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바보 2018/06/06 07:27:35

#1 이름없음 2018/06/06 07:27:35

왜냐하면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게으른 나를 먹여 살리기 때문이다. 개꿀 흣

#2 이름없음 2018/06/06 07:30:55

나도 그런데. 이거 왠지 동지를 만난 기분이군. 그나저나 자네도 용케 이 시간에 스레딕을 하는군. 그렇게 말하면 왠지 일하는 사람들이 비참한 기분이 들겠지만

#3 이름없음 2023/04/24 11:05:51

28고6656 - 남의 사유지 도로처럼 사용하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