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뭔가 이상한걸 봐버렸어
괴담
2018/07/01 22: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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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엨
2018/07/01 22:38:37
으어어어어어 너무 무섭자너어어...
#2
이름없음
2018/07/01 22:39:21
???? 뭔데에0ㅔㅔㅔㅔ0
#3
호엨
2018/07/01 22:39:46
우리집이 창문밖을 보면 산하고 무덤이 보이는데
#4
호엨
2018/07/01 22:40:05
무덤쪽에서 뭔가 서있는거...
#5
이름없음
2018/07/01 22:40:24
ㅡㄷ고있이
#6
이름없음
2018/07/01 22:40:42
듣고있다!
#7
이름없음
2018/07/01 22:40:45
에???
#8
호엨
2018/07/01 22:40:52
그래서 처음에 내가 안경을 안써서 엥...??머지??? 하면서 안경써서 봤는데 하얀색? 소복? 하튼 머가 서있었어
#9
이름없음
2018/07/01 22:40:56
스레주 이름없애조!!
#10
호엨
2018/07/01 22:41:19
무섭다아아아아
#11
호엨
2018/07/01 22:41:34
어떻게 없애는거지...
#12
호엨
2018/07/01 22:41:49
어제 그랬는데 오늘도 있을라나..
#13
호엨
2018/07/01 22:42:04
무서워서 밖에 못보고있다아
#14
호엨
2018/07/01 22:42:23
진짜 뭐지 쫄려서 못보겠다
#15
이름없음
2018/07/01 22:42:27
레스작성에서 이름없음으로 바꾸면대!
#16
호엨
2018/07/01 22:43:04
하튼 그날 아침에 밖에 확인해봤는데 거기 사람이 못서있을 장소였어
#17
이름없음
2018/07/01 22:43:37
그 장소가 경사가 좀 많이 심한데여서 못서있거든
#18
이름없음
2018/07/01 22:44:21
아 그리고 나는 약간 보이는 사람이야
#19
이름없음
2018/07/01 22:44:40
흘끔 흘끔 보이는?
#20
이름없음
2018/07/01 22:45:00
밖에 한번 봐볼까?
#21
이름없음
2018/07/01 22:46:50
일단 어제 저녁에 그 흰색서있는걸 봤고 오늘 아침 그자리를 확인하고 도저히 사람 서있을 장소가 아니라는걸 확인함 그러고 지금 밖에 쫄아서 한번도 안보고 있음
#22
이름없음
2018/07/01 22:47:28
일단 한번 보고 오겠으 허허 무섭구마
#23
이름없음
2018/07/01 22:48:22
있어
#24
이름없음
2018/07/01 22:48:32
미치겠다
#25
이름없음
2018/07/01 22:48:48
이거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26
이름없음
2018/07/01 22:49:10
이렇게 정확히 본적은 처음이야
#27
이름없음
2018/07/01 22:49:25
시발 방금 문 덜컹거렸어
#28
이름없음
2018/07/01 22:49:37
누구 보고 있는 사람 있어?
#29
이름없음
2018/07/01 22:49:48
개쫄려
#30
이름없음
2018/07/01 22:50:00
??????? 괜찮아??
#31
이름없음
2018/07/01 22:50:07
보고있어???
#32
이름없음
2018/07/01 22:50:16
뭐지
#33
이름없음
2018/07/01 22:50:48
여기 비 안오는데 밖에서 그 물방울 쇠에 탁탁 거리는 소리나
#34
이름없음
2018/07/01 22:51:05
아니 밖에 산에 누가 서있다고
#35
이름없음
2018/07/01 22:51:22
맺혀있던 게 떨어지는ㄱ ㅓ 아닐까???ㅠㅠㅠ
#36
이름없음
2018/07/01 22:51:25
무덤쪽에 사람이 절대 서있을수 없을 장소에
#37
이름없음
2018/07/01 22:51:57
모르겠어 문 또 덜컹했다 왜그러냐 진짜
#38
이름없음
2018/07/01 22:53:43
그니까 나는 원래 조금 형체만 보이는 사람이야 근데 어제 저녁에 우연히 창문밖을 봤는데 우리집 창문밖을 보면 바로 산이 보여 거기 산에 바로 무덤이 보이는데 그 무덤에 하얀색 뭔가 서있었는데 오늘도 있다고 이번에 정확하게 보여
#39
이름없음
2018/07/01 22:54:14
여자가 서있다고 내쪽을 보고 서있는거 같인
#40
이름없음
2018/07/01 22:54:43
엄청하얀옷 입고있다 시발 무서육
#41
이름없음
2018/07/01 22:55:01
어떡하냐 시발
#42
이름없음
2018/07/01 22:55:44
아까도 봤는데 정확하게 우리 아파트쪽 보고있는거 같아 식은땀 난다
#43
이름없음
2018/07/01 22:56:24
시발 사라졌다
#44
이름없음
2018/07/01 22:56:39
보고있는 사람 있어? 사라졌어
#45
이름없음
2018/07/01 22:56:59
뭐야
#46
이름없음
2018/07/01 22:57:08
사진찍으면 나오려나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18/07/01 22:57:25
뭐지 사라졌어
#48
이름없음
2018/07/01 22:57:45
쫄리지만 찍어볼까
#49
이름없음
2018/07/01 22:57:57
근데 개무섭다고
#50
이름없음
2018/07/01 22:58:12
어디로 간거지
#51
이름없음
2018/07/01 22:58:54
흐어 진짜 무섭다고
#52
이름없음
2018/07/01 22:59:34
문 또 덜컹거렸다 시발
#53
이름없음
2018/07/01 22:59:40
창문에서 갑자기 나오는거 아니야...? 보는내가 무섭다...
#54
이름없음
2018/07/01 23:00:15
.
#55
이름없음
2018/07/01 23:00:31
이걸 뭐라고해야돼
#56
이름없음
2018/07/01 23:00:50
나무 뒤에 숨어있어
#57
이름없음
2018/07/01 23:01:10
아니 숨어있다기 보다 기댄건가
#58
이름없음
2018/07/01 23:01:39
살려줘 무서워
#59
이름없음
2018/07/01 23:01:52
집에 누구 없어?
#60
이름없음
2018/07/01 23:02:04
없어 아무도 없어
#61
이름없음
2018/07/01 23:02:23
도망쳐야 되는건가
#62
이름없음
2018/07/01 23:02:53
시발 또 사라졌다
#63
이름없음
2018/07/01 23:03:17
울거같아
#64
이름없음
2018/07/01 23:03:40
주기동문이라도 외워야하나 시발
#65
이름없음
2018/07/01 23:04:05
아직도 있어??
#66
이름없음
2018/07/01 23:04:12
문잠궜다
#67
이름없음
2018/07/01 23:04:21
모르겠어
#68
이름없음
2018/07/01 23:04:52
보면안될거 같아 잠은 못자겠다
#69
이름없음
2018/07/01 23:05:18
머리아프다
#70
이름없음
2018/07/01 23:05:29
갑자기 머리가 아파
#71
이름없음
2018/07/01 23:05:38
혹시 모르니까 소금이랑 고춧가루 섞어서 방 여기저기에 놔둬봐 구석구석
#72
이름없음
2018/07/01 23:06:01
시발
#73
이름없음
2018/07/01 23:06:16
왜 무슨일이야
#74
이름없음
2018/07/01 23:06:23
>>71 방밖으로 못나가겠어 문이 덜컹거려
#75
이름없음
2018/07/01 23:06:57
뭐야 시발 보는 내가 다 무서워
#76
이름없음
2018/07/01 23:07:01
집에 누구 없어??
#77
이름없음
2018/07/01 23:07:12
>>73 흰옷입은 여자를 봤어
#78
이름없음
2018/07/01 23:07:25
>>76 아무도 없어
#79
이름없음
2018/07/01 23:07:45
밖에 더이상 보면 안될꺼같아
#80
이름없음
2018/07/01 23:07:53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81
이름없음
2018/07/01 23:08:48
일단 진정해 그리고 밖은 최대한 보지 마
#82
이름없음
2018/07/01 23:08:52
나한테 왜그러는거야
#83
이름없음
2018/07/01 23:09:03
시발 방밖에서 소리난다고
#84
이름없음
2018/07/01 23:09:22
발소리난다고
#85
이름없음
2018/07/01 23:09:55
시발시발시발
#86
이름없음
2018/07/01 23:10:07
혹시 스레주 무교야?
#87
이름없음
2018/07/01 23:10:21
?????????아 시발 존나무서워 진짜 스레주 괜찮아?
#88
이름없음
2018/07/01 23:10:47
안난다
#89
이름없음
2018/07/01 23:11:10
조심해...
#90
이름없음
2018/07/01 23:11:13
>>86 나 기독교 믿어 지금 열심히 주기동문외우는중
#91
이름없음
2018/07/01 23:11:40
무슨 일이 있어도 조심해 꼭
#92
이름없음
2018/07/01 23:11:43
>>87 안괜찮아 식은땀 존나 많이나고 살려줘
#93
이름없음
2018/07/01 23:12:05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94
이름없음
2018/07/01 23:12:49
시발
#95
이름없음
2018/07/01 23:13:35
아침까지 어떻게 버텨
#96
이름없음
2018/07/01 23:13:52
가족들 어디 가신 거야 오늘은 안 오셔?
#97
이름없음
2018/07/01 23:14:01
부를 만한 사람은 없는거야?
#98
이름없음
2018/07/01 23:14:12
나 밖에 봐버렸어
#99
이름없음
2018/07/01 23:14:45
그 여자 있어??
#100
이름없음
2018/07/01 23:14:49
여자가 나무속에 서있어
#101
이름없음
2018/07/01 23:15:02
나무속에???
#102
이름없음
2018/07/01 23:15:08
좀아래로 내려왔어 시발시발
#103
이름없음
2018/07/01 23:15:17
보지 마 그러다가 뭔 일 생가면 어쩌려고 진짜 스레주 조심해
#104
이름없음
2018/07/01 23:15:33
너 괜찮아? 엄청 위험해 보이는데 너?
#105
이름없음
2018/07/01 23:15:34
보지 말라고 했잖아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무서워
#106
이름없음
2018/07/01 23:15:35
커튼 없어??
#107
이름없음
2018/07/01 23:16:13
나 어떻게 해아하는거야
#108
이름없음
2018/07/01 23:16:33
>>107 누구한테 전화라도 해봐!
#109
이름없음
2018/07/01 23:16:37
>>106 커튼이 없어 바로 보여
#110
이름없음
2018/07/01 23:16:48
그냥 밖에 진짜 더 보지 말고 우선 진정해
#111
이름없음
2018/07/01 23:16:55
>>108 전화를 안받아
#112
이름없음
2018/07/01 23:17:10
부를 사람은 없어? 친구라던가 아는 지인들
#113
이름없음
2018/07/01 23:17:24
나 친구도 많이 없고 지금 쯤 자고있고 시발시발시발
#114
이름없음
2018/07/01 23:17:42
다 자고있을 시간이야 전화해도 안일어나
#115
이름없음
2018/07/01 23:18:10
내가 잘못한건가 뭐야 왜그러는건데 시발
#116
이름없음
2018/07/01 23:18:11
부적같은거 없어? 소금같은거나? 니 말만 들어보면 너 굉장히 위험해보여
#117
이름없음
2018/07/01 23:18:44
소리또났어
#118
이름없음
2018/07/01 23:18:45
지금 빨리 소금이든 뭐든 가져오는건 무린건가?
#119
이름없음
2018/07/01 23:19:28
>>116 부적은 1도 없고 시발 방금 문 밖에서 손바닥 바닥으로 세게 탁탁거리는 소리 났다
#120
이름없음
2018/07/01 23:19:48
>>118 문밖에 바로 부엌인데 시발 계속난다
#121
이름없음
2018/07/01 23:20:00
아 진짜 너무 무섭다 어떡해 아직까지는 괜찮은 거지?
#122
이름없음
2018/07/01 23:20:03
소금말고 다른거 없난
#123
이름없음
2018/07/01 23:20:13
성경이랑 십자가라도 붙들고 주기도문 외워봐
#124
이름없음
2018/07/01 23:20:37
시발 왜 다 밖에 있냐고
#125
이름없음
2018/07/01 23:21:00
계속 외우고 있어 진짜 제발
#126
이름없음
2018/07/01 23:21:42
누가 말한다
#127
이름없음
2018/07/01 23:21:53
문앞에 십자가라도 놔두고, 기독교 팔찌나 뭐 그런거 갖고있고 너가 평소에 아꼈던 물건이나,신앙심깊게 물든 물건 가지고 있어
#128
이름없음
2018/07/01 23:21:54
뭐라고?
#129
이름없음
2018/07/01 23:22:00
말하는게 들린다
#130
이름없음
2018/07/01 23:22:31
뭐라고 말한다 조곤조곤하게 말한다
#131
이름없음
2018/07/01 23:22:54
나 진짜 나가고 싶어
#132
이름없음
2018/07/01 23:22:56
미친 잘 들어봐
#133
이름없음
2018/07/01 23:23:02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쟤 말투가 이상해진거야 아님 사칭뜬거야?
#134
이름없음
2018/07/01 23:23:04
여기 못있겠어 나가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18/07/01 23:23:36
모르겠어
#136
이름없음
2018/07/01 23:23:54
왜 계속 아이디가 바뀌지
#137
이름없음
2018/07/01 23:24:22
아 하나님 제발
#138
이름없음
2018/07/01 23:24:24
그러게 아이디는 계속 바뀌긴 하는데
#139
이름없음
2018/07/01 23:24:50
인증코드 써줘 너무 헷갈려
#140
이름없음
2018/07/01 23:24:50
그게 뭐야 모르겠어
#141
이름없음
2018/07/01 23:25:02
인증코드를 어떻게 하는거지
#142
이름없음
2018/07/01 23:25:17
이거 많이 안해봤어
#143
이름없음
2018/07/01 23:25:23
뭐지 누가 스레주야 아이디가 계속 휙휙바뀌는데...?
#144
이름없음
2018/07/01 23:25:45
이름없음에 너가 정한 이름을 써
#145
이름없음
2018/07/01 23:25:51
엄청 햇갈리는데 닉고정좀
#146
이름없음
2018/07/01 23:25:58
다 연락을 안받아 나한테 시발
#147
이름없음
2018/07/01 23:26:50
레스 작성에 바로 아래에 이름없음 지우고 # 치고 그 뒤에 띄어스기 하지 말고 너만의 암호 써줘 #무섭다 라던가 하면 아이디가 바뀌어도 너인 걸 알 수 있으니가
#148
무섭다
2018/07/01 23:26:56
이렇게 하는건가 지금 또 괜찮아졌다
#149
이름없음
2018/07/01 23:27:38
뭔일 또 생기면 상황보고 부탁
#150
◆Pg0k06585Wi
2018/07/01 23:27:44
조용하다
#151
◆Pg0k06585Wi
2018/07/01 23:28:19
너무 이상할정도로 조용하다
#152
이름없음
2018/07/01 23:28:26
아까 뭐라고 하는 건진 못 들었어?
#153
◆Pg0k06585Wi
2018/07/01 23:28:43
괜찮아진게 맞겠지?
#154
이름없음
2018/07/01 23:28:59
방심하면 안되!
#155
◆Pg0k06585Wi
2018/07/01 23:29:21
>>152 못들었고 그냥 소근소근 말하는게 들렸어 여자목소리였고
#156
이름없음
2018/07/01 23:29:28
나가지 마 안 될 거 같아
#157
◆Pg0k06585Wi
2018/07/01 23:29:49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어
#158
이름없음
2018/07/01 23:29:57
혹시 몰라 12~해뜨기 직전까지는 절대 밖에 나가지 마 12시부터는 저런것들 기가 세지니까
#159
이름없음
2018/07/01 23:30:01
156에 찬성. 절대 나가지마
#160
◆Pg0k06585Wi
2018/07/01 23:30:19
그냥 흐릿하게 보인정도 였는데 이번에 정확하게 보였어
#161
◆Pg0k06585Wi
2018/07/01 23:31:01
그리고 사실 최근에 강령술 했어..
#162
이름없음
2018/07/01 23:31:11
>>160 그거 엄청 위험해진거 아냐?
#163
이름없음
2018/07/01 23:31:27
강령술.... 실화냐..?
#164
◆Pg0k06585Wi
2018/07/01 23:31:30
이게문제가된건가 한지 몇칠 지났다고
#165
이름없음
2018/07/01 23:31:30
밖에 보지도 말고 나가지도 마 걱정 돼 정말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 봐
#166
이름없음
2018/07/01 23:31:33
왜그랬어??!
#167
이름없음
2018/07/01 23:32:03
강령술 진짜 안 좋은데 처리는 잘했어?
#168
◆Pg0k06585Wi
2018/07/01 23:32:05
지금 은 아무것도 들리지않아
#169
◆Pg0k06585Wi
2018/07/01 23:32:26
그거 나홀로 숨바꼭질을 너무 무서울거 같아서
#170
◆Pg0k06585Wi
2018/07/01 23:33:13
안할려고 했는데 그래도 궁금해져버려서
#171
◆Pg0k06585Wi
2018/07/01 23:33:58
했는데 인형이 움직여져 있었고 끝내는것도 재대로 했고
#172
이름없음
2018/07/01 23:34:20
그거 끝내는거 정확히 했어??
#173
◆Pg0k06585Wi
2018/07/01 23:34:24
인형은 창문밖 산에 묻었어
#174
이름없음
2018/07/01 23:34:41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말해봐바
#175
이름없음
2018/07/01 23:34:53
산에 묻는게 아니라 태우는거 아니야??
#176
◆Pg0k06585Wi
2018/07/01 23:34:53
>>172 재대로 했어 시간도 지켰고
#177
이름없음
2018/07/01 23:35:25
그거 태워야 한다고 들었어 스레주
#178
이름없음
2018/07/01 23:35:46
염하고 태우는게 가장 확실한 뒷처리 방법으로 아는데 그건 했고?
#179
이름없음
2018/07/01 23:36:02
산쪽이면 혹시 그 스레주 창문에 보이는 쪽이야?
#180
◆Pg0k06585Wi
2018/07/01 23:36:42
>>174 일단 내가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아기 인형 콩순이 같은거 그거 로 배가르고 쌀 넣고 피 넣어야 잘된다고 해서 최근에 다친데 딱지 떼서 피넣고 빨간실로 꼬맸어
#181
이름없음
2018/07/01 23:37:22
>>180 너 사고 제대로친듯
#182
이름없음
2018/07/01 23:38:16
피 넣으면 안된다던데...
#183
이름없음
2018/07/01 23:38:19
정이 많이 깃든 물건을 쓰는것도 별로 안좋을텐데 피까지 넣었으면 악령 아니야?
#184
◆Pg0k06585Wi
2018/07/01 23:39:03
그러고 화장실에 세숫대야에 물 가득넣고 인형 띄워놓고 이름은그냥 콩순이로 정해서 했어
#185
이름없음
2018/07/01 23:39:24
머리카락이나 손톱넣어야 한댔어...
#186
◆Pg0k06585Wi
2018/07/01 23:39:26
>>181 그정도인거야?
#187
이름없음
2018/07/01 23:39:48
그냥 종이인형으로 해도 소름돋는 일을 그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했어??
#188
◆Pg0k06585Wi
2018/07/01 23:39:52
진짜 어떻하지
#189
이름없음
2018/07/01 23:40:21
인형 아직 있으면 내일 태워 꼭
#190
◆Pg0k06585Wi
2018/07/01 23:40:35
이거 진짜 큰일난거야?
#191
이름없음
2018/07/01 23:40:38
너 진짜 큰일낸거 같은데 너 주의사항에 피 넣는거 비추라고 써진거 못봤어?
#192
◆Pg0k06585Wi
2018/07/01 23:42:04
>>189 근데 나 그때 묻고나서 다음날에 확인차 갔는데
#193
이름없음
2018/07/01 23:42:44
없다고하지마...
#194
이름없음
2018/07/01 23:42:54
제발..
#195
이름없음
2018/07/01 23:43:14
으아아...
#196
◆Pg0k06585Wi
2018/07/01 23:43:21
그 구덩이 파헤쳐있었고 인형이 튀어나와있었는데 누가 발견하면 버려주지 않을까 해서 그냥 내버려뒀어
#197
이름없음8
2018/07/01 23:43:42
아니....태웠어야지...
#198
이름없음
2018/07/01 23:43:53
왓....
#199
◆Pg0k06585Wi
2018/07/01 23:43:54
내가 잘 묻어났었는데 다리부분이 튀어나와있었어
#200
이름없음
2018/07/01 23:44:03
제발 있기를 빌어야 돼 진짜 그런 고 더는 하지 마 내일 해뜨고 일어나면 바로 태워
#201
이름없음
2018/07/01 23:44:25
그리고 절대로 그쪽에 혼자 안가길 바란다
#202
이름없음
2018/07/01 23:44:29
중간에 미안한데 나홀로 숨바꼭질이 그렇게 위험한거야...?
#203
이름없음
2018/07/01 23:44:32
갘ㅅ는데 없어진거아니냐...
#204
◆Pg0k06585Wi
2018/07/01 23:44:32
그리고 그 플라스틱 태우면 냄새 날까봐 묻은거야
#205
이름없음8
2018/07/01 23:45:01
왜그렇게 무감각 한거야!! 당장 내일 가보고 없으면 아침이라도 걱정되니까 빨리 나와서 무당한테 가던가 집에 성수 갔다두고 소금이랑 고춧가루 섞어서 놓고
#206
이름없음
2018/07/01 23:45:04
뒷처리 제대로 안하거나 피넣으면 엄청 위험해질수 있어
#207
◆Pg0k06585Wi
2018/07/01 23:45:18
그러고 그다음 날에 인형이 안보여서 누가 버렸네하고 지나쳤어
#208
이름없음
2018/07/01 23:45:40
망했네 이거
#209
◆Pg0k06585Wi
2018/07/01 23:45:46
지금은 아무소리도 안들려서 괜찮고 진정했어
#210
이름없음
2018/07/01 23:45:49
나교회안나간지 좀 됐는데 지금은 널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해볼께 힘내스레주
#211
이름없음
2018/07/01 23:46:19
으으... 이거 어떡해 강령술 자체가 그냥 귀신 부르는 거라서 안 좋아
#212
이름없음8
2018/07/01 23:46:34
꼭 기가 엄청 센 사람이나 호랑이띠, 얼굴이 범상(호랑이상) 인 사람이랑 꼭꼭 같이가
#213
◆Pg0k06585Wi
2018/07/01 23:46:41
>>210 고마워 힘내볼께
#214
이름없음
2018/07/01 23:46:54
혹시 그 인형 버린곳이 탁 트여있는 곳이야 아님 숲속같이 약간 어둑어둑한 곳이야?
#215
◆Pg0k06585Wi
2018/07/01 23:47:17
어떡하지 잠을 못자겠어 >>212 고마워
#216
◆Pg0k06585Wi
2018/07/01 23:48:59
>>214 카센터 뒤에 바로 산이 있는데 거기에 묻었고 약간 그늘져 있어 그리고 그주변이 내가 여자 본 무덤 주변이야
#217
◆Pg0k06585Wi
2018/07/01 23:49:47
지금 바로 자도 괜찮은건가 가위라도 눌리면 어떡하지
#218
이름없음
2018/07/01 23:49:49
그리고 내일 아침에 호랑이,달마도 그림사서 현관문 바라보게끔 걸어놓고,방문앞이나 방안에도 걸어놔
#219
◆Pg0k06585Wi
2018/07/01 23:50:34
내일도 보이면 어떡하지
#220
이름없음
2018/07/01 23:51:02
솔직히 신부님,스님,무당 힘을 빌리는거 말고는 답이없어
#221
◆Pg0k06585Wi
2018/07/01 23:51:06
>>218 달마도 그런건 어디서 살수있어?
#222
이름없음
2018/07/01 23:51:16
일어나면 꼭 인형부터 찾아야 해
#223
◆Pg0k06585Wi
2018/07/01 23:51:56
>>220 그런거야? 그럼 절이라도 가봐야 하나..
#224
이름없음
2018/07/01 23:52:15
내일 아침에 꼭 니 친구/가족들 불러서 그 인형 찾으러가 알았지?
#225
◆Pg0k06585Wi
2018/07/01 23:52:34
>>222 인형 사라졌는데 주변에 있을려나..
#226
이름없음
2018/07/01 23:52:46
실패하면 220 말처럼 그런분들 힘 빌리는게 답임
#227
◆Pg0k06585Wi
2018/07/01 23:52:53
>>224 못찾으면 큰일난거야?
#228
이름없음
2018/07/01 23:53:09
인형이 본체?같은거니까 찾을 수 있을꺼야
#229
이름없음
2018/07/01 23:53:40
>>227 쉽게말해서 넌 지금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핵미사일을 숲에 떨어뜨려놓고 온거야
#230
◆Pg0k06585Wi
2018/07/01 23:53:43
>>226 내일 바로 가는게 빠르겠지?
#231
이름없음
2018/07/01 23:54:03
당연하지!
#232
이름없음
2018/07/01 23:54:31
>>221 따로 사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절 가서 스님한테 진짜 애원해서 그려달라고 하는게 제일 효력이 좋으다고 했어
#233
◆Pg0k06585Wi
2018/07/01 23:54:36
>>229 다른사람 피해줄수 없으니까 혼자가야겠지...
#234
◆Pg0k06585Wi
2018/07/01 23:55:38
>>232 우리가족 전부 기독교라서...할수 있을라나... 일단 이일을 말해야겠지..?
#235
◆Pg0k06585Wi
2018/07/01 23:56:43
일단 자볼까..
#236
이름없음
2018/07/01 23:57:11
그리고 번개맞은 대추나무도 귀신들의 기를 죽이고, 못다가가게 만들고 근데 지금 중요한건 완전히 없앨 방법은 내가 말한것처럼 신부님,무당,스님한테 가는거야
#237
◆Pg0k06585Wi
2018/07/01 23:57:21
자도되는거겠지.. 아직까지 아무일도 안 일어났으니까
#238
이름없음
2018/07/01 23:57:34
자고 일어나면 생존신고랑 근황 보고 부탁함
#239
◆Pg0k06585Wi
2018/07/01 23:57:57
>>236 알았어..일단 가볼께
#240
이름없음
2018/07/01 23:57:57
걱정되는데 아직까지 직접적인 해는 없긴한데...
#241
◆Pg0k06585Wi
2018/07/01 23:58:35
>>238 알겠어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보고해줄께
#242
◆Pg0k06585Wi
2018/07/01 23:59:08
>>240 걱정해줘서 고마워 제발 아무일도 없을꺼야
#243
◆Pg0k06585Wi
2018/07/02 00:01:01
모두 잘자 제발 아침까지 아무일도 안일어났으면 좋겠어 지금도솔직히 무섭지만 그래도 잠은 자야겠어 모두 아무일도 안일어나길
#244
이름없음
2018/07/02 00:01:15
기독교학교니까 기도해줄게
#245
이름없음
2018/07/02 00:06:24
제발 잘잤으면 좋겠다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고 몸조심 해 무조건 네가 1순위로 생각해
#246
이름없음
2018/07/02 00:18:55
너 지금 자는 거 좋은 생각이 아닌거 같은데
#247
이름없음
2018/07/02 00:22:58
와.. 방금 스레를 위해 기도했어.. 제발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댜..
#248
이름없음
2018/07/02 00:27:35
힘내 스레주! 아무일 없길 빌께! 잘자라!
#249
이름없음
2018/07/02 07:24:20
스레주 어떻게 됬어?? 아직 안일어난거야??
#250
이름없음
2018/07/02 07:31:44
스레주 살아있어?
#251
◆Pg0k06585Wi
2018/07/02 07:33:56
안녕....스레주야... 일단 어제 저녁에 잠을 결국 못잤어 하하.. 모두 걱정해줘서 고마워
#252
이름없음
2018/07/02 07:39:03
안 자고 뭐 했어 무슨 일 없었어?
#253
◆Pg0k06585Wi
2018/07/02 07:42:10
어...일단 악몽하고 가위를 눌렸어... 그거 때문에 잠을 못잤고..
#254
◆Pg0k06585Wi
2018/07/02 07:45:00
지금 엄청 피곤해
#255
이름없음
2018/07/02 07:46:53
야 스레주야 일단 소금 한봉지랑 작은그릇 4개정도 방 안에 들여놔. 인형 못찾으면 오늘밤에 모리시오라도 해놔야 될테니까
#256
◆Pg0k06585Wi
2018/07/02 07:47:55
>>255 모리시오가 뭐야??
#257
이름없음
2018/07/02 07:49:29
아니면 인형 묻은 위치에가서 술 놓가 가서 잘못했다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되 ㅠ ㅠ
#258
이름없음
2018/07/02 07:51:15
>>256 위에 사진처럼 소금 쌓아놓고 방 네 귀퉁이에 놓는거야. 일본이나 중국쪽에서 넘어온거라 효과는 장담 못하지만 없는것보단 낫겠지
#259
이름없음
2018/07/02 07:51:53
액막이 결계치는거랑 비슷하다 생각하면 될듯
#260
이름없음
2018/07/02 07:54:14
근데 스레주가 기독교인 인데 효과가 있을까?
#261
이름없음
2018/07/02 07:58:41
그건 그렇네ㅠ....
#262
이름없음
2018/07/02 08:04:04
그리고 애초에 혼숨은 귀신으로 장난친건데..ㄷㄷ 아마 스레주 힘들뜻 괜히 사람들이 하지말라는 이유가있음 ㄷㄷ
#263
◆Pg0k06585Wi
2018/07/02 08:13:00
일단 오늘저녁에 해볼께 고마워
#264
◆Pg0k06585Wi
2018/07/02 08:13:34
일단 오늘 학교가기전에 다시한번 거기 확인해봤어
#265
◆Pg0k06585Wi
2018/07/02 08:14:05
근데 거기 쥐 시체가 떨어져있더라.. 우연이겠지..
#266
이름없음
2018/07/02 08:14:31
다시 확인해봐 빨리 진짜 없으면 뒤지는거임
#267
이름없음
2018/07/02 08:15:11
헐ㄹㄹ 인형이 그러진 않겠지 ^!^..
#268
◆Pg0k06585Wi
2018/07/02 08:15:12
>>266 안돼 진짜 없다고 오늘도 확인했다고 제발
#269
◆Pg0k06585Wi
2018/07/02 08:16:08
현재 학교에있고 악몽꾼꺼 얘기할까?
#270
이름없음
2018/07/02 08:16:54
ㅇㅇ 부탁해
#271
이름없음
2018/07/02 08:18:07
>>268 산에 묻었는데 그게 없어졌다? 사람이 지나가는 길이니? 근데 묻으면 잘 안보일텐데 인형이 직접 나가지않는한
#272
이름없음
2018/07/02 08:18:41
막 처키처럼 지 스스로 집찾아오진 않겠지..?
#273
이름없음
2018/07/02 08:20:23
제발 오늘 절이라도 가서 내가말한 그리 걸어놔 제발 스레주야...
#274
◆Pg0k06585Wi
2018/07/02 08:21:09
악몽에서 나는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서 아파트안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내 뒤에 왼쪽이 들어오는데고 오른쪽에 계단이 있었는데 그계단에 내 콩순이 인형이 있는거야
#275
이름없음
2018/07/02 08:2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76
이름없음
2018/07/02 08:21:57
삭제된 레스입니다.
#277
◆Pg0k06585Wi
2018/07/02 08:23:05
그래서 어 인형이 왜 여기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엘레베이터에 탔어 그러고 우리집층에 도착해서 내렸는데 엘레베이터에 나가면 오왼에 집있고 앞에 계단이 있어 그계단에 콩순이 인형이있는거야
#278
이름없음
2018/07/02 08:23:58
설마 학교 갈때 버스타지는 않겠지
#279
이름없음
2018/07/02 08:24:14
느낌이 너무 않좋아 일단 맞을각오하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280
◆Pg0k06585Wi
2018/07/02 08:25:24
그래서 어 또 있네... 하고 집을 들어갈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야 그순간에 아 이거 꿈이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같이 생각이 든게 아 이게 뒤돌아보면 ㅈ되겠다 라고 생각이 드는거야
#281
◆Pg0k06585Wi
2018/07/02 08:26:04
그래서 등뒤에 쌔한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몸 움직여서 잠을깼어 그리고 그후로 못잤지..
#282
◆Pg0k06585Wi
2018/07/02 08:26:23
어떡하지 진짜
#283
이름없음
2018/07/02 08:27:23
버스 꿈 안 좋단 얘기 들었는데 괜찮겠지?
#284
이름없음
2018/07/02 08:27:40
그 이후엔 집에서 아무 일 없었어?
#285
이름없음
2018/07/02 08:28:05
삭제된 레스입니다.
#286
이름없음
2018/07/02 08:28:22
삭제된 레스입니다.
#287
이름없음
2018/07/02 08:29:52
>>285 아니이건왜 딴데에도 가서 있데
#288
◆Pg0k06585Wi
2018/07/02 08:30:00
>>284 일단 아직까지는 아무일도 없어
#289
◆Pg0k06585Wi
2018/07/02 08:30:32
사실대로 말해야겠지...
#290
이름없음
2018/07/02 08:30:49
응 사실대로 말해 봐
#291
이름없음
2018/07/02 08:33:35
아니 레주야..왜그랫어 진짜..
#292
◆Pg0k06585Wi
2018/07/02 08:33:43
>>290 이것도 오늘저녁에 말할께
#293
◆Pg0k06585Wi
2018/07/02 08:34:04
나 엄청 후회하고 있어
#294
◆Pg0k06585Wi
2018/07/02 08:34:42
일단 곧 수업시작하니까 사라질게 모두 걱정해줘서 고맙고 미안해
#295
이름없음
2018/07/02 08:35:11
레주 이일끝나고 나서 진짜 절대로 그런거 하지마;;
#296
이름없음
2018/07/02 08:35:53
그리고 한동안 혼자있지말고 따른사람이랑 같이있어..그게 좀더 마음편할거야. 혼자있으면 뭐도 못하자나
#297
이름없음
2018/07/02 08:36:04
수업 열심히 듣고 또 가위 눌릴 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자지 마
#298
이름없음
2018/07/02 08:4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299
이름없음
2018/07/02 08:48:03
삭제된 레스입니다.
#300
이름없음
2018/07/02 11:46:2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961780 이 분도 혼숨 둘이 같이해서 일났다는데 도움될까 올려봐..ㅎㅎ
#301
◆Pg0k06585Wi
2018/07/02 15:37:02
>>300 정말 고마워
#302
◆Pg0k06585Wi
2018/07/02 15:39:27
학교에서는 딱히 아무일도 없었고 계속 머리가 아팠어
#303
◆Pg0k06585Wi
2018/07/02 15:40:23
아니다 아무일 있었어 너무 아파서 보건실에 가서 자버렸어
#304
이름없음
2018/07/02 15:40:51
보건실? 얼마나 아팠길래..
#305
◆Pg0k06585Wi
2018/07/02 15:41:02
악몽에 가위 눌렸어
#306
이름없음
2018/07/02 16:08:00
헐 진짜 어케ㅜㅜ
#307
이름없음
2018/07/02 16:08:53
친한 친구한테 말 해서 오늘 하루만 제발 같이 잇어달라고 파자마 파티 (?) 라도 하자 그래... 절실하게
#308
◆Pg0k06585Wi
2018/07/02 17:30:29
>>307 수요일이 시험이라서...하하..
#309
◆Pg0k06585Wi
2018/07/02 17:30:45
방금 막 인형찾으러 갔었어
#310
이름없음
2018/07/02 17:31:32
>>308 시험 직전에 강령술을 한 너에게 찬사를 보낸다
#311
이름없음
2018/07/02 17:33:13
제발 인형이 온전하게 있었으면 한다... 보이면 바로 태워버려야되는데
#312
이름없음
2018/07/02 17:50:47
왜 소식이없지
#313
이름없음
2018/07/02 17:53:46
스레주 무슨 일 있어? ㅜㅜ 소식이 없네ㅜㅜ
#314
이름없음
2018/07/02 17:55:23
인형 확인하러가서 무슨 일 생긴거야?;;;;
#315
이름없음
2018/07/02 18:12:40
스레주!!!
#316
이름없음
2018/07/02 18:21:01
스레주 왜 갑자기 끊긴거야 ????
#317
이름없음
2018/07/02 18:23:07
헉 무슨 일 생긴 거 아나?
#318
이름없음
2018/07/02 18:23:25
????? 스레주 실종된거야???
#319
이름없음
2018/07/02 18:23:26
스레주 살아잇지?
#320
이름없음
2018/07/02 18:27:30
하...ㅜㅜ 제발 별일 없으면 좋겠다
#321
이름없음
2018/07/02 18:31:05
ㅠㅠ 살... 아 있길바래
#322
이름없음
2018/07/02 19:14:20
스레주 힘내 꼭 !! 별일없을꺼야 괜찮아
#323
◆Pg0k06585Wi
2018/07/02 19:14:53
모두 걱정해줘서 고마워
#324
◆Pg0k06585Wi
2018/07/02 19:15:17
미안 인형 못 찾겠어
#325
◆Pg0k06585Wi
2018/07/02 19:15:46
다시가서 계속 찾아봤는데 안나와
#326
◆Pg0k06585Wi
2018/07/02 19:15:58
나 이제 큰일나는건가
#327
◆Pg0k06585Wi
2018/07/02 19:20:03
학원끝나고 다시 가볼께
#328
이름없음
2018/07/02 19:20:20
부모님께 말씀드려
#329
이름없음
2018/07/02 19:23:37
다행히 살아있었구나 진짜 다행이다....
#330
이름없음
2018/07/02 19:25:12
그냥 절이나 교회 가라. 인형 못 찾으면 더이상 네가 할 수 있는 건 없다고 봐야 할 듯.
#331
◆Pg0k06585Wi
2018/07/02 19:31:50
>>330 그래야 겠지.. 절은 어디를 가야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다시한번 찾아볼께
#332
이름없음
2018/07/02 19:36:11
왜그랫어 ㅠㅠ
#333
◆Pg0k06585Wi
2018/07/02 19:38:08
>>332 엄청 후회하고 있어 모두 걱정시켜서 미안해
#334
이름없음
2018/07/02 19:55:24
오늘도 호기심에 밖 보지 말고 진짜 조심해
#335
이름없음
2018/07/02 19:57:55
방구석 에 소금 놔둬
#336
이름없음
2018/07/02 20:21:11
꼭 굵은소금이랑,고춧가루 섞어서 여기저기 넣고!! 절은 나도 찾아볼께 지방이야 서울이야??
#337
◆Pg0k06585Wi
2018/07/02 20:23:41
>>336 고마워 지방이야
#338
◆Pg0k06585Wi
2018/07/02 20:24:02
이제 학원도 거의 끝나가서 찾으러 가볼려고
#339
이름없음
2018/07/02 20:24:37
인형은 안찾으러 가는게 낫지 않을까? 벌써 어두워졌는데
#340
이름없음
2018/07/02 20:24:41
조심해 비도오고 ,날이 어두워서 사실 가지말라고 하고싶어
#341
이름없음
2018/07/02 20:25:06
오늘은 모리시오 해놓고 넘기고서 아침에 친구들 다같이 데리고 인형 찾으러 가봐
#342
◆Pg0k06585Wi
2018/07/02 20:35:58
미안 이미 찾고있어
#343
◆Pg0k06585Wi
2018/07/02 20:37:51
많이 어두워
#344
◆Pg0k06585Wi
2018/07/02 20:38:18
들어가기 전에 찍었어
#345
◆Pg0k06585Wi
2018/07/02 20:39:45
저 전봇대 뒤가 무덤이 있어
#346
◆Pg0k06585Wi
2018/07/02 20:40:48
내가 저녁에 본게 저기 한단 위에 있었어
#347
이름없음
2018/07/02 20:42:23
아이고야..
#348
◆Pg0k06585Wi
2018/07/02 20:42:24
찾을께
#349
이름없음
2018/07/02 20:45:26
위험해 밝을 때 찾아 스레주 괜한 짓 하지 말고
#350
이름없음
2018/07/02 20:45:58
스레주 다시 생각해도 지금 이시간은 무리야
#351
이름없음
2018/07/02 20:47:38
거기가 무덤이면 네가 그 것 본 데가 거기란 소리잖아 내일 찾아 위험할 것 같아 나와
#352
이름없음
2018/07/02 20:52:23
괜찮은거야??
#353
이름없음
2018/07/02 20:52:56
스레주 제발 지금 이상없으면 점이라도 써줘
#354
이름없음
2018/07/02 20:54:35
밤에만은 찾지마 제발..
#355
이름없음
2018/07/02 21:02:05
이자식 사망플레그를 세우고있어 왜
#356
이름없음
2018/07/02 21:06:19
언제 와 스레주
#357
이름없음
2018/07/02 21:13:37
일하면서 정주행햇어ㅠㅠ 느어 스레주 언제오는거야?? 괜찮은거겠지 암것도 모르는 나도 위험한 상황인거 같아
#358
이름없음
2018/07/02 21:14:13
스레주 괜찮은거지...?
#359
이름없음
2018/07/02 21:14:27
>>355 맞는말이다
#360
◆Pg0k06585Wi
2018/07/02 21:25:04
왔습니다 걱정끼쳐서 죄송합니다
#361
◆Pg0k06585Wi
2018/07/02 21:26:25
방금 집에 왔습니다
#362
◆Pg0k06585Wi
2018/07/02 21:26:40
다 끝났을거에요
#363
◆Pg0k06585Wi
2018/07/02 21:26:53
좀 머리좀 쉬고 오겠습니다
#364
이름없음
2018/07/02 21:29:17
레스주들 뭔가 스레주 말투 바뀐 것 같지 않아? 내가 예민한 거야?
#365
이름없음
2018/07/02 21:30:28
뭐 하고 왔어? 별 일 없었고?
#366
◆Pg0k06585Wi
2018/07/02 21:32:42
>>365 아무일도 없었던건 아니에요
#367
이름없음
2018/07/02 21:33:20
갑자기 너 말투 바뀐 것 같아 왜 그래 스레주 >>366
#368
◆Pg0k06585Wi
2018/07/02 21:33:23
가서 30분동안 계속 뒤졌어요
#369
이름없음
2018/07/02 21:33:54
뭘 본거야? 갑자기 왜 그래 무섭게..
#370
◆Pg0k06585Wi
2018/07/02 21:33:57
계속뒤지다가 더이상 해도안보일거 같아서
#371
이름없음
2018/07/02 21:34:15
응 계속 말해봐
#372
◆Pg0k06585Wi
2018/07/02 21:34:32
그냥 가려고 했어 그랬는데
#373
◆Pg0k06585Wi
2018/07/02 21:34:50
무덤쪽에 보였어
#374
◆Pg0k06585Wi
2018/07/02 21:35:06
인형이 보였어
#375
◆Pg0k06585Wi
2018/07/02 21:35:20
나는 그대로 그쪽으로 뛰어갔어
#376
이름없음
2018/07/02 21:35:39
ㅅㅂ 거기서 보였다고? 그 거 서있던 자리?
#377
◆Pg0k06585Wi
2018/07/02 21:36:10
거기가 경사가져있어서 올라가기 힘든데
#378
◆Pg0k06585Wi
2018/07/02 21:36:23
>>376 응 그자리
#379
이름없음
2018/07/02 21:36:47
미치겠네 일단 얘기해봐
#380
◆Pg0k06585Wi
2018/07/02 21:37:01
경사가 져있단말야
#381
이름없음
2018/07/02 21:37:28
>>380 응 사람이 거의 못 올라간다며
#382
◆Pg0k06585Wi
2018/07/02 21:37:29
사람도 완벽하게 똑바로 서기 어려와
#383
이름없음
2018/07/02 21:37:34
스스로 그 쪽으로 뛰어갔다고? 무의식적으로?
#384
◆Pg0k06585Wi
2018/07/02 21:37:56
근데 인형이 우리 아파트쪽으로 똑바로 서있었어
#385
◆Pg0k06585Wi
2018/07/02 21:38:28
내가 그때 그사람을 봤던 그 자리에
#386
◆Pg0k06585Wi
2018/07/02 21:38:51
>>383 그렇다고 볼수있어
#387
이름없음
2018/07/02 21:39:01
미치겠다 진짜... 뭔 일이야 이게? 그래서 넌 어떻게 했어
#388
◆Pg0k06585Wi
2018/07/02 21:39:12
너무놀라서 몸이 안움직이여졌어
#389
◆Pg0k06585Wi
2018/07/02 21:39:56
나는 안움직였고 인형은 아파트쪽을 보고있고
#390
◆Pg0k06585Wi
2018/07/02 21:40:25
내가 주머니에 라이터 들어있었어
#391
이름없음
2018/07/02 21:40:36
만약 그 인형이 귀신이라면 또 널 찾으려고...?
#392
이름없음
2018/07/02 21:40:50
라이터 던졌어?
#393
◆Pg0k06585Wi
2018/07/02 21:41:24
순간 태워야 된다고 강하게 생각이 들었어
#394
이름없음
2018/07/02 21:41:35
보고있어!!
#395
◆Pg0k06585Wi
2018/07/02 21:41:58
그래서 그인형뒤로 다가갔어
#396
◆Pg0k06585Wi
2018/07/02 21:42:19
식음땀이 엄청나는거야 손이 엄청 미끌거렸어
#397
이름없음
2018/07/02 21:42:32
그래서?
#398
◆Pg0k06585Wi
2018/07/02 21:42:35
여기서 중심잃으면 그대로 넘어지는거잖아
#399
이름없음
2018/07/02 21:42:37
응응 그래서????
#400
◆Pg0k06585Wi
2018/07/02 21:42:59
정신 똑바로 잡고 라이터를 키려고 했는데
#401
◆Pg0k06585Wi
2018/07/02 21:43:14
손이 미끄러서 잘 안되는거야
#402
이름없음
2018/07/02 21:43:32
응 보고있어
#403
◆Pg0k06585Wi
2018/07/02 21:43:34
인형이 뒤돌까봐 너무 무서웠어
#404
◆Pg0k06585Wi
2018/07/02 21:44:05
그렇다고 내가 인형을 잡기에는 이상해질거 같아서
#405
이름없음
2018/07/02 21:44:09
진짜 무섭다 ㅠㅠㅠ
#406
이름없음
2018/07/02 21:44:23
응 그래서?
#407
◆Pg0k06585Wi
2018/07/02 21:44:45
겨우 불이붙어서 인형머리카락에 불을 붙였어
#408
◆Pg0k06585Wi
2018/07/02 21:45:24
머리카락이 막 타는거야 난 그대로 뒷걸음질 쳐서 내려갔고
#409
◆Pg0k06585Wi
2018/07/02 21:45:40
그 내려가는 순간에 인형을 봤는데
#410
이름없음
2018/07/02 21:45:53
그러고 집에 왔어?
#411
이름없음
2018/07/02 21:45:53
그동안 인형은 가만히 잇고 막 돌아보거나 움직이가나 하진 않았던거야????
#412
◆Pg0k06585Wi
2018/07/02 21:45:56
내가 내려가는쪽을 보고있었어
#413
이름없음
2018/07/02 21:46:09
어우 소름
#414
이름없음
2018/07/02 21:46:10
응응
#415
◆Pg0k06585Wi
2018/07/02 21:46:17
머리카락은 활활타고 있고 날 보고있었어
#416
이름없음
2018/07/02 21:46:32
아 어떡해 ㅜㅜㅜㅜㅜ
#417
◆Pg0k06585Wi
2018/07/02 21:46:58
나는 그대로 내려왔고
#418
이름없음
2018/07/02 21:47:01
헐... 아파트 보고 있었다며...
#419
◆Pg0k06585Wi
2018/07/02 21:47:21
혹시나 그 무덤에 불이 붙으면 안되잖아
#420
이름없음
2018/07/02 21:47:31
응 그렇지
#421
◆Pg0k06585Wi
2018/07/02 21:47:40
그래서 나 다시 올라가봤어
#422
◆Pg0k06585Wi
2018/07/02 21:47:58
그래도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423
◆Pg0k06585Wi
2018/07/02 21:48:33
그래서 다시올리가서 보니까
#424
◆Pg0k06585Wi
2018/07/02 21:48:55
잘 타고있더라고 인형은 내가 갔던길을 보고있고
#425
◆Pg0k06585Wi
2018/07/02 21:49:18
그대로 계속 기도하면서 인형이 다 타는거 지켜보다가
#426
◆Pg0k06585Wi
2018/07/02 21:49:28
거의다 탄거 같아서 내려오고
#427
◆Pg0k06585Wi
2018/07/02 21:49:49
소금 한봉지 사서 무덤 올라가는 길에 뿌렸어
#428
◆Pg0k06585Wi
2018/07/02 21:50:06
그러고 집에 돌아왔어
#429
이름없음
2018/07/02 21:50:14
잘했어 진짜 다행이다 별 일은 없어서
#430
◆Pg0k06585Wi
2018/07/02 21:50:19
완벽하게...해결된거겠지...
#431
이름없음
2018/07/02 21:50:40
>>427 소금 얼마나 남았어?
#432
◆Pg0k06585Wi
2018/07/02 21:50:56
근데 아직까지도 머리가 아파
#433
이름없음
2018/07/02 21:50:58
그러길 빌어
#434
이름없음
2018/07/02 21:51:10
우선 별 일은 없으면 그렇다고 봐야겠지 근데 왔을 때 왜 존댓말 썼던 거야? 무서워서?
#435
◆Pg0k06585Wi
2018/07/02 21:51:11
좀 두통이 심해진거 같아
#436
◆Pg0k06585Wi
2018/07/02 21:51:31
>>431 다뿌렸어
#437
◆Pg0k06585Wi
2018/07/02 21:51:44
>>434 사실 잘 모르겠어
#438
이름없음
2018/07/02 21:52:19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존댓말 쓴 거야?
#439
이름없음
2018/07/02 21:52:34
혹시 모르니까 집 밖에서 어깨 털고 집 들어와서 문 다 닫아둬
#440
이름없음
2018/07/02 21:52:46
그 저번에 레스주가 알려준 대로 소금 모서리에 두는 거 그건 해놨어?
#441
◆Pg0k06585Wi
2018/07/02 21:52:56
그냥 말한건지 모르겠어
#442
◆Pg0k06585Wi
2018/07/02 21:53:21
>>440 해놔봤어
#443
이름없음
2018/07/02 21:53:25
너무 많은 일이있어서 머리아픈거 일거야 ㅠㅠ 소금 꼭 현관문이랑 창틀 이런데도 뿌려둬 ㅜㅜ
#444
이름없음
2018/07/02 21:53:32
소금 해놓고 창가에도 해둬 그리고 묘지 다시봐븨ㆍ
#445
◆Pg0k06585Wi
2018/07/02 21:53:39
>>438 몰라 나는 그냥 모르겠어 그런거같아
#446
이름없음
2018/07/02 21:54:00
>>444 창문 보는 건 아직 무리 아닐까 지금 많은 일을 겪었는데...
#447
이름없음
2018/07/02 21:54:11
>>442 괜찮으면 모리시오 어떻게 해놨는지 사진 찍어서 올려줄수 있을까?
#448
◆Pg0k06585Wi
2018/07/02 21:54:32
있어 있어 있어 있어
#449
이름없음
2018/07/02 21:54:47
...?!!!??!?!??!?!!!
#450
이름없음
2018/07/02 21:54:50
보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잖아 스레주
#451
이름없음
2018/07/02 21:55:03
?????
#452
◆Pg0k06585Wi
2018/07/02 21:55:03
저기서 보고있어
#453
◆Pg0k06585Wi
2018/07/02 21:55:10
나 보고있어
#454
◆Pg0k06585Wi
2018/07/02 21:55:24
제발
#455
이름없음
2018/07/02 21:55:25
죄송하다고 빌어 빨리!!!
#456
◆Pg0k06585Wi
2018/07/02 21:55:44
잘못 본거겠지 그런거겠지
#457
이름없음
2018/07/02 21:55:45
그 무덤의 주인이거나 아님 너한테 씌인걸수도...
#458
이름없음
2018/07/02 21:56:13
제발 제발 보지 말고 무덤 주인 분이실 수도 있어 그러니까 속으로 기도해봐
#459
◆Pg0k06585Wi
2018/07/02 21:56:16
잘못 본거일꺼야
#460
◆Pg0k06585Wi
2018/07/02 21:56:30
알겠어 기도할께
#461
이름없음
2018/07/02 21:57:18
태웠는데도 나타난거 보면 큰일인데...
#462
이름없음
2018/07/02 21:57:31
계속 죄송하다고 기도드려...ㅠㅠ
#463
이름없음
2018/07/02 21:57:45
제발 사람 말 좀 들어 보지말라고 몇 번을 말해
#464
이름없음
2018/07/02 21:57:58
진짜 아무일도 없어야되는데...제발...
#465
이름없음
2018/07/02 21:58:19
오우 세상에
#466
이름없음
2018/07/02 21:58:34
홀리쩼;;;
#467
이름없음
2018/07/02 21:58:45
보지 말라고 했잖아 진짜 왜 그래 걱정 돼 스레주
#468
이름없음
2018/07/02 21:59:01
부모님한테 말해
#469
이름없음
2018/07/02 21:59:17
근데 거긴 비 안와?
#470
◆Pg0k06585Wi
2018/07/02 21:59:45
비는 하나도 안와
#471
이름없음
2018/07/02 22:00:03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창 밖 보지 마 스레주
#472
◆Pg0k06585Wi
2018/07/02 22:00:15
계속 기도하고 있어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473
이름없음
2018/07/02 22:00:16
다른거 다 필요없고 무당이나 스님찾아가 지금가던지 내일 학교 째끼고 가던지 빨리가 그냥
#474
◆Pg0k06585Wi
2018/07/02 22:00:24
알았어
#475
이름없음
2018/07/02 22:00:51
집에 혼자야?
#476
이름없음
2018/07/02 22:00:54
진짜..무당이나 스님 절 이런데가 우선인거같아... 부모님은???
#477
이름없음
2018/07/02 22:00:59
문 다 닫고 소금 쌓아놓는거 제대로 해놨으면 일단 집에 들어오긴 힘들꺼야 대신 자는건 책임 못져......
#478
이름없음
2018/07/02 22:03:12
또 가위 눌릴 것 같아서 못 자겠음 그냥 자지 마 안정되는 영상 같은 거 틀어놓고 봐
#479
이름없음
2018/07/02 22:07:00
레주야 그냥 자지 말고 집에 음악 크게 틀어놓거나 티비같은 거 틀어놓고 창문 밖을 절대절대 보지 마
#480
이름없음
2018/07/02 22:07:28
레주 지금 괜찮아 ????
#481
이름없음
2018/07/02 22:08:21
스레주??? 너 어디갔어?????
#482
◆Pg0k06585Wi
2018/07/02 22:10:33
머리가 계속아파서 약먹고 누워있었어 모두 고마워
#483
이름없음
2018/07/02 22:11:23
맘은 좀 진정됐어?? 이제 창밖은 보지말고 ㅠㅠ
#484
이름없음
2018/07/02 22:11:45
하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일을 겪어서 혼란스럽고 어지러울 거야 좀 쉬어야겠다
#485
◆Pg0k06585Wi
2018/07/02 22:11:48
뭐 간단하게 물어볼게 있으면 물어봐도 돼
#486
이름없음
2018/07/02 22:11:52
화이팅 스레주. 아무일 없길 바랄께!
#487
이름없음
2018/07/02 22:11:55
스레주 화이팅!! 혹시 부모님은?ㅠㅠ
#488
이름없음
2018/07/02 22:11:56
괜찮은 거야 레주 ?? ㅜㅜㅜㅜㅜ 너무 걱정돼
#489
◆Pg0k06585Wi
2018/07/02 22:12:12
노력해서 대답해줄께 모두 너무 고마워
#490
이름없음
2018/07/02 22:12:35
소금 어떻게 쌓아뒀는지 보여줄수 있어??
#491
◆Pg0k06585Wi
2018/07/02 22:13:35
>>490 많이 나중에 보여줘도 될까..? 머리가 계속아파서 못 움직이겠어
#492
이름없음
2018/07/02 22:14:45
스레주 힘내 ㅜㅜ 잠자기 힘들어도 종교음악? 같은거라도 틀어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493
◆Pg0k06585Wi
2018/07/02 22:15:26
>>492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렇게 해볼께
#494
이름없음
2018/07/02 22:16:33
그 귀신 옷차림이나 외모가 어땠어?
#495
◆Pg0k06585Wi
2018/07/02 22:22:08
>>494 새하얘 그래서 어두워도 잘보였어 엄청 옷이 새하얬어 그리고 남자였는지 여자였는지는 잘 모르겠어
#496
◆Pg0k06585Wi
2018/07/02 22:23:33
정확한건 엄청 새하얬어
#497
이름없음
2018/07/02 22:23:59
태운 인형이 널 보고있었던거야?
#498
◆Pg0k06585Wi
2018/07/02 22:26:16
>>497 날 보고있었어 눈이 마주쳤거든
#499
◆Pg0k06585Wi
2018/07/02 22:28:20
엄청나게 쳐다봤어
#500
이름없음
2018/07/02 22:32:40
지금은 괜찮아???
#501
◆Pg0k06585Wi
2018/07/02 22:32:46
엄청 피곤해..
#502
◆Pg0k06585Wi
2018/07/02 22:33:06
>>500 머리만 좀아프고 피곤해졌어
#503
이름없음
2018/07/02 22:33:59
와..인형 너무 소름인데
#504
◆Pg0k06585Wi
2018/07/02 22:37:54
>>503 나같은 짓읗 절대 하면 안돼
#505
◆Pg0k06585Wi
2018/07/02 22:40:33
나 너무피곤하다
#506
◆Pg0k06585Wi
2018/07/02 22:40:39
계속 눈이 감겨
#507
이름없음
2018/07/02 22:45:31
그래도 자둬 언제 더 그럴지 모르잖아..
#508
◆Pg0k06585Wi
2018/07/02 22:49:02
알겠어 모두 잘자 좋은 꿈 꾸길 모두 너무 고마워
#509
이름없음
2018/07/02 22:52:06
>>508 스레주 부디 좋은꿈꾸고 푹 닸음좋겠어 행복한일만생각하고자
#510
◆Pg0k06585Wi
2018/07/02 23:09:53
자기가 무섭다
#511
◆Pg0k06585Wi
2018/07/02 23:10:10
가위눌리면 어떡하지
#512
◆Pg0k06585Wi
2018/07/02 23:11:36
머리아파 피곤하고..
#513
이름없음
2018/07/02 23:14:56
괜찮아?
#514
이름없음
2018/07/02 23:18:09
많이 힘들어? 아... 아, 진짜 어떡하냐 걱정된다
#515
이름없음
2018/07/02 23:18:55
괜찮아??ㅠㅠ 만약에 부모님있으시면 옆에서 자고 .. 바쁘시거나 없으시면 .. 일단 불안하면 자지마..영상보고 통화하고 해 ㅠㅠ
#516
이름없음
2018/07/02 23:36:18
인형은 태운거맞지?
#517
이름없음
2018/07/03 00:32:45
인형 태웠어도 혹시 모르니까 제발 절좀 가봐...스레주 부탁이야
#518
이름없음
2018/07/03 01:23:22
무당 부르든가 ... 인형이 다시 살아난 거 보니까 쎈 악령이 붙은 거 같던데 ;;;
#519
이름없음
2018/07/03 01:24:20
레주야 힘내고... 우선 창 밖 최대한 보지말고 음 ... 문 잘 잠가놓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랑 붙어다녀 ㅜㅜ..
#520
이름없음
2018/07/03 06:38:42
스레주 괜찮아??
#521
◆Pg0k06585Wi
2018/07/03 07:26:59
모두들 잠은 잘잤어 고마워 항상 고마위
#522
이름없음
2018/07/03 07:39:46
다행이다 아무일도 없어서 방 상태는 괜찮아?
#523
이름없음
2018/07/03 07:41:03
일어났어?
#524
이름없음
2018/07/03 07:45:34
괜찮아 별일 없어?
#525
◆Pg0k06585Wi
2018/07/03 08:08:00
소금상태가 조금 이상한거 밖에 없었고 꿈을 꿨어
#526
◆Pg0k06585Wi
2018/07/03 08:08:25
꿈이 조금 이상했어
#527
◆Pg0k06585Wi
2018/07/03 08:09:13
그무덤이 버스정류장 뒤 카센터 뒤에 있는데 꿈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528
◆Pg0k06585Wi
2018/07/03 08:09:45
근데 버스가 너무 안오길래 그냥 걸어가려고 했어
#529
◆Pg0k06585Wi
2018/07/03 08:09:59
근데 우연치 않게 무덤쪽을 보게 됬어
#530
◆Pg0k06585Wi
2018/07/03 08:10:33
여자였어 되게 하얀소복을 입고있었어
#531
◆Pg0k06585Wi
2018/07/03 08:10:45
우리아파트 쪽을 보고있엏어
#532
◆Pg0k06585Wi
2018/07/03 08:11:07
나는 그여자한테 거기 위험하다고 계속 내려오라고 했어
#533
◆Pg0k06585Wi
2018/07/03 08:11:35
그래도 계속 우리아파트쪽을 보는거야
#534
◆Pg0k06585Wi
2018/07/03 08:12:41
그래서 내가 계속 소리쳤어 계속
#535
◆Pg0k06585Wi
2018/07/03 08:13:38
그러다가 순간 몸이 안움직여졌어 여자쪽을 다시보게 됬어
#536
◆Pg0k06585Wi
2018/07/03 08:14:28
여자 얼굴이 너무 창백하더라 눈이 마주쳤고 뭐라고 말했어
#537
◆Pg0k06585Wi
2018/07/03 08:14:55
그러고 깼어
#538
◆Pg0k06585Wi
2018/07/03 08:15:11
무섭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어
#539
◆Pg0k06585Wi
2018/07/03 08:15:22
그냥 좀 피곤했어
#540
이름없음
2018/07/03 08:18:19
흐음 가위눌린건 아닌거같은데 글두 조심해!!
#541
이름없음
2018/07/03 08:25:27
혹시 모르니까 무당한테는 가보는게 좋을거같아...
#542
이름없음
2018/07/03 08:42:48
너한테 무언가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거 같은데.
#543
이름없음
2018/07/03 08:44:19
아침에 비와서 더 찝찝하겠다... 인형태웠는데 왜그러는거지 ㅜ ??...
#544
이름없음
2018/07/03 12:44:35
무덤근처에다가 강령술하고 난 인형을 묻어두고 집에갓잖아 아무레도 그무덤주인 즉 귀신과 스레주 가 불러넨 귀신 이둘이 싸운거 아닐까?
#545
이름없음
2018/07/03 12:47:35
아무래도 내 생각에는 계속 스레주 아파트를 본다는것은 뭔가 있는데 이게 흠.. 약간 다음은 너야? 이런느낌이 드는데 만약 집에 술이있다면 그 무덤근처에다가 술을 올리면서 비는게 좋을것같아
#546
이름없음
2018/07/03 12:48:57
무덤주인 귀신에게는 어의없는 주거침입 이니깐 그냥 막싹싹 빌어야 할듯함
#547
이름없음
2018/07/03 12:55:20
아이고...레주 힘내
#548
이름없음
2018/07/03 13:11:42
기다리고있어
#549
이름없음
2018/07/03 15:25:13
와 정주행 하고 왔는데 겁나 무섭다..ㄷㄷㄷ 스레주 아무 일 없이 잘 끝나길 빌어ㅠㅠㅠ
#550
◆Pg0k06585Wi
2018/07/03 16:39:59
>>545 오늘 바로 가볼께 가서 집에 술있는거로 뿌리고 기도 하려면 되려나..
#551
◆Pg0k06585Wi
2018/07/03 16:40:25
그리고 학교에서 또 꿈을 꿨어
#552
◆Pg0k06585Wi
2018/07/03 16:41:35
그냥 너무 내가 그거에 신경을 쓰니까 그러는거 같아
#553
◆Pg0k06585Wi
2018/07/03 16:41:50
꿈에서 내가 무덤에 있었어
#554
◆Pg0k06585Wi
2018/07/03 16:42:35
나 엄청 하얀옷을 입고있었고
#555
◆Pg0k06585Wi
2018/07/03 16:42:49
여자가 서있었던 장소에 내가 서있었어
#556
◆Pg0k06585Wi
2018/07/03 16:43:10
그리고 그자리에서 우리집 아파트쪽을 바라보고 있었어
#557
◆Pg0k06585Wi
2018/07/03 16:43:39
그냥 몸이 따르는데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
#558
◆Pg0k06585Wi
2018/07/03 16:44:16
그리고 그 무덤아래에서 날 누군가 계속 부르는거야
#559
◆Pg0k06585Wi
2018/07/03 16:45:07
그래서 나는 아래를 쳐다봤는데 그여자가 나 보면서 웃고있었어 엄청 밝게
#560
이름없음
2018/07/03 16:45:11
>>525 소금 새걸로 갈아. 그거 액(厄)을 빨아들인거니까 그리고 스레주 살아있어서 다행이네!
#561
◆Pg0k06585Wi
2018/07/03 16:46:02
그여자가 또 뭐라고 나에게 말했어 그리고 깼어
#562
◆Pg0k06585Wi
2018/07/03 16:46:33
>>560 난 계속 살꺼야ㅋㅋ 안죽어ㅋㅋ
#563
◆Pg0k06585Wi
2018/07/03 16:47:21
하튼 내가 너무 신경써서 그런거겠지
#564
이름없음
2018/07/03 16:58:34
>>559 으아..소름돋아 얼른 해결됬으면 좋겠다ㅠㅠ
#565
이름없음
2018/07/03 17:22:09
뭐야 엄청 소름돋아
#566
이름없음
2018/07/03 17:42:26
뭐야이거 엄청 소름돋아 해결 된거야???
#567
이름없음
2018/07/03 18:02:29
꿈에서 너가 그 여자 대신 서있었다는건 그런거 아니야? 귀신이 죽은 장소에서 누가 죽어야 그 귀신이 승천한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아마 그 귀신은 널 노리고 있는거 아닐까
#568
이름없음
2018/07/03 18:17:24
567 말에 하나 더 보태서 그 죽은사람이 니가 버린 그 인형덕에 더 강해진거 아냐?
#569
◆Pg0k06585Wi
2018/07/03 18:23:10
>>567 아냐 그런 불안한 소리 하지마
#570
◆Pg0k06585Wi
2018/07/03 18:23:49
>>568 불안하게....
#571
이름없음
2018/07/03 18:37:58
>>570 괜찮을 거야 스레주 지금 잘 해결하려구 노력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잘풀릴거야
#572
이름없음
2018/07/03 18:40:34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스레주 하지 말라는 짓은 하지 않는게 좋아 특히 강령술 같은건 더욱 더 부득이하게 했다해도 뒷처리를 확실히 했어야지 뒷처리를 제대로 안 해서 스레주 너가 지금 이렇게 까지 된거고 이번 일을 계기로 제발 강령술 같은건 하지 마.
#573
이름없음
2018/07/03 18:41:07
무사해야해 스레주
#574
◆Pg0k06585Wi
2018/07/03 18:44:38
>>572 아냐 고마워 절대로 안할꺼야
#575
◆Pg0k06585Wi
2018/07/03 18:45:11
>>573 절대 무사해지도록 노력할께
#576
이름없음
2018/07/03 18:46:12
스레주 힘내고 그래도 무당한테 한번 가보는게 좋을거같아
#577
이름없음
2018/07/03 18:49:43
아 맞아 달마도 아직 안 뽑은거 같은데 그거 그냥 프린트 래도 괜찮아...
#578
이름없음
2018/07/03 18:58:49
호랑이 액자 같은거 사서 현관문쪽을 바라보게 걸어두면 귀신같은것들이 집안으로 못들어온데
#579
이름없음
2018/07/03 19:00:02
무당한테 한 번 가봐.. 아니면 절같은곳을 찾아가는 것도 괜찮을거야 스레주..!
#580
이름없음
2018/07/03 19:37:43
귀신이 너한테 빙의하려고 하는 걸 수도 있어 정확한 건 귀신이 레주를 무슨 이유든간에 노리고 있는거 같아
#581
이름없음
2018/07/03 19:38:50
제발 속는셈치고 한번 가봐
#582
◆Pg0k06585Wi
2018/07/03 20:17:47
가고는 싶은데...부모님이 아시면....
#583
◆Pg0k06585Wi
2018/07/03 20:18:15
지금 선에서 해결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
#584
이름없음
2018/07/03 20:18:34
>>582 아니 그러다 잘못되면 어떡해 제발 눈 한번만 딱 감고 갔다와
#585
이름없음
2018/07/03 20:21:01
아 임시방편으로 호랑이 정면 사진을 프린트해서 현관과 네 방에 붙이는건 어떨까??
#586
이름없음
2018/07/03 20:21:54
호랑이가 악한 기운과 저주를 쫓아낸다고 들었어
#587
◆Pg0k06585Wi
2018/07/03 20:29:12
알겠어 그렇게 해볼께
#588
◆Pg0k06585Wi
2018/07/03 20:32:00
일단 오늘 술들고 그무덤에가서 뿌리기 기도할께
#589
◆Pg0k06585Wi
2018/07/03 20:46:51
지금 무덤이야
#590
◆Pg0k06585Wi
2018/07/03 20:47:29
인형 탄게 있었어 징그럽다 이주변에다가 술뿌리면 되겠지?
#591
이름없음
2018/07/03 20:51:25
으응 주변에 뿌려 근데 지금 어두워서 무섭지않아??좀 더 일찍가지 ㅠㅠ.. 걱정되
#592
◆Pg0k06585Wi
2018/07/03 20:52:07
술을 다뿌렸다 기도도 했어
#593
◆Pg0k06585Wi
2018/07/03 20:52:32
이제 집 가려고 무섭다
#594
◆Pg0k06585Wi
2018/07/03 20:53:10
나 지금 무섭나봐 뭐가 지나갔어
#595
◆Pg0k06585Wi
2018/07/03 20:53:18
잠만
#596
◆Pg0k06585Wi
2018/07/03 20:53:28
잘못 본거겠지
#597
이름없음
2018/07/03 20:53:33
얼른 집에 들어가고 혹시 모르니까 위에 사람이말한것처럼 호랑에.정면사진같은거 프린트해서 현관이랑 너방이랑 여러곳에 붙여놔 ㅠㅠ
#598
◆Pg0k06585Wi
2018/07/03 20:53:35
제발
#599
◆Pg0k06585Wi
2018/07/03 20:53:45
뭐가 지나다녀
#600
◆Pg0k06585Wi
2018/07/03 20:53:50
뭐야
#601
이름없음
2018/07/03 20:53:56
아니야.잘못본거야 정신차리고 얼른집가 좋아하는 노래부르면서
#602
이름없음
2018/07/03 20:54:12
그냥 지나가는 강아지일뿐 긍정적으로생각하자
#603
◆Pg0k06585Wi
2018/07/03 20:54:21
잠만 시발
#604
이름없음
2018/07/03 20:54:29
로어가 되겠어
#605
◆Pg0k06585Wi
2018/07/03 20:54:41
아냐 개가 아냐
#606
이름없음
2018/07/03 20:54:44
아 늦었다
#607
이름없음
2018/07/03 20:54:49
뭐야뭐야;;
#608
이름없음
2018/07/03 20:54:51
이건 정신싸움이야 정신차려 스레주 제발 집에 들어가 빨리
#609
◆Pg0k06585Wi
2018/07/03 20:54:54
잠만
#610
이름없음
2018/07/03 20:54:58
개가 아니라고??
#611
◆Pg0k06585Wi
2018/07/03 20:55:18
무서워서 못내려가겠어
#612
이름없음
2018/07/03 20:56:02
왜??? .... 천천히 말해봐 어서 빨리 내려가는게 좋을거같아...
#613
이름없음
2018/07/03 20:56:20
아님 스레주도 밑에 궁금하면댓달아줘라는 스레주한태 질문해보는건어때
#614
◆Pg0k06585Wi
2018/07/03 20:56:23
나 뛰어가서 말이 없을꺼야 시발시발시반시밸사
#615
이름없음
2018/07/03 20:57:16
>>599 아ㅠ 소름돋아ㅠ 지금 집이 아니지??
#616
이름없음
2018/07/03 20:59:20
그냥 뿌리고 기도하면 않되 술을 그릇이나 컵에 담고 기도를 하든 납작 엎드려서 죄송하다고 빌어도 쉬원찮을텐데 ㄷㄷ
#617
이름없음
2018/07/03 20:59:25
진짜 단단히 화난 거 아냐??
#618
이름없음
2018/07/03 20:59:57
다시 가서 죄송하다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 하는거 아냐ㅠㅜㅠ
#619
이름없음
2018/07/03 21:00:01
스레주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무당집 가야될 거 같은데ㅜㅜ
#620
이름없음
2018/07/03 21:09:59
집 도착하면 문 다 잠그고 소금 새로 쌓아놓는거 잊지마!
#621
이름없음
2018/07/03 21:11:38
설마.... 화를 당한건가
#622
이름없음
2018/07/03 21:12:47
>>621 불길한소리하지마
#623
이름없음
2018/07/03 21:15:31
제발 무사해줘..
#624
이름없음
2018/07/03 21:21:08
아 제발 스레주...ㅜㅜ
#625
이름없음
2018/07/03 21:22:32
스레주 집뛰어간다하고 아무런 말이없어...걱정돼...
#626
이름없음
2018/07/03 21:22:42
헐 제발 무슨 일 있으면 안돼....ㅜㅜㅜㅠㅠ
#627
이름없음
2018/07/03 21:25:12
스레주 괜찮아..??56분 이후로 말이 없어..
#628
이름없음
2018/07/03 21:29:31
무슨일 있는건 아니겠지..?? 집까지 오는데 이렇게 오래 걸린적은 없는거 같던데..ㄷㄷㄷ
#629
이름없음
2018/07/03 21:29:52
정주행다했다 스레주 지금은 너가정신바짝차려야해 너가정신제대로못차리면 안돼 제발스레주무사해줘...
#630
이름없음
2018/07/03 21:31:18
스레주!집보단 친구나 사람많은곳으로가 너혼자있으면 당할지도몰라 사람많은데나 친구집으로가 얼른!
#631
이름없음
2018/07/03 21:31:24
>>628 그러게 약 30분 정도 지났는데 그렇게 오래 걸릴까?
#632
이름없음
2018/07/03 21:40:49
스레주야!! 살아있어???
#633
이름없음
2018/07/03 21:44:35
걱정돼 스레주 ㅜㅜ
#634
◆Pg0k06585Wi
2018/07/03 21:55:53
왔어
#635
이름없음
2018/07/03 21:56:26
>>634 스레주 괜찮아?
#636
◆Pg0k06585Wi
2018/07/03 21:57:22
걱정해줘서 고마워
#637
◆Pg0k06585Wi
2018/07/03 21:57:35
집오는길이야
#638
이름없음
2018/07/03 21:58:01
괜찮아??
#639
이름없음
2018/07/03 21:58:04
다행이네, 괜찮아?
#640
◆Pg0k06585Wi
2018/07/03 21:58:44
힘들어
#641
◆Pg0k06585Wi
2018/07/03 21:59:12
걱정해줘서 고마워
#642
이름없음
2018/07/03 21:59:31
헐 다행이다 스레주ㅠㅠㅠ 무슨일 있던거야??
#643
이름없음
2018/07/03 22:00:08
진심으로 걱정했어...다행이다 무사해서
#644
이름없음
2018/07/03 22:00:09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 ㅠㅜ 무슨 일 있었던거야??
#645
◆Pg0k06585Wi
2018/07/03 22:00:17
고마워
#646
이름없음
2018/07/03 22:02:59
스레주 다행이다ㅠㅠㅠ
#647
◆Pg0k06585Wi
2018/07/03 22:05:48
집왔다
#648
이름없음
2018/07/03 22:07:01
헐 이제 도착한거야??
#649
이름없음
2018/07/03 22:07:19
다행이다 무사히 온거 같아서ㅠㅠㅠ 왜이리 늦었던거야 스레주..ㅠㅠㅠ
#650
◆Pg0k06585Wi
2018/07/03 22:07:59
정리해서 말해줄께
#651
이름없음
2018/07/03 22:10:19
알았어 스레주 일단은 마음 진정좀 시키고 천천히 얘기해줘 무사해서 진짜 다행이다ㅠㅠ
#652
이름없음
2018/07/03 22:15:52
괜찮다니다행이야.... 진정하고 정리되면말해줘!
#653
◆Pg0k06585Wi
2018/07/03 22:19:09
일단 어...내려가려고 했는데
#654
◆Pg0k06585Wi
2018/07/03 22:19:26
내려가는 길목이 하나란 말야
#655
◆Pg0k06585Wi
2018/07/03 22:19:51
그길로 내려가야지 편하게 내려갈수있는덕
#656
이름없음
2018/07/03 22:20:01
보고있어
#657
이름없음
2018/07/03 22:20:53
다른 길은 아예 없어??
#658
◆Pg0k06585Wi
2018/07/03 22:21:09
그길쪽에 뭐가 지나다니는거야
#659
◆Pg0k06585Wi
2018/07/03 22:21:23
있긴 있는데 좀 험해
#660
◆Pg0k06585Wi
2018/07/03 22:21:51
그래서 처음에는 개 인줄 알았이
#661
이름없음
2018/07/03 22:24:09
웅웅
#662
이름없음
2018/07/03 22:24:18
응응 그래서.??
#663
이름없음
2018/07/03 22:25:02
웅
#664
이름없음
2018/07/03 22:25:10
와 이날씨에... 괜찮은거지??
#665
이름없음
2018/07/03 22:25:11
흐어
#666
◆Pg0k06585Wi
2018/07/03 22:26:10
그래서 그냥 내려가려고 휴대폰
#667
◆Pg0k06585Wi
2018/07/03 22:26:22
라이트 키고 내려가려고 하는데
#668
이름없음
2018/07/03 22:26:48
응 듣고있어
#669
◆Pg0k06585Wi
2018/07/03 22:27:14
우연히 불에 비쳐졌다 그 개같은게
#670
◆Pg0k06585Wi
2018/07/03 22:27:41
개가 아니였어 뭔가 사람같이 생겼었어
#671
이름없음
2018/07/03 22:28:07
진짜 개겠지??
#672
이름없음
2018/07/03 22:28:14
에
#673
◆Pg0k06585Wi
2018/07/03 22:28:39
너무당황스럽고 놀랐어 그래서 다시비쳐봤어
#674
이름없음
2018/07/03 22:28:43
위험한거 아냐?? 당장 디른길로 돌아서 가는게 좋을듯
#675
◆Pg0k06585Wi
2018/07/03 22:28:58
개가 아니였어 그건 절대 개가 아니야
#676
이름없음
2018/07/03 22:29:11
>>674 스레주 지금은 집이래
#677
이름없음
2018/07/03 22:29:41
당장 튀어야 하는거 아냐????눈마주치지 않게 조심해
#678
이름없음
2018/07/03 22:29:44
헐 그럼 저번에 본 그 귀신인가..??
#679
이름없음
2018/07/03 22:30:07
>>676 어 그럼 저사람 누구야..?
#680
◆Pg0k06585Wi
2018/07/03 22:30:09
그래서 뒤로 뛰어갔어 그냥 계속 뛰었어
#681
◆Pg0k06585Wi
2018/07/03 22:31:05
뒤에서 소리가 들렸어 야 야 라면서
#682
이름없음
2018/07/03 22:31:32
>>679 이 글 보면 집왔다고 했어ㅋㅋ >>647
#683
◆Pg0k06585Wi
2018/07/03 22:31:34
계속 소리가 들렸어 그리고 어느순간 멈췄어
#684
◆Pg0k06585Wi
2018/07/03 22:32:42
그리고 나는 지쳤어
#685
이름없음
2018/07/03 22:32:57
헐 뭐야 누가 부른거지..??? 뭐야 소름돋아 원래 가야할 방향 반대로 뛰어갔다는거야??
#686
이름없음
2018/07/03 22:33:18
아아 내가 너무 글을 대충읽었나봐ㅠ 이해했어 지금은 집오는 길에 있던 일을 말하던 거구나ㅜ
#687
◆Pg0k06585Wi
2018/07/03 22:33:22
주변을 둘러봤어 무덤은 없었고 나무만 잔득 있었어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는 아무도 없었어
#688
◆Pg0k06585Wi
2018/07/03 22:33:55
난 그래도 내려갈수가 없었어 너무 무서워서
#689
◆Pg0k06585Wi
2018/07/03 22:35:15
그래도 내려가긴 해야하니깐 라이트에 의존한채 내려오고 있었어
#690
◆Pg0k06585Wi
2018/07/03 22:35:37
내가 너무 많이 뛰었나봐 그래서 무덤이 안보이더라고
#691
이름없음
2018/07/03 22:35:48
어떡해ㅜ 그래도 돌아와서 다행이다
#692
◆Pg0k06585Wi
2018/07/03 22:36:14
한 좀 걸었나 소리가 들렸어
#693
◆Pg0k06585Wi
2018/07/03 22:36:45
나무속에서 나를 불렀어
#694
◆Pg0k06585Wi
2018/07/03 22:36:59
그리고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것 같았어
#695
이름없음
2018/07/03 22:37:06
헐..????
#696
이름없음
2018/07/03 22:37:08
엣 그 귀신이야??.
#697
◆Pg0k06585Wi
2018/07/03 22:37:42
돌아보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았는데
#698
◆Pg0k06585Wi
2018/07/03 22:38:08
돌아볼수 없었어
#699
이름없음
2018/07/03 22:38:32
나무 뒤에서도 아니고 속에서야??
#700
◆Pg0k06585Wi
2018/07/03 22:38:50
그리고 그대로 계속 뛰어갔어
#701
이름없음
2018/07/03 22:39:34
응응듣고있어
#702
◆Pg0k06585Wi
2018/07/03 22:39:39
>>699 그니까 나무들속에서
#703
◆Pg0k06585Wi
2018/07/03 22:40:28
그렇게 뛰다보니까 어느새 무덤쪽 까지 가있더라
#704
이름없음
2018/07/03 22:40:33
>>702 아하..
#705
이름없음
2018/07/03 22:40:35
헐....
#706
◆Pg0k06585Wi
2018/07/03 22:41:59
그러고 무덤쪽에 보니까 그여자가 보고있었어 또 우리집 아파트 나는 그대로 내려와서
#707
◆Pg0k06585Wi
2018/07/03 22:42:13
집에 오고 여기까지야
#708
◆Pg0k06585Wi
2018/07/03 22:43:05
너무 힘들었어 식음땀 범벅이 여서 찝찝하고
#709
◆Pg0k06585Wi
2018/07/03 22:43:21
많이 피곤해 두통도 있고
#710
이름없음
2018/07/03 22:44:23
힘들었겠다.. 레스주들이 말하던 호랑이 그거 프린트해서 붙여놓는 건 해봤어??
#711
◆Pg0k06585Wi
2018/07/03 22:44:23
모두 걱정끼쳐서 미안해
#712
이름없음
2018/07/03 22:44:30
사진찍어주면안돼?
#713
◆Pg0k06585Wi
2018/07/03 22:45:12
>>710 일단 해놨어
#714
◆Pg0k06585Wi
2018/07/03 22:45:59
>>712 미안해 사진찍기는 좀 그래
#715
이름없음
2018/07/03 22:46:05
>>712 스레주힘들텐데...정신도없을꺼고... 사진찍는건스레주한테힘들지않을까?...
#716
◆Pg0k06585Wi
2018/07/03 22:46:25
일단은 여기 할머니집이고 미안해
#717
이름없음
2018/07/03 22:47:00
스레주 많이 지쳤을텐데 조금 쉬면서 진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718
이름없음
2018/07/03 22:47:07
몸조심해..몸잘 건사하고.. 그것도 그런일이지만 밤에 그렇게 다니는것도 안좋잖아ㅜㅜ 걱정이넴
#719
◆Pg0k06585Wi
2018/07/03 22:47:07
걱정도 끼쳤는데 이런것도 못해주고 미안해
#720
◆Pg0k06585Wi
2018/07/03 22:48:55
다른것 물어볼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대답해줄께
#721
이름없음
2018/07/03 22:49:45
할머니 집은 그 무덤에서 먼 곳이야??
#722
◆Pg0k06585Wi
2018/07/03 22:50:54
>>721 가까워 사실 우리집이 할머니집이야
#723
이름없음
2018/07/03 22:54:38
>>722 에궁 그렇구나.. 먼곳이었다면 심리적으로 좀 더 안정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스레주 단것도 좀 먹어보구 노래같은것도 들어보구 하면서 진정하길 바라 지금 많이 힘들테니까
#724
◆Pg0k06585Wi
2018/07/03 22:56:03
>>723 걱정해줘서 고마워 안심이야
#725
이름없음
2018/07/03 22:56:52
일단 힘들겠지만 좋은것만보고좋은것만생각하구 맛있는거먹구 날밝으면 무당이든어디든꼭가봐 너가그렇게힘든데 부모님이 이해해주실거야 난그렇게생각해스레주 힘내!
#726
이름없음
2018/07/03 23:00:12
아 지금은 어때 스레주
#727
◆Pg0k06585Wi
2018/07/03 23:02:19
>>726 머리가 조금 아파
#728
◆Pg0k06585Wi
2018/07/03 23:03:26
>>725 너무 고마워
#729
◆Pg0k06585Wi
2018/07/03 23:17:36
모두들 잘자 걱정끼쳐서 미안해그리고 고마워 모두 좋은꿈 꿔
#730
이름없음
2018/07/03 23:20:06
잘자.
#731
이름없음
2018/07/03 23:28:35
악몽이나 가위같은거 안눌리길 바랄게
#732
이름없음
2018/07/04 15:16:23
스레주 ! 오늘은 좀 어때?
#733
다 ㄷㅊ
2018/07/04 15:19:31
다 ㄷㅊ
#734
이름없음
2018/07/04 15:49:04
>>733 ????? 이거 머야 ㅠㅠ
#735
이름없음
2018/07/04 16:03:26
>>733 뭐임... 관종임? 아님 스레주 빙의..는 아니것지 관종이겠지...
#736
◆Pg0k06585Wi
2018/07/04 19:42:12
힘들어
#737
◆Pg0k06585Wi
2018/07/04 19:42:33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싶어
#738
이름없음
2018/07/04 19:48:00
스레주 다 괜찮아 질거야 괜찮아..
#739
이름없음
2018/07/04 20:32:26
스레주 마음 약해지면 안되 ㅜㅜ
#740
◆Pg0k06585Wi
2018/07/04 20:44:51
계속 말해 그 여자가 계속
#741
◆Pg0k06585Wi
2018/07/04 20:45:22
꿈속에서 뭐라 말한다고
#742
◆Pg0k06585Wi
2018/07/04 20:45:38
조금 지쳐버렸어
#743
이름없음
2018/07/04 21:00:52
꿈에서 뭐라고 하던데??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어?
#744
이름없음
2018/07/04 21:01:10
뭐야뭐야 실시간임?
#745
◆Pg0k06585Wi
2018/07/04 21:22:34
뭔가를 바꾸고싶다고 말히니
#746
◆Pg0k06585Wi
2018/07/04 21:23:16
나 힘들어 시험보는데 집중도 안돼고
#747
◆Pg0k06585Wi
2018/07/04 21:28:33
뭘 바꾸고 싶어하는거야 도망치고 싶어 힘들어
#748
이름없음
2018/07/04 21:37:00
엥 .. 아 이렇게 다는 거구나 나 정주행했어 지금은 괜찮아 ?
#749
이름없음
2018/07/05 02:52:28
스레주랑 본인의 자리? 상태를 바꾸고 싶다가 아닐까?
#750
이름없음
2018/07/05 04:37:52
졸면서 정주행했어.. 술뿌리고 비는 행위는 일반인한테 위험하다고 들었어..스레주 더 늦기 전에 스님을 찾아가 제발ㅠㅠ
#751
이름없음
2018/07/05 09:30:48
스레주 괜찮아?
#752
이름없음
2018/07/05 11:00:06
정주행 하고 왔어!! 수레주 괜찮아????
#753
이름없음
2018/07/05 11:17:59
??????? 스레주 무당한테라도 찾아가 봐...
#754
◆Pg0k06585Wi
2018/07/05 19:09:03
미안해 걱정끼쳐서 다 괜찮아 졌어! 그여자도 사라지고! 시험도 끝나가고 안그래도 곧 시험이 내일 끝나서 바쁘다! 그여자 생각만 하면 치가 떨려ㅋㅋ 해도해도 진짜 그여자 너무했었어! 가끔식 와서 얘기도 할께 살짝 힘들었는데 도와줘서 고마워 걱정도 끼쳐서 미안해ㅋㅋ 려기 계속 흥했으면 좋겠다ㅋㅋ 모두들 정말 고마웠어어! 줘말 고마워어어!!!!!!
#755
이름없음
2018/07/05 21:00:50
갑자기??
#756
이름없음
2018/07/05 21:02:38
?????? 갑자기 끝낸다고 ??? 뭐가 다 괜찮아졌다는 거야;;; 주작 이었어?
#757
◆Pg0k06585Wi
2018/07/05 21:20:39
주작까지는 아니고! 보긴 했어! 꿈도 꾼거 맞고! 3분의 2는 맞을꺼야 모두 고마웠어 행복해야해
#758
이름없음
2018/07/05 21:24:53
뭐야 가지말고 뭔일인지 설명해봐;;
#759
◆Pg0k06585Wi
2018/07/05 21:43:56
다들 정말 고마웠어! 걱정끼쳐서 미안해!!!!!!
#760
◆Pg0k06585Wi
2018/07/05 21:45:46
죽을거 같이 무서웠는데 다행이지! 헤헤! 고통스러웠다 너무ㅋㅋㅋㅋ 배고프다ㅋㅋ치킨먹고 싶다ㅋㅋㅋ 이제 다 괜찮아졌어 전부 다 괜찮아 졌으니까 걱정안해돼
#761
◆Pg0k06585Wi
2018/07/05 22:12:48
걱정하지 않아도 돼! 혼자서 다 해결할거니까!
#762
이름없음
2018/07/05 22:37:32
뭐야 스레주 갑자기 좀 이상한데...?
#763
이름없음
2018/07/05 22:37:42
나만 그렇게 생각해..?
#764
◆Pg0k06585Wi
2018/07/05 22:38:26
>>762 무슨소리야ㅋㅋㅋ스스로 해결할꺼야ㅋㅋ
#765
◆Pg0k06585Wi
2018/07/05 22:39:04
>>763 뭐가 이상하다는거야! 걱정끼쳐서 미안해!
#766
이름없음
2018/07/05 22:47:26
레주야 많은 사람들이 널 걱정하니깐 어떻게 괜찮아진건지 말해줬으면 좋겠어.. 갑자기 괜찮아졌다고 스스로 해결한다고 하면 여태 힘들어하던 너의 모습과는 다르게 행동을 하니깐 너무 걱정되서 그래ㅠㅠ
#767
이름없음
2018/07/05 22:54:16
>>765 스레주 너 이상해.... 아무런 설명도 없으니
#768
이름없음
2018/07/05 22:55:58
진짜루 괜찮아..?
#769
◆Pg0k06585Wi
2018/07/05 23:08:10
진짜로 괜찮으니까! 스스로 해결할테니까!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돼!!
#770
이름없음
2018/07/05 23:22:24
흐응. 너 누구니 ?? >>769
#771
이름없음
2018/07/05 23:23:02
뭔가 숨기는것 같은데..
#772
쁌쁌이
2018/07/05 23:53:32
진짜로 괜찮은거맞아?
#773
◆Pg0k06585Wi
2018/07/06 00:05:35
괜찮아졌으니까 더이상 폐를 끼치긴 싫어! 찬찬히 나혼자서 해결해볼께!!! 따지 지않아 줬으면 해 모두다 힘들어하지 않았음 하니까 부탁이야 걱정하지않 아도돼 그러니까 조금만 이야기해줘 제발
#774
이름없음
2018/07/06 00:32:56
뭔가 좀 이상하고 그렇지만.... 우선 스레주가 그렇다는데 뭐 .. 그래 알았어...
#775
이름없음
2018/07/06 00:33:12
대신 앞으론 위험한 일은 하지마
#776
이름없음
2018/07/06 00:35:04
>>773 세로드립인가
#777
이름없음
2018/07/06 00:38:26
>>760 세로로 읽으면 죽고싶다,,??
#778
이름없음
2018/07/06 00:38:41
스레주 무슨 일있는게 분명해
#779
이름없음
2018/07/06 00:38:48
>>754 도 두줄씩 건너서, >>760 도 세로로 읽어야 할거같은데..?ㅠ
#780
이름없음
2018/07/06 00:39:00
세로로 읽으면 괜찮ㅇ지 않아 잖아
#781
이름없음
2018/07/06 00:39:48
스네이크 있어야될것 같아
#782
이름없음
2018/07/06 00:39:55
스레주가 위험해
#783
이름없음
2018/07/06 00:40:45
무슨일있는 거야?? 부모님께 얘기는 드럈어???
#784
이름없음
2018/07/06 00:40:58
스레주 어떡해 진짜 ,,?? 큰일 난거 같은데?
#785
이름없음
2018/07/06 00:41:42
>>754 세로 두줄씩 띄어 읽으면 미안해 살려줘 >>760 세로로 읽으면 죽고싶다 >>773 세로로읽으면 괜찮지 않아
#786
이름없음
2018/07/06 00:41:56
레주가 위험해
#787
이름없음
2018/07/06 00:41:57
헐... 스레주 무슨일 있어?
#788
이름없음
2018/07/06 00:42:03
레주 혹시 어디살아
#789
이름없음
2018/07/06 00:42:28
직접적으로 나타나면 안되는거야?
#790
이름없음
2018/07/06 00:43:05
그 여자가 옆에서 보고있는거 아냐..?
#791
이름없음
2018/07/06 00:43:18
그럼 우리도 댓글 삭제해야될텐데
#792
이름없음
2018/07/06 00:43:32
>>790 아 ㅁㅊ 소름끼쳤어ㅠㅠㅠ 어떡해. 거의 40분째 아무말도 없는데ㅠㅠㅠ
#793
이름없음
2018/07/06 00:46:16
스레주 어떻게 된거아니야..????
#794
이름없음
2018/07/06 00:46:26
진짜 너무 걱정되
#795
이름없음
2018/07/06 00:49:43
스레주 빨리 돌아와
#796
이름없음
2018/07/06 00:53:23
스레주 어디야
#797
이름없음
2018/07/06 00:56:18
스레주!!!!
#798
이름없음
2018/07/06 01:09:05
스레주....괜찮지 않은거잖아...돌아와
#799
이름없음
2018/07/06 01:11:37
아 주작이었음 좋겠다.. ㅜㅜ 스레주 괜찮아야할텐대 ㅜㅜ
#800
이름없음
2018/07/06 08:00:49
헐 미친 뭐야 개소름돋네
#801
이름없음
2018/07/06 08:02:42
세로드립 찾은ㄴ 사람 잘햇ㅇ어 근데 진짜 스네이크 있어야 할거같아
#802
이름없음
2018/07/06 08:30:59
이거 진짜로 위험해진거 아니야..??
#803
이름없음
2018/07/06 08:46:45
응 스네이크 있어야할거같아 아니.. 아... 걱정되..
#804
이름없음
2018/07/06 10:12:43
스레주 글 못올리겠으면 짧게 생존신고라도 해줘 ㅜㅜ
#805
이름없음
2018/07/06 10:59:18
스레주 서울이면 스네이크 할 수 있는데..
#806
이름없음
2018/07/06 12:47:56
뭐야 정주행하고왔어 스레주 걱정되게 혼자해결할려고하지말고 도움받아서 해결해.....
#807
이름없음
2018/07/06 13:41:18
스레주 어디니...
#808
◆Pg0k06585Wi
2018/07/06 14:06:26
살려줘 가까워져 그여자가 온다고 어젯 저녁에 없었어 들어온거야 분명 그럴꺼야
#809
쁌쁌이
2018/07/06 14:08:16
너어디살아?? 도와주고싶어ㅜㅠ
#810
쁌쁌이
2018/07/06 14:08:42
나만 동접인건가..ㅠㅠㅠㅠ 스레주 도와주세요ㅠㅠㅠㅠ
#811
이름없음
2018/07/06 14:22:13
스레주 도움을 청하는게 어때 무당집이든 절이든 .. 너무 걱정 돼
#812
이름없음
2018/07/06 15:50:39
헉 스레주 어디사니
#813
이름없음
2018/07/06 15:50:53
이건 스네이커가 있어야될듯해
#814
이름없음
2018/07/06 16:15:54
정주행 끝냈는데 스레주 괜찮아??
#815
이름없음
2018/07/06 16:54:44
스레주 사는곳 얘기해줘
#816
이름없음
2018/07/06 17:01:46
현상태인거야?
#817
이름없음
2018/07/06 17:08:49
스레주..근데 무슨 생각으로 세로드립 했어...다른 레스주가 못알아봤으면 어쨌을러고ㅠㅜㅠㅠ
#818
이름없음
2018/07/06 17:11:00
근더 솔직히 이해가 잘안된다 지금 죽고싶을정도라는데 왜 어쩌다 한번들어오지 어떻게든 도움받고싶어서라도 다 얘기하고 살려달라 도와달라해야하는거 아냐..?
#819
이름없음
2018/07/06 17:16:40
스레주, 세로읽기까지 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인거야..?
#820
이름없음
2018/07/06 17:30:28
약간 조작같은생각이 든다...좀....ㄴ얘기가 부자연스럽달가...아니면 미얀! 재밋게 보고있어😁
#821
이름없음
2018/07/06 17:35:54
스레주..엄청 걱정된다...근데 스네이커가 뭐야?? 갑지기 뜬금없어서 미안..
#822
이름없음
2018/07/06 18:18:02
>>820 주작선언을 하지 않으면 주작이 아냐. 스레딕의 규칙이지.
#823
이름없음
2018/07/06 18:25:31
>>821 스네이커는 스레주가 스레를 못할때나 위험할때 근처에서 상황 지켜보고하는거
#824
이름없음
2018/07/06 19:46:22
ㅅ지금 상황이 살려달라는거 아니에요? 7월6일인데 날이많이지났어요..
#825
이름없음
2018/07/06 19:48:16
2시6분부터 말이없네요..
#826
이름없음
2018/07/06 19:59:55
이제 정주행했는데 스레주 어켇ㄴ거야?..
#827
이름없음
2018/07/06 20:22:32
이거 누가 스네이크 가야하는거 아냐??
#828
이름없음
2018/07/06 20:33:15
스네이크 갈분 없나요...? 지금 아무소식도없어요 주작이였으면 좋겠네요
#829
이름없음
2018/07/06 20:34:21
제발..그러지말아줘
#830
이름없음
2018/07/06 20:37:27
가고싶슨데 어디로 가야되나..
#831
◆Pg0k06585Wi
2018/07/06 20:40:36
미안해 오해를 하게했어 미안해 사고가 났어 병원에 입원했고 미안해
#832
이름없음
2018/07/06 20:41:07
>>831 오 돌아왔구나
#833
◆Pg0k06585Wi
2018/07/06 20:41:29
또 걱정끼쳐서 미안해 저기 썼던건 그냥 무시해줘 제발 그런거 아니고 그리고 걱정끼쳐서 미안해
#834
이름없음
2018/07/06 20:41:42
스레주 괜찮아? 어떡해 된일이야 ? 무슨사고야 ㅠ
#835
◆Pg0k06585Wi
2018/07/06 20:42:03
미안 크게 까진 아니지만 사고가 났었어 미안해
#836
◆Pg0k06585Wi
2018/07/06 20:42:15
계단에서 넘어졌어
#837
이름없음
2018/07/06 20:42:42
스레주 내가 갈게
#838
이름없음
2018/07/06 20:42:48
어느병원이야
#839
◆Pg0k06585Wi
2018/07/06 20:42:48
모두 정말 미안해 걱정끼치게 해서
#840
이름없음
2018/07/06 20:43:15
스레주 뭔일 있는거 ㅇ샂잖아
#841
이름없음
2018/07/06 20:43:23
갈게 내가
#842
◆Pg0k06585Wi
2018/07/06 20:43:56
아냐 그냥 넘어진거고
#843
◆Pg0k06585Wi
2018/07/06 20:44:12
걱정끼쳐서 미안해
#844
◆Pg0k06585Wi
2018/07/06 20:45:01
말할께 많아 근데 못 말하겠어 지켜보고 있을거 같아
#845
◆Pg0k06585Wi
2018/07/06 20:45:23
미안해 고마워
#846
이름없음
2018/07/06 20:45:51
지켜보다니? 혹시 그거??
#847
이름없음
2018/07/06 20:46:12
미안하다구하지마 ㅠ 지금은 어때 ?
#848
◆Pg0k06585Wi
2018/07/06 20:46:45
모르겠어 미안해
#849
이름없음
2018/07/06 20:46:48
도움은 받아본거야??
#850
◆Pg0k06585Wi
2018/07/06 20:48:30
>>849 하려고 했어 하려고 했는데 지금 병원이야
#851
◆Pg0k06585Wi
2018/07/06 20:49:09
어제 하려고 했어 학원끝나고 계단내려가는 중에 넘어졌어
#852
이름없음
2018/07/06 20:49:15
부모님이랑 있는거야?
#853
◆Pg0k06585Wi
2018/07/06 20:49:28
미안해 머리가 아파 많이 미안해
#854
◆Pg0k06585Wi
2018/07/06 20:49:40
>>852 나가셨어 무서워
#855
이름없음
2018/07/06 20:50:06
스레엔 내가 있으니 걱정 말라구!
#856
◆Pg0k06585Wi
2018/07/06 20:50:38
>>855 고마워 정말 고마워 지금이라도 말하면 괜찮을려나
#857
◆Pg0k06585Wi
2018/07/06 20:51:00
누군가가 보고있으니까 괜찮겠지
#858
이름없음
2018/07/06 20:51:07
일단 좀 진정하고 말해도 괜찮을거 같어!
#859
이름없음
2018/07/06 20:51:50
스레주 내가 가면 안될까ㅜㅠ 너무 걱정돼ㅠ
#860
◆Pg0k06585Wi
2018/07/06 20:51:58
관련된거 말하면 불행해졌어
#861
◆Pg0k06585Wi
2018/07/06 20:52:29
그니까 그걸 친구한테 말했어 처음에는 친구가 그냥우연히 손이 베였어
#862
◆Pg0k06585Wi
2018/07/06 20:52:49
실수인줄 알았어 언니한테도 얘기했어
#863
이름없음
2018/07/06 20:52:58
어쨌든 지금은 좀 괜찮아??
#864
◆Pg0k06585Wi
2018/07/06 20:53:17
언니가 발이 삐었대 우연인줄 알았어
#865
◆Pg0k06585Wi
2018/07/06 20:53:50
내 옆자리 친구한테도 말했어 손가락이 뿌러졌어
#866
◆Pg0k06585Wi
2018/07/06 20:54:10
나 이거 우연인거 같은데 우연이 아닌거 같은거야
#867
◆Pg0k06585Wi
2018/07/06 20:54:23
분명히 우연이었을꺼야 그치?
#868
◆Pg0k06585Wi
2018/07/06 20:55:06
그냥 무서워
#869
이름없음
2018/07/06 20:55:52
우연이었을꺼야 괜찮아 스레주!
#870
◆Pg0k06585Wi
2018/07/06 20:56:15
그렇지 우연이지 우연일꺼야
#871
이름없음
2018/07/06 20:56:28
스레주야 부모님이랑 떨어져있지마
#872
◆Pg0k06585Wi
2018/07/06 20:56:48
그리고 넘어졌을때 봤어
#873
◆Pg0k06585Wi
2018/07/06 20:56:58
나 봤어
#874
이름없음
2018/07/06 20:57:10
친구들이 다쳤고 언니도 다쳣는데,,우연이라니,,이건너무슬퍼.. 이러다 정말위험해
#875
◆Pg0k06585Wi
2018/07/06 20:57:22
누가불렀어 돌았어 넘어졌어
#876
◆Pg0k06585Wi
2018/07/06 20:57:35
여자가 밀었어
#877
이름없음
2018/07/06 20:57:43
널봤다구?
#878
◆Pg0k06585Wi
2018/07/06 20:58:01
웃었어 엄청 환하게 그리고 병원에 입원했어
#879
이름없음
2018/07/06 20:58:03
무당한테 가봤어?
#880
이름없음
2018/07/06 20:58:05
너지금 뭘 보고있는거야...무서워
#881
이름없음
2018/07/06 20:58:21
부모님한테는 말했구?
#882
◆Pg0k06585Wi
2018/07/06 20:58:22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왜그러지
#883
◆Pg0k06585Wi
2018/07/06 20:58:38
나 머리가 조금아파
#884
◆Pg0k06585Wi
2018/07/06 20:58:57
>>879 가려고 했는데 넘어졌어
#885
◆Pg0k06585Wi
2018/07/06 20:59:15
나 지금 혼자있어 제발
#886
◆Pg0k06585Wi
2018/07/06 20:59:26
추워
#887
이름없음
2018/07/06 21:00:18
어딘지만 알면 내가 갔을텐디...
#888
◆Pg0k06585Wi
2018/07/06 21:00:22
누구라도 좋으니까 대답해줘
#889
이름없음
2018/07/06 21:00:41
어 나 잇어!
#890
이름없음
2018/07/06 21:00:58
혹시 스레주 어느 지역사는지 알려줄수있어?
#891
◆Pg0k06585Wi
2018/07/06 21:01:12
안돼 더이상 다치면 안돼
#892
이름없음
2018/07/06 21:01:31
스레주 괜찮을거야 너무걱정하지마 일단 병원이라구했나..?
#893
◆Pg0k06585Wi
2018/07/06 21:01:40
근데 도와줄사람이 필요해
#894
이름없음
2018/07/06 21:01:40
아니야 첨부터 끝까지 너 얘기들었는데도 난 아무일도 없어
#895
이름없음
2018/07/06 21:01:49
내가 도와둘게
#896
이름없음
2018/07/06 21:01:54
부모님은 아예가셨어..?
#897
◆Pg0k06585Wi
2018/07/06 21:02:04
나 힘들어 엄마아빠도 다칠까봐 말을 못하겠어
#898
이름없음
2018/07/06 21:02:13
걱정된다 ..
#899
이름없음
2018/07/06 21:02:26
스레에라도 이렇게 글 올리면 조금이나마 나아질꺼야!
#900
◆Pg0k06585Wi
2018/07/06 21:02:26
좀 늦게오실꺼 같아
#901
이름없음
2018/07/06 21:02:33
스레주 어느병원이야?
#902
◆Pg0k06585Wi
2018/07/06 21:02:43
제발 다치지 말아줘
#903
이름없음
2018/07/06 21:02:44
스레주 내가 도와줄게 도와줄사람이 필요하다며!
#904
이름없음
2018/07/06 21:03:03
좀이쓰면 1000스레야 빨리 얘기해줘
#905
◆Pg0k06585Wi
2018/07/06 21:03:04
왜 이런짓을 해서 나 정말 쓰레기야
#906
◆Pg0k06585Wi
2018/07/06 21:03:28
지방이고 멀어 그리고더이상 걱정끼칠수 없어
#907
이름없음
2018/07/06 21:03:32
아니야 너쓰레기아니야 괜찮아 말해봐다들어줄게
#908
◆Pg0k06585Wi
2018/07/06 21:03:38
혼자 해결해야해 어떻게든
#909
◆Pg0k06585Wi
2018/07/06 21:04:04
걱정끼칠수 없고 나때문에 피해받는일도 없어야해
#910
◆Pg0k06585Wi
2018/07/06 21:04:12
다 내가 잘못한거야
#911
이름없음
2018/07/06 21:04:16
무조건 혼자해야한다 생각하지마 너 혼자서 무당찾아갈라다가 지금 이렇게 됬다매
#912
◆Pg0k06585Wi
2018/07/06 21:04:18
추워
#913
이름없음
2018/07/06 21:04:40
내가 무당님한테 여쭤볼게 너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용서를 받아야지
#914
이름없음
2018/07/06 21:04:45
무조건 혼자하려 하지마
#915
◆Pg0k06585Wi
2018/07/06 21:05:03
미안해 미안해
#916
이름없음
2018/07/06 21:06:06
지금 문자 넣어볼게
#917
◆Pg0k06585Wi
2018/07/06 21:06:16
모두고마워
#918
이름없음
2018/07/06 21:06:17
스레주야 마음편히 여기다 말해줄래..?스네이크가 도와줄거야
#919
◆Pg0k06585Wi
2018/07/06 21:06:35
고마워
#920
이름없음
2018/07/06 21:06:37
혼자 고민하지마 도와줄게 별일 없을거야 말해줘
#921
◆Pg0k06585Wi
2018/07/06 21:06:57
위험해
#922
이름없음
2018/07/06 21:07:18
무슨말이야 스레주
#923
◆Pg0k06585Wi
2018/07/06 21:07:33
추워
#924
이름없음
2018/07/06 21:07:35
우린 이미 너 얘기들었는데도 괜찮다니까?
#925
◆Pg0k06585Wi
2018/07/06 21:07:51
잠시만 무슨소리들려 잠시만 기다려줘
#926
이름없음
2018/07/06 21:07:57
문자 넣을게 무당님께
#927
이름없음
2018/07/06 21:09:22
어떻게됬어?
#928
이름없음
2018/07/06 21:09:44
괜찮은거야??
#929
이름없음
2018/07/06 21:10:27
스레주 괜찮아?
#930
이름없음
2018/07/06 21:12:03
10분내로 답 없으면 문저 진짜 넣어볼게
#931
이름없음
2018/07/06 21:14:25
지금 넣ㅇ는 게 나을거같은데
#932
이름없음
2018/07/06 21:14:46
그래
#933
이름없음
2018/07/06 21:14:48
1000레스 다채워간다 걱정이다
#934
이름없음
2018/07/06 21:15:54
우리 되도록이면 할 얘기 한꺼번에 모아서 하자 1000레스전에 스레주가 돌아와야돼
#935
◆Pg0k06585Wi
2018/07/06 21:19:06
주작이니까 괜찮아 더이상 괜찮으니까 여기서 끝내 걱정끼치고 싶지않아 미안해
#936
◆Pg0k06585Wi
2018/07/06 21:19:36
모두 걱정해줘서고마워 제발 조용히 있어줘 제발
#937
◆Pg0k06585Wi
2018/07/06 21:19:52
제발 제발 나 힘들어 제발
#938
◆Pg0k06585Wi
2018/07/06 21:20:21
계속 들린다고 제발 조용히 있어줘 걱정끼쳐서 미안해 제팔
#939
이름없음
2018/07/06 21:26:13
스레주??
#940
이름없음
2018/07/06 21:26:46
뭔가 이상해
#941
이름없음
2018/07/06 21:26:47
옆에 있는거야?
#942
이름없음
2018/07/06 21:26:53
괜차나??오ㅑ그래..
#943
이름없음
2018/07/06 21:27:06
지금 혼자있어?
#944
이름없음
2018/07/06 21:28:03
1000레스는 채우지않길바래
#945
이름없음
2018/07/06 21:31:09
살아있어?
#946
이름없음
2018/07/06 21:32:55
내가 얘기 해봤는데...
#947
이름없음
2018/07/06 21:45:52
굿 해야된데 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너무 힘들거래 살수는 있어도 지금 처럼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겟지 아니면 수가 사나워서 죽을수도 있을수도 있다는데 거의 그렇지 않데 근데 스레주가 너무 힘들거래 혼령을 달래드려야 수월할거래
#948
이름없음
2018/07/06 22:00:32
스레주 괜찮아..????
#949
이름없음
2018/07/06 22:23:40
스레주 제발 돌아와주라
#950
이름없음
2018/07/06 22:33:53
어떻게된거야 ㅠ제발 살아줘
#951
◆Pg0k06585Wi
2018/07/06 22:40:16
미안해 걱정끼쳐서
#952
이름없음
2018/07/06 22:40:32
스레주 괜찮아????
#953
◆Pg0k06585Wi
2018/07/06 22:41:28
나 쓰러졌었나봐 부모님은 자고있는줄 알았대
#954
◆Pg0k06585Wi
2018/07/06 22:41:49
기억이 하나도 않나 미안해
#955
이름없음
2018/07/06 22:41:55
어우 놀래라 아픈 곳은 없고??
#956
이름없음
2018/07/06 22:42:07
스레주 지금 어디야? 누구랑 있어?
#957
◆Pg0k06585Wi
2018/07/06 22:42:08
머리아프다
#958
◆Pg0k06585Wi
2018/07/06 22:42:26
>>955 두통이 조금있어
#959
◆Pg0k06585Wi
2018/07/06 22:42:42
>>956 병원 부모님은 집에 가셨어
#960
◆Pg0k06585Wi
2018/07/06 22:43:09
걱정 끼쳐서 미안해
#961
이름없음
2018/07/06 22:43:58
>>959 아 그럼 오늘 혼자 자는 건가..?괜찮겠어ㅜㅜ?
#962
◆Pg0k06585Wi
2018/07/06 22:44:06
>>947 고마워
#963
◆Pg0k06585Wi
2018/07/06 22:44:28
>>961 아마도모르겠어 항상 혼자잤으니까
#964
◆Pg0k06585Wi
2018/07/06 22:45:07
다 괜찮아 지금은 그냥 두통만 있어 괜찮아 걱정안해도 돼
#965
◆Pg0k06585Wi
2018/07/06 22:45:42
못자겠어 무서워
#966
◆Pg0k06585Wi
2018/07/06 22:45:56
누구 보고있는 사람 있어
#967
이름없음
2018/07/06 22:45:58
진짜 걱정되서 그래ㅠㅜ 굿 정말 해야할지도 몰라ㅠ
#968
이름없음
2018/07/06 22:46:06
나 보고있어 걱정마
#969
◆Pg0k06585Wi
2018/07/06 22:46:15
무섭다 혼자있는게 너무 무서워
#970
◆Pg0k06585Wi
2018/07/06 22:46:43
>>967 걱정해줘서 고마워 일단 병원을 퇴원해 봐야 아는거니까
#971
이름없음
2018/07/06 22:47:00
스레주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알려줘 꼭이야
#972
◆Pg0k06585Wi
2018/07/06 22:47:07
>>968 보고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다행이야
#973
◆Pg0k06585Wi
2018/07/06 22:47:21
>>971 꼭 약속할게
#974
이름없음
2018/07/06 22:47:51
나도 보고있어
#975
이름없음
2018/07/06 22:48:16
>>973 응 약속이야 푹 자면 좋을텐데
#976
이름없음
2018/07/06 22:48:18
나도
#977
이름없음
2018/07/06 22:48:32
이거 곧있으면 1000스레 채울꺼같믄데
#978
이름없음
2018/07/06 22:48:59
병원입원중이면 옆 침대에 환자 있는거 아니야? 왜 자꾸 혼자있어 ㅠㅠ
#979
◆Pg0k06585Wi
2018/07/06 22:49:08
>>977 그게뭐야?
#980
◆Pg0k06585Wi
2018/07/06 22:49:33
>>978 혼자있어 무서워
#981
이름없음
2018/07/06 22:49:42
>>978혹시 1인실이나 그런 건 아닐까..? 혹시 오지랖이면 미안해ㅜㅜ 스레딕 한지 얼마 안됐거든..
#982
◆Pg0k06585Wi
2018/07/06 22:49:50
졸려 자기무섭다
#983
이름없음
2018/07/06 22:49:52
>>979 1000스레 채우면 여기 댓글 더 못달거든
#984
이름없음
2018/07/06 22:50:27
혹시 걱정되면 하나 다른거 파는게 낳지않을까 해서
#985
◆Pg0k06585Wi
2018/07/06 22:50:36
그렇구나.. 차라리 이렇게 피해주는것 보다 사라지는게 나을라나
#986
이름없음
2018/07/06 22:50:48
>>979 레스가 1000개 달리면 더이상 달 수가 없어 계속 글쓰려면 새로운 스레드파서 이어가는게 좋을것 같아
#987
◆Pg0k06585Wi
2018/07/06 22:51:09
피해주는거 같아서 미안해
#988
이름없음
2018/07/06 22:51:14
>>985 피해라니 무슨소리야ㅠㅠ
#989
이름없음
2018/07/06 22:51:18
>>985 아니야 그렇지 않아 그냥 스레하나 더 세우고 여기에 올려줘 그러면 돼
#990
이름없음
2018/07/06 22:51:19
>>987 아냐
#991
◆Pg0k06585Wi
2018/07/06 22:51:44
차라리 그냥 없어지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더이상 걱정끼치고 싶지도 않아 피해주고싶지도 않고
#992
이름없음
2018/07/06 22:52:01
스레하나 세우자 >>991
#993
◆Pg0k06585Wi
2018/07/06 22:52:15
곧끝나가네 미안해 고마웠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994
이름없음
2018/07/06 22:52:28
아니 왜그래 스레주 너를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995
이름없음
2018/07/06 22:53:01
스레주야 2탄 세워줘 마지막 스레에 올려줘 걱정 되니까 이러는거야 부탁이야
#996
◆Pg0k06585Wi
2018/07/06 22:53:03
미안해
#997
◆Pg0k06585Wi
2018/07/06 22:53:34
난 정신적으로도 아픈사람이야 미안해
#998
이름없음
2018/07/06 22:54:00
>>997 스레하나 세우자ㅠ
#999
이름없음
2018/07/06 22:54:05
>>991 안 돼 스레주 주작이든 뭐든 우리한테 솔직히 말해줘 제발 무슨 일 있는 거 맞잖아 우리가 지금까지 네 얘기 들었는데 아무 일도 없는 거 보면 우리는 괜찮아 그러니까 솔직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말해주면 안 될까 왜 세로드립을 쳤는지도 말해줘 너 사라지면 우리는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계속 네 걱정만 할 거야 끝낼 때는 확실히 끝내고 가
#1000
◆Pg0k06585Wi
2018/07/06 22:54:10
수면제 안 먹은지도 좀 됐는데 먹고자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