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 사귈 때 잘 나가는지 못 나가는지 보고 사귀는거 진짜 개싫어 잘나가는 애가 한마디만해도 꺄르륵 거리고 진짜 싫어
진짜 진짜 싫어하는 친구(사람) 타입 적어보자
자기 잘못에는 관대하고 다른사람이 자기 한테 잘못하면 바로 풀발기하는사람
>>2 네임드 하면 안돼! 너 다른 스레에도 보이더라.. 이성에 눈 멀어서 친구 버리는 애들. 정작 나중엔 본인이 피해자코스프레 하더라
지도 했으면서 ??난 안햇뉸궹??ㅠㅠㅠ왜구데ㅠㅠㅠㅠ흐윽ㄱ흣극ㄱ긁ㄱ 이러는 애
>>3 아 고정닉쓰면 안되는거야? 왜 다들 이름없음을 쓰는거야? 뭐랄까 아무리 익명 으로 하는거라하지만 매번 쓸때마다 누가누군지 모르는것도 이상하지않아? 내가 스레딕 아주 예~~~전에 잠깐해보고 몇일전에 심심해서 아 이런곳이있었지 싶어서 와본거라 잘모르거든.....
>>5 익명이라서 안되는거야. 이름 달면 익명의 의미가 없잖아. 매번 쓸때마다 누가 누군지 모르는게 익명이야. 사이트 규칙에 어긋나니까 떼야돼... 사이트 소개 읽고 왔어? 아 그리고 아 너 어디어디 스레에 걔 맞지? 하고 유추하는것도 안돼 익명성 훼손이야
>>5 고정닉을 하면 친목행위가 생길수도 있거든. 그리고 난 몸짓을 너무 크게하는 친구녀석이 싫다. 그 뭐랄까 게임 이야기를 하면 게임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현실에서도 재현하면서 말하더라. 겁나게 주변 시선 다받아서 나랑 다른애들이 좀 말리면 혼자 삐지고. 그러면서 다른애때문에 사람들 시선받는건 극도로 싫어해서 절대 못하게하고 이것도 뭐라하면 혼자 쳐 삐지고. 하아.... 답답...
말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친구 욕설, 장난이 도가 지나쳐서 오해를 사는 친구 잘 모르는 분야도 근자감이 넘쳐서 함부로 무시하는 친구 >>7나 고딩 동창중에 이런애 있었음ㅋㅋㅋㅋ게임얘기를 학교 복도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들릴 정도로 넘 크게 얘기해서 쪽팔리더라
>>6 우와....특이하네 익명이란게 닉네임을 쓰는것 조차 안되는 경우는 처음이야 ㅇㅅㅇ 보통 닉네임을 쓰는 행위 자체를 자기 본명, 정보를 직접적으로 내새우지않고 닉네임을 쓰는게 일반적이지나?
>>8 목소리만 큰게 아니여....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서 롤의 야소를 말하잖아? 그럴때는 마치 자기가 야소가 된것처럼 보이지않는 검을 쥐고 허공에 칼질한다곸ㅋㅋㅋㅋㅋㅋ
>>9 해당 스레에서 중요한 인물(주로 스레주)이 아니라면 닉네임을 달지 않는게 좋아. 그리고 이 이상은 잡담판가서 얘기하자.
>>9 한 스레 내에서만 이름 쓰는건 가능. 여러 스레에서 같은 이름 불가능. 친목 금지거든 그리고 아이디로 구분 가능해 시간 옆에 잘 보면 아이디 있어
이리저리 옮겨가고 몇번이나 지가 절교하자고 하고 난다음에 다시 친해지자는 골빈 년들 내가 개병신이라 그렇지 그딴 년들 다시는 안 봐줘 그거 다 녹음하고 영상 찍어서 협박이나 해야지 한 번 만 더 껄쩍 거리면 영상으로 두고두고 가직ㆍㄷ 논다고
초반에 잘 대해주다가 나중에가서 뒷통수치는 친구 하... 소시오패스놈들이 인간관계에서 가장쓰레기라는데 뒷통수 맞아보니깐 왜인지 알겟더라.
~이거 싫지 않아? 이거 이상한데? 이러면서 그냥 혼자서 생각해도 될 걸 굳이 드러내고 선동질하는 애...개싫어 진짜
>>1 미안해 그거 나야 .. ㅠㅠ 고칠게 사실 그렇게 사귀는게 학교에서 제일 편하거든 .. 애들 다 잘나가는 애랑 친해지려고 아둥바둥 하는거지 성격은 되게 좋은대 얘가 좀 소문이 안좋다 그러면 같이 놀면 그애들은 걍 같은 부류구나 그렇게 생각하거든 나도 이렇게 맞춰 사는게 싫어 .. 근데 학교라는 늪에 빠지지 않으려면 해야 하는 최소한의 방법인것 같아
1.본인,본인 가족얘기 반복해서 계속함. 그냥 계속 그 세계에서 혼자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음... 2.자기 감정만 감정. 자기 시간만 시간. 걔가 나 지각하는 거 엄청 싫어하더라고 난 좀 예민한 애구나 했는데 시계들고 지키고 있고 5분 3분만 늦어도 온갖 난리를 다침. 물어봤더니 내가 시간 약속을 안지키면 자기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 같대...무슨 애정결핍 있구나 했음(지각은 내가 잘못한거 맞음) 근데 한 번 전화 통화하면 그냥 밤 꼴딱 새야함. 내가 끊자고 해도 그냥 엄청 아쉬워하면서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붙잡아 둠...나중엔 그거 싫어서 그냥 끊자 말하고 일방적으로 끊었는데 나중엔 그거 떄문에 빡쳤는지 끊으니까 다시 전화해서 다시 본인이 일방적으로 끊음...그냥 화도 안나더라 연락을 줄였음 결론적으로 인연 끊었음 사실 더 많은데...적기가 힘들다...처음 만났을때 자기 자신을 엄청 비하하거나 상대방을 별거 아닌거에도 띄워주는 애 위험하다...자기 자신 비하한 내용은 진짜 몇년 사귀고 친해지면 본성 드러났을때 진짜 내용 그대로 그러고 띄워주는건 막 멋대로 상대방을 이상화?뭐라고 하냐 자기 망상에 끼워 맞춰서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애정이나 능력을 못보여주면 언제 그랬냐는듯 비하하고 깎아내림...진심 정신병
지 아픈 거만 생각하는 년들 뭐든 지 생각대로 아 않되면 찔찔 짜는 년 한번싸워도 지 성격에 친구 없으니까 나한테 달라붙는 년 좀 친해지면 다른 애한테 달라붙는 정신병자 진짜 이런 병신이 우리 교실에 있어서 자살할정도로 힘들다
소란스러운 애들은 다 싫음. 웃을 때도 박수치면서 엄청 크게 웃고 그런애들 있잖아 수업시간에도 지들끼리 키득키득 웃고 .. 소리 꽥꽥 지르고
남을 품평하거나 욕하는 사람들. 물론 남을 싫어하고 욕할수는 있는데 내가 말하는건 남의 외모를 품평하는 사람들을 말하는거야. 아니... 남의 성격이나 인성등을 문제삼으면 모르겠는데 외모를 품평하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임? 단순히 살이 쪘다, 뚱뚱하다면서 주변을 품평하는거보면 정나미가 다떨어진다.
자기 기분따라 막말하는 사람들. 존나싫음 특히 배고프면 막말하고 예민하게 구는것들. 솔직히 지 배고프다고 주변에 오만가지 짜증 다 내다가 먹을거 입에 들어갔다고 상냥한 말투 쓰는것들은 인간으로 안보임.
말 끊고 지 말 하려고 하는 거 내 친한애가 유독 이게 심한데 그럴때마다 개 빡침 내가 어제 ~~했는데~ 하고 있으면 헐헐 어아 야 나 어제!!!이런식으로 자기 말하는데 술슬 개뻑치더라 내가 다시 말 꺼내는거 아니면 아예 다시 뭐 말하려했냐고 묻지도 않음
19 인정 나도 그런 얘들 좀 싫어함
친구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아이들.....
가족 얘기만 하는 사람. 알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가족 얘기 들먹여 아버지가 아프시다 그래서 여행갔다 한번이면 몰라도 무슨 상황중계마냥 계속 얘기해서 골치아프더라
이건 개인차인데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애들. 나이가 몇살인데 화장실을 같이 가달라고 해, 싫다는데 징징대면 진짜 너무 짜증나. 바쁜거 뻔히 보이는데 계속 어디가자 , 심지어 나랑 제일 친한친구도 아니고 나아니면 바로 다른애한테 붙어서 가자고 하더라.
말할때 툭툭 치는 애.... 그냥 암것도 안햇는데 툭툭치는 애 개싫어... 으어어어
쌤 앞에선 세상 아무것도 모르는애처럼 아양떨다가 쌤 가면 오지랄 욕은 다하고 뒷담까지 반까지 휘어잡고있는애... 은근히 따시키고 반에 ㅈㅣ가 따시킨애 살짝씩 희망주고 뒤에서 뒷담하고 와 진짜 환멸 개환멸 그래놓곤 문제됐을때 그거 관련된얘기만 나오면 아무것도 모른단듯 착한척하는애
예의 없는 애들 뭐 거창한걸 원하는것도 아님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욕하고 떠들거나 새치기 뛰어다니는등 민폐끼치는 행동 안했으면 하고 그냥 장난 치다가도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고 그만 하라 하면 그만 할줄 아는 정도의 예의만 바람 어른한테 어떻게 대해라 뭘 어떻게 해라 그런건 내가 관심없구요 걍 사람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다른 사람 기분나빠하면 좀 적당히 하라고;; 그 기본적인 두가지조차 안되는 미친 인간들이 너무 많음. 심지어 나 성인인데도 많이 봄ㅋㅋㅋㅋㅋㅋ
소리 엄청 빽빽 지르는 사람. 그리고 자기말이 다 맞다는듯이 자기 의견을 불도저마냥 밀어버리는 사람.
내로남불 하는 애들 홍대 길거리 가다가 바나나밟고 브레이크 댄스 안추려나 그리고 ㅅㅂ 상대방 바로 면전에서 당사자 까는 년 진짜 우리반에 한 명 있는데 ㄹㅇ 죽이고싶음 뒷담보다 앞담이 낫다는 말은 헛소리야
그리고 내 친구들 중에 뭐만 하면 "그거 하지마 기분나빠"라고하면서 정색하는 애도 있는데 처음에는 나도 꽤 조심했거든? 근데 가면 갈수록 아 얜 그냥 만사가 짜증나는 애구나 하고 짜식게된다. 난 이제 얘가 내 친구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같이만 다니는 느낌.
아 시바 그리고 충고만 해줬는데 어쩌라계~~ 식으로 받아들이는 좆같은 놈년들도 다같이 손에 손잡고 한강다이빙 해버렸으면 좋겠다. 말투 날카로워서 말투 고치는게 좋겠다하고 말하니까 어쩌라고? 난 내 마음대로 할건데? 하고 지가 시팔 자유로운 마이페이스인척 하는거 꼴보기 싫고 아 시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뭘 어쩌라고는 어쩌라고야 고치라고 썅년아!!!!!!!!!!!!!!!
안 좋은 일 있을때만 연락하는거 진짜 힘들때 의지가 되는건가 싶어서 좋게 생각하려고 했는데 그냥 쓰레기통 된 거나 다름없더라 한둘이 아니라 다 절교했어 극혐
둘이서 보기로 해놓고 지랑만 친한애들 둘 불러서 셋이서 노는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당해봤니? 걔넨 오래된 친구고 나는 나중에 알게된 사이라 대화에 낄 수도 없더라ㅋㅋㅋㅋㅋ 기가참 나랑 만나자고 하질 말던가 내가 말수없고 낯가리는거 알면서도 매번 저래서 또 절교 왜 절교만 하냐 나는 맨날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데 단톡에 자기셀카 주기적으로 보내는애.. 대체왜보내는거야ㅋㅋㅋㅋ 관심1도없는데 어디놀러갔다면 지 셀카로 어디놀러왔다고 인증샷보냄..
>>32 ㄹㅇ.. 뭐만 하면 정색해서 뭘 못 함
친구사이에서 대놓고 편파하는 애들. 사람 마음이 더 친밀감 느끼는 대상한테 쏠리는 건 어찌할 수 없고 뭐라 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 다 알 정도로 편파하는건 예의가 아니잖아.
그리고 겉과 속을 지나치게 달리하는 애도 별로 좋게보이지 않더라. 마음에 없는 말은 번드르르하게 하고 뒤에서 무리다 싶을 정도로 짜증내고 남을 깎아내리는 친구를 보면 가끔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었어.
존나 공부할 시간 없다면서 징징대는데 책상에서 공부 쭉 하는 시간이 30분도 안돼서 졸고 앉아있어. 안 졸면 폰에 페북에 별거 다하는데, 나랑 얘기할 때마다 범위가 개 많다느니,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할 때마다 머가리 야구빠따로 깡 쳐버리고 싶음
걔 입에서 도대체가 긍정적인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어. 남이니까 성격차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존나 한심하잖아;; 정작 지가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매일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살아. 나까지 기분나빠진다니까? 걔 면상보면 그냥 이젠 내가 노이로제걸릴 거 같음..
그리고 자기 성격은 ~니까 ~을 못한다. 이런 식으로 말할 때마다 하... 그래, 니 존나 소심하고 찌질이 같은 거 잘 알아서 다행이다. 근데, 니 성격때문에 니가 불이익 당하는 걸 왜 불평해? 니가 니힘으로 해결하려고 시도는 해봤니? 존나 옆에서 불평불만은 다해대는데, 내가 먼저 다가가서 같이 얘기도 해주니까ㅋㅋㅋ 니가 다른 애들이나 교수님한테 말 못하는거 나한테 물어보더라? 친구? 글쎄, 난 너가 내친구라고 생각친 않아. 넌 나한테 정신적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단 하나도 이익이 안되더라고. 솔직히, 내가 활발한 성격 이용해서 니도 싹싹한척하는 걸로밖에 안보여 이젠ㅋㅋㅋㅋ ㅆㅂ 종강하니까 그 미련한 얼굴 안보니까 살겠네.
친구가 뭔 이득이 돼야 만드냐고 반문할 생각이면 접어둬. 나도 맨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다가간 건 아니었거든. 넌... 진짜 내가 극혐하는 한심한 부류더라고. 같이 지내다보니까 알게되더라. 니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보이는 것 모두가 널 가리키는 거잖아? 가만히 지켜봤는데, 참 한심했어. 내가 널 보면서 학교랑 학과에 정떨어진것도 있고. 노력을 안 한 주제에 무슨 불평이야. 내가 니 엄마야? 한 없이 불평듣게?
승부욕 강한사람...그리고 그 상대가 나일때...^^ 내가 뭔 말만 하면 존나 반박하고 우기고 내가 지보다 못한거 있으면 비웃고 자랑하고 내가 더 잘하면 대놓고 정색함...비위 맞춰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난 자기 성적에 관심도 없는데 유독 나한테만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음... 난 처음에 얘가 날 싫어하는건가? 했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고 암튼 짜증나니까 말 안걸었으면 좋겠음
장난 심한 애. 그냥 장난 심한 애면 별 감정 없는데, 시발 그걸 나한테 해. 지 장난 받아줄 수 있는 애들한테 하던가. 내가 그거 기분나쁘다고 시발 좋게 얘기하면 계속 하길래 단호하게 얘기했더니 !!! 그거 얘기해야 더 사이 안틀어질 수 있어서 얘기했더니 !!! 시발 너 왜케 예밈햄? 이런 눈빛. 개같은 년. 그럼 니는 존나 감정이 없으신가.
지 감각 맹신하는 애. 내가 아니라고 시발 몇번을 말해. " 너 ~~이러이러해서 이런행동 한거지? " 라면서 사람 4차원인척 하는 애로 만들어서 무안하게 함. 존나 어이없어 아 시발 지가 무당도 아니고 믿을 구석도 없으면서 아니라고 말해도 아그래그래 시발 존나 답답한 년 진짜 명존쎄
예의 밥 말아먹은 애. 쌤이 니들 걱정해서 하시는 말들, 1점이라도 더 주려고 하는걸 왜 몰라. 무슨 말만하면 아 네 이러면서 짜증내면서 소리치고, 뒤에서 진짜 또라이아니냐며.. 시발 존나 어이없어 인성 개빻은 년놈들. 나는 관심도 없는데 지 친구 뺏길까봐 견제하는 애도 은근 신경 갉아먹음. 시발 대화하는데 껴들어서 무안하게 만들고 지랄이야. 나는 이미 걔 포기했어. 몇년지기 친군데 견제받는 나 1도 신경안쓰고 절대 손해보는 짓 안하는 앤데 뭐 ㅋㅋㅋ 정정할게. 손해 안보는 성격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친구면서 내가 힘든지 안힘든지 좆도 관심없는게 존나 배신감때림. 나는 널 위해서 온 학교를 적으로 돌릴 수도 있는데 시발 내가 너한테 그거밖에 안됐구나 하고 포기함. 근데 포기했대도 계속 견제하고 지랄이야
외지주는 믿고 거름. 혐오스러움. 우리반 2/3이 외지주. 존나 살인충동; 악마새끼들. 아 나 싫어하는 타입 존나 많네. 걍 요약하면 무개념 극혐하는거임. 내가 진짜 씹극혐하는게 안좋은 쪽으로 오지랖 넓은거. 뭐 큰소리 났을때 뒤돌아보면서 왜?뭐야? 수근수근 헐 그랬대??왜저런데?? 라면서 자세한 사정도 모르면서 사람 존나 쉽게 까. 사람이 양파냐? 물론 니들이 칼같은 혀를 무기로 이용한 건 맞지. 그리고 제발 니들이 경험 안해봤으면 막말하지마. 시발 내가 우울증 걸린거 니들 믿고 얘기한건데, 니들이 계속 캐내서 털어봤는데. 시발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고있어. 아니 경험해봐도 그 사람이 느끼는 감각 전부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게 당연한건데, 경험 안해본 년들이 진짜 하
지나치게 의심을 많이 하는 타입, 정말 말 그대로의 의미인데도 너 사실은 □□라는 속마음을 숨기고 있지?? 솔직히 말해 ㅡㅡ 이런 식으로 말하는 타입. 그냥 좀 믿어주면 안 되나...
자꾸 사람 말 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애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아니 사람 말을 다 듣고 말하기 이런 거는 애기 때 배우는 거잖아.. 아니 배우지 않아도 사람이라면 일단 기본으로 탑재하고 나와야하는 거잖아... ... 근데 자꾸 그러면 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고..
오늘도 실제로 겪은 건데 지 맘에 안든다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애.
은근히 나한테 말로 시비털고나서 장난이야~하는겈ㅋㅋㅋㅋ시발..진짜 죽이고싶다..ㅎ
자기자신과 같이 까내리는 애들 "스레야 나 살찐것 같지않아? 우리 살빼야하는뎅 힌힝" 이렇게 자기자신과 나도 함게 까내리는 애들 괜히 같이 있으면 내 자존감도 떨어지는기분;
약강강약하는 애들이 싫어 그리고 모든 의견에 중립인 애들. 이런 애들은 다른 애들 고민은 잘 안들어줘. 지 고민만 이야기해. 내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지가 지 비밀 다 얘기하면서 말하지 말라해놓고 지가 다른 애들한테 비밀 다 얘기해ㅋㅋㅋㅋ 언제는 지가 학원쌤이랑 싸웠다길래 진짜 크게 싸웠나 물어보는 차 걔랑 친한 애 중에 같은 학원 다니는 애한테 말하니까 정색삔면서 말하지말라더라ㅋㅋㅋㅋ 아니 나한테만 개인적으로 말했던거면 그 친구한테 물어보지도 않았을텐데 단톡으로 말하니까 당연히 되는줄ㅋㅋㅋㅋ 어이없네
꼽주고 지가 왕이라고 생각하는애
난 나한테 기대려고 하는 애들 싫어 난 걔들 책임지기 싫거든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지는건데 도와달라그러고 책임물으면 황당하잖아
남자에 미친년, 여자에 미친놈 내 친구였던 년이 1번인데 걔때문에 지금 나 학교에서 왕따임. 남자때문에 내욕하고 다녀서 애들이 다 나 안좋게보고 . 근데 1년 반이나 남았네
자기비하 하는거 같이 말하는데 은근 지 자랑 섞어서 하는 애들 할거면 그냥 아예 자랑을 하든가 막 난 종아리 완전 일잔데 허벅지가 굵어ㅜㅜ 걍 넘 꼴보기 싫음
냄새나는애
자기가 공감하는 나쁜 짓이면 "저 상황에서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며 합리화하려고 하는 애. 많은 사람이 그러면 악행이 아니냐?;;
난 꽤 많은데 일단 첫번째로 지가 예쁜 줄 알고 나대는 애들. 반에 이런애들 꼭 2명씩은 있잖아? 그 애들 특징이 끼리끼리 논다는거ㅋㅋ 두번째로 남의 자존심 하락하게 만드는 애들ㅋㅋ 꼭 지는 잘났다고 은근히 자랑하면서 은근히 나 까더라. 세번째로 뻔한 거짓말 치는 애들. 솔직히 거짓말하는건 표정이나 말투에서 다 들어나는데 뻔한 거짓말을 왜 치는지 모르겠음 무서운이야기 할때 지 실화라 하면서 말하고 심지어 성폭행 당할 뻔 했다고 이야기 지어내더랔ㅋ 네번쩨는 남 무시하는 애들 막 내가 공부나 취미생활 하면 애들이 꼭 "니가? 이걸? 왜하냨ㅋㅋ 못하면서" 이런애들 꼭 있다. 장난이라도 기분나쁨 마지막으로 소문내는 애들 나도 모르는 사이애 싸운애가 내 소문 냈더랔ㅋ 그러고선 지 아닌척 애써ㅋㅋ 난 이런애들하고 운안좋게 많이 엮이더라..
지각하니까 먼저 가라면 굳이 기다려서 같이 지각하고~ 돈없어서 안먹겠다는데 사줄게^^~ 남앞에서 무안주고 정색하면 농~담~ 틀린거 아니라는데 지가 맞다고 박박우기고~ 지가 틀린거 알면 아님말고~ 내 생각이 그렇다는데 그거 아니라고 바락바락~ 언제부터 주관적에 옳고 그름이 있었냐~
미안 또 왔다. 제발 귀에다 소리지르는 장난 치지마. 내가 귀가 존나 예민하단 말임; 그래서 노래 볼륨도 엄청 작고 한데, 다른 애랑 이어폰 같이 꼈다가 그 애는 볼륨 8? 정도로 켰는데 너무 시끄럽고 아파서 뺐는데, 담부터 한쪽 귀 나빠질 정도였음. 근데 상대가 예민하지 않더라도 귀에 큰 소리로 장난치는 건 진짜 하지마라. 그거 장난 수준 아니라고 진짜... 나빠진 청각 책임져줄거 아니잖아.
진짜루,, 난 내친구들 해서 한 3명이랑 다녓는데 둘이서 말할때 말하는 애가 말하면서 나계속 팔로밀더라.. 그래서 왜미는거야 ㅋ 이랬는 아미안 ; 이러고 담날되면 또미는거. 둘이서만 같이있는거 보면 소외감들고,, 친구는 꼭 짝수로 사귀어야해 ㅜ
말 함부로 하는사람이 제일 싫어ㅠ맨날 내가 무슨말만 하면 '죽던가'이러는데 너무너무 화가나고 싫어 너무 무례해 이거 혹시 유행어 뭐 그런거야?정말 가끔씩은 눈물나올것같아 내가 뭐 이상한말도 안했는데
이유가 잇겟습니까 ㅎㅎ 싫은걸 어떻게 다 말ㄹ로 설명가능하져 ? 그냥 좆같은데 ㅋ
난 은근슬쩍 남자나 친구자랑하는 애? 예를들면 막 얘기하고 잇다가 아 잇잖아 이남자애가 나보고 갑자기 이러케 하는거야 그래서 좀 당황해서 아 그래 이런식으로 말햇다 이렇게 뜬금없이 말하는거 ... 뭐 어쩌란건지 모르겟음 그리고 꼭 남이 말한건 둥글게 말하는데 지는 띠껍게 한거처럼 딱딱하게 말함
연애경험 너무 많은 사람. 능구렁이같음..
>>19 우리반에 그런 친구 하나 있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 그만하라는 얘기도 못 하겠는게 반 애들 전체가 얘를 좋아하다 보니까 감싸주는?? 그런 기질이 있음...
존나 새로 관심가는애 생기면 걔랑만 다니고싶어서 나 떨굴라고 별의 별 이유 다 대면서 소외시키는거 예를 들어서 지들 둘이 과제 한다하고 나혼자 남은 상황. 나는 속상했지만 똑같이 행동했거든? 근데 씨발 언젠가 부터 둘만 다니는거. 계속 나랑 떨어뜨리고. 물어보니까 내가 삐진 줄 알았대. 지랄ㅋ 평소랑 똒같이 비위맞춰줬는데
나 ㅈ1ㄴ싫어하면서 장난인척 디스하는 애들 ㅋㅋㅋ 누군 지 안싫어하는 줄 아나 ;; 그리고 상대하기 귀찮아서 말 안하는건데 말빨 딸린다고 개지ㄹ하는 애들
아 아니다 ㅎㅎㅎ 피코하는 애들이 더 싫어 ㅎㅎㅎ 내 친구한테 전화해서 요즘에 얘한테 좀 서운해 이렇게 고민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 고민 들어준 친구가 아 ㄹㅇ?? 걔도 니 얘기하던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걔가 너한테 무슨 말 했냐고 물어봤는데 걔가 요즘에 나한테 서운하다고 내가 요즘에 짜증냈다고함ㅋㅋㅋㅋㅋㅋ 아니 피코하고 소문내고 다니는거 보니까 정떨어져서ㅋㅋㅋㅋ
ㅅㅂ 그냥 옆에서는 강아지 마냥 다 받아주고 나 없을때 존나 뒤에서 지랄하고 여시같은 년들 ㅅㅂ
똑같은 실수를 해도 나는 고의로 한거 다른애는 실수로 한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뒤끝 오지는 애들 너무 싫더라 뭐만하면 니가 저번에 ~했잖아 ㅋㅋ 이러면서 사람들한테 나 꼽주고 ㅁ친련이 ㅠㅠㅋㅋ
화난거에 대한 감정표현이 너무 격한애. 아무리 자기가 피해받아서 짜증난다고 해도 1절만 하면 되지 남들 다 들리게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다니면 얼마나 민폐인지.. 처음엔 불쌍해서 받아줘도 2절 3절 넘어가면 듣는 사람도 존나 짜증남ㅋㅋ 감정조절 못하나? 사람들은 지 감정쓰레기통이 아닌데말야
>>75 공감함 딱 화난거만 말하면 되는데 시발 상대방 비난하는 말이 끊이지가 않음 듣다보면 진짜 나도 짜증이 남
예의없는 애들 너무 싫어 6년째 친군데 정 다 떨어짐
성격도 좋고 남들도 친하게 지내서 착한 애구나 싶었는데 얘가 사람 뒷담을 존나게 잘깜ㅋㅋㅋ 그러니까 어쩌다 친구 셋이서 다니잖아? 그러다 한명이 갑자기 자리를 비웠어 그럼 이년이 바로 그 친구를 깜ㅋㅋㅋㅋ 그럼 뭐야 나도 그때마다 자리 비웠으면 나도 깠을거 아냐??ㅋㅋㅋㅋ 까는 이유도 솔직히 이년이 왜 이러지 싶을정도로 존나게 사소한거ㅇㅇ 아니 사소한 일에 섭섭했더라도 둘이서 발생한 일을 왜 남에게 말하냐고 당황스럽게... 그럼 거기서 맞장구를 치면 나중에 좆될 가능성이 높아서 대충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데 넌 사람이 말을 하는데 왜 잘 안들어줘 이지랄 너같으면 남 뒷담에 하하호호 맞장구를 치고 싶겠니? 그리고 니년이 사소한 거 가지고 별거 다 까길래 나도 모르게 내 행동도 조심해지더라 내가 왜 니년 눈치를 봐야하는데? 진짜 어이없어
남에게 김 놓으라 밭 매라 씹선비질 외모비하 남 깔보는거 존나 극혐 살 좀 빼야한다 뭐 누구는 멋진데 누구는 뚱뚱하더라 비교질 오지네요 진짜;;; 내 주변에 고모년이랑 친언니년이 이런 타입인데 존나 짜증나더라. 지네들은 마른데 이쁘지도 않은 씹오크년들주제에 내가 뚱뚱한거 가지고 존나 유독 공격하면서 까대는지 모르겠음. 날 볼때마다 쟤 빵 먹이지 마라 피자 먹이지 마라 쟤 살뺴야지. 어휴 언니는 날씬한데 동생은 왜저래? 남들이 다 흉본다고 살빼라고 나더려 이야기하는데 존나 니네들이나 잘처하세요.시발.
말 하는데 중간에 끼어드는 애 진짜 이런 애는 너무 싫음 내 근처에도 이런 애가 있는 데 내 짝이랑 말하고 있으면 뒤에서 갑자기 꼽끼면서 말을 검 걔가 한두번 그런 게 아니라서 요즘에는 무시하고 짝하고 얘기 다 끝나면 그때 반응해주는 데 처음에는 진짜 힘들었음 양쪽에서 동시에 다른 얘기하면 정신없어 홀수로 다니는 데 자기가 꼭 중간에 낄 때 중간에 낀다는 게 나랑 친구랑 @ @이러고 가면 중간에 끼는 애는 @ # @ 이러고 낌 항상 계단 내려갈 때도 중간에 껴서 좁은 계단 더 좁게 만들고 발 꼬이고 짜증나 죽겠음;
지말만 존나 하는애
나한테 와서 남욕하는애 근데 나중에 가면 욕먹은 애는 걔랑 친해지고 나랑 사이가 꺼려짐 진짜 짜증나는게 욕하는방법이 A랑B랑 안친해질듯하면A한테가서B욕함 나는 내성적이여서 모든애들을 다 나한테 까고 며칠뒤에 걔네랑 짝짝궁 노는데 그게 그렇게 꼴보기싫음
친구들을 자기보다 아래로 생각하고 무시하는 애, 공주병 걸린 애, 내 말 안들어주고 지말만 하는 애
진짜 진짜 진짜 싫은애 있어 애들이 떠들면 시끄럽다고 뭐라하면서 걔가 제일 시끄럽고 쉬는시간마다 걔한테 관련된 쓸데없는 정보 하나씩 알게 돼... 진짜 안궁금한데 지가 목청크게 얘기하고 있어;; 지딴엔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지 일부러 나치고 다니고 어땐 애한테 짱깨짱깨거리고... 애자야라면서 장난치고 진짜 싫어... 꼭 수업시간에 뭐까서 먹고선 교실 창틀이나 칠판에 두고... 걔가 딸기우유 체육관에 둔거 아직도 있어;; 동성애는 저출산사회라 반대랬으면서 임신하고 나면 배가 공기빠진 풍선처럼 된다니까 임신 안한다하고... 그냥 존재자채가 싫다... 게다가 평상시엔 성하고 이름 붙여서 부르면서 필요한거 있으니까 ㅇㅇ아...라고 아련하게 부르는거 진짜 악;; 졸업하고선 아예 카톡 차단박으려고...
내가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서 먼저 선뜻 사과를 못하는데 내가 진짜진짜 소중한 친구한테는 내가 사과할때 자존심 굽히고 사과하는데 예전에 내가 장난치다가 실수로 머리를 때린적이 있어서 내가 괜찮냐고 하면서 안아줬는데 애가 삐진거 같아보여서 사과했는데 엄청 진심으로 "00아 아까 때려서 미안해..다시는 안그럴게.."이랬는데 그거 삐진척 한건데?이러는데 솔직히 자존심 상함
아 진짜 ㅠㅠㅜㅜㅠ 너무 공감된다 자존감이 너무 높은건지 은근 지자랑 돌려서 말하는 애들 진짜 싫어
불만이 있어도 말 안하고 쌓아두다가 갑자기 연락끊거나 내인생에서 사라지는 친구 내가 뭐 잘못한게 있으면 말을 해줘야 사과를 하든 고치길 하든 오해를 풀기를 하든 하지 계속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두절되면 이쪽에서는 얘 괜찮나, 어디 아픈가, 아직 자나 부터 시작해서 내가 뭘잘못한거지 하면서 계속 손톱뜯으면서 그생각밖에 못한단말이야
지 힘든 것만 존나 말해대는 애... 이거 듣다보면 지치는 거 아냐 한두번은 받아줘도 진짜 서로 고민상담 뭐 이런 게 아닌 이상 정말...
쉬는시간인데 지 심심하다고 자는거 깨우는 애들. 그래놓고 예민하다고 궁시렁대다가 지 혼자 삐지면 더 싫어,, 그리고 화났을때 지 밈대로만 하는 애들. 화났더라도 어느정도 감장 필타링은 하고 말하자 ??? 마지막으로 지 기억만 옳다고 우가는애들,, 나는 뇌가 없는줄 아나,,
>>89 이거 ㄹㅇ빡침ㅋㅋ 몇몇애들은 수업시간엔 열심히 깨있다가 쉬는시간 되자마자 잠드는데 걔는 그때 애들 자꾸 깨우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 애들좀 냅두라고 왤케 눈치가없냐고 했더니 삐지고 짜증내더라 아니 니가 왜ㅋㅋㅋ
이기주의
난 친한친구일수록 자존심 센 애들 진짜 그렇게 꼴보기 싫을 수가 없더라;; 아 또 모르는데 우기는 애들,,나중에 확인해보면 꼭 자기가 틀렸을거면서ㅋㅋ우기는 걸 또 아주 확신에 차서 오히려 자기가 나 잡아먹을듯이 노려보는데..개황당해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정색하는 생퀴들 얘는 뭐 친구사귀고 싶긴 한건가 할 정도로 웃다가 정색, 얘기하다가 정색 등등 시도때도 없이 정색을 하는데..와..맞춰서 웃어주는것도 한 두번이지;;
내 친구 중에 이런 애도 있어..ㅠ자기가 친구들이 듣고 웃을 만한 내용을 꺼내야하는 사람이어야 해..무슨 말이냐면 자기가 관심받아야 한다고..특히 내 얘기로 얘기 진행되는거 싫어해 걔는ㅠ 예를 들면, 친구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다가 내 흑역사나 이런걸로 얘기 주제가 바뀌면 조금 웃으면서 맞춰주다가 갑자기 특정 친구한테 걔랑 자기만 아는 얘기로 슬쩍 얘기 바꿔서 반응 좋을 것 같으면 갑자기 우리한테 말해서 그걸로 제일 크게 웃고 그래서 주제 휙 바꿔놓고 그래ㅠ 아니면 애들끼리 웃고 있는데 지는 더 이상 안 웃기니까 지만 안 웃는거 싫어서 아직 그 얘기 끝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페북에 무슨 지가 재밌게 본 거 제목만 말하고 지 혼자 쳐웃어서 가끔 애들도 어리둥절해해...ㅎ 근데 그게 진짜 뜬금 없는 얘기야 그래서 더 짜증나
대화나누면서 은근히 자기자랑만 하는녀석 심지어 내가 말할 타이밍도 안줌..
상황안가리고 시끄럽고 경박하게 웃는애들...없는소리 만들어서 까고 남에 얘기함부로 하는애들 극혐극혐진짜 극혐 그리고 좀 잘나간다고 허구언날 시끄럽게떠드는것들...상황봐서 떠들어라...화난다...
뭐야?? 내글 뭔데 안올라가지??
처음에는 친했다가 사이 안좋아지니깐 다른 친구들한테 가서 내 비밀 퍼트리는애들
내로남불 하는 애들. 근데 이 말을 하는 나도 내로남불일까봐 무섭 ㅋㅋㅋ
바닥에 침뱉고 지나가는 사람 발밑에 침뱉고 그러다가 시비털리면 내가 쳐다본걸로 시비털렸다고 얘기하는 애 침뱉은걸로 시비털렸을때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다가 한참지나서 뒤에 힐끔 쳐다보더니 자기가 합기도 조금만 더 다녔으면 팰수있엇다고 말하고 몇년다녔냐니까 일주일다녔다고 하는애 ㅎ 담배피고 일진이였다고 말하고 다니는거.. 미흡연자한테 담배피라고 추천해주는것도 별로다 어디 놀러가면 그 지역 검색해보거나 알아보는게 친구라도 서로간의 예의잖아 근데 딱 몸만오는애 한달전부터 얘기해놓았던건데 아무것도 안해오는거 잔소리 오조오억개로 알아서 떨어져나갔지만..
그게 머든 받은 만큼 안주는애 특히 호의일경우에는 더 정떨어져
남에게 알려지기 곤란한거 어떻게든 캐물으며 비밀을 지켜주겠다 위로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다 까발리고다니는 애 극혐
그리고 간잽이... 애초에 위에 있는 레스들도 짜증나는 유형들 잘 짚어준듯. 농어를 낚는 대 어부가 될거다
자기 아픈 얘기 우울한 얘기만 하는 친구. 물론 들어줄 수는 있는데 아프다고 계속 말해서 병원 가라 그러면 귀찮다, 약 먹으라 그러면 없다, 푹 쉬라 그러면 아파서 잠도 언 온더 이러고 얼른 나아 ㅠㅠ 이러면 ㅋㅋ 이러면서 기분 나쁜 티 내고... 우울하다고 하면서 자기 고민 말해주는데 내가 들어주고 힘들었겠다 수고했어 이러면 또 ㅋㅋㅋ 하면서 기분 나쁜티 내고 그렇다고 조언을 해주면 그거에 반박을 하고 이젠 나랑 싸우고 싶어서 그러는 건가 해서 짜증만 난다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하는 친구. 설명 좋음. 모르는걸 알수도 있으니까. 근데 문제는 모두가 다 아는내용을 설명하면 어떡함ㅋㅋ진짜 미침. 얘랑은 뭔 얘기를 못꺼내도 꺼내면 바로 말 잡아채서 설명함. 그럼 흐름 끊기고 갑분쌐ㅋㅋ 본인말이 다 맞다는 친구. 본인이 듣고온 얘기를 옳다는 식으로 얘기해버림. 본인이 듣고 체험하고 말하는게 곧 다 맞다는거임. 다른 사람을 다 틀리고. 다른사람 의견 개나줘버림. 멍멍 어떤 일화를 얘기해도 모두의 경험이 맞는거일수도 있고 사바사인데 그걸 모르는지 생각이 없는지 내가 들엇는데 그거 아니고 이거래, 이런식임.
이야기를 하면 잘 들어주지않고 무조건 까고 보거나 비꼬듯이 말하는 친구 지가 맘에 안들으면 엄청 지적질하면서 막상 본인 잘못을 이야기 해주면 좋은식으로만 생각하고 반성 안하는 친구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지 어두운 이야기 꺼내서 갑분싸 만드는 친구
남 취향 깎아내리는 애. 내가 뭐 좋아한다고 하니까 정색하면서 니가 그런 거 좋아할 줄 몰랐다고 하는데 누가보면 내가 뭔 범죄적인 취향이라도 갖고 있는 줄 알듯.
지 화나면 아무말도 안하고 뭐 때문에 화난건지 물어봐도 다 씹고 지 혼자 다른사람 개무시하는거. 그래놓고 다음날 되면 지 혼자 화 풀림
조금이라도 본인 맘에 드는 이야기 안하면 입다물고 삐지는거.. 지가 무슨 유치원생이야.. 듣기싫은 소리 들었다고 입다물고 갑분싸만들게;; 심지어 그게 욕하는것도 아님.. 에이 그건아니지~하면 삐져있고.. 얼마나 맞장구 쳐줘야하냐;
갑분싸하니까 생각남.(윗 레스들 비꼰거 아님. 혹시 오해할까봥) 입만 열면 갑분싸라고 몰아가는 년. 내가 진짜 갑분싸 시켰으면 몰라. 이럴거면 날 부르지말던가 나랑 대화 쳐하지말던가 개년이. 그래서 연끊음. 지금은 차분한? 조용한? 애들이랑 친해져서 평화가 찾아옴... 대화하는게 이렇게 편한 줄 몰랐음
ㅅㅁ여고 ㄱㅎㅈ 존나싫어 진짜너무싫어 남잘되는게 그리 보기힘드니 은근슬쩍비꼬고 까내리고 모를줄알지?? 다알아 그냥 넘어가주는거지 그리고 니가일부러하는 그이쁜척 잘난척 다눈에 보이고 친하지도않으면서 친한척좆대게 하지마 진짜 매일학교갈때마다니년때매 가기싫어진다고 ㅡㅡ 니 양치좀하고다녀 아가리에서하수구냄새나니까 깨끗한척 좆대게하더니만ㅉ.. 니목소리좀 앵앵대지마 존나듣기싫어병신련아
나는 제일싫은게 뒷담까는 사람 그리고 뭐랄까 어떤사람을 대상으로 뭐든지 이길려고만하는 사람 이건뭐냐면 내가 중학교때 일인데 어떤애가 나를 대상으로 성적(시험)하고 다른 뭐든것들을 이길려고하는거 당하고나서 기분이 나빳어 심지어 야동보는거까지 이길려고하는 이상한애야
눈치없이 주제모르고 쳐붙고 악취풍기는 해충같은놈 싫어
남의 물건 맘대로 가지고가서 깨부시는 애들 남 생각 안하고 지 생각만하고 지생각만 남들한테 떠벌리는 애들
내로남불
앞뒤 다른애들 진짜 싫어 다른데서 뒷담까고 앞에서는 살갑게 하는 애들 소름돋아
남의 물건 맘대로 가져다가 쓰고 안주는거 빌려가놓고는 안돌려주는거(잊었다구 웃으며 넘어감) 돈 빌려가놓고 소식없는거 이해 1도 안하는 거 남의 비밀 폭로하는 거 앞에서 웃으며 뒤에선 뒷담까는거 집착쩌는거 이것때문에 다른애들이랑 말을 못함 끼어들고 잡아끌고 진심 개빡..;;
남자라는 동물있으면 목소리 겁나 앵앵거리면서 되도않는 애교부리는 애 아니, 얼굴이 존나게 예쁘면 몰라 별로 예쁘다고 생각도 안 드는 애가 XY염색체만 있으면 막 '어. 저 남자 잘생겼다' 하면서 말하고 다른애들도 다 보게하거나 지혼자 갑자기 세침한 척 해 자기한테 관심있어 보이지도 않는구만 예쁜 척 세침한 척 쿨한 척 걸크러쉬한 척 시크한 척 등 척이란 척은 다 하는 듯
아무도 못알아듣는 얘기하고 혼자 쳐웃는 애... 자기가 겪은건지 지어낸건지도 모르겠고 뜬금없이 뭐라하다가 혼자 웃겨죽으려하고, 거기있는 애들 아무도 못알아들어서 싸해지면 또 다른 얘기 꺼내는데 똑같이 자기만 아는 의미없는 말이라 결국 하나가 나서서 화제돌려줘야함... 자기 관심사에 다른 모든애들이 다 관심있다고 생각하나
>>118 나 예전에 고등학생때 약간 그랬는데 누가 지적해줘서 바로 고침 ㅅㅂㅋㅋㅋ개쪽팔렸음 그때
눈치없는 애들ㅅㅂ 일부러가 아닌 걸 알아도 어쩔수없다.. 멍청한애들도 싫어 영어 6자 잠깐도 못 외우는 건 에바 아니냐 어려운 것도 아니고 someday같은 거.. 진짜....
남 트라우마 들먹이는 주제로 놀리는거 예전에 일년동안 반에서 적응 못해서 친구 제대로 못 사귀었는데 그때 부터 다 아는 새끼가 반친구랑 놀거나 한다하면 친구있냐고 하면서 지혼자 웃는데 평소에는 정말 좋다가도 그럴때마다 급 가라앉음
사귀다가 헤어지면 뒷담까는 애들. 내 친구가 이거에 엄청 시달리고 있어 헤어지자면 그냥 헤어지면 되는거지 굳이 사귀던 사람을 까내리고 싶은건가? 그걸로 우월감을 느끼는걸까? 진짜 이해 안되는 부류중에 하나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말투 좀 곱게 써
내거 아무말도 없이 가져가서 막 쓰고주 는애 내가 다른 애 잘못을 말하면 내가 이해하라고 하는애 답정너인애 물건 부수고 아무말 안 하는애 뭐만 하면 나 때리고 내가 하고 싶은거 말하면 씹는애 지가 기분 안 좋으면 짜증만 내고 잘 하지도 않는애
>>124 이거 다 한명 얘기야
지가 공주인줄 아는애
사람들 다 있는데서 이걸로 최애컾 연성해야지 소리하는 애;;;;;진짜 제발 좀;;;;;;;;;;;;; 너 BL파잖아 옆에 남자 있다고 정신좀 차려;;;;;;;;;; 제발 일코좀 해;;;;;;;
자기는 취좆받으면 노발대발하면서 남이 파는건 취좆 당당히 282627번 하는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멀쩡히 파는 사람 앞에서 지 지뢰라고 헤이트 발언하면 어쩌자는거지? 뭐라 반응을 해야해 지뢰인건 알겠는데 꼭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래야함???
>>128 이런 새끼들 좀 만나봤는데 어디가서 뒤졌음 좋겠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줘야 하는 사람. 하나만 삐끗해도 눈쌀 찌푸리고 본인은 남 기분이나 생각이 어떤지 전혀 고려안하고 툴툴 내뱉고 자기가 남한테 폐 끼치는건 다 이해해줘야 하고 그래도 눈치는 있는지 좀 무서운 애들이나 어른들 앞에선 찍소리도 안내고
제대로 말 안하고 바로 옆에서 중얼중얼거리는거 아 그거 나 어쩌구 저쩌구 그거 뭐라뭐라 안들려 똑바로말해 썩을것아
나한테 불만 있으면 빙빙 비꼬지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봐라 좀.
약한 얘들한테는 가오 엄청 잡고 갈구면서 쎈 얘들이나 어른들 있으면 빌빌대는 거
>>134 한국 사회가 좁아터지고 약소국인 주제에 그 안에서 계급나누고 신분나누고 거지같은 ㅈㄹ을 해서 그럼 어차피 모두 선진국 강대국 앞에서는 열등한 황인종이자 노예일 뿐인데 좀 사이좋게 지내자
자기가 하는말은 다 정의라고 생각하는 사람 난 이렇게 해서 됐으니까 너희도 이렇게 해 라면서 하나하나 사사건건 일일이 진짜 사소한것 까지 간섭하는 사람
진짜 이런 여자애들 많더라 ㅋㅋㅋㅋ 반에서 여자애들끼리 대화하는대도 남자애들 관심 끌려고 존나 소리지르고 남자애들 슬쩍 쳐다보고 ㅋㅋㅋㅋㅋㅋㅋ 모를줄 아나본데 니네 그런거 다 알아... 귀 째질것같으니까 그만 좀 소리질러 존나 앵앵거린다고 ㄱㄱㄹ , ㅇㄷㅎ . ㅋㅋㅋㅋㅋㅋ
좆도 관심없는데 계속 지 할말만 하는 사람.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아니 진짜:;; 그냥혼자 놀지 왜 자꾸 나한테 그러는 건지...진짜 하나도 관심 없는데:;;
>>136 ㅇㅈ 반에 그런애 하나있는데 진심 짜증남. 나랑 썸남이랑 투닥거리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레주한테 왜구대~" 이러고 화제를 지한테 넘김. 진짜 여우짓도 와꾸가 따라줘야하는거 알지? 이거 니야 ㅅㅇㅇ
사람 빈정상할만한 얘기 해놓고 상대방이 기분나빠하거나 지적하면 그런 뜻으로 얘기한거 아닌데? 그냥 나는 그렇다는 얘긴데? 이딴식으로 상대만 나쁜사람 만드는 대화법 쓰는 애^^ 그런 얘기 하면서 순진한척 악의없는척 빙글빙글 웃는 얼굴 볼때마다 죽빵때리고 싶음ㅋㅋㅋㅋ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그거 아닌데? 하면서 반박하는 거 좆같....
진화덜된 개삭고썩은 거구돼지 그만들이대 시발 혐오스럽다고 ㅋㅋ
내가 사고싶었던 물건 사서 자랑하면 자랑한다고 얼굴치고, 내가 좋아하는거에 대해 말하면 자긴 그거 모르는데 어쩌라고 라며 되받아치면서 정작 자긴 약올리듯 자랑하고 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얘기인데 그래도 지 기분 맞추게 호응해달란식으로 구는거. 난 이렇게 군 애를 친구로도 생각 안 하지만 다른 친구들하고도 아는사이라 강제로 같이 다니는데 너무 짜증난다. 내가 안경까지 끼는데 좀만 기분나쁘면 내 얼굴을 때려대고 나랑 가장 친하던 절친이랑도 우연히 좋아하는 만화가 겹쳐서 둘이 거의 붙어다니는데 이젠 그 절친까지도 둘이 열띄게 얘기하느라 말걸어도 귀에 들리지도 않는지 1학기 내내 투명인간 취급 당했었던거 아직도 상처로 남았어. 그리고 난 한국 특유의 상업예술 아트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얘는 일뽕이 심해서 한국의 열정페이까는건 그렇다쳐도 한국식 세미체나 캐주얼 아트스타일은 일본식 만화애니스타일보다 별로라며 아티스트들까지 후려치고 일본은 에로동인지 낸거로도 포폴내서 학교합격시켜준다며 환상에 차있는데 정작 일어실력는 나보다 낮지, 혼자가긴 외로우니 같이 유학 가자며 꼬드기더라. 다른 더 좋아하는 애들이 있는데 같이 갈 실력되는게 나 뿐이라 대체제보듯 그런 소리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러다 대학도 안 가고 백수 되니까 그렇게 안 좋아하는 그림스타일인 엔씨랑 넥슨같은 국내 회사 채용모집들 스크랩하고 포폴내려고 하던거보고 기가 찼다. 게임도 안 좋아하지 어떤 포폴을 내는지도 모르고 개발지식도 없으면서 평소에 그렇게 무시하고 낮잡아보니까 덕질그림 그린거 모아다 포폴내면 진짜 들어가기 쉽게 보였나 봐. 미술학원다니는걸 편법취급하며 안 다니니 기본기도 아예없어 아마추어 실력에서 계속 멈춰있어서 실무 투입할 수준도 안 되는데 그래서 더 기가 차. 그러다 내가 취직해서 디자이너가 되니까 그 전엔 그렇게 무시하더니 필요할 때만 비위맞춰주면서 실무관련된거 물어본다고 연락오고 그래. 한본어도 온오프라인 안 가리고 써서 말 한마디에 일본어 하나는 꼭 들어갈 정도야. 특히 애니에서 자주나오는 표현(에엣,칙쇼,큿쏘,손나,바카나,흐응~,하아~?,테메-,키사마,코이츠~'같은거)들은 전부 일본어만 써ㅋㅋㅋ; 유명한 모 우익,전범미화 작품도 좋아했는데 내가 질색하니까 애들이 귀여운데 어떡하냐며 이걸로 역사공부도 된다~하는데 제정신냐고; 이래서 첫만남부터 어울릴생각 없었는데 어쩌다 다른 주변친구들하고 엮여서..ㅠㅠ휴..
말 대놓고 돌리는데도 계속 묻지 마라 진짜; 사람이 하기 싫은 얘길 고작 니 호기심때문에 꺼내게 하려 하냐? 개같은 년. 그리고 니 목소리 존나 커서 주목되는거 개 싫음 매너좀
>>26 이거 진짜 개같아 나 아니면 다른애 ㅋㅋㅋㅋ 화장실 갈거면 혼자 가라~
못생겼다고 대놓고 까대는 새끼 내가 언젠간 꼭 죽인다
폰하면서 걷는 친구..
남의 친구 빼앗는 친구
친구는 아니고 그냥 싫은 유형인데 감정을 대놓고 드러내는 애. 특히 싫어하는 거 있을때 좋아하는 사람 민망하게 그런걸 어떻게 좋아하냔듯이..
지금 말하는 애를 A라고 할게. 내가 말해준 사소한 이야기 그이야기를 꾸며내고 과장해서 나를 나쁜년으로 만들 때 그걸로 친구들이랑 대화해볼려고 내이야기 안좋게 말돌려서 얘기하는 친구 있었어. 뭐 지금은 친구도 아니야ㅋㅋㅋ 그리고 내친구랑 같은 동아리인데(학교에서 하는 간호동아리) 조가 짜여져서 내친구가 A랑 같은조라길래 그냥 아 그렇구나 했지. (그친구는 알아. A가 나한테 한짓!) 근데 같은 조가 됬는데 뭐 간호 이야기? 조끼리 무슨 간호쪽 주제가 있었나봐 각자 의견내는건데 조애들끼리 각자 안친해서 내친구가 A한테 자기 생각을 말했데. 나는 이러이러하면 좋을거같은데. 라고했는데 그걸 들은 A가 좀별론거같대. 표정도 구겨지면서. 근데 너무 말이안나오니까 조에 다른애가 얘들아 생각해봤어? 의견 좀 내주라! 라고했는데 A가 내친구말 별로라고 안좋다고 얼굴까지 구겨지면서 말했는ㄷㅔ 그걸 지가 생각한거라고 내생각은 이러이러해!(내친구가 한 말 그대로 말함.) 라고 해버린거야. 내친구가 빡쳐서 엄청 꼬라봤데. 근ㄷ 갑자기 입에서 침을 뱉더래 내친구한테.심지어 사과도 안했데. 아니여튼 걔 초/중 둘다 왕따였대. 그래서 친구 사귀기 급급한가봐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렇지 내가 말한것도 별거아니었어. 우리반에 작년반에 있었단 도둑년 또 나랑 같은반이다. 물건 털릴까봐 무섭다. 이 이야기만 했는데 내가 엄한 사람을두고 갑자기 다른애 이름 꺼내면서 걔 욕을했다고그러는거야. 근데 내친구기도하고 A랑 같은반 지정된 친구가 갑자기 이게 무슨말이냐고 뭐라하길래 난 그런적없다고 A가 이상하게 말한 것 같다. 이러니까 A가 나보고 아니야 너가 그렇게 말했잖아. 이러길래 내가 아니라니까 니가 잘못들은거아니야? 라고하니까 A가 계속 내가 욕했다면서 내가 니한테 들었는데 지금 내가 거짓말 하는것처럼 보여? 이러길래 어 니가 거짓말하는 거 같애. 이러니까 애들이 싸우지말라고 서로 오해했나보지 하고 넘겼어. 진짜 난 안그랬거든? 그래놓고 A가 나보고 할말있데. 카톡으로 나보고 00아(내이름 말하면서) 아깐 미안해. 애들이 내가 그랬다고하면 무서워서 널 그렇게 몰아붙인거 같애. 이런저런말있고 장문편지 와있길래 답도안하고 짜증나서 페북스토리랑 인스타랑 캡쳐해서 올리고 애들한테 다보내놨어. (인스타사진 결국 지웠어. 평생 안지우려고 했는데 그년때문에 내 인스타가 썩어가기가 싫어서) 나진짜 아니라고 근ㄷㅔ A는 아직도 내이야기 뒤에서 하더라. 지금은 무시하고있어. 진짜 욕할거면 걸리지를 말던가 하지를 말지. 귀에 자꾸 들리고 애들도 말해주는데 왜 자꾸해서 그런식으로 친구를 사귀는지 모르겠네. 원래 왕따였었던 애들은 그렇게밖에 친구를 사귀지밖에 못하는거야? 다른방법도 많은데 이렇게 생판 잘못없는 사람을 나쁜년으로 만들고 편만드는 그런 유치한짓 하길래 어떻게보면 이런말 들으면 상처받겠지만 알빠야? 나랑 이제 상관없을애고 지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어. 학교에서 내가 A한테 이렇게 말했어.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너는 친구 사귀는 법이 틀렸어 나같은애를 나쁜년으로 몰아서 친구가 그렇게 사귀고 싶었으면 닌 평생 친구 한명도 없겠다. 라고 말했어. 존1나 빡쳤어 A한테 온갖 욕은 다 써재낀거 같애. 난진짜 A같은 ^ㅐ77ㅣ는 너무너무 싫어.
내 약점이나 내가 있었던 일(쪽팔리거나, 말하면 좀 그렇다던가, 성생활등등) 을 처음보는 사람앞에서 친해진답시고 까발리는 년 하나있음 시발년
나이 조ㅁ 처먹었다고 지가 하는 건 다 잘낫고 괜찮다 생각하면서 사람 무시하는 새끼 있음 짜즈안 꿀밤때리고 싶어
ㅎㅊㄹ 개같은년아 내남자친구가 좋으면 숨겼어야지 우리 5년친구였다? 진짜 어이가없어서 나랑 개랑 싸우면 넌 개한테 톡으로 전화번호달라면서 개위로하는척 하더라? 2시간을? 아니 넌 머가리가 없는거니 그걸 내가 모를줄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는 너 존나싫어해 내친구라 잘대해준거지내가 남자친구 얼마나 힘들게사귀고 정말많이 좋아하는거 알면서 친구라는년이 아 친구라고 생각을 안했구나 처음부터 넌 너 전부터 나한테 친구생기면 그친구들한테 이상한소문내서 나힘들게하고 너가 자기는 내옆에있어준다고 말했던거 아직도 소름돋아 나한테 자격지심있니 니가 외동이라 그렇다고 이해해주는거 다이해해줬어 근데 내남자친구 좋아하는건 좀아니지 않니? 근데 니가 글레짓 다해놓고 왜 니가 피해자인척해 뭐 내가 그냥 너싫어서 내남친팔고 너랑쌩깐다고 말해놨더라 근데 니옆에있던친구들이 다 니가 내남친좋아한거 맞다고 해주더라 그리고 내남사친한테 너가 아가리턴것도 들통났고 이 씨발년아 인생그렇게 살다가 니주변에 사람들 다사라진다 친구를 사람을 개처럼 대하지마 너처럼 사람들은 머갈텅텅이 아니란다
https://youtu.be/-YNMkErOdbA
뭐 나도 그렇게까지 좋은 사람은 아니어서 웬만한건 그렇게 까진 않겠는데...남의 인생 간섭하려 드는 사람들은 제일 싫다. 그리고 은근 자기가 제일 예민하고 똑똑한줄 아는 애. 말로는 안그러지만 이런 애들은 남 조종하려고 드는 면이 있음...말안하면 진짜 모르거나 다 받아주는 줄 알고 더더더를 요구하는 애...주제파악 하라는 애. 내로남불 심한 애.본인 가족 자랑 심하게 하고 내 취향이나 분위기는 무시하는 눈치코치 없는 애. 연 끊은게 더 편하고 생각할수록 불편한 애. 이 모든게 한 사람한테서 나온 거라서 지금은 연끊음
>>154 음 그리고 후려치기 하는 애도 포함! 객관적으로 내 상황이 훨씬 나은데 말로 후려치기해서 정신승리 하더라고 이건 뭐 어이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본가?라는 생각만 들었어 왜냐하면 연끊으면 여러가지 이유로 손해보는건 내가 아니라 본인인데 왜 그걸 생각못하는거지;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그냥 불쌍하긴한데 옆에 있다간 나도 이렇게 될거 같고 불쌍해질거 같아서 그냥 다른 친구랑 놀고 있어; 얼마전에 전화 왔는데 안받았음...그냥 연락 아예 안왔으면 좋겠어; 전화번호 바꾸려고
진짜진짜 라면
겉이하자 라고 해놓고 나중에 그냥한말이었지 하는 애들 영화 얘기 나와서 요즘 이런 영화있더라~ 이거 보고싶다~ 등 얘기하고 있을때 그럼 나랑보러갈래? 이래서 그럼 같이 보러가자 이랬는데 그 뒤로 약속 잡을 생각을 안함 내가가서 물어보면 그냥 한말이었지~ 이러고 그러면서 나중에 걔가 같이하자고 한거 약속 안잡으면 왜안가냐고 화냄 어느 장단레 맞춰야하는지 모르겠어
눈치없는데 말 막하고 편견쩌는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싫어
지가 공주인줄 아는 애 ㅋㅋㅋㅋㅋㅋ진짜 개때리고싶음; ㅋㅋㅋㅋㅋㅋ지행동생각안하고 다른애들 신나게 까고 에휴 ㅈㅇ아 생각좀하고살자 공부잘하는척 좀 작작하고 쌤들앞에서ㅠ아부도ㅠ작작떨구~
지들은 안 그러는 줄 아는 애들 당당하게 뒤에서 존나 까는 애들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 애들 남보다 지가 났다고 하는 애들 시발 지들은 무슨 천사이고 절대선 그런건줄 아나 시발 실수해도 내가 언제 라고 하는 개새끼들 마음에 안들면 까내리는 애들 의견 안맞으면 존나 지랄하고 욕하는 애들
어른들 앞에선 착한척하고 또래 애들 무시하는 녀석 자기는 네편이라면서 위로해주고 뒤에서 까는 녀석 나한텐 아무런 말도 없었으면서 뒤에서 내가 약속 안지켰다고 까는 녀석(나한테 다 들켰죠?) 자기 성적이 높다고 성적 낮지만 노력하는 친구 무시하는 녀석 (그래놓고 정작 그렇게 높은 성적은 아님) 친구가 여행갔다가 왔는데 자기 선물은 왜 안사오냐면서 타박하는 녀석(여행 갔다온 친구는 그 친구한테 상처 많이 받았었음) 자기가 잘난줄 아는 녀석 지방사람인데 자기는 서울 친구 많다고 자랑하는 녀석(그게 뭐 어쨋다는건지...) 놀랍게도 이 모든게 한 사람의 특징이라는거
둘이 만날 때 다른 애랑 전화통화 ㅈㄴ오래하는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 단둘이 앉아서 대체머하는거임 나 앞에 앉혀두고;;;;;;;; 그럴거면 왜만난건데 ㅋ ㅋㅋ ㅅㅂ 한두번이지 존나... 그리고 지가 먼저 방학하면만나자~이러고선 방학하고서 내가 날짜정하자 그러면 말피하는 너 ㅋㅋ ㅋ 존나귀찮ㄴ나봐 서울에 오랜만에 올라와서 고작 나 만나는게 ㅋㅋㅋㅋㅋ그럴거면 그소릴하질말던가 시발 ㅗ
ㅋㅋ그리고 나는 방학때 용돈 안준다고 알바 알아본다고 이런얘기하는데 당당하게 해외여행얘기 하는 거 ㅋㅋ ㅋㅋㅋ존나 뭔심본지모르겟는데 존나 짜증남ㅋㅋㅋㅋㅋ 여행얘기도 작작해야지 10월에 간다는 해외여행을 6월부터 신나서 난리치냐 ㅋㅋㅋ 그리고 올해에만 해외여행 존나 가는거같은데 내앞에서 그렇게 자랑이하고싶냐... 우리집은 해외여행도 못가는데 ㅋㅋㅋㅋ 좀 눈치좀챜ㅋㅋㅋ 내가 학자금대출받았다하면 시발 눈치채야지 존나 나불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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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행동 가벼운 애... 사연있는척은 또 오지게 함
이상한걸로 센척하고 과잉반응보이고 트위터에서 귀엽다고 떠받들어주는 이상한 유아퇴행애교 현실에서 그대로 하고 지가잘못해서 ㅗ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는 일 자기들끼리 부둥거리면서 피해자코스하고 ㅗ 매일 현실시궁창 이러면서 정작 뭐라도 해보라고 권유하면 못들은척하고 발전하려는 생각도 없어서 주변사람까지 지치게만들고
좀 쉬고싶은데 끝도없이 놀자고하는애
같이 뭐 할때 밥 먹을때 특히 핸폰만 붙잦고 바쁜척 하는 사람 무조건 자기 말이 맞고 그거 아니고 이러 저래해서 이게 맞음 이라고 설명해주면 계속 아니라고 내 말이 맞는데? 지랄하는 년 진짜 면상 갈아버리고 싶음 응 그래 넘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진짜 지겨움 나한테 빚진거 잇으니까 그거 받아내고 잘라낼 거임 시발 존나 싫어 세상 아는척은 다 하는데 남들도 다 아는 기본적인거 가지고 존나 뻐겨 썅년이ㅡㅡ
본인이 '~~이러는거 싫어요 하지말아주세요' 라고 해놓고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로남불 존나싫어; 나한테 왜하냐느니 너때문에 자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느니 이러는데 친구고뭐고 연 다끊고싶었다 ㅋㅋㅋㅋ
일단 뒤에서 존나 까고 다니면서 앞에서는 친한척 씹오지는 애 겁나 싫어ㅜㅜㅜㅜㅜ그리고 싫으면 싫다고 말로 하던가 표정으로 말하고 알아들었으면 꺼져라 이러면 어쩌라는거,,그리고 내 친구랑 말하고 있는데 구지 와서 말 끊고 대려갔다가 할 말 없다고ㅋㅋㅋㅋ하는거ㅋㅋㅋㅋㅋ짜증나
고집 존나 센 애들 더 나은 방법을 얘기해줘도 들어먹질 않는다 무조건 자기가 하는 방식대로만 하고 자기 말대로 안 해주면 존나 삐져서는 궁시렁거리고 맨날 똑같은 말해서 적당히 끊으면 왜 자기 말 끊냐고 또 뭐라한다
일단 >>1 같은 유형이 진짜 너무 싫다. 사람 가려대하는거 티가 다 적나라하게 난다는걸 본인만 모르는건지, 티나건 말건 막나가는건지. 그러면서 깊은 친구관계를 맺길 원하면 더 싫어. 그런 애를 대체 누가 완전히 믿을 수 있냐고. 당연히 속 터놓고 깊고 오랜 관계는 불가능하지. 근데 또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인간관계 안된다고 만만한 애들한테 온갖 눈치는 다 주고, 필요할때 친구어필 max찍고. 역겨워. 본인 생각하기로는 어쩔 수 없는 거라 합리화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애들은 없는게 더 나은 친구란게 뭔지 느끼게 해준다.
>>142 얼굴을 때린다고? 뉴스에 나올법할 갑질횡포를 친구한테 한다니 내가 다 화난다 물론 누구한테도 하면 안된다 말하고싶은거야.. 글 내용 보니까 학교친구같은데 그런애는 더 인연 이어가봤자 네 인생에 폐만 끼칠거야 빨리 빠져나오길 응원한다 레스주
장난이라면서 뺨때리는애 자존심상하고 짜증나서 그대로 해주면 정색빨고 야 나는 그렇게 세게 안했잖아 라고함. 내가 좀 세게 맞거나 긁으면 올라오는 피부라서 얼굴에 자국올라와서 가리고 다닐라하면 머리 묶어버리고 그 썅년이랑 연끊고싶은데 무리임 그리고 성추행하는새끼 몸통 반으로 가르고싶음 걸어다니다가 엉덩이만지고 내가 계속 하지말라하고 때려도 계속하고 정색빨고 욕하면서 하지말라하면 장난이라면서 또 하고 피말리는년 진심 뒤졌음좋겠다 ㅁㅇ중 ㄱㅁㅈ ㄱㅅㅇ 그래 너야
님 의견다맞다고해줘야 직성풀리고후빨ㅈㄴ심한꼰대ㅅㄲ...내가걔네별로라고눈치줬잖어한두번눈치줬으면좀알아쳐들어라제발지금님하나때문에분위기개파토나서애들다눈치만빌빌거리고있잖음진짜싫어죽겠으면걍시간표도맞추질말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로같이댕기는거다보이거든ㅋㅋㅋㅋㅋ장단맞춰줘야지기분풀리는새기들다디지길바람글고갈피못잡는새기도하나있네착한척혼자하지말고갈피제대로잡길바란다진짜실력없으면서나대지말고사회나가면운빨지인빨로먹고살새끼아미안지금도그러고있었구나ㅅㅂ후빠리들없으면입에풀칠도못할새꺄나같으면ㅅㅂ쪽팔려서ㅋㅁㅅ도못열었다ㅋㅋㅋ인생잘살지말고좃대라꼭
셋이다닐때 꼭 둘이서만얘기할때ㅅㅂ 다른사람보고는 싫다고하지말라는행동 자기가 다할때 누구랑싸우면 잘나가는지 못나가는지 꼭 따지는애
생각 1도 안하고 행동하는 년 남이 지 싫어하는것도 모르고 계속 들러붙고 시끄럽게 제 고집만 부리면서 땍땍거리는 년 소외 안 시킬려고 끼워줬더니 그걸 지가 잘나서 그런건줄 알고 나데는년 지가 한 행동 생각안하고 자기 의견만 내세우고 안 받아주면 쌤 부르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년 머리도 나쁘면서 남 가르치려고 하는 년 옜날에 나한테 했던 짓 생각안하고 친한척하는 년
정말 애들이 다 너를 싫어하는 이유를 모르는게 한심하다. 자기반성좀 하고 다녀라. 트위터특유의 그 말투를 현실에서 쓰고 오만함은 얼마나 높은지 지가 그림 잘그리는줄 알면서ㅋㅋ 오만방자해서는 그림대회에서 상 못타거나 지 행동 이상해서 애들이 피하면 "내가역시 그렇지뭐..." 이러면서 존나 불쌍한척에 우울증있는척 자해안하면서 하는척 자살이니뭐니 옆에서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하고 정신병에 퀴어를 패션으로 달고다니는 트짹년ㅅㅂ 학기초에 같은 애니덕만나서 기뻤는데 다음년도에는 오타쿠들 절대 안사귄다ㅅㅂㅅㅂ 나도 트위터하는 오타쿠지만 어떻게 트위터하는 오타쿠 그림쟁이들 중 반은 중2병을 일직선으로 관통하는 년들이냐? 까도까도 끝이없네 양파년 말이랑 행동도 안맞아. 남자들 관심없어, 그딴놈들한테 왜잘보여? 이럴땐 언제고 꼭 남자들 있는데서만 옷 신경쓰고 존나새빨간 틴트 둥둥뜨게 바르고 화장도 존나못하면서 별 쉐딩에 눈썹에 지랄하다가ㅋㅋ 정작 진짜못해서 말그대로 낙서한거같음 정상체중이면서 나 너무 뚱뚱해ㅜㅜ이러면서 꼴값스러운 겸손부리고ㅋ 내년엔 걍 일코하고 혼자 지낸다. 쟤 때문에 1년간 생각이 참 많이 바뀐듯 진짜개빡쳐 제발 내눈앞에서 꺼져
>>177 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두명이랑 하는게 너무 똑같아서 소름ㅋㅋㅋㅋㅋㅋ
예의없는애.. 우리 부모님이 차 태워주셧는데 인사 하나 없이 지 친구 보러 차 멈추자마자 문열고 바로 나감... 기분파도 존'~나 기분파라 지 기분나쁘면 나한테 화풀이함ㅋㅋ 대답띠껍게하는건 필수ㅎ
니들 포기 안하고 열정적으로 공부 가르쳐주시는 쌤보고 대가리니 더럽다니 씨발년이니 ㅋㅋㅋ 야씨발 개년아 니가 니 친구한테만 착한척 하고 허세 부리는게 더 역겹다 진짜 니새끼 인생 망하길 빈다 ㅗ
쌤 욕 좀 작작해르 씨벌 ㅋㅋㅋ 별 같잖은 이유대면서 꾸역꾸역 까는거 ㅋㅋ 니는 험담하고 소문 퍼뜨리는 애랑 다르다는 듯 자기는 이유 없어서 깐다는 듯 ㅋㅋㅋㅋ 존나 노어이. 그 쌤이 차별을 했니 성희롱을 했니 뭘 했니 걍 열정적으로 수업 가르친것 뿐이잖아 개씨발년
하루 일상이 애들 뒷담까는 년들 혼자 있으면 말 못하면서 옆에 누구라도 있으면 기세등등해져서 역으로 지랄하는 년들 남친있고 비밀연애하는 것도 다 아는데 다른 남자애들한테 꼬리치는 년들 주제파악 못하고 자기보다 훨씬 잘난 얘한테 다른얘 까면서까지 꼬리쳐서 남자 뺏는 년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사과는 안하면서 뻔뻔스럽게 욕하고 고개 빳빳히 들고 다니는 년들
돼지같은애가 귀여운척하고 옷차림이라던지 악세사리라던지 다 하트에 귀여운거에 엄청난 컬러감과 과한 갯수 예를 들면 반지도 세네개끼고 귀걸이도 피어싱으로 네다섯개 엄청 크고 줘도 안낄거같은 귀여운것들 ㅋㅋ 진짜정떨어지고 냄새나는거같애 실제로 근데 자꾸 팔짱끼고 친한척.. 나한테 터치하면 나는 진심 소름돋고 질색팔색하게됨 그리고 무슨대화를 해도 나 그거알아 거기가봤어충 나중엔 뭐 대화하기도 싫음 그래~너는다알거니까 이렇게생각하게됨 뭐 하나라도 틀린거 이야기하면 물고 늘어지면서 그거 아닌데? 내가 맞는데? 이러고 기분더럽게하는것들
카톡 막 길게 글쓰는데 답이 ㅋㅋ뿐인 친구년. 이걸 한두번당하는거면 그럴려니하지. 거의 반작용수준으로 ㅋㅋ만 보냄. 호응도 안해주고 어쩔땐 읽씹하고 친구아닌 사람들도 그런짓은 안함. 지 관심없는거라고 오지게 무성의해.
그래도 친구라고 내가 관심1도 없는거 어떻게든 쥐어짜서 반응해주는데. 지는 그런것도 안함.
김지은 시발 개싫어
>>50 이거레알~~내친구도 그래. 갖자기 내말 끈ㄹ고 니 하고싶은 말만하지 마라 썅련아 계속그러렴 뒤지고싶다면;
난 너희들이 싫어
예의없는 애 눈치없는 애 지 환상속에 빠져있는 애 딱 이 3개. 이 3개만 없으면 진짜 좋아함 ㄹㅇ
놀려고만났는데 갑자기 지 돈 없다할때 아..없을수도 있지..근데 왜그걸 만나서얘기하냐고 나는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가는동안 ㅈㄴ기대하고있었는데 배신감 장난아니야 것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이랬어 처음에는 그냥 내가 화내면 괜히 분위기 어색해지고 놀지도못하고 그러는게 싫어서 내가 거의 돈 다 냈는데..두번째에 그러니까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더라; ㅅㅂ그래서 오는연락 다씹음 지 잘못한것도 안말해줌ㅋ 지 잘못알고 고치면 더 나아진 쓰레기 되는것밖에 더 있냐
갑자기 또 빡쳐서 정리해서 써옴. 1. 반에서 소리지르는 년들 (시발년들이 귀가 아플정도로 비명 지르고 함;) 2. 허세 (특히 힘쎈 무리에서 아주 많이 발견됨. 나대는 새끼 꼭 있는데 그 새끼 막 활발하게 하고 그러다가 지 기분 좀만 나쁘면 아 씨발.. 목소리 낮추고 ㅋㅋㅋㅋ 존나웃겨 지가 못해놓곸ㅋㅋ) 3. 얼평, 몸평 등 성희롱 (범죄자새끼들 싹다 교도소에 쳐넣어서 사회랑 격리시켜버려야 함 벌레같은 쓰레기들) 4. 차별 (지 친구 잘못은 걍 넘어가고, 묻어주고, 오히려 피해자한테 욕하는거. 강약약강, 내로남불 찌질함의 끝판왕) 5. 무례함 (예의를 밥말아처먹은 새끼들. 쌤이 쓰레기쌤이면 몰라 근데 걍 열심히 가르쳐준것뿐인데 같잖은 이유 대면서 개깜 씨발년이니 더럽다느니) 아 근데 많아보이는거지 솔직히 이거 '무개념' 싫어함으로 다 통일되는거임; 안하는게 당연한건데 밥먹듯이 하는것들 ;
필요할때만 찾는거 내가 수업시간에 너무너무 졸려도 안자면서 열심히 필기하고 정리하고 하면 그걸아는 친구가 지는 피곤하니까 수업시간에 잤다가 필기 못한거 나한테 보여달라함 시험기간에 유독그럼 그래놓고 내가 필기한거 보고 열심히 보고 공부하면 걔는 시험성적 올라감 얄밉고 짜증나고 해도 친구가 걔 밖에 없어서 보여주는 나도 너무 짜증나
>>142 헐... 진짜 다음에 연락오면 아예 차단해버리자 극단적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ㅠㅠ 그게 더 정신상태에 좋을것같아 내친구 너무 뭐만 하려고, 같이 놀려고 해도 스마트폰만 본다.. 다시는 너네들이랑 안논다 랜선세계에서 나 혼자 평생놀게 ㅎㅎ...
제발 술부심 작작 좀 ㅠㅠㅠ 미자가 술 마시는게 자랑이냐 존나 쪽팔려ㅠㅠㅠ
내 친구 맨날 나 엉덩이만지고 심하면 허벅지안쪽하고 허리 배 만짐.그래서 내가 때리니까 왜 때리냐고 지랄함. 그리고 시발 이건 반페미니즘이라 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키 155에 체중 75가 낫냐 아님 키160에 체중 50이 낫냐?내가 후자인데 그년은 나보고 돼지랰ㅋㅋㅋㅋㅋㅋ시발 사실대로 말해주고싶다 존나 원맨쇼 주인공 기르는기분ㅋㅋㅋ시발 나 중1인데 A컵이 작은거랰ㅋㅋㅋㅋ지는 티 안나는뎈ㅋㅋㅋㅋ지 글래머랰ㅋㅋㅋㅋㅋㅋ으와 걔 안경써도 안나을것같다 시발 이년을 어떻게하지ㅋㅋㅋㅋ
나는 자커 같은 거에 빠져든 적이 없어서 친구 입장을 100퍼 이해해줄 순 없는데 까이거나 트러블 생기면 하루종일 우울해하는 거 까진 이해 해도 밥 먹을 때나 옆에만 가면 계속 징징 그 이야기만 꺼내는 거 진짜 싫어 나는 하나도 모르는 이야기들.. 그리구 애인 생기면 친구는 뒷전으로 만드는 거 이해 안 가고 진짜 싫다 놀려고 만났는데 계속 전화로 러브토크만 네다섯시간...
막 존나 싫다는 아닌데 뭐지..? 싶은 거 있다 옛날에 학생 때 같은 반이고 그 뒤로 이어오던 앤데.. 어느날 갑자기 말 안 걸고 혼자다니고 해서 무슨 일 있나? 말하고 싶을 때 말 해주겠지 하고 친구들끼리 그냥 뒀는데 그걸 담아두고 갑자기 연 끊으려는 애...ㅋㅋㅋㅋㅋㅋㅋㅋ 몰르겟다 그냥 연 끊을 듯 얘랑은 여러모로 까탈스러운 거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1. 뭐만하면 무시하는 애들. 내가 뭘 한다하면 "뭐~니가?" 이지랄ㅋㅋㅋ 난 다 못하는 줄 아낰ㅋㅋㅋ 또 내가 잘해서 칭찬받으면 잘 아는척 하면서 존나게 가르치려해. 근데 걔가 하는 말은 다 틀리더랔ㅋㅋㅋ 2. 뻔한 거짓말 치는 애들. 너무 뻔한 거짓말도 실제라고 우기면서 거짓말쳐. 내가 거짓말인거 티난다 하면 아니라고 정색하면서 욕하더라ㅋㅋㅋ
개힘들었던 건 있다 같이 놀러간다고 일정 짤 때 원하는 거 있음 다 말해줘!! 했는데 그닥 많이 안 내서 내가 인터넷이랑 책이랑 열씨미 뒤적뒤적해서 찾아서 일정 짰는데 막상 여행가니까 표정 썩어있고 얘기도 잘 안 하고 그래서 뭐가 불편한가.. 해서 (나는 태도땜에 엄청 불편했다..) 일정 중간중간 빈 날에 오늘은 자유시간 하자! 하고 따로 다니려 하니까 그건 또 싫어하는 눈치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정말.. 힘들었어....
명령하는애는 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지가 왕이라도 된줄 아나봐
무시하는 친구 진짜 극혐이야...
사람 급 매기는 애. 같잖아.
>>173 >>194 설마 답글이 달릴줄은 몰랐는데 응원해줘서 고마워! 실은 전에 폰번호고 sns고 다 바꿔서 떨쳐낸적이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하고도 겹친구다보니 난 분명 다른애들하고만 약속을 잡았는데 걔가 뒤늦게 껴서 마주칠 때가 종종 있어. 그러다가 바꾼 sns계정마저 알려져선 맞팔되어버려서 뮤트해놓고 무시하는 중이야ㅠㅠ; 그러니 몇몇 애들한테 털어놓을까 싶기도 해. 잘못되면 털어놓은 애가 걔한테 까발려서 말싸움으로 번지거나 대화로 풀고 화해하라고 억지로 붙여지면 어쩌나 걱정되긴하지만.. 한번 다른 친구들하고만 모였을 때 얘길 해봐야겠어. 무튼 너무너무 고맙고 힘이 되었어. 오늘부터 추석연휴인데 즐거운 한가위 되길 바래!
뒷담 조올라게 많이 까는 애. 비밀 말해도 다 퍼뜨려버리는 입 싼 애. 자기랑 다른 친구 싸움에 제 3자인 친구 데꼬와서 입장 결정 강요하는 애. 겉과 속이 달라서 겉으론 친절했다가 지나가면 바로 뒷담까는 애. 조용히 하라는데도 계속 떠들고 한 명이 시끄럽다고 제발 조용히 하라고하면 수군수군 조용히 하란애 뒷담까는 애들. 시험기간에 떠드는 애들. 다 들리게 뒷담까는 애들. 너네는 앞담을 까는거냐 뒷담을 까는거냐 깔거면 제대로 해 이름만 들려서 짜증나 죽겠어 정말;;;;; 내 앞에서 앞담까는 애들아...나도 너희 싫어...그냥 조용히 지나가면 안됄까 바로 앞에서 투덜투덜 앞담앞담 까대면 니네 에너지만 손해야 어차피 우리가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가지 않는 한 평생 볼 일 없을텐데 굳이 에너지를 불필요한 곳에 쓸 필요가 있을까? 앞담 깔 때마다 나도 스트레스받고 너희도 스트레스 받아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앞담까는 이유가 뭐니 스트레스 받는 걸 즐기는 타입이니?? 그렇다면 공부나 조낸 열심히 하지 그래 공부 열심히해서 스트레스 겁나 받고 성적 오르고 얼마나 좋아 그니까 제발 나도 너네 평생 두 눈으로 마주 볼 일 없으면 좋겠으니까 서로 쌩까며 지내자 뭐 어쩌잔 거야 이제 앞으로 볼 일 거의 없을텐데 애쓰며 앞담까는 이유는 내가 사과하는 걸 원하면 나한테 요구하던가 아 아님 내가 먼저 하기를 원하는 건가? 글쎄 너네 행동도 별로 나한테 좋게 보이지는 않았었거든 전부터 별로여서 걍 대학 조별과제 예행연습한다 생각하며 살았어 아 몰랑 그냥 처음부터 몰랐던 사람으로 지내자 제발
계속 물건 빌려가는 애. 화장지나 물티슈, 가위, 풀 등등 빌려도 될까? 가 아니라 ~~있어?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있다고 하면 빌려줘 라고 하거나 빌릴게 이러고 가져가버리고 고맙다는 말도 잘 안 함.
여기있는거 하나만 그러는 애들이 있을거같냐 대부분 몇가지 같이 함...세상에 해로운 사회악들
부정적인거에 심취해서 눈치없이 뜬끔포로 안좋은 얘기하는거 그냥 안좋은 얘기도 아니고 학교폭력을 당했다던가 그런 무거운 이야기를 갑자기 왜꺼내냐고 ;;
뒤에서 내 뒷담 오지게 까는, 절교한 애 있거든 근데 내 앞에선 실실 웃고 존나 챙겨주드라? 걔 존나 미친새끼였는데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선생님 커피에 약 타서 납치할 거라는 발상도 하고 내가 걔 친구 좋아했단 말야 근데 내가 그거 티 낼 때마다 걔가 내 짝녀 뒷담 까고ㅋㅋㅋㅋ 썸 깨진 거 전해듣고 히죽 웃던데 ㄹㅇ 한대 때리고 싶엇음 그리고 나서 전과는 다르게 나한테 손하트 개마니 보내고 오바 떨고 나 좋아하는 티 개마니 내던데 솔직히 역겨웠다 그래도 참았는데 나한테 호모포빅한 발언 하는 거 듣고 끊음ㅋㅋㅋ 내가 퀴어인 거 아는 새끼가
쎄보일려고 일부러 욕하는 애들.듣기싫음 확대해석 하는애들.거기에 입까지 싸면 더더욱 말하기 싫어짐
갱신
말 툭툭 내뱉는 애랑 입 험한애 극혐 아무리 착해도 그렇게 막 말하면 나는 상처받는다고... 돌려 말하는 것도 할 줄 알아야야지 사회생활 어떡하려고 그러는지.. 사실 이렇게 말하지만 걱정하는건 아니고 막 말하다 혼쭐 났음 좋겠다 괘씸해
멕이는 애들 진짜 개극혐이야 걍 눈치 없는 컨셉질 하는거 다 알겠거든요ㅠ? 그러면서 사이다 발언하는 컨셉도 잡는데 걍 막말하는거임 개싫어 진짜..
친구라는 단어로 사람 막 대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행동하고 챙겨주면 고마워하지않고 그런걸 당연시 여기고 친구면서 급매기고 지가 잘난듯 굴고 상대방 하찮게 여기고 하는건 ㅈ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오지게 많고 이기적이고 남 생각 전혀 안하고 ㅈㄴ 지가 하면 장난이고 남이하면 상처주는거라고? 말방구나 해대고 빡치게하고 스트레스 쌓여. 말 똑같이 따라하면서 지가 윗사람인냥.. 하 참.. 아.. 생각할수록 기분나빠 ㅡㅡ 개싫어 지금 주위에 있는 애들이 하나같이 다 그래. 진짜 욕나올정도로 싫음.
강약약강. 선배 앞에서 굽신대고 후배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 혹은 식당 같은 데 종업원한테 본성 나오는 사람들.
다른 애랑 놀고 있으면 왜 자기랑 안노냐고 왜 자기 무시하냐고 징징거리는 애 진짜 싫어 내가 다른 애랑 놀면서 걔까지 챙겨야 하는 이유가 뭐야? 내가 몸이 두개라도 되는 줄 아나;;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랬어 자기 비하까지 해대면서 사과 유도 하고 결국 내가 사과했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ㅋㅋㅋ
은근히 취좆하는 새끼 깐다. 친구 사이가 아니더라도 A라는 장르가 싫으면 싫다고는 할 수 있지. 그런데 한 두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난 A 싫던데..' '너 A같은거 파니?' '너가 그런 거 팔 줄은 몰랐는데..' 엿이나 먹으라고 해 ㅅㅂ 내가 니한테 말했냐? 저런 말 할 때 내재된 심리가 딱 꼰대심리임. A라는 걸 파는 아이들은 비정상이다. 설마 너도 그런 비정상일줄은 몰랐는데. 딱 이 마인드임. 내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취향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참고로 걔 빼고 우리 그룹이 애니 덕질 하는 그룹임. 그런데 솔직히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빡침. 너 들으라고 한 말 아닌데? 전에 유행이었던 세포 모에화 만화책을 서점에 팔길래 학교에서 그거 내용이 생물 시험범위 아니냐고 했는데 쳐 본적도 없는 새끼가 애니 캡쳐만 보고서 '그거 변태같음' ㅈㄴ 이상성욕이신가? 걔 면상에다 '니가 파는 아이돌 OO인가? ㅂㅅ같이 생기지 않음? 왜 그딴 애를 팜?' 요따구로 말하면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함^^
우리 반에 약간 존나 골비어서 찐따같은애 있는데 옛날에 내가 약간 왕따여서 찐따 그 새끼랑 놀고 짝지했는데 나 왕따 시킨 애가 좀 친구관계 안 좋아지고 나서부터 짝지 걔랑 하라 그러니까 존나 싫다고 내강 왱웅????나 쟤랑 하깅 시룬뎅..힝힝...이지랄 떤 새끼 진짜 꼰대 짓도 작작해 젤리야^^
얼굴갖고 친구차별하는 애 고민 비밀 털어놨는데 다른애들한테 말하는 애 이간질하는 애 아싸 인싸 따져가면서 친구 구분하는 애 필요할때만 친한척 하는 애
존나 현자병 걸려서 지가 다 옳은 줄 알고 남들은 멍청한줄 아는 애 분조장이라 화풀이 오지는 애 피씨충인데 자존심 존나 강해서 자기가 하는 뒷담은 옳고 남이 하는 뒷담은 나쁜 애 대놓고 말하라고 기회 줄 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다가 뒤에서 뒷담까는 애 ~~~~~~이상 지금껏 잘라낸 애들 목록~~~~~~~~~~
>>216 이런 애랑 친해지면 내가 걔 친군지 보몬지 모르겠음 더해서 잘 얘기하다가도 급 우울해져서 딴소리해대는 갑분싸메이커
>>222 >>222 >>222 >>222 Get >>222 ☆ Get >>222 ☆
남자친구사귀고 인성 병신된 애 남자친구도 관종에 인성 개나줘버린 허세쩌는 놈 처음에는 순진한애 꼬신줄알고 걔 남친 욕 많이했는데 결국 끼리끼리사귀는거더라
입 졸라 싼애. 진짜 친한친구라서 말해줬는데 왜 자기만 알 내용을 다른애들이 다 알고있냐
고나리질하는 것들은 일단 거르고 본다 상대방 스타일,취향,가치관에 이래라저래라하는것들 피해자코스프레도 개극혐
분위기파악 못하는사람 내 서로이웃중에 지 혼자 1년365일 하이텐션인 너요 너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내가 뭐 때문에 그렇게 화났는지가 뻔히 써놓은 글에다가 댓글로 웃기지도 않은 농담따먹기 하고있으면 참 잘도 받아주고싶겠다 그때 니한테 쌍욕박으려다 참은거 알기는 아니
하는얘기가 돈얘기로시작해서 돈얘기로 끝나는애.... 8년이 지나도 기억나는 대사가 있지. 지금 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입은거 다하면 100만원 넘는당ㅋ
부정적인 말만 하고 한숨 푹푹쉬는 사람 싫음
앞담까는년들 ㄹㅇ 존나 싫어 왜그러는거야
존나 말로는 다해줄것같이 굴어두고 3초뒤에 지가한말 다 잊는 자식들. 노래방 지가 쏜다고 무조건 다오라고 하길래 집에가야되는데 엄마한테 한시간만 놀겠다고 오지게 깨지면서 따라갔더니 지가 지맘대로 2시간 끊어놓고 1시간도 안지나서 혼자 약속있다고 나가고. 걔가 내고간줄 알랐는데 그냥 방에 달아두고 가서 돈있는애들이 천원씩 모아서 내고 안낸애들 ㅇ학교가서 더치페이해서 내는데 지는 중간에 나갔다고 오백원 낸거 실화???ㅋㄱㅋㄱㅋㄱㅋㄱㅋ심지어 지 갈때까지 지가 낸다고 허세부리면서 지혼자 예약 ㅃ꽉채우고 지혼자부름 ㅜㅜㅜㅜㅜㅜ존나웃겨 증맬ㅋㅌㅋㅋㅋㅋㅋ아 그리고 걔가 내 친구 셰도우 빌려쓴다고 꺼내가서 지맘대로 남자애한테 장난친다고 눈에 발라주고 브러쉬 터는데 갑자기 셰도우가(4개로 나뉜 팔레트였음) 4개중 하나가 갑자기 날아가서 깨졌다고 4개중 하나있는 펄셰도우 바닥에 떨쳐서 다 작살내고 ㅋㅅ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시발 그래놓고 갚는다 당연히 보상해줘야지 해놓고선 2주지났대ㅜㅜ 말꺼내면 지혼자 말돌리고 존나웃긴년
찌질한년. 관종년.여우년.입만살은년.뒷담까는년.이기적인년.약은년.센척하는년.척하는년.개념없는년.고집쌘년
1. 나이가 몇인데 아직까지 화장실 같이 가자고 하는 놈 2.맨날 전화 쳐 거는 놈 3.학원에 있을때 지 전화 안받는다고 뭐라 해대는 놈 4.전화 한 번 하면 자꾸 끊기 싫다고 몇십분이나 전화기 잡고 있는 놈 5.자꾸 친구랑 있는데 끼어드는 놈 6.어느 애랑 이야기 하고 있는데, 끼어들어가지고 왜 자기만 무시하냐는 놈 7.문자 계속 보내는 놈 8.시시한 얘기로 전화 계속 하는 놈 9.쉬고 싶은데 자꾸 놀자고 부르는 놈 10.자기 두고 간다고 뭐라 하는 놈 11.자기 공부 안하고 나보고 시험 망했다고 하는 놈 12.시험기간에 놀자고 하는 놈 13.놀 때 돈 안갖고 와갖고 나보고 빌려달라고 하고 하나도 안갚는 놈 14.약속시간에 늦는 놈 15.나 모자암놈처럼 취급하는 놈 16.내로남불 17.말 바꾸는 놈 18. 내 말에 자꾸 태클거는 놈 19.자꾸 욕하는 놈 20.인터넷에 검색하면 될걸 나보고 자꾸 물어보는 놈 21.시사 정보 하나도 모르는 놈 22.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쉬는 시간에 자려는데 자쓴 깨우는 놈 더 놀라운 것들은 뭔줄 알아? 이게 한 명의 특징이고, 내 가장 친한 친구라는 놈이 저렇다.... 참 가관이지.
존나 아는척하고 언행불일치인 애 노는 애들중에 이런 애가 있는데 진짜 존나 싫어 지는 사람차별같은거 잘 안한다면서 시부럴 맨날 아 그년 존나싫어 그새끼 낄끼빠빠를 못해 그러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입은 존나거칠고 때리지말라해도 쳐때리고 애들 중재하는척은 하면서 시발 존나제일적폐새끼야 ㅠㅠㅜ 학교 다른데 가서 진짜 너무 다행이다
잘나가는 애들한테는 애교부리고 귀척하고 먹을거 사다주고 돈 주고 퍼다주면서 지보다 만만하면 앞에서 꼽주고 뒷담 앞담 다까고 대놓고 싫은티내는 내친구 ;
집착하는애
무시하는 애. 그래놓고 지 불리할 땐 친한척 달라붙는 애. 자기가 나보다 위라고 생각하면서 맨날 나 비웃고, 오지랖 떨고, 착한척, 충고인척하면서 은근슬쩍 앞에서도 뒤에서도 나 까는 애.
눈치없는애 자기 필요할때만 찾는애
뭐만 하면 나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감기 걸렸다 어쨌다 하면서 남 아픈 건 안중에도 없음 반에서 셋이서 무리지어 다녔는데 나 빼고 둘이서만 친하게 지내고 한 번도 따로 밖에서 만나서 논 적 없고 카톡도 안 하고 걍 표면적으로만 친구인 척하는 것 같아서 다른 좋은 친구들 만나서 걔들이랑 좀 어울려 다니니까 진지 빨면서 요즘 우리랑 멀어진 것 같다면서 지랄하고.. 니새끼들 행동을 보세요 우리가 친구니? ㅅㅂ 나 왜 걔네 아갈머리를 안 찢어놧징?
눈치가 없는 데다가 아예 눈치를 안보고 사는 애 무시가 몸에 배어있는 애(상대를 투명인간 취급함) 허세있는 애 감사인사는 감사인사대로 안하고 사과는 사과대로 안하는 애 지 잘못ㅇㅔ 화내면 오히려 지가 더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애 친구랑 대화할때 끼어들어서 지가 상대방이랑 더 신나게 얘기하는 애(끼어들지 마라고 해도 소용 없음) 일부러 상대방이 알지도 못하는 주제로만 얘기 진행하는 애 얼빠에 취좆 남이 선물하는거 대놓고 거절했다가 다시 달라는 애(절대 미안하는 말도 고맙단 말도 안 함) 생일선물을 면전에서 대놓고 거절함 그리고 사과는 죽어도 안함 남이 선물한거 대놓고 다른 사람 주는 애(뭘 만들어서 주는 건데 지 취향이랑 저ㅇ반대로 만들어 달라고해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지 언니 준다고) 말투부터 행동하나하나까지 온몸에 귀척이 배어있는 애(ㅅㅂ 예쁘면 말이라도 안한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이라는 거에 대한 자각이 1도 없는 애 식탐있는 애 무슨 모임이든 친목질하느라 바쁜 애(친목할 시간에 맡은 일이나 열심히 했으면...) 이건 좀 나만 그런거 같지만 무리에서 좀 인기많은 애랑 자기가 더 친하다는 것 아냥 과시하면서 너는 얘가 이러이러하는데 그것도 몰랏냐는 듯한 뉘양스로 굳이 굳이 필요없는 말하면서 속 긁어놓는 애 놀랍게도 한명의 특징이고 엿같게도 같은 무리 애...
본인 말은 신나게 해놓고 정작 남이 말하면 대충 듣는애 아무리 위로해주고 해도 흘려듣고 계속 한탄만 하는 애 입 가벼운 애 친구끼리 질투가 너무 많아서 다른 애랑 말 좀만 많이 해도 기분 나쁜 티 팍팍
우울증 걸린 사람한테 귀찮게 징징대지 좀 마라고 한 애.
패션퀴어랑 퀴어포비아가 싫어!!!!!!!!! 자신의 앞에 퀴어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거야 안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
나 빼고 다른 애랑 배그 하고 배그 안 할 때 내 카톡 몇 시간 뒤에 읽고 답장은 겨우 앜이나 ㅋㅋㅋㅋㅋㅋ 이 말 뿐이고 자기 심심할 때는 나한테 배그 하자고 연락 오고;;; 원래 안 그랬는데 요즘 또 나한테 무관심 해짐 전에도 나 말고 다른 친구 생기니까 나 버리듯 행동하더니
지가 퀴즈내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탐정인것마냥 말하는거.존나 캐묻고; 말할때 존나 빙빙 돌려서 말함 얘가 말하길 누가 너 주말에 스벅간거 봤대.니가 아는사람이야.너랑 절친이야.같은 중학교 나왔어. 이래서 내가 이XX? 이랬더니 너 이XX랑 절친이야? 이지랄떨고 내가 답답해서 누구내고 물어보니까 자긴 모른다고 이XX한테 물어보래 근데 걔 아닐수도 있다고 이지랄 떨어 존나 맘에 안들어. 어젠 또 카트하는데 이새끼가 나보고 카트메세지로 ㅊㄷ 이 두글자 딱 보낸거임; 내가 누구야? 그랬더니 걔가 넌 ㄴㄱ 이러길래 존나 띠껍게 말하려다가 나랑 친한 친구일거같아서 먼저 밝혔더니 ㅇㅇ 나 김XX 보내고 접속 끊음 사람 감시하는거야 뭐야 존나 기분나쁘게 씨발
싸웠는데 갑자기 흔히 빽 많고 잘나간다 부르는 애들한테 너 ○○이랑 싸웠냐? 걔 말 들어보니까 너 졸라 싸가지 없더라 ○○이 아무 잘못 안 했던데 사과 해ㅋ 너 나 누군지 몰라? 우리 만나서 얘기 할래? 함 보자 우리 대가리 돌았나 이런 식으로 페메 오고 나중에 결국 그 ○○이랑 졸라 자연스럽게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화해 하고 페메 보낸 애 하고는 서로 사과도 안 하고 어정쩡하게 끝나는 그런 엿같은 경우
:1툭 하면 어디아프다~종합병원감성팔이같은유형. :2평소땐 연락도 없다가 필요할때만 찿고 그 외엔 잠수타는 유형. :3친구의 장점을 그대로 다따라하는 따라쟁이유형. :4친구비밀을 동네방네 떠들어되는 입싼유형. 등등
자기가 대단하다는 걸 자꾸 인정받으려 드는 사람 너무 싫어 너무 유치하고 촌스러운데 동시에 은근히 남의 자존심 다 깎아먹음ㅋㅋㅋㅋㅋㅋ
말뽄새좆같은애들
>>44 내 친구랑 존똑이다 날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은데... 나한테 성적으로 열등감 가지고 있어서 그거 빼고 뭐든지 이기려고 함 친구들이랑 재미로 게임 점수 내기 했는데 내가 잘 하는 게임 못 찾아서 딴 거 하고 꼴찌했거든? 근데 친구가 그 게임 찾아서 하고 나한테 아 꼴찌 안 해서 다행이당 이럼,, 난 별로 신경도 안 썼는데 ,, 그래서 별 생각 없이 아깝다~ 좀만 더 찾아볼걸 ㅋㅋ 이랬는데 걔가 그 게임을 더 잘 해? 이래서 응 했더니 혼자 부루퉁한 표정 지음 그 외에도 되게 별 거 아닌 걸로 막 우기고 그래 귀찮아...
그리고 자꾸 자기 깎아내리면서 나 칭찬하는 애... 너는 ~~해서 좋겟다,,, 나는 ~~한데,,, 이러는 애... 고민 얘기하면 니가 그러면 나는 뭐가 돼? 하는 애,,.. 지나치게 남 눈치 보면서 그걸 나한테 하나부터 끝까지 말해주는 애 자존감 낮은 사람 불편하다는 말에 나도 자존감 낮았어서 상처받았었는데 이제 무슨 뜻인지 알겠어
이 스레 보면서 나도 반성하게 된다 난 예의 없는 사람
나한테 존나 집착하는 사람, 내가 싫다하면 지혼자 불안해가지고 "어떻게하지 어떻게 하지ㅠㅠ" 이지랄하면서 시간끄는 애가 있어. 그리고 돌려서 말하는 애. 그냥 놀고싶으면 놀고싶다 하지 "우리 방학 전에 한번 만나야 하는데ㅠㅠ 언제놀지?" 이지랄햌ㅋㅋㅋ 한두번도 아니고ㅠㅠ 소름돋게 만나기 싫다니깐 내 말 무시하고 이틀 간격으로 물어본다. 그냥 돌려말하지 말고 놀자고 말하면 될것을. 약속 안지키는 애랑 자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말을 지어내거나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애.
학교에서 반 별로 무슨 활동하거나 회의 같은 거 할 때 참여 안 하는 애. 아니 보니까 지 친구들이랑은 진짜 민폐짓 해가면서 개 시끄럽게 놀던데 왜 반에서는 아무것도 안해? 친구 못 사귀고 인맥 좁은 거 티내나;;ㅋㅋㅋㅋ 어후 정말 싫어 자기 주관이 없나 의견이 없나? 과제 같은 거 참여도 안 하고. 의지도 없고 공부도 바닥이고 다른 예체능 과목도 너무 수준 이하고. 으으 진짜 제일 최악인 건 너무 냄새나 주변에만 있어도 무슨 이상한 역겨운 냄새 나. 또 있다 맨날 뭐가 기분이 나쁜지 쿵쾅쿵쾅 거려 짜증나 문도 예의없게 닫고 하물며 가방을 내려놓을 때도 있는 힘껏 패대기치고. 자기 관리도 안 하는 것 같아. 아니 화장 같은 거야 페미인지 뭔지~ 그런 거 한다고 화장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자기 관리는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사람이 음침하게 앞머리는 이상하게 길러가지고 눈도 이상하게 반쯤 뜨고.. 딱 이런 애 남자버전도 같은 반이었는데 차라리 남자애는 다른 애들이랑 섞일 노력이라도 하지.. 여자애 얘는..
아 또또또 이 지역 애들 전체적으로 조금 이상해.. 일단 엄청 시골인데 얘네는 본인이 시골에 산다는 걸 지각을 못 하나봐? 다른 곳을 시골이라고 칭하던데 정작 너희가 발 딛고 있는 여기가 시골이란다.. 그리고 무슨 애들이 기가 그렇게 쎈지 진짜 시골 애들은 기가 쎄다던데 그 말 딱 맞더라 무서워서 증말~ 근데 기가 쎈데 카리스마가 없어 전체적으로 촌티? 같은 게 티가 나. 온 몸에서. 으악.. 심지어 유행도 느리다.. 다른 지역 친구들이 막 유행한다고 하는 거 보고 한참 카톡으로 낄낄대고 웃다가 학교 오면 한 며칠은 지나야 아는 애들 생기고.. 요즘 그래도 페북 덕분에 유행 같은 거 잘 퍼지는 것 같기는 하던데 그래도 느려.. 맨날 아는 오빠랑 카톡하다가 문찐취급받음ㅋㅋㄱㅋ 진짜 시골이란..
지금 생각나는 건 친구를 지 마음대로 하려는 애들? 지 친구가 지가 싫어하는 애랑 놀고 있으면 지가 호로록 와서 데리고 가는 거 내가 당한 건 아닌데 내 친구가 그런 일 당했다니까 엄청 화나더라 그리고 지 안 좋은 거를 나까지 포함해서 싸잡아서 까내리는 애들 화나서 대놓고 난 안 그런데 왜 나까지 포함시키냐 니가 날 알어? 이러면 아무말 못 함서 왜 그러는 거여 도대체가
>>240 진짜 쌉인정 내 친구 중에 내가 얘기하면 제대로 안 듣고 내가 듣고 있냐고 다시 물어봐야지 들음
확대해석, 취향 그냥 개무시하는 애 ~~완전이해못하겠음그건 아니지 않냐? 그걸 왜?걜 왜??왜그러는지? 이러고 근데 며칠전에 취향무시하는애싫다고한애임... 할 말이없다 진짜^ 이러고 자기는 참된 도덕인 인줄앎
괜히 눈치 줘서 안 봐도 되는 눈치 보게 만드는 타입이 정말 피곤해서 싫음 이런 타입인 사람이랑은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아... 그리고 앞에선 ○○아~ㅎㅎ 이러면서 뒤에선 아 저 년 존나웃겨ㅋㅋ 이런 식으로 까는 애들도 싫어함 목격도 해봤고 직접 겪어보기도 했는데 분쟁 만들기 싫어서 그냥 암말도 안함
가식 존나 심한애 나는 무시하면서 언니들한테 빌빌거리는 애
1.뭐만하면 내친구가~하는데 아 그거 내친구가~해가지구 알아 ㅇㅈㄹ 친구 ㅈ도없으면서 맨날 친구친구 정작 본인얘기 들은건 하나도없음 내가 뭐 말할때마다 친구 핑계대면서 ㅈㄴ 아는척 개쩜 2.앞에선 아무말 못하면서 뒤에서 아가리 ㅈㄴ 잘터는 ㅅㄲ 3. 무슨 선배랑 1분만 연락해도 친구먹은줄 알고 빽으로 생각하는 타입
사람 앞에 있은데 대놓고 다른 애랑 날 보면서 귓속말하는 애 ㅋㅋㅋㅋ 무슨 말했냐고 물으면 너 예쁘다고~ 이 소리 ㅋㅋㅋㅋ 남 뒷담 잘 까는 애 아무리 친해도 뒷담 잘 까는 애라 내 뒷담도 ㅈㄴ 했을 듯
나한테 의지하는 애새끼 내가 지 부모야 뭐야 뒷담하는 새끼 앞에서 못하면 까지를 말던가
맨날 허구한날 연락하는애 내가 니 양치하는 소리까지 들어야되니; 길가는데 어떤사람이 지나갔다부터 시작해서 학원왔는데 안친한애 있다까지 시ㅂ 어쩌라고
뒤에서 예를들어**이 뒷담까고있다가 **이오면 친한척 아무일도없었던척 하는거보면 진짜 신기하더라
그리고 남 얘기는 안들어주면서 지고민은 엄청 많이말하는애
뒤에서 애 욕하다가 정작 그 애가 오면 절친같이 대하는애 방금 전 까지도 나한테 그 애 욕하다가 걔가 오면 나보다 더 친해짐 심지어 먼저 말도걸어 눈치 주는애 친구들이랑 지하철 타고갈때 자리에 아무도 안 앉길래 내가 앉았더니 너 혼자앉지마 이ㅈㄹ 마음대로 앉는것도 안돼냐? 선배들 눈치볼꺼면 혼자보던가 왜 나한테 까지 ㅈㄹ이야 뭔 말만 하면 삐지는애 자기 말에 반박만 해도 삐짐ㅡㅡ 배려강요하는 애 왜 너만 배려하길 바라는지를 모르겠어 모든지 같이 하는 애 커플링 싫다는데도 억지로 끼게하고 매점도 같이 가야하고 맨날 놀아야 하고 나이가 몇살인덕 화장실 같이가고 내 핸드폰 함부로 만지는애 자기 어떻게 저장돼있는지 궁금해서 봤다 페북 켜져있길레 봤다 핑계를 왜 대는질 모르겠어 허락안했는데 함부러 만지는건 잘못이잖아 썅 근데 제일친함
그리고 나를 감정 쓰래기통으로 알아 위로고 뭐고 해줘도 자기 감정만 계속 말하고
상처 줘놓고도 모르는 애. 이건 고의가 아닌 거 같은데 상처는 오지게 받고 사과는 정작 내가 먼저 하니까 자기가 따라서 하더라 결국 내가 이야기 꺼낸 거 아니면 그냥 영영 사과할 맘도 없었는데 내가 먼저 하니까 그냥 따라한 거 아니야 미안하다 한 마디로 풀릴 행동이 있고 아닌게 있지
따라하는 거.. 내가 걘지 걔가 난지 구별 안됨;;
친구에 집착하는애 나를 감정쓰래기통으로아는애 친해진지얼마나됬다고 자기힘들다고 하소연하는애(안타깝지만 어쩌라고) 너무 이기적인애 싸울때 자꾸 저번에싸운걸 가져오는애 지뜻대로안되면 화내는애 자기물건왜안챙겼냐고 화내는애(내가 니 하녀냐 시바) 약속도없이 갑자기 찾아오고선 싫다하니 그걸또 화내는애 진짜 별갓잖은 이유로 뒷담까는애(디저트먼저먹는다고 뒷담깜 별~) 나는 살짝때렸을뿐인데 (장난으로) 엄살심할때 진짜 심할수도있지만 약간의터치만으로 가볍게그래도 진지하게 아프다하는데 아프면미안하지만 엄살심하다밖에생각안듬 허세쩌는애 거짓말투성이인애(누가 나한테 고백했다 라는게 진짜 간격이 너무좁음 그러기엔 애가 이쁜외모는아니었음 평범 다른반애들도 거리두는.. 저번에 남친이 옆에있담서. 전화통화했고 대화를나누는듯한모습을 연출했지만 남자목소리 1도안들림) 친구를 완전휘두르는애(애성격이 완전 지멋대로고 나는 소심하고 자기주장을 잘펼치는애가아니라 엄청휘둘림) 웃으라고보낸사진을 그냥 싫다고하면될것을 자기오빠사칭하면서 존나 욕지거리 퍼부운애 약속에늦었으면 사과를해야할것을 변명이나지껄이는애 자기돈은 꼬박꼬박잘챙기면서 지가빌린돈은 계속 깍아주라 뭐만 없애줘라 하는애(양심어디? 3만원가량빌려준거같은데 결국 연끊고 안받았음) 중딩때 애때매 존나스트레스받다가 친구의도움으로 연끊음.. 솔직히 좋고즐겁고 그애가 좋으면서도 싫었던때 없지않아있었지만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 스트레스받고힘들었던.. 연끊고 몇년후 내가심했나 그래도 그때 내가하고싶은말 다하고 끝낼껄 그럼 그애가 나아지지않았을까 싶었는데 나중에근황들어보니 그건아니라는걸 알게됨 연끊길잘했음
↑동일인물인데 내가 진짜 친구랑 많이싸워본건 쟤가 처음 내가 잘못한게맞다싶으면 사과를하겠지만 얘가너무예민한거같다라는 생각이들었고 자신이사과할만한 납득이될만한게 별로없었음 대부분 싸움의시작을 애가알리고 나는 시비건적이없음 계단 내려갈때 가위바위보하기싫어하는 티냈다고 화내는데 뭘. 괜히 상황끝내자고 미안하다고하고 근데도 안끝나 시바 싸움이 한번싸우면 학교정문쪽에서 1시간정도 멀거니서야되고. 진짜 힘들었지
자기 할말만 하는 애 남 얘기 안들어주는 애 고집센얘 친구를 자기것처럼 대하는 애 뭐만해도 무시하는 애
학원에서 만난 친구여서 그 무리가 다 다른 학교 다니는데 누가 잘 나가나 비교하는 거 막 너 화장 어디까지 해? 이거나 너 친구는 잘 나가?이런 걸 한 두 번이 아니라 비슷한 얘기 나올 때마다 물어봄
사소한거로 화내고 정색하는 애...진짜 들으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정말 스트레스임.. 처음엔 참을만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정떨어지고 걔가 화내면 덩달아서 화남. 성격 버리는 기분이야. 항상 참고 쌓이다보니 나까지 걔가 하는 짓마다 사소한거로 짜증이나. 그래서 언제는 걔한테 싸가지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진짜 어이없었지..자기가 하는거 똑같이 한건데 말이야..지는 나한테 욕하면서 장난식으로 막말까지 하면서 내가 "가라 포켓몬~"이라고 한번 했다고 사과 똑바로 하라는 소리를 한 7번은 넘게 들었어 친구들 앞에서..정말 화나고 자존심 상해서 사과를 하고싶지 않았지ㅇㅇ 결국 계속 정색하고 사과를 요구해서 사과해줬지만 정말 한 대 때릴 뻔했어. 솔직히 학교다닐 때는 나밖에 맞춰줄 사람 없어서 떨구고 다른애들이랑 다니고 싶었는데 그건 한 사람 인생을 망치는 것 같아서 억지로 억지로 다녔어..내가 호구같지만..ㅎㅎ..그리고 더 짜증나고 화나는건 걔는 자기가 성격이 나쁜 걸 안다는 거야. 차라리 모르면 모른가보다 하고 생각할수라도 있는데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건...친구에 대한 배려랑 공감 능력이 부족한거같아. 지금은 떨궜어~내 인생에서 스트레스여서 지금 쯤 혼자다니고 있을걸..
같이 하자면서 혼자하고 뜻대로 안되면 화내고 뒤에서 졸라 열심히 해놓고 지도 별거 없다고 안했다고 개구라치고 나중에 자세히보면 지꺼는 엄청나게 잘해놓고 남 볼품없어보이게 앞세워놓고 그걸로 지만 점수따려고 좋은 사람 연기 좋은 친구인척 주위 사람 호구로 보는 년 지가 도와준다면서 지혼자만 다 해놓고 지꺼 끝났으니 은근슬쩍 발빼고 남 도와주기 싫으니까 착한척 하느라 못도와준단말 절때 안하고 온갖 핑계대면서 나몰라라 내빼고 나중에 물어보면 지는 뭐 좋은거 들어와있는데 절때 한적없다고 운이 좋았다 개잡소리 해대며 뒤통수 치는 년 일부러 시간 딱마춰서 그러기도 참 쉽지않은데 분명 자긴 도와줬는데 시간이 모자랐던거다 등 뭐든 다 안그런척 작렬 지때문 아닌척 해대는 ㅈㄴ 배신자 끈기도 없는게 끈기있는척 고친적도 없는 안좋은버릇 고쳤다고 습관 아닌척 있지도 않은 책임감 ㅈㄴ 강한척 개오져 니 그 잘난 책임감과 강한척은 왜 비례하지 않냐 강한척 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가져야지 맨날 내팽개치는년 너가 알아서 할 일이지 이제부터 라고 할거면 첨부터 도와줄테니 믿으라는 말은 하지 말지그랬어 왜 책임을 나한테 돌려? 뭐라도 뜯어낼 생각 했으면 제대로 끝내야지 와 ㅈㄴ 무책임해 그러고서 지혼자 잘되겠다고 남한테 안알리고 별짓 다하고 이도저도안되면 아예 다 접는다더니 또 그런척 지 좋은거 뒤로 조사하고 그마저도 안알려주는 아주 드럽고 치사한 년 지만 혼자 잘되고 싶냐 그렇게하면서까지? 니가 사람이냐 벌레만도 못한 쓰레기 년아 닌 평생 계속 그러고 살아라 ㅈㄴ 불쌍하다 ^^
내가 작년??겨울방학에 왕따당했다ㅋㅋㅋ 전체적인건 아니였는데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나 떨궈서 겨울방학내내 학원말곤 밖에도 안나가고 마주칠까봐 무서워서 집 앞 문구점가는것도 힘들었다 진ㅉㅏ 근데 그중에 나 떨굴때 제일 앞장섰던 년 진짜 존나 싫다 내가 많이 믿었던 애였는데 지가 선동해서 ㅂㅂ 해버리더라 걔가 화징실에서 나 까는것도들어봤고 지 친구 에스크에 나 왜떨궛냐 질문 계속 들어오니까 거기다가 내 이름 언급해가면서 나 욕한거 네이버 클라우드에 있다 시발년아 내가 얼마전에 그거 보고 울었다 진짜 이년은 학기초에 지 무리에서 나오고 나한테 갑자기 붙어서 친한척하고 급식 같이 쳐먹어주느라 토나오는줄 알았어 친구 없을때만 붙어서 빌빌대고 빨아먹을거 다 빨고 버리지마 나는 너가 쓰는 휴지가 아니라 사람이야
갱신
되게 무례한말을 솔직하다고 커버치면서 툭툭 말하고 계속 집착하는 애
내로남불+앞뒤가 소름끼치도록 다른 애.
니꺼 내꺼 구별없는 사람, 자기 상식이랑 잣대는 막 들이대면서 상대방 예의는 그냥 예민한 것 취급하는 사람, 취ㅈ하면서 대놓고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 취급하는 사람, 절대 자긴 손해보지 않으려 하고 자기 욕심 티내면서 마음대로 안되면 대놓고 기분나빠하는 사람, 남의 마음에 대한 배려 절대로 없고 그저 자기 궁금하고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사람, 자기애가 흘러 넘치는 사람, 질투에 사람욕심 심해서 자기보다 조금 못나면서 우수하거나 착한 사람들만 주변에 쌓아두고 싶어하는 사람, 그리고 앞의 모든 것을 상대 재가면서 자기랑 엄청 가깝거나 분위기상 말 못할거같은 사람한테만 하는 사람 = 정말 자기중심적인 사람^^ 이런 아이덕에 저는 대학생활 2년을 찝찝하게 보내다 지난학기에 그게 터져서 스트레스성 과호흡이 생겼습니다^^^^^^ 친구라고 믿었는데 자기 이득 조금이라도 위험해지니 다 갖다버리고 사람 있는자리에서 뒷담까더라? 얘야 이어폰을 꽂았다고 노래를 튼건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 목소리가 안들리는 게 아니란다^^
ㅈ같은 ㅈㄷㅇ 너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내가 호구야? 우습냐? 아 진짜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제발 연락 끊자 다시는 보지 말자
위로해줘도 끝이 없는 애... 무슨 말을 해도 원점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혼자다니는애 무시하는 놈들 증오한다.. 시발롬들이ㅋㅋ 걔가 너희한테 피해준 것도 없고 그냥 사교성이 부족해서 친한친구가 없나보다 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것이지 수업시간에 선생님 앞에서 존나 꼽주고 웃음거리 만들고 맹하다고 무시하고 니들도 똑같이 당해봐야한다 진짜
솔직히 인복 좀 좋은 편이라 진짜 이상한 애들은 많이 안 만나봤다고 생각했는데... 떠올려보니 꽤 있네 진짜 친하고 착한 애였는데 반 갈라지고 좀 멀어졌었는데... 들리는 소문이 가관이더라 반 여자애들 얼굴 몸매같은걸로 등급 나눠서 얘는 어디는 예쁜데 어디가 아쉽고 얘는 남자한테 인기가 없을것 같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했던 애였으니까 믿고 싶지 않았는데... 나도 걔 입에 오르락내리락 했을까 생각하면 너무 가증스럽고 화나서 참을 수가 없음. 또 생각났다... 대화를 지멋대로 끌고가는애. 자기 우울할 땐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기분 좋을 땐 관심도 없는 이야기 계속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관심 없다고 눈치도 좀 줬는데 눈치도 진짜 없어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나도 몇년 전까지 진짜 힘든 일 많았고 우울했어서 남한테 기대고 싶은 마음은 아는데 진짜 매일 자기 힘들다는 얘기만 한다... 우울도 전염된다는데 그런 얘기 계속 들으니까 나까지 진이 다 빠지는 느낌임. 그리고 너무 집착해...
적당히를 모르고 깔짝대는 놈들 ㅜㅜㅜ 그러다 몇 대 맞으면 적반하장...
말많은사람, 자꾸 외모얘기하는사람 싫어 딱 내동생이네.
남한테 다 떠넘기고 착한척 하는 애들 극혐 친구였던 애 둘이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갔는데 알바가 서비스로 챙겨줘야할 피클같은거 하나도 안내줘서 이거 원래 안주는건가? 이러고있었는데 다른 테이블은 다 줌. 그래서 내가 따져야겠다고했는데 딴 애들 다 왜그래; 괜찮아; ㅇㅈㄹ하면서 내가 분조장있는 사람인양 취급하고 지들끼리 뭉친거 진짜 지금 생각해도 화남 내가 남들 잘받아주는 성격이라그런지 꼭 이런 병신같은 년들이랑 엮임.
말 잘 못하고 이해력 딸리고 맞춤법 다틀리고 타자 개느리고 이런거 지적하면 화내고 발암...
따라하는 친구
페미니스트 그리고 시발 방탄까거나 내앞에서 방탄욕하는거 그친구야보고있니?니시발 전학갔는데 전학간 그학교에서도 존나 힘들길바래ㅎㅎ 진짜 개짜증나 왜 내앞에서 그지랄하지?거지같네 니미럴
갱신
>>289 아..나도 따라하는 친구 완전 싫음ㅡㅡ 게다가 그 친구가 지금 내 친구임... 따라 하는 건 둘째치고 자기중심적이 장난 아니고 완전 지 중심대로 아니면 갑자기 지 혼자 화내면서 친구를 완전 아래보듯이 행동하는데 완전 그켬ㅡㅡ (+다른 여자가 남자 앞에서 내숭 떨면 그 애 욕하면서 정작 자기는 내숭 진짜 심함..
자기비하 너무 심한사람. 나 왜인지 모르게 주변에 이런사람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 아니 진짜 "난 아무것도 못해, 난 왜 사는걸까?난 왜이렇게 할줄아는게없지"등등 한탄만 존나하고 .아니 이건 겸손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의 문제야.너무심해.나까지 우울해진다고.. 그런데 웃긴건 그렇게 자기비하해도 그래도 나보단 낫겠지,하는 사람 깔보는것도 있어서 진짜 싫어. 내가원래 거절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얘네들덕분에 고쳤다. 고맙다. 그리고 진심 전 친구로써 해주고싶은말은 나한테 그러지말고 상담받아라.그게 너를 위해도 더 옳은 방법이다.
존나 지 좇대로 하는애들 ㅋㅋㅋㅋ 아무리 잘살고 인생이 나보다 편하다지만 같이있는애들은 생각해줘야되지않냐? 존나 넌 거기까지 생각 못하지 이딴식으로 말해서 자존감 존나 떨어지고 말하는 뽄새좀 고쳤으면좋겠다
말하고 있는데 잘라먹거나 말 다 끝내기도 전에 지 맘대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타입은 어디서 만나도 진심 싫음 말 좀 끝까지 다 들으라고~~~ 니가 독심술사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면서 내가 뭘 할지 어떻게 알고 니 맘대로 해석해~~~
안씻는애 말 이상하게 옮기는 애
>>294 ㄹㅇ 이거 지 좆대로 사는 놈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다른 얘보고 지 기분 나쁘다고 막말 개오지게 하는 거 보고 있는 정 다 사라졌음ㅋㅋㅋ 게다가 머리도 나빠서 가르쳐준다고 가르쳐주는데 그걸 또 잘못 이해해서 지 고집대로 잘못 이해한 걸 고칠 생각을 안하고 가르쳐 주는 나를 가르치려고 듬ㅋㅋ 이번에 반 같이 안되서 진짜 다행이고~~ 너는 진짜 다른 얘들한테 한 것처럼 너도 당해봐야 돼 유병장수해라 진짜 ^^ 친한척 하지 말고 네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면 네가 다른 얘들한테 했던 행동들 생각해보고 조용히 짜져서 살길 ㅠㅠ
>>261 아 이거 ㄹㅇ 공감 진짜 화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는 애들 성적은 바닥이고 수행평가도 안해와서 선생님에게 불려간 뒤에 바로 하는 말이 '꿈이 없는데 뭐 어쩌라고 지랄이야' 어른이 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나: 아 오늘 진짜 덥다 ㅠㅠ (여름임) 친구: 그럼 여름인데 춥겠냐 ㅋㅋ 이런류..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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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애매하게 비꼬고 애매하게 상대방 욕해서 법망도 피하는 새끼들 필히 귀하의 유병장수를 기원합니다.
와..대박..여기 있는 사람들 다 내 친구 얘기하는 거 갔네.. 내 친구라는 애도 스레주 말처럼 잘 나가는 애랑 사귀고 그냥 주위 멤도는 애들 자기한테 피해가면 바로 뒷담.. 그리고 >>104 처럼 나 아는 얘기 자기가 다 안다는 듯이 얘기함..여기까지면 좋겠는데 자기도 모르면서 나한테 다 아는듯이 얘기하는데 그 이야기가 내가 아는 얘기여서 사실을 말하면 그냥 자기 말만 다 맞다고 하는데 진짜 별로..
지 말만 하는 사람
>>304 이거 적절하다ㅋㅋㅋ 특유의 비꼬면서 둥근척하는것도 싫음 귀하의 금전 사정과 인간관계와 건강이 편치않으면서 유병장수 만수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나한테 달라붙고 나한테만 의지하고 나한테만 다 떠넘기고 나만 갈구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짜증 잘 내고 뭐만하면 질질 짜고 남탓하는사람
잘난 척 하는 애(막상 나보다 잘난 건 없음), 입 가벼운 애, 공감 할 줄 모르는 사이코 새기
나왔는지는 귀찮아서 안올려봐서 모르겠는데 앞에서 웃으면서 나랑 다른 친구관계 이간질하는 인간
필요 할때만 반 찾아오고 친한척 하는애
지 힘들다는이야기나 즐거운 일 이야기는 매일 하면서 내 얘기 좀만 하려고 하면 칼같이 잘라내는 애...^^ 나를 하나의 인간으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냥 채팅봇쯤으로 아는게 아닐까 의심됨
자기 아쉬울때만 친한척 하는애 친한 사람들한테나 부탁할만한거 부탁하는애
자기보다 약하면 괴롭히고 세면 아부하는애들. 나괴롭혔던 애가 이랬음.
노는데 계속 폰 보는 애
가슴만지는 년
내가 뭐 하고있으면 장난으로 너 못하잖아 병신아 이러는 애, 걔한테는 장난이었지만 나는 걍 졸라 빡침 원래 장난으로 까는거 개싫어해;
지가 존나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년들. 극혐 씨발 나보다 더 잘먹고 잘사면서 지가 무슨 쌍팔년대 드라마 여준줄 알고 살아.
>>318 아빠 대기업 부장에 엄만 초등학교 교사에 강남에 집 3채 있는 년이 나보고 지 가난하다고 돈 없다고 개 징징거릴때마다 패고 싶음ㅋㅋ 난 집도 없는데 시발
>>316 알고보면 ㄹㅈ인 년 존많
다른애 앞에서 나 깍아 내리고 비웃는애들 다 들리는데;;
잘난척 졸라 하는데, 진짜 잘나서 반박 못 하는 애들. 내 자존감 도둑임 ㅠㅠ 친해서 공부도 졸라 안 하는 거 아는데, 막상 시험 쳐보면 뼈빠지게 공부했던 나보다 항상 훨씬 잘치고, 다리 길고, 얼굴 예쁘고, 집 잘살고, 항상 주위에 애들 많고 ...ㅋ 넘나 빡침,, 저년은 우성 유전자인가
착하게 대해주면 만만한지 알고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사람차별하는 년들 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어
가끔 내가 말해도 계속 노래만 부르는 애 지만 까내리면 되지 굳이 나까지 끌어들여서 까내리는 애 (예를 들어 무슨 시험 제일 못볼 때 합격자 수가 0.83퍼 라고 치면 '우리같은 애들때문에 그래' 이런말 하는애) 그냥 답답한 애 놀랍게도 다 한사람 얘기
달라붙는 애
겁나 내가 말하고 있으면 안듣고 지 이야기하는 년 지 잘못은 인정안하는년 친구라고 하면서 정작 하는 짓은 친구 처럼 안하는 년 젭ㅏㄹ 관계 손절....
내로남불 오지는애 아는 애 중에 그런애 있는데 지는 똑같이 해놓고 지가 당하면 sns에 저격글 올리거나 쌤들 앞에서 질질짬 근데 sns에 올릴때는 진짜 남들 잘못만 올림;;
맨날 스토리에 저격글만 올리고 치마를 입은건지 안입은건지... 그리고 남친앞에서 대놓고 다른 남자애랑 장난 ㅋㅋㅋㅋㅋ
친구들 믿고 나대는 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격이랑 지들끼리 뒷담은 다 해놓고 막상 얘기하면 쫄아서 아무 얘기도 못함
모솔이라 해놓고 사귀다가 헤어지자마자 양아치랑 사귄 년 나만 빼고 다른 애들한텐 다 말하고 나 맨날 무시하던 년
원래 ㅈ찐따였는데 같이 놀아주니까 기어오르는 애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ㅏ
앞에서 착한척 뒤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도 없으면서 친구 많은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잘난것없는게 못생긴뇬ㅇㅣ이쁜친구 친구착은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없는병신년
뚱띤뇬 나때문에 자리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때문에 니살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날이길려고 말빨 안되고 폭발 하도만 자격지심아.. 부럽다 해라 구냥 몸매도 안돼 말도암ㄴ돼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난 그냥 보통몸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돈 훔쳐간뇬 천원돌리도 ㄱ ㅇ ㅇ....
지목소리 존나큰거모르고 남이 조금만 소란스러워도 꼽주는애 약 15년전 고딩때얘기지만 이런년들은 지금도 있을것같다
어딜 자꾸 가르치려 들어? 내가 너보다 못한 줄 아는가본데 존나 큰 착각이란다. 난 네 가르침따위 관심없단다 ^^
갱신~
지 필요할 때만 나한테 연락하고 내가 먼저 연락하면 항상 씹는 것들. 연락 잘 이어가다가 내가 필요없어지면 지들이 연락 끊음. 가지고 노는건가? 근데 내가 할 말 다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참고 있으면 그걸 괜찮다는 신호로 받아들임. 물론 나도 성격이 호구인 건 맞지만, 내 성격이 호구이기 이전에 걔네들 인성이 덜 된 것 같아.
bl gl 파는 애. 성희록적 발언 하는 애. 신앙심 깊은 애
교회다니는애 트위터하는애 섹드립인척 성희롱하는애 (지는 지가 존나 재밌게 섹드립 치는줄 알음) 자기줏대없이 남따라하는애 고작 동인계 BGL파면서 자긴 깨어있는 사람이고 성소수자 인권 존중한다는애
유튜버 방송보는애 인아싸 구분하는애 우울증이랍시고 자해, 자살, 온갖 징징거림, 친구 감정쓰레기통으로 아는애 자기 정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애
갱신
이렇게 말하니까 좀 그렇긴 한데 소위 잘나가는 애들한테 들러붙어서 걔네한테는.잘해주고 다해주고 지가 뭐 된듯이 다른애들 깔보고 꼽주는애 잘나간다 하는애들도 1:1로 보면 좁밥인데 진짜 지가 뭐 된줄알아 ..;
자기가 성적 더 좋다고 성적 낮은얘들 자기보다 아래로 보는얘들 재수없어
장난 몇번 받아줬더니 엄청 심하게 장난치고 '너 놀리는게 제일 재밋어 ㅋㅋ' 이러는거 개싫어
지가 뭐든 잘하는 줄 알아.. 입시미술 하고있는 사람인데 친구 미친년 자꾸 지가 미술 했으면 더 잘할거라느니 그림 존나 잘그렸을 거라느니 이러는데 듣기싫음...... 성적 잘나오는데도 못나왔다고 징징거려서 룸메가 대놓고 너 일부러 그래? < 이러는데도 부득불아니다 아니다.. 남 꼽줘서 민망해하는거 재밌어 하는 인간........ 씹오타쿠년........ 전남친 못잊어서 뒤끝 질질 끄는 주제에 남 눈치 존나보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어장만 존나 치는 년..
피해망상 쩌는애. 누가 뭐 한마디 할때마다 "쟤 일부러 나한테 ××하려고 저말한거 아냐??" "쟤 나한테 일부러 시비거는거 아냐??" 무작정 편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다 ㅡㅡ
나한테 탈코르셋 강요하는 친구..하
현 남친의 전 짝녀나 전 여친 씹극혐해서 본인이랑 사귀고 있는데도그 전 여자애들한테 질투 오지게 해서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드는거 ㅜ
맛집이나 카페갔을때, 특히 내가 맛있는데라고 데려가서 사주기까지 했는데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여긴 자기 스타일 아니고.. 불평만 하는 스타일ㅋㅋㅋㅋ 존나 그럼 지가 가고싶은데를 찾든가. 사주면 감사히 쳐먹든가
남 뒷담 앞담까는걸 지적하니까 피해망상이냐고, 찔리냐고 후려치는 새끼. 혀 뽑아서 뒈져라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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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할수 있어서 안도와줘도 된다고 했는데 내가 하고 싶다면서 해놓고서는 망쳐놓는애 이거 최근에 당했는데 개 짜증남....
자기 할 일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제대로 안하면서 남한테 도움 청하는 얘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정신 차리고 하라고!!! 그래서 안도와주면 겁나 뒷담 까고 너 같은 년은 나도 싫다! 평생 그렇게 남한테 구걸하면서 도움요청하면서 살아라!
겉으로는 다 풀린 척 해 놓고 뒷담까고 다니는 사람... 서로 성격이 안 맞으니까 양쪽 다 기분나쁜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던 일인데 나한테 사과까지 받아놓고 웃으면서 다 풀렸다고 해놓고 일주일쯤 뒤에 열심히 나 까고 다니던데 환장하겠다 진짜 제발 나한테 관심 좀 꺼 줬으면 좋겠음 구남친도 이렇겐 안 할 것 같아
모든걸 꼬아보는 놈. 진짜 그정도면 능력이다ㅋㅋㅋ
양민지 같은 애들...
눈치없는애랑 입싼애;;;;
이런저런 싫은 부류가 있겠지만 역시 가장 최악인건 말 하는 중간중간마다 상대방 낮잡아보듯하고 자존감 깎아먹는 소리하는 타입인듯 내가 겪은걸 예시로 들자면 나한테 부당한 일이 있어서 내가 만만해서 저러나라고 하니까 응!이라고 대놓고 대답하던 싸가지없고 무례한데 친구니까 할 수도 있단 식으로 하던 애. 자기가 나보다 잘난게 있어서 부러워하고 나도 그랬음 좋겠다고하면 내가 너랑 같니?라며 넌 절대 나보단 잘나고 똑똑하면 안 된단 식이고 자기보다 아랫것으로 보는 그런 타입이 진짜 최악이다.
남 이야기 과장해서 말하고 다니고 있지도 않은 일 말하는 얘 그래놓고 그거 아니라고 말하면 까먹었던 척하는 거 한 두번 그런 것도 아니고 매일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해도 못 믿겠고 사람 자체가 가식적으로 보여
은근슬쩍 꼽주는 애랑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애들
뒤에서 까는 애들도 싫지만 앞에서 대놓고 쟤야 쟤 이러는 애들 자기보다 잘났다생각하면 까는애들
허세 가오 좆같음 공부해도 모자랄 시간에 술마시면서 같이 먹자하는 애들 이해안감 고등학생인데 방학때 먹음 되잖아 시험기간 아닐때나
은근슬쩍꼽주는애 열등감씹오지는 애 자기가 하는 일에는 사과하지 않으면서 내가 하는 일에는 꼭 사과를 요햐는 유형
입 존나 싼애들 나 어릴때 겪었던 이야기들 걔한테 말해줬는데 나 집안사정으로 학교 안나올때 동안 그때 당시에는 별로 안친했던 내 짝이랑 뒤에 애들까지 다 알더라 남의 가정산데 누가 말해달랬니.. 그리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우울한줄 아는 애.. 우울한건 알겠는데 난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란다... 나도 사람이야.. 그리고 눈치 존나 없어서 맘에 안드는 애들있으면 대놓고 꼽주고 정색하는 애 걔 성격때문에 수업시간에도 분위기 싸해진적 넘 많아.. 근데 더 끔찍한건 이 모든게 합쳐진 애가 내 주변에 존재한다는거..ㅠ
뭔 말만 하면 안물어봤는데? 안물어봤다고 하는 애 진짜 내가 개소리를 씨부리는 것도 아니고 지 딴에는 재밌다고 하는거 같은데 뺨 때리고 싶다. 그리고 딱 봐도 내가 더 잘 하는데 완전 애취급하면서 "야 이건 이렇게 해야지!" / "ㅇㅇ이 이건 이렇게 하는거 알지?" / "너 이래서 이거 잘 할 수 있겠냐?" 나 너보다 훨씬 실력 좋고 훨씬 잘하고 있으니까 너나 잘해 제발....... 아는척 오지게 하고 괜히 꼽주지말고 진짜 추해ㅋㅋㅋ
>>371 그리고 잘못된거 바로잡으면 "그래...? 근데 나같은 경우는 이러던데." / "그런 경우도 있어..." 웽알웽알 거리는데 친구가 초점은 거기가 아니라고 딱 바로잡아 말하니까 암말도 못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냥 짜져있어라 넌
>>372 이어서 >>45 같은 유형도 포함된다 눈치 없는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하지말라고 해도 빡대가리인지 거듭한다..... 진짜 주변인들한테 얘 얘기하니까 단순하고 순수한 애구나,,, 그러는데 순수라는 단어가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나혼산에 나오는 웹툰작가분한테 쓰는 단어랑 비등한 것 같다.
말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싸울기세인 애... 걍 내 취향이 아니라는데 눈 존나 부라리면서 이게 왜 좋은작품인지 장황하게 설명하는애. 또는 내가 좋다는데 그건 이래서 빻았고 저래서 빻았고.. 근데 지가 좋다는거 까이면 지랄남.
별거아닌거 말 안하고 자기혼자 참는척하다 지혼자 터져서 열받는애 얼척없고 짜증나. 화가난거면 당사자랑 이야기하고 풀면 될텐데 다른 친구무리한테 이거참느라 너무 힘들었어 ㅠㅠ 하고 이야기해서 영문도 모르고 다른애 개썅년 만들고 성녀코스 하는거 진짜 못봐주겠다 젤 웃긴건 당사자 앞에선 아냐 ㅠㅠ 그런거아냐 왜그런걸 내가 불편해한다고 생각해 해놓고 다른애들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이야기하는거 보면 진심 뭐하는 애인지 모르겠음 진짜 지랄났다
부디 자기랑 똑같은 애 만나서 유병장수하길 ^^
호들갑 존나 떠는거......... 정전기 시발 크게 튄 것도 아니고 살짝 찌릿 했는데 펄쩍뛰면서 한바퀴 돌음 한두번이면 웃고 넘기겠는데 매번 이러니까 걍 미친년같음
인상드러운애 가오잡는애 비엘파는애 트위터하는애 멋있는척하는애
내 친구는 아니지만 동생 친구라고 가족,혈족 까는 스레에 적기도 애매하고 동생 친구 까스레가 없어서 여기다 쓴다.. 나쁜 것들... 남의 집에서 자기 집인 양 뛰어다니고 바닥 구르고.. 시험기간이니 조용히 하라 그랬는데 소리 지르고.. 내가 조용히 해 달라고 했는데 동생이 응 아니야 어쩌고 하니까 비웃고..
친구야 제발 네 주제 좀 알자! 선 넘지 말고 걔 너 안 좋아하는 거 너만 모르고!
여우짓하는애들 ㅈㄴ시러
자꾸 인싸아싸 가리는애,,, 맨날 지 "아~ 나 진짜 인싸였는데ㅜㅜ 전학와서ㅜㅜ 걔내랑 술도먹었어~" 이난리....
갱신
나는 남자만 밝히는 애 그것때문에 피해를 얼마나 봤는데...
1. 첫만남에 담배를 권하고 시도 때도 없이 줄담배를 피웠다.(고2때) 그리고 비흡연자에 대한 매너가 그때당시부터 성인이된 지금까지 개떡같음. 밀폐된 공간에서 계속 뻑뻑 피워대고 아무데나 꽁초 내던지고. 2. 싫어하는 장난 존나 쳐댄다.(가슴만짐, 간지럽힘 등등 명확하게 싫다고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도를 넘음) 3. 서비스직 직원은 기본이고 안면없는 타인에게 막 대한다. 같이다니며 얘때문에 얼굴 붉힌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음.(만난적이 열손가락 꼽을 만큼인데도.) 심지어 본인도 서비스직에 종사함. 내 친구가 아니라 친구의 친구라서 가끔 보는 정도인데 고등학생때 내 친구 나쁜물은 다 들여놓은 주범.
인간관계 다 재고 따지고 하면서 득실 가려서 행동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 현명하다고 하는 거 보긴했는데 난 개인적으로 진짜 싫음
난 나 같은 유형이 싫어. 기분 안 좋은 게 겉으로 다 드러난다고 해야 하나? 내가 기분 안 좋거나 예민하면 갑자기 확 조용해지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애들이 왜 그러냐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는데 누가 봐도 짜증 난 상태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난 나 같이 기분 안 좋다고 사람들한테 짜증 난다는 투로 말하는 기분파 되게 싫어해... 근데 고쳐야지 하면서도 예민해지면 나도 모르게 저런 말투가 훅훅 튀어나오더라
잠깐 어디 갔다왔는데 톡 20개 넘게 보내져있고 전화와서 톡 왜 안보냐고 하는 애... ㄹㅇ 정떨어지고 가끔은 진짜 소름끼쳐... 그 애랑 몇몇 애들이랑 놀다가 잠깐 나와서 다른 반 애 보러 왔는데 나 찾으러 다시 오더라 진짜 ;;;;;; 개불편.... 자꾸 이러지 마라고 나한테 막 그러는데 너도 그러지마... 너 나랑 연애하냐고...
눈치 1도 없는 애 ㄹㅇ.. 내 친구이긴해도 가끔 눈치없이 행동하면 나도 같이 욕먹고 그럼.. 저번주에 일찍 나와서 기분좋게 버스타고 그랬는데 친구가 원래 내리던 정거장이 아닌 그 전 정거장서 지 기다리라고 피시방이라고 이래서 기다렸드만 계속 해서 수업시간은 20분 까먹고 내가 거기 도착한 시간은 25분쯤이였는데 1시간동안 난 시간을 쓸모없게 낭비한 셈임 .. 걔 친구이기도하고 내친구이기도 한 친구는 ㅇㅇ이 화났나봐..미안해.. 수업 몇 시까지야 ? 늦은거 아냐? 이래줬는데 걔는 40분에 가도 안늦어 쟤 안삐짐 이래갖고 아 얘는 애들말대로 눈치도 없고 그런애라는걸 깨달음 ... 정말 기분좋게 나가서 애들이랑 다 같이 갈려했는데 걔가 지 기다리라 거려서 일부러 그 정거장서 내려서 내려오라 했드만 지 게임하니까 올라오라거리고.. 그리고 영듣 나 이번에 3개 틀려서 정말 서러웠는데 니 수준서 그정도면 잘본거지~ 그럼 학원서는 머리 안돌아가서 그따구로 틀리냐 ? 이러고 학원 끝나서 집가는데 걔랑 나랑 c랑 가는데 노래방서 내가 녹음하지 말라니까 굳이 녹음해서 들은다음 c한테 야 ㅇㅇㅇ이 부른거임 ㅋㅋ 이 ㅈㄹ 해서 내가 아 하지마 하지말라하면 좀 하지마 이랬는데 계속 트는거야.. 근데 c가 좀 자기 생각이 먼저이기도ㅈ하면서도 눈치가 어느정도 있어서 야 ㅇㅇ이가 싫대 꺼 이래서 겨우 끔.. 얘는 지 친구들이 얘 멱살 잡고 가서 따질정도로 눈치가 없음... 그리고 너무 남자가 해주는 작은 일들을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좀 눈치가 없는 애들은 눈치 교육 배워야 됨 ㄹㅇ..
>>389 나도 욕먹고 * → 가만히 있던 나도 욕먹고
사소한걸로 짜증내고 무조건 지가 다 이길려하고 나를 깔보는 유형
은근히 견제하는거. 나는 고딩인데 학교에서 내가 무슨 문제집 푸는지 유심히 본다거나 내가 나가는 대회를 같이 나가려고 한다거나 시험이나 모의고사 후에 내 점수를 궁금해한다거나(나한테 직접 묻는게 아니라 내 성적표나 시험지를 은근슬쩍 보려고해) 방과후 같은것도 꼭 나한테 너 그거 하냐고 물어보고 안한다하면 안하고 한다그러면 하는 타입. 그런거 제일 싫어. 친한애가 이러면 그냥 나에대한 관심인데 친하지도 않음.
나를 호구(?)로 보는 타입. 필요할때만 찾고 배려라고는 1g도 하지 않는 타입. 그런 타입 많이 봤는데 그런 애 한두명 있으면 그냥 그 애가 속한 모든 사람과 연락을 끊는편.. 제일 심했던게 중학교때인데 감정소모가 너무 컸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졸업하고 나서 그때 그 중학교 애들하고 손절함.. 연락 와도 안받고 길가다 만나도 혼자 007찍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긴 한데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보다야 낫겠다 싶어서
오지랖 존나 부리는애들 진짜 개싫어 내친구 일인데 A랑 B랑 C 가 있었는데 a가 b한테 편지를 썻는데 그 내용에 자기 반 쌤 욕하는 애용이 있었거든 (쌤 성격 개 ㅈㅂ) 근데 그걸 떨궈서 잃어버렸나봐 근데 c그년이 그걸 쌤한테 가져다줘가지고 a랑 b가 엄청 혼났데 그 주운 편지는 도대체 왜 읽는거고 주인 찾아줄 생각은 왜 안했을까 .. 어이상실....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내 얘기는 중간에 끊고 또 자기 얘기로 넘어가는 사람. 그리고 답정너인데다가 다른 답 고르면 이상한 애 취급하고 자기 말만 다 맞다고 우기는 사람. 그러면서도 자기 이기적인 거 모르고 은근슬쩍 선 자꾸 넘으려는 사람. 놀랍게도 다 한 사람에게 당해봤다. 그리고 아직도 당하는 중...
갱신
ㄹㅇ 선후배 선생 뭐 다른 대인관계 등등 앞에서 착한 척 오지게 해서 가끔 선물받으면 어 왜 주지?? 나 쟤네랑 안 친한데??? 하면서 선물 받은 거 은근 자랑하는 것도 싫은데 앞에서 착한 척 하고 뒤에서 존나 까대는 거 꼴보기 싫음
존나 여곤데 가식떨고 웅웅 이 말투 쓰는거
자기 아픈거 어필하는 애들 진짜 너무 싫어 아픈 걸 무슨 자랑하는 것 마냥 묻지도 않았는데 어디가 아프다 하루종일 아픈거 티내면서... 계속 받아주기도 지치고 아픈 건 알겠는데 자꾸 그러면 그냥 관종같아
남 은근슬쩍 무시하는놈 성적가지고 위아래 판단하는놈 자기얘기 실컷하다 내가뭣좀 말할라면 칼같이 자르고 또 지얘기하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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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말 예의있게한다고 착각하는 사람 말투가 좀... 하이틴 드라마 여주 절친? 뭐 그런 말투 카톡이라도 하면 스마일 이모티콘도 붙여서 두배로 짜증남
자기할말만하는 새끼
지가 물어봐놓고 대답해주면 안물 이러는 새끼들이랑 지기분대로 행동하는 새끼들이 젤싫어 지화난다고 성질내고 남한테 폐끼치고 개지랄하는 년들 그런것들이 아직도 친구가 있다는게 어이가 없어
진짜 만사 우울한애 개싫음 뭔 말을해도 진짜 하하하 이렇게웃고 하루하루 수학시험 30점 맞은 애같이 리액션하는데 개빡침 ㅅㅂ 뭔 말을해도 썰렁하게 웃고 좀 재밌게 지내고싶은데 혼자서 맨날 우울해함
나의 모든걸 따라하는친구 내가 탈색하면 탈색따라하고 파마하먄 걔도파마 내가 화장품을 사면 걔도 모든걸 다 똑갘은브랜드 똑같은넘버 화장법 내가 한 브랜드에서 뭘 사면 걔도 똑같은브램드에사 똑같운옷을 다사고 ; 걘 관심도없던 브랜드 걔앞에서 내가 코트 하나를 샀는데̄̈ 다음해에 같은브랜드 똑같은색(빨간)코트 사고;; 어느날 만났는데̄̈ 나의 머리끝부타 발끝까지 따라함 내가 좀 예쁘게 코디했는데̄̈ 그옷 입은 나를 보고 왜 이렇게입어? 해놓고 정확히 다다음주 똑같진 않더라도 아주 비슷한 옷을 상하의 구두까지 싹 맞춰서 입더라 ..^^ 그리고 날 후려침 ; 왜냐? 난 능력이있는데̄̈ 걘 남틴없음 죽거든 후려쳐서라더 정신승리하는듯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아는 친구 지 힘든거 다 나한테 얘기하고 욕하는데 ㅆㅂ 듣기 싫음 그래놓고 내가 힘들어하면 힘내하고 딴짓함
나쁜짓 해놓고 당한 쪽이 잘못이라는 것들. 내 불행, 고통이 지들 행복, 재미인 것들.
성녀코스하는 애들 역겨움 무리지어서 몰려다니면서 사람 누명 씌우고 나몰라라 하는 애들도 나중에 자기들이 했던짓 똑같이 돌려받았음 좋겠다
갱신
어 다르고 아 다른 새끼 지가 좋아하는 사람은 틀려도 지적안하거나 어떻게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좋게 좋게 얘기해주면서 지가 싫어하는 사람은 틀리면 지적부터하고 비꼬기부터하며 어떻게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려고하고 반대로 상황이 역전되면 지 맘에 드는 사람은 언제나 그렇듯 광신도 마냥 찬양하고 다른 사람에게 좋아하기를 강요하며 츄라이 츄라이 시전하고 지한테 아니꼬운 사람은 아예 없는 취급할려고 애쓰는 이런 타입 제일 혐오스러움
>>408 아 감정쓰레기통 동감 그 사람이 죽을것같이 힘들어도 좀 때와 상황 좀 가려가면서 말 좀 해야되는데 자기 가정환경 엄청 안좋고 자기 학교폭력 몇년 동안 당한거 주저리 주저리 말하고 다니는데 아니 그걸 왜 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 고민이 있으면 들어주고 위로해주는건 맞는데 그걸 민폐 끼치는 수준까지 가거나 깜빡이도 없이 고민을 쏟아부으면 다른사람 입장에서는 얼마나 당혹감이 들겠음... 맨날 지 부정적인거 홍보하고 다니고 그거 자체가 타인을 힘빠지게 만드는 행동인데 본인만 모름 난 얘의 우울을 개무시하는게 아님 얘 태도가 짜증나서 그렇지
아 씨 두번날라감 간단하게만 적어야지 너 못생겼어. 내가 옛날엔 이런 생각 안했는데 자꾸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굴 보기도 싫은걸 보니 정이 떨어지긴 했나봐 너 더러워 좀 씻고 살아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냄새가나서 어디서 나나 보니까 나한테서 나는거야'라는게 자랑이냐고 더러워 죽겠어 만지지 마 스치는것도 싫어 밥먹다가 안닦은 손에 뭐 묻었을때 핥지도 마 보기도 더러워 A형 독감 걸리고 싶냐고 아니 내가 결벽증있는데 그리고 내가 저번 토론수업때 주제 미투운동으로 하지 말라고 했잖아 생각이 없냐 그걸 어떻게 반대해 내가 찬성측이라서 다행이지 반대측애들은 얼마나 곤란했겠어 프린트 나눠준거 이면지로도 쓰기 싫고 빨리 버리고싶었다고 우리 취미도 안맞잖아 나는 게임 너는 여돌 그리고 너 혼자있기 싫다고 찡찡대지 마 24시간 사람이 붙어있을 순 없잖아 좀 혼자있는법을 좀 배워 또 점심시간에 뭘 또 데리러오래 어차피 다른 애들 보러 1층 올라가는거면서 너 맨날 뭐 하느라 몇분씩 늦게 가잖아 기다리기 싫다고 요즘 점심같이 먹는 다른애들이 석식은 안먹니? 걔내들도 빨리 먹었으면 좋겠네 나랑 먹지 말고 빨리 가버려
그리고... 내가 저번에 너 옆에 있는지 모르고 '애들 다 너 싫어한다고 말하자'라고 돌직구 던져버린 친구야... 좀 미안하게 됐지만 사실이야 애들 다 너 싫어해 그러게 평소에 좀 잘하지 그랬어 내가 매점가기 싫다고 했는데 같이 가자고 다리에 매달리는게고등학생이 할 짓이니? 아니 진짜 매달렸어 얘가 바닥에 앉아서. 이게 초등학생이지. 저번에도 친구가 먹던 두유 뺏어서 바닥에 흘리고. 예전에 남의 가방 뒤져서 성적 꼬리표 찾아서 깠다면서. 미친거아냐? 뭐 난 손절했으니까 기분이 상쾌하네
온오프 구별 못하고 인터넷 단어 쓰는 애들 디씨나 그런거 저런것도 인터넷단어 맞나??
급식 줄설때 새치기하는 새끼들 개빡친다 죽을힘 다해서 줄 빨리 섰는데 내 뒤에 있던 년들 앞에 지 친구들이랑 같이 밥먹으려고 새치기할때 억장 무너진다 하루만 그러는게 아니라 매일 새치기함 그렇게 밥 같이 먹고싶으면 내 앞에 줄선 사람이 뒤로가던가 아님 그냥 혼밥해 ㅂㅅ아 엄청 사소한일 같지만 은근 짜증남
네가 했던 행동 고스란히 돌려받았음 좋겠어. 이간질 했던 것, 도움 받아도 도움은 주지 않았던 것,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던것, 남의 비밀을 막 떠벌리고 다녔던 것, 착한척 연기했던 것 그 모든 것들 말야.
자기 생각 강요
토론할때 내가 모둠장추천받아서 팀뽑을때 너 젤먼저 데려갔었잖아. 근데 ㅋㅋㅋ ㅋ ㅋㅋ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스러움. 우리팀이 반대팀인데 찬성이 좋다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여야지. 맥락은 00인데 자기혼자 다른거 주장해놓고 나랑 팀원들이 그거 아니라 00 말하는거다 하면 나는 그거말하는데 니들이 다른거 말하는거라고 답답해하는데 속터지는건 니가 아니라 우리라니까???
본인이 제일 예민한 줄 아는 애들ㅋㅋㅋ같잖다 이런 애들 자기가 엄청 특별한 줄 알음...
남의 물건 훔쳐가는 새끼들
내가 뭔 소리하면 계속 변명만 하고 정작 내가 사소하게 뭐 실수하면 그거 잡고 늘어진다 그리고 다른 사람 생각도 좀 해줘... 너는 페미니스트일지 몰라도 나는 아니야...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ㅅㄲ (= 비련의 주인공) •징징이 •지가 쎈언니인줄 팩력배인줄 알지만 걍 싹바가지 없는 ㅅㄲ •지는 되고 남은 안된다는 ㅅㄲ •남들 무시하는 ㅅㄲ •뒷담안까면 말이 안되는 ㅅㄲ •눈치없는 ㅅㄲ 등등등
따라하는 애들.. 화장품사면 다음날 똑같은화장품 호수까지 따라사고 체육복 안에 사복반팔 입으면 다음날 똑같이 따라입고 박스티 산거보고 비슷한거 찾아서 입고오고 옆머리 내려묶고 오면 고데기하는 방법까지 똑같이 따라하고 낙서하는거 보더니 자기도 이렇게 그린다고 하고(ㅅㅂ내가 니 그림그리는결 몇십번을 봤는데 구라치지마라) 하 짜증나 제발 니 원래 하던대로 하고살아;; 화장품 맨날 지 퍼스널컬러 반대로 나따라 바르는데 진짜 꼴보기 싫어 제발
지 자존심만 내세우는 새키
내로남불인 것들ㅡㅡ
이중적인 애들이 제일 싫어 정말 극혐할 정도로 내 앞에선 a를 욕하더니 막상 a앞에선 둘이 잘통하는 절친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사냐 진짴ㅋㅋㅋ
타입이라기보단 그냥 수준 떨어지는 사람. 대화하기 싫어. 어디서 인터넷에서 긁어온 거 같은 정보로 정치에 능통한 척하고 으으.
알지도 못하면서 바른말 하는 애. 착한 척 해서 싫다는 거 아니고 공감능력 떨어지는 소리 하거나 그냥 남한테 시비 걸 생각으로 바른말 함. 짜증나지? 그런데 바른말 해서 뭐라 못하겠지? 하는 표정으로 실실 웃는데 으~ 내향적이고 호구 인상(나임)인 애한테 적대적인 애. 아무런 사이 아니고 반만 같지 남남인데 말도 삐딱하게 하고 마주칠 때마다 째려봄 양아치. 말이 필요한가? 도벽+ 남 물건 함부로 씀 + 뭐 빌리고 안 가져옴 + 공중예절 개념 출타 + 물귀신. 양아치가 지각 잘 해서 체벌 받으면서 나한테 쟤도 지각 잘 한다고ㅋㅋㅋ 억울해한 적 있음. 내가 일찍은 안 와도 지각한 적은 별로 없단다 ㅗ + 자기 때문에 단체 기합을 더 심하게, 자주 받는데 남 때문에 기합 받으면 걔 역적 취급 + 자기들 좋으면 남들 상관 없어함. 반 애들 반응 떨떠름한데 양아치 서너 명이 멋대로 장기자랑 신청해서 축제 때까지 날마다 연습한 적 있음. 자기중심의 집약체임. 학교에서는 반 바뀌면 안 볼 수라도 있지 사회에서도 만나면 썅ㅋㅋㅋㅋㅋ
갱신
무작정 의심부터하는 놈들 킹리적 갓심 좋아하시네 그냥 지 피해망상인데
덜큰애 누가봐도 덜큰애 진짜 싫어 컨셉질 잘못잡은애도 싫고 ㅎㅎ 부정적인 애가 싫어 누가 봐도 음울한 분위기 풍기는 애들 같이 있으면 나까지 음울해질 거 같아 정상인같앗는데 조금만 친해지면 진짜 우울한얘기만해서 피곤하게 만드는애도 싫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상하게 나대는 애들도.... 자기 할말다하고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조금만 기분나쁘면 눈앞에서 꼽주는애도 진짜 싫어. 나도 할말 다하고사는편이긴 하지만 분위기망치는거랑 말해야할거 말하는거 구별좀해줫으면
피해망상 심하고 애정결핍 잇는 애들도 싫어 얘넨 좀 보고있으면 안타깝긴 한데... 가까워지는 순간 ㅇㄴ
우리끼리 일을 남자친구한테 일러버리는 년
상관도 없는 자기 짝남얘기와 좋아하는 화장품이야기 그리고 자기의 우울한 이야기들만 말하는 애....^^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건데 왜 자꾸 이야기의 흐름이 그렇게가고 너 우울한 이야기를 내가 좋았던 이야기 뒤에 말하는데 ㅅㅂ
물귀신 타입... 자기가 못났으니까 자기 친구까지 말로 끌어내려서 정신승리 하는 애
아오 ㅅㅂ 아니 뒤에선 뒷담 까고 앞에선 왜 친한척이냐 시발
뭐하냐고 해서 남친 만나러 감/남친 옷 고르고 있음 이런 식으로 대답하면 연애가 인생의 전부냐고 하는 애............... 뭐하냐고 해서 공부한다거나 봉사하고 있다면 아무 말 안 하면서;;;;괜히 열등감 찌들어있는 애 같아서 거름
지 마음에 들면 정당성을 떠나 세세하게 답해주면서 지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트집부터 잡는 이중잣대 스레딕에도 간간히 보이는데 개띠꺼움ㅎㅎ
그리고 지 듣기 좋은 소리해주면 친목질하고 지 듣기 싫은 소리해주면 개무시하는...ㅎㅎ 딱봐도 듣기 좋은 소리만 듣고 반응해주는 부류들... 스레딕은 오덕커뮤니까 자캐커뮤니티로 비유하면 편파러에 부합하겠네. 그리고 좀만 지적하면 어그로, 분탕러로 보는 애들
아 딱히 규칙위반, 규정위반은 아닌데 지 마음에 안들면 어그로 취급하는 애들도 그리고 거기에 과민한 반응을 해서 어그로에게 먹이 주는 애들도
그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민감한 소재 꺼내면 당연히 어딜가나 글의 의도와는 다른 주제도 나오고 어그로도 꼬이는데 어떻게든 언급하는 애들이나 그렇게 자기가 언급해놓고 어그로 끌어놓고나서 남이 지적하거나 어그로가 몰려오면 난 안했어 난 안물어봤어 ㅎㅎ 이 지랄하는 것도... 굳이 대놓고 어그로 티내면 관심을 안주니까 정상인인척 할려고 애쓰거나 일부러 자기랑 정반대성향의 컨셉으로 병신짓하는 어그로도 말할 필요 없을듯.
그냥 총제적으로 이중잣대 쩔고 눈새인 척하는 애들로 정의될듯.
이간질 하는 얘들
위생과 청결에 대해 1도 모르는 것 같은 스애끼들
공주님 취급 받아야 되는 애들 너무 싫어 자기가 먼저 안 하고 남이 꼭 해줘야 되는
존나게 떠들고 소리지르는 새끼 + 개비아냥거리고 지 맘대로 안되면 지랄파티남 총체적으로 병신같아
앞 뒤 말 다른 애들 이런 애들은 꼭 평소에 존나 욕하더니 입장 반대돼서 자기가 이득보는 자리에 있으니까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피해보든 입 싹 닫더라
나도 내가 성격 나쁜거 알고 , 성격고쳐야 하는거 잘아는데 그게 잘안되는거잖아 근데 그거 가지고 사람 진짜 비참하게 한다? 나도 고칠려고 해도 안되는게 당연한건데 그거 가지고 뒷담까고 근데 앞에선 또 착한척하는거 난 그렇게 내 뒷담까이고 친구들은 위로는 커녕 걔 감싸돌기만하는데 근데 그런년이 학교에서 선한어린이상? 그 바른어린이상??? 그거 받는데 시발 (욕미안해) 그냥 그자리에서 일나서 쟤 인성까발리고 뛰어내리고 싶더라 ㅎ 자기주장 확실하고 사람가리면서 사귀고 장난도 심하고 눈치없고 예의없고 뭐 더적어야하나 니들이 말한거 다맞아 근데 니들은 사람 비참하게 만들고 은근히 소외시키고 눈치주고 앞에선 착한척 뒤에선 나 까고 그것보단 , 비겁하게 그것보단 내가 더 났은거 같아 나 2년동안 미치도록 왕따시키던년들보다 니들이 더 싫어 가식덩어리들아 그리고 이기적인게 아니라 내 주장을 말한거야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당연한 말을 한거고 나대는게 아니라 당당한거야 그니깐 아가리좀 닫고 다녀 이런년들이 싫어요 제가 대충 편지형식으로 썼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알아들었을거라 생각해요:D
갱신
연애 관련 물어봐놓고 이렇게 이렇게 해 하면 무시하고 지가 하고 싶은대로 한느 애들 진짜 개ㅃ까침
남 아프다 하면 위로는 커녕 들어주지도 못 할 망정 계속 자기가 더 아팠다, 아프다 찡찡대는 친구. 넘어졌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도 다리 아프다 한다. 아니 미친 누가 아파서 걷기 힘든다는 애가 실실 웃으며 말하고 막상 다른때는 잘 걸어다니냐? 잘도 뛰더니만. 관종이야 뭐야
다른사람은 더럽다 빻았다고 하면서 막상 자기 자신을 지적하면 이런저런 핑계되며 '나는 빻은 사람과 다르다 깨끗하다' 라고 생각하는 인간
늙으면 친구 없다 하소연하지말고 있는친구도 잘 관리해
싫은 거 너무 티내고 매사가 예민한 친구 지만 짜증난 것두 아니고 ㅋㅋ...
본인이 화났고 짜증나는데 뭐에 짜증내는건지는 얘기 안하고 입은 싹 닫고서 무시하거나 화난티는 냄 이건 진짜 답이 없어
은근 나 무시하는 애들 존나 싫음ㅋㅋ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본인은 티 안낸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날 대하는 태도나 말투에 나 무시하는게 다 보임 이건 진짜 겪어봐야 아는 좆같음이다. 아 그리고 여기 욕쓰면 안되니..? 다들 욕 안 하는 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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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질,착하척,칭얼거리기,눈치없음,자신멋대로,자신맘대로 안되면 화내거나 삐짐, 사람을 막대함,자신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면 무시나 막대함, 자신모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착한척,피해의식쩔음 ,막말함,예의없음 ,상황파악못하고 애교부리는거 ,툭하면 삐짐,읽씹, 사과받고싶어서 말하면 사과안하고 변명 ,자신이 남들보다 잘났다고 생각(겸손이 없는거), 싸가지, 사람차별, 자신사람들만 감쌈, 띠거움, 가오잡기, 나대기 , 꼽기기, 무시하다가 필요할때만 친한척 아는척, 다른애랑 있다고 모르는척 , 표정관리 못해놓고 기분 나쁜일 잇냐고 물어보면 화냄 , 성격이 개같음, 말랐으면서 다이어트 한다 이난리, 친구가 불편해 하는거 알면서 일부러 더 그러는거, 어장 (물고기없는 어장), 꼬리치기 ,지가 잘못해 놓고 속상하다며 울기, 사과 개같이 함 ,내로남불 심함, 머만하면 비난 , 자신의견은 좋고 남의의견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어깨 올라간거 , 지혼자 오해 해놓고 확실하지도 않은걸로 남들한테 가서 말옮기기 , 남친생기면 친구버리기 , 은근슬적 무시가기, 내편이라해놓고 다른애한체도 가서 난 너편이야 하면서 다른애 욕하기 , 말 옮겨 놓고 아닌척 하기 , 친목칠에 미친사람 , 배려할줄 모르는 인성의 기본이 안되어 있는, 자신 할말만 하고 다른사람이야기는 안들어 주는거, 단답쓰는애 ,약속잡아놓고 다른사람이랑 약속 새로 잡고 다른일 생겼다고 파토내기, 말만 하면 거짓말 , 인간관계 소유욕 강함 앞에서 대놓고 싫어한다고 광고하는애 자신물건 빌려주기 싫으면 싫다하지 빌려주면서 똡씹은 표정짓기 ,자신도 엮어있는 사건에 쏙 빠져서 남 배려한척 착한척 다하는 것 , 뭐만 하면 정색빨기, 등 이런행동과 성격을 가진사람을 싫어함 근데 이 모든걸 포함한 사람이 나의 친구라는게 함정
아는척 하면서 말 끼어들고 선 넘는 눈치없는 애들
지 좀 나간다고 학교에서 무작정 지맘대로 다스리듯이하는거 ㄹㅇ극혐
지 말 안 들어주면 삐지는 타입 특히 지가 잘못했으면서 편 안 들어줬다고 삐질 때 진심 비호감
어디 가거나 뭐할때마다 친구 억지로 데리고가는 애 자기가 하고싶은데 혼자 가기는 그러니까 친구 한명 데리고 가는 애 있는데 거절하면 계속 가자고 하고 안한다고 하면 삐지고 뒤끝 오래 남아서 개짜증남 그리고 이 행동이 3명 무리에서는 한명을 소외시키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자기는 그걸 몰라ㅋㅋ 안 당해봤으니까
겁나 잘삐지는 애
존나사람막대하는애 존나싫어
존나 시도때도 없이 때리는애 진짜 말하다가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뺨때린거 진짜 어이없드라;; 다리아파서 쭈그려앉았는데 머리채잡고 일어나라 존나 지랄해서 뻐겼는데 이젠 손 까지 올라가서 내 머리랑 얼굴 좆되게 때리더라 ㅋㅋ 그래서 존나 화나서 울뻔햇는데 참고 게다가 난 그것 때문에 빡쳐서가만히 있었는데 옆에서 존나 삐졌냐 삐졌냐 존나 깐족거려서 더 빡침 그렇게 때려놓고 왜 삐졌냐 ㅋㅋ ㅇㅈㄹ
메이저 팬덤 혹은 대형 사이트 이용자면서 마이너 팬덤/소규모 사이트 이용자 후려패거나 없는 취급 하는 새끼.
그리고 하나 더. 모두가 19금을 좋아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녀석.
가오부릴려고 아무때나 욕 쓰는 애들 그냥 가오부리는게 넘 꼴보기싫
히스테리 존나 부리고 뒤끝 쩌는 애 그리고 돌아서면 남 까는 애
부정적인애 너무 싫어 나도 완전 긍정맨은 아니지만 무슨 얘기를 해도 자기비하로 끌고가거나 자살같은 무거운 얘기 애들앞에서 쉽게 꺼내고 쌤들 앞에서도 우울한 일 다 말해놓고 마지막에 ㅎㅎ전 괜찮아요~ 이러는 애들 진짜 너무 싫어 그 우울함에 휘말려 나도 우울해질거 같아
빽 믿고 나대는애들 진짜 너무 꼴보기싫어 정작 자기가 잘하는 건 아무것도 없잖아
입 싼애들. 당한게 많아서
반응 좆같이하는애들 내가 뭔 얘기하면 안받아치고 아...하고 말끊는거 개싫음 내가 걍 아무말한것도 아니고 뭐 물어봤는데 난 상관없오...알아서해 하면 씨발 난뭐가됨 그리고 지얼굴 생각안하고 남얼굴 존나 뜯어보는애도 짜증남ㅎㅎ뭔 사람얼굴을 파츠별로 뜯어보고 칭찬도 아니고 뒷담만ㅋㅋㅋㅋㅋㅋ쟤는 눈이 좀 이상하다 코가 좀 크다 거울보고 얘기해ㅎㅎ
라타타요 라타타 개그루ㅅㄲ 지가 무슨 탱크여 뭐여
1. 예의 처말아먹은 놈들 2. 위생관리 안하는 애들 좀 싫음(내 친구인데 진짜 미칠듯 어떻게 화장실 갔다가 손을 안씼어...물도 안내려...) 3. 자기중심적인 사람
갱신
지 주장이랑 내 주장이랑 다르다고 혼자서 화장실 가더니 생각정리 하고왔다고 싫은티 내는년 지 그림 잘그리는줄 알고 나대다가 나중에는 서서히 관심 없어지니까 발악하는년
자기객관화못하는사람
회사 사람이 너무 싫어 매일 회사에서 나한테 카톡으로 상사 뒷담화 존나하고 회사 사람들이 다같이 얘기하거나 할때 자기만 혼자 쏙빠져서 왜저래? 소리나오면 끝나는거지.... 시발년 존나 싫어 아직도 일찐놀이 하는것같음 심지어 존나 띠꺼워 재수없어 죽었으면 좋겠어 시발 진짜 제일 싫어
지 우울한거 시도때도 없이 털어놓고 처우는 새끼 길에서 갑자기 ㅅㅅ 외치고 앤캐가 앤오님이 어쩌고 하는 오타쿠 자기가 준 거 없이 받기만 하려는 새끼
친구없으면 여기저기 붙어다니고 배신때리는 박쥐같은새끼, 앞에선 실실 웃으면서 뒤에서 까는새끼 뒤에서 쳐 까지말고 꼽으면 페메를 넣어라 이말이야..~~
지할말만 하는애 사람무시하는애 눈치없는애 기분이태도가되는애 대부분 4개가 한세트로 오더라고 뭘 먹고 자라면 저렇게 되나 싶고
상대방이 숨기고 싶어하는 일을 굳이 사람 많은곳에서 꺼내거나 자꾸 유도해서 입밖으로 꺼내게 만드는 애들. 나 이런애 한명 아는데 의외로 사람들은 사람을 잘 못본다고 해야하나. 자기들이 당하는것도 모르더라. 난 조용히 끊어냈지만 정말 이런애들 근처에 오는것도 싫어
이리저리 재서 남을 지들 기준에 맞춰서 등급 매기는 새끼들, 남들 일에 오지게 오지랖 넓은 새끼들
내로남불 안 좋은 일 당했을 때 당한 사람이 바보라는 애들
지 이득되는 거 아니면 모든 일에 소울리스거나 건성임 남 은근히 무시해서 은연 중에 막말함 (친할수록 더) 돈 안 갚음 남한테 부탁 존나 당연하게 함 약속 시간 자주 늦는데 고칠 생각 안 함 그냥 지 이득 아닌 일엔 관심 없고 게으름 일단 내가하는 건 지도 하고 싶나 봄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내 앞에서 대놓고 나도 이 헤어할까? 뭔 물건을 사면 나도 이거 사야지! 근데 먼저 제안한 일은 비싸보이고 싶은지 그냥 거절함. 그래놓고 내가 혼자서 잘 즐기고 있으면 갑자기 자기도 하고 싶어함. 손소독제 하나 사도 똑같은 거 사고 싶어하고 아무튼 남 존나 따라함 카피캣~~. 남 일에 관심 없고 학폭 동조했으면서 사회복지학과 가고 싶어하는 거 무엇 ㅋㅋ?
갱신
맨날 노는애 말그대로 노는애 할거미루고 현재만 사는 애들 아무리 걔내 인생이라지만 난 걔내랑 친구하기 절대 싫음 말할때 막말하는애 말하는거에서 품성 다드러나는애
자기가 되게 현명한 척 사이다인 척 조언 해주는 척하면서 질투하고 오지랖 부리고 지 앞가림 못하는 애
지 필요할때만 나 찾는거 제일 싫어
사람따라서 태도 확확 바뀌는거. 몰래 그러는것도 아니고 남자, 돈많은사람, 월급주는사람한테는 존나 꺄르르 애교부리면서 나머지 동료들한테는 아침에 "안녕하세요" 이 다섯글자 말하는것도 귀찮아서 존나 웅얼거리고 고개하나 까딱안하고 방금은 또 복사기 용지 좀 갈아달란다 ㅋㅋㅋ시발년
나보다 자기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애
나 은근슬쩍 무시하는 애. 지는 모른다고 생각하겠지 ㅋㅋ 시발 너랑 나랑 겹치는 친구 많은 것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손절이야
두세번 물어보는거?ㅇㅋ참을만 해 근데 제발 10번 이상 물어보지마ㅠㅠㅈ같아ㅠㅠ
시발 그냥 그년이 싫다
남들 앞에선 착한척 하면서 내 앞에서는 시킬꺼 다 시켜먹는 년이 존나 짜증나 시발 그년 때문에 초등학교때 찐따같이 살았고 걔만 보면 과호흡 왔었어 지금도 같은 학굔데 정말 개같다 저주라도 내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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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인성 뻫은 걸 당한 사람이 바보라고 합리화하는 부류
사람 얼평하는 애들. 만날 때마다 넌 스타일이 어떻네 쟨 코가 어떻네 얜 몸매가 어떻네 얼평하고 한술 더 떠서 자기는 안 이쁘다고 자기비하 오지게 함. 애들 아무도 자기 외모로 뭐라 안하는데 자기 혼자서 우리 얼평하고 자기비하하고 뒤에 와서도 아 걔는 몸매 진짜 좋은데, 걘 어디가 이쁜데 왜 그렇게 쓰지? 이런식.. 진짜 싫더라... 결국 얼마 안가서 연 끊었어.. 같이 즐거울라고 만나서 평가 당하고 가는 그 기분 진짜 더럽더라. 한번은 뻔뻔하게 우리가 모르는 애 이야기 하면서 아 걔는 나보고 이쁘다 해주는데 왜 너네는 안 해주냐 이런 말도 함.ㅋㅋㅋㅋ.. 평가 받고 싶으면 그런 자리를 나가던가..어이없어. 우리 칭찬 해주면 우리가 자기도 칭찬해줄거라 생각했나
눈치없거나 상황파악못하고 피해자코스프래하는애
피해자코스프레도 개 극혐이지만 지가 필요할 땐 딱 붙어 지내다가 지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났다고 생각하면 그 외 지인들에게 소홀히 대하거나 무시하는 애. 정말 개싫다. 그래놓고 또 필요해지면 자기가 먼저 연락한다는 게 어이없어.
어찌되었든 인성 망한애들 사회성있든없든 인성이 제일갈림 사회성없는음침오타쿠여도 착하면 친하고 아무리 발넓고 여기저기 돈쓰고다니는애여도 인성망한거 체감하면 크게가까워지려고안함
근데 인성망했는데 사회성까지없으면 진짜 인생에서 걸러버림 걍 평생나한테 말안걸었으면좋겠음 ㅌㅋ평생 지 인생 그따위로 살길 바람
자기 감정이나 그런거 티낸 적도 없으면서 내가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눈치없다고 존나 꼽주는 새끼 그냥 나가뒤져라 정신병 핑계로 나한테 의지하고 노력 좃만큼도 안하는 니년도 뒤져라 그건 정신병 문제가 아니라 니 문제야 씨발; 은근슬쩍 나 빼돌리고 다른 친구들이랑만 놀고 내가 말걸어도 개무시하는 새끼도 좃같음 그냥 안살았으면 좋겠다
자기한테만 장난인 말 나한테 말하고선 내가 정색하면 장난이야 꺄르륵 하면서 ㅈㄴ 깝주는데 추하다 시발 나 필요할 땐 부르고 필요없을 땐 무시/단답 내가 장난감이니? 앞에서 싫은 티 내니 재밌니? 난 뭐 니 좋은줄 아나 ㅋ 노답새끼
다른애들 눈치채지 못하게 막 따시키는 애 정말 싫어 그런애들한테 내가 좀 많이 따 당하고 내 친구도 저번에 몇번 당해서 더 싫어 진짜 그리고 막 친구들한테 친한척하면서 편가르고 싸우고 무리 옮기는 그런 애 2년째 같은반인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내로남불 아!!! 인성 아!!!! 사회성 아!!!!!!!진짜 나 너랑 같이 있으면 안될 것 같아...미안한데 점점 너한테 익숙해지고 있어서 싫어...나도 그렇게 될까봐
노력교 광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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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이에서 호작질하고 여기저기 엉겨붙는 거
배려할줄 모르고 눈치 많이보고 뒷담 여기저기 까고다니는애들
집착 쩌는 애 전화 못 받거나 기분 나빠서 전화 안 받으면 받을때까지 10통이고 20통이고 계속 온다 다음날까지 이어서 오고 카톡도 막 20개씩 보내고 만나도 자기 생각만 강요하고 존나 생각이란게 없나봄 걍 쓸모없는애 조별 수업할때도 멍때리거나 폰만쳐만지고 있고 실습할때도 뭘 안시키면 하지를 않고 사진만 존나 찍어대는 년 그마저도 조별실습이라서 같이 공유해야되는데 나한테는 레시피랑 조리과정 당당하게 요구하면서 사진 달라하면 존나 생색냄 게다가 뭔 말만하면 가족얘기하면서 불행서사 존나 펼침 둘 다 지금은 연 끊었다
내가 낸 실적에 숟가락만 얹어서 본인이 했다고 생색내는 거 자기가 잘 하는 거나 아는 거 친구들이 못 하면 멍청아라고 비하하는 거
시도때도없이 발정난 개XX 마냥 야한 사진 단톡방에 쳐올리면서 눈치 없는 행동만 골라 하는놈들 정말 싫더라 굳이 나 근무중에 전화하거나 지가 몇달동안 야한것만 쳐올려서 단톡방에서 걔 뺴고 싹다 나가서 방 새로 팠는데 그뒤로도 안고침 그냥 다 엿맥이려고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니 이거보면 그따위로 살지말아라 ㅋ 사이비 믿는 새끼치고 정상 없는건 팩트인듯 대학도 변변찮은곳 간놈이 꼴에 회계 준비한다고 나대고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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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너 밥 안 먹었어? - 그럼 내가 밥을 안먹었으니까 여기있지. 이거 다 했어? - 다 했으니까 너한테 줬겠지. 씨발련들아
간단하게 인성 별로인데다 능력이라곤 뭣도 없는 애들 아니냐...그러면서 인정은 받고 싶어서 본인 자랑 본인 가족 자랑 엄청 해대고 안물안궁
열폭이 일상인 사람 별로 - 외모> 누구 성괴다 누구 성형중독이다 솔직히 성형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류의 인신공격과 무시들 - 돈> 돈 많은 걸로 피해의식 가지고선 괜히 뭐든지 아니꼽게 보고 악담 하는 거.. 다 부모 덕이지 뒤가 구리겠지 재수없다 등 - 행복> 행복하고 밝고 긍정적이고 순수한 사람 가지고 또 아니꼬와져선 그 사람의 인생 자체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든 언행들
ㅅㅂ 기분 맞춰주기 존나 힘드네;; 지 딴에 좀만 무뚝뚝해도 갑자기 차갑게 대하는 이상한 년으로 만들고 지 혼자 발광 오짐;;
지가 젤 잘난줄알고 내가 뭐 한다고하면 말 돌리면서 결국은 지가 해쳐먹는애들. 지금도 내앞에 있는데 극혐이다.
>522 저렇게 꼬아서 말하는 사람 진짜 싫어... 그리고 과도하게 친한 척 할 때... 본인이 소외당하기 싫어서 똑같이 "아싸같이 보이는" 나한테 괜히 자꾸 카톡 걸고 페북 태그해서 어디 가자고 조르는 거 너무 싫어... 나는 혼자 있는 게 좋아서 페북 계정도 앱 연동용으로 만들고 아무것도 건들지 않았는데 갑자기 친추하자고 오거나 같이 밥먹자고 하거나 등등....
>>16 근데 거의 모든 애들이 그러지 않나??
진짜 깔꺼 다 깠으면서 '뫄뫄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이러는 새끼들 정말 꼴불견이다 내가 겪었던 것 중에 젤 어이 없었던 것은 내 뒷담 다 까놓고 나서 미술 수행 도와달라고 징징거리는 꼴이었다 아직도 너한테 당한 일만 생각하면 이 자리에서 바로 재기할 수 있엌ㅋㅋㅋ
서로 그랬던 거 풀자고 얘기하는 데 말 안하다가 한 단 한마디, 가장 기억 남는 말 "다 말하면 나 너랑 친구 못해 ㅋㅋ" 자랑이냐 미친 년이ㅋㅋ 뒤에서 얼마나 까대는 걸 내가 모를 줄 알았어? 미안 다 알아 너 사소한 거부터 개인사정까지 다 까내리는 게 네 취미잖아 내가 얼마나 많이 들었는데 내 일이 아닌 다른 친구로. 제발 어린 아이 마냥 선동질해서 이리저리 싸지르고 다니지 말아줘 내로남불도. 나한텐 이거 하지마라 저거 하지마라 하더니 너가 하면 어쩌자는 거야 곧 우리의 연은 끊기겠지 길었지만 짧은 시간동안 뭣같았다. 친했던 나와 너랑 네 친구, 네 친구이자 내 친구였던 친구가 너가 한 그 선동에 넘어가서 혼자 앓아왔던 그 시기 덕분에 사람을 쳐 내는 법을 배웠다 고맙고 더이상 만나지말자. 혼자하는 법 좀 배우렴 난 혼자가 편한데 네가 혼자가 싫다고 네 틀에 날 끼워맞추지마 맞지도 않는 걸 왜 굳이 끼워넣어 같잖아서 면상 찢고싶어. 네 기분대로 행동하는 거 내가 안맞추면 그거로 화내고 삐지고 발악하고 열심히 그렇게 살아 주변 사람 다 떠나가게. 넌 네가 잘못했는 지 모르겠지만 말야ㅋㅋ 아 너 정말 여기 있는 말들이 다 너한테 해당하는 게 참 신기해 나라고 잘못이 없지는 않겠지만 넌 정말... 대단한 걸 이제 4개월도 안남았다 개그튼련 ㅋㅋ 나도 널 찾지않으니 너도 찾지말아라 왜 힘들 때만 연락하고 필요할 때 연락하면서 그 외엔 보지도 않아? 이제 애같은 짓 그만 해ㅋㅋㅋ
아으;;난 앞에선 친한척하고 맞장구쳐주고 웃다가 뒤에가서 애들이랑 쟤가 어쩌고저쩌고 하는애들이 너무싫어 뒤에서 말한다는거 자체가 그냥 한심해
내로남불 자기가 뒷담까는건 나름 배려에다가 꾸역꾸역 참다가 안되겠다싶어서하는거고 남이 뒷담하는건 겉으로 착한척하는거라고하는 애들 있더라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 다른 애들한테 쫙 뿌려서 나쁜놈 만드는 애들. 내 친구가 누구 없을때 다른 애들이랑 한 애 첫인상 멋졌다 이런식으로 말했었는데 그 애 친구가 듣고 뒷담화로 알고 그대로 소문 쫙 뿌려버리더라. 뭐... 그리고 찐따니 인싸니 그러는 애들도 정말 싫고.
오바해서 웃는애들;; 별 웃기지도 않는 얘기를 억지웃음인게 티날정도로 크게웃는데 진짜 너무너무 싫아
지 말만 맞다고 생각하는 ㅅㄲ
아닌척하면서 입만열면 지자랑하는 ㅅㄲ,,, 친구는 아닌데 아는사람이랑 톡하는데 진짜 무슨 자랑담을 듣는것도 아니고,,, ;;; 자기를 되게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포장하더라 자기는 어떻고 어떻게 해서 어떤 사람이고 ㅁ어떤 사람이꼬이고 자기는 그런일들이 있었다 . 결론 총집합해보면 자기는 사랑받는 사람이지만 과거의 아픈 상처가 있고 트리거가 있지만 예쁘고 번호도 따여봤다 매일 몸이 약해서 아픈 그런사람이다 기타등등,, 진짜 무슨,,,, 이런거 진짜 나처럼 상대해본 사람만 아는 그런느낌일거같다,,,, 뭐라고 말로 설명을 못하겠어 그냥 지자랑 은근슬쩍 해댄다 이런말로밖에 표현이 안됨,,, 심지어 자기 우울할때는 상대욕을 전부 나한테 쏟아내 개화난다 쒸익
이유없이 쌩까고 없는 사람 취급하고 나한테 왜그러냐 물으면 터무니없는 이유 갖다대면서 자기 행동 합리화하는 애들. 갑자기 친구한명 왕따시키는 애..
그냥 귀찮고 짜증나는데 같이 뭐하지않는다고 이상한애로몰아가고 짜증나게 하는부류 니네존재싫으니까 앵기지마 좀 왕따겁나시키더니 뭘같이해? 혼자가 좋고익숙하니 방해할생각하지말고 스스로인격이나돌아봐
남 평가질은 존나 하면서 자기 평가질 하면 존나 성질내는 애. 말투 띠껍고 지 친한 애들한테만 달라붙어서 놀다가 딴애들 필요하면 그때만 친한척하는애. 당연한건데 어이없다는듯이 화내고 짜증내는 애
자존감도둑 모순투성이들
>>52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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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안지키는 애
남 평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애 가볍게 남 욕 하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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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약속은 언제든지 깨더니 내약속 깨면서 남친 만나러가던 내친구ㅋㅋㅋㅋㅋ 나는 남친이랑 싸우면 대신 쓰는 대용이었음
이야기 잘 들어주니까 나를 지 감정 쓰레기통쯤으로 여기는 애 완전 극혐
Q. 나 이거이거 하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 A. 어쩌라고 ! 해! 누가 안 하래? 걍 이딴식으로 사람 할 말 없게 만드는 새끼들 ㅈㄴ 입 한대씩 치고싶음 ㅅㅂ련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화 너무 심하게 하는 사람. 뭐 사람 살면서 험담도 할 수 있는데 별것도 아닌 걸로 비웃고 욕하면 좀 그렇더라. 이 사람이 다른 데서는 내 얘기도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꺼림칙하고. 또 하나는 질투 너무 심한 사람. 사실 나도 그런 면이 조금 있어서, 그런 사람 보고 겁나 반성함.
피해 망상 쩌는애
깔거 다 까고 없던 일처럼 친하게 지내자는 애랑 친한 애들한테 막 대하는 애ㅠ 아니 적당히 해야지 대가리 후라이팬으로 맞고 싶나
가식떠는 애. 진짜 할거면 티 안나게 하든가 보는 내가 다 안쓰럽다 그냥 하던대로 해 역겨워 진짜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뒤에서 까는애 ㅅㅂ 눈깔고 목소리 존나 작아서 야 뭐라고? 이래야 겨우 의사소통이 되는데 이래놓고 지 친구들 데려가서 화장실에서 깜ㅋㅋㅋ 진짜 너네 존나 찌질해 그리고 3학년 선배들 복도에서 길 안비키면 자기들끼리 구시렁대면서 째려봐 어이 존나 상실 눈마주치니까 시선돌림 제발 앞에서 못하는 얘기는 뒤에서도 하지 말자고
장난으로 꺄륵거리면서 막말해놓고 그거에 대해서 짜증내면 얘 짜증났나봄ㅋㅋㅋ 이러면서 손가락질하면서 놀리는 사람 문제는 이인간이 40대 후반인데도 그래서 나잇값 못하는 사람도 추가ㅡ 지 맘에 안드는 얘기 들으면 그냥 혼자 종일 삐져서 그거에 대해 사과할때까지(사실 사과할 이유도 없음 그냥 진짜 나는 이거싫어하는데 이런 것도 안됨 취존 1도 없음) 말 안하고 니생각이 이상한거 같은데 ㅇㅈㄹ 하는 사람 문제는 이것도 40대여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뭔 지가 뭐라도된냥 말도안되는 장난인데다가 상대방 무시하면서 막말하면 ㅈㄴ 장난이고 다른 사람이 지한테 장난치면 개진지빨고 진심 정색하면서 개지랄마 이러고 상대방 무안하게 만들고 갑분싸 만드는 년. 내로남불이냐ㅡㅡ 지는 막말해도 장난이고 남은 니한테 장난치면 그건 공격이냐? 넌 ㅈㄴ 심하면서 남은 너한테 그렇게하면 왜 지혼자 지랄. 화내는거 이해안가.
공주님 타입 우리 아빠 짱짱부자고, 다들 나만 예뻐하고, 인기 많고, 다들 내 시녀고 이런 환상속에 사는 애. 성격이 멀쩡했다면 주변 사람이 왜 다 도망가겠어 ...
잘 도와주고 알려주고 했는데 호구로 알고 내가 해주는거는 당연하다고 느낄때. 이거는 당할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음 분조장 좀만 있었으면 살인사건임 이거 모르겠음(카톡) > 알려주는 카톡 보냄 > 시발 >나???? > 아 님한테 한거 아냐 너무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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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 개쩔고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미친생각 가지고있는애 이기적인애 자기 기분 좋으면 좋아서 앵앵 거리다가 안좋으면 또 안좋아서 앵앵거림 시발 개빡치게 그리고 지가 나한테 장난치는거 괜찮고 내 동생들 함부러 말하는거 괜찮은데 내가 지한테 장난치고 지 동생 뭐라고 하면 존나 시발 눈 뒤집혀서 정색하는거 개빡쳐 그리고 잘나가는 애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다가 나랑있을때만 지가 갑인것 처럼 구는거 후배들 한테 착한척 오지게 하는거 지 미국 살다왔다고 영어 선생님 무시하는거 또 시발 영어로 계속 나댐..우리학교 새끼들은 그걸 또 좋다고 빨아줌 존나 한심..ㅅㅂ 좆같은년 진짜 지가 갑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음
공감안해주는 애. 내가 힘들거나 기분좋은일 있어서 ~~~~했다! 이렇게 말하면 갑자기 정색빨면서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아닌데? 이러는애
나도 울보에 이상한 걸로 사람 까고 모모귀신처럼 생긴 친구 있거든?근데 걔가 나보고 넌 뚱뚱해서 좋겠다 이러는 거야. 그러면서 친구 될려고 매달리는 애 있음 그래서 난 너싫어를 표현했는데 ㅈ 같이 짜증냄 하ᆢ.........
나 깎아 내리면서 본인 자존감 높이는 애들. 진짜 지침... 사소한 거 하나하나 나를 깎아 내리면서 자기들의 자존감을 올리며 뭐라도 된마냥 세상 잘난 얼굴로 나 좀 잘났어. 이런 뉘앙스 풍기는데..진짜 짜증나... 내가 왜 본인들 자존감 높여주는 도구로 사용되야 하는지 모르겠어. 본인 자존감은 알아서 올려라...남 밟아가며 올리지 말고... 밟히는 사람은 뭔 죄야.
>>535 >>560 >>563 진짜 개빡쳐 내 주위에 저거 다 합친새끼있거든 진짜 입찢어서 손톱하나씩 뽑아가면서 존나 잔인하게 죽여버리고싶은데 참으니까 나만 병신돼 씨바련ㄴ
>>564 어떡해 나 진짜 얘 너무 싫어
갑자기 뜬금없이 외모얘기, 사회생활얘기하는거. 진짜 대가리 한대 치거나 면상에 뭐 집어던지고싶다.
뭐가 어쨌든 인성이지. 인성을 어떻게 판별 하냐 하면 제일 중요한 건 남과 자신을 어느정도 평등하게 생각하는가 역지사지는 제대로 되는가 남을 평가 내리는 사람인가 뭐 이정도? 써놓고보니 나도 반성되네... 아무튼 만나본 애 중에 자기애성 성격장애나 장애까진 아니어도 지극히 이기적인 애들은 인성도 별로고 사회성도 별로더라. 남한테 자기 당한 만큼 해 끼치는 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현명하고 통찰력 있는 줄 알기 때문에 망상도 심함. 남들도 다 자기 생각대로 해줄줄 알고 해주는 게 당연함. 절레절레. 결정적으로 자기가 되게 착한 줄 알고 선천적으로 다른 사람관 뭔가 다르고 느끼는게 많고 깊고 특별하고 우월한 줄 앎...무작정 노력만을 강요하는 노력론자도 문제지만 선천론자도 보면 결국 자기가 잘났다는거더라고. 아무리 남들이 보기엔 자기가 별게 없어도 말야ㅋㅋ
맞춤법 빌런들 아무데서나 사회성 들먹이는 인간들 시발 이새끼들아 쟤들은 평소엔 사회생활 멀쩡히 하지만 거기서만 일부러 그러고 자빠져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비거는 쓰레기들 좆같으면 그냥 내버려 두고 갈 길 가면 될걸 왜 일일이 쓸데없이 언쟁을 하려 드는거야ㅋㅋㅋㅋㅋㅋ 진심 안 피곤하냐 병신들아ㅋㅋㅋㅋ 무례한 사람 전반 내로남불 오지고 디씨말투 쓰는 남자들 ^진심으로 모가지 뜯어버리고싶어. 여기 중고딩 많아서 그런가 찐따, 일진이라는 단어 존나 많이 보이네. 미안한데 그 좆같은 트라우마때문에 거부감밖에 안 든다. 암묵의 룰 강요 시발 병신들아 너님들이 운영자인거 아니잖아요ㅋㅋㅋ 어디서 좆같은 고나리질이야ㅋㅋㅋ 대가리 굳어서 사고방식 업그레이드도 힘든 아재, 아지매하고 할매, 할배들 길가는데 갑자기 말거는 사람들 ^좀 짜증나는데 상황에 따라 참는 부류. 정 마음에 안 들면 언쟁하려 들지 말고 그냥 이 레스 스루해줘.
걍 김윤서 자체가 존나 싫음 시발년 지 썸남하고 손잡고 뒤졋으면
ㅇㅇ아 안뇽~ ㅇㅈㄹ 존나 듣기싫다 진짜 목소리만 들어도 진짜 존나 짜증나 시발
내로남불.
기껏해서 친구 소개해줬더니 이제 와서 나 버린년 존나 개같은데 이 얼굴을 계속 봐야 한다는게 좀 화나긴한데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 제일싫어해
몇년만에 연락와서 사이비같은데 같이가자했으면서 의심하니까 상처받았다하는애 ㅋㅋㅋ 어쩌란거야진짜..
피해의식 있는놈.. 지가 저질러놓고 뭘 잘못했는지도 모름 걍 자기연민에 똘똘뭉쳐서 피해자코스프레나 하고 있음;;;,,
일반 현실에선 눈치없으면서 낄곳 안낄곳 구분 못하면서 다 끼고다니고 그와중에 자기가 되게 잘난줄 아는데다가 남들 깔보고 너보단 내가 낫지 하면서 우월감 느끼고 무식한 사람. 차라리 눈치만 없으면 다행이지.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 사람. 목소리만 큰 사람, 이용해먹으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 사람. 덕질하는 곳에서는 탈오타쿠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 각종 수위발언 하는사람, 특유의 트위터식 주접 말투 쓰는 사람, 디씨 말투, ㅇㅂ말투 등.
남 존나 깎아가면서 말하는년
내숭 떠는 애 내숭 떠는 애때문에 우리만 욕먹었음 ㅋㅋㅋ
귀척하는 애, tmi 오지게 푸는 애, 달라붙는 애
남뒷담 엄청하는애들. 그게 뭐 너무싫으면 그럴수있지 싶은데 a욕을 나한테 하고 내욕을 a한테 하는 그런 미친새끼들은 진짜 상종못하겠어 ㅋㅋㅋㅋㅋ
말하는데 의견이 달라서 난 이런저런거 같은데?하고 말하면 그때부터 삐져서 말도 안함. 성인이;; 말하다가 본인의 논리가 부족해지면 말도 안하고 삐진티 팍팍내고 주변사람들 어색하게 하고ㅋ
개썅마이웨이하는 자기 자신에게 심취
할 줄 아는 것도 뭔가 할 생각도 없으면서 같은 팀원한테 기생하는 새끼 그자식들 눈에는 내가 남 깎아내리는 거 좋아하고 자기 말만 맞는다 생각하는 애로 보이겠지 존나 기분 나쁘네 결국 과제는 다 내가 하는데;
>>522 진짜 개싫다 시발 어떡함 온몸에 소름이 돋아
사소한 거라도 사기 치는거.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지고 사람같지 않아보임
지가 존나 시크 도도 할 말 하는 성격 쿨한 성격인 줄 아는데 그냥 조금의 배려심이나 인내심도 없고 싸가지도 없어서 자기 기분 조금이라도 상하면 지랄하는 거임 네가 개멋있는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걍 싸가지없고 무례한거지
네가 싫으면 너만 싫어해 왜 정치질 선동질해서 모든 애들이 날 싫어했음하고 바라는건데 ㅋㅋㅋㅋㅋ
난 남한테 과하게 관심가지는 애도 싫더라. 하나 할때마다 옆에서 관심가지고 가르치려들고 어떤 사람 행동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도 의미부여하고 멋대로 말 올리는 거 개극혐임. 정작 본인은 잘난 거 하나도 없다는 게 팩트. 그러면서 자기가 뭐라도 된 마냥 남 평가질하기 바쁘고 지한테 관심도 없는 남한테 관심가지면서 개 피곤해 함. 지가 뭐라도 된 줄 아니까 말투는 무조건 명령어조ㅇㅇ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런식으로 남 시키려 들기에 바쁨. 눈치도 없고...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자기 잘난 거 하나도 없으면서 사소한 거 내세워 가며 잘났다고 떠벌리고; 정작 까보면 아무것도 없는 빈수레면서...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이런 애들한테 쓰는 건가봄.극혐이다 진짜.
갱신
난 반애들 다 징그럽다 하는데 애교부리는애 도용하는 애 자기가 자기 책 매길때 수정하는 애들 ? 지가 잘못했으면서 피코하며 사과하게 만드는 애 (참고로 우리반에 애교부리면서 답고치고 피코하는애 1명 있어)
>>587이 말하는 애랑 비슷한?똑같은? 부류인데 너 어찌 그리 공감되는 말을 잘하냐... 이 일로 스트레스 겁나 받아서 저혈압 치료될 것 같기 직전이니 어 얘 혹시 하는 내 지인들 그냥 넘어가줘 첫번째로 진짜 지한테 피해 1도 안가는 문제인거 알면서 이래라 저래라 남 일에 간섭질 오만상 치는 놈들 가만안도 아니 어찌저찌해도 내가 알아서 한다고 오백번 말해도 "너가 안그럴 것 같아서 하는 말이잖아;"ㅇㅈㄹ 사람말을 신용을 좀 해 인생이 진실되지 않은 새기가 아니 내가 내 문제를 모르겠냐 존나 어쩌라구요 죄송한데 대체 너한테 뭐가 문제되세요 스트레스 max 찍음 개인 사생활 캐물으면서 그것까지 간섭하려 듬 존나 엄마야 뭐야 하는 일 접고 그런쪽으로 취업하면 깜깜한 니 미래가 탁 트일 것 같음 고딴애들 특징이 진심으로 걱정되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그 말로 우월감 취하고 씹을거리 필요해서 지 친구 희생시킨다에 냉장고에 고기 건다. 그리고 두번째가 잘못한 일 있으면 남한테 떠벌리는 놈들 진짜 시발 내 짝사랑인데 걔한테 떠벌리고 깔깔 웃고 그새기 눈치가 지구 응애하기 전에 이미 죽을 운명이였나 봄 대체 눈치는 몇살때 잃어버린거냐 아 시방 본인이 잘못된 거 알고있고 부끄러운 얘기인거 뻔히 알면서 굳이굳이굳이굳이굳이 나랑 친하지도 않은 애한테까지 까고 앞담질.. 웃기는건 걔가 그걸 떠벌리는 건 잘못된걸로 인식 잘 못하고 내가 잘못한거에만 집중함. 여기서 어머 진짜? 거리면서 야 얘 말 좀 들어; 아니면 야 좀 제대로 해; 이러면서 나 까는걸로 대화에 불 붙으면 진짜 ㅈㄴ 듣는사람 혈압 오르게 해서 죽이려는 지옥의 악마군단이 강림한 것 같음 아니 존낰ㅋㅋ그 증거로 다른 사람들까지 그 후부턴 나를 별 꼬투리를 다 잡아서 비아냥대고 웃고 한심하게 봄 아니 졷나 대체 왜요 그러면서 앞담하는 놈한테 너가 고생이 많다..ㅇㅈㄹ 내 갠적인 문젠데 걔가 왜 고생을 해여? 나 쓰면서도 방금 유체이탈 할 뻔함 아 이거 글로 봐도 그냥 빡도는데 현실에서 이 일이 밥 먹듯이 일어나면 ㅈ정말 인간이길 포기하고 싶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년간 얘가 진짜 이렇게 누가 들으면 엥? 스러운 잘못에 혼자 화내고 짜내고 여기저기 꼰지르고 다닐때 난 걔한테 한번도 그런적이 없음 다 걸고 애초에 남들한테 그리 화내는 타입도 아니고 얘한테도 화나면 차분하게 대화해서 풀어냈는데 나한테 느낀 게 아무것도 없나봄 진심으로...받은대로 돌려주는 거 모르는 ㅅㄲ 재수없는 ㅅㄲ 니 뒷담도 여기가 처음이다 시바라
배려없이 막 행동하는 사람, 이성한테 어장쳐놓고 자랑질하는 사람, 자기가하기싫은일 남한테 떠넘겨놓고 나중에 뒷말하는사람
남 말 귀 기울여서 안 듣는 애들. 아니 나는 거기 가는 거 싫어서 미리 말해두고 잘 갔다오라는 소리까지 했는데 당일에 너 왜 안 나와?
갱신
내로남불 ㅅㅂ.. 글고 진짜 내가 뭔 말할때 다른거 생각하는년 그러면서 지가 말할때 내가 뭐 하고있으면 화 존나내는거 시발 개극혐이네 그리고..하... 제발..뭐만하면 플렉싱~ flex~ 이지랄하는데... 제발 그만해.. 뭐만하면 돈자랑 하냐 ㅅㅂ 버블티하나 샀다고 플렉스야 시발 그리고 너가 먼저 다른애 괴롭힌건데 니가 왜 피해자 코스프레함..? 아니 그 애가 뭔 잘못이 있길래 그리 욕을 해대니? 개 썅년아 주워 시발은 너무 한거아님? 니가 빌려달라해서 준건데..? 제발 꼰대짓좀 하지마 너랑 다니는 내가 다 창피해 아 진짜 제발 이거 하.. 아..아앗,미안,,;; 제발 이런 말투 그만해.. 진짜 존나 미안한데 이런 말투 어디서 보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표정 손동작 말투까지 존나 찐따같아 ㅅㅂ 눈치 없는거 빡친다 그리고 제발 말투, 말투좀 진짜 사람 개빡치게 만들어. 지가 먼저 불어봤으면서 응 안물, 안물어봤어~,아니야~,ㅋ, 진짜 쳐 맞고싶나 ㅅㅂ 내 주변에는 왜 친구가 없냐 친구가.
강약약강 ㅋㅋㅋㅋ 지가 잘못해놓고도 나는 여자고 힘도 약하니까 오히려 큰소리치고 ㅋㅋㅋ 운동선수 남자애 앞에서는 빌빌기는게 진짜 개 꼴보기싫더라. 그리고 후배들 잘못한것도 없는데 소리 빽빽지르고 좆같은 선배한테는 똥꼬 헐정도로 빨아줌. 결국 손절치고 걔 인간관계 개씹창났는데 너무 고소했어
빡친다고 존나 감정대로 행동하는 사람.
>>596 느노
>>597 나도
나 막대하는 친구 개싫어 3년지기 친구 있는데 진짜 짜증나. 날 완전 바보로 봐. 뭐만하면 내 탓이고 항상 자기가 나보다 우위에 있다고 자부하는데 꼴보기 싫어. 나 약간 깜빡깜빡하거든? 그래도 과제나 시간표 정신차리고 챙기고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한단말이야. 근데 걔는 수업시간에 맨날 졸고 책도 안가져오고 시험도 개판치는 앤데 뭐가 나보다 잘난걸까. 나 성적으로 사람 판단하는 사람은 아니야... 물론 걔가 나보다 운동이나 몸쓰는 활동은 잘해. 나 체육 싫어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내가 무슨 빼빼연약한척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싫어해서 못하는건데 그거가지고 날 단정지어버려. 맨날 체육시간이면 팀에서 나 빼버리거나 왕피구 같은거 하면 애들이 나 피하는건 잘한다고 왕 시켜줄때 가로채서 뭐라고하는지 알아? 나보고 넌 운동못하니깐 빠지래. 물론 정색빨고 한 말은 아닌데 기분 졸라 나빠. 그리고 왕 하기 싫어하는 운동잘하는 애한테 강요하더라ㅋㅋ 나도 싫으면 안했어~ 그리고 내가 운동 싫다고 체육 수행 엉망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피해준것도 없는데 진짜 어이없어. 또 음식집 가면 밥 남기는걸로 존나 꼽줘. 우리 엄마도 안그러는데 니가 뭐라고 나한테 지적질이야. 그 얘기 급식먹을때마다 하더라? 어쩌라고 내가 안먹으면 니가 먹어야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대체 무슨 피해를 준건데. 그리고 공연 연습할때 안무 하나 틀렸다고 죽을듯이 잡아떼더라. 너는 다 외우지도 못했으면서 알려줄거면 아니라고 하던가. 왜 쪼개면서 얘 또 틀리네 왜저렇게 춰? 이게 말이야 방구야? 나한테 할소리야? 나 진짜 쪽팔렸어 그때. 교실 한가운데에서 내가 추는거 못본 지나가는 애 붙잡고도 말하더라. 그리고 내가 다른 친구랑 연락하는건 또 죽을듯이 달려들더라. 계속 누구랑 페메해 너 걔랑 친했냐 묻는데 뭔상관이야. 친해지고 싶으면 너도 다가가던가. 맨날 페북 이상하다고 욕하고 인스타 할때마다 꼽주는 식으로 그거 재밌냐고 또 인스타만 보네 중독이야 중독. 이러는데 내가 생각이 꼬이겠어 안 꼬이겠어. 또 작년 내내 나랑 다니는 친구 내앞에서 욕하고 걔 얘기 하지말라고 짜증내고. 내가 걔랑 프사올리고 연락하면 프사부터 내리고 말하라고? 진짜 이땐 너 맞는지 의심부터 했어. 니가 친구야? 더러워서 내렸다. 그래놓고 지금은 걔랑 친해져? 친해지든 말든 그냥 냅두려 했는데 내 친구는 원래 서로 장난치면서 노는거라 이해하지만 아예 걔랑 손붙잡고 나 뭐라하더라ㅋㅋ 그래놓고 나 요즘 그 친구랑 친해진거 같아 ㅇㅈㄹ 좋니ㅋㅋ 좋으면 됐다ㅋㅋ 근데 맨날 나한테 넌 친구 많다고 꼽주고 너랑 안친한 애랑 나랑 얘기할때 끼어들지좀 마. 끼어들거면 같은 주제로 끼어들던가. 뭐 다른얘기 하는데 무조건 끼어드는 내용이 나 디스하면서더라ㅋㅋ 아무것도 안했는데 오자마자 넌 또 왜 ㅇㅇ이한테 그래~ 이러면서 오면 대화가 이어져? 한두번도 아니고 왜이렇게 친한거에 집착해. 그리고 집갈때 왜 니가 다른친구한테 버려진걸 나한테 전화해서 짜증내냐고. 그리고 듣기싫은 얘기 하지말라고 하는건 좋아. 나도 너 앞에선 안할거니깐. 근데 이게 니 뒷담도 아니고 그냥 영화얘긴데 다른애들이랑 할수도 있잖아. 굳이 그걸 옆으로 지나가면서 듣고 나보고 하지말라고 짜증낼 일이야? 그리고 너도 존나 떠들잖아. 수업 집중도 안하고. 근데 잠깐 짝이랑 한마디 주고받은거 그것도 내가 야 저거 개웃겨 이런 얘기를 굳이? 조용히 하라고 해야돼? 계속 한거면 몰라. 적어도 나도 수업에 대한 반응은 하게 해주라 맨날 수업이랑 관련 1도 없는 남 뒷담 수업시간에 하지말고. 아 진짜 계속 쓰니깐 졸라 짜증나네. 이런 질문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이 스레 본 다른 레주들 있으면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건지 걔가 시비거는건지좀 객관적으로 알려줘. 걔 입장에선 내가 답답할수도 있으니깐. 내가 모르는 일도 있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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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 열등감 느끼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되도 않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자기 자랑 늘어 놓는 사람. 맥락 파악 못하고 말꼬리 잡는 사람. 의미도 이유도 없이 욕 남발하고 욕 안 쓰면 아무 말도 못하는 사람.
삭제된 레스입니다.
제발...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할 것 아니니... 진짜 제발 내가 누구랑 얘기하고 있으면 말 걸지 좀 마 얘기하잖아!!!! 꼭 말을 거는 게 아니더라도 건들지를 마 그냥... 그리고 내가 얘기하는 상대랑 너랑 셋이 다 친한 사이면 몰라도 내 이름도 모르면서 나랑 얘기하고 있던 친구 막 데려가고 끌고가고... 재밌니...?? 친구끼리면 장난으로 넘기는데 우린 처음 보는 사이잖아...^^ 그리고 친구랑 둘이 걸어가는데 눈치없이 전화질 좀 그만 해주셈...^^ 내가 전화 받으면 친구는 뭐 하라고. 그리고 지 버스 올 때까지 전화해달라는 건 무슨 심보임...?? 난 친구랑 얘기하면서 걸어가고 싶음ㅜㅜ 아니면 "친구랑 같이 걸어가고 있어" 라고 했을 때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발 끊어줘... 내가 이런 성격이라서 혹시 짜증나? 그랬다면 미안 다음부턴 나도 확실하게 거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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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ㅁㅊ 왜그래 대쳌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살지마라..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기분 안좋은거 그렇게까지 티내야되니? 웃겨 ㅋㅋㅋ 왜 애들이 맨날 니 눈칠 봐야돼?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네 ㅋㅋㅋ 아닌척하면서 지가 제일 기분파야 ㅋㅋㅋ 병신같은게;
자존감 너무 낮으면 짜증나 하나하나 자기 의도를 내가 꿰뚫어봐주길바람;
정작 제일 이기적이라고 까이는 애들이 우리보고 이기적이라는 거ㅋㅋ 심지어 가르치려 듦
>>602 ㅋㅋㄱㅋㅋㅁㅊㅋㅋㄱㅋㅋㅋㄱ나도 김윤서 존나싫어하는데.. 신기하당
진짜 많지만 그 중에서 가식적인 사람 개싫음
자존감 높은척하지만 사실 자존감 낮은거 자존감 낮다고 본인이 인정하는 경우엔 끝없이 스스로 추락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사람하고는 친해지기 좀 되게 꺼려지는데 그렇다고 자존감 높은척하는 애가 더 낫다는 건 아님. 오히려 이쪽이 더 심각해 자기가 자존감이 높다고 자신조차 속이고 있고 자존감 높은 사람이 하지 않는 행동(심하게 남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기, 외모에 대해 광적으로 집착해서 자신이 우월한 사람이라고 느끼기, 머리카락, 눈색 등의 정말 별 의미없는 걸로도 완전 흑발 흑안이라며 순수 동양인의 미를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경지까지 다다른애도 있음) 좀 자극적인것만 가져와봤는데 그 외에도 도덕에 대해서 착한 사람 싫다고 바보같다는 취급(자신은 이성적이고 무감정인것처럼 코스프레하지만 감정기복이 심함) 하고 쿨병 걸린행동을 굉장히 많이 해. 자존감 진짜 높으면 우월하고 열등하고 이런거에 대해서 집착하진 않겠지... 결국 열등감 느껴지니까 자신까지 속이면서 그렇게 되는거 같은데 문제는 자존감이 낮은걸 인정하는 사람은 조용히 사라지는 반면 자존감 높은척 하는애랑 싸우면 무조건 지 말이 옳아서 꽉막힌 소리하고 뿌듯해함ㅋㅋ 한번 재대로 데이고 그런 기질 보이는 사람 죄다 안친해지고 있다
내로남불 심한 애랑 뒷담 까는 애... 중학교때 친구랑 둘이서 밥을 먹었었다 하루는 점심시간에 자기 오늘 다른 애랑 먹는다고 통보식으로 말해서 그냥 ㅇㅇ이러고 넘어갔는데 다음에 내가 3교시 쉬는시간에 나 오늘 밥 안먹어라고 했더니 걔가 나 겁나 깠어 개띠용이야 그래놓고 그게 싫으면 나한테 와서 말을 하지 딴애한테 가서 씨불씨불해대서 결국 그 딴애가 나 불러서 사과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랬음...왜..?지도 똑같이 하면서 난 그렇게 하면 안돼..?생각이 없는거야..?너무 어이없기는 했지만 난 그때 이 새끼랑은 다신 엮이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하고 그냥 대충 사과하고 손절했지...
겉으로는 친구다 나좋다 하고 진짜 내가 싫으면 할 수 없는 짓까지 해놓고 뒤돌아서면 험담에 없는 얘기 지어내서 이간질 시키는 사람 그거 걸려서 3자 대면까지 다 했더니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ㅠㅠ먄 이러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넘어가고 후..내가 니 뺨때리고 어머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먄ㅠㅠ이러면 그게 용서되고 진정으로 사과하는거라 생각하겠냐 시벌
평소에 말도 잘 안 걸면서 필요할 때만 부르는 친구.. 좀 잘 나간다고 지가 뭐 되는 줄 아는 친구 또는 술담하며 온갖 가오란 가오는 다 잡는 친구 등등 ㅋㅋ
ㅅㅂ 니는 내 댓글이랑 연락만 존나 씹냐 미친년아 ㅠ 존나짜증나
멍청한 거짓말쟁이 멍청하고 고집만 센 애들
불쌍히 여겨달라고 발악하는 애들
진짜 짜증나.... 너........... 진짜 시발 진짜 너무한거아니냐고 나 진짜 속상해 쉬봘료나
쪼잔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생일선물 같이 가서 지가 원하는 거 다 받아놓고 내 생일선물은 진짜 이상한 얼굴 그려져 있는 옷이나 아 그냥 ㅍㅂ에 떠도는 친구 생일선물 목록 같은거 이상한 거 있잖 그런거 사진이나 링크 보내놓고 이거 사 줄까? ㅇㅈㄹ 그래서 제발 그런 것만 아니면 된다고 막 그랬는데 한 두번이면 웃기네 하고 넘어가는 데 학교에서도 이거 사줄까? 이러고 차라리 그걸 사주기라도 하면 고맙겠네. 다 받아 쳐먹어 놓고 먹튀도 아니고 지금 방학ㅋㅋㅋㅋ 뭐 졸업식 날 선물 주게? 그냥 사소한 거 먹튀 지림 이새끼 버스 카드 안 가져왔다고 해서 카드 빌려주고 천원 주겠다면서 안 준게 거의 3~4번 되는 듯 그리고 내가 카드 안 가져와서 버스비 한 번만 같이 찍어달라고 했을 때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돈 받아감ㅋㅋ 내가 뭐 그 천원 떼먹을 까봐 천원천원 거리더라 솔직히 김치같음
진짜 온갖 앞담이랑 뒷담은 다하면서 친구인척 하지말라고..
자기가 한건 잘못 없고 남이 한건 잘못하다고 여기고 자기밖에 모르는 타입이 정말 싫어
ㄷㅅ시발련아지몸뚱아리랑와꾸는처생각안하고ㅅㅂ니말안해서그러지투턱에몸뚱아리도비만이면서딱붙는니트나ㅈ까오패션처입고다니고남자애들한테맨날꼬리치고맨날좋아하는사람바뀌고시발련아하나만해ㅈ같으니까맨날나못생겼네뚱뚱하네지랄이야
돼지년 존나 싫어ㅠ 우월감 얻으려고 친구가 좋아하던 남자애랑사귀고 걔랑 사귀면서 걔 절친 두명이랑 관계맺고 그것도 모자라서 랜챗에서 만난 사람이랑 연락하고 아는 오빠랑 술 마시고 관계 맺고, 남자애가 호구처럼 참다가 헤어지자고 하고 며칠 뒤에 네 앞에서 내 친구가 걔 팔 잡고 노래방에서 나가니까 그거 갖다가 여자애 셋이서 내 친구 다구리 까면서 아무 말 못하게 하고 내가 옆에서 보다가 아무래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네가 한 행동들은 생각 안 하냐 했더니 그건 이미 끝난 일 아니냐 이러고 뻔뻔해도 정도가 있지 ㄱㄹ야 그리고 당사자끼리 해결할 생각은 없고 자기가 아는 오빠랑 언니 불러서 남자애 보고 무릎 꿇으라고 했지?그 오빠도 네가 한 행동 다 듣고 나서는 사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면 다행이지 너랑 손절한 뒤에 네가 학교 빠지고 내가 친하지도 않은 애들이랑 논 거 가지고 너희 엄마가 나랑 내 친구들 노는데까지 쫓아 와서는 우리 보고 왜 소개시켜줬냐 ㅇㅈㄹㅋㅌㅋㅌㅋㅌㅋ 하나하나 다 설명하면서 그런 적 없다고 하니까 말대꾸한다고 빡쳐서 때리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너가 너무 역겹다
망상병자랑 여적여해서 돋보이고파하는애들 개시러 왜 내가 지 들러리가 되어줘야하는지 ㅎ 그리고 내가 지앞에서 다른 남사친한테 욕한걸 남자선배한테가서 내가 지한테 쌍욕박았다고 했던 너 아직도 기억해^_^ 여친잇눈 남자애랑 키스하려고한것도 기억해^^ 우리 과동기였자나 걔네 과씨씨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좀 그만해
전학가선 그딴짓 하지마라 니 ㅋㅋㅋㅋ 어장치고 남자사귀고 헤어지고 이러는거 꼴보기 싫고 대놓고 내친구 까지미라 니^^ 봐주는거도 한계다
존나 이상한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존나 싫어
아니 상식적으로 나랑 놀러 갔는데 아는 사람 만났다고 그 사람이랑만 놀면 내가 뭐가 되냐? 꿰다 만 보릿자루?
잘난척 착한척 있는척
선생님 앞에서든 애들 앞에서든 예의가 너무 없는 애들. 근데 이쁘장하게 생겨서 학교 내엔 졸라 인싸인 애들 더 짜증 나는 건 공부 상위권이라는 거. 하는 행동이랑 말투가 싸가지가 바가지임ㅋㅋ 열등감이 아니라 진짜 얘네 보면 싸가지가 매말랐구나라는 걸 느끼게 됨.. 쌤 앞에서 쌤 놀러먹는 것도 아니고 예~ 그러셨어요~? 아이고 그러시구나~ㅋㅋ 이러질 ㄴ않나 수업시간에 책산위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질 않나 쌤들이 왜 태도 점수 안 깎는지 모르겠음 저번에 어떤 쌤이 진짜 빡치셔서 번호 대라고 다 태도 깔거라고 하니까 다들 아ㅠㅠㅜ 죄송해용유ㅠㅠ 다음부터 안 그러겠습니당 ! 이러고 쌤 뒤 돌자마자 손가락 욕에 때리는 시늉에 작은 소리로 온갖 욕을 하질 않나...(참고로 우리 학교엔 상벌점 제도가 없음 이런 면에선 개인적으론 있었으면 하는 바람.) 싫어하는 애 있으면 못 잡아놔서 안달임 꼰대도 아니고 ㅈㄴ 꼽줌..... 진짜 너무 불쌍해,,
주정은아 가식좀떨지마아앟ㅎ 자기가 너무 잘난줄안당? 요즘 말투 너무 역겨운거알앙?? 혹시 배그할때 8학년 오빠들한테 잘보이려고 그론고야??? 그론고야 우리정은이?? 너 원래 그런애 아니잖아!! 지금 인맥쌓으려고 열심히 애쓰는거보여(측은) 교회에서 니가 도!둑!질!하다 걸린거때문에 우리학년중 제일 영향력있는애랑 멀어졌으니 너랑 그래도 친했던애들이 다 너 떠났잖아ㅠ 7학년애들이랑 노는거 보면 아마 외로워보여서 불쌍하긴해ㅠㅠ 그래도 뭐 자업자득이니. 하지만 말야! 지금 완전 메이크업으로 떡칠하고 다니는 너가 다른애가 화장을 어떻게하든 솔직히 네가 뭐라한게 나는 좀 많이 이해가안돼더라고ㅎ 그리고는 몇주뒤에 또 “걔 분장같은거 되게 잘하더라~? 인스타에서봤어>
물고 늘어지지마... 거절하면 더이상 권유하지마... 끝난얘기로 자꾸 뭐라하지마.. 난 너한테 기분나쁜거 말 안하거나 얘기하고 끝냈는데 왜이렇게 뒤끝이 심해 너
아무리 그래도 날 싫어하는 이유가 너무 억지인 건 아니니ㅎ
인간한테 할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샹...
시기질투 심한 애들ㅋㅋㅋ 겁나 찌질해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데, 관종이나 어그로나 드립의 의미가 아닌 혼모노로 사이버망령같은 사람 여자 자체를 갓난아기 이후로 본적이 없는 것처럼 아동성애 논란있는 갓난아기 체형 그림을 보고 한국 여자 평균 체형 아님? 이게 뭐가 문제임?ㅇㅅㅇ 거린다거나 인터넷 익명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싫어하는 사람과 안전하게 멀어질려면 어떻게 해야되냐는 질문에 진심으로 성의껏 일베충인척하거나 혐오종자인척 하라고 조언한다거나 보통 어그로라면 지것도 비꼬는 의미로 올린것뿐이거나 아예 이것저것 탓하면서 어그로 끄는 경우가 많아서 하도 사람들이 어그로 끌리고 관심주니까 진심같지도 않고 컨셉같거나 짜증만 나는데 얘네들의 경우 비꼬는 것도 아니고 진심인거 같아서 개무섭고 평소엔 오히려 별로 커뮤니티 활동을 안하거나 정상적인 게시글 활동만 했다는데에서 씹소름돋음
갱신
인터넷에서 이상한거 주워먹고 남한테 아무생각없이 말하는 애들 저런애들 옆에있으면 미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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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ㅋ 지 상처 안받겠다고 필터없이 말한다는 년들 자랑이다 씨발아 니는 걍 이기적인거임 자랑할게 아니라 상처 받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음? 물론 태생이 병신인건 어쩔 수 없지만 상처한번 받았다고 지 멋대로 막말하는 것도 참 재주다 선 넘은것도 한 두번 아님 씨발거 말 못하게 혀를 잘라야돼는데
내로남불 극혐 진짜 극혐
윤@영
진짜 피코질 안했으면 좋게ㅛ어 할게없어서 피코를하니 차라리 욕을하지
>>631 나도 이런 애들 싫어하는데 반 애들이 대부분 이래서 거의 나 혼자 이상한 사람 돼
성향, 가치관, 취미, 취향으로 우열을 가릴려고 드는 부류 인터넷에 저런 부류들을 보면 찐따 관련 유행어, 이상한 자의식 갖고 있는게 왜 저모양인지 답이 나오지 않냐?
여사친 귀여운 척 좀 그만해 내가 여친이랑 있을때도 나 보이면 뛰어와서 "재유낭~~ 여치니랑 오디가~? 나두 가도됑?" 내가 싫다고 하면 내 옆에 있는 여친한테 같이 가도돼? 라고 애교 하나도 안섞인 말투로 말함. 쟨 나 말고도 다른 애들한테도 저러더라; 여자만 아니면 애교부림
뒤끝 개심하다 너. 나 처음엔 너 곤란해 보여서 도와준 거였어서 한 번 크게 싸웠던 건데 그거 가지고 아직도 그래? ㅋㅋㅋㅋㅋ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지 말라고. 쓸데없이 친한 척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ㅇ지ㅇ ㅋㅋㅋㅋㅋ 아 개싫어 진짜. 이제 나도 연 끊고 싶어진다 너랑. 김ㅇㅇ 너 때문에 여기 또오네. 넌 존나 내가 다른 애한테 말걸면 왜 ㅋㅋㅋㅋ 갑자기 친하지도 않던 애한테 친한 척하고 내 말 끊고 일부러 내 옆에 앉아서 다른 애들 못 앉게하고 ㅋㅋㅋ 내가 만만하지. 다 참은 거야. 난 널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고 니 사고방식이 그딴 식인 줄 꿈에도 몰랐지. 한 번 싸웠다고 한 번 니새끼 맘에 안 들었다고 연 끊는 앤 줄 몰랐지. 존나 찌질하다. 그만 해라. 나도 여기 올리는 거 좀 별로일 수 있지만 지금 상황으론 니가 훨씬 더 웃긴 거 알지 ㅋㅋㅋㅋ 존나 내 친구 다 채간 나쁜년 ㅋㅋㅋㅋㅋ 전학 좀 가고 길가다 차에 치이든지 제발. ㅠㅠㅠㅠ 어떻게든 내 인생에서 좀 꺼져줘. 너 좆같아.
지들끼리 잘나간다며 그들만의세계에서 착각오지게하는새끼들 존나싫어 아 그냥 걔네 인생이 한심함; 세줄아라에 은갈치 기본으로깔고 짝붙는 레깅스에 무스너클숏패딩ㅅㅂㅋㅋㅋㅋㅋㅋ지네끼리 생일이라고 공원에서 심지어 학원가 한가운데에있어서 소음공해 장난아닌데도 밤늦게 시끄럽게 존나떠들고 노래부르고 케이크불고 담배쳐피고 폭죽날리고;; 여기가 바닷가냐ㅅㅂ? 또 그걸 자랑이라고 페북스토리에 꼬~~옥 올리죠~~~ 니네가 술을마셨던 담배를피던 존나1도안궁금한데 ㅅㅂ스토리만봐도 가오가 뚝뚝 흘러넘침 그리고제발 학원상가 계단에서 담배좀피지마; 아니 거기로 학생들다니는거 뻔히알면서 왜 굳이?,, 한번씩 마주칠때마다 ㄹㅇ토할거같고 개역겨움 꼭 3~4명씩 우르르모여서 맞담피고 또 스토리에올리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런걸로 스토리좀 올리지좀마 그냥 니네일상 좆도 안궁금하다고
예영이 좆같은년
말투 좆같은 애ㅠㅠ말 하나하나가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 주의해달라해도 사람은 역시 바뀌기 힘든가봄 어휴 얘랑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 되게 진빠져
뒷담 까놓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자기가 안그런척 하면서 나한테 싸가지 없이 굴다가 들키니까 자기가 그럴만 했다고 합리화하는 새끼 ^^ 넌 꼭 나보다 더 좆같은 일이 생길거야 기대해
우월감에 찌들어서 지가 제일 잘났고 남은 못하게하고 지만 쳐 할려고 지랄하는거 꼴뵈기싫음....ㅅㅁㅈ 정신차려라;;;;;내 앞에서 별이상한 이유로 트집잡고 정색하면 ㅈ같이생긴 앞니 다 뽑아버린다;;;
갱신
ㄴㄷㅇ 좆같은 년 ㅅㅇㅅ ㄱㅎㅈ ㅇㅇㅂ ㅇㅂㄱ 너희도 다 똑같아 왜 네 잘못을 인정을 안해;
일진애들을 우선으로 하는친구들. 나랑 친하면서 일진이 부르면 나 버리고 그냥 가버림ㅋㅋㅋㅋ
자격지심 심하고 피해의식 심해서 지 혼자 망상에 빠져서 사람 소외시킨다 생각하고 친하든 안 친하든 지 맘에 안 들면 뒷담까는 x. 지금도 뒷담까고 있겠지. 니 나이가 몇인데.. sns에 글 싸지르며 뒷담까니.. 그것도 들어보면 실제 상황이랑 다 다르고 자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내린 결론으로 뒷담..ㅋㅋ 제에에에에발 창피한줄 알어...
존나 남 뒷담 까든 말든 내 알바는 아닌데 듣기 싫다고. 적어도 나 있을땐 하라고 대충 친절하게 돌려말해주니까 ‘미안해ㅠㅠ 근데 걔가 어쩌구 저쩌구.. 이지랄.... 그리고 다음에 무한반복~~ 존나 고쳐지는게 1도 없어 시발
유리멘탈인 애들 존나 싫어 뭔 시발 말을 못 해
지얘기만 하는애...........
착한데 눈치 존나 없어서 직설적으로 말 안하면 못알아듣는데 또 그렇게 말하면 너 예민하다고 말하는 새끼. 진짜 나쁜 애가 아니라 욕도 못 하겠고 난 답답해 죽겠고 아니 진짜 뭘 원하는지 그렇게 모르겠냐곸ㅋㅋㅋㅋㅋ
뒷담많이까고 친구들 소외시키려는거 눈에 딱 띄는애 튀어보이려고 관종짓 많이하는애 자기가 한 잘못을 모르는애(눈치없는애) 말한마디 걸어주면 자기랑 친구된줄 아는애 남자에 미쳐서 허구한날 소개팅만 하는애 늘 사건사고가 끝이질 않는애 선생님한테 대드는애(가정교육 못받은애) 날 지 감정 쓰레기통으로 아는애
자존심 센데 지나칠 정도로 사회성 없고 도피성향 강한 애 너무 피곤함. 겉으로는 대인관계 원만하고 착한 것처럼 구는데 뭔가 자기 마음대로 안 되거나 기분 나쁜 일 있으면 지 혼자 폭주해서 들쑤시고 다니면서 일 이상하게 만들고 지한테는 아무 잘못도 책임도 없는 양 주변 애들 써서 자기보호함. 이런 애가 주변에 있으면 ㄹㅇ 홧병나서 돌아버릴 것 같음.
>>613 ㄹㅇ 다른 애한테 감정호소하면서 멀쩡한 사람 나쁜 것처럼 몰아가는 거 진짜 찌질하고 기분 나쁨. 결국 그 다른 애가 와서 걔가 ~~해서 서운했대 ㅇㅈㄹ하면서 사과하라고 대리 요구하고... 이런 애들 진짜 짜증나고 피곤한 듯. 그냥 저런 행동을 하는 사고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가.
시국에 맞춰서 관종짓 하는 애 한참 반일 감정이 거세질 때는 일식 찬양하고 일본 작품 오타쿠질하는데 정작 오타쿠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뭔지도 잘 몰라서 오타쿠들에게도 욕먹었던걸로 기억함 그러더니 우한폐렴을 소식으로 코로나가 기승하니까 중국에 가고 싶다느니 요즘은 중식이 맛있다느니 중국산 약재를 달이고 있다느니 이상한 말만 하는데 구라인지 진심인지도 모르겠다
밥 먹는데 입 벌리지마 시발련놈들아. 비위 약하다고 말을 해도ㅅㅂ 입 벌려서 니가 처먹다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봐주면 존나 쾌감이 느껴지니..? 한 두번 벌리면 됬지 밥 먹을때마다 지랄이야 선생님한테 작작 꼽겨. 수업 방해는 아니지 수업시간에 노래부르고 미친거아님..? 지가 인싸라고 자화자찬 하면서 노래부르면 솔직히 싫어하는 애들이 더 많아 병신아.. 거짓소문 퍼트리지마.. 하.. 내가 뒷담화를 언제했니..모르는애를....김ㅂㄱ아 나 너때문에 혼나러 교무실 처음 가봤다. 진심으로 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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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그건 대체 뭐하는 인간이냐ㅋㅋ
다혈질 잘 삐지는 애 기분따라 행동하는 애 존나 싫어 같이 있기만 해도 기 다 빨리고 피곤한데 저 세 개가 다 합쳐진 애? 저 새끼랑 친구하느니 길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랑 친구하는 게 더 나아 뭔 폭탄도 아니고 사소한 일에 승질내고 어른한테도 지 대화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버럭버럭 대들고 오랜만에 재밌게 파티하려고 모였는데 그 잘나신 기분이 나빠졌다는 이유로 분위기 다 망치고 지 혼자 가버리고 존나 웃긴게 이딴 애들 특징이 친화력, 사교성은 쓸데없이 오질라게 좋은 거라서 더 짜증나 주변 사람들 기분까지 다 망쳐놓은 주제에 다음날 되면 얼굴에 철판깔고 존나게 들러붙어서 다시 하하호호거림 시발 언젠가 너같은 친구 만나서 크게 데여라 꼴좋겠네
호들갑 주접 심한 타입... 보기만 해도 힘 빠져
자기 스타일 없고 남 스타일 따라하는거 존나 극혐이야;;; 연예인 따라하는것도 싫은데 연예인 아닌 나를 왜 따라하냐... 차라리 연예인을 따라해줘... 내 행동 하나하나 따라할 때 마다 짜증나 미치겠다ㅠㅠㅠ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애, 자기 사상 남한테 강요하는 애
진짜 무슨 애인이 1회용인가? 무슨 학교 같은 학년 남자애들하고 거의 다 사귀니ㅋㅋㅋㅋ큐ㅠ 한 번 사귀고 버리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
화낼 일도 아닌데 화내면서 정작 본인도 똑같은 짓하면서 지는 되고 남은 안 된다고 하는 애, 주변인이 불편해 하는데 자꾸 눈치 없이 끼는 애, 필요할 땐 착한 척 친한 척 다 하면서 필요하지 않으면 쳐다도 안 보면서 무리에 자꾸 끼는 애.
지가 좀 인싸라고 친구를 자기 시녀로 보는애. 같은무리애들하고만 놀라고 강요하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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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라서 다 이해해줄수있는데 뒷담하는거랑 살살 약올리면서 화내면 왤케 예민해? 하는애들 ㅋㅋㅋㅋㅋ 정작 지한테 그러면 입에 거품물거면서 ㅋㅋㅋㅋㅋㅋ 손절한애 생각하면서 썼는데 하직도 화난다
자존감 낮은것 까지는 괜찮은데 나한테 계속 지 까내리다가 갑자기 나도 같이 까내리는 애 싫고, 나 화장 안하면 거들떠도 안보는 친구 ㅈㅉ 싫고, 지가 같이 놀자고 약속 잡아놓고, 잠들어서 안오거나, 말도 없이 다른애 끼워서 나 병풍 세우는 것도 싫음
싫으면 그자리에서 싫다고 해줬음 좋겠는데 꼭 나중에 뒤에서 뭐라그러더라
어~ 만나자^^) 그래놓곤 자기 집에서 가까운 애들하고만 노는 타입. 언제 한번 만나자니까 상의 안 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만 하하호호거리기. ㅈㄴ 미안하네 서울에서 안 살아서ㅡㅡ) 뭐 줘야하니 언제 볼까 그러는데 대답도 없음>택배로 줘?>아니 만나자>그니까 언제>또 답이 없음 이렇게 n달 미뤄짐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옮기는 애들? 이간질 하는 거 진짜 못 봐주겠더라
새벽갬성 심한애들ㅠㅠ 그냥 지 혼자서 갬성느끼면 상관없는데 그걸 나한테까지 하 힘들다 죽고싶다 집 나가고싶다... 이러는애들 진짜 개싫음; 앞에 왜 죽고싶은지 왜 나가고싶은지 얘기도 안 해놓고선 내가 무슨 반응을해줘야할지도모르겠음. 한두번이면몰라... 새벽만되면 하 죽고싶다... 삶의 이유를 모르겠어 ㅇㅈㄹ 그래놓고선 당일 점심엔 만날사람~ 이럼서 올림ㅠ 진짜 개웃겨 죽어 ㅋ ㅋ... 심지어 내가 똑같이 하면 페메 안 보거나 봐도 어 ㅇㅇ 이런 반응; 근데 지한테 똑같은 반응 보이면 개지랄함
>>681 22 그리고 나에대해 말옮기던년 진작에 손절했어야했는데 호구같이 가만히있던 과거의 나도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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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고 막 들이대는 남사친들 개싫음 나를 친구가 아니라 여자로 인식해서 많이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갑자기 개부담스럽게 들이대;;; 친구의 뜻 모름?? 이러다가 빡쳐서 거리두면 갑자기 상처받았다고 카톡이나 sns에 티내더라 극혐 내가 뭘 어쨌다고ㅡㅡ
>>682 22 이런 애들 옆에 있으면 지치다 못해 진짜 그냥 정신 미쳐버려서 해탈까지 감. 한 두번이면 맞장구 쳐주고 위로해주겠는데, 진짜 힘든 것도 아니고 뭔 수십번을 힘든 '척' 하니까 대답해주고 싶지도 않음
요즘 자살마렵다+우울하다+죽고싶다 입에 달고살고 패션자해에 패션정병까지 겸비한 우울빌런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음 맨날 전화나 문자로 자살마렵다~~/나 어제 (대충존나우울해서뒤질까말까고민했다는얘기)했음~~~/어떻게 하면 안아프게 죽을 수 있는지 추천좀/내가 죽으면..슬퍼해줄 사람이..잇을까.. 이지랄지랄 하는데 아니씨발 어떻게 봐도 우울 그런거 1도엊ㅅ고 입버릇처럼 하는 말인데 좀 안받아주면 더 지랄함 너가나한태어떻게이럴수있어 이러는데 주둥아리 틀어막고싶다 이래놓고 페이스북에 화장쳐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싸돌아다니면서 코로나뚫고 바다^^ 코로나뚫고 카페^^ 코로나뚫고 데이트^^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ㅅㅂㅅㅅㅂ또 씨발 손목도 씨발 커터칼로 소심하게 상처낸거가지고 레주야..나..사시ㅣㄹ 자해해.. 이러는데 좆까쇼 내가 패션자해랑 그냥 자해도 구분 못할까봐;;;; 날 개븅신호구로 알아 2020년 할일 1순위 니새끼랑손절하기다 개씨발럼아
자존심 낮고 불만 가득해서 뭐만 하면 푸념하는 애들 정말 싫음 한 두번은 진심으로 위로해줘도 계속 반복되면 나까지 지치고 우울해짐 그리고 선동 하는 애들 너무 싫음 투표할 때나 친구관계나 뭐든 자기 위주로 돌아가야 만족하는 애들 그리고 그런 애에 넘어가는 애들
다른애 자존감깍을라하고 칭찬잘못하는애 그리고 너무 솔직한애 그런애들이랑 어울리면 몇달사이에 사람이 확 자존감도 낮아지고 어두어짐..
시도때도 없이 자기 자랑하기 바쁜 톡 보내는 친구 있는데 처음에는 적당히 비위 맞춰주려고 마음 먹었는데 점점 심해지니까 이젠 상대도 하기 싫어짐. 자기 고양이 사진 같은 것도 한두번 보내야지 이쁘다이쁘다 해주지 계속 보니깐 톡 읽기도 싫어져. 요즘엔 자캐 커뮤니티 빠졌는지 새로 만든 자기 캐릭터 자랑질 함. 네 자캐는 네 눈에나 예쁘지 내 눈엔 다 거기서 거기야. 요즘엔 안읽씹 하는 중인데 카톡 계속 쌓이는 거 넘 웃겨. 상대가 읽었는지 읽지 않았는지는 상관없이 본인 할 말만 할 생각이니까 그렇겠지ㅋㅋㅋㅋ
설명해줘도 못알아듣고 세번 네번 다섯번씩 계속 물어보는애...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하는법 보라고 알려줬는데 그거 안보고 계속 물어봄.......
예의없는사람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치대는사람
나 입 무거워~ 이러면서 말 전달하는 애들 ㅠ 멘탈 오지게 깨지고 진심으로 힘들 때 기댈 애도 없어보이면 그때 접근해서 야 나 입 무겁잖아~ 또는 나 친구 없어서 말할 곳도 없어 이러면서 지 믿고 얘기하도록 유도함,,, 엄청 힘들 땐 누구한테나 기대고 싶은 심리 이용해서 개쓰레기같은짓 하는 새끼들 존나 싫음
씨발 앞에선 착한 척 하면서 뒤에선 뒷담 까고 은따 시키고 온갖 지랄하는 년 제일 꼴 보기 싫어 제발 그런 여우년들은 싹 다 똑같이 당하면 좋겠다 뒤통수 맞을 때 어떤 기분인지 존나 생생하게 느껴 봐
친구 없이 혼자 다니는 애 하나 찍어서 별 쓸데없는 이유 붙이고 왕따나 은따 만드는 애 존나 같잖아 보이고 여우 같아 보임
싫어하는 티를 내도 일부러 튕기는 줄 알고 눈치없게 들이대는 놈들
약속시간ㅈ도안지키는애;;; 늦지말고 제시간에 쳐나와 제발
이기적인 애들. 자존감 낮고 열등감에 찌든 애들. 제일 싫어하는 투탑인데 두 특성을 모두 가진 새끼들이 유난히 많음.열등감에 찌들어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하며 자기자신이 잘난 줄 아니 지가 우선이 돼야 하고 그로인해 이기적으로 변하는 거 같음. 진짜 최악인 부류임. 웬만하면 나쁜 말 해도 사람 안 가리려고 노력하고 이해해주려 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저런 부류는 빠른 시일 내로 손절각 쳐야 내가 편해짐. 옆에 두고두고 있으면 자신의 열등감을 푸는 상대는 옆에 있는 내가 되고 지 자존감 낮은 거 안다면서 높은 척 하고. 이기심 부리는 것도 다 받아줘야함. 그냥 뭐 지가 공주님인 줄 앎.나는 그거 복종해야 하는 하녀수준이고.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런 애들 옆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 하고 내 할일 하는 내가 자기들을 괴롭힌 가해자가 되어 있거나 비난을 사는 사람이 되어버림. 크게도 데이고 몇 달 전에도 있었는데 유난히 저런 부류가 꼬여서 짜증난다.. 내가 그런 것도 아니고 지들이 나랑 자꾸 셀프 비교하면서 나한테 승질내는 건데 왜 다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는 거냐고..진짜 억울하다... 뭐만 하면 다 내 탓이고 내가 죄인임.시발것들..그러니까 옆에 있어줄 친구하나 없지..ㅅㅂ...그것도 내 탓이라 하겠네.ㅅㅂㄴ아. 친구 없다고, 연락 해줄 사람 없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지 행동부터 좀 돌아봤으면 좋겠다 ㅅㅂㅅㅂ
ㅈㄴ찡찡대는스타일 자기잘못 모르면서 무조건 공감해달라고하는 무식한 감정쟁이 너무너무너무 싫음 아무리 해결책을 제시해줘도 계속 힘들다 힘들다 요지랄하고 지가잘못한일인데 그걸모르고 자랑인마냥 떠드는애들 너무 무식하고한심해보임; 방금도 연락하던애 한명 학원나간다길래 왜가냐하니까 학원비아깝고 공부해야된대ㅋㅋ 이시국에 ㅋㅋㅋㅋㅋ
사람 사소한거라도 지 기분에 안들면 지롤거리고 지 감정 나한테 다품. 내가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사람이 미안하다 사과했으면 받아줘야하는데 지가 찔릴만한 짓한거 까발려질까봐 뒷발저리는거봐 ㅋㅋㅋㅋㅋㅋ
난 친구한테 지혼자서 경쟁심느끼는 타입 진짜 싫어해ㅋㅋ 괜히 나한테 시험보고나면 학점 물어보고 낮으면 왜 내가 더 열심히했는데 너보다 못나왔냐고 하고 같으면 그래도 내가 더 열심히했는데... 이러고 진짜 빡쳐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열심히 했다고? 열심히 했으면 나보다 높은거 하나는 있어야하지 않겠니? 진짜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스터디하는것도 나한텐 뭐하는지 절대 안알려줘서 다른 친구한테 들었고 학교에서 이벤트하는것도 자기혼자 알음알음 알아가지고 다른친구랑 신청하고 진짜 어이없어ㅋㅋ 난 걔한테 경쟁심 1도 안느끼고 이벤트 나갈생각도 없고 나가더라도 너같은애하곤 안간단다...
하나하나 읽으니깐 다 찔리는 느낌든다 이제부터라도 잘하고싶은데 옆에 없네
다 읽었는데 저런 친구 되지 말아야쥡,,,,, 내새끼들 내가 사랑만해줘야즬,,
내가 힘든거 얘기하는데 갑자기 불행한걸로 나 이기려드는애... 자기기 세상 제일 불행하고 가엾고 힘든 사람이어야되고 내 힘듦은 별것도 아닌걸로 치부함 그와중이 자존감 낮고 쓸데없이 내 눈치만 보고 신경써주길 바람 ㅋㅋㅋㅋㅋ 내 눈치 보는게 내가 얘 겁줬다고 착각할정도로 엄청 봐서 내가 나쁘게 느껴질때도 있음.. 그러면서 내 주변 엄청 신경쓰고 내가 그냥 걔랑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고만 말해도 그 애를 지 혼자 엄청 나쁘게 몰아감 그래놓고 나한테 걔는 쓰레기네! 그러면서 엄청 화냄 정작 나는 걔를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둘이 잘 풀면 된다고 하는데 항상 지혼자 편견 박혀서 걔 얘기만 조금 나오면 트집잡고 걔는 이래서 별로다 저래서 안된다 그러고 있음... 하도이래서 요새는 연락도 잘 안하고 정도 잘 안감 몇년 지기 친구이긴한데 진짜 내가 너무 참기도 해서 이제는 좀 짜증남
강약약강 약한사람한테는 막대하고 지보다 강하다싶으면 빌빌기는거 존나 없어보임 별명이 천사였던 친구가있었는데 우리반에 진짜 조용한 애랑 부딪히더니 바로 쌍욕하더라 존나 가식적여보이고 개찌질해보였음
내가 겪어본결과 지가 인생에서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애...ㅈㄴ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름
이기적인 애, 내로남불 쩌는 애,, 너무 짜증나 행동 자체가 너무 영악해보여
갱신
존나 센 언니인 척, 걸크러쉬 인 척 하는 사람, 마이웨이인 척 하는 사람. 이 세 종류 인간들 만나봤는데 존나 지가 쿨하고 힙한 사람인줄 알더라. 근데 깊게 지내보면 위 레더 말 처럼 이기적이고 지 밖에 모르는 사람임. 인싸인 사람한테 들러붙을려고 어떻게든 발악하는 사람도 싫고, 지 친구를 아싸라고 생각해서, 본인 지인 없을 때는 들러붙어있다가. 자기들 지인 오거나 주변에 사람들 많아지면 피하는 사람도 개극혐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직접 말할 것이지 왜 제 3자를 통해서 내 귀에 들어오게 만듦? 심지어 저 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기 전에 걔한테 직접적으로 나한테 기분 상한 거 있냐고 물어봤었는데 없댔음;;
그냥 어쩌다 한번 힘들다고 얘기했을 뿐인데 마치 그간 감정 쓰레기통으로 이용해온 답정너라는듯 대하며 남들도 다 그래라는 새끼 손절하기 전에 이새끼가 언제 힘들어하나 지켜보고 있음 나도 똑같이 남들도 다 그래라고 해줄려고ㅗㅗ
더 친해지고싶으면 서로멀어지는법이라고 얘기하는거 존나 정치표 잘못찍고 욕? 먹은후 코로나처럼 일부러 피하고있다. 나랑 대화는 잘안하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편파가 조금씩 보인다. 우정을 여기서 버리냐.. 미친..
감사인사 안하는 새끼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아 나 한남 진짜 개싫어~ 하는 놈 기껏 속얘기 했더니 다음날 학교가서 내가 말한 애길 자랑하듯 말하는 놈 지 기분 안좋은 날에 옆에가서 치근덕대면 무시 일관하다 꺼지라고 욕박는 놈 내 옆에서 지 친구랑 지랑 미래한탄 얘기하다 끝나고 나보고 잘 알겠지 00아 라고 말하는 놈 지 취향은 오지게 존중해달라 외치면서 내 종교는 존중 안해주는 새끼 보고있냐 19학번 ㅇㅅㅇ 나쁜년아
오쩔수 없이 홀수 무리 됐는데 일부러 지는 혼자 안될려고 어떻게든 발악하면서 누구한테 붙는 애.
쿨한 척 구는데 사실 속으로는 오만가지 욕 하고 자기가 의도한 대로 안 되면 뒷담까는 놈들
애같은사람너무싫어 진짜 맨날찡찡대고..그런얘들은 근데 거의다 까이더라 ㅋㅋㅋ
그냥 개빡치는 년
이간질 하고 자존감 내려가게 하는 애. 뒷담 까고 이기적이고 창피주고 싶어서 안달나고 지가 잘난 줄 아는 애. 자존감 높은 건 좋지 그런데 왜 다른 애를 까내리면서 자기 자존감을 높이려 하는 건지 모르겠어
말 더듬거리는 친구보고 장애라며 놀리고 몰래 내 가방에서 돈 꺼내서 갚는다 하고 안 갚고 체험학습, 수련회 갈 때 버스나 방에 구석에 쓰레기 버리고 가고 무조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길 바라고 안 되면 풀어줄 때까지 삐지고 선넘는 패드립과 외모로 놀리고 웃어 넘기고 자기 좋아하는 애 구슬려서 돈 뺏고 대가 없이 얻길 바라는 친구가 바로 내 옆에 있네,, 학교가 반이 하나 밖에 없고 다른 무리는 팅긴 적 있어서 못 가고,, 8개월만 참으면 된다
일주일에 5번 넘게 아프거나 짜증나는 일 있으면 맨날 찡찡거리고 내가 말하면 대답 성의없게 하거나 안보는 애, 뒷담까면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소리도 함) 앞에선 친한 척하는 애, 입에서 다른 사람 좋은 소리 안나오는 애, 앞에서 뒷담깠던 친구 교회가 사이비같다고 하는 애, (자기는 무교고 같이 다녀본 입장에서 사이비같은 짓 아예 안했고 사이비도 아님.) 지 키 작다고 일부러 남 앞에서 지 계속 키 늘리면서 크다고 하는 애, 안씻어서 몸에서 냄새나고 머리 기름 쩌는 애, (학교에서도) 자기가 싸우면 무조건 남 탓이라고 생각하는 애, 지가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안나와서 찡찡거리는거 공부좀 하면 지금보다 성적 오를거라고 했더니 자기는 해도 안나온다면서 자랑하듯 말하는 애, 돈 없어서 못만난다고 하면 언제는 돈 많았냐며 그런 소리 하지말고 걍 지가 사주겠다고 비꼬면서 나중에 니는 왜 항상 돈이 없냐고 하는 애, 남 앞에서 나 까면서 분위기 메이커되려고 하는 애 등등 더 있는데 너무 길어서.. 그런데 앞에 나온 내용이 전부다 한 사람이어서 그런가 그냥 너무 싫음.
가스라이팅. 무식한데 뻔뻔한 애. 날 함부로 대하는 애
아니 개빡침 나 걔네 팬인거 알면서 어떻게 그렇게 당당할수가 있음? 아무리 걔네판 우리판 사이 안좋다해도 당사자 앞에서 대놓고 근데 00이 얼굴은 좀..ㅋㅋ 솔직히 릴라닮음 이게 말이됨? 학원쌤이 가끔 뮤비틀어주시는데 어쩌다 내 본진 뮤비 나오면 00이 얼빡샷 나올때 일부러 눈까지 가리고 우웩.. 윽....ㅇㅈㄹㅋㅋㅋㅋㅋ 즈그는 이제 상 못받는거 아니까 시상식 줄줄이 빤쓰런 해놓고선 지네대상을 우리가 뺏아갔니 어쩌니 지네 상안줬던 시상식은 무조건 불공정에 편파판정 절대 잊어서는 안될치욕의 그날 피눈물의 멜뮤 이지랄났음 무슨 13년도 인소 비련의 여주인공 클리셰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존나 오글거려 몇년도 더지난 이야기를 ㅈ논리들이대면서 눈막귀막 개오짐 초딩도아니고 곧있음 성인인데 진짜 덜자란 애새끼같음...
시발 존나 눈치없고 입 싸고 노력은 싫은데 남은 까고 싶고 지 좆대로 현실 부정하고 대가리에 든 거 없는 새끼
가스라이팅 작작해 씨발련아,,, 누가봐도 가스라이팅 시도하는거 딱 보이는데 어디서 지멋대로 행동하려고 지랄이야 ㅆㅂ;
지 아픈건 남들이 부둥부둥해줘야하고 감싸줘야ㅑ하ㄱ고 떠받들어모시듯 위로해줘야하는애들. 이런놈들이 남한테 위로 실컷받고 부둥부둥받으면서 다른사람 아픔에 대해서는 별거아니거나 유난떤다고 취급함. 서로 아픈거얘기하고 쓰다듬어야 얘기가 되지, 지아픈건 계속 들어주고위로해줘야하고 남아픈건 듣기싫다고 귀막하는데 진심 극혐임 ㅡㅡㅡ
니가 요즘 덕질에 미쳐서 신난건 알겠어! 하지만 너만 좋으면 됐지 나까지 좋아해줘야되니? 미안한데 난 실력 조또없으면서 실력파인척 하는 애들 극혐이야^^
걍 사회성 떨어지는애들.... 한마디를 해도 듣는 사람 기분 더럽게하거나 할말없게함
나는 개썅마이웨이^^ 이러면서 남의 말 하나도 안듣고 그냥 지맘대로 헤집고 다니는애 글고 애니 좋아하면서 매사에 부정적인애 이런 애들은 놀때는 너무 활발하고 걍 평범한데 나는 자해하고... 나는 우울해... 노래도 어두운 노래만 좋아하고 이런 마인드 별로야... 첨엔 다 받아줬는데 한계가 있지...기 빨리고 힘들어
기브앤테이크가 안되는 친구 나만 퍼주는 관계에 지쳐버렸음..
차별하는 사람
답정너 개싫음ㅋㅋㅋㅋㅋ지 의견 이미 정해놨으면서 쳐물어보고 내가 다른 의견 냈더니 대놓고 실망한 반응 보이고ㅋㅋㅋㅋㅋ지 의견에 맞는 거 동조해주면 그치ㅎㅎ이러면서 다른 의견 낸 사람 묘하게 꼽주는데 스레딕에 종종 보인다 그렇게 살지마
너 단발 안어울려 ^^ 머리 커보인다 라고 하고 자기도 단발로 잘랐던 애. 은근 눈치주면서 내 친구한테 꼽줬던 애.
같은 행동이더라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 반응 다른 애들. 지가 좀 떠받드는 애한테는 관대하고 지가 생각하기에 만만한 애한테는 정색하는 그런 애들이 제일 싫더라. 말 한 번도 안 해본 애가 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제일 싫더라. 지가 나에 대해 알면 뭘 안다고;
난 은근히 자존감 낮추는 애들... 진짜 꼴뵈기 싫어...
답정너들 지가 듣고싶은말 아니면 그게 아니지!! 이러면서 빼액하는애들 제일싫음
혼자 있을때는 아무것도 못하면서 같은 무리있을 때는 기세등등해져서 나대는거 꼴보기 싫어.
위선적인 애들. 착한척 다 받아주는척 오지게 하면서 은근 무시하다가 나중와서는 남탓하는 애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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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인건 괜찮은데 그렇다고 사회성도 조용한 친구는 좀 그럼....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대화 이끌어나가기도 힘들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열등감 심한애 처음에 나한테 표출 안하고 좋게좋게 구니까 상관 없을거 같았다 나중에 그 열등감 나한테 다 드러내고 나 잘되는 꼴 못보고 곁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트집잡으면서 가스라이팅 후려치기 하더라(싫은 티내면 드립도 못치냐고 그럼) 처음 3년동안 걔랑 유머코드 맞고 서로 편하게 재밌게 지냈던 추억때문에 벼르고 벼르다가 그냥 손절침 걔때문에 나까지 정병 올거 같았음 그년 때문에 앞으로 자존감 낮은애 자격지심 있는애 있으면 가까이 안지낼려고
>>739 이런식으로 띠껍게 말하는 애.+일침충
>>744 난 이렇게 지가 일침충 싫어한다 했으면서 아무도 뭐라안했는데 지혼자빡쳐서 일침날리는 찐따
좀 멍청한 애들 싫음
무식한 애, 은근 까는 애들, 생각없이 말하는 애, 현실적이지 못하는 애, 은근 무시하는 애, 이것도 무식한 애들 중 하난데 친구사진 아무 생각없이 단톡에 올려서 얘 예쁘지 이러는 애 있음 칭찬으로 한 거긴한데 걍 존나 무식함, 빻은거 좋아하는 애, 분위기 파악 못하는 애, 눈치없는 애, 지만 존나 힘든 애(우울증이나 감정기복 심한 친구 말고), 친구를 너무 견제하고 대결 상대로 생각하는 애 ++아아 위에 다른 사람들꺼 보니까 더 있네 남탓하는 애들, 차별 하는 애들, 박쥐 같은 애들
몰아가는것도 정도껏이지 분위기 지가 다 조지는것도 모르고 사람 꼽주는 새끼들ㅋㅋㅋㅋ 존나 뜬금없이 응 그건 너ㅇㅈㄹㅋㅋㅋㅋㅋㅋ 존나 아싸화법 아싸화법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처음 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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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너무 많은데 ㅋㅋㅋㅋㅋ 하나만 꼽기 어려울 정도임 근데 내 험담 전해주는 게 참 ㅈ같은 것 같아 ...^^
강약약강 사회성 떨어지는 애들은 다른 애들도 다 싫어하니까 적당히 떨궈지는데 강약약강은 강한 애들한테는 빌빌 길고 착한 애들한테는 존나 막대하고...한번 정색하고 쎄게 나가니까 ㅅㅂ그뒤로 함부로 안함ㅋㅋㅋㅋ편하긴 한데 기분 존나 더러워
자기가 주인공이어야되는애 인싸아니라도 대화의 흐름이 자기위주 자기얘기로 해야되거나 좋던안좋던 자기말들어주길 바라는애
자꾸 달라붙는애.. 아는 애중에 한명 있었는데 나랑 내 친구끼리 놀때 와서 팔장끼고 달라붙고.. 조금은 괜찮은데 너무 눈치없는 스타일이 별로야
지 혼자 기분나쁜거 다 쌓고쌓아놨다가 별거아닌일에 혼자 터져서는 너 전에도!! 이랬ㄱㅗ!!!! 이랬잖아!!!! 그리고 또!!! 하면서 뭐라뭐라 하는거 나랑 진짜 완전 안맞음. 내가 개싫어하는타입. 나는 애초에 엄청 좆같은일 아니면 웬만하면 3일정도 후에 걍 풀리거든. 대부분 반나절정도만 감. 그리고 내가 내 툭툭뱉는 말버릇 고치려고 기분나쁜거 있으면 개인연락으로라도 말해줘라. 안말해주면 나도 모른다. 내가 사과하겠다. 이런식으로 맨날 말하고 다니는데도 혼자 오해하고 착각해서 이미 속으로는 나를 개썅년으로 전제깔고 나랑 싸우려든다는게 개싫음. 사람이 어떻게 기분 좋게만 사냐. 그리고 기분이 안풀리면 나한테 말하던가해서 조금 싸우더라도 푸는게 낫지(싸운경우 대부분 내가 먼저 다가감;) 혼자 다 꾸역꾸역 참다가 나랑 대판싸운거 감정소비 너무 커. 나랑 안맞어서 내가 싫어하는 타입임. 개 답답해
친구 급 나누는 애들 제일 싫음
난 예나 지금이나 싸가지 없는 새끼들 너무 싫어
야 이거 니 가방에 담아줄끼? 그럼 손에 들고가게? 야 이제 진짜 여름인것 같지 않냐? 그럼 지금이 겨울이겠냐
남 성격갔다가 지랄하는데 정작 지 성격도 좆같은 새끼들 그래놓고 내가 고쳐달러고 했는데 너는 노력을 안하니 뭐니 ㅇㅈㄹ 존나 그러기 전에 자아성찰부터해서 지 성격이나 고쳐 ㅅㅂ 남 한테 화풀이 하지말고
착한 척 뭐든 일이건 간에 중립박는 애들.. 자기 주관도 없고 오하려 그게 피해가 된다는 걸 몰라
지가 먼저 친구하자 지랄하고 붙어다니다가 지가 좋아하는 애들(이성포함)이 내 주변에 있고 나랑 친하니까 뒤에서 오만가지 욕 다하는애새끼ㅋ 자존감은 존나높으면서 나한테 자격지심있나? 걔한테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존나 까이고 있다ㅋㅋ개웃겨 미친년
나 TMI심한 친구 진짜진짜 싫어해 대화할 때 서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로만 대화를 해야되는데 왜 지 관심사로만 대화하는겨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의견 확실히 말 못하는애, 찡찡대는애, 약해빠진애(체력이든 정신이든), 앞에서 말 못하고 뒤에서 말하는애. ㅅㅂ 다른애에 대해서 불평불만하길래 같이 가준다고 끌고가도 말 못함 벙어리인줄 ㅋ
꼰대짓하는 애 , 말 하다가 갑자기 할말 없게 만드는 애 , 상황판단못하고 큰소리로 떠들어서 눈치 오지게받는데 정작 본인은 모름 존나 같이다니기 개쪽팔려 제발 말할땐 조곤조곤하면 안돼냐 고막터지겠어 진심;;
장난 지나치게 심한 애 내가 남한테 싫단 말 잘 못 하는데 계속 놀려서 맨날 웃으면서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장난 쳐 내 반응 재밌어서 치는 건 알고 있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쳐
막 비꼬는 애들 진짜 싫어 말투 둥굴리면서 비꼬는 년 있었는데 오함마로 갈겨버리고 싶었음
남의거 소중히 안다루는애. 얘를들어 우산통을 쏟았는데 남의 우산을 던지듯이 집어넣거나 내 물건 혼자 만지다가 망가뜨렸는데 모른척하고 자리에 그대로 놓고가는년들.
난 이 여름에 후드집업에 담요까지 두르고잇으면서 덥다고 에어컨 제일낮은온도에다가 바람세기 파워로 틀어놓는 시키들이 아주싫어 그렇게 에어컨 틀어놓고 나중엔 또춥다고 에어컨 끄는거 존나 맘에안듬 아니 그냥 더우면 반팔반바지를 쳐입으라고요 개 미친넘들아 그래놓고 추워서 에어컨 끌라하면 ‘아 더운데 왜꺼😡’ ㅇㅈㄹ 추워서 끈다하면 ‘너가 두껍게 입으면 되잖아ㅡㅡ’ 아니 시발 여름에 왜두깝게입냐고 이씨발럼들아 니들이 벗으면되지 존나 짜증나네ㅡㅡ
중국 쉴드 치는애
선넘는거 존나 예의아니고 사람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함... 사회생활 안해본거 티내나
맛있게 먹고 있는데 옆에서 먹고있던거 맛없다고 난리칠때. 급식으로 카레 나와서 행복한 표정으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지는 카레 싫어한다면서 별소리를 다 늘어놓는 모습에 밥맛 다 떨어짐. 그냥 내 입맛은 아니네~ 하면 될걸 질색팔색을 하면서 "아 짜증나~~~~카레를 왜먹어~~~이딴게 애 급식이야~~~나 카레 싫은데 뭐먹어~~~~~ 냄새부터 생김새까지 별로야~~~설사같아~~ " 아니 ㅅㅂ 맛있게 먹고있는데 설사라니 ;;;;;;
남의 물건 함부로 가져가는거 개극혐. 아무리 10년지기 친구여도 물건 빌릴때는 이거 빌린다고 말하고 가져가야 맞는거아님? 내물건 안보여서 찾고있으면 갑자기 와서 아 내가 빌렸어ㅎㅎ 하고 돌려주는거 개빡침. 빌렸으면 빨리나 돌려주던가 내가 찾을때까지 지가 처 갖고있다가 그제야 돌려주는거봐.
나: 아 오늘 날씨 덥다... 친구: 그럼 여름인데 덥지 병신아 이런 거 씨발... 정상적인 대화가 오가질 못 함. 그러면서 왜 지네말에 대답 안 해주는지 궁금해하는 건 제발 컨셉이라고 말해줘.
사람을 있는그대로 안보고 분명 저건 진짜모습이 아닐거다, 내가 저 더러운속을 파헤칠거야 하면서 '너 이런애잖아. 맞지?' 이 ㅈㄹ을 여기저기 쳐해대면서 이상한소문이나 퍼뜨리고. 나 사람 볼줄안다, 내눈은 확실하다, 본인이 생각하고있는 그모습이 꼭 되어야한다고 나한테 세뇌시키듯 은근히 강요하는사람이 제일 싫더라. 27살씩이나 쳐먹은 사람이 본인보다 어린친구를 왜 자꾸 깎아내리실까. 얼마나 사랑을 못받고 자랐으면 열등감에 쪄들어서 자기와 비슷한 동급으로 사람을 짓밟을려고 하는지. 어린친구들 짓밟고 그 자리에 본인이 서려고 하는지.
씹덕체 쓰고 일본어 섞어쓰고 묘하게 일본만화체 쓰는애들 죳같게 ~랄까, 에~ 같은 개씹덕체 섞어쓰는 애들 진짜 손절하고싶음ㅋㅋㅋㅋ 아는 남자애들 중에 저런애들 개많던데 존나싫어진짜ㅠㅠ 지들끼리 아는 얘기 하고ㅠ 그게 뭔데 씹덕아~ 일본어시간에 하치만(8만?) 숫자 배우는데 지들끼리 히키가야 하치만(찾아보니깐 만화캐릭터인듯) 얘기함서 낄낄 댈 때 ㅈㄴ 정 뗐음~
우울전시 ㅅㅂ 존나 싫어 구웨엑 자기 힘든거 한두번 얘기하는 거면 몰라도 통화하면서 자해하는건 씨발진짜 뭐 어쩌라는거임 뒈지지도 않을거면서 사람 불안하게 만들고; 헤어지니까 개잘살더라 아직도 그러고 사냐 ㅋㅋㅋ?
자기 사상 강요하는애 짜증나;;;; 내가 그 사상에 동조해야되나 ㅋㅋㅋㅋㅋ지 사상이랑 맞는 사람이랑 놀던가 진짜 왜저러나 싶음
날 깎아내리는 얘들. 중학교 때 그런 얘들이 내 친구였는데 항상 날 깎아내렸름. 내가 청바지 살 거라고 하니까 “,,너가? 자신감 쩐다..ㅎ” 이러고 반장 선거 나간다고 했는데 “야 너같은 얘들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을걸?ㅋㅋ” 이랬는데 그때 난 병신이여서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졸업함
모둠활동 제대로 안하는 얘들 싫엉.. ㅎ 욕 하는것도 욕 하는거지만; 선넘는 욕 하는얘들은 엄청 싫어. 나도 욕은 하는데, 장난으로 ㅁㅊㅋㅋㅋㅋㅋㅋㅋ 멍청아 바보야 이런건 칠수있다고 생각을 해. 근데 뭐만하면 ㅆㅂ ㅆㅂ 거리는 얘들 그냥 그저 그럼.. 그리고 입만열면 뒷담까는 얘들도 싫어. 난 걔에 대해 조금도 안궁금한데 왜 자꾸 걔 얘기를 쳐하는지 모르겠네;; 글고 막 지가 하면 엄청 설렐거라고 생각하는 얘들 ㅋㅋㅋㅋ 진짜 개쩔어 걔네 봐서 아는데; 내로남불 ㄹㅇ..;; 고자질 하는얘들도 진짜 짜증남 ㅜㅜ
1. 뒷담 자주하는 사람. -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유형중 하나. 진짜 너무 싫음. 나를 뒷담한다? 별로 신경 안씀. 원래 그런성격이라. (내가 부러워서 그런가보다 생각함.) 근데 요지는 내 친구들을 나한테 깐다는데 있는거지. 2.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보는사람. (징징대는사람) - 항상 뭐만하면 와서 징징징, 시험 망했다고 징징, 나 뭐 실수했다고 징징, 진짜 노이로제 걸릴것같음... 3. 너는 왜 말을 그렇게 해? - 최대한 노력한다. 내가 공감능력 떨어지는거 알아. 반응이 다른사람에 대해 영혼없는것도 알아. 그런데 그 대답도 내가 진심을 다해서 최대한 대답한건데 그걸 하나하나 트집잡고 그러면 진짜 피곤하다. 그런거 잘 지켜주는 친구한테 가서 하소연하던지...
따라하는 애들 자기자랑 많이 하는애들 지가 리더십 쩌는 줄 아는 애들 때리는 애들 마마충
말을 걍 툭툭 내뱉는 사람 개짜증남. 타이밍 맞춰서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해서 대화하다가 오잉? 날 엿먹이나? 생각듦. 걍 생각이 없는 것같음. 애새끼마냥 지 ㅡ가 신나서 자기 얘기 늘어놓는 사람. 응 관심 존나 없어~ 웃을때 존나 시끄로움 귀청 떨어질것 같음 접시로 머리 내려치고 싶을정도임 걍 대가리가 꽃밭인 듯 싶다
자꾸 나한테 뭐 주려고 하지마 나는 돌려줄 자신없어 제발 가다 생각나서 사왔어 이런거 하지마 얘들아ㅠㅠㅠㅠ너무 고마운데 싫다고...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애들 ㅡㅡ 약속잡아놓고 1시간 전에 사정설명 x 사과 x 그냥 레스주야 다음에 만나도 될깡 ㅎㅎ 이거 하나 보내놓고 잠수타 미친년인가?
약속시간 안지키는거 진짜 무례한 짓이라고 생각해. 기다리는 사람의 시간을 잡아먹는거잖아 항상 뒷담화가 취미인 타입도 별로야. 내 사촌이 그러더라고; 전엔 엄청 까던 애가 이제 좀 정신차린것같다 ㅇㅈㄹ하면서 친해졌다 그러던데 그것도 그냥 깐게 아니고 생김새도 까고 그랬어
공감능력 떨어지고 약속시간도 안 지키고 자기가 잘못한 것도 어물쩡 넘어가고 갈등 생길 것 같으면 불편하니까 피하고 똑똑한 척 지식 자랑하고 물어보지 않은 채 자기 생각대로 내 마음 판단하고 리액션도 영혼없으면서 자기는 모르고 감사인사 제대로 안 하고 같이 하기로 한 것도 잊어버리고 정작 중요한 면에선 눈치없는 주제에 쓸데없는걸로 눈치보고 진짜...
너무 짜증나
>>735 맞아....그런 애들도 너무 짜증나
>>713 와.... 나도 그런 스타일 싫어
>>774 으
자기 할 말만 하는애랑 같이 있을때는 착한데 여럿이 있을때는 센척하느라 은근 무시하는듯이 말하는애 입 가볍고 욕 많이하는애
>>772 아ㄹㅇ시비를 못트면 지랄도 지랄이 남
>>745 늦게 확인한거 미안ㅋ 나 >>744임 앞뒤 설명없이 >>739 너.이것밖에 없어서 스레보러 오는 사람들한테 저격하듯 어그로 끈건줄 앎. 그게 띄꺼워서 쓴거임. 걍 내 착각이면 미안한데ㅋ 비꽈서 말하는 모습은 쫌; 일침충은 갠적으로 아는 친구가 대상이여서 쓴거임. >>739와는 별개고 +라고 쓴게 착각할만 했으니 내 잘못이긴함.
외모로 급 나누는 새끼~ 칭찬 타임에 얼굴 싹 훑더니 누가봐도 비꼬는 말투로 매력있게 생겼네 ㅋ 이지랄 하고 기숙사에서 지들끼리 다른 애들 외모순위 투표하고 그거 반에서 큰 소리로 외치고 다니고 ㅋㅋ 적어도 안들리게라도 하지 뭐가 자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존나 돌려 까는거
남 뭘하든 시비주고 꼽주는 새끼
한사람만 차별하면서 한사람만 만만히 보고 막 꼽주는 년 얼굴과 스펙만 믿으면서 자기스타일 아닌애들 엿먹이는 년 막재촉하고 이상한 애교 부리고 진지충 같은년
친구라고 했지만 은연중에 아랫사람 대하듯 낮잡아보는 부류. 티가 다 나는데도 상대방을 낮잡아보기 때문에 눈치를 못 챌거라 생각하더라. 그래선지 돈 빌려달라는 등 도움이 필요할 때 거절하면 순진하게 빌려줘야하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가 있지?! 라며 처음엔 당황하고 나중엔 감히 네가 날 거절해라면서 분해하곤 괜히 엉뚱한거 트집잡으면서 화풀이 한다. 내 경우엔 돈 안 빌려준다하고 내가 번돈으로 취미생활하고 맛있는거 사먹는데 자기관리하라면서 걱정을 빙자한 충고들음ㅋㅋㅋ 저렇게 아랫사람으로 보니까 씀씀이도 항상 내가 10쓰면 자긴 1을 쓸까말까 인색해서 나는 친하면 내가 손해봐도 퍼주는 타입인데도 얘한테만 받는만큼만 딱 돌려주고 선그으니까 친구끼린데 좀 너무하단 소리들었다;
패드립 하는 애 장애인 비하 발언 하는 애 생각 없어보이는 애
내가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내 감정을 대변해주겠답시고 나대면서 나한테 답답하고 하는 애. 난 그냥 충돌도 그 결과로 남는 찌꺼기도 싫어서 그냥 지나가고 싶은 건데, 그걸 지가 못 견뎌서 나선거면서 명목은 나를 위해ㅋㅋㅋ 말은 바로 하자. 니를 위해겠지.
개노잼인데 혼자 좋다고 말하는거랑 부정적이게 말하는 애들;; 예를들면 계속 아짜증나 이런식으로 자꾸 분위기 부정적이게만듬 그리고 필요할때만 찾는거 ㅋㅋㅋㅋㅋ
은근히 지랑 비교하면서 남 깎아내리는 사람
여태 내가 싫어했던 부류가 첫째 변명 오지게하고 사과안하는애들ㅇㅇ.. 그리고 남자에게 목숨바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 둘째 첫번째와 같은 연장선인데 남자에게 이리저리 휘둘려지면서 그남자가 XXX로 보이는거 딱 보이는데 친구 조언 귓등으로 듣고 결국 남자에게 쪼르르 가는 애들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기가 차 기가 차. 어휴 복창터져. 셋째 본인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성향. 예를들면 본인이 갈 이유 있는 지역에 친구도 있어서 본인 시간 때우기로 이중약속 잡는 친구ㅋㅋㅋㅋ 넷째 답정너st 자기가 선물이나 취향 골라달래서 심사숙고해서 들어주고 말했더니 다 듣더니 "아 난 이거 할랭ㅇㅇㅇ"하면서 결국 고민한 내가 바보된 케이슼ㅋㅋㅋ 근데 본인도 문제있는걸 아는데 절대 안고침 다섯째 셋째 연장선인데 사람에 따라 연락 빈도수가 본인 심심할때 전화주는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개열받는게 나도 내 할일있고 그런데 무작정 걔 전화오면 오늘은 뭐라 이야기하다 지 본인 주접떨다 끊을지 스트레스받고 짜증남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에 전화준대놓고 다른사람과 통화하면서 노가리깜ㅋㅋㅋㅋㅋ 뭐 그냥 ㅋㅋㅋ이건ㅋㅋㅋ 날 무시하는건가 싶네 ㅋㅋㅋ 뭐 이외에도 내가 말하는데 PC짓을 지가 하면서 나한텐 PC싫다고 하고 ㅌㅋㅋㅋ 결국엔 내로남불st 어쨌든 순번 정하니까 끝도없긴한데 결국엔 그런 종류사람 여럿있었고 정말 환멸 났는데 이제 걸러져서 좋은사람들만 남아서 기쁘고 이제 그런 사람보면 치가 떨려. 얼마나 내 기운뺏아갈까봐;; 허유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런사람들 대체로 내게 열등감많고 한심한 종자들이였음ㅋㅋㅋ 어휴.
19년이나 처 살았으면 상대방 기분 생각하고말해 뇌에 필터링 끼고 말하라고 듣기 ㅈㄴ싫게 뭐하는거임 막상 지한테는 못하게하는 내로남불의 정석;;
눈치 없음 사회성 없음 이유 ㅈ같은 혐오 존나하고 마인드가 7살 잼민에서 멈춤 지 기분에 무조건 맞춰줘야함 도덕관념도 없음 사이코랑 소시오 동경함 욕도 개많이함 이 바로 내 친구야 ㅆㅂ 아 취좆도 하는구나 너 내가 손절치면 다른애들도 주르륵 손절칠것같아서 놀고있는데 제발 옳은걸 옳다고 말해줬으면 아 그렇구나 해 뭐 미국인이 동양인차별해서 싫다고? 뒤지면 좋겠다고? 일부만 차별해도 싫다고? 내가 살다살다 너같이 애같은새끼는 처음봐 도대체 어떤 교육을 받아온거야 정신상태는 또 왜그래? ㅋㅋㅋㅋ니 사이코랑 소시오 차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나는 소시오... 이러면 같잖아ㅋㅋㅋㅋㅋ 공감능력도 지능이라고 한마디 하니까 .찍고 이지랄하더라? 내가 니 시녀야 니 맘대로 맞춰줘야해?
사람들이 지를 왜 피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제일 싫어. 헛소문, 그냥 못생겨서, 그냥 뚱뚱해서, 가난해서, 장애가 있어서 등의 별 희안한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건 내가 진짜 안타깝게 보거든? 나도 선천적인 결점 때문에 왕따를 당했었으니까. 근데 지 잘못으로 사람이 다 떠난거면서 피코하는 애들 존나 싫음. 눈치없이 굴고, 애들 다 학원에 있는데 자꾸 단톡방에서 놀아달라고 징징대고, 가정사 이야기하고, 누구 못생겼다고 까내리면서 웃고, 오타쿠인거 티내면서 일반인 애들한테 만화보라고 강요하고, 여자애들 가지고 레즈라고 엮고;;; 딱봐도 지가 손절당할만한 짓 해놓고 자기 잘못은 제대로 돌아보지도 못하면서 난 원래 눈치 없는 성격이야. 얘들아 대놓고 말해줘 ㅠㅠ 내가 고칠게 ㅠㅠ 이러면서 입만 산 애들 극혐이야. 저런 눈치없는 애들한테 직구날리잖아? 그러면 다른반 친구한테 가서 우리 뒷담 까거나, 자기한테 좋은 소리만 해주는 애들한테 가서 부둥부둥 받다가, 나중에 뒤늦게 화내면서 야 너네 왜 나한테 지랄인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참고 사는거 같아 ㅋㅋㅋ 이지랄 떨어서 진짜 꼴도 보기싫더라.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야 눈치없고 그걸 고치려는 생각도 안 하는 애들 있으면 당장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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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외모로 판단하는 유형 필요할 때만 찾는 유형 욕하면서 센척하는 유형
>>807 두번째 너무 내 친구... 내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친구 한 명 따당한다 싶으면 부랴부랴 가서 챙겨주고 그런 오지랖 넓은 타입이거던 그래서 내 친구도 몇 년 전 전학왔을 때 엄청 챙겨줬어 근데 내가 엄청...내향적이라서, 친구가 그거 알자마자 나 징검다리로 쓰고 인맥 형성한다음 더 아는척 안했던거 생각나네ㅎㅎ
남자에 미친 st
앞뒤가 다른 애들. 앞에서는 착한 척, 잘 해주는 척 하다가 친한 애들에게 맘에 안 든다고 뒷담까는 거,
뒤에서 남한테 할말 못할말 다하고 이간질 시킨뒤에 둘이 맞붙게하고 구경하는 애들 싫어함. 지는 싫어하는 애 한테 한방 먹일 수 있고 어차피 둘이 사이 안 좋아지는거니까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으로 해결하려드는거 진짜... 제발 하지마라
남자에 미친 걸레 1년에 남자 수도없이 갈아치움 거기에 >>805 처러머 자기가 남에게 피해준다는 자각 안하고서는 애들 손절당하니까 징징대면서 매달리는애... 애들한테 단체문자 돌려서 얘들아 내가 뭐가 문제일까... 그러면서 피코질함... 익명으로 문자보내면 응 그랬어? 익명이지만 미안해 이러는데.. 걍 급한 불 끄기 같음....
자기가 당하면 싫어할거 지가맨날하는거
허언증
나한텐 심한 장난 하면서 내가 똑같이 하면 지랄하는 애 고집 세고 자존심 센 애 (존나 싫어; 지가 왕인줄 앎) 다른 애들이랑 친해졌다고 원래 친구 안챙기는 애 친구 좋은일 있거나 남친생기면 존나 질투하고 기분나쁜티 내는 애 말 거친 애 ㅉㅉ한심
피해의식, 질투 심한거
진짜ㅆㅂ 하지말라는데 엉덩이 터치 하고 때리고 지 슬리퍼 내 얼굴에 갖다대고 ㅇㄴ존나역겨워ㅅㅂ 지는 장난이라면서ㅋㅋㅋㅋ 근데 내가 하면 개지랄떨죠? 내로남불오지죠?
소심해서 말은 못하고 꾹꾹 참으면서 그 화를 전부 나한테 푸는거 불만 있으면 니가 직접 따지던가 ㅅㅂ 말을 해야 해결될거 아냐 소심한것도 정도가 있지 배달 전화도 내가 해줘야 되냐고
맨날 남자얘기 하는 놈..ㅅㅂ그만해 제발
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애 진짜 최악이다 시발 내가 솔루션 몇개 던져줫으면 바뀌기라도 하던가
외모 평가하는 새끼들 지들 외모가 존나 뛰어나도 그런 말 하면 머리채 뜯어버리고 싶은데 지들도 얼굴에 후추 뿌리고 오븐에 돌린 것처럼 생겼음... 제발 거울이나 보고 너 자신부터 꾸미자 위에 거랑 비슷하게 남 깎아내리면서 지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것들... 걍 불쌍하고 한심함. 마찬가지로 머리채 잡고 빙빙 돌려버리고 싶으니까 건강한 방법으로 자존감 쌓았으면
>>821 +지 할 말 있을때만 말 거는 새끼 정작 내가 말하면 반응도 미적지근하면서 지 필요할 때랑 뭐 말하고 싶을 때만 부르는 거 어이없음 존나 파트타임 프렌드인지 뭔지가 그거같은데 좆같으니까 아예 말을 걸지 말던가 그리고 안 씻고 다니는 애들 머리 떡져서 비듬가루 옷에 다 묻어있고 머리카락에 비듬 붙어있는 거 보면 정떨어짐 뭐 이거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는데 세수를 못 해도 눈곱은 떼고 나와야지...^^ 초6땐가 맨날 눈곱 붙어있는 애 있었는데 너무 더러웠음
말의 80% 이상이 욕인 애들 서로 패드립하면서 노는 새끼들 있는데 존나 한심함 둘이 니XX~ 거리면서 노는데 꼴 보기 싫고ㅠㅠ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 같음. 관심병 있나 그리고 평소에도 욕 섞어서 대화하는 애들 진짜 못 들어주겠음... 너무 시끄럽고 쓰레기 같음 다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소각하고 싶음
연애무새 결혼무새 새끼들 아 시발 사람대사람 감정소모 하기 싫다고 귀찮다고 난 과제교수친구만해도 빡치는 사람이라고 시발
말에 호응이 없는 애들. 대부분 쿨병걸려서 쿨싴한 느낌주는 척 오짐ㅋ 이거 맛있다~이러면 그러게. 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어~하면 그렇구나. 와 저거 사고싶다~라고 하면 사. ㅋ내가 옆에 빅스비 하나만 키고 다녀도 너랑 다니는것보다 즐겁겠다. 갑분싸 제발 그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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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진짜 싫어 지 기분 나쁘다고 지나가던 애들 잡아다가 걷어차던 선생새X 때문에 더 싫어짐
제발! 감당할수 없는 일은 벌이지를 말자! 너의 친구를 네 감정상태에 휘말리게 하지 말자!! 자기 행동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랑 어울리면 안된다는걸 몸소 배웠다 진짜
진지충에 쿨병 걸린 새끼 ㅋㅋㅋㅋ
몰래 사주는 보는 애...(20살 되자마자)
마음에 병있는 애들 믿고걸러야함..
툭하면 삐지는 애들 초반엔 아 이런스타일이구나~ 더챙겨줘야겠당 생각드는데 진짜 이게 계속되면 걍 빡치고 지침ㅅㅂ
불편한거 있으면 서로 제때 말하자해놓고 꾹꾹참다가 나쁜 사람 만든는 유형 싫음 나중에 들어보니 그런거 말하는게 스트레스라 참는다는데 자잘한건 말해서 그때그때 푸는게 낫지 참으면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쌓이지않나? 잠깐 자기 나쁜사람 되는거 싫어서 꾹꾹참다가 불시에 말개병신같이함 자존감 낮은사람 특인거같기도함
>>835 약간 이어지는건데 구질구질한것도 짜증남 기면기고 아니면아닌거지 아니면 고민해보겠다고 말이라도 똑바로하던지 태도 갈팡질팡한거 개답답해
으 자존감낮은것도 개짜증나 그게 걔 잘못은 아니겠지만 같이있으면 맨날천날 감정쓰레기통 돼줘야함
ㅈ같이 굴어놓고 어ㅠ 생리때문에..ㅇㅈㄹ하는 내친구. 난 생리 안하냐?
>>835 2222...나중에 가면 나 혼자만 나쁜 사람 되어 있음 둘이서 끝날 일이면 모를까 꼭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힘들었어요 라고 입 터는 게 문제임. 광역적으로 남의 속 모르는 나쁜 사람 되니.
뭐랄까 그런 사람들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내가 뭔가 잘했다고 하면 은근히 무시하면서 깎아내리는 것 같은 말투 쓰는 사람은 불편해. 예를 들자면 내가 "나 시험 잘 봤어!" 하면, 그 친구는 "좋겠다~ 우리 학원은 시험 어려워서ㅠ" 이런 말투? 뭔가 '내가 너보다 어려운 거 본다' 라고 날 깎아내리는 것 같아서 싫어. +하나 더 말하자면 내가 "힘들어~" 하면 상대방이 나보다 자기가 더 힘들다는 듯이 상황 제시해놓고 "별 거 없네~" 하면 진심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내 것까지 시키고 싶음ㅋㅋㅋㅋㅋ
뭐만하면 삐지고 화내는 ㅅㄲ들. 아니 ㅅㅂ 나는 니들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구요 니 올려치면서 우쭈쭈해주는 사람이 아니에요 ㅅㅂ샛기들아
여러 명이서 놀 때 나 싫어하는 게 보이는 사람 나머지는 딱히..
툭하면 우는 애 그리고 지나치게 꺄르르 거리는 애.. 먼 느낌인지 ㅏㄹ아..?
패드립 하는 애 니애미는 걍 머 드립이라 괜찮은데
>>840 인데 덧붙이자면 이런 사람들 대부분이 나보다 무능하고 멍청하다는 게 초대박빅사이즈 포인트... 누가 누굴 무시하나 싶더라. 저래놓고 팩트로 조지면 아무 말도 못 하는 게 가관이었어ㅋㅋㅋㅋㅋ
괜히 나 따라하는 애
공부잘하는 애한테만 붙는애들 정상인에서 살짝 벗어난 외모를 가졌다고 까는 애들 내가 돌출입이고 입을 다물면 밑에 호두주름이 생기는데 그것이 괴물같다 하면서 까더라
이기적인 사람 싫어. 사람이 다들 조금씩은 자기 챙기는건 당연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 배려도 하고 양보할줄도 알고 하잖음. 근데 진짜 지밖에 모르는애들.
난 가식적인 애들이 제일 싫더라 앞에서는 착한척 하고 뒤에서는 뒷담까는 애들 극혐이야
생각하는게 애새끼같은 애들 진짜 상판 갈기고싶으ㅓ
힘쎄고 친구많은 애들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조용하고 혼자 다니는 애들한테 지랄하는 애들
진짜 정병인가 싶을 만큼 미친년 납셨네 게임으로 지목하라길래 그게 그리도 ㅈ 같아서 직접 찾아와서 사과의 중요성까지 일깨워주고 꼭 빨리 지옥불에서 뜨근하게 대가리 다 터지고 팔 다리 잘리면 좋겠어
내가 힘들다했을 때 상황설명해주면 그게 힘든거냐하면서 자기는 뭐 ~(온갖 관련없는 이야기 끌어들이며)~한다고! 이러는 사람. 아니 썅 내가 힘들다는데 니가 왜 판단해. 뭐만 하면 자기가 더 힘들고 위로받아야하는 사람인 척 하는거임?
세상이 지맘대로 돌아가는줄앎. 은근히 사람 비꼬고 이기적에다가 내로남불ㅅㅂㅋㅋ 또 자존심은 존나 세서 지가 잘못해도 절대 사과 안하고, 다른 사람이 잘되는걸 못봄 걍 열등감 덩어리 같아 ㄹㅇ 나한테 지 입으로 직접 말했어 자기보다 잘나가는 사람들 보면 존나배알꼴린다고 뭐 자기는 성격이 원래 이래서 내가 받아줘야 한다느니 자꾸 좆같은말 뱉는데ㅋㅋㅋ와 이런년이랑 그동안 어떻게 친구했냐 조만간 존나 화내고 손절할거임
자기말만 하는 타입
나랑 노는데 다른친구랑 톡하고 폰만보는 유형
그냥 지 멋대로 행동하는거 항상 누구 위한척 꼽 주고
트위터에 상주하면서 필요할 때만 오만주접 다 떨고 내가 내 이야기 좀 하려니까 말돌리면서 다시 자기 관심사로 주제 옮기고 반응 좀 식으면 아 나 트친들이랑 놀러감~~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살아 이년아
쓸데없는 일로 연락하거나 자기 아픈거, 우울한거 일부러 티내는 새끼 근데 조오ㅗㅗㅗㅗㅗ온나 멀쩡해 보임;; 다른 사람은 듣기 싫어하는데 억지로 자기가 파는 장르 얘기 하는 새끼 좆같음ㅇㅇ 그리고 자기가 노래 잘 부른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소리만 큰 새끼 논리도 안통해 예의도 없어ㅅㅂ
지 인생 비참하고 파탄났고 불행하고 좆된거 우울+정신병 전시하는사람 시발 위로도 한두번이지 애미
거짓말쟁이 니가 활동하는 그 단체 ㅋㅋㅋㅋㅋ 어떤 단체인지 다 안다구
이건 내가 예민한거긴 한데 시끄러운 얘들 너무 싫어.. 수업시간인데 시끄럽게 떠들고 시험기간이라고 자습시간 주신건데 쌤이 하지 말라 하셔도 자리 옮겨서 떠들고 시험 공부하는데 방해 돼, 진짜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싶어.. 그리고 상대방 말은 안들어주고 자기 말만 하는 얘들도 싫어 말 들어주고 내가 얘기 하나 꺼내면 씹고 자기 얘기하거나 대충 대답해주고.. 이럴때 너무 속상해
죽어도 칭찬 안해주는 인간들
자기비하에 남까지 엮는 거 제일 싫어 본인이야말로 잘난 거 없으면서 타인 맘대로 재단하고 평가하고 묻지도 않은 조언 해대는 거 너무 싫어 지 감정만 중요한 것도 싫어 자기 개인적인 경험을 이 세상 진리인 거 처럼 확대해석해서 편협한 눈으로 세상 판단하는 애들도 너무 싫어 단정적인 화법 쓰는 애들 싫어 ... 그냥 딱 '나는 옳고 너는 계몽해야 할 미성숙한 존재' 이런 포지션인 애들은 딱 티가남. 굳이 말로하지 않아도 사소한 화법, 눈빛에서 티가 남 내가 이런 거에 둔한 편인데도 남 무시하는 태도는 본능적으로 느껴져 저 모든 특징 + 내로남불
남은 잘되라고 행복해야된다고 존나 억지로 행복 떠밀면서 지는 좆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굴고 지인생 어차피 망했다며 조언해줘도 위로해줘도 들을 생각도 없고 지멋대로 살고 자살자살 노래를 불러서 남한테까지 피폐한 영향 끼치는 사람 손절함
대화가 뚝뚝 끊기는 유형. 보통 자기얘긴 잘하는데 남얘기에 반응을 할줄 모름. 개좆같음.. 소통이 안돼
지 잘난줄 알고 멋대로 행동하는 타입 ㅈㄴ 싫음
남 평가하는 사람. 피해 1도 안 주고 그냥 지나가는데 저 사람은 뚱뚱하고 저 사람은 너무 못생겼고 옷이 이상하다 어쩌구저쩌구 그러는 자기는 개 뚱뚱하고 살 뺄 의지도 없으면서 그거 지적하면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나중에 또 그러고... 그냥 포기했음 이런 사람들한테 나도 이렇게 까일까 봐 무섭다
지 잘난맛에 살고 무조건 지말이 맞다는 타입
이성이랑 연애에 미친애들
같은 반에 자기랑 친한 애가 아무도 없으니까 아무 애들한테 가서 자꾸 들러붙는 애... 특히 나랑 내 친구들 무리가 게임하고 있으면 주변을 계속 서성이던데 왜 저러나 싶음 ㅠ 말하는 것도 말을 엄청 빠르게 해서 사람들이 다 한 번 씩 되묻게 만들고 주제가 항상 자기가 관심있는 자동차라던가 무슨 듣도보도 못 한 인터넷 밈 끌고 와서 이거 재밌지 않냐고 보여주는데 1도 관심없음...
그냥 사람 자체가 싫음 나랑 거리두기좀 했으면 좋겠어 멀리서 그냥 모르는 사이는 괜찮은데 나랑 가까워지는게 싫어
틈만 나면 자존감 깎는 새끼들 친해지면 함부로 선넘는 새끼들 이런 새끼들은 무조건 빠르게 걸러야 함 ㅋㅋ 몇 번 봐주고 그냥 그럴 수 있지 넘기면 더 만만하게 보고 진짜 지 밑으로 본다 ㅋㅋㅋ 말만 안 했지 행동으로 다 티남 몇 년 전에 겪은 좆같은 경험인데 내가 많은 사람들 겪으면서 이런 2 유형들이 제일 최악임 늦게라도 정색하면서 손절하길 잘했지 저딴 것들을 친구라고 부르긴 너무 아까움 그냥 강약약강 쓰레기새끼들임
감정쓰레기통 눈치에예의없는사람 분위기 갑자기 싸하게 만듦 좆같음
뭐만하면 아이돌 얘기만 하는 거 개싫음 아이돌 좀 모를 수 있지 뭐 모르면 맨날 그것도 모르냐고 거짓말 치지 말라고 함. 아니 ㅆㅂ 난 힙합이고 나발이고 뉴스 말고 연옌들 나오는 건 안 본다고 ㅅㅂ... 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고 연옌 이야기보단 동물 다큐가 더 재밌다고.. 의상디자인과라고 다 연예계 관심있는 거 아니라고 씨발 내가 평생 모르고 살 인간들 사생활까지 관심을 가져야 정상인이냐? ㅈㅂ 강요 그만했으면 좋겠음 그 떽떽거리는 돈자랑 가난자랑 성공자랑 노래들 뭐 좋다고 나한테까지 강요해대. 그래 니네 그 돈까스 집 퉁퉁이 잘 알아서 잘나셨다 그래 ㅅㅂ 연옌 좀 모를 수 있지 존나 뭐라해 니네 연옌 관심 가질 시간에 책이나 뉴스나 좀 보고 살아라.. 하다못해 전공 공부라도 하던가 ㅅㅂ 맨날 술쳐마시고 놀면서 연옌얘기해대고 나한테 너 그럼~는 알아? 하고 테스트해대지 마 모른다고 ㅅㅂ 몰라. 관심도 없고 누가 무슨 병크가 터진건지 누구랑 사귀는 건지 걔네가 불법적인 일 한 거 아니면 관심 1도 없으니까 제발 연옌 강요좀 하지 말라고 소리치고 싶다. ㄹㅇ 연옌중독자들 개극혐함. 대화를 해도 연옌밖에 할 이야기가 없나;;; 아니 걔네 말고 난 니네가 궁금하다고.. 내가 평생 모르고 살 그놈들 생활을 왜 들어야 하는데... 그리고 sns 중독자들도 싫어함. 제발.. 사람이 눈 앞에 있으면 사람이랑 대화해줘.. 화면쪼가리 보면서 대화하는 거 존나 싫음. 무지한 놈이 얕은 지식 들고 와서 정정시켜주면 논리 없이 그냥 아니라고 떽떽더리는 거 진짜 싫음. ㄹㅇ 상종도 하기 싫은 유형이다. 헌팅포차, 클럽, 쿨병, 개방병 걸린 애들 진짜 싫다. 아니 니네나 가 왜 나 데려가려고 해.. 니네 나 말고 남자랑 놀고 싶어서 가자는거잖아,,, 안갈거라고 개방적인 거 니 가치관이니까 존중하겠는데 제발 나한테 니 가치관 강요하지마 ㅆㅂ 난 내 남친이 여사친이랑 둘이 놀러가는 거 허락 못하니까
자기 마음을 다 읽고 알아서 다 해줬으면 하는 부류들 만만한 상대 무시하는 거 팍팍 티내면서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 인간 특성이 원래 남 위에 군림하는걸 좋아한다지만...적어도 진짜로 하진 말라고
내 불행, 힘듦이 지 잘난척할 기회인 씹버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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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고 슬픈 인간...
새친구 사귀고 그 친구로 갈아타던 애...
지 혼자 잘못없다고 징징대고 무결한 척 하는 새끼들 다 좆같아서 살심 솟음 미친년들 다 뒤졌으면
지 좋을때만 답장하거나 대답하는 부류들 으;; 유유상종이다 정말..
남 아무렇게나 평가하는 애..잘났든 못났든 평범하든 별로임 잘난 애인지 내성적인 애인지 다 재보고 그에 맞게 대우하고 친구 사귀는 애. 제일 극혐함..지가 무슨 귀족임? 옛날 귀족들이 핏줄에 맞게 사람 대우하던거랑 다른게 없는거 같음 엄마가 애한테 훈계하듯이 아무 상황에서나 기분은 1도 신경 안 쓰고 훈계질하고,상대를 피해망상에 예민한 애로 몰고 가는 애 우울증 말기로 보이는 자기혐오 심하고 뭐라고 말해도 무시하고 징징대는 애...극혐임 내 앞에서 자기가 다른 친구들이랑 언제 놀았고 언제 놀건지 쫑알쫑알 얘기하는 애..안 궁금해 제발 엥?? 많이 하고 요즘 연예인 얘기를 안 하면 아싸로 취급하고 이상하게 여기는 애...작작해라 제발 좀 평소에는 관심도 안 주고 자기들끼리 내 앞에서 쫑알대다가 심심하면 찔러보듯 다가오고 쫑알쫑알 얘기하는 애들..개인적으로 극혐하는 애 top 3에 듬 밀을 하면 주제에서 묘하게 어긋나고 목소리가 어느 상황에나 작고 웅얼거리듯이 말하는 애...난 수줍음 많은 애를 싫어하지 않음. 나도 그렇기 때문에. 근데 언제나 저런 모습이라면 별로임
외모 자격지심 있어서 아무데서나 욕하고 다니는 사람 만만하게 안보이려고 그러는거 알겠는데 솔직히 좀.. 쎈척같다고 해야되나 매사에 피해망상이랑 방어기제가 깔려있어서 피곤해
남 까내리면서 주변 사람 웃기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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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안했는데 띠껍게 구는거
>>884 이런 새끼들 특이 지얼굴 못생겼다고 하면 화내고 지보다 외모뛰어난 사람은 죽어라 못생겼단 말을 남용하면서 까댐. 심지어 그 사람이 그런데도 자존감이 낮다고 하면 얼굴잘난거 아는거면 자존감이 낮은거 아니라고 역으로 우길 정도로 공감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되있음.
지멋대로 저지르는 폭력을 장난이라고 미화하는 놈. 나이먹고는 그런놈 없다고? 없기는 개뿔 성인되서도 이따구로 굴어서 크게 다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지가 못난 거 인정 못하고 견제하고 열폭하는 애들 남을 후려치면 지가 좀 더 돋보이는 줄 아는 애들
난 못생긴 사람이 싫음. 살면서 못생겼는데 성격 좋은 애를 본적이 없음 물론 어딘가에 있기야하겠지... 근데 마음에 안드는애 있으면 쟤가 자기 못생겼다고 욕했다면서 헛소문 퍼뜨리고 피코질하더라 내가 피해자였던 적도 있고 다른 애가 피해자인걸 목격한 적도 있음 이런 애들은 꼭 애 안낳았으면 좋겠음 얼굴도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안좋은 DNA 그만 퍼뜨려
>>891 미미안...
>>891 성격이 좆같아서 더 못생겨보이는걸수도 뭔가 똑같이 미형이 아닌 얼굴이여도 성격 좋으면 귀염상 호감상이더라
자기 멋대로 뇌피셜굴리며 다른사람의 사정이나 선택을 단정지어 버리는거. 걍 그사람만의 어떤 사정이유있나보다 하진. 꼭 멋대로 생각해서 사람 꼴바께 만들어
딱 너다 이간질하는 청각장애인
야 ㅋㅋㅋㅋㅋ 니짆아 유저 들아
자기 학과투정 교수투정 다 받아줬는데 내가 고민되는 사안얘기하니깨 자긴 관심없다고 하고 자기가 띠껍게 굴어놓고서는 너 싫다 네 행동 짜증난다 이러더라 ㅅㅂ 내가 말거는거의 반만이라도 좀 대꾸를 해보던가 먹는거 가시방석 만들어놓고서 뭐하는거임 지가 말 잘못들어놓고서는 버럭하고 세상에서 지가 제일불쌍한줄 알아 ㅅㅂ 네꺼 취좆은 안되고 남취좆은 되냐? 아무리 데었다해도 그렇지 그렇게 대놓고취좆하면서 부끄럽지도 않냐?
남들이랑 있을때 남눈치는 죽어라고 보면서 오래한 사람에게는 막대하고 강하게 나가는 유형 그리고 급 나누고 싫은티 내는사람 그리고 남들앞에선 오바쌈바 다 떨고서 누울자리 찾아서 발뻣고 핸드폰하는 유형
여미새, 남미새인거 내 알 바 아닌데 나한테 피해주는 거랑 본인 말만 하는 애들 진짜 개별로고 옆에 두고 싶지 않은 유형임
시끄럽고 예의없는 사람 아무리 사람이 잘생기고 이뻐도 시끄럽고 예의없으면 ㅈㄴ 싫음
싫어하는거 말할때 (딱히 이유는 물어보지 않았거나 굳이 말할 필요 없는 상황에서) 싫어하는 이유도 구구절절 말하고 존나!! 싫음!! 강조하는 사람 좀 아...예... 느낌됨 말은 안했는데 난 그거에 별생각 없거나 오히려 좋아하면 뭔가 뻘쭘해지는 기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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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떨고 호들갑 떠는 애들 진짜 진짜 혐오함 그런 애들이 뒷담 유도도 잘하고 말 같지도 않은 선동도 잘함
감정기복 심한거 다 티 내는건 날 배려 안하는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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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찐따..
다른사람 외모평가나 성희롱 함부로 하는 애들 이런 애들은 자기가 하는 외모평가와 성희롱이 무슨 잘못인지 모른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아님ㅋㅋㅋㅋ남이 자기한테 외모평가랑 성희롱 하면 엄청 화냄 그말은 지들도 그게 잘못됐다는걸 인지하고 있는거지... 그리고 남미새 여미새들 지혼자 이성에 미친건 상관안하는데 이성때문에 다른사람한테까지 피해주고 마음에 드는데 소개좀 시켜달라고 개찡찡대고...상대방은 너한테 관심없다고 말해도 포기안하고 개찡찡댐 진짜 개싫음 상대방은 물론이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생각안하는것같음 거기에 여친 남친 있는 애들이 이성미새면 더 극혐임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도 다른 이성에 눈독들이고 관심표하는게 바람이나 어장이 아니면 뭔데ㅋㅋㅋ지적하면 자긴 아메리칸 마인드(ㅋㅋㅋㅋㅋ)여서 신경안쓴다고 하거나 너가 예민한거라고 함
자꾸 연예인 이야기나 사회 이슈, 정치 이야기 하는 스타일 듣는거에 지쳐서 이런 이야기 하면서 누구 욕하는거 싫다하니까 자기가 깨시민인양 나한테 이런거 관심 좀 가져야한다고 훈수질... 나도 뉴스 다 봐 내가 모르겠냐? 그냥 그런 이야기 하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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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갚는 새끼
대화할 때 상대를 뭔 5살 애 다루듯이.. 그런 말투 쓰는애 (얘들 보면 누구 칭찬할때도 뭔 애들 재롱잔치 할때 칭찬해주듯이 함. 체육시간에 공 같은거 줄때도 일부러 멀리보내서 똥개훈련 시키고 자꾸 얼굴에다 공을 맞추려고 함. 거기 대해서 불만 표출하면 위에 쓴 저 애다루는 말투로 왜?? 너 하기싫어?? ㅇㅈㄹ ) 자꾸 애들한테 죽고싶다고 징징대는사람 (평소에도 그러긴 함. 반톡에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그런게 있는데 시험기간만 되면 자꾸 지 평소 카톡말투 다 드러나게 죽고싶다고 안아프게 죽는방법 없냐고 징징대는 똥글을 이틀에 한번꼴로 싸지름) 뒷담 깔때 꼭 그 당사자한테 '내가 지금 니얘기를 하는중임' 이걸 표출하려고 애를쓰는 부류. 꼭 그 당사자 있는 방향을 쳐다보면서 지 친구들도 한번씩 다 돌아보게 유도함 다 같은사람 얘기임
지 친구 다닌다고 자꾸 학원 같은데로 등록하는 애들도 참.. 모르겠음 공부하러 갔는데 시끄럽게 소리지르면서 물흐리고 학원을 노는데로 아는거같음 (이러니 숙제는 당연히 안해가서 선생님 빡침) 얘들 중에서 학원에서 애들끼리 파벌? 비슷한거 만들거나 막상 따라간 친구가 자기랑 안놀아주면 막 따돌림당한다고 울고불고 양측 부모님끼리 싸움나게 하고 별짓을 다하는 애들도 있음. 내가 후자 피해받은 케이스임
일상 대화에서까지 너 트페미인거 티내지 마 뭐 나더러 동조해달라는 거야 뭐야? 친구라고 무조건 네 편 들어주고 무지성 공감해줘야돼? 너랑 친하게 지내온 시간이나 추억과 별개로 난 네 의견이랑 정치적 스탠스에 동의 못 해
편한거랑 무례한걸 구분 못하는 친구 주로 이성친구보단 동성친구에서 많이 보이는 패턴이던데 이성보다 편하게 대해도 되는거지 이성보다 무례하게 대하라고 동성친구가 있는거 아닌데 쓸데없이 연락을 자주 한다거나 때린다거나 자꾸 만나자고 떼쓰는 부류들은 진짜 왜 친구를 새로 사귈 생각은 없는지 어처구니가 없음. 심지어 주변에 이성이 가족이랑 친척밖에 없는 사람한테도 이성 소개시켜달라고 자꾸 무리한 부탁을 하는데 일단 이성이랑 친해지는거부터 먼저 시작하고 이런 사람들한테는 좀 이런 쓸데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음.
연락 강요하는거 진짜 친하면 연락 주기 일주일에 한번은 고사하고 1달에 한번 되도 음 살아있네 오랜만이군 하면서 아무생각 없는데 시발 애인도 아니고 왜 읽씹하냐 얘기하기싫녀ㅑ 징징징징 할짓 존나없어보이고 애인한테 이래도 정떨어질듯
>>907 아메리칸 마인드ㅋㅋㅋㅋㅋ그런소리 하는 애들 몇번봤는데 진짜 개싫더라 진짜로 미국 살다온거면 그냥 넘어가기라도하지 이런애들은 대부분이 미국 가본적도 없음 남의 몸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손대놓고 미국은 그냥 친구여도 섹드립한다 그냥 친구여도 껴안고 키스한다 이지랄함 어쩌라는건지 여긴 미국이 아니라 한국인데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인이라고 다 섹드립이랑 과한 스킨십 하는건 아닌데 얘넨 미국사람들은 다 하루아침에 연인바뀌고 바람피고 첫만남부터 침대로 가는줄 아는 것같음
1.남미새 여미새 남자없으면 못살고 남친없는 애들 무시함ㅋ 근데 그렇다고 사귀는 남자들이 퀄리티 좋은것도 아님 아무튼 이런애들은 공사 구분못하고 연애지상주의라 피해끼치고 안물안궁 지네 애인 티엠아 뿌리고 맨날 연애고민상담 한다그래서 들어보면 지팔지꼰이고 변화가 없음
2.외모찬양 시녀 나도 이왕이면 내얼굴 이쁜게 좋고 이쁜거 지향하는데 막 이쁜애들 좋아한다면서 이쁜 연옌이나 인스타 스타 보여주며 얘 정말 이쁘지~ 나 아는 누구누구도 엄청 이쁘다 이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볼때마다 그러니 질리고 ㅈㄴ 시녀같음
3.해외환상 심한애 워홀 꼭 가야하고 다양한 외국인친구들 사귀고 해외경험 하는거 찬양하며 해외 해외 거리고 국내에선 시궁창으로 취준도 제대로 안하고 그지같은 회사 다니며 계약종료되니 워홀가던데 존웃 한국에서 그리 열심히 살아봐라 해외찬양 지겨움
4.못생긴데다 외모열등감 쩔어 남의 외모 지적하는년 민경이라고 지금은 나윤ㅋ으로 개명한 키 170년 있는데 지는 눈이 10시10분 마냥 올라가고 광대 개쩔고 귀는 요다같은게 꼴에 보는눈은 있어서 이쁜거 찬양하고 선망하는데 지 외모는 지적받는거 ㅈㄹ싫어하고 ㅈㄹ하면서 남의 외모는 ㅈㄴ함부로 지적하고 ㅈㄹ임 으 쓰레기년
5.강약약강 찐따 오크 수진이 ㄹㅇ 키작은 호빗에 샤이니 온유 하위버전에 사다코닮은 병신련인데 애들이 다싫어했음 너 왕따냐면서 걔가 있던 기존그룹에서 걔 ㅈㄴ싫어하는 애가 걔 방출하고 내 친구네 그룹에 붙었는데 받아준거 감사하진못할 망정 뒤에서 그 그룹애들 다씹고다님ㅋ 지주제에 천안에 있는 지잡대 문창과 갔고 가자미닮고 대가리 ㅈㄴ 큰 가혜자년^^ 유일한 친구라고 똥꼬빨던데 아직도 그따위로 살런지 븅신년ㅋ 그래놓고 그년 ㅈㄴ싫어하는 같은반 일진인 여자애가 대놓고 그년이랑 짝하기 싫다고하니ㅋㅋㅋ 담임샘이 "진주랑 수진이랑 싸운다!"이러고 반애들 집중해서 구경하고 개꿀잼ㅋㅋㅋ
6.오만가지 애들 뒷다마 하는애 아 이런 년은 다른데선 내 욕 하겟구나 싶음ㅋ
7.지주장 너무 쎈애 꼭 자기의견 관철해야하고 말한마디 얹는애 존나싫음
1.종교인 친구? 좋음 근데 종교에 반 미쳐 살면서 사방팔방에 자기가 종교인인거 티내고 자기 종교 강요하고 다른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나 무교를 정신질환자마냥 보는 친구? 이런 애만큼 극혐인 애가 없음 2.엠비티아이 T나 J거나 극E인 애 자기가 인싸고 인기 많고 현실적이고 냉철하다는 자부심과 선민사상에 취해사는 애들이라 존나 극혐임 애들을 급 나눠서 대하고 가끔씩 소극적이거나 내성적인 애를 무리에 끼워주거나 걔랑 대화하다가도 그 순간 지나면 신경도 안씀. 아니 그쪽으로 시선도 안 보냄. 그냥 머릿수 맞추기로 데려간거라고 말해 차라리 그러면 낫겠다 니네가 그러는거 존나 빡쳐 3.대화를 할때마다 주제에서 묘하게 어긋나는 말을 하거나 아예 하나도 관련 없는 말,대화 상황을 신경쓰지 않고 말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빼놓고 or 한 템포 늦게 말하는 사람 우리 엄마가 이런 유형이고 내 친구 중 하나도 이런 유형인데 대화할때마다 속 뒤집어지는거 같음. 오늘 아침에도 우리 엄마한테 나는 정시파로 가야겠다~ 했더니 멀뚱멀뚱하게 있다가 갑자기 걱정마~ 뭐 그런 생각을 하고 그래 식으로 전혀 상황에 안 맞는 말을 함. 게다가 답이 바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3초에서 5초 동안 멀뚱멀뚱 눈만 크게 뜨고 있다가 갑자기 말하니까 내가 로봇이랑 대화하는건지 사람이랑 대화하는건지를 모르겠어서 엄마랑 대화하는게 싫어짐. 내 친구도 저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내가 어떤 아이돌 멤버가 좋다고 하면 갑자기 그 아이돌 무슨무슨 논란 있던데 그거 알아?? 이런 식으로 답함. 나는 그 아이돌이 좋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왜 그 아이돌의 논란을 언급함? 게다가 목소리까지 작고 웅얼웅얼대면서 얘기하는 애라 대화할때마다 정떨어짐;; 몇주 전 그 애가 나랑 학교 측에서 보게 해주는 뮤지컬 같이 보러가자고 말했고,나는 걔 말을 듣고 구글폼으로 신청까지 함. 근데 알고보니 그 뮤지컬은 선택받은 몇몇 반만 볼수 있는거였음. 그 애는 그것도 모르고 무작정 자기랑 뮤지컬 같이 보러가자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까지 말하고 다닌거임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일을 제안할거면 그 일을 검토해보고 제안해야할거 아냐. 무작정 걔도 좋아할거야~ 식으로 사방팔방에다 추천하고 말하고 돌아다니면 나나 뮤지컬 못 보는 다른 반 애들은 뭐가 되냐고. 진짜 이 유형이 제일 극혐임. 대화할때마다 하루하루 정이 떨어지는 이상한 경험을 할수있다니
친구 사귈때마다 나이 성별 핑계대면서 편한거랑 무례한거 구분 못하는 친구 정말 싫음. 사람 바보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한번씩 만나는것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안만나준다는것도 아닌데 맨날 만남이랑 연락 강요하고 돈없는 거지 친구한테 못하는 짓이 없음. 심지어 지기분 좋을때만 형 누나 언니 오빠 호칭 붙이고 지기분 더러울땐 새끼거리는게 어딜봐서 편한거란 거임? 그냥 무례한거 아닌가? 그래놓고 남자없다거나 여자없다고 징징대고 좀 작작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남자가 여자 이름 성떼고 부를뗀 뭐라 하면서 여자가 남자 이름 성떼고 부르면 가만 있는거 그래놓고 정작 지는 그거 다 안지킴. 무슨 남녀 차별하는것도 아니고 지가 찌질하게 행동하는거 여자들이 나중에 모를거라 생각하는건가? 너무 막나가는 놈같아서 싫음. 도대체 왜 동갑인 여성 상대로도 동갑 아닌 여성 상대할때보다 불편해 하면서 말걸어야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더라.
뒷담하는년
https://theqoo.net/square/1858413265 이 글에 나오는 친구 같은 사람...
주위 사람 의식 아예 못하는 애들 요즘엔 이게 기본인듯
나한테 조언? 꼰대짓하는 스타일 난 우리 엄마 잔소리도 안 듣는데 니 말이라고 듣겠니 ㅋㅋㅋ
허구한 날 병 걸려서 콜록대고 아파하고 누워있는 사람
진짜 뭐 뒷담 이간질을 즐겨하고 급나누고 남미새 여미새 기타등등 그런 보편적으로 거의다 싫어하는 스타일 말고 나만 진짜 존나 싫어하는데 어디 말하면 내가 예민충 되는 사람 스타일이 뭐냐면 말할때마다 사람 툭툭 치는 제스처 있는 사람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싫음 근데 이거 싫다하면 내가 예민충 돼 하.... 우리 동생도 저러고 그래서 나 진짜 동생한테 몇번 정색하고 화도 내봤는데 내가 이상한 사람 되더라 진짜 정말 싫다
본인이 귀엽다고 굳게 믿는 찐따
남들이 어디어디 재밌었다,뭐뭐 좋았다 하면 코웃음 치고 비웃으면서 야,못 봤냐? 봐라,그런데를 누가 가겠냐~ 하면서 멀쩡한 것도 깎아내리고 뒷담까는거. 자기도 재밌게 즐겼는데도 이러면 더 빡침. 좆같아서 못 살겠는데 우리 아빠가 그런 사람이라 더 좆같다 씨발 50 넘어서도 저 쿨찐 같은 성격을 못 고쳤다 ㅅㅂ 해외여행에서도 저 지랄이고 국내여행에서도 저 지랄이라 참...
은근 무시하고 자존감 다 깎아먹는년들 이런애들 또 지들 자존감은 뒤지게 낮음 ㅋㅋ
웃긴답시고 남한테 말함부로 하고 목소리 큰 우악스러운 대장부 스타일, 기브앤테이크가 너무 안되고 약속 취소 잦은 사람, 남 얘기 그것도 부정적인 가십 좋아하는 사람, 함부로 판단하려 드는 사람 그리고 성격 상관없이 정떨어지는 케이스가 밥 먹을 때 쩝쩝거리는 사람
남 불행을 술안주거리로 생각하고 입 싸고 속물인거 싫어
손민수처럼 따라하면서 그게 원래 자기가 가진 취향이고 매력이라 착각하고 사는사람 거기에 눈치없고 목소리 크면 생각보다 더 무식한거고 피해의식,자기합리화로 똘똘 뭉쳐진게 씹다버린 껌같아
지 성격이 유별난거 빌미로 은근슬쩍 나 마이크로매니징 하려는 지인 ㅋㅋㅋ아니 시발 지가 내 상사도 아니고 부모도 아닌데 대체 왜그럼? 알아서 하게 좀 둬라 니 생활이나 마이크로매니징해 ㅋㅋㅋ 진짜 지랄이야 불쾌하다고 몇번 이야기했는데도 이해좀 해줘ㅠ내 성격이..알잖아 ㅠ 그럼 고쳐 이것아… 아 진짜 완전히 손절할수도 없고 애매하게 자꾸 엮여야하는 사람이라 너무 짜증남
함부로 그거 별로야 아마 별로일 걸? 하고 말하는 사람이 싫음 예를 들어서 내가 처음 보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서 내 돈 주고 샀는데 그거 생각보다 별로일 걸? 너 돈 버렸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걸 받아들여서 경험 삼는 건 내 몫이고 내 즐거움인데 저런 사람들은 꼭 내가 맛있게 먹으면 분명 맛없을 텐데? 하면서 깔짝거리고 내가 맛없게 먹으면 거봐 내가 별로랬잖아 앞으론 내 말 들어 하면서 으스댐
여기서 이러고 있는 니네들
답정서 남미새 감쓰통 아벌구 눈치없음 지할말만함 상대를 고려하지않은 독선적인 대화방식 음습함 정병임
쿨찐짓 하는 애들
피해의식 있는 애들 , 자기 감정조절 못 하는 애들, 공감 해달라고 징징거리는 사람들, 당일 날 약속 깨는 사람들
시간 약속 안 지키거나 음식을 배부를 때까지 먹는 친구 그리고 음식은 또 남기고
못한다고 당연한듯 남에게 떠넘기는 사람 곤란할때만 사람 부르고 볼일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허세 부리는 사람 자기중심적인 사고밖에 할줄 모른다는 핑계로 남들 피해만 주는 사람 자아가 약해서 허세와 과시욕만 강하고 실제로 돈낭비만 하는 허영심 가득한 사람
천박한 사람
과도한 일반화 오지고 유머라고 주장하는 모욕적인 말로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 제발 혼자서 생각해라 혼자서!!! 보통 이런 사람은 자기가 이런걸 몰라서 더 빡침. 이런 인간을 학원 선생으로 두고 있는 내 인생은 참 노답인듯 게다가 모두가 이걸 아무것도 아닌걸로 여기고 나를 예민한 사람으로 취급해서 두배로 좆같다
식당에 가서 꼭 할인만 받으려고 혈안된 사람. 먹고싶은것도 못 먹게 하고 돈돈돈만 신경쓸거면 애초에 비싼 식당엔 왜 왔나 싶음
식탐 심한 사람 n명이면 n+1개나 n개 시켜도 되는데 항상 2n개 시키자고 그러더라 다 먹지도 못하고 돈만 버리던데 왜 맨날 그러는 거야? 어릴 때는 다들 식탐이 있을 수 있어 근데 성인이 되고 나서도 그러는 건 욕구를 절제 못 하는 것 같아 우리 나이 먹었잖아... 게다가 혼자서 그러면 몰라도 여러명 같이 있는데 다른 사람도 생각해 제발
친하니까 같이 과제하자 해놓고 연락 씹는애들...
기쎈 사람들 친구로 지내본적도 없고 이런 사람들이랑 지내본 결과 이런 사람들이 전부 나쁜 사람이라고 할려는건 아니지만 잘잘못을 떠나서 너무 기빨림.
지뢰계 멘헤라 성격 들러붙고 친한 척 하는 겉친밖에 없는 애 너무 심한 T
제일 싫어하는 성향은 융퉁성 없고 자기만 생각하는 타입. 내쪽에서 생일날에 선물 챙겨준 적 있는데 내 생일날에 해주는 것도 없음. 필요없는 물품 택배비용 지불해서 보내주는데 솔까 내가 보내주겠다고 한거니깐 그렇다지만 인간적으로 공짜로 물품 받는거면 운송비는 지들이 부담할 생각을 해야지. 매번 몇번 보내주는데도 그 소리를 한번도 안함.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끝나고 밥 몇끼 사주는 걸로 대신 땜빵치는 친구라면 그나마 양반인데 그걸 한번도 안하는 친구도 있음. 그리고 시간 되냐고 전화해서 물어봐놓고 몇주 연속으로 가족들 약속 때문에 안된다고 펑크냄. 최근에도 겪었는데 존나 답답하더라. 그밖에도 꼬치꼬치 캐묻고 따지는 타입도 피곤해서 싫고 자기 친구 없다고 친구해달라고 이용해먹고 다른 친구 생기면 어느 순간부터 아는 척도 안하고 기존 친구 버리는 타입. 밥 먹을때 대놓고 쩝쩝거리면서 큰 소리 내고 앞에서 코 대놓고 푸는 개매너적인 행동을 하는 타입. 강압적이고 지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는 타입.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뒤에서 지 마음에 안든다고 호박씨 까고 다니는 타입. 만만한 친구 유독 건드리고 괴롭혀서 갈구는 타입. 여러 타입 겪어봤는데 진짜 환멸나더라. 예전엔 친구 사귀어보려고 노력해봤는데 지금은 친구 사귀기에 집착하지 않음. 걍 인간관계 신경쓸수록 나만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고 결론적으로 다 부질없고 친구는 필요없다는 걸 느낌.
돈없다고 찡찡대는 애....... 진짜 지 가정형편 어떻다느니 별 불쌍한 척 다하면서 음식값 나눠낼때 천원이라도 덜 내려고 하고 친구한테 밥 한 번 안 사줬으면서 게임 월정액은 꾸준히 박음 ㅅㅂ
지 딴에는 농담이랍시고 사람 까내리거나 비웃거나 깔깔대는 사람들 극혐......... 약간 중고딩 일진애들 화법마냥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당사자가 기분나빠하고 정색하고 뭐라하면 장난이라느니 그냥 웃자고 한 소리라고, 그 정도 장난도 못받아주냐고 되려 뭐라하고 상대방 예민함으로 치부해버리는거 너무 싫어 상대도 같이 웃을 수 있어야 장난이고 농담 아닌가
지나치게 오버 하는 놈들 이미 할 얘기 다 끝났는데 지 혼자만 침 튀겨가며 계속 조잘대는놈들 진짜 싫어 그리고 오해 엄청 하는 놈 뭐 하지도 안했는데 지 혼자 착각해서 쳐삐져버리고 사과를 요구하는 놈들 그런 놈들은 진짜 정신병자 아님 아니 내가 왜 이유도 없이 사과해야 함? 근데 내가 걔 알아서 삐지라고 두니까 당황하서 갑자기 친한 척 진짜 개싫어 나 이거 실제 경험임 그리고 얼마전에 절교하자 했더니 뭐 저주하겠다 주변 친구들 다 떠나가게 해주지 이러면서 ㅈㄴ 오버 하는 거 있지? 진짜 개 미친 놈 아냐 그렇게 계속 문자로 저주 퍼붇고 다음날 학교 가서 쌤한테 SOS하는 거임 진짜 어이상실이였음 쌤은 얘가 얼마나 쓰래기인지 모르고 그냥 친하게 지내래? 진짜 병ㅅ
그리고 지나친 장난 하는 병ㅅ들 이유 없이 때리고 헤드록 거는 장난 ㅈㄴ 기분 나쁜데 하지 말라 하면 180도 변해서 지만 혼자 토라지는 ㅅㄲ들 개싫음
(956이랑957 다 나임) 내가 쓴 글 전부 실제 경험임 절교했음 아예 인연 끊어야지 다시 친해질려는 년들 진짜 싫음 절교의 뜻을 이해 못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ㅅㄲ들 진짜 병ㅅ임
그리고 외모만 보는 애들 예쁘면 바로 넙죽거리고 말 한마디에 꺄르륵 거리고 막 친한 척하는 애들
은근슬쩍 날 조종하려는 얘 내가 필요할 땐 착한 척 해서 원하는 거 다 뜯어먹으려고 하는 병ㅅ들
아주 관심 받고 싶어서 안달 난 애 학교에 막 물건이나 먹을 거 갖고 와서 나눠주면서 인기 있고 싶은 정신병자 놈들 어차피 잠깐 반짝하고 내동댕이 쳐질텐데 잠깐 방심해서 좋은 물건 다 떨어지면 다들 등 돌리고 떠날거란그런 기본적 상식도 없는 관종들 ㅈ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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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자존감 채운다고 남 험담하고 까내리는 새끼 2. 종교 강요하는새끼(특히 기독교) 3. 겉과 속 다른새끼
누가 봐도 아닌데 망상 심하게 하는 사람 이런 애랑 친구한적 있어서 상대할때 피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