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야기!

괴담 2018/06/29 17:36:29

#1 스네이크 2018/06/29 17:36:29

귀신이야기에요 아까 스레드 사람들 오세요오

#4 스네이크 2018/06/29 17:37:31

안녕하세요 ㅎㅎ

#7 스네이크 2018/06/29 17:37:45

다들안녕안녕

#11 스네이크 2018/06/29 17:38:09

그럼 이야기시작할께요

#15 스네이크 2018/06/29 17:38:36

다들 제가 몇살이라고 생각하세요??

#22 스네이크 2018/06/29 17:39:11

일단 내일가눈거 생각해보깨요

#26 스네이크 2018/06/29 17:39:25

아니즈기요..저 어리걸랑요

#31 스네이크 2018/06/29 17:39:49

다땽땡땡

#36 스네이크 2018/06/29 17:40:24

다들 내나이가 그렇게많아보이낭...

#47 스네이크 2018/06/29 17:40:59

>>39 아까 스레주야?

#60 스네이크 2018/06/29 17:42:13

내일5시 VCC요 ㅎㅎ

#62 스네이크 2018/06/29 17:42:23

내일뵈요

#71 스네이크 2018/06/29 17:42:59

갈게요 그냥 얘기해봐야할거같아요

#75 스네이크 2018/06/29 17:43:41

제가 몇살인줄 아시고!!

#86 스네이크 2018/06/29 17:44:48

지금 만나실래요?

#92 스네이크 2018/06/29 17:45:21

다들 술담배 몇살때부터했나요??

#103 스네이크 2018/06/29 17:46:31

네 규칙 지킬게요 죄송해요

#106 스네이크 2018/06/29 17:46:43

제이야기할게요

#110 스네이크 2018/06/29 17:47:14

제가 중학생때였어요

#112 스네이크 2018/06/29 17:48:01

필리핀으로 6개월동안 어학연수를 간적이있어요 필리핀에 사촌형도ㅠ살고 그래서 홈스테이 하면서 어학연수를 했죠

#113 스네이크 2018/06/29 17:48:31

혹시 그런말 다들 들어보셧나요 귀신은 수맥을 따라서 이동한다고

#118 스네이크 2018/06/29 17:49:21

필리핀은 섬나라라서 수맥이 더 잘흐른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본도 귀신이야기가 많은거구요

#119 스네이크 2018/06/29 17:49:40

지박령은 그지역에서만 이동하구 나머지는 돌아다닐수있대요

#123 스네이크 2018/06/29 17:50:27

넷상으로는 판단할수가없네요오..

#128 스네이크 2018/06/29 17:51:08

제가 살던 곳이 필리핀 클락에 선셋빌리지라는곳 첫번째 집이였어요

#131 스네이크 2018/06/29 17:51:47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요 빌리지바로앞에는 한국 교회가있엇고 빌리지는 부자들만 살아서그런가 엄청 넓었어요 안에 수영장도잇고

#132 스네이크 2018/06/29 17:52:22

제가 유치원생때 귀신을 많이봣다고 부모님한테 들었거든요

#133 스네이크 2018/06/29 17:52:47

근대 초등학교에서 지내다보니가 점점 안보이게 된거같아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필리핀가서 지내는대

#134 스네이크 2018/06/29 17:53:26

그 집이 100년전에 지어진 저택느낌의 집이였거든요 1층 있고 2층올라가는 회전계단있고 진짜 영화에서나 볼법한 집이였죠

#135 스네이크 2018/06/29 17:53:37

아 글솜씨가 안좋아서 죄송합니다아..

#140 스네이크 2018/06/29 17:54:51

반말로할게요 암튼 그집이 100년전 미국에서온 흑인이 지은집이라고 하더라구 그 어학원 선생님의 증조할아버지 셧어니

#141 스네이크 2018/06/29 17:55:16

그집에 방이 11개가있는대 내가 모든방을 다써봤단말이야

#142 스네이크 2018/06/29 17:55:55

제일 첫번째방은 부적이 많이 붙어있는거 빼고는 별문제가없었어 가끔 창밖에서 고양이 우는소리가 많이들리는거 빼고는

#143 스네이크 2018/06/29 17:56:47

내가 귀신을 많이보게된 계기가 그방을 쓸때엿거든 새벽3시에 귀문이 열린다는 소리가있잖아 다들 들어봣을껄 새벽3시에 1층에있는 정수기에 물을 마시러 내려갔어

#145 스네이크 2018/06/29 17:57:33

물을 마시고있는대 회전계단 바로 밑에 방앞에 엄청 키큰 사람이 모자를 쓰고 서있는거야!!

#147 스네이크 2018/06/29 17:58:02

난 그때 물마시고있어서 물다마시고 다시보니까 아무것도 없더라구

#148 스네이크 2018/06/29 17:58:22

스레주 힘들구나

#149 스네이크 2018/06/29 17:58:38

손꾸락아파 ㅋㅋㅋㅋ천천히할게 다들 댓글도 좀달아줘..

#155 스네이크 2018/06/29 17:59:03

글쓰는거 힘들다구..

#159 스네이크 2018/06/29 17:59:35

나는 어릴때부터 봣는대 아무도안믿어줫어

#160 스네이크 2018/06/29 17:59:50

엄마아빠조차도 안믿어주고 정신병원까지 다녀왓으니가

#162 스네이크 2018/06/29 18:00:59

계속 이어갈게 아무튼 그귀신을 보고나서 첨엔 아무생각없이 잘못봤겟지하고 계단을 올라가고있엇어 근대 갑자기 계단밑에 방에사는 아줌마가 나와서 나보고 장난치지말라고 화를내는거야

#163 스네이크 2018/06/29 18:01:41

내가 무슨장난을 쳣냐고 물어봤지 그니까 아까부터 누가 계속 자기 방문을 두들기더래 누구냐물어도 대답도없고 나와보니까 내가 계단을 올라가고잇엇던거지

#164 스네이크 2018/06/29 18:02:21

너무 손아파

#166 스네이크 2018/06/29 18:03:13

그냥 중요한거만 줄여서 얘기해줘도될까??

#170 스네이크 2018/06/29 18:03:56

내가 제일 소름돋았던 방 2개 얘기를해줄게

#172 스네이크 2018/06/29 18:04:28

제일 소름 돋았던방은

#175 스네이크 2018/06/29 18:05:00

제일큰 안방이였어 원래는 파티룸같은거로 썻던거같은대ㅜ방이 한50평은 됫던거같아 화장실만해도 한 10평

#178 스네이크 2018/06/29 18:05:38

잘때느끼는거야??

#183 스네이크 2018/06/29 18:06:35

그거 의외로 많은사람이겪는거야ㅠ너 여자야??

#185 스네이크 2018/06/29 18:07:23

귀접 맞는거같아 귀접은 무당한테 부적받아야되

#188 스네이크 2018/06/29 18:08:07

친목은 안된다했지만 한국가면 가능할거야아마

#190 스네이크 2018/06/29 18:08:16

암튼 이야기 계속할게

#191 스네이크 2018/06/29 18:08:25

가위는 기가약해서그래

#194 스네이크 2018/06/29 18:09:08

아무튼 제일큰방을 쓰던때엿어 그방이 삼면이 통유리로 되있고 방에 침대가10개가 있엇거든 그방에서 나랑 형둘이서 썻단말이야

#197 스네이크 2018/06/29 18:09:34

모르겠어 ㅎㅎ난상관없는다

#199 스네이크 2018/06/29 18:10:04

암튼 통창으로 되잇는대ㅠ우리는 아침에도 밤에도 창문에서 커탠을 칠수가없엇어...

#202 스네이크 2018/06/29 18:10:33

그방이 2층이였단말이야

#204 스네이크 2018/06/29 18:11:09

2층인대 우리가3일동안 아침에도 밤에도 여자가 턱괴고있는 걸 봤어

#205 스네이크 2018/06/29 18:11:30

거기가 말이2층이지 저택이면 최소한 키가4미터는 되야되는대

#207 스네이크 2018/06/29 18:11:39

형들도 봣어

#209 스네이크 2018/06/29 18:12:29

그래서 항상 창문에 커텐을 쳐놧거든 근대 하루는 형들이 마닐라로 놀러간다구 나간거댜 ㅠㅠㅠㅠ 난 혼자 방안에서 누워서 자려고했지..

#211 스네이크 2018/06/29 18:12:49

근대 자려고 누웠는대 바로귀옆에서 누가 후..하 후...하 거리는 소리를 들은거야

#213 스네이크 2018/06/29 18:13:24

너네 가위눌려본애들 있어??

#218 스네이크 2018/06/29 18:13:57

막상 귀신을 보거나 들으면 진짜 가위눌린기분이야 아무것도 못하겟고 머리는 멍해지고 너무무서워서 온몸에 소름이다돋아

#220 스네이크 2018/06/29 18:14:14

그럼 다들 겪어봣겟네 ㅎㅎ

#223 스네이크 2018/06/29 18:14:40

그래서 무서워서 이불덮고 방안에 혼자 휴대폰보는대 창밖에서 형들이 나를 부르는거야 빨리나오라고...

#226 스네이크 2018/06/29 18:15:17

>>221 안눌려봣으면 샤워기 찬물 틀어놓고 숨참고 한 2분만있어봐 비슷한 기분이야

#231 스네이크 2018/06/29 18:15:53

암튼 창밖에서 형들이부르길래 난 뛰어나갓지..

#232 스네이크 2018/06/29 18:16:13

근대 집밖으로 나가니까 아무도없는거야

#237 스네이크 2018/06/29 18:16:34

ㅋㅋㅋㅋㅋ가위눌리면 재미씀

#238 스네이크 2018/06/29 18:17:04

우리집바로앞에 경비원들이 지키고잇는대 경비원들이 형들 2시간전에 나간뒤로 안들어왓다는거야

#240 스네이크 2018/06/29 18:17:21

난 분명히 형들이 나부르는 소리 들었거든

#241 스네이크 2018/06/29 18:17:39

>>239 내가 신장급이라던대 가위자주눌려..

#245 스네이크 2018/06/29 18:18:11

아 나 말을 너무못해서 재미가없다아 핳헤헿 미안해

#251 스네이크 2018/06/29 18:19:07

스레들 이차세계대전때 필리핀도 엄청 많은사람이 죽은거알지

#253 스네이크 2018/06/29 18:19:34

>>252 첨부터 봐주고잇는거야? 감동😍

#254 스네이크 2018/06/29 18:19:46

이제 나가려구 ㅎㅎ

#261 스네이크 2018/06/29 18:20:51

다들

#262 스네이크 2018/06/29 18:20:59

내가 카톡아이디 몰래주까

#263 스네이크 2018/06/29 18:21:04

크흠

#272 스네이크 2018/06/29 18:21:46

ㅋㅋ

#274 스네이크 2018/06/29 18:21:50

ㅃㄹ

#280 이름없음 2018/06/29 18:22:24

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8/06/29 18:22:52

큼큼

#291 이름없음 2018/06/29 18:23:35

몰래 상담하세얀

#292 이름없음 2018/06/29 18:23:40

마줌

#295 이름없음 2018/06/29 18:24:06

아이디 저거 없앤당?

#296 이름없음 2018/06/29 18:24:15

그스레주는 사라짐..

#301 이름없음 2018/06/29 18:24:54

맞아맞아 ㅎㅎ

#302 이름없음 2018/06/29 18:25:03

오픈채팅이안돠요 ㅠㅠ

#309 스네이크 2018/06/29 18:27:32

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334 스네이크 2018/06/29 18:34:08

헤헤..

#345 스네이크 2018/06/29 18:36:59

엽사올린거 친구들ㅇ 신고해서..

#354 스네이크 2018/06/29 18:41:43

#356 스네이크 2018/06/29 18:43:11

그런것도있구요 ㅎㅎ

#359 스네이크 2018/06/29 18:56:24

>>358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