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 떠오르는거 하나 쓰고가자

잡담 2018/07/10 21:28:36

#1 이름없음 2018/07/10 21:28:36

나는 아내의유혹을 다봤다. 왜 너는 나를 만나서 왜 나를 아프게 하니~

#2 이름없음 2018/07/10 21:31:09

달빛조차도 눈을 감은 밤 언어란 틀엔 채 못담을 찬란

#3 이름없음 2018/07/10 21:48:11

뱅뱅뱅 빵야 빵야 빵야

#4 이름없음 2018/07/10 22:17:31

멈춘시간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걸

#5 이름없음 2018/07/10 22:18:24

힐링 힐링

#6 이름없음 2018/07/10 22:21:49

끝나지 않는 영원한 황혼녘

#7 이름없음 2018/07/10 22:23:28

위아 뷰티풀 라잌 다이아몬즈 인 더 스카이

#8 이름없음 2018/07/10 22:25:05

잔들어 그냥 마셔 닥터페퍼

#9 이름없음 2018/07/10 22:48:50

매일 듣는 이 노래가 자꾸 울려 이 노래가

#10 이름없음 2018/07/11 12:42:15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11 이름없음 2018/07/11 12:50:01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지 말아요

#12 이름없음 2018/07/11 15:36:07

매일밤 전화해 맨정신도 아닌데

#13 이름없음 2018/07/11 15:39:08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14 이름없음 2018/07/11 15:56:29

너를 만난 그 순간을~~느낄~~수~있어~~~다시~~~만날~~그순간도~~난느낄수있어~~~~Glory day~~~ glory life~~~~

#15 이름없음 2018/07/11 16:09:50

날 닮은 컬러링

#16 이름없음 2018/07/11 16:37:10

뚜두뚜두

#17 이름없음 2018/07/11 17:06:13

여기야 우리가 이별한 그 슬픈 페이지

#18 이름없음 2018/07/13 23:53:04

버터플라이~ 너를 만난 첫 순간~ 눈이 번쩍 머리는 스탑~ 벨이 딩★동 울렸어

#19 이름없음 2018/07/13 23:57:48

낮과 밤의 사이에서 시간이 멈추네

#20 이름없음 2018/07/13 23:58:31

엄지엄지척

#21 이름없음 2018/07/13 23:59:08

>>18 이걸 본순간부터 내머릿속엔 링딩동만 휘몰아친다...⭐️

#22 이름없음 2018/07/14 00:24:55

새롭게 시작해 볼래 너 그리고 나

#23 이름없음 2018/07/14 00:47:23

아모-르파티 (뿜빰뿜빰

#24 이름없음 2018/07/14 01:14:02

Gory, Gory What a hell of ways to die Gory, Gory What a hell of ways to die Gory, Gory What a hell of ways to die He ain't gonna jump no more 미 공수부대 군가 - 낙하산 줄에 묻은 피

#25 이름없음 2018/07/17 20:48:15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26 이름없음 2018/07/17 20:49:42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 할 수 없어서~

#27 이름없음 2018/07/17 20:52:47

사으랑 사으랑 내 사랑이야 사랑이로구나으어아으어아

#28 이름없음 2018/07/17 20:55:00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 ~🎶

#29 이름없음 2018/07/17 20:58:22

너무해요 너무해요 차라리 내 몸을 부수고 찢어서 좋을 대로 하세요

#30 이름없음 2018/07/17 20:59:45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시간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그다음 말은 이젠 내가 해줄 수 없어서 마음속에만 둘게요

#31 이름없음 2018/07/17 21:20:47

떤더↗️ 떤더↗️ 떤 떤더↗️ 떠더 떤더↗️

#32 이름없음 2018/07/17 21:22:03

Oh oh oh figure it out figure it out But don’t stop moving

#33 이름없음 2018/07/17 21:42:09

한 남자가 있어~

#34 이름없음 2018/07/17 22:40:58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35 이름없음 2018/07/17 22:45:47

사랑을 했다~

#36 이름없음 2025/07/19 18:29:26

행복하게 살고 싶어

#37 이름없음 2025/07/19 19:54:06

달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38 이름없음 2025/07/25 21:09:08

과징금 크악 씨이빨 바로 리부트 정상화

#39 이름없음 2025/07/28 15:07:40

어떻게 우리 쌀숭이 직업이 쌀먹 전업임

#40 이름없음 2025/07/28 15:18:58

오늘지금바로여기 멋진우주한복판에서너를만나정말기뻤다

#41 이름없음 2025/08/03 21:05:48

내 사랑아~ 내 사랑아~ 이젠 내게 맘을 열어 줘 부탁해~ 기다림에 지쳐버려서 힘들어~ 주저않지 않게~ 내 손 잡아줘~

#42 이름없음 2025/09/11 03:55:25

루비ㅡ쨩ㅡ? 하ㅡ잇! 나니가스키? 쵸코 민 토! 요리모 아.나.따! 아유무쨩ㅡ? 하ㅡ이! 나니가스키? 스토로베리 후레이바ㅡ 요리모 아 나 타! 시키쨩ㅡ? 하ㅡ이. 나니가스키? 쿡키 안도 쿠리ㅡ무 요리모 아 나 타. 민나ㅡ? 하ㅡ이! 나니가스키? 모찌롱 다이스키 아이스크리ㅡ무!

#43 이름없음 2025/09/12 03:56:24

어느 외딴섬 로맨틱을 우리 꿈꾸다 떠내려왔나 때마침 노을빛이 아름답더니 캄캄한 밤이오더군 이대로 이대로 더 길잃어도 난 좋아 노를 저으며 그소릴 난 즐을래 쏟아지는 별빛에 오 살결을 그슬리고 먼옛날의 뱃사람늘 닮아볼래

#44 이름없음 2025/09/12 06:44:46

케세라 케세라~

#45 이름없음 2025/09/12 09:28:14

미토모나이제 쿠루이 사케 다린

#46 이름없음 2025/09/13 02:24:05

바람이 내게 보여준 이 세상은 반딧불이 모여 꽃잎이 돼 주더라 시간 따라 다다른 이 따스함은 놓지 않을 기억 그날에 너와 나

#47 이름없음 2025/09/14 13:19:31

You're all I can think of Every drop I drink up You're my soda pop My little soda pop

#48 이름없음 2025/09/16 18:30:34

그대여 난 솔직히 좀 싫어 그대는 내가 없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게 넌 나의 모든 하루를 바꿔 난 그렇게 또 두눈을 감고 마네

#49 이름없음 2026/03/03 17:13:00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50 이름없음 2026/03/03 21:16:29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어 한 명쯤 있다면 그건 니 엄마야 아까 영화 보자고 왔던 그 문자 그 문자 전체 문자야

#51 이름없음 2026/03/03 23:29:18

사람들은 오늘도 과거에 머물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아직은 어려서 나 철이 안 드나 봐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52 이름없음 2026/03/04 00:01:55

시~ 타~ 이~ 요 세이 코오 쇼오♪ 오리온 자노 시타데~

#53 이름없음 2026/04/27 21:00:19

넌 꿩처럼----- 건강하다 (건강하다!)

#54 이름없음 2026/04/27 21:13:36

길을 잃었다~ 빰빰빰 빰빰빰 어딜가야할까

#55 이름없음 2026/04/27 21:37:57

왓더헬!

#56 이름없음 2026/04/28 00:11:17

나는 잘 지내

#57 이름없음 2026/04/28 01:47:32

Why you gotta kick me when I’m down

#58 이름없음 2026/04/28 08:37:48

오버도즈 키미노 후타리 아마이 핫타리 돈 스탑 더 뮤직 달링

#59 이름없음 2026/04/28 12:39:46

민나 싯테루하즈 나노니 쵸메쵸메 쵸메쵸메 쵸메쵸메 소레와 스테키나 인포메이숀

#60 이름없음 2026/05/04 00:18:40

하나둘셋 야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짱구의 하루 우리의 짱구는 정말 못말려 짱구야~~

#61 이름없음 2026/05/04 01:23:43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 얼굴 자꾸 떠오를때

#62 이름없음 2026/05/08 23:38:14

사실 언제 만났어도 지금처럼 너를 좋아했을거야

#63 이름없음 2026/05/18 15:50:53

사이테 사이테 츠키니 오네가이 오다야카나 카게니 우스게쇼오 시라즈 시라즈 에이야토 나게타 츠보미와 유쿠에시레즈노마마

#64 이름없음 2026/05/18 16:36:40

나를 위로하던 달도 진부했던 우리 소원을 담고 점점 떨어지던 별 그 위로

#65 이름없음 2026/05/18 22:01:25

아무리~ 니가 날~ 쳐밀도~.... 하아.....

#66 이름없음 2026/05/18 22:50:04

다시 일어나 ~~~~ 돌덩이

#67 이름없음 2026/05/19 01:16:21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있대 두비두밥 어떻게 두명이나? 두비두밥

#68 이름없음 2026/05/20 21:11:54

내가 당신곁에서 손을 잡아줄게요 나를 기억해줘요 빤타지테일

#69 이름없음 2026/05/20 22:33:17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싶다

#70 이름없음 2026/05/20 23:14:05

아기상어 뚜루룹뚜루 귀여운 뚜루룹뚜루 바닷속 뚜루룹뚜루 아기상어

#71 이름없음 2026/05/21 05:08:41

언제나처럼 막은 오르고, 사랑의 노래 부르고있는 나에게 도착한 이르는편지는 검은 테두리가 있었습니다. 진짜 옛날 일본노랜데, 큰 감동을 주었음.. 엔카가 정말 좋다

#72 이름없음 2026/05/25 23:48:28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73 이름없음 2026/05/26 10:44:25

길을 밝혀줘 이젠 원튼 말든 선택은 끝났어 나의 전부를 다 걸겠어

#74 이름없음 2026/05/26 13:59:57

한 번만 안아주라 거짓말 속에서도 난 웃어야 해 아프다 내 사랑아 숨겨왔던 마음을 다 말할게 나의 진심은 너니까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어쩌면 말이야)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75 이름없음 2026/05/28 00:10:31

시간에게 속아 다른 누굴 허락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기대 서롤 묻고 산다고 해도 날 기억해줘

#76 이름없음 2026/06/20 19:05:06

바로 그 소년 유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