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탈을 쓰고 키가 175 조금 넘는 덩치 큰 사람이 서있다!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다! 집 문을 열어보니 문옆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말을 걸어볼까? >>3 주인공! 이름:웅냥냥 성별:여자 나이:26 성격:할말 다하는 성격 남주덜 이름:강아지씨 성별:남자 나이:25 성격:의외로 소심할지두,,,?^^ 이름:하멍멍 성별:남자 나이:27 성격:착한척하는 흑막 #주말에는 하루종일 있고 평일에는 학생이다보니 오후3시? 4시? ~ 6시, 오후 10시~ 오후 12시까지 접속 가능해요 88
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당신은 고양이탈 살인마라고 생각하고 문을 닫으려고했다! 그러자 고양이탈을 쓴 사람이 허겁지겁 문을 잡고는 말했다! " 날 키워라 인간 " 당신은 >>8 표정을 짓고는 >>10 이라고 말했다
당신은 야릇한 표정을 짓고는 " 내 품에 들어와 baby~☆ " 라고 말했다 고양이탈을 쓴 사람은 당황한듯하다! " 저희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아니 이게 아아니라; 제가 갈곳이 없는데 저 좀 키워주시면 안될까요...?? " 표정은 안보이지만 애절한 말투로 말한다 흐음... 목소리를 들어보니 남자인것같은데.... 어쨌든 당신은 그의 애절함을 느끼고는 >>13

#아 마자! 고양이씨 생김새 대충 그려봤어!0w0
" 내 노예가 돼준다면 생각해볼게! " 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결심했다는듯 말한다! >>17

" 한시간 당 시급은 얼마죠? " 당신은 결심한듯 말하는 고양이탈씨의 말에 어이가 가출했다! 당신은 어이가 없다는듯한 말투로 소리쳤다! " 야이자식아 장난해?? 장난하냐고~!~! 내가 어? 주거공간 마련해주는구만~~ " 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19 (행동) 하며 말했다 " >>21 "
고양이씨(고양이탈을 쓴 남자)는 엎드려서 절을 하면서 엄청 큐티큐티한 말투로 말했다! " 웅냥?(가성) " 당신은 그런 고양이씨를 보고는 >>25 하기로 결정했다! #헤엑 ㅠㅠㅠㅠ 다들 엄청 열심히 레스 달아줘서 넘 감동이에요 ㅠㅠ 앞으로 열심히하겟습니다,,, 그림도 자주 넣을게요,,,
" 좋아 넌 이제부터 내 애인이다 따라와 " 당신은 멋지게 윙크를 하며 말했다! 고양이씨는 당신의 말에 >>27 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 >>29 "
고양이씨는 끔찍하다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애인 아닌데? 남편 할거에요 " 고양이씨와 당신은 사귀기로했다! 그러므로 당신과 고양이씨는 같이 살게 된것이다! "아 맞아 내 이름은 >>32인데 그쪽은 이름 뭐에요?" 당신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고양이씨에게 물었다! 그러자 고양이씨가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32씨가 제 이름 지어줘요! 난 >>32씨만의 고양이니까~!(찡0.
" 으...(자기만의 고양이라는 소리를 듣고 2초정도 오만상이었다가 바로 표정을 풀고 말한다) 하하... 그럼 지라르드 풍쟈크 2세는 어때요? " 당신은 정말 장난이 1도 아니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고양이씨에게 물었다 고양이씨는 (기분!)>>36 해보인다 " 아... 냥냥씨...; >>38 "
>>36 머머야 Wrry가 뭐야??
고양이씨는 기분이 좋아보인다! " 아 냥냥씨...; 내 발이나 핥아요 이름이 이게 뭐에요~!~!! 예??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지어줘요 이게뭐야~!~!! " 고양이씨는 기분이 좋아보이다가 갑자기 5살어린애 마냥 떼를 쓰기 시작했다! 당신은 고양이씨를 >>43(행동) " >>45 "
당신은 5살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는 덩치큰 고양이씨를 째려보며 말했다! " 아 맞아, 중성화 수술도 예약이 되나? " 고양이씨는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당신은 시무룩해진 고양이씨를 보고 왠지 >>48한 마음이 들어서 고양이씨의 등을 토닥여주며 말했다! " 그럼 이름은 >>50 으로 바꾸는건 어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중성화수술 넘ㅁ 웃겨요 ㅠㅠㅠㅠㅠ
님들 변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작ㄱ구 야릇이래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개웃겨 ㅠㅠ
헉 제송합니다~ 재앵커! >>52
당신은 왠지 야릇한 마음이 들어서 고양이씨의 등을 토닥이며 말했다! " 그럼 이름을 강아지로 바꾸는건 어때? " 고양이씨는 고개를 (1.끄덕였다, 2.도리도리) >>55
강아지씨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말했다! " 뭐 나쁘지는 않네요~ 아 맞아! 냥냥씨는 몇살이세요? 전 >>58 살인데... " " 강아지씨 저한테 지금 나이 물으신거에요??(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바로 정색을 하고) 전 >>60 살입니다. " 나이는 둘다 20~35 안으로 설정해줬으면 좋겠다! #헉ㄱ ㅠㅠㅠㅠ 보는사람 꽤 많은것같아서 기분 좋은것 ㅠㅠㅠ 봐주셔서 감사해요! 🙏🙏
강아지씨는 당신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말했다! " ㅁ뭐뭠뭐뭐야 냥냥씨 나보다 1살 많았어요?? " 당신은 강아지씨의 행동에 >>63
당신은 강아지씨의 행동을 보고는 강아지씨를 덮쳤다! 강아지씨는 (표정!)>>66 " 헉... 냥냥씨... >>68 "
강아지씨는 놀란듯한 표정을 짓고는 >>장난스럽게
" 강아지씨 자꾸 웃으면 잡아먹는다~?? " 당신은 칼을 갈며 강아지씨를 무섭게 쳐다보았어요! 강아지씨는 호랑이를 본 마른 사슴같은 표정을 하고는 말했어요 " >>74 "
" 냥냥씨... 저 얀데레는 싫어요... " 강아지씨는 정말 레알참투루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당신은 장난을 안받아주는 강아지씨가 괘씸해서 이마를 콩 쳤다! "아 맞아 궁금한게 있는데 강아지씨 왜 고양이탈 쓰고다녀요? 혹시 >>77 "
"혹시...." "? 저 이거 탈 아닌데요? " 강아지씨의 한마디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고... 당신은 강아지씨의 탈을 가르키며 믿을수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다시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 아 풉킥ㅋ 장난이에요 ㅋㅋㅋㅋ 그냥 고양이탈 쓴거 맞아요~ " 강아지씨는 쪼게며 고양이탈을 안벗겨지게 좌우로 돌리며 말했다 당신은 >>82 (행동!) " (말!) >>84 "
당신은 강아지씨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뷁!!! 놀랐지롱~ 낄낄 " 강아지씨는 갑자기 소리쳐서 놀라 뒤로 자빠지고말았다! 당신은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정신없이 웃었다 * 해는 점점 저물어가고 저녁시간이 다가왔다 당신은 슬슬 배도 고프고 해서 저녁준비를 하려고한다 " 강아지씨 뭐 싫어하는 음식 있어요? " 강아지씨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 하고 손뼉을 짝 치며 말했다! " >>86 "
" 파인애플 피자요! " 냥냥이(당신)는 강아지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 그럼 파인애플 피자를 만들어볼까~^^ " 강아지씨는 냥냥이에게 뭐라고 하려다가 발쪽에 무언가 닿아서 밑을 내려다보았다 그건 냥냥이가 집에서 키우는.... >>90 #오늘 안으로 주인공 둘 프로필 쓰겟슴미다,,,0.
그건 냥냥이가 집에서 키우는 애완용 바퀴벌레였던것임~!!! 그런데 그걸 알고있을 강아지씨가 아니다! 왜냐하면 냥냥이는 그런게 있다고 안알려줬기 때문이다! " 흐아아아아악!!!!! " 강아지씨는 바퀴벌레를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강아지씨는 바퀴벌레를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주변에 있던 >>94 로 내리쳤다 바퀴벌레의 상태는? >>96
강아지씨는 주변에 있던 킬러퀸(....)으로 바퀴벌레를 내려쳤다! 바퀴벌레는 바퀴벌레 모양으로 변했다! " 모뭐무멈뭐야 무슨 일... " 주방에서 일을 하고있던 냥냥이가 헐레벌떡 뛰어왓다 냥냥이는 이미 차게 식은 바퀴벌레를 보며 눈만 깜빡이다가 바퀴벌레쪽으로 다가가서 말했다 " >>100 "
" 제 1의 폭탄 점화... " 냥냥이는 나지막히 말하고는 바퀴벌레의 시체를 쓰레기통에 넣었다! 강아지씨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냥냥이에게 물었다 " 뭐야 무슨 뜻이에요? " 냥냥이는 예쁜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104 " #잠깐 설문조사가 있겠습니다~~ 여주인공 외관 설문조사에요! 머리카락:>>105 얼굴:>>107 (1.센언니 느낌 2.레알큐티뽀작)
#얼굴은 1번으로 가겠습니다,,,
냥냥이는 예쁘게 미소짓고는 말했다 "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강아지씨는 분위기를 다시 살리려고 어색하게 웃으며 냥냥이에게 질문을 했다 " 어...음^^... 냥냥씨는 무슨 일 하세요...? " " >>112 "
" 평생 놀아도 돈 걱정할 틈 없이 살 수 없을만큼 돈을 버는 일을 해 " 강아지씨는 순간 냥냥이가 잘생겨보였다 강아지씨는 대단해~!~! 라는듯한 눈빛으로 냥냥이를 바라보며 말했다 " 헉... >>115 "
" 헉.... 냥냥씨 절 평생 책임져주세요... " 강아지씨의 말에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붙잡고는 말했다! " >>119 "

" 오우~ 놀줄 아는 놈인가~? " 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며 뜬금없이 강아지씨한테 질문한다! " 가....강아지씨는 무슨 일 하세요~?^^ " " 저는...>>123 " #여러분 제 스레가 레전드로 가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별거없지만 주인공 둘 외관 그려봤어요!
" 저는... 살인청부업자에요... " 강아지씨는 장난이 1도 없는듯한 말투로 말했다! 냥냥이는 ??? 표정을 짓고는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 에이~~ 장난이죠?? 그런 얼굴...아니 그런 탈로 살인청부업자라고요?? 꺄핰핰ㅋㅋ핰핰 " " 이걸 보시면 그런 소리 안나오실거에요~~!/!! " 강아지씨는 >>128 을 꺼내들고 말했다 #>>121 !!! 인형탈은 증맬 뽀작큐티하지만 얼굴은 모른다구요?..? 대머리 아저씨일수도 잇고??(....)
강아지씨는 마법봉같은 칼을 꺼내들고는 말했다! "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아 예, 뭐... 정말 위협적이네요... (그래도 좀 궁금하기는 함) 이리 줘봐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에게 칼을 빼앗겼다! " 이 칼은....!! >>133 "
" 이 칼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지팡이!! " 냥냥이가 우와~ 하며 칼을 들여다보자 강아지씨가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말을 했다 " 진짜 해리포터 지팡이는 아니니까 휘두르면서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하시면 안돼요~ 하하하! " " 아 강아지씨; >>136 " #>>130 메이드 인 차이나 ㅋㅋㅋㅋ >>131 ㅋㅋㅋㅋㅋㅋ헤븐 ㅋㅋㅋ ㅠㅠㅠㅠ >>132잉 ㅋㅋㅋㅋ 열심히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 아 강아지씨; 제가 그런 시시한 주문을 해볼 것 같아요? 이 정도는 돼야죠!! 크루시오!!!!!!!! " 또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민망한지 헛기침을 하며 화제를 전환했다 " ㅇ..아 맞아맞아~~ 강아지씨 인형탈 벗은거 보고싶당 히히^^ " 냥냥이는 강아지씨에게 천천히 다가가고.... 강아지씨는 위협을 느끼고는 탈을 꼬옥 붙잡으며 고개를 도리도리 햇다~(도리도리 햇다 머지) 냥냥이는... (행동! 아니면 말!) >>139
냥냥이는 힘으로 인형탈을 벗기려고했다!! 강아지씨는 꽈아악 인형탈을 붙잡으며 소리쳤다 "어?? 어???? 아니 ㄴㅑ냐냥냥씨 제 얼굴보고 후회하실수도 있어요 예?? 제가 대머리에 콧수염 난 아저씨면 어쩌실거에요~!~!~!! " " >>143 " #슬...슬...강아지씨 탈 벗은 그림을 그려야갯군뇨....
?? 대사 앵커엿습니다 " 나와라 미남!!! " 아아앗....탈이 벗겨졌다!!!! 얼굴이....얼굴이....!! #설문조사 나왔습니댜~ 눈:1.올라간 눈꼬리 2.내려간 눈꼬리 >>148 머리카락:반깐머리... 걍 내린머리... 올백은 못그립니다... 머리카락은 >>151 맘대루~0.< 기타설정:머 피어싱 허고잇다~ 안경썻다~ 머 눈밑점이다~ 등등등 취향인거 하나씩 말해주시면 됩니다! >>152 ~ >>154

얼굴이 .... 얼굴이 탈을 쓰고 다녀야할만큼 잘생긴것이다~ 강아지씨는 멋쩍게 웃고는 어쩔 수 없다는듯이 말했다! " 아 정말! 냥냥씨한테는 나중에 보여줄려고 했는데!! 제가 특별히 보여준거에요~ 절대 힘으로 뺏긴게 아니라구요!(맞음;) " 냥냥이는 >>159 (행동!) " (말!) >>162 " #원터치라서... 별로 잘생기게 그려지지도 않았어... 피어싱은 제 취향이라서 슬적 넣엇습니다,,^^(나쁜놈임) >>155 님 설정도 추가햇습니다!
# 않이 ㅋㅊㅋㅍㅋㅍㅋㅍㅋㅋㅋ 님들 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멍하게 쳐다보다가 나지막히 말했다 " 잘먹겠습니다. " 강아지씨는 어리둥절해보인다! 강아지씨는 아! 손뼉을 치고는 자기 주머니에 있던 막대사탕을 꺼내어 껍질을 깐 뒤 냥냥이의 입에 물여주었다! " 호오... 냥냥씨 눈치가 꽤나 빠르시군요 제 기주머니에 막대사탕이 있는지 어떻게 알고! " 강아지씨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순진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앗 밥 다됐다는 소리가 들린다 밥먹자~^^(또 덮칠까봐 불안하니까 급전개함) 반찬은 무엇일까? >>167 #>>164 고마워 ㅠㅠㅠ! 얘들아 혹시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싫어지지는 않지...?88
" 와 고기반찬이다~!!/!~!! " 강아지씨는 호다닥 뛰어가서 먼저 식탁에 앉았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를 엄마미소를 지은채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며칠 굶은사람처럼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 와 강아지씨 몇일 굶었어요?? 왜이렇게 허겁지겁 먹어요 체하겠다 " 강아지씨는 먹던 밥을 우물우물 거리다가 삼키고는 말했다! " 왜냐하면! >>173 " #>>169 헉ㄱ 아녜요 아녜요!! 제가 해야하는 일은 고객님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는거니까요!^^(...) 그리고 그림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170 고고마워 !!😚😚
" 왜냐하면! 고기잖아요 고.기~!/!! 어휴 정말 센스없어! " 강아지씨는 고개를 절레절레거리고는 먹던 밥을 게속 먹기 시작했다 당신은 강아지씨를 한대 칠뻔했지만 잘참았다! * 오후 9시, 밖이 어둑어둑해졌다! 냥냥이는 옷장을 뒤적거리다가 다시 거실로 나와서 옷들을 챙겨나온다 " 그나마 제일 큰 옷들로 가져왔어요! 정장 불편하죠? " 무슨 옷일까? >>177 #>>174 칭찬을 들으면 광대가 승천해서 우주까지 뚫어버리는 스레주....이다...ㅠㅠㅠ 칭찬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힘내서 건물 다 뿌술수있을것같아...ㅋㅋㅋㅋ
박스티와 고무줄 바지! 냥냥이한테 많이 헐렁해서 다행히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오... 몸빼바지나 쌀포대 같은걸 입힐줄 알았는데 의외군요!(...) " 강아지씨는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냥냥이는 괘씸한 멍멍이를 혼내주기위해 쿠션을 던졌지만 강아지씨가 방으로 들어가서 안맞았다! * 강아지씨가 옷을 갈아입고는 방에서 나왔다! 강아지씨는 마음에 든다는듯이 예쁘게 웃고는 냥냥이에게 물었다 " 아 맞아 저 잠은 어디서 자요? " " 아~ 멍멍...아니 강아지씨는 >>180 에서 주무시면 돼요~^^ "
" 강아지씨 제옆에서 주무시면 돼요~^^ " 강아지씨는 눈을 깜빡이다가 놀란 토끼눈이 되어 말했다! " 아 아니아니 냥냥씨 옆이라뇨... " 강아지씨가 우물쭈물거리며 냥냥이의 눈치를 보자 냥냥이는 >>183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185 "
냥냥이는 결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제 남편 해주신다면서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말을 듣고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잇는다! " 자ㅈ자장난 그만치고 자기나 해요~ 잠 안자면 키 안큰다고요? " 강아지씨는 대충 얼버무리고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는다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등을 한대 패고는 말했다! " >>189 " #아이 재미져~^-^
" 피임은 꼭... " 흠...강아지씨는 아무 반응이 없다! 자는건지 자는척하는건지 모르겠다! 1.자는지 확인한다 2.어휴 먼소리람 다음날로 넘어가자~ >>197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끌어안고 잤다! 강아지씨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잠이나 쳐 아니 자고있다! 그렇게 둘은 잤다(음 먼가 이상ㅎ한데) * 아침이다 아침! 모닝콜이 울린다! 굿모닝....딩딩딩... 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강아지씨는 졸린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그때 자기 옆에 뿌듯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냥냥이를 발견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냥냥이에게 당황하며 물었다 " ㅇ왜앶ㅈ왜 그런 표정으로 보세요 " " 왜냐뇨... 그야 >>200 " #서브남주....등장예정.... 서브남주 등장 맘에 안들면 말해주새요! 전 모든 고객님의 의견을 존중함미다...^^
" 그야 미남이라서? " 냥냥이는 혼자 킥킥 웃으면서 말했다 강아지씨는 냥냥이가 이상한것같다고 생각했다 띵덩~ 강아지씨는 " 제가 나가볼게요 " 라고 말하고는 문을 열어보았다 그 사람은.... #서브남주의 생김새를 설정해주세요 머리카락:>>204 눈:1.눈꼬리 올라감 2.내려감 3.실눈캐임 >>205 특징: 취향 적어주세요 >>207 ~ >>211 성격: >>213
머리카락 팝콘은 좀 에바라서 까만색에 찰랑찰랑한 직모 귀를 살짝 덮을듯 말듯한 길이에... 일단 와꾸천재여야한다 그래야 독자덜이 좋아한다 그리고 강아지?? 강아지상? 이다 눈물점 크으 어깨가 넓고 호리호리한 체형이다! 오토코노코 내가 지뢰...라서... 뺄게....미안... 입술 피어싱 크으 애져 친절한척 하는 흑막이라니... 아 뭐야 이상 서브남주 소개였습니다 " 아 저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인데 떡 좀 나눠드리려고요~ " 강아지씨는 처음보는 사람에 경계하다가 떡(먹을거)이라는 말에 표정을 풀고 들어오라고 한다(자기집 아님;) 냥냥이는 서브남주 (>>218이 이름 좀 정해주라) 를 보고는 말했다! " >>220 "
#대사랑 이름 다 이상해졌어 ㅋㅋㅋㅋㅋㅋ 그음방 적어올게! >>215 늦었지만 좋은꿈꿔!
# 아 잠만잠만 개판이라서 재앵커! 섭남주 이름 >>231 냥냥이가 서브남주 보고 한 말 >>232
" 맛있겠다... " 멍멍씨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냥냥이쪽으로 쳐다봤다! 냥냥이는 멋쩍게 웃으며 말했다 " 하핳 장난이에요 장난! " 멍멍씨도 냥냥이를 따라 빙긋 웃었다 멍멍씨는 냥냥이가 앉아있는 식탁 옆자리에 앉고는 말했다 " >>237 " #내일 서브남주 그려올게요! 저는 이만 자러....0.< 잘자요 앙영~! 좋은꿈꿔요🙆🙆
# >>236 멍멍씨...섭남주 이름! 등장인물이 많아지니까 이게 어렵구나... 제대로 안적어놔서 미안해~
# 나머지 내일 적을게.... 문장 횡설수설한 앵커스레 읽어줘서 고맙고 진짜 잔다~ 다들 잘자!
" 옥상으로 따라와 " 냥냥이는 멍멍씨의 말에 어리둥절 하다가 대충 맞받아쳐줬다! " >>235 "
" 니가 그렇ㄱ게 싸움을 잘해?? " 냥냥이는 매우 험악한 얼굴로 맞받아춰줬다! 멍멍씨는 조금 쫀듯하다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애잔해보여서 화제를 전환한다! " 저젖ㅈ저기 멍멍씨 (이미 서로 이름 말했다고 치자 넘 이야기 길어짐) 저희집에서... >>246 "
# 어뭐야 죄송합니자 재앵커 >>279
#ㅋ...ㅋㅋㅋㅋㅋ... 진자 죄송합니다(대굴박) 아니 왜 279로해 ㅠㅠㅠㅠ 진짜 죄송해요 진자 >>254

" 저희집에서 스프라이트 샤워 하실래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다시 띄우기 위해 어색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 ㅎ....ㅎㅎㅎ 저젖ㅈ저는 뭐 먹을거 좀 사올게요~^^둘이서 얘기하고 있어요~ " 냥냥이는 이렇게 말하고는 후다닥 나갔다! 그리고 이어진 정적. ..... 강아지씨는 아무말을 시전했다! " 머...멍멍씨는 어떻게 여기로 이사를 오셨나요..?^^ 돈때문에...? " 멍멍씨는 >>258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왜냐하면... >>260 " #여주 외관...그려왓스빈다... 원터치라ㅅ서... 선이 안깔끔해요...
멍멍씨는 비장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여기 정도면 제 마지막 한달을 살기 좋은 곳 같아서요....저는 더이상.... 살고 싶지...않기 때문에......"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음 무슨 말이든 해보자! " >>263 "
" 구라까고있네 어디서 거짓말이야. " 멍멍씨는 하하호호 웃으며 말했다 " 앗 어떻게 알았지~0.< "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냥냥이가 돌아왔다! 냥냥이는 양손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왔다 " 먹을거 사왔지롱~0.< " 무엇을 사왔을까? >>265 ~ >>269
냥냥이는 다이너마이트와 다이너마이트모양 초콜릿! 전기톱, 사랑의 미♡약♡, 개밥을 사왔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말했다 " 먹을거라면서요!!!; " 멍멍씨는 스리슬쩍 식탁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FEAT.어색한 웃음) " 저 그냥 가볼게요...^^ " 냥냥이는 멍멍씨를 바라보며 말했다! " >>272 " #흠 혼종이군요 흠...터레스팅...
" 히히히 못가!!! " 멍멍씨는 냥냥이가 정말 무서워졌다! 멍멍씨는 다시 얌전히 식탁으로 돌아갔다!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또 애잔해보여 아무말을 시전했다! " 멈ㅁ멍멍씨 첫사랑 얘기 해줘요~!~!! 히히힉 " 냥냥이는 그 말을 듣자마자 정말 인터레스팅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 오; 첫사랑 얘기 애진다 해주새요 " 멍멍씨는 어쩔수없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 >>277 " #여러분의 참여도에 따라 멍멍->강아지씨냥냥
" 나의 첫사랑은... 죽었어요... 살인 청부업자에게... " 멍멍씨는 나지막히 말했다 멍멍씨는 애써 웃어보였지만 슬픈 얼굴을 감출수는 없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위로의 말을 투척했다! " >>279 "
" 아오 싀 배고파~~ 머라도 먹자 " 냥냥이는 아까 사왔던 >>284 를 와그작 씹어먹으면서 말했다!
냥냥이는 아까 사가지고온 전기톱을 와그작 씹으면서 말했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소리쳤다! " 아니 냥냥씨 뭘 먹는거에요!! " 멍멍씨는 그런 냥냥이가 멋있다고 생각하다가 화들짝 놀라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얘기했다 " 냥냥씨... >>289 " #저도 같이 미쳐가고있는듯 합니다^^,,,
" 냥냥씨 저도 먹을래요! " 멍멍씨는 냥냥이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는 말했다 사랑에 빠진 멍멍씨로 진화했다!(.....) 강아지씨는 전기톱을 뺏어들며 말했다 " 스읍 지지에요 지지! 이런거 먹으면 안돼요 " 냥냥이와 멍멍이는 시무룩해졌다! 멍멍씨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다가 조심스레 냥냥이에게 물었다 " 제가 티켓이 2장 있는데... 같이 영화 보러 가실래요? " 냥냥이는 >>292 (행동이나 반응) " (말!) >>294 "

냥냥이는 드러눕고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고작 그정도로 나를 유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 멍멍씨는 냥냥이의 그 모습이 다시 한번 반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아지씨는 속으로는 'ㅋㅋㅋㅋ꼬시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입 밖으로는 그런 말을 꺼낼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위로를 해줬다! " 멍멍씨 괜찮아요~ >>299 " #대사를...넘...잘써주셔서...ㅠㅠㅠㅠㅠ 그림도 슬적 올려요...ㅠㅠ

" 멍멍씨 괜찮아요~ 나랑 가면 되죠^^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애써 웃어주었다! " ㅎ...ㅎㅎ... 그 그그럼 전 이만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으니) 가볼게요,,,^^ "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간다는 말에 광대가 승천할것같이 웃어주었다!(인성이) 냥냥이와 강아지씨가 현관문까지 같이 가주었고 멍멍씨는 예쁘게 눈웃음을 짓고는 말했다 " 오늘 재미있었어요! 내일 또 보러와도 돼죠 냥냥씨? "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말에 동공지진 상태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냥냥이는 고민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 (냥냥이 대사!) >>303 " #멍멍씨 외관 그렷스빈다
" 네 당연하죠!!!!(잘생겼으니까!!!) " 멍멍씨는 기쁘다는듯이 활짝 웃고는 냥냥이와 강아지씨의 하우스에서 나갔다! 냥냥이는 아직 멍멍씨의 잘생긴 얼굴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듯하다(.....) 강아지씨는 뚱한 표정으로 말했다 " 멍멍씨가 그렇게 좋아요? " 냥냥이는 >>306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308 " #히..히힉...
냥냥이는 야릇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왜요 질투나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어버버 거리며 말을 이어갔다! " 허 참 나 머~~래!! 앚ㅈ아ㅏ아니거든요?? " 강아지씨는 너무 난리친것같아 민망해하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 ....멍멍씨랑 영화보러 갈거에요? " 강아지씨는 슬쩍 냥냥이를 떠보는데...?? 냥냥이는 >>310 (행동!) " (말!) >>312 "
냥냥이는 눈웃음을 짓고 강아지씨의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 전 저랑 멍멍씨보다는 아지씨랑 멍멍씨가 같이 영화를 보러 가는게 더 좋은데요? ㅎㅎ"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않이 아니아니 왜요??? " 냥냥이는 빙긋 웃고는 다시 말을 이었다 " 그야... >>314 " # 니니ㅣㄴ니ㅣㄴ님들 왜 비엘로 만들렁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그야... 두사람이 날 두고 싸우지 않았으면 하니까요? " 강아지씨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다가 고개를 휙 돌려 냥냥이쪽을 보았다 " 머머멈ㅁ머 먼소리에요! 언제 싸웠다고?? "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에 키득키득 웃었다! 강아지씨는 싀익싀익거리며 나지막히 말했다 " 냥냥씨 오늘은 뭐할거에요? 할 일 없지 않아요...? " 냥냥이의 눈치를 보며 말하는 강아지씨!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가 귀엽다고 생각하고는 말했다! " >>319 " #슬쩍 기뻐하는 멍멍씨를 놔두고...
" 같이 산책할까요? " 냥냥이의 말을 듣고는 눈에 띄게 표정이 밝아지는 강아지씨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이 재미있어 혼자 웃어보인다 * 해가 점점 지고있는 오후 6시! 둘이서 걷고있는데 강아지씨의 발에 뭔가가 차였다! 뭘까? >>323
축구공이다! " 저기염~~ 저희 공 좀 차주세염~~ " 웬 초딩학생들이 축구하고있던 축구공이였구나! 어떻게할까? 1.들고 튀자 히히힉 이건 이제 내 축구공이라고?? 2.모 어쩔수없지 착한 강아지씨가 차주자 3.모 어쩔수없지 착한 냥냥이가 저 멀리 반대방향으로 차주자 >>325 #>>322 ㅋㅋㅊㅋㅊㅋㅊㅋㅋㅋㅋ 처음주터 잘 읽어준거 티나서 넘 감사하고...ㅠㅠ 아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만 바퀴벌레 시체 보니까 처음부분 생각나서 넘 반갑다 ㅋㅋㅋ ㅠㅠㅠ
모 어쩔수없지 착한 냥냥이가 저 멀리 반대편으로 차주었다! 강어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보았고 냥냥이는 그저 바보같이 웃을 뿐이었다 초등학생들은 매우 화가난듯하다 " 저겨~~!~! 아줌마 아저씨 저희 공 내놔요!!! 장난하심??ㅡㅡ " 냥냥이도 화가 난듯하다 " 뭐이자식아 아줌마??? " 강아지씨는 우물쭈물 하다가 말했다! " >>331 " # >>327 고마워 ㅠㅠㅠ 진짜 이런 응원글이나 칭찬 보면 엄청 힘이 돼..! 고마워 :) 그리고 2가 두개인거 수정했어요 제송함다...88
" 저 공... 내가 차고 싶었는데... " 강아지씨의 말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이쯤 되면 강아지씨 갑분싸 메이커; 냥냥이는 화를 가라앉히고 다시 말했다! " ㅎ...ㅎㅎ 얘들아 미안해~ 누나가 아이스크림 사줄게 화 풀어~^^ " " ? 진짜에염?? 레알? " 냥냥이는 싱긋 웃으며 말을 이었다 1.따라와 사줄테니까~(마트로 데려간다!) 2.풉키풉키 거짓말인데 거짓말인데 아핰ㅋ핰핰ㅋ~~ (강아지씨 데리고 튐) >>335
" 풉키풉키 거짓말인데 거짓말인데 아핰ㅋ핰핰ㅋ~ " 냥냥이는 초등학생들의 동심을 깨부수고는 강아지씨의 손을 잡고 시속 120km로 달렸다 강아지씨는 그런 냥냥이가 귀엽다고 생각했다(흠....) * " 헉...헉... 냥냥씨 왜..이렇게... 잘뛰어요... " 저질체력인 강아지씨이다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정신없이 쪼겠다 냥냥이는 자판기 앞으로 가서 음료수를 뽑아왔다! 무엇일까? >>341 #>>333 ㅋㅋㅋㅋㅋㅋ 칭찬이군요 감사합니다(...) >>338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나옵니다,,,^^♡
봉봉이다! " 헉 뭐야 냥냥씨 아잰줄; " 냥냥이가 주먹을 쥐어들자 강아지씨는 입을 다물고 봉봉을 호로록 마셨어요 냥냥이는 또 그런 강아지씨를 보고 쪼게면서 옆에 있던 밴치에 앉았어요 그런데 강아지씨가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소리쳤어요!!! " 헤에에엑?!?!?!? 냥냥씨 거기 앉으면 안돼요!! 거기... >>346 " #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음료수 이름들의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 헤에에에엑?!?!?!?! 냥냥씨 거기 앉으면 안돼요! 밴치가 사람을 물어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자기 궁디를 물려는 밴치를 한대 퍽 쳤다(....) 밴치는 끼잉 거리며 도망갔다!(.........) 강아지씨는 속으로 멋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반하는 계기가 되었다!(.............) " 강아지씨 이제 집에 돌아갈까요? " " (강아지씨 말) >>350 " # >>347 ㅋㅋㅊㅋㅊㅍ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그러네요 ㅋㅋㅋ ㅠㅠㅠ
" 누가 지금 봉봉보고 아저씨 취향이랬어!! 얼마나 맛있는데!! " 강아지씨의 말에 냥냥이는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강아지씨가 그랬잖아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게 만든 갑분싸 메이커 강아지씨 강아지씨는 머쓱한 표정을 짓다가 화제를 전환했다! " 이 이제 집에 가요~!/! " * 밤 8시! 집에 돌아왔다! 냥냥이는 집에 오자마자 강아지씨에게 물었다! " 강아지씨 나 지금 >>357 시킬건데 먹을래요? "
" 신호등 치킨 시킬건데 먹을래요? 이미 시켰지만 (?)" 강아지씨는 신호등 치킨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경악하며 말했다 " 헤에에엑??? 신호등 치킨 좋아하세요?? " 냥냥이는 그런 강아지씨의 반응에 강아지씨의 옆구리를 후려치고는 말했다 " 허 참 내 멍멍씨 불러서 같이 먹죠 머~~ ㅡㅡ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지으려고 했는데 그때 초인종이 울렸다! 강아지씨는 후다닥 문을 열어 확인했다! 누굴까!! >>360
의문의 사람이 신호등치킨은뭥미 라고 말하고는 사라졌다! 때마침 옆집에서 멍멍씨가 나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냥냥이와 강아지씨의 집으로 들어왔다(....) " 안녕하세요 냥냥씨!!!! " 해맑게 웃으며 자신에게 앵기려고 달려오는 멍멍씨를 냥냥이는 >>367 #아무말 대잔치~
해맑게 웃으며 자신에게 앵기려고 달려오는 멍멍씨를 냥냥이는 쌍화탕을 먹였다 멍멍씨는 자신을 위해 만든 쌍화탕이라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마셨다!(.....)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딩동 초인종이 울렸다 강아지씨는 후다닥 달려나갔다! 문을 열자마자 우와 치킨이다~!~!! 라고 생각하려던 찰나! 문 앞에 있던 치킨 배달부는 >>374 였던것이다!! #>>368 >>369 칭찬 감사룽~^-^♡
치킨 배달부는 가속이였던것이다~ 치킨 배달부는 가속이였기에 치킨만 주고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강아지씨는 멍해졌지만 냥냥이와(멍멍씨는??) 먹을것에 신이나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 허거거걱 나 신호등치킨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고 시켜놨어요?? 역시 냥냥씨라니까! " 멍멍씨는 냥냥이 옆에서 치근덕거리고 있었다! 냥냥이는 그런 멍멍씨의 말에 기분이 좋아진듯하다! 강아지씨도 질수없지~!~! 뭐라도 말해보자!! >>380
" 오늘 라면 먹고 가도 돼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음...ㅎㅎ 치킨 먹고나서 라면 또 먹는것도 나쁘지...않죠.. ^^ " 또 갑분싸가 돼고.... 그렇게 갑분싸인 상태로 치킨을 먹기 시작했다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입 옆에 묻은 양념을 발견했다! 목표를 포착했다. 강아지씨는 어떻게 할까? >>385
#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변태덜 ㅜㅠㅜㅠ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입술 옆에 묻은 양념을 핥는ㄷ.... 흠 아니야 아니야 손가락으로 닦아주었다! 냥냥이는 또잉한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바라보기만 했다 멍멍씨는 질투가 나서 입 옆에 양념을 (고의로) 묻힌다음 냥냥이의 어깨를 툭툭 치고는 말했다! " 냥냥씨~ 저 입 옆에 묻은거 닦아주시면 안돼염?0.< " 그 다음 상황은 >>391 에게 맡긴다. 잘해라^^ #ㅎㅎ 제대로 적으셧어야죠 하하하 하하하하핳 하하ㅏ하하!!!!!!😉😉😉😉
#누가?? >>395
윙크까지 하며 귀여움을 어필하는 멍멍씨의 모습에 냥냥씨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미남이 하는 일이라서 좋구나, 하며 닦아주었다. 아니, 닦아주려 했다. “칠칠맞지 못하시네요!” 강아지씨가 다급하게 손가락으로 닦지 않았다면 말이다! 멍멍씨와 냥냥이가(??) 넌씨눈이라고 하는듯한 표정을 지은채로 강아지씨를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이 갑분싸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399 #복붙해서 편햇스빈다,,,^^(코쓱모스
" 오옺ㅈ오늘 다같이 자는건 어때요! " 잠시 정적이였다가 멍멍씨의 표정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게 보였다 멍멍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 당연히 좋죠~!! 냥냥씨 저 자고가도 돼요? " 자연스럽게 냥냥이의 손을 자신의 양손으로 잡으며 말했다! 강아지씨는 눈에띄게 분해보였다!(->나도 못잡아본 손을 싀익.... ) 냥냥이는 잠시 고민하다가 말했다! 1.그래! 2.시러! >>403
" 안돼요! " 의외의 발언! 잘생긴 남자 둘과 자는건데 거절하다니 냥냥이 답지않은걸??(.....) 멍멍씨는 울상이 된 채로 말했다! " 왜왲ㅈ왜왜요???? " 강아지씨는 속으로 ' ㅋㅋ꼬시다 이자식' 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었다 냥냥이는 다시 말을 이었다 " 그야... >>407
" 그야 침대는 2명이 최대니까 한명만 저랑 잘 수 있다구요~ " 강아지씨는 풉키풉키 거리다가 자신도 그 2명에 포함된다는걸 깨닫고 입을 다물었다 멍멍씨는 굴하지않고 말했다!! " 그럼 강아지씨는 소파에서 자고(? 인성이) 저랑 둘이서 자면 되겠다!^-^ " 강아지씨는 저 뻔뻔한 태도에 띠용한 표정을 지으며 반박했다!!! " 뭐멈ㅁ뭐뭐라고요?? >>414 " #>>406 >>408 ??? 님들??? ㅋㅋㅊㅊㅌㅍ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 안돼요!! 제가 멍멍씨랑 함께 침대에서 잘게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애써 웃어서 이야기했다 " 음...ㅎ 그럼 둘이서 자고싶은것 같으니까 둘이 바닥에서 주무세요...^^ "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둘다 띠용한 표정을 짓고 뭔가를 말하려고 했는데 냥냥이가 이불과 베개를 바로 챙겨주었다 " 휴... 전 두분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크흡... 두분 언제 이렇게 친해지신거에요!! 나 잘거야 ㅠㅠ " 그렇게 냥냥이는 자기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멍멍씨는 싀익거리며 강아지씨에게 소리쳤다!! " 강아지씨!!! >>419 " # 얘얘들아 나 이거 하다가 뭐 잘못한거 있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바로 알려줘! 앵커 하는거랑 애초에 스레딕 초보라서 ㅠㅠ!
" 강아지씨!! 이불은 다 제꺼에요! " 멍멍씨는 이불을 다 뺏어들고는 드러누웠다 강아지씨는 왠지 진거같다는 기분이 들어(....) 이불을 뺏으려고했다!! 그렇게 시작된 이불 쟁탈전... 승자는?? >>422
갑자기 난입한 냥냥이가 이불을 뺏어들었다!! 멍멍씨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갑분싸인것~) 냥냥이는 무안한 표정을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 음 제송함미다 낄끼빠빠 하겟습니다 " 멍멍씨는 냥냥이가 들어가자마자 웃는 얼굴 해제를 햇다~ 항상 짓던 웃음은 냥냥이 한정이였던것~!~! 멍멍씨는 그런 표정으로 강아지씨에게 말했다 " 강아지씨, 냥냥씨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마세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427 " #내 여자한테만은 웃어주는 멍멍씨^^(급포장)
" 이익 싀...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이 faker!! " 멍멍씨는 뭐래ㅡㅡ 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다싯 말을 이었다 " 전 냥냥씨 진심으로 좋아하는거니까 어중간하게 좋아할거면 좋아하지 말라고요! " 남주 둘이서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고있는데 냥냥이는 엎어져서 잔다(....) 강아지씨는 그 말을 듣고 벙쪄있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 >>430 " #아까 잘못한거 잇음 말해달라고 햇던거 잡담판에 앵커 지정햣는데 무시하고 다시했다는거 나 같아서 그랬어...ㅠㅠ 다시 읽고 올라와봤는데 머머ㅜ뭔가 나같아서... 그랬었다면 미안해 88
" 제 아내한테 뭐라고 지껄이시죠? 솔로가 " 강아지씨는 승리의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뭠멈머ㅓㅁㅁ뭐라고요?? 이미 결혼했다고요?? 거짓말!! " 강아지씨는 파하핫!! 웃으며 말했다 " 후후후... >>434 "
" 후후후... 그럼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나중에 찾아가세요~ " 강아지씨는 한방 먹여서 광대가 승천할것만 같았다! 멍멍씨는 한방 먹어버려 벙쪄있었다!! " 어짜피 나중에도 멍멍씨가 못찾아갈거지만요~ " 멍멍씨 의문의 2연패 멍멍씨는 분한 표정으로 소리쳤다! "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줄 알아요? 두고봐요! " 강아지씨, 뭐라고 말할까? >>438
" 공을 차려는 다리 몽둥이를 부러트려버리면 그만이죠? " 강아지씨는 싱긋 웃으며 말하고는 바닥에 누웠다 멍멍씨는 또 한방 먹어서 분한 심정이었다!! 멍멍씨는 분을 삭히고 강아지씨의 옆에 누워서 잤다 둘은 같이 잤다! 잤다!!(......) * 아침이다! 알람콜이 울린다! 딩딩딩.... 빠빠빠빠빠빠빠빠빠! 굿모닝 빠빠빠... 멍멍씨가 제일 먼저 알람콜을 끄고 일어났다! 멍멍씨는 자고있는 강아지씨가 보였다! 1. 얼굴에 낙서한다 2. 얼굴에 찬물을 부어준다 이거 말고 다른거 해도돼~ >>443 #>>439 띠용.... 헷갈리긴 하겠다..! 여주인공 웅냥냥.. 남주인공 강아지씨(가명이야!)... 서브남주 하멍멍씨야! 아니면 글에 써놓는게 좋으려나...
# 아 잠ㅁ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작ㄱ구 실수하네 미안....88
멍멍씨는 강아지씨에게 키스했다!!! 강아지씨는 경악하며 벌떡 일어났다 " 무머ㅓㅁ무멈뭐하시는거에요?? " 멍멍씨는 악랄한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저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쪽이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 그리고 이 광경을 목격한 냥냥이.... 냥냥이는 무슨 말을 할까? " >>449 "
" 헐!!!!!!!!!!!!!!!!!!!!!!!! 완전 좋아!!!!!!!!!!!!!!!!!!!!!!!!!!!!!! (코피) 더 해요 더 해!!!!!!!!!!!!!!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걸 느끼고는 코피를 닦고 아침 준비나 했다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아직도 서로 눈빛으로 으르렁 거리고 있었다! * 10분후 요리가 완성되었다! 냥냥이는 예쁘게 웃으며 말했다! " >>452 ~ >>457 이 들어간 >>458 이에요^-^! " #스레주는...자러갑니다... 언제 한번 큐앤에이 받을게요....아 스포해버렸다.... 다들 좋은꿈 꾸고 내일봐요 :)
" 제 침과 제 코딱지 컬렉션에서 1위를 차지한 크고 아름다운 코딱지,그리고 제 커다란 귀지와 제 먹음짓한 콧털,제가 다년간 모은 엄지발톱 때 100g 마지막으로 제 크고 긴 머리카락으로 만든 찌개에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서로 마주보더니 둘이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강아지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하...하하핫! 저희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만 가볼게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 다급하게 말했다 " 아아니 방금건 농담이고 사실 이건 평범한 >>464 에요!! " #자다 깨버림...ㅋㅋㅋㅋ..ㅋㅋ(험한욕) 2시 20분까지 해봐야지...사람은 별로 없겟지만
" 27살이에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한쪽 어깨를 잡고는 말했다 " 그럼 우리중에서 제일 막내는 강아지씨네요 ㅎㅋㅎㅋ 제가 26살이고 강아지씨가 25살이거든요~0.< " 강아지씨는 >>481 (행동이나 표정~!) 말했다! " >>483 " #첫스레? 에 주인공들 프로필 다 넣어놓았어요! 사진은 안...올라가서....ㅠㅠㅠ 못올렸슴미다... 뭐 추가할거나 잘못적은거 있으면 말해줘요!
# >>481 >>483 역대급이다 진자ㅋㅋㅋㅋㅋ 큐ㅠㅠㅠㅠㅜㅠㅜ
강아지씨는 야릇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그럼... 제가 제일... 힘이 넘치겠군요 . ..ㅎ " 멍멍씨와 냥냥이는 의문의 1패를 획득했다! 띵동~! 현관문 셔틀이자 막내인 강아지씨가 오늘도 대신 현관문을 열어보았다! *택배기사님께서 택배를 주셨다! 택배를 획득했다! 경험치가...아니 어쨌든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냥냥이는 자기가 시킨 택배가 없는데 왜 택배가 왔담~ 하고 생각하다가도 내용물이 궁금해 뜯어보았다! 헤에에에에?!?!?!?! 이건??? >>490
이건... 애완 바퀴벌레였던 바퀴벌레를 과거에 버려서 밖에 있던 바퀴벌레의 싸늘한 주검...????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이 바퀴벌레는.. 뭐야... 더러워 " 냥냥이는 다시 밖으로 내던졌다!(바퀴벌레 시체:힝) 멍멍씨는 그런 냥냥이의 모습에 또 한번 반하였다! 멍멍씨는 냥냥이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히히힝 역시 냥냥씨는 멋져~! " 냥냥이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치지는 않았다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행동!) >>495 " (말!) >>497 " # >>490 밍ㅋㅋㅋㅋㅋ 되게 처음에 있었던 애완 바퀴벌레 ㅋㅋㅋ
강아지씨는 부들부들 거리다가 식탁을 탁 하고 쳤다 " 아^^; 식탁에 바퀴벌레가...ㅎㅎ " 냥냥이는 눈치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강아지씨가 질투를 하고있다는것을 바로 알아차려주었다! 냥냥이는 키득거리며 혼자 웃다가 멍멍씨를 떼어놓고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말했다 " 우웅ㅠㅠ 울 강아지씨가 똑땅햇구나~ 웅웅... 질투해쪄쪄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를 끌어안고는 매우 아기 달래듯 말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냐..냥냥씨.. >>501 "
" 냐...냥냥씨...당신의 모성애에 치얼스...☆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슬쩍 안던 팔을 풀고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 " 음...ㅎㅎ 저 잠시 밖에 뭐 좀 사러갔다올게요...^^ " 갑분싸의 충격으로 집밖으로 나가버린 냥냥이! 그리고 다시 정색하는 멍멍씨! 강아지씨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아무말이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아무말을 시전했다! " 음...저기 멍멍씨,,,^^ 냥냥씨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 " 멍멍씨는 그제서야 조금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그야 냥냥씨는... >>505 "
#>>505 울 멍멍씨한테 왜그러새요 ㅋㅋㅋㅋ ㅠㅠㅠ
" 그야 냥냥씨는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은근 중독성 있거든요...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그런 강아지씨를 바보같다는듯이 바라보다가 갑자기 흑막스러운 미소(...)를 짓고는 말했다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아지씨 본명입니다 김응가나 이설사 같은 이상한 이름 지으면 미워할거에요 예??) >>511 씨 "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멍멍씨! 그리고 드러나는 강아지씨의 과거,,,? >>>흠 제송합니다 신명나게 해드리고 싶엇서요
" 있잖아요. 언제까지 계속 도망치실거에요 강아지씨? 아니, 강 아진씨. " 강아지씨는 잠시 당황한 표정을 했었으나 금방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는 대답했다 " 아이참... 왜 날 못데려가서 안달이람... " 강아지씨는 싱긋 웃다가 바로 정색을 하고는 멍멍씨의 멱살을 잡고 벽에 밀어붙이며 말했다!(크으 넘 멋져 ㅠㅠㅠ) " 혹시 저 때문에 냥냥씨한테 마음 없는데 수작 부린거면 진짜 가만 안둬요. " 띠2222용?? 하필 이럴때 냥냥이가 등장하고 마는데.... 냥냥이는 띠222용한 표정을 하고는 소리쳤다! " >>514 "
" 두 분.. 역시 그런 사이셨군요..! (코피) 그, 그럼 계속 하던 일 하세요!! 전 좀 이따 다시 올게요!! (수줍) " 다시 집을 나가버린 냥냥이! 멍멍씨는 멱살을 잡혔는데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강아지씨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불꽃튀는(???) 아이컨텍을 하다가 먼저 입을 연건 멍멍씨였다(feat.흑막미소) " 제가 마음 없는데 냥냥씨한테 수작부린거면 뭐 어쩌시게요? 사랑하는 사람도 지키지 못한 주제에 " 강아지씨는 증맬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강아지씨는 어떻게할까! 1.얼굴(얼굴은 패면 안되는데 ㅠㅠ)을 주먹으로 친다 2.화를 가라앉히고 냥냥씨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본다! 3.자유롭게 써주새요,,,^^ >>519 #스레주 잠온다... 스레주 자러간다... 스레주 내일 급식먹으러 가야한다(학교 가야한다)... 모두 쪼은꿈 꾸세요...🙏🙏
설마 정말 그렇게 마음없어 보이나 라는 생각에 멍해져 있다가 지금 자신의 두근 거리고 있는 심장이 혹시 멍멍씨에게 설레어 하는 것인가 싶어서 얼굴이 빨개진다 멍멍씨는 다시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 잡힌 멱살을 풀었다 " 강아지씨 왜 얼굴이 빨게지고 그래요~ 너무 화가나도 그렇지 그렇게까지 ㅋㅋㅋㅋ 얼굴 빨게지고 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 강아지씨는 멍멍씨가 입을 털자 내가 이자식한테 반한게 아니라 화가 나서 그런거구나 하고 납득했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를 냅두고(멍멍씨:힝) 집 밖으로 나갔다! * 강아지씨는 냥냥이가 어디있나 두리번 거리며 찾다가 >>524 에서 냥냥이를 발견했다! #아니...아니 이런 비엘러버덜....ㅋㅋㅋ..ㅋㅋㅋㅋ 차기작은 비엘로 만들어야갯군뇨^^;
강아지씨는 길에 있던 상자속에서 강아지탈을 쓰고있는 냥냥이를 발견했다! 강아지씨는 놀라서 뒤로 자빠져버렸다! 냥냥이는 풉킥풉킥 거리며 쪼게다가 강아지탈을 벗고는 말했다 " 나에요 강아지씨 ㅋㅋㅋㅋ ㅠㅠㅠㅠ " 강아지씨는 머쓱해진채로 바닥에 주져앉아있다! 냥냥이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말했다 " 멍멍씨는 어디 버려두고 혼자 있어요? " 강아지씨는 >>530 (행동이나 표정,,,^^) " (말!) >>532 " #>>522 ???? >>523 개웃겨 ㅠㅠㅠㅠ 다음엔 비엘 앵커로 와야갯군뇨,,,(?) >>526 울 멍멍이덜 케미 애지죠~^^(?)
#재앵커! >>533 말 >>535 행동이나 표정
강아지씨는 안타깝게 웃으며 말했다! " 멍멍씨는... 삶아먹었어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아무말을 시전했다! " 아 마맞맏ㅁ맞아! 강아지씨 입을 옷 없지 않아요? 옷 사러 갈래요? " 강아지씨는 불쌍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저 돈 없어요.... 거지에요 그지...ㅠ " 냥냥이는 매우 멋진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540 "
#>>538 >>539 >>540 ???? 니님ㅁ들?? ㅋㅋㅋㅊㅊㅋㅊㅋㅋㅋㅋ
" 대신 밤에 열일 하셔야해요!^^ " 강아지씨는 갸웃거리다가 아! 하고 손뼉을 짝 치며 말했다 " 제가 밤에 대신 설거지 할게요~0.
냥냥이는 한문선생님 스타일의 황토색 생활한복을 강아지씨에게 건냈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다른 옷걸이에서 옷을 뒤적거리더니 >>550 (옷) 을 가져와서 말했다 " 한문선생님 스타일같은 황토색 생활한복도 괜찮지만,,,(???) 이건 어때요! " # 스레주...학원 다녀온다... 10시에 본다...
냥냥이는 그 뭐냐 강아지씨가 가져온 개간지 정정을 보고는 짜게 식은 표정을 했다 " 아 뭐야 냄시~ㅡㅡ 정장 이미 있잖아요ㅡㅡ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않이! 원래 셔츠는 하얀색인데 이 셔츠는 >>560 (색깔)색이잖아요! # >>554 연쇄 정장마 무엇 ㅋㅋㅋㅋㅋ >>556 강아지씨는 간지나는 옷을 조아함미다
" 이 셔츠는 무지개색이잖아요! " 냥냥이는 또 짜게 식은 표정을 하고는 대답했다 " 무지 개색이네요,,,,^^ " 강아지씨는 뭔가 기분이 이상했지만 넘어가기로 했다! 강아지씨는 옷을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뭔가를 깜빡했다는듯이 말한다! " 아 근데 나 돈 없어요 거지라니까 ㅠㅠ " 냥냥이는 개멋있는 말투로 말했다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565가 있으니까요! " #무지개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후후후... 괜찮아요! 저에게는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일을 할수 있는 짱짱한 두 다리와 짱짱한 두 팔이 있으니까요! "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짜게 식은 표정을 복사 붙이기 했다! 냥냥이는 험악한 표정(...)으로 강아지씨의 입을 때리며 말했다! " 아오 요놈의 입이 문제지 증맬 " 멍멍씨는 쭈구리가 됐다! 냥냥이는 지갑에서 개 간 지 나는 블랙카드.... 는 아니고 그냥 신용카드를 꺼내서 결제했다(레스주들:???) * 강아지씨와 냥냥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 3시가 되었다! 근데 띠용?? 집의 상태가....>>570 #800레스 안으로는.... 끝낼수 있을...까요?(?)
집의 상태가 뭔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변해있었다! 냥냥이와 강아지씨는 띠용??한 얼굴로 집안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573 # 외 집이 고급스럽개 변해잇엇을가... 레스주 여러분 나에게 답을 줘
그런데 갑자기 멍멍씨가 나와서 어때요? 잘했죠?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강아지씨는 이제 멍멍씨 얼굴만 봐도 얄미웠다! 냥냥이는 매우 고맙다는듯한 얼굴을 하고는 양손으로 멍멍씨의 손을 잡고 말했다! " 헤에에엑??? 이거 멍멍씨가 다 해놓은것?? 대단해!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보며 개얄미운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안그래도 같이 있어서 화나는데 멍멍씨의 얄미운 표정을 보고 화가 더 나버려서 멍멍씨에게 >>576을 날렸다!
#>>575 >>576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ㅠㅠㅠㅠ
얄미운 표정을 보고 더 화가 나서 멍멍씨에게 뽀뽀를 날렸다! 냥냥이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놀란 표정이다!(사실 좋아하고있다) 멍멍씨는 얼굴이 빨게진채(....) 강아지씨를 보며 소리쳤다 " 머멈ㅁ뭐뭐뭐하는거에요!!!!! " 강아지씨는 악당같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580 " #개판이군요
" 냥냥씨를 뺏기긴 싫으니... 대신 날 가져요...0.<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멍멍씨는 좀 흠칫하긴 햇지만 또 흑막적인 미소를 띄고는 냥냥이에게 앵겨붙으며 말했다 " 냥냥씨 있잖아요~ 강아지씨는 누굴 사랑할 자격이 없어요! 왜냐하면 강아지씨는 남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 강아지씨는 멍멍씨의 뺨을 주먹으로 갈겼다!(결국) 냥냥씨는 멍멍씨에게로 후다닥 가서 걱정하는듯한 말투로 말했다! " 멍멍씨 괜찮아요?? >>585 " #>>581 나도 이젠 몰라,,, 좋은건 좋은거라고 인정할때도 잇어야지,,,^^(?)
" 멍멍씨 괜찮아요?? 이빨 안나갔죠 ㅠㅠ" 냥냥이는 이 잘생긴 얼굴을 치다니 나쁜자식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강아지씨를 쳐다보았다 강아지씨는 멍멍씨만 오구오구 해줘서 넘 슬퍼 집을 나가버렸다! 멍멍씨는 강아지씨가 없는 틈을 노려 냥냥이에게 강아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589 로 왔다 #나머지 내일...스레주 피곤 .....ㅈ 잘자 여러분,,,🙏🙏
# >>587 않이 강아지씨한테 외글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강아지씨는 집을 나와 게이바로 왔다 왜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몰라 왔다 강아지씨는 술이나 홀짝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왔다 그 남자는... >>597 #학교간다...스레주....잠온다..
그 남자는 두번째 서브남주였다!(,,,,,,) 두번째 섭남은 진자 개잘생겻다(...) 두번째 섭남은 강아지씨에게 말을 걸었다! " 혼자 왔어 자기야,,,?0.< " 강아지씨는 어색하게 웃고는 게이바에서 나갔다 강아지씨는 ' 어휴 정말 내가 외 저런곳에 가고 그랬담... 아무리 기분이 안조아도 그렇지,,,, ' 등의 생각을 하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두번째 섭남이 강아지씨를 뒤따라왔다! " 자갸 이거 떨어뜨리고갔어...ㅠㅠ " >>603 무엇을 떨어뜨렸을가 #1000레스 되기 전까지는 끝낼 생각임미다,,,,
>>601 헉ㄱ 너무 내용이 산으로 가는건가,,?
" 민증 떨궜어요^^; " 강아지씨는 민증을 받고는 후다닥 집으로 갔다 두번째 서브남주는 일회용이였나 강아지씨가 집 문을 두들겼더니 냥냥이가 나왔다! 냥냥이는 개진지한 얼굴로 들어오라고 했다 * 강아지씨는 집 안에 멍멍씨 없는것을 보고는 안심했다 강아지씨는 냥냥이의 눈치를 보다가 말했다 " 멍멍씨한테 무슨 말 들었어요? " 냥냥이는 식탁 밑에서 >>609 를 꺼내고는 말했다 " 이거 강아지씨 물건이에요? " #>>604 헉ㄱ...그렇구나 알겠어! >>605 뭔가 아쉬워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연재 한 보람이 있는것같다...ㅠㅠ 한지 1주일도 안됐지만.. 그나저니 나도 그렇게 읽으면서 들어와 ㅋㅋㅋㅋㅋ 학원 다녀올게....피곤쓰...
냥냥이는 권총을 꺼내들고 말했다! 강아지씨는 머뭇거리다가 입을 열었다 " 그치만...냥냥씨 이미 멍멍씨한테 다 들었잖아요 ... 그럼 제가 어떤 사람인지..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잡아주고는 말했다! " 본인한테 들은게 다 사실인건 아니잖아요? 전 강아지씨한테 듣는게 더 믿을만할것같은데! " 강아지씨는 찌잉...하는 표정을 짓다가 결심했다는듯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냥냥씨도 알다시피 전 살인 청부업자였고요... (매우 오래전 레스에 한번 나옴^^,,,)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그중에 멍멍씨의 >>614 도 있었어요.. " # >>610 헉ㄱ ㅠㅠㅠㅠ 대박 감동이다 그그래도 나 이거 끝나도 시험 끝나고 앵커 하나 더 세울거야!
#아진자?? 띠용이다 미안 수정할게 ㅋ...ㅋㅋㅋㅋ(세상 부끄러워지고
>>614 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아니 왜 선택지가 하나는 엄청 위험한데 ㅠㅠㅠ
" 그 중에 멍멍씨의 가족도 있었어요... " 냥냥이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에게 물었다 " 헤에에엑??? 대체 과거에 살인 청부업자 일은 왜 한거에요??? " 강아지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 그게... >>619 "
" 아버지가 시켜서 어쩔수없었어요... 그렇게 일을 하다가 이 일이 너무 하기 싫어져서 겨우 도망쳐나왔는데... 제가 죽인 사람들중에 멍멍씨의 가족이 있었다니... 몰랐어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등을 팡팡 토닥여주었다 냥냥이는 잠시 생각하는듯 하다가 말을 이었다 " 멍멍씨가 말한거랑은 약간 다르네요... 그래도 난 강아지씨를 믿으니까 걱정마세요~0.< " 강아지씨는 매우 찌잉한 표정을 짓다가 결심했다는듯한 표정으로 말한다!! 1.고백하자!(고백 멘트도 직접 써주라!) 2.진짜진짜 멋진 말을 한다(직접 써줘라) 3.아무말(직접 써주라) >>624 # 늦어서 미안.... 셤기간...이라서...88
#않이 ㅋ...ㅋㅊㅋㅊㅋ 아니 ㅋㅋㅊㅋㅊㅋㅊㅋㅋㅋㅋㅋ 아모르갯다 학교 갔다와서 얻덕게든 써볼개요
강아지씨는 멍멍씨에게 줄 돈가방을 챙기고는 멍멍씨의 집으로 향했다! 띵동- 초인종을 누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멍멍씨가 나왔다! 멍멍씨는 강아지씨를(무지 개색 셔츠를) 보자마자 표정을 굳히고는 문을 닫으려고했다! 강아지씨는 어떻게 할까! >>641
돈가방을 문에 낑궈서 문을 못닫게 했다! 멍멍씨는 미간을 찌푸리며 말했다 " 않이; 나한테 외그래요 진자ㅡㅡ " 개빡친듯한 말투였지만 별로 위협적인 얼굴은 아니였다!(원래 얼굴이 순하게 생겨서) 강아지씨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준비해둔 고백멘트를 읊었다! " >>645 "
#ㅋㅋㅊ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 먼ㄴ데 ㅠㅠㅠㅠ
" 사실 니 어머니를 죽인 건 나야!!! " 멍멍씨는 진심 괴빡친 얼굴을 하고 강아지씨의 뺨을 갈겼다 그럭게 몸싸움이 계속되다가 냥냥이가 너모 소란스러워서 나왔다가 둘을 뜯어말렸다!(? 냥냥이 힘짱세) * 냥냥이의 집으로 장소를 옮겼다! 냥냥이는 둘을 번갈아서 보다가 말했다 " 않이 증맬 어?? 고백 하라고 보냈더니 둘이 치고박고 싸워요 예?? 잘생긴 얼굴이 망가졌잖아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짜게 식은 눈을 하고는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쳐다보다가 말했다 " 강아지씨는 >>649로 저희 가족을 죽였어요 냥냥씨는 가족을 죽인 사람를 용서할 수 있나요? "
" 뻥튀기로 우리 가족을 죽였어요 냥냥씨는 가족을 죽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나요? " 냥냥이는 흠..터레스팅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강아지씨의 어깨를 잡고 말했다 " 강아지씨가 잘못햇ㄴ네;ㅡㅡ 자 강아지씨 사과하세요 사~과!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입을 열었다 " >>653 "
" 뻥튀기로 사람을 죽인다고 죽을리가 없잖아요!! 죽이려고 한건 맞지만 사실 살아있어요!! "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멍멍씨는 강아지씨의 손을 양손으로 잡고는 말했다! " 저희 가족은 어디있죠,,,??? " 강아지씨는 흠...이걸 말해줘도 되나... 라는 표정을 하다가 입을 열었다 " >>658 " #>>654 아 맞네 ㅋ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 >>655 나도 전개를 예상 못하갯다
" 가족은... 한라산에서 버섯을 따고 있어요 " 멍멍씨는 그 말을 못믿는것같아 보이다가 믿어주었다! 멍멍씨는 무언가를 말하려는듯 하다가 입을 열었다 " 그 뭐냐... 멋대로 죽였다고 오해한건...미.. 미... " 강아지씨는 더 말해보라는듯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머라고요~??^^ 넘 작아서 안들리는데염^^! " 멍멍씨는 싀익거리다가 소리쳤다! " >>661 "
" 하지만 내 첫사랑도 네가 죽였잖아!!! 강아지 새끼야!!!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을 하고는 말했다 " 머?? 그랬었나?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또 줘팼고 냥냥이가 또 말려주었다! 냥냥이는 매우 피곤하다는듯한 얼굴을 하고는 말했다 " 강아지씨 사과해요 사과! " 강아지씨는 맞은곳을 문질거리다가 맗햇ㅅ다 " >>666 " #개판이네
#엥 뭐야 뭉게진건가? 재앵커 할까 아니면 >>665 할까ㅏ

>>668 뭐뭐ㅓ멈머가 좋아 >>665로 하자고?
" 멍멍씨 이렇게 말하기에요? 당신 첫사랑은 길에 핀 들꽃이었잖아요! 전 길가다 모르고 밟은거고!!! " 냥냥이는 팝콘을 챙기고는 팝그작을 시전했다! 멍멍씨는 강아지씨의 말을 듣고 소리쳤다 " 우리 >>674 (꽃 이름) 가 인간이 아닌 한낱 들꽃에 불구하다가 지금 생명 취급 안해주는거에요?? 사과해 사과하락ㄱ고 이자식ㄱ아(우당탕ㅇ탕) " 또 둘이 치고박고 싸워서 냥냥이가 뜯어말렸다 냥냥이는 귀찮다는듯이 말했다 " 자 둘이 화해해요 그럼! 자 악수하고 포옹해!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1.악수하고 포옹한다 2.안해 샹 3.행동 정해주덩ㅇ가~ >>675
악수하고 포옹하는듯 하더니 멍멍씨가 그대로 엎어치기를 했다 강아지씨는 험한욕을 했다! 냥냥이는 멍멍씨와 강아지씨의 머리를 한대씩 쥐어박았다(강아지씨:????) * 냥냥이는 진자 끝을 지으려는듯이 말했다 " 아오 진자! 멍멍씨는 강아지씨가 어떻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멍멍씨는 싀익싀익 거리며 강아지씨를 바라보다가 말했다 " >>678 "
" 어떤거긴 어떤거겠어요!.............청혼이죠.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았다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에게 물엇다 " 레알임??ㅡㅡ " 멍멍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1.거짓말ㄹ인데~~~ 거짓말인데 ㅌ킼ㅋ킼ㅋㅋㅋ ㅎㄹㅋㅎㅍㅋ쿸ㅋ투흡ㅋ킄 2.네...진심이에요,,,, 3.대사 정해주샘 >>681 #증맬 의식의 흐름이구나
"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혼수와 예단을 할 돈이 없으니 포기하죠 " 강아지씨는 싀익싀익 거리다가 뭥가를 깨닫고는 말했다 " 아맞아 나 돈 없었지; " 냥냥이는 전개가 거북이급 속도니까 이제 끝내자 라는듯한 얼굴로 말했다 " 아 그럼 화해한거네~ 화해한 기념으로 >>683 먹는거 어때요?^^ "
" 아 그럼 화해한거네~ 화해한 기념으로 뻥튀기 먹는거 어때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넌씨눈이라고 하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멍멍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아무튼... 강아지씨를 용서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가 미워하진 않을게요.. 냥냥씨한테는 정말 미안하고.. " 냥냥이는 멍멍씨의 말을 듣다가 죠용히 말했다 " 아니에요... >>686 "

#이비엘러버들
" 아니에요...근데 멍멍씨는 강아지씨 좋아하면서 왜 아닌척 해요? "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뭐멈ㅁ뭔뭔ㄴㄴ먼소리에요 >>692 "
" 아아아ㅏ아니 어떻게 안거져... 아니 뭔ㄴ소리야 " 멍멍씨는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는 말했다! 강아지씨는 실환가? 라는듯한 얼굴을 하다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저...저는.. >>696 "
# ㅋ ㅋ ㅋ 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 나도 모르갯다 이제
" 이런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멍멍씨 방금 인정한거죠? ㅎㅎ 안아봐도 돼요? " 멍멍씨는 >>700 한 표정을 짓고는 말햇다 " >>702 "
멍멍씨는 섹도시발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 싫어요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강아지씨는 튕기는 멍멍씨에게 >>708 #>>705 그니가 ㅋㅋㅋㅋㅋ ㅠㅠㅠ

강아지씨는 멍멍씨에게 볼뽀뽀를 해주었다! 냥냥이는 아빠미소로 그 둘을 바라보았다! 멍멍씨는 얼굴이 붉어지고는 성질을 내며 말했다 " 아 깜짝이야!! 갑자기 뭐에요!! " 강ㅇ아지씨는 증맬 개잘생긴 미소로 말했다 " 그럼... >>711 "
" 그럼... 저랑 결혼해요! 부족한 것들은 돈 많은 냥냥씨가 해결해 준대요. 이미 냥냥씨는 우리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우리의 사랑을 막는 장애물 따윈 없어요 !!" 멍멍씨는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 >>716 " #엔딩은 너희들의 몫이다,,,^^ >>710 너이자식 ㅋㅋㅋㅋㅋㅋㅋ
#>>715 ㅋㅋㅋ....ㅋㅋㅋㅋ 엔딩 나고 질문 받고 답변할때 한꺼번에 답해드림...ㅋㅋㅋ
" 제가 바라던 바에요.... " 냥냥이는 박수를 짝ㄱㅈ작짝 챠주엇다 강아지씨는 히히힝 웃다가 멍멍씨의 눈높이에 맞춰 허리를 숙이고는 말했다>>크으 개발리는부분(??) " 제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 " 멍멍씨는 강아지씨를 째려보다가 강아지씨의 와꾸에 한번 더 치여버리고 말했다 " 뭐... 굳이 찾자면... >>721 "
>>722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새요,,,,
" 당연히 얼굴이죠,,,^^; " 강아지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멍멍씨를 바라보앗다 냥냥이는 공감한다는듯이 말했다 " 음 아 맞아맞아 와꾸지 와꾸 " 강아지씨는 흠...터레스팅한 표정을 지엇다 냥냥이는 매우 신난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 멍멍씨랑 강아지씨 이제 어쩌실거에요? 옆집에서 동♡거,,,,?^^ " 왜 냥냥이가 더 신낫지,,,^^ 강아지씨는 흠.... 이라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말했다! " 흠...앞으로의 계획이라...>>728 "
계획을 생각하던 강아지씨는 머리가 아파져버렸다 고양이탈을 쓰고 상자에 쭈그려앉아버렸다 멍멍씨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는 말했다 " 어휴... 우리집으로 오면 되잖아요 이 바보야! " 고양이탈을 쓴 강아지씨의 머리를 주먹으로 콩 치고는 말했다! 냥냥이는 흐뭇한 표정을 짓다가 뭐 하나 말 안한게 있다는듯이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 " 아맞다 저 이제 이집에서 나가요... 왜냐하면.. >>736 " #>>732 와 그건 머지
" 여기가 두분의 러브하우스가 될거거든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으로 냥냥이를 바라보았다! 강아지씨는 진짜 띠용한 표정으로 물었다 " 아않이 그럼 냥냥씨 어디서 사시게요??? " 냥냥이는 멋지게 웃으며 말했다 " 후후... 저는 >>739 에 있는 >>741 이랑 같이 살면 돼요!0.< "
#ㅇㄴ 하늘나라 ㅋㅋㅋ큐ㅠㅠㅠㅠ
" 후후... 저는 하늘나라에 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남편이랑 같이 살면 돼요! "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짜게 식은 눈빛을 허고는 강아지씨가 먼저 입을 열었다 " 냥냥씨... 솔로라도 자살은 안돼요... " 냥냥이는 강아지씨의 머리를 묵직한 주먹으로 쿵 치고는 말했다 " 어멈ㅁ멈멈머 어이없어! 제가 언제 솔로랬어요 나 남친 있거둔요?? 그치 자기야 " 냥냥이는 숨겨진 방문을 열고는 그 안에 있는 >>746 에게 말했다
애완용 바퀴벌레에게 말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냥냥이는 주머니에서 뒤적거리다가 >>750 두장을 꺼내고는 말했다 " 아 거 둘이 놀러 좀 갔다와요~ㅎㅋㅎㅋ " #흠...증맬 엔딩이 머지않앗군요
냥냥이는 주머니를 뒤적거리다가 차마 적기 힘들정도로 많은 액수의 수표 두장을 꺼내며 말했다! 물론 그 두장을 멍멍씨와 강아지씨 놀라고 주는것임~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띠용한 표정을 했다 먼저 강아지씨가 입을 열었다 " 헐 냥냥ㅇ씨 이렇게 큰 돈을...(안받는다고는 안함)" 멍멍씨도 띠용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 아이 냥냥씨 너무 큰 액수...인데...(안받는다고는 안함) " 냥냥이는 촤하핫 웃으며 해외에 있는 남친에게로 갓고(오늘자 제일 띠용한 부분) 멍멍씨와 강아지씨만 남았다! 어디로 놀러가볼까! >>755 #>>752 이자식 눈치가 빠르군 어떻게 알았지,,,, 사실 잘모르갯다! 그리고 응원 고마워! 힘이난다,,,ㅠㅠㅠ😂😂😂

# >>755 와 머지 이거 해야하는 부분?

강아지씨와 멍멍씨는 석양이 뜨는곳으로 갔다. 그리고 석양을 같이 보며 영원한 사랑을 했다카더라! 그리고 스레딕 아파트(아파트 이름 지금 나옴,,,ㅌㅋㅋㅋㅋㅋ)에서 둘이서 행복하게 살았다고한다! #얘...들아...ㅠㅠㅠㅠ 완결이야.... 넘 슬프다 진자 채색은 못했지만 완결기념으로 그려와봤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주일이였어! 공부 때문에 힘든데 이거 연재하면서 많이 힘이 됐고... 그그리고 질문 있으면 얼마든지 해도돼! 바로바로 대답해줄게!! 그려달라는거 그릴수 있는 정도에서 그려주고!
>>758 >>759 아아아앗 ㅠㅠㅠㅠㅠ 응응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차기작에서 만나자,,,,0.
>>761 헉... 오늘 정주행 한거야...? 그그래두 괜찮아! 나...나 차기작 정해둔거 있어!! 그때 둥기둥ㅇ가 하자! >>762 헉ㄱ ㅠㅠㅠ 초반부터 같이 와줬구나 ㅜㅠㅠ 고마워!! 다음에 또 보자!
>>764 아마 시험치고 바로 만들듯!! 또 고양이 관련 스레일거야....아마...ㅋㅋㅋㅋㅋ >>765 아쉽다니 왠지 뿌듯하당...ㅋㅋㅋ 응응 물어보고싶은거 있으면 맘껏 물어봐도돼!
>>769 그렇개 돼버렷네,,,ㅋㅋㅋㅋㅋㅋ 넘 웃겨 ㅜㅜㅜㅠ >>770 어...시험끝나고 바로 쓸건데 제목이랑 내용은 똑같이 고양이 관련된건데 비엘...임...^^ 기대하라고,,0.

>>772 모라고?? ㅋㅋㅋㅋㅋㅋ 이자식이,,, 어?? 엔엘 만드려니까 비엘 만들고 어?? 비엘 만드려니까 엔엘 만들고 어??? 이짜싣ㄱ들이 말이야 어??
>>774 않이 너무 좋아하시네 ㅋㅋㅌㅌ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5 아레알임??? 냥냥이랑 강아지씨 지지율 2% 엿는ㄴ데 2%중에 너도 잇엇구나 좀 감동 ㅋㅋㅊㅋㅋㅊㅋㅋ
>>777 띠용ㅋㅋㅋㅋ 나도 그런거 좋아함 ㅠㅠㅠ 힘센 여주랑 가련한 남주,,,여주가 먹여살리는 그런거 좋아함,,,0.
>>779 ㅋㅋㅍㅋㅍㅋㅋㅋㅋ 괜찮아,,,나 비엘도 좋아히니까,,,0.
>>781 에엣~??? 아잠만 말투 이상함 ㅋㅋㅋㅋㅋ 엉... 나 시험...기간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금요일에 올릴 예정! 차기작 준비한게 3개거덩,,,ㅋㅋㅋ
>>783 비엘이....두개야... 아잠ㅁ만 넘 많은 힌트를ㅇ 준게 아닐까,,,ㅋㅋㅋㅋㅋ
>>785 >>786 재쟂ㅈ재재미없으면 어쩌지 88 그래도 재미있겠다...라니...너무 고맙다...ㅠㅠㅠ 자신감이 생기고잇ㅅ어... !!
>>788 띠용 ㅠㅠㅠ 고고마워 ㅠㅠㅠ!! 다음 스레에서도 열심히 할게!
아맞아 얘들아! 나 스레 세워도 이 스레 언급 자제해주고... 앵간하면 모른척해주면서 재미있게 봐줬ㅆ으면 좋겠어! 이것도 익명성 훼손이나 친목에 해당하니까...88

>>791 아앗...멋져,,,^^
>>793 너희들의 응원,,, 내 마음에 와닿으니까,,, 걱정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