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여기서 왜 우리한테 뭐라고 하냐고 할생각이면 뒤로가기 눌러라. 흡연은 담배를 피지 않는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흡연자=발암물질 담배에는 방사성물질이 있어 방사능이 다량 감지된다. 흡연자=핵폐기물 ※흡연자 = 살아있는 발암물질+핵폐기물
흡연자깐다.
왜 환기도 못시키게 담배피냐? 난 암걸리기 싫다
좁은 골목길에서 담배 피며 지나가지좀 마라... 지능적 담배 빌런도 아니고 존나 악랄하기 짝이없음
하필 가족이 흡연자인데 금연 매번 실패해서 난 담배 만든 새끼부터 쳐죽이고 싶음 아 이미 뒤졌구나 시팔
>>4 그니까 담배가 무슨 기호식품이야ㅡㅡ 그냥 유해물질이지 판매금지시켰으면 좋겠음ㅡㅡ 그럼 또 음지에서 피겠지 그럼 그래도 나한텐 피해가 안올거 아녀 아닌가? 냄새 안나는 담배를 개발할라나? ㅋㅋ 아 진짜 다 싫음
담배필꺼면 머리에 비닐봉지 쓰고 그안에서 담배 피고 담배연도 자기가 들이마셨으면 좋겟음
이쯤에서 대마 합법화 떡밥 어그로나 던지고 갈까 심심하다.
병원 앞에서 담배 피지 말라고 표지 멀쩡히 걸려있고 흡연실도 따로 뒤쪽에 만들어놨는데 왜 그쪽으로 안 가냐고 대학이랑 붙어있는 병원이라 지나다니는 학생도 많고 산책하는 환자분들, 간병인들, 병원 종사자분들도 많은데 꼭 거기서 피워야 하시겠음? 약국 앞 지나다니며 꼭 그래야 하겠음? 내가 폐암 걸리게 된다면 당신들 때문에 간접흡연해서 그럴 거다.
>>7 넌 왜 혼자 궁예질로 어그로까지 예측하고있냐
길빵 자제좀 제발... 구석탱이에 서서 피우시든가 뒤따라오는사람은 어쩌라고ㅠㅠㅠ
아..아..ㅠㅠㅠㅠㅠ진짜 개빡치네 창문 열어놓으니까 방에 담배냄새나 미친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빡쳐ㅡㅡ
길빵 진짜...생각있긴한건지 의문이다
씨발 진짜 담배 피는건 뭐라안할테니깐 제발 담배꽁초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버리지마라 지난번에 길거리 지나가다가 어떤 노인내가 담배 꽁초 던졌는데 그게 내 신발에 떨어졌다 ㅡㅡ 게다가 차안에서 필꺼면 좀 창문닫고 펴라 시발 냄새가 뒤에까지도 오더라
학교(고등학교)에서 담배냄새 오지게 나면 진짜 개같다ㅋㅋㅋ 진짜 알아서 피고 뒤지든 내 알바아닌데 왜 학교에서 피고 지랄이야 ㅋㅋㅋㅋㅋ 심지어 안피는 애들 반 근처 화장실에 와서 피고 존나 담배냄새 흘리고 다녀ㅋㅋㅋ
대마초핮법화가왜어그로임
길빵좀 작작했으면..존나 죽여버리고 싶ㅇㅓ
담배피는 새끼들 진심 입꼬매버리고 싶음
진짜 길빵 개시발 길빵충 앞서갈때마다 뒤에서 대놓고 시발시발거리고 길빵충 좆되네~~비꼬아도 ㄹㅇ 꿈쩍도 안함 담배 연기만 졸라게 뻐끔뻐끔거리지ㅋㅋㅋㅋㅋㅋㅋ 윽 혼자 암걸려 뒤지세요 왜 멀쩡히 지나가는 사람도 담배 연기 마시게하냐고ㅋㅋㅋㅋ 못배운건지 안배운건지 존나 미개하다
길빵 존나.... 진심 개빡친다 연기 마시고 죽고싶으면 혼자 죽던가 ㅅㅂ 간접흡연이 더 심각한데 남들한테 무슨 민폐냐 그리고 베란다에서 필거면 한대만 피든가 ㅁㅊ 무슨 담배를 계속 피우는건지 삼십분에 한번씩 냄새나서 환기도 제대로 못해 존나 민폐새끼들
담배펴도 되는데 왜 내주변 공기 오염시키는 거 존싫
담배는 필수있고 엄연히 흡연자의 권리임. 근데 길가면서 피지좀 말아라 씨발 연기 존나 휘날리면서 가냐.
>>21 ㄹㅇ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임 피는 거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왜 피해주면서 피냐고
어릴때부터 아빠가 담배피워댄지라 가끔 가만히 있으면.코에 담배냄새가 가득차는듯한 느낌이 들어.. 뭐 집에선 안피우긴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5년전엔 갑자기 몇 번 마루에서 대놓고 피웠던적있고 그뒤로는 한번도 안그러지만 여전히 화장실이나 집 바로 밖에서는 허구한날 피움; 화장실 들어가면 담배냄새때문에 독하고 밖에서 피우면 내방으로 연기 다 들어오니까 무소용 ㅡㅡ 우리가족들 아빠때문에 간접흡연 진짜 많이 당한듯
길빵하는 놈들 진짜 ㅈㄴ싫음;; 길가다가 앞이 뿌옇게 되서 어우 ㅁㅊ 이게 뭐야 이랬는데 ㅅㅂ 5-6명이 한꺼번에 담배를 피고있었음...하...진짜...필꺼면 구석진데라도 혼자 펴라 제발
길빵도 길빵이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탔는데근처에 흡연자 앉아서 담배 냄새에 찌든내로 후각테러하는거 극혐. 당할때마다 혐오스럽다. 인간적으로 대중교통 타기전에 담배 피고 타지 말라고.
>>25 담배 오랫동안 피운 사람은 그냥 몸 자체에 그 냄새가 배어있어서 소용없더라.... ㄹㅇ 폐속에서 담뱃재 썩은 냄새가 숨쉴때마다 퍼지는데.... 걍 흡연자 옆에는 자리 있어도 안 앉아 냄새나서
난 그 버스정류장 근처에서조차 담배피는거 싫어 금지구역에서도 피는건 무슨심리야....
니들끼리 조용히 피는건 그렇다 치자 근데 애기들 앞에서 피우는건 아니지 미친 새끼들아 애기들한테까지 폐암전파냐? 담배를 무슨 유치원 앞에서 피워 미친거 아님? 니들 그 담배 든 손 내리면 담뱃불 애기들 얼굴이랑 눈에 지질수도 있는데 치료비는 니가 대줄거냐? 설령 치료비 대준다 하더라도 너네 때문에 생긴 장애나 흉터 책임질 수 있냐? 생각좀 하고 살아라
살려줘ㅜㅜ 매일 어떤 놈이 밖에서 담배피나봐 냄새 ㅅㅂ 집인데 환기 못함 존나 방구 먹이고 싶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물 한 바가지 뒤집어 써야 그만 피려나 미친놈
가족 한분이 흡연자지만 그나마 집에선 절대 안펴서 좀 낫긴한데 그것보단 30년넘게 담배를 펴서그런지 요즘 기침도 자주하고 천식처방받은 것도 그렇고 건강상태가 너무 걱정된다. 심지어 저런 상태인데도 금연해도 매번 실패함. 인간적으로 담배만든새끼 지옥으로 떨어져야 된다.
창문 열리는 버스는 환기라도 되고 지하철은 다른 칸으로 이동이라도 할 수 있지... 담배피고 창문 안 열리는 버스.... 그 시외버스 같은 거 타는 사람 얼마나 극혐인 줄 알아? 냄새도 안 빠져... 걸어오면서 자리마다 냄새 풍기고 가... 정말 아주 매우 돌아버리겠다
하굣길에 흡연자 겁나많아서 죽어감 횡단보도앞이나 버스정류장에서 피는게 할짓인가 약국앞에서도 피고 젭알 길에서 피지마 우리아빠는 집에서좀 안폈으면 길가라는건 아닌데 이웃주민이 엘베에 종이붙이고 난리날정도라; 그리고 내방이 베란다랑 창문으로 연결돼있는데 창문사이로 니코틴들어와서 힘들고
어떤 개씨발새끼가 내 얼굴에 정면으로 길빵함 이 씨발 애미애비가 없나 생긴것도 좆같이 생긴게
아파트에서 피지 말라고....
담배냄새 올라올만한 집을 모르겠다 위아래 전부 혼자사는 가정인데 누군진 몰라도 아파트 화장실에서 쳐 피지마 ㅅㅂ 개념이없나
가게앞에서 피지마 씨발
걸으면서 담배피는 놈들은 진심 뭐냐 뒤에서 걷는 사람은 담배 냄새 계속 맡아야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