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천국에서 신을 모시던 천사 안젤라라고 합니다. 질문받습니다
나는 천사입니다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18/06/30 01:30:06
#4
이름없음
2018/06/30 01:31:38
>>2 아뇨 제 이름은 안젤라 폰 미르치아 산달리아 입니다
#5
이름없음
2018/06/30 01:31:55
>>3 저는 천사입니다
#10
이름없음
2018/06/30 01:33:22
>>7 제 전화번호로 전화하세요
#12
이름없음
2018/06/30 01:33:45
>>7 제 전화번호는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알아서 줍니다
#13
이름없음
2018/06/30 01:34:13
>>6 사실 이전 이름이 ㅂㅅ같아서 개명했습니다
#14
이름없음
2018/06/30 01:35:04
>>8 제 상관인 대천사가 개 띠껍게 생겼는데 들러붙어서 진짜 싫습니다
#15
이름없음
2018/06/30 01:35:45
>>11 요즘은 과학의 발달로 대나무헬리콥터로 날아다닙니다
#17
이름없음
2018/06/30 01:36:44
아니 근데 잠만. 나 이거 원래 밥판에 올렸는데?
#18
이름없음
2018/06/30 01:36:59
아니 잠만 판 잘못 찾아봄 ㅅㅂ ㅈㅅ
#19
이름없음
2018/06/30 01:37:16
아 그냥 여기서 이을란다ㅡ.ㅡ
#20
이름없음
2018/06/30 01:37:40
>>16 네,
#22
이름없음
2018/06/30 01:39:09
>>21 아뇨 제 전 이름은 비실이 였습니다
#24
이름없음
2018/06/30 01:41:10
>>23 비실입니다
#26
이름없음
2018/06/30 01:45:44
>>25 경 비실 이었습니다
#31
이름없음
2018/06/30 01:54:22
>>30 (ㅈㅅ 원래 밥판에 올리려한건데ㅠㅠ)
#32
이름없음
2018/06/30 01:55:38
그건 그렇고 대천사 상관 때문에 ㅈ같습니다
#33
이름없음
2018/06/30 01:56:02
아직까지 야근시키고 있네요. 빨리 퇴근하고 싶어요
#35
이름없음
2018/06/30 01:59:00
휴우.. 빨리 미장원 가서 날개 염색해야하는데.. 쿠폰할인 기간이 3시까지란 말이에요..
#37
이름없음
2018/06/30 02:02:46
>>36 네 왠진 모르겠지만 제 대천사 상관이 환단고기라는 불쏘시개를 사시더니 환빠가 되어버리셔서.. 시간을 이상하게 적용하시더라고요
#38
이름없음
2018/06/30 02:03:03
>>36 죽을 맛입니다. 살려주세요
#41
이름없음
2018/06/30 02:07:12
>>40 제가 손가락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물어뜯으면 짭짤합니다
#43
이름없음
2018/06/30 02:08:02
>>39 그리고 말을 안한게 있는데 저는 S가 아니라 M입니다. 아.♡
#46
이름없음
2018/06/30 02:09:33
>>44 겨드랑이맛이 납니다
#47
이름없음
2018/06/30 02:10:03
>>45 ..저도 먹어주시겠어요.?
#49
이름없음
2018/06/30 02:11:44
그런가요
#50
이름없음
2018/06/30 02:11:51
아 퇴근이다
#51
이름없음
2018/06/30 02:12:07
잠깐 날개 염색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