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레스마다 문답하는 스레~!

잡담 2018/07/03 08:08:54

#1 이름없음 2018/07/03 08:08:54

n0이 아무거나 질문하면 n1~n9까지 대답하면 돼. 질문은 너무 답하기 어려운 것만 아니면 아무거나 해도 돼. (오늘 뭐 먹었어?, 재밌게 본 영화가 뭐야? 등등) 나부터 시작한다! >>2부터 >>9까지는 오늘 몇시에 일어났는지 대답해라!

#2 이름없음 2018/07/03 13:32:24

7시!

#3 이름없음 2018/07/03 13:47:37

여섯시

#4 이름없음 2018/07/03 13:50:17

비밀이다!

#5 이름없음 2018/07/03 13:58:56

7시 10분!

#6 이름없음 2018/07/03 13:59:25

12시!

#7 이름없음 2018/07/03 13:59:41

다섯시 반

#8 이름없음 2018/07/03 18:55:43

나는 밤샘했다!

#9 이름없음 2018/07/03 18:56:56

오늘 아마 11시?

#10 이름없음 2018/07/03 19:35:02

>>11부터 >>19까지 저녁은 뭐먹었어?(뭐 먹을거야?)

#11 이름없음 2018/07/03 19:36:25

돼지고기랑 장조림!

#12 이름없음 2018/07/03 19:36:31

음, 청국장이랑 김치랑 밥이랑... 뭐, 평범하게 먹었어!

#13 이름없음 2018/07/03 19:37:06

초밥 먹었어!

#14 이름없음 2018/07/03 19:56:49

난 유부초밥

#15 이름없음 2018/07/05 01:06:32

열무김치랑 밥이랑 상추

#16 이름없음 2018/07/05 01:28:23

커피우유

#17 이름없음 2018/07/05 01:34:05

떡볶이+계란찜 먹었다!

#18 이름없음 2018/07/05 02:23:37

등갈비랑 갈치조림!

#19 이름없음 2018/07/05 02:24:50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안먹었다.

#20 이름없음 2018/07/05 02:25:18

>>21부터 >>29까지 너의 수명은 몇살쯤이라고 생각해?

#21 이름없음 2018/07/05 02:25:30

난 60대쯤

#22 이름없음 2018/07/05 02:28:06

40대?

#23 이름없음 2018/07/05 02:31:14

90살?

#24 이름없음 2018/07/05 02:32:32

80살

#25 이름없음 2018/07/05 02:36:06

90후반 정도!

#26 이름없음 2018/07/05 02:39:31

60대

#27 이름없음 2018/07/05 02:40:27

진짜 짧게살면 40대까지도 가능할것같다 지금 건강 생각하면ㅠㅜㅜㅜ

#28 이름없음 2018/07/05 02:41:26

글쎄.. 수명은 모르겠고 예랑이랑 같이 생을 마감하고싶다. 누군가 먼저 죽으면 너무 슬플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18/07/05 02:44:30

나도 60대인데 이건 정말 끔찍한 시나리오이긴한데 틀리길 바란다. 10대 중반부터 신체가 편안한 활동성을 잃었으며 20대부터 몸이 피로가 너무 쉽게 쌓이는게 느껴졌으니 30대부터 보통의 40~50대의건강 상태가 되고 40대부터 지병같은거 시달려서 끙끙 앓으며 50대쯤 언제 죽을지 재보고 있거나 인맥도 가족도 돈도 없으니 고독사했거나 60대 초반에 생 마감할듯.

#30 이름없음 2018/07/05 02:46:20

>>31부터 >>39까지 지금을 기준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이 누구야?

#31 이름없음 2018/07/05 02:48:01

글쎄,,, 솔직히 딱 고를수는 없는데,, 초딩때 맨날 같이 놀다가 내가 전학가서 지금까지 찾으려고 발악해봤는데 못찾는 아버지가 렌터카 하는 내 친구,,,

#32 이름없음 2018/07/05 02:48:59

전남친

#33 이름없음 2018/07/05 02:48:59

(구체적으로 적진 않아도 됨) 난 전에 나도 모르게 위로해줬었던 사람인데 끝까지 도움도 못될거 진심도 아닌데 위로해준게 후회됨

#34 이름없음 2018/07/05 02:50:12

별로 친하진 않고 한번 같은반 했었는데 졸업하고 집에서 칼로 잔인하게 살해당한 친구... 소식 들었을때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난다

#35 이름없음 2018/07/05 02:55:34

나랑 내 친구들 죽일려고 깨진 술병 휘두른 남자애

#36 이름없음 2018/07/05 02:56:32

많이 좋아했던 그 사람

#37 이름없음 2018/07/05 04:26:00

글쎄... 엄마 아닐까? 기억에 남는다기엔 지금 거실에서 잘 주무시고 계시지만...

#38 이름없음 2018/07/06 09:44:22

고3때 은사님..

#39 이름없음 2018/07/06 09:44:59

화학선생님

#40 이름없음 2018/07/06 10:12:45

쫌 가벼운거로 가볼까?? >>41부터 >>45까지 지금 제일 먹고싶은 음식은 뭐야?

#41 이름없음 2018/07/06 10:13:45

라볶이.. 난 떡 싫어해서 어묵만 넣은걸로

#42 이름없음 2018/07/06 10:18:20

치즈빙수나 녹차빙수 아니면 팥빙수라도 ㅠㅠ

#43 이름없음 2018/07/06 12:56:31

나시고랭

#44 이름없음 2018/07/06 13:37:29

불닭볶음면이랑 떡볶이랑 같이 볶아 먹고 싶다... 1 불닭소스로 만든 양념장으로 떡을 먼저 볶는다 (남은 면은 김치찌개나 라볶이 먹을 때 넣으면 됨!) 2 떡이 익으면 면을 따로 삶아서 넣는다 3 마지막으로 소스를 붓고 조금 더 볶는다

#45 이름없음 2018/07/06 13:51:31

>>44 오 지금 불닭볶음면 사가는중인데! 해먹어볼게~꿀팁감사~~ 난 불닭볶음면!

#46 이름없음 2018/07/06 20:34:23

방금 피자먹고왔는데 맥주가 허벌나게 땡긴드아...

#47 이름없음 2018/07/06 20:57:33

족발이랑 보쌈 먹고 싶어..

#48 이름없음 2018/07/06 20:58:17

코코넛 젤리.. 코코팜이나 쁘띠첼 과일젤리안에 있는 그 쫀득쫀득한 코코넛젤리가 먹고싶다.. 으아..

#49 이름없음 2018/07/06 22:44:25

이상하게 없네. 오늘 이상하게 식욕이 없고 불닭같은걸 먹지도 않았는데 똥꼬에 불남.

#50 이름없음 2018/07/06 22:45:00

>>51부터 >>59까지 지금 제일 하고싶은건 뭐야?

#51 이름없음 2018/07/06 22:45:27

퇴근.....

#52 이름없음 2018/07/06 22:45:45

음...나는 마사지 받고싶어! 다리가 욱신거린다

#53 이름없음 2018/07/06 22:47:26

>>51 아 너무 슬퍼...야근 파이팅ㅠㅠㅠㅠ 난 산책하고싶다

#54 이름없음 2018/07/06 22:54:04

자고싶어...근데 잠도 안오고 자기싫어...(...)

#55 이름없음 2018/07/06 22:54:12

>>53 야근은 아니구 야간 알바야 ㅎ

#56 이름없음 2018/07/06 23:16:50

게임하고싶다

#57 이름없음 2018/07/06 23:24:30

첫사랑만나고 싶어

#58 이름없음 2018/07/07 21:28:35

에어컨 틀고싶어

#59 이름없음 2018/07/07 22:23:00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돌아감과 동시에 혼자살고 생활비를 넉넉하게 받는 초천재 부자집 엘리트 꽃미남 전교1등 도련님으로 살고싶엉 그리고 그 상태에서 놓쳤던 과거의 인생최애 작품과 인생최애 캐릭터를 덕질해서 작가도 기뻐하고 세상도 기뻐했으면 좋겠다.헤헿 써놓고보니 >>50이 나군 >>60은 다른 사람에게 토스!

#60 이름없음 2018/07/07 22:38:13

내일(또는 일요일) 할 일이 따로 있니?

#61 이름없음 2018/07/07 22:39:24

조조영화 보러감~

#62 이름없음 2018/07/07 22:41:33

없지만 주말엔 쫒기는 몸이니 이번엔 부평쪽으로 도망갈 예정.

#63 이름없음 2018/07/07 22:44:42

월요일이 시험이라... 공부..

#64 이름없음 2018/07/07 22:47:15

나도 시험공부ㅜㅜ

#65 이름없음 2018/07/07 22:49:08

영화 보러 갈지도?

#66 이름없음 2018/07/20 11:15:55

대구 놀러감

#67 이름없음 2018/07/20 11:33:31

피아노 학원 간다!

#68 이름없음 2018/07/28 15:47:32

에세이 써야 한다... 영어로

#69 이름없음 2018/07/29 02:20:57

집에서 뒹굴뒹굴...맞다 인강봐야해

#70 이름없음 2018/07/29 02:22:10

>>71~>>79 까지 어렸을때 꿈이 뭐야?? 난 화가!

#71 이름없음 2018/07/29 02:38:10

나는 요리사

#72 이름없음 2018/07/29 02:44:24

민속학이랑 외국어 공부가 취미인 건축설계사

#73 이름없음 2018/07/29 02:49:59

작가!

#74 이름없음 2018/08/11 02:00:58

소설가

#75 이름없음 2018/08/11 02:16:31

아이돌!

#76 이름없음 2018/08/11 02:41:17

경찰

#77 이름없음 2018/08/11 02:46:08

검사

#78 이름없음 2018/08/11 03:00:54

어렸을때는 꿈이 없었는데... 글쎄... 만화가?

#79 이름없음 2018/08/11 03:28:36

피아니스트

#80 이름없음 2018/08/11 03:31:07

>>81부터 >>89까지 반려동물 키워본 적 있어? 파충류나 곤충, 갑각류도 오케이!

#81 이름없음 2018/08/11 04:06:55

고양이 한마디 키워보고 개도 한마리 키워봤었어

#82 이름없음 2018/08/11 09:03:15

병아리 두마리!

#83 이름없음 2018/08/11 09:40:26

머였지...? 문방구에서 팔던 소라갠가? 그거하고 물고기 여러마리, 병아리 키워봤어!

#84 이름없음 2018/08/11 10:18:15

물고기 햄스터 거북이

#85 이름없음 2018/08/11 11:16:15

오골계

#86 이름없음 2018/08/11 22:08:00

물고기 햄스터 병아리 강아지

#87 이름없음 2018/08/11 22:11:35

햄스터 거미

#88 이름없음 2018/08/11 22:29:54

물고기?

#89 이름없음 2018/08/11 23:02:33

물고기 햄스터 닭

#90 이름없음 2018/08/11 23:20:01

>>91부터 >>99까지 여행을 간다면 어느 나라에 가보고 싶어?

#91 이름없음 2018/08/11 23:22:31

꿈과 희망의 나라, 키오나레브

#92 이름없음 2018/08/11 23:24:44

이탈리아

#93 이름없음 2018/08/11 23:28:19

일본! 가보긴 했지만 어릴때라 가족 따라다니기만 했었어

#94 이름없음 2018/08/11 23:28:55

일본

#95 이름없음 2018/08/11 23:33:15

네버랜드

#96 이름없음 2018/08/12 00:07:25

독일, 러시아, 아이슬란드

#97 이름없음 2018/08/12 00:10:10

일본, 스위스,이탈리아, 영국(정확히는 그냥 런던에 셜록집을가고싶을뿐..ㅋㅋ)

#98 이름없음 2018/08/12 00:16:59

일본이라 영국이랑 이탈리아

#99 이름없음 2018/08/12 00:29:00

싱가폴, 영국

#100 이름없음 2018/08/12 00:43:37

>>101부터 >>109! 너희들이 자주쓰는 말이 뭐여!

#101 이름없음 2018/08/12 00:46:18

무사! ('뭐하는짓이야?'의 사투리) 강세는 앞에 있어.

#102 이름없음 2018/08/12 00:46:37

>>100 내가 잘하는 말은 뭐해? 이거 많이한다고 친구들이 하더라

#103 이름없음 2018/08/12 00:52:00

엥???

#104 이름없음 2018/08/12 00:54:16

예압 이거 왜 쓰는진 모르겠는데 자주 쓰게 되더라

#105 이름없음 2018/08/12 01:15:58

>>103 엌ㅋㅋㅋ나랑 똑같다 나도 엥?

#106 이름없음 2018/08/12 01:20:24

자살해도 죽지않아

#107 이름없음 2018/08/12 01:23:08

나도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ㅠㅠ 카톡할 때 ㅠㅠ 이거 없으면 카톡 못함 ㅠㅠ 심지어 웃을 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함 특히 윗사람한테 그럼

#108 이름없음 2018/08/12 02:27:32

갑자기? 이 말 너무 많이해 ㅋㅋㅋ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8/08/12 04:07:38

난 '읭' 근데 이게 읭? 읭! 읭... 이런식으로 쎀ㄱ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8/08/12 05:38:45

>>120까지! 레더들은 세상에서 제일 먹기 싫은 음식이 뭐야?

#111 이름없음 2018/08/12 06:07:54

벌레를 갈아서 가루로 만든거... 미래의 대체식품이라고 하는데 진짜 죽어도 못 먹겠어ㅜㅜㅜ

#112 이름없음 2018/08/12 09:50:53

회 으으 육회랑 회 둘다 시러

#113 이름없음 2018/08/12 09:54:15

난 토마토... 토마토 스파게티나 그런 토마토맛은 상관없는데 토마토 자체의 그 물컹거림이 너무 싫어...

#114 이름없음 2018/08/12 12:02:15

나도 벌레식품 다 싫어 ㅠㅠㅠㅠ

#115 이름없음 2018/08/12 12:04:11

잡채

#116 이름없음 2018/08/12 20:35:24

연근이랑 견과류(땅콩, 호두 등)

#117 이름없음 2018/08/12 20:42:09

잔치국수 진짜 싫어해

#118 이름없음 2018/08/12 20:51:13

음... 우라늄...? 플로토늄...? 청산가리...? 영국요리...? 수르수트뢰밍..?

#119 이름없음 2018/08/12 22:18:35

완두콩.완두콩 먹으면 피부에 막 두드러기 같은것도 나서 더 싫고 하얀 쌀밥에 넣었을때 하얀쌀밥에 묻어나는게 진짜로 싫어..

#120 이름없음 2018/08/12 22:22:42

>>121부터 >>129까지 최근에 꽂힌 노래 있어?

#121 이름없음 2018/08/12 22:23:06

빅스 다이너마이트!

#122 이름없음 2018/08/12 22:36:55

없어

#123 이름없음 2018/08/12 22:43:05

pop송! 그중에서 sia라는 가수 노래나 little mix의 power라는 노래 좋아해!!

#124 이름없음 2018/08/12 22:47:18

HONNE-Warm on a cold night 시몬스 광고에 나오는 노랜데 광고 나올때마다 가끔 듣다가 전부 들어보고 나서 급 꽂혔어

#125 이름없음 2018/08/12 22:48:45

두아 리파-Mwah 좀 된 노래지만 이분을 안것도 최근이라 어쨌든 좋은노랜거같아

#126 이름없음 2018/08/16 13:58:22

숀 - Way Back Home 이분 최근에 알았는데 노래 좋다~

#127 이름없음 2018/08/17 01:03:44

유빈-숙녀

#128 이름없음 2018/08/17 03:50:56

>>126 어라? 나랑 같아 숀 way back home

#129 이름없음 2018/08/24 17:58:02

A Beacon School - It's Late

#130 이름없음 2018/08/24 19:35:43

미안 잘못쓴거 본사람들 미안ㅠ129를 130으로 잘못봤어ㅠ

#131 이름없음 2018/08/24 19:40:42

>>132부터 >>139까지 해보고 싶은 익스트림스포츠가 뭐야?

#132 이름없음 2018/08/24 20:09:14

암벽등반하기!!!

#133 이름없음 2018/08/24 20:57:08

익스트림 스포츠를 생각을 안해봐서....모르겠는데...에베레스트 등산?

#134 이름없음 2018/08/24 21:02:03

무서웡... 안할래...

#135 이름없음 2018/08/24 21:05:37

스카이 다이빙!!

#136 이름없음 2018/08/26 12:51:27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거

#137 이름없음 2022/07/20 16:06:29

수상스키

#138 이름없음 2022/07/21 09:07:49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프리다이빙 수상스키

#139 이름없음 2022/07/21 09:17:26

번점

#140 이름없음 2022/07/21 09:45:59

>>149까지~ 다들 취미생활이 머얌

#141 이름없음 2022/07/21 09:50:18

뮤지컬 베이킹 게임 연관성도 없고 돈 엄청 깨지는 취미만 골라서 잡음...ㅋㅋㅋㅋ >>142 아이다 존잼이징!!!! 이번 공연 끝나면 리뉴얼 때문에 언제 다시 올지 몰라서 이번에 꼭 봐야해ㅠㅠㅠㅠ 재밌게 보고 와!

#142 이름없음 2022/07/21 09:52:26

나도 뮤지컬이랑 게임!!게임은 좀 유치한거 자주함ㅋㅋㅋㅋㅋㅋ 아이다보러가기로했어 히히

#143 이름없음 2022/07/21 11:06:40

배구경기보구 그림그리기! 뮤지컬 나도 좋아해~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요즘은 거의 못보지만ㅜㅜ 하타 진짜 좋아했어

#144 이름없음 2022/09/10 10:05:51

노래 듣기, 부르기랑 그림 그리기 그리고 게임도!!!

#145 이름없음 2022/09/10 10:34:02

그림, 노래 듣기, 게임, 기타, 미싱

#146 이름없음 2022/09/10 10:52:32

노래 듣기, 게임, 책 읽기, 웹소설 읽기, 웹툰 보기, 그림 그리기

#147 이름없음 2022/09/10 23:01:30

>>142 머야..이거 내가 남겼었네 아이다짱재밌었어~! 보고 나서 한 2~3주일간은 그 웅장함이 안 잊혀졌었던거같음 요즘엔 노래 많이들오

#148 이름없음 2022/09/10 23:08:30

상상했던 곳 여행가는 계획 1부터 10-5까지 꼼꼼하게 세우기 노래 부르기 게임하기 영화감상 독서

#149 이름없음 2022/09/11 02:02:53

그림 그리기, 노래 듣기, 악기 연주, 보드, 자전거, 게임, 독서

#150 이름없음 2022/12/16 23:55:56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159까지

#151 이름없음 2022/12/16 23:59:21

올빼미 !! 류준열이랑 유해진 배우님 나오는 영환데 무서웠어

#152 이름없음 2024/12/22 17:18:30

마션.. 9번이나 봤어...

#153 이름없음 2024/12/22 17:20:35

명탐정 코난: 시한장치의 마천루 재상영한다길래 코난 좋아하는 친구 따라가서 봄

#154 이름없음 2024/12/22 17:38:07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요르고스 란티모스 너무좋아요오오오옷

#155 이름없음 2024/12/24 15:08:53

위키드

#156 이름없음 2024/12/24 15:32:55

나도 위키드 내일은 코렐라인 볼 예정

#157 이름없음 2024/12/24 19:07:53

와일드 로봇 봤어ㅋㅋ

#158 이름없음 2025/03/16 00:25:08

식스센스

#159 이름없음 2025/03/16 00:29:43

최근에 본 영화... 김고은 이민기 나오는 몬스터 라는 영화를 봤네

#160 이름없음 2025/03/16 13:53:44

오늘의 기분은?

#161 이름없음 2025/03/16 18:59:23

귀차낭

#162 이름없음 2025/03/16 19:03:12

>>117 왜???? 나 잔치국수 자주 땡기는데ㅜ 괜찮아하는 사람은 봤어도 싫어하는 사람 처음봐서 🫨

#163 이름없음 2025/03/16 20:32:40

평범~약간 좋음

#164 이름없음 2025/03/16 21:09:34

밀린 강의를 봐야해서 귀차나..

#165 이름없음 2025/03/17 03:12:21

낫 배드~ 오늘의 기분은 일단 뭐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166 이름없음 2025/03/17 03:15:39

할일 ㄹㅈㄷ많이미룸 하..해야지 그래도 어쩌겟어

#167 이름없음 2025/03/19 23:03:46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하고 싶지 않아

#168 이름없음 2025/03/20 10:49:39

기대가 되는 하루다~

#169 이름없음 2025/03/20 11:07:19

마음은 바쁘고 몸은 게으르다

#170 이름없음 2025/03/21 00:43:04

>>179까지 주말에 하고 싶은 거 말해보자면?

#171 이름없음 2025/03/21 00:45:47

영화보기

#172 이름없음 2025/03/21 01:40:02

행복하기

#173 이름없음 2025/03/21 12:05:02

케이크 사먹기

#174 이름없음 2025/03/21 12:11:10

공부

#175 이름없음 2025/03/22 00:15:40

나를 사랑하기

#176 이름없음 2025/03/26 18:32:52

방청소 빨래~~

#177 이름없음 2025/03/26 19:22:25

집콕해서 맛있는 거 먹기

#178 이름없음 2025/03/31 14:34:08

게임 승급하기!

#179 이름없음 2025/03/31 16:25:53

자격증 공부하기

#180 이름없음 2025/04/01 16:56:28

MBTI 뭐야?

#181 이름없음 2025/04/01 17:38:47

ESFJ!!!로 다들 착각하곤 하는데 실은 INTJ야. T/F반반

#182 이름없음 2025/04/05 21:00:04

ISFP! 근데 I 빼고 다 비슷비슷한...

#183 이름없음 2025/04/05 21:04:30

INFP

#184 이름없음 2026/04/25 06:45:00

INFJ

#185 이름없음 2026/04/26 17:38:21

intj인데 I빼고 다 엇비슷한 느낌

#186 이름없음 2026/04/26 21:28:10

ISTJ

#187 이름없음 2026/05/10 16:32:25

in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