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사라진 동생이 있다’ 스레 말인데

괴담 2018/06/14 20:23:28

#1 이름없음 2018/06/14 20:23:28

혹시 주작이라고 밝혀졌니?

#2 이름없음 2018/06/14 20:24:18

그냥 묻는게 아니고.. 진짜 진지해서 그래....

#3 이름없음 2018/06/14 20:28:20

일단 나는 그 스레주와 같은 도시에 살고... 만약 그 내용이 전부 진실이었다면 스레주가 사는 집이 어디있는지도 알아... 그 당시 상당히 후진 동네에 2층 + 연못 + 정원 집은 흔하지 않으니까...어쩌면 스레주도 아는 사이였을지도 모르고...

#6 이름없음 2018/06/14 22:08:21

>>4 구글에 검색해봐! 바로 나와

#8 이름없음 2018/06/14 22:09:01

>>5 자작선언 없었구나....... 어쩌면 내가 이게 자작인지 아닌지 판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내일 학교가서 졸업 앨범만 뒤지면 되니까.

#9 이름없음 2018/06/14 22:09:11

>>7 맞아

#11 이름없음 2018/06/14 22:11:15

>>10 애라기 보다는 선배겠지...? 음. 일단은 우리 관내에 여자가 갈 수 있는 고등학교가 4군데 있어. 하나는 종교적(..?) 인 느낌이 강해서, 공부도 못하고... 그래서 거기는 아닐테고. 하나는.. 진짜 공부 못하는 고여서 그런 부모님이 보낼리가 없고. 나머지 두개밖에 안남는데, 일단 내일 도서관가서 앨범 뒤져보려고

#12 이름없음 2018/06/14 22:12:21

일단 그 당시 우리 동네는 지금보다 더욱 후졌기때문에.. 2층집 + 연못 + 마당이면 대충 어딘지 추정 가능해. 옛날에 지도 만든다고 이리저리 돌아다녔거든

#14 이름없음 2018/06/14 22:13:00

근데 무서운게.. 이게 가짜면 뭐랄까.. 배신당한 기분이고 진짜면........ 그냥 무서움...

#16 이름없음 2018/06/14 22:13:30

일단은 아는 선배들에게 은비라는 사람을 아는 지 물어보는 중이야..! 뭔가 나올지도

#18 이름없음 2018/06/14 22:14:16

>>15 cctv....? 음.. 한 번 내일 그 집으로 추정되는 곳을 가봐야겠다... 진짜 달려있으면 나 무서워서 죽을지도

#21 이름없음 2018/06/14 22:19:24

>>19 오케이. 2014년도 졸업앨범 확인할게 >>20 사실 그게 제일 무서워.... 꽤 유명한 스레니까 은혜를 데려간 사람도 스레를 읽지 않았을까 싶고.. 지금까지는 진위판명이 안되서 그냥 뒀지만.. 만일 진짜라고 판명이 된다면.....?

#23 이름없음 2018/06/14 22:31:39

일단은 페북에 잠깐 서치해봤는데, 우리 지역 고등학교 출신은 없었어.. 내일이 되기 전까지는 아무 확답도 못해주겠다..

#45 이름없음 2018/06/15 21:22:50

잠깐만. 나 스레준데. 지금 조금 혼란스러워서.

#46 이름없음 2018/06/15 21:22:56

그 선배분이 우리 언니 동아리 직속선배셨어.

#48 이름없음 2018/06/15 21:24:04

일단 연락이 닿았고......... 미안. 이건 진위 판명을 해서는 안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건 전부 주작으로 생각해줘. 모두 미안해.

#66 이름없음 2018/06/17 21:33:46

안녕, 스레주야. 일단 나는 괜찮을거야. 모두 걱정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