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수스레는 여자아이돌,짝수스레는 남자아이돌 가사 적기

연예인 2018/06/29 00:26:31

#1 이름없음 2018/06/29 00:26:31

LATATA/ Uh oh 어디까지 더 깊이 빠져들지 중독된 향기까지 그렇게 뒤섞여버리지 그래

#2 이름없음 2018/06/29 00:29:07

대신 울어주고싶고 내가 대신아파해주고싶어요 다신 그대의 마음에 상처가 남지않았으면해요

#3 이름없음 2018/06/29 00:31:47

나만 몰랐었던 something 분명히 느껴져 must be something

#4 이름없음 2018/06/29 00:34:27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 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5 이름없음 2018/06/29 00:35:25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바나나 좋아해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바나나 사랑해

#6 이름없음 2018/06/29 00:42:33

Can't stop me Girl Girl Girl 아무것도 안 들려 안 보여 멈출 수가 없어 Girl Girl Girl 신이 나서 낮에도 밤에도 감출 수가 없어

#7 이름없음 2018/06/29 00:42:44

Do you feel the same 지금 Push 내 버튼을 켜줘 Do you feel the same 빛이 되어 넌 날 더 밝혀줘

#8 이름없음 2018/06/29 00:42:52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가녀린 몸매 속 가려진 volume은 두 배로

#9 이름없음 2018/06/29 00:42:55

오잉 겹쳤다..

#10 이름없음 2018/06/29 00:43:13

>>7 대박이다 나도 와나완쓰고있었ㅅㄴ는ㄷ

#11 이름없음 2018/06/29 00:46:02

이 떨림 뭐니 처음 온 설렘 가슴이 왜 이래 미친 것 같아 우린 알아 강하게 끌리는 걸 네 맘껏 나를 원해 Just let's dance

#12 이름없음 2018/06/29 00:47:07

날 비추는 까만 두 눈이 또 내게 속삭이는 너의 새빨간 그 입술이 yeah alright

#13 이름없음 2018/06/29 01:51:37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14 이름없음 2018/06/29 01:57:48

어떻게 너는 나를 작아지게 하는 건지 I don't know Know Oh 네 얼굴 행동 하나하나 다 Love it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15 이름없음 2018/06/29 02:10:27

불을켜줘 심장이 깜깜해

#16 이름없음 2018/06/29 05:01:18

도로 위 여긴 run away 널 바라보는 눈 속 milky way just love me right

#17 이름없음 2018/06/29 05:06:31

같은 하늘,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이젠 다른 사랑, 다른 사람 만나고 있겠죠 우린 너무 어렸죠 사랑을 몰랐었죠 행복을 빌게요 이젠 안녕, 안녕

#18 이름없음 2018/06/29 10:41:45

흩날려간 저 꽃잎 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yeah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yeah 눈물이 입술에 맺혀 그 맛은 달콤할 뻔했어 이 정도면 아름다운 이별이 되겠어

#19 이름없음 2018/06/29 10:45:24

떨려오는 ⭐️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기다렸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보내줄께ㅜ

#20 이름없음 2018/06/29 11:01:59

피어난 널 만나 아름다웠다 내겐 참 소중한 사람 잊지 말아줘 어느 좋은 날 내가 네 이름을 부를게 네가 없는 하루 생각조차 싫지만 마지막이 아니야 잊지 말아줘 날 기억하줘 내가 다시 한번 널 부를게,,

#21 이름없음 2018/06/29 16:43:17

E-E-E-Electric E-E-E-Electric Shock 전 전 전류들이 몸을 타고 흘러 다녀 기 기 기절할 듯 아슬아슬 찌릿찌릿

#22 이름없음 2018/06/29 20:52:05

또 혼자가 될 내일도 유난스레 굴지말자고 그렇게 넌 할거라고

#23 이름없음 2018/06/29 21:15:24

홀린 듯 날 따라와 모두 환호해

#24 이름없음 2018/06/29 22:36:08

루키루키 마쑤빠 루키루키루키

#25 이름없음 2018/06/29 23:02:05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26 이름없음 2018/06/29 23:51:35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27 이름없음 2018/06/30 06:16:20

홀수= 여자 아이돌 노래 가사 짝수= 남자 아이돌 노래 가사 이거 안 지키는 사람들 많네~ ㅋ

#28 이름없음 2018/06/30 11:01:53

헷갈릴수 있으니 가사앞에 여/ 남/ 적어보자 !

#29 이름없음 2018/06/30 18:43:52

여/ 눈 깜빡 할 사이 넌 또 Check it Out~! 지나가는 여자들 그만 좀 봐

#30 이름없음 2018/06/30 18:49:19

남/ going kokobop shimme shimme kokobop I think I like it

#31 이름없음 2018/06/30 20:16:52

여/hey 거기 미소가 예쁜남자 바로 너 너어어어어 아아아아

#32 이름없음 2018/06/30 20:29:20

남/ 너 없인 안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33 이름없음 2018/06/30 21:48:30

내 콩팥까지 두근대 아픈 것 같애 이제부터 나는 너밖에 안 보여 love4eva

#34 이름없음 2018/07/01 00:31:08

남/ 그녀를 지켜라 날 잊지 못하게 내 님이 계신 곳 끝까지 가련다

#35 이름없음 2018/07/01 00:43:57

여/꿈에 그려온 환상속 네가 날 찾아와, 찾아와, 찾아와. 또말없이 다가와 숨멎는 미소만.( 레드벨벳 oh boy )

#36 이름없음 2018/07/01 00:45:10

남/ 우린 떨어져 있지만 함께라는 걸 잊지마 잊지 말아줬음 해 저 밝은 북극성을 따라 걷다보면 우리의 기억처럼 만나겠죠

#37 이름없음 2018/07/01 01:04:29

여/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바이바이

#38 이름없음 2018/07/01 01:06:16

난 울고 있어 사라진 무너진 홀로 남겨진 이 모래성에서 부서진 가면을 바라보면서

#39 이름없음 2018/07/01 15:58:35

여/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NoNoNoNoNo

#40 이름없음 2018/07/01 15:59:19

남/ She got me gone crazy 왜 심장이 뛰니

#41 이름없음 2018/07/01 16:34:06

여/신비로운 너 비밀스런 나 둘이 만나 하나의 우주가 돼 반짝이는 저 수많은 별들도 의미없게 해 꿈에서 깨면 꿈이라는게 갑자기 슬퍼져

#42 이름없음 2018/07/01 17:55:17

남/맨 처음 네 꿈 네 말 그 싱그럽던 여름 또 천국의 남쪽보다 찬란했던 you're my baby

#43 이름없음 2018/07/01 17:58:52

여/넌 누구냐구 Tell me who you are 너 때문에 꽁기꽁기해진 oh 나는 나는 어떡하냐구 빠져드는 중 정체를 밝혀 밝혀줘 너 꼼짝 마라

#44 이름없음 2018/07/01 18:49:19

널 위해서라면 난 슬퍼도 기쁜척 할 수가 있었어 널 위해서라면 난 아파도 강한척 할 수가 있었어

#45 이름없음 2018/07/01 19:50:19

너에게 물들어 너에게 물들어 너에게 물들어 눈을 깜빡하는 사이 예쁘게 물들어

#46 이름없음 2018/07/02 05:04:22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47 이름없음 2018/07/02 05:10:06

여/샴푸가 되고 싶어 그대의 머리카락에 나 흘러내리면 짙은 나의 향기로 그대를 감싸고 싶어요 진짜 적어도 하자는 건 하자... 홀여 짝남 앞에 여/남 쓰기

#48 이름없음 2018/07/02 14:39:56

남/높은 하늘에 밝은 별들에 우리의 사랑이 담겨져있죠 잠시 헤메고 길을 잃어도 서로를 믿으면 돼요

#49 이름없음 2018/07/02 21:33:19

여/ 새콤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t to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50 이름없음 2018/07/03 00:43:33

남/ Check it One Two Three 시계바늘만 쳐다보는게 말 안해도 다른 사람 생긴걸 알아

#51 이름없음 2018/07/03 20:08:33

여/기다려요 here I am 멈춰진 시간 속에 보이나요 here I stand 쉽게 찾을 수 있게 돌아와 here I stay 너무 늦지 않게 기억해요 난 이곳에 늘 이렇게

#52 이름없음 2018/07/03 21:38:42

베이비 지금이야 오마이 베이비 숨겨진 너의 진심이 난 오 궁금해 예예예

#53 이름없음 2018/07/04 12:02:10

여/내가 제일 잘나가 내가 제일 잘나가 내가 제일 잘나가 내가 제일 잘나가 재 제 제일 잘나가

#54 이름없음 2018/07/04 12:35:02

남/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55 이름없음 2018/07/04 13:17:53

여/ 고민고민하지마 girl~

#56 이름없음 2018/07/04 13:18:17

남/ 너의 내일이 되고 싶어서 오늘을 살아왔어

#57 이름없음 2018/07/05 02:17:14

여/밤새도록 돌아가던 관람차 세상가장 행복했던 솜사탕

#58 이름없음 2018/07/05 02:28:13

남/ 널 닮은 붉은 동백이 질투를

#59 이름없음 2018/07/05 17:17:20

여/상상에 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어머깜짝야 눈부셔 눈부셔 눈부셔 이건 뭐

#60 이름없음 2018/07/05 18:01:50

남 / 이름 적을 때 네 이름 적고 내 이름 쓴 줄로 알고 나 놀랄 때 많아 바보 바보 hey !

#61 이름없음 2018/07/05 19:30:59

여/ 어떤 사람은 어머님이 누구냐고 신선하게 말걸어도 아무느낌도 안들죠 하지만 나도 누군가하고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 babe 잘들어요 내 boy

#62 이름없음 2018/07/05 22:27:03

남/ 추억을 되새겨 도돌이표 네 이름 그 다음에는 콤마 그리고 나로 채울거야 우리 이야기에선 볼 수 없어 마침표

#63 이름없음 2018/07/05 23:42:38

여/ 하나! 둘! 셋! 넷! Mic check! 1! 2!

#64 이름없음 2018/07/06 00:27:29

남/난 이 얘기의 끝을 이미 알아 지금도 충분히 괜찮잖아 한번 겪어봤음 알잖아 또 데이는건 바보 같아 난 더 하고 싶지 않아

#65 이름없음 2018/07/06 01:03:02

여/ 내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고마운 사랑을 전해요 내 마음이 들들리나요 매일 매일 날 위해 이자릴 지켜 온 그대란 걸 Baby, I just want to tell you how much I love you 우리 약속해요 많은 시간이 지나가도 꼭 그대와 함께 걸어갈래요

#66 이름없음 2018/07/06 01:10:10

남/I'm missing you I'm missing you 바로 옆에 있는데도

#67 이름없음 2018/07/06 14:13:56

여/눈꽃이 내리는 버스정류장에 날데러다주다 꼭 내 손을잡는 너때문에나 놀랐어

#68 이름없음 2018/07/06 14:17:49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의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마 지금 니가 어디 서 있던 잠시 쉬어가는 것 일 뿐 포기 하지마 알잖아 너무 멀어지지 마 tomorrow

#69 이름없음 2018/07/06 16:59:07

여/내가 널 기억할게 미안해 안해도 돼 괜찮아 난 정말

#70 이름없음 2018/07/06 17:01:24

남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So show me I'll show you

#71 이름없음 2018/07/07 03:35:17

여/ 그대가 언제라도 다시 펴 볼 수 있도록 희망과 불안함 그 사이에

#72 이름없음 2018/07/07 12:23:43

남/ 마라톤 마라톤 삶은 길어 천천히 해 42.195 그 끝엔 꿈의 낙원이 가득해

#73 이름없음 2018/07/07 12:28:15

여/수많은 알 수 없는 길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74 이름없음 2018/07/07 16:22:19

남/너를만나면 눈물차올라 바보같은난 아무말못해

#75 이름없음 2018/07/08 02:06:49

여/ 기억해요 난 이곳에 늘 이렇게

#76 이름없음 2018/07/08 16:30:18

남 좋은 걸 뭐 어떡해 이미 빠진 걸 어쩌냐

#77 이름없음 2018/07/09 07:17:20

여/ 내가 있는데 왜 또 망설여 여자 맘은 내가 아는데 내가 응원하고 있는데 왜 또 긴장해

#78 이름없음 2018/07/09 10:45:40

남 / 이사 가자 정들었던 이곳과는 안녕 이사 가자 이제는 더 높은 곳으로 텅 빈 방에서 마지막 짐을 들고나가려다가 잠시 돌아본다 울고 웃던 시간들아 이젠 안녕

#79 이름없음 2018/07/09 20:07:36

여/ 그냥 꿈에서 깬 것뿐이야 또 다시 까마득한 저 슬픈 별 하나 잘 가 서툴게 인사하고 뒤돌아서 오는 길은 참 멀기도 하다

#80 이름없음 2018/07/09 21:45:58

남/ 늘 나 밖에 몰랐었던 이기적인 내가 yeah 니 맘도 몰랐었던 무심한 내가 이렇게도 달라졌다는게 나조차 믿기질 않아 내 사랑은 그렇게 계속 날 움직여

#81 이름없음 2018/07/10 01:11:55

여 /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려 애를 써봐도 내 친구들은 눈치채고 나를 달래네

#82 이름없음 2018/07/10 01:23:33

남/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혼자 견딜 수 있을까 흘린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그리워 참을 수 있을까 애써 웃을 수 있을까 지난 시간만큼 더 걸릴 테지만 나는

#83 이름없음 2018/07/10 07:23:02

여/ 첫사랑은 아름다워서 첫사랑은 꽃이랍니다 봄이 오면 활짝 피는 오~ 눈이 부신 꽃처럼 첫사랑은 어린애처럼 첫사랑은 서투릅니다 사랑을 아낌없이 주고 갖질 못하니까

#84 이름없음 2018/07/11 01:30:23

남/ 이렇게 쉽게 끝나버린 만큼 그리움도 쉽게 지울 순 없을까 언제쯤이면 난 널 웃으며 떠올릴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18/07/12 03:24:01

여/ 꼬깃꼬깃 접은 고백들과 아직 사랑에 서투른 내 맘

#86 이름없음 2018/07/12 06:53:08

남/널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87 이름없음 2018/07/12 15:43:53

여/ 기억해줘 그 때 우리 소중했던 감정들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88 이름없음 2018/07/12 16:28:22

남 / 조금은 사소한 하지만 특별한 그 순간순간에 네가 있기에 나 웃을 수 있잖아 어제의 날 잊고 Begin Again 걱정하지 마 세상에서 날 제일 잘 알잖아 조금 느려도 괜찮아 나란히 발맞춰 걷잖아

#89 이름없음 2018/07/14 15:31:00

여/ 그래도 언젠가는 내가 이세상의 밝은 빛이라도 될까봐

#90 이름없음 2018/07/14 22:53:48

남/ 넌 내 하나뿐인 태양 세상에 딱 하나 널 향해 피었지만 난 자꾸 목말라 너무 늦었어 늦었어 너 없이 살 순 없어 가지가 말라도 더 힘껏 손을 뻗어

#91 이름없음 2018/07/14 23:18:24

여/ 별 바람 꽃 태양 그리고 너야

#92 이름없음 2018/07/15 00:19:34

남/바래다줄게 내게 기대

#93 이름없음 2018/07/15 02:46:09

hit you with that ddu du ddu du du

#94 이름없음 2018/07/15 14:03:59

남/내가어디있어도 꿈속에서도 오 나에겐 너뿐이야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께 두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95 이름없음 2018/07/15 16:26:52

여/근데 last night 기억나? 넌 내가 좋다고 했어 그 예쁜 가로등 아래서 넌 내가 좋다고 말했어

#96 이름없음 2018/07/16 18:37:25

남/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밤을 더 세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될까 만나게될까

#97 이름없음 2018/07/16 23:44:44

여/오늘 하루만 I cry 영원이 행복하길 Good Bye 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 Thank you

#98 이름없음 2018/07/16 23:53:00

남) 커버린 아이처럼 혼자된 나무처럼 외로워 지친 누군가의 세상을 봐 바라고 바랬던걸 결국은 찾지 못해 밀려났던 자의 감추려던 상처를 봐 우린 외톨이로 태어나 좀 느린 나와 같이 걸어줄 누군가를 기다려 내 손을 잡아 원을 그려 이 만큼 나눠 가진 거잖아 내 온 마음이 네 곁에 네 꿈이 내 곁에 산다는 거 견디는 거 함께라면 조금 더 행복해져 끝없이 연결돼 다시 Can’t live without you

#99 이름없음 2018/07/17 04:11:44

여/ 미처 말하지못해서 다만 너를좋아해서

#100 이름없음 2018/07/17 12:11:54

남/Wua 하던 거 대충 접고 Come back 급한 일 생겼다고 뻥쳐 전화 걸게 Ha 칠렐레 팔렐레 시간 때우러 피서질 향한 가벼운 캥거루 Step

#101 이름없음 2018/07/17 15:51:39

여/하지만 난말야 너의 밖에선 살 수 없어

#102 이름없음 2018/07/17 16:03:46

남/ 새벽에 물을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너에게 턱끝까지 차올랐던 그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103 이름없음 2018/07/17 19:57:15

여/사랑한다고해 입에발린말을해 예쁘게. 끈적끈적 절여서 보관할게 썩지않게 아주오래

#104 이름없음 2018/07/18 10:20:08

남/ 그대는 어떤가 나 때문에 잠들기 힘들까~!

#105 이름없음 2018/07/18 16:18:26

여/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106 이름없음 2018/07/20 14:37:20

남 / 유 아 마이 소울 소울 언제나 바로 내 곁에 있어 양보 할 수 없어

#107 이름없음 2018/07/21 00:05:24

여 / 툭하면 거친 말들로 낸 마음에 상처를 내놓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또 나 혼자 위로하고 오늘 하루도 혹시 날 떠날까 늘 불안해 해

#108 이름없음 2018/07/21 01:15:09

남 / 보고 싶다 말해보지만 빈 마음 채워지지가 않는 오늘 밤

#109 이름없음 2018/07/21 09:25:44

여/손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110 이름없음 2018/07/21 11:49:01

남/지쳐버리는 그날이 오면 기억해 아름다웠던 우릴

#111 이름없음 2018/07/21 12:58:31

여)이대로 지나치지 마요 너도 나처럼 날 잊을 수가 없다면

#112 이름없음 2018/07/21 13:03:11

남/난 사실은 남자를 좋아해 yeah~ i love you james

#113 이름없음 2018/07/23 00:38:17

여/ 아니 매력 없는 대화들이 참 센스 하나 없는 애들 참 힘준 내 하이힐도 공들인 립스틱도 못 알아보는 눈들이 참 따분해

#114 이름없음 2018/07/23 00:48:20

남/ 거울아 거울아 제발 좀 말해주려무나 저울아 너도 말해주려나무나 >>112 이거 무슨 노래야? 너무 궁금해서 다 쳐봤는데 안나오길래...

#115 이름없음 2018/07/23 05:43:51

MAMAMOO / 손 끝이 시리더니 벌써 봄이 왔네 꿈 같은 바람이 불어 곳곳에

#116 이름없음 2018/07/23 06:11:35

남/You're killing me oh 하루하루 죽어가 난 너 없인 숨쉴 수 없어

#117 이름없음 2018/07/23 14:10:13

여/언제인지 모를 참 오래전 얘기 소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대 시간이 흐르고 또 계절이 가도 여전한 그 마음 어떻게든 숨겼대 행복해 보여 그 모습조차 미워질 만큼 점점 커져가는 마음 전하지 못할 비밀이 됐대요

#118 이름없음 2018/07/23 16:13:47

남/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119 이름없음 2018/07/23 23:28:32

여/아직 아니야 아니야 숨겨둔내맘이야

#120 이름없음 2018/07/24 00:25:37

남-변치 않는 믿음이 될께 어디서든 콜 마이 네임

#121 이름없음 2018/07/24 16:36:21

여/You better know 눈부신 빛을 따라 하늘을 그려

#122 이름없음 2018/07/24 16:37:28

남/같은 나라에 태어나서 같은 언어로 말을 해서 참 행운이야 참 다행이야 세상에 당연한 건 없어

#123 이름없음 2018/07/24 18:30:06

여/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124 이름없음 2018/07/24 19:16:14

남/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하는 꿈

#125 이름없음 2018/07/24 23:51:23

여/ 봐 봐 지나가는 저기 커플 좀 봐 나도 저렇게 사랑할 수 있는데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정말 좋겠네

#126 이름없음 2018/07/25 01:03:47

남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너를 스쳐가는 그 모든것들이 상처 인데 그댈 그린 밤 들이 내겐 욕심이란걸 맘아프게알아

#127 이름없음 2018/07/25 17:38:01

여/ 혹시 깨면 꿈일까 익숙한 내 방일까 아- 그럼 무척 곤란해애~

#128 이름없음 2018/07/25 22:25:31

남 / 나츠하야테 ~~~

#129 이름없음 2018/07/26 02:28:48

여/이상하게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 반했으니까 You're my heart shaker shaker 놓치기 싫어 You're my heart shaker shaker 어떡해

#130 이름없음 2018/07/26 08:40:15

남/ 쉬는 날인데 넌 뭐해? 생각있음 나와 놀래?

#131 이름없음 2018/07/26 11:12:52

여/ 그대 눈에는 철없는 내가 보이지 않나요 사랑은 어른스럽게 갖춰야만 할 수 있나요

#132 이름없음 2018/07/27 01:43:36

남/ 괜찮아 괜찮아 이런 일들 많잖아 꼬일 대로 꼬인 일들 주머니 Earphone인줄

#133 이름없음 2018/07/27 02:18:22

여/달그림자 -안예은 당신의 첫 눈길이 내게 닿았을 때 천둥이 치는 듯이 가슴 이 떨렸고 당신의 첫 손길에 내가 닿았을 때 번개가 치는 듯이 온 몸이 저렸어

#134 이름없음 2018/07/27 02:37:34

남/내가 망하길 기도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 집안 거덜낸 것 같냐 새꺄

#135 이름없음 2018/07/27 03:27:32

여/ 구름같은 파도가 밀려와 (흑윽흑ㅎ흑 134 흑흑ㅇ흑흑)

#136 이름없음 2018/07/27 12:25:35

남/ 비가 그쳐 고인 물 그 위에 비쳐진 오늘따라 더 초라한 내가 그려지네

#137 이름없음 2018/07/28 01:13:50

여) 네가 좋아져 버렸어 막 바람이 불던 그 날부터였을까 모두 날아가 버렸고 그 자리에 너만 남겨져 있더라

#138 이름없음 2018/07/28 09:21:14

남) 이 모래가 다 떨어져도 시간이 줄어들어도 되돌릴 수 없대도 it's okay okay

#139 이름없음 2018/07/28 23:01:21

여)아나요 잠도 못 드는 나를 아나요 꿈도 못 꾸는 나를

#140 이름없음 2018/08/05 23:29:55

남)그 손을 내밀어줘 save me save me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141 이름없음 2018/08/06 02:19:53

여)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142 이름없음 2018/08/06 02:23:56

남)떠나지마 가지마 사랑한단 거짓말 어떤 말이든 좋으니까

#143 이름없음 2018/08/06 02:28:09

여) 이런게 fall in love 햐얀 내 맘에 너를 담았더니 빨간색이 돼 멈출 수 없이 자꾸 떠올라 유난히 더 많이 생각하게 돼

#144 이름없음 2018/08/06 13:50:26

남) 처음엔 뒷 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실 나도 모르게 말을 걸었어 티는 안내도 네가 웃어주길 바랬던 건 역시 욕심이었나봐

#145 이름없음 2018/08/06 13:54:47

여/ 왜 말을 안할까 기분 좋게 미묘한 떨림 잊을 수 없는 순간이야

#146 이름없음 2018/08/06 13:56:48

남/텅텅 빈 무대에 섰을때 괜한공허함에 난 겁을 내

#147 이름없음 2018/08/06 13:58:14

여/ 어쩌겠어 날 들었다 놨다 하는 너 보통이 아닌걸

#148 이름없음 2018/08/06 14:23:12

남/ excuse me 그댄 참 대단하네요 내 삶을 반바퀴 돌려놨네요

#149 이름없음 2018/08/06 14:27:15

여/ 네가 가져간 내 반쪽 때문에 알면 더 알수록 닮아있나봐

#150 이름없음 2018/08/06 14:43:30

남/ 너의 빛이 될게 나 역시 니가 있어 shining star 꼭 너여야만해 가장 소중한 사람

#151 이름없음 2018/08/06 16:09:14

여/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152 이름없음 2018/08/07 01:25:46

남/ 여린 빛들이 번져가 긴 어둠을 다 몰아낸 순간 다시 깨어나야 해

#153 이름없음 2018/08/07 02:27:07

여/ 넌 여전히 따뜻하던 손 끝으로 다만 담담하게 나를 안아주고

#154 이름없음 2018/08/07 07:33:59

남) 자 이제 show time 다가와 first time 널 위해 나 long time 준비한 show show show show

#155 이름없음 2018/08/07 07:35:23

여) 1분 흘러간 1초 날 보는 표정 조그만 단서 하나쯤은 있겠지 내가 뭔지 너한테 난 뭔지 시간을 돌려보면 알겠지

#156 이름없음 2018/08/07 09:10:22

남/ 조금은 늦어도 괜찮아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혼자가 아니란걸 나는 알고있어

#157 이름없음 2018/08/07 21:29:58

여) 넌 니생각만하지 그래 뭐 그게 참 당연한듯이 어리석게 너에게만 맞춰왔던게 날괴롭히네 마지막까지 외롭게 해

#158 이름없음 2018/08/08 20:16:01

남/ 지쳐버리는 그날이 오면 기억해Baby 아름다웠던우릴

#159 이름없음 2018/08/08 20:44:04

여) 바다 위 보석같은 여름 달빛 그렇게 빛나는 너를 처음 봤어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고해도 그저 바라볼 뿐인 맘이래도

#160 이름없음 2018/08/09 09:59:40

남/ 잘가 먼저 들어가 네 뒷모습 좀 챙겨서 갈게 가는 길 외롭잖게 차곡차곡

#161 이름없음 2018/08/10 23:51:33

여/니 멋대로 중심이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거면 너 너 너나해

#162 이름없음 2018/08/10 23:52:08

남/약간 그 뭐랄까 처음 사랑한 기분이야

#163 이름없음 2018/08/11 01:42:54

여. 어디서 오셨나요? 자꾸 눈이가네요. 그대 눈빛이 나는 참 마음에 드네요.

#164 이름없음 2018/08/11 23:15:43

남/어깨가 무겁나요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가 참 쉽지 않죠?

#165 이름없음 2018/08/12 13:03:34

여/ 우리 함께했던 날들 웃으며 보낸 날들

#166 이름없음 2018/08/13 10:11:23

남/비가내리면 내맘에 내리면 우리함께한 마지막 밤이생각나 비가 다 그치면 눈물이 마르면 생각이 안 날줄 알았어 하지만 여전히 난 네가 생각나

#167 이름없음 2018/08/13 13:19:25

여/ Oh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시간은 벌써 3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도 왜 더 후끈후끈하니

#168 이름없음 2018/08/13 14:04:23

남/ 우리의 시간이 흐른 뒤에 그 시간들의 끝에 다시 만나 너와 마주보며 웃자던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야

#169 이름없음 2018/08/14 09:43:35

여)벚꽃이 지면 우리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170 이름없음 2018/08/14 09:44:57

남/나 사실 여름 별로 안 좋아해 근데 네가 내 여름이니까 좋아

#171 이름없음 2018/08/14 10:40:12

여/ 너답지 않게 왜 그러니 나 같은 애도 잘 사는데 처음부터 전부 잘되면 재미 없어

#172 이름없음 2018/08/14 10:58:20

남) 영원히 stay GOLD and never let go 금빛으로 물들여 너와 나의 약속들

#173 이름없음 2018/08/14 10:59:33

여) 자 그네 좀 밀어요 나를 밀어내듯이 날 밀어내듯이 밀어내듯이 시소에 올라요 나를 이겨버려요

#174 이름없음 2018/08/14 15:25:49

남)뭐가 문제였던 건지 문제가 맞긴 했던 건지 답안지 없는 문제에 매달려 기를 쓰고 답을 도출해봤지만 내게 남은 건 이 빌어먹을 습관 이 지독한 습관

#175 이름없음 2018/08/14 16:50:53

여/ 여자들은 니꺼라는 생각 모두 너를 좋아할거라는 착각 주위 좋은 사람들은 모두 다 망각 여기에 저기에 너의 달콤한 말들이

#176 이름없음 2018/08/14 20:41:17

남/추억들이 마른 꽃잎처럼 산산이 부서져가 내 손 끝에서 내 발 밑에서 달려가는 네 등 뒤로 마치 나비를 쫓듯 꿈 속을 헤매듯 너의 흔적을 따라가 길을 알려줘 날 좀 멈춰줘 날 숨쉬게 해줘

#177 이름없음 2018/08/15 17:45:43

여/ 주세요 달콤한 그 맛 ice cream cake

#178 이름없음 2018/08/15 17:49:10

남/ 女孩 我的故事因为你而展开 为你学会忍耐 为你 坏习惯我都改 女孩 不想看你受一样的伤害 所以学会溺爱 错怪 你真正要的爱

#179 이름없음 2018/08/15 17:52:17

여/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180 이름없음 2018/08/15 20:34:24

남) 너에게만 집착해 위험하진 않아 so baby don’t worry

#181 이름없음 2018/08/16 02:08:24

여/바바나나 바바바나나나나 바바나나 바바바나나나나

#182 이름없음 2018/08/16 02:29:09

남/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잖은 얘길 하고 싶은데

#183 이름없음 2018/08/16 09:38:40

여/ 함부러 내 말 하고다니지 마 내가 어땠단 얘기 하지도 마 지금도 니 옆에서 멍청하게 속는 그녀 얘기나 해 모른척 할게

#184 이름없음 2018/08/16 10:49:08

남/더 제즈하게 더 딥하게 피아노 선율 위의 하모니

#185 이름없음 2018/08/16 14:55:27

여) 몇 번을 되돌려 I don't care yeah 뭐 어때 너를 향한 항해는 계속 되고 여긴 시간 따윈 필요 없는 너야 baby

#186 이름없음 2018/08/16 14:57:26

남) 아주 어릴 때 고민 했지 난 내 맘 알아줄 누가 있을까 사랑이란 건 있긴 한걸까 내 첫키스는 대체 누가 가져가 버릴텐가

#187 이름없음 2018/08/16 15:32:35

여/ 기억을 모두 꺼내들어 꿈속에 가득 던져 폭풍이 휘몰아치듯 어지럽혀 널 baby

#188 이름없음 2018/08/17 10:31:53

남/안녕 봄아 넌 여전히 예쁘구나 이 향기도 바람도 스며있는 포근함 흘러간 시간이 무색할만큼 그대로인데 왜인지 난 작년의 봄 앞에 머문다

#189 이름없음 2018/08/17 23:14:39

여/내게 줘 난 그럴 자격이 있어

#190 이름없음 2018/08/18 11:13:02

남/네가 날 부른 거야 봐 달잖아

#191 이름없음 2018/08/18 11:16:40

여/ 유리 구두 아니 운동화에 물레 바늘 찔린 손에는 밴드 보석 같은 건 나랑 안 어울려

#192 이름없음 2018/08/18 12:39:44

남/ 배달 알바 중 났던 사고 덕분에 시발 박살이 났던 어깨 부여잡고 했던 데뷔 너네가 누구 앞에서 고생한 척들을 해

#193 이름없음 2018/08/18 21:44:20

여/ 난 가끔 너를 원래 없었던 사람처럼 잊어보려 노력했어 매일 밤 꿈을 꾸고 한 시간 한번 깨고 가슴은 찡해지고 머리는 점점 더 아파와

#194 이름없음 2018/08/18 21:53:25

남/ 들어가자 잠깐 예민한 날이 선 시계 소리 나는 방 궁금증에 비해 다소 짧아진 물음은 정적을 깨 대화 속엔 불만스런 느낌들이 가득 차 넘쳐 나 더 이상은 안 돼

#195 이름없음 2018/08/18 22:44:29

여 전하지 못했던 그 말 너에게 닿기를 사로가 애탔던 내 말 이제는 닿기를

#196 이름없음 2018/08/19 13:27:07

다시 런런런 난 멈출수가없어

#197 이름없음 2018/08/19 13:31:58

여/ 잠이 오지 않는 오늘 밤에 나 우두커니 앉아 반짝이는 저 하늘 보며 하나 둘 씩 별 헤는 이 밤에 and all day 바람결에 스륵 눈 감아

#198 이름없음 2018/08/19 13:43:27

남/너와 내 사랑 쪽지에 다 담아서 텅 빈 하늘에 올리면 바람도 우릴 감쌀거야

#199 이름없음 2018/08/19 19:04:10

여/ 널 닮은 듯한 슬픈 멜로디 이렇게 날 울리는데 네 향기는 달콤한 felony 너무 밉지만 사랑해

#200 이름없음 2018/08/19 19:06:28

남/ 몇 번이 반복되어도 널 다시 만날 수 있는 이 꿈으로 들어가 오늘만큼은 그냥 나갈 수 없어 시간을 멈춰 기억을 돌려

#201 이름없음 2018/08/27 01:12:45

여/ 멋진척 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 리듬을 타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아

#202 이름없음 2018/08/27 11:20:50

남/ 기대해 즐겨듣던 그 멜로디~후우워어~ 라디오에 흘러나올 그 목소리~ 워우워~

#203 이름없음 2018/08/28 03:24:10

여/ 이러는지 모르겠어 아니란 걸 잘 알면서도 오오오오 오오오! 자꾸 니가 생각나

#204 이름없음 2018/08/28 03:31:56

2008년 5월 25일 소년들 ,

#205 이름없음 2018/08/28 10:54:24

여/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이였다고 맑은 여름비처럼 고마웠었다고~

#206 이름없음 2018/08/28 22:19:11

iKON-잊지마요 / 큰 파도 정도 몰아치겠지 생각했는데 우주가 무너지네 (part.바비)

#207 이름없음 2018/08/29 01:34:16

여/아찔한 기분이 이런건가봐 달링 점점더 난 네게 빠져가 유 어택 마핥

#208 이름없음 2018/08/29 12:16:55

남/ 누나야 내가 형보다 키도 더 많이 클꺼야 ~ 앞으로 더 멋지게 커 누날 사로잡을꺼야~

#209 이름없음 2018/08/31 12:30:45

밤/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로 가고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210 이름없음 2018/08/31 16:44:44

남 / 지금 이별하는 우리 둘 실화냐 그럴 리가 없잖아 이젠 헤어지잔 말도 실화냐

#211 이름없음 2018/08/31 21:34:31

여/ 베이비 빠라빠빠빠 댄싱 인 더 문 나잇 쏟아지는 별빛 아래 앗 뜨거운 밤에 크레용팝.댄싱퀸

#212 이름없음 2018/09/01 01:17:50

남/you can call me monster I'm creeping you heart baby 뒤집고 무너뜨리고 삼켜 그래 널 훔쳐 탐닉해

#213 이름없음 2018/09/02 21:33:23

여/사랑은 so cool so cool 속닥속닥 네 전부를 내게 얘기해줘

#214 이름없음 2018/09/02 22:25:39

남/ 서툰 날 가슴에 품어주고 날 위해 울어준 그대 눈빛을 기억해 심장에 새길게요

#215 이름없음 2018/09/02 22:54:21

여/ 난 그럼 난 하루에 한 두번 세상에 없던 이기적인 나야

#216 이름없음 2018/09/03 01:29:11

남/ 늘 새롭게 남자답게 내 모든걸 가져도돼 내 시간의 너에게로 흘러~

#217 이름없음 2018/09/03 02:48:01

여/난 아직 열애 중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 열애중

#218 이름없음 2018/09/03 16:36:07

남/이런 나를 어쩌나

#219 이름없음 2018/09/05 00:25:27

여/ 돈이나 벌어서 네일 샵이나 가야지

#220 이름없음 2018/09/05 10:02:05

남/ 내 맘을 받아준다면 좋을텐데 이 세상을 다 가진듯 나 행복할 것 같아 알아줘-

#221 이름없음 2018/09/08 23:35:11

여/네 발이 조금씩 내게로 천천히 한 걸음 걸음 가까워지잖아 숨길 수 없어진 내 맘은 커져만 가는데

#222 이름없음 2018/09/09 02:01:55

남/ 그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223 이름없음 2018/09/11 21:48:34

여/내게 인생을 선물해주고 사랑해란 말이 그리도 고마운가요

#224 이름없음 2018/09/12 14:32:22

남/차가운 내 심장은 널 부르는 법을 잊었지만 외롭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225 이름없음 2018/09/12 23:03:01

여/ It’s a perfect love uh uh uh It’s a perpect love

#226 이름없음 2018/09/14 02:38:57

틴탑_손등이 스친다/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라고 말했어 다신 널 못 볼까봐 망설이며 말했던 겁나는 나의 고백

#227 이름없음 2018/09/15 19:15:14

여/ 어두운밤이 날가두지전에 내곁을떠나지마

#228 이름없음 2018/09/16 15:54:44

남/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더 좋은 날에 우리

#229 이름없음 2018/09/16 22:21:38

여/ 달이 달이 밝아와 빛을 그리고 있어

#230 이름없음 2018/09/16 22:53:52

남/Yeah you're my savior And it's a pleasure You're my savior treasure but cruel 당신은 대체 어떤 존재인 거죠 그댄 독재자 당신 원한 모든 것 내게서 다 앗아가 Darling 잔인해

#231 이름없음 2018/09/17 02:05:55

여/ summer dream my summer dream 파도치는 바다 내리쬐는 네 눈빛 잘난 척 저 태양처럼 녹아내리게 해줘 해줘 해줘

#232 이름없음 2018/09/17 08:06:15

남/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자 네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걸

#233 이름없음 2018/09/17 22:41:58

여/널 잊으리라 woo woo woo woo woo woo woo 저리가 돌아 보지도 말아

#234 이름없음 2018/09/17 23:41:07

남 / Lo siento lo siento, Yo no tengo prisa vamos lento. Lo siento lo siento, Let's take our time. Si te beso, Hoy manana. Me voy loca ti no estoy. 지금 널 안고, Momento. Si no es asi, Lo siento. (한국어 가사 : Lo siento lo siento, 이제서야 너를 찾아 냈어. Lo siento losiento, 내 눈만 봐. Don't push 이 밤, No rush. 널 흐르는 대로 맡겨. 지금 널 안고, Momento. 머무를게, Lo siento

#235 이름없음 2018/09/18 22:49:53

여/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236 이름없음 2018/09/19 17:58:57

남/ 집으로 가는길 매일 걷던 그 길 헤메이다 길을 잃은 아이처럼 방황의 끝에 서있죠

#237 이름없음 2018/09/20 10:13:51

여/ summer 바람타고 어머 말해줘요 여름밤 꿈처럼

#238 이름없음 2018/09/20 13:16:53

남/ 기나긴 하루가 다 지나가고 아무도 없는 집에 돌아올 때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나혼자 음악을 들을 때

#239 이름없음 2018/09/20 20:37:18

여/ 점점 더 태양에 다가서려 타버린 날개 짓 속에 초라한 내 모습 그때 겨우 알게 된 내 new days

#240 이름없음 2018/09/20 21:55:39

남/ 내게 사랑은 너 뿐이야~ 내게 보물은 너 뿐이야~ 널 위해 모든 해주고싶어~ 널 만나면 난 손도 잡고싶고 널 안아주고 싶어~ 이런 설렘이 사랑인가봐~

#241 이름없음 2018/09/21 14:12:44

여/내 안의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242 이름없음 2018/09/21 17:08:46

남/ 그대와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 흰 머리조차도 그댄 멋질테니까

#243 이름없음 2018/09/21 19:01:11

여/비밀이야 아직 아니야 숨겨둔 내 마음이야 아직 널 모르겠어

#244 이름없음 2018/09/21 20:53:10

남/휘몰아치는 순간

#245 이름없음 2018/09/22 14:27:06

여/ Alright Alright Ah! Ah! 사랑이 오려나 봐요

#246 이름없음 2018/09/23 19:31:30

남/건드리지마 내꺼 손도대지마 어설프게 깝치다간 골로 가니까

#247 이름없음 2018/09/24 00:41:07

여/ 멋지고 놀라운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조금 더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껄

#248 이름없음 2018/09/24 02:02:22

남/괴롭지 않은 척 외롭지 않은 척 하며 내 앞에 쌓아 올린 벽 들어오지마 이 넓은 바다에서 날 버리지마

#249 이름없음 2018/09/24 20:23:22

여/ 네가 한발짝 두발짝 다가오면 난 그대로 서 있을께

#250 이름없음 2018/09/25 09:28:51

남/ 너무 큰 행운 너라는 Heaven 영원토록 머물러있고 싶어

#251 이름없음 2018/09/27 07:51:28

여자파트/ You 도대체 문제가 뭐야 말 좀 해봐 Hey You 질투하는 거야 자격지심인 거야 boy

#252 이름없음 2018/09/27 18:57:50

남. (방탄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보다도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솔찍히 인정할건 인정하자 내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걸

#253 이름없음 2018/09/28 11:37:21

여/ 말도 안돼 너무나 기다린 네말을 난 믿을 수 없어 아 왜이래 나 너무 떨려 말도 못했어

#254 이름없음 2018/09/28 17:35:00

남/ Am i wrong

#255 이름없음 2018/09/28 20:39:01

(여자)아이들/너는 마치 무슨 약을 먹은 마냥 변했다

#256 이름없음 2018/09/28 20:39:25

여/너는 마치 무슨 약을 먹은 마냥 변했다

#257 이름없음 2018/09/28 20:54:20

ㅗ남돌가사를 적었어야지.. 여/쉿, 비밀이야 아직 아니야 아니야

#258 이름없음 2018/09/28 23:34:31

남/ 시작의 처음부터 끝의 마지막까지 해답은 오직 하나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네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리인데

#259 이름없음 2018/09/29 20:50:39

여 | 저 멀리 있나봐 매일 다가가도 아득하기만해 별똥별아 안녕 내소원 들어주렴

#260 이름없음 2018/09/30 00:29:16

남/ 이토록 원하게 되고 oh, baby, baby, please, don't go

#261 이름없음 2018/10/01 21:10:06

여/ 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

#262 이름없음 2018/10/02 04:42:38

남/ 이른햇살이 녹아내린다 너를 닮은눈부심이 내린다 길을 잃은내눈빛은 이제야 cry cry cry

#263 이름없음 2018/10/02 09:30:36

여/ 부탁해 너의 얘길 들려줄래 알고싶어 그래 숨기려하지마 너의 편이 돼 줄게

#264 이름없음 2018/10/02 18:00:08

남/ you my love you my love 이제 너랑 친구따윈 안할꺼야 내 사랑이 널 가지래 널 데려오래~

#265 이름없음 2018/10/03 19:55:36

여/ 내 콩팥 까지 두근대 아픈 것 같아

#266 이름없음 2018/10/03 23:31:02

남/Ah 흑백이던 나의 삶에 You 내 사랑에 색을 입혀 painting painting 단 한 폭의 풍경 같아

#267 이름없음 2018/10/04 20:59:55

여 / 멋진 멋진 일이 생길 것만 같아 여기저기 이제 내 이름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아 어릴 적 꿈처럼 말이야 0점이던 내 꿈에 노력이란 하나를 더하고 그저 그냥 Young하던 생각은 이제 현실이 돼 영원해졌다고

#268 이름없음 2018/10/05 14:34:19

남 / 괜찮아 우리가 아니어도 슬픔이 날 지워도 먹구름은 또 끼고 나 끝없는 꿈 속이어도 한없이 구겨지고 날개는 찢겨지고 언젠가 내가 내가 아니게 된달지어도 괜찮아 오직 나만이 나의 구원이잖아 못된 걸음걸이로 절대 죽지 않고 살아 How you doin? I'm fine 내 하늘은 맑아 모든 아픔들이여 say goodbye 잘 가

#269 이름없음 2018/10/10 14:10:29

여/ 안 되는 건 또 안 되는 것 세상의 대답 가치가 없는 니가 없는 꿈은 꿔도 아무런 빛이 없는 너라는 세상 안에서 난 바라고 있어 안되는건 없어

#270 이름없음 2018/10/10 14:38:53

남/ 바다보다 예쁜 예쁜 너의 작은 손을 잡고 잡고 같은 꿈을 꾸는 여긴 paradise paradise paradise dise dise 별빛보다 밝은 밝은 너의 미소가 난 좋아 좋아 같은 꿈을 꾸는 ~

#271 이름없음 2018/10/13 21:56:09

여/ I just wanna kiss boy 자 미리 하는 경고 계속 게임만 할 거라면 너의 술래가 되어줄게 바로 지금이야 my boy 망설이지 말고 천천히 나를 따라와 봐 이제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

#272 이름없음 2018/10/13 22:01:40

남/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아래 눈 떠 흠뻑 쏟아지는 햇살이 날 어지럽게 해 한껏 숨이 차오르고 심장은 뛰어 느껴져 너무 쉽게 나 살아있다는 걸

#273 이름없음 2018/10/13 22:47:20

여/ 넌 나를 바라봐 넊을 놓고 또 봐 니 맘을 사로잡아 버린 그 순간

#274 이름없음 2018/10/19 10:32:40

남/네가 남겨둔 예쁜말들은 한 편의 시가되어 노래가 되고

#275 이름없음 2018/10/20 13:33:31

여/ 니가 한발짝 두발짝 멀어지면 난 세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사랑이 더 이상 멀어지지 않게

#276 이름없음 2018/10/20 18:22:47

남/ 비가 내리면 내 맘에 내리면 우리 함께한 마지막 밤이 생각나

#277 이름없음 2018/10/20 20:13:28

여/ 너는 늘 그렇게 떠날듯 말듯해 날 한걸음 한걸음 밀어내.

#278 이름없음 2018/10/20 23:35:57

남/너는 내삶에 다시 뜬 햇빛 어린 시절에 꿈들의 재림

#279 이름없음 2018/10/22 08:26:48

여/ 왜 깨지 않는 걸까 늘 이쯤에서 깨곤 했단 말야 참, 싫다는 건 아냐 나는 있지, 솔직히 좀 실감이 안 나서

#280 이름없음 2018/10/22 23:10:19

남/네가 한숨을 내쉬면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 네가 잠들어 눈 감은 밤이면 내 세상엔 어둠이 와

#281 이름없음 2018/10/23 17:55:00

여 / 널잊으리라 우 후후 ~ 우후후후 우 후후 ~ 우후후후 우 후후 ~ 져리가 오지마 돌아 보 지도 말 아 !

#282 이름없음 2018/10/23 20:17:59

남/잊지 못해 모든 게 변한대도 내 삶이 끝날 때 곁에 있는 건

#283 이름없음 2018/11/13 19:12:59

여 / 하늘은 분홍빛 물들고 너란 파도가 밀려와

#284 이름없음 2018/11/13 19:16:14

남 / 내가 뭐랬어, 이길 거랬잖아.

#285 이름없음 2018/11/13 22:21:38

여/뚜뚜루뚜뚜뚜 키싱유 베이베~

#286 이름없음 2018/11/14 00:43:21

남/ 내가 나인게 싫은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속에다

#287 이름없음 2018/11/14 00:45:42

여/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 만있다면

#288 이름없음 2018/11/14 15:18:01

남/ 언젠가는 온다니 그말이 더 잔인하게 들려

#289 이름없음 2018/11/14 16:29:42

여 /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

#290 이름없음 2018/11/14 21:43:49

남 / 나와 있을때 넌 편안해 시도때도 없이 장난해 하얀 웃음 웃을때마다 그런 네마음은 Yes or No 내게 sign을 줘 X or O

#291 이름없음 2018/11/15 19:23:39

여 / Stay, stay with me

#292 이름없음 2018/11/15 19:24:33

남 /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293 이름없음 2018/11/15 22:28:02

여 / 알 수 있었어 널 본 순간 뭔가 특별하다는 걸 눈빛 만으로도 느껴지니까 마음이 움직이는 걸

#294 이름없음 2018/11/17 20:07:41

남 / 우린 떨어져 있지만 함께라는 걸 잊지마

#295 이름없음 2018/11/18 00:32:15

여/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가녀린 몸매 속 가려진 volume은 두배로

#296 이름없음 2018/11/18 23:25:35

남/ 바닥 출신의 신사가 널 원해 이 신사는 never leave you lonely 오늘 낮 오늘밤 아 오늘다 너한테 내줄래 무료로 다 전세 내 동네로 와 도시를 나와줘 도시의 공주님 나에게 맡겨 널 걱정마 돈 벌어 구매할래 니 시간 말 안할랬는데 내가 스타래 서울시가 널 탐하는 남자는 빌린 영웅은 단번에 악당을 킬린 야망이 가득한 난 그후 널 안고 총 모양으로 손을 한채로 일린 베이비 걸 나와 그댄 어려 시간은 많잖아 나와 몇억초를 세버려 오늘 뿐이여드 yes 죽을때까지라면 더 yes princess

#297 이름없음 2018/11/19 14:10:41

여/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298 이름없음 2018/11/19 19:24:17

남 / 우리 아름다운 그 시절에 써 내려간 편지를 열어

#299 이름없음 2018/11/23 00:40:53

여 / 부탁해 너의 얘길 들려줄래 알고싶어그래 숨기려하지마 너의 편이 돼줄게

#300 이름없음 2018/11/23 02:22:13

남/너의 말들은 꽃처럼 아름다웠고, 난 니 갖고있던 색을 기억해 펜타곤-violet

#301 이름없음 2018/11/23 13:42:28

여/ 반짝이는 느낌 루비같이 모든 시선 eyes on me

#302 로어 2018/11/23 13:57:36

접혀랏 남/뱅뱅뱅 빵야- 빵야- 빵야-☆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301

#303 이름없음 2018/11/30 12:10:29

여/My mistake oh my mistake

#304 이름없음 2018/11/30 12:17:22

남/전쟁이야~♬

#305 이름없음 2018/11/30 20:42:59

여/그속에 숨겨진 내맘 불타오르게 해 나를 춤추게해

#306 이름없음 2018/11/30 21:48:52

남/손목에서 흐르는 피 같은 시간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307 이름없음 2018/11/30 21:49:45

여/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지면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이상 멀어지지 않게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다가오면 난 그대로 서 있을게 우리의 사랑이 빠르게 느껴지지 않게

#308 이름없음 2018/12/01 15:50:39

남/ 난 두려운걸 초라해 I'm so afraid 결국엔 너도 날 또 떠나버릴까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 가 할 수 있는 건 정원에 이 세상에 예쁜 너를 닮은 꽃을 피운 다음 네가 아는 나로 숨쉬는 것

#309 이름없음 2018/12/01 15:58:58

여/ 살며시 닿은 시선이 깊어져 머무를 때 이대로 by my side 너란 조각 하나 내게 와 전부가 돼 내겐

#310 이름없음 2018/12/01 16:01:11

남/이렇게 너 그리워서 걸을힘도 없고 그래

#311 이름없음 2018/12/01 18:02:45

女 기나긴 너와 이 밤을 너와 이렇게 너와 기다린 너와 시간을 너와 이렇게 너와 어둠 속 Red light 시선은 Left right 불 위를 걷나 시작의 점화 가까이 온다 누가 뭐 겁나

#312 이름없음 2018/12/01 22:51:35

남/ 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 안에 진짜를 봐봐

#313 이름없음 2018/12/02 14:25:31

빛이나는 솔로

#314 이름없음 2018/12/02 15:32:08

총!조준!발사!

#315 이름없음 2018/12/02 18:06:22

난 네 맘 속의 Limit time 버튼을 눌러 지금 딱 T T T Tic tak 짜릿한 Love bomb my Love bomb

#316 이름없음 2018/12/02 18:47:57

남/ 앞태도 최고 뒤태도 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고최고

#317 이름없음 2018/12/02 18:51:12

여/ 이 하루, 이 지금, 우리 눈부셔 아름다워 이 불꽃놀이는 끝나지 않을 거야

#318 이름없음 2018/12/02 19:43:05

남/회색 시멘트 위를 부딪혀 때리는 청각

#319 이름없음 2018/12/03 03:18:52

여 / 그 누구보다 더 빛나게 빨갛게 물들일게

#320 이름없음 2018/12/03 23:53:01

남/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너그럽게 살면서 대박을 노린다면 어림 반푼어치 우린 운명의 주사위를 던졌고 한치 오차도 용납 못하지

#321 이름없음 2018/12/11 21:47:11

Rum pum pum pum 진짜 네 첫 사랑

#322 이름없음 2018/12/11 22:09:04

라시도레미라 솔라미 우리 둘이 만든 이 음악이 일렐렐라 일렐렐라 뭔가 일을 낼 것 같아

#323 이름없음 2018/12/11 23:19:23

Wind flower wind flower 엇갈린 갈린 우리 이야기 Wind flower wind flower 우우우우리만 이별일까 두두두둘이만 아파할까

#324 이름없음 2018/12/11 23:21:46

남 / 잡은 손 절대 놓지 말아줘 제발 꿈에서 깨어나지마

#325 이름없음 2018/12/12 01:59:26

여 넌 뭘 골라도 날 만나게 될 거야

#326 이름없음 2018/12/12 01:59:50

남 너를 감싸 안은 하늘이 싫다 너를 밝혀주는 저 달이 밉다

#327 이름없음 2018/12/12 02:11:23

여 진짜 사랑이란 어쩌면 아주 느린 파동

#328 이름없음 2018/12/12 07:36:35

남 수 없는 밤이 찾아와도 내 하늘엔 오직 너만 빛나

#329 이름없음 2018/12/12 16:01:58

모르겠어 뭐라고 하는건데

#330 이름없음 2018/12/12 20:21:58

남/안아주지 못해 내 맘이 아파 그래서 너를 찾아 기다렸잖아 눈물나잖아 사랑하는건 uh 너잖아

#331 이름없음 2018/12/12 21:20:09

아무리 그대 무뎌진다해도 내 이름만은 잊지 말아요 어느 날 밤 떠오른 내 기억에 꼭 미소짓기를

#332 이름없음 2018/12/18 02:32:16

사랑이었고 이게 사랑이란 단어의 자체면 굳이 반복해야 할 필요 있을까 서로 지쳤고 같은 카드를 쥐고 있는 듯해 그렇다면 뭐

#333 이름없음 2018/12/18 02:32:31

아까워 다른 이 난 못 줘 봐 내가 널 사랑하는데

#334 이름없음 2018/12/18 02:33:44

지칠 만큼 지쳐서 되려 평행이 됐네 이런 평행을 바란 건 아닌데

#335 이름없음 2018/12/18 20:22:08

행복해 보여 그 모습조차 미워질 만큼 점점 커져가는 마음 전하지 못할 비밀이 됐대요

#336 이름없음 2018/12/19 22:03:48

남/ 늘 바쁜 시간속에 그댄 어떤가요 길을 잃고 헤매이진 않나요

#337 이름없음 2018/12/20 20:23:22

나를 사랑하나요 같은 곳을 보나요

#338 이름없음 2018/12/20 22:58:46

남) 같은 꿈을 꿧다 생각했는데 그 꿈은 비로소 꿈이 되었네

#339 이름없음 2018/12/22 18:51:04

언제부턴가 난 니가 좋아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340 이름없음 2018/12/22 23:25:25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턱끝까지 차올랐던 그 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341 이름없음 2018/12/22 23:26:43

컵 한가득 달짝지근 바다 향이 나 삼켜도 차올라 곧 넘칠 것처럼 나 말해야겠어 네가 좋은 걸 파란이 일어나 널 안은 그 순간

#342 이름없음 2018/12/23 00:37:36

남/ 너를 만나면 눈물 차올라 바보같은 난 아무말못해 말해줘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안녕 잘지내는거지

#343 이름없음 2018/12/23 00:49:59

바보처럼 안 기다려 내가 말할래 좋아한다고 네가 마음에 든다고 하루종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반해버렸다고

#344 이름없음 2018/12/23 10:49:30

내렸던 비는 다시 구름 되어 하늘 위로 올라가 떨어진 꽃잎은 거름이 되어 다시 꽃 피우잖아

#345 이름없음 2018/12/23 12:36:20

oh 밤새 나눈 얘기와 젖은 그 눈빛 서툴던 너의 고백도 이젠 부끄러운 일기처럼 숨겨지고

#346 이름없음 2018/12/23 17:11:18

너 아닌 척하지마 눈에 보이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347 이름없음 2018/12/23 20:23:44

난 긴 밤에서 눈을 떠 기다렸던 하얀 butterfly 젖었던 날개를 펼쳐 난 날아가 이제

#348 이름없음 2018/12/24 21:21:23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349 이름없음 2018/12/25 13:02:23

날 바라보던 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참 맘에 들었는데 나도 몰랐던 날 알게 해준 널 만났던 건 참 행운인 걸 yeah

#350 이름없음 2018/12/25 16:34:19

오늘 밤은 달이 빛나 내 기억 속의 빈칸 날 삼켜버린 이 lunatic please save me tonight

#351 이름없음 2018/12/25 17:43:58

언젠간 내게도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날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352 이름없음 2018/12/26 20:16:13

옳지 그래 거기야 뭘 망설이니 니가 원하던 그 결말이니 망설임 없이 어서 죽여주길

#353 이름없음 2018/12/27 15:54:28

나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아주 살짝만 얄밉게 해도 되요? 나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자기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되요?

#354 이름없음 2018/12/27 22:21:41

네가 좋은 이유가 MILLIONS

#355 이름없음 2018/12/28 08:44:39

미랠 여는 열쇠 바로 니가 가진걸 소년보다 더 큰 꿈을 끌어안아 빛난 눈속 날 담고선 my mi mi mister rock this world

#356 이름없음 2018/12/28 11:10:46

이미 민윤기는 죽었어 내가 죽였어

#357 이름없음 2018/12/31 01:11:12

혼자서 아주 오래 바라왔던 동화 같은 그런 순간이 오늘은 꼭 생기길 기도해 볼래

#358 이름없음 2018/12/31 01:11:31

익숙함에 속아 잃지 않았으면 해 서로가 우리라는 말이 지켜질 수 있게

#359 이름없음 2019/01/01 21:46:40

니가 좋아 난 Cool 일분 일초 내 생각은 전부 너로 가득

#360 이름없음 2019/01/01 21:48:19

두발에 상처만 가득해도 니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깐

#361 이름없음 2019/01/01 22:19:32

럽미라잇

#362 이름없음 2019/01/05 12:19:23

남/We wanna go rocka, rocka, rocka rocka, rocka rock (so fantastic)

#363 이름없음 2019/01/05 18:02:00

>>359 baby I'm full 점점 뜨겁고 점점 못말려 점점 다가가 심장이 뛰어 cool

#364 이름없음 2019/01/06 00:40:02

우리 다시만나 봄바람이 지나가면 환하게 웃을게 봄바람이 지나가면

#365 이름없음 2019/01/07 01:58:37

음악에 맞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366 이름없음 2019/01/07 16:04:12

남/나 다가갈 테니 잡아줘

#367 이름없음 2019/01/17 00:08:06

여-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보내주기 싫은 걸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368 이름없음 2019/01/17 00:33:49

남- 장난해 너 도대체 내가 뭐야 만만해 날 갖고 노는거야 너 지금 위험해 왜 나를 시험해(왜 나를 시험해) 헷갈리게 하지마

#369 이름없음 2019/01/17 01:05:34

여-너만 보면 어쩜 그래 짝사랑에 빠져버린 걸

#370 이름없음 2019/01/17 01:27:13

남- 설렘이라는 건 마치 우린 걸

#371 이름없음 2019/01/17 13:29:15

여/ can’t nobody hold us down 날 멈추려 하지마

#372 이름없음 2019/01/17 18:27:57

죽어도 너없이는 살수 없다고, 나는 다음생에서도 널 찾아낼거라고, 나는 조금만기다려달라고 너에게로 달려간다고 아주잠시라도 좋으니 단한번만, 제발

#373 이름없음 2019/01/18 02:03:28

내 걱정 말고 Go Away 집착 없이 사라져줄게 매달릴 줄 알았겠지 역겨워 착각하지 마

#374 이름없음 2019/01/18 02:04:34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거워 아침이 올때까지

#375 이름없음 2019/01/18 09:36:23

슬쩍슬쩍 바라보지 마 반짝반짝 내 입술 바라보지 마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멀어질까 두려워

#376 이름없음 2019/01/19 11:39:30

남/ 차가웠던 공기가 따뜻해지는 시간 무덤덤히 널 바라볼 때 네가 나와 닮아간다 느꼈고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변치 않을 거라 믿었지 난 완벽한 넌 내게 너무 클지 몰라도 난 널 내 품에 담아가고 싶더라고 이런 내 모습이 욕심이었나 봐 그리움은 언제쯤 꺼질까

#377 이름없음 2019/01/19 19:12:30

여-때로는 흔들리겠지 내 맘도 시들어가는 꽃처럼 불안해하지는 마 늘 지금처럼 그댈 바라보고 있을 테니

#378 이름없음 2019/01/19 19:53:43

남: 새벽은 지나가고 저 달이 잠에 들면 함께했던 푸른빛이 사라져

#379 이름없음 2019/01/19 21:08:51

여 - 날 끌어당겨 작은 틈도 없게 해줘 네게 안겨 지친 맘을 쉬고 싶어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이별 위를 혼자 허우적대며 걷지 않게 해줘 I walk on the moon in the air I walk on the moon in the air

#380 이름없음 2019/01/20 04:47:18

남 - 다 좋았어 너와 함께여서 특별한 학창시절 어딜 꺼내든 다 선명한 기억

#381 이름없음 2019/01/20 10:18:10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 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게요

#382 이름없음 2019/01/20 19:31:40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까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 해

#383 이름없음 2019/01/20 21:44:12

여- 저기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384 이름없음 2019/01/21 12:12:09

남 - 햇빛 눈이 부신 날에 이별해봤니 비 오는 날보다 더 심해

#385 이름없음 2019/01/21 12:23:00

여- 난 언제나 네 주윌 맴돌지 그렇다고 네가 태양은 아니지 제멋대로 중심이 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어떻게 한순간의 떨림이 소리 없이 나의 두 눈을 가리니 너의 뜻대로 흘러가네 내게 상처를 주면 안 돼

#386 이름없음 2019/01/21 16:49:09

남 봄날의 밤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맘을 달래보다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 아픈계절의 향기만 남아 가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나네요 눈물만나네요

#387 이름없음 2019/01/22 05:44:20

이대로 지나치진 마요 너도 나처럼 날 잊을 수가 없자면

#388 이름없음 2019/01/22 05:46:24

네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거야

#389 이름없음 2019/01/22 21:42:03

여 내 사랑의 결말은 너야

#390 이름없음 2019/01/22 22:33:52

남 네 마음에 구멍 나면 두 손으로 막아 주면 돼 빈 손이라도 내밀어 줘 내가 채울게

#391 이름없음 2019/01/23 01:40:43

나만의 소중한 마음을 모두 모두 모아서 그대가 날 찾을 수 있게 밝게 빛나 줄 거야

#392 이름없음 2019/01/23 03:16:08

남 딱히 내가 아니어도 문제될 건 없잖아 단지 너의 외로움을 달래긴 싫거든

#393 이름없음 2019/01/23 19:12:00

여/날 바라보던 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참 맘에 들었는데

#394 이름없음 2019/01/24 00:39:11

남 어딘지 숨어버린 설렘이 무뎌진 감정들이 돌이켜보니 또 착각이네

#395 이름없음 2019/01/24 03:11:24

여 아무 준비 없이 널 좋아해도 될까 나 그래도 될까 어렵게 생각 말까

#396 이름없음 2019/01/24 04:45:06

남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개 턱끝까지 차올랐던 그 말을 내일 꼭 하겠어 너 예쁘다

#397 이름없음 2019/01/24 06:47:57

이제는 너 아닌 나를 좀 더 사랑할거야

#398 이름없음 2019/01/24 06:49:19

아팠던 날들이 지워질 수 있게 널 널 꽉 안아 놓지 않을게 늘 네 옆에 있어줄게

#399 이름없음 2019/01/24 06:50:07

그 눈빛이 아직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해 Boom boom

#400 이름없음 2019/01/24 06:50:35

두 팔을 크게 벌려 저 하늘을 걸고서 맹세해 널 두고 도망가지 않아

#401 이름없음 2019/01/28 23:44:51

여 / Yellow, 네가 내게 문득 찾아 왔을 때 어느샌가 내 마음속 가득히 봄을 닮은 온기들이 채워졌어, 꽤 자연스레

#402 이름없음 2019/01/29 06:55:57

남 / 잠깐 소녀야 절대 넌 남에게 설레게 녹지 마 내가 질투 나잖아 잠깐 소녀야 지금부터 널 내꺼라고 부를거야

#403 이름없음 2019/01/29 06:57:14

먼 미래에서 헤메인다면 나는 시간 속을 초월하고 싶어

#404 이름없음 2019/01/29 06:59:48

남 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늘 난 기다릴래 그래 그게 더 맘 편해

#405 이름없음 2019/01/29 07:00:57

여 /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406 이름없음 2019/01/29 19:48:34

남 행복해야돼 늘웃어야돼 날 떠난 만큼 넌 행복 해야해 이젠 나아닌 그사람 곁에서 울면안돼 넌 울면안돼

#407 이름없음 2019/01/29 19:57:15

여 /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408 이름없음 2019/01/29 19:59:42

남 / 넌 너무 아름다워 눈을 뗄 수가 없어 꽃에 핀 가시 같이 찔릴 것 같아도

#409 이름없음 2019/01/29 20:04:56

오직 나에게만 펼쳐져 온통 너로 날 물들여 내 맘을 가득 채워 baby I will love you till

#410 이름없음 2019/01/29 21:14:08

남/ 네가 울 수 있는 곳, 내가 올수 있는 곳

#411 이름없음 2019/01/30 08:41:15

여 내 품에 안긴 세상은 이미 널 따라 움직여

#412 이름없음 2019/01/30 08:42:24

남 네 미래라 내게 그러더니 과거가 되었니 오직 나만 사랑한다더니 네 마음은 영원히 내 곁에만 머문다 그러더니 내 전부를 걸었어 그랬더니 날 떠나버렸니 아직도 난 널 기다리잖니 내 마음은 여전히 널 끌어당겨 gravity

#413 이름없음 2019/01/31 00:00:58

여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진 않아요 정말 언젠간

#414 이름없음 2019/01/31 00:50:19

남) 나의 손잡아 줄 누군가 대체 그 사람이 누굴까 찾고 찾아다녔는데 이게 웬일인지 바로 옆에 있었네 wo wow

#415 이름없음 2019/01/31 01:04:30

여 설레는 밤 그대 저 별을 타고 내려와 좋아한다 내게 말을 해줄래요

#416 이름없음 2019/01/31 02:51:23

남 지금 나에게 약속해 모든 빛이 사라질 때 꼭 오늘 밤 처럼 언제나 나와 영원히 빛나줘

#417 이름없음 2019/01/31 20:51:44

여 투명한 유리구슬 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거야

#418 이름없음 2019/01/31 21:39:33

남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리인데

#419 이름없음 2019/02/01 04:07:44

여 서로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하늘에 매일 빌었대요 마치 나처럼

#420 이름없음 2019/02/01 09:11:57

남 내 옆을 보면 내 옆에 서 있는 네 모습에 난 용기를 얻어

#421 이름없음 2019/02/01 16:11:14

여 우리 서로를 향했던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했던 걸 알아 때론 스쳐 지나가는 거니까 그런 말 말아요 많이 좋아하니까

#422 이름없음 2019/02/01 22:03:28

남 난 두려운걸 초라해 I'm so afraid 결국엔 너도 날 또 떠나버릴까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가

#423 이름없음 2019/02/02 23:36:09

여 날 돌아보지 말아요 참아왔었던 눈물이 쏟아져 버릴 때 나는 괜찮으니까요 이별이 불어오는 곳으로 더욱 더 높이 저 멀리

#424 이름없음 2019/02/03 00:29:37

남 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 너라서 울 수도 있어 그렇게라도 못할 게 어딨어

#425 이름없음 2019/02/03 00:36:06

여 네가 한발짝 두발짝 다가오면 난 그대로 서있을게

#426 이름없음 2019/02/03 04:59:20

남 빚이라고 생각이 들어 내게 주어지는 빛이

#427 이름없음 2019/02/04 06:17:38

여 열여섯 소중해 나무 아래 묻어둔 기억이 열여섯 언젠가 너와 함께 열어봐야지 열여섯 여전히 우린 거기 어디쯤 있겠지

#428 이름없음 2019/02/04 14:45:10

남 너는 떠나갈 거였어 어차피 그러니 그리 쉽게 내뱉잖아 끝을 너는 모르겠지 가시박힌 시든 장미의 비참해진 꽃말을 아름다운 빨강 불가능의 파랑 개뿔의 영원같은 소리하는 보라 그럼 뭐해 이제 색깔이 없는 걸 아무 의미 없는 걸

#429 이름없음 2019/02/04 21:49:40

여 우리 사랑은 불장난~ 마이 럽 이즈 퐈이어~ 우↗

#430 이름없음 2019/02/05 01:16:34

남 나 못된, 네 상상보다 못된 착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더욱, 행복해 제발 도망치치 말아줘 날 떠나려고 하지마

#431 이름없음 2019/02/05 15:30:49

여 저기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432 이름없음 2019/02/05 15:32:48

남 너와 내가 만나서 우리가 된 건 기적 다 꿈인 것만 같아 눈 감아도 선명하게 보여

#433 이름없음 2019/02/06 10:52:25

여 네 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 말같아 숨길수 없이 두근대 부르고 불러봐도 매일 그래 지금 처럼 마주보는게 다 사랑인것만 같아 이대로 우리 둘이만 시간이 멈췄으면 정말 좋겠어

#434 이름없음 2019/02/06 13:21:55

남/서툰 날 가슴에 품어 주었던 못난 날 기꺼이 안아주었던 그대 눈빛을 아직도 기억해요 나 왼쪽 가슴에 새길게요 영원히

#435 이름없음 2019/02/07 00:54:03

여/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부탁해 모아둔 마음을 주겠어 그리고 나 마냥 기다리진않을래

#436 이름없음 2019/02/07 03:16:29

남 / 흐드러져 피는 꽃 바람마저 달콤한 이곳은 꿈 너와 함께 있다면 어디든 마음이 나풀대며 불어올 그림 속

#437 이름없음 2019/02/07 21:21:13

여/ 내일 저녁에 뭐해 (Tell me everything) 시간 싹 비워놔 (Tell me everything) 너를 갖고 싶어 널 전부 다 전부를 더 끌려 Baby 머리에서 발끝까지 가질래 니 마음까지 내가 원한 단 한가진 (Only you love) 오직 딱 너야

#438 이름없음 2019/02/07 22:57:59

남/ 오늘 네가 흘린 땀은 먼 훗날의 눈물이 나온거야, 미리 내가 걸어가는 길 난 그 길을 스스로 그려 남들의 손가락질 내 그림을 보며 비웃어 난 이윽고 금새 기죽어 잔뜩 찢겨진 미완의 작품만 늘어 내가 만든 세상에 난 내가 갈 길을 잃어 눈물은 벌써 말랐고 벅차지 숨을 쉬는 건 끝이 보이지 않는 벽 앞에 주저앉아 한참을 흐느껴 왜 세상은 내게만 혹독하냐며 난 갈 수록 인상을 썼어 구겨진 내 얼굴 그게 내가 평생을 그린 그림이었어

#439 이름없음 2019/02/08 01:49:04

긴 시간 창백한 공간에 나 홀로 중력에 묶인 듯 한 걸음도 내딛질 못했어 계절이 돌고 도는 동안 그대도 나를 찾았다면 마음을 열어줘요 날 구해줘요

#440 이름없음 2019/02/08 14:48:21

남/말해줘 니 마음 바로 지금 그래 같이 올라가자 하늘 위로

#441 이름없음 2019/02/09 02:52:10

여 시간의 흐름도 모를 만큼 Anywhere anywhere 널 생각해 Anytime Anyplace 너로 가득 끝없이 퍼져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줘 우리 둘 함께 마주한다면 상상조차 달콤하게만 느껴져

#442 이름없음 2019/02/09 02:53:27

남 어찌 보면 조금 어렵겠지만 언제라도 난 여기 서 있어 편하게 생각해도 돼 Cuz I'm your home home home home

#443 이름없음 2019/02/09 05:00:07

여 그대 마주보며 설 수 있을까 해피엔딩 속에

#444 이름없음 2019/02/09 05:20:27

남 숨 쉬는 것조차 힘겨울 만큼 눈물이 차오를 땐 가끔씩 내 안에 숨어 울어도 괜찮아 그래도 돼 지나갈 테니까

#445 이름없음 2019/02/10 05:36:29

여 Uh 그냥 내 탓이라고 할게 응? 말 더 이어가지 말자 그만해 응? 점점 조여오는 미간 덕분에 너보다 먼저 찾는 건 두통약 이기심에 밀어내기만 하는 너 Uh Uh 난 이 씬에 미련 없는 주인공 Uh Seat 넘버 트라우마 No more drama 엔딩에 앉아 손 흔들게 Good bye

#446 아로하 2019/02/10 20:23:53

남(아스트로ㅡ 1 in a milion) 매일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어디 있던거야 너 여태 어디에 숨으려고해도 넌 절대 찾게될 수밖에 없는게 문제

#447 이름없음 2019/02/11 15:21:03

여/사랑스런 그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이른 사랑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448 이름없음 2019/02/12 00:28:29

남/Can' belive Can't belive 사랑이 멎었단 너의말

#449 이름없음 2019/02/12 03:33:50

여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450 이름없음 2019/02/12 03:36:01

남 하늘이 높고 바람은 차고 바다가 넓고 푸른 것 처럼 내 눈에 너가 그저 당연하게 바라봐질까봐

#451 이름없음 2019/02/13 02:26:27

여/ 포근하게 널 감싸줄 나의 이노래 들어줄래

#452 이름없음 2019/02/13 02:27:17

남/ 내 눈이 숨이 맘이 너를 원해

#453 이름없음 2019/02/14 01:40:19

여/ 기대해도 좋아 왠지 완벽해진 이 느낌 가까이서 봐도 난 좋아 Red

#454 이름없음 2019/02/14 04:23:52

남 Whatever you want, I can handle it 그대를 사랑하는 내맘 전하면 거의 미칠것 같아서 더 미칠 것 같죠

#455 이름없음 2019/02/14 18:17:09

여 지금 너랑 나랑 모든 게 다 거짓말 같아

#456 이름없음 2019/02/14 21:03:01

남 망설인다는 걸 알아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457 이름없음 2019/02/14 21:45:32

여 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 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 오늘부터 난난난 빛이 나는 솔로

#458 이름없음 2019/02/14 23:46:05

얼쑤 좋다

#459 이름없음 2019/02/15 15:07:13

I dont loke you gril friend

#460 이름없음 2019/02/16 02:26:00

남 나에게는 너 한없이 너무도 소중한 걸 오늘 하루도 힘들었을 너에게 말해줄래 내가 있다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꽉 안아준다고

#461 이름없음 2019/02/16 11:48:44

여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젖어 추위에 떨고 싶지않아요 정말언젠가

#462 이름없음 2019/02/16 13:37:57

남 우리의 12번째 별 마음속의 빛이모여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love starlight 저 빛을 가려도 변하지않을 우리의 약속 지켜줄게 i always be with you

#463 이름없음 2019/02/17 00:20:25

여 새로운 세상에 외쳐 찬란히 내 맘에 새겨 감춰왔던 내 안의 조그만 속삭임

#464 이름없음 2019/02/17 00:37:52

남 널 내 맘에 match 하고 싶어 동틀 때 하늘과 햇살처럼 시간과 함께 우린 닮아가 결국에 하나가 될 우릴 봐

#465 이름없음 2019/02/17 12:25:07

소년 소녀 꽃길을 걷다~~~♡♡♡♡♡♡

#466 이름없음 2019/02/17 15:43:03

남 달빛 조각 하나하날 모아 조명을 만들테니 그때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467 이름없음 2019/02/17 23:24:09

여 1도 없어 예전에 느낌 그때의 감정도 단 1도 없어 후우우 매일밤 전화해 맨정신도 아닌데 1도 없는 진심 So Baby Bye Bye Bye

#468 이름없음 2019/02/18 01:19:50

남 하늘에 별은 많고 많지만 넌 지구에만 있는 별이야

#469 이름없음 2019/02/18 16:09:59

해야 해야 너를 봐야 봐야~

#470 이름없음 2019/02/18 17:11:25

남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471 이름없음 2019/02/18 20:11:38

날 두고 가시나

#472 이름없음 2019/02/20 18:10:44

남 숨 쉬는 것조차 힘겨울 만큼 눈물이 차오를 땐 가끔씩 내 안에 숨어 울어도 괜찮아 그래도 돼 지나갈 테니까

#473 이름없음 2019/02/21 20:45:22

여 밤밤밤에 밤하늘을 날아 / 해야해야

#474 이름없음 2019/02/22 00:30:10

남 이미나는 너의맘을 앞지른것 같아 지금은 그렇다고 내 맘이 작다는게 아냐

#475 이름없음 2019/02/22 05:21:26

여 나를 만들어가 작은 조각들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476 이름없음 2019/02/22 11:56:33

너의 내일이 되고싶어 오늘을 살아왔어

#477 이름없음 2019/02/23 01:43:59

여) 지금은 흠뻑 젖어가고만 있죠 우산을 필 힘조차 없네요 하지만 우린 알아요 잠시만 울게요 빗물에 기대어 우리의 슬픈 눈물을 그대가 보지 못하게 우리 이제 안녕 >>438 혹시 이 곡 제목 알 수 있을까?

#478 이름없음 2019/02/23 02:04:31

남) 널 위해 예쁜 거짓을 빚어내

#479 이름없음 2019/02/23 03:21:32

작은 속삭임 하나에 긴 꿈을 벗어나 벗어나 벗어나 넌 지긋한 눈빛과 따뜻한 미소만 참 낯선 향기 또 네 목소리 날 바라보는 네 눈을 바라본 나 왜 이름도 몰랐던 꽃으로 피어나

#480 이름없음 2019/02/23 03:31:50

남자) 밤의 안부에 널 닮은 붉은 동백이 질투해 달짝한 입술은 눈이 부시게 빛나고 잠재운 마음속에 파도를 부르고 >>477 >>438은 아닌데 비투비의 그려본다

#481 이름없음 2019/02/23 04:22:04

여/니가좋아했던 표정을 나 지어볼래도 자꾸 못난얼굴로 눈물이 흘러서 너를 볼수없잖아 >>427 이거 무슨곡이야?

#482 이름없음 2019/02/23 05:10:49

남 꽉 잡은 손도 놓치고 싶지가 않아 설레는 기분은 다 너라서 매우 좋아 다 내가 뭘 바래야 하니 내 맘은 이미 충분히 너로 너로 꽉 꽉 차있네 >>480 고마워!! 아 그리고 >>481 이거 오마이걸 Sixteen이야 본인은 아니지만...ㅎ

#483 이름없음 2019/02/23 05:28:28

너는 멍청이 야이야 twit twit twit twit I don't like it Nobody likes it

#484 이름없음 2019/02/24 13:14:34

누가 먼저 시작했던 말던, 이제 그만 좀 끝내보고 싶어. 서로 자극하는 말, 말, 말 목적 없는 전쟁 같아. 당장 눈앞에 이득만 보고, 날이 선 이빨을 가려도 보고 정말 중요한 걸 잊었는데 또 묻고.. So dumb

#485 이름없음 2019/02/25 02:49:53

아무 준비 없이 널 좋아해도 될까 나 그래도 될까 어렵게 생각 말까

#486 이름없음 2019/02/26 11:17:09

늘 바쁜 시간 속에 그댄 어떤가요 길을 잃고 헤메이진 않나요 하지만 그 모습에 또 지쳐 있겠죠 힘이 들땐 내 손을 잡아요 빛나던 그꿈들이 하나둘 지는걸 보면 알수는 없지만 두려워 말아요

#487 이름없음 2019/02/26 11:35:51

남) 손등을 스치는 듯해 적당한 온도의 하얀 숨결 잡아도 잡을 수가 없어 널 바라본 순간 내 마음이 휘날려

#488 이름없음 2019/02/26 11:37:49

여) 한 번의 설레임 두 번의 키스 숨길 수가 없었던 우리 둘만의 party

#489 이름없음 2019/02/26 13:25:30

남) 내가 훨신 더 잘해줄걸 알면서도 왜 낮이야 밤이야 절대 나는 널 실망시키지 않아

#490 이름없음 2019/02/27 21:36:02

여) 나 너 나눠 부른 날 부터 날 위한 위로는 온전히 내 몫이 되어 별거 아닌 듯 오늘을 살아요

#491 이름없음 2019/02/27 22:05:08

오늘 하루 힘들었을 너에게 말해줄래 내가 있다고 수고했다고 꽉 안아준다고

#492 이름없음 2019/02/27 23:03:52

멀리 있어도 자꾸 네가 보여 그 작은 환상에서 깰 수 없게 나를 데려가봐 너를 알수 있게해봐 이모든 것이 나 혼자의 꿈인걸 yeah-

#493 이름없음 2019/02/27 23:06:41

남) 함께 해 온 시간이 이렇게 갈 곳을 묻잖아 널 오래 더 보는 게 내 유일한 목적이라 나 아프고 지쳐도 혼자 감당하며 살아

#494 이름없음 2019/02/27 23:08:57

여) 난 누구라고 해 그 말도 하기 전인 걸 이유가 뭐 중요해 난 설레었는걸

#495 이름없음 2019/02/28 02:50:43

남/ you're my everthing 전불 다 걸어 지켜내 널 나에게 오는길 힘들지않게 달려갈게 다가올 너의 매일이 행복한 꿈에 살게할게 온세상 우리로 물들어가 다시 감은 눈을 떠 너를 확인할때면 폭죽처럼 하늘로 날아 가는것같아

#496 이름없음 2019/02/28 04:20:46

여) 넌 마치 fly like a butterfly 날 멀리 데려갈 wings wings

#497 이름없음 2019/02/28 04:27:30

레스주들 지금 반대로 달고 있어 짝수가 남자구 홀수가 여자야 ㅇㅅㅇ 여) 이런 Money 저런 Power 그것만 따, 따, 따, 따라가다 어른들이 짠해 보여 그들은 정말 행복하지 않아 기쁜 일이 멋진 일이 세계는 참, 참, 참 많은 데라 그런 Money 그런 Power 우리는 관심도 끊어버린지 오래 498은 남자야!!

#498 이름없음 2019/02/28 09:31:10

Cause I'm your home home home home

#499 이름없음 2019/03/07 19:19:31

달이 맘처럼 차오르는 밤 날 안고 데려가 놀라워 너의 웃음 한 번에 너의 손짓 한 번에 봄이 와

#500 이름없음 2019/03/07 19:22:26

아직도 네 얼굴이 이렇게 생생한데 잡았던 손의 온기가 이렇게 따스한데 밤이면 내게 다가와 아침이 되면 사라져 매일 이렇게 똑같이 너를 보낼 순 없는데

#501 이름없음 2019/03/08 16:32:34

여/ You better know 눈부신 빛을 따라 하루를 그려 You better know 이런 널 기다려온 세상이 있어

#502 이름없음 2019/03/08 18:31:09

끝은 마지막이 아니야 단지 쉼표일 뿐이야 잠시 멈춰있다 갈 뿐이야 너무 조급해하지마 정 힘들땐 다시 꺼내봐 우리 소중한 기억들 남들이 하는 말들 중요치가 않아

#503 이름없음 2019/03/10 19:52:09

이거 어쩌나 곧게 자란 아일 기대했겠지 (Ah-) 삐딱하게 서서 널 괴롭히겠지 내가 좀 쉽진 않지 (Ah-)

#504 이름없음 2019/03/10 21:14:21

이따 두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505 이름없음 2019/03/10 23:48:10

햇살보다 밝게 변하지 않는 눈부심으로 나의 곁에있어줘

#506 이름없음 2019/03/11 00:02:48

남 지금 나에게 약속해 모든 빛이 사라질 때 꼭 오늘 밤처럼 언제나 나와 엉원히 빛나줘

#507 이름없음 2019/03/11 01:46:14

별이 쏟아지는 바닷가 위에 살포시 그대 무릎에 기대 누워 잠들고 싶어

#508 이름없음 2019/03/11 15:19:10

손을 더 뻗어도 온 힘을 다해 뻗어도 넌 닿지 않아

#509 이름없음 2019/03/11 23:06:39

항상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영원히 변하지 않은 사랑을 그리워 하면 할수록 내안에 다가오는 그대 My heart will loving you

#510 이름없음 2019/03/13 21:30:42

남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Every time I look up in the sky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 줘

#511 이름없음 2019/03/14 00:26:40

여/시작됐어 Eclipse 가려진 그림자 속 너와 내가 마주한 곳 운명 속에서 일어난 서로가 이끌린 맘들이 밝히는 Love 좀 더 가까이 다가와 This is Eclipse

#512 이름없음 2019/03/14 14:44:50

너무 어두워 길이보이지 않아 내게있는건 성냥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하나 가지고 무얼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저멀리보이는 화려한 불빛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이 몸짓 불빛을 향해서 저 빛을향해서 날고 싶어도 날 수 없는 나의 날개짓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게 너무나도 많아 아무것도 없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개가 되고 네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513 이름없음 2019/03/14 17:58:00

참 이상해 왜 더 사랑하는 사람이 왜 더 아파야 하는지 사랑이 나쁜거니 why, 니가 아닌 나인지 미안 내 어리석은 사랑을 why no never say good-bye hello

#514 이름없음 2019/03/15 16:52:41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싶다

#515 이름없음 2019/03/16 00:46:16

그만해요 일어서요 그대는 절대 약한 그런 사람이 아닌 걸요 불어오는 바람결에 이제는 놓아주세요

#516 이름없음 2019/03/16 11:49:11

모두 다 가진데도 그대가 내 곁에 없다면 무너져가

#517 이름없음 2019/03/21 18:15:13

여/ 우리보다 커다란 마음으로 내 노랠부르던 사랑 가득한 너의 두눈

#518 이름없음 2019/03/21 18:27:43

기다려왔어. 너의 이별을. 너의 그 사랑이 끝나길만을. 그토록 믿었던 너의 그 사랑이 잔인한 이별이 되기만을

#519 이름없음 2019/03/29 01:32:30

일루와 일루와 일루와 일루와 일루와 일루와

#520 이름없음 2019/03/29 02:46:52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521 이름없음 2019/03/29 23:27:11

거울도 너를 보지 못하게 하얀 거품들로 니 온몸을 다 감싸버릴거야 아무도 너를 갖지 못하게 나를 묻혀 둘거야 내 향기는 지울 수 없을 걸

#522 이름없음 2019/03/30 02:01:20

All of my problem 너와 멀어지게 된 계기도 내 상상과는 다른 세상의 안과 밖 피폐해진 정신과 내 허탈한 마음 그런 날 넌 늘 어떻게든 끌고 가려 했지 어찌 넌 이리도 강할 수가 있는 건지 욕심만 채우기 바빴지 난 잃었던 것도 참 많았어 난 굳이 혼자가 되는 방식이 유일하게 안정감을 주더라 하곤 굳게 믿고서 들였었네 안 좋은 버릇을 Burn out 선택이라 확신했던 믿음이 나약하단 뜻은 아니니 어제의 너와 나를 버리고 오늘날의 나를 만들 거니깐 Don't killing my vibe cause this is me

#523 이름없음 2019/03/30 02:55:21

네 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 말 같아 숨길 수 없이 두근대 부르고 불러봐도 매일 그래 지금처럼 마주 보는 게 다 사랑인 것만 같아 이대로 우리 둘이만 시간이 멈췄으면 정말 좋겠어

#524 이름없음 2019/03/30 08:27:30

I'm lonely 혼자인 이밤 I'm lonely 온통 날 칠해버린 어둠이 싫어요 Hey, please save me 이런 날좀 구해 줘요 깊이 잠이 들어 버린 이 밤 I'm so lonely 외로움에 가득한이 밤외로움에 취해버린 나 lonely night lonely night oh 그대여 I'm lonely 날 좀 잡아줘요

#525 이름없음 2019/03/30 13:01:19

붐 까까꿍 타타둥

#526 이름없음 2019/03/30 19:46:12

Neoneun nae byeolbit nae maeumui byeolbit neon namanui dalbit sojunghan nae dalbit🌙 영문으로써봤어ㅋㅋ

#527 이름없음 2019/08/21 20:54:52

넌 정말 재수 없어 널 만날 이유 없어 너 같은 남잔 이 세상에 깔렸어 재 재 재 재수 없어 단점을 셀 수 없어 참으며 사랑하긴 시간이 너무 아까워

#528 이름없음 2019/08/21 23:13:25

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 너라서 울 수 도 있어 그렇게라도 못할게 어딨어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 하지는 못해도 우린 늘 그렇듭 웃음꽃 피워요

#529 이름없음 2019/08/21 23:41:35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530 이름없음 2019/08/22 00:59:02

너의 눈에 나 나의 눈에 너 우리 안에 우리

#531 이름없음 2019/08/22 13:35:30

재미없던 매일이 이젠 sunday 이미 너는 내 태양인걸

#532 이름없음 2019/08/22 13:36:27

You got me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I got you 칠흙 같은 밤들 속 서로가 본 서로의 빛 같은 말을 하고 있었던 거야 우린 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 밤이 깊을수록 더 빛나는 별빛

#533 이름없음 2019/08/23 21:11:29

난 월화수목금토일 그대만 생각해 아침 점심 저녁 새벽 온 종일 애타게 결론은 결국 L.O.V.E is what I say 난 너란 바다에 푹 빠진 것 같애

#534 이름없음 2019/08/23 21:24:38

지워버린 추억들은 다 시 한 편 같아서 행복했다 아름다운 너는 이렇게 글로 남겨진 채 떠나간다

#535 이름없음 2019/08/23 21:30:52

우리에게 과연 어떤 미래가 온다는건지

#536 이름없음 2019/08/23 22:16:11

빨주노초 파라솔 태양은 따갑고 친구들과의 추억을 담은 모래성 쌓았어 시원한 파도들의 합창 하얀색 구름들을 깎아 가고 싶고 하고 싶은 건 많다 한 손에 아이스크림 아 맞다 선크림 눈 앞에 펼쳐지는 영화 속 그림

#537 이름없음 2019/08/24 18:27:59

여 / 아찔해져 가 내 주위 모든 것이 Blue Now, with you you now 접힌 종이 달 그 사이를 맴돌 듯 I better be around you

#538 이름없음 2019/08/24 19:22:26

난 모든 조명들의 VIP 기다린 적 no 기다리게 하지 기억해 어디서도 나의 나의 beat 녹을 걸 네 맘은 ice cream

#539 이름없음 2019/08/24 21:12:02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덫칠해지네

#540 이름없음 2019/08/24 21:14:00

장난 아닌데 지금 내 눈에 좋아한다 써져 있는데 Why don't you feel it 이미 얼굴에 티 날대로 나고 있는데

#541 이름없음 2019/08/25 10:43:34

마네킹 인형처럼 하나부터 열가지 다 어색하지

#542 이름없음 2019/08/25 11:15:32

왜 난 이렇게 소중한 날 숨겨두고 싶었는지 뭐가 그리 두려워 내 진짜 모습을 숨겼는지 I'm the one I should love in this love 좀 부족해도 너무 아름다운걸

#543 이름없음 2019/08/25 11:54:07

아직도 받아들일 수 없는 걸까? 니가 꺼냈던 얘긴 이별을 돌려 말한 것 나는 곧이곧대로 받아 들이고 싶어 너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544 이름없음 2019/08/25 23:22:23

내 귓가에 사이렌은 마치 소나타 같아

#545 이름없음 2019/08/26 04:42:39

봄의 나라에 사는 그 소녀는 얼음 나라의 멋진 소년을 보았죠 겨울 나라의 예쁜 그녀 곁에서 늘 웃고 있는 그 모습을

#546 이름없음 2019/08/26 06:25:24

잠이 와 잠이 와 이 짙은 눈물 끝에 끝이 와 내 방 창문 밖 관심 밖 등 돌린 채로 며칠밤이 가 네 기억이 처음 비가 내린 날부터 젖은 마지막까지 기나긴 터널 속 어둠도 꿈속에선 조금 천천히 스미는데

#547 이름없음 2019/08/26 08:04:08

완벽한 그림 같아 눈 감기 아깝잖아 마지막 조각은 달콤하게도 딱 맞아버려

#548 이름없음 2019/08/26 20:47:54

표현을 못했어 내 맘이 서툴러서 너의 내일이 되고 싶어서 오늘을 살아왔어 너를 처음 본 날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내 맘속에는 너만 있어

#549 이름없음 2019/08/26 23:05:52

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주셨죠 서툴고 어린 아이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엄마의 조용한 기도의 의미를

#550 이름없음 2019/08/26 23:06:47

우린 몰랐을지 몰라 살아가는동안

#551 이름없음 2019/08/26 23:08:38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552 이름없음 2019/08/26 23:52:35

조금씩 가까워지던 우리 어느 새 자라서 굳이 안녕이란 말도 필요 없을 것 같아 벅찬 이 세상에 I need you

#553 이름없음 2019/08/28 02:59:11

Hey 이제 나는 더 이상 조그맣고 귀여운 네 Toy가 아냐 (I'm transforming now) 네가 찾을 때 혹시 없어도 당황하지 마

#554 이름없음 2019/08/28 03:47:20

I can take you higher 이젠 시간이 됐어 저기 높은 곳으로 지금 너를 데려가 Oh baby 눈 깜짝할 순간에 (순간에) 우린 연결돼있어 (연결돼) 너만이 날 완성해 내가 널 완성해 Fly high high high high-er FLASH!

#555 이름없음 2019/08/29 02:42:54

여/ 너란 녀석이 있댔지 다들 관심 있어 혼자인 걸 좋아한대 첨엔 친해지고 싶어 말 걸어 봤는데 그러니 더 매력있어

#556 이름없음 2019/08/29 02:47:36

하루만이라도 제발 네 하루 속에서 내가 살아나면 좋겠어 하루만이라도 Oh 하루라도 단 하루라도 다시는 만나지 못한다 해도 우리 서로 다른 내일이어도 하루만이라도

#557 이름없음 2019/08/29 08:06:06

Say hi hi hi hi 안녕하고 말할 만큼 Take me high high high high 나를 좀 더 데려가 줘

#558 이름없음 2019/08/29 18:56:50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559 이름없음 2019/08/29 19:46:41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거

#560 이름없음 2019/08/30 00:27:09

We make it love wheel 하나씩 채우는 꿈 너무 아름답지 마치 우주처럼 홀로 떠돌던 나란 행성이 너를 만나 연결됬어 우리라는 눈부신 love wheel 속으로

#561 이름없음 2019/09/09 04:41:13

그저 발만 동동 약이 올라 용용 아무래도 이대로는 안되겠어 땀이 맺혀 송송 내 심장이 콩콩 안달 나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

#562 이름없음 2019/09/09 04:47:25

시계의 태엽 도는 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 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 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 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 볼 테니까.

#563 이름없음 2019/09/10 00:03:34

hey 거기 미소가 예쁜남자

#564 이름없음 2019/09/10 10:07:14

네가 내 곁에 있는 꿈 내 품에 안겨있는 꿈 꿈에서라도 보니 좋은걸요 이렇게 슬픈 내 마음을 아나요

#565 이름없음 2019/09/16 04:21:28

서로가 진심을 몰랐어 지금껏 그저 사랑하는 척만 했던 거야

#566 이름없음 2019/09/16 12:48:07

Online Offline 모두 도배해 세상은 우리의 pride of pride

#567 이름없음 2019/09/16 21:31:19

약속해 지금이순간 넌내꺼 넌내꺼 내꺼야

#568 이름없음 2019/09/16 21:33:03

우릴 위해 울어주던 갈매기가 걱정돼

#569 ◆la7cK0lcnvd 2019/09/16 21:37:58

홀린듯 날 따라와 모두 환호해

#570 이름없음 2019/09/16 22:56:48

나보고 어쩌라고 어째 인정하긴 싫은데 그냥 싹 다 지울래 Love is so bad

#571 이름없음 2019/09/17 12:49:03

아직도 펼쳐보면 웃음이 나와 곱게 접어둔 첫날의 추억 한 장 어쩌면 너도 기억하고 있을까? 풋풋했었던 그대와 나

#572 이름없음 2019/09/17 20:05:36

내 꿈은 오로지 너만 꿈꾸는데

#573 이름없음 2019/09/22 01:37:28

눈빛은 서로를 비추고

#574 이름없음 2019/09/25 10:31:14

살아가는 동안에 좌절들이 나의 주위를 감싸고 헤쳐 나갈 수도 뛰쳐나갈 수도 없는 공간 속에 갇혀있네 빛이 보일 순간을 기다리며 그 빛에 어깰 기대며 시간은 흐른다 난 그대로 있다 빛은 내게로 오고 있으니

#575 이름없음 2019/09/25 15:53:00

넌 나의 violeta

#576 이름없음 2019/09/25 18:07:51

죽을때까지 난 너를 위해 노래할게 끝나지않을 멜로디

#577 이름없음 2019/09/26 01:03:57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578 이름없음 2019/09/26 01:59:36

혼자 노래 불러 외딴섬같은 나도 밝게 빛날 수 있을까

#579 이름없음 2019/09/26 02:25:15

지금 이 순간 후회 없이 보여주고 싶어 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 싶어 눈부신 달빛 아래 열대야 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 나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 차가운 어둠 지난 저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랑하는 너와 나~

#580 이름없음 2019/09/26 16:18:31

즐거웠던 매일 매일 늦은 밤 쏟아지던 별빛 별빛 우리의 Beautiful time

#581 이름없음 2019/09/26 16:53:55

Forever Young

#582 이름없음 2019/09/26 16:54:28

ㅇㅇ

#583 이름없음 2019/09/27 14:08:53

너 하나 없어지고 모든 게 무너져서 멍한 표정으로 아마 집을 한 채 지었어 난

#584 이름없음 2019/09/28 02:32:02

i feeling so energetic

#585 이름없음 2019/09/28 02:33:37

저 멀리 있나봐 늘 다가가고 아득하기만해 별똥별아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 한걸음 closer 내맘 한뼘 closer to you

#586 이름없음 2019/09/28 20:34:41

차가운 내 심장은 널 부르는 법을 잊었지만 외롭지 않은걸 괜찮아 괜찮아 깜깜한 밤 어둠은 잠든 꿈을 흔들어 놓지만 두렵지 않은걸 괜찮아 괜찮아

#587 이름없음 2019/09/29 14:29:56

슬쩍슬쩍 바라보지마 반짝반짝 내 입술 바라보지마 좋아하는 우리사이 멀어질까봐 멀어질까 두려워~~~

#588 이름없음 2019/09/29 19:48:45

내 속은 너를 위해 비어 있어 어찌 보면 조금 어렵겠지만 언제라도 난 여기 서 있어 편하게 생각해도 돼 세븐틴-Home

#589 이름없음 2019/10/01 12:05:29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리는 지금 내 기분 So lovely

#590 이름없음 2019/10/01 12:19:14

나에게 두 번째 지금과 다른 삶이 와도 딱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건 난 네 옆에 있을 거란 것

#591 이름없음 2019/10/01 14:50:38

그렇게 살지마라 너말이야

#592 이름없음 2019/10/01 18:50:05

우린 서로의 야경 서로의 달

#593 이름없음 2019/10/01 20:54:25

사랑스런 그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 이른 사랑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594 이름없음 2019/10/01 21:17:31

모자를 눌러쓰고 이리저리 부딪혀 아파도 관심도 없는 넌 예쁘고 참 나쁘다 그래 쓰러져 가는 망가져 가는 난 이제 중요치 않아

#595 이름없음 2019/10/02 15:43:33

가끔씩은 잊기도 하고 때론 싫어 미워했지만 이제는 놓칠 수 없는 내 소중한 그리움들을 함께해요

#596 이름없음 2019/10/03 02:02:31

지금 니가 어디 서 있든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포기하지마 알잖아 너무 멀어지진 마 tomorrow

#597 이름없음 2019/10/03 04:11:21

네가 좋아 쉽게 말해도 지금 내 맘조차 가볍단 건 아냐 모를거야 내 말에 달았던 꼬리표의 크기와 적혀진 이름

#598 이름없음 2019/10/03 15:03:45

어쩜 이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건 저 별들도 불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거야 You got me 난너를 보며 꿈을 꿔 I got you 칠흑같던 밤들속 서로가 본 서로의 빛 같은 말을 하고있었던거야 우린 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

#599 이름없음 2019/10/04 18:10:50

생각보단 괜찮아 내 맘이 괜찮아 또 매일매일 아파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 참 아이러니해 이게 아닌데 좋았었는데 사랑했는데

#600 이름없음 2019/10/04 18:13:39

저기 높은곳으로 지금 너를 데려가

#601 이름없음 2019/10/06 03:18:34

내 맘에 가득 피었던 꽃잎들이 모두 떨어져 발끝에는 내 눈물이 해가 저물고 집으로 돌아가던 어둠 끝에서 달빛을 보게 된거야

#602 이름없음 2019/10/06 03:27:42

#603 이름없음 2020/04/18 15:02:42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604 이름없음 2020/04/18 16:43:08

난 원해 너의 sweet talk, babe 어서 들려줘 서서히 나의 색에 물들어 가는 너 만족할 수 없어 매번 봐도 목이 타올라 내 안에 누가 있는지 내게 사랑을 바래? 위험해지길 바래? 아픈 만큼 더 날카롭게 파고들 나의 기억 (ah ooh) 이젠 내가 널 가지겠어 (ah ooh) Like I'm a poison

#605 이름없음 2020/04/18 19:01:01

미친 듯이 아름답고 다시 보니 악마 같고

#606 이름없음 2020/04/18 23:33:03

너무 하얀 그 벽에 뭔갈 그리기 힘든가요 혹시 틀릴까 가만히 서있나요 비투비/그려본다

#607 이름없음 2020/04/18 23:46:20

바다가 들려

#608 이름없음 2020/04/19 00:41:38

우린 자꾸 돌고 돌아 같은 자리에서 돌고 돌아

#609 이름없음 2020/04/19 14:45:40

김밥처럼 넌 만두처럼 달콤해

#610 이름없음 2020/04/19 15:28:08

이 길이 또 멀고 험할지라도 함께 해 주겠니

#611 이름없음 2020/04/19 16:53:22

새롭게 시작해 볼래 너 그리고 나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612 이름없음 2020/04/19 19:59:40

천국보다도 fine 지옥보다 뜨거운 fire Can you tell me your mind 너에게 가는 길을 알려 300만큼 love ya 네 맘을 향해 지금 달려 3000만큼 love ya 네 맘을 향해 지금 달려

#613 이름없음 2020/04/19 20:10:07

Oh god 어찌 저에게 이런 시험을 줬나요 Is it a call from hell? Can’t stop 대체 어떻게 그녀를 빠져나갈까요 당신이 준 절제는 어두운 블랙홀 속 갈기갈기 찢겨져 혼이 나간 채로 그저 어리버리 통제가 불가능해 설탕 뿌린 마약같이 이게 죄라면 벌이라도 아주 달게 받지

#614 이름없음 2020/04/19 20:31:35

바람과 함께 찾아오니까 그러다̆̈ 또 지나가겠지만

#615 이름없음 2020/04/19 21:56:34

Oh my god She took me to the sky Oh my god She showed me all the star

#616 이름없음 2020/04/19 22:12:35

내 심장소릴 들어봐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617 이름없음 2020/04/19 23:37:04

덤덤덤덤덤덤덤덤

#618 이름없음 2020/04/19 23:37:34

세상에 허락된 내 모든 우연을 모아 스치는 날, 내가 널 알아볼테니

#619 이름없음 2020/04/20 12:53:03

내 눈에 가득 고인 눈물을 흘려 견딜 수만 있는 슬픔이라면 Ooh Hoo~

#620 이름없음 2020/04/20 12:57:48

모두 낯설어

#621 이름없음 2020/04/21 01:02:12

빠져들고 싶어 니 안에 나비처럼 내 맘에 날아앉아 벌처럼 사랑을 톡 쏘니까

#622 이름없음 2020/04/21 01:23:16

어딘가에 홀린듯이 날 깨운 감각을 따라

#623 이름없음 2020/04/21 02:16:57

뭐 그리 불안한지 나를 꽉 안고서 사랑을 달라는 너는 내 모든 걸 부수고 망쳐놨지 내 일상 내 사람까지 yeah 종일 원망하다가도 떠나려면 아직 난 oh 난

#624 이름없음 2020/04/21 02:30:40

바다보다 예쁜 예쁜 너의 작은 손을 잡고 잡고 같은 꿈을 꾸는 여긴 paradise

#625 이름없음 2020/04/21 09:16:03

아직 날 사랑하니 니 맘과 같다면 오늘은 떠나지마

#626 이름없음 2020/04/21 17:49:59

니가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안 되는 줄 알면서 시간을 되돌리려 해

#627 이름없음 2020/04/21 17:50:30

강하게 부는 달콤한 바람에 높던 벽은 쉽게 무너지고

#628 이름없음 2020/04/21 20:27:37

결국 너잖아 보고싶었잖아 괜찮지않아 안아주지못해 내 맘이 아파 그래서 너를 찾아

#629 이름없음 2020/04/21 20:33:21

1도 없어~~~ 예전의 느낌~~~~~

#630 이름없음 2020/04/21 20:36:05

닿은 곳엔 네가 있어 느껴져 you're my savior my desire

#631 이름없음 2020/04/21 20:46:41

지금 하늘 구름색 트로피컬 예 저 태양 빨간빛 네 두볼 같아

#632 이름없음 2020/05/07 01:59:10

그래 새꺄 너는 진짜 할수있다고

#633 이름없음 2020/05/07 06:10:10

무인도에 어느날 떨어진 거야 둘만 남게 됐다면 넌 어떨 것 같아

#634 이름없음 2020/05/07 07:18:53

내 손을 잡아 눈을 떠봐봐 심장이 몸속을 떠다녀 간지러워

#635 이름없음 2020/05/07 07:20:44

요즘 오늘 또 내일 매일 다른 아는 옷 이렇게 달라 보인다고 절대 그럴 리는 없어 난 never ever 그래야만 해 두근거렸던 게 문제야 아냐 그게 대체 왜 죄야 네가 원한다면 내가 뒤로 두 칸 Did you wanna twin spot nop 한 칸 유감인 척하지 마 설레는 거 맞잖아

#636 이름없음 2020/05/07 08:04:27

향기로운 말은 결국 시든단 걸 알아 화려하게 포장하지 않은 말을 줄게

#637 이름없음 2020/05/07 11:25:58

날 너에게 던지면 너는 날 꼭 받아줘

#638 이름없음 2020/05/07 11:46:08

차가운 내 심장은 널 부르는 법을 잊었지만 외롭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639 이름없음 2020/05/07 12:08:14

이른 아침 이슬이 맺힌 이름 모를 꽃을 따다가 조심스레 물어보아요 그대 맘에 내가 있는지 노란 꽃 잎 한 잎 두 잎을 떼며 물어요 그대의 마음

#640 이름없음 2020/05/07 12:18:55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같아 눈을 뜨고 꿈을 꾸는 것만 같아

#641 이름없음 2020/05/07 13:12:29

모든 게 맘대로 왔다가 인사도 없이 떠나 이대로는 무엇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642 이름없음 2020/05/07 13:13:49

뉻땡~뉻땡~뉻땡~

#643 이름없음 2020/05/07 13:28:47

살짝 설렜어 난

#644 이름없음 2020/05/07 13:32:28

하얀 바다에 빠져 까만 선율이 번져 나의 너를 그려내 잊혀졌던 memory 조각 같은 눈물이 되감아 지길 바래

#645 이름없음 2020/05/07 13:33:13

서로를 감아 포개어진 삶 그들을 가만 내려보는 달 여전히 많아 하고 싶은 말 우리 좀 봐 꼭 하나 같아

#646 이름없음 2020/05/07 17:17:48

Betcha 우린 운명적 I'm gonna getcha 더 깊어지게 될 그런 팔자 틀림없는 My girl I met ya, betcha You're gonna be mine, I Oh baby in time, I Betcha, betcha 틀림없는 my girl I met ya You're gonna be mine

#647 이름없음 2020/05/07 18:59:15

잔소리 스탑삣 알아서 할게 내가 뭐가 되든 말든 알아서 할테니까 쫌 ~~~~~#(@(@*-(@!!!

#648 이름없음 2020/05/07 19:00:16

뭐가 피일~ 요해 눈치없이 굴어도 뭐 아~~돈케ㅔ~~~

#649 이름없음 2020/05/07 19:20:32

네 이름을 가만 불러 보면 사랑한단 말같아 포개진 두 손 사이로 네 맘이 빠짐없이 다 느껴져

#650 이름없음 2020/05/07 19:27:29

니맘을 훔칠 블랙숱 (빰.빠바.밤빰

#651 이름없음 2020/05/07 19:32:18

또 물보라를 일으켜~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652 이름없음 2020/05/07 19:34:41

이거 하나만 잊지 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 할 별 하나 아마 나일 거야

#653 이름없음 2020/05/07 20:23:15

딴나라 말인줄만 알았던 해피 강아지 이름인 줄 알았던 해피 나 이제야 알 것 같아 콧노래 나오네요

#654 이름없음 2020/05/07 21:55:30

울먹이는 눈이 더 더 보고 싶어져 아기고양이같은 순진함이 참을 수 없어 손끝으로 덧그리며 맨살을 깨물어 보고 싶어 아직 자극을 원한다고 속삭여 tonight

#655 이름없음 2020/05/07 23:13:13

날 어지럽게 해 넌 신비로워

#656 이름없음 2020/05/08 01:10:39

이건 사랑일지도 몰라 이미 내 눈에는 너만 보여

#657 이름없음 2020/05/08 18:42:06

모자에서 하얀 토낄 꺼내거나 조그만 새가 사라지는 것 그건 너무 너무 너무 쉽잖아 나로 인해 너의 세상이 눈 깜짝할 사이 변하게 될 테니 Oh 넌 집중하고 숨을 참고 좀 더 좀 더 기대해도 돼요

#658 이름없음 2020/05/08 18:44:15

세 번 까진 부딪혀 봐 여섯 번쯤 울지라도 다섯 번 더 이겨내면 끝이 보이기 시작해

#659 이름없음 2020/05/08 22:33:18

Uh-oh 거기 누군가요 Uh-oh 나를 안다고요 Uh-oh 난 잊어버렸죠 버렸죠

#660 이름없음 2020/05/08 23:07:50

smile again 고마워요 smile again 눈물 흘리며

#661 이름없음 2020/05/09 00:05:49

Magic 넌 나의 magic 변치 않는 classic 외롭던 내 순간까지 너로 다 채워져

#662 이름없음 2020/05/09 00:09:03

괜찮아요 괜찮아요 여기 내가 있으니까요

#663 이름없음 2020/05/09 21:31:22

너를 향해 기운 우산이 이렇게 때마침 참 작아서 다행이야

#664 이름없음 2020/05/10 00:20:13

큰일이 난 것 같아 원래 이러는 거야 말도 안 되는 거잖아 이러다가 난 다시 빠질 거야 (>>663 홀수는 여돌 가사 적어야해..!)

#665 이름없음 2020/05/10 01:24:05

넘어지지 않을거야 슬픔아 안녕 친해지지 않을거야 눈물아 안녕 자신을 믿는거야 한숨은 그만

#666 이름없음 2020/05/10 02:08:06

좀더 멀리 날아보려고 해 서툰 날 빛나게 해준날에

#667 이름없음 2020/05/10 19:51:07

올 나잇 올 나잇 올 나아아아잇

#668 이름없음 2020/05/10 19:53:50

오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팔로우 팔로우 언제까지라도 같은 곳을 바라봐

#669 이름없음 2020/05/11 01:58:02

알다시피 우린 적당한 온도가 필요하죠 마음이 감기에 걸려도 참아 낼 뿐 가만히 서롤 어루만지듯 큰 위로나 아주 멋진 말 전할 순 없지만 꽃차 한 잔을 내어 줄게요

#670 이름없음 2020/05/11 20:21:01

그저 잠이들기만을 기다리며 살아

#671 이름없음 2020/05/12 03:48:59

Stay with me Stay with me 아무생각 없게 못 이기는척 있을게 날 붙잡아줘

#672 이름없음 2020/05/12 06:13:26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씩 적다 보니 가사가 되었어 헤어짐보다 더 아픈 그리움으로 널 생각하며 쉽게 쓰여진 노래

#673 이름없음 2020/05/12 07:04:16

천천히 너의 두 볼에 bubibu 니 손 꼭 잡고 bubibu 너만 보면 난 간지러 그댈 보면 나는 룰루랄라 이름만 들어도 좋아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 니가 너무 좋아 니가 너무 좋아 어떡해♥

#674 이름없음 2020/05/12 11:28:19

왜 또 눈치만 보고 서있나 우두커니 왜 또 겁먹은 표정을 짔나 이걸 원해?

#675 이름없음 2020/05/12 15:27:35

네 멋대로 이러기야 절대 난 너만은 아니랬는데 이젠 너로 어질어질해

#676 이름없음 2020/05/12 16:07:13

넌 나의 은하수들을 보면 돼 저 별들을 맞으면 돼 나의 세상을 네게 줄게 너의 눈을 비춘 빛들은 지금의 나니까

#677 이름없음 2020/05/12 16:27:52

꿈일까 아닐까 몽롱한 기분인걸

#678 이름없음 2020/05/12 17:45:52

근데 기다려져 내일이 변해가는 매일이 좋아 미칠 정도야

#679 이름없음 2020/05/12 20:46:25

따뜻한 이불 속 그대를 그리다 혼자 또 웃음이 나

#680 이름없음 2020/05/12 20:48:34

한 발을 다가서면 두 발 물러서고 셋을 주고 나면 넷을 기대하고 우릴 계산하며 너를 떠날 때를 기다린 건지 몰라 너를 원망하고 네게 투정하고 몹쓸 이율 대고 이내 포기하고 손을 꼽아가며 너와 다른 점을 세왔던 건지 몰라

#681 이름없음 2020/05/12 21:27:48

가려진 두눈이 피로 물들어지네 Tell me why I don't lie 차가운 바람은 불고 시선이 느껴져 와 혈관을 가로지르는 All pain 묶여진 두손 저려오는 이 느낌

#682 이름없음 2020/05/13 13:03:54

벅찬 이 세상에 I need you / friend 비투비

#683 이름없음 2020/05/13 13:09:32

새로운 세상에 외쳐 찬란히 내 맘에 새겨 감춰왔던 내 안의 조그만 속삭임 불어온 바람에 담긴 나만의 향기로 퍼진

#684 이름없음 2020/05/13 13:28:24

밤은 짙어져 내 맘속도 갈 곳 없어 더 이상 센 척 안 해 네가 떠난 이 공간 속에 못 있겠어 더 못 해 센 척 안 해 이 기분 못 견디겠어 이 밤을 못 견디겠어 더 이상 센 척 안 해

#685 이름없음 2020/05/13 13:54:04

넌 내게 다가와 너는 이제 내 마음에 머물겠지 여태껏 상상만 했었는데

#686 이름없음 2020/05/13 15:42:33

스치는 바람에도 흐르는 시간에도 아주 깊숙이 스며있어요 그대여 마지막 그때 그날 우리 모습이 지워지지가 않는데

#687 이름없음 2020/05/13 22:35:18

오직 나만 사랑한다더니 네 마음은 영원히 네 곁에만 머문다 그러더니 내 전부를 걸었어 그랬더니 날 떠나버렸니 아직도 난 널 기다리잖니

#688 이름없음 2020/05/13 22:38:01

괜찮아 다 또 넘어진대도 조금 느리게 가도 걱정하지 마라 상처뿐이어도 너 조금 돌아간대도

#689 이름없음 2020/05/13 22:49:47

기억하나요 우리 함께 했던시간 L O V E LOVE

#690 이름없음 2020/05/14 01:55:39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691 이름없음 2020/05/14 02:17:52

굳세게 꽃을 피우고 꽃가루가 흩날리면 축제는 절정인걸

#692 이름없음 2020/05/14 02:18:19

넌 나의 구원 넌 나의 창 난 너만 있으면 돼

#693 이름없음 2020/05/14 12:45:40

시간을 따라 걸으면 조금씩 같이 걸으면 어디 있어도 함께일 수 있겠지

#694 이름없음 2020/05/14 12:51:35

그래 그 언젠가 이 길의 끝에 나의 마지막엔 네가 있기를 그곳에 있기를 이 밤의 끝에 내 손 잡아주길

#695 이름없음 2020/05/14 15:06:08

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서로를 부서지게 해 그리곤 또 껴안아 You got me feeling like a psycho

#696 이름없음 2020/05/14 18:32:42

베비 풞 워언 투 테엔 원하는 건 다아 주울게

#697 이름없음 2020/05/14 18:34:08

뚜뚜루뚜뚜뚜 키싱유 베이베

#698 이름없음 2020/05/15 03:00:56

널 향한 내 맘 멜로디로 바꾸면 이 노랜 오늘 안 끝날 걸 근데 말이야 이것도 부족해서 난 다시 흥얼대겠지 This song

#699 이름없음 2020/05/15 03:18:10

Girl, you can break break break 맘껏 뒤집어 Get your chance chance chance 멋지게 We can shake shake shake 맘껏 흔들어 상상해왔잖아 oh 이 세상에 보란 듯이 맞서 (널 깨워) 누구보다 짜릿하게 want it (널 넘어)

#700 이름없음 2020/05/15 11:01:42

너조차 몰랐던 네 맘까지 다 우연이라 하기엔 넌 한치의 오차 하나 없이 완벽해 시선이 닿은 끝에 우리 둘만이 아는 비밀이 시작돼 정처없이 너를 따라 떠나고 싶은 이 밤

#701 이름없음 2020/05/15 12:13:34

미안해 말해도 전화는 오지않네

#702 이름없음 2020/05/15 12:15:58

사랑스런 그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 이른 사랑 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703 이름없음 2020/05/15 12:46:04

베비 와아아아이 쏘 론리 난 애타는데 넌 뭐니

#704 이름없음 2020/05/15 14:38:26

아이 쿠라이 쿠라이

#705 이름없음 2020/05/18 21:53:50

아냐 괜찮다고 말하지만 돈노왓투두윗아웃유

#706 이름없음 2020/05/19 00:39:43

너 없인 안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707 이름없음 2020/05/19 01:47:49

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708 이름없음 2020/05/19 01:48:56

제발 단한번 이라도 너를 볼수있다면 내모든걸 다잃어도 괜찮아

#709 이름없음 2020/05/19 01:49:22

별 바람 꽃 태양 그리고 너야

#710 이름없음 2020/05/19 04:04:23

습관처럼 이미 나는 없는 네 손 찾아 무서운 건 바로 너의 말투야 소름 끼치는 건 네가 웃을 때야 주제와 주체가 전부 너야 uh no 근데 문제는 나는 그렇게 싫지 않아 oh no

#711 이름없음 2020/05/19 23:06:33

고고베베~ 던져버린 슛앤타잇~ 드레스코든블링블링블링~ 너와나의 믹샌매치~빼지말고 드렁ㅋ드렁ㅋ~ 고고베베~

#712 이름없음 2020/05/20 02:27:11

얼쑤얼쑤 코코밥~ 아thㅣㅇ크 아라킷~~

#713 이름없음 2020/05/20 03:12:11

또 물보라를 일으켜 dadadadadadadadadada

#714 이름없음 2020/05/20 12:22:00

나아아아아안 너얼 서서히 버려내고 있던 거야아

#715 이름없음 2020/05/20 12:25:22

Stay tonight

#716 이름없음 2020/05/20 12:30:01

너 없인 안 된다 난 너여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국 너야~

#717 이름없음 2020/05/20 12:34:06

하나 둘 셋 다시 세보아도 너를 찾을수 없어

#718 이름없음 2020/05/20 15:54:29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도 어느새 눈을 떠보면 어제의 이름이 돼 내일은 오늘이 되고 오늘은 어제가 되고 내일은 어제가 되어 내 등 뒤에 서있네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719 이름없음 2020/05/20 15:55:02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별 거 아닌데 내 옆에 있었던 널 그리워해

#720 이름없음 2020/05/20 17:51:54

대체니가 뭔데 뚜루뚜뚜뚜뚜루 뚜두뚜 뚜뚜뚜루뚜 뚜뚜루 뚜두루뚜루 워어워어워오예

#721 이름없음 2020/05/20 18:25:18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 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722 이름없음 2020/05/20 19:52:48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넌 영원히 잡으려 해도 잡히지가 않아

#723 이름없음 2020/05/21 00:02:52

이제 환호의 음을 높여 모두 고개를 올려 어린 사자의 왕관을 씌우니

#724 이름없음 2020/05/21 00:08:55

내가 셋셀테니 넌 딱넘어와~~ one two three

#725 이름없음 2020/05/21 01:31:54

바닷빛 풍경 황홀해 끝없이 펼쳐져있어 시간이 멈췄으면 해

#726 이름없음 2020/05/21 01:33:41

Someone call the doctor 날 붙잡고 말해줘 사랑은 병 중독 overdose

#727 이름없음 2020/05/21 01:35:13

>>724 흠...... 좀 그런데 진짜만 진짤 알아봐 정말

#728 이름없음 2020/05/21 01:39:14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거짓말

#729 이름없음 2020/05/21 07:39:00

난 아파도 좋아 함께하는 동안 너에게 상처만 남겨준 나니까

#730 이름없음 2020/05/21 10:09:13

내가 나인게싫은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마음속에다 그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곳이 기다릴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괜찮을거야 Oh 여긴 Magic shop So show me will show you so show me will show you so show me will show you show you show you 필땐 장미꽃처럼 흩날릴땐 벚꽃처럼 질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이순간처럼

#731 이름없음 2020/05/21 10:10:37

우리의 네모칸은 blue 엄지손가락으로 장미꽃을 피며 향기에 취할것 같아 우 호흡이가빠 어지러워

#732 이름없음 2020/05/21 10:12:53

넌 차고 뜨거워 데빌 한 여름 소나기 샤워

#733 이름없음 2020/05/21 10:16:10

아고 겹쳤다..

#734 이름없음 2020/05/21 10:17:50

집에와 침대에누워 생각해봐 내잘못이었을까 어지러운밤 문득 시곌봐 곧 12시 뭔가 달라질까 그런건 아닐꺼야 그래도 이 하루가 끝나잖아 초침과 분침이 겹칠때 세상은 아주잠깐숨을 참아 Zero O'clock And you gonna be happy And you gonna be happy 막내려앉은 저 눈처럼 숨을쉬자 처음처럼 And you gonna be happy And you gonna be happy Turn this all around 모든게 새로운 Zero O'clock

#735 이름없음 2020/05/21 10:20:10

뻔뻔하게 놀아 미친 듯이 즐겨

#736 이름없음 2020/05/21 10:36:53

언제부터인가 매일 우리둘도 없는 그런 사이우린 단짝 친구 그래 소꿉 친구 하나부터 열까지 잘 알던 이유 빌려준 책엔 온통 낙서만 꽉 어제 빤 체육 복 등엔 흙 도장 콱 단발머리 불 같은 성격에 또 황소고집 근데 그래서 더 좋았었나 봐 생각하면 내겐 영원할 것 같았던 맑은 봄날 같이 푸르던 시간 다 좋았어 너와 함께여서 특별한 학창시절 어딜 꺼내든 다 선명한 기억

#737 이름없음 2020/05/21 14:54:33

치어럽 베이베~ 치어럽 베이베~ 좀더 힘을내~

#738 이름없음 2020/05/21 14:55:22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 내가 내가

#739 이름없음 2020/05/21 23:23:21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740 이름없음 2020/05/22 08:35:27

아직은 이런 기다림이 견디기 쉽진 않지만 어느새 잊어버리곤 아무렇지 않을거라 우리 미래가 허무하고도 슬프기만해 너를 잊고싶은게 아닌데

#741 이름없음 2020/05/22 10:44:58

별 바람 꽃 태양 그리고 너야

#742 이름없음 2020/05/24 10:28:55

저 태양처럼 환하게 나의 하루를 밝혀줘

#743 이름없음 2020/05/24 19:40:37

friends 지겹도록 오래된 I know I love my best friends 몇 명이면 난 족해

#744 이름없음 2020/05/25 00:15:24

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 나에게 다 맡겨봐

#745 이름없음 2020/05/25 06:47:12

너의 주위를 돌며 매일 매일 너만을 바라보는 유로파 아주 조금씩 커져온 내 마음이 말했어 이젠 그대에게로 갈 시간이야

#746 이름없음 2020/05/25 06:49:10

처음 만났던 운동장의 court 나도 주인공만 같던 movie scene 네 패스 하나에 나도 바로 그 scene 안에 spotlight 불빛 아래 내 자리 날 향해 던져 준 너의 다정한 그 말에 나도 한순간에 주연이

#747 이름없음 2020/05/25 17:20:14

Oh my god she showed me all the stars

#748 이름없음 2020/05/25 19:04:34

내겐 너란 낭만이 가득해

#749 이름없음 2020/05/31 17:57:41

오롯이 나만의 속도를 따라가야 어떤기류에도 흔들리지 않을테니까

#750 이름없음 2020/05/31 23:04:48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거워 아침이 올때 까지 oh summer summer summer summer

#751 이름없음 2020/06/01 20:38:07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해도 추억만은 마음속에서 영원한거라고 마치 피고지는 꽃잎처럼 저버린 꿈들 그 언제쯤이면 피 어 날 까

#752 이름없음 2020/06/01 20:39:11

향수 뿌리지 마 이러다 여친한테 들킨단 말야 반짝이 바르지 마 이러다 옷에 묻음 안된단 말야

#753 이름없음 2020/06/04 16:36:23

난 원래 욕심쟁이 몰랐다면 미안 사과는 미리 할게 cause I want you more more 의견은 필요 없어 훔칠 거야 네 맘 내게 홀리게 될걸 you can't say no no 난 도둑고양이 오늘만은 널 꼭 잡으러 왔으니까 딱 기다려 너 멀리 가지 말고 다시 내게 come come

#754 이름없음 2020/06/05 01:37:31

지금 널 찾아 가고 있다고 있다고 내 맘을 전해 봐도 혹시 나 너에게 닿지 못하더라도 더 내가 좀 더 숨차더라도 빨리 갈테니 그 곳에 서서 조금만 기다려 줘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마주하는 날 안아줄거야 내가 도착하기 전 까지 잘 지내고 있어야 해 정말 정말 보고싶어

#755 이름없음 2020/06/05 09:35:03

네 마음이 필요해, 하루 매 순간 네 몸을 안고 있어도 내가 사라질 것 같아

#756 세븐틴 처돌이 2020/06/05 10:05:39

Hit sound hit hit hit Hit sound hit hit hit hit Hit sound hit hit hit Hit sound hit hit hit hit Yes, I'm crazy 더 미치는 중이야 If you can see 나에게로 와 내일의 널 오늘이 만들 거야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쇠뿔 달린 버펄로 (버펄로) 오직 직진 들이받아 I want a new level (new level) 세계는 모두 내게로 (oh yeah) 올라가 to the top 이데아 이건 hit다 그렇다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Online offline 모두 도배해 세상은 우리의 pride of pride I got you all day 이젠 우리 차례 We're so hot, super high yeh we're so hot 미친 듯이 oh yeh 하나 되어 oh yeh 오늘부터 해방 뛰어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Hit hit hit hit hit sound Sah Brr sah Sah Hit hit hit hit hit sound Um 겁먹지 말아 um 여기 부어 다 um 태워버려 리듬 Freakin' bounce it 움직여 굴레를 벗어나 to the top 하늘로 걸음마 yeh!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마음이 이끄는 대로 움직여 숨겨왔던 꿈 up in the sky (up in the sky) I got you all day 이젠 우리 차례 We're so hot, super high yeh we're so hot 미친 듯이 oh yeh 하나 되어 oh yeh 오늘부터 해방 뛰어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Hit hit hit hit hit sound Breathe breathe breathe breathe 숨셔 baby Breathe breathe breathe breathe 숨셔 baby Breathe breathe breathe breathe 숨셔 baby Breathe breathe breathe Let me drop the 음악 우리를 위해 이 노랠 부르자 한계를 넘어선 우리는 higher 거칠은 새벽을 끝없이 달려 지금부터 해방 뛰어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Let me drop the 음악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Hit hit hit hit hit sound Sah Sah Sah Hit hit hit hit hit sound

#757 이름없음 2020/06/05 11:32:31

또 물보라를 일으켜 닫다다다다다다다다다 다다

#758 이름없음 2020/06/05 15:49:44

사랑은 추억을 꼭 닮아서 너도 추억이 돼버릴까 봐

#759 이름없음 2020/06/05 17:35:44

그럴 일 없지만 살짝 설렜어 난

#760 이름없음 2020/06/06 00:44:09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 였나 봐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 한다면 눈을 보고 말 할래요 보고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 쯤 젖은 발로 달려갈게 그 때 날 안아줘

#761 이름없음 2020/06/06 07:00:08

바라고 바랬던 또 내가 꿈꾸던 이 무대위에 그 어떤것보다

#762 이름없음 2020/06/07 08:02:56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763 이름없음 2020/06/07 11:08:30

아침에 난 잠을 깨 엄마께 사랑한다고 말해 (어휴 착한 내 딸아) 졸졸 나를 따라온 Happy가 너무 귀여워서 행복해

#764 이름없음 2020/06/07 14:53:17

오묘하게 퍼진 향기 달빛이 내린 밤 선명한 숨결이 나에게 닿을 때 널 느껴

#765 이름없음 2020/06/07 16:43:13

하늘이 날 반기고 세상은 아름다워 어떤 말도 나에겐 행복이 될 뿐이야

#766 이름없음 2020/06/07 18:03:36

밤을 갈라 나의 창을 두드려주길 약해지는 마음 틈에 머물러주길 색이 변하는 하늘 아래 수평선 너머 낯선 곳에 가슴속을 가득 채운 그 빛을 향해

#767 이름없음 2020/06/09 10:56:45

까맣게 다 타버릴거예요

#768 이름없음 2020/06/09 19:03:18

달콤한 그 맛 icecreamcake

#769 이름없음 2020/06/10 03:16:47

울지마 난 아주 오래도록 소중히 할테니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안녕 이젠 뒤돌아가 내일 만날 것처럼

#770 이름없음 2020/06/11 05:22:32

우린 여기까지야 정말 뜨거웠지만 결국 우리도 이별을 피할수가 없나봐

#771 이름없음 2020/06/11 05:26:27

어후우우오우 버터플라이스 버터플라이스 어후우후오우 버터플라이스 버터플라이스

#772 이름없음 2020/06/11 07:19:49

잊즏ㅓ 럽썃 (쿠웅) 라아~라라라라라라 라아 라라라아라ㅏ라

#773 이름없음 2020/06/14 22:28:17

Because My love is always always bitter 몇 번을 반복해도 love is always always bitter 내 볼에 흐른 눈물이 마를 때 가슴 속에 퍼지는 맛 그대라 해도 그 끝은 같군요

#774 이름없음 2020/06/24 19:16:00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뭘 하는지 걱정되니까

#775 이름없음 2020/06/24 19:21:40

음오아예쓰

#776 이름없음 2020/06/24 20:14:38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의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마

#777 이름없음 2020/06/24 21:09:15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널 좋아했어

#778 이름없음 2020/07/14 00:34:48

어깨가 무겁나요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가 참 쉽진않죠

#779 이름없음 2020/07/14 00:38:46

여름여름해

#780 이름없음 2020/07/14 08:26:32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가버렸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년이 다 지났어~

#781 이름없음 2020/07/14 18:11:24

넌 끄덕이고 있어도 끄덕이지 않아 네 두눈이 말을 해 듣고 있지 않다고 아니라고

#782 이름없음 2020/07/14 19:54:15

거울속의 내모습은 텅빈것처럼 공허해

#783 이름없음 2020/07/14 22:25:28

이제 스텝을 밟아 좀 더 사뿐하게 마치 회전목마같이

#784 이름없음 2020/07/14 22:27:26

어른스러운 시나몬, 좀 웃기는 민트 뭘 더 원해

#785 이름없음 2020/07/14 22:50:47

자 여기 내 손 잡고서 따라와 이제 지루한 관념들을 벗어나 빠져들어 영원히 남게 될걸 우리만의 Style

#786 이름없음 2020/07/15 02:12:56

널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787 이름없음 2020/07/15 19:28:36

붐바야

#788 이름없음 2020/07/16 00:29:43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789 이름없음 2020/07/16 08:09:40

Yo 말했지 이곳의 보석은 나야 투자해 어서 넌 번쩍거린 것만 찾느라 여길 번쩍 들어 올릴 난 못 찾았어

#790 이름없음 2020/07/16 15:44:04

우린 앗 차가 컴인투 아이스 에이지

#791 이름없음 2020/07/16 20:23:53

붐바야

#792 이름없음 2020/07/16 23:50:37

7days week 넌 어땠니 우린 꽤나 맞는것 같니 느낀 대로만 나에게도 말해주면 돼 7days week 늘 네 곁을 맴돌테니 편하게 말해 언제라도 날 불러주면 달려가면 돼

#793 이름없음 2020/07/16 23:53:27

심심 하니까 또 해야징 고가 도로에 삐져나온 초록잎 아마 이 도시에서 유일히 적응 못한 낭만일거야

#794 이름없음 2020/07/17 21:47:53

난 너만을 위한 수평선 위의 포물선 네가 내 옆에 있다면 거기가 보물섬

#795 이름없음 2020/07/18 00:05:17

제대로 놀아 볼까 우리 그럼 너 먼저 시작해(alright) 그렇게 쳐다보면 반칙 내가 좀 흔들리잖아 훌쩍 선을 넘어 봐도 나쁠 것 같지 않아

#796 이름없음 2020/07/18 02:54:21

난 새로운 바스키아

#797 이름없음 2020/07/22 16:29:01

예쁜게죄야 그래그래 내 죄야 너무 갖고싶게 태어난게 내 죄야

#798 이름없음 2020/07/22 16:53:32

어쩌나 I just hit the lotto

#799 이름없음 2020/07/22 17:11:58

oh my gosh 도도한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oh my heart 심장이 점점 멋대로 두근거려

#800 이름없음 2020/07/23 01:32:38

어린 애 같은 난 여기 있는데 어디에 숨어버렸을까 슬픔보다 찬란한 매일 너에게 괜찮아 너의 세상은 지금의 너 그대로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Stay here with me 어른스럽게 웃어 넘긴 뒤에 어린 애같이 울 때에도 우린 참 닮았어 함께해 너의 모습 그대로 어른 아이처럼

#801 이름없음 2020/07/23 13:15:27

어두워지고 심장은 멍들고 눈물이 번진날 본다면 넌 멀어질까 사랑했었던 네 맘을 채웠던 난 지금 죽을거같은데 넌 멀어질까

#802 이름없음 2020/07/23 13:25:21

뒤집어 난장판~ 오에오에오에오에오 벌려 난장판~ 오케 그래 냅둬 내 걸리는대로 살어 뭘 그리 걱정하니 flex~

#803 이름없음 2020/07/23 13:27:07

전화가 펑 터질 것만 같아~

#804 이름없음 2020/07/23 18:04:49

하늘은 바닷빛 스며든 금귤빛 봐 언제 올지 모르지 노을 같은 사랑이란

#805 이름없음 2020/07/23 18:50:07

빠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806 이름없음 2020/07/23 20:13:46

아진짜요.

#807 이름없음 2020/07/23 20:32:52

우아 우아하게 만들어줘

#808 이름없음 2020/07/23 21:28:10

잘생겼다 임마

#809 이름없음 2020/07/24 03:09:34

네 맘 온통 내 모습 채워지게 꿈꿀 때조차 나를 찾게 돼

#810 이름없음 2020/07/24 03:12:54

환호와 기대속에 첫 등장

#811 이름없음 2020/07/24 20:53:33

축제 마지막 날 너의 노래도 아른한 여름 바다도 함께라서 소중했던 맘 늦어가는 밤 하늘처럼 안녕

#812 이름없음 2020/07/24 22:41:29

음, 진짜 이상한거 아는데... 아무말 하지 말고 들어봐

#813 이름없음 2020/07/25 20:58:17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 행운의 여신

#814 이름없음 2020/07/25 21:03:03

2절오너라~~!~!~!~!~!

#815 이름없음 2020/07/26 20:17:02

너와 있고 싶어 화나게 하고 싶어 이랬다저랬다 나도 내 맘 모르겠어 좋아하는 거야 보고 싶은 거야 내 맘속에 들어왔다 갔다 그러는 거야

#816 이름없음 2020/07/26 22:34:33

나만 빼고 다 행복한 것만 같아 우는 것보다 웃을 때가 더 아파 맨날 참아보려 해도 버텨보려 해도 그게 잘 안돼 지금 내겐 네 손이 필요해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내 손을 꽉 잡아 도망갈까? 숨겨진 9와 4분의 3엔 함께여야 갈 수 있어

#817 이름없음 2020/07/27 00:16:48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818 이름없음 2020/07/27 23:15:22

니가 아니라서 그래서 더 너로 만들고 싶었나봐 니가 그리워서 그녀를 더 너를 닮게 하고 싶었나봐

#819 이름없음 2020/07/28 04:15:25

통제가 불가능해 설탕 뿌린 마약같이 이게 죄라면 벌이라도 아주 달게 받지

#820 이름없음 2020/07/28 13:54:06

더 세게 페달을 밟아 우리 추억이 다 무너지게

#821 이름없음 2020/07/28 17:49:34

I don't really care now 날 감싼듯한 Milky way

#822 이름없음 2020/07/28 20:58:10

힘든 시간일지라도 함께한 순간만은 언제나 네 맘속에 영원토록 기억되고 싶어

#823 이름없음 2020/07/28 21:06:04

여자아이들 싫다고 말해 싫다고 말해줘 변한거 맞지~~~~~~~~ 내가 싫어진거자나

#824 이름없음 2020/07/29 17:33:09

날 사랑하게 될거야

#825 이름없음 2020/07/29 18:38:45

지금 너랑 나랑 모든게 다 거짓말같아

#826 이름없음 2020/07/30 01:57:43

잊혀지는 것에 대한 익숙함 나의 미숙함 나의 의구심 속에서 피어난 머릿속 트라우마 내가 살아있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미꾸라지처럼 일부가 날 괴롭혀 애석해도 난 그냥 노래할게 아님 더 갇혀버려 내 트라우마에 장신이 피폐해짐에 스스로 땅굴을 파 더 깊어지네 더 깊고 더 깊게 스스로도 찾지를 못 하게 이 트라우마의 끝이 어딘지 나조차 몰라 잡아줄 손이 필요해

#827 이름없음 2020/07/30 04:10:26

소머치아미슈

#828 이름없음 2020/08/04 19:21:17

아주 작은 바람개비 혼자 서서 그저 멍하니 누군갈 쓸쓸히 애타게 찾는게 꼭 나 같아

#829 이름없음 2020/08/04 20:55:35

do you remember 그 때 불꽃놀이

#830 이름없음 2020/08/04 23:14:58

늘 새롭게 남자답게 내 모든걸 가져도 돼 내 시간은 너에게로 흘러

#831 이름없음 2020/08/05 11:44:29

On and on on and on 망설이지마

#832 이름없음 2020/08/06 01:43:53

사랑은 예고 없이 찾아왔고 나의 구석구석에 침투했어 Oh love oh love 네가 없던 난 어찌 살았던가

#833 이름없음 2020/08/06 11:59:05

춤추는~작은 카탈레나~!

#834 이름없음 2020/08/06 16:53:03

워어어어어어어 집어집어집어치워 정신놀래 라틴 걸 맥시칸 걸 코리안 걸 제팬 걸 365일 춤만 출래 예예예 미러미러미러

#835 이름없음 2020/08/07 01:50:27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836 이름없음 2020/08/07 01:52:06

열다섯에 멈춘 줄 알았던 두 자리수 두개가 이제는 둘다둘(22) 언제가나 했던 시간은 어느 새 날 버려버리고 100m run 결국엔 전부다 흘러가

#837 이름없음 2020/08/07 12:59:07

또 물보라를 일으켜~

#838 이름없음 2020/08/08 01:01:20

외쳐 상상은 현실이 돼 저 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아

#839 이름없음 2020/08/09 01:25:50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840 이름없음 2020/08/09 12:52:35

오늘 꼭 창문을 닫아둬 밖에 바람이 차니까 얼어버린 맘 내 생각에 더 시리지 못하게 밖에서 누군가 벨을 눌러도 절대 열어주지는 마 누군가 그랬던 것처럼 널 울리지 못하게

#841 이름없음 2020/08/10 05:04:59

어느 별에서 왔니

#842 이름없음 2020/08/11 23:39:16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 하나 아마 나일 꺼야 우리가 아닌 누구도 이해 못 할 크기로 넌 존재해 내 마음에 I’ll be your home

#843 이름없음 2020/08/11 23:56:07

비밀이야 아직 아니야

#844 이름없음 2020/08/12 00:06:28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845 이름없음 2020/08/12 01:40:18

너의 뒤에서서 널 놓지않을래

#846 이름없음 2020/08/12 01:40:33

거의 미칠것같아서 더 미칠것같죠

#847 이름없음 2020/08/12 01:41:52

맘대로 안되는 하루 하루가 안개처럼 흐릿해져도 수많은 길이 내 앞에 있어 세상이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우린 절대 길 잃지 않고 똑바로 걸어갈거에요 같이가요

#848 이름없음 2020/08/12 01:43:01

작별이 무색해 그 변함없는 색채

#849 이름없음 2020/08/12 17:36:31

뜨거운 태양에 살짝 미친 난 쉽게 두 볼이 빨개지고

#850 이름없음 2020/08/12 18:26:06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볼 테니까

#851 이름없음 2020/08/12 20:56:53

지금 이 순간 후회없이 보여주고 싶어 그저 네 심장에 뛰게 하고 싶어 눈부린 달빛 아래

#852 이름없음 2020/08/12 22:33:32

슬픈 노래는 듣고 눈물 흘려도 돼요 음악은 원래 그런거니까

#853 이름없음 2020/08/13 03:51:28

안녕 나는너를 아는데 너는 나를 모르지 그동안 말도 하지않고 매일 저멀리서 어울리고있는 너희를 바라보고

#854 이름없음 2020/08/13 08:46:08

We were just 2 kids too young and dumb 어리고 멍청한 서툴렀던 맘 꽉 안아 줘 유난히 서럽던 그날의 너와 날 너와 날 잡아주길 바라면서 밀어냈었고 미안해 그 한 마딜 얘기하는 게 2 kids too young and dumb 모든 걸 견디면 달라졌을까

#855 이름없음 2020/08/25 03:47:26

꽃길만 걷고 싶은 그대와 사랑만 받고 싶은 소녀가 소년 소녀 그 길을 걷다 마주친 destiny

#856 이름없음 2020/08/25 06:45:44

드라마마 라마마 라마마 헤이

#857 이름없음 2020/10/22 09:53:46

걱정하지마 하고 싶은대로 해 난 너의 모든 걸 다 갖고 말겠어 널 사귀자고 할래 널 좋아한다 할래 널 사랑할래 이제

#858 이름없음 2020/10/22 22:10:25

홈런 또 홈런 저 멀리 담장을 넘기자 다시 홈런 또 홈런 모두 따라다라닷 뛰쳐나와라 Babe I can’t stop the feeling (Oh my) I can’t stop the feeling feeling 높이 뜬 공이 저 태양을 가리게 홈런 💖홈런 많관부💖

#859 이름없음 2020/10/22 23:35:15

싫다고 말해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해 봐 내 맘이 떠날 거 같이 네가 미워질 거 같이

#860 이름없음 2020/10/23 12:16:23

세상은 우리보고 '특이' 하다 해 We don't care 히히 '히철' 없이 굴어도 All right 저 높은 산 위 '예성' 공이 보여 강인하게 걸어가자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서 눈 부 '신동' 이 트면 정상에서 괴성! 미니미니마니모 '은혁' 이는 바다로 이 '동해' '시원' 해 더 이상 못 기다 '려욱' 하겠어 저 멀리 떠나자 '규' 슈주 10주년 팬송 Alright 이라는 곡인데 이 랩에 모든멤버 이름이 들어가있어...심심하면 노래 한번들어줘 울컥해...

#861 이름없음 2020/10/23 19:50:21

또 물보라를 일으켜 따 따 따 따 따따따 따따 따

#862 이름없음 2020/10/23 20:22:54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세워 괴롭히다~~~

#863 이름없음 2020/10/24 00:36:58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864 이름없음 2020/10/24 00:48:35

집으로 가는길 너와 걸을 때 마다 네 얘기에 자꾸 웃음만 나와 쓸쓸한 날도 외로운 날도 한결같은건 너와 나눈 이야기 뿐

#865 이름없음 2020/10/24 03:55:25

잠깐 누가 시간을 좀 멈처봐 뭔가 크게 어긋난게 난 느껴 애써 어색하게 웃어보다 이젠 그런 내가 안쓰러워

#866 이름없음 2020/10/24 10:11:31

나를 불러 네가 맘이 아플 때 내게만 털어놔 누굴 원하는데

#867 이름없음 2020/10/24 10:41:49

그 독한 프듀 언프 퀸덤 버티고 또 한계를 넘은 매력은 널 홀리고 흔들고 덮치고 훔치고 네 생활은 내게 먹히고 그래 멋진 거 예쁜 거 쩌는 거 다 해먹어 i'm the trend

#868 이름없음 2020/10/24 16:01:33

하나 둘 세고 눈을 뜨면 나타날게 I'll be your star 크게 소리질러 눈치 볼 필요 없어 너의 환호가 필요해 내 이름을 크게 외쳐 온 세상에 들릴만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가장 행복하게 너를 웃게 할게 평생 너와 함께 할게

#869 이름없음 2020/10/25 06:30:24

사랑을 다 알진 못해도 쉽게 지치진 않을 거예요 내가 힘들 땐 그대가 보여요 혹시 토라진 나를 보아도 화내지 말아요 내 욕심이니까

#870 이름없음 2020/10/28 02:06:36

얼어있던 내 맘이 너로 녹아버리고 하얀 눈이 뜨거운 눈물로 봄비가 되어 내 맘에 내려 오직 너 하나로 벅차올랐어 피어나는 꽃처럼 환한 미소 만으로 내 맘이

#871 아이유(신디) 23 2020/10/28 02:11:17

입은 적 없는 옷을 입을게요 (I’m twenty three now I, I’m twenty three now) 한 번도 지어 본 적 없는 표정을 할게요 (I’m twenty three now I, I’m twenty three now)

#872 이름없음 2020/10/28 06:32:55

Not mine 내 1분 1초 다 아 아 아 아아

#873 보여줄게 (Ailee) 2020/10/28 11:50:37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 않아

#874 이름없음 2020/10/28 22:41:35

너의 집 앞 우연히 지나쳤지 잘 가란 인사 입맞춤 생생히 느껴지네 어떻게 넌 잘 지내 가끔 뜨더라고 너의 사진 그때가 떠올라 창문을 바라봤지 확실해 난 여전히 널 못 잊네 내가 어떻게

#875 이름없음 2020/10/28 22:47:10

색색의 꽃을 피우고 꽃가루가 흩날리면

#876 봄날 2020/11/01 04:57:16

눈꽃이 피나봐요 이 겨울도 끝인가요

#877 이름없음 2020/11/01 15:23:07

새빨간 꿈을 꾼다 끝없이 파고든다 찬란한 파멸의 빛 날아올라 이제 고민하지 마 수줍은 아이는 놔 데려가 줘 영원히 마녀들의 밤이 와

#878 이름없음 2020/11/03 22:59:01

자려다 네 생각에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는 걷다가 또 보니까 내 맘처럼 달리고 있는 나 너 있는 그곳을 나는 몰라도 내 마음 나침반 곧장 따라서 내 맘에 그려둔 지도를 천천히 살펴서

#879 이름없음 2020/11/03 23:01:05

한걸음 Closer 내 맘 한 뼘 Closer to you 이렇게 그리운 날에

#880 이름없음 2020/11/03 23:13:31

네가 그저 꿈이라면 예쁘고 슬픈 꿈이라 할 텐데

#881 이름없음 2020/11/04 03:12:56

상상해봐 다 이뤄져 (이뤄져) 길이 나타나 저절로 (저절로) 눈치는 보지 마 그게 중요해 Don't kill my vibe, that's a no-no (No-no)

#882 이름없음 2020/11/04 03:25:00

하파타카차자아 사바마라다나가 10 9 8 7 6 5 4 3 2 1 땡 아래에서 위로 뒤에서 앞으로 모든 건 거꾸로 로꾸거!

#883 이름없음 2020/11/07 11:00:30

아무도 없는 곳으로 단 둘이 떠날 거야 하얀 파도가 우리를 부르잖아

#884 이름없음 2020/11/07 12:43:14

같은 나라에태어나서 같은 언어로 말을 해서 참 행운이야 참 다행이야 세상에 당연한건 없어 엑소 럭킨데ㅔ 너무 슬퍼ㅠㅠㅠ

#885 이름없음 2020/11/07 13:28:33

변치 말고 그 자리에 딱 거기 있어주면 돼 이렇게 널 사랑해~

#886 이름없음 2020/11/09 20:03:10

걱정도 팔자다 작은 일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몸에 좋지 않아

#887 이름없음 2020/11/09 20:37:34

라 라 라 라비앙로즈

#888 이름없음 2020/11/10 06:10:32

암 더 스틸러~~ 야~~~~~!!!!!!

#889 이름없음 2020/11/10 06:14:22

스며와 스며와 눈을 뜨는 순간 우아아 잠든 나를 깨우는 목소리 너의 목소리

#890 이름없음 2020/11/10 06:15:10

눈을 뜬 순간 여기 너를 기다리는 또 다른 꿈 너와 내가 아름다웠던 거기서 다시 만나

#891 이름없음 2021/03/04 03:09:03

Mago mago 심판해 봐 지금 날 흔들리지 않을 테니

#892 이름없음 2021/03/04 04:33:52

그대 멀리 있어도 외로워 말아요 내가 곁에 있어줄게 여길 봐요 웃는 얼굴로 그대에게 인사할게 달이 뜨고 새벽이 돼 이곳에 그대는 없어 이제 마지막인 걸 알았더라면 잘가 한마디라도 할 걸 신은 공평하지 않아 시간은 멈춰주지도 않아 시작과 끝은 같지 않아 조금 이르다고 생각할게

#893 이름없음 2021/03/07 10:23:23

Baby Baby 네 눈을 볼 때면 맘이 맘이 이 시공의 벽을 넘어 널 내 품에 안고 Drive

#894 이름없음 2021/03/07 12:18:31

비가 그치면 맑은 하늘이 우릴 기다리듯 더 좋은 날이 밝아 올거야 겨울 끝에 봄이와 가는 길 어디든 꽃 필거야 너 보란듯이

#895 이름없음 2021/03/09 22:06:43

아츄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896 이름없음 2021/03/09 22:08:51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너만을 기다려 온 나야 나 나야 나 네 맘을 훔칠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마지막 단 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897 이름없음 2021/03/09 23:42:44

디다담디담담 담담디담 디다담디담담 다 똑같지? 디다담디담담 담담디담 디다담디담담 꿈이 아니야~

#898 이름없음 2021/03/09 23:43:59

너무 아름 다운 다운 다운 다운 view

#899 이름없음 2021/03/09 23:45:58

Fiesta 내 맘에 태양을 꾹 삼킨 채 영원토록 뜨겁게 지지 않을게 이 모든 계절 나의 모든 계절 매일 화려한 이 축제 한 번쯤은 꼭 놀러 와 It's my fiesta

#900 이름없음 2021/03/10 02:08:18

널 잊은 채로 나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게 안 돼 아픔만 더해 갈 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901 이름없음 2021/03/10 05:20:35

숨이 막혀 베이베 닷닷 닷닷닷

#902 이름없음 2021/03/10 14:24:54

도착지가 없어도 있으면 돼 네 손만

#903 이름없음 2021/03/10 14:29:03

이제는 가끔 생각나는 그때 엘오브이이럽

#904 이름없음 2021/03/10 17:17:19

되고파 너의 오빠 널 갖고 말거야 두고 봐

#905 이름없음 2021/03/10 17:38:07

매번 아파도 외치는 love

#906 이름없음 2021/03/10 21:57:38

결국 이 지경 이 꼴이지 나란 놈 지켜주지도 못했지 너란 꽃 빨갛게 불타오르던 우리 모든게 하얗게 재만 남았죠 사람에서 사랑으로 인연에서 연인으로 아름다운 사랑 꽃을 피웠는데

#907 이름없음 2021/03/10 22:40:52

구름이 느리게 흘러 가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빠른 걸 우리의 시간처럼

#908 이름없음 2021/03/11 00:48:01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909 이름없음 2021/03/11 01:49:29

Jutti Meri Oye Hoi Hoi 홀려 들어가

#910 이름없음 2021/03/11 03:33:09

소원을 빌어 하늘 위로 영원히 서로 기억하기를 서로의 이름 불러 줄 때 우린 영원히 함께 달려가

#911 이름없음 2021/03/11 12:15:23

눈 부신 달이 뜨는 밤 Uh 막이 오르면 니 곁으로 달빛이 춤을 추듯이 아름답게 또 난 날 던져 날 안아줘 날 꽉 잡아줘

#912 이름없음 2021/03/11 12:17:35

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 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 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 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

#913 이름없음 2021/03/12 11:07:32

My life 내 마음대로 살거야 말리지마 난 특별하니까

#914 이름없음 2021/03/12 16:59:35

love is like a movie 모두 뻔해 나도 그렇게 사랑하길 원해

#915 이름없음 2021/03/12 21:51:54

기억이 가시처럼 돋아나 스스로 난 둘러싸여 찔려가

#916 이름없음 2021/03/12 22:12:18

새상이 날 속여도 너만은 날 믿어줬었지

#917 이름없음 2021/03/12 22:57:24

빗소리에 잠도 못 잘 만큼 그땐 니가 내겐 그랬죠

#918 이름없음 2021/03/13 02:11:03

그런 날 있잖아 이유 없이 슬픈 날 몸은 무겁고

#919 이름없음 2021/03/15 12:21:19

요즘 계속 살만 찌고 짜증만 늘어나고 날씨는 추워지고 니 생각만 나 죽겠어 술만 생각나고 한숨만 늘어가고 별 것 아닌 일들로 자꾸 눈물 나 미치겠어

#920 이름없음 2021/03/15 13:06:10

그래 널 훔쳐 탐닉해 널 망쳐 놓을거야 네 맘 속에 각인 된채 죽어도 영원히 살래

#921 이름없음 2021/03/15 13:07:00

위 아래 위 위 아래

#922 이름없음 2021/03/15 13:54:06

댓 걸 울랄랄라 댓 걸 울랄랄라아 댓 걸 울랄랄라

#923 이름없음 2021/03/15 14:00:55

그 날의 네가 내 안에 머물러요

#924 이름없음 2021/03/15 23:26:30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925 이름없음 2021/03/16 05:50:36

더 이상 불러봤자 아무리 그래봤자 조금도 꿈쩍하지 않잖아 됐어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 아무것도 모른척하지 말아줘

#926 이름없음 2021/03/16 07:31:25

>>925 노래제목이 뭐야?

#927 이름없음 2021/03/16 07:32:25

>>926 여자친구의 '해야'라는 노래야 들어봥 https://www.youtube.com/watch?v=dkE_9tB0KEc

#928 이름없음 2021/03/16 10:38:49

예민해진 걸 느껴 뚜렷한 색감과 여섯 번째 감각 tonight is the night 좀 거칠어도 좋아 더 민감히 굴어봐 더는 숨기지 말아줘

#929 이름없음 2021/03/16 19:01:07

다치고 망가져도 난 뭘 믿고 버티는거야 어차피 떠나면 상처투성인채로 미워하게 될걸 끝장을 보기 전 끝낼 순 없어 이 아픔을 기다린 것 처럼

#930 이름없음 2021/03/16 19:47:26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931 이름없음 2021/03/16 19:54:22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932 이름없음 2021/03/16 20:56:55

어둡고 메마른 이곳은 단내 하나 없는 열매 위 꽃이 지네 기꺼이 난 정해진 듯한 말들의 매듭을 푸네 누구도 감히 못한 위험하고 빛이 나는 아름다움을 위해서 난 이 금기를 깬다

#933 이름없음 2021/03/16 22:03:25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 가져갈까 봐

#934 이름없음 2021/03/17 00:11:38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 있지만 그대 향해 한걸음씩 걸어갈래요

#935 이름없음 2021/03/17 00:21:11

꿈을 꾸는듯한 shadow shadow 좀 더 자유롭게 해줘 해줘

#936 이름없음 2021/03/17 00:23:48

숨겨진 9와 4분의3엔 함께여야 갈수있어 비비디바비디 열차가 출발하네 비비디바비디 우리의 매직아일랜드

#937 이름없음 2021/03/17 05:32:08

그냥 퐁당 빠지고 싶어 아잉

#938 이름없음 2021/03/17 09:57:51

아이구 죄송 넘은 내 선 엑스트라1은 오늘도 통편집

#939 이름없음 2021/03/17 12:10:31

지금 여긴 어지러워 모두가 날 다 비웃어도 너와 같은 꿈 꾸는 꿈 꿀래 우리 바라왔던 곳으로 갈래

#940 이름없음 2021/03/17 12:20:03

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수 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 그대는 부디 아프지 말고 아름다웠길 바란다

#941 이름없음 2021/03/17 22:03:15

부정은 못하지만 너와 나는 우리 둘 그래 색이 다를 뿐 너무 짙은 둘이 얽혀서 검게 타버린 것뿐인데

#942 이름없음 2021/03/17 22:04:10

출발을 알린 원색의 불빛 빨갛게 번진 질주의 눈빛

#943 이름없음 2021/03/17 23:17:57

실은 모두가 울고 싶을지 몰라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지도 몰라

#944 이름없음 2021/03/17 23:48:39

한편의 영화 따스했던 봄으로 너를 기억할게

#945 이름없음 2021/03/18 06:52:36

난 조마 조마 조마해 니가 떠날까 봐 난 불안 불안 불안해

#946 이름없음 2021/03/18 10:31:53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니 삶 속의 붉은 나이테 그 또한 나의 일부 나이기에 이제는 나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인생은 길어 미로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오는 거야

#947 이름없음 2021/03/18 17:35:01

맘이 조급해져 널 놓치고 싶지 않은데 이 맘 아는 듯 모르는 듯

#948 이름없음 2021/03/19 14:47:26

한없이 자꾸 애원하게 해 젠장 잠조차 못 자게 돼 도대체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잖아

#949 이름없음 2021/03/19 15:00:00

여기 있는 모두가 똑같은 색이야 네가 볼 때 사실 그렇게 보고 싶은거지 내가 볼 땐 나는 어떤 색 같니 네가 봐도 조금 다르지 않니 난 더 가까이 와서 맘을 좀 열어봐 Oh

#950 이름없음 2021/03/19 23:09:06

Baby 너를 위한 promise 잘 들어봐 니가 원하면 다 할 수 있어 난 눈이 부신 너는 나만의 style My beautiful girl

#951 이름없음 2021/03/19 23:52:59

언젠가 먼 곳에서 나를 돌아봐줄래

#952 이름없음 2021/03/20 01:01:13

One, two, three 지금 이 눈빛 One, two, three 지금 이 느낌 One, two, three 지금 이 떨림 Baby, just don't move

#953 이름없음 2021/03/20 08:49:11

오빤 정말 나쁜사람 정말 내 맘을 몰라 날 믿어봐요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954 이름없음 2021/03/20 08:52:22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955 이름없음 2021/03/20 10:50:28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난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956 이름없음 2021/03/20 20:49:29

사랑은 뭐다 뭐다 이미 수식어 red ocean

#957 이름없음 2021/03/20 20:55:14

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 번지는 아픔에 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

#958 이름없음 2021/03/21 10:34:49

쏘리쏘리쏘리쏘리

#959 이름없음 2021/03/21 16:16:05

너 지금 어디야 왜 내가 대답해줘야만 하는 것인지

#960 이름없음 2021/03/21 16:57:12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961 이름없음 2021/03/21 19:26:47

알람이 링 링마벨

#962 이름없음 2021/03/22 10:14:31

동그라미 주위로 모여 쭈뼛대는 사람은 못 껴 음악은 키고 신경 꺼

#963 이름없음 2021/03/22 10:16:22

태어나서 본것중에 제일 커다랗고 오직 둘만의 축제!

#964 이름없음 2021/03/23 14:05:56

내게 채찍질을 더 해줘 더 느낄 수 있게 넌 내 pro model 내 collection 한 켠을 장식해

#965 이름없음 2021/03/24 00:52:17

햇살이 필요해 어두운 구름이 달아나질 않아 애석한 피날레 차가운 빗줄기가 날 적시잖아 다시는 무너지기 싫은데 돌아서는 너의 모습을 보면 Cry me out 내가 작아지잖아

#966 이름없음 2021/03/24 20:18:37

call me baby

#967 이름없음 2021/03/24 21:16:18

머리가 찰랑찰랑찰랑찰랑 대도록 엉덩일 살랑살랑살랑살랑 흔들어

#968 이름없음 2021/03/24 21:39:11

언제나 너의 곁에 있었다 너의 곁이라는 게 중요해 누가 뭐래도 나의 옆에 있는 넌 완벽하지 숫자로 셀 수 없이 드넓지 LIKE THE SKY

#969 이름없음 2021/03/26 06:11:16

Tell me why 뭐야 니 맘은 도대체 뭐야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데 이렇게 답답한 기분은 뭔데

#970 이름없음 2021/03/26 13:28:37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971 이름없음 2021/03/26 13:29:09

지금 너랑 나랑 모든 게 다 거짓말 같아 너랑 일분 이분 시간이 다 거짓말 같아 꿈일까 아닐까 몽롱한 기분인 걸 네가 좋아한대 날 어떡해 진짠가 봐

#972 이름없음 2021/03/26 16:16:05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973 이름없음 2021/03/26 18:05:12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더 좋은날에 우리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시원하게 파도치는 바다 같을 때

#974 이름없음 2021/03/27 20:10:34

여긴 영원해 시간이 흐른대도 내 맘속에 어서 달려와 소중하게 그려가 beautiful beautiful

#975 이름없음 2021/03/28 09:53:34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 모두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눈을 감고 느껴 봐 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976 팬송임 ◠‿◠  2021/03/28 17:48:24

세상이 멈춘 듯이 어떤 온기조차 없었던 메말라 얼어붙은 맘 그게 전부라 믿던 난 너의 두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네 안에 내가 피어나고 시린 겨울의 끝에 맞잡은 손 나를 기다려준 너 하루하루 더 깊이 스며와 우린 서로의 온기가 되고 넌 기적처럼 날 녹여와 Everytime 네가 없이 걷던 나의 겨울은 시간을 넘어 이제 너란 봄을 만나 하나 둘씩 너로 차올라 Through the time 너만이 가득한 나의 계절은 시간을 건너 함께 일 거야 언제나 겨울 끝 내게 다가온 너

#977 이름없음 2021/03/29 21:51:27

온통 너의 생각뿐이야 나도 미치겠어 너무 보고 싶어 매일 매일 매일 자꾸 초라해지잖아 내 모습이 그대여 내게 말해줘 사랑한다고

#978 이름없음 2021/03/30 23:37:42

내꺼하자 내가 널 사랑해

#979 이름없음 2021/03/31 05:52:37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980 이름없음 2021/03/31 09:33:15

저기 관람차로 갈까요 당신 위해 만들고 가꾼 정원과 내 맘을 보여줄게요 저 롤러코스터는 어때요 홀로 지새우던 밤처럼 오르락내리락해요

#981 이름없음 2021/03/31 10:00:51

말만해 삐꺽 말만해 삐꺽 말은 잘해 말은 잘해 말로 집도 짓겠어 말만해 삐꺽 말만해 삐꺽 가면을 벗어 너를 보여줘

#982 이름없음 2021/04/06 23:13:57

이것저것 감정의 오르내림 속 감당 못할 짐을 더 지려 하지마 때론 두눈을 감고 귀를 막아 네마음만 믿어 참지마 더 울어 네 속에 넘쳐나는걸 다 뱉어줘

#983 이름없음 2021/04/07 05:38:34

할 말 있어 나오래서 예쁘게 입고 나갔더니 갑자기 헤어지재 아니 이게 무슨 경우야 어쩐지 요즘 연락 뜸하더니 어젯밤 꿈자리가 안 좋더니

#984 이름없음 2021/04/08 00:13:25

please light me up 밝혀 줘 넌 나의 등대야 불빛을 밝히리 어두웠 내 삶에 넌 빛을 밝히리

#985 이름없음 2021/04/08 07:43:05

콩닥 콩닥 가슴만 자꾸 자꾸 뛰어가 솔깃 솔깃 귓가만 자꾸 자꾸 널 향해 방긋 방긋 미소만 웃음 끝이 날리고 이젠 이젠 여길 봐 Hey

#986 이름없음 2021/04/08 17:29:36

나에겐 이름이 없구나 나도 너의 별이었는데 넌 빛이라서 좋겠다 난 그런 널 받을 뿐인데 무너진 왕성에 남은 명이 뭔 의미가 있어 죽을 때까지 받겠지 니 무더운 시선 아직 난 널 돌고 변한 건 없지만 사랑에 이름이 없다면 모든 게 변한 거야 넌 정말로 Eris를 찾아낸 걸까 말해 내가 저 달보다 못한 게 뭐야 us는 u의 복수형일 뿐 어쩌면 처음부터 난 거기 없었던거야 언젠가 너도 이 말을 이해하겠지 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내 차가운 심장은 영하 248도 니가 날 지운 그 날 멈췄어

#987 이름없음 2021/04/09 09:35:09

내 촉에 찔리나봐 허를 찌르니까 넋이 나가 앞뒤가 이랬다 저랬다 왜 그러니

#988 이름없음 2021/04/10 12:12:35

Butterfly 너를 만난 첫 순간 눈이 번쩍 머린 Stop 벨이 딩동 울렸어 난 말야 멋진 놈 착한 놈 그런 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Bad boy

#989 이름없음 2021/04/10 12:25:34

사랑했단 말 더는 하지 마 이젠 나에게 말도 걸지 마 모두 끝난 일이라 하지 마 너 땜에, 너 땜에 나 열 받아서 잠도 못 자

#990 이름없음 2021/04/10 12:27:40

너 아닌 척하지마 눈에 보이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991 이름없음 2021/04/12 10:02:41

톡톡 쏘는 콜라같은 그대 두근 두근 어떡해 나 떨려 너무 우쭐 하지 마 재미 없으면 어디로 튈지 몰라 알콩 달콩 싫증나지 않게 톡톡 쏘는 로맨틱한 말로 날 행복하게 해줘 그래 줄거지 난 상큼한 게 좋아

#992 이름없음 2021/04/12 19:22:57

Everybody now Ayy, here we go 함께 하고 싶은 맘은 잠시만 접어두고 This is my house party Ayy, 새롭게 만든 rule에 맞게 서로를 지키는 멋진 매너

#993 이름없음 2021/04/17 12:38:01

넌 마치 Fly like a Butterfly 날 멀리 데려갈 Wings Wings 이대로 Fly like a Butterfly 귓가엔 바람 소리 Wing Wing Wing Fly like a Butterfly Fly like a Butterfly 난 닿을 듯해

#994 이름없음 2021/04/18 01:32:33

눈감고 그댈 그려요 맘속 그댈 찾았죠 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 영원한 행복을 놓칠 순 없죠 그대 나 보이나요 나를 불러줘요 그대 곁에 있을 거야 너를 사랑해 함께해요 그대와 영원히

#995 이름없음 2021/05/10 21:26:46

그대에게 줄게요 나의 모든 사랑을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당신을 위해서 당신에게 줄게요 우리 헤어져 있어도 아름다운 미소로 다가오는 매일을

#996 이름없음 2021/05/11 17:19:49

>>860 >>948 >>992 오 슈주노래다!!! 넘 반가워♥♥ 헤이 마마시타 내가 아야야야야 잔인하게 깨져버린 꿈이 아야야야야 뭔가 무너지고 떠났어 눈물마저도 메말랐어 감투를 쓴 자 무게를 느껴 유 캔트 두 디스

#997 이름없음 2021/05/11 18:02:05

우리 다신 보지 마요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모른척하며 지나가요 만나지 말걸

#998 이름없음 2021/05/12 11:28:53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999 이름없음 2021/05/12 16:41:52

>>998 어느 그룹 노래야?

#1000 이름없음 2021/05/12 16:42:10

>>999 엑소의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