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입니다! 지금 배가 존나게 고픕니다!

앵커 2018/06/30 17:52:08

#1 이름없음 2018/06/30 17:52:08

어찌할까요? 존나 똥줄이 탑니다!

#2 이름없음 2018/06/30 17:52:42

병1신인가?

#3 이름없음 2018/06/30 18:36:33

>>2 뭐하는거야 혼자서 소리지르고 혼자서 자기비판하네 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7/02 02:54:40

아닠ㅋㅋㅋㅋㅋ혼자 뭐해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7/02 02:5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7/02 09:12:55

스레주는 자아비판을 했지만 이 곳은 앵커판. 이 스레를 낭비할수는 없다 스레주가 먹을 것을 앵커로 정해주자 >>7

#7 이름없음 2018/07/02 09:13:07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18/07/02 09:13: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18/07/02 12:17:05

...스레주는 과연 무엇을 먹었을까..

#10 이름없음 2018/07/02 12:54:26

재앵커를 걸수밖에 없나... 스레주가 먹는 것은!? >>11

#11 이름없음 2018/07/02 13:38:15

누텔라

#12 이름없음 2018/07/02 16:49:59

좋아 스레주에게 누텔라를 먹여주자! 누텔라를 몇통을 줄지를 >>13이 결정해줘.

#13 이름없음 2018/07/02 16:51:18

Dice(1,50) value : 38 간다앗!

#14 이름없음 2018/07/02 16:51:31

오메...;;;;

#15 이름없음 2018/07/02 16:51:34

38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뇨 걸리겠다...

#16 이름없음 2018/07/02 16:53:30

스레주는 누텔라 38통을 먹게 되었다! 누텔라 38통중 스레주는 몇통을 먹는데 성공했을까? >>18

#17 이름없음 2018/07/02 16:55:03

가속

#18 이름없음 2018/07/02 16:59:39

38통!!

#19 이름없음 2018/07/02 17:03:17

근성의 스레주는 아무 말 없이 누텔라 38통을 먹는데 성공했다!!!!! 대단하다!!! 스레주!!!! 자기자신을 병1신이라고 비하하더니 사실은 대단한 녀석이었어!!!! 하지만 역시 누텔라만 먹으면 속이 니글니글하지 않을까? 다른 먹을것도 주자. >>21

#20 이름없음 2018/07/02 17:12:36

스레주 속 버리기 전에 빨리 가속

#21 이름없음 2018/07/02 17:48:03

홍삼

#22 이름없음 2018/07/02 18:02:00

스레주에게 홍삼을 먹여주기로 했다! 아싸 홍삼! 몸에 좋은 홍삼! 홍삼이면 액기스 형태로 주는건가? 아니면 무슨 형태로? >>23

#23 이름없음 2018/07/02 18:03:21

방금 캔 신선한 상태 그대로 흙만 살짝 털어서

#24 이름없음 2018/07/02 18:06:41

스레주는 방금 캔 신선한 상태 그대로인 홍삼에 흙만 살짝 털어서 먹기 시작했다!! 태클걸고 싶을텐데 아무 말 없이 꿋꿋이 먹는 스레주, 대단해. bb 뭔가 마실것도 주는게 좋지 않을까? >>25

#25 이름없음 2018/07/02 18:14:14

누텔라엔 역시 허쉬 쪼꼬렛우유지

#26 이름없음 2018/07/02 18:17:55

스레주는 누텔라 38개를 먹고 막 캔 신선한 상태 그대로인 홍삼을 먹고 허쉬 쪼꼬렛우유를 마셨다! 스레주도 슬슬 배가 부르지 않았을까? 아니면 아직 배가 고플까? 또 다른 음식을 가져와보자. >>27

#27 이름없음 2018/07/02 18:22:23

사과식초

#28 이름없음 2018/07/02 18:23:54

스레주는 사과식초를 추가로 먹기 시작했다!! 괴롭겠다!!! 다들 스레주에게 멀쩡한걸 먹여줄 생각이 없구나!! 현재까지 스레주는 -누텔라 38개 -홍삼(막 캔 신선한 상태 그대로) -허쉬 쪼꼬렛우유 -사과식초 를 먹었다!

#29 이름없음 2018/07/02 18:24:40

스레주에게 뭔가 담백하고 배가 부를만한걸 주고싶다. 그러니까 나는 스레주에게 >>30을 덮은 쌀밥을 주겠어!

#30 이름없음 2018/07/02 18:25:23

계란껍질

#31 이름없음 2018/07/02 18:26:48

내용물은 어디 가고 껍데기만 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8/07/02 18:28:00

스레주에게 계란껍질을 덮은 밥을 줬다. 내용물인 계란은 누가 먹고있을까? >>33

#33 이름없음 2018/07/02 18:30:45

32레스주

#34 ◆3Ru60tBtbjt 2018/07/02 18:33:53

그렇다!! 사실 내용물인 계란은 내가 먹고 있었다!! 나도 배가 고파졌다. 나에게도 먹을걸 줘!! >>35

#35 이름없음 2018/07/02 18:36:23

허나 거절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걸 주지 않는 것!

#36 ◆3Ru60tBtbjt 2018/07/02 18:37:54

그럴수가!!! 잔혹한 레스주 덕분에 나는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스레주는 벌써 누텔라 38개와 홍삼(막캔그대로)허쉬쪼꼬렛우유사과식초계란껍질밥 을 먹었는데!!! 하지만 친절한 >>37이라면 나에게 뭔가 먹을걸 주겠지!?

#37 이름없음 2018/07/02 18:39:15

내 침

#38 이름없음 2018/07/02 18:39:17

깨끗하고 맑은 산소

#39 이름없음 2018/07/02 18:39:38

으악

#40 이름없음 2018/07/02 18:39:48

ㅋㅋㅋㅋㅋㅋ

#41 ◆3Ru60tBtbjt 2018/07/02 18:39:54

나쁜 사람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비로운 >>42은 분명 나에게 뭔가 먹을것을 줄거야. 그렇지?

#42 이름없음 2018/07/02 18:40:06

내 코딱지

#43 이름없음 2018/07/02 18:40:59

짭짤한데 맛있음ㅇㅇ

#44 이름없음 2018/07/02 18:41:07

왜 자꾸 네 신체의 일부를 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7/02 18:41:31

그다음은 내 피로 간다

#46 이름없음 2018/07/02 18:41:51

오래간만에 헌혈해야지

#47 이름없음 2018/07/02 18:42:19

본격 뱀파이어물

#48 이름없음 2018/07/02 18:42:46

그럼 악마의 열매를...

#49 ◆3Ru60tBtbjt 2018/07/02 18:42:47

다들 너무하군 내가 먹는것은 포기했다. 다시 대답없는 스레주에게 먹을걸 먹이도록 하자! >>50

#50 이름없음 2018/07/02 18:42:54

악마의 열매

#51 이름없음 2018/07/02 18:43:34

고무고무-

#52 이름없음 2018/07/02 18:44:12

뭔가 나 혼자 독점 하는 거 같아서 잠수타겠습니다 에헷

#53 ◆3Ru60tBtbjt 2018/07/02 18:44:12

스레주는 악마의 열매를 먹었다... 스레주는 무슨 악마의 열매를 먹고 무슨 능력을 얻을까? >54

#54 이름없음 2018/07/02 18:46:26

음식을 먹으면 배고파진다. 남에게 음식을 주면 배가 부르다.

#55 이름없음 2018/07/02 18:47:09

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3Ru60tBtbjt 2018/07/02 18:47:53

>>54가 제안한 악마의 열매의 이름을 지어보자! >>58

#57 이름없음 2018/07/02 18:48:01

ㄱㅅ

#58 이름없음 2018/07/02 18:49:08

넘무나도 마싯는 앙마으 열매

#59 ◆3Ru60tBtbjt 2018/07/02 18:51:24

스레주는 넘무나도 마싯는 앙마으 열매를 먹었다! 이제 스레주는 먹으면 먹을수록 배고파지게 되었다! 대신 남에게 음식을 주면 배가 부르게 되었지! 그렇다면 스레주는 이제 음식을 먹었다가 줬다가 먹었다가 줬다가 하면 되겠네. 배고파졌다 배불러졌다 배고파졌다 배불러졌다 하며 무한반복하는거야! 스레가 계속 이어지겠지!! 다음 음식은 >>61이고, >>61을 스레주에게 줄지 다른 누군가에게 줄지는 >>62가 결정해줘!

#60 이름없음 2018/07/02 18:52:58

과연 스레주가 아무것도 먹지 못한채로 배만 부른채 살아갈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파서 뚱뚱이가 될지(칼로리가 사라진다고는 안 했다.) 과연...?ㅋㅋㅋ

#61 이름없음 2018/07/02 18:53:39

장어덮밥

#62 이름없음 2018/07/02 18:54:56

1. 스레주 2. ◆3Ru60tBtbjt 3. >>64 Dice(1,3) value : 2

#63 이름없음 2018/07/02 18:55:56

◆3Ru60tBtbjt 는 드디어 맛있는 것을 먹게 되엇다!

#64 ◆3Ru60tBtbjt 2018/07/02 18:57:00

이럴수가!! 다이스갓에 의해 내가 장어덮밥을 먹게 되었다 나는 장어덮밥을 먹으며 스레주에게 부러우라는 듯이 흔들며 약올리고 있다! 스레주는 배는 불러지지만 약오르고 있다!! 그 다음 음식은 >>65가 결정. 누가 먹을지는 >>66이 1~3 다이스를 굴려줘! 1. 스레주 2. 나 3. >>67

#65 이름없음 2018/07/02 18:57:43

맛없는 장어덮밥

#66 이름없음 2018/07/02 18:59:40

dice(1,3) value : 3

#67 이름없음 2018/07/02 19:02:43

>>68

#68 이름없음 2018/07/02 19:06:00

1

#69 ◆3Ru60tBtbjt 2018/07/02 19:10:19

스레주는 맛없는 장어덮밥을 우적우적 씹어먹고 있다.... 맛도 없는데 배까지 고파져서 서글퍼진다..... 음식! >>71 줄 사람 다이스!!>>72 1. 스레주 2. 나 3. >>73이 그 외의 다른 사람을 지정

#70 이름없음 2018/07/02 19:11:00

갱신

#71 이름없음 2018/07/02 19:18:01

보드카 헐...난 >>68레스주한테 준거였어...

#72 이름없음 2018/07/02 19:24:43

Dice(1,3) value : 3

#73 이름없음 2018/07/02 20:10:18

>>124878 의 누군가

#74 이름없음 2018/07/02 20:3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격 스레주가 버리고 지나가던사람이 띄우는스레

#75 ◆3Ru60tBtbjt 2018/07/02 22:03:43

그렇다 보드카는 124878의 누군가를 향해 가버렸다... 아주... 아주......멀리...... 대답없는 스레주에게 먹을것만 먹이니까 심심하다. 다른 컨텐츠에 대해 생각해보자. >>76~80 까지 자유롭게 할거리를 제시해보자!

#76 이름없음 2018/07/02 22:15:02

스레주 소환의식을 치른다. 재료준비는 >>75가 알아서.

#77 이름없음 2018/07/02 22:37:02

>>76 의견에 동감이야. 이대로 스레주가 안오면 우리가 지금까지한게 무의미해져버렷

#78 ◆3Ru60tBtbjt 2018/07/02 22:43:02

오오 스레주 소환의식 괜찮다... 스레주를 소환하려면 무슨 재료가 필요할까?? >>81 >>82 >>83 >>84 >>85 가 필요하겠지??

#79 이름없음 2018/07/02 22:50:12

ㄱㅅ!!

#80 이름없음 2018/07/02 22:50:21

그리고 >>78도 필요할거야!

#81 ◆3Ru60tBtbjt 2018/07/02 22:55:25

>>80 잠깐잠깐 내가 산제물이라는 뜻이잖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앵커를 먹어버렸으니 >>81의 앵커를 >>86으로 미룬다!

#82 이름없음 2018/07/02 22:59:06

음 일단 >>81 은 당연히 포함이고.. 수능특강을 재료로 쓰는거 어떨까. 내 돈주고샀지만 정말 쓸모없는 물건이야

#83 이름없음 2018/07/02 23:01:54

스레주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38통이나 먹은 악마의 잼 누텔라

#84 이름없음 2018/07/02 23:19:21

쮸잉큐

#85 이름없음 2018/07/02 23:32:35

홍삼액기스

#86 이름없음 2018/07/02 23:33:08

오미자

#87 이름없음 2018/07/02 23:33:32

>>81의 계좌에 있는 20만원

#88 이름없음 2018/07/02 23:33:51

쳇, 늦었군...ㅎㅎ

#89 이름없음 2018/07/03 00:28:48

오미잨ㅋㅋㅋㅋㅋㅋㅋ 저 오미자는 전설의 오미자소드인갘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07/03 00:57:48

수르스트뢰밍

#91 ◆3Ru60tBtbjt 2018/07/03 18:37:34

좋아 그렇다면 >>82~86과 나 자신을 제물로 삼아서 스레주 소환의식을 펼치자. 수능특강 악마의 잼 누텔라 쮸잉큐 홍삼액기스 오미자 그리고 나... 이 재료를 통해 어떤 의식을 펼쳐야 스레주가 돌아올까? >>92

#92 이름없음 2018/07/03 18:50:14

엉덩이로 이름쓰기

#93 ◆3Ru60tBtbjt 2018/07/03 20:21:36

저 재료를 통해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를 앞에 두고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건가? 나는 재료니까 엉덩이로 이름을 쓰지 않겠다!

#94 이름없음 2018/07/03 20:30:37

그럼 스레주의 엉덩이 위에 저 재료들을 모두 올려서 탑을 쌓은 후 그 탑에 기도하면 돌아올지도....?

#95 ◆3Ru60tBtbjt 2018/07/03 22:10:15

좋아 . 스레주의 엉덩이에 저 재료들을 쌓아보자 먼저 산제물인 내가 가장 밑에 스레주의엉덩이를 밟고 서고... 그 위에 누텔라... 오미자... 홍삼액기스..쮸잉큐... 좋아..멋진 탑이 완성됐어. 스레주도 이 멋진 탑을 봐주었으면 좋겠는걸....

#96 ◆3Ru60tBtbjt 2018/07/03 22:11:22

>>97 이 기도 내용을 지정해줘.

#97 이름없음 2018/07/04 07:07:17

이 세상의 모든 음식들과 비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아멘. 아,앵커판이구나. 순간 헷갈렸어

#98 이름없음 2018/07/04 18:44:29

>>97 의 순간 헷갈렸다는 말까지 기도 내용으로 쓰면 괜찮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07/04 18:50:37

좋다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04 19:08:45

"이 세상의 모든 음식들과 비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아멘. 아,앵커판이구나. 순간 헷갈렸어"

#101 이름없음 2019/09/27 14:45:37

하지만 스레주도 스레주대행자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102 이름없음 2019/09/27 14:45:52

스레강탈 재밌네

#103 이름없음 2019/09/27 15:02:05

>>102 그렇다고 고대 스레 갱신을 해? 레스만 달거면 스탑 달고 하던가

#104 이름없음 2019/10/11 20:16:36

고대스레 갱시인

#105 이름없음 2019/12/29 18:56:43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