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법부는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미셸 푸코의 관점에서 본다면 사법부의 그러한 역할도 어쩌면 사회가 부여한 미시권력이 아닐까. 그러한 의미에서 사법부는 미시권력의 상징이면서도 그것을 통제하는 중심적 존재라는 모순의 상징이기도 한 것이지. 결론은 옹성우 잘생겼다
#88이름없음2018/07/28 16:26:43
그렇지만 과연 고양이는 잘생긴것일까 우리들은 다시한번 고양이의 잘생김에 대해 귀여움과 결합하여 정확한 추론을 해야할필요가있다
#89이름없음2018/07/28 16:30:12
비버는 귀엽지
#90이름없음2018/07/28 21:10:49
아니 배불러 그만먹자
#91이름없음2018/07/29 07:51:09
뭐라고?! 헤어지자니! 내가 진짜 잘할게...응?
#92이름없음2018/07/29 10:23:04
바퀴벌레
#93이름없음2018/07/30 12:35:08
점심 뭐 먹을까?
#94이름없음2018/07/30 12:45:06
게임하고 싶다 너 슈 게임 알아?
#95이름없음2018/07/30 13:24:17
아니 나 어제 도착했어!
#96이름없음2018/07/30 13:43:48
사실 며칠전에 상사가 벗으라고 날 성추행하길래 중의적인 의미로 속까지 보여드려요?라고 묻고 벗은다음 항상 갖고다니던 메스로 내 배를 갈라서 장기자랑했어! 그뒤로 나만보면 깜짝깜짝 놀라는거 넘 귀엽고 어제 회식으로 내장탕 먹을때 화장실 들락거린거 생각하면 너무 웃기더라고ㅋㅋㅋㅋㅋ
#97이름없음2018/07/30 18:21:11
더워 디질것같지?
#98이름없음2018/07/30 18:24:54
아 떵마려
#99이름없음2018/07/30 18:27:19
먹고싶은거 있어?
#100이름없음2018/07/30 18:35:10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니 신발 밑창이 떨어졌다니까?
#101이름없음2018/07/30 18:50:01
하지만 아침에 먹었던 불고기는 맛이 없었어
#102로어2018/07/30 18:50:11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103이름없음2018/07/30 20:00:24
너는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디는 슬퍼
#104이름없음2018/07/30 20:21:38
치킨 시켜먹을건데 너도 먹을래?
#105이름없음2018/07/30 20:27:58
물은 답을 알고있어
#106이름없음2018/07/30 20:42:03
오늘 저녁 맛있었지?
#107이름없음2018/07/30 20:50:42
똥마렵다
#108이름없음2018/07/30 23:45:32
그래서 가끔은 일부러 자살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어드민에게 보고해야되고 생리주기가 바뀌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역시 평소에는 출퇴근하느라 드는 시간과 비용도 아끼고 힘도 안드니까 좋더라고! 물론 불면증때문에 미치겠지만 그건 내 의지로 되는 것도 아니고ㅠㅠㅠㅠ
#109이름없음2018/07/31 09:22:32
응 내 똥 냄새 망고냄새던데?
#110이름없음2018/07/31 13:46:13
에어컨켜고싶어 이 세상에 선풍기가 없고 에어컨만 있으면좋겠어 흑흑
#111이름없음2018/07/31 14:41:49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매독은 초반엔 피부위주로 아프다가 천천히 근육통이 오면서 커다란 종양이 생기고 신경들이 괴사하며 고통과 감각상실을 번복하다 정신잃고 뇌사 한거라면 테이저는 한번에 근육 전체로 통증이 오면서 바로 의식을 잃었던거였어ㅠㅠㅠㅠ 둘다 진짜 아프지만 차라리 테이저가 짧고 굵고 후유증도 없어서 좋아!
#112이름없음2018/07/31 15:23:48
쌍수하고싶다
#113이름없음2018/07/31 16:39:31
와 일하는데 급 당떨어진다.. 초콜렛 사먹어야겠다ㅠㅠㅠ
#114이름없음2018/08/01 09:19:18
>>103 그래서 좋았구나 ! 부럽다
#115이름없음2018/08/01 10:14:51
아니? 안피곤해 괜찮아 ㅋㅋ
#116이름없음2018/08/01 10:16:49
하늘을 보니까 침이나와서 여행을 떠났어!!
#117이름없음2018/08/01 11:01:36
??침뱉으면 벌금이래
#118이름없음2018/08/01 11:37:26
나는 그런적은 없고 절들어갔다가 생선먹은적은 있음
#119이름없음2018/08/12 03:33:41
좋아 그럼 다시 시작해보자!
#120이름없음2018/08/12 04:39:00
피카츄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서로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 구!
#121이름없음2018/08/12 16:31:15
자전거타고 세계일주 하고싶은 비버없어?
#122이름없음2018/08/12 16:33:13
오리너구리는 수인이 되면 비버 꼬리를 별미로 친다는 소문이 있어!
#123이름없음2018/08/12 18:13:34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방귀 많이 나온다
#124이름없음2018/08/12 18:56:26
루미너스 하앍하앍
#125이름없음2018/08/12 21:50:21
절대 아니야 왜냐하면 우리 오빠가 얼마 전에 에볼라에 걸렸거든
#126이름없음2018/08/12 22:39:24
동생의 입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병원에 데려가볼까 생각중이야
#127이름없음2018/08/12 22:50:25
배불러 너는 배부르니?
#128이름없음2018/08/13 00:28:40
아니 나 오늘 하늘을 뚫은게 맞다니까?
#129이름없음2018/08/13 18:36:48
불짬뽕 먹어서 배아프다
#130이름없음2018/08/13 20:39:15
칼날을 급하게 잡아버려서 피가 나길래 빨아먹고 있었는데 쇠맛도 나고 피맛도 나더라고! 근데 그사이에 도망가더라 너무 슬펐어ㅠㅠㅠㅠ 그래도 결국엔 잡혔으니까 걱정하진 않아도 될거야! 근데 그때까진 연성을 못해서 슬프긴 슬프다ㅠㅠㅠㅠ 그래도 어드민이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131이름없음2018/08/14 19:19:19
가끔은 니가 부러워
#132이름없음2018/08/15 00:38:07
아 더워
#133이름없음2018/08/15 00:41:19
귀아픈데 병원 추천해줄래?
#134이름없음2018/08/15 15:45:37
섹스
#135이름없음2018/08/15 16:13:12
옥수수 옴뇸뇸
#136이름없음2018/09/01 14:02:03
초코우유먹을래?
#137이름없음2018/09/01 14:41:27
보라색
#138이름없음2018/09/01 23:10:04
내일은 당연히 어제처럼 머리카락 뽑을거지?
#139이름없음2018/09/01 23:11:13
마감 할꺼야 히히.밀린게 한 두개가 아냐..
#140이름없음2018/09/01 23:22:12
아 요즘 방광염이 심해져서...
#141이름없음2018/09/02 10:15:04
너희들은 그렇구나? 난 일요일 아침엔 쭉 자고싶더라고
#142이름없음2018/09/02 17:02:43
츕츕 요거트 먹고싶어
#143이름없음2018/09/02 17:15:37
짜증나 뭐할까?
#144이름없음2018/09/02 17:37:16
싫어 배고프니?
#145이름없음2018/09/02 18:39:21
아니, 고양이가 더 좋아
#146이름없음2018/09/02 21:16:46
우리집 강아지가 얼마나귀여운데ㅠㅠ
#147이름없음2018/09/02 21:33:10
좋아, 심심해
#148이름없음2018/10/26 00:04:29
너 영화같은걸 너무 많이 본거 아냐? 인종차별하지마라; 상황만 정반대로 빗대면 완전 인종차별인게 누가봐도 동양인인데 피부가 흑인수준으로 매우 검고 줄루어나 아프리칸스어를 잘하면 아프리카에서 오래 살다온 갱이거나 실험체로 키워져서 밖에 나간 적 없이 은폐에 유리한 피부색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종일 태닝시킨거 일부러 그쪽 문화와 언어를 배우게 된 것중에 어느게 더 현실성 있냐면서 비꼬고 있잖아. 너 지금
#149이름없음2018/10/26 00:52:19
아니 그게 아니라 그거 단짠단짠이라니까? 뭔 짠단짠단이야. 진짜 모르면 가만히있어 솔티카라멜마카롱사먹게
오늘 시장에서 수입과자할인점에 가봤는데 대만산 음료인 사과소다 음료 1500원짜리를 200원에 팔더라.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맛없어서 저렇게 파는건가 싶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5개 사들고 집에와서 먹어봤는데 사과맛이 하나도 안나.
#160이름없음2018/10/27 00:00:54
연금복권 1등에 로또 2등 당첨됐으면 좋겠다
#161이름없음2018/10/27 17:16:45
? 그거 당첨선물이 코끼리발바닥냄새맡아본 비버있어 ?
#162이름없음2018/10/27 18:37:20
갑자기 등허리 왼쪽이 아프다 으악 내 척추 내놔ㅠㅠㅠㅠ
#163이름없음2018/10/27 20:29:39
싸이버거 사왔지롱
#164이름없음2018/10/27 20:32:42
척추 핥짝
#165이름없음2018/10/28 01:02:54
돌고래인형 사고싶다
#166이름없음2018/10/28 11:12:26
사과했니?
#167이름없음2018/10/28 23:46:25
너 양말 귀엽다
#168이름없음2018/10/28 23:49:58
치킨시키면 먹을래?
#169이름없음2018/10/29 04:17:29
졸령
#170이름없음2018/10/29 04:19:05
핫초콜릿 마시고 싶은데 어때?
#171이름없음2018/10/29 19:04:51
오! 오늘 저녁은 프라이드치킨이구만
#172이름없음2018/11/01 04:51:19
뭐야 씨발 내 척추를 두개로 만들지 말아줄래?
#173이름없음2018/11/01 09:11:56
...! 저를 레즈강간마에게 팔아버릴 속셈이군요!
#174이름없음2018/11/01 17:18:17
요즘 너무 늦게 일어나서 탈이야. 세상에 오후 3~4시에 일어나는게 어딨어? 저녁에는 자유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근래에 나가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없다.
#175이름없음2018/11/02 03:13:17
신생아 고기는 맛있어 너도 먹어볼거야?
#176이름없음2018/11/02 10:58:16
우리집 냉장고 고장났어.......니가 준 음식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됐다고 하하하하
#177이름없음2018/11/02 22:12:53
나혼자산다 빨리 보고싶다
#178이름없음2018/11/02 22:15:47
샤인 머스켓 너무 맛있어!!
#179이름없음2018/11/05 15:27:42
무당벌레는 멋있고,맛있어
#180이름없음2018/11/05 16:22:15
난 라면이 좋아.
#181이름없음2018/11/06 19:55:20
어 나도 검은색 좋아하는데
#182이름없음2018/11/06 20:00:31
있잖아 잠을 잘못 자서 목에 근육통이 생겼어 로봇 마냥 움직일 수가 없는데 너무 덥다
#183이름없음2018/11/06 20:39:23
나도 요새 좀 너무 춥더라고ㅠㅠㅠ 아무래도 추워지니까 잠을 더 오래자는 거 같기도하고..
#184이름없음2018/11/06 20:48:44
인육은 닭고기나 돼지고기처럼 의외로 먹을만하고 그 둘보다 더 맛있기도 해. 그런 점에선 송아지 고기와 비슷해. 석류맛이 난다는건 석류를 먹으면서 인육을 먹지 않게 되었다는 석가모니 일화에서 와전된거야. 애초에 고기인데 고기에서 과일맛이 날 리가 없잖아? 특히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으며 어린 송아지일수록 맛있듯이 인육도 다른 고기들처럼 근육량이 많아서 퍽퍽한 남성보단 지방이 많은 여성이 부드럽고 맛있고 나이든 고기는 질기고 늙어서 맛이 없지만 어린 동물의 고기는 연하고 부드럽고 뼈도 연해서 뼈를 발라먹을 걱정도 별로 안해도 돼. 다만 어린 고기와 젊은 고기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는지에 대한 호불호는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으니까 그걸 적절히 감수해야겠지. 우리가 순대로 다른 동물의 간과 허파와 위와 심장과 귀를 먹어봤듯이 그것들의 맛은 의외로 꽤 비슷해. 물론 동물이 다르면 냄새가 다르듯이 풍미는 좀 달라. 풍미 자체는 고유한 동물이 갖는 채취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주의할 것은 죽은 사람이 평소에 건강 문제로 특정 부위가 안 좋았다면 그 부위는 제외하고 먹어야 될 거야. 그 부위는 대체로 상한 맛이 나거나 맛이 덜할 테니까. 그리고 뇌는 두부맛이 나. 거기다가 뇌수는 깨끗해서 증류수나 정수로 취급될 정도니 그에 어울리는 요리를 해 먹으면 좋아. 다만 식감은 의외로 생각보다 부드럽지만은 않아. 살짝 퍽퍽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쫄깃하긴 한데 워낙 세포 덩어리가 빽빽하게 뭉쳐있어서 퍽퍽한 느낌도 조금 들더라고. 그럼 맛있게 잘 먹어. 더 필요한건 냉장고 앞에 붙여뒀으니까 참고하고
#185설정이 너무 과해 윗레더야...2018/11/12 13:18:13
와 너 진짜 너무한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186이름없음2018/11/12 17:52:03
ㅌㅋㅋㅇㅇ 그집 초콜릿 진짜 맛있지.
#187이름없음2018/11/12 18:02:38
날씨 좋은게 뭐 대수냐~~? 어차피 혼잔데 하하하하하
#188이름없음2018/11/12 18:04:56
천둥 치는 날씨에 밖에서 고기 구워 먹자 얼마나 낭만적이야
#189이름없음2018/11/12 18:55:26
그러게.말 타고 싶다.에ㅂ랜드 갈래?
#190이름없음2018/11/12 20:28:07
아 너 아까부터 똥 타령만 할래???진짜 짜증난다
#191이름없음2018/11/12 21:26:19
아 카레 먹고 싶다
#192이름없음2018/11/13 01:09:02
설사먹는데 변비 얘기하지마
#193이름없음2018/11/13 14:51:17
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 계속 그렇게 묻어두라구
#194이름없음2018/11/13 14:57:24
아니 그래서 그러니까 이따가
#195이름없음2018/11/17 13:43:48
매미가 울어서 내가 밥을 먹었어
#196이름없음2018/11/17 14:38:48
읽다가 정신나갈거같어ㅋㅋㅋㅋ
#197이름없음2018/11/17 14:49:07
모기물렸어
#198이름없음2018/11/17 14:51:11
맛있네 냠냠
#199이름없음2018/11/17 15:55:26
미안하지만 경찰에 신고할게.
#200이름없음2018/11/17 15:56:54
니가 먼저 지각했잖아?
#201이름없음2018/11/17 15:57:07
다 소용없더라고 팝콘을 가져와
#202로어2018/11/17 15:57:15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203이름없음2018/11/17 15:58:16
사람이 큰일날 소리를 하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아무리 상황이 각박해도 그러면 안돼 못써! 그러지 말고 좀만 신중하게 잘 생각좀 해봐
#204이름없음2018/11/17 16:04:37
바람이 오늘따라 세차게 부는데 난 오늘 아침에 라면을 먹었는데 지금 외로워
#205이름없음2018/11/27 17:30:53
그래서 그런데 산비둘기 맛있을 거 같지 않냐? 그냥 도시에 보이는 비둘기는 더러워보이지만 산비둘기는 맛있을거 같음 털 다 뽑아서 즉석으로 구워먹으면 존맛일거 같음...ㅠㅠ 하...맛있겠다...ㅠㅠ
#206이름없음2018/11/27 17:32:53
음...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긴 했지. 그런데 실내는 너무 따뜻해. 안밖 온도차가 크니까 옷 꼭 잘 챙겨입어야해. 비버들도 그러고 있지?
#207이름없음2018/11/28 04:46:30
솔직히 상식적으로 그 어떤 미친 인간도 그냥 죽이면 끝인데 저건 죽어도 죽어도 지 맘대로 부활하니 답이 없다 성대라도 찢어놔봐 아님 수면제나 마약이라도 주입해놓던가
#208이름없음2018/11/28 15:26:41
미친거아냐? 당연히 안 봐야지! 그런거 보는 더 아냐! 지지!지지!
#209이름없음2018/11/28 17:22:46
그거.....피로..시키라는...건데...... 야! 설명은 좀 듣고 먹어! 안에 니가 싫어하는 잼발라놨으니까 좀!
#210이름없음2018/11/28 23:46:13
그래서 살쪘어?
#211이름없음2018/11/29 00:14:56
보고싶었다고는 말 안할거야.
#212이름없음2018/11/29 16:47:12
역시...나 살쪘지? 안그래도 요즘 핫또그라는 곳에서 파는 감자튀김 세트인 행복 감자란 메뉴가 있거든? 맛있어서 자주 사먹다보니 살이 쪘을거 같았는데 정말 쪘나보네...ㅠㅠ
#213이름없음2018/11/30 00:43:08
안그래도 인생최애 떡볶이집이 문을 닫아서 서러운데 너까지 그러냐? 하 진짜...서럽다
#214이름없음2018/11/30 02:34:20
아니?나잘건데??뮤슨노래들으면서자는게좋을까?
#215이름없음2018/11/30 05:5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걔가 넘어졌는뎈ㅋㅋㅋㅋㅋ 아픈거보다 쪽팔린게 더 싫었대
#216이름없음2018/11/30 11:58:04
하지말라면 더더욱 하고싶은 법이야. 원래라면 걍 아쉽네라고 생각할텐데 꼭 저러는 인간들이 있어서 반드시 다음번엔 내가 올리도록 링크까지 저장했다니까? 조만간 프로그램까지 짜서 메크로라도 걸어놓겠어ㅎㅎ
#217이름없음2018/11/30 13:44:20
닭튀김을 먹고싶은데 먹으러 가기가 귀찮아. 그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
#218이름없음2018/11/30 14:50:43
그럴 땐 강아지 산책을 시키면 좋은데 나랑 스키타러 갈래?
#219이름없음2018/11/30 14:56:13
오오 닭 좋지!!! 언제 먹으러 갈까? 니가 사는 거 맞지?
#220이름없음2018/11/30 14:59:56
역시 인간의 미오글로빈은 맛있어
#221이름없음2018/11/30 15:53:15
잘생긴 아저씨, 저랑 같이 동반자살하지 않을래요? 아저씨도 동반자살해서 되살아나게 되면 같이 대마를 핀 다음 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거♡ 어때요? 되살아나지 못하면 하는 수 없구 제가 너무 외로워서 그래, 아저씨 생각은 어때?
#222EEE2018/11/30 16:30:40
이번에 홍진호가 3등이야 이럴수가... 이번에 홍진호가 3등이야 이럴수가...
#223이름없음2018/12/01 00:00:37
맞아 날씨진짜추워졌지~ 그래서 이번에 스키장간다규?
#224이름없음2018/12/01 19:12:18
거기 아저씨!!! 119 좀!!
#225이름없음2018/12/01 19:19:39
맞아, 거기 떡복이 진짜 잘만들더라. 언제 한번 갈까?
#226이름없음2018/12/01 23:13:56
그래서 진짜 학교쌤 싫은거 있지?
#227이름없음2018/12/01 23:53:51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평생을 반복할건데? 똑같은 과정과 결과만 나올지라도 그 과정만으로도 한없이 행복해왔으니까 난 오로지 그 과정에 갇혀서 살거야.
#228이름없음2018/12/02 00:15:51
우리집 층계참에 바퀴벌레 있던데 물줘서 키우면 곱등이가 된대. 자라면 연가시가 나올까?
#229이름없음2018/12/02 01:14:14
니가 무슨 처녀귀신이냐고...언데드냐?...
#230이름없음2018/12/02 01:14:53
아배고프다 이러면안돼ㅠㅠㅠ
#231이름없음2018/12/02 01:16:53
알다가도 모르겠네. 참 어려운 문제야. 수학 N대 난제였나 그것처럼 참 난해한 문제인거 같아.
#232이름없음2018/12/02 01:20:40
그거 내가 알아. 싸움을 붙이는 사람이 이겨, 싸움을 붙인 사람의 편이 승리한다. 그야 자국을 영역으로 수탈하는 것들인데 떨어져있는 타국에서 지들끼리 싸울려면 누군가 싸움을 붙여야 되거든. 싸움을 붙이는 자야말로 강자다. 잊지마라.
#233이름없음2018/12/02 10:43:30
치킨을 시켯는데 바나나 우유가 왔어. 집 앞 슈퍼에 갔더니 바나나 우유는 없고 치킨만 있더라. 이거 슈퍼가 업종 변경한거지?
#234이름없음2018/12/02 10:48:20
그거 나 아니야
#235이름없음2018/12/02 15:31:48
콜! 그럼, 니가 밥 사기로 한거다?
#236이름없음2018/12/02 17:30:47
아빠, 애는 어디서 생기는거에요? 아빠, 러시아 마피아랑 이탈리아 마피아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아빠, 엄마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 제 여동생이 좋아요?
#237이름없음2018/12/02 20:57:06
로아 대기자 실화냐
#238이름없음2018/12/02 22:46:24
너...작가님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 설마 작가님을 납치한거냐!! 그럴 수가 없어...왜냐면 그 작가님은...... 이미 작고하셨단 말이다!! 네이놈!! 작가님을 부두술로 예토전생시킨 것이냐!!
#239이름없음2018/12/03 03:07:28
요번에 용의자 x의 헌신을 구입했어, 꽤 재밌어 보여서 말이지.
#240이름없음2018/12/03 10:57:36
나 그거 안 먹을 거라고
#241이름없음2018/12/03 17:11:23
14살짜리 애한테 술먹인 놈이나 14살짜리 애가 술취해서 지 꼬신다고 넘어갈려는 놈이나 그리고 그걸 또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우기면서 둘이 싸우질 않나 도덕성과 윤리성이 지구 내핵 밑바닥을 뚫는구나 아주 세상말세여.
#242이름없음2018/12/03 17:28:54
어제 사놓은 빵 니가 다 먹어버려서 오늘 먹을게 없다. 너때문에 굶어야 되잖아
#243이름없음2018/12/03 19:14:09
여기 대화는 몇 레스를 건너뛰거나 거스르는 식으로 맞춰보면 묘하게 이어지는건 아니?
#244이름없음2018/12/03 19:18:54
난 오늘 간식으로 초콜릿 먹었어. 너도 초콜릿 좋아해?
#245이름없음2018/12/03 22:05:01
응! 나는 고양이가 더 좋거든!
#246이름없음2018/12/03 22:31:51
로어가 될꺼야 뀨우뀨우
#247이름없음2018/12/03 22:37:06
나 난... 토마토지롱! T^T
#248이름없음2018/12/03 22:45:07
장갑은 싫어! 손이 간지럽다구!
#249이름없음2018/12/03 23:22:31
그럼그럼, 이 스레에 기밀 정보를 숨겨둬도 아무도 모를거야. 그러니까 아무나 기밀 정보를 써줬으면 해!
#250이름없음2018/12/03 23:53:19
옷따뜻하게 입고나가! 밖에 기온이 -3℃라고! 감기라도 걸리면 어떡할려구 그래?
#251이름없음2018/12/04 00:17:10
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댔는데 우리집 개가 새끼를 낳았어. 너 혹시 아직 에어컨 안 샀어?
#252이름없음2018/12/04 01:43:33
손톱 깎아야되는데 귀찮다
#253이름없음2018/12/04 01:58:39
자야되는데 자기싫다
#254이름없음2018/12/04 04:17:10
귀 뚫었는데 귀걸이가 떨어졌어 x발......
#255이름없음2018/12/04 06:14:10
진짜? 배 엄청고프겠다.ㅠㅠ 나도 배고파 뭐 먹을거 없나?
#256이름없음2018/12/04 08:46:42
출근하기 싫다
#257이름없음2018/12/04 15:56:40
기밀 정보같은건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지. 스레딕을 포함해 그 어떤 익명 사이트에서 직장 자체가 국가기밀인 사람이여도 매우 평범한 글들을 남길거야. 그것이 익명성의 매력이자 장점이지.
#258이름없음2018/12/04 23:44:37
당근 케이크라니 특이한 조합이네 내일 먹어볼게 고마워
#259이름없음2018/12/05 19:58:42
아니 ㅅㅂ 미친 이니시로 들어가지마. 쓰레쉬 ㅅㅂㄹㅁ 플래시로 좀 들어가지마. 플래시로 좀 들어가지마. 그냥 ㅅㅂ 억제기 깨면 돼. 왜 플래시로 들어가냐. 이 ㄱㅅㅋ야. 이 ㅅㅂㄹㅁ!
#260이름없음2018/12/05 20:26:51
저시키가 피로시키 다 쳐먹어서 굶었던 보상으로 오늘 사준 메도빅은 너무 달아서 단걸 좋아해서 안먹었던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을 정도임. 그냥 고기만두 사와 시발
#261이름없음2018/12/05 20:38:02
아 글쎄 그렇다니까 오늘 내가 고양이를 봤다니까? ㅠㅠ
#262이름없음2018/12/05 21:23:29
음~ 맛있다. 마트.. 다녀오셨어요?
#263이름없음2018/12/06 06:33:20
번둥 천개 눈알사탕 만개 가로수 안개
#264이름없음2018/12/06 17:13:27
홍차에 방사능이나 아편을 싸서 드셔보세요
#265이름없음2018/12/07 11:04:10
그러개 오히려 유럽이 인종차별 은연중에 만연한듯. 헬조선못지않게 헬유럽이던데 뭐
#266이름없음2018/12/08 09:28:42
치자피즈~ 아 치킨 먹고 싶은데 300원 모자라.. 밥 먹을 사람?
#267이름없음2018/12/08 10:03:08
똥싸고 있으니 담배좀 줘봐
#268이름없음2018/12/09 17:51:16
내가 안먹는다고 했냐 안했냐?
#269이름없음2018/12/09 17:52:59
맞아 마미손 정체는 살 뺀 길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잖아 너 설마 그것도 몰랐니?
#270이름없음2018/12/09 17:55:07
뭐래 그거 만두야 병신아 처먹는거 아니라고
#271이름없음2018/12/09 17:57:42
어제 우리집 햄스터가 빨래비누를 다 먹어서 먹을게 없더라 어찌나 식탐이 좋은지 해바라기씨를 먹을려고 하더라? 와 얘 진짜 식탐많다싶었어.
#272이름없음2018/12/09 17:58:45
지렸네 걔네 그거 데뷔 싱글 아니냐
#273이름없음2018/12/09 23:59:27
아 자고 싶다
#274이름없음2018/12/10 00:09:31
시발점이. .
#275이름없음2018/12/10 16:13:05
아 서울 올라가는 기차타야하는데 거꾸로 탔다 어차피 여행이면 부산 갈까?
#276이름없음2018/12/10 18:49:26
아니 걔가 하지 말랬잖아 그냥 자
#277이름없음2018/12/13 17:02:26
나 귀엽지 뀨
#278이름없음2018/12/13 19:03:09
배고파..
#279이름없음2018/12/15 03:05:40
자신의 시체를 뜯어먹는건 무슨 기분일까
#280이름없음2018/12/17 14:10:46
그거 특히 롤러코스터가 무섭대.
#281이름없음2018/12/17 14:30:41
한때 익명으로 친목 다지고 정모 한번 갔을때 독특하게 하고 다녀서 기억에 남던 사람이 알고보니 뉴스에서 살인이나 강력범죄의 가해자 신분으로 떴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채팅방은 어떤 상태가 될까? 그런거랑 같지 뭐.
#282이름없음2018/12/17 14:50:17
그래서 그래서 방금 쫄면이랑 순대 주문했는데 넌 뭐 먹을래?
#283이름없음2018/12/17 16:08:31
ㅇㅇ 남해바다 좋더라 이번에 가볼라구 월급타면ㅋ
#284이름없음2018/12/18 02:58:54
이건 음모야
#285이름없음2018/12/18 03:49:17
내일 지구멸망일이야
#286이름없음2018/12/18 03:53:01
뱀파이어는 끄떡없다구?~
#287이름없음2018/12/18 03:53:50
은애한다 은애야
#288이름없음2018/12/18 08:08:41
그래서 내가 그냥 물 마시라고 했잖아
#289이름없음2018/12/18 08:12:45
나 사실 시한부야
#290이름없음2018/12/18 13:47:43
장례식장 갔다 오셨다고요? 오늘 죽인 사람의 장례식장에 갔다오셨나요?
#291이름없음2018/12/18 15:39:47
인류가 전쟁일으키면 단순히 인류가 멸망하고 인류의 문명이 없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지구가 멸망하거나 심각한 방사능등의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네. 자네는 불로불사인데 지구가 멸망해도 죽지 않는다면 자네 혼자서 우주를 영원히 떠돌 생각인가? 우주는 광활하게 넓다네. 빛의 속도로 이동해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에 간다고 쳐도 몇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갈려고? 그전에 나침반이나 지도같은건 있고? 그러니 평화를 위해 입대해주게. 자네가 힘이 되어준다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세상을 독재해주겠네.
#292이름없음2018/12/18 18:48:38
오히려 마른 사람보단 과체중(고도비만X)이면서 운동 꾸준히 한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해.
#293이름없음2018/12/18 19:45:58
앗 뭐야뭐야 이렇게 나쁜 사람이 나라고?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게 좀 죽여봐~ 그럼 착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294이름없음2018/12/18 21:16:38
으아악 아니야
#295이름없음2018/12/19 04:50:48
니똥꼬다
#296이름없음2018/12/19 13:51:11
ㅋㅋㅋㅋㅋㅋ ㄹㅇ 근데 거기 경치 좋긴하던데?
#297이름없음2018/12/19 14:23:03
피자가 죠앙 난 포테이토 피자가 죠앙 넌?
#298이름없음2018/12/19 15:17:09
나는 당근케이크 별로던데...
#299이름없음2018/12/19 15:21:10
너 내 동료가 돼라
#300이름없음2018/12/19 15:33:32
역시 설탕이 부족했구나
#301이름없음2018/12/19 15:33:33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되더라도 나를 이해해줄래?
#302로어2018/12/19 15:33:43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303이름없음2018/12/19 15:33:43
1
#304이름없음2018/12/19 22:16:14
난 니가 좋아
#305이름없음2018/12/19 22:21:58
난 당신이 불행해져가는걸 이 이상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당신을 죽이고 싶어. 당신이 죽어서 사후세계로 간다면, 저승사자에게 나에게 억울하게 죽었다고 변명해줘. 당신의 불행과 당신의 뒷일, 당신의 죄업까지도 내가 짊어질게. 그러니까 내 손에 죽어줘. 사랑해.
#306이름없음2018/12/19 22:32:49
응 그래 고양이 귀엽지!!지구뿌셔ㅠㅠ 넌 무슨 동물 좋아해?
#307이름없음2018/12/19 23:04:14
헐 진짜? 나도 잘때 몸부림 치는데!! 양말 무슨 색을 자주 신어?
#308이준영2018/12/19 23:05:56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309이름없음2018/12/20 00:39:41
환기시킬려고 열어둔 창문 닫고 양치해야 되는데 귀찮아 이불밖은 위험해
#310이름없음2018/12/20 01:41:44
배고프다 치킨 먹고 싶다
#311이름없음2018/12/20 08:06:23
이거 은근히 절묘히 이어지기도 하네 씐기방기
#312이름없음2018/12/20 13:45:30
언젠가는~그 다음이 뭐였더라?
#313이름없음2018/12/20 21:54:52
다이너마이트도 다 준비됐고 소주병과 보드카도 있고 라이터도 물론 있고 그리고 저렴하면서도 화력 좋은 차를 렌트했어. 방탄조끼도 끼고 있다고! 좋았어! 이대로 청와대로 간다!
#314이름없음2018/12/20 22:08:52
좋아! 그래서 오늘 저녁은 니가 하기로 한거다?
#315이름없음2018/12/21 16:55:54
너 아침뉴스에 나왔더라
#316이름없음2018/12/21 17:06:56
요즘 아침햇살은 묽고 달아져서 별로더라 아쉬워
#317이름없음2018/12/21 19:09:38
아 맞다, 화염 방사기를 깜박할 뻔했어. 알려줘서 고마워!
#318이름없음2018/12/21 19:33:44
훙냐 나이뽀?
#319이름없음2018/12/21 20:15:51
일단 똥이 마려운데 똥이 안나오는걸 보면 변비 맞아. 물 많이 먹고 평소에 야채랑 채소랑 과일도 좀 챙겨먹고 그래.
#320이름없음2018/12/21 20:28:19
난 강아지파라고오오오오오!!
#321이름없음2018/12/21 21:00:56
파닭 먹고싶당
#322이름없음2018/12/21 21:30:27
오늘 똥을 네번이나 쌌어! 꺟! 넌?
#323이름없음2018/12/21 22:57:45
청와대요? 외국인이 청와대는 왜 찾나요? 이상한 사람이네.
#324이름없음2018/12/22 01:44:40
영화 기대된다 꺄아
#325이름없음2018/12/22 01:47:34
우리집은 오늘 동지여서 팥죽 만들어 먹는다던데 너희 집은 그런거 안한다고?...
#326이름없음2018/12/22 20:03:50
헐 누가 이렇게 배터지게 먹냐 정말 미쳤네 소화제라도 사와야되는거 아냐?
#327이름없음2018/12/22 20:57:51
편의점 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뙇!!!! 치킨=진리 아닙니까?!
#328이름없음2018/12/22 22:52:53
어 머리 '뙇'고 싶다 방법 아는 사람?
#329이름없음2018/12/22 23:06:15
내가 가끔 생각나면 찾는 핫도그 가게가 있거든? 핫도그도 맛있지만 감자튀김 종류도 맛있었어. 근데 오늘 생각나서 가보니까 마카롱 가게로 바뀌었더라? 안그래도 인생떡볶이 가게가 없어져서 서러운데 핫도그 가게도 사라져서 슬프고 그와중에 마카롱은 저렴하고 맛있어서 진짜 조울증 걸릴거 같았음.ㅠㅠㅠㅠㅋㅋㅋㅋ
>>405 나는 크면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을거야!!!! >>409야 너는 죽으면 뭐가 될거니?
#409이름없음2019/02/07 00:13:08
>>408 y=sin x
#410이름없음2019/02/07 01:32:50
>>409 진짜? 나도 배고파!
#411이름없음2019/02/07 02:39:41
>>410 이 솜뭉치같으니라고 !!!!!!
#412이름없음2019/02/07 03:20:49
아 얘들아 갑자기 똥이 마렵네
#413이름없음2019/02/07 03:22:29
너도 그러니 나도 지금 잠이 안와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흑흑
#414이름없음2019/02/07 07:20:43
배고파죽겠네 진짜... >>415 너 밥 없냐? 좀 줘봐
#415이름없음2019/02/07 11:08:58
그래 12시에 만나서 공부하자 >>414
#416이름없음2019/02/07 11:40:03
>>415 헐맛있겠다
#417이름없음2019/02/07 12:10:37
>>416 미쳤냐? 나 애인 있어!!!! 너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나한테ㅠㅠ!!!!
#418이름없음2019/02/07 15:07:33
ㅠㅠㅜ >>417 살려주세요ㅠㅜ 제가 다잘못햇어요
#419이름없음2019/02/07 15:53:27
>>418 아 진짜? 그거 티비에서만 봤었는데 꼭 먹어봐야겠당
#420이름없음2019/02/07 16:04:29
>>419 나한테 그걸 왜 달라고 해 니가 사서 써 ㅡㅡ
#421이름없음2019/02/07 17:45:12
가지가지로 하네...-_-;;
#422이름없음2019/02/10 17:57:10
>>420 너도 내가 보고 싶구나 ..
#423이름없음2019/02/10 18:13:28
떡볶이는 내가살테니까 너는 영화사
#424이름없음2019/02/10 21:34:13
숙제 하나도 안했어,,
#425이름없음2019/02/10 22:32:43
어
#426이름없음2019/02/11 08:48:20
그치? 인생은 운빨ㅈ망개돼지기도메타 게임이야
#427이름없음2019/02/11 15:27:39
배고프다고? 밥 먹으러 갈까?
#428이름없음2019/02/11 16:20:57
와 그건 진짜 너무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좀 무섭다...ㄷㄷ
#429이름없음2019/02/11 19:25:27
언니 너무 멋져요..!!
#430이름없음2019/02/11 23:07:53
너무어려운데
#431이름없음2019/04/16 20:56:12
맞아 걔 예쁨
#432이름없음2019/04/16 22:39:04
내가 아는 엄마의 친구의 아들의 형의 친구의 부모님과 친한 사람의 동생의 딸의 친구의 오빠의 원수의 배다른 남동생의 할아버지의 손자의 누나의 여동생의 이혼하고 재혼한 혈육이 다른 엄마의 친구의 딸의 애완동물이 깨문 사람의 아빠가 다국적으로 마피아와 내통하는 조직폭력배야 까불지마!
#433이름없음2019/04/17 00:04:11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해당 지역은 배달이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434이름없음2019/04/17 00:58:21
아 진짜 오늘은 짜장면이라니까? 자꾸 치킨 먹자고 할래?? 어제먹었다고!!
#435이름없음2019/04/17 08:29:19
남친생겼엉 너무행복해
#436이름없음2019/04/17 10:01:48
잠시 후 유턴입니다
#437이름없음2019/04/17 12:36:08
저기봐! 인도에 비둘기가 있어.
#438이름없음2019/04/17 14:42:45
하지만 그에게는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어
#439이름없음2019/04/17 15:46:07
그치?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 시장가서 지하철을 타면 청부살인을 끝마치고 증거도 깔끔하게 인멸한 상태에서 다른 직장인들과 섞여서 묻혀가는 느낌이라 기분좋지? 거기다가 국밥이나 순대국에 소주 한잔 마시면 최고라니까?
#440이름없음2019/04/17 23:12:26
맞아! 오늘은 선생님이랑 같이 실습해서 더 재밋고 이해하기 쉬웠어 집에 가서 복습 해봐야지
오랜만에 아스가르드 할려고 설치받고 있는데 필수 프로그램을 설치 중입니다만 뜨고 아무것도 안돼...원래 이런건가? 아 맞네, 저거 좀 오래 걸리는 거였구나...렉걸린줄 알았음...워낙 저서양 게임만 다운받아서 하다보니 몰랐네...
#491이름없음2019/04/28 12:09:05
1더하기1은?
#492이름없음2019/04/28 12:55:31
이 물건은 약 300년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가는....
#493이름없음2019/04/29 03:31:19
밥밥 김밥밥밥 초밥밥밥 김밥밥밥 초밥 김 칫!국 김칫국 김 칫!국 김칫!국 계란말이계란말이계란말이 요! 계란말이계란말이계란말이 요!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494이름없음2019/05/16 18:27:56
고양이가 귀엽긴 귀여워
#495이름없음2019/05/16 23:57:08
너 오늘 바보같어
#496이름없음2019/05/17 00:07:32
맞아, 솔직히 영화도 아닌데 왜 정장 차림으로 다니라는거야 진짜 이해안감........ 난 이미.....생각하는걸...포기...했어......될 대로 되라지......
#497이름없음2019/05/17 00:23:24
자니?
#498이름없음2019/05/17 00:24:30
치킨이 좋아 피자가 좋아?
#499이름없음2019/05/17 00:53:25
정장 안쪽에 끈 하나 갖고다니면 그냥 끈 갖고다니나보다 하지 그걸로 사람 목을 조르네 마네ㅋㅋㅋ영화 너무 많이 본듯;; 너는 이렇게 얇고 잘 끊어지는 끈으로 사람 목 졸라서 퍽이나 기절시킬 수 있겠냐? 안그래도 열쇠줄이 자꾸 끊어져서 그거 끊어질 때마다 다시 묶을려고 상시 갖고다니는거야.... 아 그 열쇠....이건 가짜 열쇠라고 해서 중요한 장소의 열쇠인것 마냥 속이기 위해서 갖고다니는거야 여분으로 3개씩 갖고다녀 심심해서 집에 100개정도 만들어 놨엌ㅋㅋㅋ...암튼 일부러 끊어지기 쉬운 적당한 끈으로 묶어두는 이유야.......너만 알아야 돼 알았지?
#500이름없음2019/05/17 00:58:21
안녕하세요
#501이름없음2019/05/17 01:00:06
1
#502이름없음2019/05/17 01:00:10
.
#503이름없음2019/05/17 13:11:58
>>498 집 가서 자고 시퐁
#504이름없음2019/05/17 13:12:20
오랜만에 바다 가고 싶지 않냐??
#505이름없음2019/05/17 14:17:08
아, 우주비행사나 해 볼까.
#506이름없음2019/05/18 20:51:49
고양이가 좋아
#507이름없음2019/05/18 20:55:42
그냥
#508이름없음2019/05/20 19:13:29
수업시간에 졸지 마!
#509이름없음2019/05/23 22:06:30
목말라
#510이름없음2019/05/23 22:11:05
춤이나 추자!
#511이름없음2019/05/23 23:25:34
떡볶이 먹고싶어!!
#512이름없음2019/05/24 12:25:00
나 잘거양
#513이름없음2019/05/24 20:39:42
아이 엠 그루트
#514이름없음2019/05/24 20:44:52
>>504 그래 등산이나 가자
#515이름없음2019/05/24 20:46:57
얼라가 얼라지
#516이름없음2019/05/26 19:21:50
파란색이 낫다.
#517이름없음2019/05/26 20:22:43
떡볶이 말고 치킨 시키면 안돼?
#518이름없음2019/05/26 20:48:34
요즘 날씨 추운듯
#519이름없음2019/05/26 20:52:54
그래? 어쩐지 요즘 하늘이 보라색이더라 정부에서 독가스라도 살포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니가 지하 연구실에서 실험체를 놔줬는데 그 실험체가 하늘의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초능력이 있어서 이 사단이 난거였어!
#520이름없음2019/05/26 21:01:51
>>519 하앍... 보랏빛이 좋아!!! - 소나기 중 발췌
#521이름없음2019/05/26 21:02:23
>>516 보라색이 좋다니깐
#522이름없음2019/05/27 01:09:30
그거 초록색인데 어째서 노란색인거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코끼리 코는 초록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노란색이라니....
#523이름없음2019/05/27 18:28:43
보컬로이드가 예전같지 않네...
#524이름없음2019/05/27 20:16:13
너... 정말 나쁜아이구나
#525이름없음2019/05/27 22:16:14
대동여지도 만든 사람 대단하지 않아?
#526이름없음2019/05/27 22:52:23
응응 서양하고 동양하고 서로 세계지도 배치가 다르대
#527이름없음2019/05/27 22:53:48
애기 기저귀 갈아야 돼
#528이름없음2019/05/28 12:15:16
그들은 전문적으로 훈련된 전문가들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529이름없음2019/05/28 15:50:23
고양이 귀엽다.
#530이름없음2019/05/28 15:55:44
뭐라고? 니가 광합성을 하면 비타민 D가 합성되는 대신에 머리카락이 보라색으로 변한다고?
#531이름없음2019/05/28 15:57:57
뭐? 네 이름이 집게리아라고?
#532이름없음2019/05/28 17:16:38
아니, 아닌데, 내가 알고 있는 비버의 방귀색은 주황색이야! 초록색 방귀는 난장이가 뀌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비버가 아니라 난쟁이아닐까?
#533이름없음2019/05/28 19:26:43
치과갔다왔어?
#534이름없음2019/05/28 23:04:11
야동보고왔어
#535이름없음2019/05/28 23:07:12
졸리지
#536이름없음2019/05/29 11:37:34
차용증이 있어야 돼
#537이름없음2019/05/29 11:49: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8이름없음2019/05/29 14:36:34
컹컹 왈왈 으르렁 크르릉~
#539이름없음2019/05/29 17:55:10
너 때문에 틀렸잖아!
#540이름없음2019/05/30 16:45:06
짜증나
#541이름없음2019/05/30 18:10:39
면허가 없는데 차는 왜 산 거야
#542이름없음2019/05/30 20:56:52
너 때문에 유찰됐잖아ㅡㅡ
#543이름없음2019/05/30 20:58:25
차돌박이 배터지게 구워먹고 냉모밀먹으니까 진짜 배 터지겠다 물론 아이스크림 사오면 그것도 먹을거야...ㅎㅎ 사람 몸이란게 그렇잖아 먹다보면 배부르지만 다른거 먹으면 그새 또 배가 꺼져있는....
#544이름없음2019/05/30 22:18:40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왜 그런 병신같은 짓을 한거야?
#545이름없음2019/05/30 22:19:41
고양이 귀엽지 않아?
#546이름없음2019/06/05 17:00:19
대기자가 너무 많다ㅠㅠ
#547이름없음2019/06/05 17:01:31
콧물난다 코감기 걸렸나봐 으...ㅠㅠ
#548이름없음2019/06/06 10:15:57
내가 안 했어.
#549이름없음2019/06/06 10:27:38
좀만 더 잘해볼걸
#550이름없음2019/06/08 10:13:33
나 너 좋아해
#551이름없음2019/06/08 17:50:03
깻잎 좋아해?
#552이름없음2019/06/08 19:34:26
미역 맛없어
#553이름없음2019/06/08 20:10:42
발가락
#554이름없음2019/06/08 20:11:24
아니
#555이름없음2019/06/09 14:04:54
이게 왜 여기 있지?
#556이름없음2019/06/09 14:06:54
저기요 무슨 생각인건진 알겠는데 그러면 안되지
#557이름없음2019/06/09 14:25:03
요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558이름없음2019/06/09 14:35:52
아 배고ㅍㅏ
#559이름없음2019/06/10 03:50:31
박덕배입니다.
#56072019/06/10 04:04:11
7
#561이름없음2019/06/10 17:06:19
동아리 뭐 할 거야?
#562이름없음2019/06/10 18:58:07
동쪽에서 문을 닫으면 서쪽에서 답답하다.
#563이름없음2019/06/10 20:37:41
손에 아이스크림 묻어서 너무 찝찝한데 어쩌지?
#564이름없음2019/06/10 20:52:25
난 찍먹파야
#565이름없음2019/06/10 22:47:42
고양이 귀여워
#566이름없음2019/06/11 15:06:05
카이펑
#567이름없음2019/06/11 17:00:58
저녁 뭐 먹지?
#568이름없음2019/06/11 17:06:08
강아지가 더 귀엽거든?
#569이름없음2019/06/11 17:56:34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570이름없음2019/06/11 18:16:39
0 하나 더 붙었잖아 잘 좀 보고 써ㅡㅡ
#571이름없음2019/06/11 19:13:12
저 오늘 아파서 못가요
#572이름없음2019/06/11 19:29:55
오늘 휴교라고요?
#573공책소녀2019/06/11 19:32:27
너 저주할거야. 공책에 니 이름 빨간색으로 써놨다
#574이름없음2019/06/11 22:06:31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575이름없음2019/06/11 22:25:39
오케이 콜.
#576이름없음2019/06/11 23:05:06
베이징
#577이름없음2019/06/12 18:02:07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돼.
#578이름없음2019/06/12 20:22:41
카이펑의 유대교도
#579이름없음2019/06/12 21:27:14
파이는 이러라고 있는 거지!
#580이름없음2019/06/12 21:49:35
아 우리고등학교 그지같애~~
#581이름없음2019/06/12 21:51:35
구레딕 유저들 몇 몆 보인다? 이짜식들 알고보니 진짜 어그로였던거 아니야?
#582이름없음2019/06/12 22:47:25
맥주가 시원하네~
#583이름없음2019/06/13 01:36:11
뭐? 똥이 시원하다고? 난 설사 쌌어 뜨겁더라
#584이름없음2019/06/13 03:58:08
그러니까 아이스아메리카노시켰어야지ㅡㅡ이렇게 더운데 왜 뜨거운걸시켰어
#585이름없음2019/06/13 04:38:00
아메리카노?? Hoxy...?
#586이름없음2019/06/13 18:12:21
울집 멍뭉이랑 냥이랑 맨날 싸운다 이거 어떡해야 하냐ㅠㅠ
#587이름없음2019/06/13 19:22:17
나 사실 박덕배 카이펑 팬이었어
#588이름없음2019/06/13 19:23:41
그러게 스레딕의 7, 공책소녀, 박덕배, 카이펑 이런 애들이 지금의 로어빌런, .빌런, 공산주의빌런, 햄스터빌런인거 아니냐.....ㄷㄷ
#589이름없음2019/06/13 21:59:05
지분 경매라서 그래.
#590이름없음2019/06/13 21:59:53
아니 그래서 지금 내가 배고파서 뭘 먹고싶다고 하잖아 왜 못먹게하는데??????
#591이름없음2019/06/13 22:01:44
맹지잖아 건물도 못세우는데 뭐하러 사?
#592이름없음2019/06/13 23:53:22
영화 뭐 볼까?
#593이름없음2019/06/14 01:43:36
요즘 볼 만한 드라마 난 모르는데.... #근데 여기 동문서답 스레인데 상당수가 동문서답을 안 하고 그냥 잡담을 하는 거 같다. '동쪽을 물었더니 서쪽을 말한다' 라는 속담에서 따온 스레잖아. 동쪽으로 가면 어디로 가요? 라고 물었을 때 남 서 북쪽 알려주거나, 먼 길 오시느라 목마르지 않으세요? 하거나 어디서 오셨어요? 같은 질문이 동문서답이지 배고파요나 물 마시고 싶어요가 동문서답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 최근 스레중 스레 취지에 맞는게 (중간에 딴 말 안 껴 있고 이어서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 애들만) >>504 >>505 , >>518-520 >>521-522, >>525-526 >>533-534, >>536-537, >>551-552, >>563-564, >>571-572, >>582-583... 생각보단 꽤 많네... 그리고 이 레스엔 스레 취지에 맞게 동문서답이 달리겠지 그치?
#594이름없음2019/06/14 05:20:25
Movie 볼땐 카라멜 팝콘이지. 너넨 보면서 뭐먹어?
#595이름없음2019/06/15 20:50:54
동물 좋아하지. 특히 고양이!
#596이름없음2019/06/16 20:23:53
맥주가 맛있네
#597이름없음2019/06/17 18:33:51
김치.좋아해?
#598이름없음2019/06/17 19:22:07
오징어가 맛있다.
#599이름없음2019/06/17 19:22:59
그러게 나 그집 사탕먹어보고 싶었는데 못가네...ㅠㅠ 지방이 달라서 그거 하나 먹으려고 4~5시간을 오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쩌냐ㅠㅠㅠㅠ
#600이름없음2019/06/17 19:26:36
1
#601이름없음2019/06/17 19:26:39
2
#602이름없음2019/06/17 19:26:42
.
#603이름없음2019/06/17 21:10:39
복습하기 싫다ㅡㅡ
#604이름없음2019/06/18 17:05:10
관성의 법칙 때문이야
#605이름없음2019/06/18 17:59:32
그거 토끼가 중간에 잠들어서 거북이가 이긴대
#606이름없음2019/06/18 18:38:51
사탕 맛있다.
#607이름없음2019/06/18 20:40:48
고양이 도망갔어ㅠㅠ
#608이름없음2019/06/18 21:46:07
비가 주룩주룩
#609이름없음2019/06/18 21:59:15
해가 이쁘다
#610이름없음2019/06/18 22:05:59
스포일러 하지마ㅡㅡ
#611이름없음2019/06/18 22:28:07
난 딸기맛이 낫더라
#612이름없음2019/06/19 09:33:08
잘 보고 써. 또 지난번처럼 0 하나 더 붙이지 말고.
#613이름없음2019/06/19 11:10:11
보라색이 더 예쁘다.
#614이름없음2019/06/19 12:14:35
야구장 가자!
#615이름없음2019/06/19 13:14:45
오늘 슈퍼문 뜬대
#616이름없음2019/06/19 15:23:06
아 그거? 그건 비버가 아니라 난장이야. 얼핏보면 헷갈릴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엄연히 달라!
#617이름없음2019/06/22 00:17:00
그래도 지구는 돈다
#618이름없음2019/06/22 00:18:54
닥터!!
#619이름없음2019/06/26 18:08:02
카이펑
#620이름없음2019/06/27 00:23:35
아 배고파
#621이름없음2019/06/27 00:23:54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나도 배고파.
#622이름없음2019/06/27 19:24:29
그거 철쭉이야
#623이름없음2019/06/28 15:02:33
어쩐지 매콤하더라 물 좀 주겠니ㅠ?
#624이름없음2019/06/28 15:04:55
애미야 국이 짜다
#625이름없음2019/06/28 15:34:09
빙수 먹고 싶다 넘 더워ㅠ
#626이름없음2019/06/29 02:18:56
이쿠
#627이름없음2019/06/29 10:08:37
아니 그게 그러니까 내가 빨간불에 건너려는데 경찰이 뭐라 하더라니까? 빨간불에 건너고 파란불에 기다리는 거 아니야?
#628이름없음2019/06/29 19:10:45
맛밤 마이쪙 달콤하당
#629이름없음2019/06/29 19:46:57
신건 레몬이지 !
#630이름없음2019/06/30 00:18:30
내 발가락은 깜찍해☆
#631이름없음2019/07/02 21:42:09
붙이는 속눈썹 어려워
#632이름없음2019/07/11 20:42:38
그만 좀 해라ㅡㅡ
#633이름없음2019/07/12 02:54:05
몇시에 잘거니?
#634이름없음2019/07/12 02:56:36
배고프다
#635이름없음2019/07/12 03:34:50
코털 몇센치야?
#636이름없음2019/07/12 03:47:01
(동)그란게 (문)앞에 섯어 안에 공기가 없어(서)답(답)할꺼같아 바늘로 콕콕 구멍을 슝슝낼까 공기가 없을꺼만 같던 그 동그라미 안속에 바람이 푸슝 나오넹 곧 다빠져나오면 동그라미는 찌그러지겟지 다시 공기를 넣으면 또 동그래질려나
#637이름없음2019/07/12 08:44:51
그러게 너 요즘 바람빠진 매장 앞 인형처럼 축 늘어져있더라
#638이름없음2019/07/12 11:41:02
그래서 답이뭔데
#639이름없음2019/07/13 20:30:17
게임할 거야
#640이름없음2019/07/14 09:56:45
이거 되게 맛있네 그치?
#641이름없음2019/07/14 20:22:56
광고 안 뜨는 방법 아는 비버?
#642이름없음2019/07/14 20:23:33
나는 오렌지색
#643이름없음2019/07/15 11:07:01
골드부츠
#644이름없음2019/07/15 18:44:27
난 복숭아 먹을래.
#645이름없음2019/07/15 21:33:45
혼자 갈 거야
#646이름없음2019/07/15 23:43:22
아 우리 집 펭귄 인형이 너무 귀여워
#647이름없음2019/07/15 23:46:15
그래서 그 아저씨가 어떻게 말했는데?
#648이름없음2019/07/16 00:08:33
아이스크림 먹었다.
#649이름없음2019/07/16 00:51:51
쿠키런 같이 할 사람?
#650이름없음2019/07/17 08:21:39
주식 망했다
#651이름없음2019/07/17 11:34:11
갓길 없음
#652이름없음2019/07/17 12:27:36
이번 여름은 왜 이렇게 안 덥지?
#653이름없음2019/07/21 01:58:34
역 이 대우 야
#654이름없음2019/07/21 02:01:46
와 나도 옥동자 좋아해
#655이름없음2019/07/21 02:05:30
진짜 그거봤어? 기쁘다
#656이름없음2019/07/21 02:57:13
간지러워서 미치겠다 ㅠㅠ
#657이름없음2019/07/21 02:58:23
닥터 스트레인지
#658이름없음2019/07/21 03:23:49
키읔
#659이름없음2019/07/21 17:53:28
치킨 맛있다
#660이름없음2019/07/21 20:01:11
비가 오려나
#661이름없음2019/07/21 21:45:04
비가마싯긴하지냠얌이번장마로수분섭치하자
#662이름없음2019/07/22 19:49:02
새우 먹고 싶어
#663이름없음2019/07/22 19:55:23
시험 망했다
#664이름없음2019/07/22 21:16:27
나 너 좋아해
#665이름없음2019/07/24 08:31:28
내가 안 먹었어
#666이름없음2019/07/24 13:47:59
목베게 너무 불편해
#667이름없음2019/07/24 15:04:35
나도 니가 불편해
#668이름없음2019/07/24 15:06:21
고고 파워레인저
#669이름없음2019/07/24 16:27:03
배고프덩
#670이름없음2019/07/24 17:34:12
도마뱀이 기어간다! 도마뱀은 귀여우니 내 심장에 하★트★어★택
#671이름없음2019/07/24 18:18:33
왜 그랬어?
#672이름없음2019/07/24 19:09:56
늦을 뻔 했다
#673이름없음2019/07/25 16:52:52
타코야끼먹고싶다
#674이름없음2019/07/25 18:33:56
그 인형 귀엽게 생겼던데
#675이름없음2019/07/25 19:35:22
나 귀여운거 알아
#676이름없음2019/07/26 01:46:09
뭐래 선풍기보단 에어컨이지~
#677이름없음2019/07/26 02:56:32
짬뽕 먹고 싶다구?? 나도 나도
#678이름없음2019/07/26 03:00:38
할뚜업따 할뚜업따
#679이름없음2019/07/26 03:18:43
헐; 난 그 음료수 개별로던데
#680이름없음2019/07/26 03:29:19
비 겁나 많이 온다
#681이름없음2019/07/26 03:54:42
헐 맞아 나 아이스크림 짱 좋아해
#682이름없음2019/07/26 04:36:01
그러네....나는 근데 걔 그런앤줄 몰랐잖아....~
#683이름없음2019/07/26 22:51:03
아니야 내 생각엔 치킨 시켜먹는게 더 나아
#684이름없음2019/07/26 23:01:22
아 똥마려
#685이름없음2019/07/26 23:04:11
토나온다고? 식중독이구나 병원에 갈까?
#686이름없음2019/07/27 00:31:00
불꺼 연기나잖아
#687이름없음2019/07/27 01:00:42
변비약 어디에 뒀지.
#688이름없음2019/07/27 01:02:22
진짜? 난 걔 별로던데;;
#689이름없음2019/07/27 05:00:06
맞아 나도 그거 먹고싶어 너는?
#690이름없음2019/07/27 05:02:32
그러게 우주에서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을 공격했는데 지구가 파괴되면 어떤 느낌일까...
#691이름없음2019/07/29 22:54:05
고양이를 만졌는데 싫다고 물었어
#692이름없음2019/07/30 15:19:57
카이펑
#693이름없음2019/07/30 18:22:29
내가 안 먹었어!
#694이름없음2019/07/30 20:35:24
귀여워
#695이름없음2019/07/30 21:45:24
난장판은 사실 장난판이야
#696이름없음2019/07/30 22:32:20
캬 마약김밥에 취한다 이거야
#697이름없음2019/07/30 22:57:19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698박덕배2019/07/30 23:02:58
박덕배입니다
#699이름없음2019/07/30 23:05:06
캣닢을 조금씩 조금씩 빼돌려
#700이름없음2019/07/30 23:16:15
1
#701이름없음2019/07/30 23:16:19
2
#702이름없음2019/07/30 23:16:22
.
#703이름없음2019/07/31 11:04:15
비비크림 터졌다
#704이름없음2019/07/31 11:06:24
그래 나 똥 못쌌어
#705이름없음2019/07/31 11:08:55
피아노 배우고 싶다!
#706이름없음2019/07/31 12:25:00
카이펑의 유대교도
#707이름없음2019/07/31 16:09:22
대한독립만세
#708이름없음2019/07/31 16:55:32
고양이 귀여워
#709이름없음2019/07/31 16:58:01
아 맞아 빨래 널어야 해
#710이름없음2019/07/31 16:59:04
맞아 햄스터는 통통한게 귀여워
#711이름없음2019/07/31 19:28:35
맥주 마시자!
#712이름없음2019/07/31 23:30:25
I love you
#713이름없음2019/08/01 23:46:02
그거 물에 닿으면 불타다가 폭발한다
#714이름없음2019/08/02 04:04:00
새벽이지만 배고픈데 밥먹으면 안되나?
#715이름없음2019/08/02 09:21:47
이어폰 또 고장났다
#716이름없음2019/08/03 23:33:38
인육 먹으면 안되지 앙ㅎ아?
#717이름없음2019/08/03 23:42:56
잠 오면 얼른 자~
#718이름없음2019/08/04 02:10:37
나 크롭티 입어볼까 ??
#719이름없음2019/08/04 02:12:27
그럼 스타듀밸리 어때?
#720이름없음2019/08/04 12:40:39
난 빨간양말을 좋아해 !!
#721이름없음2019/08/04 18:47:25
단비꺼야아아아아아아!!!!
#722이름없음2019/08/04 22:32:12
매니큐어 지워야겠다
#723이름없음2019/08/05 00:50:35
포테이토짜용치킨 먹고싶다
#724이름없음2019/08/05 04:46:52
나 고구마피자먹었는데?
#725이름없음2019/08/05 04:59:31
꽃게랑 맛있어
#726이름없음2019/08/05 12:39:48
어그로한테 먹이 주지마
#727이름없음2019/08/23 17:00:45
민트초코 짱맛있다
#728이름없음2019/08/23 20:50:03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729이름없음2019/08/23 20:51:16
나는 배고프다
#730이름없음2019/08/23 20:51:42
왜 자꾸 내 발가락 핥아
#731이름없음2019/08/23 21:16:01
오늘 노을진 하늘이 너처럼 아름답고 빛의 여운을 남겼어
#732이름없음2019/08/23 21:31:56
그래도 멜론이 낫지 않아?
#733이름없음2019/08/23 21:50:43
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해?!
#734이름없음2019/08/23 22:34:10
고마워 네가 최고야
#735이름없음2019/08/24 00:08:31
너 때문에 침흐르자나
#736이름없음2019/08/24 00:24:23
과자 어디서샀냐? 맛있네
#737이름없음2019/08/24 00:29:27
어 뭐야 나 언제 잠들었던거지? 벌써 밤이 됐어!
#738이름없음2019/08/24 00:31:35
그래 나 귀여운거 알앙 ♡♡♡
#739이름없음2019/08/24 01:49:15
과일은 열대과일이 짱이야
#740이름없음2019/08/24 08:40:22
도마뱀은 멋있어
#741이름없음2019/08/24 09:52:16
닭껍질튀김 먹을거야
#742이름없음2019/08/24 09:55:23
야호 오늘 시원하다
#743이름없음2019/08/24 20:20:16
고양이 보고 싶어
#744이름없음2019/08/24 21:15:30
뜨거우니까 만지지 마세요
#745이름없음2019/08/24 21:18:32
애교부리지 마
#746이름없음2019/08/25 01:14:23
미안 비염이 심해서 그래
#747이름없음2019/08/25 01:19:38
코파야지
#748이름없음2019/08/25 01:21:20
트러블났다고
#749이름없음2019/08/25 01:23:53
힘들게 분장했겠네 막 그때그때 성형해서 몽골 사람인 척도 하고 중국에서 온 사람인 척도 하고 그랬겠네? 너 아예 중국에도 가서 러시아로 탈북한 뒤 중국으로 온 탈북자인 것처럼 위장도 했다며? 근데 너 애초에 한국에서 나고자랐을땐 공부도 안하고 집에서 컴터로 게임만 하고 꾸미는데도 관심없지 않았냐? 갑자기 그런 생활할려고 화장도 배우고 중국과 소련의 역사도 배우고 불교와 정교회에 대해서도 배우고 중국어와 러시아어도 배우고 되게 광범위하게 배워서 10년을 보냈던데 이쯤되면 한국보다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더 잘아는거 아니냐? 너 고딩때 한국사 6등급이였잖아;;
그래서 포동포동한 골든햄스터 포동이가 커튼 위로 올라갔다고?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했겠다ㄷㄷ
#783이름없음2019/09/01 05:32:59
나도 나 이뿐거 알앙 ㅇㅅㅇ
#784이름없음2019/09/01 10:54:45
일하기 싫다
#785이름없음2019/09/01 15:10:03
숫자 일은 뭔가 멋있지 않아?
#786이름없음2019/09/01 15:53:33
강아지가 좋아, 고양이가 좋아?
#787이름없음2019/09/01 19:32:48
난 햄스터는 싫어
#788이름없음2019/09/01 22:35:37
졸려
#789이름없음2019/09/02 13:12:44
나 오늘 치킨 먹었다!
#790이름없음2019/09/02 19:57:26
꿈나라로 간당 빠잉♡
#791이름없음2019/09/02 21:13:13
기차가 너무 빨른데 어떡해?
#792이름없음2019/09/03 00:14:45
퍼스널 칼라가 궁금해
#793이름없음2019/09/03 19:06:29
뭐가 귀여워?
#794이름없음2019/09/04 00:02:52
헐;; 진짜 싫다
#795이름없음2019/09/04 06:49:52
넌 비버가 맞니?
#796이름없음2019/09/04 11:23:25
귀염둥이가 와쪄용 >.
#797이름없음2019/09/04 13:38:07
퉤퉤퉤 이게 뭐야
#798이름없음2019/09/04 14:01:36
유한한 곳에서 무한하게 갇혀버린 삶은 권태만을 부르고 있다. 보통 사람은 동물로도, 외계인으로도, 신으로도 환생할 수 있고 해탈할 수 있지만 넌 지금의 상태로 영겁의 시간동안 차안의 세계에 갇혀 지내야되는 셈이지. 안타깝네.
#799이름없음2019/09/04 14:03:21
1
#800이름없음2019/09/04 14:03:24
2
#801이름없음2019/09/04 14:03:27
3
#802이름없음2019/09/04 14:03:30
.
#803이름없음2019/09/04 14:25:11
치키니가 머꼬시퍼쪄
#804이름없음2019/09/04 15:58:27
우리학교 도서관이 이상해
#805이름없음2019/09/04 22:35:22
뭐? 피자를 먹었다고? 되게 부럽다
#806이름없음2019/09/04 22:37:09
응 맞아 나 지금 아파
#807이름없음2019/09/05 02:26:13
바삭바삭 아삭아삭
#808이름없음2019/09/05 02:34:56
어떻게 치킨뼈가 부서져??
#809이름없음2019/09/05 18:14:15
난 보라색이 좋아
#810이름없음2019/09/05 19:18:11
태풍이 우르르쾅쾅¡¡¡
#811사슴햄스터2019/09/05 19:37:58
우리 햄스터들께서 엄청난 초능력자였는데 유럽햄스터하고 골든햄스터께서 현대로치면 이갈이 실패로 말아먹고 그래도 남은 해바라기씨 마저도 고양이같은 야옹어택까지 터져서 말아먹으셨다더라...유럽햄스터의 오형제중에 우리 윗선인 유럽햄스터와 골든햄스터랑 다른 설치류파인 다람쥐만 해바라기씨를 말아먹고 나머지 세 분은 현재도 쭉 잘살아서 해바라기씨도 잘 쌓고 현재도 케피바라계, 비단털쥐계에 해바라기씨를 차곡차곡 쌓으며 잘산다는 웃지못할 얘기야...근데 이거 같은 설치류들에겐 인증감 아니냐? 뭐 어쩌겠어. 어차피 지금와서 해바라기씨도 별로없는 설치류는 딱히 관심없고 완전 다른 종인 남남인데다가 햄스터는 귀여우니까 딱히 상관없겠지?...일단 대대적으로 우리 유럽햄스터랑 골든햄스터께서 이갈이에 실패하시고 고양이를 만난 곳이 하필 둘다 인천부두쪽이라 내가 인천에서 이갈이를 안해.......거기다가 터가 안좋단 소리를 들었는데도 무시하고 이갈이를 진행하다가 해바라기씨가 털린거여서 애초에 터가 안좋단 소리 나오면 무조건 걸러...
#812이름없음2019/09/05 19:39:08
강아지 보고샆어
#813이름없음2019/09/05 19:40:43
여긴 가끔보면 심오한 장문의 글이 올라오는데 간첨암호같아...국정원에 제보해도 되는 부분임?
#814이름없음2019/09/05 19:43:15
아니 고추참치
#815이름없음2019/09/05 19:46:38
셔츠원피스 사고싶다
#816이름없음2019/09/05 19:53:49
사랑하기조은날 ㅎㅅㅎ
#817이름없음2019/09/05 20:03:08
15cm로 해주세요
#818이름없음2019/09/05 20:12:04
>>813 그래서 내가 만들어봤어. 지역감정, 인종차별, 성차별등등을 장문으로 정당화하는 글을 죄다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등으로 바꿔서 취환하면 귀여워지는건 알고있니?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