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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6/06 07:27:35
왜냐하면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게으른 나를 먹여 살리기 때문이다. 개꿀 흣
왜냐하면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게으른 나를 먹여 살리기 때문이다. 개꿀 흣
나도 그런데. 이거 왠지 동지를 만난 기분이군. 그나저나 자네도 용케 이 시간에 스레딕을 하는군. 그렇게 말하면 왠지 일하는 사람들이 비참한 기분이 들겠지만
28고6656 - 남의 사유지 도로처럼 사용하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