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믿어주길바라

괴담 2018/07/13 16:30:46

#1 이름없음 2018/07/13 16:30:46

가끔 "아!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라고 생각 해본적 있어? 뭐...친구랑 노는데 똑같은 꿈을 꿔봤다던지 난 좀 무서워질라해

#5 이름없음 2018/07/13 16:34:08

근데 나는좀 모르겠어, 2016년때 일어난 일인데 썰좀 풀께. 내가 잠이 많은데 꿈도 생생하게 기억하거든? 근데 9월달? 쯤에 꿈을꿨어, 아진짜 그거 너무 소름돋아서 그때 일기에도 썼었는데, 꿈에서 다리가 절단된 강아지가 전봇대에 있는걸 봤는데 요즘 2016년때 꿨던 일들이 너무 잘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