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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진행형으로 좀 무서운 일 겪는데 들어줄 사람
여깃뜨
ㄱㄱ
보고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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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는 말해봄??
혹여나 유품 때문은 아니었음 좋겠는데..
업뎃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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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도 괜찮아~ 학원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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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어! 스레주 엄청 무서웠을거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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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즐기고 있다니 대단하다 ㄷㄷ 전화음은 저 친구외에 다른사람이랑 통화할때도 그러는거야?
3줄요약 부탁가능?
보고왔음 어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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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1 둘다저임 스릴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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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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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느낌 정도 일까요?
의식있는 시체 딱 그정도 뇌사 상태의 반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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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일라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고 가끔 묘한일도 있고 그럼 모두 잘주무시길
>>31 그렇구만,,, 레스주도 가위 눌리지 말고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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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리 나는 거 나두 그러는뎅 갤럭시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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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나서 왔어! 혹시 지금 봐주는 사람 있으면 이을게
>>36 Me
어제 가위조심하라고 했죠? 가위는 제가 걸렸습니다 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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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비웃더러고요 자 빨리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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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어 안전하죠?
나도 가끔 그럴때 있어 누가 쳐다 보는 것 같고 어쩔 때는 잘 자다가 시선 느끼고 깰 때도 있고... 건강 조심해ㅠㅠ 스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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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있오!! 스레주 무서웠겠당ㅠ 태클거는것처럼들리면 미안한데ㅠ >>41 에서 이해안되는게있어 코피나서 화장실갈때 안에 할머니가계셨다고했잖아 ? 그런데 나중에 '화장실 불 켜고 있으니까 할머니도 깨셔서 오시고'라는 부분이 모순아냐 ? 잘못적은건강ㅠ
>>46 꿈속에서 삐에로 하고 숨바꼭질 하는데 걸리면 죽는 룰이었음 1일째 꿧을때는 침대아래 숨음 거기서 나 대신 꿈속에 누군가가 죽음 2일째에도 같은꿈에 같은데 숨은 근데 걸려서 깸 그뒤로 비슷한 꿈은 꾸었지만 뭐랄까? 그런 경험이 있는 저로선 지리진 않으셨는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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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꿈을 이어꿀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근데 이어꿀 가능성이 0은 아니라서요
>>49 꿔도 다시시작 같은걸로 꿀지도요? 원숭이 꿈 같은게 아니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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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그럼 다행이에요.
안녕. 난 주변 스레에 귀신보는 레스주야. 읽다보니까 널 도와주고싶어서 레스 남겨! 참고로 난 퇴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도와줄 수 있는데까진 도와주고 싶어서 찾아왔어. 주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한번 나를 믿어줘.
>>54 우선 이것부터 명심해. 레스주가 힘든 일을 많이 겪고 있다는 건 알고있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약해지면 안돼. 영가들은 사람의 나약함을 파고들기 때문에 레스주가 약해질수록 더 힘들어질 수도 있어. 그러니까 힘들더라도 겁먹고 약해지면 안돼!
>>54 일단 할아버지의 유품을 가져왔다고 했지? 원래 죽은 사람의 물건은 함부로 건들면 안돼. 특히 그 사람이 아끼던 물건이라면 더더욱. 빨리 무속인에게나 절에 가져다줘. 참고로 돌아가신지 꽤 지나신 것같은데 지금 옷을 태우면 다른 영가들이 꼬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해.
>>54 그리고 시선. 그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기도 하는데, 왜 귀신 얘기 보면 귀신이 주변에 모인다 그러지? 그런 비슷한 느낌인데 주변의 영가와 그 괴담같은 글에 담겨있는 기운이 서로 공명해서 그런거래. 그러니 그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지금 레스주가 기가 쇠해져서 전엔 느끼지 못했던 시선이 느껴지는 걸수도 있어.
>>54 그리고 할아버지 방에서 유독 그런 일이 많다는건 살아계실때의 할아버지의 기운이 강하게 깃들어있어서 그런 거일수도 있어. 할아버지의 영가와 비슷한 기운이라서 그런 현상이 다른 곳보다 더 뚜렷하게 나티나는 걸지도 몰라. 또 위에서 말했듯 영가는 물건에 대한 집념이 강해. 만일 정말정말 소중히 하셨던 물건이었다면 그걸 계속 갖고있는건 꽤 위험할 수 있어. 하지만 그냥 갖고 계시던 거였다면 그리 크게 위험하진 않아. 영가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가할 순 없어. 정확히 말하면 가할 수 있긴 하지만 그러려면 아주 큰 댓가를 치뤄야해. 환생을 못한다든지 그런거. 할아버지께 크게 소중한 물건이 아니라면 소음은 그냥 겁주려고 내는 거일수도 있어.
>>54 참, 코피...코피가 우연히 난거라면 다행이지만 만약 영가의 짓이라면 한이 강할지도 몰라. 그리고 아직 영가는 못본것같으니까...음, 아직 일반인의 눈에 보일 정도의 원귀는 아닌 것 같아. 그래도 조심해아돼. 부정탈 짓, 동티날 짓은 절대로 하면 안돼.
>>54 우선 내가 알고있는 부적을 가르쳐줄게. 집에서 가장 기가 좋으시거나 쎄신 분이 하시는게 좋아. 우선 깨끗한 A4용지에 4장에 빨간 싸인펜으로 임금 왕자를 그리고 스레주방 네 귀퉁이에 붙이던가 바퀴벌레 약 넣듯이 넣도록 해. 이건 임시방편이니까 되도록 빨리 무속인이나 절에 한번 가봐. 그리고 되도록 집에서 기가 가장 좋은 분과 함께 있도록 해. 할아버지 방에는 되도록 가지 말고.
>>54 참, 혹시 집에 종교가 있다면 염불이나 불상, 십자가나 예수상 등을 방에 놔두는것도 좋아. 아님 스레주가 소중히하는 물건이나. 그런 물건들은 사람들의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지켜줄거라는 믿음과 기가 깃들어있어. 그래서 일종의 부적같은 역할을 해주거든.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또, 영가는 습하고 어둑한 곳을 좋아해. 그러니까 집이든 밖이든 되도록 밝고 사람 많은 곳에 가있도록 해!
헐 완전무서워..........
스레주 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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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신보는 레스주야! 한동안 안오길래 걱정했어!!ㅠㅇㅠ 원래 영가는 자신의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그럴 수도 있어. 자주 착용하셨다니 그만큼 위협도 꽤 클거야. 만약 정말 소중한거였는데 스레주가 몰랐을 수도 있거나...음, 만약 그렇다면 할아버지께서 좋은 분이셨더라도 너를 괴롭히실수도 있어. 한번 알아봐!
>>67 일부러 주변에서 괴롭히면서 사람을 나약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어. 하지만 절대 지면 안돼!! 스레주는 할 수 있어! 응원하고 있으니까 절대 약해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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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유품 중에 모델건이나 화살은 준다고 하셨지만 스레주가 가져간 물건은 정식 허락된 물건이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찾으러 오신 걸지도 몰라. 스레주가 할아버지를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할아버지께서도 너도 편해지려면 그만 놔드려야되지 않을까? 계속 찾고계신걸지도 몰라. 전에 그런 케이스를 본 적 있어. 짧게 얘기하자면 어떤 사람이 자기 어머니 유품을 친척에게 줬는데, 그날이후 그 친척에게 이상한 일이 생김. 친척이 말해주길 항상 잠들면 어떤 여자가 자기를 째려보면서 왜그랬어, 왜 가져갔어 계속 그렇게 중얼거렸데. 그 친척이랑 면식이 있어서 한번 가봤거든. 역시 어떤 여자가 한 방에서 가만히 책상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 위에 목걸이가 있었음. 목걸이를 집어드니까 나한테 제발 돌려달라고 애원했었어...그래서 친척한테 부탁해서 그 목걸이는 납골당에 돌아갔어. 암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되도록 빨리 돌려드리는게 좋을수도 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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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납골당에 할아버지를 모셔놓으셨다면. 혹시 갖다놨는데도 그런 현상이 계속되면 무속인이나 절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아봐!
헐 뭐야 너무 무서워 나 지금 이거 보면ㄴ서 막 시선 느껴지고 입술 바들바들 떨릴정도로 무서워 ... ㅜㅜ
>>77 있어 있어
>>77 레스주 당황하지마! 내가 위에서 말했듯 그냥 기분만 그런거니까 크게 동요하지 않아도 돼!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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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ㅑ
뒷이야기 궁금해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어? 스레주~
그냥 편하게 할아버지 보내드려 유품같은걸로 발목잡지말고 아직도 할아버지가 자기는 살고싶다고 표현하잖아 처음에 이상현상 말하는거 보면 할아버지는 죽은지 모르고 샤워기틀고 자기 방가서 자려하고 죽은자는 말이 없어 대신 폴가이스트처럼 표현만 해줄뿐 유품 다태워드리고 제 보내서 성불시켜드려
그리고 괴롭힌다 이런거는 그냥 대충 무시해 그거는 스레주 할아버지께서 너를 많이 아꼈냐 홀대했냐에 따라 나오는 상황이야 당연히 괴롭히고 말고는 저것에 따라 달렸지 당신이 가져간 할아버지 유품이 할아버지한테 중요한거라면 돌려드리는게 맞지만서도 그렇게 직접적으로 해를 가하려고 하지않고 주의를 끌어 표현을 하는걸보면 딱히 괴롭힐 생각은 없어보이네 착하시구만 아니면 죽은지 초기단계라 원한같은거 쌓아서 죽은것도 아니라 힘이 약한건지 아직 구분하긴 힘들정도네
스레주ㅜㅜ 일단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같이 해결하는게 낫지않을까ㅠㅠㅠ여태있었던일 말씀드려도 쉽게 믿지않으시겠지만 그래도 진심을 다해서 말씀드려야될것같아 ㅠㅠㅠㅠ
무섭다
>>81 나 귀신보는 레스주! 그렇다면 시계는 되도록 고쳐서 돌려드리는게 좋을지도 몰라!
진짜무섭다ㅜㅜㅜ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된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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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늦었나ㅠㅠㅠ스레주 자는거야? 더 풀엇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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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무섭겠다......ㄷㄷ.. 난 로어나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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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쥬 내가 겪었던거랑 완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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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밑에 증상만 똑같아서.. 내 스레딕도 있어 어렸을때 살던 집에서 라고 시작하는거 거기에 내 얘기 적어놨는데 엄청길어서 보기귀찮을꺼야 간단하게 얘기하면 난 저런 증상생기고 가위도 엄청 자주 늘리고 환청 환각에 죽을 위기 2번 겪었었어
>>107 예전에 살던 집에서~ 그 스레 말하는 거야??
응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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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드라이 플라워 있어?
헐ㅠㅠ나는 우리집5층이였는데 중저음에 남자목소리가 내 귀에다가 대고 “야”라고 하는소리 들은적있는데 갑자기 그거생각나면서 소름돋는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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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기는 미안하지만 ㅠㅠㅠ 내가 초반에 겪었던 증상이랑 비슷해서 걱정되네....... 나랑 비슷한 악귀같은게 갑자기 들린게 아닐까 나같은 경우도 아무런 두서없이 이유없이 생겨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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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플라워랑 사진이랑 같이있으면 제사 지낸다고도 하니까... 드라이플라워가 거꾸로 메달려있구 그런얘기들 있자나 혹시 짚히는 데는 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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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봐 정리해서 얘기할게 잠깐만
무슨일이야 스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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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쥬 방에 꺼림직한 느낌드는 부분 같은거 없어?사진은 못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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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쥬지금은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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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ㅠㅠㅠㅠㅠㅠ무서워
스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야....?? 어떡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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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신보는 레스주야! 오랜만이야! 소리같은거에 겁먹지 않는건 좋은거야!! 굳굳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자신을 단련(?)시켜!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 부적은 임시방편이야. 효력이 짧으니 꼭 빠른 시일 내에 도움을 받거나 그 일을 해결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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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나가다 중간 글 읽다가 스레주가 할이버지 유품 빼돌린거 보고 글쓰려고 해. 돌아가신 분의 유품은 가지고 있는게 아냐. 위에 레스주가 언급했듯이 다 얘기하고 해결 봤으면 싶다 위험해보여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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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동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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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랑 겪는 경험이 나랑 너무 비슷하네
귀신관련 꿈꾸기 시작했다는건 이미 빙의가 진행중일수도 있어. 스레주 몸에 붙었다는거지 나도 여자귀신 붙었을때 맨날 그 귀신 나오는 꿈 꿨었어 너랑 다른점은 그 여자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그 여자 얼굴을 떄리더라고 내 주먹이 여자얼굴을 강타하면 잠에서 팍! 하고 깻지 귀신을 사람이랑 동급취급하지마 꿈에서 나오면 마음단단히 먹고 싸워
너 전체사진을 찍고 한번 뚫어져라 처다봐봐 나 귀신붙었을때는 사진에 찍힌 귀신들 보였어 내 사진 내가 찍어서 매일매일 안떨어졌나 떨어졌나 보는게 일상이었지 소금으로 뭐 해보겠다는건 하지마 나 소금으로 맨날 샤워하다가 남은물 화장실 이곳저곳에 뿌렸는데 일주일째 밤에 가위눌렸는데 화장실에서 키크고 검은 원피스 입고 눈 부릎뜬 여자가 내 머리맡까지 걸어나와서 노려보다가 배란다로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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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왜이렇게 말을 안듣는거야 특히버스타는꿈 죽는꿈이야
스레주 말린쑥 구해서 그거살짝태우고 집안곳곳 돌아다니면서 연기돌아다니게 해둬 효과있을거야 그리고 유품은 할아버지49제했던절있니?, 주말에 너혼자찾아가서 자초지종설명하고 스님지시에따라 스레주 너 그러다골로간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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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가보는게 좋을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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