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4

잡담 2018/06/17 18:08:20

#1 이름없음 2018/06/17 18:08:2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얼마 없길래 만들었어

#2 이름없음 2018/06/17 20:57:15

내가 지금 노트북으로 스레딕 하고 있는데 밑에 작은 박스? 사람모양에 까만색 바탕 흰 숫자. 저거 동접자 수야 ??

#3 이름없음 2018/06/17 21:01:15

>>2 ㅇㅇ 몇몇 online이라고 되어있는거 말이지? 동접자 수 맞아

#4 이름없음 2018/06/17 21:21:36

와아!

#5 이름없음 2018/06/17 21:22:54

살짝 얼린 수박을 그대로 갈아서 먹어보자. 수박 샤베트 뚜둔! 방금 전까지만 해도 진짜 목마르고 더웠는데 해갈 피서 제대로 함 ㄷㄷ

#6 이름없음 2018/06/17 23:09:06

너희들 출석부 스레 알아?? 레전드라고 불리는 그 스레.. 난 뉴레딕때 스레딕을 알게돼서 구레딕에 들어가본 적은 없지만 진짜 ㅠㅠㅠㅠ 재밌더라 영원히 안끝났으면 했을 정도야 ㅠㅠㅠㅠ 만약 주작이라고 해도 필력이 그 정도나 되고 재미를 줬으니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진짜. 난 주작이 아니라 실화라고 믿긴 하지만.. 물론 뉴레딕도 좋아.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가끔 들어왔었는데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참느라 힘들었지 ㅠㅠ (난 이미 글러먹은 인간..)

#7 이름없음 2018/06/17 23:39:24

>>6 알아, 그거. 레전드는 레전드였지. 그런데 영원히 안 끝났더라면 주작무새랑 뒷걸판에서 막 깠을 거야. 밥판 취지에 안 맞게 일상 얘기가 올라온다, 라던가. 그레서 일상판으로 옮겨가면 거기서도 밥판에서 사람 들어오는 거 그렇게 좋게 보지 않아서 밥판에서 시작했다면 계속 밥판에 있으라고 하면서 뭐라 막 그랬을 걸. 어정쩡하게 끝나긴 했지만 차라리 난 그때 스레가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18/06/17 23:41:00

김준영 십새끼야 니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ㄹㅇ 신상 까발리고싶네 씹변태새1기

#9 이름없음 2018/06/17 23:41:17

작품 팬픽 쓸 때 자캐들 너무 많이 출연시키는 거 좀 그래.심한 경우는 기존 캐릭터는 주인공이랑 서브 주인공 내지는 히로인 두 명만 출연시키고 나머지는 자기 캐릭터들로 꽉꽉 채워넣는 경우도 있던데 이런 경우는 이 사람이 진짜 그 작품의 팬인건지 아니면 자기 소설 쓰러 오는 건지 헷갈릴 정도야.그러다보니 작품 재미도 없게 느껴지고

#10 이름없음 2018/06/17 23:45:43

>>7 응, 듣고보니 그렇긴 하다. 스레딕의 룰인 친목질 금지도 어긴 적이 많았으니까.. 좋지 않은 시선이 많은 것도 있었지.. 그래도 어정쩡이 아닌 약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끝을 맺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안좋은 분위기 속에서 끝맺은 것이 아쉽다.. 뭔가 현재의 삶이 궁금한걸? 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6/18 01:21:35

속옷이 헤져서 몇 개만 사려고 했더니 이쁜게 너무 많아서 예상에 없던 지출이 크다ㅋㅋㄱㅋ큐ㅠㅠㅜㅠㅠㅠ그래도 소비는 즐거워..

#12 이름없음 2018/06/18 01:53:06

아.. 젠장... 바선생님 새끼 나온것같다..................................... 남은건 죽음뿐..

#13 이름없음 2018/06/18 01:53:32

바선생님 자녀분... 당신이 있을곳은 여기가 아니랍니다.... 얼른 돌아가세요.........

#14 이름없음 2018/06/18 07:09:58

오늘 전공 시험인데 공부 거의 인된 상태에서 어제 너무 아파서 새벽에 응급실가서 링거밎고왔다... 시험 망했어....

#15 이름없음 2018/06/18 10:49:57

잡담판에 1레스만 쓰고 끝내는 뻘스레 진짜 많구나

#16 이름없음 2018/06/18 14:14:09

>>15 잡담판 뿐만 아니야... 다른 데도 그래. 관련 통합 스레를 갱신시켜 놔도 새 스레를 지른다니까?

#17 이름없음 2018/06/18 15:58:44

근데 뭐 통합스레 있으면 그거 쓰라는 규칙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운영자님이 암묵의 룰 만들지 말아달라고 하지 않았남

#18 이름없음 2018/06/18 19:03:03

오랜만에 만져본 내 뱃살이 너무 물컹물컹해서 광광 우럭따

#19 이름없음 2018/06/18 19:04:00

>>17 ㄹㅇ

#20 이름없음 2018/06/18 19:26:26

규칙 아니어도 민폐인건 민폐지 사람 지나가는데 발 거는게 법적 처벌을 받을 일은 아니어도 민폐인거랑 똑같은거지

#21 이름없음 2018/06/18 19:33:28

>>20 왜 민폐야?

#22 이름없음 2018/06/18 19:38:45

Bhc 후라이드 맛있음? 이벤트 참여한거 오늘 상품왔는데 팔까 먹을까 고민되누

#23 이름없음 2018/06/18 19:50:06

영양제 먹을때마다 이게 과연 내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안먹으면 일찍 죽나? 이런 생각 오백번 하고 있음

#24 이름없음 2018/06/18 19:51:14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죽는 과정이 두려운거다. 이 말 진짜 처음 듣자마자 머리에 콕 박혀서 안나감

#25 이름없음 2018/06/18 19:51:28

민폐란 말이 내 눈에 거슬리는것을 싸잡아 이를때 쓰는 말인가봐

#26 이름없음 2018/06/18 19:52:35

>>21 스레딕이 플로팅형 웹사이트인데 그렇게 쓸데없는 스레들을 세우고 갱신하고 그러면 1페이지에 있는 스레가 뒤로 밀리지. 뒤로 밀린 스레는 자연스럽게 참여율이 저조해져. 근데 그런 쓸데없는 스레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여봐.

#27 이름없음 2018/06/18 19:52:44

>>21 아마 다른 스레들 묻히는 거 때문에 그럴걸. 그런데 사이트 공식 규칙이 아닌 이상 그걸 뭐라 할 수는 없지.

#28 이름없음 2018/06/18 20:00:20

오늘 증명사진 찍고 충격 먹었다 내얼굴 왜이래 안경 평생 써야지..

#29 이름없음 2018/06/18 20:01:12

>>25 그럼 니 논리대로면 너도 민폐임. 니 논리대로면.

#30 이름없음 2018/06/18 20:06:49

구레딕부터 중복스레나 뻘스레 올리는거 지양하긴 했음 심지어 여긴 안그래도 화력 적어서 1페이지 밖으로 밀려나면 그냥 묻히는 스레가 되어버리니까 좋은건 아니지. 규칙이 아니니까 하지 말라고 할수는 없는 건데 거기에 대해 다른 유저들 불만이 나오는건 감안해야지.

#31 이름없음 2018/06/18 20:45:48

뭐 어차피 레스 잘 안 달리는 스레, 일회용 스레는 시간이 지나면 밀려날 테고 유저들이 계속 들락날락거리다 보면 이 스레가 올라갈 때도 있고 저 스레가 올라갈 때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어? 첫 페이지에 재밌는 스레가 없으면 두 번째 페이지로 가면 되고 그러면 되잖아

#32 이름없음 2018/06/18 20:51:28

조금 더러울 수도 있는 이야기... 변의를 느껴서 대변을 볼 때마다 느끼는 미스테리가 있다. 배변하고 나서 이번엔 어떤 놈이 나왔나 싶어서 물 내리기 전에 잠깐 관찰하는 버릇이 있는데 고작해봐야 찔끔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변기에는 구렁이같은 놈이 나와있고 이번엔 튼실한 놈 하나 쌌다 싶으면 기껏해봐야 개불? 맛조개? 같은 놈이 나와있는 경우가 있더라. 나만 그런가.

#33 이름없음 2018/06/18 21:30:13

축!!!! 9!!!!!!!

#34 이름없음 2018/06/18 21:30:47

국뽕에 취해있지만 이번껀 너무 어렵다.... 그치만 잘했음 좋겠다.... 내일 출근 하려면 자야하는데 자긴 글렀다........ 안보겠다고 다짐했는데..

#35 이름없음 2018/06/18 21:58:46

역시.... 시험기간은 뭐든지 재밌어져... 살려줘!

#36 이름없음 2018/06/18 22:30:53

>>35 포기하면 편해. 나처럼....

#37 이름없음 2018/06/18 23:20:36

아 팔이 가려운데 어디가 가려운지 못 찾겠어ㅋㅋㅋㅋㅋㅋㅠㅠㅠ

#38 이름없음 2018/06/19 03:55:36

10여 년 전 TV로 방송되었던 공중파 드라마들을 재방해주는 채널에서 흘러간 옛 드라마들을 보고 있는데 진짜 드라마도 만들기에 따라 사람의 사고, 관념에 영향이 제대로 끼치는 듯하다. 14년 전 무렵 MBC에서 나왔던 《영웅시대》라는 드라마를 재방해줘서 다시금 죽 보는데 실제 우리 역사의 경제개발사를 이끌었던 기업인들 중에서도 양대 거두였던 삼성의 이병철, 현대의 정주영을 모티브로 한, 대한의 국대호와 세기의 천태산 이란 두 주인공 캐릭터를 내세워 전개해가는 드라마인데 뭔가 희망찬 느낌이 진하게 풍김 ㄷㄷ 괜히 나도 뛰어들어 하면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무대뽀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희망이 샘솟는달지.

#39 이름없음 2018/06/19 09:25:05

https://thredic.com/index.php?mid=close 클로즈 게시판 생겼네 메뉴엔 안뜨는데 이제 페미니즘 궁금하면 거기 가면 될듯 페미니스트들은 이제 클로저스임? 스레 올리는 족족 닫히니까? ㅋㅋㅋㅋㅋㅋ 여론탄압 굳이다

#40 이름없음 2018/06/19 09:26:13

그건 그렇고 정말 운영자는 책임추궁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워지고싶은걸까 아직 강박이 있는걸까

#41 이름없음 2018/06/19 09:36:32

젠장 난 뭐 화장실이랑 원수를 졌나 어쩜 폰 3개를 다 화장실에서 깨먹지

#42 이름없음 2018/06/19 09:50:25

운녕자: 공식 이의제기 루트를 지켜주세요 (삭제)

#43 이름없음 2018/06/19 11:33:05

정선쪽 사투리 너무 구수한데 상대가 빨리 말하면 랩이나 중국어같아서 디용?? 이런 상태 된다

#44 이름없음 2018/06/19 11:34:21

할머니랑 엄마가 쓰시는데 따라할래야 따라할수가 없음 요즘 겜방 보는 스트리머가 다 부산 울산 사람들이라 그쪽 사투리 자꾸 따라하게 됨.... 정선 사투리 + 부산 사투리 + 서울 사투리(?) = 혼종을 구사하는 나

#45 이름없음 2018/06/19 12:04:00

>>44 난 울릉도랑 독도 빼고 전국 지역 다 돌아가면서 살아본 사람인데 그거 때문에 전국 사투리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섞였다ㅠㅠㅠ 온라인 지인이랑 보톡하는데 내 말투보고 도대체 어디 사냐고....

#46 이름없음 2018/06/19 12:27:43

>>39 나도 자유롭게 의견표출이 안되는건 아쉬운데 그거는 스레딕 탓만 할수는없어 나는 다른 커뮤니티도 하는데 그중에 페미니즘 관련글은 아예 아이디 차단먹이는데도 있고 글삭하는데도 많은 거보면 저 관련 주제로 얼마나 분탕질과 싸움이 많이 일어났는지 그래서 스레딕도 이 주제를 다루기에 조심스러워하는걸 이해해 아쉽지만 어쩔수없는 문제인듯

#47 이름없음 2018/06/19 12:51:15

>>44 나도 대학교 들어와서 사투리 섞였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 섞여서 동생이 이상하다고 놀림ㅠㅠ

#48 이름없음 2018/06/19 12:58:41

>>46 그건 그냥 누울자리 보고 선택적으로 게을러지는 운영이라고 생각함. 딱 봤을때 저새끼는 좀 좆같이대해도 별 탈없을거같다 만만해보인다 싶으니까 일단 저질러놓고 피드백 받는다길래 기껏 성의있게 장문글 올리면 말없이 어느순간 싹 지워버리고 그렇게 예의없이 굴어도 된다는걸 몸으로 느낀거지. 이 선택적 게으름을 다른 모두가 한다고 해서 따라한 애한테 면죄부가 주어지냐? 아님. 되레 무비판적으로 남들 하는대로 따라가기만 한게 잘한짓이야?

#49 이름없음 2018/06/19 13:01:18

로어가 무슨뜻이야? 다른데서는 본적 없는데 스레딕에서는 자꾸 보이네

#50 이름없음 2018/06/19 13:03:17

>>49 lore 도시전설같은건듯

#51 이름없음 2018/06/19 15:14:44

저거 (한자단어)의 이름은? 저거 뭔데 신고누적이야?

#52 이름없음 2018/06/19 15:20:32

>>51 일베충임

#53 이름없음 2018/06/19 15:23:41

이 사이트만큼은 게을러지고싶어 다른 곳들은 전부 페미이야기만 하니까...

#54 이름없음 2018/06/19 17:05:47

오늘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찝찝해

#55 이름없음 2018/06/19 17:10:17

예전에 구레딕에 바보판에서였나 자유판에서였나 쿵쾅쿵쾅을 여러번 제대로 써보는 스레가 있었는데 그게 뻘하게 웃겼어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저게 예상치 못한 용도로 쓰이는 바람에 스레 세우기 좀 뭣하다...

#56 이름없음 2018/06/19 17:22:17

네가쓴 장문레스만 딱 지운거야? 아예 스레를 없애버린게 아니라

#57 이름없음 2018/06/19 17:36:56

>>56 싹지움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고 누구에게 잘못이 얼마만큼 있든 그런건 상관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스레삭제라는 조치를 취함. 심지어 시비건게 스레주가 아니어도 스레를 삭제하는건 여전함. 스레주가 올린 스레인데. 이런 피드백을 말하면 해당 피드백 스레를 삭제하거나 한참 공방을 주고받던 구간의 레스를 통으로 날려버림 ㅋ

#58 이름없음 2018/06/19 19:24:06

잊었지만 다 잊었지만 잊었단 것도 잊어버렸지 난

#59 이름없음 2018/06/19 20:12:46

달렷!

#60 이름없음 2018/06/19 22:21:43

Wham!의 원곡이라고 하던가? Last Christmas 라는 곡. 많은 가수, 그룹들이 리메이크를 했다지. 이 중, 비틀즈가 리메이크를 한 버전이라면서 돌아다니는 것 중엔, 물론 진짜로 비틀즈가 리메이크한 버전도 있지만 Rubber band라는 그룹이 리메이크한 게 덩달아 '비틀즈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묶여서 돌아다니고 있다고도 하더라. 어쩐지, 중학교 때 영어 선생님께 선물받은 음악 CD에 수록된 그 곡이 비틀즈 노래라고 전해들어서 인터넷에서 그렇게 헤집고 다녔는데도 거의 안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이제서야 그 노래를 찾았다! https://youtu.be/i1oKdQjoeLw

#61 이름없음 2018/06/19 22:41:06

기대하면 실망하니까 기대하지 않기로 하자 어차피 그만큼 딱 그정도 미적지근한 우리 사이 뭘 더 바라겠어

#62 이름없음 2018/06/19 22:41:59

공부해야하는데 스레딕 재밋다

#63 이름없음 2018/06/19 22:42:51

>>62 공부를 하란말이야!! 라고 말하는 공부안하는 1인 추가요

#64 이름없음 2018/06/19 22:44:35

>>63 ㅋㅋㅋㅋㅋㅋ난 진짜 위험해 다음주에 시험이니까 슬슬 공부하지 않으면,,,수학이 싫을뿐인 사람이다 시험끝나고 방학하면 멮하면서 상주하려나

#65 이름없음 2018/06/19 23:31:58

여기 알페스 인식이 어때? 궁금해서.

#66 이름없음 2018/06/19 23:44:29

마요네즈켄시 마! 요네즈켄시 마요 네? 즈켄시 아 과제하기 싫어

#67 이름없음 2018/06/20 00:21:51

>>65 많이 안좋음

#68 이름없음 2018/06/20 00:34:42

>>65 예전 스레딕 때 뒷걸판으로 온갖 사이트에서 욕은 다 먹었어도 하나 괜찮은게 있다고 들었던게 알페스 조패는 거였음... 알페스 대놓고 까고 엄청 싫어함

#69 이름없음 2018/06/20 00:51:29

그...그 음악 들을 때, 색을 볼 수 있는 사람을 뭐라고 부르지? 단어가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

#70 이름없음 2018/06/20 00:56:17

>>69 ...공감각적인 사람? 아니면 마약중독자...던가? LSD였나 히로뽕이었나 그거 복용한 상태에서는 신체의 오감이 마구 교란된다고 하던데. 그래서 음악을 볼 수 있고 색상을 들을 수 있다던가 뭐 그런 상태까지 된다고 들었던 기억이...

#71 이름없음 2018/06/20 01:08:12

>>69 공감각자?

#72 이름없음 2018/06/20 01:10:39

신용우 성우님 진짜 조아

#73 이름없음 2018/06/20 01:14:58

맡ㅇ으시는 역할이 다 시크한 느낌이라 본모습도 그럴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말 거친 분이여서 너무 재밌다 ㅋㅋㅋ

#74 이름없음 2018/06/20 01:27:19

>>70 찾았다 색청이래. 계속 청색만 생각하다가ㅋㅋㅋ >>71 맞아! 색청도 공감각자의 일부래 나는 클래식같은 음악 들으면 특정 이미지와 함께 색이 보이더라고. 근데 이거 비슷한게 뭐 있었던 것 같은데 하다가 색청이 떠올랐고,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애먹다가 찾았네ㅋㅋㅋ 고마워!! 근데 찾아보니까 색청 있는 사람은 건반도 색으로 보인다더라. 신기해. 평소의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에서도 색을 느낄 수 있는건가?

#75 이름없음 2018/06/20 02:23:26

이 닦고 나면 입안에 치약 맛이 감돌아서 구역질나.... 입 많이 헹궜는데 왜 이러징

#76 이름없음 2018/06/20 02:36:19

>>75 어.. 나는 상쾌하던데 구역질나면 다른 맛 치약으로 바꿔보는건 어때

#77 이름없음 2018/06/20 12:29:04

>>76 지금 히말라야 치약을 쓰는데 이게 저번에 누가 선물로 보내준 거라서 지금 집에 이 치약이 왕창 있어 그래서 이걸 써야 해ㅋㅋㅋㅋ큐ㅠㅠㅠ 게다가 나는 원래 치약맛을 안 좋아해서 다른 것도 다 비슷할 것 같다...

#78 이름없음 2018/06/20 22:45:09

잡담판에 잡담스레가 묻혀있다니.. ㄱㅅ

#79 이름없음 2018/06/20 23:00:04

끼요옷

#80 이름없음 2018/06/20 23:43:35

잡담판의 잡담스레에서 잡담을 하는 나!

#81 이름없음 2018/06/21 17:22:49

어그로들이 아주 미쳐 날뛰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6/21 17:26:08

>>81 날씨가 더워지면 해충들이 증식하는 법이지

#83 이름없음 2018/06/21 17:46:35

어그로 개 미친ㅋㅋ

#84 이름없음 2018/06/21 18:04:09

뭐야 오늘 어그로 왤케 많음?ㅋㅋㅋㅋ미쳤네

#85 이름없음 2018/06/21 18:10:50

원래 어먹금 하려고 하는데 오늘따라 꼴뵈기싫어

#86 이름없음 2018/06/21 18:27:59

그냥 ㅂㅈ ㅈㅈ ㅅㅅ거리면 웃긴줄아나 유머코드가 초딩수준ㅋㅋㅋㅋ 더 참신한 어그로를 끌어봐라

#87 이름없음 2018/06/21 18:42:07

날파리 트랩 생각보다 효과 좋더라 멍청한 날파리들

#88 이름없음 2018/06/21 18:51:51

조아 모든 짐을 캐리어에 넣고 가볍게 가겠어

#89 이름없음 2018/06/21 21:56:23

배고프다 라면 먹을까 말까

#90 이름없음 2018/06/21 21:57:50

>>89 나 라면 안먹을거야

#91 이름없음 2018/06/21 21:5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0 뭐야 너무 귀여워 뜬금없고

#92 이름없음 2018/06/21 21:59:44

>>90 혹시 못알아들었을까봐 부연설명하자면 나는 라면을 먹지 않을거라고 말하면서 ~라면 과 라면(유탕면)이 같은 발음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말장난을 친거야 꽤 머리썼으니까 칭찬해줘도 좋아

#93 이름없음 2018/06/21 21:59:56

>>91 아 고마워 이해해줬구나! 야호!

#94 이름없음 2018/06/21 22:00:02

>>89 나라면 안 먹을거야

#95 이름없음 2018/06/21 22:00:23

>>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너레더 설명 듣고 알았어.....

#96 이름없음 2018/06/21 22:01:51
>>95

>>95

#97 이름없음 2018/06/21 22:05:01

부연설명하는게 더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8/06/22 01:13:42

>>55 그럼 뚝딱뚝딱이나 붕방붕방이나 꽝꽝꽝꽝이나 퉁탕퉁탕 등으로 바꾸면 되지! ʕ•̀ω•́ʔ✧

#99 이름없음 2018/06/22 01:14:07

>>98 그렇구나!!

#100 이름없음 2018/06/22 01:14:38

한번 실험해보자 뚝딱ㅋ둑딱뚝딱뚝딱 아니야 이건 패스

#101 이름없음 2018/06/22 01:15:13

붕방붕방붕방부압웁라붕방붕바움으루브방붕방붕바읍아증 이건 꽤 괜찮군

#102 이름없음 2018/06/22 01:15:37

꽝꽝꽝꽝꽝꽝꽝꽝 된소리가 들어간 건 별로야...

#103 이름없음 2018/06/22 01:16:09

퉁탕퉁타웉앝웉퉁탕퉁탕퉁탕퉁타우탕퉁탕 이것도 괜찮다

#104 이름없음 2018/06/22 01:19:03

퉁탕퉁탕과 붕방붕방중에 뭘 하면 좋을까?

#105 이름없음 2018/06/22 01:20:19

>>104 퉁탕퉁탕에 한표 드립니다

#106 이름없음 2018/06/22 01:21:59

>>105 소중한 한 표 감사합니다 (_ _)

#107 이름없음 2018/06/22 01:28:56

>>104 전 붕방붕방이요

#108 이름없음 2018/06/22 01:29:49

>>107 붕방붕방은 좀 방귀소리 같지 않아...? 어쨌든 투표 감사합니다 (_ _)

#109 이름없음 2018/06/22 01:32:47

헉 1대1이다!

#110 이름없음 2018/06/22 01:38:05
>>108 이런 느낌으로 쓴건데... 방귀소리라니?!

>>108 이런 느낌으로 쓴건데... 방귀소리라니?!

#111 이름없음 2018/06/22 01:40:01

>>110 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구소리같단 말 들으니까 진짜 방구소리같이 느껴진다....

#112 이름없음 2018/06/22 01:41:32

>>110 아 그렇구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귀소리 같은걸.... 뿡빵뿡빵

#113 이름없음 2018/06/22 06:10:59

깊.....은......현.......타.................가 와서 죽겠는데 후.... 이 감정을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114 이름없음 2018/06/22 13:03:10

악취 운동화 대회 바보같은데 1등한 운동화 냄새 맡아보고 싶다...

#115 이름없음 2018/06/22 18:58:54

>>104 난 퉁탕퉁탕으로 해야지 이로써 2대1이 되었으니까 새 스레는 퉁탕퉁탕으로 결정 땅땅땅

#116 이름없음 2018/06/23 00:46:05

뭐지. 놀이 카테고리의 톱 게시판이 바보판이었는데 괴담판으로 바뀐 듯한?!

#117 이름없음 2018/06/23 00:46:16

하절기 특집 개편인건가!

#118 이름없음 2018/06/23 00:47:19

잠깐 미스터리판 어디로 사라졌어.. 미스터리판이 없다!!

#119 이름없음 2018/06/23 01:10:42

Mr. lee가 사라졌어어어어어!!!

#120 이름없음 2018/06/23 01:13:54

미스터리 히든판으로 감..

#121 이름없음 2018/06/23 01:21:15

Mr. lee가 진짜로 미스터리해졌어어어어!!! 미스터리하군...

#122 이름없음 2018/06/23 01:23:29

히든판 어디로 가야 볼수있는거야?? 미스터리판 .. 그는.. 좋은 판이였습니다.

#123 이름없음 2018/06/23 01:23:43

죄송해요 조교님...시험지 있는 줄 모르고 들어갔어여ㅠ 제 점수 까실 건 아니죠? 조교님께 커피 드리러 간 거니까 점수 까지 말아주세요ㅠㅠ 저 미국인 교수님 수업 망쳐서 광광 울었단 말이에요ㅠ 그리구, 시험지 못 봤어요!!!커피 스타벅스 거 샀으니까, 맛있게 드시구 제 점수 살려주세요ㅠㅠ

#124 이름없음 2018/06/23 01:36:47

2002년생이 지금 고등학교 1학년 2005년생이 지금 중학교 1학년 2011년생이 지금 초등학교 1학년

#125 이름없음 2018/06/23 01:42:32

아니야 모든사람은 17세라고! >>124

#126 이름없음 2018/06/23 01:45:00

>>125 군필 여고생(영원한 17세) 고삼 여고생(영원한 17세) 중학생 여고생(영원한 17세) 초등학생 여고생(영원한17세)

#127 이름없음 2018/06/23 01:52:17

https://thredic.com/index.php?mid=mystery Mr. Lee가 필요한 모두를 위해

#128 이름없음 2018/06/23 01:58:20

>>127 좋은 일을 하다니 복 받을거야..

#129 이름없음 2018/06/23 10:16:39

진짜 이 세상엔 이상한 이름이 많구나 병원에서 진료 대기 하는데 노숙자님!! .... 와오.... 이름이 노숙자... 그냥 이름이면 됐는데 성이 노씨라서 엄청난 이름이 완성됐어

#130 이름없음 2018/06/23 10:22:02

아 발바닥에 무좀 생겼어 으앙

#131 이름없음 2018/06/23 10:38:20

피어싱 별존 한개 더 뚫으면 이상할까?? ( 별존 자리에 두개!)

#132 이름없음 2018/06/23 12:21:17

역시 우리 가족이다 ㅋㅋㅋㅋ 허리 작살나서 입원한사람 억지로 등산하게 시켜서 입원기간 배워 늘어나게 하고 그대로 조난 당하게 해서 119입원하게 하더니 또입원하게 만들도 한다는말이 니 하고 싶은대로만 다 하지 말라고 ..... 아니 입원 나도 하기 싫고 직장에 전화해서 병가 다 냈는데 어쩌라라고...

#133 이름없음 2018/06/23 12:44:48

미스터리판 사라졌네.

#134 이름없음 2018/06/23 18:14:52

>>133 >>127 사라진건 아니야!!!

#135 이름없음 2018/06/23 20:37:25

응 미스터리하게 사라졌넹

#136 이름없음 2018/06/24 11:40:23

잡담판에 잡담스레가 없다니! 고로 새로 만...들진 않고 찾아보니까 있어서 갱신

#137 이름없음 2018/06/24 11:40:44

써놓고 보니 반쯤 아무말이네...

#138 이름없음 2018/06/24 11:46:23

제발 새 스레 세우고 싶으면 있는지 없는지부터 찾아봐라. 서치하면 다 나오는데 왜 있는 스레를 또 만들어ㅜㅜ 그런 의미에서 >>136은 잘했다!

#139 이름없음 2018/06/24 18:37:09

흑ㄱ흑흑흑흑흑 생리이씨발것 진짜 생각도못해서 대비도 못햇는데 훅들어오네 그아아앗 흑흑 씨발 씨발 한걸음걷는게 이렇게 좃같고힘든일인줄몰랏어 으아아악ㅣㅇㄴ딛ㄱㅇ니ㅢㄴㄱㅇㅋㅋㅋㄱㄱ집가는길이...너무,....멀다. .,. ,.....

#140 이름없음 2018/06/24 19:37:13

아 귀아파

#141 이름없음 2018/06/24 20:18:51

새삼 배탈보다 배앓이라는 말이 예쁜것같아

#142 이름없음 2018/06/24 20:21:36

규칙 알려달라는거 너무 핑프 아니냐... 충분히 찾아 볼 수 있는거고 그냥 닥눈삼만 해도 해결되는데. 이런 집담스레에 레스로 올리던가!!!!!

#143 이름없음 2018/06/24 20:25:52

레스를 댓글이라고 하는 사람도 봤어. 글 어떻게 삭제하냐는 사람도 많고 요새 유입 많아서 어쩔수가 없는듯.....ㅠㅠㅠ 일반 커뮤처럼 아무말하고 흘려보내고 하는 사이트 아닌데.. 공지사항 보면 규칙 다 나오는건데 뭐 핑프 맞긴함

#144 이름없음 2018/06/24 20:32:24

일반커뮤처럼 아무말 하고 흘려보내는 사이트 아니라는거 격공함... 기본적인 내용 묻는거 외에도 단발성 스레가 너무 많으니까 종합스레있는거 알면서도 거기에 레스로 달면 묻힐까봐/좀 더 관심받기 좋다고 생각해서 스레로 세우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145 이름없음 2018/06/24 20:40:19

자신이 글쓴거 지울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지금보다 클린해지지 않을까..

#146 이름없음 2018/06/24 20:42:28

엄지 발가락에 모기 물렸는지 엄청 가렵다. 약발라도 가렵다. 돌겠네. 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8/06/25 06:59:52

컵 깨먹었다

#148 이름없음 2018/06/25 16:40:59

덥다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

#149 이름없음 2018/06/25 16:56:02

아니 뻘스레 세우는 애들은 대부분 뉴비 아니냐 근데 스레 몇개만 눈팅해봐도 어떤 시스템인지 대충 알텐데 그말은 눈팅도 안해봤다는거잖아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몰라도 어떤 사이트든 카페든 sns든 있으면 분위기파악이 먼저 아닌가? 안하는거야 못하는거야? 그리고 그런 애들 때문에 분위기파악 하는 애들도 헷갈리잖아

#150 이름없음 2018/06/25 17:00:06

애, 앵커판에 스레가 안 세워져...!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온 거지?! 뭐가 잘못된 요청인거지?!

#151 이름없음 2018/06/25 17:01:07

>>150 오류 난걸거야 창 닫고 스레딕 다시 열어서 해봐!!

#152 이름없음 2018/06/25 17:01:44

너네 다 분위기 파악할줄 알면 지금 살아있지도 않을걸

#153 이름없음 2018/06/25 17:07:23

>>152 너는 뭐가 불만인데 광역저격을 해? 내가 얼굴도 모르는 너한테 얼마나 대단한 해를 끼쳤는데 잡담스레에서 이런 폭언을 들어야해?

#154 이름없음 2018/06/25 17:08:16

아...예...그럼 너도 살아있지 않았을텐데

#155 이름없음 2018/06/25 17:09:21

>>153 앵커 걸면 그냥 저격이고 안 걸면 광역저격 임 ?

#156 이름없음 2018/06/25 17:09:38

>>154 난 분위기 파악 안할거거든

#157 이름없음 2018/06/25 17:10:59

>>152 ?? 분위기 파악 못하는 애들이 매장당하지 예를 들면 너같은 애?

#158 이름없음 2018/06/25 17:11:39

아하 어그로 아니면 병신인가보다 어먹금하고 신고 먹이면 끝!! ^^

#159 이름없음 2018/06/25 17:15: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60 이름없음 2018/06/25 17:17:11

다다 다다 다다다다다다 다케 다케 키미다케가 스키

#161 이름없음 2018/06/25 17:18:31

소노 하다 보쿠노 모노다요 샤와 쉬키 팝 팝 파 시타이네 스나오나 기모치니 테타아아

#162 이름없음 2018/06/25 17:2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63 이름없음 2018/06/25 17:27:29

(공지) 암묵의 룰 생성 자제 요청.

#164 이름없음 2018/06/25 17:27:58

서울은 흐림 생각은 느림 널 그린 그림 기억은 흐림

#165 이름없음 2018/06/25 17:30:13

>>162 헉 아이피는 다르지만 그 레스 쓴 사람인데 순간 입꼬리 올라갔다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8/06/25 17:31:10

전에 로어충 사칭하던 그놈이군

#167 이름없음 2018/06/25 17:33:54

>>163 그게 싫으면 나는 암묵의 룰이 생기는게 싫다 진입장벽이 높아질거다 아니면 운영자가 공지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건의스레 가서 확실히 의사표현을 해. 다짜고짜 잡담스레에서 너네 다 죽니 살았니 가만있던 사람도 기분나쁘게 만들지 말고.

#168 이름없음 2018/06/25 17:36:44

>>167 그게 싫으면 건의스레 가서 확실히 의사표현을 해. 다짜고짜 가만있던 사람도 기분나쁘게 만들지 말고.

#169 이름없음 2018/06/25 17:38:40

아... 어그로구나 미안해 사람인줄 알고 먹이를 줬네... 신고 한번씩 부탁해

#170 이름없음 2018/06/25 17:39:48

광역저격은 안되지만 특정 저격은 가능함? 즈그가 먼저 내로남불 시전해놓고 남보고 어그로로 몰아가는거 봐라 쓸데없이 싸움걸거면 들어가 잠이나 자

#171 이름없음 2018/06/25 17:41:20

이미 몇번이고 암묵의 룰 세우지 말라 했고 이름란 비우라고 고나리질 해대는 새끼들 천지삐까리라서 아예 "이름란 비우라고 강요하는건 경고입니다" 라고도 쓰여있음 못믿겠으면 직접 보시고

#172 이름없음 2018/06/25 17:41:39

.

#173 이름없음 2018/06/25 17:41:50

스레딕 즈그만 아는 사이트인가 진짜 마이너 사이트 부심 부리는 아이들 너무 많다

#174 이름없음 2018/06/25 17:44:49

암묵적 룰 강요 더럽다 ex:레스 많이다는거 가지고 트래픽 낭비라고 뭐라 하는 애들 진짜 별 이상한걸 분위기파악 명목으로 강요하는데 이런애들 오조오억명 봄 돌겠다

#175 이름없음 2018/06/25 17:45: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이름없음 2018/06/25 17:46:29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오질 마;; 진심 왜 옴?

#177 이름없음 2018/06/25 17:47:43

>>176 닌 건의하지마 신고하지도 마 꼬우면 이 사이트 오지마

#178 이름없음 2018/06/25 17:48:58

같잖은거 가지고 쓸데없이 꼽주는 아이들만 없으면 좀더 클린해질거같다 ↑ 여기다 대고 꼬접하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설사냐

#179 이름없음 2018/06/25 17:49:28

ㅉㅉ 진짜 할짓 없나보다 마음에 안들면 오질 말라니까 일부러 싸움거네 병먹금 병먹금

#180 이름없음 2018/06/25 17:49:46

삭제된 레스입니다.

#181 이름없음 2018/06/25 17:50:57

와 나는 강철멘탈이야!!

#182 이름없음 2018/06/25 17:50:58

삭제된 레스입니다.

#183 이름없음 2018/06/25 17:51:39

.

#184 이름없음 2018/06/25 17:52:13

저 섹드립 치는 애는 그냥 신고 때려야겠다

#185 이름없음 2018/06/25 17:53:47

뭐 싸우려는 의도도 없는데 죽자고 달려드네 어쩌라는거지

#186 이름없음 2018/06/25 17:54:15

레스 많이 쓴다고 뭐라 하는 애들이 있음 ㄹㅇ? 이름칸 고나리는 몇번 봤는데 그건 걔네가 이상한거 맞고 난 뻘스레만 안 세웠음 좋겠다. 용어도 좀 숙지하고.... ~한 스레주들 있어? 이런 제목 볼때마다 찝찝함

#187 이름없음 2018/06/25 17:55:15

>>185 ...?

#188 이름없음 2018/06/25 17:56:48

>>186 마자마자 근데 레스 한번에 너무 많이 쓰면 시스템이 도배러로 인식하고 차단할때도 있더라

#189 이름없음 2018/06/25 17:57:15

가급적이면 통합스레를 이용해주면 나중에 내용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그게 규칙으로 명문화되어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안 따르면 죽이겠다는 식으로 죽자고 달려드는 아이들이 문제 어차피 대부분 통합스레 세우면 정작 묻힘 아무도 관심안주고 여기 더해서, 남들이 관심줬으면 하고 바라는것이 '관종'이라고 불리며 나쁜것 취급당하는 이유도 모르겠음(당연히 인간이면 누구나 관심을 추구하는거 아냐?) 난 이런 암묵적 규칙 강요가 전체주의적 사회의 경직된 분위기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극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유난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 수도 있겠네

#190 이름없음 2018/06/25 17:57:31

암묵의 룰 생성 자제 요청 공지도 잇어. 지금 없는규칙 만들어내서 강요하는 애들이 제일 찻집으로 사라져야할 넘들임

#191 이름없음 2018/06/25 18:00:04

여기가 일본도 아닌데 무슨 와 정신같은걸 굳이 지킬 필요가 있니 어차피 살면서 사람은 크고작은 민폐를 끼치게 되어있고 하나하나 신경썼다간 죽는 것 밖에 남지 않아 >>152는 그런 맥락에서 한 말이고

#192 이름없음 2018/06/25 18:38:17

그런 의미에서 우린 모두 비버들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 비버들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에도 맞장구를 쳐주거든! 그러니까 밥판 갑시다

#193 이름없음 2018/06/25 19:00:01

근데 여자 어쩌고 저쩌고 하는 뻘스레는 그만 좀 세워줬으면 좋겠다.

#194 이름없음 2018/06/25 19:00:50

그거 전부터 한사람이 꾸준히 세우는거임

#195 이름없음 2018/06/25 19:06:24

그렇다면 그사람 제발 좀 꺼져줬으면ㅋㅋㅋ 현실에서 연애 못 하니까 저러나ㅋㅋㅋ

#196 이름없음 2018/06/25 19:07:57

몰라 맨날 죽치더라 잊을만하면 와서 키가 어쩌구 여자는 어쩌구 남자는 어쩌구 이런 글들만 남김 진짜 걔 블로그 알아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글과 똑같을 때도 있음. 궁금하면 검색해보던가

#197 이름없음 2018/06/25 19:24:45

심김하면 뻘스레 올려대는 애.. 그냥 한심하다 에휴... 거슬리지만 그냥 계속 병먹금 해야지ㅠ 걔 블로그가 있단 사실은 처음 알았네.

#198 이름없음 2018/06/25 19:54:19

본인 키가 아니라 성격이 문제라는 생각은 아예 못하는건가.... 아니 사람 자체가 썩었는데 누가 좋아해 지 마인드가 썩은걸 있지도 않은 외모지상주의 일반화로 몰아가는거잖음?

#199 이름없음 2018/06/25 21:45:50

잡담스레도 싸움판이 돼가네...

#200 이름없음 2018/06/25 21:46:03

아니 잡담판 전체가

#201 이름없음 2018/06/25 22:52:56

근데 성격도 후천적으로 그렇게 된 경우는 어떨려나 현실이 시궁창이니 과거는 중요하지 않겠지만 걔를보면 그런면에서 찝찝함. 어디까지나 내 입장에서. 하튼 그만싸우자

#202 이름없음 2018/06/25 22:53:05

나는 안싸우고 로어나 되야지

#203 이름없음 2018/06/25 23:25:35

엥 동접자 수 적는 스레 사라짐? 왜 검색해도 안나오지?

#204 이름없음 2018/06/25 23:35:51

흠, 공지 떴네.

#205 이름없음 2018/06/25 23:47:11

>>2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205053 이거?

#206 이름없음 2018/06/26 00:16:17

아 속쓰려

#207 이름없음 2018/06/26 00:31:09

>>205 오 땡스땡스!

#208 이름없음 2018/06/26 01:25:49

얘드라 나 오또케...지금 너무 무서웡. 선풍기 바람을 한시간 넘게 쐬고 있었는데 끄니까 선풍기 틀기 전으로 타임슬립 한거처럼 더워!!! 아직 에어컨 연결 안했는데..........오또케 자지?

#209 이름없음 2018/06/26 08:49:19

간호 조무사 자격증있고 사회복지 전공에 취미는 봉사활동이라니까 한국판 나이팅게일이라도 될생각이냐더라 아니아니 나 전쟁터지면 징집 1순위고 탈영할건데??!

#210 이름없음 2018/06/26 16:57:34

(여자가) 운동한 것 같은 몸매라는 뜻이 뭘까? 근육이 있다?

#211 이름없음 2018/06/26 17:05:02
근력일듯. 여자도 근육있으면 곽 잡히는 몸매가 있음.
근력일듯. 여자도 근육있으면 곽 잡히는 몸매가 있음.
근력일듯. 여자도 근육있으면 곽 잡히는 몸매가 있음.

근력일듯. 여자도 근육있으면 곽 잡히는 몸매가 있음.

#212 이름없음 2018/06/26 18:00:15

여자가 근육 도드라지게 있으면 되게 멋있어 보이더라...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현실은ㅠㅠ

#213 이름없음 2018/06/26 18:29:51

나도... 남자 복근은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여자 복근은 (특히 식스팩이면) 너무 멋있어보임 ㅠㅠ 나도 복근...

#214 이름없음 2018/06/26 19:13:30

나나 11자 복근 너무 멋있어 아 언니 멋있으면 다 언니야

#215 이름없음 2018/06/26 21:31:15

새로운 분야의 직장에 동료 4명이 있고 당신은 정상인인데 4명이 각기 다른 성향으로 또라이라면? 1. 야갤러(전 일베충)+흔한 라노벨 씹덕 백수히키였는데 이번 직장으로 옴+흔히 말하는 성추행, 음담패설, 디시의 디스문화 좋아하는데다가 안물안궁 설명충 2. 순수한 의미로 싸이코패스인데 이상하게 잘 학습되어있어서 옆에서보면 굉장히 헌신적이고 인성좋은 성인군자로 보임.+헤타리아같은 작품과 캐릭터를 파는 씹덕. 얘기하자면 길어지는데 얼마든지 살인도 강간도 전범도 전혀 죄책감없이 할수있지만 하지 않는게 사회적으로도 이익이여서 안하며 전체의 이익이 곧 자신의 이익이란 생각으로 의외로 전체에게 헌신하는 타입에다가 이상하게 자기비하가 잦고 겸손해서 사기나 도둑질을 치는데에 양심의 가책따위 없지만 스스로 사기나 도둑질은 그만큼 지능적으로 해야되고 하는것도 귀찮으므로 안하는 선악에 있어서 수동적인 타입? 당장 환자들에게 주변인들에게 매우 훌륭하고 헌신적인 사람으로 인식되어있음. 덕질은 딥웹에서 최애캐에게 나치제복 입히고 학살로그 그리는 수준 3. 내가 다 하겠다, 내가 다 할 수 있다, 너가 이러는거 아니다. 오빠에게 맞겨라. 이런 말만 존나게 입이 살아갖고는 막상 시켜보면 제대로 하지도 않는 놈 4. 전형적인 트페미인데 전형적인 어벙한 신입 참고로 2를 제외하고는 셋다 이쪽 분야에 경험도 지식도 전무, 기초체력도 X 그리고 2는 임상실험 자원하다가 이쪽으로 넘어와서 제대로 된 경험이 아님 넷다 직장 생활 경험이 없거나 몇달 안되 관둔게 다임. 2는 학교를 오래 다닌 다음 직장 다니다가 넘어온거임. 심지어 중졸 학력인 애들도 있는듯. 당연히 정상인이라서 탈주하고 싶은데 탈주도 못함 뒷담판은 다른 주제로 콜로세움 세울려고 하고 있어서 피신했음

#216 이름없음 2018/06/26 21:36:30

일본에서는 이미 6월 첫주에 발매했던 넨도를 이제서야 받아보는데 하자 없었으면 좋겠다 사진 찍고 메일 보내고 하는거 귀찮음

#217 이름없음 2018/06/26 23:51:59

똥멍청이자식아

#218 이름없음 2018/06/26 23:58:00

스레딕 요즘 재미없다 하루 한번씩 보는 예민종자들...

#219 이름없음 2018/06/27 00:25:23

아니... 않이... ㅅㅂ... 생각없이 귀로는 폰으로 야동 듣고 컴퓨터로는 자료 조사하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 이어폰이 컴퓨터에 끼워져 있었네... 아...... 자살하고 싶다...... 이런 실수를 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아......

#220 이름없음 2018/06/27 11:28:48

>>219 집....집이었지....? 집이라고 해줰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18/06/27 11:29:55

숫자 누르면 앵커 바로 달리는 거 나만 이제 알음?? ㅠㅠㅠㅠㅠ 넘나 편하다 와 나 매번 >>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18/06/27 11:36:06

>>221 헐... 진짜네.... 나 바본가봐

#223 이름없음 2018/06/27 11:39:16

>>219 아이고.......

#224 이름없음 2018/06/27 13:56:01

>>222 진짜.... 와 완전 짱편해.... 위에있는거 레스 달때 숫자기억해서 내려갔다가 까먹어서 다시 올라갔다가 오고 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225 이름없음 2018/06/27 16:47:09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죽어버릴 것 같다.

#226 이름없음 2018/06/27 16:48:27

>>225 응 해버려...하고 연락 안오면 거기서 끝낼만한 인연인거임

#227 이름없음 2018/06/27 16:50:00

>>226 걔가 볼까봐 지웠는데 본 사람이 있구나. 고마워. 그렇게 해야지 안 그러면 수명 줄어들겠다.

#228 이름없음 2018/06/27 17:07:48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그분이 뒷담판에 방석깔고 눌러앉았네

#229 이름없음 2018/06/27 17:21:53

아니 시발 어떤 성판충 새끼야

#230 이름없음 2018/06/27 17:26:44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그리 유명하지도 않은 스레딕에 와서 저럴까...

#231 이름없음 2018/06/27 18:20:13

내가 신고하니까 블라인드되네 신기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 오히려 성판당시엔 저런 애들 없었고 쟤 등장하는 타이밍도 그렇고 걔랑 동일인물 같음..

#232 이름없음 2018/06/27 21:24:22

나 스레딕에서 두번 정도 특정 당했어... 어찌해야 하지?? 입 다물어야 해?? 아니 익게인데 왜 특정을 하는거야??

#233 이름없음 2018/06/28 18:40:24

익명사이트에서 저렇게 실명 밝히면서 욕해도 괜찮은거냐 보기 안좋다 페북 저격글 보는 기분.....

#234 이름없음 2018/06/28 19:09:37

단톡이 있으면 단톡에서 얘기해 줄래? 늬들끼리 얘기해 놓고 나한테 오냐고 묻지 말고;;;^^ 단톡에서 얘기하면 되는데, 왜 굳이 갠톡으로 얘기해? 그래놓고 늬들끼리 정한 거 나한테 통보만 해? 제발 단톡에서 얘기하자. 내가 인간관계 그렇게 신경쓰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건 좀 기분 나쁘다.

#235 이름없음 2018/06/28 19:31:53

>>234 으악 맞아 자기끼리 정하고 통보식으로 말하는 놈들 진짜 싫어!!! 레스주 힘내라..

#236 이름없음 2018/06/28 20:45:23

귀찮다~~~~~~~~~~~

#237 이름없음 2018/06/28 21:10:59

과탑은 내꺼다

#238 이름없음 2018/06/28 21:11:27

드디어 라이벌 누르고(?) 과탑을 했다 너모 신난다 룰루

#239 이름없음 2018/06/29 00:20:51

유입이 많아져서인지 화력이 엄청나다... 방금 전에 세워진 스레들조차 엄청난 속도로 묻히는 중..

#240 이름없음 2018/06/29 00:49:57

아악 거의 6개월만에 피어싱 처음 뺐는데 살튀도 아니고 곪은것도 아니고 부은것도 아닌데 뭔가 요상스리한 상처가 있다ㅋㅋㅋㅋㅋ 어떻게해야하지.... 엉엉 아프지마 내 귀야..

#241 이름없음 2018/06/29 00:58:33

>>240 피어싱 관리 잘해줘야해!! 자주 바꿔주고!! 약 발라주고!!! 다치지마잉ㅠㅠ 그러다 진짜 큰일나 내 지인 귀 고름ㅊ너무심해져서 병원가서 약바르고 난리였거등...

#242 이름없음 2018/06/29 03:07:59

스레딕같은 형식의 사이트는 통합스레가 많아야 좋은듯 안그러고 그냥 커뮤 수다게시판처럼 소모적으로 많이 올리면 서로 묻히기만 바쁜거같아

#243 이름없음 2018/06/29 10:39:51

도다체 어디서 유입된거야? 또 어디 터졌어?

#244 이름없음 2018/06/29 10:41:36

>>242 222222 근데 뉴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단 스레 세우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설명하면 또 암묵적 룰 만들지 말라고 한 소리 들을 것 같아서 답답해...

#245 이름없음 2018/06/29 11:08:50

지금 워마드에 스레딕 좌표 뿌려진것 같은데

#246 이름없음 2018/06/29 11:09:15

>>245 미친???? 진짜??

#247 이름없음 2018/06/29 11:10:44

>>246 ㅇㅇ 그런듯..

#248 이름없음 2018/06/29 11:19:11

에효...워마드고 뭐고 재미가 없다...재미라도 있던가

#249 이름없음 2018/06/29 11:23:36

근데솔찌 본인이 인생에 의욕없는걸 두고 남탓하면 안댕

#250 이름없음 2018/06/29 11:26:09

>>249 무기력엔 환경적 요인이 작용할 수 있지 꿈 꿨는데 누가 나를 죽이러 오는 꿈이었어... 요새 이런 꿈 자주 꾸네

#251 이름없음 2018/06/29 11:30:43

>>250 유전과 체질도 무시못하는데... 그거 꿈해몽이라도 찾아보는게...ㄷㄷ

#252 이름없음 2018/06/29 11:32:09

워마드?? 난 페북에서 유입된 줄 알았는데..

#253 이름없음 2018/06/29 11:39:13

괘북이나 ㅋ 오늘꿈에 여자로 변할수있게되었는데 남자일적에 브래지어 챙기니까 기분 참 이상하더라 트랜스젠더 고충을 잘 알겠더라 디스포리아는 없었지만 그게내인생이 된다면 정말답답핶을거같앗다

#254 이름없음 2018/06/29 11:44:54

어제 밤에 빈속에 닭발 먹고 자서 그런가 배가 엄청 아프다....ㅠㅠ

#255 이름없음 2018/06/29 14:12:51

ㅇㅁㄷ에서 엄청 유입됬네... 뭔가 요즘 잡판이 시끄러워서 봤더니...ㅋ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18/06/29 14:20:21

가뜩이나 설립된지 6개월도 안된마당에 원효대사도 안마실 썩은물이 된것도 모자라 이젠 ㅌㅍㅁ랑 ㅁㄱ이 메라포밍 하려고 설쳐대네 ㅋㅋㅋㅋㅋㅋ 으엑 스레딕 정들었었는데 ㅁㄱ 묻었으니 그만둬야겠다 ㅠ (고인물 + 2ch 한본어 말투 + ㅁㄱ)의 참으로 아름다운 혼종일세

#257 이름없음 2018/06/29 14:26:16

>>256 꼬접 ㅊㅋ

#258 이름없음 2018/06/29 14:27:46

성차별주의자겁나득실거리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악물고메무새짓거리하고 오져

#259 이름없음 2018/06/29 14:27:52

>>257 뭐 그딴 천박한 단어를 쓰냐? 수준 알겠다

#260 이름없음 2018/06/29 14:28:46

>>259 여기서 천박한 단어 꼬접의 뜻은? 꼬우면 접는다, 꼬와서 접는다 라는 뜻 ㅋㅋㅋㅋㅋㅋㅋ 넘나천박함 ㅠ

#261 이름없음 2018/06/29 14:29:18

설마 꽃을 접는다는 뜻으로 이해한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262 이름없음 2018/06/29 14:29:24

그래 너혼자 잘싸워~^^

#263 이름없음 2018/06/29 14:30:16

>>262 응 아무도 안싸웠고 너혼자 불탔고 내가 한말은 그냥 잘가라 한마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8/06/29 14:31:54

>>256 접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나는 방금전까지 메갈이 시비털어서 상대해줬더만 아무래도 끝판에ㅁㄱ+ㅇㅁㄷ에서 지원사격왔는지 다구리까는거있지 ㅋㅋ 뭐 예상하겠지만 논리1도없는애들이 페미니즘이 싫다는말에 득달같이 달려오는데 ㅋㅋ 정작,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못달더고 회피하고 내가쓴거 트집잡더라 ㅋㅋ 끝판에 위기에 몰려서그런지 ㅇㅁㄷㄷㅈ들이 신고눌러서 블라됬지만 지들이 이겼다고 사이다 거리겠지 >>262 진정하고 ㅇㅁㄷㄷㅈ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

#265 이름없음 2018/06/29 14:32:21

와 동접 250이네

#266 이름없음 2018/06/29 14:33:10

지금 워마드랑 메갈에서 스레딕 주소 퍼뜨리는중이라 카던데 그분들이 지금 와서 이러는건가?

#267 이름없음 2018/06/29 14:33:41

>>264 너혹시그 레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다가 무슨뜻이야?? 이게그거랑무슨 관련이있다는거야??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268 이름없음 2018/06/29 14:34:05

하여간 운영자가 성대립 일으킬수 있는 글 올리지 말라는데 저렇게 올려서 처맞고 삭제당하는 애들이 꼭 있다니까 >>264 같은

#269 이름없음 2018/06/29 14:34:24

>>265 동점 256네 >>266 소문으론 그런것같다. 뭐 맷퉤지들 이시간에 할일있겠냐. 쿰척쿰척 뭐 깔꺼없나하다가 주소퍼져서 오는거지 ㅋㅋ

#270 이름없음 2018/06/29 14:34:34

메갈검색이라도 해봤으면 그게살아있는 사이트도아니라는걸 알텐뎈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271 이름없음 2018/06/29 14:3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2 이름없음 2018/06/29 14:35:25

워마드일듯

#273 이름없음 2018/06/29 14:35:45

잡담판 흥한거 보소;

#274 이름없음 2018/06/29 14:37:44

제발 분란 조장하지 말자!!!! 이제 그마뉴ㅠㅠ

#275 이름없음 2018/06/29 14:38:21

>>272 메갈4계정에서 홍보했을가능성도있다. >>273 그러게 ㅋㅋ 구스레딕때 ㅇㅂ가올떄랑비슷하네

#276 이름없음 2018/06/29 14:38:45

마자마자 분란조장좀 그만해 그러길래 왜 페미니즘을 극혐한다인가 뭔가같은 어그로를 끌어서 이모냥이냐 심영아!!

#277 이름없음 2018/06/29 14:42:26

근데 난 ㅇㅇ에서 좌표찍었다 이런 말 볼때마다 의문스러운게 스레딕 좌표찍고 점령해서 어따 씀...? 여기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다니 좀 자의식 과잉인듯

#278 이름없음 2018/06/29 14:43:34

>>277 ㄹㅇ이게 정답

#279 이름없음 2018/06/29 14:46:00

나도 277이랑 같은 생각임. 지금은 솔직히 스레딕 전성기 한참 지나서 이미 고였잖음. 난 그냥 ㅁㄱ사이트 설립 이후에 기존 스레딕 유저가 페미된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280 이름없음 2018/06/29 14:47:27

>>279 ㅋㅋㅋㅋㅋㄹㅇ 대체 왜 자꾸 (자기들 기준으로)안조은거는 다 밖에서 유입됐을거라 생각하는거임?

#281 이름없음 2018/06/29 14:48:05

가만 생각해보니 스레딕 하던 유저가 ㅇㅁㄷ나 ㅁㄱ된게 맞을듯;;

#282 이름없음 2018/06/29 14:49:36

스레딕하면서 나무위키 루리웹하는넘들도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너모혐오스러운거있죠 ㅠ

#283 이름없음 2018/06/29 14:50:55

뜨아아으으ㅜ우우앙ㅠㅠ 이런얘기 그만하쟈ㅠㅠㅠ 아 배고파

#284 88해 2018/06/29 14:53:33

스레딕첨하는데 게시글 은어케쓰는거죠?

#285 이름없음 2018/06/29 14:53:33

여동생이 진짜 너무 쓰레기에 도둑질이 특기에 거짓말에 진짜 갔다버리던가 채는 수밖에 없다고 한탄하면 반응이 10대 애를 패면 되냐 아동 학대범아 너 경잘에 신고 했다 기다려라 20그래 개는 진짜 두들겨 패서라도 정신 못차리게 하면 도둑놈 되겠다 좀 패서라도 정신 차리게 하던가 집 세를 니가 내고 있던것 같은데 방빼라고 해라 이렇게 말이 나뉘더라 10대들 다같이 좀도둑질한적 있어서 동질감 느끼나? 어동생 도둑질 수위가 한달에 15만원씩 꼬박 꼬박 가게 돈을 훔쳐쓴다. 이걸 말로 달래라니 가능한건가 그게 2년째야

#286 이름없음 2018/06/29 14:56:20

>>285 20대는 20대 맞고자라서그래 10대는아직 10대밖에안맞음

#287 이름없음 2018/06/29 14:57:50

>>285 훔쳐가는거 만큼 장부에 달아놔서 나중에 보여줘

#288 이름없음 2018/06/29 14:59:52

근데진자 전나개욱기넼ㅋㅋㅋㅋ이악물고 웜무새 ㅋㅋㅋㅋㅋㅋㅋㅋ

#289 이름없음 2018/06/29 16:50:22

여기 좌표찍을 만큼 사람도 없음... 구레딕은 그나마 사람이라도 많아서 유명했지 지금은 외부사람들 다 스레딕 망했다고 알고있어서... 한명만 작정하고 어그로 끌어도 여기저기 난장판 되는게 지금 스레딕 현실임 그냥 신고열심히 하는수밖에 없어

#290 이름없음 2018/06/29 17:25:17

이쯤 되니 정말로 거기에서 온 건지 아니면 그런 척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긴 그게 무슨 상관이야 신고 누르면 그만인 것을

#291 이름없음 2018/06/29 20:35:06

감기 걸린 것 같다 싶으면 무조건 병원 꼬고! 아 감기걸렸네 약국에서 감기약 사먹어야겠다 ㅎㅎ 하면 약값만 더 비싸게 받고 증상 가라앉는 것도 오래 걸림 ㅇㅇ 그렇게 약값으로 1만 2천 원 정도 쓰고 나서야 오늘 병원 가서 목감기 진단받았는데 의료보험 적용되어서 진료비 4,500원 나오고 곧이어 약값은 2,000원 정도만 지불했는데 진료할 때 목에 무슨 약 같은 걸 분사받고 벌써 증상이 가라앉고 있음. 젠장 진작에 병원 갈걸

#292 이름없음 2018/06/29 21:21:02

감기나 병같은건 잘 안걸리는데 평소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등등 온갖 면역질환 증세들은 다 달고 살아서 딱히 기쁘지가 않다.

#293 이름없음 2018/06/29 22:01:45

핫하! 주거라!

#294 이름없음 2018/06/29 22:03:24

>>293 커헑... 주거따!

#295 이름없음 2018/06/29 22:44:03

>>293 >>29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296 이름없음 2018/06/29 22:45:09

여기 진짜 정들고 좋았는데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그로가 많아져서 더렵혀진게 너무 싫다.. 접기엔 미련남고.. 아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어그로꾼들 다 꺼져줬으면..

#297 이름없음 2018/06/29 22:55:25

나 궁금한게 있는데 pc로 스레딕 하다가 폰으로 스레딕해도 아이디가 그대로야???? 달라지지 않나???? 게다가 pc는 와이파이고 폰은 데이터라면 아이디가 달라지는 거 당연한거 아니야????

#298 이름없음 2018/06/29 23:38:28

괴담판 존나 흥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8/06/29 23:39:54

보드게임 카페 갔다왔는데 진짜 꿀잼ㅋㅋㅋㅋ 얘들아 "달무티" 꼭 해라ㅠㅠㅠ 신분상승!!!!

#300 이름없음 2018/06/29 23:43:31

>>297 같은 전화국/기지국의 영향권 내에서 하는 거라면 IP대역이 동일하거나 유사해서 엔간하면 ID가 안 바뀔 거라고 봄. 뭐, 일례로 종로구에 있는 본가의 PC로 스레딕하다가 저으기 영등포구 내려가서 폰으로 스레딕 들어오면 ID가 바뀌겠지. 다만 서울 쪽은 기지국이 밀집해있을테니 같은 구, 같은 동 내라고 해도 건물 하나 옮기면 ID가 순식간에 바뀔 것 같지만.

#301 이름없음 2018/06/29 23:44:49

난 경기도에 사는 이준영인데 인천으로 가도 아이피가 같더라...

#302 이름없음 2018/06/29 23:45:02

나는 경기도 안양의 로어충이다!

#303 이름없음 2018/06/29 23:45:42

나는 집에서도 아이디가 바뀌던데... 근데 바뀌어도 최대 두 개임

#304 이름없음 2018/06/29 23:52:21

잡담판 왜이렇게 더러워졌냐?

#305 이름없음 2018/06/29 23:5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306 이름없음 2018/06/30 00:02:34

>>303 난 불규칙적으로 바뀌더라. 무엇보다 여태까지 컴퓨터로 스레딕하면서 아이디가 한번 바뀌면 절대, 다시는, 네버 이전 아이디로 돌아가지를 못하더라고....내 아이디....저거 난데....

#307 이름없음 2018/06/30 00:05:30

근데 진짜 괴담판 화력 왜이리 세냐.. 다 지영이로 유입돼서 그런건가

#308 이름없음 2018/06/30 00:50:52

나 >>297인데 >>300 >>301 >>303 >>303 >>306 알려줘서 고마워ㅋㅋㅋㅋ 사실 어떤 스레 보고 주작같아서 말하려고 했는데 아니면 괜히 욕먹을거 같아서.. 덕분에 주작스레 알아냈다! 주작 스레인거 밝혀졌네 ㅎㅎ

#309 이름없음 2018/06/30 01:22:28

>>308 어떤 스레인지 살짝 힌트주면 안될까? 괜히 궁금해지네... 그나자나 괴담판 너무 활성화되서 다 읽어볼 수가 없ㅇ...

#310 이름없음 2018/06/30 01:23:16

우리 지역에 여자 23명 죽이겠다는 살인예고 터졌는데 진짜 너무 무서움... 사이비랑 관련된 것 같아서 더 무서워 ㅅㅂ 뉴스에서만 보던 일인데 내 지역 일이 되니까 너무 소름돋아

#311 이름없음 2018/06/30 01:28:21

>>310 난 왜 어느지역인지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지...ㄷㄷ 무사하기를...아니 살인 다 구롸고 아무도 죽이지 않은 상태에서 미수에 그쳐 제대로 잡히기를...

#312 이름없음 2018/06/30 01:36:54

>>311 보니까 아직 기사 같은 건 안 뜬 것 같은데 한 달 전에 쓴 듯한 기괴한 쪽지 발견된 거랑 열흘 전에도 신고 들어와서 순찰 강화한 거랑 학생들 많이 다니는 쪽에 살인 예고 쪽지 놓여진 거 보면 보통 일은 아니다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진짜 너무 무서워 괜히 사이비에 관련되지 말라는 게 아닌가봐

#313 이름없음 2018/06/30 01:39:30

>>312 네이버나 디시엔 검색해도 안나오던게 sns에 검색하니 뜨더라. 도서관에 주의 붙인것도 보고 왔어...이럴땐 그나마 sns가 도움되긴 하는구나 암튼 아무도 다치지말고 범인 제대로 잡혔음 좋겠고 장난이여도 처벌받아야된다 기분 더럽네.ㄷㄷ

#314 이름없음 2018/06/30 02:08:01

>>310 >>311 >>312 >>313 혹시, 그 살인예고라는 게 이걸 말하는 건가? 세상 참 요지경이군. https://twitter.com/qkrrbfkd12/status/1012680765207822341

#315 이름없음 2018/06/30 02:43:22

요즘 동접수보면 전성기 스레딕이랑 비슷한듯 평균 300명이었는데

#316 이름없음 2018/06/30 02:44:51

트위터 조사하고 목사인지 뭔지하는거 검색하다가 동일인물로 추측되는 글을 보고 왔어. 해당 트윗 아래에 보면 다른날 발견했다던 사람이 올린 사진을 보면 화자는 여성(우리 남편, 우리 아들, 우리 딸)이고 인터넷으로 검색했을때 추측되는 글에는 마인드컨트롤같은 얘기를 해. 어디까지나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목사나 다락방 얘길봐선 사이비 종교에 속아넘어가서 사기를 당했고 자기 가족들을 괴롭혔고 마인드컨트롤등을 이용해 자기를 괴롭힌다고 믿는 정신병자거나 일부사실(폭력이나 갈취같은거)이면서 피해망상까지 합쳐졌거나 거기다가 성별은 남성이기보단 여성인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휘갈겨쓰면 나올법한 글씨체.

#317 이름없음 2018/06/30 13:08:27

오늘 성적나왔는데 망할 줄 알았던 과목에서 100점 받고 다른 과목에서 망했어

#318 이름없음 2018/06/30 15:16:39

왜 내가 갱신한 스레는 핫하다가도 내가 글만 쓰면 얼어버리는 걸까...ㅎ...

#319 이름없음 2018/06/30 18:36:29

으 이렇게 살아서 뭐하지 싶어졌다 지금도 충분히 피곤한데 늙어서 쭈글쭈글해지면... 상상도 하기 싫다

#320 이름없음 2018/06/30 18:36:53

공모전 나름 열심히 해서 낸건데 의미없쥬... 장려상도 못받음

#321 이름없음 2018/06/30 18:38:17

나 >>308 인데>>309 미안.. 사실 기억이 잘 안나.. 문 밖에서 누가 자꾸 집(4층)으로 들어오려 하는데 스레주가 pc로 스레딕하다가 "밖으로 뛰어내릴까?" 라는 그런 내용.. 근데 내가 주작으로 의심하게 된 계기가, 스레주가 뛰어내리고 나서 폰으로 스레딕하는데 아이디가 똑같아서.. 4층에서 뛰어내린 것도 뭔가.. 안 믿겼지만 ㅎ (아 여기서 다른 스레 말하면 안되는건가..? 문제 되면 바로 레스 내용 삭제할게) 역시 괴담판 화력 쩔어.. >>318 ㅅ..슬프다.. +혹시 몰라서 제목 적어놓은 거 지울게

#322 이름없음 2018/06/30 18:52:14

전성기 스레딕은 밥판에서만 200명이 동접했던걸로 기억함 한창 밥판 전성기였을때... 사이트 동접수는 잘 모르겠넹 하락세였을때도 500명은 넘었으니까 전성기때는 더 많았을듯

#323 이름없음 2018/06/30 19:13:17

>>321 어떤 스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파트 한 층당 2.5m로 가정하면 4층이면 수리적으론 약 10m 가량인데 (물론 이것은 4층 꼭다리에서 떨어졌을 때를 가정. 4층 베란다에서 떨어졌다면 사실상 3층 꼭다리에서 떨어진 셈일 것이니 7.5m 정돈 되었겠지?) 여기서 아무 장애물의 영향도 받지 않고 곧장 아스팔트/콘크리트 도로로 뛰어내렸다면 한동안 기동불능 상태가 되겠지. 목숨은 건지겠지만. 근데 떨어지면서 나뭇가지 등에 계속 걸리면서 추락했고 최종 착지 지점이 아스팔트/콘크리트 도로상이 아니라 아파트 화단 등이라면 충격이 다소 분산 흡수되어서, 목숨은 당연히 건지겠고 기동불능 상태까지는 가지 않으려나 싶네. 어렸을 때, 그리고 고등학생 때 마구 뛰놀다가 1.5 ~ 2층 높이에서 실수로 떨어진 적 있었는데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놀이터/운동장의 모래바닥에 떨어져서인지 요행히 다리뼈는 어디 하나 부러진 데 없이 멀쩡하긴 했는데 대신에 엄청난 근육통 및 아킬레스건 쪽에 엄청나게 부하가 걸려서 하루이틀 정도 정상적인 이동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 결론은 추락지점, 착지장소, 추락과정, 개개인의 체중 등의 조건에 따라 케바케.

#324 이름없음 2018/06/30 19:28:45

ㅁㄹㅈㅊㅊㅂㅅㅁㅎㅈㅊ 방충망 밖에 거미 보고있는것도 무섭고 에프킬라 뿌리기도 무섭고 공부 안되고 망할...

#325 이름없음 2018/06/30 22:15:47

클로즈판에 오덕 사진 달라는 스레는 왜 삭제된거임?? 딱히 규칙 위반한건 없어보이는데

#326 이름없음 2018/06/30 22:17:24

갑자기 성매매 스레 왤케 많아짐? 좀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18/06/30 22:19:34

>>325 그거 원래 애니판엔가 올라왔던 스레인데 애니판에서 굳이 '오덕같아' 보이는 사진 달라는게 느낌이 쎄해서 신고먹은 것 같아. 좋아하는 캐릭터를 말한 것도 아니고 왜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오덕같은 사진 귀여워서 그렇다는 것도 이상하고....오덕이란 말이 비하하는 용도로 쓰인다는거 거 뻔히 알텐데...

#328 이름없음 2018/07/01 03:40:33

스레딕과 비슷한 형식이지만 규모는 훨씬 큰 어떤 외국 사이트에서 성판을 돌아다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때 친구였던 여자애 같은 사람이 있다. 정확히 말하면 그 친구(로 보이는 여자)의 영상이 돌아다닌다고 해야겠지... Asian amateur thread니까 중국이나 동남아에 닮은 사람이겠지 싶었지만 "얼굴은 찍지 마-"라고 만한 게 분명히 들렸어. 아니겠지....

#329 이름없음 2018/07/01 15:59:01

>>328 규모가 큰 외국사이트면 ㅍㅊ인가?

#330 이름없음 2018/07/01 16:09:20

/gif/냐

#331 이름없음 2018/07/01 20:09:50

이 스레딕이 생긴 거 올해.. 맞지..? 나 뉴레딕 초반부터 있었던 사람인데 갑자기 시간개념이 없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구레딕이 없어진 건 언제인지 아는 사람 있어??

#332 이름없음 2018/07/01 20:11:18

>>331 여기 뉴레딕 작년 10월쯤 생긴 걸로 알고있어!!

#333 이름없음 2018/07/01 20:12:40

>>332 헉 그랬구나. 겨울방학부터 시작한거여서 올해 아니면 작년 후반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334 이름없음 2018/07/01 20:25:58

부모님의 밥먹어라 = 상치우기 귀찮고 설거지 하기 귀찮으니 니가 이것좀 치워라 니가 밥 먹었던 안 먹었던 내 알바 아니고

#335 이름없음 2018/07/01 21:23:35

여기 동접자수 현재페이지에 동접자임 아니면 스레딕 동접자임? 당욘히 후자겠지..?

#336 이름없음 2018/07/01 21:31:51

>>335 스레딕 전체!

#337 이름없음 2018/07/01 22:26:09

감자달걀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어

#338 이름없음 2018/07/01 22:27:22

>>337 헉.. 나도 먹고싶어진다

#339 이름없음 2018/07/01 22:29:11

스레딕 동접이 1000을 넘으면 어떻게 될까

#340 이름없음 2018/07/01 23:37:03

백지도 외우는 팁 같은 거 알고 있는 사람 ㅠㅂㅠ.......

#341 이름없음 2018/07/01 23:37:40

왜 백지도같은걸 외워...ㄷㄷ

#342 이름없음 2018/07/01 23:40:31

한국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지에 안 사니 어디가 어딘지 하나도 모르겠어 어딜 다녀봐야 알든가 하지 엉엉

#343 이름없음 2018/07/01 23:41:05

ㅠㅠ 이과충이라 모르겠어...미안...

#344 이름없음 2018/07/01 23:41:57

전남친한테 자? 라고 보내고 싶 다

#345 이름없음 2018/07/01 23:42:19

지우개?

#346 이름없음 2018/07/01 23:42:53

저 새끼 진짜 존나 피곤한 스타일이네 왜 친구 없었는지 알만하다

#347 이름없음 2018/07/01 23:49:50

진짜 무서움...ㄷㄷ

#348 이름없음 2018/07/02 01:12:26

>>340 나 같은 경우엔 백지도에 마인드맵 하는 식으로 철도망 그려가면서 겸사겸사 그 지역의 기후 특징이나 주요 산업, 지질적 특성, 생활 문화 등을 틈틈이 기록했었어! 예를 들어 중앙선을 그린다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중랑구 - 구리시 - 양평군 - 원주시 - 제천시 - 단양군 - 영주시 - 안동시 - 의성군 - 군위군 - 영천시 - 경주시 이런 식으로 죽죽 이어지게끔. 물론 원주, 제천이나 영주, 영천, 경주 등에서 다른 철도노선들이 또다시 갈라져나가니까 그걸 토대로 계속 마인드맵 형식으로 그려나가는 식으로. 가령 영주에서 또 남서쪽으로 경북선 철길이 갈라져 나가니까 영주시 - 예천군 - 문경시 - 상주시 - 김천시 정도가 될 수 있겠지. 그리고 이 중 문경의 특징이라고 하면 과거 석탄산업으로 유망했다가 석탄산업합리화와 채탄중지 등으로 지역경제가 쇠락한 이후에는 레일바이크 등을 이용한 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했다... 그리고 이것과 비슷한 운명을 겪은 도시는 태백선(재천시 - 영월군 - 정선군(사북, 고한) -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시가 있고 이 동네에서는 강원랜드와 같은 카지노를 이용해 지역경제를 부흥시켰다... 그리고 태백시는 한강과 낙동강이 발원하는 곳이며 기후와 지리적 특성상 고랭지농업과 풍력발전 등이 요긴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백지도 위에서 생각의 고리를 계속 연상하면서 죽죽 확장해나가며 그리고 기록한다는 거! 물론 철도망이 지나가지 않는 내륙, 도서 지역이라면, 울릉도나 독도, 제주도, 거제도, 강화도, 흑산도 등과 같이 특징이 비교적 명료한 곳들 위주로만 적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런 지역에 대한 것은 취약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해. 북한 지역 쪽에도 어느 정도 해당되는 단점이기도 하고. 여하튼, 그래서 수능 때까지 요긴히 써먹었찌! 물론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349 이름없음 2018/07/02 01:29:25

>>340 그리고, 무작정 무리하게 외우려고 하지 말고 지도 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여행하고 모험하면서 논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마인드맵 전개한다면 억지로 꾸역꾸역 외우는 느낌 때문에 힘들다기보단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게 외울 수 있을 거야! 내가 그렇게 외웠었거든 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지도 보는 걸 즐겨 했었어서 ㅎㅎ

#350 이름없음 2018/07/02 02:25:48

지금 만두가 먹고싶은데 구워먹어도 될까 악 결정장애온다 먹을까말까 한끼도 안먹어서 너무 먹고싶은데 하......

#351 이름없음 2018/07/02 02:38:55

요즘 방학이야? 아니면 유입이 늘은건가? 동접수도 그렇고 스레랑 갱신 속도 장난 아니네...

#352 이름없음 2018/07/02 02:39:35

대학생들은 다 방학했지 근데 그것보다는 유입때문인게 더 큰거같음

#353 이름없음 2018/07/02 04:22:10

으 턱에 여드름 4개 남

#354 이름없음 2018/07/02 06:09:46

좋아하는데 사자리니까 막 심란하고 삶이 허전하고 계속 들락날락하게된다... 왜 벌써 섭종입닉가...

#355 이름없음 2018/07/02 06:28:11

좋아하는데 사자자리니까?

#356 이름없음 2018/07/02 07:33:49

학교 가기싫어

#357 이름없음 2018/07/02 07:41:04

나동

#358 이름없음 2018/07/02 07:4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359 이름없음 2018/07/02 07:49:41

삭제된 레스입니다.

#360 이름없음 2018/07/02 10:58:28

의도부터 개쓰레긴데 대체 몇십개를 싸질러논거야

#361 이름없음 2018/07/02 13:43:37

아 발목 접질렸는데 계속 아파 흑흗

#362 이름없음 2018/07/02 13:47:42

만세 국가장학금은 받을 수 있다

#363 이름없음 2018/07/02 14:05:37

나의 운없음은 어디까지인가

#364 이름없음 2018/07/02 17:40:58

원두커피 사고싶다

#365 이름없음 2018/07/02 17:41:30

나 입술에 피나는데 립밤 잃어버려서 며칠째 찢어졌다 붙었다를 반복하고 있어

#366 이름없음 2018/07/02 17:46:33

여기 인싸유입 많네. 근데 어쩌나 난 인싸가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자살하고싶다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7/02 17:50:05

>>366 인싸유입이 많은데 왜 니가 자살해? ㅠㅠ 세상에 인싸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지...

#368 이름없음 2018/07/02 17:50:56

>>365 그동안 립밤 안사고 뭐했어.. 얼른 사

#369 이름없음 2018/07/02 18:06:52

미친 오늘 존나습해 실내에서 에어컨틀고있는데 습도 96퍼래 미친ㅋㅋㅋㅋ물속이냐고ㅋㅋㅋㅋ 책 다 운다 짜증나..존나습해서 금붕어 산책시켜도 될듯 샹 비오는거 개싫어

#370 이름없음 2018/07/02 18:38:22

공산주의빌런 잘 싸워줬다

#371 이름없음 2018/07/02 19:01:10

느그 공산주의는 대갈통 박살났다 유감을 표하지

#372 이름없음 2018/07/02 19:03:46

습도가 높네. 어쩐지.... 자고 일어났는데 온 몸이 축축하고 끈적하더라. 아 근데, 요즘 왜 이렇게 미친듯이 졸리지? 잠 못 잔 귀신이 들러붙은 것 처럼 잠만 자. 원래 불면증 좀 있는 편인데, 요즘엔 머리만 대면 자. 그래서 밤낮이 아예 바뀌어 버렸어. 그것 때문에 잠이 계속 오는건가 ㅠ

#373 이름없음 2018/07/02 19:06:21

시발 as를 꼭 받고 말거다 다른건 몰라도 얼굴에 점 용서할수없다. 속상해서 전시도 못하고있다

#374 이름없음 2018/07/02 19:10:25

페미니즘 스레를 공산주의 스레로 받아치다니ㅋㅋㅋ 머리가 어째 된 거 아니냐 페미가 어떻게 공산주의랑 동급임

#375 이름없음 2018/07/02 19:17:48

장작소설이랑도 동급이라던데 페미니즘 통합스레 >> 공산주의 통합스레 >> 장작소설 통합스레

#376 이름없음 2018/07/02 19:18:12

>>374 그것도 모르니? 여기선 상식이라구 상식!!

#377 이름없음 2018/07/02 19:23:48

>>374 맞아 공산주의가 얼마나 위대한 사상인데!

#378 이름없음 2018/07/02 19:24:18

블라되서 옮겨적는건데 제일 악질적인건 >>112어쩌구 계속 복붙하던 어그로임 공산주의는 걍 빌런이고 페미니즘이야 의도는 좋았다고 볼수 있는데 이건 의도부터 개쓰레기다 진짜 특정성만 되면 고소당해도 할말 없는 짓거리야 구스레딕당시 상황극판에서 몇년동안 어그로끌던 애랑 의도가 거의 동급수준 고민상담판에 어떤 스레주가 힘들어서 털어놓은거갖고 주작운운하고 장작소설이라면서 온갖 곳에다가 복붙도배해대갖고 고의로 욕먹게 만들고 역사판에선 이미 그러니까 강간당하지같은 개소리를 짓거려서 어그로의 의도대로 욕먹고 있었음

#379 이름없음 2018/07/02 19:26:05

이쯤되면 운영자가 사이트 전체를 24 ~ 48시간 정도 아예 락을 걸어 서비스 중지시킨 다음에 그 시간 동안 일괄적으로 어그로들을 일거에 대청소하고 해당 어그로 접속IP에는 대역째로 차단먹여서 작살내는 수밖에 도리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얼핏설핏.

#380 이름없음 2018/07/02 19:27:02

불통이 계속되니까 "어그로"화 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걸

#381 이름없음 2018/07/02 19:28:25

아니...괴담판 주작은 재밌기만하면 상관없는데 긴박한촉하면서 오타좀그만내면 안되나;; 보다가 짜증남

#382 이름없음 2018/07/02 19:28:33

아니 페미니즘이라 하지 말고 양성평등이라고 제목을 달아줘... 제발.. 페미니즘이라 하면 의도는 공감하지만 웜충들이 페미니즘이란 제목을 보고 마구 어그로 끄는 상황이 벌어져서 그래... 운영자가 그걸 막으려고 하는거고. .

#383 이름없음 2018/07/02 19:30:26

>>381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옛날에 캡쳐로 돌아다니던 카스썰 이런느낌으로 오글거림

#384 이름없음 2018/07/02 19:31:14

>>382 양성평등은 젠더퀴어를 배제하는 어휘일뿐 아니라 양성평등은 되는데 페미니즘이 안된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양성평등을 받아들일거같니?

#385 이름없음 2018/07/02 19:32:24

>>384 그니깐 내말은 일베충과 워마드충이 제목을 보고 아 여기서 분탕쳐도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하는 제목 을 써달라는 얘기야 ..

#386 이름없음 2018/07/02 19:32:47

페미니즘은 그거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어그로들이 워낙 먹이로 물어버리니까 금지소재가 된 느낌이고 공산주의 빌런은 타격감1도 없는 걍 빌런인데 그 상담판 복붙 도배충은 저거 고소 안되나 싶은 셍각 들 정도로 개오바였음

#387 이름없음 2018/07/02 19:33:09

>>385 대체 무슨 기전으로 그렇게 된다는건지를 모르겠어요

#388 이름없음 2018/07/02 19:34:07

그냥 인터넷 게시판에 도배를 하는것만으로는 시비걸릴 여지가 좀 적겠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것 아닐까요

#389 이름없음 2018/07/02 19:34:12

>>387 저번에 누가 페미니즘 제목달린 스레 썼다가 웜충이 분탕치고 간 적이 많아서 그래 Close판 가봐

#390 이름없음 2018/07/02 19:34:42

>>388 모르겠으면 그냥 안타깝고요

#391 이름없음 2018/07/02 19:35:05

>>388 으으음... 그니깐 페미니즘이 잘못되어서 막 스레를 삭제하는게 아니라. 혹시 모를 일베충과 웜충의 침략을 막으려는 거지

#392 이름없음 2018/07/02 19:35:30

웜충이 분탕치기전에는 저번에 일베충도 분탕치고 갔거든ㅠㅠ

#393 이름없음 2018/07/02 19:35:50

뭐 계속 말해도 어그로 취급 당하는데 그 사람들이 굳이 논리정연하게 글을 쓸 필요를 느끼겠습니까 자극적으로 어그로 끄는게 훨씬 효율이 좋다는걸 알게된거지 바부들아

#394 이름없음 2018/07/02 19:37:53

근데 난 용케 어그로 별로 없이 지금까지 있었구나 싶어서 요즘 어그로 활발한거 보면 그런갑다 싶음 회원가입 시스템도 아닌 익명 사이트인데 어그로 많은건 쩔수없지 신고시스템있으니까 거기에 의지하는수밖에

#395 이름없음 2018/07/02 19:42:13

님들 앞으로나오는글들은 걍 먹금하는게 좋을듯 계속하는거보면 그냥 관종인거같음..;

#396 이름없음 2018/07/02 19:43:09

오늘은 어그로의 날인가, 아침부터 지금까지 뭔.......

#397 이름없음 2018/07/02 19:43:28

그래 먹금하자

#398 이름없음 2018/07/02 19:48:09

페미니즘은 블라인드셉션이냐 잡담판을 자기 스레로 도배할 생각인듯

#399 이름없음 2018/07/02 19:52:36

왜 공연히 전쟁을 하려고 하지? 참 인생 피곤하게 사네.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답변 좀 해주면 납득할 것을 굳이 굳이 구우우욷이 피곤하게 만드네.

#400 이름없음 2018/07/02 19:53:03

웬 또라이들이... 오늘 뭔 날임?

#401 이름없음 2018/07/02 19:53:46

차라리 일일히 검토하고 삭제하는건 힘들고 인력이 많이 드는데 새 운영자 뽑기는 싫고 운영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이런 식으로 감성팔이라도 하면 좀 낫지

#402 이름없음 2018/07/02 19:54:00

오늘 태풍 올라오면서 어그로들도 대규모로 올라왔나봄 ㅅㅂ 그런 의미에서 난 차칸 로어가 되야지-☆

#403 이름없음 2018/07/02 19:54:04

>>400 그니까...아 진짜 오늘 어그로 도배꾼들 엄청나네;;;;;

#404 이름없음 2018/07/02 19:54:09

지 혼자 개난리피우는걸 전쟁이랍시고.. 숭고하다고는 생각 안하겠지?

#405 이름없음 2018/07/02 19:54:28

왜 이젠 여기까지 와서 이럴까..★

#406 이름없음 2018/07/02 19:54:58

혼자라니용 니들은 자기 의견이 묵살되면 기분 조은가바

#407 이름없음 2018/07/02 19:55:20

근데 다른건 몰라도 고민상담글 복붙도배한 애는 고소먹었음 좋겠다 인실좆 화이팅~!

#408 이름없음 2018/07/02 19:55:28

아니 시발 웜충 또왔냐... 어휴..

#409 이름없음 2018/07/02 19:55:55

신고버튼 왜 사라져찌ㅠㅠ

#410 이름없음 2018/07/02 19:56:21

에휴...신고나 바로바로 해야지

#411 이름없음 2018/07/02 19:57:07

레스 복붙도배나 스레도배하는 애들이나 짜증나는건 똑같네 아 짜증

#412 이름없음 2018/07/02 19:57:34

- 식재된 레스입니다

#413 이름없음 2018/07/02 19:57:55

검토중인 스레드도 있네

#414 이름없음 2018/07/02 19:58:51

- 석재된 레스입니다

#415 이름없음 2018/07/02 19:59:21

>>410 ㅇㅇ나도 열심히가서 누르는즁

#416 이름없음 2018/07/02 19:59:47

점심시간에 잠깐씩 들어와서 스레 보는 게 낙인데 오늘 블라인드가 너무 많아서 뭔일 났나 했다

#417 이름없음 2018/07/02 20:00:14

왜 이리 하늘이 붉냐 소름끼치게

#418 이름없음 2018/07/02 20:00:45

아 미친거아니냐고;;; 10개가 도배글임;; 이정도면 그냥 어그로아니냐

#419 이름없음 2018/07/02 20:01:16

>>417 지금보니까 붉어졌넼ㅋㅋㅋㅋㅋ 아깐 노란색이더만 이젠 붉은색ㅋㅋㅋㅋㅋㅋ 이제 지구는 멸망한다!! 라는 헛소릴 외치고싶은 시험망한 1인...

#420 이름없음 2018/07/02 20:01:56

우리 좀 유의미한글을 많이 올려보자... 도배때문에 뉴비들 다 나가겟슴

#421 이름없음 2018/07/02 20:02:55

이러다가 잡담판에서 블라인드판으로 이름 바뀌겄소.

#422 이름없음 2018/07/02 20:02:57

그 전부터 의견 나누는 스레들에서 피해의식+상대방 무시하는 말투+자기 생각이랑 다르다고 비꼬고 비난 하더니 이젠 공식 어그로가 되셨네

#423 이름없음 2018/07/02 20:03:10

ㅋㅋㅋㅋㅋ블라인드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2018/07/02 20:03:18

>>420 좀 유익하다싶을만한 그런 잡담스레들 갱신해볼까 그럼...

#425 이름없음 2018/07/02 20:03:32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426 이름없음 2018/07/02 20:03:57

>>424 오오 그래도 되려나 나도동참ㅁ!!

#427 이름없음 2018/07/02 20:04:04

블라인드판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18/07/02 20:04:25

아니 미친 주머니에 만원 안빼고 세탁기에 넣어버렸어 존나 개빡대가리 나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429 이름없음 2018/07/02 20:04:43

으 밥ㅂ먹기 귀찮ㅇ아

#430 이름없음 2018/07/02 20:04:43

스레 제목 바꿔라! 블라인드판 잡담스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8/07/02 20:05:07

>>428 으앜;;;;;

#432 이름없음 2018/07/02 20:05:12

이제보니 일정 신고수 올라가면 자동 블라인드 되는거 맞는 모양이네 그럼 영자가 일 안하는걸 감안해서 약 2주뒤에 다시 와서 점검하는게 좋겠네!

#433 이름없음 2018/07/02 20:05:30

(그리고 이제 2주뒤에 다시 오면 식재된 레스로 가득차는거임)

#434 이름없음 2018/07/02 20:05:33

>>428 이제 돈에서 다우니 냄새나겠ㄷ네

#435 이름없음 2018/07/02 20:06:28

그때 여기에 다시 들어올수 있는 상태일지는 모르겠지만.

#436 이름없음 2018/07/02 20:06:36

근데 요즘 잡담판 노잼임 맨날 들어오면 여자인데 남자인데~ 요즘여자들 요즘 남자들~스레만 있어 이런 스레들이 있으니까 남녀분쟁 일으키고 싶은 애들이 유입으로 들어와서 어그로 끄는것도 있는듯

#437 이름없음 2018/07/02 20:07:12

>>434 ㅋㅋㅋㅋㅋㅋ지금 막 일하러 들어가려 했는데 다우니냄새에 현웃터지고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국가고싶다 한국시간으로 갑자기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럼 퇴근해서 집에 있을텐데 ㄲㄲ

#438 이름없음 2018/07/02 20:07:14

>>434 어 그럼 나름 괜찮을 것 같기도?! ㅋㅋㅋㅋㅋㅋ 지폐에서 꾸리꾸리한 냄새 + 지폐 특유의 잉크, 섬유 냄새보다는 향긋한 섬유유연제 냄새가 난다면ㅋㅋㅋㅋㅋㅋ

#439 이름없음 2018/07/02 20:07:53

>>438 두개 섞이면 별로 좋진 않을걸?ㅋㅋㅋ

#440 이름없음 2018/07/02 20:08:22

지금 블라인드 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스레드들을 별도 기준으로 분류해서 이 별도 기준에 해당되는 스레드들은 그냥 블라인드 처리도 아니라 무통보 기습삭제를 하는 방법이라면... 이건 너무 철권통치적이라서 별론가.

#441 이름없음 2018/07/02 20:08:41

사실 잡담판에는 이 스레드만 있어도 될듯..

#442 이름없음 2018/07/02 20:08:49

>>439 세탁기에서 같이 빨래되면서 충분히 탈취된 위에 섬유유연제 향이 입혀진다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해! ㅋㅋㅋ

#443 이름없음 2018/07/02 20:10:25

그보다 왜자꾸 어느 집단식 사상으로 물들이려 드느냐 같은 말을 하는거야.. 사실은 그냥 사실이고 이론도 그냥 이론일뿐인걸 거기에 특정 색이 있는걸까 어차피 한국 보수는 민족주의를 포기했고 한국 진보는 퀴어포빅한게 현실인걸. 정치도 계보없고 사람들 사상도 점점 빈약해지는데 어느 사상에 좀 물든다고 해봐야 머 그리 심각한일이라구 그래

#444 이름없음 2018/07/02 20:10:41

>>442 충분히 탈취되면서 지폐도 충분히 소멸하겠지......ㅋ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18/07/02 20:10:50

>>442 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18/07/02 20:11:28

띠용... 대화 주제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젖은 돈 회수 했는데 이거 내일 안에 마를 수 있으려나? 선풍기 앞에 놔둘까? 은행까지 가서 바꾸기 귀찮아... 피시방에서 젖은 돈 받아주려나.

#447 이름없음 2018/07/02 20:11:44

붉던 하늘이 개었네 대신 비가 오지게 많이오네

#448 이름없음 2018/07/02 20:14:42

님들 왠지 곧 어그로 출몰할 각임.. 건의스레에 떳슴 모드 병먹금 준비~!~

#449 이름없음 2018/07/02 20:16:16

>>448 그 어그로가 나다 이 10bird야 난 일시중지할 충분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일시로 중지했을 뿐이고 여전히 내 의견이 전달이 안됐다면 그때가서 어그로 끌지머

#450 이름없음 2018/07/02 20:17:24

운영자 이럴거면 사이트를 다른 사람한테 팔아;;

#451 이름없음 2018/07/02 20:18:09

>>450 ??

#452 이름없음 2018/07/02 20:18:49

>>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10bird라니 너 좀 귀엽다...

#453 이름없음 2018/07/02 20:18:57

>>450 운영자는 이정도면 관리 잘하는 거야

#454 이름없음 2018/07/02 20:19:38

>>450 관리를 혼자서 하니깐... 만약에 나 혼자 사이트를 관리하라 그러면 이렇게는 못할거야

#455 이름없음 2018/07/02 20:20:00

>>453 머르겟다 예전 기준이라면 동의하겠는데 요샌 좀 개판이네

#456 이름없음 2018/07/02 20:20:24

>>454 애초에 계속 1인관리를 고집하는게 너무 답답하네

#457 이름없음 2018/07/02 20:22:17

>>450 난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1인 관리인데 이 정도면 잘하는 거 아냐? 어떤 부분에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말해줄 수 있어?

#458 이름없음 2018/07/02 20:23:12

>>456 저번에 1인 관리하는 이유 밝힌거로 알고있는데... 아닌가?

#459 이름없음 2018/07/02 20:23:28

근데 딱히 관리자 더 뽑는다고 능사는 아닌 것 같으.. 익명사이트에서 뭘 보고 관리자 권한을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460 이름없음 2018/07/02 20:25:47

>>459 자동신고시스템에 꽤 의존하고 있는데 이건 운영자 본인이 말한대로(나의 개인적 문의 메일에 답한 것임) 인민재판에 지나지 않음. 능사야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이 문제는 해결되겠죠.

#461 이름없음 2018/07/02 20:26:05

>>458 음 이유는 밝혔는데 이유를 안다고 항상 답답함이 해소되진 않죠

#462 이름없음 2018/07/02 20:27:23

이메일 소통하니 예전 구레딕이 생각나는군

#463 이름없음 2018/07/02 20:30:17

미안

#464 이름없음 2018/07/02 20:31:09

도배한게 자랑이냐....

#465 이름없음 2018/07/02 20:42:32

>>463 남의 행적에 대해 말할거면 적어도 오해는 없게 쓰렴 난 >>450 hfcMpfatxU3가 아니란다 그리고 저격은 지양해야 하는거 아니었나?

#466 이름없음 2018/07/02 20:46:21

내가 착각했으면서 경솔했다

#467 이름없음 2018/07/02 20:47:42

>>466 거 >>465좀 다시 잘 읽어보고 오십쇼 선생님...

#468 이름없음 2018/07/02 21:05:16

저격 지양하자면서 지는 저격질하네 내로남불 오지구요ㅋ

#469 이름없음 2018/07/02 21:11:22

어휴 병신 주어 없음

#470 이름없음 2018/07/02 21:11:36

이게 그 사이버 불링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캡쳐떴고 IQ 추적 들어갑니다 근처 지구대에서 봅시다 ㅅㄱ~

#471 이름없음 2018/07/02 21:15:25

>>467 아 지금 봄 내가 잘못 이해했네..

#472 이름없음 2018/07/02 22:30:54

아 혀에 염증생겼는데 아파 죽겠다ㅠㅠㅠㅠ이비인후과도 갔다왔는데 이거 언제낫냐 진짜....

#473 이름없음 2018/07/02 22:52:47

방금 클로즈판 들어갔다왔는데 오늘 난리도 아니었네ㅋㅋㅋㅋㅋㅋㅋ

#474 이름없음 2018/07/02 23:04:06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국인 지인과의 만남이다! 호우! 얼른 만나서 한국 관광 시켜줄거야! 다이소에서 한국적인 자석이랑 연필이랑 그런 거 샀는데 좋아해 줄지 걱정이야ㅠ 대학생 되고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다이소에서 그냥 구경용으로 보라고 샀는데...좋아하려나ㅠ 싸구려라고ㅠ싫어할까봐 걱정이야

#475 이름없음 2018/07/02 23:07:53

>>474 나 교환학생 갔을 때 외국친구들한테 다이소 아기자기한 문구류들 주면 좋아했었어! 조금 고급지면서 한국적인 거 주고 싶으면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샵에도 이쁜 거 많앙

#476 이름없음 2018/07/03 06:22:32

날씨가 뭐 이러냐..

#477 이름없음 2018/07/03 14:57:10

7월 1일 여성총파업의 효과가 엄청났던 모양이다 대단하넹 그만큼 많은이들이 동참한다는거니까

#478 이름없음 2018/07/03 15:01:00

뭔 파업? 그런게 있었음?

#479 이름없음 2018/07/03 15:01:18

>>478 옹 검색해바

#480 이름없음 2018/07/03 15:05:43

그다지 효과적인건 아닌것 같은데. 저 말대로라면 막 정부에서 경제에 타격생겨서 긴급회의하고 그래야되는거 아닌가..? 그래서 막 뉴스에서도 메인 뉴스장식하고.

#481 이름없음 2018/07/03 15:05:57

내가 지금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다.

#482 이름없음 2018/07/03 15:07:05

>>480 그게 뭔... 야 너 파업 뜻 모르냐?

#483 이름없음 2018/07/03 15:07:38

오랜만이네 여기도. >>480 그래서 소비량을 줄이자는 취지로 아예 금토일 내리 소비총파업하자는 얘기 나오더라.

#484 이름없음 2018/07/03 15:12:25

>>482 아니 그러니까 보통 파업하면 공중파 뉴스에 뜨잖아.. 어디어디가 파업했고 협상중이고.. 그런데 뭐 그런 내용도 없고...그리고 파업이란게 일 안하는거 아니야? 저건 소비 파업이 아니라 소비 중단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몰라서 검색해도 잘 모르겠어서 그렇게 쓴건데 너무 날카롭다 너레더..

#485 이름없음 2018/07/03 15:16:57

>>484 글쎄 파업 뜻 모르니 라고 한 것이 그렇게 날카로울 일일까. 만약 내가 오독을 했다고 주장하는거라면 너 역시 내 글을 오독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486 이름없음 2018/07/03 15:21:38

오늘은 ㅇㅁㄷ에서 깽판치는 날인가? 얜 또 뭐야? >>485 모르냐? 라고 말하면 듣는사람은 날카롭게 느껴질수있지.그리고 네가 483에게 설명한게 없어보이는데 오독을 어떻게 해? 설명이나 좀 해주고 혼내든지 해라

#487 이름없음 2018/07/03 15:22:58

대체 뭐냐고?

#488 이름없음 2018/07/03 15:23:15

>>486 지나가던 사람 ㅎㅇ ㅇㅋ 넌 날카롭게 느껴

#489 이름없음 2018/07/03 15:24:02

그럼넌지나가는 메갈임?

#490 이름없음 2018/07/03 15:24:04

>>487 파업罷業[발음 : 파ː업] 명사 1 .하던 일을 중지함.

#491 이름없음 2018/07/03 15:24:30

>>489 난 지나가는 너한테 쿠사리놓는 사람이야

#492 이름없음 2018/07/03 15:30:40

메무새 웜무새 안봤으면 좋겠당

#493 이름없음 2018/07/03 16:20:52

분탕종자들ㅋㅋㅋㅋㅋ

#494 이름없음 2018/07/03 16:26:52

매일매일 나타나서 시비거는게 낙이신 분이 있음 존나 피곤함

#495 이름없음 2018/07/03 16:43:46

그와중에 로어....

#496 이름없음 2018/07/03 16:56:41

>>4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497 이름없음 2018/07/03 16:59:32

다들 동의해서 가만히 있는건지 어그로라고 생각해서 상종을 안하는 건지 궁금할때가 있다

#498 이름없음 2018/07/03 17:05:46

>>497 대부분 후자 쪽이지 병먹금 어먹금 이런 말 괜히 써놓는 거 아니고 나만 해도 어그로글 보이면 걍 신고만 누르고 넘어가는데 뭐

#499 이름없음 2018/07/03 17:08:37

뻘한건데 요즘 스레 추천은 반어법같음 병신같지만 어그로라고 신고할 순 없고 나만 볼 순 없다의 의미같다. 일상판 몇스레나 오컬트판 주작스레나 장난스레가 판에 맞는 스레보다 추천수가 더 높은거보면

#500 이름없음 2018/07/03 17:08:42

>>497 이제는 어그로를 너무 많이봐서 어그로들 나오면 아 또 나왔구나 하면서 그냥 웃어.

#501 이름없음 2018/07/03 17:10:08

어그로도 급이 있는건 아닌건 아는데 그래도 보는 사람 하여금 짜증나는 어그로보다가 그냥 어먹금 잘되는 어그로나 컨셉충보면 반가움 요즘은 피곤하거나 짜증나는 어그로가 판을쳐서

#502 이름없음 2018/07/03 17:10:15

로어타임!!!!

#503 이름없음 2018/07/03 17:11:49

하다하다 뉴비들이 002레스에 로어 쓰는게 암묵적 룰인줄 알더라.... 얼마나 로어로어거렸으면

#504 이름없음 2018/07/03 17:11:50

>>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햄스터빌런 귀여웠다 빌런이라기엔 하찮고 귀여워ㅋㅋㅋㅋㅋㅋ

#505 이름없음 2018/07/03 17:12:10

>>501 격공해ㅋㅋㅋㅋㅋ 컨셉충이 귀여워보일 정도야..

#506 이름없음 2018/07/03 17:13:28

>>497 나도 후자야. 뭐라고하다가 계속 이상한 쪽으로 꼬투리 잡히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507 이름없음 2018/07/03 17:16:18

궁금한게 있는데 정작 맨처음에 로어컨셉잡은 스레주는 활동접었다던데 트루임?

#508 이름없음 2018/07/03 17:18:50

>>507 본인 일기스레에는 거의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 쓰고 있음. 근데 여기저기 눈팅은 하지 않을까

#509 이름없음 2018/07/03 17:37:07

요새 괴담판 들어갈 때 '흠 이번에는 얼마나 재밌는 주작인지 볼까~' 이러면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된게 죄다 주작같이 보이냐....ㅋㅋㅋㅋㅋㅋ

#510 이름없음 2018/07/03 17:48:14

괴담팜에 주작처럼 안보이는 스레는 미스터리로 끝나거나 별거아닌 헤프닝으로 끝나버리더라...bdmco스레라던가. .

#511 이름없음 2018/07/03 18:45:45

근데 그 로어가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나한텐 어떤 어그로도 재미없고(여기말고 타사이트도) 걔들한테 관심주는 취미는 없어서 영...

#512 이름없음 2018/07/03 19:57:41

그냥 도시괴담종류같은거지 큰 의미는 없겠지. 맨 처음 로어충이였던 스레주는 로어가 되고싶다고 했고 아예 로어가 되서 사라지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로 로어가 되서 사라진건가보다해주자.

#513 이름없음 2018/07/03 20:38:08

>>507 접었다고 하는데 몇몇 다른 사람들이 따라하는듯

#514 이름없음 2018/07/03 21:05:10

괴담판 화력 엄청 좋네 구레딕 보는 것 같아

#515 이름없음 2018/07/03 21:21:52

그럼 로어는 저주지 않나. 로어가 되고싶다던 스레주는 로어가 되서 없어졌는데 그 이후에도 로어타령하는 레더들이 있는데 그 레더들도 로어가 되서 없어짐.

#516 이름없음 2018/07/03 21:23:21

>>507 ㅇㅇ 지금 로어빌런들은 전부 짭임

#517 이름없음 2018/07/03 21:54:32

방금 모르는 윗위ㅣㅣㅣㅣㅣ층 아줌마를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호구조사하길래 결혼한 여자인척 하고옴ㅋㅋㅋㅋㅋ 저희도 애기 없어요~ㅎㅎ아 토욜에 놀러오신다구요...? 제가 토요일에도 일해서 좀 그러네요ㅎ 제에ㅔ에발 불편하게 말걸지말구 모르는척 하구 살자...

#518 이름없음 2018/07/03 22:07:54

....... 이게 어떻게 블라인드지..

#519 이름없음 2018/07/03 22:08:41

>>517 첨보는 아줌마가 토요일에 놀러오겠다고 했다고?? 으아 정말 불편한 이웃분이다;;;;

#520 이름없음 2018/07/03 22:08:47

근데 성대립 소재 자체가 금지이긴 해. 아까는 되게 평화로웠지만 언제 워마드 일베 유저 몰려와서 분탕칠지 모르는 거라서...솔직히 저 스레 적으면서 워마드 일베 언제쯤 몰려오려나 걱정되긴 했어.

#521 이름없음 2018/07/03 22:09:08

ㅋㅋㅋ뭔 말을 못하겠어 다 불편하다고 하시니~~ 이제는 성평등도 싫은가봄

#522 이름없음 2018/07/03 22:09:38

저런 스레 없는데도 매일 꾸준히 워마드에서 어그로 끌고 스레 거의 10개 가까이 블라인드 되고 그러는데 저런 스레 있으면 더 심해질 것 같긴 함...

#523 이름없음 2018/07/03 22:09:55

>>518 >>520 성평등 스레 말하는 거? 나도 기껏 자료 조사해서 의견 적었는데 적고 나서 한번 새로고침하니까 블라인드 처리되었다고 뜨더라. Aㅏ...

#524 이름없음 2018/07/03 22:10:02

>>520 뭐... 어그로가 잘 꼬이는 소재긴 하지ㅋㅋㅋ 분위기 좋았는데 좀 아쉽긴 하다.

#525 이름없음 2018/07/03 22:10:28

성평등해지는게 싫은가보지 뭐 성차별주의자라는데 낸들 어케한담

#526 이름없음 2018/07/03 22:10:42

>>523 나도 엄청 열심히 적고 있었는데 등록 누르니까 블라인드됐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18/07/03 22:11:12

>>525 삐지디망... 스레딕 규칙이 그런 걸 어떡해...

#528 이름없음 2018/07/03 22:11:23

>>525 그냥 그렇게 단정짓기 보다는 블라인드 될 만한 이유도 한 번쯤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520 >>522 여기서 말했던 것처럼...

#529 이름없음 2018/07/03 22:11:51

>>527 저게 어딜봐서 삐진거임? 스레딕 성차별적 사이트라는 팩트의 어디에 감정이 개입될 여지가 있지

#530 이름없음 2018/07/03 22:12:21

굳이..? 스레주 의도가 분쟁조장이 아니어도 저런 성평등스레가 있으면 어쩔수없이 분쟁이 일어날것같아 다들 성평등합시다! 외치고가는 스레도 아니고 성평등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스레잖아 조금씩은 차이가 다들 있을꺼고 거기에 어그로까지오면... ///아까 성평등스레때문에 하는얘기

#531 이름없음 2018/07/03 22:13:10

>>524 ㅇㅇ 아까 그 스레는 서로 욕하고 빈정거리는 사람도 없고 퀴어나 만인평등, 외노자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고 분위기 괜찮았었음. 근데 요즘 하도 어그로가 많아서 사람들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

#532 이름없음 2018/07/03 22:13:55

>>522 그러게 또 싸움나는거 보기싫어

#533 이름없음 2018/07/03 22:14:00

아니 어그로 때문에 뭔 얘기를 못해

#534 이름없음 2018/07/03 22:15:18

>>533 그런데 그것이 현실인걸 어찌하나.....나도 진짜 개 답답함ㅋㅋㅋㅋ식빵...

#535 이름없음 2018/07/03 22:15:36

이러다가 진짜 운영자가 사이트를 한 하루이틀 혹은 사나흘 정도 정지시켜 놓고 그간 접속해서 활개쳤던 어그로들의 IP들을 토대로 그 IP대역까지 통째로 광역차단이라도 먹인다든지 해서 정리하는 그런 초강수라도 둬야 하는 상황이 오는 거 아냐? 근데 작정하고 들어오는 어그로들은 그것도 뚫어서 들어올 것 같다는 불편한 예감이 든다 Aㅏ......

#536 이름없음 2018/07/03 22:15:43

근데 어떠한 규칙도 위반 안했는데 신고로만 스레 하나가 삭제되니 기분이 묘하네.. 성평등조차 불편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단걸까

#537 이름없음 2018/07/03 22:16:20

>>529 이성적으로 생각해 봐... 주위 실친들이 평소에 젠더소재를 말하기 꺼린다고 해서 전부 성차별주의자는 아니잖아. 젠더소재를 싹둑싹둑 자른다고 해서 성차별에 동의하거나 페미니즘을 무작정 나쁜 것으로 보고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만 다들 스레딕 밖에서도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는 부분이고, 어그로 꼬일 것도 걱정되고 하니까... 쾌적한 환경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어느 정도 원천봉쇄식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점은 이해해야 해. 분쟁이 일어난 뒤에 자르면 이미 사이트 개판된 상태일 가능성도 적지 않으니까

#538 이름없음 2018/07/03 22:17:13

>>536 내 생각에는 내용 안읽고 그냥 규칙이니까 신고 누르고 간 사람들 많을 듯....일단 저런 스레 있으면 어그로 더 많이 꼬이긴 할테니까....

#539 이름없음 2018/07/03 22:17:58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 평소에도 어그로가 많이 들어오는데 '성평등 스레' 이런게 있다면 좋아라하고 들아와서 다 망쳐놨ㄹ지도

#540 이름없음 2018/07/03 22:18:34

이 모든게 몇몇 어그로때문이란게 참 답답하다.... 공산주의, 햄스터, 일베, 웜 등등.... 참.... 왜그러는걸까?

#541 이름없음 2018/07/03 22:19:26

>>540 뜬금질문 미안한데 햄스터는 뭐야?

#542 이름없음 2018/07/03 22:19:26

>>538 규칙 자체에는 안 걸리지 않아? 이성 대립 소재가 금지인건데, '평등'은 오히려 '대립'의 반대니까

#543 이름없음 2018/07/03 22:19:53

>>538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제만 해도 스레도배한 어그로들 너무 많아서 다들 어그로 더많이 꼬이면 난리날거라고 생각했을 듯

#544 이름없음 2018/07/03 22:20:21

>>540 햄스터는... 이번 건이랑 관련없지 않나.. 우려되는 어그로는 일베랑 워마드인데?

#545 이름없음 2018/07/03 22:20:34

그런고로 귀여운 다람쥐 영상을 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EK3tdD0Gw

#546 이름없음 2018/07/03 22:20:41

>>542 그건 그냥 말장난이잖아... '평등'을 위한 토론에 '대립'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겠지.

#547 이름없음 2018/07/03 22:20:53

>>542 내가 볼땐 그냥 '성' 들어가 있어서 신고 누르고 간 것 같아. 성평등이 페미니즘이랑 관련이 많으니까 이성 대립이 일어날 소지가 있다고 봐서 신고 누르고 간 거 아닐까?

#548 이름없음 2018/07/03 22:20:56

>>544 ㅇㅇ공산주의랑 햄스터는 그냥 공산당선언이랑 햄스터짤 무한 도배하는 빌런들이여 걔들은 그냥 냅두면 됨

#549 이름없음 2018/07/03 22:21:45

이번엔 다람쥐냐..

#550 이름없음 2018/07/03 22:21:49

>>537 그게 어쩔 수 없는거라면 그 상태는 언제까지 지속되어야 하는거니 언제까지고 입이 막혀야 하는거니 소리소문없이 글 지워지구, 공식적으로 건의해봐도 묵묵무답이구. 이 모든게 다 어쩔수없는게 되는거니 그냥 꺼지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순순히 꺼져주겠는데 뭐 일언반구 말이 없군

#551 이름없음 2018/07/03 22:22:19

아니 그냥... 다람쥐 영상 보면서 조금이나마 힐링이라도 해보자는 거였는데... (쭈굴) (시무룩)

#552 이름없음 2018/07/03 22:22:49

>>551 아니양 다람쥐 귀여웤ㅋㅋㅋㅋㅋㅋ

#553 이름없음 2018/07/03 22:23:21

>>544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저 어그로들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저거 나왔다고 무작정 신고하던 사람들도 쫌 봤던걸로 기억하고...

#554 이름없음 2018/07/03 22:23:54

대부분 성관련 스레 들가보면 꼭 있는 어그로가 공산주의...

#555 이름없음 2018/07/03 22:25:04

어쨌든 성평등을 싫어한다니 호호 좋습니다 그렇게 살라지 만날 군무새 등판하길래 성평등을 바라는건줄 알았는데 인제보니 자기가 손해입는걸 싫어할뿐 다른쪽이 이득되는 꼴은 못보는거였군

#556 이름없음 2018/07/03 22:25:31

>>550 아니...뭐랄까...그렇게까지 스레딕에 집착해야 할 이유가 있는거야? 물론 나도 (나름) 중립적인 성향의 스레딕에서 그런 토론이 이루어지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긴 했지만... 이 사이트에 글을 쓰는 건 네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당연한 권리가 아니고, 글을 삭제하고 블라인드 처리하는 것은 네 권리를 빼앗는 일이 아니야. 여기는 운영자랑 다수의 이용자들이 빌려주는 공간이고, 서로 조금씩 조율해서 사용하고 있는 곳이라구... '내가 내 글 쓰는데 왜 방해해?'라는 태도로 나갈 수 있는 장소는 SNS나 블로그뿐인걸...

#557 이름없음 2018/07/03 22:26:36

>>556 아니 나 반골이라. 그리고 나 원래 스레딕 오랫동안함. 영자는 거기에 대해 실낱만큼의 경의도 없는거같지만 낄낄

#558 이름없음 2018/07/03 22:26:56

>>555 군무새 어그로도 똑같이 잘리고 있어

#559 이름없음 2018/07/03 22:27:35

>>558 아니 여기뿐만이 아니라 딴데가서 성평등 주제로 나오면 맨날 군대 얘기가 나오더라구

#560 이름없음 2018/07/03 22:28:24

>>557 영자도 많이 갈아치우지 않았냐 우리ㅋㅋㅋ 굳이 사이트의 존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동을 고집하지 말고 다른 포맷을 알아봤으면 좋겠어~~

#561 이름없음 2018/07/03 22:29:03

>>559 사실 성평등 스레 올리려면 온갖 어그로에 혐오단어들 마주칠 각오를 해야하는데, 즉 스레딕 사이트 자체가 여혐 남혐 문제로 싸우는 사이트가 될 각오까지 해야 하는데 이 문제에 관심 없는 사람들과 그냥 가볍게 스레딕 들어온 사람들은 그럴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사람들에게는 저 스레 하나가 너무나 큰 피해를 주는 거잖아. 그리고 저 스레 하나 세우면 사회 문제와 관련 없는 바보판이나 음악판까지 어그로 퍼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성평등에 관한 토론 하자고 그렇게까지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아.

#562 이름없음 2018/07/03 22:30:22

뜬금없이 더러운 얘긴데 변비 때문에 똥이 굵어져서 시방 똥 눌 때마다 똥꼬에서 피남...

#563 이름없음 2018/07/03 22:30:36

>>561 222222222222

#564 이름없음 2018/07/03 22:30:42

>>561 글쎄 뭐 내 선에서는 당연한 명제라 호호 아무래도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게 한국 헌법에도 명시되어있는 내용이다보니 한국인이라면 그에대해 미필적인 인식과 미필적 동의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지 근데 그게 아니었다니 뭐 수고링~~

#565 이름없음 2018/07/03 22:32:05

그리고 병역 문제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인데 병역이라는 게 전시 상황에 국가를 지킬 훈련을 하는 거잖아? 아무래도 여성은 선천적으로 신체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신체 검사를 통과한 여성만 신체 훈련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걸 받고 나머지는 약한 체력으로도 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전시 상황에 여성이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죽어나가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군 훈련을 받으면 어떻게든 여성이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아지는 거니까 제도만 좀 제대로 마련된다면 여성 병역에도 난 찬성해.

#566 이름없음 2018/07/03 22:32:08

일찍 자려했는데 윗집 누수 때문인지 장마라서 그런건지 내 방 문 위에 떡하니 곰팡이 친구들이 피어서 화가 나네(...) 구조 상 평범한 주방과 방의 경계 부분인데 뭘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되는 걸까... 의식한 뒤로부터 신경 쓰이질않나 빡이 친다....

#567 이름없음 2018/07/03 22:32:53

>>562 너 뭐얔ㅋㅋㅋㅋㅋㅋ물 많이 마시든가 해서 증세를 좀 완화시켜봐 상처 자꾸 누적되면 안좋다고 하더라

#568 이름없음 2018/07/03 22:32:54

그냥 솔직하게 돈 안되면서 공연히 수고로운 짓은 하기싫다고 말해주면 조을텐데 말이야 운영자를 추가로 뽑으라는 건의도 씹고, 건의 메일을 보내도 씹고, 삭제요청 같은것만 기계적으로 수행할뿐이니 넘나 답답함

#569 이름없음 2018/07/03 22:33:45

>>568 신고수 누적으로 인한 삭제는 자동으로 되는거일껄?

#570 이름없음 2018/07/03 22:33:51

>>561 그리고 사실 이미 뒷담판에서 별 쓰레기같은 스레 난립하는 시점에서 그런 말은 좀 설득력이 없으

#571 이름없음 2018/07/03 22:34:21

>>569 그리고 그 뒤에 복구하는건 영자가 수동으로 하는거지. 그 뒤에 복구를 안했다면 영자의 의지라고 봐도 되징

#572 이름없음 2018/07/03 22:34:42

>>566 예전에 연재되었던 네이버 웹툰에서 소개된 곰팡이 제거 약품이 특히 강력하다던 것 같은데. 지금은 품절되었을라나... 잘 모르겠다.

#573 이름없음 2018/07/03 22:35:15

>>570 뒷담판 일부러 안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을걸...그런 사람들은 여혐 남혐 싸움 퍼지면 고스란히 피해 받는 건 사실.

#574 이름없음 2018/07/03 22:35:18

사업 시작한지 3주째인데... 일이 없네....ㅎ..

#575 이름없음 2018/07/03 22:35:30

>>567 사나흘에 한 번 똥 눌 때마다 똥꼬가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아 이제부터라도 물 많이 마셔야지 하면서도 물 안 마시는 나를 욕해라... 흑흑

#576 이름없음 2018/07/03 22:35:58

스레딕은 역시 절전모드가 간지난다 절전모드하고 오컬판 드가야지 더 잼씀

#577 이름없음 2018/07/03 22:37:43

>>575 절전모드 쓰몀 뭔가 2000년대 초 사이트 분위기 나는거 같아

#578 이름없음 2018/07/03 22:38:14

아 절전모드 있는지도 모르고 자기 전에 눈 아프게 스레딕 본 내가 멍청했다...

#579 이름없음 2018/07/03 22:39:03

>>571 자꾸 삐딱하게 나가지 말자... 스레딕은 자정 작용을 꽤 믿고 있는 편이고, 운영자는 그것에 대해 중립적으로 대처해야 되는 거잖아. 어그로가 왕창 몰려와서 멀쩡한 거 삭제했다거나 하는 어지간한 명분이 없으면 선뜻 네 손을 들어줄 수가 없지...

#580 이름없음 2018/07/03 22:39:20

지금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란에 들어가보니 무기계약직 형태로 집배원들을 0명 단위로 뽑는 우체국들 소식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아침 6시에 출근해서 그 날 자정에 퇴근하는 미친 상황도 왕왕 벌어진다는데 그럼에도... 한번 도전해볼까. 서류가 빈약해서 좀 걱정이지만 만일 서류 면접 패스했을 때 최종적으로 치르게 될 체력검정 항목들 보니 왠지 할만한 것 같은데?! 각각 1분에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15회 전후로 해치우고 30초 이내에 20kg짜리 택배상자를 들고 10미터인가 30미터인가 걸어서 옮기는 게 체력검정 종목이던데.

#581 이름없음 2018/07/03 22:42:01

절전 모드 개멋있엌ㅋㅋㅋㅋ

#582 이름없음 2018/07/03 22:44:40

>>579 삐딱? 성평등 스레도 삭제됐는데 어떤게 '어지간한 명분' 이 되는거지? 어떤 것도 '어지간한 명분'이 될 수 없지. 뭐가 됐든 그때는 또 그때의 핑계가 있을거임. 그런 말은 그냥 편할대로 내뱉는 자기합리화에 불과해. 그걸 인정해야돼.

#583 이름없음 2018/07/03 22:44:44

어그로 아이피 광역차단하면 몇몇은 해외아이피까지 이용해서 분탕칠듯. 그렇게 된다면 참치어장처럼 해외아이피 인증같은거 도입할지도.. 잠깐만.. 통신사 아이피 인증같은것도 생기려나? 그냥 내 생각이야. 진짜로 그렇게 한단 얘기는 없었음.

#584 이름없음 2018/07/03 22:44:47

>>581 ㅇㅈㅋㅋㅋㅋㅋㅋㅋ괴담판읽을때 절전해놓으면 어느정도 주작티나도 커버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5 이름없음 2018/07/03 22:48:28

>>582 어지간한 명분 적어놨잖아...? 영자가 일을 게을리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 굳이 반박하진 않을게. 그런데 성평등 스레가 삭제되는 게 '스레딕이 성차별주의 사이트라서'라는 이유에서라고, 그 외에는 없다고 주장하고 싶은 거라면 삐딱한 거 맞아

#586 이름없음 2018/07/03 22:49:38

>>585 ??먼소리지 그건 '멀쩡한거 삭제된' 사례로는 안치는거임? 아직 킬 카운트 제로다 이 말씀?

#587 이름없음 2018/07/03 22:52:06

이성 소재 스레 관련 공지 3번 내용. 3. 이성 스레드는 허용하되, 이성혐오 이성비하, 부정적 일반화 금지 삭제 기준을 다소 세분화하여 폭넓게 성별 스레드를 허용하자는 주장으로,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논란이 커질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애매한 기준을... 정할 자신이 없거니와 운영자인 제가 기준을 정하는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일괄적인 삭제 기준을 적용하는 지금도, 성차별주의자로 몰리는 와중에 이런 세부적 요소가 개입된다면 선택적 규칙 준수 논란은 더욱 커질 수 있으므로 검토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588 이름없음 2018/07/03 22:52:58

>>586 음 난 네가 >>537과 >>561에서 그 스레가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 줄 알았는데. '멀쩡한 거'라는 단어선택이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하지만 내용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결과론적으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맞잖아?... 킬카운트 제로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드립 받아주지 못해서 미안

#589 이름없음 2018/07/03 22:54:59

언젠가 귀농귀촌하게 되면 사방 10리 이내에 민가 한 채 없는 그런 빈 땅을 찾자...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10리면 4km거든. 사방 4km의 원으로 대충 그려서 면적을 계산해보니 50.62km^2가 나오더라. 평(坪)으로 환산하니 약 1,500만 평...... 평당 1만 원에 매입한다고 해도 이만한 땅을 가지려면 토지매입에만 1,500억 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네. 그래서 귀농귀촌은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어느 빈 땅 많은 대륙국가로 농업이민이라도 갈 게 아니라면.

#590 이름없음 2018/07/03 22:55:26

>>588 아 요점 샜다ㅋㅋㅋㅋ >>587 고마워요 스피드왜건! 아무튼 성평등스레가 삭제된 이유는 이용자들의 자정 작용에 의한 거고, 영자가 거기에 개입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591 이름없음 2018/07/03 22:56:33

뭐, 농업이민이라도 간다면 거기서 자포니카 종 고시히카리라도 재배해서 고국에 공급하는 그런 사업을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은 있었지만.

#592 이름없음 2018/07/03 22:57:23

>>588 >>537이랑 >>561은 나 아닌뎅 글구 자꾸 문제를 야기할수있다고 얘기하면서 정작 진짜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는듯함. 단 한번이라도 그냥 냅둬봤는지? 그러지도 않고 왜 시기상조로 걱정부터 하고 대가리 잘라버리는지? 그리고 개별 스레가 그냥 다수 유저들의 무조건반사적 여론에 의해서 신고되어 삭제되었는데, 이걸 복구시키지 않는다면 그건 물 흐려지는걸 막고자 하는 운영자의 의지임, 아니면 그냥 관리하기 귀찮다는 무책임의 발로임?

#593 이름없음 2018/07/03 22:59:03

>>592 이용자들이 문제가 야기될 것을 걱정해서 신고했는데 그걸 운영자혼자서 스스로 판단해서 복구한다면 다수의 이용자들의 의견이 묵살되는거 아닐까..?

#594 이름없음 2018/07/03 23:01:23

>>593 근데 운영자는 이전에 머 인민재판이 되면 안된다고 하던뎅... 그렇게 되면 그냥 인민재판이잖아. 옳든 그르든 다수의 심기를 거스르면 입이 틀어막힌다는거잖앙

#595 이름없음 2018/07/03 23:04:51

>>592 앗 저 두 레스 읽고 내용 자체는 반박하지 않길래 말의 요지 자체에는 동의한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말한거야. 아무튼 네가 불만을 가진 상대가 운영자뿐이라면 나도 더 이상 뭐라 말하지 않을게. 열심히 투쟁하렴...화이팅... 그냥 냅두지 않는 이유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꼴이 안 될거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고 그 리스크를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야ㅑ ㅏ

#596 이름없음 2018/07/03 23:05:29

영자가 공지에서 말하길 삭제의 기준은 이성 스레가 과격한 논쟁으로 이어지냐, 아니냐가 아닌 이성 소재의 스레냐 아니냐가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했으니 이성 소재 스레는 논쟁이 일어나느냐의 여부는 중요치 않고 그냥 삭제 누르는게 규칙임

#597 이름없음 2018/07/03 23:06:04

투쟁보러옴

#598 이름없음 2018/07/03 23:06:24

>>595 보고 한숨쉬고 그냥 내리는것도 있는뎅... 불만을 가진 상대가 운영자뿐이겠니. 넌 모든 레스 읽는 것처럼 말하는데 그럼 >>592도 읽었겠넹 '다수 유저들의 무조건반사적 여론에 의해서 신고되어 삭제' 라는 표현을 썼으니 아무래도 유저들도 마음에 안든거겠지?

#599 이름없음 2018/07/03 23:07:29

>>594 다수결의 원칙을 인민재판으로 말해버리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지. 다수결의 원칙의 위험성이 소수의 의견이 무시될 수 있다는 건데 이성 대립 소재가 신고먹고 블라인드 되는 경우는 그 소수의 의견을 따르자면 사이트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기때문에 삭제가 불가피하다는 걸 내내 설명했을텐데?

#600 이름없음 2018/07/03 23:07:30

>>595 소 잃고 뇌 약간 고치는 꼴이 날거라 염려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래; 사이트 트래픽이 터지나? 아님 해킹당하는건가... 머 그런 대단한 일이 일어나지도 않을텐데 왜케 난리를 치는거임

#601 이름없음 2018/07/03 23:08:25

>>599 움 다수결의 원칙이라고 해도 판단하는건 운영자라구 본인이 직접 그렇게 말했엉. 근데 갑자기 이제와서 다수결의 원칙이라 그러니까 좀 웃기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한느걸까

#602 이름없음 2018/07/03 23:08:28

전에도 왔던 로어가 이번에도 지치지도 않고 또왔네~♬

#603 이름없음 2018/07/03 23:11:17

공지사항 보고 왔는데 >>594가 하던 말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네. 난 지금의 스레딕 규정에 대해 큰 불만은 없고 성평등 스레가 블라인드 된것도 처음엔 '왜 삭제됐지?'하는 생각이었는데 다른 레스더들 말 들어보니 오히려 지우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뭐 어쨌든 투쟁은 열심히 해

#604 이름없음 2018/07/03 23:11:18

힘들다

#605 이름없음 2018/07/03 23:11:32

>>601 그럼 운영자도 >>599에서 말한 내 의견에 동의한 모양이지. 그런 스레 삭제 불가피하다는 걸 내내 설명했고 운영자도 거기에 동의하는 거 아니겠어?

#606 이름없음 2018/07/03 23:12:16

>>602 혼틈 로어 카와이하닼ㅋㅋㅋㄱㄱㅋㅋㅋ >>600 소 잃고 뇌 약간 고치는 꼴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도 스레딕 오래했다면서... 그럼 알 거 아냐 사이트의 흥망성쇠가 얼마나 어이없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599의 나머지 부분에 동의한다면 이제 남은 불만은 영자에게의 것밖에 없겠네 투쟁 화이팅하렴

#607 이름없음 2018/07/03 23:13:31

근데 나도 성평등 관련해서는 조금만 예민한 얘기가 나오면 바로 발언권을 빼앗아버리는 것 같아서 답답하기는 해. 운영원칙뿐만 아니라 유저들끼리의 검열도 심한듯. 검열이 너무 없어서 툭하면 어그로 끌리는 것도 문제지만.

#608 이름없음 2018/07/03 23:13:57

>>606 공식적 루트로의 항의가 안통한다면 어그로를 끌수밖에 업잔앙!! 적어두 납득시키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봤으면 이런 꼴은 나지 않았다구!!! 불통의 정치란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군 마치 내 인생같네!!

#609 이름없음 2018/07/03 23:14:54

소규모 사이트 장점중 하나가 우덜식 운영인데 에잉 융퉁성이라곤 좁쌀만큼도 없는 사람이로세 당췌 영문을 모르겠어

#610 이름없음 2018/07/03 23:14:56

>>608 운영자의 답변이 전혀 없던거야?

#611 이름없음 2018/07/03 23:15:18

혹시 다른 사이트에서도 투쟁을 하니

#612 이름없음 2018/07/03 23:16:40

궁금한게 있는데 특정 성 혐오발언이나 진짜 대놓고 성차별적인 발언만 규제하면 사이트 통제가 어려울까?

#613 이름없음 2018/07/03 23:17:28

음 금지어를 만드는 식으로?

#614 이름없음 2018/07/03 23:19:19

>>613 응 그런식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어그로를 끄는 인간은 검열해서 아이피 차단하고.

#615 이름없음 2018/07/03 23:20:05

삭제된 레스입니다.

#616 이름없음 2018/07/03 23:20:09

>>612 >>587이 그에 대한 운영자의 입장같아. 공지사항에 "이성 소재 스레에 대해" 스레에 보면 종합적으로 어떤 규칙이고 왜 그렇게 택한건지 자세히 나와있어!

#617 이름없음 2018/07/03 23:20:46

>>616 오랜만에 접속해서 몰랐네. 보러갔다올게. 알려줘서 고마워.

#618 이름없음 2018/07/03 23:21:13

사실 금지어 만드는 것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ㅅㄹㄷㅈ때가 그나마 험한 말 별로 안 나와서 괜찮았다고 생각은 하는데 금지어 설정을 해도 뭐 한123남이나 김12치34녀 이렇게 써버리면... 이런 것도 필터가 되려나

#619 이름없음 2018/07/03 23:21:20

>>616 결국 이 소재에 한해서는 인민재판을 허용하겠다는 말인가

#620 이름없음 2018/07/03 23:21:36

>>615 할머니 돌아가셨엉.....

#621 이름없음 2018/07/03 23:22:00

그럼 여기도 다른 사이트랑 마찬가지로 메무새는 활개치는 반면 페미니즘의 페 자도 못꺼내겠군. 완벽해

#622 이름없음 2018/07/03 23:22:01

패드립이 나오고 말았구만

#623 이름없음 2018/07/03 23:22:20

>>620 저런 유감이야. 근데 내가 저세상 사람일수도 있잖아.

#624 이름없음 2018/07/03 23:22:59

>>621 뭐 페미니즘이 제목인 스레는 없어도 레스 보면 꽤 있던데. 오히려 메무새가 적으면 적었지 난 페미니즘 얘기하는거 꽤 봄.

#625 이름없음 2018/07/03 23:23:12

>>623 그렇다면 우리 할머니도 잘하면 여기서 만날 수 있겠군!

#626 이름없음 2018/07/03 23:24:14

갑자기 분위기 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

#627 이름없음 2018/07/03 23:24:14

>>624 페미니즘을 직접 거론하면 안되지만 우회적으로는 표현할 수 있다니 이건 완전 볼드모트잖아!! 근데 난 메무새 오조오억명 봤는데... 여기서도 천지삐까리더만 넌 멀본거야 >>625 그럼그럼. 그런 긍정적인 자세 좋다 이거야

#628 이름없음 2018/07/03 23:24:41

뭐야... 패드립은 왜 쳐... 갑자기분위기할머니 미쳤냨ㅋㅋㅋㅋㅋㅋㅋㅋ

#629 이름없음 2018/07/03 23:25:37

우리 할머니 돌아가신 거 몰랐을 수도 있지 왜 그래...

#630 이름없음 2018/07/03 23:25:40

>>623 만약 저세상사람이라면 여기 말고 괴담판 가서 주작하는 애들한테 일침이나 좀 놔줭

#631 이름없음 2018/07/03 23:26:31

잡담판에 쿵쾅쿵쾅은 또 뭐야;; 저거 왜세운거임??

#632 이름없음 2018/07/03 23:26:45

메무새가 또...?

#633 이름없음 2018/07/03 23:27:31

>>629 어라 이거 내가 분위기 망친거야?! 미안합니다 할머니 돌아가신 거 모르실 수 있었군요...

#634 이름없음 2018/07/03 23:27:32

아니구나??

#635 이름없음 2018/07/03 23:28:37

메무새가 뭐야? 방금 어떤 레스더가 알려줘서 공지 보고왔다! 운영자님이 그래도 나름 일처리를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어. 토론 게시판 괜찮은 것 같아. 그 뭐야 공지사항 게시판처럼 전체게시판에 갱신만 안되도록 조치하는 건 어려울까? 특정 키워드만 갱신 안되게 하는 건 좀 골치 아플 것 같고. 어차피 넷상 토론 하다보면 감정대립은 불가피하니까. 어떤 키워드든지 간에 토론에 몰입하다보면 싸움은 일어날 수 있다고 봐서.

#636 이름없음 2018/07/03 23:29:41

무슨 말만 하면 ㅁㄱ로 모는 사람들을 메무새라고 하지 않나...? 아닌가

#637 이름없음 2018/07/03 23:29:58

쿵쾅 스레 누구 저격하는거야? 요즘 워낙 무분별하게 쓰여서 누굴 말하는 건지 모르겠넼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18/07/03 23:30:35

>>636 알려줘서 고마워.

#639 이름없음 2018/07/03 23:31:10

그 스레 스레주는 뭣모르고 세운 거 같은데 거기다 쿵.쾅.쿵.쾅 빼애액!! 하는 애들은 좀 ㅂㅅ같음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8/07/03 23:31:23

>>637 나 그 스레 스레준데 모르겠음 ㅠㅠ

#641 이름없음 2018/07/03 23:32:14

네이버 뉴스 댓글에 보면 많음

#642 이름없음 2018/07/03 23:32:15

>>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터졌다. 왜 이렇게 귀여워

#643 이름없음 2018/07/03 23:33:03

>>640 진짜 몰랐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요새 그 단어도 많이 민감한거라....어디 가서 맘대로 쓰는 건 비추야ㅋㅋㅋㅋㅋ

#644 이름없음 2018/07/03 23:33:45

그러니 우리 모두 퉁탕퉁탕 스레를 애용하자구!!

#645 이름없음 2018/07/03 23:33:56

지금 공지보고 왔는데 운영자님 좀 화나신것같다

#646 이름없음 2018/07/03 23:34: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47 이름없음 2018/07/03 23:34:35

>>645 화 나실만 하지. 하지 말란짓을 계속 하고있는데 누구라도 화 날꺼야. 저정도면.

#648 이름없음 2018/07/03 23:35:01

삭제된 레스입니다.

#649 이름없음 2018/07/03 23:35:27

삭제된 레스입니다.

#650 이름없음 2018/07/03 23:35:37

ㅇㅇ 내가 봐도 좀 화나실 만.... 운영자 입장에선 중립을 지키셔야 하는데, 뭐 주관적으로 기준을 뙇 만들어줄 수도 없고 다수유저 의견을 일단 존중하는게 맞으니까;;

#651 이름없음 2018/07/03 23:35:42

- 석재된 레스입니다(메두사 빔)

#652 메두사 빔을 맞은 돌덩어리 2018/07/03 23:36:08

- 석화된 레스입니다.

#653 이름없음 2018/07/03 23:36:40

>>651 >>652 ㅋㅋㅋㅋㅋ밥판으로 와라

#654 이름없음 2018/07/03 23:36:56

어.... 삭제된 레스에 앵커달았더니 삭제됬.....

#655 이름없음 2018/07/03 23:37:00

- 풍화된 레스입니다.

#656 이름없음 2018/07/03 23:3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옄 갑자기 상황극이야

#657 이름없음 2018/07/03 23:37:05

삭제 뭐야? ㄷㄷ

#658 이름없음 2018/07/03 23:37:14

밥판가거라 비버들아!!

#659 이름없음 2018/07/03 23:37: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60 이름없음 2018/07/03 23:37:52

나 진짜 문찐 같은데 볼드모트 드립은 또 뭔 뜻이야? 저번부터 궁금했어

#661 이름없음 2018/07/03 23:38:0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2 이름없음 2018/07/03 23:38:05

그래 운영자님은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던 거야... 모든 걸...

#663 이름없음 2018/07/03 23:38:09

어...

#664 이름없음 2018/07/03 23:38:16

영자도 진짜 피곤하고 힘들겠다.. 좀 들고오지 말란 소재 기어코 들고오고 싸움붙고 그러는 와중에 왜 못하게 하냐 따지고... 나같아도 빡칠것 같음

#665 이름없음 2018/07/03 23:38:26

>>657 영자님 지금 엄청 화나심.... 그래서 성관련 레스 스레는 다 삭제하고 계시는듯...

#666 이름없음 2018/07/03 23:38:33

>>660 쉿!! 그의 이름을 함부로 말해선 안 돼!!

#667 이름없음 2018/07/03 23:38:40

다수가 납득할만한 이유와 규칙인데 비꼬기랑 비난이 너무 심하긴 했어

#668 이름없음 2018/07/03 23:3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669 이름없음 2018/07/03 23:38:57

>>662 .....아아.....영자님.......

#670 이름없음 2018/07/03 23:39: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71 이름없음 2018/07/03 23:39:33

>>666 >>668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 고마워

#672 이름없음 2018/07/03 23:39:49

새로 공지 올라온 거 있어? 공지판 가봤는데 최근에 올라온 건 없어서.

#673 이름없음 2018/07/03 23:40:03

뒷담판 고고씽~!

#674 이름없음 2018/07/03 23:40:03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어디서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은 빼내려고 해

#675 이름없음 2018/07/03 23:40:09

>>672 공지는 아니고 뒷담판에 영자님이 써놓은거있어.

#676 이름없음 2018/07/03 23:40:17

>>672 뒷담판에 올라옴

#677 이름없음 2018/07/03 23:40:31

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113663

#678 이름없음 2018/07/03 23:40:34

한참 성대립 소재로 말이 많았구나.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갑분싸했네

#679 이름없음 2018/07/03 23:40:41

>>674 지금은 맞는 말이지만 그러다간 고인물이 되어버린다구!

#680 이름없음 2018/07/03 23:40:58

>>674 아니 저기여 나도 박힌 돌이라고 ;;;; 전체주의 오지넹

#681 이름없음 2018/07/03 23:41:14

아 근데 이유가 뭐든 새로고침 하면 새 레스가 재깍재깍 올라오는 게 좋다 사람이 많아 북적북적

#682 이름없음 2018/07/03 23:41:46

>>681 엌ㅋㅋㅋㅋㅋ 뜻밖의 행복ㅋㅋㅋ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2018/07/03 23:41:59

>>6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든긍정 오졋따

#684 이름없음 2018/07/03 23:42:47

>>681 나도 이 생각 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18/07/03 23:43:10
긍정긍정

긍정긍정

#686 이름없음 2018/07/03 23:43:11

>>684 다들 긍정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18/07/03 23:43:17

내가 자주 드나들던 모 덕질 커뮤니티에서도 좌우가 어떻고 여야가 어떻고 하는 그런 정치 소재로 거의 내전급까지 상황이 왕왕 치닫다보니 운영자들이 아예 정치 소재 언급 자체를 금지해버리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더라고. 덕질하는 주제의 특성상 정치 쪽과 완전히 무관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음에도 운영자들이 그 부분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런 초강수를 둔 걸 보면 확실히 문제가 심각했던 모양.

#688 이름없음 2018/07/03 23:43:32

그런데 뭐냐... 그저껜가 언제냐 아무튼 내가 세웠던 개인스레가 갑자기 없어져서 ?? 한 적이 있는데 이런 건 어디다가 물어보면 됨? 논란 소재 없었고 그냥 하소연 용으로 일기판에 세운 스레였는데.

#689 이름없음 2018/07/03 23:43:51

저 어그로 끄는게 한명인지 여러명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말하는거 보면 살면서 화가 참 많았나봄

#690 이름없음 2018/07/03 23:44:40

>>680 내가 말하는 굴러온 돌은 운영자님이 분개하시는 규칙 안지키시는 분들...

#691 이름없음 2018/07/03 23:44:47

>>688 그거 클로즈판에도 없으면 아마 시스템 오류일걸?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면 복구해줄거야

#692 이름없음 2018/07/03 23:44:51

삭제된 레스입니다.

#693 이름없음 2018/07/03 23:45:45

>>689 뭔가 한명은 아닌거같고 한 2~3명 같단말이지... 개인적으론 말투가 비슷해보여서... 하는 주장도 다들 비슷....하기보단 같았고... 이건 내 개인적 생각이야. 틀릴수도 있어.

#694 이름없음 2018/07/03 23:45:45

>>692 아이피 우회해서 들어온건가

#695 이름없음 2018/07/03 23:45:56

정치얘기 종교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는거랑 같은 맥락이라고 보는데 그게 그렇게 비난하고 비꼴일인가 싶어

#696 이름없음 2018/07/03 23:46:37

삭제된 레스입니다.

#697 이름없음 2018/07/03 23:46:37

나도 관련 레스 쓴 적 있는데 싸잡혀 어그로 취급 당하는건가

#698 이름없음 2018/07/03 23:46:52

>>689 나도 >>693처럼 2~3명 이라고 생각했다.

#699 이름없음 2018/07/03 23:47:00

>>691 없네. 시스템 오류 맞는 듯. 클로즈판 처음 들어가봤는데 난장판이네. 왜 이렇게 예민해졌는지 좀 알 것 같긴 함.

#700 이름없음 2018/07/03 23:47:08

삭제된 레스입니다.

#701 이름없음 2018/07/03 23:47:12

틈새영자 ㅋㅋㅋ

#702 이름없음 2018/07/03 23:47:16

요즘에 내가 뭘 위해 공부하는건가 싶어 너무 힘들다..그냥 아무나 나한테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줬으면 좋겠어

#703 이름없음 2018/07/03 23:48:07

ㅠㅠㅠ 잘못 정지됐을 땐 어떻게 해야해??? 나 그런 주제로 댓글 쓰지 않았는데 아이피가 정지됐어.. 일단 메일 보냈는데 기다려야 하는거야??

#704 이름없음 2018/07/03 23:48:15

>>702 수고했어!! 힘들면 잠시 쉬다 해

#705 이름없음 2018/07/03 23:48:18

지금 삭제되는 레스가 아이피 우회 레스라는 건 무슨 뜻이야?

#706 이름없음 2018/07/03 23:48:20

>>702 수고했다...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보자...

#707 이름없음 2018/07/03 23:48:31

>>702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수고했어~~

#708 이름없음 2018/07/03 23:48:31

나 그 어그로라고 하면 옛날에 페도까스레에서 분탕치던 어그로 밖에 생각 안 나는데 그거 연장선이야? 이거 언급 금지인가..

#709 이름없음 2018/07/03 23:48:36

엄청나다...

#710 이름없음 2018/07/03 23:48:44

>>702 나도 지금 당장 공부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어떤 맘인지 이해가 가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같이 조금만 더 힘내자.

#711 이름없음 2018/07/03 23:48:50

>>703 잘못 정지됬을땐 영자가 알아서 단기간에 풀어쥼.

#712 이름없음 2018/07/03 23:48:54

글쎄 어그로 종류가 한두 개여야 말이지

#713 이름없음 2018/07/03 23:48:58

여기서 말하는 운영자님과의 '소통'이 어떤 주제의 소통인거야??

#714 이름없음 2018/07/03 23:49:08

>>702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따뜻한 차라도 한 잔 마셔봐. 오늘도 너무 수고했어. 조금만 더 고생하자.

#715 이름없음 2018/07/03 23:49:11

>>702 수고했어!

#716 이름없음 2018/07/03 23:49:24

>>705 차단먹였는데 IP 우회해서 들어온 사용자가 남긴 레스...일걸?

#717 이름없음 2018/07/03 23:49:25

>>703 나도 스팸으로 오인돼서 아이피 정지당했었는데 메일 보내고 기다리니까 복구됐어! >>705 그거 한 명이 아이피 정지먹으면 다른 아이피로 우회해서 또 분탕치고...그거 삭제하는거.

#718 이름없음 2018/07/03 23:49:46

>>711 고마워ㅠㅠ 뉴비라서 너무 두근두근했다...

#719 이름없음 2018/07/03 23:50:01

>>716 아 그렇구나 땡큐 그러면 지금 사라진 사람들이 다 동일인이었단 말인가;;; 충격적이네 ㅋ;;;;

#720 이름없음 2018/07/03 23:50:15

아 화력 좋아

#721 이름없음 2018/07/03 23:50:33

근데 아이피 우회한지는 어떻게 알아?

#722 이름없음 2018/07/03 23:50:44

2~3명인줄 알았는데 사라진 속도 보면 동일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723 이름없음 2018/07/03 23:50:58

운영자님의 눈엔 아이피가 보이거든.... 사륜안 그 이상이야....

#724 이름없음 2018/07/03 23:51:05

말투보면 거의다 비슷비슷한게 느껴지더라..

#725 이름없음 2018/07/03 23:51:20

>>721 그니까 나도 그게 좀 의문ㅋㅋㅋㅋ근데 쓰는 말투 보면 똑같아서 같은 사람인 것 같긴 하던데...

#726 이름없음 2018/07/03 23:51:24

>>713 그 이전에도 운영자님이 스스로 글쓰고 스스로 지운적이 꽤 있어서 답답하다는 불만도 좀 있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외의 운영에 대해서도 불만이 있었나..? 그건 모르겠다

#727 이름없음 2018/07/03 23:53:12

>>723 헤엑 >>725 보면 동일인인건 감은 오는데 아이피 우회기록이 실재한다는 게 신기하네. 계속 아이피가 바뀌어서 그런건가? 스레딕에 첫 레스 단 아이피인데 죄다 분탕 레스고 뭐 이런거

#728 이름없음 2018/07/03 23:53:34

운영자님 피드백 빠르신 것 같아 방금 잘못 차단됐다던 레스인데 메일 바로 읽어주셨어ㅠㅠ 감격... 전에 있던 커뮤에서는 상상도 못할일...

#729 이름없음 2018/07/03 23:53:58

전에 운영자님이 쓴 글 중에 이미지 첨부된 글이 있었는데 거기에 아이피도 보이던걸

#730 이름없음 2018/07/03 23:54:11

>>728 맞아 운영자님 엄청 능력있어. 내 돈 벌면 사이트 후원하고 싶을 정도롴ㅋㅋㅋ

#731 이름없음 2018/07/03 23:56:14

근데 아마 지금 스레딕 일 하는 중이셔서 그런거 아닐깤ㅋㅋㅋㅋ난 메일 보내고 하루 정도 뒤에 풀리던데 근데 사실 이것도 엄청 빠른편이긴 해ㅋㅋㅋㅋ

#732 이름없음 2018/07/03 23:56:29

솔직히 이쯤되면 좀 정떨어진다... 딴데로 갈까나

#733 이름없음 2018/07/03 23:56:33

>>721 별도의 로그가 존재하고 우회된 IP로 접속했다는 표시가 뜬다든지 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보통은 이 방법을 쓸 것 같아. 각 통신사별로, 나아가 각 국가별로 배분된 IP 자원이 있다고 하거든. 우리나라는 당연히 그에 맞는 IP가 대역째로 할당되어 있겠지? 근데 그 할당범위에서 벗어나는 그런 재미진 IP들이 종종 있을거란 말이야. 그럼 그걸 우회 IP라거나 최소한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든지 뭐 그렇게. 혹은 그런 IP들 옆에 국기 이미지로 국적표시를 한 로그에서 뜬금없는 외국 국기가 뜬 IP는 우회 IP라고 판단한다든지 뭐 그렇게.

#734 이름없음 2018/07/03 23:58:06

>>733 그렇군...나 해외러라 해외아이피로 떠서 스팸이나 우회로 오인받을까봐 살짝 걱정했는데 그렇다면 안심이다

#735 이름없음 2018/07/03 23:58:06

>>733 똑똑한데? 싱기하군

#736 이름없음 2018/07/04 00:00:46

아 그새 화력이 떨어졌어... 다들 잘 시간이구나

#737 이름없음 2018/07/04 00:01:42

>>736 이제 수요일이야... 잘시간이지.... 난 이만 갈께.. 다들 잘자

#738 이름없음 2018/07/04 00:02:23

근데 안타깝네 ㅠ 진짜 악의가 있었으면 로그 따온 것들 퍼뜨리고 다녔겠지... 솔직히 그때는 기분 좀 많이 안좋았던때라 애먼데 화풀이했던건 맞으니 그건 빼도박도 못하는 내 잘못 맞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어린 사죄를 표합니다...

#739 이름없음 2018/07/04 00:03:42

잘 자 얘들앙

#740 이름없음 2018/07/04 00:04:24

>>738 >>739 잘자요

#741 이름없음 2018/07/04 00:05:19

>>740 잘자 얘들아... 이거 끝나면 나도 딴데로 가야겠다 흑흑

#742 이름없음 2018/07/04 00:12:17

에휴...

#743 이름없음 2018/07/04 00:13:58

>>580 을 썼었는데 하필 타이밍이 나빠서 의견을 듣지 못해서 부득불 재업해봄 ㅠㅠ 지금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란에 들어가보니 무기계약직 형태로 집배원들을 0명 단위로 뽑는 우체국들 소식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아침 6시에 출근해서 그 날 자정에 퇴근하는 미친 상황도 왕왕 벌어진다는데 그럼에도... 한번 도전해볼까. 서류가 빈약해서 좀 걱정이지만 만일 서류 면접 패스했을 때 최종적으로 치르게 될 체력검정 항목들 보니 왠지 할만한 것 같은데?! 각각 1분에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15회 전후로 해치우고 30초 이내에 20kg짜리 택배상자를 들고 10미터인가 30미터인가 걸어서 옮기는 게 체력검정 종목이던데.

#744 이름없음 2018/07/04 00:15:24

바부바부바부 멍충이똥개해삼말미잘 꼭 그래야만 했냐아아

#745 이름없음 2018/07/04 00:17:04

>>743 한번 도전해봐!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근데 너레더 체력에 자신 있나보구나...

#746 이름없음 2018/07/04 00:21:05

>>745 ㅇㅇ 체력은 자신있어! 윗몸일으키기를 1분 내에 15회 이상, 팔굽혀펴기도 1분 내에 15회 이상... 이건 뭐 간단하고 20kg짜리 택배 박스를 30초 이내에 10m 정도 걸어서 옮겨놓을 것 이건 무게 때문에 살짝 고민되긴 한데 까짓거 쌀 한두 포대 정도 무게쯤이야 내가 못 들 것도 없고 ㅋㅋㅋ ......근데 서류하고 면접이 걱정이라서 그르치 ㅋㅋㅋㅋㅋㅋ 우편 쪽은 따로 뭐 전공해야 하는 그런 게 있나? 그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막상 지원서류를 작성하려고 보니 서류가 대단히 빈약해서 ㅋㅋㅋ;; 이대로 서류 패스한다고 해도 면접에서 탈탈탈 털릴 것 같애 ㅋㅋㅋ 'ㅁㅁ씨는 지금까지 뭐 준비하신 게 있긴 하세요?' 라는 식으로 뼈아프게 송곳으로 휘저을 것 같아ㅠㅠㅠ

#747 이름없음 2018/07/04 06:47:28

여기 통영인데, 어제랑 날씨 갭 차이 개 쩖... 원래 정박하는 낚시배들이 있는데, 어젠 바람도 너무 불고 해서 타 지역 배가 와서 정박할 정도였거든? 근데 오늘 개화창... 갈매기도 엄청 울구,바로 고기잡이 나가셨더라고!

#748 이름없음 2018/07/04 08:53:24

아파서 조퇴중,,,,,

#749 이름없음 2018/07/04 11:04:07

노래방 가고싶다

#750 이름없음 2018/07/04 11:04:27

>>748 아구 아프지마 집가서 푹 쉬어

#751 이름없음 2018/07/04 11:19:36

꿈꿨는데 내가 날카로운 걸로 내 손목 뚫어서 자살함... 뭐 이런 꿈을 다 꾸냐

#752 이름없음 2018/07/04 12:36:19

>>743 계약직은 웬만하면 추천하지 않아ㅠ

#753 이름없음 2018/07/04 12:59:56

귀 뚫는거 많이 아파?? 귀걸이 하고싶다 귀찌 할까

#754 이름없음 2018/07/04 13:05:12

>>753 진짜 안아프고 잠깐 따끔할 뿐이야 걱정안해도 돼 뚫장

#755 ◆1a9BwK0txWq 2018/07/04 13:27:14

인증코드 이렇게맞니

#756 이름없음 2018/07/04 13:30:38

>>755 맞아!

#757 이름없음 2018/07/04 13:45:11

>>756 고마웡 요새 힘드네 제자리도 유지 못하고 계속 떨어지기만 해

#758 이름없음 2018/07/04 13:53:01

똥마렵다 근데 똥 눌 때마다 똥꼬가 찢어질 듯이 아파서 누기 무서웡 망할 놈의 변비...

#759 이름없음 2018/07/04 14:55:35

오늘 시험봤는데 전교 5등 안에 드는 애가 70점대를 받더라... 난 무서워서 채점 안 해봤긴 한데 확실히 평균 장난 아닐 것 같다 싶긴 함. 난 진짜 문제 이런 식으로 내는 선생님 처음 봤다. 지문이랑 문법 빠싹하게 다 알고 있어도 아예 새로 갈아엎고 내니 별 의미가 없고... 알고 있는 단어량이랑 독해력으로 갈리는 것 같음ㅠㅋㅋㅋㅋㅋ 어떻게 공부해야 하냐 진짜...

#760 이름없음 2018/07/04 16:17:14

제발 잡담판을 뒷담판화하려고 하지 마 좀.. 분쟁날만한 스레도 작작좀 세우라고..

#761 이름없음 2018/07/04 16:22:47

>>758 ㅠㅠㅠ나도 비슷한 처지야 똥 누고 싶고 배 아픈데 망할 놈의 똥은 전혀 나올 생각이 없다는거...

#762 이름없음 2018/07/04 16:24:29

뒷담할려면 뒷담판으로 가자 여기가 뒷담판이냐?

#763 이름없음 2018/07/04 17:32:12

>>761 ㅠㅠㅠ 변비 꺼졌으명 좋겠다...

#764 이름없음 2018/07/04 17:34:37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유명했던 곡 중 하나인, 소프라노 조수미 님이 부르신 The Champions이란 곡을 찾아서 네이버 뮤직을 그렇게 헤집었는데도 안 나온다 ㅠㅠㅠ 기껏 찾은 건 피아노 MR 버전이거나 서비스가 안 되는 곡이었음... 그래서 인터넷에서 저 곡에 대해 좀 더 알아본 뒤에, 네이버 뮤직에서 검색 키워드로 아티스트를 조수미에서 Eric Levi로 바꿔서 검색해보니까 오리지널곡이 나오긴 나온다?! 근데 그 역시 MR이었따...☆ 와 진짜 2002년에 이거 듣고 되게 설레고 국뽕차오르는 느낌이었는데. 정작 인터넷에서 이 곡을 정당하게 돈 주고 사려고 하니 구할 수가 없어 젠장ㅠㅠㅠㅠㅠㅠ

#765 이름없음 2018/07/04 17:43:25

태풍 벌써 한반도 지나갔냐 왜 비가 안 오지 더웡

#766 이름없음 2018/07/04 17:45:53

쁘라삐룬 또 일본으로 갔대 걔네 한국온다고 말만 하지 맨날 일본으로 우회전함ㅋㅋㅋ

#767 이름없음 2018/07/04 17:48:33

ㅋㅋㅋㅋㅋㅋ쁘라삐룬 그냥 이름이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18/07/04 17:53:46

http://douleurdemeure.tistory.com/m/7 이대 시디 졸작이라는데 되게 잘만든거같아서 올려봄

#769 이름없음 2018/07/04 17:54:22

>>765 한번 무진장 쏟고 가면 본격적인 여름 더위 시작☆ 8월에 열대야가 있을 것 같은데 걱정된다.

#770 이름없음 2018/07/04 17:55:09

>>766, >>767 대신 8호 태풍 '마리아' 역시 괌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돌진 중이라고... 뭐, 이번 태풍하고 진로가 비슷할 거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만.

#771 이름없음 2018/07/04 17:57:39

노래 찾았다... 2002년에 발매된 'My story'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이었네... 근데 네이버 뮤직에선 검색조차 되지 않아! 그래서 서비스가 안 되고 있다...! ㅠㅠㅠㅠㅠㅠ 네이버 이용권으론 영영 구입할 수 없는 건가.

#772 이름없음 2018/07/04 17:59:29

네이버 말고는 계좌 자동이체가 안 돼서 불편행...

#773 이름없음 2018/07/04 18:51:51

전남친이랑 친구 남친이랑 좀 닮아서 웃기다

#774 이름없음 2018/07/04 19:37:09

웅냥냥

#775 이름없음 2018/07/04 19:39:03

아 또 난 왜 아이피가 바뀌어서 아이디가 바뀌나... 난 왜 아이피가 불규칙적으로 바뀌는데 단 한번도 이전 아이디로 돌아가질 못하니ㅠㅠ 한두자리수 차이여도 이전에 없었던 아이피로만 바뀌어져서 스레딕 기준으로 절대, 다시는, 영영 이전 아이디로 돌아가질모테!ㅠㅠ

#776 이름없음 2018/07/04 19:40:24

>>775 엉 나도 데이터쓰면 데이터 껐다 켤때마다 아이디가 바뀌더라 ㅠㅠㅠㅠㅠ

#777 이름없음 2018/07/04 19:44:22

>>776 전 데이터가 아니라 컴퓨터 PC인데요......아이피가 매번 불규칙적으로 기준없이 바뀝니다...며칠 안바뀔 때도 있고 하루에 한번 바뀔때도 있음. 근데 이전 아이피로 영영 안돌아오는지 스레딕에 오면 이전 아이디로 영영 안돌아옴 >>777 레스는 내가 먹는다!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8/07/04 20:51:35

삼다수 광고 좀 웃기지 않아? 엄마 왔다 갔는데 냉장고에 삼다수만 잔뜩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게

#779 이름없음 2018/07/04 21:03:29

와 간만에 와서 공지사항 가보니까 볼드체로... 화 많이 나신건가...하긴 나 같아도 짜증나겠다 (끄덕끄덕 운영자씨 힘내라...!!

#780 이름없음 2018/07/04 21:19:2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이름없음 2018/07/04 21:2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2 이름없음 2018/07/04 21:31:31

아이피 우회 무슨 기준으로 되는거야? 예전에 박근혜 욕했다가 정치적인 발언으로 차단된적은 있지만 그뒤로는 차단 안 당하고 멀쩡히 스레딕 하고있었는데 방금 갑자기 아이피 우회라고 뜨면서 작성이 안 되는데? 그냥 말투나 내용으로 동일인물인지 아닌지 구분하는거야??

#783 이름없음 2018/07/04 21:33:31

>>782 설마.. 그런식으로 하면 무고한 피해자들이 속출하겠지.. 어떤 기준으로 되는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운영자에게 메일이라도 보내봐.

#784 이름없음 2018/07/04 21:33:45

>>782 스팸이나 애드온 같은 걸로 오인되어서 차단될 때 있는 것 같아 메일보내면 풀어줘

#785 이름없음 2018/07/04 21:33:51

공지사항 지우는거 안좋은거 같다고 건의한 이후로 안지워진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또 지워진 공지 있었어?

#786 이름없음 2018/07/04 21:34:35

진짜 여기 답답해서 못 하겠어 그냥 액세스 차단 등록할래

#787 이름없음 2018/07/04 21:57:50

ㅋㅋㅋㅋ그냥 니가 안들어가면 되는거 아냐? 액세스 차단 뭐하러해 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18/07/04 21:59:07

>>787 의지문제인거겠지. 그냥 차단 하고싶으면 하게 놔둬.

#789 이름없음 2018/07/04 22:04:15

그러게 진짜 정떨어진거라면 차단이고 뭐고 스레딕 아예 지워버릴텐데...물론 사람마다 방식은 다른법이지만...

#790 이름없음 2018/07/04 22:05:16

>>788 그건가? 아니 오바하는 느낌이라 웃겨서 ㅋ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겠다!

#791 이름없음 2018/07/04 22:07:40

여기 점점 스레더즈를 닮아가는듯. 비꼬는 사람도 많고 분위기 더럽누

#792 이름없음 2018/07/04 22:10:21

ㅠㅠ 분위기 약간은 날서있다는 느낌은 드네

#793 이름없음 2018/07/04 22:12:35

뻘한데 아이디가 iq iq추적합니다

#794 이름없음 2018/07/04 22:14:56

비가 1시간 동안 오면...?

#795 이름없음 2018/07/04 22:18:07

>>794 추적 60분...?

#796 이름없음 2018/07/04 22:19:56

>>791 그거 나보고 하는말이야? 나진짜 친구가 치킨끊는다고 치킨집 전번 차단했던거 생각나서 웃겨서 쓴건데 비꼬는거 같았으면 미안

#797 이름없음 2018/07/04 22:33:42

박근혜가 두 명이면 두근두근해 네명이면 포근포근해...

#798 이름없음 2018/07/04 22:34:22

>>797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ㅋㄱㅋ

#799 이름없음 2018/07/04 22:36:26

아 자존심상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18/07/04 22:36:50

>>797 ㅁㅋㅋㅋㅌㅋㅋㅋㅋㅋ

#801 이름없음 2018/07/04 22:37:02

796 아아 그랬구나.. 좀 비웃으면서 까는것처럼 느껴졌거든. 너 레스만 보고 한 말은 아닌데 다른 레스들 전체적으로 다 그런 느낌이라.. 내가 착각했나봄 오해해서 미안;;

#802 이름없음 2018/07/04 22:37:37

쓸게없으니 로어가 될게.

#803 이름없음 2018/07/04 22:44:30

헤헤 레더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어 성공적

#804 이름없음 2018/07/04 22:44:50

ㅊㅊ

#805 이름없음 2018/07/04 22:46:14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18/07/04 23:05:15

근데 진짜로 특정 사이트만 골라서 차단할 수 있긴 해. siteblock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고, 모바일은 어플 PC는 브라우저 부가기능으로 나와있어. 가족컴 사이트 접속기록에 워마드가 있길래 내동생이 접속하는 거 같아서 차단하려고 깔았지. 지우거나 모바일, 다른 컴퓨터로 접속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됴 난 깔아보련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부분이긴 한데 차단되는 모양새가 묘하게 웃기면서 어그로 끈다ㅋㅋㅋㅋ

#807 이름없음 2018/07/04 23:13:15

ㄹ혜까면 차단이라니 읍읍..!!

#808 이름없음 2018/07/04 23:14:48

근데 저 금수저 스레 은근 화력 좋네 금방 묻힐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809 이름없음 2018/07/04 23:19:19

정 스레딕 끊어야 하는데 의지박약이라면 siteblock이라도 써봐.

#810 이름없음 2018/07/04 23:22:57

>>795 아ㅏㅅ.. 똑또케... 난 이거 10분 동안 고민하고도 못 맞췄는데...

#811 이름없음 2018/07/04 23:24:18

>>810 ㅋㅋㅋㅋㅋㅋ나도 검색해서 알았어ㅋㅋㅋㅋㅋㅋ아재개그 넘나 어려움....

#812 이름없음 2018/07/04 23:36:26

낚시 강아지 졸귀탱ㅋㅋㅋ 주인 분 있는데, 계속 나한테만 배 보여줰ㅋㅋㅋ 주인 분이 “나한텐 배 보여준 적 없었는데.”라고 시무룩해하시더라ㅋㅋㅋ 저녁 내내 놀아주고 숙소 들어오니까 강아지가 끙끙거리면서 나 나올 때까지 찾네... 귀엽당. 원래 유기견이었다는데, 사람 손길이 고팠나봐

#813 이름없음 2018/07/04 23:52:44

요새도 과학의 날 행사 때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조립해서 날리는 행사 하려나? 책하고 음반을 살 게 있어서 인터넷 쇼핑몰 뒤지다 문득 떠올라서 찾아보니 아직 남은 물량이 있네 ㅋㅋㅋ 초중 시절 이거 조립할 때 접착제 때문에 진짜 애먹었는데 ㅋㅋㅋ 무슨 접착제를 써야 하는지 몰라서 어떨 땐 딱풀 쓰고 어떨 땐 물풀 쓰고 어떨 땐 목공용 본드 쓰고, 어떨 땐 기껏 초강력본드 구해놓곤 너무 빨리 굳어버리는데다 잘못하면 손에까지 들러붙어서 곤란하게 되는지라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이거 프라모델 조립용 접착제 쓰면 괜찮을까?

#814 이름없음 2018/07/04 23:54:19

그러고보니 요샌 과학의 날 행사에서 라디오 납땜하는 거 없어진 모양?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예전 재고 몇 세트 남은 거 빼면 신통찮아. 내가 그거 마지막으로 했을 때가 중학교 2학년 때였던가 3학년 때였던가... 니퍼도 없이 무슨 깡으로 조립하고 납땜했담 ㅋㅋㅋ

#815 이름없음 2018/07/05 01:14:37

나 99년생인데 이번에 그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드라마 티저 봤는데 거기서 다 99년생 새내기로 나와서 기분 되게 이상하다....ㅋㅋㅋㅋㅋㅋㅋ안믿겨져.. 난 아직도 내가 애새끼같은데 스발 세월아...

#816 이름없음 2018/07/05 01:42:08

>>815 괜찮아...15학번인데 1학년때랑 달라진 게 없다...나 왜 화석...?(눙물

#817 이름없음 2018/07/05 01:47:34

와 15학번이면 꽤 오래됐다 하고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내가 16학번이었지 참...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818 이름없음 2018/07/05 01:51:50

>>817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815읽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미친 99년생이 대학생이라고??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18/07/05 02:03:07

저녁까진 비 한 방울 오지 않고 무진장 푹푹 찌며 덥다가 심야 새벽이 되어서야 주르르르르륵 비가 내리는군.

#820 이름없음 2018/07/05 11:06:15

독서실에서 엎드려잤다가 속안좋아졌어ㅋㄱㅋㅋ..

#821 이름없음 2018/07/05 11:26:43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 우리에게 누군가를 비판/비난/욕할 권리가 어떻게 주어지는가?

#822 이름없음 2018/07/05 11:28:19

사실 권리 같은 건 필요 없고 논리의 타당성과 건전함에 의해 정당성이 부여되는 걸까

#823 이름없음 2018/07/05 11:31:36

그렇다면 건전한 논증이라면 욕을 해도 상관없는가 어쩌면 비판이란 이름의 폭력일지도 모르는데

#824 이름없음 2018/07/05 11:33:00

욕이 들어간 시점에서 이미 건전한 게 아니게 되는 건가.. 음 우리가 행하는 모든 사소한 행동들이 폭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정당한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

#825 이름없음 2018/07/05 11:34:51

정작 태풍 지나갈 때는 비가 안 오더니 태풍 지나가고 나서야 비가 내리는 건 무엇... 그래도 비 오니 좋네

#826 이름없음 2018/07/05 11:36:29

>>825 오 우리지역도 그래

#827 이름없음 2018/07/05 19:25:29

에휴 잡담판도 뒷담판 같네 이제는

#828 이름없음 2018/07/05 19:26:50

삭제된 레스입니다.

#829 이름없음 2018/07/05 19:57:58

요즘은 커뮤니티도 피곤한게 맞는거 같아. 비공개 카페나 비공개 블로그가 답인듯.

#830 이름없음 2018/07/05 20:03:31

공기 진짜 너무 축축하다... 동남아같아..

#831 이름없음 2018/07/05 20:06:16

그래서 요샌 밥판이랑 앵커판만 들어가는 중ㅋㅋ밥판 앵커판 꿀잼이야

#832 이름없음 2018/07/05 20:32:14

맞아 밥판이랑 앵커판 꿀잼이야!!

#833 이름없음 2018/07/05 20:45:49

내가 전에 썼던 아이디는 평생 안돌아올 생각인가? 절대. 네버. 포에버 쓸 수 없는건가. (참고로 폰데이터 아님 PC임.)

#834 이름없음 2018/07/05 21:56:29

>>833 10자리의 문자열인 ID에 사용되는 문자가 알파벳 대소문자와 숫자이고 대소문자, 가령 A와 a는 다른 문자라고 전제하고 중복 허용했을 때 나올 수 있는 ID의 수는 62^10... 62의 10제곱이니 대략 84경 가지의 ID조합이 가능해. ID가 부여되는 것이 그야말로, 일정한 규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임의로 부여되는 것이라면 정말정말 운이 좋으면 몇 번 바뀐 다음에 다시 돌아올 수도 있고 정말정말 재수 더럽게 나쁘면...... 평생 같은 ID 볼 일은 추호도 없겠지. 근데 ID 부여방식이 좀 신기하긴 하다. PC인데도 ID가 계속 바뀌는거면 역시 유동IP라서 그런 건가? 근데, 그러면 우리 집 IP는 왜 계속 유지되고 있는 건지 그걸 또 모르겠고.

#835 이름없음 2018/07/05 22:04:13

>>834 ㅇㅇ 컴퓨터 유동IP임. 그것도 앞자리만 봤을땐 2백몇대와 백몇대와 백미만 숫자를 오가는데 앞자리가 똑같아도 뒷자리가 달라서 다른 아이디를 받나봐.... 내 아이디 평생 못돌아가나...

#836 이름없음 2018/07/05 22:09:25

>>835 근데 좀 웃긴 건, IPv4 체계에서의 IP는 0.0.0.0부터 255.255.255.255까지 모두 합쳐도 4,294,967,296개... 약 43억 개까지 할당할 수 있어. 그리고 스레딕 시스템의 ID는 84경 가지의 문자열 조합이 가능하지. 단순 산술평균적으로만 생각해보면 하나의 IP당 195,348,837.20930232558139534883721개... 대충 2억 개의 ID가 할당될 수 있는 셈인데 분명 ID 할당에 접속 단말의 할당IP 말고도 뭔가 다른 요인이 더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

#837 이름없음 2018/07/05 22:13:45

>>836 으악 숫자 너무 커 ...내 아이디......영영 돌아오지 못하는...내 아이디..어흑흑...ㅠㅠ...또르륵...☆★

#838 이름없음 2018/07/05 23:09:28

와 레스주 멋있다

#839 이름없음 2018/07/05 23:10:06

과탑했는데 내 반응이 미적지근해서 그런가 가족들도 그냥 어.. 축하해 잘했어 수고했어 이러구 끝이네

#840 이름없음 2018/07/05 23:10:36

학교가 엿같아서 과탑해도 하나도 안기쁨... 그냥 다음학기 수업료 전액 면제여서 그건 기분 좋다

#841 이름없음 2018/07/05 23:11:03

>>834, 836오 멋있어

#842 이름없음 2018/07/06 00:19:01

아 갱신 속도 미쳤네 예전에는 한 삼일 안 봤다가 다시 봐도 그냥저냥 했는데 요즘에는... 너무 밀려서 포기함 강박증 비스무리한거 때문에 밀린 레스 다 보는 성격이랔ㅋㅋㅋㅋㅋㅋㅋ

#843 이름없음 2018/07/06 00:22:39

>>842 그니까 왜이얘기 안나오나했다 오늘 화력ㄷㄷ함

#844 이름없음 2018/07/06 00:37:53

>>843 ㄹㅇ 진짜로 특히 괴담판 미쳤엌ㅋㅋㅋㅋㅋ 히트수(조회수) 실화야? 개식겁;

#845 이름없음 2018/07/06 00:47:54

지겹다 겹친삶 다삶아

#846 이름없음 2018/07/06 00:48:12

마잨ㅋㅋㅋ 화력 많이 늘었다 가끔 구레딕때 느꼈던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맛도 다시 느낄수있어ㅋㅋㅋㅋ

#847 이름없음 2018/07/06 01:12:38

아 씨 피부 중성인데 여름되니까 코에 개기름 존나올라오네..... ..악 싫어..

#848 이름없음 2018/07/06 01:55:01

http://pastebin.com/67bJWFBA 내 자설 평가좀

#849 이름없음 2018/07/06 09:40:22

>>848 난 긴글은 안읽는 습관이 있다! 창작소설판가면 더 많은 평가 들을수있을거야

#850 이름없음 2018/07/06 19:57:11

이번 태풍 이름 마리아인 거 알고 존나 놀랐구 미국이 제출한 여자이름이라는데 아 그래 니네 트럼프의 나라지? 태풍 이름으로 여자 이름 안 쓰게 된 지가^^ 벌써 언젠데^^

#851 이름없음 2018/07/06 20:55:09

>>850 뭐 미국이잖아. 한국인이 미국 욕할 처지는 아니긴 해. 한국도 박근혜의 나라니까

#852 이름없음 2018/07/06 21:20:14

불닭먹었더니 똥꼬에 불남

#853 이름없음 2018/07/06 21:20:31

불닭을 조심해 모두들

#854 이름없음 2018/07/06 21:32:00

>>845 오

#855 이름없음 2018/07/06 21:33:19

>>850 엥 태풍에 여자이름 쓰면 안되는 거야? 왜...?

#856 이름없음 2018/07/06 22:42:58

난 불닭같은거 안먹었는데 이유없이 똥꼬에 불나고있음. 대체 왜지...

#857 이름없음 2018/07/06 22:46:29

>>855 대상화이기 때문

#858 이름없음 2018/07/06 23:04:56

>>856 혹시 불 먹었니? 모닥불이라거나 캠프파이어라거나....

#859 이름없음 2018/07/06 23:06:14

>>858 아..아니......딱히 특이한거 안먹었는데 왜캐 속이 안좋지...지금은 뱃속이 불나고 있어...

#860 이름없음 2018/07/06 23:08:14

>>859 혹시 와사비 같은게 들어있는 음식을 먹었다거나? 만약 지금 뱃속 불난 상태로 땀나고 오한들고 열나면 그건 식중독이니 병원에 가시오.

#861 이름없음 2018/07/06 23:11:57

>>860 전혀... 살면서 식중독 같은 것도 겪는건가...이 시간에 병원은 없고...

#862 이름없음 2018/07/06 23:13:09

>>861 아니아니, 오한들고 땀나고 열나면 식중독인데, 그런 증상 없으면 그냥 뭔가 자극적인걸 먹은것뿐임.

#863 이름없음 2018/07/06 23:14:16

>>862 심하게 오한들고 땀나고 열나진 않는데 속이 안좋아서 기운이 없음...식중독까진 아닌거 같은데...

#864 이름없음 2018/07/06 23:15:44

>>863 일단 소화제 먹고 푹 자라.

#865 이름없음 2018/07/06 23:16:16

소화제가 없어...두통약이랑 감기약은 있는데...기운이 없어..... 오늘따라 식욕이 없더라.....대체 언제부터 속이 안좋았던거지...

#866 이름없음 2018/07/07 00:04:49

이제 자야겠다 다들 잘자! 좋은 꿈 꿔🌟

#867 이름없음 2018/07/07 00:08:45

>>866 쫀꿈꿔 레스주야~

#868 이름없음 2018/07/07 00:19:48

다들 잘자...나도 자고...싶어...ㅠㅠ

#869 이름없음 2018/07/07 00:35:12

고상한척 상식적인 사람인척 하면서 은근히 비꼬는 사람 완전 싫어. 되게되게되게 보기 안좋아 그러지마. 딱밤 때려주고 싶게 얄미워.

#870 이름없음 2018/07/07 00:36:42

고상한척 상식적인 사람인척 남기고 가는 레스들은 대체 어떤거지...내가 보는 스레에만 안보여서 못본건가...

#871 이름없음 2018/07/07 00:36:54

밀웜 먹는 상상 했는데 엄청 고소한데 거부감 느껴질 것 같아. 난 막 벌레 같은 건 내장이 너무 생생하게 상상이 돼서 죽이지도 못하겠어. 내장 터져나가는 상상이 머리에서 계속 맴돌아. 징그러워

#872 이름없음 2018/07/07 00:39:02

>>870 이것저것 보다보면 보여. 조금 의견 갈릴만한 주제의 스레? 별 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나한테 말한 것도 아니지만 되게 밉게 말해서 '^'

#873 이름없음 2018/07/07 00:42:33

나 뭔지 알거같아. 자기말이 다 맞는 것처럼 의견 다른사람 낮춰보듯이 말하는거 아니야?

#874 이름없음 2018/07/07 00:45:08

>>871 그럼 멸치도 못먹니

#875 이름없음 2018/07/07 00:45:29

>>873 응 곱게 말하면 될걸 구우우우우욷이 밉살스럽게 말하는 거

#876 이름없음 2018/07/07 00:45:41

>>874 어떻게 알았어?

#877 이름없음 2018/07/07 00:51:33

>>876 그래빔 그럼 멸치들어간 국도 못먹음? 가루로 내도?

#878 이름없음 2018/07/07 00:53:13

>>875 어떨지 상상이 안된다 예시 좀 들어줄수있어?

#879 이름없음 2018/07/07 01:14:12

>>877 ㅇㅏ니...그거 안 먹으면 한식 어떻게 먹어 ㅎㅎㅎ.... 내가 음식해먹는게 아니라서 선택의 여지가 업다 >>878 이거 저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ㅋㅋ 그냥 막 '당연히 내가 옳은데 쟤는 왜 틀린 말을 하지? 되게 이상하네~ㅋㅋㅋ' 이런식으로.

#880 이름없음 2018/07/07 01:16:29

심즈3가 좋아 심즈4가 좋아? 오리지널 판만 해도 재미 있을 것 같은데 구매 뽐뿌가 왔어ㅠㅠ 뭐가 더 나을까 cc템으로 직접 꾸며보고 싶은데, 뭐가 더 좋아?

#881 이름없음 2018/07/07 01:24:02

자몽이 zamboa랜다 포르투갈어래 그래서 grapefruit 로 순화하라는데 그럼 왜 포도과일이라는 이름인거냐 그리고 왜 멋대로 포르투갈어를 영어로 "순화" 하라마라야 돌겠네 미국새끼들이 만든 규칙을 왜 굳이 따라가려 하는거지

#882 이름없음 2018/07/07 01:28:07

>>881 ?뭔 상황인데 저딴 요구를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18/07/07 02:06:47

>>881 빵도 브레드라 하지 왜 빵이라고 한담

#884 이름없음 2018/07/07 03:19:37

>>869 받고 진지빨면서 스레 갑분싸만드는 놈도

#885 이름없음 2018/07/07 03:23:07

잡것들아 담판을 벌이자 판상을 뒤엎다 잡배들이 어디서 담벼락을 넘나드네 스산하던 네 시 어느 새벽에

#886 이름없음 2018/07/07 13:01:23

시험 때문에 잠시 SNS들 지웠는데 다시 깔고 싶은 마음이 안 든다... 있으면 재미있긴 한데 여러모로 감정소모가 심해서 그런가봐. 다만 연락 정도는 받아야 하니까 카톡만 다시 깔아야지. 그 외에는 당분간 없이 살아보고 싶네. 이게 갈수록 내가 사회성이 없어진다는 증거인지 뭔지...

#887 이름없음 2018/07/07 13:11:06

>>886 나하고 비슷하네. 몇 주 전에 술 먹다 페북 비활 시켰는데 풀고 싶은 마음이 안 드네. 오히려 지금이 더 편한 것 같아. 사회성이 없어진다기 보다는 그냥 너레더나 나나 인생 노잼 시기가 온 게 아닌가 싶다ㅋㅋㅋㅋ

#888 이름없음 2018/07/07 14:09:29

친구랑 노래방 갔을때 블랙핑크 영어랩부분 안 절고 완벽하게 하면 기분이 째짐ㅠㅠ 나랑 같은 스레들 많을거야 후후

#889 이름없음 2018/07/07 14:27:07

>>873 완전 내애인얘기다퓨ㅠㅠ

#890 이름없음 2018/07/07 14:55:57

다이제 너무맛잇다 계속먹게됨 어캄

#891 이름없음 2018/07/07 23:00:01

스레딕 레잔드 스레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리거 번개 누르면 아무 스레 들어가진다는 거 처음 알았어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온 거긴 한데 원래 있던 거였나???

#892 이름없음 2018/07/07 23:33:16

블라될거 알고 여기다가 적고감. 아닐 수도 있는데 스레주나 스레주에게 시비걸고 어그로 끄는 애나 둘다 어그로고 동일인이 처음부터 고의로 다중질한듯. 1. 자기 집 인증하는 사진의 화질이 낮고 크기가 작음. 아무리 스레딕이 jpg밖에 안되고 jpg가 깨진다지만 마치 펌사진을 올린 것처럼 살짝 화질구지에 크기가 작음. 부자고뭐고를 떠나 보통 폰이나 디카로 사진 찍은걸 올리면 크기가 크고 성능에 따라 선명하지 않더라도 화질구지는 안됨. 딱봐도 선명하지 않은 사진과 짤방처럼 돌아다니면서 사진 화질이 떨어진건 구별할 수 있음. 2. 자기가 부자인데 그것도 성남동에 좋은 집에 사는 부자인데 부자인지도 모르는 듯한 글을 남기다가 자기가 부자냐고 묻고 싸우는 과정에서 거지들은 ㅉㅉ같은 매우 작위적이고 오히려 비현실적인 글을 키배과정에서 씀. 3. 시비걸고 어그로 끌리는 과정도 너무 작위적이고 욕하는 내용도 너무 작위적임.

#893 이름없음 2018/07/07 23:35:52

삭제된 레스입니다.

#894 이름없음 2018/07/07 23:37:08

>>893 얘 그냥 누가 박제 좀 해줘... 인성 진짜 노답이네 어휴

#895 이름없음 2018/07/07 23:37:26

그래, 알았으니까 다음 키배는 여기서 둘이 잘 해봐. 로어레스 좀 먹게

#896 이름없음 2018/07/07 23:37:31

>>893 니가 자수성가한 거면 모르겠는데 니 애미 돈으로 집 산 거면서 뭐가 잘났다고 훈장질임 ㅋㅋ

#897 이름없음 2018/07/07 23:38:10

>>896 그것도 냐 운이야~

#898 이름없음 2018/07/07 23:38:42

전 남자친구하ㅏㄴ테 카톡 보내봐도 될까

#899 이름없음 2018/07/07 23:39:00

>>898 헤어진 시기와 헤어진 동기에 따라 다를거같아.

#900 이름없음 2018/07/07 23:39:16

>>897 운빨이 잘난 건 줄 아는 개노답새끼인 거 스스로 인증하셨고 ㅋㅋ ㅄ

#901 이름없음 2018/07/07 23:3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02 이름없음 2018/07/07 23:39:35

☆902레스 겟!☆

#903 이름없음 2018/07/07 23:39:35

아무래도 상관없으니까 난 로어가 될게.

#904 이름없음 2018/07/07 23:39:41

>>902 ㅂㄷㅂㄷ

#905 이름없음 2018/07/07 23:3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6 이름없음 2018/07/07 23:39:56

일단 잡담판 잡담스레는 싸우는 곳이 아니고 뒷담판을 가든지 해줘 여기서 싸우지 말라고

#907 이름없음 2018/07/07 23:4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8 이름없음 2018/07/07 23:40:29

로어레스 못먹었으니까 필요없다. 쓸모없는 것들 뒷담판에나 가라구!

#909 이름없음 2018/07/07 23:40:29

>>903 로어 놓쳤엌ㅋㅋㅋㅋㅋㅋㅋ 졸귀네

#910 이름없음 2018/07/07 23:4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11 이름없음 2018/07/07 23:4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2 이름없음 2018/07/07 23:42:43

제발 로어좀 안하면 안되냐 진짜 존나 보기싫어서 그래 너 찐로어도 아니잖아

#913 이름없음 2018/07/07 23:4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914 이름없음 2018/07/07 23:43:57

여기서 그만 좀 싸우고 뒷담판 가라

#915 이름없음 2018/07/07 23:45:19

이제 안 싸울게 ㅠㅠ 저런 애미 터진 애랑 왜 싸우는지 모르겠고... 남 무시하면서 혼자 아가리 열심히 털어 ㅋㅋ ^^7

#916 이름없음 2018/07/07 23:46:27

>>912 보기싫으면 신고넣던가 운영자에게 건의해서 금지시켜달라고 하던가하지 하지말라는 규칙도 없고 그렇게 따지면 공산주의 빌런, 햄스터 빌런등등도 다 금지시켜야 되는건 둘째치고 왜 니가 보기 싫단걸로 하지말아야되냐

#917 이름없음 2018/07/07 23:46:48

>>916 ㅇㅈ!

#918 이름없음 2018/07/07 23:47:04

그리고 레스 번호 놓치면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너때문에 레스 번호 놓쳐도 해야겠다는 오기가 생겼음.

#919 이름없음 2018/07/07 23:47:58

>>918 같은 로어충사칭단원으로서 말하지만 그냥 가만히있는게 나을거같다

#920 이름없음 2018/07/07 23:49:52

>>919 고의로 100n+2레스 먹는 레스가 작성된 경우에 한해서 언급할거임. 로어가 싫다면서 로어를 언급할때마다 일부러 답글 달아서 언급해줬음. 지가 싫다면서 언급하면 그게 로어 레스지 뭐냐ㅋㅋ

#921 이름없음 2018/07/07 23:57:33

안돼.가지마 모처럼 재밌었다고ㅡㅡ

#922 이름없음 2018/07/08 00:34:47

너흰 최고로 오래 한 게임이 몇 시간 정도 돼? 스팀겜이든 온라인겜이든 뭐든 전부!

#923 이름없음 2018/07/08 00:38:06

오래하는데 기준이 뭐야? 한번에 가장 많은 시간동안한 게임은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메이플스토리고 가장 긴 세월동안 계정 삭제 안하고 생각날때마다 접속한걸로 쳐서 오래한 게임이라면 일랜시아 슬슬 12년정도 될껄?

#924 이름없음 2018/07/08 00:57:34

Fax 잘 받았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칠월 이십육일 오후 일곱 시 경 집으로 전화주셔서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미리 알려주시면 시간이 절약이 될겁니다. 건강하십쇼.

#925 이름없음 2018/07/08 00:58:26

????

#926 이름없음 2018/07/08 01:04:11

>>924 인터뷰 내용은 스레딕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중소 인터넷 커뮤니티의 미래입니다. 거대 커뮤니티와 SNS의 영향력이 아주 큰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중소 커뮤니티가 발 딛을 곳이 있는지, 또한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에 대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예상 시간은 40분에서 1시간 정도이며 기타 변경 상황이 있으시다면 연락 주십시오. 그럼 금요일 오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927 이름없음 2018/07/08 01:04:49

??

#928 이름없음 2018/07/08 01:06:58

그딴 거 없어! 깔깔깔

#929 이름없음 2018/07/08 01:13:54

이번주 금요일은 26일이 아닌데?

#930 이름없음 2018/07/08 01:16:21

잡담방 빨리 가득 채우자꾸~~

#931 이름없음 2018/07/08 01:16:39

빨리 채우고 5판으로 가즈아ㅏ

#932 이름없음 2018/07/08 01:16:54

>>929 확실히 26일은 이번 달 네 번째 주 목요일이긴 한데...

#933 이름없음 2018/07/08 01:17:45

으휴ㅋㅋ 진짜 이해가 안간다 좆노잼 드립 왜 자꾸 치는거임? 니들때문에 뉴비들이 그 드립 치는게 암묵적 룰인 줄 알잖어~~ 그거 언급하지 말래서 안함ㅋㅋ됐지? >>920

#934 이름없음 2018/07/08 01:19:27

얼마 전에 스레딕 ID는 84경 가지의 조합이 가능하고 IPv4 체계 하에서의 IP는 43억 개가 할당 가능하다고 계산한 적 있었지... 단순 산술평균적으로는 IP 한 개당 평균 2억 가지의 스레딕 ID가 부여될 수 있는 셈인데 이 2억 개의 스레딕 ID를 전부 확인할 수 있을까 ㄷㄷ

#935 이름없음 2018/07/08 01:20:50

그러고보니 ID가 부여되는 규칙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거지? IP에만 연동되는 건가? 그리고, 설령 IP에 연동된다고 해도 그게 정확히 어떻게 ID 할당에 반영되는거지? 접속자 개인의 IP를 간단하게 암호화해서 그에 따른 값을 토대로 뭔가 연산을 해서 부여하는건가... 스레딕 ID의 세계는 멀고도 깊군.

#936 이름없음 2018/07/08 01:21:49

님아 멀고 험한 길을 걷지마오.

#937 이름없음 2018/07/08 01:22:06

>>934 2억개의 스레에 글을 쓴다면 가능하겠지..?

#938 이름없음 2018/07/08 01:22:47

아니 근데 진짜 스레딕 ID로 0000000000 이라든지 ABCDEFGHIJ 라든지 이런 거 나오면 진짜 ㅋㅋㅋㅋㅋㅋ

#939 이름없음 2018/07/08 01:23:09

>>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서버부터가 터져나가겠넼ㅋ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18/07/08 01:24:00

5판도 세워졌겠다 빨리 터뜨려버리자~~

#941 이름없음 2018/07/08 01:24:12

아이피를 두개 사용한다면 1억개의 스레가 필요하겠네

#942 이름없음 2018/07/08 01:25:49

나중에 돈 모아서 러시아를 여행해볼까 싶었는데 내가 철덕이라서 철도박물관 중심으로 덕후 순롓길을 가 볼까 싶었다. 그래서 러시아 철도박물관에 대해서 찾아봤더니 한 곳은 하바로프스크에, 한 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한 곳은 모스크바에, 한 곳은 노보시비르스크에 있다고 검색된다...... 아니 한두 곳에 좀 모여있으면 어디가 덧나냨ㅋㅋㅋㅋㅋ 여기 다 들르려면 돈 장난아니게 깨지겠네 ㅠㅠ 박물관 입장료 및 기념품값이 아니라 교통비로만 다 깨져나갈 듯 ㅠㅠㅠㅠㅠㅠ

#943 이름없음 2018/07/08 01:29:06

>>942 러시아 여행이라면 혹시..

#944 이름없음 2018/07/08 01:30:16

>>941 음... 초당 1개의 스레를 새로 작성한다고 할 때 1억 개의 스레를 새로 세운다면 1억 초... 하루 24시간을 초로 환산하면 86,400초이니 1억 초를 그걸로 나누면 약 1,158일. 약 3년하고도 2개월 좀 안 걸리겠군 ㄷㄷ......

#945 이름없음 2018/07/08 01:31:27

>>943 불곰 때려잡고 국제 범죄자가 되어 러시아 여행을 가겠다는 그 패기로운 여고생 스레를 말하는 거라면 그것과 무관함 ㅇㅇ 나는 철덕적인 흥미에서 러시아를 한번 가보고자 했는데 문제는 러시아 철박이 한 곳도 아니고 무려 네 곳, 그것도 러시아 전역에 분산되어있다시피해서 좌절중인, 평범의 극치를 달리는 민간인임 ㅇㅇ

#946 이름없음 2018/07/08 01:33:13

그냥 일본 철박 갔다올까. 거긴 그래도 도쿄 중심으로 좀 모여있고 규슈 쪽에 한 군데 있긴 한데. 뭐, 이쪽도 일반 민간인, 개인이 세운 철도전시관까지 다 포함하면 역시 불규칙적으로 일본 전역에 분포하고 있어서 노답이긴 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려면 역시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려면 역시 취직부터 해야겠지 ㅋㅋㅋㅋㅋㅋ (급현타

#947 이름없음 2018/07/08 01:34:51

학생은 돈이 업서서 여행을 못하고 사회인은 시간이 업서서 여행을 못 해요

#948 이름없음 2018/07/08 01:35:12

페이지 넘겨보니 3페이지쯤부터 시작해서 블라인드 처리된 스레드들이 출현하는군. 2페이지에 좀 많고. 3페이지에 있는 그 블라인드 스레야 뭐 제목부터가 어그로성이었으니 블라인드 처리될만하다 싶긴 한데 2페이지에 있는 스레드들은 뭔 일 있었음? 무더기로 블라인드 처리되었다?!

#949 이름없음 2018/07/08 01:36:08

>>947 ......역시. 그렇겠지ㅠㅠ

#950 이름없음 2018/07/08 01:37:00

>>948 어떤 부자인데 부자인걸 모르는것까진 그렇다 치고 갑자기 거지취급하면서 평민들도 싸잡아 욕하는 인성의 스레주와 그런 스레주보고 열폭하며 성드립까지치는 어그로의 콜라보. 개인적으로 >>892 내용으로 생각하고 있음.

#951 이름없음 2018/07/08 01:37:01

에휴. 그냥 취직 준비라도 해야 겠다. 일단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952 이름없음 2018/07/08 01:37:24

>>948 그냥 싸움이 좀 있었음 나중에 클로즈판 올라가면 거기서 봐

#953 이름없음 2018/07/08 01:37:51

>>950 , >>952 허. 그런 난동이 있었을줄이야. 요새 스레딕이 참 시끌시끌하군. ...좋은 건가?

#954 이름없음 2018/07/08 01:38:33

얏호 어느 새 950 돌파! 졸립당 자러가야징 ㅋㅋㅋ 모두들 굿밤!

#955 이름없음 2018/07/08 01:38:58

사람 많아져서 좋은건 있지만, 그에 따라 분쟁도 더 늘어난거같음..

#956 이름없음 2018/07/08 01:39:00

>>948 어떤 스레주가 김치통 이야기 꺼내면서 자기 집 사진 보여줬고 그거 누가 보고 부자라고 해서 스레주가 어? 부자인가? 했는데 몇몇 열폭쟁이들이 남 기만하면 좋냐고 달려들어서 스레주 코스프레 하면서 거지들 거지들 거렸더라고. 별로 어그로 끌릴 플로우 아니었는데 갑자기 어그로 끌려서 ㅈ좀 흠칫했었음

#957 이름없음 2018/07/08 01:39:56

>>955 내가 보기에는 지금도 그나마 진정된거라고 생각해. 스레더즈 터졌을 때랑 키사라기역 유입 사건 직후에 진짜 질려서 한동안 스레딕 떠난 적 있었거든. 나중되면 더 안정될 거라고 생각함.

#958 이름없음 2018/07/08 01:39:57

심신이 미약한데 괴담판 괜히 구경해가꼬 불을 못 끄겠음ㅠㅠ 하ㅠ 불키고 잘까......

#959 이름없음 2018/07/08 01:40:18

군휴가 나왔는데 6층 옥상에서 떨어질까 말까 망설이다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펑펑 울었다. 난관 끝에 서서 버티고 있는데 여전히 무서운 걸 보니까 아직 버틸 수 있구나라고 생각해서 맘 깨끗이 접고 돌아가려는데 집 앞에 경찰차가 싸이렌 울리면서 들어오더라 잡혀서 병원 들어갈께 더 무서워서 빤스런 했다.

#960 이름없음 2018/07/08 01:40:18

>>954 잘자...!!

#961 이름없음 2018/07/08 01:41:41

요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듯 자꾸 재채기나와

#962 이름없음 2018/07/08 01:42:49

>>957 그런가? 난 스레더즈나 다키나 3년꿈 때보다 지영이 때 확 들어왔을 때 순간적으로 스레딕 나가야되나 생각했었는데.. 뭐 지금은 좀 진정되긴 했지만..

#963 이름없음 2018/07/08 01:43:41

>>959 아구ㅠㅠ 자살하려는 사람들은 의외로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래 삶이 내 맘대로 안되고, 망가진 것 같으니까 자신의 망가진 모습이 싫어서 아예 없애버리려고 하는거지 그치만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잖아 좀 망가지면 어때. 다들 항상 예쁘게만 사는 거 아니니까 적어도 내가 죽고자 하는 순간에 몇 백명 이상의 다른 사람들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또 버티고 살테니까 혼자라고 느끼지말고 우리 꿋꿋하게 잘 살자

#964 이름없음 2018/07/08 01:45:59

>>963 이게 진짜 정답이야 휴가 복귀해서 개썅마이웨이로 살았는데 선임이 포기했어 죽을 기세로 일하고 버티니까 버텨지긴 하더라 물론 겉은 괜찮지만 속은 불타올라서 향정신성약 복용은 필수고...

#965 이름없음 2018/07/08 02:05:48

빡치니까 겜해야지

#966 이름없음 2018/07/08 02:13:01

데이터 키고 돌아다니면서 스레딕하면 아이디 바뀌나 안바뀌나? 누가 실험해줬으면 좋겠다.

#967 이름없음 2018/07/08 02:14:18

>>966 데이터를 껐다 켜야만 아이디가 바뀌더라 난

#968 이름없음 2018/07/08 02:16:05

잘래 얘두라 잘자!!🌸 오늘 일요일이니까 걱정말고 푹 자!:)

#969 이름없음 2018/07/08 02:22:15

2시22분

#970 이름없음 2018/07/08 02:23:02

2시 22분...이 지났다

#971 이름없음 2018/07/08 03:30:58

할거없어서 그냥 평소에 눈여겨보던 게임 하러 홈페이지 들어갔거든? 근데 그때 업데이트된 직업 전직관 일러가 너무 취향이어서 바로 뻑 하고 치여버렸어 없다시피한 떡밥 긁어모아서 파고 있는데 게임 자체가 마이너여서 연성도 없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검색해봐도 몇년전것만 나오는건 처음이라 흙퍼먹는 기분이야 근데 흙이 존나 맛있어........... 아니 진짜 일러만 보고 치이는ㄴ게 말이 되니????????? 되더라???????????????// ㅠㅠㅜㅜㅜㅜㅡㅜㅜㅡㅜㅡ 고민상담이나 하소연 판에 쓰기엔 지나치게 가벼워서 여기다 써봣어....... 나같은 얼빠가 나만 있다고 생각하기 싫다 똥나무 재밌어 만렙 확장도 한대 같이 하지 않을래

#972 이름없음 2018/07/08 03:40:56

>>971 일러만 보고치였는데 그일러가 헤타리아인 사람보단 사정 나을듯...

#973 이름없음 2018/07/08 04:35:56

>>972 헤타리앜ㅋㅋㅋ 나 옛날에 애니 움짤 서치하다 비주얼 취향직격인 애가 있길래 찾아봤는데 헤타캐였던적 있어... 그후로 관심 아예 끊었지만ㅠㅠㅋㅋㅋㅋ 얼굴 아까워!!!

#974 이름없음 2018/07/08 04:36:47

>>972 >>973 .나도 당했다..

#975 이름없음 2018/07/08 04:42:18

헤타리아는 아닌데 실제로 위험한 작품의 캐릭터가 최애라던 사람이 스레딕에 보였음 확실히 비쥬얼은 엄청 예쁘고 쩔긴쩌는데 왜 굳이 그런걸 파나싶은 생각도 들고...

#976 이름없음 2018/07/08 04:46:09

>>972 zzzzzzzzzzzzㅋㅋzzz zz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팩트 너무 아프다....... 할말이없어지잖아...............

#977 이름없음 2018/07/08 04:48:09

>>975 쪼오끔 찔린다 그거 혹시 나는 아니겟지....? 나라면 첫눈에 반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할수박에업서...................

#978 이름없음 2018/07/08 05:01:32

>>977 위에 레더랑 같은 레더구나 너 아님

#979 이름없음 2018/07/08 05:02:29

>>962 지영이라면 스레더즈 때 아니야? 그때 유입도 심하긴 했던 것 같은데 난 그맘쯤에 스레더즈 잘 안가서 모르겠네.

#980 이름없음 2018/07/08 05:08:34

근데 똥나무가 위험한 작품인가?...뭐 터졌어? 내가 말한건 헤타리아급으로 비윤리적이고 사상관 병신같은데 전반적으로 그림이 예쁘고 비쥬얼은 쩌는 작품 있어 일러만봤을땐 나도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구... 근데 장르부터 빻았는데 내용은 앞의 문제와 더불어 병신같아서 아무리 일러가 예뻐도 읽다보면 집어던질거 같아서 이해는 못하겠음...

#981 이름없음 2018/07/08 12:12:11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하니 5판 링크를 살며시 내려놓고 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물론 이번 4판 역시 1000까지 꽉꽉 눌러채워야겠찌!

#982 이름없음 2018/07/08 12:12:41

전체메뉴에 회원가입 생겼네? 무슨 일이지?

#983 이름없음 2018/07/08 12:20:31

우왕 회원가입 생겼다

#984 이름없음 2018/07/08 12:24:13

>>924 7월 26일이 금요일인 해는 올해가 아니라 내년인데? ㅇㅅㅇ

#985 이름없음 2018/07/08 12:27:11
오오. 일단 시험삼아 회원으로 가입해봤는데 레스 작성 창에서 비밀번호 입력칸이 없어졌다. 확실히, 매번 비밀번호 입력해야 해서 번거로웠던 사람이

오오. 일단 시험삼아 회원으로 가입해봤는데 레스 작성 창에서 비밀번호 입력칸이 없어졌다. 확실히, 매번 비밀번호 입력해야 해서 번거로웠던 사람이라면 좀 편리해질 듯?

#986 이름없음 2018/07/08 12:27:10

헐 회원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987 이름없음 2018/07/08 12:27:27

엌ㅋㅋㅋ건의하면 재깍재깍 반영하시네 운영자님 관리 되게 빡세게 하시는 것 같음ㅋㅋㅋ

#988 이름없음 2018/07/08 12:28:23

>>985 근데 스탑기능이 사라짐..

#989 이름없음 2018/07/08 12:29:06

>>988 그건 또 그렇군.

#990 이름없음 2018/07/08 12:29:43

그외에도, 얼마 전에 HTML 기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사라진건가?

#991 이름없음 2018/07/08 12:31:32

오. 다시 STOP 기능 부활했네 ㄷㄷ 진짜 운영자님 매의 눈으로 살펴보고 있는 듯한 ㅋㅋㅋㅋㅋㅋ

#992 이름없음 2018/07/08 12:32:11

스탑기능 없다는 말 하자마자 바로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관리자님!!!

#993 이름없음 2018/07/08 12:32:35

>>986 익명성이 사라지진 않고 편의기능만 생기는거니까 문제 없을듯!

#994 이름없음 2018/07/08 12:48:03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STOP이 왜 두개지

#995 이름없음 2018/07/08 12:50:25

ㅎㅎ 슬슬 마무리짓고 이사갑시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996 이름없음 2018/07/08 12:52:37

가속가속

#997 이름없음 2018/07/08 12:54:49

곧 끝난다

#998 이름없음 2018/07/08 12:55:01

ㄱㅅ

#999 이름없음 2018/07/08 12:55:03

ㄱㅅ

#1000 이름없음 2018/07/08 1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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