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똥싸본사람있니

잡담 2018/07/03 00:14:11

#1 이름없음 2018/07/03 00:14:11

제목 그대로야ㅋㅋㅋㅋㅋ 이런 과거 한번쯤있니? 나는 진짜 딱 내남동생한테만 말한 일급보안 비밀이있어ㅋㅋㅋㅋ 띠용?할만한 곳에서 응가싸본 썰 풀어봐봐♡

#2 이름없음 2018/07/03 00:17:19

나는 22살땐가... 보도알바하고있었는데 일끝나고 버스타고 퇴근하는 길이었어 아침7시쯤? 남들은 출근하는 시간이었지 버스에는 나랑 기사님포함 3명있었고 나는 맨뒤에서 바로앞에 앉아있었어

#3 이름없음 2018/07/03 00:18:53

근데 진짜 급똥이매린거야 미친듯이 아ㅅㅂ여기에쌀까 생각하고있는데 두리번거리다가 맨뒷좌석에 실내화가방?같은게 있더랔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거따싸곸ㅋㅋㅋㅋㅋㅋㅋ친절히 가방쫌메서 밖에 버렸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 이름없음 2018/07/03 00:20:32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에 붙어있던거야...?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7/03 00:22:23

>>6 ㅋㅋㅋㅋㅋㅋㅋ어쩌다가ㅜㅜ 바지내리다가 붙었나 세상에 귀여운 똥덩어리같으니라고ㅜㅜ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07/03 00:24:29

>>8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있지ㅜㅜ 나도 안그러려고 바짝 앞에서 싸려고앉다가 그앞에 위로튀어나와있잖아 거기에 앞안쪽허벅지 닿은적있어 개찝찝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7/03 00:25:01

>>9 괜찮아 그래도 나보다 낫잖아 희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