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잡담 2018/06/10 12:34:44

#1 이름없음 2018/06/10 12:34:44

먼저 나는 위가 안좋아서 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예정인데 위내시경받기전날 생리가 터졌어. 수면위내시경 받으려면 마취주사 맞아야되는데 주사따위가 날 재운다는게 빡쳐서 비수면으로 위내시경받음

#2 이름없음 2018/06/10 22:44:28

에엥?? 괜찮아?

#3 이름없음 2018/06/11 04:20:57

난 엄청 중요한 과제를 제출해야하는 날이었는데 그전날 생리가 터진거야 아침에 눈 떴는데 정말 눈만 뜬 상태로 하루종일 이불위에 누워있었다 과제는 망했어ㅎ 에프였지....ㅋㅋ 현재 재수강중이야....

#4 이름없음 2018/06/11 11:14:31

>>2 응 생각보다 비수면으로 위내시경 받을만하더랔ㅋㅋㅋㅋ 근데 생리끝내고나니까 헐 어떻게 그랬지 싶었어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6/11 11:14:49

>>3 미칰ㅋㅋㅋㅋㅋ졸귀넼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6/11 11:47:35

나는 생리 하기 전에 오락가락하는데 항상 지출이 늘어남ㅋㅋㅋㅋㅋ 돈 쓰기전에 고민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오늘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커피 쏨...몇명 안되지만 전에는 초콜릿 5만원어치, 젤리 2키로짜리, 쿠키, 과자 등등 간식 엄청 구매해서 엄마한테 혼남.

#7 이름없음 2018/06/11 15:49:22

브래지어 안벘겨져서 찢음.. 왜 그랬을까

#8 이름없음 2018/06/11 16:04:05

난 생리때문에 화나서 지하철 탔다가 도로 내린담에 집에 와서 잤어....

#9 이름없음 2018/06/11 23:23:38

>>7 이거뭐얔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6/11 23:32:54

평소에 욕을 안쓰는 편인데 누가 나를 살짝 건드리고 가서 옆에 친구들 다 있는데 어깨 잡고 욕을 엄청나게 하고 수업 시작 종 치고 교실 밖으로 튀다가 선생님께 잡혀서 들어왔어ㅋㅋ 하교길에는 횡단보도 건너다가 삘 받아서 춤추고 노래 엄청 크게 불러서 전교생한테 소문났다 전학가고싶다..

#11 이름없음 2018/06/11 23:40:57

나? 생리때 아빠한테 보카로 덕질 들키고 핸드폰 씹어서 액정 뽀갰다......... 폰에 이빨자국 남았다......진심 왜그랬지

#12 이름없음 2018/06/12 00:03:14

>>11 스레주얔ㅋㅋㅋ 레알 입으로 핸드폰 부심?? ㅋㅋㅋㅋㄱㅂㅋㅋㅋㅋㅋㅋㄱ

#13 이름없음 2018/06/12 00:03:20

나는...자살시도........ 그리고 초콜릿 2만원어치 사서 하루만에 다 먹은적 있어. 초콜릿 많이 먹으면 머리아픈거 그때 처음 알았어

#14 이름없음 2018/06/13 14:35:08

>>12 ㅇㅇ... 나 그때 사람 이빨이 두개골만큼 단단하다는걸 리얼라이프로 느꼈음 액정따위 ㄹㅇ 와플과자처럼 뽀개버리더라

#15 이름없음 2018/06/13 14:54:11

난 주먹으로 오래된 건물 벽 쳤다가 벽 금감...

#16 이름없음 2018/06/13 14:57:12

아니 난 제목만 보고 "이불에 흘리는 게 짜증나서 엄마한테 기저귀든 요실금 팬티든 사달라고 했다!!" 이런 거 쓰려고 왔는데 레스들 왜 이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6/13 15:27:09

찹쌀떡 먹다가 너무 달라붙어서 짜증이나길래 현관문 열고 척 소리 나게 던진거; 그 소리가 안정을 되찾아줘서 다시 줍고 집 들어갔음;; 빌라에 사는데 사람들이 누가 맞았냐고..

#18 이름없음 2018/06/13 15:39:51

나는 그날 아침에 늦어서 밥 못먹고 나왔는데 ??? 버스가 머라고 내가 밥을 못먹어 ! 해서 빵집에서 쇼핑하고 대지각함.. 그리고 나는 점심시간 전에 빵을 8개 먹었다

#19 이름없음 2018/06/13 17:39:19

버스를 눈앞에서 놓친 게 짜증나서 집까지 걸어감... 참고로 집까지 도보 40분 거리였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6/13 18:08:08

앞머리 계속 눈에 찔리는거 짜증나서 홧김에 가위로 막 잘랐는데 눈썹 위로 2, 3cm? 정도 위까지 삐뚤빼뚤하게 잘랐는데 엄마한테 등짝맞고 미용실가서 다듬으니까 앞머리가 눈썹위 3,4 cm 정도에 있더라. 다음날 학교가서 하루종일 애들한테 놀림받음 지금 생각해도 존나 흑역사임

#21 이름없음 2018/06/14 18:51:29

ㅋㅋㅋㅋㅋ스레주얔ㅋㅋㅋㅋ아너무웃기닼ㅋㅋㅋㅋ진짜 호르몬은 bbㅋㅋㅋㅋㅋㅋ 세상 호르몬들아 더 재밌는썰을 보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06/18 00:48:21

단게 너무 먹고싶어서 충동적으로 머랭을 만들었는데 굽다가 망한거야 너무 빡쳐서 씨발 머랭이 뭐라고 구워먹어야 해!! 하고 새로 만든다음 안굽고 퍼먹은거..?

#23 이름없음 2018/06/18 01:10:57

생리직전에 자위하는거빼곤 딱히.. 호르몬 변화가 적은가 10년동안 성욕돋는거만 느낌

#24 이름없음 2018/06/19 02:02:35

기절해서 응급실에서 몸 뒹굴고 배배 꼬다 못해 침대 난간?이랑 링겔봉에 달라붙어서 아프다고 징징댄거 하지만 아파 말고 제대로 된 단어를 못 말해서 의사 질문에는 대답도 못하고.. 응급실 조용했는데 사람들 다 쳐다봤겠지.. 쪽팔려 가끔 생리때마다 그렇게 생리통때문에 딱 죽지 않을 만큼만 아픈데 수액이랑 진통제 맞고 정신 차리면 흑역사..

#25 이름없음 2018/06/19 02:32:50

앞머리 기르는 중인데 애매해서 귀 뒤로 넘기지도 못하고 시야를 자꾸 가리는 게 너무 짜증나는거야 그래서 기분 나쁜 상태로 앉았다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의자 손잡이를 엄청 세게 잡았어.... 그대로... 의자 손잡이? 팔 받침대를 부수고 말았다.....

#26 이름없음 2018/06/19 03:39:31

a하고 b를 해야 하는데 그걸 알면서도 자꾸 충동적으로 b를 먼저 하고 a 하려고 함 이성적 사고가 부분적으로 마비되는 느낌임

#27 이름없음 2018/06/19 22:56:09

ppt 만드는데 컴터가 안 돌아가서 본체 뿌셔뿌셔...마우스 뿌셔뿌셔...어흑...

#28 이름없음 2018/06/20 08:05:01

갑자기 식욕 미친듯 돌아서 엽떡 치킨 피자 탕수육 다시켜놓고 다 먹지도 못함...그달은 그날 폭식 만행으로 인해 배달음식 강제로 끊게됨 ..

#29 이름없음 2018/06/20 21:58:31

새벽에 치킨 먹고싶다고 울었음 결국 아빠가 사줌

#30 이름없음 2018/06/20 22:17:58

종아리 만지다가 내 다리가 이렇게나 굵다는 게 짜증나서 처진 종아리 알 풀파워로 퍽퍽ㄱ퍼퍼퍽퍽ㄱ퍽 때렸음... 다음날 종아리 전체에 피멍듦

#31 이름없음 2018/06/24 01:40:34

자퇴

#32 이름없음 2018/06/24 01:59:50

에이 난 별거 없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요실금 보니까 하나 생각났다. 유전으로 주기가 불규칙 해서 한 번 터지면 무슨 쓰나미 오는 것 마냥 후두두둗두ㅜㄱ 하고 양이 엄청난데 그거 때문에 한번은 너무 빡쳐서 바로 마트가서 요실금 기저귀 매대에 있는거는 싹다 사버린거 생각났어. 근데 요실금 기저귀 좋더라 나 처럼 양 많으면 좀 추천 대신 마이너스 통장은 어쩔 수 없다.

#33 이름없음 2018/06/24 08:58:21

맘에 안 들던 애들이랑 연 다 끊음

#34 이름없음 2018/06/25 04:49:54

허리아파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휴학하고싶어서 휴학 신청 하려했는데 너무 늦어서 그냥 제적당함

#35 이름없음 2018/06/25 14:47:24

자퇴한거 😂

#36 이름없음 2018/06/25 22:25:02

1년 기른 머리 단발로 잘라버렸어

#37 이름없음 2018/06/25 22:56:57

앞머리 자르다가 화나서 가위질 막 해버림...아무렇게나 마구 잘라버려서 정말 앞머리 개판났었어ㅠㅠ그나마 방학 때라서 다행이었지...

#38 이름없음 2018/06/25 23:27:18

ㅋㅋㅋㅋㅋ다들ㅋㅋㅋ너무재밌닼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6/25 23:34:51

학교에서 엎드려있다가 친구가 내앞에있는게너무 시끄럽고짜증나서 아 ㅅㅂ 절로 꺼져 이래놓고 날두고 저기로가는게 너무 짜증나서 아 왜 거기로가는데 일로오라고 이렇게말한적있다..친구야미안

#40 이름없음 2018/06/25 23:35:11

걍 신경예민해져있는데 오빠새끼가 건드려서 그날 집 난리남 서로 막 물건 던졌는데 집전화기 뿌서지고 분리수거 해놓은 쓰레기들 다 쏟아지고 박스 뿌서지고 완전 개박살 났는데 더 웃긴건 엄빠는 우리 싸우는데 아무 관여도 안 하고 싸움끝나고 나니까 걍 니들이 만들어 놓은 작품 니들이 치우라는 말만 하심ㅋㅋㄹㄹㅋㄹㅋㄹㄹㅋ

#41 이름없음 2018/06/25 23:39:03

여름에 생리하는데 엄마가 에어컨 안 틀어줘서 막 짜증내다가 선풍기 목 뿌심..선풍기가 ㄹㅇ 2등분 됨..

#42 이름없음 2018/06/26 13:10:17

생리중에는 다들 알지 뭐든지 존나쳐먹는거.... 닭발이 너무 먹고싶어서 모든 닭발집 다 전화해서 세트로 다시켰어... 6집인가 시켜서 13만원 가까이 긁음 ^^

#43 이름없음 2018/06/28 22:41:44

생리중에 남자친구가 @@이는 내가 지겨울때도 있어? 라고 해맑게 물어봤는데 어 지금 존나 지겹다; 하고 헤어짐 미안해... 내가 썅년이야...

#44 이름없음 2018/06/29 00:18:56

내가 마스크팩을 한번씩 외출할때마다 한두개씩 사오는데 그날 너무 예민했었나 그랬던 나머지 100개+10개 박스로 6만원인가 주고 샀음 작년 11월쯤 샀는데 아직도 남았어

#45 이름없음 2018/06/29 01:34:50

나는 작년에 탈색3번하고 거기에 일주일에한번씩 머리바꿨던거.... 생리전~생리후까지 호르몬이 날리를치더라하핳

#46 이름없음 2018/06/29 01:40:42

고2였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그날따라 유독 더 꼴보기 싫어서;;

#47 이름없음 2018/06/29 03:16:32

중학생때 자퇴한다고 학교 무단외출할 거라고 담임 선생님이랑 대판 싸우고 혼자 중2병 감성 오지게 표출한 다음 집에감. 담임쌤이 전복죽 사서 나 달래러 우리집 오심

#48 이름없음 2018/06/29 15:22:58

>>23 나랑 비슷하네 그땐 진짜 성욕이란 게 폭발한다

#49 이름없음 2018/06/29 15:44:08

썸남이 계속 고백 안해서 충동적으로 왜 나한테 고백안해? 밀당하는거야? 감히 나한테? 너말고도 남자 많아 내가 더러워서 너랑 안만난다 라고 말하고 쌍엿 날리고 튐..

#50 이름없음 2018/06/29 21:29:19

중학교 때 맘에 안 들었던 애 하나 잡고 뒷머리 때렸다... 미안하다...

#51 이름없음 2018/06/29 22:38:42

생리통 개빡쳐서 벽 주먹으로 쳤는데 벽이 푹하고 들어감. 엄마한테는 주먹으오 내려쳤다곤 말 못하고 뭐 떨어져서 그렇다 함. 큐ㅠㅠㅠㅠ

#52 이름없음 2018/06/30 00:09:48

남자친구랑 헤어졌었다. 진짜 그 날따라 손 잡는 것도 실싫어서 데이트 30분만에 끝내면서 헤어지자고 함

#53 이름없음 2018/06/30 07:41:25

동생이랑 싸우다 화나서 들고있던 휴대폰 던지고 주변에 있던 물건들 던진 일. 그때 부모님이 엄청 혼냈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엄마아빠가 뭔데!! 하면서 대들었음ㅠㅠ왜그랬지

#54 이름없음 2018/06/30 09:16:12

생리하는데 좀 짜증나는일이 겹쳐서 눈 앞에 있던 옷장 문을 씨발 저 문짝새끼 뜯어서 박살내버릴꺼야! 하는 마음으로 문 뜯어서 바닥에 내리치려고 했는데 안뜯겨서 문짝 연결부만 망가지고 내 손만 망가짐ㅠㅠ 근데 그게 서러워서 또 엉엉 울었다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18/06/30 15:24:58

검정고시 보고싶다고 ㅈㄴ 지랄해서 결국 자퇴하고 검고 준비함 ;;; 아짓도 후회중임

#56 이름없음 2018/06/30 21:45:01

쓰레빠 신고 밖에 나갔다가 갑자기 쓰레빠가 미워져서 내던져버리고 집까지 맨발로 옴

#57 이름없음 2018/06/30 21:54:01

나 생리한지 1년 지났을 때 생리통 엄청 아팠고든 그 때 담임이 깐깐한 국어쌤이였어 내가 아파서 엎드려있었고 다른 쌤들도 다 엎드려있게 해줬는데 망할 그 선생만 안된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참으면서 부탁했는디 부모님한테 연락한다고 협박질하길래 그 대부터 빡쳐서 부모님한테 해봐 ××× 나이 처먹었어도 너도 생리통 얼마나 아픈지 알잖아! 하면서 선생있는 곳까지 가서 예전부터 쌓였던 거 30분 동안 나열하면서 따박따박 다 말했더니 기죽었는지 아무말도 안함,, 내가 좀 선생들 말 잘 듣기로 샘들 사이에서 입소문 좀 탔거둥..... 그 후로 애들 사이에서 그 쌤 엿먹인 애로 소문나뮤ㅠ

#58 이름없음 2018/06/30 23:01:49

비누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씹다가 토했어

#59 이름없음 2018/06/30 23:42:52

순간적으로 아아아아앜!이러고소리질렀는데 엄마가 뒤집개들고 내방들어오더니 미친년이랰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18/06/30 23:53:08

생리 터지는 날이면 기분 오락가락함 막 생리터지자마자 '아 씨 아무하고도 말 안해야지' 이러다가 갑자기 기분 좋아지면 '우히히히히히히헤헤헤헤ㅔㅔ헤ㅔ헤ㅔ헿' 이럼 오락가락은 생리 끝날 때까지 지속됨

#61 이름없음 2018/07/01 06:04:43

ㅋㅋㅋㅋㅋㅋㅋ 난 전에 생리터졌는데 그게 하필 학교에서 터진거야.. 다행히 생리대도있고 생리통도 없어서 다행인데 갑자기 기분이 개빡치고 구려서 수업중인데 무슨생각인짘ㅋㅋㅋㅋㅋ 책상 쾅치고 교실나갓엌ㅋㅋㅋㅋㅋ 그후에 담임쌤한테 혼났지만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8/07/01 06:11:43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함 ...

#63 이름없음 2018/07/01 10:22:47

다보다가 >>17에서 터져서 너무웃겨서 울고잇ㅅ슴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생리통없고 기분 안좋고 다 거슬려지기만해서 혼자 집 대청소함ㅋㅋㅋㅋㅋ 왜 제때제때 안치우는거야ㅅㅂㅅㅂ 하면서 존나 성질부리면서 척척 치움 그러고 청소끝나면 기분나아지고 가족들 집보고 당황해서 마마대접해줌

#64 이름없음 2018/07/01 10:31:46

생리터질때가 시험이어서 끝나고 핸드폰 씹엇는데 겁나크게 금가버림..

#65 이름없음 2018/07/01 11:26:00

생리하는게 길가다 빡쳐서 벽 주먹으로 내려꽂았는데 금갔음ㅅㅂ 그대로 튀었다

#66 이름없음 2018/07/01 14:54:39

갑자기 열대과일이 너무 먹고싶어서 애플망고 한상자 사서 먹다가 더 먹고싶은데 한국에서 사면 비싸!!!->대만가서 먹자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서 대만행 비행기표 끊고 숙소 찾아서 예약하고 자연스럽게 맛집 찾아봤다ㅋㅋㅋㅋ 그리고 생리끝나니 오는 현타..... 며칠 뒤에 출발인데 아 망한듯ㅠㅠ 지금 대만에 바퀴벌레 대박일텐데ㅠㅠㅜㅠ

#67 이름없음 2018/07/01 16:26:40

>>66 대만에 왜 바퀴벌레가 많아?? 난 생리통이 없다...ㅋㅋ....축복받은 몸이래.. 근데 생리할 때 그 특유의...ㅌ특히 여름에 더 심한 그 찝찝함...너무 싫어..ㅋㅋ

#68 이름없음 2018/07/01 21:29:50

겜 같이하던 오빠랑 전화하면서 울었다...생리통 심한편도 아닌데 엉덩이에 땀차구 밑으로 피쏠리는느낌나는것도 너무 화나고 내가 왜 여자로태어나서 이딴걸 해야하지...난 야도 안 낳을건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훌쩍..훌쩍

#69 이름없음 2018/07/01 21:41:56

난 아니고 아는동생이 그랬는데 휴지 찢어졌다고 엉엉 울어재꼈어,,,, 순간 술먹은줄

#70 이름없음 2018/07/02 00:06:54

까먹고 생리대 안끼운채로 자다가 이불에 전부 피바다..... 첫날 양 ㅈㄴ많은데..썅

#71 이름없음 2018/07/02 05:24:12

똥싸다가 나는왜 이렇게 불쌍하지 생리를 왜하는걸까 하먄서 생각하다가 존나울었다 개오열함 벽치고 그러고 나올때 아무렇지않은 척 나오다가 내가 왜 아무렇지않은척해야하지 히고생각하다가 또 울고

#72 이름없음 2018/07/02 05:37:44

엄청 더운날에 위생팬티 입고 오버나이트 차고 잘 준비 하고 있었는데 선풍기가 고장난거였다. 아 참고 자야지 하고 누웠는데 덥고 땀나고 짜증나고 왜 하필 이런날에 내가 이걸 차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갑자기 억울함이 팍 터져서 으어어엌!!! 으어어엌!!! 으어어어어엌!!! 하고 나도 모르게 괴성을 질렀다 근데 평소에 내가 엄청 침착해서 꼽등이를 봐도 소리를 안 지르는 애라 주무시고 있던 엄마아빠에 거실에서 게임하던 남동생까지 무슨 큰일 터진 줄 알고 내방으로 다뛰어왔다. 너무너무 챙피해서 그날 잠을 못잤다.......... 아직도 내가 왜 그때 그런 괴성을 질렀는지 모르겠다 ㄲ

#73 이름없음 2018/07/02 08:10:37

삭제된 레스입니다.

#74 이름없음 2018/07/02 08:10:47

삭제된 레스입니다.

#75 이름없음 2018/07/02 10:31:12

>>67 대만은 이즈음이면 우기때라서 온갖 벌레가 들끓을 시기야.... 11월즈음이면 잠잠해진다.

#76 이름없음 2018/07/02 10:34:06

삭제된 레스입니다.

#77 이름없음 2018/07/02 10:34:16

삭제된 레스입니다.

#78 이름없음 2018/07/02 11:49:31

나는 원래 사탕수수가 엄청 먹고싶었는데 감당 못할까봐 안 사고있었거든 근데 생리 딱터지고 어떨결에 사탕수수 먹방봤는데 시바 감당 못하면 얼마나 못하겠어 하고 냉동 사탕수수 1키로당 3만원인것을 3박스 사서 냉동실에도 못들어가고 이웃집 친구들 등등 나눠주면서 욕오질라게 쳐먹음

#79 이름없음 2018/07/02 11:50:26

>>68 그래서 커플됬어?

#80 이름없음 2018/07/02 16:03:15

>>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8/07/02 17:37:11

생리가 너무 짜증나서 셀프배빵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의 일치인지 그순간에 생리굴이 튀어나옴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7/15 02:14:29

ㅋㅋㄹㅋㅋㅋㅋㅋㅋ뭔데 나도 여잔데 나는 모르는 호르몬부작용이 있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

#83 이름없음 2018/07/15 11:24:46

옷 빨다가 향기나는 옷을 입고 싶어서 다우니를 한통 다 때려부었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향기는 향긴데 한500m 정도 뒤에 있으면 좋은 향기가 나겠구나~! 정도의 향기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8/07/15 20:29:30

너무 아파서 울다가 남사친와서 걔한테 나 너 때리고싶다고한담에 팔 때려도 된단 허락듣고 팔 개때림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음날 이불차면서 책상에 과자랑 ㄱㅅ 적힌 쪽지 놓고갔다 ..

#85 이름없음 2018/07/17 21:12:32

학원에서 짝남이 있었는데 짝남이 약간 상처주는말해서 펑펑울면서 질질짬.

#86 이름없음 2018/07/17 21:28:01

생리할때 짜증난 상태로 인터넷 하다가 귀신짤 봐서 놀란것도 있지만 개빡쳐서 노트북 주먹으로 쳤더니 액정 가운데가 부서져서 쓰지도 못함

#87 이름없음 2018/07/17 22:48:27

여기 왤캐웃곀ㅋㅋㅋㅋㄱㅋㄱㄱㅋ

#88 이름없음 2018/07/18 14:05:29

빡쳐서 폰던졌는데 액정나가고 바닥패임..;

#89 이름없음 2018/07/18 14:22:54

>>17 시발진짠ㄴ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 정적속에서 챡! 소리 나는디 그걸 또 만족해서 슥 가져감ㅅ을거생각하니까 너무 욱겨ㅠㅠㅠㅜㅜㅜㅠㅠ

#90 운 없는 아이 2018/07/18 22:57:01

나는 월경과다증으로 지금 6주동안 ㅅㄹ를 하고있어 진짜 죽을 것같아 근데 짜증나게 찔끔찔끔 나와

#91 이름없음 2018/07/18 23:02:37

>>90 헐 힘들겠다ㅜ 괜찮아?

#92 이름없음 2018/07/18 23:14:43

>>17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김 진짜ㅏ내 웃음지뢰됨ㅋㅋㅋㅋㅋ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8/07/27 17:59:42

갑자기 놀고싶어서 단톡방에서 놀사람 찾는데 애들이 귀찮다그래서 빡쳐가지고 보톡해서 시발들아!!!!놀아!!!!놀자고!!!!썅 12시 25분까지 우리집으로 집합하라고 시벌탱들아!!!! 그랬더니 애들 쫄아서 진짜 집에왔다

#94 이름없음 2018/07/27 22:33:20

생리때믄에 넘 찌증나서 홧김에 폰 초기화시켜서 다 날라감..

#95 이름없음 2018/07/27 23:17:40

편의점 케이크 샀어 좀 많이

#96 이름없음 2018/07/28 03:10:34

생리 하기 전에 감정기복이 좀 심해서ㅋㅋㅋㅋㅋ 전날에 엄마한테 성적으로 개까여서 나는 왜이렇게 수학을 못할까 수학 그게 뭐라고ㅅㅂ 하다가 어디선가 머리맞고 수학 잘하게 된 사람 얘기가 생각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벽에다가 머리 박으려다가 잘못하면 다른 과목도 ㅈ되겠구나 에이 귀찮다 하고 관둠

#97 이름없음 2018/07/28 15:58:07

반찬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 가져가다 떨어트렸는데 서러워서 움

#98 이름없음 2018/07/28 23:09:58

방금 갱신한 일인데 양념치킨라면 투쁠원이길래 9개 집어옴

#99 이름없음 2018/07/29 01:04:40

좀 별로인 애가 복도에서 살짝 스치고 지나갔는데 아아아앙아아악!!!!하면서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서 교실 들어갔어

#100 이름없음 2018/07/29 06:25:48

나 남자인데 이거 완전 여자친구가 아무이유없이 화낼때 상황 이잖아

#101 이름없음 2018/07/29 06:26:48

>>84ㄱㅅ이뭐야?

#102 이름없음 2018/07/29 06:26:59

감사?야

#103 이름없음 2018/08/01 22:17:37

폰하고 있는데 내 머리로 폰 떨어져서 화내면서 폰 깨물다가 액정 깨졌다..ㅋㅋㅋ 이빨자국 두개 있었는데 엄빠한테는 뾰족한 돌덩이 2개가 나란히 찍힌거라고 구라까고 액정바꿨어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8/01 22:47:19

생리토진날에 화장실에서 살잖아 폭풍설사때매 그래서 살고있는데 폰보다가 둘곳없어가지고 그냥 이빨로 지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액정 바사삭

#105 이름없음 2018/08/04 01:27:22

생리 첫날이엇고 첫날만 생리통 개심한 데다가 똥배도 개심해서 예민한 때였음 항상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툭툭 건ㄴ들면서 장난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날 개빡쵸서 아 좀 하지 말라고 하면서 승질내고 교실에 들어온 거.,,, 미안,,,그날 이후로 어색....

#106 이름없음 2018/08/04 01:28:54

내가 평소에도 많이 먹는 편인데 생리 전에는 얼마나 심하겠어,,? 그렇게 폭식하고나서 2키로 쪘는데 아직도 안 빠짐..ㅎ

#107 이름없음 2018/08/05 00:49:02

기타 배우는데 빡쳐서 기타 줄 끊었어 그 다음날 기타 수업 있었는데 하...

#108 이름없음 2018/08/05 12:36:50

>>107 어 ㅋㅋㅋㅋ 나랑 비슷해 ㅋㅋㅋㅋㅋㅋ 나는 기타 존나 미친듯이 치다가 6 번째 줄 끊어졌어 제일 두꺼운 거... 그래서 교체하다가 너무 짜증 나서 그것도 끊어버렸어

#109 이름없음 2018/08/05 15:11:03

생리하면 오히려 평소보다 기분좋아지는거 돌연변이 호르몬같은거냐???? 진짜 나 개이상함 생리하면 다들 짜증난다는데 왜 기분좋게 되는지;;

#110 이름없음 2018/08/05 19:53:09

야동을 봤어

#111 이름없음 2018/08/08 20:07:08

날짜도 기억난다ㅜ 예전 8월 1일에 수영장 가려고 다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아침부터 배가 살살아프다 싶었는데 초경이 터진 거얔ㅋ큐ㅠㅠ 그래서 가족들 다 놀래서 이모는 마트가서 유아용 방수 귀저귀 사오고 난리났었는데 잠깐 나고 수영장 도착한 이후로 계속 물에 안 들어가고 화장실만 들낙했는데 피는 더이상 안 나와서 그냥 물에 들어감

#112 이름없음 2018/08/08 20:37:06

생리전 증후군도 생리중에도 식욕리미터가 풀려 문제는 내가 평소에도 대식가라는거...흑역사 정도가 아니라 실시간 갱신중이지 한번도 키에 맞는 표준체중이었던 적이없다ㅜㅜ

#113 이름없음 2018/08/08 20:37:30

솔직히 생리때 먹는건 칼로리프리 처리하고 몸에있는걸로 태워줘야된다

#114 이름없음 2018/08/08 20:58:05

갑자기 짜증나서 침대 개 세게 내리쳤는데 스프링 나감;; 진짜 개혼남

#115 이름없음 2018/08/08 23:39:45

생리대에 묻는것도 짜증나서 화장실변기에 앉아잇엇다

#116 이름없음 2018/08/09 01:20:38

내가 앞머리 5년 동안 없었는데 갑자기 자르고싶어서 충동적으로 자름 ㅜㅜ

#117 이름없음 2018/08/09 13:27:18

거의 허리정도였던 머리 충동적으로 셀프단발 .... 그랬다가 내가 생각했던것처럼 이쁘게 안나오니까 막 잘라버려서 미용실가서 다듬었는데 거의 귀밑 1cm였다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118 이름없음 2018/08/09 13:28:52

안경 뿌숨

#119 이름없음 2018/08/09 14:31:29

거울보다가 너무빡쳐서 거울깸

#120 이름없음 2018/08/10 21:01:48

네일하겠다고 한달? 두달? 열심히 기른 손톱 보기 싫고 거추장스러워서 잘라버렸어

#121 이름없음 2018/08/26 02:17:59

ㄱㅅ

#122 이름없음 2018/08/26 12:51:12

앞머리 기를려고 눈까지 거의 길렀는데 이마가 보이는게 너무 싫어서 자름.. 시스루뱅이였는데 그거도 이마가 좀 잘보여서 옆에꺼까지 갖고 와서 자름.. 근데 이번엔 너무 이마가 안보여서 옆에꺼 약간 버리고 자르니까 어느순간 처피뱅..☆ 현재 가족 모두에게 영심이라고 놀림받는중

#123 이름없음 2018/08/27 19:59:27

성욕 폭발해서 남사친이랑 해버림,,, 학교도 같이 다녔던 n년지기 부랄친구라 지금도 연락해 ㅋ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18/08/27 20:34:22

학교에서 생리터져서 초예민해서 친구한테 나 건들지 말라고 말한뒤에 책정리하고 사물함으로 책넣으러 가는데 책이 너무 무거워서 화나서 아 ㅆㅣ발!!!!!개무거워!!!!!하면서 땅바닥에 쾅소리나게 집어던짐...그리고 책찢어지도록 밞음...그랬ㄷㅓ니 반애들이 다 쳐다보면서 쟤 왜저래?분노조절장애야?이럼

#125 이름없음 2018/08/27 20:36:43

손톱으로 칠판 끼이이이이끽- 소리나게 긁음

#126 이름없음 2018/08/27 21:15:13

회사였는데 빡쳐서 점심먹고 퇴근함ㅎ

#127 이름없음 2018/08/27 23:22:46

우리반에 어떤애는 생리샌게 빡쳐서 옷 안갈아입고 애들이 쳐다보거나 수군대면 뭐씨발? 생리가 죄냐? 하고 댕김..

#128 이름없음 2018/08/28 01:30:08

벽지를 다 뜯어놨지...

#129 이름없음 2018/08/28 11:05:29

몸에 간장뿌림...

#130 이름없음 2018/08/28 17:17:16

학교에서 나름 교칙 다 지키고 바르게 살았는데 어느날 생리 터진게 너무 아프고 짜증나고 어차피 인정조퇴인데 뭐 어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퇴했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조퇴ㅋㅋㅋㅋㅋ 다음날 애들이 걱정해주는데 양심이 너무 아팠어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18/08/29 11:46:02

샤프로 글쓰는데 갑자기 막히는 거 뭔지 알지 잘 빠지지도 않고 글씨도 안써지는거 순간 욱해서 뿌심.. 그 플라스틱 나름 단단한게 고냥 수수깡 부러지듯이 뿌쟉! 하고 부러지더라.. 화나면 괴력 나온다는 걸 그날 이해했어 그거 아끼던 샤프였는데..

#132 이름없음 2018/08/31 07:34:49

문앞에 선풍기 켜놓고 자는데 방 나갈라니까 선풍기가 안치워져서 때려뿌시고 나감 왜그랬지 대체

#133 이름없음 2018/08/31 21:15:16

내가 생리통이 너무 심하거덩..구래서 진짜 너무 충동적으로 생리대 갈다가 옆에 있는 비상통화버튼 누르고 아저씨 저 배가 너무아파서 디질거같애요...ㅅ발....이랬더니 아저씨가 걍 뚝 끊음 ㅋㅋㅋ

#134 이름없음 2018/08/31 22:27:34

아니 그냥 술 취했을때 흑역사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이름없음 2018/09/01 07:55:58

나는 그냥.. 연필 몇개 뽀갠거.아 근데 나도 생리하면 존나 미친듯이 정리함. 그것도 내방만ㅋㅋㅋㅋ그렇게 더럽지도 않은데 아!!!왤케!!!!!뭐가 많아!!!!! 이러면서..

#136 이름없음 2018/09/01 23:48:54

생리할때 노라조 그 누구야 잘생긴애가 쉬즈곤부르는거 보고 갑자기 개빡쳐서 내가 더 잘부를거같은데 하고 10분거리에 동노가서 혼자서 쉬즈곤 다섯번불럿다 .....................

#137 이름없음 2018/09/02 01:18:14

아침에 생리 터졌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가만히 누워있았거든 근데 계속 폰이 울려서 순간 빡쳐서 폰 던졌다가 노트북에 맞아서 둘 다 맛이 갔었어... 엄마랑 아빠한테 엄청 혼났었지...

#138 이름없음 2018/09/02 10:26:35

난 워낙 생리통이 없어서 생리하는 걸 망각해버린거야 그래서 다 씻고 그냥 팬티입음... 입은 담에 당연히 생리가 묻잖아 그래서 아니 난 왜 생리하는 것도 까먹냐고 ㅡㅡ 하면서 팬티 빨음

#139 이름없음 2018/09/03 00:58:21

아침에 터져서 빡쳐있었는데 집와서 잘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화나는 거임.....그래서 우리집에 연필이 좀 많은데 연필만 모아놓는 통에서 하나씩 꺼내면서 새 연필을 뽀각뽀각 부러뜨림.......나중에 세보니까 한 다스는 부러뜨린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잤더니 아침에 엄마가 이게 뭐냐고 그래서....대자연의 분노라고 답함......엄마 죄송해요....

#140 이름없음 2018/09/04 17:38:31

시작하기 며칠 전에 1일 2자기위로...하고 시작한 날에는 자궁 떼버리고 싶다고 남자 하고싶다고 찡얼대고 울고... 그날 기타수업 빠진 건 신의 한 수였다. 그리고 그 다음날 매우 침착하게 이불킥.

#141 이름없음 2018/09/04 23:35:37

학교 그냥 나와서 집 갔어

#142 이름없음 2018/09/05 00:0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아 우울할때 봐야겟다... 나는 생리가 불규칙해서... 너무 화난 날에 아무것도 안하고 의자에 앉아서 인터넷만 계속 한 거 밖에 ㅇ없음..

#143 이름없음 2018/09/07 04:21:54

아파서 누워서 폰하는데 순간 너무 아파서 욕하면서 침대 난간 찼는데 부숴졌어

#144 이름없음 2018/09/08 01:24:22

난생리통이없고 생리때되면 결벽증생겨서 잠도못자고 하루 종일 청소해 ...그럼 엄마가 여자됐네 그러는데 생리하는거 걸린것같아서 부끄렁

#145 이름없음 2018/09/14 00:33:14

나랑 내친구 동시에 생리하는데 둘다 갑자기 너무 빡친거임 그래서 둘이 서로 멱살잡고 씩씩거리는데 내가 그 얼굴이 너무 웃겨서 쳐웃으니깐 친구가 내 얼굴이 웃기냐고 하면서 내 뺨때린거... 졸라 아프고 어이없어서 우니깐 얘도 갑자기 펑펑울던ㅋ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18/09/14 08:15:40

>>145 드라마냐고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8/09/14 11:16:08

곧 터질거같은데 식빵 한봉지 다 먹고있다 지금 잼도 버터도 없는거

#148 이름없음 2018/09/14 23:26:38

화장실가서 거울보는데 갑자기 짜증나서 가위 들고와서 머리 자름...요즘은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볼 때마다 헝ㅠㅠㅠ 왜 그랬어!!!!! 왜 잘랐어!!!!이랬다...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8/09/15 18:51:35

나 현재진행중인데 원래는 일년에 1,2번? 그정도 우는데 지금 오늘 하루만 11번째 우는중.. 눈물샘폭발함

#150 이름없음 2018/09/16 00:00:40

충동적으로 한 건 아니구 생리 할때마다 맨날 지각함......ㅎ 알람 아예 못듣고 자서 1~2분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도착함

#151 이름없음 2018/09/16 16:41:40

귀 뚫어버림

#152 이름없음 2018/09/16 16:58:14

생리때문에 짜증나서 샤프심 한통 다 꺼내서 똑똑 다 부러트림..

#153 이름없음 2018/09/16 16:59:00

나 걸어가다가 땅바닥에 껌 붙은 게 너무 신경쓰이는 거야 그래서 주저앉아가지고 주머니에 있던 이쑤시개로 그 껌자국 벅벅 긁음

#154 이름없음 2018/09/16 17:47:55

아파서 똑바로 못 서있겠는데 참치마요덮밥이 먹고 싶어서 엄마한테 대신 스크렘블 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믈렛을 만들어 놓으셨길래 울어버렸어... 오열은 아니고 그냥 주륵주륵... 결국 엄마가 다시 해주셨다... 아직도 어이 없어...

#155 이름없음 2018/09/16 17:55:56

음...나는 생리 시작하기만 하면 지름신이 오더라!!! 진짜 한달동안 열심히 돈모은거 하루에 다 탕진하고... 쓸데없이 아무거나 막 사고..

#156 이름없음 2018/09/16 23:35:18

나 생리할때 머랭쿠키 먹고싶었는데 며칠동안 못먹어서 너무 슬프고 비참해서 머랭쿠키 먹고 싶다고 울었다 쉬발...^^그러면서 머랭쿠키 사진보고..짝사랑하냐... 넷상지인한테 가서 막 나도 머랭쿠키 먹을 수 있는데...너무 비참해.....이러면서 울었다....왜그러는데 .....왜 그랬어..

#157 이름없음 2018/09/18 16:57:21

듣기 숙제하는데 쫑알쫑알 거리는 게 너무 듣기 거슬려서 그냥 학원 갔어..

#158 이름없음 2018/09/20 01:33:24

뭐 하다가 잘 안되서 개빡쳐서 끄으ㅡㅇ으으어허어ㅓ어 하면서 울고 결국 하던거 다 때려 부수고 옷 다벗고 문 걸어잠그고 침대에서 울다 지쳐서 잠든거 ㅋㅋㅋㅋㅋㅋ 옷은 왜벗은거야

#159 이름없음 2018/09/20 18:10:10

>>17 이거뭐얔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 안정을 찾ㅇ앜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09/20 18:10:38

근데 확실히 생리를 하면 사람이 달라졐ㅋ ㅠㅜㅜ

#161 이름없음 2018/09/22 07:17:03

와 이거보니까 난 남잔데 남자가 만약에 생리한다치면 학교 무접천지될듯...

#162 이름없음 2018/09/22 17:22:39

>>129 ㅋㅋㅋㅋㅋ몸에간장을 어ㅢㆍ뿌려ㅠㅠㅜ큐ㅠㅜㅜㅋㅋㄱ큐뮤뮤뮤쿠ㅜㅜㅠㅠ

#163 이름없음 2018/09/23 21:37:54

갑자기 아몬드 먹고싶어서 부엌에 있는 견과류 한 봉지 먹음 평소에는 잘 먹지도 않으면서

#164 이름없음 2018/09/23 23:52:37

페레로로쉐 5만원어치샀다..

#165 이름 2018/09/24 00:15:21

갑자기 너무 빡쳐서 4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짐 (다음날에 다시 만나긴했짘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8/09/24 15:28:03

난 아니고 내친구 긴머리에서 반삭했다... 그래도 본인이 만족해하니까 된 거겠지...

#167 이름없음 2018/09/24 22:07:11

귀뚫음 관리 헬이라는 아웃컨츠만 네 개 뚫고 지금 곶통인데 주기 가까워지니까 이너컨츠 헬릭스 뽐뿌차

#168 이름없음 2018/09/25 21:58:41

나는 수업할때 문제 푸느라 존나 조용한데 내가 시이발 생리 꺼져! 이래서 반성문 씀

#169 이름없음 2018/09/26 02:29:56

생리하는데 갑자기 달고나 만들고 싶어서 만드는데 갑자기 또 맘 바껴서 걍 버림..

#170 이름없음 2018/09/27 03:43:19

기말고사 치는 날에 개빡쳐서 걍 엎드려 잤던거ㅅㅂㅋㅋㅋㅋㅋㅋㅋ 성적도 상위권이라 선생님도 보고 충격 받으셨던지 엄마한테 전화와서 집에 뭔 일 있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8/09/27 06:58:49

>>145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뺨

#172 이름없음 2018/09/29 00:15:40

생리통 심해서 애초에 엄청 힘들긴 한데 죽을 정도는 아니잖슴.근데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 잡고 죽는척 해봄.ㄹㅇ 의자랑 같이 쓰러짐. 글고 길에서 주저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119불러달라고 했음

#173 이름없음 2018/09/29 00:40:21

자는데 이불 거치적거리는게 너무 신경거슬리고 짜증나서 이불 차다가 이불빨래함

#174 이름없음 2018/09/29 23:49:40

같은반 남자애가 장난쳐서 단소들고 죽이려듦

#175 이름없음 2018/10/01 21:14:34

고양이 키우지도 않는데 고양이한테 간식주고싶어서 코스트코 츄르 120개들이 사옴ㅋㅋㅋ 산지 2주가 넘었는데 길고양이한테 딱 1번 줬어..... 애들이 경계심이 많아서 잘 안먹더라ㅠㅠ 이걸 다 어쩌지ㅠㅠ

#176 이름없음 2018/10/01 21:53:27

난오늘...아침에 일어났는데 이불에 다묻은거... 아침에 너무빡쳐서 이불 다 버림... 오늘밤에 어떻게자지...괜히버렸어.. 덜덜 떠는중..

#177 이름없음 2018/10/02 16:23:51

평소에 싫어하는애가 말걸어서 복도에서 소리지름

#178 이름없음 2018/10/02 16:25:20

아침에 알람 울리는데 짜증나서 플러그랑 핸드폰 충전기 코드 다 뽑았다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웃겨ㅋㅋㅋ

#179 이름없음 2018/10/03 01:03:23

터진 2틀날 학교서 자는데 어떤 친한 남사친이 존나 깨우길래 진짜 미친년처럼 존나 때리면서 깨우지말라고 소리침 개쪽;;;;

#180 이름없음 2018/10/03 01:41:13

양말에 조금 구멍이 나있었는데 보니까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냥 그 구멍부분 잡고 양말을 찢었어 (?) 찢었다는 표현이 맞나 .. 암튼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8/10/17 21:09:10

나는 첫 째날은 기분 존나 좋고, 2~3 번째 날 되면 다 죽여버리고싶던데... 아직까진 충동적인 일을 한 적은 없ㅅ성...

#182 이름없음 2018/10/22 01:37:09

생리대 냄새가 너무 싫어서 쓰레기 갖다 버리면서 락스 2리터 짜리 3개 사와서 화장실에 들이부었어 지금 락스 냄새때문에 화장실 들어가지를 못한다... 희석도 안하고 걍 들이부음...

#183 이름없음 2018/10/22 07:16:56

용돈 7000원 받자마자 초코파이 5000원짜리 20개 들어있는 거 사서 한 시간에 다 먹음

#184 이름없음 2018/10/22 16:11:10

너의 결혼식 보고 엉엉 소리내서 오열함

#185 이름없음 2018/10/22 21:52:37

내가 평소에는 되게 침착한 성격인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생리 첫째날에는 머리가 홰까닥함.. 구래서 가족 다같이 저녁먹는데 안그래도 생리해서 빡치는데 콩반찬이 너무 안집히는거임..... 후..... 그래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서 젓가락을 주먹쥐듯 쥐어서 밥상에 뽝 내려쳤는데 젓가락이 그대로 책상에 꽂혀버림;;; 그대로 우리가족 정적...

#186 이름없음 2018/10/22 21:53:19

>>185 책상이 아니라 밥상이었는데 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10/25 04:03:49

난 생리할때보다 생리 직전이 감정기복이 훨 심한데 배그 스쿼드하다가 우리팀이 내가 먹을라던 엠포먹엇다고 팀원있으면 파밍에 줫나방해된다고 소리지르면서 차타고 딴데가서 솔플함 근데 원래 솔쿼드위주 ㅋㅋ

#188 이름없음 2018/10/26 00:10:13

단발인데 밤 11시에 머리감고 머리 뻣치는거 빡쳐서 고데기 풀세팅하고 잤음

#189 이름없음 2018/10/26 05:55:52

나보다 더 심한애 있으면 나와봐 나는 유럽여행하는데 그중에서도 단체투어 하다가 필이 딱 와서 빡쳐서 힘 뽝 줬는데 주르륽;;; 그 느낌 알거임 ㅇㅇ 그날 아무준비도 안하고 일반팬티입고 왔었는데 엄마가 외국 생리대 사서 썼다 슈발;;;

#190 이름없음 2018/10/26 21:45:52

난 생리 중보다 생리전에 감정기복 엄청 심해서 일주~이주 반 정도가 흑역사 천지임ㅠㅠ 예전엔 영어 수행평가 준비하는데 너무 못 외우는거야 내가 너무 멍청하고 답답하고 울고싶어서 손으로 내 머리를 소리나게 때리고 벽이랑 책상에 쿵 소리나게 멍청한년 시발년 이러면서 머리박고 그랬어 지금은 안 그러지만 그땐 좀 미친년같았어 딸이 갑자기 책상 앞에 멍하니 있다 자해하는걸 본 울 엄마는 어떤 심정일까..

#191 이름없음 2018/11/13 23:40:43

와 뭐야 나 여잔데 호르몬이 존나 위험한 존재구나… 난 딱히 심하게 아프진 않다. 왜 다들 생리하면 파괴력()이 상승하는 거야 거의 대부분 뭘 부수고 있어…

#192 이름없음 2018/11/14 01:46:26

일본 콩가루모찌과자 사온거 10분만에 가족 안주고 다처먹은거

#193 이름없음 2018/11/14 01:55:33

좋아하는남자애한테 고백도 못하고 차이고 하루종일 대성통곡하면서 과자먹음

#194 이름없음 2018/11/14 17:21:12

오늘 너무아파서 보건실에 있으려 했는데 담임쌤이 생리통 뭐가아프냐고 수업들으라고한거 좆빡쳐서 계속 참으면서 음악실가고있었다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사회쌤이 툭툭치면서 장난거셨는데 거기에 화나서 펑펑울었어 지금생각해보니까 뭔가 죄송하다

#195 이름없음 2018/11/15 03:09:17

믹스커피 한봉다리에 커피과자까지 사왔다...... 카페인 상성 극악인데 언제 다 마실지ㅋㅋㅋㅋ

#196 이름없음 2018/11/15 08:31:36

이거 얼마 안됬는데 나 완전 부랄친구있거든 그 친구랑 오션월드 가서 놀기로해서 표 예약 다해놓고 짐 다 싸놓고 그랬는데 가기 전날 저녁에 터진거임 완전 빡쳐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죽고싶다고 엉엉울다가 엄마가 놀라서 나한테 뛰어오더니 등짝을 뽝 때리면서 미친년아!!!! 하고 소리지르심..

#197 이름없음 2018/11/15 08:52:46

경구피임약 먹다가 신혼여행 중에 생리터져서 감정기복 존나 커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 빠통갔었는데 시장도 못 돌아다니고 담날 바다가는데 생리한 거 서러워서 존나 울고 숙소로 복귀했다... 신랑.. 미안....

#198 이름없음 2018/11/15 08:53:47

물론 탐폰써서 담날 바다는 그래도 좀 만끽했지만 생리 레알 만악의 근원...

#199 이름없음 2018/11/16 19:29:51

어제 걍 짜증나서 남사친이랑 겁내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11/16 21:54:30

며칠 전에 생리통인지 두통이 와서오른쪽 관자놀이부터 웬 절구를 넣어서 움직일 때마다 뇌가 흔들리는 느낌났음. 보건실에서 자고 나서 체육시간에도 머리가 울려서 가만히 있는데.. 토 할 때 옆에 보건실에 있었던 친구한텐 계속 애들이 괜찮냐 괜찮냐 그러고 아까(느낌이) 폐가 아팠다던 애도 안 아프냐 물어보는데 난 개아파서 쉬고 있는데.. 생리 때문에 찝찝해 뒤지겠는데 눈길도 안주냐.. 싶어서 서러워서 토 나올 것 같은 징조 알지? 목구멍 안에서 괴상한 느낌 나는 거.. 그거 나는 데도 나 아파!를 부각시키기 위햌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다가 체육관 바닥에다 반 뱉고 화장실 들어가서 반 뱉음, 그 것을 바탕으로 점심은 스킵하고 조기 하교^^ 나 진짜 그 때 왜 그랬지... 가녀린 미소녀 이미지를 갖고 싶었나..

#201 이름없음 2018/11/16 22:59:41

생리 때 마다 학교 쌤이랑 맨날 싸워ㅋㅋㅋㅋㅋ

#202 로어 2018/11/17 15:51:35

접혀랏 생리따위 안해도 되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1/16 17:45:09

왜 생리만 하면 다들 파괴신이 강림하는 거야…

#204 이름없음 2019/01/16 21:17:37

난 마스크끼고 학교가는데 마스크 습기차는게 너무 짜증나서 갑자기 멈춰서서 마스크 집어던지고 내갈길감..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사람들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ㅡ쓱

#205 이름없음 2019/01/17 02:34:53

배랑 머리가 너무 메슥거리고 아파서 방 문짝에다 대고 내 뚝배기를 깨버리는 바람에 옆방 쓰는 엄마 깨워버림. 결국 시험 당일날 새벽 2시 반에 응급실 갔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머쓱;

#206 이름없음 2019/01/17 23:35:23

집 근처에 내가 아는 편의점 종류는 다 있거든? 거기있는 베이커리 (케이크, 롤케이크, 푸딩, 오믈렛같은거) 종류별로 다 쓸어와서 유투브 보면서 다 먹은적 있다. 돈만 오만원 넘게 깨지고 칼로리는 상상도 하고 싶지 않음;

#207 이름없음 2019/01/18 17:33:12

>>17 이거 다른데에서 많이 본건뎅..

#208 이름없음 2019/01/18 20:22:52

폰던졌다가 벽에다가 구멍이 뚫렸어ㅋㅋㅋㅋㅋ다행히도 폰은 멀쩡..★

#209 이름없음 2019/01/19 01:27:06

ㅋㅋㅋ 비빔면 다섯봉지 먹음 ㅋㅋㅋ 나 163에 42키로 엄청 마른사람인데 ㅋㅋㅌ

#210 이름없음 2019/01/19 01:52:41

난 명랑핫도그에서 혼자 핫도그 11개는포장하고 그 자리에서 2개는 모짜 시켜서 먹고 집들어감

#211 이름없음 2019/01/19 01:55:56

>>207 오 맞아... 카페 페북 이런 데서 많이 본 건데...

#212 이름없음 2019/01/19 22:26:05

나 학교에서 ㅅㄹ대 스으윽 꺼내는데 남자애가 그거 보고 뭐꺼내냐?? 이러면서 보려고 하길래 짜증나서 ㅅㅂ놈아!!ㅅㄹ대야!!이러면서 얼굴에 ㅅㄹ대 던짐... 근데 ㅅㄹ대 없어서 받으러 보건실감;; 왜그랬지?

#213 이름없음 2019/01/20 01:07:14

울고불고하면서 노래부른거... 티얼스..... 그거뿐이면괜찮은데 밑에층 오빠가 조용히해달라고 함....죄송해요 호르몬탓

#214 이름없음 2019/01/20 03:11:52

ㅋㅋㅋㅋ나는 생리 주가 주번해야하는 주였던 적이 있었는데 ㄹㅇ 존나 하기 싫은 거임ㅋㅋㅌㅌㅋ 근데 마침 다른 주번 애가 안와가지고 내가 혼자 쓰레기통 하나랑 분리수거 통 2개를 치워야되는 상황이고..(교실 4층 쓰레기장 1층) 생리통 개심한 편이여서 빡침이 극에 달했음.. 그래서 애들 완전 우르르르 하교하는 복도에서 “ 쌤!!!!! 저 자궁 찢어질 것 같은데 내일 비우면 안돼요??!!!!” 라고 절규했엌ㅋㅌㅋㅋ 그때는 쪽팔리지도 않아서 그렇게 말하고 가방메고 하교함..

#215 이름없음 2019/01/20 12:06:53

딱 생리 터졌는데 원래 양 그렇게 많지도 않고 생리통도 없었는데 그 날 따라 진짜 양도 ㅈㄴ많고 배도 뒤질 듯이 아픈거야.. 그 날 모둠활동 하는데 사이 별로인 애가 내 의견에 자꾸 토 다는거임.. 나 원래 앞에서 말 잘 못하는데 너무 빡쳐서 욕하면서ㅈㄴ 싸움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화가 안풀려서 책상 존나 치고 문 부실 듯이 열고 닫고 식판 쾅쾅 내려놓고.. 책상을 너무 쳐서 다음알 손목 뿌러진 줄 알았어..

#216 배고프다 2019/01/20 23:07:08

나는 샤워하고 로션바르는데 로션이 바닥에 떨어져서 빡쳐가지고 화장대 의자 던졌는데 의자 다리 뽀각나서 엄마한테 디지게 혼났어..ㄴ

#217 이름없음 2019/01/20 23:25:20

지금 생리중인데 진짜 개미친짓 함 동생이 뭐 해달라 해서 도와주고 있는데 갑자기 이 새끼가 안해도 됀다는 거임;;; 그래서 개빡쳐서 동생 팔뚝 죤나 세게 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 이름없음 2019/01/21 16:41:07

생리통 약 먹으려고 약 꺼내려하는데 약이 안빠져서 개빡쳐서 약박스 다 찢어버리고 약 다 꺼내서 망치갖다가 다 부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아 씨발 하면서 거울 주먹으로 쳤다가 거울에 금감 .. 엄마한테 오지게 쳐맞음 그래서

#219 이름없음 2019/01/21 16:44:52

나 생리중이거든? 근데 여기 오니까 너무 안정된닼ㅋㅋㅋㅋㅋ자주올게 동지들...

#220 이름없음 2019/01/21 16:48:40

아 맞아 그건 있어 생리 전에 너무 뭔가 먹고싶은데 그날따라 먹을게 없는거야 그래서 혼자 서럽다고 존나게 운거...그거 밥 다 먹고 간식이 없어서 그런거다...

#221 이름없음 2019/01/21 22:49:00

난 생리 중이라기보단 생리 전만되면 스트레스 받아서 움. . 어떨땐 동생 숨소리마저 개거슬려서 티비틀고 이어폰 끼고 ..내 머리 쥐어뜯고.. 딱히 생리주기앱 달력 확인안해도 생리 하겠구나 알수있음...

#222 이름없음 2019/01/31 15:45:36

하기전에 존나 예민한대 버블티를 나는 집에서 해먹는데 빨대가 다 떨어져서 빨대 3박스 충동적으로 시킴... 버블랑 파우더 젼나 시켜서 우리집 버블티 집 해도 될거 같았어...

#223 이름없음 2019/01/31 15:50:01

뭐만 짜증나면 으아아아아아아아가짜증나개새끼이이이이 소리지르면서 발악해 써놓고나니까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9/01/31 22:42:11

잘은 기억안나지만 생리 이틀째였던날에... 뭐가 먹고싶은데 뭘 먹고싶은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알아? 그게 너무 짜증나서 침대로 뛰어가서 펑 소리나게 누워서 오열하다가 어느 순간에 뚝 멈추고 거실로 나와서 티비를 봤어. 또 티비에서 맛있는게 나오길래 엄마한테 저거 시켜먹자고 말했는데 늦은 시간에 먹으면 살쪄서 안된다길래 유명한 드라마들 패러디하면서 "낭자.. 저게 너무 먹고싶소이다...!" 하면서 쓰러지는 척했다.... 엄마가 빤히 쳐다보더니 내가 딸이 아니라 어떤 미친년을 낳았네 하면서 혀 찼음...

#225 이름없음 2019/01/31 23:09:21

나 생리하기전에 먹는거 생각하니까 생리가 뭔데 내식욕을 돋냐면서 저녘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226 이름없음 2019/02/01 22:47:00

충동적으로 뭘 하진 않았지만 오늘 하루종일 살기 싫더니 결국 생리 터짐ㅅㅂ

#227 이름없음 2019/02/02 19:30:38

왜 이렇게 남자친구랑 헤어진 게 많아ㅋㅋㄱㅋㅋㅋㅋㅋ 나도 추가해줘..ㅎ

#228 이름없음 2019/02/03 23:09:51

음료를 목도리에 흘렸는데 내일 목도리를 못맨다는 생각에 너무 슬프고 짜증나서 아파트 계단에서 펑펑 움

#229 이름없음 2019/02/04 09:05:12

집 멍멍이가 나한테 안 온다고 엎어져서 울다가 가족들이 멍멍이 품에 안겨주고 간 적이 있어......

#230 이름없음 2019/02/04 14:15:47

학교에서 족발 먹고 싶다고 존나 쳐 움 왜그랬지 그 이후로 별명 족발 됨

#231 이름없음 2019/02/05 20:58:46

여기 내 웃음지뢰... 사랑해 여러분들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19/02/05 22:40:46

애인이랑 새벽에 전화하다가 예전에 좀 다툰 일 얘기하는데 갑자기 화나고 짜증나고 슬퍼서 완전 서럽게 울었다 그거 애인이 녹음해서 너무 수치..

#233 이름없음 2019/02/05 23:39:15

나 생리중인데 핏덩어리 나오고 줄줄새고 이불다젖고 난리낫어 원래 양이 많긴 햇는데 이정도는,,,,,,ㅋ

#234 이름없음 2019/02/06 00:07:57

나 고등학교 자퇴 ㅋㅋ ㅋ ㅋㅋㅋㅋㅋ 사실 하려고 마음먹긴 했었지만 학교에서 생리때매 빡치는 일이 있어가지구 자퇴가 더 빨라졌어,,,

#235 이름없음 2019/02/06 11:13:33

내가 생리 때문에 기분나빠지고 화나고 이런 느낌이 너무 싫은거임 그래서 바지하고 팬티하고 벗고 싶었는데(?) 생리중인게 생각이 난거임 너무 화나서 울면서 바지만 내리고 자리에 서서 오열함

#236 이름없음 2019/02/07 15:41:46

스트레스 풀려고 초코칩쿠키 만드는데 오븐 온도가 너무 높아서 마지막 판 쿠키가 타버린거야 서러워서 탄 쿠키 꺼내놓고 그 앞에서 엉엉 울었음

#237 이름없음 2019/02/08 00:20:37

난 빡쳐서 한밤중에 길거리에서 막춤 추면서 좀비처럼 다님...

#238 이름없음 2019/02/08 07:20:23

난 동생이랑 같은 소파에(최대한 멀찍이 앉아서) 따로 핸드폰 하고 있는데 걔가 유튜브 보고 잇길래 시끄럽다 했더니 걔가 이어폰을 낌. 근데 그러고 나니까 걔가 숨쉬는 소리가 거슬리고 걔의 존재자체가 개빡치는거임. 그래서 걔 보고 소파에 앉지 말고 바닥에 내려가라 그랬는데 애가 당연히 싫다 그래서....... 지 발로 걸어서 방으로 튈때까지 ㅈㄴ게 팼었던..... 아... 미안했다.....

#239 이름없음 2019/02/24 13:03:53

여기는 봐도봐도 안질렼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19/02/24 13:12:36

궁금한게 여친이 생리터지면 어떻게 행동해야되? 여기보면 헤어지는게 왜 이리 많아ㅠ

#241 이름없음 2019/02/24 14:44:18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 이름없음 2019/02/24 14:55:12

남사친들이랑 술먹다가 다른 테이블이랑 시비붙었는데 뒤에서 보고 있다가 딥빡 차올라서 먹던 안주 그 테이블에 집어던지고 손에 포크 들고 그 테이블로 존나 진격 "생리 2일째라 존나 예민하다고 씨발...난 어제부터 피봤는데 니들도 보여줘?" 내가 핏빛 패왕색 뿜뿜하니까 내 남사친들이 되려 급 얌전, 사과하고 그 테이블에 안주 하나 시켜줌 아직까지 핏빛패왕이라고 놀림받음... ㅠㅠ 술이 웬수인지 생리가 웬수인지 ㅠㅠ

#243 이름없음 2019/02/24 15:03:54

>>242 멋있다.. 나도 꼭 이런 사람이 되야지.. 빡쳐서 홧김에 바지나 내리는 사람 말고..

#244 이름없음 2019/02/24 15:09:56

>>243 멋있는 거 아니고 이불킥. 남사친애들이 자꾸 패왕패왕 거리니까 다른 친구들도 왜그러냐고 묻잖아 매직데이 먼치킨 막 이러고 ㅠㅠ 법사가 아니라 전사셨세요? 막 이러고...ㅠㅠ 내 친구들은 친구들이니 그렇다 쳐도.,.. 그때 시비 붙은 테이블 생판 초면인 남자들이 뒤에 내 얘기 어케 했을지 으아아아아아아아........... 죽을거 같다 진심 쪽팔려

#245 이름없음 2019/02/24 15:17:42

예정에 없던 생리 터져서 운동 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가서 공 치다 보니까 계속 안 맞아서 참다가 하나 진짜 안맞아가지고 라켓 집어던지고 소리 지르면서 방금 집 도착함

#246 이름없음 2019/02/24 16:25:41

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인데 나 씹고 다니던 얘가 이번주에 배송와서 아직 한번도 안입은 휠라 맨투맨 빌려달라길래 평소같았으면 이번주에 와서 한번도 안입은거라 못빌려준다고 했을텐데 약올리고 싶어서 말돌면서 12시에 달라는데 나는 1시에 일어난다고 전화해서 받으면 준다고 못받을 수도 있지만 일단 알았어~ 이지랄떨음.. 아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냥 딱잘라 말할걸그랬네

#247 이름없음 2019/02/24 19:11:08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 엄마랑 동생이랑 사내갔다가 갑자기 걷는것도 귀찮고 앉아있으면 잠와서 히스테리부리고 기분좋아지면 헬렐레거리는거보고 엄마가 미친년이라그럼 한번은 막 스킨십도 자연스럽게하는 남사친이있는데 걔랑 툭툭 치면서 장난치다가 개빡쳐서 머리한대치고 주먹으로 존나때림ㅌ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 친구야

#248 이름없음 2019/02/26 02:16:25

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9/02/26 03:03:54

씻으려고 옷 벗는데 팬티에 생리 피 묻어있는거보고 빡쳐서 팬티 찢었어

#250 이름없음 2019/02/26 04:33:56

내친구 남자애랑 장난치다가 남자애가 친구 가방 던졋는데 생리대 사방으로 튄적잇음 아개웃겨ㅋㅋㅋㅋ 나는 별건아닌데 생리하는데아파서 조퇴햇다가 병원가서 진단서받아야되는데 귀찮아서 집에서 폰하면서 누워있다가 집에 반찬없길래 학교가서 급식먹음 개꿀맛

#251 이름없음 2019/02/28 20:28:03

머리카락 재수없어서 머리 빡빡 밈 지금은 숏컷정도

#252 이름없음 2019/02/28 21:08:44

생리하는데 학원가야대서 숙제하다가 하기 싫어서 학원 끊음

#253 이름없음 2019/03/06 14:42:48

나 평소엔 생리통 안 심한데 생리즈음에 과격하게 뛰면 무슨 문제인지 막 봥광쪽이 땡기면서 숨도 제대로 못쉰단 말이야 갓 새내기때 늦잠자서 졸래리 뛰어서 본관갔는데 쓰러져서 들것에 실려갔다가 아무이상없다고 해서 뒷목잡고 교수님이 시켜준 짜장면 다 쳐먹고 커피도 얻어먹음

#254 이름없음 2019/03/06 20:33:35

친구가 말해주는데 시발 ! 알겠다고 그만말해 했는데 친구가 야 .. 나 한번밖에 안말했어 그래서 민망했음 쒯 감정기복쓰 뿩킹

#255 이름없음 2019/03/06 21:06:03

난 뭔가 이불에 오줌싸고싶어서 충동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오줌쌈 ㅈㄴ쳐맞고 침대시트 다시삼

#256 이름없음 2019/03/06 21:27:05

난 집에서 혼자 돈까스 먹는데 잘 안잘라지는거야 ㅈㄴ빡치게... 그래서 포크로 찍어서 입으로 베어먹을라고 포크가져왔는데 그 행동이 너무 짜증나는거임.. 고작 포크를 가지러 식탁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갔다가 다시와서 앉는 과정이 존나 짜증났어ㅡㅡ돈까스도ㅡㅡ 그래서 포크가지고와서 개승질내면서 돈까스 콱 찍었는데 그릇이 아작남....

#257 이름없음 2019/03/08 23:24:40

원래 알로에 음료수 좋아하는데 생리때 알로에 음료수 큰거 3개 사서 하루종일 방에서 그것만 먹은거.. 그리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마음에 안들어서 거울 깨트린거

#258 이름없음 2019/03/09 21:28:42

>>250 아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 이름없음 2019/03/09 21:50:08

>>25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ㅋㅋㅋㅋㅋㅋㅋ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19/03/10 02:06:14

생리 할 때 뭐 하다가 존나 빡쳐서 옆에 있던 친구 팔 송곳니로 존나 물었음 그때 한여름이라 반팔이였는데 내가 송곳니가 좀 쎈편? 이라서 온 힘 다해서 개쎄개 물면 존나 아프거든 그날 친구 눈빛은 미친년 보는 눈빛이였고 주변 친구들이 다 말리고 나는 계속 물고 담날 보니까 피멍 들었길래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존나 화내면서 어제 피도 났었다고 했음.. 친구야 미안해 ..

#261 이름없음 2019/03/10 03:57:57

생리하는데 너무 빡쳐서 자해함. 내 손목 한 부분 손톱으로 존나게 긁음. 그때 안그래도 손톱 물어뜯어서 뽀족하지도 않았는데 몇십분간 계에속 긁어서 결국 진물나오고 피나고 시발 자해 다시는 안해 좆같은 생리

#262 이름없음 2019/03/10 08:33:32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재채기 하다가 갑자기 생리 터졌어;;

#263 이름없음 2019/03/10 16:11:14

라면 먹는데 앞머리가 자꾸 거슬리는거임.. 근데 갑자기 그게 너무 빡쳐서 울면서 옆에 있는 가위들고 앞머리 잘라버림... 이런 나레기..

#264 이름없음 2019/03/10 16:41:21

꿀강의인데 자휴때렸어 ㅋ

#265 이름없음 2019/03/28 20:43:12

나 새학기 첫날부터 좋아해서 얼굴본지 9일째밖에 안된 짝녀한테 한시간 내내 울면서 너랑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 내용 계속 말했음... 짝녀가 눈치없는 편이라서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눈치 깠는지는 모르지만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 지우고 싶은 흑역사

#266 이름없음 2019/03/30 18:04:35

내가 생리통이 너무심한데 아무것도 못하고 아파하고만 있는게 너무 빡치는거ㅇ 그래서 거울앞에서 충동적으로 가위들고 앞머리 처피뱅해버림

#267 이름없음 2019/03/30 19:48:25

>>212 미친 개웃겨ㅜㅠ̑̈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19/03/31 18:22:03

짝남한테 지랄맞게 굴고 나서 반나절넘게 후회했어

#269 이름없음 2019/03/31 20:35:32

러브라이브 리듬게임 풀콤보 침 갑자기;;

#270 이름없음 2019/03/31 21:01:28

생리대갈기 귀찮아서 변기에 양반다리 풀고 하고 반복하면서 6시간있었음

#271 이름없음 2019/04/01 06:33:58

빨래 개야되는데 너무 귀찮고 짜증나서 빨래 개야될거 싹 다 세탁기에 집어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존나 혼났지만

#272 이름없음 2019/04/01 18:48:56

생리해서 배아픈데 학원숙제는 또 존나많고 덜해서 엄마한테 학원안가면 안되냐 했는데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숙제나 해" 이래서 손에 힘주면서 샤프한테 화풀이했는데 샤프 구부러짐

#273 이름없음 2019/04/01 18:57:36

학교에서 모둠활동해서 어떤 남자애한테 말을하는데 걔가 말을 못알아듣고 뭐라고? 이러는거임 그 순간 갑자기 화가나서 책상을 던져서 엎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과하고 책상세우고 내용물도 다 집어넣어줌

#274 이름없음 2019/04/03 14:35:15

이 스레 왜이리 웃기냐곸ㅋㅋㅋ 나는 1. 자취방에서 이터널 선샤인 보다가 너무 심하게 울어서 과호흡 증세 일어남 존나 훌쩍훌쩍 훌 후-하 후-하 후하후하후하ㅎㅎ후ㅏㅏㅏ거리다가 기절함 쓰러지는 쿵 소리가 ㅈㄴ 컸던지 옆집 살던 고딩동창이 사고 일어난줄 알고 문 두들김 2. 생리대가 모자란 거임 ㅅㅂ 자취방 걸어오는 길에 오래 끼고 잇엇더니 생리대가 너무 축축하고 무겁고 하 너무 화나서 발차기를 앞으로 확! 했는데 힐이 날아감.. 7cm짜리엿음 내 발이 작아서 사이즈 없길래 한 사이즈 큰 거 신엇는데 날아가버림 그리고 그게 또 하필 쌓여잇던 종량제 봉투에 꽃히더라 그 힐부분이 정확히..옆에 잇던 고양이가 애용!!!!!!!!!하면서 빤스런함 젤 소름인 건 지금 생리직전 이라서 개빡쳐잇음 ㅅㅂ

#275 이름없음 2019/04/05 16:10:39

>>274 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9/04/05 18:13:56

>>273 난 이게 제일 웃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나 같다

#277 이름없음 2019/04/06 19:54:34

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샤프심 얼굴로 튀어서 갑자기 너무 빡쳐서 책상에 쾅! 하고 머갈 박아버림 ㅋㅋㅋ 사람많았는데 쪽팔린건 둘째치고 너무 짜증나서 ㅋㅋㅋ

#278 이름없음 2019/04/06 23:22:00

>>277 나 샤프심 눈에 들어간 적 있다...

#279 이름없음 2019/04/08 00:41:00

나 여름에 생리할 때 였는데 그때 생리대 때문에 땀차고 답답해서 한번 씻었는데 계속 그래서 그냥 생리대 안차고 집에만 있었다

#280 이름없음 2019/04/24 00:37:15

나는 학교오기 직전에 터졌어서 학교에서 배가 존나게 아픈거임;;빡쳐서 1교시하고 울고불면서 조퇴한다고 하고 조퇴함ㅎ 심지어 시험 1주일 전이여서 집에 가면서도 수업 어떡하냐고 쳐울었다

#281 이름없음 2019/04/24 00:43:44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짧고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9/04/25 16:28:59

창문이 잘 안열려서 박살냄ㅋㅋㅋ어제자 일이다...

#283 이름없음 2019/04/25 19:07:41

지금 ing...어제 아빠한테 용돈 받자마자 (30000원) 그대로 편의점가서 초코란 초코는 다 사먹고 칼로리..28000원 썼엉

#284 이름없음 2019/04/25 23:43:52

생리 터졌는데 2층에서 4층으로 의자를 옮기라는 거야 하기 싫은데 체육쌤이 하라고 시켜서 그 자리에서 하기싫다고 움

#285 이름없음 2019/04/25 23:54:40

사람 신경 잘긁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시비걸라해서 소리 지름

#286 이름없음 2019/04/26 09:49:12

배아파서 징징거리다가 울기 시작했는데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거 생각나서 울고 공부가 어려워서 울고 엄마가 배아픈데 학원 안빼줘서 서러워서 또 울고 울고 3시간동안 울었어 소리 꽥꽥지르면서...

#287 이름없음 2019/04/26 14:12:29

크리미어니언치킨 먹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모르고 뿌링클치킨 사오셔서 오열함

#288 이름없음 2019/04/26 22:15:25

ㅋㅋㅋㅋ ㅋ ㅋ ㅋ 다들 개웃기다 나는 뭐 별건없구 이모네집 갓는데 존나 뜬금없이 똥매려워서 화장실갔더니 팬티에 생리혈 뭍어잇는거임 시부랄 생리대도없는데 순간 개빡쳐서 변기 옆에 세면대있잔어 ㄱ그거 ㅁ주먹으로 내려쳣다가 세면대도 박살나고 내 손가락도 아작남 한여름에 생리대랑 반깁스로 꿉꿉하고 습기로운 생활보냇엇음

#289 이름없음 2019/04/27 00:17:28

갱신 시발 방금 선물 들어온 젤리 두 개 먹고 왜 더 못 먹게 하냐고 10년만에 엄마아빠 앞에서 누워서 통곡하고 한 봉지 받아옴

#290 이름없음 2019/04/27 00:28:50

난 생리하다가 길거리에서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간적은 잇음

#291 이름없음 2019/04/27 11:05:39

엄마한테 크리스피도넛 먹고 싶다고 했는데 정도너츠 사와서 3시간 동안 오열했어... 그리고 다음날 크리스피도넛 겟함

#292 이름없음 2019/04/27 18:27:21

>>287 >>289 >>291 ㅋㅋㅋ 입덧할 때도 그런다던데ㅋㅋㅋ호르몬은 식욕에 특히 관여하나봄ㅋㅋㅋ음식관련해서 개예민해짐

#293 이름없음 2019/04/27 22:23:55

학교 화장실에서 생리대 갈려는데 ㅅㅂ 스타킹 찢어져있고 거기로 생리 다 새서 뚝뚝 떨어지길래 아 씨바아아아아알! 하고 소리지르면서 스타킹 쫘악 소리나게 다찢어버림ㅋㅋㅋㅋ 또 있어.. 학교에서 생리대 파우치 꺼내는데 남자애들이 야 뭐냐 먹을거냐? 나도줘 이지랄해서 한대씩 죽빵날리고(한놈은 코피터짐 그새끼들 신발안에 생리대 뜯은다음에 존나 정성스럽게 곱게 펴놈... 새끼들 신발신다가 다 지랄남ㅋㅋㅋㅋㅅㅂㅋㅋㅋ

#294 1 2019/04/28 04:44:48

딴 지역 놀러갔는데 존나 더워서 노숙자한테 내가 입고 있던 80만원짜리 패딩 선물해준거 , 나 지금 생리중인데 생각해보니까 또 존나 빡치네 내 80만원 미친 생리 시발련이 지가 뭔데 생타클로스 되고 있ㄱ노 시발롬 뒤질라고

#295 이름없음 2019/04/28 11:27:00

난생리할때 개빡처서 보증금 모으던거 적금해지하고 잠실에서 옷사다가 일그만두고 지금까지쉬고있다

#296 이름없음 2019/04/28 22:35:35

나도 생리하는데 갑자기 빡치는거야;; 그래서 옆에있던 책상 주먹으로 내리쳣는데 뽀사짐

#297 이름없음 2019/04/30 07:17:51

대학교 자퇴... 그날따라 뭐가 그렇게 즂같았는지 자퇴서 내벌여써^^ 이게 제일 큰것같다ㅋㅋㅋㅋ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더즌 네박스사서 그자리에서 다먹어버린거..?

#298 이름없음 2019/05/02 03:10:25

커피 작은거 10봉 넘게 한자리에서 마시고 몽땅 토한거

#299 이름없음 2019/05/02 03:58:26

생리때 너무 화나서 화장실문 쾅쾅하다가 문 뿌셨어...

#300 이름없음 2019/05/03 02:53:29

휴... 난 빡칠때마다 이마 벽에다 살짝 콩콩박고 끝나서 다행이다

#301 이름없음 2019/05/03 02:54:54

1

#302 이름없음 2019/05/03 02:54:57

.

#303 이름없음 2019/05/04 15:39:35

점심시간에 친구들 팔에 거의 매달린 자세로 배 움켜잡고 운동장 산책하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 아프고 너무 서럽고 너무 짜증나서 그렇게 많이 안아팠는데.. 참을 수 있었는데..짜증나서..그 자리에서 대성통곡 해버린거.. 그래서 남자애들이 생리 중이냐고 당연한 거니까 괜찮다고 초콜릿 엄청 주고 간거..

#304 이름없음 2019/05/05 14:14:00

생리때 단거 먹고싶어서 편의점 들어가서 존나 귀족 행세 해서 과자랑 젤리매대 가서 여기부터 여기까지 다 주세요 ㅋ 한다음에 직접 바구니 가져와서 다 담은 다음에 다 사서 나옴 32000원 나왔다....

#305 이름없음 2019/05/05 21:35:45

>>303 오 스윗해

#306 이름없음 2019/05/06 02:44:21

나 생리터지는 당일되면 맛가서 존나 실실댐 ㅋ ㅋ ㅋ ㅈㄴ썰렁개그쳐도 미친듯이처웃고 수업시간에도 혼자 예전에 웃겻던거 생각하면서 실실대서 짝꿍이 왜처웃냐함 ㅋㅋㅋ 아니면 반대로 존나 우울해서 처우는경우도잇음

#307 이름없음 2019/05/06 04:38:15

그래도 다들 양호한 편들이네... 나는 생리가 아직끼지 ㅈㄴ 불규칙적이라서 한달에 2-3번 할 때도 있어서, 한달동안 기분이 나빴어. 그래 이때는 그나마 다행이였지. 생리통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생리통이 생기는거야. 어? 스트레스가 오죽 심했으면 생리통 없던 내가 생리통이 생기냐고. 그래서 방 바닥에서 기어다니면 엄마 재혼 상대가 넌 여자애가 되서 왜 그러냐, 자기관리 못하냐는 소리 오조오억번 들어서 빡쳐서 조리있게 '남자든, 여자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요, 저는 초3때 부터 집에 보호자가 있던 적이 많으면 2달에 한번 꼴이였어서 더더욱 배운게 없었네요. 가르쳐 주신적도 없으면서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나요? 그리고 요즘 시대가 시대인데, 그렇게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셔서 앞으로 얼굴 보고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 껄끄럽게 해야 하나요.' 라고 말하고 문닫고 들어가서 자버림. 그리고 요새 오져서 식욕과 성욕이 폭주함. 이 두개가 폭주 안하면 생리통이 폭주함^^ 그리고 제일이였던건 내가 성적은 안좋아도 착하기로 유명했단 말이야, 사실 호구로 유명했지만... 그대신 성적 뺀 내신이나 그런거 200점 만점에 165.4인데 그날에 엄마가 '너 지원 못해준다.' 를 하셔서^^ 빡치는 바람에^^ 오빠도 자기가 다녔음에도 말리던 특성화고에 취업전형으로^^ 입학해버림^^ 내가 언제 지원을 바랬냐고, 진짜 아들,딸 차별 심했어서 내가 용돈으로도 차별을 받았다. 나이차로 인한건 이해하겠는데 어째서 내 생일날에도 오빠용돈이 더 많냐? 오빠용돈은 안건들였으면서 내가 유치원때 심부름해서 모은 돈으로 짜장면, 탕수육 먹냐. 이런 생각에 빡쳐서 지원하고 그대로 붙어서 다님^^ 그리고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언제는 너무 빡쳐서 수업 끝나자 마자 인사도 안하고 바로 화장실로 ㅅㄹㄷ 2개랑 커터칼 챙겨서 이놈윽 ㅅㄹㄷ때문에 ㅈㄴ 간지럽다고 ㅅㄹㄷ 난도질 해서 위생용품통에 버리고 난도질 안한거로 갈고 나왔음,. 그때에서야 나도 그렇게 빠를 수 있구나 싶었음..

#308 이름없음 2019/05/06 04:58:57

>>307 우와 나도 그래.. 생리 한달에 2~3번 하고 날짜도 불규칙하고 생리통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서 허리 엄청 뻐근하고 배 아프고 심지어 날짜도 길어서 한달 내내 하는 경우도 있고 끝난지 며칠도 안됐는데 또 하고.. 생리대가 편할 지경에 이르렀다..

#309 이름없음 2019/05/15 19:16:28

집에 아이스크림이 없는데 아이스크림은 먹고싶고 그렇다고 편의점은 나가기 싫고 서러워서 10분 동안 오열하다가 엄마 집들어오셨을때 엄마 붙잡고 붕어 싸만코 먹고싶다고 또 대성통곡함. 평소에 그렇게 식욕이 왕성한것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310 이름없음 2019/05/15 20:45:20

중학교 3학년때였던거같은데 공부방 비슷한 개념의 학원에서 수학을 배우고 있었어. 근데 그날따라 수학쌤이 나한테 너무 띠껍게? 느껴지니까 갑자기 화나고 서러워서 그자리에서 엉엉 울었음 ㅠ 근데 그때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 다 벙쪄서 쳐다보고 난 쪽팔림도 못느끼고 거기서 또 콧물 나왔어 ㅇㅈㄹ 함..후; 한동안 내 별명 찔찔이었어 ㅌㅌㅋ 질질짜고 콧물 질질 흘렸다고

#311 이름없음 2019/05/16 01:15:19

생리하는데 친구가 평소에 하는거처럼 장난쳤는데 개빡쳐서 싸운거 깊게 깊 게

#312 이름없음 2019/05/17 08:40:12

평소에 욕 안하는데.. 어쩌다가 너무 빡쳐서 '시방, 니가 뭐길래 나한테 시부리냐? 내가 항상 가만히 있으니 좋겄지'라고 구수한 사투리가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거는 내가 성남에서 태어나서 자람.

#313 이름없음 2019/05/21 08:42:47

언제 한번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불닭면 하루2개씩 빠짐없이 열흘동안 처먹었음 ㅜㅠ

#314 이름없음 2019/05/21 11:54:45

쓸데없이 쇼핑 퐝퐝. 사려고 생각했던거 그냥 하나씩 다 사고 있더라구.. 인터넷 쇼핑도 그렇고, 동네 마트를 가도 그렇고 ㅋㅋㅋㅋ 한동안은 먹지도 못할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각각 1인분씩 사와서 먹다가 거의 다 남기고, 체하고 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9/05/21 13:03:15

>>95 나랑 비슷하네... 평소에 한 번 눈여겨 봤던 케이크란 케이크는 다 사서 먹음. 그리고 생리통이 유독 심한 날이 있었는데 "난 왜 여자인거지???" 하면서 웅크리고 하루에 3번 오열함. "서러워서, 다시는 여자 안 할 거야. "라고 가족한테 말하고 다녔음. ㅋㅋㅋ

#316 이름없음 2019/05/23 01:18:53

3~4년쯤에 혼자 뭐하다가 빡쳐서 효자손으로 벽 두들겨패다가 효자손 부러트림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어제 젤리랑 초콜릿에 2만원어치쓰고 방금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느라 19000원쓰고 불고기버거세트 포장해와서 버거세트먹고 배불러서 누워있는 중 행복해 ^~^

#317 이름없음 2019/05/24 01:00:54

진짜 너무 아파서 잠깐 기절했다가 다시 조심스럽게 일어나서 먹고있던 젤리 마저 먹음..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 엄청 놀라서 막 괜찮냐고 지들끼리 난리를 부리는데 나만 혼자 스님처럼 조용히 앉아서 젤리 먹어서 그 이후로 별명 젤리 됌

#318 이름없음 2019/05/24 02:50:59

원래 욕도 잘 안하는성격인데 생리하는날은 아침부터 내이름만 불러도 욕을 엄청 박는것같아 그 아이에게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한데 그냥 정말 내가 또라이같아 내가 이중인격인걸까.. 학교에서는 하루종일 누워만있고 쌤한테도 짜증내고 중요한건 씻기가 너무 싫어 그리고 먹어도먹어도 배가 고파 생리하는날이면 유독 변기통에 오래 앉아있는것같아 그냥 생리대갈기가 너무 귀찮고 원래 귀차니즘이 있었는데 생리를 시작하면 귀차니즘이 심해져

#319 이름없음 2019/05/24 09:12:58

지금 생리중인데 아무나 잡고 패고싶은 기분이야... 사소한 일에도 짜증남.....

#320 이름없음 2019/05/24 09:30:48

새벽에 뿌링클이랑 치즈스틱 시켜먹음 후 개존맛탱 이따 마트가서 통아이스크림도 사와서 퍼먹을예정

#321 이름없음 2019/05/24 09:38:36

친구가 자꾸 축하합니다~ 이 지랄 떨어서 빡쳐가지고 멱살 잡아서 씨발 아가리 좀 다물라고 나 존나 아픈 거 안 보이냐 썅놈아. 이러고 놨는데 걔 옷에서 뚜둑 소리 남

#322 이름없음 2019/05/24 22:39:00

>>321 그 뚜둑 소리 뭔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생리 때 남동생이 깝죽거려서 돌려차기 하다가(나 검은 띠거든) 엉덩이 솔기 터졌는데 그 때 뚜둑 소리 남 힝ㅠ 핑크색 잠옷이라서 엄마가 곱게 핑크색 실로 다시 꼬매줬엉!!

#323 이름없음 2019/05/24 23:01:45

난 배만 아프지 기분이 나쁘다거나 하는건 전혀 모르겠어서 여잔데도 공감을 못하겠네.

#324 이름없음 2019/05/25 23:50:09

>>129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19/05/26 01:41:24

첫생리할때 뭔가 가족들한테 생리한다는거 들킬까봐 무서워서 생리대를 변기에 넣어서 내림.. 변기막혀서 막 물올라오고 난리났는데 계속내리다가 안돠서 걍 냅둠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5/27 23:43:16

생리할때 배아프면 빡치잖아 그래서 우리집에 있는 밥그릇 2개 던져서 깨뜨림 혼자있을때 그래서 치우고 나서 부모님께는 그릇이 갑자기 떨어졌다고 개구라를 쳤쥬..ㅎ

#327 이름없음 2019/05/28 07:27:36

어제 상담했는데 생리때문에 감정기복 심해서 ㄹㅇ 별일도 아니였는데 움 쪽팔려서 학교 어떻게 가..

#328 이름없음 2019/05/28 10:11:52

빡쳐서 친구한테서 문자왔는데 개 띠겁게 답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한 두시간 뒤에 내가 지금 생리중이라 그렇다고 미안하다 하긴 했는데... ㅎㅎㅎㅎ.... 미안하다 친구야...

#329 이름없음 2019/05/28 17:55:23

붕어빵 파는데가 없어서 그날 당일날 수소문해서 횡성가서 붕어빵 사먹은거

#330 이름없음 2019/06/19 16:28:39

학교에서 생리터져서 아프고 빡쳐서 쌤 말 없이 걍 집 간 거 ㅋㅋㅋㅋㅋ무단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담날 개혼나고

#331 이름없음 2019/06/19 17:10:19

혼자 2인이상만 주문받는 식당가서 3인분 먹음

#332 이름없음 2019/06/20 23:58:33

>>312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개똑같아 .. 나도 성남 토박이인데 허벌나게 구수한 사투리가 나온당께

#333 자일리톨333 2019/06/21 02:20:4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6/21 15:31:49

나는 회사에서 생리터져서 서랍에 넣어뒀던 생리대 꺼내려고 하는데 우리 회사가 남초회사라서 옆자리도 남자였고 다들 자리 없을때거나 적당할때 눈치보면서 생리대 꺼냈었는데 그날따라 내가 생리대를 조심하면서 꺼내야 된다는게 빡쳐서 옆에 남자 직원분 있는데 일부러 덜그럭 부스럭거리면서 생리대 보여주면서 꺼냈어 ㅋㅋㅋ

#335 이름없음 2019/06/26 01:29:21

기분도 우울한데 엄마랑 싸워서 완전 짜증+불쾌지수가 최고조에 다달은 날이었어. 진짜 초콜렛 쌓아두고 쳐묵쳐묵하는데도 분이 안 풀려서 씩씩거리고 있던 와중에 그분이 오셨어.... 다들알지?? 내 아랫배를 손톱, 발톱은 물론이고 이빨까지 세워서 지랄발광하는 듯한 느낌? 와, 너무 빡쳐서 눈물이 나더라.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대자연의 신비를 60살이 넘도록 해야하는지, 아니 최소 5일동안 피싸면서 찝찝한 기분에 우울지수까지 높아졌는데 염병할 생리통은 왜 이렇게 아픈지 진짜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나오더라ㅠㅠㅠㅠ 나빼고도 이런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도 안타깝고ㅠㅜㅜㅜ 그래,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지.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치료한다라는 개논리 펼치면서 완전 즉흥적으로 귀 뚫었어ㅋㅋㅋㅋㅋㅋㅋ 알코올 솜으로 검지손가락 만한 대바늘 소독해서 거울보고 쌍욕하면서 귓바퀴보다 좀 아래인 부분? 뚫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이런 용기가 나오고 이런 발상을 했는지 몰라ㅋㅋㅋㅋㅋ 암튼 그날로 사람들이 생리중일때 마법에 걸렸다고 하는지 몸소 체험했다ㅋㅋ

#336 이름없음 2019/06/26 02:08:08

엄청 처먹고 토함

#337 이름없음 2019/06/27 01:50:23

첫 생리하던 주에 갑자기 빨간색 다 보기싫다고 내 필기구 나두고 친구 파란 볼펜 파란 샤프 쓰고 다i소가서 친구랑 필통 필기구 파우치 쿠션 메모지 싹다 파랑으로 맞춤... 다이소가 아니였다면... ㄷㄷㄷ 다이소라서 만원이상 안나온듯ㅋㅋㅋㅋ 또 편의점 들어가서 간식 2만원어치 사옴.. 아직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아마 간식을 그정도 산건 그때가 처음인듯 .. 지금도 생리할때 지출 늘어나는건 똑같다..

#338 이름없음 2019/06/27 23:09:54

나 초콜릿 만원어치 산적있음...나 생리때되면 바로 된 초콜릿 한교시에 하나 클리어한단말이야 그래서 한교시마다 하나먹고 버림ㅋ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9/06/27 23:18:17

학교에서 생리대 갈려고 꺼내는데 평소에 졸라게 싫어하던 남자애가 옆에서 모야 먹을거야? 나도 줘 뭐먹어? 나도 응? 주라고오 ㅜㅠㅠ 하면서 졸라 찡찡대면서 먹을거 달라고 입벌리고있길래 순간 존나 빡쳐서 생리대다 시발년아 !!! 이지랄하면서 걔 입에 생리대 쳐 넣음 ..

#340 이름없음 2019/07/02 18:14:00

다들 그 얘기 알아? 남자랑 여자 겨/꼬털 타는 소리가 다르다는거... 생리 터지자마자 갑자기 그걸 해보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은거야. 그래서 동생한테 겨털 뽑으라고 협박해서 내 겨털과 함께 촛불에 노릇노릇 태웠다는...이야기ㅎㅎㅎㅎㅎ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여나 궁금하다면 직접 해보길!(?)

#341 이름없음 2019/07/03 11:24:31

생리중에 학원다녀왓는데 엄마가 나 먹으라고 남겨놓은 김밥을 아빠가 몇개 집어먹은거임 .. 근데 우리가족이 좀 상습적으로 남음식 맘대로 주워먹는단 말이야 ㄹㅇ이름안써놓으면 다먹어버림.. 근데 평소엔 좀 기분상하고 말았을텐데 갑자기 가슴속 깊은곳에서 울화가 치밀으면서 전~~~~~나 빡이 치는거임 막 억울한일 당했을때 가슴먹먹한느낌 들고 너무 서러워서 방바닥에 김밥 패대기침 그리고 김밥안에 잇는 야채 푸닫각ㄷ다닥 바닥에 다 튀어서 1초만에 정싴차리고 후회함 참치김밥이어서 치워도 은은한 비린내 났음ㅋㅋㅋ 결국던진거 엄마한테 들켜서 혼남 떨어뜨렸다고 둘러댔는데안속더라..^^

#342 이름없음 2019/07/03 19:18:33

생리통 없다가 딱 한번 진짜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는데 친구들이 다 모여서 걱정해주다가 조퇴도 못 하고 집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진짜 별거 아니람서 관심 없어서 그때 엄청 속상해서 방에 옷갈아입는다고 들어가서 침대에 폰 던졌어.. 차마 바닥엔 못 던지겠더라

#343 이름없음 2019/07/03 22:51:08

와 다들 대단하다...난 그냥 조금 예민한거 빼고 없는뎅

#344 이름없음 2019/07/07 15:48:20

초6때 생리하는데 옆에 장난끼 많는년이 자꾸 신기하다면서 배 툭툭 건드리는거야 씨발 개빡쳐서 수업시간에 울면서 소리 존나 지르고 그년 머리잡고 밀치고 책상위에 있던 교과서랑 필통 다던짐 필통 날아가서 교실 거울 깨뜨림 나 왜그랬지..

#345 이름없음 2019/07/09 00:01:17

월말까지 13만원으로 살아야하는데 그 중 3만원을 맥도날드에서 한번에 씀.... 내일부터 1일 1컵라면 각이다

#346 이름없음 2019/07/09 00:14:52

>>344 근데 그건 빡칠만했다

#347 이름없음 2019/07/10 00:12:22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원래 치고박는데 갑자기 ㄹㅇ 개빡쳐서 시발 !!!!!!!! 꺼지라고 !!!! 하지마!!!!!!!!!!! 소리지르면서 개 지랄하다가 내가 미안해.. 내가 왜그랬지 나는 이러고 싶지 않았어 진심이야 이렇게 사과하다가 또 화내고 내가 아 존나 야 너 몇시간, 며칠동안 이렇게 구체적인 날짜말하면서 일시적으로 손절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348 이름없음 2019/07/13 09:59:36

생리 첨할때 너무 아파서 서럽고 화나길래 아픈게 맹장때문인줄알고 맹장수술받음 .. 의사쌤도 별 말 안했어...........

#349 이름없음 2019/07/14 02:37:01

학교 탈주했다가 선도 가고 미용실가서 3년 길렀던 머리 귀밑 2센치로 자르고 평생 앞머리 없다가 갑자기 내 이마가 보기싫어서 앞머리 잘랐다가 처피뱅되고 샤프심꺼내다가 안꺼내져서 감히 샤프통 따위가 날 짜증나게해? 라는 심정으로 샤프통 부셨다가 심 다튀고 그냥 기분도 흐릿한데 모리도 검정샥이여서 빡쳐서 노란색으로 탈색했다가 자치법정가고 뭔가 막힌거같아서 구냥 피어싱하고 꾸웨웨웨ㅔ엑 소리지르다가 민원들아왔어 어ㅐㄹ케 많지

#350 이름없음 2019/07/14 04:29:49

.

#351 이름없음 2019/07/14 09:44:59

>>348 에엥...? 그래두 수술인데 아무말도 안하셨다고? 에엥..?

#352 이름없음 2019/07/14 12:29:41

혼자 울다가 존나펄떡이면서 애애애ㅐ애앵 이럼

#353 이름없음 2019/07/14 14:04:26

#354 이름없음 2019/07/14 16:13:03

나 진짜 이상한데 첫째날은 가만히 있다가 둘째날부터 한 10시쯤에 집에 있는 바늘 싸그리 싹싹 다 모아서 옆에 있는 놀이터 모래사장에 뿌려놓고 쭈구려 앉아서 다시 찾음 가족들도 한두번 이런게 아니니까 그냥 냅두고 경비아저씨 순찰돌다가 옆에 앉아서 같이 찾아줄때도 있음

#355 이름없음 2019/07/14 17:49:44

ㅋ ㅜㅋㅋ ㅋ 쿠ㅜㅜ 시발 알바 첨시작했을때 생리 터졋었거든?? 근데 또 한참 그때 심즈 처돌이어서 빡치면 집가서 심즈하고 행복해하고 그랬단말야.. 돈없어서 확장팩 살 생각은 못하고 집지었다가 cc덕지덕지뭍은 ㄱㅐ이쁜 심 만들고만 했는데 생리때 심즈를 하는데 나는 생릴 하는데 이새끼들은 왜안해mmm??????이러면서 혼자 개빡쳐갖고 확장팩이랑 겜팩이랑 아이템팩 다질러서 해보면 그중 한개는 얘네 생리시키겟지하면서 한번에 다지름 ㅅㅂ 아무리생각해도 처돈것같아 그래서 그때 ㄹㅇ 미숫가루로만 거의 한달 버텻다

#356 이름없음 2019/07/14 22:17:20

>>346 그치ㅠㅠㅠㅠ

#357 이름없음 2019/07/16 01:12:23

음...폭식....?사실무통은아닌데 내가 소화기관들이엄청안좋아서자주아픈지라 고통을구별못해....그리고...생리할때설사....생리통보다 설사신호가더아파...그건진짜내장이꼬이는느낌...생리할때마다폭식하고도로뱉어내서위가더더더안좋아지긴해....

#358 이름없음 2019/07/17 00:00:27

>>354 아닠ㅋㅋㄲㅋㅋㅋㅋㅋ모래밭에서 바늘찾기 시롸냐곸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

#359 이름없음 2019/07/17 00:23:45

나 원래 남들 앞에서 우는거 진짜진짜 싫어해서 초3 이후로 학교에서 운 적 없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현 고3) 딱 다섯번 학교에서 울었음. 두번은 진짜 그럴만한 일이 있어서였고 나머지 세번은 다 생리 첫날.. 실험 보고서에서 내가 생각한거보다 점수가 너무 낮아서 쌤 앞에서 펑펑 울었음. ㅋㅋㅋㅋ 쌤 완전 당황

#360 이름없음 2019/07/17 00:41:44

어제 무단조퇴.. 이틀째였는데 이번주 금요일 방학식이기도 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암말 안하고 조퇴한듯 물론 쌤이랑 엄마한테 전화 엄청오고 등짝 맞음..

#361 이름없음 2019/07/17 01:26:17

하.... 흑역사라기 보다 나는 올해 들어선 생리를 계속 먹을꺼로 풀다 보니까 배고파서 못 자고 있다... 나는 지금 뭐 먹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말이지...

#362 이름없음 2019/07/17 03:05:17

잠드려고 하다가 갑자기 내가 잠을 자야하는게 짜증나서 밤샐준비 하고 있음 근데 이건 잠드려고 하다가 중간에 방해받아서 화난게 좀 있는듯

#363 이름없음 2019/07/18 17:37:20

방금 동생이 장난으로 얼굴에 틴트 뭍혔는데 순간적으로 엄청 화나서 동생 방 문 쾅쾅 두드리고 소리지르고 막 열어재껴서 동생몸에 다 탄트칠함... 그리고 어제는 치킨 타코야끼 고기 초코우유 먹었다... ㅅㅂ

#364 이름없음 2019/07/19 01:45:17

나진짜 쪽팔리긴한데 돈 도둑맞은날 배도아프고 도둑맞아서 애들 가방 찾아보려니까 애들이 존나 째려보고 그거 견디면서 찾아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왔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터덜터덜 학교 나왔는데 문득 하늘이 너무 파래서 친구들 뒤 따라가다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음... 친구들이 깜짝놀라서 왜우냐 하니까 하늘이 너무 파래서어어 이랬고... 결국 친구들이 나 달랜다고 같이 노래방가줬다

#365 이름없음 2019/07/19 02:12:04

진짜 개빡쳐서 생리대 갈다가 생리대 찢을라고 한 적 있어ㅋ ㅋ ㅋㅋㅋㅋ나 원래 화 내기 전에 우울해지는 성격이라 화 진짜 안내거든 근데 그 순간 너무 갑자기 극도로 분노해서 갈던 생리대 찢을라고 했었어 당시가 수혐생+여름이라 그런가 조따 예민했었음 화0트 쓰는데 그거 약간 플라스틱같다고 해야하나 천이라고 해야하나 안 찢어지잖아 근데 그거 찢겠다고 쭈욱 늘렸다가 안 찢어지니까 빡쳐서 그 피 흡수하는 솜 위에 있는 천 벗겨내려고 손톱으로 생리대 윗부분 긁다가 정신차리고 머슥해짐..... 몬ㄱㅏ...생리는 사람을 변하게 하는게 있는거 같아 그럴 때마다 존나 현타옴

#366 이름없음 2019/07/19 19:27:33

빵으로 폭식 엄청한거 ㅋㅋㅋㅋ 한번에 5개 먹었다...

#367 이름없음 2019/08/09 07:08:32

엄마랑 나랑 생일거의비슷해서 파티같이하는데 이라 사촌이랑 할머니할아버지 다오셧는데 갑자기 생리시작해서 개빡쳐서 울면서 엄마한테 내가 왜이렇게 행벅한날에 신이 불행을 주시냐고하면서 막 혼자 방에들어가서 아아아앙가키앙아아아앜!!!!!!!!!!!!!!!!!!!이라면서 입고잇던 옷찢으면서 춤추면서 스트레스품

#368 이름없음 2019/08/09 23:53:37

>>129 이후로는 다들 양호한 걸로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08/10 13:59:18

충동적으로 초코파이 3개 흡입해버리기!

#370 이름없음 2019/08/11 00:43:38

고3 수험생 스트레스에 여름에 생리까지 겹쳐서 친구 한 명이랑 같이 아침자습 때 조퇴하고 롯데월드 감. 그 쪽지크기 제출서 내야했는데 거기 사유에 롯데월드라 적음... 둘 다 전국에서 놀던 애들이고 사고도 안쳐서 담임쌤도 그냥 보내주셨음.. 책가방도 반에 두고 가서 다음 날 가방도 없이 선도부 사이로 등교... 수능 십 몇 일 전에 미쳐갖고 학교도 안가고 애쉬 카키로 염색함.. 몇몇 쌤들 말곤 뭐라 안하시더라 그래도. 그 꼴로 수능 봄

#371 이름없음 2019/08/11 00:45:41

고삼병 무서워

#372 이름없음 2019/08/11 23:53:50

>>339 >>340 아니 보다가 상상되서 개터졌네 ㅋㅎㅋㅋㅋㅋㅋ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19/08/18 06:08:08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374 이름없음 2019/08/18 12:48:10

생리 내 생애 처음으로 진짜 존나게 아픈날이였는데 그때 시비붙어서 학폭넘어갈뻔함.. 진짜 그때 생리 개 좃팔이였어......

#375 이름없음 2019/08/26 01:42:40

오늘 생리터졌는데 친구(남자애)가 빡치게해서 연끊었어

#376 이름없음 2019/08/29 20:28:27

난 바지에 샌줄 모르고 앉았는데 일어나보니까 의자에 피가 묻었는거ㅠㅠ 거기다가 내자리도 아니었더ㅠㅠㅠ 그때 오ㅑ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지우개로 박박 지웟다.. 지워진게 다행이지..

#377 이름없음 2019/08/30 00:04:16

떡볶이 먹었어 하루에 한번씩 닷새동안 혈관에 피 대신 떡볶이 흐를 지경

#378 이름없음 2019/08/30 14:44:09

난 단거 먹는데 페레로로슈ㅔ + 스니커즈인가..

#379 이름없음 2019/08/30 16:59:50

같은 날에 일을 두개쳤는데 오전에는 생리대 갈려고 복도 지나가다가 학교 유명 어깨빵새끼가 내 어깨 쳐서 쳣냐? 니 지금 나 친거다 개새끼야 하면서 종아리랑 대가리 걷어차고 후려쳤음 오후에는 뒷자리에 앉아있던 같은 반 남자애가 수업 중에 자꾸 야 야 하고 툭툭 쳐서 쉬는 시간 되자마자 벌떡 일어난 뒤에 이 씨빠새끼야!!! 하면서 그새끼 책상 엎고 책상의자로 후들겨 팸 평소에 선도부+얌전+범생이미지 만들어놔서 살았다

#380 이름없음 2019/09/03 22:09:01

생리통 존나 심하고 생리 이틀째여서 기분 더러운데 요즘 존나 시비터는 새끼있단말이야..그새끼가 말걸어서 때리고 학폭감

#381 이름없음 2019/09/04 22:58:45

잠깐 밖에 나갔는데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서 부산역 가서 서울행 ktx표 끊어서 서울 가서 하루 자고 옴

#382 이름없음 2019/09/05 18:05:33

나는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서.. 자는 도중에 내가 너무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벽을 세게 쳤나봐. 아침에 깨보니까 손목이 시퍼렇게 멍들고 손톱이 깨졌더라구ㅜㅜ 생리 이 무서운..

#383 이름없음 2019/09/05 22:39:10

세달에 한번꼴로 못참고 하는짓이 가챠겜 겁나게 충전하는거.... 이상하게 생리기간쯤되면 엄청 카드슬래쉬한다 일주일뒤에 후회함

#384 이름없음 2019/09/07 13:19:56

중3때 친구가 나 엎드려서 졸고있는데 나보고 피카츄 안닮았다고 해서 울었어,,,

#385 이름없음 2019/09/07 15:47:32

평생 긴머리(거의 허리까지 심지어 머릿결도 좋았어)에 앞머리 없이 살았는데 저번 생리때 칼단발로 쳐버리고(여기까진 그나마 괜찮았어) 어제 시작하고 갑자기 삘 와서 앞머리 잘라버렸다 어떡하지 망한것 같아 ㅎㅎㅎ,,,

#386 이름없음 2019/09/10 21:05:32

생리인데 학원 다녀와서 치킨 먹는데 치킨이 식어 있어서 1시간 동안 엉엉 울었어..

#387 이름없음 2019/10/06 01:39:21

일베사이트 들어감

#388 이름없음 2019/10/06 01:41:11

생리 2일째라 아프고 기분 뭣같은데 평소에 싫어했던 애가 장난쳐서 존나 움 거의 오열

#389 이름없음 2019/10/06 17:49:07

요즘은 베게 하나찢음....빡쳐서홧김에....그리고 투게더큰거5개사와서처먹고 배달나서끙끙앓았다

#390 이름없음 2019/10/08 01:42:20

반톡에 내 셀카보낸거

#391 이름없음 2019/10/08 18:43:36

휴학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19/10/08 18:56:52

난 생리할땐 오히려 괜찮은데 하루이틀 전에 미친듯이 똘짓을 해댐...감정 존나 격해져서 개펑펑울거나 아무것도 아닌걸로 빡쳐하는데 그날따라 내가 싫어하는 쌤이 앞에서 빡치는소리해서 볼펜 던질뻔하고(생활기록부가 날 살렸다) 그 다음 쉬는시간에 친한애가 내거 빌려가놓고 잠깐만 이것만하고 줄게 이런다고 개째려보고 소리지르고 화해하려다가 걔가 아무렇지도 않은거같아서 또 빡돌아서 개지랄떨고 결국 혼자 울고 점심시간에 사과함...써놓고보니까 원맨쇼 오지네

#393 이름없음 2019/10/09 20:22:54

내 욕하고 다니던 애 존나 때리고 자퇴함

#394 이름없음 2019/10/10 14:07:26

교정을 하면 한달에 한 번씩 와이어? 를 바꾼단 말야 그거 바꾸면 이가 막 우수수 쏟아질 것 같이 아픔 ㄹㅇ... 근데 하필 생리랑 겹쳐서 안 그래도 우울해 죽겠는데 단게 너무 땡기는 거...ㅋㅋ 과자서랍 여니까 얼마전에 큰엄마가 괌 다녀오셔서 괌 초콜릿이 있는거임 ㅠㅠㅠ 맛있어서 막 씹어먹었는데 안에 있던 견과류 씹혀서 이가 너무 아픈 거 그래서 펑펑 처울면서 초콜릿 다 먹음

#395 이름없음 2019/10/14 00:26:20

전에 서코가다가 지하철 한정거장만에 내려서 약속 펑크내고 화장실감>앉아있는데 아프기도 조지게 아프고 눈물남>비상벨 누름>아파요ㅠㅠㅠ 엉엉>역장실이라고 서비스 센터도 아니고 역무원 휴식하는데 쳐들어감>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니까 울면서 진통제달라고함>휴게실 소파에서 잠>구급차 불러주냬서 조금만 쉬면 괜찮아요ㅇㅈㄹ>당당하게 걸어서 나감. 아 진짜....죄송해요 저같은거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최근에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 나간적 있는데 머리아파서 자다가 아빠가 동생한테 소리질르느라 깬거임. 다시 못자겠어서 짜증나를 연호하면서 통곡하다가 수면제 달라고 ㅈㄹ했다... 엄마가 며칠후에 묻길래 잠꼬대라 기억못하는척함. 눈치...챈것같긴 해...

#396 이름없음 2019/10/14 02:38:09

생리는 불규칙이고 생리통도 거의 없는 편인데 옛날에 양이 엄청 많아서 많이 새서 자꾸 갈아줘야되니까 화장실서 존나 쳐울음 근데 샤워기들고 마이크처럼 대고 그 상태서 울었다 .. 지금은 다행히 아니고 그대신 생리전이랑 생리 때 식욕 폭발.. 집에 있는 과자 싹다 먹거나 편의점서 싹다 사와서 먹던가 놀러가는 날에 과자사면 내가 다 먹어 ㅎㅎ.. 근데 이제 얼마 안남은것같아 생리날이..

#397 이름없음 2019/10/14 02:45:34
나지금 자는척하는 중이라 소리내서 웃으면안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손덜덜떨리고 음소거로 꺾꺽끅끅 웃다가 침대에 침 한바가지흘렸엌

나지금 자는척하는 중이라 소리내서 웃으면안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손덜덜떨리고 음소거로 꺾꺽끅끅 웃다가 침대에 침 한바가지흘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보자 내가 했었던 충동적인 행동이라...충동적인건아닌데 생리할때마다 혼자 겨울인거마냥 수면바지 수면양말 핫팩 긴팔 이불꽁꽁두르고 집안다니는거? 여름이나 겨울이나 다 그래 . 진짜 주변사람들이보면 왜저러나싶을정도롴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9/10/15 23:56:57

예전에 싸운 친구가 존나꼽줘서 싸다구날림

#399 이름없음 2019/10/19 20:16:19

별로 안친한 친구랑 싸웠는데 생리때 특히 모든게 귀찮아지거든....그래서 별로 친허지도 않우니꺼 대충 응응 만 햐주다가 걔가 너 나랑 친구 안하고 싶지 했을때 응해버림.....근데 별로 안친했었고 나 은따시킨애라서 별로 죄책감은 안들어...

#400 이름없음 2019/10/19 21:25:06

초코파이 하나 먹고 벽 치다 뚝 소리나서 울다가 컴퓨터 키보드 뿌셔버릴뻔 했지만 내가 키보드 보다 더 죽을거 같아서 안함

#401 이름없음 2019/10/20 05:32:23

@.@

#402 이름없음 2019/10/20 05:32:58

~@.@~

#403 이름없음 2019/10/20 08:42:22

#404 이름없음 2019/10/20 23:16:31

사람이 다 똑같구나... 생리 때 성욕 식욕 돈지름욕 이 중 하나는 꼭 오는 듯. 특히 식욕 많이 왔을 땐 평소 밥 한 공기도 다 못 먹는데 밥 세 공기 먹고 후식 떡볶이+설빙+와플까지 다 들어갔어. 돈지름욕 많이 왔을 땐 진짜 미쳐서 저축해둔 50만 원 덕질하는 데 소비했다.. ㅅㅂ 내가 미쳤지

#405 이름없음 2019/10/21 21:12:00

진짜 기저귀가 하고싶다는 사람이나 좀 찝찝해도 상관없다 하는사람은 수면팬티 써봐!! 그거 혈도 많이 흡수해주고 부드러워서 입을때 기분 좋음 난 생리 끝날때쯤 이틀에 그거 쓰는데

#406 이름없음 2019/10/22 05:00:24

갱신

#407 이름없음 2019/10/24 00:14:18

이거 더 해줘 얘들아 ㅠㅜ 잼써

#408 이름없음 2019/10/24 15:29:31

호감있는 남자애한테 보고싶다고 보냈어 거기에다가 나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안아플것 같다고 개수작 부리고 있엉

#409 이름없음 2019/10/25 21:06:14

밥먹다가 김치 떨어뜨리고 10분동안 펑펑 움..;;

#410 이름없음 2019/10/25 21:08:46

수업시간에 갑자기 일어나서 쓰레기통 가서 잘 쓰던 샤프 부셔서 버렸는데 십분뒤에 갑자기 너무 아까워서 눈물흘림..

#411 이름없음 2019/10/25 21:09:07

나는 생리할 때마다 울기만 하네..

#412 이름없음 2019/10/27 13:09:32

갱신

#413 이름없음 2019/10/28 22:29:49

고3 급식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허니버터 치킨이 나와서 다 먹고 더 받으러 갔는데 급식아주머니가 애들 더 올거라고 못준다고 가라해서 자리로 돌아가서 존나 서럽게 움 친구들이 왜우냐고 물어봤는데 말도 못하고 끅끅거림 그러고나서 나올 때 치킨남았는지 아주머니들이 하나씩 쥐어주고 있었는데 그거 받아서 먹으면서 계단내려감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19/10/31 00:24:20

애들이 장난친 거 때문에 서러워서 울었다가 담임쌤이랑 면담했다...

#415 이름없음 2019/11/01 20:48:58

어떻게 죽을지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등 부정적인 생각 대방출, 편의점에서 평소엔 돈 아까워서 안 사먹는 비싼 아이스크림 사먹고 하루종일 잠만 잠

#416 이름없음 2019/11/01 21:33:25

인생이 존나 억울했어 갑자기 근데 그게 다 팬티때문인 것 같은거야; 가위 들고 입고 있던 팬티 다 찢었는데 천조각이 걔가 남긴 유일한 유품 같은거야 그래서 엉엉 울면서 팬티조각 잘라서 내 보물상자에 넣음

#417 이름없음 2019/11/01 21:37:30

내가 미쳤었지 근데 팬티가 좀 작았어 진짜로 끼는 느낌;

#418 이름없음 2019/11/01 22:54:28

생리때문에 홧김에 애들이 장기자랑나가서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춤추는거 같이한거..내인생 최대 흑역사다..!

#419 이름없음 2019/11/02 04:48:21

†‡

#420 이름없음 2019/11/02 04:50:08

† ‡

#421 이름없음 2019/11/03 19:43:00

왠진 모르겠는데 재밌게 보드게임 하다가 갑자기 울어버림...

#422 이름없음 2019/11/03 21:03:03

>>416 ㄱㄲㅋㄱㄲㅋㅋㅋㅋㄱㅋㅋㄲㄱㅋㄱ아잌시발ㅋㅋㅋㅋㅋㄱㅋㅋㄲㅋㄱㅋㅋㄱ귀역고순수하당

#423 이름없음 2019/11/06 07:28:12

자기전에 생리대 갈으려고 화장실갔는데 갑자기 생리대를 해야되는게 너무 빡치는거야 ㅅㅂ 생각해보니까 피 따위가 불편하게 생리대를 차라고 명령하는거같고 빡쳐서 걍 팬티만 입구 잠. 담날 일어낫는데 침대 난리남...

#424 이름없음 2019/11/06 15:42:17

슈퍼갓다가 배가 아파서 시바 내가 왜 배가아파야하냐 면서 아이스크림 15개 사서 다 먹엇어...

#425 이름없음 2019/11/06 20:28:08

요즘 밥먹고 초콜릿 두개는 기본에 젤리까지 쳐먹고 게다가 밤마다 편의점 가서 사먹는중 식욕 오짐 ㄹㅇ

#426 이름없음 2019/11/09 02:13:44

갱신

#427 생리하면 미치는 개 2019/11/09 23:56:41

학교 체육시간에 평화로이 자유시간을 즐기다가 갑자기 짝남이랑 싸우고 빡쳐서 5m 학교 철창 넘으려고 올라갔다. 거의 다 올라가서 이 시발것들 하면서 아래 봤는데 너무 높은거임 ㅋ큐 충격 먹고 천천히 내려가다가 얼마 안 남기고 떨어져서 팔 부러짐...ㅋ 나 내려가는데 위태로울 때마다 애들이 오... 오오...! 이랬다 ㄹㅇ 선생님들 다 초긴장해서 급식 드시다가 다 나오셨음 개쪽

#428 생리하면 미치는 개 2019/11/09 23:59:47

어휴 전등 빤딱거리는 거 싫어서 의자 올라가서 뜯어낸 다음 전등 막 씹었음 인생 끝날 뻔

#429 생리하면 미치는 개 2019/11/10 00:00:58

그리고 생일 날에 하필 생리라서 이시잘 내가 생일까지 생리랑 함께해야하냐면서 미역국에 밥 대신 동생이 선물한 케이크 말아먹음 꽤 맛있던데

#430 ㄹㄹ 2019/11/10 04:05:18

ㄹㄹ

#431 이름없음 2019/11/10 14:15:53

이 스레 페북에서 퍼간거 같은뎅..

#432 이름없음 2019/11/10 19:00:36

마카롱 먹고싶어서 1시간 동안 울었어.. 그 담날 눈 퉁퉁 부었음

#433 이름없음 2019/11/10 21:07:04

갑자기 빡쳐서 요플레에 밥 말고 모짜렐라 안녹은거도 같이 넣어 먹음 꽤 맛있더라

#434 이름없음 2019/11/11 19:58:14

페북 이거 퍼감;ㅋㅋㅋ 애들 댓글로 쪼개는중 퓨츄ㅠㅠㅠ퓨

#435 이름없음 2019/11/12 20:50:46

생리 터지면 난 리얼 지킬앤 하이드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생리하는게 빡쳐서 미친듯이 울었다가 배달시켰던 엽떡 먹고 완전 행복하게 웃었다가 애들이 이상하게봐ㅋㅋㅋ

#436 이름없음 2019/11/13 20:41:48

>>418 어 우리학교 축제때 누가 췄었는데..!!!

#437 이름없음 2019/11/13 20:43:49

>>432 마카롱이 먹고싶다고 눈을 마카롱으로 만들었구나

#438 이름없음 2019/11/15 04:07:56

갱신

#439 이름없음 2019/11/15 15:41:27

거울을 봤는데 너무 뭣 같아서 거울 버림

#440 이름없음 2019/11/15 21:07:02

>>43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441 ~ 2019/11/16 02:51:37

~

#442 이름없음 2019/11/16 12:40:53

누가 내 다이소 거울 손잡이 한 쪽 깨놔서 어떤! 새끼! 냐고!이러면서 거울 깨고 그 손잡이 반대쪽도 그냥 두손으로 깸.. 그 후로 3시간정도 펑펑 움 수업시간에도 고개숙이고 계속ㅋㅋ 그리고 제일 후회하는 건 생리 전날인가 감정기복 개 심한데 전남친 보고싶다고 졸라 울다가 그날 다시 재결합함 헤어진자 3달가까이 됐었는데,, 그러고 행복하다면서 방방 뜀 ㅠ 내가 왜 그랬지.....

#443 이름없음 2019/11/16 15:47:10

ㅋㅋㅋ 생리할때 새벽에 누워서 폰하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창문 열고 밤공기 맡으면서 혼자 감성타고 노래부르면서 쳐 울었다... ㅅㅂ... 생리하면 갑자기 감성타는거... 나만그럼..?

#444 이름없음 2019/11/18 02:24:31

갱신

#445 이름없음 2019/11/18 18:37:09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ㅅㅂ 뭔생각이었는지 앞자리 남자애한테 한번만 자자고함ㅋㅋㅋㅋ 계속 아 한번만... 아니 진짜... 하다가 개빡쳐서 ㅅㅂ!!! 나랑 섹@ 하자고!!!!!!! 시발!!!!! 하다가 정신 퍼뜩들어서 관둠..... 그리고 존나 사과하고 개놀림받음 남자애들한테 ㅅㅂ

#446 이름없음 2019/11/18 18:39:36

>>431 어쩐지 조회수 겁나 높더라

#447 이름없음 2019/11/18 22:45:05

생리통 때문에 담임한테 조퇴한다 그랬더니 그 꼰대ㅅㄲ가 안된다고 참아보라는거임...그래서 담임 수업시간 전에 가방 밖에 빼놓고 애들은 과자로 매수한다음에 화장실간다고 하고 가방싸들고 그대로 집감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애들이 담탱이가 레더 안온다고 몇십분동안 1층부터4층 본관 별관 화장실이란 화장실은 다뒤졌다고 말해줌ㅋㄱㄲㅋㄱ

#448 이름없음 2019/11/19 09:32:16

배가 너무 아파서 찜질하고 있는데 갑자기 명랑 감자핫도그가 겁나 땡겨서 가서 소스 범벅하고 맛있게 먹었음

#449 이름없음 2019/11/23 22:08:31

밥먹다가 맛없어서 한시간 쳐 울었는데 히히

#450 이름없음 2019/11/25 03:00:07

\\

#451 이름없음 2019/11/25 03:38:10

엄마랑 싸워서 엄마 자는 침대에 물 두바가지 퍼부었다.. 엄마 사랑해

#452 이름없음 2019/11/26 05:17:26

생리때문에 변화일어난 적은 없는데 평소에 하는거 보면 그냥 원래 미쳐서 그런 것도 같고 ㅋㅋㅋㅋㅋ 지금 숙제하는데 중간중간 이짓하고 있다 시간도 많았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왜 이제서야......

#453 이름없음 2019/11/26 05:22:19

나지금 생리중인데 페북이거 왜 퍼가냐 퍼가요충 페북충들진짜 싹 다 극혐이다 기생충같은 새끼들

#454 이름없음 2019/11/27 01:40:36

설거지하다 컵 하나 깨고 난 잘하는게 뭐야???? 설거지도 못해???? 왜살지??? 하구 오열함,,, 옆에서 듣고있던 엄마가 더 상처받은듯,, 엄마 미안해요,,,,

#455 이름없음 2019/11/27 01:43:48

>>454 +학교에서 야자하다가 맘스터치 먹고싶다고 울엇음, 원래 잠꼬대 또박또박말하는데 생리때만 되면 잠꼬대로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쓰고보니까 왜케 웃기지

#456 이름없음 2019/11/28 12:50:53

중딩때 학교축제 즐기다가 빡쳐서 조퇴하고 집왔어

#457 이름없음 2019/11/28 12:52:13

중딩땐가 고딩땐지 기억은 안나는데 도라에몽 보다가 울었어 진구새끼 맨날 도와주는데 맨날 말 열라 안듣고 마음고생하는 도라에몽 보고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9/11/30 13:11:48

살빼야지라고 다짐할때마다 생리할 기간인데 생리전에 살빼고있었어 그래서 한 2키로 뺏나 ? 근데 며칠뒤에 생리 시작해서 시바 뭐 뭐 이러면서 다 쳐먹음

#459 이름없음 2019/11/30 15:35:57

학교에서 뭔 강의한다고 전교생 다모아놓고 강당에서 강의했단말이야 근데 생리통땨문에 배아파 뒤질것같은거야 막 내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막나와 그래서 쌤한테 가서 말했는데 쌤들 다 안보이고 개꼰대남자쌤하나 있는거야 보건실좀 가겠다하니까 절대안된다고 당장가서 앉으라고 소리지르면서 혼내는거야 그러고 개빡쳐가지고 울면서 걍 나옴 그쌤 보는데서

#460 이름없음 2019/12/01 05:35:10

4시간 연달아 같은 강의 들얶는데 ㅋㅋㅋㅋ 강의중에 너무 빡쳐서 그대로 지갑 핸드폰만 들고 나가서 허리까지오는 긴 머리 남자투블럭으로 짜르고 다시 강의 들어가고 집에서 세수하다 갑자기 화나서 욕조에 물 가득 받아서 색조화장품+기초화장품 싸그리 쓸어다 담가놓음ㅋㅋㅋㅋ 엄마한테 뒤지게 맞앆앜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12/01 09:59:21

나 생리통 가장 심하던 날에 학교 학원 다 째고 방에만 틀어박혀있었다 ㅋㅋㅋ

#462 이름없음 2019/12/01 18:16:08

페북 좋아요충아 함부로 퍼가지좀마라 ㅅㅂ

#463 이름없음 2019/12/05 23:17:16

오빠가 자꾸 돼지 돼지 거려서 서러워서 두 시간 엎어져서 울었다 ㅋㅋㅋ 맨날 서로 돼지 돼지 거리는데 그때 갑자기 나보다 9살이나 더 처먹은 늙은이한테 내가 돼지 소리 처 들어야 하나 하고 빡돌아서 개처울다가 오빠가 밥 먹으러 나가자 했는데 싫다고 질질 짜면서 있었는데 그날 오빠 여자친구가 동생 신발 사주고 밥 사주고 용돈도 꽤 많이 줬음 ;;; 내가 발이 짧고 넓어서 맞는 신발도 얼마 없어서 한 켤레 1년동안 그냥 신었는데 동생은 개쓸데없는 축구화 사놓고 한 번 신고 발아프다 안 신는 거만 다섯여섯 켤레라 보고 빡쳐서 또 울었어 ㅋㅋㅋ

#464 이름없음 2019/12/06 18:10:34

계란후라이 급 땡겨서 계란후라이 해먹으려다가 갑자기 화가 뻗쳐서 계란 식탁에 치고 날계란 존나 마심 그러다가 그대로 토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5 이름없음 2019/12/06 22:59:12

밥 다 먹고 갑자기 개빡쳐서 숟가락으로 그릇 존나 세게 쳐서 그릇 깨트림ㅋㅋ,,,

#466 이름없음 2019/12/07 23:23:41

평소에는 친구들한테 서운하고 소외감 느끼는 거 티 안내고 하루 지나면 내가 다 풀어지거든? 근데 이번주 목요일날 아침 생리터져서 존나 하루종일 낑낑대다가 점심에 갑자기 나 체육복으로 갈아입어야하는데 애들이 다 토낀거임.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참다가 애들 있는 쪽 갔는데 다른 반 애가 말걸길래 갑자기 움. 완전 펑펑 움. 또 다른 반 무리들이 와서 괜찮냐길래 또 펑펑 끅끅대며 움. 그리고 우리무리애들이 와서 또 펑펑펑펑펑펑펑 울었지ㅋㅋㅋ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한달만 있으면 어차피 내년인데 왜 울었나몰라 쨋든 그건 어제 다 해결됨

#467 이름없음 2019/12/15 06:42:40

으아ㅇ아ㅏㅏ아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68 이름없음 2019/12/15 07:16:47

베프랑 싸운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생리 터졌을때 그냥 생리통도 너무 심하고 그래서 너무 아파서 친구한테 괜히 화풀이 해서 결국엔 싸웠음. 싸운 뒤로 더 잘 지내게 됬지만 ㅎㅎㅎ

#469 이름없음 2019/12/15 10:02:32

목요일날 우리반 남자애가 승질을 건드려서 몇대 주먹으로 때렸는데 학년부장쌤이 보셨지만 그 날 나의 상황을 알고 계셨던 터라 아무말도 안 하고 가심ㅎㅎ

#470 이름없음 2019/12/15 16:19:09

아무나 페북 어디서 퍼갔는지 링크남겨줄 수 있어? 또 썰페이진가

#471 이름없음 2019/12/16 04:42:27

생리날 샤워하다 빡쳐서 2시간 넘게 샤워만 함

#472 이름없음 2019/12/24 05:41:03

흐흐흐ㅡ히히힣힣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73 이름없음 2019/12/25 11:47:03

생리 하기 전에 조금 빡치는 그런게 있는데 원래 어떤 쌤때문에 빡친건데 그걸 친구들한테 갑자기 화풀이함 ㅈㄴ 뜬금없이 야 ㅆㅂㅅㄲ들아 이리오라면서 소리지름 하 생리 시작전이 이렇게 무서운거였어.,...그리고 생리때메 개빡쳐서 벽치고 난리남

#474 이름없음 2019/12/25 22:31:09

다이어리쓰다가 갑자기 빡쳐서 다 찢어서 버린거. 근데 혼자 개빡쳐서 이상한 짓 하는건 이해되는데 남한테 화풀이하는건 걍 ㅂㅅ아닌가ㅋㅋㅋㅋㄱ 걍 이해안되네

#475 이름없음 2019/12/29 03:43:36

#476 이름없음 2019/12/29 14:31:09

생리가 주말에 터지고 3일되는 날에 학교갔는데 배는 조오온나게 아프고 짝남이 다른 여자얘랑 낄낄대고 있는게 보기 싫어서 아 씨뱌아알! 거리고 보건실에서 훌쩍이다가 4교시때 돌아갔는데 짝남이 왜그래라고 묻는거에 또 울컥해서 ㅋㅋㅋㅋ 난 너 좋아하는데 너는 나 안좋아하냐고, 다른얘랑 있는거 보기 싫다!라고 복도에서.. 큰 소리로 말하고 어깨치고 반으로 들어감... 결론은 사귐 ㅋㅋㅋㅋ

#477 이름없음 2019/12/29 15:05:44

>>476 그건 결국 좋은거잖아ㅋㅋㅋㅋㅋ그래서 커플이시겠다?(엄근진) 난 무려 2주동안 생리하다 겨우 끝나서 살았다 싶었는데 끝난지 2주도 안돼서 학원끝나고 집가다가 다리를 타고 피가 흘러내리는거야... 다행히 롱패딩에 헐렁한 추리닝바지입고있긴 했는데 너무 빡쳐서 그자리에서 친구한테 전화해갖고(걔도 생리때마다 죽어나감) 미친 헤드뱅잉하면서 길거리에서 온갖 지랄을 다 떨었어... 밤이라 아무도 없었길래 망정이지 누가 봤으면 미친년인줄알고 신고했을거야...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19/12/30 01:03:05

>>409 앜ㅋㅋㅋㅋㅋㅋㅋ나는 수학 문제가 안풀려서 대성통곡하면서 울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ㅠㅠ

#479 이름없음 2020/01/02 15:41:16

배가 너무 아파서 옆에 있는 친구 팔 깨물었어... 이빨자국 났는데 거기에 옆에 있던 썬크림 발라서 친구가 멱살잡고... 사과는 했어

#480 이름없음 2020/01/02 18:29:52

엄마가 바닥닦으라 한게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엄마 방에 들어갔을때 질질짬

#481 이름없음 2020/01/02 18:40:19

평소에 겁나 순수한애인척했는데 성욕 폭발해서 반남자애들하고 섹드립 존나많이침

#482 이름없음 2020/01/03 00:24:58

박진영이 춤추는 거 보고 갑자기 나도 아이돌 되고 싶어서 집 앞 공원에 나가서 귤로 저글링쇼 하다가 귤 떨어뜨려서 주저앉아서 움

#483 이름없음 2020/01/03 16:44:41

집에서 젼나크게 스캇맨 노래부름 스키디밧따라뚜빕따라뚜밥빠 근데 집에 나만있는거 아니더라 그래서 쪽팔려서 방들어와서 존나 쳐움

#484 이름없음 2020/01/04 00:35:50

샤프심다떨어져서 새로 샤프심 넣으려고 했는데 계속해봐도 안들어가지고 다뽀새지고그래서 아예 샤프 분해시켜서 요리조리 고치려고 노력하다가 처참한 샤프 모습 보고 현타오고 울어버림ㅅㅂㅅㅂㅠㅜ

#485 이름없음 2020/01/04 01:31:47

>>161 ㅁㅊㅋㅋㅋㅋ앜ㅋㅋ진짜 반에있는 티비고 칠판이고 다뿌셔지는거 아님?ㅋㅋㅋ

#486 이름없음 2020/01/04 03:32:03

넘빡쳐서 수업 다 째고 피시방 갔다가 집가서 잠ㅎㅎ

#487 이름없음 2020/01/05 01:24:36

나 복더 청소인데 남자애가 복도에 물뿌려서 멱살잡고 싸움 그러다 나 혼자 빡쳐서 움

#488 이름없음 2020/01/05 15:26:37

생리한다니깐 남동생이 뭐 어떠냐고 자꾸 개빡치게 해서 야 니 꼬추에 피나본적없잖아 자고일어나서 화장실갔는데 꼬추에서 피나오고 팬티 젖은적 없잖아!!!! 지금 내가 니 배때리면 생리체험임 해봐 해봐???? 이럼 동생은 당황해서 어... 누나 미안... 이럼 왜그랬지 ㅈㄴ 크게말해서 길가던 사람들 다쳐다봄

#489 이름없음 2020/01/05 21:49:38

실수로 카톡 임티사구 순간 슬퍼서 1시간동안 움

#490 이름없음 2020/01/05 23:25:57

.

#491 이름없음 2020/01/06 18:04:09

현 남친한테 고백함..

#492 이름없음 2020/01/06 23:57:41

중학교 2학년 2학기 초반에 거울보는데 머리색 ㅈㄴ 맘에 안 든다고 ㅆㅂㅆㅂ거리면서 올영가서 탈색약사서 탈색 2번하고 담날학교갔다가 쌤한테 딱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번은 수학이 너무 싫어서 울다가 학교째고 애들이랑 시내감 그래서 그날 엄마한테 존나 맞았지.. 진짜 왜 그랬을까 그 때의 나한테가서 한 대 세게 쥐어박고싶음

#493 이름없음 2020/01/07 02:37:41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단게 미치도록땡겨서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아악 빨리 단거 아무거나 사오라해서 케이크,마카롱,초콜릿 닥치는대로 와그작와그작 씹어먹음...

#494 이름없음 2020/01/07 05:27:53

#495 이름없음 2020/01/07 21:14:15

>>477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496 이름없음 2020/01/10 02:35:56

순간 생리대라는게 너무 짜증나서 그냥 생리대 버리고 팬티만 입고 돌아다녔어..

#497 이름없음 2020/01/10 04:10:58

ㅏ아아앙아ㅏ앙아ㅏ아ㅏ아아아ㅏ아아아앙아아ㅏ아아아아앙앙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ㅏㅇ앙아ㅏㅏ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ㅏ아ㅏ앙앙앙아아ㅏㅏㅏ아ㅏ앙앙아ㅏㅏ아아아

#498 이름없음 2020/01/11 19:51:21

생리라 안그래도 예민한데 어떤 친하지도 않고 오히려 비호감이었던 남자애가 내 등짝 때려서 멱살잡고 다리걸어서 걔 머리 후려침...근데 하나도 안 미안한게 다음년도에 같은 반이었는데 그샛기 자꾸 일본 애니 따라하면서 나한테 장난고백 조지게하길래 그 때 때려두길 잘했다고 생각해...더 신기한거는 저때 그 기술이 어디서 나왔는지 지금 하라하면 못함.

#499 이름없음 2020/01/13 00:06:52

생리하기 전에..한참 예민할때 집에 아무도없어가지고 TV로 야..동봤다.......,.왜그랬니 과거의 나............((((((심지어 게이폴르노였나 진짜 왜그랬어어엉닙ㅈᆞ아아아아인아아아사아

#500 이름없음 2020/01/13 19:38:00

>>499 나도 생리 오기 직전에 게이ㅍㄹㄴ보는데ㅋㅋㅋㅋㅋㅋ물론 폰으로 TV는 무서워서 못보겠사...

#501 이름없음 2020/01/13 22:02:53

>>175 고양이 임시보호 하는분들이나 돌봐주시는 분들께 기부하거나 중고로 판매하는건 어때 ? ㅌㅋㅋ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0/01/14 05:23:2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우와앙?

#503 이름없음 2020/01/14 05:24:32

누텔라 한 통 다 파먹었다... 아토피.. 체중.. 잘가 내 꾸준했던 자기관리..~

#504 이름없음 2020/01/16 00:59:24

엄마가 꽈배기 한입 뺏어먹어서 차인 사람처럼 집에서 주저 앉아서 2시간 반동안 운거..??

#505 이름없음 2020/01/16 01:04:07

개화나서 이유 없이 옷장에 머리 쿵쿵 거리며 박다가 옷장 뚫려가지고 질질 짜면서 옷장 발로 차다가 옷장 내 위에 쓰러져서 다리 양쪽 뽀사짐ㅋㅋㄱ 옷장에 깔려서 못 일어나고 다리도 아픈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다가 이웃집에서 신고해줘서 처음으로 119 타봤다..

#506 이름없음 2020/01/16 04:32:36

.

#507 이름없음 2020/01/21 04:51:20

세계과자 전문점에서 충동적으로 11만원어치 사고 집갔는데 갑자기 빡쳐서 머리통 존나게 때리다가 아픔에 더 빡돌아서 침대 정강이로 존나 깠음. 엄마가 정강이로 침대를 부수려는 날 보고 진압한 뒤 내 상태 확인하셨는데 머리통에 혹났고 정강이는 덜렁거려서 그대로 응급실 감ㅋㅋㅋㅋㅋ 와중에 또 빡쳐서 의사쌤이 어쩌다 이렇게 됐어요! 묻는데 거기디가 대고 "존나 빡쳐서 침대 정강이로 깠어요" 하고 소리내서 엉엉 울었다ㅋㅋㅋㅋㅋ ㅅㅂ 의사쌤 얼마나 어이 없었을까

#508 이름없음 2020/01/21 04:52:02

집안일 존나함

#509 이름없음 2020/01/21 15:42:42

렌즈 꼈는데 착용감이 이상하길래 그냥 바로 찢었어 그거 첨 산거고 첨 낀 새거였는디

#510 이름없음 2020/01/21 17:51:47

음.... 편의점 등에서 무의식적으로 단 거 계속 사오게 돼..... 아 입은 너무 맛있는데 내 살은.... 시무룩

#511 이름없음 2020/01/22 00:37:04

나 생리 2달만에 했을 때 일인데 내가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게임이 ㄴ있었거든 근데 그 친구가 그거 오늘까지 세일한다고 알려줘서 학원끝나자마자 달려가서 깔려구 했지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우리집 아니 나는 주말빼고 게임을 못한단 말이지??(금요일 저녁엔 봐주셔) 그래서 사고싶었던 게임 빨리 사서 1시간 플레이 하고 다른게임 2시간 플레이 하고 자려고 했지 아니 근데 아이디 생성하는데 메일인증에서 뭐가 계속 안되서 계정 생성에만 1시간 가까이 걸렸거든 겨우겨우 계정 만들고 결재 하려는데 세상에 알고보니까 그날 새벽 3시까지가 세일이었던거야.. 그러니까 진짜 온갖 짜증이 다 나고 모든게 억울한거야 게임 못산것도 억울하고 게임 할 수 있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 한시간 넘게 버린것도 억울하고 동생은 맨날 숙제 안해놓고 게임하는데 나는 숙제하고도 공부 더 하고 게임하라는게 억울해서 샤워하면서 질질 울었어..

#512 이름없음 2020/01/23 18:08:09

배고팠는데 엄마가 밥을 안주길래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소리 지르면서 울었음

#513 이름없음 2020/01/24 01:55:35

생리때문에 로투스 학교에 들고 갔는데 울반 남자애가 하나 뺏어가서 ㅆ발!!!! 나 생리중이라고!!!! 이러고 걔 안경 벗겨서 바닥으로 내려침.. 그러고선 정신이 들었는지 안경 주워주면서 미안하다고 로투스 두개 쥐여줌... 왜 그랬지 미친년ㅇ아.....

#514 이름없음 2020/01/24 10:51:42

장마철에 있었던일이었어ㅋㅋㅋ집에만 있으니까 기분이 더 뭣같은거임 그래서 산책 갔다 온다고하고 집 나가려는데 오빠가 지금 비 존나 오는데 어딜가냐 그리고 갈거면 옷 좀 제대로 입고가라 어쩌고 말함 그때 꼬라지가 그냥 반팔티 그리고 걍 트레이닝바지였음 (지금생각해도왜그랬는지ㅅㅂ..) 근데 그때 나는 오빠가 뭔데 내 옷에다가 지랄하고 나가지 말라는건지 존나 짜증났음 그래서 걍 씹고 나가려는데 오빠는 내 흑역사를 방지해주기 위해 신발을 뺏음 근데 나는또 질수없어서 걍 그대로 나감 ㅅㅂ 맨발로....진짜 도로 한가운데로 나갔는데 오빠는 이와중에 나 따라옴 미친년아 이러면서 막 쫓아오는데 나는 미친년이라고 하는게 너무 서러워서 오빠 한대 차고 튐........아 왜그랬지 진짜아ㅠㅠㅠ 그날 이후로 1주일간 오빠 노예였음

#515 이름없음 2020/01/25 03:49:00

생리하는 것도 서러운데 안검하수 있어서 속눈썹 따위가 내 눈을 찌른다는 게 너무 빡쳐서 속눈썹 잘랐음 방금 일어난 일이야

#516 이름없음 2020/01/28 21:12:50

나 학교 자퇴 함 진짜 욱해서 ;; 심지어 복학 하려고 했는데 그 날도 생리 터져서 씨발 복학 안 해 하고 신청도 안 함 내가 미친 년이지

#517 이름없음 2020/01/29 00:17:07

개빡쳐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다음달 생리 터지고 잡음.. 미친년 진짜

#518 이름없음 2020/01/29 02:52:47

마트갔는데 오버나이트 팬티형이 다 팔리고 없길래 개빡쳐서 기저귀 대용량으로 2박스 사옴

#519 이름없음 2020/02/02 00:29:25

1일 5딸 아니 8딸.... 많으면 15딸;;; 오바 안하고 이정도임 생리 2~3일 전부터 성욕이 폭8함

#520 이름없음 2020/02/03 13:41:16

기분이 나쁘다고 한 조각씩 아껴서 먹던 초콜릿 한 상자 다 털어먹음 그 뒤에 칼로리 걱정하느라 또 기분 나빠짐 거기다가 아껴 먹었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는데 아까운 짓 했다며 또또 기분 나빠짐 그런 충동적인 짓을 호르몬 탓이라고 생각하다가 내가 다른 데 핑계대고 있는 한심한 사람 같아서 또또또 기분 나빠짐 지금 생각하면 초콜릿 맛있게 먹었으면 됐지 뭘 그렇게 자꾸 기분이 나빠져 나 자신...

#521 이름없음 2020/02/06 15:58:54

라면 먹다가 허벅지에 국물이 튀었는데 그게 서러워서 울음 그리고 울면서 나머지 먹었지

#522 이름없음 2020/02/06 18:59:26

기숙사에서 존나 미쳐 날뜀...막 소리 지르고 이상한 소리 내고 방바닥 굴러다니고..ㅋㅌㅋㅌㅋㅋㅋㅋㅋ 심지어 빨래통에 머리 쳐박음 존나 미친년이었다..ㅋㅌㅋㅌㅋㅋㅋㅋ하...룸메들이 천사였지..PMS진짜 죽어

#523 이름없음 2020/02/06 20:40:00

메로나 사자마자 일곱개 먹고 배탈남

#524 이름없음 2020/02/07 10:50:40

나...지나가던 아저씨 붙잡고 왜 여자만해요?! 왜 여자가 임신하죠? 왜요? 하고물어봤던거..ㅋㅋㅋ큐ㅠㅠ

#525 이름없음 2020/02/07 11:10:03

엄마한테 나레즈라고 커밍아웃함......심지어 그쪽 클럽간거랑 다말함ㅋㅋㅋㅋㅋㅋ 동생도있었는데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우리집 극극 보수여서 그런거포용 1도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에이즈걸렀냐부터 시작해서 오만이야기다함ㅋㅋ

#526 이름없음 2020/02/08 22:01:57

나 살면서 제일 짧았던 머리 기장이 명치였을 정도로 긴 머리 웨이브 고집 했는데 생리한다는 게 너무 화나서 허리까지 오던 머리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527 이름없음 2020/02/08 23:17:23

민잔데 갑자기 술이 너무 먹고 싶은 거야 그래서 당당하게 슈퍼가서 소주 2병 들고 나오는데 민자는 안된다고 뭐라 하는데 거기서 존나 움 민자라고 안되는 게 어딨냐고 그러다가 전 애인(성인)한테 전화해서 술마시고 싶으니까 술 사달라고 존나 움 그러고 소주 1병 그냥 원샷때림 그냥 드리부음 그러고 다음 날 엄머한테 존나 쳐맞음

#528 이름없음 2020/02/09 14:26:10

>>527 미1친 개양아치네

#529 이름없음 2020/02/19 23:15:31

>>527 심햇다...

#530 이름없음 2020/02/20 01:16:51

아니 생리전에 피부 뒤집어져서 여드름 존나 났었는데 학교가니까 남자애들이 여드름신이라고 놀려서 쌍욕박고 존나 움 ㅠㅜㅠㅠ

#531 이름없음 2020/02/20 12:35:47

창문이 뿌얘서 밈에 안드는거야 감히 너따위위가 내 시야를 막아? 하면서 창문 부쉈던 기억이...

#532 이름없음 2020/02/21 04:34:19

화장실 청소 7시간동안 함ㅋ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지

#533 이름없음 2020/02/21 19:16:34

개빡쳐서 머리풀고 집에있던 바나나 한송이 까지도 않은거 다먹음ㅋㅋㅋㅋ

#534 이름없음 2020/02/21 23:54:57

중3때 미술시간에 배아파서 엎드려있는데 친구 두명이와서 지들끼리 수다떨다가 나보고 피카츄 안닮았다했는데 그거듣고 시발 수업시간끝날때까지 울었어 아직까지 놀림당한다

#535 이름없음 2020/02/22 03:35:41

바지에 똥쌈

#536 이름없음 2020/02/22 07:08:13

자해

#537 이름없음 2020/02/23 08:12:08

이유없이 밤새고 엄마가 아침 먹으랬는데 소파 틈에 머리박고 안먹는다고 시위함 엄마 미안...

#538 이름없음 2020/02/23 20:45:18

아니 나 생리통 진짜 하나도 없거든 ???? 아니 근데 ㅅㅂ 너무 읏곂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이렇게 웃겨서 우는건 처음이야ㅠㅠ큐ㅠ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돌겠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539 이름없음 2020/02/25 23:16:03

생리하는데 학교갔다와서 교복 갈아입기 귀찮아서 그대로 입고 잤다가 치마만 대충 주름 펴서 그대로 학교갔던거...씹ㅌ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2/25 23:35:51

동생이 사놓은 초코송이에 대가리만 쪽쪽 빨아서 다먹음 또라인가

#541 이름없음 2020/02/26 15:21:09

나는 없어 그런거...그냥 겉은 안아픈척 멀쩡하게 있다가 덕질로 속풀이 하는데 자다가 생리 침대에 세서 이불 빨래하고 쉬 쌌다고 함.

#542 이름없음 2020/02/26 22:28:53

다 씻고 닦을려고 수건꺼내다가 다른 수건도 다 떨어짐.. 근데 그게 ㅈㄴ 빡쳐서 떨어진수건이랑 안떨어진수건이랑 다 꺼내서 내몸 다 닦음....

#543 이름없음 2020/02/27 03:50:35

ㅅㅂ 로션 한 통 네~ 발바닥에 양보하세여~하면서 발에 로션 다 처바름 ㅅㅂ 내가 왜그랬냐

#544 이름없음 2020/02/27 18:02:32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웃긴거 개많다 ㅋㅋㅋㅋㅋ 뭔가 공감간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아니 왜 벽장에 머리를 박냐곸ㅋㅋㅋ ㅋ ㅋㅋㅋ ㅇㄴㅋㅋ ㅋㅋㅋㅋ ㅋ큐ㅠㅠㅠ 개웃겨

#545 이름없음 2020/02/28 05:00:07

그냥 갑자기 호기심이 많아져서 전기밥솥에 있단 밥 다 빼고 물 채워서 물 끓여지나 하고 ㄷ취사버튼 누름..쿠쿠년 ㅈㄴ 양심히 여리하더라

#546 이름없음 2020/02/29 05:28:03

사귄지 일주일도 안된 남자친구한테 욕 퍼부음 이건 좀 약ㄱ한가 ?

#547 이름없음 2020/03/01 01:13:12

창문열고 존나 크게 으아아아아아ㅏ아앙ㄱ 씨이이이잉이ㅣ이잉바아아아ㅏㅏ아아아앙ㄹ 왜 이따구로 살아아아ㅏ아ㅏㅏ아악!!!!! 소리지르고 집 안에서 존나 쿵쿵 뛰어다니다가 방문에 발가락 찧어서 피 철철 나는데 그냥 한쪽발 맨발로 병원가서 이상한거 두르고 의사 쌤이 남자였는데 쌤은 개좋겠네요. 생리 시발 안해서. 이러고 옴,,, 자주 가던 병원이라 의사쌤이랑 좀 친해서 다행이었지,. 그리고 나중에 병원 또 가게돼서 사과하고 왔다ㅋㅋㅋ

#548 이름없음 2020/03/01 22:58:13

2년 기른 머리 단발해버려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단발병으로 삶ㅋㅋㅋㅋㅋㅋ 내 별명 초코송이...

#549 이름없음 2020/03/02 00:47:02

.

#550 이름없음 2020/03/03 00:17:19

게임 ㅈ도 못하면서 현질 했던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551 이름없음 2020/03/03 01:49:51

느끼한 거 1도못먹는데 카르보나라 배달시키고 크림치즈 퍼먹음 미쳤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0/03/03 10:12:09

계란 껍질 까다가 잘 안까지니깐 분조장 와서 손으로 쥐어뭉개서 싱크대에 던짐ㅠㅜㅜㅠㅜㅜㅠ아까운거 왜그랬을까

#553 이름없음 2020/03/05 17:49:00

생리세서 치마에 번진 걸 앞으로 돌리면 좀 괜찮지 않을까하고 정말 그래봄 (현실은 의미 없었다, 치마 앞뒤는 똑같아서 그것만 어떻게 된 듯) 차라리 선생님께 말하고 집가서 갈아입고 올 것이지 그걸 또 야자끝날 때까지 버틴 나란 인간...... 사실 충동적인건 아니야 평소에 이상해서 그런가 생리와도 별 차이 없더라고 ㅋㅋㅋㅋ;;

#554 이름없음 2020/03/14 17:53:23

ㄱㅅ

#555 이름없음 2020/03/14 22:50:54

이 스레는 아직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0/03/14 22:51:49

그동안 추가된 나의 흑역사.......비 보면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자취방 앞에서 투명 우산 바닥에 세워놓고 쭈구려 앉아서 티코 까먹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내 옆집 사람이랑 눈 마주침

#557 이름없음 2020/03/15 01:36:07

생리하는데 그날이 하필 개강 첫주라 오티였어. 독강하는데 교수님이 친구들끼리 조짜라 그래서 그대로 나와서 중도휴학함

#558 이름없음 2020/03/16 14:02:4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ㅜ나 곧 생리할때인데 이 스레 보니까 너무 두렵다

#559 이름없음 2020/03/16 14:05:29

학교에서 터졌는데 게다가 비도 와서 개찝찝한거야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옷 벗는데 옷도 잘 안 벗겨져 빡쳐서 걍 옷입고 샤워함

#560 이름없음 2020/03/17 03:13:06

새벽에 삘와서 패션쇼하고 되지도 않는 비보잉이랑 물구나무 하다가 허리 나갈뻔하고 트월킹이랑 춤추다가 잠들었어

#561 이름없음 2020/03/18 12:1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저번달에 밥먹다가 머리가 삐져나와서 개 빡친거임. 그때 과제도 존나 밀려 있어서 안그래도 개 빡쳤는데 머리카락 따위가 날 막는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화장실가서 내가 헤어 미용 전공인데 ㅈㄴ 긴 머리 다 자르고 숏컷해버림. 안그래도 키도 크고 얼굴도 생긴게 남자같애서 장발 남자로 오해받았는데 더 오해받게 생김^^저번년에는 생리하다가 빡쳐서 삭발할뻔했음 아 곧있음 생리인데 이번에는 박새로이 머리될듯ㅎㅎ

#562 이름없음 2020/03/18 12:28:31

아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별 청순 컨셉을 다 쳐 잡았는데 갑자기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대낮에 하자고 협박함, 그때 생리중이라 못했는데 끝나고 나서 바로 했음. 그때 뭐냐 대낮에 술 마시고 남자친구한테 집으로 전화해서 오라하고 ㅅㅂ 나랑 섹% 하자라고 한 두시간동한 울면서 말한듯. 그뒤로 존나 현타와서 컨셉 버리고 그냥 맨날 섹% 하자고 말함.

#563 이름없음 2020/03/18 13:32:25

나 생리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모를때 탕목욕을했음 근데 몸에 힘다빠져서 알몸으로 화장실 기어나옴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알몸으로 "아빠....나 배아파....." ㅇㅈㄹ하고 쓰러짐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ㅆㅋㅅㅋㅅㅋㅆㅌㅌㅌㅆㅌㅌㅌㅌㅌ 아빠가 내 위에 수건덮어줌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564 이름없음 2020/03/18 16:26:31

원래 생리할 때 항상 체하는데 누워서 폰하다가 내가 존나 왜 생리해서 배 아프고 아무것도 못 먹고 살아야 하는데 ㅅㅂ 하면서 침대 부숴버림 새로 산지 한달 됐는데

#565 이름없음 2020/03/19 00:42:21

짜증나서 벽 주먹으로 계속 쳤는데 주먹에서 피가 나서 체육수업 전에 보건실 갔더니 엄청 과잉치료 해주셔서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누가 보면 17:1로 싸우고 온줄 알게 생김...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0/03/19 00:47:04

내이야긴 아닌데 울 누나 생리하는 날에 운동하고 집들어오다가 벽에 부딪힌거야 근데 누나가 욕하면서 벽 개때리더라..그리고 다음날 손가락 부어서 병원감 그리고 생리하는 여자들 대단하구나 하고 새삼 다시알게됌,,

#567 이름없음 2020/03/19 01:32:47

시발 이거 보고 웃다가 오열했다.... 생리할 때 그냥 말 거는 쌤들한테 개빡쳐서 친구들한테 졸라 욕하고 오열했음..

#568 이름없음 2020/04/17 21:12:39

오늘 아침에 울었어 팥버터프레첼 먹는데 빵사이에 팥이랑 버터 끼워 놓으니까 빵이 삐뚤어져서 위아래 모양이 안 맞는거야 그거 보자마자 식탁에 엎드려서 처울음

#569 이름없음 2020/04/19 01:29:10

여기 사연들 너무 웃프다 ㅠㅠㅠㅠ 1주일 뒤에 나도 저럴 예정임 ㅠ

#570 이름없음 2020/04/20 00:46:33

생리통은 없는데 그냥 한다는게 빡쳐서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 세트로 지르고 밥 먹을라 했는데 부모님이 늦었으니까 내일 먹으라고 하자마자 방으로 뛰어들어가서 움..ㅋ

#571 이름없음 2020/04/20 02:52:03

우리 담임 내가 존나 싫어 했는데 나한테 갑자기 ㅇㅇ야 하고 말걸어서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 주저 앉음.. 1교시 쉬는시간 이라 사람 많았는데 내 친구들도 다 쳐웃구 들고 있던 리코더 떨어트려서 대굴대굴 굴러가서 계단으로 맑고 경쾌한 소리 내면써 땅땅땅땅땅 하면서 굴러내려감 그거 보면서 개 짜증냄 아아아악 내 리코더어어어 이러면서

#572 이름없음 2020/04/20 12:14:24

>>562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0/04/21 02:27:35

5일째 하고있던 다이어트,,거의 성공했는데 ㅆㅂ 충동적으로 냉장고열어서 한시간동안 이것저것 쳐멕음

#574 이름없음 2020/04/21 14:03:56

내가 기르고 기르던 머리가 갑자기 가증스러워져서 가위로 짤라버림 ;;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한시간 동안 머리카락 부여잡고 움

#575 이름없음 2020/04/22 12:44:38

진짜 얼굴만한 초콜렛 엄마가 사오셔서 조금씩 부셔가면서 먹다가 충동적으로 그 큰걸 한입에 다 넣어서 씹어먹음 다 먹으니까 입 안 전체가 얼얼하더라

#576 이름없음 2020/04/23 19:50:09

동기언니한테 전화해서 30분동안 울면서전화함 미안해 언니...

#577 이름없음 2020/04/26 03:16:33

난 스킨쉽 많은 편이고 애인이 잘 안해주는 편인데 그냥 애인한테 뽀뽀해달라고 계속 졸랐어... 많이 안해주는게 서운했었는지 눈 마주칠때마다 입 톡톡 치면서 뽀뽀해달라고 자꾸 애교부렸다....

#578 이름없음 2020/04/30 22:27:30

생리끝난지 2주도 안 지났는데 오늘 터져서 존 * 빡쳐서 이거 보면서 웃다가 갑자기 울고 책상치고 소리지름 학교에서 생리여서 보건실에 누워있으려고 했는데 침대 다 찼다고 보건쌤이 가라해서 존나 울면서 올라가다가 담임쌤 보고 더 욺 집에 있다가 갑자기 빨래 너는 거 들고 던짐

#579 이름없음 2020/04/30 23:29:16

나 너무 우울해서 내가 이런걸 발라봤자지 생각하다가 맥 립스틱 양쪽으로 하나씩 잡고 뭉겠어,,, 내가 진짜 왜그랬을까 하

#580 이름없음 2020/05/01 15:50:32

>>578 왜 담임쌤 보고 울었오ㅠㅠㅠㅠㅠㅠ

#581 이름없음 2020/05/02 01:53:37

이거 댜 읽어 봤는데 누구 한명 안죽어 나간게 다행인걸..?

#582 이름없음 2020/05/02 12:31:55

생리 2일차에 아픈 배 부여잡고 5시간동안 과제 만들었는데 파일 통째로 날아감 진짜 개빡쳐서 찬장에 있는 불닭소스 다 가져왔어 10개쯤 되더라 소스 머그잔에 짜서 원샷했는데 죽을 뻔 했어

#583 이름없음 2020/05/03 22:14:09

네이버 쿠키 2틀만에 10만원 쓴거.. 내가 미쳤지.. 그냥 하루 죙일 관심도 없는 웹툰까지 결제함

#584 이름없음 2020/05/03 22:15:53

>>545 어떻게 됐어?

#585 이름없음 2020/05/04 02:53:16

오빠 자는데 들어와서 키스한적있음.. 왜그랬지.. 그때 오빠도 딱 눈떠가지고 존나 혼남..ㅎ

#586 이름없음 2020/05/04 16:03:26

탕후루 만들다가 갑자기 생리 터진거임 그래서 의욕이 급상실해버리고 진짜 만들기 싫어져서 작은거 하나에도 짜증 엄청 냈음 근데 너네 그거 아냐 생리 끝난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또 터진거

#587 이름없음 2020/05/04 16:03:40

>>585 친오빠????ㅋ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

#588 이름없음 2020/05/04 16:04:52

>>587 응 친오빠 근데 거기서 끝난게 다행인듯 나그때 성욕때문에 아무생각안들었거든 그때 오지게 쳐맞았다 진짜..

#589 이름없음 2020/05/04 16:06:31

>>588 미친ㅋㅋㅎ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ㅋㅋ우꼌ㅋㅋㅋㅋㅋ역대급이다

#590 이름없음 2020/05/04 16:12:45

>>589 나 진짜 지금도 오빠만 보면 존나 창피하다.. 그만이야기하자.. 하 가끔씩 오빠가 오구 우리 공주넴~ 뽑뽀좋아하시죠~? 이러면 하.. 입술뜯어버리고싶어

#591 이름없음 2020/05/05 10:35:41

생리때 수학 시간에 신문만들기 수행평가 중이었는데 존나 아파서 바닥에서 구름 수학쌤이 나 진짜 이상하게 쳐다봤는데 미안 수학쌤...

#592 이름없음 2020/05/06 20:15:53

나 오늘 아침에 신ㅅ유기 강호ㄷ 보고 울음ㅌㅋㅋㅋㅋㅋ 열심히 하시는데 문제 못맞추는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ㅠㅜ 어젯밤에는 세나개인가 그거 보면서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서 울음ㅋㅋㅋㅌㅋㅋ

#593 이름없음 2020/05/10 23:08:21

ㅈㄴ 친구한테 생리대 빌리는데 안보이게 줄려고 숨겨서 꼼지락 거리니까 어떤 남자애가 뭐먹냐고 ㅈㄴ 지도좀달라고 찡찡거려서 그런거 아니라고 꺼지라고 했는데ㅋㅋㅋㅋ아 생각하니까 웃기넼ㅋㅋ계속 달라는거야 혼자 뭐먹냐고 ㅈㄴ 급해죽겠는데;;그래 생리대 니 다쳐먹어라 이러면서 생리대 딱지치기하듯이 내리쳤는데 내리치자마자 급후회 밀려오면서 생리대 주웠음ㅠㅠㅠㅋㅋㅋㅋㅋ웃긴데 개차ㅇ피해ㅠㅠ ㅋㅋㄱㅋ

#594 이름없음 2020/05/11 01:07:13

생리 딱 1일차였는데 배도 슬쩍아프고 대가리도 아프고ㅠㅠ 그때가 동아리 준비기간이라 연극동아리 역할정하는 시간이였어.. 근데 내 썸남이 살짝 까불끼가 있는애라 그날도 자꾸 장난을 치는거임ㅜㅜ 그 행동에 급빡쳐서 썸남앞에서 개정색빨면서 'ㅆㅂ 작작해라?' 이래씀.. 그애는 존나쫄아서 응..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 미안하다 친구야..

#595 이름없음 2020/05/11 01:17:03

머리 허리까지 왔었는데 ㅋㅋㅋㅋㅋ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지금은 꾸역꾸역 단발로 길렀다만 저때 민 이후로 생리 할 땐 머리를 밀어버리고 싶음 저번 생리땐 삭발하고 싶어서 미치는 줄 이러다 절 들어가면 어떡하지??

#596 이름없음 2020/05/12 00:07:10

>>515 속눈썹에 눈찔리는건 인정할 수밖에 없다;; >>593 그건 걔 잘못이지 레스주 잘못은 아닌 듯 거절했는데도 먹을거 내놓으라고 찡찡대는 애들은 혼날 필요가 있어 (진짜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다)

#597 이름없음 2020/05/12 01:21:41

....방금 머리 잘랐다.

#598 이름없음 2020/05/12 01:22:15

근데 꽤 이쁘게 잘림! 소질있나 싶어서 기분 좋아졌엉 히히

#599 이름없음 2020/05/12 01:22:46

지금은 실실 웃으면서 몰폰하는즁☆

#600 이름없음 2020/05/12 02:01:54

양은많은데 생리통도 존나 심해서 빡쳤는데 하필 그때 친구가 우리집에 멍뭉이 데리고 오기로 한 날이였음 근데 그 멍뭉이 앞에서 우쭈쭈 나대다가 손가락 물림 심지어 생리 샘.... 빡쳐서 그날 귀 위까지 머리자르고 설빙 조짐

#601 이름없음 2020/05/13 03:36:28

맘에 안들던 남자애 있었는데 교실에서 지나가다가 살짝 스쳤는ㄷ 갑자기 너무 빡쳐서 무슨 테이저건 맞은 사람마낭 으아아아아ㅏ아아악!!!!!!!!이럼 심지어 그때 담임쌤 있었음

#602 이름없음 2020/05/13 14:37:53

현장학습 갔을 때 우리 반 쫄래쫄래 따라가다가 전봇대에 머리박음

#603 이름없음 2020/05/14 18:34:03

>>602 생리랑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0/05/14 21:37:55

생리일때는 모르겠는데 한창 피젯스피너? 유행할때 그거 벽에 던져보고 싶어서 던졌는데 벽 파여서 엄마가 뭐냐고하니까 모르겠다고 함

#605 이름없음 2020/05/16 00:59:43

동생 꼴보기 싫어서 머리채 잡고 존나 흔듦

#606 이름없음 2020/05/16 21:12:33

생리통때문에 침대에서 겁나 울었음 소리지르고 그때 오빠랑 아빠 있었는데 아빠는 나 엄청 착하고 그런 아이로본단말야... 근데 그런얘가 벽에다가 인형 던질거 다던지면서 온갖욕 다하면서 울었음,.. 아빠는 나 병원가라하고 오빠는 너 왜 죽을라하냐하고 그런 오빠가 또 꼴뵈기싫어서 ㄹㅇ 개때렸음... 지금 생각해도 너무미안하다 근데 오빠 그때 사과의 의미로 내가 치킨사준거 사실 쿠폰이였음

#607 이름없음 2020/05/18 02:19:19

생리 팬티 입었는데 그 생리 팬티 사이즈가 원래 작게 나오는 건지 잘못 시킨건지 엄청 딱 달라붙고 끼는 느낌인거야 개빡쳐서 겁나 잡아당김 찢으려고 근데 또 안 찢기고 손만 아픈 거야 더 화나서 가위로 찢음

#608 이름없음 2020/05/18 20:32:30

흑여사는 아닌데 생리만 하면 밥 다섯그릇 쳐먹음

#609 이름없음 2020/05/18 20:33:03

나 짜증존나 나서 몇분동안 미친년처럼 소리만 존나 지름

#610 이름없음 2020/05/18 20:44:48

흑역사? 라기 보단 내가 원래 좀 미친 년인데 생리 첫날, 둘째 날 생리통 엄청 심하고 양 많단 말이야 근데 생리통 심하면서 존나 예민해 가지고...ㅋㅋㅋ 어디서 개 미친 소리를 듣고 와서 배 아파 디지겠는데 도장 가서 스파링 뜨고 왔어.....ㅋㅋㅋㅋ... 운동해서 아픈걸 돌려라? 뭐 칼로리 소모 하면 들아프다 이런 말을 어디서 본것 같앸ㅋㅋㅋㅋㅋ

#611 이름없음 2020/05/19 07:27:29

생리통 약중에 개쎈 약 있잖아 크기도 커서 삼키면 목을 쫘악 긁고? 밀고? 지나가는 느낌에 약이 독해서 목구멍이 쏴하게 아프니까 약 한알 더 꺼내서 니 친구새끼라도 조져주마 하며 식칼로 다져버림.. 지금 생각하니 돈 아깝구먼..

#612 이름없음 2020/05/19 11:52:33

캠핑가서 고구마 껍질 다 깠는데 떨어뜨려서 울었어ㅋㅋ 결국 엄마가 까시고계시던거 나한테 주심

#613 이름없음 2020/05/19 14:25:52

하아 씨벌 방금 생리 존나 새서 개 빡쳤네 기분 좀 안좋아서 앞머리 묶었다; 파인애플이다ㅠㅠ 사실 아까도 별일 아닌데 화나서 소리지름

#614 이름없음 2020/05/19 19:38:19

삭제된 레스입니다.

#615 이름없음 2020/05/19 21:43:51

나시벌 너무 화나서 샐러리 쳐먹으면서 끄윾끄윾 쳐움 ㅋㅎㅋㅎ,,,

#616 이름없음 2020/05/20 22:21:18

우산에 살찝혀서 안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우산 손으로 다뜯어서 해채해버림

#617 이름없음 2020/05/20 23:39:20

난 참을 수 있을만큼의 정도가 아니라서 가다가도 픽픽 쓰러져.. 민망하긴 한데 어쩔 수가 없는걸 너무 아파

#618 이름없음 2020/05/22 11:52:45

생리때 짝남이 톡보냈는데 순간적으로 존나짜증나서 걔한테 욕함..ㄴ.ㅜㅜㅜㅠㅜ

#619 이름없음 2020/05/23 01:25:22

초딩 때 수학여행 취소 되서 강당에서 텐트치고 자는데 막 나와서 한마디 하는게 있었음 근데 그때 생리 하는데 너무 아파서 골골 되다가 좀 정신차린 시간이었는데 또 아픈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자려고 일어났는데 엠씨가 나 부름 올라갔는데 한마디 하래서 그대로 공개고백 박고 차여서 내려옴....;;;;;;;;

#620 이름없음 2020/05/23 20:06:43

아 나 이 스레 정주행 3번째인데 볼때마다 ㄴ너무 웃겨서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 이름없음 2020/05/24 19:21:08

버스에서 내리기 귀찮아서 종점까지 타고 갔다가 환승함.

#622 이름없음 2020/05/24 19:23:04

자취하는데 생리 터진날 바로 본가가고싶어서 이틀뒤 본가감. 근데 본가는 한국에 있고 난 미국살아 ㅎ

#623 이름없음 2020/05/24 20:02:02

지금까지 자궁에 혹 생겨서 3주 넘게 생리중인데 너무 빡쳐서 컴퓨터 모니터 두개에 하나는 나홀로집 틀고 딴거는 주토피아 틀어놓고 양파 썰면서 다 봄

#624 이름없음 2020/05/24 22:02:34

PMS때문에 감정기복이 너무너무 심해ㅋㅋㅋㅠ 그래서 달마다 이불뒤집어쓰고 엉엉우는데, 어느날은 내가 이렇게 힘든게 너무 빡치는거야 그래서 그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가지고 맥주랑 과자 오지게먹었어

#625 이름없음 2020/05/25 01:28:06

남탓 개오지게하고 뒷담까고 안아픈데 아프다고 골골대고 자기가 제일 아프고 슬프고 얼굴만 아니면 비련한 여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새기가 있는데 갑자기 너무빡쳐서 방긋방긋이미지 잡아놓을려고 별짓다했는데 대답안하고 가만히 있던거

#626 이름없음 2020/05/25 16:41:59

실시간 검색어에서 욕먹는 글에 장문으로 좋지 않은 말 퍼부음...... 원래 생리 때라고 성격 변하는건 아니고 가끔 비슷한 생각하긴 했는데 과제가 안풀려서 빡친거+그쪽으로 스트레스받은게 겹쳐서 그런거 같아;; 근데 내가 좀 심했나하고 작성자 계정 들어갔는데 자기랑 의견 다른 사람 중 순해보이고 동의 많이 받은 사람 사불 중인데다 지지한다는 사람들도 작성자 반대한 사람 일일히 몰려가 쌍욕에 패드립박고 있어서 오히려 후회하지 않게 된게 함정

#627 이름없음 2020/05/25 17:57:02

생리하는 데 문제집 푸는 게 여렵고 그 때까지 미룬 내자신에게 빡쳐서 그대로 문제집 씹어먹음 그리고 다 치우고 5시간가까이 방 청소함

#628 이름없음 2020/05/25 21:27:29

중3인데 작년 1학기 기말고사날에 초경하고 아직도 안 하고 있다... 나중에 썰 풀러 와야징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0/06/04 14:55:53

충동과는 다른데 어릴 땐 생리 중이나 전쯤에 엄청 졸았어 초딩 땐 수업이 재미없거나 해도 자는 일은 별로 없을텐데 좋아서 치는 피아노 연습하다 고개 내려갔다 약간 깨서 다시 연습하고 그랬었지......

#630 이름없음 2020/06/06 10:42:38

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 실려가거나 길 가다가 실신할 때도 있어서 생리통 완화를 위해 어릴 때부터 운동을 존나 열심히 했었음 그래서 중학생 때 배가 너무 아파서 벽을 쳤는데 갑자기 벽에 구멍남 생리통도 서러운데 엄마한테 존나 쳐맞았음 사람이 너무 아프면 가끔 뻘짓을 하게 되잖음 그래서 혼자 있을 때 옆에 늘어진 커튼을 붙잡고 비련하게 으아악 소리를 질렀는데 커튼이 북북 찢김 또 존나 맞음 고등학생 때 배가 너무 아파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는데 남자애가 옆에서 깔짝대서 안보고 팍 쳤단 말임 근데 얘가 책상 의자 다 넘어뜨리면서 우당탕 뒤로 넘어감 존나 쪽팔리고 미안하고 당황스러워서 걔 다른 애들이랑 데리고 보건실 가는데 존나 뻘쭘했음

#631 이름없음 2020/06/06 12:32:25

나는 여행간 상태였었거든 근데 갑자기 생리 터진거야 근데 짜증나서 그날 일정 다 취소하고 아침에 누워있었음 언니가 산책 겸 생리대 사와서 그거 차고 계속 누워있다가 배고파서 나감

#632 이름없음 2020/06/06 20:49:49

양치하다가 개빡쳐서 양치 이로 문 채로 휘어버리고 숙제하다가 숙제가 너무 많은게 개빡쳐서 책상위로 셔프를 탕 내리쳤더니 새프 뒷구멍으로 샤프 안에있던 내용물 같은거 날라감

#633 이름없음 2020/06/21 12:09:40

피구하는데 피구 공 맞아서 아웃됐는데 그거가지고 쌤이 존나 까불까불거리고 놀려서 주저앉아서 진짜 엉엉 소리 내면서 울음,,ㅎㅎㅎ 애들이 날 어떻게 봤을까

#634 이름없음 2020/06/23 14:45:16

생리통 좀 심하고 그래서 하루에 약 4알 정도 먹는데 먹으면 당시는 아픈데 점점 괜찮아 지거든 그러다가 기분이 존나 좋아져서 막 에어컨 옆에서 실실 웃으면서 폰보는데 그 낫또? 알아? 우리엄마가 그거 많이 먹는데 그거 냄새가 청국장 냄새잖아 내가 그 냄새 싫어하거든ㅋㄱㅋㄱㅋㄱㅋㄱ 폰보는데 충동적으로 그 냄새가 팍 나는거야 내가 단무지 먹다가 갑자기 우욱웩 하면소 구역질 하니까 쌍둥이 남동생이랑 엄마가 동시에 쳐다봐서 내가 헤..헤헿 낫또 냄시... 이러니까 엄마가 미친년 이러고 다시 티비 보더라 휴 아까 방들어가는데 부억에서 냄시날까봐 숨참고 뛰어들어갔다

#635 이름없음 2020/08/09 08:28:21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떠들다가 갑자기 혼자 엎어져서 펑펑 욺

#636 이름없음 2020/08/09 11:12:55

생리때문에 더 예민해져서 평소 맘에 안들었던 친구들이랑 현피붙음ㅎ 여고인데 진짜 주먹다짐 많이했다

#637 이름없음 2020/08/10 13:15:24

커피+초콜릿+진통제로 하루종일 배 터지게 먹어서 응급실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0/08/12 01:37:19

엄마가 피자사온다 했는데 당연히 고구마 피자 사올 줄 알았는데 불고기 사오셔서 갑자기 개빡쳐서 안먹는다고 하고 그 후로 18시간 정도 아무것도 안먹음 그때만 생각하면 넘 죄송함ㅠㅠ

#639 이름없음 2020/08/15 13:47:19

엄마랑 개싸우고 빡쳐서 머리 혼자서 거의 숏컷으로 자른다음에 페북친구만 돼이ㅛ던 짝남한테 처음으로 페메걸어서 머리잘라ㅛ다고 자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머리는 나중에 마용실 가서 다듬었구... 그 짝남이 고백해서 지금은 사귀는중이지롱

#640 이름없음 2020/08/15 23:53:44

생리하고 있었는데 페북에서 충동적으로 생리때문에 기복 심했던 썰 읽고 존나 갑자기 나도 화나서 울면서 충동구매로 옷 엄청 시킨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옷들은 다 안 입는다지 ..

#641 이름없음 2020/08/22 12:21:00

콜센터에서 일했을때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일단 전화 받는 상담사한테 화를 내잖아ㅠㅠ 그래서 듣다 듣다 너무 화나서 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나한테 화내냐면서 고객이랑 싸움.. 여초라서 다들 이해해 주시고 그날 병가로 조퇴했어 이름들으면 알만한 홈쇼핑 콜센터였는데 안 짤린거 다행...

#642 이름없음 2020/08/22 21:23:49

생리 개빡쳐서 1년동안 열심히 쓴 다이어리 하나하나 읽다가 다 찢어버림.... 다시 붙여놓긴 했어...

#643 이름없음 2020/08/24 01:36:18

단거먹고 싶은데 단게 없어서 단거... 단거....하면서 계속 눈물흘림... 그담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황당하더라;

#644 이름없음 2020/08/24 16:21:24

대학교 강의실에 있었는데 방귀가 존나 뀌고 싶은거야. 여자들 80 남자 20 비율로 앉아있고 강의 개재미없는 반빡빡교수님이 강의는 안하고 지 시장 갔다왔는 얘기하고 생리 플러스해서 개빡쳐서 방귀?!!! 내가 왜 못껴?!! 왜 못끠게 해!!! 혼자 개빡돌아서 이지랄하다가 ㅅ발 ㄹㅇ 존나 뽀글뽀끌뾔끌(?) 하고 방귀 꼈다 개시발

#645 이름없음 2020/08/24 16:31:24

생리새서 팬티버림

#646 이름없음 2020/08/27 17:43:43

전남친이 학교 선배인데 뭐하냐고 헤어지고 첫 연락 와서 그냥 이새낀 뭔데 내 일상을 궁금해하지? 하는 생각에 뭐하면 어쩔건데요 내가 잔다하면 자장가 불러주게요? 밥먹는다 하면 떠멕여주게요? 똥싼다면 똥닦아 줄거냐고요 아니면 꺼지세요 하고 차단함 내가 미친년이지 다음날까지도 뭐가 문젠지 생각 안하고 누워있다가 그 다음날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빌었다 시발;

#647 이름없음 2020/08/27 20:50:00

중학교때 어떤 애가 조별과제 참여안하고 그래서 빡쳐서 엄청 화냄 애초에 원래 그런 성격이고 특히 공부같은데에서는 전혀 기대할 만한 애가 아니었어서 평소였으면 그냥 무시하고 말았을텐데 생리라 엄청 예민해져가지고 뭐라뭐라했음 근데 발표할때 반 애들이 그거가지고 선생님에게 꼰지르듯이 말해서 억울함 + 쪽팔림 때문에 눈물 질질 흘렸었음..

#648 이름없음 2020/08/28 02:27:37

4일전이 둘째날이였는데 진짜 허리끊어질거같고 배도 아프고 비염까지해서 코도 막히는데 남친부모님이 코로나때문에 거의 집밖으로 못나오게 하는데 그게 너무 서럽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전화해서 당장나랑 놀아주라고 심심하고 아파서 죽을거같다고 나 지금 찾아갈거니까 준비하고 나오라고 개 오열하고 난리치면서 말한다음에 초콜릿 두봉지 가방에 쑤셔넣고 울면서 집앞까지 걸어가니까 앞에서 진짜 세상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서있더라ㅋㅋㅋ내가 사람앞에서 우는거 안좋아해서 안울거든 ㅋㅋㅋ그랬는데 당황한거 보고 또 엄청 오열하다가 만화카페가자고 해서 거기서는 또 신난다고 웃으면서 초콜릿 두봉지 다 까먹음.,,다음날 전화와서 진짜 놀랐다고 아직도 아프냐면서 학원에서 그때 먹었던 abc초콜릿 3봉지 주는데 ㅋㅋㅋㅋㅋ쪽팔려 죽을뻔했어

#649 이름없음 2020/08/28 02:3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0 이름없음 2020/08/28 02:47:46

#651 이름없음 2020/09/02 19:41:05

최근레 길걷다가 생리통(이틀차)이랑 배탈?설사 할 때 배아픔 겹쳐서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개쳐울엇음......ㅋㅋ 진짜 식은땀 나고 여기서 죽나 싶엇음

#652 이름없음 2020/09/03 14:03:00

생리 샌거 개빡쳐서 묻은 팬티 확 내던지면서 머리에 새 팬티 뒤집어쓰고 개쳐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0/09/03 23:20:41

빡쳐서라기보단 생리통 때문이었는데ㅋㅋㅋㅋ 친구랑 약속 있었는데 나 못 일어나서 친구가 집으로 오고 난 배아프다고 화장실 앞에 계속 쳐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 계속 화장실 들어갔다 기어서 나오고 눈물 글썽거리면서 나도 어이없어서 웃고.. 그게 내 인생 첫 생리통이었음ㅜㅜㅜ 차라리 119 불러달라고 친구한테 통곡함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0/09/05 17:04:38

생리 할때 에버랜드 간거.... 가서 골골거리면서 탈거 다타고 의무실 가서 약 먹고 1시간에 1번씩 생리대 갈러 다님 아침 10신가 가서 6신가 집왔는데 죔지 ㅈㄴ 아프더라

#655 이름없음 2020/09/05 19:26:35

>>654 하.. 이거 진심 짜증남.. 나 수학여행을 갔는데 터져버려서... 약만 먹고 살았다 진짜

#656 이름없음 2020/09/06 04:16:45

초딩때 아는 남자애랑 학원에서 뭐라뭐라 대화하다가 얘가 여자는 어쩌구 이런 얘길 하길래 지적했더니만 뭐 대들지말라? 깝치지말라? 하는 거 평소같았으면 병먹금하고 지나갔을텐데 그 날따라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지? 싶어서( 지금 생각하면 화날만 한 말들이었음 ) 야 남자는 그럼 어쩌구ㅜ 하면서 맞받아쳤는데 걔가 갑자기 야!! 주제도 모르고 ~~이런 말을 해서 분에 못이겨 엉엉 울었음 니 주제 내 주제가 어딨냐면서ㅋㅋㅋㅋㅋ

#657 이름없음 2020/09/06 19:08:17

생리를 할때 평소보다 많이 먹거나 충동적이고 막 기분 오락가락하는 게 없어.. 그래서 말 안하면 아무도 모름. 생리통이 거의 없긴 한데 불편하고 짜증나긴 해도 티를 잘 안내는 편이긴 해. 옛날부터 참는거 진짜 잘했고 아무리 힘들어도 나 혼자 짊어지고 가는게 습관처럼 되서 그런가 개빡쳐도 엄청 잘 웃을 수 있어.. 대신 나 감정조절 원탑이라고 장담할 수 있어 ㅋㅋㅋㅋ 어쨌든 조울증이 있는건지 울진 않는데 원래 기분 나빴다가 좋았다가 하는 감정기복이 심해서 말 안하면 생리하는 건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

#658 이름없음 2020/10/04 14:47:26

시발 친구하고 농담하는데 감정기복 심해져서 울엇고 쪽팔려 죽을것같음....

#659 이름없음 2020/10/04 15:03:05

원래 남자친구가 놀리면 호아애앵ㅇ... 하고서 억울하게 가만히 서서 보기만하는데 생리때매 ㅅㅂ 오랑우탄처럼 길거리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ㅜ 존나 옆으로 박력넘치게 개뛰어댕김 ㅆㅂㅅㅂㅅㅂ... 이게 자그마치 어제일... 400일만에 처음으로 오랑우탄처럼 뛰댕겼다...

#660 이름없음 2020/10/04 17:31:50

모고 풀다가 1교시부터 터져서 그날 모고 다 버림

#661 이름없음 2020/10/04 17:32:12

>>660 국어집중 잘 됐었는데...영어듣기도 처음으로 버렸었네

#662 이름없음 2020/10/04 22:22:38

찌발 얘들아 와사비 콧구멍에 넣지마, 겁나 따가워.. 그냥 초록색인게 짜증났어, 초록색이 막 세상의 악 같고 그래서 쒸익쒸익거리면서 '내가 널 블랙홀에 ㅊ넣어주마' 하면서 콧구멍에 집어넣음. 처음에는 가만히 있었는데 몇초 뒤에 경련하기 시작함.

#663 이름없음 2020/10/04 22:53:39

화장실가는데 동샹이 들가있어소 쩌증나소 니꺼짓게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ㅇㅈㄹ떨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 하고 방에서 1시간동안 울고 나와서 밥먹음 존맛ㅇㅇ

#664 이름없음 2020/10/06 01:16:14

하 ㅋㅋㅋ섀도우 생긴게 짜증나서 손톱으로 다 파버림.. 지금 치우는둥...

#665 이름없음 2020/10/06 01:44:53

>>664 와.. 많이 스트레스 받았구나ㅜㅜ

#666 이름없음 2020/10/06 02:10:52

짝남한테 고백함

#667 이름없음 2020/10/06 10:08:52

>>614 >>649 이 스레를 터트리기 vs 레스 수정하기

#668 이름없음 2020/10/06 14:40:55

아니 진짜 나 잘 안웃는데 이스레 정주행만하면 웃음이 넘쳐나서 배가아픔

#669 이름없음 2020/10/09 20:00:06

존나 슬퍼서 인형 다 던지고 강아지 붙잡고 오열함. 문 쾅 닫아서 벽에 걸려있던 시계가 떨어졌는데 더 슬퍼져서 치우지도 않고 한시간동안 계속 움.. 평소라면 도망치는 애가 이때는 나한테 잘 안겨있더라..

#670 이름없음 2020/10/12 04:11:53

걍 개빡쳐서 남친 만낫는데도 화만 나길래 남친 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화 개냄 진심 닥치라고 정색하고 그 날 따라 얼굴이 왜이리 꼴보기가 싫은지 개빡쳐서 헤어지자 하고 집 감

#671 이름없음 2020/10/17 17:33:36

오랜만에 우울해서 보러왔다 너무웃겨 이거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ㅋㄱㅋ

#672 이름없음 2020/10/19 01:16:30

오늘 아는 동생네랑 놀러갔는데 힘도없고 집가고싶고 녹차먹고싶어거 '녹차...녹차...' 하다가 편의점에 녹차가 엄ㅅ어서 계속 '녹차가없어 엄마 ㅠㅠㅠ 녹차가 ㅠㅠ' ㅇㅈㄹ함 동생네 어머니가 배라 녹차 아이스크림 깊티주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빠한테 겁나 띄겁게 대하고... 동생들 논다고 저녁까지 식당에서 먹고갔는데 할거엄ㅅ어서 겁나 반항적인 표정으로 째랴보면서 와 심심해서 죽을수도잇구나 이게 최고의 고문이다 이런생각하고.... 걍 중2병 걸린건가

#673 이름없음 2020/10/22 17:17:19

생리하면 음모가 뭉치잖아 그래서 충동적으로 다 밀어버림...

#674 이름없음 2020/10/24 20:51:44

베라 아이스크림 똑같은 맛으로 파인트를 3통 먹었어. 9가지 맛인가 다양하게 먹고 싶었는데 한 가지맛으로 3통 먹었어

#675 이름없음 2020/10/25 20:54:38

반 애들 앞에서 40분동안 움. 애들이 장난쳤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래서 당황스러웠을거야 막 괜찮아? 미안해.. 내가 이거 아껴둔건데 줄게 이러면서 마른오징어? 그걸 딱 주는거야 진짜 너무 귀여운데 그거보고 갑자기 오징어야..미안해..크흡ㅋ큭..이러면서 울음 또 터짐..청소시간이었는데 얘들아 미안해 꽁으로 봉사시간 받아갔네.. ㅎㅡㅎ 학교갈때 사탕이라도 하나 챙겨줘야지 아이구.. 애들이 나 이상한 사람처럼 보는건 아니겠지..ㅜ 근데 너네가 너무 다정했다구.. 막 등 뚜드려주고 별로 친하지않던 애들까지 와가지고 이제 괜찮은거지?? 이러는데 눈물이 안나올수가 있겠냐구..하하 생리 이 호르몬 이 나쁜것아.. 대체 나한테 왜그래..나 학교 어떻게 가니

#676 이름없음 2020/10/26 13:34:44

찹쌀떡 먹다가 참쌀떡이 너무 말랑말랑하고 찐득찐득해서 하나씩 벽에 던짐....ㅎㅎ;;아깝당

#677 이름없음 2020/10/26 20:57:20

공부해야하는데 그냥 자버렸어ㅠㅠ

#678 이름없음 2020/10/27 22:54:52

시험공부하다가 움ㅋㅋㅋ ㅠㅠㅠ...ㅠㅠㅠ...시발 물좀 그만 엎으라고... 집에 계신 고양이 안고 펑펑 울었음

#679 이름없음 2020/10/29 21:45:15

다이어트 하느라 평소에는 군것질 하나도 안하는데 생리날만 되면 먹고싶은거 못먹는게 너무 서러워져서 고칼로리 디져트 잔뜩 먹음ㅋㅋㅠㅠ 반강제 치팅데이...

#680 이름없음 2020/11/01 12:21:49

난 생리 하는데 하필 그 전에 영국에 캠프로 공부하러 와서 ㅈㄴ 아프고 근데 아픈것도 애매해서 쌤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아파서 끙끙거리다가 늦잠자서 쌤한테 너 못믿으니까 지금 일어난 모습 나한테 보여줘라 소리나 듣고 ㅈㄴ 아픈거 피크 찍은날 생리 터져서 ㄹㅇ 예민한데 하필 그날 딱 야외체육 있었던거임 근데 같이 하는 중국놈들이 첫날부터 자꾸 항꿔항꿔 ㅇㅈㄹ 하는거 눈엣가시였거든 그날도 항꿔 쏼라쏼라 해서 ㅈㄴ 막 미친년처럼 항꿔 뭐? 더 해봐 이놈년들아악!! 시발련들 영어 못하니까 중국어로 지랄하네 이 칭챙총(미국인들이 중국어 들리는게 칭챙총 따위로 들린다 그래서 인종차별적 발언임) 새끼들아!! 하면서 소리소리 지르다가 동생이 말려서 겨우 참음ㅋㅋㅋㅋㅋ 동생이 잘 말해줘서 벌점은 안받고 걍 체육쌤 잔소리로 끝났는데 아직도 쪽팔려 과거의 나야 왜그랬니 주변에 애들 많았잖아 평소에 시선 ㅈㄴ 신경쓰는애가 왜그랬니 Aㅏ....

#681 이름없음 2020/11/02 15:06:26

생리대 축축해지는게 빡쳐서 새벽에 처음으로 탐폰사서 낌

#682 이름없음 2020/12/02 00:41:51

이 스레는 너무 레전드야.. 갱신

#683 이름없음 2020/12/02 00:50:36

수학여행 때 생리 터진게 ㅈ같아서 걍 물에 들어가버림 원래 생리 때 수영하면 안되잖;; 근데 그냥 탐폰 끼고 들어감ㅋㅋ 들어갔다 나와서 탐폰 빼는데 ㅈ나 아파서 빡쳐서 엉엉 울면서 그거 빼내고... 진짜 어디 여행갈 때 생리 터지는 거 만큼 빡치는 일도 없따..

#684 이름없음 2020/12/03 19:04:33

생리통 없는게 빡쳐서 명치 개쎄게 때림

#685 이름없음 2020/12/03 20:55:36

>>684 아니 이건 뭐얔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0/12/03 23:12:38

>>339 헐 미친... 대박이다.... 손절 안당했어...?

#687 이름없음 2020/12/03 23:14:22

생리 하면 거시기 땡기고 칼로 도려낼듯이 아플때 있는데 터래기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쭉 땡겨 봄 진짜 아프더라

#688 이름없음 2020/12/04 00:44:33

>>687 맞아 진짜 생리할때 터ㄹ 잡아댕기면 개아픔 ..ㅋ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현재진행형 ..ㅎㅏ 개싫다 ㅠㅠㅠㅠㅠㅠ

#689 이름없음 2020/12/04 07:56:31

학생부 지원ㅋㅋ.....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했어 나도 잘 모르겠어 왜지 생리야 딱대 심지어 합격해서 여름방학 내내 불려다님 근데 너무 극혐이라서 나오긴 했는데 진짜 미스테리

#690 이름없음 2020/12/04 14:58:42

???: 4억 짜릴 충동적으로 구입

#691 이름없음 2020/12/06 23:14:35

혼자 마트에서 닭사다가 삶아서 칼국수까지 해먹고 살찌겠다고 처움

#692 이름없음 2020/12/08 05:47:12

생리하는데 빡쳐서 술마시다가 옆자리 남자 번호땀.... 그 남자 지금 내 남친 음음....

#693 이름없음 2020/12/08 19:08:43

내가 본 가장 많이 나온 것들(빼먹은 거 있을수도) 1. 앞머리 자르기 2. 울기 3. 벽 부시기 4. 싸우기 5. 남친 차기/고백하기

#694 이름없음 2020/12/10 15:31:23

ㅋㅋㅋㅋㅋ지금 생리중인데 웃겨 죽을거 같아

#695 이름없음 2020/12/10 23:02:42

나 오늘 생리 터졌는데 슈퍼콘 4개 처먹음... 와구와구..🐽 거기다가 족발도 먹었다..ㅌㅋㅋㅌ

#696 이름없음 2020/12/13 16:44:48

ㄱㅅ

#697 이름없음 2020/12/13 18:41:44

개빡쳐서 겨드랑이랑 짬지랑 털 싹 밀어버림 다음날 바로 후회함

#698 이름없음 2020/12/14 04:53:47

난 생리 첫 날에 자다가 이불이 너무 거슬리는 거임 빡쳐서 새벽에 불 키고 가위 가져와서 이불 조각조각 냄 이불 너덜너덜하게 만들다가 갑자기 이불이 불쌍해 보이는 거임 그래서 엉엉 울었음 ㅎㄹ 엄마가 새벽에 뭔 짓이냐거

#699 이름없음 2020/12/17 02:19:32

ㅅㅂ 난 지금 시함공부를 해야되는데 생리통때문에 빡챠서 잘거임

#700 이름없음 2020/12/17 06:52:38

>>699 아이고ㅜㅜㅜ 푹 자고 약 잘 챙겨먹어ㅜ 몸이 우선이지

#701 이름없음 2020/12/17 16:35:22

>>698 이불 뭔 죄여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0/12/17 16:40:38

생리하기전 이나 중일때 혼자 슬픈거 보면서 울어야해 안그럼...화가 많아져서 연락하던사람이나 안하던사람한테 연락해서 시비검....싸우면서 움... 그래서 생리하기 전에 느낌오면 미리 울어둠.... 지금이야 미리 대처법을 알아서 다행이지 옛날에 상대방이 병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않았을까..생리끝나면 아무렇지 않은척 다시 연락함..ㅋㅋㅋ

#703 이름없음 2020/12/17 23:38:51

>>700 그래도 생각보다 오늘 시험 잘 쳤어 그래도 컨디션 조절은 실패..퓨ㅠㅠㅠㅠㅠ

#704 이름없음 2020/12/18 01:58:54

전남친이랑 8살차이나는데 그 오빠지갑에서 돈훔쳐서 혼자여행떠난거 15만원이었고 그때당시는 오빠가 되게어른같아보였어..그래서 작은돈일거라고생각해서ㅠ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그오빠한테 혼나고 맞을줄알았는데 그냥 꼭안아주더라궁...

#705 이름없음 2020/12/26 06:29:30

>>704 와... 되게 착하신 분이다..

#706 이름없음 2020/12/30 21:31:09

갱신! 대존잼

#707 이름없음 2021/01/02 15:25:41

생리인거 아마도 알았을거야 그런데 생리대가 너무 귀찮아서 휴지 끼우고 지냈어

#708 이름없음 2021/01/02 16:25:47

초콜릿 한 통을 그 자리에서 다먹음

#709 이름없음 2021/01/04 19:04:11

동생이랑 엄마 앞에서 돌리랑 도트가 제일 좋아 열창함

#710 이름없음 2021/01/07 06:16:56

허리까지 오던 머리 투블럭으로 밀어버림

#711 이름없음 2021/01/07 06:37:01

샌드위치 다 친구한테 넘기고 후회했어

#712 이름없음 2021/01/07 17:50:57

중2땐가 중1땐가 소설보는데 바움쿠헨 먹는 장면이 나오는거임 그때 용돈 거의 다 써서 3천원밖에 안기지고 있는데 편의점 갔는데 4천원이여서 못사는게 ㅈㄴ 서럽워서집 가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1/01/12 02:57:04

거의 3일동안 최소한의 수분만 먹고 지냈어 진짜 배가 안고프더라ㅋㅋ 다시 생각해보면 그때 한창 병원 외래 가던 때라 끽하면 다시 입원할 수도 있었는데 운이 좋았던 거지 뭐

#714 이름없음 2021/01/13 23:14:24

학원에서 숙제 내준 문제집에 부채꼴문제가 너무 빡쳐서 전부 부챗살로 바꿔서 적음

#715 이름없음 2021/01/13 23:57:51

>>714 레스주 귀엽다ㅋㅋㅋ 부챗살 먹고 싶어짐.

#716 이름없음 2021/01/14 12:46:14

월요일이었나, 생리 몇주 째인데 (심지어 아직도 진행중이다 @#%)*^) 그때 생리 양도 많아서 새고, 마늘빵 만드는데 그릇 깨먹어서 먹지도 못하고 비도 오고 정말 기분이 #!#)#%*#$ 같아서 아빠한테 전화해가지고 충동적으로 30만원짜리 기타 이펙터 삼.... 생일이 가까워서 다행이었지 안 그랬으면 나 죽도록 맞지 않았을까...

#717 이름없음 2021/01/14 19:45:55

돈 모아봤자라며 샤넬 구찌 에르메스 지른다!! ㅇㅈㄹ 해놓고 사려는데 손 떨리고 통장잔고 떠올라서 결국 못 삼. 현타와서 엉엉 울다가 햄스터 간식사줌

#718 이름없음 2021/01/15 02:42:28

배가 너무 아프길래 길거리에서 팔 위로 쭉피고 뭐, 진격의 거인 뛰는 것처럼 우다다다다 뛰어가면서 "와랄랄라라랄라라라라랄라라랄라 올로로로로로로롤로로로롤ㄹ" 이러면서 횡단보도 다 건너고 학원까지 갔어.

#719 이름없음 2021/01/15 02:44:26

컵라면 먹는데 동생이 물 더 넣고 끓여서 싱거워가지고 움

#720 이름없음 2021/01/17 15:09:30

당시 일주일 용돈 3만원인데 과자 먹고싶어서 야자끝나고 집갈때 과자랑 뽀로로 3만원 어치 다 쓴거. 그래놓고 집 도착해서 과자 다 뜯었는데 갑자기 먹기싫어져서 놔두고 담날 눅눅해진 과자 한달 밥 못 먹은 사람마냥 입주변에 다 뭍히면어 우적우적먹은거. 학교에서 빡쳐서 쿠션 집어 던져서 박살낸거 등...

#721 이름없음 2021/01/17 21:21:47

엄마가 잊어먹고 새우깡 못사와서 눈물 펑펑...

#722 이름없음 2021/01/18 00:07:42

어 시발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중임 썅 날 놔줘 제발 뒤지겠음

#723 이름없음 2021/01/21 01:29:46

인간관계를 조짐

#724 이름없음 2021/01/21 03:28:09

생리 막 터졌는데 앞에 지나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클락션 눌러서 차 앞부분 주먹으로 내려찍음

#725 이름없음 2021/01/21 03:28:53

병원 상담 하러갔는데 다짜고짜 교수님이 재수없게 말하길래 개야리면서 욕 함 ㅎ

#726 이름없음 2021/01/21 14:06:50

평소에 잘 챙겨두지도 않은 내가만든 천연비누 있었는데 그거 할머니께서 버렸다고 엄마가 말해서 갑자기 그거듣곤 개빡치고 슬퍼서 3시간동안 이불에 엎어져서 엄청 큰소리로 움. 졸지에 엄마만 당황해하시고 할머니는 그 자리에 없으셨다는 ㅋㅋㅋ

#727 이름없음 2021/01/22 10:05:00

남자애들이랑 피시방 갔는데 이 새끼들이 나 죽임 그래서 평소같았으면 그냥 넘어갔는데 그때 너무 갑자기 서럽고 슬퍼서 피시방에서 ㅈㄴ 오열하면서 펑펑 움 진짜 소리내면서 끄억 끄억 움 ,, 남자애들 당황해서 과자사줌 ㅋㅋ ... 아직도 생각하면 쪽팔려 ,, 거기있던 사람들 날 뭘로 봤을까

#728 이름없음 2021/01/24 22:23:49

쇼파 광광 물은적 있어 와 너무 아파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쇼파 붓잡고 그냥 광광 물었어 쇼파를 물었어,, 생각하는거 맞아 ..

#729 이름없음 2021/01/25 19:19:20

내가 딸기찹쌀떡 개좋아하는데 생리하다가 찹쌀떡 먹었는데 그 가루때문에 사레들린게 개빡쳐서 물에다 헹궈서 먹음ㅋㅎㄱㅎㅋㅎ손시려운건 싫어서 따뜻한물로 헹궜는데 그게 줜나 맛없어서 걍 버렸어

#730 이름없음 2021/02/09 00:31:24

찰떡아이스 먹는데 너무 깡깡 얼어서 포크가 안 꽂히는거임 그래서 식탁에 거꾸로 들고 쾅쾅 내려찍어도 안 나와서 U자로 꺾어서 던짐

#731 이름없음 2021/02/09 22:53:15

생리하는 것도 빡치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져서 사탕 먹고 싶은데 못 움직이겠어서 인터넷으로 사탕 2만원어치 산 거..

#732 이름없음 2021/02/11 17:38:42

>>730 u자로 꺾어섴ㅋㅋㅋㅋ던졌댘ㅋㅋㅋㅋ

#733 이름없음 2021/02/11 18:03:22

걸신들린사람처럼 초콜릿 쳐먹ㅇㅁ

#734 이름없음 2021/02/13 11:31:53

혀피어싱 셀프로 뚫었어

#735 이름없음 2021/02/13 11:33:33

지금 배고픔을 못느껴서 한시간 간격으로 뭐 찾고 사고 하면서 처먹는 중이다 ㅅㅂ.. 그만 처먹으라고 등신아 진짜

#736 이름없음 2021/02/14 04:55:07

작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그 애가 내 머리를 좋아했거든 매일 했던말이 나처럼 부드러운 머리카락 본적 없다면서.. 그새끼랑 헤어지고 다음날에 생리 터졌는데 존나 짜증나서 삭발함 ㅅㅂㅠ 지금도 머리 기르는중이다

#737 이름없음 2021/02/14 04:58:24

>>561 >>56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 예전에 나 썼었구나 존나 골때리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때는 숏컷하고 그랬지..그새끼랑 헤어지고 진짜 삭발했다..

#738 이름없음 2021/02/14 07:50:49

>>736 ㅠㅠㅠㅠㅠㅠㅠ헐 ㅠㅠㅠㅠ힘내

#739 이름없음 2021/02/14 22:18:48

남동생 물 먹는데 너무 짜증나서 배 주먹으로 까고 혼자 미안해서 울었어 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 남동생 아파하진 않던데 개당황하더라... 개흑역서

#740 이름없음 2021/02/15 22:00:08

쇼핑몰에서 바지 샀는데 막상 받고보니 뭔가 이상하고 핏도 내가 생각한게 아니고 그래서 몇분동안 바지보면서 멍때리다가 갑자기 개빡쳐서 가위로 바지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1/02/16 14:50:31

.

#742 이름없음 2021/02/16 14:51:16

나 오늘 아침에 터졌는데 미쳤나봐 시발 학교 안가고 6시간 더 쳐잠

#743 이름없음 2021/02/16 14:51:29

아...ㅋㅋㅋㅎㅋㅎㅋ보충....

#744 이름없음 2021/03/17 14:25:09

ㄱㅅ

#745 이름없음 2021/03/17 14:30:40

수면 양말 신고 거실에서 스케이팅 타다가 그대로 넘어짐. 근데 그게 너무 억울하고 웃기고 어이없어서 넘어진 그대로 울다가 개쳐웃다가 그 자리에서 잤ㅇ어ㅋㅋㅋ

#746 이름없음 2021/03/18 01:57:59

지금은 괜찮은데 중학생때는 거의 한달에 1주일 정도 제외하고는 매일 생리해서 뒤질뻔했거든? 심지어 일주일 쭉 안하는게 아니라 했다 안했다 하는데 양은 ㅈㄴ 많고 배는 아파 뒤질 거 같고 ㅠㅠ 쌤들 사이에서 내가 거의 연약한 아이로 알려져서 조퇴는 프리패스야. 중3 때도 배 아파 뒤질뻔해서 조퇴하려하능데 ㅠㅠ 쌤이 안된다고 그래서(시험이 2주뒤) 존나 울면서 계단 내려가는데 후배도 다 쳐다보고 .. 존나 쳐울면서 수업 안들어각고 반 앞에 있으니까 담임쌤 지나가다 보고 조퇴시켜줌

#747 이름없음 2021/03/19 11:26:07

성인용품 사서 전시해봤음

#748 이름없음 2021/03/21 04:48:27

이런글이 구라같아서 괜히 빡쳐서 폰꺼둠

#749 이름없음 2021/03/22 22:27:50

생리 글마다 족쇄자랑 웃긴다며 비꼬는 애를 위해 부계 파서 말싸움함

#750 이름없음 2021/03/24 15:10:05

폰 바꾸기 전에 동생이랑 나랑 충전기 똑같은거 였는데 동생이 내 충전기 자기거라고 우기는게 너무 빡쳐서 집에 있던 충전기 다 잘라버린거..ㅠㅠㅜ쿠ㅠㅠ 아빠한테 개 혼났었음...

#751 이름없음 2021/03/28 03:51:30

나 그 명화 그리기 그거 하던 거 너무 빡쳐서 커터칼 가지고 와서 다 찢었어 다음 날에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시길래 아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현타옴

#752 이름없음 2021/03/30 23:25:03

나 생리하는데 갑자기 쨈쥐털이 너무 거슬려갖고 그냥 면도기로 밀어버림 ㅋㅋㅋㅋ 자라면서 존나 가려워 뒤지는줄.. 그냥 왁싱을 했어야 했는데...

#753 이름없음 2021/05/01 21:29:55

방금 짜증나서 비눗방울 불었다] 방안에서... 크게 불고 웃다가ㅓ터져서 정신차리고 닦음

#754 이름없음 2021/05/04 23:22:23

그날따라 너무 칼국수가 먹고 싶은데 수학 문제는 안 풀리지 생리한다고 빡치지.. 그래서 칼국수 라면 충동적으로 사서 다 끓여먹음 미쳐ㅝㄴㅅ보ㅓ

#755 이름없음 2021/05/05 23:09:18

팬티에 달린 분홍색 조그만 리본 뜯음 리본 좆같고 꼴보기 싫었어... 왜 리본을 달아두는거지?

#756 이름없음 2021/05/06 22:02:55

난 남친이랑 ㅎㅔ어짐 ㅋㅋㅋㅈㄴ충동적으롴ㅋㅋ그러고 ㅈㄴ후회해서 내가 다시 잡음....물론 지그ㅁ은 솔로^!^

#757 이름없음 2021/05/07 23:55:07

마시고 있덩 음료수 책상에 부어버림

#758 이름없음 2021/05/14 17:37:05

죄없는 남사친한테 히스테리부림

#759 이름없음 2021/05/14 17:44:06

좋아하던 애한테 고백하고 차여서 질질 짜면서 집에감 그날 비 왔는데 우산도 없이ㅜㅜㅜ

#760 이름없음 2021/05/14 22:41:53

잼쥐스 존나 가려워서 미친년처럼 주먹으로 잼쥐 ㅈㄴ 때림

#761 이름없음 2021/05/14 22:47:52

중1때 처음으로 생리통 심해져서 외출층 끊고 병원 가야하는데 집에 가서 그냥 완전 기절 하듯이 잤음 엄마한텐 쌤한테 조퇴 한다고 전화 해달라고 함... 그래도 아픈 거 꾹 참고 병원은 또 갔음 진단서 때문에

#762 이름없음 2021/06/13 22:00:20

갑자기 김에 밥 싸먹고 싶어져서 엄청 먹다가 김이 다 떨어진 게 서러워서 울다가 엄마가 급하게 찾아줘서 또 먹음 그날 김만 네봉지 먹음

#763 이름없음 2021/06/16 01:27:20

>>760 ㅅㅂㅋㅋㅍㅍㅋㅍㅋㅍㅋㅍㅋㅍㅋ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4 이름없음 2021/06/16 02:08:14

배아파 뒈지겠고 신경질나 미칠 것 같던 와중에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퀸 와사비처럼 신토부리부리하면서 트월킹 췄던 거,,,,그때진심 도른듯ㅋㅋ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2021/06/16 23:55:37

수업시간에 수행평가 하는데 투덜투덜씨발거리다가 쌤이 들어서 혼났음. 수업 끝나는 종 치자마자 아시발! ㅇㅈㄹ떨면서 뛰쳐나갔는데 생리 중2 장마 1교시...환상의 조합이었음

#766 이름없음 2021/06/17 15:00:39

생리전 증후군 엄청 심할때였음..학교 급식 개맛없어서 밥싸가져갔는데 학교에 전자램지 있어서 돌리려다가 전부 엎음...밥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왜 얘는 눈치없이 엎어져서의 콜라보로 질질짬..

#767 이름없음 2021/07/03 01:04:20

남사친한테 화풀이한 레더들 많네.... 물론 나도..^^ 기분도 안좋은데 갑자기 톡해서 드립치길래 요만큼도 재미없는놈이 왜자꾸 시비야 하는마음에 ㅈㄴ히스테리부림ㅋㅋㅋㅋㅋㄱ 걔랑은 지금도 만나서 밥먹고 잘지내는중

#768 이름없음 2021/07/03 16:06:44

기술가정 시험 다 찍음 ㅅㅂ 기술따위가 날 막을 수 있을것 같애??? ㅇㅈㄹ하면서

#769 이름없음 2021/07/20 21:13:35

나는 약간 생리 중일때 말고 생리 전에 좀 충동적으로 돌아다님 갑자기 집 밖에 나가고 이런건 아닌데 길 가다가 헐 걸어갈까 하고 집까지 걸어감 근데 거리 계산 이상하게 해서 2시간동안 걷거나 그럼... 상황이 지금이랑 다를때에는 내가 경기도 사는데 버스타고 갑자기 서울에서 내려서 막 이쁜거 사오고 집가서 지쳐서 잠듦 꼭 이러면 2-3일 후에 시작하더라 생리때도 비슷하긴 한데 내가 생리통 심해서 못돌아다니는거에 가까움ㅋ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21/07/27 01:00:24

1. 동네 모든 편의점이랑 마트,구멍가게 싹다 돌면서 가나 초콜릿(판초콜릿) 40개 사서 혼자 다처먹음. 2. 집에 있는데, 진달래가 너무 보고싶어가지고ㅋㅋ 창문넘어서(심지어 우리집 아파트 2층임) 집 탈출해가지고 근처 강변가서 진달래 뿌리면서 놀다가 학원갔다오는 동생한테 걸려서 잡혀옴.

#771 이름없음 2021/08/13 04:24:12

할머니집 갔는데 엄마가 차를 멀리에두고 실수로 내 짐가방만 안들고옴 그날 사촌 다 모여있었는데 난 내 짐가방 두고와서 화장 못지운단 이유로 서러워서 존나 움….. 분위기 개파탄!!

#772 이름없음 2021/08/13 20:31:51

공부하다가 짜증나서 지우개 창문 밖으로 던진적도 있고 (나중에 다시 나가서 찾아가지구 들어옴) 혼자 아무 이유 없이 개쳐운 적도 많지만 저번엔 걍 냅다 그 배드민턴채로 귤 쳐서 나 다이어트 한다고 지 혼자 라면 먹는 남사친 대가리에다 꽂음 그러고 내가 먹고 있던 귤 찹찹 던지면서 욺.. 남사친 개당황함 나 좀 점잖게 다녔거든... 하 개또라이년...

#773 이름없음 2021/08/13 20:36:50

복도에서 별로 안친한 애한테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름 물론 사과햇어..

#774 이름없음 2021/08/14 00:38:37

다들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아왔구나... 난 인형 때린게 전부야

#775 이름없음 2021/08/16 16:06:24

좆같은 스레스 쓰고 펑하기ㅠㅠㅠㅠ

#776 이름없음 2021/08/16 17:41:27

찹쌀떡이 말랑말랑한게 짜증나서 벽에 찹쌀떡 던진 적 있어...

#777 이름없음 2021/08/18 12:55:44

생리통때 초콜릿 먹는다는 걸 어디서 봐서(걍 기분 좋아지라고 먹으라는 소리였는데) 초콜릿 큰 걸 하나 사서 먹고 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배가 아픈 거임 내 배한테 넌 또 왜 지랄이야 이러면서 개빡쳐서 초콜릿 다 쳐먹고 배아파함

#778 이름없음 2021/08/18 22:17:58

3년동안 핸드폰 메모장에 쓴 일기 지워버림. 바로 어제... 으아아아앙앙아ㅏㅏ아아ㅇㅇ앙아앙ㅇ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지웠지ㅠㅠㅠㅠㅠ 아니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79 이름없음 2021/08/21 22:47:31

>>724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 이름없음 2021/08/31 14:49:10

어제 갱신햇는데ㅠ 나 동생이랑 완전 우애 좋고 사이 좋은걸로 마을? 단지?에서 유명한데ㅠ 어제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동생이 똑바로 쓰레기 안 치우고 폰만 해서 평소같았음 내가 다 버리고 오는건데 개 빡쳐서 분리수거장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씨발개씨발새끼야 언니가 쓰레기 치우고 있는더 니년은 씨발 뭐하냐 개새끼야 똑바로 하는 일이 없어 씨발 존나 뒤져버려 시발씨발" 이랬음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781 이름없음 2021/09/01 00:44:18

생리 예측일이 시험 일주일 후라 별 생각 없이 학교갔는데 아침 자습 끝나고 딱 생리가 터짐 너무 짜증나서 1교시 다 찍고 잤어

#782 이름없음 2021/09/01 13:25:17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생리통만 조금씩 오고 피 안나옴 젤리같은것만 나와서 짜증나 그래서 동생 라면 훔쳐먹음

#783 이름없음 2021/09/03 12:43:51

와 다들 대단해 나도 몇개 끄적여볼게 사과먹다가 갑자기 개빡쳐서 사과 주먹으로 다 부수고 정신 차려보니 엄마 올 시간이라 혼날까봐 믹서기로 갈아서 동생 먹으라고 줌 햄버거 시켜서 먹는데 햄버거가 잘 포장이 안되어았어서 먹을때 소스 흐르고 양상추 튀어나오고 지랄하길라 존나 소리 지르면서 햄버거 주먹으로 존나 팼음 동생이 그거 보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함. 그리고나서 분이 안풀렸는지 반죽된 햄버거 양손에 들고 잘근 잘근 씹다가 정신차리고 봉투에 넣어서 음쓰로 버림 미안해 동생아 그리고 햄버거야 자다가 배가 또 아파와서 아니 ㅅㅂ 잠도 못자? 하고 빡쳐서 한밤중에 벽 ㅈㄴ 치다가 엄마가 뭔소리야 하고 문 열어서 혼날까봐 자는척 ㅈㄴ 하고 엄마 나가고 벽 다시 조짐 정신차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손에 피멍이 생리 중이라 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집가다 중간에 있는 텔방잡고 거기서 잠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에 전화해서 아파서 못간다하고 집가서 또 자고 담날 멀쩡하게 출근함

#784 이름없음 2021/09/07 00:12:18

초콜릿이랑 젤리만 먹으ㅡㅁ ㅠㅠㅠㅠㅠㅠ 배 사라질거각ㄱ다ㅠㅠㅠㅠㅠㅠㅠ

#785 이름없음 2021/09/08 02:02:54

디저트 10만원어치 털어서 반나절만에 다 쳐먹음 ㅅㅂㅋㅋㅋ

#786 이름없음 2021/09/08 02:06:43

미대 입시 때 학원에서 시험보는데 생리 1일차라 개빡쳐서 그리던 종이 찢어버림…

#787 이름없음 2021/10/08 17:57:55

나 이 스레 너무 좋아ㅠㅠ ㄱㅅ

#788 이름없음 2021/10/12 23:19:32

샌 거 알아채고 동네 한복판에서 씨이바아아알!!!!!!! 이지랄함

#789 이름없음 2021/10/14 00:56:28

초콜릿 엄마가 박스에 한가득 보내줬는데 하루만에 다 먹움..

#790 이름없음 2021/10/15 00:53:25

지금 생리중인데 꿈빛파티시엘보고 원가온이 만드는 초코가 너무 맛있어보이길래 누텔라 밥숟락으로 퍼먹고 집에 있는 초코란 초코는 다 쳐먹고나서 느끼해서 구역질하고 현타와서 식탁 주먹으로 쾅쾅 내리치다가 잠들었음 ㅅㅂㅋㅋㅋ큐ㅜㅜ

#791 이름없음 2021/10/15 22:38:05

나 저번에 자야하는데 존나 아파서 약도 안들고 아프니까 잠도 안오길래 서럽고 슬프고 해서 이불 물어뜯어서 찢어진 공간으로 손 넣고 울면서 솜 주물대다가 잤음

#792 이름없음 2021/10/15 22:41:05

과식

#793 이름없음 2021/10/16 13:14:49

남사친 뒤통수 하루에 2번씩 후림 미안하다 지훈아 기분째지더라(저번에 댓쓴 >>782인데 찔끔 이틀 나오다 ㅈㄴ콸콸나왔음;;)

#794 이름없음 2021/10/16 23:41:02

갑자기 버스타고 멀리 혼자감

#795 이름없음 2021/11/07 20:26:20

입욕제... 이것저것 사려고 돈모으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리 시작해서 단게 존나 땡기는거임. 그래서 입욕제 살 돈으로 ㅎㄹㅇㅈ 가서 샌드위치만 몇 만원어치 사가지고 집 와서 혼자 다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

#796 이름없음 2021/11/09 22:39:05

>>788 나랑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7 이름없음 2021/11/09 22:43:21

생리주간 한참멀었는데 몸이 막 다 쑤시고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가지고 오랜만에 물받아서 목욕하려는데 들어갔는데 그안에서 생리 터짐. 근데 피곤하고 억울학ㄱㅎ 그레가지구 그상태로 그냥 있었어. 물에 피 퍼지는데 존나 쳐울음 끄어헣허로헐ㄹㅇ허어엉

#798 이름없음 2021/11/12 23:40:52

이렇게 사느니 성전환 수술 받겠다고 하루종일 엄마한테 징징댐... 근데 엄마가 사다준 붕어빵 먹자마자 기적처럼 온순해졌어

#799 이름없음 2021/11/13 03:02:17

똥싸면서 생리 개같다고 대성통곡함

#800 이름없음 2022/01/23 22:14:26

마라탕 3만원어치 배달시켜먹음

#801 이름없음 2022/01/23 23:05:08

포켓몬 황금딱지 내꺼에 유딩 남동생이 사인펜으로 낙서했다고 미친ㄴ처럼 머리 쥐어뜯으면서 ㅈㄴ크게 욺.... 하 🤦

#802 이름없음 2022/04/12 19:27:20

담임이 생리가 뭐가아프냐고 참고 수업들으라해서 담임한테 야ㅑㅑ 니가생리해봤냐? 니가 뭔데 아프다아니다 말을해 남자새끼가!! 니가 피묻은 생리대 차고 일주일동안 생활해보든가!! 안해봤으면서 왜 ㅈㄹ이야 ㅅㅂ 이러고 걍 학교나옴

#803 이름없음 2022/04/12 20:05:01

한번에 180만원지름

#804 이름없음 2022/04/13 01:03:35

늦어서 아침을 못먹었는데 그게 서러워서 수업하다가 움...ㅠ 그리고 점심 먹다가 밥이 맛없어서 두번 울었어...

#805 이름없음 2022/04/13 08:22:53

난 평소에 정말 화도 짜증도 안두고 속에 묵혀두는 스탈인데 생리 시직하면 난 미쳐가기 시작... 아침부터 되는게 없다고 발을 쾅쾅 구르고 소리를 지르고.. 물론 나 혼자 있을때지만..현재진행중. 왜 나만 생리통 심하냐고!!!!!!!!!!!!!!! 다른 애들은 안 심한데!!!! 유전 진짜!!!!!!!(휴...흥분해버렸다)

#806 이름없음 2022/04/18 21:01:45

초콜릿...강매

#807 이름없음 2022/04/20 02:52:05

살 뺐는데 이틀 존나 쳐먹고 2키로 찜..ㅎ

#808 이름없음 2022/04/20 22:00:52

초 6때 말랑이 느낌에 빠졌음 그래서 한 20000원 질렀나 그 20000원 말랑이 들을 다 잘개 잘개 짤라서 쓰레기통에 부었음 뭔생각으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엄마가 쓰레기통 치우려고 가지고 나갔는데 엄마가 다시 되돌아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바로 그 순간 방문 덜컹 열고 난 그때 저승사자랑 키스할뻔 했음 암튼 생리 개빡쳐 엎드려서 엉덩이 맞았는데 엉덩이가 폭싹 아래로 꺼졌음

#809 이름없음 2022/04/20 22:02:46

전과함ㅋㅋㅋㅅㅂ

#810 이름없음 2022/04/21 19:03:24

살까말까 생각조차 안하고 한큐에 질러버림

#811 이름없음 2022/04/22 01:07:49

집안 엎음 개박살냄 ㅠ

#812 이름없음 2022/04/28 18:29:34

생리 불규칙하게 와서 한달에 두번 ㅈㄴ 길게하니까 자궁 없앨수 있냐고 의사한테 물어봄

#813 이름없음 2022/07/01 22:41:43

생리때마다 인터넷에서 기분 나쁘게한다고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개지랄하는 것 좀 그만하고 싶다. 너무 한심해..

#814 이름없음 2023/10/30 12:55:21

나는 편의점 롤케이크 먹고싶어서 울고 난리치다가 갑자기 짜증나서 문 쳤는데 구멍뚫림...

#815 이름없음 2023/10/30 13:48:06

학원에서 문제풀다가 문제 내용이 너무 슬퍼서 문제도 못풀고 엉엉움

#816 이름없음 2023/10/30 15:27:12

생리때 충동적으로 생결 이후 연속으로 병결 쓰기

#817 이름없음 2023/10/30 15:43:41

>>813 뭐냐. 나냐? ㄹㅇ생리때문에 감정조절 어려운 건 알겠는데 익명 믿고 쌩판 남한테 지랄하는 것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818 이름없음 2023/10/30 16:05:35

>>805 오우 나다

#819 이름없음 2023/10/30 16:06:42

.

#820 이름없음 2023/10/30 16:31:08

휘낭시에 40개 만들었음...... 혼자 사는데............ 그리고 벽 부숨. 너무 빡쳐서 한 대 쳤다가 부숴서 치우느라 2시간 걸림

#821 이름없음 2023/10/30 18:34:41

여기있는거 주작이냐 실화냐...;; ㅎㄷㄷ한거많네 나도 생리통 심하고 PMS기간~생리통 한창 심할 첫날 둘째날 정도까지 우울감 미치긴 하는데 충동적으로 뭔가한일은 딱히 없는거같음 아니면 이상한짓을 했어도 그걸 생리랑 연관지어볼 생각을 안한건가... 근데 딱한번 생리중이고 통증도 너무 심한데 캠퍼스 안에서 전도하는 인간 만나서 보통은 씹고가거나 오히려 적당히 받아주는데 그날은 그사람한테 화 버럭버럭내고 휴게실가서 전기장판키고 엎어져서 울다가 쳐 잤음 그 이상의 지랄을 보여주지 못한걸 후회하면서...ㅜㅜ

#822 이름없음 2023/11/01 00:20:16

다음주에 시험있는데 닌텐도 6시간 조져버리기

#823 이름없음 2023/11/12 18:08:41

바이올린 삼 사실 지금 직거래 하고 집가는 길임

#824 이름없음 2023/11/12 18:12:18

>>823 ㅋㅋ 몰래 들고들어가야하는데 아카지

#825 이름없음 2023/11/12 18:33:33

>>824 아 씨 풀사이즈래서 샀는데 3/4임;;

#826 이름없음 2023/11/19 01:54:20

여름에 더운데 생리까지 겹쳐서 아프고 땀나고 찝찝하고 오만 짜증이 나갖고 화장실가서 직접 가위들고 머리 단발로 자름 원래 명치까지 오는 길이였어 근데 예쁘게 잘 잘려서 그 뒤로 내 머리는 내가 자르고 있음

#827 이름없음 2023/11/19 02:02:10

삭제된 레스입니다.

#828 이름없음 2023/11/19 02:41:11

>>827 그거 내가 몇달전에 빡쳐서 이씨발자궁새끼야!!!!!!! 하고 배때기 존나갈겨봤는데 여전히 아프니까 걍 얌전히 약이나 먹는 게 낫다 자궁 썅년이 때린다고 말 들을 새끼였으면 애초에 그지랄을 안했음

#829 이름없음 2023/11/19 03:04:54

맛있는거 많이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