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스프 게임(LTP게임) 2판!

잡담 2018/07/18 21:38:44

#1 이름없음 2018/07/18 21:38:44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질문에 대해 예아니오로 대답하고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2 이름없음 2018/07/18 21:49:26

헉 문제내볼래! 유명 여배우 C는 한국으로 귀국하던 비행기에서 사망했다. 그녀는 자신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했기에, 독일을 배경으로 촬영한 드라마가 기대되고 있었는데 과연 무슨 일일까?

#3 이름없음 2018/07/18 22:01:28

>>2 1. 병으로 사망했나요? 2. 사고로 사망했나요? 3. 자살했나요? 그보다 1판 마지막 문제 정답 안 나왔는데...

#4 이름없음 2018/07/18 22:03:27

>>3 헉 그래?! 어쩌지 1. NO. 2. NO. 3. NO.

#5 이름없음 2018/07/18 22:04:49

>>4 사람으로 인해 죽었나요?

#6 ◆qlwleHBe0tz 2018/07/18 22:05:57

>>5 YES. 혹시 헷갈릴때 대비하여 출제자일때만 인증코드 달게!

#7 이름없음 2018/07/18 22:07:34

무언가를 먹음으로인해 죽었나요?

#8 ◆qlwleHBe0tz 2018/07/18 22:07:56

>>7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9 이름없음 2018/07/18 22:16:16

먹은 것은 기내식인가요?

#10 ◆qlwleHBe0tz 2018/07/18 22:18:40

>>9 NO.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11 이름없음 2018/07/18 22:23:06

>>3 너레더보고 궁금해서 전스레 가봤는데 1000레스 뭐냐고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7/18 22:23:52

먹은것은 액체인가요?

#13 ◆qlwleHBe0tz 2018/07/18 22:24:29

>>12 NO. 하지만 어떻게 보면 액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14 이름없음 2018/07/18 22:29:48

사인은 질식사인가요?

#15 ◆qlwleHBe0tz 2018/07/18 22:32:00

>>14 NO.

#16 이름없음 2018/07/18 22:32:25

잠깐 ㅋㅋㅋㅋ 나 1판 마지막 출제자인데 아직 안끝났었다고 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7/18 22:34:27

>>16 심지어 마지막 레스는 로어충이 이상한 글쓰고 감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7/18 22:35:15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갑자기 새출제자 나와서 당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ㅌㅌㅌㅋ

#19 이름없음 2018/07/18 22:35:26

뭐, 이번문제 끝나고 다시 낼까.. 1. 독살당했나요? 2. 어떻게 보면 액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원래의 형상은 고체(또는 기체)이나 상황에 따라 액체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인가요? 3. 범인은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이었나요?

#20 ◆qlwleHBe0tz 2018/07/18 22:37:06

>>19 1. YES. 2. YES. 3.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1 ◆qlwleHBe0tz 2018/07/18 22:37:24

((전 출제자님께., 사과....))

#22 이름없음 2018/07/18 22:37:49

그녀를 죽음으로 이르게 만든 것은 화장품이었나요?

#23 ◆qlwleHBe0tz 2018/07/18 22:38:39

>>22 YES!

#24 이름없음 2018/07/18 22:41:22

메이크업 담당의 고의로 사망했나요?

#25 ◆qlwleHBe0tz 2018/07/18 22:41:57

>>24 YES!

#26 이름없음 2018/07/18 22:43:56

정리하자면 비행기로 귀국하던 여배우가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의 고의로 화장품을 먹고 사망했다는 건가.. 1. 메이크업 담당은 여성인가요? 2.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사이가 좋지 읺았나요? 3.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 이외의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27 ◆qlwleHBe0tz 2018/07/18 22:46:48

>>26 1. NO. 2. NO. 3. YES.

#28 이름없음 2018/07/18 22:52:41

여성이 아니라면 일단은 남성으로 보는게 맞겠지..? 1. 여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연인 사이였나요? 2. 여배우를 죽게 만든 화장품의 종류가 중요한가요? 3. 그녀는 독일애서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고 있던건가요? 4. 메이크업 담당이 그녀에게 살의를 느낀 것은 분노 때문이었나요? 5. 메이크업 담당은 그녀에게 강제적으로 화장품을 먹인건가요? 6. 아니면 몰래 먹인 건가요?

#29 ◆qlwleHBe0tz 2018/07/18 22:56:28

>>28 1. YES. 2. YES. 3. YES. 4. NO. 5. NO. 6. YES.

#30 이름없음 2018/07/18 23:24:13

흠... 이제 범죄 동기와 제삼자만 찾으면 될것 같은데... 화장품 종류가 중요하다면 화장품은 만져본적도 없으니 난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아무나 추리를 이어서 해줘!! (그래야 전판에 내던 문제를 이어서 하지..)

#31 이름없음 2018/07/18 23:27:13

메이크업 담당은 누군가의 명령이나 의뢰로 여배우를 죽인건가요?

#32 이름없음 2018/07/19 02:02:13

화장품은 립스틱인가요? 화장품이 바꿔치기를 당했나요? 독일에서 드라마를 찍은 것이 중요한가요?

#33 이름없음 2018/07/19 05:33:49

>>31 YES. 명령과 의뢰보다는 부탁에 가깝습니다. >>32 1. YES. 2. NO. 3. NO.

#34 ◆qlwleHBe0tz 2018/07/19 05:46:17

조금 정답찾기 느려지는 거 같아서 힌트추가할게! - 그녀는 귀국하고 싶지 않았다. - 그녀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 또한 비행기에서 사망했다.

#35 이름없음 2018/07/19 06:25:33

메이크업 담당도 독살당했나요? 배우는 자신이 죽을 줄을 알고 있었나요? 메이크업 담당은 자신이 죽을 줄을 알고 있었나요? 제삼자는 한국에 있나요?

#36 ◆qlwleHBe0tz 2018/07/19 07:03:39

>>35 1. YES. 2. YES. 언제쯤인지는 몰라도 빠른 시일 내 죽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3. YES.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4. YES.

#37 이름없음 2018/07/19 07:19:35

1. 배우는 제 삼자와의 원한이 있나요? 2. 배우가 귀국하고 싶지 않은 원인이 본인의 죽음에 대한 예상 때문인가요? 3. 제 삼자는 메이크업 담당과 친구인가요?

#38 이름없음 2018/07/19 07:21:12

>>37 1. YES. 2. NO. 3. NO.

#39 이름없음 2018/07/19 07:22:12

제삼자는 살인을 사주했나요? 배우와 메이크업 담당은 입을 맞췄나요?

#40 이름없음 2018/07/19 07:25:12

메이크업 담당도 화장품을 먹고 죽었나요? 메이크업 담당은 자살했나요?

#41 이름없음 2018/07/19 07:25:39

>>39 1. NO. 2. YES!

#42 이름없음 2018/07/19 07:28:19

배우가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했나요? 제삼자는 배우보다 높은 지위의 사람인가요?

#43 이름없음 2018/07/19 07:29:35

>>40 1. NO. 둘 다 먹었다기보다는 접촉에 가깝습니다. 2. YES.

#44 이름없음 2018/07/19 07:30:07

>>42 1. YES! 2. YES!

#45 이름없음 2018/07/19 07:34:10

배우가 본인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한 이유가 제 삼자 때문인가요? 제 삼자는 배우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관계에 있나요?

#46 이름없음 2018/07/19 07:34:35

연예기획사와 마찰이 있던 배우는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자신을 죽여달라고 연인에게 부탁했다. 연인은 일시를 명확히 하지 않은 채 독이 든 립스틱을 바르고 배우와 입을 맞추어 동반자살했다?

#47 이름없음 2018/07/19 07:35:55

>>45 1. YES. 2. YES.

#48 이름없음 2018/07/19 07:36:36

>>46 정답을 요약한 느낌! 정답 공개할까?

#49 이름없음 2018/07/19 07:41:11

46 레스주는 아니지만 공개해줘!

#50 ◆qlwleHBe0tz 2018/07/19 07:47:05

☞정답☜ 자신의 고정 메이크업 담당과 연인이였던 여배우 C는 19금 영화 출연을 거절했지만 감독과 기확사에게 계약을 빌미로 강제로 행해지게 되고, 원치 않은 성관계가 맺어지게 된다. 한국에 있고 싶지 않아 독일로 드라마 촬영을 위해 떠났지만, 귀국 전날 도저히 그 영화가 개봉될 걸 생각하고 싶지 않아 자신의 연인에게 죽여달라 부탁한다. 연인은 그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귀국 당일, 메이크업을 할 때 립스틱과 독을 섞어 바르었다. 기내식을 먹든 무엇을 먹으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행기 이륙 직전, 그녀와 같이 죽기 위해 키스를 나누었고, 여배우의 립 속 독이 타액과 섞여 서로의 침 속에 있게 되었다. 비행기 이륙 시 귀가 막힐 때 둘 다 버릇처럼 침을 삼켰고, 그로 인해 독살!

#51 이름없음 2018/07/19 07:49:54

46레스주랑 조금 더 노력했으면 정답이 될 수도 있었겠다! 46 레스주 똑똑해!

#52 ◆qlwleHBe0tz 2018/07/19 08:00:25

사실 메이크업 담당 여자로 해서 서로 동성애자인데 그런 일이 일어난 이야기로 하려다.. 너무 비관적이라.... 남자로...

#53 이름없음 2018/07/19 08:01:42

>>52 이미 충분히 비관적이야...

#54 이름없음 2018/07/19 08:05:13

>>53 아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배우 C와 그의 연인에게 평안하시길 바라며 기도...

#55 이름없음 2018/07/19 08:09:30

>>54 그와 그녀의 평안과 다음 게임을 위해 기도!

#56 이름없음 2018/07/19 09:13:07

>>50 이런 답이었구나! 잘 짜인 문제였어 1판에 있던 출제자 돌아와줘!

#57 이름없음 2018/07/19 09:17:21

1. A가 성인이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요? 2. A가 받은 학대는 타고난 특징에 의한 것이었나요? 3. 유전과 관련된 문제인가요?

#58 이름없음 2018/07/19 09:27:06

★문제★ A는 학생이었지만 임신을 하게되어 남자친구인 B의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B와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식 전날 A와 B는 대화를 나누었고 이 대화에서 A는 아이를 낙태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까? 임신했던 아이는 B의 아이였어? 네 대화에서 B는 긍정적이었어? 아니요. B는 A와 함께 아이를 키우려고 했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A가 B랑 결혼하려고 했어? 네 아이는 기형아 등의 신체적 문제가 없었어? 없었습니다(애초에 제대로 자라기 전에 낙태해버렸으니..) A가 임신을 한 것은 A의 의지와 관련이 있었어? 네. A와 B는 서로 사랑했고, 아이는 그 사랑의 결과물이었습니다. A는 자신의 학업이나 커리어와 관련된 문제로 그런 선택을 한 거야? 아니오. 다만 자신의 미래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였습니다. 힌트: A의 과거와 관련이 있습니다. A는 건강상의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는 B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는 금전적인 문제로 그런 선택을 했어? 아니요 A와 B 모두는 아이가 둘 사이의 아이임을 확신하고 있었어? 네 문제에 내용을 너무 안넣은 것 같으니 힌트를 추가하겠습니다. 1. A의 부모님과 관련이 있습니다 2. A는 과거의 일 때문에 자신의 미래가 두려워 그런 산택을 하였습니다. A와 B는 가족입니까? 아니오 혹시 A는 과거에 몹쓸짓이나 학대를 당했었습니까?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A는 부모님에게 자신이 당한 것처럼 자신이 아이를 학대할까 두려워 아이를 낙태했다! >>꽤 근접했습니다만, 그것이 원인은 아니었습니다. 나 때문에 끊겼으니 사죄의 의미로 정리본..! ID 계속 바뀌는 건 내가 계속 이동중이라 데이터랑 와이파이 번갈아써서 그러니까 신경 안써도 돼!

#59 이름없음 2018/07/19 09:28:14

>>56 칭찬 아리가또♥

#60 이름없음 2018/07/19 09:29:50

>>58 상냥해앳 A가 걱정한 것은 자신의 미래였나요? A가 걱정한 것은 아이의 미래였나요?

#61 이름없음 2018/07/19 15:11:39

갱,,신,.,

#62 이름없음 2018/07/19 17:11:10

A는 혹시 예전에도 임신을 한 적이 있습니까?

#63 ◆83AY07gqnWp 2018/07/19 20:52:02

>>60 1. 네 2. 아니오 >>62 아니오 저번 문제 출제자야. >>58 ㄱㅅㄱㅅ

#64 이름없음 2018/07/19 22:53:19

A는 혹시 조만간 취업을 할 계획이 있었나요?

#65 이름없음 2018/07/20 00:31:19

>>64 아니오.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66 ◆83AY07gqnWp 2018/07/20 00:32:43

힌트 추가. A는 어렸을 때, 그의 어머니가 통화하는 소리를 듣고 무언가를 저질러버렸습니다.

#67 이름없음 2018/07/20 01:09:13

>>57에 답 안 됐어ㅠ A는 아이를 낳으면 예전과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리라 생각했나요? A의 부모에게는 결혼을 허락받았나요? A의 목적은 결혼식을 무산시키는 것이었나요?

#68 이름없음 2018/07/20 07:02:39

A는 자해를 했었나요? A는 살인을 했었나요? 살인을 했었다면 그 피해자는 그의 부모인가요?

#69 ◆83AY07gqnWp 2018/07/20 13:44:54

>>67 미안.. 문제 위에 있어서 못봤다..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애매합니다만, 일단은 네. 힌트를 드리자면 부모 중 아버지에게는 받았으나 어머니에게는 받을 수 없었습니다. 3. 아니오. >>68 1. 아니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7/20 13:49:45

1. A는 어렸을 적에 학대를 당했고, 어머니의 통화 내용을 듣다가 어머니를 살해했나요? 2. A는 자신의 자녀가 자신이 그랬듯 똑같이 어머니인 자신을 죽일까봐 낙태를 한건가요?

#71 ◆83AY07gqnWp 2018/07/20 13:51:32

>>70 둘다 네. 이제 A가 학대를 당한 이유와 어머니의 통화내용만 맞히면 될듯.

#72 이름없음 2018/07/20 13:53:15

1. A는 부모님의 기대를 받고 자랐었나요? 2. A의 어머니는 통화를 하다가 홧김에 A가 없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나요?

#73 ◆83AY07gqnWp 2018/07/20 14:04:35

>>72 1. 네 2. 아니오

#74 이름없음 2018/07/20 14:08:14

1. A는 지나칠정도로 많은 교육을 받았었나요? 2. A가 만약 어머니의 통화를 듣지 않았다면 어머니를 살해하는 일은 없었나요?

#75 ◆83AY07gqnWp 2018/07/20 15:22:16

>>74 1. 네. 2. 일단은 네.

#76 이름없음 2018/07/20 15:26:37

1. A의 어머니가 전화를 한 상대가 누구인지는 중요한가요? 2. A가 받은 학대는 타고난 특징에 의한 것이었나요? 3. 유전과 관련된 문제인가요?

#77 ◆83AY07gqnWp 2018/07/20 15:29:52

>>76 1.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2. 흠... 타고난 특징인지는 애매합니다만 일단 맞다고 해두죠 3. 아니오

#78 이름없음 2018/07/20 16:06:58

A의 어머니가 친부모가 아니었음에도 갖은 폭행을 저지른건가요?

#79 이름없음 2018/07/20 16:54:03

>>78 .아니오. 친부모였습니다.

#80 ◆83AY07gqnWp 2018/07/20 16:54:58

거의 다 온것 같은데, 정확한 정답 공개할까요?

#81 이름없음 2018/07/20 18:35:07

나는 찬성

#82 이름없음 2018/07/20 21:17:42

찬성

#83 ◆83AY07gqnWp 2018/07/20 21:24:25

게임하다가 이제 왔습니다.. ============================== 정답 A의 어머니는 A가 3살이 됐을 때 요즘에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시키고 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나와야 나중에 공립학교에서 나왔다고 왕따당하지 않게된다는 말을 지인에게서 듣기됩니다. 그 이후에도 유아 학원 홍보자 등의 말들을 통해 A의 어머니는 A를 공부시켜 사립 유치원에 보내기로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A는 공부가 뒤떨어졌고 결국 원하던 유치원에 합격하지 못합니다. 결과가 좋지 않자 A의 어머니는 A를 더 혹독히 교육하고 학대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나 A는 사립 초등학교의 입시 시험마저 긴장으로 인해 떨어지고 맙니다. 결국, A의 어머니는 A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좋은 학교에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것을 깨닫고 그녀의 친척과 통화하는 도중, 아이를 한명 더 낳아서 A보다 더 일찍 공부를 시킬거라는 말을 합니다. 그 통화내용을 듣게 된 A는 자신이 공부를 못해서 어머니에게 사랑받지 못하였다고 생각하고 의자에 앉아서 통화중이던 어머니를 가방으로 쳐서 어머니는 의자에서 떨어지게 되고 머리를 부딪혀 사망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고등학생이된 A는 B와 사귀게 되었고 결국 임신을 하여 결혼하기로 합니다. 결혼식 전날 그녀는 B에게 자신이 어렸을 때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과 아이를 낙태햤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왜 그랬냐는 B의 물음에 A는 자신의 아이를 자신이 못했던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혹독하게 공부를 시키게 될 것이라 예측하고 그 아이가 자신을 죽일 것이 두려워 낙태했다고 대답합니다. 우타노 쇼고의 미스터리 단편집인 「해피엔드에 안녕을」이라는 책에 있는 단편을 각색한 문제였어.

#84 ◆83AY07gqnWp 2018/07/20 21:24:46

>>83 써놓고 보니 엄청 기네..

#85 이름없음 2018/07/20 23:33:53

나 할래! 평범한 중견기업의 사장인 a씨는 어제 저녁 애인과 집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애인의 집 근처 야산에서 토막난 채로 살해당해 발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86 이름없음 2018/07/21 02:23:46

>>83 분명 어디선가 본 것 같다 했더니 읽은 책이었어! 내 기억력 진짜8ㅁ8 영화를 본 곳은 애인의 집이었나요?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살해되지 않았나요? 제 삼자가 등장하나요?

#87 이름없음 2018/07/21 21:42:16

ㄱㅅ

#88 이름없음 2018/07/21 21:44:12

a씨를 살해한것은 그(녀)의 애인이었나요?

#89 이름없음 2018/07/21 21:57:38

제 삼 자가 등장한다면 동물인가요?

#90 이름없음 2018/07/22 14:12:47

ㄱㅅ

#91 이름없음 2018/07/22 20:47:55

ㄱ...ㅅ....

#92 이름없음 2018/07/22 20:49:33

출제자가 질문에 답변을 안해주면 어떻게 문제를 푸냐....

#93 이름없음 2018/07/23 04:27:33

ㄱㅅ..출제자 어디갔어 ㅠ

#94 이름없음 2018/07/23 04:36:46

정 안오는거같으면 다른사람이 낼래?

#95 이름없음 2018/07/23 07:22:27

오늘까지 안 오면 다른사람이 문제좀.. 최소한 자기가 낸문제 끝낼 때까진 책임감 있게 할 사람이 내줬으면.

#96 이름없음 2018/07/23 13:52:09

ㄱㅅ

#97 이름없음 2018/07/23 14:20:26

갱신..

#98 이름없음 2018/07/23 14:44:57

>>85 책임감 1도 없네 문제 진행 못 할 일이 있으면 일이 있어서 못한다고 말해주든가 다른 사람이 문제 출제하게 하든가 할것이지 문제 내고 잠수네 니같은 애들이 스레 죽이는거야

#99 이름없음 2018/07/23 14:57:50

그냥 다른사람이 내자 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23 15:21:48

그래 딴 사람이 내는 게 낫겠다

#101 이름없음 2018/07/24 06:10:18

다른 사람이 문제 내줘

#102 로어 2018/07/24 08:37:01

로어가 되야지

#103 이름없음 2018/07/26 17:20:34

나나 문제 내볼래. 경찰은 사건에 대해 아무 증거를 찾지 못했고, 남자는 경찰서에서 돌아왔다. 남자는 홀로 식사를 했다. 식사는 조금도 맛있지 않았다. 남자가 의뢰를 맡겨뒀던 탐정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남자는 탐정과 전화하던 중 크게 욕지거리를 했다. 얼마 후 , 남자는 자살한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04 이름없음 2018/07/26 18:24:28
누..누군가 질문해줘...

누..누군가 질문해줘...

#105 이름없음 2018/07/26 19:16:27

>>103 1. 남자가 먹은 식사는 혹시 인육이 포함된 식사였나요? 2. 남자는 혹시 결혼을 했나요? 3. 남자가 자살한 이유는 후회때문인가요? 4. 남자가 탐정에게 욕지거리를 한 이유는 자신의 예상과 탐정의 대답이 달랐기 때문인가요?

#106 이름없음 2018/07/26 19:47:49

>>105 1 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4.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리한걸!

#107 이름없음 2018/07/26 19:53:21

남자의 아내가 죽었나요?

#108 이름없음 2018/07/26 19:55:37

>>107 네! 중요한 사실입니다.

#109 이름없음 2018/07/26 19:58:06

1. 남자의 아내는 남자가 죽였나요? 2. 남자는 아내를 의심하고 있었나요?

#110 이름없음 2018/07/26 19:59:50

>>109 1.네! 중요한 사실입니다. 2 네! 중요한 사실입니다. 아니 이러면 다 중요한 사실같잖아 생각해내고 나름 뿌듯했는데 다들 너무 잘맞춘당..

#111 이름없음 2018/07/26 20:02:16

남자는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고 있었나요?

#112 이름없음 2018/07/26 20:04:02

>>111 그렇습니다!!

#113 이름없음 2018/07/26 20:04:44

우아 다들 잘 맞춘다... 이제 지금까지 내용에 디테일만 적어서 정리하면 되겠당...

#114 이름없음 2018/07/26 20:06:07

1. 남자는 탐정에게 아내가 바람피우는지를 확인하려고 의뢰를 했나요? 2. 남자는 아내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었나요?

#115 이름없음 2018/07/26 20:08:09

그러니까 대강 정리하면 남자는 아내가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하고 탐정에게 의뢰를 부탁했는데 탐정이 연락하기 전에 의심병이 도져서 아내를 죽여버렸고 그것을 잘 감추는데 성공했지만 뒤늦게 탐정의 연락을 듣고 자신이 실수했음을 깨닫고는 자살했다.... 뭐 이런건가.

#116 이름없음 2018/07/26 20:18:48

>>114 1. 그렇습니다!! 2. 그렇습니다!! >>115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틀린 부분이 있어!! 그것만 정확히 정리하면 완벽해!

#117 이름없음 2018/07/26 20:26:28

1. 남자는 아내를 청부살해했나요? 2. 혹시 남자는 아내가 바람을 피어서 임신했다고 생각했나요?

#118 이름없음 2018/07/26 20:27:25

>>117 1. 아니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2. 아니요! 바람피웠다고 생각했지만 임신은 관계없습니다!

#119 이름없음 2018/07/26 20:30:13

1. 아내는 혹시 사고사로 위장되어 죽었나요? 2. 경찰은 증거가 있음에도 찾지 못한 건가요? 3. 잠깐..... 혹시 남자는 이중인격이었나요?

#120 이름없음 2018/07/26 20:35:02

>>119 1. 별로 관계없는 질문입니다! 2. 아닐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고..? 크게 관계없는 질문인...가? 3.아닙니다. 관련없는 질문이고, 남자는 온전히 하나의 인격이었습니다.

#121 이름없음 2018/07/26 20:37:13

흠.... 틀린게 뭔지 감이 안 잡히네....

#122 이름없음 2018/07/26 20:41:38

힌트를 줄까!? 라고 생각하는데, 그 외 사항들을 다들 너무 빠르게 착착착 맞춰줬기 때문에. >>115에서 조금 틀린 부분에 대한 힌트까지 추가로 제공해버리면 문제가 너무 빨리 종료되어버릴 것 같다! 그러므로 힌트는 주지 않겠다! 그냥 처음의 문제를 다시한번 찬찬히 읽고, 문장들중에서 놓친 정보가 없는지를 잘 생각해봐.

#123 이름없음 2018/07/26 20:45:08

1. 경찰이 조사한 사건은 남자가 아내를 죽인 사건인가요? 2. 탐정에게 의뢰 후 아내를 죽이고 탐정에게 연락이 온건가요? 3. '남자는 홀로 식사를 했다. 식사는 조금도 맛있지 않았다' 라는 부분이 중요한가요?

#124 이름없음 2018/07/26 20:49:47

>>123 1. 그렇습니다! 정확합니다. 2. 별다른 수식어가 없다면 엄밀히 따지면 그렇습니다만... 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아닙니다! 단순히 남자의 아내가 죽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문장이었습니다.

#125 이름없음 2018/07/26 20:52:03

남자는 아내를 고의로 죽였나요?

#126 이름없음 2018/07/26 20:53:10

탐정에게 의뢰 후 아내를 죽이기 전까지 탐정에게서 아무런 연락도 받지 않았나요?

#127 이름없음 2018/07/26 20:55:43

>>125 그렇습니다...! 우발적이었는지 계획적이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어찌되었건 남편이 고의로 죽인 것은 사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18/07/26 20:55:57

>>126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129 이름없음 2018/07/26 20:56:32

탐정이 실수했나 본데

#130 이름없음 2018/07/26 20:57:35

>>129 그렇습니다!!!!!

#131 이름없음 2018/07/26 20:58:22

이쯤되면 정확하게 공개해도 되겠지?

#132 이름없음 2018/07/26 21:08:06

>>103 정답 공개! 남자, 그러니까 남편은 아내가 바람을 피고 있다고 의심한다. 그래서 탐정에게 의뢰를 맡긴다. 탐정은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는 수사 결과를 남자에게 알려준다. 화가 난 남자는 아내를 죽인다. 경찰은 남자가 아내를 죽였다는 증거를 찾지 못해서 그는 그대로 경찰서에서 집에 돌아온다. 남자는 홀로 우울한 기분으로 밥을 먹던 중, 탐정에게 연락을 받는다. 탐정은 자신이 수사를 실수했고, 아내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에 남자는 분노하고, 죄없는 아내를 죽였다는 후회와 죄책감에 자살한다. 시대상도 현대보단 좀 과거라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만들었더니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감성이 조금 옛스러운 느낌이네. 과거에 불륜에 대한 도덕적 잣대는 지금보다도 더 엄격했으니까... 탐정을 고용한다는 것도 현대에는 별로 흔하지 않고 말이야. 약간 구시대적인 감성이라는 점에서 덧붙이자면, 혼자 먹은 밥이 맛이 없었다는 것은 우울해서도 있지만, 늘 아내가 요리를 해줬는데 자기가 해먹으려니 맛이 없어서도 있다. 별로 이야기에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오해로 죽였다는걸 감안해도 하나하나 따질수록 주인공이 영 별로지만... 옛날사람이니까 뭐.... 그럼 나는 다음 출제자에게 문제를 맡기겠다!

#133 이름없음 2018/07/28 15:46:01

갱신

#134 이름없음 2018/07/29 20:42:23

ㄱㅅ

#135 이름없음 2018/08/07 13:06:17

갱신

#136 이름없음 2018/08/19 23:37:41

갱신

#137 ◆oHA0txWjdyN 2018/08/20 08:53:34

나 문제 내볼래!! 한 남자는 오랫동안 가난에 시달려 괴로워 하던 끝에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다음날 물에 흠뻑 젖어 죽은 채로 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된일일까요?? 아무도 질문을 안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138 이름없음 2018/08/20 08:56:18

남자의 가난은 중요한가요? 남자는 물에 빠졌나요?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139 ◆oHA0txWjdyN 2018/08/20 09:19:35

>>138 아니오 네 중요합니다..! 네 등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간 중요..?

#140 이름없음 2018/08/20 09:35:22

남자의 사인은 익사인가요? 남자가 발견된 산은 멀쩡했나요? 남자는 호수나 바다같은 곳에서 자살시도를 했나요?

#141 ◆oHA0txWjdyN 2018/08/20 09:59:13

>>140 네!! 중요해요 아니오 매우 중요합니당 넹 정확히 말하면 호수,바다는 아니지만 비슷한 곳..!. 아 뭐야ㅜㅜㅜㅠ 왤케 잘해ㅜㅠ

#142 이름없음 2018/08/20 10:07:08

누군가 남자를 산으로 올렸나요? 범죄와 관련되었나요? 지금 산은 젖었나요?

#143 ◆oHA0txWjdyN 2018/08/20 10:12:42

>>142 넹!! 아니오 네!! 중요⭐️

#144 이름없음 2018/08/20 10:41:15

헬리콥터가 산위를 지나갔었나요? 산불이 났었나요? 남자는 죽은 이후에 산으로 이동된건가요?

#145 ◆oHA0txWjdyN 2018/08/20 11:18:10

>>144 다 맞아..... 맞췄넹.... 뭐야 너무 잘해ㅜㅠㅠㅠㅜㅜㅠ

#146 ◆oHA0txWjdyN 2018/08/20 13:19:12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는 오랫동안 가난에 시달려서 결국 비관적인 마음으로 자살을 결심했고 한강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했어 그런데 마침 그날 밤에 근처 산에서 산불이 난거야 그래서 헬리콥터로 한강물을 퍼서 산에 붓는 중에 그 남자의 시체가 딸려 들어갔고 결국 다음날 불이 꺼진 산에서 젖어있는 남자의 기체가 발견이 된거지 생각보다 너무 허무하게 밝혀졌지만 내는 것도 재미있었당!! 다음 출제자 ㅎㅅㅎ

#147 이름없음 2018/08/21 20:34:03

ㄱㅅ

#148 ◆O1bh9jxPjyY 2018/08/25 01:22:11

A, B, C가 있었어. A의 생일파티에 B와 C가 초대받았는데, A는 그 둘을 죽였어. 왜 죽였을까? 문제가 조금 길고 난해할 것 같아...문제 너무 아니다 싶으면 이야기해줘!

#149 이름없음 2018/08/25 01:25:41

A는 B와 C에게 과거에 악감정이 있었나요? A의 살인은 복수가 목적인가요?

#150 ◆O1bh9jxPjyY 2018/08/25 01:26:27

>>149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예, 역시 중요한 질문입니다.

#151 이름없음 2018/08/25 01:32:58

A와 B와 C 사이에서 있던 (A가 B,C를 죽일 정도의 악감정을 만들게 했던) 사건은 A의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나요?

#152 이름없음 2018/08/25 01:34:56

>>151 예, 꽤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153 ◆O1bh9jxPjyY 2018/08/25 01:35:47

인코를 깜빡했네..

#154 이름없음 2018/08/25 01:39:51

>>152 그 '사건' 은 A, B, C의 학창시절에 일어났나요?

#155 ◆O1bh9jxPjyY 2018/08/25 01:40:46

>>154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156 이름없음 2018/08/25 04:21:43

1. 셋은 전부 학생인가요? 아님 성인인가요? 2. 혹시 A가 B랑 C한테 왕따같은 거라도 당했나요? 3. 셋은 남들이 보기에 서로 친한 친구들인가요? (그래서 제3자의 입장에선 이런 류의 사건은 전혀 예상치 못했을 만한 거였나요?) 4. B와 C는 전에 A 모르게 서로 작정하고 계획적으로 A에게 무슨 짓을 했나요?

#157 ◆O1bh9jxPjyY 2018/08/25 08:40:39

>>156 1. 관계가 없는 질문입니다. 2.평소엔 왕따를 당한 적이 없습니다. 3. 예. 아주 친한 친구들입니다. 예상치 못했을 것입니다. 4. 예.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158 이름없음 2018/08/25 08:58:42

B와 C는 생일파티 장소에 갔나요? A는 둘을 죽이려고 준비 했었나요? A가 둘을 죽인건 우발적인 일이었나요?

#159 ◆O1bh9jxPjyY 2018/08/25 09:01:03

>>158 1. 네. 갔습니다. 2. 그렇지 않습니다. 3. 예. 우발적인 일이었습니다.

#160 이름없음 2018/08/25 09:02:43

B와 C는 A에게 악감정이 있나요? 그 사건이 일어난 시기가 중요한가요? 제 3자가 등장하는 이야기인가요? 과거에도 두 사람은 A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적이 있나요?

#161 이름없음 2018/08/25 09:02:51

B와 C는 A에게 선물을 줬나요? B와 C는 A의 생일을 축하해 줬나요?

#162 ◆O1bh9jxPjyY 2018/08/25 09:07:01

>>160 1. 아뇨, 없습니다. 2. 시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등장하지 않습니다. 4.사건이 있고 나서 첫 번째 생일파티입니다. >>161 1.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2.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163 이름없음 2018/08/25 09:17:16

B와 C가 생일을 축하해준 것이 발단이 되어 A가 그들을 죽였나요? A는 과거의 사건을 B와 C의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였나요?

#164 ◆O1bh9jxPjyY 2018/08/25 09:28:40

>>163 1. 축하 자체는 사건의 원인이 아닙니다. 특정한 행위가 원인입니다. 2. 의도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65 이름없음 2018/08/25 11:36:55

1. A의 신체부위는 멀쩡합니까? 2. B와 C는 흉기에 의해 죽었나요? 3. B와 C가 A에게 했던 짓은 생일축하 때 자주 나오는 행동이었나요?

#166 이름없음 2018/08/25 11:43:28

B와 C는 A에게 케이크를 집어던졌나요?

#167 ◆O1bh9jxPjyY 2018/08/25 13:04:04

아 답변 썼는데 날아갔어! >>165 1. 아뇨.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 네. 그렇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3.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166 아니요. ㅋㅋㅋ 그치만 창의력 넘쳐...!

#168 ◆O1bh9jxPjyY 2018/08/25 14:42:25

갱신할 겸 도움을 좀 줄게! 밝혀야 할 것은 과거의 사건과 어떠한 것이 방아쇠가 되어 A가 그것을 깨닫고 나머지 둘을 죽였는가, 그 두 개야!

#169 이름없음 2018/08/25 15:34:28

1. A는 눈이나 귀에 이상이 있나요? 2. B와 C는 A를 향해 폭죽을 터트린적이 있나요? 3. B와 C는 A에게 샴페인을 터트린 적이 있나요?

#170 ◆O1bh9jxPjyY 2018/08/25 15:55:18

>>169 1. 예.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 3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171 이름없음 2018/08/25 17:00:02

흠.... 샴페인 뚜껑에 맞았다거나 폭죽을 A에게 대고 터트려서 그 때문에 몸에 이상 생긴 A가 원한 품은 줄 알았는데.... 1. B와 C는 깜짝 파티를 기획했나요? 2. 과거 B와 C가 A에게 했던 일은 생일과 관련 있는 일이었나요? 3. A는 선천적으로 신체에 이상이 있었나요? 4. 3의 대답이 '아니오'라면, A는 과거 B와 C가 한 행동 때문에 신체에 이상이 생긴건가요?

#172 이름없음 2018/08/25 17:10:20

혹시....A의 눈이 보이지 않으니까 B와 C가 케이크를 몰래 먹었나요?

#173 이름없음 2018/08/25 17:16:27

1.B나C가, A에게 트리거를 유발 시킬 수 있는 행동을 했나요? 1-1 만약 그렇다면, A는 평소에도 그 트리거를 마음속에 품고 있고 두려워했나요?

#174 ◆O1bh9jxPjyY 2018/08/25 19:11:10

>>171 1.아닙니다! 2. 아니오. 생일과는 관련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3.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4. 3번의 답은 다르지만, 예. B와 C의 행동 때문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172 예, A의 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뒤로는 중요하진 않지만, 케이크는 자르려던 참이었습니다. >>173 트리거라고 말하기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과를 낼 만한 행동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엔 그 사실에 대해 자각하지 못했습니다.

#175 이름없음 2018/08/25 19:31:07

과거 사건 때문에 A는 눈을 잃었나요?

#176 ◆O1bh9jxPjyY 2018/08/25 19:35:27

>>175 아닙니다.

#177 ◆O1bh9jxPjyY 2018/08/25 21:00:57

갱신... 여기 그렇게 플로우가 빠르지 않구나

#178 이름없음 2018/08/25 21:05:03

A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라...... 1. A는 청력에 문제가 있나요? 2. B와 C는 A가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3. B와 C가 과거에 A에게 한 일은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이었나요?

#179 ◆O1bh9jxPjyY 2018/08/25 21:06:25

드디어 와줬구나! ㅠㅠ >>178 1.아니요. 청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2. 예. 알고 있습니다. 3. 다른 사람들은 약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셋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180 이름없음 2018/08/25 21:15:47

아, 써놓은 거 다 날아갔어!! 1.B와 C는 A를 강제로 데리고 (A기준으로) 시끄럽거나 위험한 곳에 간 적이 있나요? 2. A가 살인을 하게 된 계기는 소리 때문인가요? 3. A는 불을 무서워하나요?

#181 이름없음 2018/08/25 21:16:52

>>180 사실 아까 나도 낮에 몇개 날려먹어서 너무 공감된다..ㅠㅠ 왜 자꾸 날아가는 걸까...? 1. 아니오. 2. 예. 맞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아닙니다.

#182 이름없음 2018/08/25 21:20:10

1. A가 들은 소리는 말소리였나요? 2. A가 들은 소리는 일반적인 생일 파티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였나요? 3. B와 C는 A가 있는 가운데서 과거의 그 사건 이야기를 했었나요?

#183 이름없음 2018/08/25 21:24:44

>>182 1. 아니오.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하지 않았습니다.

#184 이름없음 2018/08/25 21:27:47

1. A가 들은 소리는 평상시에도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인가요? 2. A가 들은 소리는 기계적인 소리였나요? 3. 과거의 사건때도 A는 그 소리를 들었나요?

#185 이름없음 2018/08/25 21:29:44

>>184 1. 네. 꽤나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였습니다. 2. 아니오. 또한 별다른 도구 없이도 낼 수 있는 소리였습니다. 3. 아니오. 지금은 다들 어떤 것이 이유가 되어 죽였는가 쪽을 물어보고 있구나! 두 쪽 중 하나에 가까워졌는 지 알고 싶을 떄 이야기하면 내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이야기해줄게! 아이구 인코 까먹었다!

#186 이름없음 2018/08/25 21:43:52

1. A가 들은 소리는 사람 신체에서 나는 소리인가요? 2. A는 소리를 듣고 B와 C를 공격했나요? 3. A의 생일파티장소가 개방된 곳이었다면 B와 C는 죽지 않을 수 있었나요?

#187 ◆804Gty7wNwF 2018/08/25 21:48:34

>>186 1. 사람의 신체로 낼 수 있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자동적으로 나는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2.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상관 없는 질문입니다.

#188 ◆O1bh9jxPjyY 2018/08/25 21:49:42

왜 자꾸 인코 틀리고 까먹지? 지금은 왜 죽였느냐에 가까워지고 있어. 하지만 과거의 사건을 알아야 왜 죽였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

#189 이름없음 2018/08/25 21:52:58

박수 소리였나요? C나 B 중 한 명만 있었어도 문제가 성립하나요?

#190 이름없음 2018/08/25 21:54:55

과거부터 B와 C는 손뼉을 쳐서 A에게 갈 방향을 알려 줬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조금 이상해 보일지 모르지만, A가 앞을 볼수 없다는 것을 아는 셋에게는 전혀 문제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B와 C는 함께 작당하여 A에게 장난을 하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A에게 손뼉으로 위험한 장소로 가도록 유인한 것. 당연히 장난이었기에 B와 C는 A가 너무 큰 위험에 처하지는 않도록 장난을 멈추었지만, A는 그후로 B와 C의 손뼉에 공포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A의 생일날, B와 C가 생일파티에 왔다. 생일 파티에는 역시 케이크. B(혹은 C)가 케이크를 자르려고 했고, C(혹은 B)는 축하의 의미로 박수를 쳤다. A는 예전의 장난이 생각났고, 결국 공포감에 케이크를 자르던 칼로 둘을 죽이고 만 것이다... 라는 소설을 써 봤습니다만, 맞나요?

#191 이름없음 2018/08/25 21:54:58

1. A는 B와 C 때문에 죽을 뻔 했나요? 2. B와 C가 A에게 했던 행동들은 다른 시각 장애인들에게 해도 이상할게 없는 행동들이었나요? 3. B와 C는 A에게 거짓말을 했었나요?

#192 ◆O1bh9jxPjyY 2018/08/25 21:56:46

>>189 1. 예. 박수 소리였습니다. 2. 이 때의 상황과 비슷한 행동을 하였다면 아마도 그럴 겁니다. >>190 정답은 아니지만 꽤나 그럴싸한걸...?

#193 ◆O1bh9jxPjyY 2018/08/25 21:58:19

>>191 1. 죽을 뻔 한 적은 있어도, 그것이 B와 C때문은 아니었습니다. 2. 네. 평범했습니다. 3.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제 왜 죽였는지는 대충 나왔으니 과거의 사건 쪽으로 질문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194 이름없음 2018/08/25 22:30:23

뇌가 과부하 직전이므로 이것만 질문하고 빠져야지. 1. B와 C는 박수소리로 A를 유인했나요? 2. B와 C는 A를 잠시 놔두고 한눈을 팔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했었나요? 3. A는 혼자 있다가 죽을 뻔 했었나요?

#195 ◆O1bh9jxPjyY 2018/08/25 22:33:13

>>194 아앗 ㅠ 1, 2, 3 전부 아니야!

#196 이름없음 2018/08/25 23:48:09

이제 답 공개하면 안 될까...? 문제 처음 공개된 이후로 거의 23시간이 되어 가는데... 문제 푸는 사람들도 너무 지쳐서 포기한 거 같아

#197 이름없음 2018/08/26 01:32:40

>>196 이미 알고 있는 거라 못 풀어 난 ㅠㅠ

#198 이름없음 2018/08/26 11:22:11

1. B와 C는 생일 파티 때 A에게 박수를 쳐주다 봉변을 당한 건가요? 2. 박수 소리, 혹은 살해의 동기가 되는 원인은 순간 A를 공포, 혹은 원한으로 몰아넣는 뭐 그런 거였나요?

#199 ◆O1bh9jxPjyY 2018/08/26 11:37:22

>>196 공개해야 하나...? 일단 다른 사람들이 더 공개해달라고 하면 그냥 답 공개할게... >>197 알고 있었구나! 이거 꽤 유명한 문제지? >>198 1. 예. 맞습니다! 2. 후자에 가깝습니다. 박수 소리로 인해 A는 매우 큰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200 이름없음 2018/08/26 11:49:51

A는 계단에서 떨어졌나요?

#201 ◆O1bh9jxPjyY 2018/08/26 11:51:08

>>200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202 로어 2018/08/26 11:53:20

로어가 되야지

#203 이름없음 2018/08/26 12:40:29

혹시 예전 사건에서 B와 C가 A에게 박수를 쳐줬던 게 일종의 놀림이었나요? 아님 B랑 C는 놀릴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닌데 A가 그렇게 받아들인 건가요? A는 그 일을 당할 때 (혹은 그 일로 당해) 공개적으로 망신 당했나요? 유명한 거라...나는 왜 감도 안 올까..

#204 이름없음 2018/08/26 13:23:17

1. A는 혼자 살고 있습니까? 2. A가 B와 C를 죽인 이유는,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아 배신감을 느꼈기 때문입니까? 3. 만약 A의 눈이 보였다면, B와 C는 살 수도 있었습니까?

#205 ◆O1bh9jxPjyY 2018/08/26 14:04:28

>>203 1. 아니오. 예전 사건에서는 박수를 치지 않았습니다. 2,3. 아니오. 생일 파티에서의 박수는 순전한 축하의 의미였습니다. >>204 1. 관련이 없는 질문입니다. 2.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3. 눈이 보였다면, 예전의 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206 이름없음 2018/08/26 14:32:09

설마... A는 박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까?

#207 ◆O1bh9jxPjyY 2018/08/26 15:08:01

>>206 그 생일 파티 현장에서 말하는 거지? 아마 그랬을 거야. 중요한 질문이야.

#208 이름없음 2018/08/26 15:58:25

알 것도 같은데 긴가민가해! 1. 과거 A가 두 사람에게 악감정을 가지게 된 그 사건 때, A는 생명의 위협을 받았나요? 2. 그 당시에 B와 C는 A를 도울 수 있었음에도 돕지 않았나요? 3. 그리고 B와 C는 의도적으로 그 사실을 감추었나요?

#209 ◆O1bh9jxPjyY 2018/08/26 17:49:27

>>208 1. 그 사건을 말하는 거지? 그렇다면 네. 2. 돕지 않았다고도 말할 수 있겠지. 3. 네. 아주 중요한 사실입니다!

#210 이름없음 2018/08/26 18:00:00

1. 과거의 사건은 교통사고가 날 뻔한 일인가요? 2. 아니면 높은 곳에서 떨어질 뻔한 일인가요? 3. B와 C가 한 거짓말은 '팔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나요?

#211 이름없음 2018/08/26 18:17:14

>>210 보니 이제 알 것 같다.... 1. A의 팔은 양쪽 다 있나요? 2. B와 C는 살기 위해 A를 속였었나요?

#212 ◆O1bh9jxPjyY 2018/08/26 19:49:04

>>210 1, 2 아닙니다! 3. 예.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11 1. 아니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 그렇습니다!

#213 이름없음 2018/08/26 19:56:44

>>212를 보는 순간 확신이 섰다. 1. B와 C는 A의 팔을...... 먹었나요? 2. 그 때 B와 C는 A에게 자신들도 팔을 자른다라고 말하고는 팔을 안 잘랐나요?

#214 이름없음 2018/08/26 20:02:28

>>213 오.. 거의 정답 아냐? 난 이제야 겨우 알았네..

#215 이름없음 2018/08/26 20:03:48

>>213 와, 이거 정답 나온 거 같음

#216 ◆O1bh9jxPjyY 2018/08/26 20:16:37

>>213 예! 먹었습니다! 그리고 A에게는 말을 하지 않았죠! 이쯤 되면 정답 나온 거 같으니 말할게! A와 B, 그리고 C는 예전에 같이 에베레스트에 등반했었다. 그러나 조난을 당하게 되고, 먹을 것마저 떨어져 버려 막다른 곳에 다다른 세 사람은 의견을 낸다. 그 의견은 바로 모두의 팔을 한 쪽씩 잘라 먹자는 것. A는 동의했고, 눈이 안 보이는 A를 위해 B와 C는 팔을 잘라 주었다. 그러나, A의 팔을 자르고 마음이 바뀐 둘은 서로의 팔을 자르지 않고 잘린 척을 한다. A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시간이 지나 A의 생일파티를 하게 된 것.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던 도중, B와 C는 박수를 쳐 버리게 되고, 박수 소리가 두개인 것을 눈치 챈 A는 분노하여 둘을 죽이고 만 것이다. 라는 이야기야! 나는 이거 푸는 데 엄청 걸렸는데 다들 잘 푸는구나!

#217 이름없음 2018/08/26 20:21:20

어려웠어... 다음은 어떤 문제려나?

#218 ◆fTVe7yY5VdU 2018/08/26 20:32:56

>>216 재미있었어! 이번에는 내가 한 번 내볼게. 문제가 좀 길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A라는 남자입니다. 그는 가족들과의 연락마저 끊은 채 방구석에서 몇 년간 틀어박혀 거의 바깥에 나오지 않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입니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바깥으로 나갈 때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사러 서점에 갈 때 뿐이었습니다. A는 벌써 10년째 K 작가의 책을 구매하고,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바깥으로 나온 그의 손에는 K 작가가 쓴 신작 소설이 들려있었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이라 굉장히 피곤했지만, K의 새로운 소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그 피곤함도 싹 가시는 듯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A는, 갑자기 무언가가 생각난 듯 서점으로 걸어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K의 소설책을 한 권 더 샀습니다. A의 집에는, 같은 표지를 한 책이 몇 권 더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새로 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고작 몇 페이지를 넘겼을 뿐이었지만, 그는 금방 도로 책을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A는 갑자기 소리죽여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A는 왜 울고 있는 것일까요?

#219 이름없음 2018/08/26 20:40:52

그가 눈물을 흘린건 책의 내용 때문인가요? 혹시 책을 읽으며 양파를 썰었나요? 같은 책을 1권 더 산건 큰 의미가 있나요?

#220 이름없음 2018/08/26 20:45:42

A는 건망증을 앓고 있었나요? 책을 읽으며 다른 행동을 같이 했나요? 작가인 K와 A는 서로 아는 사이인가요?

#221 ◆fTVe7yY5VdU 2018/08/26 20:46:05

>>219 1. 그렇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요! 양파는 썰지 않았습니다. 3. 눈물을 흘린 것과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만, 이야기속에서는 의미가 있는 행동입니다.

#222 ◆fTVe7yY5VdU 2018/08/26 20:47:49

>>220 1. 아니오. 건망증은 없었습니다. 2. 아니오. 다른 행동을 달리 하지는 않았습니다. 3. 네, 서로 아는 사이입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의외로 쉽게 풀릴지도...?

#223 이름없음 2018/08/26 20:54:59

>>222 1. K와 A는 연인 사이였었나요? 2. A가 산 소설에 K와 자신의 이야기가 나왔나요?

#224 ◆fTVe7yY5VdU 2018/08/26 20:58:17

>>223 1. 아니오. 연인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2. 아니오. K와 자신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25 이름없음 2018/08/26 21:01:02

흠... 그럼 책의 내용은 슬픈 내용이었나요? 다른 사람이 봐도 A처럼 울게 되는 내용이었나요?

#226 이름없음 2018/08/26 21:03:34

A는 K를 짝사랑했었나요?

#227 ◆fTVe7yY5VdU 2018/08/26 21:09:13

>>225 1. 아니오. 책의 내용 자체는 전혀 슬픈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다른 사람이 보았다면 울지 않았을 겁니다. 적어도 A와 같은 이유로는요. 마찬가지로 중요한 질문입니다. >>226 아니오. 짝사랑하는 관계는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둘의 관계에 대해 알아내는 것은 진상에 가까워지는 일일겁니다!

#228 이름없음 2018/08/26 21:23:58

A는 슬퍼서 눈물을 흘렸나요? K와 A는 친구였나요? K는 지금 살아있나요?

#229 이름없음 2018/08/26 21:25:37

K는 A의 가족인가요?

#230 이름없음 2018/08/26 21:26:38

>>228 1. 아니오. 슬퍼서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친구 관계 역시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3. 네. 분명 살아있습니다.

#231 이름없음 2018/08/26 21:28:38

>>229 혈연관계냐는 질문이라면,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애매합니다. 중요한 질문일 수 있습니다.

#232 이름없음 2018/08/26 21:31:39

A는 작가인가요? K는 A의 필명인가요?

#233 @이백랑 2018/08/26 21:35:26

>>232 1.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34 이름없음 2018/08/26 21:39:27

어? 어? 둘이 동일인물 맞았어?(질문 아냐!) 서점에 간 것은 중요한가요? 기뻐서 울었나요?

#235 이름없음 2018/08/26 21:39:34

A는 그럼 기뻐서 눈물을 흘린 건가요?

#236 ◆fTVe7yY5VdU 2018/08/26 21:42:51

>>234 1. 서점에 간 것 자체보다는, 책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네, 기뻐서 울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35 네, 기뻐서 울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질문 아니라고 해서 수정...!)

#237 이름없음 2018/08/26 22:18:25

설마 서점 같은 곳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책이 유명해져서 기뻐서 운 건가? 같은 책이 여러 권 놓여 있던 건 본인이 작가라서?

#238 이름없음 2018/08/26 22:25:52

1, A가 산 책의 언어는 A가 모르는 언어로 된 책이었나요? 2. A는 자신의 작품이 해외까지 알려지게 된 거에 대해서 기뻐서 운건가요?

#239 이름없음 2018/08/26 22:58:33

>>237 1.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거의 정답에 근접했습니다! 문제 내의 서술과 모순이 있진 않은지 체크해 보세요. 2. 맞습니다! 본인이 작가이기 때문에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었습니다. >>238 1, 2. 멋진 추리였습니다만, 아쉽게도 아닙니다!

#240 이름없음 2018/08/26 23:02:46

음... 잘 모르겠다 그렇다면 유명해진 것 때문에 그런 건가? 아니면 자기 책이 너무 좋아서 그랬나?

#241 이름없음 2018/08/26 23:04:19

1. 책은 점자책인가요? 2. 새로 산 책의 내용은 표지가 같은, 예전에 산 책의 내용과 다른 점이 없었나요?

#242 이름없음 2018/08/26 23:06:36

A는 10년째 K로 활동하며 자비로 책을 출판하고 구매했다. 서점에서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사며 집필에 몰두했다. 그런 A가 마침내 등단했다. 출판사로부터 받은 책을 들고 외출했던 A는 서점에 진열된 자신의 책을 사서 집에 돌아왔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맞을까?

#243 이름없음 2018/08/27 07:59:23

사실 거의 답이 나온거나 다름 없고 세부적인 것만 맞추면 되니까 여기에 답 공개하고 갈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A라는 남자입니다. 그는 무명 작가였습니다. 그는 10년째 글을 쓰고 있었지만, 그가 낸 작품들은 좀처럼 유명해지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고배를 마시면서 주변 사람들은 점점 그를 외면했고, 결국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숨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바깥으로 나갈 때는 자신의 책을 사러 서점에 갈 때가 거의 유일했습니다. A는 벌써 10년째 자신의 책을 서점에서 사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책을 사줄 사람이 누구라도 있길 바랐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바깥으로 나온 그의 손에는 그가 쓴 새로운 소설의 원고가 들려있었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이라 굉장히 피곤했지만, 새로운 소설을 출판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그 피곤함도 싹 가시는 듯 했습니다. 출판소에 원고를 맡기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A는, 갑자기 무언가가 생각난 듯 서점으로 걸어들어 갔습니다. 가장 최근에 썼던 책을 서점에서 사지 않았던 것을 기억해냈기 때문입니다. A의 집에는 같은 표지를 한 책이 몇 권 더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책이 유명해진다면, 소중한 사람들에게 그것을 선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새로 산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몇 페이지나 넘겨 보았을까요, 그의 눈에 전에 못 보던 것이 들어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것은 소설의 앞에 붙어있는 작은 소개 글이었습니다. 글은 다음과 같은 말로 끝이 났습니다. [드디어 베스트셀러를 달성한 것을 축하합니다!] 연락을 그는 벅차오르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책을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A는 기쁨으로 소리죽여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의 필명은 K. 이제 그 이름을 아는 것은 A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244 ◆oGrfeZbdCqm 2018/08/27 08:30:50

>>216 크 아쉽다. 막상 답 보니까 들은 얘긴데 왜 눈치를 못 챘을까 ㅜㅜ 이게 ㅅㄹㄷㅈ에서도 재미있게 봤었는데...혹시 내가 내봐도 괜찮을까? (지구 반대편에 살아서 낮에는 답변을 못 줄 것 같아 ㅜㅜ) "만약 형이 그 날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더라면, 그의 동생은 지금쯤 살아있었을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동생은 왜/어떻게 죽은 걸까?) 체감 상 난이도는 중~상 정도? 너무 어려울 것 같으니 조금씩 힌트를 줘 볼게. 힌트: 배경은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서양에서 일어날 만한 일이다. 한국에는 큼지막한 가구나 냉장고를 집안에 갖다놓는 일이 별로 없으니까.

#245 이름없음 2018/08/27 09:22:22

>>243 헉 그런 이야기였구나! 재미있었어! >>244 1. 동생이 죽은 이윤 냉장고와 관련되어 있나요? 2. 형에게 직접적인 책임이 있나요?

#246 ◆oGrfeZbdCqm 2018/08/27 11:13:50

>245 1. 네, 중요합니다. 2. 아니오. 그러나 간접적으로 피해가 갔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 것 같습니다. ...첫번째 힌트가 너무 셌나? 왠지 금방 풀릴 것 같다.

#247 이름없음 2018/08/27 12:01:29

1. 냉장고 안에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없었나요? 2.냉장고 안에 살인마가 있었나요?

#248 이름없음 2018/08/27 12:57:17

>>243 오.. 바다거북 퀴즈에서 보기 드물게 훈훈한 이야기다... ㅠㅠㅠㅠㅠ

#249 ◆oGrfeZbdCqm 2018/08/27 13:38:40

>>247 1. 아뇨, 있었습니다. 2. 아뇨, 그런 게 아닙니다.

#250 이름없음 2018/08/27 14:33:29

형이나 동생 둘 중 한 명이 그 날 집 밖으로 나갔었나요? 동생은 집 안에서 죽었나요?

#251 이름없음 2018/08/27 14:50:34

1. 동생은 그때 혼자 있었나요? 2. 동생이 냉장고를 열려고 했었나요? 3. 동생은 냉장고를 혼자 못열만큼 작나요?

#252 이름없음 2018/08/27 15:09:21

1. 동생이 냉장고 안에 들어가서 나올 수 없었나요? 2. 동생이 죽은 건 사고인가요?

#253 ◆oGrfeZbdCqm 2018/08/27 16:49:21

>>250 1. 아뇨, 둘 다 평범한 날에 각자 (시간차를 두고) 학교 끝나고 집에 왔었습니다. 2. 네 >>251 1. 네, 사고 당시에는 그랬습니다 2. 네 3. 네, 중요합니다 >>252 1. 네, 그렇습니다, 중요합니다 2. 네 흐음...벌써 거의 나온 것 같은데, 그럼 나는 일단 자고, 반나절(?) 지난 뒤에 상황 봐서 그냥 정답 공개해야겠다..

#254 이름없음 2018/08/27 17:08:34

유가족한테 그딴식으로 말하는 경찰이 있다니... 다른 의미로 무섭네

#255 ◆oGrfeZbdCqm 2018/08/28 13:29:49

>>251 >>252 그래도 답에 근접한 것 같으니 그냥 정답을 말해줄게. "오후에 밖에 놀러 나가던 어린 동생은 나가면서 차고에 있는 커다란 냉동고에 아이스크림이 있는지 확인하려 했습니다. 냉동고는 산 지 얼마 안 되는 것으로 안에는 물건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린 동생은 냉동고 속 아이스크림을 찾기 위해 까치발로 서서 냉동고를 뒤지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냉동고 안으로 떨어졌고 그대로 뚜껑이 닫혔습니다. 때마침 형이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엄마한테 혹시 냉동고에 아이스크림 하드바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엄마는 하드바는 없지만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사 왔다며 먹고 싶다면 먹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형은 그 날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별로 먹고 싶지 않았기에 그냥 윗층의 자기 방으로 올라가서 음악이나 들었고, 동생은 그대로 질식사했습니다." 출처는 https://www.kith.org/logos/things/sitpuz/answers.txt 의 1.49번 문제 (영어 주의) 만약 다음에도 문제를 내게 된다면 이번에는 문화적 차이가 별로 없는 문제로 내봐야겠다..

#256 이름없음 2018/08/28 14:28:51

>>255 아 그 냉동고가 한국의 김치냉장고 같은 구조였나보네ㅠㅠ 그래도 이 정도면 문화적 차이를 제외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이었던 것 같아! 좀 비극적이지만...

#257 ◆oGrfeZbdCqm 2018/08/28 16:47:32

>>256 김치냉장고라기 보다는 그...가끔 한국 식당 고깃집 같은데서 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게 만든데의 그런 냉동고인 것 같아.

#258 ◆4MmMnTTQrhu 2018/08/29 07:51:17

나도 해봐야지!!! 그 남자가 구걸하는 사람에게 돈을 주지 않았다면 그 구걸하던 사람은 의아한 죽음을 맞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쉬울지도?

#259 이름없음 2018/08/29 10:11:43

...의아한 죽음? 1. 구걸하던 사람은 남자에게서 받은 돈으로 뭔가를 사 먹었기 때문에 죽었나요? 2. 남자는 계획적으로 구걸하던 사람을 살해하려고 돈을 준 건가요? (아님 예상치 못할 일이 생길 걸 모르고 평소대로(?) 준 건가요?) 3. 구걸하던 사람의 죽음은 뭔가 비정상적이었나요? (?)

#260 ◆4MmMnTTQrhu 2018/08/29 10:48:15

>>259 1. 아니요 2. 아니요. 순수한 선의로 준 돈이었습니다. 3. 네.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상하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261 이름없음 2018/08/29 11:30:45

1. 구걸하는 사람은 정말 돈이 없어서 구걸하는 건가요?? 2. 받은 돈으로 무언가를 샀나요?? 3. 받은 돈의 금액이 중요한가요??( 많은 돈인지 적은 돈인지)

#262 ◆4MmMnTTQrhu 2018/08/29 12:00:05

>>261 1. 네 2. 아니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3. 아니요. 하지만 화폐의 종류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지폐 or 동전)

#263 이름없음 2018/08/29 12:09:58

1. 거지의 사인은 독살인가요? 2.남자는 지폐를 줬나요?

#264 ◆4MmMnTTQrhu 2018/08/29 12:54:31

>>263 1. 아니요. 2. 예. 중요한 질문입니다.

#265 ◆4MmMnTTQrhu 2018/08/29 12:56:50

Hint. 장소에 대해 생각해보시오.

#266 이름없음 2018/08/29 13:36:21

1. 거지는 돈을 사용할려고 평소 가지안던곳으로 갔나요? 2. 거지는 사고로 죽었나요?

#267 ◆4MmMnTTQrhu 2018/08/29 13:43:47

>>266 1. 아니요. 2.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68 이름없음 2018/08/29 14:01:03

교통사고였나요? 거지는 지폐를 가진 채 죽었나요? 지폐는 평범했나요? (위조지폐거나 글씨가 적혔거나)

#269 이름없음 2018/08/29 14:43:48

1. 지폐가 바람등으로인해 날아갔나요? 2. 지폐를 잡으려다 사고가났나요?

#270 ◆4MmMnTTQrhu 2018/08/29 14:55:47

>>268 1.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아니요. 3. 네 지폐는 아주 평범했습니다. >>269 1.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Hint. 장소는 지하철 역입니다. ※하지만 왜 의아한 죽음이었을까요?

#271 이름없음 2018/08/29 16:20:52

지하철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었나요?

#272 ◆4MmMnTTQrhu 2018/08/29 16:25:06

>>271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273 ◆4MmMnTTQrhu 2018/08/29 16:29:51

구걸하던 사람이 죽은 이유는 거의 밝혀진 것 같네요. 이제 왜 그 죽음이 의아했는지 생각해보세요. Hint. 그 구걸하던 사람은 동정심을 얻으려 했습니다.

#274 이름없음 2018/08/29 16:49:28

1. 거지는 다리가 없는 척 했나요? 2. 지폐가 바람에 날렸나요?

#275 ◆4MmMnTTQrhu 2018/08/29 17:21:27

>>274 1. 아니요. 하지만 꽤 좋은 접근입니다. 2.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76 이름없음 2018/08/29 17:46:03

1. 거지는 눈이 안 보이는 척 했나요? 2. 거지는 눈이 안보인다고 했지만 지폐를 쫓아가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사람들은 의아한 죽음이라고 생각한 건가요?

#277 ◆4MmMnTTQrhu 2018/08/29 17:49:47

>>276 네! 맞습니다!

#278 ◆4MmMnTTQrhu 2018/08/29 17:50:13

정답: 한 맹인이 지하철 역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에 작은 깡통을 놓고 말이죠. 오늘따라 수입이 좋지 않아 아직 한 푼도 벌지 못 했네요. "여기요." 그러던 중 한 남자가 맹인의 깡통에 5만원짜리 지폐를 넣었습니다. 맹인은 감사함을 표하며 그 남자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습니다. 그 순간 맹인은 실수로 깡통을 넘어뜨립니다. 깡통은 깡그랑 소리를 내며 맹인 앞에 쓰러졌고 애석하게도 지폐는 바쁘게 걷는 사람들 사이로 날아가 버렸네요. 그대로 지폐는 선로 쪽으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맹인은 지폐를 주우러 선로로 가고... '콰아앙' 맹인은 한 마디의 비명도 내지르지 못하고 그대로 기차의 선로에 흔적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맹인은 도대체 어떻게 지폐가 날아간 방향을 알았을까요? 진짜 맹인이라면 지폐가 날아간 방향이 아닌 깡그랑 소리가 난 깡통 주변을 먼저 더듬어 보았을텐데...

#279 ◆4MmMnTTQrhu 2018/08/29 17:51:03

드디어 끝났다!!! 기나긴 여정이었어... 문제가 적당했는지 모르겠네ㅎㅎ

#280 이름없음 2018/08/29 19:01:06

재밌었어!! 문제 고마워 :)

#281 이름없음 2018/08/30 20:15:22

갱신!

#282 이름없음 2018/08/31 14:13:29

나도 문제 내보고싶은데 자주 들어올 자신이없어서 다음기회에!

#283 이름없음 2018/09/01 13:00:10

갱신

#284 ◆xDy6ktxSGpS 2018/09/02 20:57:22

냉장고 안엔 노트 한 권만이 놓여 있고 남자는 펑펑 울고 있습니다.

#285 이름없음 2018/09/02 21:01:35

노트는 남자의 것인가요?

#286 이름없음 2018/09/02 21:14:25

남자는 슬퍼서 우나요? 노트를 넣은 사람이 누구인지 중요한가요?

#287 이름없음 2018/09/02 21:24:15

남자는 노트의 내용을 보고 울고 있나요?

#288 ◆xDy6ktxSGpS 2018/09/02 21:43:30

>>285 아니요

#289 ◆xDy6ktxSGpS 2018/09/02 21:43:56

>>286 네 네. 아주 중요합니다

#290 ◆xDy6ktxSGpS 2018/09/02 21:44:26

>>287 네. 그것이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291 이름없음 2018/09/02 21:47:42

노트를 넣은 사람과 쓴 사람은 동일한가요? 그렇다면 그 사람은 현재 살아있나요?

#292 ◆xDy6ktxSGpS 2018/09/02 21:51:05

>>291 네 아니요.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93 이름없음 2018/09/02 21:52:45

노트는 누군가의 유품인가요?

#294 이름없음 2018/09/02 21:53:17

노트를 쓴 사람은 남자의 연인인가요?

#295 이름없음 2018/09/02 21:53:47

노트를 넣은 사람은 남자의 가족인가요?

#296 ◆xDy6ktxSGpS 2018/09/02 21:56:32

>>293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94 아니요. 하지만 그 둘의 관계는 아주 중요합니다. >>295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297 이름없음 2018/09/02 22:03:45

노트를 냉장고 안에 넣은 것은 건망증 등의 이유가 아니라 일부러 그런 것인가요?

#298 ◆xDy6ktxSGpS 2018/09/02 22:04:48

>>297 네

#299 이름없음 2018/09/02 22:05:34

노트의 주인이 남자에게 노트의 내용을 전달하는 건가요?

#300 이름없음 2018/09/02 22:07:28

노트에는 유언이 적혀있나요?

#301 이름없음 2018/09/02 22:08:26

노트를 쓴 사람은 자살했나요?

#302 이름없음 2018/09/02 22:08:27

로어가 될거야

#303 이름없음 2018/09/02 22:08:56

노트의 주인은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았나요?

#304 이름없음 2018/09/02 22:09:33

>>302 진짜 대단하다ㅋㅋ

#305 ◆xDy6ktxSGpS 2018/09/02 22:10:16

>>299 네. >>300 네. 그렇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301 아니요.

#306 ◆xDy6ktxSGpS 2018/09/02 22:10:42

>>303 네.

#307 이름없음 2018/09/02 22:11:14

노트의 주인은 병사했나요?

#308 이름없음 2018/09/02 22:11:51

>>307 네. 하지만 병명은 중요치 않습니다.

#309 이름없음 2018/09/02 22:14:27

흐음... 노트의 내용이 무엇인지 맞춰야 하는 것이려나.

#310 이름없음 2018/09/02 22:15:01

노트를 냉장고에 넣어야만 했나요?

#311 ◆xDy6ktxSGpS 2018/09/02 22:17:06

>>309 네. 하지만 정확할 필요는 없습니다. >>310 아니요. 하지만 꽤 큰 의미는 있습니다.

#312 이름없음 2018/09/02 22:17:49

냉장고에 넣어둔 이유는 노트를 보존하기 위해서인가요?

#313 ◆xDy6ktxSGpS 2018/09/02 22:18:09

>>312 아니요

#314 이름없음 2018/09/02 22:19:38

노트의 주인은 남자의 형제인가요?

#315 ◆xDy6ktxSGpS 2018/09/02 22:20:52

>>314 아니요

#316 이름없음 2018/09/02 22:21:15

남자는 냉장고를 자주 여는 사람인가요?

#317 이름없음 2018/09/02 22:21:53

노트의 주인은 치매에 걸렸나요?

#318 이름없음 2018/09/02 22:21:58

그럼 남자의 어머니인가요?

#319 ◆xDy6ktxSGpS 2018/09/02 22:22:00

>>316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320 ◆xDy6ktxSGpS 2018/09/02 22:22:38

>>317 아니요. >>318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21 이름없음 2018/09/02 23:45:51

음식과 관련된 내용이 적혔나요? 어머니는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았나요?

#322 이름없음 2018/09/02 23:56:39

남자의 어머니는 남자와 사이가 좋았나요?

#323 ◆xDy6ktxSGpS 2018/09/03 00:06:28

>>321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네. >>322 네. 딱히 문제는 없는 모자지간입니다.

#324 이름없음 2018/09/03 00:16:45

노트를 쓴 사람은 남자가 노트를 볼 것을 예상했나요?

#325 이름없음 2018/09/03 00:18:01

레시피였나요? 그림 없이 글만 적혔나요?

#326 이름없음 2018/09/03 05:59:16

1. 냉장고에는 다른 음식들이 없고 노트만 달랑 놓여있었나요? 2. 남자네 가족은 생활고에 시달렸나요?

#327 ◆xDy6ktxSGpS 2018/09/03 06:41:58

>>324 네. >>325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레시피 외에 어머니의 마지막 말씀도 있었습니다. >>326 1. 네. 하지만 원래부터 그런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2. 아니요.

#328 이름없음 2018/09/03 15:24:58

1. 어머니가 병으로 죽기전 가족들의 식사가 걱정되서 레시피북을 냉장고에 넣나요? 2. 미리 만들어논 음식아래 레시피북을 숨겨놓은건가요? 3. 그안엔 엄마가 죽더라도 식사는 잘 챙기라는 메세지가 있었나요?

#329 이름없음 2018/09/03 15:29:11

남자의 어머니는 생전에 남자에게 반찬 등을 자주 해 주었나요?

#330 이름없음 2018/09/03 18:24:12

노트가 들어가기 전에는 냉장고에 음식이 들어있었나요?

#331 ◆xDy6ktxSGpS 2018/09/03 18:49:26

>>328 1. 네. 2. 딱히 숨겨둔 것은 아니었지만... 네. 3.아니요. >>329 네. >>330 네. 노트가 들어가기 전에도 후에도 음식은 원래 있었습니다.

#332 이름없음 2018/09/03 20:42:40

냉장고를 비도록 한 사람은 어머니입니까?

#333 자일리톨 333 2018/09/03 21:42:24

>>333 >>333 자일리톨 >>333

#334 ◆xDy6ktxSGpS 2018/09/03 21:46:44

>>332 아니요.

#335 이름없음 2018/09/03 22:29:26

남자는 냉장고에 레시피가 있는지 모르고 음식을 먹었나요?

#336 ◆xDy6ktxSGpS 2018/09/03 22:42:14

>>335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네. 그 뒤로는 아니요. (이것이 남자가 레시피의 존재를 알고있었음을 의미하지는 않음)

#337 ◆xDy6ktxSGpS 2018/09/03 22:43:10

힌트: 남자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어떠한 이유로 냉장고를 열지 않음

#338 이름없음 2018/09/03 22:50:25

남자는 이사를 갔나요? 남자와 어머니 외에 등장인물이 있나요?

#339 이름없음 2018/09/03 22:52:21

남자는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을 보면 그녀가 그리워질 것 같다는 등의 이유로 냉장고를 열지 않은 것인가요?

#340 ◆xDy6ktxSGpS 2018/09/03 23:35:17

>>338 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아니요. >>339 정확한 이유는 아니지만, 네! 꽤나 중요한 질문입니다.

#341 이름없음 2018/09/04 03:14:18

1. 음식이 어떤 음식이었는지를 아는 게 중요한가요? 2. 어머니가 왜 돌아가셨는지를 아는 게 중요한가요? 3. 냉장고 안 음식들은 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정상적이었나요? (유통기한이 지났다던가...)

#342 ◆xDy6ktxSGpS 2018/09/04 06:39:51

>>341 네. 음식은 많았지만 그 중 한 음식은 더 특별합니다. 아니요. 아니요. (네. 유통기한이 지났습니다.) 아주 종요한 질문입니다.

#343 이름없음 2018/09/04 11:36:48

음... 음식이 상해 어머니의 마지막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돼서 운건가? 이건 아니려나....

#344 ◆xDy6ktxSGpS 2018/09/04 11:50:42

>>343 아니요

#345 이름없음 2018/09/04 11:52:52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과 레시피가 관련이 있나요?

#346 ◆xDy6ktxSGpS 2018/09/04 11:54:53

>>345 그 날짜 자체에 연관은 없지만 네라고 할 수 있나? 일단 그 남자가 펑펑 운 이유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의 레시피와는 연관이 있습니다.

#347 이름없음 2018/09/04 17:15:42

갱신

#348 이름없음 2018/09/04 18:59:43

어머니가 돌아간 날짜에 해준 요리였나요? 모든 음식의 유통기한이 지났나요? 어머니는 아들이 요리를 하길 바라며 레시피를 남겼나요?

#349 ◆xDy6ktxSGpS 2018/09/04 19:03:50

>>348 네 네 네

#350 이름없음 2018/09/04 19:13:53

남자는 슬퍼서 울었나요? 남자는 후회가 들어서 울었나요? 레시피로 요리를 한다면 남자의 슬픔이 가실까요?

#351 ◆xDy6ktxSGpS 2018/09/04 20:02:03

>>350 네. 아니요. 아니요. 상관없는 질문입니다.

#352 이름없음 2018/09/04 20:18:27

남자의 생일은 문제에 중요한가요?

#353 ◆xDy6ktxSGpS 2018/09/04 20:33:13

>>352 아니요. 하지만 생일은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

#354 이름없음 2018/09/04 20:36:21

어머니의 생일과 관련되었나요? 어머니는 자신이 죽지 않아도 아들이 노트를 보기를 바랐나요?

#355 이름없음 2018/09/04 20:41:17

요리중에서 생일요리 (케이크, 미역국)같은게 있나요?

#356 ◆xDy6ktxSGpS 2018/09/04 20:53:17

>>354 네 아니요 >>355 네. 미역국입니다. 힌트: 아직 어머니의 생일이 아니었습니다.

#357 이름없음 2018/09/05 06:36:57

ㄱㅅ

#358 이름없음 2018/09/05 16:20:09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어머니의 생일은 얼마 남지 않았었나요? 남자가 평소에 어머니께 음식을 해주고 싶어해서 어머니기 레시피를 적어두신건가요?

#359 ◆xDy6ktxSGpS 2018/09/05 20:57:58

>>358 네. 꽤나 중요한 질문입니다. 아니요. 하지만 꽤 근접한 추론입니다. 힌트를 주지면 평소에는 아니고 어머니 생신 즈음입니다.

#360 ◆xDy6ktxSGpS 2018/09/05 22:11:07

내일 이 시간까지 질문 안올라오면 그냥 답 공개 할게. 한 질문으로 5일이나 끄는 건 아닌 것 같아서

#361 이름없음 2018/09/06 16:29:36

ㄱㅅ

#362 이름없음 2018/09/06 16:57:52

조금만 더 질문하면 나올법도 한데...!!

#363 이름없음 2018/09/06 16:58:50

어머니가 나의 생일을 챙겨줄 필요가 없게 되더라도 생일요리하는 법을 배워두라고 했다거나...??

#364 ◆xDy6ktxSGpS 2018/09/06 19:03:24

>>363 아니요.

#365 이름없음 2018/09/06 19:27:00

다 된 것 같은데 모르겠어ㅠ 난 답 기다릴게

#366 ◆xDy6ktxSGpS 2018/09/06 19:37:13

원래 10시에 공개하려 했는데 그냥 지금 할까? 30분 뒤에 돌아올게

#367 ◆xDy6ktxSGpS 2018/09/06 20:16:53

이제 정답 공개할게 정답: 남자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요. 그래서 매일 아침 사랑하는 바쁜 아들의 아침상을 차려주며 그 날 반찬의 레시피를 빈 노트에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신이 없어진 후 아들이 배가 고파 냉장고를 열었을 때 발견할 수 있도록 그 노트는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렇게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채워지는 노트는 거의 꽉 차게 되었지만 어머니의 손은 야위어갑니다. 아들은 어머니의 병세를 알지도 못하고 바쁘게 지내다가 얼마 후면 어머니의 생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밤늦게 퇴근한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을 끓이려 퉁명스레 어머니에게 미역국 끓이는 법을 알려달라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얼마 뒤 자신의 생일인 것은 잊어버리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한 뒤 잠들어버립니다. 다음날 아침 자신의 생일도 잊은 어머니는 아들의 부탁은 잊지 않고 아침상에 미역국을 올리며 레시피를 적어둡니다. 하지만 병세가 너무 악화된 나머지 그날 오후 어머니는 쓰러지고 결국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아들의 곁을 떠납니다. 어머니의 생신도 챙겨드리지 못하고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은 슬퍼하며 장례를 치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는 차갑게 식은 미역국이 놓여있습니다. 냉장고 속에는 매일 아침 어머니가 차려주었던 갖가지 반찬들이 있겠죠. 아들은 배가 고팠지만 어머니의 흔적을 지우고 싶지 않아서 음식들은 물론 냉장고조차 건들지 못합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이 지나고 모든 음식은 쉬어버렸습니다. 아들은 하릴없이 어머니의 흔적을 지워갑니다. 미역국, 멸치볶음, 오징어무침... 이렇게 하나 둘씩 흔적을 지우던 아들은 한 노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다시는 맛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 어머니의 음식이 글자가 되어 남은 그 노트를 한 장 그리고 두 장 넘기며 아들의 눈에서는 눈물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집니다. 그리고 노트의 마지막 장을 펼친 아들은 목놓아 울게 됩니다. 그곳에는 아들이 부탁했던 미역국의 레시피와 어머니의 마지막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아들! 갑자기 웬 미역국 끓이는 법을 알려달래? 미역국 끓여주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생겼어? 그 사람은 정말 행복하겠네~ 미역국 맛있게 끓여주고 그 사람 엄마한테도 한 번 소개시켜줘~ 사랑해♡'

#368 ◆xDy6ktxSGpS 2018/09/06 20:17:20

그냥 평범한 신파극이었어!! 뭔가 쓰고 보니끼 투자한 레스하고 시간에 비해 노잼이넹...

#369 이름없음 2018/09/06 20:33:07

평범한 신파극이라니.... 평범하게 슬픈걸 ㅠㅠㅠㅠㅠㅠㅠ 수고했어!!!!

#370 이름없음 2018/09/07 08:19:27

ㄱㅅ!

#371 이름없음 2018/09/10 19:31:49

갱신...그동안 재밌게 봤었는데 안 온 사이에 묻혀버렸네...

#372 ◆s4IFhaq5bwq 2018/09/11 10:47:05

그렇다면 내가 문제를 내겠어! 재채기를 해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373 이름없음 2018/09/11 10:58:34

와아아아아!!!문제자다!! 평소 병이 있었나요? 죽었다는건 물리적으로 진짜 죽었다는 건가요?

#374 이름없음 2018/09/11 11:00:28

음...혹시 이거 내가 아는 건가? 아침에 죽었나요?

#375 이름없음 2018/09/11 11:01:37

>>373 1. 아니요. 2. 네. 진짜 죽었습니다. >>374 1. 아니요.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376 이름없음 2018/09/11 11:02:36

무언가를 먹고 있었나요?

#377 ◆s4IFhaq5bwq 2018/09/11 11:04:07

>>376 아니요.

#378 이름없음 2018/09/11 11:06:42

재채기를 해서는 안 되는 상황이었나요?

#379 이름없음 2018/09/11 11:07:17

>>378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380 이름없음 2018/09/11 11:10:03

재채기를 하는 것 자체가 만드는 물리적인 원인으로 죽은건가요? 아니면 재채기를 하는 것이 다른 상황을 유도했나요?

#381 이름없음 2018/09/11 11:10:59

>>380 1. 아니요. 2. 네.

#382 이름없음 2018/09/11 11:12:54

누군가에게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었나요? 살해당했나요?

#383 이름없음 2018/09/11 11:17:16

>>382 둘 다 맞습니다! 역시 너무 쉬운 문제였다...! 이대로 끝내긴 아쉬우니까 어디에서 죽었는지를 더 맞추면 정답 공개할게!

#384 이름없음 2018/09/12 14:36:13

>>375 아 내가 아는 그게 아니구나 그러면: 1. 재채기 해서 죽은 사람의 직업을 아는 게 중요한가요? 2. 죽은 사람은 스파이였나요? 3. 아니면 도둑이었나요?

#385 ◆s4IFhaq5bwq 2018/09/12 22:38:01

>>384 1. 아니요 2. 아니요 3. 아니요

#386 이름없음 2018/09/13 15:46:55

이번엔 어디서 살해됬나네 그럼 실내에서 죽었나요? 강도살인같은 상황인가요?

#387 이름없음 2018/09/13 17:47:57

납치당해 있었나요?

#388 이름없음 2018/09/13 18:14:33

재채기를 하면 발동되는 트랩 위에 서있다가 죽은건가요?

#389 ◆s4IFhaq5bwq 2018/09/13 19:20:50

>>386 1. 네. 2. 강도살인은 아니었습니다. >>387 아니요. >>388 아니요.

#390 이름없음 2018/09/13 19:38:17

집에서 죽었나요? 테러가 있었나요? 경찰 또는 군인인가요?

#391 이름없음 2018/09/13 19:39:15

범죄를 저질렀나요?

#392 ◆s4IFhaq5bwq 2018/09/13 19:46:00

>>390 1. 네. 으음... 이거 정답으로 쳐야 하나 고민 좀 해볼게요... 2. 아니요. 3. 죽은 사람을 묻는 거라면 아닙니다. >>391 죽은 사람을 묻는 거라면 아닙니다.

#393 ◆s4IFhaq5bwq 2018/09/13 19:59:06

답을 맞췄다고 봐야할 것 같으니까 정답 공개할게! 주인공의 집에 흉기를 든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은 집안에 있던 다른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의 엄마는 어린 주인공을 장롱 안에 숨기며 절대 나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주인공은 장롱 안에서 몸을 웅크렸습니다. 문틈으로 침입자가 방안을 돌아다니는 것을 보며, 자신이 들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청소가 잘 되지 않은 장롱 안은 먼지가 잔뜩 쌓여있었고, 주인공이 구석으로 더 들어가 숨자 먼지가 장롱 안에 가득 날렸습니다. 코가 간지러운 것을 참지 못한 주인공은 결국 재채기를 크게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394 ◆K3U0mq3Qq1u 2018/09/13 20:04:49

내가 문제를 내겠어...! 10살의 소녀는 학교에서 집에오는길에 엄마의 심부름을 하려고 세탁소에 들러 옷을 찾아왔고 슈퍼에 들러 간장을 사왔습니다. 집에오는길에 윗집의 인상좋은 아저씨를 만나 심부름도 하고 기특하다며 요구르트도 받았습니다. 그날 소녀는 죽었습니다.

#395 이름없음 2018/09/13 20:57:54

소녀가 죽은건 요구르트 때문이었나요? 집에서 가정폭력이 있었나요?

#396 이름없음 2018/09/13 21:12:01

>>395 1. NO 요구르트를 마시고 죽진 않았습니다. 2. NO! 소녀는 매우 사랑받으며 살았습니다. 관계없는 질문입니다!

#397 ◆K3U0mq3Qq1u 2018/09/13 21:12:47

앗.....인코 깜빡했다 미안 >>396 나야!

#398 이름없음 2018/09/13 22:03:53

요구르트에 죽음의 원인이 있나요?

#399 ◆K3U0mq3Qq1u 2018/09/13 22:06:59

>>398 흠...소녀의 죽음에 이용된 트릭이라고 볼 수도 있을것같네요

#400 이름없음 2018/09/13 22:08:55

소녀가 어른이었다면 죽지 않았나요? 소녀, 엄마, 아저씨 외에도 등장인물이 있나요? 세탁소나 슈퍼에 가지 않았다면 죽지 않았나요?

#401 이름없음 2018/09/13 22:34:51

요구르트를 너무 좋아하는 괴물이 요구르트를 빼앗기 위해 소녀를 죽인 건가요?

#402 이름없음 2018/09/13 22:39:03

>>400 1.NO! 상관없는질문입니다 2.NO! 3.NO 꽤 관계있는 질뭉입니다. >>401 NO!! 관계없습니다

#403 이름없음 2018/09/13 22:43:28

소녀는 요구르트를 마셨나요? 아저씨는 소녀가 죽을 줄 알았나요? 소녀는 살해되었나요?

#404 이름없음 2018/09/13 23:10:49

>>403 1.YES 2.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3.YES

#405 이름없음 2018/09/13 23:23:17

요구르트에 수면제라던가 뭔가 들어있었나요?

#406 ◆K3U0mq3Qq1u 2018/09/13 23:34:50

>>405 YES!!!!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407 이름없음 2018/09/13 23:38:58

소녀가 잠에 든 장소가 중요한가요? 심부름을 안 갔다면 소녀는 살았나요? 어머니나 아저씨는 지인인가요?

#408 이름없음 2018/09/13 23:42:05

>>407 1.YES

#409 이름없음 2018/09/14 08:25:13

1. 세탁소에서 가져온 옷이나 수퍼에서 산 간장은 중요한가요? 2. 혹시 어쩌다 간장하고 요구르트가 섞여 화학 반응을 일으켰다던가...그랬나요? 3. 아저씨가 고의적으로 소녀를 살해하기 위해 요구르트를 준 건가요? 4. 아저씨의 살해 동기를 아는 게 중요한가요?

#410 이름없음 2018/09/14 08:27:39

>>393 그러고 보니 내가 아는 다른 문제("재채기 때문에 죽었습니다")는 그냥 어떤 등산객이 아침에 눈산에서 밥 해먹다가 (한국식 밥이 아니라 베이컨과 달걀이 포함된 서양식) 달걀에 후추를 뿌리다가 재채기를 했는데 그 재채기 때문에 눈사태가 나서 사망했다는 얘기... 예전에 한번 출제해볼까 했는데 너무 쉽기도 하고 문화적 차이 때문에 그냥 안 냈어

#411 ◆K3U0mq3Qq1u 2018/09/14 08:48:17

>>409 1.NO 관없질입니다. 2.NO 관없질입니다. 3.YES 중요한질문입니다. 4.YES 중간 중요한 질문 입니다

#412 이름없음 2018/09/14 12:37:17

1. 엄마도 아이가 죽을걸 알았나요? 2. 아이는 아저씨가 있는 장소에서 요구르트를 마셨나요? 3. 아저씨와 엄마사이의 알면 안되는일을 알게되어 죽인건가요?

#413 이름없음 2018/09/14 14:03:54

>>412 1.YES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2.NO 관없질입니다 3.NO

#414 이름없음 2018/09/14 15:13:09

아이는 시한부였나요? 엄마가 죽을것을 알고있다는데 이런 의미인가 싶네

#415 ◆K3U0mq3Qq1u 2018/09/14 16:03:57

1.NO 관계없는 질문 입니다

#416 이름없음 2018/09/14 16:21:44

소녀는 사고처럼 죽었나요? 어머니는 소녀가 아저씨를 만나기를 바라고 심부름을 보냈나요? 소녀는 떨어졌나요?

#417 이름없음 2018/09/14 16:23:58

>>416 1.YES 2.YES 3.YES

#418 이름없음 2018/09/14 16:55:30

계단에서 잠들어 떨어졌나요? 어머니와 아저씨는 오래 알고 지냈나요? 어머니는 소녀가 죽어 더 좋은 상황에 놓이게 되었나요?

#419 이름없음 2018/09/14 16:56:56

>>418 1.NO 2.YES 3.YES

#420 이름없음 2018/09/14 17:40:19

어머니와 아저씨가 짜고 소녀를 죽였나요? 사고로 위장한 살인인가요?

#421 ◆K3U0mq3Qq1u 2018/09/14 17:45:05

1.YES!! 매우중요합니다 2.YES!! " >>420

#422 이름없음 2018/09/14 19:04:45

돈이 부족했나요?

#423 ◆K3U0mq3Qq1u 2018/09/14 19:13:36

>>422 NO! 관계없는 질문 입니다

#424 이름없음 2018/09/14 19:16:29

엄마와 아저씨가 짜고 친 이유만 알면 될것 같은데... 아저씨와 엄마의 목적은 같았나요?

#425 ◆K3U0mq3Qq1u 2018/09/14 19:17:42

>>424 YES!! 중요한문제입니다

#426 이름없음 2018/09/14 19:19:12

엄마는 소녀의 죽음으로 보험금을 받았나요?

#427 ◆K3U0mq3Qq1u 2018/09/14 19:21:26

>>426 NO

#428 이름없음 2018/09/14 19:23:03

소녀의 죽음은 두 사람에게 이득이 있었나요?

#429 ◆K3U0mq3Qq1u 2018/09/14 19:25:59

>>428 YES.두 사람이 원했기때문에 소녀가 죽은것은 이득이라고 볼 수 있죠.

#430 이름없음 2018/09/14 19:33:51

소녀의 성격에 문제가 있었나요? 둘은 소녀를 싫어했나요? 아저씨와 어머니는 사랑하는 사이였나요? 어머니에게 남편이 있나요?

#431 ◆K3U0mq3Qq1u 2018/09/14 19:48:13

1.NO 2.YES 3.YES 4.NO

#432 이름없음 2018/09/14 19:49:00

어머니와 아저씨는 결혼할 예정인가요? 소녀는 전 남편과의 자식이었나요?

#433 이름없음 2018/09/14 20:12:23

뭐지? >>396 에서는 매우 사랑받았다고 했는데? (질문) 그럼 그 사랑은 가식이었던거야?

#434 ◆K3U0mq3Qq1u 2018/09/14 22:26:39

>>432 1.YES 2.YES 둘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433 No에 가깝습니다.

#435 ◆K3U0mq3Qq1u 2018/09/14 22:27:12

다들 대충 정답을 예상하는것같아서 정답에 가까운 질문이 좀 더 달리면 정답공개할게!!

#436 이름없음 2018/09/14 22:27:18

그럼 음 애증이었던 건가...?

#437 이름없음 2018/09/14 22:28:52

"소녀는 매우 사랑받으며 살았다" "둘은 소녀를 미워했다"가 전부 사실이라... 소녀는 진심으로 사랑을 받았"었"나요? 현재의 소녀도 사랑받고 있나요? 소녀에 대한 엄마의 감정은 애증인가요?

#438 ◆K3U0mq3Qq1u 2018/09/14 22:46:28

>>437 1.YES 2.YES 3.YES 소녀의 엄마는 소녀를 무척이나 사랑하지만 한편으로는 증오하고있습니다

#439 이름없음 2018/09/14 22:54:13

오... 슬슬 이야기 구성이 보인다.

#440 이름없음 2018/09/14 22:55:52

소녀는 아파트에서 추락했나요? 소녀를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소녀가 결혼을 방해했나요?

#441 ◆K3U0mq3Qq1u 2018/09/15 00:51:50

>>440 1.YES 2.NO 3.NO

#442 ◆K3U0mq3Qq1u 2018/09/15 00:52:08

이제 답이 다 나온것같으니 오늘 아침에 정답을 공개할게!!

#443 이름없음 2018/09/15 03:40:41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사랑했고 결혼하고 싶었으나 딸 때문에 그게 쉽지 않자 아예 딸을 제거해버리고 둘이 같이 결혼해 살기로 했다" 이런 식인가요?

#444 ◆K3U0mq3Qq1u 2018/09/15 08:39:53

>>443 거의 맞았어!! 정답 공개할게 소녀의 아빠는 소녀가 아주 어릴적 가정폭력을 일삼았습니다. 하지만 알콜중독이었던 아버지는 소녀가 아주어릴때 죽었고 소녀의 어머니는 자신의 삶의 희망은 소녀를 매우 사랑했지만 한편으로는 전남편의 흔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의 어머니는 윗집 아저씨와 사랑에빠지고 전남편의 흔적인 자신의 딸에대한 증오심만 커져갔습니다. 어머니와 아저씨는 결혼을 하기로 마음먹었고 어머니는 자신의 딸을 죽이려 합니다. 그래서 아저씨와 계획을 짜서 딸이 윗집아저씨에게 뭘 받아도 이상하지않도록 심부름을 보냈습니다.아저씨가 준 요구르트엔 수면제가 들어있었고소녀는 깊게 잠들고맙니다. 소녀의 어머니는 그런 소녀를 소녀의 방 창밖으로 던져 사고사로 위장했습니다. 몽유병이있는 소녀가 자다 뛰어내린 것처럼요!

#445 ◆K3U0mq3Qq1u 2018/09/15 08:40:37

완전 즉석에서 만든거라 재미없었겠다..미안 레스주들...

#446 이름없음 2018/09/15 09:19:20

오... 소녀 불쌍하다.....

#447 ◆vzSINxWlxxD 2018/09/15 09:31:56

좋은 문제라고 생각해 적어도 내가 지금 낼 문제보다는... 대학생 최씨는 늦은밤 술에 취한채 잠이 들었습니다 비몽사몽 일어나보니 이럴수가! 수업 시작하기 5분전! 게다가 최씨의 집은 학교로 부터 30분 거리! 하지만 최씨는 늦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448 이름없음 2018/09/15 09:34:58

학교에서 잔거 아냐?ㅋㅋ

#449 ◆vzSINxWlxxD 2018/09/15 09:42:13

>>448 젠장... 정답... 최씨의 집과 학교의 거리가 30분 거리라는 중요한 힌트인척 훼이크도 넣었는데... 너무 뻔한 문제 였나...

#450 ◆vzSINxWlxxD 2018/09/15 09:49:29

그렇다면 하나 더 내겠다! 박씨는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 짧은 대화를 나누고 다시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아까 만난 사람과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과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도 짧은 대화를 나누고 돌아다니다가 이번에도 또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박씨는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금방 맞출것같아 불안하네...

#451 이름없음 2018/09/15 10:10:23

박씨도 그 옷을 입고 있었나요? 교복인가요?

#452 ◆vzSINxWlxxD 2018/09/15 10:13:19

>>451 둘다 아니요

#453 이름없음 2018/09/15 13:21:37

모두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었나요?

#454 이름없음 2018/09/15 13:21:52

병원이었나요?

#455 이름없음 2018/09/15 13:33:32

>>453 >>454 아니요 어쩌다보니 찍기문제가 되버린것 같아...ㅠ 미안

#456 ◆vzSINxWlxxD 2018/09/15 13:33:50

인코 빼먹음

#457 이름없음 2018/09/15 13:59:06

유행하는 옷이었나요? 코스프레 행사가 있는 곳이었나요?

#458 ◆vzSINxWlxxD 2018/09/15 14:06:41

>>457 1. 아니요 2. 흠흠...답 나왔네...ㅎㅎ 찍기 문제를 내버려서 미안해!!!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ㅠㅠ

#459 이름없음 2018/09/15 17:03:52

코스프레행사장이었구나ㅋㅋㅋㅋ그렇게 같은옷만 만나리도 힘들것같은데 만나고다녔네

#460 이름없음 2018/09/15 23:17:02

>>459 인기가 많은 캐릭터였나봐 ㅋㅋㅋㅋㅋㄲㅋ 갱신!

#461 ◆o7By0qZdA3W 2018/09/16 00:11:06

이번문제는 내가낼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6살의 딸, 3살의 아들과 함께 살던 한 남성. 그는 어느날 싸늘한 시체로 나물을 캐러갔던 노부부에게 발견됩니다. 그리고 그 남성이 죽고 며칠뒤 딸과 아들이 죽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인 아내는 알리바이가 철저했기때문에 풀려나고 맙니다. 과연 가족들은 어떻게 왜 누가 죽인걸까요?

#462 이름없음 2018/09/16 00:42:48

문제에 등장한 사람 중에 범인이 있나요? 세 사람 중 자살한 사람이 있었나요?

#463 ◆o7By0qZdA3W 2018/09/16 11:24:44

>>462 1.YES! 2.YES!

#464 이름없음 2018/09/16 11:36:00

노부부는 중요한 인물인가요? 아내가 죽였나요? 아내에겐 몽유병등의 병이 있었나요? 자살안것은 남편인가요?

#465 이름없음 2018/09/16 11:58:01

범인은 자살했나요?

#466 ◆o7By0qZdA3W 2018/09/16 16:46:00

>>464 1.NO 2.YES 3.YES 4.NO >>465 1.NO

#467 이름없음 2018/09/16 16:52:46

아 아내가 죽인거 맞구나

#468 ◆o7By0qZdA3W 2018/09/16 16:59:11

벌써 정답나올것같네..ㅠ..이따 정답공개할게

#469 ◆o7By0qZdA3W 2018/09/17 01:44:06

정답 아내는 몽유병이있습니다. 이는 그녀의 딸도 가지고있는 병 입니다. 아내는 자신도모르게 남편을 잠결에 살인하여 산속에 유기하고 아무일없다는 듯 다시 잡니다. 이때 아내는 집에서 자고있었단 알리바이를 가지게되죠. 똑같은 방법으로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녀의 딸은 몽유병으로인해 창문에서 떨어져 사망합니다. 이제와보니 알리바이가 철저한건 아니었네...미안ㅠㅠ

#470 이름없음 2018/09/17 11:33:36

음...마피아게임을 주제로 한 문제를 만들고 싶은데 막 시민팀이 이길것 같았는데 맢팀이 이겼다던가 그런식으로 하나 만들고 싶은데 머리가 안돌아가네...

#471 ◆2GoIIE9zbCi 2018/09/19 07:29:47

갱신 겸 새로운 문제! 남자는 한 여자가 우는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리던 그림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472 이름없음 2018/09/19 07:32:34

여자는 살아있나요? 여자가 운건 남자가 그리던 그림 때문인가요?

#473 이름없음 2018/09/19 07:35:28

>>472 1. 어떤 의미에서는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요.

#474 이름없음 2018/09/19 07:46:15

여자는 그림 속 인물인가요?

#475 이름없음 2018/09/19 08:36:20

초자연적인 내용이 들어가나요? 남자의 놀람은 공포에 가깝나요?

#476 이름없음 2018/09/19 10:09:04

1. 여자는 동물인가요? 혹은 맹수? 2. 남자는 암컷 동물의 울음소리를 듣고 놀란 건가요? 3. 아님 여자는 조각상인가요? 4. 여자는 남자가 그리던 그림의 모델인가요? 5. 남자가 그림을 완성하지 못한 이유는 남자가 죽어서인가요?

#477 ◆2GoIIE9zbCi 2018/09/19 11:14:33

>>474 네... 맞아요...!! >>475 1. 네, 들어갑니다. 2. 네. >>476 전부 다 아닙니다. 답이 나오기 위한 단서가 대충 다 모인 것 같으니 정리해서 말해주세요! 10레스 안에 끝날 거라 예상했는데 진짜 10레스 안에 끝날 것 같네요...!

#478 이름없음 2018/09/19 15:04:26

그냥 "남자는 그림을 그리다가 (귀신 들렸다거나 초자연 현상으로 인해?) 그림 속 여자가 비명을 지르자 소스라치게 놀라서 그림 따위 집어치우고 도망치느라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런 건가요?

#479 ◆2GoIIE9zbCi 2018/09/19 16:50:26

>>478 네! 맞아요! 정확히는 그리던 그림의 여자가 울기 시작하자 배경 그리는 걸 멈춰버렸다... 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tuna/1534376229/ 여기의 >>105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가져와본 이야기였어요!

#480 이름없음 2018/09/19 16:56:55

재밌네.. 다음은?

#481 이름없음 2018/09/19 19:24:20

갱신

#482 ◆oGrfeZbdCqm 2018/09/21 05:13:41

내가 내봐도 될까? "남자는 친구의 결혼 선물로 줄, 선물용으로 적합한 비싼 물건을 구입하였습니다. 선물은 잘 포장되어 보내졌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장에서 그 선물이 공개되었을 때, 남자는 매우 부끄러워졌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하도 누군가가 죽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정화 겸(?) 약간 쉬운 문제로 내봤어. 난이도는 하 정도?

#483 이름없음 2018/09/21 14:00:11

남자가 선물로 준것은 정상적인 것 인가요?

#484 이름없음 2018/09/21 14:03:51

속옷 같은거라도 선물해준건가? 다른 사람들이 더 비싸고 귀한걸 선물해줘서? 이 정도로 매우 부끄럽진 않으려나

#485 ◆oGrfeZbdCqm 2018/09/21 14:43:05

>>483 흠...어떻게 보면 "정상적인" 선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뭔가 해괴한 것도 아니고, 단지 선물이 공개되었을 때 남들이 보기에 "정상적인 선물"의 기준에서는 약간 벗어났겠죠. >>484 둘 다 아니오; 속옷은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선물은 이야기 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486 이름없음 2018/09/21 14:49:10

1. 선물을 받은 친구는 부끄러워했나요? 2. 남자는 선물을 줄 때 골탕먹이겠다는 생각으로 선물을 골랐나요? 3. 친구의 결혼 상대가 이야기 상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나요?

#487 ◆oGrfeZbdCqm 2018/09/21 15:07:07

>>486 1. (아니오?) 글쎄요, 부끄러웠다기보다는 황당했겠죠. (차마 뭐라 말할 수 없는 난감함?) 2. 아니오, 선물은 장난이나 몰래카메라 전용 선물이 아니라 순전히 건전한 선물이었습니다. 3. 아니오, 친구가 누구와 결혼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친구도 그렇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488 이름없음 2018/09/21 15:13:23

선물은 한손으로 들수있을만큼 작습니까?

#489 ◆oGrfeZbdCqm 2018/09/21 15:24:09

>>488 글쎄요, 종류마다 다릅니다. 어른이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로 작을 수도 있고, 양 손으로 들어야 할 정도로 클 수도 있고. 원제에는 정확한 크기는 안 나왔네요.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490 이름없음 2018/09/21 16:17:59

포장했을 때와 공개했을 때 선물의 상태가 달라졌나요? 친구가 혼자 선물을 열었어도 난감해 했을까요?

#491 이름없음 2018/09/21 17:02:29

선물은 생명체였나요?

#492 이름없음 2018/09/21 21:17:02

선물이 공개될 줄 예상하지 못해서 당황했나요?

#493 이름없음 2018/09/22 00:13:19

갱신!

#494 ◆oGrfeZbdCqm 2018/09/22 03:58:17

미안, 해외에 살아서 한국 오후 시간에 답을 못 줘 ㅜㅜ >>490 1. 아뇨, 포장했을 때와 공개했을 때의 선물 상태는 같았습니다. 2. 네, 그랬을 겁니다. >>491 아니오 >>492 아니오, 다른 의미에서 당황스러웠습니다.

#495 이름없음 2018/09/22 10:12:22

??? 공개될걸 알고 있었음에도 부끄러워졌다고? 대체 뭐 어떻게 된거지 음... 편지나 쪽지 같은게 있었나요?

#496 ◆oGrfeZbdCqm 2018/09/22 15:03:28

>>495 네, 왜냐하면 남자는 미리 그에 대한 변명을 말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선물이 공개되자 자신의 예상과 다르게 되어 변명거리와 맞지 않아 곤란해졌습니다. 아니오, 편지나 쪽지는 없었습니다. 순전히 선물만이었습니다. 너무 어려운가 ㅜㅜ 힌트를 조금 줘봐야 하나.. 1. 남자 말고도 다른 중요한 제3자가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친구는 아니고, 결혼식과 관련된 다른 사람들도 아닙니다. 2. 남자가 가게에서 선물을 샀을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났으나, 남자는 사정 상 그에 대한 변명도 준비하고 자신의 선물 구매를 강행했습니다. 3. 어떻게 보면 "가게"라는 키워드가 중요합니다. 4. 선물은 어떻게 보면 그냥 평범한 선물입니다만, (= 선물 가게나 일반 가게에서 흔히 볼 법한 물건) 물건의 형태/재질 등을 잘 생각해 보셔야 할 겁니다.

#497 이름없음 2018/09/22 15:11:04

결혼식은 답과 별 상관이 없나요? 선물은 멀쩡한 상태가 아닌가요?

#498 이름없음 2018/09/22 15:11:39

선물의 종류는 전기를 쓰는 물건인가요?

#499 이름없음 2018/09/22 15:15:31

중요한 제삼자는 점원이나 배달원인가요? 남자가 원하던 선물과 가게에서 구한 선물은 달랐나요?

#500 ◆oGrfeZbdCqm 2018/09/22 17:12:00

>>497 1. 네, 예를 들어 생일 파티여도 답이 성립될 겁니다. 2. 아뇨! 선물의 상태는 멀쩡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498 아뇨, 질문과 상관 없어 보입니다. >>499 1. 네! 가게 직원이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뇨, 같은 물건이었습니다. 미안 나 이제 자야 해 ㅜㅜ

#501 이름없음 2018/09/22 17:18:29

잘자

#502 로어 2018/09/22 17:18:37

로어가 될거야 뀨우

#503 ◆oGrfeZbdCqm 2018/09/24 02:03:31

그러고 보니 요즘 한국에 추석이라던데, 그러면 혹시 레스주들이 시골에 가느라 인터넷을 많이 못하는 건가 일단 갱신, 추석 연휴 지나고서도 진전이 없으면 그냥 슬슬 답을 공개할게

#504 이름없음 2018/09/26 12:21:32

갑자기 스레가 폭발적으로 쏟아져나와 묻혀버렸으므로 갱신

#505 이름없음 2018/09/26 21:53:53

갱신! 추석연휴 막날

#506 이름없음 2018/09/26 22:27:36

1. 소녀의 죽음과 윗집의 인상좋은 아저씨가 부탁한 심부름이 관계가 있나요? 2. 요구르트에는 요구르트 말고 다른 성분이 포함되어있었나요?

#507 ◆oGrfeZbdCqm 2018/09/27 08:13:59

>>506 미안 근데 그 문제는 벌써 끝났고 다른 문제가 나왔어 ㅜㅜ 하루~이틀만 조금 더 보고 그래도 진전이 없으면 그냥 정답 공개할게

#508 이름없음 2018/09/27 10:37:57

가게 직원이 친구에게 줄 선물을 건드렸나요?

#509 ◆oGrfeZbdCqm 2018/09/27 12:58:31

>>508 어떻게 보면 네. 선물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선물을 만졌겠죠.

#510 이름없음 2018/09/27 22:33:20

>>507 세상에 미안해ㅠㅠㅠ 스레 제대로 못 읽었나 봐... 문제 뭔가 난해하다.. 영 갈피를 못 잡겠는데 1. 선물이 꽃이었나요?

#511 이름없음 2018/09/29 03:08:40

가게 직원에 의해 선물에 변동(상태, 물건혼동)이 있었나요?

#512 ◆oGrfeZbdCqm 2018/09/29 03:44:38

정말 미안, 학교랑 숙제 때문에 까먹고 있었어 ㅜㅜ >>510 아뇨 >>511 아뇨, 가게 직원은 매우 충실하게 본인 일에 임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남자는 이 사실을 모르고 변명을 했다가 오히려 본인이 곤란해졌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가... 정리 겸 힌트를 조금 더 줘 보고, 안 되면 그냥 내일 답을 공개할께. 1. >>508 에서 어떻게 보면 선물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만지긴 했는데, 그 직원의 행동으로 선물이 망쳐졌다던가 했던 건 아니다. 2. 남자가 구매한 선물은 정상적인 물건이다. 그러나 구입 과정에서 무슨 일이 생겼고, 이후 막상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된 모습은 선물 치고는 정상적이지 않은 모습이었다. (= 선물이 멀쩡한 상태가 아니었다.) 3. 남자는 정상적이지 않은 선물에 대해 변명거리를 따로 준비했으나 열심히 본인 일에 충실했던 선물 가게 직원 덕분에 오히려 변명거리가 통하지 않아 본인이 곤란해졌다. 4. 선물의 재질을 잘 생각해 보자. 값비싼 물건이었고, 공개 당시 잘 포장되어 있었다. (물건의 재질만 맞춰도 이 부분은 거의 정답으로 인정)

#513 이름없음 2018/09/29 10:10:00

녹은..건가?

#514 ◆oGrfeZbdCqm 2018/09/29 10:22:56

>>513 아닙니다. 조금 더, 뭔가 다른 걸 생각해 보세요

#515 이름없음 2018/09/29 23:30:27

남자가 물건을 사기전 실수로 떨어트리는등 파손시켰습니까? 남자가 선물의 일부를 자신이 가져가고 일부만 포장하여 선물한것입니까?

#516 이름없음 2018/09/30 00:01:04

도자기였나요? 그림이었나요?

#517 ◆oGrfeZbdCqm 2018/09/30 05:58:51

>>515 1. 네! 중요합니다 2. 아뇨 >>516 1. 네! 중요합니다 (원제는 도자기가 아니었지만 이것도 성립합니다.) 2. 아뇨 으..조금만 더, "가게 직원"과 "선물이 대중에게 공개되었을 때 남자는 왜 곤란해졌을까?"만 알면 될 것 같아. 그래도 어느 정도 근접했으니까 안 되면 그냥 한 6시간 뒤에 정답 공개할게.

#518 ◆oGrfeZbdCqm 2018/10/01 04:56:07

그냥 정답 공개할게 "선물 가게에서 남자는 아름다운 수정 꽃병을 골랐는데, 실수로 그만 꽃병을 넘어뜨리는 바람에 꽃병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남자는 어차피 꽃병에 대한 돈을 내야 했으므로, 가게에 어쨌든 깨진 꽃병을 포장해서 (친구에게)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남자는 사람들이 택배/운송 과정에서 선물이 깨졌을 것이라 생각할 거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가게 직원은 깨진 꽃병 조각들을 일일이 모아다 정성스레 잘 포장하여 선물을 보냈습니다." 결론은 '잘 포장된 선물인데 왜 선물이 깨져있었을까?'의 컨셉이었어 출처는 http://g-rico.net/lateralpuzzles/html/puzzles.html (1번 문제) 너무 오래 끌어서 미안 ㅜㅜ

#519 이름없음 2018/10/01 20:51:26

사람없어?

#520 이름없음 2018/10/01 21:09:54

있어

#521 이름없음 2018/10/02 12:54:42

갱신

#522 이름없음 2018/10/02 13:25:19

나도 문제 내도 돼? 스레보고 하나 만들어봤는데 처음이라 서투를수도 있어..'~' 아이의 엄마는 이가 상한다고 아이가 주스를 못 마시게 하였다. 그러나 며칠에 한번씩은 허락해 주었다. 어느날 아이는 배탈이 났고 엄마에게 허락을 받았지만 주스를 마시지 못했다. 며칠 후 배탈은 나았고 엄마는 다시 아이에게 주스를 허락했다. 그러자 아이는 주스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왜 그랬는지 지금부터 맞춰볼래?

#523 이름없음 2018/10/02 15:23:38

눈물을 흘렸을때 아이가 느낀 감정은 부정적이었습니까?

#524 이름없음 2018/10/02 15:35:27

>>523 yes.

#525 이름없음 2018/10/02 15:44:40

오랜만에 주스를 맛본 기쁨의 눈물 이런건 아니었나보네...ㅋㅋ 음... 이 문제 속의 나온 주스들은 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스인가요?

#526 이름없음 2018/10/02 16:02:47

>>525 주스를 정말 사랑하는 아이ㅋㅋㅋ!!!yes.

#527 이름없음 2018/10/02 17:10:18

주스가 배탈의 원인인가요?

#528 이름없음 2018/10/02 17:28:44

>>527 no. 배탈은 누구나 생각하는 평범한 원인이었어!

#529 이름없음 2018/10/02 17:29:28

애한테 뭔병이 있었나요?

#530 이름없음 2018/10/02 17:29:54

배탈은 엄마 때문이였나요?

#531 이름없음 2018/10/02 17:31:31

>>529 no. >>530 no.

#532 이름없음 2018/10/02 17:32:12

주스에 않좋은게 들어가 있었나요?

#533 이름없음 2018/10/02 17:33:30

>>532 중요한 질문! 안좋은 게 뭔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인체에 해로운 것?

#534 이름없음 2018/10/02 17:34:51

응! 인체에 해로운게 들어가있었어? 위 질문이NO라면 아이에게만 안좋은거야?

#535 이름없음 2018/10/02 17:36:58

>>534 no. 경우에 따라 해로울 수 있지만 이 문제에서는 아이의 인체에 해롭지 않았어.

#536 이름없음 2018/10/02 17:39:12

둘다 no맞지? 아이가 먹던 주스가 평소랑 다른거야? (미안... 위에나와 있었내...

#537 이름없음 2018/10/02 17:39:51

>>534 >>535 이 질문에 답은 조금 어중간하네. 우선 no. 그런데 yes일 수도 있겠다.

#538 이름없음 2018/10/02 17:40:50

>>536 no. 평소에 먹던 주스랑 똑같았어. 괜찮아~

#539 이름없음 2018/10/02 17:49:55

1.아이가 주스를 평소에 안마셨다면 배탈이 안났어? 2.아이는 배탈이 나은뒤로도 주스를 자주마셨어?

#540 이름없음 2018/10/02 17:51:39

배탈은 생명에 위협이 갈 정도였나요? 며칠씩 앓았다길래..

#541 이름없음 2018/10/02 17:53:28

아이는 배탈이 나은뒤 주스를 먹고싶어했어? 배탈이 났을 때 아이는 주스를 못 먹는 것에 슬퍼했어? 아이의 배탈 이후 아이의 몸에는 큰 변화가 있었어? 아이는 수술을 했어?

#542 이름없음 2018/10/02 18:04:16

>>539 1. NO. 배탈은 중요한 질문이 아니야. 2. 며칠에 한번씩을 자주라고 부를 수 있다면 아마도 YES. 그렇지만 먹기 싫어했을 수도 있어. >>540 NO. 중요한 질문이 아니야. 하루~이틀 앓았다고 봐도 돼. >>541 대답이 어중간해서 미안. 우선 NO. 아이 선택에 따라 다를 수도 있어. YES. NO. NO. 중요한 질문이 아니야.

#543 이름없음 2018/10/02 18:08:06

많이 어려우면 힌트를 하나 줄까?

#544 이름없음 2018/10/02 18:09:51

주면 좋겠어...

#545 이름없음 2018/10/02 18:12:38

힌트 1. 아이가 배탈이 났으면 엄마들은 보통 주스를 허락하지 않을 거야.

#546 이름없음 2018/10/02 18:24:24

힌트 2. 아이는 주스를 정말 좋아해! 엄마가 허락해주면 신이 나서 바로 마셔버려. 배탈이 나기 전까지는 그랬어.

#547 이름없음 2018/10/02 18:24:58

저녁에 다시 올게. 화이팅!!!

#548 이름없음 2018/10/02 18:25:55

아이가 음료랑 다른걸 착각했어?

#549 이름없음 2018/10/02 18:28:42

>>548 NO. 그렇지만 재미있는 질문이네. 아까 수술 질문했던 레스주도 그렇고 레스주들이 어떤 전말을 추리하고 있는지 나도 너무 궁금한걸..

#550 이름없음 2018/10/02 18:29:16

음료랑 시럽을 착각 한줄알았어...뇨룡

#551 이름없음 2018/10/02 18:32:28

>>550 호오...... 상당히... 만일 질문으로 했다면 no 였겠지만 좋은 추리였어. 조금만 더 가면 되겠다!

#552 이름없음 2018/10/02 18:32:37

배탈이 아이가 음료를 싫어하게 된 이유야?

#553 이름없음 2018/10/02 18:34:38

약이랑 착각한거야? 아니라면 아이가 주스를 싫어하게만든 원인을 준게 엄마야?

#554 이름없음 2018/10/02 18:40:36

아이는 배탈이 난걸 엄마에게 숨겼어?

#555 이름없음 2018/10/02 19:02:49

출제자가 늦내...

#556 이름없음 2018/10/02 19:27:53

>>552 NO. 배탈 때문에 음료를 싫어하게 된 건 아니야. >>553 약이랑 착각? NO. 그렇지만 레스주 점점 근접하고 있어. 원인이 엄마? NO. 이건 중요한 질문 같아. 원인을 준게 엄마는 아니지만 엄마와 관련되어 있어. >>554 NO. 중요한 질문이 아니야. 정확히 말하면 아이는 주스 자체를 싫어하게 된 건 아니야. 외출 중이라서 30분쯤 뒤에 다시 올게.

#557 이름없음 2018/10/02 19:39:06

착각은 엄마쪽이 했나요?

#558 이름없음 2018/10/02 19:45:36

주스에 약을 넣어먹였나..? 약과 주스를 함께 먹이다보니 주스보며 약 본것처럼 으악!!하게 됐다거나

#559 이름없음 2018/10/02 20:23:25

출제자야! >>557 NO. 착각은 아무도 하지 않았어. 엄마도, 아이도, 그리고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또 다른 인물도, 아무도. >>558 약을 넣어먹였나? YES. 중요한 질문!

#560 이름없음 2018/10/02 20:29:50

힌트 3. 아이의 가정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 아니야.

#561 이름없음 2018/10/02 20:45:13

편모 가정인가요? 둘은 혈연 관계가 맞나요?

#562 이름없음 2018/10/02 20:45:55

>>561 NO. 중요한 질문입니다! YES.

#563 이름없음 2018/10/02 20:47:33

아이가 먹은 게 위험한 약물이였나요? 엄마가 위법행위를 저질렀나요?

#564 이름없음 2018/10/02 20:51:12

>>563 위험한 약물? 위험할 수도 있는 약물이지만 NO. NO. 위법행위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아.

#565 이름없음 2018/10/02 20:52:02

혹시...커피먹고 그런거야? (아무말

#566 이름없음 2018/10/02 20:52:25

>>565 NO. 힌트를 주자면 정 반대야.

#567 이름없음 2018/10/02 20:53:03

음... 수면제...?

#568 이름없음 2018/10/02 20:53:35

>>567 YES. 축하해! 중요한 질문이야!

#569 이름없음 2018/10/02 20:54:57

그가족중에 위법행위를 일삼는 사람이 있어?

#570 이름없음 2018/10/02 20:55:30

>>569 YES. 이것도 중요한 질문!

#571 이름없음 2018/10/02 20:57:40

그가족 중에 경찰서간사람이 있어? 있다면 납치죄?

#572 이름없음 2018/10/02 21:00:03

>>571 NO. 경찰서에 간 사람은 없어. 그렇지만 가야 할 사람이라면 있어.

#573 이름없음 2018/10/02 21:02:02

아빠?가 납치?같은짓을 일삼다가 아이가 배탈나니깐 주스를 멕여서 죽일려고 할려고 했는대 아이가 주스를 먹지않아서 산거야?

#574 이름없음 2018/10/02 21:03:22

>>573 NO. 아이를 죽이려고 한 사람은 없어. 반대로 보호해 주려고 한 사람은 있어.

#575 이름없음 2018/10/02 21:05:42

엄마가 일부러 수면제탄 음료수를 마셔서 무언가에 보호할려고 했다... 그럼아이가 느낀 부정적 감정은 역시... 슬픔이야?

#576 이름없음 2018/10/02 21:06:27

>>575 YES. 좋은 질문이었어. 그리고 중요한 질문 같아. 오늘 안에 맞추겠는걸?

#577 이름없음 2018/10/02 21:06:36

...혹시 성범죄 관련 범죄?

#578 이름없음 2018/10/02 21:07:31

>>577 성범죄 관련 범죄가 있었냐는 거지? 이 질문이라면 대답은 YES에 매우 가까워.

#579 이름없음 2018/10/02 21:09:26

아빠?로 추정되는 사람이 위법행위를 일삼다가 엄마가 아이를 지킬려고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여 아이를 다른곳에 숨기고 엄마가 희생했다...맞아?

#580 이름없음 2018/10/02 21:11:29

>>579 YES에 아주 가까웠어. 대단한 레스주! 이제 전말을 공개할게.

#581 이름없음 2018/10/02 21:11:50

>>579 새아빠? 가 아이한테 성범죄를 저지를려하다가 그렇게된거야?

#582 이름없음 2018/10/02 21:12:00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폭력(강간이 포함된) 행위를 저지른거야?

#583 이름없음 2018/10/02 21:12:38

>>580 고마워!

#584 이름없음 2018/10/02 21:13:04

>>579 새아빠? NO. 아이에게 성범죄? NO. >>582 YES. 중요한 질문이었어!

#585 이름없음 2018/10/02 21:13:29

[정답] 아이의 가족은 3명이야. 아이, 엄마, 아빠. 아이와 엄마는 집밖에 나가지 못해. 아빠가 엄마와 아이가 외출을 하지 못하게 열쇠를 뺏었기 때문이야. 아이의 이가 상해도 치과에 데려갈 수 없어서 엄마는 주스를 못 마시게 했어. 출장으로 며칠에 한번씩 집에 오는 아빠는 올 때마다 엄마를 잔인하게 폭행하고 겁탈했어. 엄마는 언젠가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주스에 수면제를 타기 시작했어. 밖에 나가지 못하니까 주스와 수면제는 아빠에게 부탁할 수밖에 없었지. 아빠가 오는 날이면 엄마는 아이가 주스를 마시는 걸 허락했어. 수면제를 탄 주스를 마시고 아이는 평화롭게 잤어. 엄마가 아빠에게 시달리며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말이야. 아이가 배탈이 난 날도 그랬어. 아빠가 오기 전에 엄마는 주스를 마셔도 된다고 허락했지만 배탈이 난 아이는 먹지 못했어. 결국 아이는 깊게 잠들지 못했고 엄마가 무슨 일을 당하는지 고스란히 봐 버렸어. 며칠 후, 엄마는 배탈이 다 나은 아이에게 주스를 마셔도 좋다고 했어. 아이는 눈물을 흘렸어. 맞아. 오늘은 아빠가 오는 날이야.

#586 이름없음 2018/10/02 21:13:52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는데 맞춰 준 레스주들 고마워! 정말 즐거웠어!

#587 이름없음 2018/10/02 21:13:59

아... 엄마는 애한테 그런짓을 안당하게 할려고...

#588 이름없음 2018/10/02 21:14:46

#589 이름없음 2018/10/02 21:15:10

그럼 내가 문제 내도되?

#590 이름없음 2018/10/02 21:15:12

>>587 맞아. 그런 이유도 있고, 무엇보다 엄마가 폭행당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했을 거야. 아이가 충격을 받지 않도록 말이야.

#591 이름없음 2018/10/02 21:15:41

>>589 좋아! 나도 이번엔 열심히 맞춰볼래

#592 이름없음 2018/10/02 21:19:17

음... 제목은 "15년후로" 할께 A가B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C는 그편지를읽고 A를 살해했지만 C는 순순히 경찰에 잡혔습니다 그럼 그이유를 맞추는 게 문제!

#593 이름없음 2018/10/02 21:19:53

>>592 빨리 끝날꺼야

#594 이름없음 2018/10/02 21:19:53

A는 범법행위를 저지른거야?

#595 이름없음 2018/10/02 21:20:26

>>594 응!

#596 이름없음 2018/10/02 21:20:42

A와 B는 같은 사람이야?

#597 이름없음 2018/10/02 21:21:12

>>596 아니

#598 이름없음 2018/10/02 21:21:20

C는 A의 범법행위의 피해자야?

#599 이름없음 2018/10/02 21:22:58

C는 B와 연인 또는 가족처럼 친밀한 관계야?

#600 이름없음 2018/10/02 21:23:05

>>598 NO 하지만 그일로 상처를 입었지

#601 이름없음 2018/10/02 21:25:32

>>599 원문?에서는 관계 자체는 NO 하지만 꽤친밀했어 그렇지 않음 그런일도 저지르지 않았지

#602 이름없음 2018/10/02 21:26:21

힌트를 주자면 이거 전스레 마지막 문제랑 관련 있어

#603 이름없음 2018/10/02 21:26:43

편지는 B가 C에게 보여줬어? A의 편지를 읽고 B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어?

#604 이름없음 2018/10/02 21:29:47

>>603 No... 힌트로는 A는 B에게 편지를 썼지만 C가 읽는건 바라지 않았어 그리고 편지는C가 찾았어

#605 이름없음 2018/10/02 21:30:52

흠. A와 C는 연인이었던 적이 있어?

#606 이름없음 2018/10/02 21:30:57

>>603 응

#607 이름없음 2018/10/02 21:33:01

>>605 아니 오히려 C는B랑 연관점이강해

#608 이름없음 2018/10/02 21:35:16

B는 A의 범법행위의 피해자?

#609 이름없음 2018/10/02 21:35:47

>>608 맞아

#610 이름없음 2018/10/02 21:36:18

A는 B에게 성범죄를 저질렀어?

#611 이름없음 2018/10/02 21:36:56

>>610 NO! 성범죄랑은 관련 없어

#612 이름없음 2018/10/02 21:37:41

A는 B를 협박하기 위해 편지를 보냈어?

#613 이름없음 2018/10/02 21:38:45

>>612 아니... 오히려 감사의 편지였어

#614 이름없음 2018/10/02 21:44:42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감사 편지를 보냈고 피해자와 친밀한 사람이 가해자를 죽였다... 그런데 성범죄는 아니라면 흠. C는 A를 살해하지 않고 경찰에 고발할 수도 있었어?

#615 이름없음 2018/10/02 21:45:03

A는 B가 C에게 피해를 입히도록 사주했었어?

#616 이름없음 2018/10/02 21:45:33

>>585 오... 이런 진상이었구나... 퀄리티 높고 좋은 문제였어!! 다만 다음에 문제를 낼때는 묘사의 수위를 조금만 낮추는것도 좋을것 같다.. 겁탈했다는 부분의 경우 표현을 좀 순화하거나 없애도 문제 이해에 지장이 없으니까 쓸데없는 지적같다면 스루해줘... 문제 풀면서 즐거웠어. 고마워!

#617 이름없음 2018/10/02 21:47:19

출제잔대 미안해 지금 집안일좀하고 밥먹어야해서... 이따가 다시올깨!

#618 이름없음 2018/10/02 21:47:34

>>616 좋게 봐 줘서 나도 고마워! 실화를 기반으로 만든 문제라 불필요한 디테일이 들어간 것 같네. 다음에 문제를 내게 되면 주의할게.

#619 이름없음 2018/10/02 21:52:20

>>618 아... 실화가 기반이었구나. 그래서 디테일했군.... 현실이 언제나 픽션보다 더 무서워... 기분나쁠수도 있었을것같은데 지적 받아줘서 고마워!

#620 이름없음 2018/10/02 21:57:52

>>614고발해도 이제는 소용이 없습니다... >>615 NO

#621 이름없음 2018/10/02 21:58:37

힌트 제목

#622 이름없음 2018/10/02 22:07:02

혹시 C는 A와 B에게 입양된거야?

#623 이름없음 2018/10/02 22:07:07

좀 이따가 다시 들어올께!

#624 이름없음 2018/10/02 22:08:29

>>623 다녀와~~!!

#625 이름없음 2018/10/02 22:17:09

돌아왔어! >>622 NO A와C는 친한사이 입니다 B하고는...

#626 이름없음 2018/10/02 22:18:15

힌트 A와B의 관계

#627 이름없음 2018/10/02 22:32:01

혹시 A와 B는 이혼한 관계야?

#628 이름없음 2018/10/02 22:32:32

>>627 아니!

#629 이름없음 2018/10/02 22:45:15

힌트 주라,,, 8ㅁ8

#630 이름없음 2018/10/02 22:46:37

힌트 시효

#631 이름없음 2018/10/02 22:48:20

힌트 보험금

#632 이름없음 2018/10/02 22:48:58

그리고 맨 첫번재 힌트말인대... 잘못준것 같아...

#633 이름없음 2018/10/02 22:51:09

이것 만으로는 어려울까?

#634 이름없음 2018/10/02 22:54:22

난 역시 비버였던거야

#635 이름없음 2018/10/02 22:56:19

힌트 A와B는 형제

#636 이름없음 2018/10/02 22:57:06

>>635 이걸 기반으로 하면 알수 있을거야

#637 이름없음 2018/10/02 23:05:14

23:30까지 답이 나오지 않음 답공개 할께

#638 이름없음 2018/10/02 23:06:02

난 비버이기 때문에 관전하겠어(널브러진다)

#639 이름없음 2018/10/02 23:35:30

정답 형제인A와B. A는B의 보험금을 노리고 그를 독살했습니다 그리고 15년후 시효가 끝나서 안심하며 편지를 씁니다 형에게 고맙다고 편지의 내용을 본 C는 너무나도 살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A가 B를 죽인 약으로 A를독살하고 경찰에 자수 했습니다 우타노 쇼고의 작품 "해피엔드에 안녕을"에 쓰여져있던 내용을 내나름 에 뒷이야기를 만들어서 붙쳐봤어

#640 이름없음 2018/10/02 23:38:53

해피엔드의 안녕을 분명 읽었는데 관련 에피소드가 기억안나서 뭔가 했더니 그 편지 에피소드였구나 짧아서 그냥 빨리 읽고 넘어간 기억이...

#641 이름없음 2018/10/02 23:57:45

순순히 경찰에 잡혔다는 대목 때문에 너무 깊이 생각한 거 같다 ;○; 다음 문제 내면 풀 사람 있을까?

#642 이름없음 2018/10/03 00:25:05

나!

#643 이름없음 2018/10/03 00:43:07

(앗 기뻐!) 시골에서 돌아가셨다는,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거액에 상당하는 자신 몫의 유산을 물려받기로 한 A는 시골로 향했다. 그는 시골에 있던 B를 만나고 나서 유산을 받지 않기로 했는데, 왜일까?

#644 이름없음 2018/10/03 00:44:21

B가 아버지의 양자였던가요?

#645 이름없음 2018/10/03 00:47:44

>>644 아니오! 하지만 중요도가 높아!

#646 이름없음 2018/10/03 01:07:05

아버지는 B에게 위해를가하진 않았죠?

#647 이름없음 2018/10/03 03:11:23

>>585 와 실화였구나, 그럼 현 시점에서 그 사건은 어떻게 되었어? 법적인 처리는 받았나? (그냥 궁금해서) >>643 B라는 인물이 뭔가 굉장한 떡밥을 품은 것 같으니, 일단은 B가 누구인지를 아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1. B는 A의 가족 혹은 지인인가요? 2. 아니면 B는 A의 아버지의 지인인가요? 3. A가 유산을 받지 않기로 한 이유는 유산을 받으면 자신에게 오히려 불이익이 되기 때문인가요? 4. 아니면 A가 스스로 유산을 받지 않음으로써 B나 다른 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이익이 가게 하려고 한 건가요? (이타적인 목적으로) 5. 아버지의 유산은 돈이나 재물/보물인가요? 6. 아니면 뭔가 다른 물건, 즉 일반적으로는 유산으로 보기 힘든 물건인가요? 7. 아니면 물건이 아니라 뭔가 추상적인 개념인가요? (예를 들어 사업, 지식 등) 질문이 너무 많은가...?

#648 이름없음 2018/10/03 09:47:36

출제자 재등장! >>646 yes. 하지만 간접적으로는 해를 끼쳤어! >>647 1. yes. 2. 가족이라구 답했으니 패스! 3. no. 4. no. 5. yes. 평범한 금전이야. 그리고 답과 관련이 없어. 6, 7. no. 답과 관련이 없어.

#649 이름없음 2018/10/03 10:36:02

아버지가 B의 가족에게 해를 끼쳐서 안받을려고하는건가...

#650 이름없음 2018/10/03 10:42:01

>>649 no. 해를 직간접적으로 끼친 건 맞지만 그게 받지 않은 사유는 아니야!

#651 이름없음 2018/10/03 10:44:34

힌트가 필요할까?

#652 이름없음 2018/10/03 10:57:29

B도 유산을 상속받을 상속자중 한사람인가요? A가 상속받지않으므로 순서가 B에게 돌아가는 상황인가요? A가 B에게 무언가의 댓가로 상속받지않기로 한건가요?

#653 이름없음 2018/10/03 11:01:39

>>652 yes. no, 둘 뿐만 아닌 모두 공평하게 받을 수 있었어. 하지만 A가 그걸 포기한 거야. no. 답과 관련이 없어.

#654 이름없음 2018/10/03 12:14:49

갱신할 겸 힌트도 줄게! A는 상속을 포기하면서도 유산에 대한 아쉬움이 정말정말 많이 남아있었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한거야. 타인에 의한 강요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는 받았겠지!

#655 이름없음 2018/10/03 13:25:25

>>647 전 출제자야. 실화는 아니고 실화 기반! - 남자가 소녀를 납치해서 가두었고 소녀는 남자의 아이를 출산했는데 사람들에게 발견되었을 때 소녀와 아이들은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이가 썩어있었다. -이런 기사를 읽고 만든 거야. 남자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하네.

#656 이름없음 2018/10/03 15:32:10

A는 협박을 받은 건가요?

#657 이름없음 2018/10/03 16:08:04

A가 특정조건에 만족하지못해 유산을 상속받지 못한건가요? 아버지의 유언장이 있었나요?

#658 이름없음 2018/10/03 17:06:47

>>656 No. 답과 관련이... 있나? >>657 Yes. No.

#659 이름없음 2018/10/03 17:13:06

힌트 : A와 B는 가족이지만, 그것 말고도 더 특별하게 그들을 칭할 수 있는 수식어가 있어.

#660 이름없음 2018/10/03 17:48:10

형제 혹은 자매 혹은 남매?

#661 이름없음 2018/10/03 17:57:32

A와 B는 부부였나요?

#662 이름없음 2018/10/03 18:07:17

>>660 yes! 하지만 뭔가 더 붙어야 해. >>661 no.

#663 이름없음 2018/10/03 18:17:23

A와 B는 쌍둥이야? 둘은 피가 섞인 가족이야?

#664 이름없음 2018/10/03 21:26:25

>>663 No. No! 중요한 질문이야.

#665 이름없음 2018/10/03 21:28:39

아마 추리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책 제목 들으면 알 거라고 생각해. 애초에 문제를 이 책 기반으로 만든거니까. 팔묘촌(요코미조 세이지)

#666 이름없음 2018/10/03 21:33:48

A와 B는 의복 형제인가요? A와 B는 의복 남매인가요?

#667 이름없음 2018/10/03 21:35:23

>>666 (이복이 맞는 단어야!) 어느 쪽도 별로 상관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전자야! yes. +수정했어 미안,,,! :3

#668 이름없음 2018/10/03 21:37:33

>>667 어이쿠, 순간 이복과 의복을 헷갈렸네. 머리가 빡대가리가 되어버렸군.... B는 A를 좋게 생각했나요? A의 아버지와 B의 아버지는 동일인인가요?

#669 이름없음 2018/10/03 21:40:22

>>668 No. 하지만 그가 유산을 못 받게 된 원인은 아니야. Yes.

#670 이름없음 2018/10/03 23:02:54

A가 유산을 포기한건 주위의 시선이 걱정돼서야?

#671 이름없음 2018/10/04 06:58:44

>>670 yes. 그 시골마을 한정으로 그렇다고 할 수 있겠네!

#672 이름없음 2018/10/04 10:37:32

그 마을에 B의 어머니가 살고있어?

#673 이름없음 2018/10/04 22:57:19

미안 너무 늦었다... 88 >>672 No. 답과 큰 연관성은 없지만 중요하다면 중요해.

#674 이름없음 2018/10/04 23:17:59

B가 아버지랑 너무 닮아서... 아버지얼굴도 모르는 A가 자신이 똑같이 받기 눈치보였다거나...?

#675 이름없음 2018/10/04 23:22:43

>>674. No! 물론 이복형제니 아버지랑 닮긴 닮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억의 재산을 A가 거부할까?

#676 이름없음 2018/10/04 23:23:30

힌트 : 표면상의 호적을 믿지 마시오, 막장드라마. 음... 너무 질질 끌리는 것 같은데 그냥 답 공개할까?

#677 이름없음 2018/10/04 23:38:52

이복형제인줄 알았는데 진짜 형제였다거나? 아님 사실 형제가 아니었던건가

#678 이름없음 2018/10/04 23:45:12

정답 팔묘촌 내용 거의 그대로야. 원작은 위험한 모험들 끝에 그 유산도 다 받아낸다는 점이 다르지만... A의 어머니는 첩실, B의 어머니는 본처. 다만 A의 어머니는 폭력적인 아들을 데리고 도망쳐나왔어. B는 그 사실을 똑똑히 알고 있었고. 그런데 그 마을에 B가 유산을 줘야 할, 또다른 인물이 있었던거지. B는 다른 사람에게 주느니 도망간 첩실의 자식에게라도 줘야겠다고 생각한거야. A는 B의 태도와 행동을 보고 포기한거지. 음... 써놓고 보니까 제시한 것도 너무 단면적이고 이상하게 문제 낸 것 같다 미안해...

#679 이름없음 2018/10/05 02:08:32

>>678 ??? 무협 소설 같은 건가? 단어가 어려워서 잘 이해가 안 간다 ㅜㅜ

#680 이름없음 2018/10/05 08:36:41

>>678 ? 내가 아는 팔묘촌이랑 내용이 다른데? 폭력적인건 그 아버지였겠지. 그리고 팔묘촌 모르는 사람에겐 문제가 너무 뜬구름잡기야. 출제자가 질문들 모아서 중간정리라도 했음 모를까 안그래도 팔묘촌 내용이 쉬운 내용이 아닌데 정리도 안된 상황에서 저걸 어떻게 맞춰.

#681 이름없음 2018/10/05 10:59:42

엄...내가 내도 되려나? 어린 아이의 가족 구성원은 엄마,아빠,누나 그리고 멍멍이 까지 어느날 아이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얼마후 아이는 슬픈 얼굴로 가족 중 하나가 죽었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이의 가족들 중 그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쉽게 맞출거라 생각해 이때까지 내가 냈던 문제들을 다들 쉽게 맞췄으니까ㅠ

#682 금붕어 2018/10/05 11:00:05

아 맞다 인코는 이거

#683 이름없음 2018/10/05 11:01:04

젠장! 실수로 답 공개 해버렸다...

#684 이름없음 2018/10/05 11:03:43
에잇 자폭이다!

에잇 자폭이다!

#685 이름없음 2018/10/05 11:1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의 가족은 금붕어였나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만 슬퍼한건갘ㅋ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18/10/05 11:25:38

(이미 먼지가 되어 사라진 레스주입니다) >>658 응...맞아... 누가 다음 문제 좀 내줬으면...

#687 이름없음 2018/10/05 11:29:48

>>686 문제 주인 레스주 멘탈 털려서 리레 잘못 걸었대요 에베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658이 아니라 >>685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688 ◆WnSE03zV862 2018/10/05 12:25:13

그럼 내가 내본다. 어느 날 아침, 출근하기 위해 차를 타려던 김 씨는 자신의 차가 완전히 망가져버린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김 씨는 매우 큰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한번에만 안 끝나면 좋겠군.

#689 이름없음 2018/10/05 12:34:32

보험금? 은 너무 뻔하고 김씨의 차는 본인이 산게 맞아?

#690 ◆WnSE03zV862 2018/10/05 12:35:37

일단 한 번에는 안 끝났다. >>689 네. 김씨의 차는 본인 것이 맞습니다.

#691 이름없음 2018/10/05 12:36:38

망가진 방식은 문제에서 중요해? 김씨는 범법행위를 한적이 있어?

#692 ◆WnSE03zV862 2018/10/05 12:39:37

>>691 1. 네. 2. 아니오.

#693 이름없음 2018/10/05 12:52:53

차를 망가뜨림 원인은 김씨가아닌 다른 사람이 제공했습니까?

#694 이름없음 2018/10/05 12:55:09

>>693 맞다면 김씨는 전날 차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었나요?

#695 이름없음 2018/10/05 12:57:39

차를 누가 망가뜨렸냐는 문제에서 중요한가요?

#696 ◆WnSE03zV862 2018/10/05 13:00:20

>>693 아니오. >>694 아니오. 문제와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695 답변하기 애매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네.

#697 이름없음 2018/10/05 13:08:03

출근이 늦어져서 돈을 번건가요? 보험금 등 차로인하여 돈을 번건가요?

#698 이름없음 2018/10/05 13:10:12

김씨는 돈을 벌어서 기뻐했습니까?

#699 이름없음 2018/10/05 13:11:44

차가 망가진 시점은 새벽인가요?

#700 ◆WnSE03zV862 2018/10/05 13:34:17

>>697 1. 아니오. 2. 일단은 아니오. >>698 네 >>699 네. 정답과는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701 이름없음 2018/10/05 13:36:04

김씨는 돈을 벌기 위해의도적으로 차를 망가뜨렸나요?

#702 ◆WnSE03zV862 2018/10/05 13:39:41

>>701 아니오. 출제자의 중간정리. 1. 차가 망가진 시각은 중요하지 않다. 2. 김씨가 의도적으로 차를 망가트린것이 아니다. 아울러 김씨는 범법행위를 저지르지도 않았다. 3. 망가진 방식이 중요하다. 4. 보험금 등 차가 망가진 것에 대한 보상금이 매우 많았던 것이 아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된 것 같기도?ㅋㅋ

#703 이름없음 2018/10/05 13:42:16

ㅋㅋzㅋㅋㅋㅋ모르겠단말이야! 돈뭉치가 하늘에서 떨어져서 차를 망가트렸나?

#704 ◆WnSE03zV862 2018/10/05 13:45:17

>>703 아니오. 하지만.......

#705 이름없음 2018/10/05 13:46:10

돈뭉치는 좀 그렇고,황금이라던가.... ㅋㅋㅋㅋㅋ

#706 ◆WnSE03zV862 2018/10/05 13:46:25

>>705 아니오. 그러나.....

#707 이름없음 2018/10/05 13:47:51

하지만, 그러나 라.... 차의 재질은 중요한가요? 차를 망가뜨린 도구가 중요한가요?

#708 이름없음 2018/10/05 13:48:41

김씨가 받은 돈은 유산이었습니까?

#709 ◆WnSE03zV862 2018/10/05 13:48:45

>>707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습니다. 2. 일단은 네.

#710 ◆WnSE03zV862 2018/10/05 13:49:02

>>708 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711 이름없음 2018/10/05 13:51:43

그 차 혹시 BMW....보험금이 많은게 아니라니까 아닌 것 같네.

#712 ◆WnSE03zV862 2018/10/05 13:52:10

>>711 아니오. 정답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

#713 이름없음 2018/10/05 13:52:58

쉽다고 했는데 전혀 모르겟당!! ㅋㅋㅋ 일단 주인공에 의해 망가진건 맞아?

#714 이름없음 2018/10/05 13:53:31

차를 망가트린 도구가 합법적인 것이 아니어서 김씨가 신고하고 범인을 잡아서 돈을 얻었나? 아....다른 사람 원인이 아니라고 했구나.

#715 이름없음 2018/10/05 13:54:05

오.. 마약이라도 있었나? 아.. 아니겠구나

#716 이름없음 2018/10/05 13:55:58

김씨가 새벽에 차를 타고 나쁜 사람을 쫓아가느라 차가 망가졌지만 결국 잡아서 포상금을 받았다?

#717 ◆WnSE03zV862 2018/10/05 13:56:03

>>713 아니오. >>714 아니오 >>715 아니오 >>702 를 한번씩 참고해줘.

#718 ◆WnSE03zV862 2018/10/05 13:56:21

>>716 아니오.

#719 이름없음 2018/10/05 13:57:51

차가 망가진 정도는 더이상 굴러가지 못할 상태가 되었어?

#720 ◆WnSE03zV862 2018/10/05 13:59:50

>>719 네. 폐차해야될 정도로 차는 망가졌습니다.

#721 이름없음 2018/10/05 13:59:55

김씨도 다른 사람도 차 망가짐의 원인이 아니다.... 자연재해가 원인이었나?

#722 ◆WnSE03zV862 2018/10/05 14:08:57

>>721 흠.... 자연재해라고 볼 수 있나....? 답변하기 애매한 질문입니다. 관점에 따라서는 네.

#723 이름없음 2018/10/05 14:27:33

석유나 온천이 터진건가!?

#724 이름없음 2018/10/05 14:28:13

>>723 만수르 김씨!

#725 ◆WnSE03zV862 2018/10/05 14:34:22

>>723 아니오

#726 이름없음 2018/10/05 14:58:33

이럴수가... 회심의 질문이었는데....

#727 이름없음 2018/10/05 15:00:45

차가 망가진건 생물이 원인이야...?

#728 이름없음 2018/10/05 15:14:45

차가망가진걸로그가유명해졌어?

#729 ◆WnSE03zV862 2018/10/05 15:42:42

>>727 아니오 >>728 네.

#730 이름없음 2018/10/05 15:53:36

...하늘에서 운석이라도 떨어졌나!?

#731 ◆WnSE03zV862 2018/10/05 15:58:38

>>730 정답! 김 씨는 자신의 차가 운석에 의해 망가진 것을 발견했다. 차가 망가진 것은 안타까웠지만, 그보다 매우 희귀한 운석을 얻게 된 사실이 더욱 기뻤고 김씨는 운석을 비싼 값에 판매하여 자동차를 몇 대나 사고도 남을 정도의 매우 큰 돈을 벌 수 있었다.

#732 이름없음 2018/10/05 16:00:10

오오 운석

#733 이름없음 2018/10/05 16:03:13

헉! 그래서 >>704에서 하지만..이라고 한거구나! ㅋㅋㅋㅋ

#734 이름없음 2018/10/05 16:13:21

운석이었구나 ㅋㅋㅋ 재밌었다

#735 이름없음 2018/10/05 16:24:02

맞힌 사람 대단하고 재밌었어!

#736 이름없음 2018/10/05 16:42:39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예상못했다 ㅋㅋㅋㄲㄲㅋㅋㅋㅋㅋㅋㄲㅋㄲㄱㅋ 재밌었어!

#737 이름없음 2018/10/07 14:11:17

이번에 내가 내도되?

#738 이름없음 2018/10/07 14:29:49

>>737 내보렴

#739 이름없음 2018/10/07 15:31:19

어디에서 본건대... 어떤 남자가 파란하늘을 보면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구름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탠대..." 이게 문재!

#740 이름없음 2018/10/07 16:50:17

아 바로 맞추면 안되겠지.. 이번판은 패스해야겠네

#741 이름없음 2018/10/07 18:18:16

구름이 적은 것은 남자에게만 아쉬운 일이었습니까?

#742 이름없음 2018/10/07 18:32:23

눈이 부셔서 그런건가요?

#743 이름없음 2018/10/07 19:58:43

출제자야! 늦어서 미안! >>741 응! 하지만 다른사람이 있었다면 같이 아쉬워 하거나 남자를 조금은 동정했을거야! >>742 아니!

#744 이름없음 2018/10/07 20:54:54

ㄱㅅ

#745 이름없음 2018/10/07 21:20:53

ㄱㅅ

#746 이름없음 2018/10/07 22:00:26

남자는 비가 오는걸 좋아하나요?

#747 이름없음 2018/10/07 22:02:15

뭐가 문제인거지? 왜 남자가 구름을 원하는지?

#748 이름없음 2018/10/07 22:03:42

비가 오기를 원했나요?

#749 이름없음 2018/10/07 23:14:59

출제자 등장! >>746 아니? (질문과 상관없어) >>747 응 정확하게는 구름이 없는 하늘을보고 왜 한숨을 쉬었는가야 >>748 말하기 애메해 일단 남자는 구름을 원했어

#750 이름없음 2018/10/08 01:40:35

남자는 햇빛 알러지가 있나요? (내가 그래서 구름 낀 날을 좋아해 ㅠㅠ)

#751 이름없음 2018/10/08 01:48:33

구름이 있으면 남자에게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나요??

#752 이름없음 2018/10/08 01:48:39

남자는 예술가야?

#753 이름없음 2018/10/08 07:26:33

>>750 아닐껄?(질문과는 상관 없을꺼야) >>751 YES! 좋은 일이일어나! >>752 NO 예술가는 아니야

#754 이름없음 2018/10/08 15:44:53

ㄱㅅ

#755 이름없음 2018/10/08 16:04:22

1. 남자는 뭔가 비, 물, 혹은 날씨와 관련된 직업을 가졌나요? 2. 남자는 과학자인가요? 3. 구름이 많아지면 끼는 그늘(?)로 인하여 남자는 이익을 얻나요? 4. 아니면 햇빛으로 인해 손해를 보나요?

#756 이름없음 2018/10/08 16:42:30

남자는 장사꾼입니까?

#757 이름없음 2018/10/08 16:43:30

남자는 그늘을 원하는거야?

#758 이름없음 2018/10/08 16:49:26

>>755 질문과는 상관 없어! 질문과는 상관 없어! NO 오히려그늘이 있음 피해가 갔었을껄? 남자는 오직 구름만 원한거야 NO 아마도 햇빛으로 피해를 보지는 않았을꺼야 >>756 남자의 직업이 뭐든 질문과는 관련없어 하지만 여유시간이 풍부한 직업일거라고 나는 생각해 >>757 위에도 나와 있으니 페스!

#759 이름없음 2018/10/08 16:49:54

힌트를 줄까?

#760 이름없음 2018/10/09 08:44:50

으으음... 남자는 비행기를 타고 있었나요? 그리고 힌트 찬성!!~

#761 이름없음 2018/10/09 10:09:38

이거 내가 아는 문제인가...? 남자는 진짜 하늘을 보고 있었나요? 뭐 그림이나 사진이나 그런 거 말고 진짜로 해 뜨고 달 뜨고 구름 떠다니는 하늘

#762 이름없음 2018/10/09 12:15:20

>>759 힌ㄴ트ㅜㅜㅜ

#763 이름없음 2018/10/09 12:23:29

>>760 아니! >>761 아니! 중요한 질문! >>762 힌트는 질문하나만 더받고 낼깨 미안

#764 이름없음 2018/10/09 12:33:13

남자가 보고있던건 티비플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 있는 동영상이야? 아니면 게임?

#765 이름없음 2018/10/09 13:17:37

>>764 아냐!

#766 이름없음 2018/10/09 13:18:30

이시점에서 힌트! 남자는 지금 방바닥에서 무언가를 하고있어!

#767 이름없음 2018/10/09 15:19:21

남자는 단순히 만화같은데 나오는 파란하늘의 뭉게구름같은게 보고싶었던거야?

#768 이름없음 2018/10/09 16:17:04

>>767NO!

#769 이름없음 2018/10/10 16:50:59

ㄱㅅ

#770 이름없음 2018/10/11 22:54:53

ㄱㅅ

#771 이름없음 2018/10/17 00:57:07

ㄱㅅ

#772 이름없음 2018/10/17 14:54:09

그냥 정답알려주면 안돼?

#773 이름없음 2018/10/18 00:00:45

정답ㄱㄱ

#774 이름없음 2018/10/18 00:03:01

방바닥에서 할 수 있고 진짜 하늘이 아니고 구름이 있으면 도움이 되는 그런 맑은 하늘은 뭘까?

#775 이름없음 2018/10/23 23:41:58

#776 이름없음 2018/10/23 23:59:33

남자는 퍼즐을 맞추고 있었나요?

#777 이름없음 2018/10/24 16:55:05

#778 이름없음 2018/10/24 16:57:51

스레주는 어디 있나요...??

#779 이름없음 2018/10/26 21:53:41

ㄱㅅ 어디갔나요 다들.

#780 이름없음 2018/10/26 22:08:49

문제 주인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781 이름없음 2018/10/26 22:23:58

ㄱㅅ

#782 이름없음 2018/10/26 23:31:45

안 나오면 그냥 다른 사람이 내. 나중에 오면 답 듣자 ㅎㅎ

#783 이름없음 2018/10/27 09:55:25

퍼즐 그럴듯한ㄷㅔ....?

#784 이름없음 2018/10/27 11:06:15

스레주는 아닌데 답을 아는 사람으로서 '퍼즐'이 정답 맞아

#785 이름없음 2018/10/31 22:36:39

ㄱㅅ

#786 이름없음 2018/11/01 00:14:11

구름=퍼즐조각 이라는 소리? 아니면 구름 부분의 조각이 없었단거야?

#787 이름없음 2018/11/01 07:08:51

>>786 구름이 있으면 그림으로 위치가 구분 가능해서 그런 거 아닐까? 파란 하늘 밖에 없으면 위치 구분하기 힘들어서 퍼즐 모양으로만 맞춰야 하니까!

#788 이름없음 2018/11/01 07:33:23

그럼 다음 사람 하장 누가 맞혔지

#789 이름없음 2018/11/01 12:16:11

그러면 >>776 이 정답으로 해주고 문제 내야하나? 아님 아에 새로운사람?

#790 ◆BAnUY5Pjuq3 2018/11/03 15:27:15

내가 새 문제 낸당! 옛날에 티비에서 본 이야기인데 무슨 프로였는지는 까먹었네. 여자가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을 친근하게 남편이라 부르며 살갑게 안았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의 행동에 엄청 당황했다. 왜냐하면 둘은 오늘 처음 만난 사이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791 이름없음 2018/11/03 15:50:18

여자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거나 위험한 상황에 있었나요?

#792 이름없음 2018/11/03 15:58:57

>>791 아니요.

#793 이름없음 2018/11/03 16:09:51

문제에 의자가 없어도 되나요? 여자는 남자를 초면이라고 생각했나요?

#794 이름없음 2018/11/03 16:15:13

>>793 둘 다 아니요! 전부 중요한 질문입니다.

#795 이름없음 2018/11/03 16:49:57

여자는 그 의자에 앉은 사람은 무조건 남편으로 인식하나요?

#796 이름없음 2018/11/03 16:51:44

>>795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797 이름없음 2018/11/03 18:19:38

여자가 정신병이야? 여자에게 시각장애가 있어?

#798 ◆BAnUY5Pjuq3 2018/11/03 18:30:58

>>797 둘 다 아닙니다.

#799 이름없음 2018/11/03 18:48:15

여자는 치매 환자인가요?

#800 이름없음 2018/11/03 18:57:59

여자가 남편이라 부른것은 남자가 아니라 의자였나요?

#801 이름없음 2018/11/03 19:01:05

#802 로어 2018/11/03 19:01:13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새 출제자 : >>790 중요한 질문과 답 : >>793 >>794 >>795 >>796 질문과 답 : >>791 >>792 >>797 >>798 미답변 : >>799 >>800

#803 ◆BAnUY5Pjuq3 2018/11/03 19:39:55

>>799 아니요. >>800 아니요. >>802 내가 로어 안 좋아하는데 이번은 진짜 리스펙한다 와;; 정성 개쩐다

#804 이름없음 2018/11/03 20:07:13

남녀의 국적이 다릅니까?

#805 이름없음 2018/11/03 20:08:20

여자는 남편의 얼굴을 모르고 결혼했습니까? 랜선연애나..정략결혼이나..

#806 이름없음 2018/11/03 20:13:51

>>804 아마 아닐 겁니다.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805 아니요. 살짝 힌트를 주자면 여자와 진짜 남편은 금술이 좋은 부부입니다.

#807 이름없음 2018/11/03 20:17:37

앗 예상보다 힌트를 크게 줘버렸다. 뭐 괜찮겠지 0.0)

#808 이름없음 2018/11/03 20:26:15

남자는 그냥 여자의 남편을 닮은 사람이었나요?

#809 이름없음 2018/11/03 20:29:35

>>808 아니요. 남자와 남편의 외형이 닮았는가는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810 이름없음 2018/11/03 20:36:18

여자는 남자를 남편으로 착각한 척 한건가요? 아니면 진짜로 착각한건가요?

#811 이름없음 2018/11/03 20:38:19

>>810 정말로 착각했습니다.

#812 이름없음 2018/11/03 21:07:56

여자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나요? 그 의자에 앉는것은 부부만의 약속이었나요?

#813 이름없음 2018/11/03 21:08:00

여자는 남편이 다른 모습으로 변장했다고 생각했나요?

#814 이름없음 2018/11/03 21:47:57

>>812 둘 다 예쓰! 예스!! 완전 중요!! >>813 아니요.

#815 이름없음 2018/11/03 21:53:20

>>812 아내는 안면인식 장애가 있었고 남편은 그녀를 위해 자신의 자리를 정해두고 다녔습니다. 그런데어느날 남편의 자리에 다른사람이 앉았고 사람을 구분 못하는 아내는 그사람이 남편이라 착각했습니다....?

#816 이름없음 2018/11/03 21:58:15

>>815 정답!! XD 정확히는 이런 이야기. 여자와 남편이 사이 좋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사고 때문에 여자가 뇌를 다쳐서 사람 얼굴을 인식하는 데 문제가 생겼어. 그래서 둘은 남편을 어떻게 구별할지에 대한 규칙을 정했어. '집안에 손님이 왔을 때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이 남편이다'라는 것도 그 중 하나였고. 어느 날 남편이 자기 친구를 집에 초대했는데, 거실 의자에 앉지 말라는 남편의 말을 무시하고 거기에 앉았어. 그래서 여자는 초면인 사람을 남편으로 생각하고 살갑게 부르며 안았다~ 라는 이야기!

#817 이름없음 2018/11/03 22:07:20

>>816 오오 그렇군.. 수고 많았어!

#818 이름없음 2018/11/04 14:38:26

문제 재미있었어!

#819 이름없음 2018/11/04 17:49:22

>>815 새 문제 내야지!

#820 ◆xwla4E4Fipg 2018/11/04 18:35:03

그럼 문제 낼게! A씨는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습니다. 오늘 편지는 읽은 책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고, 편지지와 봉투도 간단합니다. A씨는 가끔씩 이렇게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는데요, 어째서일까요?

#821 ◆xwla4E4Fipg 2018/11/04 21:30:17

도전해줘!

#822 이름없음 2018/11/04 22:07:38

기억상실증이 있어서?

#823 이름없음 2018/11/04 22:40:33

>>822 아니오.

#824 이름없음 2018/11/04 23:15:49

A가 저번에 보냈던 편지도 같은 책에대한 내용이었나?

#825 이름없음 2018/11/04 23:16:33

A는 편지봉투 겉면에 이름을 쓰나? A는 편지를 쓰면서 슬픈 기분인가?

#826 ◆xwla4E4Fipg 2018/11/05 00:03:58

>>824 아니오 >>825 아니오, 중요하지 않아요 아니오

#827 이름없음 2018/11/05 04:09:51

으...나 이번 문제 정답 알아 ㅜㅜ 그러니 이번 문제는 일단 보류...

#828 ◆xwla4E4Fipg 2018/11/05 07:57:34

>>827 고마워!

#829 이름없음 2018/11/05 09:14:09

..자기에게 힘을 주려고 쓰는거야?

#830 이름없음 2018/11/05 09:21:54

A가 편지가 아닌 전화나 메모를 썼다고 해도 이야기가 성립해?

#831 이름없음 2018/11/05 09:24:10

A가 편지를 쓰는것이 A에게 도움을 줘? A가 편지를 써서 이득을 얻는 다른 사람이 있어?

#832 이름없음 2018/11/05 10:07:18

A에겐 기억상실증이 있어?

#833 이름없음 2018/11/05 12:37:34

전에 본 문제같긴한데 특정 시기에만 편지를 보내는거야?

#834 이름없음 2018/11/05 13:15:30

A는 자기가 썼던 편지를 뜯어보긴 해?

#835 이름없음 2018/11/05 19:26:19

갱신

#836 ◆xwla4E4Fipg 2018/11/05 19:42:21

>>829 네, 그렇게 볼 수 있네요 >>830 아니오 >>831 네! 중요한 질문/아니오 >>832 아니오 >>833 네! 중요한 질문(너무 흔한 문제였네ㅠㅠ) >>834 아니오! 중요한 질문(뭐, 가끔은 뜯어볼지도?)

#837 이름없음 2018/11/05 21:10:36

혹시 A는 시한부야? A가 살아있는 흔적을 남기려는 의도야?

#838 이름없음 2018/11/05 21:11:55

>>837 아니오/아니오 A는 아주 건강합니다

#839 이름없음 2018/11/05 23:13:10

편지를 다른 사람이 읽는거야?

#840 ◆xwla4E4Fipg 2018/11/05 23:14:53

>>839 아니오 본인한테만 보내는 편지에요

#841 이름없음 2018/11/06 16:47:58

ㄱㅅ

#842 이름없음 2018/11/06 17:50:41

일단 현재 중요한 질문 1. 편지를 쓰는 것은 A에게 도움을 줌 2. 특정시기에만 편지를 쓴다 3. A는 자기가 쓴 편지를 다시 보지 않는다 그밖 - A는 기억상실증이 아니다 - 전화나 메모등은 편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 편지는 오직 A에게 보내는 것 - 편지로 이득(도움)을 얻는 것은 A본인뿐이다 - A는 편지를 쓸 때 슬픈기분이 아니다 - A가 전에 보낸 편지는 같은 책에 대한 내용이 아님 - A의 현재 상태는 건강하다

#843 이름없음 2018/11/06 17:52:51

A는 사실 고3때 면접과 자소서를 위하여 독후감을 훗날에 자신에게 보내는것이었다......ㅎㅎ.. A가 편지에 담는 내용은 항상 바껴? A가 편지에 담는 건 그날 일상이야? 특정한 시기가 혹시 생일과 같은 기념(축하)하는 날이야?

#844 이름없음 2018/11/06 18:36:35

A는 집에서 편지를 보내나요?

#845 ◆xwla4E4Fipg 2018/11/06 19:50:05

>>843 네/네(그럴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습니다)/아니오 >>844 아니오

#846 이름없음 2018/11/06 20:27:31

아 이거 진짜 어렵다ㅜㅠㅠㅜㅠㅜ무슨이득이 있지 ㅠㅠㅠㅠㅜㅜ으아

#847 이름없음 2018/11/06 20:39:07

혹시 심심해서 쓰는거야?

#848 ◆xwla4E4Fipg 2018/11/06 21:19:21

>>847 아니오

#849 이름없음 2018/11/06 22:22:58

A가 편지를 통해 얻는 이득은 편지의 내용과 관련이 있나요?

#850 이름없음 2018/11/06 23:12:29

>>849 아니오!! 중요하네요 (아 인코 빼먹었다..)

#851 이름없음 2018/11/06 23:53:49

아는 문제네; 조용히 응원할게.....!

#852 ◆xwla4E4Fipg 2018/11/07 07:03:53

>>851 헤헤 고마워!

#853 이름없음 2018/11/07 11:45:46

아 혹시 글쓰기 실력이 늘기 위해서..?

#854 이름없음 2018/11/07 14:23:48

편지가 도착할 곳은 A의 집인가요? 편지가 목적지에 도착할 때 A는 목적지에 있나요?

#855 이름없음 2018/11/07 17:25:51

>>853 아니오 (참신하네요 ㅎㅎ) >>854 네/아니오

#856 이름없음 2018/11/07 18:40:04

A가 편지를 써서 얻는 이득은 단순히 정서적인 것만이야? A는 편지를 쓰면 물질적인 이득을 받아? A는 유서를 쓰는거야?

#857 이름없음 2018/11/07 18:41:30

A의 편지에 속고있는 사람이 한명이상 있어? 특정한 사람이 A의 편지를 보면 A에게 불이익이 생겨?

#858 이름없음 2018/11/07 18:43:54

A가 만일 이번 특정시기에 편지를 쓰지않아도 A는 다음 특정시기에 편지를 쓸 수 있어?

#859 이름없음 2018/11/07 18:53:25

A가 편지를 쓰지않으면 불이익이 있어? A가 편지를 쓰는 특정시기는 규칙적인 간격으로 돌아와?(1년에 1번, 7일에 1번...) A는 자기가 지금까지 쓴 편지를 소중하게 보관해? A는 노인이야?

#860 ◆xwla4E4Fipg 2018/11/07 19:52:32

>>856 아니오 네 (수정했습니다) 아니오

#861 ◆xwla4E4Fipg 2018/11/07 19:52:53

>>857 아니오 아니오

#862 ◆xwla4E4Fipg 2018/11/07 19:53:39

>>858 네 (조금 애매할지도?)

#863 ◆xwla4E4Fipg 2018/11/07 19:54:57

>>859 네 네 아니오 아니오 (중요하지 않아요)

#864 이름없음 2018/11/07 20:23:35

흠......정서적도 물질적도 아닌 이득에 뭐가있지....

#865 이름없음 2018/11/07 20:24:57

어느 목적이 달성된다고 하면 a는 편지 쓰기를 멈출까?

#866 이름없음 2018/11/07 20:29:31

A에게 편지쓰기를 지시한 사람이 있어? 편지의 내용이 중요하지 않다면 A가 편지지에 만일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괜찮은거야? A는 현재 자기 집에서 살고 있는게 맞아? 편지는 중간에 전달해주는 사람이 있어?

#867 ◆xwla4E4Fipg 2018/11/07 20:33:03

>>865 네 (그래도 언젠가 다시 쓰겠죠?) >>864 죄송합니다.. 정신없이 보다 애매해서 잘못 대답해버렸네요, A에게 물질적, 실질적 이득이 있습니다!

#868 이름없음 2018/11/07 20:37:03

혹시뭐 편지많이쓰기 이벤트 이런거아니냐

#869 이름없음 2018/11/07 20:38:20

>>868 참신하네! 그거면 편지를 더 많이 자주 쓰지 않을까?

#870 이름없음 2018/11/07 20:41:04

이중인격 아니야?

#871 ◆xwla4E4Fipg 2018/11/07 20:41:48

>>868 ㅋㅋㅋ좋은 생각이네요! 아쉽지만 아니에요

#872 ◆xwla4E4Fipg 2018/11/07 20:43:25

>>870 아니오 A는 자신이 편지를 보내는걸 인지하고 있습니다

#873 이름없음 2018/11/07 20:51:30

나미야 잡화점 생각나지만 그런 내용 아니겠지... 으 어려워...!

#874 이름없음 2018/11/07 20:52:47

특정 시기란건 계절을 의미하나?

#875 ◆xwla4E4Fipg 2018/11/07 20:56:27

>>873 ㅋㅋ이건 좀더 단순해요!

#876 ◆xwla4E4Fipg 2018/11/07 20:56:43

>>874 네! 중요하네요

#877 이름없음 2018/11/07 20:57:04

>>876 혹시 편지를 쓴 시기는 겨울인가?

#878 이름없음 2018/11/07 20:57:48

( >>866 답변 안 단 것 같은데...? )

#879 이름없음 2018/11/07 21:00:42

계절이라....A는 학생이야? 편지는 방학에 쓰는건가?

#880 ◆xwla4E4Fipg 2018/11/07 21:01:43

>>866 아니오 네! 중요하네요 아니오 (아마 아직은..) 네! 중요하네요 >>877 네! (왜 수정하세요ㅠㅠ) >>878 죄송합니다!

#881 ◆xwla4E4Fipg 2018/11/07 21:02:08

>>879 아니오!

#882 이름없음 2018/11/07 21:02:54

A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편지를 쓴다?

#883 이름없음 2018/11/07 21:05:25

겨울이 아니라면... 가을인가...? (찍기

#884 이름없음 2018/11/07 21:0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인가...?

#885 ◆xwla4E4Fipg 2018/11/07 21:09:53

>>882 아니오 >>883,>>884 겨울 맞아요! 윗분 질문이 바뀌어서..

#886 이름없음 2018/11/07 21:13:12

오올 겨울이구나 그럼 뭐지...? 왜 겨울에만 편지를 보낼까 A가 바깥에 있는데 집 들어오면 편지로 벽난로불을 떼려고 미리 편지를 보내놨나?

#887 이름없음 2018/11/07 21:14:37

A는 겨울마다 집이 아닌 곳에서 집으로 자기에게 편지를 보내고 전달해주는 사람이 있다.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다. 목적이 달성되면 편지 쓰기를 멈추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다시 쓴다 .......

#888 이름없음 2018/11/07 21:16:05

A는 겨울마다 특정한 장소에 가는가? 위 질문이 네라면 A와 함께 가는 다른 사람이 있어? A가 편지를 쓰는걸 알고있는 다른 사람이 있어? A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사람을 싫어해?

#889 ◆xwla4E4Fipg 2018/11/07 21:16:39

>>886 아니오(요점이 달라요!)

#890 이름없음 2018/11/07 21:16:41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과 A는 지인입니까?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은 편지배달부입니까?

#891 ◆xwla4E4Fipg 2018/11/07 21:17:02

>>887 굿!

#892 ◆xwla4E4Fipg 2018/11/07 21:18:27

>>888 네! 아니오 아니오(중요하지 않아요) 아니오(흠..)

#893 ◆xwla4E4Fipg 2018/11/07 21:18:41

>>890 아니오 네!

#894 이름없음 2018/11/07 21:22:10

A는 겨울마다 집이 아닌 곳에서, 편지배달부가 자신의 집을 확인하도록 하기 위해서 편지를 보낸다? 아니라면 A가 겨울에 집을 떠났을때 집에 남아있는 다른 사람이 있어? A는 편지를 쓰면서 기쁜 마음이야?

#895 이름없음 2018/11/07 21:22:15

A가 엄청난 길치여서 겨울에 눈이 오면 주위가 새하얘지는 바람에 길을 못 찾으니까 편지배달부의 뒤를 따라가서 집을 찾는 건가? 너무 억진가...?

#896 ◆xwla4E4Fipg 2018/11/07 21:29:49

>>894 네! 아니오 네(아마도?)

#897 ◆xwla4E4Fipg 2018/11/07 21:30:38

>>895 아니오!(우와.. 소름돋네요.. 조금 아쉬워요!)

#898 이름없음 2018/11/07 21:32:02

오......대단해! 어디가 아쉬운거지? 그리고 집을 왜 확인하게 하려는 걸까.. A의 이득은 편지를 쓰기만 하고 전달하지 않아도 돌아오는 것? A가 겨울마다 집을 떠나는 건 A가 원하는 일이야? 편지배달부가 편지를 배달하려면 눈을 치워야 하니까 A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편하게 만들려고 편지를 보내는거야?

#899 이름없음 2018/11/07 21:36:12

>>898 아니오(편지가 집에 가야 해요!) 아니오 네에에에에에에!!!!!!!! 정답!!!@!!!!

#900 이름없음 2018/11/07 21:38:33

와! 정답이다! >>895 아니었으면 영영 못 맞췄을거야...!

#901 이름없음 2018/11/07 21:40:43

>>898 헐 너레더 개쩔어!!!!!!대박 모두들 고생했어~~!!!!

#902 이름없음 2018/11/07 21:42:22

재밌었다!!ㅋㅋㅋ!모두 고생했어~~

#903 ◆xwla4E4Fipg 2018/11/07 21:42:27

미래의 나를 위해 회사원 A는 다른지역에서 출장가있다가 겨울철에는 휴가를 맞아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A의 지역은 눈이 많이 내려 집에 가려면 길에 잔뜩 쌓인 눈을 치워야하는 것입니다. 그 생각에 피곤해진 A는 좋은 생각을 했습니다. "집으로 편지를 보내면 우체국에서 눈을 치워주겠지?" 그 뒤로 A는 겨울마다 집에 가기전에 자기집으로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904 ◆xwla4E4Fipg 2018/11/07 21:43:04

수고하셨습니다! (여담으로 제 인코는 '미래의 나')

#905 이름없음 2018/11/07 21:47:54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도 못했다 진짜....

#906 이름없음 2018/11/07 21:52:36

다음 문제 낼 사람 없으면 내가 내봐도 돼...? ' ')

#907 이름없음 2018/11/07 21:53:21

>>906 문제 맞춘사람이 내는줄 알았는데

#908 이름없음 2018/11/07 21:53:42

>>907 그런 규칙 없음.

#909 이름없음 2018/11/07 21:54:42

>>906 내줘!

#910 이름없음 2018/11/07 21:55:10

>>908 나도 낼 필요가 없었네..

#911 이름없음 2018/11/07 21:57:23

>>910 그래? 그래도 재밌었는데! :D

#912 ◆zQq6nVf9eE9 2018/11/07 21:58:48

좋아 그럼 낸다...! 창작이라서 조금 짧고 쉬울 거야 A는 자신의 집에서 목이 졸린 채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하지만 A는 자살을 한 게 아니란 것이 밝혀졌다. A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913 이름없음 2018/11/07 21:58:50

>>911 옹 고마워

#914 이름없음 2018/11/07 21:59:19

그럼 사고였어?

#915 이름없음 2018/11/07 21:59:36

>

#916 ◆zQq6nVf9eE9 2018/11/07 22:00:54

>>914 (애매하지만) 아니요.

#917 이름없음 2018/11/07 22:01:33

A는 목이 졸려서 질식으로 사망한거야? A를 죽인 사람이 있어? 타살이야?

#918 ◆zQq6nVf9eE9 2018/11/07 22:04:04

>>917 1. 네. 2. (애매하지만) 네.

#919 이름없음 2018/11/07 22:05:14

a를 죽인사람은 고의로 그런게 아니야?

#920 이름없음 2018/11/07 22:05:30

A가 사망할 때 옆에 사람이 있었어? A는 특수한 취미를 가졌어?

#921 이름없음 2018/11/07 22:05:36

집에 누군가 있었어?

#922 이름없음 2018/11/07 22:05:47

흠.. A는 혹시 죽기 전에 전화를 하고 있었나요?

#923 ◆zQq6nVf9eE9 2018/11/07 22:11:22

>>919 네. A를 죽이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920 1. 아니요. 중요한...가? 2. 아니요. >>921 1. 아니요. >>922 아니요.

#924 이름없음 2018/11/07 22:14:14

A는 죽기 직전 일상적인 집안일을 하고 있었어? A가 죽은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A의 가족이야?

#925 이름없음 2018/11/07 22:15:42

A의 넥타이로 인한 질식사인겁니까?

#926 이름없음 2018/11/07 22:18:14

>>924 1. 일상이라면 일상이겠네요. 집안일은 아니었지만요. (이렇게 대답하는 게 룰 위반인지 아닌지를 모르겠네요...) 2. 아니요. >>925 아니요.

#927 이름없음 2018/11/07 22:19:26

흠,, A는 죽었을 때 공중에 매달려 있었어? A는 자다가 죽었어? A는 집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죽었어?

#928 이름없음 2018/11/07 22:20:44

1. A는 전깃줄에 목이 졸렸나요? 2. A는 일반적인 줄에 목이 졸렸나요? 3. A는 사람 손에 목이 졸렸나요?

#929 이름없음 2018/11/07 22:20:53

A의 목을 조른 건 고무 소재야? A가 죽은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공무원이야?

#930 ◆zQq6nVf9eE9 2018/11/07 22:21:11

>>927 1. 아니요. 2. 아니요. 3. 네. 아마 그럴 겁니다.

#931 ◆zQq6nVf9eE9 2018/11/07 22:22:53

>>928 셋 다 아닙니다. >>929 둘 다 아닙니다. 범인?의 직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932 이름없음 2018/11/07 22:23:49

A는 특정 행동을 해서 죽은거야? 하지 않았으면 살았어? A가 죽은 장소는 욕실?

#933 이름없음 2018/11/07 22:26:24

A가 죽는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A를 죽이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피해를 줄 생각은 있었어?

#934 ◆zQq6nVf9eE9 2018/11/07 22:27:00

>>932 1. 음... 어... 일단 아니요. 첨언하자면, A는 죽기 직전에 한 행동을 언젠간 반드시 했어야 합니다. 2. 아니요.

#935 ◆zQq6nVf9eE9 2018/11/07 22:27:15

>>933 네.

#936 이름없음 2018/11/07 22:28:53

A의 죽는 원인 제공자는 연인?

#937 ◆zQq6nVf9eE9 2018/11/07 22:29:45

>>936 아니요.

#938 이름없음 2018/11/07 22:30:48

A가 죽기 전에 한 행동은 모든 사람들이 매일 하는 거야?

#939 이름없음 2018/11/07 22:31:40

>>938 아니요.

#940 이름없음 2018/11/07 22:33:12

A가 죽는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A에게 신체적인 피해를 입히려고 했어? 그 사람이 A의 집에 들어간 적 있어?

#941 이름없음 2018/11/07 22:33:39

A가 죽은 이유는 A가 한 행동과 관련이 있나요? A가 죽은 이유는 입은 옷과 관련이 있나요?

#942 이름없음 2018/11/07 22:35:34

A가 죽기 전에 했던 행동은 다른 사람이 해도 위험해?

#943 ◆zQq6nVf9eE9 2018/11/07 22:37:12

>>940 1. 아니요. 2. 네. >>941 1. 음... 어... 어... 예스...? 예스같네요! 대답이 애매해서 덧붙입니다. A의 행동과 죽음이 관련은 있지만, 그 행동 자체가 원인이 되어서 죽은 건 아닙니다. 2. 아니요.

#944 ◆zQq6nVf9eE9 2018/11/07 22:37:42

>>942 네. 위험성이 있는 일입니다.

#945 이름없음 2018/11/07 22:38:45

A의 목을 조른 건 천 소재?

#946 ◆zQq6nVf9eE9 2018/11/07 22:39:43

>>945 아니요.

#947 이름없음 2018/11/07 22:41:17

끼어들어도되나?설마 a는 무슨 소라게였던겄이고 껍질벗다가 뒤진거아니지?

#948 ◆zQq6nVf9eE9 2018/11/07 22:42:19

>>947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요 아 웃으면 안 되는 곳인데 뿜을 뻔했어요;;

#949 이름없음 2018/11/07 22:42:37

>>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의 죽음에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A는 미워해?

#950 김민재 2018/11/07 22:43:19

A 사람이야?

#951 이름없음 2018/11/07 22:43:33

A는 자기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 A는 미끄러져서 목이 졸렸어?

#952 ◆zQq6nVf9eE9 2018/11/07 22:43:37

>>949 네.

#953 이름없음 2018/11/07 22:45:17

A의 목을 조른 물건?은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

#954 ◆zQq6nVf9eE9 2018/11/07 22:45:35

>>950 네. 신체 건장한 사람입니다. >>951 1. 죽기 직전 행동을 할 당시까지는 아니요. 목 졸리고 있을 땐 아이고 나 죽겠다 사람 살려 했었겠죠...? 2. 아니요.

#955 ◆zQq6nVf9eE9 2018/11/07 22:46:04

>>953 아니요, 쉽게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956 이름없음 2018/11/07 22:48:47

A의 목을 조른 건 금속 재질? A는 죽기 직전 화난 상태였어?

#957 이름없음 2018/11/07 22:49:32

그리고 >>954 뻘하게 웃겼닼ㅋㅋㅋ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18/11/07 22:49:50

>>956 1. 아니요 2. 음... 아니요?

#959 이름없음 2018/11/07 22:50:47

A가 하는 행동은 죽기 전에는 꼭 해야만 하는 행동이고 일상적인 행동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하는 일상적 행동중에선 위험한 행동이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행동 그 자체가 위험한 일이 일상에서 벌어진다는게 말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같다붙이려면 뭐든 위험할수 있겠찌만

#960 이름없음 2018/11/07 22:52:44

>>959 우리가 하는 일상적 행동이 아니라 A에게만 꼭 해야만 하는 행동이 아니었을까?

#961 ◆zQq6nVf9eE9 2018/11/07 22:53:47

힌트를 조금 드릴까요?

#962 이름없음 2018/11/07 22:53:54

A의 직업이 특수해?

#963 이름없음 2018/11/07 22:54:15

그럼 1. A가 했던일이 다른사람에게도 일상적인 일이야? 2. A가 했던일이 다른사람들도 죽기전에 해야하는일이야?

#964 이름없음 2018/11/07 22:55:47

무슨 A는 뱀 조련사고 뱀을 목에 감았는데 B라는사람이 A목에 먹잇감냄새 베게해서 죽인건아니지?

#965 ◆zQq6nVf9eE9 2018/11/07 22:56:22

>>962 아니요. >>963 1. 아니요. (A랑 똑같은 조건이 있지 않은 이상!) 2. 아니요.

#966 ◆zQq6nVf9eE9 2018/11/07 22:57:05

>>964 워우 소름 근접했는데 정답은 아닙니다

#967 이름없음 2018/11/07 22:57:12

>>961 흠....아깝긴 하지만, 힌트!

#968 이름없음 2018/11/07 22:58:19

오오~.... 그럼 A가 뱀을 기른거야?

#969 이름없음 2018/11/07 23:02:25

힌트하나만 있으면 풀릴거같기도한데 너무광범위해서지금은

#970 ◆zQq6nVf9eE9 2018/11/07 23:06:54

>>968 네. 힌트... 라 해뵜자 목 조른 것의 정체가 밝혀져서 나머지는 곁다리 정도라서요. 범인은 A에게 골탕을 먹이려는 생각밖에 없었다. 정도?

#971 이름없음 2018/11/07 23:28:13

뱀까지는 할만했는데 다음을모르겟네 난

#972 이름없음 2018/11/07 23:30:04

A가 죽기 전에 한 행동은 뱀에게 먹이를 주는 일이었어?

#973 이름없음 2018/11/07 23:30:23

B가 뱀에게 스트레스를 줬어?

#974 이름없음 2018/11/07 23:42:00

범인(?)이 뱀에게 피해를 입히려고 했어?

#975 이름없음 2018/11/08 00:07:54

범인(?)이 골탕먹이려고 한 일은 묶여있던 뱀을 풀어주는 거였어?

#976 ◆zQq6nVf9eE9 2018/11/08 10:06:53

>>972 아니요. >>973 아마... 네. (제가 뱀의 생태를 잘 몰라서 확실하진 않습니다.) >>974 아니요. 적어도 범인?은 해를 입히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977 ◆zQq6nVf9eE9 2018/11/08 10:08:17
>>975 죄송합니다, 질문을 제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뱀이 묶여있다는 게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975 죄송합니다, 질문을 제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뱀이 묶여있다는 게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978 이름없음 2018/11/08 12:06:32

ㅋㅋㅋㅋ그림 귀여워 범인은 뱀으로 a를 놀래키고싶었던거야? A 는 뱀을 도우려고(묶인걸 풀어주거나 우리에 넣어주려고) 가까이 갔다가 사고가난거야?

#979 ◆zQq6nVf9eE9 2018/11/08 12:34:38

>>978 1.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네!

#980 이름없음 2018/11/08 12:49:48

>>977 우리에 들어있거나 못 움직이게 한곳에 묶어놓은걸(진짜 묶은게 아니라) 풀어줬냐는 뜻이야 (저렇게 묶으면 동물학대,,,ㅠㅠㅠㅠㅋㅋㅋ)

#981 ◆zQq6nVf9eE9 2018/11/08 13:09:24

>>980 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라면 맞습니다.

#982 이름없음 2018/11/09 08:19:28

ㄱㅅ

#983 ◆zQq6nVf9eE9 2018/11/09 10:05:19

이제 누군가가 정리해서 올려주기만 하면 끝날 단곈데... :3c 오늘 내로 안 올라오면 그냥 내가 공개하고 끝낼게!

#984 이름없음 2018/11/09 11:33:52

범인은 A를 놀래키려고 뱀을 풀어놨고 A가 그 뱀을 다시 우리에 넣으려고 다가갔더니 뱀이 A의 목을 조여서 죽은거지?

#985 ◆zQq6nVf9eE9 2018/11/09 14:18:40

>>984 네 맞아요!!! 제가 생각해둔 이야기는 이래요: A는 평소에 깐깐한 성격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다. A의 직장 후배였던 범인? 또한 A를 싫어하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어느 날 그는 A의 부탁을 받고 A의 집에 물건을 가지러 들어갔다. 그 곳에서 그는 A의 집에 뱀 사육장이 있는 걸 발견했고, A가 얼마 전 뱀을 키우기 시작했다며 귀여워하는 말투로 말을 했었다는 것을 떠올렸다. 그는 A를 골탕먹이기 위해서, 뱀이 탈출할 수 있도록 사육장의 문을 열었다. A가 퇴근 후 집에 들어왔을 때, 뱀 사육장은 비어있는 상태였고 뱀은 구석에 숨어있었다. A는 짜증을 내면서 뱀을 잡아 사육장 안에 넣으려 했다. 하지만 놀란 뱀은 사육장에 들어가는 대신 A의 몸을 휘감았다. 문제 풀어준 사람들 모두 고마워! 고생했어!!

#986 이름없음 2018/11/09 16:29:14

>>985 창작문제 신박했다 좋은 문제 고마워 재밌었어!!

#987 이름없음 2018/11/16 17:23:28

다음 문제낼 레스주있어?

#988 이름없음 2018/11/16 17:29:35

비현실적인 설정이 있어도 되나.....안되겠지

#989 이름없음 2018/11/16 17:33:37

>>988 물론 괜찮지!!! 해주라!

#990 이름없음 2018/11/16 17:35:09

>>989 내가 쓴 비현실적인건 마법을 쓰거나 판타지거나 그런게 아니라 전재나 전개가 현실성 없고 개연성없는거라 안될거 같아. 미안...내가 부끄러워서 쓸 수가 없어......

#991 ◆fcMnUY8mE4L 2018/11/20 12:26:17

첫만남, 그녀의 검은 드레스를 보고 반했습니다. 두번째 만남, 다른 색깔도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만남, 역시 다른 색깔도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992 이름없음 2018/11/20 12:54:54

>>991 그래서 뭐? 뭘 맞추라는건데?

#993 ◆fcMnUY8mE4L 2018/11/20 13:04:45

>>992 사건의 전말?

#994 이름없음 2018/11/20 13:30:19

그녀는 동물 마네킹 그림 귀신등이 아닌 보통생각하는 인간 여성이야?

#995 ◆fcMnUY8mE4L 2018/11/20 13:47:20

>>994 예. 평범한 사람입니다

#996 이름없음 2018/11/20 13:53:50

저런 생각 또는 말을 한 화자의 성별이 중요해? 그 사람은 남자야?

#997 ◆fcMnUY8mE4L 2018/11/20 13:55:07

>>996 1. 아니오. 중요하진 않습니다. 2. 네.

#998 이름없음 2018/11/20 16:32:41

화자와 그녀의 첫만남은 장례식이었어? '다른 색깔'은 빨간색이야? 마지막 만남 시점에서 그녀는 죽었어?

#999 이름없음 2018/11/20 16:38:51

근데 이거 998까지 왔으면 이거 새판 갈아야될거 같은데 어떻게 하지...

#1000 로어 2018/11/20 16:38:53

마지막 세상을 당담하는 로어입니다. 인류가 멸망하기전까지, 세계가 멸망하기전까지, 지구가 멸망하기전까지, 우주가 멸망하기전까지, 마지막까지, 끝의 끝, 종말의 끝까지 로어는 존재해왔고 존재했습니다. 잊지 마세요~☆ 3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