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삘이 와서 세우는 스레. 남자 주인공의 이름을 >>2로 결정해주세요. 나이는 >>4가 15-3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상상 속의 생물 여자친구☆(1회차 완결/차기작 설정 중)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라니! 성씨는 평범하게 오씨지만 이름이 진짜 이상하잖아! 하지만 괜찮아. 이건 앵커 스레니까요! 어쨌든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20살이 될 때까지 모솔이었다! 그 이유는 뭘까? >>8과 >>9를 적당히 섞어서 정해보겠습니다!
나는 자비로운 스레주니까 >>10까지 받겠어!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너무너무너무 잘생쁜 미소년이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사랑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얼굴을 보이는 것조차 싫어해서 항상 가면을 쓰고 다녔습니다. 우와 기분 나빠. 근데 이 이름은 누가 지어준 걸까. >>13이 알려줄래요?
괜찮아~ 자동암호는 편하지만 레스 수정을 못해서 불편해! 오케이 오케이! 원래 이름이 있었지만 넘치는 자기애 때문에 그냥 개명 가즈아- 했군! 근데 비올레타는 당최 누구여! 원래 이름이 비올레타인가? 1. ㅇ 2. ㄴ >>18이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유감! 비올레타는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가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은 떡밥으로 남겨두도록 하지! 절대 설정이 귀찮아서 그런 게 아니야. 그럼 이제 오.나.사.비는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 잠깐, 당신 어떻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1. 이제 더 이상 예전의 외모가 아니다 2. 문득 외로워졌다 3. 여자친구에게 달라붙어 기둥서방으로 살아갈거다 쿠헬헬! 4. 놓치고 싶지 않은 운명의 그녀가 생긴 거야! 5.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6. 자유 앵커! >>22 다이스!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이 자식 글러먹었구마아아아안--!! 물론 이 선택지를 넣은 건 스레주지만, 그걸 고른 건 다이스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쁘지 않아. 이 스레가 마음에 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그럼 스레주가 연재할 의욕이 생겨요! 사실 조금...이 아니고 많이 즉흥적으로 세워버린 스레라 언제 그만둘지 모르지만 아니아니 그만두지 않을거야 여러분 사랑해요!!
그럼 이어서 진행. 여자친구에게 달라붙어 살고 싶다니, 그럼 재력만 있다면 다른 조건은 상관 없는 겐가? 1 응 상관없어 2 아니 외모라면 좀 보는데. 3 성격은 좋았으면 좋겠어. 4 자유 앵커? >>27이 다이스를 굴리는 겁니다!
꺄악 때리지 말아주세요! 성실연재 할게요! 날아가라 재앵커 >>32!
잠깐잠깐 앵커가 책가방 속의 삼각김밥처럼 뭉개져선 안돼! 다들 잠시만 진정합시다.
뭐 어차피 만장일치 외모라 상관없나-! 그럼 갑니다!
기둥서방 한다고 해놓고 네놈 외모에 어울리는 사람 찾지 말라고오오오-!! 아무튼 그래서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여친 찾으러 삼만리를 떠난다. 일단 여자친구 후보를 어떻게 찾지? 앞으로 7분동안 앵커 받습니다.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해서 써주세요!
>>38 저도 좋아해요~!! 모두 함께 사랑이 넘치는 스레를 만들어가요! 이 스레가 돌아가는 원동력은 여러분의 앵커, 스레주의 정줄놓음, 그리고 끝없는 사랑입니다!
7분 왤케 빨리 지나가...? 암튼 앵커는 다 확인했습니다! 스레주는 현실에 치여서 더 이상의 진행은 무리데스요- 인 관계로 앵커는 내일 아침까지 시간을 연장하겠습니다! 중복 참여 가능!
다들 스릉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굿밤 되세요.
잘 잤다. 아침이네 아침. 다들 구텐 모르겐! 진행 잠깐 해볼까...? >>48 뭐야 그거 몰라 무서워...
이 스레가 레전드 게시판에 올라가서 기분이 HIGH해졌으니 진행이다! WRYYYYYY-!! 모두의 성원 고마워요!!! 음음.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재력이 넘치고 외모가 평균 이상인 여성을 찾기로 했습니다. 여친이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면 더 좋다는 마음가짐으로요(착한 스레민 여러분은 이러지 맙시다-). 방법은 대충 이 정도네요. 1. 엄마 친구 딸들 중에서 찾는다. 2. 길거리 캐스팅 3. 클럽에 간다
그런데,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본인의 재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1 집안 형편이 어려워 2 평범한 서민 가정 3 그럭저럭 중산층이라 불릴 수준은 돼 4 잘 산다. 5 ??? >>57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스레주는 과연 흡혈귀일까... 선지국도 못 먹는데 흡혈귀일까...? 그렇다. 그냥 흔한 서민 가정 1이었던 것이다! 드라마에서 많이 보는 신데렐라 스토리잖아? 그럼 엄마 친구 딸 중에 대단한 집안의 아가씨가 있을 확률이 줄어들겠군. 오 나의 비올레타는 가만히 앉아 머릿속으로 엄친딸들을 떠올려 보았다. 당장 생각나는 사람 중에 여자친구 후보가... 1 없어! 2 없어! 3 있다고, 재력 대단한 사람이! >>60 다이스-!
경☆그런 사람 없다☆축 앞으로 돈 많은 지인이 생기거나 생각날지도 모르니 너무 상심은 말자! 아니아니, 빨대는 꽂으면 안 되지만. 그런 의미에서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의 가족 구성원을 >>63이 알려주세요!
우째서!!! 스레주가 현실에 삼켜져서 오늘 진행은 여기까지! 앵커 먹다가 소화불량 되면 토할지도 몰라! 그리고 앞으로의 스토리는 전적으로 스레주의 기분에 달렸다는 걸 미리 말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이만 뿅
>>65 고마워! 네 덕에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혔어! 스레주의 사랑을 받아라 얍얍. 역시 진행은 틈날 때마다 해야 재밌으므로 잠시 돌아왔다요. 가족 관계에서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말고 어째서 아들이 나오는가에 대해... 일단 부모님은 나중으로 미뤄두고 아들내미 둘에 대해 설정해 보겠습니다. 얘들 대체 뉘시여?! 1 젊은 나이에 사고쳐서 생긴 친아들 2 자식처럼 아끼는 반려동물 3 피규어 등의 소중하거나 비싼 물건 4 법적으로 들인 양자 5 누군가가 맡긴 남자아이 6 초자연적인 존재 (?) 7 동생보다는 아들 같은 남동생 >>67과 >>68에서 1-7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뭐... 라고...? 100면체 다이스에서 6이 나왔다고...? 그리고 다음에 굴려진 7면체 주사위에서도 6이 나왔다고...?? 잠깐 타임! 스레주 두뇌 휴식 시간!
머리 식히고 돌아왔습니다- 정~체를 밝~혀라 너희 둘~ 1 유령 2 외계인 3 요괴 4 정령 5 상상 속의 동물 (眞) 6 미래 또는 과거에서 온 사람 7 신?! 8 자유앵커! >>74와 >>75가 다이스!
그러므로 요괴와 상상의 동물 앵커를 다음 연재 시까지 받습니다. 중복 가능. 보고 싶은 거 아무거나 써주세요. 수습은 스레주가 합니다.
뭔가 위험해 보이는 녀석들이...! 다음 번 연재는 아마도 내일... 입니다. 질문이나 스레주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여기 남겨줘! 앵커도 마구마구 달아달라구! 중복참여 가능이니까! (요괴가 부족하면 스레주가 알아서 채울지도?)
스레주가 스레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며 갱신. 역시나 앵커가 카오스하군. (흐뭇) 그럼 내일 보자구- 후후-
월요일이다. 다들 스레주의 사랑을 받고 힘내라구. 추천 고마워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연재밖에 없다ㅡㅇ아ㅏ아아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오전 중에 연재 시작할게요.
화이팅을 받아 연재 시작! 앵커 마감-! 마가아아아ㅏㅇ암--!!! 요괴 1 구미호 2 메두사 3 흡혈귀 4 반인반요 5 해태 6 구미호 (확률 up!) 7 도라에몽 상상의 동물 1 초콜릿힙뽕고래 2 투명드래곤 3 피카츄 4 큐베 5 모노쿠마 6 날개 달린 유니콘 >>94는 1 9 다이스 >>96은 1 6 다이스를 굴려달라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들내미니까 남자다.
>>95 당신은 아무것도 못 본 겁니다 (소곤소곤) 다이스는 범위 내로 나왔으니 다행이네요! 구미호에 유니콘인가... 잠시만.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가 집에 돌아오니 아들 둘이 반겨줍니다. 굳이 따지자면 친아들은 아니고 어쩌다가 집에 굴러들어온 신령스러운 생물들이죠. 이 둘은 비올레타에게 어떻게 대할지...? 구미호의 이름은 >>99 유니콘의 이름은 >>101
접혀라! 구미호 '호구'와 유니콘 '월드콘'. 귀엽고 멋진 이름들이다.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의 여자친구 구하기 계획에 대해 이 녀석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103과 >>104가 각각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앞은 호구, 뒤는 월드콘. 값이 높을수록 호의적이다. 0이면? 스레주도 몰라!
>>104 다이스식 틀렸어!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그냥 다갓에게 여쭤봐야 하려나. 1 >>104로 간다 2 dice(0,10) value : 5 으로. Dice(1,2) value : 1
호구: 그냥 관둬라. 네가 어떻게 여자친구를 만들어. 월드콘: 응원합니다 홧팅! 둘의 반응이 갈리는데, 이유가 뭐야? 1 그냥 두 아들내미가 성격이 차이나는 거야 2 비올레타 놈이 편애를 해서 그래-! 3 호구가 평생 솔로였거든 4 아니 상식적으로 봐도 여친을 만드는 목적이 불순하잖아. 호응하는 월드콘이 이상한 거겠지? 5 자유 앵커 >>111 다이스 플리즈!
세상에나!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자식들을 편애하는 매우매우 글러먹은 녀석이었습니다-!! 너 같은 녀석에게 줄 여친은 없다! 여러분의 생각처럼, 차라리 호구랑 월드콘이 여친 만드는 게 쉽겠군요. 그렇지만 아직 연재를 종료할 수 없어... 2판 제목도 미리 생각해 놨는걸! 하여튼 비올레타씨는 두 번째 방법인 길거리 캐스팅을 시도한다. 어떻게 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까? 1 일단 가면을 벗는다. 2 아들들을 데리고 나간다. 3 멋진 옷을 입는다. 4 영화나 드라마의 명대사를 연습한다. 5 자유 앵커. 자~~~유 앵커~~!! >>116이 결정해 주실래요? 참고로 여러 개 선택 가능합니다.
귀찮으면 그냥 전부다! 해도 됐을 텐데 뭐 상관없지 =w= 지금까진 비올레타가 밖에 안 나갔지만, 이제 외출을 하니 가면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아들들을 이용해 성공 확률을 높이려고 합니다만... 아들내미들이 따라갑니까 안 따라갑니까? >>119, >>120 각각 다이스 0 10 굴려주세요! 앞은 호구, 뒤는 월드콘. 호구는 1 이하, 월드콘은 8 이하가 나와야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의 길거리 캐스팅에 동참합니다.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아들들아, 내 연애사업에 동참해주지 않겠니? 호구: 싫어. 월드콘: 전 도와드릴게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가 나왔나. 근데 데리고 나가기 전에 확인할 게 하나 더 있군. 월드콘은 종족이 유니콘인데, 그것도 날개 달린 유니콘인데... 인간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 1 ㅇㅇ 2 ㄴㄴ >>122 다이스-!
축하해, 비올레타! 이걸로 사람들 시선은 확실히 끌겠구나-!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 월드콘: 뭐 왜요 뭐. 도와드리겠다는데. 비올레타는 월드콘과 함께 거리로 나갔다! 월드콘이 비올레타를 돕겠다고 했으므로, 무슨 일을 부탁할까? >>125 앵커!
마쟝마쟝마슐 낮잠 좀 자고 돌아올게요-!
좀 늦었지만 귀환-! 마장마술 해보죠 뭐!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평범하게 월드콘을 데리고 외출! 목적지는... 바로 >>133! 장소를 제시해 주길 바라요! +) 화력이 너무 줄어들면 조기완결 내고 다른 스레 하겠습니다. 스레주의 욕망을 충실히 반영한 스레요.
앵커를 >>134로 미루며 스레주가 갱신-
비올레타: 월드콘, 나와 함께 유니콘 보호 구역에 가서 길거리 헌팅을 하자! 근데 유니콘 보호 구역을 왜 가는 걸까?! 거기에 여자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닐까? 애초에 유니콘이라는 건 상상의 생물 아니었어? 하지만 보호 구역이 존재한다는 건... 대체 무슨 일이야-!! 1 실제 유니콘이 아니라 짝퉁에 불과하다! 2 유니콘 보호 구역이라는 이름의 다른 장소다! 그런 이름의 카페라든지. 3 응? 진짜 유니콘이 있는 장소인데? 4 자유 앵커! >>136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다이스는 대문자 소문자 상관없이 되는 것 같아! 월드콘: 이의 있소! 유니콘 보호 구역에 있는 유니콘들은 짝퉁에 불과하다! 나같은 진퉁 유니콘은 단 한 마리도 없단 말이다!!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쳇, 들켰나... 그러면 그곳에는 진짜 유니콘 대신 뭐가 있나. 1 유니콘으로 변장한 사람들 2 유니콘 인형/로봇/모형 3 유니콘에 대한 서적과 자료 4 1+2 5 1+3 6 2+3 7 1+2+3 8 엣. >>139님! 1 8 다이스를 굴려주셔요!
우와아아아아아ㅏ앙악!! 그래! 이래야 다갓이지! 잠깐 표 짜고 올 테니까 기다려 줘요!
저 선택지는 스레주의 플롯을 박살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즉 지금부터 매우 엘레강스 다이내믹 크리티컬한 전개가 펼쳐진다는 말이다. 유니콘 보호 구역이란, 무엇일까? 1 >>138에 있는 것들이 다 있는 데다가 규모가 엄청 커다래서 국내 최대의 유니콘 커뮤니티다. 2 사실 대외적으로는 가짜라고 하지만 진짜도 몇 마리 있다. 높으신 분들만 알고 있는 비밀. 3 유니콘이 없을 뿐 다른 환상생물이 가득합니다. 4 다 받고 자유앵커 간다. 스레주에게 SAN치 핀치! >>145님! 1 4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유니콘 보호 구역은 평범한 유니콘 동호회입니다! 유니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뭉쳐 만들어, 엄청난 기세로 성장한 끝에 지금에 다다른-! 국내 최대 유니콘 커뮤니티 '유니콘 보호 구역'! 오프라인 만남의 광장으로 놀러오세요! 월드콘: 아, 맞다. 그런 곳이 있었죠...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러니까 가자, 응? 거기 가면 유니콘을 좋아하는 부잣집 아가씨가 한 명쯤은 있겠지! 호구: 얼씨구... 그런데 어떻게 월드콘을 데리고 갈까요? 1 대중교통이야! 2 상식적으로 말이 있으면 타고 가야지? 3 자유 앵커! >>148이 결정해주세요~!
스레주의 피로로 인해 오늘은 연재가 뜸합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150 다갓이 뭘 좀 아십니다-! 오늘은 연재를 진짜 못 했네요. 너무 잠이 와서 그만... 이 스레주 면목 없습니다...! 씻고 와서 연재 시작합니다.
ㅇㅁㅇ 시, 싫어! 따뜻한 물에 샤워할거야! 내일은 공휴일이니까 연재 부지런히 할게요... 흙흙 모래모래...
암튼,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월드콘을 타고 유니콘 보호 구역에 가기로 합니다. 물론 잘생긴 얼굴을 가리기 위한 마스크도 잊지 않았죠.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가자, 월드콘~~!! 월드콘: 히히힝. (국어책 읽기) 비올레타: 이왕 가는 거, 한번 폼 나게 날아가 보자고! 월드콘: 1 ㅇㅋㅇㅋ 2 싫어요. 걸어갈래. >>158 다이스 굴려주세요!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래 가는 거야! 사랑으로 키운 보람이 있군! 월드콘: 히힝 히힝 푸드덕 푸드덕. (국어책 읽기) 날개 달린 유니콘 월드콘은 그 새하얗고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기 시작했다. 유니콘 보호 구역에서 마장마술을 한다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그런데 날아가다가... 1 다른 비행물체와 시비가 붙었다! 2 배가 고파져서 잠시 밥 좀 먹고 가기로 했다! 3 히치하이킹을 요청하는 사람을 발견했다! 4 자유 앵커! >>162 다이스 굴려주세요!
그렇다! 그들의 여행은 순탄치 못한 법. 다른 비행체와 시비가 붙어, 위기에 봉착하고 만 것이었다! 월드콘: ?!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왜 그래 우리 아들!! 월드콘: 전방에 >>166이 접근하고 있어요!
그렇다, 전방에 미녀가... 미녀? 미녀가 왜 날아다녀!!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아들아 어떻게 좀 해봐! 월드콘: 잠깐만요!! 미녀: 비켜 짜식들아!!!! 그래서 이 플라잉 미녀의 정체는 무엇인가... 1 그냥 미녀가 아니라 미녀 마녀다. 2 초능력자다! 3 최신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날고 있다! 4 아니 그냥 낙하하고 있는 건데?! 5 요정이다! 6 자유 앵커! >>169 다이스 굴려주세요!!
다이스를 수정하고 왔더니 앵커가 밀려있었다! >>171 재앵커!
다행히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이쪽의 과실이 큰 상황이다. 요정: 팍 씨! 앞 좀 잘 보고 다녀라. 누구 다치면 책임질 거야? 월드콘: 죄송합니다, 제가 장롱면허라... 요정: 그게 말이 되냐?! 요정이 호구로 보여?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 아름다운 요정과의 살벌한 말싸움. 비올레타는 이 상황에서 뭐라고 말할까? 1 요정에게 잘못했다고 싹싹 빈다. 2 월드콘을 혼낸다. 3 쌩까고 가던 길 간다. 4 요정에게 여자친구가 되어달라고 한다. 5 역으로 요정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6 자유 앵커. >>177이 선택해주세요!
~특제 스레주 발판~
앵커를 >>178로 밀며 스레주가 갱신- 뭐랄까, 내 스레가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스스로 확신이 잘 안 가네. 지금까지의 전개에 대해 여러분의 감상을 묻고 싶어. 뭐 어떻게 되든 완결은 낼 거지만.
>>178 앵커 접수. 평가 고마워요. 재미있게 보는 중이라니 다행이다! 아직 스토리도 많이 진행 안 됐고 하니 감상문을 바라는 것은 무리일지도. ㅋㅋ 사실 앵커가 두 시간 넘게 안 달려서 내가 뭔가 잘못했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 :3 앞으로도 적당적당한 개판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레더도 좋은 밤 되길! 연재는 스레주가 졸린 관계로 아침에... 하려고 했으나 또 저녁으로 미뤄질 것 같다. 모두들, 항상 사랑해-!
(추천수 보고 심멎) 좋게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모르는 순간 초심을 잃은 건 아닌지 걱정되었거든요...! 여전히 성실 연재와는 거리가 먼 스레주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연재하려고 했으나, 현실 일이 밀려서 재정비 기간을 좀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유리멘탈을 회복하고 온 스레주가 사랑을 담아 갱신 오늘 밤에 연재하는 걸 목표로 삼았습니다-!
요정: 아침 댓바람부터 이상한 가면남이 탄 유니콘이랑 부딪힐 뻔하고... 으, 진짜 재수 옴 붙었네.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재수 옴 붙었다고?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 할 건 우리 같은데. 애초에 그쪽이 비행 능력이 더 뛰어나면서, 앞을 잘 안 보고 가다가 충돌할 뻔한 거잖아? 나야말로 실제로 요정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걸. 그리고 초면에 갑자기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면 나랑 우리 아들이 뭐가 돼. 그러니까... 너 때문에 흥이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월드콘: 책임지세요 요정님. 요정: ......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요정에게 모든 잘못을 덮어씌웠다! 과연 이 방법은 통할 것인가, 안 통할 것인가...? 1 ??? 2-4 속을 리가 없었다 5-7 그래도 어찌어찌 무마 8-10 책임 떠넘기기 성공! 0 ??? >>190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90이 아닌 >>189에서 다이스를 굴리다니, 뭐지? 뭘 암시하는 것이지? 그렇지만 나는 자비로운 스레주니까 다이스 조작이 없다는 전제 하에 받아드립니다. 요정: ...으으.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러니까 너 말이야, 앞으로는 이렇게 시비 걸면 안 된다? 요정: 바, 바보 아냐?! 어떻게 그렇게 당돌하게 적반하장 식으로...! 오.나.사.비: 그래서 사과 할 거야? 요정: 싫어! 절대로 안 해. 누, 누가 그런 화법에 넘어간다고 그래? 아니, 그러니까 안 미안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정은 비올레타의 말에 당황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서 횡설수설을 하기 시작했다! 비올레타는 이 다음에 어떻게 말할까? 1 요정에게 유니콘 보호 구역에 같이 가자고 제안한다. 2 요정에게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한다. 3 쿨하게 작별을 고하고 떠난다. 4 자유 앵커! >>193 선택해 주세요!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래서 말인데, 이것도 인연이니 내 여자친구가 되어 주지 않겠어? 요정: 뭐, 뭐라고?!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너무나도 당당하게 사랑을 고백한다. 이 녀석, 요정에게 빌붙어 살 계획을 머릿속으로 다 세워 놓고 있는 거냐?! 그래서 갑작스럽게 비올레타에게 고백받은 요정은... 1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의 뺨을 때린다. 2 아무리 그래도 너무 고백이 이르다며 일단 거절한다. 3 고백을 받아들인다. >>197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난... 다토...? 진짜로 상상 속의 생물이 여자친구가 되었다고...?
요정: 흐, 흥! ...절대로 너 같은 게 좋아서 사귄다고 하는 게 아니니까!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럼, 이제 어떻게 할까? 고백은 받아들여졌다. 충격적이지만 비올레타 놈이 방금 여자친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어떡하지. 스레주가 묻고 싶습니다. 1 집에 돌아간다 2 유니콘 보호 구역에 가서 데이트 3 요정의 나라에 데려가 달라고 한다 4 자유 앵커 >>206이 말해주세요. 아 어떡해 다갓 진짜 어떡해.
>>204 그래서 앵커 수정하고 왔으니까! 으아아 살려주세요! (??)
너무 이야기가 완벽하쟈나 1회차... 여기서 완결낼까? 1 ㅇㅇ 2 ㄴㄴ Dice(1,2) value : 1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그럼 오늘은 이만 헤어질까? 슬슬 집에 가고 싶어졌고 말이야. 요정: 응?!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 말 그대로야.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네 이름을 묻고 싶은데. 요정: 내 이름은... 요정: 내 이름은 비올레타야. - 1회차 Fin - Ed. 요정 여자친구 ------------ 스레주: ( ゚Д゚) 월드콘: 나는...? 호구: ......
( ゚Д゚) >>201 오 나의 사랑 비올레타가 여친을 사귀어서 완결났습니다. 어떠셨나요. (떨림)
재미있으셨다니 고맙습니다. 저도 여기서 완결 날 줄 몰랐어요. 누추한 스레 봐 주셔서 정말 모두에게 고마워요. 언젠가 다시 연재하고 싶다면 2회차를 하거나 비올레타 커플의 후일담을 쓰겠습니다. 음... 그럼 여기서 차기작에 대한 얘기를 해도 되려나요?
근데 오나사비 아직 가면 안 벗었네. ( ゚Д゚) ( ゚Д゚)
알았쓰요! 1000까지 다음 작품 설정이나 짜야지! 으헿헿~~!!! 내가 일정이 조금 한가해지면 배틀로얄을 하려고 해. 방금 전까지 혼파망 개그물 찍다 온 사람이 무슨 일인가 싶겠지만, 나는 의외로 시리어스를 좋아한다. 내가 쓰다 내 멘탈이 깨져서 문제지. 그래서 말인데, 등장인물 설정을 앵커받긴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앵커에 맡겨야 할까.
앵커가 꼬여서 등장인물 이름이 죄다 이상해지면 시리어스한 분위기가 안 날 것 같아~!~!~!~ "잘도 나를 배신했겠다, 김 슬라임!" "이번에야말로 죽여주마... 최 버터간장밥!" 으아아
그리고... 일러스트도 넣을까 생각 중.
근데 그림 못 그려서 분위기 깰 수도 있다. 최대한 노력해 보겠지만 안 되는 점은 분명 있을 거야
나도!! 여기서! 완결! 날 줄 몰랐지! 연재하기 귀찮다고 생각했더니 다갓이 그걸 감지했나. 여기서 배틀로얄 설정 짤게. 제목 좀 바꾸고 올까-
앵커 범위를 설정해서 (예를 들면 >>2->>4) 그 중에서 맘에 드는 걸 채용할까. 아니면 적당히 섞든지. 위험 부담을 줄이려면 그 방법이 좋을 것 같긴 한데... 외형은 내가 다이스 표 제시하고 랜덤으로 결정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 같고. 몇 명은 완전 자유 앵커로 결정할까 보다. 주인공 행동은 앵커, NPC 행동은 다이스로.
기대해 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넙죽) 한 달 후쯤 되어야 스레를 돌릴 시간이 나겠지만, 이 스레주는 참지 않긔. 아마 빨리 세우지 않을까나?
이상한 스레 재밌게 봐줘서 진짜로 고맙다!! (방방) 떡밥 해결은 2회차로 떠넘긴다! 부탁해 미래의 나!! 하렘을 좋아하는 유니콘씨 잘가!
음... 배틀로얄 인원은 dice(20,40) value : 35명으로 적당하려나?
처음엔 설정 간략히 하고 나중에 비중 있는 애들만 프로필을 늘려 볼까...
>>232 앗하이 땡큐-!! 서른다섯 명은 여기서 차근차근 만들어야겠다. 다음 스레 세우면 바로 연재할 수 있게.
두근두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시즌 2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 하지만 그랬다간 연중의 위험성이 있어서 일단 완결을 낸 거야. 이 커플은 과연 언제까지 갈까... (??) 그렇다면 슬슬 배틀로얄을 설정해볼까. 서른다섯 명이면 한 학급 인원으로 적당하네. 우선 나이는? Dice(1,3) value : 2 1 중학생 2 고등학생 3 고등학생 Dice(1,3) value : 2학년
그러면 일단... 캐릭터 유형부터. 반장을 먼저 설정할까? 보는 레더가 있다면 참여해도 좋아. 사람 없으면 스레주가 직접 다이스 굴리고.
일단 이건 기본 바탕만... 이니까, 분기가 나뉘거나 회차가 바뀌면 세세한 설정은 달라진다. 루트별로 똑같이 생긴 조금씩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반장의 외모/성격을 정하자.
>>238 오케이, 어서와! 그럼 반장의 머리카락 색깔을 정해줘. >>241
오래 걸리겠지만 기대 고맙다!! 고동색 머리, 눈색은 내가 굴릴까. 1 흑 2 청 3 적 4 녹 5 황 6 자 7 기타 Dice(1,7) value : 6
반장의 이름을 직하로 받을게. 앵커 숫자 쓰기 귀찮아 (본심)
에구 내가 좀 늦었네... 미안. 어차피 앵커 스레니까 만화같은 분위기로, 아무 머리색이나 가능. 단 무지개색 같은 건 안 돼. 내가 힘들어. (???)
직하는 바로 아래. 그러니까 그냥 레스 본 사람이 앵커 달면 된다. 반장의 이름을 >>248이 정해달라는 것과 비슷해.
이름을 보아하니 성별은 여성인가! 희귀 성씨 알려줘서 고마워! 수지애(女) 외모: 고동색 머리카락에 보라색 눈 비고: 2학년 10반의 반장 그리고... 이 고등학교의 이름은 뭘까? >>252 +) 앵커 뭉개지면 스레주가 수정한다. 나는 자동암호 안 쓰고 다이스 조작도 안 하니까 안심하고 레스 달아줘.
지애의 헤어스타일을 >>253이, 성격의 기본 키워드를 >>254가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어!
레스 번호 기준으로, 연속 2레스만 안 달면 도배로 안 칠게. 앵커판에 사람이 항상 많은 것도 아니고, 느슨하게 할 생각!

수지애 (女) 외모: 고동색 트윈테일/보라색 눈 성격 키워드: 권선징악 비고: 모래고등학교 2학년 10반의 반장 간단한 참고 이미지 첨부... 는 왜 90도 돌아간 거냐! 나중에 더 좋은 퀄리티의 이미지를 올리도록 하지.
그럼 다음은 부반장을 만들어 볼까! 반장이 여자니 부반장은 남자로 해 보자는 스레주의 독단에 의해 부반장은 남캐가 되었다. >>258로 부반장의 이름.
미니 ㅋㅋㅋ 귀여워-! 의욕이 솟는다! 머리색 >>260 눈색 >>261 키랑 몸무게 그런 건 다이스로 나중에 결정-
일요일 아침. 다들 스레주의 사랑을 받아라! 두민이의 성격 키워드를 >>263이 제시해줘.
혼돈 선인가-! 도배 규정 그냥 없애도 좋을 것 같다. 스레주는 혼파망을 지향하니까. (아무말)
이두민 (男) 외모: 금발 적안 성격 키워드: 혼돈 선 비고: 모래고등학교 2학년 10반의 부반장 그럼... 스레주가 그림 그릴 의욕이 떨어졌으니(...)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만들어 볼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히지만 어쨌든. 캐릭터 4-5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어로 삼을 수 있어. 각각 스탯이나 성향 등이 달라. 스탯은 앞으로 만들 예정... 이다.
체력: 0이 되면 죽는다. 특정 조건을 만족해 올릴 수 있다. 방어구를 착용해 보호할 수 있다. 정신력: 0이 되면 이하생략. 특정 조건을 만족해 올릴 수 있다. 힘 민첩 지력 행운 더 추가할 게 있을까.
규칙은 스레주가 대략적으로 정하겠지만, 더 추가할 게 있으면 언제든지 레스 달아줘도 괜찮아! 그리고 카오스스러운 규칙도 앵커로 몇 개 받을 예정-
호감도는 각 캐릭터별로 커뮤를 통해 변동될 수 있고, 캐릭터 특성으로 호감도에 보정이 붙거나 할 수 있어. 사회성은 그냥 보정치에 편입시킬 듯해. 음, 그러면 최대 체력/지력과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되 인물의 특성을 고려해 조절해야겠군. 머리는 좋지만 유리멘탈인 캐릭터도 있을 수 있고 하니까.
아, 그냥 최대 정신력은 100으로 고정하는 게 편할 것 같아. 증가/감소치가 캐릭터마다 다른 것으로. 플레이어 캐릭터는 특정 조건 만족 시 다른 캐릭터의 스탯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정보량이 많아질수록 취할 수 있는 행동의 폭이 넓어져.
그렇지만 스레를 진행하는 우리는 타 캐릭터의 정보에 대해 메타적으로 알게 될 수밖에 없겠지. 우리가 아는 정보와 주인공이 아는 정보가 서로 차이가 나겠지만... 이 부분은 내가 어떻게든 해 볼게.
아니면... 난이도별로 스탯 총량을 다르게 정해서 원하는 대로 분배한다든가. 2회차부터는 좀 특이한 스타팅도 지원할 생각.
스레주의 머리가 과열되기 전에 일단 휴식. 다들 참여해줘서 고마워. 이 밑으로 캐릭터 이름을 최대한 많이 앵커해줘. 한 사람당 개수 제한 없음.
응. 각 캐릭터의 고유 스킬 /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는 스킬, 이렇게 대분류는 둘.
그냥 처음부터 앵커로 주인공을 만드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난이도는 쉬움/보통/어려움/지옥불 이렇게 구분-
스레주가 개복치라서 좀 쉬면서 재정비 타임. 앵커 고마워! 전작이 스레주의 카오스에게 휘둘렸다면, 이번 작은 스레주의 사리사욕에게 휘둘릴 예정이야. :3
음... 또 스레생성병이 도졌다. 기획 길어질 것 같으면 다른 거 세우려는 증세가...
월요일 아침이다... 모두... 사랑해...
갱신. 당분간 스레 못 만질 듯. 올해 하반기에나 한가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