🔥🔥

#336 이름없음 2018/07/02 22:26:52

모닥불 앞에서 힐링을 필링~ 하지만 불에 너무 가까이 가버리면 그 때부턴 킬링........뉴후후후후

#337 이름없음 2018/07/03 00:35:21

여기는 모닥불. 고기를 구워 먹자~

#338 이름없음 2018/07/03 00:49:10

고기! 고기!

#339 이름없음 2018/07/03 00:53:59

나는 오리고기 머글랭

#340 이름없음 2018/07/03 01:05:02

모닥불앞에서 에그 인 헬이 빠질 수 없지! 다 같이 냠남하고 힐링하자~

#341 이름없음 2018/07/03 01:05:18

모닥모닥

#342 이름없음 2018/07/03 01:06:15

고기 얘기보고 배고파졌어 ( •́ ̯•̀ )

#343 이름없음 2018/07/03 23:06:12

modak... 모닥모닥... 고기 맛있겠다 양념갈비로 부탁합니다(?

#344 이름없음 2018/07/03 23:06:28

와 화력봐 엄청나다...

#345 이름없음 2018/07/03 23:51:55

잡담판 화력 실화냐...!

#346 이름없음 2018/07/04 00:00:47

모닥불 앞에서 힐링하려고 왔어. 모닥모닥~

#347 이름없음 2018/07/05 23:50:03

으아 완전 밀려있어... 살아있는 모닥러있어?

#348 이름없음 2018/07/05 23:51:03

>>347 모닥모닥 모다닥!

#349 이름없음 2018/07/05 23:51:42
모닥불!

모닥불!

#350 이름없음 2018/07/05 23:51:40

>>348 모닥! 모다닥! 🔥

#351 이름없음 2018/07/05 23:52:11

살아있지만 곧 잘 예정....

#352 이름없음 2018/07/05 23:52:40

>>349 모닥불이 아니야아아아

#353 이름없음 2018/07/05 23:53:00

>>349 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8/07/05 23:55:35
그럼 오랜만에 마시멜로나 구워볼까?

그럼 오랜만에 마시멜로나 구워볼까?

#355 이름없음 2018/07/05 23:56:57

힐링하러옴ㅋㅋ

#356 이름없음 2018/07/06 00:05:47

(롬곡).... 모닥러들아 괜히 해로운거 굽지말고 고구마나 감자같은걸 굽지 않을래..?

#357 이름없음 2018/07/06 00:10:05
쨘-★ 고구마데스.

쨘-★ 고구마데스.

#358 이름없음 2018/07/06 00:18:32
그럼 햄버거나 먹어야지...

그럼 햄버거나 먹어야지...

#359 이름없음 2018/07/07 23:34:11

갱신 내일 일요일이야!!!

#360 이름없음 2018/07/07 23:36:42
심심해서 합성해보니 햄스터가 햄스터가 아니게 되버림...ㄹㅇ 털뭉치같다.
심심해서 합성해보니 햄스터가 햄스터가 아니게 되버림...ㄹㅇ 털뭉치같다.

심심해서 합성해보니 햄스터가 햄스터가 아니게 되버림...ㄹㅇ 털뭉치같다.

#361 이름없음 2018/07/12 22:47:47

으악 모닥불 왜이렇게 묻혔어?? 모닥러들아 모닥힘을 빌려줘!!

#362 이름없음 2018/07/13 23:13:36
내가 햄스터 짤을 올린 이후로 장렬하게 묻힌 모닥불을 갱신!

내가 햄스터 짤을 올린 이후로 장렬하게 묻힌 모닥불을 갱신!

#363 이름없음 2018/07/13 23:14:04

타닥.. 탁...

#364 이름없음 2018/07/13 23:18:28
내 마음속의 들끓는 화재...

내 마음속의 들끓는 화재...

#365 이름없음 2018/07/13 23:20:41

https://youtu.be/e7xYgbsbImA 타닥...타닥...

#366 이름없음 2018/07/13 23:45:15

모닥불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ㅋ 모닥불은 이제 좀 더운 날씨지만...ㅠㅠ 모닥...모닥...타다닥...★...

#367 이름없음 2018/07/14 00:17:03

모닥!모닥! 불 지핀다!

#368 이름없음 2018/07/14 00:50:48
햄버거먹자아아

햄버거먹자아아

#369 이름없음 2018/07/14 00:52:08

>>368 으 뭔가 더럽다..

#370 이름없음 2018/07/14 01:16:32

하.... 자꾸 컴퓨터를 껏다키면 배경화면이 지맘대로 바껴잇어서 환장하겟다..... 윈도우10 죽어 내가 슬라이드도 안해놓앗는데 자꾸 바뀌는 이유가 뭐야..... 사진으로 해놔도 바뀌고 단색으로 해놓아도 바귀고ㅠㅠㅠㅠㅠㅠ 사진을 지워도 사진이 계속 생겨.... 죽이고싶다./........

#371 이름없음 2018/07/14 01:16:57

바뀌는거때메 열뻗쳐ㅓ서 잠이 안와......... 대체 어떻게 하면 안바뀌게 할수 있을까.......

#372 이름없음 2018/07/14 01:54:57

>>371 헉 내가 가서 설정해주고 싶다... 컴퓨터 설정 지 멋대로 되어있으면 빡쳐ㅠㅠ

#373 이름없음 2018/07/14 02:30:44

이유없이 자꾸 딸기가 먹고싶다

#374 이름없음 2018/07/14 02:32:23

잠이 안 오네 요즘 밤낮이 완전 바뀌어서. 그런데 모닥불 불 지피는 소리, 비 오는 소리랑 닮지 않았니?

#375 이름없음 2018/07/14 02:33:15

그런가?

#376 이름없음 2018/07/14 02:39:30

살아갈수록 점점 뼈저리게 느끼는 건. 어릴 때는 사람들이 다 나와같은 생각을 하고 다들 친절하고 좋은 사람인 줄만 알았는데. 상식 밖의 인간은 어딜가든 있고 오히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게 보통의 사람들이더라. 늘 화가 나 있고 공격적인. 그런 사람들 옆에 있다보면 나조차도 화를 내게 되는데 그게 그렇게 싫어. 다들 착하다고 믿고 살고싶은데 데이고 데이다 보니까 믿지 못하는 게 너무 싫다. 불신해야 하는 내 마음이 진절머리나게 싫다.

#377 이름없음 2018/07/21 23:58:35

다들 살아있니.. 너무 덥다 진짜 에바야

#378 이름없음 2018/07/24 00:06:42

타올라라 모닥불!!🔥🔥🔥🔥

#379 이름없음 2018/07/24 00:07:41
이제 마시멜로를 구워야겠어

이제 마시멜로를 구워야겠어

#380 이름없음 2018/07/24 00:09:03

>>379 너 임마 몇번이나 우려먹는거야ㅋㅋㅋㅋ 사람은 유해해서 태우면 클나ㅜㅜ 그나저나 모닥불 디게 오랜만이다 모닥러들 다 어디갔어!

#381 이름없음 2018/07/24 00:11:43
>>380 음, 글쎄

>>380 음, 글쎄

#382 이름없음 2018/07/24 00:13:14

모닥불 저리 가!! 덥다구!!!

#383 이름없음 2018/07/24 00:26:06
>>382 마시멜로 구워줄게 인누 와

>>382 마시멜로 구워줄게 인누 와

#384 이름없음 2018/07/24 00:52:35

마시멜로 구워준다는데 왜 다시 안 오지

#385 이름없음 2018/07/24 01:11:40

119명이나 있는데 왜이렇게 화력이 낮은 것 같지... 그런김에 모닥불로 왔어. 살아있는 레스더들~?

#386 이름없음 2018/07/24 01:44:18

>>385 나! 나!!

#387 이름없음 2018/07/25 00:14:15

자 모닥꾼들아 다시 살아나라!!

#388 이름없음 2018/07/25 00:15:43
마시멜로 구워준다니까!!

마시멜로 구워준다니까!!

#389 이름없음 2018/07/25 00:16:53

>>388 마시멜로가 사람을 굽는데.......?

#390 이름없음 2018/07/25 00:35:38

>>388 갸아아아악

#391 이름없음 2018/07/25 01:50:59

얘들아 안그래도 더운데 여기서 뭐해 ;;;

#392 이름없음 2018/07/25 02:24:12

똥마려어어어어어엉

#393 이름없음 2018/07/29 23:04:56

.\태양!/ ☀️ ☀️☀️ \하이!/ \폭염!/ ☀️☀️☀️ ☀️☀️☀️☀️ \하이!/ ☀️☀️☀️☀️☀️ \당신이 이밤의 열대야!!/

#394 이름없음 2018/07/29 23:18:59

>>393 ㅋㅋㅋㅋㅋㅋㅋㅋ 🥂 (샴팡 슬쩍)

#395 이름없음 2018/07/29 23:27:16

이런 날씨에 모닥불은 그냥 죽으라는 거잖아아아아아 (죽음)

#396 이름없음 2018/07/29 23:32:10

요즘 감정소모가 심한 꿈을 많이 꿔. 일어나보면 항상 눈물을 흘리고 있거나, 꿈에서 너무 울어서 실신히기도 해. 그러다보니 일어나면 힘들어... 꿈을 안 꾸고 싶은데, 그러기엔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2n년 동안 꿈을 안 꿔본 적이 없네. 사실 꿈은 안 꾸는게 아니라 기억을 못한다는거지만, 난 어떻게 된게 맨날 꿈을 기억하나 몰라 이 기억력이면 서울대 가고도 남을 것 같은데 말이지.

#397 이름없음 2018/07/30 00:56:14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나를 허락해 준 세상이란~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고요한 새벽에 노래 한 곡조 뽑아봄...혹시 시끄러웠니..,

#398 이름없음 2018/07/30 00:57:54

여름이니까 이곳은 에어컨 빵빵한 방 안에서 디지털 모닥불 앞이라고 하자!!

#399 이름없음 2018/07/30 01:01:04

약 7시간 뒤에 방학 보충 때문에 학교 가야 돼... 진짜 진심으로 가기 싫다... 피곤한 것도 있긴 하지만... 짜증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보기 싫어...

#400 이름없음 2018/07/31 00:53:54

잠도 안 오고 내일에 대한 확신도 없고 다 모르겠다.

#401 어부 2018/07/31 01:07:46

날은 덥고 물고기는 안잡히고...ㅠㅠ

#402 어부 2018/07/31 01:07:51

농어를 낚아서 모닥불에 구워먹고 싶어

#403 이름없음 2018/08/07 00:27:44

☀️☀️☀️☀️☀️☀️☀️☀️☀️☀️☀️☀️☀️☀️☀️☀️ ☀️🔥다🔥태🔥워🔥버🔥릴🔥거🔥야🔥☀️

#404 이름없음 2018/08/22 20:21:50

>>321 이 레스가 지금같은 태풍을 부를줄은 몰랐지...나비효과인가...

#405 이름없음 2018/08/22 20:28:14

다들 태풍 조심해....

#406 이름없음 2018/08/22 21:25:00

>>404 고요한 나비효과 스레

#407 이름없음 2018/08/22 21:37:06

>>403 이 레스가 지금같은 화재를 부를줄은 몰랐지...나비효과인가... 화재사고나면 이 레스를 미리 예상하고 간다.

#408 이름없음 2018/08/22 22:33:31

>>321 으윽...레주 돗자리깔아라.....

#409 이름없음 2018/08/23 01:40:24

태풍속의 찻잔 태풍속의 모닥불이 되자

#410 이름없음 2018/08/23 02:34:34

모닥불 오랜만이다!! 너무 더워서 근처에도 못가고 있었어ㅋㅋㅋㅜㅜ... 태풍의 눈 속에서 모닥불을 지펴보자 타올라라 모닥모닥!

#411 이름없음 2018/09/11 20:05:32

일어나아아아아아ㅏ아 모닥불

#412 이름없음 2018/09/11 20:28:58

모닥모닥

#413 이름없음 2018/09/11 20:29:18

뜬금없지만 김이 모락모락나는 갓 만든 따끈따끈한 두부가 먹고싶다

#414 이름없음 2018/09/12 14:48:45

개강시러 학교를 모닥불에 태워버리자

#415 이름없음 2018/10/21 19:20:20

새벽은 아니지만 미리 모닥불의 불씨를 놓고 간다! 안녕 모닥러들! 오랜만이야 (*´˘`*)♡

#416 이름없음 2018/10/21 19:21:20

요즘 추워지고있는데 옷 따땃하게 입고다녀! 난 모닥불 앞에서 불 좀 쬐다 가야지ㅜㅜ

#417 이름없음 2018/10/21 19:36:10

나도... 추워...

#418 이름없음 2018/10/21 20:26:05

>>417 🔥🔥🔥모닥불 화르륵!

#419 이름없음 2018/10/21 20:30:52

밤에 춥더라. 이불 바꿔야 되나

#420 이름없음 2018/10/21 20:36:50

극세사 이불 짱좋아... 이불밖은 위험해ㅜ

#421 이름없음 2018/10/21 21:44:12

다음레스에 로어 레스가 달릴거 같단 생각이 들면서 작성하고 나면 몇초 지나지않아 진짜로 작성되있네. 저새끼 100레스일때부터 노리고 작성해서 대기하고 있다가 쓰는건가?

#422 이름없음 2018/10/21 22:05:27

으 소름 언제 누가 채울지 모르는 스레 맨날 모니터링 하는거야? 으으ㅡ으

#423 이름없음 2018/10/21 22:05:54

>>418 감샤합니다 화르르륵 마시멜로 초코 샌드 쿠키가 먹고 싶어지네

#424 이름없음 2018/10/24 17:10:30

#425 이름없음 2018/10/26 18:39:18

>>421 나도 전엔 그랬는데 다른 로어충들도 그런거 같음. 당장 n01레스와 로어 레스인 n02레스가 같은 아이디인 경우도 많고 그 간격도 몇초밖에 안되는걸 봐선

#426 이름없음 2018/10/26 18:40:07

어쨌든 모닥불을 지피자 오늘은 차돌박이와 양고기를 구워먹고 싶다.

#427 이름없음 2018/10/26 19:21:16

모닥모닥 모다닥!! 과제를 태워버리고 싶어 ㅜㅅㅜ

#428 이름없음 2018/10/26 19:24:17

과제를 소각한 모닥불에 차돌박이와 양고기 꼬치를 굽는 느낌이란...

#429 이름없음 2018/10/27 03:58:48

모닥모닥

#430 이름없음 2018/10/27 13:44:53

새벽반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

#431 이름없음 2018/11/20 00:57:03

이젠 날도 추우니 모닥불을 지펴야 되지 않겠어?

#432 이름없음 2018/11/20 01:46:51

불꽃이 예뻐. 1분 간격으로 계속 이 모닥불 앞의 순간이 반복되면 좋겠다.

#433 이름없음 2018/11/20 02:01:43

모다다닥

#434 이름없음 2018/11/20 02:25:01

망했어 아까 숙제한다가 12시쯤 컴터켰는데 지금까지 스리딕 켰네 수요일 마감인데 내일안에는 못끝낼가능성이 높고 끝내더라도 샘이 만족못할 퀄리티로 내게 될거야. 근데도 지금 글쓰고 있는 거 자체가 너무 행복하네 ㅎㄹㄹㄹ 이렇게 게을르고 의지가 없어서야! 난 성공하지 못할거야 근데 이따구로 사는 왤케 행복하짘ㅋㅋㅋㅋ 흔한 엄빠 등골파먹는 동네백수인생인데...엄마아빠미안해! 등골만 빨아서 미아내! 스윙스기리팔로코쿤악당드라 기다려라 이만화에서 주인공은 죽지않아~....에휴 이게 먼짓이냐 정신차리고 숙제해야겠드.

#435 이름없음 2018/11/20 13:37:40

화르르륵 타올라라 모닥불... 낮에도 추워 ㅠㅠ

#436 이름없음 2018/11/20 15:25:45

모닥불에는 사람이 타고 있어요.

#437 이름없음 2018/11/20 19:20:03

>>436 그게 보이다니 너는 착한 아이구나 사실 저 불은 홀로그램입니다

#438 이름없음 2018/11/20 20:15:01

>>437 헤헷, 제가 좀 한 눈썰미 하지요ㅎㅎ

#439 이름없음 2018/11/20 21:30:09

흑역사판에 빵터지는 레스 은근 많은거같다ㅋㅋ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18/11/20 22:10:13
마시멜로 구워먹고 싶어...
마시멜로 구워먹고 싶어...
마시멜로 구워먹고 싶어...

마시멜로 구워먹고 싶어...

#441 이름없음 2018/11/20 22:28:25

>>440 실례지만 불타고 계십니다(사람이)

#442 이름없음 2018/11/21 01:02:18

비온다

#443 이름없음 2018/11/21 01:02:46

그리구 나는 발이 시렵다 수족냉증 너무 싫소

#444 이름없음 2018/11/21 01:03:14

아무튼 잘자 여러분 좋은 꿈 꾸길 바라

#445 이름없음 2018/11/21 01:04:25

나 오늘 아팠다 내일도 아프면 좋겟다...

#446 이름없음 2018/11/22 00:20:28

무카시 아루토코로 나츠카시이 오하나시

#447 이름없음 2018/11/24 01:14:33

향초를 켰는데 향이 안나.... 어떡해 이거....

#448 이름없음 2018/11/24 01:22:59

졸린데 자고 싶지 않은 묘한 기분.?

#449 이름없음 2018/11/24 02:15:59

https://youtu.be/yQR_NLeXKtw 이럴땐 영상을 올리고 도망가야지

#450 이름없음 2018/11/24 03:22:36

결국식은것인가....

#451 이름없음 2018/11/28 19:25:06

아니야 살아있다구

#452 이름없음 2018/11/28 22:47:26

미친듯한 폭설이 내려서 학교도 안가도 됐음 좋겠고 눈이 한가득 쌓였으면 좋겠다.

#453 이름없음 2018/11/29 00:06:52

공부를 해야할까 딱 1시간만 할까

#454 이름없음 2018/11/29 00:33:20

나는 잘거야.... 잘자 얘들아

#455 이름없음 2018/11/29 04:28:27

으앙 추워 잠안와 ㅠㅠ

#456 이름없음 2018/12/03 03:21:29

호잇

#457 이름없음 2018/12/03 03:21:48

안자는 사람 손! 발시려워서 모닥불 쬐러 옴

#458 이름없음 2018/12/03 03:26:21

손!!!졸린데 안자고 싶어서 버티는중ㅎ

#459 이름없음 2018/12/03 03:54:11

>>458 아직도 안자고 있어? ㅠㅠ

#460 이름없음 2018/12/04 15:04:55

공부 안해?

#461 이름없음 2018/12/04 23:30:31

공부 열심히 하다가 스레딕 들어와서 이젠 공부가 안된다 ㅠㅠ

#462 이름없음 2018/12/04 23:34:06

https://youtu.be/C3mItML5Bkg 로씨야 빌런이였나

#463 이름없음 2018/12/04 23:43:36

뽜이어-파워 텤킹 라입즈!! 뽜이어—빠워!! 뉴퉐라잊!!!!!

#464 이름없음 2018/12/04 23:47:29

하하하하 내일 수능 성적표나옴 겁나 똥줄탐;;;

#465 이름없음 2018/12/04 23:51:02

그러고보니 우리나라가 모스크바보다 추웠던 적도 있었던거 같은데

#466 이름없음 2018/12/04 23:59:03

지구 언제 멸망해? ㅠㅠ

#467 이름없음 2018/12/05 02:18:09

감기 너무 힘들다 따시게 불쬐면 낫겟지

#468 이름없음 2019/01/27 05:46:45

죽었?

#469 이름없음 2019/01/27 05:57:41

다들 손가락까지 불에 탔나보네.ㅎㅎ

#470 이름없음 2019/01/27 05:59:53

너무 졸려 털썩 난 여기까지다!! 다들 잘 자구 좋은 꿈 꿔 안녕

#471 이름없음 2019/02/28 08:40:30

ㄱㅅ! 앗근데 새벽이 아니었네 밤새니까 정신머리가 맛갔나봄

#472 이름없음 2019/03/01 01:41:08

타닥타닥 여기는 안전지대

#473 이름없음 2019/03/01 01:45:24

모닥모닥

#474 이름없음 2019/03/02 05:14:25

빼꼼

#475 이름없음 2019/03/02 10:20:03

다들 마시멜로 구워먹자 ~!

#476 이름없음 2019/03/03 00:45:59

ㅣㅅㅇ 놀쟈놀쟈

#477 이름없음 2019/03/03 00:48:47

와 요기 분위기 조으네.....

#478 이름없음 2019/03/03 00:56:41

레스주들 다들 내일 개학인거알아 ? 아 복잡하니까 별이나 세어보자 ㅜㅜ

#479 이름없음 2019/03/03 00:58:55

>>478 하나, 둘, 셋 하...미치겠다 별들아. ☆★☆

#480 이름없음 2019/03/03 01:01:58
>>475 ㅇㅋ

>>475 ㅇㅋ

#481 이름없음 2019/03/03 00:58:57

아... 이제 내일이 개학이네. 인생

#482 이름없음 2019/03/03 01:01:51

>>480 개학하면 바빠질꼬얌

#483 이름없음 2019/04/04 01:34:28

모닥불!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어uu 타올라라 모닥모닥!

#484 이름없음 2019/04/04 01:43:36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어.... 모닥불 앞에서 기분좋은 타닥타닥 소리를 들으며 잠에 들거야 (∗ˊᵕ`∗) 요즘 정말 새학기니 뭐니 해서 너무 바쁘더라! 모닥러들은 요새 잘 지내구 있을까? 추억 돋아서 한창 레스 정주행 해보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다들 너무 귀엽다..ㅠㅠ 사실.. 티엠아이지만.. 내가 스레주야! 너무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어... 그럼 이만 식은 모닥불에 장작 하나 던지구 뿅!

#485 이름없음 2019/04/04 01:46:11

맞아 여전히 춥더라... 벌써 4월인데...!! 다들 모닥불에서 조금 쉬다가! 옆에 있을게

#486 이름없음 2019/04/04 01:53:48

타닥타닥 모닥모닥

#487 이름없음 2019/04/04 01:56:07

내 맘에도 모닥불이 있었으면 좋겟어ㅔ

#488 이름없음 2019/04/04 02:23:27

따뜻해

#489 이름없음 2019/04/04 02:30:29

Good night, sweet dream.

#490 이름없음 2019/04/04 02:33:31

스레주 안녕 ㅎㅎ

#491 이름없음 2019/04/07 02:13:12

모다닥

#492 이름없음 2019/04/07 02:25:12

ㅣㅅㅇ빼꼼

#493 이름없음 2019/04/07 02:29:08

쉼쉼하당 ㅇㅅㅇ

#494 이름없음 2019/04/07 03:37:20

70명이나 있는데 너무 조용해

#495 이름없음 2019/04/07 03:39:39

그러게 70명이나 있다는 게 놀라운데

#496 이름없음 2019/04/11 03:07:45

빼꼼 빼꼼... 장작 하나 던지고 뿅!

#497 이름없음 2019/04/11 03:08:50

>>496 뽀뽀 쪽

#498 이름없음 2019/04/11 03:45:47

>>497 으아앙 뽀뽀 당했어!

#499 이름없음 2019/04/11 03:52:54

따듯한 모닥불 안에서 사람이 타고 있어요~ 타는 인간은 아마 엇..! 나네~~~ 인간에게 태움 당하다 못 해서 모닥불에게도 태움 당하는! (((진짜 저런 멘탈 탈탈 털린 말해서 미안한데... 조금 있다가 출근인데 법률 때문에 잠 안 자고 있어서 이래봤어..

#500 이름없음 2019/04/29 00:54:46

모닥모닥

#501 이름없음 2019/04/29 00:56:30

1

#502 이름없음 2019/04/29 00:56:33

.

#503 이름없음 2019/04/29 03:52:00

아무도 없어?

#504 이름없음 2019/04/29 03:53:27

>>503 나나나ㅏ나나나나나나 나있어 나 나 ㅠㅠㅠ나 너무 외로워..오늘 시험인데...

#505 이름없음 2019/04/29 03:58:39

>>504 나랑 놀쟈 😊

#506 이름없음 2019/04/29 04:01:25

>>505 헉 그러고 싶은데.. 아직 공부를 다 못했어ㅠㅠㅠ진짜..미리해놓을걸 ...

#507 이름없음 2019/04/29 04:02:07

>>506 그럼 공부해 😭😭😭

#508 이름없음 2019/04/29 04:05:32

>>507 ㅠㅠㅠㅠㅠ미안해 대신 시험 잘치고올게

#509 이름없음 2019/04/29 04:11:31

희희 시험공부따위 날려버린 깜즥이 여고생쨩이 왔따

#510 이름없음 2019/04/29 04:11:46

너무 십덕십덕한 말투였나

#511 이름없음 2019/04/29 04:13:50

>>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해!(짝) 공부해!(짝)

#512 이름없음 2019/04/29 04:20:06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네

#513 이름없음 2019/04/29 04:20:31

>>512 웨 자뮈 아놔???????

#514 이름없음 2019/04/29 04:20:49

나 편의점 갔다올겡 😘

#515 이름없음 2019/04/29 04:25:11

그거슨 컴퓨터를 붙들고 있기 때무니다... >>514 마싯는거 사러가는 거니...

#516 이름없음 2019/04/29 04:32:55

>>511 싫어!(쾅) 싫어!(쾅)

#517 이름없음 2019/04/29 04:33:14

시익시익... 맛잇는걸 혼자 먹다니 불공평하다!!!다른 레스주들에게도 나눠줘라!!!!

#518 이름없음 2019/04/29 04:39:41

>>515 당연하지! >>517 직접 사다 먹어라!!

#519 이름없음 2019/04/29 04:40:22

레스주 컴백! 😎

#520 이름없음 2019/04/29 04:40:56

>>515 웨 컴퓨터 붙들고 이써 뭰?????

#521 이름없음 2019/04/29 04:42:20

>>518 나는 돈이 없서!!!!!!ᕙ(•̀‸•́‶)ᕗ >>519 어서와라!!!!!!!!!!새벽이여서!!!!!이세상텐션이 아니다!!!!!!

#522 이름없음 2019/04/29 04:42:56

>>521 혼자 먹네...

#523 이름없음 2019/04/29 04:43:37

>>522 나는 편의점에 가따 온 레스주가 아니다!!!!!아이디!!!!를 봐라!!!!!!!

#524 이름없음 2019/04/29 04:47:44

>>523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19/04/29 04:48:17

졸려서 제정신이 아닌가봐....... 😭

#526 이름없음 2019/04/29 04:48:47

>>524 갠차나! 난 쿨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한 인간이다!!!!

#527 이름없음 2019/04/29 04:49:59

>>525 >>526 둘다 바보들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19/04/29 04:50:12

>>525 나도 지금!!!제정신이 아니다!!!!시험점수가 매우매우 기대된다!!!!

#529 이름없음 2019/04/29 04:50:41

>>527 나는 왜!!!!!!!ㅠㅠㅠㅜㅠㅠㅠㅜㅜ(。•́︿•̀。)

#530 이름없음 2019/04/29 04:51:23

>>529 왜냐면 시험공부를 안하고 놀고있기 때문이지!!!!하하하하하~~

#531 이름없음 2019/04/29 04:52:53

>>530 ʘ‿ʘ!!!!!!!!!!!!!!!!!!!!!!!!!!

#532 이름없음 2019/04/29 04:53:22

>>530 너는 다 했냐구!!!!!!!!아니 시험을 안 치나 저 사람???!!!!

#533 이름없음 2019/04/29 04:54:24

>>532 나는 학샹이 아니기 때문에 패쓰! 저 사람은 나도 모른당~

#534 이름없음 2019/04/29 04:55:29

생각해보니까 시험공부 ㅈㄴ시러 학생이 아니라서 햄볶아염 😍

#535 이름없음 2019/04/29 04:57:08

>>533 >>534 이럴수가 패배감이 든ㄷㅏ........ 나 자퇴할거라서!!!이번 시험 날려도 된다 룰루랄라~~~!~!~!!~!~! 근디 스레딕에서 자퇴한다 얘기 많이 해서 나 알아보는 사람 잇음 어카지 호달달달

#536 이름없음 2019/04/29 04:59:51

>>535 자퇴하는 사람이 한둘도 아닌데 어떻게 알아보냥 누가 알아봐도 시치미 뚝 떼면 그만임 ㅋㅅㅋ

#537 이름없음 2019/04/29 05:00:26

아나아아아아아나아아아아아ㅏ으아앙앙 심심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ㅇ에에에에에에ㅔㅇ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뭐할지 추천 좀!!

#538 이름없음 2019/04/29 05:00:42

>>536 헉 이럴수가 천재다 저 사람!!!

#539 이름없음 2019/04/29 05:01:38

>>538 그럼 심심하니까 끝말잇기 하면서 대화하쟈 공부하지 말고 펑펑 놀아랑

#540 이름없음 2019/04/29 05:02:54

>>539 앗사!~!~!~!~!!!감사합니다~!~~!!! 끝말잇기 끝말잇기 음 머할까!!! 돼지!!

#541 이름없음 2019/04/29 05:04:33

>>540 지평선 자퇴하고 머할거야

#542 이름없음 2019/04/29 05:06:30

>>541 선지! 자퇴하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서 확실히 진로 찾을거야! 정의란 무엇인가 다 읽고! 음..학교 공부도 페이스 맞춰가며 할려구! 남들보다 못하는거 지 분에 못이겨서 해야만 자존감 유지가 댄당... 너는 무슨 일하는거야?

#543 이름없음 2019/04/29 05:08:20

>>542 지하철 검정고시 준비할거야? 나는 그냥 일반회사 사무직 ㅎㅎ

#544 이름없음 2019/04/29 05:08:20

아이고 오타수정!

#545 이름없음 2019/04/29 05:11:10

>>543 철물 응 그럴거야!! 아마 수능도 치지 않을까? 멋지게 직장 다니구 있구나! 멋져 나도 그렇게 될거야!!

#546 이름없음 2019/04/29 05:11:11

>>544 레스주는 여기 온지 얼마나 됐어?

#547 이름없음 2019/04/29 05:11:31

뭐야 계속 둘이 레스를 비슷하게 달고있어 ㅋㅋㅋㅋ

#548 이름없음 2019/04/29 05:13:15

>>545 물레방아 검정고시 치고 대학도 갈테니까 아직 먼 미래의 일이네 ㅋㅋ 뭐하고 싶은지부터 곰곰이 생각해봐

#549 이름없음 2019/04/29 05:13:50

>>546 여기온지?? 스레딕 한 지 얼마나 되었냐는 말이지? 나는 6년~7년 전부터 한 것 같아!! 레스주는 언제부터 했어? >>547 헉 그랬구나!! 뿌듯

#550 이름없음 2019/04/29 05:14:45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꿈이 없었던듯 그래서 항상 다른사람들보고 꿈이 뭐냐고 물어보고 다녔지

#551 이름없음 2019/04/29 05:15:33

>>549 레스주 고인물이구나?😎 나는 아직 3개월도 안된 신선한(?) 뉴비!

#552 이름없음 2019/04/29 05:15:42

>>548 아쿠아리움 알겠어!! 뭐 다른 말이 안떠오르네...흑흑 하고싶은 말 이이이있ㅅ있어?

#553 이름없음 2019/04/29 05:17:18

>>552 움막 학원다닐거야? 아님 독학? 마음잡기 쉽지 않을텐데..ㅎㅎ

#554 이름없음 2019/04/29 05:17:25

>>551 허억 뉴비다 뉴비!! 뉴비는 누구든지 귀엽지!! >>550 꿈이 없었구나...그럼 언제 진로를 정한거야? 어떤걸로 정했어? 듣고 싶다!!!

#555 이름없음 2019/04/29 05:18:50

>>554 진로를 정했다기 보다는 대학을 안가고 바로 취업으로 뛰어들었달까 맨날 장래희망 이런거 적으라고 하는데 드럽게 쓸거 없는거야 😤 그럴때마다 자괴감들었음 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19/04/29 05:19:38

>>553 막국수 학교 공부는 독학! 독학이 체질?이라서 히히 학원 다니면 스트레스 많이 받어 잘 나가지고 않구...ʘ̥・ᴥ・ 나는 미술 전공할건데 그건 학원 다닐려고!!!혼자서는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557 이름없음 2019/04/29 05:19:49

>>554 내가 바로 그 귀여운 뉴비다 하하하하~😍

#558 이름없음 2019/04/29 05:21:12

>>556 수박 오! 그림 잘그리는사람 멋있으므니다!! 다음에 그림 그려서 한번 올려줘!!ㅋㅋㅋㅋㅋ

#559 이름없음 2019/04/29 05:22:22

>>555 허어어얻 어찌됐든 멋있다!! 우왕좌왕 하지않고 뭐든 바로바로 했자너!~!~!~!장래희망이 뭔 소용이야 정하고 싶을 때 정하면 되는거지! >>557 뉴비때문에 방방 뛰고싶다!!!!!!!이유는 없고 방방 뛰고싶어진다!!!!!!

#560 이름없음 2019/04/29 05:23:50

>>558 박수!!!!!!! 안돼!!!!!!미술 전공하고 싶은 애 치고는...잘 못그려서ㅠ 평소 사람들한텐 잘그린다. 겠지만 잘그리는 애들 축에는 끼지도 못하는 것 같아ㅠㅠㅠㅠ그래서 지금 어떻게든 정보를 끌어모으며 그리고 있다! 학원 다니면서!

#561 이름없음 2019/04/29 05:24:01

얘들아..안녕...? >>504 얘야...결국 밤샜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겠다 머리에 들어온건 1도 엊ㅅ는거같아..

#562 이름없음 2019/04/29 05:24:25

>>559 요기는 익명사이트 찾아다니다가 오게 되었지 그나마 여기가 제일 사람이 많아 보여서 ㅋㅅㅋ 그냥 먹고 살아야 되서 대학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이 없었을 뿐이야 😭

#563 이름없음 2019/04/29 05:25:14

>>561 헉!!이때까지 공부한거야??? 머리에 안들어오다니ㅠㅠㅜ레스주는 노력했으니까 괜찮아!!!!!! 시험 잘치길.......

#564 이름없음 2019/04/29 05:26:17

>>562 오 스레딕이 익명사이트중에 사람이 많은 편이였구나...!처음 알았어!! 헉 그건 좀 안타깝네....

#565 이름없음 2019/04/29 05:26:55

>>563 나 1신가 12신가..? 그때부터 했는데...머리가 안돌아가ㅠㅠ..정신은 맑거든..?ㅠㅠㅠㅠ나 어떡해ㅠㅠㅠㅜ

#566 이름없음 2019/04/29 05:28:51

>>565 이런....무슨 공부 한거야??기억에 남는 거 있어? 다시 한번 가리고 읽으면서 복습하면 머리에 좀 들어올거야ㅠ 정신은 아직 말짱하니 그 정신 쭉 유지하고 시험때 잠 자지 말구ㅠㅠㅜ

#567 이름없음 2019/04/29 05:29:09

>>560 수학 미술도 종류가 여러개 있던데 레스주는 어느쪽 전공이야?????? 디자인 이런쪽도 생각있어?

#568 이름없음 2019/04/29 05:31:51

>>566 한국사했어...진짜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오는거ㅓ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힘되는말 해죠서 고마오..복습해볼게..

#569 이름없음 2019/04/29 05:31:57

>>567 학문 희희 사실 그거를 못 정해서 진로를 찾는다고 말한거야!!! 디자인도 생각있지!! 패션이나 제품은 안끌리고 차라리 갈꺼면 시각디자인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야!! 근데 알아보면서 서양학이 너무너무 끌리더라? 다른것도 해볼 생각이지만...심하게 끌리고 있어...

#570 이름없음 2019/04/29 05:33:01

>>568 흑흑 공부한다고 너무 고생이 많다...열심히 하고 백점 맞아라!!!!!!!!!!!!

#571 이름없음 2019/04/29 05:36:57

>>570 고마워ㅠㅠㅠㅠ흐아 이제 슬슬 교복이나 입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교복입는거 너무 슬프ㅜ다 시험끝나면 날잡아서 하루종일 자는게 내소원이야

#572 이름없음 2019/04/29 05:39:04

>>571 나도 교복 입어야징!!!! 하루종일 자는 거 완전 개운하겠다ㅠㅠㅜㅠㅜ아니 머리도 아프려나? 암튼 할 수 있을거야 다들 시험 끝나면 수고했다고 쉬게하는 느낌이니깐!

#573 이름없음 2019/04/29 05:41:39

>>572 꼭하루종일 잘거야😤근데 해뜨는거보니까 실감이 안난다ㅏㅠㅠ

#574 이름없음 2019/04/29 05:46:36

>>573 뭐가?? 시험치는 게? 아님 학교가는 거? 나는 감성 충만해져서 몇 번 밤샌적이 있어서 너무 자연스러워ㅋㅋㅋ이쯤되면 기분도 상쾌상쾌하고 업업되더라!! 오늘 날도 흐리고 딱 좋네!!!

#575 이름없음 2019/04/29 05:48:15

>>573 내가 공부로 밤을 샜다는게..맨날 게임하다가 밤샜거든....조금 피곤한기분인데 상쾌하다니 부럽다ㅋㅋ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19/04/29 05:50:46

>>575 게임하다가 밤 새구나!!나도 그런 적 있엌ㅋㅋㅋ 레스주는 열심히 공부하고!!!!나는 펑펑 놀아대기만 해서 그런 거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레스주 대단하다!!! 근데 아까부터 >>567 이 안보이네ㅜㅜ어디 간거겠징

#577 이름없음 2019/04/29 05:52:41

>>576 헤헤 고마워 시험 잘치고올게😤😤 아마 잠든거 아닐까?

#578 이름없음 2019/04/29 05:53:52

>>577 허어어어ㅓㅇㄱ 그렇구나 레스주 천재다...응응 잘치고 와!!ლ(´ `ლ)

#579 이름없음 2019/04/29 05:58:57

>>578 웅웅 좋은하루!

#580 이름없음 2019/04/30 00:57:37

놀쟈 ㅇㅅㅇ

#581 이름없음 2019/05/12 03:00:08

안자는사람?

#582 이름없음 2019/05/12 03:01:50

>>581 나 ㅠㅠㅠㅠ 오늘 스레딕 첨왔는데 여기 짱재밌엉

#583 이름없음 2019/05/12 03:04:13

>>582 뭐가 그렇게 재밌어? ㅋㅋㅋ

#584 이름없음 2019/05/12 03:07:15

>>583 그냥 막 옛날글? 보는것도 재밌고 몰라 그냥 심심한게 풀려!!!

#585 이름없음 2019/05/12 03:10:27

>>584 헛 나는 너무 심심한뎅 나랑 놀쟈! 8ㅅ8

#586 이름없음 2019/05/12 03:11:15

>>585 조아아아!!!

#587 이름없음 2019/05/12 03:13:22

>>586 오늘 토요일인데 뭐했엉?

#588 이름없음 2019/05/12 03:17:51

>>587 10시쯤에 친구만나서 먹고놀고 옷사고 놀고 사진찍고 6시쯤에 집왔어 오늘은...기숙사들어가야돼 누가 내 기숙사 좀 뿌셔주라 ㅠㅠㅠㅠㅠ 나 집가고싶어 ㅠㅠㅠㅠ 우리집 넘 멀어 ㅠㅠㅠㅠ

#589 이름없음 2019/05/12 03:20:04

I'm dead

#590 이름없음 2019/05/12 04:15:06

고등학생이 되고싶지 않아

#591 이름없음 2019/05/12 04:40:50

냐ㅏ도 고등학생이고 싶지 않음 시바

#592 이름없음 2019/05/15 01:14:44

심심하다 ( ˃̵⌓˂̵)

#593 이름없음 2019/05/15 01:15:48

>>591 나도 ㅠㅠ 진짜 싫어 영원히 여기서 멈췄으면..

#594 이름없음 2019/05/15 01:16:50

>>593 중학생?

#595 이름없음 2019/05/15 01:28:29

아무도 없어?😿

#596 이름없음 2019/05/15 01:33:56

김전일 재밌성 히히

#597 이름없음 2019/05/15 01:37:36

>>596 같이보쟈 히히히

#598 이름없음 2019/05/15 01:38:58

>>597 김전일 보게?

#599 이름없음 2019/05/15 01:45:09

>>598 김전일 없쪄 나 공부해야 되는데 귀차나 😢

#600 이름없음 2019/05/15 01:45:50

1

#601 이름없음 2019/05/15 01:45:53

2

#602 이름없음 2019/05/15 01:45:56

.

#603 이름없음 2019/05/15 01:48:41
김전일 재밋서

김전일 재밋서

#604 이름없음 2019/05/15 01:50:11

너무 배고프당....

#605 이름없음 2019/05/15 01:51:16

>>603 잘생겼네 ㅎㅅㅎ >>604 밥먹쟈!

#606 이름없음 2019/05/15 01:51:50

>>603 아 책으로 보는게 아니었구나 ㅋㅋㅋ

#607 이름없음 2019/05/15 01:57:58

김전일 끗낫서 이제 모하지

#608 이름없음 2019/05/15 01:59:26

>>607 나랑 놀아 ㅋㅅㅋ

#609 이름없음 2019/05/15 02:03:28

춥당...

#610 이름없음 2019/05/15 02:10:50

우리집 추워서 아직도 수면바지 입고 있어야 댄답

#611 이름없음 2019/05/15 02:11:10

5월인데 수면바지가 웬말이냐 ㅠㅅㅠ

#612 이름없음 2019/05/15 02:11:45

귀차나서 안입고 있었는데 추워서 다시 입어야겠당

#613 이름없음 2019/05/16 01:15:34

전일이 짱조아 잘생겻서

#614 이름없음 2019/05/16 01:16:47

ㅇㅅㅇ잘생김

#615 이름없음 2019/05/16 01:23:31

밥먹어야지

#616 이름없음 2019/06/01 00:20:45

춥다

#617 이름없음 2019/06/01 04:43:06

아무도 없어? 🙃

#618 이름없음 2019/06/02 03:30:52

|・ω・`)

#619 이름없음 2019/06/02 03:31:05

안자는사람?

#620 이름없음 2019/06/02 03:36:56

나!

#621 이름없음 2019/06/02 03:38:36

놀자놀자

#622 이름없음 2019/06/02 03:58:47

힝 아무도 없쪄

#623 이름없음 2019/06/02 04:16:27

흐앙 심심헤

#624 이름없음 2019/06/02 04:16:34

어니 심심하면 안되는데 심심해

#625 이름없음 2019/06/02 04:29:38

엉엉

#626 이름없음 2019/06/02 04:30:11

>>624 놀자

#627 이름없음 2019/06/02 04:30:23

샤워기에서 물이 안나와

#628 이름없음 2019/06/09 02:29:41

이제 벌써 모닥불에서 멀어지고싶은 계절이 다가오고있어.....

#629 이름없음 2019/06/09 02:45:18

>>628 모닥불에서 멀어지면 모기들이 널 물어뜯기 시작할 것이다

#630 이름없음 2019/06/09 02:46:39

전에 여름에 가족여행가서 느낀 점 바깥에서 고기구워먹으면 벌레때문에 뭐같다

#631 이름없음 2019/06/09 02:49:42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앉아서 놀고싶당

#632 이름없음 2019/06/09 02:52:05

스폰지밥 보면서 모닥불에 나뭇가지로 마쉬멜로우 구워먹는거 로망있었는데

#633 이름없음 2019/06/09 02:53:42

야외에서 불피우고 노는건 봄에나 할만하지 우리나라에서는...

#634 이름없음 2019/06/09 02:56:57

>>632 구워먹으면 그렇게 맛나다던뎅 ㅇㅅㅇ

#635 이름없음 2019/06/09 02:57:48

>>633 그런건 캠프파이어 할때나 구경하지 그게 현실이야

#636 이름없음 2019/06/09 02:59:02

>>634 예전에 사서 나뭇가지에 구워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그 뒤론 가스불켜기 귀찮아서 그냥 먹고있어

#637 이름없음 2019/06/09 03:07:10

>>636 https://www.youtube.com/watch?v=sqLl0E6dvag 먹고싶당

#638 이름없음 2019/06/09 03:20:47

모닥불에 마시멜로ㅠㅠㅠ 모닥불 주변에 둥글게 앉아서 종알종알 얘기 나누면서 마시멜로 옴뇸뇸 하고싶어

#639 이름없음 2019/06/09 03:21:19

그나저나 벌써 3시가 넘었네 어쩐지 눈이 감기더라...

#640 이름없음 2019/06/09 03:22:03

글써야되는데 안 하고 있어

#641 이름없음 2019/06/09 03:22:07

젠장

#642 이름없음 2019/06/09 03:24:06

여기 핫플이네

#643 이름없음 2019/06/09 03:27:00

핫플이라기엔 너무 조용한걸 ㅇㅅㅇ

#644 이름없음 2019/06/09 03:33:06

ㅋㅋㅋㅋ모닥불이 핫플이기는 하지 따뜻하고

#645 이름없음 2019/06/09 03:40:34

축구 0-4;;;;;; 내일은 재밌겠지

#646 이름없음 2019/06/09 03:41:24

아직 살아있는 사람 있을까?

#647 이름없음 2019/06/09 03:42:56

>>646 아직 동접자가 123명이나 있다규

#648 이름없음 2019/06/09 04:08:10

>>646 당연하지!

#649 이름없음 2019/06/09 04:13:52

잠이 안 와...

#650 이름없음 2019/06/09 04:14:46

나도 안와

#651 이름없음 2019/06/09 04:31:08

>>647 혹시 동접자 보는게 맨밑에 사람처럼 보이는 로고옆 숫자야??

#652 이름없음 2019/06/09 04:37:00

생존자 손!

#653 이름없음 2019/06/09 04:49:10

>>651 응 그거야 ㅇㅅㅇ

#654 이름없음 2019/06/09 04:53:19

>>652 나 있당 ㅇㅂㅇr

#655 이름없음 2019/06/09 12:38:02

>>636 아니 나무젓가락 ㅋㅋㅋㅋ 나뭇가지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저때 졸렸었나

#656 이름없음 2019/06/09 12:41:43

>>655 졸릴 시간이지 ㅇㅅㅇ

#657 이름없음 2019/06/10 03:12:20

안녕

#658 이름없음 2019/06/10 03:12:26

누구 있니

#659 이름없음 2019/06/10 03:17:36

#660 이름없음 2019/06/10 03:21:10

나 심심해 ㅠㅅㅠ

#661 이름없음 2019/06/10 03:26:12

뛰쳐나가서 비맞고 싶다

#662 이름없음 2019/06/10 03:29:15

>>661 왱

#663 이름없음 2019/06/10 03:36:01

>>661 엥 지금 비와?

#664 이름없음 2019/06/10 03:36:28

>>663 웅 비와

#665 이름없음 2019/06/18 00:09:07

자야대는데 자기 실타

#666 666 2019/06/18 00:30:02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6/18 00:49:32

내 주변 애들 다 솔탈했어.. 나도 남친 사귀고 싶다.. 흑흑

#668 이름없음 2019/06/18 01:16:23

난 맘이 떠난 상태인데 남친은 자꾸 결혼하고싶다는 얘기 꺼내고 꿈에선 나랑 결혼 후 애기가 나를 졸졸 따라왔다고 얘기하고... 남친도 솔직히 내가 맘 떠난 거 잘 알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 헤어지자는 통보도 했어. 사정상 차단도 못하고 연락을 받아야 되는 사정이라 계속 이러네...

#669 이름없음 2019/06/18 01:17:05

자고싶다 공대생 우러욧

#670 이름없음 2019/06/18 01:20:37

수행평가는 나가 뒤져야한다

#671 이름없음 2019/06/18 01:36:41

비온닷!>ㅁ

#672 이름없음 2019/06/18 01:41:10

모닥모닥... 졸린데 잠이 안 와 ㅜㅜ

#673 이름없음 2019/06/20 00:12:50

#674 이름없음 2019/06/20 00:13:49

왜 갑자기 여기 공부얘기로 가득해...? 나 순간 공부판인줄 알고 놀랐어....

#675 이름없음 2019/06/20 00:14:19

>>674 어그로가 고대스레갱신중

#676 이름없음 2019/06/20 00:14:47

모닥모닥 오늘 낮잠좀잤다고 고3이 논다고 욕먹엇따 8ㅁ8 힝구

#677 이름없음 2019/06/20 00:14:48

>>675 아 놀래라

#678 이름없음 2019/06/20 00:15:37

이건 어그로ㅠ아니지?? ㅋㅋ

#679 이름없음 2019/06/20 00:19:32

모닥모닥~

#680 이름없음 2019/06/20 00:22:01

이게 왜 어그로야 ㅋㅋㅋ

#681 이름없음 2019/06/20 01:06:17

ㄱㅅ

#682 이름없음 2019/06/20 01:09:28

모닥모닥 뭐야... 귀엽잖어 (´∀`)

#683 이름없음 2019/06/23 02:36:08

심심..

#684 이름없음 2019/06/23 02:37:29

외로워....... 누가 나 좀 안아줘

#685 이름없음 2019/06/23 02:38:43

외롭당...

#686 이름없음 2019/06/23 03:43:34

벌레새끼가 자꾸 콧구멍으로 들어간다 ㅅㅂ

#687 이름없음 2019/06/23 04:56:29

진짜 새벽이야... 창밖이 파랗다

#688 이름없음 2019/06/23 04:56:55

64명있음

#689 이름없음 2019/06/23 04:58:46

걱정하지마 걱정하지마 유가릿~~

#690 이름없음 2019/06/24 03:42:24

https://www.youtube.com/watch?v=-LBgxSaB-n8

#691 이름없음 2019/07/06 05:51:21

어제 낮잠을 6시간이나 잤더니 잠이 안 와... 밤 새워 버렸어...

#692 이름없음 2019/07/06 11:15:33

지금 새벽은 아니지만 낮에 미리 적고 간당 나 이제 시험끝나서 새벽에도 늦게 까지 안자도 된당

#693 이름없음 2019/07/07 23:01:17

모닥불 켰엉

#694 이름없음 2019/07/07 23:48:06
얘들아 차마시장

얘들아 차마시장

#695 이름없음 2019/07/07 23:54:21

>>694 조낸 아파보이는데

#696 이름없음 2019/07/07 23:59:34

졸려

#697 이름없음 2019/07/08 00:23:58

심심하당

#698 이름없음 2019/07/08 00:25:21

집앞 상가에 슈퍼마켓 망하고 편의점 들어온뒤로 식욕이 듫꿇는다. 망했따

#699 이름없음 2019/07/08 00:31:59

심심행 ㅇㅅㅇ

#700 이름없음 2019/07/08 00:32:34

1

#701 이름없음 2019/07/08 00:32:37

2

#702 이름없음 2019/07/08 00:32:40

.

#703 이름없음 2019/07/08 01:36:13

자야 하는데 주말 내네 잠을 하도 자서 그런지 잠이 안 오네 내일 출근하기 너무 싫다 살려줘 ㅠㅜ

#704 이름없음 2019/07/08 02:45:51

레딧발 괴담 몇개 읽었는데 자려니까 생각나네 ㅅㅂ 잠 다잔듯

#705 이름없음 2019/07/08 03:21:39

나는......아무.......생각이가.......읎따.......왜냐하믄........,,아무......생각이....없기.....때무니다.....,,..,,,........

#706 이름없음 2019/07/08 03:21:54

>>704 오오 뭐뭐봤어?!

#707 이름없음 2019/07/08 03:27:28

너무 힘들어 근데 뭐가 힘드냐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 그냥 힘없어 암것도 못하겠다

#708 이름없음 2019/07/08 04:44:10

>>706 비만탈출캠프, 팬케이크가족 둘다 내용이 머릿속에 상상되서 ㅈㄴ 기분나쁨

#709 이름없음 2019/07/08 04:46:38

>>708 괴담판에 검색해보면 나오나? 이름부터가 심상치않다...!

#710 이름없음 2019/07/08 04:47:06

>>709 ㄴㄴ 구글에 검색하면 나와

#711 이름없음 2019/07/08 04:48:53

>>710 고맙다! 레스주 오늘 자긴 그른거야?

#712 이름없음 2019/07/08 04:49:50

>>711 어차피 곧 아침인데 그른거지 뭐

#713 이름없음 2019/07/09 00:38:59

모닥불!

#714 이름없음 2019/07/09 00:41:36

졸린데 자기싫다..으으으으

#715 이름없음 2019/07/09 02:09:06

심심해

#716 이름없음 2019/07/09 23:57:55

모두 모여라

#717 이름없음 2019/07/10 01:01:10

#718 이름없음 2019/07/10 23:59:23

비오니까 진짜 춥네

#719 이름없음 2019/07/11 00:03:01

술이 문제야 문제 자꾸 네가 생각나게 해애애

#720 이름없음 2019/07/11 00:05:49

마시멜로 구워먹자

#721 이름없음 2019/07/11 00:10:58
>>720 좋아

>>720 좋아

#722 이름없음 2019/07/11 00:12:58

>>721 아아아아악..!!!!! 그만둬....!!

#723 이름없음 2019/07/11 20:08:10

요즘 뭘해도 의욕이 없다..

#724 이름없음 2019/07/12 04:06:55

졸리당...큐

#725 이름없음 2019/07/12 04:12:45

자야징 ㅂㅂ

#726 이름없음 2019/07/13 02:12:33

심심하닷

#727 이름없음 2019/07/13 05:54:09

밤샜어ㅜㅜ

#728 이름없음 2019/07/16 05:01:52

여기는 모닥불 꺼질시간

#729 이름없음 2019/07/16 05:35:07

아직 불끄지마... 사람있어요 ㅠㅠ

#730 이름없음 2019/07/18 01:13:37

두런두런

#731 이름없음 2019/07/18 01:37:44

(꾸벅꾸벅...Zzz...)

#732 이름없음 2019/07/18 02:39:17

아이슬란드 조아

#733 이름없음 2019/07/18 02:41:11

힝...심심행...

#734 이름없음 2019/07/18 02:44:12

나도

#735 이름없음 2019/07/18 02:44:23

참고로 난 지금 아이슬란드어 발음 연습중이양

#736 이름없음 2019/07/18 02:58:19

유튜브보다가 갑자기 칼국수 땡겨서 지금 반죽해놓고 잘거야..

#737 이름없음 2019/07/18 02:59:12

나는 창문 열어놓고 자야징

#738 이름없음 2019/07/18 02:59:27

설거지두 해야댄답

#739 이름없음 2019/07/18 03:51:10

힛...히힛.... 다이어트하려고 사둔 닭가슴살로 닭칼국수 해먹을거야....힛힛..... 반죽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시키고 낼먹어야지 히히...신난당...

#740 이름없음 2019/07/18 03:52:40

오늘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상당히 덥구낭 그래도 더워야 여름이징

#741 이름없음 2019/07/18 03:52:57

미세먼지 87㎍/㎥나쁨 초미세먼지 71㎍/㎥나쁨 허허허...

#742 이름없음 2019/07/20 00:50:09

밖에 바람 엄청 부네

#743 이름없음 2019/07/20 01:11:39

덥다

#744 이름없음 2019/07/20 01:12:23

알바구하기도 싫다. 집을 나서기가 싫다. 여러의미로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만 더 안하고싶다ㅋㅋㅋ

#745 이름없음 2019/07/20 01:26:29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ㅇㅅㅇ

#746 이름없음 2019/07/20 01:29:06
뀨

#747 이름없음 2019/07/20 05:31:05

>>746 으앙 너무 귀여워ㅠㅠㅠ

#748 이름없음 2019/07/21 00:42:18

싱글벙글

#749 고양이 2019/07/21 00:50:54

야옹

#750 이름없음 2019/07/21 01:19:46

히히 오랜만에 모닥모닥 자기 싫다!

#751 이름없음 2019/07/21 01:20:03

>>749 골골!

#752 이름없음 2019/07/21 01:31:46

얘들아 놀자

#753 이름없음 2019/07/21 01:31:54

노닥노닥 하구시퍼

#754 이름없음 2019/07/21 01:32:28

아직 사람 있어요? 나 심심해

#755 이름없음 2019/07/21 01:36:52

나 있엉

#756 이름없음 2019/07/21 01:43:50

얘들아 비온당 히히 ㅎㅅㅎ

#757 이름없음 2019/07/22 01:20:49

모닥불켜자

#758 이름없음 2019/07/22 01:22:12

잠이 안 와

#759 이름없음 2019/07/22 01:33:32

오늘도 자기 싫다...

#760 이름없음 2019/07/22 01:38:00

모닥불에 따끈따끈하게 고구마는 못 구우니...?

#761 이름없음 2019/07/22 01:43:56
구워줄게 맛있게 먹엉
구워줄게 맛있게 먹엉

구워줄게 맛있게 먹엉

#762 이름없음 2019/07/22 01:46:02

헐 군고구마..., 맛있겠다..,. 내가 이시간에 먹은건 욕밖에없는데ㅋㅋㅋㅋ.....부럽

#763 이름없음 2019/07/22 01:46:16

지금 찍은건지 찍어놓은건진 모르겠지만

#764 이름없음 2019/07/22 01:48:17

검색해서 가져온거양 히히히

#765 이름없음 2019/07/22 01:56:38

특정 범죄사건의 범죄자 신상 캐는데 매료되있어 흉악범죄나 경범죄는 아니고 미묘한 범죄이긴한데 문제는 너무 매료되서 인터넷에 모든 정보글 긁어모으고 범행장소 직접 방문해서 범행 흔적같은거 파헤치고 다니는데 거기 사는 사람들에겐 민폐겠지? 옥상에도 올라가거든...

#766 이름없음 2019/07/22 02:17:50

>>765 헐 뭔가 영화나 드라마같다 ㅋㅋㅋ

#767 이름없음 2019/07/22 02:19:15
내가 찍은 장미좀 봐 줘

내가 찍은 장미좀 봐 줘

#768 이름없음 2019/07/22 02:21:44

>>767 이쁘다 마치 나처럼!

#769 이름없음 2019/07/22 02:22:19

>>766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생각나고 그 범죄를 저질렀을때 어땠을까 그땐 어떤 상황이였을까 이동경로는 어땠을까 그당시에 있던 피시방도 찾아가보게 되고 한 사건에 너무 꽂혀있어.....

#770 이름없음 2019/07/22 02:22:38

>>767 그 짤 떠올라 장미꽃에 이빨 합성한 짤방 떠오름

#771 이름없음 2019/07/22 02:29:58

시무시무하당 'ㅅ'

#772 이름없음 2019/07/22 02:30:24

시므시므?

#773 이름없음 2019/07/22 02:32:05

웅 놀아줭

#774 이름없음 2019/07/22 02:52:09

>>773 아직 있으면 놀자

#775 이름없음 2019/07/23 02:09:17

벌써 새벽이 됐네...☆ (감성폭발)

#776 이름없음 2019/07/23 02:17:11

로즈힙워터 맛없쪄

#777 이름없음 2019/07/23 02:17:22

실맹이에오 ㅇㅅㅇ

#778 이름없음 2019/07/23 02:27:05

우리집 고앵이 너무 귀엽지 않니

#779 이름없음 2019/07/23 02:28:09

귀여웡 >.

#780 이름없음 2019/07/23 02:56:39

>>778 진짜 귀엽다. 지금 안 자고 나 놀아줄 레더들~~ 손!?

#781 이름없음 2019/07/23 02:57:09

나 이쪙 ㅇㅅㅇ

#782 이름없음 2019/07/23 02:58:11
내가 찍은 장미 좀 봐 줘

내가 찍은 장미 좀 봐 줘

#783 이름없음 2019/07/23 02:59:07

잘찍었넹 ㅎㅅㅎ

#784 이름없음 2019/07/23 03:01:54
내 초등학교 3학년 때 낙서가 너무 귀여운 거 아니?

내 초등학교 3학년 때 낙서가 너무 귀여운 거 아니?

#785 이름없음 2019/07/23 03:02:27

구랭 그림 잘 그리넹

#786 이름없음 2019/07/23 03:03:03

>>785 귀엽지?! 미안

#787 이름없음 2019/07/23 03:04:43

오늘도 3시수면...젠장할..(장작 푹)

#788 이름없음 2019/07/23 03:04:49

>>782 장미 예쁘네 >>784 이 낙서는 정말... 나 미대생인데 내가 그리는 퀄리티랑 너무 똑같아서 놀라워 너레더 그림 짱 잘 그리는구나 >>785 나 놀아주겠다고 대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는 천사야

#789 이름없음 2019/07/23 03:08:29

으어억 편도결석 크다

#790 이름없음 2019/07/23 03:08:59

너희 솔직히 해외러지...그렇지..?

#791 이름없음 2019/07/23 03:09:22

>>790 맞아! (마음만은) 아이슬란드에서 스레딕하고있어!

#792 이름없음 2019/07/23 03:09:38

스레딕 진짜 한번 빠져들면 못 빠져나와서 빡치는데 좋음 생각해보니까 이거 그냥 마약중독 증상 아니냐

#793 이름없음 2019/07/23 03:10:03

>>7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구~~!!!

#794 이름없음 2019/07/23 03:11:24

>>790 응 여기는 사실 달나라야! 나는 떡 찧는 게 직업이고 토끼랑 같이 근무중이야

#795 이름없음 2019/07/23 03:13:39

후...이제 중독에서 빠져나올 때가 되었어....

#796 이름없음 2019/07/23 03:14:27

>>794 내가 바로 그 토끼양 🐰

#797 이름없음 2019/07/23 03:14:51

여기는 노동착취 쩔엉 하루에 20시간씩 근무해야 한다구 ㅇㅅㅇ

#798 이름없음 2019/07/23 03:15:28

그보다 모닥불에 주기적으로 장작 넣는거 비효휼적이지 않아? 이제 근대화를 시전하자(슬금슬금 나오는 석탄난로)

#799 이름없음 2019/07/23 03:17:07

으어어 편도결석 중학교 들어오고나서 넘심해졌어ㅠㅠ 짜증나 초등학생때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였는데 중학교 들어와서는 한달마다 얼굴을 비춰주네... 3년째 계속..ㅠㅠ

#800 이름없음 2019/07/23 03:17:27

석탄난로를 쓰면 제목이 석탄불이 되는걸까? 그건 좀 낭만이 없으니까 보류할래 https://youtu.be/Ahe8eigXNbc

#801 이름없음 2019/07/23 03:17:52

안뇽 애들아 남친 자랑 좀 해보러 왔엉

#802 이름없음 2019/07/23 03:18:05

>>799 원인은 모르는거야?

#803 이름없음 2019/07/23 03:18:31

>>801 헉 대박적이다 자랑해봐

#804 이름없음 2019/07/23 03:18:59

내남친은 뭐라 해야할까..약간 이종석과 노홍철이 섞여있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내눈에는 귀엽게 생긴 성격조차 큐티뿅쨕븅븅븅한 내남자야

#805 은밀한_그들의_모닥불_asmr 2019/07/23 03:18:59

https://youtu.be/Ahe8eigXNbc

#806 이름없음 2019/07/23 03:19:10

>>800 등유는 어때? 등불 >>802 모르겠어서 고민...

#807 이름없음 2019/07/23 03:19:46

>>804 이거보고 오랜만에 종석씨 얼굴 보고옴 부럽다 내 남친은 아직 안 태어났는데

#808 이름없음 2019/07/23 03:20:17

그리고 내남자는 성격도 겁나 귀엽다... 아침에 모닝콜 해달라 하고 잤는데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새벽 6시부터 우리집 와서 모닝인사를 해줬다... 그와중에 회사는 안 늦으려고 정장차림인데 정장 개 잘어울린다 ㅠㅡㅠ

#809 이름없음 2019/07/23 03:20:21

>>806 등불은 ASMR이 없어서 싫어 원인을 모른다면 경험적인 건 어때... 유독 심해지는 때가 있지 않아?

#810 이름없음 2019/07/23 03:20:29

>>807 노홍철도 보고와바

#811 이름없음 2019/07/23 03:20:58

>>808 아 정장 잘 어울린다는 말에 빈정상함 이제 안들을래(귀막)

#812 이름없음 2019/07/23 03:21:24

>>810 아니 이종석 얼굴만 봐도 묘하게 노홍철이랑 합성이 되더라고

#813 이름없음 2019/07/23 03:21:45

내 남친은 언제 태어날까 그냥 내가 만들기로 했어 기공과 들어와 얘두랑

#814 이름없음 2019/07/23 03:21:54

>>809 유독 심해지는 때는 잊을만 할 때... 마다 튀어나오지 아무래도? 중학교 들어가면서 편도소와가 넓어졌나봉가..

#815 이름없음 2019/07/23 03:22:04

그렇다. 내 남자는 원래 모델 지망생이었는데 인내가 없어 정장이 잘 어울리는 회사원이 되었따. 그리고 정직원 됬을때 모델 합격 어쩌고 왔는데 내남자가 그때 땅을 치면서 울었었다. 그래도 회사가 돈 더 많이 주는거 같다고 지금까지 열심히 다니고 있따.

#816 이름없음 2019/07/23 03:22:05

사람같은 안드로이드는 화공이야 기공이야 생공이야?

#817 이름없음 2019/07/23 03:22:20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남자한테 왜 그랴!

#818 이름없음 2019/07/23 03:22:35

아 그러고보니 병원에서 혀 누를 때 쓰는 나무막대 그냥 아이스크림막대 같은건줄 알았는데 설압자라고 부르더라

#819 이름없음 2019/07/23 03:22:57

>>818 내남자 소개하다 미안한데 너덕분에 하나 더 알아간다. 고맙다.

#820 이름없음 2019/07/23 03:23:21

내남자는......! 편식이 심하다

#821 이름없음 2019/07/23 03:23:25

써글놈

#822 이름없음 2019/07/23 03:23:30

>>814 나로서는 어쩔수 없네... 힘내! 이말밖에 줄 수 있는게 없다 >>8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직원됐을때 모델합격ㅋㅋㅋ 회사다니면서 몸매관리 어려울텐데 말이지. 응원해

#823 이름없음 2019/07/23 03:24:03

>>822 괜찬타 내가 매일 저녁마다 조깅 같이 해주고 있다..

#824 이름없음 2019/07/23 03:24:08

>>817 특히 눈이.. 묘하게 땡글한게 겹치는게 있어

#825 이름없음 2019/07/23 03:24:22

어쨌든 내남자 이 써글놈은 편식이 심한편인데

#826 이름없음 2019/07/23 03:24:23

>>815 아이쿠 모델이 더 뽐새 있는데!

#827 이름없음 2019/07/23 03:24:52

얘는 기본적으로 모델을 해서 마르기도 했지만 음식을 겁나 가려서 안 먹는다.

#828 이름없음 2019/07/23 03:24:53

모델이 편식이 심하다니! 비건인건가

#829 이름없음 2019/07/23 03:24:53

남친 자랑하는 레스주 부럽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한달내내 싸우는 중이야 오늘도 싸웠어

#830 이름없음 2019/07/23 03:25:41

아 갑자기 짜증나네 내가 3카로씩 찔때 오히려 쟤는 빠졌는데 아 진짜 아 짜증

#831 이름없음 2019/07/23 03:25:50

나도 내 남친 자랑할래

#832 이름없음 2019/07/23 03:25:53

우리 남친은 나랑 절대 안싸워 얼마나 나를 생각해주는지 내가 공부하는데 방해할까봐 연애도 안하기로 했어 진짜 날 배려해서 나타나지도 않았다니까 안그래도 되는데 십새끼

#833 이름없음 2019/07/23 03:26:24

>>829 ㅠㅠ사랑하는 사람이랑 왜 싸워 우리 레스주.. 싸우지 말고 행벅해야지..

#834 이름없음 2019/07/23 03:26:43

>>831 안돼 내가 내남자 자랑할거야

#835 이름없음 2019/07/23 03:26:48

와 너희들 남친 다 있었어? 나만없네 하긴 얼굴이 빻았으니... 엄밀히 말하면 성격도 빻고 눈만 높긴 한데

#836 이름없음 2019/07/23 03:27:02

>>832 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이 파격적인 레스주여ㅆ어...

#837 이름없음 2019/07/23 03:27:11

너희들 남친 자랑하는거 보니까 공부하고 싶어진다 6년만인가

#838 이름없음 2019/07/23 03:27:19

이어서 하자면 요즘 내남자가 날 들기 버거워한다

#839 이름없음 2019/07/23 03:27:29

아 이자식

#840 이름없음 2019/07/23 03:27:43

>>829 싸우지마 레스주 개똥밭에 굴러도 남친이 낫다

#841 이름없음 2019/07/23 03:28:06

옛날에는 나 겁나 가뿐하게 들었는데 요즘에는 들자마자 억 소리릉 내면서 허리허리허리 꽥 소리를 지르더라고ㅜㅜㅜㅜㅜ

#842 이름없음 2019/07/23 03:29:10
>>831 내 남친이야 뭐?! 왜?! 뭐?!

>>831 내 남친이야 뭐?! 왜?! 뭐?!

#843 이름없음 2019/07/23 03:28:34

애들아 나 살 안 쪘어 오히려 다이어트 해서 빠졌어 나 돼지 아냐!

#844 이름없음 2019/07/23 03:28:51

>>841 그냥 남친이 오피스맨이 되니까 근력이 약해진게 아닐까! 그치만 나는 힘센 여자도 좋아해!(은밀한 커밍아웃)

#845 이름없음 2019/07/23 03:29:05

그냥 레스주가 힘이 좋아지면 어때

#846 이름없음 2019/07/23 03:29:16

ㅠㅠ내남자의 허리는 중요하니까 요즘은 백허그를 내가 해주고 있다.. 내남자의 허리는 중요해니께...

#847 이름없음 2019/07/23 03:29:41

>>845 울지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848 이름없음 2019/07/23 03:29:59

>>846 백허그를 하는데 왜 힘이 중요한건데....??!!??

#849 이름없음 2019/07/23 03:30:16

>>844 운동 시작할거야... >>843 꼭 그런 여자 만나길 기원한다.... >>845 어느나라 사람이래니

#850 이름없음 2019/07/23 03:30:49

>>848 ????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어머 상ㅅ러워!!!

#851 이름없음 2019/07/23 03:30:55

>>849 싫어 난 남녀 가리지 않고 좋아해 사실 내가 제일 좋아. 더 좋은건 돈이구...

#852 이름없음 2019/07/23 03:31:11

애들아 내남자는 허리가 약하지만 다른곳은 강하다.

#853 이름없음 2019/07/23 03:31:13

>>850 ???? 난 그냥 굳이 들어올릴 필요가 있냐는 말이었는데...어머...

#854 이름없음 2019/07/23 03:31:33

제일 좋은건 가능성이야!

#855 이름없음 2019/07/23 03:31:33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들어줄거라 믿겠다

#856 이름없음 2019/07/23 03:31:51

>>852 정신력인가

#857 이름없음 2019/07/23 03:31:54

애인을 만드는 것도 가능성을 믿지 못... 하는것도 아닌데 왜 안 생길까...

#858 이름없음 2019/07/23 03:32:02

>>853 뭐 왜 그거 아냐..

#859 이름없음 2019/07/23 03:32:29

>>856 정답이다 분명 여기에는 미자가 있을테니 정신력으로 하자

#860 이름없음 2019/07/23 03:32:29

>>857 우리 공부할까?

#861 이름없음 2019/07/23 03:32:45

허리는 소중하니까 백허그해서 백드롭? (그거아님

#862 이름없음 2019/07/23 03:32:46

>>859 사실 나는 가운데는 빼도 좋다고 봐

#863 이름없음 2019/07/23 03:33:12

애들아 애들아 내남자는 내 뒷목을 좋아한다...

#864 이름없음 2019/07/23 03:33:29

정♥력이 강한남자 미친 진짜 이상해보이는데

#865 이름없음 2019/07/23 03:33:31

>>860 같이 수학공부하자

#866 이름없음 2019/07/23 03:33:37

>>862 안돼 콱씨 나 영자님한테 메일 올 일 있어???

#867 이름없음 2019/07/23 03:33:41

정신력이야 정신력

#868 이름없음 2019/07/23 03:34:09

맞아 정신력이라고 친구들

#869 이름없음 2019/07/23 03:34:29

정♥력이라고?! 중학생 레더가 여기 뻔히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요?!

#870 이름없음 2019/07/23 03:34:30

>>863 나도 나도 내 뒷목이 좋아. >>865 오 좋아 오늘부터 할게 오늘 10시 이후부터

#871 내남자 2019/07/23 03:34:35

헷갈리니까 이름 좀 넣겠다

#872 이름없음 2019/07/23 03:34:45

>>869 쉿 정신력이야

#873 내남자 2019/07/23 03:35:11

내 뒷목에는 성인 손바닥만한 타투가 하나 있는데...

#874 이름없음 2019/07/23 03:35:12
>>872 정(신)력...

>>872 정(신)력...

#875 이름없음 2019/07/23 03:35:22

뜬금없는데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보면 되게 가파른 구간이 있단말이지 그게 세대차이의 원인이라고 봐

#876 이름없음 2019/07/23 03:35:41

>>873 뒷목을 좋아하는 레주의 남친이 뒷목을 쳐서 멍을...?! (아님)

#877 내남자 2019/07/23 03:35:41

남친이랑 5주년때 맟춰서 한거다. 참고로 남친은 왼쪽 어깨에다 했음.

#878 이름없음 2019/07/23 03:35:42

>>873 무슨모양?

#879 내남자 2019/07/23 03:35:52

>>876 이자식아

#880 이름없음 2019/07/23 03:36:09

>>876 레주가 이겨

#881 이름없음 2019/07/23 03:36:16

>>879 이히히 미얀

#882 충치 2019/07/23 03:36:41

양치해야되는뎅

#883 이름없음 2019/07/23 03:36:45

으흐흥 나도 타투하고싶어 성인되면 할거야

#884 내남자 2019/07/23 03:36:56

>>878 커다란 원안에 꽃...? 풀....? 섞여있는 타투다. 내남자가 골랐는데 꽃인지 풀인지는 잘 모르겠다. 가운데에는 조금 그렇다만 입술이 있다 ㅋㅋㅋㅋㅋ ㅋ큐큐ㅠㅠㅠㅠㅠ

#885 베라 2019/07/23 03:36:57

메로나 먹구 해야징

#886 내남자 2019/07/23 03:37:16

>>880 너 진짜 나와봐 한판 붙자

#887 베라 2019/07/23 03:37:27

>>884 그런 타투라면 나도 목이 좋아질 것 같아

#888 베라 2019/07/23 03:37:53

>>886 내가 질까봐 무섭다구 레쥬 ;^;

#889 내남자 2019/07/23 03:38:28

어쨌든 음 커플 어쩌다 저쩌다 몸에 남친이 뽀-↑↓뽀 비슷한걸 할때 있는데 그때마다 입술타투에 한다...^-^

#890 내남자 2019/07/23 03:38:49

>>888 너가 질거다 나 얼굴 개 무서움ㅁ

#891 베라 2019/07/23 03:39:18

>>889 보고 빡쳐서 누가바 먹는중 염장!!!염장!!!

#892 내남자 2019/07/23 03:39:24

나는 내남자 어깨 타투에다 한다. 올해 안으로 타투 하나 더 할거임..

#893 내남자 2019/07/23 03:39:44

>>891 ㅎ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임

#894 베라 2019/07/23 03:39:46

>>890 아 미안 내가 심장이 좀 약해서

#895 이름없음 2019/07/23 03:39:48

아 여기 레스주들 짱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이 스레가 제일 재밌고 좋네 싸우지 말라고 얘기해준 레스주들 모두모두 고마워

#896 내남자 2019/07/23 03:40:33

>>895 제일 좋으면 더 있다 가 ㄹ랏

#897 내남자 2019/07/23 03:40:48

사실 솔직하게 고백할게 있다

#898 내남자 2019/07/23 03:40:59

내남자는........

#899 내남자 2019/07/23 03:41:12

허벅지가 단단했다!!!!

#900 베라 2019/07/23 03:41:15

>>895 진ㄴ자 ... 개똥밭에 굴러도 커플이 낫다 ..

#901 내남자 2019/07/23 03:41:32

지금 7년째 만나는데 처음 알았ㅅ다;;;;

#902 이름없음 2019/07/23 03:42:39
>>883 이거로... 날개뼈나 손등에 작게... 타투하고싶다...

>>883 이거로... 날개뼈나 손등에 작게... 타투하고싶다...

#903 내남자 2019/07/23 03:42:00

아니 원래 내남자는 허벅지가 말랑말랑 했단 말임!

#904 베라 2019/07/23 03:42:38

>>899 레주보다 얇잖아

#905 이름없음 2019/07/23 03:42:40

와 오늘 1000스레 되겠다ㅋㅋㅋㅋㅋㅋㅋ

#906 이름없음 2019/07/23 03:42:46

이 스레를 터트리겠군 ㅇㅅㅇ

#907 이름없음 2019/07/23 03:43:05

>>905 찌찌뽕♡

#908 이름없음 2019/07/23 03:43:22

>>907 뽕찌찌!

#909 내남자 2019/07/23 03:43:47

음 그리고 왜 내가 여기에 있냐면 내가 지금 어 ㅅ새벽까지 열심히 남친과 하다가! 심심해서 와봤어^-^♡ 지금 새벽인데 소파에서 같이 노는중 내일 내남자 회사 지각각임 ㅋ

#910 베라 2019/07/23 03:43:51

나 너무 커플레주 저격하는거같은데 미안해 열등감이야 좀더 맞아줘 마음의 상처를 서로 맞교환하자

#911 이름없음 2019/07/23 03:43:59

>>904 TMI) 이 문양은 아이슬란드에서 호의와 행복을 증가시켜주는 마법의 문양? 같은 거. 부적같은거라 할까?

#912 베라 2019/07/23 03:44:30

>>904 너무 어릴때 타투를 정하는건 좋지 않아 우선 그걸로 해놓고 신중하게 정해봐

#913 내남자 2019/07/23 03:44:42

>>903 >>903 >>903 >>903 니 4대 때린다 ㅡㅡ 남친하고 나하고 체격차이가 얼만데

#914 베라 2019/07/23 03:45:32

아니 남친레더는 허벅지 두껍다고 저격당하면 하소연할 남친이 있지만 나는 하소연할 데가 일기장밖에 없다고 비참해

#915 이름없음 2019/07/23 03:45:47

>>912 이건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일때부터 중3이 될 때까지 한 치의 마음 변하지 않고 타투하고싶다고 생각한거라... 앞으로도 계속 이거로 타투하고싶을 거 같다.. 효과? 같은 것도 좋은 효과고 !! 히히

#916 이름없음 2019/07/23 03:45:50

>>914 일단 울지 말고 얘기해봐

#917 내남자 2019/07/23 03:45:59

내남자는 키 186 훤칠하지만 난 도시의 녀자 166....ㅋ 처음 사겼을때는 7센치밖에 차이가 안 났다....이럴줄은 몰랐다...

#918 베라 2019/07/23 03:46:13

>>916 너도 커플이잖아 제기랄 여기저기 기만자들뿐이야

#919 이름없음 2019/07/23 03:46:45

>>915 한국사람들은 왜 표라고 썼냐고 할수도 있어

#920 내남자 2019/07/23 03:46:46

>>914 이미 하소연했다ㅡㅡ 내남자 겁나 착함 하소연 했더니 뽀뽀해줬자남!!!

#921 베라 2019/07/23 03:46:49

>>917 오 첫만남썰은 좀 재밌을거같은데 몇살때였어? 아니 그보다 키차이 설레 맘에 안들어 빡친다 우워어ㅓ

#922 내남자 2019/07/23 03:47:32

>>921 첫만남은 음 사귈때? 아님 진짜로 처음 만났을때?

#923 베라 2019/07/23 03:47:42

>>920 세상에 버림받았습니다....

#924 베라 2019/07/23 03:48:01

>>922 사귈때지 당연히! 몇살! 몇살!

#925 내남자 2019/07/23 03:48:23

>>923 괜찮음 세상에 남자가 반인데 다른 여자의 남자들 빠지면 언젠가는 너의 남자가 나타나겠지 언젠가는

#926 베라 2019/07/23 03:48:23

>>920 나도 일기장이 뽀뽀해줄거야

#927 내남자 2019/07/23 03:48:56

>>924 나 사귈때는 18살에 사겼고 올해 7주년 이니까 25살임.

#928 베라 2019/07/23 03:49:06

>>925 닥쳐 난 세상의 1%를 제외한 모두를 좋아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한명 제외하고 그 누구도 나타나지 않았어

#929 베라 2019/07/23 03:49:27

>>927 ㅎㅎㅎㅎㅎㅎㅎㅎ...... ㅎ.....

#930 내남자 2019/07/23 03:49:37

내가 남친이랑 사귄건 고딩때지만 그전부터 알고 있었음.

#931 이름없음 2019/07/23 03:49:45

>>927 와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안 싸우고 오래 만나?

#932 내남자 2019/07/23 03:50:08

>>928 안쓰럽...

#933 내남자 2019/07/23 03:50:52

>>931 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성인이 된이후 몸의 대화 몸으로 말해요를 겁나 많이 해서 서로에 대한 걸 거의 다 알아버림..

#934 베라 2019/07/23 03:51:01

>>932 세상의 반이 여자라는데 왜 나머지 반도 포용 가능한 나한테는 아무도 안오는데...? ????

#935 내남자 2019/07/23 03:51:18

내남자는 내 졸사까지 가지고 있는 위험한 놈이다..

#936 내남자 2019/07/23 03:51:43

>>934 아직 때가 아닌가봥

#937 베라 2019/07/23 03:51:48

>>935 결혼안하면 안되겠네 이런말 했더니 10월에 결혼 앞두고있어! ^^이런거 나오는거 아니겠지

#938 내남자 2019/07/23 03:52:01

내남자는 날 너무 잘 안다...

#939 내남자 2019/07/23 03:52:26

>>937 아니 상견례는 내년초쯤이야^^;

#940 이름없음 2019/07/23 03:53:49
요즘 세상에 애인 없는 사람도 있나... 그치 야코프?

요즘 세상에 애인 없는 사람도 있나... 그치 야코프?

#941 베라 2019/07/23 03:53:06

>>936 괜찮아 사실 연애에 크게 관심 없거든 엄밀히는 연애감정은 좋은데 거기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심히귀찮....

#942 내남자 2019/07/23 03:53:46

전에 진짜 한번 말다툼 한적 있었는데 내가 성격이 좀 쓰레기라 기분 안 좋으면 소주 사가지고 병째로 마시거든 ㅋㅎㅋㅎ 그러다가 주위사람들한테 민폐 겁나 주고ㅠㅠ 하필이면 내 주사가 안아주고 뽀뽀해준ㄴ거라 더 민폐야...

#943 내남자 2019/07/23 03:54:01

>>940 그니까 너가 연애를 못 하는거야

#944 베라 2019/07/23 03:54:05

>>939 그래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잘살고 나도 초대해라 이것아

#945 내남자 2019/07/23 03:54:32

>>942 와 나 미쳐ㅛ나봐;;;; 순간 아래 글씨에서 Q빼고 읽어버림;;;;

#946 이름없음 2019/07/23 03:54:39

>>939 캌 퉤퉤 확 잘돼버리라지

#947 이름없음 2019/07/23 03:54:52

>>945 정상이야

#948 베라 2019/07/23 03:54:59

>>943 나두알아! ㅎ★ 사실은 그걸 알아서 연애는 일찌감치 포기했어 위의 레스들은 옥시토신 분비량에 대한 열망...그것...

#949 이름없음 2019/07/23 03:55:13
>>945 누구ㅋㅋ인가? 누가ㅋㅋㅋ S(Q)EX 소리를 내었ㅋㅋㅋ어ㅋㅋㅋㅋㅋ?

>>945 누구ㅋㅋ인가? 누가ㅋㅋㅋ S(Q)EX 소리를 내었ㅋㅋㅋ어ㅋㅋㅋㅋㅋ?

#950 내남자 2019/07/23 03:55:27

>>944 근데 정확한게 아니여서 더 일찍할수도 있고 바쁘면 아예 결혼 안 해버리려고

#951 내남자 2019/07/23 03:56:00

미자 있니?

#952 베라 2019/07/23 03:56:04

>>950 나 아는사람 10월에 결혼하는데 하는김에 너도 해버려(?)

#953 베라 2019/07/23 03:56:14

>>951 있어

#954 내남자 2019/07/23 03:56:14

>>952 그럴까

#955 이름없음 2019/07/23 03:56:17

>>951 여기 중삐리요

#956 내남자 2019/07/23 03:56:32

>>953 젠장 좀 수위 높아질거같았는데 하위층으로 내려야겠군

#957 내남자 2019/07/23 03:56:51

>>955 얼렁 가서 자렴...

#958 이름없음 2019/07/23 03:57:04

>>957 그치마안~ 방학인걸? 하 와 와...

#959 내남자 2019/07/23 03:57:32

>>958 그래그래 방학이구나 나와 함께 밤을 새자

#960 베라 2019/07/23 03:57:49

오히려 수위 올라가면 밍밍해질듯 내가 원하는건 어디까지나 옥시토신 계열이라 올라가면 재미없어져버려... 열등감 느낄 썰 좀 더 풀어봥

#961 내남자 2019/07/23 03:57:59

베라가

#962 이름없음 2019/07/23 03:58:22
마따! 나 내사람은 없지만 딴 거 자랑 할 수 있어!
마따! 나 내사람은 없지만 딴 거 자랑 할 수 있어!

마따! 나 내사람은 없지만 딴 거 자랑 할 수 있어!

#963 이름없음 2019/07/23 03:58:02

중학교 벌써 방학이야???

#964 베라 2019/07/23 03:58:20

이참에 그냥 밤 새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상시간 7시로 맞추려고 했는데

#965 베라 2019/07/23 03:58:43

>>961 왜이래 나 슬퍼지려고 그래 그만 부들댈테니까 썰 풀어봐아

#966 이름없음 2019/07/23 03:58:44

오 축하해

#967 내남자 2019/07/23 03:59:13

>>965 너가 없으면 왠지 내가 장구쳐야ㅠ돨것같은 느낌이야

#968 이름없음 2019/07/23 03:5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큐 자랑 귀엽다

#969 이름없음 2019/07/23 03:59:27

응후후

#970 내남자 2019/07/23 03:59:35

뭐 풀어야 될까...

#971 베라 2019/07/23 03:59:36

>>964 인터넷은 믿기 힘들지만 말이지

#972 이름없음 2019/07/23 04:00:10

>>971 맞아! 검증된 방법으로 재면 상위 2%일텐데 말야(?) >>968 그치 기엽지 !!

#973 내남자 2019/07/23 04:00:15

>>971 왜 우리 중학생한테 그러냐 베라 너 중딩한테 맞을거같다...

#974 베라 2019/07/23 04:00:17

>>967 ㅋㅋㅋㅋㅋㅋ 역시 썰풀때는 부들대는 사람이 있어야 푸는 맛이 있지?

#975 베라 2019/07/23 04:00:43

>>973 왜이래 나 이래봬도 멘사테스트 SD15 130나왔어 그러니까 부정확하는데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야

#976 내남자 2019/07/23 04:00:44

>>974 응 그러게...순대 먹고싶다

#977 내남자 2019/07/23 04:00:58

>>975 축하한다 쨕쨕짝짝

#978 이름없음 2019/07/23 04:01:03

고등학생 때 풋풋한 시절 때 연애하던 썰 풀어줘

#979 내남자 2019/07/23 04:01:12

우와아아아 잘했다앙아아아아

#980 베라 2019/07/23 04:01:28

>>977 이런걸로 축하하지마 비참해지잖아...

#981 이름없음 2019/07/23 04:01:33

>>975 머라고라?! 조아써 아이큐 내놔!! ㅇㅁㅇ!!!

#982 이름없음 2019/07/23 04:01:51

사실 난 아이큐보다 EQ가 필요해...

#983 베라 2019/07/23 04:02:03

>>981 어차피 오염된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닥... 실제로 웩슬러로 재면 115도 안나올듯

#984 베라 2019/07/23 04:02:19

새 스레는 누가 세우는거야?

#985 내남자 2019/07/23 04:02:31

>>978 딱히 풋풋하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ㅋ 18살때면 1년후에 수능이고 선배들이 수능에 대한 압박을 겁나 넣어와서 그때 나 겁 먹어서 밤에 문제집 풀다 수학 1문제 틀리면 틀렸다고 남친한테 전화해서 치콜하러 갔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986 내남자 2019/07/23 04:02:44

>>984 내가 새울거야

#987 베라 2019/07/23 04:03:23

>>985 처음 두줄읽고 '아 얘도 사람이구나' 했는데 뒷부분 읽고 생각 달라짐 다른 세상... 다른 세상~~

#988 이름없음 2019/07/23 04:03:27

후... 그러고보니까 나 소설 써야대는데!!!!

#989 이름없음 2019/07/23 04:04:09

치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콜 너무 생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풋풋한 단어다ㅋㅋㅋㅋ 와 근데 수학은 원래 버리고 가는 과목 아니었어???

#990 베라 2019/07/23 04:04:31
>>988

>>988

#991 내남자 2019/07/23 04:04:29

>>987 너무하네 ㅋㅋㅋㅋㅋ 나랑 남친 그래도 공부는 잘해서 상위권으로 붙음 ㅋㅋ

#992 베라 2019/07/23 04:04:53

>>990 칭찬이잖아 칭찬 천상계면 순순히 인정해 이 연애금수저야

#993 내남자 2019/07/23 04:05:02

>>988 열심히 썽 >>989 나는 수능을 위해 내 한 몸 불살랐다

#994 베라 2019/07/23 04:05:22

>>989 왜그래 수학 재밌어... 모쏠의 연애썰 듣는것만큼...

#995 내남자 2019/07/23 04:05:52

>>992 흑흑흑 내남자가 순대 사준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돈 주고 나한테 사오라는거였어

#996 베라 2019/07/23 04:06:04

엄밀히 말하자면 연애의지도 재능임 마치 노력하는 재능처럼...

#997 내남자 2019/07/23 04:06:07

지금 겁나 쓺슬하게 순대 찾아다니고 있다..

#998 이름없음 2019/07/23 04:06:21

>>991 중학새은 대상이 아니자나!! ㅡㅇㅡ >>993 열심히 써야되는데... 그래야하는데..ㅠㅠ

#999 베라 2019/07/23 04:06:21

>>995 사와랏 이 여자친구야

#1000 이름없음 2019/07/23 04:06:26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