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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6/05 10:33:00
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분야불문하고 클리셰지만 난 좋아한다 하는 것들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스레
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분야불문하고 클리셰지만 난 좋아한다 하는 것들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스레
주변 사람들한테 천덕꾸러기 취급 받거나 가벼운 이미지로 보였던 캐릭터가 사실 진국이라 나중에 리더 내지 행동대장급이 되는 거나 항상 싱글벙글하던 애가 진짜 상처되는 말 듣고 정색하거나 눈물 보여서 다들 당황하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 생각났네 처음이랑 대비해서 주변사람들이 부둥대는 게 보고 싶어 그것도 너무 노골적이면 별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