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하는 스레🌟

바보 2018/07/14 17:57:36

#1 이름없음 2018/07/14 17:57:36

너 오늘 아침먹고왔어?

#2 이름없음 2018/07/14 17:58:18

버스타고 왔는데?

#3 이름없음 2018/07/14 17:58:25

이런식으로-!

#4 이름없음 2018/07/14 18:39:56

>>1 탈출하고싶어!

#5 이름없음 2018/07/14 18:40:49

공부 열심히 하고있어?

#6 이름없음 2018/07/14 18:41:38

선생님이 교무실로 오라고 하시는데?

#7 이름없음 2018/07/14 19:30:12

똥마려워

#8 이름없음 2018/07/14 19:32:17

아 심심해

#9 이름없음 2018/07/14 19:40:04

배고파!

#10 이름없음 2018/07/14 20:11:08

책 찢을까?

#11 이름없음 2018/07/15 01:48:34

쇼핑가고 싶지 않아?

#12 이름없음 2018/07/15 02:04:45

고양이 냐용

#13 이름없음 2018/07/15 03:14:00

몇시에 잘거야?

#14 이름없음 2018/07/15 03:29:09

난오늘9시에일어났어

#15 이름없음 2018/07/15 09:55:40

헐 내일 월요일이네

#16 이름없음 2018/07/15 13:50:55

내일 피자먹는다고?

#17 이름없음 2018/07/15 14:05:21

뒹굴뒹굴

#18 이름없음 2018/07/15 14:06:15

넌 어디 살아?

#19 이름없음 2018/07/15 14:06:31

정말? 숙제 되게많네

#20 이름없음 2018/07/15 14:07:03

뭐하는데?

#21 이름없음 2018/07/15 14:07:20

너구리 먹고싶다

#22 이름없음 2018/07/15 14:37:07

토끼귀여웡

#23 이름없음 2018/07/15 14:44:26

너 숙제 했어?

#24 이름없음 2018/07/15 14:45:36

삭제된 레스입니다.

#25 이름없음 2018/07/15 22:03:11

배고파 밥먹았어?

#26 이름없음 2018/07/15 22:09:43

토마토밥 먹어보고싶다

#27 이름없음 2018/07/15 22:40:00

날파리 개많아

#28 이름없음 2018/07/15 22:45:38

더워 덥다고!!!!!!!!!

#29 이름없음 2018/07/15 22:53:07

집좋지 집 갈래?

#30 이름없음 2018/07/15 23:02:18

오므라이스 맛있어

#31 이름없음 2018/07/15 23:14:51

내똥꼬는 힘이좋아

#32 이름없음 2018/07/15 23:33:16

에어컨어따?

#33 이름없음 2018/07/15 23:36:10

선풍기시원해

#34 이름없음 2018/07/15 23:36:48

머리에 비듬 개많아 글적..

#35 이름없음 2018/07/15 23:50:29

양치? 그래 양치해

#36 이름없음 2018/07/16 00:44:51

일상이 지루해

#37 이름없음 2018/07/16 01:28:23

폰에 털자라서 면도함!

#38 이름없음 2018/07/16 15:49:01

과자가 움짉여

#39 이름없음 2018/07/16 16:03:55

>>37 맞아, 가끔은 그렇게 여행하는 것도 좋지

#40 이름없음 2018/07/16 18:11:34

나 지금 아이스크림먹고있는데?

#41 이름없음 2018/07/16 19:04:55

나 지금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하는데!

#42 이름없음 2018/07/16 22:13:07

배고파

#43 이름없음 2018/07/16 22:22:56

에이 지금 나 물 먹는데 먼 소리얌...ㅇㅅㅇ

#44 이름없음 2018/07/16 22:24:08

넌 못지나간다!

#45 이름없음 2018/07/16 23:14:14

고양님의 발바닥을 만지고싶어...

#46 이름없음 2018/07/17 01:02:32

나도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나온다...

#47 이름없음 2018/07/17 11:40:25

ㄹㅇ 일하기 싫다ㅇㅇ

#48 이름없음 2018/07/17 12:07:04

응? 나아직 점심 안먹었엉

#49 이름없음 2018/07/17 17:04:36

아 더워

#50 이름없음 2018/07/17 17:28:26

그래서 치킨 먹었어?

#51 이름없음 2018/07/17 17:32:17

응 잘 다녀왔어 너는?

#52 이름없음 2018/07/17 17:32:43

요즘 베라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사 먹었어

#53 이름없음 2018/07/17 17:39:57

날씨 너무 춥다.. 만화나 봐야지

#54 이름없음 2018/07/17 20:42:35

응 난 괜찮아

#55 이름없음 2018/07/17 20:43:47

여기 내친구들 단톡방같아...

#56 이름없음 2018/07/18 00:00:01

아--- 족발먹고 싶다

#57 이름없음 2018/07/18 21:09:10

졸린데 토토로 볼까

#58 이름없음 2018/07/19 01:44:45

나는 뽀로로가 좋아

#59 이름없음 2018/07/19 02:03:51

갈치먹고싶지않아?

#60 이름없음 2018/07/19 02:16:28

그니까 나도 아이스크림 짱좋아해ㅜㅜㅜㅜㅜㅜ

#61 이름없음 2018/07/19 02:20:17

ㅋㅋㅋㅋㅋ아니 3장 남았다니까?

#62 이름없음 2018/07/19 02:37:39

갑자기 졸린 것 같기도 하고

#63 이름없음 2018/07/21 09:09:11

코간지럽다

#64 이름없음 2018/07/21 10:00:30

어? 변태라고?? 이런 변태!

#65 이름없음 2018/07/21 10:27:41

우리 pc방 가자 !! 얘들아 다모여 !!!!!!

#66 이름없음 2018/07/22 19:12:03

사인을 미분하면 코사인이야 질문에 대한 답이 됬니?

#67 이름없음 2018/07/22 19:21:03

오늘 체감온도는 42도

#68 이름없음 2018/07/22 19:23:26

마카롱을 굽다 다 태웠어.

#69 이름없음 2018/07/22 20:48:30

내 이름은 왜 물어?

#70 이름없음 2018/07/22 23:10:32

왜 그렇게 말해..?

#71 이름없음 2018/07/22 23:11:46

와 야경이다!!

#72 이름없음 2018/07/22 23:17:10

노을이 예쁘네. 저녁은 먹었어?

#73 이름없음 2018/07/23 16:22:44

우와 해뜬다

#74 이름없음 2018/07/23 18:20:02

너무 심한거 아냐?? 아무리 익명이라도 그건 아니지ㅡㅡ

#75 이름없음 2018/07/23 20:27:44

더워 잠을 못자겠다

#76 이름없음 2018/07/23 21:00:12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ㅋㅋ 요즘 생선이 많이 비리더라

#77 이름없음 2018/07/23 22:24:14

노래 추천 해줄래?

#78 이름없음 2018/07/23 22:26:27

거울보고와^^

#79 이름없음 2018/07/27 22:14:53

에어컨이라도 틀까 ?

#80 이름없음 2018/07/27 22:18:23

티비라도 켜지 그래?

#81 이름없음 2018/07/27 23:12:54

어어 그거 아니야!!!

#82 이름없음 2018/07/28 01:36:12

아 나 졸려

#83 이름없음 2018/07/28 03:10:25

무당벌레 먹을래?

#84 이름없음 2018/07/28 03:10:42

잘까 말까

#85 이름없음 2018/07/28 12:18:08

집에 가고싶다....

#86 이름없음 2018/07/28 12:57:13

시간있어?

#87 이름없음 2018/07/28 13:48:35

현대 사법부는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미셸 푸코의 관점에서 본다면 사법부의 그러한 역할도 어쩌면 사회가 부여한 미시권력이 아닐까. 그러한 의미에서 사법부는 미시권력의 상징이면서도 그것을 통제하는 중심적 존재라는 모순의 상징이기도 한 것이지. 결론은 옹성우 잘생겼다

#88 이름없음 2018/07/28 16:26:43

그렇지만 과연 고양이는 잘생긴것일까 우리들은 다시한번 고양이의 잘생김에 대해 귀여움과 결합하여 정확한 추론을 해야할필요가있다

#89 이름없음 2018/07/28 16:30:12

비버는 귀엽지

#90 이름없음 2018/07/28 21:10:49

아니 배불러 그만먹자

#91 이름없음 2018/07/29 07:51:09

뭐라고?! 헤어지자니! 내가 진짜 잘할게...응?

#92 이름없음 2018/07/29 10:23:04

바퀴벌레

#93 이름없음 2018/07/30 12:35:08

점심 뭐 먹을까?

#94 이름없음 2018/07/30 12:45:06

게임하고 싶다 너 슈 게임 알아?

#95 이름없음 2018/07/30 13:24:17

아니 나 어제 도착했어!

#96 이름없음 2018/07/30 13:43:48

사실 며칠전에 상사가 벗으라고 날 성추행하길래 중의적인 의미로 속까지 보여드려요?라고 묻고 벗은다음 항상 갖고다니던 메스로 내 배를 갈라서 장기자랑했어! 그뒤로 나만보면 깜짝깜짝 놀라는거 넘 귀엽고 어제 회식으로 내장탕 먹을때 화장실 들락거린거 생각하면 너무 웃기더라고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7/30 18:21:11

더워 디질것같지?

#98 이름없음 2018/07/30 18:24:54

아 떵마려

#99 이름없음 2018/07/30 18:27:19

먹고싶은거 있어?

#100 이름없음 2018/07/30 18:35:10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니 신발 밑창이 떨어졌다니까?

#101 이름없음 2018/07/30 18:50:01

하지만 아침에 먹었던 불고기는 맛이 없었어

#102 로어 2018/07/30 18:50:11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18/07/30 20:00:24

너는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디는 슬퍼

#104 이름없음 2018/07/30 20:21:38

치킨 시켜먹을건데 너도 먹을래?

#105 이름없음 2018/07/30 20:27:58
물은 답을 알고있어

물은 답을 알고있어

#106 이름없음 2018/07/30 20:42:03

오늘 저녁 맛있었지?

#107 이름없음 2018/07/30 20:50:42

똥마렵다

#108 이름없음 2018/07/30 23:45:32

그래서 가끔은 일부러 자살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어드민에게 보고해야되고 생리주기가 바뀌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역시 평소에는 출퇴근하느라 드는 시간과 비용도 아끼고 힘도 안드니까 좋더라고! 물론 불면증때문에 미치겠지만 그건 내 의지로 되는 것도 아니고ㅠㅠㅠㅠ

#109 이름없음 2018/07/31 09:22:32

응 내 똥 냄새 망고냄새던데?

#110 이름없음 2018/07/31 13:46:13

에어컨켜고싶어 이 세상에 선풍기가 없고 에어컨만 있으면좋겠어 흑흑

#111 이름없음 2018/07/31 14:41:49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매독은 초반엔 피부위주로 아프다가 천천히 근육통이 오면서 커다란 종양이 생기고 신경들이 괴사하며 고통과 감각상실을 번복하다 정신잃고 뇌사 한거라면 테이저는 한번에 근육 전체로 통증이 오면서 바로 의식을 잃었던거였어ㅠㅠㅠㅠ 둘다 진짜 아프지만 차라리 테이저가 짧고 굵고 후유증도 없어서 좋아!

#112 이름없음 2018/07/31 15:23:48

쌍수하고싶다

#113 이름없음 2018/07/31 16:39:31

와 일하는데 급 당떨어진다.. 초콜렛 사먹어야겠다ㅠㅠㅠ

#114 이름없음 2018/08/01 09:19:18

>>103 그래서 좋았구나 ! 부럽다

#115 이름없음 2018/08/01 10:14:51

아니? 안피곤해 괜찮아 ㅋㅋ

#116 이름없음 2018/08/01 10:16:49

하늘을 보니까 침이나와서 여행을 떠났어!!

#117 이름없음 2018/08/01 11:01:36

??침뱉으면 벌금이래

#118 이름없음 2018/08/01 11:37:26

나는 그런적은 없고 절들어갔다가 생선먹은적은 있음

#119 이름없음 2018/08/12 03:33:41

좋아 그럼 다시 시작해보자!

#120 이름없음 2018/08/12 04:39:00

피카츄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서로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 구!

#121 이름없음 2018/08/12 16:31:15

자전거타고 세계일주 하고싶은 비버없어?

#122 이름없음 2018/08/12 16:33:13

오리너구리는 수인이 되면 비버 꼬리를 별미로 친다는 소문이 있어!

#123 이름없음 2018/08/12 18:13:34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방귀 많이 나온다

#124 이름없음 2018/08/12 18:56:26

루미너스 하앍하앍

#125 이름없음 2018/08/12 21:50:21

절대 아니야 왜냐하면 우리 오빠가 얼마 전에 에볼라에 걸렸거든

#126 이름없음 2018/08/12 22:39:24

동생의 입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병원에 데려가볼까 생각중이야

#127 이름없음 2018/08/12 22:50:25

배불러 너는 배부르니?

#128 이름없음 2018/08/13 00:28:40

아니 나 오늘 하늘을 뚫은게 맞다니까?

#129 이름없음 2018/08/13 18:36:48

불짬뽕 먹어서 배아프다

#130 이름없음 2018/08/13 20:39:15

칼날을 급하게 잡아버려서 피가 나길래 빨아먹고 있었는데 쇠맛도 나고 피맛도 나더라고! 근데 그사이에 도망가더라 너무 슬펐어ㅠㅠㅠㅠ 그래도 결국엔 잡혔으니까 걱정하진 않아도 될거야! 근데 그때까진 연성을 못해서 슬프긴 슬프다ㅠㅠㅠㅠ 그래도 어드민이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131 이름없음 2018/08/14 19:19:19

가끔은 니가 부러워

#132 이름없음 2018/08/15 00:38:07

아 더워

#133 이름없음 2018/08/15 00:41:19

귀아픈데 병원 추천해줄래?

#134 이름없음 2018/08/15 15:45:37

섹스

#135 이름없음 2018/08/15 16:13:12

옥수수 옴뇸뇸

#136 이름없음 2018/09/01 14:02:03

초코우유먹을래?

#137 이름없음 2018/09/01 14:41:27

보라색

#138 이름없음 2018/09/01 23:10:04

내일은 당연히 어제처럼 머리카락 뽑을거지?

#139 이름없음 2018/09/01 23:11:13

마감 할꺼야 히히.밀린게 한 두개가 아냐..

#140 이름없음 2018/09/01 23:22:12

아 요즘 방광염이 심해져서...

#141 이름없음 2018/09/02 10:15:04

너희들은 그렇구나? 난 일요일 아침엔 쭉 자고싶더라고

#142 이름없음 2018/09/02 17:02:43

츕츕 요거트 먹고싶어

#143 이름없음 2018/09/02 17:15:37

짜증나 뭐할까?

#144 이름없음 2018/09/02 17:37:16

싫어 배고프니?

#145 이름없음 2018/09/02 18:39:21

아니, 고양이가 더 좋아

#146 이름없음 2018/09/02 21:16:46

우리집 강아지가 얼마나귀여운데ㅠㅠ

#147 이름없음 2018/09/02 21:33:10

좋아, 심심해

#148 이름없음 2018/10/26 00:04:29

너 영화같은걸 너무 많이 본거 아냐? 인종차별하지마라; 상황만 정반대로 빗대면 완전 인종차별인게 누가봐도 동양인인데 피부가 흑인수준으로 매우 검고 줄루어나 아프리칸스어를 잘하면 아프리카에서 오래 살다온 갱이거나 실험체로 키워져서 밖에 나간 적 없이 은폐에 유리한 피부색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종일 태닝시킨거 일부러 그쪽 문화와 언어를 배우게 된 것중에 어느게 더 현실성 있냐면서 비꼬고 있잖아. 너 지금

#149 이름없음 2018/10/26 00:52:19

아니 그게 아니라 그거 단짠단짠이라니까? 뭔 짠단짠단이야. 진짜 모르면 가만히있어 솔티카라멜마카롱사먹게

#150 이름없음 2018/10/26 00:55:08

뭐라고? 거북이 등껍질로 게장을 비벼먹겠다고?

#151 이름없음 2018/10/26 01:03:26

초등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 은 어때?

#152 이름없음 2018/10/26 07:25:55

이 세상에는 내가 너무 많은 것 같아. 나 같은 사람들 말이야.안 그래?

#153 이름없음 2018/10/26 11:06:12

여기 동문서답 스레야? 아무말 대잔치야? 혼돈!! 파괴!! 망가!!!!! 스럽다 ㅋ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18/10/26 15:33:54

그나저나 나의 반쪽은 있을까 없을까 있다면 대답해줘!!

#155 이름없음 2018/10/26 16:01:41

몸살났어...엉엉

#156 이름없음 2018/10/26 16:36:57

해외여행 가고 싶다!

#157 이름없음 2018/10/26 17:00:28

엥 학교를 부시고 싶다고?

#158 이름없음 2018/10/26 17:35:30

ㅇㅇ잠깐만 몇시야지금

#159 이름없음 2018/10/26 18:08:23

오늘 시장에서 수입과자할인점에 가봤는데 대만산 음료인 사과소다 음료 1500원짜리를 200원에 팔더라.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맛없어서 저렇게 파는건가 싶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5개 사들고 집에와서 먹어봤는데 사과맛이 하나도 안나.

#160 이름없음 2018/10/27 00:00:54

연금복권 1등에 로또 2등 당첨됐으면 좋겠다

#161 이름없음 2018/10/27 17:16:45

? 그거 당첨선물이 코끼리발바닥냄새맡아본 비버있어 ?

#162 이름없음 2018/10/27 18:37:20

갑자기 등허리 왼쪽이 아프다 으악 내 척추 내놔ㅠㅠㅠㅠ

#163 이름없음 2018/10/27 20:29:39

싸이버거 사왔지롱

#164 이름없음 2018/10/27 20:32:42
척추 핥짝

척추 핥짝

#165 이름없음 2018/10/28 01:02:54

돌고래인형 사고싶다

#166 이름없음 2018/10/28 11:12:26

사과했니?

#167 이름없음 2018/10/28 23:46:25

너 양말 귀엽다

#168 이름없음 2018/10/28 23:49:58

치킨시키면 먹을래?

#169 이름없음 2018/10/29 04:17:29

졸령

#170 이름없음 2018/10/29 04:19:05

핫초콜릿 마시고 싶은데 어때?

#171 이름없음 2018/10/29 19:04:51

오! 오늘 저녁은 프라이드치킨이구만

#172 이름없음 2018/11/01 04:51:19

뭐야 씨발 내 척추를 두개로 만들지 말아줄래?

#173 이름없음 2018/11/01 09:11:56

...! 저를 레즈강간마에게 팔아버릴 속셈이군요!

#174 이름없음 2018/11/01 17:18:17

요즘 너무 늦게 일어나서 탈이야. 세상에 오후 3~4시에 일어나는게 어딨어? 저녁에는 자유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근래에 나가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없다.

#175 이름없음 2018/11/02 03:13:17

신생아 고기는 맛있어 너도 먹어볼거야?

#176 이름없음 2018/11/02 10:58:16

우리집 냉장고 고장났어.......니가 준 음식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됐다고 하하하하

#177 이름없음 2018/11/02 22:12:53

나혼자산다 빨리 보고싶다

#178 이름없음 2018/11/02 22:15:47

샤인 머스켓 너무 맛있어!!

#179 이름없음 2018/11/05 15:27:42

무당벌레는 멋있고,맛있어

#180 이름없음 2018/11/05 16:22:15

난 라면이 좋아.

#181 이름없음 2018/11/06 19:55:20

어 나도 검은색 좋아하는데

#182 이름없음 2018/11/06 20:00:31

있잖아 잠을 잘못 자서 목에 근육통이 생겼어 로봇 마냥 움직일 수가 없는데 너무 덥다

#183 이름없음 2018/11/06 20:39:23

나도 요새 좀 너무 춥더라고ㅠㅠㅠ 아무래도 추워지니까 잠을 더 오래자는 거 같기도하고..

#184 이름없음 2018/11/06 20:48:44

인육은 닭고기나 돼지고기처럼 의외로 먹을만하고 그 둘보다 더 맛있기도 해. 그런 점에선 송아지 고기와 비슷해. 석류맛이 난다는건 석류를 먹으면서 인육을 먹지 않게 되었다는 석가모니 일화에서 와전된거야. 애초에 고기인데 고기에서 과일맛이 날 리가 없잖아? 특히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으며 어린 송아지일수록 맛있듯이 인육도 다른 고기들처럼 근육량이 많아서 퍽퍽한 남성보단 지방이 많은 여성이 부드럽고 맛있고 나이든 고기는 질기고 늙어서 맛이 없지만 어린 동물의 고기는 연하고 부드럽고 뼈도 연해서 뼈를 발라먹을 걱정도 별로 안해도 돼. 다만 어린 고기와 젊은 고기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는지에 대한 호불호는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으니까 그걸 적절히 감수해야겠지. 우리가 순대로 다른 동물의 간과 허파와 위와 심장과 귀를 먹어봤듯이 그것들의 맛은 의외로 꽤 비슷해. 물론 동물이 다르면 냄새가 다르듯이 풍미는 좀 달라. 풍미 자체는 고유한 동물이 갖는 채취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주의할 것은 죽은 사람이 평소에 건강 문제로 특정 부위가 안 좋았다면 그 부위는 제외하고 먹어야 될 거야. 그 부위는 대체로 상한 맛이 나거나 맛이 덜할 테니까. 그리고 뇌는 두부맛이 나. 거기다가 뇌수는 깨끗해서 증류수나 정수로 취급될 정도니 그에 어울리는 요리를 해 먹으면 좋아. 다만 식감은 의외로 생각보다 부드럽지만은 않아. 살짝 퍽퍽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쫄깃하긴 한데 워낙 세포 덩어리가 빽빽하게 뭉쳐있어서 퍽퍽한 느낌도 조금 들더라고. 그럼 맛있게 잘 먹어. 더 필요한건 냉장고 앞에 붙여뒀으니까 참고하고

#185 설정이 너무 과해 윗레더야... 2018/11/12 13:18:13

와 너 진짜 너무한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186 이름없음 2018/11/12 17:52:03

ㅌㅋㅋㅇㅇ 그집 초콜릿 진짜 맛있지.

#187 이름없음 2018/11/12 18:02:38

날씨 좋은게 뭐 대수냐~~? 어차피 혼잔데 하하하하하

#188 이름없음 2018/11/12 18:04:56

천둥 치는 날씨에 밖에서 고기 구워 먹자 얼마나 낭만적이야

#189 이름없음 2018/11/12 18:55:26

그러게.말 타고 싶다.에ㅂ랜드 갈래?

#190 이름없음 2018/11/12 20:28:07

아 너 아까부터 똥 타령만 할래???진짜 짜증난다

#191 이름없음 2018/11/12 21:26:19

아 카레 먹고 싶다

#192 이름없음 2018/11/13 01:09:02

설사먹는데 변비 얘기하지마

#193 이름없음 2018/11/13 14:51:17

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 계속 그렇게 묻어두라구

#194 이름없음 2018/11/13 14:57:24

아니 그래서 그러니까 이따가

#195 이름없음 2018/11/17 13:43:48

매미가 울어서 내가 밥을 먹었어

#196 이름없음 2018/11/17 14:38:48

읽다가 정신나갈거같어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18/11/17 14:49:07

모기물렸어

#198 이름없음 2018/11/17 14:51:11

맛있네 냠냠

#199 이름없음 2018/11/17 15:55:26

미안하지만 경찰에 신고할게.

#200 이름없음 2018/11/17 15:56:54

니가 먼저 지각했잖아?

#201 이름없음 2018/11/17 15:57:07

다 소용없더라고 팝콘을 가져와

#202 로어 2018/11/17 15:57:15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203 이름없음 2018/11/17 15:58:16

사람이 큰일날 소리를 하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아무리 상황이 각박해도 그러면 안돼 못써! 그러지 말고 좀만 신중하게 잘 생각좀 해봐

#204 이름없음 2018/11/17 16:04:37

바람이 오늘따라 세차게 부는데 난 오늘 아침에 라면을 먹었는데 지금 외로워

#205 이름없음 2018/11/27 17:30:53
그래서 그런데 산비둘기 맛있을 거 같지 않냐? 그냥 도시에 보이는 비둘기는 더러워보이지만 산비둘기는 맛있을거 같음 털 다 뽑아서 즉석으로 구워먹
그래서 그런데 산비둘기 맛있을 거 같지 않냐? 그냥 도시에 보이는 비둘기는 더러워보이지만 산비둘기는 맛있을거 같음 털 다 뽑아서 즉석으로 구워먹
그래서 그런데 산비둘기 맛있을 거 같지 않냐? 그냥 도시에 보이는 비둘기는 더러워보이지만 산비둘기는 맛있을거 같음 털 다 뽑아서 즉석으로 구워먹

그래서 그런데 산비둘기 맛있을 거 같지 않냐? 그냥 도시에 보이는 비둘기는 더러워보이지만 산비둘기는 맛있을거 같음 털 다 뽑아서 즉석으로 구워먹으면 존맛일거 같음...ㅠㅠ 하...맛있겠다...ㅠㅠ

#206 이름없음 2018/11/27 17:32:53

음...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긴 했지. 그런데 실내는 너무 따뜻해. 안밖 온도차가 크니까 옷 꼭 잘 챙겨입어야해. 비버들도 그러고 있지?

#207 이름없음 2018/11/28 04:46:30

솔직히 상식적으로 그 어떤 미친 인간도 그냥 죽이면 끝인데 저건 죽어도 죽어도 지 맘대로 부활하니 답이 없다 성대라도 찢어놔봐 아님 수면제나 마약이라도 주입해놓던가

#208 이름없음 2018/11/28 15:26:41

미친거아냐? 당연히 안 봐야지! 그런거 보는 더 아냐! 지지!지지!

#209 이름없음 2018/11/28 17:22:46

그거.....피로..시키라는...건데...... 야! 설명은 좀 듣고 먹어! 안에 니가 싫어하는 잼발라놨으니까 좀!

#210 이름없음 2018/11/28 23:46:13

그래서 살쪘어?

#211 이름없음 2018/11/29 00:14:56

보고싶었다고는 말 안할거야.

#212 이름없음 2018/11/29 16:47:12

역시...나 살쪘지? 안그래도 요즘 핫또그라는 곳에서 파는 감자튀김 세트인 행복 감자란 메뉴가 있거든? 맛있어서 자주 사먹다보니 살이 쪘을거 같았는데 정말 쪘나보네...ㅠㅠ

#213 이름없음 2018/11/30 00:43:08

안그래도 인생최애 떡볶이집이 문을 닫아서 서러운데 너까지 그러냐? 하 진짜...서럽다

#214 이름없음 2018/11/30 02:34:20

아니?나잘건데??뮤슨노래들으면서자는게좋을까?

#215 이름없음 2018/11/30 05:5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걔가 넘어졌는뎈ㅋㅋㅋㅋㅋ 아픈거보다 쪽팔린게 더 싫었대

#216 이름없음 2018/11/30 11:58:04

하지말라면 더더욱 하고싶은 법이야. 원래라면 걍 아쉽네라고 생각할텐데 꼭 저러는 인간들이 있어서 반드시 다음번엔 내가 올리도록 링크까지 저장했다니까? 조만간 프로그램까지 짜서 메크로라도 걸어놓겠어ㅎㅎ

#217 이름없음 2018/11/30 13:44:20

닭튀김을 먹고싶은데 먹으러 가기가 귀찮아. 그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

#218 이름없음 2018/11/30 14:50:43

그럴 땐 강아지 산책을 시키면 좋은데 나랑 스키타러 갈래?

#219 이름없음 2018/11/30 14:56:13

오오 닭 좋지!!! 언제 먹으러 갈까? 니가 사는 거 맞지?

#220 이름없음 2018/11/30 14:59:56

역시 인간의 미오글로빈은 맛있어

#221 이름없음 2018/11/30 15:53:15

잘생긴 아저씨, 저랑 같이 동반자살하지 않을래요? 아저씨도 동반자살해서 되살아나게 되면 같이 대마를 핀 다음 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거♡ 어때요? 되살아나지 못하면 하는 수 없구 제가 너무 외로워서 그래, 아저씨 생각은 어때?

#222 EEE 2018/11/30 16:30:40

이번에 홍진호가 3등이야 이럴수가... 이번에 홍진호가 3등이야 이럴수가...

#223 이름없음 2018/12/01 00:00:37

맞아 날씨진짜추워졌지~ 그래서 이번에 스키장간다규?

#224 이름없음 2018/12/01 19:12:18

거기 아저씨!!! 119 좀!!

#225 이름없음 2018/12/01 19:19:39

맞아, 거기 떡복이 진짜 잘만들더라. 언제 한번 갈까?

#226 이름없음 2018/12/01 23:13:56

그래서 진짜 학교쌤 싫은거 있지?

#227 이름없음 2018/12/01 23:53:51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평생을 반복할건데? 똑같은 과정과 결과만 나올지라도 그 과정만으로도 한없이 행복해왔으니까 난 오로지 그 과정에 갇혀서 살거야.

#228 이름없음 2018/12/02 00:15:51

우리집 층계참에 바퀴벌레 있던데 물줘서 키우면 곱등이가 된대. 자라면 연가시가 나올까?

#229 이름없음 2018/12/02 01:14:14

니가 무슨 처녀귀신이냐고...언데드냐?...

#230 이름없음 2018/12/02 01:14:53

아배고프다 이러면안돼ㅠㅠㅠ

#231 이름없음 2018/12/02 01:16:53

알다가도 모르겠네. 참 어려운 문제야. 수학 N대 난제였나 그것처럼 참 난해한 문제인거 같아.

#232 이름없음 2018/12/02 01:20:40

그거 내가 알아. 싸움을 붙이는 사람이 이겨, 싸움을 붙인 사람의 편이 승리한다. 그야 자국을 영역으로 수탈하는 것들인데 떨어져있는 타국에서 지들끼리 싸울려면 누군가 싸움을 붙여야 되거든. 싸움을 붙이는 자야말로 강자다. 잊지마라.

#233 이름없음 2018/12/02 10:43:30

치킨을 시켯는데 바나나 우유가 왔어. 집 앞 슈퍼에 갔더니 바나나 우유는 없고 치킨만 있더라. 이거 슈퍼가 업종 변경한거지?

#234 이름없음 2018/12/02 10:48:20

그거 나 아니야

#235 이름없음 2018/12/02 15:31:48

콜! 그럼, 니가 밥 사기로 한거다?

#236 이름없음 2018/12/02 17:30:47

아빠, 애는 어디서 생기는거에요? 아빠, 러시아 마피아랑 이탈리아 마피아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아빠, 엄마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 제 여동생이 좋아요?

#237 이름없음 2018/12/02 20:57:06

로아 대기자 실화냐

#238 이름없음 2018/12/02 22:46:24

너...작가님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 설마 작가님을 납치한거냐!! 그럴 수가 없어...왜냐면 그 작가님은...... 이미 작고하셨단 말이다!! 네이놈!! 작가님을 부두술로 예토전생시킨 것이냐!!

#239 이름없음 2018/12/03 03:07:28

요번에 용의자 x의 헌신을 구입했어, 꽤 재밌어 보여서 말이지.

#240 이름없음 2018/12/03 10:57:36

나 그거 안 먹을 거라고

#241 이름없음 2018/12/03 17:11:23

14살짜리 애한테 술먹인 놈이나 14살짜리 애가 술취해서 지 꼬신다고 넘어갈려는 놈이나 그리고 그걸 또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우기면서 둘이 싸우질 않나 도덕성과 윤리성이 지구 내핵 밑바닥을 뚫는구나 아주 세상말세여.

#242 이름없음 2018/12/03 17:28:54

어제 사놓은 빵 니가 다 먹어버려서 오늘 먹을게 없다. 너때문에 굶어야 되잖아

#243 이름없음 2018/12/03 19:14:09

여기 대화는 몇 레스를 건너뛰거나 거스르는 식으로 맞춰보면 묘하게 이어지는건 아니?

#244 이름없음 2018/12/03 19:18:54

난 오늘 간식으로 초콜릿 먹었어. 너도 초콜릿 좋아해?

#245 이름없음 2018/12/03 22:05:01

응! 나는 고양이가 더 좋거든!

#246 이름없음 2018/12/03 22:31:51

로어가 될꺼야 뀨우뀨우

#247 이름없음 2018/12/03 22:37:06

나 난... 토마토지롱! T^T

#248 이름없음 2018/12/03 22:45:07

장갑은 싫어! 손이 간지럽다구!

#249 이름없음 2018/12/03 23:22:31

그럼그럼, 이 스레에 기밀 정보를 숨겨둬도 아무도 모를거야. 그러니까 아무나 기밀 정보를 써줬으면 해!

#250 이름없음 2018/12/03 23:53:19

옷따뜻하게 입고나가! 밖에 기온이 -3℃라고! 감기라도 걸리면 어떡할려구 그래?

#251 이름없음 2018/12/04 00:17:10

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댔는데 우리집 개가 새끼를 낳았어. 너 혹시 아직 에어컨 안 샀어?

#252 이름없음 2018/12/04 01:43:33

손톱 깎아야되는데 귀찮다

#253 이름없음 2018/12/04 01:58:39

자야되는데 자기싫다

#254 이름없음 2018/12/04 04:17:10

귀 뚫었는데 귀걸이가 떨어졌어 x발......

#255 이름없음 2018/12/04 06:14:10

진짜? 배 엄청고프겠다.ㅠㅠ 나도 배고파 뭐 먹을거 없나?

#256 이름없음 2018/12/04 08:46:42

출근하기 싫다

#257 이름없음 2018/12/04 15:56:40

기밀 정보같은건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지. 스레딕을 포함해 그 어떤 익명 사이트에서 직장 자체가 국가기밀인 사람이여도 매우 평범한 글들을 남길거야. 그것이 익명성의 매력이자 장점이지.

#258 이름없음 2018/12/04 23:44:37

당근 케이크라니 특이한 조합이네 내일 먹어볼게 고마워

#259 이름없음 2018/12/05 19:58:42

아니 ㅅㅂ 미친 이니시로 들어가지마. 쓰레쉬 ㅅㅂㄹㅁ 플래시로 좀 들어가지마. 플래시로 좀 들어가지마. 그냥 ㅅㅂ 억제기 깨면 돼. 왜 플래시로 들어가냐. 이 ㄱㅅㅋ야. 이 ㅅㅂㄹㅁ!

#260 이름없음 2018/12/05 20:26:51

저시키가 피로시키 다 쳐먹어서 굶었던 보상으로 오늘 사준 메도빅은 너무 달아서 단걸 좋아해서 안먹었던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을 정도임. 그냥 고기만두 사와 시발

#261 이름없음 2018/12/05 20:38:02

아 글쎄 그렇다니까 오늘 내가 고양이를 봤다니까? ㅠㅠ

#262 이름없음 2018/12/05 21:23:29

음~ 맛있다. 마트.. 다녀오셨어요?

#263 이름없음 2018/12/06 06:33:20

번둥 천개 눈알사탕 만개 가로수 안개

#264 이름없음 2018/12/06 17:13:27

홍차에 방사능이나 아편을 싸서 드셔보세요

#265 이름없음 2018/12/07 11:04:10

그러개 오히려 유럽이 인종차별 은연중에 만연한듯. 헬조선못지않게 헬유럽이던데 뭐

#266 이름없음 2018/12/08 09:28:42

치자피즈~ 아 치킨 먹고 싶은데 300원 모자라.. 밥 먹을 사람?

#267 이름없음 2018/12/08 10:03:08

똥싸고 있으니 담배좀 줘봐

#268 이름없음 2018/12/09 17:51:16

내가 안먹는다고 했냐 안했냐?

#269 이름없음 2018/12/09 17:52:59

맞아 마미손 정체는 살 뺀 길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잖아 너 설마 그것도 몰랐니?

#270 이름없음 2018/12/09 17:55:07

뭐래 그거 만두야 병신아 처먹는거 아니라고

#271 이름없음 2018/12/09 17:57:42

어제 우리집 햄스터가 빨래비누를 다 먹어서 먹을게 없더라 어찌나 식탐이 좋은지 해바라기씨를 먹을려고 하더라? 와 얘 진짜 식탐많다싶었어.

#272 이름없음 2018/12/09 17:58:45

지렸네 걔네 그거 데뷔 싱글 아니냐

#273 이름없음 2018/12/09 23:59:27

아 자고 싶다

#274 이름없음 2018/12/10 00:09:31

시발점이. .

#275 이름없음 2018/12/10 16:13:05

아 서울 올라가는 기차타야하는데 거꾸로 탔다 어차피 여행이면 부산 갈까?

#276 이름없음 2018/12/10 18:49:26

아니 걔가 하지 말랬잖아 그냥 자

#277 이름없음 2018/12/13 17:02:26

나 귀엽지 뀨

#278 이름없음 2018/12/13 19:03:09

배고파..

#279 이름없음 2018/12/15 03:05:40

자신의 시체를 뜯어먹는건 무슨 기분일까

#280 이름없음 2018/12/17 14:10:46

그거 특히 롤러코스터가 무섭대.

#281 이름없음 2018/12/17 14:30:41

한때 익명으로 친목 다지고 정모 한번 갔을때 독특하게 하고 다녀서 기억에 남던 사람이 알고보니 뉴스에서 살인이나 강력범죄의 가해자 신분으로 떴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채팅방은 어떤 상태가 될까? 그런거랑 같지 뭐.

#282 이름없음 2018/12/17 14:50:17

그래서 그래서 방금 쫄면이랑 순대 주문했는데 넌 뭐 먹을래?

#283 이름없음 2018/12/17 16:08:31

ㅇㅇ 남해바다 좋더라 이번에 가볼라구 월급타면ㅋ

#284 이름없음 2018/12/18 02:58:54

이건 음모야

#285 이름없음 2018/12/18 03:49:17

내일 지구멸망일이야

#286 이름없음 2018/12/18 03:53:01

뱀파이어는 끄떡없다구?~

#287 이름없음 2018/12/18 03:53:50

은애한다 은애야

#288 이름없음 2018/12/18 08:08:41

그래서 내가 그냥 물 마시라고 했잖아

#289 이름없음 2018/12/18 08:12:45

나 사실 시한부야

#290 이름없음 2018/12/18 13:47:43

장례식장 갔다 오셨다고요? 오늘 죽인 사람의 장례식장에 갔다오셨나요?

#291 이름없음 2018/12/18 15:39:47

인류가 전쟁일으키면 단순히 인류가 멸망하고 인류의 문명이 없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지구가 멸망하거나 심각한 방사능등의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네. 자네는 불로불사인데 지구가 멸망해도 죽지 않는다면 자네 혼자서 우주를 영원히 떠돌 생각인가? 우주는 광활하게 넓다네. 빛의 속도로 이동해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에 간다고 쳐도 몇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갈려고? 그전에 나침반이나 지도같은건 있고? 그러니 평화를 위해 입대해주게. 자네가 힘이 되어준다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세상을 독재해주겠네.

#292 이름없음 2018/12/18 18:48:38

오히려 마른 사람보단 과체중(고도비만X)이면서 운동 꾸준히 한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해.

#293 이름없음 2018/12/18 19:45:58

앗 뭐야뭐야 이렇게 나쁜 사람이 나라고?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게 좀 죽여봐~ 그럼 착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294 이름없음 2018/12/18 21:16:38

으아악 아니야

#295 이름없음 2018/12/19 04:50:48

니똥꼬다

#296 이름없음 2018/12/19 13:51:11

ㅋㅋㅋㅋㅋㅋ ㄹㅇ 근데 거기 경치 좋긴하던데?

#297 이름없음 2018/12/19 14:23:03

피자가 죠앙 난 포테이토 피자가 죠앙 넌?

#298 이름없음 2018/12/19 15:17:09

나는 당근케이크 별로던데...

#299 이름없음 2018/12/19 15:21:10

너 내 동료가 돼라

#300 이름없음 2018/12/19 15:33:32

역시 설탕이 부족했구나

#301 이름없음 2018/12/19 15:33:33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되더라도 나를 이해해줄래?

#302 로어 2018/12/19 15:33:43

그래서 나는 로어가 될거야

#303 이름없음 2018/12/19 15:33:43

1

#304 이름없음 2018/12/19 22:16:14

난 니가 좋아

#305 이름없음 2018/12/19 22:21:58

난 당신이 불행해져가는걸 이 이상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당신을 죽이고 싶어. 당신이 죽어서 사후세계로 간다면, 저승사자에게 나에게 억울하게 죽었다고 변명해줘. 당신의 불행과 당신의 뒷일, 당신의 죄업까지도 내가 짊어질게. 그러니까 내 손에 죽어줘. 사랑해.

#306 이름없음 2018/12/19 22:32:49

응 그래 고양이 귀엽지!!지구뿌셔ㅠㅠ 넌 무슨 동물 좋아해?

#307 이름없음 2018/12/19 23:04:14

헐 진짜? 나도 잘때 몸부림 치는데!! 양말 무슨 색을 자주 신어?

#308 이준영 2018/12/19 23:05:56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309 이름없음 2018/12/20 00:39:41

환기시킬려고 열어둔 창문 닫고 양치해야 되는데 귀찮아 이불밖은 위험해

#310 이름없음 2018/12/20 01:41:44

배고프다 치킨 먹고 싶다

#311 이름없음 2018/12/20 08:06:23

이거 은근히 절묘히 이어지기도 하네 씐기방기

#312 이름없음 2018/12/20 13:45:30

언젠가는~그 다음이 뭐였더라?

#313 이름없음 2018/12/20 21:54:52

다이너마이트도 다 준비됐고 소주병과 보드카도 있고 라이터도 물론 있고 그리고 저렴하면서도 화력 좋은 차를 렌트했어. 방탄조끼도 끼고 있다고! 좋았어! 이대로 청와대로 간다!

#314 이름없음 2018/12/20 22:08:52

좋아! 그래서 오늘 저녁은 니가 하기로 한거다?

#315 이름없음 2018/12/21 16:55:54

너 아침뉴스에 나왔더라

#316 이름없음 2018/12/21 17:06:56

요즘 아침햇살은 묽고 달아져서 별로더라 아쉬워

#317 이름없음 2018/12/21 19:09:38

아 맞다, 화염 방사기를 깜박할 뻔했어. 알려줘서 고마워!

#318 이름없음 2018/12/21 19:33:44

훙냐 나이뽀?

#319 이름없음 2018/12/21 20:15:51

일단 똥이 마려운데 똥이 안나오는걸 보면 변비 맞아. 물 많이 먹고 평소에 야채랑 채소랑 과일도 좀 챙겨먹고 그래.

#320 이름없음 2018/12/21 20:28:19

난 강아지파라고오오오오오!!

#321 이름없음 2018/12/21 21:00:56

파닭 먹고싶당

#322 이름없음 2018/12/21 21:30:27

오늘 똥을 네번이나 쌌어! 꺟! 넌?

#323 이름없음 2018/12/21 22:57:45

청와대요? 외국인이 청와대는 왜 찾나요? 이상한 사람이네.

#324 이름없음 2018/12/22 01:44:40

영화 기대된다 꺄아

#325 이름없음 2018/12/22 01:47:34

우리집은 오늘 동지여서 팥죽 만들어 먹는다던데 너희 집은 그런거 안한다고?...

#326 이름없음 2018/12/22 20:03:50

헐 누가 이렇게 배터지게 먹냐 정말 미쳤네 소화제라도 사와야되는거 아냐?

#327 이름없음 2018/12/22 20:57:51

편의점 갔더니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뙇!!!! 치킨=진리 아닙니까?!

#328 이름없음 2018/12/22 22:52:53

어 머리 '뙇'고 싶다 방법 아는 사람?

#329 이름없음 2018/12/22 23:06:15

내가 가끔 생각나면 찾는 핫도그 가게가 있거든? 핫도그도 맛있지만 감자튀김 종류도 맛있었어. 근데 오늘 생각나서 가보니까 마카롱 가게로 바뀌었더라? 안그래도 인생떡볶이 가게가 없어져서 서러운데 핫도그 가게도 사라져서 슬프고 그와중에 마카롱은 저렴하고 맛있어서 진짜 조울증 걸릴거 같았음.ㅠㅠㅠㅠㅋㅋㅋㅋ

#330 이름없음 2018/12/22 23:09:54

뭐래 그런거 안 나왔거든

#331 이름없음 2018/12/23 22:41:52

배고픈데 뭘 먹으면 좋을까?

#332 이름없음 2018/12/23 22:56:07

지굼 11시 다되어간다 잠이안와ㅠ

#333 자일리톨 333 2018/12/23 22:59:21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333 칫솔과 치약이 없다고? 그럴땐 자일리톨이라도 대신 씹도록 해.

#334 이름없음 2019/01/03 09:25:29

아 겁나 춥다 손도 시리고 발도 시린데 보일러 좀 더 때울까

#335 이름없음 2019/01/03 13:42:00

안녕하세요

#336 이름없음 2019/01/03 14:55:57

아! 이영호 선수 3시방향 몰래멀티! 아! 김정우 선수 뮤탈리스크 정찰 중 발견!

#337 이름없음 2019/01/03 16:00:34

아 졸려미치겠다ㅠ

#338 고양이 발바닥 2019/01/03 16:21:13

이 고양이 주인이 내 냄새가 심하대ㅜㅜ

#339 이름없음 2019/01/03 17:01:10

여기서 컨셉잡고 레스쓰던 인간 결국 자캐로 옮겼네.

#340 이름없음 2019/01/03 21:15:45

뭐? 똥마렵다고?

#341 이름없음 2019/01/04 05:14:55

그치. 나도 어제 방청소했는데. 그래서 넌 오늘 샴푸 살거라고??

#342 이름없음 2019/01/04 10:26:09

카라아게랑 닭튀김이랑 치킨은 전부 다른 걸까? 치킨먹고싶다

#343 이름없음 2019/01/04 10:28:58

오늘 몇시에 일어났니?

#344 이름없음 2019/01/04 11:57:29

짱구는못말려보다가 아기고양이 밥주러갔는데 너는 소세지랑 독서중에 뭘 더 좋아해?

#345 이름없음 2019/01/04 12:51:16

응 난 러시아 엄청 좋아해

#346 이름없음 2019/01/04 18:10:52

이런이런...러시아에는 농어가 없다고!! 그 추운 나라에서 농어가 서식할 수 있겠냐?! 꼽으면 니가 러시아에서 농어 양식장을 만들어! 농어는 없지만 그대신 오물이라는 물고기가 있어! 그 오물이 아니라 омуль, 이제부터 우리는 그걸 로어님께 낚시해달라고 하자!

#347 이름없음 2019/01/04 18:12:11

우리나라밥이 맛있긴하지

#348 이름없음 2019/01/05 15:39:36

나 사실 뇌에 연가시가 자리잡혔는데 수술 날짜가 잡히질 않아 어쩌지

#349 이름없음 2019/01/05 20:53:05

나 똥쌋엉

#350 이름없음 2019/01/05 21:01:56

바삭바삭 모래알

#351 이름없음 2019/01/05 22:3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352 이름없음 2019/01/05 23:32:46

배고파 ㅡㅜ ㅠ 너랑 얘기 안할꼬얌

#353 이름없음 2019/01/05 23:35:49

이런 무지개같은 새끼 무지개같은 무지 개같은 아무튼 둘다 해당되는 새끼같으니라구!

#354 이름없음 2019/01/06 15:14:34

내가 잘못 안했어

#355 이름없음 2019/01/08 21:23:26

여기 레스는 보다보면 생각 자체가 아득해지는 내용이 제법 있엌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19/01/10 20:56:42

일랜시아 테스서버 랭킹 3위 이름이 국정원ㅋㅋㅋ 직업이 자객ㅋㅋㅋㅋ 아 진짜 그걸 괜히 봤엌ㅋㅋㅋㅋ

#357 이름없음 2019/01/10 20:58:18

아니... 아마 그때는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아니라 스탈린그라드였을걸

#358 이름없음 2019/01/10 20:59:47

엘서버 1위는 뭔지 궁금하다고? 네이버야ㅋㅋㅋ 레어닉인데다가 순위권이라니...부럽다 탐난다

#359 이름없음 2019/01/10 21:07:14

에효 저 인간 아까부터 저러던데 어쩌면 좋냐

#360 이름없음 2019/01/11 03:44:57

와 그래서 네남친 게이였다고 대박이다 그래서 넌 박혁거세가 됐구나

#361 이름없음 2019/01/11 03:57:08

나 그거 알아. 그 분기점은 켄타우루스가 소환되서 공략하기 힘들어서 다들 넘기는데 니가 안넘긴거야. 이전 세이브분부터 다시해서 그파트 스킵해야됨. 이전 세이브분이 없으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됨...ㅠㅠ

#362 이름없음 2019/01/11 06:48:58

맞아..요즘 일찍자게 되더라 ㅎㄷㄷ

#363 이름없음 2019/01/12 22:27:46

그래서 그영화 결말이 뭔대?

#364 이름없음 2019/01/12 22:43:55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365 365 2019/01/12 22:49:18

너때문에 365일이 지옥이야!

#366 이름없음 2019/01/12 23:15:38

스카이캐슬 개꿀잼. 딱 내스타일이야

#367 이름없음 2019/01/13 11:29:45

좋은 아침

#368 이름없음 2019/01/13 14:18:44

나도 딱구리 좋아해

#369 369 2019/01/13 14:21:16

오 그래? 나랑 369할래?

#370 이름없음 2019/01/13 14:28:05

아니 ;;;; 아이유 하나도 안 닮았다니까?? 아까 성진이한테 물어봤는데 걔네 미쳤냐고 눈삐었녜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19/01/13 14:49:56

안녕하세요 아유미에요

#372 이름없음 2019/01/13 21:30:09

우리집은 대마초 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373 이름없음 2019/01/24 23:17:58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374 이름없음 2019/01/24 23:36:36

아 이거 코난이었어? 대박. 그래서 코난이 누구 죽였는데?

#375 이름없음 2019/01/25 00:33:35

죽은 전복죽이지!

#376 이름없음 2019/01/25 00:36:17

뭔소리야! 우리집 고양이가 제일 귀엽다구!

#377 이름없음 2019/01/25 01:31:13

빨간색 맛있어

#378 이름없음 2019/01/30 11:45:07

이럴줄 알았으면 떡볶이말고 순대 사먹을껄

#379 이름없음 2019/01/30 12:36:27

아 보일러 고장났나? 왤케 추워

#380 이름없음 2019/01/31 09:50:06

그래서 미영이가 뭐라고?

#381 이름없음 2019/01/31 10:12:46

컵라면 먹었어. 소금 좀 뿌려서 나트륨 폭탄이긴 한데 맛있는 걸 어떡해ㅠㅠ 대신 물 더 부었으니까 이정도면 합격점 아냐?ㅠㅠ

#382 이름없음 2019/01/31 10:16:02

컵라면은 왕뚜껑이 맛있어 그런김에 점심은 라면이다ㅏㅏ

#383 이름없음 2019/01/31 10:24:46

맞아! 커튼은 노란색이야. 너네 동생은 요즘 뭐하냐?

#384 이름없음 2019/01/31 12:33:14

으으 나 요즘 너무 못생겨졌다 ㅅㅂ.. 나 싫어해 ?

#385 이름없음 2019/01/31 12:52:24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386 이름없음 2019/01/31 13:09:54

헐 ㅠㅠㅠㅠㅠㅠ 나도 불닭 진짜 개좋아해ㅠㅠㅠㅠ 낼 먹으러가쟈!!

#387 이름없음 2019/01/31 13:13:30

그래 애슐리 몇시에 예약할까?

#388 이름없음 2019/01/31 13:14:34

어....보통 남향으로 두지 않나?? 침대는 어느걸로 사는 게 좋을깡 ㅠㅜㅜ

#389 이름없음 2019/01/31 13:35:32

침대는 그냥 소파로 쓰고 소파는 식탁으로 쓰자! 무슨공부부터 해야하지

#390 이름없음 2019/01/31 13:42:56

치킨은 후라이드! 콜라야? 사이다야?

#391 이름없음 2019/01/31 15:58:17

비빔밥 먹고싶다. 아 펜 사야하는데

#392 이름없음 2019/02/01 18:44:13

펜 없었는데 빌려줘서 고마워ㅜㅠ 근데 너 돈 좀 있냐?

#393 이름없음 2019/02/01 20:26:02

아 손에 습진 너무 아프다 약좀사다줄래 ?

#394 이름없음 2019/02/02 00:12:37

고구마가 좋겠다 호박고구마가 좋지?

#395 이름없음 2019/02/02 00:14:47

지금 안 자면 내일 지각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일찍 자는 거야?

#396 이름없음 2019/02/02 01:05:12

똥이나싸

#397 이름없음 2019/02/02 01:05:47

치킨먹고싶당

#398 이름없음 2019/02/03 02:38:55

>>395 y = sin x

#399 이름없음 2019/02/03 03:37:05

애들아 지금 뭐해?

#400 이름없음 2019/02/03 03:56:35

>>399지금 내 핸드폰 배터리는 정확하게 40%야!

#401 이름없음 2019/02/03 04:08:12

그래서 배고팠구나! 어쩐지.....아침이라도 챙겨먹지 그랬어...ㅠㅠ

#402 로어 2019/02/03 04:08:2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97 >>398 >>399 >>400 >>401

#403 이름없음 2019/02/03 04:20:38

산책중이야

#404 이름없음 2019/02/03 04:41:25

뭐시키시겠습니까? 송님?

#405 이름없음 2019/02/03 16:20:51

나는 커서 경찰차가 될거야! 너는?

#406 이름없음 2019/02/03 16:22:45

난 옥수수나 캘려고 공간을 만들어놨어

#407 이름없음 2019/02/06 23:03:46

그래? 나도 고구마 먹었는데.

#408 이름없음 2019/02/06 23:17:51

>>405 나는 크면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을거야!!!! >>409야 너는 죽으면 뭐가 될거니?

#409 이름없음 2019/02/07 00:13:08

>>408 y=sin x

#410 이름없음 2019/02/07 01:32:50

>>409 진짜? 나도 배고파!

#411 이름없음 2019/02/07 02:39:41

>>410 이 솜뭉치같으니라고 !!!!!!

#412 이름없음 2019/02/07 03:20:49

아 얘들아 갑자기 똥이 마렵네

#413 이름없음 2019/02/07 03:22:29

너도 그러니 나도 지금 잠이 안와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흑흑

#414 이름없음 2019/02/07 07:20:43

배고파죽겠네 진짜... >>415 너 밥 없냐? 좀 줘봐

#415 이름없음 2019/02/07 11:08:58

그래 12시에 만나서 공부하자 >>414

#416 이름없음 2019/02/07 11:40:03

>>415 헐맛있겠다

#417 이름없음 2019/02/07 12:10:37

>>416 미쳤냐? 나 애인 있어!!!! 너 대체 왜 그러는 거야 나한테ㅠㅠ!!!!

#418 이름없음 2019/02/07 15:07:33

ㅠㅠㅜ >>417 살려주세요ㅠㅜ 제가 다잘못햇어요

#419 이름없음 2019/02/07 15:53:27

>>418 아 진짜? 그거 티비에서만 봤었는데 꼭 먹어봐야겠당

#420 이름없음 2019/02/07 16:04:29

>>419 나한테 그걸 왜 달라고 해 니가 사서 써 ㅡㅡ

#421 이름없음 2019/02/07 17:45:12

가지가지로 하네...-_-;;

#422 이름없음 2019/02/10 17:57:10

>>420 너도 내가 보고 싶구나 ..

#423 이름없음 2019/02/10 18:13:28

떡볶이는 내가살테니까 너는 영화사

#424 이름없음 2019/02/10 21:34:13

숙제 하나도 안했어,,

#425 이름없음 2019/02/10 22:32:43

#426 이름없음 2019/02/11 08:48:20

그치? 인생은 운빨ㅈ망개돼지기도메타 게임이야

#427 이름없음 2019/02/11 15:27:39

배고프다고? 밥 먹으러 갈까?

#428 이름없음 2019/02/11 16:20:57

와 그건 진짜 너무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좀 무섭다...ㄷㄷ

#429 이름없음 2019/02/11 19:25:27

언니 너무 멋져요..!!

#430 이름없음 2019/02/11 23:07:53

너무어려운데

#431 이름없음 2019/04/16 20:56:12

맞아 걔 예쁨

#432 이름없음 2019/04/16 22:39:04

내가 아는 엄마의 친구의 아들의 형의 친구의 부모님과 친한 사람의 동생의 딸의 친구의 오빠의 원수의 배다른 남동생의 할아버지의 손자의 누나의 여동생의 이혼하고 재혼한 혈육이 다른 엄마의 친구의 딸의 애완동물이 깨문 사람의 아빠가 다국적으로 마피아와 내통하는 조직폭력배야 까불지마!

#433 이름없음 2019/04/17 00:04:11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해당 지역은 배달이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434 이름없음 2019/04/17 00:58:21

아 진짜 오늘은 짜장면이라니까? 자꾸 치킨 먹자고 할래?? 어제먹었다고!!

#435 이름없음 2019/04/17 08:29:19

남친생겼엉 너무행복해

#436 이름없음 2019/04/17 10:01:48

잠시 후 유턴입니다

#437 이름없음 2019/04/17 12:36:08

저기봐! 인도에 비둘기가 있어.

#438 이름없음 2019/04/17 14:42:45

하지만 그에게는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어

#439 이름없음 2019/04/17 15:46:07

그치?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 시장가서 지하철을 타면 청부살인을 끝마치고 증거도 깔끔하게 인멸한 상태에서 다른 직장인들과 섞여서 묻혀가는 느낌이라 기분좋지? 거기다가 국밥이나 순대국에 소주 한잔 마시면 최고라니까?

#440 이름없음 2019/04/17 23:12:26

맞아! 오늘은 선생님이랑 같이 실습해서 더 재밋고 이해하기 쉬웠어 집에 가서 복습 해봐야지

#441 이름없음 2019/04/18 20:0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19/04/18 23:12:10

링딩동 링딩동

#443 이름없음 2019/04/18 23:38:40

국힙 접령할거야

#444 死死死 2019/04/19 00:07:45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너는 죽음의 문턱을 이미 건넜다.

#445 이름없음 2019/04/19 02:00:33

오래가 ㅠㅠ

#446 이름없음 2019/04/19 03:21:03

쓰레기통 비워야될듯

#447 이름없음 2019/04/19 16:18:11

>>222 >>333 >>365 >>444 >>102 >>202 >>302 >>402 컨셉충들이 또...

#448 이름없음 2019/04/19 19:53:34

나도 마카롱 먹고 싶음

#449 이름없음 2019/04/20 00:33:25

헐 대박 진짜? 걔가 걔야?? 대박

#450 이름없음 2019/04/20 00:34:15

물 좀 마셨더니 화장실 들락거리고 방귀 오질나게 많이 낌 ㅠㅠ

#451 이름없음 2019/04/20 01:02:43

나도 그걸 계기로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어. 참 신기한 인연이지?

#452 이름없음 2019/04/20 01:29:51

아니 난 진짜 누워서 자고싶다고 ㅠㅠ

#453 이름없음 2019/04/20 01:37:06

나 아직 약정 남아서 지금 바꾸려면 위약금 내야해ㅠㅠ

#454 이름없음 2019/04/20 08:53:59

우왕 하늘 이쁘다

#455 이름없음 2019/04/20 10:58:13

어제 걔가 그랬대

#456 이름없음 2019/04/20 13:57:16

오늘 날씨 좋당

#457 이름없음 2019/04/20 14:35:14

진짜? 완전 신기하다...대박...

#458 이름없음 2019/04/24 00:26:06

원래 고양이가 겁이 많아

#459 이름없음 2019/04/24 00:26:56

숙제 하나도 못했는데 어떻하지

#460 이름없음 2019/04/24 00:46:47

여보세요, 한참 전에 주문했는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해요?

#461 이름없음 2019/04/24 01:19:56

아 진짜? 근데 난 좀 그렇다...

#462 이름없음 2019/04/24 01:25:40

야 나 간지러워 죽겠다

#463 이름없음 2019/04/24 01:33:36

카이펑의 유대교도

#464 이름없음 2019/04/24 01:34:44

맞아 나도 학교 가기 귀찮아ㅠㅠㅜ 가기 싫어

#465 이름없음 2019/04/24 01:38:11

나 잠안와 재워줘 ㅇㅅㅇ

#466 이름없음 2019/04/24 03:34:18

>>467 아니 나 이미 화장실 다녀왔다니까

#467 이름없음 2019/04/24 03:56:28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468 이름없음 2019/04/24 04:22:31

전자담배 코일1.5옴

#469 이름없음 2019/04/24 10:45:52

아 그건 오류동에 있는 데가 맛있게 잘하더라 너 마라롱샤는 먹어봤어?

#470 이름없음 2019/04/24 12:09:56

감히 지금 니가 우리 딸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거야?! 어디 돼먹지 못한 놈이 우리 가문을 넘봐!!

#471 이름없음 2019/04/24 12:10:38

그래 쭈직뿌직

#472 이름없음 2019/04/24 15:04:43

초코우유 사주세요

#473 이름없음 2019/04/24 18:03:43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 평등하다.

#474 이름없음 2019/04/24 19:08:40

군대 언제 가

#475 이름없음 2019/04/24 19:21:27

나 때는 말이야~ 이런 소리도 인생의 밑거름이다 생각하고 들었어! 너 몇살이야? 애비가 누구야?

#476 이름없음 2019/04/24 21:59:18

맞아, 나도 곱창먹고싶다. 곱창에 소주한잔...캬....

#477 이름없음 2019/04/24 22:07:25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478 이름없음 2019/04/24 22:09:05

쒸프트키까 안빠쪄요> ㅠㅠ 쒸프트키까 안빠쪄써 타짜까 이쌍하꼐 쳐쪄요> 어떻꼐 햬야 쩡쌍쩎으로 타짜를 칠 쑤 있을까요?

#479 이름없음 2019/04/26 16:13:31

뭐가 귀여워?

#480 이름없음 2019/04/26 17:03:32

쓰다 써 퉤 인간이 먹을 맛이 아니야!으윽 써

#481 이름없음 2019/04/26 17:27:25

숙제

#482 이름없음 2019/04/26 17:29:17

갑자기 아스가르드에 나오는 고기들이 탐난다. 그래봤자 괴물고기인데 괜히 먹어보고 싶네.

#483 이름없음 2019/04/26 17:42:49

아 ㅆㅂ 월요일에 시험인데 공부 1도 안함

#484 이름없음 2019/04/26 17:43:42

그럼 난 사슴고기 먹을래 너는 말고기? 아니면 비둘기고기?

#485 이름없음 2019/04/26 17:45:09

싫다는데 왜 자꾸 만져?

#486 이름없음 2019/04/27 02:41:21

허얼 뭐야 그거 진짜 있었던 일이었어 >>487 ??

#487 박덕배 2019/04/27 02:46:31

박덕뱁니다

#488 이름없음 2019/04/27 02:47:39

졸리당

#489 이름없음 2019/04/27 10:37:09

서쪽에서 해가 떴더

#490 이름없음 2019/04/27 16:41:56

오랜만에 아스가르드 할려고 설치받고 있는데 필수 프로그램을 설치 중입니다만 뜨고 아무것도 안돼...원래 이런건가? 아 맞네, 저거 좀 오래 걸리는 거였구나...렉걸린줄 알았음...워낙 저서양 게임만 다운받아서 하다보니 몰랐네...

#491 이름없음 2019/04/28 12:09:05

1더하기1은?

#492 이름없음 2019/04/28 12:55:31

이 물건은 약 300년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가는....

#493 이름없음 2019/04/29 03:31:19

밥밥 김밥밥밥 초밥밥밥 김밥밥밥 초밥 김 칫!국 김칫국 김 칫!국 김칫!국 계란말이계란말이계란말이 요! 계란말이계란말이계란말이 요!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사이사이사이다

#494 이름없음 2019/05/16 18:27:56

고양이가 귀엽긴 귀여워

#495 이름없음 2019/05/16 23:57:08

너 오늘 바보같어

#496 이름없음 2019/05/17 00:07:32

맞아, 솔직히 영화도 아닌데 왜 정장 차림으로 다니라는거야 진짜 이해안감........ 난 이미.....생각하는걸...포기...했어......될 대로 되라지......

#497 이름없음 2019/05/17 00:23:24

자니?

#498 이름없음 2019/05/17 00:24:30

치킨이 좋아 피자가 좋아?

#499 이름없음 2019/05/17 00:53:25

정장 안쪽에 끈 하나 갖고다니면 그냥 끈 갖고다니나보다 하지 그걸로 사람 목을 조르네 마네ㅋㅋㅋ영화 너무 많이 본듯;; 너는 이렇게 얇고 잘 끊어지는 끈으로 사람 목 졸라서 퍽이나 기절시킬 수 있겠냐? 안그래도 열쇠줄이 자꾸 끊어져서 그거 끊어질 때마다 다시 묶을려고 상시 갖고다니는거야.... 아 그 열쇠....이건 가짜 열쇠라고 해서 중요한 장소의 열쇠인것 마냥 속이기 위해서 갖고다니는거야 여분으로 3개씩 갖고다녀 심심해서 집에 100개정도 만들어 놨엌ㅋㅋㅋ...암튼 일부러 끊어지기 쉬운 적당한 끈으로 묶어두는 이유야.......너만 알아야 돼 알았지?

#500 이름없음 2019/05/17 00:58:21

안녕하세요

#501 이름없음 2019/05/17 01:00:06

1

#502 이름없음 2019/05/17 01:00:10

.

#503 이름없음 2019/05/17 13:11:58

>>498 집 가서 자고 시퐁

#504 이름없음 2019/05/17 13:12:20

오랜만에 바다 가고 싶지 않냐??

#505 이름없음 2019/05/17 14:17:08

아, 우주비행사나 해 볼까.

#506 이름없음 2019/05/18 20:51:49

고양이가 좋아

#507 이름없음 2019/05/18 20:55:42

그냥

#508 이름없음 2019/05/20 19:13:29

수업시간에 졸지 마!

#509 이름없음 2019/05/23 22:06:30

목말라

#510 이름없음 2019/05/23 22:11:05

춤이나 추자!

#511 이름없음 2019/05/23 23:25:34

떡볶이 먹고싶어!!

#512 이름없음 2019/05/24 12:25:00

나 잘거양

#513 이름없음 2019/05/24 20:39:42

아이 엠 그루트

#514 이름없음 2019/05/24 20:44:52

>>504 그래 등산이나 가자

#515 이름없음 2019/05/24 20:46:57

얼라가 얼라지

#516 이름없음 2019/05/26 19:21:50

파란색이 낫다.

#517 이름없음 2019/05/26 20:22:43

떡볶이 말고 치킨 시키면 안돼?

#518 이름없음 2019/05/26 20:48:34

요즘 날씨 추운듯

#519 이름없음 2019/05/26 20:52:54

그래? 어쩐지 요즘 하늘이 보라색이더라 정부에서 독가스라도 살포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니가 지하 연구실에서 실험체를 놔줬는데 그 실험체가 하늘의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초능력이 있어서 이 사단이 난거였어!

#520 이름없음 2019/05/26 21:01:51

>>519 하앍... 보랏빛이 좋아!!! - 소나기 중 발췌

#521 이름없음 2019/05/26 21:02:23

>>516 보라색이 좋다니깐

#522 이름없음 2019/05/27 01:09:30

그거 초록색인데 어째서 노란색인거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코끼리 코는 초록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노란색이라니....

#523 이름없음 2019/05/27 18:28:43

보컬로이드가 예전같지 않네...

#524 이름없음 2019/05/27 20:16:13

너... 정말 나쁜아이구나

#525 이름없음 2019/05/27 22:16:14

대동여지도 만든 사람 대단하지 않아?

#526 이름없음 2019/05/27 22:52:23

응응 서양하고 동양하고 서로 세계지도 배치가 다르대

#527 이름없음 2019/05/27 22:53:48

애기 기저귀 갈아야 돼

#528 이름없음 2019/05/28 12:15:16

그들은 전문적으로 훈련된 전문가들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529 이름없음 2019/05/28 15:50:23

고양이 귀엽다.

#530 이름없음 2019/05/28 15:55:44

뭐라고? 니가 광합성을 하면 비타민 D가 합성되는 대신에 머리카락이 보라색으로 변한다고?

#531 이름없음 2019/05/28 15:57:57

뭐? 네 이름이 집게리아라고?

#532 이름없음 2019/05/28 17:16:38

아니, 아닌데, 내가 알고 있는 비버의 방귀색은 주황색이야! 초록색 방귀는 난장이가 뀌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비버가 아니라 난쟁이아닐까?

#533 이름없음 2019/05/28 19:26:43

치과갔다왔어?

#534 이름없음 2019/05/28 23:04:11

야동보고왔어

#535 이름없음 2019/05/28 23:07:12

졸리지

#536 이름없음 2019/05/29 11:37:34

차용증이 있어야 돼

#537 이름없음 2019/05/29 11:49: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8 이름없음 2019/05/29 14:36:34

컹컹 왈왈 으르렁 크르릉~

#539 이름없음 2019/05/29 17:55:10

너 때문에 틀렸잖아!

#540 이름없음 2019/05/30 16:45:06

짜증나

#541 이름없음 2019/05/30 18:10:39

면허가 없는데 차는 왜 산 거야

#542 이름없음 2019/05/30 20:56:52

너 때문에 유찰됐잖아ㅡㅡ

#543 이름없음 2019/05/30 20:58:25

차돌박이 배터지게 구워먹고 냉모밀먹으니까 진짜 배 터지겠다 물론 아이스크림 사오면 그것도 먹을거야...ㅎㅎ 사람 몸이란게 그렇잖아 먹다보면 배부르지만 다른거 먹으면 그새 또 배가 꺼져있는....

#544 이름없음 2019/05/30 22:18:40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왜 그런 병신같은 짓을 한거야?

#545 이름없음 2019/05/30 22:19:41

고양이 귀엽지 않아?

#546 이름없음 2019/06/05 17:00:19

대기자가 너무 많다ㅠㅠ

#547 이름없음 2019/06/05 17:01:31

콧물난다 코감기 걸렸나봐 으...ㅠㅠ

#548 이름없음 2019/06/06 10:15:57

내가 안 했어.

#549 이름없음 2019/06/06 10:27:38

좀만 더 잘해볼걸

#550 이름없음 2019/06/08 10:13:33

나 너 좋아해

#551 이름없음 2019/06/08 17:50:03

깻잎 좋아해?

#552 이름없음 2019/06/08 19:34:26

미역 맛없어

#553 이름없음 2019/06/08 20:10:42

발가락

#554 이름없음 2019/06/08 20:11:24

아니

#555 이름없음 2019/06/09 14:04:54

이게 왜 여기 있지?

#556 이름없음 2019/06/09 14:06:54

저기요 무슨 생각인건진 알겠는데 그러면 안되지

#557 이름없음 2019/06/09 14:25:03

요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558 이름없음 2019/06/09 14:35:52

아 배고ㅍㅏ

#559 이름없음 2019/06/10 03:50:31

박덕배입니다.

#560 7 2019/06/10 04:04:11

7

#561 이름없음 2019/06/10 17:06:19

동아리 뭐 할 거야?

#562 이름없음 2019/06/10 18:58:07

동쪽에서 문을 닫으면 서쪽에서 답답하다.

#563 이름없음 2019/06/10 20:37:41

손에 아이스크림 묻어서 너무 찝찝한데 어쩌지?

#564 이름없음 2019/06/10 20:52:25

난 찍먹파야

#565 이름없음 2019/06/10 22:47:42

고양이 귀여워

#566 이름없음 2019/06/11 15:06:05

카이펑

#567 이름없음 2019/06/11 17:00:58

저녁 뭐 먹지?

#568 이름없음 2019/06/11 17:06:08

강아지가 더 귀엽거든?

#569 이름없음 2019/06/11 17:56:34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570 이름없음 2019/06/11 18:16:39

0 하나 더 붙었잖아 잘 좀 보고 써ㅡㅡ

#571 이름없음 2019/06/11 19:13:12

저 오늘 아파서 못가요

#572 이름없음 2019/06/11 19:29:55

오늘 휴교라고요?

#573 공책소녀 2019/06/11 19:32:27

너 저주할거야. 공책에 니 이름 빨간색으로 써놨다

#574 이름없음 2019/06/11 22:06:31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575 이름없음 2019/06/11 22:25:39

오케이 콜.

#576 이름없음 2019/06/11 23:05:06

베이징

#577 이름없음 2019/06/12 18:02:07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 돼.

#578 이름없음 2019/06/12 20:22:41

카이펑의 유대교도

#579 이름없음 2019/06/12 21:27:14

파이는 이러라고 있는 거지!

#580 이름없음 2019/06/12 21:49:35

아 우리고등학교 그지같애~~

#581 이름없음 2019/06/12 21:51:35

구레딕 유저들 몇 몆 보인다? 이짜식들 알고보니 진짜 어그로였던거 아니야?

#582 이름없음 2019/06/12 22:47:25

맥주가 시원하네~

#583 이름없음 2019/06/13 01:36:11

뭐? 똥이 시원하다고? 난 설사 쌌어 뜨겁더라

#584 이름없음 2019/06/13 03:58:08

그러니까 아이스아메리카노시켰어야지ㅡㅡ이렇게 더운데 왜 뜨거운걸시켰어

#585 이름없음 2019/06/13 04:38:00

아메리카노?? Hoxy...?

#586 이름없음 2019/06/13 18:12:21

울집 멍뭉이랑 냥이랑 맨날 싸운다 이거 어떡해야 하냐ㅠㅠ

#587 이름없음 2019/06/13 19:22:17

나 사실 박덕배 카이펑 팬이었어

#588 이름없음 2019/06/13 19:23:41

그러게 스레딕의 7, 공책소녀, 박덕배, 카이펑 이런 애들이 지금의 로어빌런, .빌런, 공산주의빌런, 햄스터빌런인거 아니냐.....ㄷㄷ

#589 이름없음 2019/06/13 21:59:05

지분 경매라서 그래.

#590 이름없음 2019/06/13 21:59:53

아니 그래서 지금 내가 배고파서 뭘 먹고싶다고 하잖아 왜 못먹게하는데??????

#591 이름없음 2019/06/13 22:01:44

맹지잖아 건물도 못세우는데 뭐하러 사?

#592 이름없음 2019/06/13 23:53:22

영화 뭐 볼까?

#593 이름없음 2019/06/14 01:43:36

요즘 볼 만한 드라마 난 모르는데.... #근데 여기 동문서답 스레인데 상당수가 동문서답을 안 하고 그냥 잡담을 하는 거 같다. '동쪽을 물었더니 서쪽을 말한다' 라는 속담에서 따온 스레잖아. 동쪽으로 가면 어디로 가요? 라고 물었을 때 남 서 북쪽 알려주거나, 먼 길 오시느라 목마르지 않으세요? 하거나 어디서 오셨어요? 같은 질문이 동문서답이지 배고파요나 물 마시고 싶어요가 동문서답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 최근 스레중 스레 취지에 맞는게 (중간에 딴 말 안 껴 있고 이어서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 애들만) >>504 >>505 , >>518-520 >>521-522, >>525-526 >>533-534, >>536-537, >>551-552, >>563-564, >>571-572, >>582-583... 생각보단 꽤 많네... 그리고 이 레스엔 스레 취지에 맞게 동문서답이 달리겠지 그치?

#594 이름없음 2019/06/14 05:20:25

Movie 볼땐 카라멜 팝콘이지. 너넨 보면서 뭐먹어?

#595 이름없음 2019/06/15 20:50:54

동물 좋아하지. 특히 고양이!

#596 이름없음 2019/06/16 20:23:53

맥주가 맛있네

#597 이름없음 2019/06/17 18:33:51

김치.좋아해?

#598 이름없음 2019/06/17 19:22:07

오징어가 맛있다.

#599 이름없음 2019/06/17 19:22:59

그러게 나 그집 사탕먹어보고 싶었는데 못가네...ㅠㅠ 지방이 달라서 그거 하나 먹으려고 4~5시간을 오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쩌냐ㅠㅠㅠㅠ

#600 이름없음 2019/06/17 19:26:36

1

#601 이름없음 2019/06/17 19:26:39

2

#602 이름없음 2019/06/17 19:26:42

.

#603 이름없음 2019/06/17 21:10:39

복습하기 싫다ㅡㅡ

#604 이름없음 2019/06/18 17:05:10

관성의 법칙 때문이야

#605 이름없음 2019/06/18 17:59:32

그거 토끼가 중간에 잠들어서 거북이가 이긴대

#606 이름없음 2019/06/18 18:38:51

사탕 맛있다.

#607 이름없음 2019/06/18 20:40:48

고양이 도망갔어ㅠㅠ

#608 이름없음 2019/06/18 21:46:07

비가 주룩주룩

#609 이름없음 2019/06/18 21:59:15

해가 이쁘다

#610 이름없음 2019/06/18 22:05:59

스포일러 하지마ㅡㅡ

#611 이름없음 2019/06/18 22:28:07

난 딸기맛이 낫더라

#612 이름없음 2019/06/19 09:33:08

잘 보고 써. 또 지난번처럼 0 하나 더 붙이지 말고.

#613 이름없음 2019/06/19 11:10:11

보라색이 더 예쁘다.

#614 이름없음 2019/06/19 12:14:35

야구장 가자!

#615 이름없음 2019/06/19 13:14:45

오늘 슈퍼문 뜬대

#616 이름없음 2019/06/19 15:23:06

아 그거? 그건 비버가 아니라 난장이야. 얼핏보면 헷갈릴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엄연히 달라!

#617 이름없음 2019/06/22 00:17:00

그래도 지구는 돈다

#618 이름없음 2019/06/22 00:18:54

닥터!!

#619 이름없음 2019/06/26 18:08:02

카이펑

#620 이름없음 2019/06/27 00:23:35

아 배고파

#621 이름없음 2019/06/27 00:23:54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나도 배고파.

#622 이름없음 2019/06/27 19:24:29

그거 철쭉이야

#623 이름없음 2019/06/28 15:02:33

어쩐지 매콤하더라 물 좀 주겠니ㅠ?

#624 이름없음 2019/06/28 15:04:55

애미야 국이 짜다

#625 이름없음 2019/06/28 15:34:09

빙수 먹고 싶다 넘 더워ㅠ

#626 이름없음 2019/06/29 02:18:56

이쿠

#627 이름없음 2019/06/29 10:08:37

아니 그게 그러니까 내가 빨간불에 건너려는데 경찰이 뭐라 하더라니까? 빨간불에 건너고 파란불에 기다리는 거 아니야?

#628 이름없음 2019/06/29 19:10:45

맛밤 마이쪙 달콤하당

#629 이름없음 2019/06/29 19:46:57

신건 레몬이지 !

#630 이름없음 2019/06/30 00:18:30

내 발가락은 깜찍해☆

#631 이름없음 2019/07/02 21:42:09

붙이는 속눈썹 어려워

#632 이름없음 2019/07/11 20:42:38

그만 좀 해라ㅡㅡ

#633 이름없음 2019/07/12 02:54:05

몇시에 잘거니?

#634 이름없음 2019/07/12 02:56:36

배고프다

#635 이름없음 2019/07/12 03:34:50

코털 몇센치야?

#636 이름없음 2019/07/12 03:47:01

(동)그란게 (문)앞에 섯어 안에 공기가 없어(서)답(답)할꺼같아 바늘로 콕콕 구멍을 슝슝낼까 공기가 없을꺼만 같던 그 동그라미 안속에 바람이 푸슝 나오넹 곧 다빠져나오면 동그라미는 찌그러지겟지 다시 공기를 넣으면 또 동그래질려나

#637 이름없음 2019/07/12 08:44:51

그러게 너 요즘 바람빠진 매장 앞 인형처럼 축 늘어져있더라

#638 이름없음 2019/07/12 11:41:02

그래서 답이뭔데

#639 이름없음 2019/07/13 20:30:17

게임할 거야

#640 이름없음 2019/07/14 09:56:45

이거 되게 맛있네 그치?

#641 이름없음 2019/07/14 20:22:56

광고 안 뜨는 방법 아는 비버?

#642 이름없음 2019/07/14 20:23:33

나는 오렌지색

#643 이름없음 2019/07/15 11:07:01

골드부츠

#644 이름없음 2019/07/15 18:44:27

난 복숭아 먹을래.

#645 이름없음 2019/07/15 21:33:45

혼자 갈 거야

#646 이름없음 2019/07/15 23:43:22

아 우리 집 펭귄 인형이 너무 귀여워

#647 이름없음 2019/07/15 23:46:15

그래서 그 아저씨가 어떻게 말했는데?

#648 이름없음 2019/07/16 00:08:33

아이스크림 먹었다.

#649 이름없음 2019/07/16 00:51:51

쿠키런 같이 할 사람?

#650 이름없음 2019/07/17 08:21:39

주식 망했다

#651 이름없음 2019/07/17 11:34:11

갓길 없음

#652 이름없음 2019/07/17 12:27:36

이번 여름은 왜 이렇게 안 덥지?

#653 이름없음 2019/07/21 01:58:34

역 이 대우 야

#654 이름없음 2019/07/21 02:01:46

와 나도 옥동자 좋아해

#655 이름없음 2019/07/21 02:05:30

진짜 그거봤어? 기쁘다

#656 이름없음 2019/07/21 02:57:13

간지러워서 미치겠다 ㅠㅠ

#657 이름없음 2019/07/21 02:58:23

닥터 스트레인지

#658 이름없음 2019/07/21 03:23:49

키읔

#659 이름없음 2019/07/21 17:53:28

치킨 맛있다

#660 이름없음 2019/07/21 20:01:11

비가 오려나

#661 이름없음 2019/07/21 21:45:04

비가마싯긴하지냠얌이번장마로수분섭치하자

#662 이름없음 2019/07/22 19:49:02

새우 먹고 싶어

#663 이름없음 2019/07/22 19:55:23

시험 망했다

#664 이름없음 2019/07/22 21:16:27

나 너 좋아해

#665 이름없음 2019/07/24 08:31:28

내가 안 먹었어

#666 이름없음 2019/07/24 13:47:59

목베게 너무 불편해

#667 이름없음 2019/07/24 15:04:35

나도 니가 불편해

#668 이름없음 2019/07/24 15:06:21

고고 파워레인저

#669 이름없음 2019/07/24 16:27:03

배고프덩

#670 이름없음 2019/07/24 17:34:12

도마뱀이 기어간다! 도마뱀은 귀여우니 내 심장에 하★트★어★택

#671 이름없음 2019/07/24 18:18:33

왜 그랬어?

#672 이름없음 2019/07/24 19:09:56

늦을 뻔 했다

#673 이름없음 2019/07/25 16:52:52

타코야끼먹고싶다

#674 이름없음 2019/07/25 18:33:56

그 인형 귀엽게 생겼던데

#675 이름없음 2019/07/25 19:35:22

나 귀여운거 알아

#676 이름없음 2019/07/26 01:46:09

뭐래 선풍기보단 에어컨이지~

#677 이름없음 2019/07/26 02:56:32

짬뽕 먹고 싶다구?? 나도 나도

#678 이름없음 2019/07/26 03:00:38

할뚜업따 할뚜업따

#679 이름없음 2019/07/26 03:18:43

헐; 난 그 음료수 개별로던데

#680 이름없음 2019/07/26 03:29:19

비 겁나 많이 온다

#681 이름없음 2019/07/26 03:54:42

헐 맞아 나 아이스크림 짱 좋아해

#682 이름없음 2019/07/26 04:36:01

그러네....나는 근데 걔 그런앤줄 몰랐잖아....~

#683 이름없음 2019/07/26 22:51:03

아니야 내 생각엔 치킨 시켜먹는게 더 나아

#684 이름없음 2019/07/26 23:01:22

아 똥마려

#685 이름없음 2019/07/26 23:04:11

토나온다고? 식중독이구나 병원에 갈까?

#686 이름없음 2019/07/27 00:31:00

불꺼 연기나잖아

#687 이름없음 2019/07/27 01:00:42

변비약 어디에 뒀지.

#688 이름없음 2019/07/27 01:02:22

진짜? 난 걔 별로던데;;

#689 이름없음 2019/07/27 05:00:06

맞아 나도 그거 먹고싶어 너는?

#690 이름없음 2019/07/27 05:02:32

그러게 우주에서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을 공격했는데 지구가 파괴되면 어떤 느낌일까...

#691 이름없음 2019/07/29 22:54:05

고양이를 만졌는데 싫다고 물었어

#692 이름없음 2019/07/30 15:19:57

카이펑

#693 이름없음 2019/07/30 18:22:29

내가 안 먹었어!

#694 이름없음 2019/07/30 20:35:24

귀여워

#695 이름없음 2019/07/30 21:45:24

난장판은 사실 장난판이야

#696 이름없음 2019/07/30 22:32:20

캬 마약김밥에 취한다 이거야

#697 이름없음 2019/07/30 22:57:19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698 박덕배 2019/07/30 23:02:58

박덕배입니다

#699 이름없음 2019/07/30 23:05:06

캣닢을 조금씩 조금씩 빼돌려

#700 이름없음 2019/07/30 23:16:15

1

#701 이름없음 2019/07/30 23:16:19

2

#702 이름없음 2019/07/30 23:16:22

.

#703 이름없음 2019/07/31 11:04:15

비비크림 터졌다

#704 이름없음 2019/07/31 11:06:24

그래 나 똥 못쌌어

#705 이름없음 2019/07/31 11:08:55

피아노 배우고 싶다!

#706 이름없음 2019/07/31 12:25:00

카이펑의 유대교도

#707 이름없음 2019/07/31 16:09:22

대한독립만세

#708 이름없음 2019/07/31 16:55:32

고양이 귀여워

#709 이름없음 2019/07/31 16:58:01

아 맞아 빨래 널어야 해

#710 이름없음 2019/07/31 16:59:04

맞아 햄스터는 통통한게 귀여워

#711 이름없음 2019/07/31 19:28:35

맥주 마시자!

#712 이름없음 2019/07/31 23:30:25

I love you

#713 이름없음 2019/08/01 23:46:02

그거 물에 닿으면 불타다가 폭발한다

#714 이름없음 2019/08/02 04:04:00

새벽이지만 배고픈데 밥먹으면 안되나?

#715 이름없음 2019/08/02 09:21:47

이어폰 또 고장났다

#716 이름없음 2019/08/03 23:33:38

인육 먹으면 안되지 앙ㅎ아?

#717 이름없음 2019/08/03 23:42:56

잠 오면 얼른 자~

#718 이름없음 2019/08/04 02:10:37

나 크롭티 입어볼까 ??

#719 이름없음 2019/08/04 02:12:27

그럼 스타듀밸리 어때?

#720 이름없음 2019/08/04 12:40:39

난 빨간양말을 좋아해 !!

#721 이름없음 2019/08/04 18:47:25

단비꺼야아아아아아아!!!!

#722 이름없음 2019/08/04 22:32:12

매니큐어 지워야겠다

#723 이름없음 2019/08/05 00:50:35

포테이토짜용치킨 먹고싶다

#724 이름없음 2019/08/05 04:46:52

나 고구마피자먹었는데?

#725 이름없음 2019/08/05 04:59:31

꽃게랑 맛있어

#726 이름없음 2019/08/05 12:39:48

어그로한테 먹이 주지마

#727 이름없음 2019/08/23 17:00:45

민트초코 짱맛있다

#728 이름없음 2019/08/23 20:50:03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729 이름없음 2019/08/23 20:51:16

나는 배고프다

#730 이름없음 2019/08/23 20:51:42

왜 자꾸 내 발가락 핥아

#731 이름없음 2019/08/23 21:16:01

오늘 노을진 하늘이 너처럼 아름답고 빛의 여운을 남겼어

#732 이름없음 2019/08/23 21:31:56

그래도 멜론이 낫지 않아?

#733 이름없음 2019/08/23 21:50:43

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해?!

#734 이름없음 2019/08/23 22:34:10

고마워 네가 최고야

#735 이름없음 2019/08/24 00:08:31

너 때문에 침흐르자나

#736 이름없음 2019/08/24 00:24:23

과자 어디서샀냐? 맛있네

#737 이름없음 2019/08/24 00:29:27

어 뭐야 나 언제 잠들었던거지? 벌써 밤이 됐어!

#738 이름없음 2019/08/24 00:31:35

그래 나 귀여운거 알앙 ♡♡♡

#739 이름없음 2019/08/24 01:49:15

과일은 열대과일이 짱이야

#740 이름없음 2019/08/24 08:40:22

도마뱀은 멋있어

#741 이름없음 2019/08/24 09:52:16

닭껍질튀김 먹을거야

#742 이름없음 2019/08/24 09:55:23

야호 오늘 시원하다

#743 이름없음 2019/08/24 20:20:16

고양이 보고 싶어

#744 이름없음 2019/08/24 21:15:30

뜨거우니까 만지지 마세요

#745 이름없음 2019/08/24 21:18:32

애교부리지 마

#746 이름없음 2019/08/25 01:14:23

미안 비염이 심해서 그래

#747 이름없음 2019/08/25 01:19:38

코파야지

#748 이름없음 2019/08/25 01:21:20

트러블났다고

#749 이름없음 2019/08/25 01:23:53

힘들게 분장했겠네 막 그때그때 성형해서 몽골 사람인 척도 하고 중국에서 온 사람인 척도 하고 그랬겠네? 너 아예 중국에도 가서 러시아로 탈북한 뒤 중국으로 온 탈북자인 것처럼 위장도 했다며? 근데 너 애초에 한국에서 나고자랐을땐 공부도 안하고 집에서 컴터로 게임만 하고 꾸미는데도 관심없지 않았냐? 갑자기 그런 생활할려고 화장도 배우고 중국과 소련의 역사도 배우고 불교와 정교회에 대해서도 배우고 중국어와 러시아어도 배우고 되게 광범위하게 배워서 10년을 보냈던데 이쯤되면 한국보다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더 잘아는거 아니냐? 너 고딩때 한국사 6등급이였잖아;;

#750 이름없음 2019/08/25 02:02:55

박박디라라 박박 디리라리

#751 이름없음 2019/08/25 02:04:08

야 수영장 잘 갔다왔냐

#752 이름없음 2019/08/25 03:26:10

뭐하는데니들

#753 이름없음 2019/08/25 05:56:05

사랑한다구 바보양 ㅠㅅㅠ

#754 이름없음 2019/08/25 10:18:58

스테이크 존맛 헥렉

#755 이름없음 2019/08/25 12:41:00

살려줘

#756 이름없음 2019/08/25 14:20:43

그러게 집가고싶다

#757 이름없음 2019/08/25 16:27:03

보라색이 좋아 분홍색이 좋아?

#758 이름없음 2019/08/25 16:32:36

아 맞아 그거 진짜 별로더라

#759 이름없음 2019/08/25 16:42:33

101010101010101010101010101010101111000010101010001101010101010101110011111111111111111110001010101010101000000000000110101010101011111111111

#760 이름없음 2019/08/25 17:17:42

저 창문을 봐봐. 새우튀김이 수영하고 있어

#761 이름없음 2019/08/25 18:46:22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붙어 있더라 ㅠ

#762 이름없음 2019/08/26 18:46:25

ㅡ난 엽떡이랑 허니콤보랑 같이먹는거 좋아하는데

#763 이름없음 2019/08/26 19:29:13

너 지금 들어간 칸에는 휴지 있어?

#764 이름없음 2019/08/26 21:58:44

졸리당..8ㅅ8

#765 이름없음 2019/08/26 22:54:29

오늘 너무 춥더라

#766 이름없음 2019/08/26 22:55:06

배고푸다귱

#767 이름없음 2019/08/26 23:10:10

개소리 좀 안나게 해라

#768 이름없음 2019/08/26 23:11:17

애옹웨오옹ㅇ웅우우우엥엥엥ㅇ옹ㅇ

#769 이름없음 2019/08/28 07:10:58

어깨가 아야해용! >____

#770 이름없음 2019/08/28 08:14:06

우유는 잘 안씻겨져 맙소사

#771 이름없음 2019/08/28 17:32:57

나 오늘 늦어

#772 이름없음 2019/08/29 15:41:10

샌드위치 맛있다

#773 이름없음 2019/08/30 09:12:37

무슨 색 좋아해?

#774 이름없음 2019/08/30 17:14:40

엘레베이터 바로왔다

#775 이름없음 2019/08/30 17:17:31

고수향이었어 그걸 먹었고 난 향수맛을 알았지

#776 이름없음 2019/08/30 18:01:27

아~ 어쩐지, 소변이 마렵더라 결국 그거때문에 오줌보가 터질뻔했던거였냐ㅋㅋㅋ

#777 777 2019/08/30 18:01:50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8/30 20:13:22

에이사이- 하라마스코이-

#779 이름없음 2019/08/30 20:21:30

진짜?

#780 이름없음 2019/08/31 14:46:24

나 이뿌징??????????>0

#781 이름없음 2019/08/31 22:45:35

옛날에 엘베로 다른 세상 가기가 유행이었지.

#782 이름없음 2019/08/31 22:46:45

그래서 포동포동한 골든햄스터 포동이가 커튼 위로 올라갔다고?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했겠다ㄷㄷ

#783 이름없음 2019/09/01 05:32:59

나도 나 이뿐거 알앙 ㅇㅅㅇ

#784 이름없음 2019/09/01 10:54:45

일하기 싫다

#785 이름없음 2019/09/01 15:10:03

숫자 일은 뭔가 멋있지 않아?

#786 이름없음 2019/09/01 15:53:33

강아지가 좋아, 고양이가 좋아?

#787 이름없음 2019/09/01 19:32:48

난 햄스터는 싫어

#788 이름없음 2019/09/01 22:35:37

졸려

#789 이름없음 2019/09/02 13:12:44

나 오늘 치킨 먹었다!

#790 이름없음 2019/09/02 19:57:26

꿈나라로 간당 빠잉♡

#791 이름없음 2019/09/02 21:13:13

기차가 너무 빨른데 어떡해?

#792 이름없음 2019/09/03 00:14:45

퍼스널 칼라가 궁금해

#793 이름없음 2019/09/03 19:06:29

뭐가 귀여워?

#794 이름없음 2019/09/04 00:02:52

헐;; 진짜 싫다

#795 이름없음 2019/09/04 06:49:52

넌 비버가 맞니?

#796 이름없음 2019/09/04 11:23:25

귀염둥이가 와쪄용 >.

#797 이름없음 2019/09/04 13:38:07

퉤퉤퉤 이게 뭐야

#798 이름없음 2019/09/04 14:01:36

유한한 곳에서 무한하게 갇혀버린 삶은 권태만을 부르고 있다. 보통 사람은 동물로도, 외계인으로도, 신으로도 환생할 수 있고 해탈할 수 있지만 넌 지금의 상태로 영겁의 시간동안 차안의 세계에 갇혀 지내야되는 셈이지. 안타깝네.

#799 이름없음 2019/09/04 14:03:21

1

#800 이름없음 2019/09/04 14:03:24

2

#801 이름없음 2019/09/04 14:03:27

3

#802 이름없음 2019/09/04 14:03:30

.

#803 이름없음 2019/09/04 14:25:11

치키니가 머꼬시퍼쪄

#804 이름없음 2019/09/04 15:58:27

우리학교 도서관이 이상해

#805 이름없음 2019/09/04 22:35:22

뭐? 피자를 먹었다고? 되게 부럽다

#806 이름없음 2019/09/04 22:37:09

응 맞아 나 지금 아파

#807 이름없음 2019/09/05 02:26:13

바삭바삭 아삭아삭

#808 이름없음 2019/09/05 02:34:56

어떻게 치킨뼈가 부서져??

#809 이름없음 2019/09/05 18:14:15

난 보라색이 좋아

#810 이름없음 2019/09/05 19:18:11

태풍이 우르르쾅쾅¡¡¡

#811 사슴햄스터 2019/09/05 19:37:58

우리 햄스터들께서 엄청난 초능력자였는데 유럽햄스터하고 골든햄스터께서 현대로치면 이갈이 실패로 말아먹고 그래도 남은 해바라기씨 마저도 고양이같은 야옹어택까지 터져서 말아먹으셨다더라...유럽햄스터의 오형제중에 우리 윗선인 유럽햄스터와 골든햄스터랑 다른 설치류파인 다람쥐만 해바라기씨를 말아먹고 나머지 세 분은 현재도 쭉 잘살아서 해바라기씨도 잘 쌓고 현재도 케피바라계, 비단털쥐계에 해바라기씨를 차곡차곡 쌓으며 잘산다는 웃지못할 얘기야...근데 이거 같은 설치류들에겐 인증감 아니냐? 뭐 어쩌겠어. 어차피 지금와서 해바라기씨도 별로없는 설치류는 딱히 관심없고 완전 다른 종인 남남인데다가 햄스터는 귀여우니까 딱히 상관없겠지?...일단 대대적으로 우리 유럽햄스터랑 골든햄스터께서 이갈이에 실패하시고 고양이를 만난 곳이 하필 둘다 인천부두쪽이라 내가 인천에서 이갈이를 안해.......거기다가 터가 안좋단 소리를 들었는데도 무시하고 이갈이를 진행하다가 해바라기씨가 털린거여서 애초에 터가 안좋단 소리 나오면 무조건 걸러...

#812 이름없음 2019/09/05 19:39:08

강아지 보고샆어

#813 이름없음 2019/09/05 19:40:43

여긴 가끔보면 심오한 장문의 글이 올라오는데 간첨암호같아...국정원에 제보해도 되는 부분임?

#814 이름없음 2019/09/05 19:43:15

아니 고추참치

#815 이름없음 2019/09/05 19:46:38

셔츠원피스 사고싶다

#816 이름없음 2019/09/05 19:53:49

사랑하기조은날 ㅎㅅㅎ

#817 이름없음 2019/09/05 20:03:08

15cm로 해주세요

#818 이름없음 2019/09/05 20:12:04

>>813 그래서 내가 만들어봤어. 지역감정, 인종차별, 성차별등등을 장문으로 정당화하는 글을 죄다 햄스터, 고양이, 강아지등으로 바꿔서 취환하면 귀여워지는건 알고있니? 데헷.

#819 이름없음 2019/09/06 17:39:57

화장실 좀 갔다올게요

#820 이름없음 2019/09/06 21:51:09

졸려

#821 이름없음 2019/09/07 01:54:41

콩나물국밥에 밥말아먹기

#822 이름없음 2019/09/07 07:28:22

배고프다고?? 밥먹어

#823 이름없음 2019/09/07 12:20:23

나도 그 일은 정말 미안했어

#824 이름없음 2019/09/07 12:29:11

나 삐졌다궁 :(

#825 이름없음 2019/09/07 14:41:57

배아파

#826 이름없음 2019/09/07 15:36:59

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827 이름없음 2019/09/07 16:49:32

나도 사랑해 ㅇ3ㅇ

#828 이름없음 2019/09/07 20:39:10

크록스가 뭐야?

#829 이름없음 2019/09/07 21:17:29

엘리베이터

#830 이름없음 2019/09/08 18:13:06

방울토마토가 그냥 토마토만해.

#831 이름없음 2019/09/09 00:59:01

노란색

#832 이름없음 2019/09/09 01:04:40

잘먹을게

#833 이름없음 2019/09/09 01:06:19

저기에 봐봐 구름 예쁘다

#834 이름없음 2019/09/09 03:45:10

솜사탕 먹고 싶다고?

#835 이름없음 2019/09/09 03:46:09

복숭아 맛있다니까 ㅡㅅㅡ

#836 이름없음 2019/09/09 04:28:00

코카 스파니엘 맞지?

#837 이름없음 2019/09/09 11:33:59

매장에 바선생 나왔다. 비상이댜.

#838 이름없음 2019/09/09 11:34:29

맥주 마시쪙

#839 이름없음 2019/09/09 11:43:22

그러게 내가 책 좀 읽으라고 했잖아

#840 이름없음 2019/09/09 14:40:31

윗집이었네

#841 이름없음 2019/09/09 16:30:41

똥마려

#842 이름없음 2019/09/11 18:51:37

연가시 징그럽다

#843 이름없음 2019/09/12 00:18:47

배고프다 꼬르륵

#844 이름없음 2019/09/12 00:20:56

역시 이게 정답이지?

#845 이름없음 2019/09/12 01:18:49

귀염둥이들 모두 나와! ㅎㅁㅎ

#846 이름없음 2019/09/12 02:06:28

똥마려워

#847 이름없음 2019/09/12 15:50:12

그래 하지만 그런 충고는 사양할게!

#848 이름없음 2019/09/12 16:01:02

나는 고양이를 가장 좋아해

#849 이름없음 2019/09/12 16:15:36

난 짜장면 먹을래!

#850 이름없음 2019/09/12 16:39:17

뭔 그런 새끼가 다있냐... 야 그런 쓰레기는 잊어버려 니가 아까워

#851 이름없음 2019/09/12 16:46:46

그래 내가 좀 아름답지 그래서 뭐? ㅎㅅㅎ

#852 이름없음 2019/09/12 16:47:41

으읔... 배불러... 넌 그게 들어가냐...?

#853 이름없음 2019/09/12 17:03:22

방금 화장실 다녀왔어

#854 이름없음 2019/09/12 22:57:07

매운 거 잘 먹어?

#855 이름없음 2019/09/13 02:12:49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요.

#856 이름없음 2019/09/13 03:39:48

스파게티에서 포도가 나왔다고?

#857 이름없음 2019/09/13 04:54:44

식빵피자 만들어 먹었다 ㅇㅅㅇ

#858 이름없음 2019/09/13 05:15:31

힝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파 ㅠ

#859 이름없음 2019/09/13 07:32:23

심심하다...

#860 이름없음 2019/09/13 16:42:21

나 화장실 갈 거야

#861 이름없음 2019/09/16 21:13:11

무슨 샌드위치 먹을래?

#862 이름없음 2019/09/17 00:48:22

나도 햄버거 좋아하는데

#863 이름없음 2019/09/17 00:49:09

미역국먹었어

#864 이름없음 2019/09/17 06:50:58

배고파

#865 이름없음 2019/09/17 08:15:40

머리가려워

#866 이름없음 2019/09/17 19:41:19

고양이가 물겠지.

#867 이름없음 2019/09/18 18:22:31

나는 물고기가 더 좋아. 아니다 고기가 더 좋아

#868 이름없음 2019/09/18 22:57:15

ㅆㅂㅇㅇ에도 다이어트 메뉴 있어.

#869 이름없음 2019/09/19 01:23:19

그치 무좀은 많이 힘들다고 들었어

#870 이름없음 2019/09/19 04:32:16

추워서 나가기 싫어

#871 이름없음 2019/09/19 19:03:55

고양이 키우고 싶어.

#872 이름없음 2019/09/19 19:05:28

나는 노란색이 좋아

#873 이름없음 2019/09/19 19:07:56

삭제된 레스입니다.

#874 이름없음 2019/10/06 00:47:38

그게 무슨 맛이야 ㅋㅋ

#875 이름없음 2019/10/06 00:48:41

예지몽이었나보다

#876 이름없음 2019/10/06 00:49:48

헐 그러게...어제일 약간 소름이었네 생각해보니까...

#877 이름없음 2019/10/06 00:55:48

왜 파란색이야?

#878 이름없음 2019/10/06 01:07:41

맞아맞아 이 문제 답은 bebebep 이야

#879 이름없음 2019/10/15 20:47:17

깜깜하다 어두워

#880 이름없음 2019/10/15 20:48:03

성게알 맛있겠다

#881 이름없음 2019/10/16 14:36:06

고양이가 세상을 지배하싣다!!!!!!

#882 이름없음 2019/10/16 16:48:43

충전기 있니?

#883 이름없음 2019/10/16 17:06:00

새우볶음밥 먹어야지

#884 이름없음 2019/10/16 17:15:36

오렌지 오오 오렌지!!!

#885 이름없음 2019/10/17 04:38:32

아 발가려워

#886 이름없음 2019/10/20 10:40:19

고마워

#887 이름없음 2019/10/20 13:36:59

그게 화낼일은 아니잖아

#888 888 2019/10/20 14:36:24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9 이름없음 2019/10/20 14:37:43

왜 화를내고 그래...

#890 이름없음 2019/10/20 17:08:24

배고파

#891 이름없음 2019/10/20 17:33:37

우리 학교가 사실 남고였대..

#892 이름없음 2019/10/20 17:34:07

그랬구나 정말 미안해 ㅠㅠ

#893 이름없음 2019/10/20 18:31:20

사랑해

#894 이름없음 2019/10/20 23:27:47

영화관은 팝콘 먹으러가는 곳이지 >>895 무슨맛 팝콘 좋아해?

#895 이름없음 2019/10/21 01:30:12

난 펩시 콜라 좋아해 >>897 무슨 콜라 좋아해?

#896 이름없음 2019/10/23 22:00:40

피자는 역시 치즈피자야

#897 이름없음 2019/10/23 22:26:00

삭제된 레스입니다.

#898 이름없음 2019/10/23 22:31:07

나 다운게 뭔데!

#899 이름없음 2019/10/24 14:43:28

>>813 야 치킨에서 벌레 나왔다 빨리 신고해

#900 이름없음 2019/10/24 15:29:25

>>87 >>96 >>108 >>111 >>130 >>148 >>151 >>184 >>221 >>232 >>257 >>291 >>305 >>313 >>317 >>346 >>351 >>402 >>439 >>441 >>499 >>519 >>749 >>811 >>897 고라니가 쳐들어왔다 뀨

#901 이름없음 2019/10/24 15:59:57

>>898 우리 오늘 영화 보러 가기로 한 거 기억 안 나? 어느덧 100일 째잖아, 우리.

#902 이름없음 2019/10/24 16:01:22

#903 이름없음 2019/10/24 16:01:46

여자 연예인이 애교부리며 상품 광고하는 걸 보다가 누나를 떠올렸더니 속이 안 좋아 웨에에엑

#904 이름없음 2019/10/24 21:05:42

상쾌하게 달콤하게 민트초코

#905 이름없음 2019/10/24 21:12:57

>>24 >>351 >>441 >>537 >>873 그러게 국가보안법을 지켰어야지!!!!

#906 이름없음 2019/10/24 21:37:19

삭제된 레스입니다.

#907 이름없음 2019/10/24 22:22:40

그래서 오늘은 사탕을 깜박했어

#908 이름없음 2019/10/25 02:09:27

어쩐지 눈이 부시더라. 선글라스 끼고 왔니?

#909 이름없음 2019/10/25 02:16:24

칠리소스

#910 이름없음 2019/10/25 03:34:14

스레딕은 글자수 제한이 크지 않고 글을 수정할 수 있어서 좋아 깔깔

#911 이름없음 2019/10/25 07:40:49

옆집에 부부 싸움 났나 봐 너무 시끄러웠어

#912 이름없음 2019/10/25 15:49:26

나 내일 전학가는데 왕따되면 어떡하제 ?ㅠㅠ

#913 이름없음 2019/10/25 15:55:04

쉿, 스레딕 공안은 세계 제일이다. 조심해라

#914 이름없음 2019/10/25 19:44:03

응 배고파!!

#915 이름없음 2019/10/25 23:49:04

나는 공부가 시러

#916 이름없음 2019/10/28 18:11:29

※ 국가정보원에서 스레딕 사이트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상한 글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비빕

#917 이름없음 2020/10/25 18:01:25

아니? 사랑하는데.

#918 이름없음 2020/10/26 10:37:43

민초먹을거거등??

#919 이름없음 2020/10/26 13:19:07

그래서 손목 받침대는 최고야. 알았지?

#920 이름없음 2020/10/26 13:22:34

너는 바보다

#921 이름없음 2020/10/26 16:04:01

그래서 영희 남친이 어쨌다고?

#922 이름없음 2020/10/26 16:34:33

화학이 너무싫어

#923 이름없음 2020/10/26 16:37:23

비비빕 비바비바빕

#924 이름없음 2020/10/26 18:12:26

>>921>>922 아닌데?

#925 이름없음 2021/02/26 11:52:43

그래 너 잘났다

#926 이름없음 2021/02/26 13:07:53

스레딕 회원제 불편해ㅠㅠ 스레 비번 알려주고 계속 수정해가는거 재밌었는데..

#927 이름없음 2021/02/26 13:08:50

우리 집 햄스터 귀엽다고? 고마워

#928 이름없음 2021/02/27 01:53:06

노래 너무 좋다 그렇지 않아? 음~ 맛있는 음식이 최고야 이ㅡ 너무 심심하다 근데 비비빕비빕비비비빕빕빕

#929 이름없음 2021/04/18 16:09:23

아이고 삭신이야

#930 이름없음 2021/04/18 19:28:47

그래서 시험 왜 망했는데

#931 이름없음 2021/04/19 05:09:56

아 좀 놔봐 쟤가 먼저 꼬셨다니까

#932 이름없음 2021/04/19 11:23:43

아카이 보고싶다 아카이 존잘

#933 이름없음 2021/04/19 15:47:59

어쩌라고 거지야

#934 이름없음 2021/04/20 01:23:50

헐 맞아. 스마트폰 가져오는 걸 깜빡했네

#935 이름없음 2021/04/21 06:12:26

영희 남친이 뭐야?

#936 이름없음 2021/04/21 06:28:38

니가 여신을 알겠니

#937 이름없음 2021/04/28 01:38:05

아 눈깔 빠질 것 같앙

#938 이름없음 2021/04/28 01:38:47

그래봤자 소용없다

#939 이름없음 2021/04/28 01:51:43

어쩌라고

#940 이름없음 2021/04/28 04:41:30

시험 보기 싫어ㅠㅜ

#941 이름없음 2021/06/14 18:41:47

내 말 듣길 잘했지? 빨리 천재라 해봐 얼렁

#942 이름없음 2021/06/14 20:27:20

으악 이게 뭐야

#943 이름없음 2021/06/18 17:32:52

물고기의 반대말은 불고기야

#944 이름없음 2021/06/18 18:10:53

어 나가

#945 이름없음 2021/06/18 23:36:01

난 히비스커스를 좋아해

#946 이름없음 2021/06/18 23:36:51

민트초코 좋아해?

#947 이름없음 2021/06/19 18:40:21

사람을 화나게 하는 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말을하다 마는것이고 두번째는

#948 이름없음 2021/06/19 18:41:21

아니 저 그게 그러니까 내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

#949 이름없음 2021/06/19 19:28:21

삭제된 레스입니다.

#950 이름없음 2021/06/20 03:56:13

네가 가고 나서야 ㅂㅆ인줄 알았다~

#951 이름없음 2021/06/20 04:27:53

자꾸 일정이 바뀌네

#952 이름없음 2021/06/20 07:47:05

삭제된 레스입니다.

#953 이름없음 2021/06/20 14:26:00

아 박보검 존잘,,시랑해

#954 이름없음 2021/06/20 16:03:46

나도 차은우 좋아해!

#955 이름없음 2021/06/20 22:37:24

내일 월요일이야.

#956 이름없음 2021/07/14 10:16:29

헐 너 유학파라고??

#957 이름없음 2021/07/14 10:28:48

이 스레 3년 됐네

#958 이름없음 2021/07/15 00:56:54

비버라고 해

#959 이름없음 2021/07/15 16:34:20

나 너무 예쁜 듯

#960 이름없음 2021/07/16 08:29:25

요구르트 먹고 싶네

#961 이름없음 2021/07/16 11:12:27

공무원 준비한다고?

#962 이름없음 2021/07/16 14:08:06

그 책 너무 재밌지 않아?

#963 이름없음 2021/07/16 15:21:04

난 고양이가 더 좋아!

#964 이름없음 2021/07/16 23:18:46

낼 아침에 편의점에서 달고나 사러 가야지

#965 이름없음 2021/07/17 12:03:50

도배하지마

#966 이름없음 2021/07/17 12:36:11

도베르만

#967 이름없음 2021/07/17 14:14:28

멍멍

#968 이름없음 2021/07/17 19:21:35

우리집 개가 미안해

#969 이름없음 2021/07/17 19:29:56

암욜맨~암욜맨 그대여~다라닷다 오늘도~오늘도 그대만!생각해!

#970 이름없음 2021/07/17 20:31:03

아 오늘 편의점 못 들림 >>964

#971 이름없음 2021/07/19 07:01:14

똥마려워

#972 이름없음 2021/07/20 00:27:02

난 공주님이야

#973 이름없음 2021/07/20 00:32:32

방구꼈어

#974 이름없음 2021/07/20 01:40:24

헐 저녁에 가

#975 이름없음 2021/07/20 11:00:03

아가씨- 세바스찬 입니다.

#976 이름없음 2021/07/21 17:49:28

난 infp 나왔어~!

#977 이름없음 2021/07/22 19:12:31

부엉

#978 이름없음 2025/08/29 10:31:23

이 스레 1000레스 채워주고 싶지않아?

#979 이름없음 2025/08/31 22:43:43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맛있어

#980 이름없음 2025/09/02 23:02:02

아 빈번 오류 좀 그만 나오라고

#981 이름없음 2025/09/03 21:52:19

나랑 같이 떡볶이 배달시켜 먹을 사람 구함

#982 이름없음 2025/09/07 21:56:26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 근데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