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독서습관 A B로 내는 스레다!! ㅗ전자 ㅜㅁㅁㅁ vs ㅇㅇㅇ ㅗㅁㅁㅁ! ㅜ 이런 스레! ㅜ책을 읽을때 한 번 붙잡으면 끝까지 보는 편vs여러 날짜동안 끝을 향해 꾸준히 읽는 편
독서습관 A or B!
ㅗ 여러 날 동안 꾸준히! 하지만 그건 현생에 치여서고... 정신력과 시간이 되는 날은 앉은 자리에서 다 본다 ㅜ 무언가 들으며 읽는 편 vs 책 읽을 땐 조용해야지 !
ㅗ 책읽을 땐 조용히 읽는 편! ㅜ 종이책이 편해 이북(전자책)이 편해?
ㅗ종이책! ㅜ객관적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편 vs 이입해서 감정적으로 보는 편
ㅗ이입해서 감정적으로 보는 편! ㅜ책 읽기 좋은 시간은 아침Vs저녁
ㅗ무조건 저녁. 저녁~새벽까지 꾸준히 읽는데 갬성터짐 ㅜ에세이같은책VS문학, 소설책
ㅗ 나는 구술을 받아적은 책을 많이 읽어. 첨엔 위안부 할머니 구술집으로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별의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읽게 됐네. 다른 어떤 장르보다 구술집이 세상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것 같아서 좋아 ㅜ 책 읽을 때 밑줄 침? 메모함? 그냥 읽음?
ㅗ좋아하는 구절은 밑줄 치면서 봤었는데 이젠 그냥 책갈피 해둬 ㅜ영어책은 원서로 vs 번역판읋
ㅗ 번번히 원서 읽다 때려치고 번역본 본다 ㅜ 책 읽을 때 작가의 말이나 후기 읽는 편? or 안 읽는 편?
ㅗ 읽는 편. 아는 내용은 작가 말, 후기부터 모르는 내용은 다 보고서. ㅜ사서 읽기? 빌려 읽기?
ㅗ 소설들은 빌리고 그 외는 사서 읽기. 근데 요즘 도서관에 책이 많이 들어와서 자주 빌려보네. ㅜ 읽은 구간 표시할때 책갈피를 사용하는 편? 책날개를 쓰는 편?
ㅗ 책갈피를 쓴다! 책날개를 쓰면 책이 변형되기 쉽기 때문에... ㅜ 집에서 책 읽어? 아니면 도서관이나 다른 장소에 가서 읽어?
ㅗ집에서도 자주 읽는데 집에서는 거의 자느라()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아무래도 자주읽지.. ㅜ책 읽다가 인쇄상의 실수(오타나 글자가 겹쳐져있거나) 본 적 있다! vs 없다!
ㅗ 있다! ㅜ 긴 책 vs 짧은 책
ㅗ 긴 책! ㅜ 책을 읽음과 동시에 이미지화 되어 나타난다vs아니다!
ㅗ나타난다! 상상하는거 너무 좋아 ㅜ오픈결말vs닫힌결말
ㅗ 닫힌결말!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열린결말이면 뒷내용이 궁금해서 너무 찝찝하다..!! ㅜ 그냥 제목만 보고 무심히 골라서 읽는다 vs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미리 찾아보고 읽는다
ㅗ 열에 여덟번은 후자 두번은 전자! ㅜ 한권을 끝까지 다 읽고 다른책을 읽는다 vs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다
ㅗ전자. 다른거까지보면 기억못함 ㅜ도서관에서vs집에서
ㅗ집에서! 조용할때 읽으면 최고.. ㅜ 책을 고를때 사전조사 해서 산다vs 서점가서 즉흥적으로 고른다
ㅗ 사전조사! 취향에 안 맞는 책 사면 넘나 돈아까움...요새 책들 비싸기까지 해서ㅠㅠ ㅜ 문학에서 국내도서vs해외도서
ㅗ해외도서를 더 많이 읽었던 것 같다 ㅜ작가의 문체나 필력 vs 시나리오
ㅗ 전자! 문체나 필력이 안 좋으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서 힘들어ㅠㅠ ㅜ 예쁘 책표지 그다지 재미없는 소설 VS 재미있지만 별로인 책 표지
ㅗ 후자! 표지 에쁘고 재미없는 소설은 어.. 거의 관상용이잖ㅎ아..... ㅜ 책 읽을때 뭐 먹거나 마시는 편이다/아니다!
후자. 책에 기름기 묻거나 부스레기 묻거나 뭐 엎으면 그날부로 사망
ㅗ 먹지는 않지만 마시는 편이다. ㅜ 책 읽고 주인공 빙의해서 논다 vs 왜 그러고 노냐.
ㅗ 후자..? 그냥 찬찬히 내용 파악을 하는 편! ㅜ 단순한 표지(일러스트 없는 하드커버 느낌)/간단한 실루엣 같은 일러스트 표지/예쁘게 그려지고 채색된 일러스트 표지
ㅗ하드커버 느낌! 특히 가죽바인딩 넘좋아... ㅜ비싼데 좋은 질의 종이(ex. 한국책) vs 싼 갱지?같은 종이 (ex. 대부분의 해외 원서)
ㅗ 질 좋은 종이! 읽기도 편하고 소장할 때도 좋고. 가격은 음... 난 빌려읽으니까. ㅜ 책 속 자료가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만 읽기 vs 책 전부 읽기
ㅗ필요한부분만. 문학책 아니고 그런 자료책이면 사실 잘 안읽게되고 사치라 생각하게됨.. ㅜ책 사서 읽는편vs빌려서 읽는편
ㅗ 소장할 만한 책이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거의 사서 보는 편 ㅜ 책에 줄을 긋거나 메모를 한다Vs하지 않는다
ㅗ 하지 않는다! 팔지도 모르니까 ㅜ 중고서점에서 책을 산다 vs 서점가서 새 책을 산다
ㅗ서점가서 책을 산다. 책이 더러운 경우가 많아서 별로... 내가 책을 잘 관리하는 편이라, 5년 지난 책도 방금 산 것 처럼 깨끗하게 보관하거든. 그래서 중고책은 아무리 깨끗해도 더러워보여서 기분 찝찝해. 책 날개 너덜머덜한 거 못 참고, 책 접어서 표시하는 거 못 참고... ㅜ소곤소곤 소리내어 읽기vs마음 속으로 읽기.
ㅗ전자, 예쁜구절 소리내서 또박또박 말할때 그 전율이란 ㅜ밝은곳에서vs어두운곳에서
ㅗ 밝은 곳. 어두운 곳에서 읽으면 눈 나빠져. ㅜ 소설 읽을 때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vs 안 들린다. (참고로 난 들리는 편!)
ㅗ 안 들린다! ㅜ 소설 vs 희곡!
ㅗ희곡! 원문으로 읽는 것도 나는 꽤 좋아한다! ㅜ집에서 책읽는 게 편하다 or 밖이든 어디든 상관없다!
ㅗ전자. 솔직히 한국은 언제 나가도 책읽기 좋은 계절은 아니야... ㅜ마지막에 읽은 페이지를 표시해두고 이어읽는다vs페이지나 내용을 기억한 후 이어읽는다
ㅗ후자. 책에 표시하는거 싫어 ㅜSNS나 누군가가 추천하는 책을 읽는다vs그냥 모르는 책 둘러보고 산다
ㅗ 나는 추천받고도 까먹어서 못읽어 ㅎㅎㅎㅎ도서관이나 서점가서 재밌어보이는거 읽고 내가 먼저 추천하는편 ㅜ 책 가지고다니면서 읽는편? vs 한 자리에서만 읽는 편
ㅗ한거의 한자리에서만 보는편! ㅜ 비슷한 장르 고르는편 vs 다양한 장르 고르는편
ㅗ다양한 장르! ㅜ책을 읽을 때 세팅(캔들이라던지 음악이라던지)을 해놓는편 vs 안 해놓는 편
ㅗ 안해놓는편이야 ㅜ 속독 VS 정독
ㅗ속독! ㅜ책 읽을 때 앉아서 읽는다vs누워서(엎드려서) 읽는다
ㅗ정자세로 앉아서 읽는다 ㅜ책 읽다 지치면 쉬다가 다시 읽는다vs읽는것을 포기하고 다른 책에 눈을 돌린다
ㅗ 쉬다 다시 읽는다 ㅜ 삘 꽂혔을때 읽는다 vs 습관처럼 비슷한 시간에 항상 읽는다
ㅗ삘 꽂혔을 때! ㅜ유명하고, 내용이 화려한(액션이나 갈등이 휙휙 나오는!) 책 vs 아는 사람이 별로 없고, 잔잔하게 감동적인 책
ㅗ앗... 중간쯤인데... 굳이 고르자면 후자? 책읽는데 호흡이 딸리는 경험? 은 뭐랄까 달갑지 않아... ㅜ독서대 사용vs책은 자기 손으로 받쳐야vs그냥 책상에 얹어놔라
ㅗ 책은 직접 손으로 넘겨야지..!(그리고 담에 걸린다) ㅜ추리 vs 스릴러
ㅗ추리 ㅜ예쁜표지인 책vs흥미로운 제목의 책
ㅗ 흥미로운 제목! ㅜ 정독하면서 읽는다 vs 빠르게 읽는다
>>51 앗 위에 있었네! 소설 vs 에세이
ㅗ. 소설. 에세이는 뭔가 조언해주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서 몇 번 읽어봤더니 뭔가 짜증난다고 해야하나... 자신이 뭐든 알고있다는 듯한 태도인 게 걸려서 지금은 소설만 읽고 있당. 그래도 혜민스님이라거나 이런 분거는 언젠가 읽어볼까 생각중! ㅜ 읽고싶은 책 리스트에 50권 이상이 있다 vs (리스트 자체나 50권이) 없다
ㅗ 있다 !! ㅜ (지인들에게 추천해줄 때 ) 여운이 남는 책 vs 쉽게 잘 읽히는 책
ㅗ 여운이 남는 책! ㅜ 작가의 문체가 나랑 안 맞아 거르는 책이 있다 vs 없다
ㅗ여태껏 그런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있긴 있더라고.. 전자 ㅜ장편vs단편vs중편
ㅗ 단편~~ 내가 좋아하는 소재의 이야기가 여러가지 있는게 좋아서! ㅜ 제목은 기억안나고 내용만 기억난다 vs 내용은 기억 안나고 제목만 기억난다 vs 둘다 기억난다
ㅗ 둘다.. 그런데 히가시노 게이고는 몇몇 작품 빼고는 제목 정말 헷갈리더라... 워낙 다작하는 작가라 ㅜ 문체가 안맞으면 아예 내용을 잘 모르겠다 vs 아니다
ㅗ 내용은 앎. 그치만 문체가 마음에 안들면 혈압 오르니, 스토리가 밍밍하면 바로 빠꾸. ㅜ작 중에 감정이 고조되는 씬에서 손발이 차가워질 정도로 덜덜 떤 경험 있다vs 없다 참고로 난 많아... 호흡이 딸려져서 말까지 더듬느는다닫다
ㅗ 애매하네. 덜덜 떨린 적은 없고 너무 긴장 돼서 집중 최고조에 심장이 빨리 뛴 적은 있어. 무슨 책이었는지는 기억 안 난다. ㅜ 추리소설 좋아한다 vs 안 좋아한다. * 난 싫어해 답답해 추리 싫어 ..
ㅗ안좋아한다! 추리소설 볼때면 내 머리가 터질 것 같고 공부하는 버릇 때문에 소설 정리집까지 만들어버려서 그냥 안 보기 시작했음 ㅜ 책 읽고 나서 후폭풍 있다/없다?! 난 후폭풍 있어...
ㅗ 없음.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와씨 개쩐다 이러고 맒 ㅜ 국내소설 vs 외국소설
ㅗ기왕이면 외국. 우리말 이름을 보면 왠지 어색해... 동명이인인 친구가 있으면 그 순간부터... 음... ㅜ책을 즉석으로 고를 때 앞부분부터 읽고 고른다vs하이라이트를 살짝 확인하고 고른다
ㅗ 전자! ㅜ 달달하고 풋풋한 연애소설 vs 끈적거리고 야릇한 연애소설
ㅗ 둘이 섞인책이면 더 좋겠다...그치만 하나만고르라면 후자. ㅜ 책을 읽을때 누워서VS앉아서
ㅗ 엎어져서 ㅜ 책 살 때 제목 보고 산다 vs 뒤에 추천사 읽고 산다
ㅗ 추천사를 주로 보고 사. ㅜ 더 좋아하는 장르 로맨스vs호러
ㅗ 호러! ㅜ 샀는데 나랑 안 맞아서 중고로 팔거나 책장에 꽃아둔 책 10권 이상 vs 아니다
ㅗ 아님! ㅜ현대에 나온 책vs근대에 나온 책
ㅗ 근대! 현대는 내가 살아가고 있으니까 내가 모르는 쪽에 대해서 아는게 재미있는거 같아! ㅜ 책갈피 따로산다vs적당히 종이 끼워넣거나 책날개 끼워둔다!
ㅗ후자. 책 구겨지는 건 싫고 책갈피는 덜렁거리다 잃어버려서 가지고 다니는 연습장 그때그때 찢어서 쓴다!! ㅜ책 고를 때 책 표지 고려한다 vs 책 표지 신경도 안씀!
ㅗ 전자! 특히 명작 시리즈 같은거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거 사야 마음이 놓여, 디자인이 통일되어 보이니까 인테리어 할 때도 깔끔하고ㅎㅎ ㅜ 책 살 때 사용감이 있는 중고 서점 or 나를 위한 새 책? * 난 중고 서적이 좋아, 누군가와 추억을 함께 공유한다는 느낌이 들거든 :)
ㅗ난 새 책이 좋아! 나를 위하기 보다는 작가님들에게 돌아가는 이익이 많았으면 해서.. 절판된건 당연히 중고로 구하지만! ㅜ 읽고싶은 책은 일단 구매 후 읽어본다vs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읽어본 후 구매한다
ㅗ 읽어본 후 구매! 용돈받는 학생은 가난하다 ㅠㅠ ㅜ SF vs 판타지! 둘 다 별로일 경우 굳이 꼽자면?
ㅗ 판타지! 난 심각한 환상의 동물 덕후라서! 용타고 밤하늘 여행하는게 내 인생의 판타지. ㅜ문고판 같은 가벼운 책vs양장판처럼 무겁고 단단한 책
ㅗ문고판 같이 가벼운 책 ㅜ독서노트 쓴다vs안쓴다
ㅗ 안쓴다 ㅜ 책 구매할때 미리 정해두고 가서 산다 vs 가서 삘 꽃히는거 산다
ㅗ둘다! 미리 정해둔것도 사고 끌리는 것도 사고! ㅜ책읽으면서 음식물 먹기 VS 책 읽을땐 절대 먹지않기
ㅗ전자. 입이 심심한걸 못 버티는걸 어떡해. ㅜ호흡이 짧은 문장을 선호vs호흡이 긴 문장을 선호
ㅗ 짧은 게 좋아 금방금방 읽히고 집중도 잘되고 이해도 잘돼니/까! ㅜ소설vs에세이, 수필
ㅗ 소설. 나는 내 주장이 강해서 에세이 같은 거 읽다보면 자꾸 태클 걸더라고. 가상의 이야기가 맘 편해. ㅜ 현대소설 vs 고전소설
ㅗ고전소설. 둘다 재밌는데 고전소설을 읽으면 뭔가 웅장함이 느껴져. 시간여행한 느낌? 과거로 가서 책 읽는 느낌이랄까.... ㅜ성장물vs피폐
ㅗ 전자! ㅜ 추리 소설vs로맨스 소설
ㅗ추리! ㅜ시끄러운 환경에서 집중 된다VS짜증나서 안된다
ㅗ 짜증나서 안 된다!! 쉬는시간에 책 읽고 싶은데 시끄러워서 잘 안 돼... ㅜ 해피엔딩 VS 새드엔딩
ㅗ 온리 해피엔딩. 새드는 후유증이 심해서 싫어해. ㅜ 하드커버 vs 소프트커버
ㅗ 하드커버 너무 사랑해 ㅜ 종이책 읽을 때 다음장을 미리 손에 끼워놓은 채로 읽는다 vs 펼친 페이지 다 읽고 다음장으로 넘긴다
ㅗ 후자! 손에 땀이 많아서 페이지 쥐고 있음 책장이 너덜너덜해져.. ㅠㅅㅠ ㅜ 책 읽을 때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한 번에 다 보는 편이야 or 며칠 걸려서 조금씩 읽어나가는 편이야? (기준은 처음 읽는 책이고 300페이지 내외)
ㅗ>>1의 질문이네 전자이고 싶은데 삶이 안 따라줘서 후자ㅠ ㅜ책읽고나서 추천한다vs추천을 왜하냐?
ㅗ 추천 안 한다. 주변 사람들 취향이 나랑 달라서.. ㅜ 책 표지에 끼워진 띠지 보관한다 vs 버린다
ㅗ 후자.. 관리하기가 너므 기찮아.... 책 볼때 방해되고...... 보관하다보면 잃어버려서........ ㅜ 일본추리소설 vs 서양추리소설 vs 한국추리소설 (A or B 는 아니지만...)
ㅗ 기왕 꼽자면 서양추리소설. 그치만 내 취향에 딱이거나 유명 작가의 것이라면 국적 가리지 않아! ㅜ 책은 빌려서 읽는 편, 사서 읽는 편?
ㅗ 빌려서 읽고 맘에 들면 사서 한 번 더 읽는 편! (하지만 표지, 제목이 맘에 들면 바로 산다!) ㅜ 책에 주석달거나 밑줄 치는 편 Vs. 책은 깔끔해야지!
ㅗ 책은 깔끔해야지! ㅜ 미니북 vs 보통사이즈 책
ㅗ 보통사이즈! ㅜ 평상시에 들고 나간다 vs 도서관, 카페, 등 책 읽을 목적으로 외출할때만 들고나간다 vs 정해진 장소에서만 읽는다
ㅗ진짜 좋아하는 책을 첫번째처럼 항시 읽고다니기 위해 들고다니며 읽다가 한번이 삐끗으로 엉망이 된 적 있어서 그순간부터 두번째...! ㅜ내용은 정말 재미없거나 구렸지만 표지(옆표지)가 예쁜 책을 꽂아두고 감상만 한다vs이런 내용을 가진 책을 꽂아두기도 싫다
ㅗ꽂아둔다는 얘기는 구매를 했다는거니까 아마 다시보진않고 꽂아두기만 할듯싶어ㅎ 책꽂이는 보관용도라 생각하기때문에 ㅎ ㅜ책읽을때 글쓴이의 의도를 분석하며 읽는다 vs 흥미위주로 가볍게 읽는다.
ㅗ흥미 위주로 가볍게 읽는다 ㅜ책은 열심히 조사해서 좋은 책만 골라본다 vs 손에 잡힌건 뭐든 읽고본다
ㅗ 전자! 절대로 내 취향의 내기준 재미있는 책만 읽어 ㅜ 처음부터 꼼꼼히 읽는다 vs 처음에는 빠르게 전체적으로 흝어본다
ㅗ처음부터 대충....그러다가 이해안되면 다시봐ㅋㅋ ㅜ도서관에서 책을 고를때 표지만보고 고른다 vs 내용을 살짝 훑어보고 고른다
ㅗ 표지만 보고 골라오는데 첫 페이지 읽고 취향 아니면 다시 갖다놔.. ㅜ 동시에 여러권 읽는다 vs 한 권 다 읽고 다음 책 읽는다
ㅗ후자. 여러 권 읽으면 내용이 섞여. 아, 하나는 에세이 하나는 소설같이 섞일 이유가 전혀 없으면 같이 읽는다. 지금도 신화는 무엇인가 하고 화차 같이 읽고 있고. ㅜ추리소설 읽을때 같이 추리하는편 vs 추리 안 하는 편?
ㅗ하는편, 다만 ~지 않을까? 정도 ㅜ어떤 장르 많이 봐?
ㅗ주로 판타지 많이 읽어 ㅜ캐릭터 덕질 한다v/s안한다
ㅗ 해 본 적 없어... 그러니 안 해 ㅜ e북 자주 애용하는 편이야? 난 e북 보면 책장 넘기는 맛이 안 나서 잘 안 써ㅋㅋ
ㅗ 22 책장 넘기는 맛이 있어야지 ㅜ 대여해서 읽는다 VS 사서 읽는다! 난 사서 읽는 편인데 지출 너무커서 슬프다
ㅗ사서 읽는다! 난 같은 책 읽고 또 읽고 계속 읽는 스타일이라 사는 게 편하더라구ㅎ ㅜ서점에서 책 살 때 뭘 살지 생각하고 가서 산다 vs 충동구매한다
ㅗ 소장욕이 강해서 살책 안살책이 뚜렷해서 항상 생각하고 삼ㅋㅋ 근데 서점만 가면 고민은 오지게 한다는... ㅜ이미 읽은 책이라도 산다V/S읽은책을 왜사냐
ㅗ이미 읽은 책이라도 사고 싶으면 당연히 산다! 좋아하게 된 책은 사서 몇번이라도 다시읽어보고 하고싶지 않아?? ㅜ 재미있게 읽은 판타지, sf 책이 영화화되면 본다 vs 안본다
ㅗ 보고 항상 후회하지... 왜봤을까... ㅜ여러번에 걸쳐서 읽는다v/s한번 읽으면 내용 기억나서 못읽는다
ㅗ그때그때 다른데 대부분 전자인듯! ㅜ책사면 껴있는 광고문구 쓰인 커버 벗긴다vs안 벗긴다
ㅗ안벗긴다! ㅜ독서편식 심한편vs왠만한 장르 모두 커버가능
ㅗ 거의 대부분의 장르를 읽지!! ㅜ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면 무조건 읽고본다v/s서평에 따른다
ㅗ무조건 읽는다!! ㅜ글자하나하나 씹으면서 읽는다vs훑어읽는다
ㅗ 훑어가며 한번 읽고 꼼꼼히 한번 더 본다. ㅜ 책은 글씨로 본다. vs 읽다보면 뒷전이고 머리속 떠오르는 이미지를 본다.
ㅗ어... 반반인거 같지만 글씨가 조합돼서 이미지가 되는.. 이미지이자 글씨이니... 전자인가? ㅜ하나의 책에 꽂히면 다른게 눈에 잘 안들어온다vs하나의 책에 잘 안 꽂히거나 꽂혀도 딴 책 잘만 들어온다
ㅗ정말 강렬하게 꽂히면 전자 설렁설렁하게 꽂히면후자 ㅜ 책 읽을 때 좋아하지 않는 류 읽으면 화가 난다vs 안난다
ㅗ 전자, 내가 이걸 왜 읽고 있지? ㅜ 낮에 책 읽는다 vs 밤에 책 읽는다
ㅗ 낮에는 직장에 다니므로 주로 밤 ㅜ 읽던 페이지 표시할때 가름끈 vs 책갈피(책 가운데 끼우는거) vs 책클립(종이에 끼우는거)
ㅗ 난 페이지 외워놔 ㅋㅋㅋㅋㅋ ㅜ 읽으면서 책을 가만히 못둔다 (막 손끝으로 책 모서리를 쓰다듬는다든가) vs 책 읽으면서 부동자세
ㅗ후자. 거의 책 읽는 소녀 동상 빙의해서 읽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책 읽다가 인상 깊은 부분 책에다 체크한다 Vs 더러워지는 거 싫어서 안 한다 Vs 투명 종이나 포스트잇 붙여서 한다.
ㅗ지식 습득이 목적인 경우 책에다 형광펜으로 체크한다. 그외에는 절대 안함. ㅜ산 책은 반드시 끝까지 읽는다vs50 페이지 못넘기고 책장에 자리만 차지하는 책이 있다
ㅗ다 읽는다! ㅜ책 읽다가 오타가 보이면 환불받는다 vs 그냥 읽는다
ㅗ 그냥 읽고 출판사에 피드백. ㅜ 책 읽으면서 간식 vs 경건하게 그냥
ㅗ 경건하게 읽는다. ㅜ 책읽고 서평이나 독후감을 쓰는편? 아님 안쓰는편?
ㅗ독후감까진 아니지만 인상깊은 장면이랑 이유 느낌정도는 기록해놓는편 ㅜ 책 읽다 덮으면 책갈피 끼워놓은편 VS 페이지외워놓는 편?
ㅗ 책갈피 끼우는 편 ㅜ 좋아하던 작가 병크 터졌을 때 계속 읽는다 vs 안 읽는다
ㅗ 어렵다.. 그래도 읽던 건 마저 읽고 끊을 거 같아! ㅜ 집에 있는 책 다 읽어봤다 or 아직 안 읽은 책도 있다
ㅗ빌려서 읽는 편이라 그래도 다 읽었지 ㅜ책속지 신경써? 아니면 신경안써?
ㅗ 정말 이상한거 아닌 이상은 신경 안쓰는 편이야 ㅜ 소설을 읽을 때 감정이입이 심하다 vs 그냥저냥 읽는다
ㅗ카페에서 엉엉 운 적도 있다... ㅜ주로 어떤 장르 많이 읽어?
ㅗ추리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SF 뭐 이정도? 사실 로맨스 빼곤 안 가린다. 아무리 명작이라도 로맨스라면 치가 떨리고 독이 올라서 못 읽어 ㅜ나처럼 왠지 치가 떨리고 독이 올라서 명작이라는거 알지만 못보는 책을 만드는 장르가 있다vs그런거 없다
ㅗ있다 친구들이 재밌다고 야자때 읽는거 절대못읽는사람 나야나..이상하게 로맨스 못읽겠고 로판도 조금 읽고나서후회함..... ㅜ시험기간에도 책읽는거 못끊겠다vs 등급을 위해 미룬다학생이 아니라면 그때 어땠어?
ㅗ당근 책읽어야지(지금도 그래) ㅜ어려운 책을 샀을때 끝까지 읽어? 아니면 중간에 포기해?
ㅗ 중간에 포기! 읽기 힘든 건 꽂아놨다가 누구 주거나 몇 년 뒤에 읽는 편 ㅜ 픽션 VS 논픽션
ㅗ픽션 그게 왠지 더 읽기 편하더라고 ㅜ한국소설이 좋아 아니면 외국소설이 좋아?
ㅗ둘 다 좋아하는데 한국 소설을 더 많이 봐 ㅜ책이 웹툰으로 나오는 거랑 영화(드라마)로 나오는 것 중 하나가 된다면 뭐가 더 좋아?
ㅗ 책은 책으로 즐기는 게 좋긴 한데 그래도 고르자면 웹툰! 실존하는 인물보다도 캐릭터를 창작하는게 등장인물을 표현하기 좋지 않을까..? 내가 상상했던 이미지랑 전혀 다른 배우 나오면 맴찢일듯,,, ㅜ 책 읽다가 취향에 안맞으면 계속 참고 본다 vs 바로 책 덮는다
ㅗ어... 그래도 계속 읽다가 그래도 아니면 덮는데 고르자면 바로 덮는다..? ㅜ철학/역사
ㅗ 역사, 철학은 아직 어려워... ㅜ 식탁에서 밥 먹으면서까지 책 읽은 적 있다, 없다?
ㅗ 없다... 멀티가 불가능함 ㅠ 그리고 책 더러워질까봐.. ㅜ 어떤 작가를 특별히 좋아하거나 어떤 작가의 책을 5권 이상 읽어봤다 vs 없다? (참고로 난 히가시노 엄청 좋아해,, tmi)
ㅗ없다 ㅜ좋아하는 분야, 장르, 작가의 도서엔 빠삭하지만, 나머지는 책고자...다 y or n
ㅗ 책 아직 많이 안접해서 N ㅜ 앉은자리에서 거의 다 읽어 아니면 몇번 씩 쪼개서 읽으셈?
난 후자!ㅗ 대부분은 350p가 넘기때문에 한자리에서 읽지못해!(학교 쉬는 시간은 왜 이렇게 짧을까! 그래도 2일안에는 다 읽어!) ㅜ고전문학을 읽을때 여성비하발언이 있으면 끝까지 읽는편 아니면 중간에 그만두는편?
ㅗ그 상황의 맥락이나 누가 왜했는지 파악하고 그냥 읽는다 ㅜ추리/로맨스/판타지(섞인거면 뭐가 섞인건지 말해줘.예)추리+로맨스
ㅗ호에에 다 잘 안봐ㅠㅠ 그치만 고른다면 판타지! 근데 중세판타지 중에 차별은 고증이라 그러고 생활상은 마법이니라고 되도않게 고증하면 접어. ㅜ작가 논란 있는 책은 안 보는 편 / 나는 오직 책으로만 판단한다는 편
ㅗ 책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불쏘시개로 공인된 책은 솔직히 걸러야지. ㅜ 책 관리는 어떻게 해?
ㅗ 책을 주로 빌려서 읽는 편이라 소장하고 있는 책이 별로 없다.. ㅜ책 고를 때 서평 본다 vs. 제목이나 차례 보고 내 삘대로 고른다
ㅗ 당연 후자 ㅜ 소설책은 주로 내용 위주로 읽고 해설부분은 대충 읽는다vs해설부분까지도 꼼꼼히 읽는다
ㅗ 전자지 당연히 ㅜ 인문학책vsSF소설
ㅗ난 인문학책 ㅜ 책 끝에 작가연보 있는경우 읽어본다 안읽어본다
ㅗ 안읽는다 ㅜ 내 삶 개발 하는 책 vs 재미있는 소설 책
ㅗ 재미있는 소설책 ㅜ 읽었던 책이 마음에 들면 여러번 또 읽는다 vs 한번 읽고 만다
ㅗ 당연히 수십번이고 봐야지. 근데 너무 많이 읽어서 너덜너덜해지더라. 하지만 언제 봐도 재밌어 늘 새로워 짜릿해 최고야 ㅜ 책을 펼쳤다면 한번에 다 읽는다 vs 아껴가며 조금씩 읽는다
ㅗ 아껴가며 조금씩 읽는다 ㅜ 책 읽기 전이나 후에 작가에 대해 찾아본다 Vs 귀찮다 생략
ㅗ 귀찮다 생략. 근데 어쩌다 논란있는 작가나 책을 알게 되면 그 책은 걸러. ㅜ지식만화(Why?책이나 내일은 실험왕같은)에서 만화만 본다 vs 정보도 읽는다
ㅗ 후자.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자잘한 정보도 재밌게 읽었던 걸로 기억해. ㅜ문학 vs 비문학
ㅗ 문학. 비문학은 읽다 조는 일이 많아서.. ㅜ 책 읽을 때 조용한 곳이 낫다 Vs 어느 정도 소음은 필요하다
ㅗ 조용한 곳. 카페에서 책 읽어봤는데 남의 얘기에 정신 팔리더라구. 엿들을 의도는 없었는데 신기하게 더 잘들림 ㅋㅋㅋ ㅜ 너는? 조용한 곳 / 약간의 소음이 있는 곳?
ㅗ 나도 조용한 곳. 문장 하나하나 이해하고 연상하면서 읽는 편이라, 소음이 있으면 집중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읽던 부분 몇번씩 반복해서 읽게 되서 선호하지 않아 ㅜ 문득 특정 장면이 생각날 때 책 전체 한 번 더 읽는다 vs 그 부분만 찾아 읽는다
ㅗ전체를 읽는다. ㅜ도서관에 다시 가지 않아도 되는 장편vs여러권 자잘하게 읽을 수 있는 단편
ㅗ 장편. 평소엔 몰라도 느긋할 땐 특히 흐름이 길어서 좋아해. ㅜ 책을 한 권만 읽을 시간이 난다면 엄청 유명한 작가의 책 vs 끌리는 분야, 제목의 책
ㅗ후자!!필이 와야 재밌게 읽어!!가끔은 전자도 있지만..대부분 후자!! ㅜ책 읽으면서 등장인물 분석 하면서 보는 편 vs 분석 안하고 그냥 보는 편
ㅗ 분석하면서 보는게 더 재밌더라고 ㅜ 서양판타지vs동양판타지
ㅗ 서양판타지 내가 동양특유에 그..분위기 안좋아해 기독교라서 그런지 불교 사살 짙은건 거르고 아 서양도 막 이상한 신앙있음 거르는데 동양쪽이 전제로 까는게 많더라고 ㅜ 평소 좋아하던 작가의 생소한 장르 vs 생소한 작가의 내가 좋아하는 장르
ㅗ 생소한 작가의 좋아하는 장르. 장르 편식이 심해서 좋아하는 작가가 쓴 책이라도 생소한건 잘 못 읽음. ㅜ 걸어가면서 책 읽은적 있다 vs 없다
ㅗ있다 근데 사고날뻔해서 그날부로 그만뒀어,, ㅜ단편소설모음vs 장편소설
ㅗ 장편소설이지! ㅜ책 산다(개인 소장을 위해)vs빌린다(몇번 안 읽잖아or돈 아까워)
ㅗ 남 손때 묻은 책은 싫어... 소장도 할 겸, 산다!!! ㅜ 낮에 읽는다 vs 밤에 읽는다
ㅗ 둘 다 읽지만 주로 밤에 많이 읽는 것 같아 ㅜ 종이책 vs 전자책
ㅗ종이책! 전자책도 읽긴하지만 거의 없고, 같은 도서일 경우에도 종이책을 더 선호해! ㅜ같은 책을 한 번만 읽고 안 읽는 편vs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 편
ㅗ 가장 좋아하는 책은 70번 넘게 복습한 적도 있는걸! 보통 빌려서 읽고 꽂히면 사서 끌릴 때마다 다시 읽어보는 편이야~ ㅜ 책갈피는 책날개를 쓴다 vs 책갈피를 들고 다닌다 vs 페이지를 기억한다 vs 쓸 필요도 없이 한 번에 읽는다!
ㅗ 보통은 한 번에 읽지만 긴 책이면 책갈피로! 책날개 쓰면 책표지가 붕떠지는게 싫어서... ㅜ 좋아하는 책들만 따로 모아두는 편? 아니면 그냥 잡히는 대로 두는 편?
ㅗ 전자 나는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한 곳에 모아두고 또 장르 별로, 작가 별로 다시 나누는 편이야! ㅜ책을 읽을 때 하나하나 곱씹고 그 상황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읽는 편? 아님 물 흐르듯이 쭉 읽어나가고 정 이해가 안 가면 다시 읽는 등 편안하고 적절한 속도로 읽는 편?
ㅗ 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곱씹는편! ㅜ 책을 읽는 도중덮어어야할때! 책갈피? 종이커버?페이지수?
ㅗ종이커버나 가죽 바인딩 있으면 그걸로, 없으면 끄트머리만 접는 편! ㅜ내용 먼저 알고 책 읽는 편(영화나 리뷰 같은 거!), 아니면 그냥 끌리는 대로 읽는 편?
ㅗ 끌리는대로 읽는 편! 이렇게 읽다가 대작 발견하면 진짜 기분 끝내줌 ㅜ기분이 어두울 때에 밝은 거 vs 더 어두운 거?
ㅗ 어두운 거. 사실 그냥 기분과 관계없이 좀 어두운 분위기 선호하는 편이라서. ㅜ 새드엔딩은 별로 안좋아한다/새드엔딩도 좋아한다
ㅗ 새드엔딩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결말 확실하면 딱히 신경 안 씀 ㅜ 둘 중 더 선호하는 건? 단편/장편
ㅗ 장편! ㅜ 읽다 보니 너무 별로인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한 이상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읽는다vs그냥 덮어버린다
ㅗ덮는다 ㅜ책 읽으면서 간식 주워먹기 vs 안먹기
ㅗ옴뇸뇸뇸하다 더럽힌적은 다행히 아직 없다!! 전자 ㅜ의자에앉아서vs누워서vs바닥에앉아서vs엎드려서vs서서
ㅗ 의자에 앉아서 + 바닥에 앉아서 + 엎드려서 ㅜ 로맨스 소설에서 수위씬이 나오는 게 좋다 vs 아니다! 플라토닉 러브만 나오는 게 좋다
ㅗ 적절한 수위씬은 나오는게 좋다! ㅜ 책을 고를 때 표지의 느낌을 보고 사는 경우가 많다 vs 많지 않다
ㅗ 후자 나는 책 사기전에 인터넷으로 내용 사전조사 하고 사가지고 ㅜ 열린 결말 vs 닫힌 결말? ( 딱 나온거 )
ㅗ작가 필력에 갈림 어정쩡하게 열린 결말 내는건 극혐인데 진짜 잘 쓰는 건 좋음 ㅜ책 시리즈별로 차곡차곡 정리한다 vs 마이 책장 이즈 에브리웨어...☆
ㅗ책 시리즈 별로 차곡차곡 정리한다! 시리즈별로 있는 책은 디자인도 비슷한 편이잖아? 그래서 같이 정리 해놓으면 뿌듯해서 시리즈별로 있는 책은 차곡차곡 정리하는 편이야! ㅜ책 살 때! 인터넷 쇼핑 VS 서점에서 직접 구매
ㅗ 인터넷구매보단 서점에서 슥 훑고 사는 거 좋아ㅠ..요즘 삶이 팍팍해서 서쟘 잘 못갔는대 이번 주말에 가볼까.. ㅜ못 읽는 소재는? 어린아이가 학대당하는 / 할머니 할아버지가 학대 당하는 (난 둘다 못 읽는데 후자 나오면 바로 덮어..)
ㅗ 둘다 잘 읽어ㅋㄱㅋㅋㅋㄱ ㅜ책갈피(포스트잇 포함)를 쓰는 편 vs 페이지or내용을 기억해 두는 편
ㅗ 내용 기억 ㅜ 스포일러 허용 비허용
ㅗ비허용 다죽인다 진짜 ㅜ고어물(호러포함) 호 불호?
ㄴ불호... 책에서 고어한 내용 접하고 싶지 않아 ㄱ서점vs도서관
ㅗ 학생이라 일단 도서관 갔다온 후 소장용 책 사는 편 ㅜ 문학 비문학(괜찮다면 장르도 부탁해!)
ㅗ 으음 둘다 비슷하게 읽는것 같은디 자기계발서만 빼고!! ㅜ 주인공이 창피당하면 나도 부끄러워져서 그부분 대강 넘긴다vs 전부 읽는다
ㅗ그 중간쯤 되는거같은데... 나도 쪽팔려서 몇분간 덮고 헛웃음짓고있다 몇장 읽고 덮고 그래... ㅜ표지가 화려한 책 vs 표지가 심플한 책
ㅗ 나는 표지를 보고 책에 끌리는 편이라 둘다 좋은데 내 맘에 드는걸 버는 편이야 ㅜ 판타지 vs 로맨스
ㅗ 판타지!!! 로맨스도 좋지만... 그건 후추처럼 판타지에 조금 묻어있는 정도가 좋아. ㅜ 앉아서/누워서?
ㅗ 중간쯤...? 앉긴 앉는데 거의 눕듯이 앉는 그런 거 ㅋㅋㅋ 뒤에 베게 받혀놓고 앉아서 봐 ㅜ 서점에서 책 고를 때, 그냥 필이 꽃히면 바로 사? 아님 읽다가 재밌으면 사?
ㅗ 후자인 경우가 더 많았던것 같아 ㅜ 시집 vs 소설집
ㅗ시집! ㅜ책 읽을 때 노래 듣는다 vs 안 듣는다
ㅗ 안 듣는다 ㅜ 책 읽을 때 주인공이 마음에 안들면 계속 읽는다/덮는다
접 혀 랏 ㅗ >>201 읽 는 다 책 을 독 서 하 고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197 >>198 >>199 >>200 ㅜ 겉표지를 따로 포장하거나 따로 떼놓고 읽는다/그냥 읽는다
ㅗ 그냥 읽는다 ㅜ 책내용을 영화로 만든것 본다 안본다
ㅗ 귀찮아서 안본다 ㅜ 책 읽을때 한번에본다/나눠서 본다
ㅗ 한 번에 본다! ㅜ 띠지 소장한다 안한다
ㅗ 안한다 ㅜ책 본 페이지 표시할 때 책날개로 한다/안한다
ㅗ 안한다. 예전에는 했는데 요즘은 그게 싫어서 책갈피 쓰고 있어 ㅜ 사고 싶은 책이 있을 때마다 한권 한권씩 사는 편 vs 기억해뒀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사는 편
ㅗ 기억해뒀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사는 편 !! ㅜ 책 사고 한 번 읽은 다음 안읽는편 / 한번 산 책은 끝까지 읽는편
ㅗ 한 번 산 책은 끝까지!! 그만큼 애정이 있어서 산 책이니까! ㅜ 책 한 권을 완독한 다음 나머지를 읽는다 vs 여러 권에 걸쳐서 왔다갔다하며 읽는다
ㅗ전자! ㅜ신인작간데 평이 너무 좋은 책 vs 내 인생작가의 신간
ㅗ 다., 다 읽어버린다! 으음 일단 후자부터 먼저 읽고 그담에 전자 ㅜ 한 장르만 읽는 편 / 장르 안 가림
ㅗ 후자! ㅜ 인터넷 소설, 일반인의 개인소설의 소장본 구입한다 vs 안한다
ㅗ 안한다 ㅜ 책 하나를 한번에 다 읽는다 vs 틈틈이 시간날 때마다 읽는다
ㅗ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읽는다 ㅜ읽고 싶은 책을 먼저 읽는다 vs 읽어야할 책을 먼저 읽는다
ㅗ읽고 싶은 책 ㅜ라노벨,인소풍 책vs순수문학
ㅗ순수문학 ㅜ책 읽다가 울어본 적 있다vs없다
ㅗ없다 ㅜ로맨스VS추리, 살인
ㅗ 추리,살인 ㅜ 전자책vs종이책
ㅗ종이책 ㅜ유명한 책vs흥미가 드는 책
ㅗ흥미가 드는 책 ㅜ한 번에 다 읽기vs띄엄띄엄 읽기
ㅗ띄엄띄엄 읽기 ㅜ도서관 대출VS도서관에 있어도 무조건 산다
ㅗ 도서관 대출 ㅜ 인상적인 부분에 밑줄을 긋거나 페이지를 접는다(표시를한다) vs 책에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고 반드시 깨끗한 상태로 냅둔다
ㅗ깨끗한 상태로 둔다! ㅜ작가가 사인회하면 간다VS안 간다
ㅗ 가고 싶다...! 너무 멀다 ㅜ삽화가 있는 책이 좋다/없는 책이 좋다
삽화가 있는 책이 좋당 !!! 한 번 펼치면 끝까지 본다 / 나눠서 본다
ㅗ 끝까지 본다!! ㅜ 뭉클한 내용/담백한 내용
ㅗ담백한 내용 ㅜ새드엔딩VS해피엔딩
ㅗ새드엔딩! ㅜ가름끈 VS 책갈피
ㅗ가름끈이 편해. 책갈피는 몇 번 쓰다가 귀찮아서 안 쓸듯... ㅜ돈 주고 샀는데 재미없으면 아까우니 끝까지 읽는다VS때려친다
ㅗ 일단 끝까진 읽는다 ㅜ 세상 형용사랑 형용사는 다 때려박은 듯이 화려한 필체(물론 어색하지 않게) vs 담백하고 수수한 필체
ㅗ담백하고 수수한 필체 ㅜ주인공이 한 명VS여러명
ㅗ 한명 주인공이 한명이여야 내용에 더 집중하게됨 ㅇㅇ ㅜ 책 한번 읽고 안읽는다vs 읽었어도 또 읽는다
ㅗ 읽었어도 또 읽는다!! 마음에 드는 책은 여러 번 읽어 읽으면서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는 게 또 재밌지! ㅜ 한국 문학/ 외국 문학 (외국 문학이라면 어느 나라?)
ㅗ외국 문학! 일본이나 미국! ㅜ 책을 즉흥적으로 살 때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본다 / 책의 내용을 본다
ㅗ내용보다는 후기있으면 후기있고 그거 없으면 도입부를 읽어봐 ㅜ책을 먼저 읽고 사는편 vs 책을 먼저 사고 읽는편?
ㅗ먼저 사고 읽는다! ㅜ장편vs단편?
ㅗ 장편! 장편! ㅜ 책 보존 상태에 예민하다/아니다
ㅗ예에에민... 누가 내 책에 손 안 댔으면 좋겠음! ㅜ책 읽을 장소로 집VS도서관
ㅗ집! ㅜ작가의 말을 읽는다/안 읽는다
ㅗ 읽는다. 그냥 누구누구 도움줘서 고맙다 말고 책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도 있어서 ㅜ 독서관련 악세사리 (책갈피, 독서대, 북다트 등) 이 욕심난다 vs 관심없다
ㅗ관심 없다. ㅜ작가에 대한 설명, 번역가에 대한 설명 읽는다/안 읽는다
ㅗ 읽는다. 책 자체에 어느한글짜 빠지지않고 다 읽는사람이다. ㅜ집에 모아둔 책 한 번 쯤은 다 버리고 싶다고 생각해봤다/않했다
ㅗ해봤다 ㅜ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 안 쓴다?
ㅗ안 쓴다. ㅜ책 읽을 때 아주 작은 소음 있어도 된다/안 된다
ㅗ 된다. ㅜ책 중간에 지루하면 덮는다./계속 읽는다.
ㅗ계속 읽는다 ㅜ먹으면서 읽는다 / 안읽는다
ㅗ안 읽는다. 먹을 거면 잠깐 책 덮고 먹음. ㅜ누워서 읽는다 / 안 읽는다
ㅗ 읽는다...편하단말야! ㅜ 대중교통 이용중 책을 읽는다 / 안 읽는다 (최소 한시간 이상 걸린다는 가정하에) 난 잠깐씩 읽다말다해...
ㅗ읽고 싶어도 못 읽음... 주위에서 누가 숨만 셔도 신경 쓰여서 책 덮는다. ㅜ읽던 페이지를 기억한다 / 책갈피나 가름끈 쓴다
ㅗ 후자! ㅜ 한 책을 끝까지 다 읽기 전에, 중간에 다른 책을 읽는다 / 안 읽는다
ㅗ안읽는다! 특히 추리소설 같은경우는 내용이 많다보니까 무조건 읽고 다른거 읽어 ㅜ음악같은거 틀어놓고 보기(ASMR포함)/그냥 조용한곳/시끄러은곳도 상관안함
ㅗ 후자 ㅜ 똥......싸면서 읽기 | 안읽기
ㅗ네...? 안 읽기! 왜 굳이 똥 싸면서 읽어!? ㅜ자기 직전에 읽는다/아니다
ㅗ자기 직전에 읽으면 끊을 수가 없어서 주말/방학 아닌 이상에야 후자 ㅜ제목 보고 선택 vs 표지 보고 선택
ㅗ 제목보고 목차와 첫 몇장 읽어본 뒤 선택 ㅜ 문학vs비문학
ㅗ 문학 ㅜ 뭔가 먹을 때 책 읽는다vs안읽는다
ㅗ밥 빼고는 읽기도 함 ㅜ어두운 분위기에서 읽는다(불 꺼놓고 읽는다거나, 이불 머리끝까지 덮고 읽는다거나) vs 밝은 분위기에서 읽는다(불 키고 읽는다거나, 티비 틀어놓고 읽는다거나)
ㅗ전자 ㅜ판타지vs로맨스판타지
ㅗ판타지. 로맨스 자체에 별 흥미가 없어서... ㅜ책은 엎드려서 본다vs앉아서 본다
ㅗ주로 앉아서. 엎드려서 보면 허리 아파ㅋㅋ ㅜ처음부터 정독 vs 흥미 있는 부분만 골라 읽기
ㅗ골라읽고 맘에들면 정독해 ㅜ전자책(종이책)으로 읽고 맘에들었으면 종이책(전자책)으로도 산다 vs 안산다
ㅗ산다. 맘에 드는 책은 소장해야 제맛! ㅜ책은 편하게 읽어야 한다vs분위기 있게 읽어야 한다
ㅗ 편하게 . 읽다보면 없던 분위기가 생김 ㅜ 책살때 광고하듯 표지에 감싸있는 종이 벗긴다 안벗긴다
ㅗ 읽을때는 벗겼다가 다읽으면 다시껴 ㅜ 어떤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할때 크기가 큰책, 아니면 작은책?
ㅗ 어느정도로 크고 어느정도로 작은지 모르겠는데 작은책. 큰책 불편해 ㅜ 책의 띠지는 그대로 끼워둔다 vs 끼워두진 않는데 모은다 vs 버린다
ㅗ끼워둔다! ㅜ읽은지 오래 됐지만 내용이 아직도 선명한 책이 있다 vs 없다
ㅗ띄엄띄엄 선명한 책은 있어도 내용이 전부 다 선명한 책은 없어 ㅜ책을 읽다가 내용의 노선이 바뀌면(예를 들면 개그->시리어스) 더이상 읽지 않는다 VS 계속 읽는다
ㅗ나 그런거 사랑해 특히 네가 예시로 든 개그 시리어스 ㅜ친구가 읽는 책을 빌려 읽어본 적 있다 vs 왜 굳이...? 없다
ㅗ후자. 다른 사람 책 빌려 보면 구겨지거나 더럽힐까 불안해서...ㅎㅁㅎ ㅜ같은 내용의 책. 비교적 얇은 책 여러 권vs아주 두꺼운 책 한 권
ㅗ전자 ㅜ종이책갈피vs금속책갈피
ㅗ 종이책갈피. 금속책갈피는 내가 넓은것만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어색하달까... 난 약간 불편하기도 해서, 종이책갈피. ㅜ 문장이 어색해도 읽으면 포근해지는 책 vs 문장이 완벽하지만 읽으면 피폐해지는 책
ㅗ둘다 좋아. 일단 전자 ㅜ직접 만든 책갈피 vs 산 책갈피 vs 받은 책갈피 vs 굴러다니는 모든 것이 책갈피
ㅗ 마지막! 그냥 두께 적당하다 싶으면 다 책갈피로 써ㅋㅋㅋ ㅜ 책이 망가질까봐 75도로 독서 vs 책은 쉽게 망가지지않아 그러니 편하게 독서
ㅗ 후자! 개인적으로 책 읽을때 편한자세 아니면 팔이 아프더라구... ㅜ 책을 읽을때 인상깊은 구절을 몇 번 입으로 말해본다 vs 인상깊은 구절은 공책이나 종이에 적어둔다
ㅗ 전자! ㅜ 책을 읽을 때 들고 있는다 vs (자기 다리 위든 어디든) 내려놓고 읽는다
ㅗ둘다 번갈아가면서 읽는데 아무래도 읽기 시작할땐 전자 다 읽고나면 후자의 상태가 된다... 음... 일단 전자인가? ㅜ책을 원래 좋아했다 vs 특정 계기로 좋아하게 됐다
ㅗ후자라고 해야하나...? 내가 첫째인지라 과보호를 받고 자라서 밖엘 잘 못 나갔거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고 재미를 붙인 것 같아. ㅜ읽었을 때 재밌는 책vs전하는 메시지가 좋은 책
후자 고전소설vs현대소설
ㅗ현대 소설 ㅜ공포 소설VS로맨스 소설
ㅗ 끄흡... 둘다 너무 좋지만.......... 나는..... 끅..... 요즘엔 달달한게 좋으니까 후자! ㅜ 로맨스 소설 VS 판타지 소설
ㅗ판타지 소설! 로맨스가 주장르인건 싫어한다,, ㅜ책꽂이 정리할 때 내가 좋아는 책들 몰아서 꼽는다VS 이름순으로 혹은 작가별로 정리한다!
ㅗ 좋아하는 책들만 모아모아 ! 그래야 찾기 쉬워서 ㅜ 열린 결말 / 닫힌 결말 ?
ㅗ후! 하지만 열린결말이 어울리게 잘 됐다면 가리지는 않아 ㅜ전하는 메시지가 있는 책 vs 내용이 재밌는 책
ㅗ전하는 메세지가 있는 책 ㅜ추리소설 볼 때 스스로 추리해본다 vs 전개에만 집중한다
ㅗ 반반이지만 주로 후자! ㅜ 현대물 VS 판타지
ㅗ 현대물 ! ㅜ 재밌는 책은 한번 더 읽는다 vs 새로운 책을 원한다
ㅗ재탕하긴하지만 재미를느끼지 못한다 ㅜ개뻔한 로판클리셰 vs 자기개발서
ㅗ야 이 나쁜 지기개발서 로판은 클리셰가 아녀도 호는 아니지만 자기개발서는 그래도 저자처럼 살진 말아야지^!^라는 교훈은 받는걸 ㅜ동화풍vs안히요 동화풍 말구요
ㅗ음...사실 별로 가리지 않지만 고르자면 말구요 ㅜ유럽쪽 고전문학 vs 우리나라(동양) 고전소설
ㅗ 아이구 어쩌지 둘 다 좋은데! 그래도 최근에 읽은 게 유럽쪽이니까 전자! ㅜ표현력 좋은 화려한 문장vs간결하고 알기 쉬운 문장
ㅗ 전자! 후자도 좋긴 한데 감정이나 외모, 상황 같은걸 표현해줄때 좋은게 더 끌리더라. 내가 그 일을 직접 겪는 것 같달까, 보다 보면 몰입할 수 있는게 좋거든! ㅜ 습관처럼 책을 읽는다 vs 아무것도 할 게 없거나 뭐 하기 싫을때 책을 읽는다
ㅗ후자 ㅋㅋㅋ... 습관처럼 읽고싶다.. 책읽어야지~(기절잠) 그만 당하고 싶다... 기절잠에 그만 당하고 싶다....... ㅜ그런고로 책읽다가 기절잠에 당해보았다 vs ㄴㄴ 안 당해봤다
ㅗ ㄴㄴ 안 당해 봄 ㅜ 책 읽으면서 생각 (책 내용과 관계 없는 생각 포함) 많이 한다 VS 아니다
ㅗ 전자. 엄청 많이 함 ㅋㅋ 그래서 몇 페이지 읽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다 ㅠ ㅜ 세네권짜리장편 ㄷ 중편소설한권 ㄷ 단편소설모음집 뭐가 제일 좋아?
ㅗ중편 한권. 딱 한권으로 끝나는 책 좋아해. 그리고 장편도 좋지만... 전작을 꼭 읽어라! 라는 느낌 안 드는... 넘버링 없고 단독으로 읽어도 되는 그런 류의 장편이 좋지. 단편도 좋... 암튼 한권으로 끝나는게 좋아. ㅜ지식을 쌓거나 교양 등을 위해 읽는 책과 오락용으로 읽는 책이 따로 있다 vs 책 읽는 활동 자체가 오락 내지 책 읽는 활동은 오락이 될 수 없다
ㅗ전! 주로 비문학을 지식이랑 교양 쌓는 용으로, 문학을 오락용으로 즐기고 있어! 물론 문학도 글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에 대한 공부이긴 하지만ㅎㅎ ㅜ양장본vs문고본!
ㅗ되도록이면 양장본! 문고본은 책이 너무 잘 닳아 ㅠ ㅜ책 읽다가 시간 순삭 된다/안된다
ㅗ 무조건 순삭! ㅜ 책을 접거나 손상을 입혀도 노상관/절대안돼!!
ㅗ전자와 후자가 공존하는 이상한 사람 책이 망가지거나 말거나 하지만 막상 망가지면 아이구 내새끼!!! 이러는 타입ㅋㅋ ㅜ책 읽으면서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타입 vs 책 읽고나서 몰아서 반응하는 타입
ㅗ 실시간 반응,,!!읽으면서 감정이입해서 열심히 운다,,ㅋㅋㅋㅋㅋㅋㅋㅅ ㅜ 에세이 선호 vs 비선호
ㅗ후자! ㅜ가로로 긴 책 vs 세로로 긴 책
.
ㅗ후자 ㅜ짧은 책 여러권vs긴 책 한 권
ㅗ 와 어렵다. 긴 책 한 권! ㅜ 집에서 읽기 vs 도서관에서 읽기
ㅗ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읽는게 최고여 ㅜ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산다 vs 틈날때마다 조금씩 산다
ㅗ 틈날 때 조금씩 산다. 사실 난 다 정말 믿는 작가 아니면 다 읽어보고 맘에 드는 책만 사. 평소엔 도서관 애용하고. ㅜ 음료를 마시면서 읽는다 vs 간식을 먹으면서 읽는다
ㅗ그냥 물! ㅜ직접 서점에 가서 보고 산다! Vs 인터넷으로 산다!
ㅗ 인터넷 ㅜ 책 띠지 보관 vs 버린다
ㅗ보관 ㅜ책은 소중히 vs 책은 책 나름으로
ㅗ 후자...? 제대로 책장에 꽂아두긴 하는데 방치가 대부분이라.. ㅜ 책을 볼 때 어떤걸 주로 봐? 묘사 위주 vs 사실 위주
ㅗ 전자...? ㅜ책은 앉아서 본다 vs 책은 누워서 본다
ㅗ 전자!! 엎드려서 읽으면 금방 허리가 아파짐... ㅜ한 장르만 판다 vs 여러 종류 다 읽는다
ㅗ굳이 한 장르만 파는 건 아닌데... 책장을 보니 전부 추리, 살인 같은 어두운 장르뿐이네;; ㅜ밝은 분위기의 소설 vs 어두운 분위기의 소설
ㅗ 소설 자체를 잘 안 읽는데;;;; 그래도 고르라면 후자인 어두운 분위기가 그나마? ㅜ퇴폐미와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소설(연애노선 1도 없음) vs 똥꼬발랄 꽁냥대는 현실 로맨스(벤츠남 이딴거 없음)
ㅗ전자! 원래 로맨스를 별로 안좋아해...ㅎ ㅜ인물이 매력적vs세계관이 매력적
ㅗ진짜 매력적인 세계관을 제외하고는 전자. 세계관이 좋아도 인물이 받쳐줘야 잘 풀어지지? ㅜ학창시절 다독상 받아봤다 vs 받을 거 같은데 못 받았다 vs 그냥 못 받았다
ㅗ 중간. 책을 읽고 빌릿 횟수로 따지면 적은 건 아닌데 독후감을 안 썼더니 못받았어... ㅜ 책을 읽을때 내가 주인공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vs 안든다
ㅗ 든다. 어떨때만. 막 등장인물이 말하는거 감정이입해서 따라말하고도그럼 ㅋㅎㅋㅋㅋ ㅜ책원작소설 볼때 영화보고 책봐도 아무렇지않다 vs 책 무조건 먼저봐야한다 (난 책 무조건 먼저읽어야해서 사람들은 어떤지ㅐ궁금함)
ㅗ 전자! 난 영화랑 책이랑 별개로 생각하는 편이라.. 솔직히 영화화된거 내용 너무 달라.. 비슷한 내용이어도 다른 내용이어도 매력있지만! ㅜ 특별한 위미가 있거나 그만큼 좋아하는 책일 경우에! 품질 상중~중의 중고책이어도 초판본 vs 초판본 아니어도 괜찮으니 빳빳하고 띠지까지 있는 새 책
ㅗ 초판본!!! 물론 품질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내가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좋아하는 경우는 초판본이지! 초판본이 희소성도 있고 뭔가 뿌듯하잖아. ㅜ 한번에 다 읽고 기억나니까 안 읽는편 vs 다 읽었어도 다시 정주행 하는 편
ㅗ다 읽었어도 다시 정주행편 ㅜ도서관에 딱 들어가면 책향기 나는거 좋아하는편vs안좋아하는편?
ㅗ 비염 때문에 냄새,향기가 잘 느껴지지 않아서 모르겠다만 꺼려하는 편은 아니야. ㅜ 책 읽을 때 대사 구절을 마음속으로 즉흥 연기하듯 읽는 편 VS 그냥 국어책 읽듯 읽는 편
ㅗ성우덕후라 그런가... 자체 전자 ㅋㅋ 성우들 이름까지 떠오르고 .. 다읽고나서 맘에들면 성우분들 라디오 드라마 캐스팅 망상도 해보고 그래 ㅜ다 읽고 리뷰 작성 vs ㄴㄴ 귀찮아 vs 리뷰는 아니지만 독후감은 쓰지 vs ㅋㅂㅋ
ㅗ 리뷰 작성 하는 편! 안 그러면 내가 이 책 내용을 까먹기두 하구... 후속작 같은 거 나오면 사려고 기억해두는 용이랄까ㅋㅋㅋㅋ ㅜ 겉표지 매끌매끌한 재질 vs 진짜 종이 같은 재질
ㅗ 난 딱딱한 재질 좋아하기는 한데..종이 재질도 좋아하긴 해! ㅜ 책 읽을 때 자신만의 습관(예를 들어 다음장 모서리를 만지작거린다던지)이 있는 편 없는 편?
ㅗ 마지막부분읽을때면 미리 넘길 준비하는 습관은 있는것같아 ㅜ 독서하면서 맘에 드는 구절같은거 필사하는편? 안하는편?
ㅗ 안하는 편. 하지만 요즘에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좋은 구절이 많더라고. ㅜ 책을 읽고나서 감상에 잠긴다 vs 안잠긴다
ㅗ 감상에 잠기기지 않는 편 ? 감상에 잠긴다는 게 정확히 어떤 뜻인진 모르겠어 .. 근데 책을 읽고나서도 항상 그 책 생각을 하고 좀 책에 많이 몰입해서 그 책을 계속 떠올리고 생각하긴 해.. 동문서답인건가 ? 그럼 미안 ㅜ 슬픈 책을 읽을 때 잘 우는 편이다 vs 잘 울지 않는 편이다
ㅗ 잘 우는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픈책보고 울어본적은 있다! ㅜ 책 읽을 때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고 마저 읽는다 vs 대충 맞는 것같은 표현으로 생각하고 안 찾고 그냥 쭉 읽는다
ㅗ후자ㅋㅋ 사실 모르는 표현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모르는 표현은 각주되어있고 ㅜ책에 관한 신념이 있다 Vs ㄴㄴ 그런거 없다
ㅗ딱히 없다 ㅜ같은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기 vs 같은 작가의 책을 읽기
ㅗ 같은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기 ㅜ 읽던 책을 다 읽으면 좀 슬픈 게 있다 vs 난 별로. 전혀 안 슬픔 (일단 그 읽던 책이 소설책이여야 할 듯.. 난 좀 슬프거든 딴 사람들도 그런건가 싶어서. 난 막 내가 지금까지 틈틈이 읽던 책이 끝났다는 슬픔과 이제 얘네들을 더 못 본다는 그런 슬픔..?ㅋㅋ이 들어 )
ㅗ슬픔보다는 공허함이 느껴져... 그래도 책 읽는게 좋아! 그전에 공허함을 채워야 하기도 하고 최근 읽었던 책 넘 좋았는데 뭔가 더 풀어줄까? 얘네의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 싶은데 끝나서 아쉬웠어 ㅜ이참에 윗질문 토스
ㅗ332질문에 대답하면 되는건가? 난 전자 진짜로 책 다 읽으면 슬퍼서 집중해서 읽다가 헛 하고 멈춰서 아껴 읽음 ㅜ책에 오타 넘긴다vs화낸다
ㅗ 넘긴다 ㅜ 한번에 한권만 읽는다 vs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다
ㅗ 한 번에 한 권만 읽는다 집중해서 딱 한 내용만 읽어야지 안 섞이고 온전히 그 책에 애정을 쏟을 수 있는 것 같아 ㅜ 읽은 책 중에 좋은 책은 사람들한테 추천하는 편이다vs안 한다
ㅗ추천하는 편이야! 책 얘기 나누고 싶엉... ㅜ책 읽다 좋은 문구는 바로바로 기록한다 vs 다 일고 기록한다 vs 기록하지 않는다
ㅗ 전자. 전에는 기록 안하고 기억에만 남겼다가 까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게 싫어서 요즘 기록하고 있어. 역시 좋은 구절이 많으니 적는맛이 좋더라. ㅜ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사람한테 추천하는 편 vs 안하는편
ㅗ 추천하는 편 ㅜ 독서할때 간식 또는 물울 먹으면서 보는 편 vs 아무것도 마시지도 먹지도 않으면서 보는 편
ㅗ후자! 하나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게 좋아:) ㅜ무슨 책을 읽든 여운이 길게 남는 편 VS 길게 남지 않거나 여운이 없는 편
ㅗ 전자. 여운이 남지만 그게 하루밖에 안가는 편이라... 진짜 짧으면 몇시간 안되기도 하고. ㅜ 책을 읽기위해 도서관을 찾아간다 vs 책이 그곳에 있으니까 당연하게 도서관으로 간다
ㅗ결국 도서관으로 가는 거잖아?! 전자는 책을 읽으러! 라면 후자는 페이퍼타월이 아니라 책이 요기잉네? 라는 느낌인가? 음 전자 ㅜ누리끼리해도 가벼운 종이 vs 허옇지만 무거운 종이 전자는 아무래도 주로 영어 원서에서 자주 보이지?
ㅗ전자!!! 그 누리끼리한 색감 좋아 하얀건 오래보면 눈 아픔.. ㅜ읽던 책 다 읽고 나면 허무하다 vs 후련하다 vs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ㅗ 소설종류에따라 달라. 추리소설은 허무하고, 역사소설은 아무생각 안들고, 판타지소설은 가끔 후련하고 ㅜ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 무척이나 맘에 들 때 서점에서 책을 구매해 개인소장한다vs인터넷에서 전자책으로 구매해 개인소장한다
ㅗ 당근 서점 책을 구매 ㅜ 책을 끊을때 챕터 별로 끊는다 vs 원하는대로 끊는다
ㅗ 챕터 별로 끊어서 읽는다. 뭔가 뒷 끝이 깔끔해서 좋음. ㅜ 책의 줄거리가 픽션인 것이 좋다. vs 논픽션인 것이 좋다.
ㅗ 전자. 후자인경우는 진짜로 좋은 얘기일 경우에만 좋아하고 그러지 않은 경우에는 보통 논픽션보다는 픽션인게 좋아. 부담없이 가상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니까. ㅜ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는게 좋다 vs 조용한 상태로 책으 읽는것이 좋다.
ㅗ 노래 들으면서!! ㅜ시간 날때마다 읽기 vs 한번에 다 읽기
ㅗ전자 ㅜ촌스러운 표지 vs 책을 전혀 못 살리는 표지 참고로 난... 음.. 난죽택
ㅗ후자..! 촌스러운표지는 아예 읽기가 싫어지는기분ㅠㅜㅠ 책을 전혀 못살려서 실망하더라도 독자를 끌어들일수는 있으니까?? ㅜ책을 제목보고 고르는편 vs 표지보고 고르는편 (기타가 있으려낭)
ㅗ난 제목 !! ( 사실 내용 짧은 줄거리 ! ㅜ추리소설 vs 판타지소설
ㅗ판타지 소설 ㅜ새책일때 맨처음 표지 꾹꾹 접는편 안접는편?
ㅗ 안 접는 편~ ㅜ 책을 고를 때 무조건 좋아하는 장르의 책만 고르는 편 vs 좋아하는 장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고르는 편 좋아하는 장르가 있다면 무슨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다
ㅗ 좋아하는 장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고르는 편 문학 위주긴 한데 주로 그날따라 끌리는 분야의 책이 있는 서가 끝에서 손을 대고 책을 손끝으로 훑으면서 쭉 따라가다가 뭔가 이거다! 싶은 느낌이 오면 뽑아서 읽어 ㅋㅋㅋㅋㅋㅋ 이상하지ㅠ ㅜ 앉은 자세로만 읽기 vs 누워서 엎드려서 등등 여러 자세로 읽기
ㅗ여러자세로 읽기 당연히 ㅋㅋ ㅜ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읽기 vs 조용하고 차분하게 읽기
ㅗ당연히 조용하고 차분하게 멀티 안되고 분위기 깨고싶지 않아 ㅜ도서관 같은 곳에서 직접 보고 책 고르기 vs 인터넷이나 유명한 책 추천 보고 책 고르기
ㅗ난 둘다하는 편 도서관에서 보고 "이건 소장용!"하는걸 하기도하고 인터넷 추천보고 사기도 해 ㅜ대충 읽은뒤 꼼꼼하게 읽기vs처음부터 꼼꼼하게 읽기
ㅗ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고 또 읽어야지! ㅜ 일관된 글씨체vs강조를 하기위해 따로 넣은 글씨체
ㅗ적당히 있으면 따로 넣은것 좋아함 ㅜ주로 책 읽는 장소 책상vs침대
ㅗ침대! (솔직히 의자 위..지만...책상은 안쓰니까!) ㅜ책을 읽을때 딴생각이 든다 vs 안든다!
ㅗ 안든다! ㅜ책을 읽을 때 뭘 먹는게 좋다vs 아니! 먹는거보단 마시는게 좋다!
ㅗ후자 ㅜ그냥 아무때나 읽는다 vs 시간과 장소가 완벽해야 읽는다.
ㅗ그냥 아무때나 읽는다! 삘받으면 읽는거지 뭐.. ㅜ한국책vs외국책
ㅗ 한국책!! ㅜ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읽는다 vs 그냥 읽는다
ㅗ 그럴때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읽음 ㅜ작가 소개를 읽는다 vs 안읽는다!
ㅗ눈에 밟히면 읽고 안 밟히면 안 읽어. 후자 ㅜ책 펼때, 꾹꾹 눌러서 핀다(접는다) vs 어우야 그러지마... 책 접는거 아냐...
ㅗ 딱히 강박은 없지만 잘 안 접는 편! ㅜ책갈피나 북다트 등을 따로 사용한다 vs 안 한다
ㅗ 딱히 정해서 사용 하는건 아니고 보통은 쪽수를 메모해두거나 그냥 주변에 있는 종이 아무거나 끼워 넣어 ㅜ 책을 다 읽고나면 책 뒤에 적혀있는 작품해설이나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들의 감상평도 찾아본다 vs 안본다
ㅗ책 뒤에 있는 것만! 사실 책 읽기전에 고르면서 읽어보는 거지만.. ㅜ책 읽다가 (내용 때문에) 소름 돋아본 적 있다vs없다! 난 생각지도 못했던 복선이 회수됐다거나 좋아하는 클리셰가 완벽하게 등장했을 때 소름이 쭈욱 올라올 때가 있더라 그 느낌 좋아해:)
ㅗ되게 많은데, 대체로 이입해서 소름돋는다기보단 와 이걸 어떻게 머릿속에서 만들어냈지? 하는 경외심에 소름돋는다 ㅜ작가 이름 기억해두는 편 vs 별로 기억 안 해두는편 나는 마음에 든 책이어도 정말 마음에 든 게 아니면 기억하려 해도 안 되더라
ㅗ기억 안 하는 편! 정말 유명한 사람 아니면 몰라. ㅜ책날개 쓴다 vs 절대 안 쓴다
ㅗ도서관에서 빌린책이면 쓰고 내책이면 절대 안씀.. ㅜ고전 vs 현대문학
ㅗ고전을 많이 경험해보지 않아서 일단은 현대문학! ㅜ비문학 인문 vs 과학기술
ㅗ인문.. 과학 지문이 재미가 없다기 보단, 인문은 보면서 아! 이런것도 있네(잡지식 갱신☆) 이런 느낌이고 과학지문은 5번은 지문을 읽고 정리하고 또읽고 검토해야 이해가 가는 느낌이라 "나랑 한판 붙자!"라는 느낌 ㅜ시리즈물 책, 마지막 권까지 한번에 다 본다 vs 읽다가 다른 책도 읽고 하는 등 여유롭게 읽는 편이다
ㅗ마지막까지 한번에 다 봐야 뭔가 후련해!! 안그러면 찝찝... ㅜ책은 아무데서나 틈틈이 읽어야 제맛!! vs 정해진 곳(카페 등)에서 집중도있게 봐야 좋아!!
ㅗ딱히 정해진곳없이 심심할때 틈틈이 읽음 ㅜ책읽다가 운적 3번이상이다 vs 안넘는다
ㅗ 안 넘는다. 1번도 운 적 없어. ㅜ 책 읽다가 육성으로 터진 적 있다 VS 없다
ㅗ 있다. ㅜ 책 읽는 전용 음악(음악집,유투브 즐겨찾기등)이 있다or없다.
ㅗ음악은 아니고 티비 틀어놓고 읽는다. 일단 후자 ㅜ읽어야지... 하는 책이 지금 쌓여있다 Vs 난 부지런해서리 ㅎ
ㅗ슬프게도 전자ㅠㅠ ㅜ삽화 있는 책vs없는 책
ㅗ 없는 책 ㅜ 한국 소설 VS 해외 소설
ㅗ역시 해외소설 ㅜ표지 두꺼운게 좋다 vs 얇은게 좋다
ㅗ 두꺼운 거 ㅜ 넘길 페이지 한 장씩 잡고 읽는다 vs 아니다
ㅗ 잡고 읽는다! ㅜ 책 고를때 글씨체 보는 편이다 vs 아니다
ㅗ아니다 ㅜ시리즈는 몰어서 읽는다vs띄엄띄엄 읽는다
ㅗ몰아서 ㅜ 킬링타임용 가벼운 글 vs 무겁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글
ㅗ 무겁고 생각할 거리 많은 글 ㅜ 매력적인 캐릭터(세계관포함!) vs 매력적인 문장
ㅗ어렵다...음......매력적인 문장! ㅜ 서양풍 vs 동양풍
ㅗ 서양풍 ㅜ 평생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책만 읽기 vs 매번 새로운 장르의 책 읽기
ㅗ내가 좋아하는 것만! ㅜ빌려 읽기 vs 사서 읽기
ㅗ 빌려읽기! 내가 산 책들은 좀 집착적으로 깨끗하게 봐서 피곤해ㅋㅋㅋ ㅜ 침대 위에서 보기 vs 책상에 앉아서 보기
ㅗ 후자!! 침대에서 대체 어떻게 보는 거야 어깨가 약해서 못 보겠어... ㅜ 표지나 광고 보고 너무 마음에 드는 책 vs 진짜 좋아하는 작가님 새 책
ㅗ 후자 표지 광고는 믿을수가 없음... ㅜ 도서관에서 빌려보기 vs 서점에서 사서보기
ㅗ 헐 고민돼.. 서점에서 사서보기! 그래도 새 책 뜯을때 기분 좋음을 이길 수 없다 ㅜ 딱 보고 느낌 오는 책 읽기(겉표지라던가 제목같은거) vs 추천 책 읽기
ㅗ 느낌 아니까~ ㅜ지옥의 오글거리는 로맨스 vs 지옥에서 올라온 양산형 라노벨
ㅗ아아ㅏ악... 희대의 난제네..그래도 뻔한것보단 새롭게 오글거리기라도 했으면! ㅜ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치운다 vs 조금씩 나눠서 읽는다
ㅗ시간이 모자라지 않은 이상 한번에 읽어! ㅜ필체가 오지는 책 vs 필체는 좀 떨어져도 스토리가 지리는 책
ㅗ 어지간히 필체 갓이 아닌 이상 스토리! ㅜ짧은 책 vs 긴책
ㅗ 긴책을 좀 더 선호! ㅜ 책은 침대에서 vs 책은 무조건 책상에서
ㅗ 침대가 최고지 ㅜ 먹으면서 읽기 vs 읽기에만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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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읽기에만 집중. 먹으면서 보면 집중이 안 돼. ㅜ 재미없어도 일단 끝까지 다 봄 vs 재미없으면 바로 때려침
ㅗ 때려침 ㅜ 담담하고 꾸밈없는 무미건조한문체vs온갖 수식어가 들어가는 화려한 문체
ㅗ무미건조한 문체 ㅜ하드커버vs소프트커버
ㅗ하드커버 ㅜ읽으면서 상상한다 vs 읽히는 대로 받아들인다
ㅗ 상상한다! 안 하면 재미 없더라 ㅜ (현대 배경일 때) 동양 배경 vs 서양 배경
ㅗ 동양배경! 서양은 중근대가 취향이야 ㅜ 집에서 읽는다vs도서관에서 읽는다
ㅗ책에 따라 다르긴 한데 주로 집! ㅜ표지가 화려한 책 vs 깔끔한 책
ㅗ깔끔한데 촌스럽지는 않은 책! 민음사? 정도가 취향인 듯 ㅜ서점에서 산다vs인터넷에서 산다
ㅗ 인터넷 더 싸ㅎ ㅜ 느낌대로 사고싶으면 산다 vs 후기 평점까지 꼼꼼하게 읽고 고른다
ㅗ내 직감을 믿는다..느낌대로. 사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던 책이라도 나한테는 안 맞는 경우가 많더라... ㅜ편한 자세로 읽는다 vs 바른 자세로 읽는다
ㅗ 편한 자세! 도서관에서만 바른 자세지만 도서관을 별로 안가... ㅜ 뭐 먹거나 마시면서 읽는다vs그냥 읽는다
ㅗ 그냥 읽는다 책에 뭐 묻으면 힘들어져ㅠㅠ ㅜ 예쁜 디자인 책갈피를 따로 산다 vs 어디서 받은 책갈피 아무거나 쓴다
ㅗ 예쁜디자인 책갈피를 사지만 너무 잃어버려서 쓰는 쪽은 어디서 받은 책갈피..! ㅜ 주로 책 읽을때 암울하고(ex:데카당스)찝찝한 소설 vs 밝고 가벼운 소설
ㅗ 우울한 책이 최고얄,, ㅜ판타지 소설vs과학 관련 도서
ㅗ어렵다 2개다 좋아하는데 그래도 과학관련도서 ㅜ 읽었던 부분 표시에 책갈피사용vs책모서리 살짝 접기
ㅗ책갈피를 쓰지 접으면 안대!!!!!! ㅜ가름끈 있는 책은 가름끈을 쓴다 vs ㄴㄴ 그래도 책갈피 vs 그 외의 것
ㅗ 난 가름끈을 써! (이름이 가름끈인지 지금 앎...) ㅜ 무조건 새 책을 산다vs 중고책도 상관없다
ㅗ 무조건 새 책! ㅜ 읽다가 만 책을 오랜만에 다시 읽을때 내용 기억은 잘 안나지만 처음부터 vs 읽던 부분부터
ㅗ읽다보면 기억난다. 읽던부분부터 ㅜ논픽션vs픽션
ㅗ픽션!! ㅜ 책 앞에 있는 날개? 표지 안쪽으로 접히는 부분...그거로 읽다만 부분 표시한다 vs 구겨지니까 책갈피 꽂는다
ㅗ 구겨지니까 책갈피 꽂는다! 그걸로 표시하면 나중에 책이 붕 뜨더라구... ㅜ 책 첫부분 넘길때 꾹꾹 눌러서 읽는다 vs 안누르고 조심히 본다
ㅗ 절대 못 눌러ㅠㅠㅠㅠ 어떻게 그래ㅠㅠㅠ 너무 아까워.... ㅜ 책 표지나 페이지의 그 촉감 좋아하니 난 좋아해서 맨날 슥슥 만지거든...
ㅗ정말정말 사랑해 특히 책 문장 아래 손가락으로 쓸면서 읽는거 좋아해ㅜ ㅜ책갈피에 돈을 많이 써서 예쁜 책갈피를 산다 or 아무거나 꽂는다
ㅗ 아무거나 꽂고 그 돈으로 책을 더 사려고 하는 편이야! ㅜ새 책 냄새 or 헌 책 냄새(이건 독서습관이 아닌가...?)
ㅗ 헌책.....ㅠㅠ 마음의 고향임 ㅜ밑줄 그으면서 읽기/깨끗하게 읽기
ㅗ 깨끗하게 읽기 밑줄 그으면 그때 당시에는 집중 잘 돼도 나중에 다시 볼 때 집중 안돼 책 깨끗하게 보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ㅜ 책 볼 때 활짝 펴서 보기 혹은 책 너무 벌려지지 않게 조심히? 모아서 보기
ㅗ 활짝~~!! ㅜ손때가 타서 맨들맨들해진 책 아니면 빳빳한 새책
ㅗ맨들맨들! ㅜ잔잔한 분위기 vs 격렬한 분위기
ㅗ잔잔한 분위기~ ㅜ 로맨스판타지vsSF
ㅗSF.. 가 더 선호인 편이려나? ㅜ읽고싶은 책이 없을 때 우오오옷!! 직접 쓰고싶은 욕망이 끓어오른다!!! (진짜 써내는가와는 별개로) vs 뭐... 세상에 책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못 찾은거겠지.
ㅗ후자ㅋㅋ 가끔 쓰고싶기도 한데 그건 읽을 책 있어도 그럼ㅋㅋ ㅜ소파에 기대서 읽기 vs 의자에 잘 앉아서 읽기 vs 침대에 엎드려서 읽기!
ㅗ침대최고 ㅜ선구매후독서? 선독서후구매?
ㅗ 그게 책에 따라 다른데 시집이나 교본 같은건 선독서후구매고 소설책은 대체로 선구매후독선듯 ㅜ클리셰 듬뿍 라노벨 vs 양산형 갬성 에세이
ㅗ 굳이 고르라면 그나마 라노벨. ㅜ 양장vs반양장
ㅗ 양! 장! ㅜ 귀신 호러물 vs 범죄 스릴러물
ㅗ 범죄 스릴러물!! 귀신 무서웡 ㅜ책 읽을 때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다vs며칠 걸려서 느긋하게 읽는다
ㅗ 앉은 자리에서 날잡고 한번에 읽음. ㅜ 좋아하는 작가의 책 골라읽기vs 좋아하는 분야 골라읽기
ㅗ당근 빳따 좋아하는 분야♥ ㅜ장편 vs 단편
ㅗ 장편 사랑해 ㅜ 읽을 책을 산다 vs 산 책 중에 골라서 읽는다
ㅗ 그때그때 다르긴 하지만 주로 읽을 책 사는듯 ㅜ 자기 전에 책 읽기 vs 아침 일찍 일어나서 책 읽기
ㅗ 자기전이 최고 ㅜ특정 인물 감정선 따라가는 편 vs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편
ㅗ 제 3자의 입장 ㅜ쭉 훑어 내리기 vs 하나하나 곱씹기
ㅗ 쭉 훑어 내리기!! ㅜ 책 읽을때 음독vs묵독
ㅗ 묵독! ㅜ 책 읽을 때 속발음 한다vs안 한다
ㅗ 안한당 ㅜ 액션 vs 판타지 !
ㅗ팥타지 ㅜ가깝고 싼 음식vs조금멀더라도 맛있고 비싼 음식
아 미안 책 한정이구나 진짜 미안해 다시 적을게 ㅜ무서운 내용 읽으면 집중하는편 vs 무서워서 더는 못 읽는 편
ㅗ 무섭지만 뒷이야기가 궁금하니까 끝까지 집중! ㅜ 책을 읽을때 로맨스는 무조건이다 vs 로맨스는 불필요하다
ㅗ로맨스 매우 불필요. 사실 아무리 명작이라고 칭송받아도 로맨스 소설인거 알면 읽기를 평생 보류한다... 로맨스는 나랑 안 맞아ㅠ ㅜ1인칭 주인공 시점 vs 3인칭 관찰자 시점
ㅗ 양판소나 주인공이 이해 가능한 범주를 넘어서는 종족이 아닌 이상 1인칭이 더 몰입이 잘 되는 거 같아! ㅜ 책날개vs책갈피
ㅗ당빠 책갈피 ㅠㅠ 최애는 가름끈이긴 해 ㅜ미사여구 많은 문장 vs 드라이한 문장
ㅗ너도 가름끈 사랑하는구나! 나도 가름끈 사랑해 후자 ㅜ토속적인, 작가 나라의 문화나 역사가 느껴지는 표현 vs 국가 간 거리 없이 전부 이해할 수 있는 표현
ㅗ아예 못알아 들을 거 아니면 문화와 역사가 나와야징 ㅜ감수성 오지랖 쩌는 주인공 vs 메마름 그 자체의 주인공
ㅗ 메마름! 아몬드 윤재같이 메마른 상태에서 서서히 변화하는 성장형 주인공도 좋아하는 편이야. ㅜ 베스트셀러vs독립서적
ㅗ 베스트셀러. 안정을 추구하는 편이라. ㅜ 인문학 교양서적VS과학 교양서적
ㅗ 둘다 좋아하는데... 하지만 역시 과학 교양서적! ㅜ 추리소설은 누가 죽어야 재밌지! VS 누가 안 죽어도 추리소설은 재밌어!
ㅗ 애초에 안죽는 추리소설 본적이 없다.. 근데 살인사건 나야 몰입 빨라지니까 전자! ㅜ 화자가 주인공이어야 제맛 vs 관찰자 시점 꿀잼
ㅗ아앗 둘다 좋은데... 근데 나 관찰자 시점 짱사랑함 후자 ㅜ가름끈 있는 책은 가름끈으로 vs ㄴㄴ 그래도 책갈피 vs 기타 vs 가름끈 있는 줄 모르고 책갈피 쓰다 가름끈 발견하는 타입ㅎ
ㅗ 가름끈을 제일 좋아함 ㅜ 책은 도서관에서 빌린다 vs 서점가서 산다
ㅗ서점가서 산다!새 책에 깔끔함과 새 책 냄새 넘 좋아! ㅜ책 살때 즉흥적으로 산다 vs 미리 무슨 책 살지 정해놓고 산다
ㅗ 즉흥적으로 산다! ㅜ 책 읽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vs 어딜 가든지 책을 끼고 다니면서 읽는다
ㅗ 가는데가 정해져있기에..화장실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아무데나 보긴하지 ㅜ 여러종류 다양하게 읽는다 / 몇종류를 파는쪽이다
ㅗ후자긴 한데, 전자에 가까운 후자 ㅋㅋ ㅜ넓은 자간, 행간 vs 좁은 자간, 행간
ㅗ 적당히는 안될려나..굳이 고르자면 넓은자간 행간? 너무 집중하면 눈아파.. ㅜ책볼때 음악듣거나 뭐먹거나 하는 딴지한다 안한다
ㅗ딴짓 할 때도 잇구 안할 때도 있는데 처음 읽는 책은 집중해서 읽는 편 ㅜ일본식 책 (오→왼 순으로 읽는 책) 불편하다 vs 읽을만 하다
ㅗ 한 문장도 제대로 못 읽어ㅋㅋㅋ ㅜ 재밌게 읽은 책은 작가의 다른 작품도 다 찾아 읽는다 vs 굳이 그러진 않는다
ㅗ찾아봤다가 별로인 적이 있어서 이제는 굳이 안 찾아봐. ㅜ시리즈로 된 책을 완결이 안 났어도 읽는다 vs 완결까지 기다린다.
ㅗ 케바케지만 거의 읽으면서 기다리지! ㅜ 감성 휴먼 드라마 스토리 vs 인간 불신 피폐 스토리
ㅗ 인간 불신 피폐 ㅜ명작이고 엄청 좋아하는 장르의 책인데 책의 상태가 말이 아니다VS걍 포기한다
ㅗ어어엉 걍 포기한다....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을 어렵게 빌렸는데 낡은 책이라 접착제가 다 삭아서 책장이 툭툭 떨어지는 걸 보고 충격받았던 적이 있어서 슬프지만 안녕... ㅜ책 읽을 때 배경이나 인물에 대해 묘사가 나오면 그림 그리듯이 떠올리면서 읽는다vs그냥 읽는다
ㅗ떠올리기! ㅜ고어물 잘 본다 vs 으...
ㅗ 으.... ㅜ하드 남자 얀데레물vs하드 여자 얀데레물vs소프트 남자 얀데레물vs소프트 여자 얀데레물
ㅗ하드 얀데레가 낫지. 여자 하드 얀데레. 근데 난 굳이 얀데레니 뭐니 분류하는건 쪼까 글킨 행. ㅜ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평화로운 책 vs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휘몰아치는 책
ㅗ 휘몰아치는 책ㅋㅋㅋㅋㅋㅋ! 잔잔하면... 졸리고... 뭔말인지 모르겠음ㅠ ㅜ 교훈이 인상 깊은 책 vs. 스토리가 흥미로운 책
ㅗ 스토리가 갑이지 ㅜ먼치킨 vs 성장
ㅗ 성장! ㅜ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상상한다 vs 안한다
ㅗ (애니나 영화를 본 다음 원작을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안한다! 근데 레주 레스 보고 앞으로 상상할 거 같아... ㅜ 열린 결말vs꽉 닫힌 결말
ㅗ닫힌결말ㅠㅠ 열린 결말 고통스러워서 못봐 ㅜ판타지 소설vs현실주의 소설
ㅗ 그날마다 읽고싶은 장르가 바뀌어서..ㅋㅋ 그런데 대체로 판타지물 더 좋아해! ㅜ책읽을때 조용히 읽으면서 몰입 vs 그냥 눈으로 속독
ㅗ조용히 읽으면서 속독 ㅜ읽을때 누워서 vs 앉아서
ㅗ 읽을 때 앉아서 ㅜ읽을때 따뜻한 차vs시원한 음료
ㅗ 시원한 음료 ㅜ 책을 산다면 중고도 상관없다vs 무조건 새 책
ㅗ중고도 상관없다 ㅜ미성년이 등장인물인 호러 vs 성인인 스릴러
ㅗ미자 호러! 내가 미자라서 그런가 미자물이 좋더라 ㅜ조금 고루하고 클리셰 범벅일지라도 호불호 없는 무난한 로맨스 vs 클리셰를 뒤엎고 파격적이며 재밌지만 심각한 고어
ㅗ아 내가 원래 로맨스를 안 좋아햐서 후자 ㅜ책 읽다가 앞부분 내용 확인 자주 하는 편 vs ㅂㄹ... 나는 확인 자주 해. 등장인물 풀네임 헷갈려서라거나... "어? 이 대목이 나왔으면 여기서 뿌린 떡밥 회수된거네?" 하면서 앞으로 넘겨서 내용 다시 확인해보는 이유도 있고... 그냥 마음에 든 인물이었는데 또 나와서 전에 나왔던 장면도 보고가기도 하고 ㅋㅋ
ㅗ확인하는 편! 내가 추리소설 좋아해서 등장인물 이름이나 건물구조같은 거 수시로 확인해야 함ㅋㅋㅋ ㅜ마이웨이에 먼치킨 컨셉 주인공 호 vs 불호
ㅗ호 ㅜ책읽을때 일부러 좋아하는 작가 찾는편?
ㅗ 음 ㄴㄴ ㅜ 보통 책을 사는 편 vs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편
ㅗ 반반!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책은 살 수 있으면 사는 편! ㅜ 읽다 말았을 때 책갈피/가름끈을 쓴다 vs 책 날개를 쓴다
ㅗ 전자 ㅜ 책 내용 음미해서 읽는 편 vs 일단 속독하고 나중에 다시 읽는 편
ㅗ책 내용을 의미하는 편. 나는 속독하고 싶은데. ㅜ밝고 활기찬 낮에 책읽기vs조용하고 아늑한 밤에 책읽기
ㅗ밝은 낮에!! 밖이 잘 보이는 데서 읽으면 잘 읽혀ㅎㅎㅎ ㅜ선호하는 빌런이나 범인 타입은? 입체적이고 사연있는 짠한 타입 vs 악의 가득하고 성격 개나쁜 죽어도 싸다 싶은 타입
ㅗ입체적이고 사연있는 짠한 타입! 매력적이야 ㅜ판타지소설vs로맨스소설
ㅗ인생은 쀄너지 ㅜ일본 문학 vs 영미 문학
ㅗ 아 이거 너무 어려워 꼽자면 영미문학! 이지만 한국문학이 젤 좋다ㅎㅎ ㅜ 읽은 책 다시 여러 번 읽는 편 vs 여러 권을 한 번씩 읽는 편
ㅗ 여러번 돌려읽는게 제일! ㅜ맘에 드는 구절 필사 한다 vs 안한다
ㅗ 굳이 하지는 않네. 대신 그 구절 찾아서 여러 번 읽는당 ㅜ 집에서 읽는 편 vs 밖에서 읽는 편
ㅗ 집 채고 ㅜ 하드커버 vs 소프트 커버
ㅗ소프트커버. ㅜ앉아서 읽는다vs읽고싶은 자세로 읽는다
ㅗ처음엔 앉아서 읽다가 몸이 점점 내려가서 결국 후자 ㅜ마음에 든 책은 다른 매체로도(라디오 드라마,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만화 등등) 접하고 싶다 vs 텍스트는 텍스트로 남아 있을 때 가장 가치 있는 것!
ㅗ텍스트로만....내 환상 브레이크 노노 ㅜ추리소설 읽을 때 몰입 잘되는 주인공은? 탐정, 경찰측 or 피해자나 그 유족 or 범인 or 제삼자
ㅗ 범인, 범인일때의 스릴감이 가득한게 너무 좋아.. ㅜ 잔인한 장면이 나올때 삽화 있는게 좋다/ 없는게 좋다
ㅗ 없는거! 내가 볼 수 있는 고어는 텍스트 고어 뿐이다... ㅜ 내가 전부터 좋아하던 책이 확 뜨면 기쁘다 vs 왠지 섭섭하다
ㅗ 너무 기뻐 내가 좋아하는 책은 전 세계 사람들이 읽어줘야해!! ㅜ 책 읽으면 독서노트 꼬박꼬박 쓴다vs안 쓴다
ㅗ 독서노트? 먹는건가요? ㅜ서평 읽는거 좋아한다 vs 미쳣니?
ㅗ 미쳤니 까진 아닌데 잘 안읽어 ㅜ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읽다 잔적 있다 없다
ㅗ웅.. 대부분 학원 갔다 와서 읽으니까 피곤해 ㅜ새드엔딩인데 번외까지 읽으면 해피 엔딩이야 읽을래 말래?
ㅗ 읽을래ㅜㅜ 해피엔딩이 좋고, 번외를 뺴먹을 순 없지 ㅜ 가장 최근에 읽은 '소설' 세계관속으로 가고싶다 vs 가기싫다
ㅗ 마지막으로 읽은 소설이 아가미인데... 곤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안 갈 거 같아. ㅜ 누가 책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준다vs안빌려준다
ㅗ빌려주지! 다 읽으면 같이 책 얘기를 하고 싶음. 단, 책이 훼손되면 그놈은 주글거시다 ㅜ초장편 소설을 읽을 때 날잡고 하루는 꼬박 바친다 vs 어차피 하루에 못읽는 장편이니 짬나는 틈틈이 읽는다
ㅗ기본적으로 후자지만 가끔 필탈때 한정 전자. 애초에 초장편을 잘 안 읽기도 하지만 ㅜ책을 읽으며 "저놈저거.. 저거 아닌데..."라거나 "저저저... 저럼 못쓰지..." 이런 식의 태클을 걸어봤다 vs 뭐하러 걸간.
ㅗ전자..ㅋㅋㅋㅋㅋㅋㅋ 삽질하는거 보면 에잉 ㅉㅉ 거렼ㅋㅋㅋㅋ ㅜ외관이 두루뭉실한 소설의 인물을 그려본적 있다 or 그냥 넘긴다
ㅗ 그리지는 않고 상상은 해봤어! 그냥 넘길 때가 많으니까, 따지자면 후자. ㅜ 독서대를 쓴다 or 안 쓴다
ㅗ 안 쓴다! 하지만 독서대 사용을 고려중이기는 해. ㅜ 책 읽다 울어본 적 있다 or 없다.
ㅗ 있다! ㅜ 책 읽을때 특정 장르를 고집한다 or 안 한다
ㅗ 한다! 주로 추리소설! ㅜ (책 살 때) 아직 안 읽은 읽고싶은 책을 산다 vs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을 소장하려고 산다
ㅗ 너무 재밌게 닑은책 소장! ㅜ전자책 vs 종이책!
ㅗ 종이책. ㅜ 책 읽는 장소는 책상 vs 침대 vs 카페!
ㅗ내 무릎 위..ㅎ 지만 선택지 밖이니까 책상. ㅜ활자덩이 사이에서 숨막혔던 적 있다 vs 없다 전개가 너무 숨막혀서 내가 숨을 쉬는지 안 쉬는지도 모르겠더라
ㅗ 있다. 나는 전개에 숨막혔던 건 아니고... 책이 너무 난해해서 숨이 막혔던ㅠㅠ ㅜ 책은 구매해서 읽는 편 or 빌려서 읽는 편?
ㅗ 빌려서 보고 마음에 드는 건 소장용으로 따로 구매 ㅜ 책 읽을때 먹을게 옆에 있다 / 없다
ㅗ 대부분 없지만 카페에서읽을땐 음료수가 있음 ㅜ 같은 작가의 책이나 비슷한 장르, 소재의 책을 연달아 읽는다 vs 적어도 바로 전에 읽은 책과는 다른 종류의 책을 읽는다
ㅗ같은작가나 비슷한 장르의 책을 읽는다! 편식하면서 읽는게 습관이 되버렸어 ㅜ만약 자기가 수행평가때 책을 읽어야한다면 페이지가 적당하지만 좋아하지는 않는 책 vs 페이지가 과도하게 많지만 읽고싶었던 책
ㅗ 급한 불은 꺼야 되니까 적당한 책! ㅜ 책 읽다 흐름 끊기는 거 싫어한다 vs 중간중간 쉬어줘야 한다
ㅗ 하루에 다 읽어야함! 흐름끊기면 다 까먹어 ㅜ 책에 나오는 인물의 취향, 습관, 행동, 스타일을 따라해보고 싶었던 적 있다 vs 없다
ㅗ 당연히 있다...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ㅎㅎ ㅜ 이미 소지하고 있는 책이 한정판 에디션으로 나오면 산다vs안 산다
ㅗ당연히 산다! 나의 수집욕을 막을 수는 없으셈ㅋㅋ ㅜ둘 중 선호하는 결말은?열린결말vs닫힌결말
ㅗ 닫힌결말 닫힌결말 의심의 여지 없이 꽉 닫혀 있는 결말... 열린 결말 진짜 싫어 똥 싸다 끊는 것도 아니고 뭐야 해피엔딩이건 새드엔딩이건 무조건 닫힌결말 ㅜ 책을 살 때는 중고책or 새 책?
ㅗ 별 생각 없이 사는 책은 중고책 좋아하는 책은 새 책 ㅜ 책에 과몰입해서 며칠동안 후폭풍 온 적 있다 vs 없다
ㅗ 있다! 애초에 그런 여운 남는 책 좋아해서 일부러 그런 책만 찾아보는 편...ㅠㅠ ㅜ 책에 최대한 흔적 안 남기고 읽기 vs 중요한 문장 밑줄치거나 자기 생각을 써가면서 읽기
ㅗ이 사람이 얼마나 책에 흔적남기기를 싫어하냐면 교과서에 밑줄도 안 긋는댑니다 ㅜ책 보다가 뭔가 땡겨서 한 적 있다 (글 쓰기나 그림 그리기나 음식 먹기나) vs 에이 무슨...
ㅗ 있다 이 똥손으로 멋대로 캐릭터를 그리곤 해ㅜㅜ ㅜ 책을 앉아서 못읽는다면 누워서 vs 서서 (책 지지대는 있음)
ㅗ 서서! 누우면 책 읽을 때 팔 아파... ㅜ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책 읽을 수 있다vs 멀미나서 무리
ㅗ 없다. 멀미는 나지 않지만 시력이 떨어지는게 우려됨. ㅜ 책 읽고 내용정리를 한다 or 안한다. (인상깊은 부분, 내 생각 적는것)
ㅗ 한다! 독서노트 쓰는거 넘 좋아 짜릿해 ㅜ 여러 권으로 나뉘어있는 책 읽을 때 며칠이 걸리더라도 그 시리즈만 붙잡고 읽는다vs1권 읽고 다른 책 읽고 그다음 2권 읽고 또 다른 책 읽고 한다
음
ㅗ그 시리즈만 읽는다! ㅜ세상에 살려줘요 가독성이 이게 뭐야! 읽기도 힘들정도인 ebook으로 읽기 vs 이게 책은 맞는건가...? 한 장 넘기기가 너무 무서운 파본으로 읽기. 참고로 둘 다 같은 책이며 좋아하는 책임
ㅗ ..... ...후자할게 백번 읽고 근육짱짱맨 되야지 ㅜ 책을 다 읽으면 여운에 잠기는 타입? 바로 현생으로 돌아오거나 새 책을 찾아 읽는 타입?
ㅗ 여운에 잠겼다가 비슷한 장르 찾아 떠나는 타입. ㅜ 조금 비싸더라도 양장 vs 싼 대신 얇은 커버. 어느쪽을 고를래?
ㅗ 표지 디자인에 따라 다를거같지만 일단은 양장본을 도 좋아하긴함 ㅜ 항상 읽고 있는 책이 있다 vs 읽고 있는 책이 없을 때가 있다
ㅗ 읽고있는 책이 없을때가 있다 책읽을때는 확 읽고 아닐때는 잘 안읽어 ㅜ책은 새책이 좋다vs헌책이 더 좋다
ㅗ 새 책! 요즘에 재밌는 게 많이 나왔당 ㅜ책 표지를 보고 고른다vs내용까지 대충이라도 보고 고른다 (빌릴 때)
ㅗ 책 표지를 보고 고른다! 재목을 먼저 보고 읽는 타입이야 ㅜ 책 출판사를 중요시 한다 vs 저자를 중요시 한다
ㅗ당근 저자 먼저지 ㅜ현대판타지or정통판타지?
ㅗ 요즘에는 현대판타지!! ㅜ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 편 VS 대여해서 집에서 보는 편
ㅗ 집 ㅜ 베셀 vs 그냥 제목, 줄거리 보고 고름
ㅗ제목이랑 줄거리. 베셀은 믿을게 못돼 ㅜ독서 토론 함 vs 안함
ㅗ 안 해ㅐㅐㅐ ㅜ 커버 양장 vs 종이
ㅗ 양장 ㅜ 묵독으로 읽는다 VS 시독으로 읽는다
ㅗ묵독 ㅜ야설 vs 관능문학
ㅗ 내 눈에는 그게 그거여서 둘 다 싫다... ㅜ 책 소개글 보고 고르기 vs 책 제목 보고 고르기
ㅗ 후자+전자? 제목을 봐서 괜찮겠다 싶은 책들의 소개글을 보고 고름... ㅜ 인물과 배경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면서 읽음 vs 일단 스토리부터 파악하면서 읽음
ㅗ 나오는 순서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인물에 대한 설명부터 나오면 인물부터 상상하지만 스토리가 먼저라면 임의로 인물을 설정했다가 후에 자세한 설명이 나오면 수정하는 스타일. ㅜ 책을 읽다 결말이나 작가의 표현력으로 소름이 돋거나 숨 쉬는 걸 까먹은 적이 있다. vs 그런 적 없다.
ㅗ 그런적은 없다. ㅜ 지루해도 끝까지 읽는다vs 지루하면 바로 덮는다
ㅗ 잘 모르겠다. 재밌게 읽던 책도 귀찮아져서 덮을 때 있고 영 별론데 싶어도 끝까지 읽을 때 있어서. 일단 후자. ㅜ 읽을 때 인물의 목소리를 상상함 vs 그냥 읽음
ㅗ 상상함! 연극이나 애니메이션 보듯이 상상하는 편이야. ㅜ 책 냄새를 맡아본 적 있다 vs 뭐야 왜 맡아요
ㅗ 책냄새는 마약 그 자체... 농담이고 맡아본 적 당연히 있지! 애초에 난 종이책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책 특유의 질감과 냄새 때문이야! ㅜ 만약 지금 2만원이 있다면 책을 사겠다 vs 치킨을 사먹겠다
ㅗ 치킨! 사놓고 안 읽은 책이 2권이나 있어서ㅠ ㅜ 책 읽고 난 후에 다른 사람 감삼평, 해설 찾아본다 vs 안 찾는다
ㅗ 안 찾아본다! 나만의 독특한 감상을 오래 갖고 가는 게 좋아서 ㅎㅎ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다른 사람이 별로라고 비평한 내용을 보면 괜히 흥이 깨거든 ㅎㅎㅎ ㅜ 줄거리나 내용에만 치중하는 편 vs 글을 기술해나가는 방식이나 그 이외의 것도 고려하면서 책을 읽는 편
ㅗ 후자,, 작가 생애까지 찾아보고 1984 읽엇을땐 꽤 어렷는데 사회주의에대해 뭔지 공부했어 ㅜ이북리더기vs종이책 원하는만큼
ㅗ종이책! 근데 종이책은 값이 이북보다 많이 나가서 그냥 이미 읽었던 거 재탕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ㅜㅜ ㅜ책 읽을 때 차나 과자를 먹는다vs 안 먹는다
ㅗ 먹는다! 어제도 책보면서 민트차에 초코케이크 하나 조져줬다 ㅜ 책 머리말이나 맺는 말처럼 스토리에 상관없는 다른 사람의 글. 읽어 안읽어?
ㅗ 읽는다! 글씨라면 뭐든 상관없다! ㅜ 천 페이지가 넘는 책을 살 때 두꺼운 합본을 산다vs분권된 걸로 산다
ㅗ왠진 모르겠는데 합본이 졓아 언제 천페이지짜리 들고다니고 그랬음 거의 뭐 반도의 마동석팔 탑재한 헤르미온느..... ㅜ찜찜하고 비극적인 결말의 기분나쁜 여운을 즐기는편vs그런거 개싫어함
ㅗ 좋아한다. 일부러 찾아서 보기도 한다. 비극이라면 슬픔이란 감정을 깊게 누릴 수 있어서 좋고 해피엔딩이라면 행복을 체감할 수 있어서 좋다.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면 다 좋아. 심지어 샤이닝로드의 엔딩도 좋아함. ㅜ본인은 책에 약간의 흠이라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서 다루는 타입인가 아니면 약간의 손상은 괜찮다고 여기는 편인가?
ㅗ약간의 손상은 어쩔 수 없다 생각하지만 책날개를 책갈피로 쓰는건 용납할 수 없다!!!!!!!!!! ㅜ 단편 소설 모음집 vs 장편 소설
ㅗ 전자, 근데 그냥 단편보단 단편들로 묘하게 이어진 장편? 그런게 좋음... ㅜ 잔잔하게 천천히 전개되는 내용 vs 가파르게 빨리 전개되는 내용
ㅗ 전자!! ㅜ 판타지 vs 로맨스
ㅗ 판타지. 로맨스는 진짜 취향이 아니라서. ㅜ 데플이 만연한 소설 vs 무슨 좀빈가 싶을 정도로 캐들이 안 죽는 소설
ㅗ 캐가 맘에들면 후자 맘에 안들면 전자 ㅜ 로맨스인줄 알았는데 스릴러 vs 스릴러인줄 알았는데 로맨스
ㅗ 닥전 갑자기 로맨스로 가면 중간에 덮게 돼 ㅜ 오프라인 서점 VS 온라인 서점
ㅗ 실질적으론 온라인이지만 오프라인 서점이 더 즐길 수 있지. 서점 특유의 분위기도 마음에 든당. ㅜ 책을 읽고 한동안 온갖 망상을 해 본 적이 있다. (ex_주인공이 살았더라면.) vs 소설은 소설일 뿐
ㅗ 읽을때는 후자지만 읽고나선 닥전이 된다 ㅜ 주인공에게 이입하는 편 vs 소설속 배경과 스토리 파헤치느라 이입하진 않음
ㅗ 주인공에게 이입하는 편. 주인공 입장에서 화나는 부분이 있을 땐 잠시 책 덮고 쉬었다 가 ㅜ 책이 영화화 되었을 때 찾아보는 편 vs 책은 책이다, 영화와는 달라!
ㅗ 찾아보는 편. 몇가지는 영화 덕분에 알게 된 책들도 있지. 다만 퀄리티가 낮다면 보다가 중단해. ㅜ 시리즈 중 한 권이 마음에 들면 시리즈 전체를 읽는다 vs 마음에 든 책만 읽고 만다.
ㅗ 시리즈 전체!! 가가형사 시리즈 좋아! 이시국씨 전 중고책만 읽습니다 ㅜ 책을 읽는다면 번화가에 회사들 근처 시끄럽고 유동성 많은 카페에서 vs 테이블이 명치보다 정강이에 가까운 높이인 요즘 카페에서
ㅗ 시끄러운 카페...ㅠㅠㅠㅠㅠㅠ 자리 불편한 게 더 싫다 ㅜ 이미 소장하고 있는 열 권이 넘는 시리즈 책의 개정판이 나왔어! 그러면 개정판도 산다vs갖고 있는 구판에 만족한다
ㅗ 돈이 충분하면 개정판도 산다! 특히 해리포터처럼 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라면 장기를 털어서라도 살래. ㅜ 헌책방 vs 서점
ㅗ 서점? 헌책방은 가본 적이 없어. 만화책방은 가본 적 있는데. ㅜ 책 읽을 때 혼자 vs 그냥 사람들 있는 곳
ㅗ 책 읽을 때는 숨소리도 거슬릴 정도로 조용한 게 좋으니 혼자. ㅜ 두께가 꽤 되는 책을 읽을 때, 오래 걸려도 한번에 끝까지 읽는다 vs 간격을 두면서 천천히 읽는다.
ㅗ 후자! ㅜ 책 읽으며 인물들 생김새 상상한다 vs 안한다
ㅗ 안한다 ㅜ 읽을책을 고를 때 즉흥적인 편 or 다음에 읽을 책을 미리 정하는 편
ㅗ 다음에 읽을 책을 미리 정하는 편! 마지막까지 고민해보고 구매하는편! ㅜ 한 장르만 판다 / 모든 장르 상관없이 본다
ㅗ 장르 상관없긴 한데 주로 보는 건 한정돼 있당... 가까운 쪽이라면 후자. ㅜ 책을 읽을 장소 두 곳 중 한 군데만 고르자면, 책 냄새 풍기는 오래된 곳의 도서관 vs 방향제 냄새나는 새로 지어진 도서관
ㅗ닥전 ㅜ전자도서관/전자서점 이용 한다 vs 안 한다
ㅗ 책은 손으로 만져보고 고르는 맛!! 안 한다 ㅜ 희곡을 읽을 때 마음속으로(또는 소리내어) 연기하면서 읽는다vs그냥 국어책 읽듯이 평범하게 줄줄 읽는다
ㅗ연기하면서 읽는다 ㅜ 책냄새 좋아vs싫어?
ㅗ 개쥬아ㅏㅏ ㅜ 책 읽을때 노래 듣는다/안듣는다
ㅗ않듣는다. 등장인물 목소리 들어야함 ㅜ 책읽다가 불편한게 나오면 덮는다? 안덮는다?
ㅗ 덮는다! 불편한 거 못참아.. ㅜ 책을 읽을 때 조용한게 좋아 시끄러운게 좋아?
ㅗ 조용한거. 조용한 환경이 불가능하면 다른 소음이 끼어들지 못하게 엠피로 가사없는 노래 듣는 편이야. ㅜ 장르 가리는 편 안가리는 편? 참고로 나는 좀 가림. 시는 사랑시 안 읽고 소설은 주로 추리소설.
ㅗ 엄청 가려. 시나 에세이는 아예 안 읽고 로맨스 소설도 싫어해. 나도 주로 미스테리, 추리소설 좋아해 ㅜ 도서관에서 책 빌리고 연체된 적 있어? 있으면 최장기간 얼마?
ㅗ 한 일주일? 학교 도서관이었지... ㅜ 책 읽을 때 노래 듣는 편? 아닌 편?
ㅗ 카페나 주위에 다른 사람이 수다떠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만. ㅜ 책 사서 읽는걸 선호해 아니면 대체로 빌려서 읽어?
ㅗ도서관 자체를 좋아해서 주로 빌려 읽고 좋으면 사! ㅜ 책을 고르는 기준은 작가? 아니면 스토리? 아니면 끌리는 책을 골라 읽는 편?
ㅗ 스토리로 골라 읽은 후 문체가 마음에 들면 작가의 책을 고르기도 해. 근데 애초에 끌리는 책 위주로 둘러보니까 다 해당되는 듯... ㅜ 약 한사발 들이킨 것 같은 병맛 책 좋아한다 vs 그게 책이야?
ㅗ 반반 내 취향에 맞는 병맛은 좋은데 아니면 싫어 ㅜ 책 읽을때 간식 먹으면서 읽니?
ㅗ 노노 난 책만 읽어! ㅜ 맘에 안 드는 책도 중간까지는 본다 VS 맘에 안 드는 책은 바로 덮는다
ㅗ 전자. 트와일라잇 유명해서 두어번 빌렸는데 10장도 못 읽고 반납했어. ㅜ 요즘 시대상으로 볼 때 이해 안 되는 부분 나오면 못 참아서 덮는다vs그냥 작품 설정이니까 신경 안 쓰고 읽는다
ㅗ 시대 차이니까 이해는 하면서 읽는데 공감은 못 할 때가 있지. ㅜ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면? 읽어본다 vs 작가가 이 장르에는 안 어울릴 듯 하니 패스한다
ㅗ 궁금하니까 읽어본다 ㅜ 책을 읽을때 두꺼운 책이라도 한번에 다본다 vs 얇은 책이라도 여러번 조금씩 읽는다
ㅗ 두꺼운책보면 오기가 생겨서 한번에 다본다 ㅜ책이 잘 읽혀지는 시간이 아침에 잘 읽힌다 vs 밤시간에 잘 읽힌다.
ㅗ 아침은 졸리기도 하고 시끄러워서 감성이 터져 몰입할 수 있는 밤에 주로 읽어. ㅜ 소장 중인 책이 개정판으로 새로 출간되면 산다 vs 안 산다
ㅗ 미친 듯이 고민하고 안 산다.... 이기적 유전자ㅠㅠㅠㅠㅠ 마음 아파..... ㅜ 재미있는 책을 도서관에서 읽으면 빌려서 마저 읽는다 vs 사서 본다
ㅗ 다 읽고 이건 ㄹㅇ 사야된다 싶으면 사 ㅜ 진짜 좋아하는 책 시리즈가 이미 집에 있는데 새로 번역본이 나오면 산다 안산다?
ㅗ 안산다. 근데 번역투가 많이 다르면 고민해볼듯?? ㅜ 문고본vs양장
ㅗ 문고본!! 양장을 별로 안좋아해서... ㅜ 원서 vs 번역본
ㅗ 번역본. 영어는 문법이 어렵고 일본어는 만화 아니면 세로읽기 너무 빡세ㅠㅠ ㅜ 졸릴 때 책 읽는다 vs 안 읽는다
ㅗ 안 읽는다! ㅜ 도서관에서 책 읽기 vs 집에서 책 읽기
ㅗ 집에서 조용하고 편하게 읽는다. ㅜ 페이지 많은 책vs 페이지 적은 책
ㅗ 페이지 많은 책이 오래 읽을 수 있어서 좋아!! ㅜ 책갈피 따로 산다 VS 따로 안 산다
ㅗ 산다! 이뻐서 ㅎ ㅜ 책보면서 감명이나 감동밪아서 운적 있다없다?
ㅗ 있다 ㅜ 동시에 여러권 가능 vs 한 번에 한 권
ㅗ 읽는 도중에 기분전환으로 다른 책 뒤적거리는 일 많음. 쌉가능 ㅜ자신이 책으로 인정하는 범위는 어디까지? 문학성이나 제대로 된 형식, 책의 요소가 있어야 됨 vs 그냥 일단 책은 책이다.
ㅗ 나는 책의 형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않는다! 아, 다만 책의 내용에 따라 타는 쓰레기로 분류하기도 하지 음.. 문학성으로 가린다고 하자 ㅜ 아마추어 작가들의 개인출판은 취향에 맞을 수도 있으니 질러본다 vs 서점에 나오지 않으면 절대 읽지않는다
ㅗ 안 읽는다! 나는 등단한 작가들을 선호행 ㅜ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을 때 교실에 가져와서 읽는다 VS 그냥 도서관에서 읽는다
ㅗ도서관에서 읽는다 ㅜ가장 좋아하는 책 제목이 5글자 이상이다 아니다
ㅗ맞당 ㅜ하나에 꽃혀서 학원?일?빼고 읽어본적있다
ㅗ 방학에 3일 철야로 책읽었다. ㅜ한번 읽은책 여러번 다시 읽는다 vs 한두번이면 충분하다
ㅗ전자! ㅜ책읽을때 날개 부분을 책갈피로 쓴다 vs 절대 안돼! 표지 망가진다고!!
ㅗ 어차피 망가지게 되있어..허허 ㅜ자신의 사상에 반대되는 책 읽는다.vs 허용못함
ㅗ 생각 넓히는 걸 좋아해서 읽는데 보통 반박거리만 가득 얻고 씩씩대며 책을 덮게 되더라고. ㅜ 책은 무조건 새거! vs 중고도 나쁘지않음
ㅗ중고는 그 책을 거쳐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같이 묻어와서 더 좋은 책이 된다...라는 생각이 있음 ㅜ책이 인생에서 제일가는 취미다 vs 그 정도까지는...
ㅗ 제일가는 취미 ㅜ 책 모서리 접는다vs죽어도 못접는다
ㅗ접는다 ㅜ 개연성 따위는 개나 줘버린듯 억지로 맞췄지만 이해가 쉬운책vs 개연성 스토리 탄탄하지만 세계관이 복잡하고 등장인물 수 도 만고 인물 관계가 꼬여 있어 공부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
ㅗ닥후. 전자는 가볍게 읽지만 후자는 읽으면서 세계관 덕질 시작함ㅋㅋ ㅜ가끔 편의를 위해 전자책vs무조건 종이책
ㅗ 가끔 돈이 약간 부족할 때나 여행이라도 가는 경우엔 전자책을 사기도 하지만 솔직히 책은 종이로 존재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말이지. ㅜ 정기적으로 구독하고 있는 작가나 시리즈가 있다 vs 그냥 그때그때 내키는 책을 읽는다
ㅗ그냥 그때그때 내키는 책을 읽지만 좋아하는 작가님들은 꽤 많다! 마르셀 프루스트, 헤르만 헤세, 무라카미 하루키, 한강 작가님 등등 좋아하는 작가분들 책은 꼭 챙겨읽는다...♡ ㅜ책 읽을 때 몇 페이지까지 읽을지 계획 세우고 읽는다 vs 그냥 읽고싶은만큼 읽는다
ㅗ읽고싶은만큼 ㅜ책 살때 아닥 작가부터본다vs책표지만본다
ㅗ 책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다음에 작가를 보는 편이야. 만약 작가가 내가 꺼리는 타입이면 살며시 내려놓거나 모르는 작가라면 한 두장 정도 읽어보는 타입. 애당초 좋아하는 작가들은 정기적으로 구독하고 있어서 작가를 우선시하지는 않는 것 같아. ㅜ 읽던 책을 포기했던 적 있다 vs 오기로라도 끝까지는 읽는다. ex)등장인물의 너무 긴 대사 지문, 난해한 내용 등등...
ㅗ 2/3까지는 읽다가 맘에 안 들면 덮는다! ㅜ 장르문학 VS 순문학
ㅗ아니 이걸 어떻게 고르냐...ㅠㅠ 그래도 하나만 읽어야 한다면 순문학 ㅜ혼자 읽는 편 vs 사람 많은 곳에서 읽는 편
ㅗ 상황, 책 읽을 때 있는 장소에 따라 달라 ㅜ 마음에 들거나 와닿는, 재미있는, 새겨두고 싶은, 감동적인 구절이 있다면 따로 종이에 적거나 사진으로 찍는 편vs그냥 외우는 편
ㅗ 종이에 적고 기록하는 편. 내 기억력이 내 상상과 같지 않다는걸 깨닫구말았다... ㅜ 책 읽을 때 아주 조용해야 해 VS 적당한 소음은 ㄱㅊVS 시끄러운 상태에서도 ㄱㅊ
ㅗ 원래 시끄러운데에서 잠도 잘자고 공부는 오히려 잘되는 백색소음형 타입이라.. 책은 읽을때마다 몰입이 잘돼서 시끄러운데서도 집중 잘되고 좋아! ㅜ 둘 중에 평소 즐겨읽는 책 타입은? 소설책 vs 학술적인 책
ㅗ 난 망상하는 걸 좋아해서 소설 책을 많이 읽어. 학술적인 책도 읽으라면야 읽을 수 있지만 굳이 찾아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읽던 소설책이 학술과 연관돼 있으면 훑어보는 정도? ㅜ 지금 2만원이 주어진다면 책을 산다 vs 치킨 한 마리 사먹는다
ㅗ 당연 책을 바로 사지! 내 장바구니에 담겨있는 책들이 얼마나 많은데 ㅠ 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바로 바로 구매하는 편 VS 장바구니에 모아뒀다가 한번에 구매하는 편
ㅗ 돈이 있다는 가정 하인 거겠지(왠지 눈물이...)? 나는 바로바로 구매하는 편이야. 내 장바구니에 있는 책들은 살까 말까 고민하는 책들이 주로 있어. ㅜ 자신의 가치관이나 신념, 솔루션 등등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의 구절이다 vs 그정도까지 꽃힌 책은 아직 없다
ㅗ 후자 ㅜ 내용이 궁금해서 산 책을 읽었는데 재미없고 지루한 감이 있는데 뒷 내용은 또 너무 궁금할때 후속권도 사서 읽는다 vs 그냥 안읽는다
ㅗ 딱 읽다가 재미없다 싶으면 그뒤로 펴보질 않아서 ... ㅜ (여기 책 좋아하는사람만 있는거 맞겠지..?) 책을 많이읽게 된 이유?
ㅗ 좋아하는 애가 독서광이라, 말 섞고싶어서 !! ( 덕분에 나도 다독자 등극 ! ) ㅜ 공포물 vs 로멘스
ㅗ 로맨스 무조건 로맨스 ㅜ책읽을 때 뭐 먹거나 마시는 편?
ㅗ안 마신다 집중안됨 ㅜ책 거꾸로 뒤집어서 혹은 옆으로 돌려서 읽는다vs아니다
ㅗ옆으로 누우면 옆으로 돌려서 읽는닷! ㅜ 맨날 읽고싶은것만 많고 읽지 않는다! / 아니다! 난 읽는다!
ㅗ읽고싶은 것만 많아! ㅜ공포vs로맨스
ㅗ 공포. 로맨스는 대부분 감정으로 인한 갈등이 많아서 답답할 때가 있어. 그게 아니야! 하는 느낌? ㅜ 소장 중인 책들이 많다 vs 책은 도서관에서
ㅗ책은 도서관에서! 왜나면 책은 딱 한 번만 읽거든.. 똑같은 책을 다시 읽는 법이 없어 ㅋㅋㅋ ㅜ단편소설Vs장편소설
ㅗ단편!무조건 단편! ㅜ앞표지 분위기나 뒷표지에 적혀있는 줄거리에 끌리는 편vs제목보고 끌리는 편
ㅗ 제목보고 끌리는 편! ㅜ 책 읽을 때 라디오나 노래 들으면서 VS 도서관 같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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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ㅗ 라디오나 노래 들으면서 ㅜ 책을 읽을 때 제목만 보고 산다 vs 줄거리, 결말 까지 다 알아보고 산다
ㅗ 줄거리 진짜 하나도 상관없이 제목만 보고 사. ㅜ 소설 읽을 때 중세 VS 조선
ㅗ 조선 은근 조선얘기도 잼있더라 ㅜ 공포, 오컬트, 추리소설 VS 맬로, 로맨스 VS 액션, 개그, 만화
ㅗ 공포,오컬트,추리소설! 나 추리,공포,스릴러 소설 아니면 거의 안 봐ㅋㅋㅋ 나보다 많이 모은 얘 못 봄 ㅜ소설 vs 논픽션
ㅗ 소설. 난 픽션도 감정이입해서 읽다보면 울거나 웃거나 감정이란 감정은 다 느끼는데, 논픽션이면 어느 감정이든 더 극대화되서 못 읽을 것 같아. 게다가 논픽션 같은 경우는 슬프거나 어두운 종류의 책들이 많다보니.. ㅜ 책에 빠지게 된 계기가 따로 있다! vs 어느순간부터 책에 빠졌다!
ㅗ어느 순간 부터 홀릭ㅡㅡ ㅜ의자에 앉아서 읽음VS 누워서 읽음 VS 업드려서 읽음 VS 바닥에 앉아서 읽음
ㅗ 기대서 읽다가 누워서 읽음 ㅜ 읽다가 재미 없으면 끝까지 vs 멈춘다
ㅗ 끝까지 읽어 ㅜ 대사가 많은 책vs지문이 긴 책
ㅗ 지문이 긴 책 ㅜ 실화 기반 소설 vs 픽션, 판타지 소설
ㅗ실화 기반 소설 ㅜ직접 구입한 교양서적의 경우, 책 위에 필기&메모 허용된다vs절대 안한다
ㅗ 절대 안 해! 대신 메모지로ㅎㅎ ㅜ 평소 독서시간을 정해 놓고 한다vs틈 날 때마다 읽는다
┴ 후자! 난 시간 정해두고 책 읽는 건 죽어도 못 할 것 같아 ㅋㅋㅋㅋ 오늘도 책 읽다 밤샜어... ┬ 책은 되도록) 사서 읽는다 VS 사놓고 빌려 읽는다
ㅗ. 사서 읽는다. ㅜ. 책을 읽다가 졸리면 킵 해뒀다가 다시 잃는다. Vs 참고서는 다 읽는다.
ㅗ 얼마나 졸리느냐에 따라 다르다 ㅜ 역사 배경 vs 현대 배경
ㅗ 역사!! 뭔가 역사가 더 흥미진진해!!! ㅜ 읽을 책을 찾는법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우연히vs다른 사람 추천 받고 vs그냥 유명해서vs좋아하는 작가 신간이라서vs그 외
ㅗ 추천받은거 많이 읽기는 하는데 인터넷 북랭킹?이런거에서 많이 찾아보는편 ㅜ 책은 한번 읽으면 끝 아니면 여러번 읽어?
ㅗ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괜찮은 책은 사서 여러번 읽어 ㅜ문학vs비문학
ㅗ 가리지는 않지만 솔직히 문학파야. ㅜ 종이책 vs 전자책
ㅗ 종이책이 최고야 전자책을 몇 번 시도해 봤는데 눈이 금방 피로해져서 잘 안 읽게 되더라 ㅜ책을 주로 책상&의자/소파에서 읽는다 vs 책을 침대/빈백/바닥에서 읽는다
ㅗ 침대 혹은 해먹에서 읽는다! 누워서 읽는게 최고ㅋㅋ ㅜ 두께가 5센티를 넘는 긴 책을 읽을때 끝까지 다 읽는다/건너뛰고 읽고싶은데만 읽는다
ㅗ 인정사정 없이 끝까지 다 읽어버린다! ㅜ 낮에 읽기 or 밤에 읽기
ㅗ 밤에 읽기! ㅜ 과학책 vs 에세이
ㅗ 과학책. 에세이는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ㅜ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만 책으로 인정 vs 개인이 회지를 만들어 배포한 책도 책으로 인정
ㅗ회지 배포도 책으로 인정 ㅜ책갈피를 쓴다 vs 안 쓴다
ㅗ 책갈피를 쓴다 ㅜ 책 구입할 때 깐깐하게 다 산다 vs 제목으로만 산다 (독서 습관이 아닌ㄱ가..?)
ㅗ 책 구입할 때 깐깐하게 다 산다 ㅜ 맘에 드는 문장은 줄을 친다 vs 메모장에 옮겨 적는다
ㅗ메모장에 옮겨 적는다 그렇게 적은 수첩이 3개 가끔씩 읽으면 뿌듯하고 행복하져 ㅜ책을 읽다가 종이가 안 넘어가진다? 손에 침을 묻혀 넘긴다 vs 물을 묻혀 넘긴다 vs 넘어갈때까지 종이를 비빈다
ㅗ 다한증있어서 안넘어갈일은 없다 종이가 젖지 안기를 바라며 장갑 끼거나 손수건 가지고 읽는다ㅠㅠㅠ ㅜ 고전작품vs현대소설
ㅗ 둘 다 너무 좋은데 어떡하죠.. 한국 소설이면 현대소설이 더 좋고 서양쪽이라면 서양고전소설이 너무 좋아서.. 어느 나라 소설인지에 따라서 다르다! ㅜ 읽다가 난해하고 어렵고 집중이 안 돼서 정말 읽기 싫어지는 경우 이왕 읽은 거 언제 또 읽고싶어 지겠어.. 최대한 끝까지 읽으려고 노력한다 vs 나랑 안 맞는 책인 거 같은데 굳이 꾸역꾸역 붙잡고 있어야해? 그냥 다른 책 읽는다
ㅗ 후자. 나랑 안 맞는다 생각하고 집중 잘 안될때는 억지로 읽으려 해도 안되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하는 중. ㅜ 책을 읽을때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되면 꼭 찾아본다 vs 모르는건 모르는대로 놔두고 계속 읽는다
ㅗ 꼭 찾아본다. 단어든 뭐든 상황이든 진짜 다 찾아봐야해ㅋㅋ 한번은 상황이 이해안되서 다시 읽었던 적도 있어 ㅜ 한번 읽은 책 또 읽는다 vs 한번 읽고 안 읽는다
ㅗ한 번 읽고 안 읽는다. 엄청 좋아하는 책이더라도 아직까지 다시 읽어본 적 없어 그 시간에 다른 책을 읽음 ㅜ책을 살 때 입소문 난 베스트셀러를 산다 vs 표지나 제목, 후기를 보고 마음에 드는 걸 산다
ㅗ둘 다 섞어서! 베스트셀러 한 번 보고 읽을 만하다 싶으면 사고 아니면 안 사고. ㅜ독후감 쓴다vs안쓴다
ㅗ독후감 쓴다 ㅜ평이 안 좋아도 내가 재밌으면 장땡니 읽는다. vs. 평이 안 좋은 책은 이유가 있지. 안 읽는다.
ㅗ 사서 읽어야 하는 경우라면 후자. 도서관 같이 빌려 읽는 경우라면 후자. 근데 난 대부분 구매한 책을 읽어서 후자가 대부분인 듯. ㅜ A5크기의 사이즈 vs 그보다 조금 더 작은 일반 소설책 사이즈
ㅗ크기 안가리고 재밌을 것 같으면 다 읽는다! ㅜ필독서를 읽는다VS내 재미 위주로 가려서 읽는다.
ㅗ내 재미 위주로 가려서 읽는다. 필독서도 어쩔 수 없는 경우 빼면 내 취향인거만 골라읽지. ㅜ책을 살 때 상대적으로 싼 중고서적을 선호VS깨끗한 새 책을 선호
ㅗ 새 책! 남 손 탄 건 찝찝하기도 하고 책을 처음 여는 게 나여야 내 책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 ㅜ 무거운 장편 vs 킬링타임용 단편
ㅗ 단편. 장편은 가끔씩 몰입하고 싶을 때만. ㅜ 책갈피 사용해, 책날개 사용해?
ㅗ 책날개는 책 망가지는 기분이라서 싫어 ㅜ 반짝이는 표지 vs 광택없는 표지
ㅗ 광택 없는표지 양장본이 좋아... ㅜ 책 읽는 장소 집 밖(도서관, 북카페 등)vs집 안
ㅗ집 안. 밖에 있으면 자꾸 핸드폰 보게 됨 ㅋㅋㅋ ㅜ종이책 vs 전자책
ㅗ종이책 ㅜ책 종이 재질 빤딱빤딱 vs 사각사각
ㅗ 사각사각 ㅜ챕터 범위가 넓은거 짧은거(챕터가 짜잘짜잘하게 나눠져서 한 챕터에 글이 적당한)
ㅗ 넓은 거 ㅜ 책갈피 쓰기 / 책 끝 접기
ㅗ 난 닥치고 책갈피. 난 '내 책 네 책 모두 소중'파라서 도서관 책들도 함부로 안 대해>< ㅜ 책 고를 때 장르 가린다 vs 책이면 다 좋다
ㅗ장르가린다. 무협물, 철학책은 취향이 아님. 순문학은 주로 추리소설을 보는 편이고 순문학 제외한건 그냥 흥미 가는대로 읽는다. 비문학 관련책은 범죄, 미스테리, 법의학을 좋아한다. ㅜ책 볼때 먹는거(마시는 거) vs 안 먹고 안 마심
ㅗ 나는 마실거 필수야 근데 음식을 따로 먹거나 그러진 않는듯 책 넘길때 불편해서 뭐 먹거나 그러진 않는데 반대로 이북으로 보면 먹는거 가능 ㅜ 고전문학 읽을때 작가의 생애나 배경지식 찾아본다 vs 선 감상 후 서치
ㅗ 선 감상후 서치. ㅜ독서 할 때 음악이나 노래 듣는다vs안 듣는다
ㅗ 안 들어. 난 조용하고 고요한 게 몰입하기 좋아서 일부러 새벽까지 깨어있다 책 읽은 적도 있어. ㅜ 평소 좋아하던 책이 영화화 또는 드라마화 된다면, 두 팔 벌려 환영한다 vs 원작이 제일 좋다
ㅗ 원작이 제일 좋다 ㅠㅠ 나는 원작을 읽고도 박수칠 만한 실사화를 본 기억이 별로 없어... ㅜ 책 빌릴 때 적게 빌린다 vs 거의 한도까지 빌린다
ㅗ 한도까지 빌리고도 모자라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까지 한다. ㅜ 책은 꺼낸 자리에서 바로 읽는다 vs 책걸상 등 제대로 된 좌석에서 읽는다
ㅗ 제대로 된 좌석! 침대나 소파에서 보면 목 아프고 팔 아프당... 근데 귀찮으면 그냥 펼친 자리에서 읽는 편 ㅜ 책은 지식습득의 원천! 볼때 메모해가면서 읽는디 Vs 책은 무조건 깨끗함이 생명 낙서 꾸겨짐 다 절대 안돼!!
ㅗ책은 무조건 깨끗하게! 구김생기거나 뭐 묻는것도 싫어해서 조심해서 읽는 편이야 ㅜ뒷내용이 궁금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장 한장 읽기 vs 읽다가 궁금하면 뒷내용 확인하고 읽기
ㅗ무조건 전자 그 두근두근한 느낌이 좋아서 읽거든 ㅜe북 vs 종이책
ㅗe북이 폰말하는거지?그럼 난 종이책 ㅜ책읽을때 완전 고요한거or약간 시끄러운거(ex노래듣기)
ㅗ무적권 전자!! asmr도 안틈... 그래야 이입이 잘되는거 같애 ㅜ책읽을때 한글자한글자 천천히 읽기 vs 빠르게 후루룩 읽기
ㅗ 절대 후자! ㅜ 책읽을 환경을 만든다(스탠드를 키거나 노래를 트는 등) vs 아무데서나 편하게 읽는다
ㅗ 전자! ㅜ 책 읽을 때 음료수를 마신다 vs 쏟을 수도 있으니까 절대 안 마신다
ㅗ 전에 오렌지쥬스 홀짝거리다가 아끼는 책에 쏟을 뻔 한 뒤로 와 진짜 너무 깜짝 놀라서 살 날이 줄어든 거 같음;;; 무조건 책이랑 흘릴 만한 거 거리 1m이상 떨어트려놓는다;; ㅜ 도서관에서 빌려읽기 Vs. 소장해서 읽기
ㅗ 안읽어본거면 무조건 전자! 그냥 사니까 잘 안읽게 되더라.. ㅜ 같은책 두권이 있다면 하드커버vs소프트커버
ㅗ전 ㅜ양심적으로... 요새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읽을 기회가 늘었다! vs 안 읽고 있다... 난 후자다 하루종일 잠만 자다가 일어나서 끼니 때우고 나면 다시 자고... 반복... 확찐자... 읽고싶은데... 잠이 너무좋아...ㅎ..
ㅗ 전자! 너무 행복하다! ㅜ 주변에 독서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 vs 난 혼자서 고독하게 독서의 길을 걷는다
ㅗ친구들은 다 책읽는걸 싫어해....난 혼자 고독하게 독서의 길을 걷는다.... ㅜ온라인서점이나 서점에서 책 살때 굿즈도 같이 산다vs안산다
ㅗ안산다 ㅜ책 읽고 감명깊었다면 독후감 쓰거나 여러 번 읽는다 vs 인상깊은 책이지만 다 읽었으면 그대로 끝
ㅗ 여러번 읽는다 ㅜ 책속에서 좋은 글귀 발견했을때 다른곳에 옮겨적는다 vs 그냥 읽고넘긴다.
ㅗ 다른 곳에 옮겨 적는다 ㅜ 책 읽을 때 의자나 소파에 앉아서 읽는다vs침대에 엎드려서 읽는다
ㅗ 침대에 엎드려서 읽는 게 최고지... ㅜ 책이 소중해서 한 글자 한글자 음미해서 읽는다 vs 다음이 궁금해서 최대한 빨리 읽는다
ㅗ 나는 후자!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 다시 되짚어 올라가기도 해 ㅜ 한국문학vs세계문학
ㅗ 한국문학!! 문학에는 그곳의 문화나 정서같은 게 잘 녹아 있어서 세계 문학 읽으면 공부가 되기도 하지만 그런 점에서 읽다가 막히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애 편하게 읽기엔 한국문학이 더 좋아!! ㅜ 편하게 읽던 책에서 갑자기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읽던걸 멈추고 뜻을 찾아본다 vs 무시하고 그냥 읽는다
ㅗ 전자!!!!레인지 ㅜ 좋아하는 작가가 쓴 책 다 읽어본다 vs 그런 거 없고 맘에 드는 책만 읽는다
ㅗ 현실적으로 다 읽기는 어렵겠지?? 찾아는 보는 편임 대부분은 실제로 읽기도 하고 ㅜ 읽다가 흐름을 놓치면 돌아가서 다시 읽는다 vs 노빠꾸로 주욱 간다
ㅗ 당연히 전자..흐름 놓치면 내용이 눈에 안 들어와.. ㅜ 책 읽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나오면 오두방정 떨다가 읽는다 VS 그냥 읽는다
ㅗ 후자 ㅜ 책 고를 때 표지 디자인 보고 고른다 vs 아무거나 고른다
ㅗ전자! 근데 디자인 보고 고르지만 제목에 더 영향을 받는편 ㅜ앉아서 본다 vs 누워서 본다
ㅗ 앉아서 본다! 아무래도 도서관같은데서 많이 읽다보니까 앉아서 보는 시간이 더 많아. 그런데 집에서는 가끔 누워서 뒹굴거리면서 읽기는 하지 ㅜ 책 읽을 때 초반이 좀 지루하다 싶을 때 덮고 다른 책을 본다 vs 끝까지 붙들고 읽는다 난 책을 한 번 펼쳤으면 끝을 봐야한다는 주의여서 후자긴 한데, 초반이 지루하면 막 끝으로 넘어가서 읽다가 앞으로 넘어오기도 해. 그러면 이 내용은 어떻게 연결될까하면서 보니까 초반도 덜 지루하게 느껴지더라고
ㅗ 끝까지 붙들고 읽는다! 지루해도 괜히 뒷내용 궁금해지고 찜찜해 나는 책을 사 읽는 편이라 돈이 아깝기도 하고 ㅜ 책 읽을 때 작가 필력 보는 편 vs 내용 전개나 시나리오 보는 편
ㅗ 무조건 후자! 작가 필력이 별로여도 나는 꾸역꾸역 다 읽고 마는 타입이라 ㅎ 내용이 신박하거나 재밌으면 상관없어 ㅜ 책 신간 위주로 산다 vs 오래된 것 위주로 산다 vs 그냥 그런 것 상관 없이 산다
ㅗ 나는 상관 없이 내 눈에 띄는 거 다 사기 때문에... 세 번째 거! ㅜ 책을 읽을 때 속독을 한다 vs 안 한다
ㅗ 안한다!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서 보느라 빨리 못 봄 ㅠㅠㅠ ㅜ 책읽을 때 문체를 중요하게 여긴다 vs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ㅗ 둘다 거의 비슷한 역할 같지만...굳이 따지자면 분위기. ㅜ분량 많고 적당히 읽을만한 책 vs 재미있는데 극단적으로 짧은 책
ㅗ재밌는데 극단적으로 짧은 책을 먼저 읽고 분량 많고 적당히 읽을만한 책을 읽는다! 책은 주면 다 읽어야지ㅋㅋㅋㅋㅋ ㅜ책 고를 때 느낌대로 읽고 싶은거 고르기vs인터넷에 검색해서 추천하는 책 읽기
ㅗ느낌대로! 읽고 싶은 느낌이 들어야 읽어 ㅜ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편 vs 많은 책을 한 번만 읽는 편
ㅗ많은 책을 한번만! 나는 다독하는편이야 ㅎㅎ 3일이면 책 5권 읽을 때도 있고... 매번 대출한도 꽉채워서 빌리고 빨리 반납한다 ㅜ책 읽을 때 각잡고(책상에 앉아서 혹은 준비해놓고 쇼파이런데서) 본다/아무데서나(지하철같은곳에서!)그냥 본다
ㅗ장소상관없이 책을 들고다니거나 손이 잡히는곳에 두었다가 심심하거나 틈날때 읽는편이야 ㅜ책을 읽을때 밑줄이나 북마크 포스트잇? 붙이면서 보는편이다 / 책을 읽을때 눈으로만 읽는다(깨끗하게 읽는다는 뜻!) 둘중 어느편이야?
ㅗ후자 신성한 책에 줄을 긋다니 절대 못한다... 아끼는 소장본은 손때 묻는 거 싫어서 비닐장갑 끼고본적도 있음ㅠ ㅜ 작가/역자 후기 및 해설 읽는다 vs 패스한다
ㅗ 읽는다!! ㅜ (삽화가 있는 책을 읽을 때) 그림체를 중요시 한다 vs 그냥 본다
ㅗ 전혀 안중요함ㅋㅋ그냥 보는편 ㅜ 책 볼때 뭘 먹는다(마신다) vs 책만 본다
ㅗ 먹는다 그런데 책에 음식물 묻어서 광광 운 적 많음...ㅠ ㅜ 책 볼 때 표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vs 별로 신경 안 쓰는 편
ㅗ 별로 신경 안 쓰는 편! 되게 많이 신경썼었는데 그러다 숨은 띵작 몇 개 놓치고 나서야 고정관념이 희미해졌어 ㅜ 자신만의 띵작 고르는 꿀팁이 있다 vs 없다
ㅗ 없다 그냥 유명한 책 중에서 끌리는 책 사는 편이야 느낌따라서 ㅜ 책 한 권 읽는데 오래 걸리는 편 vs 한 번 읽기 시작한 책은 끝까지
ㅗ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한다 ㅜ감명깊게 읽은 책이 있으면? 헤이 츄라이츄라이! vs 아 추천은 좀...
ㅗ 책 추천 잘 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음 왜냐면 사람마다 취향은 무척 다양하니까! ㅜ 속독한다 vs 한 음절 한 음절 소중하고 꼼꼼히 읽는다
ㅗ속독같지않은 속독 ㅜ사서본다vs빌려서본다
ㅗ 빌려서 본다. 도서관이 집 가까이에 있어서 행복하다 ㅜ 책날개 vs 책갈피 vs 엎어놓는다
ㅗ 책갈피 ㅜ 표지가 좋은 책 vs 제목이 흥미로운 책
ㅗ 제목! ㅜ 책을 앉아서보기 vs 누워서보기 vs 기타
ㅗ 기타, 옆으로 누워서 보다가 앉아서 보다가 앞으로 누워서 본다 ㅜ 하나를 읽는동안은 다른건 읽지 않는다/아니다.
ㅗ 읽다가 중간에 끊고 딴거 읽기는 하는데 동시엔 읽지 않는다 ㅜ 마음에 들었던 책을 여러번 읽는 편 vs 한번만 읽는 편
ㅗ 텀 두고 여러번. 초반에는 여러번 읽어도 못봤던 부분 있어서 흥미로운데 기억이 남아있으면 아무래도 재미없어지는 듯 ㅜ 이북 vs 종이책 이북이 확실히 누워서 보기 편한데 난 소장때문에 죽어도 종이책
ㅗ 종이책! 실은 e북 사용 경험이 없어. 써보고 싶긴 한데 e북 리더기 너무 비싸서 마음에만 두고 있는 중이야ㅠ ㅜ 만약 책을 구매해서 본다면 정가 주고 새 책으로 산다 vs 중고 서점에서 싸게 산다
ㅗ 새책 책이 절판되서 중고로 밖에 못산다면야 중고로 사겠지만 새책이 좀더 기분이 젛아 ㅜ 책을 읽을때 뭔가 먹는다 VS 먹지 않는다
ㅗ 먹는다 커피랑 간단한 다과 곁들이면서 읽어야 집중이 잘되는 편( 입에 뭔갈 물고 있어야함) ㅜ 책을 읽을때 견출지(맞나?)로 표시한다 VS 책을 접어서 표시한다 (감명깊은 부분이라던가 또 보고 싶은 구절)
ㅗ안먹음. 전에 친구책에 먹을거 흘린 후로 절대 안먹음. 친구는 너그럽게 용서해 줬으나 나에겐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ㅜ독후감 쓴다vs안쓴다
ㅗ 생기부에 넣을 책만 쓴다. 독후감 쓰면 생기부 생각하게 돼서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가 생기부 때문인가 하는 현타가 오더라 ㅜ 카페에서 책읽는거 호VS불호
ㅗ호 난 백색소음 좋아하는 편이고 카페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카페에서 책 읽는거 좋아함 ㅜ책에 밑줄 긋거나 구석에 글 쓰는거 호/불호?
ㅗ불호 책은 신성한 영역 ㅎㅎ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게 대부분이고. 게다가 한 번 책 읽으면 다시 그 책은 안 읽어 너무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서 재미없더라. 로맨스소설은 가끔 그 설렘 다시 느끼려고 보긴 해 한 1년정도 텀을 두고? ㅜ솔직히 학교에서 배우는 독서 스킬 쓴다 안 쓴다/예를 들면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지 생각해요 혹은 이 문단을 읽고 다음에 어떤 내용일지 생각해봅시다 같은 학습활동... 사실 나는 이거 계속 책 읽어온 사람이라면 너무 자얀스럽게해서 오히려 의식 못하는거같아 그런의미에서 난 배우기전부터 이래왔다!
ㅗ 안써....난 나만의 스타일로 읽는다 ㅜ 할일 먼저 or 책 먼저
ㅗ할 일 먼저!! 할 일 다 안하고 책보면 잘 안읽혀져 ㅜ후기, 해설, 머릿말 등 읽는다or안읽는다
ㅗ 읽는다! 책에 나와있는 글은 거의 다 보는 편. 후기나 머릿말 다 빠짐없이 봄 ㅜ 단편 vs 장편
ㅗ 장편! ㅜ 좋은책 아끼기 vs 그냥 읽기
ㅗ좋은책이면 빨리 읽어야지!!! 뭘 아껴! ㅜ책 고를 때 주변인에게 추천받은거 읽음 or 도서관이나 서점 둘러보고 삘 꽂히는거 읽음
ㅗ주변에서 추천 받은거 읽음 ㅜ등장인물 이름 다 기억 하는 편vs기억 못하는 편
ㅗ 기억 하는편 ㅜ 공포물 좋아vs싫어?
ㅗ공포물 완전 사랑하는 편! 추리소설 사랑해 두팔벌려 환영함 ㅜ혹시 시집 좋아해?
ㅗ좋아하긴 하지만 많이보진않음. ㅜ재미있고 자극적인(고어묘사있거나 정신병 걸릴것같은)책 or 잔잔하게 재밌는 책
ㅗ잔잔하게 재밌는 책 좋아해 ㅜ읽고 싶은 책 있으면 사는 편vs도서관에서 빌리는 편
ㅗ대부분 도서관에서 빌리고 도서관에 없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었는데 재밌었던 책은 삼 ㅜ책 볼때 책상에 앉아서 본다 or 침대에 눕거나 엎드려서 본다
ㅗ앉아서봐. 누워서 보면 어깨아프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느낌 ㅜ주인공이 매력적인 소설 or 사건이 매력적인 소설
ㅗ 주인공이 매력적인 소설! ㅜ 여운이 오래 남아서 쉬는 편 or 금방금방 다른 책을 읽는 편
ㅗ후자. 여운이 오래 남더라도 다른 책을 안 읽으면 그 책 내용에 과몰입해서 현실에 지장이 가기 때문 ㅜ좋은 구절이 보일 때 책에 밑줄을 긋는다 or 다른 종이에 메모한다
ㅗ 책이 2개 있다면 긋는다. 아니면 다른 종이에 메모 ㅜ 밤에 읽는다 VS 아침에 읽는다
ㅗ아침. 밤에 읽으면 졸려서 집중 안돼 ㅜ재탕 한다 vs 안한다
ㅗ재탕 사랑해 읽은 거 또 읽으면 더 재밌음 ㅜ한 번에 여러 권 읽는다/읽던 거 다 읽고 다른 책 읽는다
ㅗ한 번에 여러 권 읽는다. ㅜ책을 보기 전에 줄거리를 찾아 보는 편 VS 안 찾아보는 편
ㅗ 찾아보는 편 ㅜ 장편 소설 vs 단편 소설
ㅗ단편 소설이 더 좋다. ㅜ하나를 읽는동안은 다른건 읽는다/읽지 않는다.
ㅗ읽지 않은다. ㅜ문학vs비문학
ㅗ문학 선호! ㅜ좋아하는 장르만 계속 판다 vs 새로운 장르에 계속 도전해본다
ㅗ 좋아하는 장르만 ㅜ 좋아하는 글은 깊게 빠져든다 VS 이것저것 얇게 빠져든다
ㅗ이것저것 얇게 빠져드는 것에 가까운 편 ㅜ책 읽고 느낀점을 다른 사람과 나눈다 or 간직한다(혹은 나만 볼 수 있는 곳에 적어둔다)
ㅗ 후자...나누고 싶은데 그럴 사람이없다ㅠㅠ ㅜ 고전이나 근대문학, 전문서(검증된 책)만 읽는다vs 읽는 거면 다 좋다! 그냥 끌리면 읽어본다
ㅗ검증된거 위주로 읽는데 가끔 제목이나 줄거리 보고 끌리는거 있으면 빌려서 읽기도 하고 그럼. ㅜ같이 책 관련 대화 하는 친구 있다or없다
ㅗ 없다. 주변에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애가ㅜ없음... 그냥 책 좋아하는 애가 없어... ㅜ 책 취향 로맨스 vs 판타지
ㅗ 판타지! 둘다 좋지만 사실 판타지 속 로맨스가 소소하게 더 좋으니까ㅎㅎㅎ ㅜ 아침에 책 읽기 vs 새벽에 책 읽기
ㅗ새벽에 책 읽기...아침은 너무 졸려 ㅜ바깥에서 책 읽기vs실내에서 책 읽기
ㅗ실내! 바깥에서 읽으면 집중안됨ㅠ ㅜ주인공에 이입한다or안한다
ㅗ이입한다! 이입해서 읽으면 더 재밌더라궁 ㅜ책을 살때 가격을 본다 vs 안본다
ㅗ 안보는 편! ㅜ책 장르 문학vs비문학
ㅗ 당연히 문학! ㅜ 판타지 vs sf
ㅗ 판타지.. 난 sf 별로 안좋아해 ㅜ 악역에게 매력을 느낀 적 있다 vs 없다
ㅗ있음. 엄청 많음 ㅜ가볍게 읽기 좋은 책 or 좀 무거운 책
ㅗ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긴 한데 무거운 책을 더 많이 읽는 편. ㅜ 책날개 접어서 읽은 부분 표시하기 호? 불호?
ㅗ진짜 불호. 책에 자국 남는 거 아주 싫어. 책갈피 좋아해 ㅜ읽고있는 책이 재미없어진다면 그만 읽는다 vs 끝까지 다 읽는다
ㅗ좀 재미없어져도 일단 다 읽고 보는 편인데 진짜 완전 노잼 읽을 가치 없다고 판단되면 그만 읽음. ㅜ한 장르만 읽는다vs여러 장르 두루두루 읽는다
ㅗ 여러 장르 두루두루 읽는다. 좋아하는 장르, 싫어하는 장르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두루두루 읽는다 ㅜ e북 vs 종이책
ㅗ종이책! ㅜ책 읽을때 음악 듣는다vs안듣는다
ㅗ듣는게 더 좋징 ㅜ책읽을때 뭘 씹기(먹기), 마시기
ㅗ 먹기! 마시는 종류는 책에 흘리면 수습이 매우 곤란하니까. ㅜ 앉아서 읽기 vs 엎드려서 읽기 vs 서서 읽기
ㅗ앉거나 엎드리기. 서서읽으면 다리아프잖아 ㅜ책 보면서 울어본적 있다vs없다
ㅗ 있다 있다! ㅜ 책 읽을 때 나눠서 읽는다/ 한번에 다 읽는다
ㅗ 보통 한 번에 다 읽음 ㅜ 같은 책 또 읽는다/안 읽는다
ㅗ읽는다! ㅜ책 읽는 시간대! 새벽, 오전, 오후(저녁)
ㅗ앗 이건 좀 갈리는데 대부분 오전! ㅜ책 읽던 곳 표시 방법! 페이지를 접거나 뭔가를 적어서 표시 or 책갈피나 책 겉장 날개 사용
ㅗ 거의 그냥 내용 기억함 아니면 페이지수 기억 ㅜ 책 고를 때 앞표지 디자인이나 뒷표지 줄거리 본다
ㅗ 본다 ㅜ문학vs비문학
ㅗ 문!학!문!!학!!!문학!!!!!!!!!!!! ㅜ 책 읽을때 밑줄 긋는다/안 긋는다
ㅗ 책 여러개 있으면 긋는다. ㅜ 책을 읽으면 여러번 곱씹으며 생각하는 편 VS 가볍게 읽고 넘어가며 다 읽으면 생각하는 편.
ㅗ전자. 그래서 읽는 시간이 오래걸림... ㅜ종이책 or 오디오북 or e북
ㅗ종이책! 팔랑팔랑한 느낌이 좋아 ㅜ한 번 쭉 읽는 편 vs 시간 있을 때 여러 번 읽는 편
ㅗ 전자에 가까워. ㅜ 따로 책갈피를 쓴다 vs 안 쓴다
ㅗ 안 쓴다. 한 번에 주욱 읽는 스타일이라서. 나눠서 읽을 때는 쪽수를 기억한다거나 얇은 책의 경우 책날개를 쓰고 두꺼운 책은 메모지를 껴둔다. ㅜ 책 읽을 때 타인이 말 걸면 무시한다 vs 대답해준다
ㅗ 대답 할 수 있을 땐 잘 하는데 책에 집중하면 구냥 단답 ㅋㅋㅋㅋ 언제 읽을지 모르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 있으면 구매해? ㅜ
ㅗ당연하지~ 늘 쟁여놨다가 시간 있을 때 쌓아놓고 읽으면 얼마나 행복한데 ㅜ사건에 집중하는 편 vs 등장인물들의 심리에 집중하는 편
ㅗ심리!! ㅜ좋아하는 작가의 신작(내용 전혀모름) vs 광고보고 재밌어 보였던 책(읽어보진 않음)
ㅗ후자. 아직까진 확연하게 좋아하는 작가는 없어 ㅜ어디서든지 책에 집중할 수 있는 편 vs 늘 보던 곳에서나 시간이 충분히 있을 때만 보는 편
ㅗ 후자. 시간이 충분히 없으면 집중이 안 되더라궁 ㅜ 장편시리즈 읽는 도중에 끌리는 책이 있다면 바로 본다 vs 장편시리즈 끝내고 본다
ㅗ후자. 섞어서보면 햇갈려 ㅜ각주를 꼭 본다vs각주는 무시한다
ㅗ본다! 그냥 습관이야 ㅜ책에 모르는 내용이 있지만 읽는데 지장이 없다면 찾아본다 vs 그냥 넘긴다
ㅗ 후자 / 뭐 찾아보는거 극도로 귀찮아행 ㅋㅋ ㅜ 책 읽을때 처음부터 본다 or 결말부터 보거나 내가 원하는 부분부터 본다
ㅗ처음부터! 스포를 극도로 싫어해서 손절까지 해본 사람인지라... ㅜ읽고싶은 책은 밤을 새서라도 한번에 마무리한다 vs 아껴뒀다 쉬엄쉬엄 읽는다
ㅗ 무조건 한번에 다 읽는다 ㅜ 책 후기를 찾아보고 읽는다/끌리는 책이면 그냥 바로 읽는다
ㅗ 후자. 제목이나 표지 맘에 들면 바로 읽게 됨 ㅜ 좋아하는 장르만 읽는다 vs 여러 장르 골고루 읽는다
ㅗ싫은 장르 빼고 다 읽는데..ㅋㅋㅋ ㅜ문체가 내 타입이 아닐때? 1. 일단 끝까지 다 읽는다 2. 덮는다
ㅗ 좀 읽다가 진짜 아니다 싶으면 덮는다ㅋㅋㅋ ㅜ 모르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찾아본다 vs 넘겨짚거나 그냥 넘어간다
ㅗ 넘겨짚기.. 그래서 단어 뜻은 모르는데 어디서 쓰는지는 안다.. ㅜ 재미없지만 좋은 책. VS 재미있지만 안좋은 책
ㅗ 재미없지만 좋은 책! ㅜ 책 하나 여러번 읽기 vs 항상 새로운 책
ㅗ항상 새로운 책 ㅜ단편 소설 vs 장편소설
ㅗ 단편소설 ㅜ 어울리는 브금이면 깔고 읽는다 vs 무슨일이 있어도 조용하게 읽는다
ㅗ책바책이긴 한데 보통 조용히 읽음! ㅜ선호 장르가 뚜렷해서 한군데를 좁고깊게 판다 vs 아니다 장르따위 가리지 않는다 넓고얕게 본다
ㅗ 전자! ㅜ 책읽을때 간식 먹는다 vs 안먹는다
ㅗ 먹을 때도 있고 안 먹을 때도 있음! 근데 먹을 때는 항상 책에 뭔가를 흘리게 됨..ㅠㅠㅠㅠㅠ ㅜ 똑같은 책 여러 번 본다 vs 한 번 읽고 끝
ㅗ똑같은책 여러번 본다! ㅜ책 볼때 주변 소리가 잘 안들린다
ㅗ Yes!! 난 책 볼땐 진짜 집중해서 봐서 주변 소리가 진짜 안들려 ㅋㅋ ㅜ 여러분야의 책을 읽는다 VS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읽는다
ㅗ 분야 자체는 과학 추리 역사 등등 다양하게 보지만 문제는 소설만 봥ㅎㅎ ㅜ 영화나 드라마 보고 책으로 넘어온 적 있어?
ㅗ 영화 '리틀 포레스트'보고 원작 만화책 읽어본 적이 있어! ㅜ 날잡고 한번에 읽는다 vs 틈틈히 조금씩 읽는다
ㅗ 날잡고 한번에! ㅜ 읽다가 재미없으면 관둔다 vs 그래도 끝까지 읽는다
ㅗ 재미없으면 엔딩만 보고서 끝낸다 ㅜ책을 읽을 때 표지를 보고 고른다 vs 표지는 신경쓰지 않는다
ㅗ 표지를 보고 고른다! 그치만 표지만 보는 건 아냥 ㅎㅎ ㅜ 자극적인 소재가 많은 책 vs 잔잔한 느낌의 책
ㅗ 요즘은 잔잔하면 잠오더라고. 자극적이고 정신력 갈리는 매운맛을 원해 ㅎㅎ ㅜ 할일 있을 때 읽던 책 끝까지 읽기vs멈추고 일 끝낸뒤 읽기
ㅗ 후자!! ㅜ 책 읽는 시간은 정해서 읽는다 vs 끌리는 그때그때 읽는다
ㅗ정해서 읽는다. 새벽이 아니라면 집중이 안 되더라고 ㅜ출판사를 신경 쓰는 편 vs 신경 안 쓰는 편
ㅗ후자 재미있으면 그만ㅎㅎ ㅜ특히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vs없다
ㅗ 있다!! 히가시노게이고랑 허교범작가 조아행ㅎㅎ ㅜ 책읽을때 노래 듣는다 vs 안듣는다
ㅗ 안듣는다. ㅜ 바른자세로 앉아서 vs 내맘대로 편한자세
ㅗ후자 ㅜ 열린결말 괜찮다 vs 별로다
ㅗ 완전 괜찮아 !!! ㅜ 이해하기 어려울 땐 배경지식을 더 쌓고 읽는다 vs 그냥 읽는다
ㅗ 후자 ㅜ방 불을 환하게 켜고 잘보이게 보는 편 vs 무드등같이 어둡게 켜놓고 보는 편 ?
ㅗ 전자 ! ㅜ 특정 장르만 보는 편 vs 잡식인 편
ㅗ 잡식인 줄 알고 이것저것 샀었는데 정작 보는건 특정 장르였다~ ㅜ 에세이 Vs 전문서적 ?!
ㅗ 전문서적! 지식 쌓이는 느낌이 좋아 ㅜ 러시아 문학 vs 영국 문학
ㅗ영국 문학 ㅜ추리소설 볼때 동기 vs 트릭 어떤게 더 중요해?
ㅗ아 둘다 중요한데...굳이굳이 고르자면 동기? 전체적인 개연성이랑 직빵으로 연결돼있잖아 ㅜ 책 읽을때 선호하는 시간대 햇빛이 들어오는 한낮 vs 고즈넉한 밤중이나 새벽
ㅗ 밤 열시쯤! 한낮에 보면 따뜻해서 잠이 솔솔 옴. ㅜ 새드엔딩(혹은 배드엔딩) vs 해피엔딩
ㅗ 요즘은 배드엔딩 ㅜ 책을 휴대한다 vs 한 곳에만 놓아둔다
ㅗ 한 곳에만 놓아둔다. ㅜ 미국 문학 vs 러시아 문학
ㅗ음...고르자면 미국? 딱히 국가로 호불호를 가리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작가 중에 미국분이 계셔서.. ㅜ 책 고를때 중요시 하는건 내용 vs 필력
ㅗ 어려운 질문이다.. 그래도 난 내용! ㅜ 책 읽다가 코피터져본적 있다 vs 없다
ㅗ 없다!! ㅜ 문학 vs 소설
ㅗ 소설 ㅜ 전자책 vs 종이책
ㅗ종이책. 소유한 느낌이 좋아서. 사락거리는 종이도 좋고, 책갈피 꽂는 맛도 있으니까.. ㅜ속독 한다 vs 안 한다
ㅗ 속독은 시험 지문 읽을때만 ㅜ 열린결말 좋다vs싫다
ㅗ 좋아 하지만 문맥적으로 납득이 가야함 ㅜ 좋아하는 작가의 책은 다른책보다 사는 기준이 느슨하다 vs 아니다 꼼꼼히 따져보고 끝까지 고민해서 산다
ㅗ느슨해. 뭔가 검증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ㅋㅋㅋㅋ 믿고 보는 느낌이야 ㅜ예전에 읽다만 책이 있다면 이어서 읽는다 vs 처음부터 읽는다
ㅗ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처음부터 ㅜ 책 읽을 때 누워서 vs 앉아서
ㅗ 이어서 읽ㅇ야징~~ ㅜ 책읽다가 코박고 냄새맡아 본 적 있다 or 그딴거 더럽다
ㅗ 야 후잨ㅋㅋㅋ너무 단호한거 아니냐고ㅋㅋㅋㅋ난 책냄새 좋아한다!!! 맡을거다!!!!!! 음? 어머 중복이야 니네...내가 둘다 답해줄게. 난 앉아서도 읽지만 누워서도 읽어 어제 누워서 읽었으니까 누워서라고 하자. ㅜ책 읽는데 조낸 재미없다 그래도 끝까지 읽는다 vs 덮는다
ㅗ 후자. 재미없으면 진짜 안 읽혀서 못읽겠어... ㅜ 마음에 드는 구절이나 대사가 있으면 적는다 vs 기억만 해둔다
ㅗ 엔간한 건 그냥 기억만 하는데 진짜 이건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싶다! 내 가치관이랑 딱 맞다! 이 구절은 예술의 신이 썼다! 이런 건 적어. ㅜ 새책냄새 좋아한다 or 싫어한다/딱히 좋아하지 안는다
ㅗ 좋아 굳 ㅜ 책 사면 책갈피 버린다 vs 간직한다 번외편: 어느새 없어져있었다. (나임)
ㅗ 간직한다 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다 해치운다 vs 정한 페이지까지 읽고 나중에 다시 읽는다
ㅗ 케바케이긴 한데 보통 정한 페이지까지만 읽고 나중에 다시 읽는다 ㅜ 독서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검색해본다 vs그냥 넘어간다
ㅗ 그냥 넘어간다. 나중에 폰하고 있을때 생각나면 검색해보기도 함 ㅜ 책읽기 좋은 계절은 스테디셀러 가을 vs 낭만적이게 봄
ㅗ가을!! 독서는 가을이지! ㅜ하드커버 vs 소프트 커버
ㅗ 하드? 하드커버가 책디자인이 이쁜게 많아..ㅎ ㅜ 책 읽을때 뭐 먹는거 가능 vs 놉
ㅗ가능! 커피 한 잔 크으으으 근데 손에 묻는건 안 됨...어렸을 때는 초콜릿 먹다가 책에 손자국 남고 그랬지... ㅜ 책 고를 때 번역가를 신경쓴다?안 쓴다?
ㅗ 매우매우매우 신경쓴다. 따로 고집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고 고집하는 번역 스타일이 있음. 이왕 읽는거 잘하시는 분꺼 읽을래... ㅜ 책표지가 이쁘다 vs 책 제목이 이쁘다
ㅗ 책 표지. 제목보다는 표지가 간지나. ㅜ 책볼때는 바른 자세로 vs침대나 어디든지 조금 망가진 자세로
ㅗ후자. 학교에서 볼 땐 바른 자세로 보는데 이상하게 집에서는 바른 자세로 못 보겠더라고. ㅜ책 보는 중에 고양이가 온다면 쓰다듬는다 vs 책이나 읽는다
ㅗ킹냥이님이 오신다면 쓰다듬어드려야지! ㅜ서점에서 더 관심이 가는 책은? 엄청나게 화려한 일러가 들어가있는 책표지 vs 완전 미니멀리즘, 모노톤 계열의 무지 배경에 딱 제목과 작가밖에 쓰여있지 않은 책표지.
ㅗ전자. 더 취향이기도 하고, 눈길이 더 가는 것도 사실이니까.. ㅜ어디까지 읽을지 정하고 본다 vs 읽고 싶은 대로 본다
ㅗ 읽고싶은대로 본다! 솔까 내 성격이 즉흥적이라... ㅜ 우리나라책처럼 돌가루 많은 책 vs 외국책같이 돌가루 적은 책
ㅗ 돌가루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거슬하다 생각하면 난 외국책아 좋아 ㅜ 화려하고 이쁜 책갈피 VS 심플하고 무난한 책갈피
ㅗ 심플하고 무난한 책갈피! ㅜ 정말로 읽고싶었던 책이 있었는데 스포당했다 읽는다vs안읽는다
ㅗ 읽는다! 내용 알아도 재밌는 건 재밌어. ㅜ 문장은 그저 그렇지만 내용이 좋은 책 vs 내용은 그저 그렇지만 문장이 좋은 책
ㅗ 음 이건 어렵네. 난 후자를 택하겠어. 내용이 좋아도 문장 별로면 못 살리기 때문에.. ㅜ한번 꽂히면 끝까지 책만 보는 편 vs 쉬엄쉬엄 읽는 편
ㅗ 끝까지 간다. 책이 정말 재밌으면 리암 니슨화 됌. 아윌 퐈인쥬 앤 아윌 킬유 ㅜ 책 읽을때 옆에 두고 싶은것 따뜻한 코코아 또는 좋아하는 음료 vs 고앵이나 멈머
ㅗ 무조건 전자. 뭘 마시면서 뭔가 하는 걸 정말 좋아해!! ㅜ 필사 하는 편 VS 안 하는 편
ㅗ 안하는데 하려고 노력중 ㅜ 아시아 고전 문학 vs 영미 고전 문학 (난 후자!!)
ㅗ나도 후자 ㅜ책을 사서 모으는 편 vs 빌리는 편
ㅗ빌리는 편 도서관에 내가 읽고 싶던책 많더라ㅋㅋ ㅜ책 분위기 암울한거Vs밝은거
ㅗ 요즘엔 암울한게 좋더라ㅋㅋ ㅜ 시리즈물 (해리포터같이) 산다 / 안사고 빌린다
ㅗ 좋아하는 거면 산다! 근데 원래 대여 자체를 잘 안 하는 편이라 거의 살듯 ㅋㅋㅋ ㅜ 종이책 or 이북?
ㅗ 종이책!! 이북은 안읽게되고 개인적으로 종이가 익숙해서 그런지 더 감성적...? ㅜ 책은 (상관없이) 최소 2번 이상 읽는다 or 최애책만
ㅗ후자지 좋아하는책만 여러번 읽어 ㅜ 이쁜 책갈피 or 책에 붙어있는 책갈피
ㅗ 이쁜 책갈피!!! 이쁜게 짱이ㅑ ㅜ 단편집 vs 시리즈 장편
ㅗ 단편! 연작은 부담스러워. ㅜ 책 읽을 때 조용한 곳에서만 or 소음 상관없이 여건만 된다면
ㅗ 책바책이지만 조용했으면 좋겠다 ㅜ 소재가 취향인 책 vs 문체가 취향인 책
ㅗ후자. 소재 재밌어도 내 취향이랑 다른 문체면 못 읽겠더라고. ㅜ담백하고 간결한 문체 vs 시적이고 유려한 문체
ㅗ 시적이고 유려한 문체! 문장이 예쁘면 읽는 맛이 나 ㅜ 책갈피는 하나면 충분하다vs예쁜 책갈피가 보이면 족족 사모은다
ㅗ 하나면 충분! ㅜ 책을 볼 때 주로 음악을 듣는다vs듣지않는다
ㅗ무조건 듣는다. 백색소음이 깔려 있는데 가사 없는 걸로.. 어느 정도 소음이 깔려 있으면(서점, 학교, 카페) 괜찮은데 집이라면 무조건 들어. 조용하거나 작은 소리가 들리는 게 훨씬 정신 사납고 집중 안 되더라고. ㅜ배경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공부해서 읽는다 vs 그냥 읽거나 포기한다
ㅗ 내가 아예 모르는 거라면 좀 알아보고 흥미가 생기면 공부 한 뒤 읽고 아니면 그냥 포기함. 어느 정도 들어본 거면 일단 읽은 뒤에 좀 알아봄 ㅜ 집에서 책 볼 때 자세는 항상 바르고 꼿꼿이 앉기 or 몸엔 안 좋아도 편한게 누워서든 업드려서든 읽기
ㅗ 후자? 어찌됐건 그때그때 내가 편한 자세... ㅜ 책 볼때 장르 많이 탄다 vs 장르따위 날 막을 수 업서
ㅗ원랜 소설만 봤는데.. 요즘엔 자기계발만 아니면 괜찮더라고. 그래서 후자..? ㅜ다한증이 있다면 불편하지만 손등으로 본다 vs 그냥 본다
ㅗ 그냥 본다. ㅜ도서관 VS 카페
ㅗ도서관 ㅜ책 한권을 여러번 본다 vs 다 읽으면 바로 다른 책 본다
ㅗ 솔직히 이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후자! 왠만큼 어려운 책 아니면 한번 보고 다음 책으로 넘어감! ㅜ 이해가 안되는 책은 써서 정리 vs 머릿속으로 정리
ㅗ머릿속으로 정리 ㅜ책 빌리기 vs 사기
ㅗ 책 사기! 뭔가 모으는거 좋아해서 ㅋㅋㅋㅋ ㅜ 책 읽고 독후감 쓰기 vs 그냥 두기
ㅗ 쓰기 ㅜ 좋아하는 작가 신작에 대한 평이 별로면 읽는다 vs 안 읽는다
ㅗ 안 읽는다 ㅜ 주인공에게 이입한다 vs 안한다
ㅗ 케바케 심한데 일단 전 ㅜ 고전 vs 신간
ㅗ 고전 ㅜ 국내 소설 vs 외국 소설
ㅗ 외국 소설 ㅜ 이전에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이 생각나서 다시 읽고 싶을 때, 처음부터 읽는다 vs 그 부분만 찾아서 읽는다
ㅗ 그 부분만 읽는다 ㅜ 책읽고 조금이라도 기록 한다 안한다
ㅗ 안한다 ㅜ 문학 vs 비문학 둘 중에 더 많이 읽는거
ㅗ 비문학 ㅜ 독서대 사용해서 책 읽는다/아니다
ㅗ 아니다! ㅜ 집에서 독서하기 vs 도서관에서 독서하기
ㅗ 집에서 ㅜ 책갈피가 없으면 책날개 이용한다 vs 페이지를 외운다
ㅗ 어릴땐 책날개 많이 썼는데 지금은 후 ㅜ 책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검색한다 vs 그냥 계속 읽는다
ㅗ 검색한다 ㅜ 병렬독서 vs 한권씩만 읽음
ㅗ 한권씩만 읽음 ㅜ 비행기에서 책을 읽는다 vs 안읽는다
ㅗ 지금까진 읽어본 적 없지만 조만간 읽어볼 생각임 ㅜ 분량이 많은 책 한 권 읽기 vs 분량이 적은 책 여러 권 읽기
ㅗ 단편집 좋아하는 편이라 후자. ㅜ 책을 읽게 되는 계기에 서브컬처가 관여한다 vs 아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ㅗ 틈날 때마다 조금씩 ㅜ 장르 다양 vs 장르 편식
ㅗ 다양 ㅜ 한번 읽었던 책 계속 읽기 vs 새로운 책 계속 찾아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