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ㄱㄴ?

일기 2018/07/19 20:31:55

#1 ◆Y3AY7bAY2tw 2018/07/19 20:31:55

가끔 생각날 때 들러서 새벽감성 헛소리 끄적이다 가는 스레 혹은 메모장 가끔씩? 감정쓰레기통 스레주 신상: 01년생 대학생 서울거주 방탈출 알바함 난입환영

#2 ◆pdTO9uq0tte 2018/07/19 20:34:01

.

#3 ◆pdTO9uq0tte 2018/07/19 20:37:30

기대한거에 비해서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실망 의도하지 않게 깍두기처럼 돼버려서 약간 짜증 해야 될 일을 계속 미루고 있어서 초조하고 불안하다 친구관계라던가 학교생활에 대해서 불만이 1도 없다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훅 들어와서 아 이런건가 싶다. 팔도 비빔면~닭강정~토스트 남은 하루동안에는 해야될걸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4 ◆pdTO9uq0tte 2018/07/20 20:12:31

결국 해야될 걸 못하고 자버렸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계속 집적대서 약간 불쾌한 기분.. 뭔가 헤어지기 직전에 미련이 남은 여친이 계속 남친한테 뭐 물어보고 그러는거가틈.. ~해줄까? ~하고싶어? 애 취급하는게 비위상한다 과외가 선생님 사정으로 취소됐다 의도치 않게 시간이 남아서 또 잤다.. 월요일에 방학이니까 좀만 버티자 아, 주말에 시골내려간다 아마도.

#5 이름없음 2018/07/21 00:21:15

으ㅏ아아ㅏ아아ㅏㅏ아귀찮아.......

#6 ◆pdTO9uq0tte 2018/07/23 09:42:44

방학식이라 1교시만에 수업끝난다해놓고 9시도 안돼서 끝났다. 4시에 레슨이라 갈데도 없고 할것도 없어서 대충 아무데나 들어왔다. 점심~~은~~ 어떡하지~~~~~~~~~ 숙제를 해야겠다 방학인게 실감도 안나!

#7 ◆pdTO9uq0tte 2018/07/25 01:32:28

왜 즐거운 기대는 항상 망쳐지는가 왜 불행한 상상은 항상 극복되는가

#8 ◆pdTO9uq0tte 2018/07/25 01:37:06

해야될 일은 하나도 안하고, 안해야될 일은 돈을 버려가면서까지 하고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고2맞나?

#9 ◆pdTO9uq0tte 2018/07/25 01:37:20

그만 좀 쳐 먹어줄래 돼지야?

#10 ◆pdTO9uq0tte 2018/07/25 02:05:15

7-25 1. 1시~2시 반 레슨 2. 3시~7시 학원 3. 7시반~10시 교회

#11 이름없음 2018/07/27 13:27:16

7-27 1. 10시~12시반 과외 2. 3시~4시반 학원 3. 5시~6시 치과 4. 7시~10시 교회

#12 이름없음 2018/07/27 13:27:34

피곤하다.. 자도자도 잠이 부족해...

#13 ◆pdTO9uq0tte 2018/07/28 14:18:43

오늘도 의미없는 오전을 보냈다. 쓸데없이 드라마나 보다가 울었다. 나머지 오후는 모조리 도서관에 갈 예정이다. 그래놓고 5시도 넘어서 가겠지.

#14 ◆pdTO9uq0tte 2018/07/29 18:31:56

어제 옛날에 썻던 일기를 봤다. 중간에 '니가 지금 이걸 볼때쯤이면 아마 너 주변의 누군가가 죽지 않았을까?' 라고 써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날짜를 보니까 실제로 한달 쯤 뒤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었어.. 약간 소름

#15 ◆pdTO9uq0tte 2018/07/29 18:32:24

교회가야되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버려서 그냥 안가고 말았다...

#16 ◆pdTO9uq0tte 2018/07/29 18:33:11

애초에 소심한 성격인걸! 누구한테 하소연하는 애도 아니고 속으로 썩히기만 하는데 어떻게 내가 제대로 된 인간이 되겠어!

#17 이름없음 2018/07/29 18:43:04

나ㅏㅏㅏㅏ왜ㅐㅐㅐㅐㅐ공부안하냐ㅏㅏㅏㅏㅏㅏㅏㅏ....근데 너무 졸린걸....

#18 ◆pdTO9uq0tte 2018/07/30 01:24:27

>>17 벌써... ..???? ?

#19 ◆pdTO9uq0tte 2018/07/30 01:25:34

항상 느끼는 건데 나는 18살이 아닌 거 같다 한 11살? 왜이러지 뭐가문제지

#20 ◆pdTO9uq0tte 2018/07/31 00:19:14

히힣히히ㅣ힣히ㅣ히ㅣ히힣히ㅣ히힣ㅎ 기분조ㅎ아졌당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 ◆pdTO9uq0tte 2018/08/01 00:14:40

좋아하는? 하던? 사람한테 문자보냈는데 씹혀서 아...그래ㅐ...내가그렇지머...하고 자괴감들고있었ㄴ는데 카톡으로 해외라는 답장이 왔다

#22 ◆pdTO9uq0tte 2018/08/01 00:15:21

안심되면서 싫기도 하고 짜증나고 좋고 그래서 안읽고 씹었다 무슨감정일까

#23 ◆pdTO9uq0tte 2018/08/02 01:05:43

호호잇!!

#24 ◆pdTO9uq0tte 2018/08/02 01:05:54

호호잇은 그냥 호호잇일 뿐이다

#25 ◆pdTO9uq0tte 2018/08/02 01:06:28

이불이랑 요랑 다 너무 축축해서 방에 들어가기도 싫다 습도 70% 실화냐구..

#26 ◆pdTO9uq0tte 2018/08/02 01:09:42

아 생각해보니까 내일 레슨이야 숙제하기싫다 졸리다 잘거다 말리지마!!!!!

#27 ◆pdTO9uq0tte 2018/08/02 02:24:23

결국 못잤다..

#28 ◆pdTO9uq0tte 2018/08/03 16:18:37

숙제는 다해갔다고 한다

#29 ◆pdTO9uq0tte 2018/08/03 16:19:48

근데 실시간으로 멘탈 터지는 중 나 엄청 여유롭게 할거 다안하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바쁘게 살았었구나.... 60점맞은 시험지들고 과외하러가야된다 싫다 진짜 싫어

#30 ◆pdTO9uq0tte 2018/08/04 01:04:15

으ㅡ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하하ㅏ 내ㅐ가 세상의 왕ㅇ이다ㅏ!!!!!!!!!!

#31 ◆pdTO9uq0tte 2018/08/04 01:05:14

일기에 쓰는 건 괜찮으려나..?

#32 ◆pdTO9uq0tte 2018/08/04 01:07:43

얍얍

#33 ◆pdTO9uq0tte 2018/08/04 01:08:23

나중에 내가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할 지가 궁금해서 써보기는 했는데데 모르겠ㅇ음.. 문제되면 지우지 뭐....

#34 ◆pdTO9uq0tte 2018/08/04 22:32:36

으ㅡ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ㅏㅏ하ㅏ돌아왓다!!!!! 돌아온거시다!!!!!!!

#35 ◆pdTO9uq0tte 2018/08/04 22:34:45

바보야?바보아ㅑ????진짜바보야?????????????

#36 ◆pdTO9uq0tte 2018/08/04 22:34:50

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ㅇ미치겠다ㅏ

#37 ◆pdTO9uq0tte 2018/08/04 22:35:50

양아러ㅐㄴ먀러ㅕㅜㅑㅐㅗ며랴ㅣ눛ㄹ미ㅓ녀므너ㅛㅑㅕ무러ㅕㅍㅁ출마ㅑㅕ 아 왜 평소에는 진짜 자주 말 잘나오는데 이럴때만 말이 안나오냐ㅑㅑㅑ

#38 ◆pdTO9uq0tte 2018/08/04 22:36:40

진짜 찌ㅣ질하게 대답ㅂ해버렸다

#39 ◆pdTO9uq0tte 2018/08/04 22:36:45

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ㅏㅇㄱ

#40 ◆pdTO9uq0tte 2018/08/04 22:36:57

더러ㅓ워!!!!!!!역겨워!!!!!!! 냄새난ㄴ다고!!!!!!!!

#41 ◆pdTO9uq0tte 2018/08/04 22:37:24

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더럽다ㅏ딪ㄴ찌ㅣ

#42 ◆pdTO9uq0tte 2018/08/04 22:38:12

후 후후후후ㅜ......후.................

#43 ◆pdTO9uq0tte 2018/08/04 22:38:23

진짜 왜이래

#44 ◆pdTO9uq0tte 2018/08/04 22:39:55

나왜이렇게 못생겼냐

#45 ◆pdTO9uq0tte 2018/08/04 22:41:32

으흐긓...... 뭔가 둘다 톡하기 싫은데 억지로 톡하고있는 느낌이다

#46 ◆pdTO9uq0tte 2018/08/04 22:42:11

아니라고!!!!난 하고싶ㄷ다고!!!!근데 무서워서 아니 뭐랄까 쫄려서? 긴장돼서? 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래서 어색한거뿐이라고 절ㄷ대 톡하기 싫은게 아니라고2!!!!!

#47 ◆pdTO9uq0tte 2018/08/04 22:45:12

아니 뭔가 반대로 그쪽은 톡하기싫은티 너무 나는ㄷ ㅔ 나는 너무 톡하고싶은티내서 부담스러운건가??? 오해야...나도 부담스러....내가 와ㅣ이러는지모르겠다구...

#48 ◆pdTO9uq0tte 2018/08/04 23:46:50

또 결국 내 ㅇ안읽씹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49 ◆pdTO9uq0tte 2018/08/04 23:47:12

좋은 밤 보내렴~~ 아 내일 레슨이다

#50 ◆pdTO9uq0tte 2018/08/04 23:47:19

호호호호호호호호호ㅗ호호호호홓홓호ㅗㅎ호ㅗ홓

#51 ◆pdTO9uq0tte 2018/08/06 00:21:13

아~ 레슨 아니었ㄴ ㅔ 진짜 다행이군

#52 ◆pdTO9uq0tte 2018/08/06 00:21:29

나도 착한 사람 되고시파~~

#53 ◆pdTO9uq0tte 2018/08/06 00:26:24

영적인 문제가 풀리면 육적인 문제도 풀린다->회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

#54 ◆pdTO9uq0tte 2018/08/06 00:27:04

새길은 구길 옆으로 내는게 아니지. 완전히 새롭기 때문에 예상을 못해요.

#55 ◆pdTO9uq0tte 2018/08/07 00:31:07

좋아해좋아해

#56 ◆pdTO9uq0tte 2018/08/07 00:32:12

왜 말하질 못하니!!!! 벌써 2년이 넘었는데!!! 그 긴 세월동안 썸만 탄 과거의 나를 정말로 칭찬한다

#57 이름없음 2018/08/07 00:37:01

우앙 나 고2야 자퇴하고 요새 공부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지 내 나이대의 친구들만 보면 넘넘 반갑다ㅠㅠ 나이만 보고 갑자기 모든게 공감되고 친숙하게 느껴져ㅋㅋㅋㅋㅋ 종종 놀러오께!!♥️

#58 ◆pdTO9uq0tte 2018/08/07 00:37:58

>>57 구랭

#59 이름없음 2018/08/07 00:42:57

나는 고1 마무리하고 자퇴했는데 독서실 다니면서 거의 6개월동안 시원하고 쾌적하게 휴대폰,연성,덕질,드라마시청 하면서 잘 놀았어 근데 요새 정신차리고 처음부터 공부중! 목표는 높게 잡으래서 상위 0.1% 바라보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맹랑하고 터무니없는데, 뭐 꿈은 맘대로 꿀 수 있는거잖어~~:) 우리 뭘 하던 파이팅 하자!

#60 ◆pdTO9uq0tte 2018/08/07 00:44:50

아 나 생각해보니 내일부터? 아니 화수목 여행가서 스레딕 못들어온다! 그동안 일기는 핸드폰에 세이브해놔야징...

#61 ◆pdTO9uq0tte 2018/08/07 00:45:13

>>59 엌ㅋㅋㅋㅋ 대박 나도 지금 서울대 노리는중^^

#62 ◆pdTO9uq0tte 2018/08/08 22:09:45

우연히ㅣ 다른 폰으로 접속할수있게돼서 스레남긴당ㅎㅎ

#63 ◆pdTO9uq0tte 2018/08/08 22:10:42

며칠째 그사람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너무 고틍스러워.... ... .. 아...진짜 좋아한다구... .. .

#64 ◆pdTO9uq0tte 2018/08/10 00:32:20

음하하하하 나당 나라구 나란말야!!!!! 내가 왓ㅅ다구!!!!!!

#65 ◆pdTO9uq0tte 2018/08/10 00:32:32

여러분 내가 왓서요...

#66 ◆pdTO9uq0tte 2018/08/10 00:32:52

내 오늘 계획은 완벽했다 그리고 물론 내일도 완벽할 거시다

#67 ◆pdTO9uq0tte 2018/08/10 00:33:00

몇요일이엇더라...?

#68 ◆pdTO9uq0tte 2018/08/10 00:33:24

아 내일7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고속버스타고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밤 9시에 돌아올 예정임 핳ㅎㅎ 하하하핳ㅎㅎ

#69 ◆pdTO9uq0tte 2018/08/10 00:33:33

참고로 고2맞음 진짜 맞음

#70 이름없음 2018/08/10 00:33:46

>>64 커엽ㅋㅋㅋ

#71 ◆pdTO9uq0tte 2018/08/10 22:24:11

오호호호 9시도착에정이었ㄴ지만 지금 돌아왔다

#72 ◆pdTO9uq0tte 2018/08/10 22:24:47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몽주스랑 사이다를 섞어서 마셨다 으음~~ 맛있어~~

#73 ◆pdTO9uq0tte 2018/08/10 22:51:26

친구들이랑 놀라가서 뭐했냐면~ 음 김치참치주먹밥 먹고 물 떠마시고 수영장? 풀? 같은데 들어가서 발담그고 있다가 멸치맛쌀국수랑 밥버거 먹고 응 잔디밭가서 돗자리피고 앉아서 포카리스웨트마시면서 떠들ㅇ다가 왔다! 어딜갔는지는 비밀 ㅎ ㅎ

#74 ◆pdTO9uq0tte 2018/08/10 22:52:01

지금은 컴퓨터앞에서 선ㅂ풍기바람 쐬면서 바이브노래들으면서 스레딕하는중 집에 에어컨이 없어ㅠㅠ 제발 에어컨 사달라구..... ㅠㅠㅠㅠㅠㅠ

#75 이름없음 2018/08/10 22:59:26

안녕 난입이야 스레주가 졸업까지 반이 남았다는걸까? 문득 내 학창생활 생각이 나네 ㅋㅋ

#76 ◆pdTO9uq0tte 2018/08/10 23:00:26

>>75 에잉 아니야 내가 고등학교 ㅇ2학년이고 나머지 반이 지나면 고3이 되는거지! 하하하하핳ㅎ

#77 ◆pdTO9uq0tte 2018/08/11 01:52:45

으앙 짜증나는걸 짜증난다고 왜 말을 못해!

#78 ◆pdTO9uq0tte 2018/08/11 21:08:56

아 지금 뭔가 짜증난다

#79 ◆pdTO9uq0tte 2018/08/11 21:09:09

상황이 전혀 원하는대로 흘러가질 않아 그냥 접어버릴까

#80 ◆pdTO9uq0tte 2018/08/12 22:36:04

하용 오늘은 일찍일어나서 기분이 좀 좋ㄷ아

#81 ◆pdTO9uq0tte 2018/08/12 22:36:37

어제 유튜브보다가 5시 반에 잤는데 다행이 알람도 없이 7시 반에 일어나서 9시까지 교회갈 수 있었어!!!!

#82 ◆pdTO9uq0tte 2018/08/12 22:37:21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에 있다가 왔당 저녁은 이삭토스트 먹었구 내일 오전 10시 반에 레슨있어 숙제 하나도 안했는데 무 ㅓ 어떻게든 하겠지 미래의 내가

#83 ◆pdTO9uq0tte 2018/08/12 23:33:22

음~~~ 만화보고있엉

#84 ◆pdTO9uq0tte 2018/08/14 00:51:53

난 생 처음으로 위클리 시간표를 짜봤다 3일간 남는시간이 18시간 정도.. 숙제계획을 세워놨더니 뭔가 빡빡해져서 내가 그걸 소화해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85 ◆pdTO9uq0tte 2018/08/14 00:52:08

그렇지ㅏ만! 난 걱정하지 않아야지!

#86 ◆pdTO9uq0tte 2018/08/14 00:52:46

수요ㄹ일 오전 9시 xx분 에 영화보러가기로 했다 뭔가 아~ 영화보고 싶다~ ㅏ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와서 예매해놨다그럼 ㅇㅁㅇ

#87 ◆pdTO9uq0tte 2018/08/14 15:45:11

ㅇ하.... 1시까지 학원갈라해쓴데 결국 4시를 넘기고마네...ㅜㅜㅜ 그래도 아침에 숙제했ㄴ으니 76퍼센트정도 만족!!

#88 ◆pdTO9uq0tte 2018/08/14 20:23:06

오홍홍 내일 머리자르러 갈거다~~ 목요일에 개학이니 어쩔수 없지... 나 지금 머리 상태가 말이 아니라구 앞머리도 거지존 옆머리도 거지존 매직한것도 다 내려가서 반곱슬 너무 심해짐..ㅋㅋㅋ ㅋㅋㅋ 하하하핳ㅎ하ㅏ하ㅏㅎㅎ

#89 ◆pdTO9uq0tte 2018/08/15 15:11:58

이제 샤워하고 나갈거야 미리 말하지만 지금 일어난거 아니거든!!! 아ㅣ니거든!!!!!

#90 ◆pdTO9uq0tte 2018/08/15 15:13:35

thingy가 무슨뜻인 줄 알아ㅏ?? 무생물의, 물체의, 이름을 모르는 것, 실제의, 현실의 뭐 대충 이런뜻인데 내 친구중에 이런애가 있어서 ㅁ별명으로 부르고있어 ㅜ구랭

#91 ◆pdTO9uq0tte 2018/08/15 15:37:56

정신차리자... 어제부터 계획한 것들 거의 다 날리고 오늘 아침엔 영화까지 보고왔어 내일 레슨에 개학인데 이래도 되는걸까.. 물론 안되지...

#92 ◆pdTO9uq0tte 2018/08/16 18:12:52

지금까진 당연하게 내가 안해서 못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열심히 하고나니까 아, 나는 원래안되는 인간이었었나? 하는 생각이들어서 너무 착잡하다.

#93 ◆pdTO9uq0tte 2018/08/16 20:26:19

호호호 인생~~

#94 ◆pdTO9uq0tte 2018/08/16 20:27:06

아직도 좋아한ㄴ단 말야.... 아 왜 잘해줄땐 싫었다가 시간지나면 다시 좋아지지? 나 진짜 문제있는거같ㄷ닼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95 ◆pdTO9uq0tte 2018/08/16 20:27:57

일본 가고싶어!!!

#96 ◆pdTO9uq0tte 2018/08/16 22:22:12

아빠 친구 딸이 서울대갔다고 계속 나한테 서울대서울대거려.... 진짜 나더ㅓ러 어쩌라는거지ㅠㅠㅠ

#97 ◆pdTO9uq0tte 2018/08/16 22:22:59

어쩌라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에서 사라져있고 싶다.. . 아무한테도 안보였으면 좋겠다.... 없는 사람이 됐으면 좋겟ㅅ다!

#98 ◆pdTO9uq0tte 2018/08/16 22:24:34

스마트폰도 없는뎅 옛날에는 그런 사람 많았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주변에 폴더폰 ㅅ쓰는 사람 1도없어 있다해도 스마트폴더폰 내가 시대에 뒤떨어진거같고 막 나 사실 스마트폰으로 전화하는 법도 모르고 문자랑 페메랑 카톡 화면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몰라 아아ㅏ아아ㅏ ㅠㅠㅠㅠㅠ

#99 ◆pdTO9uq0tte 2018/08/16 22:25:17

나도 시대에 맞는 인간이 되고싶다.. 앞서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맞는것도아니고 조금이라도 뒤따라갔으면 좋겟다,., 나왜이래...ㅠㅠ ㅠ

#100 ◆pdTO9uq0tte 2018/08/16 22:25:28

왜 계속 나 부르는ㄴ뎅..... ㅠㅠㅠㅠㅠㅠㅠㅠ

#101 ◆pdTO9uq0tte 2018/08/18 21:55:47

후후후 101레스당!!! 다음에는 뭐쓰지

#102 ◆pdTO9uq0tte 2018/08/18 21:56:01

사랑해

#103 ◆pdTO9uq0tte 2018/08/18 21:56:27

앗 접혔다!!!! ㅠㅠㅠㅠㅠㅠ 스레 올린지 한달만에 접혔ㄷ다아아아ㅏㅏ앙 유ㅠㅠㅠㅠ

#104 ◆pdTO9uq0tte 2018/08/18 21:58:08

난 오늘 아무것도 안 할 예정이었지만 의도치않게 ㅁ노래연습을 했어야했다. 점심에는 떡볶이와 김밥과 순대를 먹었고 ㄴ저녁에는 김밥과 라볶이를 먹었다 맛있었다. 집에 돌아와서는ㄴ 망고 ㅜ푸딩과 빵한개를 먹었다. 동생과 많은 대화를 했다. 재밌었다. 내일은 8시 반까지 교회를 가야한다. 빨리 자야되나 싶지만 난 버틸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나기 때문이지ㅣ1!!!!! 으하ㅏ하하함하ㅏ하하ㅏ한하ㅏㅎㅎ하!!!!!

#105 ◆pdTO9uq0tte 2018/08/18 21:58:18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106 ◆pdTO9uq0tte 2018/08/19 21:48:36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07 ◆pdTO9uq0tte 2018/08/19 22:15:01

마인드컨트롤 하는 야망가 개조음

#108 ◆pdTO9uq0tte 2018/08/19 22:15:19

앗 더러운 내용 안쓸라했는데 써버렸당..

#109 ◆pdTO9uq0tte 2018/08/20 16:38:12

아 진짜 지네들이 무슨 특별한 사람이라도 되는 것 처럼 말 안했으면 좋겠다.. 특히 종교 관련된 내용 존나 지들이 신이냐고;;

#110 ◆pdTO9uq0tte 2018/08/20 16:39:15

아 카톡 왜 친구추가기능ㅎ은 있는데 친구끊기 기능은 없음? 안보려면 차단해야되는거임? 개나쁘네

#111 ◆pdTO9uq0tte 2018/08/20 16:40:23

ㅇ씨ㅣ바라아아ㅏ아ㅏ아아 싫다는 거 눈치 챘으면 알아서 빠지라고 왜 끝까지 끼고싶어서 지랄지랄ㄹ인데에에에ㅔㅔ에 난 너같이 찡찡대고 맨날 니얘기만하고 존나 날 우습게보는 년이랑 같이 있기 싫다고

#112 ◆pdTO9uq0tte 2018/08/20 16:40:44

전공수업때도 대충 같이 있으면서 얘기 들어줬으면 됐잖아 왜 더 귀찮ㅇ게 하려는건데....

#113 ◆pdTO9uq0tte 2018/08/20 16:43:30

로리취향 이해할 수 없다는ㅇ 애들 많은데 실제로 범죄니까 그럴수도 있구 근데 그럼 나도 동성애 싫은데ㅠㅠㅠ 그것뿐ㅁ만 아니라 여자와 남자 두개말고 다른 성적 지향성 성저체성 만들어ㅓ내는거 너무 싫은데 아진짜 xy면 남자고xx면 여자지 뭘 더바래 동성애는 그냥 성적 호기심 채우려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이렇게 말하면 또 니 머리가 음란한거다 어쩐다 그러겠지... 근데 그렇게 보이는걸 어떡해 굳이 나한텐 피해 안끼친다 해도 그런 역겨운 인간들이 내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사실자체가 드럽게 기분나빠 +)꺅 수정된다 혹시나혹시나 이걸 다시보게되는 레더들이 기분나빠질까봐 덧달아 ,,, 저땐내가 진짜 편협한시선으로 세상을 볼때라 철도없고 말 함부로한거 너무 많았던거같아 ㅠㅠㅠ 수정되는데 안지우는 이유는 나중에 또보고 또보면서 반성하라구 ... 밑으로도 이런 내용 몇개 더 있을수도 있는데 그냥 흐린눈하고 넘어가줘 ..!! ㅜㅜ 내가 대신 사과할게 진짜 미안해 ㅜㅜ

#114 이름없음 2018/08/20 16:46:29

>>110 차단하고 차단친구목록 들어가서 차단해제 누르면 친구 끊어져!:)

#115 이름없음 2018/08/20 16:53:22

>>114 앗!! 고마웡!!!

#116 이름없음 2018/08/20 16:54:43

>>113 글구 나는 범성애자인데... 일기 쭉 읽고 레스 달아주러 왔다가 조금 억울한 맘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한 마디만 하고 갈게..! 나는 성적 호기심 채우려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는 사람이야. 사랑할 때에 성별이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 스레주가 살면서 여러 상황이나 사건을 겪고 생긴 가치관이겠지만... 동성애자들이 그런 것만은 아니니까. 너무 미워하고 싫어하지 말고... 그냥 그렇구나~ 해 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ㅠㅠ 갑자기 난입해서 기분 나빴다면 너무 미안해ㅠㅠ 답레스 안 달아줘도 괜찮아.. 그냥 그렇구나 보기만 해줘도 고마워

#117 이름없음 2018/08/21 22:43:52

>>116 옹 그러닝 내가 범성애자에 대해서는 잘모르겠어서 뭐라 하지는 못하겠ㅅ다 그래두 동성애로 빠지진 않길 바랄게!

#118 ◆pdTO9uq0tte 2018/08/21 22:44:09

숙제를 하자 숙제 숙제 숙제!!!!!

#119 ◆pdTO9uq0tte 2018/08/22 00:09:45

PON PON WAY WAY WAY PON PON WAY PON WAY PON PON

#120 ◆pdTO9uq0tte 2018/08/22 00:54:39

오! 드디어 숙제를 했다 진짜 나자신.. 쓰레기ㅣ...

#121 ◆pdTO9uq0tte 2018/08/23 18:39:33

일어났더니 7시 30분이었다. 오늘 해야 할 숙제를 단 1도 안하고 등교시간이 됐다. 30분가량 걸어서 등교하는데 너무 더웠다. 학교 수업때 난데없이 잔소리를 들었다. 다른 선생님이었으면 짜증났겠지만 좋아하는 선생님이라서 좋았다. 점심시간에 같이 먹는 애들이 너무 느려서 그냥 나 혼자가서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밥 제육볶음 계란말이 고추장국이었다. 상추에 싸먹으라고 상추랑 우렁된장도 줬는데 우렁을 치마에 흘려서 너무 짜증났다.

#122 ◆pdTO9uq0tte 2018/08/23 18:42:14

5,6교시 동안은 계속 내일 휴교를 하느냐 마느냐로 교실이 시끄러웠다. 결국 휴교가 결정됐다, 그만큼 겨울방학은 줄어들겠지만. 어쨌든, 난 그동안 계속 숙제를 했다. 계속해도 끝이없는 것 같아 보였다. 결국 수업이 끝나고 대략 40분 동안 고전한 끝에 겨우 숙제를 끝냈다. 레슨에는 이미 20분 정도 늦은 상태였다. 그리고 레슨을 받았다. 그때 난 여러가지 방면으로 내가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될 것에대한 강한 충고를 받았다. 별로 마음이 기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숙제를 미룬탓에 벌어진 일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레슨이 끝나고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갔는데 하필 5시 30분부터 저녁시간이어서 문이 닫혀 있었다.

#123 ◆pdTO9uq0tte 2018/08/23 18:43:49

집에 돌아오는 길엔 갑자기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산을 쓰고 오기가 힘들었다. 사실 7시 전 까지 학원을 가야하는데 못갔다. 집에 돌아온 시간이 너무 늦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가 그저 미뤘을 뿐이다. 그러니 분명 나에겐 문제가 생길 것이다. 내일은 무조건 학원을 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엔 정말로 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124 ◆pdTO9uq0tte 2018/08/25 11:54:39

어제는 결국 학원에 가질 못했다. 여기에는 문제가 생길 것이 틀림없다. 또한, 의도치 않은 휴교로 하루를 방탕하게 끝내버렸다. 그 점에 대해선 반성하고 오늘은 그렇게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질 않길 간절히 바란다.

#125 ◆pdTO9uq0tte 2018/08/25 11:56:03

그대로 놔 뒀다면 무한히 존재했을 자연을 처음 엉망으로 만든 건 바로 인간이 아닌가. 지구를 변화시키지 못 한다면 그것 또한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것 인가. 인간은 자연을 훼손하고서야 비로소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다 해야겠지.

#126 ◆pdTO9uq0tte 2018/08/25 21:09:43

내 오랜 꿈은 나 혼자사는 골목길의 원룸 빌라 자취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맛있는 요리를 하는거야. 상쾌한 기분으로

#127 ◆pdTO9uq0tte 2018/08/25 21:09:56

완전 채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8 ◆pdTO9uq0tte 2018/08/26 01:07:07

어제 꾼 꿈이야. 숨어있는 성의 어떤 창문으로 몸을 내밀면 바닷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어. 그치만 어떤 사람과 함께 그 창문을 통해 빠져나오면 금세 그 바닷물이 창문까지 차올라서 나는 다시 그 창문을 통해서 들어가야만 했어. 그리고 또다른 선택지를 찾기 위해서 이것저것 건드려봐야했지. 결국 나는 1단계를 100 퍼센트 깨지 못하고 2단계로 넘어갔어.

#129 ◆pdTO9uq0tte 2018/08/26 01:07:15

그리고 끝

#130 ◆pdTO9uq0tte 2018/08/26 01:07:50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정말 사랑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당신에게 빠져있어 사랑해

#131 ◆pdTO9uq0tte 2018/08/26 05:26:43

교회에 갈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미리 준비하자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문제만 더 커지고 말았다 어떻게 수습하면 좋을까...

#132 ◆pdTO9uq0tte 2018/08/26 21:56:35

나는~ 부정적ㄱ인~ 사람이~ 되고싶지~ㅇ 않아~~

#133 ◆pdTO9uq0tte 2018/08/26 21:56:59

호이얏!!!

#134 ◆pdTO9uq0tte 2018/08/26 21:58:01

잘못 됐다는 것을 알고, 기대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에게서 연락이 오기만을 어딘가에서 사무치게 기다리고 있는 내가 너무나도 더럽고 역겹고 추하게 느껴져 견딜 수가 없엇다.

#135 ◆pdTO9uq0tte 2018/08/27 21:20:39

좋아해? 좋아해???

#136 ◆pdTO9uq0tte 2018/08/27 21:28:26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137 ◆pdTO9uq0tte 2018/08/28 00:19:49

이 새벽에 밥 한공기를 계란까지 같이 먹다니 백퍼 살찔거다...

#138 ◆pdTO9uq0tte 2018/08/28 00:47:41

모코나!

#139 ◆pdTO9uq0tte 2018/08/30 16:09:09

오늘은 붉닭을 먹고 학원에 갈것이다 매우 완벽한 계획!

#140 ◆pdTO9uq0tte 2018/08/31 01:00:37

불닭만 먹었다!

#141 ◆pdTO9uq0tte 2018/08/31 01:01:21

하ㅏ하핳하하하 내가 ㄱㅡ렇지 뭐.... 성실한ㄴ 사람이 되고싶은ㄴ거시당! 그렇ㅎ다ㅏ!!!! ㅏ나ㅡㄴ는 실천하지 않은 사람이었던 것이ㅣ다!!!!

#142 ◆pdTO9uq0tte 2018/08/31 01:01:52

더어ㅓㅓㅇ러워.... 이ㅣ이상쓰면 새벽감성타서 흑역ㄱ사 생성할삘ㄹ이니까 그만둬야지.... ㅜㅠㅠㅜㅠㅜㅜ

#143 ◆pdTO9uq0tte 2018/08/31 01:02:04

근ㅇ데 숙제ㅡㄴ는언제할거양...???

#144 ◆pdTO9uq0tte 2018/09/01 10:34:59

우후ㅜ후ㅜ후.. 뭔가 내 정신이랑 육체랑 따로노는 기분이다ㅏ 다른사람 같애

#145 ◆pdTO9uq0tte 2018/09/03 07:33:03

숙제빠잉

#146 ◆pdTO9uq0tte 2018/09/04 16:31:50

결국 피시방 와버렸다ㅏ.. 인생! !!!!!! 씨ㅣ발ㄹ!!!!!!!!

#147 ◆pdTO9uq0tte 2018/09/05 23:53:52

"내일의 나는 없다."

#148 ◆pdTO9uq0tte 2018/09/05 23:54:10

모의고사 항상 국어 1점차이로 1등급이란ㄴ말이지... 불안불안하다...

#149 ◆pdTO9uq0tte 2018/09/05 23:54:55

수학은 어차피 안들어가니까 버렸구.. 영어3등급 호우ㅜ!! 올랐ㅅ어!!~

#150 ◆pdTO9uq0tte 2018/09/06 00:19:03

나는 나니까 나라는 존재로 살아야되는거야. 나를보고 너라고 부르지 말라구!!! 나는 나야!!!! 너는 나야, 그게 아니라 나는 나야!!!! 같은 ㄴ사람이라구 같은사람!!! 알겠지??? 절대 까먹지 마 까먹으면 그순간 끝나는거야~~~~~알겠지!!!!?!??

#151 ◆pdTO9uq0tte 2018/09/12 02:10:03

안녕 오랜만이야 스레딕

#152 ◆pdTO9uq0tte 2018/09/12 02:10:28

이번달 말에 생일이양ㅍㅎㅎㅎ

#153 ◆pdTO9uq0tte 2018/10/01 14:47:44

금요일이 생일ㅇ이었당

#154 ◆pdTO9uq0tte 2018/10/01 14:47:49

또 오랜만이야

#155 ◆pdTO9uq0tte 2019/09/05 19:46:10

#156 ◆pdTO9uq0tte 2019/09/05 19:46:44

오 이렇게 하는게 맞네 ㅋㅋㅋㅋㅋㅋ 안뇽 애들아 고3이뵤ㅣ지옥에 갇혀 허우적대다 1년만에 돌아온 스레주양...ㅎㅎ

#157 ◆pdTO9uq0tte 2019/09/05 19:54:01

입시거지같앙... ㅋㅋㅋㅋㅋ옛날에 썻던거 한번 쭉읽엇는데 나 작년에 왜저러고살앗냥ㅇ.. 물론 지금도 별다를건 없지맘... 나는 나당!!!!!!!!캬하ㅏㅏ하ㅏ

#158 ◆pdTO9uq0tte 2019/09/05 19:54:29

아니.. 좋은학교를 죄다 가군에다 몰아놔서 왜 고민하게 만드냐구 ㅠㅠ

#159 ◆pdTO9uq0tte 2019/09/05 19:56:07

일년이지낫지만 내일 레슨이고 레슨숙제 1도 안햇고 내일또 졸업고산데 시험보고 숙제하고 밥먹고 개빡게 해야되는걸 아는데 또 ㅅ숙제 안하고 이러고 잇고 아무것도 안하고 어제 동대문가서 10만원탕진햇고 엄마는 계속 잔소리하고 아.. 아아악 실족하지 말기 !

#160 ◆pdTO9uq0tte 2019/09/09 23:58:31

의지

#161 ◆pdTO9uq0tte 2019/09/09 23:58:42

O M G

#162 ◆pdTO9uq0tte 2019/09/09 23:58:55

의지해야 의지 생긴다

#163 ◆pdTO9uq0tte 2019/09/09 23:59:19

제가 그것마저도 원하고 있지 않나요..

#164 ◆pdTO9uq0tte 2019/09/18 21:39:48

사랑해♥♥♥

#165 ◆pdTO9uq0tte 2019/09/20 20:51:19

근데 이런거 보는사람이 있어..?

#166 ◆pdTO9uq0tte 2019/09/20 20:53:58

그런 느낌은 아주 어렸을때부터 있었다고 기억한다. 구체적으로는 유치원에 다닐때부터. 주로 아빠 였다. 혹은 남자어른. 그때의 감정으로 나중에 아빠를 혐오하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그 더러운 느낌 마구 범해지는 느낌 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스캔하면서 그 형태를 자신의 뇌리에 새기려는 행동이 너무 불쾌해서 뺨을 때리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진 못했지. 언제나 나 혼자 감각을 가지고 권태에 빠졌다. 뱃속에 가득 찬다. 비누거품인가? 산소? 가래? 끈적하기도 상쾌하기도 한 뭔가가.

#167 ◆pdTO9uq0tte 2019/09/20 20:55:17

제가 그것마저도 원하고 있지 않나요

#168 ◆pdTO9uq0tte 2019/09/20 20:56:10

진심으로 세상의 모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담임선생님한테 러브레터의 뭔가를 흉내내서 보내려했던 시절이, 있었다. 너무 어렸다. 더욱 후의 내 정신이 지금의 내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지금의 내가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그만뒀다. 도서관에서 보리차같은 뭔가를 흘렸던 일과, 당황스러웠던 기분이 소용돌이쳐 하복부에 그대로 전달된다.

#169 ◆pdTO9uq0tte 2019/09/20 20:57:16

나 따위가 이래도 되냐는 생각 더이상 하지 않길 바라

#170 ◆pdTO9uq0tte 2019/09/20 20:58:22

새로운 생각이 필요한 건 아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필요해야만 한다. 벗어나고싶지 않다. 끊임없이 되새김질하고싶다. 그리운 일이다. 그 형편없이 너덜너덜해진 단편을 붙잡고 조각조각이나서 부서질 때까지 물고있고싶다. 그러다 뺏겨도 할말은 없지만.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정사각형의 방에 갇히고싶다고 말한것과, 끝없이 왜그랬지를 반복했던 기억이 괴로워서 떠올리고싶지 않다. 반복되는 일을 쓰고싶다. 어느정도 내가 성인남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인식관은 파악했다. 그때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지금은 아무렇지않은 나이가 됐다는 것에 나 스스로만 고립되어있는 느낌이다. 잘 알지도 못하는 노래를 실컷 부른 나를 얼마나 경멸(scorn)했을까. 지루하고 무한히 반복되는 흥미없는 노래를 부른다거나. 사실 그들이 나를 경멸한다는 생각이 든 데에는 분명 나 역시도 그런 이들을 무의식중에.. 보다는 의식적으로 깔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 자신이 한심하다.

#171 ◆pdTO9uq0tte 2019/09/20 20:59:44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될 확률은 얼마나될까. 어떻게 써야 효과적으로 인식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나를. 혹은 칭찬받는 나를. 스스로는 진심이라고 여긴다. 반면에 상대방은 가식으로 여긴다. 무슨 기준으로? 당신도 그저 속이고 있을 뿐이지 않을까? 어떻게 말해야 진심이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거지? 뭘 속이고 있는거지?

#172 ◆pdTO9uq0tte 2019/09/20 21:02:10

착한 사람이 되고싶다. 음침한 생각과 행동에서 벗어난 사람이 되고싶다. 누구에게도 상처입히지 않는 말을 하고싶지 않다 비뚤어진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 어두운 과거는 필요 없을 듯 하다. 밝은 인간이 되어야한다.

#173 ◆pdTO9uq0tte 2019/09/23 18:08:34

아 나 친구땜에 스트레스받는 일은 없을거라생각했는데 아니었어..

#174 ◆pdTO9uq0tte 2019/09/23 18:10:46

싫은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친구가있음,, 오해를 너무 잘해서 내가 뭐만 하면 속으로 오해할까봐 좀 무섭기도 하고 ㅠㅠ 근데 갑자기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계속 같이 다니려고하고 그러는데 난 이게 언제 오해해서 홱 바뀔지 모르니까 넘 무서움....ㅠㅠㅠㅠㅠㅠ

#175 ◆pdTO9uq0tte 2019/09/23 18:11:24

그거빼곤 진짜 좋은앤데... 착하구... 얼굴도 이쁘고..

#176 ◆pdTO9uq0tte 2019/09/23 18:13:30

아 나 약간 착한 사람은 안돼도 될 거 같애 그냥 같이 있을때 편한 사람만 되면 될거같애

#177 ◆pdTO9uq0tte 2019/09/28 11:14:08

아햏햏 오늘 생일이당

#178 ◆pdTO9uq0tte 2019/09/28 11:14:36

스레 쓴거 한번 쭉 읽으니까 나 엄청 고딩같지가 않은뎅... 무슨 중1인줄

#179 ◆pdTO9uq0tte 2019/09/28 11:14:54

정신연령 왤케 낮아보이냥...ㅠㅠ

#180 ◆pdTO9uq0tte 2019/09/28 11:16:55

아니왜....... 어제 숙제안하고 그냥 잤어....

#181 ◆pdTO9uq0tte 2019/09/30 23:04:34

으악 개빡친다앙ㅇ응ㅇ으ㅏ아아

#182 ◆pdTO9uq0tte 2019/09/30 23:04:54

도대체 왜 인간이 그러고사는거야 어?????

#183 ◆pdTO9uq0tte 2019/10/01 23:48:42

헉헉 뭐야

#184 ◆pdTO9uq0tte 2019/10/01 23:48:58

아 인코 바꾸고싶당 난 피디하기싫어!

#185 ◆6lxviklg0rh 2019/10/01 23:49:08

이건어때

#186 ◆Y3AY7bAY2tw 2019/10/01 23:49:19

별룬데??

#187 ◆Y3AY7bAY2tw 2019/10/01 23:49:39

아 이거괜찬타 나 Y 좋아해 ㅎㅎㅎ

#188 ◆Y3AY7bAY2tw 2019/10/01 23:50:01

이제 숙제좀 하자~~~~~

#189 ◆Y3AY7bAY2tw 2019/10/01 23:51:35

아 학교 옆자리에 아이돌빠는 여자애들앉았는데 귀갱이니까 딴데가서 떠들어줬음좋겠다ㅠ 얼평몸평은 들어봤어도 코평은 난생처음들어봄ㅋㅋㅋ

#190 ◆Y3AY7bAY2tw 2019/10/01 23:52:26

으앙앙 그거알아? 나 인간임

#191 ◆Y3AY7bAY2tw 2019/10/01 23:53:30

포스터나 트레일러나 감상평같은거보면 보고싶은 영화나 작품은 디게 많은데 막상 봤더니 별로였던것들이 디게 많아서 시간낭비하게될까바 섣불리 도전을 못하겠드아

#192 ◆Y3AY7bAY2tw 2019/10/01 23:53:57

꺄꺆ㄹㄹㄹㄹㄹㄹ 사탐공부 시작해야징..

#193 ◆Y3AY7bAY2tw 2019/10/01 23:55:41

그 만 18세안되면 게임계정 만들때 부모님동의 필요하자너 그래서 게임 안하고있었는데 며칠전에 아무생각없이 게임계정만들ㄹ어봤는데 그냥 만들어져서 엥??하다가 생일지난거깨닫고 약간 멘붕이었다.. 내인생에 만18세가 되는 날이 올줄이야..

#194 ◆Y3AY7bAY2tw 2019/10/02 09:47:13

조퇴하고 도서관

#195 ◆Y3AY7bAY2tw 2019/10/02 09:47:26

이럴거면 조퇴 왜한거지??????

#196 ◆Y3AY7bAY2tw 2019/10/02 09:49:09
아까 오다가 지나가던 여자가 코카콜라 들고가길래 삘꽃혀서 샀는데 역시.. 탄산은 나랑안맞아

아까 오다가 지나가던 여자가 코카콜라 들고가길래 삘꽃혀서 샀는데 역시.. 탄산은 나랑안맞아

#197 ◆Y3AY7bAY2tw 2019/10/02 09:50:35

머라해야되지,, 위에서부터 부글부글ㄹ끓는 느낌+마실때마다 입이랑 식도따가움+무슨 향 나는데 별로임 어쨌든 돈아까우니까 다마실거임 으겔겔겔

#198 ◆Y3AY7bAY2tw 2019/10/02 10:13:11

제가 그것마저도 원하고있지 않나요.

#199 ◆Y3AY7bAY2tw 2019/10/02 10:25:07

아 근데 나 왜 이러고있지 ㅋㅋㅋㅋㅋㅋㅋ 자괴감오지게드는 모멘트

#200 ◆Y3AY7bAY2tw 2019/10/02 14:54:37

집가기 싫당..ㅎㅎ 요리하고싶은데!

#201 ◆Y3AY7bAY2tw 2019/10/02 14:56:05

아 엄마보기싫어.. 나를 평가하고 판단하듯이 말하는게 너무 못참겠어. 나중에 생각하면 사실 엄마가 말하는것도 그냥 들을 만한 이야긴데 충분히, 근데 막상 내가 그말을 들을땐 속상하고 막 반항심이 생기고 그래서 너무 못참겠어

#202 ◆Y3AY7bAY2tw 2019/10/02 14:57:04

다르게 말해달라고 할 용기도 없고.. 그냥 그런 말 들으면 너무 속상하고.. 딱히 싸운건 아닌데 그냥 나만보면 그렇게말하니까 더 회피하고싶어져

#203 ◆Y3AY7bAY2tw 2019/10/02 14:57:24

아 왜 접혀버렸냐..

#204 ◆Y3AY7bAY2tw 2019/10/02 14:58:46

내가 잘못한것도 있다는걸 나도 아는데 내가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것처럼 말하니까 속으로 너무 억울하구.. 아무말도 못하겠고ㅠ 내가 무슨 말을 했다가 화나게 할까봐 너무 무서워..

#205 ◆Y3AY7bAY2tw 2019/10/02 23:44:21

예~~~ㅈ까세여 ~~~~

#206 ◆Y3AY7bAY2tw 2019/10/02 23:44:29

힘힘힘힘ㅁ

#207 ◆Y3AY7bAY2tw 2019/10/02 23:46:08

1. 대용량닭고기 2. 식용유 3. 감자전분 4. 파슬리

#208 ◆Y3AY7bAY2tw 2019/10/02 23:46:25

규칙적인 생활!!!!! 제발!!!!!!!

#209 ◆Y3AY7bAY2tw 2019/10/02 23:46:39

니 ㅈ대로하지말라구

#210 ◆Y3AY7bAY2tw 2019/10/03 00:11:02

일단!!! 내가 할 일에 대한 방향이 잡힌 것 같다! (이얏호!!)

#211 ◆Y3AY7bAY2tw 2019/10/03 22:27:46

하루종일 놀다옴 ㅋㅋㅋㅋㅋㅋㅋ

#212 ◆Y3AY7bAY2tw 2019/10/03 22:28:01

밥은 먹고 다녔어야지..

#213 ◆Y3AY7bAY2tw 2019/10/04 18:23:56

언니 존나좋아해여.. ㅠㅠ

#214 ◆Y3AY7bAY2tw 2019/10/04 18:48:08

옛날에는 디게 일본가고싶었는데 이것저것 경험하고나니까 지금 약간 해외여행 의미없는거같음.. 그냥 한국이 짱이당

#215 ◆Y3AY7bAY2tw 2019/10/04 20:38:15

아 씨발 나 개쓰레긴가

#216 ◆Y3AY7bAY2tw 2019/10/04 20:38:53

개쓰레기맞네시발 아 왜 말 그따구로함? ㅋㅋㅋㅋㅋ아 미치겠다 그냥 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217 ◆Y3AY7bAY2tw 2019/10/04 20:39:33

ㅋㅋㅋㅋㅋㅋ아 ㅈ도 모르겠구여 나 그냥 나가뒤질래 ㅋㅋㅋㅋㅋㅋㅋ씨발것

#218 ◆Y3AY7bAY2tw 2019/10/04 20:54:25

악악악 시발 살았다 ㅠ

#219 ◆Y3AY7bAY2tw 2019/10/04 20:54:34

ㅠㅠㅠㅠㅠㅠㅠ

#220 ◆Y3AY7bAY2tw 2019/10/04 20:54:53

졸라 매력있는사람이 되고싶은데 나 왤케 빙신같냐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 ◆Y3AY7bAY2tw 2019/10/04 20:55:19

일단 해봐 좀 이제 됐으니깐

#222 ◆Y3AY7bAY2tw 2019/10/04 20:55:25

너가누구여도

#223 ◆Y3AY7bAY2tw 2019/10/04 21:35:50

life in color 앞부분이랑 aimer-나비매듭 이거 앞부분 개비슷해

#224 ◆h9gZbcts3yM 2019/10/05 18:25:51

내 옆자리에 누워

#225 ◆Y3AY7bAY2tw 2019/10/05 18:26:19

인코틀렸넹

#226 ◆Y3AY7bAY2tw 2019/10/05 18:27:26

j로 시작하는거는 광정4층와파구 y로 시작하는거 집와파

#227 ◆Y3AY7bAY2tw 2019/10/05 18:28:25

p로 시작하는건 엔사지하와파

#228 ◆Y3AY7bAY2tw 2019/10/05 18:28:35

웅 모르겠구

#229 ◆Y3AY7bAY2tw 2019/10/05 18:28:56

섻으응

#230 ◆Y3AY7bAY2tw 2019/10/05 18:29:47

산드홀 가야댕 ㅠ 제발가쟈 내일은

#231 ◆Y3AY7bAY2tw 2019/10/05 18:30:11

저녁 제육볶음이얌! 히히

#232 ◆Y3AY7bAY2tw 2019/10/05 18:30:26

나중에 난 무조건 혼자살거임 나혼산

#233 ◆Y3AY7bAY2tw 2019/10/05 18:54:30

더러~~~~~

#234 ◆Y3AY7bAY2tw 2019/10/05 18:54:44

#235 ◆Y3AY7bAY2tw 2019/10/05 18:54:59

아 찌밤 김종민 개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236 ◆Y3AY7bAY2tw 2019/10/06 02:03:19

방금 자다 깼는데 산길 내 동생이랑 동생누나랑 동생여동생이랑 달리는데 뒤에서 사람머리카락있는 골룸같은애가 쫓아오는데 중간에 동생 폰잃어버리고 누나잃어버리고 여동생잃어버리고 골문까지 와서 문닫음 엘베문 근데 그걸~~~~굳이 또 한번 열어가지구 그 골룸이랑 얘기하다 걔 거기서 탈출해서 밖으로 나갈뻔함 틸출하면 걔가 이제 영원히 살게 되는데 그러면 아무도 걔 못막음 전에 겨우겨우 잡아다 거기다 가둬둔건데 ㄹㅇ 씨발쉨 그래서 뛰쳐나가는도충에 내가 머리채잡아서 간신히 막음,, 그러다 깸 ㅅㅂㅅㅂㅅㅂ 동생새끼 ㅅㅂㅅㅂ 그 골룸 엘베 문 안쪽에서 레이스하다 걔한테 잡히면 걍 뒤짐 ㅇㅇ 근데 엘베문을 왜여냐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237 ◆Y3AY7bAY2tw 2019/10/06 02:04:26

ㅋㅋㅋㅋㅋㅋ아 화딱지나ㅜㅋㅋㅋㅋㅋㅋ

#238 ◆Y3AY7bAY2tw 2019/10/06 02:05:39

잠이 안온다아아아ㅏ아아아

#239 ◆Y3AY7bAY2tw 2019/10/06 02:06:04

빨리자거 일찍일어나서 교회가자ㅏ아아아아

#240 이름없음 2019/10/06 14:16:14

핳ㅎ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41 ◆Y3AY7bAY2tw 2019/10/06 14:16:38

지금 산드예여

#242 ◆Y3AY7bAY2tw 2019/10/06 14:42:50

신나용~~~

#243 ◆Y3AY7bAY2tw 2019/10/06 14:43:15

사람??

#244 ◆Y3AY7bAY2tw 2019/10/07 07:57:58

음.. 여자애들 있을때 남자앞에서 머리 묶으면 꼬시는걸로 오해할까봐 머리도 못묶겠다아..

#245 ◆Y3AY7bAY2tw 2019/10/07 16:53:54

잇햏햏쓰레기다앙

#246 ◆Y3AY7bAY2tw 2019/10/07 19:22:05

난입 와줭... I need 대화,,

#247 이름없음 2019/10/07 19:34:10

I need 대화 too

#248 이름없음 2019/10/07 19:35:25

고등학교 남은 반년이면 고3인가보네?

#249 이름없음 2019/10/07 19:37:16

>>248 yes!

#250 ◆Y3AY7bAY2tw 2019/10/07 20:30:43

이 얍!

#251 ◆Y3AY7bAY2tw 2019/10/07 20:30:52

답장와라 얍!!

#252 ◆Y3AY7bAY2tw 2019/10/07 20:31:28

카톡 왜 안읽냐아아

#253 ◆Y3AY7bAY2tw 2019/10/07 20:33:10

9시 빈쯤엔 출발해야겠당..

#254 ◆Y3AY7bAY2tw 2019/10/07 20:33:18

아 생각해보니까 전에

#255 ◆Y3AY7bAY2tw 2019/10/07 20:34:46

나 서울사람인데 경기도사는 친구가 오래가지구 1시간 반? 2시간? 인가 걸려서 집까지 갔더만 자느라 연락도 안받고 ㅜ 나혼자 문앞에서 30분기다리다 다시 1시긴 반걸려서 집왔당 ㅜ 아진짜 개넘우함..

#256 이름없음 2019/10/07 20:36:10

>>255 너무하다 속상하겠네ㅠㅜ

#257 ◆Y3AY7bAY2tw 2019/10/07 20:36:20

이름 바꾸고싶당

#258 ◆Y3AY7bAY2tw 2019/10/07 20:37:18

>>256 잉.. 그때 이후로 걍 연락 안함 ㅋㅋㅋㅋㅋ

#259 ◆Y3AY7bAY2tw 2019/10/07 20:38:14

츄츄츄츄츄잉껌

#260 ◆Y3AY7bAY2tw 2019/10/07 20:46:53

악 참견 쓸데없어!

#261 ◆Y3AY7bAY2tw 2019/10/07 20:47:16

TMI지만 나는 쿼티랑 천지인 키보드를 둘 다 쓸수 있당..ㅎㅎ

#262 ◆Y3AY7bAY2tw 2019/10/07 20:47:57

왜냐면! 폴더폰이랑 공기계를 같이 쓰는데 폴더폰은 천지인이고 스맡폰은 쿼티이기때문이징

#263 ◆Y3AY7bAY2tw 2019/10/07 20:48:35

아 역시 바닥에 앉는게 제일 편행.. 괜히 지금까지 의자에 앉아있었네 ㅋㅋㅋㅋㅋ

#264 ◆Y3AY7bAY2tw 2019/10/07 20:49:00

지금 산드 1층 거울이양

#265 ◆Y3AY7bAY2tw 2019/10/08 21:24:38

아 멘탈 나갔어

#266 ◆Y3AY7bAY2tw 2019/10/08 21:24:50

근데 숙제 해야돼 시ㅣㅣ벌

#267 ◆Y3AY7bAY2tw 2019/10/08 21:25:44

오늘밤까지 숙제끝내야되는것만으로 이미 멘탈 터지기 직전이었는데 지금 핸드폰 잃어버리고 거기다 전에 엄마몰래 학교빠지고 에버랜드간거 들키기 일보직전이야...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8 ◆Y3AY7bAY2tw 2019/10/08 21:25:56

아 나 디지겠넹

#269 ◆Y3AY7bAY2tw 2019/10/08 21:26:02

꼴까닥

#270 ◆Y3AY7bAY2tw 2019/10/09 17:57:51

부활!!

#271 ◆Y3AY7bAY2tw 2019/10/13 17:44:15

악 솔직히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그냥 나혼자 놀래 ㅅㅂㅅㅂ

#272 ◆Y3AY7bAY2tw 2019/10/13 17:44:24

인생~~~~~

#273 ◆Y3AY7bAY2tw 2019/10/13 17:44:43

아 근데 오늘 좀 중요한 일 있었어 그거 기억해좀...

#274 ◆Y3AY7bAY2tw 2019/10/13 17:45:25

저녁 짬뽕 먹으러간당 아 내일 속이 멀쩡할진 잘 모르겠어 ㅎ..

#275 ◆Y3AY7bAY2tw 2019/10/13 18:15:24

패트와 매트 개조아 ㅠ

#276 ◆Y3AY7bAY2tw 2019/10/13 18:15:44

아 독서실 틸출하고싶당 ㅇㅎㅎㅎㅎ

#277 ◆Y3AY7bAY2tw 2019/10/13 21:41:19

악 제발 연락하지마 시발아...빨랑 끊어 빨랑

#278 ◆Y3AY7bAY2tw 2019/10/15 19:52:48

아이.. 소올직히.. 예? 마을버스에서 종점까지 치킨들고 타는건 좀 오바 아니냐아..

#279 ◆Y3AY7bAY2tw 2019/10/15 19:53:27

난 비로소 강해진 나를 볼 수 있었어 함께하는 사랑이 그렇게 만든거야

#280 ◆Y3AY7bAY2tw 2019/10/15 19:54:16

아 근데 이제훈 얼굴 진짜 개발림..;; 그 찌푸리는 표정이랑 주름이랑 어우 그냥 내가 나가죽을게여

#281 ◆Y3AY7bAY2tw 2019/10/15 19:54:56

시그널때 첨봤는데영 보자마자 반해씁니다 ㅎㅎ

#282 ◆Y3AY7bAY2tw 2019/10/15 19:56:24

나두 좀 여유있는사람이 되고싶은데여? 네? 무리라구여? ㅠ

#283 ◆Y3AY7bAY2tw 2019/10/15 19:57:19

오늘 10모고 봤는데 드디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영어는 버렸다쳐도 시발 사탐 지금까지 한번도 안봤는데 어떡해야되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Y3AY7bAY2tw 2019/10/15 19:57:42

거어의 과탐보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285 ◆Y3AY7bAY2tw 2019/10/15 19:58:00

잠만 ,, 망했자나..?

#286 ◆Y3AY7bAY2tw 2019/10/16 18:23:23

잘자렴~~

#287 ◆Y3AY7bAY2tw 2019/10/16 20:23:18

내 멍청함에 너무 화가 난다..

#288 ◆Y3AY7bAY2tw 2019/10/19 21:46:50

아이 워너비어 인텔리

#289 ◆Y3AY7bAY2tw 2019/10/19 21:47:10

공부한다 이젠 진짜..해야된다..

#290 ◆Y3AY7bAY2tw 2019/10/23 12:54:17

왜 아직듀 모기가 살아있는것이냐아아아 개빡치넹

#291 ◆Y3AY7bAY2tw 2019/10/23 12:55:20

ㅈㅃㅅㄲ ㅋㅎㅋㅎ

#292 ◆Y3AY7bAY2tw 2019/10/23 12:55:35

잔당

#293 ◆Y3AY7bAY2tw 2019/10/23 12:55:39

#294 ◆Y3AY7bAY2tw 2019/10/23 22:01:07

피곤해여 졸려여 잘래여

#295 ◆Y3AY7bAY2tw 2019/11/09 15:50:40

응 시쟐 뒤졌어 걍 뒤져라 수능 시브랄 니가 날 죽였어

#296 ◆Y3AY7bAY2tw 2019/11/09 15:52:11

니가 누구여도 나아는 always

#297 ◆Y3AY7bAY2tw 2019/11/12 12:41:49

재혼황후 미친거아냐..?

#298 ◆Y3AY7bAY2tw 2019/11/12 12:42:01

대졸잼 ㅠ 아 나 수능 망햇당 ㅎㅎㅎ

#299 ◆Y3AY7bAY2tw 2020/02/24 18:29:40

몇달이냐지금....거어이 한 세달?네달지났는ㄷㅔ바뀐것도 없고 돈도없내

#300 ◆Y3AY7bAY2tw 2020/02/24 18:30:17

그래도 이름은 안까먹엇다 시바ㅏ아ㅏ라

#301 ◆Y3AY7bAY2tw 2020/02/24 18:31:15

아 그래두 삼월되면 난 학교를 간ㅇ당

#302 ◆Y3AY7bAY2tw 2020/02/24 18:31:24

뭐야 스탑걸려잇웟네

#303 ◆Y3AY7bAY2tw 2020/02/24 18:32:14

내가 스레딕 ㅌ첨들어간게 고2때엿는대 수벌... 늙엇어 뎬장

#304 ◆pdTO9uq0tte 2020/09/28 18:42:06

오랜만이당 히히힣 오늘 생일이었는데 한게 없당 ㅠㅠㅜㅠ 요즘엔 그냥 알바하면서 어찌저찌 살고있성 2학기는 휴학했구 겨울 계절부터 복학할 예정이얌 ㅎㅎㅎ,,ㅎ

#305 ◆Y3AY7bAY2tw 2020/09/28 18:42:37

멀랑 스레딕도 오랜만이라 태그도 까먹었당 뭐였지 이건가

#306 ◆Y3AY7bAY2tw 2020/09/28 18:43:47

오 맞았넹ㅋㅋㅋ 사실 아까 로직프로 샀는데 뭘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다,,허헣 학원등록해야징

#307 ◆Y3AY7bAY2tw 2020/09/28 18:44:31

온김에 스레 정주행 한번 하구가야겠당

#308 ◆Y3AY7bAY2tw 2020/09/28 18:44:57

누가 이걸 보겠나싶긴한데 그래두 본사람들 남은하루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 🧡

#309 ◆Y3AY7bAY2tw 2020/09/28 18:56:40

와 위에서부터 한번 쭉 읽었는데 나 고2때 인간성 왤케 쓰레기지.... .??.?? 읽다가 진심으로 칼빵놓을뻔했다 으 ,,

#310 ◆Y3AY7bAY2tw 2020/09/28 18:57:07

그리고 나는 무슨 생일때마다 스레딕들어오냐ㅋㅋㅋ그것두 신기하다 진짜

#311 ◆Y3AY7bAY2tw 2020/09/28 19:07:48
위에 스레 다 삭제하고싶은데 그것도 시간아깝당,, 가끔 보면서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 하고 가야징

위에 스레 다 삭제하고싶은데 그것도 시간아깝당,, 가끔 보면서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 하고 가야징

#312 ◆Y3AY7bAY2tw 2020/10/07 01:03:05

알바 며칠 쉬니까 살거같당,,, 근데 돈이 다 어디로 갔지 ?🤔

#313 ◆Y3AY7bAY2tw 2020/10/07 01:04:34

한게없는데 벌써 10ㄴ월이야 뭐지 9개월 순삭당해버렸다

#314 ◆Y3AY7bAY2tw 2020/10/07 01:05:03

손톱길어서 자꾸 오타나 손톱 짤라야되는데 귀찬타ㅠㅜㅠ

#315 ◆Y3AY7bAY2tw 2020/10/07 01:05:57

전에 자주 보던 스레 있었는데 제목이 뭐였지..

#316 ◆Y3AY7bAY2tw 2020/10/12 19:58:43

학원등록할라고 혼자서 상담받으러 왔는데 개쫄린당 무슨 홍대까지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ㅜㅠ

#317 ◆Y3AY7bAY2tw 2020/10/12 19:59:27

선생님 잘생겻으면 조켓당

#318 ◆Y3AY7bAY2tw 2020/10/12 19:59:46

아 너무 사심이엇따 히히

#319 ◆Y3AY7bAY2tw 2020/10/12 20:00:28

여덟시다아ㅏㅏㅇ아ㅏ앙

#320 ◆Y3AY7bAY2tw 2020/10/12 20:01:20

아는척하지만 말장 할수잇당 힘내라 !!!

#321 ◆Y3AY7bAY2tw 2020/10/13 20:59:06

와망햇당 어떻게이럴수가있지 !!!!!!!! 나 완전 실패한삘이당,,,ㅎㅎ,,,으ㅡ그극그그ㅡㄲ

#322 ◆Y3AY7bAY2tw 2020/10/17 16:52:33

다 좋아 나 그냥 이제 눈치안보고살기로 했어 잇씨 무슨상관이야 '!!?!!

#323 ◆Y3AY7bAY2tw 2020/12/07 02:45:43

인프피 개싫은데 검사할때마다 인프피나옴 왜야 ㅠㅠㅠ

#324 ◆Y3AY7bAY2tw 2020/12/07 02:46:26

몰라ㅏ아아나나ㅓㄴ너ㅓ너어아ㅏㅏ어어엉ㅇㄴ아ㅏㅏ아아아ㅏㅏ에쎈에스하기싫어

#325 ◆Y3AY7bAY2tw 2020/12/07 02:47:04

안읽씹한카톡답장하기도애매하고이제와서연락하기엔벌써삼개월이나지나서어색할거같고그냥어떡하지

#326 ◆Y3AY7bAY2tw 2020/12/07 02:47:26

후훟

#327 ◆Y3AY7bAY2tw 2021/01/22 04:53:45

이시간에 스레 갱신하는 사람 많구나 허ㅓㅎㅎㅎ 난 언제자지

#328 ◆Y3AY7bAY2tw 2021/01/22 04:54:00

>>325 결국 답장하고 해결됨 !

#329 ◆Y3AY7bAY2tw 2021/01/22 04:56:18

원래 특수기호나 ㅠㅠ 이런거 쓸때 한칸 띄우는 습관 없었는데 최애가 맨날 그렇게 써서 이제 문장 끝날때 스페이스바 누르는게 습관됨 ... 띄어쓰기도 원래 잘 안하고 다 붙여썻었는데 점점 다 띄어쓰게됨 ... 근데 스레딕에선 맨날 ! 나 ? 띄어서 쓰면 개인 특정될까봐 일부러 붙여쓰고있당 ㅎㅎㅎㅎㅎㅎㅎ

#330 ◆Y3AY7bAY2tw 2021/01/22 05:00:24

>>329 혹시나혹시나혹시나 옛날 말투 궁금하다고 이전레스 누르지 말아줘 .... 다 삭제하고 싶은데 삭제가 안돼서 그냥 놔두는 중이야 하허ㅓㅓ후ㅜㅜ 마인드랑 말투랑 다 너무 싫다 최근거만봐조 ...ㅎ ㅠㅠ 난 왜 저러고 살았을까 ㅠ

#331 ◆Y3AY7bAY2tw 2021/01/22 05:00:54

오삼공

#332 ◆Y3AY7bAY2tw 2021/01/22 05:03:59

일칠월삼일 아 내일 홍대가야 되는데 ! 왜 안자냐 ㅠㅠ

#333 ◆Y3AY7bAY2tw 2021/01/22 05:10:43

신서유기 8이나 보고 자야겠당 ㅎㅎ 다 잘자라 ~~~!~!! 존꿈꿩 🌟

#334 ◆Y3AY7bAY2tw 2021/01/22 07:24:54

ㄱㅈㅇ졸라기여워진짜졸라기여워 세상사람들우리김구름한번만봐조ㅠㅠㅠㅠ

#335 ◆Y3AY7bAY2tw 2021/01/22 07:26:09

결국 잠도 안자고 ,,, 뭐하는짓이지이게 아 근데 귀여운걸 어떡해,,, 귀야운걸,,.. 죠막손 ,,,, 아아ㅏㅏㅇㅜㅜㅜㅜ

#336 ◆Y3AY7bAY2tw 2021/01/22 07:27:08

어제 사실 모자 하나 샀는데 괜히산거같애 ..충동소비진짜줄여야되는데 어떡하냐 ~~~~~

#337 ◆Y3AY7bAY2tw 2021/01/22 07:27:42

핫식스 세캔마셨더니 막 탄산이 속에서 부글부글부글거린다

#338 ◆Y3AY7bAY2tw 2021/01/22 07:28:51

아 막 아 별로다

#339 ◆Y3AY7bAY2tw 2021/01/22 13:42:54

소화제 plz ....... 뒤지겠다 나가야되는데 옷고르기도귀찮타 ㅜㅜ

#340 ◆Y3AY7bAY2tw 2021/01/22 13:43:25

뭐입냐 ... 일어나고서부터 이거생각밖에 안함

#341 ◆Y3AY7bAY2tw 2021/01/22 13:44:16

생얼로나갈건데 대충하고 나가고싶은데 어제 넘 빡세게하고 나가서 똑같은사람보는거라 너무 대충하기도 애매한 .. 그런 ....

#342 ◆Y3AY7bAY2tw 2021/01/22 13:45:52

아 근데 소화제먹으려면 밥을먹어야되네 ㅋㅋ쿠ㅡㅡ이런

#343 ◆Y3AY7bAY2tw 2021/01/22 13:58:24

아아아진짜나가야되는데 뭐입지 ?!?!?

#344 ◆Y3AY7bAY2tw 2021/01/22 14:03:42

와와와 안나가도되졌다 ....!!! 담주 월로 미뤄짐 ㅜㅜㅜㅜ 하늘이 날 불쌍히 여겼나봄 ... 허헙

#345 ◆Y3AY7bAY2tw 2021/01/22 14:20:40

잏힣ㅎㅎㅎ 소화제먹었더니 좀 나졌다 역시 소화제를 사놓길 잘했어... 언젠가는 먹을 줄 알았다

#346 ◆Y3AY7bAY2tw 2021/01/22 16:03:47

피곤해 근데 위속에 든게 너무 많아서 누우면 숨이 안쉬어져 기대고 앉으면 목이랑허리아파 어쩌자는 건데 !!

#347 ◆Y3AY7bAY2tw 2021/01/22 16:05:35

하나마나송에 ㅇㅈㅅ아나만나가 뭔뜻인지 몰랐는데 이제 갑자기 이해했다 아 어이없어 ㅋㅋㅋ ㅋ쿸ㅋㅋㅋㅋ

#348 ◆Y3AY7bAY2tw 2021/01/22 16:07:04

나그래도 콜나터지고 2키론가 3키로밖에 안쪗어 이정도면 ㅍㅌ아닌 가 가 ..?

#349 ◆Y3AY7bAY2tw 2021/01/22 16:08:04

앳성거품 진짜얼마만에노마스크야 ㅠㅠㅠ 얼굴 막 사라질라그런다 ...

#350 ◆Y3AY7bAY2tw 2021/01/25 04:40:09

영원히 이대로 잠들길 바래도 여전히 그녀로 깨어나도 다시는 꿈꾸지 않기를 바래도 오늘도 그녀로 나는 잠이 들 수가 있어

#351 ◆Y3AY7bAY2tw 2021/01/25 04:40:37

귀뚫엇당 생각보다 상태가 멀쩡해서 좀 좋음 ㅎㅎ

#352 ◆Y3AY7bAY2tw 2021/01/25 04:41:15

이제 봤는데 인코 대문자와이가 세개나들어있었네 헣ㅎ..

#353 ◆Y3AY7bAY2tw 2021/01/25 04:42:48

자야되는데 왜 안자고 모하냠 ㅡㅅㅡ

#354 ◆Y3AY7bAY2tw 2021/01/25 04:43:57

메이플도 하기로 했던거같은데 대체 언제하지

#355 ◆Y3AY7bAY2tw 2021/01/25 04:47:48

일단 자야겠다!!!ㅠㅜ

#356 ◆Y3AY7bAY2tw 2021/01/26 03:56:54

나무슨 맨날 새벽에만 들어오는거같애

#357 ◆Y3AY7bAY2tw 2021/01/26 03:57:09

핸드폰 바꿧다 사과12로

#358 ◆Y3AY7bAY2tw 2021/01/26 03:57:26

근데 좀 괜히 바꾼거같애 좀만 기다리다 13으로 바꿀걸...

#359 ◆Y3AY7bAY2tw 2021/01/26 03:58:04

밤마다 신서유기보니까 맛있는게 너무 많이나와서 맨날 새벽에 배달시켜먹고 ㅠㅠㅠ 이러다 망하지싶어서

#360 ◆Y3AY7bAY2tw 2021/01/26 03:58:15

오늘부턴 신서유기 대신 별그대임 헣ㅎ

#361 ◆Y3AY7bAY2tw 2021/01/26 03:58:31

이러나저러나 못자는건 똑같지...

#362 ◆Y3AY7bAY2tw 2021/01/26 03:59:15

수요일에 친구들이랑 논다고 했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받는ㄷㅏ 태도 똑바로하자

#363 ◆Y3AY7bAY2tw 2021/01/26 03:59:22

이러다가 싸우겠다 진짜

#364 ◆Y3AY7bAY2tw 2021/01/26 04:07:04

스레제목 바꾸고싶당 바꿔도 되겠지 ?! 난 고등학교 졸업한지 벌써 일년이 다돼가는걸.......

#365 ◆Y3AY7bAY2tw 2021/01/26 04:08:12

몰라바꿨어 알바야

#366 ◆Y3AY7bAY2tw 2021/01/26 04:08:53

맨처음 스레 제목 고등학교 2학년 나머지 절반 이거였나 그랬던거같은데 시간진짜... 너무 ...너무빨른데.....

#367 ◆Y3AY7bAY2tw 2021/01/26 04:13:08

일기스레 옛날부터 써오던 사람들은 다 스탑걸고 쓰는건가..? 최근갱신이 대부분 20이넹,, 나도 스탑걸어야되나 ;;

#368 ◆Y3AY7bAY2tw 2021/01/31 21:59:31

큐브

#369 ◆Y3AY7bAY2tw 2021/01/31 21:59:36

아가씨

#370 ◆Y3AY7bAY2tw 2021/01/31 21:59:56

슈가슈가룬

#371 ◆Y3AY7bAY2tw 2021/01/31 22:01:02

민초좋아해 ?? ㅎㅎ

#372 ◆Y3AY7bAY2tw 2021/01/31 22:01:29

난좋아해

#373 ◆Y3AY7bAY2tw 2021/02/01 00:11:59

아마자별그대도 다봤지

#374 ◆Y3AY7bAY2tw 2021/02/01 00:12:07

은빛날개의 마술사

#375 ◆Y3AY7bAY2tw 2021/02/01 01:11:10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는데 내가 21살까지 사는동안 한번도 제대로 좋아해본 사람이 없는거같단생각 .. 같이 있으면 재밌거나 편하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귀엽거나 그래서 호감이있던적은 있는거 같은데 외모가 이상형이었어도 그냥 옆에서 보고있는게 더 좋았지 사귀고싶다는 생각은 잘 안해본거같다 아니 사실 사귀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는데 그게 음 .. 뭐라해야되지 내가 좋아해서 사귀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보고싶어서 ? 그리고 나는 사귄다는 게 실현되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전제로깔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 뭐라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좀 그랬어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마음아프고 눈물나고 이런거 나도 겪고싶은데 그걸 아직 못해봐서 조금 아쉬워

#376 ◆Y3AY7bAY2tw 2021/02/01 01:12:10

말을 조리있게 하질 못한다 .. ㅋㅋㅠ 술술 읽히게 썼으면 좋겠는데

#377 ◆Y3AY7bAY2tw 2021/02/01 01:13:50

내가 좋아하는 만화는 남주가 자신한테 관심이 없다고 혼자 짐작하고 일부로 남주한테 철벽치면서 뒤에서 우는 여주가 나오는 만화야

#378 ◆Y3AY7bAY2tw 2021/02/01 01:15:03

울어 ..울거야 ... 나도 울고싶어 ... ㅠㅠ

#379 ◆Y3AY7bAY2tw 2021/02/02 07:19:42

ㅇ와와 나랑 썸비스무리하던애 내가 며칠 카톡안했더니 프사바로 여친이랑 찍은사진으로 바꾸네세상진짜 무섭다 ㅇ와 세상에 ㅋㅋㅋㅋ쿠ㅜㅜㅜㅜ 믿을사람하나없어... 사람보는 안목은 있다 생각했는데 내착각인가봐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놀래갖고 심장막 뛴다 어떻게 이런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연락했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 대충격적 ..ㅋㅋㅋㅋㅋㅋ

#380 ◆Y3AY7bAY2tw 2021/02/02 07:21:42

아니근데 그걸 그렇게 바로 바꾸는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바꾼지 삼일이나 지나서 본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개웃김 ㅋㅋㅋㅋ 어이가 출타하셨음 ㅋㅋㅋㅋㅋ 개웃겨 ...

#381 ◆Y3AY7bAY2tw 2021/02/02 07:2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바하다 생각나서 피식피식거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보라고 바꾼거 백펀데 프사 바뀐지도 몰랐음 ㅋㅋㅋㅋㅋ 아 아 진짜 개어이없고 황당한데 개웃김 아진짜 ㅠㅜㅠㅠㅠㅠㅠㅠ

#382 ◆Y3AY7bAY2tw 2021/02/02 07:25:36

아 이럴거면 엽떡 왜먹었냐 ... 내 7500원 ... 급아깝다 ㅋㅋㅋ쿠ㅜㅜㅜ

#383 ◆Y3AY7bAY2tw 2021/02/02 07:29:44

빨리 400레스 찍었음좋겟다 접히게 ~~ 300대 별로 맘에 안듦

#384 ◆Y3AY7bAY2tw 2021/02/02 07:30:55

하시펄 ... 돌았나벼 또밤샘 ㅋㅋㅋㅋ쿠ㅜ

#385 ◆Y3AY7bAY2tw 2021/02/02 07:31:36

슈가슈가룬 쇼코룬 하트 하트를 주세요 !

#386 ◆Y3AY7bAY2tw 2021/02/02 07:38:21

16시간이상 굶고 아침으로 하고싶은 시간에 첫 식사를 하면 그 시간으로 생체리듬이 바뀐다는데 내가 16시간이상 공복 ..? 가능한가 ....??

#387 ◆Y3AY7bAY2tw 2021/02/02 07:39:20

2시간전에 귤먹었으니까 앞으로 14시간인데 14시간지나면 오후 10시니까 다음날 8시까지 버텨야됨 그냥 24시간 공복이어야된단 소리

#388 ◆Y3AY7bAY2tw 2021/02/02 07:39:37

흐허허ㅓㅎㅎ그러면

#389 ◆Y3AY7bAY2tw 2021/02/02 07:40:16

이따 3시에 내 마지막 식사를 하면 되겠군 왜 이생각을 못했지

#390 ◆Y3AY7bAY2tw 2021/02/02 07:41:43

그때 깨어있을 수 있으면.... 요즘 잠에 취해갖고 하루에 12시간씩자고 막 그러는데... 4시에 자서 1시에 일어남 -9시간 밥먹고 3시에 자서 8시쯤 일어남 -5시간 합치면 14시간이네... 어제 14시간잠 어이구 ....

#391 ◆Y3AY7bAY2tw 2021/02/02 07:42:29

수학 다시 배울까 ..? 동생 이제 중딩되는데 옆에 꼽싸리 껴서 ? 크고나니까 다시 수학이 너무 배우고싶어 어떡하지 ㅋㅋ ㅜㅜ

#392 ◆Y3AY7bAY2tw 2021/02/02 07:42:51

몰르겠당 일단 자자

#393 ◆Y3AY7bAY2tw 2021/02/10 14:08:18

아 이렇게 될줄 몰랐ㅁ는데 왜

#394 ◆Y3AY7bAY2tw 2021/02/10 14:08:29

오늘 일이 다 몰렸지,,

#395 ◆Y3AY7bAY2tw 2021/02/10 14:09:50

왜지 이럴생각 없었는데

#396 ◆Y3AY7bAY2tw 2021/02/10 14:10:46

귀차너.. 언제 머리감고 그림 완성하고 글쓰기 끝내고 나가지

#397 ◆Y3AY7bAY2tw 2021/02/10 14:11:00

둘중에 하난 포기해야되나봄

#398 ◆Y3AY7bAY2tw 2021/02/10 14:11:05

으악

#399 ◆Y3AY7bAY2tw 2021/02/10 14:13:30

집돌아오면 한 열시 될텐데 'ㅁ'

#400 ◆Y3AY7bAY2tw 2021/02/10 14:17:26

열시부터 가능한가..?

#401 ◆Y3AY7bAY2tw 2021/02/10 14:21:30

담학기부터 복학하는데 수강신청 존ㄴ망함 헣ㅎ허.. 재수강 다 대기뜨고 전공만 겨우잡음 어찌저찌 학점맞추다보니까 개이상한교양 세개나 듣게 생겻음 좃댓음

#402 ◆Y3AY7bAY2tw 2021/02/12 10:38:26
이제 이거 쓰면 스레 접힐거같은데 제일 처음보일말 무서워서 못쓰고 계속 미뤄놨었는데 뭐쓰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사람 보구가셈 (내기준) 아
이제 이거 쓰면 스레 접힐거같은데 제일 처음보일말 무서워서 못쓰고 계속 미뤄놨었는데 뭐쓰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사람 보구가셈 (내기준) 아

이제 이거 쓰면 스레 접힐거같은데 제일 처음보일말 무서워서 못쓰고 계속 미뤄놨었는데 뭐쓰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사람 보구가셈 (내기준) 아 이 귀여운 인간 .. 몰러난이제 모르겟다 나중에 수정해야징 💕💕💕💕💕💕💕

#403 ◆Y3AY7bAY2tw 2021/02/12 10:39:37

악 까먹지 말자 ...

#404 ◆Y3AY7bAY2tw 2021/02/12 15:47:39

갑자기 생각났는데 꿈에서 유재석만남 그냥 카페였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심장 덜컹함 전지현도 있었음 뭘까 ..?

#405 ◆Y3AY7bAY2tw 2021/02/13 01:24:55

L et M

#406 ◆Y3AY7bAY2tw 2021/02/13 03:04:37

어쩌다가 전에 잔향의 테러 ? 라는 애니 봤었는데 결말 아직도 충격적이고 계속 머릿속에 떠다닌다

#407 ◆Y3AY7bAY2tw 2021/02/13 03:08:25

내일 알바가야돼서 일찍 자야되는데 언제자지 오늘 잠 못잘거같은데 응앙잉웅앵 할일왜 많지 나 백순데 🤔

#408 ◆Y3AY7bAY2tw 2021/02/13 03:48:23

턱시도윗마걸 ~~~

#409 ◆Y3AY7bAY2tw 2021/02/13 03:49:11

몰라걍밤샐래 왜 어쩌다가 내가 대역죄인이 됐지 ?? ? ???

#410 ◆Y3AY7bAY2tw 2021/02/13 03:49:59

스테스테스테이 스테이폴미 목소리 누구지이거 개찰져 ..

#411 ◆Y3AY7bAY2tw 2021/02/13 03:50:13

혁군가

#412 ◆Y3AY7bAY2tw 2021/02/13 03:50:49

이거걍 플리 넣야겠다 중독성오진당 ,,

#413 ◆Y3AY7bAY2tw 2021/02/13 03:53:27

클린어벤져스 유튜브 가끔보면 되게 동기부여되고 좋았는데 이제 그냥 될대로 돼라...👏👏

#414 ◆Y3AY7bAY2tw 2021/02/13 04:51:04

배곱팡.. 컴터 좀 봤더니 벌써 한시간지남 어이옶다

#415 ◆Y3AY7bAY2tw 2021/02/13 04:51:40

떠해대존잘미쳐써미쳐써

#416 ◆Y3AY7bAY2tw 2021/02/23 02:16:52

알바 다음주주말까지 하고 복학한다 후하후하후핳훟하

#417 ◆Y3AY7bAY2tw 2021/02/23 02:17:01

트블 1~2

#418 ◆Y3AY7bAY2tw 2021/02/23 02:18:09

그리고 국장신청은하긴했는데 25일까지 등록금납부 제발... 미루지말고.....

#419 ◆Y3AY7bAY2tw 2021/02/23 02:19:53

호이트랑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가는데 집착하는 인간의 믿음과 상처와 그런 구질구질한 관계를 18년 시나몬롤씨와 그려보았습니다 그런게 있었던가? 놀라운 인생이네

#420 ◆Y3AY7bAY2tw 2021/02/23 02:39:33

디스크 팡팡..

#421 ◆Y3AY7bAY2tw 2021/02/23 02:40:17

다른사람 기분 생각 안하고 내가 해야될 말은 하고싶은데 막상 또 신경쓰고 있고 너무 찌질해보이는데 왜 입이 안떨어질까

#422 ◆Y3AY7bAY2tw 2021/02/23 02:41:02

인형다리랑 더듬이 떨어진거 꼬매줘야 되는데 .. 이러다 이사 가버리겠어

#423 ◆Y3AY7bAY2tw 2021/02/23 02:42:25

I dont have any choice but

#424 ◆Y3AY7bAY2tw 2021/02/23 02:42:39

닭발 먹을까 ?!?!?&&$"

#425 ◆Y3AY7bAY2tw 2021/02/23 02:42:49

돈도 좀 작작 써야되는데 그치

#426 ◆Y3AY7bAY2tw 2021/02/23 02:53:41

제가 그것마저도 원하고 있지 않나요

#427 ◆Y3AY7bAY2tw 2021/02/23 02:53:51

카톡 안읽씹 작작 하시고 ~~~|~

#428 ◆Y3AY7bAY2tw 2021/02/23 02:54:56

근데 나 진짜 사람 좋아한적이 있었을까 ? 절대적으로 믿음을 주고받는 관계는 한번도 없었는데 음 어 호감이랑 다른걸 구분 못하나봐 난 그냥 그러면 사람이 좋은건가봐 왜

#429 ◆Y3AY7bAY2tw 2021/02/23 02:57:37

난 너무 크게 잘 영향을 받는 거 같애 근데 그건 노ㅜ좸이니까 그냥 난 도우넛을 먹겠어 누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줄거야 ? 그건 너겠지. It will be you 그러면 내가 실망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 그니까 따라하지마 그만해

#430 ◆Y3AY7bAY2tw 2021/02/23 03:16:05

세계는 결과물의 집합체 ?

#431 ◆Y3AY7bAY2tw 2021/02/23 03:16:21

닭발시켜버렸다 갓댐ㅇ..

#432 ◆Y3AY7bAY2tw 2021/02/23 03:17:39

엄브렐라 3언제 나오냐고...내가 파이브만 기다리고있잖아......

#433 ◆Y3AY7bAY2tw 2021/02/23 17:13:56

사람은 왜 사람을 슬프게 만드는걸까 너는 나를 슬프게 하지 않는 법을 알고있는데도. 왜냐면 네 슬픔엔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 슬퍼할 가치도 없는 일에 왜 슬퍼하는거야? 그건 시간낭비일 뿐이야

#434 ◆Y3AY7bAY2tw 2021/02/23 17:25:05

성준얼굴볼때마다규현+이승기이런느낌임ㅋ,,ㅋㅋ,,다른얼굴이안보이네

#435 ◆Y3AY7bAY2tw 2021/02/26 00:23:29

2월 24~ 미안해 my love

#436 ◆Y3AY7bAY2tw 2021/02/26 00:28:17

이별이란 순간처럼 오는거라 생각했지 내게 이렇게 스며들고 있었다는 걸 몰랐었어

#437 ◆Y3AY7bAY2tw 2021/02/26 00:28:48

내일 저녁 연주회 가야됨 바쁨 까먹지마셈 ㅡㅡ;

#438 ◆Y3AY7bAY2tw 2021/02/26 00:29:35

야채 먹고 싶어서 치커리랑 그런거 묶음 샐러드 사왔는데 자꾸 나보고 상추 빨리 먹으래... 상추 아닌데.....

#439 ◆Y3AY7bAY2tw 2021/02/28 12:19:30

연애 불변의 법칙

#440 ◆Y3AY7bAY2tw 2021/02/28 12:20:54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얼마나 사람을 만나도 밀어내지지 않는 1순위에서.. 내려와 줄래 끊임없는 생각에 너무 지쳐 하지만 그만둘 수가 없어 나는 어떡해야 하지

#441 ◆Y3AY7bAY2tw 2021/02/28 12:21:23

끼고 싶을 때 끼고 빼고 싶을 때 빼라고 준 반지 아니야

#442 ◆Y3AY7bAY2tw 2021/02/28 12:21:46

옛날엔 스무살이 그렇게 어른같아 보였는데.:.

#443 ◆Y3AY7bAY2tw 2021/02/28 12:22:44

나는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다

#444 ◆Y3AY7bAY2tw 2021/02/28 12:24:40

언제든 끝낼 수 있었어

#445 ◆Y3AY7bAY2tw 2021/02/28 12:25:06

개강을 피하고 싶었어 ~~

#446 ◆Y3AY7bAY2tw 2021/02/28 12:26:25

감정이 적나라한 매체를 좋아해

#447 ◆Y3AY7bAY2tw 2021/03/03 23:27:21

움 일출때 잠들어서 일몰때 일어나는 인생이군 정말 행복하다 사실 어제 개강해서 너무 기뻐 그나저나 종강은 어디쯤 왔으려나 ... ㅎ .. 정정때 잘주워서 1학점남기고 다채웠다 헣.. 교양만 몇개냐

#448 ◆Y3AY7bAY2tw 2021/03/03 23:27:55

아나 내일 충정로가야되네 또 까먹지마라 !!

#449 ◆Y3AY7bAY2tw 2021/03/03 23:28:19

은근히 재밌어 유퀴즈보러가야즹 ~~~

#450 ◆Y3AY7bAY2tw 2021/03/04 01:39:51

나맨날 이시간마다 집앞에 편의점가서 이제 그 알바님 나 완전 기억할듯 아 오늘은 언제오냐 안왔으면 좋겠다 왜냐면 나 가서 한 십분 고민하고 서있거든 개진상임 나도 알음 ㅋ 👏👏

#451 ◆Y3AY7bAY2tw 2021/03/09 00:37:45

이사함. 노트에. 적어논 공포 목록 찾아봐야 함.

#452 ◆Y3AY7bAY2tw 2021/03/09 00:38:13

헐생각해보니까 이사해서나이제 그편의점 못가네 이제 어디로 가야하죠 ~

#453 ◆Y3AY7bAY2tw 2021/03/09 00:38:38

시발개멀어..,,. 존나....

#454 ◆Y3AY7bAY2tw 2021/03/09 00:45:53

너 아니면 안돼

#455 ◆Y3AY7bAY2tw 2021/03/09 00:46:09

망했다리 ~~~ 일찍자야징 피곤하다

#456 ◆Y3AY7bAY2tw 2021/04/02 17:35:18

아 꿈에 나오면 좋아진다는 말 맞는거같애....

#457 ◆Y3AY7bAY2tw 2021/04/02 17:35:47

원래 별 관심없는 사람이었는데 아 그정돈 아닌가 그냥 아 아 미쳤나봐 왜 갑자기 신경쓰이지

#458 ◆Y3AY7bAY2tw 2021/04/02 17:36:19

그냥 가만히 있다가 신경쓰여서 폰보고 막 찾아보고 그러고 있다 ㅋㅋㅋㅋ미쳤나봐

#459 ◆Y3AY7bAY2tw 2021/04/02 17:36:46

이틀연속이야 심지어

#460 ◆Y3AY7bAY2tw 2021/04/02 17:37:10

아 그리고 그건 좀 너무했어.. 새우 잘못 담긴게 뭐라고.. 안된다니 ㅠ

#461 ◆Y3AY7bAY2tw 2021/04/02 17:37:33

와아아악 미쳤나봐진짜 ㅋㅋㅋㅋㅋㅋ

#462 ◆Y3AY7bAY2tw 2021/04/02 17:38:11

아니..... 아..................아아....

#463 ◆Y3AY7bAY2tw 2021/04/05 18:10:39

내 정신상태를 대변하는 방상태.. 대변.. 똥같다..

#464 ◆Y3AY7bAY2tw 2021/04/05 18:11:01

악 시발 레슨 한시간도 안남았는데 곡 1도 안씀 아 존나 어쩌지

#465 ◆Y3AY7bAY2tw 2021/04/05 18:11:10

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466 ◆Y3AY7bAY2tw 2021/04/05 18:11:24

일주일동안 뭐했냐..A만 끝내자ㅠ

#467 ◆Y3AY7bAY2tw 2021/04/06 13:29:31

제인에어봐야되는데네에에예엥엑

#468 ◆pdTO9uq0tte 2022/07/28 01:29:01

>>450 와 미친놈아 나가뒤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 새벽이면 한창 핸드폰볼 꿀시간인데 그시간에 들어가서 10분을 있는다? 알바를 10분간 대기모드로 바꾼다? ㅋㅋㅋㅋㅋㅋㅋ 쉣🔫🔫 ... 편순이 해보니까 알겠다....... 난 진짜 미친빌런이었다....... 내가 문열고 들어가는순간 알바는 속으로 씨발을 백만번ㄴ은 외쳤을거다..... ㅎㅎㅎ............ 나같은손님 난 평생 안만나길 ...^^

#469 ◆pdTO9uq0tte 2022/07/28 01:31:13

일년도 넘는시간만큼 사라져잇다 돌아왔는데 그동안 뭐했냐면요... 알바하고 중도휴학하고 정신과도 다니고 나홀로여행도 가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해봤어요 근데 아무리 내가 하고싶은걸 한다고 해도 내가 하고싶은데 뭔질 모르겠어서 그냥 대세에 맞춰 그걸 내가 하고싶은거라고 생각해버리고말아요. 네가 원하는대로 해봐라는 말이 제일 무서워 ...

#470 ◆Y3AY7bAY2tw 2022/07/28 01:39:21

갱신돼서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웬만하면 스레드 전체보기는 누르지 않는 편이 당신의 심신에 안정을 줄 것이다

#471 ◆Y3AY7bAY2tw 2022/07/28 17:26:16

또 잘하려고 하니까 큰일이야. 그냥 생각나는대로 하고싶은데,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이렇게 어려웠는지.. 또 뭘 하려고 하네 봐.. 나한테 열받아 죽겠어

#472 ◆Y3AY7bAY2tw 2022/07/28 17:26:55

#473 ◆Y3AY7bAY2tw 2022/07/28 17:27:59

하고싶은걸 하면서도 '아 뭔가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든다는걸 깨달아서 그 생각을 안해버리기로 함. 이러면 안될거같은데.. 그딴건 이제 내 인생에 없어

#474 ◆Y3AY7bAY2tw 2022/07/28 17:29:28

그리고 오늘 또 편의점에 가야지.. 편의점 음식으로 삼시세끼 먹을거같음. 방금 또 아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편의점음식은 좀;; 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난 편의점 음식을 먹겠어 왜냐면 난 그러고 싶으니까

#475 ◆Y3AY7bAY2tw 2022/07/28 17:30:42

쓰레기버리기 청소 빨래 스스로 하는거 인간이면 그정도는 알아서 해야지

#476 ◆Y3AY7bAY2tw 2022/07/28 17:31:28

뭘 그렇게 은유적으로 써둔건지.. 그냥 대놓고 써도 될텐데.. 나중에 보니까 내가 뭘 생각하고 저렇게 말한건지 1도 모르겠음

#477 ◆Y3AY7bAY2tw 2022/07/29 19:00:42

끈적끈적 끈적끈적 끈적끈적...

#478 ◆Y3AY7bAY2tw 2022/08/01 01:32:22

잔다. 잠. 졸립다. zzz

#479 ◆Y3AY7bAY2tw 2022/08/01 01:34:35

노래방가고싶어 영원히 이대로 잠들길 바래도..

#480 ◆Y3AY7bAY2tw 2022/08/01 01:43:26

들려줘 I love you 그 미소 그 목소리로..

#481 ◆Y3AY7bAY2tw 2022/08/01 01:44:08

나 뭐라쓸라했었지......

#482 ◆Y3AY7bAY2tw 2022/08/01 01:44:36

...완전히 까ㅓ먹었다

#483 ◆Y3AY7bAY2tw 2022/08/01 01:45:05

시간은 왜이렇게 빠르지

#484 ◆Y3AY7bAY2tw 2022/08/01 01:47:23

약간은 더 내가 원했던 사람이 됐겠지..?

#485 ◆Y3AY7bAY2tw 2022/08/01 01:47:35

비온다 비

#486 ◆Y3AY7bAY2tw 2022/08/01 01:48:57

비오는날에 담배가 제일 맛있는데 오늘 벌써 목에 불좀 많이 때워서 고민되네 인생뭐있냐 죽어도 고

#487 ◆Y3AY7bAY2tw 2022/08/15 01:28:28

철 좀 들어라 인간아~~~

#488 ◆Y3AY7bAY2tw 2022/08/15 01:28:52

나이제 다시는 술 안마셔..........

#489 ◆Y3AY7bAY2tw 2022/08/15 01:29:57

존나토했어.. 존나.... 맹물만 마시고도 토했어..... 피티갔다가 헬스장변기통 붙잡았어.... 대가리 깨버려 진심.... 으유으유~~..

#490 ◆Y3AY7bAY2tw 2022/08/15 01:30:39

전날 필름 다 끊겨서 집에 어떻게 갔는지도 기억이 안나 멍청한자식..

#491 ◆Y3AY7bAY2tw 2022/08/17 17:41:54

편의점 복귀^.^ 그만두고나면 복학이야.. 언제 끝나냐 바보같은인생

#492 ◆Y3AY7bAY2tw 2022/08/18 21:03:59

심심해... 심심해 죽겠다............재밌는게 없어 인생 노잼 ㅠㅜㅠ 할 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재밌는 인간도 없고 다 개 쉣이다 시부렁탱...........

#493 ◆Y3AY7bAY2tw 2022/08/18 21:05:01

아니이ㅣ이 나만일케 사는거지? 할 거 없을 때 연락할 친구 하나 없는거.. 나만 그런거지?? 시바랄 인생!!!!!!!!!

#494 ◆Y3AY7bAY2tw 2022/08/18 21:08:38

아니 카톡 보낼려면 보낼 수 있거든? 근데 그러고 계속 연락하기 싫은 사람 밖에 없어.... 누구는 지 하고싶은 말만 할거고 누구는 말하다보면 답답해 뒤지겠고 누구는 바빠서 답장 빨리 안보내고,, 왜 이따구냐 이따구야?? 허ㅓ..

#495 ◆Y3AY7bAY2tw 2022/08/18 21:09:45

인생 왜 혼자 살 수 없는걸까 혼자서 다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힘들어 뒤져ㅜ

#496 ◆Y3AY7bAY2tw 2022/08/18 21:10:40

거봐 답장 안올 줄 알았다이 개넘아 12시 넘어서 이제 잘려고 그러고 띡 오겠지 ㅅㅂ 답장좀 해~~~~~~~~~~~

#497 ◆Y3AY7bAY2tw 2022/08/18 21:15:00

알바중이라그래 알바중이라.. 잡생각이..... 8시간동안 하는것도 없이 앉아있을라니까 사람이 돌아 안돌아!?!? 후... 좀만참아 11시 퇴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이ㅏ바라ㅠㅠㅠ 유튜브도 보기 싫어 좃같애 ㅠㅠㅠㅠㅠㅠㅠ

#498 ◆Y3AY7bAY2tw 2022/08/18 21:16:39

책읽기도 물려서 토나올거같음 오늘 알바중에 4시간이나 봤어 출근한지 6시간됐는데 .. 목아프고 승모근아프고 매장에어컨은 고장나서 찜통인데 손님도 없어서 할것도 없고 셀프 고문이 아니면 뭐야이게 캬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아ㅏㄱ

#499 ◆Y3AY7bAY2tw 2022/08/18 21:17:14

아니다 손님없다 발언 취소 퉤퉤퉤 그런말 하는거 아니야

#500 ◆Y3AY7bAY2tw 2022/08/18 21:18:46

하 시바 집가고싶다... 집가서 디비자고싶다...... 그치만 이번주 헬스장 한번도 못가서 퇴근하고 운동가야됨.. 업보빔쳐맞는중 시발 ㅠㅠㅠ 진짜 오늘 왜 이렇게 좆같냐 ㅠㅠㅠ

#501 ◆Y3AY7bAY2tw 2022/08/18 21:20:12

속안좋아서 뭐 먹지도 못하겠음 점심먹고나서 허쉬드링크 하나 마셨어 왜지?? 왜 왜애애애ㅐㅐㅐ애애ㅐ 먹으면 토할거같애 일하기 싫어 시바ㅏ아ㅏ아아아아아ㅏㅏㅏ

#502 ◆Y3AY7bAY2tw 2022/08/18 21:22:06

야 됐어 너 어차피 복학하기 전까지만 알바하는건데 지금 돈 벌어놔야 학기중에 안굶어.... 하 인생 왤케 각박하냐 나 왜 굶을 걱정하고 앉아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안하면 무조건 한달에 35만원 이하로 써야되는데 전화요금 10만원 교통비 5만원하면 20만원남음 한달에. 20만원. 정신차리고 일해

#503 ◆Y3AY7bAY2tw 2022/08/18 21:23:40

이주만 버티면 한달 60이야..... 이주만 버텨라 ㅠㅠㅠ

#504 ◆Y3AY7bAY2tw 2022/08/18 21:24:26

야 근데 .. 니 면허딴다며.. 학원비는..?

#505 ◆Y3AY7bAY2tw 2022/08/18 21:26:16

또 또 제정신 안차리지!!! 또 당장 먹고 뒤질 돈도 없는데 면허는 뭐고 여행은 뭐고 정신 나간소리한다 !!! 일단 한학기 버티고 생각해봐...

#506 ◆Y3AY7bAY2tw 2022/08/18 21:27:58

원래 인생 다 이런거임? 나만 존나 극악난이도인거 아니고? 시발 개빡쳐~~~~ 누구는 편의점에서 생수를 얼마에 파는지도 모르고 사는데..

#507 ◆Y3AY7bAY2tw 2022/08/18 21:40:27

계산대에서 앞으로 기우뚱~ 하는 사람은 99% 한잔 때리고 온 사람

#508 ◆Y3AY7bAY2tw 2022/08/18 21:45:43

카톡왔어.. 다른사람과 카톡하는 이유가 반은 자기자랑이고 반은 자기연민인 애한테.. 난 또 뭐라고 리액션해줘야되냐 개지친다 시발...ㅌㅋㅋㅋㅋ

#509 ◆Y3AY7bAY2tw 2022/08/18 21:48:31

전에 나 나중에 롯데월드에서 일해보는게 꿈이라고 말했었나? 오늘부로 에버랜드로 바꾼다..~~ㅎㅎ 30살되기 전에 한번은 해봐야하지 않겠어???? 개인적으로 경력을 살려서 어트랙션 보다는 머리띠판매원

#510 ◆Y3AY7bAY2tw 2022/08/18 22:57:53

퇴근이다 이 개애자식드라아ㅏㅏㅏ!!!!!!!

#511 ◆Y3AY7bAY2tw 2022/08/20 16:43:09

또 출근 또 또출~~

#512 ◆Y3AY7bAY2tw 2022/08/20 16:48:57

옷 냄새 어케 빼.. 왜 안빠져...

#513 ◆Y3AY7bAY2tw 2022/08/21 15:44:03

알바 씨발 존나가기싫다 존나존나존나존나가기싫어 씨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나 쳐서 기절좀 시켜줘라 진짜 존나가기싫은데ㅠㅠ 개좆같애 ㅠㅠㅠ

#514 ◆Y3AY7bAY2tw 2022/08/21 15:45:41

좆같애 알바 시발 시발아 씨이ㅣ발!!!! 개씨발놈들!!!!! 그냥 나 좀 쳐 자고싶은데ㅜㅜ 사장새끼 다시 볼 생각만해도 순식간에 좆같아짐 가장빠르게 기분 잡치는법:알바까지 남은시간 계산하기 씨바아ㅗ알ㄹ

#515 ◆Y3AY7bAY2tw 2022/08/21 15:48:20

하... 이상태로 일주일 어케버티냐구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은데!!!! 알바갈 생각하니까 여전히 좆같음 개씨발 인생 씨발아~~

#516 ◆Y3AY7bAY2tw 2022/08/21 15:51:14

차라리 개강시켜줘 나 학교갈래 이 개같은 알바 더는 못하겠어 ㅠㅠㅠㅠㅠ 2년이면 많이 버텼지.. 버틴만큼 화도 존나 쌓였지.... 그만둘때 됐다고 생각하니까 한번에 몰려오네 시바!!

#517 ◆Y3AY7bAY2tw 2022/08/21 15:53:52

지랄하지마 진짜.. 여길 앞으로 세번을 더나가야된다고??????? 아직 일주일도 안됐다고?????? 하.. 이 좆같음을 대체 어떻게 견디란말야 ~~~~~~ 어떡하지 어떡하냐 나 진짜 개망한거같은데 편의점은 아직 7번이나 더나가야된다고?????? 출근할때마다 존나 욕나올거같음 거지같아서,, 하시발~~~

#518 ◆Y3AY7bAY2tw 2022/08/21 15:55:22

근데 돈이 없어서 암것도 못함 ㅋㅎ 시~발~~ 꼼짝없이 일하게 생겼어 개눔시키들이랑.. 얼굴 보기만해도 토나올거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인생 왜이래진짜 ㅠㅠㅠㅠ 살려주라.......

#519 ◆Y3AY7bAY2tw 2022/08/21 15:56:46

ㅗ 존 나 엿 먹 어 라 인 생 씨 발 좆 같 은 새 끼 들 아 ㅗ

#520 ◆Y3AY7bAY2tw 2022/08/21 16:17:12

지금 날 열받게 하는것들 1. 알바 2. 등록금 납부 3. 로그인오류 4. 카톡 답장 밀린거 5. 카톡 안오는거 6. 내일 알바 대타있어서 8시에 나가야됨 7. 병원 안가서 예약 다시 잡아야됨 8. 집단 안나감 9. 입고나갈 옷 없음 10. 개강 11. 방청소해야되는데 알바끝나면 11시고 집가면 뻗어서 시간없음 알바가기 전에 해야되는데 6시간동안 정신 안차려져서 치울수가 없음 12. 알바끝나고 헬스장도 가야됨 13. 존나 바쁘게 사는거같은데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개빡침 14. 카페 11시 오픈이라 시간맞춰서 일어나야됨 15. 어색한 사람들이랑 밥먹으면서 나도 존나 외향인처럼 말하고 싶은데 하는 리액션이라곤 아ㅎㅎ 밖에 없음 16. 돈없음 17. 미래도 없음 18.이 모든 빡침을 말할 사람도 없음

#521 ◆Y3AY7bAY2tw 2022/08/21 20:07:27

아무리 생각해도 난 계획의 실천 능력이 개박살 난 것 같다. 계획까진 희희낙락하면서 세움 나름 멀쩡하게 근데 그걸 내가 지킬거라고 믿을수가 없음 1번부터 3번이 있으면 그걸 순서대로 하지도 않음 1번하다가 2번하고 그러다가 3번하고 결국 아무것도 못함 처음부터 그래 하나라도 시도라도 하면 됐다.. 이게 내 목표임 듣기는 많이 들었지 완성하고 보람을 느끼면 그거에 중독돼서 계속 한다 ->난 보람같은걸 느껴본적이 애초에 몇번밖에 없고 그걸 위해서 계속 한다는데 이해전혀 안됨 완료했을 때 보상을 주면 된다 ->안해도 보상을 줌 그러다가 양심에 찔려서 이젠 그냥 안하고 말지 뭐~ 가 됨. 그래서 원하는게 없음. 뭘 원해도 포기가 너무 쉬움. 처음부터 실천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 뭐든지간에 나한테 '해야할 일' 이라는 이름 아래 뭔가를 부여한다면 난 그걸 절대로 해내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게 됨. 당연하게. 내가 뭘 해야한다=못한다. 할 수 있을리가 없거든.

#522 ◆pdTO9uq0tte 2022/11/24 15:25:24

방탈출알바시작햇성,,

#523 ◆Y3AY7bAY2tw 2022/11/24 15:25:50

인코정신차려 ! !

#524 ◆Y3AY7bAY2tw 2022/11/24 15:31:10

ㅎㅎ.. 복학하고 학교얘기쓰는거 처음이네??? ㅠㅠ왜냐면 수업같이듣는 친구가없거던.,, 너무 힘드렁 ㅜ 어차피 중간도 끝나구 좀잇음 기말이구....... 아 ㅜ ㅠㅠ 외롭다,, 근데 집착하지ㅏ 마!!!

#525 ◆Y3AY7bAY2tw 2022/11/24 15:34:30

아글구 방학때 벌어놧던 알바비는 다쓴지 한달도 넘었어,, 대출받음 백만원 이걸로도 못버틸거같아서 알바시작한거야.. 한달에 40만원정도 벌거같음 이정도면... 어떻게든... 방학하고 나면 카페알바 추가로 할 계획 일단

#526 ◆Y3AY7bAY2tw 2022/11/24 16:40:02

와 ! 레슨 취소 !! 집가서 과제해야지......ㅎ

#527 ◆pdTO9uq0tte 2024/05/12 16:32:10

#528 ◆Y3AY7bAY2tw 2024/05/12 16:32:19

#529 ◆Y3AY7bAY2tw 2024/05/12 16:32:40

몇년만이지?? 일년반.....?

#530 ◆Y3AY7bAY2tw 2024/05/12 16:33:29

나 벌써 스물네살이다..ㅎ 나이 대박많이 먹었다 ㅋㅋㅋㅋ

#531 ◆Y3AY7bAY2tw 2024/05/12 16:35:54

사람 잊기 너무 힘들어.. 5년됐네 벌써 .. 잊겠다고 다짐한지 1년정도 되니까 이제야 좀 살만해진 거 같아.

#532 ◆Y3AY7bAY2tw 2024/05/12 16:38:12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데 연락이나 한번 해볼까 싶다가도 내가 그동안 한 짓들이 미안해서 못하겠다. 가끔씩 이렇게 생각이 튀어올라오면 그때마다 힘들어. 이 두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느라고. 얼마전에 못참고 연락해봤다가 또 후회했는데, 그걸 반복하고 싶지가 않아. 그런데도 충동은 사라지지가 않아서 그게 정말 힘들다.

#533 ◆Y3AY7bAY2tw 2024/05/12 16:40:07

모르겠어 나도 어떻게 하고싶은건지. 지울 용기도 없으면서 마주할 용기도 없어서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

#534 ◆Y3AY7bAY2tw 2024/05/12 16:41:36

나이가 들어도 성격이 쉽게 바뀌진 않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네. 아 피곤하다.

#535 ◆Y3AY7bAY2tw 2024/05/12 16:56:57

바레바레 라구요 선생님!!!!!!!!!! 바보같은짓 하지 말라구요!!!!

#536 ◆Y3AY7bAY2tw 2024/05/12 16:58:11

다짐이 약해질 때 마다 꼭 이유를 생각해보기. 그리고 우월감에 빠지지 말기. 내가 또 뭘 피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되돌아보기. 그래서 회피하는 중이라면 뒤돌아서기.

#537 ◆Y3AY7bAY2tw 2024/05/12 16:59:21

지구라는 거대한 덤불에 머리를 넣은 채로 틈바구니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일들은 애써 무시하며 깜깜한 세상에서 그렇게 살고 있지는 않은지.

#538 ◆Y3AY7bAY2tw 2024/05/12 17:00:21

태양이 진 후에 내일의 태양이 뜨기 전까지 하늘은 깜깜하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539 ◆Y3AY7bAY2tw 2024/05/12 17:05:35

사는건 이상한 인간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덜 이상한 사람을 찾아서 덜 이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일인거같아

#540 ◆Y3AY7bAY2tw 2024/05/12 17:07:33

옛날에 쓰던 핸드폰... 잃어버렸나.,?

#541 ◆Y3AY7bAY2tw 2024/05/12 18:33:40

외롭당,,,,,

#542 ◆Y3AY7bAY2tw 2024/05/27 02:10:15

내 생각의 말투는 항상 의문문이다. 왜? 왜지? 그럴수도 있지않을까? 근데 만약 이렇다면? 그럼 이게 맞을까? 맞나? 아닌가? 나름의 방향은 있지만 답은 없다. 무한하게 이어져나가는 질문이다. 1. 무한이란건 끝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무한인걸까? 끝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있다면 무한이 아닌걸까? 하지만 끝까지 셀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건 유한일까 무한일까? 끝까지 셀 방법이 존재하지 없기 때문에 끝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거짓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내 무한한 질문에는 사실 끝이 존재한다. 언젠가 내가 죽음으로써 끝날것이다. 그러므로 내 질문들은 유한할 것이다. 그러면 질문의 개수를 셀 수는 있을까? 셀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끝이 존재한다. 셀 수는 없어도 유한할 수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정말로 내가 죽으면 내 질문은 끝날것인가? 2. 놀리는 사람(ㄱ)과 놀림받는 사람(ㄴ)이 존재한다고 가정해본다. 그리고 두 사람이 내 친구나 혹은 가족 중 누군가가 될 수 있다. 둘은 상호작용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둘은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을 수도 있다. ㄱ이 놀리고 있는 ㄴ은 실재하는 ㄴ이 아니라 ㄱ이 ㄴ으로부터 받아들인 어떤 불편한 자극일 수 있고, ㄴ을 놀리는 ㄱ은 마찬가지로 실재하는 ㄱ이 아니라 ㄴ의 머릿속에 자리잡은 컴플렉스일 수 있다. 이 둘(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ㄱㄴ과 서로 아무런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ㄱㄴ)을 구별하는 재밌는 방법은 이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ㄱ과 ㄴ이 각각 어떻게 반응하는지다. 우선 전자의 경우, ㄱ이 어떤 이유로 ㄴ을 놀렸든 간에 ㄴ은 ㄱ과의 상호작용을 시도한다. 자신을 놀린 이유에 대해서 ㄱ에게 물어볼 수 있고, 어떤 마음에서 자신을 놀렸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ㄱ은 ㄴ의 기분을 이해하고 사과할 수 있다. 약간의 감정소모는 불가피하겠지만, 결과적으로 둘 사이에 남아있는 건드릴 수 없는 응어리는 더 이상 없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이와 반대다. ㄱ은 전자와 마찬가지로 어떤 이유에 의해 ㄴ을 놀렸다. 하지만 ㄴ은 ㄱ의 의도를 모른다. 둘의 의식은 완벽하게 분리되어있다. ㄴ은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ㄴ의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았고, ㄱ에게 놀림받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억울해한다.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래서 ㄴ은 두가지 선택 중 하나를 하게 된다. 불편함을 무시하거나, 표현하거나. ㄴ이 불편함을 무시한나면 ㄱ또한 ㄴ의 불편함을 무시하게 될 것이고, ㄴ이 불편함을 표현한다면 ㄱ은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할 것이다. (무시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ㄱ과 ㄴ은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사이로 지낼 수 없을 것이다. 겉으로 봤을 때, 가해자는 ㄱ인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사건의 본질을 결정짓는 건 ㄴ의 다음 행동에 달려있다. ㄱ을 가해자로 만드는건 아이러니하게도 피해자를 자처한 ㄴ인 것이다. 그렇다면, 한명의 가해자를 만들어낸 피해자 ㄴ은 과연 온전하게 피해자일 수 있을까? 오히려 가해자 쪽이 더 어울리지는 않는가? ㄱ이 애초에 잘못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두 경우에서 ㄱ은 완벽히 똑같은 행동을 했다. 하지만 첫번째 경우에서 ㄱ은 그리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왜일까? (물론 ㄱ이 행한 일이 살인과 같았을 극단적인 경우는 제외하자)

#543 ◆Y3AY7bAY2tw 2024/05/27 02:16:34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을 이해하는건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도 자기주장을 멈추고 온전히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을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544 ◆Y3AY7bAY2tw 2024/05/27 02:50:57

내가 멍청히다는 걸 인정 못할때가 있었어. 음.. 사실 지금도 그런거 같이. 근데 내가 똑똑하다는 믿음이 사람을 더 멍청하게 만들어. 내가 멍청해지는 상황에 놓이는걸 견딜수가 없거든. 그런 상황일수록 사실 내 주변에 배울게 많은 똑똑한 것들이 있다는 뜻인데. 난 내가 똑똑해보이기 위해서 멍청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렸어 그랬더니 더 멍청한 사람이 되더라.. 실제로 똑똑하건 아니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능은 웬만하면 비슷할거라고 생각해. 근데 두 그룹으로 나뉘는 건 본인이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멍청하다고 생각하는지의 차이일거야. 하지만 그걸 알기는 쉽지 않아. 나는 나를 볼 때 조차 몇겹의 논리로 눈을 가려서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니까. 나도 실은 내가 스스로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줄 알았어. 근데 그런척하면서 나는 똑똑하다고 생각했던거지. 그렇다고 모든게 거짓은 아니야. 중간중간 분명히 난 내가 스스로 멍청하다고 느꼈었으니까. 어쨌든, 그래도 진실은 하나야. 난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한게 맞아. 이걸 구별하는건 생각보다 간단해. 내가 나보다 똑똑해보이는 사람들과 팀플을 해야하는 상황이야. 내 의견따위는 그 사람들 앞에서 유치원생의 수준으로 보일 때, 싫은지 좋은지 아무렇지 않을지를 생각해봐. 싫다면 나를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 좋다면 나를 멍청하다고 생각하는거고, 아무렇지 않다면 나를 무지막지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애써 쿨한척하는것이거나 진짜 멍청한거겠지.

#545 ◆Y3AY7bAY2tw 2024/05/27 02:53:51

내가 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가 안될지도 몰라. 대부분의 경우에 문제를 일으키는건 그 자신감 뒤에 거의 항상 따라붙는 자존심이란 녀석이지.

#546 ◆Y3AY7bAY2tw 2024/05/27 03:00:57

내 이상형! 삶을 노력하는 사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 성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러면 좋겠어

#547 ◆Y3AY7bAY2tw 2024/05/27 03:18:06

가끔은 혼돈의 상태를 즐기기도 한다. 근데 그건 마치 앞유리가 전부 깜깜하게 가려진 모닝을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다. 왜 죽는지도 모르고 죽을걸?

#548 ◆Y3AY7bAY2tw 2024/05/27 03:22:42

나는 자주 아주 커다란 진흙벽돌을 반죽한 후에 햇볕에서 잘 말리고 한 귀퉁이에 차곡차곡 쌓아놔. 그런데도 내 앞엔 아직 너무나 커다란 흙산이 있어. 커다란 벽돌을 만드는건 너무 힘들어.. 이제 작은 벽돌을 많이 만들어서 빈틈을 채워넣어야겠어. 옛날에 만든 벽돌은 너무 바싹 말라서 아주 딱딱해졌어.

#549 ◆Y3AY7bAY2tw 2024/05/27 03:26:20

연못 한가운데에 빠져서 연못 주위를 산책하는 사람의 옷차림을 걱정하는건 너무 바보같은 짓이지만, 감기에 걸릴까봐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야. 그렇지만 연못에 빠진 내가 어떻게 저 사람을 도울 수 있겠어? 일단 나부터 이 연못에서 건져내는걸 좀 도와줘야지 않겠어? 첫번째 발을 내딛었으면 뒷발을 바닥에서 떼어야 두번째 발을 내딛지 않겠어?

#550 ◆Y3AY7bAY2tw 2024/06/01 18:58:32

홀수를 짝수로 만드려면 홀수를 더해야 해 아무리 짝수를 더해도 홀수는 홀수일 뿐이야. 근데 신기한건 홀수랑 홀수를 더하면 짝수가 되는데 짝수는 아무리 더해도 홀수가 될 수 없다는 것

#551 ◆Y3AY7bAY2tw 2026/07/03 02:48:43

와 내가 다시 돌아왔어

#552 ◆Y3AY7bAY2tw 2026/07/03 02:52:05

그동안 정말정말정말많은일들이있었어 연애도 시작했다가 끝났고 졸업연주도 했고 자취도 시작했어 최근엔 컴퓨터도 샀어

#553 ◆Y3AY7bAY2tw 2026/07/03 02:53:57

시간은 계속해서 지나가는데 나는 그대로인 것 같아. 속상해.

#554 ◆Y3AY7bAY2tw 2026/07/03 03:16:33

최근 내 고민은 내가 무슨 일을 하고 먹고 살 수 있을지. 그리고 나는 대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거야. 인생이 꼭 뜻대로 되진 않는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그렇게 어긋나지도 않았더라.

#555 ◆Y3AY7bAY2tw 2026/07/03 03:18:08

나는 앞으로 더 늙어가겠지 이런 몸으로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 그게 좀 지겨워

#556 ◆Y3AY7bAY2tw 2026/07/03 03:28:53

술을 좀 마시긴 했어. 이 시간에 안자는 건 술 탓일까 커피 탓일까 한 병 가까이 마셨는데도 멀쩡한 건 아마 커피 탓 일거야. 이제 잘래 지쳤어.

#557 ◆Y3AY7bAY2tw 2026/07/07 20:11:12

요즘 연락하는 친구가 있는데 ! 흠흠ㅎㅎㅁㅁㅁ 좋아하는걸까 난 사실 아직 제대로 만나본 적도 없는데 모르겠다

#558 ◆Y3AY7bAY2tw 2026/07/21 20:16:40

타분